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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어장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27/recent
시트(다듬는중)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uQlDQHgwA2rPhd7nMwuJigaUCVg9IYivfryVcRzoXlM/edit#gid=1129562843
1. 시장조사 및 아이디어 앵커를 받기 위해 판 준비용 어장입니다. 캐릭터 시트 제출은 아직 받지 않습니다.(재미로 만들어보는건 자유)
2. 본격적인 메이킹 어장 생성은 현재 진행중인 아셀라 부대 역극이 완결나거나 어장주가 꼴릴때 열 것 같습니다(야)(개봉시 추정 2월중 예상)
3. 참치 인터넷 어장의 규칙과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4. 제목과는 다르게 프로젝트문+@ 세계관 관련의 오리지널리티 역극을 계획중이에요
[역극/준비판] 고래잡이 계획 공문서 1
기절해버렸다
크아ㅏㅏ악(?)
멸각사. 멸각의 힘. 도호쿠 가문.
대충 이 셋 이려나.
고래에 대한 논문이 등장하기 이전부터, 이면세계와 고래. 그리고 EGO의 존재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던 조직 중 하나.
대다수의 인원들이 일본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들 전부가 영적인 물질을 보고 느낄 수 있는 특수한 체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러한 특수함을 통해 얻은 힘을 기반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공격받고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물밑에서 싸우고 있으며.
그것을 자신의 긍지. 명예로운 일로써 삼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심신을 단련한다.
멸각사는, EGO가 통상적인 물질과는 다른 것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고 있었다.
통상적인 무기로는 통하지 않는 영체를 직접적으로 타격할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EGO는 그 각성자의 수도 적고, 폭주의 위험성이 존재하며 그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편차가 무척이나 컸다.
그렇기에 그들은 EGO를 좀 더 단순화하고, 위험성을 감소시킬 방법을 찾아 연구하였으니.
멸각사는 방법을 찾아내었다.
EGO가 마음의 형태를 물질화하여 표출하는 것이라면. 감정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리는 것이라면.
감정을 배제한다. 순수한 의지만을 드높이며, 그 의지의 힘으로써 마음으로 이루어진 물질을 집속하여 병장을 만들어냈다.
그리하여 그들은 EGO 보다도 나약하고, 사용자 본인이 침식 현상에 취약하지만.
폭주 위험성도 없고, 당시 시대 기준으로 다른 병장보다 뛰어나며 EGO 보다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쥘 수 있는.
『영자 집속』이라 불리우는 괴이 사살용 도구를 손에 쥐게 된 것이다.
이런 거 할 거 같다
뭐임
당문전 재미써요
등장인물도 저거 보고 지려서 따라해서 씀 (?)
서서히 몰락해가는, 멸각사의 가문 중 하나.
도호쿠가의 당주는 생각했다.
긍지는 자발적인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이라고.
진정으로 세상을 사랑하며, 그것을 지키고자 마음 먹었을 때.
그럴 수 있어야만 멸각사의 일에 긍지를 품을 수 있으리라고.
그리하여 도호쿠 가문은 다른 멸각사 가문에 비해,
이례적으로 자유롭고 억압하지 않는 기풍을 가졌다.
이것은 가업을 대대로 잇는것을 당연스레 여겼던 과거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현대로 오면서도 이 방침은 바뀌지 않아 인재가 지속적으로 외부로 유출되면서.
서서히 '멸각사'로서는 쇠퇴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무슨 뜻이지
A:(aa의 원작성을 제시)
한번에 못알아보네ㅋㅋㅋㅋ
42B AA가 키요히메니까
큿, 이제 페그오도 틀딱겜이라는 건가...!
@?
손에 넣은건 절대 놓치지 말라는 얀데레스런 말을
키요히메가 하는거쟝(?)
이해했다!
이제 멸각사들이 더 폐쇄적이다가 그걸 도호쿠 가의 즌코 친구가 도장깨기로 박살내면서 고래가 되면되는거지?(?)
그런거였어 즌코
우리의 멸각을 이해못한 저 정체자들이 나빠
그래서, 그래서 전부 깨부쉈어.
복종시키고, 부숴버리고, 그로서 우리 도호쿠 가문만이 유일무이한 멸각사가 된거야
이러면서 점점 고래화가 되는(??)
활로 겨누면
어째서, 어째서 날 이해해주지 않는거야?!
라면서 폭주하는거쥬?(?)
마침 적당한 AA로 도호쿠 키리탄이(아무말)
즌코, 네가 말했었지
호로-
-에고의 힘이야말로 너희들에겐 독이라고
물론 저녀석은 이미 고래가 되었지만... 한번 정도는 시도해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즐☆겁☆다
전☆신☆화☆생☆삼☆매를 쓰죠
두려운
설정 쓴건 다 통과인?
집에 가서 다듬을게영
그리고 맛있다 헤헤(?)
역시 유람선 하이재킹보단 갑자기 밥상전이당해서 뇸뇸당하는게 되겠네(?)
합류되는 배경설정들이 개성넘치니 그걸 포장하기위해선
겁나 큰 포장지가 필요하겠죠(?)
대충 음울한 바다 한가운데 작은 섬에서 거인에게 먹히는 위기를 즐기는 스릴러(진실)
마치 현실에서 과자봉지 까고 과자 하나씩 먹는 갬성으로(??)
톱맨상은 일단 봤어용.
머리쓰는건 어장주 몫이니(?) 문제없다
아 심도 1 30 굴림 해주세용
확인인
연동은 역시 퇴근후에(ry)
썰이라도 풀면 들을 사람 있나(?)
래스 남겨두면 다들 보갰지(?)
토키오미는 피쿼드호에 타면
건물을 폭파시켜서라도 고래를 잡으려하는 깡이 있다고?
@?(?)
호옥시 어장주 있나
쉬는시간은 꿀맛이군
예아?
즌다모찌는 다시 사라지셨군(?)
용건?잇
다른게 아니라
저 위에 설정 적다가 느낀건데
시트 수정해도 좋은?
혈장 을 영자 집속으로 바꾸고
혈장은 나중에 4렙 특성으로 얻을까 싶어서
(끄덕끄덕)
노이가 탄생시킨(...) 범죄 조직도 보충설정에 넣어볼까?
어차피 지역구 범죄자들이라 피쿼드호까지 찾아오지는...
(호감도 95를 본다)
...가능성은 있겠네.
선장 "네탓이군 노이!"
@(?)
선장
작살잡이
일등항해사
첫 진행때 다 갈려나갈 모브 선원들(?)
참치일동
언데드가 된 베테랑모브선원에게 갈굼당할 수 있다고(?)
강령술 대체
선장 "부정을 할 수 없다면 뭘 할거지?"
"이렇게 멍때리는 채로 네가 구원해주고 네가 일으켜주고 네가 기운내게 했던 녀석들이 내 작살잡이에게 탕후루가 되는 꼴을 개꿀잼 직관할 건가?"
"당장 움직이도록 이 어벙한 선원녀석! 네가 선의가 되려면 자책심에 찌든 한국의 고3 학생 코스프레가 아니라 솔선수범 나서서 말을 할 줄 알아야지!"
@?(?)
.Q : 무슨 의미임?
A : 선장 기준을 충족 못하면 직업이 뭐든 경력이 뭐든 다 일개 선원 취급(?)
아 그리고 구성원 NPC 중에 하나 빠졌다
고래 사육사
뭐 당장은 그런 느?낌
고래잡이가 잘 되거나 일벨리 잡을때 살아있으면 잘 봐주겠죠(덕끄)
선장 aa는 진짜 그 양반인가
수가 3개밖에 없어서 주역 NPC로는 못 해용
일단 흝어보고 있는데
캐릭터 벡스에 19금 관련 가능한가요?
묘사를 쓰겠다는게 아니라 비극성을 위해 그-쪽 소재를 과거 배경에 넣을 수 있느냐는 것이에요
넣을수는 있겠지만 어장의 세이프티를 위한 필터링이라던가 어장의 규칙이라던가 어장주가 참끼야아악 하는 정도까지는 곤란할 수 있으며(RY)
그럼 대충 위-험한 인신매매를 당할뻔했다 그런 거까지만 생각해 봐야겠다앗
구상하고올까나
통과될지는 나도 모른다(쓰레기가)
규모: 60
악명: 32
노이LOVE: 95
지역구에, 슬슬 선을 넘으려 하는, 노이 광신도들.
주된 사업(?)은
[상해]: .dice 1 100. = 13
[절도]: .dice 1 100. = 81
[밀매]: .dice 1 100. = 48
[매춘]: .dice 1 100. = 5
[사기]: .dice 1 100. = 37
높을수록 주요 사업 아이템.
0.보충설정에 쓴다
1-9.배경설정에 쓴다
매춘과 상해가 없는 것으로 보아 노이가 "몸을 소중히!"라고 말한 것을 성실하게 지키고 있는 거겠죠.
정확히는 본고장(?)인 뒷골목 지역 이름이 "망월지"고,
조직원들은 망월지 사람들, 뒷골목의 쥐, 손가락 등등 적당히 불리는 식으로.
수상한 고아원 출신으로 유람선에서 '인신매매'될 예정이었음
시간 되면 봐주세요~
AA 경로만 알려주세영
뭐야 그리고 파츄리님 시트 어디갔어?
선량한 참치 여러분들은 다른 참치의 시트를 함부로 건들이지 맙시당...(버전 복구로 소생시키기)
당사자가 사정상 아웃 선언하는거 아닌 이상은...
사정상 아웃이 맞는데유...
여기 말을 안남기고 지웠구나...!
흑흑 그렇구나
말없이 되어서 흠칫했었(RY)
/ま行/ま/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カリム・グラシア/カリム・グラシア01(基本).mlt
시트에도 캐릭터 외형란의 메모로 써뒀습니다
통과?(?)
정말 제대로 산치핀치하군.
개인 행동에 많은 제약이 있을 예정(?)
그거로도 괜찮다면 카림님과 같이 1 30 굴림 ㄱㄱ
.dice 1 30. = 3
가웨인 네 이놈
스카디 더 커럽팅 하트 컨셉충 확정!(?)
절도가 메인(81)이고,
밀매(48)야 뭐 장물 팔아먹으려면 당연한 거고,
사기(37)는 뭐, 도둑질 상대나 장물아비와 말 트려면...?
일단 상해 수치가 낮은 만큼 사람을 노리는 강도보다는 소매치기나 빈집털이 계통이려나.
괴도단 절망편?
그럼 어장주는 오늘 일정을 하기전에 마지막으로 선원 예정 참치들에게 질문....
Q : 슬슬 선원들도 많잖아, 역시 2월까지는 지루한데 여는거 어때?
1. 질러어어어 일정은 조정하면 그만이야아
2. 어장주가 완결 지어야할 것이 있으니 그거까진 기다리자아아
어장주가 무리하다가 번아웃이 오면 그게 더 문제.
두개 동시는 무리 아닐까요... 하는 걱정
흑흑 착한 참치들이 많아....
내일은 어장주 쉬니까 낮중에 피쿼드 호의 이야기를 끄적일까...
1. 선장의 이야기
2. 작살잡이의 이야기
3. 일등항해사의 이야기
4. 고래 사육사의 이야기
5. 피쿼드 호의 이야기
총 5개로군 (흐물)
선장 aa 가 어떻게 되지?(?(
길티기어 메이(아무말)
선장의 AA는 놀랍게도 비밀이다.
자세한 AA의 선정은 내일 골라지는 이야기에서 드러내주도록 하지.... (??)
@ 뭔가 착각하고 멘헤라 상태에 빠질 카린의 대사(예정)
멸각 하고싶다앗-!!
멸각이란 무엇일까(?)
시트제작을 해도 될런지?(손 들며 기립)
넹넹
아직 준비판이기도 하고, 괜찮습니다
괴이를 쏴죽이고 싶다는 뜻입니다
지들 나름의 카르마 포인트.
.dice 1 100. = 20
1 으로 우리보다 잘 사는 놈은 다 나쁜 놈이야!(타락)
100 으로 자칭 괴도단.
즉, 즌코에게 있어서는 일반인이 극도의 감정적인 변화로 호로(=고래) 가 되는 것도 괴이니까 그것도 쏴죽이고 싶다는거군(???)
선장 "그래서, 이 딱봐도 수상쩍은 고래의 부산물인 인어같은 녀석을 놓자고?"
작살잡이 "뭐... 고래 사육사에게 맡기면 어떨까요?"
선장 "고래 사육사! 이 녀석은 앞으로 네 소관이다! 이 인어는 네가 잘 보고 대하도록"
고래 사육사 "네~에~"
@?(?)
엄청 수상해보이는 배경 + 이 녀석 인어 (=고래에 의한 사고나 침식등으로 변질된 2차 피해자를 뜻함) 아님?? 하는 킹리적 갓심 = 야, 고래 사육사 네가 관리해봐
(?)
망월지.
노이에게 구원받은 뒷골목의 "쥐"들이 모인 범죄 조직.
주요 사업(?)은 절도, 밀거래, 사기.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노이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함부로 사람을 해치는 것은 지양하고 있다.
그럴 거면 처음부터 범죄를 저지르면 안 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상식적인 지적은 이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즉 프문적으로 잘 관리된 자인급 환상체라고?(?)
.dice 0 100. = 36
낮을수록 사람이 고통받고, 악에 빠지는 것에는 고래고 이면세계고 필요없다.
높을수록 고래 현상 때문에 뒷골목으로 내몰리거나, 인어가 된 케이스도 있다.
쥐커드는 대체
출신의 타입이라던가
스탯은 총합이 6이면 됩니다
토키옹 확인인
넹 1레벨이니까 장비 하나에영
어느거에 고민이신거지. 시트명이??
