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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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57-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4-01-10 (수) 15:34
Updated:2024-01-15 (월) 09:29
#0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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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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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34
아무튼 그래서 전 라이네스 고모 발부르가가 보고 싶어요. 발부르가의 활동력 + 고모-조카관계라는 명분이 합쳐지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너무 기대됨
#2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34
물론 통스가 그랬듯이 라이니가 프로포즈하더라도 루핀은 ry)
#3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34
리머스는 메타적으로 4월 1일에서 크리 이후 5면 주사위에서 5가 나왔어야 연애루트가 개방되는 거였나(아무말)
anchor>1596948104>515-549
#4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35
난 둘 다
#5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35
시리우스는 뭐... 플리몬트 레거시™할 쯤이면 또 나오겠죠
#6이름 없음(XQ//r.4SgA)2024-01-10 (수) 16:35
>>1 고모이자 시어머니라는 사기캐릭은 어때?
#7이름 없음(XQ//r.4SgA)2024-01-10 (수) 16:36
어차피 발부르가는 이미 사기캐릭터니까 뭐.
#8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36
황금(골든 스니젯)과 늑대라면... 라이니가 애니마구스 형태로 바닷가 산책 같이 해주는 거... 어어 이거 무자각 기어스(아무말)
#9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36
>>6 이것도 맘에 드네요 좀 크킹느낌 나지만 발부르가는 중세뇌니까 세입인걸로~
#10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36
네넹


고모와는 3촌 관계
시어머니와는 1촌 관계

친구 엄마이자 엄마 친구로 시작해서 시어머니가 되면 가장 좋고 고모가 되어도 좋은 것이다
(아무말)
#11이름 없음(Ay0/e8qVTE)2024-01-10 (수) 16:37
>>6
로판웹소 제목같다 그래서 출판이 언제라구요?
#12이름 없음(p3rahJj6Kk)2024-01-10 (수) 16:37
>>5 네에-
#13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37
물론 라이니에게서 (시)어머님이라고 불리는 거보단 엄마라고 불리는 게 더 좋을 발부르가아아...
#14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38
>>10 촌수만 보면 그렇기는 한데,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보다는, 고모와 조카관계가 더 편해보인다는 이점이 있어요
#15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38
하지만 라이니의 '엄마'는 프레시아 독점 이므로
#16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39
아 내일 투하 시작 부분은 저 인터뷰의 외부 반응일 거예요
#17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39
5(5)
#18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40
명가 규수들: 아니 그래도 결혼시장 우량주는 저 황금인형이 다 빨아들이고 있잖아!!
#19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41
라이니가 원작을 보다가 원작 시리우스가 죽는걸보면 트라우마 안것같긴한데 시체도 안남고 죽는걸로
#20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42
>>19 그리고 이어지는 감금순애(아무말)
#21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42
영화판인가...헷갈리네
#22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43
뭔가 호무졸의 캐릭터들이 원작을 읽으면 쇼크먹을사람이 많아보이는건 확실할듯(아무말)
#23이름 없음(p3rahJj6Kk)2024-01-10 (수) 16:43
시체도 안 남고 죽음이라... 갠적으로 시리우스의 그 죽음 자체는 허무하긴 해도 진짜 일말의 고통도 없었단 점에서 호상 아닌가 싶긴 한데
#24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44
시리가 미련이 없었으니 유령이 되기를 포기했던 듯도 하고...
#25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44
시리우스는 저게 발부르가 여사지라며 안심할지도 (아무말 아님)
#26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이름 없음(qDeiqqqywk)2024-01-10 (수) 16:45
결국 우량주는 큰손한테 묶여있다는 결혼시장의 붉은 진실
#28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45
지금 호무졸의 발부르가는 발부르가라는 이름만 빌린 무언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45
시리: 왠지 모르겠지만 블랙은 플리몬트에 잘 홀리는?듯? 우리 소외감 느끼던 동생분이라든지!
#30이름 없음(p3rahJj6Kk)2024-01-10 (수) 16:45
그래서 양가감정 쩔어

기왕이면 끝까지 살아줬음 하지만

죽는다면 원작처럼 마그 멜을 향해 고통없이 가줬음 하고.
#31이름 없음(p3rahJj6Kk)2024-01-10 (수) 16:46
>>25 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47
알파드 블랙이 라이네스를 모르지는 않을텐데, 본인이 좋아하는 상대가 라이네스 엄마라는걸 알았을때의 반응이 궁금하다. 아니 사실 좋아하는 상대가 이미 딸이 있다는것에서 놀랄라나?
#33이름 없음(OF3Ujw/1QA)2024-01-10 (수) 16:47
사실 호무졸에선 빼박 죽먹자 루트 이외의 인물들은 대부분 정도만 다르지 원작보다 나은(나아질) 상태로 지내고 있으니...
#34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48
새아빠에게 히스테리 부릴 딸은 아니란 점에서 나름 안심할지?도
#35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49
호무졸에서 죽먹자쪽인 인물은 아에 전향(ex.어콜라이트)이거나 하남자행이 되는게...(먼산)
#36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50
>>34 히스테리는 아닌데, 대신에 딸이 엄마를 아빠가 가져갔다고 (귀엽게) 질?투할 가능성은 있으니 안심하기는 이르지 않을까요
#37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50
프레시아는 엄마라고 부르는데 알파드는 새아버님이라 부르는 라이니...
#38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50
>>35 지금 크라우치 장관이 죽먹자라고 음해하시는 건가요 (아무말)
#39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50
>>36 ㄹㅇㅋㅋ
#40이름 없음(fhkU4FOp1o)2024-01-10 (수) 16:50
>>32
슈뢰딩거의 anchor>1596860075>162 에 따르면 적어도 라이네스 존재는 알텐데 존재만 아는지 대면은 했는지
#41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51
>>38 그치만 전쟁중에 다같이 협력하기는 커녕 권력잡고 호국경이 되겠다는 사람은 명예 죽먹자로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아무말)
#42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51
>>40 그 삼촌이 알파드가 아니라 시그너스 3세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던가 ㅇㅅㅇ
#43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52
>>40 만찬회 포함해서 몇 번 봤어요
#44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52
발부르가 쇼크 때 어른들 만찬회에 라이니가 참석하긴 했는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성뭉고병원이 바빠서 못 왔을 가능성도 배제 불가고(...)
#45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52
크라우치는 차라리 죽먹자인게 나을지경으로 너무 완폐아라서(폭언)
#46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53
아, 참석했구나. 시리가 크리스마스에 집에 온 게 이상사태라서?(아무말)
#47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53
>>43 ㅇㅎ 봤구나, 진짜 자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할 상대의 정체를 알게되는 순간의 알파드가 너무 기대되네요 반응 어떨려나

그리고 라이네스 엄마를 사랑하게된 동생을 보게 된 발부르가의 반응도
#48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53
일단 면식은 있나 ㅇㅅㅇ
#49이름 없음(4s.wChYJmQ)2024-01-10 (수) 16:54
맛있는 떡밥들이 진짜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7부 완결 전에 다 먹을수있을지 배터질것같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6:55
1학년 때 라이니의 파파상에 부합하는 인재 알파드...
프레시아에게 화내긴 커녕 휘어잡히진 않을까 걱정될 레벨.
#51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0 (수) 16:55
>>46 발부르가가 안 오면 그땐 너랑 나랑 진짜 사생결단 내는 날이라고 했을 수도 있고요
#52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6:56
>>50 하지만 휘어잡히기라도 하면 알파드는 행복하니까 괜찮은걸로
#53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6:56
그리고 라이니의 새아빠인 알파드와 로드 이슈를 공유하는 시리/레그 라던가(아무말)
#54이름 없음(qDeiqqqywk)2024-01-10 (수) 16:57
하지만 휘어잡혀도 좋죠? 한잔해~
#55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00
아무튼 인물들이 빌드업이 탄탄하게 되어있다보니까 프레시아랑 알파드의 만남은 기대가 안될 수가 없음. 특히 호무졸에서 제일 비중높은 가문들인 플리몬트랑 블랙 사이라서
#56이름 없음(PRn.hyCoHY)2024-01-10 (수) 17:00
정작 1학년 때 라이네스랑 프레시아는 지금보다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해서 알파드 구애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 다른 의미로 로판(피폐)
#57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00
>>56 하긴…
#58이름 없음(qDeiqqqywk)2024-01-10 (수) 17:01
>>56 원래 사랑은 타이밍이니까 말이지...
#59이름 없음(p3rahJj6Kk)2024-01-10 (수) 17:01
피폐에서 벗어나는 대가로 사랑받는 남자들의 정신이 피폐해지니 모전녀전이네요!(?)
#60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03
근데 1학년때 알파드가 프레시아한테 구애해서 이어졌으면 주변 반응이 좀 궁금하기는 하네. 여러모로 대혼란일것 같은데.

이러면 라이네스 아빠가 블랙이 되는건데 말이지
#61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7:03
내가 네 생각보다 더 천한 여자라면 그땐 어쩔꺼냐고 라이니가 리츠카에게 모질게? 대하는 루트도 있었고, 1학년 할로윈 때. 그 때 내용확정열렬은 뭐였을까...
#62이름 없음(PRn.hyCoHY)2024-01-10 (수) 17:04
>>56
저기에 플러스로 저 때면 라이네스 모녀가 "플리몬트"=로드인 게 밝혀지지 않았을(어쩌면 더 오래나 영원히 묻혔을?)지라 발부르가 호감도도 적용 안되니까 더 험난했을지도 모름... 아 물론 알파드 입장에서(
#63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05
그러니까 알파드가 호적이 파인 후에야 플리몬트임이 밝혀진다고(아무말)
#64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06
타이밍적으로는 지금이 최상의 타이밍기는 하지.

라이네스도 어느정도 심리적 여유가 생기고, 프레시아도 원예모임을 계속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고

그리고 알파드의 누나가 프레시아의 절친인 이 타이밍이
#65이름 없음(PRn.hyCoHY)2024-01-10 (수) 17:06
써놓고 보니 뭐 사실 다 다이스의 인도인 설정이지만 스토리적으로 플리몬트 혈통은 계속 숨겨질 수 있었나? 싶어지네요
#66이름 없음(PRn.hyCoHY)2024-01-10 (수) 17:07
>>63
...이러면 발부르가가 후피집물을 찍는것인가...(아무말
#67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7:08
라이니가 실력은 있는 더러운 피 드립 안 들을 수야 없었을 테고, 마망의 안전에 신경 안 쓰는 라이니도 있을 수 없었을 테니 언젠간 파고들었겠지...
#68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09
...어 그러면 ㄹㅇ 프레시아가 발부르가한테 창녀 소리를 들었겠는데
#69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7:10
>>68 발부르가, 당신의 라이니 공략 물건너갔다. 저주받은 주둥아리를 탓하시오(아무말)
#70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10
발부르가 여사님.

그때 동생분에게 용기가 조금 부족했던걸 다행으로 여기십쇼.

만약 알파드에게 한발짝 앞으로 나갈 용기가 있었다면 지금쯤 후피집물을 찍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71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11
그렇게 모녀의 트라우마를 제대로 건드려버리는 발부르가...
#72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12
근데 진짜 if 중에서는 엄청 맛있기는 한 if네요. 알파드가 용기를 내서 프레시아에게 고백하고 둘이 1부에서 결혼하는 if
#73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12
응, 아무리 생각해도 3부 이전에는 알파드가 들이대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 같지가 않다
#74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7:14
발부르가가 라이니를 정략혼으로 며느리로 들이는 데 성공했어도 프레시아나 릴리 가지고 뭐라 하지 않으면 고부관계 나쁘지 않을 텐데 도저히 스큅 어머니와 머글태생 딴지 안 걸 거 같지 않다고 어장주도 말했고... 음, 발부르가가 정상적인? 강경 순혈주의자였단 가정 하엔...
#75이름 없음(AylR0nXOZk)2024-01-10 (수) 17:14
>>72
행복이 배가 되고 고난도 배가 되는 if...
#76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16
구체적으로는 발부르가 쇼크.
그 이전에 알파드가 프레시아한테 구애했다간 블랙하고 플리몬트하고 포터하고 대판 싸울 각이 나오네
#77이름 없음(AylR0nXOZk)2024-01-10 (수) 17:17
작중에서 로드 가문들은 내리막이라 발부르가도 로드주의 표면에는 못 나와서 강경순혈주의로 보였겠지...
라이니가 로드주의 안켜줬으면 ㄹㅇ 강경순혈죽먹자지지자였을듯(뫼비는...뫼비고)
#78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17
>>76 그래도 플리몬트 커밍아웃 이후면 블랙입장에서는 그래도 같은 로드라고 엄청 크게 싸우지는 않을텐데, 플리몬트 커밍아웃 이전이면 진짜 말도안되게 크게 싸울듯
#79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0 (수) 17:19
뭐 지금이야 발부르가가 프레시아가 아깝다고 여기는 상황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라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이름 없음(xmTdt7kx6w)2024-01-10 (수) 17:19
ㄹㅇㅋㅋ
#81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0 (수) 17:20
발부르가: 라이니에게서 딱 마법재능과 미모만 약간 떼어낸 프레시아가 저 놈팽이 동생놈하고??
#82이름 없음(qDeiqqqywk)2024-01-10 (수) 17:22
라이니는 엄마의 외모에 노른의 미모가 첨가된 방향이니까 말이지 ㅋㅋㅋ
#83이름 없음(AylR0nXOZk)2024-01-10 (수) 17:26
발부르가(로드off):감히 너같은 스큅년이 어딜 우리 블랙가문 남자한테 꼬리쳐?!
발부르가(로드on):알파드 너같은 놈팽이가 어딜 우리 프레시아를 꼬셔?!
알파드: (않이)
#84Anchormist◆zs.cJBcLk6(5tO9Kz1.7Q)2024-01-11 (목) 02:23
1학년 시점이면 플리몬트라고 밝혀지지 않은 것도 있지만 딱 안드로메다의 탈주랑 겹치는 때라 벨라 필두로 진지하게 죽이려 들 가능성도 있겠?죠
#85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2:26
...허나 현실은..
#86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2:30
근데 발부르가 쇼크가 진행이 되면 될수록 진짜 영향력이 더 커지네. 저걸로 로드파티가 결성, 개연성 치트키 시그너스, 발부르가의 움직임이 뱐화 및 프레시아와 절친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 그리고 이젠 알파드 관련? 물론 플리몬트 쇼크가 있어야 다 되는 거긴 한데, 참치 느낌적으로는 어장 이벤트 중 제일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하고. 로드 rta? 어느 의미로 제일 큰 건 맞지만 윌크스 건 보니 그냥 시그너스가 시그너스한 느낌만 들어서...
#87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08
음... 지금 참치 엇저녁 전개에서 두 가지 의문점이 생겼어요

하나. anchor>1597032418>374 엇저녁 전개에 따르면 머로더즈는 어디까지나 윌크스의 저택을 테러한 것일 뿐이며, 그 과정에서 흔적을 남기지도 않았고 덤블도어는 케틀번을 통해 수상한 점을 발견해 당시 사진을 찍은 사톈에게 사진을 입수해서 마귀할멈이 호그스미드에 있었단 걸 알게 되었어요.

anchor>1597032335>790-852 근데 흔적을 남기지 않았는데 어느 사이 덤블도어는 그 폭발이 피터가 일으켰단 걸 알아내고 그게 누군가를 도우려다 그리 되었단 걸 알아냈다.

추정하기로 아마 이런 일을 벌인 건 머로더즈뿐일 거라고 보고 혹시 마귀할멈을 봤는지 알기 위해 피터 등을 불러 레질리먼시 한 거 아니냐. 이렇게 보긴 하는데... 묘한 공백이 신경쓰이는 점이 하나고
#88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3:11
하나고?
#89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15
(정확힌 비밀 은신처? 같은 거긴 하지만 하여튼)

두번째는... 라이네스는 예언에 대해 롤랜다에게 보고했어요. 그리고 이를 알아보기 위해 시리우스에게 공유하겠다고 얘기했을 테고(가물가물). 하여튼 롤랜다 입장에선 이걸 덤블도어에게 보고 했겠죠?


그래서 생긴 의문. 혹시 시리우스가 좀 뭔가 유별나게 많이 알던 것은 덤블도어에게 들어서 아니었나? 싶어졌네
#90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18
그러니까 라이네스는 몰랐지만, 뒤에선 덤블도어랑 시리우스 또한 커넥션? 같은 것이 있는 거 아닌가 하고.

anchor>1596886085>521
그러니까 갑자기 예언, 트래버스, 어둠의 마법사라는 구체적인 사례까지 제시하며 찔렀던 것.

덤블도어에게 유도되어서,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해 황금을 은닉하기 위한 덤블도어의 빅 픽쳐의 장기말이었다던가?
#91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3:19
흑덤비설(아무말)
#92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21
여기 덤블도어가 뭔가 순화되어 묘사되니까 지금까지 그런 가능성은 염두에 두지 않았지만, 어장주가 저번 블랙 저택 얘기했을 때 배경 없이 라이네스의 경험만으로 본다면 벨라도 좀 낯가리는 귀부인 된다는 얘길 듣고 문득 생각이 들었달까

그러니까 덤블도어로서는 황금을 쥔 라이네스는, 빅 픽쳐의 대상으로 쓰기조차 민감해서 손을 놓을 수밖에 없었지만, 실은 진짜 방관한 게 아니라 덤블도어가 안배해둔 장기말이 따로 있어서 아닌가 하고.
#93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27
그러니까, 덤블도어가 원작보다 순화되어 학생들에게 학창 생활을 즐기게 해주거나, 라이네스에게 애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거랑 별개로 흑덤비를 완전히 버린 게 아니라면. 그러니까 진짜 방관하던 게 아니라 이미 만약을 대비한 장기말이 있었다면?


이거라면 갑자기 3학년 여름부터 시리우스가 정보량이 비정상적으로 팍 튀어오른 게 설명이 되긴 하는데...(당혹감)
#94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3:28
트래버스나 예언이라도 있나고 물어본 후에 인정 98이라, 예언공유하기로 롤랜다에게 말하는 건 당연히 그 이후가 돼서, 물론 덤비랑 시리우스가 커넥션이 있을수야 있겠지만, 라이네스는 3학년 때 이미 오클 완성 상태라서, 시리우스가 물어보면 라이네스가 공유할 거라 판단한다는 건 좀 어렵지 않나? 물론 그게 맞다면 덤비가 보기에 이미 라이네스가 시리우스를 특별히 여기고 있다는 걸 눈치챘다는 소리고. 하긴 1,2학년 때 오클 수행 중일 때 라이네스 머릿속 들여보고, 그 때부터 라이네스에겐 시리우스가 특별하다고 인지했다면 내용이 달라지지만.
#95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3:30
왜 말하다보니 이것도 라이시리 떡밥인 것 같지?...
#96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3:31
덤블도어도 라이시리파?...
#97Anchormist◆zs.cJBcLk6(0OTmdWS87E)2024-01-11 (목) 03:31
시리우스에 지나치게 포커스를 두지 않고 보면 나름 유의미한 추측이긴 하네?요
#98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3:32
시리우스에 지나치게 포커스를 두지 않고 보면
#99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32
그래서 어디까지나 가설.

원작 성향이 남아있다면 전제로 덤블도어라면 이래도 이상하지 않다. 인 거니까.

시리우스의 변화라던가, 정보량이라던가 모두 덤블도어가 시리우스를 자신의 의도대로 가도록 해서 "나아지게" 만들었다면? 이랄까.
#100이름 없음(RuvgQnP15.)2024-01-11 (목) 03:33
>>97 흐음 과연과연. 그런 느낌인가요.
#101이름 없음(OgCHfYh4vM)2024-01-11 (목) 03:38
시리우스에 비중을 두지 않는다면 덤블도어가 진짜 자신의 장기말로 삼을만한 얘들이... 많네. 굳이 학생으로 안 따져도 교수님이나 주변 인간관계 속 어른들은 트럭으로 차고 넘치고.
#102이름 없음(OgCHfYh4vM)2024-01-11 (목) 03:38
그렇다고 호무졸 덤비에 원작 덤비 성분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모르는 이상 이걸 의심하고 보는 건 매우 괴로운 일일겠지만(...)
#103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1 (목) 03:39
라이니 목숨 떡밥으로 리츠카를 부리는 덤비 ㄷㄷ
#104Anchormist◆zs.cJBcLk6(0OTmdWS87E)2024-01-11 (목) 03:49
전적으로 해리 시점인 원작에 비하면야 호무졸은 나름 사이드 등등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정보 제한이 없는 건 아니고?요
#105이름 없음(1gN.k.T132)2024-01-11 (목) 03:54
덤비가 정도의 차이만 있지 흑덤비를 안한다는 건 있을 수가 없거든요(아무말)
#106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1 (목) 03:56
그나?마 호크룩스 설정으로 볼디 사이드도 좀 나오긴 했지만 이것도 해리 시점이기도 하고...
#107이름 없음(1gN.k.T132)2024-01-11 (목) 03:57
원작 정보로 생각하던 호무졸적으로 생각하던 호괏학생들이 학창생활 즐기게 해주기 위한 보호의 울타리를 치는 정도의 안배를 까는 흑막짓정도는 필요불가결이라고 생각하고...
#108이름 없음(tT6sNyQvIk)2024-01-11 (목) 04:00
루실: 그래서 "그" 그린델왈드를 영국에 데려오셨수?(소금기)
#109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1 (목) 04:22
근데 덤블도어가 알려준건 아니겠지만,

덤블도어가,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에게 플리몬트의 황금을 알려줬다는걸 알고 있다면

덤블도어 성격에 플리몬트의 황금을 보호하기 위해서 시리우스를 이용할 생각은 분명히 했을듯
#110이름 없음(LB/fcbyvEY)2024-01-11 (목) 04:33
그러니까 둘이 학생회장이라고(끄덕)
#111Anchormist◆zs.cJBcLk6(0OTmdWS87E)2024-01-11 (목) 04:40
덤블도어의 진가는 뭐든지 다 아는 게 아니라 다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어떻게든 답(최적해는 아닐 수도 있지만 확실히 풀리기는 함)을 찾아내는 능력 쪽에 있죠
#112이름 없음(LB/fcbyvEY)2024-01-11 (목) 04:42
71년 기수가 반장과 학생회장을 겸임하지 않는다면
여자 학생회장은 라이니 아니면 말린이나 티오 일텐데
티오는 리스크가 좀 크니 앞의 둘중 한명일 가능성이 높고

남자 학생회장 후보는 시리, 리머스, 세토, 히소카 정도가 있는데
이쪽은 다들 좀 미묘한 부분이 잇다는 느낌적 느낌
#113이름 없음(3UPi8eHxu.)2024-01-11 (목) 04:50
설마 newt 12과목 준비하는 애한테 학생회장이란 짐 넘겨주진 않겠...지? 뭐 학생회장이 뭘 하는지는 나온 게 별로 없긴 하지만.
#114이름 없음(LB/fcbyvEY)2024-01-11 (목) 04:53
하지만 그곳에서도 타임터너는 활약하고 있었다

메타적으로 타임터너+광기의 다이스 덕에 학교 생활에 시간적 제약이 거의 없어진 느낌적 느낌
#115이름 없음(3UPi8eHxu.)2024-01-11 (목) 04:55
아이고 라이니야!! 릴리는 라이니 과로할까봐 얼마나 걱정하고 있을까...
#116이름 없음(LB/fcbyvEY)2024-01-11 (목) 04:55
과로가 걱정되면 타임터너를 한번 더 돌려서 낮잠 좀 자고 오면 됩니다(?)
#117이름 없음(LB/fcbyvEY)2024-01-11 (목) 04:56
앞으로 2년간 라이니에게 "시간이 없어서"는 변명거리가ㅡ될 수 없다(아무말)
#118이름 없음(1gN.k.T132)2024-01-11 (목) 05:23
그래도 가뜩이나 신경쓸 게 많은 라이니한테 학생회장을 떠넘...아니 준다면 보호자 중 누가 덤비 뒤통수를 후리러 가야한다고 생각해...(아무말)
#119이름 없음(A1ADlkFdwg)2024-01-11 (목) 05:27
덤비 레이드 파티 모집중(0/1????)
#120이름 없음(8z6z4C3tLQ)2024-01-11 (목) 06:06
정리하면 이런 느낌인가

덤블도어랑 시리우스 사이 커녁션이 별도로 있는가 (가능성 있음)
덤블도어가 방치하는 듯이 보여도 실상 장기말을 배치해뒀는가 (가능성 높음)
시리우스는 폴리몬트의 황금의 진상에 다가갈 수 없도록 덤블도어가 배치한 장기판의 희생말 중 하난가?(아직은 모름)

첫번째 것도 묘사가 없다는 점에서 가능성만 있는 정도고 (뒷면을 모르는 참치들이 묘사가 없단 것이 바로 증거라고 할 수 없는 노릇이니)
#121이름 없음(8z6z4C3tLQ)2024-01-11 (목) 06:09
이렇게 보면 이쪽의 카드 중 조커는 이제 학생이 아니라 그외 쪽을 봐야 하나? 그러니까 역할이 있는 건 지금까지 묘사로 끝이고 나머지는 시간벌이, 진짜 조커는 아마 덤블도어가 배치했을 누군가.
#122이름 없음(4s.wChYJmQ)2024-01-11 (목) 07:34
호무졸의 덤블도어는 흑덤비가 있긴한데 호그와트 교장으로써의 모습이 더 많은 느낌일러나?
#123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7:39
흑덤비를 할만큼 심리적으로 내몰린건 아니니깐
#124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7:57
원작 덤비가 하드 모드라면 하드 모드니까

흑덤비, 역덤흑 이라하지만, 원작이 솔직히 너무 하드모드인 것도 있다

호무졸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볼디가 직접 도전자라 칭할 만큼 불리한 게임판이니까.

