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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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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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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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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38)
미즈키는 힘힘
그래도 여기처럼 도합 5시간을 빗자루질만 하진 않을 거야 (?)
역극은 수백~수천시간 했을듯 (?)
(저번 제설때 오전 7시 반에 출발해서 오후 4시반에 돌아옴)
코우지가 다사마의 서류작업을 또 하나 늘렸어
위에서부터(롤 & 스타 제외 스팀게임만)
HOI4 3800시간
EU4 1700시간
TF2 1300시간
스텔라리스 900시간
레보식 800시간
일단 원신 좀(?)
200시간 넘긴게 딱 두개
게임 망령은 아니지만 비슷한 망령인데 (?)
저건 망령보다 심한거 같아오 (?)
즉 게임에 0.97년 +스타, 롤 시간을 박으셨다고
자고 먹는 시간 감안하면 3년 박았네 (?)
워썬더 4426시간입니다(????)
이건 내가 덱 다 짤때까지 위로 안올라가는 스타일도 한몫했지만
내 계정 파기전엔 형계정을 썼는데 거기에 있는 게임도 합하면 어찌저찌 3000시간은 나올수도(?)
난 아직 멀었군
뭐 그래도 모바일은 방치가 반쯤 먹긴 할텐데
라오루로 뭘해야 200시간을 넘기는거죠ㄷㄷ
그만큼 공부와 유튜브가 자리를 차지했지(?)
페그오가 1등이겠지 뭐
크아악 주회의 기억이
(치유 비이임)
특히 아인총류(4번)와 거꾸로 도서관(4번)과 보조사서반란(3번)은 더더욱
스팀 총 플레이 총합
1년 전에 확인한 바로
11000시간이었나
기억이 잘 안남
대부분 하는 게임이 패키지게임인지라
ㅋㅋㅋ
롤 할때 자꾸 뇌 빼서
플래 위로 올라가본 적 업슴…ㅠ
원신에서 물고기 셔틀이 끝났다(?)
그리고 40분쯤에 식출 나가서 밥 먹고 와서 야식(?) 먹거나 할듯(?)
그리고 내가 좀 마니 바뻐(?)
내일은 포 박으러 가고 수요일은 포 쏘러 가고 목요일은 전방으로 출동(예정)을 가요(?)
그래서 지금 준비를 해야해
어떻게 기다리라고
난 네가 싫다 징병제
"죽여줘" "자살시켜줘" "제발 죽여줘" "살고 싶지 않아"
라고 말하는 미즈키 PL을 볼수 있다
마후유는 내가 지키고 있을 테니 무사히 돌아와야해..!
히히 최소 15km 히히히히
그런 주제에 잠은 난방 잘 안되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재워
잠을 자도 잔게 아니야 거기서 입은 부상이 아직 안 뻐근거려 히히히히(미침)
혹한기에선 더 좁은 텐트에서 잘텐데
그래서 제설 가는거야!
그래도 원래하던 것에 비하면 불행중 다행인가.
힘힘...!
전에 있던 장소라면 내가 죽으려 할걸(?)
출퇴근 식으로 갔다가 온다던가
할 때도 있다는 점 때문에 혹한기가 훈련의 꽃(?)이라 불리는거긴 한데
군대는 융통성이 있어서 무리다 싶으면 안 하기도 함 ㅋㅋ
물론 완고한 점이 더 강하기 때문에
미즈키 말대로 출퇴근하게 되면
그 출퇴근을 군장메고 행군으로 하기 때문에
눈 딱 감고 걍 자다가 얼어죽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기도 함
이미 짬킹들과 중머장님에게 스포를 당해서 두려움은 없다(?)
컨테이너 박스면 괜찮은겨
걍 텐트 치고 자면 겨울이 아니라 가을도 추워
가을 텐트도 상당히 추움 ㅋㅋ
훈련소때 텐트 치고 잤는데 씹 핫팩 4개 터트리고 잠(?)
사실 여긴 혹한기 준비가 더 귀찮을 것 같은데 여튼
샤워도 막사에서해?
그게 혹한기냐아아아(꼰)
역극이나 다시 파볼까
성격 문제도 있겠지만
혹한기 3일차에 제일 많이 든 생각이
힘들다 춥다 졸립다가 아니라
목욕하고싶다였어...
아리스 성우가 부른 캐릭터송 하나
되게 취향이라 무한듣기 하고있음
양갈비 좀 시켜야겠다
신난다
스위치 게임 천시간정도...?
마취의 위대함을 알았다
어 이거 진짜 마취되는거 맞나? 라고 생각한 순간 수술 끝나있었음
죽일 각오로
흐먀
혼자 독감 검사 양성 뜬 날 바로 다음 날 아침에 정상체온으로 되돌아온 경력이 있다
쓸쓸한 생활관이여...(?)
오늘 막 사서 방금 했는데
나름 재밌었어서
역극 느낌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친구들이랑하면 개꿀잼이긴한데
먼가 하는게 똑같아서 4시간쯤 하면 질림
나는 금니가 5개지요
SWAG
이 어장에 순수한 마음을 가진건 다-사마 밖에 없다는말인가
말세로다
순수 자본주의 100%(?)
아닌것가타...
리쌀 컴퍼니 역극 갑자기 하기 싫어졌어
그래 니가 이겼단다 콘
고민이긴 하다
순수한것도 죄야...
난 아마 영원히 모를 영역일것 같아...
흠 리썰 컴퍼니 역극이라
영세 어장주인 키퍼가 연다면
스무명의 직원들이 삽을 든채로 들어가서
안에 있는 모든걸 뜯어다가 함선에 싣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참치 알아
이 행성을 정화해야하오
슬라네쉬의 사도들이 곳곳에서 발호하고있소
원작적이면 사람 스무명인 시점에서
함선이 못 견뎌
헤어지지 모타는 남자
사이버 밀애하면서 비비고 만두 협찬하는거 냅뒀더니
카오스 오염이 허용치를 넘어섰나
나는 천주교라고(억울)
으로 인해
공공질서 -20
아직
주소만 불으세요 신선한 멕시코산(ry
흠 암튼 뭐하지
오키타 선생 쓰러지는거 할까 (?)
난 순수한
그거 어떻게참아요
암튼(?)
목숨을 거는것, 그것이 청춘 (의미불명)
이소노...?
음음.
암튼 농담이고
흠 클로에는.. 당장 하면 좀 성가셔질거 같고.
슬슬 교내로 시선을 돌리고 싶구만.
학교 내부 묘사는 별로 없었으니까
아이들의 청춘에 가격표를 붙여 드라마로 소비하는 것을 참으로 좋아하지.
그렇기에 우리는, 그들의 손 안에서 놀아나줄 수 없어!
