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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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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64편
인양
노밀총병 .dice 15 30. = 28천을 비롯한
화통군과 창병
기병을 갖춘 조선(?)
몽골기병
충무공: 흡-족
결국 유목민들 아니었나유
조선특:
의외로 포방부의 조상다운 자주국방 씹덕들이었다
중국에서 유명한 팽배수 낭선수등도
자체적으로 임란 전부터 빠르게 발전했다
Q, 근데 임란이 왜 그지랄남????
A, 명종기에 사실상 나라가 파산함(.....)
Q, 어...........
애초에
종법상 결격 사유가 없는
22년동안이나 재위한 국왕이
종묘 정전에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 왕이 당대 기준으로도 혼군이었다는 뜻입니다."
심지어 혼군이라서 정전 못들어간 왕은
얘밖에 없어(폭언)
>>17 당근빠다! 그래서, 이 토목보 이후에는 주요 전국에 퍼져있는 마장(말키우는데)들에서 중앙에 말을 공급하는 형태로 길러냈음다
애초에 철기가 주력이면
경기병은 자동으로 대량운용해야됩니다
호이에서 기갑에다가
기계화 붙이는 거랑 똑같은 거라
이준경 등이 한 것 같지만 원래 신하의 공은 군주의 공
그나저나 다얀 칸은 아바타제한테 죽은건가
업적이 없는 왕은 아니에요
어어어 하다가 나라를 파산시킨 왕이니까 그렇지
당대에조차 혼군취급 받은 양반은
대충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국가가 파산하는 그 순간까지
국왕이 내수사 통제도 못했어요
Q, 왕이 내수사도 통제 못하면 누가함????
A, 여인천하께서 하셨지
Q, 어..........
애초에 말이죠
아무리 대비의 방패가 있다고 해도
조선 국왕이 외삼촌 "따위"가
영의정 "따리"를 하고 있는데
그걸 못 내쫓아서 조선 역사상 최장기 영의정
기록 세우게 만든 시점에서 정신병 걸립니다
조선에서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영돈녕부사 영중추부사는 시발 그냥
왕이 승정원일기 한 줄만 나오면
사라지는 존재라고(.....)
Q, 조선 왕이 영의정 내쫓으려면 뭐해야됨????
A, 걍 하지말라고 하면 짤립니다.
Q, 읭(....)
>>57 ㄴㄴ
어머니가 죽고 나니까
귀신같이 골골대더니
후계도 못정하고 급사합니다.
선조도 인조도 정신 망가지는게 보여....
대충 뽄새 보니까 하성군이라서 선조가 즉위한거고
선조 초창기는 정통성이 최악으로 좆박은 시기였음
-> 이거 역모임(.....)
왕이 죽어라 호잇하면
대비도 뒷방 골인하는 게 조선 왕이에여
선왕 독살 혐의 걸린 영조도 복날 개잡듯이
소론 잡아 족쳤고
그래서 터진 게 무신란이었어
>>69 기축옥사는 그냥
애들이 죽여달라고 작두에 머리대고
지들이 땡긴거고
선조는 그거 데미지컨트롤 한겁니다
조선왕이 답정너를 시전하면 숙종입니다.
조선왕이 정치질을 시전하면 선조입니다
조선왕이 숨쉬면 중종이나 성종임
(농담 아님)
그게 조작이면
영조 옥사는 뭔
홀로코스트에요
현종이 피볼걸 나중에 숙종이 다해서(?)
소현세자(의료사고남)
인조(아들 의료사고 낸 놈에게 똑같이 당함)
현종(형이랑 아빠 가는것도 잊어버리고 침맞고 감)
헤트트릭!
결국 전제군주지 신이 아니니까
현종은
지구작가가
"인류" 내구도 테스트하던 시기의
국왕이라 굳이 숙청돌릴 여유가 없었던 겁니다
외척은 숙청이다 태종, 싯팔 도요토미만 아녔어도 퍼팩트게임 선조, 싹 쓸어버리고 왕권 다시 권위 살린 숙종
죽이는 거 말고 더 뭘 할 수 있는데 하는 건 무슨 깡이지 대체
지구: 야 독하다 독해, 이걸 안망하네.
인류: 아니 시발 태양의 활동 감소및 화산폭발 일제사격은 좀
우주: 유성 발싸 히히 인류는 똥이야 똥!!!!
>>91(무신란)
영조는
생각보다 왕권이 "매우" 약한 국왕이었습니다
재위기간 54년 중에
무신란 뒷정리 마무리 짓는데
20년을 그냥 날렸음
Q, 영조가 왕권이 약했다고요????
A, 영조가 늙어죽을 때까지 달고 산 말이
"나는 삼종의 혈맥이다(나는 숙종 아들이다)"랑
"황형과 나는 친 형제다"였습니다
참고로 황형은 경종입니다
그러니까 왕이란 인간이
평생 달고 산 소리가
"아 ㅋㅋㅋㅋㅋ 내가 친형 죽였겠냐고 ㄹㅇㅋㅋ"
였단 소리임
사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겁니다
노론이 사대신 뒤진 거에 PTSD 걸려서
영조가 어의 씹고
약 처방한 내용을
개찬했다는 거죠
(대충 온 열도를 불태우며 쿨리를 수집하는 이 장군)
옛날에도 지금에도
미래에도
안죽였다며???.
근데 기록 왜 삭제함????
님 HOXY????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음(....)
비슷한 느낌으로 머역 시나리오 짜던 게 있거든요
거긴 조선군이 조립식 야전포가 가지고 있음(...)
근데 역모는 의도가 문제인 것...
사실 효율 문제가 아닙니다
세자시절부터 위장병을 평생 달고 살았던
사람한테
"게를 먹였다"는 건
현재 기준으로도
너눈씨가 최솟값임
왜군은 세미뇰족 영역 가고
여진족: 아니 ㅅㅂ.... 그 포가가 왜 여기에 있습니까?
조선군: 네놈들은 알 필요 없다.
페이탈리티!
Q, 평생 위장병 속병을 앓는 사람에게 게와 감을 기운차리라고
먹이면 이건 뭘까요
A, 최소값이 티베깅, 정상값이 암살시도가 아닐?까
상극이 의학적 근거가 어쩌고 이 전에
게랑 감 자체가
소화시키기 매우 좆같은 식품이란 건
과학적 사실이고
당대에도 뻔히 아는 진실이었습니다
근데 이걸 세자시절부터 위장병이 기본 트레잇이었던
양반한테 먹여놓고
막상 몸져누우니까 "자기가 나대서 의심이 증폭된 거고."(....)
그런 의미에서
잦은 야근으로 속 상태가 ㅅㅂ일
말딸셔츠에게
간장게장과 감을 줘봅시다 .dice 1 100. = 90
연잉군이 살아남을 확률은?
이렇듯
게장과 감은 정상인이면
피하는 조합입니다
Q.E.D(?)
그러니까
빨리 노밀총 조선
"줘" .dice 1 100. = 98
혼파망으로 달려버린게
아무튼 조선도 명도 일본 원정작까지 하면서
나름 위신작은 하긴 했는데
왜란에 이은 동정 문제로 삔또상한 조선이
명나라랑 제대로 발을 안 맞춰주는 바람에
(라고 쓰고 혼자서 내정스핀 굴린다고 읽는다)
요동은 또 요동대로 반쯤 ㅈ된거에 더해서
누르하치가 아무튼 커버렸고
그 상황에서 누르하치가 건주위 들고
기호지세로 일단 가즈아는 외쳤는데
두만강 유역에서 이미 조선한테 한대 쳐맞고 찌그러진
해서여진 상대로 틈새러쉬 흡수 가즈아 하다가
조선한테 둠스택 쳐맞고 원정 ㅈ되서
그대로 해서여진이랑 야인여진이 이반하면서
전쟁동력 상실하면서 주저앉아버렸고
명나라는 명나라대로 농민반란으로 망해가는 상태에서
요동 상태 ㅈ같은데 중앙은 계속
반란 진압한다고 땡겨가기만 하니까
요동총병이 요동이라도 지켜야한다 모드로
반쯤 조선쪽으로 붙어버린데 이어서
그대로 이자성한테 자금성 따이니까 오삼계가
저런 무지렁이 반란군 놈들 인정 못한다 드립 치면서
군대 들고 조선으로 런해버리고
요동총병도 그대로 귀부해버림(...)
누르하치: 하늘이 아직 나를 버리지 않았구나!
조선: ?(구리와 유황과 은과 군마가 '많이' 있음)
시간을 달려
노밀총과 총검
장창으로 무장한 조선을
맞딱드린 모모야마 일본(?)
둠스택 쳐맞고 찌그러진게 1600년대 극초반이라
후금 건국하기 전부터 스텝 대차게 꼬인
(이라고 쓰고 만주가 건주위 말 안듣는)상태입니다.
사실
아즈치 일본이면 더 좆될 가능성이 높은게
도요토미는
일본 역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부시 출신으로
관백-태합 테크트리를 밟은
천하인이라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다이쇼군도
관백-태합에 비하면
저어어어어어기
밑에 있는게 일본 관제에여
더 ㅈ되는 게 맞아(착란)
히데요리는 응 못줘 ㅅㄱ 소리 듣고
바로 입구컷당한거 보면야 뫄
동국은 명분이 명분이라 일단 와서 도와는 주려다가
다같이 ㅈ될각 서버리는 바람에 후퇴했고
전쟁 말미에 연합군이 대충 책임자 세워서
시마이치고 철군하니까
그대로 서국 통수쳤습니다(...)
심지어 오다는
쇼군은 커녕
우대신이었잖아
전쟁 끝에 도요토미 가문 ㅈ되는거 보고
야! 빈라덴이 죽었다! 모드로 들어가서
대충 시마이치고 거점만 남겨놓고 철군한건데
입구컷(우대신)
도쿠가와가 괜히
입구컷 이후에도
야발 거리며
늙은 몸 이끌고
여기저기 뛰어다닌 게 아니지라
와장창 해놓고 뭐야? 풍신수길 가문이 ㅈ됐네?
