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662☆
1~600:anchor>1596927071>909
6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0068/
6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5065/
6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1/
6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0094/
6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2086/
6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5087/
6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7107/
6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2/
6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3066/
6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91/
6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4
6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66/
6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076
6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1073/
6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69/
6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3/
6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7079/
6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9074/
6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99/
6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4085/
6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6076/
6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8079/
6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3/
6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2065/
6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4100/
6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7072/
6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8076/
6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1068/
6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3070/
6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9088/
6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4083/
6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7092/
6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0076/
6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1082/
6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4079/
6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6084/
6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0089/
6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6/
6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68/
6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77/
6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0/
6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5/
6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111/
6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2074/
6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4067/
6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066/
6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103/
6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6076/
6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7103/
6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7127/
6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7180/
6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32/
6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75/
6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262/
6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387/
6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465/
6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070/
6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0138/
6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099/
6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155/
6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76/
6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16/
6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37/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65편
인양
결국 불타는 혼노지(..)
"그렇다, 아케치 미츠히데는 병신이었다."
왜????
1, 사실 원래 죽일 생각까지는 없었다.(어이)
2, 아케치 가문에 경쟁자가 될 가신들을 노린 거병이었다가.......
3, 아니 뭐, 쿠데타하는 데 뭔 이유가 있어, 칼찌하는 거지.
4, "은근히 쌓인 거 많은 미츠히데쿤"(어이)
.dice 5 16,
.dice 5 16. = 15
결국 아케치의 모반은 일어났고,
->
처음엔 오다까지 죽일 생각은 없었고, 아케치의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적절히 솎아내려는 목적에서 준비하다가.
->
은근히 쌓인게 많은 아케치 미츠히데 본인의 고심과 후계자가 미덥지 못하다는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하여.
->
계획이 에스컬레이팅을 거듭하다가
->
오다까지 칼찌하겠다는 극단적인 계획까지 일이 커지고 말았다.
음,
평범한 모반자 테크트리야(?)
결국, 이런 전차로 죽을 오다는 죽고...............
1-3, 우당탕탕 태합입지전(어이)
4-6, + 원숭이님 접신하신다!!!!
7-9, + 읭(읭)
0, 크리요!!!!
.dice 0 9. = 1
히데요시가 토벌 보너스 독식을 못한 것 같은데
결국 우당탕탕 태합입지전(....)으로 흘러갑니다.
딱히 히데요시에게 추가적인 인센티브는 없군요.
흠...............
그래서 정이대장군 폐지및 오다와라 공방전.
1-3, 느려졌습니다.
4-6, 원역사대로
7-9, 빨라졌습니다(?)
0, 크리요(???)
정이대장군의 폐지 .dice 0 9. = 8
오다와라 공방전 .dice 0 9. = 9
..................데뎃(데뎃)
정이대장군의 폐지.
1-3, 1588년(불과 몇달 단축)
4-6, 1587년
7-9, 1586년
0, 크리요!!!!
.dice 0 9. = 5
오다와라성 공방전
1-3, 1590년에서 불과 몇개월 단축
4-6, 1589년 항복
7-9, 1588년 항복
0, 크리요
.dice 0 9. = 5
1587년 .dice 1 4. = 1(춘하추동) 정이대장군 폐지.
1589년 .dice 1 4. = 4(춘하추동) 오다와라성 함락.
1589년 전국시대 종료.
이런 빠른 천하인의 배경에는.
1, 규슈-시코쿠 일대의 조공증(?) 영향이 컸다.
2, 일본 역사상 유례가 없는 권력기반.
3, 조선에서는 지속적으로 세운선을 줄이려들며 일본을 경계했다.
4, 후 호조씨의 오판과 정적들의 실수
.dice 5 16. = 8
1587년 봄. 정이대장군 폐지.
1589년 .dice 1 2. = 1월 오다와라성 함락.
이게 가능했던 것은.
조선이 계속해서 세운선 수를 조절하며 일본을 경계하고 압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에서
도요토미가 우지-관백-태정대신의 권력기반을 확보하면서
순간적인 폭발력을 얻었던 덕택이었다.
->
즉, 일본 센고쿠 지다이 동안 없었던 외압이 갑자기 출현하게 된 반동으로,
도요토미가 특유의 임기응변을 활용할 수 있는 배경이 만들어지면서
폭발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 것.
이렇게 된 배경에는.
1, 실제 대마도 정벌에 동원된 조선 육상병력은 6천 내외였지만 실제로는 그 몇배로 알려짐.
2, 조선이 "오다 정권"의 허락 없이는 교역할 수 없음을 고집함.
3, 역사상 유례가 없는 권력 쟁탈로 경쟁자들의 위축이 두드러짐.
4, 원숭이 쉑 특유의 지르고 본다(희망편)
.dice 5 16. = 5
그래도 오다가 경쟁자 처리는 본인 실력이고
이렇게 된 배경에는.
첫째로 대마도를 정벌한 조선 육상병력은 실제로는 수천 내외였지만.
일본 내륙에는 그 몇배의 대군이 대마도주를 굴복시킨 것으로 알려졌고,
둘째로 임오약조에 따라 "대군"의 허락없이는 교역할 수 없음을 조선정부가 고집하면서,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던 대외교역이 제동이 걸리면서 오사카의 가치가 천정부지로 뛰어오른데 있었다.
일단 여기까지면
임란전 일본 상황은 잠시 멈추고
말딸셔츠를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2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어쩐지 연재할떄마다 참치가 없다고 하더니 무명참치는 카운터제외구나(?)
몇번째 시도중인 오다 노부나가 였는가
.dice 0 9999. = 6356
.dice 1 100. = 88
1~3: 99식(야)
4~6: M1G & M2 카빈
7~9: Stg (?????????)
0: 도대체 뭐야 이거
.dice 0 9. = 1
>>54 아이고 마 치아라`
1~3 지원 없음
4~6 중국만 지원
7~9 중국, 소련 지원
0. 뭔데 그래서?
.dice 0 9. = 5
으어어(배아파)
.dice 0 9. = 5
1~3: 본격 대전기 총기박물관
4~6: 그래도 일단 썩어나는 M1G-99식-나강으로 통일
7~9: 나강과 린민의 영원한 친구 빠빠샤
0: ????????
.dice 0 9. = 7
1~4: 그러하다
5~9: 일단 군대기는 하다
0: ???
