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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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2)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1-15 (월) 23:51
Updated:2024-01-16 (화) 16:49
#0벚꽃망령◆h8Wq4lbSKM(zTJKgAPlKQ)2024-01-15 (월)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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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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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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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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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49
ㅇㅊ
#2가우르 구라 (L6iFxhRd.M)2024-01-16 (화) 14:49
ㅇㅊ
#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49
그리고 끝난 다음이란 느낌으로

RP하실 분

한명만 손
#5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49
올린다.....! 카훼멘탈.......!!
#6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49
4ㅅ... 그렇군 4의 경계인가 저번 어장 1000은(?)
#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49
>.3 손
#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49
가장 맛있는 부분을 놓쳤다

슬프다...!
#9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0
ㅇㅊ
#10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0
#1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0
>>7 그럼 하죠

외전판에서?
#12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0
>>10 @손
#1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0
카페-상.

당신은 안토니아를 울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이야.

자랑스러워하도록.(?)
#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0
>>10 늦어버린 거다 클라우드...! (아무말)
#16필립(vcxwM88cMY)2024-01-16 (화) 14:50
>>3 @손
#17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0
다-사마의 멘탈은 회복된게 아냐
유우카를 안전한 곳으로... 라는 의지하나로 리빙데드가 부르는 소리 상태야
#18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0
마후유, rp 많이 묻힌거 같앙(?)
#19마리오(3학년/탐식/갈망)(KUsQ9t.xgo)2024-01-16 (화) 14:50
이번에 마리오는 어땠나요?
#2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0
>>11 외전판에서.
#21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0
>>14 아쉽
#22산고 에어(swskuP6eLs)2024-01-16 (화) 14:50
끄으 피곤해

짧앗지만 감상(ry)
#2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Qy8/JE8Q7E)2024-01-16 (화) 14:50
나는 늦어버린 거시야
#25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1
>>13 아이에- 아이에에에에에에에-
울지마! 울면 카훼 멘탈도가 낮아진다!!(아무말)(헛소리)
#2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1
>>18 최대한 반응해줬다고 생각했는데

역부족이었나
#2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1
그래서 스즈카가 넣었던 건 해삼 내장이 맞습니까 키-퍼
#28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1
>>18
적어도 다-사마는 열심히 보고있어!
#29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1
안토니아는 많이 반응해줬어 응응
#30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1
>>15 하필 그때 끝나버렸엉.....(?)
#3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1
>>25 괜찮아.

카페 멘탈도가 낮아지면 안토니아 멘탈도 같이 낮아지고

그러면 카페 멘탈도 낮아지고(대충 체르노빌 사고마냥 걷잡을 수 없다는 말(?)
#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2
마후유는

선배가 손이 부족해서(먼산)
#34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2
>>29 조금씩이라도 말은 걸어볼려고 시도했는데 동성애자로 찍힐뻔한 클라우드
#3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2
>>32 카페 케어할 대사 치는중 아니었을까(?)
#3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2
GAY JOY GO가 보였던 하루였다(?)
#3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Qy8/JE8Q7E)2024-01-16 (화) 14:52
나도 rp 마음껏 하고파아
#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2
훗흐-
#39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2
>>31 부의 연쇄반응 대체

......그러면 카훼멘탈이 오르면 안토니아도 오르겠군!!(?)
#40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2
다즐링, 마후유의 걱정은 전해졌으려나

근데 이게 마후유 엄마 속박하는 걸 배워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마후유가 다즐링한테 유우카 속박하라 하는거 같아서 rp하면서도 묘함(?)
#4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2
>>36 어어 수위 낮춰라아
#4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2
>>37 안토니아에게 쓰담쓰담이나 받아랏(??)
#43벚꽃망령◆h8Wq4lbSKM(zTJKgAPlKQ)2024-01-16 (화) 14:53

스즈카가 생각한 그게 마따 (?)

아 다이스가 뭐였냐면

1 30은 누가 넣었는지

1 20은 그래서 얼마나 멀쩡한지

정하는거였음

#44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3
오늘 클라우드는...조금 과격했나 말도 너무 걱정도 많았고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보나요?
#45사카마타 클로에(C0ZMGRXLtE)2024-01-16 (화) 14:53
끄앙 레스의 압력이 너무 강한 것입니다.
#46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3
역시 사카마타에게 rp건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
#4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3
>>43 무엇ㅋㅋㅋㅋ
#4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3
이쪽이 아니라 마후유 씨가 생각하셨던거지만 맞았군(?)
#49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3
끄아

본편이 끝나고 나서야 RP를 마쳤어요

뿌듯(?)하군
#50이름 없음(1eo/27WxUU)2024-01-16 (화) 14:53


수고고
#5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3
그러면 내가 넣었던 거

클라우드 다이스였나ㅋㅋㅋㅋ
#52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3
오늘도 다-사마의 호감도에 증감이 있었다.
1위는 이 추세면 타지리 해금이 보일지도 몰라.

하지만 아마 그 1위는 해금되도 다즐링이라 부르겠지
#5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WdzDq3urcU)2024-01-16 (화) 14:53
개웃기네
#54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3
>>34 사실 말 건게 음해 관련인데 마후유가 음해는 하고 싶고 해서 음해의 타겟을 클라우드로 잠시 돌린거(?)
#55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3
>>45 @나데나데(가장 많은 rp를 건 인물(?))
#56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WZJR5MRfdw)2024-01-16 (화) 14:54
나에기 창문투신 시도는 좀 과했나요? 이게 이번 플 분위기를 바꾼 핵심 rp였던 것 같긴 한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57이름 없음(e.dVUT2Z52)2024-01-16 (화) 14:54
>>56 괜찮았수
#5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4
>>39 아뇨?

그럼 안토니아는 하하 녀석

잘 컸구나

나는 이제 필요없겠지

하는데요(?)
#5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4
>>56 좋았어요
#60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4
[나루호도... 그래서 코우지가 1짜리를 넣은건가(?)]
#61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4
>>56

아니 잘했다고 생각해요 메타적으로
#62아스카 1(ZFI.C8IVAI)2024-01-16 (화) 14:54
>>43 나는 뭐 넣은 묘사 안보이던데 내가 넣은거 먹은 사람이 없던건가
#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WdzDq3urcU)2024-01-16 (화) 14:54
개인적으론 그 점이 나았달까


그러고도 남을정도로 주변 사람들 압박이 심하긴 했어요
#6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6 (화) 14:54
>>56 오히려 평범인의 탈주 시도로써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한다

창문 열지 말걸 그랬나
#65사카마타 클로에(C0ZMGRXLtE)2024-01-16 (화) 14:54
이 부조리한 세상, 오직 나만이 바꿀 수 있어.

@그리고 에고를 각성하는 바람에 집에서 쫓겨나고 노숙을 하게 되는데(?)
#66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4
>>56 괜찮았어요
#67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4
>>40
다즐링이 흑화하지 않는 한, 유우카 속박은 안할것 같은 느낌
그리고 흑화한다고 해도, 유우카 죽을 확률이 더 높을지도
#68가우르 구라 (L6iFxhRd.M)2024-01-16 (화) 14:54
>>50 하로로-
#69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4
>>53

(으쓱) (엣헴) (잘난척) (왜냐면 그냥)
#7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WdzDq3urcU)2024-01-16 (화) 14:54
무츠 추쿠모로 더 이상한짓 해서 나에기를 자극하려 하기는 했는데

안해도 되더라고
#7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5
창문 투신

아주 참신했어

나,「최속」의 안토니아가 상대가 아니었다면 말이지(?)
#7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6 (화) 14:55
>>52 흥미롭네요
#73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5
다른사람들이 봤던 클라우드는 어땠나요?
#74하쿠농(Tw1jTj3KQs)2024-01-16 (화) 14:55
거기 분위기상 나에키가 창문으로라도 튀려 한 건 당연한 거 아닐까 싶음
#75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5
>>56 당신의 행동, 사사키의 좋은 사람 모드로 끼어들게 할 정도였다(?)

이미지 메이킹으로 좋은 편으로 보이고 잇지만... 그정도로 사사키가 난입할 정도로 꽤나 놀라운 행동이었던
#76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5
>>58 아바바바바바밧-!!!!(?)
#77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5
>>56
거기서 안도망가면 평범 치워야지(아무말)
#78산고 에어(swskuP6eLs)2024-01-16 (화) 14:55
>>32 무시하려던건 아닌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물리적으로(ry)
#7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5
>>52 (관심)
#8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1eo/27WxUU)2024-01-16 (화) 14:55
믕 하로로
#81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5
도-모
#82이름 없음(e.dVUT2Z52)2024-01-16 (화) 14:55
솔직히 난 유리총-클라우드 검 꺼내기까지의 뇌절이 더 문제라고 생각해서.
#83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5
>>80
안녀어어엉
#8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1eo/27WxUU)2024-01-16 (화) 14:55
하로
#85하쿠농(Tw1jTj3KQs)2024-01-16 (화) 14:56
아 그래도 그건 있다
#86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6
그리고 나에기X무츠 팔아요(수요 없는 공급)(?)
#87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6
>>82 그렇긴한데...나메를좀 달아주세요 모르겠어요..
#8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6
노을이...뜬다...
#89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6
>>56 분위기상 당연했다고 생각함다.
고로 이쪽은 문제없음-!!
#90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6
>>73

흐음

자기가 잘못해놓고 비슷하게 잘못 혹은 덜 잘못한 사람을 때리고 있다...까지 드는 생각이...
#9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6
>>76 어째서 그런 반응

안토니아 같은 타입 상대해본 적 없어?(무슨 소리냐)
#92이름 없음(e.dVUT2Z52)2024-01-16 (화) 14:56
>>73 거기서 검을 왜 꺼냄?(총꺼낸 사람이)
#93하쿠농(Tw1jTj3KQs)2024-01-16 (화) 14:56
하쿠노적으로 아딘은 그래도 마지막엔 오히려 호감임
#9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6
>>86 스즈카 선배는 삽니다(진실)(?)
#9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6
>>86 전술핵으로 구매하겠습니다(?)
#96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6
>>86

크아악


어째서


무츠X나에기가 아닌 것이었는가(??)
#97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6
>>73 검 꺼낸거 보고 잠시 아찔했다(?)
#98산고 에어(swskuP6eLs)2024-01-16 (화) 14:56
>>73 딱히 문제는 없을듯?

에어적으론 아스카한테 쓸 매고(?)
#99아딘(e.dVUT2Z52)2024-01-16 (화) 14:57
난 억울한게. 애초에 꺼내놓고 있어서 유리 조각상인척 하다 뉴비인걸 발견해서 사라지게 만든것 뿐임.
#100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WZJR5MRfdw)2024-01-16 (화) 14:57
나에기의 사고회로

오늘 무츠가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는 걸 몸소 보여주었다+동아리 환영회(?)의 분위기는 '평범한' 나에기라면 충분히 겁을 먹을만한 상황이었고, 이에 따라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어려워졌을 가능성이 있다+옆에는 키리카가 장막 안건으로 잔뜩 겁을 먹어서 떨고 있었다+오 마침 후미카 씨가 창문을 열었네?=PROFIT!
#101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7
>>90 ...아이고
#10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WdzDq3urcU)2024-01-16 (화) 14:57
그리고 나에기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건 이미 복선이 잡혔달까


이미 이전에 츠쿠모덕에 어느정도 자극을 받았다는 암시가 있었잖아요?
#103산고 에어(swskuP6eLs)2024-01-16 (화) 14:57
아무튼 에어 감상(ry)
#104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7
>>96 그야 나에기가 무츠가 기절할때까지(?)
#10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6 (화) 14:57
뭐랄까

PC적으로는 너무 많이 순순히 자진입부해준지라 이정도는 괜찮다고 여긴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 기회에 자진입부도 순순해질거같고
#106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7
>>90 그렇게 보였던게 죄송해지네요 @한숨
#10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OQqt8.soiI)2024-01-16 (화) 14:57
마후유

anchor>1597032611>988

이런 캐릭터 어떤 것 같애?
#108아딘(e.dVUT2Z52)2024-01-16 (화) 14:57
>>103 이젠 바꿀때가 됬다! 동아리 아쎄이 신고식!

그래서 어떻게 바꿈?(?)
#109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8
다들 rp 압박이 장난 아니였을거 같아

특히 신입 분들
#110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8
>>102

덕후, 그것을 수미상관이라고 한다

덕후는 수미상관에 약하다 고사기에도 쓰여있다(?)
#111사사키 하이세(2학년)(NnPw2BXO.o)2024-01-16 (화) 14:58
>>103 쿨하고 콜드하고 냉정한 우리의 에어에어

그나저나 아스카의 행동에 해탈했구나 하는 느낌도 있었다

랄까... 이제 에어도 자신이 누군가와 대화하는거에 꽤나 익숙해졌구나 생각해요

점차 사람다운 행동반응을 보이고 잇는 것이라 보고 있어요
#11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4qhtNH2sY)2024-01-16 (화) 14:58
>>108 일단 전통과 명문의 명구식 폐지가(?)
#113다-사마(jHtsaiURs2)2024-01-16 (화) 14:58
오늘 다즐링(PC) 호감도가 오른 PC 스즈카 클로에 마후유 나에기 무츠 카렌 카페 하세가와 아스카

#114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8
>>107 상여자 조아

섹무새 이끌어줘(?)
#115아스카 1(ZFI.C8IVAI)2024-01-16 (화) 14:58
>>73 좀 너무 폭력적인 감이 있던거 같긴 혀.

>>103 ㅈ(?) 달리니까 얼어붙던데.

생각보다 충격이 컸었나 싶더라(?)
#116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8
>>113 호감도 다운 클라우드
#117아딘(e.dVUT2Z52)2024-01-16 (화) 14:58
일단 에어가 자발적으로 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아스카의 명구빵이나 뇌절 막는 좋은 방법인것 같은데.
#11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G13mlmddpI)2024-01-16 (화) 14:59
>>102 츠쿠모를 제외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압박은 받은 상태였고, 으음.
#119마후유(9LTezn5Sr2)2024-01-16 (화) 14:59
>>110 이걸 수미상관이라 불러도 괜찮은 것인가에 대한 고찰이 이써요(?)
#120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9
...진지하게 폭력을 줄일려고해도 진짜 나가는게 문제네..
#121아스카 1(ZFI.C8IVAI)2024-01-16 (화) 14:59
>>113 나는 왜지(?)

타지리를 별명으로 생각해서인가(?)

다즐링이 이름!
#12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Rflq.BpaE)2024-01-16 (화) 14:59
나 보이긴 했으려나?

혹시 저 보이신 분 있나요?
#1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WdzDq3urcU)2024-01-16 (화) 14:59
ㅇㅇ 이미 압박은 받았지만

그 압박에서 탈출하는 능동적인 인물상을 이미 봤고...


나에기는 꾸준히 문제를 겪는 사람을 어떻게 하고싶다는 행동력을 보여준 아이에요
#124클라우드(z0SvCWMsjs)2024-01-16 (화) 14:59
>>122 보였어요!
#125아딘(e.dVUT2Z52)2024-01-16 (화) 14:59
아 그리고 아딘은 아스카 제지했는데 에어 반응이 너무 쿨(ry

좀 서운했(ry
#126카렌(4a0.lsbTUw)2024-01-16 (화) 14:59
>>101 >>106

사실 메타적으론 그게 재미를 준다고 생각해요 클라우드가 그런 사람이고

단지 카렌PC적으로 하고 싶었던 말이에요

기운 잃지 말아주세요 재밌거든요;;;
#127맨해튼 카페(Shx689MJME)2024-01-16 (화) 14:59
>>122 있워요.
사과할 때 봤음(?)
#1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00
>>124 그럼 다행~
#129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00
>>122 열심히 수습을 시도하려던 것 같긴 한데 PL적으로도 PC적으로도 존재감을 느끼지 못했다...
#130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00
>>122 선명했어요
#131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0
>>122 몹인줄아랏내ㅡㅡ(아무말)
#1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0
>>125 에어가 쿨하지 않으면 오히려 그게(ry
#13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0
>>114 더 강하다™은 간판기야(?)
#13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00
>>127 사과할 때?

