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200 anchor>1596975069>0
201-250 anchor>1597011070>0
251-300 anchor>1597032229>0
3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29
3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37
3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1
3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9
3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53
3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88
3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00
3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54
3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3
3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8
3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01
3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17
3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68
3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85
3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93
※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6
인리 복구해야하는데 좀 죽일수도 있지
그게 글케 문제인감...
어린시절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도 있지"
이런 ㅈ소 감성 어디갔냐구.....
ㅋㅋㅋㅋ
개쩌는 미남미녀 서번트들이랑 수영복 해변놀이 할 수 있는데
리츠카도 시로급 정신병자긴함
오함마 스타일인듯....... 강자들은 견문색쓰고 산부수고
한스 안나들은 먼지만도 못한
ㅋㅋㅋㅋㅋ
페이트 만화판 시롱이 벌크업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움
ㅋㅋㅋㅋㅋ
>>20 마슈 과거만봐도 다 미친놈들임 마법사는
마토인가 신지인가 뭔가도 사쿠라 ㄱㄱ안하고 걍 괴롭혔다로 미화하고
나중에 용서받고 개심하고
하나같이 전부 다 암흑기 깐프들 수준
>>31 사실 헤븐즈필 루트 빼고는 사쿠라 ㄱㄱ안했다는거 같던데
걍 UBW루트 Fate 루트 신지햄은 ㄱㄱ 안했다고 봐야하나
/ / / / / //λ| 、) 〃/ ', ', `、iiiii \ * \\ `、 `, * / \
// // / / // / || | || / / || {|lli.'、lll', *\ \ \) } l 、 . / `、
| // // /// ||、 ||/ / | | |{lilil.'、lll '\ `、'、 } ノ/ l*l¦! l l ノ
| / // /l/ノ || |⌒ / ′λ λ |{ililili. '、 | ii'、 `, /丿lll!l l || * i | 인간은 모두,
∨ // / | // ||ハ''" ' λ 儿 儿 |}ll} }ili)'、 | l lll', V / `、ii||i|l*l||lllll| 원숭이를
> |lll / | / / {八 | ll八 l ノ || | / | ノ }ii___ "} ',| | llll `、 | | ',llillill/ ⌒`′ 본뜬 것
//ili / ,,ィ=ミ=--llュ_|ll/ノ |ノ/ ll//ノl=-=ミ}ュ', | ili ', *`、 |l ',lll/
/ll / ノ /-l| / ll|ll \ 、 '/`ll|ll } /- ', | |l lll',\ lll | / /
{二| |{ / 乂ミ 乂 '''' 丿 乂''' ノ 〃 | ∧ | lllll',\ 、 | 신은 모두, ,、 / l
(ll ハ | ,、 \ミl =,= = , =こづ /| |''∨| V llll`、"''| 인간을 } `''''′*l
V l 、V | | ヤ、 ',i i / " /^l |ヘ ∨ | | lll `、 | 본뜬 것 ノlllllllllllllllll
| ||' 、,,V| | ', ) )` /`" l |llヘ ∨| | `、| /lllllllllllllllllll
| | | ) V | ) / / C .:―┐ /V ヘヘlヘ ∨| | \\ /llllllllllllllllllllll
| l | ) | 7 `'/\ ill! ` / V \丶 ∨\ \}'‐--- ヘllllllllllllllllllllllll
애초에 조켄이 사쿠라 흑화보조시킨다고 신지가 사쿠라학대하고 강간하는거 조장한지라 다른 루트도 강간자체는 있었을 킹능성이 높음.
라이더햄 여자로서 최고였다 신지좌
그룽가...
거기 신지는 차캄..... 전연령으로 미화하느라 걍 사쿠라 하녀처럼 부려먹고 츤츤거리는게 다이고
ㅋㅋㅋㅋㅋ 저때는 좀 어두움
>>46 그치만 야겜이라 남창여깡 유니버스 마즘
ㅋㅋㅋㅋㅋㅋ
낭만의 시절
나스: 킹치만 시발 비처녀 히로인이 쓰고 싶다고!
해서 나온 타협물이 셰필드 영주 부인 ㅋㅋ
ㅋㅋㅋㅋ 씨다씨
남깡여창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일남충 주거
>>56 메데이아햄 미쵸따
크싸레시절
하필 여자인 하야테를 애완인간으로 삼은게
고증이았남
>>73 몰루 ㅋㅋ
ㅋㅋㅋㅋㅋ한스햄 순해서
앨리스쿠나랑 퓨리티 자매님 보고 정신차림
ㅋㅋㅋㅋ
나스햄 전성기 씨다씨...
ㅋㅋㅋㅋㅋ
야겜시절이라 뫄 ㅋㅋ
사역마 소환하고 "범하든 죽이든 마음대로 해도 돼" 하고 ㅋㅋ
헤클도 강간범이잖슴 원본
처녀아니지 않나 (아무말)
ㅋㅋㅋㅋㅋ
메남충 죽어
하 나스햄........
갑분 야스해서 "아니 여기서 야스를?" 의문들었음 ㅋㅋ
세이버햄 치녀였냐고 처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여자로선 처음인데 남자로선 익숙함
럭키 대마인.........
지젤(벨라코르)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21 대마인은 너무 하드해서 양자는 못감 ㅋㅋ
남깡여창이냐고 ㅋㅋㅋ
사쿠라도 따먹고, 라이더도 따먹고 걍 미쳤음
씨다씨
ㅋㅋㅋㅋㅋㅋ
신지햄
야겜시절른 그냥 미쵸따
일상이 되버림 ㄹㅇ ㅋㅋ 자야함
>>135 아 자야겠네여...
남자마법사는 그저 머글이 불쌍해서 잘해준거였고
'친구' 메데이아한테 결혼식 초정장 날리며
ㅋㅋㅋㅋㅋ
>>141 그게 블레이드 로드는
그냥 바나리 직위거든여
군대 계급같은거지(그마저도 마법사 호위)
신분이 아님...
메데이아가 하야테를 열등감에 때려죽인 시점에
절대 귀족은 아닌거 확정임...
귀족이었음 마법사 혈통인데도 자기가 원해서 티리온의 길 걸은걸텐디.
ㅋㅋㅋㅋ
역시 폭력적인 머글놈...
ㄹㅇㅋㅋ 더럽고 폭력적임
너무 야만적이라서 대화가 안통함
ㄹㅇㅋㅋ
야만적이라고 엄청 까였을듯여...
머글이란 이유로 루미네스도 죽일려는 애들도 있어서
뫄 그리 심각한 건 아니지만
잠깐 씹고 마는 그런 가십거리 정도
이걸로 씹늘듯
ㄹㅇㅋㅋ....
-자기가 패죽임
-머글이 마법사에게 열등감품어서 죽임
-그래놓고 애꼈다고 질질짬
머글이 마법사에게 열등감품어서 팼다는것에 2스택
순간적인 자기감정 통제 못하고 그래서 죽여버림에 3스택
애완동물에게 과몰입하다 마법사란게 밝혀지고 열등감 폭발해서 급발진에 패죽임 그리고 질질짜서 휴가냄
ㅠㅠ....까일만한거 투성이
청결마법하나 못쓰는 머글들이 나쁜거야....
>>174 그 무술실력으로 하야테를 죽였으니....
손에 피묻어서 다시는 검 못잡을수도
(말 그대로)더러운 머글놈들...
ㅠㅠ
메데이아 멘탈에 따라 달렸나 '부동심'의 완성은 아무래도 힘들어 보이지만
하야테 죽이고 부동심 완성은 힘들것 같져...
그럴 사람이면 애초에 안죽였을덧
ㅠㅠ....
만약에 라이덴은 블로지만 귀족가 출신이면
맛도리일덧...
친구인 라이덴은 귀족이라 마법사 될 수 있는걸 포기한걱ㅎ
메데이아는 강제로 블로된거라.
라이덴은 메데이아 존경하지만
메데이아는 열등감을 가진 관계....
-열등감-
라이덴은 범부인편이라도 메데이아가 원하던 마법사의 재능을 갖고 있는...
>>190 라이덴이 보기엔 그깟 마법사들따위보다
무숙 89인 메데이아가 더 대단해 보일텐데
블로들 대부분이 카오스 로드와 1대1이 안된다는거 생각하면 더더욱이요.
카오스 로드는 커녕 오시아크 로드도 못이겨서 얘네.
>>195 모텍가드에 휩쓸려 죽는거보면 대충 캐논마샬정도 되는거 같아요.
모델 스펙도 카로보다 딸리던가
>>199 맛도리 ㅋㅋ
>>198 드렉키보다도 모델스펙이 아래라서요
블레이드 로드들 운드(체력)이 2짜리 모델이라
>>199 라이덴은 순수하게 칭찬하는건데
메데이아는 비꼬는거 아닌가 의심해야 더 재밌을덧...
