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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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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66편
(인양)
이 아니라 혼란 속에서 무차별적으로 학살이 벌어졌다는 느낌의 물건이어서시리
트리거와 무인기 부대를 가지고 방어선을 돌파해 에루지아의 최후 공군을 꺾어버리고 에루지아를 항복시킨다!라는 최종전을... 돌려줘...
즉 원탁의 마왕이라고(?)
그게
에루지아-오시아 둘다
IFF는 물론 군 통신체계 전체를
위성 통신망으로 갈아 끼웠는데.
수도까지 탈탈 털리니까 빡친 에루지아가
대위성미사일을 난사하는 바람에
유지아 대륙 전체의 위성통신망 자체가 아예 맛이 가서
일일히 IFF를 새로 부여해야하는 개 지랄판이었으니까.
뭐 슈퍼 사체어인 2도 아니고(...)
싯팔 좆간지인데 이거
7의 장점: "뭔 개지랄이 났길래 천하의 오시아가 오렐리아에 보낸 지원군이 잠수함 한척이랑
수송기가 전부냐."를 해결했음(.....)
프로젝트 에이스가 에이스 컴뱃 3을 아주 버리지는 않았음을 증명함.
7의 단점: "그거 외에 나머지 전부."
그래서 어디부터 굴리는 거져(?)
기어이 1:1 최종보스전까지 아아... 그런 꿈을 꾸었습니다...
사체! 쏴라아아아앗(덥석)
지원없어도 됩...(읍읍)
7 발매 이전의 오시아 - 오렐리아 관계.
혈맹이라면서 지원군이 잠수함이랑 급유기가 뭐냐, 하여간 프로젝트 ACES 쯧쯧.
7 발매 이후의 오시아 - 오렐리아 관계.
와 씨;;;;;;; ㄹㅇ 혈맹중의 혈맹이었네.(감동)
>>17 원형탈모 광살포 .dice 1 100. = 91
결과물: 재탕에 재탕에 재탕
사실 재탕은 크게 상관없는데.
"재미가 없어."
.................솔직히 등장기체도 너무 적고,
DLC 포함해도 인기 기체 몇개는 아예 나오지도 않았고,
솔직히 ㅅㅂ 가상기체 언락이
와이번 재탕인건 씨발 선을 넘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없는 기계라고는 하지만 그걸 지켜보는 우리에게는 마음이 있는걸
분명 살아있는 사람이지만 사람새끼가 아닌 에루지아 파일럿들의 극명한 대조
.dice 1 100. = 8
생전 마지막 유언
솔직히 그리고 기체간 특수무기 밸런스는
솔까말 PLSL 달린 애들이나
LCM 달린 애들이나 이런 애들 빼면
나머지는 딱히 쓸일이 없다는 게 또...............
셔츠가 죽였어.
목졸라 죽였어(?)
.dice 1 100. = 92
아이언맨 아머 중에 대 셀레스티얼 아머가 있네..
크립톤의 아머가 이런거 였을까?
anchor>1597030074>541
anchor>1597030074>545
빡친 슈퍼걸
anchor>1597030074>720
슬픈 슈퍼걸
anchor>1597030074>736
.dice 1 100. = 3
오시아와 친구들: 그걸 시발 말이라고 하냐?
레서스: 역시 벨카야 성능 끝내준다니까, 오렐리아 침공 준비나 해야지 ㅎㅎ
2차 대륙전쟁 후였나?
직후임
1년차이던가
카나드... 카나드...
.dice 1 100. = 50
0: 트리거
1. 원작 스트라이더 느낌
2. 픽시 느낌의 칭구
3. 우리 444 새끼들(영원히 고통받는 밴독에게 묵념)
4. 쀼빕 쀼비비비빕(DARPA의 걸작 후긴&무긴)
16. 누구세요 당신
.dice 5 16. = 8
솔직히 개인적 취향으로는
5세대기 대부분이
다 무쌩겨씀
와이즈먼 대신 둥장한
그리피스 1이라던가
오렐리아에서 온 그리피스 1과 친구들
트리거 보고 배우라고 붙여준 후긴 무긴
그리고 먹는거 참 좋아하는 AWACS
재밌을지도 이 파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적 파일럿 콜사인 매버릭(어이)
.dice 1 100. = 13
근데 어디까지 했었지(어이)
>>75 15분 지각!!!!
(뚝배기)
통제공 이순신이 나왔습니다(진짜 나옴)
조선 육군: 경상도의 ㅈ같은 지형을 끼고 지연전 및 청야를 하면서
충주 상주일대를 방점으로 반격한다
조선 해군: 졸라 짱센 연합함대로 낙동강 하구를 방어하며
보이는 건 전부 다 죽인다
그외에
컬버린(....)이라던가
하는 게 있었고
누가 15분이나 지각하래 누가!!!!+
뚝배기로 뚝배기를 갈긴다 .dice 1 100. = 92
일단 통제영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대체 왜? .dice 0 9. = 0
1-3. 그래서 누가 제일 대빵임?
4-6. +일단 모이자고 해서 한번 모여는 봤는데 어.....
7-9. +그리고 하삼도 수군이 전쟁준비 다 따로 하는 것도 그림 요상함
0. +엥 강화도에도 만들어요?
크리만은 용서해주십시오 사체님!!!!!(뒈짖)
(어두운 웃음소리)
고작 이 정도의 크리를 견디지 못하다니
나약하구나
???: 일단 거제로 다 집결하는건 집결하는 건데 그래서 누가 지휘하는 거요?(소신발언~)
??: 거 당연히 경상우수사 아니겠소?
???: 말이야 그렇지만 하삼도 수사들은 행정상으론 전부 동격 아니오?
??: 어.........
경상수영: 일단 한번 모여보자고 해서 모였는데....
전라수영: 일단 경상수영이 지휘는 하는데 서로 의견이 다르면 모양새가 좀 그런데....
충청수영: (지켜보는 중)
전라수영: 아니 충청수영은 좀 뭐라고 말 좀 해보쇼!
충청수영: 아무튼 그래서 지금 전쟁준비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모일 때 빼면 다 따로 하는게 말이나 되는거유?(소신발언)
경상수영: (아니 그것도 그런데)
사실 전라좌도가 그나마 작은거지
포구수로 가면
다른 데도
비슷비슷하가지고
그런데 선생님 크리는 삼도수군통어영이잖아요
아니 이게 왜 나옴(진짜모름) .dice 0 9. = 3
1-3. Q. 근데 그러면 통제사가 수군 대빵임? A. 어......
4-6. +그리고 통제사 관할이 아닌 수영들은 어케함?(진짜모름)
7-9. +생각해보니까 나중을 생각하면 진짜로 강화도에도 하나 필요는 한듯?(어이)
0. 크리잇
그놈의 관할 문제가 또.......
.dice 0 9. = 7
아, 크리가 아니면
제 다이스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부릉부릉)
??: 경기수영이나 황해수영은 통제사 관할이 아니니 상관없는 일 아니오?
???: 근데 통제사가 더 우위인건 맞지 않소?
??: (아니 ㅅㅂ 그것도 그런데)
????: 그렇다면 황당선 문제도 있으니
강화도에 통제영과 동격인 통어영을 설치하고
유사시에 경기를 방어하도록 하여 갈음합시다.