>>를 소비하는 PL
29일은 아마 별일 없다면 괜찮을듯
교내 모습 잠깐 비추고 끝이었고
중간고사 시나리오는
결국 학교보다 높은 권력에 싸바싸바였으니까...
28일에 여행돌아오면
어우 회사 겁나바쁘겠구만
흠
아르헨티나 여행 갈 것 같은데(아마)
휴가때 이런거라도 해줘야지 pl최애캐 차지하고 했으면
다즐링이 학생회 회의에서
님 동아리에 전념할거면 걍 학생회 관두고 나가시져?
소리 나오는거지
유우카만 사정 아니까 에둘러서 다즐링 보호해주고
시간있을때 미즈키 시나리오 짚고가면 좋지
주제의식도 뭐로할지 꽤 확실한 PC고
누구일까
(두둥)
29 30 31 2월 1일 2월 2일 휴가라 ㄱㅊ한데
2일은 복귀날이라서 그닥?
수업은 잘나올까
뭐 그때까지 연중 안 한다면야 (??)
못 해줄것도 없겠지
다즐링이 학생회장이 되고싶어하는 이유가 달라진다
헉 저는 지나가던 1학년생입니다 살려주세요(?)
반역의 날개...?
페!르!소!나!
다즐링이라는 캐릭에
다즐링이라는 페르소나와 타지리라는 자신. 이 요소가 붙었구만
영국면은, 말그대로 가면이었나
코우지와 굉장히 죽이 맞겠다...
다즐링과 마후유
가면, 완벽함을 연기하는
포항 가서 컨설팅 좀 해줘야 하는디
흐므
마후유는 가면을 벗음으로 성장한다면
다즐링은
난지와 와레 와레와 난지
할거라는 거?
그딴거 없ㅋ음ㅋ
사전준비 안 하고
가면 벗으면 죽어(개복치)
우리생각보다 더 대단한 인물일지도 몰라
주로 외국술을 집안에 가지고 있다는걸 봐서는
ㅋㅋㅋ
구라도 가면으로 쳐줌?
응애 나 키워줘
저어는 남을 기를 만한 역량이 업어오
살면서 잘해본 것도 공부밖에 없음
사실 공부만 하다 보니까 사회 나가서 좌충우돌이 많아
원래 가면일 예정없던 캐릭이 가면이 된 바람에
모두가 페르소나하기 시작했다
@슬쩍
라이더
나는 낚시글을 써야만해(?)
마지막으로 그 가면을 부숴주마!!
@카미조풍(?)
뭘까 이 광경은
프문풍 역극이 아니라 페르소나풍 역극이었나 (?)
그럴 수 없어서 아빠와 같은 고통을 받으며 죽는걸로 속죄하겠다 하여 날뛰는거고
내면은 썩어들어가서 복수가 아니라면 자기 자신조차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는데
그걸 겉으로는 공부에 손놓은 양아치인척 맨날 학교에서 잠만 자니까(?)
○○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것은
「더블오」 미카모 네루
대충 철학서 몇 개 보면 되겠지(?)
편히 사랑을 주고 받기에는 이미 너무 지쳐서 쓴, 우스꽝스러운 가면
당신의 페르소나는?
.dice 1 232. = 166
백야는 잠깐 들어가 있어(?)
가면 2번 : 누구에게나 평등히 네 이웃을 사랑하라(?)
실제 안토니아 : RIP
미즈키는 필요할 때 드는 방패같은 느낌이니까
중학생때는 상시착용이였지만 언니랑 부모님 도움으로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거 알았고
그냥 그걸 이상하게 보는 사람에게 냉담한 "가면"을 쓴채 대하는거니까
이제 레이무 기반으로 교내 사이비 이벤트나 할까 (?)
안 바꿨으면 되었으려나
하지만 뭐 이미 지난건 지난거고... .흐어
사이비 신도가 되어 로스트 하는 것도 참신한 경험이 아닐까요?
가면이라 하기에는 그 가면에 집어삼켜졌으니까, 분노에 이끌려 자기 인생을 던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가면이 아닌걸로, 판결을 종료할게
철화단
볼트
뭐 이 모든건 시련이에요 라고 본인이 광신 컨셉을 잡고 말하는거랑
그렇게 말한 캐릭터를 버렸는데 게임마스터가 주워가서
짜잔 이게 바로 당신의 이전 캐릭터입니다.
라는 느낌으로
뭔가 버려지고 마음의 상처를 입어서
이젠 진짜 광신밖에 안 남아서
이 모든건 한 순간의 시련에 불과해..! 극복해야해! 극복 해내야만 해!!
라고 외치는 보스를 보는건 이야기가 다르기야 하겠지
어쩌면 저거시 카렌의 미래일지도 몰루의 몰루
나,최강이거든
선대무녀 나와서
이젠 누군가는 제 딸을 멈춰야만 합니다...
라는 전개에 돌입하고
레이무가 그런 선대 무녀를 마주했을때
엄마는 날 속였어.. 그리고 날 버렸어!
아니야 이 믿음만은 진실이야. 난 시련을 극복할거야.
극복하고... ㄱ 그 ㄱ그극 그웨ㄹ웨엑
하면서 뒤틀림화 되어버린다던가
꽃도 키리토도 뒤틀림 아니지?
엄밀히는 키리토는 뒤틀림
꽃은 환상체
근데 차이점 모르지 너희는
"요즘 뭐하고 있냐."
"동아리로도 잘 안 오던데."
사텐도 뒤틀림 상태로 마주치긴 했었고
그래서 키리토를 먼저 봤음에도
키리토는 걍 이상한 놈이라는 감상만 있을거다
제가 괜히 부정회로가 돌려지는게 결국 죄이긴한데...
장막에 덮어주세요. 그냥 노가리라는걸 알면서도 왠지 포기한 사람을 기만하듯이 들렸다고 생각해버려서 이 이상 언급되면 또 부숴질거같아요.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모처럼 사이비 교단 전개도 할까 했는데
단마에게 하트 어택인가
뭐 어차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안 해도 상관 없고
아니라는것을 알면서도 정작 보게되니 좀 그렇네요. 많이.
사실 그 카페 사건에서 아직 회복도 덜 된 상태라구...
잃어버린 꿈에서 파낸
봄을 불로 정화하는걸지도 몰라....(?)
뭐 레이무가 말하던 내용이 내용인지라
키퍼가 주워가서 보스로 써먹으면 진짜 이율배반적이긴 해 ㅋㅋ
마치 꼭 플레이어가 봐도 저건 답이 없는데
거기 매달리는 보스처럼 되고
청춘하면 나루토 떠오르는데
힐링할 시간에 네가 옳네 내가 옳네 다툴거잖 (?)
그리고 푸른(靑) 잎이 돋아나는, 새로운 봄(春)으로 이어질 때 그 순간이 바로 ― 청춘(靑春)의 최고조!! 진홍빛으로 불타는 순간!!