.dice 0 9. = 9
1-3.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축소평가하는 중(잔당)
4-6. 대략적인 추산들 중에는 중간값에 가깝다고 봐도 된다
7-9. PTSD ON(앗)
*북로남왜 PTSD 재발*
조정: 끼에에에엑!!!! 끼에에에에에엑!!!!!!
경상우수사: 아니 우리를 들들 볶는데 저거 어떻게 안됩니까?
경상감사: 포기하시오. 이건 불치병이오.
대신: 하물며 저들은 자신의 주군을 모반하여 참살하고야 만 참람한 자들이오! 그런 자들이 흙발을 들이밀게 둘 수 있겠는가!!!
대충 임오약조 이후 조선이 편집증적으로 반응하면서
수틀리면 세운선 가지고 까칠하게 군 이유(적당)
조선 조정 반응이 좋을 수가 없(....)
??: 그야말로 비인야가 아닙니까!
(대충 수군수군 속닥속닥)
어찌 왜구들이 백만대군을 동원할 수 있겠느냐 나라가 망하지 않겠느냐
즈언하 수나라를 잊으셨사옵나이까(아ㅜㅁ말)
가는 중에 보는 게 다 있고 전란중인게 보이는걸
사람만 그 자리에 앉혀놓는다고 그걸 속겠습니까(....)
게다가 협상주체가 오다로 서로 알고있는 시점에서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알고 체결한 거죠 뭐
사실 일본 체제가 이중정부라는 건
조선에서도 알려져 있었으니까요
뭔 병신짓이냐고 싫어했던 것이지
전 일왕(?)인 직전신장이 시해당하고
그 자리를 꿰찬게 풍신수길이었다는 것 정도는 알았습니다.
중간과정이 빠져서 수길이 신장을 시해했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긴 했지만요
??? : 즈언하 1400년 전 진구황후가 복속시킨 조센징들이 앞장서서 명 정벌에 나서라고 합니다
(아무말)
왜황이 있고
그 밑의 권신이
칭왕하는 거다-
정도의 지식은 있었습니다
뜨문뜨문 정세 파악도 하기도 했구요
.dice 1 100. = 22
어 이거 세조...(아무말)
뭐...... 풍신수길이 망탁조의 취급 받는 건
그것보다
그놈의 정명가도가 문제겠습니다만
??: 근데 그래도 님 군주 아니잖아여
???: 저놈을 끌고가 참하라.
??: 끼에에에엑 살려주세여! 살려주세여!!!
일단 일본내에서
유일하게
"전하"라고 불릴 수 있는
비왕족이긴 했죠
.dice 1 100. = 80
솔직히 그럴 능력이 없으니
전쟁이 터진거지요
천하를 따는 거랑
경륜하는 건 다른 이야기임
.dice 5 16. = 8
0. 작계가 전부 갈리는 중입니다 병조입니다...(앗 아아)
1. +무종 연간에 정비한 산성의 전면 개보수에 착수했다
2. +노밀총 생산량이 업무성과 평가지수다(어이)
3. +갑작스럽게 강력해진 하삼도 속오군 훈련 콘
4. +이렇게 된 이상 수군을 합쳐야겠소(?)
16. 크리이이이이잇
뭐지 전열보병인가
사실 그럴만도 하긴 한데
사실
왜군 생각하면
노밀총 보다는
홍이포 복제가 더 충격이 크지 않을까
아시가루 앞에 나타난 컬버린이라니
무슨 폴 오브 사무라이도 아니고(쓴웃음)
병조: 미친놈들아 작계가 싹 갈렸잖냐아아아아악
갈려버린 작계: .dice 5 16. = 14
0. 이 규모라면 최악을 상정하는 것이 옳다
1. +5만 이상 들어오면 뭔 지랄을 해도 동래에서 못막는다
2. +500척 이상 들어오면 뭔 지랄을 해도 상륙은 못막는다
3. +일단 험로를 틀어막고 산성에 의존해 지연함이 옳다
4. +핵심은 단기간에 대병을 동원해 맞서는 것이다
16. ???(???)
근데 컬버린에 노밀총이라니
왜 동아시아에 오스만 제국군이......
역시 최대한 지연해야 한다는 거고
그 사이에 경군과 삼남 속오군이 남하해 지원한다는 것인데
이러면 초기 병력동원 축과 방어축선이 좀 바뀌네요
대놓고 전면전 준비하네
왜구 트라우마 씨게 걸렸구나
에퀴부스 계통인 조총하고
육상용 머스킷인 노밀총은
용도도 다르고 구조도 달라서
막상 화력으로 붙으면 노밀총이 우세한데
컬버린에 총통에 화차면
왜군들이 매우 놀라겠군요
"준비 끝낸" 이순신이면 막지.(?)
(만들고 보니까 전국시대 일본 전술하고 상성이 극상성인데)
(음........)
.dice 0 9. = 4
1-2. 부산진과 동래, 그 후방의 산악회랑에서 지연하는 사이에 청야를 시행하고 영남의 백성을 산성으로 옮겨야 한다.
3-4. +충주-상주가 반격의 축이 되어야 한다.
5-6. +전라도군은 추풍령에서 측면을 노린다.
7-8. +기동 가능한 경상도군은 양 측면으로 이동해 방어한다.
9. +수군을 총력을 기울여 전진배치해 낙동강을 틀어막는다.
0. 크리잇
아니면 니탕개의 난 터져서 북쪽에 쏠렸다든가
스페인이 파산해서 탈영한 덕에 전쟁 이김
그야 화력이 극대화되고
대포가 충분해야 선형진이
테르시오보다 우세를 점하는데
그게 가능하려면 인도항로가 활성화된
이후는 가야되니까(.....)
얘들 원정 보급이란 개념이 없어서 조창으로 보급하던데
1. 일차적으로 동래와 부산진, 경상좌수영이 최대한 적습을 저지한다.
2. 경상좌병영 병력은 밀양으로 집결해 험로를 막고 경상우병영 병력은 김해 방면으로 집결해 낙동강에 의지하여 적을 막는다.
3. 동시에 경상도 각 고을의 잔여병력은 산성에 의지하여 청야를 시행한다.
4. 그 시점에 전라도군과 충청도군은 추풍령과 조령을, 강원도군이 죽령을 방비한다.
5. 경군과 조정은 남한강을 통해 충주로 모든 물자를 운반해 방어종심을 형성한다.
