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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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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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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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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23)
오타가 많이 나오는게 그걸 고치기가 귀찮아져서 그냥 써지를 뿐이야
그러고보니 각성할때 문장 써주는것도
시트 참고하느라 바쁘단 말이지
후미카의 경우는 하루살이 특성에 빗대어서
하루살이는 하루만 기억하는게 아니라
설령 하루를 살더라도 자신의 평생을 기억하는거다.
라고 자신의 나태를 극복하는 방향의 문장.
마후유의 경우는 들판의 들꽃을 언급한 구절이 되어서
민들레 씨앗이 되어 뿌리와 줄기로부터 날아오른다. 라던가
카렌의 경우는 기브 앤 테이크라는걸 고쳐서
안 좋은 것은 전부 이쪽이 받을테니
그저 좋은것만 상대에게 넘겨주길 바라는 구절이라던가
먼저 술 종류에 맞는 잔이 있어야 한다(?)
스즈카는 모두들 검열삭제하자
로 대체되어서 개화 문장이 생략되었지만
다시 본다면 예전처럼 돌아가려는 그 욕망을 제어하지 못할까봐 그래
나는(?)
엌
오만의 성채라던가 뭐 어쩔 수 없이 간단했지
심지어 전투 중 각성이었고
약간 혈통 우월주의적 내용이 있길래
할아버지로부터 이어지는 우수한 혈통과 재능
그럼에도 스스로 갖춘 투지와 굴강한 의지
양자의 합체, 여기 마징가 Z 대지에 서다
뭐 그런식으로
기대해야지 (???)
아쉬우면서도 만족스러운 씬이였어
아스카는 딱 시트 에고 설명대로 했음
특이하게도 허무할 정도로 쉽게 각성을 해버렸다는게
배경적으로 키퍼가 신경을 쓴 부분임
요컨데 돈 재능 그 어떤것도 족함이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마음은 만족을 모르며.
이제 타인과 타인의 마음마저 탐한다.
같은 내용으로 전개했지
A. 없다. 콩나물국이나 끓여먹어라.(?)
아스카는 거의 방구석에서 생각에 잠겨서
펜돌리기 하는 정도의 감각으로 에고 각성했을듯
이게 내 진심이라고? 아하, 맞네. 맞아.
그래... 그런거였어. 후후...
같은 느낌으로
사랑은 위대하니까 스즈카의 그건
개화문장을 대체하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키퍼가 지금와서 쓰기에 귀찮아서 이러는건 아님 (?)
근데 무슨 플레이버 텍스트를 받아도 밍나(ry 는 못 이길 것 같긴 해(?)
으먀
ㅋㅋㅋㅋ
클라우드가 행여나 도중에 각성할 위험이 있으니
일단 후딱 각성부터 시켜야지
그래야 본도르드가 입 텀 (?)
아쉽게 된거지 뭐 (?)
대체 언제 친구놀이를 그만둘 셈이냐(??????)
그럼 찐우정이구나!(?)
술 마십니까?
그럼 코유키한테 기습키스하면-?
사실 걍 부끄러운거임 (?)
@???
감상(ry)
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뭐라고?
술을 안 마신다고…?
구라가 웰치어스 에깊 영향을 받아서
국물이 억수로 얼큰하네! 싶은 국물 요리와
술을 굉장히 좋아하게 강제 개변당함(?)
간만에 먹고 싶다
이 유령을 본 자 희망을 버려라 (?)
다들 잊어버렸을 설정 때문이지(?)
술친구 각은 남아있다.....!
@?(?)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저게 사이다인줄 알 거야."
@?
스즈카 선배가 힘내겠습니다(?)
@책보다 구경 중
"먹을만하네"
@하면서 어깨동무 터억 걸치기
"그라믄.... 선배의 사랑. 받아줄끼제?"
@너 튀지 마라. 튀면 날 거부하는걸로 알겠다.(?)
@라는 눈으로 보면서 질질질 술자리로 끌고오기(?)
평평한거라니
안토니아도 배드민턴 때려치면 커진다고!!!
@랄까... 어째선지 알바생이 되어버린ry)
@목소리도 작아지고, 평소랑은 완전히 딴판-
"생시인지 꿈인지 모르겠군."@얼마나 마셨는지 모르겠지만 취함
"아, 수면제 타면 안됨다."
@ ?
감상보따리를 풀기엔 오늘 중요 에피소드는 없었고
그러니 일방적으로 요구하겠다(?)
@날개로 포근하게 하면서, 등을 쳐줍니다. 어딘가 많이 익숙해보이는 모습으로...
"예전에 이런 일이 한 번 있었지... 그때는 너도 나도 다 취해버려서 수습 못했지만." @웃음
@9토쇼를 본다
@옆의 코유..앗차
"...그...미안-?"
@?
봉지가 냄새를 막아주진 못해요...(먼산)
9토는 어쩔 수 없ry)
@카페의 흔들리는 동공
@우리 아직 술마실 나이 아닌데??????(?)
"입 좀 행구고 그래야지."
@물
@수면제 안탔음
@최음제도 안탔음!(?)
슬쩍 술타려고 했는데 이걸 술냄새로만 취하네(?)
"너 돌아갈 때 네루 선배 좀 데려가라!"
"의자매니 뭐니 할 정도잖냐!"
또 내 집이야?
카페가 구라 주량보다 1높다
너도.... 술친구 할래....?(?)
이제 슬슬 다른 여성 PC들에게도 작업거는게 아주 싹수가 노래(?)
@취하면.dice 1 100. = 23 @낮으면 얌전 높으면 폭력적
에어씨가 이쪽 감상 쓰셨다는 뜻인가(곰곰)
사기계약이라니 실망입니다 에어 씨(?)
@열심히 주당들이 마신거 정리하는
@마시면 밑도 끝도 없이 들어간다네요(?)
".....하아..... 뭐. 이야기 해줄 때가 됬기는 했나..."
