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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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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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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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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57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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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24)
다시 한번 말해볼까-?
@?
"슨배님은 와, 할 말 있습니꺼?"
도망치겠다(?)
@?
기습 RP 칼찌라니(??)
연재가 없으므로 어제의 감상(ry)(?)
는 도망
칠거에요-
@?
확인 받으면 다이스 굴려야지 아ww
심심하다
감상 받고 싶은 사람 손
어제 받은 사람 빼고
솔직히 어떤 녀석인지 잘 모르겠어.
얘기해본 적도 별로 없고 말이지.
하지만… 자기 몸이 없어져버린 것에 미련이 많은 것 같은데.
…언젠가 진지하게 얘기해보고싶은데.
에어와 상호작용이 별로 없어서 큰 의견은 없지만
언젠가 얘기해보고 싶어한다
왜냐면 자기처럼 뭔가 중요한 게 결핍된 사람이니까.
에어는 강제로 결핍당했는데 지 혼자 마음속으로
따흐흑 난 안될거야 하고 있으니
자신의 상실감을 인지하는것도 점점 커져가는것
귀엽고 착하고… 뭐 다 괜찮은 후배긴 한데…
살짝 내 예전을 보는 것 같기도 해서…
살짝,불안해…
아스카네 회사가 무슨 회사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귀한 집 자식인 건 공통점이니까 왠지 자기 옛날 겹쳐보여서 신경쓰인다.
그리고 자기도 전과(?)가 있다 보니까 아스카의 속마음을 그나마 간파하고 있는(?)
학생이 아닐까 생각된다.
전에는,단순히 머리 꽉 막힌 녀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글쎄,사정을 알고 나니 좀 다르게 보인달까…
역시 부러운걸.
조금 줄여서
나는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자라도 이꼴인데 너는 어떻게…
역시 나는 안될거야
같은 느낌
19어장부터 마후유 스토리 전개되었는데 보셔요 두번보셔요
진짜 미즈키 pl없었다는게 너무 아쉬웠어
내가 그동안 못 잔 잠+아직 아파서 약 먹다보니 졸라 졸림으로 인해서 수면하고 있었을때인가(?)
이제 화성화성이 될거라구(?)
좀… 대하기가 어려워.
그래도… 날개는 푹신했었지.
여전히 상호작용이 별로 없었기에
뭔가 할 말이 없다
이 쪽도 뭔가 엄근진한 스즈카 느낌이라 어려워함(?)
그래도 날개는 푹신-했으니까…!
철화단 있고, 특성으로 대신 맞아주기도 있고, 좋아하는게 나아가는 것이고, 화성의 왕 드립도 칠 수 있고
(?)
(설명해야하는 드립은 실패한 드립 콘)
(쭈글
흑흑...
사실 통과될 것 같은데 먼저 굴릴까(?)
뭐 본 지 얼마 안 되서 말할 게 별로 없지만은…
뭐라 그래야 하나,귀엽다?
@진짜 할 말이 별로 읍서…ㅠㅠㅠ
"그녀석은...레이무 같은 사이비종교녀석이지만 뭐...없으니까 허전하네"
"무슨 한마디 한마디가 생각을 했는지 안했는지 그녀석 몫이지만"
"그 선택이니 뭐니 강요하는 녀석은 아니지만 알수없는 말을 해대서"
"거기서 뭐 정론을 찍었던 적도 있지만"
"...아무튼 나쁘지는 않았어 다만 그녀석이 없으면 레이무가 미쳐날뛸거 같단 말이지"
흑흑 레이무는... 잘 억제해줘요...
사나에 씨적으로도 브레이크는 당신 밖에 없어...!(?)
RP하고 싶다
"그녀석은 바보야 도박을 추구하는데"
"...부모라는 것들이 도박에 마약에 사이비에 하지말라는건 다하고 다녀서"
"멍청하다고 느껴지긴해 그 위험을 너무 얕보고있어"
"그끝이 처참해도 도박을 할 멍청이야" @혀를 차며
"하지만..그 어둠을 모르기에 긍정적으로 보는걸지도 모르지"
"다만 마다오 따라 도박장가면 내가 진심으로 화내는 모습을 보일지 모르겠군" @깊은 한숨
하지만 제대로 된 도박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코유키는 도박의 위험성을 모르고 있기도 하다 (?)
이게 더 무서운데
" 라따뚜이도… 고ㅁ- 아니,내가 자주 해먹는 거거든."
" 그리고 뭐… "
" 아냐,별 거 아냐."
" 저기 있는 토마토 소스,"
@오븐 그릇 꺼내서 내려놓는다
" 여기 밑에 깔아놓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쿠킹 호러(?)
"온도는 180도면 충분할려나..." @소스를 바르고 순서대로 쌓는다
(띵동 소리 내라고)(?)
"소파도 완전 푹신하네"
아주 재미있군(?)
@뒤늦게 도착
바로 폰으로 들어오기
" 심심하면 뒷마당에서 놀아? "
@킁킁
"요리라도 했나보네."
"너희 더 먹고 싶은 거 있냐?"
@라따뚜이가 들어있던 오븐이 소리를 낸다.
" 아무나 오븐장갑 끼고 저것 좀 꺼내줄래?"
@꺼내기
"딱히 맛있어보이진 않던데 말이지-."
"애들 입맛 참 모르겠어."
@ 식탁에 올려진 라따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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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ム. { / ノ ヘ ゞx `´_ノ{ マ ゝ‐/,イ ノ:::::::リ
. {::/ ,イ゙寸ム ', \ `=/', ハ 寸zzz彡/ ノ:/
. {' / `寸心 ヘ >'¨:::{_,リ! >─ァ‐くイ'"
. / `≪三心、 /し'ノゞ''′ /
>>171 "코우지 후배랑 안토니아 후배의 사랑을 먹고 싶어!!!!"
@???
@기절
흑흑 그저 우결충일 뿐인데(?)
헉 그냥 불청객
사나에는 휴학이라 할게 없는 나(?)
" …코우지,사람 숫자 좀 세봐."
@원래 이럴땐 한명 지목해야해ㅋㅋ
"…다 해서 8명인가."
근데 묶인채로 일어나면 이건 또 S(ry 얘기라서 합당해...(?)
고요하다...
@빨랫줄로 스즈카를 묶어버린다
감내해라...!
