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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4
아카드 용병단..... 씨다씨....
무숙 5짜리 정치깡패 ㄷㄷ
정치깡패 GOAT인덧
아카드 용병단 강약약강 철저해서 엔탐까지 살아남은듯
ㅋㅋㅋㅋ
그냥 ㅈㄴ 가까워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머... 워해머식 우미다!! 가능하단 정도
우미다 ㅋㅋ(마경임)
ㅋㅋㅋㅋ
입구컷
바반시 종려랑 엮일 거 많아보이는 대륙들이 어케 세틀러스 게인 근처에 딱 붙어있다냐
몰루 ㅋㅋㅋ
ㅇㅎ 둘다 있네요
ㅋㅋㅋ
근데 베헤마트 신틸썰이 좀 뻥같은게요.
오카리 다라 이전에 대륙 하나였음...
배틀톰에 그렇게 나와서
대륙안에 바다있던거 아님 그린스킨 특유의 구라일 가능성이 높은디...
ㅇㅎ ㅋㅋ
갓칸 ㅋㅋㅋ
그리고 자이트렉 바로 위는 반대로 히쉬에서 가장 안정적인 신틸 대륙의 끝자락 세틀러스 게인 위치
ㅇㅎ
위치가 딱 좋네요
별 건 없고 세틀러스 게인이랑 좀 마주보고 있는 위치의 자이트렉 대륙 도시 Tor Xillion이 유명한 항구도신데 이 근처에 카오스가 대규모로 우글거려서 방어로 좀 고생하고 있다 정돈가
ㅇㅎ
ㅇㅎ 테클 활동범위가 중앙쪽인가보네요
세틀러스 게인은 마법 대학들 때문에 자주 나타나고
ㅇㅎ ㅋㅋ 근데 자이트렉은 테클 숭배 안하던데
뛰어난 구도자라곤 생각해도
테클도 별에서 배워야한다 어쩌구해서 삐졌다는데
>>42 ㄹㅇㅋㅋ
그럼 본인에게 직접 배우는 게 더 낫단 논리로
>>44 ㅠㅠ
>>46 솔직히 팩트긴해서 ㅋㅋ
ㅋㅋㅋ
그룽니의 완고한 수염은 하늘-항구가 건조하는데 성공한 첫 번째 아카넛 타키온입니다.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는 제아무리 하늘의 지배자인 카라드론일지라도 매우 험난한 도전이었으며 강철 같은 인내심은 물론이고 심혈을 기울인 철저한 계획 아래에 거의 집착에 가까울 정도의 장인정신이 요구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을 전통으로 간직하고 보호하는 바락 쓰링이 가장 먼저 아카넛 타키온을 건조에 성공한 것은 어쩌면 그리 노라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다른 카라드론 하늘-항구 중 최초로 바락 쓰링의 항구에서 아카넛 타키온 그룽니의 완고한 수염이 그 고압적인 거체를 이끌고 처음으로 항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날
바락 쓰링은 이를 그들의 말에 따르면 전통의 승리로 선언하고 선전하였습니다.
다른 하늘 항구들은 그들을 향해 질투와 선망의 눈빛을 보냈고 그들 또한 이에 질세라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에 뛰어들었지만 숱한 실패를 맛볼 뿐이었습니다.
바락 쓰링의 듀아딘들에게 이는 전통의 힘에 의한 가장 혁신적인 성공이라 받아들여졌고 다른 하늘 항구 중 최초의 성공이 그들이 옳았음의 증명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들은 다른 이들은 전통을 무시하는 한 절대로 타키온급 전함을 건조할 수 없을 것이라 호언장담했습니다.
의외로 그것은 틀린 말은 아니며 실제로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인내심이고 실패하는 가장 큰 요인은 조급합이기 때문입니다.
그 조급함이 불러오는 조그마한 오차가 불러오는 조그마한 틀어짐 하나조차 함선의 건조에 치명적인 결함으로 돌아옵니다.
그룽니의 완고한 수염은 카라드론 하늘-항구가 건조한 최초의 아카넛 타키온이라 그 크기가 다른 아카넛 타키온에 비해 밀릴지라도 그 파괴적인 함체에서 나오는 힘은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단단하고 완고한 장갑을 지닌 아카넛 타키온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특기는 그 압도적인 단단함으로 부터 오는 끈기와 적의 전선을 직접 밀어 붙히는 난타전으로 스스로 망치가 되어 감히 그들의 원한을산 적들에게 폭력의 철퇴를 내려치는 모습은 가히 조상신들의 분노와 비견됩니다.
만일 적들이 그 폭격의 폭풍 속에서 그들의 열등한 공격을 가하더라도 우월한 장갑으로 이를 가볍게 무시하며 오히려 그들의 원한은 더욱 가열차고 뜨겁게 달아오르기에 곧 경멸스러운 적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은 선택을 저주할 것입니다.
- 카라드론 오버로드 배틀톰 2nd
다음은 바락 우르바즈
오오...
모든 렐름이 그렇듯 히쉬에도 자연 동물이 존재하지만, 빛의 렐름을 가득 채우는 마법적 에너지로 태어난 생명체, 렐름-정령의 이글거리는 위엄에 가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루미네스 중 최정예만이 이 정령들을 자신의 의지에 묶을 수 있으며, 이 세계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뎃 히쉬 자체가 모든 주민들에게 논리 에너지와 합리성을 주입한다네
루미네스의 결함으로 인해 카오스가 히쉬를 압도할 뻔했을 때, 테클리스는 히쉬의 영혼과 직접 교감하는 법을 배웠고 다른 이들에게 이를 가르쳐 루미네스를 멸망에서 구한 재창조를 이끌어냈습니다.
테클이 히쉬의 열 낙원 구성할 때 상업주의나 전쟁 기술 같은 거 천박하다고 이성 중시로 쌓아올리고 가르쳐서
테클리스가 인간 듀아딘 무관심한 것도 루미네스는 경제에 관심없게하고 노예하인종족느낌으로 유도한걸지도 모르겠네
물론 신틸대륙에 한해서 겠지만
요즘에도 종족 달라도 믿는 신이 다르거나 하는 경향은 있음
마법사 신이 루나스핑크스와 대화하는 모습을 엿본 사람들은 그가 이 셀레나르 영혼을 자신의 유일한 동등한 존재로 대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그들이 나누는 대화는 필멸자들의 이해를 뛰어넘는다고 합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이 관계로 인해 테클리스가 천상의 동반자와 함께 명상을 하면서 점점 더 물질 세계의 소란스러움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딱히 인간 듀아딘에게만 관심 없는 게 아니고 셀레나르랑 초고도의 지적 토론하고 세계의 결점들을 해결할 방법 찾아 명상 삼매경하느라 물질계 자체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음
테클리스는 사람들이 질문을 던지는 신이기 때문에 그의 사원은 유명한 도서관이자 배움의 장소입니다. 테클리스는 기꺼이 길을 밝혀주지만 학자는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래도 필멸자 마법 뉴비들 가르치는 데엔 여전히 흥미 많아서 짬 날 때마다 출몰해서 길 알려줌
그래서 다 부업한다고
영국은 도서 정가제 없잖아ㅋㅋㅋㅋ
E북 하나에 보통 10000~15000 쯤 하니까
아닌가 좀 비싸나
ㅋㅋㅋㅋ
>>88 글킨함...
카라드론사회는 무한경쟁 사회임 그렇다보니 공정이란 이름하에 도태 되는 이들과 양극화가 매우 극심해질거 같음
게다가 이것을 카라드론의 사회체제 법률 그런게 보호해주는것에는 한계가 뚜렷함 카라드론은 박애주의자가 욕으로 쓰이고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함
아무리 법률로 을에대한 권리를 보장해 줄지라도 법과 시스템이란게 꼭 완벽한게 아니자나?
그렇다보면 이제 통념적으로 생각하는 사회의 주변부에서 겨우 겨우 살아가는 이들 혹은 바깥으로 튕겨져 나오는 사람들이 생길텐데
특히 카라드론 그런 사회의 주변부에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사회임
무한경쟁, 극단적으로 개인주의화된 사회 돈을 위해서 남편도 배신하고, 활발한 상업으로 낮선 지역에 끊임없이 이동하는 외부인들, 거주 할 토지도 부족해서 이로인한 빈부격차와 살 곳을 찾으려는 인구의 끝없는 이동
한마디로 음지라는 것이 매우 커다랄 수 밖에 없는 사회란것
실제로 음지의 사업 그런걸로 유명한 바락 모르나르가 가장 거대한 하늘 항구 중 하나이고 갤드라드(카라드론 최고 통치 기구)에 의원까지 뽑아서 보내는 상황
이게 얼핏보면 우리가 보기에 보통 상황이 아니거든 해적이나 마피아 갱단이 국회의원을 한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이것은 카오스라는 위협을 생각하면 매우 중대한 문제임 잘못하면 음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로 인해 공동체 전체를 파멸로 몰 수 있는 문제란 것
근데 카라드론은 카오스의 시대에 이를 이겨내고 살아남 그 자본주의화된 극단적으로 개인화된 사회에서 어떻게 이를 극복했을까 생각했는데
이런 사회의 외곽에서 살아가는 이들 무법자, 외부인, 범죄자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생각하면 이럴 때 꼭 등장하는게 마피아, 야쿠자, 갱단 그런거임
갈 곳 없는 어딘가에 속하지 못하고 몸뚱아리 하나밖에 없는 사람들이 속할 수 있는 조직같은데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자경단(?) 같은 시작을 통해 그런 성격도 일부분 가지고 있는 말이 통하는 질서있는 범죄조직들
그런게 굉장히 성행하고 정부가 이를 관리하는 회유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하는 그런 것을 통해 사회음지의 그런 부분들을 체제나 시스템의 한계상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극복한게 아닐까
그러니까 애네가 사회에서 도태되는 이들을 거두어주고 숨은 쉴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조성하고 보호(?)한다는 거지 이런식으로 한번 뇌피셜을 싸질러봤음
그러니까 우리 불행이도 폭군 에드에게 걸린 음흑가의 제왕 세네리오님에게 한번 조의를 표해보는게 어떨까?