이게 진짜 열혈이지.....(?)
웬쑤 케이드 죽이러 갑시다 핫하
또한 카렌 PC는 그것도 불살의 신념으로 반대할 예정(?)
솔직히 안할듯
배상이라면 몰라도
안토니아의 위로가
좋은 영향만 주고있다기보다
같이 아파지는 느낌이기도 하니까
찾아가도 솔라가 침 뱉으면서 도끼 집으면
뭐 어쩔거냐 싶기도 하고 ㅋㅋ
진짜 그러면 솔라도 도끼들고 우리 내려찍을거 같긴 해ㅋㅋㅋㅋ
에고 각성하고도 난이도 20쯤 되는 그런 전투 하지 않을까?(?)
정답을 모르는 두 사람이 할 수 있는건, 다친 짐승처럼 서로의 상처를 핥는것 뿐.
케이드가 재미삼아 가지고 놀았으니까 에고 각성으로 반격하고 물리칠 각이 생긴게 아닐까?
그래 케이드는 은인이야! 감사드리러 가자!
그리고 흐음 미즈키도 솔직히 말해서 '아프지 않는 법'을 알까,라고 PL적으로 생각된다
알더라도 PL이 잘 모르고
PL로써 생각이 나는건 그저 미즈키도 마후유를 위로하고 상처를 보듬고 기댈곳을 만들어주는
상처입은 짐승이 상처입은 짐승을 돕는 딱 그 정도의 일일것 같고
압둘과의 대화에서 모든 힘을 쏟아낸 동아리는...
@?
아주 셋이서…(ry
평범한 학생들을
그런 소시민을 보면 벌레를 본 듯 가볍게 엄지로 눌러죽이려하면
어떻게 꿈틀거릴지 감상해보자 하는 시나리오에 집어넣으니
모두가 야무야무하는건 당연지사
좀 더 찌르고 싶다앗-!(?)
안토니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가지가 셋이 모여야 버틸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갈대같이 연약한 가지라도 최소한은
고래 대신 사람 찌르는 맛을 배워버린 구라 (?)
구라에겐 작살이란 창대 하나밖에 없는데(???)
그래서, 서로 돕는거야
동아리의 딱풀 스즈카 선배입니다
다즐링 멘탈 케어 끝나면 갈 테니까(?)
외전이나 써볼까
혹시 곧 외전할 생각 있다던가 할 사람 없죠?
없으면 외전판에 글이나 적을까 싶은데
어떻게 해야함 (?)
뭐 단마는 레이무에 대해선 뭐 너무 생각하진 말고 ㅋㅋ
잘 안 풀리면 리스타트 하는거지 뭐
관심늄 배분날이다 시민들
관심늄이라니 그런 귀한걸 (?)
코우지 케어를 마후유(PC)가 받아들일까 싶고
아마 '조금 다른 느낌의 마후유' 같은게 아닐까-
마후유랑은 조금 다르긴 해도 일단 가족 범위로 마음에 상처를 입었고 똑같이 무너져내리고 있지만
둘 다 일단 지지해주고 있는 사람(카부토/니고)들이 있어서 지금 당장 망가지거나 하진 않고 있고-
미즈키적으론 '마후유랑 비슷한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아이. 나는 마후유를 지지하는것 정도가 최선이라 많이는 못 도와주지만 그래도 무너질것 같을때 최대한 도와주고 싶다. ' 정도가 아닐까 아닐까 아닐까 하는(뇌 망가짐)
목록을 몰라서어
페르소나 어디서 보는지 링크 있으신?
오늘은 사람 두명에게만 줄거야
물론 누구에게 줄지는 이미 정해져있다
응 안토니아도 미즈키 적으론 친해지고 싶을거야
같은 상처입은 짐승이라는 점에선-(?)
이미 놨음
일본 페르소나5로얄 위키요
그래도 완전 통찰,같은거는 아니고 '아,안토니아도 마후유 같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데 애써 연기 중인거구나' 정도의 직감?
하지만 빙구야
관심의 문제인데
>>453 괜찮아 마후유 내가 있으니까
다른 모두가 마후유를 버려도 나만큼은 버리지 않아
마후유가 나를 버릴지언정 내가 마후유를 버리는 일은 없다
사람들은 다른 캐릭터에게 그닥 관심이 없음 보통
그냥 이런걸 인정해야하는것 ㅋㅋ
보디슈트 헤으(스즈카발언)
그니까 픽 바꿀생각 ㄴㄴ(?)
안 그래도 함부로 말했다가 ㅈ되면 어쩌지? 라고 용기가 부족한 그녀인데 말이야
그래서 용기를 내서 카페에게 살아달라고 말했을 때의 결과는?
생략한다.
참치어장에선 두가지 형태인데
왜 다들 멋있는애들 뽑아내지
둘째는 정신머리가 어찌된지 모르겠지만 타인의 캐릭터를 받쳐주는 계열의 적극성 강한 캐릭터임
카훼!
팽귄처럼 뭉친 형태들이 가득한 상황이고 (아무말)
되고시퍼오
스포일러성향이 강한 페르소나라
검색시에는 스포주의
허무의 광대...
미즈키 환상체 에고는 허무의 광대 각이냐?(?)
사람관계에서 나서지 않았다는 것과 비슷해용
(진짜임)
루니 PC 말이죠
애초에 내가 플레잉 잘하고 있나도 늘 걱정인것
제가 말한 '관심 잘받는 PC' 의 분류는
이야기와 서사에서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냐에 따른거라
무츠 츠쿠모라는 캐릭터
하는짓이나 성격이나 잘 보면 루니 캐릭터로 뻗쳐나가기 쉽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잃어버린 풍경... 다시 얻고 싶다는 허무한 발버둥.
뭔가 미즈키스럽네 표현이 잘 안 되지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오
주로 aa만 봐도 그 PC의 대사가 그려진다는 점애서
정나미 떨어지는 말투로 네놈 저놈 그놈 부르고
이름 안부르고 이상한 별명으로 바꿔부르며
다른 사람 마음이나 감정 이해도 잘 못하고 안하무인에 가깝고
툭하면 터지면 그건 그것대로 짜증나니까.
후자는 대체로 호불호 없이 이쁨 받긴 하지.
이미 빅터 같은 캐릭터가 2개 정도 예정되어 있긴 한데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다루냐 인거에요.
캐릭터가 루니인게 아니라 다루는 사람이 루니로 만드는거죠 캐릭터를
주도적으로 나서지 않아도 상황을 지배할수 있으니까.
이건 어장주의 묘사에 따라 ㅈ문가가 될수 있지만 아무튼(?)
츠쿠요 미안 원작 미안(?)
후자인듯 (아님)
나만 몰라(?)
