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아방가르드 외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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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아방가르드 외전판

Author:에어
Responses:1001
Created:2024-01-10 (수) 16:31
Updated:2024-01-13 (토) 15:29
#0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31

벚꽃망령 어장주의 역극의 외전입니다

#1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6:32
[ㅇㅊ]
#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33
[짝짝짝 ( 자 박수~ )]
#3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34
[으어어]
#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34
[오오-(힘 빠지는 응원소리)]
#5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34
[그오오오오-]
#6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34
[그럼 대충... 운은 누가 뗄까요?]
#7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34
[혹시 카페가 먼저 띄워도 될지요?]
#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35
[>>7 나는 찬성이오 ]
#9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6:35
[>>7 찬성25]
#10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35
[ㄱ]
#11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36
[ㄱㄱ]

[아 아니다 ㄱㅣ였나(?)]
#12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36
[오케이 고라믄 먼저 한번 떼어보죠]
[aa까지는 새벽이라 머가리가 좀 안 돌아가니까.....]
#13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38
"................에어, 있어?"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새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부실에 카페가 들어온다. 언제나 옅었던 걸음과는 반대로 힘을 주면서,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세차게 문을 열고 에어를 찾는다
#1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38
"..."
#15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39
[슬쩍]
#1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39
" …? "

@적당히 마후유 옆에 앉아있다
#17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39
"무슨 일입니까."

@여태까지 늘 그래왔듯, 어디 나가서 뭘 하고 왔는지 보고를 요구. 자신이 했던 행위를 아는 사람이 보기엔 뻔뻔하다 볼수도 있을것
#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40
@ 음.
#1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41
[호오호오...]
#20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42
>>17 ".......몰라서, 묻는게 아니잖아..."

"이거, 뭐야...... 언제부터, 이런걸,깔았어......?"

"위치추적에, 감청이라니, 누가 이딴걸 내 휴대전화에 깔라고 한거야........?"

@떨리는 손으로 들어올린 핸드폰의 액정은 깨져있었다. 눈도, 손도 전부 불안과, 공포와, 적의로 뒤섞여있었다.
@아슬아슬하게 노호성을 참는듯한 목소리다
#21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43
"... 흥미로운 사실, 알기라도 했어?"

@조용히 에어에게 묻는다.
#2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43
>>20 @아,그거였나.

@올 게 왔구나 하는 표정
#23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44
"..."

@사사키는 입을 다물고 벽에 기대있습니다

@다만... 그리 좋은 분위기의 얼굴은 아니네요
#24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44
"...글쎄요. 아마 2주 전쯤?"

@부정은 안함
#2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44
"....하아..."

@얼굴을 바싹 찡그린채로, 팔짱을 끼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뭔가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 느낌이다.
#26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47
>>24 "......내가, 그런걸 물어보는 게 아니란 걸 알잖아."

"왜, 왜 깔은거냐고.... 대체 왜! 저 뱀이 나를 지켜보는것도 괴로운데!! 왜 너까지 나를 관음하려는거야!!!!"

@참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에어에게 달려든다. 에고조차 각성하지 못한 몸으로 닿을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손에 짚히는것을 아무거나 잡고, 그대로 후려치려고 하였다.
#27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6:47
@고개를 떨군채 듣고만 있다.
#2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48
@적당히 옆에 있던 마후유가 휘말리지 않도록 자기 뒤로 숨긴다
#2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48
>>26 "...어이, 이봐, 일단은.."

@카페의 앞에 서서 일단은 말리려 한다.
#3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48
@ 들으며 일어납니다.
#31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49
"... 난, 내가 안거, 내가 본거, 내가 한거. 전부 알려줬는데."

"우리 사이에, 비밀이 왜 있던걸까."

"우리, 못 믿은거야?"
#32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49
>>26

@본능적으로 피하려 하다가, 그럴 필요가 없다는걸 이내 알아채고 동작을 멈춘다

"왜, 감시하느냐입니까?"

"그러니까겠죠."
#33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49
>>29 "선배님, 왜 그러세요.... 놔주세요, 에어가, 저게, 관음했다니까요? 저 뿐만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 전부를!!"
"그런데도, 그런데도........!!"

@버둥거리면서 발악하는
#3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49
"의미를 모르겠어. 이거."

"애초에, 의미가 있긴 했어?"
#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0
"그러니까, 라."

"그러니까가 뭔데?"
#36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50
"언제 어떻게 불귀의 객으로 발견될지 모르는것 아닙니까?"

"스스로의 위치를, 이 동아리의 위치를 잘 생각해보시면 쉽게 정답이 나올겁니다."
#3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50
" … "

@묵묵히 관망하는 중
#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1
>>33 @ 툭툭, 토닥여줍니다.

"일단, 말부터 해보자고."

"그렇게 해도 지칠 뿐이기도 하고."
#39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51
"... 허"

@헛웃음... 그리고 어이 없음

@많은 말이 함유된 느낌입니다
#40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51
>>32 "그러니까가 아니라.....! 무슨 소리나고.......!!"
"말해, 말해!! 에어!!!!!"

@바락바락 반쯤 눈이 돌아가서 소리를 지르는
@평소의 카페를 아는 사람이 이걸 예상할 수 있을까
#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1
>>36 "그러니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우리를 하나하나 감시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거냐?"
#4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51
>>33 "괜시리 네가 그러지 말라고, 너만 그런거 아니니까!"

"그래도 진정하라고, 일단 뭐라 하는지나 듣고 패던가 해야지...!!!"

@카페를 붙잡은 손아귀의 힘과 별개로, 네루의 눈빛에도 노기가 서려있다.

@그렇지만 동시에, 억지로 억누르는듯,목소리를 낮추고 있다.
#43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52
>>41 "따지자면 그럴겁니다."
#4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52
>>36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 라는거야?"

"궁금한게 있는데."

"지킬 순 있어?"
#45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52
>>36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아니라고...... 이 일이 위험한건 알아..... 그런데, 네가 무슨 자격으로 그걸 정하는건데......!!"

"왜 네 멋대로.....! 말도 하지 않고 나를 관음한거냐고!!!"
#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52
>>36 "걱정되서 그런거다...?"

"...그래, 뭐, 그건 이해하는데 말이지."

"저 녀석이 이 정도로 발광할 수준이면, 그건 걱정의 수준을 넘어간거 아니겠냐...?"

@까페를 가리키며.
#47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53
>>42 "선, 배님..........."
@아슬아슬하게 그래도 억누르는
@뭐라고 말하는지 좀 보자
#4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6:53
>>43 " '따지자면',이라."

" 원래 제멋대로인 녀석들이 설명하기는 싫어해."

"그렇지?"
#4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3
>>43 "하지만 감시가 달갑지 않은 사람은?"

"뭐, 스마트폰 정도야 따로 둘 수도 있겠지만."

"이런 방식의 걱정을 받기 싫은 사람도 있잖냐."
#50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54
>>43 "따지자면..."

"꽤나 웃기네"

@차가운 말이 나옵니다
#51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54
"애초에 그랬다면, 엄마 옆이 더 나았겠지."

"그런데, 원하는걸 적으라 한건."

"에어. 너잖아."

@눈동자가 죽는다.

"속은거야, 나?"
#52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54
"그때 아딘씨, 기억하지 않습니까?"

"메인프레임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멋대로 튀어나가선 그대로 실종."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린것도 어찌보면 타당한 일이죠."
#53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55
"..................."

@우선은 듣는다. 떨려오는 전신으로.
@뱀이 늘어났다? 또 나를 보는건가? 하나가 더 늘었다고?
#5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55
"지킬, 힘은 있냐. 물었어."
#5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5
"여기서 아딘 이야기인가…."

"평소에도 우리들이나, 그런 걸 말하던 녀석이긴 했지. 전조라는 걸 알아야했는데."

"하지만 허락도 받지 않고 했어야 했냐."
#56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56
>>51 "....."

@잠시 숨을 고르... 고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전 엄연히 감시만 했을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하고싶은것을 하는걸 막진 않았어요."
#5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6:57
"감시...하아아아......"

"...야, 이렇게, 그, 모든걸, 모든걸 감시받는다 치면..."

"너, 이걸로 끝날거 아닌것 같은데....???"
#5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7
>>56 "나 지금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보여지지 않기, 하고 싶거든."

"감시, 그만둬 주면 좋겠는데."
#59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6:57
>>54 "없습니다, 만"

"적어도 동일한 방식으로 희생자가 느는것은 막을 수 있겠죠."

"교장 또는 교감에게 단서와 근거를 넘기면 보복도 가능할테고."
#60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57
>>56 "감시한다 해서, 달라진건 있었어?"
#61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57
>>56 "하나하나 놓고보면 말의 의미는 좋지만"

"뜯어보고 다르게 보면 그 의중이 보이지"

"에어... 그렇게 좋은 말로 포장하기엔 글렀어"
#62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6:58
"너, 너, 너.............!!"

"지금, 내 앞에서, 진심으로 그런, 말을 한거야? 엄연히 감시? 그것밖에 하지 않았다고.......?"

@부들부들 떤다. 원래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면 무슨 말 할지도 떠오르지 않아
#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8
>>59 "그러면 끄고 키는 기능 정도는 넣어두라고."

"어디 맡기기라도 해야되나, 이거."
#64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6:59
>>63 "... 아마 그걸 가장 원치 않았을거다 코우지"
#65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6:59
>>59 "그리고... 응."

"동의는, 구했어?"

"그게 제일 중요한걸텐데."

"우릴 의심한게 아니라면... 미리 말하지 않을 이유가 있어?"
#6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6:59
>>64 "모르진 않지."

"하지만 언어가 통하고 말이 통한다면."

"대화 정도는 해봐야 하는 일 아니겠냐."
#6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00
"하아...."

"...여기까지 와서, 이런식으로, 친구가 된 사람에게 감시당하는 꼴이 되기는 싫은데."
#6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00
[ 생각해보면 각성자는 에어와 물리적 접촉이 되나 ]
#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00
[되는 걸로 기억]
#70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1
[에고로만 가능한거같긴 함]
#7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01
[안토니아는 전신 에고니까 그냥 될듯?]
#72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2
>>65 "...그럼 거절할것 아닙니까"

@당연히 그걸 모르진 않음
#7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02
[ 전신 에고면 어떤 판정이냐 ]

[ 무장색마냥 힘 빡 줘야 된다거나(?) ]
#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02
>>72 "거절하면, 안되는 거냐?"
#7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02
>>72 " 그럼 왜 한 거야? "

" 이렇게 반항이 나올 거라고 생각 못하진 않았을 것 아냐."

@순수하게 궁금하다는 얼굴
#76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03
>>72 "네가, 그걸 알면서........!!"

@가로막는 네루선배의 팔을 뿌득뿌득 잡아당긴다
@근력이고 뭐고 전부 다 밀려서, 의미 없는 일이지먀
#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03
[>>73 에고 끌어올리면 되지 않을까 (?)]
#78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03
"그래서 에어... 그렇게해서 니가 원하던건 이루어졌고?"

"대체 무슨 심정이 들었기에... 모두의 행적을 손에 잡히게 보고싶었던거지?"
#79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3
[마후유 엄마 사례 보면...]
#80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04
>>72 "... 내가 거절할것처럼 보였어?"

"... 난 에어가 하라는거, 전부, 했는데."
#8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04
>>76 @계속해서, 연신, 힘을 주며 달려드려 하는 카페를 본다.

"...야, 산고."

"너 X발 진짜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거냐? 이 녀석, 이 정도로 화났잖아!"

"지 친구가 싫어할 일을 해대고는, 뭐 우리를 위한 일이라 그리 말해? 그게 말이 되는거냐고!?"

"마후유 말처럼, 얘기 하나 하면 어디 덧났냐!?"
#82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05
"에어가, 이게 뒤늦게 알려지면 일어날 일을...모르지는 않았을텐데."
#83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06
"일이 이렇게 될거라는건... 앞에 놓여진 사과가 너무 달게보였었나?"

"아님... 받아들여질줄 알았나?"
#84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6
>>75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썼을 뿐입니다."

"제가 이 상태로, 여러분들을 따라다니며 지켜준다거나 하는게 가능해보입니까?"

"아니, 애초에 설령 가능했더라도 전원을 지킨다는건 애초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85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07
"... 정말, 걱정 뿐이였어?"

@무표징으로, 묻는다.
#86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7
>>82-83 "..."

@안들킬줄 알았으니까. 안들키게 은폐는 최대한 했으니까
#87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07
"카페가 이렇게 될건...걱정되지 않았어?"
#8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08
>>84 "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썼다라… "

" …그런데도 이 지경이 났다."

" 그럼 그냥 네 능력 부족 아니야? "

" 이게 최선이잖아,안 그래? "
#89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08
"........................"

@점점 귀기가 서리는 얼굴로 휴대폰을 내려다본다. 감시의 증거. 관음의 증거. 뱀의 증거.

@아직은, 액정이 나가서 그렇지 쓸만한 정도이고, 이 동아리와의 추억도, 많이 담겨있지만...........
#90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08
>>85 "뒤를 캘 목적같은건 없었다고 맹세하죠."

@걱정일지, 걱정의 탈을 쓴 집착일진 스스로도 알수 없기에 이렇게 말한다.
#91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08
>>86 "... 허, 완벽하게 묻혀질줄 알았나보군"

"너무 오만하게 대처했어, 에어"

"이 세상에 완벽이란게 존재할리가 없잖아?"
#9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09
>>89 @ 그 추억을 잡습니다.

"카페, 기다리자."
#93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09
>>90 "된다면은 뒤를 캐고 싶었나보네"

@에어를 보면서 말합니다

@뒤를 캔다는걸 말하지는 않았으니까
#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10
>>89 "카페..."

".....후우...."

@...손아귀의 힘이, 점점 약해진다.
#95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10
"뒤를 캘 목적이 아니였다면, 더더욱 알리고 해야했을거 같은데."

"우리의 믿음이, 그것밖에 안되었던거야? 부장."
#9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10
[ 이런 딥한 외전을 하면서 ]

[ 동시에 고독한 미식가를 보는 나 ]

[ 무심코 에어를 한 입 뜯어먹고 "우마이…" 할 것 같아서 두렵다(?) ]
#97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10
>>92 "카부토, 씨.........."

@떨리는 눈으로 그를 본다. 믿을 수 있을까? 내가? 아니, 그렇지만.... 한번, 한번만, 더........

@같이 보내왔던, 시간이, 있으니까.......
#98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11
"아니면... 거절이. 그렇게 두려웠어?"
#99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12
"아니면... 너의 그 숨겨진 마음이... 들어나고 싶지 않았거나... 려나?"
#1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13
>>97 "일단은… 소중한 거잖아."

"부원 간의 연락처도, 메세지도, 사진도, 영상도, 그리고 다른 것들도."

"남아있는 이상은… 기다리자."
#10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14
"난, 씨...이런거 싫다고..."

"이제와서..친구한테 또 험하게 짖껄여야 하는거냐,응..??"
#10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15
>>101 "선배도 쉬고 있어."

"뭐, 화내고 싸우는 것도 나도 보긴 싫걸랑."
#103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17
>>98-99 ".....마음대로 생각하시길."
#10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17
>>107 @이내, 카페를잡던 손을 놓고.

@팔짱을 낀채, 물러난다
#105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17
".... 이거에 화내지 않으면, 언제 화내려고?"
#10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18
>>103 "뭐, 아무튼."

"풀어줄래?"
#107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18
"생각해봐. 우리, 배신당한거야, 지금."

"우리가 믿은 사람에게, 배신당한거야."
#108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19
>>103 "..."

@에어 앞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에어를 그저 지켜봅니다
#109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19
>>103 "..................."
"그래.... 그러면, 이거. 내 폰에서, 없애줘."
"나도, 내 멋대로.... 이정도쯤은, 해달라고 해도 괜찮을거 아니야."
"네가, 그렇게 말을 끝내려고 하면."

@아슬아슬하게 억누르는
#1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19
>>105 "이거에 화내지 않으면이라…."

"…당연히 화낼 일이지, 그럼."

"하지만 여긴 부실이고, 다른 부원들도 있고, 난 가까운 녀석끼리 싸우긴 싫더라."

"마음에 금도 많이 가고, 피곤해지니까."
#11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19
>>108 @어느새 옆에 서서 같이 에어를 지켜봅니다.
#112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0
"미리 알아차려서 그렇지... 에어의 그 시스템이 해킹당했다면? 우린 아무것도 모른채 위치를 알려져서 슥삭."

"그때서야, 화낼거야?"
#113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21
>>103 @움찔.

"배신, 이라고요?"

"저는 여러분들을 도청해서 어떠한 이익을 추구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여러분들의 보호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말이 점점 격양된다
#1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1
>>107 "배신…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래서 더욱 침착하게 있으려고."

"사람 생각하기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115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1
"그 가까운 녀석이 배신을 한건데도?"

"부럽네, 카부토 코우지씨는."

"피곤해서, 용서가 가능하다니. 편하겠어."
#116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21
>>113 "........보호, 라고?"

@다시한번, 꺼진 불이 점화된다
#1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2
>>113 "보호는 고마운데."

"그러면 그 보호, 간청할 테니까 거두어 줄 수는 없을까?"
#11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22
>>113 "…음,"

" 에어,에어."

" 내 친구."

@앞으로 설설 걸어나온다.
#119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23
".......내가, 언제나, 뱀한테 관음당하면서, 언제나 그 사실에 고통받고 있다고, 너한테 말하지 않았어?"

"그런데, 보호라고? 이게? 나를 지켜주는 일이라고?"
#120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23
>>113 "하..."

"산고 에어"

"난 지금 하나도 유쾌한 마음이 들지 않아"

@천천히 주시합니다
#1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3
>>115 "상처를 남겨가며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거든."

"다른 사람은… 다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겠지만."
#12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23
[살벌하다]
#123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4
>>113 "아니, 분명하게, 배신이야. 우리는, 에어를 믿었어. 그렇기에 부장이라 부른거고."

"멋대로 이걸 만든건. 우리에게 이야기하지 않은건. 우리를 믿지 않은건. 배신이야. 아무리 생각이 있었다 한들, 신뢰를 깬건. 에어야."
#124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24
[외전판만에서의 폭거.....! 호에에에에엥......!!]
#125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24
[wwww]
#1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24
@팔짱낀채, 노려보듯 지켜본디
#1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5
[화를 내지 않는 건 나뿐이냐 (?)]
#12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25
>>127 [나도 화 안 났어]
#1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5
[>>128 (보고 옴)]

[확실히]
#130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5
"이야기를 했다면. 거부권을 가질수 없더라도, 통지라도 했다면. 이유를 미리 알렸다면, 카페가 이런 반응이였을까."
#13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25
[ 인내심 커플(?) ]
#13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6
[인내하는 것조차 닮은 건가 (?)]
#133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6
"그러니까. 이건. 배신."

@무표정하게, 선고하듯. 담담히 울리는 목소리.
#13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27
[마후유가 화내는거처럼 보이는건가-(?)]
#1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7
[너무 화나서 차분해진 것 같음 (?)]
#136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28
"산고 에어, 너는 우리 모두에게 실망감을 주었어"

@핵심적인 한 마디
#13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28
[ 다시 생각해보면 >>118에서 에어가 대답 안 하면 뻘쭘하지는 대사를 쳐버렸다 ]
#1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8
@ 까닥, 까닥.

"힘든 거야? 에어?"
#139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7:29
@벙어리처럼 한참을 침묵으로 일관하다 드디어 입을 뗀다.



>>136 "전 아닌데요."
#14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29
>>136 "거기까진 아닌데."
#141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30
"실망?"

"이게, 실망인건가."
#142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30
>>118 >>133 "....."
#143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30
"... 뭐, 아니면 말고"

"다만, 도가 넘었다는거는 다들 맞을거 같은데?"
#14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31
>>142 " 우리가 알고 지낸지 조금 된 것 같은데… "

" 이게 어떻게 보면 네게 개인적으로 받는 첫 부탁인 것 같네."

@+
#14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31
"실망인지는 몰라도 말이지."

"...영 아닌것 같은데? 지금까지의 그..."

"도촬 행위는."
#14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31
>>144 " 근데,솔직하게 말해줘."

" 네가 바라는 게,우리와의 우정은 아니지? "

" 그냥,우릴 잃는 걸 두려워하고 있을 뿐이잖아."

@+
#14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32
"뭐, 하여튼."

"요즘 들어서 더 힘들어보이긴 했지…."

"2주 전부터 조금 호전되나 싶었더니, 이래서였고."

"이유도 모르고 낫는 거 같으면 알아는 봐야했는데."

"이건 미안하다."
#148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32
".................................."

@카페는 말이 없다.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정말로, 그걸로 끝? 관음을, 계속하겠다고?
#14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33
>>146 " 아이고― 우리 에어."

" 내가- 아니.우리가 뭘 잘못했길래 그렇게 구는 거야? "

" 만약 진심으로 친구로서 부탁했다면 적어도 나는- 들어줬을 거야."

" 내 친구의 문제는 내 문제니까."

" …그러니까 다시."

" 부탁해봐."
#150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33
[어어 점마 뒤틀린다(?)]
#151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33
"....카페씨, 핸드폰 주세요. 지우겠습니다."

@사실상의 항복
#152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34
"... 죄송합니다는?"
#15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34
"아, 내 것도."

"그리고……."
#154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35
>>152 "...예, 미안합니다."
#155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35
@안토니아의 말엔, 일부러 대답하지 않는다.
#1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35
"……여러모로 잔흔을 남겼구나, 이런 건 싫은데."

"다음엔 말해줘라."
#15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4XxwMZ4iLc)2024-01-10 (수) 17:35
"이쪽도 지워줘."

"참나, 말하고 그랬음 좀 덜 기분 나빴을걸."
#158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36
>>151 "........다시는, 앞으로는, 이런 짓 하지 마."

"한번 더, 아무 말 없이 이딴 짓거리 하면, 나도, 어떻게든 네 눈알을 찔러버릴거야."

@꽉 쥐고 있던 휴대폰을 넘긴다.

@하지 않겠지, 그렇겠지. 한번만, 한번만 더 믿어보자.
#159사사키 하이세(2학년)(ayUYvxqA3k)2024-01-10 (수) 17:36
"... 다시는 이런거 멋대로 깔지마"

@이제까지 유심을 빼둔 폰을 킵니다
#1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37
>>158 @ 스윽, 물을 건내줍니다.