@내가 모범생처럼 행동하지만, 학생회에 찍혀있는거, 알지? 그건 말이다───
@2대 32라던가 칼빵 대신 맞아주기라던가의 장황한 중학생 양아치 프렌지 이야기(?)
"증마레지!"
@마따크...자세로 어느새 다시 빠져나옴
"굉장히 엄청난 이야기군. 학생의 몸으로 그런 행위(2대 32)를 하다니. 대단하오."
@카페덕에 살았다(?)
"양손의 꽃이네, 카키카키-"
@꺄르르(?)
@찰칵
"볼 때마다 의외인 모습이 가득한거 같심더."
@?(?)
"결국에는... '그때' 이후로 얽히고 섥힌게, 너무 많아져서. 내 옆에 네루가 있으면. 그 성격대로라면..."
@이미, 죽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덕분에 다행이지, 가면을 안 썼다면 얼굴이 다 팔려서..."
이유는 참치도 모른다(박진)
사실 정주행 뿐이라 뭔가 긴 감상은 못 해주긴 한데
뭐 54방이면 어울려줘야지(?)
@스을쩍 다가가는
"...흉터진데는 많지."
@슬슬 취기가 살짝 가시는듯 발음이 다시 다듬어진...다
"그러고 보니 요즘 한구레에 참여하는 비행청소년들이 문제라더니. 참으로 그렇소"@자기한테 침뱉기 아닙니다(?)
@그때도... 네. 광전사처럼 싸우느라, 찔릴때의 아픔이 잘. 끝나고 나서는 많이 아프긴 했는데
"볼 수록... 기억하고 있으니까. 내가 그 앞에서 무너지지 않았다고."
@우리의 이야기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다고.
이 이야기는 비밀로, 라고.
헉....
하노이의 숭고한 힘!!!!
"어딜 눈독들이는거냐. 너희 따위를 눈치를 못 챈다던가, 진다던가── 그정도로 녹슬지는 않았다."
@그러니, 이만 잠들어라.
)ry
왕궁의 칙명을 사용했다(철컹)
새끼..... 황금향!
아아, 오도기합짜세영속함정으로 상대를 기열 수육으로 만들던 엘드리치의 추억이여!
빛의 신 호르뭐시기를 내 마음ㄴ대로 꺼낸다!
에어라고 하면 무엇이냐.
형체 없는 유령, 스스로를 찾아 헤메는 자, 부원 판별기, 플라잉 독설가, 이 유령을 본 자 희망을 버려라 등등등.
이런 이미지들에 밀려 잘 부각되지는 않으나
그럼에도 꾸준히, 짧지만 인상깊게 나오는 묘사가 바로
에어는 인간이 아니라는 부분.
정확히는, 위의 내용을 에어가 신경쓰고 있다는 부분임.
에어는 유령이고, 물리법칙을 이용한 일반적인 상호작용은 일절 불가능함.
당장 놀이공원에서도 에어는 거의 모든 경우를 뒤에서 구경할 수 밖에 없었고.
이번 연재에서도, 모두 밥 얘기를 할 때 '자기는 어차피 못 먹는다'며 한숨쉬던 묘사가 있었지.
당장은 무덤덤함에 가깝지만
여러 사건을 겪을수록 조금씩 조금씩... 이걸 의식하는 게 보인단 말임.
당장은 우리의 전자요정이지만...
단적으로 말해, 빠른 시일 내에 나는 인간이 될 거예요 하며 뒤틀려도 이상하지 않다고 보는 편.
키타 쌤과 함께 요주의 감시 대상으로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아무말)
아무튼 이런 '질투'에 걸맞는 밑밥들이 인상깊었다 정도?
고마워요오오오오
@이후 끌려감
①: 2000 LP를 지불하고, 몬스터 카드명을 1개 선언하여 발동할 수 있다. 상대는 자신의 덱을 확인하고, 선언된 몬스터가 있을 경우, 그 중의 1장을 서로 확인하여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적용한다.
●확인한 카드를, 이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의 패에 넣는다.
●확인한 카드를, 이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의 필드에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내가 선언할 카드명은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다!
@하루우라라, 증G, 지명자, 일적을 꺼내며
ㅋㅋㅋ
이라는 거군요..(메모)
이건...(?)
그게 멋들어지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혹시 받고 싶은 사람 손
세 명 받아야겠다
레이무도 조만간 바꿔도 안 이상하긴 함 ㅋㅋ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당장 에어아 부비트랩 구해다달란걸 아딘에게 직통으로 말할정도로
아딘의 전문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여태까지 계속해서 말했듯 그 전문성을 어디서 얻었느냐의 문제는 있기에 경계하고 있지
아마 이번에 타격조가 생포한 감시자 데려오면 아딘이랑 같이 진실의 방 데려갈거같고
공식에서 부정적 에고 나왔었으니까 긍정적인 뒤틀림도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거 걍 비선공 몹이네 (??)
하이세 쿤
코유키 쨩
이렇게 세 명인가
사람들이 잠시 고통을 잊을 수 있길 바라는 뒤틀림
> 하지만 너무나 고통스런 기억이 많아서 잠든채 다시 깨어나지 않음
> 스스로 자살하려고 도서관에 뛰어듬
이런 뒤틀림이 있긴했다
하지만 기믹이 신박했지
체력정신력교대반전끼에에에에에
그거 깨느냐 고생했었지이이...
막보는 솔직히 종말만 완성시키면 그냥 이겼고.....
물리적인 개입을 할수 없으며. 생리적인 작용은 필요가 없지만. 그에 대한 욕구는 남아있으며.
그것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환상통 증상을 겪고 있는 듯함(자세한건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답변못하겠음)
촉감과 육체를 통한 피드백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맏고 있음.
몸에 의해 정신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니까 말이지.
그런 몸이 없으니. 에어의 정신은 조금씩이지만 깍여나가고 있을거임.
동아리 내외부의 극한 상황은 이를 촉진시키는 역할이겠지.
이 때문인지 에어는 조금씩 과격해지고 있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딘도 딱히 가지고 있지 않음.