6. 동시에 상주를 사수하여 영남지역에 대한 교두보와 낙동강 상류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한다.
7. 산성들은 서로 공조하여 적의 보급을 빈궁하게 한다.
8. 충분한 병력이 모이면 낙동강을 따라 남하하여 보급의 곤란함에 빠진 적을 몰아내고 산성들에 대한 공격을 위위구조로 풀어내 곳곳에서 적들을 앞뒤로 에워싼다.
뭐야 왜 조선이
고려해요(?)
>>155 독일연방공화국의 멸망
그리고 아빠 부시 개억까 전설
컬버린 대포가 성벽 위에서 날아와
아시가루 장창진을
볼링 해버렸을때
모랄빵이 안날 것인가 승부존(?)
독일만????
대충 옐친이 쫓겨나고 이게 펼쳐지는 짤
자유진영(풋)의 역사의 승리는 사라지고
레닌의 당은 인민의 힘이요
인민의 강고한 성벽은 우리의 조국이라는
것만 증명됐는데
독일만????
묘사하면 모탈컴뱃인게 메인이고(.....)
서브로는 그거 묘사할 시간에
그냥 폭발이나 보여주는 게 직관적이라서 그럼
1-2. 우선 낙동강 이서를 틀어막는게 관건이다
3-4. +최단기간에 전라도 수영이 합류할 것이다
5-6. +허나 수군의 요체는 방어가 아니라 공격에 있다(미침)
7-8. +더 큰 전선! 더 많은 총통!(광기)
9. +이렇게 된 이상 원기옥을 형성한다(어이)
0. "대함대전략"(아니 미친)
철환의 무서움을 묘사한다
->
모탈컴뱃 페이탈리티 논쟁
그냥 폭탄이나 터트린다
->
제작비가 아껴짐,
쓸데없는 심의 없음
눈뽕
뭣보다 철환 볼링은
CG작업이 늘어나서
돈이 더듬
조선수군을 총괄하시는 액플공이 나타나따!
완벽하게 입증한 실사례였습니다.
충분히 모인 판옥선은 압도적인 질량으로 적을 뭉갤 수 있다.
그렇다면 충분히가 아니라 존시나 많이 모인 판옥선은?
매체에서 묘사할수 있는
"볼링"은 아마
늪속의 여우 정도가 한계일 것
전례없는 수준의 판옥선 대함대를 구성하여
압도적인 질량과 화력으로 밀어낸다면
왜군의 소선이 아무리 달라붙는다 하여도 두렵지 않다!
그러면 맹선으로 지원하고 방패선으로 수효를 맞추면 된다!
그리고 그 빠따를 휘두를 공포의 4번타자 등판
총통류에도 깨져나가는 왜선들이
중형 컬버린에 뚜까 맞으면
재미있겠네(?)
->
옐친과 잘해보려 했다가 러시아가 망하고 소련으로 다시됬어요!
->
동유럽국가들이 다시 뻘개지려 하고있어요!
->
통일독일이 뻘개지려 한다고요????
->
프랑스도 뻘개질각이 보인다고요???
(미국의 상황을 묘사해보자)
요리이치로 하죠(?)
판옥선특
여러가지 크기가 있지만
대형 상선은 근 30미터에 육박하기까지 하는
떡대를 가지고 있다.
(절레절레)
>>191 + 신소련군의 개쩌는
옐친 측출 작전으로 인한
레드얼럿의 공포
주력은 대부분 21미터 내외였지만
진짜 큰놈은 거의 30미터급도 있었으니까
판옥선(.....)
>>201 (소련 찬양하는 듀간 대통령짤)
그런데 판옥선을
몇척이나 모을라고????(떨림)
1-3. 더 큰 판옥선! 더 많은 총통!(광기)
4-6. +아아, 모르는가? 이것이 기동훈련이란 것이다(야)
7-9. +무릇 대함대엔 대함대에 걸맞는 군영이 필요한법(?)
0. 크리이이이이이이잇
통제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도수군통제영이잖아
씨바랄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 권한으로
통제공은
마제스틱 충무공이라고 할까
(미친소리)
바다에선 상륙 이후 뚝배기 깨버리겠단 거네요
이럼 수륙병진 탈환 전략도 고안할 만한데
왜군: 왜 벌써부터 우리가 뒤질각이 보이는 것이죠?
충무공: (말없이 기공신포 발사)
왜군: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증발)
1-3. 왜군은 상륙한 이후에도 필시 함선을 통해 움직이려 할 것이다. 수군은 거제도를 태산과 같이 지키다 바람과 같이 기동하여 그것을 섬멸하여야 한다.
4-6. +왜군은 필시 머릿수를 믿고 방심할 것이다. 그들을 끌어내어 대선의 화력으로 섬멸한다.
7-9. +그 후 거제도와 가덕진에 거대한 함대와 선견대를 두어 지킨다면 왜적은 감히 낙동강 서쪽으로 준동하지 못할 것이다.
0. +???: 함대 들어간다~ 부산포 왜군: 아니 ㅅㅂ!!!!!
조선이 가진 판옥선들과 주 전선들이 연합함대로
뭉쳐 통합 운용된다면
일본 수군에겐 답이 없는데(.....)
모쿠소 크리 뜨긴 했는데
이거 씨바 다른 장군 머가리에서 나온 전략이
아니잖아 콘
ㄹㅇ 통제공 무쌍이잖어(.....)
이전에도 그러하였으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는 부산진에서 밀양을 우회해 낙동강을 건너기 위해선 반드시 선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물며 경상좌우도에서 청야로 굶주리고 소백산맥에 막힌다면 분명히 저들은 다시 배를 타고 기회를 엿보아 서쪽으로 나가려 할 것임이 분명하다.
수군은 저들을 끌어내고 때로는 몰아쳐 분쇄하여야 하며, 저들은 패배가 반복될수록 우리가 숨통을 조여도 점차 나아가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저들이 굶주리고 피폐해질 때에 경군과 하삼도 군영과 함께 나아가 부산진을 불사르는 것이 수군이 해야 할 일인 것이다.
전라우수사가 어떻게 통제공이 됐지????(공포)
상주-충주
가 주방어선이면
소백산맥 쪽 방어선도
중요할건데
여기는 누구 담당이려나
단양-죽령이 강원도 관할
추풍령이 전라도 관할로
딱 나눠지기야 합니다.