뒷골목의 제왕 세네리오 ㅋㅋ
>>93 사실 카라드론은 노조란게 있어서
그정돈 아녜요 ㅋㅋ
에드한테 안걸렸음 평범하게 나쁜짓하며 잘먹고 뒷골목의 제왕짓했을텐데
>>98 마즘...
카라드론은 위기에 처한 동족 돕는게 의무일 정도로
의외로 끈끈한편
심지어 복지도 있음
단지 "우리"에 한해서만 끈끈해서 글치
내사람은 잘챙겨줌
남은 등쳐먹어야할 대상으로 봐서 글치
>>105 맞아요. 심지어 하늘항구가 달라도
위기시 구출하는것이 의무에여.
>>107 그건 좀 ㅋㅋㅋ
사실 콘클라베 햄들이 손목국짓 이미 하고 있음
>>109 자기 사람이란 거죠.
시티즈 불량배 놈들은 그냥 하나의 자치구역 세웠던데
카라드론은 가짜 광기라 ㅋㅋ
갱단의 표식이나 다름없는 문신을 뭉갠 흔적들도 종종 보일정도고
>>114 ㄹㅇ 호구임 ㅋㅋ
사실 빈디카룸에 대출해줘도
돈 못받는거 알고 있었다고 함
그냥 준거라고 하기 뭐하니까 대출이라 한거 ㅋㅋ
카라드론은
>>113 ㅋㅋㅋㅋㅋ
시오지가 레게노이긴 하다..
그레이워터의 반란군들을 말하는거군
>>121 그냥 빈디카룸에 대한 지원이라고 나옴...
형식은 투자인데
그냥 그룽니 얼굴봐서 넣은 지원금이라고
영국 산업 자본가맛 좀 날꺼 같았는데
선녀인
>>128 ㅇㅇ...손목국짓 현지인들한테 하는건 시오지죠
>>131 그냥 탱킹이나 하라고 지원해준거 맞아요
카라드론들중에 돈좀 벌려는 애들이 몰려간다는 일도 있어서
챠몬에서 개꿀땅 자리잡은듯
근데 지원해준 메탈리스섬 해머할 기란에다가 팔아버림
콘클라베 이색기덜...
그래서 해머할쪽 콘클라베 놈들이
메탈리스섬 가지고 아쿠아 기라네스 독점중...
>>135 그게 벨라코르 덕분에요 ㅋㅋ
커스드 스카이때 인공 에테르스트림 만들어서 ㅋㅋ
>>142 ㅇㅇ...
콘클라베 뱃대지만 부를꺼 카라드론의 무력에 투자하도록 했잖슴
카오스가 수작부려서 문명 더 좋게 해줬다는 암시들이 많은데
정작 나중가면 그거 흐지부지하거나 어쨌든 터진 사건 수습해서
고스란히 카오스가 좋게해준거만 먹고 버림
양심이 터졌음 콘클라베들은
시티즈 못함
>>144 ㄹㅇ...그리고 중소 프리길드는 안털었다고 나와서
>>150 그냥 카라드론햄들만 호구됨...
메탈리스섬 괜히 지원해줬음 진짜
콘클라베놈들 배때지만 채우게 됐음
>>156 심지어 지원받은 건데 ㅋㅋㅋ
메탈리스 섬은
그걸 이용해서 내리는 비를 독점하다니
스카기가 선장을 향해 웃었다.
"인양품에는 바라크 우르바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그들의 불행이 우리에게 유리하죠. 우리가 그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있나?
모트림은 날카로운 얼굴의 물류 담당자를 노려보았다.
"규범은 우리 동족과 다른 하늘 지대의 동족을 구분하지 않아요. 한 명에 대한 부상은 모두에 대한 부상입니다.
바라크-모르나르에서 온 정맥을 훔치는 놈이든, 카라드론의 수염을 훔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놈이든 상관없어요."
카라드론들은 "우리"에 관해서는 엄격함
댐 만드는데 써서 수자원 독점해버린 격임
다른 하늘항구의 소속원이라도 위험에 빠졌으면 구출하러 가는게 의무임
>>164 ㅋㅋㅋㅋ
걍 깡패짓이라 그럼
카라드론들은 그냥 순박한 등신덜임
계약서 장난이나 좀 치고
걍 깡으로 자원 독점한게 뭐가 자본주의임 ㅋㅋㅋㅋㅋㅋ 깡패주의지
ㅋㅋㅋㅋㅋ
심지어 지들꺼도 아니잖슴
카라드론한테 삥뜯은거지
하층민 앰생들 선동해서 폭동 일으킨게 레전드임
메탈리스 섬으로 독점한건 엄연한 정치가들 이거든요
ㅋㅋㅋㅋ
>>179 ㅇㅇ...
심지어 지들 예산으로 꾸린 지원금도 아니고
다른 나라가 차관 지원해준걸 지들이 삥땅친거
카라드론햄덜 진짜 바보병신이냐고...
>>184 사실 한국도 초창기에 ㅋㅋㅋ
미국 지원금 삥땅 엄청쳤었죠
>>189 자기들끼리 끈끈하니까 ㄱㅊ...
설마 군사용은 커녕 자원독점해서 수탈용으로 쓸줄은ㅋㅋㅋㅋㅋ
그리고 카라드론햄덜 강함...
메가 가간트들 죽일 화력 나옴
>>191 좀 레전드긴함 ㅋㅋㅋ
워햄 커뮤니티 보니까 산의 정령 육체 만들어서 강림 유도하는 거 하급따리들이 하는 거라캄
ㅋㅋㅋㅋㅋ
명령일듯
>>198 돈이 안돼서 안함
>>200 그렇게 대하면 카오스 빠니끼 안함
루미네스에게 룬은 단순한 상징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그들의 삶의 방식을 대변하고 문명의 근본적인 부분입니다.
룬은 일종의 언어일 뿐만 아니라 히시안 엘프들이 구현한 더 높은 형태의 학문과 깨달음을 상징합니다.
바나리 아우랄란 워든들이 방패에 룬을 노골적으로 표시하는 것은 그들이 단순한 전쟁 이상의 것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룬 만다라는 판테온 만다라가 루미네스로 진화한 것으로, 존재했던 세계의 엘프 신들을 묘사한 것입니다.
더 정교한 버전은 히시안의 네 가지 지오맨틱 정령의 룬이 합쳐진 것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신성한 쌍둥이처럼 분리되어 있지만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태양과 달의 쌍둥이 측면을 통합합니다.
좀 보니까 엘프 사회에서 룬이 생각보다 엄청 중요하네
단순한 언어가 아니라 문화이자 학문이자 상징이자 깨달음 그 자체
ㅋㅋㅋㅋ
사실 바나리들은 좀 잘 모르던데
역시 전사는 전사한 놈들이니 하는거...
>>221 한글 아니고 한자 느낌
멀햄 부모님 이상함...
룬은 언어가 아니고
Aelfish라고 언어는 따로 있음
>>224 주요룬 말고 어려운건 모름 바나리덜
그래서 법사한테 해석해 달라함
결국 이 기술을 가르친 사람은 테클리스로, 그는 상당히 오래된 교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존재했던 세계의 베테랑이라면 여기저기서 이상한 하이엘프 룬을 알아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테클 구시대적이라고 디스당함
>>232 그런 느낌..?
누가 알아
>>235 뎃...그런거였나
루미네스는 루미네스 텅이라는 룬 언어 사용하고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Aelfish
Aelfish는 엘프 신들의 올쑤안 언어에서 유래한 엘프 종족 전체의 언어
그럼 스페인-멕시코어 관계 같은건가
룬이 스페인어 변형된거고...
종려 소중히 여기는 이유가 그건가
>>243 깡촌에서 뛰놀며 자랐단 느낌
모르간이 바반시 룬 만점 맞게 미리 예습 빡빡하게 시켜둔 이유가 있는
언어적 상대성 같은 그런 데서 따온 얘기일지도
언어학이랑 마법 엮어뒀더라고요
근데 렐름로드 하이 와든인가
블레이드 로드 넴드는 룬 몰라서 물어보던데...