이건 아딘의 영역을 벋어난 영역이기에.
그저 에어가 메인 프레임과 모종의 유사성을 가지고 있기에
메인 프레임에만 도달하면....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을 뿐.
무서워.
왜,어떻게,선배는 어떻게 살았길래…
나는 왜 선배처럼 사…랑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 걸까.
…이미 알고 있지만.
왜 나는…
스즈카 센빠이는 무섭습니다.
왜냐하면,안토니아를 자세히 살펴보면 완전 모순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고모를 싫어한다면서 다시 만나면 울면서 달려들까봐 만날 용기도 없고,
자기 죄 때문에 항상 슬퍼하지만 그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을 용기도 없고,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고모를 사랑(가족애) 하고 있는,
그런 사람이기에 안토니아에게 스즈카는 무서운 사람.
당신은 대체 뭐길래 그렇게 당당할 수 있는 거야?
어떤 삶을 살았길래 그럴 수 있는 거야?
이렇게 의문을 가지면서도 물어볼 용기가 없는 것도 또 하나의 모순이겠죠.
그럼 전 이만 자러. 3~4시에 돌아올지 아침 7~8시에 돌아올진 모르게지만
하이세,말이지…
의외로 참 폭력적인 녀석이더라?
…그리고 그래서 마음에 드는 점도 있어.
나름 일종의 부러움이랄까.
뭔가… 억압하던 무언가로부터 해방된 것 같아서.
아무튼 그렇게 살도록 해라!응원하마! 같은 느낌
대리만족(?) 느끼는 중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하이세를 잘 이해하고 있는 거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않겠어(?)
E.G.O 자체도 내면에서 나온다=내면에 묶혀둔 감정이 방출된다라 봐도 좋달까
아마 대체적인 부원들이 생각하는 하이세가 이 평이랑 같은 생각 중이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안토니아- 코우지, 둘의 관계를 적극 지지합니다(?)
코유키…
정말 솔직해서 마음에 든달까.
왜,그,도박을 사랑한다는 게 눈에 딱 보이잖아?
그게 부러운 거야…
존나 부럽다.
일단 앞뒤 다 자르고 사랑무새인 스즈카와 다르게
누가(코유키가) 어디서(코유키가 있는 곳에서) 무엇을(도박을) 언제(매일) 어떻게(도박마다 하는 법이 있겠지) 왜(스릴넘치니까)
의 육하원칙을 모두 만족하는 이 사랑을 보시라
너 무 부 럽 다 !
생각보다 엄청 호인상이었다 (?)
사랑은! 모든 것인 동시에 아무것도 아닌 거야!!
@?
얘는… 대체 뭔지 모르겠어.
넌 뭘 하고 싶은 거야?
대체 뭐야?
이 새끼 뭐지…? 같은 느낌.
사실 진지하게 상호작용이라던가 없었으니까 이것 말고 감상이 없다
다만 안토니아 흑화 ver이라면 이것보다 좀 더 길고 다채로운 감상이 있지 않을까(?)
필립은 뭔가뭔가인 그런 캐릭터긴 하지 (?)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코우지…
코우지…코우지…코우지…
아으으-아아… 내 머릿속에서 나가… 제발…
코우지…
나는 대체 왜 네 생각을 그만둘 수가 없는 거야…
코우지…
코우지…
난,난,난,…널,ㅅ…생각할,그럴 이유가,없다고…
코우지…
왜 짜구 난 네 쪽으로 시선이 가는 거야…
코우지…
널 놔줘야 하는데…
코우지…
코우지코우지코우지코우지코우지코우지코우지…
미안해,미안해,미안해…
멋대로 그런 짓 해버려서…
@+
일단 더 이어지나
분명히 내게 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 같은 건 없을텐데…
왜 나는 정신차려보면 네게 다가가 있는 걸까
왜 나는 네게,그런 일을 해버렸던 걸까…
이런 일,하면 안 될 텐데… 어째서인지 좀 더 달라붙고 싶고.
이러면 안 될 텐데,너에게 이런 짓,하면 안 될 텐데.
너는 왜,어째서 그렇게 웃으면서―
그러니까,어쩌면 코우지에게 달라붙는 안토니아의 행동은
자기 모순으로 억눌려있던 사랑의,
그 사랑이,탈출을 열망하는 사랑의 최후의 발악…
그르니까 누가 감상 써줘
이번 RP든 저번 어장에 썼던 외전이든 이 코우지에 대한 끈적하고 침침한 마음속이든(?)
떨어질 안토니아를 받아줄 수 있는건 코우지 뿐이겠고
그리고 감상...(뒤적)
감상문, 써야겠네요
그렇게 되어 있다
모든 것에게 가장 위대한 찬사를 쏟아낸다. 아멘.
가장 위대한 찬사를 구라랑 네루에게 바치는거군 카키네 (??)
코우지에 대한 감상을 써주신만큼 이쪽도 안토니아에 대한 감상이 맞겠죠
여러분의 잡담판이 살살 녹아가네요
주제뭐길래
그외의 떡밥은 딱ㅡ히?
아 모든것에 찬사를 바친다고 그랬나?
그럼 키리토도 상관 없겠네(??)
그 안토니아나 다른 사람들 평가하느라고 갈린거야!!
좋은 소리가 나서?
안토니아가 다즐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서우니까 듣지 말자...
더 빠르게 더 빠르게를 주장하지만, 그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고 싶... 지는 않아합니다
그야 사사키의 입장에서 안토니아는 코우지란 중간다리 없인 관계도 없으니까요
그렇기에 더욱 제3자로 관찰자로 보고 있으니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답답해 뒤지겠네, 왜 마음을 알면서 부정하려드는걸까?"
이미 안토니아가 코우지를 좋아하고, 정작 좋아하는데도 자기 자신은 안된다는 모습을 잘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세는 그저 지켜볼겁니다
"그 누구도 혼자 태어날지언정, 혼자서 죽어나갈 일은 없겠지"
로그 봐봐요 그러면!