판정할때는 일반과 전투로 나뉘는데 그것에 따른 보정치가 수식으로 알아서 계산된거에요
수식이나 상태탭에 연동됩니다 하는 메모 붙은 칸쪽은 건드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사람 몰리는 거라던가 이건 선택 안 하는 것이 좋을 듯이라던가 그런 의미로요.
중요한건 내가 하고 싶은 인물이고 그 인물에 어울리는 느낌대로 가면 될 거에요.
일단 캐릭터 컨셉부터 정하시는 게 어떨까요?
장비 하나로 1 올라가고 하는 것 들인데
보정치를 8로 만들었는데 5% 확률로 1 나와서 실패하고
보정치가 1인데 5% 확률로 20나와서 성공하고
그런 거라서 어떤 능력치가 너무 낮다고 해도 문제될 건 없으니
일단 원하는대로 만들어본 다음
완성된 시트에 적혀있는 보정치만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호로(고래)를 쏴 죽인다아앗
@?
고래!
찢어죽이고 싶군
유혈!!!!
@PC의 성향이 아닌 PL의 생각임을 밝히며(아무말)
아직 미숙한 즌코라도 본인의 자아가 남아있는 초기 증세의 고래도 잘 사냥하겠죠(?)
열심히 사냥하려 노력은 할듯(?)
그건.... 멸각사의 몫이 아님....
즉 죽인다고(음해)
되돌릴 수는 없으나
한때 지성체였던 이인만큼
페트루스씨의 배경도 맛있기는하군요. 노틸러스 호라-
리외의 때가 와중에 오타인가 싶어서 검색한 어장주가 레전드(?)
쥬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는 아니고
미안합니다.... 정도는 말하지 않을까나
고래의 형태는 본인의 해답이죠?
우리의 무기는 우리의 해답이죠?
해답과 해답이 부딪혀 해답으로서서의 완성도가 조금이라도 낮은 쪽이 모순 없이 패한 것인데 문제라도?
@?
1.나메는 써도 되는지
2.두글자 제목은 무어라 하면 좋을 지
이상의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합니다-
미완성 시트까지 포함하면....16명인가
검수 전에도 아마 된다
두글자
...페루?(?)
우째서(우째서)
어장주가 가제로 붙인거니까 편한대로 붙이셔도.
E.G.O / 풀브링
자신의 마음이 물질화한 것. 고래(뒤틀림)와 유사함 / 자신의 마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어떤 물건에 깃든 영혼을 사역하는 것. 호로의 힘과 유사함
풀브링 능력의 정체는 영왕의 파편이 인간에게 깃든 것
즉 로보토미식으로 표현하면 영왕이 한 없이 사라졌다
따라서 E.G.O를 발현한 멸각사 = 제라드 발키리, 페르니다 파른카자스처럼 영왕의 파편이 깃든 퀸시
E.G.O는 성문자(슈리프트)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트에대한 평가라던가?
고칠 점이라던가, 오타라던가?
바라는 거시다
호로는 드립이었던지라 영왕 이야기까지 나오면 할말이 없음.....(?)
이겼다(?)
배경이 도시가 아니고 오리지널 세계관인데다가 백야흑주 설정이 없어서
어장주가 여기는 빛 없다고 하면
E.G.O를 풀브링에 비유한 대목이 통째로 날아가는 허술한 논리라서
할말이 없음.....(?)
팔린놈 : 캣트벨리
포획한놈 : 스켈융어
컷한놈 : 나우트벨리
사악한 고래라는 이름대로, 초거대 개체.
뭐 식별명을 일벨리 고래 시리즈에 붙인것일뿐.
고래 논문에 기반해서 사악한 고래에 이름붙인만큼, 이놈들은 그냥 재해다. 카사로 치면 각 개체가 4종 침식체 정도?
드립이라니 이겼다는 말이 뭔 뜻인진 모르겠는데
미숙한 고래라도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 사살이 답인 쪽이 멸각사는 맞음(적당)
개쎈듯ㅋㅋㅋㅋㅋㅋ
컨셉력에서 이겼다(?)
斗-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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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 七'" ´ ` </////メ、
-------ァ / `メ//////ヽ
, '´ ,' ヾ////,ム
〃 イ 、 ヾ////,ハ
./ | /、,{ ムヽ ヾ///,ハ
/ :! /___`V ,' ___ヽ.、 ∨//,ハ
' ' i,ア'ァ‐‐ミ∨ ',〃ァ‐‐ミ∨ ∨///,
i イ{ {{ :{ fj } V ,'j' { f:j }:}ト }///,'ハ
i/i/f、 人 乂__ノ ヽ,{ 乂___ノ'’ /!////,}
V{〉 ハi` fァァァァv ノ 〃j////リ
V ,',八 !::::::::::::::::j /イ´ ,イ/////,ア
, !///ヽ, 斗ゝ---- '---,' ,イ/////ア
{ ハ!///!f {{:::::::{{:{{::::{{::}}:::::,' //////ア
∨ `フ{| }}::::::j.}:{{::::j}::{{::::从'斗七´く==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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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ア 〃'`ー--一'"ノ〃 ,.ィ´メ、 )、_)
///{ /:::::::ヽ ,..イ:::::::}ア} ,.イ/////:.、 /
/////{ !:::::::::::::}ニ{::::::::::::::,'/! 〃////////,\'
///////Vjr- '" `ー-=イ/ハ !////////////:、
〃/////////リ , ' :.、 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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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에 나올 일벨리, 타우마피스쿠르)
그런 애들이 10마리 한번에 나온거를 어찌저찌 세계 멸망 안 시키고 버틴 관리국과 날개에 경의를 표하세요(?)
///メ_<マ///////////\
ノ/>く´( ` <マ/////////,ム、
/ア´/( ヽ \ `マ,//////////ヽ、
jア´ / ' j \ ヽ、 ヾV//////////\
イ' ' | |{ ハ` < 、 ヾv//////////j
/,' ,' | |{ ハ 、 ` <、 \/////////
/'.! ' ! ! V、 ハく ̄、` メ.、 !∨//////
. {:{ !v{ 十 ト、 ヽ:.、 、 \ヽ V, 7 .! !v////{i
. {:{ ヽ{ {V{ ___, ヽ\vァ笊芍ミ{, ! ! V///く、
V ,' ヽ ,八,ア^芹ミ、 ヾ弋hrリ人 j jハア<//,メ,
V ヽ ヽ、乂rタ `¨´ ! 〃 ` <__
.!{ !:.、八`^ ヽ ,.ヘ ノ、 /:| r≦マ
vヽ i !:、 \ `弋ー 彡'’,ィ、从{::! ' ,.イ////}
V j人 !:::\(:>s。_/:ヽヽヽ:::::| ' //////ハ
V !≦/≧<ヽ:::::ヽヽヽ:::ヽヽ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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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차이를 알려드리자면, 평균적으로 일벨리 입장에서 성인 인간은 치토스 과자 1개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특징까지 원전과 같을지는 두고보려나
모비딕도 언젠가는 나올 수 있겠졍
그게 나의 에고...
,斗--ミ、
,イ///////,'>x、
,イ//__ァ‐‐マ//////,メ.、
,イ,ア'" , / ` マ/////ヽ、
//,' ,' イ ,' 、 ', \/////,\
_____ !//,' !<_.i .! !v ハ___j| `メ、////Y
|////////フ≧s。, !,'ア , !'≫v! i i"斗=ミ, ', !ヾ////!
|///////////////iア ハ !' f::}∨!r{ !fr:ハ ヾ} i/ V/,'!
|///////////////,' ,' 八ハ v' ヽ{ヽ vrリ 人´ ヽV/
,/////////////ノ,.イ !:,'` ` ´ _,.~ー '/ / ,'//{
∨//////////●//!( 人 f´/::`'} ∠ィ´ ,.イ//,{
∨/////////////'ム {, ヽ __v:::::::::ノ / ,.イ/////ハ
. ヾ////////////////!--r{:::{{::`iメーs≦/////////,|
!r------- ミ////:::{ V!::v::::{{::::{{::::{{:ア´ ̄ ,ィ-:r"
,ヘ´ 〉:.、/////゙,'::::::} /j|::::}}::::}}::::}}:::jf' /:´ ̄ ̄:!
ゝ く__, !/////i:::::::! /!:{{::::{{::::{{::jj>' 〃:::::::::::::::::!
i、___Y !/////!::::::| /リ`ヽ-一'" ,j ,ノ:'::::::::::::::::::ハ
ゝ__,ノ` マ∨:::,'::::::j':::' ':i==ミ:{::::::::::::::::::::ム
ハ /::::∨::ア:::::::! /,ィ::ノ_r --゙Y::::::::::::::::::::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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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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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ノ| ∧i { 〈 ~ー‐v > ⌒ア | 八\ニ/
|八_二\ / ̄``< /人 | /_ノ⌒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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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루스씨도 다이스 1 30 굴려주세영
@활에 시위 걸기
.dice 1 30. = 8
일벨리는 다른 차우너에서 넘어온 고?래인건가.
차이가 뭐지? 저들도 누군가가 변한 존재인가
__
/ニニ二.\.
/ニニ二二二 \
/ニ ´ , - 、`\ ’,
/ / / \
/ニ{. / ′ }ム.
|ニニ.{ / / ハ 八. 、
|ニニ.| { ' | イィ扞ミ、} j{ニニ.′
八ニ..∨l__」/ └' 八/ニニ/
´\{i:i:i:i:i:i`ー―‐‐′/ニ/∨
{ニ/ト、i:i:i:i:i:i:i:i:i:i:i:i:i:i:/.イニニ〈
|ニニ∧ ` i:i:i:i:i:i:i:i/.:.:|ニニ. {.
′ニニ'. |.:.|\i:i:i:/ |.:. |ニニニ,.
/ニニニニ.Y.: | `〈. |.:. |ニニ 八
Vニニニニニ.ノ . | v }.:.:′ニニニ\
i|ニニニニ/´.:.:. { ′ ノ.:.:.:.∨ニニニ /
从ニニ 7.:.:.:.:.:. '. /.:.:.:.:.:.:.:}ニニニニ、
/ i|ニニ 八.:.:.:.:.:.:.:.∨::::′.:.:.:.:. ′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 ---- `ー`ー―<二二ニニニ \
.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ノニニニニニニニニ.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ニ.∧ l /ニニ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ム. /ニニニ.,ム二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ー‐ {ニニニニニニニニニY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ハ二. /ニ.从ニ\ニニニニ/.
¨7¨ _ニニニ’,ニニ.\ト、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 〉、ニ/
상세하게 말하자면 그건 스포일러라서(?)
일단 현 시점에서 관리국과 날개는
안 그래도 고래 사태때문에 겁나 위험한데 더 위험하고 괴랄한 놈들이 왔다 -> 이것들 식별명은 어쩌지? -> 고래 사태랑 연관있기도 하니 일벨리 10종으로 붙이자
라는 흐름으로 코드가 명명되었어영
그런데도 좋다(음음)
:::......
:::...... 0 ;° o
:::...... o ;
:::...... O _ 0。
__ _ ノ 寸- _.:.:...
,. -‐`¨´ `'' <寸ニ=- _:.. O
。° / ´ ヽ. `寸二ニヽ:...
J / . ' i やニ二:.... 0 ;'
..,, o ㏄ ° ,ィ -- 、,,_}!ニニ二::..... °
:.:..... く`ヽ , - = 彡 / ヽ、 / . : :}!-=ニ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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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__ -=彡( 从 ` ノ ' / :i. : : ;;}!-=ニニニニニ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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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ニ二ニニ=-_/ . : -=彡 ゙ ∠斗z,;_,;ノ--=ニニ二二二ア.:.::...... o
-=ニア´ ̄`fニ ´ . : ;xixi人 {_ -=ニニニニニ二二二二二ア:.::.:..... 0 '⌒ヽ0
o /-=ニア `7 . : :xixixix/-=>'' xixixix`寸ニニ二二>::.:..... ⌒ヾ i O
/}-=ア ノ {, : : :xixi∠ニィ´xixixixixixi> '´ ̄ ` <::.::...:..... ,;´.i ノ i ∨ 丿
/ }ア=- ''゛ `ヽミヽ-‐ '¨ ̄ >xixixixi∠.. ィ゙⌒ヽi`ー=ミ=‐~ 乂_ ノ  ̄
o , A __,ノ ̄{ ノィ=へ イ{xixixixixixixixixixixix\,;_____ 0 o 。
o ; / ヽ `⌒⌒ _,. ィニニア「 ̄`` 寸xixixixixixixixixixixixixixて,.. O _,,..
0゚ { _-= ‘: . ,. -‐  ̄ ̄ ==ニニア´ \ . : ::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ixヽ、,,.. ∠ア
゚o {_-_- -=i:. . ∠二=- _ _=ニニア´ . : / . : : :|`ー≪⌒ヽxixixixixixixixixixixixヽ........
/-_- -=}: . /二二二ニ=- _ _=ニア:{ . : / . : : : :j{:.:..:.:.......  ̄ ̄ ̄ ̄`ヽxixixixi:.:....
일벨리 - 4종 침식체. '고래화 사태' 로 의한 '고래' 와 유사한 패턴식이 보이지만 상세한건 연구중
고래 - 프문 뒤틀림. 페르소나의 섀도, 블리치의 호로 등등... 대부분 감정의 격동단계에서 자신의 '내면의 이상적인 자아' 에 맡길경우 괴이화
인어 - 위의 고래에 의한 2차 피해자들. 고래의 기믹으로 비틀리거나 그런다.