아, 신입들한테
#135클라우드(VnWDbU8nI.)2024-01-16 (화) 15:00
>>126 기운까지는 아니고 기분 다운에 잠시두면 알아서 회복됩니다
#13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00
아니 그리고 에어 명구빵이 너무 심한것 같아서 뭔가 다른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 나온게 에고 보여주기라

그나마 무기로 안보이는 아딘 에고를 보여줌으로써 좀 신기하게 보여줄려 했는데 이게 이렇게 됬네요(허허)
#137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00
명구가 질리니까.

좆구를 날려줬잖음.

(?)
#13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0
>>122 글씨다

유부초밥만 기억남
#1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00
>>129 흑흑...

>>130 그랬었나요...?

>>131 킷사마!
#14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00
다들 잘했어어
#141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0
아딘 에고는 총 아니였나
#142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01
무기로 보이지 않는 유리로 된 무기 조각(아무말)
#14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01
>>121
ㅋㅋㅋㅋㅋ
그보다는 단순히, 아스카라는 인물이 다즐링의 '일상'의 모습이 되었다는 것과, 클라우드한테 대드는거랑, 스즈카와의 대화
#14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01
>>138 그 유부초밥도 키퍼가 찔러넣어준 거였으니... 흑흑...
#14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1
>>137 나 없어도 수위는 높아지지 않았을까(?)
#1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1
그리고 네루 rp가 살벌했던건가

슬프네요

그리고 다들 rp가득해서 묻혀써(?)
#14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01
>>111 호에에에 사람다워지나
#148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01
>>122

열심히 했지만 이런 판에선 과격한 RP가 튀어보이기 때문에... 라는 안타까움

그래도 보는 사람은 봅니다!
#14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01
아딘이 하쿠노 입장에서 오히려 호감이 된 이유가
#150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01
>>141 총이긴 한데. 겉으로 보이기엔 그냥 유리 조각상.
#15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01
>>136
명구빵이 심해서 총을 보여준다는 발상...?
#15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1
부녀자 언급을 괜히 했나 싶어

자괴감만 들고 괴로워…(???)
#153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01

ㅋㅋㅋㅋ

#15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1
총 모양 유리 조각상인데(총알 나감)
사실 겉보기에는 총으로 오해 아닌 오해하기가 더 쉽지 않나 싶고

머 PC끼리 합의 있었고 앞으로 없을 테니까
#15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02
>>148 흑흑...

그래도 봐주는 사람은 있는가
#15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02
아아
#157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02
아딘이 유리로 총 만들었다가 없앤 것

-> 몰랐을 때는 그냥 마술이구나 정도로 생각

나중에 상황 알고 진정하고 나서 생각해도 이런 초현상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납득하려 의도인 건 이해함



"....그런데 이게 그렇게 위험하게 보이는가?"

-> 그리고 여기서 하쿠노도 진짜 몰라서 저런 거란 걸 알게 됨

그리고 실제로 유리로 된 총은 그냥 조각 정도로 생각하는 게 보통이고




초능력 같은 게 있다고 말한 뒤에는 딱히 압박하거나 강요하진 않았음

-> 덕분에 그나마 괜찮았음



"뭐. 자랑하려는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었을지도 모르겠군. 그것에 대해선 사과하겠소."

"괜한 분위기를 잡아 위협을 느끼게 한점은 사과하겠네. 혹여 금전적인 보상을 원한다면 그리 할것이요."

"역시 미안하오.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소."

-> 이후에 계속 사과하고, 하쿠노가 딱히 너 잘못은 아니었다고 말해도 계속 사과함
#15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2
그런거에요

한명은 과거의 트라우마때문에 벌벌 떨듯이 있었지만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눈치챌정도로)

의외로 그걸 캐치하거나 어찌 하려는 사람은 그닥 많지 않았고

그걸 캐치한건 나에기였죠
#15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02
찌르고 싶다
#16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02
>>115 당연한거 아니냐고 일단 성적 정체성이 여성이야ㅋㅋㅋ

>>125 아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반응이 물리적으로 힘듬ㅋㅋ
#161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02
각자의 악몽이 만약에 현실에 나온다면 클라우드는 아마 자신과 늑대가 섞인 모습인데

거기서 드는게 나 만약 붉은 용병만난다면 찢길려나는 생각이 듭니다
#16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BCHv6bJNK2)2024-01-16 (화) 15:02
여하튼 저는 자러갑니다.
뭔가 평해주기도, 평받기에도 오늘은 애매랄까 다들 잘 해주셨던 것 같은 느낌.
#16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2
>>162 굿잠
#16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2
마후유는 에고 꺼내도 저게 모지 소리 나오는데

필립이나 클라우드는 그냥 "검"

아 한명은 진짜 검을 가지고 있네(?)
#16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2
네루는 신입들 첫인상을 조진거 가타요

흑흑
#166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03
>>159 @선빵필승

@푹찍(?)
#16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3
>>162 뱌뱌
#168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03
>>152

아아... 그것이 안토니아의 약점인가... 크크큭...(아무말)
#16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3
그래서 츠쿠모로 찌를까 하다가 냅뒀고

계속 자극하고 창문보고 츠쿠모보고 하니까 나에기가 능동적으로 움직일려 해서 냅둔것 ㅋㅋㅋㅋ


'능동적으로 무언가 하려한 행동력이 있었죠'
#17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03
일단 오키타 쌤 부르는데 집중한 하이세

그거 시간을 끄는겸 잘못한 것이 있으므로 하이세는 최대한 좋은 사람 모습으로 1년생들 진정시키고 있었다

하쿠노는 아딘이 있었으므로 안심하고 있엇고
#17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3
아무튼

다들 너무 많아(?)
#17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03
그리고 뭔가 다즐링이
유우카 상대로 집착광공이 되어가지만
이건 어장주가 나빠
#17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3
>>168 뭐 나 말고 피폭할 사람들 생각해서 한 말이지만
#17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03
@죽음
#175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03
나에기가 채가는 게 맛있을 거 같아서 그만(?)
#1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4
이러니 저러니해도

그 장소 그 때 그 상황에선

'신입 3명' 이 주역이 맞았고 그 주역들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말하는게 맞았어요 ㅋㅋㅋㅋ
#177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04
>>157 이래서 하쿠노가 보기에 아딘은

다른 애들에 비해 크게 잘못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나름 온건적인 방법으로 풀어보려 한 쪽인데

어쨌든 집단의 분위기가 그렇게 가버려서 셋을 겁줬으니

그걸 순순히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 보였고

괜찮다고 해도 계속 미안하다 하는 모습이

오히려 호감이 된 케이스
#178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04
암튼 스즈카 스즈카.

오늘은 굉장히 스즈카다웠다.

딱히 섹드립이 아니더라도 포옹력이랄지.

선배로서의 그런 면모가 좋았었음음.

굉장히 연상의 포옹력...! 테에엥 마망...! 적임이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17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4
다 사마도 성냥팔이 소녀 모임에 참여하지 않을래?(?)
#180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04
아아 그리고 벚꽃 아직 계신가

카렌의 에고가 무기-도구 형태가 아니게 서술해둔게 걸리긴 하는데

고칠까요(아마도 원작적 성해포?) 아니면 그대로 둘까요
#18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4
>>177 전혀 그럴 생각은 아니었건만

매우 죄송할따름
#182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04
오늘 RP 재밌었던 것 같아요! 이게 역극의 맛이구나...

물론 인원수가 너무 많아지니까 일일히 반응하기 어려워지는 건 적응하기 어렵네요

차차 나아지겠죠 뭐!
#18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4
레스들이 상상 이상으로 쏟아져서 놀라버려써요

이렇게 많이 rp들이 일어났다니
#18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5
하쿠농씨는 마후유 보였으려나... 안 보일지도

>>180 저도 고칠까요? 오선지라는 느낌으로
#18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5
난 10명도 많다고 생각했는데에
#18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5
그리고 츠쿠모도 초반에 계기와 인상 씨게 박고 (이건 좀 특혜받았다 생각함)

바로 별다른 소리나 행동 안하고 스포트라이트에서 빠질 수 있었고
#18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5
신입 여러분의 안토니아에 대한 인상은 어떤가?
#18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05
화력이 무시무시해서 벙찌긴 했달까...

뭐 너무 PTSD 적인 증세를 내면 또 이상해질까봐 참은거도 있긴한데
#189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05
저희 한 4시간만에 어장 한 개 반 갈아버린 거 알아요?
#19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5:05
일케까지 많은건 실제 버겁다.
30이라니 장난이 아닌wwwwwwww
#191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5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나 둘 셋)(?)
#192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06
신입들이 보는 클라우드
#19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6
>>191 하오하오 쎼쎼 이얼싼쓰(?)
#19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06
anchor>1597032628>889

이 대사 하나로
유우카는 여기 있어선 안된다아아 모드가 되어버렸다
#19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06
아무튼 다들 힘내길
#19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5:06
>>189 초반부에는 12시간 연재로 어장 4-5개를 갈았어요(먼산)
#19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6
네루는 안좋은 걸로만 보인것 같았다...

그냥 가만히 있을걸
#198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6
>>189 아, 정상입니다

언제는 2시간만에 하나 간적도 있고

아 최단 기록은 30분이였지
#19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06
어흑 저는 지나가던 모브입니다 살려주세요(?)

학생회로 기동 방어 중이었습니다(?)
#20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06
신입들이 본 XX는

아마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애매함
이지 않을까
#20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07
>>195 (쓰담쓰담)

아무튼 에어 감상 더써줘 특히 신입분들(?)
#20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07
흑흑 나는 진자 구멍가게여써
#20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7
그리고 안좋은거랄까



솔까 초반부터 사람 조져놓고 튀고 창문으로 도망칠려는 츠쿠모가

좋게 보였을리가 없잖슴(...)
#20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7
뭐 여기 속도야 이미 광기의 수준이니까(?)
#20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7
>>200 그럴지도-

사실 뚜렷한건 뛰어내리려던 무츠상 정도가 아닐까나
#20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7
>>178 아스카 아스카

역시 전통과 명물의 발전하는 관통쇼(?)
하지만 앞으로는 못 보게 되겠다아

오늘도 첫사랑 썰 못 들었구나(?)

그리고 여러모로 꿀밤 맞아도 끄아앙 후배 폭력이다 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동아리에서 후배력 뿜뿜하는 2인 중 하나가 아닐까

사실 꿀밤 맞는거 보면 스즈카 계통의 분위기 메이커긴 해(?)

아무튼 그런 가벼우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분출하는 아스카가 좋았다아
#207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07
무츠에게 자신이 각성한건 약물이라고 말하기는 그럴거라고 생각하는 클라우드
#208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8
그니까 어장주가 연재를 많이 해서 이 참치들의 체력을 빼야 한다고 생각해요(?)
#209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08
>>197

하지만

아앙? 하고 앙칼지게 말하는 것이 네루 개성이기에 그냥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기에도 좀...



사실 역극이 진행되면 그런게 있어요

개성있게 자유롭게 날뛰던 RP가 반작용-피드백을 접하고 점점 개성없이 다들 비슷해져가는 것이.



적당한 선이 필요하긴 한데 음음...
#21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8
오늘은

카페를 괴롭혔다

(일기일기)(?)
#21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08
그리고 검이나 그런거 보인건



그냥 그 나잇대 애가 그런 강력한 힘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을테니까 그건 당연하다 생각했음
#21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08


(고롱고로ㅗㅇ)
#213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08
실은, 사실이지만. 사실이기에 날카로운 법이야-

...전에 한번 듣지 않았던가, 클라우드 후배-?

스즈카 스즈카 이 대사의 정확한 뜻이 뭐였나요
#21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09
>>211 너네집에는 이런거 없지?

봄감자가 맛있단다(?)
#215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09
후미카님. 좋은 감상 감사합니다!
#216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09
나에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세한 건 기억하지 못하지만

pl적으로도 일단 온건하게 나가려고 한 코우지나 마리오쪽에 호감이 있을 듯
#21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09
카훼- 나를 용서해라

하지만 울고 싶었다(?)
#21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09
일단 키리카가 어울리기 어려웠던 이유는 자신이 사정을 말할 수 없는 속사정(=장막 규약) 에 의거한 사건도 있고

거의 당시 상황이 압박 면접 그 자체였단 말이죠. 스트레스가 심했을것 같다.
#219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09
>>206 와앙- @둥기둥기.

흑흑 명구 폐지는 아쉽다...

하지만 슬슬 나도 뇌절이다 싶긴 했고.
#22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09
>>213 그거

잘은 기억 안 나는데 클라우드 PC가 다즐링 PC에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무슨 설득? 장면이었던가
#22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0
>>209

그리고 일종에 팁이랄까 그것도 있는데

무츠 개인의 정신적 문제와 상황에 비해서

너무 초연하고 태연한 성숙한 사람처럼 롤플레잉 했잖아요?
#22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0
귀엽긴 했음
#22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0
근데 난 명구빵 상관없긴 한데
#22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10
>>209 커흐흐흑

>>218 어흐흑 죄송해오
#226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10
>>222
그렇긴 하?다!
#22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5:10
>>217 오오- 용서-합니다.
사실 그거 따지자면 트라우마 전개 간 본인도 도게자해야하(ry
#228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10
스즈카는 나이 때문인가.

종종 아스카스럽게 맞을 짓 해도 잘 안맞는다는 감각은 있긴 해.

아무리 그래도 선배보다는 후배가 패기 쉽다는 감각(?)
#229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10
>>164 검(물리)
#23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0
마후유는 거의 무시급이였지

마코토 제대로 보면서 이야기한게

미소년이_무수히_많은_손에_붙잡혀져서_메챠쿠챠.avi

음, 마후유 나에기에게 한 첫 대사가 이거라니 대단하군(?)
#23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0
이번에 그거도 얼척없던거지 웃겼고

다만 그건 다른 PL이 민감해할 수 있으니 그정도는 좀 자제했으면 좋겠지만
#23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0
근데 그 와중에서도 뭔가 자기혐오라던가 상식외의 행동을 태연하게 한다던가


무리해서 쓰러지고 피흘리고 망가지는것도 서슴없이 하면 되는거에요 ㅋㅋㅋㅋ
#2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0
사실 강제 자진입부 당하자마자 보여줘서 그렇지

어느정도 설명이 다 된 뒤....에도 충격적이겠지 응
#23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1
아딘은 유리총 꺼내면서 '짜잔~ 초능력이랍니다~' 하고

클라우드는 검 꺼냈다가 뭐라 소리 들으니까 '아니 아딘도 꺼냈으니까...'

그래서 아딘, 클라우드 싸잡아서 함부로 에고 꺼내지 말라니까

아딘은 또 아딘대로 '아니 솔직히 유리총은 그냥 조각상으로만 보이지 않음?' 거리고 ㅋㅋㅋ
#235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11
>>220 ...혹시 잡담판의 대화였나요 아님 본판의 대화였나요?
#23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11
>>224 pc적으로 상관있는것처럼 보이니까 그에 대한 rp적인 해결법을 강구하자는 말이였습니다.

혹시 PC적으로도 상관없다면 이 이야기는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237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11
>>232

호오오? 그런가? 그런가... 흐으으음... 일단 메모를...메모...
#23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12
>>233 그래도 이젠 비일상에서 못 벗어난다 라던가 들어오는건 마음대로지만 나가는건 아니다 라던가는 없었을지도 모르겠죠 그 설명 이후에는
#23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2
>>236 아하

PC적으로 싫어하기보단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정도?