"큰 목소리 내느라 좀 지쳤을 텐데, 마셔라."
#16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37
>>155 " … "

@핸드폰을 켜서 감시 어플의 삭제 버튼을 잠시 바라보다가…












@그냥 내버려둡니다.

" …좋아.언젠가 네가 필요해지면 부르기 쉽겠네."

" 그때까지는… 이걸 네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남겨 둘게."

#162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37
>>154 "잘했어 잘했어."

@콩나물로 머리를 쓰다듬는다는 발상
#163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39
"내것도, 남겨놔도 돼. 딱히, 숨기는건 없었고..."

"그냥, 먼저 이야기했었다면 이라는 느낌."
#164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39
>>160 "아, 고마........"
".....카부토 씨, 미안, 하지만.... 나, 보지, 말아줘......"
"지금,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못하겠어........"

@고개를 숙인채로 물을 받는다.
@무섭다. 두렵다. 보는건 아니겠지? 관음하는건 아니겠지?
@지금, 저 놈이 보고 있는 것처럼
#165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40
@억지로, 어떻게든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계속해서 눈을 마주치는건,뱀만으로도 벅차다

@저들은, 뱀이 아닐텐데. 아니, 뱀인가? 아니야, 뱀이, 아닌데...
#166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41
[왠지 카페에게 크리티컬 뜰거 같더라니(?)]
#167사사키 하이세(2학년)(BvWybQushA)2024-01-10 (수) 17:41
[이쪽은 졸려서 20000]
#168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41
[(손흔들)]
#1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41
>>164 @ 자세를 바꿔, 시선을 치웁니다.

"힘들면 말해라…라고도 못하겠구만."

"괜찮아지면 메일이라도 남겨라, 얘들 불러서 가라오케(노래방)라도 갈라니까."
#170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41
>>165 @옆에 가서, 다른곳을 보는 채 손을 내민다.
#17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42
[뱌뱌]
#17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42
[뱌뱌]
#173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42
[그럼 이쪽은 여기까지(피곤)]
#174마후유(NSZHbssJiQ)2024-01-10 (수) 17:42
[수고해쎠]
#17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0 (수) 17:42
[푹셔랏]
#17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0 (수) 17:43
[수고수고]
#177산고 에어(faJ7FWChIM)2024-01-10 (수) 17:43
[이 이후의 일은 대충

에어가 부원들 폰의 감시프로그램 전부 지우고(거절한 사람들것도)

그냥 혼자 사라지게 될듯]
#178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43
>>169 "고, 고마, 워....... 괜찮, 아지면, 연락을 할테니까........"

>>170 @덜덜 떨면서 손을 잡으려다가, 스스로 떼어냅니다.
@아무래도, 분노로 억지로 외면하던게 지난 지금은 힘든것 같네요
#180맨해튼 카페 (2학년)(DeHmO8jD3E)2024-01-10 (수) 17:43
[수고하셨습니다 ㅡ]
#181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7:45
@주변에 아무도 없는지 확인한다.

@핸드폰을 들고...

"전 아무런 불만도 없어요..."
"아딘씨의 일을 다시 겪을 순 없으니까..."
"사라진 아딘씨를 찾겠다고 경찰보다도 더 바쁘게 뛰어다니셨던 선배들이라면,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했는데..."
"살얼음판 같아서, 마치 한마디라도 꺼냈다간..."

@핸드폰을 다시 주머니속에 넣는다.
#182필립(7bl4S8ISFc)2024-01-10 (수) 17:45
@나간다.
#18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39
"... 카페..."
#18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40
" … "

" 무슨 생각을 하고 있어? "
#18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1
"... 이렇게 되기 전에, 더 할 수 있는건 없었나. 그런거."
#18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42
" …나랑 비슷한 생각이네."

" …나는 매일 그런 생각을 하거든."
#18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2
"... 카페, 그렇게 힘들어 했어."

"손도 제대로 못 잡을 정도로..."

"사라지고, 싶어했어."
#18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3
"... 더이상, 견디기 어려웠으니까...그렇게 큰, 선택을 한건데."

"... 너무나도. 이해가 가서."
#18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44
" …이해하는 거구나."
#19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6
"...힘들었으니까."

"사랑이라는걸 알았지만. 그게 날 위한다는건 알았지만..."

"... 사라지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으니까."

"그런 난, 나쁜 아이였으니까."
#19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47
" 나쁜 아이― "

" 라는 말은 하지 말아줘."
#19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48
" 그,좀 민감한 단어랄까… "

" 뭐 그렇거든."


" … "

" …그렇다고 네가 나쁜 아이라는 건 아니야."
#19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8
"... 카페는, 더 힘들었을거야. 벼랑 끝에, 몰려있을거야."

"가시밭길을 걷기 싫어, 뛴거야."

"... 그런데도, 그 아이를 다시 가시밭길을 걷게 한다고?"

"난, 무리."
#19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49
>>191 "...미안."
#19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0
>>192 " 힘든 건,네가 나쁜 게 아니니까."

" 했을 때 네가 힘든 일은,널 나쁜 아니로 만드는 일이 아니니까."
#19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50
>>195 "... 잘 모르겠어, 그건."

"난... 착한 아이, 아닌걸."
#19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1
>>196 " …착한 아이이고 싶었어? "
#19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53
>>197 "...응."

"엄마, 좋아하니까."

"사랑, 하니까. 그런데..."

"...그런데도, 힘들어서. 내가, 내가 아니게 되는거 같아서."

"차라리, 진짜로 사라지고 싶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스스로 한건데도, 이정돈데."

"카페는. 어떨까."
#19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4
>>198 " …나도 착한 아이이고 싶었는데 말이지… "

" …얘기가 좀 길어질 수 있는데 괜찮아?"
#20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55
>>199 "... 원한다면."

"힘들면, 말 안해도, 돼."
#20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6
>>200 " …내가 6살 때 부모님이 돌아가신 건 말했었나? "
#20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57
>>201 "... 몰랐어. 전혀."
#20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8
>>202 " …그랬었나… "

" 아무튼,6살이 막 되는 생일날에,집에 마피아가 쳐들어와서 아빠는 죽었고,"

" 엄마는 도망갔지만 아마 죽었을 거야."

" 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
#20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1:59
>>203 " 아무튼… "

" 그 뒤로,고모 집에서 살게 되었고… "
#20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1:59
"..."

@조용히, 듣는다.
#20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00
" 솔직히 말하면,고모 집이 더 살기 좋았달까."

" 솔직히,아빠는 잘 못살았었고."

" 그에 반해 고모는… 너도 알지? 내 집 으리으리한 거."

" 다 고모가 살라고 내준 집이야."
#20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01
>>206 @끄덕.
#20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02
" 그래서… 말이 좀 빙빙 돌아갔네."

" 나도 고모에게 착한 조카가 되고 싶었어."

" 왜냐면,고모에게 너무 고마웠으니까."
#20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03
" 그래서… "

" 음… "

@살짝 불안한 듯이 호흡이 불안정하다.

@-팔도 덜덜 떠는 듯하다.
#21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03
>>208 "... 말하고 싶은거, 맘껏, 말해."
#21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04
"... 손, 잡아줄까? 아니면, 등, 토닥여줄까?"

@아는 진정법이, 이것 뿐이다.
#21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04
>>211 " …손,잡아줘… "
#21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08
>>212 @조용히, 손을 잡아준다. 약하지도, 세지도 않게.
#21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10
>>213 " 후우… 하아… "

" 후우… 하아… "

" 흡― "

" 후우… 고마워. 좀… 많이… 도움이 되네."

" …어디까지 말했더라."

" 아,그래.착한 조카.착한 조카가 되려고… "


" ㄱ
#21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0
"... 지금은, 괜찮아."
#21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11
[ 실수로 올려버렸다 ]

>>214 " 글쎄…가정 수십 개는 부숴버리지 않았을까."
#21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1
@반대쪽 손도 잡아준다.

"심호흡. 심호흡."
#21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2
@딱히, 상관없다는듯. 당신의 손을 잡아온다.
#21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13
@얌전히 손 잡고 심호흡한다.

@하지만 눈은,마후유의 눈을,불안함 가득한 채로,바라보고 있다…

@…대답을 바라는 듯한 얼굴을 하고서.
#22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5
"안토니아가 바라는대로, 되었어?"

@왜 했는가. 같은건 묻지 않는다.
#22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5
@똑같은, 무표정한 얼굴로...조용히, 물어본다.
#22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16
" …그런,줄 알았어."

" …착한 아이가 된 줄 알았어."

@눈을 꽉 감아서,그렁그렁 맺혀있던 눈물을 한번에 흘려보내고서-

" …아니더라."
#22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7
"..."

@한쪽 손을 놓고... 손수건을 쥐어준다.
#22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7
"...우리 둘다, 나쁜아이인거네."
#22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19
>>224 " … "

@손수건으로 턱 밑까지 흘러내린 눈물을 닦는다.

" …나쁜 아이… "

@고개를 살짝 젓는다.

" 난,이제 아이조차도 되질 못하는걸… "
#22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19
"... 착한 아이가 될 수는 없는걸까, 이젠."

@엄마를 더 걱정시키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은 어떨까.
#22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20
>>225 "성인 아니면, 아이."

"안토니아, 성인, 아니야."
#22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22
" … "

" … "

" 난 말이야."

" 고모가 하는 일이 좋은 일인 줄 알고,"

" 그걸 따라했던 거야."
#22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23
>>228 "응."
#23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25
"고모가 잘못한거네, 그러면."
#23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25
" 근데,12살 생일 때,알게 됐어."

" 고모는… 사실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니더라고."

" …잘난 어른들이 보면… 경제사범에,마피아라는 말을 하지 않았을까."
#23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26
>>231 "... 그런데도, 그 고모가 좋아?"
#23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28
" …싫었어."

" …아니,싫어."

" 그렇게,나쁜 개자식이었던 주제에,자기 때문에 내가 그런 짓을 하고 다닌 것도 모르고,"

" 자기 혼자 멋대로,그만뒀다느니,이제부터는 좀 다르게 살겠다느니… "

" …차라리,그걸 나한테 말하지 말아주지."

" …그런데… "
#23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28
"..."
#23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29
" …아직도 생각이 나면,미안해."

" 분명히 그 날 전부 끊어버렸을 텐데… "
#23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29
" …하긴,전부 끊어버렸다는 것도 뭐한 말이네."

@자조적인 웃음이 피식,하고 나옵니다.

" 고모 돈으로 산 집에서 사는 주제에 말이야."

" 그렇지?"
#23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30
>>236 "달리, 선택지도 없었어. 안토니아, 안 나빠."
#23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32
"...내가, 안토니아 심정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인정받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한거잖아."

"안나빠, 안토니아는."
#23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34
" …그런 걸까."

" … "

@살며시 웃으며

" …그럼,너도 나쁜 아이가 아니겠네… "
#24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36
>>239 "글쎄. 나는, 다르지 않을까 싶지만..."
#24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38
" …왜 너는 다르다는 거야,"

" 기준이 뭐냐구… "
#24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38
"잘하려고 노력하다가, 못한거 하고..."

"잘하려 하다, 잘못된걸 알고 안한건."
#24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39
"...그건, 다른거 아닐까."

"...그러니까... 안토니아는, 착해."
#24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41
" …결국 잘못된 일을 한 건,나 아냐…? "

" …마후유는,결국에 잘못한 게 없잖아."
#24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43
>>244 "으으응. 난, 마지막의 마지막에, 나쁜아이가 되었어."

"안토니아는, 그와 반대."
#24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44
"그러니까. 안토니아, 착해. 지금도, 반성중. 지금도, 계속."
#24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45
" …결국에 나쁜 아이 경력은 내가 더 기네."

@자기가 생각해도 어이없는지 피식 웃습니다.

" …있잖아."

" 사실 네 어머니를 봤을 때 말이야? "

" 난 네가 좀 부러웠어."
#24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46
>>247 "...응."
#24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47
"이 세상에는, 숨도 쉬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

"... 그러니까 내가 한건, 나쁜짓."
#25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48
"... 왠지 귀축씨, 귀축짓을 하는거 같은데."

@뜬금
#25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49
" …고모는,사실 많이 바빠서 돈 빼고 그렇게 신경써주지는 못했고… "

" 엄마 아빠는… 이제 얼굴도 기억이 잘 안 나니까."

" 그래서… 네가 부러웠어."

" 어떤 형태이던간에… 그렇게나 사랑받았구나,하고."
#25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51
>>250 " …마음껏 하라고 해."
#25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1
>>251 "... 응, 난, 그러니까... 행복해야했는데."

"행복해야하는데."

"그렇게, 괴로웠으니까."

"나쁜아이."
#25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1
"... 귀축씨, 마음에 안 들어."
#25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3
"... 안토니아, 이렇게 힘든데. 힘들어하는데."
#25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3
"... 기분 나쁠지도."
#25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54
>>253 " …나쁜 아이… "

" 나쁜…아이."

" 그럼 나도 나쁜 아이를 부러워하니까 나쁜 아이인가?"

@웃음
#25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55
>>254-256 " …나도 그 녀석 싫어해."

" …어째서인지,자꾸… "

" …아냐,이런 말은 그만 할래."
#25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6
>>257 "안토니아는, 행복하지 않았을까."

"...지금 그런걸 가정해도, 변할건 없지만."

"... 카페, 괜찮으려나."
#26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7
>>258 "난, 싫어?"

"...난, 안토니아, 싫지는 않은데."
#26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8
"엄마만큼 사랑한 사람은, 없어. 좋아하는 사람도, 미즈키 정도."

"...그래서...좋은지는, 확답, 못하겠어. 미안."
#26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2:58
"난...부러진걸지도."
#26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2:59
>>259 " …모르겠어."

" 괜찮을지…안 괜찮을지… "

" 난… 그게 카페의 선택이니까,그거면 됐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

" …역시,죽으면 슬프겠지.응."
#26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00
>>260-262 "…난,사실,너희 전부 다 나름 좋아해."

"…코우지만 빼고."

" 그리고,날 안 좋아한다고 해도,괜찮아."

" …좋아할만한 사람은 아니니까."
#26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1
>>263 "... 우리가 바꿀 자격은 있을까."

"정말, 염치없어서 좋겠다, 누구씨들은."
#26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2
"... 내가, 이상한거니까... 마음 쓰진, 말아줘."
#26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03
>>265 " …용기 있는 거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266 " …마음은,항상 쓰고 있으니까,굳이 그런 부탁 안 해도 돼."
#26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4
>>267 "... 모르겠어."

"의미를, 모르겠어."
#26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5
"...그렇게 카페가 중요했으면..."

"정작 떨고 있을때, 옆에서 힘들어할때, 뭐라도 하지."
#270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06
>>268 " …모르는 게 좋을 때도 많은 거야."

" …그러니까,오늘 해준 얘기는 아무한테도 말해주지 않기야? "
#27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7
>>270 "...약속."

@새끼손가락을 내민다.
#27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7
"어기면, 바늘천개, 먹기."
#27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08
>>271 " 약속…."

@새끼손가락을 내밀어서…

@간절히 바라는 약속을.

" 바늘 천개,먹기."






" …내가 좋아하는 노래 있는데.한국 노래."

" 들어 볼래? "

" 음악,좋아하잖아?"
#27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09
>>273 "...응."

"싫진, 않아."
#27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14
>>275 @.... 한국말을 잘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감정은, 느껴진다. 그렇기에...

@잡은 손을, 놓지 않는다.
#27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15
>>276 " …썼다 지운다,널,사랑해… " @한국어

" …자,이만 돌아가자."

" 여기서 좀 더 있는 것도 좀 그러니까."

" …내일 봐!"

@애써 지은 미소를 보이며,그렇게 집으로 돌아갔다.
#27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19
>>277 "...안토니아가, 웃을 수 있길."
#27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20
[ 어느새 본편에서 재등장 타이밍이었기에 끝내는 분위기로 끌고갔다 ]
#28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25
[괜차나-]
#28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43
"... 실례하겠,습니다."

@아직, 호텔 쪽에서 생활중인 마후유. 안토니아의 집은 살짝, 어색하다.
#28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44
" …굳이 그런 말은 안 해도 되는데."

" 나 혼자밖에 없으니까.여기."

@거실을 둘러보면,거의 키지 않은 것 같은 TV 위에,벽에 붙어있는 사진이 있다.

@처음 보는,검은 긴 생머리의 여인과 지금보다 확연히 어려 보이는 안토니아가 웃고 있다.
#28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45
"...그래도, 이게 예의."

"... 기분 나빠."

@아직 조금 꽁해있다.
#28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46
" …그 녀석.신경쓰지 마."

" 자기 생각만 하고 남 생각은 안 하거든… "

@웃음
#28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46
"...생각이 없는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부으.
#2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1 (목) 13:47
[(구경 중이였지만 삐질)]
#28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48
" 푸흐,그건 그래… "


" 자,여기가 내 방."

@침대가 굉-장히 커서.두 명은 물론이고 네 명까지 거뜬히 올라갈 사이즈입니다…!

" 쉬고 싶다고 했으니까,좀 누울까? "
#28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48
>>287 "... 바깥 옷 뿐인데?"
#28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50
>>288 " …그것도 그런가."

@옷장 쪽으로 걸어가서

" 자! 여기 아마 옷 엄청 많을 거니까.아무거나 골라입어!"

@문을 잘 닫고 나간다.

@나가기 전에 "진짜 아무거나 입어도 돼?" @확인 한 번 더 하고.
#29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50
"...지금 이 옷 입은 상태로 누우면, 바깥 더러운거, 침대에 묻어."

"안토니아, 병걸려."
#29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51
"... 응."

.dice 1 100. = 41입은것(?)
#29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52
@펑퍼짐한 잠옷. 사이즈가 마후유에게는 좀 크다.

@진짜 아무거나 골라 입은 듯.
#29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53
>>291 " …다 입었어?"

@대답하기 전에,방을 둘러보면 또 거실에서 본 것 같은 구도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번엔 둘 다 젊어/어려 보인다는 게 차이점이네요.
#29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56
>>291 "... 응. 고마워. 신경써줘서."

@교복은 가지런히 개어 놓여져 있습니다.

@사진 속 인물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네요.
#29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3:58
>>294

@문을 조심스레 열고 들어옵니다.

" …좀 크긴 해도 괜찮네."

@본인도 어느새 옷 갈아입고 들어왔습니다.

" 이제 눕자!"
#29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3:59
"... 응."

@누우며, 피곤한듯, 한숨을 내쉽니다.
#29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01
>>296 " … "

@풀썩,하고 침대에 눕습니다.

@하도 커서 마후유랑 안토니아 사이에 사람 하나는 거뜬히 들어가겠네요.

" …내 방에 딱히 볼 건 없지? "
#29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02
"원래 내 방에도, 볼건 딱히, 없었어."

@조용히 말해온다.

"... 오늘이 지나면... 어떻게든, 되려나."
#29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03
" …그렇겠지."

" …… "

" 괜히 불안하네."
#30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06
"... 믿을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다들, 너무 불안해."
#30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07
[왜 귀축이라 부르는지 물으면 답할수는 있는데...흐먀 안하는게 나으려나]
#30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08
[ 일단 당하는 본인의 허락이 있는 한은 해도 OK지만 ]

[ 뭐든 알잘딱이다(?) ]
#30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08
" 불안…하지."
#30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09
"각오가 된것도 아니고, 애들 소풍가는 느낌."

"그러면서, 해결사한테 갔대."

"... 진짜, 무슨 생각을 했길래, 그런 제안을 수락하는걸까."

"자기를 위해서라면, 얼른 도망쳐야지."
#30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09
"... 의미를, 모르겠어."
#30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09
>304 " …원래 사람은 자기를 위한 게 뭔지 잘 몰라."

" …내가 그랬듯이,지금도 그렇듯이."
#3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1 (목) 14:10
[(대충 이번만 말해주는 동그라미 사인)]
#30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1
"있지, 안토니아, 난...이렇게 생각해."

"어중간한 도움이, 제일 아프다고."

"뻗으면 잡을 수 있는것 처럼 굴고는... 뻗어도 안 잡히는, 그런 겉핥기식 도움."

"그래서, 난 그 코우지씨, 귀축이라 부르는거야."
#30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2
"...그래도... 나, 가끔은... 그런 귀축보다도, 내가 더 못하는거 같아서."

"... 짜증나."
#310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14
" 마후유,내가 걔들을 안 따라가기로 하면서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해? "
#31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5
>>310 "... 미안. 내 생각에 잠겨있었던 때라, 기억이, 잘 안 나."
#31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6
[기다리고 있겠다 였나]
#31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16
" 그럴 수 있지."

@살며시 웃음

" …난,카페의 의지를 존중해서 가지 않는다고 했어."
#31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16
[ 그거는 보낼 때 ]
#31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8
"... 응. 근데... 지금 상황은, 그 애들만 간거잖아. 결국."
#31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19
@무릎을 끌어안는다.

"...카페, 진짜 괜찮을까. 그 거친, 부원들 사이에."
#31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20
@좀 더 옆으로 밀착하도록 움직인다

" …손 잠깐 줘봐."

@손을 내민다

" …카페가 걱정이 많이 되지? "
#31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21
>>317 @잡은 손은 차갑고, 식은땀이 살짝 나 있다.

"...응."
#31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23
>>318 @…그 손이 잡은 손은,뜨겁다고 착각할 만큼 따뜻했다.

" …나도야."

" 그러니까― 내가 널 내 집에 부른 거야."
#320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25
>>319 "... 가는게, 나았을까."
#321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27
" …글쎄,그럴지도."

" …하지만, 이미 우린 거기 가기 힘들겠지."

" ―그러니까.이 걱정을,불안을… "

@마후유의 손을 좀 더 꽉- 잡는다.

" 같이 있으면 이렇게,"

@마후유를 바라보며,살짝 웃는다.

" 조금 덜… 느낄 수 있도록."

" 그래서 부른 거야."
#32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28
>>321 "... 응. 갔더라도, 후회, 했을 거, 같아. 카페, 보고."

@손이 떨린다.

"... 고마워, 안토니아."
#32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29
>>322 " …그래."

@…갑자기 안토니아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 안토니아의 얼굴이… 살짝 빨개진 것 같기도.
#32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30
>>323 "... 밥, 해줄까?"
#32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31
>>324 " …같이 만들자."