@ 냠
" 맛있어? "
"저번에 왔을 땐 떠들썩했는데 말이지."
"아마도."
@ 꽁꽁 묶인 스즈카를 본다
"이, 이게 무슨 일입니까? 스즈카 선배를 이렇게 묶다니?!"
"마후유, 이럴때는 도와주려서 해서 고맙다가 아닐까?"
@슬쩍 끼어들기
"우리들도 다 친구 사인데 그럴 거 뭐 있냐."
@ 밥해주는 건 안토니아지만 생색내기 (?)
@ 살짝 스즈카 입을 풀고 자기 음식 가져가 주기
"너는 친구라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암튼!"
"우리는 뭐 요구하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순수히 널 걱정하고 도우려는거니까"
"뭐... 암튼 그렇게 알아줬음해"
"오늘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할게."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을거야."
@허리 숙여 사과한다.
@그 후, 누구에게도 눈길 주지 않고 그대로 떠나-
".....고마웠어, 마후유 후배, 카렌 후배?"
@그렇게, 얼굴을 마주치지 않고 말하고는.
@문이 닫힌다.
"... 밥, 고마웠어."
@바로 따라나선다
@뒷 머리 긁적이다가.
@이쪽도 따라가본다.
@ 분위기를 몰?루
"일단 나도 따라가볼게"
@ 언제 먹었는지 금방 먹기는 먹었다
@다시 일어나서 나가기
내일 하자
@뒤를 보며
@ 그리고 그렇게.
@ 둘이 남았다.
"참네, 괜히 신경쓰게 하고서는."
"응...?"
@어라
(도게자)
맘에 들었어(?)
@ 잠깐, 뜸을 들이다 말고.
"……옆엔 내가 있단 건 알아둬라, 굳이 말해달라곤 안할 테니까."
@ 따스히, 손의 온기를 느끼면서, 그리 말합니다.
더 신선했던
" 옆에 네가 있다는 건가… " @중얼
@갑자기 일어나서는
" …너도 따라가봐."
" …아니면 이 난장판 치우는 것 좀 도와줘."
@10명 될락말락한 사람이 먹고간 흔적
더 '해줘'
혼자만 초대 안했다고 삐져서 침공했다가 묶인 채로 현자타임 왔다고 하자(?)
"이렇게 보니 난장판이구만, 뭐. 도중에 나가기도 했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 그리고 일어서선 그릇들을 듭니다.
"이 정도야 얼마든지, 치워주겠다고."
@ 따라가겠단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의 저녁식사를 (몰래) 가져갑니다. 괴도 카키네...(?)
"왜 우시는겁니까"
@머리를 좀 긁는 듯한 모습이더니
"뭐하세요 스즈카 슨배?"
주도권을 스즈카에게 넘기자
여러분 마지막에 우리 둘만 남았다는 걸 깨닫는 rp만 해주세요(??)
@훌쩍
"맨날 이상한 말만 하고, 달라붙기나 하고, 안토니아 후배가 싫어하는 짓 하고, 초대받지도 않았으면서 불쑥 찾아와서는...우아아아아아아앙..."
@훌쩍
막바지에 와서 뭔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코우지랑 안토니아 둘만 냅둬야 할 것 같고 밥만 들고 튐(?)
"뭐, 때와 장소 못가리는 바보도 아니고;;"
아냐 여기서 트라우마 터지는 전개야말로 진짜 갑분싸야
습
지금이라도 코우지 버리고 갈까(???)
@중얼중얼
@뚝
"......선배님, 싫지?"
"응, 상처..안 받으니까...."
"선배님, 미움받고 낙인찍히는 건 익숙하고..."
@ 에잇
"에잇! 에잇!"
@ 스즈카 뺨에 뽀,뽀
"저흰 선배가 걱정되고, 선배가 좋았기에 여기 있는거에요"
"저희가 선배를 싫어했음 이 오밤 다 되가는 곳에 이 차림으로 왔겠어요?"
"사랑해줘."
@계속 토닥여주고 있다. 어색하게,지만.
@살짝, 웃는다.
"사랑해, 후배님들?"
"난 다른 사람 딱히 배려하는 사람은 아니라 잘 모르니깐."
@ 코우지는, 안토니아를 꼬옥 끌어안고 있었다.
(?)
@눈물 슥슥 닦고
"후배님들이 있어주니까, 선배님이 살아갈 맛이 나네-"
@띡.
@...띡?
이건 녹음이에요 (?)
"넘어오지를 않아요-"
"역시, 후배님들밖에 없어-"
@그리고 여기서 포커스를 안토니아's 하우스로...(?)
" …이만 놔줄래?"
" …없던,일로 할 테니까… "
@심장이 미칠 듯이 뛰지만,
@지금이라도 똑바로 마주보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어…
@내가… 그럴 수는 없어…
"…두근거리고 있어."
"너랑 마주할 때면 언제나."
@ 조금은 망설이는 기색이 있지만 그를 끊고.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 +
@ 작게 말한 것 같아, 조금 더 크게.
"널 좋아한다고, 안토니아."
"이걸… 전하고 싶었어."
@ #
@?
" … "
@기뻐,왜일까.
@지금까지 너만 보면 느껴졌던 그게,그 감정은…
@새벽 이슬처럼 왔다가,무겁게 내 마음을 짓누르던 그건… 설마…
" …그,그… "
@하지만,
@대답할 수가 없어.
@말을 하고 싶어도 입으로 나가질 않아…
@넌 네게 과분한 사람이라고,
@난,이런 걸 누릴 자격이 없다고…
@말해야 하는데,말해야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이젠 뭐가 무서운지도 모르겠지만…
@말할 수가 없어서.
@+
청춘
이거 줘팸 후 애호야
참피물에 있다고 들은 적 있어
헉 스즈카는 참피?(?)
코우지만 줘팼다고(?)
@사실은,널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만…
@난,안 되는 사람인가 봐.
@좋아,라는 한 마디가 너무,너무 어려워서…
@내 세상이 한 번 무너졌던 그 날처럼 될까,너무 무서워서…
" …그냥 모르는 일로 할게."
@아―
@겨우,말했다.
@하지만,이것도 반푼이지만…
@그래도.겨우 힘내서 말했어.
" …돌아가."
@그러니까,제발…
@나 말고 다른-
@…
@…역시,그건 싫어…
@그건 싫지만…
" …빨리."