이번에 한건 좀 많이 당혹스러운거긴 하지만
#24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2
>>228 한살만 어렸거나 남캐인 순간 야단났지(?)
#24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2
>>234 귀여움
#24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2
본편에서도 클라우드한테 설교는 두세번쯤 하긴 했었는데
잡담판에선 좀 진지한 RP로 했으니까
#24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2
>>235 본편이요

그건 확실한
#244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12
>>242 잡담판 버전은 if 였으니까요
#24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3
그때도 설교까지는 아니고 한마디 한 거였지만


지금 보니 상처가 되셨으려나 하는 걱정이....
#24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3
>>244
근데 지금 클라우드는 IF그대로 가고있고...
#24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3
그리고 정작 그 3명 오니까 별말 안하고 딴짓하고
#24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4
사실 잡담판 버전은 오히려 이쪽이 기억에 없달까


본편에서...(뒤적뒤적)
#24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4
아무튼 감사아아아아앙!!!!!!!!!!!
#25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14
케에엥

몰루게따

감상을(?)
#25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14
키리카는 그러고보면

구라의 답변 어케 느꼈음?
#25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4
다즐링은 시도때도없이 클라우드한테
'손이 먼저 나가는 버릇은 고치세요!' 하고있으니까요.
아니 박치기는 손이 아니긴 한데 아무튼
#25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5
>>253

모양새가 중요한게 아닌것
#25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5
다사마 다사마

진짜 나 다사마 볼때마다 너무 불안해 애가 지금 악순환에 걸린거 같아서

큰 일이 터져서 힘들어한다
-> 유우카가 그걸 알아채고 이 상황에 더 조사를 하려 한다
->걸려서 다사마 더 패닉한다
->힘들어한다
->(2번으로 돌아가시오)

이 악순환이자나

마후유는 어차피 이 악순환이라면 데꼬 있는게 나을듯 한데 스탠스고
다사마는 왠지 "유우카 선배는... 아아... 이 다즐링이 지켜줄게. 응? 유우카 선배" 같은 느낌(?)
#25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15
Attachment
이런거라 생각하면 진짜 총이라 생각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했음 ㅋㅋㅋㅋ
#25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5
>>253
사람 수십명 있는 방에 세명이 들어오니까 문 잠그고 그거 보여주는걸
협박으로 충분히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5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5
애당초 총의 대해서 잘 모를 일본의 여고생 남고생인데

저리 생기기만 하더라도 총으로 오해할만하죠 ㅋㅋㅋㅋ
#25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15
그래서 사카마타가 학생회 들어가면 어디에 임명되는 거임?(?)
#2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15
실루엣만 대강 봐선

총 느낌임
#261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15
>>246 if로 안가고 있는데요

아직은 살인해도 죄책감 가져요
#26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15
>>259 " 노예 "
#26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16
>>251 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믿을만... 하기에는 저기, 저기 선배는 꼬리가 있잖아!! (??)
#26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6
>>253 현대 일본인지라 총, 그것도 유리로 된 걸 보면 그냥 완구나 조각상으로 생각하는 게 보통이긴 함 ㅋㅋㅋ

그래서 하쿠노도 딱히 아딘이 크게 잘못한 건 아닌 거 같은데 계속 미안하다 사과하니까 보기 안쓰러워서 그렇게 말한 거고
#26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16
Attachment
>>254 분위기와 상황도 중요하긴 하죠. 물론.
#26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6
노예 무엇
#26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16
뭐 그래도 무슨 일이 있어도 목숨걸고 도와준다 라면 안정에 기여가 되었을지도.
#26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16
>>262
#27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6
그리고 오히려 그 뭐랄까 하쿠농이 스스로 평범하다 어쩌다 해도
#27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6
>>255
일단 동급생...!

다즐링이 에고 각성자였다면. 아마 그런 식으로 보호하려고 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다즐링은 미각성자고. 붙어있어도, 오히려 미끼가 하나 더 늘어날 뿐이니까...
#27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16
신입신입-(?)

어흐흑
#27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6
클로에는 대학원생이였던 거신가(?)
#27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6
PC중에선 제일 능동적이고 똑부러진 성격이였어요
#27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6
>>263 좋은거 생각났는데

레이저 포인터 2개 써서 눈에서 빔 ㄱㄱ
#277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6
그리고 아딘은 초반에 다짜고짜 보여준 거라서

그때까지는 그냥 마술로 생각했음 ㅋㅋㅋ
#27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17
>>264 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 안꺼내서 꼬리도 없다고 아(?)
#27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17
>>275 저는요(?)
#280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17
>>276 오(?)
#281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17
적응하고나면 다시 동아리 내에서 밝아지겠지
#282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17
>>268

흑흑(???)
#28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7
무츠 츠쿠모에게도 계속 뭔가 아니라고 제지하듯 츳코미 걸었던것도 그녀고

제대로 상황을 인지시켜달라 요구한것도 그녀였죠


사실 그래서 츠쿠모도 걍 냅둔거고
#28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17
>>278 그럼 압박면접 분위기에 헛것을 봤다고 치지 뭐(?)
#28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7
>>271 그건 그렇다... 흐므

근데 동급생이였나... 선배인줄 알았다...
#28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17
문 닫고 본격적으로 아쎄이! 압박 분위기에서 꺼낸 거면 또 모를까

그 전에 짜란~ 정도여서 하쿠노도 마술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갔음
#28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7
>>253 ....,

실제 총이 아니구나 저거(모르겠음)
#28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7
마리오오오 서류 써와아아아아

마리오가 서류를 3번 빼먹으면
다즐링이 영국의 봄 할지도 모른다
#290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18
아직 if로 가는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짓에 악몽을 꾸고있긴해요

그래서 본인도 두려운 상태고
#29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18
영국의 봄?

드디어 대처가 죽었구나!(아무말)
#29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18
나아는 진짜로 압박이라던가 그런거

할 생각 없었는데

그렇게 되었나...으음....
#29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8
아카츠키 키리카는 전형적으로

이들의 지방방송에 가까운 잡담과 난리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 하는 그 환경에 노출되면

사람이 어떻게 변할지를 잘 보여준거죠


물론 과거 문제도 있긴 하지만 그정도로 크게 겁에 질릴만하긴 했어요
#29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8
가장 수동적인건 마후유고

머리아프고 시끄러우면 나가면 되잖아 어이(?)
#29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8
흐므므믕

다들 너무 자책하지는 마시는 거시야
#296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19
>>278 흑흑 꼬리만지게 해줘(?)
#29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9
RP!

한번쯤 누구나 그럴 수 있는 거니까!
#29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19
아니 난 그저
애들이 문잠그고 협박하길래
일부러 그만해 이놈들아! 하려고 바깥에서 들어가는 RP했지


칼꺼내더라구요
#29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19
>>294 데리고 나갈걸 그랬을까(?)
#3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19
나는 수동적이라고 했던가...

잘 휩쓸리는 타입이라고
#3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19
아까도 말했지만 그래서 정 안되면 츠쿠모로 키리카좀 어찌 케어하려고 했지만

나에기가 먼저 움직이려고 해서 냅둔거고 ㅋㅋㅋㅋ
#302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19
>>298 >>칼꺼내더라구요<<
#303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19
카렌은 아직도 수동적이야... 아직도 살살 눈치보고 이써...

(눈치...콘)
#304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19
>>298 그냥 보여준거 끝이였어요

휘두르지 않았고!
#3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19
(역시 그냥 주제를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30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20
>>296 싸울 때 되면 만지던가(?)

창 그럴 때 빼먼 안꺼낼테고
#30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0
>>299 데리고 나간다 해도 문은 잠겼는데 창문으로 나가려고?
#308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20
나 진짜 다음에 ego 꺼내지 말자...
#30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20
그래서 사카마타 학생회에서 뭐 맡는 거죠?

노예 말고(진지)
#31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0
그리고 전 다시 말하지만


그냥 그 나잇대 어리숙하고 남의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면

에고 꺼내고 위협한다는 그런 느낌을 남에게 줄거라 생각 못했을거라 보고있어요
#31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0
>>307 안에서 잠겼다고 했자나

그냥 열고 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
#31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0
>>307
문은 다즐링이 들어가면서 잠금 풀었긴 해요
#31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0
사실 저렇게 되짚는 것도 자칫하다가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PL인 거시야

아무튼 본편 마저 뒤져봐야지
#314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0
>>306 헉! 싸움 중에 뒤를 잡아도 되나
#315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21

오늘의 유우카

같은 학생회 멤버가 자꾸 날 보면서 뭔가 각오를 다진다

날 자꾸 돌려보내겠다는데 애초에 난 동아리 멤버도 아닌데 어딜 돌아가라는걸까

#31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1
에어
그러고보면 에고 보여주는거
얘들이 누군줄 믿고 그거 보여줘요? 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러지는 않았네요
#31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1
>>309 일단 잡일 처리부터 하지 않을까

서류 정리는 조금 익숙해진 뒤에 하겠고...

"클로에 커피 가져와"

... 어라 동아리에서 하는거랑 똑같은게(?)
#31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21
뭐 슬슬 누가 잘못했니같은건 그만하시고

감상이나 쓰죠(?)
#31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1
클라우드도 뭔가 있어보이는척 하지만

결국 어린애니까 그런거까지 염두하지 못했을거라 보고있음 걍
#320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1
그 뭐야... 칼도 칼이지만 꺼낸 분위기가 더 문제였달까?



(문을 잠근 상태)

"다시 한번 말하지"

"지옥에 온것에 환영합니다"

@등뒤에 뒤랑달을 소환한다



솔직히 대사랑 상황 탓이 더 컸다고 생각함(?)
#321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1
그러고보면 스즈카는 에고 모양이 어떻게 생겼더라.
#32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1
>>315
이게
이과인 유우카와
문과인 다즐링의 벽입니다 여러분
#323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21
>>317 헉(?)
#32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21
감상감상

일단 잘못한 참치들은 하나도 없어. 다 각자 잘 했는걸 응으이...
#325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5:21
>>320 >>319 @참 본인이 생각해도 어린애 같긴하다는 생각

그렇네요
#32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1
그래그래

아무도 잘못한 사람 없고

다들 PC간 합의 끝났고

넘어가자-
#32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2
>>311 그러면 다들 협박하는데 따라서 신입들이 나가려 하다가 우리 깔리는거 아닐까나(?)
#32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2
즉 캐릭터로서 당연히 그럴만한 상황이니 자책할필요는 없다는 뜻
#329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22
그 다음부터 안하면 되고. 너무 그렇게 하는것도 않좋으니 이 이야기는 그만하죠
#330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2
응애 여튼 오늘은 딱히 논란 있을 법한거 없었으니 그냥 즐겨(?)
#331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6 (화) 15:22
재밌었어요 ㅎㅎ

저 내일도 과외 가야해서 오늘은 이만 가볼게요~
#33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22
>>316

1.장막 정책에 대해 알게됐다보니 부원으로 가입안하더라도 적당히 장막 정책에 대해 알려주면 조용히 하겠지 란 생각
2.쟤들이 뭐 그럼 그렇지 정도의 감각
#3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2
>>325 사실 고2라고 해도

애니까요
#33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2
클로에는 서기보 (회의록 관리)
나에기는 공보 (홍보물 제작 및 관리)

가 어울릴 것 같아
#33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22
후에엥
#33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2
>>320

그건 그 뭐랄까



그거죠 그 나잇대 애들 특유의 허세... 뭐 그런거
#33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2
>>327

하지만 난 마후유랑 깔려 죽는거라면 좋아…(?)



하지만 미즈키가 없잖아

싫어!(??)
#33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22
>>316 내가 그렇게 말할 생각은 있었는데

리얼 보고오니 이미 많은게 일어난 상태더라(눈돌림)
#33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22
뱌뱌
#34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2
>>331 뱌뱌-
#341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22
>>331 뱌뱌
#342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3
응애 마후유는 괜찮았으려나요

근데 진짜 나에기 상 미자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rp 잘하더라
#34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23
다들 힘힘이야
#34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3
문 잠가서 감금한 느낌을 주는 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상황에서

"선배님들 이 후배가 신기한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 소환술!"

이렇게 소환했으면 그 정도까진 안 갔을듯 ㅇㅇ
#34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23
>>331 크아악 감상은 쓰고가(?)
#346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23
벚꽃이 내 질문에 답이 없군 즉...


카렌의 에고는 무기-도구가 아니여도 된다고 여겨야겠다(뻔뻔)
#347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23
>>334 좋아 발자취에 추가해야겠다(?)
#348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23
ㅃ2ㅃ2
#34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3
유우카와 다즐링의 관계가

서로 정말 친한데
사는 세계가 달라져버린 느낌
#35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3
>>337 미즈키도 같이 죽이려는거야?(?)
#351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23

이제 다즐링이 기억소각기에 유우카 밀어넣으려고

서로 힘 주면서 아둥바둥 하는 장면 나오겠군


왜 여기 누우라는거야! 싫어, 타지리!

#35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3
지옥이라던가.. 늑대라던가.....

그냥 그 나잇대 어린애들 특유의 기묘한 허세섞인 단어선정이라 봐서

난 그럴 수 있다고 봄 ㅋㅋㅋㅋㅋㅋ
#353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23

카렌의 에고는 성해포입니다 (엄근진)

#35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4
까놓고 말해서 문 잠근 시점에서

근데 누가 문 잠갔더라?
#35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4
>>351
유우카는, 유우카는 제 '일상' 이에요!
얌전히... 들어가세요! (얀데레화)
#35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4
>>350 " 마후유,죽을 때는 다 같이 하자고 하지 않았더냐… " (유비 풍)(?)
#35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4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52 묻기(?)
#35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24
>>314 내가 아스카를 죽이려는 마음이 들지 않는 한

창을 꺼내고 아스카를 찌르려 들 일은 없는데

싸움에 뒤를 잡아도 되냐는 말은 뭔 뜻이야(?)


구라가 아스카랑 싸우길 바라는건가?(???)
#35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4
"늦게 온 중2병은 치료약 없다던데..."

@라고 가장 중2병같은 애중 하나가 말하는 기묘한 모습(?)
#36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4
>>354 잇츠미 스즈카
#361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24
필립이 잠근듯(?)
#36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4
유우카가 동아리에 점점 가까이 올 수록
다즐링의 얀데레(?) 수치가 상승한다
#363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24
>>353

앗하이! 카렌의 에고는 실제 성해포입니다! 충성!
#36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4
집착하는 다즐링

보기 좋아
#365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5
>>321 스즈카!
#36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5
스즈카 선배 특

애임
#36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5
>>356 그게 그런 의미였나...!

랄까 그 당사자들도 같이 죽지 않았자나...!?
#36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5
>>357
본인이라는 걸 알면서 물어보는건
치사한 것 같음
#369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25
>>354....(말없이 스즈카 보기)(?)


......또 너의 탓이군 스즈마엘!(아무말)
#37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5
>>321 >>365 아아 못봐따

갑옷이에오
#37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5
>>360 사실 이 시점에서 이미 위협과 강압이 되버렸다고 봐도...
#372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5
랄지 다른 사람들도 에고는 정확히 어떻게 생겼더라.

내쪽은 무슨 단검이라고 키퍼가 묘사한거 같고
#373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5
>>368 마후유는 어땠어 다사마?
#374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5
>>370 무기가 아니라서 보여주기의 예시로 그나마 적합한 느낌이긴 하구나.
#37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5
>>367 그런가

그럼 내가 죽을 테니 너희 둘이 울면서 복수해줘(?)
#3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6
사실 그래서



츠쿠모 입장에서 가장 이 장소에서 맘에 드는게

하쿠농과 나에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6
>>375 누구한테!? 랄까 복수 실패하잖아 결국!?
#37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26
에어에 대한 감상


아직은 혼자서 단 둘이 대하기에는 많이 어려울듯하다.

당장 이 '이름없는 교장의 손에 의해 모여진 버스를 단독으로 운영하는 기묘한 비일상 생존자 동아리' 에서 명백히 '이 자는 인간이 아님 ㅇㅇ' 이라했고

환상체와 뒤틀림을 구별할 수 없듯이, 비일상적인 존재이니까 배경의 '커다란 여우' 가 떠오르면서 누가 곁에 있어도 쭈뼛쭈뼛 할 듯.


비일상에 온 것을 환영한다던가의 격류장같은 흐름속에 휩쓸려서 대처를 잘 못한 탓도 있긴한데(?)
#37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6
>>368 하지만 살짝 20% 정도 반신반의 했고

본인 입으로 듣는 게 더 가슴뛰니까
#38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6
>>377 코우지에게?(???)
#38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6
문 잠근 스즈카가 제일 압권이었는데

아딘이랑 클라우드에 묻혀서 은근슬쩍 넘어가버림 ㅋㅋㅋ
#382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26
보신주의는 소시민에게 중요한 것이야(?)
#383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26

그렇게 기억소각기에 밀어넣어져 일상으로 보내진 유우카

그걸로.. 림버스 3.5장 전개하면 되겠다 (?)

#384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6
>>358 끄앙! 어째서!

그거 말고!

한참 전투 중에 뒤에서 꼬리 잡고 매달리면 방해된달지.

뒷통수가 근질거리잖음(?)
#38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26
흐엉

rp들이 강렬해서 이쪽은 잘 몰루게써요

>>372 총이오
#386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6
>>374 이쪽은 음표

콩나물(?)