하야테가 죽고난 이후론 열등감을 주체하지 못하게된
허나 하야테는 머글이 아니었다.
낄낄.
ㅋㅋㅋㅋㅋ
아니면 사이쉬마법사 하나 구하거나 하야테 비슷하게 생긴 노예 하나 구해서 넌 이제부터 하야테여 하고 있던가
>>208 하야테는 그렇게 말 안해.
인간 노예 구했으면 이제부터 너는 하야테라고 교육중일덧...
하야테처럼 행동 안하면 처벌하고
ㅋㅋㅋ
종려햄처럼 기억삭제 했을수도 있고
씨다씨...
ㅋㅋㅋㅋㅋ
그거에 대한 모험을 떠나는거지 그러다 기억을 되찾고... 그때 메데이아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ㅋㅋㅋㅋ
아카넛 타키온이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었을 때 많은 카라드론이 그 압도적인 거체에 매료되어 경외하고 열광했지만 오직 바락 나르만은 그 효용성에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그들의 상식으로는 그 거대한 함선을 지탱하는 동력원과 선체에 들어가는 자원은 너무나도 비효율적인 낭비로 느껴졌지요.
그러나 재정복운동에서 아카넛 타키온의 그 파괴적인 힘과 위력이 들어나자 바락 나르의 계산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카넛 타키온의 압도적인 힘은 지금까지 카라드론이 불가능했던 것을 가능케 했으며 이는 곧 지금까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말입니다.
수차례의 바람의 주기가 지나가고 바락 쓰링과 바락 우르바즈의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 성공과 그로 벌어들인 부의 소식이 들려오자마자
바락 나르는 지금까지 품어왔던 의구심을 모조리 폐기처분 해버리고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를 위한 연구에 뛰어들었습니다.
오랜 시간을 들여 바락 나르 최고의 지성과 두뇌들은 온갖 고함과 욕설, 비난을 비롯한 난투극이 난무하는 우아한 토론을 통해 아카넛 타키온의 분석과 바락 나르의 아카넛 타키온의 설계를 최종적으로 합의 할 수 있었지요.
그들은 아카넛 타키온의 절대적인 공중 제압과 전력의 압도적 우세를 가져다주는 능력을 매우 고평가 했으며 그들의 설계도 이에 맞춰 설계 되었습니다.
상대가 감히 접근할 엄두조차 못하는 존재, 그 거대한 크기에서 나오는 함대조차 탑재 가능한 막대한 수송능력과 정비 능력
이것이 바락 나르가 중점을 둔 아카넛 타키온의 설계사상이였습니다.
그 결과 강압적인 사업계약서는 아카넛 타키온 중에서도 특히나 거대한 아카넛 타키온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 이와 비슷한 크기의 함선은 바락 질핀의 바람의 무모함이 유일합니다.
강압적인 사업계약서는 그 본 역할의 초점이 기동요새, 공중 제압 우세기에 맞춰줘 있었기에
수송능력을 위해 공격능력을 일부 희생하기까지한 바락 나르의 어부들의 군주에 비하자면 떨어지지만 수송능력의 효율성과 공간의 활용성만큼은 매우 비범했습니다.
아예 소규모 하늘 항구와 같은 수준의 함선의 정비, 건조능력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작전 수행 가능 범위 또한 그 거체의 크기만큼이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활하지요.
함선 전체가 바락 나르의 찬란히 빛나는 뛰어난 지성으로 설계되었기에 낭비되는 공간 하나 없이 매우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하늘 항구들이 건조한 아카넛 타키온의 비해 매우 적은 수의 승무원으로 충분히 운용이 가능했습니다.
화력 또한 매우 준수한 편이여서 삼각형 형태의 동체를 통해 화력을 한 곳으로 집중시킴으로서 경멸스러운 적들의 방어나 봉쇄를 매우 효과적으로 분쇄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압적인 사업계약의 함교는 단순히 창문이 아니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로 설계되었고 전장을 그 누구보다 드높은 시야에서 관조가 가능했습니다.
이를 위해 혁신적인 통신과 정보 관제 시스템을 함선에 장착하였지요.
덕분에 단순히 적들의 파괴와 병력의 이송과 관리에 그치지 않고 이동식 지휘본부로서 그 우월한 작전 관리능력을 활용해 렐름 단위의 전장을 능히 감당할 수 있지요.
때문에 강압적인 사업계약서 주변에는 셀 수 없이 많은 함선들이 마치 거대한 물고기 떼와 같이 대열을 이뤄 그들이 부여받은 임무를 위해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웅장하고 위엄찬 모습은 모두가 경외와 공포를 마음속 깊이 품게 만들며 그들의 뇌리속에 바락 나르에게 대항하고 그들의 합리적인 거래 제안을 거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일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만일 비루한 적들이 어리석게도 이 위대한 전함에 대항하길 선택한다면 이들은 기꺼이 적들의 의지를 단 한번의 일제사로 박살을 내버리며 하늘의 지배자로서의 거대함으로 적들을 짓누르며 그 오만과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를 매우 효율적으로 징수할 것 입니다.
- 카라드론 오버로드 배틀톰 2nd
다음은 바락 질핀
/ / / / / //λ| 、) 〃/ ', ', `、iiiii \ * \\ `、 `, * / \
// // / / // / || | || / / || {|lli.'、lll', *\ \ \) } l 、 . / `、
| // // /// ||、 ||/ / | | |{lilil.'、lll '\ `、'、 } ノ/ l*l¦! l l ノ |
| / // /l/ノ || |⌒ / ′λ λ |{ililili. '、 | ii'、 `, /丿lll!l l || * i | |
∨ // / | // ||ハ''" ' λ 儿 儿 |}ll} }ili)'、 | l lll', V / `、ii||i|l*l||lllll| |
> |lll / | / / {八 | ll八 l ノ || | / | ノ }ii___ "} ',| | llll `、 | | ',llillill/ ⌒`′ |
//ili / ,,ィ=ミ=--llュ_|ll/ノ |ノ/ ll//ノl=-=ミ}ュ', | ili ', *`、 |l ',lll/ |
/ll / ノ /-l| / ll|ll \ 、 '/`ll|ll } /- ', | |l lll',\ lll | / /
{二| |{ / 乂ミ 乂 '''' 丿 乂''' ノ 〃 | ∧ | lllll',\ 、 | ,、 / l
(ll ハ | ,、 \ミl =,= = , =こづ /| |''∨| V llll`、"''| } `''''′*l
V l 、V | | ヤ、 ',i i / " /^l |ヘ ∨ | | lll `、 | ノ lllllllllllllllll
| ||' 、,,V| | ', ) )` /`" l |llヘ ∨| | `、| / lllllllllllllllllll
| | | ) V | ) / / C .:―┐ /V ヘヘlヘ ∨| | \\ /llllllllllllllllllllll
| l | ) | 7 `'/\ ill! ` / V \丶 ∨\ \}'‐--- ヘ llllllllllllllllllllllll
バーヴァン・シー(妖精騎士トリスタン)
수정수정
>>239 오옹
ㄹㅇㅋㅋ
/ / / / / //λ| 、) 〃/ ', ', `、iiiii \ * \\ `、 `, * / \
// // / / // / || | || / / || {|lli.'、lll', *\ \ \) } l 、 . / `、
| // // /// ||、 ||/ / | | |{lilil.'、lll '\ `、'、 } ノ/ l*l¦! l l ノ |
| / // /l/ノ || |⌒ / ′λ λ |{ililili. '、 | ii'、 `, /丿lll!l l || * i | |
∨ // / | // ||ハ''" ' λ 儿 儿 |}ll} }ili)'、 | l lll', V / `、ii||i|l*l||lllll| |
> |lll / | / / {八 | ll八 l ノ || | / | ノ }ii___ "} ',| | llll `、 | | ',llillill/ ⌒`′ |
//ili / ,,ィ=ミ=--llュ_|ll/ノ |ノ/ ll//ノl=-=ミ}ュ', | ili ', *`、 |l ',lll/ |
/ll / ノ /-l| / ll|ll \ 、 '/`ll|ll } /- ', | |l lll',\ lll | / /
{二| |{ / 乂ミ 乂 '''' 丿 乂''' ノ 〃 | ∧ | lllll',\ 、 | ,、 / l
(ll ハ | ,、 \ミl =,= = , =こづ /| |''∨| V llll`、"''| } `''''′*l
V l 、V | | ヤ、 ',i i / " /^l |ヘ ∨ | | lll `、 | ノ lllllllllllllllll
| ||' 、,,V| | ', ) )` /`" l |llヘ ∨| | `、| / lllllllllllllllllll
| | | ) V | ) / / C .:―┐ /V ヘヘlヘ ∨| | \\ /llllllllllllllllllllll
| l | ) | 7 `'/\ ill! ` / V \丶 ∨\ \}'‐--- ヘ llllllllllllllllllllllll
살짝 수정... 진짜 완성
바반시햄 퓨...