지거나 물러나거나 망가지거나 이상할떈 망가져주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냥 악질이라고 생각하면 됨
흠... 이런 비유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성기 시절 노홍철 혹은 노홍철이 되고 싶어하는 지망자?
진지해지지 못하고 괴상한 미친 짓거리만 반복하는 사람을 말해요
악질이 어째서 루니?
내가 아는 루니는 웨인 루니 말고 없어…
역극에서 해본적도 있는데
루니라기엔 애교지만
그냥 작중 상황과 내용과 그런 맥락 전혀 신경쓰지 않고
이상한 짓을 하면 재밌겠다 해서 재밌는짓이란 요상한 짓을 하는 플레이어를 말하지
사실 캐릭터를 말하는건 아님
루니가 뭔지 몰랐을 때
그럼 진지하고도 미친 짓거리는 루니가 아니었구나...
루나틱
루나
달
달의 광인
그걸 헤이트치 안올라가게 잘 써먹는 사람이 드물뿐.
후자는 그냥 드물긴 해.
잘하는 사람이든 어설프게 하는 사람이든.
그걸 한다는 개념 자체가 드뭄.
그건 제가 말하는 관심이라는 것과 다른 의미이니
이야기 맥락에서 좀 벗어난 케이스라 제쳐두고 ㅋㅋㅋㅋ
어떤 음해나 억까나 견딜수 있는, 그러면서
다른 사람마저 챙길수 있는.
그런거 하려면 정신력 스탯 max 찍어야함
특히 몰입 플레이어같은 경우엔
다이스?
뭔가 미즈키의 비밀이 밝혀져서 마후유에게 미움받거나 경멸 같은거 당(한다고 생각)하면 뒤틀리면서 이런 말 나올것 같고
서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 그런 사람…
이건 뭔가 마후유나 다른 사람들이랑 이런 관계를 가져서
자신의 비밀이 들어나더라도 받아들여질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을것 같고(?)
적어도 넌 이 세계 안에 들어오지 말아야 했어.
뒤틀린 상태에서 마후유와 마주친다면 너는 이 세계 안에 들어오지 말았어야 했다,적어도 너만큼은 내 비밀을 알지 않았으면 했다 같은 느낌으로다가(?)
그걸 제쳐두고 타인의 캐릭터를 보이기 위한 조연역할을 한다는것
근데 조연 역할 롤플레잉을 수행한다는건 애당초 어려워요 꽤나
pc를 움직이는 pl의 의도와, 다른 pl,pc들의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면은 늘 다른 느낌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
글체.
서로 목소리 높여 내가 메인임!
내가 주재료 될거임! 하고 목소리 높여 소리지르는게 역극판인데.
누가 감초 역할을 자처할까 싶긴 해.
스킬 세팅이 서포터일지 언정 RP나 설정은 주인공스럽게 짜니까.
그 플레이어와 어느정도 상의하고 조율할 대화능력과
어느정도 활약하거나 보였다 싶었을때 장면에서 빠져서 스포트라이트를 바꿔줄 타이밍을 익히는거죠
자신의 캐릭터를 사용해서
걍 어울리게 미친짓하는걸 우리는 캐릭터 컨셉을 그렇게 잡았다고 함
보통 엄밀히 말해서 루니는 PL-PL간, 마스터-PL간 문제되는 행위로 발전하는
뭐 그런 영역을 말함
행동은 상식인일 예정 이유가 섹무새지만(중요)
사전 조율 없이 자기가 도와준다고 생각해서 말 던지다가
오히려 그거 아프다고 탈나는 경우도 봐서...
카페님 없어서 예시로 들긴 애매해졌네 ㅋㅋㅋㅋㅋㅋ
내 캐릭 설정이 이런데?(살짝 삐진척 하는 츤데레 NPC 얼굴에 케이크를 들이밀며)
(아무말)
애초에 그런거에 대해 생각만 해도 메슥거리는 느낌?
'나'라는 영역이 있다고 하면.
조연 역할을 맡는다는것은 그 영역을 뒤로 물리는것 같달까
인권이 뺏기는 느낌같음.
나는 조역 좋아해
레오같은 역할 재밌었어
그래도 그 외전에서 가장 신경써서 돋보여주려고 생각한 인물이 마후유 였어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 직관을 믿어.
어리석은 내게도 부디 박수를 보내주길.
허무의 광대 + 미즈키 한다면 이 대사도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곪아가는 고민에서 눈을 돌리며 진짜 자신은 텅 비어버린 모습에
난 조역 좋아
사실 주역 부담스러움
일부러 빙구 컨셉이라고 주장하고 그러는 것도
난 아주 진지하고 훌륭한 행동이다, 라고 RP해도 남들이 보면 뭔가 나사빠진 행동이 되어버린 경험이 많음
처음부터 나사빼놓고 가야 좀 균형이 맞음...
강해지면 된다던가, 마후유가 이해못할 그런말을 한 이유는
첫쨰론 마후유 자체도 성장배경과 주변환경떄문에 상식과 인상, 지식등이 조금 미묘하게 달라졌는데
무츠라는 이성의 새로운 인물은 마후유와 비슷하게 역시 비틀려있는 사람이라서
그를 거울삼아 비틀림이라는 걸 어느정도 다시 보고 '이해하기 힘든' 타인 이라는 생각을 끌어올려주기 위한 의도였고
그런데 이게 심하면 괜히 분탕짓하게 되는것일 까봐 늘상 걱정이 드는
죠죠4부의 하야토같은
그런 캐릭터를 정말 좋아함
모두의 빛 같은 rp는 어려워
현 상황을 꿰뚫고 있어야 하고
주연으로 하는 애가 원하는걸 알아채고
그걸 자기 조연이 소화할수 있는 느낌으로 rp를 하며
그러면서도 부러지면 안되고
무엇보다 다갓이 받쳐줘야함
동성친구들과의 관계를 넘어 어느정도 감정적 교류의 물꼬를 이성친구와도 가능할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싶은거고
카페의 경우는
워썬더에서 4연속 폭사한것 때문에 감정이 약간 고조되어 있네요.
지금 약간 화나있는듯.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관념을,취향을 가졌다고 해서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괄시 당하고 뒷담을 들어야 하는걸까?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며 매도당해야 하는걸까?'
'나는,그저 나 자신인채로 모두와 사이좋게 사람으로써 살아가서는 안 되었던걸까?'
하지만 욕망은 영원하고 싶어하지. 깊고도 깊은 영원성을 원한다네.
이거는 직관적으로 그저 영원히 친구들과,마후유와,니고의 모두와 사이좋게 하하호호 웃으면서 니고와 노래를 만드는 그런 나날을 '갈망'한 미즈키의 마음이고
이런 내 모습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이거는... 뭐라고 할까 진심 뒤틀린 미즈키가 말할것 같아서 무서웠다 찾다가 소름 돋았음(?)