반반 쓰까진게 되나(?)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_ニニニニニニ`
/ィ i| '. ¨ _ニニニニニ \
. / / i|. '. ¨ _二ニニニ\
. ハ. ト、. 从} ` ニニニニ‐_
.′ ハ{ ′ | ` |. ト、ニニニニ‐_
. { i|. ,ィ灯圷 |ァ灯圷 ′}ニニニニ‐_
, ハ.{ ∨ツ \ l ∨ツ }. Vニニニニニ ‐_
. ′ 从 \ 从. /ニニニニニニ./
|i| ム ′ /ニニニニニニ /
|i| j{ ∧ v...:::ヽ {. /ニニニニニニ,
. リ| ト、 >‥……‥、.从 ′二ニニニ/
| ′´i:i:i:ii:i:i:i:i:i:i:i:i:i:i:i:i|./7ニニニニニ.〈
| ハ 、i:i:i:i:i:i:i:i:i:i:i:i:i:i:i:i:i:i:/_ ¨¨ 、ノ
|′-}i:iー――‐≦¨:ii/. _ ¨∨
. , { li:i:i:i:i:i:i:i:i:i:_ --.ム /ニ.,二ニ.ト、
. {ニl /:{¨¨¨¨¨´,..::′:.、} |ニ/ニニニ.} \
. |ニ/:::::: '. /:::::::::::::::∨ニニニニニ.′ \
. | {::::::::::::〉c.〈::::::::::::::::::::: | ,二ニニニニ.} \
. ;ニ、::: / \::::::::::::::::八ニニニニニニ, 〉
′}¨´ `¨¨¨¨´ |、j{ニニニニニ′. /
. .ニニ| |ニj{ニニニニニ.; /
/ニニ } | 、 从.j{ニニニニ ‐_ /
. /ニニ /l | ` _/ニ λニニニニ ‐_/
/ニニ /.{ | /ニ , ′ニニニ ‐_
요컨데 >>261 같은 케이스를 분별하기 위해서는 인력을 갈갈이해서 이면세계 탐사라던가 통해서 연구를 해야하는게 현시점의 형국.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이 갈리는 와중에도 관리국이나 날개의 둥지, 그리고 표면이라하는 우리 현실 어딘가에는 고래화가 일어난다
,.斗r≦ニニ≧s。
,.ィ/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x,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ハ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ア,´ '"´{`V'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イ, |:、', ア笊ミv 、':,`i' <ニニニニニニニニリ/ニ!
}リ ヽ ヽヽ{{乂rタ 、 ヾ,ハ/ }/ j'  ̄"'ア'' Tアニニ!
ノア :! ハハヾ ー ' ノ / / / !jヽニニニi
ノ'"{ { {,人 v-‐ 'ヲ _j /! イム {'ニニニニ!
八{ヽ {ヽ{-≧rrf七TT" ̄Vハ {イ/ニニニニニ!
\ニム:',:',:':、:::::',::',::::ノ斗':ノ,'ニニニニニニ{
|ニニ{ゝーr-f":》::》r'::/!ニニニニ/ニ!
fVニニ!:::Vミーr(:::r:》>',.イ:!ニニニ/ニニ!
|ムニ{:::::::、`~^ ̄´ /::::::|ニニアニニ{',
',ニニニ'::::::::::..、 , /:::::::::!ニニ/ニニニ{ム、
',ニニ八:::::::::::ヽr==v:::::::::::|ニニ'ニニニ|ニム、
,ニニニ≧ーr‐' ー'"ヽ:、::jニ/ニニニニ|ニニ≧x、
,ニニニニニiニヽ、`ヽ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ヽニ≧s。'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ム、
트위치쪽은 제가 스카디도 '아아, 그것이 당신의 컨셉인가... 받아주마...!!'
같은 흐름을 탄 이상- 관리국적 구분으론 '인어' 이지만 정말 희소한 케이스겠네요
겉모습만 바뀌었다 같은?
__
__-_二二二ニ-- _
-――r・'⌒〈  ̄\二ニ\
/ / \二ニ\
/ /人 \ _>二二_
| / /⌒V 〈⌒ヽ \二二ニ_
乂 |/ | 乂{\ | _j/\ ∨二二_
/ /j人ハ `Y人ハ \ |二二二
// i|弋Yン 弋Yン / 〕T(二二二}
/ | 从 ___ _// ∨二ニ/
_,ノ| ∧i { 〈 ~ー‐v > ⌒ア | 八\ニ/
|八_二\ / ̄``< /人 | /_ノ⌒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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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八//{///{////////〈二//二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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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 {二二ニニ 〔//
\___」⌒¨¨¨¨¨Ζ,___/―┴―-- 二___(//
근데 결국 최종적인 것은 당사자가 원하는 방향성이니까-
형식적으로는 그렇다 라는거만 유의해주심 됩니당.
에고로 하고 싶다하면 아무래도 시작 시점은 아직 각성전이니 모브 AA라던가로 대체하겠지만(?)
그러면 짐승형 고래 같은게 있는거임?
@???
/ニニニニニ=- 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__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ミ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ニ=‐
_-=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 /. : / .l /,/∧
‐=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ニ=从. : 人( . ノ 人.} :/,/∧
|ニニニニニニ/. : _ィf笊ミ、 . :/)/__}/} . : :i|=‐
|ニニニニニ./. : l 从乂ソ )/ んうト} . : :i|ニ=‐
|ニニニニ /. : : | (_`¨¨¨´ ー 勹ノ:} 八ニ=‐
〈‐‐‐‐‐┘{: .八圦 、 八: / /ニ=/
\⌒¨¨人( \ v_ ァ ィ(. : / /____
\ニニニ=‐ (⌒´¨¨¨¨¨¨¨ .‐┐ニニニニ\
}ニニニニ=- _)i:i:i:i:i:i: -‐‐‐‐/i:i:}′ニニニニニ=- _
}ニニニ/、i:i:i:i:i:i: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
_ ‐=ニ⌒ヽ\i:i:i:i:i:i:i:i:i:i:i:i:/i:i:i:i:/(ニニ/ニニ=‐ `ヽ、
/( }V \i:i:i:i:i:___ノi:i:i:i:/\\{ニニニ/ / \
くニ=- _ }乂i:i:i:i:i:i:i:i:i:i:i:i:i:i:i/ .\\ニ/ /ニニニニ\
\ニニ=- _ }/:::::/``~、、__ノ }:::::\\ /ニニニニニニニ=‐
r-------\ ./:::::/、 、 / /:::::::::::\〉rく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결국 '고래' 라는건 고래 논문에 의해서 그렇게 정의된 '감정적 폭증 괴이체' 의 개념이니까요
거대로봇일수도, 도구일수도, 다양합니다
거대로봇 고래는 진짜 보고싶다(?)
__
/ ⌒\::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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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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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 |_\_ }::::::::::::::|
|人 |__トΝ⌒匸ノ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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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ε=‐ ⌒)ノ个ァ=ァ=ァ=彡 ノ:::::::::::::::(
{∥∥∥ /:::::⌒'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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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八 /::::::::::::: 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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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へ:/::::::::::::: / :::├―‐′
Q : 그냥 뒤틀림명으로 해서 간소화하는건 안 됨?
A : 뭐 관리국 병사들이나 날개 직원들간에나 저렇지 보통 사람들 끼리로는 그냥 뒤틀림 부르듯이 불러도 무방?할듯
잘은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다 꺾어버리겠다는 마음
와라, 해답으로서의 완성도가 낮은 쪽이 모순없이 패할 뿐이니..!
시민들을 지키겠다는 마음!(?)
야만스러운 일이군, 고래화 현상이라는 건
하지만 불행한 일이고 잔혹한 일, ……달갑지는 않으나, 싸워 기도를 올리겠네
왤케 정상인임 진짜(?)
렙틸리언이니까
너무 두렵다. 그러니 소재료나 풀까
1. 선장의 이야기
2. 작살잡이의 이야기
3. 일등항해사의 이야기
4. 고래 사육사의 이야기
5. 고래잡이 배의 이야기
뭐로 할지 50분까지 다수결(?)
여기서는
선장님이냐 아니면 피쿼드 호냐 @1 @5
선장님도 결국 피쿼드 호의 일부!
@5
"저서인 '해저 속으로'는 잘 읽었습니다. 글 너머의 열망이 잘 전해져오는 글이였다고 할까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논문은… 제가 지식이 얕은지라."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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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il ..:.:.:.:.:.:.:.:.:.:.:.:.:.:.:.:.ヽ:.:.: ,-‐--、_ :.:.:.:.:.:.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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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il ..:.__,-‐-'´ ̄=_/ ̄ヽ、三三-'´
.li:i:i:il _,-‐'´ ̄三三三三三,-'´___,-'´
li:i:i:il _,-‐'´三三三三三三-‐'´ ̄ "´
.li:i:i:il _,-‐'´三三三三三-‐'´ ̄
li:i:i:il _,-‐'´三三三三-‐'´ ̄
.li:i:i:il _,-‐'´三三三三-‐'´
li:i:l/三三三三-‐'´
.li:/三_,-‐'´ ̄
.`´ ̄
■【고래잡이 배】
━────────────────────────────────────────────────━
짜디 짠 바닷물과 같은 이면세계의 공기에 얼마나 얼굴을 씻어내렸는가
몸에 시시각각 들러붙는 따개비들 같은 이면의 생물들과 인어들로부터 몸집이 뜯어내려지는 기분은 가시질 않고
그렇게 선장의 지시에 따라 사냥된 고래와 인어들의 부산물이 쌓아올려지고 항구에 내려앉을 적, 나는 꿈을 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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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 /::::::::::::::::::::::::::::::::::::::::::::
`ヽ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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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彡 ミ_
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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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잡이 배】
━────────────────────────────────────────────────━
꿈속에는 1명의 인간이 힘겹게 해변을 기고 있다.
옷은 넝마짝이요 팔과 다리는 너덜거려서 제 기능을 못 한채로-
죽어가는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육지를 향해서 기어오르는 모습은 처량할 뿐이다.
━────────────────────────────────────────────────━
"다음 작품이라... 일단 읽어준 것에 감사를 표하지.
Mr.브란도."
"논문이라해도 그다지 자신은 없어서 말이야. 모든 논문이 전부 어려운것도 아니거니와 특히나 내 논문은 바다로의 생각이 손이 가는대로 쓴 것에 가까우니."
"바다로의 열망이 존재하는 한,논문도 논문대로. 작품도 작품대로 만들어 낼테니, 부디 기대해주게나."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x、: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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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三三三三三 ., ' , ´ ) ,! 三三三三三三三三ヽ (
.i ,' : : : : : ./ ( ....:: i i : : : : : : : : ヽ )
! {: : : : : : : : : : .i i´ .....:::: .l | : : : : : : : : : : : i |
i .{ し´ ........::::::: .i.j i l
■【고래잡이 배】
━────────────────────────────────────────────────━
인간은 이윽고 기는 것을 포기하고 고통을 참아가며 몸을 돌린다.
야속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보면서 눈가가 아른거린다.
이윽고 그것은 폭포가 되고 눈물이라는 이름의 강을 지어내며 하염없이 흐른다.
죽음이라는 것이 다가옴을 느끼기라도 하는듯 뭐라고 말을 내뱉지만 들리지 않는다.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_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乂 , ァ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V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人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イ | /
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人__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고래잡이 배】
━────────────────────────────────────────────────━
마치 누군가가 속삭이는듯이, 귓가가 아른거리는듯이 몸을 달싹거린다.
뭐라고 누군가에게 말을 하는 듯 하지만, 나는 그것을 듣지 못한다.
그리고 인간은 다시금 몸을 돌려서 바다로 기어가려고 하고 있다. 너덜너덜한 팔 다리에서는 붉은 수맥이 점점 고갈되어간다.
━────────────────────────────────────────────────━
./: ;_;_;_: : : : : : : : :i
/////\ : : : : : :.i
/////////;i : : : : :i
i//////////i : : : ::i
i///////////i : : : i
∨/////////i : : : :i
∨///////i : : : : i
∨/////〈 : : : : :i_,, -‐- 、
i//////∧ : : : : 〉 ヽ
i///////∧ : : / ∨
i////////∧.:/ ∨ ??? "너, 고래가 되어가고 있군"
i///////////i / \
/////////////i/
i.:i////////////i /::
ノ:.∨//////////i i:
/ : : ////////////i i::
__ / : : : ////////////// .. : : : :::.. i::
,斗七''¨´ : : : :`''‐-‐''´ : : ://///////////// .. : : : : : : : : i::
./ : ;_;_;_;_;_;_;_;_;_;_;_;_;_;_;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o。\/////////////////////////////i : : : : : : : : : : / : : : : : : :
≧>o。///////// : : : : : :\///////i、 : : : : : : : :/ : : : : : : : /
■【고래잡이 배】
━────────────────────────────────────────────────━
밀려오는 바닷물을 인간이 면상에서 느낄때쯤,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
연륜이 있으나 구부러지지 않는 단단한 목소리다. 나는 이 목소리를 안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선장' 이다.
━────────────────────────────────────────────────━
먼 과거, 해저 깊숙히 파고들어 재난을 피했던 동족의 이야기를 알고 나서 그곳의 환경을 알아보기 위해 읽었던 서적이였지만.
생각 이상으로 유익했던 도서였지. 그래서 기억에 남았지만… 그런가, 논문도 읽어보는 게 좋을 터.
그 미지의 환경에 대한 궁금증도 있으니….
"과연, 마음에 새겨두겠습니다 Mr 아로낙스."
프흐, 웃으며.
"그리고 팬이 된 이로서 이렇게 만나니 기쁘기도 하군요, 혹시 여기에…."
'해저 속으로'의 초판본을 꺼낸다.
"…직접 이름을 적어주실 수 있을지."