@부끄러운지 침대에서 풀썩,뛰어내려 주방으로 향합니다.
#32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33
"응."

@순순히 따라가는 마후유. 손은, 계속 잡고 있다.
#32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35
" …어디… "

@주방을 둘러보며 곰곰히 생각에 빠집니다.

@그러더니 뭔가 떠오른 듯 마후유를 슥 쳐다보고

" …맛을 못 느끼는 거지,촉감은 다 느껴지는 거지?"
#328단마 바쿠(pM0DNH6DuU)2024-01-11 (목) 14:36
[난입 패널티는 라이프 포인트를 몇점 깎나요?(?)]
#329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37
>>327 "촉감? 응. 왜?"

@갸웃

[사실 원작 마후유는 핵매운맛도 따갑다 정도로 느낀다고 알고 있지만 이 마후유는 그정도는 아니니까(?)]
#330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37
[ 몰라!(?) ]
#33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eKAJHU6F2E)2024-01-11 (목) 14:37
[(8000점)]
#33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38
>>329 " 맛은 못 느끼지만,식감이라도 재밌는 걸 주면 어떨까 싶어서… "
#333단마 바쿠(pM0DNH6DuU)2024-01-11 (목) 14:38
[뭐 농담이고, 티키타카에 방해할 수는 없겠지]
#33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0
[난 괜찮긴 한데...?]
#33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1
[근데 남잔데 파자마 파티에 오는건 초큼(?)]
#33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1
[ 초면인데 안토니아네 집에 쳐들어올 개연성을 확보해온다면 허락하지 ]
#33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2
>>332 "... 으응... 그냥, 안토니아 먹고 싶은걸로, 하는게 좋지, 않을까."
#338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4
>>337 " …그럼 내가 식감이 괜찮은 게 먹고 싶어졌달까."

" 어디… "

@재료를 수색한다 .dice 0 100. = 85
#339단마 바쿠(pM0DNH6DuU)2024-01-11 (목) 14:44
[아 학교 시점인줄 ㅋㅋㅎㅎ ㅈㅅ(?>)]
#340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4
[ 학교 시점인데 침대에 눕겠냐! 喝!(??)]
#34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5
[근데 초면에 안토니아 집 쳐들어오는것도 신박하긴해(?)]
#342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6
>>338 "... 진짜, 괜찮은데."

@미즈키가 여러번, 시도를 했었다. 성과는 별로 없었지만.

@... 진짜, 잘 모르겠던걸.
#343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6
" 음… "

@뭔가 초벌이 된 듯한 오겹살을 꺼낸다.

" …이거,요리하면 바삭해지는데."

" 이거 할게? 네가 내가 먹고 싶은거 먹는다고 했어?"

@먹는다고 한 걸로 가스라이팅 시전(?)
#344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7
[ 여기서 맛 다이스에 100 나오면 미각 되찾는거지?(아무말) ]
#345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48
>>343 "...응."

@...사실 안토니아가 먹는걸로 먹을 예정... 이긴 했다.

@...뭔가 비싼게 나올거 같지만...
#346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49
@그렇게 대충 조리 과정은 생략되고
#347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0
[>>344 크리내도 불가능이에오(?)]
#34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1
@대충 식객과 같은 개쩌는 조리방법이 있었지만 시간상 넘어간다
#34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1
Attachment
( 대충 겁나 바삭한 오겹살과 냉장고에서 꺼내온 과카몰리 )

( 오겹살은 먹기 좋게 잘려 있다.)
#350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1
>>347 [ 그런 건가(헉) ]
#351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3
[그야 마후유가 그런걸로 각성했다면 미즈키때 이미 각성해써(?)]
#352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3
" …자,이걸 여기에 찍어 먹으면 돼."

@먼저 먹어보라는 듯한 얼굴
#353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4
"... 배, 고프지 않았어?"

@기다릴 필요, 없는데...

@하나를 집는다.
#354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5
@그리고 적당히 찍어

@안토니아의 입으로 직행
#355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6
" … "

@엇이건예상못했는데

" …읍… "

@우물우물…

@맛 : .dice 0 100. = 93 (최소 65)
#356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7
[개쩌러 뭐야 그거(?)]
#357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8
" …내 생각보다도 훨씬 맛있게 나왔는데…?"

@아니 이렇게 준비 안 하고 했는데 이런 맛이…?

" …빨리 먹어봐."

@내심 기대기대두근두근하는 표정
#358마후유(NSZHbssJiQ)2024-01-11 (목) 14:58
>>355 "... 잘 먹네."

@자신도 집어 먹어보지만...

@딱딱하당
#359안토니아(DvFK1XR0oI)2024-01-11 (목) 14:59
[ 얼마나 여리기에 이게 딱따칸 거야 (슬픔)]
#360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01
>>357 "..."

@그렇게 기대하는 표정으로 봐도...

"...미안, 잘 모르겠어."

거짓말을 할수는 없다.
#361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03
>>360 " …푸우."

@역시 안돼나―하는 표정.

"그럼,그냥 내가 남은 거 다 먹을 테니까 배 채울만큼 먹어."

@잠시 물 따르러 감
#362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04
@... 역시 거짓말이라도 해야 했으려나.

@... 맛있게 먹긴 하던데...하지만, 느낀건 딱딱한거 뿐인걸.

@...
#363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07
@물 따라옴

" 물은 어차피 맛이 없으니까 똑같으려나,하하."

@잔 두 개를 각각 자리 앞에 내려놓는다
#364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08
>>363 "물, 필요하긴, 해..."

@맛을 못 느낀다고 해서 허기나 갈증을 못 느끼는건 아니다
#365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0
>>364 " …그렇겠지."

" 맛을 못 느낀다고 인간이 아닌 건 아니니까."

@자리에 슥 앉아서 다시 먹기 시작한다.

@매너를 완벽하게 지키면서도… 자기 몫으로 빼놓은 걸 순식간에 비운다…!
#366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11
"... 계속, 뭐, 해주려해서...고마워."

@조용히 말하며, 자신의 몫을 꼭꼭 씹어먹으려 한다
#367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2
>>366 " …뭘,친구잖아."

" 그리고,남에게 요리해주는 건 재밌는걸."
#368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12
[여기서는 고기파티 저기서도 고기파티(착란]
#369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3
[ 저쪽은 고기파티가 아니라 (피)흠뻑쇼야(?) ]
#370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13
"... 재밌는걸까."

@갸웃
#371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4
>>370 " …그럼."

" 자기가 좋아하는 걸로 남이 기뻐해준다면 그게 최고의 행복인걸."

" 마후유도,음악 좋아한다고 했으니까,언젠가 한번 네 음악을 들려줘."

" 아마,내 취향에 맞을 것 같으니까,너도 이 행복을 알게 될 걸."

@[친구에게 꼰대짓이냐(?)]
#372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15
>>371 "... 잘,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볼게."

@작곡했던 음악들은, 전부 1년 전의 것.

@지금의 자신은, 그저 하얀 오선지. 그 위에, 음표가 딱, 하나.
#373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8
>>372 " …그래.뭐든 시도해보는 게 좋은 거지."

@어느새 다 쳐먹다 이 새끼…!(?)
#374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18
>>373 @*어느새 다 쳐먹었다 이 새끼…!*
#375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19
>>373 "... 조금 더 먹어."

@자신의 몫을 덜어준다.

"...나, 많이 안 먹어서."
#376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20
>>375 " …아,고마워."

" …원래 이럴 땐 사양하는데 말이지―"

" 나도 배드민턴 시작하기 전에는 소식이어서."

" 이해 된달까… "

@감사히 받는다
#377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23
"사양, 안해도 돼."

@끄덕
#378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24
" … "

@먹다 말고

" …마후유."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쳐다본다.
#379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25
>>378 "응?"

@갸웃
#380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29
>>379 " …둘이 있으니까,어때? "

" 방금 전까지,카페 생각,났어? "
#381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31
>>380 "... 조금은, 덜 났을지도."

@라 하면서도 그 목소리는 가라앉는다.
#382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32
>>381 " …그렇지?"

" 이래서 사람은 같이 있어야 하는 거야."

" 이제 닿을 수 없는 곳에 있는 사람을 잠시나마 서로의 기억으로 덮으려고."
#383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33
"... 카페는, 사라지고 싶어서 간거니까."

@조용히, 이야기하고는 이내 물을 마신다.
#384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34
" …그래."

"실례가 안 된다면- 먼저 좀 일어날게… "

@일어나서 거실 쇼파에 앉는다
#385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35
"...응..."

@음식이 없는 식탁.

@조용한 식탁.

@... 염치가, 있는걸까.
#386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37
" …다 먹고 바로 눕지 말고 이리로 와야 해―? "

@잔소리(?)
#387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38
>>386 "응."

@역겹다. 나선 저들이.

@더 역겹다. 나서지 않은 내 자신이.
#388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39
@소파에 등을 기대고,

@카페를 구하러-구하러?

@아무튼 떠난 그들은

@지금쯤 어떤 상황일까 생각합니다.
#389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40
"... 사라지고 싶네."
#390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41
"…사라지고 싶어?"
#391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43
>>390 "... 응."

"왜일까. 요즘들어, 갑자기 이래."
#392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45
>>391 " …푸흐,카페 생각을 하다 보니까 닮게 된 거 아닐까."

@소파에 앉아 있어 얼굴이 안 보인다고 생각해,

@마음껏 표정을 짓습니다.

@사실은 나도,죽어 사라지고 싶다는 그런 소망이 듬뿍 담긴 얼굴을…
#393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47
"... 엄마에게 나쁜 아이가 되었다는걸 알았을 때부터... 그런 내가 싫어서."

"사라지고 싶어서, 가면을 써야하는 내가 아니라, 진짜 착한 내가 되고 싶었는데..."
#394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48
"... 사라지면, 나쁜아이잖아."

@공허한 웃음.
#395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50
" … "

@소파에서 일어나 마후유에게 다가갑니다.

@…자기 표정을 바꾸는 것도 잊은 채,

" …역시,우리는 닮아 있을지도 모르겠네."
#396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53
>>395 "...그러게."

"사실은, 누구보다도 사라지고 싶으면서."
#397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56
>>396 " …그러지 못하는 게."
#398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5:58
"... 조금, 졸리기 시작했어."

@눈을, 이내 돌린다. 기분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다.
#399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5:59
>>398 "…침대로 가자."

" …편한 데서 쉬어야지."

@자연스레 손을 잡고,자기 방으로…
#400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6:00
@그리고, 그 이끌리는 자의 걸음은 위태로워 보였다.

@덧없고, 고장난 듯
#401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6:02
@…둘은 침대에서 딱 붙어 눈을 감았습니다.

@서로 손을 꼭- 잡은 채로.

@하지만 그 모습은,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침대에서 애정을 나누는 모습이 아니라,

@너무나 위태로운 두 인간이,어떻게든 스러지지 않으려,필사적으로 서로를 지탱하는,

@그런 모습…이었겠죠.아마.
#402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6:03
[이걸로 컷해도 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403마후유(MkuHfs1vBk)2024-01-11 (목) 16:03
[두번이나 외전 같이해줘서 고마워요오]
#404안토니아(2xyPqv39q6)2024-01-11 (목) 16:04
[ 나야말로 땡큐- ]
#405아딘(WM4KgISba2)2024-01-12 (금) 02:05
(우웅)(타닥타타타타타닥)(똑)@타자 치는 소리. 팬 돌아가는 소리. 물떨어지는 소리만 지는 어두운 아파트 안.
한 남자가 키보드 앞에서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타자를 치고 있었다.
#406아딘(WM4KgISba2)2024-01-12 (금) 02:13
@조사하는것은.... 너브 기어의 후신. 어뮤스피어.

그것을 만든 기업에 어디인지. 일련번호조차 없는 프로토타입이지만. 코드는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이 기기의 근원을 찾게 된다면.... 분명....
#407아딘(WM4KgISba2)2024-01-12 (금) 02:19
@하지만 기약없는 탐사만 계속될 뿐. 그러다가

"악 시발!"@가끔가다 보게 되는것이다. 인류의 끝없는 악의를....각종 혐짤들을(?)

"좆같은 새끼가 아닐수 없소..."@차라리 악성 프로그램이였으면 간단하게 막아낼수 있었겠지만. 이런 함정은 아딘도 어쩔수 없는 것이다
#408아딘(WM4KgISba2)2024-01-12 (금) 02:22
(후-)"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겠구려. 딥웹은 이걸로 충분하오."@흔적을 지우고 접속을 종료하며. 한숨을 쉽니다. 언제 흔적을 찾을수 있을까요.

[간단한 단편 끝]
#409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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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i::: `'" ヾ:|::|:|::i:::::∧
            /:::/:/:::/:|:::::l:l:|::|:::|:::     |:|::|:|::|ヘ:::ハ
              /:::/:/:::i:l::l|:::::l从リハ::   ィ升サリ:::}::::ハ
               {:i::l:l:l::::从ハ:::::l_Tユゝ、  Kエフ''イイ::::ノ i           그러니까 말이다,
               iハハ∨ヘヽ::`ヽ     i |     //´
                 ヾ:::::ヘい\       」 |     ハ{、   )            지금까지 너에게 들었던 말을 종합해볼테니,
                 Ⅵ::::ヽ、:.:...   ___  ,イ、ヽ二ノ
               (.....ノノ::::::::八:.:.:..  ´ ー   ハヾ丶彡′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거라, 카렌.
            `ヾニ彡:::::::::::::::::ト、::.:.:...      /::::jハ!ヽヽ
            `>≫ィ彡ミ::_ゝー____ー‐_升彡イノハン}
              //Ⅸi|:::::::::::::.:.:.:.:.:.:.:.|;;;;;;;;;;|;;;;;;;;;;|:.:.:.:.|
              {{/Ⅵ!:::::::::::::.:.:.:.:.:.:.:.|;;;;;;;;;;|;;;;;;;;;;|:.:.:. j
         __........i_,x≧::::::::::::::::.:.:.:.:.:.|ー┐〈;;;;;;┌′:.:.`ー..、
     ̄ ̄ : ::::::::::::::::::::::::::::::::.:.:.:.:.:.:.:.:.:.:.:i!::::!;;;;ゝ;;;;;l:::::::ィ j:.:.:.:.:.:.:.:`:.:.:....._



                             . : --: .、 . , .-- .、
                        /       ヾ     \
                       / . :               \
                         / . :              ヽ. :、
                         .'   ,   /  :∧:    ヽ.  :. :
                        .:  :/ :/: |:| ∨:! |   .:'; i: l
                    : .:! :i:|:..:|!| | !|  | !リ | !| l: l
                       j: :l :从 i|ー| 、N|  i__ム斗-リ |: |     ...네. 사제님.
                        {: :l . :ヘN\`ヾノ ノルヘソイ:. |: |
                    Y:  . :|ヾ==''"   `''==イ从: :|i . !
                       |:!. . :|i、            /|   リ:八
                    从:. .:|^ヘ    ′   /^i   {: ヽ.
                       //.i  . :∨ へ  ´ `  .イ:::::从   :Y  .: 、
                   // /   .:.∨rー=≧≦=ュ:: /    :八   ヽ
                    /  厶:     V  ___i|__    ′  .:/:、: `ヽ :}
                 / ,:イ  :ヽ   :j :.  ̄`!´ ̄ {    ′ `ヽノノ
                    {: :/      )  .':.   :i!    ヽ   {     Y
                V     /:. .:/     :i:!      :y  :Y:     l
                    i    .,′ 〈     :i:il     ′ ノ    l

#410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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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ィ=- 、ヽ:: :: ::{ィ=- \::/: : :/_/::: :::∥       "친구를 구한다는 명분으로, 습격해달라고, 경비들을 죽이는 살인청부를 했다."
              .':/,: :/: :ト、 以 \: :{ヽ 弋以/: : :/  )::::::∥
          /: : :V: |:: ::      \    ./: : :/ ィ: : : :∥         "...사실입니다."
           /: : :: :: ::|: :ハ   '      .:': : ::/ /: : : : ∥
         .:' : : : : : : |:/ ヽ   _ _   .:': : :ィ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i!: 八::: ::: :::.      |     "살인은 안된다는 반대나, 덜 죽여달라는 말조차도 하지 않았다."
     ./ : : : : : : /    \     ノ   }///八 : : :ヽ :: : :\>'"─|
.    .:': : : : : : ::/       /´ '"´      _//////:\: : : ::>'"───|     "...사실입니다."
   /: : : : : ::/      }≧=─‐=≦ニニ/// > " / ̄/────‐ !
   .': : : : : :/     //Vマ二ニニニニ////_/   /─────.|
   : : : : : :/    //ニ〈ー〉、ニ=-Y⌒Y_/   。s≦/───── ∧      
  i!: : : : :/      /ニニニV二二二乂ソヽ。s≦──/───── / : :.
  |: : : : :'     ./\二二/\ニニニ/二/───‐/───── /|:: :: :.
  |: : : : i    i!ニニヽ/ニニニ\/ニニ/───‐/───── /‐|: : :: :.
  /, : : : :    / '/ニ/\ニニニ:/\二/───‐/───── /─|: : : : i
  ヘ: : : :.   /_!_ Vニニニ:\ /ニニニ/───‐/───── /─‐|: : : : |
   \: : :. / |  〉、ニニニへ二ニニ/────|────‐/──i! : |: /






                 _ _
                γ´-─- ヽ
                ,レ', -─‐-、|
            〈, イ(//)( 7)     
             K>.;:",;:;:;:.::}-┐     "실제 쳐들어가는 장소에도 함께 했고,
             ヾ;:;;:;;(固);!‐-′
           ,ィ⌒Yニニヽ__ヽ7r‐- 、      전혀 그 누구를 향해서도 말리거나 죽이지 말라고 호소하지 않았다."
          /_ノ;.:;.:;:L.:.:.::::::.:.,,/:.:::.:;.:.!
          /.:ノ;:;;;;;;:;:;;;:;:;::::::::;:;:;:;:;;;:;:;;:ト、
        / .:.:i」;:;;;;;;:;:;:;;:;:;:.:;:;:;::;::::;:;::;:;:/:::.゙,
        / .:.:::リ;;;;;;;;;;;;;;;;;;;;;;:;:;;;;;;;;:;:;:;;:/:::::.:.|     "...사실입니다."
       ,/ .:.:.::::1;:;:;;;;;;;;;;;;:;:;;;;;;;;;;;;:;;_」_:::::.:.:.:.|
       i .:.:.::::::::!;:;;;;;;;;:;rー「ニ二n圭8::::::::.:.!
       |.:.:.::::::::人;;;;;;;:;仁抂i^i^i;;!イ::;7::::.:.:/
      !.:.::::::::l /::./´ ̄`つ;:」JJノ;/:::::.:./
      ヽ.::::::」:::::入 _`ミ7:|`i |;;;;;;:;:;;:ノ
        ``7::::::.:.:.::.::.:. ..|_」」.:.:.::「
          /::::::.:.:.:.:.:.:.:ノi:.. .:.:.:.:::::i

#411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39


                                      |
                                        i| |i
                                      i|| ||i
           |                             ||   ||     |       "네 친구가 살인을 저지르는 것을 코앞에서 보면서
         | |                            ||   ||   i|i
         :|i i|        ___ __            ||   ||   i| |i         보고만 있거나, 오히려 도왔다."
─────i| |i ────  _____ _          ||   ||  i|| ||i
二二二二ニニ ||二二二二二二二ニ====  ──── ───── ||─── |i────────── ─── ─
二二二二ニニ ||二二ニニ==────‐   ̄ ̄ ̄ ̄  ̄     ||   ||  i|i i|i           __ __
  ̄ ̄ ̄ ̄ i| |i ̄ ̄ ─── ─                    ||   ||__ || ||:    -‐   ̄<::::::::)┘
         :|i i|                               ||   ||:   i| |i /     _ -‐  ̄
         | |                            ||   ||   │/    ∧⌒ヽ      "...사실입니다."
           |                               i|| ||i:     {    ∨ フ〈
                                        i| |i:     入     イ::::::::>、
                                      |:       う7爪:::::::://_|.:.:\__
                                              V:::ハ` T / ∧/ソ::ヽ: : . .
                                       \       }:: 八 :: ̄ ̄:::::::::: } : : : \
                                             \\  /::::::::::| }::::::::::::::::::: ノ: : : : : : \
                                                \\__| {_:: -=7⌒〕iト : : : : : ._         . : ⌒: .
                                                  ヽ\_ V   , <.    ⌒〕iト、: :´: ._       /┼+_: - :\
                                                }/⌒ {  {  `'<     `=- :_`. . . ._/:__:/
                                                        }  }〕iト、  `r- 、         ̄ {: :ヽ



        /: ://: :||: : : :/: : : /|: : :|: :|^Y^Y^Y| |:::::::::::::::::::::::::::::::::::::::::::::::::::,}l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八
       |: /|/:: ::/||://|∧ :|//|//||/|!.     |^|::::::::::::,、::::::::::::::::::::::::::::::::::/ハ
       |/^|/ : : 八{/i|/^Y|/^|∨||/|.       |:/|::::/_」レ|^}::::::::::::::::::::::/^}
       |  ∨///―寸 _二≧寸℡、  ,、イ三≧7/ / }::::::/^寸::/ /
          ∨,/ /^} ^ ¨´ 乂=ヲへ」::::....../ーへア乂-ヲフ |::::/L^ /      그리고 이 모든 것에 대해...
          ∨{ に} {   ^ ̄^..::::::::へ {/^へ:::::::::::::::::::::::ゞ 〔 」 }{
           }ハ /∧、           |{ }/,:::.........::::::::::::::::::://ノ //       그들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__ノ/: \ 〕{         |{ }//:::::::::::::::::::::::::::: _/八
       `寸: : : : : : 〕h、{        」| |//,::::::::::::::::::::::::::/::::::::::::::::::>-イ    네 친구를 구했다는 명분으로 정당화하고 있니?
          ^フ : : : : : : 〕j、      寸 ル^ ::::::::::::::::::::: /::::::::::::::::::::::::::,ノ
       (、_ノ : : : : : : 八〕h、  ^ー――――、::::::::::/ノ::::::::::/|::::::::::::フ^      
        `ゞ、 : : :∧ {、 : rイ \   ^ー=へ:::::::::::/::<::::::/: |::::::rイ
         //: : 「(二≧s。.._: :::\    }::::::::::::./::::::::そ<__」}_そ^
         { {: ノ|――へ、i:i:x、_ム、  」::::::/―<i:i:i:>’’二ニ}
         ル'’ |――――」i:i:i:i:i:i:i:i:^ー―'´i:i:i:i:i:i:i:「二二二二ニ}
            八―――-||i:i:i:i:i:i:i:i:i:i:i:i:i:i:i:i:i:i:i:i:i:i /|二二二二ニ}h、
     __..。s≦ ̄「 \――:||       i:i:i:i:i:i:i:i:i:i/|二二二二二∨\