오타마톤 생각하고 있음 이미지상으로는(?)
#38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7
다즐링이 미각성이라 유우카에 더 집착하게 된 부분도 있어요
남들과 다르게, 자신이 진짜 그 세계에 속하는건지... 에어를 내가 보는 게 맞는건지...하면서
그렇기에 '학생회 일을 열심히 하자!'상태도 되어있다.

유우카는 '학생회'이자, 이 학교에 있어 '가장 친한 친구'이니만큼...
특히, 가족에게 약간 경원시 당하는 다즐링에게 있어. 아마 현재 가장 '일상의 풍경' 에 가까운 존재가 유우카

라는 설정이

유우카가 다즐링을 타지리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생겨남
#38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7
나는

빠른 게 에고야

물건이 아니자나…?

역시,방패를 진실된 에고라고 하고 호시노로 AA를 바꾸는 게…(겁나 구질구질하고 뒷북 쎄게 침(?))
#38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7
>>369 >>371 스즈카 선배는 응애야
지금까지 그게 즐거웠으니 그렇게 했을 뿐이야

그래서 다음...다음?(PC 목록을 보며)이 있다면 안할거고
#39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8
>>387 이것이... 어장주가 하는 설정 끼워넣기...! 실로 폭거...!
#391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8
다음에 EGO를 구태어 보여야 한다면 >>386나 스즈카 같은 경우가 무난하겠다 싶긴 하겠구나.

크윽, 나도 레어한 에고 가지고 시퍼(?) 칼은 식상햇...(?)
#392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8
아딘이랑 클라우드야 나중에 사정 듣고

자기보다 어리기도 하니까 이해해주면서

남자애들은 저런 걸 좋아하는구나...

하고 넘어갈텐데 3학년 스즈카는 아닐듯
#39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28
안토니아는 확실히 경계 라인이고.(경계 라인이고)
#39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8
>>389 랄까 스즈카상 마후유의 독백 어때써?
#39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8
>>374 사실 에고 보여주기가 꼭 필요할까 싶긴 하지만

그건 또 그런가
#39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28
>>378 호에에
#39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28
에고?

파일럿 복과 마징가 Z인데
#3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8
사실 츠쿠모가 좀더 사람관계 신경쓰고 책임감 있었으면

사람들보고 뭐라하고 3명에게 자기가 좀 어떻게 하겠다고 말했을텐데
(간접적으로 자기때문에 온거니까, 자기 걱정해준거고)
#39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28
>>373
쓰읍, 한살만 어렸으면 학생회로 납치
아니아니 내가 방금 뭐라고

다즐링은, 자신을 위로해주려고 다가오고, 조언해주는 마후유에게 감사를 느낌과 동시에
마후유가, 세상에 실망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40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28
경계 라인은 무엇
#40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29
'야이 어떤 개년이 문을 잠갔어!(?)'
#402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29
신입들 기준에서는 유령 안에 막 들어가고 앗쎄이라고 하는 아스카는 어케 보임(?)
#40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29
>>394 어어...


솔직히 말해서 못봤어요오(넙죽)
다들 레스 너무 빠르겠지 어이
#40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29
그냥 왔구나 하고 신경 그닥 안쓰잖아요 ㅋㅋㅋㅋㅋㅋ
#40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29
>>399 "다즐링이, 먼저 다가와 줬으니까."

"그런거야. 선의는, 선의로."
#40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29
스레 속도 빠르다

흐에
#40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30
네루룽은 어떠하였나오
#40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0
다즐링의 마인드는
법이 사람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법을 지키는 것이다.
일 정도의 질서 선이라서
#40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0
사실 레스 너무 빠르긴 해써 괜차나 괜차나

그냥 그 "세상에, 사랑이 부족하다"고 하는 그 대목에는 반응하신거 같아서
#410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30
>>387

사실 카렌은 처음에

유우카가 다즐링을 타지리라고 부를때

혹시 유우카는 다즐링에게 츤데레?애증? 같은게 있어서

괴롭히려고 굳이 다즐링이 듣고 싶지 않은 타지리라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었어요

또한 학생회에서도 다즐링을 무라하치(무라하치란 음습한 괴롭힘을 말한다)하려고

친하지도 않은데 타지리, 타지리, 부르는 일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했는데


다행히 그냥 빙구의 헛짚음이었음! 휴!
#41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30
>>406 @도담도담
#41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IgHob/x.GA)2024-01-16 (화) 15:30
>>401 그 개년이 커서
아 이게 아닌가(?)
#41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0
당장 키퍼도 말했듯이 람다 스쿼드(비일상 생존자 버스 단독으로 쓰는 이름없는 동아리) 도 환상체와 뒤틀림을 구별 못한다 했으니까.

버젓이 비일상적인 존재가 있어서 저거 괜찮은건가 하는데 이제 에어라는 '비일상적 존재' 를 마주하고나니 점점 단순한 보여주기나 자신들 방식의 말에서 키리카는 쏠려지는거지.

그러다가 나에기가 손잡고 창문런을 시도하자 자기도 따라하다가 블로킹 상쇄 당하면서 유우카 잔소리에 뀨웅.... 하고
#41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우카가 의외로 마음 의젓하고 사리에 맞는말 해서

그래서 츠쿠모가 유우카 말 잘듣는거기도 함
#415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31

일상으로 돌아간 유우카. 하지만...


평소처럼 타지리랑 웃고 대화하고 업무하고

하지만 무언가 잊어버린것만 같아

저기, 타지리.. 하고 물어도 타지리는 웃기만 해.

그것도 서글픈 웃음으로. 내가 무언가 잊어버린거야.

그것을.. 떠올려야 해.

떠올려야해떠올려야해떠올려야해 (뒤틀림화)

#416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1
그니까 지금 러브라인이... 무츠-나에기-키리카 삼각관계라는건가(?)
#41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1
>>415 꺄아아아아악
#418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2
>>415 멈춰!(착란)
#41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32
>>412

에고 꺼낸 2학년 남자애 둘

"아니 뭐... 놀라긴 했는데 나쁜 의도는 아니었으니까... 그럴 수 있지 응..."



문 잠근 스즈카

"야 이 씨@발 왜 거기서 문을 잠그냐고 썅년아!!"
#42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2
>>406 (도담도담)

>>409 사실 그것도
독백이 아니라 이름 부른거에 반응했다는 느낌이고(먼산)
#42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32
근데 츠쿠모 먼저 꺼내온건 좀 의외였달까
#422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2
다시 한번 말하겠어

청춘 도코!!
#423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32
기억 소각기를 주기적으로 사용해야만
#424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32
후이이 슬슬 피곤해서 글이 잘 안인ㄺ힌다
#42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2
>>419 거기,문 잠그는 건 상도덕 넘는 거 아니냐고 해@변아(?)
#426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32
사실

키리카 시트를 보고

아 그 누구가 키리카 머리 쓰다듬어서 안심했었다고? 그럼 지금도 키리카 머리 쓰다듬으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유혹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건 공략본(?) 오독이라고 생각해서 안함;;;
#42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2
>>410

1학년 내내 학생회에서 같이 구르면서
야, 우리는 내년에 저러지 말자... 하는 사이
#42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2
anchor>1597032640>347 질문에 대해서 다른 이들은 '보장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할거야' 였지만

구라는 '내 목숨걸고 지켜준다' 였으니까
#42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3
>>419 짜☆잔
#43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3
>>426 레스의 격류장에 의해서 타이밍을 놓치셨군요 고갱님(??)
#43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3
>>415
오(좋은데)
#43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3
>>422 우리가 떠내려가는 그곳에 있어
#433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33
몬가 읽어야 하는 글은 없나
#43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3
그래서 구라쪽은 믿을 수 있을듯하다.
#43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3
흐먀...

기억을 지운 자신은 진정한 자신인가, 아니면 기억을 지운 시점에서 또다른 사람이 탄생하는 것인가...
#43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34
스레가 너무 빨라서 제대로 못 봐써어

>>428 그런 얘기가 있었나

윽억

실시간으로 빠르게 파악해야했나
#43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4
벚꽃벚꽃

>>388은 어떻게 생각해(비루할 정도의 구차함)
#438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34
훙에
#439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34
하얀 거짓말, 그런데 이제 기억 소각기를 곁들인(?)
#44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4
>>416 ?(?)
#4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34
저런 3명에 갑자기 츠쿠모란놈 오니까

이야기가 이상하게 상승되긴 했음 ㅋㅋㅋㅋ
#4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4
>>416 코유키-후미카-필립-츠쿠모-나에기-키리카-구라-카키네-네루임

(???)
#44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4
그리고 키리카는 나태에요 키퍼어어-= 경험치 수식이(RY)
#44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34
이제

키리카 살린다고

장막 규약에 따라 민간인 죽이는 구라 보면

키리카는 뭔 생각 할거같음(???)
#44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4
다즐링의 '선의'는
마후유나 스즈카 같은,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 향할때에는 '양방향의 선의'로써 올바르게 작용하지만

유우카 처럼, '약자' 에게는 '일방적인 선의'로 작용한다

그 부분을 보여주기 정말 좋은 시나리오가 아닐 수 없다(?)
#446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34
>>437 사카마타의 헤일로를 돌려줘(?)
#44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4
>>440 그치만 손잡고 노을을 향해 도망치자 찍었자나

청춘 로맨스 클리셰자나(?)
#44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5
>>446 내놓으라고!!!

응애!!!


응애애애애!!(ASK 그 자체)
#44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35
아딘이랑 클라우드는 그래도 '세 명을 설득하려고 했던 나름 좋은 의도' + '그 나이대 남자애들 감수성' + '진짜로 잘 몰랐음'

인데

스즈카는 문을 잠가서 세 명을 가두고 입부하도록 압박할 수 있는 환경을 의도적으로 조성한 거라서
#45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5
>>442 -그긴거-(?)
#451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5
>>444 일단 산치 체크 한번은 할 거 같아요(???)
#452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35
>>442 키메라테크 오버 드래곤 챌린지?
#453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35

유우카가 내가 약자라니.. 하고 얼떨떨할 안건 (아무말)

#45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35
>>437 대즐(dazzle) 위장 패턴으로 페인트된 단검과 스니커즈는 어떰?
#45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36
아무튼 감상(ry)(3트)
#45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6
>>449 데헷♡
@쓰레기가
#45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6
>>445 다즐링 진짜 마마후유 아냐...?
#45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6
그냥 입다물고 수긍하라고 하면 사람을 죽인것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할 거 같지만

장막을 거론하면 그것이 '약속' 임을 아니까 쭈글되면서 수긍하지 않을까
#45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36
>>449 하쿠노 입장에서 알게 되면 악의로 느낄 것
#46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6
키시나미 선배
그래서 방송부 그만둘거에요?
#4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36
여튼 저 3명 위주로 말할거라서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음......
#462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36

안토니아의 안건은 잘 알아들었다

역시 고모부가 좋은것 같은 모양이야 (?)

#46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36
>>451 wwwwwwwwwwww

그런 키리카에게 함 해보고 싶은 RP가 떠오름
#46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6
적어도 만약 자기를 구하기 위해 민간인을 죽이고 장막에 의거해서 암묵되게 되는거라면-

그 괴리감에 무서워할지도...
#46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6
>>450 >>452 사랑의 힘이라 쓰고 악질 우결충이라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466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36
@커피 쪼옵쪼옵
#46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37
후에
#468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7
응애...

마후유, rp 어케 해야하려나...
#46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7
>>462 캬하하하

엉엉 엄마 안아줘

아 맞다 안토니아 엄마 죽었구나

#470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5:37
>>456 ㅋㅋㅋㅋㅋ

진짜로 거기서 문 잠근 게 스즈카란 거 알게 되면 독보적인 마이너스 호감도로 시작할듯 ㅋㅋㅋ
#471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37
>>461 @손(?)
#47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37
>>442 크아아아악

네루룽은 몰라우
#47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7
>>467 도와줘! 모 히토리노 아카츠키!!!(???)
#47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7
>>457

평범한 삶을 살았다면 그렇지 않았겠지만.
멘붕한 상태 + 일상과 비일상의 선에 놓인 존재가 된 다즐링(에어는 보이지만 에고는 미각성)
이라서 유우카에게 집착이 X2 X2 X2 X2 되어버렸다
#47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7
>>459 사실상 순수악이니 그렇게 보는게 맞을지도

뭐 다음부터는 없겠지만서도
#47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7
>>468 마후유는 내 엄마가 되어줄 여성이었어.(?)
#477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37
내가 선생이 될게(?)
#478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38
역시 오키타 쌤이야! 를 속으로만 외치는 하이세 되겠습니다(?)
#47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8
싯팔 또 팔꿈치 모서리에 박앗
#48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8
키퍼어- 키리카 경치 수시익
#48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8
>>470 들키면 안되겠다(?)
#48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8
유우카의 원래호감도 275!
X2 해서 550!
X2 해서 1100!
X2 해서 2200!
X2 해서 4400!
약 5000의 호감도가 유우카를 향한다!
#483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38
또한 >>428을 보고 나니

>>347에서 구라처럼 답해야했나 생각했지만

카렌은 그럴 수 없어

물론 키리카가 죽지 않도록 막아내고 지켜내고 치유해줄 것이지만

키리카가 아닌, 심지어 동아리 부원이 누군가의 죽음, 무려 적대자의 죽음 또한 막으려 할 것이기에

그 과정에서 키리카에게 위험 가능성이 오르더라도 절대 우선해서 지켜주지 않을 것이 카렌(예정)


그런 의미로 카렌이 천사 비슷?하다고 말했던 마후유의 말에는 적절하게 답할 타이밍을 놓쳣음

요 위에 것은 어디까지 예정이기에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까

현 시점에서 뭐라 뭐라 답하기 어려웠어요
#484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38
>>477 역시 사카마타야!

하이세의 기대를 벗어나지 않아!(아무말)
#48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8
>>479 아이고야

빨리 괜찮아지기를
#486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8
나태에여여엉

>>463 무 무슨
#48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38
힘히힘
#48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38
키리카는

>>463 듣고싶음?
#48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38
>>482 모 야메룽다! 유우카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49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38
>>479 힘힘
#49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9
>>479 (토닥토닥) 힘힘...

>>482 와-웅
#492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39

아아 키리카는 나중에 고쳐듀겠음

#49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9
>>479
앗 아프겠다...
#49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39
>>461 @손
#495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39
>>487 @쓰다담
#496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9
>>488 가즈아아아

>>483 솔직히 본편에 굶주린 참치들의 RP쇄도가 (RY)
#49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39
>>489
HANASE!
#49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39
>>487 (도담도담)
#49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39
벚꽃벚꽃

그래서 오토코노코 고모부는 어떻게 생각해?(??)
#50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39
Attachment
#501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39
사실
#502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39

개스하푼처럼 유유카를 집어삼킨 에고웨폰을 각성한 다즐링 (아무말)

#50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40


(고롱고롱
#50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40
그러니까 대충

키리카는 처음에 민간인 죽이려고 하면

무슨 반응 할것 같음?
#5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0
#506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0
>>483 천사자나... 아무리봐도 이 인선에서 카렌은 천사자나...(?)
#50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0
>>503 (도담도담)
#508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40
아 그리고 상태 탭의 무츠 죄악이 함수가 이상해서 수라의 문이더라(?)
#5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0
근데 그것도 웃겼다
#510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5:40

너의 고모부는 토니 스타크야

왜냐하면 안토니아는 토니니까(?)

#511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40
>>487

앗앗

호~호~ (입김부는 중) 살살 나으시기를
#512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0
>>504 갑자기 죽이려들면 일단 막겠죠?
#51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0
>>506 악마는 문 잠근 스즈카 선배지?(?)
#51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0
처칠 전차(승무원이 전원 유우카처럼 생긴 인형)
#515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0
토니 스탘ㅋㅋㅋㅋㅋㅋㅋㅋ
#51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40
그렇지.

막겠지. 막는게 보통 반응이겠지.
#517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40
그나저나 이제보니 레벨 4가 됬다

특성 생각해야지(?)
#518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40
>>506

그런가?