@빨리 나가지 않으면,
@언제 또,이,두근거림이…
@그러니까,빨리―
너는 완성형이란 말이냐(?)
일단 RP을
@ 눈을 마주하려고 합니다.
@ 보아 꿰뚫려는듯이.
@ 진심을 알고자 하는 것처럼.
@ 하지만 잔잔하게.
@ 잡은 손은 놓지 않은 채로.
@ 잡은 손을 자신의 가슴팍에 두며.
@ 진심을 말하려는듯이.
@ 자신의 소리를 들려주고는.
"진심으로?"
@ 그리 말했다.
@…진심을,전할 용기가 없으니까…
@난,그것밖에 안 되는 녀석이니까…
@…조금만 더 빨리 널 만났으면,어땠을까…
@눈을 꽉 감은 채로 대답합니다.
" …응."
@아주 천천히.
@고개를 힘없이 떨구듯이 끄덕이면서.
지금 자급자족 하는 중임(?)
@ 살며시, 손을 놓습니다.
"그리고, 밤도 늦어가고."
@ 주변을 둘러보곤, 그리 말하고.
"아~."
"…차여버렸네."
"하지만, 그래도…."
@ 잠깐 끊곤.
"…단념은 못할 것 같다."
"그런 얼굴을 보면, 오기가 생긴단 말이지."
괴이인가
레이무가
무서워
코우지가 속도위반했을 때
안토니아의 반응이랍니다 여러분
열이 너무 올랐어...
대충 에어가 더욱 곪아가면 대충 결말이 이렇게 될텐데
1. 부원들에게 강하게 집착. 부원들 폰에 위치추적 프로그램, 도청 프로그램같은거 깔고 빅브라더 시작
2. 인간 몸 되찾는거에 집착. 이 경우는 에어 스토리가 풀린게 없으니 할 수가 없음
두렵다
개인 스토리 나오기 전까진 애?매한 관계로 있어야 할듯
1번이라면 흥미로우려나
나 이름 까먹었어(??)
왜 나는 이렇게 기억하고 있었는가(?)
람다 스쿼드의 방해를 이겨내고 마침내 백야를 강림시킨 인격(??)
중지 큰 누님이 될테다(?)
정체불명의 어플 삭제하고 당당하게 에어 앞에서 자랑하고 싶다... (?)
A의 폰을 지우면 그걸 감지하고 B의 폰에서 A의 폰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키면 다시 도로아미타불인게
으아악 나는 허당 첩보원이 아니야(?)
"휴우... 힘들었다구요!"
"고작해야 악성코드 앱 주제에, 저를 이렇게 고생시키다니."
"흐흥, 하지만 결국 이 코유키님의 적수는 못 됐단 말씀!"
"제 핸드폰은 청정구역이랍니다. 이제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허다 첩보워
허ㄷ접보우
허접보ㅇ(?)
@r16 정도의 일러스트를(?)
아예 에어가 코유키 몰래 그냥 직접적으로 설치가 가능(?)
갑자기 수학천재 캐릭터가 하고 싶어졌다
모종의 이유로 에어가 빅브라더짓 하는게 발각된 시점(그 전까진 모르고 있었음)으로 할거라
"... 볼게, 있었어?"
@의아
뭘로 하지(?)
거울세계의 우울-눈물 카즈스 데려오면 되나(?)
혹시 사사키에게 질문이나 그런거 있으신 분?(어이)
흐먀 굴릴게 없구만
이스마엘 카키네
네루를 만나지 못해 켄시로가 된 카키네
원작고증 양아치 카키네
뒤틀린 카키네X2
돈이 없어서 독립하지 못한 카키네
음, 어찌됬든 여러모로 마후유읫 스토리는 빌드업한 값어치 이상의 임팩트가 있었어요
맛있어
엄마가 진짜로 엄마였다는 점 포함해서
이건 자백이네오(?)
짧았지만 그만큼 깊었습니다
작은 너? 만이?
로리가 아니면 안된다는 뜻이잖슴-(?)
최강☆최악☆재벌소녀 루트
레● 보●(북극곰 노숙 신세) 사기꾼 루트
「고모의 착한 조카」루트
같은 거 아닐까
"저는... 에어씨가 옳다고 봐요."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으시겠죠."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되었다는건 좋은 일이 아닌가요?"
"에어씨가 이 어플로 우리에게 어떤 위해를 끼쳤나요?"
"지금까지 아무 문제도 없었잖아요..."
"저는...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는건 잊고... 도청당하며 사는게"
"반발하고 거부하고 자극해서 에어씨의 불안과 붕괴를 가속시키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마후유라는 캐릭터에 대해 더 많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준 화였어요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서, 어찌보면은 생각하는데
마후유 자신이 뒤틀림에 된 것에 대해서는
어머니의 무거운 사랑이 진심이란 것을 느끼기에
본인이 감당하고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 뒤틀렸다고도 생각됬어요
환경이 그렇게 만든게 아닌, 어찌보면... 마후유가 생각하던 마후유의 이상적인 모습이라고도 보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늘 한 외전?에서
안토니아 어땠는지 감상을 요구한다(?)
뱀한테 먹히거나
뱀을 숭배하거나
뱀에게 관음당하지 않았거나
IF 외전에서 코우지에 대한 감상은 어떤가요 (?)
특정 키워드 만족하면 터지는 그런 애에요(?)
"선생님은, 이제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즉, 책임없는 쾌ㄹ(ry
어째서 폭언을 듣는 거지...! (착란)
내가 엠페러를 하지
일이 바빠진 걸려나
내 방어도만큼 하수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코우지는 전사였구나!
패자는 오-라! 를 받으오라!
가라 안토니아! 코우지를 붙잡아!
@?
겉으로는 쾌활하고 촉진적이지만 속으로는 자괴감 MAX인 게
세일즈 포인트야(?)
기분의 변화가 뚜렷하다(?)
샌드백이라는 점이 세일즈 포인트...? (착란)
동경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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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二ニニニニ}/ ):::::::::::::::::::::::;}
카페 인싸, 혹은 광신 ver.
aa는 사키의 아네타이 토요네. 사춘기 시절 스트레스가 사라진 덕에 키가 더 커졌다.