#412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0


                             . : --: .、 . , .-- .、
                        /       ヾ     \
                       / . :               \
                         / . :              ヽ. :、
                         .'   ,   /  :∧:    ヽ.  :. :
                        .:: : : :/: ::/:: :|:|: :∨:! |   .:'; i: l       ...아니오, 제가 살인죄와 살인죄보다 더 큰 죄,
                    : .:!: ::i:|:..:|!| | !|: : | !リ | !|: l: :l
                       j: :l: ::从 i|-‐|、N|: : i__ー-ム:リ: |: :|       다른 사람이 살인하게 만들고 도운 죄를 지었다고 인정합니다.
                        {: :l: :. :ヘ.r示ミ、ノ: :ノ.ィ示t:イ:. |: :|
                    Y:: : . :|ヾ{辷リ   `{辷ツイ从: :|i . !
                       |:!.: :. :|i、. o          /|: : : リ:八
                    从:.: :.:|^ヘ。   ′   /^i: : : {: : :ヽ.             
                       //.i: : . :∨ へ  ¨   .イ:::::从: : : :Y : : 、
                   // /: : : .:.∨ __, ≧ ≦、__:: /: : : : : :八: : : ヽ
                    / : :厶:: : : : : V.:.ヽ_____ /:.:′: : : .:/:、: `ヽ :}
                 / ,:イ  :ヽ   :j :.  ̄`!´ ̄ {    ′ `ヽノノ      
                    {: :/      )  .':.   :i!    ヽ   {     Y
                V     /:. .:/     :i:!      :y  :Y:     l
                    i    .,′ 〈     :i:il     ′ ノ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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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i l    .|
{ : :/ . :i: :. : i  .:i :.:.: トミN.∧i/彡ソ}::. :|:::::.ト、.:. : i.:.:.:.:.:: ト、:l  i. :|       그렇다면 그 죄를 반성하고, 회개하고, 뉘우치며,
| .::{ : : |: :.::::| :::ハ i: :|: : : : : : : : : : |::. ハ::::.| |.:. : |.:.:.:.:.:.:|:::|:l   |. :|
:l: :l : ::.|: :i::::|..::::|│l: :|: : : : : : : : : : |:::.| |::::|│. : |.:.:.:.:.: |:::|:l   ハ :|       그 때 그러지 말아야 했다고 생각하고 있니...?
:l :ハ: ::.|、 |::::|::::::| |::|: :|: : : : : : : : : : |: :| |: :| .!. : /l _i. :. |::::ソi:./ | |
ヘ{:::|: ::ト:辻xト、::| |::ト. |: : : : : : : : : ::.}:::| |: :| .| :/イ .ハ /⌒V/   }ノ
‐-ミト、T 寸士_┴ト.{ ミi: : : : : : : : : : |:/斗チ≦二ナメリ/-‐、 ',
 .:∧`{ r─┬─ミ_`ヽ 、: : : : .:::,イ' 彡ー┬‐┬ァ´.|   リ./
、厶∧  `ー┴‐‐┘_ : : ::.: : : : : :ハ `ー‐┴‐'′ .厂l ./人
.ヘ\∧   : : : : : : ´: : : .::::i: : : .::′: :`:.:. : : : .   ム‐'/   \                            "...아니오."
. : \_ハ  : : : : : : : : : : .:::::|: : : : : : : : : : : : : :   ム-´: :. : \__三=‐'
.:.:.:.:.::::.ハ   : : : : : : : : .:::::::|: : : : : : : : : : : : :    爪: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ムヽ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厶 : l:: :l:.:.: : N\:|
:从. :::N\\\: : :.、_: : : :`ー‐'´: : : : _, : : : /.: }: :i: : i: :i: :|  リ
{:爪.:::| \ `ミ_: :\ : :  ̄ ̄ ̄ ̄ ̄ : : : /. :  リ ノi :リИ A         죄에 대해, 어떤 이유가 있다면서 제대로 회개하지 않고 반복하는 것,
i:i:i:\{ニミ\: : : ::..\: : : : : : : : : : : .:/.: : : /彡ミ}//レ':i:|
|:i:i:i:i:i:\三ミ\: : : ::..\:::. : : : : .::/: :_,-=≦┌:'¨ ̄:i:i:i:i:i:i:i|            그것을 정당화라고 한다.
|:i:i:i:i:i:i:i:i ̄|ミミ≧=-、: :.`ー─‐‐'´_/ニ三三ミ|:i:i:i:i:i:i:i:i:i:i:i:i:厂\
:\:i:i:i:i:i:i:i:i|ミ三三三三三Y彡三三三三ニニ|:i:i:i:i:i:i:i:i:i:i:i/:i:i:i:i:i:`ー-、    심지어 사죄死罪를 지었는데도...!
:i:i:i:\:i:i:i:i:i|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ミ|:i:i:i:i:i:i:i:i/:i:i:i:/:i:i:i:i:i:i:i:i¨ー-、

#413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1


         〃ヽ
        l | |
        | | |
        | | |                    _____
        | | |                 /         ヽ
        | | |               l丶 _____ ノ !       "영화 킹덤 오브 헤븐, 에서 왕이 이런 말을 하지.
        | | |               |   l/l       |
        | | |               |   |/|       |       네 영혼은 오직 네 것이라고. 남들이 시켜서 했다,
        | | |               |、_ノ八___" |
        | | |               |'////////////)  |       상황상 어쩔 수 없었다, 라고 신 앞에선 안 통한다고."
        | | |               | ̄`v//´ ̄ ̄    |
        | | |               |   |/|       |
        | | |               |   |/|       |" <
        | | |                八  l/l       八    "<
        | | |            _ / / ≧三三≧―‐≦  /     丶
        | | |         / /   l////////// /  /      ノ   \
        | | |        /  l    v///// /   /  /     /     丶
        | | |        / \ |     V////'  /   ′  /         \
       __丿l 八__   /     ヽ     / ̄/  "        /            \
     [三三三三三]/      /∧_ /   V/, _ /   /       ヽ        \
        _|/ /| /        '///. ー―‐≧―― 、、  "          l        ヽ
        //////≧、        ///. : : : : :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ー-、__  -─ 、__
                 /              `ヽ
             /                ',
           / 小             }小从
          イィ ::/ イヽ::...ヽ:...ト::..j:..  ::. |::::::::::ヽ         내가 보기에, 카렌 너는
           ルレハ:从 从弋:::.}ミ:::::::::::.. |:.. j:::::::::::::::',
             从| ZTラ ソ ㍉ヘ::::}ィ:::::::::::::::::::ハ       '친구들이 다 그렇게 여기기에' 우르르 함께 몰려가서 했다 생각하고,
               / `    / イ }ハ从::::::::::::::::/
             く:::.    j   イ:::::::::::::::::::::::::しイ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トー    j  |::::::::::::::::::::::::弋'′
                 Y'''  /  ルハ:::::::::::::::小. )
                    ヽ-イニニニニニ }:ノ::;ィ:::|:::トハ
                  「三三三三三イムイハ小从
                  _ィ┴──------辷ニニ==一Z-、_
          _r<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ュ、_
        x<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t
     .zく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수많은 죄인들이 죄를 피하려고 흔히 하는 소리와 다르지 않아.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ニ:|         나도 사람이라 그런 생각과 죄에서 자유롭지는 않지만,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イ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ノ三三{ニ三三三三三ニ㍉        카렌 네가, 그것도 살인으로 그러할 줄이야 믿어지지가 않는구나.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イ三三三辷三三三三三ニj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イ三三三三ニ',ニ三三三三ニ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Y三三三三三三ヽニ三三三ニ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l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ニニ|

#414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2


                             . : --: .、 . , .-- .、
                        /       ヾ     \
                       / . :               \
                         / . :              ヽ. :、
                         .'   ,   /  :∧:    ヽ.  :. :
                        .:: : : :/: ::/:: :|:|: :∨:! |   .:'; i: l
                    : .:!: ::i:|:..:|!| | !|: : | !リ | !|: l: :l
                       j: :l: ::从 i|-‐|、N|: : i__ー-ム:リ: |: :|
                        {: :l: :. :ヘ.r示ミ、ノ: :ノ.ィ示t:イ:. |: :|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Y:: : . :|ヾ{辷リ   `{辷ツイ从: :|i . !
                       |:!.: :. :|i、. o          /|: : : リ:八      이대로, 마음 속에 뉘우침도 회개도 없으면...
                    从:.: :.:|^ヘ。   ′   /^i: : : {: : :ヽ.
                       //.i: : . :∨ へ  ¨   .イ:::::从: : : :Y : : 、    지옥에 떨어지게 되나요?
                   // /: : : .:.∨ __, ≧ ≦、__:: /: : : : : :八: : : ヽ
                    /  厶:     V  ___i|__    ′  .:/:、: `ヽ :}
                 / ,:イ  :ヽ   :j / /⌒ヽ {    ′ `ヽノノ
                    {: :/      )  .':Y  /⌒ヾ) ヽ   {     Y
                V     /:. .:/ |   l´⌒_」  :y  :Y:     l
                    i    .,′ 〈  :|   l_つ___!  ′ ノ    l




                 _____
            /`ヽ<:.:.:.:.:.:.:.:.ト、__
          「`:.:.:.:.:.:.:.:.:.:.:.:.:.:.:.:.:.:.\:.:.:\
       rー┤:.:.:.:.:.:. ∨:.:.:.:.:.:.:.:.:.:.:.:.:.:.:.:.:.:ヘ
       | :.:.:.|:.:.:.:.: !i:.:.:∨:.:.:.:.:ヽ:.:.:.:.:.:.:.:.:.:.:∧
       i :.:.:.|:! :.|:.:|:!:i:.:.:∨:.:.:.:.:.:\:.:.:.:.:.:.:.:.:∧
       | :.:.:.|:! :.|:.从乂:.:Ⅳミヾ.:.:.:ヘ:.:.:.:.:.:.:.:.:.:〉        지옥은 신의 부재, 라는 말이 있다.
       |:.i:|:从:.i|イ⌒从リ ミく ノハノ:.:.:.:.: : Y
       リ从Уハリノ´   /   //:.:.:.:.:.:.:.:.:八....ノ     그 분의 사랑을 받아 선을 행하는 자녀에서,
          /      j   ぐイ:.:.:.:.:!:.:.:.:.:.:.:.:く
.          く   _,     //:.:.:.:.:i|:.:.:.:.:.:.:.ヾj       그 분의 말씀에 맞서며 회개하지 않는 죄인이 되었으니,
           `<´      イノ:.:.: ノ!:.:.乂Уノ
              ',    イー=彡イノ:.:.ノ从乂        넌 이미 지옥에 한 발자국 들어간 셈이구나.
               ノゝ-<ヽ___∠ ̄ ̄::::::::::::|
            Ⅵ-r―||:i:i:i:i:i|:::::::::::::::::::::::::ュ、、___
             _j:::j:::/イi:i:i:i:i:|二ニ─/:::::::::::::::::::::.:.:.:......
        _ ... ィ´:::: / /i:/i:i:i;  |:::::::: /::::::::::::::::::::/::: ̄ ̄::.:.:.:....
       /:i::::::::::::::::/ /i:/i:i:i:i'  ハ:::::::::::::::::i:::::::: /:::::::::::::::.:.:.:.:.:.:.:.:    ...그러니까 한시라도 빨리 빠져나와라.
         i:::l:::/:::::: / /:i/:i:i:i:/ /:::::::::::::::: : |::::::/:::::::::::::::.:.:.:.:.:.:.:.:.
         l:::l/::::::::/ /i:i:i:i:i:i/ /::::::::::::: : : :.:|::::/::::::::::::.:.:.:.:.:.:.:.:.        널 위해 더 옛날 영화 이야기를 들자면,
.         ハjノ::::/ /i:iヘi:iイ' /:::: : : : : : : : :|::/:::::::.:.:.:.:.:.:.:.:.
.       /:::/::::: / /i:i:i:Πi:i /::::.:.:.:. : : : : : :.|/::::.:.:.:.:.:.:.:.:

#415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3


          Y⌒{____
              /⌒Y> ┐
          //´ ヽ ∧
           \ 乂ノ≧ヘ
            \/_/_}二二二二二二ヽ-‐──o
             冫イ ̄ { { {──────´ ̄ ̄´
            ィ´  \厂屮\ ̄ ̄/ ⌒ヽ
       /´ ̄{ ̄∨⌒´ ̄/.{    \ {    |
.      /.   \__∨  / ./\   \    .|           "'미션'이라는 영화에서, 예수회의 신부들이
      └────{.  / ./\ \   .Y  .|
                ∨ / ./\ \ \_ノ  }           남미 원주민 마을에 들어가 선교하며 함께 살다가,
              ∨ /   \ \  \//〉
                  ∨     \ ` ̄\i/〈           군대가 그 원주민 마을을 침략할 때가 되자"
               }   {´ ̄ ̄ \  }∧〉
                   ノ   ∨     }  .|
             / .     ∨ _/∧ |
             /       ∨       }ノ
             /        >      |
.          /´ ̄\     ./   ∨     |
         .{      \/   / }   .人
         .|      ./ .> ´   .|    |
         \___/ ̄´       |    |
                        |    }
                      ゝ ─イ



   i ヽ   \      /  |  .ヽ
   |   |\  \   /  .}   }
   |   |  .\  \/  ./   ∧                    "어느 신부가 원주민들과 같이 무기를 들어 맞서 싸우겠다고 나섰다.
   |   |    \  ∨ /ト、   ∧  \
   |   |     ∧ ∨ \\\∧__}______________     하지만 주임 신부는 그들을 꾸짖고 말렸어."
   |   |    ./ .∧ ∨ /`⌒Y }   ユ========rく\^ヽ== _=========
   |   |   厶-─</ /__人,ノ _____}_∧ヽ ヽ Y .}____
 ̄ ̄厂 ̄ ̄ ̄}     `≧=───ュ }}厂{   ト、  /  / /ノ_j
    i      |       ャ┬─┘ノ  \   \─≦亡´ ̄´
    |      |      _,ノ` ̄ ̄´      `>  ̄
    |      |___ノ  \        /
    |      |    ト、     .\___/                  "그들을 도우려면 신부답게 도우십시오.
 ̄ ̄L___ 」     |      }
   / /         |     . \ |                        손에 피를 묻힌다면 우리가 이룬 것은 헛것이 됩니다."
  ̄´ /          .|      }

#416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4



              ー-、__  -─ 、__
                 /              `ヽ
             /                ',
           / 小             }小从
          イィ ::/ イヽ::...ヽ:...ト::..j:..  ::. |::::::::::ヽ
           ルレハ:从 从弋:::.}ミ:::::::::::.. |:.. j:::::::::::::::',
             从| ZTラ ソ ㍉ヘ::::}ィ:::::::::::::::::::ハ       신은 사랑이고, 사랑은 폭력과 함께 할 수 없으니까!
               / `    / イ }ハ从::::::::::::::::/
             く:::.    j   イ:::::::::::::::::::::::::しイ
               トー    j  |::::::::::::::::::::::::弋'′
                 Y'''  /  ルハ:::::::::::::::小. )         그 분을 믿고 그 분의 말씀과 함께 한다면...
                    ヽ-イニニニニニ }:ノ::;ィ:::|:::トハ
                  「三三三三三イムイハ小从          사랑을 전파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해.
                  _ィ┴──------辷ニニ==一Z-、_  
          _r<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ュ、_    누군가는 우리에게 불편해하겠지만,
        x<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t  
     .zく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소금에 짠 맛이 없으면 무엇에 쓰겠니?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イ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ノ三三{ニ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イ三三三辷三三三三三ニj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イ三三三三ニ',ニ三三三三ニ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Y三三三三三三ヽニ三三三ニ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ニニl三三三三三三三}ニ三三三ニニ|






        . . . . . . . . : : : : : : : :.:.:.:.:.:.:.:.:.:.:.:.:.:.:.:.:.:.:.:::::::::::::::::::::::::::::::::::::::::::::::::::_:::::::::::::::::::::::::::::::::::
      ─‐-  _ . . . . . . : : : : : : : :.:.:.:.::く¨\.:.:.:.:.:.::::::::::::::::::::::::::::::::::::::::::::::/ /:::::::::::::::::::::::::::::::::
- __     ``   .``~、、 . . . : : : : : : :.:..:.:.::\ \.:.:.::::::::::::::::::::::::::::::::::::::::::::/ /::::::::::::::::::::::::::::::/: :
_:::::::::¨ニ=-  _    ``'ー   . . . : : : : : : .:.:.:.:.:.:.:.:─.:.:.:.:.:.::::::::::::::::::::::::::::::::::::::─:::::::::::::::::::::::::::/: : : :
  ´"'¬‐  __::¨ニ=-ri┬───────────────────ーーー──‐‐i´|: :_、i'´
     .|_: : : : |´"''|:::|: :|     . . . . . : : : : : : :.:.:.:.:.:.┌ーー┐.:.:.:.:.:.:.:γ⌒ヽ.:.:.:.:.:.:.:.:.:.:.:.:.:.:.:. | :|'´|: |
       ‐-|- 」:::| |        . . . : : : : : :.:.:.:.:|__|.:.:.:.:.:.:.:.:.乂,__ノ.:.:.:.:.:.:.:.:.:.:.:.:.:.:.:.:.| :| |: |_,,          "넌 분위기가 그러했다고 생각하겠지만,
: .       . : :.:|:::| | || ̄ ̄||:┬───────────ー──ー‐┬ーー─┐: :| :|'"|´|: :
: : . .       . . ::| | ||__||.:.|   . . . . : : : : : : : ::::::::::::::::::::::::::::::::::::::::::::::|匚]┌┐|: :.:| :|l‐|¨|: :          네가 나서서 말하지 않았기에 그런 분위기가 된 것이다.
: : : : . .       .i´´´ ̄ ̄¨|¨||   . . . : : : : : : : : ::::::::::::::::::::::::::::::::::::::::::|匚]└┘|: :.:| :|l :|: |: :
: : : : : :.i: .         . . : : : :| :|┴────_‐_‐_‐_‐_───────‐┴─ーー┘: :| :|l-|:_|: :          카렌 네가 올바른 말을 하지 않는다면,
: : : : : :.|: : : .        . . :_:_|_:|____  _|____|___ . . : : :_____: :___|_,|:_:|:_|: :
---─┴‐‐‐         ‐r‐_‐_‐r‐r'「r‐_‐_‐_‐‐r'「r──rーi゙|: :: :「ニTニニニT「 r‐r───ri'            누가 나서서 말을 하리라 생각하니."
ニニTニi´ ̄`ii´ ̄`i_ _ _ _ _ _, :i´__`i_i´__r‐┴‐┴rー,-i || |: : i二i´ ̄ ̄`iニ,‐┴_-r───
i´ ̄`i二二二Τ二i´´   `i_ ___,. -‐_,,-‐┴──‐┴i´| | || |/ ̄i´ ̄ ̄ ̄ ̄`i\ ̄ ̄ ̄ ̄ ̄
|i´ ̄ ̄ ̄``i ̄ ̄ ̄ ̄/ ̄ ̄ ̄ ̄ ̄ ̄ ̄ ̄/|─‐ii'´|‐| | || |[二:|_____|二|`iiニニi´ ̄
||_____:|二二i´ ̄ ̄ ̄ ̄ ̄`i───‐ii´/|===||'´|: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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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카렌(2학년/색욕/신앙)(fQwvqEetso)2024-01-12 (금) 11:45


           _______
       /三三三三三三ニ\
       \三三三三三三ニ/
       ,' ,゚ /∧  、 ヽ   ゙:,
       ! { i i i{ }i i i  ゚, ゚。 ',      ...잘못했습니다. 제가 죄를 지었고,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고,
       ', ル卅リ リ卅ルリ|  i ノ
        ) l ij    ij  ,' ,゚ {      했어야 할 일을 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 (   Δ   ( *: ゙、
       (i  {>─rr─<) ゚。: )
       ノ) )/__∧___(  ノ: (
       ノリ从/::ノ:|_|:::|_|::゚、从((ル'从
         〔_/::::::::::::::::::::ム_〕
           U:::::::::∧::::::::::U
          /:::::::::/ ゚。::::::::::゚。
         ̄|x| ̄ ̄|x| ̄´
         とソ   と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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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ト、__
          「`:.:.:.:.:.:.:.:.:.:.:.:.:.:.:.:.:.:.\:.:.:\
       rー┤:.:.:.:.:.:.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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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i:.:.:∨:.:.:.:.:.:\:.:.:.:.:.:.:.:.:∧      알아들어서 다행이다.
       | :.:.:.|:! :.|:.从乂:.:Ⅳミヾ.:.:.:ヘ:.:.:.:.:.:.:.:.:.:〉
       |:.i:|:从:.i|イ⌒从リ ミく ノハノ:.:.:.:.: : Y      하지만 네가 진심으로 회개했는지 여부는,
       リ从Уハリノ´   /   //:.:.:.:.:.:.:.:.:八....ノ
          /      j   ぐイ:.:.:.:.:!:.:.:.:.:.:.:.:く      다음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렸으니
.          く   _,     //:.:.:.:.:i|:.:.:.:.:.:.:.ヾj
           `<´      イノ:.:.: ノ!:.:.乂Уノ      그 때까지... 교회 단체 활동에 금지를 명령하마.
              ',    イー=彡イノ:.:.ノ从乂
               ノゝ-<ヽ___∠ ̄ ̄::::::::::::|
            Ⅵ-r―||:i:i:i:i:i|:::::::::::::::::::::::::ュ、、___
             _j:::j:::/イi:i:i:i:i:|二ニ─/:::::::::::::::::::::.:.:.:......              완전히 회개할 때까지는,
        _ ... ィ´:::: / /i:/i:i:i;  |:::::::: /::::::::::::::::::::/::: ̄ ̄::.:.:.:....
       /:i::::::::::::::::/ /i:/i:i:i:i'  ハ:::::::::::::::::i:::::::: /:::::::::::::::.:.:.:.:.:.:.:.:       나를 개인적으로 찾아오는 것 외에,
         i:::l:::/:::::: / /:i/:i:i: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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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i   ',  {
                    ノ ノ / 、 ヽ `=- 、
                    / / /)ハ i  ハ `ト、 ヽ、        Non mea, Sed tua... pater.
                { 从(   }从w´ ヽ、_`<⌒
                  {、____ ,.ィ´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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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418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1
"...." @아무도 없는 동아리 방에 조용히 앉아있다
#41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3
[아무도 안오시남..]
#42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13
[에어 기다리는중]
#42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13
[으어집]
#422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13
@들어옵니다
#423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13
"에어 은신술이나 명구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나를 부를 줄이야..."