특히 레거시의 존재가 덤비 여유의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느낌
#125이름 없음(oc.YejhRts)2024-01-11 (목) 08:19
그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5부 플롯은
지금까지 1부부터 현재까지 모든 과정을, 덤블도어랑 볼드모트의 마법 체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보이는 것이 있다.

바실리스크라는 최대 전력은 퀸. 불기단이나. 죽먹자는 룩, 비숍, 나이트 등. 각자 가진 기물을 통해 체스를 해나가는데 호그와트 측은 퀸이 둘이 있지만 라이네스라는 킹이 있고, 반대로 볼드모트 측은 퀸이 즉, 킹이라는 상황

즉 지금까지는 퀸이자 킹인 볼드모트를 잡으면서 호그와트측 킹이라 할 수 있는 라이네스를 보호하려는 상황. 이었다 봐야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직 졸업도 못한 학생들은 폰도 못 되는 얘들이고(호무졸에선 1년 차이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황금 함대라는 것도 엄밀히 말해 두 바실리스크의 대국이라는 현 상황에선 폰도 못 되거나 일부만 겨우 폰에 도달한 상황이었지만, 4부 RTA를 통해 바실리스크끼리의 대국이라 할지라도 평범한 상황이 판을 뒤엎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황금 함대라는 이명의 진정한 의미는, 호그와트의 재능이 뛰어나다지만 근본 평범한 학생들인, 가든과 DBS랑 요이치가 다함께 힘을 합침으로서, 평범한 사람들이 바실리스크의 대국의 영향을 주는데 성공하는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아마?
#126이름 없음(oc.YejhRts)2024-01-11 (목) 08:22
그래서 아마 덤블도어가 배치한 안배를 기다리기보다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힘낸 것이 덤블도어의 안배를 뛰어넘는?
음. 크리가 유독 미쳐날뛰었긴 해도 너무 소년만화 적인가?
#127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22
근데 별개로........

황금함대는 정확히 누구누구를 지칭하는 거임? 라이니와 라이니 동기들? 황금 세대를 황금함대라 칭하는건가?
#128이름 없음(D19InbvI3c)2024-01-11 (목) 08:24
>>127 ㅇㅇ. 좁은 의미로는 라이니 일을 자기 일처럼 나서줄 가든+db's+머로더즈겠지.
돼지가 황금세대라 여기는 참치들은 없지...?
#129이름 없음(oc.YejhRts)2024-01-11 (목) 08:24
>>127 그런 듯? 어장주가 황금 세대를 황금 함대라 칭하면서부터 붙은 칭호니
#130이름 없음(oc.YejhRts)2024-01-11 (목) 08:25
다만 머로더즈는... 뭔가 이 판에 끼기엔 지금 빌드업이 거의 안 되고 있어서. 저번엔 진짜 대전공을 세우긴 했지만 이건 판 안이 아니라 판 밖에서 무슨 운빨X망겜 한 수준이고(...)
#131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8:26
ㅋㅋㅋ 운빨x망겜 ㅋㅋㅋ
#132이름 없음(4s.wChYJmQ)2024-01-11 (목) 08:27
ㄹㅇㅋㅋ
#133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28
대신 머로더즈는 명분이라는 빌드업은 없어도, 호그와트 한정 최종병기라는 힘은 되어주니까....

사실상 황금함대의 최종무력은 머로더즈지, 솔직히

황금함대 결성 전이던 2학년 때도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 선배들 싸움에 머로더즈가 빡쳐서 평정한 결과, 라이니 세대들은 그래도 안전해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이름 없음(oc.YejhRts)2024-01-11 (목) 08:28
이미 정해진 게 그만큼 확고해서, 더 빌드업을 해줄 것도 없단 건가? 근데 아비아비를 지금 이길 수 있나? 싶음. 학년 차이 절대적인데 아비아비는 애버포스나 플린트윅도 질 수 있는 마자강이고...
#135이름 없음(.nrrOiX70Q)2024-01-11 (목) 08:29
3학년 때 삼총사는 마자강 스네삐를 (기습으로) 제압했으니깐...?
#136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30
솔직히 학생의 한계는 어쩔 수 없다고 봐

막말로 아무리 황금 세대라 불릴 라이니 세대들이여도, 그런 라이니 세대들이 큰게 호무졸의 어른들이니까 ;;;
#137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32
>>133 ㅇㅇ. 그 점은 인정하긴 하는데... 지금 아비아비를 얘네가 이기긴 커녕 시간이라도 끌 수 있냐면 좀 많이 의문이라(...)

차라리 죽먹자가 마련한 무대가 아니라 머로더즈가 미리 준비한 무대라면 또 모르긴 한데, 그리 허술할 것 같지 않고.
#138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32
>>136 ㅇㅇ. 글치글치.
#139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34
근데 솔직히 궁금하긴 해

라이니랑 라이니 동기들 졸업하면 말그대로 호그와트가 당시기 생산한 제일 뛰어난 자원들이 쏟아져 나온건데

그 자원들이 못해도 순혈 온건파 정도잖아?

즉 볼디는 지금 타임 어택 뛰어야 하는 거 아닐?까

2년 뒤면 진짜 인재가 거의 끊긴다는 점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1 (목) 08:34
학생자체의 한계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은 각각 다 있는 법이니까. 그리고 이러한 각각의 역할들은 모두가 다 중요한 일인거고
#141이름 없음(4s.wChYJmQ)2024-01-11 (목) 08:35
그래도 볼디는 바실리스크의 강함을 가진건 맞아서 엄청 쌜걸
#142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1 (목) 08:37
뫄 그리고 1~5학년까지의 1년 차이랑 5~7학년의 1년 차이는 또 다르니까?요
도카스도 6학년에 전교 최강(※ 뫼비우스 제외) 타이틀을 달았고
#143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38
>>141 ㄹㅇㅋㅋㅋㅋㅋㅋ 세력 면에서는 솔직히 수월하게 지고 있는 판인데, 하필 우두머리가 볼디라 체급이 안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4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8:38
※는 어쩔수없지
#145이름 없음(/vo/aWYs9k)2024-01-11 (목) 08:39
뫼비는... 로드니깐...
#146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39
>>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39
뫼비우스는 어쩔 수 없지 (...)
#148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42
별개로 호무졸의 볼디가 힘든 점 하나 더 생각남

원작 어콜라이트의 잔당들은 결국 볼디가 흡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호무졸은 당장 그린델왈드가 출소해서 볼디 견제 한번 하고, 빈다 로지어가 밑에서 어콜 움직여서 견제할 준비 중임

진짜 호무졸의 죽먹자들은 체급이 어마어마하게 너프먹었는데, 수장이 볼디라 크게 티가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44
>>148 사실 원작 기준으론 그 어콜들도 처음엔 기대해봤지만, 겨우 저런 인간이 그린델왈드의 뒤를 이어줄 리 없다 하고 실망했다던 것 같기도....(가물가물)
#150이름 없음(ZpQi5EGduQ)2024-01-11 (목) 08:44
풀컨디션 볼디>감자볼디+어콜라이트 잔당이라는 밸런?스
#151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47
풀컨디션 볼디+아비아비>감자볼디+적폐 순수혈통 가문들(심지어 청산도 제대로 안됨)+슬리데린에서 꾸준히 공급해주던 인재들+etc....


뭘까 이거
#152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48
사실 이러니저러니해도 4부까진 진짜 몰랐다.
죽먹자측에 동맹은 아니라도 바실리스크 추가. 심지어 이 바실리스크는 수백 년이나 보내왔으며, 아즈카반에는 그 바실리스크가 한땀한땀 만들어둔 전력이 있어 이들 전력은 죽먹자에 비해 딸릴 리 없고

이 둘이 호그와트라는 같은 대적을 두고 공조한다는... 역사상 최고 우위였을 상황에서 로드 RTA가 하이? 하고 손을 흔들더라요
#153이름 없음(.BCWC.pumk)2024-01-11 (목) 08:48
그와중에 쭈인님 어서(이하락) ㅋㅋㅋㅋㅋㅋ
#154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49
4부 MVP : 라이네스 테스타로사 엘멜로이-플리몬트(진)
#155이름 없음(WAWm3A3yyk)2024-01-11 (목) 08:50
어쨌건 참치는 5부 플롯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요
를르슈가 말한, 평범한 이들의 저항이 헛되어 보일 지라도 결코 무의미 하지 않다가 주제 아닐까 하고.

(또한 호무졸 세계관에선, 제 분수를 초과하는 짓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징수당하읍읍읍)
#156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1 (목) 08:51
>>155 가만히 하던 대로 했으면 차기 총리감이 었던 크라우치가 권력을 탐내다가 땅바닥으로 처박힌다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7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51
일단 다른 건 몰라도

윌크스의 기묘한 크리들이 얼마나 스노우볼을 굴려댈까 두근거리며 보게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8이름 없음(Gqpi.4xjMc)2024-01-11 (목) 08:52
>>156 크라우치는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1 (목) 08:53
릿카의 쭈인님, 어서 자살을!도 그렇지만 에크리가 그럴까? 해버릴까?라고 동의한 게 제일 걸작이죠
#160이름 없음(MIP8SW0kEI)2024-01-11 (목) 08:54
아 이거 초절 멋있게 죽을 각이다! 는 어쩔 수 없죠

에크리도 남자고 (?)
#161이름 없음(1gN.k.T132)2024-01-11 (목) 08:58
에크리 거기서 안죽었으면 진짜 다음에 죽기는 다 요원할 역할이라 호무졸 하남자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을 가능성이 농후하죠...
#162이름 없음(MIP8SW0kEI)2024-01-11 (목) 08:58
바실리스크 둘이랑 싸우고 죽는다고? 이거 인생 업적 각(이미 반 시체입니다)이다!

막판 로망을 불태우고 가신 에크리님
#163이름 없음(u.fkV1gC72)2024-01-11 (목) 09:00
에크리: 아 시시한 머글 실험하는 건 질렸다고 ㅋㅋㅋ 항상 이기는 주회하는 거랑 비슷해! 근데 보스전을 참아??
#164이름 없음(MIP8SW0kEI)2024-01-11 (목) 09:01
근데 황금 함대 아비아비 어떻게 상대하려는 걸까. 아비게일... 아무리 생각해도 아비쨩 호소로 멈추실 분이 아닌데

기아스? 완전판도 아닌데 되려나..(고민)
#165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07
호무졸은 제 분수(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한낱 인간이라는 것)에 맞게 살지 않음 반드시 징수당하는 것이 기본 법칙이다.

그러니 루시우스, 크라우치, 아미쿠스, 윌크스, 당신들은 대체 무슨 짓을 해버렸기에 그리도 가혹하게 징수당하셨소이까( )
#166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08
어떻게 사람이 호무졸 "돼지"들보다 못한 하남자 낙인을...(묵념)
#167이름 없음(9I3WcoS8fE)2024-01-11 (목) 09:08
도망칠 수 없는 판을 만들고

덤비레거시 올 때까지 버틴다는 조건이면 어떨까?

근데 이러면 볼디도 올려나? 흐음
#168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9:10
>>165 그 논리대로면 발부르가는 대체?
#169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11
>>168 로드에게 제 분수가 있다고 생각하다니. 불경하군요 참치 (?)
#170이름 없음(dDLHGLmXro)2024-01-11 (목) 09:12
>>168 발부르가와 다갓은 운명공동체라서 그래
#171이름 없음(4s.wChYJmQ)2024-01-11 (목) 09:12
로드는 불합리한 마법을 뻥뻥쓰고 다닐듯(먼산)
#172이름 없음(engYr0W5R6)2024-01-11 (목) 09:13
막말로 시그너스가 블랙 록보다 더 높은 영역에 들어가서 신으로 승천해서 로드를 가호하고 있다거나 그런 건가? 덤비가 인간을 넘어선 뭔가의 의지를 느끼고 있다니.
#173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13
불합리한 마법 이전에 뭔가 존재 자체가 불합리하고 로드는...
#174이름 없음(9I3WcoS8fE)2024-01-11 (목) 09:13
미오리네가 궁금하다

미오리네의 미래는 어찌 될까

지금 당장으로만 보면, 페버럴의 이름을 짊어질 애는 아닌 것 같지만.
#175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16
로드 계승자 특 : 현세대 (잠정) 계승자들은 청일점 하나 빼고 전부 레이디임.

어떻게 전부 다 레이디만ㅋㅋㅋㅋㅋㅋㅋ
#176Anchormist◆zs.cJBcLk6(8Kf3yq4Tuk)2024-01-11 (목) 09:24
40분쯤 할게요~
#177이름 없음(MbsRlTIU26)2024-01-11 (목) 09:24
네-
#178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14
과연. 막판 레스트레인지 시니어가 타이밍 좋았다
#179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14
역시 레스트레인지 시니어가 나온건 우연이 아니라는걸로
#180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16
마법정부쪽(덤블도어)과 죽먹자(볼드모트)측의 수교환의 결과가 레스트레인지 병보석이라

타이밍이 타이밍이라 무르익네요. 여러모로

엄브릿지 활?약
#181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17
레그가 라이니랑 결혼하는 유력 후보란 인식은 있을 법한데 두가지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겠네.
라이니: 뭐야 레그, 남동생 같아
시리: 로드 블랙 따위 알빠임?
#182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18
그거랑 별개로 시리우스 건... 뭔가 우연이 틀림없는데 너무 타이밍이 공교로워서 뭐지 싶었네요(...)
#18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18
레귤러스가 나름 유력주자기는 하지. 시리우스가 가문에 남아있는 상황에서 블랙 가문이니까

다만 결국 시리우스가 로드블랙이 될 수 있는가가 난제네. 판정은 많이 있었는데 다 피했단 말이지
#184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19
줄곧 열렬히 구애해온 리츠카
같은 기숙사이자 몇 안되는 친밀한 남성인 요이치
그리고 같은 로드 가문 출신이자 자주 어울리고 성격도 잘 맞아보이는 레그
이렇게 셋이 밖에서 보기에도 유력 주자려나 ㅇㅅㅇ
#185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19
음... 상식적으로 우연이라 봐야하나. 호그스미드처럼.
참 기묘한 곳에서 활약하는 걸. 참 뭐가 뭔지...
#186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19
시리는 사실 2학년 때부터 그럴듯한 소문 퍼뜨리는데 능했지.
시리: 레그 이 짜식, 너도 남자라 라이네스에게 헬렐레하는구나!
#187이름 없음(R4ug9vgIT2)2024-01-11 (목) 15:19
근데 보다보니 제일 승자는 메어리같은 느낌.

적당히 친하게 지내는 친구 많고, 본인 얼굴로 자뻑해도 태클 안 걸리는거 보면 (라이네스급은 아니라도) 엄청난 미인이고, 명문가 자손이고...
요이치가 통과시킬만큼 유능하고 성실하고 집안 좋고 취향 맞는 남편이랑 해외에서 살 예정이고.

이렇게 보니 시대의 패배자씨는 무슨 근자감으로 사랑의 도피 갈거라 생각하는걸까(...)
#188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19
>>182 어장주가 시리우스 내용확정열렬 시작이라고 했고, 소문 뿌리는 것부터 열렬로 튀어나왔는데, 또 열렬 먹어서 소문 튀어나왔으면 우연이 아니게 될 지도 모르긴 해.
#189이름 없음(JF/.2iiO/E)2024-01-11 (목) 15:20
>>175 볼디몰디도 일단 계?승자 비슷한 위치긴 하니까....
#190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0
ㅇㅇ. 레그가 거리감 바꾸자마자 메어리가 알려준 것도 그렇고
객관적으론 리츠카 요이치 레귤러스를 후보라 보는 듯.
#191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20
메어리는 결국 뇌대리도 하긴 했지만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내렸을테니까
#192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21
>>183 로드 블랙이라도 가주로서의 로드 블랙이어야지, 블랙의 마법의 사용자로서의 로드 블랙이면 의미가 없으니.
#19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2
시리우스는 스텔스라 연애 레이더에는 잡히지 않는다는 사실, 심지어 주변 레이더망도 피함ㄷㄷ
#194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2
>>188 음... 아니 우연이겠지 아마...
타이밍이 너무 공교롭긴 한데, 호그와트 소문 강약조절이라니, 그런 절묘한 묘기가 가능할 리가.
#195이름 없음(JF/.2iiO/E)2024-01-11 (목) 15:22
뇌대리도 가족간의 신뢰가 있어야 하는 거니까
#196이름 없음(R4ug9vgIT2)2024-01-11 (목) 15:22
>>191 약혼식 다이스 보면 꽤 연애쪽 측면도 강했던가 아마?
일단 마음에 드는 이유가 (상어아가미)취향 맞아서인거 보면(...)
#197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22
오로지 두 여자(앨리스, 메어리) + @(아마도 마나카)만이 알고있는 라이x시리…
#198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3
그리고 어장주가 열렬이라도 의미없을 수 있다 하긴 했고(긴가민가)
#199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23
시리우스는 라이네스부터 철두철미하게 숨기고 있는 상황이라 알 수가 없지. 메어리에겐 깨뜨릴 수 없는 맹세, 엘리스에게는 미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선약 걸었으니.
근데 평소에 둘이 대화 나누는 건 생략이 하도 많아서 그냥 보면 에번하고 비슷한 대우로 보이고.(꿰뚫어볼 릴리는 연애눈치가 없다.) 마나카는 좀 눈치챈 것 같은데, 일부러
소문 퍼뜨릴 인물은 아니고.
#200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3
그냥 우연일 가능성이 높겠지. 뭐 결국 그럴듯한 연애관련 소문을 덮으려면 좀 쎄게 나가야 하고, 그래서 쎄게 퍼질정도로 작업을 해놨는데

공교롭게 상황이 맞아떨어지는 그런걸로 보면 되지 않을까
#201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24
마나카가 눈치챘으면 라이니가 아깝다고 생각...하겠지. 응.(마나카도 라이니 애호파다)
#202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4
마나카도 둘 사이를 어느정도 단서는 잡은것 같은데 정확히 모를듯? 뭐 마나카가 사실 단서를 잡았다고 굳이 친구가 말하지 않은걸 캘 성격도 아니니까
#203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24
한번 일어난 일은 우연일 수 있다
두번 일어난 일은 세번 일어난다
(아무말)
#204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6
아무래도 현 시점에선 우연이라 보는 게 맞긴 하겠다 ㅇㅇ
우연이 아니면 나중에 뭔갈 풀어주겠지.
#205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6
이번학년 시리우스는 특이하게 화면에는 안잡히는데 존재감은 드러내고 있네 이것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6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26
4학년 때도 네라우오 뜰 때 시리우스 안 나와도 존재감 미쳐돌지 않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6
그리고 라이니 숨겨놓은 효과 톡톡히 보긴 해
숨겨놔서 누가 묻지 않음 흔들리지도 않잖아
#208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27
>>207 묻는 순간 매번 흔들리는 게 문제지만ㅋㅋㅋㅋㅋㅋ
#209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27
하지만 라이니도 호그와트 안에서만 살고 있지만 결혼시장에서의 존재감은 엄청날 테니깐...!
#210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27
네라우오도 시리우스족이었으니까
#211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7
그나저나 보면서 웃겼던 감상: 블랙의 최대 장점은 발부르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온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2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1 (목) 15:27
우연이 여러번 겹치면 그건 필연이다 가 생각나긴한데
#21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28
뭐 그래도 이번학년쯤에 격발 되지 않으려나? 뭐 2년반이면 오래 숨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29
>>212 음... 만약에 한 번이라도 더? 이런 일이 또 일어나면 그땐 누구도 이거 필연 아니냐고 인정할 수 있을 듯 ㅇㅇ.
#215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29
>>211 이젠 라이네스 정기연락도, 라이네스 사진 아니라도, 행복해하시는 프레시아의 진짜 절친인데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30
이제 프레시아에게 하는 대우를 스큅이나 다른 "동족의 배신자"들에게 해주면 좋을 텐데...
근데 흑백이 과하게 확실한 시리의 성격이 발부르가에게서 온 거 같아서 말이지...
#217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31
>>216 뭐 이건 라이네스가 발부르가 며느리가 되든 조카가 되든 아무튼 그렇게 되고 나서 라이네스가 살살 부탁하면 발부르가가 좀더 관대하게 바뀌지 않을까요