이러면 전쟁초에 가장 중요한 곳이 밀양하고 김해성인데
헬동강(비유아님)이
방어선으로 정상 작동하는 거군요
........이런판국에
조선이 컬버린을 가지고 엤다고(동공지진)
끼에에에엑!!!!(대충 볼링핀처럼 뭉개지는 전열 짤)
농담이 아니라
진퉁 컬버린이면
한 다섯발 정도
전열에 명중하면
야리 아시가루들이
일가실각 테챠아아아악을 찍지
않을까요 말딸셔츠쿤(당근을 먹인다)
저 타이틀에 aa 뒤틀리게 올리는 것은 걍 전통인가
초반에는 밀양의 좁은 회랑과
낙동강을 낀 김해에서 막는 게 핵심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경주방면 우회는
후퇴할 경상좌수영이랑 포항-경주축선 병력이
해안회랑 따라서 지연전 해줘야 하는 거고
낙동강 하구에서 통제영 지원받는데?
권율: 와- 왜구다-
사실
사람(이었던 것)으로 만드는
열다섯근 짜리 쇳덩어리도 그런데
얘들은 대형 화포를
"처음보잖아요."
ㄹㅇ 뭔지도 모르고 야리아시가루 던져넣을건데
끽해야 엄호는 츠부테일 거고
"창을 들고 닥돌하는 아시가루"
"방어선 깔고 컬버린 방열한 조선군."
을 엄호하는 등패수와 노밀총병
전장은
헬동강 유역 그 어........
사상률이 1머전급으로 튀지 않을까
일가실각인테챠아아아아아아!!!!!!
기병 걸러도 팽배수+장창병 조합이면 그냥 창대 내려치는 수준 따위가 아니라 훨씬 딴딴한 방진이란 소린데
필사의 마음으로 화망을 뚫고 근접하면
편곤을 든 조선 보병과 등패수
사이사이에 낀 노밀총병이군요
.........씨발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255 + 한국인의 영원한 친구 장도리깨(속성: 아머크래셔)
조선군이 마음먹고 야전축성이나 아예 성에 박혀서
니가와 니가와 하는 상황이라 답이 없지라
Q, 방진병이 어케 장도리깨를 씀????
A, 그럼 장창병은 어케 방진에 있냐 옆사람 찌를건데
Q, 아니(아니)
A, 조선인에게 도리깨질은 자연히 마스터리 1을 찍는 물건이다
(1960년대 이전 기준 농담 아님)
(미친거같아요 콘)
솔직히 아직 견적 안나와서 애매하긴 한데 아무튼간에
사실 여기서 가장 뭣같은게
성곽도 명종기때 관리 안받고 응급수리된 성이 아니라
그 계속 보수-증축된 성일거라(.....)
(미쳤습니까 휴먼 짤)
시골집에서 익혔기 때문이지
중원거리 이상: 열 다섯근 짜리 쇳덩이가 날아옴
중거리 이상: 열다섯근 쇳덩이
근중거리: 슬슬 총알+ 조란환 날아옴
근거리: 총알+총통화차
단병접전: 장창-장도리깨-등패수
.........이걸 츠부테랑 유미랑 야리로 뚫어야된다고????
>>266 장도리깨는 조선팔도 어디에나
길바닥에 채입니다
방패 뒤집으려고 접근하면 머리가 터진다네
홍진호에게 3번 털도록 하라
조선 장수들이 빡대가리가 아닌 이상
속오군 방진병은
장창 때려치우고 장도리깨로 갈아치웠을 걸요
(원역사도 그랬음)
(물론 경군 정예 방진병도 잘만 쓸거고)
지금 산성메타라고 했는데 무종 연간 이후에 .dice 0 9. = 5
1-3. 하삼도 지역 산성을 유지보수하고 인프라 올려놨다
4-6. +일부는 증축도 했다
7-9. +지었다고??? 새로??????
0. 이백년 묵은 트라우마의 편집증을...(멈춰 미친놈아)
근데 북병은 장창병 꼭 배속시켰을 느낌
농민에게 카메라 안치워 짤처럼 뒤질 수 있으므로
편곤이 부활하지 않을까(곰곰)
거중기메타 올리고 하라고
편곤이야
전근대 한반도 군바리들의
영원한 친구입니다
도리깨로 후려치는 농민 짤)
Q, 기병들이 원심력 무기를 들고 휘두릅니다
A, 뒤질려교요?????
Q, 오히려 그걸 왜 못하지????
A, 뎃(뎃)
파티가 된다는 말)
다른데 처박은것이?(아무말)
이거하고 달라요
대체 얼마나 말이 싫었던거야
이 나라는 생각보다 장병기가
매우 잘 발달되어 있다
월도라거나 편곤이라거나
당파 같은 경우엔 아예 대놓고
장창병 칼찌 놓으라고 만들어져 있다
............불멸의 이순신 너말이야 너(......)
거중기는 성을 쌓는 데 쓰는 게 아니라
성을 쌓을 돌을 채석장이나 건설현장에서
운반수단에 적재하고 하역할 때 씁니다.
그제서야 산성이 보이는건가
시ㅂㅓㄹ...
저어가 몰랐읍니다
참치들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이건 실제로 산성 쌓을 때도 쓸 수 있습니다.
들어는 본거 같은데 잘 몰?루...
A. 너희들이 부품 날라서 조립해야지.
Q. (생략)
이제 다 조선으로 보내버려야지(음모)
저 문루는 나중에 복원하면서 만든 거고
조선시대 때는 누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래에서 보면 성문이나 성벽이
어딘지도 제대로 안보이는 구조였음(...)
(중략)
이 산이 아닌가벼 - 장군
대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게 해 주겠다
산속을 헤메다 매복에 죽어라
(대충 인간의 악의 짤)
그러니까 우리에게 필요한건
아시가루쟝들을
상냥하게 만져줄
하삼도의 상황입니다(?)
흔히 산성 하면 떠올리는 석성은
지리를 잘 아는 병력을 내보내서 산악유격전을 거는
일종의 본진 역할이었습니다.
암문이 어딘지는 당연히 주둔군만 아니까
공격군 입장에서는 계속 뒤통수 쳐맞는 유격전에
서서히 병력이 녹아내리는 상황인 거고
그렇다고 그 병력 쫓아가다간 길을 잃어버리거나
매복에 그대로 당할수도 있었고
그렇다고 쳐맞으면 공성도 안되고
그래서 산성 안에 병력 숫자가 충분하면
아예 산을 타는것부터가 문제였습니다.