그 날 이후로 여전히 묘-하게, 평소와는 달라진 분위기 때문에 스즈카 선배는 고민입니다
놀이공원에서도- 안마 사건에서도- 안마 사건으로 코우지 음해할 때도- 코우지 후배랑 알콩달콩하는 건 그대로인데
묘하게 차가워진 기색이 있어
게다가 스즈카 선배님한테는 그냥 차가워
이거 차별이야(?)
아무튼
스즈카 선배는 안토니아 후배의 '사랑'을 다시 불태울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그리고
흐으음.
스즈카->안토니아에게 있었던 일이 안토니아->스즈카에게 역으로 반복될지도 모르겠다는 PL의 짤막한 감상.
고맙다고? 흐응....
(각성 직후 원턴킬 이후 보인 카키네의 모습의 회상)
과연... 카키네의 감사는... 고행과 현자타임이 함께하는건가 (?)
단순 고행이라기엔 절벽에서 몸을 던지려는걸
키퍼랑 여럿이 어허 씁 하면서 질질 끌어내린거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
그냥 카키네 PL 자체의 반응도 웃기긴 하네ㅋㅋㅋㅋ
어차피 짐승공이었으면 게이였을거잖아!! (?)
잠깐 은도금으로 뒤집혀있으면
뭐 로리콘일수도 있는건데 뭐 어때! (?)
오-와 라고?
E.G.O는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 결과
이것으로 필립의 목적을 유추해볼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필립의 신념은 자신의 감정을 태워가면서까지 싸우는 것이라는 전투광스럽기 짝이 없는 결론이 나오지만
필립이 E.G.O를 각성한 상황을 보면
키리토와의 전투중이였고
필립의 E.G.O 각성으로 일어난 특수 이벤트는
키리토에게 장비 파괴를 먹여 출혈 기믹을 제거하는 것
즉 필립의 목적은 그 동굴과 그 맨션에서 목숨걸고 함께 싸운 동료들인 람다스쿼드를 위해 자신을 태워서라도 그들을 지키는 것으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은 이런 면모를 나타내는 것이며
역극본편어장을 정주행해보면 E.G.O를 각성하기 전에는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월 9일 연재분의 나레이션에 나왔듯이 람다스쿼드는 사실 함께있을 이유가 없던 사람들이며
이것을 깨달은 필립의 신념이 깨질것인지 변화할 것인지 아니면 더욱 굳건해질 것인지를 주목할만한 점으로 꼽을 수 있다.
방금 지어낸 것 처럼 보인다면 그 이유는
방금 지어낸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구라는 은근 괜찮댔어(?)
약간 노멀엔딩 되어버린 치매구라 루트라던가 (?)
하지만 그런 침입은 딱히, 싫진 않았다
그리고 동시에 붕뜬 느낌도 있었다
실감이 잘 들지 않는, 비일상의 침입자였으니까
하지만 그것도 점점 실감이 들고 있다
어딘가 특이했던 모습도, 그 나이대의 소녀와 다를 것 없이 구는 그런 모습에
두근거리던 심장도 잠깐의 이상이 아니라 가만히 바라만 보더라도 빨라지는 게 느껴져서
손을 맞잡고, 인사라고 말할 뿐인 볼 키스를 하고, 바라보면서
단지 안토니아였을 뿐인 그녀는 좀 더, 내게서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갔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딘가, 벽과 같은 게 있다고도 느낀다
먼저 움직여 뒤흔들었으면서, 먼저 입맞춰 앗아갔으면서, 그러면서, 그러면서…
하지만 그렇다면 내가 갈 수밖에 없겠지, 싶은 생각으로 한걸음씩 가까워지며
사랑을 말하고 입을 맞춰 보다 직접적으로 애정을 표현할 시기를 그리며
입맞춤으로 시작했던 엉망진창의 사랑을
자신의 진도대로 나아가 사랑을 표현하려고 한다
라는 느낌, 이 안토니아를 향한 코우지겠네요
홍차마셔야지
로맨스 소설 쓰네 (?)
이 정도면 페동황제라 해도 되는 거 아닌가
마침 짐승공이니 페동공이라 하자 (?)
관심 가는 탑2가
구라 네루인 시점에서 뭘 해도 변명이 되는 마법
아니 구라 치매엔딩은 걍 갖다붙여서 걍 치매엔딩이라고 하는거지
실제론 고래와 거기에 연결된 의의를 에고 잠식당해서 잃어버리는 전개임
지금의 맹렬한 투쟁심을 잃어버리는 전개지
PL들이 이렇게나 커플링을 짜고싶어하는데
시원하게 사랑의 짝대기 한번 합시다 거
거 참
속성 바꾸자(???)
지금 구라가 보면 치매 걸려서 벽에 똥칠하는 레벨의
자기부정 루트라서 편의상 치매루트라고 할 뿐임
네루는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투쟁의 날개, 카키네 테이토쿠
그래... 날개는 2개가 한쌍이지 (싸늘)
141 상어를 표적으로 삼았다더라(진실)
예전에 본 토라도라가 왠지 떠오른다(?)
레이무 왔군
사나에는 멈추지 않는 길을 가버렸다
이제 무녀는 레이무 혼자야
네가 멈추지 않는한, 길은 계속되는거야!
사나에는... 사나에는 그 앞에 있어, 그러니까!
토마룬쟈네-조
뭐 아무튼 사나에가 가버렸는데
레이무는 사나에랑 좀 쿵짝 맞추던 부분이 있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지는 편한대로 할 것
>>%42 주먹다짐에는 지지 않는다
@???
하지만 내가 죽어도...
딱히 페동공이랑 사실이 바뀌는 것도, 구라와 네루로 더블 윙! 이라는 사실이 바뀌는 것도 아니잖아...?
(아무말)
메스가키에서
마조로
그리고 여기로 온걸까
하이세가 난입하면 어떻게 될까?
.dice 0 100. = 20
상어 아가미만 아니면 리미터 풀고 스즈카랑 드립대전 가는건데
아쉽게 됐어(?)