솔직히 여기까지 온것도 기적적인거기는 하니까
#218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32
아니 사실 지금 나온 것만으로도 운이 뭔가 많이 이상하다

호그스미드에선 머로더즈랑 함께 윌크스 사냥하다 해그 발견, 학교 안에선 소문 하나로 자동 보호막 생성

운이 참... 이게 그 뭐시냐 운빨X망겜 메타인가 (?)
#219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32
발부르가는 로드주의인거지 친머글/스큅이 아니니까
라이네스 관련자가 아니면 애초에 시작점조차도 밟을 수 음슴
#220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1 (목) 15:32
열렬이라도 의미없음의 대표인물로 (어장주 공식)우주미아 월크스(5열렬인데 자기열렬아님)
#221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33
역시 발부르가 여사님이 다이스 대신 굴려주신 건가? 알파드 10100분의 1도 결국 여사님이 유리해지는 판정이었고.
#222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33
시리랑 발부르가의 인간카스트에서 최상위권 차지한 라이니. 참 쉬운 일 아닌데...
#223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34
근데 보통 이런 이벤트 라이니 앞에서 해주는 게 정석 아니냐고ㅋㅋㅋㅋ 왜 라이니가 안 보는 곳에서 이래ㅋㅋㅋ (환장)
#224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34
>>221 알파드 만분의 1로 결국 라이네스 고모루트까지 뚧어버린 여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34
프레시아가 라이네스의 생모니까 나름대로 존중해주는거고 마침 딸로 삼아도 될 연배와 성품이라 좋은 관계인거지
딱히 스큅이나 동족의 배신자들에게 관대해진건 아니니까.
유페미아도 라이네스의 후견인이니까 존중해주는거고
#226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1 (목) 15:35
지금도 정주행해보면 어질어질한 결과가 많이 일어나긴한듯
#227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35
>>225 글쵸, 그래서 진짜로 더 나갈려면 뭔가 계기정도는 필요하겠죠. 근데 뭐 여기까지 왔는데 계기만 잘 마련된다면 더 나아가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36
참 시리우스도 다이스 운이 독특하다. 뭔가 라이니 관련으로 존재감은 독특한데, 정작 4학년 때랑 달리 먼 곳에서 뭔가 운빨해버리니 관계 진전은 안 된단 게 참 (...)
#229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36
라이네스에겐 오히려 그게 더 와닿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무말)
#230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36
>>228 관계진전은 앨리스 커뮤때 내용확정 열렬로 했어요!!! 음 물론 이때도 시리우스는 없었지만, 암튼 라이네스 쪽에서 진전이 되었으니 관계진전은 된거 아닐까요
#231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37
>>230 서로 만나지 않고도 관계가 진전되는 남녀…
#232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37
>>227 음... 릴리를 찐 시녀장이라 잘 대해준 중세뇌라 더 나아간단 게 중세를 넘어 아예 봉건정으로 나아간단 얘기로 들리네요........
#233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5:37
연애쪽 관계진전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관계진전은 아무튼 됐?고
#234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37
>>228 굳이 만나지 않아도 서로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보인다는 의미일지도. 전에 피터 커뮤에서 납득 극단값 나온 것도 그렇고.
#235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39
저기서 나아간다?
그럼 고대왕정 시절 시민권(로드가문)을 가진 자면 모두 평등으로 갈 것 같은데 (...)
#236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39
대충 마나카가 시녀장이고(공식적 위치가 가장 높으니), 릴리가 수석 시녀고(가장 유능하고 가장 가까우니), 시빌은 전속 광대고(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비쟝은 수습 시녀인 느낌적 느낌
#237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40
아무튼 시리우스가 연애 불가능 캐릭터에서 다이스 억빠로 연애후보까지 올라온 덕분에

라이네스 연애 구도 자체가 요상해지기는 했죠

어떻게 연애 후보 하나가 후보들도 모르는 (아마도 본인도 모를 수 있는) 스텔스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41
레그 정도가 알동말동한 위치
#239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42
그래도 발부르가가 평소에 안싸우는 적이 없던 동생을 걱정하기도 하고 그런걸 보면, 발부르가도 점점 개선의 의지가 있지 않냐는 희망을 버릴수는 없어 보이네요
#240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43
>>239 확실히 그건 그렇지. 대화 들어준다는 거 자체가 3분의 1확률에, 죽을 때가 되었구나도 다이스가 높았으면 일종의 장난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는데 다 통과했으니.
#241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43
근데 돌이켜보니 4학년이랑 뭔가 반대네?

4학년 시리우스 : 갑자기 라이네스 주변에 나타나 어느새 라이네스의 가장 내밀하고 깊은 고민 관련으로 영향을 끼치다 사라짐
4학년 리츠카, 요이치, 레귤러스 : 연애 전선이 플롯상 죽은 지라 대체로 먼 곳에서 대활약하며 안전에 신경씀

5학년 시리우스 : 뭔가 라이네스가 필요한 타이밍에 뭔가 운좋게 풀리는 눈친데 존재감은 있지만 정작 본인이 없음
5학년 리츠카, 요이치, 레귤러스 : 연애 전선이 본격화되면서 라이네스와 함께 하기 위해 그녀의 지근거리에서 일하며 흉금을 터놓음


뭔가 웃기죠?
#242이름 없음(FkvkGnpr.I)2024-01-11 (목) 15:45
스토커의 해에 위협을 해결해준 2P 주인공과 연애의 해에 연애를 담당하는 남주후보들의 차이(?)
#24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46
시리우스는 반골이라 남들이 연애전선이 죽었을때 연애루트를 만들고 싶고, 남들이 연애전선 본격화되면 연애루트 진전시키기 싫다네요
#244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47
>>243 그러나 라이네스가 내용확정열렬을 터뜨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48
3,4학년까진 시리우스는 한없이 가까워지고, 다른 셋은 뭔가 좀 거리가 있었다.

5학년에 들어서면서 연애의 해가 되니, 시리우스는 한없이 멀어져가는데 리츠카랑 요이치랑 레귤러스는 한없이 가까워지며, 그들이 해왔던 일을 공유하고 서로의 비밀을 터놓기 시작한다

뭔가 앞으로 전개와 관계를 암시하네요?
#246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1 (목) 15:49
암?시
#247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50
중요한 5학년에 이런 관계가 형성되어간다니. 과연 시리우스는 너무앞으로 달린 나머지 라이네스에게 멀어지고 다른 셋이 상대적으로 가까워지는 기묘한 역전 현상은 일어날 것인가. 도키도키
#248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51
근데 뭐 멀어졌다기 보다는 화면에 안잡힌 거니까.

다만 화면에 안잡히면서도 정작 라이네스에 관해서 뭔가 하고는 있는게 신기해서 글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5:52
뭐 그래도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랑 어느정도 거리를 둬보는것도 재밌을지도?

원래 환경이 바뀌면 서로가 서로를 느끼는, 바라보는 것도 달라질거거든요
#250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5:52
원래 시리우스가 굉장히 빨라서 이러다 앞지를 것 같다 싶었는데
진짜로 앞지르는 걸 넘어 다이스가 둔중해 걸음이 다소 느린 라이니가 오히려 따라가지 못한다니. 역시 어장주의 캐릭터 구성과 스토리 텔링은 흥미롭다
#251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53
예전에도 그리운 반가워 100일 때 시리우스가 블랙 가문의 가주 로드 블랙이 될 것이기 때문에, 로드와는 멀던 시절의 라이네스 보고 그리운 반가워 100을 냈다는 의견도 제법 있었지만,
로드 블랙되는 모든 판정 다 빗나간 게 현실이고, 라이네스의 내용열렬확정도 라이시리가 끝나는 건가 하는 순간 대역전해버린 거라,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게 암시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지...
#252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54
역으로 시리우스가 멀어질 것 같아서 프로테고 다 치우고 시리우스를 미친듯이 쫓아가는 내용이 나와도 이상할 게 없고.
#258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5:58
그런데 소문은 이미 3번째네. 소문 퍼뜨리는 게 열렬로 나오고, 돼지가 소문 내용 이야기하고, 라이네스 기사 뜨니 열렬 떠서 또 소문 나오고. 이미 2번이 아니네.
#264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6:01
우리 라이니는 아빠도 동생도 없어서 시리를 아빠나 남동생으로 못 여겼다고 하네요-란 가능성.
#269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04
다른 화제로

젱킨스... 결국 마검에 간택받으셨소...
#270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6:04
사실 3학년 때 시리우스도 발부르가 쇼크 이후 진짜 안 나왔으니 말이지...
#271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05
>>268 아니면 라이니가 파인애플 설탕조림을 이제 물려할 가능성(아무말)
#27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6:06
>>270 사실 그렇기는 함. 월별이벤트랑 마지막 빼고 안나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06
근데 젱킨스. 솔직히 그만큼 타냐 입맛에 맞는 것만 말했는데
얘가 계속 크라우치쪽에 있을 거란 건 양심에 없지 않니
#275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1 (목) 16:06
전에 다른 과자 먹는 선택지가 나왔는데(아마 피터 커뮤?) 여전히 파인애플 설탕절임이 좋다고 나왔던가...
그래선지 보가트 버전 레이디 플리몬트도 성인인데 파인애플 설탕절임으로 퇴치됐고.
#276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07
파인애플 설탕조림도 그렇고
타냐도 그렇고

이렇게 꾸준히 입맛 취향 직격하면 이리 되는 거지 (...)
#278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6:08
라이니의 본질을 구성하는 것은 플리몬트의 황금보다도 더 소중한 마망과 설탕호수물에 담긴 황금처럼 빛나는 파인애플 설탕절임...?
#279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09
근데 파인애플 설탕조림. 무슨 맛일까
#281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6:10
근데 사실 타냐가 젱킨스 지지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타냐는 본인을 군인으로 보는데

군사조직의 최고 통수권자는 언제나 그렇듯이 국가 원수잖아

그러니까 타냐가 국가원수포지션인 의장을 충성하고 따르는건 지극히 정상적인거 같은데
#282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1 (목) 16:10
화제 돌리기 글렀구만 기레(...)
처분은 어장주에게 토스하고 참치는 자러갈게요 뱌뱌
#283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1 (목) 16:13
뭐 일단은 조직상 크라우치 밑에 있는게 타냐가 맞기는 한데, 총리랑 크라우치랑 싸우는 시점에서

타냐 입장에서는 마냥 크라우치 밑에서 가만히 있는게 답이라고 보긴 힘든 점도 있고
#284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1 (목) 16:14
타냐: 크라우치 저놈 영 맥아리가 없고 머리에 든 게 없어보이니(=하남자니) 그보단 나은 총리를 따르기로 했다.
일 가능성
#285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1 (목) 16:22
젱킨스는 마법전쟁때 금방물러나는 인물인줄 알았는데
#286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1 (목) 16:28
크라우치는 분명 호국경까지 갔을만큼 능력있는 인물인줄 알았는데 원찬스를 다 날려먹어서(먼산)
#289이름 없음(2KL1ENojZ.)2024-01-11 (목) 23:18
이성 관계로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선배는 메어리
#290이름 없음(2KL1ENojZ.)2024-01-11 (목) 23:19
에버그레이스는 맘카페였다...
#291이름 없음(ApUh3I4RB.)2024-01-11 (목) 23:51
과연 메어리 선배의 에버그레이스 특별 회원 계획은 성공할?지
#292이름 없음(Hi6FNH.UjY)2024-01-12 (금) 00:21
정확히는 예비 맘 카페 아닐까
#293이름 없음(yZ9ghL6n9.)2024-01-12 (금) 00:37
분명 뭔가 다른 수식어가 많이 있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개념은 예비 맘 카페 같은 느낌
#294이름 없음(yZ9ghL6n9.)2024-01-12 (금) 00:43
그렇다고 굳이 그렇고 그런 지식까지 공유... 하긴 하는 게 맞긴 한데 ( )
#295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2:03
남자들이 음담패설 하듯이 여자들도 음담패설 하는거지 뭐
하는김에 좀더 "실용적인" 음담패설을 하는 거고
#296이름 없음(dOYI19XmYA)2024-01-12 (금) 02:41
예비 맘 까페라고 생각하면 다이스표에 나온 '야한 이야기' 가 나올만 하구만.

그리고 그런데 경험 제일 많을 가능성 높은 메어리가 그런 음담에선 마스터급 자리에 있는거고. 경험 많은거 맞지?...
#297이름 없음(I4sx6WyQLY)2024-01-12 (금) 02:49
>>296
약혼자 확정요소에 속궁합이 떴는데 뇌내지식과 첫경험만으로? 정했다는 설정이면 그게 더 깨지 않을까...
#298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3:00
일단 대량 마스크좀 하고... 있다가 가이드라인?이라도 정리해서 올려둘게요
#299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3:20
숲속의 왕자님 소문 퍼뜨리기, 돼지, 기사 발표 후 숲속의 왕자님 찾기. 일단 소문 관련만 세 번 걸린 거고.
예언 인정 98, 리머스 건, 이번에 기사 맞춰 소문이 커진 거. 이것도 라이네스에게 정말 필요한 순간에 말도 안 했는데 정확한 도움을 준 것도
세 번째. 시리우스가 수상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혹시 시그너스의 펜시브라도 찾았니?
#300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3:25
솔직히 저렇게나 주변이 뒤집어질 정도면 호그와트 재학 중 연애는 꽤나 부담스러워할 것도 같고...
#301이름 없음(rTrcFnMptE)2024-01-12 (금) 03:31
>>299 아직은 조심스럽네. 우로보로스 비의라도 남몰래 익힌 거 아닌가, 걍 우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음. 우선 자세한 논의는 가이드라인을 어장주가 올려주시면 그때 조심스럽게 논의하는 걸로?
#302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3:31
음... 앨리스가 뒷목잡는 부분은 4월 전까지는 풀고 싶은데 굳이 사이드를 따로 배정하는 건 멋이 없으니 적당히 정규 일정에서 그럴듯한 다이스 안 걸려주려나요(도둑놈 심보)
#303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3:32
아, 연애고자 라이니를 보고 좌절하는 앨리스구나... 그럭구나...
#304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3:32
>>301 우연일수도 있지만, 올다이스 어장에서 세 번 째면 수상하다는 생각은 들 수밖에 없긴 해... 그래도 수상하다는 것만 이야기하고 끝낼게.
#305이름 없음(e5WU.30PF.)2024-01-12 (금) 03:33
기사까지 접하네
글고보면
#306이름 없음(xYH1hlcgaY)2024-01-12 (금) 03:35
>>302 갑자기 플래그 세우지 마요ㅋㅋㅋㅋㅋ
#307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3:36
어제 엄브릿지 건이 그렇게 걸렸더니 욕심이ㅋㅋㅋㅋㅋㅋ
#308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3:37
괜히 라이니 최종진화 aa 후보가 모쏠 바이올렛, 정략혼한 아세일럼이 아닌 것. 순애의 악마여, 황금인형의 진면목을 맛보거라!(적당)
#309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3:40
그냥 1000으로 앨리스 사이드 노려볼까요?
#310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3:42
일단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이러네요

내용, 전개 예측 : 매우 권장해요. 틀리면 틀리는 대로 재미있다고 할지... 독자분이 다 맞춰버리면 장사 접을 위기가 되어버려요

제 의도 예측 : 사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기분까지는 안 상해요. 호무졸은 완전히 다이스에 놓고 뒷일은 저도 모르는 게 아니라 큰 줄기는 정해진 상태에서 디테일을 채우는 식이고, 명백하게 '이렇게 흘러가도록' 유도한 경우도 있으니까요(릿카와의 관계라거나)

그런데 그 추측한 의도가 창작자 탈락감임 : 짜증나서 선택지 나쁘게 줬다 같은 소리는 음... 제가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은 그 의도 예측이 연애 루트 관계임 : 그렇게 안 보이려고 매우 고민 중인데 제가 의도적으로 취급 차별하는 중이라고 하시면 석나가죠 (심지어 이거 편애 아닌가 두번 세번 고민하게 만드는 캐릭터를 당연히 홀대받는다고 여기던가)

마찬가지로 전 그렇게 할 생각도 없었는데 뭐 걸리면 루트 끝났네 같은 확신을 보면 어이가 증발하고요

번외 : 서로 다른 루트 지지하는 분들끼리 얘 이제 어쩌냐... 넌 안 사귀어도 행복하겠네... 같은 식으로 긁는 발언 보면 그것대로 골치아픔
#311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3:46
그래서 그... 앨리스 뒷풀이로 열렬 터졌을 때가 사실 기묘했죠
선택지 하나로 시리우스 루트 끝났네... 하는 반응 우수수 올라오는 걸 보고 위험수위까지 열이 오르다 다음 열렬로 순식간에 반대쪽데서 리츠카는 한 수 아래네... 를 주장하는 공방 반전을 보고 되려 저는 냉정을 찾았거든요
냉온욕하는 기분으로
#312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3:46
라이니랑 안 사귀어도 행복하겠네 같은 건 피터 같이 황금인형의 마수에서 탈출한 이들에게나 가능한 발언인 것...
#313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3:47
>>309 그건 뭔가 제가 그냥 사이드 넣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기분이라 더 다양한 주제를 노리셔?도
#314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3:50
그렇군요. 그럼 다른 거 생각해볼게요.
#315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2 (금) 03:53
릿카가 배신자란 전개는 납치되기전까지 몰랐으니까요 반전으로 잘쓴거라면 잘쓴게맞고

그리고 캐릭터성도 확고해서 배신당했다기보단 그 에크리를 쭈인님 어서 자살을 하는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
#316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3:55
네라우오, 릿카랑 같은 시기에 등장한 범부여(아무말)
#317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04:01
그러고보니 라이니가 호그스미드 안 가고 서신교환으로 룬문자 해독 결과를 보내니깐 네라를 안 마주치는 것도 장점이네-
#318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4:09
뫄 네라우오는 이미 라이네스에게 별 흥미 없을 테지만...
#319이름 없음(2ngpj91W6c)2024-01-12 (금) 04:09
그건 다행이네요-
#320Anchormist◆zs.cJBcLk6(wLQhvLVRg6)2024-01-12 (금) 04:12
네라우오의 지독한 점 : 차별하는 사람들 패기 좋아하지만 딱히 차별 안 하는 사람 상대라고 친절해지지는 않음
#321이름 없음(WLfBA0FFn2)2024-01-12 (금) 04:13
네라에게서 친절을 받아내려면 걔 목숨이라도 한 번 구해야 할 거니 뭐...
#322이름 없음(M3vi1tTJMI)2024-01-12 (금) 04:13
그거 그냥 패고 싶어질 때 첫 타겟이 차별주의자일 뿐인 거 같은데요.
#323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13
그저 시리우스족...
#324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2 (금) 04:15
원조 시리우스, 인도 시리우스, 원시 시리우스...이게 리전폼인가 하는거구마잉(아무말)
#325이름 없음(WLfBA0FFn2)2024-01-12 (금) 04:20
무도회 봄바르다를 피하기 위해 성깔이 자기 못지 않은 네라 대신 휘두를 수 있는 레그를 선택한 뫼비...
#326이름 없음(e5WU.30PF.)2024-01-12 (금) 04:20
하긴 원조가 생존물을 기반인데
지금까지 RTA 덕분인 셈인데
'혹은 그 의도 예측이 연애 루트 관계임' 생각하게 하는거 자체가....

아무래도 어장주로서는...글킨하려나
#327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21
그러고보니 뫼비도 은근히 시리우스스러웠던가?
#328이름 없음(e5WU.30PF.)2024-01-12 (금) 04:21
연애고 자시고 생존에 열을 매고 목을 매며
황금을 만지작 거릴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매몰되어지도록 어장주가 작정하고 세팅까지 했는데

RTA 루트 접어들어버려서...
#329이름 없음(UdxIyGf7Uk)2024-01-12 (금) 04:21
말을 좀 귀족스럽게 하는 시리우스-
#330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2 (금) 04:23
시리우스가 귀족스럽게 말하고 발부르가에게 곱게 인사하는 모습은 상상이 안가네...
#331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23
원조 시리 시리우스
원시 시리 알파드
인도 시리 네라우오
여자 시리 뫼비우스
(?)
#332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23
그리고 시리우스족은 라이네스족에게 끌린다...
#333Anchormist◆zs.cJBcLk6(BdXUBaQ/WM)2024-01-12 (금) 04:34
뫼비우스는 천성이 시리우스족은 아니지만 환경에 맞춰 시리우스족으로 수렴진화한 느낌일지?도
#334이름 없음(QWTfCRGj4M)2024-01-12 (금) 04:35
그야 주위에서 혼혈이라 저주받았다고 뒷담화 많이 들었을 테고...
#335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36
결정타는 라이니와의 애니마구스 설법이려나요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해주면서 선은 넘지 않은
(아무말)
#336이름 없음(BG7VlLkhbs)2024-01-12 (금) 04:39
라이니야 또 여자를 홀렸느냐...
#337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41
누구나 눈을 빼앗기는 너는 완벽한 궁극의 아이돌
두번 다시 나타나지 않을 샛별의 환생
#338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4:45
알파드 프레시아는 언제 나오려나. 참치는 사실 라이네스 연애보다 이게더 궁금한데 ㅋㅋㅋㅋㅋㅋ
#339이름 없음(BG7VlLkhbs)2024-01-12 (금) 04:46
라이니 결혼 반대 모임으로 산방절죽이 탈바꿈하는 건 아니겠?지
#340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51
알파드가 학창시절 사고치고ㅡ다니면서 모소한 스탠스를 취한 것처럼
뫼비도 학창시절 스탠스가ㅡ모호했죠 ㅇㅅㅇ
#341이름 없음(kA6bpY60wk)2024-01-12 (금) 04:53
학창시절에 운명을 만난 시리와 뫼비
학창시절에 만나지 못한 네라와 알파드
(아무말)
#342이름 없음(I4sx6WyQLY)2024-01-12 (금) 05:00
인도시리가 네라우오라고 하는데 사실 네라우오는 시리우스족이라기엔 뭔가 하나가 치명적으로 나사가 빠진 기분이랄까
뫼비우스도 시리족치곤 우로보로스한 개성이 있지만 그랴도 파탄은 안 났다면 네라우오는 걍 파탄난 것처럼 보여서 그런가...
#343이름 없음(IcY1zwt43s)2024-01-12 (금) 05:02
자기가 아끼는 상대에게는 정성을 다하는 게 시리족 특성인데 네라는 아끼는 상대란 게 없어서
#344Anchormist◆zs.cJBcLk6(BdXUBaQ/WM)2024-01-12 (금) 05:17
원작 시리우스도 제임스랑 해리는 있었는데 네라우오는 걍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345이름 없음(k5L.4Z5fxw)2024-01-12 (금) 05:23
어찌보면 흑화 라이니랑 비슷한 상황일지도, 네라.
#346Anchormist◆zs.cJBcLk6(BdXUBaQ/WM)2024-01-12 (금) 05:35
(세상이 칭송하는) 자신조차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레이디 플리몬트랑 자기가 정상이고 세상이 이상한 거라고 생각하는 네라우오니까 양극단일지?도
#347이름 없음(2qYYr4jcpU)2024-01-12 (금) 05:35
가슴이 옹졸해진다...
#348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7:05
근데 크라우치는 지금 어떤 상황일려나? 오러 전체가 크라우치 말 안듣는건 지금까지 나온 사실이기는 한데

사법부 권력에서 오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겠지만 오러만 있지는 않을 테고

원래 무디는 (덤블도어 빼고) 말 안듣는거 다 주변이 알테고 사실 타냐가 크라우치에 반발하면서 크라우치에게 문제가 시작된건데

사실 타냐가 크라우치를 걸고 넘어지기는 했어도, 그것 자체가 물론 호국경루트에는 치명타지만, 크라우치 정치인생을 끝장낼 정도는 아닌것 같단 말이지

마찬가지로 전투마법사 축소를 직격탄으로 맞으면서, 크라우치가 행사가능한 힘이 하나더 사라지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또한 정치적 양보로 포장가능했을텐데 무슨일이 있었길래 크라우치가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가정에 화풀이를 할만큼 상황이 악화된거려나
#349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7:07
아닌가 그냥 사법부의 핵심이 오러가 맞는데 오러가 증발한걸 전투마법사로 메우고 있다가

그것마저 타냐가 털어가서 완전히 나가리가 되었다고 보는게 맞을려나
#350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7:13
만약에 크라우치가 남은 마지막 권력이 전투마법사라면, 젱킨스도 정치력이 대단하기는 하네.