(이 인선을 본다)

천사...같을지도

(납득)
#519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41
>>502 이제 영국답게 에고웨폰도 지상전함인거지(?)
#52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1
아아

그렇군…

그럼 저도 요즘 시대에 맞게

아이언하트처럼 흑인이…(안된다)
#52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1
키리카 순순히 칭찬하고

순순히 츠쿠모 칭찬 좋아하고
#5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1
>>513 어허 악마라니

구체적으로 서큐버스입니다(당당)
#52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1
다즐링은
미각성자고, 전투력도 무츠 수준밖에 안되기때문에
신입부원들을 지켜준다고 자부할 수가 없는거야...
#52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1
>>522 악마 맞잖아
#525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1
>>522 두려워용
#52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42
(새근새근)

서큐버스 대체
#52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42
>>506 뭐라고오오..?

동!의
#52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2
무츠는 그 뭐야
#52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2
>>523 무츠 수준이면 충분히 강한데

(가면남 에고 사용하게 만듬)
#53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2
>>524 구체적으로 말행!(콩)

>>525 두렵?지 아나요
#5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2
에고가 있든 없든 싸울게 뻔한지라
#532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42
필립은 사실 흑인이였습니다(?)
#533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42
무츠는 전함입니다(?)
#53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42
가면남은 에고가 아니라 특이점기술같음
#53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2
>>532 필립은 사실 호모로맨스 에이섹슈얼 안드로진 흑인 이었다네요~(?)
#536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43
후엥 암튼 뭐 읽어야 할건 없던가.

피로피로
#53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3
>>533
무츠도 있고!
나가토도 있고!
세계 제일의 위용을 뽐내는 야마토도 있는데!
#53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3
>>535 으아악 아니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53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43
그런데 구라가 키리카에게 말하는거지

장막 규약에 따라서 민간인을 죽여야 우리가 머리에 의해 죽지 않을 수 있다고.
#54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3
>>527 네루도 얌전한 편이지 말만 세서 그렇지 에고 쪽은 조금 무섭지만서도

수틀리면 초당 14발이 날아와(?)
#5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3
>>536 (도담도담)
#54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3
>>529
메메타아- 적으로
전투스탯이 비슷함(?)
#54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43
>>537 아부라가 나인다(?)
#546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4
>>543 아하!(?)
#54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44
에-고
#548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44
>>537

거함거포를 지금이 아니면 언제 쓴단 말인가!

"기름이 없다."

@털썩
#54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4
전투스탯이라던가 그런 수치적인건 모르잖아요? 결국? ㅋㅋㅋㅋ
#55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4
꼭 죽여야할 필요가 있을까?

암묵하게 하도록 설득해서 납득시키고 그 자가 조용히 있으면 되지 않을까?

바로 나처럼-


그러니까, 죽이는것보다 설득하고 안내해서 묻어가게 하는것이 인도적이라고 답하겠지. '장막' 이라는 대목에서는 살짝 떨렸지만.
#55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44
그러면서 눈 앞에

벌벌 떨먄서 제발 살려달라는 민간인을 내려다보다가

구라가 그러는거지.


뒷세계에 발을 들였다면,

너도 익숙해져야 할거라면서.

키리카 발치에다가 단검 한자루 툭 던져주고

죽이라고 하는거임.


키리카는 그러면 무슨 반응 할것 같음?
#553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45
>>545
아아 파워울프는 좋아해 명곡이지
#55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5
에고가 없으니 자긴 무력하다 X

에고가 없으니 약하다, 근데 그게 안싸울 이유는 없다 O
#55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5
사실 스탯으로 따지면 마후유 전투 심 스탯 강하고(?)
#55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5
배게 옆의 유령이라는 노래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임...
#5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6
츠쿠모는 일부러 중간참여자에 가까운 케이스라

좀 생각이 이렇게 나아간 놈으로 한것
#55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46
흑흑 감상(ry0
#559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6
어이가 없겠지

왜 죽여야하는것이지?

죽이는거 말고도 길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말하고, 자기가 그러는건 못한다면서 단검을 집지 않겠G YO
#56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6
다즐링은 평범하게
부상이 없으면 싸움, 중상이면 퇴각.
#56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5:46
>>540 끄아앙 무차별 사격은 안해야요

근데 이제 머하지
#562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6
근데 무츠씨가 pl적인 사정이라고 해도 마후유의 말이면 무조건 따른다는 말을 했을때

인형에게 인형이 있다 한들, 인형이 그 인형을 제대로 조종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5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6
다-사마는 당연히 여고생이니까요 ㅋㅋㅋ
#56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6
아으야

슬슬 이번 카페 덕분에 시동도 켜졌겠다

슬슬 나도 다즐링처럼 멘붕 모먼트 좀 보여야지

(?)
#56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47
>>561 감상쓰자(?)
#56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7
>>562

제가 괜히 마후유에게 그랬겠습니까 ㅋㅋㅋㅋ
#56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7
>>561 안 잘거면 놀래?
#56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7
다즐링도 철저한 불살주의자일 예정이라...
다만, 누가 봐도 사라지는 게 좋은 악이라면. 죽어라!가 가능한 게 또 질서 선.
#56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7
>>564 (어질)(?)
#57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7
>>561 >>567 인간성을 저버린 카드게임이라던가(?)
#571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47
EGO가 있어도 할수 없는것은 있다. 그렇지만 그것이 나아가지 않을 이유가 되진 않는다.
#572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47
>>566 !(깨달음)
#57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47
그리고 네루의 대해선 그 뭐시랄까




네루는 이중에서 가장 평범하고

제일 정싱적으로 안정된 사람이라서 그래요
#57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7
오늘 누구 감상 쓰기엔
전체적으로 짧게해서?
#575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8
>>566 혹시 pl적으로 절 믿는다는 의미가...!(아닐거 같지만서도)
#57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48
후엥
#57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8
짧게(4시간)(1어장 반)
#57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48
>>559 그러면 구라가 이렇게 말하는거다.


그렇다면 기억해.

넌 사람을 죽이지 않았어.

살인에 대해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무거운 책임을 질 필요도 없어.

살인자는 나니까.


라면서 민간인 푹찍하는거임(???)
#579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48
구라구라아
#58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49
>>578 그거 더 위험하게 되는 안건이 아닌지(착란)
#58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49
>>577
인원이 30명 + 야미나베시간은 사실상 빠진 느낌이라
#582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49
정말 끔찍하다.

이 시점에서 구라에 대한 신뢰도가 박살나고 오키타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이래도 되는거냐고 물어볼듯(?)
#58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49
아무리 생각해도

어둠의 나베 때 참여 못한건 슬프다
#58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49
믕믕

뭘 해야할까

뭘 해야할까
#58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49
>>569 왜 어지러워하는거야

스즈카 선배

이건 선배가 내 가면을 깨면서 시작한 이야기잖아.(?)
#58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0
>>580 언제까지나

장막규약에 의해 무조건 죽여야만 하는 사태가 왔다

라는 전제를 건 상황이라 그럼(?)
#58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0
>>581 그건 그렇네요... 물론 다즐링이 몇번 다이스로 걸리긴 했지만 그건 어장주가 쓴거고

아 근데 마후유로써 써...! 하는게 마후유 rp하던거랑 안 맞아서 조금 바꾸긴 했는데...

으므, 이건 강캐무브인가...?
#58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0
저렇게 말하는건 이기적인거겠지. 구라아(?)

내가 저렇게 선배를 몰아세워버렸다 라는 책임과 부담, 양심의 가책을 끠얹었는데
#58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0
>>582
"이래서 될리가 없는 게 당연하죠!
...설령 세상이 올바르지 않다고 해도... 우리는 올바르게 살아야합니다."
#59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0
자기 에고 드러내지도 않고 (실체를 가진 에고든 사전적 의미의 에고든)

위협적인 언행 언동을 드러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자기들끼리 다른 이야기를 하지도 않고

뭐라도 말하려다가 자기가 난폭한 말을 한다는걸 자각하고

3인이 불안해 한다는걸 아니까 스스로 고치려 노력한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과 이야기를 맡겼어



그중에서 가장 어른스러웠고 타인을 배려한게 네루였어요
#591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0
>>582 정상 반응입니다
#59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0
>>584 아카츠키에 대한 이야기라도?

>>592 그리고 모두가 침묵하는거임....(※아님)
#59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1
>>586 장막 규약과 약속을 강조하면서 하라고 한다면, 약속을 위반해서는 안 되니까 자기 손으로 찌르고나서 덜덜덜 떨다가 산체크 할듯(???)
#594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51
>>592 무한루프...!
#59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51
아카츠키에 대한 이야기라 흠냐
#59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1
>>584 (도담도담) 뭔가 억지로 하기보다는

마음이 시키는 것을 하는게 어떤가- 하고

>>585 선배가 안깼어!
본인이 직접 깼잖아!(?)
#59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2
마후유는 다른 이야기 하고 있었지

물론 rp의 쓰나미에 조금 질려서 이거 나까지 가세하면 신입pl들 도망치는거 아닌가 싶어서 안 끼어든거지만서도
#598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52
으어어... 시트 좀 만지고 왔다

뭔 얘기 중인가요?
#599필립(DqXu7/YItg)2024-01-16 (화) 15:52
>>598 몰?루
#6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2
아니 혼자 벗어놓고 책임을 선배한테 돌린다니까요 글쎄(?)
#6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2
그중에서 가장 네루라는 인물이 현명하게 타인을 위하는건

자신의 난폭한 언동을 조심하고 반성한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는 행위였고


네루는 그걸 해냈기에 눈에 띄지 않았죠



네 그 당시엔 이상한짓을 하는게 아니고 딴 이야기도 안하고

눈에띄지 않는 행위를 한 사람이 가장 성숙하고 배려심이 깊은 행위를 한거나 다름없습니다.
#60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2
>>593 크큭.....

키리카의 첫 살인 보고싶다(???)
#603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52
가챠 나베만 아니었어도 사카마타가 요리를 했을 텐데(?)
#60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2
>>600 흑흑

선배도 나를 버리는구나!

더 살아서 무엇하랴!
#60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3
어차피 전부다 신입들에게 얘기하고 있고
아마 다즐링에게 주어진 역할은, 유우카랑 대화하는 일일테니까 유우카랑 말하러 갔네요.

아니 그보다

어째서 6시까지 다들 교실에 남아있던거야
#606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3
>>600 엄멈머 벗었다니 (ry
#60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3
>>597 나는 마후유랑 이야기하다 주변에 슥 빠졌다

나에기도 막고

어휴 한 거 많다(?)
#608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53
>>588

에어는 이번에도 테스트기로 쓰였다. 이제 슬슬 바뀌여야 하지 않을까. 하도 테스트기로 쓰이다보니

이제 슬슬 적응했다 싶다가도 나에게 다가오지 말란(ry 하는거 보면 조금은 거리낌이 남아있는것 같았다.

단체행동에 대해 심각한 집착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자면 바이올렛이 떠올라서 좀 웃겼다(?)

지금은 아예 다른 PC지만 같은 PL이다 보니 이런 기시감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그리고 공포영화같은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니 교양이라던가 그런 상식외의 정보같은것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과거에 대한 기억과 상식의 연관점이 어떤 식인지 궁금하다. 어딘가에서 많이 본대로 개념은 있지만 기억은 없는 그런것일까?

#60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3
나는 유우카, 카렌, 에어, 신입생들 로 진행될줄 알았는데
다 교실에 있길래
어이쿠 하고 교실로 돌아가는 RP함
#61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3
사실 정작 다-즐링이 바라본 유우카는

애써서 침착하게 3인을 진정시키고 도와주려고 했기때문에

유우카 입장에선 다즐링과 이야기할 상황도 아니였던.....
#611아스카 1(fHeBlsPeNc)2024-01-16 (화) 15:54
구라구라앗
#612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4
사실 아라 소리 내는게 아니라 다즐링과 학생회서 산수 업무 도와주는게 맞았는데

척수 반사로 소리내버렸다
#613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54
>>605

카렌은 양호실 불려서 갔다온 씬~


그리고 다들 무츠 머리가 깨졌다는 말을 듣고서 기다리지 않았을까?

죽었나 살았나 기대(아무말)
#61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4
정작 말한 네루분은 자러가서

이 이야기를 못본게 그분에게 아깝겠군 ㅋㅋㅋㅋ
#615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5
>>611 호우호우-?
#61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5:55
>>608 개념은 있지만 기억은 없는것도 있고

잠도 잘 필요 없고 혼자 부실에 남아있을때 밤새 전자기기로 그런 교양을 수집하는거에 가까움
#61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5
안토니아는

메타적으로는 그냥 다들 진입하는 분위기길래 편승했고

RP적으로는

글쎄야

집에 있는 고모 사진이 보기 싫어서 뻐팅기다 가거나 하겠지
#61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5
허억

그럼 구라가 쥐파우같이 약속의 중요성과 장막의 규약을 강조해대고 키리카가 쥐싱클같이 '동아리원이 머리와 약속을 지켜야한다' 를 위해 거리낌없이 민간인에게 낫질해대서 죽이는것을 보면서 만족하고 싶으시다고?(???)
#61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5
>>604 거 코우지한테 가라니까요 글쎄

그러니 BSS를 당하지 즛즛...
#620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5
>>613 죽었나 살았나 기대는 wwwww
#62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5
글고 그 뭐시냐

클라우드의 경우도 뒤늦었지만 좀 깊게 말하자면
#62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5
카렌은 있는게 당연했으니까요~
#6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5
클라우드가 오만이던가?

아 탐식이구나 ㅋㅋㅋㅋㅋ
#62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6
>>619 BSS 당하다니!

더 살아서 무엇하랴!(?)
#625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6
>>618 정화!(?)
#62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6
>>625 그럴듯한데?

나중에 외전으로 한 번 하자(?)
#627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6
bss는 사실 안토니아가 원하는 전개가 아닐까 싶어

코우지가 솔라에게 한눈 팔린 사이 우와악 구와악 한 전개를 좋아하는거 같아 안토니아 pl이
#62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6
>>624 뭐 그러면 선배는 코우지-etc 밀어주고

솔라라던가 구라라던가(냉정)(?)
#6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57
카리카 있나요?
#63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57
코우지는 언제나 연애 얘기의 핵심이네요
#631카렌(qns.ISaaQk)2024-01-16 (화) 15:57
- 대충 다들 슬슬 집에 돌아가려고함

- 갑자기 유우카가 와서 무츠 머리가 깨졌으니 카렌만 좀 와 달라고 함

- 카렌이 불려가고 나머지도 흥미진진하게 무츠의 생사소식을 기다림

- 잘 치유받은 무츠와 카렌과 유우카가 돌아오고 각자 다행이라고 하거나 재미없다고 투덜거리고

- 그리고 신참 셋이 빼꼼


이라는 동아리 입장의 씬을 생각해봄
#63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5:57
시트 색이 조금 눈에 아파서

그리고 뭔 이야길 하던 겨
#63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7
어쩌다보니 일이 또 그렇게 되네요
#634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7
그야 안토니아 코우지가 가장 첫 꽁냥라인이였으니까?
#63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5:57
>>627 뭐어- 원한다고 해야 하나

비극밖에 쓸 줄 모르는 사람인지라(?)

>>628 야 떼 미 로 !(?)
#6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8
사실 이중에서 러브라인은 많지만(우결충 기준)

제대로 된 커플이라고 부를만한건 코우지-안토니아
뿐이었고
#63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58
Attachment
탐식

오만

질투

우울

분노

색욕

나태
#63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8
아니구나 여하튼

클라우드가 왜 그리 행동하는가의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동아리에서 권한순위 상류층' 에 있다는 생각이 깔려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639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8
>>637 (쓰담쓰담) 츠키쨩은 조금 더 나태해도 된다고 생각해
#640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8
그럼 구라는 자기때문에 장막을 덮는 사신이 된 키리카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시지?

장막규약과 약속의 중요성으로 납득시켜서, 고래를 죽인다는 확고한 목적과 달리 생존을 위해 민간인을 낫질하고 동아리실에서 이따금 약속을 지켜야했다 죄송하다 하면서 악몽꾸며 자는 키리카라던가

@?(???)
#641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5:58
러브라인이란 뭐야

사카마타는 밥을 지음으로써 아가페를 실현하고 있어(?)
#6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5:59
>>637 호우호우?