여행 취소해야겠다
누구의 시선을 자주 받는다
뱀 음식 맛있다
이건 좀 작위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카페라는 인물의 핵심 키워드이기에
그냥 시시덕거리는게 아닌 카페 개인의 문제와 사정을
다른 누군가와 간접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를 주기 위해서였어요
자존감이 좀 떨어져 있달까.
사실 저도 조연 역할 할수 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거부감이 든 이유가 뭘까 하다보니 좀 이상하단걸 알게 됬음.
확실히 그런 부분 느꼈던 느낌이 있었고
미즈키도 마후유에게 제대로 용기를 주지 못했다고 자책하던데 마후유도 미즈키에게 제대로 신뢰를 주지 못했다고 미안해 하네(?)
>>595 이것도 좋네에! 맛있다 맛있다 후힣
'간접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공유하고 서로의 감정을 말하니까
의외로 쉽게 카페가 자기 사정과 문제를 말해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쉬운 여자였구만....
완벽하게 조연의 그런 것은 아니긴 해도.
케미랄지. 누군가를 돋보이고 매끄럽게 만들어주고.
그런거 잘해주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후유(마후유 아님)은
심하게 다이스운이 좋았다...
끄오오오오........!!(?)
츠쿠모가 갑자기 책상과 의자 던져버리고 카페 안아서 위로 들고 개난리를 쳤죠?
만약 누군가가 자길 위해 이거 해달라면서 대본RP를 쫙 짜서 요청해준다면
카렌도 조연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준비해서 나의 조연이 되어줘 할 사람은... 미묘하군
받혀주는게 더 관심늄받는길이였단걸 알게 된 이후로는
조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크리펑펑 터지면
알아서 빛RP하게 되어있는거 아닐까
증거는 콜럼버스(?)
그 갠스에서 리미트 해제되었으니까 더 쉽게 말할수 있는게 아니였을까
진짜 초창기에는 손잡는것도 힘들어했는데 흑흑 우리 아이가 이렇게 컸어요(?)
조연이자 가녀린 미소녀 해보자 (?)
PC로 안쓰는 캐릭터는 딱 한종류
'성장'이 없는 캐릭터
'반전된, 보이지 않는 뱀이 아닌 현실세계의 위험성을 가진 뱀' 이라고
보통 사람의 관점으로 먼저 받아들여지는 관념을 받아서
카페의 문제와 그 문제는 결국 다른 사람의 입장에선 이질적이고 특이하다고 밖에
보여질 수 없단 점을 부각시킨거라 생각해요
초창기라면 아예 못 다가갔다고?(?)
사조성의 빛이라던가(아무말)
최종적으로는 누군가와 케미를 돋보이게하는 서브나 조연이 몸에 맞는 옷 같기도 함
그 외에는 단발적인 어그로를 끌 수 있는 개그캐라든가?
제 입장에선 솔까 말해서 불가능한 일임
카훼도 알고 있었으니까 유전병 비슷한거라고 언급을 했던거고
군붕이는 주연이 될 수 없다 (아무말)
후다닥 시트켜서 어떤애인지 보고
정주행 머리 써서 어떤 성격인지 파악해서
아 이런식으로 이런주제로 이런말투로 말하면 캐미가 좀 살겠군
대충 감 잡아서 그 뒤는 직감으로 대사 빠빠방 한거라
키에에에에엑(PL이 빛으로 정화중)
PC적으로는 '어째서 그렇게나 날 믿고 지지해주는거야?'
'난...마후유에게 해준게 무엇 하나 해준게 없는데...어째서?'
같은 말 하려나(고민)
누구나 PC를 만들면서 이런 RP하고 싶고 이런 설정을 자연스럽게 들어내고 싶다.
그런게 있을거임.
카페의 그 '자신만의 개인적인 문제' 를 말해줬는데
그걸 이상하다 생각 안하고 자기딴에는 진심으로 받아들여줘서
위험한 뱀이 있다 생각해서 카페 지켜주려고 한 적극적인 바보는
좀 신박한 반응 아니였습니까? ㅋㅋㅋㅋㅋ
흑흑
타자가....! 느려어어.......!!
무슨 얘기 중인지 설명해줄분 있으신가요?
나는 이런타입 캐릭터가 좋아요 하는거
그걸 진심으로 믿었다는 것 자체가 카훼에겐 꽤 놀라운 일인데, 거기에다가 직접 뱀을 찾으려고 엎은 것까지 생각하면 기억에는 확실히 남을 정도로 인상깊어요(?)
그럴 때 이래주는 PC가 있다? 이건 못 참거든.
스즈카의 경우는 섹드립 잔뜩 치고 그 외의 비밀설정으로 그런거하고 싶은게 있을거임.
사랑이 어떤건지 보이고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그런 설정들을 보이고 싶겠지.
그리고 이걸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나의 캐릭터를, RP를, 설정을,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내비치게 대화해주는 PC.
카훼의 경우도 마찬가지.
혼자 뱀이다! 뱀이다! 떠들어봐야 만든 본인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을거임.
그걸 누군가가 "헤에, 뱀? 정신 이상자냐? 그런게 보인다고?" 같이 시비를 걸어오든.
"허억...! 저 뱀은 대체...! 두려울만 하군... ㄷㄷㄷ" 같이 공감을 해주든.
그 뱀에 대한 설정에 티키타카를 해줄 누군가를 원할테고?
카페는 자기 사정을 솔직하게 말해주거나
같이 운동하자 말하니까 마후유는 바로 산까지 같이 따라간다고 하잖아요
상징 미덕이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 라서 그런가?
왜 어떤 집단-단어에 민감 민감할까 킁킁
나는 굳이 그 사람이 하려는거 우선적으로 들춰내질 않아서 그런지
눈치채고싶지만 눈치채지못한다
위주려나
자기가 보여주고싶을때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억지로 끌어내면 실례라고 느낌
복잡할거 없음.
그냥 그 사람의 시트를 보고 아, 이 사람은 이런거 하고 싶어하겠구나.
그런거 RP 할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해주면 좋겠구나.
하면 됌.
다즐링이 뱀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캐릭터상 맞지를 않으니까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렸고
나에게 남은 건 무엇이지? 더는 기대할 가치조차 없어.
>한조각 기대조차 남지 않아서
내 속에는 끝없는 절망만이 차오르고... 그리고...
>끝없이 절망이 차올라
모든 게 변했어. 너만큼은 변함없이 곁에 있을 거로 생각했는데.
>나 때문에 소중한 사람조차 잃었(다고 생각하)고
벼린 검의 끝은 그 무엇도 지키지 못한 날 관통하겠지.