아무리 타냐의 지지가 있었더라도 상대의 마지막 남은 패조차 완벽하게 압수해버릴 수 있었으니
#351이름 없음(ej7SUOirg.)2024-01-12 (금) 08:09
여러모로 반성
#352이름 없음(ej7SUOirg.)2024-01-12 (금) 08:12
그리고 네라우오 진짜 양극단이었구나.
이 경우 네라우오가 볼드모트랑 사고 방식이 비슷한 부분이 있다 해야하나
#353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22
사법부의 관료 중엔 크라우치 지지하는 직원도 아직 꽤 있을 거예요
다만 전시에 눈에 보이는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는 점도 있고 관료주의적이라는 건 대체로 충성스럽지는 않다와 같은 뜻이기도 하고...
#354이름 없음(3LKju5Fe7A)2024-01-12 (금) 08:23
네라가... 라이네스가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첫 인물?이니 납득
#355이름 없음(YWYwXT6ILU)2024-01-12 (금) 08:24
상사니깐 따른다 정도의 인식일 테니 뫄 데그레챠프파 오러가 타냐에 보내는 지지랑은 방향성이 다르겠죠...
#356이름 없음(3LKju5Fe7A)2024-01-12 (금) 08:24
관료주의적인 지지군요....
#357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2 (금) 08:26
관료주의적인 지지인데 정치적으로 죽어간다면...어...
#358이름 없음(3LKju5Fe7A)2024-01-12 (금) 08:28
그럼... 현재 강경파 실세는 타냐랑 퍼지로 양분인가요?
#359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32
자세한 구도까지는 따로 보지 않는 한 불?명
의외로 무대 뒤에서는 총리랑 퍼지가 서로 저주받은 마검 데르레챠프를 떠넘기려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을 수도 있겠죠
#360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33
저주갇은 마검 쨩...
#361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38
정작 그 저주받은 마검 쨩은 지금이 가장 하이할 텐데
#362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39
총리 : 본래부터 중재자를 자처하는 입장에서 "초강경파도 중재할 수 있을 만한 능력이 있다"고 비치는 것까지는 좋지만 "초강경파의 우두머리다"라는 인식이 생기는 순간 단번에 리스크가 리턴을 상회함
퍼지 : 강경파의 짬처리 담당을 넘어서 실질적인 중추로 발돋움하려면 초강경파를 어떻게든 품는 과정이 필수적인데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이 미친개 동기가 자길 윗사람으로 봐줄 각이 안 보임
타냐 : 아~ 효율적이면서 결단적으로 전쟁하고 싶다~
#363이름 없음(e5WU.30PF.)2024-01-12 (금) 08:40
이걸 만들어낸게
손가락(?) 빨고있는 크씨라는게(흰눈)
#364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41
사실상 베르니가 깨지고 돈이 없어서 이후 비중 증발한 온건파쪽은 어떤 상태인가요?
#365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43
초강경파는 워낙 마이웨이고 강경파에서 실질적으로 접촉하는 퍼지는 크라우치보다 훨씬 온건한 편이라 비교적 잘 지내고는 있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 돈 걱정도 구조조정이다 경매다 하면서 한결 덜었고요
#366이름 없음(yvQvP5Xg..)2024-01-12 (금) 08:44
온건파가 돈이 없진 않겠죠 그 블랙이 물주로 있는데
다만 번변한 스피커가 부각되지 못할 뿐
#367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45
돈이 모자라서 재난부가 죽어 나가는 거랑 별개로 예산 부족이 강경파를 공격하기 위한 주요 명분이기도 했는데 좀 흐지부지해졌으니까...
#368이름 없음(yvQvP5Xg..)2024-01-12 (금) 08:46
아 흔히들 말하는 "(검열삭제)아 예산"
#369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47
생각보다 경매에서 많이 보충했군요
#370이름 없음(yvQvP5Xg..)2024-01-12 (금) 08:48
통큰 후원 쏴주신 F모 가문이라던가 플모씨라던가
#371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8:49
타냐 입장이 확실히 이례적인 부분이 있네요. 그냥 전쟁만 제대로 수행할 수 있으면 상관없음이라

뭐 타냐의 이러한 방식이 머글식으로 총력전일꺼고, 이러한 총력전이 마법부 정치내에서는 초강경파로 불리는것도 당연하기는 하지만

사실 타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겠죠.

전쟁중에 총력전 경제는 소련도, 미국도, 영국도, 포퓰리즘을 하던 나치독일도 1942년 말 총력전 연설이후 시작했으니
#372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49
살짝 삐끗했으면 "보급 못한다!(못했음)" "나라 망한다!(망했음)" 테크도 탈 위기였?고

>>369 일단 본즈 가문에서 갈레온을 쏟아부어서 긴급수혈은 해줬었고 이후 경매로 남은 불 적당히 끈 다음 성공적인 구조조정(※ 크라우치 팔다리 자르기)으로 체질개선에 집중하는 게 지금... 같은 느낌 아닐까?요
#373이름 없음(e5WU.30PF.)2024-01-12 (금) 08:51
성공적인 구조조정(※ 크라우치 팔다리 자르기)
#374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51
>>372 생각보다 마법 정부가 진짜 아슬아슬했군요

언론에 돈없어 2연타? 터지면서? 더욱 가팔라졌나요?
#375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08:51
그리고 타냐는 정부에 돈 없다는 말에 공감을 못할 가능성도 있으려나?

타냐: 어짜피 전쟁은 전쟁채권 찍어내고 빚내서 하는건데, 돈없으면 전쟁채권 더 팔던가 돈을 더 빌려서 하면 되는거 아냐?
#376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52
2연타는 아니고 헤브리 결전 방어도구 더 만들 돈주세요 였나.;.
#377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8:53
그래서 RTA로 전황을 교착~정부측 근소우위로 봉합하지 못했으면 본즈 가문이 여러모로 풍파를 맞았겠죠.
최악의 경우엔 볼드모트가 vs 우로보로스 시즌 2를 찍을 수도 있었고.
#378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53
과연...
#379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54
그것 참 말린에게 다행인 일이었군요
#380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8:58
그러고 보니 릿카는 몇 층에 입원해있나요? 4층?
#381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09:00
>>380
#382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9:01
아아. 우리가 몰랐을 뿐이지 의외로 상당히 얼굴 마주봤었구나. 알파드.
#383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9:05
뭔가 RTA로 인한 기적. 에만 부각되어 있었지만

결국 희생자는 나올 사람 나왔고, 딱한 사람들은 여전히 딱하단 게 참...(침울)
#384이름 없음(yvQvP5Xg..)2024-01-12 (금) 09:11
그것이 무대 뒤의 이야기니까
#385이름 없음(lDl5H5Rxsk)2024-01-12 (금) 09:20
무서운 무대 뒤 이야기...
#386이름 없음(I4sx6WyQLY)2024-01-12 (금) 10:20
이야기의 표면이 많이 온화해졌다 한들 근본적으로 "생존의 시대"의 이야기인 건 변하지 않았으니까...
#387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2 (금) 10:25
ㅇㅇ. 맞아. 결국 근본은 생존의 시대고 이를 잊어버리면 안 되는 일이지
#388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11:01
3~4부는 보통 크리스마스까지가 분량이 많고 그 뒤로는 대강대강 넘어가는 느낌이었는데 5부는 크리스마스 전까지가 비교적 간단했다가 역으로 슬슬 분량이 늘어나는 느낌?이
#389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04
그러게요
4부는 50어장째에 3월로 넘어갔는데
5부는 지금 50어장을 넘겼는데 아직 2월임
#390이름 없음(eDZTutx78c)2024-01-12 (금) 11:05
그만큼 쌓아둔 떡밥들을 써먹을게 많다는거 아닐까요?
#391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06
아 아니구나 잘못봤다
#392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2 (금) 11:08
그만큼 팝업된 이벤트가 많다는 뜻 아닐까요
#393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09
4부는 40어장째에 크리스마스 방학 마무리
5부는 40어장째에 2월 초반
#394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11:13
아 그리고 >1596950091>606-609 가 전 어콜라이트 출신인 캐로(리츠카의 종조모) 이야기였어요.
#395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13
그리고 43어장째에 4부는 1월 수업 이벤트 2개를 다 소화했고, 5부는 2월 마무리라 ㅇㅅㅇ
#396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13
메오메오
#397이름 없음(haZunVgXpg)2024-01-12 (금) 11:15
4부는 12월에 있던 마법약 대표들 전부 커뮤하는게 오래걸리기도 했고, 마법약 대회도 있기도 했으니까. 거기에 만월전설같이 갑작스럽게 이벤트가 새로 생기기도 했고
#398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11:17
그리고 호그와트 유령 중에서도 사교성이 떨어질 편인 회색 숙녀랑 피투성이 남작 양쪽과 관계가 괜찮은 점에서 미루어보아 역시 벨 할아버지는 유령 중에서는 인싸인듯?한
#399이름 없음(GqRQjBxUSk)2024-01-12 (금) 11:18
라이니 무도회 파트너같은 초대형 떡밥을 라이니가 최속으로 컷했어도 이 정도 분량...
#400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1:26
그것이, 플리몬트니까(?)
#401이름 없음(er3KW2/QJ6)2024-01-12 (금) 11:28
라비안은 -보정이 있다지만 딱 0인거보고 생전에서부터의 뭔가인가 싶기도했지...
#402Anchormist◆zs.cJBcLk6(.iru0l/ukQ)2024-01-12 (금) 12:02
라비안은 회색 숙녀랑도 사이가 별로인 편이었고 전체적으로 사교성이 낮을 가능성?도
#403이름 없음(0mfxU6Ou4w)2024-01-12 (금) 12:03
워키모이(아무말)
#404이름 없음(DdH9285FhA)2024-01-12 (금) 12:16
유령끼리의 커뮤보다 거미와의 커뮤에 열중한 결과일지도
#405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2 (금) 12:22
라비안은 최호의 폴리몬트 시절이었으니 사교성이 없을만 해요....
#406이름 없음(OZgyqsC2j6)2024-01-12 (금) 12:43
의외로 평소 모습은 진짜 손녀의 손녀 같은 아이한테만 보여주는 상냥한 모습, 이었다던가?
#407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2 (금) 22:53
근데 확실히 5부 학기 초반에 비하면 이야깃 거리가 확 늘어나면서 풍성해졌다
#408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0:48
근데 생각해보면 알파드의 짝사랑에서 필요한 모든걸 발부르가가 제공해줄 수 있네

알파드랑 프레시아랑 만나기: 발부르가

프레시아가 좋아하는 것이나 취미, 성격등을 알파드에게 알려줄 수 있는 사람: 발부르가

프레시아에게 알파드에 대해서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 발부르가

라이네스에 알파드에 대해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 발부르가

프레시아가 스큅인걸 커버쳐줄 수 있는 사람: 발부르가

이쯤되면 발부르가는 무슨 알파드의 사랑을 위해 예비된 수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0:59
발부르가가 알파드에게 영원히 마운트를 잡을 수 있는 기회(?)
#410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1:04
어떻게 흐를지 모르는 일 아닐까? 알파드가 죽을 수 있고, 오히려 발부르가가 적극적으로 방해할 수 있고
#411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1:05
>>410 알파드가 죽는건 어쩔수 없지만, 발부르가가 방해는 안할듯? 굳이 자기 동생이랑 친구 사이를 방해할 이유도 없고, 결정적으로 라이네스 고모가 될 기회를 발부르가가 스스로 놓을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
#412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1:09
>>411 위에서도 어장주가 생존물이라 못 박았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가 모토인 어장이니까 뫄. 잘 풀리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413Anchormist◆zs.cJBcLk6(fMLC/qKXjw)2024-01-13 (토) 02:12
제공해 줄 수는 있지만 제공하고 싶어할지 다이스를 굴리기 전까지 슈뢰딩거겠죠
#414Anchormist◆zs.cJBcLk6(fMLC/qKXjw)2024-01-13 (토) 02:14
1. 알파드를 놈팡이 취급한다
2. 기뻐하며 조력한다
3. 동생놈의 마운트를 잡는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한다
4. 고장난다
5. 열렬한 환영

정도의 선택지 아닐까?요
#415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2:17
발부르가가 아무리 알파드가 재수없어도 일단 같은 블랙의 피니까 진심으로 죽었으면 하고 바랄리는 없겠지
그러니까 알파드 죽어가는 원인이 프레시아인 걸 알면 죽지는 말라고 최소한 만나게는 해줄 가능성이 높음 솔찌 그것만으로도 고비는 넘길거고
근데 그러고 나서 관계 진전을 시켜줄지는 별개고...
무엇보다 알파드가 말 안하면, 모르면 못하는 거야 그냥ㅋㅋㅋㅋ
#416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2:17
5(5)

로-얄 맘카페 에버그레이스
#417이름 없음(AGo2rpHMv2)2024-01-13 (토) 02:17
4는 플리몬트의 블랙 홀리는 능력에 대한 경악일?까
#418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2:18
생각해보니까 에버그레이스의 진가는 학창시절이 아니라 졸업한 후에 있을지도
#419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2:19
>>414
(본편과 전혀 관계없는 완전히 본인 흥미로 다이스 던지기)
.dice 1 5. = 5
#420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2:19
>>419
????????????
#421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2:21
다만 프레시아가 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둘의 관계를 숨기는데에만큼은 조력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프레시아가 일단 마법사이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스큅이라 알파드와의 관계가 지금 알려지는건 광장히 곤란할 것 같으니
#422Anchormist◆zs.cJBcLk6(eTHHJgtgKA)2024-01-13 (토) 02:32
>>418 실제로 졸업생끼리의 인맥이 엄청 강하게 돌아가니까요
티오도 어머니 덕을 좀 봤고
#423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2:39
그러고보니 롤랜다와 라뷰란스도?
#424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2:44
롤랜다, 라뷰린스, 위즐리 부인 등...
#425이름 없음(n1rK6RguRw)2024-01-13 (토) 02:56
목숨을 건 근친 2연가챠 이후 그-볼 시대와 플리몬트 로드부활을 맞이하는... 라뷰린스도 살아남으면 이야기 한보따리 풀겠는걸

앉아봐라 후손아 내가 개쩌는 무용담이 있단다
#426Anchormist◆zs.cJBcLk6(wBkLyqlj7Y)2024-01-13 (토) 02:56
롤랜다는 그리핀도르라 아닐 거고 위즐리 부인도 슬리데린일 것 같지는 않고 라뷰린스는 eg겠죠
#427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07
아ㅡ맞다;;
#428이름 없음(9ul76eGz36)2024-01-13 (토) 03:07
어장주가 준비해둔 길을 다갓이 선택해주는 그런 느낌...문제는 가끔 경로이탈을 해서 그렇지(먼산)
#429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3:08
원래는 목숨을 건 4촌 가챠 2연차 취급이었는데, 그린그래스의 저주 설정이 아이 낳으면 랜덤으로 죽는다 (X) -> 랜덤 가챠로 정도 이상으로 허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 낳다 죽을 수 있다

여서 라뷰린스가 그린그래스치고 엄청 튼튼했다...다고 보면 될까요?
#430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3:08
반대로 슬리데린 아닌 마법사 부인들은 가문 외에 어디서 육아꿀팁을 얻는 걸까
#431이름 없음(sP/UjpdVSk)2024-01-13 (토) 03:10
전 위즐리 부인 그니까 세드렐라 블랙(쉴드랑 아서 엄마)은 에버 그레이스 였을거 같긴한데..... 아무래도 족보파인게 클 거 같달까
#432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11
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 등등이 있으니까
그걸 상대적으로 빠른 피드백 주기로 갱신해서 회원내 유통이 되는 에버그레이스가 차별화 되는 이유일테고(아마)
#433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11
>>429
물론 마법의 도움을 고려해도 연년생 도전이 미친짓이긴 했겠지만요
#434이름 없음(9ul76eGz36)2024-01-13 (토) 03:11
오...
#435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13
그러고도 사회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라뷰린스는 그린그래스로서는 규격 외의 여걸(아무말)
#436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13
사실 중세 eg(의 전신격 서클)은 영지 경영법 같은 정보가 메인이었을 텐데 요즘은 뫄...
#437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16
국제비밀법령 이후로는...
#438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17
MBA에서 맘카페로 업종전환(아무말)
#439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3:17
중세라... 중세 마법사들은 영지 경영을 어찌 했나요? 풍작을 위해, 혹은 크고 튼튼한 가축을 위해 마법을 사용하면 교회에서 싫어했을 것 같은데.
#440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20
비밀법령 시행 전이라고 마법 막 쓰고 다니지는 않았으니 겉보기론 평?범하지 않았을까요
#441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21
기사이자 수의사이자 약사이며 천문학자...
#442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3:23
그럼... 인클로저 운동을 주도한 젠트리는 알고 보면 말포이들?
#443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23
생각해보니 루비가 가장 그시절의 마법사에 가깝겠군요 ㅇㅅㅇ
#444이름 없음(a97mT0FdUM)2024-01-13 (토) 03:24
뭔가 어울리면서도 양으로 사람 잡아먹고 다녔으니 어둠의 마법 추종하는 얘들 된 건가 싶어지긴 한다. 진짜 그랬을진 모르겠지만.
#445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26
루비는 발부르가랑 다른 의미로 사는 시대가 다르니까...
#446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27
개나소나 마법사인 세계의 베테랑 기사
#447이름 없음(n1rK6RguRw)2024-01-13 (토) 03:29
로드귀족뇌와 랜스차징기사뇌(?)
#448이름 없음(evd5Cn39G6)2024-01-13 (토) 03:35
그러고보니 2학년때 에드워스 트레버스에게 아직 입학 안한 동생이 있는데 아직까지 등장이 없네
아직도 입학 연령이 안되서 미오리네랑 같이 들어올까 아님 그냥 잊혀질까
#449이름 없음(1SUilrF3NI)2024-01-13 (토) 03:36
그러니까 루비는 취향이 -ㅌ(봄바르다)
#450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38
모브 처리로 이미 있을 수도 있고?요
하루도 남동생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던 것처럼
#451이름 없음(yI3gYpCPxM)2024-01-13 (토) 03:39
이야 근데 트레버스가가 구성원이 거의 없으니 성만으로도 에드워드 동생이라고 특정되겠네... 힘들겠구만
#452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41
만약 릴리가 결투클럽과의 중재에 실패했으면 올해 1학년 취급으로 자동 팝업시켰을 텐데 그렇지는 않아서 슈뢰딩거 상태가 되었?죠
#453이름 없음(RsogQrCOu2)2024-01-13 (토) 03:43
연애 빼곤 다 잘하는 릴리... 라이니가 릴리 닮아서 연애 폐품모드인 건가...
#454Anchormist◆zs.cJBcLk6(62yNccZFgY)2024-01-13 (토) 03:48
라이네스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풀기면 릴리는 1+1=2 백만번 풀기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455이름 없음(WsmAfw3nsU)2024-01-13 (토) 03:50
그래도 1+1=2 백만 번 푸는 건 별로 큰 보상이 없는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풀면 영예와 상금이 따라오니깐...!
#456이름 없음(72NPqwDEN.)2024-01-13 (토) 03:52
릴리는 일품요리 같은 매력이라면 라이니는 마약 같은 매력...
#457이름 없음(CtYMshnrLo)2024-01-13 (토) 04:03
그나저나 시리우스는 라이네스가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 있으려나. 정말 감만으로 인정 98, 루핀, 소문 부추기기를 한 게 맞으면 알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릴리마냥 자기 연애관련만 눈치가 없을 수도 있고.

라이네스가 뭔가 서류에 도장 찍어달라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찍었다가 결혼당하면서 어라, 나 대부하는 거 아니었나라는 장면이 나와도 웃길 것 같기도 하고. 메어리 건도, 앨리스 건도 시리우스 본인은 없는데서 일어난 일이니ㅋㅋㅋㅋ
#458이름 없음(MLcgYbSPIg)2024-01-13 (토) 04:19
에이 그래도 시리는 계약서 잘 읽어보겠지...?
#459이름 없음(92wIAVX3o.)2024-01-13 (토) 04:24
라이네스가 급히 필요하다니까 일단 찍었다가 어라?할지도. 그리고 물으니 라이네스 쪽에서 어? 너 몰랐어? 당연히 알 줄 알았는데 그래도 취소는 못하니까 끝까지 가는 거야. 해도 웃기긴 할 것 같고.
#460이름 없음(92wIAVX3o.)2024-01-13 (토) 04:26
와이파이가 좀 애매하네. 공유기 새로 살까...
#461이름 없음(BAKVv.9RkE)2024-01-13 (토) 05:01
문득 시리우스가 뫼비같은 포지션이었나란 생각도

원래 어장주 시리우스 캐해나 로드퀘 발동학년을 생각해보면 뫼비우스처럼 시리우스도 연애할 일이 없다고 자유롭게쓰다가 다이스가 폭주하며 뫼비포지션에서 슈뢰딩거가 된 것 같달까
#462이름 없음(b4xAeOQAHk)2024-01-13 (토) 06:04
잘 모르겠네... 어장주가 묘사해주기 전까지는 뭔가 좀 조심스런 부분이라. 우선 슈뢰딩거는 슈뢰딩거로 놔두는 편이... 좋다고 봐요
#463이름 없음(b4xAeOQAHk)2024-01-13 (토) 06:07
다만 폴리몬트 투척 때쯤에 기존 캐해석을 폐기했다 했으니... 아마 이때쯤 뭔가 생각해둔 게 있으셨던 게 아닐까? 하고 생각은 있어.
#464이름 없음(b4xAeOQAHk)2024-01-13 (토) 06:11
근데 영지하니 마법 세계 등기부 등본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좀 더 궁금해지긴 했는데... 이것까지 따짐 복잡해지려나?