당분중독. 디저트 뷔페의 vip. 사교성 좋음. 적당히 씀씀이가 좋아서 금수저들이 없으면 물주 역도 맡는다.
주로 먼저 다가서는 편. 사람들 좋아. 어울리는거 개좋아. 너 잘되면 나도 기분 좋으니까 최대한 자기 나름대로 도와준다
좋아하는 동물은 뱀. 속성을 따지자면 색욕 혹은 오만에 출신은 인형 혹은 행복.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답을 내놔버렸다. 믿는 신은 뱀신님.
신이 진짜로 보이는지 그 신앙은 무너질 일 없이 확고하다.
고교 졸업 후에는 유서와 함께 연락이 끊긴다.
뭣
프문 세계관의 것을 보고싶다(?)
주제는 뭐였을까
_,,.....-――-..,,_
_、rf〔:i:i:i:i:i:i:i:i:i:i:i:i:i:i:i:〕i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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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ィ:i:i:i:i:i/:i:i/:i:i:i:i/:i:/:i:i:// Ⅵ:i:|:i:i:i:i|:i:i:i:i:i:i|
⌒"''<;'i//:i:i:i:i/:i:/:i:i/j′ Ⅵ: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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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ア笊f笏㍉ __ j/ 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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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i:i:i:i| `~¨” /,i|:i:i:i:i|
/:::::::::/|:i:i:i:i| i〉 ′:|:i:i:i:i|
/:::::::::/:::|:i:i:i:i| / .イ|:i:i:i:;
. 〈:::::::::/::::::|:i:i:i:iト、 ` ‐-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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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ィi〔 ::::::::|/:i:i//
. \_:::::/ \ .} ;''^)./__〔:::::::: /:i:i/
. _,,. -‐/ \ ',}_//∧} ~"'/i/__ __
_、‐''ア~ / 、 \}゙/ j/ _,/ /i7 ⌒ヽ
/ |ニ| / /r┘ / / /_/ /
. / .|ニ| ./ ./ア ̄ '⌒ /_/ / |
.. | .|ニ| / // / /=/ .|
「최강☆최악☆재벌소녀 루트」의 안토니아는 이렇게 생겼어
_,..-‐―‐''''''''''―-...._
_,ノ"i:i:i:i:i:i:__i:i:i:i:i:i:i:i:i:i:i:i:i:i:i:i\
/i:i:i:i:i:i:i:i_/ `ー 、i:i:i:i:i:i:i:i:i:i:i:i:i:ヽ /i:l _,,..
/i:i:i:i:i:i:i:i/ ヽi:i:i:i:i:i:i:i:i:i:i:i:i:i:i:∨i:〈/i:i丿
ノi:i:i:i:i:i:i:i:/ ヽi:i:i:i:i:i:i:i:i:i:i:i:i:i:li:i:゙i:i:i:i/
丿i:i:i:'"了 ̄ ´゛|`'i:i:i:i:i:i:i:i:i:i:i:i:i:|i:iィン-ナ
ノi:i:i:i:j!i丿 ヽi:i:/i:i:i:i:i:i:i:i:i:i:|i:i:i:i:i/
!i:i:i:i:j!彳 1i:'〕i:i:i:i:i:i:i:i:i:i|i:i:/
|i:i:i:i:iノ ノ|l ノ|l ヾ |i:i:i:i:i:i:i:i:i├'
丿i:i:i:| ||||| ||||| 1i:i:i:i:!i:i:i:i:i:ノ
丿i:i:i:i:| 1||| |||| |i:i:i:i:l1-‐くヘ
/ンi:i:i:i:! " " .|i:i:i:丿 !:::ヽ
/ン |i:i:i:!/// ____ ///.!i:i:丿 / /::::::::ヽ
!i:i:il,, | .! /i:/_ン1:::::::,ノ'´
|i:i:i:〈゙ー ..._ ヽ......ノ _/i:/´:::::::::::ヘ‐´
li:i:i:| ^゙''┬.... _..-r冖 /i:/::::::::::_;;;;;;;;',
ヘi:| ,-''"彳 冫 ゙∨i:/ ̄ ̄
ゞ/'{ | / '' >l,
/ニ.| 亅 ィ´ /ニゝ
ノニ1__.-彡ニ\__/ニニニヘ
_ノ"ニ!ニニ/芥\ニニニl"ニニニ1i
'´ニニニ!ニ.(/|ニ|\)ニニノヽニニニヽ
고모 앞에서는 이런 표정이 된다
...、-‐=¬冖冖¬=-....
/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 /i:i:/i:i:i:/i:i:i:i:/i:i:/ ∨i:i:i:i:i:i:i:i:i:i`、i:i:i:i:i:. //
/i:i:/i:i:i:/i:i:i:i/i:i:/ Vi:i:i:i:i:i:i:i:i:i:i:i`、i:i:i:i:/i:i/
. /i:i:/i:i:i:i:i:i:i:i:/|i:i/ .V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 |/ Vi:i:i:i:i:i:i:i:i:i:i:i|i:i:i:i:i|i:i/
. //|i:i:i:i:i:i/「 ̄| ̄` ' ̄Ⅵ \i:i:i:i:i:i:|i:i:i:i:i|/
/’ |i:i:i:i:i:i:i:i:jx===ミ メ===㍉|i:i:i:i:i:i:i|i:i:i:i:i|
/ |i:i:i:_,、イ(:::r‐ュ::)ト イ(::r‐ュ:::)ト、,_:i:i:|i:i:i:i:i|
|i.ri:i:i:i:i「 ̄ ̄ ̄  ̄ ̄ ̄|i:i:i:i::i^⌒V
|i.|i:i:i:i:i:| 、 |i:i:i:i:i:i: /
|人i:i:i:i:| |:i:i:i:i:i: /
|i:i:i:\_〕 r:::. 、 |i:i:i:i:i〔/\
|i:i:i:i:i:i:人 |i:i:i:i:|\ \
__/|i:i:i:i:i:i|| \ ( ̄\[\ /i:i:i:i:i| \ \
|⌒V |i:i:i:i:i:i|| |h, \ \ \イi:i:}i:i:i:i:i:| ノ⌒ 厂
\ |i:i:i:i:i:i|L三ノ } 〈 ̄\ `_i:i:i}i:i:i:i:i:|_/ ̄ ̄
\人i:i:i:i:i|_/]ノ Γ\ `_ }i:i:i:i:人__
_/ ̄ ̄\i:i| 〔 「\ `}i:i/ \
厂\ \ \ \ |/ \
|二二\ \ \ | /]
|ニニニニ\ \ \ \ /ニニ|
고모 외 타인에게는 이렇게 된다
코우지랑 연애두뇌전이 벌어진다는 소리군요(?)