이것으로 천조의 권위는 세워졌고
번국을 침한 참람된 자들을 징벌했으니
이 어찌 기합이 아닐쏘냐! 라이라이차차차! 하고선
대충 모 다이묘 가문 불러와놓고
야 니들이 서쪽에 남은 놈들 중에서는 가장 세지?
너가 책임자고 잘 뒷수습해~ 하고선
대충 작위 내려주면서 석고수치 싹 올려주고
그 근처에 다이묘 가문 자체가 망한 곳들 골라서
조선이랑 명나라 거점 알음알음 박아버리고
그렇게 손 닿는 동네들 중에서
대충 머리 숙이는 놈들한테
작위 다 던져주고 이걸로 한건 해결!
하고선 다 빠져나온 겁니다.
쓰고 난 후: 명나라랑 조선에 리슐리외가 있나?
그러니까 나랑 노밀총 조선(?)
하자(미친소리)
이에야스 특
늙어디지기 직전까지 일생의 상당기간
가졌던 관위가 내대신이었고
히데요리는 기어코 우대신을 잇고
태정대신 빌드업 중이었다(.....)
역사를 미묘하게 비틀어
선조가 7대 적장자였던 대역(?)
실제로 정확한 판단이긴 했죠 이게(...)
슈퍼 무종(인종)의 재위기간
.dice 20 45. = 38년
무종의 재위기간
1544-1582년
무종이 생전에 누린 왕권 레벨
.dice 70 100. = 87
무종 재위기간
1544-1582
생전의 왕권 레벨 A
자식들
적남 .dice 0 2. = 0명
서남 .dice 0 4. = 1명
아쉽네요
무종은 재위기간이 무척 길지만
자식 중 아들은 서남 한명이었습니다
뭐...... 왕위 계승에는 문제 없겠군요
재위기간이 긴
조선 무종의 업적
0, 명나라를 통한 화승총 수입
1, + 중종대 군제개혁의 마무리
2, + 화포-화승총의 개량
3, + The 여진족 컬렉터
4, + The 왜구 컬렉터
.dice 5 16. = 6
경량화되어 있고 격발과정까지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아예 총병으로 전열을 구성할 거면 루미총이 더 낫긴 해요
무종이라고 불렸던 그의 업적은
명나라를 통해 화승총을 들여와
중종대 군제개혁을 마무리 짓고
이를 발판으로 여진족을 갈아버린(....)
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외의 업적으로는
1, 사림 육성
2, 근왕파 육성
3, 세운선 확충
4, 승포의 기준 확립
.dice 5 16. = 13
..........어(어)
세운선 확충(원역사에서는 명종이)
승포의 기준(원역사에서는 명종이)
즉
1-3, 재정확보 달달하쥬???
4-6, + 방납의 폐단은 사실 긴빠이의 달인 윤씨가....
7-9, + 오승포 드쉴???
0, 크리
.dice 0 9. = 6
오승포까지는 아니다.
음....... 그럼????
1, 조선 특유의 세수 중심 물류 활성화
2, 세운창의 확대
3, 오우 나루터 확장 최대로
4, 승포-세곡 병행
.dice 5 16. = 16
떼삼사 72개 사단으로 전선 틀어막기는 됬는데 공군이 없어서 안뚫려 콘(추축 전부 5강+ 익아)
뭐지 다음어장 떡밥인거신가
아니 미친
1-3, 대동법 두두둥장
4-6, + 연은분리법 기반 공무역메타
7-9, + 오승오승!!!!
0, 추진력
.dice 0 9. = 1
대동법 두두둥장-☆
100년 빠른 대동법 ON
시행지역
0, 경기
1, + 강원
2, + 충청
3, + 경상
4, + 전라
.dice 5 16. = 13
동부에만 사단 700개쯤 박혀있는듯한
무친(무친)
NA....... NANI?!
아니 야발
이러면
1-3, 군포가 복사가 된다곸ㅋㅋㅋㅋ
4-6, + 세운선 팽팽 돌아간다-
7-9, + 갑사가 복사가 된다곸ㅋㅋㅋㅋ
0, 크리
.dice 0 9. = 1
번상병 대신 상비군을 둘려는 건가
군포가 복사가 된다곸ㅋㅋㅋㅋㅋ
1, 방포수제는 어쩔수 없다
2, 화약값이 좀 비싸냐???
3, 총에다 박는다!!! 읏읏!!!(총 한자루값이 10필값)
4, .dice 1 3. = 2(1, 당파수 2, 팽배수 3, 기병)안에 산다 읏읏
.dice 5 16. = 11
막대한 재정 ON
그렇게 화려한 무종의 시대
1-3, 여진족을 죽여라 빵야빵야(?)
4-6, + 조선군, 당신은 진정한 총박이
7-9, + 아아 이것은 개량된 총통화차라는 것이다
0, 크리요
.dice 0 9. = 8
조선의
총덕후력 .dice 70 100. = 99
총통덕후력 .dice 70 100. = 70
화차덕후력 .dice 70 100. = 82
그외 .dice 70 100. = 98
조선은 총덕후로 각성했따!!!!
근데 그외 뭐임????
1-3, 화약 개량 가즈아
4-6, + 당파수 가즈아
7-9, + 팽배수 가즈아
0, 크리요
.dice 0 9. = 0
이것이 "지연신관" 이란 거시다
(신기전 짤)
(화창 짤-
크리 무엇
1-3, 아아 이것은 훈련도감이라는 것이다
4-6, + 군기시 ON.
7-9, + 경기병(서울경) ON
0, 크리
.dice 0 9. = 1
훈련도감 ON.
.......무종 맞네
개미친 도른새끼네 이거
무종 이후
유일한 서장자로서
왕위에 오른 조선 13대 국왕
즉위시 연령 .dice 12 30. = 21세
21세
즉위까지의 빌드업
.dice 50 100. = 64 + .dice 1 7. = 2(경쟁자 없음
즉위 전 빌드업은 약간 부족.(C)
아무래도 세자를 좀 늦게 달았나보구만
세자로서 활동한 기간
.dice 6 36. = 10개월
세자 빌드업은 대충 1년 정도
이래서 빌드업이 부족했구만
이러면 정국 장악까지 소모한
기간 .dice 0 5. = 3년
무종의 뒤를 이은 13대 국왕
서장자
세자로서 약 1년
정국 장악까지 약 3년
왕권: .dice 60 100. = 72
정국 장악까지 3년 왕권은 그냥 저냥
생각보다 왕권이 좀 딸리는데
1, 후덜덜한 17세기 사림 인재풀(.....)
2, 후덜덜한 17세기 향림 인재풀
3, 조선에서 그냥 저냥이라는 건 사람을 덜죽인다는 뜻
4, 바른생활하는 왕(어이)
.dice 5 16. = 15
노숙청으로 1580년대 사림 컨트롤이 되면 사람이 아닌데
(푸우우우웁)
야이 씹
1-3, 아아 이것이 바로 중종과란 것이다
4-6, 중종이 하고 싶었던 게 바로 이런 거거등요
7-9, 자을산군 시즌2(야이 씨)
0, 크리
.dice 0 9. = 3
중종 시즌 2
........엌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임란기 주요인물 관운
유성룡 .dice 70 100. = 79
신립 .dice 70 100. = 75
이일 .dice 70 100. = 89
권율 .dice 70 100. = 96
김시민 .dice 70 100. = 100
이순신 .dice 70 100. = 98
이억기 .dice 70 100. = 93
미친(미친)
이순신이랑 이억기는 지원만 넣어주면 다 처죽인다...
이순신이 쥐고 휘둘렀겠죠 아마
일단 이것만
이순신
1-3, 전라좌도
4-6, 전라우도
7-9, 경상우도
0, 크리요
.dice 0 9. = 6
김시민은
1-3, 목사(....)
4-6, 병마절도사
7-9, 겸병사
0, 크리요
.dice 0 9. = 2
그리고 아아 전생의 임진왜란 가능성 부정이...
이양반은 10대 후반에 사복시에서 일하고
그 나잇대에 무과에 급제해서
20대에 경흥부사 온성부사를 지낸 양반입니다.
전라우수사가 됐을 때가 이제 30대 초반이었음(...)
권율
1-3, 전라감사
4-6, + 겸병사
7-9, 경상 겸병사
0, 크리요
.dice 0 9. = 8
이양반 혼자 30초였습니다.
동갑인 양반들이 이제 막 첨사 부사로 뛰고 있는데
혼자서 6년동안 수군절도사를 해먹음.
이건 그냥 정신나간 우주로켓입니다.
말딸 하다가 들은 명언 아닌 명언이 있는데요
물로켓도 성층권까지 올라가면
그건 더이상 물로켓이 아니라 그냥 로켓입니다.
물론 당대 전주 이씨 장수 중 원탑이지만
스타트 포인트
이순신: 전라좌도 수군 병마절도사
김시민: 목사
권율: 경상도 관찰사 겸 경상 병마절도사 겸직
.........돌았네.
이순신: 전라우도수군병마절도사로 수정
이러면
이억기가 .dice 1 2. = 1(1, 전라좌도 2, 경상우도)
일단 여기까지.
셔츠상 어떻습니까???
물로켓도 성층권까지 올라가면
그건 더이상 물로켓이 아니라 그냥 로켓입니다.
그렇게 내실이 없는 양반이면
이순신이 지휘하는 수군에서
전략예비 겸 기동타격대 역할을 맡지도 못해요.
여기까지 오면 겐킨은 걍 삭제에요
명장인건 저도 부정 못하죠
겐킨은 애초에 탄핵을 몇번을 받고서 로비로
부활한 줄서기의 달인이었던 거지
국왕이 당파를 찍어누르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림 반푼도 없습니다
조선 국왕의 인사권은
절대적입니다
국왕이 당파를 통제하고 있는데
겐킨 같이 밥먹듯 탄핵 먹는 양반이
원역처럼 고속승진하는 건
불가능함
총사령관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죠
뭐 이해는 가는데 개인평으론 기준이 너무 높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옙
이순신이라는 장군이 무서운 건 말이죠
"이 도른 양반은 기록상 정찰, 전략, 전술, 행정, 군법,
지휘, 사후처리 전체에서 터럭만큼도 실패가 없습니다."