처음엔 막연히 마법 세계랑 머글 세계랑 분리됐을 줄 알았는데
#465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6:33
국제비밀법령 때문에 분리되어 살긴 하지만 그거 감안해도 마법사 쪽이 머글 쪽 상식이 많이 모자란 거 같음...무지에 더불어 안 맞춰주는 쪽에 가깝나
#466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6:44
당장 지금 우리가 외국의 풍토 가지고 깔깔거리는 것만도 알지 못하는 환경이니까 그게 당연하지
#467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6:50
지금이야 유비쿼터스가 실현되서
궁금한게 있으면 그때그때 밈 등으로 왜곡된 자료라도 바로 찾아볼 수 있고 그런걸 뿌리고 다녀서 그렇지
90년대만 해도 일부러 외국 이야기 등을 다루는 잡지 등을 구해봐야 맛보기라도 할 수 있었음
#468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6:51
머글 바로 옆에서 사는 혼혈이나 머글태생 마법사 정도가 아니면 모르는게 정상인 시대야.
하물며 비밀법령으로 쌍방교류가 거의 원천 차단된 상황이면 차라리 서로 외계인에 더 가까운 관계임
#469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00
괜히 우로보로스가 이상성욕자 취급 받을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님
#470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03
존재한다는 지식은 있지만 자신의 시선에는 인지되지 않으며 그 이상은 모르고 관련된 지식을 알아보기도 쉽지 않음.
원작 아서 위즐리가 머글(학) 전문가를 제외하면 순수혈통 기준 상위 1퍼 안에 들어갈걸?
#471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7:08
사실 멀리 안가도 같은 한국이어도, 어떤 지역에 살고, 돈이 얼마나 많냐에 따라서 사는 모습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고

서로의 삶으 모습이 상당히 다른 모습이 나타나죠

현실판 신데렐라 스토리가 이뤄지기 힘든 것도 이런 점이 크게 나타나는 요소중 하나고

같은 사회에서 산다는 사람도 이렇게나 다를 수 있는데 서로 다른 사회에서 교류조차 없다면 잘 모르는건 당연하기는 함
#472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7:10
정확히는 다르다기 보다는 편견에 싸여져 있다고 보는게 맞을지도. 결국 서로간의 교류가 없다보니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을테니까
#473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07:13
완전 단절도 아니고 머글태생이라는 유입이 있는데도 머글 상식이 그모양인 걸 보면 편견이 문제가 맞는듯함
#474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13
마법세계의 상당수가 머글이나 머글태생과 피를 섞는걸 꺼리면 다행이고
캐로처럼 갖고 놀거나 다른 죽먹자계 / 빈다계 순혈가처럼 죽이는데 거리낌이 없거나
그린그래스처럼 상종하는 것조차도 꺼리기까지 하니까 말이지
#475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18
한 시대의 지배 사상은 늘 지배계급의 사상이다
- 카를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중
#476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30
RTA의 파장이 어디까지 갈까...
통상 루트였다면 다시 원작 설정의 분위기나 그 이상으로 돌아갔을 호그와트가
거의 10개 기수 가까이가 "전쟁중인 영국 마법세계와 달리 통상주행인 호그와트"를 경험할 가능성이 생겼으니
#477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32
영국 마법세계의 상류층들이 거의 무조건적으로 거쳐가는 호그와트가
#478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7:38
근데 사실 극단적인 사상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쉽게 등장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실제로 머글출신 마법사들이 점점 많이 유입되면서 순수혈통 마법사들의 자리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뭐 그래도 블랙같은 가문들은 머글출신 마법사들이 계속 들어와도 버텨내지만,

몇몇 가문들은 자리가 위험해지는 수위까지 오기에 순수혈통을 강조하고

그것을 옳다고 여길지도 모를꺼고요.
#479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7:39
실제로 물키베르 등은 순혈주의가 주류에서 밀려나면 받게 될 업보가...
#480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06
음... 순수혈통의 자리가 위협받아서인지는 잘 모르지 않을까 싶어.
#481이름 없음(stC3jvyvAc)2024-01-13 (토) 08:10
블랙도 성인만 따지면 안나온 오리온 빼고 로드주의자 둘 반?순혈주의자 둘 그외는 순혈주의자라 그런 이유려나? 싶기도
#482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10
작중에선 이에 대해 전쟁까지 극단화된 것은 볼드모트가 순혈주의를 주장하고 이에 동조하면서부터 라는 설명 이후 아무 설명이 없었으니까. 이거야말로 진정한 의미로 슈뢰딩거인 부분 아닐까 해요.
#483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18
하지만 만약 참치의 해석을 좀 해봐도 될 것 같다면... 지금의 전쟁은 그만큼 순혈 가문들이 유입된 머글 출신들에 밀려나는 것을 위협시하여 전쟁까지 극단화되었다보다, 오히려 로드가 완전히 몰락으로 밀려나면서 순수혈통 가문들이 볼드모트를 추종하며 진정한 의미로 사회에서 자신들의 우위를 확보하거나, 경쟁자일 다른 가문들을 (정치적으로) 축출하고 싶어한 게 아닐까...?
#484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21
그러니까 지금 볼드모트에 동조를 넘어 적극 협력하는 이들은 말야.
오리온 같은 단순 동조자들은 옳다 옳아 우리야말로 고귀한 이들이다 하고 더 많은 지분을 요구하는 정도라 생각...은 하고 있어요. 로드 시대의 순수혈통주의를 아직 모르니까 이 부분은 추정이지만요.
#485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25
내가 이렇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로 여기는 거랑 어장 작중에서 실제로 이렇다는 꼭 일치하지 않는 법이니까
참치의 해석도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다고 봐요 ㅇㅇ
#486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8:42
단순히 정치적으로 밀어낸다기에는 너무 과격한 방식인게 걸려서 그렇죠. 사실 누군가를 죽이고 그러는게 쉽게 할 수 있는일이 아니니까

그리고 로드가 밀려나면 그 자리는 당연히 외부에서 들어온 세력보다는 기존의 자신들이 쉽게 권력을 차지할 수 있을거고

머글을 죽이고, 머글출신 마법사를 차별하고 이러한 수준까지 올라갈 이유는 없지 않나 싶거든요
#487이름 없음(DyWXvEYxhw)2024-01-13 (토) 08:46
>>486 >>482에서 말했다시피, 그 부분은 나온 게 없으니 슈뢰딩거라서 해석할 수 없다고 봐요

사회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다층적인 문제라서... 참치가 말하는 부류도 있을 테고. 내가 말하는 부류도 있을 테고

오히려 사회 문제인데 한 방향으로 해석하는 거야말로 애로사항이 꽃피는 문제지 않을까요?
#488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8:51
>>487 확실한 해석은 없지만, 가능성이 높은 해석은 존재할거고 그럼 그걸 찾아보는건 가능하지 않을까요

순수혈통주의가 볼드모트 지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미 극단적인 사상인건 확실한데

극단적인 사상이 주류가되서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려면 전 사회적으로 그만큼 어려워야 가능하다고 여기거든요

1차대전중의 러시아 제국에서의 볼세비키의 성장과 러시아 혁명이나

대공황당시의 나치의 준동과 그외 이탈리아(사실 얘네가 독일보다 먼저죠), 루마니아 등등 파시스트 국가의 등장 처럼요
#489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8:53
뭐 사실 순수혈통주의 자체가 순수혈통 마법사에게 많은 이득을 주기때문이라고 생각해도 되기는 하죠

나치독일을 지지하던 독일 국민들이, 나치독일을 지지하던 가장 큰 이유는 나치가 포퓰리즘 정책으로 엄청난 복지를 독일 국민에게 뿌렸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정작 나치는 남들 다 돌리던 전시경제를 1943년가서야 돌리게 된 이유기도 하고
#490이름 없음(AYNQ2IUFb.)2024-01-13 (토) 08:54
음... 잠깐. 조금 정정해야할 부분이 있어요.
순수혈통주의는 호무졸에서 전혀 극단적인 사상이 아니에요. 볼드모트의 죽먹자 조직이 극단적인 행태의 테러리즘 양상을 띄는 거랑, 순수혈통주의가 극단적인 사상이란 건 전혀 다른 얘기에요
#491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8:55
>>490 혈통으로 우수성을 차이두는게 우생학의 다른 버전처럼 들려서 제가 그냥 극단적인 사상으로 두기는 했는데

혹시 제가 이해한게 틀렸나요?
#492이름 없음(AYNQ2IUFb.)2024-01-13 (토) 08:57
어장주가 초반에 누가 강조하던 것이, 순수혈통주의는 이 당시에 사회적으로 악한 사상이라는 인식이 없었다랑 순수혈통주의의 스펙트럼은 매우 넓다였어요.
거기다 호무졸은 로드라는 설정이 추가되고, 순수혈통 가문들은 마법사들이 로드를 따라하면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에, 매우 유서깊은 사상이에요.

죽먹자는 극단적인 조직이다랑 순수혈통주의가 극단적인 사상이다를 혼동하면 안 돼요.
#493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8:57
그리고 볼드모트의 죽먹자가 극단적인 테러리즘으로 나타나지만,

그 볼드모트를 뒤에서 지원해주는 순수혈통주의자가 많다는 사실도,

과연 순수혈통은 멀쩡한데, 볼드모트와 그 추종자들이 극단적인 거야라는 말로 넘길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494이름 없음(AYNQ2IUFb.)2024-01-13 (토) 08:58
>>491 네. 이건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요.
이건 어장주가 어장 시작부터 누차 강조한 얘기라서 다르게 보기 어려워요.
#495이름 없음(AYNQ2IUFb.)2024-01-13 (토) 09:03
이건 개인적인 바람인데, 이해를 편하게 하도록 현실 역사를 예시로 드는 것은 흔하다면 흔한 케이스라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바로 연결짓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까 상당히 주의가 필요해요.
순수혈통주의랑 우생학을 결부지어 이해하니까 순수혈통주의는 극단적인 사상이고, 극단적인 사상이 지지받고 있다고 이해해버리는데 이럼 어장주가 말한 바랑 대치되니 좀 곤란해요.
#496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9:05
>>495 근데 그럼 순수혈통주의랑 우생학의 차이를 설명할수 있나요? 전 차이점을 모르겠어서요
#497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9:07
개인적인 의견으로, 전 해리포터의 순수혈통주의는 나치즘에서 모티프를 따왔다고 보거든요. 주장들과 행동들이 상당히 유사하기도 하고
#498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9:08
순수혈통이라는 걸 그냥 묶어서 순수혈통으로 분류해버리면 오류가 생길수 있는건 인정하겠지만,

일단 주류는 극단적인 축이 맞지 않냐가 제 생각이네요

뭐 이중에서도 레귤러스나 슬러그혼 교수처럼 상당히 온건한 축도 분명히 존재는 하겠지만 그것이 주류는 아닌것 같아요
#499이름 없음(AYNQ2IUFb.)2024-01-13 (토) 09:08
>>496 이부분은 차후 어장주에게 맡기도록 할게요. 이 시대 순수혈통주의랑 나치즘을 연관지어 보는 것은 상당히 흔히 나오는 오류기도 하니.
#500이름 없음(RRQ/s1dSzE)2024-01-13 (토) 09:09
>>499 흔히 나오는 오류라면 오류를 설명해줄 수 있나요?
#501Anchormist◆zs.cJBcLk6(Q01fu88YFs)2024-01-13 (토) 09:11
굳이 간단하게 현실에 비유하면 볼드모트가 내세운 게 나치즘이면 순수혈통주의는 전근대적 계급주의에 가깝?죠
후자가 전자의 성립에 기반이 되었고 후자를 지지하는 사람이 전자에 혹하기도 쉽긴 하지만 그대로 같다고 표현할 순 없는 것처럼
#502Anchormist◆zs.cJBcLk6(Q01fu88YFs)2024-01-13 (토) 09:11
현실 쪽은 계급주의라고 하기보단 그냥 막연한 인종주의에 가깝긴 하겠지만 뫄 대충...
#503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9:13
교집합이 있을 뿐 어느쪽도 어느쪽의 부분집합이 아니다-
#504이름 없음(IGslGYoesM)2024-01-13 (토) 09:13
아마 극단적인 사상이란 현대의 기준에 어긋나는 사상이란 관점과 극단적인 사상이란 당대에도 비주류였던 사상이란 관점 사이 차이인 거 같은데..
#505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15
>>501-502 한... 지금 미국으로 치면 순수혈통주의는 흑백분리고 죽먹자는 일종의 kkk단? 쯤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프리카로 치면... 아파르트헤이트?
#506Anchormist◆zs.cJBcLk6(Q01fu88YFs)2024-01-13 (토) 09:15
단 마법 사회는 '개인 능력 면에서는 우월한 집단이 사회적으로는 억압받고 있다'는 대단히 특수한 상황이 더해져 있고 그린델왈드가 그걸 강조해서 득세한 경우가 있는 것처럼 진짜로 현실 그대로 비유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죠.
현실에서는 인종이 다르다고 거기까지 압도적인 능력 차이가 나지도 않고, 역으로 지배하는 소수가 되기 딱 좋은 집단이 숨어 지내기 바쁜 상황은 더더욱 안 나오거든요
#507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18
그렇게보면 마법사회가 비밀법령을 통해 머글사회속에 숨은 것은, 어쩔 수 없단 점을 감안해도 흑백분리 정책의 부작용하고 비슷한 면모가 있는 것 같아요. 분리해서 평등해지자고 외쳤지만, 그 분리야말로 차별해야 마땅한 이유가 된 것처럼

이것도 그대로 등치하는 건 곤란하지만요.
#508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19
>>506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마법사회는... 지금 보다 우월한 쪽이 실제로도 억압받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까요. 위자딩 월드에서.
#509Anchormist◆zs.cJBcLk6(Q01fu88YFs)2024-01-13 (토) 09:20
여섯시 반 할게요~
#510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9:20
네넹-
#511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21
거기다 여기선 실제로 로드라는, "진짜로 혈통이 즉슨 능력의 증명"이 되어버린 징표까지 있어버렸으니... 더더욱 현실 그대로 보기 어렵고요(...)
#512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21
네-
#513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23
...근데 다시 봐도 로드란 설정이 들어가면서 호무졸 순수혈통주의가 좀 마않이 복잡해진 측면이 있는 것 같아요. 원작보다 훨씬(...)
#514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9:26
그리고 그 로드의 차세대는 전원 로드주의도 순혈주의도 좋지 않아- 라는 상황
#515이름 없음(SQ0zJ3boy.)2024-01-13 (토) 09:28
>>514 사실 이것도 좀 많이 특이점인데...
#516이름 없음(vkoR0tEcfQ)2024-01-13 (토) 09:29
그러고보면 살라자르 슬리데린은 이 어장에서는 계급배반자였지...
#517이름 없음(XO29ZZqdxg)2024-01-13 (토) 10:22
계급배반자가 다시 기득권자가 되는 아이러니...인가?
#518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17
오늘 연재도 재미있었어요
#519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17
결국 타냐가 AA력에 잡아먹히기 시작한 건에 관하여...
#520이름 없음(VPxT1PYvOM)2024-01-13 (토) 15:17
메스가키 라이니가 되려면 무슨 과정을 거쳐야 할까...
#521이름 없음(VPxT1PYvOM)2024-01-13 (토) 15:18
타냐도 착각계 관련 캐릭터였지...
#522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19
타냐 어쩌다가 야전 사령관까지 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19
AA력은 실존한다

즉 언젠가 라이네스도 AA력에 잡아먹힐 날이 오겠죠(?)
#524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20
그야 절찬리 전쟁 중이고

그와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0
타냐가 AA력에 잡아먹히기 시작하고
라이니도 (록허트의 머리속에서는)AA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526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0
>>523 록허트 머리 속에서는 이미 그렇게 된듯함 ㅋㅅㅇ
#527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3 (토) 15:20
아직 목줄은 걸려있는데 아무도 그 줄을 안잡으려는 타냐...
꼬리 흔들며 반기는 한명은 줄 잡는 순간 정치적으로 위험하고 으르렁 거리며 위협하는 한명은 줄 잡는 순간 물?리적으로 위험하다는 광견이라니
#528이름 없음(KuKj/VH6NA)2024-01-13 (토) 15:21
크라우치는 오늘도 정치인생이 끝나가는 거보고 웃었다.
#529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21
'도금(gild)한 물건 따위가, 진짜 황금에 비기려 하다니, 불쌍하네♬'


라이네스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에는
로지어가 도금칠 시도를 하긴 했었지...
#530이름 없음(VPxT1PYvOM)2024-01-13 (토) 15:21
록허트의 망상 중 그나마 일리있는 건 라이니가 사람 홀리는 (연애의) 악마라는 것(음해)
#53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21
그나저나 거인이라

분명 로빈 교수가 거인으로 업적이 있고 해그로 훈장 받았지
이번 턴 활약자(이자 생존판정 범위는) 로빈 교수님인가
#532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2
리츠카가 도금을 시도했다가 이후 머로더즈와 DBs와 가든이 합심해서 도금을 했는데
2부에 알고보니 그 도금 밑에 진짜 황금이 있던거에요
(아무말)
#533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3 (토) 15:22
뫄 정확히는 리츠카였지 그래서 히소카가 격렬한 반응을 일으키자 말릴려고 에번이 움직였던거고 그러고보면 그때도 요이치한테 반쯤 떠넘겼구나...
#534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22
크라우치는 진짜 정치인생 끝이네, 언제 물러나는지만 보면 될 정도로
#535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23
젱킨스 총리는 처음 아즈카반 건 열렬로 나름 유능함을 증명하긴 했어도 그거랑 별개로 극히 희소한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 한 전쟁에서 활약할 수는 없는 타입인데 그 극히 희소한 조건과 크라우치 쪽 급제동에 타냐라는 마스터키가 차근차근 채워버려서...
#536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4
대충 황동을 발라서 적당히 넘기려고 했다가 순혈주의 선배들이 클레임을 걸었는데
이게 왠걸 황동으로 덮은 녹 밑이 24k 황금이었어요. 다들 보통 18k 정도였는데
(아무말)
#537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24
슬슬... 1학년 라이네스를 호그와트에서 기억하는 사람, 거의 없다
#538이름 없음(.tojunDYQY)2024-01-13 (토) 15:24
흑화 라이니도 호그와트 내에서 메스가키가 되진 않을 거 같으니 플리몬트가가 번영하던 중이어야 했으려나-
#539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24
근데 결국 젱킨스가 전쟁을 실제로 모르는 이상, 타냐의 착각이 깨질날이 올까를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는 그렇지는 않다고 보기는 한게

젱킨스가 자기 분야에서 엄청 유능하다 보니까. 또 대전략 측면에서는 유능함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 타냐입장에서는 대전략만 젱킨스가 제대로 짜줘도 만족하고 따를테니까
#540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25
>>535 상성 좋은 거 아니냐고 제기하긴 했지만, 그 이후 일관적인 다이스로 진짜 상성 좋다고 입증해버린 다이스네요.
#541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25
처음부터 플리몬트에서 자라서 시리우스랑 제임스랑 마나카한테 나쁜물이 들면 원작력이 강해질수?도
#542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5
독립?시행
#543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25
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냐 덕분에 그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력욕 따위 ㅋㅋㅋㅋ
#544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26
뭐 저러다가 전쟁 끝나면 다시 권력욕이 고개를 들수도 있지만 ㅋㅅㅇ
#545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26
원래 권력을 버리기는 참 힘든 법인데, 괜히 조지워싱턴이 미국의 국부인게 아니고

퍼지는 얼마나 타냐가 싫었으면 총리라는 말에 진저리를 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 당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반응이어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6이름 없음(VwPnN95B2.)2024-01-13 (토) 15:26
롤랜다는 지금도 우리애한테 제이미랑 시리랑 마나카가 나쁜물 안 들이나 주시 중이지 않을?까
#547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26
그 젱킨스가 "총리 자리 안 노릴 거면 저 고생을 왜 하지?"라고 의문을 품게 만든 퍼지...
#548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26
이것도 다갓의 일관성이라면 일관성인가?
지금 마법정부측 굳건함이나 강인함만 따지고보면 4부 이상 같은데
#549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27
>>541 언젠가 외전으로 보고 싶네요

아니면 1000으로 시도해볼까...
#550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27
RTA덕분에 결전 잘 넘기면서 숨돌릴 시간을 번 게 꽤 플러스가 되고 있죠
총리가 해임당했으면 타냐는 폭주 일직선이었고
#551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28
거기에 맞추어서 마법부 바깥 쪽에서 타냐 지지했던 이들도 같이 들고 일어났을거고
#552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28
타냐입장에서 총리 해임되었으면 사방이 죽먹자로 보였을듯, 전쟁 하나도 모르는 마법부에서 몇 안되는 마법사의 전쟁을 잘아는 젱킨스가 해임된거니 이걸 죽먹자의 공작으로 안볼리가
#553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29
만약 진짜로 그랬으면 타냐는 "구국의 결단" 가능성도 있었지 않을까
#55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0
덕분에 볼드모트측이 여전히 패는 많지만, 마법정부랑 불기단이 그걸 대응가능한 패가 너무 많아서 훌륭하게 억제하고 있다
현 상황은 그리봐도 되겠죠.
#555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30
다만 초강경파는 목소리가 커서 그렇지 세력이 극히 미미한지라…
#556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30
뫄 지금은 무사히 시트콤 무대장치가 되어버렸지?만
#557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0
그리고... 흠
라이네스의 폴리몬트 성은 아직까지도 위치가 볼드모트에게 유출되지 않은 것 맞죠?
#558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31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559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1
>>556 (멀리서 봐야) 즐거운 시트콤...(그래도 전쟁 수행은 잘 됨)
#560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31
그리고 젱킨스는 별일 없으면 전쟁끝날때까지 총리자리 계속할듯?