ㅋㅋㅋㅋ
주인공이 주태구상도 엄마
>>242 레이무 쥔공인 어장 재밌네요
ㅁㅁㅁㅁㅁ
ㅋㅋㅋㅋ
글킨함...
고죠급 재능도 바겐세일하는 마당에
ㅋㅋㅋㅋ
옷코츠도 범부급 재능이고
변호사도 범부급 재능이고
하카리도 범부급 재능이고
>>258 ㅋㅋㅋㅋㅋ
>>261 ㅋㅋㅋㅋ
슼햄 입 털어주는 것만 봐도 고죠보다 변호사 취급이 좋아보임
>>264 몰루...
그치만 주술사는 생득술식도 재능이니까요
>>271 딱 그거죠 ㅋㅋ
위치사이트 재능
종려급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276 나나미햄은 일단 검태교 최강의 챔피언중 하나
종려 부모님도 꽤 중진이긴 할텐데 어느정도 위치인진 몰루
아니면 순수 검박이라 그런가요?
마법사 하기에 멘탈이 개복치긴 한가
>>274 생득 술식은 날때부터 정해지는거라...
만약 변호사한테 무하한에 육안있었음 더 강했겠죠. 범부보다
>>279 그냥 순수 검박이라서요
아직 신역은 아니고 가속이나 쓰는정도요.
>>283 ㄹㅇㅋㅋ
근데 검태교 최강의 챔피언 뫄... 텔라나선에서 컷인데 의미 있남.
펀더멘탈 교수 한 2명도 동시에 상대 못할텐데
>>291 글게요 ㄷㄷ
무조건 이김ㅋㅋ
>>296 아마 좀 그랬을걸요 ㅋㅋ
>>297 솔직히 펀더멘탈 적폐라곤 하는데
그만큼 강하긴 함...
텔라나만 해도 자바유스탄 왕관 장착했는데 정면에서 바르고(페인햄도 거들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페인햄이랑 다른 펀더멘탈 출신 졸업자들이
반드시 항의할겁니다! 문제가 일어나길 바라시는겁니까?
이러면서 섭정들 협박해도 딱히 안건듬...
>>304 ㄹㅇㅋㅋ
인간 마법사가 바나리들은 참석 못하는
섭정회의에 옵저버 역할로라도 참석하는게 허가됐다는거부터 좀 특권이긴 함
>>310 바나리들보다도 대우가 위임 졸업생들 ㅋㅋ
숙련자 회의라고 감투도 나눠주고
갓줄 빨기 전에도
머글 루미네스보단 취급이 좋음 ㅋㅋ
섭정들중에 머글은 단 한명도 없음
>>314 다시 보니까. 좀 많이 챙겨주긴 했으여.
세틀러스 게인의 신분은 엘프 마법사>인간 마법사>머글 루미네스 순임
바나리 햄들 섭정직 못하는데 뫄...그래서 우짜라고
호위나 하셂
블로조차 스펙도 카로보다 구린 범부들인데
머글이 말대꾸..?
블로들 드렉키햄도 못이기잖슴
블로들의 희망 메데이아만이 희망이었는데
ㅋㅋㅋㅋ
드렉키 근접전 관련 룰만 없고
스펙은 카로랑 동일함
>>324 신틸은 중립인디 ㅋㅋ
마법사에 대한 선망은 기본적으로 있을지도
신틸이 딱 중앙이라
여긴 티리오닉도 테클리안도 아닒..
>>330 글킨하죠
티리오닉 국가들 은둔해서 뫄...
근데 그 카레스햄조차 바나리는 출세 못한다고 때려쳤잖아요 ㅋㅋㅋ
카레스햄이야 말로 산증인인데 ㅋㅋ
바나리는 출세못한다는거의
알라리스 사원에 들어간 이유가
출세에대한 욕망이라
바나리는 구원자 해도 그냥 바나리임
네임드 도시의 구원자라고 다들 ㅎㄷㄷ했는데
일개 스톤메이지 되는것보다도 출세를 못함 ㅋㅋ
싸장님 탈출잘한듯
도시박이도 되고(?)
이때부터 머글혐오는 있었는덧
그래서 카레스햄이 동생도 버리고
스톤메이지한다고 산에 들어간거잖어요
구원자인건 구원자인거고
머글이 왜 자꾸 말대꾸함....
연금 좀 챙겨주고 할 텐데
근데 출세하긴 했음 확실히
>>351 그래봤자 그게 다잖슴 ㅋㅋ
칭송이나 좀 듣고 바나리 1로 남는건데
나는 출세하고 싶다고...
아끼던 여동생 버릴정도로 독하게 마음먹고 산에 들어간건데
ㅋㅋㅋㅋㅋ 웃기긴하네요
근데 출세하고 나서
섭정한테 알라리스 마스터인 나한테 명령하지 마셂..!하는거보면
카레스햄 좀 웃기긴 함
바나리들은 어쩔 수 없이
열등감이 좀 있는거 같음
태생의 한계랄까
>>363 고려시대의 주지스님이면 엄청난거죠
심지어 보통 절도 아니고 황룡사의 주지스님이면....
>>364 풀소유 스님 ㅋㅋㅋ
엔딩도 결국 풀소유임 ㅋㅋ
전여친이랑 동거하러가는
>>373 ㄴㄴ.. 잘챙김
카레스햄 권력도 챙기고
여동생도 스톤메이지 되고 나선 챙기고
여친이 카탈라돼서 글치
할건 다했음... 섭정한테 명령하지 마라 어쩌구저쩌구도 하고
>>377 ㅋㅋㅋ
출세가 이름처럼 순수하게 권력이었는 느낌?
무기에가다도 에테르쿼츠 마구 박아넣고
여동생한테 에테르쿼츠 조각품도 선물하고... 할거 다했음
>>382 이렇게 권력이 좋은거 ㅋㅋ
에테르쿼츠 조각품 미춋따
>>385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다함...
왜 자꾸 조때로 하고 싶은거 다 함
ㅋㅋㅋㅋㅋ
아햄도 풀소유 씨다씨...
풀소유들이냐고 ㅋㅋ
풀소유 스님들임 죄다
아엘레멘터리 수련다들 무소유라는데
정작 데스리엘도 섭정한테
명령하지 마라! 여기 우리 나와바리다!! ㅇㅈㄹ하고
그냥 말만 무소유인덧
>>404 그게 뭔가요?
ㅋㅋㅋㅋ
여긴 다 자력으로 날아댕겨서...
세틀러스 게인의 의장도 스톤메이지고
권력 갖고 싶으면 아엘레멘터리 파긴 해야함...
>>411 람보르기니 ㅋㅋㅋ
히쉬애들 불사조 같은거 타고다니던데
어쩌면 자가용 불사조 있을수도요. 아햄
>>416 ㅋㅋㅋ
>>417 타고다닌다고 설정으로 있긴함 ㅋㅋ
히쉬산 최고급 브랜드 명품일지도 모름(?)
페보르기니 타고 다니는 아햄...
갓비스트 우르 피닉스의 후손 타고다닐지도
에테르쿼츠 아흐리만 조각상 있고
(음해)
ㅋㅋㅋㅋㅋ
아 모델로도 아직 있었군여 ㅋㅋ
그럴수도 있지
mz깐프 ㅋㅋㅋ
귀한거 받고 이런 반응하고
ㅋㅋㅋㅋ 아햄 뭐읾
ㅋㅋㅋㅋㅋ
씨다씨...
일단 바나리 혐오하는건 맞음 아햄.
더럽다고...
같은 이유로 카레스햄도 바나리 때려친거니까...
바나리에겐 말이야! 없다고..! 인원이!!
엄마아빠도 오카리 다라때 싸운 히쉬의 구원자고
카레스 본인데 재창조 전쟁의 영웅인데 취급이 그따구라 카레스햄도 흑화했잖슴
히쉬의 루미네스라면
카레스네 가문의 이름을 모르는 자가 없다는데
바나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출세를 못한다는데...뭐읾 이거
그냥 군바나리는 차라리 죽어야...함을 깨달았구나
바나리혐오가 너무 심함
엄마아빠가 히쉬의 구원자고
아들이 영웅인데 뭐 어쩌라고... 바나리인데
>>449 뎃?
진짜읾? 테클햄 뭐하고 다닌거임 대체
테클리스의 지혜는 히쉬의 열 낙원을 천박한 상업주의나 무술보다는 학문과 이성에 기반을 둔 유토피아, 즉 왕국을 건설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클햄이 신화의 시대에 루미네스 창조하고 팩션 만들면서 상업이나 무술은 천박하다고 쳐내고 합리와 이성을 기반으로 사회를 구성했음 ㅋㅋ
ㅋㅋㅋㅋ
이래서 바나리들 더럽다고 까는거였음?