>>635 저러니까 또 하기가 싫어지네
확 둘을 딱 붙여서 묶어버릴까 보다(?)_
#64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5:59
Attachment
끄앙

나태는 싫어용
#644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9
>>632 흑흑...그린계통인게 나니가 와루이(???)
#64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5:59
>>641
클로에는 언제나 밥을 해줬어

학생회에 들어와도 그래줄거야
#646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5:59
>>643 (흐트러짐)
#647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5:59
에고 각성자임과 동시에 행동대장으로써의

권위를 가지고 있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648마후유(XyWp.W07K6)2024-01-16 (화) 15:59
>>643 나태해지는거야... 그렇게 건강을 챙기는거다...(?)
#649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5:59
>>641 솔직히 말해서 그녀석 라인들은 남들 연애할 때 팥밥 지으면서 있거나요(아무말)
#6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5:59
주먹부터 나가는건 애당초 그는 거칠고 폭력적인 삶이 당연하게 여겨와서 그렇고

특히 무츠 츠쿠모에게 크게 뭐라한게 많았는데.....


사실 그 장소에서 츠쿠모가 뭐 잘못했으니 사과할정도의 문제를 저지른건 없었거든요
#65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5:59
>>640 진지하게 자살하고 싶을건데(?)

근데 고래와 싸우기 전까진 죽어선 안돼

하면서 맨탈 개같이 갈릴듯
#65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0
>>644
형광색이라 눈아프다는 말인듯? 연녹색으로 해보신다거나
#65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0
오만: 코우지, 안토니아, 메리, 클로에, 하쿠노
#65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0
>>647

마치 군벌들의 이야기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죠 그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여긴 걍 애들이고 애들의 동아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아스카(RLlGhUYPF2)2024-01-16 (화) 16:00
구라구라
#656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00
뭐 색바꾸는건 상관없으니...(끄덝..)
#65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0
Attachment
나도 노을을님처럼 콘을 붙일까

이런 거라던가(??)
#65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0
코우지 특) 안 오만함
#65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0
츠쿠모
어째서 정학 안당한 걸까



사실 지금의 학생회장의 내연남이 츠쿠모!!!!
#66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1
Attachment
후엥

(모두 쓰담담 힘힘)
#661클라우드 (VnWDbU8nI.)2024-01-16 (화) 16:01
>>657 잠만 스톱...! 그거 그양반 아니 그양반은 위험해!!!
#662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6:01
>>657 죽여야 할 이유가 늘었군. @탕
#66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01
>>646 그게 아니라 >>639인거 가타요오오
#66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01
아딘의 경우 이게 더 이상해지는데.

부원들만 있으니 몰래 에고 꺼내서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현관 전개로 흘러가서 비관계자 앞이니 조각상인 척 하다가.....
#665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01
>>660 유야케 상도 쓰담쓰담
#66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1
행동대장이라... 사실 동아리에 그런건 비공식적인거니까아

불량동아리 맞는게 아닐까 하는것도 그 이유고(?)
#66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1
자신들이 마치 특별한 이능력자들처럼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실제 이능력자들은 맞고 특별하지만

결국 그 장소엔 평범한 학생중 한명이고 3인에게 적합한 대화와 대우가 필요했는데 (동아리의 일원으로서)
#66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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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림버스에서 죄악의 의미는 다르니

그런걸로 치죠
#669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02
흑흑, 같은 아카츠키로서의 유대가...(????)
#67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2
>>668 과연...
#67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2
말 그대로 그런 권위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고 여긴다면

그건 불량써클로 여기고 있다는것과 다를바 없는것
#67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2
>>662 늘었다는 건 뭐야

네놈의 헤일로가 첫번째 이유냐!!

내놔!!!(?)
#67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2
>>669
뭔가 탈주할 것 같은 유대다...
#67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02
아카츠키란

츠키무라가 헷갈리게 만드는 이름

흑흑(?)
#67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2
그런 관점에서보면 클라우드는 '학생' 보다는 '싸우는 이능력자' 로서의 정체성이 더 강했고

그 정체성을 유지하다보니 괴리감이 일어나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는게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67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2
Attachment
>>673 유대?
#67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2
>>672
학생회의 일원을 괴롭히다니
홍차히어로 다즐링이 용서할 수 없다!
듀얼!
#67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3
뭐야 무츠도 오만이었네

상태창에 이상하게 돼있어
#67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3
아카츠키

인주력을 모아야 할것만 같은(?)
#680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6:03
>>672 끄앙 사카마타는 생명이 다해버린 것입니다.

@털림
#68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3
>>664 진짜 귀엽네 ㅋㅋㅋ
#68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3
>>680
씨쌰쏘쎄를 발동!
#68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3
Attachment
참고로 림버스에서 오만의 의미로 추정되는 것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마음이 과하여
절대적인 진리나 척도에 반항하려 함"

"비정상적인 행동을 함에도
자신이 틀렸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타인에게 자신의 사상을 강요함"

이다
#68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3
무츠 츠쿠모가 오만인건 간단해요


여러분이 뭔 상황이든 딱히 신경도 안쓰고 자기 할거나 하잖아요
#68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3
>>676 그만해- 정떡 멈춰-(착란
#68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04
>>655 @쓰담담
#68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4
그래서 하쿠노 하쿠노
방송부 계속 하는 설정이에요? 아니면 때려치는 설정이에요?
#688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6:04
>>676 하지만 아직 한 발 남았다. 잠들어라. @탕
#68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4
>>685 정떡이라니

명작게임 울펜슈타인입니다(?)
#69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4
커튼묶어서 내려가는게 맞고

이거 다 배운거 아니냐고 말하고


갑자기 배고프니 밥이나 먹자고 말하고 사카마타의 밥 기다리고
#69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4
>>683 코우지는 전자, 츠쿠모는 후자네요-
#69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04
머리 이상할정도로 마이페이스겠지 츠쿠모
#693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6:04
>>682 부!활
#69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04
에어가 명구빵이랑 굴욕 전개를 당하니까 이건 좀....

차라리 다른걸 해보자 해서..

분위기 잡을겸 에고 뺐다 꺼내기 쇼를 했는데...

주변 레스를 못살피고 올려서 그렇게 됬습니다.

예.(?)
#69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4
>>683 코우지... 여기에 해당되나?
#69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4
누가봐도 무모한 나에기의 행동을 지지하며

네가 도와달라 했으면 난 도왔을거라고 말하고


오만한 기미가 엿보이죠
#69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5
>>688 젠장

그럼 죽는 대신 헤일로를 줘(??)
#6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5
코우지요? 오만하죠


시도때도없이 자기가 나서서 뭐라도 하려고 하잖아요 ㅋㅋㅋㅋ
#69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5
잠만, 사상 강요는 조금 다른가... 아니, 도발키 걸린 사람 메치고 다니는 메치기 괴인이라는 설명이면 의외로 부합일지도
#70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5
>>697
그래... 하지만 네가 얻게 될 헤일로는... 호시노의 헤일로가 아니야.
마코토의 헤일로다!
#70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5
아딘 그러면



부원들만 있으니 몰래 에고 꺼내서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현관 전개로 흘러가서 비관계자 앞이니 조각상인 척 하다가

세 명 모두 입부시킬 분위기니까 그냥 안심하고 초능력입니다~ 하고 풀었다가

그걸로 꾸중 들으니까 '아니 솔직히 이거 유리 조각 같지 진짜 총으로는 안 보이지 않나...' 하고

그래도 잘못한 거 같으니까 계속 사과하고 ㅋㅋㅋ
#70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5
자신의 바램으로 사람들이 행복하길 원하고

자신의 바램으로 사람들이 좋아지길 바라죠
#70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05
>>683 (나태 의미 추출하기)
#70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06
응애...

무슨 이야기하시지오(?)
#70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6
>>687 아마 그만둘듯
#706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6 (화) 16:06
그리고 나는 선생이 된다!(?)
#7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6
>>702 오우
#70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6
>>700 뭣이!!

설마 3학년 때 꼭두각시 학생회장으로 올리고 자기가 모든

실권을 챙기겠다는 사악한 계획…!(?)
#70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6
Attachment
코우지

당신은, 만약에

장막 규약인가 뭔가로

사람을 죽여야한다고 했을때 말리나요?
#71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6
그래서 전 아딘은 뭔가 엄청 고고하고 있어보인다! 보단



걍 어린애가 실수해놓고 괜시리 작게 툴툴거리고 변명한마디 하고

잘못한게 맞으니 사과한거라 생각해요 ㅋㅋㅋㅋ
#71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6
>>709 말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 겁니다
#71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6
>>708
"하하하... 그걸 눈치채다니. 제법머리가 돌아가는구나.
하지만, 이 헤일로를 이식받고도, 그 똑똑한 머리가 남아있을까?"
#71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6
>>701 안그런것처럼 보여도 의외로 응애인(?)
#71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07
>>711 전자죠?
#71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7
>>712 " 크아아악 크아아악 "

" 키…키키키키킷… "(?)
#71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7
귀엽다
#71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7
Attachment
>>711
그러면 오만이 맞네요

그게 정해진 것이고, 당연한 것인데

자신의 사상이나 신념으로 인해 거부하고

타인에게도 그것을 하지 못하게 하니
#71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7
자, 클로에 새로운 학생회장을 학생회실로 모셔라
오~호호호호호
#71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07
>>715 크아아악키킷
카악킷
칵킷

젠장 여기도 카키네의 마수가
#72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08
Attachment
그리고 나태는

"자신의 의무나 권리에 대한 행사 혹은 사고를 포기함"

"자신이 하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하지 않음"
#72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08
>>719
카키네는
구라랑 네루가 없을때는 잡담판에 안와(다소 진실)
#7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08
'자신이 하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하지 않음'

(부실 문을 잠그며)
#72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08
>>716

봤느냐

anchor>1597032640>362

이 몸의 선구안! 키키키킷!

(>>712에서 이식당한 헤일로의 부작용)
#72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09
>>720 그래서 키리카가 나에기랑 하쿠노를 헬게이트로 인도한 거구나(?)
#725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09
>>720 (반죽)
#72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09
흑흑 하쿠노씨 스즈카씨 무츠씨 유야케씨 저도 감상써주세요(?)
#72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9
>>724

사실 먼저 오라고 한건 츠쿠모기도 함 (?)
#7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09
그런가-
#72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09
생각보다 키리카가 걱정 많이해줘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
#73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0
Attachment
아무튼

모두 행복하길
#73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0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하지 않는다는 건 키리카가 아닐수도 있지만

도망치고, 계속 두려워하며 그를 알 의무나 권리를 포기한건 맞는거 같아서

추천드렸죠
#73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10
에어어어
어째서 다즐링에게는 부탁하지 않아
삐졌어 안할거야
#7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0
역시

든든하다! 나태!
#73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10
>>727 역시 함정카드였어
#73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10
>>730
굿나아아아잇~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73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0
하지만 저리 말해야

여러분 3인이 동아리에 함께할 껀덕지나 루트가 생길거 아입니꺼
#73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0
>>730 (도담도담) 츠키츠키도 힘힘-

>>732 그렇다면 저 스즈카
#73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0
>>730 유야케쨩도 행복하길-(햇빛콘)
#73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10
설마 헤일로는 사악한 계획의 일환이었던건가...!!

@구려움
#74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10
>>930 오야스미
#7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0
행복하길-
#742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11
>>736 ㄹㅇㅋㅋ
#74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1
흐으

다음 연재부터는 본격적으로 질질 짜면서 분탕치는 RP를-(ry
#74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1
>>590
>>601


이번 네루의 대해 말한것
#74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1
>>740 부끄러울 테니 내가 >>930에서 자러 갈게
#74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1
>>739

사실 네루/모브/유우카도 그 일부
#74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11
>>732 그럼 다사마도 써줘!

위에서 `~안해서 의외였다 라고 해서(?)
#74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1
혹시 코우지

감상 써주실 분 있나요 (?)
#75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1
>>739 구려움은 뭐지

구라 두려움

역시 구라는 두려워
#75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1
Attachment
안자요
#75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2
코우지

스러움

(?)
#75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12
나태나태 그럼 앞으로 어떤 느낌이 부합할깡

무츠 다친것이 금방 나은거에 대해 간건 순전히 궁금해서였음
#75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2
>>746 그리고 이번 어장이 >>930에 도달하는 일은 없었다 (아님)
#755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12
아, 보니까 몇몇분 레벨4 된거 같으니 확인해보세요

아마 전골 판정 덕에 그런거 같으니까요
#75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2
코우지

유부주머니스러웠다(?)
#75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2
코우지 뭐

늘 서툴고

잘못도 많이 하고

쓴소리들 많이 듣고

사과도 빨리 하고

늘 그렇지 뭐…(?)
#75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2
>>752 (꿀밤)
#759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13
코우지와 클라우드 그리고 필립의 티키타카가 묘미였어요

마치 유부주머니 처럼 톡 터지며 내용물이 나오는 느낌
#76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3
애애앵 코우지가 폭력써
#761아스카(RLlGhUYPF2)2024-01-16 (화) 16:13
사아칸 구라

무서운
#76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3
>>760 꺄아아악

아니 왜 우리 마후유를 때리고 그래요!

어! 왜 우리 애 기를 안 그래도 없는 걸 죽여!(?)
#7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3
>>756

>>757 늘 그렇다...

능동적으로... 캐릭터를 다뤄보기도 해야하는데
#76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3
역시 사랑하면 닮는다더니(음해
#7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3
코우지야 뭐 그냥 평범하게 노력해서 평범했고
#76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13
우울...

"특정 단체와는 사상이 다르면서도 타협하고 그 단체에서 자신만의 방향으로 성과를 쌓는 것"이자

"어떤 기준에 맞춰 특정한 성과를 쌓았으나 그것이 처음에 원하던 것과는 형태가 달라짐"
#76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3
>>759 >>756 이것이 나의 선구안(아님)
#76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4
>>764 뭣이

나도 마후유 패야 해?(???)
#76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4
>>768
#77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4
유아케 아카츠키 시트 볼때마다 재밌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14
그러고보니 오늘 연재는 언제지
#77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4
그리고 이제야 속도가 줄었군

그래 이게 정상이지(아무말)
#77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4
>>759 ㅋㅋㅋㅋㅋ

그때 더 RP 많이했다면 좋았을 텐데-

>>760 >>762 >>764 제가 더 많이 맞으니 세이프임 (?)
#77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4
>>766 믕 그러타

그걸로 추정된다
#77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15
>>745 호무호무...

그러하게 보였다면 다행일지도오

이래저래 그때 너무 강경하게 말하면 더 살벌해질듯 하여 자중한것도 있는

>>747 "역겨워라, 어떻게 알았어?"

@헤일로 개통(?)

>>750 구렵다(?)
#77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5
>>768 거기 아니야 이미 안토니아는 마후유 닮았자나

봐봐 입은 아니래도 영혼은 솔직해(?)
#77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5
>>770 대체
#778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15
결과를 제 눈으로 보고 알거나 생각하길 두려워하기에 동아리원에게 맡겨버린다 라던가...(??)
#77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15
>>766

"특정 단체와는 사상이 다르면서도 타협하고 그 단체에서 자신만의 방향으로 성과를 쌓는 것"이자

"어떤 기준에 맞춰 특정한 성과를 쌓았으나 그것이 처음에 원하던 것과는 형태가 달라짐"


RP의 원리구나(?)
#78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5
>>765 평범했군...
#78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15
(야무치 자세)(털썩)
#78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15
아니 왜 날 두려워 하는거지
#78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15
>>777 (쓰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담)
#78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15
테에엥 감상써줘어어어(빼앵)
#78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15
>>737

역시 스즈카는 천사야
사람을 위로한 것에는 천마디 말, 백개의 응원보다
한번의 포옹인거지...

특히 스즈카의 태도는, 항상 당당하게. 자신에게 어떤 슬픔이 있더라도 가슴을펴는, 그런 의연함이라는 부분에서 빛나니까.

