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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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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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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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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18)
복수가 아니라 탐욕이긴 하지만, 죽여야할 대상이 명확하다는점에서는 그러한가...
졸려서 참여 따라가기가 힘듬...(?)
뭐 아스카가 성실하게 참여하면 할 지도 모른다
라고 해둘까
튜토리얼 포큐버스가 he 등급이 밸런스가 어느정도려나?
또 경손실은 못 참다보니 대강대강 따라는 가고 있지만.
비몽사몽한 상태로 따라가면 스토리가 기억에 안남는...(?)
다음은... 건너뛰긴 했지만
기프트를 받은 구라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모양이군
적어도 내가 신데렐라 한 후에야 받을 수 있겠군
나 없어도 적어놔(쓰레기가)
크고 나쁠 대화재를 일으키겠습니다
라오루의 용병 기믹은... (깊은 한숨)
고모 인맥으로 대화재 일으키기에 쓸 기름을 공급하겠습니다
실타 (?)
부재중이면 건너뛰어야지 (?)
미각성 난이도 25에 각성 난이도 8정도려나?
에고 기프트는 애초에 시스템적으로 감안된 것은 아님
다만 구라가 계속해서 뭐든 코스트로 소모하겠다
라고 반복해서 말하길래
마침 앨리스 판정을 0으로 강탈했기에
기프트를 앨리스가 줘버린다는 전개가 되었음
아방가르드하게 프문 역극이지만
배경이 현실이기 때문에 로보토미의 그 기프트랑은 조금 다르다
조금 덜 정제되었다는 감각일까
에고는 뭐 타인에게 친절하구나 (?)
에고무기랑 슈트도 있을가 궁금하긴하네
아무튼 교장 입을 빌려서
네 탓이다, 가우르 구라! 도 해봤고 (?)
구라에 의한 화뎀 입고 주거써...(?)
여름방학 전개로
바다를 가는게 키퍼의 뇌리에서 거의 확실시된 상태
바다 이벤트에서 구라의 이야기를 할 지
아니면 에이해브처럼 평생 고래를 찾아 떠돌다가
기프트 부작용으로 치매와서
방구석에서 소주나 하는 엔딩일지는 좀 봐야할듯
오늘 연재 자체를 리얼 때문에 제대로 참가못해서
정주행 좀 하거(?)
프흐흐 소주가 역시 최고라니까
이 다음에 다시 아침이 오면 출항할 준비를
...ㄱ... 그.. 그그 뭐였더라..
아, 그렇지... 새우잡이... 새우잡이를 해야지. 크흐흐..
매번 이렇다니까, 소주가 너머 달아서 자꾸 눈물이 나네.
로 엔딩 나오면 딱 적당하지 않습니까 (?)
웰치스영향으로 인한거 같고
코우지에게 있었던 약간 호색한 설정은 없어진 게 아니였던 건가 (?)
구라야 새우 한 접시 내와봐라(?)
"...! 그런가, 그랬나!"
"선배의 아버지의 원수는 새우였군요!"
"저도 이 한몸 불살라 새우잡이를 도울게요!"
아무튼 다음은 미즈키일까
마후유에게 종속된 설정인데
정작 미즈키가 안 와서 둘이 엮이질 않음 (?)
이제 마후유 스토리 예정이 있는데
뭐어... 참가를 잘 못하니 애석하구먼
노엘은 애초에 참가한적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시트 곧 지울거임
미즈키나 미코토는 좀 못 참가하는 날이 있긴 한데
얼굴을 비추기는 함
구라나 아딘 같이 자주 나오는 애들만 기억하고 있나 나
아무튼 다음은 메리씨일까
뒤잡는 메리가 아닌 다른 동명이인 메리리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진 PC중 제일 미스테리
메리(ib) aa에 차분한 게 없어서 못썼어(쓴웃음
개인적으론
오키타씨 대신 고문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
약간 유치원 교사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녀는 내 어머니가 될 여자였다(?)
누구 돌보는데에 적극적이고
그 외의 부분은 조금 관망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괜찮을까 고민을 해본 결과
클라우드네 신 고아원 (교감이 따로 마련한)
거기가 메리 앞에서 불타버리는 전개를 고민중이다 (?)
이럼 어캄 (?)
바구니에 과자랑 사탕 같은거 갖고 가는데
이릉처럼 활활 타오르는 고아원 건물
바구니 툭 떨어트리는 전개
뒤틀림력 최대로
그렇게 고아원 내 잔존 고아 제로
클라우드 스토리랑도 연계되어서
개빡친 클라우드가 원장에게 달려드는...
뭐 그런식도 있을지도?
바삭해요(악마다)
(눈치)
에고보다는 뒤틀릴거 같은데
아무튼 메리 포핀스 컨셉이니
그런식으로 해보고 싶구만
뒤틀리면 이기어시 화살 쏘는.. (??)
캬루멘 2승(아무말)
왜 날 의심하지 코우지!!!!
저런거 보면, 에어가 뒤틀리면 이렇게 될거같은데
그냥 풀기엔 재미없(ry)
한번 맞춰보셈(?)
뭐 잡담판에서 말해는건
대충 이런 구상이 있다, 정도지
확정은 아니니까 걍 그런갑다 하면 된다
여기서 말한대로 할 수도 있지만
이 시점에서 진짜 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키퍼는 그 부분은 감상등으로 말 안 하니까
그리고 그 즉흥의 결과가 1챕터 타키온-사텐(ry
다음은 스즈카인가
뭐 타키온은 설정 보자마자 떠오른 내용이었고
100 떠서 하는게 빨리 정해졌기에
딱히 말하지 않고 했었더랬자
뉴비참치는 절대 못할 행동이예여
스즈카의 경우는...