너무 내 취향이다(?)
{: : : : :/ { `、 ‐- / ` 、 ̄~゚"''< \ \ | \ √二二ニだ
乂 : : {__ 乂__ -ニニ- _/ / ', : : : : : : : `丶、 \ \| ヽ √二二ニだ
 ̄ ̄丶`: : : `'くニニ\/{ ┘: : : : : : : : : : :\ ´'‐ _ }!.√二二ニだ
/: : : : : :/: : : : \ニ{ 乂__.: : : : :}: } : : : : : 丶 ´''‐- '' √二 }!:ニだ
.: : : : : : : :/: : : : : : : \ゝ-<^ヽ : :}: }: : : : : : : : `丶┌ _ ー--=''^ニだ
.: : : : / : /--=ニ_: : ̄ : :寸-_/ ノ : : / : : : : : : : : : : : \ニニ=-√二二ニだ
/ : : /: : :./ `丶、: : :寸 {: : : :/: : : : : : :/ : : :\: : :`、/ニ√二二ニだ
ー--=''^ : :/ / ` 、: : Vゝへ : ‘, : } : /: : : : : : :\ : Vニ√二二ニだ
′: : { : ′ \: :/⌒ヽ : }: :/: : : : : : : : ', 丶:}!:√二二ニだ
{: : : : : / /⌒ イ / 〈 }: /: : :}: : : : : : : : }ニ-_√二二ニだ
{ : : / :{ ィf ツ . / } / { : : : :ノ : : : : : ハ√ニ√二二ニだ
ー--=''^`: :{ :ト ヽ ′ ´ { イ :/_、-''`: :ト : : : l √ニ√二二ニだ
', : : :{: } {:/ /: : :〉: : : :{: : : : :} √ニ√二二ニだ "여어, 중간에 쓰러지지 말라고, [파트너]"
′: :', ノ . ┐ r: :V_. ィ: : : : : ハ: : : ,゙.√ニ√∴∵ニだ
\ ヽ / l /:{:/: : ノ: : : : :/:∧: /ヽ{※I√ ※∴ だ
ノ __r 辷: T: : : : / / }/ Ⅵ:√∵O∴だ
ー __rく: : :_フ ー'゙--=''^从:{ ',_ -ニ{:i√※※Oだ
-‐…‐ f辷_ノ_、 ''^` ̄ ̄` 、 />--=ミ∵※・:.だ
/: : : : 、丶` / ヽ〈/ 、:} } ∵O √
/^{: : : :/_____ 厶、、 ---…  ̄~^'' У √ ヽニ√~~"'' 、
/ /八/^`  ̄´^''=‐-- --‐=''^` /^XうⅥ }
く / / ____ _-(_人УV┐ \
/ x〈 /^X^X^x二ニ==-- __ ィこニニ⌒て}[H]┐ r'\
\/ /X^X^X^X^\ r㍉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H]┐てX_:\
/X^X^X^X^X^て_X_う㍉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H]┐У^`、
/ニ>''^~ ̄~^''くУ^八_)、八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H]┐ `、
/ニ/ \ ┘X^\二/^X^X^X^X\ニニニニニニニ/∧ └[H]┐ `、
그 시절에 말했을지도 모르는 네루(?)
이탈리아 모드로 안쵸비라도 됐겠지
>>731 뭣이
그 IF의 세계에선 엉터리 이탈리아어 하는 순간 안토니아에게 즉각 응징이다(?)
.:' ⌒` ..,, ,,'
、 `` 、
.... --一─‐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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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j::=i:::|扞苙¨ヾ_;:ノ::刈
\ ̄¨`寸;::i `-一゛〉衍`)::|
|;;}h、。メ i| _ `f゜::::|
|::::::::i洲 jゞ /!::::::{
|::::::::iメ:! >r- i:i:斗‐弋
|::::::::i:i:i:j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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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ィ″ 〈::r <__ |
,ィ(〆/ィ ゞ ⌒ 〉 |
У.:'::/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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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代:行|
|:。::::::| _.| V; |::::::::::::::::::::|
\__|:゚::::::::|'”"=‐─ 彡| V !r´ ̄ ̄了
|.:|::::::/ 0 i | V '{i_ ‘,
|.:j/0 i∨ |i_ ‘,:::\
|.:.:.:〉 0 Υ 0 |i_ ,i:i、:::\
|i.:./0 イ乍| |i_ ‘i,:i:ヾ::::\
|i/ イ 〔!_」 ∨ _|i_ ‘}:i:i:、:::::::::::、
イi] >'゙´ |i] ‐=ニ ハ 「i |i_ λ:i:i:i.::::::::::::\
/ /7jx< ,,斗''" V |ii| |i_ ‘,:i:i:i:i、::::::::::::\
Lム ,イ“〕,,.。s≦ |i V.|ii| |i_ ,|i:i:i:i:、:::::::::::::::\
寸叱/ |.i V|ii| .|i_ i |:i:i:i:i:i:、:::::::::::::::::::\
廾孑 |.:i .|ii| |i_ 0i |:i:i:i:i:i:i:i:i:ヾ:::::::::::::::::\
И i| |.:i .|ii| |i_ 0 〉!:i:i:i:i:i:i:i:i:i:ヾ:::::::::::::::::::\
i| | i.:| |.:i .|ii| |i_>''⌒~iY |\:i:i:i:i:i:i:i:i:i:i:ヾ:::::::::::::::::\
i| | i.:| |.:i___|ii| 厂 ̄ Y | \:i:i:i:i:i:i:i:i:i:i:iヾ::\^\::\
i| | i.:| >‐= ̄:::1 ̄⌒:::::::::::洲 ___{ |__」 丶:i:i:i:i:i:i:i:i:i:i:iヾ::\心:::::i
i| |>'゙´:::::::::::::::::::::::|:::::::::::::::::::::::::::::::::| Y ,イ//丿 丶:i:i:i:i:i:i:i:i:i:i:i:i:i:::ヽ ヽ:{
i| |:::::::::::::::::::::::::::::::: |:::::::::::::::::::::::::::::::::| `┴′ О 、:i:i:i:i:i:i:i:i:i:i:i:::::ヽ
「고모의 착한 조카」 루트의 안토니아는 이렇다
귀가 왜 길어졌는지는 AA 사정이라고 하자
사실 AA가 없어서 절대 등장할 수 없다(ry
_.. -- ミ、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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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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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ミ x==ミ、:l::::::: :::::j
|i::::;:::::l' `l:::::::::;::;」
リ:/::::::l ' ' ' , , , , .l::::::::;:7
/イ::::::::ヘ ,'イ::::;'イ
.l:::::::::ト'、 ` ‐--‐' / ,l:::/、
l:::::::::l 丶 /::l/:::::\
.l::::;i:::l 丶 . イ V::::::::::::ヽ
l/ }、l ,. --j ` -- ´ l ‘,::::::::::ヾ‘,
,ノ `く .L`ヽ .}::::::lヘ} ゙}
,.イ \ ノ }__ノ:::ハ}
,,-‐'7 l ヽ _,, ' } `<
_,,-‐' , ' .l ノ^ l' -、 / l ` .,_
. ,ノ / l ,イ l / /ヽ / l `丶、
그래도 안토니아…
사랑하시죠?(?)