온건파 입장에서는 그나마 타냐 컨트롤 가능한 젱킨스가 너무 소중하고

강경파 입장에서도 일단 배그놀드가 마검쥐기까지는 젱킨스가 컨트롤해줘야 하느네, 젱킨스 빠지면 쥐었던 마검이 폭주할수도 있고

초강경파야 뭐 원래 젱킨스를 전쟁을 잘아는 유능한 총리로 보고 지지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모두의 합의가 맞게 되서, 진짜 큰일 아니면 총리 유지하지 않을려나
#561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33
>>557
#562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33
일단 조명되는 범위에서 초강경파의 인물은 타냐 한명 뿐이고
그녀는 정치인이 아니라 군인이죠 ㅇㅅㅇ
#563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3 (토) 15:34
여태까지 성인마법사는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플리몬트 성...
#56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4
7부 이후에 폴리몬트 성이 노출된다.
그런 상황이 아닌 이상, 볼드모트가 라이네스를 노리면서 위치를 확실하게 특정 가능한 건 호그와트에 입학해있는 시기 뿐 (그 이외는 진짜 전쟁 끝날 때까지 존버해버려도 이상하지 않고)

3년 동안 황금을 쓰지 않고 무사히 버텨낸다, 면 폴리몬트 성을 모르는 볼드모트에게 뜬 눈으로 놓치는 꼴이 되려나...?
#565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35
과연 존버 메타가 될까...

라고 하기에는 눈을 들어 RTA 과정과 10000분의 1을 보라
#566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6
3년(실질 2년 2개월)이라... 참 멀고도 멀다.
#567이름 없음(KuKj/VH6NA)2024-01-13 (토) 15:36
윌크스 없는 윌크스 커뮤 5 크리도 있고.
#568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36
심지어 근래들어서는 쁘띠 RTA도 보였고 ㅋㅋㅋ
#569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37
근데 사실 국가 지도자가 전쟁 몰라도 되기는 함. 전쟁 잘알아야 하는건 휘하 장성들이 잘 알아야 하는거고,

애초에 국방부 조차, 대한민국이 장성출신 민간인으로 채우는 경향이 있어서 글치

미국 같은 경우는 아예 군과 관련없는 민간에서 국방부 장관을 뽑기도 하거든요 당장 맥나마라만 봐도 그렇고요
#570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3 (토) 15:37
원래는 엄마만 챙기면 된다라 존버메타 각이었는데 친구들과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엄마만을 챙기기는 포기했던가
#571이름 없음(KuKj/VH6NA)2024-01-13 (토) 15:38
>>570 시리우스 투척 후 초상화 건 때문이었던가.
#572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8
>>569 그건 또 지나치게 현대 기준이라... 마법 세계는 다를 수밖에 없죠. 지금 타냐가 지나치게 특수 케이스지.
#573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39
ㅇㅇ

정무감각으로 수사와 전쟁 파트를 분리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57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39
하여튼 이번 연재로 양측의 수읽기는 나온 것 같은데...
좀 더 분석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575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39
>>572 ㅇㄱㄹㅇ
#576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39
>>572 현대기준이 맞기는 하죠. 하지만 타냐가 이러한 케이스에 적용가능한 모델이기는 하니까. 다행히도
#577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40
마법세계는 아직 사회상이 머글의 1800년대 수준에 가까웠던가
#578이름 없음(4gI2kAFKVo)2024-01-13 (토) 15:40
퍼지는 원작에서는 (정황상)자기 자신에게 멀린상을 받게했다고 권력욕이 엄청난 인물이던데(먼산)
#579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40
>>578 그 권력욕을 박살내버린 타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마나 시달렸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40
학창시절부터 지금에 이르리까지 주구장창 타냐한테 당하면


그야...
#581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41
사실 퍼지가 맛이 간 것도 나중 가서고 집권 초기에는 외려 뭐 하나 할 때마다 덤블도어에게 조언을 구하느라 귀찮을 정도였다는 말도 있었?죠
#582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43
벨라트릭스는... 아마 어디로 배치될지 다이스려나
그럼 현 시점에 첩보전쟁을 상당히 그르친 죽먹자(아마 십중팔구 볼디가 에이버리의 역량 이상의 무리한 일을 시킨 탓에)는, 계획대로 폴리몬트에게서 황금을 끌어내려면, 마법정부랑 불기단을 전부 끌어낼 필요가 있다, 고 봐요.
#583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5:43
처음에는 자격지심이 좀 있는 정도였는데 별 탈 없이 오래 앉아있다보니 어느샌가 이 자리가 자기 자리라는 확신이 들면서 점점 맛이 가 있었고 볼드모트 귀환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면서 본격적으로 빙글 돌았다고 봐야...
#584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3 (토) 15:44
메오메오
#585이름 없음(xMVVrHK78w)2024-01-13 (토) 15:44
권력욕이라는게...
#586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45
그렇다면 가장 좋은 수는, 레스트레인지 시니어쪽. 이쪽은 지금 볼드모트가 의욕이 높았기도 하니 겸사겸사

그걸 생각하면 아마 레스트레인지 시니어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은 건... 볼드모트? 일 것 같은데. 하고 추정 중
#587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45
근데 크라우치가 완전히 나가리가 되도 사법부 장관직은 유지할려나? 아니면 아예 장관직도 크라우치가 물러나나?
#588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46
...혹시 거인-해그 용병군을 이끄는 게 벨라면 이거야말로 꽁트 아닌?지 (?)
#589이름 없음(KuKj/VH6NA)2024-01-13 (토) 15:46
이쯤되면 코번 약슬리가 행동 멈춘 게 바로 크라우치 죽이는 것보다 어디까지 망하는지 다 지켜본 다음 죽이려 드는 건가 싶기도 하고.
#590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3 (토) 15:46
뫄 이래나저래나 죽먹자측은 바질리스크가 자유롭게 움직이는데 마법정부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바질리스크가 없단게 여러모로 크지...
#59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47
>>587 유지하겠죠? 본인이 의욕이 박살나서 장관직도 때려칠 때까진.
#592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47
>>589 그것도 있겠지만... 트래버스?
트래버스랑 재회한 것 같단 생각이 들던데
#593이름 없음(FWhQqaBlKQ)2024-01-13 (토) 15:48
사실 상황을 보면 마법부가 잘도 버텼다고 볼만큼 상황이 불리하죠. 전세계에서 어둠의 마법사들이나 해그, 거인들을 싹다 끌어모으는 죽먹자에 비해서

가용가능 인원은 오러+전투마법사고, 그 전투마법사도 젱킨스가 개혁안을 통과시키면서 이제야 본격적으로 실전에 투입가능한 인원으로 바뀌었으니

오러 충원이 힘든건 항상 그랬고
#59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50
>>593 그건 어디까지나 일선 전투 병력만을 헤아리는 거고, 정부의 진짜 역량은 민간까지 헤아려야 하기 때문에 딱히 그정도로 볼 필욘 없다고 봐요.
#595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5:54
젱킨스 총리도 덤블도어에게 조언을 구할 것 같긴 한데
4부 말고는 무대 위에선 안 보여줬던? 것 같네요.
실제론 어떤 가요?
#596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3 (토) 16:08
>>595 사적으로 찾아가기보단 위즌가모트에서 이따금 의견 듣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지 않을까?요
#597이름 없음(4ilNaceCg.)2024-01-13 (토) 16:19
과연. 감사합니다
#598Anchormist◆zs.cJBcLk6(YPIZLqn9ZA)2024-01-14 (일) 00:17
어디까지나 불기단 이후 미쳐 날뛸 때보다 낫다는 거지 집권 초창기 퍼지처럼 정부수반씩이나 되는 사람이 하나하나 특정인 의견에 매달리는 것도 바람직한 일은 아니?고
#599이름 없음(copKNcHkLA)2024-01-14 (일) 00:35
그래도 덤블도어가 마법부 우호여서 가죽한장으로 살아남고있긴하지...... 마법부 입장에선 덤블도어를 총리로를 염불하겠지망
#600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3:59
그나저나 해외라...

아마 5부가 RTA 세계선이 아니었다면(그러니까 타냐가 쿠데타까지 고려할 정도로 폭주하고, 상황이 거침없이 밀리고 있었다면)

아마 이쪽도 빠르게 해외로 진출해 상황 개선을 모색하려고 하지 않았을까? 해외의 오러랑 연계를 하든, 해외의 마법정부측에 긴급 성금을 모금(...)하든
#60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4:10
지금은 마법 정부가 호그와트-불기단 측과 연계만으로도 대응이 되기 때문에 해외 측을 참전시키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해외와의 공조라는 패가 사라진 건 아냐.

그렇게 보면 불기단 근소우위라는 건, 불기단 측의 수를 뚫기 위해서 볼드모트측이 소모하는 패의 속도가 약간이지만... 더 빠르다? 고 봐야할 지도... 아직 양측 다 서로 가진 패가 너무 많고 여전히 죽먹자측은 킹만 잡으면 무조건 이기니까 그렇지.
#602이름 없음(copKNcHkLA)2024-01-14 (일) 04:14
킹만잡으면 (세이브 목숨이 최소 3개 목표는 7개)
#603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4:18
>>602 글치 (......)
#60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4:21
그래서... 매우 조심스럽지만
7학년까지 황금의 존재를 볼드모트가 알아내느냐 아니냐로 플롯에 영향이 생기지 않을까 해요.

이렇게 보면 머로더즈가 진짜 큰 일을 해줬다.

운빨X망겜이라 글치(...)
#605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4 (일) 05:35
인물표보다가 미카 세이어봤는데 39~46을 호그와트에 있었던지라 이럼 학창시절에 곤트가 멸문했겠고 대화를 나누던 물키베르들 중 하나는 물키베르 시니어겠는데...
#606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5:40
>>605 음. 그럴 수도? 아닐 수도?

근데 이제와 보니 미카 31살이야? 근데 교장이고?
좀... 너무 많이 젊지 않아요...?
#607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5:42
아. 내가 나이 항목 보는 법을 잘못 봤다
연대니까 라이네스의 현 나이보다 몇 살 더 많았는지 였구나.

과연 (끄덕)
#608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6:14
시트의 연대는 라이네스와 그 동기보다 몇살 많냐 적냐 니까 ㅇㅅㅇ
#609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6:23
음. 근데 뮬키베르 시니어랑 2살? 3살 정도 차이잖아
미카랑 싸운 게 시니어일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뭔가 미묘
#610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6:32
일단 시트에는 물키베르 시니어가 없는데
#61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6:44
>>610 시니어가 톰이랑 클로로랑 같은 그룹이었잖아
그럼 톰-클로로랑 같은 연대이지 않을까?
#612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4 (일) 06:52
물키베르 시니어는 정확한 연대는 모르지만 미카하고 볼드모트하고 2기수차이니깐 원작 생각해보면 미카와 호그와트를 몇년같이 다닌거는 맞을거라
#613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7:01
동기라는 보장은 없지만 볼디/미카 등과 몇년 같이 다니긴 했겠지 ㅇㅅㅇ
#61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7:12
ㅇㅇ. 몇 년 같이 다닌 건 거의 확실하지
#615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7:22
근데 이렇게 보니 미카는 용케 톰의 스카웃을 피했다.
#616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8:32
근데 어제자 연재에서 좀 놀랐던 것

anchor>1597032465>560 키요히메의 성장
anchor>1597032465>621 록허트와 키라의 악우 관계 형성

뭔가 여기 다갓은 하이틴 청춘 드라마에 진심이네요...
#617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8:36
거참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하이틴 청춘 드라마 같은 선택지에 깔쌈하게 슛이 들어가지. 양쪽 다

바티랑 엘도 그렇고. 신기해라.
#618이름 없음(Yzm7yXCnsM)2024-01-14 (일) 08:46
키요도 어린애에서 벗어나고 있고... 물론 라이니랑 처음 만났을 때 aa만 보면 키요가 연상이지만(?)
#619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8:49
AA만 보면... 지금도 라이니보다 연상처럼 보이는 얘가 있어서...(?)
#620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8:58
키라라던가 토시조라던가
#62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00
그나저나 이후 3,4,5월 중 한 번(혹은 두 번 이상은) 아브락사스와의 만남이 확정되어있고, 6월 전까지 빌드업할 게 아직 남았을 테고, 앨리스가 대환장할 일?(대체 뭐지?)도 정규 안에 터지지 않음 사이드로 한 번은 다룰 테고

잘하면 6월까지 가는데 20어장 정도 더 쓰겠네요... ( )
#623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01
5학년은 빨리 끝날 거라는 초기의 예측은... 후반 학기부터 미친 듯이 요동치는 다이스에 패배했다....( )
#624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02
>>622 플래그였군요 (납득)
#625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9:04
일단 3부 분량 넘어가는건 확정이고
과연 4부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을까
#626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06
잘하면 넘길 수도 있다 생각해. 5학년 후반부터 4학년 후반 이상으로 다뤄야할 부분이 많아지는 중이라.

#627이름 없음(SdhvhwV5Qg)2024-01-14 (일) 09:08
이제 슬슬 라이니와 죽먹자에 대해서도 재설정해야할테니까 말이지 ㅇㅅㅇ
#628이름 없음(E4VaJx8Njg)2024-01-14 (일) 09:10
앨리스의 대환장쇼는 확정이었는데 그게 이번부 확정이었는지는 모르겠네
#629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10
ㅇㅇ. 아직은 모르겠다
#630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13
음... 만약 지난 1-2월 같은 일?이 또 한 번 일어나면
자동으로 앨리스가 대환장할 일? 이벤트가 터질 것 같은데



그거 같은 일이 세 번을 연달아 터지면 그게 더 심각한 것 같아 (.......)
#631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15
1월 : 로지어 방문의 여파를 가라앉히려고 소문 퍼뜨림

2월 : 호그스미드 운빨 터짐 + 그 직후 뭔가 절묘한 타이밍에 결혼에 대한 인터뷰랑 얽히면서 소문 폭발



이런 일이 세 번 일어난다고? 그거 시리우스가 쩌는 거야 아님 라이네스가 이상한 일에 휘말리거나 소문 퍼지는 것이 이상한 거양?(...)
#632Anchormist◆zs.cJBcLk6(NpqpsQT.3s)2024-01-14 (일) 09:18
슬슬 4부 에피소드 가이드 작성도 끝이 보이네요...
40분쯤 시작할게요~
#633이름 없음(4ilNaceCg.)2024-01-14 (일) 09:19
>>632 네에. 언제나 고생하셔요!
#63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1
재밌게 잘봤어요
#63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1
그리고 플래토 안주인님도 참...
#636이름 없음(Bni7XvAA8c)2024-01-14 (일) 15:42
황금인형은 안주인들을 미치게 만든다(음?해)
#637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43
숲속 왕자님 소문이 피브스까지 넘어갔을 정도면 진짜 엄청 커졌네. 어쩌다가 저기까지 커진거지
#638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3
그리고 윳키랑 도카스. 친해졌구나

윳키에겐 진짜 하나뿐인 친구일 수도?
#639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44
대충
이제야 겨우 세습 작위를 받기 직전인 플래토 / Duke of Potter / Pricess of Fleamont
라는 느낌적 느낌
#64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4
>>637 묘사로 볼 때, 시기랑 타이밍이랑 라이네스의 행동이 전부 삼박자로 얽히면서 폭발했다. 라 봐야지
#64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5
근데 피브스... 정말 알게 모르게 1패구나...
#642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45
곧 Princess of Fleamont가 될 라이네스 / Duke of Potter, 플리몬트 포터의 조카 마나카
(아무말)
#643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45
근데 에번은 의외로 소문의 수혜자이기는 하네. 자기는 빈다한테 라이네스랑 이어질 생각 꿈도꾸지 말라는 소리듣고, 학교에서 혼담오간다는 소문 돌면 얼마나 억울해
#644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5:45
요즘은 별로 언급이 안되지만 라이네스는 데릴사위여야된다는 점에서 명가들 기준으론 좀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 외동이거나 남매지 형제는 블랙정도니
#645이름 없음(rGjbrteR4I)2024-01-14 (일) 15:46
...라이니가 농담 외에는 플러팅을 안 하니 다?행
#64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47
마나카. 귀엽다면 귀엽지만 확실히 저건 좀 깻지
#647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47
물론 마나카가 저런 이유는 현재로선 진짜로 누가 건드리면 짜증날 것 같다는 생각 2 : 재미있으니까 8 정도일 거예?요
#64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47
상대가 플래토니까 할 수 있는 짓…
#649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47
>>646 그치만 어짜피 가만히 둬도 아무일 없을걸 가능성이 거의 없는 불안요소 때문에 들쑤시는걸 보면 귀엽지 않나요?
#650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48
딱히 못할 짓도 아니고 애교 정도로 통할 여지도 있지만 플래토 부인은 대범함이 모자라서...
#651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48
비슷한 답정너를 직접 당하고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다면 뭐…
#652이름 없음(4RbDDuF3TM)2024-01-14 (일) 15:49
뫄 그래도 연애엔 관심없어요(단호)인 라이니보단 뭔가 행동이라도 보여주는 마나카가 더 낫지 않을까?요.
#653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51
이게 다 가문이 얽혀서 그런거라, 참 가문이라는게 뭔지
#654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5:51
가든 중에선 좋아하는 남자가 있지만 남자가 자기 단점으로 접근 못 하는 시빌, 집안문제 등의 이유로 연애를 포기한 아비게일, 자기를 좋아하는 남자는 많지만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는 없는 라이네스에 비하면 마나카는 평?범한 것 같기도
#655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52
아서가 17세 이상이거나 이미 썸타는 누군가가 있으면 좀 사안이 심각해지긴 했겠지만 또 그런 상황이면 저렇게 놀 리는 없기도 하고요
#65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52
자신의 입장을 활용해서 신경 쓰이는 남자애한테 침발라놓는 마나카 정도면 평범한거죠 ㅇㅇ
#657이름 없음(2H/oMPcB2M)2024-01-14 (일) 15:53
이번 월요일은 휴재인가요? 아니면 연재?
#65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53
일단은 마나카가 아서를 향해서 일방적으로 썸을 타는(아무말)
#65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54
아서가 이미 연애중이었다면. 음...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우에 따라 상대 여자가 좀 많이 불쌍했겠네요......
#660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54
아서가 어리다보니까 좀 학년이 올라가야 이 둘은 진전이 있을려나? 근데 이러니까 좀 궁금해지네

마나카가 연애하기 vs 라이네스가 연애하기

둘 중 누가 더 빠를까. 마나카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아서가 좀 나이 먹고 그래야 연애를 정식으로 할 수 있을것 같은데

라이네스라고 딱히 빨리 연애할것 같지는 않단 말이지. 차라리 프레시아면 몰라도
#661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55
>>657 아 휴재예요
#662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55
네넹
#663이름 없음(6tOzGi9aRU)2024-01-14 (일) 15:55
아이고 그래도 리덕토녀 마나카에게도 봄이 오는구나... 남자 라이니급 아니면 성에 안 찰 거 같았는데...
#664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55
>>659 그게 키요였다면 대참사각(아무말)
#665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55
마나카다 아서를 "폴룩스" 해버리지는 않을 테니까... 음... 아마도...?
#66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5:56
그다마 다?행
#667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56
>>660 난 무조건 마나카.

왜냐면 이미 라이네스는 자기 연애 단서를 나 자신의 문제뿐만 아니라 주변의 문제랑 여러 예감까지 포함해서 확장했어

졸업쯤 연애 시작이 아니라 졸업 이후 볼드모트가 해결해야 그때 연애할 심산이 분명해
#66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5:56
가든 최대 난제, 시빌, 라이네스, 마나카 셋중 누가 먼저 연애를 시작할 것인가

시빌: 썸남은 있는데 진전이 없음

마나카: 썸남은 있는데 썸남이 많이 어림

라이네스: 썸남도 없음. 그래도 음 썸남이 생기면 진전은 둘보다 빠르지 않을까? 아마도?
#669이름 없음(6tOzGi9aRU)2024-01-14 (일) 15:57
키요... 혹시 레그가 마음에 든다거나 그런 거야...?
#670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5:57
>>668 진전(성장판적 의미로)
#67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58
그러니 라이네스 연애는 굉장히 길게 봐야해서 (그러니까 어장 끝나고도 한참은 더) 초조해하지도 동요하지도 말아야 한다고 봐. 적어도 호그와트 학기 동안은
#672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5:58
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6tOzGi9aRU)2024-01-14 (일) 15:58
네기네기야 키크는 약이라도 세브에게서 사먹으렴...
#67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59
성장파아안...
#67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5:59
근데 네기... AA 변경 없는 이상 저기서 더 크나요?( )
#676이름 없음(6tOzGi9aRU)2024-01-14 (일) 15:59
시빌이 180 넘었는데 그 이상으로 크긴 음...
#677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00
멀린만이 아시겠죠...
#678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1
네기야...... 적당히 타협()하자...
#679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1
흙흙
#68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2
170 넘는 시빌에게 어떻게 따라가니... 가뜩이나 체고도 낮은데...
#681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03
생각해보니 묘한것 1학년이고 입학한지 얼마안된 리츠카의 행동을 보고 사랑이란 것을 파악했는데 그 물키베르가인데도 대피방법이 아니라 리츠카와 대화해보라고한 안드로메다

7학년인데다 블랙이며 말포이의 약혼녀이자 머글을 사랑하니 물키베르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었으면 경계심을 줘도 이상없었을 것 같은데 사랑이라며 나름의 도움을 줬던거보면 라이네스가 만난 연애마왕 1호는 안드로메다같기도
#682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3
거의 180이라고 봐도 되는 초장신 시빌
#683이름 없음(3bvG3y8HRM)2024-01-14 (일) 16:04
안드로메다는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으니...
#68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4
하여튼 마나카는 6학년부터 난 아서랑 놀게 이미 시전했고

시빌은... 솔직히 6학년이면 성장판 개화 포기해야하니 알아서 할 테고(...)