글쎄. 걍 섹드립이나 치게 하지 뭐
같은 생각이 강하다 (?)
제발 날 사랑해주세요 라고 절규하게 만들면
설정상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런건 빌드업이 귀찮다 (?)
걍 조연처럼 섹드립이나 치게 하면
그럭저럭 개인 스토리가 없어도
얼버부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노림수가 (?)
이유는 어감 (?)
시리어스하면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빌드업 하기 귀찮아서 다시 개그로 원점회귀함(?)
다음은 마다오인데...
하마터면 진짜 도박하다 각성할뻔한 ㅋㅋ
섹드립 치는게 키퍼보다 구려 (?)
아무튼 마다오의 경우는 키워드의 명칭은 후유증일까
요컨데 나태한 지금의 모습의 이유가
인위적임, 이라는 느낌으로.
다만 애초에 나태하기에
뭐 스토리 진행이 안 됄 가능성도 높아서
그 경우엔 걍 코유키랑 같이 도박이나 하게 해야지
이제 클라우드일까
@긁힘(?)
클라우드의 경우는 아치 에너미를 통해 풀어나가고 싶다
같은식의 생각이 큼.
이미 원장이 등장했으니까 말이지.
클라우드는 자주 화낸다는 인상이 있으니
어른의 우월함과 노련함으로
막 달려드는 클라우드를 비 오느 날 먼지나듯 패면서
여전히 되지도 않는것에 매달리네요 (뺨에다 훅)
당신은 도통 깨달을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명치)
하지만 걱정마십시오 (킥)
저는 그런 당신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머리카락 잡고 질질 쓰러진 클라우드를 들어올리기)
거울을 보여드릴까요? 얼마나 한심한 얼굴인가, 하고 말이죠.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어른의 시점에서 본 미숙한 당신을 포섭하겠다는 그런거 아닌가(?)
이제 검 6개 꺼내는 순간
역으로 휘두르는데 검 하나 빼앗아서
클라우드 배에 쳐박는 원장
E.G.O는 소유주를 해하지 않는다, 같은 편리한걸 생각하셨습니까
이건 그저 편리한 도구일뿐. 아시겠습니까, 클라우드군.
식칼에 요리사가 손가락을 베는 정도의 이야기란 말입니다.
그걸 감안해도 전부 완벽하게 통제하려고 하고 그게 안되니 화내는것 같음.
그렇게 노련하면서도 사악한 어른을 상대로
그저 소리지르며 꿋꿋하게 달려드는 클라우드가
원장에게 또 한방 먹인다던가
그런식이면 괜찮은 전개같네- 정도의 생각은 있다
다른 PL들도 안보고 지나칠때도 많아서
점점 행동과 말이 과격해지는것같음.
코유키 감상... 코유키 감상... 코유키 감상... @에코
포지션이 달라졌으니 어쩔 순 없자
사나에랑 코유키는 빼야지 (웃음)
아무튼 다음은 마리오인가
어장주가 해도 안되는게 rp 통제임(?)
RP통제 절대 안되긴 함ㅋㅋ
글쎄.. 오늘 전개에 대해서 자기는 안 할 행동이랬는데
탐식에 갈망에 키워드가 모험인데
그런 리스크 있는걸 안 한다니 묘하구만 싶네
뭐 그런 부분은 존중해주는게 베스트겠지
스루당한다 운 없쪄 비중 없다
같은걸 대놓고 말하는 편이지만
그건 애초에 키퍼가 즉흥적으로 연재하는편이라
어쩔 도리가 없구먼
만능 조연을 지망하고있습니다(적당)
이미 막 나가지 않나
막 박치기 하고 윽박지르고 때리고 (?)
암튼 마리오의 경우는...
뭐 빨리 각성 못 하면 걍 성장통 위주로 전개되겠지
아마 각성하면 루이지 나올지도 모른다만
다음은 사나에로군
레이무보다 정상인이 되어부럿어 (?)
아무튼 군바리라는 태생적 문제가 있다만
만약 스토리를 전개한다면 두가지쯤은 구상은 있음.
하나는 할부지 위주로 전개하거나
다른 하나는 학교내에 이지메 활동을 보고 빡쳐서
거기에 개입하는 솔레스탈 비잉 전개 (?)
다만 역시 군바리라는 문제는 있어서
주말이라던가 같은식으로
사나에가 자리에 있는걸 키퍼가 맞춰줘야만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다.
즉, 걍 스킵 때리는게 쉽다 (결론)
다음은 카키네로군
어떻게든 짐승공이 되고 싶어하는 소년
하지만 카키네의 영압이...! 당해버렸다는 (?)
크리에 이어서 펌블이 연이어 터지는 것이라고 생각해
휙 띄웠다가 푹 떨어짐 흑
이런거 할때 초보자가 자주 겪는 딜레마임
강캐무브 함부로 하지 맙시다 (공익광고풍)
주사위는 그 강캐를 걍 한방에 때려눕힐수도 있음.
하지만 힐 크펌은 즐겁다
@?
근데 크리 후 펌블이라
진짜 띄웠다가 직후에 떨구기 당한지라 멘탈 흔들리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음 ㅋㅋ
약캐 무브하다 크리rp하는게 더 쉽긴 하지
@버킷리스트에서 라쿤시 불바다를 지우며
카키네 설정보면 초인임 초인.