그래서 .dice 0 9. = 8 에 삼도수군통어영이 설치됩니다.
1-3. 석모도
4-9. 강화도
0. 예성강 하구요????
교동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상-전라-충청의 3도는 삼도수군통제영이 관할하여
유사시 위기에 대응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충청수영은 상황에 따라
두 최상위 수영 중 하나에 속해서 작전하게 되는 것
Q. 근데 충청수영은 왜 다 껴있어요?
A. 위치를 보세요(...)
Q. Aㅏ
에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닥치고 총력전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황해-경기 일대의 수군은 걍 해양경찰청 수준이고
진짜 해군은 하삼도에 몰빵되어 있어서리.
그런데 말딸셔츠.
예네 판옥선 대형화 테크트리 크리 먹었는데
그럼 판옥선이
대상선 크기로 통일되는 건가????
1-3. 선생님은 명나라를 믿으십니까?
4-6. +왜국의 추정 병력수가 생각보다 너무 많다
7-9. +이거 잘못하면 장기전 각 아님?(어이)
0. 크리잇
20만까지는 아니어도 대충 10만 정도는 생각하고 있구만 이거
조정: 명국을 보시게. 믿음이 가는가?
Q. (아니 이인간들 반도 성질머리가 완전히 부활했잖아)
가만있자.............
어..................
판옥선중에 가장 큰게 기준이면.....................
전장이 30미터인데.(먼산)
도도 타카토라: 아니 ㅅㅂ 10장 짜리 전함 뭔데요.
이순신(통제공): 드루와, 이 씻발 들우와 이 씨........ㅂ...........
(그날 일본군은 해골 3개를 받았다)
??: 그러면 어찌해야 하겠는가?
???: 전부 산에 묻거나 바닷속으로 쳐넣어야지요. 증원군을 보낼 생각조차 못하게.
조선 수군: 느 이름은 이제 춘식이여
전장 27~30미터 참나무면............
ㄹㅇ 데미컬버린급은
싣지 않나????(떨림)
레드셔츠가 사라졌다(?)
실을려고 마음만 먹으면 빠듯하게 가능은 할덧
나무는 있어요.
저 정도 크기 판옥선 자체는
조선이 판옥선을 건조하는 시기 전반에 걸쳐서
계속 생산됨.
데미컬버린보다는 다른 걸 더 좋아하긴 하겠습니다마는
이건 계통도 자체가 다른데다 아직 안나와서 뫄
중앙군 경장들인데.........
사실 컬버린이 들어오게 되면,
블랑기포도 당연히 들어온거고,
총통류 개량의 명맥도
계속 이어진거라
무장 내역이 원역사 조선 수군보다도 더 오우쒯이긴 할겁니다.
조선의 화포 개량은 원래 계속 쭉쭉 이어지다가
명종조에 나라가 파산하면서(.....)
맥이 끊긴걸 선조때 재개했고
그 결과물이 승자총통계열이거든요.
조선군 잔혹사
세조 때 정통성 증발로 조져놓은 군대가
조금씩 회복한다 싶더니 연산군이 나라를 말아먹고
중종이 살려놓으니
명종이 말아먹고
선조가 살려놓으니(중략)
(그만해 이 미친놈들아.)
조선 중기는
한놈이 살려놓으면
한놈이 이 악물고 조져놓고
한놈이 다시 살려놓으면
뭐가 됐건 좆되고 좆되는 꼬라지를 보면
참............거..........(먼산)
특히 명종은
음................
솔직히 이런 새X를 "명" 씩이나 붙여준게
선조가 어떻게든 자기 자리 굳힐려고 똥꼬쇼한거다 시프요(폭언)
그으래서............
전에 다이스 굴린 거로 확인한거는
경상도 일원이랑 지금 수군 굴렸으니까.
전라 충청이랑 경군이라...........
개전 시점 주요 병사랑 관찰사들이 누구던가.....
나중에 굴려야 하나(대착란)
일단 미리 굴린거에서 확인한건
권율: 경상 겸병사
김시민: 상주목사
경상 수사 박홍
정도였는데..............
여기서 또 활약할 인물이라면
이경록이 있네요
조선 지방군
부산첨사 정발 †
경상좌방어사 성응일
경상우방어사 조경
경상도순찰사 김수
전라도순찰사 권율[15]
경상좌도 병마절도사 이각 [16]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조대곤[17]
김해부사 서예원 †[18]
동래부사 송상현 †
밀양부사 박진 [19]
안동부사 정희적
다대포첨사 윤흥신 †[20]
경주부윤 윤인함[21]
경주 판관 박의장
진주목사 김시민 †[22]
양산군수 조영규 †
황간현감 박몽열 †
울산군수 이언성
훈련원봉사 정기룡
경상우도병마절도사 김응서
함경도병마절도사 한극함
충청도병마절도사 황진 †
꺼라위키발 주요 장군
그 나이 먹고도 어미 품에서 못벗어나서 윤가 숙-청도 안해서 경제 씹창낸거던가
단적으로 축약하면 그렇습니다.
후계지정도 못하고 급사한 것도 그렇구요
좀 젊은 인물들 중에서라면
거품 논란이 있지만
정기룡이라거나
유능한 것 같기는 한데,
탄금대에서 골로간
김여물이라거나
의병장 중에서도 좀 있죠
의병장들 대부분이
따지고 보면
인-명 교체기에 인생 망친 향림들이고(.....)
명종이 여러모로 좀.................
그랬어요.
(쓴웃음)
참고로 노밀총 조선(?)의 경군이...........
훈련도감 정원이 5천이면................
한성 5부 체제까지 고려하면.............
한성 단독으로 경군으로 파견해서
내려보내는 병력이 1만 조금 넘겠군요.
(미친 것 같아요)
인종에 빙의해서 밥을 먹음
선조에 빙의해서 왜란을 막음
고좆고좆놈에게 빙의해서 조선을 살림
근데 명종엔 빙의를 거의 안 함(ㄹㅇ)
연산군에 빙의해서 폭정을 안함은 좀 꼴리네
사실 연산군이
무서운게
조선조에서 드물게
원자-세자 테크트리를 밟은 군주오
세좆 이래로 처음 왕통이 정리된 시점이거든요
그러면 일단 굴려볼까요
근데 레드셔츠는 왜 또 경군 굴린다면서 도망가써.
이건 뭐 1박 2일판 김종민이야 아주 그냥(폭언)
양자-레드셔츠의 상태를 고정할 수가 있어
사체쟝이 눈을 돌리면 레드셔츠=상은 양자화해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상태가 되는 것
양자 운동을 억제하는 게 뭐가 있더라 (곰곰)(어이)
거의 없죠.
대비 방패 장착한 단종이나 있었으면 모를까.
숙종도 연산군에 비하면 난이도가 하드했고.
정신병 안걸린 광해군 정도가 있었겠구만.
0. ???(???)
1-3. 이광
4-6. 김수
7-9. 김성일
충청도 병사 .dice 0 9. = 0
0. ???(???)
1-3. 박진
4-6. 선거이
7-9. 황진
(깔깔깔)
1-3. 한극함???