이제 라이네스 빼고 다 연인 생기나?
#685이름 없음(3bvG3y8HRM)2024-01-14 (일) 16:04
그리고 그 선배 조언 듣고 "싫어진 건 아니야"라고 리츠카를 옭아맨 라이니...
#68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6
>>681 뒤늦게 보니 확실히 묘해졌다

블랙가 종특인가? 정주행하면 행동의 해석이 바뀌는 건
#68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6
아비쟝…
#68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07
>>681 사랑을 위해 모든걸 바칠수 있는 안드로메다였으니, 리츠카가 라이네스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마찬가지로 물키베르 가문도 버릴수 있다고 본게 아닐까

그래서 대화해보라고 한거고
#68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7
>>687 마나카 레이더에 따르면 있으니까... 누군지 몰라도.....
#69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07
안녕하세욧

처음부터 정주행중인 뉴비입니다
#69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08
아비쟝은 가정사가 고르디우스 매듭이여서, 일단 풀기전에는 연애를 못하니까
#69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8
근데 진짜 누가 있단 걸까?
슬슬 동기 남자애 중에 후보가 거의 없는데
#693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8
그리고 피브스의 제안 선택지 중 그게 3번이었다라…
클라이맥스에 금지된 숲에서 뭔가 일이 터진다거나?
#69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08
정확히는 에크라디스 사망까진 봤는데 그 뒤를 놓쳐서

그냥 처음부터 보고 있습니다
#69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8
>>690 신선한 뉴비다(?)
#69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8
>>690 오. 수고하셨습니다.
#697이름 없음(KsdaK8kKD6)2024-01-14 (일) 16:08
>>689 아비쟝 인기가 적다는 인식관 달리 아비쟝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다는 방향성 아니려나.
근데 라이니의 케이스에서 볼 수 있듯이 연심을 가진 상대방이 있다고 연애를 할 수 있는 건(이하생략)
#698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08
1학년 시절 시리우스랑 라이네스 보니까

막 가슴이 도키도키하고 짜릿하네여
#699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09
>>690 어서오세용~
#700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09
야 너두(?)
#701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09
라이네스가 유독 시리우스한테만 먼저 다가가는게 보임(...)
#70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09
>>693 1-2학년쯤에 금지된 숲을 통해 뚫으려는 시도 있지 않았나?
#70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0
>>701 아. 이 참치도 (.......)
#704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10
안드로메다야 본인이 사랑 하나로 가문도 경력도 다 버릴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니...
#705이름 없음(KsdaK8kKD6)2024-01-14 (일) 16:10
>>702 사람이 드나드는 건 무리라고 했던 듯한데...
#70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0
으음. 역시 라이시리는 호무졸 대표 랜드마크 맞구나.
#70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0
2학년에 볼드모트가 펜리르를 시켜서 금지된숲 돌파를 시도했었지.
라이니의 제보를 받은 해그리드한테 저지당했지만.
#70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11
블랙특) 가장 소중한 하나를 위해 미칠수 있음

안드로메다도 결국 블랙이었던거야
#709이름 없음(2H/oMPcB2M)2024-01-14 (일) 16:11
라이시리가 제일 수상한 건 라이네스가 시리우스만 걸리면 자기 행동이나 남의 충고나 자기가 갖고 있던 사상을 뜯어고쳐서라도 따라가려는 게 수상하지요...
#71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1
라이네스랑 시리우스 너무 그린라이트 같음....

사실 본인은

리츠카 - 라이네스가 이어지고
시리우스는 대부면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다갓이 시리우스를 밀어줘서 마음이 바뀔 것 같음
#71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2
그럼... 또 한 번 재시도? 일 가능성 있나?
근데 그 타이밍에 피터가 거길 본다?

어렵네... 이번 클라이막스가 아니라 6,7학년에 생각나면 쓸 곳일 수도?
#71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2
>>709 시리우스 착탄으로서

1어장부터 시작된 스노우볼링의 발각이... 컸지...
#713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2
이미 알파드가 깨달았지.
안드로메다는 단순히 테드 통스를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의 도피를 한게 아니라
그가 없이는 자신은 살아갈 수 없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에 다른 모든걸 버린거라고.
#71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3
근데 라이니가 시리우스에게 반했다는 최초의 추측이 나온 잡담판이 언제쯤인지 기억하시는 분?
#716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14
진짜 안드로메다는 리츠카가 자기같은 유형이라고 파악했을지도...
#71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4
알파드 자신이 그녀(프레시아)를 더는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죽어가면서 말이지
#718이름 없음(NxEY0nMU1I)2024-01-14 (일) 16:14
과연 시리는 씨시에게 화낸 이유가 정곡을 찔려서인지, 아니면 친구 마음과 상관없이 라이니를 차지하려 한다고 한 음해에 분노한 건지(?)
#71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4
잡담판 10어장
>>715 아 여기 주셨네
#720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15
저때부터 행복회로 몇몇 참치들 사이에서 쎄게 돌았는데, 놀랍게도 그 행복회로를 다갓이 밀어주는 바람에 이제 연애후보까지 올라선 시리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1이름 없음(NxEY0nMU1I)2024-01-14 (일) 16:15
물론 말뾰이 부인 즉 죽먹자 끄나풀(...)이란 게 주는 불쾌감은 디폴트겠다만.
#722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5
결국 연애 전선 최종 엔트리에 들어간 시리우스
#72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5
어느쪽일까. 어장주가 풀어주시기 전까지 해석할 수 없는 유형이라
적어도 지금은 냅둬야한다 점이 아쉽지
#72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6
아니 이게 바로 나올 정도면

얼마나 참치들이 라이시리에 진심인거야
#72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6
라이시리를 파기 시작한 시점에서 저 레스의 어장 번호와 레스 번호만큼은 외워두고 있다GU
#726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17
근데 재밌는 점 제임스도 시리우스도 일단은 피터의 사랑을 응원한다며 기본적으로 라이네스한테 친절하게 대하려고 했다... 특히 제임스는 릴리때문에라도 더욱 라이네스한테 친근하게 굴었고
#727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7
리츠카는 거... ......이미 올웨이즈 루트 탔어!
#72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8
그리고 라이네스는 1학년때 이미 "제임스가 사랑하는건 릴리"라는걸 확신했었지.
#729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8
5252 너무 강한 말은 하지 말라GU
(아무말)
#73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8
근데 단연컨데

참치어장의 모든 어장을 통틀어서

로맨스에 미쳐있는 잡담판은 이 잡담판밖에 못 봤다
#73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8
>>727 아 잠깐잠깐

딴 후보 얘기하는 건 관둬줘. 혹시 또 불판 될라
#732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18
>>728 사실 몰랐던 릴리가 문제있는게 아닐까요..........
#733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8
솔직히 미칠 수 밖에 없는 서사긴 하다
#734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19
릴리야!!!!!!! 어째 딱한번만이라도 맞춘적이 없니!!!!!!!
#73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19
ㅇㅇ '누구누구는 글렀다'는 식의 발언은 연재 중에 확정되지 않는 이상 NG니까 ㅇㅅㅇ
#736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19
>>731 아 내 말은

리츠카를 미는 참치 입장에서 리츠카는 올웨이즈 루트를 탄 것 같은데...

아직은... 괜찮다고...

올웨이즈 루트 탔다고 못 이어지는건 아냐...
#737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19
릴리는 아무리봐도 릴리기어스가 다했어(먼산)
#738이름 없음(e5oAdEgKFs)2024-01-14 (일) 16:19
라이니가 정말 귀엽고 능력있고 매력적인데 과거의 상처랑 현재 놓인 상황 때문에 연애를 거부하니 로맨스에 참치들이 미치는 것...
#73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19
요즘 잡담판이 로맨스 시작의 여파라 그런지. 조급해한다던가 하는 일로 좀 아슬아슬한 일이 여럿 있어서 (...)
#74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0
>>735 내가 말한 올웨이즈 루트의 뜻은

라이네스가 뭔 일을 해도
리츠카는 라이네스를 사랑한다는 이야기

언제나
#741이름 없음(e5oAdEgKFs)2024-01-14 (일) 16:20
올웨이즈는 순애니깐... (세브를 본다) 음 근데 저건 종교인 듯...
#742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0
그러니까 저처럼 발부르가를 지지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과연 발부르가는 라이네스 고모가 될수 있을까요?
#74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0
>>740 아하. 오해하지 않도록 적절한 수정 고마워.
#744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0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문제보다는 받는 사람의 이해 문제니까 이거…
#745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1
솔직히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사랑하는건 모르겠는데
리츠카가 라이네스를 영원히 사랑한다는건 확실하니까
#74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1
>>742 그냥 고모도 시어머니도 해버리면 되는거 아?닐까?
#747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1
>>746 일단 가까이 있는건 고모부터니까 고모부터 보죠!!!
#748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1
리이시리에 참치들이 미치는건

라이니가 시리우스에게 반했을 수도 있다 <<< 이거때문임

다른 로맨스 루트는 다 남자애쪽이 반한건데
이 루트만큼은 라이니가 반했을 수도 있다 쪽이야...
#749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1
굳이 저런 워딩을 하고 싶다면 >>740을 같은 레스에 써주는게 좋을덧 ㅇㅅㅇ
#75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2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사랑...

사실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었는데, 만족감 다이스 진짜 뭐였을까...
#751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2
>>749 ㅇㅋㅇㅋ
다음부턴 주의하게씀
#75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2
>>750 그거 보고... 한 10분을 발광했음.. 나...
#75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2
씁 대체 뭐였지. 그 다이스.
#75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3
>>752 ? 어째서?
#755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3
플리몬트와 블랙의 유서깊은 인연이 일을 냈다고 생각하죠 뭐
#756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23
아무튼 이번 마나카-아서 다이스도 대놓고 진지한 쪽으로만 찍는 바람에 기초 보정치 감안하면 거의 확정 수준으로 이어지게 되겠네요


안 죽으면
#757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3
으응...?
#758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4
>>754 만족감 100

뭐임? 머임? 진짜 머임?
끄아아아악 라이시리 각이냐아아아아아
안돼애애 난 리츠카편이야
머임? 진짜 뭐지?
라이시리!라이시리!라이시리!

(이하 10분 동안 이 상태)
#759이름 없음(2lHQmULNm2)2024-01-14 (일) 16:24
그냥 아 라이네스 걔도 어지간하네. 좋은 놈들 많은데 사귀어보기라도 하면 안 되냐? 이런 소문에 고통받기 보단
뭐 이런 걸 수도 있고.
#76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4
>>756 사망 플래그는 용서해주세요 어장주님.....
#761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4
시리우스의 결혼관 anchor>1596824085>972

그리고 지금 이 상황은 시리우스의 결혼관에 부합하는 상황인가?
#76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5
간단하게 생각하면 시리우스가 로리콘이라는 가능ㅅ(퍽
#76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5
>>758 응? 어 잠깐 응?

아 미안. 아무래도 딴 다이스 얘기인 듯
내가 말한 건 오늘 머로더즈-피브스 때 나온 얘기야
#76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5
>>763 아하
#76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5
100 뜬건 4학년의 그 APTX 이벤트였지
오늘은 만족감 30이었던게
#766이름 없음(/VkqKw8uLQ)2024-01-14 (일) 16:25
>>756 드디어 리덕토녀를 봉인하는 용자가 나왔구나! 나 예전엔 그냥 마나카가 라이니에게 푹 빠져서 연애 안 할 줄 알았어...
#767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25
>>760 샤를로스 포터네같은 경우는 도레아빼면 년도만 안나왔지 다 죽었단게 원작이란 매직...
#76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6
근데 알파드-프레시아의 이야기는 언제쯤 나올려나, 알파드 죽기까지 얼마 남았지? 1년정도?
#76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6
>>759 그럴 수... 도 있겠다. 확실히...
#77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6
아 정주행 중이었어가지고 서로 다른 걸 생각했군

오늘도 만족감이 떴었어?
#771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26
>>756 "안 죽으면"

아...호무졸은 언제든지 생존물로 돌아설수있었지...
#77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6
>>768 알파드?
#77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7
>>770 정주행을 배려해서 나중에 얘기할게요 ㅇㅇ
#774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7
>>772 혹시 오늘 연재분까지 안보셨다면 잡담판 끄시는거 추천드립니다
#77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7
>>772 정주행하면 얘기가 아주 많아서...
#776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8
좀 할얘기가 많죠? 어느쪽이든?
#77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8
원작 기준으로
도레아 포터 - 77년 사망
알파드 블랙 - 1976/11/3~77/11/3 중에 사망
샤를루스 포터 - 고드릭 골짜기 사건 전에 사망
#778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28
잡담판에는 스포가 많아서 아직 안봤다면 정주행하는걸 권장합니다
#77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8
근데 마나카. 이럼 다음 학년부터 확정적으로 데이트 시작하나요? (좀 기대는 됨)
#780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28
에크리 꽥하는 데까지면 169어장까지 보셨나?
#781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8
나무위키 확인)

어... 어라... 프레시아한테 봄이?
#78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8
>>780 ㅇㅇ
#783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9
나 다시 169어장부터 정주행합니다

실시간으로 감상 중계하겠습니다
#78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9
우선 정주행 마치고 오시라
#785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29
>>781 프레시아: 딸아이가 좋다면 좋아요
라이니: 엄마가 좋다면 좋아요
로 순환논리에 빠질수도...!
#78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9
내일 월요일이라는거 잊지 말고-
#787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9
이건 못 참지

어머님에게 봄이 왔는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788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29
>>768 원작기준으론 빠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에 죽는데 부로 따지면 7부 크리스마스때까지는 살아있을 수 있음 77년이 7학년이 되는 해니깐
#789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29
>>786 난 방학이닸!
#790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29
아니 벌써 날짜 바뀌었구나

그건 200어장 넘어야 나오니까 무리하지 마셔
#79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29
아아 정확히 아직 봄은 아니고(...)
#792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29
>>788 빠르면 올해라 진짜 타임리밋 얼마 안남았네
#793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0
아 그럼 못TUNA(?)
#794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30
>>779
#79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0
>>792 아마... 여름방학 전? 까지 사망은 안 시켜주시지 않으실까? 하고 기대는 하는 중
#79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0
다음 학년에는 아서도 호그스미드 외출이 가능하니
#797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31


봄이 오는 부분만 링크 주실 수 있습니까

존나 보고싶네요
#798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1
플리몬트에게 홀렸다->음 자연재해군
플리몬트를 홀렸다->어캐 했냐
여서...
#79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1
>>794 오오. 마나카.... 진짜 봄이구나...
#800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1
>>797 209어장부터 보면 됨
그리고 아직은 프레시아는 몰?루
#80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31
>>797 anchor>1597032240>600 줄수는 있는데 스포조심 개인적으로는 차례로 보는걸 추천하는데
#802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2
마나카는 연하 휘두르는 게 취향... (첫인상 89 띄운 라이니(?)와 아서를 본다)
#80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3
근데 진짜 마나카 죽을 수 있나?
여기까지 와서 마나카 사망은 좀 안타까운데
#804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33
이성적인 끌림이 강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딴 여자애랑 데이트하게 두는 건 그것대로 짜증나니까 친구들끼리 나가는 경우 빼면 거의 독점하지 않을까?요
#80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3
다가놈이 이래놓고 원작 재현해야한다며 달리지 않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80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3
>>804 마나카아아
#807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3
>>803 걸어다니는 폭탄 라이니랑 클라이맥스에 말려들면?
#80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3
>>804 우와아ㅏㅏㅏㅏ
#809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34
>>804 누가봐도 썸타는 사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4
뫄 에크리까지 봤으면 이번 알파드 파트는 스탠드얼론에 가까워서 그부분만 잘라서 봐도 큰 문제는 없는 느낌적 느낌
#811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5
마나카는 생전 처음으로 라이니에게서 질투라는 감정을 느꼈다...(라이니: 아니, 난 그냥 공부 좀 가르쳐준건데...)
#81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5
근데 사실 저 참치에게 진짜 폭탄은 207어장일 텐데
#813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35
개인적으로 알파드보단 칼과 스카디의 썸을 보고싶긴함
#814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5
아직 파릇파릇한 남자아이한테 침발라놓기
그녀라면 플래토한테 충분히 가능합니다(?)
#81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5
근데 참... 그 마나카가 벌써 썸이라고?
참...
#816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35
AA려어어어어억
#817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6
>>815 "이제야" 썸이라고 보는 게 맞지. 극히 비범한(...) 라이니나 어밀리아 케이스랑 비교하면 벌써겠다만...
#81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37
>>817 이제야라는 표현을 쓰기는 아서는 아직 2학년이라고요!!!!!!
#819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37
(감상 중)

이야

참치들 미쳐 날뛰네

리이시리보다 알파드프레시아에 더 날뛰는것 같은데
#82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7
>>817 이제야가 맞겠지만 나에겐 벌써(...)
#82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37
사실 학창시절은 1년 나이차이가 상당히 크다는걸 고려해보면 생각보다 빠른거 아닐까요
#822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38
숨겨진 다자강 플래토답게 이번 다이스도 좋게 나온 편이고...
플래토 부인이 저 정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말로는 답정너라고 해도 '소꿉장난 수준은 아니다'라고 직감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82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8
뭐랄까. 우리 생각 이상으로 아서에게 푹 빠졌네요?
#82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8
과아연...
#825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38
확실히 시리우스가 둘 사이를 찔러볼정도로 관계가 진전이 있기는 했나보네요
#826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38
>>819 다이스가 미친듯이 터져서 더구나 프레시아는 알파드를 몰라도 이상없는 상황인데 정작 알파드는 프레시아를 만날 수가 없어 죽으려고하고있고...
#827이름 없음(v22wIUuTVE)2024-01-14 (일) 16:39
어머어머... 연애사 관련으로 놀림거리 생긴?듯
#828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39
그럼 시리우스는 다 눈치채고 찌른 거였구나

마나카가 거기서 철면피인 것도 에지간하다...
#829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0
저 죽을 것 같아요

웃음이 안 멈춰

알파드 블랙이 왜 갑자기 이렇게 된거얔ㅋㅋㅋㅋㅋㅋㅋ
#83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40
물론 마나카도 슬슬 눈치채고 역공할, 수 있겠지만.......

미묘하죠?
#83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41
>>829 하지만 로판이죠? 드라마죠? 재밌죠?
#83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41
>>829 우리가 한 번 거쳐간 길을 걷고 있구나 참치...
#833이름 없음(PbAeu9Ds6I)2024-01-14 (일) 16:41
시리: 알겠다. 저 표정은 마음에 드는 장난감 발견한 표정이야. 1학년 때 라이네스에게 저런 표정 지었었지...?(아무말)
#834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2
>>819
직업 = 치유사가 되서 프레시아와 관련될 가능성이 생길 확률 1/50
x
프레시아와의 관계 크리 확률 1/1010
x
기혼 다이스 1/50
x
프레시아를 짝사랑할 확률 2/5

630만분의 1의 확률
#835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42
지금봐도 믿기기 힘든 확률이야...
#83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43
마나카가 라이네스 관련 일로 장난 치지 않을 거란 믿음
+시리우스가 진짜 사랑인지 알 수 없음
+생존물 어장으로 돌입하면 사망 확률이 너무 높음

미묘하죠?(...)
#83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3
아 기혼다이스 1/2구나
그러면 25만분의 1이네 ㅇㅅㅇ
#83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3
1/20이다;; 250만분의 1!
#839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44
>>836 하긴 마나카는 라이니에게 약하니깐...(인형놀이는 뺀다)
#84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4
>>838 어이... 어이... 어이!!!@!!!!!!!ㅉ! ㅐ;ㅇ저네ㅐㅓㅇㄴㅇ;푸 ;니ㅑㅏㅜㄸ히ㅏㄷ푼나ㅣ>풎ㄸ?대ㅓㅜㅎ;둠개슈ㅗ
#84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44
여러모로 알파드가 프레시아를 사랑하는건 작품 내적으로도 운명적이지만, 작품 외적으로도 운명적이거든요. 저 확률을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4
쿨럭
#843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45
하여간 따님을 참 닮으셨어... 블랙가 남자 한 명 쯤은 가볍게 홀리는구나!
#844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46
>>843 아니 엄마보고 따님을 닮았다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딸이 엄마를 닮았다고 그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6
알파드의 직업 - 눈에 띄는 직업 1/5
상세 직업 - 치유사 1/10
프레시아와의 관계 - 1/10 x 1/101
기혼 여부 - 연인은 있지만 기혼은 아님 1/10 x 1/2
크리 판정에 이은 프레시아와의 진짜 관계 - 프레시아를 짝사랑함 4/10
#846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47
>>844 라이니가 프레시아 초강화버젼이니깐(?)
#84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7
레스 단 4개로 250만분의 1을 뚫었으면…
솔직히 응원하고 싶어지죠?
#84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48
원조 시리 시리우스
윈시 시리 알파드
인도 시리 네라우오
여자 시리 뫼비우스
(아무말)
#849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6:48
응원은 하겠지만 아직 확정까지는 아니니까 다갓에게 기도해야지(아무말)
#85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8
>>847 좋아

나도 이 코인 탄다
#851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8
라이니가 알파드를 아버지라 부르는 그 날까지
#85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48
근데 뒤늦게 떠올린 건데

나노하. 가든 가입 하고 싶어하구나
#853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48
>>850 그거 암? 알파드랑 프레시아랑 이어지면 라이네스랑 발부르가랑 고모-조카 관계임
#85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49
>>853 ...........고모님!!! 믿고있었습니다!!!
#855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49
>>852 라이니에게 홀렸으니깐(첫인상 97)
#85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49
그럼 6학년에 잘하면 나노하, 미도라시, 알렉토

3인방 가입 각인가? 최초로 가장 풍성하게 후배들이 들어오는 학년?
#857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0
그리고 이젠 가든에 들어왔다 그 자체만으로도 인맥은 보장되는 수준이고...
#858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0
미드라시가 가입... 안 할 수 있긴 한데
가능하면 와주면 좋겠다. 미도라시
#859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50
그 두 명은 그냥 들어오기 전에 사전 합의가 필요하겠지만요...
#86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0
아 맞다

미도라시랑 그 바반시 AA쓰는 캐로랑은 요즘 어때요?

백합각임?
#86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1
>>859 아아.......
#862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1
가든 부실 내에선 싸우지 말라든지... 안 그럼 릴리가 라이니 대신 허름해질 거야...
#86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1
>>860 풍성한 백 합 중이니 걱정 마.
#864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1
같은 하늘 아래에 있어야 하는 원수 사이라는게 진짜 개웃겼는데
#86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51
나노하와 미드라시는 성적이 좋아서 거부하지 않으면 왠만하면 들어올거고,
메타적으로 미드라시가 들어오면 알렉토도 왠만하면 덤으로 들어오고
프레이아도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성적임
#866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1
>>860 여전히 백합 겨루고 있지?
#867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1
이야 맛있네요
#868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52
자세한건 정주행!
#869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52
뭐랄까 사랑하니 시리우스 어이없는 것 나 이번에 플리몬트성에서 머물음 다음에도 머물텐데 피터 널 위해서 정보를 모아줄게라며 돕게다며 말함

다음 여름방학 실시간 편지로 루핀이 피터가 오해할 수 있다고 찾아오게 만들고서야 있을 이유가 딱히 없다며 블랙가로 돌아감

시리우스가 피터를 도우려던 마음은 진심이겠지만 그냥 행동을 시리우스한거겠지? 뭐랄까 모브코도 모브코인데 시리우스의 행동때문에 피터의 마음이 꺾여가 다이어트를 계속 실패한거아닌가란 생각이 문득
#870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52
5부 지금부터라도 빨리 정주행하는걸 추천함. 진짜로 나오는게 많아서 잡담판에 있으면 스포 다 당하니까
#87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2
그리고 또 앨리스 선배가 대환장할... 이벤트? 같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 하는데

이건 207어장 직접 보고 오란 걸로
#872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3
결투에서 효율 따지는 리얼리스트 라이니는 결코 이해 못할 듀얼리스트들의 "비무"...!
#873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3
정주행하러 갑니다
#874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3
>>869 시리는... 한 번에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놈이니깐...
#87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54
71년 기수가 9명이나 되는지라 작품 내적으로는 저 넷에다가 왠만하면 울비다와 리나까지 끌어들이는게 중요하긴 함
메타적으로는 미드라시 한명으로도 충분하지만
#87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4
다만 참치는 이것 자첸 큰 진전이 없지 않을까 하는데...