무지한 쪽으로 해달라는 말을
아무튼 무지하면 됐죠? 라고 해석한 결과물 중
가장 극렬적인 설정
크아악 내 잔인한 기억이여
그러니까 짐승공 어쩌구 했던거겠지만
다이스 아래에선 그런건 어쩔 수 없어..
다이스 아래
왠지 라임이(?)
ㅋㅋㅋ 이치고 진 참월 각성했는데
그 직후 참월 쪼개진거 생각나네 ㅋㅋ
마인드가 짐승공이고 다른건 딱히(?)
아예 다른 지방에서 이사온 걸로 접점을 무로 했어(?)
약간 디에스쪽 말 주절거리는게
꼭 블리치 등장인물하고 비슷한데다가
진짜 난... 다토..? 당해버려서
디에스보단 블리치 같은 맛이 난다 (눙물)
앞으로 가는것 이외엔 신경 안 쓴다고 되어있는데
PL 멘탈 데미지가 씨게 들어가서
자꾸 뒤를 돌아보는거 같은 느낌까지.. (눙물)
설정 : 다치건 말건 햣하! 외치면서 투쟁하는 상남자
현시점 : 막 겨울바다 같은데에서 파도 철썩이는거 보면서
아련한 표정 지을거 같음 (아무말)
현자타임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
따뜻한 가정주부라는 거야?(?)
뭐 바다 키워드라서 구라랑 연계할 거 같은데
어떻게 연계가 될지는 아직 구상중인 부분이 큼
구라-카키네 지지합니다(?)
후 이제 아딘이랑 메리만 남았나(?)
만약 둘이 공동 엔딩을 낸다면
흐헤헤 새우새우.. 중얼거리는 구라를
휠체어에 앉힌채 겨울바다에 와서
결국 넌 스스로 파국을 맞이했고
난 결국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었나..
같은식으로 둘이 같이 겨울바다 파도치는거
보는 느낌이라던가 (???)
" 으헤헤~ 새우,새우~ "
" 아유… 우리 와이프는 새우밖에 몰러~ 복잡하고 그런거 잘 몰러~ "
다음은 다즐링인가
키퍼가 역극때 NPC로 써먹은적이 있어서
자꾸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거 생각남 (아무말)
비슷한 의미에서 카렌도 자꾸 키퍼 머리속에서
성경 암송하는 이미지가 남아있 (아무말)
설정은 개그캔데 겉으론 착실하다는
키퍼더러 어쩌라는거냐 싶은 설정 (?)
@왜곡
아마 개인 스토리를 진행한다면
학생회가 나오는식이 아닐까 싶지만
본인부터 나는 윤활제다!
라고 있어서 역으로 흠.. 진행하기 애매한데 싶지
뭐 아무튼 학생회쪽이 포커스가 될 듯
전차도 성분은 엔딩때 육자대가 된다거나 (?)
다- "이, 이럴리가. 저는 레드코트..."
"타지리 삼등육조! 정신 안 차리나!"
다- " 핫! 삼등육조 타지리!"
같은 엔딩일까 (?)
다음은 미코토일까...
전투중에 딱 1라운드 얼굴 비춘다던가
그래가지고 코멘트가 곤란하구먼 (?)
뭐 좀 더 참여도가 높아지길 기원하며
다음은 카렌일까
마다오를 위해서라면
남의 뺨을 칠 수 있는 수녀 (?)
일단은 뺨을 칩니다 나중에 회개하고(?)
참가자의 면면을 쓱 보니
개그캐면 힘들겠구나... 의 변경점
전차도라는 이름의
COC 중기계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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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_ |/| {:::::::::::::::. 안토니아의 고모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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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_>)ニ/ ̄ ̄
レ / ̄\\ / \ニ≧=== 비토리아 실비아 보르게세 Vittoria Silvia Borg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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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く
\. Ⅵj/ / ̄\\
/\__|´ /‐=ニニ=‐\Ⅵ./ニ
.//ニ=‐ /Y⌒寸ニニニニ(__∨ニニ 정도가 아닐까
./ニ=‐ / 人_ノ========彳7 Ⅴニニ
.ニ=‐ / /‐=ニニニニニニ=‐| ∧ニニ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Ⅶニ
=‐_/| Ⅴ‐=ニニニニニ=‐ | |ニⅦニ
ニ/. \ Y⌒寸ニニニニ「^'寸ニⅤニ
/. \ゝ-く========乂_人ニニⅤニ
 ̄寸ニニニニニ∧ ∨ニ寸
람다라는 그리스 문자를
스파르타 보병들이 방패에 새기고 다녔지
우리가 11번째라는 걸까?
...뭐의...??
>>328 그걸 눈치채다니
너처럼 눈치가 빠른 꼬맹(이하생
농담임 ㅋㅋㅋ
@?(?)
"교장선생님께서 11월생이라 그렇게 지었다고 하셨어요!"
아무튼 신의 사랑은 무궁하고 신의 자비는 무진하나
사람의 일엔 한계가 있다.
생명이 생명을 짊어지는 일과
삶이 삶을 책임지는 일은 그 무게감이 매우 무겁다.
그것은 그 개인에 한해선 가히 십자가를 끌고가셨던
그분에 비하는 위업인것이다.
따라서 누군가가 누군가를 잡는 것마저도
그 분께서 보기 흡족해하셨으니
바로 낳고 길러 번성케하는 가장 위대한 힘
사랑이라고 하였도다
하지만 수녀가 그러다니 세상 말세 쯧쯧 (???)
헿헿
교복이 없으니까 수녀복 비스무리를 입고 다니는 거라구
어쩌면 카렌이 가고 싶었던 크리스찬 계통 여고의 교복일지도? 몰?루
"그럼... 비구니셨나...?"