심지어 급양까지 개혁한 트루 똘갱이에여
킹리적 갓심도 있기야 합니다마는
이러면 경상좌수사는 박홍이겠고
경상우수사가 최호
전라좌수사에 이억기
전라우수사에 이순신이네요
이만하면 이제 레드셔츠가 할수 있겠지.
참고로
조선의 총박이력은
EX랭크에 도달했습니다(?)
일본에서 도고 헤이하치로가
넬슨을 깎아내리고
이순신을 후빨했다는
익스트림 내선일체용 역사왜곡 썰이 있지만
사실 넬슨하고도 비교하기 골룸일 정도로
랭크가 다릅니다 이 양반은 ㄹㅇ(먼산)
제가 괜히 레드셔츠랑 놀때마다
충무공더러 트라이던트(DCEU 사양) 보유자라고
하는 게 아님.
씨발 이건 말이 안되는 수준이에요
김수가 원망을 한몸에 받는 시절에
고을 민심이 좋았다고 하는 걸 보면
이양반도 보통내기는 아닙니다.
다대포진이라던가 보면 아주 놀아서
준비가 안되있던 것도 아니고요
그으런데 이제 왜군이랑 육전을 붙기엔
좀 후달리긴 했죠(...)
콘솔키고 트라이던트랑 기공신포 쥐어준거 아닌가싶은
낫-닝겐(...)
현역군인인 레드셔츠에게
전투 이기면서
배 건조하고
병력 늘리면서 지방 행정 굴리고
군사법 칼같이 돌리면서
급양을 개선해
일반병에게도 생선을 먹인다는 일의
난이도를 물어본다(......)
이양반 육지근무할때 기록이....어....
>>329 판 깔았으니 이제 문어대가리를 조사야지여
>>333 알만한 사람이 왜 그런 소릴해
이 미친 양반 두부도 먹였잖아(.....)
하필 그 당시에 정어리 회귀 쿨타임이 돌아서
조선측 수역이 물반 정어리반이던 시절입니다(...)
물론 그거 가지고 식단 뜯어고치는 건
또 다른 이야기라 이건 낫닝겐이 맞긴 함()
>>336 충무공: 천운이라서 두부도 먹였읍니다
.........(사람새끼는 아니신듯)
이만하면 판은 다 깔았으니
이제 말딸셔츠가
전쟁 돌리면 됩니다
이만하면 정보는 충분하져????
바로 돌려유?(착란)
좋으실대로
사실 엄근진하게 가면
노밀총도 종류가 오만가지라
조선에 유입되어 양산된
노밀총 종류가 어디건지도 봐야하긴 합니다만
공식적으로 오스만투르크제 로마총이 들어온건
1597년이지만
대충 중동권에서 넘어온건 대부분 노밀총이라서
을묘왜변? .dice 0 9. = 8
1-3. 아니 그.... 졸렬한 지휘는 우짤 수가 읍지라.....
4-6. +그럼에도 장비는! 답을! 알고! 있다!
7-9. +압도적인 화력으로!
0. (대충 테크노브레이크하는 대선주의자들)
니탕개의 난? .dice 0 9. = 9
1-3. 아아, 이것은 노밀총이라고 한다.
4-6. +아아, 이것은 재건된 북방 기병이라고 한다.
7-9. +이게 조직력도 가루인게 까불고 있어!
0. ???(???)
1. 아아 이게 바로 상번 정예병의 힘이란 것이다(어이)
2. 아아 이것이 바로 정예 총병의 힘이란 것이다(어이)
3. 군제개혁으로 해결된 무반의 인사상 난맥
4. 군제개혁으로 제때 배치된 신무기들이 밥값을 했다
16. .dice 5 15. = 15+???: 조선군이 돌아왔다 이 그지깽깽이들아!!!!
훈련도감: ㅖ?
병조: 이렇게 된 거 우짜냐..... 여기까지 왔는데....
훈련도감: ㅅㅂ(ㅅㅂ)
(그리고 와장창나는 전장 짤)
1-3. 그렇다. 여기서는 지방군이나 경군 대상으로 노밀총병 전술 교육하는 부대다
4-6. +그런데 맨날 화약 만지니까 야전용 총통들도 담당하는(....)
7-9. +대충 조선군의 살려조 필승카드 짤(...)
0. +대충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어쩌구(?)
이걸 또 교육하는게 일이네여;;;
무종: 그러면 교육하는 부대를 만들자.
병조: ㅖ? 하지만 번상병으론 제대로 될지.....
무종: 그렇다면 상번병으로 만들면 될게 아닌가?
병조: 앗 예
전주이씨에게는 훈련도감이 있다
지방 군영: 거 노밀총이란게 좋긴 한데 총통들은 어떻게 써야하는 거요?
훈련도감: ? 아니 그걸 왜 우리한테
지방 군영: 그야 화약냄새 묻히면서 진법 가르치는 동네가 댁들밖에 없으니까 그렇지
훈련도감: (피눈물)
병조: (지켜보다) 그러면 화약병기 운용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갖춰진 정예부대란 거잖아?
훈련도감: (ㅅㅂ 일이 ㅈ같아지는 것 같은데)
병조: 오위도 아닌 경군 정예부대에 교육하느라 수시로 이동한다고?
훈련도감: 키에에에엑!!!
병조: 너희들은 오늘부터 소방수인 각이다!
훈련도감: 키에에에에에에에엑!!!!!
병조: 두만강부터! 남해도까지!!!!
훈련도감: (더이상 인간의 언어가 아님)
지방 속오군: 다 좋은데 한풀이는 나중에 들어줄 테니 우선 도와주시오! 으아악 우리 죽는다!
훈련도감: ㅅㅂ(ㅅㅂ)
지방군 동원능력 재건(이것을 흔히 빠른 속오군 창설이라고 한다)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경사로세 경사야(?)
이러면 이 똘갱이들 규모가 상당히 커지는 데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군기시 구조 존나 웃기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군기시 도제조 누가하냐.
1-3, 병조참판, 혹은 병판
4-6, 병판, 혹은
7-9, 좌상(....)
0, 크리요
.dice 0 9. = 7
(푸우우우우우웁)
씨발 이거 원래 병판이 겸직 달고 정 1품 다는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빠꾸로 좌상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소생도 아니고 스테로이드먹고 부활해부렀는데()
미친 군기감 규모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통도감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발 이러면..........
원래 군기시는 대부분이 생피장과 궁장이고
화약장은 10여인이었는데????
1-3, 이건 별로 안늘었음
4-6, 2~30인 규모
7-9, 30~40인 규모
0, 크리요!!!!
화약 .dice 0 9. = 5
총통 .dice 0 9. = 4
노밀총 .dice 0 9. = 1 +1
화약장-총통 2~30인
노밀총 10여인.
.................뭐, 적당하네.(쓴웃음)
1-3. 그으건 아직 나중에
4-6. 빼애애애애액 염초 빼애애애애액!!!!
7-9. 아니 이게 됐다고???????
0. 아니 어디까지가 야 어디가!!!
"무"종
너 어디가냐?
멈춰!!!! .dice 0 9. = 4
1-3. 개선된 염초공정이 생겼다. 아니 이걸 어떻게 알아왔냐;;;;;
4-6. +배합비도 개선됨(어이)
7-9. +아니 진짜로 염초공정을 중국에서 빼왔다고? 이걸?
0. (두려워요 콘)
가웨인 네이놈!!!
장인을 갈아 좀 더 발전된 염초와 화약 생산법이 전래되었습니다
아니 ㅅㅂ 이거 원래 인조대에 있는 일인데
A. 신전자취염초방언해요.
Q. 아니 그게 왜 지금 나와요?
A. '무'종(...)
.dice 0 9. = 0
자 가져왔어
크리가 필요하면 말을 해야지
셔츠쿤
크헿헿헿(미침)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이 이럴리가 어떻게 단 한번의 다이스로 크리를
여기는 내 어장이다
크리는 어디에나있고
언제든지 나온다
아니 어디까지 나온거야 .dice 0 9. = 5
1-3. 염초공정이 .dice 10 12. = 11 단계로 줄었습니다 콘
4-6. +이젠 취토군이 마당이 아니라 길바닥을 갈아엎는다고요?
7-9. +코닝, 하지 않겠는가.(끼야아아아아아악)
0. 멈춰 제발 이러다 우리 다 죽어!
병조: 화약재고가 부족할 일만 없다면......
그으리고 화약무기의 발전도상 .dice 5 16. = 11
1. 조선군은 더 많은 포수를 원합니다.
2. 조선군은 다연장 화차를 사랑했습니다.
3. 불랑기의 시대는 온다....!(어이)
4. 이 미친놈들 기어코 야전에서도 중형총통을
16. 좋은 선진문물 우리도 받아들이자 콘(어이)
화약무기 전술의 발전도상 .dice 0 9. = 2
1-3. 당연히 전통적인 오위진법의 보조다
4-6. 어어 포수 비율이 어어어
7-9. +지방군은 포수가 실질주력이 되고 말았습니다는 그것은
0. 양충진 하쉴?(어이)
.dice 1 100. = 48
전쟁 분위기,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dice 0 9. = 0
1-3. 아무튼 간에 전쟁이 임박한건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4-6. +다만 규모를 놓고 의견이 갈리는 중
7-9. 여말선초 당시의 자료를 참고하고 있다(어이)
0. 뎃(뎃)
.dice 0 9. = 1
1-3. (대충 북로남왜 트라우마 올라온다는 레스)
4-6. +우리가 언제부터 방어만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 거지?
7-9. +대충 수군 군제가 정비된 이유가 있었다(...)
0. ? 어딜 정벌했다고요?
(흐뭇)
꾸역꾸역 기어들어오는 왜구들 덕분에
대충 트리거가 당겨진 모양입니다.