>결국은 스스로를 자책하네
라는 느낌
어떤 식으로 전개된 거였더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다즐링은 꽤 눈치채고 조언하겠지
요는 테트리스처럼 제 각기 들어맞는 곳이 있는거고
하면 됨 ㅇㅇ
클라우드한테 얘기해줄 수 있나요? 하거나
아스카한테도 리액션 열심히해주고
그런 건 가능
다만 오컬트한 사건에서는 다른 PC들보다 반응이 둔한거지
카페는 카페라 귀신같이 뱀 이라는 부분을 걸고 짚어줬고
그대로 요로코롬 포포보복 해서 주제를 끌어올린거죠
예술의 층 1택임(?)
진짜 금태양이 헌팅하는거 같다
@벌떡
그건 몰겠네 ㅋㅋㅋㅋㅋㅋ
파시스트 PC를 했으면 더 적극적으로 RP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 중
그런 방식이 훨씬 꺼내기 쉬울듯
일방적이고 강제적으로 주도하는것은 그저 폭력. 교감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지만.
중요한것은 '내가' 주도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
그 과정이 적당하건 적당하지 않건 상관없이.
클로에 언제 알콜 충전함
타 캐릭터 띄워주기는 헌팅이다
리미터가 없음 현재 마후유는 일상에서 벗어난 상황을 계속 마주하니까
그래도 피보면서 배워야 언젠가는 어렴풋하게 되기는 될듯
원하는 PL과 싫어하는 PL이 확실히 갈린다고
10년의 경험으로 깨달아서
최대한 '단어'를 통해 이야기를 끌어내는 RP는
확실히 저는 꽤 안하는 편
다른 PC가 설정부터가 이거하고 싶어하는게 보이는게 있다 싶으면 일부로 그 설정 관련해서 찔러넣고 긁기도 하고 도발도 하고.
해당 면모를 보이고 싶어할 거 같아보이는건 은근 건들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함.
당장 다즐링의 경우도 영국빠순이(?)스러운 설정이라 영국 관련해서 몇번 RP 한게 있었고.
에어도 유령관련 설정을 이용해먹고 싶어하길래 명구빵 지평좌표계 등등 유령하게 할법한 짓을 했었고.
카훼도 처음에 말걸었던게 말더듬이 아싸 느낌의 RP 해보고 싶은건가? 그러면 아싸를 놀려줘야지(?)
싶어서 처음에 긁어볼려고 해봤던거고. 은근 신경은 씀(?)
으으으으응ㅡ 실제 줄타긴 신공인
갈등생겨서 터지니까요
카페가 잡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가듯 넘어갈 수준은 되었음 ㅋㅋㅋㅋㅋ
레스가 빨리 올라오면 눈이 아파
나 안 그래도 노안이라고
다짜고짜 그 키워드 관련 꺼내든다?
그러면 초면에 "저 님 사랑해요!" 하는 꼴과 다를바 없거든.
잘풀리면 좋은거지만 안풀리면 나빠질 수 있음.
적당한 빌드업을 통해서 해당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풀어나갈 수 있게끔 설계를 짜는 것이
카페도 가고 영화관도 가고 취미도 맞춰보고 적당히 웃고 떠든 후 "저 님 사랑해요!" 해야하는 것과 비슷한 원리지.
가볍게 이야기하는 외전에 가까운 형태라서
어느정도의 시나리오 작법적 우연과 작은 사건은 일어나야 의미를 가진 이야기가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외전의 이야기라면
키워드 직접적이라도 전혀 상관없지 않을까
잘못되거나 하면 없었던일 처리하면 끝이고
그건 어쩔 수 없긴해요
공통의 심상과 이미지를 서로 인정하지 못하면 꺠지는건 흔하니까요
이 어장에서 말하는 공통적인 룰은 '고등학생' 과 '비일상' 이나 '장먹너머 이세계' 같은거니까
서로가 비눗방울막같은 막을 통해 스무스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면 그걸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다오 한정 카렌이다
뒤틀림은 되보고 싶었다......!!(아무말)
애당초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모든 PC에게 다 해주기는 힘듬. 사람이 많기도 하고.
위에서 무츠가 이야기 했듯 기본적으로 PL은 다른 PC에게 별로 관심 없다고 했듯이.
잘맞는 PC가 있고 안맞는 PC가 있을텐데 모두에게 맞춰주기란 힘든거고.
마음속 취약점을 제가 각을 보고 작정하고 후벼파서 드러낸 경우라서
좋아
코우지
발 떼면 터진다
물론 하라고 하면 상대가 누구든 온몸 비틀어서 하겠지만
뭘해볼까...
카탄 평소엔 별로 재미없는데
TRPG하다가 하면
왜그렇게 재미있을까
아 이게 아닌가(?)
타인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라
근데 하면 재밌음
이게 마약인가(?)
진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미치겠네.
미안합니다 쿠루미... 타키온 참치.....!(?)
내 상상속의 카훼는 이미 뒤틀림되서 깽판치고 돌아와서 멘탈 와장창이거나
뒤틀림에서 애들 손 잡고 으쌰으쌰 에고 각성하거나
바랬던 모든게 수포로 돌아간채로 싸늘하게 로스트 당했어(?)
오히려 츠쿠모 측이 사카마타보고 부탁해서
이놈의 기이한 설정과 배경 부각시켜달라 빌어야함
"이거 맛있네, 누가 해준거야?"
라고 사카마타 언급하려는듯 하다가
"아 오키타 사부님이 해준거구나"
로 커브틀어야함
카탄 할때 확장 넣어서 함?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당장 칼데아의 마스터만 해도 선, 악, 질서, 혼돈 모든 서번트와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잖음?
어줍잖은 도덕 관념으로 훈계 하려들지 않고. 악인이라고 하더라도 그 행적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처럼 그러한 조형으로 그러한 성격으로 RP만 따지면 무리는 아님.
다만 그걸 하는 것은 PL이니까.
수지타산이 안맞는다고 해야할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지는데.
모든 PC와 호감도 MAX 찍기는 힘드니까 말이지?
라고 은근히 당연히 되어있는거 언급해주다가
"아 깜박했네 할일 있었지"
라고 딴 주제로 샌다거나
고맙단 말도 안하고 당연하다는듯 한번에 원샷하고
컵을 사카마타 머리위에 둬서 되돌린다던가
'분명 인지하고 있는데 신경은 안쓰는 그 미묘한 경계선' 으로 계속 긁어서
사카마타가 기어이 참지못하고 말하게 해줄만한 환경을 만들어줘야함
@늙음
그리고 대화는 싹트고(?)