( 대충 하얀 고깔 쓴 사람 짤 )
아무튼 마다오 바라기라서
만약 마다오가 각성해버려서
살짝 나태함을 극복해버리면
이건 당신이 아니에요! 자 여기 용돈 있으니
평소처럼 빠칭코에 가주세요!
같은말 할지도 몰라 (음해)
"내 마다오는 이렇지 않아."(?)
하지만 더 크게 보자
카렌이 직접 빠칭코 홀을 경영할지도 몰?루는 것이다(아무말)
어쨌든 에고 설명만 보면
좀 뻔뻔해도 밉진 않을테지만
신 어쩌구 하는 설정에 비하면
마다오 찾는게 인간적이긴 하네
어허 파칭코 영업장이 돈 벌어서 사회복지단체와 어려운 이웃에게 공익자금 기부를 한다?고? 목재위키에도 나와있어?
마다오를 위해 하나 영업장 가지고 돌리면? 마다오가 잃었다고 생각하는 돈은 다 카렌의 호주머니로 들어올 뿐인 것이야
다음은 클로에
각성을 해야 스토리를 하는데
각성을 못해서 자기 얼굴도 못 쓰고
스토리 전개도 없음
각성만 하면
넌 우리의 딸이 아니다. 나가주세요!
부터 콤보 들어가서
잘 곳도 없고 신분도 없고
WA! PPAP!
풀코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정작 각성을 못 하고 있음
단점으로는 주기적으로 밤에 소음이(ry
변신 풀면 되는 거 아님 (?)
아무튼 모브에게 운이 따라주길 바라며
다음은 코유키로군
걍 키보토스가 아닐뿐인 코유키네 (아무말)
영세한 뉴비 어장주! (손)
마다오랑 같이 블랙잭하러 갔다가
카렌한테 목 졸리는거 아니면..
걍 자기가 사고치는걸로 개인 스토리 시작할듯
아아 어장에 뉴비가 가득해 (?)
뉴비로서 위안이 되는군 (?)
그래서 에어 스토리 언제(ry)
코유키의 목 대신에 허리를 잡고서 (???)
뭐 암튼 코유키는 진짜 걍 키보토스에서 데려온거 같네
다음은 후미카일까
아무것도 기억하기 싫어했지만
이제 하나둘 기억하려 해보는 소녀
어울리는 스토리 전개는
그렇게 깨닫기 이전, 이미 흘려보내버린 생각과 악연.
그리고 재회.
넌 날 잊었어.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런 주제에... 마치 지금은 나아졌다는듯 뻔뻔하게 굴고 있잖아
용서 못해.. 아니 용납 못 해.
"내 마음을 그렇게 헌신짝처럼, 버려놓고..."
"저 애들과는, 저 분홍머리와는, 웃고 있어? 즐거워?"
역시 유열러 마후유 ㅎㄷㄷ (?)
무슨 감기가 몇주단위로 찾아오냐
저번주에 또 감기 앓았다 나았는데 오늘 또 열감올라옴
"사쿠라모찌를 너무 많이 먹어서 분홍머리가 되어버린 하쿠레이씨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역시 뉴비참치는(ry
사람은 많이 자야해...
마후유는 천연 유열러러서
누가 그렇게 했는진
짐작가는 부분이 업따 (?)
번갈아가면서 한다면서 이거 시작한 이후로 1번도 한적이 없어(?)
번갈아 하려고 했는데
스토리 구상하는걸 두배로 하려니까
바빠서 그만 ㅋㅋ(?)
솔직히 유열의 싹은 그때부터 있었지
암튼 마지막은 코즈에인가
참여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컨셉상 존재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순정이 유열의 싹이었다 (?)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있다지 (?)
차라리 참여라도 매일 하면
걍 우웅 하면서 코우지 등에 업히기라도 할텐데
일단 거리를 두자 한 3광년정도(?)
너무 순진했다니
잡담판에서 키퍼 앞에서 즐겁게
비극을 노래하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거늘
@뉴비
혹시 이야기 했다면 링크를.....
지금은 꿈과 희망이 있어 크툴루로(?)
코우지 이리로 왓(?)
아아 아딘인가
당시 처음 내 역극에 왔던 마후유는
키퍼키퍼 이러면 어떨까요 막 이러면서
좀 더 아련하고 서글픈 비극들을
즐겁게 주머니에서 꺼내서 잡담판 위에 늘어놓았었지
마다오는 했던거 같다만
별건 없고 그냥 내 pc가 슈타인즈 게이트 하는건 어떠냐고 잡담판 썰 풀었던거 능력쪽 각성 떡밥 돌때
슈타인즈 게이트가 정확히 뭔지 몰랐던 pl의 실책이였지(?)
당시에도 영세했던 키퍼는 그런 순진한 낯을 하고 있는
유열에 경악하며 마후유의 눈치를 보면서
이건 어떻다 저런 저렇다
조심스럽게 평가를 그 앞에 내려놓았었지
그냥 둘이 쌍방으로 성장했다고 하죠(?)
그렇게 마침 슈타게를 정주행했던 키퍼는
조심스럽게 늘어놓은 비극들 하나하나를
왜 그게 비극인지 나즈막하게 설명해주었는데
그 뒤로 자기가 유열에 중독된 것이
그때 탓이라며 자꾸 저럼 (?)
카렌 참치도 슈타인즈게이트는 모른다
하지만 니트로플러스가 어떤 문물을 만들어내는지는 알지 아 두렵다
아시겠죠
잠자리 날개 뜯으며 놀던 아이에게
'그런데, 그때. 벚꽃이 나타났다...'