/l´`Y´ヘ
/.ノ .::::}:::....ヽ
Y`´ .::::/_:::::.....\
{ .::::/´ .::Y:::::. \
/ ::::/ ::}::::::: ヘ
/ .:::/ ..:∧::::::: \
/ .:} ...:ノ ヘ::-.. \
. { / .:::}ヘ \:::::. _ _ \
. | / ::丿.)、. 〕__ ; ; ; ;:_二ヘ
.| } .::}::::::::::〉':::::'´´ ヽ ??? "그 잔뜩 구부러진 눈동자를 보니 알겠어"
{ } .::}:::::::Y::::::::: : : : \
∨ / .::):::人:::::::::: : : : : ...::\
} } .::/.:::ヘ:::\::::::: : : : : ::::ヽ ??? "그래, 고래에게 화가 나니까 고래가 되려는 것인가?"
| l ィ .:::::}:::::::::ヽ::::__ : : . . ::::ヘ
∨ .::/:. \ヽ``-二__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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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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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다운 고집스럽고 강한 말투에 인간은 뭔지 몰라한다.
그리고 인간은 말한다. 자신은 고래에게 모든 것을 잃었다. 고래를 이길 수 있는건 고래뿐이다.
바다로 가기만 한다면 가족의 복수를 할 수 있다는데 낯선 당신이 무슨 참견이냐 라고-
애먼 분노를 '선장' 에게 토해내면서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는지 바들거려간다.
━────────────────────────────────────────────────━
뭔가 선원 이야기가
흐음,꽤나 열정이 느껴지는 젊은이군 그래.
분명 이전에도 이런 열정에 잠긴 눈을 본 적 있었지.
옆에 두던 시끄럽게 조잘대는 그 친구도...이제는 없으니.
이런,또 감상에 젖어버렸나.
"사양할 이유가 있겠는가. 적도록 하겠다네."
그대로부터 비쳐지는 열정이 부디 이루어지기를.
-페르투스 아로낙스-
/ ̄ヽ
// |
/ / /
|/:;:;/ /
|:;:;:;:;:; /
.| ::/ |
|iiii / '선장' "고래를 잡을 수 있는건 고래만이라고? 아니야- 그건 어디까지나 네 마음 속의 '고래' 가 속삭일뿐."
.|iiiii |
| |
/ /
| //// /| '선장' "이 지구상에서 제일 위험한 동물이 뭔지 아는가?"
|:;:;:;:;:; i,z=-z、
|彡 //// |
_ | / 彡 `ーz、
/´ ヽ、 | .//i .//// ヽ
/ / 彡ヽ、|:;:;:;:;:;:;:;:; .;/:;:;:;:; `i
/ ヽ、 /~ ヽz、:;:; ./ , z=i、
/ ヽ ヽ、 /~) / // ./ ヽ
/ 人__二_ノ |:;:;:;:;:;:.. / / i、
| ////////\ ヽーヽ/// /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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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彡 |///|
ヽ ヽ/////\ー'´ トーi | ̄/|
ヽ ///i ヽ//ー-z///ヽ、_|//// |
ヽ 彡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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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リ,-,,,|:::: ://.,,,,,,,|: : :''''' : リ/゙-:::::::::::::::::::::::::::::::::::::::::::::::::::: '선장' "바로 '인간' 이다. '인간' 이야말로 지구에서 제일 위험한 동물이야"
::::::::::::::::::::::::::::::::::::::::::::::::::::::::::::::::::::::-・-゙'''''''''゙-=≡_丶 '''',ヾミミ゙゙''''__-'''_彡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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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장' "그리고 그 말의 뜻은 난 네가 '고래' 가 되는 즉시 널 사냥하겠다는거지."
■【고래잡이 배】
━────────────────────────────────────────────────━
'선장' 은 인간의 앞에 뭔가를 깊게 꽂는다.
작살이다. 예리하고 날카롭게 벼려진 작살의 날붙이가 모래사장과 해수면의 경계에 박힌다.
분명히 자신이 죽어감을 알고 있음에도 인간은, 그럼에도 이 낯선 자에게 죽기 싫다는듯 반응을 보이고 있다.
━────────────────────────────────────────────────━
"그럼, 실례가 많았군요, 이만 가보겠습니다."
"피쿼드 호에서의 여정이 차기작에서의 영감이 될 수 있기를."
작게 인사하며 예를 표하곤 떠나갑니…….
"……아, 이렇게 만난 것도 우연인데."
"혹시 연락처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차기작이 나오게 된다면 가장 먼저 구매하고 싶습니다만……."
혹여, 때가 되면 넌지시 말해줄 수 있을지 물어보며 자신의 번호부터 건냅니다.
/ , ' ィ升三
/ , ' ィ升ヽ::}} `ヾ
, ─ - 、 / , ' ,ィ升{ 只 .}.:} /
_ _ .`丶、 { ァ 入.:`=':::/._z彡
`ヽ t _ ≧竺豸' '선장' "그래, 두려워하고 있군. 너는 날 두려워하고 있어. '고래' 가 '인간' 을 두려워하는건 당연한거다"
i .ミ三二≡==-斥 ._ 〉
ィ彡 {{:.:{ 只 }.:.}} .≧
巛 \:.:`=':.:/,ィ
ヽヽ .≧≡彳''
ヾ三彡'´
/ / /‐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Λ / ′
/ / /ニニニニニ_彡イ竺Λ/ ′ ,
/ / /__云斗f七竺竺竺竺竺∨ ′
/ / _竺竺竺竺竺竺竺竺竺彡ヘ/ '
/ / /竺竺竺竺竺竺竺云斗≦三∨ ′ ,
/竺竺三ニ=云斗≦三三三三二∨ , ′ '선장' "다만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말귀를 못 알아쳐먹지 않겠지?"
/ ′ '云云彡≦三三二ニく-‐T  ̄ Ⅵ ′
′ /-=≦竺三ニ-‐く ^芝妙 リ ,,ヘ
′ /彡≦~/ ` -- '′ ,,イニアニ丶 \ \ '선장' "네가 지금 뭘 생각해야하는지 굳이 두번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겠지??"
/ /´=ァ,/_ ,, --―====―--≦竺彡 ´ニニ‐\ \ \
-x≦彡´ニ≠‐ ““¨¨¨¨¨¨¨¨¨¨⌒~´ニニニニニニ丶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l \
' /  ̄ ̄ } l l `'≪
/ } l l j{ `'≪
" } l l j{ /ノ`'<
llliii, llllllli, .゙!lllll| ,,iiilll!゙".,iillllllllll|
lllllll 'llllll .,.'!lll ,,ill!l゙°.,illllllllll!!゙′
llllllli、 '!llll / ` ,,,il!l° ,,iilllll!l゙゙,iiilllli、
llllllll、 .llll ヽ ___ :゙゙゙` ,,iilll!゙゙liilll!!゙゙゙°
lllllllll, .゙! \ _,,,―'''"^_,,,"''i、 ,,il!l゙|llll!゙゙゜
lllllllllli,, ヽ ,,,-‐゙,,,,,iiiiiiiiiilllllllllllllllllllliii,, ‘`″
llllllllllllli,,、 ゙l .i″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iiii,,,、
lllllllllllllllllii,,, ゙l!liiiiiiiiiiii,,ii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i、 '선장' "왜 대답이 없는거냐!!!"
lllllllllllllllllllllllii,,,、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ヽ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i,!、 ゙゙llllllllllllllllllllllllllll゙゜ .゙l, __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ト`'i、 .”゙!llllllllllllllllll!° ゙l ,,,illl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lllllllllllll ゙l .,,,illllllll!
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lii,,、 ゙゙lllllllll, _,,,,,〃 ,,,,iilllllllllll、
゙!li,.゙゙!lllllllllllll .'llllll llllllii,,、 ゙!llllllli, _,,―'"^ ,,,iillllllllllllllllllll
: ゙llL .゙゙l!llllllli、 ゙!lll llllllllll'y ゙゙゙!!!l←'''"゛ ,,illlllllllllllllllllllllllll
.゙゙l, .゙゙゙!lli,、.゙lll .lllllllll|.liiii,、 .'=n,!-,,,ッyuii〟 .,,,ii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li、 ゙゙!ll、'!li 'llllllll |lllllllii,,,  ̄` .,,,,,iii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
.″ ゙゚・ .゙・ 'l!!!!".!!!!!!!!!l!‐ 'l!!!!!!!!!!!!!!!!!!!!!!!!!!!!!!!!!!°
__|二|.__
|ooo| |__|
__________,,,,,,,,,,,,,───────── ̄ ̄ ̄ ̄ ̄ ─‐ 、_
.| | _,,, ‐‐´ ゚ ̄/二〉  ̄ 丶 、
.| | _,,, ─ ´ 。─,─、ヽ ヽ 、 (부오오오오오오!!!!!!!!!!)
.|__|‐ ´  ̄´─´ ヽ `ヽ 、
| | ヽ ヽ<\
| () | ., ‐ ´.| ̄ ̄ ̄ ̄ ̄ ̄ ̄ ̄ ̄ ̄ ̄ ̄ ̄ ̄ ̄〉─〉
| | ___‐.´ | .,─── ̄ ̄ ` 、____
ヽ─┼─────────────‐∠二二二ヽ ______ヽ ̄ ̄ ̄/ |_||_||_||_|  ̄ ̄─────´
 ̄ ̄ ̄ ̄ ̄ ̄WWWWWWWWWWWWWWW、 ̄´| 三三三 ,─── 、___/
 ̄ ̄ ̄ ̄ ̄ ̄ ̄ ̄|、丿丿 ヽ‐/ ,‐、ヽ──ヽ ` ─ 、_
 ̄ ̄ ̄ ̄ | () | ヽ─‐、___  ̄`─‐、、_
ヽ‐´__/___──´  ̄ ̄``───、、_二/
■【고래잡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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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경적소리가 울린다.
마치, 고래가 울부짖는듯한- 그러면서도 기차의 굴뚝에서 연기를 힘껏 뿜어내는듯인 소리가 울려퍼진다.
나는 잠에서 깨어난 것이다.
━────────────────────────────────────────────────━
"물론일세,그대와는...흠. 앞으로도 이야기를 나눌 일이 자주 있을지도 모르겠으니까."
그러면서 작은 메모지에 펜으로 간결한 글씨체로 연락처를 적어 당신에게 줍니다.
"피쿼드호에서의 여정이라...미지를 보는것 또한 좋지만 영감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는 하도록 하겠네. 자네 말대로 말이야. 그럼 살펴 들어가시게나, Mr.브란도."
"엇."
___ /⌒\
_.、: :''"´: _、-''.:/ 厂::.::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i...:|:|:/|⌒ト / |:| |:.:|.:|.::.::.::.::. / ..::.::.::.::.::.::.::|
/ |...:|:: _汀ミk:| :ノ |.:.|.:|.:|::.::./:./ :.::.::.::.::.::.::.|
;′ |...:|:::::/,ヒ;り:| _,.∠厂|:.:|.:|.:|.:| .: :./.::.::.::.::.::.::.::|::|
{ l:|八;:′ ⌒勺ミk:|Λ|.:|: .://.::.::.::.::.::.::.Λ|
:八: | ′ 弋:ツ》 :|/-<//.::.::.::.::.::.|.:| |
l:..:从 、 __,/ | /'⌒ i|::.::.::.::.::/:Λ|.:ノ
l:/ :. ‐- | ∠ノノ|| : /:.:/:/ | ".....깼네. 우리 배."
|( :. rc<:/|| /:.:/|;′
\_ ー┬―― |∨/:八{.:/{八__
〈_| :Λ |__〉_ -ニ二/ "응, 잘 잤어?"
/}:Λ _ -二二二 /
__| _ -ニニ/二二辷,,_
┌=T----/|/ ニニ/''^~ ̄~^'' 二=- _
|(0|-ニ/ / --二/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C二/二二二二\ 二二二二 \ニ/__
//ーーー_、-''" ̄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ー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二/
// -/[!------二ニ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二Λ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c------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고래잡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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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돌리면 고래 사육사가 인사한다.
나는 말을 할 수 없다. 아니, 더 정확히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일등 항해사만이 전할 수 있다.
그렇기에 딱히 말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이해한다는듯이 그녀의 어딘가, 물거품처럼 흐드러질 것 같은 손이 나를 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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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틸리언 관련으로 그쪽을 알게된다면 상당히 반응이 재미질테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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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 ___ )} ̄ ̄` 、
/(:/ /´ ― ⌒\ \\\
, : |/ / /// /二:. \ \丶
//| / / / ;|| |/'⌒| |i 丶 、: .
、_{(.// ,゙ |||| | | ||i _ :::.
>/ 7 .|| | |||| | | ||||i - :.
`¨ニ7/ . | . i│| | |||| | | ||||||i二_ ::.
// / :| i |│| | |||| | |r |┼|十|┤|V -_ :.
,′/ :|/ l |│| | |''|^二八 _,ノ キ苻ザぅk!_∨ハ:i :
. { V:|:/| | l |│| |_|ャテ苻T \ ノ Vつり ノ 「^| |¦ ; "후훗. 잠, 덜 깨었네?"
| | |/|八|│|<´ Vつり ´"| | 厂| i:.| ::i
:¦ |八: . Г|八!"´ 、 ┼彡cノハl:リ
乂(,__ ソ八L)| l\_ _,ノ 八「 | :|:.;:'′ "다들, 불러올게."
,,. _彡|:i|:i|C:| ト _ ... ‐' イ:|: | :川:′
. j/ 八い;i:i| |个;.,. /i|i:i|:./|:i|∴
. '′ ;\:.八い:!i:i:i≧ / |:リi:i|:.:ノ八 ’
{ ;\:\:.!ハ|:.} ´ イ:ノi:八 )
{ __)ノリノ|7 八"″
_.、ゝ∥ |「"''~ .,_
__┌く {/ ∥ || / ⌒>┐‐へ,
. _,、 -=ニ厂|| \\ ||―‐ 厂∥ // /ニニ厂}
. /ニニニ| || \|| ., ∥ // / /二二/-Λ
/へニニ-い V 、 ||\二=ー--=ニ/ニ / '/ 二=-二二二}
. /ニ/Λニニ{ 丶 \ || ‐-==彡′ /ニ=- ニニニニニΛ
■【고래잡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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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을 남긴 고래 사육사는 다른 이들을 불러모은다.