4-6. 이일
7-9. 신각
0. 이건 또 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무종 아드님께서
시호 욕심이 좀 있으신가봐요(어이)
??: 1승 했다고 병신새끼들아
단명 안 한 문종
사림파 다 조진 성종
폭정 안 한 연산군
조광조랑 사림파 모가지 커팅한 중종
밥 먹는 인종
엄마에게 뻐큐날리는 명종
의심병 없는데 좆본을 정벌한 선조
정신병 안 걸린 광해군
등등이 있는 조선대역(아무말)
그러면,
성종이 단종 아들일 거고
성종 아들 연산군(?)이 장수하고
중종이 연산군 아들이겠군요.
조선 왕권 미쳐돌아가겠네.
충청병사면 임지가 청주인데.
진짜 조령-죽령-추풍령을 킬링필드로 만드려고 이를 악물었구만.
1-3. 김수
4-6. 김성일
7-9. 이정암
0. 아아니 이건 또 뭐야
전라도 병사 .dice 0 9. = 8
1-3. 박진
4-6. 선거이
7-9. 황진
0. 아아니 이건 또 뭐야
이경록(폭언)
숙종이 환국 정치를 안 하고
경종이 게장과 감을 먹지 않아서 아이를 낳았고
연잉군은 뒤주에 들어가고
일본을 정벌하고 은과 금을 다 빼앗고 삼종신기를 녹여 청동제 훈장으로 만드는 대역(아무말)
문관은 네임드 중에선 진짜 몇 없는데
.dice 1 5. = 4
1-2. 한효순?
3-4. 정문부....?(????)
5. 대충 형이 왜 여기서 나와 짤
전라도 라인업이 좀 돌았는데
뭐지?
.dice 0 9. = 2
1-3. 김수
4-6. 김성일
7-9. 이정암
0. 아니 형이 왜 여기있냐고!!!
경상도 겸병사 권율(김해 방면)
경상우병사 이각(밀양 방면)
전라관찰사 정문부
전라병사 황진
충청관찰사 이광
충청병사 신각
강원관찰사 김수
인데
지금 경상우병사가? .dice 0 9. = 7
1-3. 박진
4-6. 원호
7-9. 선거이
0. ???(???)
아니 라인업 실화냐
경상관찰사 권율
경상좌병사 이각
경상우병사 선거이
전라관찰사 정문부
전라병사 황진
충청관찰사 이광
충청병사 신각
이라는 이야기고
1-3. 성격 더러운 무반 특) 뒷배 없으면 탄핵먹음
4-6. 이러나 저러나 우당탕탕
7-9. 마! 인중여포 마중적토 모르나!
0. ?(?)
대충 그 이전 신립의 전공평가: .dice 0 9. = 0
1-3. 다 좋은데 전장이 커지면 단순 맹장형은 초큼?
4-6. 아무튼 무용 하나는 오졌다는 평가
7-9. 대충 보우마스터 신(?)
0. ???(???)
(대충 트랩카드준비중아니냐는 레스)
이러면 모 아니면 도인데
.dice 1 5. = 1
1-2. 다 좋은데 거 같이 싸울 줄도 알아야지 지 혼자 튀어나가면 쓰나(앗)
3-4. 보우마스터 신(眞)
5. 대규모 전장을 경험한...... 신립-4 라고.....?
미사일 신
애들 방 점호하고 옴
이거면 탄핵시점에 따라서 어디 조방장이나 방어사로 가거나 북방 병사로 박혀있을 것 같은데()
.dice 0 9
.dice 0 9 .
오늘 청소검사하는 날이었다
야발(야발)
.dice 0 9. = 7
다갓 이새끼가()
1-3. 저런 최근이네요! 전공 원찬스를 노려봅시다(?)
4-6. 이건 전쟁 터지면 어디 방어사로 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7-9. 북병사던가, 평안병사던가, 남병사던가.....
0. 올라갈 신립은 올라간다(?)
신립은 사실 너무 고위직 가면 조지는 케이스라
큰사람이 되지못한 범부여(폭언)
이정도 인재풀이면
장종(가칭)이
"대규모 전쟁을 확신하고 있네여."
"반격계획도 고려했네 이거."
이제 경군 차례인가(팝콘)
아무리 생각해도 죽는거밖에 없는데
혼란 막 끝난 놈이 새 병력을 뽑을수 있을리가 없기도 하고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김종민 씨 인생 최대 아웃풋
대규모 군 동원에 대한 준비가 이미 진행되고 있는데: .dice 0 9. = 0
1-3. 총력전체제로 이행하며 비변사가 설치되었다
4-6. +도체찰사 숫자를 줄입시다. 굴려보니 좀 그런데?
7-9. +대충 도원수와 부원수 인사도 논의되는 중이다
0. 크리잇
다시 한번
오오 나약하구나 셔츠여(?)
사체쟝이 오후연재를 안 하니까 글로 가야할 크리들이 다 잡담판으로 왔자나
역시 여긴 이상해
아니 뭐여 .dice 0 9. = 9
1-3. 유성룡과 이원익의 총괄 하에, 김명원이 실무책임을 맡아 본격적인 전쟁계획이 수립되는 중이다
4-6. +아예 돌격군으로 북방군까지 동원하는 계획이 공공연히 논의되고 있다
7-9. +계획상 가장 핵심적인 요충지에 최고로 평가받는 문관과 무관들이 부임하고 있다
0. 크리잇
아니요 이건 레드셔츠가 허약한 겁니다(폭언)
대놓고 방어 이후
나니와런 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3. 군정은 도원수가, 전투통제는 경군의 경장들이, 돌격장은 북방 병사들이 맡는다
4-6. +수군이 낙동강 이서를 지켜준다면, 남한강의 모든 물류는 충주로 향할 것이다
7-9. +필요하다면 화령과 추풍령을 통해 적의 측면을 요격한다
0. 크리잇
아니 ㅅㅂ 전라도를 왜 이렇게 실전압축근육인 양반들로 채워놨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풍령으로 정문부와 황진이 옆치기 노리는 포진이라니
역공 시작되면 그냥 죽여버릴 생각밖에 없는데
이제 왜란 준비하는 겁니다.
조선시대 병사 임기는 평시기준으로 대략 720일 정도입니다.
이게 지나면 예외사항이 아니면 임지이동을 해야 해요
하는 거 보면 임지이동도 남도에서 바꿔가면서 돌린 모양이긴 한데
1. 대마도 정벌 이후 이상함 감지
2. 대마도 정벌 뒷수습하면서 니탕개의 난 발발
3. 북진하여 야인여진 정벌
4. 여진족 문제 마무리하고 다시 일본 문제 부상
5. 그동안의 정보 검토결과 전쟁규모 확대 추정
6. 전반적인 전운 감지에 따른 전쟁준비 시작
7. 그리고 현재
이렇게 됩니다.
이쯤되면 경군은 ㅅㅂ
뭐가 나올지 두렵다
너를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
훈련도감 정원이 5천이면......
(끔-찍)
돌격장 역할을 할 북병사들부터
평안병사 .dice 0 9. = 6
1-3. 원호
4-6. 한극함
7-9. 이광악
0. 아니 림이 왜 여기 있어요?
.dice 0 9. = 5
칫(칫)
1-3. 장윤
4-6. 원호
7-9. 이광악
0. ???????
.dice 0 9. = 7
(쳇)
뭐 일단 이정도만 해도
뭐......
생각보다 사람이 없긴 한데 말이죠
정확히는
이 당시 조선이
막 군을 재건하던 시기라
"삭으로 삼을 사람이 없죠."