그와중에 뭔가 있었다고 한다면? .dice 0 9. = 8
1-3. 조선 수군이 칼을 뽑았다(대충 불타는 왜구들 짤)
4-6. + 그래서 대마도 상대로 외교를 계속 시도했는데 당연히 좋은 말이 안나간다
7-9. + 언제나 그렇듯이 에스컬레이션되서 무종 연간에 머마도핫 갈김(어이)
0. 크리잇
수군 군제도 정비되고 무장도 충분하며
지방재정도 충분한 와중에
을묘왜변부터 시작해서 계속 왜구들이 준동하니까
분노한 조선 조정은 여력이 있으니까 수군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왜구를 토벌하기 시작했단 이야기군요.
동시에 대마도주를 상대로 외교적 교섭을 하면서
언제나처럼 강경책을 사용하였는데,
이때 잠가라 무역을 갈긴게 트리거가 되어
왜변이 한번 더 터졌고,
분노한 조정에서 보복을 결정하여
전선을 끌어모아 4차 대마도 원정을 떠났던 모양(...)
소 요시토시: 큿소 조선상 나제에에에에에에
발생한 .dice 1570 1582. = 1580년의
4차 대마도 원정 .dice 5 16. = 9
1. 분노한 조정은 전면 보복을 결의했다.
2. 속오군이 제대로 동원된 남부에서의 첫 전쟁이었다.
3. 조선 수군의 전례없는 대규모 집결이었다
4. 판옥선의 기념비적인 첫 대규모 등판이다
16. 어(어)
경상수영과 속오군이 전면 동원된 대마도 정벌
전쟁목적은 대마도주의 전면항복
판옥선 .dice 50 100. = 65척
맹선, 방패선 .dice 150 200. = 150척
훈련도감은 .dice 0 9. = 8
1-3. 북방으로 차출된 상태였음
4-9. 안녕?
0. 내 친구들도 데려왔어(?)
중앙의 경장이 지휘하는데다 복수전이니
사기가 낮지 않을 건 분명하고
대마도는 .dice 0 9. = 0
1-3. 에이 을묘년에도 안왔는데 오겠어?
4-6. (대충 개판난 짤)
7-9. 병력은 소집은 했는데, 어.....
0. 크리잇
저정도만 해도
이거 저거해서
상륙병력만 6천이라
충분함
뭐 대마도 다 죽일 것도 아니고
무슨 약을 했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dice 0 9. = 0
1-3. 아니 여기서 뭐라도 해야 협상때 안꿇릴거 아니냐!(아니야 병신아)
4-6. 여기서 꿇으면 날아가는 영향력이 한두개가 아니다(잔당)
7-9. 바다에서 유격전을 하고 성에 틀어박히면 공성계가 잘 될리가 없다!
0. 크리잇
1-3. 9+우리 배는 날쌔니 치고 빠지면 조선군으로는 방법이 없을 것이다
4-5. +조선군은 틀림없이 오래 싸우지 못할 것이다
조선군이 돌아갈 때가 되면 협상이라도 하자
싯팔 세키부네로 치고 빠지면서 왜성에서 존버타면 뭐라도 되겠지!
(대충 살기 위해 어떻게든 뇌내회로 과부하시키는 모습이다)
1-2. 판옥선: 꾸어어어어엉- 왜군: 미친 조선인들이 괴물을 끌고 왔다!
3-4. +아아, 이것은 포함 전열이라는 것이다. 네놈들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것이지.
5-6. +고작 대마도군이 상대하기엔 해안가에서 함포지원 받는 훈련도감이 너무 강했다
7-8. +조선군은 역사와 전통의 초토화작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9. +왜구 지원? 오게 두어라. 판옥선이 굶주렸다.(어이)
0. +아니 지상전에서 속오군에게 쳐발리면 어쩌자는 거임?(망했어요)
그리고 그 판옥선이 65척이나 기어온 이상
단독으로는 실제 방법이 없다(...)
해전의 경과: .dice 0 9. = 9
1-3. 아니 자침이나 하고 존버메타나 하지 이걸 또 기어나오네
4-6. 아무튼 치고 빠지는데 그래서 판옥선 상대로 뭐함?
7-9. +저때 당시 판옥선 특) 표준무장이 대형총통이었다
0. 크리잇
영화에서나 나오는 대구경 화포 일제사가 실제로 가능했다(....)
충격과 공포: .dice 0 9. = 7
1-3. 바다 위에서 공성전(...)을 해야할 정도의 격차를 보자 왜군은 흩어졌다
4-6. +그런데 누가 마음대로 흩어지게 둔다던가?(앗)
7-9. +판옥선을 앞세운 조선 수군은 왜군을 추격해 모든 포구를 불태웠다.
0. 크리잇
왜군: 끼에에에에엑 괴물들에게 몰이사냥 당한다! 일가실각인 테챠아아아아아앗-!!!!!
(이후 진짜로 일가실각해버렸다)
(그 후로 대충 페이탈리티 당하는 대마도 포구들)
소 요시토시: 아니 ㅅㅂ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동시에 대선을 앞세워 저들의 포구를 소탕한다.
단 한척의 배도 남기지 않겠다!
소 요시토시: (ㅈ된것 같아요 ㅅㅂ)
그 다음은 본격적으로 훈련도감과 속오군이 상륙했는데:.dice 0 9. = 4
1-3. 상륙은 양측 모두에게 예상외의 격전이었다.
4-6. 대저 함포로 조지면 해안에서 안될 건 없습니다.
7-9. +지금 온 포구가 불타는 판에 대체 어떻게 상륙방어를 한단 소리요?
0. 크리잇
왜군: 아니 너네들은 양이도 아니고 빨간 군복도 아니잖아-!!!(불탐)
저항하던 왜군의 숫자: .dice 0 9. = 8
1-3. 아니 너네 농성한다매 왜 여기있음?
4-6. 별거 없었다. 다 태웠으니까...(어이)
7-9. 그렇게 배 끌고 나온거 치곤 정말로 별거 없었다.
0. 크리잇
1-3. 4+함대가 그꼴이 나는 걸 직관해놓고도 군기가 살아있으면 명장이다(ㄹㅇ로)
4-6. 아니 유격전으로 괴롭히면 아소만 안으론 못올줄 알았지 ㅅㅂ
7-9. 4+그걸 또 아소만 한가운데다 쳐박아서 대혼란 끝에 철수함(어이)
0. 크리잇
???: 미친놈들아 어차피 섬이라 빤스런도 안된다고! 막아라! 막아!
(하지만 그런걸 생각할 수 있으면 이놈들이 일개 아시가루가 아니다)(폭언)
결국 조선군은 아소만 한가운데 박혀서 대마도를 남북으로 분단했다.
조선군의 계획: .dice 0 9. = 0
1-3. 초토화 돌리면서 알박고 압박해야지
4-6. +지원군이 불타는 모습을 봐도 과연 사기가 멀쩡한지 볼까?
7-9. +우리는 장기전을 각오했다!(어)
0. 크리잇
대마도주: .dice 0 9. = 5
1-3. 농성... 하긴 해야하는데.....(먼산)
4-6. 이미 사방팔방에 지원군 요청했다. 뒤가 없다.
7-9. +어차피 대마도는 개똥땅이라고(자폭)
0. 크리잇
1-3. ???: 소신발언) 솔직히 말해서 초장부터 지나치게 성공했다. 재정비가 필요하다.
4-6. 아아 함대를 바꿔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미친)
7-9. +네 땅이 병신이 되는 걸 얼마나 구경하나 한번 두고보자
0. 크리잇
필요하면 지친 경상수군과 경상군영을 복귀시키고
전라수영과 전라군영을 불러오는 한이 있더라도
네놈들이 두손두발 다 들기 전까지는
이곳에서 철수하지 않겠다.
우리 육상군 주력인 훈련도감은 상번병이라
농번기를 기다릴 이유가 없다.
지금부터 축성을 하여 요새를 짓고
대마도의 모든 식량을 징발하고 식수를 가져가겠다.
매일 대마도의 가옥과 포구를 불태우고
대마도에 얼쩡거리는 모든 배를 격침하겠다.
쫄리냐? 쫄리면 뒤지시던가.
대마도주: ㅅㅂ(ㅅㅂ)
.dice 5 16. = 9
1. 대마도주는 이미 나락간 사기를 반전할 방법이 없다. 이대로 가면 군이 붕괴한다.
2. 말이야 좋아서 존버고 똥땅이지 조선은 물주다. 이대로 가면 ㄹㅇ 다 거덜난다. 답이 없다.
3. 사실 말은 저렇게 했는데 조선군도 계속 있으면 (주로 예산과 민심이) 아프다
4. 조선군은 아무래도 원정이다 보니까 비전투손실이 계속 쌓이고 있다
16. ???: 형님, 이 아우가 무릎을 꿇었습니다....(어이)
조선군: (대충 볼록할 철 자)
대마도주: 어어어억(쓰러짐)
결론: .dice 0 9. = 0
0. 아니 이건 또 뭐야
1-3. 이키 섬에서 온 지원군이 남해용왕 품에 안기자 대마도주는 항복했다(....)
4-6. 대마도는 계속되는 손실을 견디지 못했다.
7-9. 대마도주는 손바닥 스크류를 가동했다(어이)
1-3. 꼴에 매복한다고 공격했다가 증원군과 화력전에 된통 당했다(...)
4-6. (대충 남해용왕 품에 안기는 대규모 지원군 짤)
7-9. 이대로 가다간 협상이고 뭐고 다 뒤지게 생겼으면 일단 협상을 하는게 맞다
0. 크리
1-3. 형님, 이 아우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조선군: ?(?)
4-6. +격장지계랍시고 질렀던 협상내용 중에 조선 조정을 자극하는 내용이 있었다
7-9. +그 뒤에 실제로 불온한 움직임이 있었고, 조정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0. 훈련도감은 왜 자신들이 조선 최강인지 확실히 보여줬다(뎃)
.dice 1 100. = 67
병사들을 독려하고 목책을 견고하게 축성하라!
대마도주: 아이고 이건 제가 그런 게 아니라!
우리를 신하로 받아주신다면
우리는 마땅히 신하의 도리를 지킬 뿐입니다!