내가 잠잠히 있을무렵, 선장실에서 뒤치적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선장' 이 잠에서 깬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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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 |` ヽ 、
| | ` ヽ 、__ .,、 __i二i__
| | / \゙゙゙‐-'-'<〔 ◎◎◎〕゙j
| | ,,-'" ,,-'" \ `ヽ-、フ-i/
| | ,,-'" ,,-'" \ ヽoゝ,
ゝ____jイ ,,-'" \ ヾシヽ、
./ ヽ \ ぐ゚o,ゝ, '선장' "얼빵한 녀석, 모처럼의 휴면 상태라는걸 해줘도 그런 꼬락서니인거냐?"
j i \ヾシ ヽ
.j .i \ ヽ
j i \ ヽ (부우우우웅-)
i /´`ヽ i > ヽ
.j 弋_ノ i ,,-'" i` ゝ、
j .j_ /__ .j j '선장' "또 다시 소음민원으로 관리국에서 전화가 오겠군! 혹사를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ヽ /  ̄ ̄'''''''''''''‐‐--,,,,,,,__/ ̄=.j i .i
ヽ______/_____  ̄'''''" _j i
ヽ/ \/ \/ヽ 7、-,,--、---,,,,,,,, ‐-, /二j_ /辷辷-‐‐‐,,====-
_____ \―――――ii―゙゙‐-"-゙"/ソレヽi i ,' /二二二ii____  ̄´´
ヽ___ ̄ ̄ ̄ ̄''''''''"ニニフヽi i二二i"i ̄i ̄二二二ヽシ.j j ,' / i i二二二`ヽ、`''''‐-、----‐‐‐‐‐‐‐‐‐‐‐‐辷フ
 ̄ ̄'''''''--" ̄ フヾjjツヽ――ゝゝj ̄ッ ̄ ̄iij ̄`゙―"―‐ソシシシヽヽ`ヽ ` ヽ 、 ___,,,,,-‐‐‐‐‐‐""´´
iジ◎ジj j  ̄ゾ ii≫oラヽ i i  ̄
ヽジジ/ / / ヾヾjjjヾ/ / イ
'――'――'''"" !二ニニ二jプ
■【고래잡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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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와 같은 투덜거림. 그리고 이어서 언제나 이럴때마다 오는 신호.
'선장' 이 투덜거리면서 전화기를 받고 전화를 나누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저 멀리서 사육사가 작살잡이와 항해사, 그리고 선원들을 데리고 오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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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종의 사정으로 정체를 숨기는 사람(AA: 역병 의사)
2. 평범한 사람이었다가 (친한 사람이었던) 고래에게 휘말려서 얼굴과 기억을 잃은 사람(AA: 검은 양복)
둘 중 고민 중입니다 둘 다 과거가 빠그라진 편이긴 한데-
좋아하는것 : 피쿼드호(의미심장)
2는 잃은 기억이 무엇일지에 따라서...
상실적인 의미에선 두개 동일하구만
r-!、 z―,_
__ ≦--}く辷 } ヾ
z―――――――ゥ‐i-< ̄ ̄ ̄ ``―`  ̄¨‐‐‐' ̄> 、_
/ \////////>'" > /V ≧ ..、
.</////ヽ///>'" > / .V ≧ ..、
.\//////>‐く > /.ヘ V
.\// . \ > .ィ"_ヽニ>―、‐‐‐―‐イ
Yツ . \ _...≠ '"´ ヘ } ノヘヽ >
.l \ -‐ "´ _ --イヽ > "
ヘ γ 、 V _ ≠‐ 二二、イヽ7 ̄¨` く
ヘ 弋ノ .V _... ≠'"´ ,ィ "lへ/ヽ/ / ヽ /7 フ ̄ヘ > 、
ヘ /´ ィ‐--y' / l'/ /フ .ヘ ,>
ヘ ./ / | / / {/ /ヲ >
> 、 / /l二二__/ / _l/ /_ ≠‐‐"´
`¬ ―――---≧≧`‐\ < 7 l 〉 /≠¬-、
/</ ___l/./ .ハ
/ </ |_/ミヽ .ノ
/ <l¨フく_)彡}j. , イ
/ Y/{:;'" 彡シノ., ィ'"
/ , イ
∠_ イ
■【고래잡이 배】
━────────────────────────────────────────────────━
그리고 어김없이, 우리는 오늘도 항해를 떠나겠지.
인어를 잡고, 고래를 잡고, 사악한 고래 를 잡으러.....
@고래잡이 배의 이야기 完
━────────────────────────────────────────────────━
키보드 스페이스바가 갑자기 맛갔다
피쿼드 호.
고래에 의한 사변의 희생자.
고래의 재해에 분노해서 고래가 될뻔했지만 우연히 지나가는 선장에 의해 고래화가 되지않고 개화
'고래에 복수하기위한 고래를 본뜬 인간으로서의 자질' 이 지금같은 형태를 이뤘다.
사지가 멀쩡했다면, 다른 모양새가 되었겠지
피쿼드 호 자체가 고래였구나
고래를 멸하는건 고래가 아니다
인간이야말로 제일 두려운 동물.
그런고로 보아라, 고래들이여. 너희가 두려워하는 인간들을 싣고 내가 헤엄쳐오리라
개화 E.G.O '고래추적자'
사실상 어떤 의미로, 선장에게 군기잡혀서 고래화될뻔하다가 급 U턴한 분.
진짜 이름이 피쿼드인지 아닌지는 언젠가 본편서 정할까(?)
고래잡이 배의 그당시 '이상적인 자아' 는 고래를 죽이기위한 흉폭하고 무서운 고래였으니까.
그대로 일반적인 고래화였으면 무진장 흉폭한 외견의 향유고래쯤 되었을듯
>>326에서 2번이 가능한가요?
넹 2번정도는 문제없네영
그럼 저 형태는 고래를 죽이기 위해 몸을 의탁한 건가
뒤틀,아니 고래화->E.G.O 라니 이 무슨
예측하지 못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관측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
아무튼 참치는 예상 못했다
와-우
고래이되 인간을 태우고 인간을 보내는 고래라는 각오의 이미지성
1번은 너무 마라맛이고 스토리에 영향이 너무 크다
다만 피쿼드 호는 그 억울한 분노로 의한 충동으로 들려오는 고래 울음소리에 꿇지않고 지나가던 선장의 인간을 되새기는 언질에 정신차렸다
그런 느낌...?
캐릭터 캐릭터성...
참고로 원래 모습은 유우카다
여기서도 유우카-검은 양복이 나오다니(?)
새벽의 영감으로부터 구체화시키다보니 뭔가 빈 구멍이 있는 거시다
딱히 쓸 설정이 없다. 간단하구만.
태어날 때부터 인간 계산기면 심인가요 기인가요
뭔가 캐릭터의 해상도가 애매하게 낮다?
대화 능력이나 그런 건 심이겠지
일단 머리 쓰는 판정에 기가 많았던 거 같음
역시 기습일발 RP나 질문이 맞나
크아악 아니 잘되던 스페이스바는 왜 먹통일까
그리고 야밤에 키보드 청소를 하는 어장주는 대체
그렇게 느끼는 이유나 채워넣고싶은 구멍이라던가
뭐 그런 고민 이야기 할줄 알았죠 나야(?)
그냥 해상도가 낮다는걸로 끝이였나
그냥 아직 이 캐릭터를 많이 안 다뤄봤다가 전부라고 생각해서(?)
꼭두각시 인형 처음 만지는 감각으로
"잠시 담소라도 나눠보지 않으시겠나요?"
@라고 말하며 다기와 화과자를 꺼내오는 즌코.
@고개를 스의 돌려 즌코를 바라보더니,
"그것은 제안입니까, 부탁입니까, 아니면."
"이 밤중에 홀로 고찰에 잠겨있었던 제 모습에 안쓰러움이나 동정심과 유사한 감정을 느껴 문득 건네보는 배려입니까."
"변덕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고. 큰 의미는 없으니, 깊게 생각할 이유도 없답니다?"
@그 말에 방긋 웃는 얼굴로 대답하는 즌코.
"그 말에 대답하기 위해서라도, 우선은 그 변덕에 어울릴까요."
@그렇게 말하며 또각또각 걸어와 근처에 앉는다
피쿼드호도 림버스 메피같이 겉보다 안이 넓은 사양(?)
개별 선원실이 있다고?(??)
아 뒷문은 없음 ㅅㄱ(???)
@42B의 앞에 찻잔을 두고 천천히 차를 따른다.
"달달한 과자는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짠맛이 있는 쪽이 더 취향이시려나?"
@그러면서 주섬주섬 과자를 준비하는걸 보면, 뭔가 바리바리 싸온걸까.
개별 선원실은 좋지만 뒷문이 없다니!(도야)
"그보다...방금의 '깊게 생각할 이유도 없다'라는 말에 대해서입니다만."
@촤르륵.
@부채를 반쯤 펼쳐 입을 가리고는.
"....당신에게 있어 변덕이란, 무엇이죠?"
@잠시, 곰곰히 생각하던 즌코는.
"글쎄요. 마음 가는대로 움직이는 것?"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과연...."
"....후후후후."
@갑자기 부채 뒤에서 눈꼬리가 살짝 휘어지며 웃는
@영문 모를 웃음에, 고개를 갸웃
"뭔가, 방금 전 저의 대답에. 즐거우실만한 부분이 있으셨나요?"
@촤르륵.
@다시 부채가 접히며 무표정한 얼굴이 드러난다.
"'안도감'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군요."
"즌코 양이 자신의 '마음'에 따르는 분이라는 것을 확인한 것에 대한 '안도감' 말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즌코 양이 '자신'이 '마음'을 바꿨다고 생각하는 이들과 조금이나마 떨어져 있으며, 늦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증거."
"예, 그런 것이지요."
@말을 잔잔하고도 빠르다시피 한 어조로 쏟아낸 후, 차 한모금을 홀짝.
"음. 색, 향, 맛, 고르지 못한 점이 없는, 우수한 차로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그래서 말인데, 방금 그 말...."
"마음에 따른다던가, 바꿨다던가."
"어떤 뜻인지 저에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 부분이라면 어려울 것은 없겠습니다만...."
@부채로 테이블 톡톡.
"'마음'이란, 우리 모두에게 있는 것."
"사람도, 동물도, 심지어는 저 '고래'들에게도 '마음'이 있겠지요."
"이 한 문장으로부터, '진리'를 향한 발걸음이 시작된답니다."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 비상한 머리. 학창 시절부터 함께 했던 친구.
그저 우수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인생을 달려나간 그는 당당하게 제로&지바 컴퍼니에 입사할 수 있었다. 본사는 아니고 지부였지만, 그곳에서도 그의 재능은 빛을 발했다.
그의 친구도 그 회사에 같이 들어갔다. 그 또한 머리가 비상했으니까.
아, 그렇게 인생이 끝까지 돌아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회사에서는 은밀하게 인체 실험을 하고 있었다. 대외적으로는 그저 신체 검사라고 둘러댔으나, 사실은 E.G.O.와 고래를 무기화하고 있었다. 그는 계산 결과 불길함을 느꼈으나, 그의 친구는 괜찮다며 스스로 자원을 했다. 마음이 놓이지 않았던 그는 고민 끝에 친구가 향한 곳으로 갔고…
정신 차려보니 그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현장에는 넘실거리는 고래 하나와, 연구원이었던 인어들. 도망치는 사람들. 무너진 지부. 그 고래가 너무나도 낯이 익어서 그는 울었다. 서글피 울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없었다.
얼굴을 뺏긴 그를 사람들은 두려워했다. 다행히 쌓인 재산은 많았기에 그는 터덜터덜 그 고래를 찾고 있었다. 대체 왜였는지, 만약 찾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는 그 자신도 모르겠지만.
그 고래는 희생자의 얼굴을 뺏는다. 기억을 뺏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배경 설정이 시트에 이상하게 들어가는 버그가 있어서 일단 여기에 올림
원래 유우카였다면 먼치킨이었겠지만 지금은 완전 포맷-된데다가 E.G.O. 빼면 너프 씨게 맞아서 먼치킨이 아니다...!
제로지바는 설정을 내일 따로 쓸 예정
@눈 반짝반짝(?)
"마음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정말 순수하게도, 사이비라거나 뭐 그런게 아닌 순수한 타인의 관점 정도로 이해하려는 모양.
@촤르륵
"무릇 그것은 신께서 주신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자신의 '마음'이, 그 나침반이 어느 곳을 진정으로 가리키고 있는지 아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답니다."
"즌코 양, 더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아니면...아까 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들어보시겠습니까?"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해도."
@손사래를 치며 실례가 아니라는듯, 계속 하라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저도 비슷한 생각은 해본적 있거든요."
"멸각사들의 힘인 영자 집속. 에고를 이루는 마음의 물질을, 우리들은 영자 라고 불렀죠."
"여기서의 영은, 신령 령 자. 그렇다면, 마음애 신이 깃든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있었거든요."
"그러니, 네. 들어보고 싶어요. 당신의 시선에서 본 세상을."
@촤르륵
"'마음'의 나침반이 향하는 곳을 찾았다면, 그곳으로 가는 것은 무릇 각자의 몫일 터."
"발걸음을 내딛어 마침내, '마음'이 가리키는 목적지에 도달한 자는. 그제서야 얻게 되는 겁니다."
@무엇을?
"나침반을 따라, 이정표를 향해. 굽이굽이쳐 나아가다 보면,"
"그 끝에는 분명. 원하던 이상이 있다던가....?"
끼어들만한 상황은 아닌가
1대1 대화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긴 해서(?)
"마침내 얻게 될 것은 자신의 존재 이유이자, 신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목적, 그 이전까지의 모든 역경과 고난과 방황과 고통의 보상."
"그와 동시에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인 의문의, 궁극적인 이치."