했다고?
1. 키퍼가 악질적이었는데
2. 근데 키퍼가 캐해석을 잘하기도 했음
대충 이 2개는 말할 수 있음(?)
마치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처럼
마후유는 저렇게 말했지만
계속해서 자신의 보따리에서
끝없이 유열을 꺼내서 자랑스레 늘어놓았지
그래서 삼신기가 필요한거고(?)
어허 씁
악질이었다니!
어...
아무튼 자기 PC를 멋지게 잘 찢어봐서 잘 암
나도 몰랐던 캐해를 하는게 있냐구
진자...
니토리라던가
그냥 뭔소린지 모르는 상태로 있어야겠다
그러니까 마후유 씨는 맵찔이인데 음식을 볼 때마다 이건 어떻게 매울 수 있겠다 저건 저렇게 매우면 어떡하지 하시고
요리사인 키퍼가 그럼 그렇게 요리하겠습니다-
한다고(?)
정작 잘만먹는 그런(?)
이 키퍼는 진짜 잘함
그 캐해능력을 제대로 보여준게 전 없었지만 전해듣기로는
용병단의 모 바드와 모 CCO였다고 들음
둘 다 원작자고 모르는 캐해로 캐릭터 주인 빼고 끄덕끄덕할 전개를 때려박
었다고 전해들었지...
주위 사람들은 맵잘알인가...하고
키퍼는 이야 역시 매운거 좋아하시네
한다고(?)
진짜 매운거 싫어했으면 그냥 쥐도새도모르게 하차해서 안온다구?
그 영광의 시대(?)에 나도 함깨했으면 좋았을건만(아무말)
바드도 그렇고 분하지만(?)
텅텅이
데레데레 타냐
용병단에 없었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군
단장님 데레모먼트였지 용병단은
"불"(?)
수구...
사쿠라 역사상 최고로 텐션 높았던 파티들 중 하나기도 하고
(?)
제발 감상좀....(구걸)
마법소녀/지금 파티보다 높다고?
크아악(?)
카오틱했지.....(?)
사쿠라상 유일 완결 역극
유열 농도 가장 낮은게 이 역극 아니였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닊ㆍ
거의 모든게 우릴 죽이려 했지만
언제 사쿠라가 그러지 않은 적이 있나(?)
머리 이상한 하이텐션 맴버들이 있긴 했는데
유쾌함 밀도로 따지면 꼬맹이, 판매파, 바드, 기타등등 많고
인물간 버디 조합이나 밸런스도 뛰어나서 마법소녀 이상
이었다고 들었어요
흑야인가
동방(오리지널)
크루즈
마법소녀
용병단
흑야
괴담(나폴리탄)
메카
뉴동방
괴담(프문)
...맞나?
그시절에도 참치어장이 있었구나...
상어어인(아님) 수전노가 서식했었지(???)
단장이 담배 꼬나무는거 보이자마자 몇초 후에 줄줄이 달리는
@불 붙인다
쩔어줬지...(?)
아 그런 유쾌한 분위기 너무 이쪽 취향인데
크아악 과거의 나3ry
@눈치
@불 붙인다
아니리얼이저보고역극참여2주간포기하라고협박중임크아악
힘힘이에요 타키온 씨
사텐은 어떻게든 커플링으로부터 지킬 테니까
@?
그냥 친밀도로써
에어의 감상인가-
거의 다 비슷하게 가서 그렇지
마후유가 제일 내 느낌에서 벗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가
그거다.
라는 대사와
우려의 말을 내뱉던 에어
라고 해야하나
후자.
구라 앞에서 모두를 위해 짊어진 짐이 아니다.
순전히 개인의 욕심을 위해 사용한 것이다.
라고 말한 부분.
구라는 솔직하게
에어의 그 말에 인정할거임.
anchor>1597032280>147 란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모두에게 피해를 주는 일 없이 노력해 보겠다-
라고 대답하려고 했음
그리고 리얼이 날(눈돌림)
여튼 인상 깊었어(?)
저어번작 바이올렛 보는거 같은(?)
메인프레임에 폭탄 실고 돌격해서 램패이지 찍어야지(무책임)
주범중 하나라 할말이 없구만
사실 이 역극 첫 캐릭 로스트 일어나는건 아닌가 싶었고
제 마음도 생각해주세요(적당)
독설일진 모르겠는데
일단 구라는 이번에 에어가 한 말
독설이 아니라 팩트란 느낌으로 받아들임
그리고 자신이 일으킨 일들이 가져올 수 있는
후폭풍에 대한 에어의 우려에도 공감을 표하고 있고
진짜 바이올렛은 아무말 없이 혼자 돌격한다고(?)
구라건 마후유건 전작모름
야바타니에-ㄴ
@?
헉 너무 무서운 사실이다
그러고보면 다즐린 씨
저 없는동안 뭔일 크게 있거나 하진 않았죠?(?(
다갓이 크리를 틈만나면 내줘서
빛모드를 억빠하기도 했?어?
지 않았어
다른 학생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때 '어쩔수 없다'며 에고 기프트에 손을 대지 않을까?
항상 그랬어
그러면 다즐링씨 다음 질문으로
추천 어장 기억하시(ry
그 머냐 어장주가 미쳤나봅니다 보는중임
어케 살릴각을 잡을지 보이지 않아
당장 마리오, 클라우드같은 PC들이 에고에 대한 갈망이 굉장하다는것도 봐왔기때문에
일부러, 악의적으로 구라의 결정을 더욱 깎아내리기 시작한거임
아딘 깜빡하긴 했었지
@(두려워요)
"에고가 없으면, 주저앉기라도 할거야?"