오늘의 일이 있기까지 함부로 노략질을 한 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수급을 취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조선군: ?(?)
1-3. 이런 류의 문제가 항상 그렇지만 결국 도장 찍고 끝났다
4-6. +다만 초기의 전격적인 강습 이후 전투의 규모나 양상이 예상과 사뭇 달랐고 이 점이 조정의 주의를 끌었다
7-9. +이게 스노우볼이 굴러서...(응?)
0. 크리잇
그러쿤여
이제 슬슬 도망가시는게 조켓어여 셔츠상
.dice 0 9. = 2
1-3. 분명히 큐슈 측에 사전 통보를 했는데도 소식이 이상하게 와전되어 조선군이 명군과 함께 출병한다는 정체불명의 소식이 일본에 퍼졌다(...)
4-6. +이번엔 대마도가 완전히 깨진 관계로 반대 벡터로 혼란이 컸다
7-9. +이런 혼란상을 조선 조정까지 확실히 감지했다(아니 일이 어디까지 가냐)
0. 크리잇
햣하 혼파망이다!
이런 혼란상은 견딜 수 없어!(와장창)
닫아라 D4C!(어이)
모오닝
이것이 제가 말딸셔츠를 갈구는 이유입니다(?)
시거와이어로 묶어 납치
.dice 1 100. = 50
말딸셔츠다
핥아준다 .dice 1 100. = 36
무종때 설치된
훈련도감 상번병의 규모
1-3, .dice 1500 2500. = 1898
4-6, .dice 3000 4000
7-9, .dice 4500 5500. = 4754
0, 크리
.dice 0 9. = 8
상번병이 5천..........
(미친 것 같아요)
상번병 5천.......
ㅗㅜㅑ
100년 빠른 대동법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승포 기준 잡았으면 화폐경제도 엔간치 잡힌거고
>>464 인종이 안죽고 무종이 된 것
1-3. 평범한 전국시대
4-6. 평범하게 치고 박는 다이묘들
7-9. 전쟁 말기 다이묘들
0. 누가 노부나의 야망 뿌린거야?
상번병 5천 중에
포수의 비율
1-3, 1할대
4-6, 2할대
7-9, 3할대(?)
0, 크리
.dice 0 9. = 1
그외
1, 궁수
2, 당파수
3, 장창수
4, 등패수
.dice 5 16. = 10
.........?(?)
총병 비율은 꽤 낮은데
야전포병도 있을 거 생각하면
........음.
벌써 테르시오 비슷한 걸 고려하고 있다는 거네
총 만드느라 정신이 없겠군
상번병에 비해 훈련도가 떨어지는 일반 번상병은
1, 조선사람의 영원한 칭구 궁시
2, 평범한 살수(창병)
3, 농민에게 친절한 장병기
4, 총병 머릿수나 채우라우
.dice 5 16. = 7
훈련도감: 현실 테르시오와 비슷한 테크트리를 열심히 깎고 있음
번상병: 조선이 조선하는 중
아아 안심했다.
진관체제의 여파......라고 할까
훈련도감 상비병 5천은 총병-야전포병-장창병-등패수
의 중국식 원앙진-테르시오 루트 깎고
번상병들은 활과 총을 중시하는 길
........뭐 그냥 조선이네(.....)
마왕이다
편곤 .dice 1 100. = 31
으어 근무시러 시팔
타냐쟝을 핥아주자 .dice 1 100. = 43
레드셔츠를 갈아넣기 위해서
어젯밤에 판 깔기를 열심히 했음(?)
해서 결과
-조선의 빠른 대동법 실행
-중국에서 중동식 화승총(노밀총) 수입 및 양산
-빠른 훈련도감 설치(정원 4,750명)
-왜변-나탕개의 난 개박살냄
-화약 제조법 대폭 개량
-인종이 무종이됨
-무리 없이 왕위계승
-을묘왜변으로 빡친 조선이 대마도 재정벌해서 충성
서약 받음.(?)
말딸셔츠다
핥아먹자 .dice 1 100. = 82
위의 조선- 테르시오와
조선이 조선하는 다이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이상은
총병-궁병-포병-장창병-등패수를 개량한 개량 오위진법이지만
모든 부대가 그걸 다할수가 없으니까
훈련도감이 앞장서서 깎고
속오군들도 따라하긴 하지만
총병들만 신나게 육성되고 있는 것(.....)
중앙 경군의 화기화력을 책임지는 거고
함경도나 평안도의 주진군이나
남도의 수군 정예가 아닌 이상에야
지방군에게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은 명백하니까
성에 기대 항전하여 경군이 올 시간을 버는 게
주 목표가 되는 거죠
아마 저 체제가 어느정도 숙성되면
속오군들도 장병기 운용 노하우가 생기긴 하겠지만
이런 체제면
조선군 노밀총 보유량이
일본군 조총보유량을 씹어먹겠는데(.....)
장창병: 장창은 비싸며 그거 만들 목재로 집이나 만들죠
등패수: 훈련도가...어...
궁병 총병: 솔직히 생활에 유용함
현실은
지방군도 포병 잘만 굴렸읍니다
정확히는
황자총통 같은 게 주력이라
지방군한테는 오히려 이쪽이 메인이었쥬
.dice 0 9. = 3
1-3. 일반 지방군에서는 사실상 승자총통의 연장선상이다(잔당)
4-6. +북방군은 마르고 닳도록 써먹더니 뭔가 나오는 모양
7-9. +훈련도감 똥파워로 포군의 대량운용 교리가 확산중임(어이)
0. 삼수갑산 무지렁이들도 노밀총이 뭔지는 알디요(무시기)
승자총통류가 먹는 화약량이(읍읍읍)
그러고도 반란이 안나는건 그것이 성리학의 위대함!
애초 '도감'은 TF입니다. 목적 달성하면 해체되는게 정답이에오
1. 이렇게 된거 그냥 노밀총 스팸하면 안됨?(소신발언~)
2. 숙련된 포수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그만둬 미친놈들아)
3. 아무튼 총병을 늘리는게 가시적인 성과지표가 되어버렸다()
4. 이게 승자총통의 대체로 들어가다 보니 대량사격 메타가(어)
16. ?(?)
뭐야 다이스 타임이야
나도 굴려야지(?) .dice 0 9. = 6
이거 정예 전열보병 테크잔아
2-4면 시발 그냥 1-3은 덤이잖앜ㅋㅋㅋㅋㅋ
범인이 누구냐 .dice 0 9. = 5
1-3. 평안도 군영:(머쓱)
4-6. 함경도 군영. 이놈들이 여진족 상대로 총만 쏘더니....
7-9. 훈련도감: 엥 그거 우리가 만들어서 전국에 배포함 ㅇㅇ
0. 예???? 수군이요???????
대량사격 메타가 되면 일어나는 일
"총열에 홈을 파기 시작한다."
육진군이 또....(편견)
함경도 반역향 이미지 삭제되었나???
함경도 쪽은 원래 군사쪽으로는 발언력 셌어여
1-3. 안그래도 전투가 활발해서 화약 많은 훈련도감 빼면 전국에서 가장 포수 숙련도가 높은 지역이라(....)
4-6. + 육진군 특) 온갖 특수병과 운용함
7-9. + 한동안은 진법만 짜다가 니탕개때 제대로 써먹었...(어)
0. 크리잇
-
1-3. 육진 대분군 특성상 맨날 상황걸려서 튀어나가는데 그러면 보통 현장에서 가장 강한 화력이 노밀총임(....)
4-6. + 게다가 육진군 주력은 토병 정예쥬?
7-9. + 사실 남방 부방군도 할게 총들고 나가서 뛰는 거다()
0. 멈춰 이 이상은 감당할 수 없어!
물고 .dice 0 100. = 54
빨고 .dice 0 100. = 92
핥아주고 .dice 0 100. = 57
우물우물하고 .dice 0 100. = 99
주물주물하고 .dice 0 100. = 22
쭈왑쭈왑하고 .dice 0 100. = 70
낼름낼름하고 .dice 0 100. = 22
그으래서 .dice 0 9. = 9
1-3. 니탕개가 ㅈ된게 괜히 그런게 아닌것(잔당)
4-6. +훈련도감: 좋네요 퍼가요^^
7-9. +조정에서 함경도 병법을 다시 편찬하도록 했다(엣)
0. 크리이이이
-
야전축성+방진에 들이박다가 전열에 대량사격 쳐맞고 ㅈ됨
그걸 같이 싸우던 훈련도감이 보았고
그걸 보고받은 조정에서 북병사와 남병사에게 명해
함경도에서 사용하는 포군 전술에 대한 병서를 편찬했다
크리로 스노우볼이 굴러갔다
이젠 되돌릴 수 없어(미침)
A. 이제 저게 조정 주도로 전국으로 퍼집니다 콘
Q. 끼야아아아아아아악!!!
이것이 중앙집권이다(희망편)
-
왜란까지 10년인데(......)
왜란 지휘관 올스타팀이 죄다 육진에 가 있었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당시에 여진족 꼬라지 심상찮은거 보고
대충 조정에서 쓸만하다 싶은 양반들은 죄다 거기로 보낸탓에
읍읍읍읍읍읍읍
A. 이제 좋건 싫건 대량사격은 왜란기 조선군 표준교리입니다(?)
Q. 왜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이제 조선군 교리는 말딸셔츠를 고문하면 나온다고???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조준" 대량 사격일거 아녀
뭘 멈춰야
어차피 임진왜란
해야되니까
교리 갖고 왓(찰싹찰싹) .dice 1 100. = 45
1. 연희세계 고구려
2. 노부나 세계 조선
3. FGO 세계 무신정권 시작전 시대 고려
4. 레드얼렛 2 한국군
5. 임진록2 조선군
.dice 1 5. = 2 .dice 1 100. = 18
https://m.dcinside.com/board/alternative_history/965149
주필산 말고도 또 고당전쟁에 삭제당한 50일이 있고 그게 설연타 관련이라는 주장
화두상 생각나서 들고옴
정작 임란기 주력군 철포 비율이 몇퍼더라
(쓴웃음)
사실 근간은 이러나 저러나 제승방략이긴 한데
.dice 5 16. = 12
0. 포군은 일시에 집중하여 쏘아붙이는 것이 옳다
1. +사실 화포는 수성포거든요(미택시 야전에 총통 등판)
2. +산성메타는 살아있다 콘(미택시 읍?성메타)
3. +갑사가.... 살아있어....?(미택시 훈련도감 중심 개편)
4. +철기가.... 살아있어...?(미택시 경?기병 주력)
16. ???(???)