"그래, 슬슬 질릴 때도 되었지. 그래서 어떤 개인기를 익히고자 나를 부른거지?"
@두둥(?)
#42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14
"...?"
#42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4
"너희들도 온거냐?"

"에어가 무슨이야기를 할려고 데려온건지.."
#426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14
"용건은 간단하겠군요."

"동아리 활동이 재개되면... 전 오키타 선생에게 마리오 부장의 실각 및 부원들의 투표를 통해 새로 선출할것을 건의할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저를 지지해주셨으면 하는군요."
#42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14
"... 이유는, 있어?"
#428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5
>>426 "...이유부터 듣고 싶군" @진지하게 묻는다
#42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15
"이유라."

"마리오는 절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책임감 있고, 부원들의 상태와 안전을 신경쓰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지요."

"하지만 좋은 부장은 아닙니다."
#430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16
>>426 "새로운 개인기를 제작하기 위함이...! 아니였단 말인가...!"
@(?)
#43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6
>>429 "위험한곳에서 정보 뱉으면 안됬는데 뱉었던것도 포함이지"
#432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7
"그떄 진심으로 화가 났어"

"어그로를 자신에게 끌기는 커녕 우리 모두쪽에 어그로를 끌어온거니까"
#433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17
"능력의 문제는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잘못할 수 있습니다. 속을 수 있습니다. 당장 저도 이번에 악수를 뒀습니다."

"하지만 '마리오 부장'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다면, 유독 자신이 부장임을 강조할때가 많았습니다."
#434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17
[흥미진진]
#435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17
"에에, 뭐, 확실히- 그 아저씨 같은 선배는 조금 못 미덥긴 했지."

"인성적인 부분에서는 괜찮지만 뭐랄까. 경영자 입장에선 말이지-"
#436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17
>>429"그건. 필시 현 상황의 특수함 때문이겠구려."@끄덕입니다
#43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17
"... 에어는, 달리 할 수 있다는 거야?"
#4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4:17
[진진미흥]
#43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7
>>433 "자신이 이끌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지"
#440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18
>>437@과연 어떻게 달리 할지 궁금하다는 눈빛
#44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18
>>437 @조용히 에어를 바라본다
#442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19
"능력은 문제삼지 않을것이나, '부장'과 '부원'이 상하관계가 있는것처럼 행동하던것은..."

"글쎄요. 영 좋게 보이진 않더군요."
#443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20
"그런가.."
#444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20
>>437 "전 완벽하지 않습니다. 실수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고, 개인적인 감정이 앞서 그릇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장 자리는 어디까지나 부원들을 이끄는 '리더'여야 하지, 부원들 위에 군림하는 '대장'이 되어선 안됩니다. 이건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44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21
[ 점심식사 끝 ]
#44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21
"...마리오 선배, 부장의 자리를... 감투라 생각한다, 라는거야?"
#447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21
"지금의 마리오 부장은 군림하는 대장과 같다 이거군"
#448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22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정도의 이야기는 마리오 부장에게 직접가서 이야기하면 되지 않겠소?"@좋게 보이지 않는다면 서로 이야기하면 되지 않냐는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
#449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22
"에에, 뭐, 그래."

"마리오 선배를 탄핵 해야하는 필요성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에어가 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일단 아스카적으로는 에어는 마스코트나 애완동물 정도로 생각하니까요(?)

"다-즐링 선배라거나 카키네 선배라거나 다른 괜찮은 사람들도 꽤 있는데?"
@애가 부장이 되어야 할 이유나 필요성은 못 느끼긴 하죠.
#45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24
"...마리오 선배가, 고쳐나가는 건, 안되는거야?"

@갸웃
#45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4:24
[그렇다 그렇다]

[부장은 투표로 정하자 (?)]
#452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25
"고쳐나가는 방식도 있지만 그게 시간이 걸릴지 모르고 본인이 인지못하는 일도 대부분이지"
#453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25
>>449 "....굳이 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만, 카키네씨는 뭔가 좀... 이상한 기운이 있습니다. 뭐라 설명하긴 어려운데, 단순한 중2병이라기엔 설명이 어려운 그런게."

"그리고 다즐링씨는 학생회 일과의 병행으로 다소 바쁘시기도 하고요."
#45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26
"...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라는거야?"
#45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27
"...정확하게 말하면 휘둘리면서 그래도 마리오 선배는 내가 부장이라는걸 말하는데"

"상황을 판단하는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그런점도 있지"
#456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27
>>452"그것이 시도조차 안할 이유는 되지 않소."
#457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27
"사람은 고치는데 오래 걸리는걸-"

"갈아치우는게 더 싸게 먹히니까 말야."
@부르주아적 마인드(?)
#45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27
>>456 "... 기다릴 시간이 없다, 라는게 아닐까?"

"사람, 쉽게 바뀌지, 않아."
#45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27
>>456 "그래도 좋은 행동이긴해 아딘" @그래도 좋은 행동인건 동의한다
#460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28
>>450 "저희가 아무래도 일반적인 동아리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명분일 뿐이다. 굳이 실각시킬필요 없이, 조금 작업을 친다면 마리오를 아무 역할도 못하는 바지부장으로 만들어버릴순 있다.

@하지만 이 자유분방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원들을 잡아두기라도 하기 위해선 부장 자리가 필요하다.
#461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28
"하지만 이와 별개로. 에어 양은 상황 파악이 빠르기도 하고. 이끌어 나가는 따입의 인물이니. 부장 자리를 맞는게 적합하다고 생각하긴 하오."
#462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30
"하지만 아무말 없이 바꾸는건 동아리 상황에 지장을 줄수는 있어 대화는 시도해보는게 어떨까?"
#463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30
"그런데. 그 부장. 내가 잠시 맡아보는건 어떻겠나."@왔다 폭탄(?)

"내겐 몇가지 계획이 있고. 이것이 부원들의 일과 다소 무관하지도 않다 생각하오."@역제시를 합니다.
#464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31
>>463 "오, 여기서 입후보라."
@재밌어보인다는 듯이 박수(?)
#465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31
>>463 "다른 부원들을 설득할만한 무언가가 있습니까?"
#466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31
>>463 "방법을 구상한건가?"
#46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31
"...난... 에어가, 원한다면."
#468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34
>>465"우리는 이 사회의 심연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그 심연에서 나오는 크레딧이란 것이 필연적으로 필요하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심연 속으로 나아가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오."

"마치 '그 동굴' 때처럼 말이요."
#46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35
>>468 "그렇죠"

@그리고?
#47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35
"... 난, 잘 모르겠어."

"이미 위험에 빠졌다 한들... 그게, 그 안의 물건을 가지고 놀아도 된다는건, 아니잖아."
#47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36
>>470 "괜히 벌집을 쑤실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하긴 하나

벌집을 쑤시지 않으면 꿀을 얻을 수 없는 법입니다."
#472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37
>>468 "오, 크레딧."

"그러면 너는 그걸 잔뜩 벌 수 있다는 의미?"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빤히
#473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37
"어떤수단으로 벌 계획이지?"
#47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38
"간단히 말해서. 크레딧 벌이요."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도 아닌. 그저 우리들을 보호하기 위해 피를 뭍힐수 있는 자는 없으니."

"간단한 일부터 시작해야겠지."@동아리 활동으로 뒷세계 업무를 뛰며 크레딧을 벌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수확은. 오직 동아리만을 위해 사용할 것이요."@그걸로 부원들을 강화한 뒤

"그러면. 이 폭풍속에서도 굳건히 버틸 탑을 세울수 있을 것이요."@개인 스토리나 메인스토리 나올때 좀더 잘 싸워보자는 이야기입니다
#475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39
"...우리가 더 위험해진다는건, 변치 않네."
#476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39
>>473"흑야 사무소의 명함이 있잖소."

"거기서부터 시작해야지"
#477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40
"그것과 아딘씨가 부장이 되는건 큰 상관이 없어보입니다."

"다만, 입후보 자체는 하셔도 됩니다. '한명만 후보로 나서는'것보다는 다른 후보 또한 존재하는게 설득력과 정당성이 있으니까요."
#478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41
>>476 "이거 말하는거지" @명함을 꺼내며

>>474 "그생각은 하긴 했어"

"그래서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위험하더라고 우리를 지킬 힘을 갖춰야 하니까"
#479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2
"그건 그렇군."@개인 스토리 관련 정보는 아직 어장주가 확정지어주지 않았기 땜에 비밀이란 걸로
#48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43
"... 난... 딱히 잘 이끌 자신, 없으니까."

"...응. 맡길게."

@안토니아에게 문자한다.
#48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43
"또한... 제의 자체를 제가할것이기 때문에, 저 스스로 입후보한다면 설득력과 정당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중 아무나가 '추천'을 해주셨으면 하는군요."
#48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44
'…마후유한테 문자가?'

@문자를 확인한다
#483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44
"에어가 부장이 된다면 누가 에어 대신 적고 행동하는 역할도 필요할거 같군"
#48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4
"그렇지만 부장으로써 전권을 몰아준다면 그 업무와 관련된 계획과 진행에 큰 도움이 될것이요."@해커로써의 전문성을 이용합니다
#485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45
>>480 "응응, 힘들면 쉬면 좋지-"

"맡겨둬! 맡겨둬!" @대충 호텔에서 사육중인 무브...(?)
#48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45
'부실로, 도와줬으면 하는게 있어'
#487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5
"서로를 입후보하는건 어떻겠나."@에어와 아딘이 서로를 입후보 시키는 계획을 제안합니다
#48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45
" …마후유,무슨 일… "

" 언제 여기 모였어?"
#48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46
[그리고 아스카와 안토니아를 맞붙이는 고양이 무브(?)]

[간택권은 내게 있다 쟁취하라(?)]
#49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46
>>488 "안토니아?"
#49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46
"내가, 불렀어."

"도움, 될거 같아서."
#49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46
[ 뭣이 ]
#493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6
>>488"반갑네. 어떻게 찾아오게 되었는진 모르겠으나. 이또한 운명이겠지."@인사인사
#494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46
"일단은 들어와 설명해줄게"
#49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47
" …응,마후유가 말한 대로인데… "

"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모였어?"

@대충 비는 자리에 앉는다
#496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47
>>488 "흐음."

@안토니아는 미심쩍(에어 PC 기준)어서 안불렀는데, 믿을만 하다니 계획에 대해 설명
#497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7
>>491"호오."@무슨 도움이 될지 흥미로워하는 반응
#49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48
"추천할때, 안토니아가 추천하면, 좋을거 같아서."
#4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4:48
[(팝콘)]
#500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48
>>484 >>487 "흐음... 거절하겠습니다."

"서류상으로 내세울 부장은... 가급적이면 이 자리에 없는 사람중에서 뽑고 싶거든요."
#501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8
"그건 그렇소."
#502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9
>>500 "알겠네"@끄덕
#503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49
"그렇다면. 사사키 하야세 군은 어떤가."@사사키를 추천합니다
#504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49
>>496 @…설명을 조용히 듣는다.

" … 그런 생각도 하고."

" 흐응― "

@속 모를 표정으로 웃습니다.
#50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49
>>498" 괜찮군"

@안토니아에게 상황설명중...

"이렇게 된거야"
#506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49
"나쁘지 않겠군요."

[근데 메타적으로 무토 들어오면 무토 임명할 생각(?)]
#50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0
>>504 "... 도와줄수, 있어?"
#50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4:50
[무츠?]
#509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0
[...이거 다음에 빅 브라더 하는 거였나? 역극 내에서? if 아니고?]
#51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50
>>503 "햐야세도 괜찮은 후보야 전투력있고 판단력도 괜찮고 다만 나서기를 싫어하지만 나서야할때는 나서는 녀석이지"
#51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51
" 만약 너희가 하고 싶다면." @끄덕
#512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4:51
[무츠 츠쿠모일듯]
#513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1
[무츠였나 암튼!]
#51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1
[>>509 거기까지 가지는 않았대 어디까지나 가능성이래]
#515아스카(1학년)(/KmcJVD2NE)2024-01-13 (토) 04:51
>>503 "그 선배라면 시켜도 본인이 하기 싫다고 뺄거 같긴 한데."
#516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1
>>509 [빅브라더는 IF]
#517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52
"...나는 부장역은 사양이야 화가 너무 많고 너무 피가 몰려서 숨기고있던걸 말할 가능성도 높아"
#518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2
[다만 위에서 말했듯 에어는 부장 자리를 얻는건 일단 부원들 통제를 하기 위해서라

부장 자리 얻고 뭐 큰 긍정적 사건 없이 계속 부정적 사건 일어나다가 누구 하나 죽거나 실종되면 본격적으로 타기 시작함]
#51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3
[부장이 다즐링이었다? 현재 다즐링의 정신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못하므로, 책임감을 덜어주기 위해 부장자리를 내려놓게 하는걸 건의했을거임]
#520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3
[그래서 일단은 정말 선의 맞는 것?
뭐 지배욕이나 그런거 아니고?]
#52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54
" …그래서 누굴 추천해주면 좋을까?"
#522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4
[개쩌네 무서워 에어(?)]
#523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4
>>520 ['선의'긴 하나, 언제나 선의가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법은 아니졍]
#52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4
>>521 "에어씨, 추천한다던가?"
#525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5
[그렇군

그러면 이름만 부장으로 하고 우리끼리 공동부장 만들면 좋지 않을까(?)
오로성처럼]
#526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5
[왜 하필 오로성이냐고ㅋㅋ]
#527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4:55
[글쎄 마리오는 이걸 전부 듣고 있을테니까.]
#52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55
[ 오로성은ㅋㅋㅋ 한 살 차인데 老자 붙이는 거냐고ㅋㅋ ]
#529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4:56
[후미카(PC)는 부부장 정도로 올린다면 찬성하겠지만 부장 교체는 '그정도까지인가'라는 느낌의 반대]

[PL은 어떻게 흐르든 해프닝으로 끌낼 수 있을 거 같음. 에어가 부장으로 올렸다가 한번 대차게 말아먹든, 마리오가 부장을 유지하다가 한번 더 터지든.]
#530아스카(1학년)(YbLpFGu83U)2024-01-13 (토) 04:56
"애초에 부장은 3학년이 보통 맡게 되는거긴 한데."

"나이적으로 괜찮은걸려나."
#53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4:56
[마리오는 못듣겠져 따로 부른거니]
#532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56
"나도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만.."
#533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6
[마후유가 오로성이였나(?)]
#53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56
"카키네 군은? 그에겐 마치 장수와 같은 기개가 있어 결코 물러서는법이 없으니 부장 자리에 어올린다고 생각하네만."
#535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7
"... 가장 나이 많은거, 에어씨 아닐까?"

@갸웃
#536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7
[그럼 파워레인저(?)
형식상 한 명을 부장으로 세워놓고
동아리 내에서는 다섯명 정도가 권한을 가지게 되는 것

이러면 다즐링처럼 부담감 넘칠때 나머지 4명이 있으니까 부담 가질 필요도 없고]
#537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4:57
[마리오가 부장이라는 걸 잊었나? 항상 언제나 부실 점검하는건 당연하지 우연치 않게 들어버렸으니]
#538아스카(1학년)(YbLpFGu83U)2024-01-13 (토) 04:57
"오, 할무이 유령!"
@(?)
#539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8


[라는걸로 이몸 등장하면 안되나(?)]
#54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8
>>534 "... 처음에, 꽃때처럼 되어버리면, 우리 부장 사라져버리는데?"
#54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4:58
>>534 "어디로 튈지모르는 양반이라 걱정인데"
#542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4:58
[>>539 이왕이면 같이 등장 어때?]
#54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4:58
" 나는 모르겠네― "

" 마음만 같으면 마후유 추천하고 싶은걸― "

@농담
#54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4:59
>>540"그건 또 그렇군. 카키네 선배는 의외의 면모가 있으니"
#545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4:59
[>>542 뭐 여기 있는 모두가 허락해야겠지만?]
#54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4:59
>>543 "... 난, 무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전에 카페...때도, 도망쳤고."
#547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00
>>537 [그건 유감스럽지만 시간대상 무리.]

[동아리 활동 중지한 후에 몰래 부른 거니까 오지 않을 시간대를 골랐겠죠.]

[이 시점부터(이전 대화 못들음)으로 해서 >>539와 함께 등장이라면 몰라도?]

[카키네가 아무것도 모르고 아 이런건 부장과 함께 논의해야지! 하고 부장도 같이 불러서 왔다거나]
#548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00
[흠]
#549아딘(Hl3/szOTps)2024-01-13 (토) 05:00
[에어 씨가 만든 외전이니 에어님 맘대로 하시죠]
#550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00
[그건 그래 그래도 부부장까지 빼는건 너무하지]
#55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5:00
>>546 @쓰담쓰담

" 그래,우리 같이 도망쳤었지."

@나름 위로
#552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00
[만약 마리오씨가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강행해야겠네요]
#553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00
[음?]
#554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01
[마리오 PC가 부장을 감투로 여긴다, 는 에어가 명분삼을뿐인 억까에 가깝지만

PL은 진짜로 감투로 여기신듯하고]
#55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5:01
"후보를 뽑는것도 문제가 있군.."
#5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02
[으음, 역시]
#5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02
[이건 잡담판에 조금 가보는 게 좋을지도]
#55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05:02
[감투면 안되지, 이건...]
#559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02
[어차피 그걸 권력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지만 그저 책임감을 중심으로 가니까]
#560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03
[매끄럽게 간다면 책임과 권한을 분산시킨다는 느낌으로 가는게 어떨까 싶지만]
#561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03
[>>547 미리 알아두는걸 모를 가능성도 없지, 그냥 간다고 해놓고 우연히 들을 수 있으니.]
#56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5:03
[흐음...]
#563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5:04
[>>560 그런 쪽으로 말했긴 했습니다만은...]
#56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5:04
"그렇군. 그렇다면 더 이상 생각나는 인물은 없는데...."

"차라리 그대로 가되 부부장과 같은 자리를 신설하고 그자리에 에어양이 앉는건 어떤가."

"마리오 부장의 대장이 되려는 품성이 문제라면 에어양과 같은 보좌가 옆에서 보조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하네."

"아니면 아예 공동 부장으로 이원집정부제를 추진하는건 어떤가?"

"평시의 마리오 부장과 특시의 부장. 이렇게 둘로 나뉘는것 말일세."
#565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05
>>563 [그 의견에 찬성한다는 의미.]
#566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05
[뭐 설득이나 그런건 에어에게 맡기고 자신은 문제가 생기면 그걸 책임질 의무로 하면 되고.]
#567아스카(1학년)(YbLpFGu83U)2024-01-13 (토) 05:05
"슬슬 이야기가 지루해진다-"

"그래서 새로운 개인기는 언제 연습함?"
@(?)
#568아딘(Hl3/szOTps)2024-01-13 (토) 05:06
"이렇다면 마리오 부장은 그대로 부장으로 있게 될수 있고. 에어양도 원하는 인물을 부장으로 뽑을수 있으니 윈-윈 아니요?"
#56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06
[ㄴ]
#57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5:07
"그나마 그게 좋겠군"
#571아딘(Hl3/szOTps)2024-01-13 (토) 05:07
>>567"4레벨이 된다면 새로운 특성을 찍을수 있다네."@메타발언(?)
#57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05:07
" 으응― 그 시뇨레가 그걸 받아들일지 모르겠네― "

@진짜 모름
#573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07
[그냥 PL적으로 싫으니 하지 말아달라 했으면 아 넵 ㅈㅅ ㅇㅋ 했을텐데

저렇게 나온 이상에야 그냥 할거]
#574아딘(Hl3/szOTps)2024-01-13 (토) 05:08
"평소의 학원 생활때는 마리오 선배가 부장을. 특수하거나 위험한 상황엔 그에 맞는 인물이 부장을 하는것이요."
#575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09
[뭐 솔직히 말하자면 PL적으로는 매우 기분 나쁘네요 자기도 모르게 루니처럼 행동한 것 하나에 이렇게 모여서 할 정도니]
#576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5MeL6wzZQ6)2024-01-13 (토) 05:09
[그런가 그런가...

(자폭 스위치)(?)]
#577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09
[PL적인 거부 이전에 PC적인 RP로 먼저 해결하려던 묘사가 아닐까 싶긴 한데]

[하아]
#57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10
[으음...]

[혹시 테스트 판에서 서로 대화해보는 건 어떤가요?]
#579마다오(N1K1Tt.h7s)2024-01-13 (토) 05:11
[이래서 먼저 물어보고 한거냐고 물은건대...]
#580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11
[아시다 싶이 리얼도 있고 잡담판을 자주 찾아보기는 힘들어서 그냥 감상 정도만 듣고 나가는 정도라 자세히 보지도 못하거든요]
#58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5:11
[PL적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던 가능성이 있었는데]

[그 가능성이 사라졌음]
#582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13
[이렇게 본편에서 연락을 따로 할 정도로 마리오 pc가 눈치없는 행동 하나로 이렇게 할 정도면]
#58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14
[일단...]