무한게릴라를 당하고 있는데
어딨는지도 잘 모른다고(...)
왜 맨날 피뿜고 죽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보통 이런 산성에서 가장 좆같은 게 수자원인데
다른 건 몰라도 축복받은 틀딱 화강암-변성암계 토산들이
길바닥에 쳐굴러다니는 조선 산지락은
능선에서도 우물이 파집니다.
그걸 몰라 외부 수맥에 수자원을 의존하던
가토가 죽기 직전까지 갔지.
인조가 직접 나오기 전까지
단 한번도 성벽을 못 넘었습니다(...)
물이 지천에 있었구나
반도계 산성툭: 오녀산성에도 우물은 있음(존나 많음)
가토 기요마사: 내 고생은 뭐였냐고 시발
???: ......애송이니까.
반도계 산성이 좆같은 게 사실
말딸셔츠가 말하는 것도 엤지만
가장 큰건 "저런 개같은 운용을 하는데"
이런 고립된 거점 중 가장 취약한 수자원 약점이
한반도 종특으로 소멸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반도 성에다 공성전 하려면
"제발 비축된 식량이 적기를 비는 기도메타가 전제됩니다."
게르만족은...소멸이다(어이)
수양제: ㅗ
당태종: ㅗ
요성종: ㅗ
식량(쌓아둠)
병력(개같이바글바글함)
암문(몰?루)
산길(그런건없어졌다애송이)
수색(지금부터매일매일즐거운게릴라전!)
침공군:나 안해 시발
쓰발 하필 거기 성쌓은곳이 그지역에서 유일하게 물이 없는곳 되시겠습니다
사령부에서는 영지 배분(...)만 하고
뭐 그거야 가토의 능지 이슈지
조선 팔도에서 씨발
수맥 없는 데를 골라서 성 짓는 빠가사리가
병신인거야
조선팔도에서 성짓는데
그것도 그렇게 크게 짓는데
수맥 없는 곳을 골라짓는
비사이로막가를 성공시킨게 놀랍다
(넝담 아님)
요시토시는.... 세상이 밉다.....(?)
거ㅐㄴ찮아
이제 수많은 왜장들이
친구가 되어줄거야(?)
그걸 살아온거지
마속도 결과적으로는 죽었는데
물귀신친구들을 많이많이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ㄷㄱㄷㄱ)
은 너무 늦었군
제길
.dice 1 100. = 39
(날샘)
어이(어이)
내가 알기로 북한이고 남한이고 뭐던 좀 깊게 파내려가면
물이 흐른다고 들었었는데(...)
...안산암????
ㅅㅂ 이건 물이 못 나오잖아!
태화강 옆이라고 방심? 아니지... 퇴적감안하면 해안일수도 있지...
그래서 유일하게 방치된 왜성 되시겠습니다
화강암 - 심부에서 생기다 지표로 노출되기 시작하면 압력 강하로 틈이 생김
안산암 - 지표근처에서 천천히 굳은 화산암류라 기공도 없음(...)
이게
쾌재라 (가등)청정 (달아)나네
라나?
- 왜성의 특징중 하나인 규모대비 많은 수용인원 가능의 부작용을 격었다.
- 왜송의 특징인 '최종군사지휘부'의 특징이 천수각이 없어서 너무 잘 격었다
물이 안 통한거 아니냐(가토)
표류했는데 섬에 간게 어디여.
가토: 육지라서 최소한 익사할 일은 없음(어이2)
애초에 거기 만호진있던 자리라
와키자카가 가족들에게 생존비법 전수해주면서
https://www.han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43
통영시와 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2012년 세계화' 그 첫발로 지난 (2008년 4월) 5일부터 8일까지 임란 당시 한산대첩에서 이순신에 대패한 일본 수군 장수 와키자카 야스하루의 고향 타츠노(龍野)시를 방문했다.
진짜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업적 개쩐다
일본으로 돌아간 와키자카는 이때의 일을 과장이나 축소 없이 그대로 기록했고,
이후 와키자카 가문은 지금까지도 한산도 대첩이 벌어졌던 7월 8일에는 집안 전체가 미역만 먹는 풍습이 생겨났다.
기적이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신: 응 그런듯
다른 사람들: 아니 그건 아니지!
어케 저걸 살아나가지
탈주 결과(?)(아무말)
.dice 1 100. = 41
근데 그래도 샷건이긴 한데(..
참호전의 날이로다
.dice 1 100. = 33
공격력 .dice 3000 3500. = 3349 수비력 0
정신을 잃었읍니다
4-6 샷건의 파괴효과
7-9 광냥이의 방해효과(...)
0 턴 스킵(소환 턴에만)
다이스를 굴려아
2. 이 카드는 소환에 성공했을 때, 묘지로 간 정규 소환조건을 만족하는 카드의 장수만큼 카드를 파괴한다.
3. 상대의 효과가 발동 했을 때, 그를 무효화하고 묘지에서 소재로 사용된 카드 한 장을 조건을 무시하고 소환한다.
이딴게 송나라의 공식 대답되시겠습니다.
나 이거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봤어
송나라: 이걸 유지해야되서 우리는 지원못하는데스! 차라리 항복은 어떤데스!
(참병신같다)
근데 왜 저런 나라를 유럽이 빠는거지...?
몽골에 대항했다고?
아녀. 금나라는 고려에서 꼬라박대기하면서 연운에서 국지전중이요!
그래서 송나라기의 대찬란한 외교찐빠를 보면 존나 답이 없으요.
서하를 제압 못해서 주적삼고 똥꼬쇼를 하면 서하보단 센 요는 어쩌려고...
새해복많이 받으라는 빔
.dice 0 100. = 19
견이 뭔진 알지 참치들?
전연의 맹때까지야 전투력의 차이라고 치겠지만 다른 전쟁같은 경우는 대체 이걸 왜하나 싶은
근데 공업은 그때 관영인 걸로 아는데 왜 피해가 있었던 걸까요?
둘다 병신입니다.
그래서 수호지 108도적중에 밀수업자가 많았구나
발해- 수도런 성공사례
전쟁 발발이유: 송나라가 계승권 문제로 선빵침.