하지만 우리가 하는 가정은 군 재건은 완료됐고
그걸 지방군에 최대한 적용하려던 시기에
임란이 터지는 거라
사실상 중앙군은 "우리가 아는 사람중 누가 할 것인가."
가 아니라
"뭘 할수 있는 군대인가."와
"얼마나 할수 있나"가 중심이라고 봐야함다
사실상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인물이 있을수도 있고 해서
그래서 전쟁 언제 나는지나 굴려보면 되는거져?(아님)
사실 대충 본것만 잡아도
조선군 구성이
일본군하고 지나치게 극상성이라
이미 원역사는 미국갔고
경군 지휘부나 부장들 인선으로
무관 .dice 0 9. = 5
1-3. 일단 이일은 들어갈거고
4-6. +권응수?
7-9. +곽...재우....?
0. 아니 이사람들이 지금 왜 있어???
그리고 문관 .dice 0 9. = 6
1-3. 김여물
4-6. +이정란
7-9. +김면???
0. 크리잇
(사실 1592년도 준비고 뭐고 없이 그냥 냅다 던진거라)
(그걸 잡아 땡기려면 마법을 부려야합니다)
(농담 아님)
(......)
대략 8만에서 10만명 정도요?
당연히 풍신수길은 지랄염병을 시작했을 것인데....
.dice 0 9. = 2
1-3. 대마도주: 큿소! 도요토미상! 나제에에에에!!!!(어이)
4-6. +조선: 우리가 왜 통신사를 보내야함?
7-9. +조선: 우리가 왜 혐성의 나라인지 보여주겠다(엣)
0. 크리잇
그렇습니다. 대마도주는 그저 ㅈ됐습니다......
소 가문 조져버리면.....
이거 조선이 작정한 이유가 나오네요
요시토시는.... 세상이... 밉다.....(?)
이러면 소 가문은 또
소설 써야되는데
원역사보다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니 와장창났을 거고
소 가문이 지랄이 나버렸습니다 콘()
이러면 소 가문은........
전쟁에 참여해도 뒤짐
안해도 뒤짐
이뭐병
결론: .dice 0 9. = 3
1-3. 소... 소설로 통신사라도.....?(잔당)
4-6. +필사의 몸비틀기! 효과는 부족했다!
7-9. +반전파와 함께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중
0. 이렇게 된 이상 우리가 편을 골라야겠다(야 잠깐)
아무튼 그래서 또 소설을 써서 통신사라도 불러와야 하는데... 하는데....
.dice 0 9. = 6
1-3. 조선: 다 좋은데 저 난신적자한테 통신사를?(앗 아아)
4-6. +조선은 전례없이 의심하고 있다(안된다)
7-9. +조선: 그으런데..... 맨입으로?(어이)
0. 뎃(뎃)
ㄴㄴ
일단 조선에서
정권 교체 후에 통신사를 보낸 거 자체는
고정이었잖습니까
오다 죽기전에 한번
오다 죽고나서 정권 교체 되고서도
통신사가 따로 갔으요
새로 보내는 걸로 상정하고 있었는데
그으으으으러면 국제관계는 사체님이 굴리는 걸로 할까유
이러면 어..........
조선이 멍청이도 아니고
오다 시점에서
뭔가가 있다고 판단했는데
통신사가 돌아오자 마자
반란이 터졌으면
당연히 공식적인 외교가 있겠죠(.....)
이이러면 국제관계는 사체님이 굴리는 게 낫겠네여
일단 칭찬의 의미로
말딸셔츠의 볼따구를 문다(?)
.dice 1 100. = 100
아무래도 서로 정보량이 다르니까유
여기서 어떻게 100 다이스 크리가아아아아(쓰러짐)
국제적인 거라......
일단
그럼 히데요시에 대한 번역어
1-3, 평수길
4-6, 후지와라수길
7-9, 풍신수길
0, 크리요
.dice 0 9. = 2
직책에 대한 번역어
1-3, 일본국 대군
4-6, 관백
7-9, 관백이란 집정을 이른다
0, 크리여
.dice 0 9. = 4
일본국 관백 평수길
1, 외모가 보잘것 없고 포악하고 편벽하다
2, 눈에 총기가 있고 사납다
3, 참람된 말을 일삼으나 허언은 아니라했다
4, 나라의 큰 근심이 될 수괴로 마땅히 주의해야할 것
.dice 5 16. = 12
외모가 보잘것 없고 사나우며
눈에는 총기가 있다.
장차 나라의 근심이 될 수괴이다.
2차 통신사의 순행 .dice 1595 1590. = 년
.dice 1585 1590. = 1590년
1590년.
이건 대놓고 염탐하러 보냈구먼
조선 통신사
1, 나고야!!!! 나고야를 보자!!!!
2, 오사카!!!! 오사카를 보자!!!!
3, 규슈!!!! 규슈를 보자!!!!
4, 의외의 선물공세
.dice 5 16. = 15
귀한 선물을 잔뜩 들고가서는
이곳저곳을 들쑤신 모양인데
무엇을 들고 갔는가
1, 은
2, 조선제 백자
3, 중국제 약재
4, 중국제 비단
.dice 5 16. = 9
조선제 백자와 중국제 비단
........오우,
작정하고 들고갔네요
그래서......
1-3, 도요토미와 가로에게 선물
4-6, + 규슈의 다이묘들에게 선물
7-9, + 나고야의 다이묘들에게 선물
0, 크리요
.dice 0 9. = 5
조선에서 생산한 백자와
존나게 비싼 명나라산 비단을
들고가서 도요토미와 그 가로,
규슈의 다이묘들에게 선물했다.
그 결과
1, 오사카의 정세에 촉각
2, 규슈의 정세에 촉각
3, 규슈 지역 유력 다이묘의 동요에 관한 것
4, "우리 예상이 맞았다."
.dice 5 16. = 10
선물공세를 통해 여기저기 찔러본 결과
규슈지역의 유력 다이묘들이 동요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자신들의 예상대로 전란이 멀지 않았음을
파악하고 귀국했다.
오우 쓋(.....)
일본측의 무장수준에 대한 평
1, 왜군은 1장이 넘는 긴 창을 주로 쓴다
2, 왜군은 8척이 넘는 긴 활을 주로 쓴다
3, 왜군은 돌팔매질에 능하다
4, 왜군의 총은 작고 가벼우며 개머리판이 없다
.dice 5 16. = 8
......정보를 굉장히 열심히 수집했군요.
흐음......
생각보다 체제기간이 긴 모양인데......
흐으음콘(고민)
(실제로 전국시대 아시가루 주 무장은 유미랑 츠부테에요)
(오히려 조총은 활용하는 다이묘가 드물었습니다)
이건 그만큼 조선에서 보낸 이들이
왜군을 면밀하고 냉정하게 살폈다는 겁니다
저 정도로 식견을 보인다는 건
경험이 있는 사람
아무래도 하삼도 병사 맡은 사람 중 하나에
그 부관급인 현장 지휘관이 가지 않을까 시프요
주데텐란트 땅을 체코슬로바키아가 가지고있으면 스킵이 되어서
체코슬로바키아가 주데텐란트 땅이 없다면 독일에게 주데텐란트를 넘긴다라는 중점이 되었다는 걸 던져본다
.dice 1 100. = 67
(전차 배 비행기 설계를 DLC로 판 놈들이라는 눈빛)
모닝
.dice 1 100. = 73
펄 벅 여사 : "그건 마치 우리 미국이 예전처럼 영국 지배로 돌아가라는 소리와 같지 않습니까?"