아 근데 도시와 기사는 거의 무조건 넣고함
미즈키 힘힘
_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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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へ / xセ 7:'"/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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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 ≧=‐一''" . ∨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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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 /┿l:i:i|:` l ',ィf巧ぅぃ 乂rソ / :} ,゙ } V// ̄ ̄ 선배 여기-
. /┿╂|:i:i| { 込 乂rソ , 厶ィ / Ⅵi:i:}
/┿╂┿|:i:i| ! <⌒ / / Ⅵ7
 ̄``ヽ ╂|:i:i| ', \ 、 ー ´ / 、丶 {::У 그러니까 (후룩) 다음 문제에 그거 말이야... <
\:|:i:i| . 丶 \x,,_ ィ/ / __.. -=彡ヘ{く
. 寸i:i:i|:.、 \ `` \  ̄ i{ /{ ‘, ヽ
寸{:::::) ) ~ ̄~^'' } 八 :{ ゝ ‘, ,
Y 〈 / ∥_ノ -‐…・冖・…‐-<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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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허전해ㅋㅋㅋ
그러고보니 단마가 오키타한테 꽤 좋은 지적을 했던거 같음
다른 NPC면 몰라도 오키타는
너네가 목숨을 걸면 그걸 막을 생각이 없는 사람임 ㅋㅋ
@잔을 치워주며
무츠 타입의 관계맺기는 못하지
다만 걸즈토크 타입으로 고민을 끌어내는 건 가능한거고
하지만
본편에서 걸즈토크가 가능할까?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 / // , ヽ ヽ 、
; , / / i i ! 、ハ l i
| / / }! i| ! i | !
j ′〃 ハ !|ハ _」i l| i |i
ハ !コ辷‐_、_{ V从/___|jノ|| !!
/ ハ{ |{|j'Fぅーミー '´孑升于fL! l !
_/ i ヽ j爪い;:::::〔 ];:::::ノ j爿 ! ! ヽ
「「 ̄  ̄!7´_j } |、j `  ̄  ̄ ´ ;| ハ、 !\
l ト、 / 「 ̄},ハ |ハ ' /1 /⌒弋ト-へ
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 ! l く__〉!| l j> 、  ̄ ,. rく_{∥}/「 ̄!ー┐
L/二ヽ,」 | ̄| ヽ| | /}  ̄ ト、 l|/ ! └ ┼┐
〈 -‐_ゴ l ̄「 | _j‐'{ | 〉 }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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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い ヽl !| |Lノ^ー<jiマ`7ハトyク7ァ! 、
!j ト ヽ } ハ|ニ人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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亅! | ' j ( ー一´'´ _, -ヘ.___,二ィrヘヽ i
! ト、 / 〃 jト、__, ‐ ' ´ lハ |
| l `/ j{ / l!z;z;z_z_z,:z,:z_y7)_z,:z,:z_z_z,zィ! ゝ !
| ! ,' .イ }ト'-'-'-'-'-'-'-く厶'-'-'-'-'-'-'‐1! !
>>871 마치 손 성애
근데 미덕을 여러개 각성(?) 할수 있던가(?)
_ -=- _
_ -ニニニニニ- _ /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ノ
___-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 ノi| / ノ
∨ニニニニニニr< ̄`` ..:i:i:/∠/___/
/| __〉ニ- ̄丶...,,_ _,,.. ''^`i/ ''"~~~"''~、、
. /ニ\___ -=ニニ- ̄ \i:i:i:i:i:i:i:i:i:i:i:i:i:_、 ''~\ニ-~''~ ,,_
X\- /Xi:|二ニ- :| :. \ ´^''=- -=''^`\丶\\-
Xi/√XiXi|ニ//八 ‘,. \ \ \ \\ \_\ニ- _/
Xi{x√XiXi// .//][-\‘, \ \ー ┘ \\|^''=- -‐=''^`
Xi{叭XiXi/ :| //ニ][ニニ\丶 ッ妥ぅトミ、、 \``~、、
/i]Xi\i//八 |:>''~ ̄\ニ- ┘ 灯い )〉:| ‘, :.``~、、 무츠 선배- 자꾸 이러시기예요?!!?
i/]X/∧// _ ->ー‐=ニニニ/ 乂炒 ^ / | ‘, | \\\
XiXi)/∧ /:|:\丶ニニニ- ̄ イ ./ ',
XiXiXi/∧八\\\. \_ ノ/ _/ .//|/∧ |
¬冖¨¨ ̄ | \\\^''=- ´ ` ´^'' ''^` /八./∧
∨/ :| ‘, \\丶 イ/ /./ /:| | /∧ 아? 어. 누구더라 <
. ∨/| ‘, \ 〕I=- -ニ[∠_ // /./ / リ``~、、
/八 \\ \ \ ___ -ニニ| /|/-ニ二/…‐-
\\ \\\\⌒[__]ニ-  ̄:| : 八ニニニ-//  ̄\
\\ __,,, \', _`.八 \ ノ _、-''~::.::/
''"~~~"''~、、 ノ (⌒ ⌒)L/-‐\ _、 ''~/ ̄/ ̄
/ \_ \ / ノ_\ ./ニ- _ /::.:/ ̄::./.::.:: ̄|
. / ´^''=- -=''^`ニ/^''^..-ニ∠ニ/ ̄::/ ̄::.::./ ̄::.::./|
\/: ,. rへ/ ̄\/ニ/ __厂[ ̄L /.::.:: / ̄::.::./ ̄::.::./: |
/^`~、、 └へ-L ̄\[ヘ ,__> Τ _アへ ̄|─::.: /____::.::.::.:: |
::.::.::.::〉::.::./ /へ廴Υノ┘乂__/<L/∧ ', .:: / ̄\\/ /
\/^ヽ/ /ニニニ厂厂─┘ニニニニニ- ',:〈::.::.::. /::/ /
/::><_/ /^''=- :ニ| ├0ニ0ニニニ -=''^`:‘,./::.::.\::/::/ /
이런 분위기
오키타는 자기 목숨 걸려다가 제지당한적도 있으니까 ㅋㅋ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 / // , 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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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ハ !|ハ _」i l| i |i
ハ !コ辷‐_、_{ V从/___|jノ|| !!
/ ハ{ |{|j'Fぅーミー '´孑升于fL! l !
_/ i ヽ j爪い;:::::〔 ];:::::ノ j爿 ! ! ヽ
「「 ̄  ̄!7´_j } |、j `  ̄  ̄ ´ ;| ハ、 !\
l ト、 / 「 ̄},ハ |ハ ' /1 /⌒弋ト-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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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イ }ト'-'-'-'-'-'-'-く厶'-'-'-'-'-'-'‐1! !
걸즈 토크 외전하자
나는 누군지도 모르겠지만 갑자기 나타난 소이퐁으로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에서(?)