오메데토
우리를 새벽런으로 데려가실 거야!
@?
진짜 나도 늙은걸까 예전에는 5시에 자고도 9시 일어나서 연재참여했는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것은 안된다. 이다보니
에어랑 의견충돌이 잦은 건 어쩔 수 없는것같기는 해
CCO 같은 경우는 그게 뭔 소리냐면
재능없는 검사 캐릭터 들고왔는데
이게 찬찬히 뜯어보니 약간 힘순찐 타입인거야
그래서 막 보통 검성하면 떠오르는
둔재지만 검에 생애를 바쳐서
삼재검법 가지고 막 지고의 경지에 오른?
그런거 먼저 막 해설해줬었다가
구라가 나의 결정에 대해서
내가 범한 잘못를 짚어줘서 고맙다
뭐 이런식으로 반응하면 무슨 반응함(?)
악의적으로 깎았는데 감사인사를 받으면 무슨 기분?(???)
님이 어장주로 어장 연재한다는 이야기 듣고
"참치어장에서 할 수 있는 벡터의 역치"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반
그냥 제 최애 어장중 하나라서가 반
님이라면 잘 읽을 수 있을거 같아서가 1%정도 있어요
그치만 니는 그게 아니라 걍 템빨러 CCO여~
라고 캐릭 처음부터 끝까지
장비 하나하나까지 해체해서
그런 검성형은 되지도 못하고 본인 취향도 아니고
본인 취향은 힘순찐 템빨러 CCO다 라고 해설해줬었지
그때 개인스토리 언뜻 훔쳐봤을 때는
기술보다는 육체 위주의 검사라는 느낌 있었지
스탯적으로
(칼잡이)
@대혼란
없었던 것도 같고
전부 크리를 많이 뽑아서 그렇지만(?)
그것때문에 자신감이 너무 높아져서
레이븐 같은 경우 크리를 뽑아야 그 과다 설정이 겨우 완화될 정도가 되었지.
이게 키퍼가 자꾸 검성 썰 풀어주니까
그거 멋있다고 개인스 해달랬는데
근데 니 취향보면 막 그건데?
힘쑴찐 전개, 숨겨진 재능, 혈통빨, 템빨이라고 지적해주니까
크아악 그럴리가 없어 라고
막 혼란스러워하던게 좀 웃기긴 했지
그
약캐무브를 잘하기 위해 만들었는데 5크리를 냈어
어케했냐진자
권왕이니까지?
라고도 볼수 있겠지
내가 전작에서 누구였는진 모르겠지.......(?)
근데 진짜 키퍼가 검성 썰 풀어주니까
PL당사자가 검성에 혹해서 눈돌아가긴 했는데
설정이나 장비 RP스타일은 딱 힘순찐 전개용이었음
그래서 각성한 니는 기교고 뭐고 막 검에서 불 뿜는 이능검사여~
라고 놀리던게 CCO임
다즐링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꺼리는것처럼
에어도 그런건 없어야 한다고 봄
그런데 저 '대를 위한 소의 희생'에 '대에 의한' '소의 희생'만 있을까
에어는 그걸 경계하는것
찐따미 넘치는 카페가 그런 정줄놓한 애들과 같다고 하는건가(아무말)
아 그렇지 아딘의 경우는 안타깝게도....
개인적으론 보스화 하기 딱이었다고 생각한다.
아 조금 고쳐서 지금은 다르긴 함.
처음 설정대로면 걍 보스한테 합류했을거라면
지금은 고민은 한다는정도?
부원의 자유. 를 최우선사항으로 하고있고
부원의 자유가 서로 상충하게되었을 때, 어떤 고민을 하게될까. 이게 현재의 관전포인트네
아무튼 오키타는 당시 역극에서 진짜 나온건 아닌데
걍 검성루트일경우 나오는 주요 NPC의 예시 같은걸까.
재능이 하자덩어리라 검술을 쓸 수 없는 반푼이 검사
검술을 물려줄 수 없는 시한부 장문인.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거라곤 그저 마음뿐인
설원 위의 두 검사
이렇게 된 이상 살인멸구를......!!(아니다)
근데 얘가 크리 뜨니까 걍 검술 쓰더라고 (?)
심지어 막 귀검사 웨폰마스터마냥
자기가 알아서 막 손떨림 같은거 보정해주는 장비까지 설정 썼음 (??)
닌 검성 몬하겠다.. 라고 해줬지 ㅋㅋㅋ
다이스가 쓰레기처럼 나온 이유도 있다고 생각
귀여움 2등
히토시키
아무튼 아딘의 경우는 아마..
이번 키리토때 보면 나온것처럼
약간 메인프레임의 아종?
같은게 좀 종종 나올듯?
이번 역극 귀여움 1등은
저는 카키네 테이토쿠에 한표임
헉 이것은 리하늘 양이 메인프레임이라는 어장주의 스포일러....!(아니다)
아그네스타키온이라고 예?상
일단 3등은 유이고(?)
1등은 솔직히 용병리엘이 귀여운건 1등 줄만하지 않음?
얘가 처음임(???)
2등은 아이젠인듯
(?)
1위 롤랑
2위 라그나
3위 클라우드
흐으음(?)
말초적인 웃음을 주는듯 (?)
모 pl에 줘야해
상어냐 곡괭이냐가 문제지(?)
귀여웠지 않음?