전쟁 진행: 선빵은 쳤으나, 근방 3번이나 후들겨맞고, 거란황제가 친정함. -> 그리고 황하를 건널수있다+수도포위 가능하다로 가나싶었는데, 쇠뇌에 장교맞고 어영부영 하는 사이에 송군 집결끝
-> 송군집결후 후방급습이 두려운 요와, 수도옆에 20만있는 송이 화의한게 그놈의 맹.
내용:
• 양쪽 모두 이 맹약을 신의와 성실을 다해 지킨다. (송은)풍요로운 땅이므로 상대의 군비를 도와주되, 매년 비단 20만 필, 은 10만 냥으로 한다. 다만 북조(北朝)로 사신이 들어와 이를 전달하지 않고, 웅주(雄州)에 이르러 넘긴다.
• 경계지대의 주둔군과 일반인은 상호 침범하지 않는다. 만약 도적이 상대방 지역으로 도망가는 경우에는 즉시 돌려보낸다.
• 상대 땅의 전답과 곡식을 서로 어지럽히지 않는다.
• 양 지역의 성과 해자는 기존의 것을 유지하며 신설하지 못한다.
• 이 맹세의 내용 외에는 서로 요구하지 않으며, 앞으로 서로 협력하여 나라를 유구하게 보존한다. 이를 각자 천지신명에 맹세하며, 종묘사직에 고한다. 각자의 자손들도 이를 영구히 지켜야 한다. 이 맹세를 어기면 복을 누리지 못하리니,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출처] * 북송과 요의 대립을 마감 - 전연의 맹약|작성자 소리드림
(도대체 이건 뭐야)
겨울철에만 얼어서 갈수 있는 동네였다면
한나라의 고조선 공격 이후로는 만반도 특유의 문화로 전개되었을 것 같은데,
1시 ㅊㅋ
나중에는 만반도 통일 왕조 세워지면 일본이든, 중국이든 공격하긴 까다로워질테고,
요나라는 요나라대로 주력군 꺠뜨린다고해도 그이후가 보장이 안된다는게 문제였으니
너희 중에 한 명은 트립하리라 .dice 1 100. = 1
다이스 갓에게 얼마나 총애를 받는거야(...)
확률 조작의 경지에 올라버린 건가?
이거 이제 알았다
뭔가 굉장한 오타가 있는거슬
마우스도 끌고 왔는데, 이런 초중전차를 만들었다
이 무슨 폭거!
제압샷건의 맛을 보여주겠다 .dice 1 100. = 75
불편은 공유하면 두배가 되는 법이네
전 세계 총기상점에서 뒤져보면 탄이 나온다(...)
인간 사냥할려고 왔냐?
백사병상을 핥는다 .dice 1 100. = 5
독일인이 7천만이 죽었으면 어느 시점이던 멸망 아님?
엘랑해방도 소련이 했다는 거 아냐?
폴란드, 독일, 체코, 루마니아, 이탈리아는 멸망이고 거기를 슬라브인들이 차지합니다(진짜)
정상인 : 용법대로 반을 나눈다
상남자 : 2배로 만들어서 쓸데없는 설거지를 줄이고 배를 불린다
진짜 오랜만에 출몰했었네요
...맞나?
돗도무다 돗-도무
돗도-무상 핥기 .dice 1 100. = 78
샷건은
베넬리 M4 .dice 1 100. = 84
저글링이든 히드라든 울트라든 뒤쪽에 뭐 붙은 건 나중에 관에서 붙인거고 병사들 입장에선 x같이 몰려오는 작은 xx들이라 ○○링, 뱀같은 놈이라 히드라, 엄청 큰 놈이라 울트라 아닌가
아니 여기서 정크 워리어...아니 나한테 공격이라고?!
먼옛날에 있지.......
레드얼렛 2 연합군 보병 기관총으로 변형 가능한 반자동 소총 들고 다님
레드얼렛 3 연합군 보병이 샷건 들고 다님
사실 문제야(ㄹㅇ)
레드얼렛 2 소련군 영웅 보리스 AKM 계열 소총 들고 다님
재밌는 점은
샷건 들고 다니는 연합군 보병이
제일 씹사기임
연속 링크가 이렇게 거는거였나?
이게 이스라엘이 주장하는 "신이 약속하신 땅"입니다.
"마땅히 정화되어야 하는 땅"이기도 하고요
주변국에 추가로 싸움거는겁니다.
그게 레벤스라움이니까
어감이 좋으니까 아무튼 유고슬라비아 펀치임!
.dice 1 100. = 45
특히 유리의 복수 이후의 소련과 미국이라면 싸워도 레드얼렛 3 처럼 나치 독일이 죽을랑 말랑 할때나 서로 싸우지.....
멍청한 AI와 더불어 식민지배가 진짜 근대화가 되는 문명인의 짐을 지게 되는 겜이라는걸 던져본다
.dice 1 100. = 55
빨갱이가 성능픽이니까(막말)
'부모의 원죄' ...;
전부 문명화와 나은 농업 그리고 인간같은 삶을 살게 해주겠다
하면 연좌제는 반대하는데 그렇다고 제국주의 유산을 그렇게 퍼먹는데 업보 물으면 연좌제라고 하면 그건 좀 아닌것 같은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왕건:아아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님 그러다 후대 권력 구도 조졌잖(읍읍)
이영도 작가 퓨처워커의 그덴산의 거인이 하는말을 크립톤인 반대하는 신격에게 들으면 주하가 반박할말이 없다는게...
확장재정이지.
그덴산의 거인:"당연하지! 간악한 놈들. 자신에게 이로운 것만 이어받고 자신에게 해로운 것은 내몰라라 하겠다는 거냐? 너희들은 선조의 모든 것을 이어받으며 죄만은 이어받지 않겠다는 거냐? 멍청한 주제에 욕심만 사나운 종족 같으니. 뭐라고? 죄 없는 자손? 너희들이 선조의 죄를 상속받기를 거부한다면, 선조가 남긴 다른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그와 같아야 하지 않느냐! (중략) 네놈들의 선조가 찾아낸 알량한 지식! 지혜! 깎아낸 산과 개간된 들판! 너희들의 배를 불려줄 그런 것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받으면서, 선조의 죄는 책임지지 않겠다는 거냐!"
그나마 이 거인은 용서야말로 가장 큰 복수라는 말을 듣고 스스로 사라졌지만 신들이 크립톤인을 용서할수 있는지는 몰루?