얘가 멀타도리급 빡인건가...
아님 스톤가드들이 쓰는 룬이 비밀인건가...
>>251 그거 중요하게 여기더라고요.
좀 옛날 이론이지만
>>254 ㅋㅋㅋㅋㅋ
아니면 심화룬이 따로 있을수도 있긴하죠
해석차이가 있을만함
ㅋㅋㅋㅋ
>>262 만다라는 기본룬중 하나에요
만다라는 공용룬이라 케인딸도 씀...
이게 보니까
그 루미네스 8대룬하고 만다라가 기초고
나머지 룬은 심화과정이래요.
아마 리시움 펀더멘탈에서 가르치는건
일반적으로는 안배우는 그런 심화룬이겠죠
>>272 또 뭐함..? ㅋㅋㅋ
오
네페라타가 왕을 시해하려 했다고
ㅋㅋㅋㅋㅋ
지금 이게 뭐하는 거냐고 이딴 짓하면 나중에 나가쉬 부활했을 때 너 혼자 다 감당할 수 있겠냐고
네페라타 진짜 범부네 ㅋㅋㅋ
네페라타 그냥 우쇼란햄한테 지략에서 완전히 발림...
네페라타 무력이 딸리지만 장점이 첩보망이었는데
그거 날려먹었음 뫄...
그냥 범부
아니면 미치기 전 우쇼란이 너무 뛰어나서 미쳐서 너프 먹고도 이 수준인 걸 수도 있고
네페라타 그 오고어나오는 단퍈 소설에서
의미심장한 떡밥 던지던데
그냥 범부떡밥이었나
무슨 흑막처럼 나왔는데
그냥 모...
흑막이 아니라 이거였냐고...
만빡이랑 놀아야겠다 네페라타는 그냥...
>>295 안미친거 가틈...
ㅋㅋㅋ 슼햄
지략 최강(아님) 네페라타...
>>305 설마 ㅋㅋㅋ
>>306 사실 안미친거면 ㅋㅋ
우쇼란 네놈은
나가쉬마저 갖고 노는거냐아아앗!!!
안미친거면
우쇼란이 광기 퍼트려서 나가쉬 계획 망친것도
전부 큰그림이란거잖슴.
우쇼란 광기 아녔음
샤이쉬 블랙홀에 빨려들어가서 나가쉬 밥됐는데
나가쉬햄은 그거 어휴...일단 내 부하니까
봐주자 거리고 있는데.
안미친거면...
나가쉬햄도 놀아난건데 그냥
미쵸따 ㅋㅋㅋ
이럼 나가쉬햄이 뭐가 되냐고 ㅠㅠ...
그냥 ㅈ소세력 사장님이잖슴...
>>324 뎃 ㅋㅋ
>>327 그저 범부 ㅋㅋㅋ
진짜 넘후 강하다아앗!
시티즈 애들의 미친짓때문에 다른 팩션 애들에
"웨퉤퉷 이 똥은 뭐야!" 하면서 물러나는게 패턴이던데
제발 우쇼란님 성전군 멈춰주세요
진짜 빅픽쳐 그리고 느햄한테 반란한 걸 수도
1. 성전군이 이상한짓거리를 하다가 개털림
2. 다른 팩션이 그놈들 두들겨 패대가 갑자기 스톰캐가오거나 제3의 팩션이 와서 똥먹음
3. 에퉷퉷해서 물러나면 성전군이 "좋아! 이겼다! 원정계속해!" 하면서 다른 팩션 앞마당으로 똥뿌리러감
ㅋㅋㅋㅋ
>>334 어 던브링거 결국 정착하지 않았나요?
폰티펙스 정착한걸로 아는데
다른 성전군들도 있으니까요
>>336 ㅋㅋㅋㅋ
우쇼란햄 미쵸따
해머할-악샤이 성전군 이렇게
이제 남은 성전군은 악샤이 정도일려나
악샤이는 쿨떡밥 있던데 과연
한때는 억압적인 빛이 아니라 따스한 빛이었다고 하며, 렐름 자체의 진화로 인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렌즈가 되어 히쉬의 빛이 인식하지 못하는 이들의 피부를 태우는 렌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일종의 엑소시즘이랄까, 렐름-로드들은 그렇게 생각했죠. 감염에 맞서 싸우기 위해 몸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조치이자 적응이었죠. 가든 디스트릭트에서 만난 밀주꾼들은 믿지 않더군요.
그들은 엘프들이 스파이어폴이라고 부르는 시간 때문에 세상이 변했다고 생각해요. 대격변 내전의 불길이 공기의 무언가를 태워버렸다고 말이죠.
뎃 스파이어폴 이후 히쉬 자체가 진화하면서 하늘 자체가 렌즈 작용해서 빛이 무자비하고 억압적으로 변했다캄
ㅋㅋㅋㅋ
>>346 딱히요?
성전군 자체가 실패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ㅋㅋㅋㅋㅋ
엘프 미친놈들
콘클라베의 부패, 문제, 폭정, 사회정치 시사문제에서 시민들의 눈을 돌리기 위해서 거든요
>>356 뎃...다른 소설에 구름 나왔던거 같은데
사회의 불평분자들 다 추방해버리는거
어부들의 군주는 바락 우르바즈가 건조한 함선 중 가장 거대하고 뛰어난 사냥꾼이자 어부입니다.
에드워드 엘릭과 젠취와의 전쟁이 끝났을 때 일어난 대격변(Great Change)은 카라드론뿐 아니라 챠몬 전체에 크나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때 챠몬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에테르-골드로 이루어진 황금의 강은 카라드론의 크나큰 번영의 디딤돌이 되었지요.
그러나 그 수혜를 온전히 카라드론만이 누린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큰 수혜자가 있었지요. 바로 챠몬의 하늘에서 서식하는 짐승들이였습니다.
급증하는 하늘 짐승들의 수에 비례하는 하늘의 위험성은 점차 올라갔고 이러한 위기 속에서 바락 우르바즈의 뛰어난 후각은 부의 냄새를 감지했습니다.
그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선제적으로 관련 설비들에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했고 실제로 이 예측은 보기 좋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바락 우르바즈는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배에 실리는 어획량들과 관련 사업들이 벌어다 주는 수익에 기쁨의 비명을 내질렀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것은 수익만이 아니었습니다.
짐승들의 그 수는 물론이고 크기와 위험성 또한 같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에 뭔가의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가장 절망적인 예측에 따르면 하늘 항구간의 교역의 이익이 그 늘어나는 위험성 때문에 매우 절망적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때 그들의 눈앞에 등장한 것이 아카넛 타키온이였습니다.
그 압도적인 폭력의 화신은 하늘에서 가히 맞설 적수가 없는 하늘의 제왕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카넛 타키온을 총 기함으로 삼은 황금함대의 눈부신 성공에 이들은 매료되었고 곧장 아카넛 타키온을 건조를 위한 계획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매우 끔찍이 험난하고 고통스러웠고 기나긴 수번의 바람의 주기가 지나간 후 마침내 바락 우르바즈의 항구 아카넛 타키온 어부들의 군주가 그 위풍당당 자태를 들어냈습니다.
어부들의 군주 공격능력은 전함이라기보다는 항공모함의 능력에 더욱 치중한 전함입니다.
그로인해 다른 아카넛 타키온들과 비교해보아도 압도적인 탑재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함선의 절반의 크기에 달하는 부분을 함선의 격납고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거대한 격납고의 출입구가 함선의 배면은 물론이고 상부와 양 측면에 달려있었지요.
그렇기에 어느쪽으로든 아카넛 타키온에 적재 되어있는 수많은 병력과 함선들을 전장으로 빠르게 전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압도적으로 우월한 수송능력이 꼭 어부들의 군주에 도움이 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함선이 그 거대한 격납고에 맞춰지다 보니 다른 동급의 함선들, 아카넛 타키온으로서의 역할 즉 전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느냐 물으면 그 대답이 애매해지긴 합니다.
하지만 함재기들의 기반으로 보다 더 폭 넓고 유연한 상황대처를 가능케 했고 이는 바락 우르바즈가 주도한 연합 함대의 제 2차 재정복 운동 당시 하늘위에 공포로 굴림하고 있던 괴물들을 셀 수 없이 사냥하는 활약을 선보일 수 있는 근원이었습니다.
또한 좀 더 후대에 바락 우르바즈는 어부들의 군주의 수송능력을 조금 희생해서 더 많은 무장을 설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압도적인 탑재 능력을 언제나 사용하여 꽉꽉 채워서 다니는 것도 아니기에 이는 합리적인 선택이였지요.
그러나 어부들의 군주가 전함으로서의 능력이 다른 아카넛 타키온들에 비해 밀린다는 것 뿐이지 결코 그 파괴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부들의 군주의 주포는 파괴력을 조절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주 엔드린에서 전함의 동력을 직접 끌어다 쓸 수 있었기에 그 어떠한 적이라도 단 한번의 사격으로 침묵시킬 수 있었지요.
특기는 초장거리 요격을 높은 명중률로 수행하는 원거리전이며 실제로 적들이 감지하지도 못하는 곳에서 적들의 군세를 말그대로 산산조각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전함입니다.