JFK : (데꿀멍)
....
이게 진짜라는게 ㄴㅇㄱ
(펄 벅 평전에 나온다 함)
독립전쟁 터지고 한 30년 있다가 다시 기어들어가라 한거니
지역 식생이 의지를 가지고 적대적으로 돌아서면 아예 밀어버리고 기지를 지으면 된다를 실천
아 말딸셔츠 볶아먹고 싶따
미리 공개한 거 보면
3편에서 졸라 짱센 불의 나라가 나오고
4편에서 네이티리가 지구로 가게 되고
5편에서 화해한다던가.....
말딸셔츠 볶음의 양 .dice 30 100. = 83
효능
1-3. 잘 달리게 된다
4-6. 연골의 데미지에 좋다
7-9. 능지가 조금 오른다
0. 트립한다
분리를 안하면...
화해라는 전개가 나오기 어려우니
사실 뭐
RDA가 아무리 거대해도
인류 전체를 대변하는
집단은 아니니까요
애니미즘이 약간 섞여있는 세계로구만
근데 말딸셔츠의 허락은 맡고 볶는거임?
결국 지금까지 나온 것들도 사실 RDA의 프로파간다 였고 지구는 좆되기는 했어도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답니다~
라고 할수도 있었고
인류가 좆될 환경이다 O 라서 탈출한거면 또 모르겠음
.dice 1 100. = 63
뭣보다 제임스 카메론이 자기복제를 자주하는 편이라서
더 그렇고요
.dice 1 100. = 13
황소로 설렁탕을 .dice 1 100. = 57
1-3. 무명참치가 들이받히고 난 이후 샷건을 공격하다 당함
4-6. 무명참치의 샷건을 들이받은 덕분에 격발(...)
7-9. 무명참치는 개척자였다
0. 사실 인디언 학살의 은유였던거임
.dice 1 100. = 92
오늘의 샷건은 1887 스핀로더 .dice 1 100. = 74
그 날 일용할 식량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1-3. 장전을 돌려서 안하고 돌려서 쏴야 쏴진다(...)
4-6. 리로딩을 전부 돌려서 하는 샷건이다
7-9. 사실 품앗이 샷건이다. 장전을 세명이 한다(...)
0. 사실 돌아버린 샷건이다. 맘대로 나가고 맘대로 장전된다
.dice 0 9. = 2
살루사황소 곰탕 .dice 1 100. = 68
.dice 1 100. = 85
말도 안되는 양의 조리법으로 공격이 가해진다(...)
.dice 0 100. = 70
황소를 도가니탕으로 .dice 1 100. = 39
.dice 0 100. = 0
도가니탕 확보
그거 여러번 먹으면서 NG 낸 배우도 웃겼고,
.dice 0 100. = 94
파리스 가문이 황제 가문이면 그것도 웃기고,
.dice 0 100. = 71
파리스 원정대가 빙하기 위기 극복한것도 재미있었고,
노악은 맛있다 .dice 1 100. = 89
온난로 .dice 1 100. = 2
말딸셔츠다
노획해라!!!!!
.dice 1 100. = 17
화두- 상은 먹자 .dice 1 100. = 50
1마리밖에 젠이 안됨(?)
.dice 1 454. = 129 분에게 .dice 0 100. = 64 만큼
백사병 님 당첨
사악한 악마
말딸셔츠(두려움)
1시 ㅊㅋ
총을 돌려야지(탕탕탕)
여긴 아직 안오는
샷건을
불펍샷건으로 .dice 1 100. = 82
이 어찌 흉참한 일이 아니랴(?)
불펍샷건을 온 몸으로 거부하는 샷건
다 피로파괴 하지 않느냐는 레싀
하지만 분하다
노악 튀김을 먹는다 .dice 1 100. = 93
불법이 담긴 탄으로 극락왕생을 빌어주겠다
나.....나닛
도가니탕의 맛 .dice 1 100. = 42
맛 .dice 0 9. = 3
양 .dice 0 9. = 2
값 .dice 0 9. = 3
노악튀김
맛 .dice 0 9. = 9
양 .dice 0 9. = 5
값 .dice 0 9. = 0
포틔투-
살루사황소는
모래벌레로 진화했다(따따라딴-)
대충 위상이 떡볶이 옆 튀김 수준인데
"그 분이 오고 가심을 찬양하라"
"그 분께서 지나가신 곳은 세상이 깨끗하게 되고 그 분의 백성을 지켜주시리라"
양은 보통이고
값은 싸면
그건 분식집의 왕인 오징어튀김이야(헛소리)
.dice 1 100. = 24
.dice 1 100. = 27
ㅊㅋㅊㅋ
사람은 착하고 착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니 죽여도 된다니
.dice 1 100. = 4
뭐 딱히 특이할 게 없는 소리긴 합니다만.
으어 이게 잠이 오는 건지 뭔지
순간 집중력이 무너졌네.
보통은 그 사이에 에너지를 꽤 썼다는 뜻이긴 한데.
.dice 1 100. = 19
>>531 말딸셔츠를 복용한다 .dice 1 100. = 58
>>535 빨리 어제 새벽에 내가 굴린 다이스에 대한 소감을 내놔라
안그러면 구레나룻 잡아당긴다.
(레드샤츠의 모든 구레나룻을 잡아뜯는 기계 ON)
.dice 1 100. = 8
말딸들이 트레센에 있는 이유는
사회에 있으면 식비 감당이 안되서 그렇다는
음모론
저녁밥 메뉴 추천좀
킹치만 여기는 먹을만한 버거-집이 읎음.
그럼 사람은 두 시간 세시간을 잘 방법을 찾을 겁니다.
>>555쫄면을 먹인다 .dice 1 100. = 80
그러게 제때제때 병원이나 가라니까
끝까지 갸오오오옹 거리면서 버티더라
자업자득.
.dice 1 100. = 46
>>562(허그허그)
의사의 지엄한 명령을 따르시오오
>>571 5(5)
그런데 여기는 햄버거-집은 없어.
오늘 사감 근무
1-5, 한다
6-9, 쉰다
0, 크리요
.dice 0 9. = 5
쌀 씻다 쌀벌레에 놀라 한바탕 난리쳤다.
말딸셔츠에게
사감근무 대체 들어간다고
징징대보자 .dice 1 100. = 14
(오늘 근무 아닌데)
연재를 강제 중단 당하다니
슬프다(슬프다)
하지만 분하다 도아가콘
빌리브
내안의
흙흙흙
미안합니다
그런데 보닌이 대체 안해주면
오늘 사무실이 비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어서
그러니까 대신 레드샤츠를 광광 갈아봅시다
(낄낄낄)
(요즘 체력이 좆된 각이 좀 보이긴 하는데)
>>596(허그허그)
"조선은 덴노의 존재를 알고 있었나?"
알고 있었어요
.dice 1 100. = 41
공가들 빼곤 의외로 무덤덤할지도?