Y Y _,... 、_ }iト \
∧ ∨ Y ~''< }iト .∨
/i\\ 乂__ ム ヽ } }
Ⅵ ''" 寸iト -'"_>''"/
/ / / 寸}iト 。o≦
/ / / ∧ 寸}iト ∨/
/ / | | ∧ 寸}i }\}∨/
/ { |: | { } :| 寸,j ヽ}
. ∨ { | 十- __ | }/ .|
| | 斗'"~__ ⊥ 」{_} :} } | |
{ { { _ィ芹ミ_ ⌒ 斧芹ミx: :} | /}
{⌒人v炒 乂炒ノ }_,/..:|
{ | .j"" , ""}
| 八 _ u :} } } | |
| { \ ` ィ :} | | |
| | }h。_ 。o≦ / / :| | |
| :} __}斗r七さ / } | j
| } }/^∨ { / / |
j :} / |_/ ∨ /...| /~''< |
>''">''/ /二_ { / }>''"∨/ ∨/
>''" /: : / ィi{こ=∧ // 丿 } ∨/
. / γ/: : : / /二二>''"/ ./'" ,ィi{ ̄ ̄: :⌒∨/
〃 {二{/: : : : ::{/二ィi〔 / / ィi{: : : :>''"  ̄ ̄
Y .∨∧: : : /i〔 / / / /: : : : : ィi{ ∨ ∨/
. __{. . ∨∧/ . ./ /: : : : : ィi{ ∨ ∨ }
/ ∧. . . ./. . . . . . . . . . . / / /: : : ィi{ { 〉 /
. {: : :,へ_/∧. . . . . . . . . . . // /⌒: ィi{ ∧ .∧ {
>/ニこ/⌒~"''~ ,,. . . / /_/ |.∧ ∧ }\
r ' /ニニ/ } \ | |  ̄ ̄ }
{ r |二こ`~"''~ { .\ | | } /\
IF 후미카라면 아마 이것
슬픈것도 괴로운것도 잊을 수 없고 해결하지 못한 채로 쌓여 머리가 하얗게 샐 때까지 자기혼자 고민할 뿐.
_,,.....-――-..,,_
_、rf〔:i:i:i:i:i:i:i:i:i:i:i:i:i:i:i:〕iト.._
,ィi{:i:i:i::i:i:i:i:i:i:i:i,ィi:i:i:i:i:i:i:i:i:i:i:i:i:i}h、
,.:i:i:,ィi{:i:i:i:i:i:/:i:i:/:i:/^Ⅵ:i:i:i:i:i:i:i:i:i:i:i:`、
__/:i:i/:i:i:i:i/:i:/:i:i:/:i:/ Ⅵ:i:i:i:i:i:i:i|:i:i:i:i:i:',
. _,.ィ:i:i:i:i:i/:i:i/:i:i:i:i/:i:/:i:i:// Ⅵ:i:|:i:i:i:i|:i:i:i:i:i:i|
⌒"''<;'i//:i:i:i:i/:i:/:i:i/j′ Ⅵ:i:i:i:i:i:|i:i:i:i:i:i:|
i/i;i:i:i:i:i/:i:/_|:i/__ jⅥ:i:i:i:i|:i:i:i:i:i:i|
{iイi:i:i:i:i:i:/ j/ ` -‐Ⅳi|:i:|:i:i:i:i:i:i|
/^'|:i:i:i:i|/ __ Ⅵiハ:i:i:i:i:i|
{ ^'|:i:i:i:ア笊f笏㍉ __ j/ i:i:i:i:i:|
八 |:i:i:i:i| `~¨” ィ笊f笏㍉ |i:i:i:i:i|
/:::::ヽ|:i:i:i:i| `~¨” /,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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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ア~ / 、 \}゙/ j/ _,/ /i7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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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물리적으로 잊으면 안 되나요?
같은 해결책 제시할 것 같다
>>741 즐거워보이긴한다
에어 씨 요정안이 틀린거지
푸하하(?)
왜 착각해요, 나중에 쥬기게따
할때가 됐(ry
와! 저 에어 좀 봐! 정말 웃겨!
(대충 패에서 가드 페널티를 발동하며)
은 어디서(?)
부원들이랑 계속 지내며 점점 인간성이 강해지고, 그로 인해 점점 더 썩어들어가고 곪기 시작함
서로 손잡고 연애하는것, 맛있는걸 먹는것, 따뜻한 히터바람을 쐬는것, 심지어 밤에 자는것까지
자신은 할 수 없는것들이었기에
이렇게 되면 에어가 갈 방향은 두가지.
부원들에게 집착하는것, 자신도 인간의 몸을 얻는것
이번 IF에선 전자 방향으로 향했을때를 다룰듯
벚꽃이 외전판을 안판게 잘못(?)
카페 역린 드디어 내보낼 수 있나(아무말)
아 근데 다음 잡담판 있던가요?