[대화를 한다면 둘이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당사자들이니]
#584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14
[RP로 해결하려던거라. 진짜 RP로 해결하려던거였으면 본편에서 실각 시도를 할때 그떄 하는게 맞고요

외전하고있는데 난입하는건 다른 문제입니다]
#585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14
[마리오씨는 에어 PC가 문제삼는 마리오 PC의 문제가 뭐라 생각하시나요?]
#586마다오(N1K1Tt.h7s)2024-01-13 (토) 05:14
>>581 [그걸 알려주지 않은게 문제에요. 물어보지 않고 다짜고짜 탄핵이니 뭐니 한다는건 rp이전에 기본 예의문제에요]
#58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15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 나서는 것 없이]

[둘이서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588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16
[설마 이렇게 마리오 PC가 여러분에게 눈없새로 여겨지는 캐라서 정말 죄송하네요, RP도 나름 부장스럽게 할려고 했는제 오히려 그게 안좋게 나올줄은...]
#58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17
[에어가 문제삼는 마리오의 문제는 그냥 말실수나 그런게 아니라

태도에요]
#590마다오(N1K1Tt.h7s)2024-01-13 (토) 05:17
>>588 [후우... 일단 릴렉스 릴렉스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냥 이야기만한거니 없던 일로 할수있어요.]
#59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17
[마치 부장인 자신이 부원인 다른 PC들보다 위인 식으로 행동하는 태도.]
#59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5:18
[>>590 일단, 둘이서 대화 가능하게 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593마다오(N1K1Tt.h7s)2024-01-13 (토) 05:19
>>592 [ㅇㅇ... 일단 빠지겠슴다]
#594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20
[3학년인데다 부장으로써 위인 행동이 문제라면 사과드릴게요 마리오는 가족이 없고 오직 동생이랑 살고 있어서 장남으로써 활동하는 경향도 있고 거기에 위인 식으로 행동해도 남을 깔보거나 아래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윗사람으로써 왠만한 일은 자신이 책임질려고 한건데 설마 자기가 갑이라고 해서 갑질한거면 정말 죄송하네요, 저는 그저 위가 아닌 부원들을 맡는 자로써 그 책임을 짊어질려고 했는데..]
#595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23
[PL간의 문제로도 또 엮고 들어가면 마리오씨는 다른 PC가 대든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신거 가져올수도 있는데 그건 PL문제니 제쳐두고]
#596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25
[뭐 태도가 마음에 안드시는데 어쩌겠어요, 그저 자기가 위라고 행동하는게 마음에 안들다고 하셨으니까요 높은 자리인 만큼 그만한 책임을 보여주지 못한 제 RP이 못한 것도 있고요]
#597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25
[일단 이 IF와 후속 이벤트는 없던것 처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PC의 RP에 PL의 의도가 묻어나오는거라 진짜 굉장히 조심하고 있는데

제가 이 원칙 깨지 않게 자제하세요.

anchor>1597032523>447

이것도 마리오씨가 계속 개인스토리와 에고로 땅파는거 얘기니까]
#598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27
[뭐 원패턴으로 계속 그런 이야기 하시는 게 마음에 안든다면 죄송할 나름이고 그만두겠습니다]
#599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28
[>>596 그리고 이것도 제가 지금 마리오씨랑 문제가 생긴 상황이라 색안경을 끼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최대한 중립적으로 말하자면

진짜 비꼬는걸로 보이니까 이 부분도 조심하시고요]
#600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29
[비꼬는 걸로 생각하면 정말 죄송해요, 계속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601산고 에어(dm33kQTpV.)2024-01-13 (토) 05:30
[저도 마리오씨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봐서 답변 듣지 않고 이런거 계획한점에 대해선 사과드리겠습니다]
#602마리오(3학년/탐식/갈망)(UfkWz2uy3I)2024-01-13 (토) 05:35
[이미 지나간 일인데요 뭐, 잡담판 확인안한 제 잘못도 있고요, PC의 RP에 PL의 의도가 묻어나오는게 싫어하시는 것도 몰라고 그저 RP을 이정도하면 되겠지 라고 하고 했는데 기분 상했으면 죄송하고 >>596 이것도 마리오의 태도가 문제라고 해서 거기에 대해서 비꼬는 말로 들렸다면 정말 죄송하네요, 그리고 제가 PC든 PL간에 표현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서 그렇게 기분 나쁘셨다면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603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02
(부실에 도착한 마다오는 책상 위에 검은 봉투가 놓인 것을 발견합니다.)

(봉투에는 '마다오'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봉투 안에는 새까만 종이에 흰 글씨로, '여러분을 온천여관에 초대합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같이, '에어까지 포함한 인원수로' 온천여관 2박3일 숙박권이 들어있습니다.)
#604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05
"오 온천여관 숙박권인가?"
#605필립(Nrd1q99XKA)2024-01-13 (토) 08:05
"이건... 누가 장난을..."
@숙박권을 확인한다
"친 게 아닌가 보네요."
#606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07
"온천이라... 오랜만에 묵은 때를 벗겨낼수있겠네."
#607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07
"...누가 두고 간건지는 모르겠지만..."
#608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08
"이거 버스타고 가야하나?"
#609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09
"엣?! 어디 쯤일까요? 누군가의 호의일까요?"
#610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09
>>607 "여기서 거리가 얼마나 되냐?"
#61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09
"그러게나 말이야…."
#61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09
"그리고 조금… 수상하지 않나?"
#613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0
"만약 온천이 아키타나 홋카이도 같은 멀고먼곳이라면 난 그냥 집가서 잘란다."
#614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0
>>609-610

"...유명한 온천 마을...인데, 다른 현이네요."
#615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0
>>614 "그러면 버스나 기차 타고가야겟네."
#616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11
>>613

"버스 기사 아저씨도 있으니까 다같이 타고가면 되지 않을까요? 그 아저씨 몫이 없으면... 각출해서 사드리거나하고."
#61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1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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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ヽ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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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Λ|.: :. :.|: : :.| /_      |: |    |::|:|  ソ
    〈i:i:i:i:/: Λ: : : | : : 笊でテミミ  |: | r≦笊ミ.:.:|:|
.    \/: : : Λ: : |:.:. :.:.乂うツ   |ノ└ヒソ /: : : : |  ヒ
     /: : : :./  \|: : : :.N'' ''     、  '' ''' ; :「〈 : /   ソ
.    /.: :. .:./   |: : : |           八| | \
   /.: :. .:./    .|:|.:. .:.|\  <ニニつ  イ /)(\ }
.  /.: :. .:./    /八: : :ト  >    <  ∨ 〈 ヽ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ヘ   从    /
  |: : : :.| .///  / ̄ ̄\\\   }  /: :〈\ /
  |八: :.| | /厂  |.: : :. :. :. :.\\∨ / : : ∨\_ノ|
    ヽ| ∨: |   |.: : : :. :.\ : :\ {/: : : : :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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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i:i:i:i\:i:i:}: : |: : : : : :|

>>614 "유명? 난 들어본 적 없는데…."

"일단 멀어?"

#618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1
>>615 "버스로... 한두시간 정도 걸리겠네요. 정확히는 잘..."
#61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11
"짐싸서 온천이나 가볼까"
#62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2

                ,.  -‐…‐-  .,  __
       __ , . : : : : : : : : : :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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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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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斗午ミ   |:.| ィ午ミ|: |
.   /:. :./八.: : : : : : :.|.:. :. .:.《 _)::ハ   |/ ノ::} ハ::|
  /:. :./   、 : : : : |: : : : :|^乂/ソ      Vソ ; : |:|
. /.:. .:.′   \:.:. .:.|: : :Λ| '' ''      丶 ' ''{ : |:|
/ : : : |       \/|: :/            人:.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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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_|   ⌒Y   |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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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    | \:i:i:i:i:i:i八:i:i:i:i:i:i}\.|_`、
      | / :::::::::::::;     |   |_/i:i|\:i:i_/:i冂:::::::::\
      |/:::::::/ ̄ ;′   |    |:i:i:i:i:i| ::| \:i:リ|_:::::::〉
      |::::/Λ  ;′    .|     ̄⌒「:::|    |  ' ̄
        〈::::::::Λ :       |        |::::|    |  ',
.          ̄ ̄Λ      |         |::::|    |   ',
.            Λ       厂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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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Τ''=―‐=''"
         | | |_L/           |:::|       `、
.          \\)                |:::|      `、

"한두시간 정도라면, 생각해볼까."

#62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2
[으어, AA 사용 귀찮]
#622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3

              、_刈从WWWW从从≦二ィ_,_
              、_x≧W从从从WWi{从从从i从ア
                ィW洲从从}i州从ハ从从}Wkく :.
             、_j从WWW{i从{     , 、_  `}从 :.
             洲W从从リ{ィ=≦壬r示≧=代 :
             刈洲W{iレ'´ 込Z弐シ {Z弐近{ :.
              イ洲r=i{|        _ 冫    } :.
                 }从{ V|i 、_       ′   .' :.
                 从 {_  `     .ィこ>   ,'  :.
                }ト、_         `二   /   ::.
                    从汽     ,ィi斥仆v   :.:
                 洲 ` ー‐- {i」从」シ{   .:.
                ノ]}           |   .:
               /.::i」   、         j\_ : .
           _  -‐ {::::::::{、   、     / {ヽ::ヾヽ、
         _/    |::::::::| \   、   {  ハ::.:.:.. `丶、
    _  -‐ ´        |::::::::|  `ヽ、__     /  ',:.:.:.. i   ``丶、
  /            |::::::::|      `ヽ.  {_    ',:.:.:. i      ヽ、
 /                 |::::::::|       l |  ||!   }:.:.:.::!        \
./      \       |::::::::|       l |  |{    l::.:.:::l            ヽ
          ヽ      |::::::::|     /,ア ̄ ̄`ヽ l:.:::::::l       i   `、
           \   |::::::::|   //  />≦二;;}:::::::l        |    `、


"1 두시간인가...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네. 그럼 다들 돈과 옷들은 챙겨왔지?"

#623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3
"일단은 언제 갈지를 정해둬야겠지만..."
#624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13
>>622 "챙겨야지 좀 기다려 난 기숙사 같다오면 되니까"
#625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13
>>617
>>620

"???"

"타이조? 후미카? 나... 뭔가 존재할리 없는 기억이 머리에... 어... 카부토 군은.. 카부토양..."

@ 잠시 적응?중
#62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3
"으음…."

"…나, 이번주 주말에 시간이 나긴 해."

"아버지도 집에 계신다 했고."
#62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4
>>625 "…? 카부토 군이라니, 무슨 소리야?"
#628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5
>>627 "그러게요, 카부토 군이라니요?"

[TS IF냐고 www]
#62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5
[IF에 끼워넣는 IF 카부토]
#630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5

            }i|ハi从}i{{l|W从川{ {从i|{  i !        {_
            V   }ハハ{V   Vハ{{i{ハ :{i|!       {{`′
               }            |W从小j!i !i|  ,  、_≧ァ
             ム              |/}イ小j}}_} }!}W¦ 「广
            」__\、    _  -‐    |/}/从从从i{ハ {
           { f≧メ}、_,)≦二 __         |/ムi7'⌒V小!|W
           ‘斥沙′`} ]三三ミF¬==≠f/   }仆{ハ!
            { /  ‘弐三三ヲ      }小/  从}Ⅵド
             ∨     ` ̄´       l/ノ__//从Wバ
             }〉--、              _ イ/}|V/
         :       く_、__            /  厂´}i||V|ト|{
         :      /∠}厶_       /   /  |ハ|」{i
        :   // }>r‐ `        _/    |从{了
         :. //    }i|l}ト、_    _  -‐          / {_
        `゙´       ゙ー≠≧=≠             /   {ヘ._
              _/    l           /      ,′ \_
             ´ ハ      |        /       /     }\
             /   { ‘.    」     /       /    ,′
.         /       !  }i  /     ハ      , '      /
        /      |/∧/      {  ヽ.     /     /
          /      / / {\    _」    \/       / /


"시간이야 항상 넘치지. 주말인가. 그럼 그때 다시 보면 되는건가?"

#631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15
>>627

"어, 어. 아닙니다. 평소의 바보 짓을 했네요. 카린양은 카린양인데!"

@ 적응완료
#632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6
>>630 "그럼... 지금 안계시는 분들에게도 연락은 해두죠."

"혹시, 모르잖아요?"
#63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6
>>628 "뭐, 조금 헷갈린 거겠지!"

>>631 "좋아, 그럼 일정부터 짜자고!"
#634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16
"네에! 주말에 이거저것 챙겨서 갈께요."

@ 또한 교회 활동은 징계로 정지된 상태... 역으로, 갈 필요가 없다!
#63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6
"일단 가능하면 이번주 주말이 좋은데…."

"될려나."
#636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17
"주말에 가자고"
#637안토니아(OpmhIzgBVg)2024-01-13 (토) 08:17
"으헤~~"

@맛감
#638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7
>>634 "이것저것이라니 그게 무슨말이야? 그냥 간단히 옷가지들하고 돈만 챙겨서 가면 되는개..?"
#63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8
>>637 @ 킁킁

"……너, 또 술이야?"
#64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18
>>638 "교회용품 챙겨온다는 말 같은데..?"
#64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18
>>638 "뭐, 뭐어... 이런 저런 것들이 있을테니까요..." @살짝 얼굴 붉힘
#642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8
>>637 "어우 술냄새. 도대체 얼마나 마신거야?"
#643안토니아(OpmhIzgBVg)2024-01-13 (토) 08:19
>>639 "미사에 늦을까 뛰었다기 하루종일 이모양~"
#64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19
>>638 "아, 으음…."

"…신경쓰지 말라고, 그런 거."
#645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19
>>641 "...오 오우... 하지만 아직우리들은 학생이라는거 잊지 말라고?"
#646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19
>>638

"에헷."

@ 혼욕? 아니었나? 빙!구
#647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0
>>646 "...어차피 둘만가는것도 아니고 여럿이서 가는대 무슨일이야 있겠냐만."
#648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0
>>646 [그것은 슈뢰딩거의 아가미 상자에 맡기는 것으로]
#64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0
>>643 "……열심히네."

@ 조금 작은 키지만, 쓰담.

"수고했어, 안토니아."
#650안토니아(OpmhIzgBVg)2024-01-13 (토) 08:20
>>649 "에헤~"
#65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1
"조금 기다려보고, 더 안오는 분들에게는 연락해두죠."

"나중에 마음이 바뀌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테니까요..."
#652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21
@짐을 싼다 속옷 평상복 소지금 간식거리 조금
#65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1
"그런데 안토니아도… 온천 갈래? 2박 3일 티켓이라던데."
#654안토니아(OpmhIzgBVg)2024-01-13 (토) 08:22
"응~ 가지~"
#655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2
[일단 이번에는 이 소식이 전달되어 짐을 싸는 딱 거기까지 해보죠]

[휴식이 언제까지 될 지 몰라서 여행 씬으로 넘어가기 애매할 거 같다]
#656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2
[오케케]
#65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3
>>654 "일단 이번주 주말 예정인데─."

"─응, 가서, 즐기고 오자."
#658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23
@ 방은 단체였던가, 개인실이었던가

@ 개인실이라면, 그래서 썸씽이 생기면...

@ 고무풍선(의미심장)가져갈까

@ 망상하는 빙!구
#659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24
>>657 "으헤-"

@으헤- 하다 말고 격렬한 기침
#66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4
>>659 "…!?"

"무, 무슨 일이야…?!"
#661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5
"주말인가... 그런대 2박3일? 금요일에 출발해서 일요일날 나오는건가?"
#662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5
[아, 방은 1~4인별로 자유롭게 골라 넣을 수 있는 거로 하죠(적당히)]

"그럼, 뭘 가져갈까..."

@핸드폰으로 쇼핑몰을 켜서 보드게임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663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25
>>660 "아니 많이 뛰어서 기침이.."

@실짝 빨간색
#664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5
"월요일날이 쉬는날이 아니라면.... 좀 빡세겠는대."
#665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6
>>661 "네, 아마도... 어차피 방학이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방학 배경 IF]
#66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6
>>663 "잠깐, 피도 나는데 무슨…!"

"카, 카렌! 안토니아 좀 봐줄 수 있어…?"
#66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27
>>666

"넷?! 안토니아가 피를? 어째서?!"
#668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27
>>666 "아니 별 것 아냐.."

@진찌ㅜ별 거 아님

@어제 흘린 코피임
#669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7
>>665 "방학이였지 참... 학교에서 잠만 자니 방학인지도 몰랐네. 그런대 누구 보충수업하는 놈들없지?"

@마다오 기말고사 성적 .dice 1 100. = 44
#670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28
>>669 "아슬아슬하게 보충수업은 면했다고할까.. 요즘 동아리활동이 많으니성적이 내려가네."
#67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28
>>669 "...원래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들 하죠..."
#67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8
>>668 "아니 그래도…."

"…걱정되니까, 살펴봐야지."

@ 피의 양은 많지 않은 것 같지만.

@ 바라만 볼 수밖에 없단 것에 애가 탑니다.
#67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28
@ 카린 기말고사 성적 .dice 1 100. = 60
#674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29
기말 .dice 0 100. = 40
#675필립(Nrd1q99XKA)2024-01-13 (토) 08:29
@필립 .dice 1 100. = 28
#676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29
>>668

@ 안토니아 얼굴을 잡고 이리저리 보고

"음, 단순한 코피... 그렇긴 하네요. 그래도 오래 안 멎으면 이상이 있는 거니까, 꽉 지혈하고 있어야해요 안토니아."
#67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29
@ 카렌 기말 .dice 1 100. = 82
#678ㅇㅅㅋ(YbLpFGu83U)2024-01-13 (토) 08:29
.dice 1 100. = 69
#679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29
>>676 "켈록. 아라써어."

@얼굴 잡혀서 발음 뭉개짐
#68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29
"흠 내 성적이.."

.dice 1 100. = 58
#68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0
@후미카 기말 .dice 1 100. = 98
#68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0
>>676 "펴, 평범한 코피인가… 다행이다…."

@ 안도
#683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30
후미카 뭔데
#684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30
>>681 [역시 문학소녀!]
#685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0
[중간 100점의 실력은 어디 가지 않는다(도야)]
[어차피 IF니 상관없다만]
#686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08:30
"중간은 넘었어"
#68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0
[카부토도 여자 됐는데 뭐 (?)]
#688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1
"뭐, 중간이랑 비슷하게 무난하게...?" @비틱(?)
#689안토니아(sOxsc0wQcc)2024-01-13 (토) 08:31
"공뷰 안ㄴ해."

@여전히 얼굴이 잡혀서(ry
#690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31
"저도 중간은 넘었네요. 나름 안심 가능한 선으로."
#691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31
>>688 "기만질 하지마! 이번 성적표 최상단에 네 이름이 딱 박혀있더만!"
#69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2

                  _ __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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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 : : :∥: : :j: : : : :/  }:l、V:、: :'、
      ヽ.....{:ト\ : : ::j: : : :|\/    .|:1 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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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j、:: :い、::l : : : : |  _,,..z、  レ' ,。..、|j: .:}
      ^V^:ヘ:: ::`:;x| : : : : ir'スfダ}`   ´ヒf}'リ: : |
       /: : :| V::イf }: : : .:i:.! ヽt'゚ソ     ゙J l:: : :|
        ∥: : :! ヾ:kN: : : : ト:!、、、、      丶 ''|:. .:i}
       ゚:: : : :|   ` 1: : : :| 'l、        j:: :jリ
      j: : : : :|    l:i: : : | u    <二7 .ィ|: :イl
      | : : : ::|     ‘{∨ :|:`ヽ     / }:}:/ |
      |:!: : : :i{    ,.ィヘ:.:l     l-、 ´  l;/:. :}
       {ハ: : : :1_,. '´  `ヾi   .iヽ `ヽ.、':: ::.:i}
         ヾ:x<^ヾ、.      \>==i    >:ノj
         ./::/:::`ヽ.ヾ=、    ヽ´o 1   / ノ::.、
         ゙:::':ヽ::: ::: ::: 丶.ヾ=、_  丶 }''=x</ :::i:1
       ゙::: :::.:ヽ::: ::: ::: ::: :ヾ-ミ''‐=ヘ.|≠.イ==1:l:::|
        ;゚::: ::: :::.:ヘ:--‐ニニr:::f'^ ̄`Y'Y^´ .}:j::::}:i::::}

>>689 @ 일단 손 대신 휴지로….

#693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2
>>691 "아. 성적표가..."

"...후훗." @아무렇지도 않게 웃기
#694안토니아(FhnwwMAeJs)2024-01-13 (토) 08:33
>>692 "에브븝."
#695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33
>>693 "제기이이이일!"
#69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3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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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 ::| l: :\.:. :.:.|: : : : |  ̄ ̄   ||   .|: |
⌒┘/:. :./| : : : : \ :|: : : : |斗午ミ   |:.| ィ午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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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人:.N
: |: : :|      /斗‐''つ:.       くノ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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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_|   ⌒Y   |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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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Λ  ;′    .|     ̄⌒「:::|    |  ' ̄
        〈::::::::Λ :       |        |::::|    |  ',
.          ̄ ̄Λ      |         |::::|    |   ',
.            Λ       厂 ̄ ̄ ̄ ̄ ̄ ̄ ̄ ̄\   ',
              /\   /                  |
.          /    ー  ノ ̄~゚^''              ノ
         | / / / /         |:Τ''=―‐=''"
         | | |_L/           |:::|       `、
.          \\)                |:::|      `、

"일단 이걸로… 해산할까?"

"이번주 주말엔 짐 같은 거 다 챙겨오고."

#69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33
>>693

"가로되, 가진 사람은 더욱 더 가질 것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 후미후미의 후미후미한 그곳 또한 바라보는 중
#698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34
[어우 갑자기 졸리다. 뭐... 미국시간으로 2시 33분이라(새벽) 졸릴때긴하네]
#69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_|_:/ : : : : : : : /: : : : : : : : : : : : : :\|
      /:i:i:/√.: : / : : /.: : : : : : : : : : : : : : :. :. : :.
.     |i:i:i/__/......∨.. /: : /: : : :/ |::.\.: : : :. :. : :. :.
      \{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ノ:.:. :.:.|
.     /i:i:/|.: :. :.|: : :.| : /`ー―''^ |: | `ー '''"∨..|:| ヒ
.     /i:i:i:i:Λ|.: :. :.|: : :.| /_      |: |    |::|:|  ソ
    〈i:i:i:i:/: Λ: : : | : : 笊でテミミ  |: | r≦笊ミ.:.:|:|
.    \/: : : Λ: : |:.:. :.:.乂うツ   |ノ└ヒソ /: : : : |  ヒ
     /: : : :./  \|: : : :.N'' ''     、  '' ''' ; :「〈 : /   ソ
.    /.: :. .:./   |: : : |           八| | \
   /.: :. .:./    .|:|.:. .:.|\  <ニニつ  イ /)(\ }
.  /.: :. .:./    /八: : :ト  >    <  ∨ 〈 ヽ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ヘ   从    /
  |: : : :.| .///  / ̄ ̄\\\   }  /: :〈\ /
  |八: :.| | /厂  |.: : :. :. :. :.\\∨ / : : ∨\_ノ|
    ヽ| ∨: |   |.: : : :. :.\ : :\ {/: : : : : :|≧==彡|
       /: : |   |.: : : : : :. :.∨ 厂V ̄\ : :\_/:〉
        { : : |   |: :`\: : : : }: |:i:i:i:i\:i:i:}: : |: : : : : :|

>>694 "잠깐, 잠깐."