이녀석 이젠 변명할 생각도 없고
메스가키
고행자
양 날개에 로리 둘...
.....(쾅쾅쾅)
하이세! 네녀석의 스탠드가 가장 약해빠졌다!
심지어 전투력 측정기 컨셉은 아직 안 사라짐
강하다!
그래 레이무는 좀 멘탈 좀 괜찮아짐?
그 냉혹한 사이비의 길을 갈 수 있겠음?
연장을 들면 좀 달라지겠지!
@ .dice 0 100. = 97
홍차야 힘내봐 이대로 커피에 질수는 없어
.dice 0 100. = 27
다사마도 사실 커피를 좋아했던것이다
어떻게 양아치 + 어린 외형이 겹치냐 (?)
어찌저찌 일어났음(끄덕)
다만 사나에가 없어졌으니 정말 독불신앙을 걷게 되겠군(???)
밍나...! 오키타 센세는 빛이 될거야!(안된다)
@고양이 다루는 태도
.dice 0 100. = 13
(안면 스크래-치)
.dice 0 100. = 3
숙☆청
뿐이야...
고양이는 이렇게 다루는 겁니다
@캣닙(?)
.dice 0 100. = 35
@강아지 다루는 태도
.dice 0 100. = 6
세트템 맞추려면 팔 하나 자르고와야하나
왜 드립을 치는데 리미터 해제가 필요한거지
로리콘 의혹도가... 9000오버라고?!
제목) ???: 너희가 내 양날개다!
(대충 카키네가 구라와 네루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는 사진)
정말 감동적이네요...
댓글
-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 그래도 애니판에선 좀 수정했더라 ㅇㅇ
- (그래서 결국 양다리잖아 콘)
ㄴ ㄹㅇㅋㅋ
- (카키네 너희가 내 양날개다! 콘)
클라우드는 늑대혹은 개
안 넘으면 되잖.. (?)
하나, 퍼스트 블러드 담당 전투력 측정기가 아니다.
카키네 부부장님의 활약으로 목숨을 건진 이들이 도대체 몇명인가!
애초에 이 오해의 시작을 끊은 포큐버스 접촉은 전투가 아니다.
둘, 마조가 아니다.
부부장님이 고통을 통해 느끼는 것은 성적인 흥분이 아니라 운명이다.
셋, 메스가키가 아니다.
애초에 이건 이름으로 놀리는거고
넷, 마1약(포큐버스) 중독자가 아니다.
그러한 성분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전부 사라졌다.
다섯, 도망에 최적화된 E.G.O가 아니다.
이건 교장과의 대화에서 부부장님이 해답을 찾으셨다.
그리고 동료들을 감싸 보호하기 최적인 디자인이지!
여섯, 페도가 아니다.
PC들의 외모는 전적으로 AA의 사정에 불과하며
또한 기본적으로 전원 고등학생이다
일곱, 양다리가 아니다.
이러한 오해는 라쿤고등학교의 풍기 상승에 의한 것이므로
만일 자신이 이러한 주장을 펼쳤다면 선도부를 방문하라
생사를 함께하는 뱃사람들의 우정은 육지놈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이상, 부부장님에 대한 음해를 멈추도록!
-전국 카키네 협회
진짜 소름이 돋았어...
오리너구리
제목) ???: 여기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630이라고 말하는 인게임 카키네 스토리 사진)
댓글
- 동료? 우우 쓰레기
- 사랑이 아니면 그냥 스토커 아님? ;;
ㄴ (언제나 국번번호 110 콘)
- 언제나 그렇게 주장하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은 새끼...
- ? 고백한 거 아니였나?
ㄴ 그 양날개 선언 욕먹으니까 스토리 수정해서 이렇게 됨
그거 참 노골적이구만 그려
양서류가드기도하고
조류같기도하고
파충류같기도하고
어류같기도 한 놈이
포유류인게 웃기잖아
그래서 다즐링
타이타닉 드립은 진짜 감탄했음(?)
음
코뿔소?
그리고 안토니아에게 밀렵당한다
허리가 활처럼 튕기는 드립이었지 (아무말)
카키네 사자 혹은 백조
다즐링 오리너구리
카부토 코뿔소
흐으음
그거 아까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클라우드는 그 타이타닉 자세가 뭔지는 알음?
@모바라서 이해가 안된것도 있습니다
더 이 상 은
NAVER(네이버임)
이쪽도 자제하고 있는 거긴 하다(?)
그래 타이타닉 자세는 그거지
근데 옥상에 사람 있다면서 스즈카가 뭐랬음?
한명만 보이던게 아쉽다
만약 둘이었다면
한명은 난간을 잡고 다른 한명은 허리를 잡고 꺄아-
랬었지
난간 잡으면 허리가 어떻게 되겠음?
굽혀질 거 아냐.
세워진 T자가 아니라
그러니까 후미카가 타이타닉 말하니까
스즈카가 허리를 그렇게 꼿꼿이 세우는게 아니라..
까지 말하다가
꺄아 꼿꼿이 세운다는 말을 시키려고 한 거야?
라고 했던거지
존경하고 있어(?)
나는 올해로 그렇고
리비도 브레이크 하는거 맞다니까
하면 우리는 끝이다!
보험!
이해!
일본은 신고 번호가 110이던데
다들 기억해두시길
주로 카키네를 봤을 때 (아무말)
아마 후미카가 가장 놀랬을걸 ㅋㅋ
별 생각 없이 타이타닉 언급했을텐데
그렇게 드립 돌려받아서
아무튼 왜 타이타닉 드립 갖고 호들갑인지
클라우드는 이해했음? ㅋㅋ
드디어 페동을 넘긴(ry
섹드립 반대-
그러니 다들, 마음속에 묻어놓자, 스스로의 작은 리비도를...
어떻게 하면(?)