만일 적들이 어부들의 군주를 감지하고 그 위치를 특정할지라도 불운한 적들의 군세는 이미 작살이 내려꽃히듯 압도적인 포격으로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파편으로 산산조각난 상태일 것이며
설령 멍청한 적들이 전함에 접근하려 할지라도 압도적인 함대가 마치 촘촘한 그물망처럼 대열을 유지한채로 뿜어대는 화력은 그들의 나약한 적들을 놀랍도록 손쉽게 사냥합니다.
다음은 바락 나르와 바락 질핀
성전군의 승전보 (아주 가끔 들려오지만 가끔이라도 충분함)
이런걸로 사람들의 눈과 관심을 돌리는거죠
겸사겸사 성전군으로 불평분자나 문제덩어리 추방하기도 하고
>>361 오오 ㄷㄷ
신-왕이시여, 그 말조차도 제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그들은 건축이 미니멀리즘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단순함이 아름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곳에 인간만 사는 게 우연이라는 건가요?
참으로 단순한 지구입니다. 호화로운 거만한 자들.
오 이 소설 보는데 세틀러스 게인 생활상이 엄청 자세히 나오네요
>>365 ㅋㅋㅋ 하층부 이야기 나오니오
물론 여긴 더 이상 개척자의 항구가 아니죠. 이 도시는 렐름들의 경이로움 그 자체예요, 첨탑은 뜨거운 햇살에 하얗게 빛나고 계몽의 프리즘은 얼어붙은 수정처럼 위풍당당하게 춤을 추며 그 주위를 둥둥 떠다니죠.
그런 것들은 저도 소름이 끼칩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그것들에게 다가갑니다. 사람들이 들어가거나 나올 수 있을 만큼 높은 첨탑에 '정박'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작은 몸집에 머리를 늘어뜨린 루미네스 한 쌍이 항상 함께 있죠.
그래도 우리가 6대 1 정도는 더 많아요. 세틀러스 게인은 엘프가 아닌 인간들의 도시입니다. 암울한 시대의 폐허 속에서 마침내 좋은 것을 찾아낸 개척자들의 도시지.
루미네스가 더 나은 세상이라는 명목으로 우리에게서 그걸 뺏어갈 순 없어.
그들이 '고양'과 '영감'으로 우리를 질식시킬수록 우리는 더 많은 공기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 세틀러스 게인이라고 불릴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선을 긋는 곳입니다.
우리 모두 동의합니다. 심지어 노련한 분들도요.
특히 노장들이요.
인간:엘프 비율이 6:1이라네요
end of enlightment랑 렐름로드 갓스베인 전부 다 구름 나오는거보면
구름 없는건 그냥 거기 소설 오리지날 설정 같아요.
>>370 ㅇㅇ...깐프보다 인간이 더 많아요 신틸대륙은
그룽가
맞워요... 인간들이 쾌락컬트 폭동 일으킨 이후로
그냥 전부 죽여버리자고 깐프들중 일부가 그러고 있어요...
하층민들은 하층민대로
저새끼들은 우리한테 해준것도 없으면서 쾌락컬트 나왔다고 구역채로 몰살하고
스톰캐랑 깐프 개색기덜!! 이러고 있음
>>380 오
갓스베인 발리우드 엔딩은 레전드다 ㅋㅋ
폭력 나빠 폭력 멈춰!!
그녀는 저를 벌레 보듯 쳐다봤어요. 아르코발데는 연례 휴가를 즐기고 있고, 자신이 아르코발데의 부재를 대신하는 로쿰이라고 말했는데, 그 말투에서 무언가 압박하지 말라는 뜻이 느껴졌어요.
필요하면 눌러야지, 라이트풋. 발데는 지난 강의에서 휴가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루미네스들은 직접 강의하기보단 수업 참관하면서 인간 학생이든 교사든 평가한단 느낌
여기도 루미네스 권한이 더 쎔
(쾌락컬트가 발견된 지역을 구역채로 날려버리며)
>>384 안그런데가 어디에 있겠어요...히쉬에
강제로 눈을 뜨게 한 다음 너무 많이 보면 눈을 멀게 하는 거죠.
그들은 그것이 얼마나 망가졌는지 모를까요?
루미네스들이 높이 올라가라고 압박하는 주제 정작 너무 높이 오르면 떨어뜨린다고 디스
뫄....깐프가 다 그쳐
갓스베인 리시움 펀더멘탈은 교수들이라도 착해서 다행인가
하지만 루미네스가 원형경기장 문을 지나갈 때 그는 다시 진지해졌습니다.
그 후 우리 중 몇 명은 뒤에 남았습니다. 그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죠. 열두 개의 볼트라고 대답했지만, 우리는 그 대답에 오싹함을 느꼈습니다.
'나의 학생들아, 엘프들의 눈에 띄지 말아라,' 그가 말했다. '그래야 언젠가 너희도 평화를 알게 되겠지.'
컬리지 아케인이 오히려 리시움 펀더멘탈보다 환경이 나쁜 거 같은데 씁
ㄹㅇㅋㅋ 불순분자들 감시하는듯
>>392 차라리 펀더멘탈처럼 대놓고 따로 교육하는게 나을듯...
갓스베인은 진짜 희망편이 맞는덧
루미네스가 일반 인간 취급이 불가능하니
인간 학생 죽었다고 교수햄들 슬퍼해주던데 거긴
스톰캐가 침밷으면서 비웃으니까 오히려 화내주고
의장햄이 갈!!하면서 스톰캐들 닥치게하던데
저긴 뭐읾...
펀더멘탈이 최상위라는걸 모름...
텔라나가 폭력 멈춰!! ㅇㅈㄹ한건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깐프의 오만이었다는걸로
검태교가 병신이긴 해도
나중에 하층부 애들 검태교 사라지니까
쾌락컬트나 빨게 되는데
얘네 정도면 필요악인덧
그는 우리가 이곳에서 삶의 영광을 누리길 바랐을 거예요. 그의 희생을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아지르의 별, 하지만 이곳은 정말 멋져요. 음식! 음악도! 새로운 코너를 돌 때마다 내 영혼이 노래하는 것 같아요.
괜찮은 술을 구하기는 어렵지만 제대로 된 사람들을 알고 나면 결코 불가능하지 않으며 항상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여기로 와야 해, 자기야. 최고의 드레스를 가져오는 것만 잊지 마세요...
내면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곳치고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네요.
이게 세틀러스 게인으로 이사 간 교사 주인공이 아지르에 있는 남친?이랑 편지 주고받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점점 텐션 다운되는 게 웃김 ㅋㅋ
위에 껀 도착하자마자 쓴 첫편지고
>>409 그게 빈디케이터랑 엑셀시오르가 하나씩 해먹고
디더릭이 또 하나 코른이 또 하나 해먹어서 총 4개 박살났습ㄴ다
>>414 검태교가 젠취컬트인건 아니에요 ㅋㅋ
그럼 시오지는 시오젠이게요?(맞나...?)
검태교에 젠취 컬트애들이 잠입한거지
딱히 관계 없음
>>415 ㅋㅋㅋㅋ
슬라네쉬 오브 엑셀시오르
>>424 사실 젠취컬트가 절반이란것도
다 죽게생긴 상황에서 젠취의 지원을 받아들이자는게 절반이었어서
진짜 젠취컬트는 그 이하에요.
사실 반쯤 본인들만 모르는 젠취 컬트 맞긴 함 ㅋㅋ
그래서 페인 친구가 우리의 이 반신론 운동은 처음부터 우리가 이끈 게 아니라 젠취의 뜻이었다고 커밍아웃했는데도 조까 하고 친구 화형해버린 페인이 미친놈인 거고 ㅋㅋ
근데 그건 시오젠도 마찬가지임 ㅋㅋ
시오지 안망하게 인도하고 키워준거 젠취잖슴 ㅋㅋ
심지어 그레이트 워터는 ㅋㅋㅋ
물자 지원도 젠취한테 받았는데
페인햄이 너무 쎔 ㅋㅋ
정신력이 좀 돌았음... 심지어 갓스베인에 좀 미쳐있던 상태인데도
그런 의지를 보인거라
페인햄이 갓줄 빨아도 천재긴 했음...
룰구라드도 한참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을 때고
갓스베인 ㅋㅋㅋ
>>438 하필 최종전떄 정신력이 바닥나서....
친구가 젠취한테 전향해서 자기손으로 죽여야했던것도 타격이 컷고
진짜 페인햄만한 인재가 없긴 했음 좀 범부라 글치...
>>444 ㄹㅇ 페인햄이라 거기까지 버틴거임
정신력 괴물이라.
본인도 갓스베인 힘 쓸때마다 뭐가 망가져가고 있단거 알았는데
멈출수가 없엇음
텔라나가 따라와서 여친 해줬음 타락 안 했음...
ㄹㅇㅋㅋ
전쟁같은데 남용되질 않길 바래서 한 핍박하는 신 한둘만 조지길 바랬는건가 아니면 계속 교체하라고 소유자가 신이되는걸 막기 위해
본체가 물질계에 있으니 방향만 알면 그대로 콕!해서 일격으로 끝낼 수 있었을텐데.