어설프게 두 대만 맞으니까 지들이 불로 세례받아서 정화된 줄 알자너 ㅋㅋ
으어어어억
핥자
.dice 1 100. = 82
삼국시대에는 삼한에 기생해 문명을 일궈놓고 더 내놓으라고 도적떼가 되었고
왜구랑 왜란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을 문명화시켜서 사람구실을 하게 만든 조선을 침략하고
마지막엔 중국과 서구까지 침략하려다가 핵을 맞았으면서 자신의 것이 아닌 문명과 부를 누리고 있는 인류의 기생충들인거에오
(아무말)
정자기증자-새끼들같으니라고...
아니면 왜만듬. 머리가 있으면 당연히 이익이 되니 만든거지
A. 니가 생각을 ㅈ도 안해서 그리 보이는겁니다(진실)
걔네라면 손해보면서 식민지를 근대화시킬수 있는 놈이기에
인민의 피는 붉은색이란 말일세...!
식민지가 가져다 주는 이득
"위신"
"위신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만 김빼기"
"식민지 인프라 사업으로 쓸모없는 인구 버리기."
자원
시장
등등
고작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유무형의 가치가 있는것
당시 모든 지도자들이
독일과 싸우려면
소련의 협력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었으니까요
양면전선을 깔아야지요
일본은 실존하지 않는 개념이에오
동부 열도만 있을뿐이에오
만년적자를 강요하는 대역
오늘의 저녁 연재는.......
1-4, 쉰다
5-9, ㄱㄱ
0, 크리요
직하.
꽥(꽥)
노악이다
싱싱한 의대생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59
뇌절이 존나 심한 레후
외교 스런 외교 같은걸 본 느낌이
어라 착각인가
혜성은 좀더 반짝?하고(샤라라)
예산을 존나 아끼네 콘.
그야 270억이라 해봤자 편당 9억이에요
어지간한 퓨전사극이 편당
15억을 갈아먹는 세상에
개쩌는 전투씬이 보고 싶으십니까
"그럼 돈이 많아야지."
270억에서 배우 출연료
세트장
의복-소품비
빼고 얼마나 남을 것 같습니까(.....)
나는 송어를 납치한다 .dice 1 100. = 12
.dice 1 100. = 6
왕은 눈물과 욕을 마시는 자라서 왕인거시야...(어이)
인건비 올라가서
못나올수도 있음
그리스계에서 3+1(원더우맨)
사촌누나
아스가르드에서 하나
뉴 제네시스에서 하나
조드 장군 수하중 하나 인가?
우우 올드갓 아재들의 크립톤 독점 그만둬라(어이)
히히 얼룩말 타고 놀아야징
광어냥이를 잡아먹자..dice 1 100. = 25
에스라를 열핵로켓에 탑재하자 .dice 1 100. = 60
고지대를 점령한다면 질 이유가 없는 법입니다
.dice 1 100. = 64
모오닝
아틀란티스라......
여기서는 공룡을 멸종시킨 운석의 흔적중 하나가 비브라늄인것 같고, 지구 전체적으로 비브라늄은 뿌려져 있지만 탈로칸이나, 와칸다에 비해 적을테고,
지금까지 영압이 없으면...
넌 쓸모가 없다 가서 해양수산부 장관이나 해라(?)
닥터둠 같은 과학자 국왕은 과학 커뮤니티에 참가는 하겠지만 그런 국왕은 와칸다나 탈로칸, 아틀란티스에는 없고,
와칸다 국왕 여동생은 과학 커뮤니티에 참가하겠지만
역시 다갓이야(감탄)
수상하게 한국어를 잘하는 서양인 비슷한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에서 자주 목격되고,
독도 강치 때려잡는 일본제국 시대 일본 어선들이 공격당하고,
나토나 EU 에서 자국무기 설명회하겠고,
안보리 일해라.
우리에게 있을수가 없어
네이머: 이건 가져가서 해석 된다는거지! 가져오겠네!
뭐 이런 식으로 자국 과학자들이 가져와달라는 물건 가져오는 셔틀역일것 같긴 함...... 양쪽다
아쿠아맨은 해저 7왕국 박박 긁으면
슈퍼맨 아래 공왕급 정도의 위치는
인정 받겠지만(.....)
와칸다는 그냥
하루하루 비브라늄이나 갖다 바치는
찐따 아닐까(어이)
그거 생각해보면 너무 깊게 자리잡으면 정신나가 버리는 듯하니 이성 유지할수 있는 일정 심도?같은게 있을지도 몰?루
저쪽 인도양과 태평양의 얉은바다나 깊은 바다에 해저 도시 짓고, 쓰레기섬 청고 하고 있을 것 같음,
이곳어장에서 중국 어민 들이나 일본 어민들과 드잡이질 할게 뻔해보이긴 하지만,
아틀란티스나 탈로칸에서 생각하는 채식 주의자는 주로 해조류만 먹고 살겠다는 광기어린 행동으로 보이긴 하겠네
컬쳐 쇼크 심하겠고,
근데 아틀란티스나 탈로칸의 식사는 생식이 많아서 아틀란티스인이나 탈로칸 인에게서는 회충 많을 것 같긴함.....
근데 해저 7왕국까지 있으면
타노스 군단에 쪽도 못쓰고
지구에 갇힌게........
어차피 상관없나???
근데 타노스 군단 왔어도 주로 육지로만 가면 활약할 일이 없으니깐... 그게 문제죠,
해상 싸움이라면 적극적으로 바다국가 집단들도 참전했겠지만, 주로 육상에서 전투가 벌여졌을테니, 한줄로 끝날 가능성이 높긴하죠,
일반 아틀란티스 인: 사지요! 육상으로 해외출장 나가야 되니 사면 편하겠죠!
탈로칸 상인: 예! 그렇고 말고요! 육상에서 물없으면 호흡하기 힘든데, 이게 있으면 육상에서도 호흡이 편해집니다!