イ:.:.:.:.:.:.:.:.:.:.:.:.:.:.:.:.::.:.≧ _
. ∠二二ニ=--=ニニ二>-._:.:.:.:.\
∠二二ニ=----=ニニ二=ニニ二\:.:.:.\
∠二イ:.:.:.:.:.:.:.:.:.:.:..:.:.:..:.:.:`≦ _.二=ニ|:.::.:.:.: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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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타이타닉은 다 죽어버리잖아요.
|.:.:.:.:.:.:.:.j/リ {/i|:!:.:.:.|:.::.:.:.:.:.|!.j/リ {/i|:.:. |:.:. | | |:.
|:.:.:.:.:.:.| ィチテ示ミ:.:.ト、:.:.:.:.i iィチテ示ミ:.:|:.:.:.:ハ.|::
|:.:.:.:.:.:.〃 {////.i V:八:..:リ i.! {////.i ヾ:.:.:.:| !|:.
|.:.:.:.:.:.:.|. 乂___ノ j/ 乂___ノ |:.: . | !|:.
|八:.:.: .| ' |:.: . |ノ:.:.
|:.:.:\: | /:.:.:.:.:.:.:.:.
|.:.:|:.:.|八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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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つ、: : : : : : : : : : :|: : : :|: : : : : : :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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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
/.:/.:.:.:/´.:.:.-―- .:.:.:.:`ヽヽ
/.:.:/.::/://.:.:r´,.-―‐- 、`i:.:.:.:.|:.|
|,イ.::/.:,'.:| :./「j_」]:i:.|j_」]_「|:.: .:.!:.|
' .'.:.:|/:|.::|:.:|:i´|_|」`l:.! |j_|/j'|:.:.:.:l.:.| 아니 그렇게 막 꼿꼿하게 선 게 아니라.
|.:.::| .:|.::|.:.';jィfて}``' ´{でjト}::.: l:i:|
\jヽ|Ni:.:.ハ込ソ 、 込ソハ:.:.l:.l:| 아잉~ 지금 꼿꼿하게 세웠다고 말 시키려고 한 거지~?
ヽ ||.:.:.:}、 -.- ,'.:.i:/:.ハ!
ノ:l.:.:/:/>,- -_≦'.:.:./、:::.:.\ 후미후미도 차암~ 꺄아~
/.:.:ノ./r'´ |,.-、/′.:|. \:.:.:.ヽ
|.::/./| | _,|_/ .i:.:.:.:|___/〉:.:.:.:\
/.:.|.:i :Ⅵ≦ニ!'ミヽ._レ、:.ハニィ´!:.ヽ:.:.:.:.\
/.:.:.:./〉{、__ゞ《_,公、》、彡'|:.:.ト,/ |、ヽ:.`:.、:.:.:ヽ
//.:.:.::r'/ / //ー|l´ ト‐'ルソ《 |ヽ:::.:.:.:.',:.:.:.|
굳이 꼿꼿하게를 강조한 것이 포인트 (아무말)
자랑스러움에 영뽕이 차오른다
아니야아아 아직 앞자리 3되려면 멀었다아아
쳇 뭐 이해는 시켰으니 됐음 (?)
나중에 클라우드도 누군가한테 타이타닉 드립을 칠거야 (???)
네루는 저런 섹드립은
이해못하면 넘어가고, 이해하면 버럭버럭한다
Young한 나라라서ㅋㅋㅋㅋ
평범하게는 안 될 것 같고(?)
미국
바이
그래도 다들 알 건 아네
딱 허리 갖고 드립치니
다들 아 하는거 보면
알 건 다 알아 ㄹㅇㅋㅋ
고등학생이 고등학생에게 섹드립을 치는건 괜찮은 게 아닐까
@?(?)
라쿤의 미래가 어둡다!(?)
ㅠㅠ해서ㅋㅋㅋㅋ
대체 몇커플이 나와야 만족하는가 이 어장의 로맨스신이여
네루는 그쪽 경험은 전혀 없다
@?
료슈식 3글자네
여긴 프문 역극이니 그 또한 정답이다
>>743 코유키
''"~ ̄ ̄ ̄~"''
''~ ''"~ ̄ ̄ ̄~"'' ``
___ / / ` \
〈 _ / /\ /`` ┐ \ \
\ \  ̄ 〈 ー'′ / , ,
\ \,. :⌒ヽ ', -‐- 乂___ ′ ,
__ Υ _{ : :'' ,, } _ノ / ', } } }
/⌒\ /. . ,, : :イ _ -――- _ < _、-‐-ミ
. -‐-ミ_/. . '' . . . : :∨ ``~ <(⌒〕iト . \ __
/ //{ '' . . . . : : } ``  ̄-ニニ\ ⌒\
. .{ニニ乂_ . . ._、イ \ \-=ニ}. \
. / . ./-/  ̄/ / \ \-く. . :.
. /- .: / | :. ∨ハ. :
| ./ / / |i :. ∨ハ. |
| {_/ / | |i :. ∨{_ │
| 〈〈 /| | 八 | |] 〉. |
| .Ⅵ | /___ノ 乂___\ | |〕 / |
| . | | _、 ∨∧ / \ | |]/. . |
| . | |_、 ''~ ∨∧ ′ 、、 | .√. . |
| . | ト __ _、イ\(\{┌- ,,_ `` . . . . |
| . ∨三三三三彡′/i/i/i ーニ三三三三 / . ./. . . |
| ∧ :. ) )/i/i/┌v──- 、/i/i/ ) )/ . ./. . . . |
| ./∧ . \ ( {::::::::::::::__::::} ( .: //. . . . . :
| . . \ト ..,,__> ) {::: ..:´:.:.:.:.:.:} )∠ ___ . 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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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ノ ノ| | ̄¨| | ト、 | . . .
, √ __| | |</__L.ー'> | | │_丶 :. . . . ,
,′ .√ /r ┐ | | 「r─ | | | r─い ', ヤ . . . ′
. / . √ /-{. | | 」 L__」 L__.ノ | | }:iノハ ヤ. . . . ,
/ . . .√ { >‐'′  ̄ ―一'゙ ー 彳′〔 ヤ . . . ′
./. . . . .√ ∨/ ──- ..,,____」ーく 〔. ヤ. . . . ,
좋은 찾입이 들어왔는데 어서 빨리 마시게 해드리고 싶군.(?)