'일부러 긁어서 먼저 나오게 하는' 상황이 어울리는데
이게 가능하려면 일부로 무신경하고 둔감한 녀석이 어울림
미즈키의 벽은, 세상의 시선
에나의 벽은, 재능이라는 이름의 한계
카나데의 벽은, 보호자의 부재
마후유의 벽은 어느 의미로, 자신이 착한 아이로써 살아온 삶 전부
쓰던 글은 멈출까.
펜타닐 하는 거다(아닙니다)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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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コ辷‐_、_{ V从/___|jノ|| !!
/ ハ{ |{|j'Fぅーミー '´孑升于fL!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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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아, 쓴다고 했었지
>>885 은밀기동 - 몰살
>>854
카페, 마후유, 클로에 3명에게 각각 배분되었다
다음 시간대까지 시민들은 노동에 힘쓰도록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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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コ辷‐_、_{ V从/___|j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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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아니, 아니
더 쓰셔도 괜찮은데
그대로 글로 옮기니까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생기던 차였다.
외전 한다니 자연스레 끊을 수 있을것 같음(?)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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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コ辷‐_、_{ V从/___|j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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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나도 줘 (양심 없음)
확장팩이 아니라 본편임
다만 카나데 등의 경우는 일단 스스로의 미덕을 통해 변화한 후 다른 미덕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그림이 좋다고 생각해
세피로트의 나무에서 호크마는 헤세드와 이어져있고(로보토미에서도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있다)
_,,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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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 ,こ ‐=ミ…‐-`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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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아아, 과연
푹 쉬시길
남들 몰래 혀 밑에 펜타닐 패치라던가 붙이고 있겠지
도시와 기사는 걍 본편임
이걸 뺄 순 없다(?)
웃우-
오 적당히 어울릴거 생각한건데 졸라 찰떡이였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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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팬타닐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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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가시길, 미즈키
다들 편안한 밤 되고 내가 내일 박격포 안 까길 기도해줘
그러고 놀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이전만큼의 건강과 체력ㅇㅣ 없써(?)
안토니아는 멘탈이 너무 단단했어
마약이라도 해서 버틴다는 설정을 넣어야
좀 현실적이지(?)
관심늄을 자급자족하는 타입의 참치
내가 나에게 관심을주는거시다
후후
_,,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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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위험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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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i ヽ j爪い;:::::〔 ];:::::ノ j爿 ! ! ヽ
「「 ̄  ̄!7´_j } |、j `  ̄  ̄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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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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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二ヽ,」 | ̄| ヽ| | /}  ̄ ト、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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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뭣이
1분만에 무겁게 기도하다니... 졌다 (진짜 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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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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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コ辷‐_、_{ V从/___|jノ|| !!
/ ハ{ |{|j'Fぅーミー '´孑升于fL! l !
_/ i ヽ j爪い;:::::〔 ];:::::ノ j爿 ! ! ヽ
「「 ̄  ̄!7´_j } |、j `  ̄  ̄ ´ ;| ハ、 !\
l ト、 / 「 ̄},ハ |ハ ' /1 /⌒弋ト-へ
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 ! l く__〉!| l j> 、  ̄ ,. rく_{∥}/「 ̄!ー┐
L/二ヽ,」 | ̄| ヽ| | /}  ̄ ト、 l|/ ! └ ┼┐
〈 -‐_ゴ l ̄「 | _j‐'{ | 〉 } ┴ 、| └ +- _
! ´ r_〕 丁 ,. イ | ! ! / / / `丶 └‐L.]
! 囗 / / | ヽ ヽ / / / 、 ヽ
} } ┌‐{ ,′ ヽ ヽ >'′/ / ト、`゙ー┐
| !┌ヘ ! ヽ 〈 , '´ / L`ヽ {
| [`_ー 、 《j ヽ ∨ / ___ ` !
/ ! |ヽ`ヽ ヽ! ┌=┐ ∨ / /(} r_ぅ; } i
/ /| い ヽl !| |Lノ^ー<jiマ`7ハトyク7ァ! 、
!j ト ヽ } ハ|ニ人 ` ‐-<//// ハ
||! !} ┌竺=≒'´ _≫、 ー=ニ= ≧ー{j{ !
亅! | ' j ( ー一´'´ _, -ヘ.___,二ィrヘヽ i
! ト、 / 〃 jト、__, ‐ ' ´ lハ |
| l `/ j{ / l!z;z;z_z_z,:z,:z_y7)_z,:z,:z_z_z,zィ! ゝ !
| ! ,' .イ }ト'-'-'-'-'-'-'-く厶'-'-'-'-'-'-'‐1! !
>>934 발 떼면 죽어버려...
_,,_ _ _
,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 / // , ヽ ヽ 、
; , / / i i ! 、ハ l i
| / / }! i| ! i | !
j ′〃 ハ !|ハ _」i l| i |i
ハ !コ辷‐_、_{ V从/___|jノ|| !!
/ ハ{ |{|j'Fぅーミー '´孑升于fL!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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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ト、 / 「 ̄},ハ |ハ ' /1 /⌒弋ト-へ
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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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二ヽ,」 | ̄| ヽ| | /}  ̄ ト、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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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イ }ト'-'-'-'-'-'-'-く厶'-'-'-'-'-'-'‐1! !
>>936 힘힘...
주제를 못 따라가게써
약에 취해서 그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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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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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뭣이라
호오호오 마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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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ァニ一‥ー=-‐-`ニ=、
/≠ニ ,こ ‐=ミ…‐-`丶 、
〃 / / `ヽ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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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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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위험해
위험해서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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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작붕 2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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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나무 묵주가 좋은 건가
확실히 금속은 좀 쇠냄새 날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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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_j } |、j `  ̄  ̄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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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の ! / 〉 |Mヽ に¨_ぅ) ,.イ/j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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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二ヽ,」 | ̄| ヽ| | /}  ̄ ト、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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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ト ヽ } ハ|ニ人 ` ‐-<//// ハ
||! !} ┌竺=≒'´ _≫、 ー=ニ= ≧ー{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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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jト、__, ‐ ' ´ l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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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호우호우?
자연스럽게 불 피우는 악셀밟는 성향의 캐릭터와 종종 흐름을 같이 하기 때문인거 같음
애당초 다른 사람의 문제에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그닥 소비하지 않음
채우면 채웠지
여기서는 기록사서 후미카씨의 힘을 빌리죠(아무말)
옆에 있는 평범한 사람 -다즐링이나 카렌이나 에어같은 타입- 의 반응을 불러와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음
평범하지 않지만
당시 상황에서 비교적 평범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군
마-약이라 흠흠...
아니면 후미카씨의 비전이라던가(?
안토이스토리의 바라는 점과 자연히 귀결되어버리니
서로 죽이 척척 맞아버리는 (그런 생각 츠쿠모측은 없음, 오히려 안토이스토리 이상한 애라고 생각함)
현상이 벌어지는것
이제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 되는 아이가 되었어
죽어야겠다(개복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