@촤르륵
@부채를 접어, 입을 살짝, 반쯤만을 가리자 진심어린 미소가 슬쩍 드러난다.
"즉."
"42입니다."
@...?
이만 자러가야 할 것 같아오(?)
자러가신다면야
잘 자용!
가능하다면 내일 이어서 하는 것으로오(스르륵)
저거 글도 따로따로 다른 셀에 썼더라고요
수정해둬야겠다
심심타...(?)
트위치.... 호로구나!(?)
리히트레겐을 쏘고싶구나
@?(?)
나도 쥐커드 쏠거야(?)
중재자가 필요하겠어 (?)
렙틸리언이야말로(ry
바이저드라고?(?)
트위치는 아예 레쨩에게 먹히다가 살아났구나(?)
첫 상황때 배때지에 작살 꽂고 뽑는거로 한다던가 아님 입에서 굴려지다가 퉤엣이던가겠네
전자 경우는 위에서 위액이 마치 서바이벌물 익사트랩같이 쏟아지려는데 피쿼드 호가 도○넛 만들어서 나온 구멍
후자는 입에 넣고 굴리며 갖고 놀고 토키오미 먹으려다가 꿍스
근데 전자로해도 토키오미가 뇸뇸당하지만 괜찮겠지(?)
아니면 귀찮은데 다들 꿀꺽하고 기적적으로 참치들만 세이프라던가
비린내 나는 해양생물 따위가...! Fuck! Fuuuuuuuuck...! 감히 날 위액으로 더럽히다니이이이!!!
브란도는 특성 같은거 생각해둔거 있음?(?)
잡혔다던 3마리? 아니면 나머지 7마리?
전자로 하면 같은 쥐 보정(?) 으로 랫트벨리쪽일거같달지
이게 전원 합류되는 시점이라서 레쨩에게 꼴깍 먹히다가 구조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대략 10렙 까지는 정해둔게 이다(?)
@도중에 벡스 헤드라이너 뜨고 트위치 팔고 교체하고 유물템 아무무한테 옮겼음
렙틸리언의 언어임
발음 방법은 자신만 알고 있음
뭐 전자로 하고싶음 그래도 좋고
그땐 "아잇 또냐!?" 같은 재수 옴 붙은 느낌일듯(??)
옷 5초만에 갈아입을 수 있음
트위치덱(기반잡기전엔 썼음)(?)
육참골단을 할 수 있음
꼬리 빼곤 다시 안 자람
하지만 차가운 도시 렙틸리언은
동료만큼은 버리지 않지
4렙에 블루트
7렙에 명경지수
10렙에 비염각일듯(?)
공룡화시켜서 '이능력 무효화'의 공능을 느끼고 싶다
이런 걸 보라 원숭이만 쓴다고? 같은 감각으로
양고기보다 맛있음
쓰면 1레벨이 되는 기술...(?)
멸각사가 되기 위힌 방법 중 첫번째 걸음
이라고 적었지
4렙 특성은
멸각사의 기본적인 능력, 그 중 하나
대충 막 이렇게 적고
7렙은 다시
멸각사가 되기 위한 방법 중 두번째 걸음
이런 식으로 해서
특성의 왼쪽은 걸음, 오른쪽은 기본적인 능력
이란 식으로 플텍 통일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막(?)
허나 쫄쫄 굶을 수도 없는 꼴
기꺼이... 감내하겠다...
(대충 조난 당하고 일주일 동안 꼬리 고기 먹다가 마참내 구조되는 오마케 에피소드)
미친듯이 쌘게 4코 3성을 이겼어(?)
상대 앞라인이 좀 X신이긴 했지만 그래도 4코 3성인데 그걸 이김(?)
그래서 트위치씨는
1. 일벨리에게 당한건 이번이 처음
2. 아니 나 왤케 운이 없지
중 더 당기시는거로(?)
캣트벨리지 참. 팔려간건(?)
-> 싸우기 전
와씨 캐틀 3성 무섭네.
-> 이긴 후.
안무섭네.
였음. 말이 확 달리지더라...(?)
일단 기물교체 깔끔하게 전환이 멋졌다.
뒤집게 3개 먹은 판이라서 솔직히 이 정도는 해줘야지- 싶기도 하고.
능력이 이매진 브레이커라던데요 (?)
@꾹꾹
2로 가면 트위치는 캣트벨리에게 뇸뇸 되어서 소화될뻔한걸 피쿼드 호덕에 살음
다만 그당시엔 생존부터 우선하느라 피쿼드 호를 못 보고 피쿼드 호도 일벨리 잡이하느라 못 봄
그렇게 겨우겨우 숨돌리고 다시 열망 가지면서 나선 당신은 지금 모두와 레쨩의 뱃속에(???)
대충 시트 팁 확인 ㄱㄱ
렛트슈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 이유는
원작의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상황따라서 상황이 이러하니 난 특성써서 보정 받겠다해서 콜사인 떨어지면 특성 사용 효과 택일해서 하는거
그 다음은 그다지 생각나는게 없긴 하네.
트위치 빌드는 대강 원작(?)적으로 3가지가 있다.
1. 무대 치명타 빌드.
= 가장 근본 있으면서 DPS가 가장 높은 기본 빌드.
2. 구인수거히 체력 빌드.
= 갑자기 생겨난 신흥 빌드. DPS는 조금 낮아도 좀 더 광역이고 방관되고 생존력이 높아서 탱커 많고 날 고로시각 자주보는 앰살자 많은 판엔 감.
3. 내셔의 이빨등을 비롯한 AP 빌드.
= 독이 유효할 정도로 쌔짐. 당연스럽게도 거의 예능.
퀸시가 렛트슈틸을 사용하면
영자의 예속 능력을 얻음
묘사가 되기로는, 영자로 이루어진 소울 소사이어티의 구조물들이
모조리 분해되어서 퀸시의 지배하에 들어간단 말이지
이 세계관에서 즌코 시트를 작성하면서
퀸시 컨셉 해보겠다고 내가 가능한 할 수 있는만큼 에고 설정을 뒤틀어서
영자 집속이라는 설정을 만들었다.
여튼
그런 영자 집속 설정에서 말하는 '영자'란
EGO를 구성하는 특수한 입자를 의미한단 말이지.
극한 생성 물질을 멸각사들은 영자 라고 칭할 뿐.
그리고 렛트슈틸이 원작에서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보면.....
>>488 네코미미계 aa쪽중 하나일듯. 찾기에는 키보드 자판 말리는중이라(?)
아마 침식현상의 영향일지도 모르고.
살아는 있음. 피쿼드 호가 관리국&날개에 팔았거든(??)
렛트슈틸을 구현한다 하는건
"상대방의 EGO를 이루는 극한생성 물질을 강제로 잡아뜯어서 입자로 분해해다가 내 힘으로 마음대로 쓸 수 있다."
가 되는거임.
난 지금 설정도 굉장히 무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까지 한다? 이건 선을 굉장히 넘는거라고 생각하고
어장주가 짠 세계관을 침범한다는 생각도 드는거임.
그렇다고 그냥 렛트슈틸을 리미트 해제처럼 치면 안됨? 이라고 한다면
내 안의 설덕 기질이 내 멱살잡고 흔들어서 내가 만족을 못함
일단 적으로 나오는 퀸시가 쓸듯 (?)
멸각사에겐 렛트슈틸이건 폴슈텐디리건 스클라베라이건 슈리프트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결론 내렸다(적당)
그럼 만해 쓰자 만해
변신은!
로망!
그러니까
"전 그냥 활만 쏘면 족해요."
@뒷걸음질(?)
어째서... 완벽했거늘...
어장주가 에고 각성자 기준
에고에 숙련되었을 경우 10레벨에 2등급 정도랬지
솔직히 하늘을 걸을 수 있게 해주는 비염각
이거 하나만 해도 ㅆㅅㅌㅊ 기술 아님?(?)
해결사 중에 뚜벅이들이 엄청 많을건데(아무말)
뭔가 애캐인 것? 많이 본건 맞아도 실전은 처음인거 같긴 한데.
디에고도 "공기의 공룡화" 같은 거 해야할덧
방식은 어땠든 발판만 만드면 되는 거 아냐 (?)
"그리고 그거, 제가 변신한 모습이 보고싶어서 그러시는게 아니고요?"
@?(?)
스페이스바가 살아났다
원인은 청소를 장기간 안해서 였군(?)
"고려 해볼게요?"
@라는 말과 함께 손애서 파란 빛 알갱이들이 모이며 활과 화살이 만들어진다.
@그러면서도 시선은 지긋이- 디에고를 바라보는 중. 아 이거 디에고 말 안믿는다(?)
@ 구현은 프테라노도온-!
@ 그리고 쏘아 날릴 수 있다!
@ 디에고, 원거리 기술 개발!
"...어, 음."
"이게 되네."
@ ?
"몸 일부를 잃는거라구요! 그런거 하지마?! 하면 쏴버릴거야!!"
@?(?)
@도담도담
"E.G.O... 네 말대로라면 영자를 담아 병장을 만들고 응축된 영자를 쏘아내는 거다!"
"다루는 게 좀 어렵긴 하다만 아무튼!"
"그런 자기희생적인 건 아냐...!"
@ 허둥지둥 대처
안녕히 주무세요오
즉 디에고는 aa 정돈할때 저 공룡화들 다 반영해야하는거군(???)
끔찍한(끔찍한)(???)
기왕이니 티라노 함 해보고 싶긴 한데 (?)
언제 새벽 4시지? 슬슬 자야것다;;
"애초에, 이건 에고가 아니에요?"
"에고로 비슷하게 구현할 수 있어도, 그것에 마음의 형태가 담긴 이상....."
"저는 이걸 인정할 수 없어요."
@이런 부분은 꽤나 칼같음(?)
"...그냥, 한번 더 변해줄 순... 없나?"
"한번이라도... 좋으니 말이야."
"....하아, 네. 그런 정도의 부탁이라면야."
"한번 더.... 정도라면은."
@하고 끄덕
@ 꿀꺽, 침을 삼키곤 집중하며 즌코에게 손을 대고.
@ 침착하게 능력을 발현시킵니다.
@ 이후의 변화로선 얼굴 바깥쪽에 비늘이 자라나고 더해서 운동 기능의 향상, 치아의 변화, 그리고 꼬리가 자라나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며 인간형을 유지한 채로 마쳐집니다.
"...이전엔 잘못 폭주했으니."
"이번엔 조금 더 신경써서 했...다만."
"그래서, 마음에 들....어요?"
@하고 고개를 돌린채로 말하기
"...여전히 아름다운데."
"딱히, 변한 게 아닐지라도..."
@ 아.
"아, 아니! 아무튼!"
"그... 억지에 부응해줘서 고맙다."
"알면, 됐어요."
"어서, 푸... 풀어, 주세요.... 네."
@ 해제는 능숙, 빠르게 바뀌었던 부분들이 사라집니다.
"...위화감은 있나? 잔존은 안한 것 같다만."
디에고는 즌코 어케 생각함
PL적으로서(?)
당황한다거나 하는 모습 나름 괜찮나?
억지스러운 RP는 아닐랑가 모르겠네
부끄러워하거나 말 더듬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멸각사인만큼 자기 능력에도 자부심이 있는 것 같고, 거절할 건 딱 거절하는 게 그런 점이 도드라지는듯
디에고 한줄 평은
"저패니즈의 여고생은 강하군..."
디에고(본모습)는 어떤 거 같음?
아무래도 좀 더 인연을 쌓은 뒤겠지만
쩔쩔매는 거라던가 자연스러웠을까
순수한 청년이다?
그런 이미지가 느껴지는데
그거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골때리긴 한데
근본 자체는 선하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인상일까
그런데 자길 렙틸리언이라 믿는 것부터
보통 순수함이 아니긴 한듯 (?)
혹시 즌코 한줄평은 한다면?
대체 어쩌다 음모론을 믿게된걸까? 라는게 가장 궁금해지는 캐릭터임(?)
묘하게 애같다는 감상도 있음(?)
진짜로 파충인류의 피가 이어지거나 (?)
몇몇 특징을 확대해석해서 상태를 오인
의심하는 게 취미이기도 해서 자신의 정체에 의구심을 가진 결과, 라고 봐야할지도?
착하고 이성적이며
내 RP 성향이 합쳐지면서
이런 혼종이 되어버린 걸지도
아재개그 칠 성격은 아니라는 거...
디에고 씨는 악인 RP 잘 못할거 같단 감상이 있음(?)
딱히 캐릭터 자체에 아쉽다는 감상은 없음
무난무난한 캐릭터도 좋아하기도 하고
뭐, 나도 농담 투로 말한 거였긴 하니
그건 있다
그 구
계석해서 기시감을 느낀다 싶었거든요?
내가 예전에 만든 PC가 자꾸 생각나더라고
그 PC는 재능 개쩌는 신의 대리인이었고
즌코는 재능 평범한 일반적인 멸각사
그 PC는 도시 전체의 안전을 책임져야만 했지만
즌코는 평범하기에, 자기 손에 닿는 사람들만 지키고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그 PC가 내 마스터피스 라고 해도 될 정도였다고 생각함.
성향이나 그런 게 닮은 건가?
RP 방향선이라던가도
사람을 지키고, 자신이 책임지려고 하는게.
물론 그 PC는 당황한다고 주먹이 먼저 나가진 않고
오히려 더 조용조용하고 침착한 편이긴 했느네
공룡 좀 됐다고 주먹 나가는 건 아니긴 하지 (?)
결국 내 마스터피스는 끝을 보지 못했단 말이지.
여러 사정이 겹쳐서 어쩔 수 없다곤 생각하지만.
그래서 이번엔 꼭 즌코를 데리고 끝까지 가보자!
적인 아쉬움 같은건 있네
그럼 좀 더 RP 해볼래요?
어떤 느낌으로?
디에고부터 ㄱㄱ(?)