아 그 히쉬의 빛이 태우는건 아지르라이트같은 외부인만이래요
히쉬안은 상관없음
>>451 견제용으로만 쓰이라고 글케 만든거 마즘...
에디노르가 동경할 정도였나
>>456 조땐듯... 근데 종려는 상관없음 히쉬안이라
They say it was once a warming light, rather than an oppressive one; that an evolution of the realm itself saw the pitiless,
cloudless sky became a lens – a lens that made Hysh’s light burn the skin of those it did not recognise.
그리고 마르실도 썬글라스 쓰고 다녀야할듯
하 루미네스햄들
리시움 펀더멘탈은 최고의 마법사들만 가르친다고
대우가 나름 좋은편이 맞는듯함
>>463 그럴듯여... 저거 화자가 아지르라이트라 히쉬빛이 아프다고 징징대는거였네요
펀더멘탈... goat...
가끔 튜터들은 여러분이 이곳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이곳을 더럽힌다고 생각해요. 그들의 소중한 조화를 더럽히는 것 같은 죄책감 없이는 이곳에서 바람을 쐬는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카오스의 행위로서의 자만심! 의심할 여지없이 그들은 자신의 신체 폐기물을 빛의 광선으로 증발시킵니다. 아니면 입에서 뜨거운 공기로 배출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어쨌든 그들은 충분히 많이 말하니까요.
루미네스햄들 미쳣음 ㅋㅋ 신체 폐기물 히쉬로 상시 정화해서 화장실 안 감
다른 한편으로, 어쩌면 그들은 우리를 애완 동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 소설 화자피셜 인간은 애완동물이라함
>>468 ㅋㅋㅋ
아예 밥도 안먹는애들도 있는데 뫄 ㅋㅋ
레베리도 루평 살짝 위는 되는거 같고
바깥 상황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특히 누군가가 시험에 실패해 다시 돌아가게 되면
시험에 실패해 단순 구역으로 돌려보내질 때면 더욱 그렇습니다. 신이시여, 그 말조차도 제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여기서도 시험 떨어진애들이 단순 구역가는거 징징대네요
>>476 ㄹㅇㅋㅋ
>>479 진짜 그 취급임...
그것도 큰거 같고
뎃 이거 소설 -교정-엔딩이네요 ㅋㅋ
1984엔딩인데 ㅋㅋ
나는 루미네스를 사랑했다.
혜성의 날 평가를 통과할 수 있게 해줄 거라 믿지만, 그게 제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닙니다. 그는 루미네스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것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공개적으로 설파할 만큼 어리석지는 않지만, 우리는 그의 굴절을 잘 읽을 수 있습니다. 그의 눈에서 반짝이는 그 눈동자 말이죠. 정말 좋아요. 카리스마가 넘치죠.
웃음을 잃지 않으면서도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그와 나는 게임을 하죠. 엘프 튜터 중 한 명이 우리가 하는 말에 흠잡을 데 없는 눈썹을 치켜들면, 우리는 그냥 멍청한 척하고,
그들은 우리가 그들을 실망시킬 때마다 항상 그렇듯이 무시하고 계속 나아갑니다.
어쩌면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하려는지 정확히 알고 있지만, 상황을 더 악화시킬까 봐 우리에게 알리기에는 너무 자존심이 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펀더멘탈이 진짜 선녀임 ㅋㅋㅋ
역시 깐프는 ㅈ되봐야하는게 맞는듯하다.
그럼 듀아딘도 동물취급하는건가...
찐 재평가
최근 연락이 뜸해서 미안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어! 내 모든 의심이 불태워졌어
진정한 교화의 빛에 의해 사라졌어, 나의 비둘기여. 나는 내 모든 질문에 만족할만한 답을 얻었어.
-교정-엔딩
종려햄이 사상주입 받느라 찐 루평을 못봐서
ㅋㅋㅋㅋ
우리를 바라보는 그의 눈에는 다시 빛이 돌았지만, 그것은 사적인 농담이나 공유된 비밀에 대한 희미한 빛이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한 쌍의 등불을 바라보는 것 같았죠. 저와 잘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아르코발데는 한 시간 반 동안 신틸리안 공생의 영광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았어요. 캘리그레이브가 수 마일에 달하는 룬으로 땅을 봉인하는 게 얼마나 필요했는지 우리 모두에게 말했죠.
얼마 전에도 그 주제에 대해 다른 노래를 부르는 걸 들었지. 저는 그에게 그 과정에서 누구의 농가가 소각되든, 또는 당시 주민들이 집에 있든 상관없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과거에 그런 일의 부수적인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 죽음은 혼돈의 재앙을 막는 대의를 위한 희생이자 순교라고 착각했던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했습니다.
그는 예를 들며 허공에 발광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기도 했는데, 이 모든 것이 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순교는 자발적일 때 더 큰 의미가 있지 않나요?
다음 강의에서 저는 두루마리 소환서를 무릎에 올려놓았는데, 봉인된 두루마리에는 샤이 여사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아르코발데의 이름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속이 울렁거렸다. 나는 일찍 집에 갔다.
주인공이랑 같이 강의하던 노교수가 먼저 교정당했는데 ㅋㅋㅋㅋ 이 사람 네임드임
튜터들, 그들의 친절한 초대로 깨달음의 프리즘의 경이로운 방 중 하나에 머물면서 저는
어린아이가 젊음의 사소한 일들을 버리면 버릴수록 더 좋은 것처럼 괴로움과 의심의 무거운 무게가 사라졌습니다.
프리즘방에서 행복해짐 ㅋㅋ
테클리스 vs 나가쉬 전에서 루미나크 끌고와서 셀레나르 레이저 쏜 대마법사
zzzz
카레스햄 재재평가
이거 완전 이타도리-쵸소우 아니냐.
일순간 종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존재하지 않은 기억!
ㅋㅋㅋㅋ 멀타도리
제가 잘못 생각했음을 이제 겸허히 인정합니다. 불만족은 결국 인간 조건의 일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상에 얽매인 자의 영역입니다. 그런 다음 나처럼 더 높은 생각의 차원으로 올라가서 어느 정도 관점을 찾습니다.
나의 승천을 도와준 아르코발데와 그와 함께한 숭고한 샤이 여사님께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 없소. 튜터들의 은총과 깨달음의 프리즘의 경이로운 방 안에 머물도록 친절하게 초대해준 덕분에 저는 빛을 보았습니다.
아 미치게따 교정을 지상에 묶인 인간의 불만족을 덜어내고 승천시켜준 숭고한 행위로 표현하고 있음 ㅋㅋㅋ
카레스햄이 괜히 데스 처들어 온다는데도
기도나 하고 앉아있는게 아닌듯
루미네스가 아닌거에 가깝다는게 한몫하겠지만
아니 볼수록 이 새끼 민간인 학살 조졌는데
왜 아무렇지 않게, 아군인척 하는것임
여동생이 히쉬로 처들어오고 있다고!! 화내는데도
난 어떠한 종류의 열정도 발휘 안한거랬나 뭐래나
암튼 전쟁 참가 안한다고 거절하고 ㅌㅌ
근데 엘프들 인간들 애완동물 취급이라는것 치곤
인간들 비전력 죄다 거세했잖슴
비전력 제거는 뭐 애완동물 땅콩떼기 그런건가
물론 바꿀 생각을 하는게 더 낫겠지만.
저는 수업이 끝나고 그녀에게 아르코발데가 어디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벌레 보듯 쳐다봤어요.
아르코발데는 연례 휴가를 즐기고 있고, 자신이 아르코발데의 부재를 대신하는 로쿰이라고 말했는데, 그 말투에서 무언가 압박하지 말라는 뜻이 느껴졌어요.
필요하면 눌러야지, 라이트풋. 발데는 지난 강의에서 휴가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주인공한테 교정빔 쏘러 끌고 간 샤이 여사는 ㅋㅋ 아르코발데 끌려간 동안 대타로 들어온 시아르 교수인데 ㅋㅋㅋ
아 진짜 미춋네 1984임 그냥
렐름로드 깐프들은 또 착하던데
야렌디르 듀아딘들이 슬라네쉬 습격당한거 보고 ㅎㄷㄷ하고
>>527 ㅋㅋㅋ
걍 야렌디르가 착한게 아닐까요
속세는 그냥 ㅈ버리지 색기덜만 잇는게 맞는덧
>>531 아 그게 야렌디르 스승이랑 동료들이 다 ㅎㄷㄷ해줌 끔찍하다고
갓스베인 세라스는 걍 암것도 몰랐다는걸로...
뭔 폭력 나빠임
바로 종려 조지러 올듯.
그냥 알라리스 사원 소속이라 종려 못건들이는걸껄여
워프스톤 눈에 박혀서 수술받는데 처음에는 "마취 따위는 필요없소,"
하면서 가오 잡다가 수술 넘모 아파서 비명 (Shriek) 하면서
온 신전이 떠나갔다고
왜 그렇냐면
알라리스 그러니까 산을 섬기는 애들은 마스터 계급이 도시의 의장하고 동격이라
>>541 ㅋㅋㅋㅋㅋ 그냥 개그맨임
그들이 '고양'과 '영감'으로 우리를 질식시킬수록 우리는 더 많은 공기를 위해 싸울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계속 세틀러스 게인이라고 불릴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선을 긋는 곳입니다.