야전에까지 중형총통 마구 등판시키는건 아직인가
이러면 야전화력 핵심을 총병으로 잡고
전략예비 겸 기동전력으로 철기를 중심으로 한
기병을 들고 있는 거네요
1-3. 그야 명종기 경제붕괴가 없어서 군마세력이 보존됐다
4-6. +사실 보존을 넘어서 로켓상승했고, 무종 연간에 여력이 남은 만큼 아주 북쪽으로 치고올라가다 보니까....(어)
7-9. +아니 이게 왜 벌써 나와요(....)
0. +특권계층 기병전력이라니 이걸 왜 벌써 함?
자연스럽게 충격기병 부활론이 대두됐고
그 연장선상에서 중앙군 증강하고 갑사제 개편하면서
군제개혁 다시 돌린 것 같은데......
애초에 무종이 된 이유가
중종기에 이악물고 재건하던 조선 군사역량을
군제개혁 마무리로 방점 찍은 게 주요했으니까오
이게 당연한게
중종기 군제개혁의 목표는
세조 이후 약화되던 국방력을
재건하는 데 방점이 있었고
명종기가 사라지고
인종이 무종이 되었으니
당연히 조선 국방력의 핵심인
철기도 당연하 부활하는 겁니다
경제공황 삭제되고 대신 빠른 성세버프 걸리고
대동법으로 경제교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십년간 양인 부유층이 빠르게 증가했고
이 중간 부유계층이 특권을 제공받으면서
기병전력으로 대량 유입되는 중이란 이야기니까요
그러니까
무종 조선은
우리가 아는 조선에서
국방력이 강화된 게 아니라
세조 이후 약화되던 국방력을
중종-무종-?종 삼대에 걸쳐서
재건해내고 오히려 새로운 패러다임을
안착시킨 케이스입니다
당연히 조선후기 양상이 나오는 거죠
즉 이상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란 소립니다
명종기 없으면
조선 국방력이 총체적으로 박살날 일이 없잖아요
솔직히
명종기 20년을 거치고도
선조대에 꾸역꾸역 재건된
OTL조선이 머리 이상한 겁니다(진실)
지금 조선 기병전력이 5만을 그냥 넘긴다는 소리라서(...)
미관말직으로 갑사 제도활용해서 대규모 기병을 안굴릴리가 없다(...)
건주위고 나발이고 그냥 다 패버리고 다니겠는데
그러니까
훈련도감있는 총든 원역 조선이 아니라
중기 조선이 가지고 있던 왕통 문제를 땜질치고
붕당정치가 조기에 억눌리면서
국왕 주도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조선이고
그 체질개선의 효과가 군사 쪽으로 나타난 조선
이라는 것
중기 조선이 구와아아아악
거린게
사실
중종이후 정리되었어야할 왕계가
인종의 급사와 명종의 급사로
박살나버리는 탓에 이렇게 된 게 많이 큽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한게 붕당이고
근데 인종-> 인종 서장자로 왕계가
정리 되었기 때문에 대동법이고 훈련도감이고
국왕 맘대로 끼요오오옷하는 겁니다
사실 육성난이도로 보면 이쪽이 더 무서움()
애초에 지금 무종 후계자가
세자 책봉이 늦어서 그렇지
서장자에
세자 책봉까지 받아서 왕통으로서의
추진력은 준 숙종급 파괴력입니다
>>598 대신 편곤 테르시오를 드리겠습니다(?)
원래 모든 정책은 왕이 싫으면 끝이에요
조선은 전제군주정임(....)
꼬우면 설득해야지콘
.dice 5 16. = 16
1. 노밀총 생산량이 성과지표가 되었다(에엑따)
2. 총통도 본격적인 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중
3. 화차 개량에 박차를 가하는 중
4. 대선 대선은 답을 알고 있다(미침)
16. 공성포..... 만들까?(앗)
절대 "요동"해
만력제 꼬라지 때문에
요동각 재고 있는 듯
1-3. 군제개혁이 끝나면서 다 뒤져가던 조선군이 예토전생했다
4-6. +아니 시발 저새끼들이 꼴받게 하잖아!(앗)
7-9. +사실 핑계거리도 있음 어예(어)
0. 어(어)
설마하던 대명대도독 풍신수길 루트라니
외교분쟁 때문에 삔또까지 상하셨다고
아 이 시기에 외교분쟁이면 그건데()
종계변무
1-3. 조선이 필요 이상으로 강성해지니 ㅈ간 플레이로(어이)
4-6. 우.... 우리는 잘못 없다해!(?)
7-9. 아니 진짜로 잘못 없다해!
0. 미친놈들이 이걸로 긁으면 어쩌라고
장창병-등패수-편곤병-로마총-아포면
답 없는데
1-3. 아니 황제가 일을 안하는데(대환장)
4-6. +그런 김에 적당히 뭉개서 꽃놀이패로 쓰려다가......
7-9. +조선: 니는 시발 내가 원역사 반병신으로 보이냐?
0. 멈춰!
이유는 없다
그냥 요동이 따먹고 싶었다
조선 맞구만
아 역시 만력제 태업때문인가
경술지변은 추태긴 추태고
조선: 아하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용산 군기시*
좌상: 진행시켜.
아장들: 옙!
명나라 황권은 강력하기로 유명한데 왜 내각대학사 따리들이 상서 겸직하고부터 표의권 행사를 멋대로 하는 거에요?
황제한테 보고도 안하고 제멋대로 처리해서 빡친 황제가 친정하면 원래 신하들한테 맡기는 게 일이라고 연명상소하고
참고한 것들 .dice 0 9. = 1
1-3. 일단 천자총통을 키워야 하나?
4-6. +명나라 화포(...)의 자료를 알음알음 구해서 참조중
7-9. +일단 좀 쏴보죠!
0. 아니 미친놈들이 이걸 어디서 주워온겨
사실 황제가 아주 정부 던지고 태업하고 있으면
합법적으로 대충 뭉개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사아실 꽃놀이패로 쥐고 흔들기 딱 좋거든요 이거
문제는 그러다 힘 생기면서 돌아온
조선의 반도식 성질머리까지 긁은 거고(...)
사실 그것만 해도 이성량은 동공대지진 오는 중이긴 할건데
.dice 0 9. = 0
자 가져왔어
이곳은 사체어장
어리숙한 참치는 살아남지 못한다
소금도 그렇고 야인여진 쪽은 조선에 눌릴 테니 세가 더 약하긴 하겠네요
-
에로파샤다
핥아먹자 .dice 1 100. = 34
기름참치를 튀겨보자 .dice 1 100. = 68
*남만대포 출현*
좌상: 아니 정말로 장대한 화포가 아닌가!
이게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 남쪽의 남만인들이 사용하는 화포이온데
그 크기가 장대하고 포탄을 십여리 밖으로 날리니
능히 공성에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 미친 또라이들아 어떻게 구했는데
상소를 먼저보고 거기에 황제에게 올리는 의견을 적는거 그거요?
-
저럴 경우 가능한 경우의 수
태풍 쳐맞고 침몰한
포루투갈 배
명나라 염탐하려고 간 사신이 홍이포를 일찍 접한 경우
대완구 기반으로 광기 한사발 했거나
>>656 조선사신은 중국 내륙을 싸돌아다닐 수 있잖아요
1-9. 데미 컬버린 0. 컬버린(야이 ㅅㅂ)
아니 ㅅㅂ 어케함 또라이들아 .dice 0 9. = 5
1-3. 조선특) 통념과 다르게 군함 만든다고 복건 해적선이나 왜국 첨저선이나 유구산 갑선도 끌고와서 타고다님(....)
4-6. +남해안에 좌초한 남만인들의 함선이....(이하략)
7-9. 아니 여기서 예수회가????
0. 크리잇
>>663돌망치 .dice 1 100. = 44
.dice 0 9. = 0
자 가져왔어(3)
대마도 정벌 건으로 스노우볼 굴러서
예수회가 부산진까지 온 건 아니었어(착란)
그렇게 컬버린이 들어왔다
일단 내각은 조선으로 따지면 홍문관+예문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황제랑 '경연'을 하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제출하는 기관 이었고 상소를 먼저보는 기관은 따로 있었어요.
근데 황제들이 이 기관을 박살내고 내각 대학사들이 겸직을 하면서 육부 상서를 겸직을 하니까 여기에 표의권을 준겁니다
즉 비서실에 장관직을 주고 결재서류에 첨부서류로 니의견을 말해봐라는 권한을 준거
겸직 이전에는 비서실에서는 감히 결재서류를 보지도 못하고 황제가 야 이거 결재할건데 니들의견 말해봐라고 대면을 해야만 의견을 말할수 잇었는데.
이 과정을 빼고 내각에 겸직을 주면서 상서로서 의견을 말할 기회를 준거
내각대학사랑
상서 하는 일이
상소를 읽고 황제에게
상주올리는 갑니다
그래서
"상서"에요
가 아니라 이거 안하면 직무 유기입니다
한동안 안오더니
약해졌구나 셔츠
던지면 던지는대로 크리라니 있을 수 없어!!!!
아니 ㅅㅂ 노답인데?
이러면 데미컬버린 제작도 미래존이구만(해탈)
그거 환관 말고 직접 나와서 친종하세요 하는 겁니다.
지금 천민 오브 천민인 환관이 나라 관세를 잡고 뒤흔드는데 그런 상주가 당연히 올라와야죠(....)