하...테클햄 진짜 ㅋㅋㅋ
머글혐오는 테클햄이 가져온거였냐구
이래서 바나리들 출세길이 막힌거였군요 ㅋㅋ
레전드네 테클햄 진짜
ㅋㅋㅋㅋ 자기 형을 사실 그런눈으로 보고있었남
그래서 영웅되자 마자 테클 엘프자매랑 3p했음
에반데... 무술이 천박하다고 천시하는건
운동하면서 땀흘리는게 더렵냐구...
(비교급 : crasser)
형용사
1.우둔한, 아주 어리석은; 형편없는, 지독한
2.<천이> 두꺼운, 투박한
crass가 대충 이런 뜻
레전드 레전드...
바나리 혐오를 멈춰주세요...
아 그래서 하층민의 인간들이 노동하는걸 비웃는거였군요.
깐프들 몸쓰는건 혐오하니까.
동족인 바나리들도 몸쓰는일 한다고 혐오하는데
인간이 밑에서 육체노동하고 있으면 뫄
어릴 때 돈 버느라
중층부 부터는 아예 육체노동 면제잖아요.
기초지원금이 있어서 일 안해도 먹고살 수 있고.
거리 청소도 자동화골렘이 알아서 맡아주고.
>>680 ㅇㅇ...테클 공부하는 비용을 티리온이 주식으로 벌었죠
하 테클햄 뭐읾 진짜
바나리들도 비참하네요.
육체노동 직업이란 이유로
저 하층부의 인간하고 동급 취급이란거니까.
아무리봐도 메데이아가
열등감 가질만 한듯...
ㅋㅋㅋㅋ
개또라이넭...
그는 모든 지식을 소중히 여기며,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어 탐욕스러울 정도로(혹자는 무자비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열정적입니다.
동족이 길을 잃고 혼돈에 빠졌을 때, 테클리스는 새로운 길을 찾아내어 동족의 영혼을 구했습니다.
매드 테클햄
ㅋㅋㅋㅋㅋ
루미네스 교육한 거 테클이고
테클햄 만악의 근원수준인데
그룽니랑 티리온이 괜히 뒷담깐게 아닌덧
딥킵 폐기빔도 그렇고
아크메이지에서 괜히 그런게 아니군
신되면서 좀 싸이코가...
ㅋㅋㅋㅋ
>>504 그런듯...
>>505 아르아르냐구 ㅋㅋㅋ
처음에는 옛 엘프를 '개선'하고자 했던 테클리스의 초기 노력으로 인해 오염된 엘프들이 그를 피해 렐름들의 깊은 바다 - 이도네스 딥킨 - 에 숨게 됩니다.
씨다씨...
동시에 형보다 안 더럽고 자기가 더 똑똑하단 우월감을 느끼고 있었을듯
왜냐하면 자기는 '여자가 안사겨주고(중요)' 반병신에 약골에 젊름발이라... 그거라도 없으면 너무 괴로우니까
ㅋㅋㅋㅋㅋ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낸 히로인일까 (먼산)
>>514 퓨리티자매 몸매는 뫄..ㅋㅋ
ㅋㅋㅋㅋㅋ
선녀인듯, 앨리스쿠나가 풀스윙 날릴거 생각하니까
>>520 예쁘다구...
ㅋㅋ....... (진짜 이건 각이 보여서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옴니맨
사실 메어리 자체도 하프 설정은 아직 확정은 아니니까 워해머에서도, 생물학적이 아닌
암흑기 기술로 배양해낸 호로색기일지도
그들은 서로를 능가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고, 이러한 경쟁은 파괴적인 내부 전쟁으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그들이 발산한 힘은 너무나 강력해서, 그 에너지가 어둠의 신들, 특히 슬라네쉬를 끌어당기고 힘을 실어주어 혼돈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네, 바로 그 혼돈의 시대죠.
스파이어폴에서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루미네스가 마침내 무절제한 교만의 위험성을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소수의 생존자들은 신비롭고 강력한 달의 정령 셀레나르와 교감하고 유대감을 쌓으며 더 깊은 깨달음을 얻은 테클리스를 본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하 엘프햄덜 씨다씨... 스파이어폴로 카오스 신들 불러모아서 에오카 터뜨리기
ㅋㅋㅋㅋㅋ
그들은 서로를 능가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고, 이러한 경쟁은 파괴적인 내부 전쟁으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말이 경쟁이지 그냥 갈드컵임...
>>536 히쉬너무 미쳣음
갈드컵하다 망한 색기들은 듣도보도 했음
애완백수 ㅋㅋㅋ
시아르들이 핵폭격한 이유도
보나마나 ㅈㄴ쓰잘데기 없는 사유일거 같음
애완백수 마즘 (폭언)
뭐땜에 폭격했는진 몰라도
같은 느낌
ㄹㅇㅋㅋ
보나마나 별거 아닐거임
저시절에는 마탑끼리 말싸움 났다고
핵폭격으로 상대방 마탑 삭제하던 시절이라
엘프 간구자들은 산, 강, 바람, 심지어는 줄어들지 않는 히쉬의 빛 자체에 담긴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혹독한 시련을 견뎌냈습니다.
연구만으로 이러한 계시를 직접 알아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헌신적인 루미네스는 아엘레멘토르와 유대감을 형성하여 그 비밀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엘레멘토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먼저, 간구자는 물질적 소유물과 자신이 가진 모든 지식을 포함하여 자신이 쌓아온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런 다음 몇 계절 동안 정령 연구에 몰두해야 합니다.
강의 아엘레멘토르의 경우, 빙하의 물림과 홍수의 밀려오는 힘을 모두 경험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강의 정령에 얼음도 포함되네? 이거 그냥 워터벤더임
ㅇㅇ...워터벤딩임
-‐==ニニ弌hx、
, イ ミメ、
|| || || / / ``~、、 `ヽ、
|| || || || ..|| || `ヽ、 i
|| ..il .|| / / / ヽ |
_ . il l| . ―― ̄ ̄ ̄ ̄ ̄ ̄ ̄ ̄ ̄ ̄ ,′′ / \ '、._il_
_―― ̄ ̄ . | ̄ ̄ ̄|il {/ / ヽ '、 γヽ ハ
_ ̄ .|| 」iiiiiiiiiiiiiiii|iL_ l / ∨ '、 | | / }
―_ .|| |.|iiiiiiiiiiiiiiiiiiiiiiii|i | ,′ ヽ、 ,,∨ '、 | | / ′
―|||| |iiiiiiiiiiiiiiiiiiiiiiii|i i ......| } i} _j斗< ! '、 | | / 7
..||| .|iiiiiiiiiiiiiiiiiiiiiiii|i ┌┐_┌┐l|‐┐ | i─ ‐- メ、__廴 7´ノ \ } '、 | | / ,′
||| .|iiiiiiiiiiiiiiiiiiiiiiii|i 「||三三三三三三| | i / \ { / /斗=ミ>メ '、 | ,ハ/ /
||| /iiiiiiiiiiiiiiiiiiiiiiiii|i |:||三三三三三三| .| 斗=ミヽ. ノ /爪℃ }ア ヽ '、 | ノ } ,'⌒X
.. |||._/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三三三三三三| ..|l 八 イ^{ I }ア\ / ゝノ } ! '、 / /ヽ/ /弋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 |:||三三三三三三|...|| 弋 {、 ゝノ \ { ,′ ! '、 / ノL ゝ=7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 .|:||三三三三三三| l| ヤヽ ヽ j! ∧、 jI斗fキ、 〈 ヽ ーゝイト、
.i .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 ii |:||三三三三三三| ..弋 代 /:! j{/人/:i:i:i:i:i:乂 ヽ i | \
i |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ili ||ii.|:||三三三三三三| ..iil|||ヽ 人 , .:::j{ Y { /:i:i:i:i:i:i:i:i:i:i:iヽ h、 / 人 }!
| ̄ ̄|Tl::::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l|lliiilll|||ll|:||三三三三三三|.||lll||!!l...', ヽ、 ` ー ´ / ∠! |ア:i:i:i:i:i:i:i:i:i:i:i:i:i:i:i辷_」 ヽ ノヽ ∥::l i{
| |T|: :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l||||||lll||||:||三三 | ̄ ̄ ̄ ̄ ̄ ̄|ii| ̄ ', 个s。 / /:i:i:! ト:i:i:i:i:i:i:i:i:i:i:i:i:i:i:i:i:i:i:i:i:{ \ i{::/ }
_  ̄ ̄ ̄ ̄ ̄ ̄| ̄|iiiiiiiii|i||ll!!!!!|ll!||:||三三 |┃ ┃|ii|.} } :i j 7 ≧=‐≦ /:i:i:i:i:i:! {:i:i:i:i:i:i:i:i:i:i:i:i:i:i:i:i:i:i:i:i:ik、 ⌒´¨ j!