안 그러면 라이네스가 결혼관을 자신 문제 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로 확장하지 않았을 테고...
#877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6:54
심지어 갬프 교수의 충고대로 위력을 낮춰가며 싸워서 저거니까...
#878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55
피터는 음 근데 그럴만 했어. 자기 좋아하는 짝사랑 옆에, 누가봐도 스펙 말도안되는 애가 붙어 있으면 솔직히 그럴만해

뭐 이제야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87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5
어휴. 참치는 이만 갑니다. 또 잠 적게 자다 아무말 대잔치 할 것 같아.
#880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5
피터는 이미 우승한 녀석이잖아....
#881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6
리머스가 큰 일 해냈지...
#88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6
잡담판 떠드는 건 다 좋은데 너무 적게 자서 비몽사몽하다 뇌를 50% 꺼뜨리고 레스 달아버리는 문제가 (...)
#88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6:56
그리고 피터? 걘 우승이니까 뫄.
#884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6:56
ㅇㅇ 이제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사랑이야기하니 갑자기 시리우스가 피터 너 도울게하면서 행동한게 갑자기 떠올라섴ㅋㅋㅋㅋㅋㅋㅋ
#885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57
라이니와 같이 가든에 있을 수 있는 마지막 기수인 5부 신입생 중 현재 여자가 록시 뿐이라
메타적으로 봤을 때 7부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애들은 죄다 끌어들이는게 가장 좋음
라이니 졸업하면 모브 가입이 해금되긴 할테지만
#886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6:58
>>885 근데 뭐 그냥 모브처리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부족하면 새롭게 메이킹을 해봐도 되는거고
#88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6:58
피터를 (가능한 상처없이 헤어질 수 있도록)돕는다
(초아무말)
#888이름 없음(ToeATXh9HA)2024-01-14 (일) 16:58
나 아무리 생각해도

마법약 챔피언즈들 중엔 요시야가 제일 최애다
#889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6:58
모브코가 피터 낚는 데도 다이스 열렬이 꽤나 필요했는데 키요가 리츠카 낚으려면 어 음...
#890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00
>>888 마법약 챔피언 특) 상식이나 윤리 둘 중 하난 없거나 둘 다 없다
인데 요시야는 그건 아니니깐...
윳키: (난 마법약 챔피언에서 빠진 거 맞지...? 상식과 윤리는 있으니깐!)
#891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7:00
키요는 저번 다이스보면 리츠카에 대한 마음은 거의 없어진 듯 남자후배다이스에서 리츠카의 질투유발위해가 아니라 그냥 멋진선배?가 나왔던걸로 기억해서
#892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01
하긴 리츠카는 릴리가 봐도 라이니 사랑한단 건 알 수 있을 정도니(...)
#89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1
>>891 그건 너무 빠르게 보는 거라 생각해.
#89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3
마음이 사라졌다. 기엔 마법약에선 리츠카 오빠는 아니겠죠 했었잖아. 키요야말로 사귀고 싶음 누구나 가능한 입장인데.
#895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7:03
근데 키요히메는 그냥 리츠카에 대해서 별 신경안쓰는게 맞을듯? 애초에 처음 메이킹 이후로 제대로 언급된적도 없기도 한데

뭐 개인감정만 보면, 키요히메는 이성관계보다는 주변에 대한 인정이랑 라이네스 선배를 롤모델로 삼고 선배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보여서
#89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4
흐음... 그건 확실히...
#897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7:04
키요히메특) 어수룩해 보인다고 감당 못할 약속 하는 순간 나락행 급행열차 예약당함
#898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7:04
그건 말포이특 아닌가요?(폭언)
#89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5
그거 말포이특 아닌가요?
#900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05
키요에게 라이니가 내 아이의 대모가 되어줘 약속 한다든지(가능성은 거의 없음)
#90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7:05
anchor>1596963071>398 굳이 본다면 이건데 이걸 근거삼기는 너무 약하지 않을려나
#90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6
드레이코 말포이 : 어수룩해보여서 지켜주려다 나르시사에게 깨뜨릴 수 없는 맹세당한 스네이프

말포이특 같은데 (......)
#903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4 (일) 17:06
아뇨 루시우스랑은 정반대에 가깝죠
루시우스는 재주 좋아 보이지만 자기 진심도 묻어버릴 수 있는데 키요히메는 어벙해 보이지만 거짓말이라도 꺼낸 말은 못 주워담게 만들거든요
#904이름 없음(yEz88O.mAg)2024-01-14 (일) 17:07
아하
#905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08
키요도 이젠 완전히 어린애처럼 어벙하진 않고. 애늙은이 라이니 시점으로 봐서 그렇지(?)
#90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8
근데 이건 있어. 난 5부 초반까지 진지하게 라이네스가 시리우스랑 친한 거랑 별개로 (혹은 친하니까 오히려) 관심 없는 타입인 줄 알았거든? 그러니까 어장주가 부정해주기 전까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그렇다 해서, 반드시 그런 모습이라 보기 힘든 건 있어.
#907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09
>>903 아 루시우스쪽
#908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10
라이니는 가까운 친구들에 대해선 특히 더 잘 헤아리니깐. 이건 관심 없으면 힘들지.(시빌과 마나카 인기에 대한 헤아림 95, 머로더즈의 슬데 방 탐사에 대한 헤아림 90, ...)
#909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7:10
약?혼그런건 키요히메 혼자의 일방적인 말이었고 약속은 아니었으니 리츠카한테 키요히메가 어떻게든 지키게 만들 그런건 아니지만 도움요청하며 키요히메의 질문에 대답한거는 리츠카가 어길리도 없겠지만 그것과 다른 행동하면 키요히메가 지키게 만드는 식이려나
#910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7:10
>>906 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만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물론 이말을 하는 저 자신도 예외는 없고요
#91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4 (일) 17:11
정확히는 자신이 믿는대로 본다고 그래야하나
#91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4 (일) 17:12
근데 진짜 그때는 별로 의심을 안 하는 게 관심이 없어서 아닌가 싶었다.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 걸 알지만.
#913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13
라이니는 무심함과는 거리가 먼 아이고... 그거 때문에 안 해도 될 걱정을 하는 경향이 있지만.
#914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7:14
그부분같은 경우는 호무졸 시리우스는 연애는 할 수 있다 근데 시리우스가 연애를 할 수 있는 것이 그 대상이 라이네스란 것은 아니다정도로 갠적으론 생각 중
#915이름 없음(TgE4/AEEmQ)2024-01-14 (일) 17:15
아 시리우스가 아니라 라이네스의 관심이었나 그럼 잘못이해해서 썼네
#916이름 없음(6d5obocvag)2024-01-14 (일) 17:17
시리가 라이니 만나려 한다고 했다가 다른 여자와의 데이트를 조지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시리: 야 쟤 왜 저럼?
라이니: 내가 책하고만 연애하는 지루한 여자라고 말했어야지!
시리: 나보고 내 친구를 험담하라고?
#917이름 없음(oFvODcbsXI)2024-01-14 (일) 17:22
대충 플래토는 Baronet, 포터는 Duke, 플리몬트를 위시한 로드 가문 본가는 Prince라는 느낌적 느낌
#918Anchormist◆zs.cJBcLk6(zCkm/MCnZQ)2024-01-15 (월) 03:06
>>916 해리는 천연으로 그랬지만 시리우스가 저러면 백퍼 의도겠죠...
#919이름 없음(A8RBZaT7Y6)2024-01-15 (월) 03:11
>>918 해리는 천연으로 그랬단 말이 더 무서워요.......(소름)
#920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3:12
그래도 호무졸의 해리가 저러면 나름 개연성은 있으니까. 릴리이.......
#921이름 없음(A8RBZaT7Y6)2024-01-15 (월) 03:15
보통 굳이 시리우스가 아니라도 대놓고 자기 여친보다 여사친을 더 우선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백방 의도라 할까, 그런 행동...

인데 해리 넌 왜..........( )
#922이름 없음(HFlh1xSFgQ)2024-01-15 (월) 03:18
시리는 여전히 연애를 귀찮아하니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들면 라이니 이용해서 떼내려 할 듯도 하지...
#923이름 없음(A8RBZaT7Y6)2024-01-15 (월) 03:21
>>922 그걸 실시간으로 당한(걸로 오해한) 초 챙... 상황이 여럿 꼬이긴 했다지만 좀 불쌍한 부분도 있었네요.......
#924이름 없음(UYx5p9RZNw)2024-01-15 (월) 03:24
이성적 호감과 동료로써의 신뢰는 좀 다른 카테고리니깐...
#925이름 없음(A8RBZaT7Y6)2024-01-15 (월) 03:27
같은 영역이었으면 라이시리가 동료, 가족, 친구로서 호감과 신뢰인지, 아니면 이성의 영역에까지 확실하게 걸쳤는지로 헷갈릴 이유도 없었으니
#926Anchormist◆zs.cJBcLk6(Ut1fsFYIck)2024-01-15 (월) 03:29
호무졸 기준으론 제임스가 릴리를 봉?인하긴 했지만 연애눈치 유전자까지 이길 수는 없었다는 것으로...
#927이름 없음(eptUoOO1WU)2024-01-15 (월) 03:31
문득 든 궁금증 앨리스는 리츠카와 라이네스가 비밀의 방에서 취미생활 등을 같이 하는걸 모를텐데 이걸 알게되면 앨리스는 더 죽어가려나
#928이름 없음(GynROhzU2o)2024-01-15 (월) 03:34
라이네스 연애는 기본적으로 상대에게도 주변인에게도 어장울 보는 참치에게도 희망고문이니까
#929Anchormist◆zs.cJBcLk6(twGv.eABiY)2024-01-15 (월) 03:41
생각해보니 지금 쿄타로 연애 능력치가 4~5권 해리 즈음이겠네요
#930이름 없음(i4.11UuBYs)2024-01-15 (월) 03:46
스가스가야...
#931이름 없음(QLzzUi0Rxs)2024-01-15 (월) 03:54
그래도 론 연애눈치보단 낫지 않을?까
#932Anchormist◆zs.cJBcLk6(twGv.eABiY)2024-01-15 (월) 03:56
라밴더 건은 눈치 이전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
#933이름 없음(3A.TEMgXao)2024-01-15 (월) 03:58
해리는 에휴 애가 사랑도 잘 못 받고 자랐으니 연애눈치 둔감할 수도 있지란 느낌이라면 론은 헤르미에게서 질투사려고 딴 여자를 이용한 느낌인지라...
#934이름 없음(.c63hOU3so)2024-01-15 (월) 04:11
5부인데 비밀의ㅡ방이ㅡ친구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품(?)
#935이름 없음(jtiZCBA2Ow)2024-01-15 (월) 04:12
은근히 릴리에게 많은 걸 숨기는 라이니
#936이름 없음(.c63hOU3so)2024-01-15 (월) 04:17
비밀의ㅡ방이래 필요의 방
#937이름 없음(.c63hOU3so)2024-01-15 (월) 04:52
졸업 직전에 아냐에게 휴식의 방을 전수(?)
#938이름 없음(rJW3Gr/xWw)2024-01-15 (월) 06:05
그럼 마나카 현세대까지 살아있음 해리에게 연애상담 받다 속터져 죽지 않을까요?(...)
#939이름 없음(tX5Z8O3xB6)2024-01-15 (월) 06:08
anchor>1596886085>541

【무엇보다, 그녀가 그러고 싶지 않았다.】

우 와 아 아 아
#940이름 없음(rJW3Gr/xWw)2024-01-15 (월) 06:08
그리고 라벤더 건은 론이 굉장히 막장인데
헤르미는 헤르미대로 코맥하고 사귀는 척 한다던가, 론에게 저주 날리는 식으로 막장 대응을 해서 (...)
#941이름 없음(rJW3Gr/xWw)2024-01-15 (월) 06:10
론-헤르미온느 특 : 얘들 연애사 질척임이 겁나 막장임
#942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7:04
막장연애...
#943이름 없음(rsUFNIwm8c)2024-01-15 (월) 07:10
해리포터 본편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연애서사가 막장이라고는 못해도 엉망진창이긴 함...
#944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5 (월) 07:36
끼리끼리 만났다고 하기엔 중간에 치인 사람이 너무 많은 론헤르으으...
#945이름 없음(dvASAvJRbU)2024-01-15 (월) 07:51
해리도 저 둘 사이에서 마음 고생 심했고...
#946이름 없음(b3Tbnw5P2Y)2024-01-15 (월) 08:17
헤르미온느. 해리포터 현세대 중 가장 뛰어남. 가장 성숙함. 통찰력도 뛰어나고 지능도 뛰어나고 몇몇 결점을 제외하면 호무졸에서도 손에 꼽히는 인간군상임.


근데 그 결점 중 하나엔 개막장 연애능력이 반드시 들어감(....)

심지어 자기 연애만 개막장인 게 아니라 남(지니)에게 조언해줄 때도 우선 남자를 사귀어보라고 조언해봐서 지니가 학년마다 남자를 갈아치우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줌(......)
#947이름 없음(b3Tbnw5P2Y)2024-01-15 (월) 08:20
헤르미야. 아니 그게 맞니?
진짜로 그거 맞아?(...)
#948이름 없음(b3Tbnw5P2Y)2024-01-15 (월) 08:24
심지어 론과 헤르미 둘 다 지니는 해리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한 조언이며, 이후 지니는 해리랑 사귀기 전까지 좀만 미련 떨어진다 싶으면 바로 차고 바로 새 사람 사귀기까지..........
#949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5 (월) 08:30
연애 문제 헤르미는 무능한데 부지런하다는 최악의 조합이라서...
#95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35
그거 대놓고 릴리급이란 얘기 아닌가요?(...)
#951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5 (월) 08:38
릴리가 발 헛디디면 끝장인 나락이면 헤르미는 불붙은 채 굴러다니는 바위 정도의 차이가 있어?요
#95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38
연애 문제로 조언받기

릴리 (걔가 널 사랑한다 하기 전까진 진짜 사랑하는 게 아니라 우정 아닐까?) vs 헤르미온느 (걔가 아직 널 사랑하지 않으니 우선 남자를 사귀어봐서 자신감을 찾으렴!)

무작정 우정임 대 우선 사귀어보고 생각해의 대결...
#95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39
심지어 사귀어보는 대상은 사랑하는 사람도 아님
사랑하는 사람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기 위해 차기 위한 남자들하고 사귄다. 그게 헤르미온느식 사랑....(ㅇㅅㅇ)
#95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40
라이네스가 현세대 출신이 아니라 다행이죠...?(...)
#955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5 (월) 08:42
라이네스는 차라리 괜찮은데 호무졸 앨리스가 현세대에 있었으면 크루시오 안 맞고도 심신미약으로 멍고 병원에 입원해야 했을지도 몰루죠...
#95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42
앨리스으으으으으으으
#957이름 없음(rsUFNIwm8c)2024-01-15 (월) 08:43
호무졸 앨리스가 현세대 론헤르 보면 멱살 잡을거 같은데...
#958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45
순애의 악마 앨리스가 질색하는 것이 서로 사랑하면서도 그걸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거고, 그보다 더 질색하는 것이 사랑하면서도 그걸 제대로 붙들어매지 못하는 답답함인 걸 생각하면 헤르미온느식 사랑은 앨리스 입에서 아바다 케다... 까지 나올 것 같음(...)
#959이름 없음(PUp97Nj4/k)2024-01-15 (월) 08:46
성적과 연애 폐품도는 정비례한다(아무말)
#960Anchormist◆zs.cJBcLk6(wSQDGpuGak)2024-01-15 (월) 08:47
론헤르라면 분노한 앨리스가 접근하는 것보다 빠르게 고혈압으로 쓰러뜨릴 수 있을 테니까 안?심
#96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50
여러 사람의 사랑 속에서 정정당당히 경쟁한다 = 극호. 매우 좋아
꾸준한 사랑.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함 = 순애! 극호! 좋아!

근데 그렇게 사랑하면서 고백 못하고 우물쭈물 = 갈!!!!!
대놓고 노려오는데도 거기에 저항해서 당당히 내꺼를 외치지 못하고 순순히 양보해줄 수 있어 = 쿨럭!!!!






>>>>>>>>>>>사랑하는 사람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적당히 찰 사람들하고 연애 하!자 = 이미 입원함



앨리스으으으으으
#962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52
순애광인 앨리스는 순애만큼이나 사랑에 정정당당함? 같은 것을 찾기 때문에 저런 식의 사랑은 털끝만큼도 안 좋아하겠죠...
#963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8:55
다행히도 라이네스 주변은 라이네스 빼고 다들 연애는 알아서 잘해서 다행이네요

연애 불가능해보이는 릴리도, 결혼까지 이어지기 불가능해보이는 에드가도 각자 자기 맞는 상대 만나서 잘 진행되고 있으니까
#964이름 없음(fkeGz8SZqo)2024-01-15 (월) 08:56
"라이네스 빼고"(라이니 때문에 상사병 걸리는 남자애들은 늘어만 감)
#96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8:57
라이네스는... 자기뿐만 아니라 주변 문제까지 다 해결하면 그때 하자고 생각할 정도로... 오지랖(쿨럭)이 넓어서......()
#96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00
.......근데 참치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호무졸에서 꼬이고 꼬인 여러 문제들이 7학년 안에 전부 다 무사히 마칠 수 있으면 정말 기적일 것 같아요 ( )
#967이름 없음(Gj0R5jpD8k)2024-01-15 (월) 09:06
3부에서 시리우스가 말한거지만 라이네스는 여태 중간과정(연애)을 제대로 생각안한 것도 있고...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 플리몬트를 이어가자란 계획에서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부분이 붕 떠있다고해야하나
#968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08
사랑이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아직- 알수없지만-
#969이름 없음(B0NPe/A6aM)2024-01-15 (월) 09:08
별개러 어장주

언제나처럼 월 휴재인가요, 오늘 연재하시나요?

어제 마무리 멘트에 오늘 휴재 글을 못본 것 같아서여
#97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08
아 근데 그건 그것도 있어요.

라이네스는 누차 강조하던 것이 사랑이 무겁다, 한 번 사랑한 사람하곤 정말 끝까지 갈 거다 이잖아요?

그러니 지금 자신이든 주변이든 죽을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한 번이라도 사랑을 주는 순간, 그 사랑을 두 번 다시 돌려받을 수 없을 것 같다


그걸 매우 두려워하는 거 아닐까? 하고 봐요.
#971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09
>>969 위에서 휴재라 했어요
#972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1
볼드모트를 적대하게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973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1
그리고 에크리즈디스와 바지나의 싸움을 바로 옆에서 지켜봤고
#974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11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하나

한 번이라도 사귄다면 진짜 결혼까지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되더라도 끝까지 가 줄 사람을 원한다. 도중에 헤어진다던가, 혹은 죽어서 없어진다던가 하는 것은 고려의 대상조차 아닌 수준으로... 랄까?
#975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13
즉 라이네스의 연애 고려 조건 = 진짜 끝의 끝까지 가줄 사람


은근 당연해보이면서도 상당히 빡센 조건? 이려나...
#976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4
'순한 고집쟁이'
#977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9:14
확실히 라이네스는 연애 자체를 결혼의 예비단계로 여기다 보니까 그만큼 신중하게 결정하려는 경향성이 있기는 한듯,

뭐 연애가 결혼의 예비단계가 아니냐 그럼 또 맞는말은 아닌데, 라이네스는 이쪽에 너무 치우쳐져 있으니
#978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5
사랑하니까 반려로 맞이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가 아니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으니까 사랑하고 싶다
라던가
#979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9:16
>>978 이렇게 보니까 어딘가 좀 어긋난것 같기도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17
근데 반대로 보면 라이네스 스스로 아직 여유? 같은 것을 느끼는 거 아닌가? 싶어요. 여유가 없었으면 (그러니까 자신이 죽어서 폴리몬트를 잇지 못하게 될 것 같으면) 차라리 아이라도 일찍 만들자는 사고방식으로 흐르기 딱 좋은 심리인데
#981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8
이미 잡은 고기?가 1+2가 있으니까(초아무말)
#982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9:18
>>980 여유라기 보다는 도피에 가깝지 않으려나, 아직 졸업도 안했고 시간도 많이 남았으니 나중에 결정해도 된다 뭐 이런 느낌으로?
#983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19
집안에서도 재촉하지 않고 있고 ㅇㅅㅇ
#984이름 없음(Gj0R5jpD8k)2024-01-15 (월) 09:20
근데 또 웃긴게 라이네스 주변 특히 가든같은 경우는 남친과 결혼까지 간다가 대부분인데 첫 연애에서 그 상태임...
#985이름 없음(TDPCxOqP7M)2024-01-15 (월) 09:21
원작 커플링만은 준수하는 다갓이니깐... 리머스? 자포자기 능력은 높으니 어떻게... 마음 잘 정리하면...
#986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21
>>982 도피하고 있다가 때로는 도피할 만큼 아직 여유가 있단 얘기기도 해서 (...)
#987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1
도카스, 앨리스, 말린, 티오, 릴리, 아리스...
#989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2
메어리가 예외고 ㅇㅅㅇ
#990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3
그리고 마나카도 가능성이 높고

다들 정조관념이 좀 딱딱한 편이라던가 ㅇㅅㅇ
#991이름 없음(Gj0R5jpD8k)2024-01-15 (월) 09:23
메어리는 가든이 아니니깐
#992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9:24
뭐 그냥 우연히 상대가 잘맞은거 아닐까요. 원작력도 있고
#993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25
사실 그것도 있지만
AA적으로 남자들을 막 사귀고 갈아치울 만큼 남자들 AA가 충분하지 못한(...) 것도 이유가 있지 않을지(...)
#994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6
>>993 그건 모브 처리해버리면 되는지라
#995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7
당장 메어리도 약혼자와 지금까지 사귀었던 남자들이 윌크스 빼곤 다 모브고,
에드가도 도카스 말고는 모브고
#996이름 없음(Gj0R5jpD8k)2024-01-15 (월) 09:27
후배 중에선 나츠-아리스말고 커플이 있던가? 은근 커플이 귀한 것 같기도
#997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27
>>994 그러니 모브코 같은 경우 제외하면 모브들하고는 어차피 사귀어봤자 아무런 감흥을 못 주잖아.
#998이름 없음(NxOsXtbz4o)2024-01-15 (월) 09:28
그거ㅡ일일히ㅡ다 AA 부여했다간 진행이 너무 늘어지니까
#999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28
그런 의미에서 모브코는 얼마나 개쩔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무려 주연 중 하나를 꿰차서 아 헤어지지 않겠구나란 확신을 받는다는 게 얼마나 귀해요?((...)
#1000이름 없음(.xW3NzUDr6)2024-01-15 (월) 09:29
>>998 응? 아 아니아니. 난 서사적으로 하는 얘기였어.
#1001이름 없음(elXMdyuJo2)2024-01-15 (월) 09:29
사실 서사적으로도 그걸 쓸이유가 전혀 없는지라. 그냥 연애 안하다가 눈맞아서 연애하고 길게 가는게 더 보기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