요동핫은 진짜로 일도 아닌데
한국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술먹고 논다고 자기 결재를 공식적으로 청와대 청소부가 똘똘하다고 준다음 자기는 놀러다니고 국정결재는 청소부가 결재하는데
비서실장 + 국무총리 + 장차관들이 저런 의견 안올리면 직무유기에요? 아니에요?
명 조정: 빼애애애애애액 종계변무 뭉갤거야~
이성량: 야이 씨발 또라이들아 멈춰!!!!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6507874
이거는 과장된 소리라고 봐야하나요?
저기서 말하는 발탁이 어려웠다를
황제의 인사권이 약화되었다라고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참치.
내각이 가지고 있는 건 추천권이고요.
애초에 최종 인사권은 황제한테 이쓰요(.....)
애초에 명나라 연구도 아니네
이러면..............
중요한 건
요동런을 실제로 땡겼나
아니냐인데.
저런 이야기하면 싸우자는 이야기가 되는데요?
땡기지는 않았겠지만
이러면 왜군 초반 러쉬 막기가 좀 더러워질수는 있겠구만.
진짜로 긴장상태를 넘어서 요동런 땡겼냐의 여부죠
사아아실 노빠꾸로 쳐박는 꼬라지까지 가기 힘들긴 한데
긍정적으로는 중국 방법을 저렇게 해석해서 받아들인거 카더라
부정적으로는 만물 동양설입니다
사실 명나라가 말기병이긴 해도 아직 여력이 넘칠 시기라
요동런은 아닐거고,
아마 1592년 왜란 당시에 좀 스텝이 꼬인다 정도가 정상이겠지요
.dice 1 100. = 49
발배의 난 진행중이면 임란은 이미 터진거여
해주부-개성부랑 인천부-한성부는 왜 월경지를 만든것인가
왜란 문제 때문에 다 중단됐을 수도 있고 말이죠
1-3. 하멜 루트
4-6. 박연 루트
7-9. 무관이 아니라고?
0. 뭐? 외교한다고?(1. 포르투갈, 2. 에스파냐, 3. 네덜란드 .dice 1 3. = 2)
대충 1580년대 초중반 생각하면 될 겁니다.
근데 이러면 니탕개 전후로 군사테크가 완전히 광렙해버리네
의외로 너무 허황된 소리라서 별 말 없을 수도 있음.
이 영감탱이가 말년에 노망이 났나보다 소리 나와도
딱히 이상한건 아니고(....)
.dice 0 100. = 1
참피잖아
일본 역사상 전설의 관직인 관백까지 올라가 놓고
왜 도쿠가와 하나를 제압 못하고
임란같은 똘구짓을 했는지는 실제 몰?루겠지만
쨌든 실제로 미친 소리라서.
예수회 선교사 옥씨: 오늘 할일이 만원경 제조라고......
20만 병력을 옆 나라에 드랍해서 전쟁하기
...?
체제적 안정성 여지를 남겨두고 싶지 않아서리
쿄의 공가들이 에도에 쳐박힌 촌놈 도쿠가와가 존나 꼴받아서
히데요리에게 태정대신을 인정해줘버린 대역(?)
사실 에도를 수도로 만드는 건 제대로 미친 소리라
체제 안정성 같은 건 없었습니다.
에도 막부 내내
"그런 거 없다." 상태였음
그러니까
빨리 빨리 다이스를
마저 던지란 말이얏
말딸셔츠!!!!!! .dice 1 100. = 59
둘중 대항해시대때 어디가 서역인한테 매력적일까?
솔직히 에도는
그걸 생각해야됩니다.
관동 팔주 다이묘나
다테 가문이나
후 호조 다이묘들이
동국을 아무리 잘 어떻게 했다손 쳐도,
거기는 변방이에요.
우리 나라로 치면 함흥 원산 이런데다가
수도 까는 짓임.
"애초에 긴키가 경기란 뜻이잖아요."
"관념상으로 변방인 지역에 수도를 둔다는 건"
"국가 체제적으로는 자살에 가까운 짓거리고."
"그래서 에도막부가 그렇게 다이묘들이 공가에 접근하는 걸 막았던 겁니다."
(사실 제대로 막지도 못했지만)
네(네)
아니 그래서 말딸셔츠 이자는 어딜 간것인가(분노)
이순신 이억기 최호 박홍
라인인거죠 일단?
ㅇㅇ.
마왕을 함흥으로 .dice 1 100. = 17
그럼 걍 이순신이 경상우수사라고 치죠 뭐(어이)
말딸셔츠는 변죽만 올리고 사라졌고
보닌은 오늘 근무다
우울하구만
.dice 1 100. = 94
어........음......(먼산)
갈망자상을 핥자 .dice 1 100. = 47
그의 물은 부족의 것이다
.dice 1 100. = 87
묘
하
다
해고석란(海枯石爛)
백거이의 장한가
한국도 이제 나름 유명해진 거죠
친구가 와서 그아아얏
여러가지로 많이 조사한 거 같아서 놀라운
그런데 아이에에에 왜 크툴루
한국인으로써 족보까지 있으면 공포는 몰라도 미지는 미?지인
말딸셔츠는 못됐어
"이 아이디어를 대역물에 활용할 수 있겠다!!"
(탄탈로스의 사냥개 타고 다니는 군관)
(올드원들 군기시에서 갈갈하는 관료들)
(나인성본기 가지고 키배 뜨는 선비들)
그러니까 말딸셔츠가 다이스 던질때까지
숨 참는다 흡!!!!!
(크툴루의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 짤)
퍼져 나간다는 것은 파동
파동은 에너지
에너지
즉 광기로 터빈을 돌려 에너지를 얻는 것이다
조선: 퍼질 땐 마음대로였지만 가라앉을 때는 아니란다
송어를 구워보자 .dice 1 100. = 17
.dice 1 100. = 67
칫(칫)
.dice 1 100. = 81
끼에에에엑!!!!(?)
>>799(ㅂㄷㅂㄷ)
하지만 친구는 어쩔수 없지
흙흙흙
.dice 1 100. = 63
완벽함은 부패한다.
질서는 용해된다.
정신은 잠식된다
이건 D&D 그레이호크의 봉인된 마신인 타리즈던의 소개문
원래는 멀쩡했는데 태초의 혼돈의 힘을 가진 돌을 얻고 무한한 힘을 얻었는 동시에 크툴루 신화스럽게 돌아버려서 그레이호크의 모든 신들 가치관(질서,혼돈,선,악,중립)과 알력 다툼을 넘어서 서로 힘 합쳐서 봉인시킴.
진짜 미친놈이 죽지도 않는데 더럽게 셀 경우에는 선세려과 악세력이 손잡고 협력 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그렇군
말딸셔츠의
술장을 파괴하면 된다(?) .dice 1 100. = 23
아아니 오랜만에 대형 떡밥을
태워보려고 했는데
말딸셔츠의 친구라니
이러면 화도 못내지 않는가 말이야!!!!!
끼에에에에에엑
아니 오늘 진짜 존나 졸려요
살려주세요
왜 사체가 굴리면 원할때 크리가나옴(........)
몰?루
ㅁㄹ
원할때 크리띄우고
원하는만큼 반복해야 어장주를 할수있는건가
두 렵 다 !
흙흙 맛있는 떡밥이라고 했는데
셔츠가 임란 직전에 기열 리얼의 습격을
대낮에 습격하는 흉참한 일이벌어지니
이것이 왜란의 시작이었다(실록 풍)
노악을 탕약으로 우려버리겠다 .dice 1 100. = 18
현실역사 재미없어(폭언)
아아아아아아아악(안구테러)
저럴 군사력이 있으면 남조런을 가지
저 북쪽에서 내려와서 북조 될수도 있는데 북진한거란 편견을 버립시다.
대충 요나라나 금나라 판도를 극단적으로 확대해석하면 저거 비슷하긴 함
>>841 ...........늘 이야기하지만 판도만 보고 평가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일단은.............
제 취향인 판도는 아니네요.
독일이 없긴 하지만.
오늘 딱 하루만 연재는 좀쉴게요
너무 피곤해서 죽겠다.
.dice 1 100. = 98
으어어어엉어어ㅓ억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
보닌이 노밀총 조선(?)을 떠올리게 된 이유.
조선과 일본에 전래된 조총은
포루투갈 상인들이 선상용으로 쓰던 녀석이라.
당시 발전 도상으로는 드물게 보병들이 운용하기 쉬운 가벼운 총이었지만
반대로 선상에서 쓰기 위한 일종의 "카빈"이라서 희생된 것들이 꽤 많았습니다.
대신, 노밀총은 중동을 거쳐 육로로 전래되었기 때문에,
무겁고, 지발식 구조 특성상 명중률이 낮은 단점이 있었지만,
"개머리판이 생략되지 않았고, 총열이 길고 일단 숙련되면 다루기는 훨씬 쉬워서."
중국식 화창의 모델이 됩니다.
듣다 보니까 조선한테는 일본식 조총보다는 노밀총이 더 맞을 것 같다 싶어서.(?)
국가에게 중요한건 판도가 2순위고 시스템이 1순위 아닌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체제가 있어야 자원을 쓰든 말든 하지 콘
그리고 아마 러시아 새끼들이 남하 시도할 때
참호에서 내가 빛나고 있을것
물론 지발식 구조 자체가 화승식에 특화된 개량형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수발식이 나오면서 도태되지만.
뭐 그거야 조선이 수발식을 안쓴 거는 순전히 돈 문제니까
상관없는 이야기고(먼산)
정확히 말하면
"판도와 인구"는
나라의 HP 같은 거고.
시스템은 "게임 시스템"이고,
그 안에서 형성된 사회구조 및 인재풀이
MP 및 스태미너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그냥 전부 다 중요한 일임.
Q, 나선 정벌 당시 수석식 머스킷을 확보한 조선이 왜 화승총을 계속 썼는가????
A, 어차피 거기서 거긴데 제작비용이 4~5배 였음.
Q, 어....................
A, 모든 사업은 예산이 지배한다 아쎄이!!!!!
보닌 잡담판이 꽉찼는데 PC를 못씀(!)