역으로 육상사람들이 해상에서 숨쉴수 있는 마스크도 만들었을테니깐
하긴 이것도 돈이 되긴 하겠어, 해상사고 사망자도 줄여주고,
배트맨하고는 기를 쓰고 그렇게 분해하는데 슈퍼맨은 그냥 안새게 손으로 꼭 잡고 기다린다로 끝이란게 함정
근데 아틀란티스에서 과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주로 모시는 신은 헤파이스토스일것 같음,
그리스계 해양신이
포세이돈
트리톤
넵튠
이던가
어머니인 가이아와도 관계를 가져서 그 유명한 안타이오스와 카리브디스 남매도 얻었다고 하고,
세번째 부인이 바다의 신 네레우스와 도리스의 50명에 이르는 딸들 중 가장 아름답다는 암피트리테(Amphitrite) 라고 하네
세번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게 트리톤과 알비온이고,
데메테르 사이에서는 신마 아리온이 나왔다는데, 이쪽은 우마무스메로 나오면 되겠고,
본작에서는
포세이돈과 여신들이
권능을 되찾으면서
포세이돈이 다시 테메테르와
결혼했다는 구절을 넣었습죠
헤라 양부모였을걸요
포세이돈 신전에서 춤추는 우마무스메 신녀 짤
말딸셔츠는
빨리 노밀총 조선을
굴려라!!!!
굴려라!!!!!
굴려라!!!!
안그러면
곤장행이다
그리고 내가 등장하려면 좀 더 걸리겠지(...)
그리고 말딸셔츠는
곤장을 선택했다
뭘로 때릴까(고민)
4-6 마침 옆에 있던 강가에서 팔뚝만한 송어가
7-9 말딸 관련 세무조사로 인한 5일간의 긴급점검
0 스위트 금지령
부인들: 먼소리야. 빨리 침실로 안 와? 콱씨
개머리판은 어쩔수 없지(?)
1?시 ㅊㅋ
송어를 굽는다 .dice 1 100. = 52
.dice 1 100. = 70
그럼 쪄낸다 .dice 1 100. = 25
.dice 1 100. = 52
.dice 1 100. = 38
샷건을 소련제 M133 샷건으로 .dice 1 100. = 34
러시아에서는 곰이 샷건을 쏩니다
원판?
갸는 닥터맨하탄급이잖아
ㅊㅊㅋ~~~
지구 너무 불쌍해(?)
잘못했으니 대학원가자
우주적 십새끼의 학살에서 살기위해 몸부림 친 거였고
학살의 이유는 우주-멜서스 트랩이다(?)라는
안타까움보다는
그런 개미친 새끼로부터 우주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나으니까(먼산)
여섯개중 다섯개가 여기 있으면 정신병자 쉑기가 처음부터 꼴박하지 않았을까
이주하:(젠장 부정할수 없다)
닌겐: 응~ 퍼-지
먼가 다른방식으로 각인됐지만
송어를 문다 .dice 1 100. = 19
.dice 1 100. = 93
말딸셔츠를 문다 .dice 1 100. = 39
장녀를 제외한 15세 여성은 번주에게 의무적으로 3년 간 무급 복무해야 하며, 복무 기간 업무 수행이 미숙할 경우 해방시켜주지 않는다...?
wt???
>>932그럼 그냥 곤장친다 .dice 1 100. = 65
빨리 노밀총 조선 떡밥을 재개하지 않으면
재커리 퀸토의 방에 가두겠다(미친소리)
독일(독일 통일 못함)
오스트리아(오스트리아 없음)
아니 개판이네
끼에에에에엑
(대충 사체가 좋아하는 모든게 다 들어가있다는 레스)
(그기 믄데)
백사병 참치를 핥아주자 .dice 1 100. = 71
크헤헤헤헿
가만 있으라고(미침)
노밀총조선 떡밥 안내놓으면
모근사멸광살포를 쏘겠다
말딸셔츠
이유 : 13년에 산 노트북이 노답으로 느림(...)
(전성기 러시아제국, 냉전미국, 룰 브리타니카, 명청송 다 합친 중국 완전체, 풀파워 신성로마제국, 펑크 루트탄 미합중국(망함))
보드카를 안 마셨으니 그냥 콤라드를 할거야
(모근사멸광살포의 충전 .dice 1 100. = 73)
벌써 73퍼센트
시간이 없소 말딸셔츠
(고오오오오오오)
100% 보스킬이 가능하다
1~3: 포방부의 꿈과 희망! 샹들리에&엑스칼리버!
4~6: 아아 이건 항공모함이라는 것이다 날아가니지, 아에가리온&아스널 버드
7~9: Spaaaaaaace! 아크버드
0: SOLO라고 아십니까?
.dice 0 9. = 7
보닌 쓰는게 1~2대전 시기가 자동으로 나오는 물건인데
.dice 1 100. = 34
국토 전체를 포대로 삼는 스톤헨지는 어째서 없는 것이지????
참된 화력신앙들이군
1. 벨카
2. 에루지아
3. 오렐리아
4. 유지아
16: ????
포지션이다 .dice 5 16. = 8
솔직히 이번 작 '
7편의 가장 븅신같은 점은.
"정말 잘 우려먹을 수 있는 소재와 주제를 가지고."
"마션을 꼴랑 20개만 쳐만들어놓고 억지로 플탐만 늘려놨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도들도 걍 스테이지 기믹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고.
에루지아에 오렐리아 쓰까면
악역이야 선역이야(착란)
싯팔 최신의 에이스 트리거를 지원하며 날아가는 후긴무긴 Vs 과거의 에이스 할배+SOL 편대하면 존나 기깔났을텐데
오렐리아는 고루고루 친했고 에루지아는 세계관 깡패 그 자체인데다 벨카 상대로 홀로코스트 돌렸고
에루지아가 홀로코스트 돌린건
벨카 상대가 아니라
ISAF 연합국
그리고 오렐리아는
에루지아가 스톤헨지 장악으로
유지아 대륙 통일 직전까지
ISAF 지원 중점 찍고 개겼고
뭐 7 막판 에루지아는 그냥 점령국에 있는 사람 닥치는 대로 죽였으니까
>>984 모근 사멸광살포의 충전도 .dice 73 100. = 95
아슬아슬하게 발사직전이었다(?)
말딸셔츠가 노밀총 조선 떡밥 던지기 전까지
숨참는다 (흡)!!!!! .dice 1 100. = 98
(호흡곤란)
수동의 도시 전체가 입자가속기와 그 입자가속기를 이용하는 핵융합로로 구성되어 있지.
(뒈짖)
궤도 엘리베이터를 지키기 위해 SOL 편대를 선두로 에루지아의 모든걸 끌어모은 편대가 막아세우는게 최종전이라면 좆간지났을지도
>>998 응 쇼크웨이브 미사일~



.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