말딸셔츠는 내 근무를 위해 노력해주게
그런데
무종 조선에서
조선이 왜군의 주 전술이
돌팔매와 화궁 위주인걸 알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곰곰)
일반적인 범주라면 방패로 대응할수 있긴 하죠
근데 전군에 방패가 있는 건 아니니까
고지대가 답이긴 했는데
조선에게 활은 그냥 개인화기지만 일본에게 활은 주요 원거리 타격수단이에요
여기서 개념 차이가 또
끼에에에엑
아시가루 주력이
텟포 아시가루는
사실상 희귀 병종이고
주무기가 유미와
이시츠부테
야리가 주력이란 게 노출되었단 건데
일본에서
텟포 역할이
오오츠츠냐 아니냐를
막론하고 주 역할이
다른 나라로 치면
대포 역할이었습니다
오오츠츠는 아예 대포대용이고
일반 철포도 운용 방식과 개념이
대포에 가깝습니다
화살과 총은 사정거리가 극히 짧고
화살-츠부태-철포가 모두 포병과
유사한 개념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장창을 든 보병이 나머지 역할을
전부 해야되는 겁니다
일본 장창 아시가루 - 전선채우는 창병+방벽
일본 검 아시가루 - 전선뚫는 용도
일본 활,철포,츠부태등등- 원거리 타격용
???: 그럼 원거리 보병은 어딨음?
???:그딴거 없음
전선 버티는 용도니까
찌르거나 베는 것 보다는
밀어내고 쳐내는 게 발달한 겁니다
기실 조선군에게 위협이었던 것도
조총과 칼이었다지만
실제 주력은(먼산)
그리고 보통은 하급들은 안죽이고 안죽여요
.dice 1 100. = 25
근데 원거리 병과 취급인 애는
ㄹㅇ 없네
어떻게 주력 원거리 병장이 죄다
포병 역할이냐
전쟁초반 조선군의 졸전은
크게 세가지 이유입니다
1, 너무 많다
2, 제승방략 체계가 초동대처 실패로 붕괴함
3, "탄금대"
빅토르 킴이 일본을 싫어합니다(아무말)
그건 체제가 붕괴하면서 생긴 공간을
질량으로 패죽이면서 뚫어낸 겁니다
독소전 초반 모스크바런 같은 느낌이죠
.dice 1 100. = 33
살루사씨였나요?
ㅇㅇ
으으쨌든 이런 사실을 알았을때의
조선의 대응이 궁금해떤 거십니다
.dice 1 100. = 17
그거 성리학 창시자의 개론서임(...)
정명가도 드립이야
애초에 도요토미의 초기 전략목표가 그거였던 거라(.....)
오늘 전적: 사단급 병력으로 기갑여단급과 같이 몰려온 미군 사단급 부대 3개를 전멸시킴, 이후 반격하여 적 사령부와 후방 포병부대까지 모조리 파괴 후 대량의 물자 노획.
아군 손실 전사 여섯 명 부상자 서른 두 명, 티거 1기 손상, 4호전차 3기 완파 11기 손상, 3호전차 5기 완파 4기 손상. 특이하게도 판터는 무손실.
24h 내로 티거 1과 함께 4호 9량, 3호 3기가 돌아올 것.
그 외 이상 무.
6만원을 태울 수 있는 최고의 방법(끄덕)
말딸셔츠를 붙잡는다 .dice 1 100. = 3
히히 못가(미침) .dice 1 100. = 17
보병사단 세 개 전멸해버리고 사단장 세 명 전원 행방불명(이라 쓰고 포로라 읽는다)
기갑여단 터지고 어쩌다보니 기갑사단장도 P.O.W 신세
심지어는 "창병"도 따로 용병대가 있었고용
야전화력을 끌고가기 시작해서 그저 많이 끌고가서
원거리 화력전으로 투석병을 전부 회쳐놓는 겁니다.
포병 유사품에게 진짜 포병맛을 보여준다는 것이군요.
전쟁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거긴 한데요
왜냐면 말이죠.....
조선에서 궁병은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일본 투석병은 죽으면 보충이 안돼요.
.dice 1 100. = 62
미러전(착란)
그리고 줄팔매 마스터는 궁병마스터를 겸하고 있겠지.
투석병이 참으로 거시기한 건데요
마스터리 찍는게 엄연히 활보다 어렵기 때문에
특히 군제상 정예병종 취급인 투석병은
병력손실시 보충난이도가 XXXX입니다.
.dice 1 100. = 33
>>725 잘해써
사실 슬링이 숙련되기는 년단위 이상의 시간이 걸리니까요.
대체 왜 대형 복합궁인 화궁과 줄팔매가 혼용되고 있고
그게 화약무기 전래 이후에도 그 ㅈㄹ이었는지가 미스터리지만.
하기사 대부분은 아시가루 봉급주는 것도 싫어했다.
삼나무 잘라다 창 길게 해서 창닐민 날아주고 혹시 모르니 칭날은 아끼라고 창대로 싸우게하고(...)
텟포 부대는 사실상 진짜 대 다이묘의 돈지랄이었으니 원;;;;;
그러니까
떡밥 내놔라 레드셔츠 .dice 1 100. = 39
그런데
근 30년간
총박이(크리)가 된 조선의
노밀총 보급률은 얼마나 될까.
일부 지역은 슬슬 총병이 너무 많지 않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일거라
좋아 말딸셔츠여!!!!!
굴려라!!!!
경군을 굴릴 시간이 왔다(두둥탁)
표범: 죽을게
늑대: 죽을게
하4
.dice 1 100. = 37
아니면 나에게 뭐 뭐 굴리라고 알려줘봐.
피곤해서 그런가 머리가 안굴러가(끄어)
.dice 1 768. = 433
.dice 1 100. = 5
샷건은 멧돼지의 극상성이다(고증)
죽었어
무종 조선의 연간 노밀총 생산량
.dice 1560 1570. = 1564 년부터 임진왜란이 발발하는 1592년까지
평균 연간
1-3, .dice 1000 1350. = 1044 정
4-6, .dice 1500 1850. = 1558 정
7-9, .dice 2000 2350. = 2056 정
0, 크리요
.dice 0 9. = 7
무종 조선이 명나라에서 사용하던 중동식 화승총인 노밀총의 사용을
결정한 것이 1564년.
임진왜란이 발생하는 1592년까지 약 27년간 연간 평균 생산량은
2056정(.....)으로
개전시기 기준 조선의 노밀총 보유량은 약 56,000정에 달했다.
(미친)
돌았군요(......)
이 미쳐버린 생산량에 힘업어
지방 속오군의 총병비율은
1-3, 평균적으로 .dice 350 430. = 382/10 퍼센트에 달했다.
4-6, 평균적으로 .dice 450 530. = 491/10 퍼센트에 달했다.
7-9, 평균적으로 .dice 550 630. = 610/10 퍼센트에 달했다.
0, 크리요!!!!
.dice 0 9. = 0
훈련도감 및 한성 5부 소속의 경군의 노밀총수는
1-3, 약 2천여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4-6, 약 3천여명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7-9, 약 4천이 못되는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2
원앙진-오위진에 충실한 중앙군(훈련도감 5천 + 한성 5부 경기병)
에서는 대략 2천 전후의 총병을 유지했으나.
지방의 속오군에서는 평균적으로 .dice 630 700. = 663/10 퍼센트라는
경이적인 비율로(.....) 총병 비율을 가지고 있었다.