三三三三三三三三 | |iiiiiiiii|i||ll!!!!!|ll!||:||三三 |┃ ┃|ii|.′ { jr≪:i:i:i:i:i:iゝー一´:i:i:i:i:i:i:i:i:! j:i:i:i:i:i:i:i:i:i:i:i:i:i:i:ijニ=‐-|:ヽ /il
三三三三三三三三 | |iiiiiiiii|i||ll!!!!!|ll!||:||三三 |──────|ii|.} Y:i:i:i:i:i:i:i:i:i:;イ⌒>┬<⌒ヽ| 丿:i:i:i:i:i:i:i:i:i:i:i:〃i:i:i:i:i:i:i|:i:i:i\___/:i:i:i:|
三三三三三三三三 | |iiiiiiiii|i||ll!!!!!|ll!||:||三三 |┃ ┃|i.j{ V:i:i:i:i:i:i:i/ }{ ; 人: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
三三三三三三三三 | |iiiiiiiii|i||ll!!!!!|ll!||:||三三 |┃ ┃|.ハ V:i:i:i:i:i:i{ /||\ } /:i:i∧:i:i:i:i:i:i:i:i:∥イ:i:i:i:i:i:i:i:|i:i:i:i:i:i:i:i:i:i:i:i:i:i:i:i:i:i:i:i:l
i{i:圦 ∨:i:i:i:i:iヽ、_/l: || :l\_丿/: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
j{i:i:i:i:ヽ、 ∨:i:i:i:i:i:i:i:il\l: || :l/l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l
이놈이고 저놈이고
다 폭발해버려
애초부터.......... 이유가 필요했을까?
>>559 그게 라리엘이잖슴
개념신 되가지고 분신만으로 테클 본체 패버린 미친색기
테클라만타리의 상층까지 올라가본 자들이 높은 곳의 힘을 포기하고 지상으로 내려왔다 어쩌구 하던데
라리엘 스톤가드임
>>565 아 오카리 다라 이후 얘기였나요
앰흑기 뭐시기로 뇌절하고
다른 렐름들은 둠황 출현하면 멸망 ㅎㄷㄷ해야하는데
저때 테클리멘터리 버렸다고 하긴 했음
15살에 킬수 만단위 적립했는데 왜 ㅎㄷㄷ 안함? ㅋㅋ
ㅋㅋㅋㅋㅋ 메어리쟝
ㅋㅋㅋ 뛰어난 시아르의 자질
그 영역전개하는 칼리그레이브 양피지도
시아르가 만든거임
사춘기 씨게 온, 그런 아이에게 핵폭탄 쥐어주니까 누가막음
근데 웃긴건 그 영역전개 양피지는 무기로 안쳐서
에오지시점에서도 계속 만들고 있음
룰황이 빨리 정신병 치료해줘야하는데
>>578 뒷산 할배들 좀 불러와야 할덧
창고 뒤져서 핵폭탄 제조법 독학하고 가출하는 15살이 정상으로 보이냐고 ㅋㅋ
메어리쟝은 재능도 동기도 행동도
>>586 놀랍게도 진짜 무기는 아니긴함...
그림을 현실에 불러오고 싶다는 동기에서 만들어진 물건이라
애초부터 무기로 상정된 물건은 아닒...
내 상상력이 구현되는걸 보고 싶어서 만든거라
강 - 산 - 바람 - 빛 순으로 정령 계층구조가 형성되어 있고 빛의 마법사들은 하나하나가 특급이다
마즘
진짜 오락기같은건 아녔겠지
그나마 산의 정령중에 고대정령들이 하늘의 정령하고 대등함
하늘에 닿는데 성공한 산들이라
>>597 그냥 진짜 그림그리는데 쓰는 물건임...
산줄 하늘정령 미만잡임? 고대정령들 빼면
>>600 ㅇㅇ 히쉬의 하늘에 닿은 산들 빼곤 하늘정령 미만 잡임
바반시 과목중에 정령관련은 빼고 정해줄려나요
범부 산들은 스케이븐한테 털리고 그럼
>>603 글쎄요. 아엘레멘터리도 가르치긴 할걸여
느햄이 히쉬 왔을 때
아엘레멘터리는 테클리멘터리랑 지향성이 반대라서
조절하나 싶었음
ㅋㅋㅋㅋ 샤휘감
유사 무숙 10, 마법레벨 5 (산줄)
반신 상위권은 하려나
>>612 몰루 ㅈㄴ쎔 그냥
그때 산줄들 느햄땜에 약해져서
구울들한테 죽은것도 뫄
모타크햄들 스톤메이지인가 가드한테 막혀서
그래도 선전했음
산줄 쓰는게 아니라 산줄 줘팸 굴복시켜서 산줄쓰기...
>>619 상성이라 그럼
그리고 느햄 패왕색을 어케 이김 ㅋㅋ
저때 느햄은 네크로퀘이크 버프 받고 개념신의 영역까지 갔는데
>>622 ㅋㅋㅋㅋ
아칸햄은 느그쉬 화신 취급이잖슴
개념신급도 슬사장 사례보면
주신급들이 모여서 다구리 치면 얄짤없다고 나왔고
>>628 ㅇㅇ...다구리가 너무 아픔
근데 깐프들 그 나가쉬 줘팰때 활약한
인간 마법사도 교정한게 레전드네 ㅋㅋ
페인햄은 협박해도 냅두더니만
펀더멘탈 출신 아닌 대마법사는 그냥 교정해버림
근데 에오카 완결시점 아르아르는 대충 티리온급?
>>635 몰루 공격력은 개념신 레벨인데
본체스펙이 좀 딸려서 상황마다 다름
>>636 진짜 미친놈들임 ㅋㅋ
>>641 물론 혼자선 못하고 백업 있어야 가능해서
아르아르 본인의 실력이라긴 뭐하고...
타키온 백업 있으면 그정도란거
>>643 학연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나가쉬햄 잡는데 활약했고 그런거 얄짤 없음 그냥
학연도 없으면서 깝치면 바로 교정행
자기 대학 유인원이 더럽힌다 생각해서 독살도 한거 같고
그런덧...
>>651 그랬을걸여
아니다. 투엘노르도 교정 안당했을거에요
왜냐면 페인이랑 같이 투엘노르가 항의하거든요
학연이 좋긴 좋음
학연이 있는데 알빠노 ㅋㅋ
펀더멘탈 졸업생을 감히 교정할거냐고
>>662 숙련자 의회가 펀더멘탈 졸업생들 모임이라서
맞을걸여
ㅋㅋㅋ 텔라나 펀치
일단 섭정들한테 우우하고 깝칠 수 있단거부터
특혜임
투엘도르 노인이 가장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학생들이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에 대해 벌을 주겠다는 거군요." 늙은 마법사가 말했다.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알루마리 숙련자가 이를 갈며 말했다.
보셂.. 할말 다함.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그러고
네임드 아닌 숙련자 애들도 가만히 안있을거임!!! 화내고
펀더멘탈이 적폐는 맞음
>>675 ㅋㅋㅋㅋ
섭정햄덜한테 대들고
ㅋㅋㅋㅋㅋ
그냥 펀더멘탈 아니면 깝치지 말아야함
펀더멘탈은 말로 깝치는것까진 봐줌
근데 다른 학교 출신들이 자꾸 말로 깝친다?
바로 교정빔
봉인된 두루마리에는 샤이 여사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아르코발데의 이름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나가쉬한테 루미나크 쏴서 눈뽕시킨 아르코발데도
겨우 말로 깝쳤다고 교정당함
ㄹㅇ 어떤 전개였음? ㅋㅋ
학연 없으면 입도 닫고 살아야함...
>>690 몰루...뫄 멀타도리 진짜 신분이
어디 공주님이고 그럴듯
그냥 수업 중에 학생들한테 엘프들 조심해라 요 정도만 살짝살짝 말한 거였는데 걸려서 ㅋㅋ
>>692 대마법사도 학연 없으면 저런 취급임...