"움직이긴 말고… 응, 조심스럽게."

"…아, 됐다. 이제 움직여도 괜찮아."

#700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4
>>697 "......음?" @시선 알아챔

"뭔가 있나요?"

@후미후미한 그곳을 내려다본다. 후미후미.
#70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4

[>>698 홧팅]

#702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4
>>698 [주무셔야겠네요, 안녕히 주무시길]
#703마다오(KcQjAQMBCI)2024-01-13 (토) 08:35
>>697 "...어딜 보는거야. 뭐...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비슷한걸로 비교하는구만."
#704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35
>>700

@ 뿌우

"...아닙니다. 순간 제 마음이 가난해져서. 성적이 부럽네요."

@ 다른 것도 부럽지만 말 안한다
#705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36
>>703

"그, 그건... 좀 더... 아니... 으에엑."

@ 마다오에게 들켜서 빙구행동중
#70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6

                   /: : :/: :/  //    \: : :_,>: : : :ヽ: : 1:_1
                 ,..イ: : :.j^7゚   j:.j        Y´,.rl: : : : :1:-:'k..`ヽ、
                {.. j : : : l/.     l :!       ^'、.:} : : : : l: :rl:! .......ヘ
                   ヾ!: : : :j      { :|        Y: : : : .:}:/j.:!:、__;.ノ
                    |: : : .1       l :1         l : : : : :}.:/.メ...ヘ
                /{: : :、:l       ヽi         i :j: : : 7:' /:l〈....:、
               /`':! : : i:l ///     ///j:./ : : ;' :/!.:|. '、....>、
                `7i: : .:N、           j、 '/:. : :リ^Y 1:l、ヽ-ー'
                ,.:゙:rl : :1|ヽ   iニ ̄二 ヽ、  .U jイ: : :/ ノ. {.:i:、
              / :/ .1: .:ヘ、   1     1    /j : : /ィ'゙  1:l:ヘ
              /: : :/   ' : :1 丶.  ヽ、.,  __j    イ : :/    ':.: :ヽ
            /: : :. :/   '、 :1    丶、  _,.. '"  リ..:/       ':. : :ヽ
              /:./ : j:7     ヾ:.'、     r{      / :/ミ!.       '、: : :ヽ
          /j:.j{ : ,i.:{     ヽヘ   /シヘ.     /:/三:i、      ヾ : : : :\

"…자, 작아도 작은대로 괜찮다라 생각해."

@ 라고 말하는 작음.

#707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7
>>704 "...네, 뭐..." @의아한 얼굴

"뭔지는 몰라도, 화이팅이에요?" @순수한 응원
#708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08:37
>>706

"아이아이잇! 말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들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직접 그렇게 말하다니잇!"

"에이잇! 괜찮습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기엔 충분한 몸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이만!"

@ 부끄럽게 런
#70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8

               .。 - ─── -- 。. __
.           , . : ´: : : : : : : ` 、: \: : : : ` .、ー───┐
        /: : : : __ : : : : : : : : \: ヽ: :\ : \ー─┐ |
       /: : : : /|:l ~¨`~、、: : : :/ヽ V: : ヽ: : :ヽ \|  |
.       /: : : : / |‘, し' /ι ~`/__∧ | : : :‘,: |: :‘,、_|/、
        ' : : |: /   l ‘, 、_/  .x─‐ 、~`i}: : : :.|: !: : ト、   \
.      | : : |_l - 、l: :‘,    /γ⌒ヽヽ |: :|: : |/ : : |ヽ\.  /
     /| : : |_l    ヽ: :ヽ   {   }  |: :|: : |- 、: ト: :ヽ \/
      〈_.|:.|: :V  ,ィfテ=ミー`  //` - '' //| /: : :|ζ}:/‘,: : \
      | |‘,:‘, 《. {  ‘,. ///////////イ: : : |-シ  ‘,: : :.:ヽ
      ∧j:.ヽ:ヽヽ乂__ノ////////// ι|: : : |'´    l : : : ‘,
      /  j!: :.\ゝ.///// 、_ -(    ,ィ|: : : '       |: : : : :|
      \/‘, : : | l     ´       /l/|: : / z─-.、 l: : : : :|
         ∧ : | 今 。. ___  。<  .| |: /_//ニニヽ.|: |: : /
      /: :,l: :|  __  「ヽ ̄/ノ  _/レ|/ニ/ニニニl l/|/
     /: : :/ ヽj  ∧`ー''lニ入/ー ''|ニニニニ|二ニニニ|

>>707 "우우웁…."

"…아니, 이런 걸로 열 빼는 것도 안 되겠지."

"그러면 내일 보자 애들아…."

#71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38

@ 그렇게 바이크에 타는.

@ (논) 하드보일드 걸.

#711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9
"그러면 해산하고... 연락을 모두에게 돌리고, 금요일에 짐을 싸보죠-."
#712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39
>>706 @거리상 정확히 못들음
#713필립(Nrd1q99XKA)2024-01-13 (토) 08:39
[트랙터에 타는 논밭 하드보일드 걸 어디?(?)]
#714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40
>>713 [젠장 wwwww]
#71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08:40

[트렉터까진 좀! (착란)]

#716사기사와 후미카(cTChIvxOak)2024-01-13 (토) 08:40
[일단은 그럼 여기서 온천여행 0화 끝]

[조만간 1화로 찾아뵙겠습니다(?)]
#7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2:52

[ㅇㅊ]

#71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2:53
[ 속보!어째서인지 분홍머리 귀여운 여자아이가 되어버린 안토니아가 쓰러져 입원했다는 소식! ]
#71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2:53
[냐...]
#720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2:54
[코윳코윳]
#72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2:54
@…므므,

@병원에 누워 있는 거― 이것도 힘드네…
#722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2:54
"누워, 있어."
#72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2:55
>>718 "……?"

"이게 무슨… 장난인가? 하지만."

@ 진짜라면, 터무니없는 일이기에.

@ 한시라도 빨리 달려나갑니다.
#724필립(Nrd1q99XKA)2024-01-13 (토) 12:55
[필릴립 필립필립 필릴릴립]
#72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2:55
@ 그리고 도착─인 걸로, 하고.
#72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2:55
>>722 " 흐으,힘든걸… "
#72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2:57
"카렌입니다! 안토니아가 변했다고 듣고 왔어요! 어떻게 된 일인가요!"
#72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2:57
>>727 [ 카렌은 이미 알던 거 아니냐고ㅋㅋ ]
#7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2:57
"……어."

@ 처음엔, 누구지.

@ 라는 생각이었다.

@ 다음은, 설마.

@ 라는 생각이였고.

@ 이후는, 진짜로…?

@ 라며 생각하게 만들었고.

"안토, 니아…?"

@ 소녀에게로 걸어나갑니다.
#730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2:58
[ >>728 몰?루 그런 것이야!]
#73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2:59
>>726 "... 힘들어도, 누워, 있어."

"원하는거, 있으면, 나 시키고."
#73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2:59
>>727 " 카렌?"

>>729 " …코우지?"

@어리둥절

@누가 알린 거지 하면서 마후유 보기
#73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0
>>731 " 끄응… "

@못 이기겠네.
#73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00
>>732 "..."

@절레절레. 자신도 모르겠다.
#7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01
"그리고… 마후유? 간호, 해주고 있던 건가?"

>>732 @ 들려오는 말투에, 확신합니다.

@ 안토니아가 맞다고.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왜, 이렇게 몸이."

@ 접근해 다가갑니다.
#73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1
>>735 " …나도 몰라."
#73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01
"어...그러니까 안토니아가..."

@ 빙구, 머리 회전중...

"귀엽네요!"

@ 빙!구
#73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2
>>737 " …고마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
#73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03
"... 응, 간호."

@짧게 답하고 만다
#74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04
@그리고 흐르는, 정적.
#741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05
[정적인 분위기]

[이제 여기에 코유키를 넣어볼까 합니다 (?)]
#74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5
" … "

@뭔가,어색해.

@좀 더,이불 속으로…
#74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05
>>736 @ 그렇게 다가가면 이미 바로 앞.

@ 분홍머리 소녀의… 모습과 본디 알던 모습이 혼재되어, 혼란을 가져옵니다.

"…그렇, 구나."

@ 허나, 그러나.

@ 그저 바라보는 자신이 혼란을 지녔다면.

@ 직접 변했을 그녀가… 어떠할지 짐작도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 말은, 언어화되어 밖으로 나올 수 없고.

@ ……단지.

@ 손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744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6
>>743 @…?

@뭐야,손…?

@뭘까,잡자는 걸까…

@그렇게 망설이며 손을 살짝 내밀다가…

[ 코유키 지금이다 ]
#745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06
@안토니아는, 어떤 모습이더라도 안토니아인데.
#746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07
"귀, 귀여워..."

@ 빙!구
#747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07
"토니토니-!"

"다쳤다면서요! 괜찮아요?"

@쾅
@문은 활짝 여는 것(ry
#74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08
"...병문안, 조용하게."

@살짝 눈을 찌푸리며 말한다.
#749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08
>>747

"꺕?!"

@ 놀라서 점프할뻔
#7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08
>>744 @ 맞잡습니다.

"…따로 다친 건, 없는 거야?"

"불편한 점은, 마후유가 도와주고 있었으려나…."

@ 좀 더 맞잡습니다.

@ 혹시라도, 잃을까 싶어서.
#75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09
>>747 " 히익―! "

@이불 속으로 게 눈 감추듯 빨려들어간다.

@왜지,이렇게 겁이 많지는 않았는데…
#752필립(계단)(Nrd1q99XKA)2024-01-13 (토) 13:09
>>747 "으악?!"
@계단 까지 들리는 쾅 소리
#753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09
>>748 "앗, 헤헤..."

"...죄송합니다?"
#754필립(복도)(Nrd1q99XKA)2024-01-13 (토) 13:09
"아... 저긴가?"
#75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0
>>750 @맞잡을 뻔 했지만

@쟌넨! 그런 건 코유키가 없애버렸다구!
#7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10
[힘들다]
#75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0
"... 누구한테, 들은거야?"
#75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1
>>756 [ 힘내라 코우지 ]

[ 네가 우리의 희망이야 ]
#75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1
[상대는 공산당이다...!(?)]
#76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3
[난입 가능입니까?]
#76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3
>>760 [예아]
#762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13
>>757

"어... 아마도... 제가 좀 여러 라인에 소식을 뿌려서..."

@ 빙!구
#76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4
>>762 " … "

@배신감 느끼는 표정
#764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4
"...나왔다"

"무슨 장난..."

"이 아니었네?" @손에는 빨리나으라고 주스한박스 사오면서 들어왔다
#76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14
>>755 @ 움츠려드는 모습에, 어쩐히 마음이 아파옵니다.

@ 이렇게까지 바뀌려면, 어떤 일이….

>>757 "…나도 채팅방에 올라온 걸 확인하고 온 거야."
#766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5
"난 안토니아가 병원왔는데 작아졌다고 해서 농담치는줄 알았는데 진짜였냐..?"
#76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5
"..."

@한숨

"...이런 모습, 보이지 않고 싶다, 했는데."
#76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6
>>764 " …안녕 클라우드."

>>766 " …진짜지."

>>765 " … "

@나랑 마후유가 모르는 채팅방이라니 뭐야 그건 이라는 얼굴
#769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16
>>763

@ 땅에 머리를 박는다

"죄송합니다 바보라서 죄송합니다..."

@ 구물꾸물
#77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16
[전체 채팅방에 올라온 게 아니였단 말인가]
#77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6
>>768 "...너희들도 주스 마실레?" @오렌지 주스 알로에 토마토 주스가 담긴 박스를 열며
#772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6
[허걱스 n번방(?)]
#77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7
>>771 " … "

" 알로에 주라."

@일어나서 받지는 못함ㅋㅋ
#77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7
>>771 "...난, 그닥."

"안토니아는?"
#77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18
"니하하하..."

"아무튼 말이죠, 묘오하게 분위기가 비슷해졌는걸요."

"저작권 소송 걸면 이길 수 있을까요?"

@?
#77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8
>>773 "내가, 할게."

@따라서 준다
#777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8
>>776 @알로에주스를 넘기며
#778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18
>>771

"가, 감사히..."

@ 땅에 쳐박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허리 굽혀서 공손하게 두 손으로 받기
#77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8
@오렌지 주스 마시는중

"...작아지니까 우리 고아원 애들이 친구하자고 그러겠다 안토니아"
#780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19
>>778 "일어나서 마셔라.." @토마토주스를 넘기며
#78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9
@한잔, 건네는
#78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19
>>775 "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코유키."

>>776-777 " 고마워,읍- "

@꿀꺽,꿀꺽.

@옛날의 먹성 좋은 안토니아였으면 세 번 삼키면 다 마실 양이었지만,

@지금은,세 번,네 번,다섯 번…

@…정말,오래 걸리네요.
#783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19
"천천히, 마셔."
#78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0
"숨, 쉬어가면서."
#78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20
>>782 "아직 많으니 천천히 마시라고"

"다 너꺼야 아직은 내가 샀으니까 내꺼지만 "
#786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20
>>780

"예에엣."

@ 일어나서 꿀꺽
#78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21
[ 혹시 안토니아 진단서라던가 보고 싶은 사람 손 들어봐유 ]

[ 만들어오게 ]
#78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2
>>787 @손
#78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22
>>787 @손
#790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22
>>783-785

" 꿀꺽… 응.알았어."

" 걱정해주니 기쁘네― "

@해맑게 웃는다

@하지만 얼굴은 여전히 창백하다.
#79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23
>>790 "...정말로 괜찮냐?"
#792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3
"..."

@그저, 조용히 볼 뿐.
#79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24
>>791 " 에에이,괜찮다니까!"

@…라고 말하는 안토니아의 침대 근처,클라우드는 뭔가 복잡하게 적힌 종이를 발견합니다.

@적혀있는 건…

@소뇌의 위축이 확인됨.운동능력에 심각한 저하가 예상됨.

@심혈관계 또한 장기간의 빈혈을 앓은 듯이 기능이 저하됨.
#79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6
"...안토니아, 괜찮아졌다... 의사, 말할때까지. 간병할, 거니까."
#79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27
>>794 " …그거는,고맙네."

"응.솔직히 너무 고마워."
#79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28
@ …뇌리가 저려옵니다.

@ 이렇게 될 때까지, 될 당시, 나는 어디에 있었나하고.

@ …지금 와서 마주한 것, 그 이상으로 안토니아는 많은 걸 마주했을겁니다.

"나도… 나도."

"거들어줄 게… 있을까?"
#797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28
>>793 "..."

>>794 "마후유 간병 잘해줘야할거 같은 상황이야" @종이를 넘겨주며

"안토니아 너도 무리하지말고 쉬고있어"
#79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8
"... 고마울 일, 아냐.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거."
#79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29
>>797 "...이미, 봤어."

@봤다 뿐일까, 간병인으로써 직접 들었다.
#800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30
>>796 " 몰라? 마후유한테 물어봐."

@차라리 죽으라고 해라

>>797 " … "

" 그 종이,뭐야? "

@본인은 잘 모르는 눈치

>>798 " 그래서 더 고마운 거야.마후유."

@평소처럼 마후유에게 웃어줍니다.
#80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33
>>800 "... 응, 곧...일어날 수, 있을테니까."

@그것은, 진실이라기 보단, 희망이였다.

@역설적이게도, 마후유가 오랜만에 입밖으로 낸, 희망.
#80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34
>>801 " …에헤."

" 그러면,언제 이탈리아 여행이라도 같이 가자!"

@정말 해맑게 웃는다
#803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34
>>800 "좀 복잡한 종이"

"나도 모르겠다" @주머니에 꿍쳐두며
#80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35
>>802 "... 응. 약속."
#805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35
>>802 "...거기가면 원조 피자좀 먹어보자고"
#80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35
@바늘천개는, 이야기하지 못한다.
#80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36
>>804 " 약속!"

@당연히 알지 못한다.

>>805 " 나폴리는 들릴지 모르겠는데― "
#808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36
"이탈리아엔 볼 게 많다고 들었어요. 둘이서 좋은 구경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 당연히 단 둘이겠지 쿠도
#809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37
>>808 @안토니아는 집안에 돈이 많으니까

@단체 여행 가서 둘이서 단독행동 하면 돼(?)
#810아스카(/KmcJVD2NE)2024-01-13 (토) 13:37
"오, 지금은 뭔가 되게..."

"안토니오라고 부르면 안될거 같다."

"이번에 한정해서 안토니아 선배라고 불러줄게. ㅇㅇ."

@끄덕끄덕(?)
#81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38
>>807 "아니면 다른것들이라도 좋아 아 나중에 장난감이나 간식거리도 들고 오면 좋겠다!"

"동생들이 좋아할거야!"
#81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38
>>810 " …뭐냐고… 헤헤… "

" 가능하면- 앞으로도 안토니아가 좋은데 말이야."

@안토니오는 죽은 아빠의 이름이거든

>>811 ' …텐션 억지로 높지 않아? '

@살짝 수상하게 보는 얼굴
#813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39
"......"

@조용히, 들을 뿐.

@이럴때는, 감정이 표정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것이 축복인걸까.
#814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40
>>812 "나 살면서 여행 가본적이 없다니까!" @진짜다 이거...가본곳이 없다
#8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40
"가면… 여러가지로 둘러보고 싶네."

"관광지는 아무래도 잘 모르지만."
#81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40
>>814 " …불쌍하네."

" 지금 미리 나폴리 답사라도 갈래? 표 끊어줄테니까."
#817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40
>>814

"헤에~ 여자들하고 같이 여행가는 건 더욱 경험이 없겠네요~"

@ 놀리기
#81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41
"..."

@부럽다. 저렇게, 연기라도 할수 있는 사람들이.

@역겹다. 나 자신이.
#819아스카(/KmcJVD2NE)2024-01-13 (토) 13:41
>>812 "안토니오는 안토니오니까...! 사람이 규칙은 잘 지켜야하는 법이라고."
@물론 그 규칙은 나만의 마이룰이에오(?)
#820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41
"가이드 쓰자구요, 가이드!"

"우리에게는 무려! 스카스카가 있다구요!"

"사치란 사치는 다 해도 전~혀 지장 없을걸요!"
#82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42
>>816 "다만 회복되고 모두랑 가야 재밌을거 같아 그리고 나 이탈리아 말도 모른다니까!"

>>817 "없지 이번이 살면서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니까"
#822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43
>>818 "후유후유 선배는 어때요오~?" @불쑥

"여행, 싫어하세요?"
#82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43
@해맑은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들의 모습에 조금씩 안심되면서 웃음이 살며시- 새어 나오다가.

>>818 "…마후유? "

@어딘가,언제나의 무표정일텐데.뭔가 이상해…
#82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43
@그저 조용히, 저 떠들석한 사람들을 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825카렌(2학년/색욕/신앙)(BYYPHj7tjc)2024-01-13 (토) 13:44
>>824

@ 잘 몰루겠음... 몬가 몬가 마후유가 생각하는게 있음...
#82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44
>>822 "...잘, 모르겠어."

>>823 "...응?"

@가면을 쓴다. 너무나도 익숙한, 가면을.
#8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45
@ 뇌리, 심장이 저려온다.

@ 별의미도 없는 말을 하는 자신이.

@ …좀 더 걱정하는 말조차 조심스러워하는 자신이.

@ 어쩐지, 기분이 나빠서.
#82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46
>>826 " …괜찮아? "

@이런 몸이 되면서,유일하게 좋은 점이 된 것 같은,이 묘한 직감.

@…처음으로 한 번,믿어볼까.

" …안아줄까?"
#829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46
"그런데 안토니아 병원밥은 맛있어?"

"먹어본적이 없어서 그래"
#83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47
[저, 조금...]

[지금 쉬어도 될까요...?]
#83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48
[힘들면 쉬세요 카부토님]
#832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48
>>830 쉬시오

편하게 있으시고.

원하시면 기도하겠습니다
#83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3:49
[넵...]
#834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qhw7Mm7eYU)2024-01-13 (토) 13:49
[그러하다]

[잘 쉴 수 있도록.]
#83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0
>>829 "밥?"

"밥이야 뭐…"

.dice 0 100. = 64 (맛)
#83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0
>>835 " 그럭…저럭 맛있지? "
#837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51
>>828 "... 원한다면?"
#83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2
>>837 " … "

" …음… "

" 역시,원해."

" 응.안아줄래."
#839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53
>>838 "... 응, 알았어."

@근처에 다가가 앉는다.

@... 미리 알았다면, 달라졌을까.

@... 사라지고 싶은 주제에, 남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한다니.

@바보같기도 하지.
#840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4
>>839 " … "

@분명히 아픈 건 나인데,왜 이렇게 네가 위태로워 보이는 걸까…

@역시,난 오지랖 넓어…

@꼬옥- 안아준다.

@…작아진 탓에 안겨들어간 듯한 모양새가 되기는 했지만.
#841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3:55
>>836 "오..."

"다행이네"

"만약에 동생들이 입원한다면 밥맛없다고 투정할거 같고"

"나도 입원한다면 어지간 맛없다고 욕을 할거같아서 말이지"
#842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56
>>840 "..."

@지금, 힘든건, 안토니아일텐데.

@역겹다, 나 자신이.

@이 기형적인, 관계가... 상처를 받게 만들면서도, 가장 덜 상처받는다는...모순이.

@... 정말, 나로 괜찮을까.
#84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7
>>842 " …마후유."