"하지만 그래, 그게 너일진 몰랐군 즌코."
"이래서 아시안을 조심하라는 거였나……."
보다 기묘한 자세를 하며, 스스로를 밝힙니다.
자신이야말로 인류 이전의 선진문명, 렙틸리언의 일원이라고 말입니다.
".....네?"
@?
@머리에 물음표를 띄용 하고 띄운다.
@이게 뭔 헛소리지?(?)
그리 말하며, 몸을 조금씩 비늘로 뒤바꿉니다.
"모르는 척을 할 필요는 없다, 들킨 이상 더 위장을 할 생각은 없으니까."
라고 말에도 E.G.O일 뿐이지만──.
"──궁도부, 그것도 위장이겠지."
"실제로는… 재팬의 정부가 비밀리에 만든 대 렙틸리온 전용의 궁수 부대일까."
"정말이지, 재팬은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 게 없어, 그래서 예상하기 쉽지."
언제는 여고생 카타나 부대를 운용했을 정도니. (?)
[좋다 시리어스 좀 추가한다 ㄱㄷ(?)]
[영 좋은 방법이 안 떠올라서 (?)]
[방법 추천 받습니다 (???)]
너무 좋랴서 RP가 안된다
좌송....
주무시길
[어차피 아침이라 아무도 없을 테니, 시트나 정돈해야지.]
은 지금부터 슈테른릿터의 영역이다!(아무말)
지금부터... 슈테른릿터가 너희들을 숙청한다.
그러나 녀석은 우리 슈테른릿터 중 최약이다.(아무말)
슈테른릿터 전원 찌르기 한방에 몰살이구나(?)
당신입니까? '만해 13km' 이치마루 긴...
츠키시마 씨로.... 시트를 짜고싶어....
@?(?)
"디에고 자네가 미숙했던 시절, 능력의 제어를 도와준것도..."
"전부 츠키시마였잖나!"
"'고래'의 배를 뚫어 우리를 꺼내준 것도! 위험할 때마다 도와준 것도! 힘든 일이 있으면 같이 이겨낸 것도!"
"모두 Mr 츠키사마의 덕이였잖아!"
"미안하군, 나라서." 하고싶다(아무말)
두렵다
근데 난데야!(?)
보자, 일단 현재 배경중에서는... 트위치씨는 전에 먹혔다가 또 먹혔다 or 이번이 처음 먹힘인지 답변은 아직 못 들었었고...
스카디씨는 처음 조우한거로 할까... 배경이 배경이니 뭐
예아- 확인인
현재 일벨리 AA 후보군 목록. (?) 붙은건 아직 미확정
무스벨리 - 피카츄(?)
스퇴쿨 - ???
타우마피스쿠르 - 전함 레급
캣트벨리 - 타오카카
스베르드발루르 - 아미야(?)
스켈융어 - 요시노(?)
링바쿠르 - ???
나우트벨리 - ???
라우드켐빙어 - ???
흐로스발루르 - ???
무스벨리가 쥐고래라서(?)
그렇다고 나즈린 하기엔... 동방 AA는 뒤적이기가 복잡해요(아무말)
소위 "달동네"라고 불리는, 세상에 넘쳐나는 빈민촌 중 하나.
스스로를 "쥐떼"로 부르던 뒷골목의 낙오자들은, 어느 날 한 여인에게 구원받았다.
병자를 고치고, 야학을 세우며, 여인은 "쥐"가 "사람"으로 살아갈 방법을 가르쳤다.
하지만, 견지망월(見指忘月)이라 했던가. 쥐들은 여인의 깊은 사랑을 이해하지 못했다.
건강한 몸과, 박식해진 머리로 쥐들이 가장 먼저 한 것은 도둑질과 사기, 암거래였다.
언더도그마의 전형적인 예시가 된 그들은, 이내 조직으로 뭉쳐 활동하기 시작했다.
"우리를 버려두고 지들끼리 잘 사는 부자놈들에게서 빼앗는 게 뭐가 어때서?"
"「선생님」도 우리가 잘 살기를 원하셨으니까. 괜찮을 거야."
그렇게 쥐들이 자랑스럽게 훔쳐온 물건들을 내밀었을 때, 「선생님」은 웃지 않았다.
어째서 그런 표정을 지으시는 건가요? 쥐들이 묻기도 전에, 여인은 뒷골목을 떠났다.
===
망월지 설정 완성-.
어차피 잘해봐야 뒷골목 대털(...)인 녀석들이라 본편에 등장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 보충설정에 넣어는 놓겠습니다. 대충 적당한 경범죄자가 필요하면 쓰시면 될 듯.
>>646 AA사정상 기본 AA로 쓸거같은데(?)
그리고 말했듯이 아직 미확정
무스벨리 - 피카츄(?). 쥐 관련 AA중에 하나로 쓸 듯
스퇴쿨 - ???
타우마피스쿠르 - 전함 레급
캣트벨리(생포 후 관리국&날개에 매각) - 타오카카
스베르드발루르 - 아미야(?)
스켈융어(피쿼드호 고래 사육사가 조련) - 요시노(?)
링바쿠르 - ???
나우트벨리(피쿼드호에 의해 토벌됢) - 죽은 일벨리에게 AA는 없다(야)
라우드켐빙어 - 적발계 AA중에 하나로 쓸 듯
흐로스발루르 - 말딸 AA중에 하나로 쓸 듯
AA 미확정이요
아야노씨는 아직 배경이 미작성이시넹
계속 일하는 날이었어서... 오늘 내로 적을 얘정.
흑흑 리얼이란
그건 그렇겠니(아무말)
특성이랑 장비랑 플텍들만 갖추면 될?듯
(상태 연동 수식 재확인중...)
일단 아이시도 곧 연동 달아드릴게영
1 30 굴려주세영
즌코: 퀸시.
디에고: 자칭 렙틸리언.
트위치: "쥐"
후지이 렌: 패도신.
토키오미: 토끼어미, 그는 미친 것이다.
라이네스: 블루블러드(=외교문제).
제프: 망나니.
42-B: 42비.
노이: 악의 조직의 보스(※아님).
덴지: 체인소맨.
카림: 고아를 성노예로 만들다니, 자네 제정신인가?
스카디: 산...갈랐다고...
페트루스: 해저 2만리.
아이시: 평범한(?) 얀데레.
서아진: 하지만 서아진...! 다리가...!
노엘: 이쪽은 어느 부위가 날아갔을까.
검은양복: 100kg 검은양복
솔직히 말해서, 어째 다들 가정형편이나 몸 상태라던가가 평균 이하밖에 없는 것 같은데...?
하지만 고래를 잡는데엔 아무런 문제가 없죠?(?)
그리고 보충 설정칸은 참치 여려분들도이용할 수 있는거니까 꼭 여기 올리고나서 검수 받지 않아도.
어장주가 살펴보고나서 첨삭할거니까 알아서.
좋아 수식기입은 몬다이나이
몰락한 가문이라도 해도 과거엔 좀 잘나가서
집에 마당 딸려있고 연못 있고 안에는 잉어 키우는 큰집에서 살고 이씀
그러니 즌코 정도면 ㅆㅅㅌㅊ임(?)
큰 잉어... 작은 잉어...
큭 머리가
그나저나 스카디는 ㄹㅇ 심령물인가
우체부가 코 찡그리면서 우편이요- 하고 와서 편지 보고 이게 뭐여 하는 순간에 노랫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뿅 스폰된거잖아(???)
제로&지바 컴퍼니: 겉보기에는 다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형 회사처럼 보인다. 가전제품부터 음식까지, 여러 분야에 손을 댔으며, 그 중 대부분이 히트하고 있다. 최고 수준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충성 고객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고래 이론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회사. E.G.O.를 뽑는다. 고래를 만든다. 이를 자원으로 삼는다. 단순한 부산물도 팔지만, 그것의 주 수단은 그 자체를 무기화하는 것. 그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도 많다. 터진 지부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어째서 이를 계속하고 있는 걸까?
그것은 여전히 꿈을 만들고 있다. 설령 그것이 걸어갈 길이 폐허 뿐이라 해도…
이미지는 아직 못 찾으신건가?(?)
일단 1 30 굴려주세영
하나는 인어가 아니라 고래가 아닐?까(스카디를 볾)
뭐 이미지 없으면 어장주가 임의로 넣고영
저런 일단 링크만 알려주세요
어장주가 얺을게요
그리고 괜찮아요
잘 조련된 인어는 우리 인어고 잘 조련된 일벨리는 우리 일벨리(아무말)(???)
우리를 적대할 위험이 있습니까?
없으면 아무 문제 없지 않습니까
.....화질이 더 괜찮은건 디에고씨에게 부탁해볼까 (넣어드림)(?)
아니면 다른 세계에서 훈타였다던가(아무말)
"검은 양복으로 불러주시길. 그쪽이 더 편안해지니까요."
"저는 이미 모든 것을 잃은 몸. 껍데기만 남은 이름은, 낯설고 또 슬퍼지니까요."
즉 어장주의 임의해석이라고(아니다)
가설 1. 스카디의 모습을 본딴 고래 또는 인어(아마 산갈좌에게 퇴치당한 경력 있음)
가설 2. 한 때 사냥꾼이었지만 탯줄 부작용으로 계몽한 산길좌거나
가설 3. 아니면 그냥 고래 사육사가 자신도 모르게 '스카디'로 인식했기에 스카디의 모습을 하고 있을 뿐인 고래 또는 인어거나
임(?)
이 세계엔 어비셜 헌터즈가 존재하는 것인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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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汀ミk:| :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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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八;:′ ⌒勺ミk:|Λ|.:|: .://.::.::.::.::.::.::.Λ|
:八: | ′ 弋:ツ》 :|/-<//.::.::.::.::.::.|.:| | >>714 (싱긋)
l:..:从 、 __,/ | /'⌒ i|::.::.::.::.::/:Λ|.:ノ
l:/ :. ‐- | ∠ノノ|| : /:.:/:/ |
|( :. rc<:/|| /:.:/|;′
\_ ー┬―― |∨/:八{.:/{八__
〈_| :Λ |__〉_ -ニ二/
/}:Λ _ -二二二 /
__| _ -ニニ/二二辷,,_
┌=T----/|/ ニニ/''^~ ̄~^'' 二=- _
|(0|-ニ/ / --二/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二二/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C二/二二二二\ 二二二二 \ニ/__
//ーーー_、-''" ̄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
// ー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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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二Λニニ/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c------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어장주의 다른 역극에서(ry
스카디를 쏴야할지도 몰라(아무말)
피쿼드 호에게는 사냥감이겠지마안
@상처로부터, 꿰뚫인 심장으로부터, 피가, 몽환적으로 뿜어나온다.
나는, 우리는, 그저 이 별의, 우주의 끝을 알고 싶었을 뿐인데.
@그리고, 피는 바다를 이루고, 수많은 해양 생물들의 형태를 이루고,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물고기들을 어루어 만진다.
...아아, 이 아이들은, 내가 삼킨 동족들, 그들의 피와 살은 내 심장에서 응축되어 하나가 되어
모두의 기대대로 육지로 올라올 수 있게, 진화를 이루어주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끝을 보고 싶어.
이해해주지 못하는거야?
와 이제 히든 페이즈 스카디 더 커럽팅 하트라고(?)
멸각사는 고래에 대해서는 반드시 토벌하려는 본능이 유전자에라도 박혀있었지
그래서 너는 내 허락을 받지 않고 스카디에게 화살을 먹였어
자,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되었지? 저 일류 피아니스트다운 음율을 내뱉는, 저 하얗고 아름다운 고래를 봐라!
네 탓이군 도호쿠 즌코!!!
@?(?)
>>726 지금 어장주가 진행하는 역극에 딱 유우카=검은 양복이 있어요 (진실)
감사합니다 디에고님
피쿼드 호 검은양복은 유우카가 얼굴을 잃어버려서 된거라면
여기가 만들었던 컨셉은 유우카랑 검은 양복이 어둠의 유우기하는거였으니까
좀 다름(적당)
너의 그 멸각이
우리 배에 파멸을 불러왔다
@??(??)
헉 그럼 스카디는 아사히 해야지(아니다)
연기는 참치가 하는 것이 아니였나(???)
라이네스는 배를 잘못타지 않았어. 일본여행중 유람선을 타긴했지만 고래에 의해 유람선은 침몰되고 라이네스도 목숨을 잃을 찰나 피쿼드 호에 의해 구해진다는거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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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い¦: : j{从乂 └ヒ止刈八: |: : :} i|: :∨
//{:{ニ:{\ ' : : : : ::// Y⌒i: :}八 : :\
/7/{:{/^ヽ 、 / ノ ,ノ: :}し/ ̄⌒ "친구, 생겼네."
/ \ /⌒i ー- __n,.イi|:.:.:{乂_)
. ´ | __ -=ニ「Ц.ノ八 人___ノ
厂|_/`丁「 ̄ ノ(()):::{: :{\ 〈く "융융이, 좋아할거야. 응...."
/ /:::/| ノ:∧ (厂/'ッ。,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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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유람선이 침몰하고 일어서니 뭔가 시커먼 하늘과 바다만이 존재하는 섬?같은 곳에서 다른 참치분들과 꿀꺽 삼켜지셨다가 탈출입니다 고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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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카디는 배경특성상 피쿼드호에 먼저 있게 될 예정입니다.
저건 아무리 봐도 동시 합류로는 미묘하지 응(?)
별이 노래하고 있어.
하면서 다들 피쿼드 호 처음 볼 때 선박 바로 위에 서서 노래부르고 있으면 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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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강 저 검은 화살표 부분쯤에 걸터앉아서 노래 부르고 있으시다는거죠?(?)
모브 선원들이 전부 죽어서 PC들에게 선임 같은건 없을줄 알았는데 인어가 있었나(?)
선임 (인어인지 고래인지 미분별. 고래 사육사가 착한 아이라고 해서 일단 떠맡김)(??)