이게 무슨 약자인지 아는 사람(?)
네루가 눈에서 쏘는 빔이네 (?)
만약 본편에서 완전 Young-국인데?
드립 치면 다사마 어떻게 반응함?
네?! 크리스마스 이벤트장에 루돌프가 눈에서 빔을 쏘며 난입했다고요?!
그래도 평소 3시간 자고 강제기상보단 2시간 정도 더 잤다
ㅋㅋㅋ
ㅋㅋㅋ
https://youtu.be/dccLF45u8tI?si=JpdHk_JDbXI2Ulil
마후유 편 ED곡으로 괜찮아보이는 노래
게릴라 감상이라...
에어에 대한거겠지
마후유가 같은 동아리 학생들이랑 경찰차 피해서
열심히 뛰어가는데 반대편 골목길에서
천천히 걷던 마후유의 엄마가 문득
뒤를 잠깐 돌아보았다가. 이내 다시 등을 돌려서
유유히 마후유와 반대편 골목길 어둠속으로 걸어간다던가
딱 그럴때 울려퍼지면 좋을거 같은데 (?)
그러기에는 마후유가 너무 약해서, 조금 강해진 뒤에 안고 싶더라
...므에
그리고 엔딩 이후까지도
마후유와 엄마가 재회하는 일은 없었다..
모든 힘을 다 쓴 마후유는 거짓말같이 4강전에서... (?)
쿠후후 정직한 아이로구나...
그런 착한 아이에게 선물로
노 코멘트를 주마 (?)
흠 이걸 어쩐다
슬슬 진행하긴 해야되는데
제목) '마후유 엄마' <<< 참엄마면 개추ㅋㅋㅋㅋㅋ
(대충 소리지르면서도 마후유만큼은 피해가는 사진)
(결국 보내주면서 마지막 인사하는 마후유 엄마 사진)
이번 스토리 레전드였다... 마후유 지금까지 답답했던 거 다 풀린듯
댓글
- ㄹㅇㅋㅋ
- 그래도 너무 과보호 아니였나? 연출은 완전 호러던데
ㄴ 하지만 엔딩 지렸잖아
- 비틀리긴 했지만 사랑이긴 한듯...
ㄴ (스즈카 사랑이야! 콘)
ㄴ (스즈카 가까운 관계일수록... 후후 콘)
ㄴ (스즈카 남극이 사라질 때까지- 콘)
- 좀 더 정상적인 관계였다면...
- (마후유 의사보단 작곡 콘)
ㄴ 나는 이게 더 뭉클하더라
분명 키퍼의 크툴루 솜씨를 발휘해서 연출을 했는데
엔딩이.... 생각하던거랑 달라..! (??)
마후유로써 보는 엄마를 제대로 묘사 가능했고...
딸 앞에서 코우지 반으로 마징가채로 접힌다던가
그런 장면이 안 나왔어
마징가 에고채로 스파크 튀면서 쩌적 금속 파편과
그 사이로 피 튀는 장면이...! 짤려썽
제목) 와... 이번 에피 에어 없었으면 어쨌냐?
(기다려주는 에어 사진)
(독촉하는 에어 사진)
(도와줘라고 적은 마후유 사진)
마후유가 도와달라고 하는 일도 없이 집에 갇혔을듯...
댓글
- 그래도 말하는 게 좀 그렇더라... 뭐가 이렇게 까칠한지
ㄴ 남들 다 하는 거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던데 그럴 수도 있지 뭐
- ㄹㅇ 에어 없었으면 동아리 불법침입하고 깜방이나 갔을듯
ㄴ 그러고보면 경찰 뜨고 마후유 엄마 어떻게 됐냐? 일단 연락은 되는 거 같던데
ㄴ (코유키 몰?루 콘)
- (에어 이제야 아셨나요? 콘)
ㄴ (에어 뭐, 무지한 건 죄가 아니랍니다 콘)
- 그 도와줘가 진짜더라... 일본어도 잘 모르는데 확 와닿았어...
ㄴ ㅇㄱㄹㅇ
뭐 크리덕에 진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가 되긴 했음
단지 지금까진 역으로 마후유가 말을 못했기에
자기가 계속 옳다고만 생각하던걸
정정할 기회가 없었던걸지도 모르지
딱 엄마였다, 로 끝내는게 가장 멋있을듯
엄마였기에, 엄마이기에, 그런 힘을 낼수 있었다는
단지 엄마였기에 에고 각성한
그런
맥거핀일지 후속작일지...
후속작?
후속 시나리오겠지
높은 확률로 맥거핀일거고 (?)
마후유가 일본어로 적었던게
시트에서 일본어로 적힌게 엄마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들이라서
그 부분 이어봤엉
오만 속성들 3 뜨면
마망신권으로 내장을 토하게 할 생각이었는데
그러기 전에 마후유가 말려서 끝남 ㅋㅋ
제목) 엔딩에서 뭉클한 것보다 호러 연출에 지렸으면 개추ㅋㅋㅋㅋ
(마후유 말하자마자 문 두드리는 사진)
(계속 두드리던 끝에 아예 문 부슨 사진)
(에어 아무것도 못하고 쳐날려진 사진)
(마징가 반으로 접힌 사진)
보통 방법으로는 절대 못 이기더라...
나는 5판 했는데 아직도 못깸...
댓글
- (마징가 깡! 당한 콘)
ㄴ 대들다가 바로 컷ㅋㅋㅋ
- 개추ㅋㅋ 바로 팬티 갈아있었다ㅋㅋㅋㅋ
- 사쿠라 게임즈가 이런 연출은 최고긴 하지
- 새삼 그런 엄마조차 아무것도 못하고 설득시킨 마후유가 대단해보이네
ㄴ ㄹㅇ...