화승식 소총보다 수석식 소총이 가지는 장점이야 확실하지만,
화승보다 부싯돌이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고
부싯돌 수명이 시발이라(....)
비용이 오질나게 비싸다는 문제를,
임란 끝나고 재정이 무너지고 인구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군대가 무너져버린
조선 입장에선 고려할 상황이 아니었다는 것.
하지만 여기선 임란 전개에 따라서
플린트락을 접하면 빠르게 티어업할 가능성이 생겼네요.
총병을 대량운용하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화승식보다는 플린트락이 확실히 우위가 있기 때문에.(...)
컬버린까지 빨아먹었으면 뭐..........
공성포-야포 계열 발전도상도 얼추
뼈대가 완성된거고........
시스템 고안하기도 설명하기 힘든 것
.dice 1 100. = 100
으아아아아악
화담이나 퇴계 등의 성리학 심화 방향도 달라질 여지가 있을까요?
그건 딱히 달라질 여지는 없는데
붕당의 형성이 억제된채 국정주도권을
왕실이 장악했으니
이황-이이의 후학들의 전개가 달라지겠죠
가장 큰 건
저도 자세하진 않은데
"군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붕당별로 조금씩 달랐거든요???
그런데 여기선 아마
군주에 대한 시각과 그 초월성에 대한 담론에 관해서는
각 학파별로도 어느정도 일원성을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반드시 어딘가는 있어야 한3ㅏ
샷건..............
오늘은
베넬리 M4로 .dice 1 100. = 73
아아니 이 무슨 폭거야
파스타는 샷건의 다이스에 막힙니다
폭거라니 고오급 샷건으로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간단히 막았습니다(?)
그럼 M1895 브라우닝 샷건으로 .dice 1 100. = 69
끼이엑 이 무슨 주문
나의 승리다 두 건 다(?)
아니 대체 샷건-상은 무슨 샷건이 되고 싶은 것인가
.dice 1 100. = 51
일단 커피는 이겼으니까 아니고
파스타는 싫고
영감탱이샷건은 싫진 않았네
결과값이 이게 뭐야
이 내가 좀만 센 새끼 나오면 다이스갓에게 기대야 하는
똥같은 총이 되어버리다니...!!
사실 라스건이 존나 짱세서
키틴질이고 오크고 네크론이고 참치고 뭐고
죄다 원킬나는 워해머(?)
그럼 샷건처럼 쏘면 샷건이군
방어막이 터지는 모습을 듄 소설속 아라키스에서 볼수 있을려나?
하코넨 남작: 저 미친놈들이 나의 아라키스에 똥을 싼다!
익스: 뭐 장사만 되면 상관없지만.
틀레이락스 : 뭐 장사 잘되어서 좋네!
저녁밥.
뭐먹지..................
셔츠를 이 영애에게 선물로 보낸다
.dice 0 100. = 6
아트레이드 남작 아들은 기시감 들어서 괴로워 할것 같은데,
에스라를 갈아넣는다 .dice 1 100. = 11
노, 악!!!!! 약 .dice 1 100. = 29
엠퍼러 배틀 포 듄 조합: 우리는 신을 만들겠다! (샌드웜에 배내 게세리트의 혼을 집어넣으면서)
듄소설 속 조합: 뭐???? 샌드웜이 신이라고??
레토:.....저 모레 벌레가 신이라고.......
폴:......기시감이.....
일단 이억기, 이순신 박홍, 최호로 경상 전라 수군이 형성되고 경상 겸병사(좌)로 권율이고 경상우병사는 누구임?
근데 여기 북방원정 다수면은.....대규모 전투도 막 돌거니까... 충무공은 완전 검증되었을거 같은데?????
근데 여기선 야전통인 다른 양반일건데
아주 야전이라기보단 혼종 군사행정가에 가까운데
외려 이일정도나 내려와 있을거고
이 미친 똘갱이에게 제대로 된 기병이 들려있다는 점부터가...
안그럼 이억기, 이순신, 최호, 박홍을 삼남에 안보내죠
끄어어어어어어
도요토미특: 조선 사신한테 대놓고
명나라 칠거라고 이빨텀
이사람이 경상좌수영을 잡고 돌리는데 민심을 안 잃고 보급과 훈련을 철저히 준수했다는 평이죠...
이게 된다는 시점에서 박홍은 돌은자입니다
가만 있어보자...............
김시민이 목사랬으니까.
목사도 겸병사로 좌병사 할수 있긴 한데.
조선 직제상
목사도 겸병사 가능하긴 함..
경상좌도가 무슨 목이더라
경주목이네
아니다 경주는 목이 아니구나
경상좌병영이 울산 도호부에 있고
흠........
대도호부사랑
목사가 둘다 정 3품이긴 함.
이러면......
경상 좌병사는 그대로 이각이고
김시민은
상주목이겠구만
말년에 노망난거랑 후계구도가 ㅈㅁ 해서 그렇지
일본인물 가운데 진짜 가문빨 없이 어쨌든 자기능력으로 태합대신 저기까지 올라온 사람 현대일본에도 거의 없지 않나요?
일본사 유래가 없어요
전무후무하죠
그러니까
이 세계의
조선 13대 국왕 장종(가칭)의
목표는 이거네요
일단 일본이 쳐들어올테니
똘똘한 애들 경상도랑 전라도에 몰아넣고
방어한다.
그리고 침공루트는 전라도가 아닌
경상도가 될거다.
어느 정도 규모로 예상하는지는 모르지만
여기 조선이 판단하기로는
최악의 경우에도
상주 정도에서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둣
흠흠.....
경상 좌-우도의
무기와 화약 비축량이
중요하겠는데
김성일이라......
이 양반은 아마 계속 중앙에 있거나
통신사 관련으로 찍혔겠죠?
말딸셔츠쿤이 굴린
대마도 정벌이
1580년이던가요????
그으러면
아마
1581년에 통신사가 갔을 겁니다
거기서부터 짚어보죠
1580년에 그 꼴이 나는걸 봤는데도 친다고?
애초에 당시 모모야마 시대 일본은
외국에 대한 지식이 거의 바닥수준이었고
조선과 명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냅다 들이받은거라
상식적인 이유로 출병이 좌절되지는 않을겁니다
1-3. 시마즈와 류조지가 휴전했다(....)
4-6. +모리는 개판이 났다. 아니 ㅅㅂ 지금 저쪽이 왜!
7-9. +오다도 갑작스러운 괴소문(?)에 관망세로 접어들었다
0. 크리잇
대마도 정벌 이후
조선측 통신사의 요구사항은
1, 을묘왜변에 대한 배상
2, 을묘왜변에 대한 재발방지
3, 일본측에 대한 염탐 목적
4, 일본측 세운선 제한 통보
.dice 5 16. = 5
1581년 아직 관백조차 되기 전이던
도요토미(하사바) 정권의 목적은
1, 대마도 점령 방지
2, 조일 무역의 유지
3, 집권 명분 강화
4, 규슈 일대에 대한 견제
.dice 5 16. = 15
하사바 정권보다도 이 전이었네
.....오다 정권이면
풀콤 나올만 하지.
전국시대 말기가 한방에 멈췄네
대마도 정벌 이후
1581년
조선은
을묘왜변에 대한 배상과
재발방지를 약속받고자 통신사를 보냈고
오다 정권은
통신사를 통해
조일무역을 유지하고
집권명분을 강화하면서
규슈 다이묘들이 조선과 협력할 가능성을
끊고자 했다.
그으래서 통신사는
1-3, 아 안쳐들어갈게요 ~ ^^라는 소리만 듣고 돌아왔다.(어이)
4-6, 삼포 무역 자체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오다 정권과의 약조를 받아옴.
7-9, + 이 왜놈 새키 뭔가 있다고 보고함.
0, 크리요
.dice 0 9. = 9
그렇게 큰 변수는 아닌 것 같지만서도
일단 조선이 카운터파트로 오다를 선택한 시점에서
타 대항세력에겐 사실상 대재앙인 셈이고 말이죠
병력규모가 통신사측으로 들어간다는게 좀 크겠죠 저거면
1581년
조선 통신사와 오다 정권은,
삼포 무역 자체를 재개하고 세운선 규모를 일정 수준 유지하는 조건으로
오다정권과 .dice 1 2. = 2(1, 신사 2, 임오) 약조를 맺어 추가적인 왜구의 준동을
막을 것을 약속하고 왜구에게 잡힌 조선인을 정기적으로 되돌려보낼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이런 세-련된 외교와는 반대로
조선측에서는 일본에 대한 경계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
조선 측에 조선인도 노예로 데려갔다고 얘기해서 점수 벌 수도 있고
1-3. 다른 것보다 전쟁중이라 '병력규모가 산출되었다'
4-6. +이토록 전쟁에 몰두한 자들이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하겠는가?
7-9. +대마도 건으로 큐슈와 츄고쿠의 분위기가 불온했고 통신사는 그것을 느꼈다
0. 크리잇
임오약조의 여파.
1, 오다: 야이 씨 앞으로 무역할거면 내 말 잘 들어!!!!(와장창)
2, 시코쿠-규슈 다이묘: 앞에는 조선 뒤에는 오다.(모든게 끝이야 짤)
3, 오다: 아 ㅋㅋㅋㅋㅋㅋ 쇼군 받으러 간다 내가(그런데 이 사진이ry)
4, 교토:호에에에에엑 빨리 .관위를 받고 입경하는 데사악
.dice 5 16. = 7
임오약조 이후,
출병이 "다소" 늦어진 대신.
오다 정권은 조-일 무역권을 앞세워 규슈와 시코쿠의 다이묘들을 압박할수 있었고,
교토에서는 빨리 관위 받으러 들어오라고 외치게 된다.
이때 조정이 건 관위는.
1-6, 그야 당연히 쇼군이지.(잔당)
7-9, 에??? 쇼군 아니에요?????
0, 크리요!!!!
.dice 0 9. = 1
그렇게 해서 쇼군하러간 오다(....)
1-5, "적은 혼노지에 있다!!!!"(앗)
6-9, 이 상황에 하면 븅신이지
0, 크리요!!!!
.dice 0 9.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