그래서 아딘 같은 경우는
적이 등장했을때 이어지거나
아니면 혼자서 조사에 임하는 느낌으로
개인 스토리를 시작할지도 모르겠다
그나마 레오?
몬가 처음에는 귀염상이였는데
갈수록 애가 몬가...
반박하기 힘든 사실임...
그때 제 pc보다 귀엽다 싶은 캐릭터가 딱 셋인게
그 셋이 꼬맹이 기타꼬맹이 귀족꼬맹이 이 셋임(?)
그러면 캎ㅔ스토리 시작은 어캐됨?(헛소리)(아무말)
내 pc래
난 뉴비지
뭔가 1등하는 거 없나
혹시 특기할 점이라던가 없어보임? (질!문)
@?(?)
좋지만 이상한 놈 좋은? 놈 좋은 놈 제일 이상하지만 제일 좋은 놈
중2병? 놈 떼렛떼 놈 미친 이상한 놈 어린 놈 이상한 놈 좋을... 것 같은 놈
등등등
하지만 시간이 지났기에...
음해 1위네(아무말)
카키네는 누구였음?
같은(???)
이야기적으로 미련을 끊고 완전 시나리오 반전이 없었던 게 아쉽다는 인상은 있(ry
뭐 센빠이 때야 모두의 염원이 있었고 두번째 반전 가능성 타이밍은 원인제공자 생각하면 여기가 이런 얘기하면 안되기는 할텐데(?)
아이젠이 이치고스러운 pc 1위임(?)
오늘 RP 어땠나요라는 질문에 (PC 이름)스러웠어요
1위(?)
울보기타년 (아무말)
인상적인 rp 많이 하시긴 했음 님은
4시간 40분남았군....(?)
빌헬름 크리 3연타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ㅋㅋㅋㅋ
과거의 자극이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자 어디 새로운 세계관을 끄적여볼까 (??)
그거 끄적이기 시작하면 연중의 기미라고!!
메카의 어느 과학자 씨의 찐한 고백씬(음해)도 생각나네~
용병 어장도 어장주 오리지널 새계관이었지
스패너와 사랑에 빠진 사내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기세를 타지 않아도 따라오는 다이스도 있는 법이다
@어딘가의 권왕을 바라보며
메카에서 말로 NPC 자살 시킨게 아직도 안잊힘
분명 10년은 지났을텐데
(※아직 열흘밖에 안지났음)
이렇게 된 이상 안경과 동일인물이라는게 밝혀진 필립을 처분하고 어장주의 다음 역극이 열릴 때 까지 참치어장을 접는 수 밖에 없다
@?
두렵다...(?)
다고 스즈카 나메를 달고 말하자니 좀 찔리네요(?)
도플갱어 느낌의 녀석 있었잖음
약간 복제품 같은식으로
오카베가 촌철살인 먹여서
자기 머리에 방아쇠 당겼었지
존재 의의의 부정같은거 날렸나
단독씬 1등은 타키온이다 라고 할 수 있는데
(?)
레이시아가 시스템 접속했는데 해킹 걸려서
데이터 모두 날아감 (본인은 기억상실)
그 해킹당한 데이터를 다른 몸에 삽입 (보스로 등장)
그 상태에서 레이시아 얼터랑 적대하게 되었을때
오카베가 말로 자살시킴
배드엔드여서구나
안잊혀진다
32어장
이름으로 찾으면 금방 나오려나
뭐지
메카 역극이 후반부 들어서면
막 NPC들 죽어나가기 시작했음.
엔딩도... 없다?
연중하긴 했는데
최종전은 걍 모든 아군 NPC들 다 갈아넣는 장면으로 구상되어있었지
죽은적 없는데 말이지
약간 크루즈 유노같은 케이스로 어장주가 쓴건가 싶고
ㅋㅋㅋㅋ
뭐 비슷하지만 그것보단 SOMA같은식으로?
유노는 평행차원에 가깝지
몸과 정신을 반으로 나눠버렸다 같은 느낌이지 레이시아는
정신을 오카베가 자살시켰고
오카베가 연인을 잃고 실의에 빠져 지냈을때
의문의 소포가 등장해서 열어보니 안에 리얼돌...이 아니라
레이시아가 들어있었음
그래서 왠진 모르겠지만 멋대로 자길 마스터 등록해버린 레이시아를
데리고 그럭저럭 삶의 의욕을 어느정도 회복했다
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캐릭터 배경이었지
레이시아의 존재 때문에라도 좀 더 사람답게 살아야지
싶어서 더 빠르게 완전백수 아저씨에서 정신차렸다는 느낌(?)
근데 알고보니 연인 시체 꺼내가서 그 뇌로 AI를 만들어놓지를 않나
함께 했던 레이시아는 해킹으로 기억 다 날아가질 않나
해킹당한 그 기억을 가진 레이시아가 이쪽을 적대하질 않나
결국 오카베가 빽 소리 질렀다가
레이시아(정신)은 자살해버리고
당시에 정상이 아니었지(?)
탈주하는 수밖에
.....
잔혹한 조롱 20이라는 드립을 친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이건(?)
너의 바램. 내가 무참히 꺾어버리는 것이겠지. 날 그 증오를 담아 쏴버려도 좋아.
하지만 선언한다.
너는 '가짜'라고.
......더 이상 나에게 구속되지 말고, 네가 걷고 싶은 길을 걸어줬으면 한다.
뭐임...왜 전후사정 잘 모르는 눈으로 봐도 가슴이 먹먹해짐...