(헛웃음)
경기+경군 하면 8000정이 중앙군이고
북군이 경군이랑 비율이 같다고 하면 삼남은 4천정? 쯤 되겠네?
Q, 이게 가능합니까????
A, 놀랍게도 인조 말기 이후 조선이 이랬습니다.
Q, ?(?)
A, 나라가 완전히 거덜났다가 겨우 살아난 병자호란 이후에
조선이 이 악물고 찍은 생산량이 연간 2천정이었음.
Q, 미친(미친)
조선의 속오군들은 비정상적으로 높은 총병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은.
1-3, 몰?루(야)
4-6, 궁병을 섞는다던가, 환도를 들려준다던가.
7-9, 방패와 장도리깨 등을 이용한 야매 장병기체제
0, 크리요
.dice 0 9. = 4
야전 상정 안한듯요
맹수 사냥용.
Q, 비정상적으로 총병 비율이 높은데 이거 어캄????
A, 몰?루
Q, 어이(어이)
A, 환도를 끼얹나???? 아니면 궁병을 섞던가.
Q, 흠(흠)
A, 아무튼 가까이만 안오면 되는 데스웅.
=================================================
그래서 이런 판국에 이처럼 대량으로 화기에 박았다면,
화승총의 발사 과정에 대한 구체화는 대략
.dice 14 23. = 15 단계로 나누어 훈련하고 있다.
15단계............
약간 체계화가 덜됐군요.
실전 경험이 좀 부족하구먼.
이제 셔츠에게로 토스.
시스템이 상당히 방어적으로 짜여져 있는데 .dice 0 9. = 8
1-3. 당연하지만, 지방 속오군은 방어를 위한 군대지 공세를 위한 군대가 아니다.
4-6. +기본적으로 지형과 야전축성을 이용한 유연방어교리가 주류가 되었다. 지방군 무관들의 질이 중요한 이유다.
7-9. +지방군도! 경기병이 있다고!(ㅖ....?)
0. 크리잇
이런 미친(미친)
지방군에.... 제대로 된 경기병이 있다고?
.dice 0 9. = 9
1-3. 기병이 특권계층으로 부활하면서 지방군에도 기병장교가 충원되었다는 매직(...)
4-6. +정치가 안정되면서 대충 할일없는 한량들이 출세를 위해 대거 기병장교로 지원했다
7-9. +이야 이게 그대로 별무사 테크까지 올라가네.
0. +아니 제주도 마목장 복원이요?
나중엔 좀더 개량해서 17단계까진가로 수정하거든요.
이미 신기비결 단계까지는 도달한거죠.
조선군 주력은 원래 기병이었지요.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Q, 이게 말이됩니가???
A, 놀랍게도 조선군 체계는 원래 이랬습니다.
Q, 제승방략은????
A, 저게 뒤져가지고 꾸역꾸역 남은 걸로 만든 거적떼기였습니다.
Q, 어...................
갑사가 혁파되고 중견지휘관 계층의 경직성이 증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병대는 이전의 특권계층 지위로 복권이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기병대 간부가 충분한 재정지원을 받을 여유가 생겼다고 봐야겠지요.
사실 여기서 끝났으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대동법의 시행가 수십년에 걸친 정치적 안정으로
중기 조선은 경제적 풍요가 정점에 달했고,
이에 따라서 지방에서도 장교가 될 만한
경제적 능력을 가진 향반이나 양인들이 증가했습니다.
이들이 쉽고 빠른 등용문으로 어려운 무과나 과거보다
특권이 보장된 기병대를 선택하기 시작한게 기폭제가 되었고,
이러한 경향성이 사회적 현상으로 발전하여
다시금 기병장교라는 거대한 군사기반 특권계층이 형성됩니다.
+ "우리는 근접병, 중병기 양성 좆같으니까 총병으로 간다."
라는 속오군의 노빠꾸 들박으로, 증발해버린 야전 능력을
강제로 메워야할 필요도 생겼죠.
>>818 융커나 카자키라기 보다는
"그냥 고려시절부터 원래 굴리던 기병들이 다시 자리를 잡은 겁니다."
별무사의 시작은 .dice 0 9. = 4
1-3. 본디 오위의 정예장교를 수급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였다.
4-6. +그런데 빅 웨이브를 타고 지방군영까지 확산된 것.
7-9. +덕분에 지방군영은 강력한 공격수단을 보유하게 되었다.
0. 크리잇
별무사가 나왔다....
지방군의 유연방어교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지방군이 유연방어교리로 재편된 까닭은
총병비율이 높은 속오군 보군들이 일반적인 평야에서는
방진을 형성하여 버티기 힘든 까닭에
지형지물과 야전축성을 이용하여 전열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버틴다는 개념에서 출발하는데
결국 그 개념상 고정된 진을 기계적으로 펼치는 것보다는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진을 형성하여
제장들의 지휘하에 버티는 식으로 발전하였고,
이를 위해서는 부족한 기동성과 정찰능력,
전열이 붕괴한 적을 추격할 경기병대가 필요했습니다.
강력한 공격수단(은 아니고 원래 있던 애들 다시 예토전생 했다)
지방군에도 경기병대를 운용할 토양과 인력이 마련되었고,
이에 따라 본격적으로 총병 주력의 방어교리가 자리잡게 된 것이죠.
갑사...아니 별무사가 되었다?
1-3. 지방, 특히 서해안의 섬에 마목장을 만들고 마의서를 보급하여 군마 육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4-6. +북방 마목장: 조선이여! 내가 돌아왔다!(뎃)
7-9. +여진족을 때려눕힌 결과로 다시 북방 마시가 성행하고 있다.
0. +"제주도 마목장에 호마가 돌아오다"
이거 도시 참여 못하는 병영 별무사 계열임? 아니면 도시 참여 가능한 별무사 계열임?
그리고 진짜 강력한 공격수단이면,
중장기병이겠지.(조선은 한국다운 기병박이였다)
공세를 고려하는 이유가 설명이 되는군요.
이놈들 서해안 마목장 최대가동중이네(...)
호마가 대량으로 유입된 탓에
북방 마목장들이 다시 복원되었고,
이것 덕분에 중장기병이 복원되었다-
라는 흐름이 되겠네요.
순천이 당시에 도호부였나 그래서 상당히 큰 곳이고 전라좌수영의 사실상 본영인 곳인데 여기에만 감목관이 5명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0. 경기병을 운용하여 정찰결과를 수집하여
최적 기동로와 전장을 선정한다.
1. 자연지물을 끼고 야전축성하여 자리를 잡는다.
2. 내습해오는 적을 상대로 화력을 집중하여
대대적인 손실을 야기하거나 사기를 꺾는다.
3. 적의 예봉이 꺾이면 화력공세로 적을 패주시킨다.
4. 패주하는 적을 경기병으로 추격하여 전과를 확대한다.
5. 그 과정에서 필요하면 역시 경기병과
토병으로 주요 길목을 차단하여 교전을 강제한다.
이 정도입니다.
가능한 한 청야를 수행한 후에
군민을 산성 또는 요해지로 옮겨서
보군을 동원해 수성하고
동시에 소수 정예병과 경기병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찰, 교란, 기습, 매복 등을 수행하여
적의 공격을 적절히 막는 거지요.