스즈카는 아프지 않은 게 아니라, 아픔을 포옹하고 살아가는... 그런 자세니까.
다만, 지금은 이렇게 스즈카가 마후유를, 다즐링을, 카페를 위로하고있어도. 스즈카가 버틸 수 없을 정도로, 스즈카의 안에 상처가 쌓이면 어떻게 될까.
그때는, 누가 스즈카를 구해줄 수 있을까하는 그런 생각은 해보고는 해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도 스즈카의 말이 스즈카의 말이라고 알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호칭과 말투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다.
자신의 후배를 부를때 ~후배라고 부르는 캐릭터. 스즈카 하나 뿐이니까...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선배가 되었어~
#78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5
사망
#78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5
>>783 머리 빠질듯...
#7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6
>>786 좀 다르게 빠졌네
#78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6
>>779 헉, 우린 모두 우울했던건가

약먹고올까
#79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16
>>748
버스는 떠났다!
#79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6
네루는 그냥 말해서 그 상황에서 가장 배려심이 있었고 '자신의 에고를 보이지 않아서' 타인을 봐줘서 성숙한거고

구라는 좀 솔까 말하자면 3인에게 관심 없어보였어요
#79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6
>>781 >>721
@(다소 사실)
#79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6
>>776 그런 건가

그런 거구나…

그런데 마후유를 물리적으로 말고 어떻게 패야 하는 거지

물리적으로 패기엔 너무 예쁜데

눈앞에서 칼로 그으면 돼나요?(?)
#795아스카(RLlGhUYPF2)2024-01-16 (화) 16:16
양심이(ry
#79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16
>>790 힝힝
#7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6
그리고 유야케는


이거 에고 설명

"기계를 제작하고, 조작하고, 동화하고, 수리할 수 있는 E.G.O"

"다만, 자신이 인간과 기계를 같다고보아 치유로 사용할 수 있다"
#798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17
>>792 하아?(하아?)
#79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7
>>794 때리면 마마후유가 사자후지르지 않을?까
#80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7
>>785 나도나도
#80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17
>>791 과아연 과아연

>>794 @하악질(?)
#802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17
아딘은 많은걸 알고 있고. 이질적이긴 해도 본질은 애인가.
#8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17
>>785 저도 적어주실 수 있나요 다즐링님?
#80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7
대체
#80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17
>>785 나도(ㅎㅅㅎ
#80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7
색욕이 있는 이상 사람을 치유할 수 있단 소리인데


'인간과 기계를 같다고보아' 즉 타인을 사람을 기계로 본단 소리고

사실상 자기 자신조차 어머니라는 인물의 대체품, 기성품으로서 기능하는 그녀로선

굉장히 재밌는 이야기죠
#807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17
>>785 그 천사가 감금 플레이를 했어요 쉬펄(?)
#80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18
>>782 사실 구려운은 그냥 두려운을 치려다가 오타가 난것

인데 재밌으니 그냥 가죠(?)
#80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6:18
편차치..... 높아.......!!
#81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8
>>799 아니

마후유를 칼로 긋는 것 말고

안토니아를 칼로 긋는 것 말이야
#81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18
>>795 아 왜여어어ㅓㅓㅓㅓ
#812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18
뭐... 에어 상이 감상을 원하는데

전 한참전에 해줬고 에어 상도 반응햇으니 다-사마 감상을 구경해야만ry)
#81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18
>>806 그렇네요
#81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8
>>807 천사가 감금플 좀 할수도 있지(?)
#81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8
>>785 호에에에

그러고보면 ~후배 하는거 스즈카 혼자였던가

>>798 이는 >>781>>782에서 증명된다(아무말)
#81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18
>>808 아아!구렵구나!

앞으로의 삶이 이리도 구려우면 살아서 뭣하리!(?)
#81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19
>>810
#81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19
자신을 버리고 그 허상과 허물로 어머니를 연기하고 보이는것

사실상 어머니라는 존재가 된다는, 대체가능하고 호환이 가능한 '어머니라는 제품명과 똑같은 기계' 가 된다는 소리인데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도 '그러한 기계' 로 바라본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으니까요
#81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19
>>807 아 거 미안하다니까 그러네(?)
#820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19
뭐 여튼

3인에게 관심이 없어보였단건 어쩔수가 없는게



리얼 좀 보고왔더니 레스가 미친듯이 쏟아지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상투적인 대사 제외하면 떠오르는게 없더라......
#82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0
근데 진짜 아카츠키는 죄인 말고 인형이라 해도 말 될거 같아
#82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20
무츠씨도 어제 새벽에 하다가 만거(ry)
#82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0
너라는건, 뭐였을까.
#82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20
아무튼

보답의 리뷰를...
#82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0
아스카네 호텔 말고 안토니아네 집에 머물게 된 마후유 IF

수상할 정도로 많은 커터칼을 발견하는데(?)
#827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21
>>801 (쓰담쓰담)

>>815 난데야(아무말)
#82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21
>>821
인형이 아니라 죄인이라고 한건

아카츠키 에고 때문에
#829아스카(RLlGhUYPF2)2024-01-16 (화) 16:21
먼저 다가오는 타입의 PC가 아니면 사실 기본적으로 무관심하긴 해.

해주면 잘해주지만
#8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1
유야케는 그리고 이러한 행동의 이유, 동기는 죄책감인데.

자기가 태어나서 어머니가 죽었다는 그 죄책감의 발로라고 본다면.....


세상 다른 사람들도 자기처럼 '다른 누군가와 대체할 수 있는' 존재로

바라보는 시야가 아닌가 해석이 될 수 있는거죠
#83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2
>>796
하지만 해주겟어
다-사마는 츤데레니까

에어

오늘의 에어는 독기가 빠졌다고 할까~
주위가 폭주하고있어서 오히려 아...저라도 정신줄 잡아야겠네요. 상태가 되어있던 느낌
특히 아스카와의 만담은 오늘도 재미있었다. 츠구모가 아스카랑 비슷한 롤을 잡음으로써
비유법 안배웠어? 하는 만담도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었고.

아스카와 에어의 관계는
호감도가 점점 오른다거나 점점 떨어지는 관계가 아니라
그자리에서 파도타듯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점이 보면서 미소짓게 되는 부분인것 같다.

당사자에게는 피곤한 일이겠지만.

그리고 지박령이라는 요소를 새롭게 어필함으로써. 언제나 교실에 있는 외로움이라는 캐릭터성도 좋았다.
#83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22
멘탈이 아픈 다즐링 PC를 위해서 대사도 어느 정도 준비하고
여러가지 하려고 했는데 못했어

히잉
#83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2
>>829 그래서 아스카는 앗쎄이라는 단어를 어디서 배워온 거야
#83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22
나도 감상 썻으니 다른사람 감상이나 기다려야(ry
#83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22
>>827 @고롱고롱
#83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2
>>807

저희 천사가 좀 짖궂어요 ㅎㅎ
#83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3
>>820

그것도 그건데 그 상황에서 유일하게

'부원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다' 라는 의견을

거의 유일하게 제시했잖아요?


근데 그 말은 즉슨 결국 '장막너머의 위험으로부터 노출시켜도 된다' 라고 볼 수 있거든요
#83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23
>>831 호고곡 역시 다사마야!

지박령-은 사실 에어가 딱히 지박령인건 아니지만(첫만남부터 동굴이었고)

뭔가 그렇게 보일만하게 어필하긴 해찌
#84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3

졸리니까
한명만 더할까...
#8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23
>>840
#84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4
#84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24
현재 엄마랑 싸우는 부분 정주행 중
#84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4
>>839
뭔가 마지막의 저는 언제나 여기 있으니까요. 느낌의 한마디로

평소의 독설만 내뱉는 에어에게서
모성이 느껴졌어...
#84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4
다사마 마후유는 다사마한테 평가 줬는데...
#84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24
>>837 그 부분은 구라 생각도 좀 있는게
#84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4
플레이어의 사정이 어찌되었든

캐릭터는 그 상황에서 그런 말을 했으니 이야기 내적으로만 해석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내적으로만 본다면 구라는 다소 타인들에게 무관심한 기질이 발현되어가는게 아닌가

추측이 되는거에요.



물론 입부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3인은 에고도 힘도 없는 개인이고 상황도 제대로 알지 못하던 때 였으니까
#848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5
>>845
>>399
로는 조금 부족인가아아
좋아 더 쓸까
#84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5
>>843 오, 그거 다 보시면 감상 써주실수 있어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85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25
>>830
그렇네요

아카츠키는 선천적 소시오패스에 가까운 존재랄까

그런쪽이니 별로 다르지 않을지도
#85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25
>>841
>>842
아쉽게도
선입금 받아서..
#85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26
>>844 모성 무엇
#85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6
>>851 크아악
#85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6
>>852 에어에게 모성

그렇게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 생각함
#85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6
유야케는, 마후유와 닮았지만

달라
#856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26
장막 너머의 위협으로 노출시킨다.

or

동아리에 입부해서, 그 너머의 위협을 마주한다.



그 중 후자는 살인까지 있을 정도인데다

다즐링이 말했던것처럼 동아리가 더 안전하다곤 말할 수 없지.

그러니까 적어도 동아리에 남겠다면

자기 의지로 와야만 한다.

그렇게 생각한거임.
#8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26
>>851 알겠습니다.
#85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26
그나마 약간 워딩이 과격하긴 했어도 어떻게든 말로 설득해서 입부하게 하려고 뻘뻘대던 게 마리오였고
#85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27
감상감상....

이래저래, 다소 압박적인 느낌이 이뤄지기는 했었다는 느낌?

이래저래 군중심리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고, 잘못하면 더 살벌하게 될수도 있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

일단, 추후의 전개를 더 봐야 할지도
#8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7
그렇죠 ㅋㅋㅋㅋㅋ

사실 구라가 그떄 그런말을 한것도 저도 나쁘게 해석하면 위험노출이지


실제론 '저놈들이 뭔 상황인지는 제대로 알게 해야할거 아니냐' 라는 투의 타박이라고 생각했어요
#86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7
사실 조금 전개가 무섭긴 해써 신입분들 도망치는 rp가 어찌보면 당연할 정도로
#86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8
아 그러네
#86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28
>>854 대체
#86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28
음?
#8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8
왜 님들은 무츠 츠쿠모, 입부시킨다 뭐다로

이야기하거나 설명 안해줬음(?)
#86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28
>>863 모성 주머니(?)
#86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28
모성주머닌 뭔데www
#86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29
>>865 안했음?(아직 거기까지 안 봄)
#8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29
설명했음

제대로 듣지 않았을 뿐임 (?)
#87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9
그리고 마후유가 의문가진거도 그거였지

과연 여기 있는다고 해서 안전한가는 모르겠다고

일단 가지 여럿이 묶여있어도, 더 위험한 위협에 노출된다는게 있으니까
#87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29
이 역극에 참여 못한 것에 대한 슬픔이 멈추지 않는군

술은 아니고 적당히 아무거나 할까
#87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29
어 설명했던가?


물론 이녀석 아무렇지도않게 동아리에 껴서 밥까지 같이 먹긴 하는데~

사실 설명한거 맞는데 츠쿠모에겐 그닥 별 신경 안쓴게 정설임
#87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29
>>863

부모에게 기대되는 역할이 있는데

자식을 사랑해주는 거하고 자식을 올바르게 기르는 것 같은 거 있잖아

그 중에서 몇몇 부분이 눈에 탁 보여서

일부러 마망 RP하나 싶기도 했는걸
#87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29
으먀
#875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29
솔직히 후 반응 보고는 설명이니 뭐니 하기엔 뭐해서

오키타 쌤 부르자 전화한다 등의 rp를 했던 하이세

솔까 이런거는 오키타 쌤 나와서 하는게 가장 안정적으로 개연성 부여하기 쉬웠고
#876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30
아딘에 대한 감상을 요구합니다(에어 풍)(?)

아니 구걸합니다.(비굴)

제가 이럴게 빌태니 제발 감상 하나만 써줍십쇼....(?)

한줄이여도 좋습니다.......

제발 감상 한번만 써주십쇼......

관심늄은 rp의 개선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87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0
>>876 러브라인 만들 생각 있나요

없으면 감상 ㅇ벗음(?)
#87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0
>>872 에고도 걍 흘러들었을 것 같다...
#87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0
애당초 입부고 뭐고 당장 토끼 붙잡고 이상한세계에 제발로 뛰어들고

총든 해결사 상대로 선빵까지 갈기고 총상 입었는데도 일어나는 미친놈이니


에고? 에고도 걍 흘러들음
#8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1
츠쿠모에게 에고란건 걍 그 뭐냐

'무술가의 기운! 패기!' 같은 관념 정도라

그게 있든 없든 자기가 싸워나갈건 달라지지 않는단 발상임
#88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16:31
돌겠네ㅋㅋㅋㅋ
#88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31
물주머니
#88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31
아딘상... 몬가 조금 겉도는 느낌에서 이제 지상으로 내려온 느낌이 있다

사실 딥웹이나 그런 이야기를 해도 마후유같은 일반 학생 rp하는 쪽은 리액션이 한정될수밖에 없으니깐여
#88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31
>>877 아딘은 메인프레임만 사랑함 ㅅㄱ(?)

ntr 전개라도 좋으면 마음대로....(?)
#88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31
>>871 @꾸우욱

힘힘힘

>>876 매우 편향적이고 나약한 감상입니다만

이래저래 프로답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고오오

이래저래 인간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래저래 이성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서요

자세한 것은 제가 rp를 제대로 못봐서어어어

@도게자
#88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2
마후유

아사히나 마후유

오늘도 나팔꽃같았던 마후유였다. 다정한듯한 동글동글한 꽃잎과. 닿으면 얼어버릴 듯한 차가운 색깔.
스즈카의 포옹이 햇살같은 간지러움을 느끼게 한다면 마후유와의 포옹은 깊은 바다같은 느낌이겠지...

자, 조금 주제에서 먼 얘기는 이쯤 하고.

어머니의 주박에서 해제된 이후로, 점점 적극적이게 변해가는 마후유. 카페라던가 다즐링에게 먼저 한발짝 다가가주는 모습
크으! 역시 이런 성장을 보이는 캐릭터는 최고라니까
그리고 조금 부녀자같은 얘기를 하면서 안토니오가 '어디서 본거야?!'하고 놀라게 만드는 백치미에
sns사이트 라고 대답하는. 드디어 여고생다운 취미를 가지는구나~ 하는 모습도 좋았다

쓴 맛을 느끼는 묘사 또한 그런 성장의 일환같았고... 나중에 끔찍할 정도로 달콤한 음식이 나오는 디저트카페에 가서
단맛도 되찾아보자!

그리고, 조금은 어두운 이야기.

다즐링은, 유우카를 걱정하면서도. 어떻게 걱정해야할지 그조차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지.
그런 상황에서 마후유는, 유우카를 꽉 붙잡으라고. 마치 소유욕을 가지라는 것 같은 말을 했어.
그리고 동시에, 없어질지도 모르는 것은 붙잡아야한다고 말하는 것만 같았지

뭔가. 마후유가 놓치고만 인연. 니고가 느껴지는 대사기도 했던 것 같아. PL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다즐링, 카페, 마후유, 안토니아가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
우리는 분명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이 방향은, 올바른 방향일까에 대한 의문. 이것이 장차 어떻게 갈라질지도 궁금하네!
#88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2
마후유는

이번에 뭐라해야하나

점점 마망이 되어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
#888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2
>>880 이건 꽤나 맛있는(카키네적)
#88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32
>>873 대체

빅브라더루트가 조금 순해진 마후유엄마와 닮아지는거기도 하니

틀린건 아닐지도
#89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32
>>876 일단 전골 파트에서 단장과 MRE 키트를 나누던게 사소한 웃음 포인트

그나저나 그것도 미군이라는 것이 ㅋㅋㅋㅋ

그리고 여러모로 하쿠농과의 케미가 기대되었어요

훗날 메인 프레임의 친구들이 맞선한다해도 이상치 않을거 같(어이)
#89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2
>>888

그렇죠?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그래서

카키네와도 좀 통하는 면이 있긴할거임 ㅋㅋㅋㅋ
#89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2
>>885 에너자이저...(흐물)
#89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33
그러니 다른분들도 네루룽의 감상을(?)
#894아스카(RLlGhUYPF2)2024-01-16 (화) 16:33
믕 구라구라
#89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3
좋아 이정도면
마후유가 만족할정도의 분량이겠지

졸려
#89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6:33
에너지이
#897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3
>>891 토르는 망치의 신이 아니니까...(?)
#8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3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이미 동아리와 함께하고

장막이든 뭐든 늘 사고치고 유우카에게 잡히고 문제일으킨게


도리어 그 3명을 불러낸 격이 되었으니 아이러니일뿐
#89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3
>>895 ( 잠이 보약이다 )

( 잠으로 만든 보약을 내와(?) )
#9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3
>>895 푹 쉬시길
#90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33
에고?