0. 마리오를 부장 자리에서 실각시키고, 자신이 부장이 되거나, 바지사장으로 하나 부장 세운 후 자신이 실질적 부장이 됨
1. 부원들이 외출같은거 하고 오면 보고하라 함. 처음에는 영화관 데이트마냥 몇시간 나갔다 온것 정도지만, 심해지면 잠시 화장실갔다오는것도 보고하라함
2. 교감, 교장과 협상해서 부원들 전체를, 불가능하다면 기숙사로 끌고옴. 아스카와 협력해서 호텔방으로 넣을수도 있고.
3. 부원들 폰에 백도어로 도청, 위치추적 프로그램을 심어넣음. 이걸로 상시 어디에서 뭘 말하고 듣는지 알 수 있음
백도어는 동의없이 그냥?
뉴비친화적이 되어랏(?)
나는 필요없겠어
정체를 밝혀!!!
나메없음 복사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
해도 됩니까
안심하는게 맞나 의문이 든다
그나마 여름에 파리 꼬이는 정도려나
내가 기가막히게 잘했는데
바선생,돈벌레,그 외에도 이것저것…
불러주세요(?)
벌, 바선생, 지네 순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이 IF의 에어는 3번 전철을 밟은지도 꽤 지나서 그게 부원들에게 발각당한 시각
으로 할듯한데
지금 새벽이라 사람없을듯(?)
감상 교환회가 유익하지 않을까(?)
「고아소년」
「모범생」
「노안」
정도려나
아마 오늘 낮에 연재가 없으면 하는걸로 합시
야행성이지(?)
마후유 스토리 전은 애초에 시계열 상으로 불가능해서
그리고 남은 어장이 부족하긴 하니 그냥 제가 외전판 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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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소년」 카부토 코우지
실험의 실패인지 누군가의 뒷수작인지
자신만 배고 모두 죽은 루트
울분에 차 있지만 정작 풀 곳은 없는 분노 / 파국의 캐릭터
클라우드 혹은 네루와 같은 고아원에서 생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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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카부토 코우지
마다오나 마리오 못지 않게 삭았다
더 차분하고 연륜있어 보이지만 내면은 들끓는 정의심의 용광로
절제해야할 때는 알지만 나서야할 때에는 나선다
오만 / 반전의 캐릭터
그리고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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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되지 않을까 (대충)
시작이라서 순한듯 (?)
혹시 카페의 반응이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외전이라곤 해도 새벽텐션에 조금 과하게 해버린것 같기도 한지라.....
왜냐면 하고 싶었거든(?)
있으니 이건 초장문 감상으로 갚아줘야함(?)
안 지우고 버티거나 그랬으면 당장 휴대폰을 부수고 그대로 동아리까지 나갔을 예정이었으니까, 카페는....
어땠나요?
알겠다. 조금 기다리시라(?)
자까...흐먀
감시 시작부터 알고 있었을 거야 아마
아마 한 달쯤 지나도 아무도 못 알아채?면 or 항의 안 하면
조용히 자기 집에 불러서 이번 외전에서 했던 말 했겠지
인데 상관없구나 별거아니라
마피아 보스 같은 면모가 있을지도
우선, 줄곧 얘기가 나오고 본인도 말했던것처럼, 동아리 부원들에게는 여러모로 마음을 열어버린 듯 하다. 그렇지만 오젠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그게 다 좋은 결말로는 흘러가지 않겠지.
에어는 기본적으로 '잃어버린' 쪽이다. 육체도, 생전도 잃어버렸다. 설령 본인이 의식적으로 인식하지 않더라도, 언제나 인지하고 있는 것이기에 무의식적으로 '잃어버리고 싶지 않다'나 '되찾고 싶다'는 욕구가 다른 pc들보다 강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작품 내적으로 보이는 에어는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쪽이 아니라, 의지하게 만드는, 리더의 성향이 짙다고 봅니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서 있을 수 있는 타입이지요.
그리고, 이번 외전에서 에어의 이 두 특징은 극악판으로 초융합해버립니다. 계속되는 외부의 위협으로 인한 '잃어버린다'의 두려움이, 그 특유의, 어찌보면 독단적이라고 할 수 있는 성향과 더해져 나온 것은 그 누구의 허락도 맡지 않은 동아리 부원들의 감시.
분명 본인도 그 결정을 내렸을 때 이게 옳지 않다는 걸 알았을 겁니다. 적어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분명히. 그렇지만, 어떻게든 자기합리화를 끝마치고 감시를 실행합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에어의 인간성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던간에, 잃기 싫으니까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붙잡고 싶어했으니까.
그렇기에 저는 대체로 합리적인 느낌의 에어에게 있어, 저 행위는 그녀 나름대로의 개인적인 고집이랄지, 감정이 확실히 들어난 행위라고 생각하네요.
그렇지만, 그 고집은 파국으로 이릅니다. 들키지 않으면 괜찮단 건 역설적으로 들키면 잦된다는 거니까요. 카페를 시작으로, 알던 부원들, 모르던 부원들 전부가 에어를 몰아갑니다. 적어도 에어는 그렇게 느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쌓아올린 그들과의 인연을 다시한번 잃어버리게됩니다. 그렇지 않은 부원들도 있었지만, 몇몇은 확실히 이전의 관계로 돌아갈 수 없겠죠.
저는 이 사실에서 에어의 '잃어버림'에 관한 트라우마가 다시 자극됐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참기 힘든 건,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했던 자신의 행위가 부원들간의 인연을 잃어버린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겠죠.
그렇기에 자괴감이 듭니다. 또 다시 잃게 만든 스스로가 어쩔 수 없이 밉고, 혐오스럽지요. 현타도 옵니다. 그리고, 에어는 버틸 수 없었다. 가장 꺼리는 짓거리를 한 자신을 향한 스스로의 혐오를 견딜 수 없었기에, 앱을 지운 그 다음에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래서 좋건 나쁘건 사람 냄새가 찐하게 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불행한건 집착이 너무 쌨던 탓이랄까요. 어쨌거나 본편에는 나중에 어찌 될지를 기대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나 이정도로 길게 쓴거 처음인데 한줄이라도 좋으니 카페 감상도 부탁드립(ry)
쩔수없군. 나도 잔다(?)
주무시는 분들 모두 좋은 밤 되십셔어어이
이만 자러
연재가 없으면 외전이 있다.
외전을 핑계로 연재를 쉬어도 된다 (메모)
아 맞다
키퍼는 다음달 구정에 일주일 정도 연재 쉴 듯
일이 있으신감?