@안은? 안긴? 상태로 고개만 돌려 바라본다.
#84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3:58
>>843 "...괜찮아."

"...괜찮을거야."

@이건,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
#84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3:59
>>844 " 마후유."

@억지인 건 알지만…

" 웃어주라."
#846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02
>>845 "..."

@웃음을 짓는다 해도, 거짓웃음인것이 들통날것이다.

@진짜 웃음은, 니고를 나온 후로 짓지 못하게 되었다.

"...?"

@그래서, 일부러 자신의 입꼬리를, 양손으로 들어올려보인다.
#84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06
>>846 " …으헤~"

@음,아무래도 이거 말버릇으로 붙어버릴 것 같아.

" 뭐야 그거,웃기잖아… "

@그래서 나도 가짜 웃음을.

" 헤헤,헤헤헤… "
#84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08
"..."

@어째서, 이렇게 닮은걸까.

@아프다.
#849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10
" …헤헤."

@닮았구나.역시.

@응,뭔가 기뻐.
#85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11
[라는 느낌으로, 뒤틀린 병문안 엔드?]
#85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13
[ 엔드.]

[ 서로를 이렇게나 좋아하지만,뭔가 엇갈려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
#853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37
[전개 설명: 캠핑옴]

[끗(?)]
#854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38
" 이야… "

" 알프스에 캠핑 오니 좋네!"

@뭣이
#855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41
"... 알프스, 아니야."

"후지산."
#85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2
>855 " …에이,오랜만에 고향 생각 하고 있었는데~ "
#85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3
[ 카부토 뭐?카린? 언제 오는 거냐 ]

[ 에어 감상 적고 있나 ]
#85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44
"해외 캠핑, 비싼걸."

"처음 캠핑, 국내로."
#859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5
" 아-아.돈이라면 맘껏 내주겠다고 했는데에~ "

@그래도 마후유랑 같이 있으니… 행복하시죠?

@네.(즉답)
#86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5
[여기서 하고 있었나!]
#86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46
>>859 "그래도... 처음캠핑, 실패해도, 상관없는데로."

"해외가면... 다른 사람, 못 올테고."
#86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6
"…캠핑은 뭘하면 되는 거야?"
#863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6
>>861 " 것도 그렇지… "

>>862 " …풍류를 즐기기?"
#864맨해튼 카페(S6Jr5HhTo2)2024-01-13 (토) 14:47
"어, 어..... 책에서 본, 거에 따르면....."

"텐트 치고, 라면 끓여먹기.....?"
#86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47
"텐-트- 텐-트 텐-텐-텐-트-"

@그리고 옆에서 텐트 뚝딱뚝딱 혼자서 잘치는 츠-키쨩
#86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7
>>863 "풍류, 구나."

"짐은 얼마나 싸가면 될까? 몇박… 정도로 생각해두고 있어?"
#867맨해튼 카페(S6Jr5HhTo2)2024-01-13 (토) 14:47
[난입이 된다고 해서 왔다 햣햐-!(?)]

[대충 멘탈이 이래저래 안정된 상태의 카훼데스]
#86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7
" 불이나 피워볼까!"

@엄청 비싸 보이는 라이터를 꺼낸다
#86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7
[아 이미 도착한 건가]

>>866 취소
#870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7
>>866 [ 캠핑 이미 와있잖아 어이 ]
#87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8
[헷갈렸다!]
#872맨해튼 카페(S6Jr5HhTo2)2024-01-13 (토) 14:48
>>868 "에. 불은..... 돌맹이 두들겨서 피우는거, 아니었어.....?"

@어이 이자식 돌 두드리고 있(ry
#87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8
>>863 "풍류인가─ 좋아, 즐겨볼까!"

>>865 "앗, 같이 하자!"

@ 뚝딱뚝딱!
#874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48
"... 응, 역시, 정신없어."

"... 하지만...이건, 싫지 않을지도."
#87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9
>>872 "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된다고!"

" …근데 장작이 없네."

" 카리-ㄴ! 네가 제일 쎄니가 장작 좀 가져와!"
#87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49
>>872 "카페!"

"돌은 위험하잖아, 얌전히 라이터 쓰자!"
#877맨해튼 카페(S6Jr5HhTo2)2024-01-13 (토) 14:49
>>875 "그, 그그 그치만 이미 피웠는데....?"

"어. 이거 왜 꺼지려고 해.......??"
@(?)
#878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49
>>874 @더 정신없도록 잡고 흔들까 생각했지만 관뒀다

@주로 자기 손의 라이터가 위험해서다.
#87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0
"에헴, 지금부터 츠키 지휘관의 명령을 받들어라!"

"불은 나중에 피워도 되니까 우선 텐트 치고..."

"의자랑 탁자 준비! 아이스박스도 꺼내는것이다!"

@대충 선-글라스 (?)
#88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0

>>875 "에에…."

"뭐, 하긴 해볼까."

@ 그렇게 변신하고.

@ 거대한 팔들을 불러내선.

#88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0
" 나 원터치 텐트 가져왔는데!"

@뚝딱 하고 텐트가 생기다!(?)
#882맨해튼 카페(S6Jr5HhTo2)2024-01-13 (토) 14:50
>>879 "예, 옛써어-?!"

@일단 꺼내고 보는
#88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1
>>873
"고마워!"

"아, 거기 막대 하나 더 결합해서..."
#88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1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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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__/ ̄ ̄ ̄ ̄ \{       ̄ ̄\  __/ /   从. \\ (モ――――――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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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_Λ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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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_ 、- ''`.: : : : : : : : : : : : :. :. :._ 、- ''`.        \\
                    \ : { (__)     |  {    /              ',ニ.\.: : : : : : : : : :. :. :. :._ 、- ''`               \\
                       \_ノ|   |    ̄ ̄     〈        |     ',二ニ\.: : : : :. :._ 、- ''`                   \\
                            |  \     〈    `、      |     ',ニニ-\、- ''`                             \\
                     / ̄\ >―┘    `、    丶     |\    ',二二二}                            \ヽ
                   |      \ニニ|       `、     `、     |∨    /ニニニ/                                \
                    \     \ニ\       `、    `    |/    /ニニニ/
                          \     \ニ\     |      |     |    /   ̄ ̄
                          \    |>┘    /     /    / ̄ ̄
                           \_/  ̄ ̄ ̄ \_/ ̄ ̄

@ 대충 베어내고선 장작 차곡차곡.

#88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2
"흐아… 장작은 이 정도면 괜찮으려나?"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서 적당히 가져왔는데."

@ .dice 2 10. = 5그루
#886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2
[심심해서 참가하고싶은데 여자뿐인거 같다]
#88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2
>>886 [ 클라우드,너도 여자가 되어라(?) ]
#888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52
>>886 [ts, 하지않겠는가]
#889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2
>>885 " 그거야 모르지? "

@안 뻔 뻔
#89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2
>>881
"좀더 커야해!"

"우리 전원이 다 한곳에선 잘 수 없잖아!"

"그거도 고정해두고, 우리도 고정해두고..."


>>882

@끄덕끄덕
#89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3
>>890 " 그럼 잘 때는 나눠서 자지 뭐! "

" 이거 2인용이니까 마후유랑 나랑… "

@ 흑 심 풀 풀
#89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3
>>889 "그, 그런가?"

"으음… 일단 부족하면 더 가져올 테니까 쓰자!"
#89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4
>>885
"어...저기"

"우리 혹시 겨울준비하러 온거야?"

@?
#89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4
>>891 "나도… 같이 자도 될까?"
#89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4
>>893 " 시뇨레,우리는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89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4
>>893 "겨울 준비?"

@ 갸웃

"그냥 캠핑이라 들었는데…."
#897라이트닝(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5
"....니들 벌목할 계획이냐?" @식재료 손질하고 왔다
#89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5
>>891
"자리 싸움은 안 돼!"

"자리로 싸우면 제비뽑기하게 할거야!"

"불편한 사람이랑 같이 잘 수 있게 될걸-!"
#899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5
>>894 " …음… "

@IF월드에서 여자가 되면서 관계는 .dice -100 100. = -3만큼 상대적으로 변화함
#900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6
>>894 " 그것도 좋지? "

@오히려 좋아
#901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56
[귀축이자나...(?)]
#902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6
>>897 "벌목… 그냥 조금 자른 거 아닌가?"

>>898 "에에- 제비인가아."
#903라이트닝(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6

                ,..-―- 、
              ,.ィ  // i`ヽ、
             ィ" /// / i .ハ
          ー=彡ィ'" / / ∧ ', i i
            ./ / //  .V レハ
            /イ イtzォ' .tzチ } しヘ
            /´ i!  ,   ./∧', ハ
            /ハ ハ  __  ク/ \ )
           .'′ }从 >、__,.イ./  ノ./
              ("  |   (( //\
            ,..ィ"Vヘ_弋  /}У,イ   ヽ、
          /     .VミY././ /ノ    ∧
         ./ ;' ,     マニj .( (   ',  / ',
         f ,'  .i     .}i/  `Y   i ./  ',
         く   ,     .リ       i .//  .i
         人  ',    く〉       レ'/   i
        f  ',      /i       { j    .|
        ,'  ノ      j f       .V    i
        i  /    ,'  j f        |    |
        | j    , '  .//        .i    .|
       / }  /   j f         f     |
       .{  | ./    //         j     .|
       .|  .Y__   .{ {         .i     {
       .|  /   }TTT} ト、____     j     |
       弋/`'ー┴<__| | i! i!|  `ー―イ     .j
        .f       ``<|___ .|     /
        .|         ',      ̄|    j
       /        i   ',      廴_,,_/
       .j        ,'   ',     |   /
       ,'        {    ',    .|___/
       i     `、__ .',    .\\ しイノ
       |        `人  ',    ト、ヽ| |
       i        /  ',  ',   i ` }、 |
       i       j   .',  ',   .',  |  |
       |       |   }  、   ', i  .〉

"그냥좀 쉬지...참 복잡하게 한다" @평상 체육복

#90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6
>>895
"아, 아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많아!"

"자연을 소중히! 나무도 소중히! 떽!"

@마망 포스 (?)
#90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6
[딱히 변한 거 없는www]
#906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7
>>898 " 제비는 싫다아- 고모 부하직원들이 러시안 룰렛 하던 거 생각나고"

@농담
#90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7
>>900 "응, 응."

"하지만 제비로 정해야하는 것 같아…."
#908라이트닝(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7
"안토니아 스위스온거니까 퐁듀해먹자!"
#90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7
>>906 "러시안 룰렛?"

"보드게임이야?"
#910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57
"..."

@멍
#911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7
>>904 " 자연을 소중히?! "

" 우리 집안이 무슨 사업 하는지 모르지 너!"

@석유재벌 출신
#91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7
"제대로 골라서 같이 자면 괜찮아"

"근데 자리 가지고 싸우면 바로 제비뽑기 행이야!"
#913마후유(nvdEN6Yv2A)2024-01-13 (토) 14:58
"후지산인데..."
#914라이트닝(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8
>>909 "리볼버에 총알넣고 총알 맞은 사람이 지는 게임"

"죽으면 끝나는 게임 "
#915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8
>>908 " 후지산이라고 후지산!"

"퐁듀는 해줄 수 있지만"

>>909 " 총알 한 개 든 리볼버로 순서대로 자기 머리에 대고 랜덤으로 탕- 하는 거지!"
#91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8
>>910
"마후유? 뭐해--?"

@총총 다가가서 얼굴 지긋-

>>911
"몰라!"

@당당 (?)
#917안토니아(f4tC54YMYI)2024-01-13 (토) 14:59
>>910 " 마후유는 나랑 자고 싶어?! "

@욕망이 순진하게 다 들어나는 눈(?)
#918라이트닝(클라우드)(If3dEX6eOY)2024-01-13 (토) 14:59
>>915 "후지산이었나?"

"아무튼 후지산이라도 좋네"
#91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9
>>914-915 "어, 으응…?"

"…했다는 거 농담이지?"
#92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oZ4ha6l79M)2024-01-13 (토) 14:59
>>910 "마후유? 괜찮아…?"
#92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VOImA5cYpA)2024-01-13 (토) 14:59
"이럴땐 긍정적이게 생각해야해"

"아! 캅카스 룰렛을 안해서 다행이다-라고"
#92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0
>>919 " 농담이야 농담!"

"이탈리아에선 그런 거 안 해!"

@그냥 죽여(?)

>>916 " 그럼 그냥 자연 보호 얘기 하지 마."

"알간?"

@급정색하지만 입꼬리가 씰룩씰룩

@이것도 장난임
#923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0
>>921 @ 갸웃

"캅카스는 뭐야?"

"…그것도 위험한 거?"
#92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0
>>922 "그, 그렇지?"

"농담이라 다행이야…."
#925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01
"일단은 밥먹고 쉬자 힘드네!"
#92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1
>>922
"아, 알........오르간"

"오르간 칠줄 알아? 대다내!"

@?
#927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01
>>916 "... 자연, 보는 중."

@멍

>>917 "... 원한다면?"

>>920 @갸웃

>>921 "의미를 모르겠어."
#928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1
>>927 "원해! 나 원해!"

>>926 " …그렇긴 한데."

@넌 또 왜 칠 줄 앎?
#92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2
>>923
"러시안 룰렛이랑 반대야"

"그러니까, 리볼버 중 1발 빼고 다 실탄인거지"
#93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2
>>929 " 다 채우면 그게 남부 이탈리아 식이지!(?)"
#93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3
>>925 "식사준비는 불피우고!"

>>927 "그래-? 그러면 방해 안할게!"

@옆에 앉아서 해맑게 웃으며

"근데, 혼자서 보면 너무 적적하지 않을까?"

"같이 보면 더 예쁘게, 더 재미있게 보일지도?"
#932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03
>>930 "미쳤네 이탈리아"
#933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3
>>932 " 쯧쯧쯔,'남부'이탈리아라고!"

@지역감정(?)
#93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4
>>930
"그걸 우리는 룰렛이 아니라 그냥 리볼버라고 하기로 했-어-요!"

@흥칫뿡
#935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05
>>931 "...너희 그런데 이것들 못쓸지도 모르는데?"

"쓸거면 마른걸 써야하고 벌목한 나무라서 잘 말려서써야 불이 잘붙는다고 알고있는데"

"마른 나뭇가지 찾아와할거 같아"
#936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05
>>931 "... 다들, 시끌벅적한걸."

"그런 소리 들으면, 적적하지, 않아."

>>928 "그렇다면... 응."
#93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5
>>927 "아니 그냥."

"어쩐지 멍때리고 있길래 혹시해서."

>>929-930 "그, 그런 거 하면 죽는 거 아냐…?"
#938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5
>>934 " 그러니까 말이야! "

@이탈리아에서는 실제 룰렛 따위 없다

@리볼버만이 있을 뿐(?)
#93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5
>>935 "마른 나무?"

@ 브레스트 파이어.

"이 정도면 말라줄까…."
#940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06
[러시안 룰렛은 탄환 보급이 부실해서 만들어진것(?)]
#94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6
>>936 " 좋아! 같이 자는 걸로!"
#942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06
>>939 "아, 사라졌다."

@짜잔! 나무는 재(이)가 되었다!
#94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7
>>936
"으음, 그러면..."

"응! 정했어! 내가 외로우니까, 마후유 옆에 있는걸로!"

@옆에 폴짝 앉아서 옅게 웃기


>>937
"운 좋으면 살아"

"사는 자는 살아남았다는 영광을 얻지!"

@?


>>938
"언제부터 이탈리아는 만인의 만인에의한 투쟁상태였던걸까..."
#944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07
>>939 >>942 "카부토! 좋은데 화력좀 더더더더더더더 낮출수있어?"
#945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7
>>942 "너, 너무 말려버렸어…!"

"다음 장작은 소중하게 해야…."
#94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8
>>943 "그런 영광은 싫어…."

>>945 "아, 할 수 있어."

@ 미니 브레스트 파이어.
#94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8
>>945 "건조가 아니라 연소잖아 카린!"

" 그게 더 마음에 들지만!(?) "
#94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08
"아, 아니 토치 있어!"

"토치 있으니까, 일단 토치로! 토치로!"

@나무! 소중래! 그런 느낌으로 가드 형태 [?)
#949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08
>>943 "... 응."

@뭔가, 어색해.
#950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09
>>949 @질 수 없다 나도 반대쪽을 차지한다
#95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09
>>947 "무참히 태워버렸는데 괜찮은 건가…?!"

>>948 "아, 토치 있구나."

@ 가슴 불 끄기.
#95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0
>>951 " 카린도 와서 앉아!"
#95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0
>>949
"어색해도 조금 참아줘-"

"나는, 모두랑 친해지고 싶으니까"

"오늘내에 어색하지 않게 되면 물러나주지!"

@와하하- (?)


>>950
"...후후"

@그런 안토니아를 귀여워하는것처럼 바라보기
#95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0
>>952 "으응, 알겠어!"

@ 그렇게 안토니아 옆자리에 앉습니다.
#955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10
@파이어 스틸로 불피우는중
#956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0
아카츠키-마후유-안토니아-카린
#95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1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나무 막 베어도 되나?"

"누구 소유 누구 소유, 그런 게 있었던 거 같은데…."
#958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1
>>957 " 그건 네가 내는 걸로~ "

@음해는 멈추지 않아요(?)
#95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1
"네에- 그러면 불 피웁니다-"

"가스 끼우고, 레버 돌려서...에잇...!"

@화르륵, 하면서 따스한 불꽃이 뿜어나오고
@최소 3분 이상... 오랫동안 나무에 지져댄다...
#960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12
"..."

@자연을 바라보고 있다.
#961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3
>>958 "요, 용돈 충분할까…?"

@ 히잉…, 하는 얼굴로 모아둔 돈을 생각합니다.

>>959 "아, 타오른다…."
#962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3
>>960 @자연스레 기댄다
#96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3
"으, 흐흥☆ 흐흐-흥☆"

@불을 계속 지지며 콧노래
#96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4
>>955
"그쪽에는 이거-"

"은박지에 고구마같은거 쌓아뒀으니까 넣어줘-!"
#965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14
>>963 @그옆에서 마시멜로 굽는다

"맛있당"
#966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14
>>962 "?"

@갸웃
#967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5
>>966 " 후후,그냥 그런 거야.그냥."

@카린도 나에게 기대라는 제스처
#96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6
"....☆"

@츠키는 그저, 불 앞에서 떨어지지 않고
@혹시라도 불똥 하나도 잘못 튀지 않게
@계속해서 불을 관리하고 또 관리한다. 조용히.
#96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6
>>967 @ 갸웃?

@ 일단 푸욱, 기댑니다.
#97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7
>>968 "…위험하지 않아?"
#97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7
"네에, 거기 기차놀이 여러분-"

"고구마, 감자, 꼬치구이, 마쉬멜로 중 뭐가 좋아?"
#972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17
"..."

@몬가 둘이 기대니까 무거워졌어...
#973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7
>>971 " 꼬치구이!"
#97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8
>>971 "꼬치구이!"
#975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18
>>971 "..."

@이야기하기전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본다
#976라이트닝(클라우드)(2z0FHx1HcM)2024-01-13 (토) 15:18
>>971 "난 먹고있는댕" @벌써 마쉬멜로 굽고있다 이녀석!
#977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18
"... 그럼 나도...그걸로."
#97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18
>>970
"응? 아, 그렇네"

"옮겨붙으면 산불이 나고, 응 위험해!"

"하지만말야, 이 불도 자연의 일부인걸"
#97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9
>>973 @ 비슷하게 같은 반응을…!
#98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19
>>978 "…잘 모르겠어."

"위험해지면… 내가 꺼볼게."
#98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19
>>979 " 흐흥… "

@역시 우린 통한다니까

>>977 " 마후유가 눈치가 있다니까― "
#98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20
"응응 꼬차구이네-"

"그라고 라이트닝! 자기것만 굽지마! 떽이야!"

@그렇게 말하며 철판을 준비해 본격적으로 꼬치구이를 굽는다
#983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21
"..."

@아직, 낫지는 않았다. 허공을 바라보면, 빈 아쿠아리움을 보는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

@그저, 그뿐.
#98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21
>>980
"응, 그걸로 괜찮아"

"뷸은 자연의 일부지만, 자연을 훼손해"

"이런 사소한 아이러니들을 해결하는게, 인간의 숙제야"

"엄마는...늘 그렇게 말했으니까 말이지-"

@지글지글 데리야끼 닭꼬치와 담백한 숯불구이가 익혀진다...
#985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2
>>983 "흐흥…"

@그저 좋다고…
#98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2
>>981 "즐겁네, 캠핑."

@ 히힛, 웃습니다.

"나무값… 물어줘야겠지만."

@ 금새 침울….
#987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3
>>983 "하늘도… 멋지네."
#988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3
>>984 "그런가…."

"…심오하지만, 중요하구나."
#989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4
"아- 삘 받아서 노래 나올 것 같아…"

@??
#99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4
>>989 "노래?"

"사람도 우리 밖에 없고, 좋을 것 같은데."
#99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5
>>990 "그럼 한 번 뽑아볼까-!"

"다들 괜찮지?"
#99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26
"...사실, 별건 아니야."

@딱 쳐서 큰 불길이 하늘로 잠깐 번쩍하게 만들고

"결국 가장 중요한건...봐."

@아주 잠깐이지만 하늘에 흩날리는 불씨,
@불꽃놀이와 같이 떠올랐다 사라지는 불빛

"우리 곁의 것이, 이렇게나 아름답다는것!"
#993마후유(PaHeIQrBss)2024-01-13 (토) 15:26
"..."

@조용히 에고를 꺼내 midi를 찍기 시작한다
#994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6
>>991 "나는… 괜찮아."

"안토니아의 노래, 듣고 싶은걸."
#99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AW4CZ1ii4s)2024-01-13 (토) 15:26
"응, 내가 멋진거 보여줬으니까."

"보답으로 멋진 노래 한곡은 받아야겠어!"
#996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7
>>922 "…시, 신기하다."

"어떻게… 한 거야?"
#999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9
[일단 채우자]
#1000카부토 카린 (2학년/오만/숙명)(BTpX/T3kWY)2024-01-13 (토) 15:29
[ㄳ]
#1001안토니아(mVLJjedUTw)2024-01-13 (토) 15:29
1000은 나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