하쿠노는 되게 간절히 원할 것 같다
#90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4
감상당할 카키네가 없었으니 감상평도 주지 않는다...(?)
#903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4
요새 평균 5시간 정도 자니까
슬슬 수면시간을 늘려야될지도 모르겠다
#90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4
코우지 보세요

츠쿠모 앞에선 그냥 설명역 겸 브레이크 겸 중재역 겸 단죄자 잖아
#90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4
>>902 ( 비밀 댓글입니다 )

└제가 찾던 카키네 감상 여기있네요~
#90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34
>>886 사실, 니고가 느껴지는건 pl의도가 맞다

넌, 후회하지 않았으면 해서, 자신이 아는 한가지 답을 알린거죠

그게, 아플걸 알고 그것의 출처를 알리면서도

그것이 답안이라는걸 부정 못해서
#90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4
아 근데 졸려도 2시까지 못자는 체질이라 아직 안잘거야...
#908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34
>>893 우리의 네루 아니키(어이)의 감상인-가

나베에 뒤늦게 참여한 것을 보면... 평소에 자주 고아원에 간다고도 생각이 되고

그리고 행동을 보면 여러모로 동아리에 대해 품평 나쁜 것을 신경쓰는거 같은데

... 은근 보면 그 원인 중 하나가 의도치 않게 되어가는 중입니다(어이)

그래도 네루는 네루니까, 정작 속이나 후속 행동을 보면 따듯한 웃음이 나오네요(?)
#90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4
>>904 4개역 무엇!
#91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5
아 근데 웃긴거


다-사마 왜 호감도 올랐다는 인물중에 츠쿠모 있었음?
#91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5
이번에 츠쿠모는 안하무인 그 자체였는데 ㅋㅋㅋㅋㅋ
#91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35
그정도로, 다즐링이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으므로. 나온것.
#913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5
>>905 카키네는 어린왕자가 아니야(아무말)
#9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6
>>901 어째서?
#91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6
>>910
야미나베
#91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6
아아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밥먹었죠 ㅋㅋㅋㅋ
#91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6
물론 승부욕이 크긴 했는데

배고프기도 했고 음식 남기는건 좀 거시기하단 집안교육땜에 그랬을듯
#91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37
고마워요 다사마

이런 감상 rp자신감에 진짜 도움됨
#919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7
>>912
흑흑 성장이 보여서 존귀해
#920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37
밥 가리지 않고 먹은거면 카키네도 있는데(그때는 참가함)(?)
#92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7
앤토니아는

다-사마를 케어하고 싶어도 케어하지 못한다
#92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37
>>917 야너두?(?)
#92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37
>>902 @하악질

@고롱고롱

>>908 사납지만 따스한

마치 인의있는 야쿠쟈(?)
#92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37
다-사마 우리의 타지리가 아닌 다즐링

다즐링의 멘탈이 보노보노해진다앗

그나마 개그성으로 가벼웠던 야미전골 이벤트에서도
초반에는 anchor>1597032532>347같은 역시 다-사마다운 비유력 모먼트 있었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자책이라던지 그늘진 얼굴이라던지
살인보다 오키타 선생님의 건강을 신경쓴다며 한숨이라던지
엉엉 다즐링

그리고 그와 동시에 유우카를 향한 얀?데레 기질이 드러나고 있는 걸까아
야미전골 이벤트에서도 신입 이벤트에서도 유우카를 신경쓰는 모먼트가 인상에 남는
유우카를 언급한 레스, 신입이벤트에서는 거의 반 되지 않을까 싶고
문득 이 관계가 어장주가 유우카로 다즐링을 타지리라 부른 장면에서 시작되었다니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그리고 본인도 아파하는 한명이면서도 다른 카페, 키리카, 나에기, 마후유 등등에게 위로 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다-사마라고 부를 수밖에 없어

그렇기에 스즈카 선배도 다즐링을 더더욱 케어해주려 하고
호감도 최고치인게 아닐까아
#925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37
물건을 따로 준비하진 않는다. 우리는 무기를 이미 장착하고 있기에.

우연히 손에 들고 있던 에고....(?)

이런것 정도는 사용해도 괜찮다(?)
#9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37
네루는 pc적으로 진짜로, 자기가 난폭하게 이야기하는거 때문에 그런걸 은근 신경쓰기도 하지만

이미 늦었다(?)

>>918 동감에 한!표
#92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38
으으윽 힘들어
#9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8
성장은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
#92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38
감상 더 써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93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38
>>929 에어 마망 헤으응 쭈쭈줘(????)
#93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8
>>920
벌어놨던 호감도도
나 평소에도 날아다님
한방에 날아갛
#932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38
하쿠노 거기 있었으면 엄마한테 인정 받았을 가능성이 있을지도(아무말)
#93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38
일단 반에서 3등 정도는 함
#93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38
>>929
에어가 다즐링 써줘야지!!!
#935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6 (화) 16:39
두려운
#93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39
코우지는 무변동 맞나? 다사마
#93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39
>>929 감상 한 줄)

에어 네가 고생이 많다...!!

실질적인 지주야!

>>932 네루였으면 바로 죽었음(?)
#93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9
그리고 에어는 그 뭐냐
#93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39
아스카에게 감사해야함
#94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40
네루는...그, 뭐지

털 부풀리는 고양이처럼 느껴짐

힘든 주변환경에서 얕보이지 않으려고, 작은 키이기에 더더욱 얕보였다는 과거가 있다는게 보여서

걸려오는 시비는 확실히 맞받아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야미나베와서 컬쳐쇼크 오는것도 몬가 갭모에 느껴졌음(?)
#9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0
아스카 말곤 에어와 접촉하고 꾸준히 친구처럼 대해주는 사람이 별로없음
#94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0
>>930 (절레절레)

>>939 호엥?

다즐링 감상은 잠시
#94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0
>>941 ㄹㅇㅋㅋ
#9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0
주변에서 에어보고 그러지 말라는 사람들은 많지만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리 말하는 사람들중에

에어 개인의 대해서 궁금해 하거나 알려고 하거나 같이 놀려는 사람이 드물었음 ㅋㅋㅋㅋ
#94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0
#94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1
이번어장이었나 저번어장이었나

잡담판에서 괜히 아스카가 그러는거 그만두면 에어가 쟤 왜저러지? 잘못먹었나? 한다 말한게 아니기도 하고
#94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41
>>945 과연
#94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41
내가 본 코우지는

스스로 히어로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히어로가 정확히 뭔지, 그리고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는 잘 몰라서

어떤 것이든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힌다면 뛰어들어

자신이 생각하는 옳은 방향으로 가게 하고자 몸을 뒤트는 느낌임

아마도 그게 히어로가 하는 일일테니까.
#949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41
>>931 아 날아다닐수도 있지 왜요

인간은 칼이나 총은 살 수 있지만 날개는 못한다고(?)
#95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1
>>944 ㄹㅇ

에어가 생전에 뭐하는 사람이었나 궁금해하는 사람도 심지어 없었음ㅋㅋㅋㅋ
#95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1
심지어 츠쿠모는 아스카가 그리 한거 보고 놀라서

에어옆에서 휘적휘적거리며 그녀를 가까이 보려했는데

보통이면 그런거 하지 말라 했을거고 ㅋㅋㅋㅋ
#95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1
>>924
스즈카아아
네가 나의 빛이다아아아
#95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2
다-사마 보답 감상을 썼다

그리고 왜 벌써 40분이지
#954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2
왜 없어
카렌 있잖아 카렌
#955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42
ㅇㅎ
#95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2
>>950 그치만

에어양 알려줄 생각 없어보이고(애초에 자기도 모름)
#9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3
사실상 에어는 동아리실, 부실에서 장막탐지기로 써먹히는 상황인데


'에어의 개성과 특징으로 장난을 치는' 사람은 아스카 정도였죠

무례하고 기분나쁜 나이브한 행동이긴 하지만 동시에

에어 개인에게 꾸준히 관심 가져준건 아스카 정도인것도 현실
#95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43
>>948 잘 모르지만, 그래도 옳은 걸 하고 싶으니까
#95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3
스즈카가 악마같은 천사라면

카렌은 마지 텐시...
#96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3
>>956 알려줄 생각은 실제 없긴 한데(모르기도 하고)

다른 PC들이 조사를 해본다거나 한건 없더라고(?)
#96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3
>>924
스즈카도 다즐링도
고통받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을 책망하는 일이 있더라도
세상을 미워하지 않는 성격이니까...
#96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43
>>940 @샤아아아악

@고양이 어택!

갭모에라는 것에는 감사..(?)
#9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4
>>956

중요한건 '관심을 가지고 상대를 알려고 하는 자세' 라 할 수 있어요

그 뭐냐, 연애할때 많이 제일먼저 하는게 그런거잖슴

상대의 대해서 알아가는거
#96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4
>>957 마따

그리고 다즐링은... 지금 피로로 크게 뇌가 돌아가는 상황이 아니라 일어나서 말해주시면 쓰게씀다
#96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44
>>960 다른 PC들이 PC를 연구하거나 조사해보리라 생각하는 것부터가 오만(?)
#96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4
안토니아는 다즐링을 진심으로 위로하지 못한다
써놓고 보니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같은 감성이긴 한데

다즐링은 지금 주변인들이 사람도 죽이고 심지어 타지리라고 부를 정도인 유우카가 위험에 빠지기까지 하면서
멘탈이 실시간으로 개박살이 나고 있는데.

사실 이게 다-사마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은 없잖아.
잘못이라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찾아온 천재지변 같은 건데

안토니아는 이 모든 걸 실제 자업자득으로 맛봤다
즉 내가 대체 뭔 낮짝으로 다즐링에게 뭐라 말할 수가 있겠냐는 거임.
말해봐야 그냥 겉치레로 툭툭 던지는 감정 없는 말이지.

마후유처럼 자기와 동질감을 느끼는 대상에게는 마음을 열지만
다즐링처럼 애초에 싹싹하게 잘 살아오던 사람이 자기처럼 멘탈이 박살나는데

여기가 대고 자업자득으로 당한 내가 뭐라뭐라 할 자격이 없다.
내 탓이오.

이게 안토니아의 다즐링 감상
#96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5
>>958

"잘 모르지만"


그러니까 모르잖아요?

자신이 뭘 해야할지 잘 모르는거에요 결국
#96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45
스즈카상은...

진짜, 사실 부원들 중에서 의외로 겉으로는 가장 안정적인 멤버가 아닐까 싶어요

어느정도 자신의 약점을 숨기고, 멀쩡해보이려 하는 느낌도 있지만...그 겉의 사랑도 주지 못하는 부원들이 많기에 오히려 그 빛에 옹기종기 모이는 다람쥐가족마냥 힘든 부원들이 스즈카선배에게 의존하는 그림이 생기게 되네요 지금 상황은

그 나무의 안이 썩었더라도, 힘들어하더라도, 그 나무가 주는 그늘에서 쉬는, 그런 그림이 나와서, 묘하다는 감상이 들어요

마후유도 그걸 하고 싶어서 노력은 하는데, 사랑이라는것 자체의 감을 아직 못 잡고 있어서 겉으로 말하는것만 조금 닮은거죠

태클걸리고, 욕먹어도, 무시당해도, 그 의도가 아주 음흉하지만은 않다는게 마후유에게는 보였기에
#969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45
그렇지만 개인사가 좀 민감할것 같고.

에어에게 다크웹을 가르쳐 주기엔

좀 위험할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서....
#97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5
자신의 신념이나 그럴게 형성되거나 방향성조차 잡히지 않았으니

수동적이라는 것
#97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45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누군가를 상처입혀야 한다면
지킬 수 있는 건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만약 지켜내지 못한다면, 결코 그들을 잊지 않는다.

정도의 이야기를
#972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5
원래
다즐링
살인에대한 책임이 에어도 꽤 있다고 생각해서
에어를 추궁하는 시나리오전개로 갈 계획이었는데
일단 유우카를 개념소각기에 넣는 얀데레가 더 급해졌다

적어도 유우카 앞에선
에어가 눈앞에서 팝핀을춰도 안보이는척할듯
#97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5
아딘

솔직히 심성 빼고 전부 수상함
#97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5
그리고 '실제 알 수 없으니까...' 가 중요한게 아니라

'에어에게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고 싶다는 태도' 가 중요한것
#97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6
>>961 음음 확실히

>>963 정작 그 아스카조차도 에어의 과거사를 신경쓰는 묘사가 없었다는 점이 아이러니
#97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46
우울이

"특정 단체와는 사상이 다르면서도 타협하고 그 단체에서 자신만의 방향으로 성과를 쌓는 것"

"어떤 기준에 맞춰 특정한 성과를 쌓았으나 그것이 처음에 원하던 것과는 형태가 달라짐"

이거?

그러네 아딘 설정이랑 잘 들어맞네
#977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46
그래도 된다면 같이 게임을 해본다던가.

조사를 같이 해본다던가 해보고 싶긴 함.
#97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46
잘 모르니까

수동적인가
#97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6
알 수 있냐 없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건 상대에게 관심이 있다는 자세와 태도와 의견의 표출인거죠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친해진다는건 그런거에요
#980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6
>>966
으아아아악

이러면 안토니아 감상 써야겠군
...오늘 도저히 머리 안돌아가는데 아침에는 안될까?
(되도않는 애교)
#98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7
과거사? 솔까 과거사 알 필요도 없어요

걍 에어가 좋아하는게 뭔지 싫어하는게 뭔지

평소에 뭘 하고 지내는지


이런걸 알아간다는게 중요한거죠 관심을 표한단건
#98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7
>>980 내일 하시오

그리고 잠이 보약이다 잠으로 만든(ry
#98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7
으긋

감상 길게 쓰니 좀 뇌가 뚫린 것 같구나

감상을 받고 싶은 자는 없는가
#98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8
>>968 호에에에

과연 그 나무의 속은 겉으로 드러나질 것인가
그것은 갠스가 있다면 갠스에서....
#9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48
>>983 손...?
#987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8
>>966
안토니아...
다즐링을 타지리라고 한번 부른적이 있었지요
그때랑 생각해보면 많이 착해졌어...
#98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8
>>983 손?
#98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48
그리고 안토니아상의 터무니없는 감상문인가

두렵다(?)
#99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8
이번 어장 끝날때까지 감상 신청 받을까(따라하기)
#99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48
카키네는 아싸다

이미 모든 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더더욱
#99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48
현재 무츠 츠쿠모가 의외로 에어에게 굉장히 자주 들이대긴 하는데 (ㅋㅋㅋㅋ)

계속 휘저어 보는건 물리적인 접촉같은걸로 변화같은게 있나 확인하는 과정이고

확인이 끝나면 더이상 하지도 않고 물어보고 다니겠죠
#99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48
>>989 터무니없는 감상문이라니
#99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8
>>983 @손
#99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49
에어가 뭐하면서 지내는지
외전에선 물어봤었는데
본편에선 지금 유우카가 눈먼자들의 마을모드라
#99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49
"특정 단체와는 사상이 다르면서도" -> 아딘이 원하던 건 예전에 단절된 메인프레임이지 동아리가 아니었음

"타협하고 그 단체에서 자신만의 방향으로 성과를 쌓는 것" -> 하지만 결국 동아리에서 에고를 각성함



"어떤 기준에 맞춰 특정한 성과를 쌓았으나 그것이 처음에 원하던 것과는 형태가 달라짐"

-> 새로운 연결이라 여긴 에고였지만 메인프레임에는 미치지 못함

or

-> 메인프레임 속에서 만족감을 느꼈으나 그는 결국 진정한 메인프레임과의 융합이 불가능했던 운명임
#99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6:49
끄으 피곤

오늘 연재는 그나저나 언제야
#99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49
근데 사실

스즈카 선배가 에어만이 아니라

과거사 자체에 관심이 없구나
#999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49
하이하이세

언제나 같이 있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애초에 그랬지만
#1000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49
하지만 에어는 육신이 없고. 우리들이 즐길수 있는것과 공통분모가 크게 떨어지죠.

자연스럽게 통할수 있는것도 비물질적인 것들에 한정되게 되고 말이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무언가 거리감이 생긴것 같네요.

좀 자연스럽게 다가갈수 있었으먼 합니다.
#100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49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