뭐 그리 생각중이긴 한데
한 8일에서 16일쯤? 그럴 것 같네.
그렇게 이 영세 역극의 종말이 도래하고야 말았다 (아무말)
킷사마연재해
흑흑 영세 어장주가 일주일이나 연재를 쉬어야만 한다니
참가자들 다들 빠져나가서 역극이 망해버릴거임 (?)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는 건감
그리고 30 결사대는 굳건하다...!(?)
아침부터 여유는 있지만
살짝 쉬고 밀린 게임도 좀 하고 영화도 보고
오후 7시로 할까 (아무말)
농이고 11시에 간 보도록 할까
밀린 게임이랑 영화는 인정? 아닐?까?
에어는 카웨가 이정도로 발작할것까진 예측못했고, 거기에 제일 먼저 화두를 뗀게 카훼였기에 에어가 더욱 몰아붙여진것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
개인적으론 통상엔 카훼는 뱀의 시선같은걸 굉장히 의식하며, RP에도 뱀이 어떻게 하고있는지 자주 서술하곤 했는데
그때 당시엔 뱀의 행위따윈 1도 묘사되지 않은걸 보아 뱀의 시선은 신경도 못쓸, 또는 안쓸정도로 진심으로 분노했다 라고 보고있음
까뻬로써는 믿고 있던 친구가 뱀같은 짓거리를 한거니까, 과거의 트라우마건 뭐건 이것저것 섞여서 뻥 터져버린 그런 감각이었을까예.
적어도 정신적으로 충격 쎄게 받아버렸고
그것도 선배님이었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야
역시 독설가(?)
자기 전에 창문 닫는 걸 깜빡해서 몸이 좀 메롱해서 그래!(박력)
PL적으로 보자면…
능력도 없는 놈이 잘도 그럴 생각을 했구나(웃음)
은… 아니고.사실 일종의 성장과정을 거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몸이 없어서 그 과정에서 망가져버린wwwww(?)
원래 사람이 자기 능력의 한계를 한 번 깨닫고
자기 능력 밖으로 벗어나기 시작하면 점점 우정이나 사랑이
단순 소유욕,집착으로 변질된다는 걸 알아가는 과정인데
보통 인간의 절차를 밟기에는 너무 특수하지,에어가.
그리고 안토니아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이고… 그러게 말을 좀 하지 그랬냐…
라는 느낌
아마 보안 프로그램 좋은 거 써서 알고는 있을텐데
아무 말도 안 했던 이유는 본인이 직접 말하길 기다린 거.
외전에서도 안토니아가 말했지만
뭐 안토니아도 어린 시절의 흑역사는 많으니까(?)
안토니아는 이정도쯤 쿨하게 용서할거임
친구의 문제는 자기 문제니까
에어 IF에는 자러 가서 없었지만...
있었다면 아마, 진작에 도청 프로그램이나 다 알고 있었을테지맘, 도로 알고 그쪽에서 역으로 에어에게 통신(?)하거나 했을 것 같다.
아니, 애초에 처음부터 모든 일들을 알았을 것 같다.
그런데도 내버려 둔 이유?
재밌잖아? 이카루스의 이야기.
안토니아답다(개썅마이웨이라는뜻)고 해야할까, 누워서 침뱉기다보니 그런다 해야할까
그럼에도 그 통찰력으로 에어의 행동동기를 순식간에 알아챈건 역시 동아리의 에이스답다고 할 수 있을듯
나는 모르는 일인걸(?)
'RP의 방식'에 있음
가령 이번에 에어 IF를 예로 들자면... 그 IF를 진행하는 도중 진행자였던 제가 원했고 유도한 장면은 에어가 몰래 감시 프로그램을 전 부원에게 깔아놨다 인데
1. 카훼처럼 난 널 믿었는데! 하는 반응
2. 코우지처럼 일단 말은 들어보자 하는 반응
3. 필립처럼 그래도 이해할 수 있다 하는 반응
이렇게 하는게 권장되지
난 사실 알고있었음 ㅎㅎ 하는건 권장되지 않고, 이런 부류가 강캐무브라 불리는것
강캐무브 해버린데스>
데뎃 닌겐상 살려주는데스
아딘이였으면 그것도 사실 알고있었다로 했을듯.
솔직히 아딘 정도면 그렇게 이상하지도 않지 않음?(?)
아딘이 이상해요(?)
마후유 엄마 열화판인거시(?)
그래서 살짝 마후유도 반응이 평상시보다 세고, 확신하는 말을 했네요. 그건 사랑이 아니야 이야기를 들었을때 자신은 그게 사랑이다, 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그걸 들은게 사라지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에어가 마후유 스토리에서 큰 역할을 했다는건 변치 않았으니까, 실망이든, 배신감이든 느꼈을거라 봐요
거기다 카페의 반응으로 봐서, 누군가가 같이 화내거나 따지는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기에. 마후유가 배신이라는 직설적인 말을 쓰면서 에어를 몰아붙인거고, 그래서 결국 그 결정을 번복하게 만들었던거죠
사실 졸린건 알았지만 콩나물 나데나데는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하긴 한데 그건 어쩔수 없고
마후유로써는 사실 마후유 엄마보다 에어가 더 심했다 생각을 하는게 엄마는 그래도 통보를 하기라도 하거든요 마후유를 위해서 하는 조치를
이사간다거나 그런거(원작에서는 안그렇지만 여튼간에)
그래서 에어가 사과를 할때까지 몰아붙이고, 사과를 하고 나서는 달랜거죠
에어는 어쨌든 어떻게 되었든 부장이니까 저 if 에서는
졸렸기에 그만뒀어
몰랐?다
그 자리를 단장이 메꾸러 오는거다(?)
저녁 타이밍이 겹쳐서
어서와라!
동지여!
그나저나 역시 어장주 필력 지리네(머-엉)
@(?)
강림
@?(?)
사이보그가 되어 있었다
과연 까뻬에는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거신가. 조상님의 화신은 어떻게 될 거신가......
결국 본인이 아니니 뭘 해줄 수도 없고 말이야
학생회장과
철화단 단장
어떻게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돌아오면 돌아오는대로 신경써줘야지(?)
사이보그 한번 정도는 하자구
다음 어장까지 질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