그 다음에 하나 죽었지만 걱정 말라면서
막 레이시아 짝퉁 쏟아져 나올 예정이었다던가
전략무기 네트워크를 장악해서
인류멸망의 트리거를 당기려는 연인을 직접 자기 손으로 죽인다던가
그런 전개가 예정되었는데
그 전에 연중함 (?)
확률로 보면 오카다 크리가 더 말도 안되네
별다른 보정도 없이 크리만 뜨니까 숙적까지 먹었고
캐메 잘 못했었지 (
매워...
역사적인 어장이기도 했음
"널판지"
나중에 메카 시스템 한번만 더 해줬으면(ry
오카베 스스로도 가슴 아파하며 잘라냈는데
레이시아가 자살 빵야 하면서
지워지지 않는 죄악의 증거가 되어서
오카베 멘탈이 와장창(?)
그 타르들의 정체도 궁금했는데
메카 어장 개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
'후폭풍'
시에라리온, 상세 지명 미상
LRSSG에서 독단적으로 자체 발사권한이 부여된 이온 캐논을 시에라리온에 사출하였음.
방주-1의 총괄 AI, 앤젤라의 보조 연산을 통하여 최저 위력으로 발사됨.
시에라리온에 XX명의 사상자, X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함.
LRSSG 메카 부대는 후폭풍에 휘말려서 전원 시그널 로스트됨.
LRSSG 본함대는 직후 미 해군 핵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존재에 의한 공격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음
기함 캐스트럴, 격침됨.
LRSSG와의 통신망 두절됨. 방주-1의 외교적 총체적 실패 임박함.
같은 분위기로 연재하던 역극이 메카 역극
솔직히 PL로서도 레이시아 자살은 후유증이 좀 씨게 왔음
진짜 그건 사람이 할게 아니었음
지금 정상 경상 중상 치명상마다 색깔 있잖음?
딱 그 색을 쓰게 된 계기가 메카 역극이었음
뭐 메카물답게 영문 표기긴 했는데
Damaged Critical 같은 식으로
집단전 시스템은 걍 고행길이 맞긴 함 ㅋㅋ
그냥 어장을 벗어나 다른 툴을 쓰는게(ry
에어가 집단전 시스템 보고 뻑가더니
그거 써보겠다고 역극 파기 시작했음
고행길이 그렇게 시작되었지
다만 메카 역극이 최초의 집단전 시스템은 아니고
시스템 자체는 구 낙원몰락 역극에서 나왔음
에어도 그때 보고 흥미 가진거고
이번 역극은 완결까지 갈 거 같음?
아직도 집단전으로
자위대랑 미친듯이 싸우던 동방's를 잊지 못한다......(?)
비밀 누설로 개같이 트롤링한 나를 잊을 수 없다 (착란)
저는 트롤링이 뭔지 모릅니다 하 하 하
(?)
시간도 안 나서 제대로 RP도 못함...
무섭다 무서워
언제부터 음해당하기 시작했더라
완결이라...
글쎄 갈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
아마 님이 2대 페동황제가 된건 이쪽 마녀였을걸
내가 코우지 PL을 로리콘 음해한적 많....던걸로 기억하는데(?)
재밌었으면 OK입니다
저어는 고아원에서의 키퍼의 섹드립을 잊지 못하겠는데요 아(?)
트롤할때마다 자책하고 침울해질 필요 없지 않을?까?
평범한 초심자가 무림 고수의 일격을 보고 거기에 모든 생각이 사로잡힌 느낌임 지금(?)
어장주의 리비도가 무섭다 무서워
을 내가 필립도 아닌데 알고있을리 없지
카페는 기프트를 받아도 샤덴 꺼라면 대체로 인식전환의 영향은 덜하지 않을까(아무말)
고작해야 원래 싫었던 관음이 미치도록 싫어질 뿐이고? 좀더 찐따끼가 쎄질 뿐이고??(???)
코우지 PL이 음해하기 딱 좋은 캐릭터 많이 짜긴 함.....
뭐랄까 그, 받아주는 PC라는 느낌이 있음(?)
'후폭풍'
2일차 - 시간 미상 [전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상세 지명 미상 [전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표시된 내용 없음 [전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위의 1일차에서 이어져서
대뜸 메카물에서 생존물로 장르가 바뀌었을때.jpg
메카물은 약간 일부러 이런식으로
콜 오브 듀티 같은 느낌을 내보려고 했었지
좀 실례되는 표현이긴 한데
타격감이 좋음(?)
구라처럼 "고래 쳐죽인다!!"가 "일 끝내고 맥주 마시자-"로 변하진 않을테고(???)
왜이럴까
제로자키얘기를 들으니
두뇌 안써도 되는 캐릭터 한번 다시하고싶긴 하다
덤벼라 음해!
다들 어장주가 미쳤나 봅니다 봐요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까 다들은 좀 그렇고 좀 미친 사람이면 꼭 어장주가 미쳤나 봅니다 보세요 (?)
코우지는 음해를 즐긴다?
마지 레알 진짜 장난 아냐(확신)
굳이 안 봐도 됨
좀 독특한 사람이면 봐도 좋음
키퍼가 미쳤다는줄 (?)
휴 역시 키퍼는 영세하고 핑크핑크한 어장주라서 다행이야
@악수
(박수)
영국인인척하는 일본인이라는게 컨셉이고 진짜 영국인일것같음
가족(일본인)은 사실 다즐링에게 돈받는 연기자들이고
이건 어생연분이네요
@스즈카발언
월탱하는 다사마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 자스민차가 맛있음
은 인도의 도시
처음부터 있던 설정이라는 놀라운 사실
다꺄아아아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