이러던 주인공이 교정당하고선
어린아이가 자신을 높이기 위해 젊음의 사소한 일들을 버리듯, 괴로움과 의심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일루라이 셴은 흠잡을 데 없는 도시, 토목 설계의 걸작이자 영광스러운 이론이 실천된 도시입니다.
상징이죠, 이제 알겠어요. 엘프와 인간의 공생의 상징이죠. 사실 동등한 관계와는 거리가 먼 파트너십이지만, 우리는 운이 좋은 학생이고 그들은 자비로운 스승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그마의 모든 국가가 빛의 도시가 렐름들 전체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실한 토대 위에 서둘러 건설된 인간들의 낡은 도시들은 무너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그렇게 빨리 올 수는 없습니다.
남은 것은 오직 유토피아뿐입니다.
시오지 다 낡아빠진 등신들이라면서 일루라이 셴이라 부름 ㅋㅋ
디햄 혼자서만 지랄발광하느라
지젤이랑 다고버트가 잡아두느라 존나 힘들었다고
종려도 아햄 제자가 된 이상
알라리스 간구자 계급이라 속세권력은 종려한테 명령 못내림
걍 타락도 안했겠지...................
>>548 어휴 ㅋㅋ
>>552 그냥 당연 ㅋㅋ
지 감정이 가족보다 소중한 색기인데
그 알라리스랑 속세권력 관계가 약간 그거임
무협지의 관무불가침
...근데 속세 외부에 있으면 어떻게 함?
한스햄도 벨황이 유혹하는데
이제 지 화난다고 가족 조때게 만듬...?
아햄버지...
ㅋㅋㅋㅋㅋ
>>558 교정빔 맞으러 가야죠 뭐
키오시인 사촌눈나
마찬가지로 키오시일것같은 아르토리아 릴리
혼을 억까로...?
ㅋㅋㅋㅋ
자세한 내용 궁금한 참치들을 위한 단편 링크
하지만 디더릭은 '술따윈 필요없소.엄청 고통스럽다고 하지 않았소?그러면 곧 기절할테니 상관없지'
여제가 모든 힘과 기술을 사용하여 그의 두개골에서 돌을 떼어내자,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신음소리는 비명소리 (Shriek)로 변했습니다
다고베르트와 그의 머리를 가만히 잡고 있는 그 신부님은 그 조각상의 전염성 있는 존재를 추출할 수 없었습니다. 그 돌은 소켓의 뼈에 쐐기를 박은 것처럼 보였고, 두개골 깊숙이 박혔습니다. 심지어 그녀의 몸은 돌 조각을 비틀어 자유롭게 하 도했습니다 캐스트너에게서 환자에게서 들은 가장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것을 옮기지 못했습니다.
마취 필요없다고 디햄 ㅋㅋㅋㅋㅋㅋㅋ 가오부리다가 존나 민페만 끼침
윤리와 도덕, 예의, 관용 잘배운듯
도덕과 학문수준은 비례한다
몰루 ㅋㅋㅋ
>>576 ㄹㅇ 등신덜임...
마취하라고 할때 하지.... 괜히 가오잡다가 추하게 존나 지랄발광하고 비명지름
>>581 섭정햄들 펀더멘탈 교수라서 그런지 착하잖슴 ㅋㅋ
>>585 ㅋㅋㅋ
하 자꾸 펀더멘탈 온실 속에서 자라니까
아니면 내가 강해져서 이 썩어빠진 체제를 뜯어고치겠다할지
아니면 멀타도리랑 은둔할지.
과연 어떤 엔딩일까
ㅋㅋㅋㅋㅋ
텔라나햄 혁명 멈춰!
폭력 나빠!! 이러는데 진짜 암것도 모르는듯
왜 종려한테 교정빔 안 쏘냐고 ㅋㅋㅋㅋ
텔라나는 넨디라의 말에 담긴 지혜를 이해하면서도 '그녀는 젊어요'라고 말했다. '어리석군요.'
'둘 다 사실이야." 섭정이 슬픔이 섞인 목소리로 인정했다. '하지만 그 어떤 사실로도 그녀를 벌에서 구할 수는 없겠지.
마스터 셈바리스!'
십지어 섭정햄들 기억 검사하는것도
끔찍한 마법이라고 슬퍼해줌...
천상의 예언을 가지고 "혼자서" "정식수녀도 아닌 노비스"가
그런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다니고 "어쩌다가" 디햄과 만나게 되는것이 타이밍이
마스터 셈바리스는 팔렘브라에게 다가갔다.
"나는 기쁨이나 악의 없이 이 일을 한다." 마스터 셈바리스가 말했다. '내가 부탁하건대, 아이야, 너를 관통할 충동에 복종해라.
네가 진실을 억누르려고 몸부림칠수록 네 몸은 주문이 드러내고자 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씨름할 것이다.
팔렘브라한테 경고도 해주고
나름 착함 섭정햄들
>>602 ㅇㅎ 하긴
팔렘브라 죽을 때도 ㅎㄷㄷ하면서 비명 지르고
왜 천상의 서를 호위없이 걍 수녀한테 혼자 맡기냐고
>>608 그런듯여
슬라네쉬 시련받을때 지젤 떠오르면서 몽정함 디햄....
늙은 투엘도르가 공개적으로 울었다. 침묵하던 레이모나르는 더는 그 광경을 바라볼 수 없어 눈을 내리깔았다. 네론테스는 뺨에 눈물을 흘리며 응시했다.
마스터 셈바리스는? 그의 두려움은 분명했다. 텔라나는 그 순간 그가 어떤 기묘하고 은밀한 방법으로 주문의 에너지가 왜곡되어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기에,
그가 어떤 기분을 느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비켜요!" 목소리가 울리자 대군주 넨디라가 텔라나를 밀어내고 그들 앞에 서 있는 이상한 석상을 살펴보기 위해 바로 앞으로 다가갔다.
대 섭정관은 엄숙하게 손을 뻗어 자신만의 주문을 외우며, 어떻게든 그들이 목격한 일을 되돌리려고 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겨우 인간하나 죽었다고 다들 ㅎㄷㄷ함 울고
디햄..................
범부 학교가면 펀더멘탈 같은 대우도 못받고...
하...........
인간이라도 자기 제자의 제자
펀더멘탈 학생은 인간이라도 후배라고 쳐주는 느낌인가
이래서 명문대명문대 하나봄
범부 학교는 그냥 학생들도 교수도 조때로 교정해버리는데
페인햄은 대놓고 개기는데 교정 안당하고
근데 페인햄은 진짜 어떻게 교정 안당한거임?
이건 펀더멘탈 출신이라는게 엄청 강하게 작용한거 아님 말이 안된느데
>>629 진짜 딱 그정도인듯여
심지어 졸업생들은 숙련자 평의회라고 인간도 의회에 출석시켜주고
명문대 출신은 함부로 못건드나봄
서로 학연으로 엮여있어서
종려-아흐리만처럼
펀더멘탈 숙련자 평의회에서만 일한 게 아니고 저 컬리지 아케인 요원으로도 10년 넘게 활동했다고 했음 ㅋㅋ
ㅋㅋㅋㅋ 진짜 교정 어케 안당한건지
진짜 학연이 짱인덧 히쉬에선
펀더멘탈 교수들이랑 섭정햄들이 츤츤대면서 비호해준 게 아니면 말이 안 됨
ㄹㅇ루 ㅋㅋ 펀더멘탈 교수햄들 왤케 착함
다른건 몰라도 펀더멘탈 교수햄들이 자기 후배들 챙기는건 엄청 잘하는듯
서로 챙겨주는
근데 대신에 펀더멘탈 애들이 머글은 ㅈㄴ무시하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머글따위가 교육하는 우리 학교의 수치라고 죽여버리려고하고
약간 학교 부심이 엄청 강해서
아무리 인간이라도 펀더멘탈 출신을 건드는건 안된다는 그런 느낌?
머글 혐오가 인간 혐오보다 심한 그런거읾...
천상의서 네크로도모 소설대로라면 개웃기네
>>645 교육하는->교육하는건
>>650 뎃? 뭐 있음?
벨라코르가 휘갈겨 쓴 소설임
제국도 디더릭도ㅋㅋㅋㅋ
"님님, 내가 한 500년뒤 아들이 태어나는데"
"그거 빌드업좀 하게 이 예언 좀 써봐용"
네크로도모가 오고곡하면서 벨붕이가 원하는대로 예언 조때로 써줌
네크로도모가 쓴것도 아님
네크로도모 자신이 대부분 부서지고 일관성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단자의 회고록을 직접 쓰기 위해 자리에 앉았습니다.