저 숙련자 평의회의 마법사보다 실력이 좋으면 좋았지 못하진 않을텐데
>>695 하 진짜 왤케 적폐냐구 펀더멘탈 ㅋㅋ
펀더멘탈 아니면 진짜 숨만쉬고 살아야할듯
초반 다이스만 잘 나왔지, 왤캐 다이스력 딸림
갓스베인은 로어의 세틀러스 게인에 비해 되게 순화되고 희망찬 거 같다고
교정빔 같은 건 언급도 안 되고
갓스베인의 초반부 장면땜에 인간들 좀 깝쳐도 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펀더멘탈이 적폐였던거고....뭐읾 이거
반발하고 싶어도 자기 자식 출세길막히니까ㅋㅋㅋㅋ
>>703 교정빔 얘기는 나오잖아요 ㅋㅋ
교정 당한다고 ㅎㄷㄷ하고
그냥 펀더멘탈 애들이라고 섭정들이 봐줘서 글치
교정빔 언급은 나오잖슴 ㅋㅋ
졸업생 아니면 사려야 하는듯
상류층 시선으로 봐서 그런듯 ㅋㅋ
에디노르도 ㅎㄷㄷ하는거 보면 하층민은 어두움
ㅋㅋㅋㅋ
근데 종려는 부모님 별로 안좋아함? ㅋㅋ
>>715 아직 빨간약을 못먹어서 그럼
부모님한테 효도좀 하자구
자꾸 집에 가둬두고 깐프들 죽이는법 가르치려하고
테클 나빠!!이런거 가르치니까. 15살에 중2병 와서 가출함
펀더멘탈에 지내면서
>>722 펀더멘탈이 특별한건데 ㅋㅋㅋ
확실히 펀더멘탈이 꽃밭이긴 함
자꾸 인간 학생들에게
깐프들 사실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았을지도? 이런 생각 가지게하는 곳임
뫄... 사실이지
그는 아직 이름도 없는 다가오는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동시에 그는 자신이 지금 어떤 위험한 물에 뛰어들었는지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오렌나 카른이 마지막으로 그의 곁을 떠났을 때, 그는 이 특별한 조직과 그들의 이념, 장기적인 목표에 관심이 있었지만 아직 완전히 합류하지는 못했다.
이 사람들과 만나는 것만으로도 선동적인 것으로 보일 수 있다고 그는 생각했다. 하지만 누구를 선동하는 것일까? 그들은 세상을 더 무서운 곳이 아니라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고 한다.
정확히 누구를 배신하거나 위험에 빠뜨리는 것일까?
뭐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사상집단 참여 좀 하는 건데 ㄱㅊ겠지 하는데 ㅋㅋ
에디노르햄도 1984 맛을 모르는 듯
ㅋㅋㅋㅋ
펀더멘탈 학생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자라난 딸기 같은거읾
세상의 찬바람을 잘 모름
빨간약 먹고 히쉬깐프는 족같은 놈들이구나 하는거 알아야하는데
빨간약좀 먹자제발
자꾸 범슼 떠올라서 개웃기네
>>735 막 나라면 암흑기 유물 다룰 수 있었다. ㅇㅈㄹ하고
확실히 펀더멘탈이 자유로운건 마즘
>>737 ㅋㅋㅋㅋ
뫄 적폐집단이니까 그러려니해여
펀더멘탈은 진짜 꽃밭 맞음
진짜 식물이랑 더위사냥은 무슨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일까
>>746 몰루 파쿠리하다 삐끗해서 그런거 같긴함
그냥 개그 연습 좀하면 컷인데 하
파쿠리하면 작품의 흐름을 잇는게 어려우니까.
클리셰 파괴한다고 무리하게 파쿠리해서
>>743 나라면 암흑기 유물 다룰 수 있다.
이거 다른데였으면 교정 발언임
>>752 그치만 더위사냥은 보보보 표절이잖아요..
그래서 개그맨 미만잡 아닌가, 둘이 서로 엄청 고독 채워주던데 인생의 순간마냥
왜 자기만의 창작하는 파트서도 표절하는거읾...
개그맨 잼있긴 함..... 파쿠리 안한거라 그건
ㅋㅋㅋㅋ
개그맨
>>760 드립들이 일본 개그방송 파쿠리잖슴...
솔직히 한국인이라 코드 이해 못하겠고
방해받고 싶지 않다 ㅇㅈㄹ
ㅋㅋㅋㅋ
걍 개그 배우면 따잇!! 가능한데
개그맨 이김? (진짜모름)
왜 뒤진거지
개그 에바임...
>>775 ㄹㅇㅋㅋ
개그맨 따잇!! 이게 맞냐고 ㅋㅋ
걔는 뇌가 본체인거 같은데 유타 머리뚜껑 따고 오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걍 한게 머읾.....?
흑막인줄 알았음 츠쿠모
근데 알고보니까 진짜 인간들 죽이고 싶다 생각한
미친년이었고
흑막이 아닌데 진지하게 게토 사상에 동조했다는게
뫄...
게토랑 대화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몰살도르 언급하면서
"엥? 얘가 흑막인가" 했음 ㅋㅋ
ㅋㅋㅋㅋ
정신병 특급
이게 바로 정신장애 '특급인'가!
하기 전에 먼저 키시모 밤가이로 체력 좀 빼두면 더 좋고
어이가 없음 그냥 범부는
자꾸 일기토 하고 싶다는데
ㅋㅋㅋㅋ
하고 싸워야지
범부는 요한인데
아카온이 있던 시대에 태어난 요한임.
그냥 Joat
범부급 재능 바겐세일 ㅋㅋ
ㅋㅋㅋㅋㅋ
개그맨 이긺.......?
변호사랑 개그맨은 이미 태어났는데
ㄹㅇ 벨런스가 맨날 바뀌냐고
뭔 라이엇임?
개그맨...
그래서 변호사랑 개그맨 미만잡 아닌가....
ㅋㅋㅋㅋㅋ 너무 심함 벨런스가
>>832 ㅠㅠ....
변호사랑 개그맨은 고죠급 원자레벨 초월하는데
주력조작이고 머고 무슨 의미냐고 ㅋㅋ
ㅋㅋㅋㅋㅋ
반전술식 주력조작 슼햄 뛰어넘으면 되는걸 하
개그공부 어디서 배우지...
ㅋㅋㅋㅋ
솔직히 피지컬로 웃긴거잖슴
켄자쿠는
개그맨 (고죠 대응가능, 켄쟈쿠 따잇!!)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호무블봐봐, 볼때마자 병신설정들도 아다리가 또 맞아서 쿠보야 이게맞나 하면서 존나 뽕차는데
흑흑 보고 싶당.
변호사랑 개그맨 그리고 범부드립
이런느낌입니까?
>>858 ㄹㅇㅋㅋ 글 쓰는 속도도 완전 빠르고 goat...
Zzzz
ㅋㅋㅋㅋㅋㅋ
바락 질핀은 처음으로 아카넛 타키온이 그 모습을 카라드론에게 드러낸 도시입니다.
가장 어두웠던 시간이 끝나가고 새로운 시대의 바람이 그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바람을 가로지를 가장 위대한 전함은 아카넛 타키온이었지요.
히쉬의 빛이 함선의 황금빛 장갑에 부딪힐 때 일어나는 찬란한 반짝임은 바락 질핀 모두의 기억속에 영원히 저장되었고 그들의 가슴을 매료시켰습니다.
이어서 벌어진 제1차 재정복 원정에서 들려오는 가슴 뛰는 모험담과 항구를 통해 해일처럼 밀려오는 부는 바락 질핀의 새로운 바람의 노래였습니다.
당연히 수많은 바락 질핀의 조선공, 조종사, 공학자 너나 할 것 없이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를 위해 자신의 일생을 기꺼이 지불하기 시작했습니다.
허나 수많은 자들이 그토록 열망했음에도 불구하고 라벳 하나 조립 되지 않았는데 설계부터 너무나 많은 이들 모여 열정적으로 참여하다보니 서로의 고집을 굽히길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카라드론 역사에 영원토록 새겨질 바락 질핀의 자존심일 함선을 건조하는데 저 덜떨어진 의견으로 오염시킬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제 의견이 더 훌륭한데요.
당연히 고함과 욕설은 물론이고 맥주잔과 이빨 따위가 회의장에 날아다녔고 시간은 계속 흘러만 갔습니다.
그러다 아주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는데 바락 나르가 아카넛 타키온의 건조에 도전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아카넛 타키온이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낼 때만해도 멍청한 바락 나르는 그 효용성에 의구심을 품었었고 바락 질핀은 이 가슴속 뜨거운 영혼마저 팔아버린 동족들을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이 충격적인 소식이 회의장을 강타하자 그들은 바락 나르보다 더 뒤늦게 전함의 건조를 완성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빠졌고 약간의 가벼운 난투극 후 모두 새로운 설계에 대한 합의를 만족스럽게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지지부진한 설계 탓에 모아둔 수많은 정보와 발전시킨 기술들을 종합했고
이와 바락 질핀의 뛰어난 조선능력이 높은 바람에 대한 이해와 열정의 시너지는 매우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헛똑똑이 바락 나르는 전함을 완전히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람을 이해하지 않았고 오직 최고효율에만 집중한 결과 둔중한 뚱보를 만들뿐이었지요.