ㄴ (스즈카 아가페야말로 위대한 사랑! 콘)
ㄴ (카키네 이 운명이야말로... 사랑 콘)
안토니아의 발목을 붙잡고
해머처럼 휘둘러서 마징가를 후려패는 장면까지 생각했는데
코우지가 차마 마징가 갑주로 받아낼 생각을 못한채
에고 해제하고 맨몸으로 안토니아랑 뚜꽝 딥키스
같은 장면 말이지..
실제 딥키스가 아니라 서로 두개골 골절에
목뼈 다칠 정도로 박치기를 하는 정도니까
다이죠부 몬다이나이다 (?)
아니면 안토니아를 던지는 순간
코우지가 마징가를 벗어 던지면서 맨몸으로 잡아주는데
그 직후 자동차가 날아들어서... 쾅
연출이 공포겜 같았던 마후유 마망답게
전투 연출도 그런 느낌이어야 했는데
벚꽃도 아방갤식으로 한번 써줘 (?)
에 귀찮은데 (?)
생각난건 있으니까 잠깐 끄적여볼까
스즈카 콘
있을법 한 게 아니라 이정도면 전용 브금(이라 쓰고 전후관통 드립 때 나온 브금이 사실상 전용 브금으로 취급되고) 있겠지
제목) 사쿠라 게임즈 죄공학 원화집 나왔다.jpg
(마후유가 무슨 살점에 감싸여 있는 사진)
'요람조차도 아니었던거다.'
'...자궁에서 태어나지도 못하는 가련한 마후유'
이게 마후유 마망이래 ㅋㅋ
댓글
- (마리오 경악 콘)
- (마다오 경악 콘)
- 그 철권마망이라고? 뭐가 어떻게 된 거임?
ㄴ원래는 환상체 또는 뒤틀림 컨셉도 고려했대. 그 원화임.
ㄴ에고 각성이 아니면 걍 사람이 아니네 ㄷㄷ
ㄴ지금도 사람 같진 않은데
ㄴ(코우지 선배는 조용히 해! 콘)
- 역시 사쿠라 게임즈... 진짜 이랬으면 에어 들어갔다가 기겁했을듯 ㅋㅋ
ㄴ아니 분명 밖에서 봤을땐 집이었는데? ㅋㅋㅋ
- 근데 왜 지금 형태로 바꿨대? 사쿠라 게임즈면 잔인함은 안 따지잖아?
ㄴ동봉된 개발진 코멘트에 의하면, 마후유 편의 주제는 '무거운 사랑'이지만
저런 비쥬얼적으로 충격적인 엄마의 모습을 등장시키면 그 주제가 퇴색되었을걸 우려했다고 함.
ㄴ마후유의 이야기에서, 무거운 것은 사랑만으로도 충분. 이라네.
ㄴ(스즈카 아가페야말로 위대한 사랑! 콘)
- 그나저나 자궁... 꼴린다.
ㄴ (맨하탄 사람 아니야.. 콘)
ㄴ (코우지 선배는 조용히 해! 콘)
ㄴ (클라우드 박치기 콘)
이렇게 쓰면 되나?
여기다가는 못 쓰지 ㅋㅋ
뭣보다 키퍼는 해학적인걸 추구한다고나 할까
그런 원초적이고 노골적인 드립은 별로임
무지성으로 골린다는 좀 별로긴 해
키퍼는 취향적으로 타이타닉 드립 같은게 취향이다
아아 내가 문과를 나왔더라면(?)
놀라운 점. 키퍼 이과임 (?)
날 기른 것은 수학이나 과학이 아니었다.
무협지였지 (??)
무협지...과연...
김삿갓 같은 느낌으로...(?)
이래서 술 마시면...
내 감상에 맞감상이 몇 개 예고되었었던 것 같은 기분이
취하면 기분이 좋단 말이지
이 동아리를 떠날 용기가 될 수도 있어(?)
하는 용기가 되어버린다거나
그런 느낌
꼭 붙어야만
어느샌가 코우지가 집착하고 있는 시추에이션이
보고 싶구나
줄여서 숙갈(?)
무언가를 바라고 있단 점에선
그래서 저도 갈망을 고민했었고
내가 원한다는 느낌이 있다면
숙명은
내가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있긴함(?)
자기 동생을 잃어버린 다음 흑화했다
자기 멋대로 개과천선해버림
살짝 편차가 너무 큰 토니 스타크 같은 느낌이랄까
밥이겠구나
바람피려면 지금이 기회야
스토리 진행 이후에는 걷잡을 수 없다고(?)
바람피면
위험해질 수도 있어
(어쩌라는거냐)
나의 작은 코우지가 되면 되는 거야…(?)
이번엔 얀데레 각성을 하는 골때리는 전개(?)
좋아,(총) 쏠까.
@대충 이상한 과거회상
무한반복 전개 완성이다(???)
거부반응이 쎄게 한 번 오겠지
고래를 쥬긴다.... 그것만이 나으 원쑤....
안토니아는 불쌍해서
'새우라도 비싼 거 잡아라… '
라는 심정으로 스페인으로 보내 카라비네로 새우를 잡게 합니다(?)
비이이이임
하지만 안토니아는 코우지와(ry
한 결과 그런 것에 쉽게 당하지 않는다!(?)
그 뭐시기 파문 마사지라도 받았나(?)
갑자기 고래고기가 먹고 싶어졌디(?)
자 가자 바다로!(?)
근데 무슨 맛일까(?)
머호수 고래 맛은 좀 궁금하긴 해(?)
혈귀랑 크게 다를건 없는듯(?)
네탓이오를 할것인가 네탓이오를 들을것인가
역시 -구-
티비에 파판7 극장판을 방영했는데 집중해서 봤습니다 ㅋㅋ
지금도 멋지고요
고해문?(?)
@?
마우스 휠이 오락가락한다
1 vs 16도 가능하고
고래 괴생명체의 눈부터 관통시켜서 죽일 수 있고
청춘이란 대체(고찰)
친구에 대한 사랑인데(?)
사랑…
방해(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