걍 벨라코르 일기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디더릭 병신 ㅋㅋ
걍 벨황이 조때로 쓴 일기장임 예언도 뭣도 아닌 ㅋㅋ
어휴...ㅋㅋ
근데 디더릭 그거 지그마고 뭐고 그냥 벨붕인데ㅋㅋㅋㅋㅋㅋ
원망 왜하냐고ㅋㅋㅋㅋ
>>661 머글 교수 죽여버릴라 하는데
학생들 키득키득거리고.. 머글은 인간 취급이 아님 펀더멘탈은 대신
그냥 벨붕이가 조때로 휘갈겨 쓴 일기장인데 머..........
>>673 진짜 병신들이네 ㅋㅋ
걍 벨황이 죽이고 소설 대필해준것임........
엘프인지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학생들도 루미네스 머글은 ㅈㄴ무시함
메데이아가 흑화할만 햇음
첨부터 걍 벨황 손바닥 안.............
>>683 ㄹㅇ 뭐읾..
미쵸따 그냥
그래도 썬메탈은 쓸 수 있는데...
벨황이 조작하고 만들어낸 일기장에 불과했음........
디햄과 지그마교는 처음부터 농락당했던겨
디더릭은 그냥 벨황 꼭두각시일 뿐이니까
가끔 튜터들은 여러분이 이곳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이곳을 더럽힌다고 생각해요. 그들의 소중한 조화를 더럽히는 것 같은 죄책감 없이는 이곳에서 바람을 쐬는 것조차 불가능합니다. 카오스의 행위로서의 자만심!
레베리햄 왜 종려햄한테 숨 쉬는 거 더럽다고 욕 안 핢..?
싸장님만큼 강했으면 머글이라 부르는 놈들 다 찢어놨지
‘You’re asking for trouble,’ Nerontes Fane said.
‘Is that a threat?’ Regent Dakhir asked.
"문제가 일어나길 바라시는군요." 네론테스 페인이 말했다.
'협박인가?' 섭정 다키르가 물었다.
근데 페인햄 미쵸따. 섭정햄들 협박함 면전에서
이걸 그냥 냅뒀네 펀더멘탈 졸업생이라고 ㅋㅋ
왜 교정 안함 ㅋㅋㅋ
>>695 종려는 히쉬안이라 아지르라이트랑은 다름
섭정햄들 앞에서
그냥 대놓고 나 사고칠거라고 협박하는데 봐줌 ㅋㅋ
진짜 학연이 짱인덧
종려도 그냥 평범한 컬리지 아케인 갔으면 진즉 교정당하는건데
펀더멘탈이라고 ㅈㄴ봐주고 있는거였네
ㄹㅇ 학연이 너무 짱임...
겁나 개꿀잼일 전개가 시작될테니
>>717 아 어떻게 할지 정했어요 ㅋㅋ
>>718 그래도 섭정햄 협박은 안했음...
벨황이 락온했는데
빨간약 자 드가자...
>>723 내 애완동물 왜 도둑질하냐고....
왜 하야테 학생 만들려함...
근데 에디노르도 진짜 징징댔던건게
펀더멘탈은 2학년만 올라가도 상층부 거주권 주잖아요.
다른 학교는 너무 잘하면 떨어트린다 어쩌니하는데
에디노르햄이 딱 종려햄처럼 집안 압박 조까타서 본가 돌아가기 싫어했었는데
펀더멘탈은 2학년만 돼도 상층부 거주하게 해주는데
시험 어렵다고 징징징....
다른 학교는 상층부 함부러 갈려고 했다간
교정하거나 그런거 한다는데
펀더멘탈 입학이 특권인것도 모르고 징징징...
아니면 그냥 중층부 마약왕 뒷세계의 백작으로 만족하나
>>741 ㅠㅠ...
>>744 그거...스포읾
>>747 의무입학 아녔음 하야테가 휴지통에 버린거
메데이아가 망설이다가 자기가 다시 꺼내서 입학 절차 준비햇을듯
메데이아 햄도 한번 다시 나오긴 해야하는데
빨간약으로다가
자기 여동생 or 딸같은 하야테를 직접 패죽였으니.
그들 앞에 놓인 건 완전히 학살당한 스테이트 트룹들이였음
카스트너는 이 학살이 어떠한 타락과 마법도 없이,순수한 무력으로 이루어진 것을 파악함
디더릭:놈들입니다.전문가의 칼솜씨입니다.한 사람에 치명타 하나씩.그 자들에겐 아무런 피해가 없었습니다.불을 낸거 즉흥적으로 낸 것 같군요.아마도 방해공작이였을 겁니다.관문이 열려있는데,어떠한 공격의 피해도 없습니다.이들은 아무런 싸움없이도 요새 안에 들어온겁니다.대포도 발사되지 않았군요
근데 진짜 군대 왜 있지..........
말루스 시절에도 카오스의 검햄들 걍 정면으로 요새 돌파해서 조때로 다 베어버리네
ㅋㅋㅋㅋㅋ
군대 뭐...ㅋㅋ
치안유지에는 필요하니까
그냥 카로햄덜 몇명이면 사상자없이 다 조때로 베어버림
>>766 미친거잖슴 ㅋㅋ
ㅋㅋㅋㅋ
. ´ `
. / ⌒ 、 丶
/ ノ / ヽ ヽ 、 ゛
′ / / . ゛ ゛. ヽ ハ
. .′ .′ : / j . ハ } . V '.
. { l ' ハ : . :..} : ; }: : }i ! i
. i . { :′ / V : : .:l ! ハ : ; ! l
. l i ! ! .′ V : : :i ; ′V: / .; l
¦i : い ト、 {___V : i _'_ /__∨ / |
. ¦l i 、イヘ {___- 、V: i ; / ___ノ イ . :;
. ¦l l V 丶 ∨ , `iヽ, ゞ} /,ィ云`: ア} / /l 사실 저는 하인들을 애완동물 비슷한거로 생각했어요
i l ゝ、 ゛ミ弋'ソ ′リ:, /^代.ー'.ノ' // イ !
. i l l \、ゝ` ̄´ ノ;/ ` ̄ ノ/ l l
i l !' ∧`` :. ´/ l !
! |:、 ′ .′ ! l
′ l ' l:::丶 v ァ .イ′ l !
′ ! ' l:::::::::_>.、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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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ヽ、 .ィ'"´/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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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어리도 설마 히쉬깐프의 피가 흘러서..........................................?
씨다씨...
메데이아는 싸장님이 풀스윙 조절을 너무 쌔게해서 에드를 죽여버린 모습
모르간은 싸장님이 풀스윙과 가스라이팅으로 에드 호감도 조절에 성공한 모습
메어리는 "저는 트리스탄을 제외한 모두를 식물로 봤어요"로 받아칠듯
>>776 진짜 경찰 역할말곤 필요가 없음 ㅋㅋ
>>785 그 중간이 싸장님 ㅋㅋ
뫄 엘프니까요
루미네스에선 정상임 ㅋㅋ
감정과잉이라
멀타도리: 대안학교조차 나오지 않은 아오지 출신 빡대가리 엘프.
바반시: 액재료 한가득 들고다니는 정병 맨헤라 천재 엘프.
나나미: 검태교 옆집 아줌마
몰루간: 아마 조상의 악연이 .dice 0 100. = 91 정도 있을 사이 인가.
야도 히로인들 정상아니네 ㅋㅋ
기사를 죽인 디더릭은 방금 자신에게 달려온 기사들을 죽인 2명의 카오스 기사들에게 달려듬
'덤벼라!'
하지만 카오스 기사는 그의 공격을 피할뿐이였음
'대체 뭐가 문제냐!난 네놈들의 적이다!'
디햄 하............ 무숙도 딸려서 걍 티배깅 당하네
카워한테 털려서 망할 걸 카로한테 털려서 망하는 수준으로 바꿔주니까
ㅋㅋㅋㅋ 디햄
그들을 추모하려고 하는 디더릭
디더릭은 사제인 다고버트에게 추모사를 부탁한다
하지만 다고버트는 '네가 직접 하지 그러냐?네 지인들이 아니더냐' 하면서 디더릭에게 추모사를 읊으라고 함
살짝 짜증이 나면서 추모사를 읊으려고 하는 디더릭
하지만 이상하게 아무리 말을 꺼내려고 해도 추모사는 입에서 나오질 않았음
디햄 이 새끼 고향영지의 사람들 죽었는데 왜 짜증냄..........? 싸패인가
고향 영지 사람들 죽었는데
디햄 좀 미친놈은 마즘
>>802 한 무숙 5에서 6인 조빱임
이 새끼에게 가족의 의미는 뭐읾.......................?
ㅇㅎ
>>808 그색기는 처음부터 지밖에 모르는놈임
디더릭:그런 이들은 여럿 있습니다.어둠의 신들은 명예로운 자들을 타락시키는걸 즐기곤 하지요.신-왕의 가장 뛰어나고 용감한 이들마저 타락하곤 했습니다
다고버트:그 분의 신전 기사 중에는 매우 드물었단다.어둠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로 맹세한 기사들 말이다
디더릭:신전 기사요?