하지만 카라드론 최고의 조선공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바람과 함께 살았고 바람을 최대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아카넛 타키온의 의의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힘에 있습니다.
예술이라고 칭하기에 부족하지 않는 압도적인 힘에서 나오는 위엄이 아카넛 타키온의 의의였습니다.
하늘의 지배니 공중 우세니 하는 것들은 그 압도적인 힘에 자연히 따라오는 것들이지요.
그렇기에 바람이 휩쓰는 도시의 장인들은 최고의 전함을 목표로 이를 설계 했습니다.
그들은 선진적인 관측기기들을 아예 새로이 발명하였고 보다 더 진보적인 형태의 사격시스템을 고완해 냈습니다.
다른 동급의 아카넛 타키온의 사격도 버틸 수준의 튼튼하고 질긴 장갑과 그 거체를 신속히 기동시키기 위해 더 세심한 바람의 저항의 계산 물론이거니와 엔진에 관한 효과적인 설계가 도입되었지요.
바락 질핀의 모든 것을 응집한 카라드론 최강의 전함 그것이 이들의 목표였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바람의 무모함은 바락 나르의 강압적인 사업계약서보다 단 하루차이로 뒤늦게 건조에 성공했지만 바락 질핀의 카라드론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말합니다.
-혹자는 뒤이어 벌어질 바락 나르와 바락 질핀의 챠몬 하늘을 배경으로 벌어진 개척 경쟁 통칭 스카이 레이스의 원인이 되었다 주장합니다.
저 바락 나르의 책상물림들보다야 진정한 뱃사람인 자신들이 만든 아카넛 타키온 바람의 무모함이 더 강하고 더 위대하니까요.
바람의 무모함은 카라드론 조선기술의 총집합이며 매우 진보된 형태의 거대한 전함입니다.
매우 뛰어난 관측기기와 적들을 진보된 형태의 사격관제 시스템을 통해 일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예술적인 오케스트라와 같으며 무능한 적들에게 폭풍과 같이 퍼부어대는 폭격은 파괴의 교향곡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매우 선진적인 설계를 통해 전함의 함체도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 시켰고 엔드린과 그 엔드린을 돌리기 위해 설치된 에테르-골드 탱크도 놀라울 정도의 힘과 성능을 발휘했습니다.
바람의 무모함의 에테르-골드 탱크에는 엄청난 양의 에테르 골드가 효율적으로 가공되어 저장되어 있었고 함선의 주 추진기에만 총 여러개의 전자기 방향타가 달려있어
어떠한 바람이 불어도, 어떠한 상황일지라도 우아한 기동력을 발휘하게 해주었습니다.
폭풍과도 같은 기동력과 파괴력을 지닌 바람의 무모함은 바락 질핀의 적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였습니다.
바락 질핀의 예술적인 기술들의 집합체인 이 우수한 전함은 그들이 목표로 삼았던 카라드론 최고의 전함이랑 칭하기에 부끄럼이 없지요.
우월한 사격능력과 우아한 기동력 그리고 뛰어난 장갑은 아름다운 삼박자를 그리며 그들의 적들은 그들과 맞서 싸울 자격조차 빼앗긴 채 그저 우아한 농락 속에 한 줌의 티끌로 사라질 운명입니다.
단 한번의 협차사격으로 적들이 존재했었던 공간자체를 지워내는 광경은 그야말로 신의 기적이나 다름 없습니다.
만약 이 전함이 적들에게 파괴의 힘을 선사해주기로 결심한다면 적들은 무력히 그저 불운한 청중이되어 바람의 무모함이 연주하는 죽음의 연주를 온몸으로 들아야만 하는 스스로의 운명을 저주 할뿐입니다.
- 카라드론 오버로드 배틀톰 2nd
다음은 바락 모르나르거나 아니면 그냥 가볍게 이름을 어떻게 정했는지 후일담
>>871 오오
아 그거
엄청 새로운건 없던데
위대장성이 겔트 방벽 비슷한거란거 빼곤
겔햄한테 따잇!!!!
ㅋㅋㅋ 갤햄
- 황제는 카오스 신들의 손에 제국이 멸망할 것을 예견했고, 시간이 지나면 자신도 말려드는 침략자들을 막아낼 수 없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음
천룡황제도 근데 엔탐으로 다 망할 거 알고 있었네 ㅋㅋ
성능도 황금쪽이 더 좋음
가성비가 똥이라 글치
ㅋㅋㅋㅋ
- 천룡은 빛, 하늘, 불의 힘인 양의 화신을 상징했고, 월황후는 그림자, 정령, 밤의 힘인 음의 조화를 상징했음.
- 캐세이가 모든 것의 완벽한 균형을 통해 지속되는 것처럼 이 둘은 하나의 전체를 이루는 두 개의 반쪽이었음
케세이 이건 되게 루미네스 생각나네
ㄹㅇㅋㅋ
씪마...
수달이도 알고있는 상식이라구
그룽니의 완고한 수염 (Grungni's stubborn beard)
그룽니의 완고한 수염은 바락 쓰링의 완고한 전통의 고집이 체현된 그들의 자존심이자 하늘 항구가 건조한 첫 번째 아카넛 타키온입니다.
anchor>1597032585>52
stubborn
완고한, 단단한, 다루기 어려운, 완강한
고집스러운 [어떤 것에 대한 자신의 태도나 입장을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거나 보여주는 것, 특히 그렇게 해야 할 좋은 주장이나 이유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러운 [이동, 제거 또는 경화가 어려움]
바락 우르바즈 (Barak-Urbaz)
어부들의 군주 (Sovereign of fishermen)
어부들의 군주는 바락 우르바즈가 건조한 압도적인 사냥꾼이자 가장 탁월한 수익을 올린 어부입니다.
anchor>1597032585>361
sovereign
주권자, 통치자, 영국의 옛날의 일파운드 금화
주권자 [최고 통치자, 특히 군주.]
주권자 [최고 또는 궁극적인 힘을 소유함.]
바락 나르 (Barak-Nar)
강압적인 사업계약서 (Peremptory business-contract)
강압적인 사업계약서는 바락 나르의 찬란한 지식들과 혁신적인 기술들의 철저한 조율 아래에 상대에게 내밀어지는 절대적인 흥정입니다.
anchor>1597032610>229
peremptory
단호한, 명령 따위 단호한, 결정적인, 강압적인
즉각적인 관심이나 순종을 주장하며, 특히 무뚝뚝하게 오만한 방식으로
절대적인 [모순이나 거부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긴요한]
바락 질핀 (Barak-Zilfin)
바람의 무모함 (Temerity of wind)
바람의 무모함은 바락 질핀의 예술적인 바람의 계산으로 연주되는 위대한 파괴의 교향곡을 연주하는 몹시 대담하고 진취적인 지휘자입니다.
anchor>1597032610>871
temerity
무모한 행위
뻔뻔함 [지나친 자신감 또는 대담함; 대담].
대충 지금까지 각 하늘 항구별 아카넛 타키온 2차 창작 정리 및 이름의 뜻 후일담
ㅋㅋㅋㅋ
anchor>1597005081>514
anchor>1597029384>411
anchor>1597029384>456
인간 천재들 나이보면 인간은 범부긴 해도 천재긴 하면 수명에 맞게 조숙한다는 생각이 드네 현실처럼 성장기 한정 학습력이 매우 빨라진다고 해야하나 올월에서도 수백년간 수련한 소드마스터랑 비등비등하게 싸우는 펠릭스 있었고
소울바운드에도 주인공 인간은 '적응력' 있는거 보면
이 반짝이는 도시는 히쉬에서 가장 큰 지그마라이트 정착지로 알려져 있으며, 학문과 경이로움의 유토피아이자 이상적인 도시의 본보기로 여겨집니다.
신틸의 땅, 히쉬의 중심부에 도시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루미네스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일루라이 셴의 통치를 좌지우지하며 도시 이름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지배하는 것은 대의회나 템페스트 로드가 아니라 바로 그들 자신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머임 히쉬에 대형 정착지 세틀러스 게인 세워진 것부터 루미네스 빨이었네
이들은 각자에게 사회에서의 역할을 부여합니다. 대부분은 도시의 오토마타가 담당하지 않는 건설이나 기타 육체적 작업과 같은 잡다한 일을 맡습니다.
드물게 마법의 잠재력을 보이는 소수의 마법사들은 마법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세틀러스 게인의 수호자들은 규모는 작지만 정예화된 지원 부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철저한 능력주의 원칙에 따라 조직된 이 도시의 프리길드는 숙련된 지휘관들이 이끌며, 지그마 제국에서 가장 진보된 마법 전쟁 기계와 함께합니다. 세틀러스 게인은 특히 루미나크로 유명합니다.