뭐 사실 블아는 잘 안 해서 외형만 따온 거고…
@대충 나뭇가지 던지고 물어와라고 시키기(?)
애초에 다른 장르이기도 하니까 멘붕할 필요는 없을거에요 (토닥토닥)
라이네스로서는 최소한의 품위유지가 필요하므로(?)
고래를 잡는다 -> 인생의 사명을 다하는거라 문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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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대왕고래 라던가, 카운터사이드의 함선정도로 보면 됩니다.
ㄹㅇ 위험하다 이거(?)
피 보여달라면서 쨀거 같아요(??)
@버럭(?)
광신으로 기대를 깨 버려야만(?)
애완동물로서 이상한 지식을 주입시켜야만(?)
대충 120m 정도 됨
300명 정도 탐
"파충류 인간이라… 흥미롭군요."
"확실히 고래가 있고, 사람이 얼굴을 잃을 수 있다면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요."
어어 믿지 마라
뭐 도입 시점에서는 아직 다들 에고는 미각성이니까 (끄덝)
애완동물 취급 최고오오
(?)
코즈믹 호러를 일으키고 싶다아아(?)
/: : : :/: : : : :/─: : : V: : l: : l : l: ', : : : : :l: : : : :‘,
.: : : : :′ : : ∥ \: :V: l: : l : l: : ', : : : :l: : : : !: :,
.: :l: : :l : l: :l: : `、 l: :l: : l : l : : :', : : :l: : : : ! : l
l: :l: : :l : l: :l:| 斗──:-:、 : l : : : l : :|: : : l: : !
l: :l: : : __: : l V: ! :| lミk: : ! : : ! : : : l: : !
l: :l: : ´: :l: :l:| Vl: : l : ! ミ: : _ :l: : : : ! : l
l: :l: : :l : l 人:! ィf灯笊㍉ l V r‐ ヽ: : : :!: 八 "후훗.... 왁자지껄."
l: :l: : : : ィ灯笊 乂ソ l : ! ノ-} l: : : :!/
l: :l: : :込 Vソ l : ! {ノ /: : : :!
l: :l\: : : . , 人 l __/: l: :l: :i "응, 이건 좋을지도. 융융이도, 놀게 할까?"
'. :l : :\: :. リ √┛: : :l: :l Λ
、:!\ : : 人 丶 ' / l: l : : l: :l/ 丶
\ \l :个s l: !: : ハ: ! \
l: : i\:≧s。 、丶` Ⅵ-、 \ 작살잡이 "일벨리는 선장님 지시 아니면 못 꺼낸다고요;;;"
l:/ 丶:} :爪 ヽ / `、
_/ ノイル从/} / `、
/~ / / /``丶
_ / /´ { __ / `丶、、
√ / ト、 / /ニ\ / -`ヽ
재밌어 최고야
아뇨, 토오루는 '고래 사육사' 에용
선장이 토벌하려던 스켈융어를 조련했고 그거 봐서 같이 합류중(?)
>>791 아사쿠라 토오루
여튼 스카디
스카디의 위험성을 모르는 선원들 앞에서 에?고 각?성해서 피의 바다와 우주의 물고기들을 보여주고 싶다(산치핀치풍)
에고를 각성하는 법
1. 전투중에서 순수 크리를 띄운다
2. 개인 스토리를 완수한다
3. 그 외에 뭐가 더 있을까?(?)
"노동을 천시하는 풍조가..." "푸른 정맥이..." "더러운 자본가들이..." "노동자의 붉은 피가..."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해야..."
같은 RP를 거는 공산주의자 PC는 없나(?)
공산주의자란 대체
치명상쪽인가-
둘 다 인간이 변이해서 된거면 흡혈귀와 구울의 차이? 인어는 반드시 고래의 하위호환적 존재?
일반적인 고래도 인어를 만들 수 있는건지. 혹은 진조스럽게 일벨리만이 인어를 만들 수 있는건지.
일벨리, 고래, 인어의 각각 세세한 차이는 무엇이 있음?
상세하게 분석되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인어' 는 '고래' 의 현상이나 침식등에 의해 변질된 기물 및 시민들을 통칭합니다.
일벨리만이 아니더도 일반적인 고래도 만들 수 있고오....
일벨리 - 자연재해 수준. 공통적으로 초거대사이즈. 관리국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피쿼드호만이 모종의 토벌수단을 지닌 것을 보임.
고래 - 자연재해까지는 아니지만 방치하면 대형사고가 될 지 모름. (고래마다의 현상으로 인어가 뿜뿜 나온다던지)
인어 - 고래 및 일벨리의 재난에 휩쓸리거나 변질된 이들
그리고 밥점
인어가 원본되는 고래보다는 보통은 약한가?
그래도 일벨리의 인어는 일반적인 고래와 맞먹는다거나
일반적인 고래의 인어보다는 더 쌔다거나 뭔가 다른게 있나(?)
인어<일벨리산 인어<고래<일벨리
비교척도는 이정두?
배경 보고 합치될 부분들 있는 참치 파트별로 나눠서 할듯
사실상 즌코는 배에 타서 고래랑 싸우는 싸움 자체가
멸각사로서의 이야기라서(?)
일단 고래로 보인다고 활부터 쏘는 사람 아닙니다 아(?)
아마 죽이진 않고 경과를 본다
는 느낌일까 아마
부자들에게 인신매매하는 고아원...
PC가 정신나간 RP를 하기에 적절하지만서두
미래적으로는? 별 볼일 없지 않을까?
활빵이나 먹어랏(?) @슈슉(?)
(?)
대체
대체를 한다고?
팔다리를 의족으로 대체하는건가
아니면 작살을 새로운 사람으로 대체하는건가(아무말)
작은 드래건에게 먹이기(?)
사이비에게 자기전에 했던말 기억하냐고 묻기(?)
데이터적인건 없어도 플블적인 RP성 보급품은 어느정도.
멸각하고싶다
용에게 먹이로 줬을 뿐인데
이건? 제프가? 나쁜게? 아닐까??
감사합니다
@?
42-B 쟝은 이를 기억
하고 선장님께 찌를 것입니다...
여기서는 이성적으로 여론전으로 몰고 가겠구나
@수군수군
하지 말라는 데도 막 발로 차고...
@수군수군
>>856 '....'
소문은, 소문을 낳고, 소문을 소문을 낳고,
목격자만 늘어난 소문은 점점 더 그 덩치를 불려서
결국 진실과 거짓이 반반 섞여 선장의 귀까지 들어가는거지
그 문제는 아직까지 선을 넘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사소할 일로 괜히 얼굴 붉힐 일 만든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큰 문제 없으면 적당히 노가리로 분위기를 바꿔볼까(?)
싸움을 싫어하진 않나요?
제프가 당연히 체 3 이상일줄 알고 부러지는 RP 했는데 같은 체라서 당황했다는 찐빠만 빼면(?)
무슨 일이 있었던거 같지만 잘 해결된거 같으니 안심(?)
시작시점 다수결부터 할까. 9시 30분까지
1. 레급의 뱃속에서부터 (말그대로 휘말려서 구르는 시점. 옴뇸뇸 하고 사람들이 끄앙 하는 묘사 많을지도 몰?루)
2. 피쿼드호로부터 (이미 구출이 되고 집결 된 것. 무난하게 메인 스토리를 정할 수 있겠?지)
@하리센으로 잡생각 지우기 어택!
좋아 그러면 사전 설명 타임을 하면 되겠군(?)
여러분들은 각자의 일상을 보냈습니다.
무슨 일들을 겪던, 여러분들에게만 들리는 웃음소리가 있었습니다.
그걸 대수롭게 여기던 경계하던 신경을 못 쓰던.... 결과는 기분탓인가 싶어서 눈을 깜빡이는순간-
여러분들이 다다른 곳은, 음울한 회색빛 하늘과 검은 바다의 수평선만이 아득한- 어떠한 섬에 있음을 인지합니다.
뭐, 그러고나서는 심플. 몇번 노오력하다가 뱃속에 들어가서 소화가 될 위기직전 쯔음에서 피쿼드호가 나타납니다.
다만 이 진행에서는 스카디의 배경이 애초에 특이성이 있어서, 여러분들을 연출하기 전에 스카디씨 쪽을 몇번 진행하고나서 할 거 같기도해요
여러분들은 초입 시점에서는 아직 E.G.O 를 각성하지 않았음에 유의해주세요.
난이도가 높아보이는건 아직 각성을 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렇다고 매번 각성할때만 난이도가 평소같이 되는 느낌을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제 아무리 사악한 고래를 다 잡으려는 선장도, 벌써부터 미숙한 선원들을 험한 바다에 굴리지는 않겠죠.
뭐, 그런 느낌이네요. 인트로할때는 대강.... 판정 기회는 3번정도 줄까... (곰곰)
관련해서 질문이나 의견이라던가는??
>>902 넹넹. 나중에 오셔도 괜찮아요
어차피 지금 시동하는거도 아니고
즌코는 있습니까
소데스
@분명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그래서, 분명. 무언가 대단한게 나올 줄 알았는데.
"......네...?"
@뭔가. 뭔가. 기대가 팍 식는.
@아니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는것도 나쁜거지만.
@아니 그래도.
@즌코는 멍하게, 42란 단어만을 머리에서 되새겼다.
@촤르륵
"역시 이야기가 재미없었던 겁니까."
"저로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즌코 양의 나이로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을지도요, 역시."
"단지....."
@하고 잠시 말을 가다듬고서는.
"....42는 무슨 뜻인가요?"
"아니, 그 진리를 지칭하는 수가 42인 이유는 뭐죠?"
@하고 갸웃
>>913 아뇨 상관없어요.
유람선 타고 있다가 그 유람선 통채로 워프하고 레쨩 포식하면 되겠죠(???)
유람선 탄다고 해서 굳이 그렇게 쓴 거라서
(끄덝..)
"10진법으로 나타내면 42지요."
"0101010은 컴퓨터에게 있어 별기호(*)를 나타내는 숫자랍니다."
"그리고 그 별기호가 상징하는 것이 '모든 것'...이라는 점은 사실, 중요하지 않답니다."
@후훗
"는건 그걸 부르는 방식은 중요하지 않다."
"라....고 이해해도 좋을까요?"
@어... 그러니까 대충 이거 맞조?(?)
"우리가 동쪽을 서쪽이라 부른다고 해서, 그 다음날부터 태양이 서쪽에서 떠오르는 것은 아니니까요."
"'42'라는 것은, 많고도 많은 의미를 한 단어로 요약하기 위한 장치이자, 가장 처음으로 그 진리를 깨우치신, '깊은 생각' 선지자님을 기리기 위한 말이랍니다."
@촤르륵
"그것을 어떻게 부르는지야말로, '마음'을 바꾼다고 착각하는 것과 다르게, 우리에게 정해진 자유이지요."
"아하! 그러니까."
"스스로의 마음에 솔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세상의 진리라 여길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시는거죠."
"그렇죠?"
@환하게 웃으면서 말하는 즌코.
"저도, 그 말이 뭔 뜻인지 알것 같아요."
"자신의 마음이 바라는 길을 따라 걷는다. 그것만큼 보람차고 행복한 순간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비록 그 길이.... 순탄하진 않을지라도."
그냥 노가리 RP중인듯
어디이신데요?
마지막 작살이요
그리고 영진 짜신 참치분은... 안 보이시낭..
이미지 경로 주실수 있으신지
"제가 즌코 양을 즌코 양으로 여기는 것은...약간 어색한 뜻이 되니까요."
"후후후후...."
@차 홀짝
"...순탄하지 않을지라도, 분명 그 끝에는 원하던 바가 있겠지요."
그러셔도 되고, 아니면 이미지 찾으신 경로를 주셔도 됩니다
완료.
쿠형인가! 쿠형인가!
되었당
이제 내가 공룡화시키면 쿠얼임?
두렵다 디에고
@ 자동입력
"……나 대신 죽어준 동포에게 기도를."
@ ?
영진 참치분이랑 노엘 참치분이 안 보이신다...
심도 굴리셔야할텐뎅
>>953 관리국에서 철저하게 통제중입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즌코라고 부르기도 했고
뭐 2월중 시작이기도 하니까 여유롭게 기다리면 되는거고
눼, 받으셨어요
즌코를 어케봤나용
"초록색 좋은데?"(?)
초록색을 개안했나(?)
멸각사 이야기는 없었다 보니 도호쿠 양 본인에 대해서만 보게 되었는데
일단 처음의 변덕에 대한 설명이 호감도 상승 요소였고
그 뒤로도 자기 이야기 잘 들어주거나 맞장구 쳐주는 부분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기에 "키요히메라 불러주시겠습니까."까지 갈 수 있었다는 생각
애가 사이비라고 욕하지도 않고 착하네오(적당)
그야 사람 말하는거 다 듣고 판단하는 타입이라
모르는건 다 물어보고 결론내렸쟝
인물에 대한 결론을 섣불리 내리지 않는거지(적당)
히치하이커 그건 하나도 못봐서
변덕 설명이 플러스 요소였단건 놀랍다(?)
이만 쉬러가볼깡
애초에 42도 잡담판에서 누가 히치하이커냐고 물어서 오 이거다 싶어서 붙인거고
작살 시트 나중에 검수해주세용
멸 각 생 활
렙틸리언
인류를 지배하리...
무슨 소리냐고? 아방가르드함을 해석하세오(쓰레기가)
일단 세탄타 배경은 압축완료
이후 이야기는 다음 어장에서부터(?)
원본, 혈족, 모 장인이 늘린 하얀거.
이런 종류가 있던거 같던데
보자아- 잠시만유
일단 트위치는 배경상으로는 U사 직원이였었겠구나(?)
줄어들었다
그리고 1 30 굴려주세요
뭔지 모르지만
냥꾼 오는거임?(?)
자아 심도는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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