다고버트:사건과 사람의 심리가 맞아떨어지면 설득력이 강해지는 법이란다.책은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단다.이 시대에 일어날 비극들에 대해서 말이다
디더릭:아니요.이건 사실이 아니에요..사제님은 틀렸어요,사제님은 기만당한거라고요!
벨황이 조때로 휘갈겨쓴 일기장가지고 등신들 참 잘 논다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는 지그마의 민족 중 많은 이들이 자신들이 혼돈의 시대를 넘어 카오스 시대에서 살아남은 원주민들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Gates of Azyr 는 자유 도시의 원주민을 개척자( Reclaimed)로 지칭합니다.
아지라이트 중 최악인 자들은 되찾은 자 전체가 야만인, 카오스 신봉자, 식인종에 불과하다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거칠고 거짓된 비난은 자유민족 사이의 긴장을 가중시킬 뿐입니다.
씪마...
ㅋㅋㅋㅋ
벨황 뭐읾 진짜 ㅋㅋ
다들 낚였서 매직몽키짓 하는데
근데 디햄도 사아아아아알짝 불쌍하긴 한게
머 지 살아봤자 좋은거 없는거 알고 자살 몇번 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지 민페인거 알고 우물에 몸 던졌는데 솔직히 할건 다 해보긴 했음 ㅋㅋ
>>824 네 정사
>>828 아니 그 자살하는 장면 다시 보셂...
딴걸 해봐야하긴 했음 ㅋㅋ
>>831 ㄱㅊㄱㅊ 판매량 ㅈ박아서 후속작 안나오고 있음
리전 오브 뎀드형 받아버림
후속작 취소로 기록말살...
자기가 아카온일지 모른다는 소리 듣고
자살한거라 ㅋㅋ
>>840 몰루...맘대로 생각해도 좋겠죠
ㄹㅇ 설정은 볼만함
갓스베인보고 브로큰렐름 단퍈 보니까
왜 배틀톰에서
템페스트가 루미네스의 개인지 알겠음
머 그래도 시도는 했으니까.....
>>850 ㅇㅇ...한번도 맞서볼려한적 없음
자기가 아카온 아니라고
솔직히 템페스트들 루미네스 멍멍이는 맞는덧여
새틀러스 게인이 저꼬라지인데 뭐...
>>858 ㄹㅇㅋㅋ
진짜 검태교 있던 시절이 선녀다
>>861 화신체 연결 끊으면 그만이라 뭐 ㅋㅋ
걍 지 화가난다고 사는 놈읾........
불멸자는 앵간해서 피함
화가 난다 ㅋㅋ
디햄 걍 레전드읾
디더릭은 ㅋㅋ
원래 단타로 사용하는거라
쓸수록 생기는 디버프랑 신이 되버리면 흡수당하는거 땜에
지 화가난다고 릴황도 못죽이는 병신인데
디더릭꼴은 가기 힘들듯
한스햄은 너무 착해빠짐
페인햄도 인간 최최상위 천재긴 했고
멘탈 하난 진짜 초인이었음
디더릭이었으면 주화씪마왔을때
자기 화가 난다고 가족들 조때던말곤
키오스 빨았음
ㄹㅇ... 너무 착함 한스
자꾸 이상한게 꼬임 그래서 ㅋㅋ
ㅋㅋㅋㅋㅋ
꼬인게 아니라
(어캐 알았지?)
무한한 출력
사용자 그릇만큼만 방출 가능해서 실제로 쓸 때는 글케 사기는 아니긴 한데
지팡이 자체의 무한한 힘은 대체 어디서 끌어내는 건지 몰겠음
열역학 법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데...
>>894 팩트)다
>>896 페이트 시리즈 근원접속자 ㅋㅋㅋ
마나카잖슴
조브라 수정구처럼 개념을 물질화한 병기인가봄
앨리스가 운명에 채널링하는거랑
의심되는건 역시 젠사장인듯
검태교 애초에 동아리모임인 전신 있었잖슴
젠취가 건들기 전에도
그냥 조브라같은거임
검태교를 성장시킨게 젠취인거지
검태교 자체는 이전부터 있었음
걍 뭐읾 운명을 물질화한건 진짜 개념합일 이상의 업적 같은데
>>918 ㅇㅇ
그럴만도 하네 필멸자의 집념
그 지나가던 연금술사햄도 그냥 인공 에버윈터 만들고 봉인 따잇!! 하고
>>921 몰루...좀 싸패끼가 있어서
아끼는 장난감 정도
본편에서 굴릴 때
찐앨리스는 몰루
>>927 아 찐앨리스
헷갈렸음
찐앨리스가 싸패고 가면앨리스는 그냥 정상
>>932 ㄴㄴ...횟수제한은 없는데
사용할때마다 사용자의 정신력을 깎아먹어요
그래서 별루 안 좋음
>>937 갓스베인에 대한 집착 생겨서 다행히 못그래요
그거 같은거임
절대반지
작중에서도 주인공이 테클리스한테 그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명검 든다고 어린애가 완벽하게 다룰 수 있겠냐면서 페인이기에 그 정도로 쓸 수 있는 거지 다른 애들은 안 된다고 정정해줌
ㄹㅇ
필멸자만 쓸 수 있는 최상위 마검이라 봐야하나
>>951 근원까지 역류해서 분신 하나만 빼고 다죽음
그래서 이제 화신체 하나만 남았다고
>>952 화신체 "하나"만 남은시점에 대단한거 마즘....
테클이 100명 있음
테클1이 페인 앞에 일부러 나섬
뒤짐
테클 99명 남음
승천 페인 상대하기 위해 힘 분산된 99명을 하나로 합침
테클 죽였다고 방심 중인 페인 기습함
이런 느낌의 테클 작전으로
"다시 그를 마주할 수 있어요." 그녀가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우리가 그를 물리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그래야 할까?' 테클리스가 의아하게 물었다. '난 이제 하나밖에 남지 않았어, 델라나.
내 남은 것을 위험에 빠뜨리고 패인이 다시 한 번 나를 파괴한다면, 나는 정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야.
원코마즘...
‘Should I?’ Teclis asked enigmatically.
‘There is only one of me left, Thelana. If I risk what remains of me and Fane once more destroys me, I truly will be no more.’
저시점엔 저거 하나만 남음
텔라나가 목숨 무한 되게 다시 나누라 했을 때 가능은 한데 그럼 페인 상대하기에 약해져서 안 된다고 거절했으니까
'그럼 다시 분열하세요!' 델라나가 말했다. '하나 이상이 되어라. 둘로! 셋, 더 나아가서!
당신이 필요해요, 테클리스 스승님! 당신의 지혜가 필요해요! 당신의 침착함! 당신의 힘이 필요해요!'
"나 같은 신은 무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테클리스가 조숙하지만 아주 어린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듯 천천히 말했다.
'그렇지 않단다. 내가 담고 있는 모든 무리의 밑바닥에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나는 신처럼 강력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하나의 테클리스가 될 수도 있고, 내 힘의 일부를 나눠 가진 수많은 테클리스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내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여러 개가 될수록 그 힘은 희석되고 약해져요. 분열된 테클리스는 전체의 그림자에 불과해요.
'하지만 자신을 지키기 위해선...' 델라나가 말을 이었다.
'내 죽음이 이 왕국, 아니 모든 왕국의 생명을 보장해준다면 나 자신을 지킬 수 없어요.
동시에 네론테스 페인이 갓스베인을 지니고 있는 한, 내 남은 힘을 모두 소진하지 않고는 맞설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지금 완전하고 나눌 수 없는 하나로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나는 이미 내 몸의 일부를 갓스베인에게 바쳤소. 모든 것을 희생하지 않고는 더 이상 희생할 수 없습니다.'
참치가 말한거 테클이 바로뒤에서 설명했음
그렇게 하면 약해서 못이기고 못속인다고
텔레나가 참치가 말한것처럼 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그렇게하면 안된다고 이미 말했음
힘의 나머지 부분이 이미 소멸해서 그렇게하면 너무 약해짐
테클이 페인 상대하려고 합친 거고
I have already sacrificed a portion of myself to Godsbane. I cannot sacrifice more without sacrificing all.’
나는 이미 내 몸의 일부를 갓스베인에게 바쳤소. 모든 것을 희생하지 않고는 더 이상 희생할 수 없습니다.'
그 이야기 이미 나옴
몸의 일부를 바친탓에 이 화신체 만드는게 고작이라고
정면승부 하지 않는이상
저거 빼곤 죄다 소멸한거 마즘...
>>974 그래서 젠취 죽는 분기선 생겨났잖아요, 저때 잠깐
>>976 글킨한데 텔라나 아녔음
젠취랑 지그마 몰살이었어요 ㅋㅋ
>>984 진짜임 페인햄이 갓스베인 얻고나서
모든 모탈렐름이 ㅎㄷㄷ했음
>>986 그게 그렇게 안될텐데
>>991 그게 갓스베인도 결국 실종되고
페인이 실패한게 아니라는 떡밥도 있었어서...(후속작 안나옴)
필멸자 전력이 너무 딸려서 신에게 닿지도 못하는 게 문제였으니
>>996 근데 분기선에선 젠취도 죽었음... 아마 회유할라다 죽었는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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