도시의 첨탑에 올라간 배틀메이지가 지휘하는 이 전쟁 기계의 이글거리는 광선은 단단한 금속도 녹일 수 있습니다.
도시의 군대에 합류하는 자원자 중 상당수는 엘프 감시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또 다른 일부는 끝없는 시험과 시련을 피하기 위해 합류합니다.
그리고 세틀러스 게인 인기 되게 많음 아지르말고도 다른 렐름들에서 자원자가 계속 몰려오는 중
대부분은 육체 노동이나 잡일 배치지만
보통 루미네스에게 잘 보이기 위해 or 시험 무한루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원한다고
인기많은 그 새틀러게인에
소설 하나 뽑을 수 있을지도
단편 에피소드로 하기도 더 쉬울꺼 같고
이러한 정신적 문제는 주인공의 이야기에 깊이와 흥미를 더할 수 있으며, 그의 성장과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종려가 광대라는 걸 간파한 챗지피티
부모님: 루미네스는 악마나 다름이 없는 존재다!
종려는 바반 시의 마법에 감탄하며 가속을 높이려 했지만, 그의 속도는 점점 둔화되고 있었다. 바반 시는 그를 어려움에 빠뜨리기 위해 마법의 바람을 증폭시키고, 종려는 그 환경에 대항하기 어려워졌다.
이제 바반 시는 날아오르는 지팡이를 휘둘러 결투의 끝을 알리는 마법을 시전하려 했다. 그런데 종려는 자신의 가속 마법이 끊어진 순간을 기다렸다.
뛰어난 반사 신경으로 지팡이를 놓칠 시간도 없이, 종려는 마침내 가속된 지팡이를 바반 시에게 던져 버렸다.
지팡이는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날아가면서 바반 시의 방어막을 뚫고 그녀의 몸을 강타했다. 바반 시는 뒤로 넘어지며 흙먼지가 일어났다.
챗지피티한테 소설로 함 쓰게 해봤는데 나쁘진 않은 듯? 근데 상황 묘사에 비해 대화씬은 좀 어색함
이러한 압박 속에서 자란 종려의 내면은 끊임없는 갈등과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한편, 검은 태양의 교단 소속인 인간 여성 나나미는 종려를 동정하며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종려가 부모님의 압박 속에서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를 알면서도, 나나미는 검은 태양의 교단에 충성을 다하지만 가끔은 종려에게 조용한 지지를 전하곤 했다.
억압받는 종려를 보면서 그녀는 어떤 운명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오... 종려 부모님들 풀스윙 함 써보게 했는데
모르간: (다가가며 어깨를 쓸어주며) 나는 네가 진정으로 강해지길 원해. 에테르쿼츠는 힘을 주는 도구지만, 진정한 힘은 마음에서 나와야 해.
에테르쿼츠는 감정을 억누르고 마법을 향상시키지만, 그 속에 갇힌 감정은 결국 마음을 부서뜨릴 거야.
응애 바반시랑 모르간 얘기 써보게 했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듯?
챗 GPT 에 묶어서 영원히 연재시키면 될듯
모르간은 이 기회를 통해 바반 시에게 더 높은 기준을 강요했습니다.
모르간: 더 높이, 바반 시. 너의 미래는 최고여야 해. 이런 실수는 허용되지 않아.
바반 시: 어머니, 하지만 이 주문은 정말 어려워요...
모르간: 어려움은 네가 자라는 과정이야. 이런 순간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거야. 더 높이, 더 강하게. 너는 최고가 되어야 해.
어린 바반 시는 모르간의 말에 불안과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을 다독이며 계속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교육은 바반 시에게 강한 의지와 인내력을 길러주었지만, 동시에 어린 소녀에게 큰 압박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어 왜 진짜 잘 쓰는 것 같지 ㅋㅋ
챗지피티햄 뭐읾
이제는 걍 잠이 안오네...........
바반 시: "어머니, 제발... 무서워요."
모르간: "무서움은 약하고 소심한 자의 감정이다. 너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주겠다."
모르간은 어둠의 주문을 시작했습니다. 어둠의 형상이 마법실을 가득 채우고 바반 시를 에워쌌습니다. 바반 시는 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며 자신의 마법으로 어둠을 헤쳐나가려 했지만, 어둠은 더욱 강력하게 뒤따랐습니다.
모르간: "약해지지 마라! 무엇이 너를 겁나게 하는 거지?"
바반 시는 모르간의 말에 힘을 내려고 노력했지만, 어둠에 휩싸여 힘이 빠져나갔습니다.
바반 시: "제발... 그만둬주세요."
그냥 대충 풀스윙씬 좀 뽑아보랬는데 챗지피티햄 머임 ㅋㅋ
걍 챗지피티가 연재하게 하면 될듯
바반 시: "치료 마법이라면 좋은 마법인 것 같아요. 어떻게 배우나요?"
모르간: "너의 친구가 다치게 되었을 때를 상상해봐. 그 상황에서 너는 어떻게 행동하겠느냐?"
바반 시: "당황하겠죠. 빨리 도움을 주고 싶을 거예요."
모르간: "그래. 그리고 그때가 지금이야. 니카가 다친 상태로 집에 도착했어. 너에게 기회를 주겠어. 니카를 치료해봐."
바반 시: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르간: "내가 가르쳐준 것들을 기억해라. 마법은 의지와 신뢰로 시작된다. 너는 할 수 있어. 니카를 치료해봐라."
바반 시: "너무 급하게 뭘 해서는 안 되겠지만... 음... 마음을 진정시키고... 마법의 에너지를 느껴보겠습니다."
바반 시가 에너지를 느끼기 시작하며 치료 마법을 시도하지만 처음에는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
모르간: "자, 통제해라. 네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에너지를 의지로 흐르게 해라."
바반 시: "아직 힘들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르간: "자, 여기서 네 마법사의 길이 시작된다. 실패는 성장의 일부야.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해봐."
바반 시는 모르간의 조언에 따라 노력하며 에너지를 통제하는 법을 익힌다. 하지만 시간은 이미 늦어져 친구 니카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린다.
모르간: "이런 상황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 있어. 실패와 상실은 마법의 세계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그것이 네 성장을 이끄는 힘이 될 거야."
바반 시: "하지만... 니카는 이미..."
모르간: "니카의 죽음은 네가 배울 수 있는 큰 교훈이야. 미래에 더 많은 생명을 지키기 위해 더욱 강해져야 해. 이 경험을 통해 네가 더 강한 마법사로 성장하겠지."
아나 챗지피티햄 진짜 미쳐따 ㅋㅋ
오늘 5시... 또 잤음...
소염제 먹으니까 잠이 너무 늘어서 문제네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또 ㄱㅊ...
어제 저녁이랑 오늘 아침 점심밥을
굶어서 밥좀 먹고 시작함다
ㄱㅊ...심심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가 자신을 통제하고, 실패와 상실을 극복하려는 노력하는 모습은 마법사로서 당당하게 성장해나가는 모습이다. 미래에 더 강한 마법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모르간(AI) 피셜론 그렇답니다
ㅠㅠ
많은 이들이 힘을 합쳐 생존했고,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냈어. 우리는 그때의 상처를 기억하고 있지만, 그것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었어. 이제는 그 어두운 시기를 바라보며 우리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
원작에 나올 법한 대사도 슬슬 잘 쓰는 거 같음
>>981 오오 ㄷㄷ
근데 그 미카즈린과 시아르 이야기 다시보니까.
거기도 세틀러스 게인처럼 자기자신을 증명못한 종족들은 아래로 취급된다네요.
>>986 오 ㄷㄷ
>>990 머글은 뫄...그냥 깔개죠
>>992 자격 증명을 해야한데여.
이 끔찍한 설정이 아직 대학과 이상할 정도로 유사하게 들리지 않는다면, 대학을 담당하는 Lumineth의 사고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것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 기관은 완벽할 것입니다. .
물론 그보다 훨씬 더 나빠집니다. 중요한 시험은 거의 매일 발생하며 그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사회의 최하위 계층으로 떨어지거나 완전히 추방됩니다.
루미네스가 아닌 사람은 이 마법 대학에서 실제 권위의 위치를 얻을 수 없습니다. 라인, 당신은 세뇌 될 것입니다. 세뇌에는 선전, 고문,
루미네스 마스터에게 복종하도록 두뇌를 완전히 다시 작성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아, 루미네스가 신화 시대 후기에 장악했을 때 히쉬의 원주민과 듀아딘을 여러 차례 대량 학살했다고 말했었나요? 현재 책임자 중 누구도 이것에 대해 기분 나빠하지 않는 걸까요?
뎃 근데 루미네스애들 원주민 학살한거 여러번이라네요.
한번이 아니라함
이런 이유로 세틀러스 게인이 최악의 프리시티로 뽑혔던데
좀 미친거같음 깐프들






.jpg)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