이 시기 경기병이면.............
장병기를 뭐로 쓸까요
명나라에서 수입한 김에
편곤?
사실 이 정도면 화력 차이가 절망적이라서
수성전에서는 공성이 거의 불가능하겠는데
창기병 체제까지 복원이라.......
>>848(극 카운터)
(원래 하던짓임)
지금 조선판국이면 마상 조총각도 보인다고(...)
.dice 0 9. = 7
1-3. 환도를 사용하는 검기병 주류에 별무사들은 기창도 패용한다
4-6. +이 편곤 한방이면 싸악~~~~(어이)
7-9. +별무사를 중심으로 한 다목적 충격기병의 대두(틀렸어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
0. 크리잇
마상재는 무과의 "기본 과목입니다."
별무사까지 하려면 기본으로 해야됨
>>864(이로서 별무사는 무과 급제 희망생들의
돈지랄 회생의 길임이 밝혀졌습니다)(아무말)
별무사를 중심으로 한 기창돌격이 가능한 정예기병과
편곤을 장비한 일반 기병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필요에 따라서는 충격기병으로 운용이 가능한
다목적 기병이 경기병 편제의 중심입니다.
아니 망했잖아? 고려가 부활했는데?
마상재를 응용해서 편곤이나 월도나 활을 쏴서 유의미한 성고하를 내는건 또다른 문제고요
참고로
무과에 조총 과목이 생긴 후에
만발 띄우면 특례로 합격시켜줬음
정식 장교로 임용될 기회를 얻는 특권계층이라서
최소한 정식 군관에 준하는 수준으로
마상재가 가능해야 합니다.
지금 별무사라는 집단이 나오자마자
바로 정예기병 카테고리로 들어간게 괜한게 아니에요
이러면 중앙 경(서울경)기병은
중장기병이란 소린데;;;;;
Q, 근데 조총으로 만발을 어케 띄움?????
A, 그건 네가 알아서 쏘셔야지.
Q, 야 이..............
A, 의외로 "흔했다."
Q, 뎃(뎃)
50미터 거리에서 나안으로 마우스 만한 돌을 명중시켰던 강사
이러면 중앙 훈련도감과 5부병이 총병 2000인게 말이 되네요.
경기병(京騎兵)이 중장기병이라는 거 아니야 시벌
현재 추정되는 경군 내역
-총병 2천여를 포함한 훈련도감 번상병 5천.
-경기병(京騎兵) 1000명.
-보인: 3000.
및 기타.
약 1만.
한성 5부에서 자체적으로 충당하는 기병부대가 있어요.
그래서 경기병임.
경군 기병대 현황: .dice 0 9. = 0+1(별무사 제도의 정립)
1-3. 명십하십시오, 별무사의 본산은 한양입니다(....)
4-6. +제대로 된 마갑을 씌운 진짜 철기가 부활했다(데뎃)
7-9. +아니 니들이 존시나 가별초세요???
0. 크리잇
이러면 그거네.
잠시만.................
경기병 한성 5부 정원부터 굴려보세요.
이거 시발 역인 1000명이 끝이 아니잖아.
어쩐지 경군에 총병이 겨우 2000명이더라
.dice 0 9. = 0
1-3. .dice 900 1100. = 916명
4-6. .dice 1100 1300. = 1295명
7-9. .dice 1300 1500. = 1368명
0. .dice 1500 1700. = 1601명
한성 5부에서 부감하는 경기병
규모 1600.
보인: 5000
훈련도감: 5000.
................(아니, 이게 맞나)
아, 보인 5000은 한성 밖의 정해진 지역에서 부담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한성 자체에서 충당하는 병력은 약 7천 내외네요(정줄놓)
뭐 한성 밖이래 봤자
양주, 개성, 이런 근처 지역이긴 하지만요.
이시기면 찰갑과 두정갑이니까.
중장기병 키우기에 갑옷 구조도
아직은 특화되어있네요.
두정갑에서 더 진화하면
우리가 사극에서 지겹게 보는 두석린갑입니다.
정충신이나 한명련이 지금 훈국에 있을 것 같은데?
당연히 천민도 들어갈 수 있었고, 공을 세우면 면천되었다
어........
총류에 대한 방어력으로 가면
면제배갑이나 지갑이 되는 거구요.
그럼 이제 지갑-면제배갑 가는 건데.
그건 아마 임란 이후에 나오겠죠.
세라믹제 방탄판은 기본적으로 현대공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사실 사실상 일회용 방어구라서
현대 돈지랄의 상징이기도 해요
인적 자원이나 병력 구성은 이제 충분한 거 같고,
무기의 구성이나 대응도 봤으니까.
이제 임란 돌입해도 될듯????
아니면 수군의 장비에 대해서 굴린다던가.
>>949 핥아주기 .dice 1 100. = 60
Mg팀이랑 pak팀 깔고 매복해두면 알아서 대가리에 미군이 들오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Mg42팀 다섯 개와 pak 두 문에게 M4 셔먼 소대를 포함한 대대 두개가 5분만에 날아가는 기적!
기갑 돌리는중인데 ㅅㅂ ㅋㅋㅋㅋㅋ 이거 여기서 다 죽어가지고 연료값도 안나오겠다 ㅋㅋㅋ
사실 화포와 총기 재료는 항상 부족해서
딱히 조선만 이상한 것도 아니고
별별 삽질이 다 등장합니다.
황동이나 청동, 질 좋은 강철등을 써야하고 경우에 따라 주철도 들어가는데
이 재료들이 근대까지 지속적으로 부족한 물건이라.
어떻게 할거유
말딸셔츠
임란 ㄱ????
시기는 현실하고 별 차이 없을 거 같은데
여기서도 안할까요?
수군 굴릴까요 말까요 다가 .dice 0 9. = 3
1-5. 이미 굴린걸 굳이?
6-0. 편제와 장비 정도는?
대선루트 탔는데 연합함대까지 띄웠다고 ㅅㅂ ㅋㅋㅋㅋㅋ
사유) 기상과 해류 상황+전쟁수행 날짜의 문제
솔직히 더보면 사족이라
키노시타 토키치로가 뭔가 인센티브가 될만한
뭔가를 받았다면 모를까
이래서는 임란기에 영향줄건 없죠
임란기 이후에 영향줄 거는 좀 보이는데
후 호조 토벌 시기가 반년 정도 당겨지면서
도쿠가와 이봉 이후의 변수는 있는데
이게 너구리쉑 출병 가능성을 줄이면 줄였지
늘린 것도 아니고
1592년 5월 음력 4월 .dice 1 20. = 13일
풍신수길의 노망과
서국의 대소 다이묘들의 욕망과
거의 죽어가는 대마도주를 뒤로 하고
일본군이 출정했다.
최초 발견 .dice 0 9. = 8
1-3. 가덕진의 봉수대에서 육안 확인
4-6. +어민들이 왜군을 보고 도망쳐왔다
7-9. +경상좌수영 탐망선
0. 크리잇
가덕진의 봉수대에서는 대략 .dice 100 200. = 125여척의 왜선을 육안으로 목격했고,
어민들이 곳곳에서 왜군을 보고 수군진으로 도망쳐 사실을 알렸으며,
무엇보다 좌수영에서 운용하는 탐망선이 선제적으로 왜군 침공을 알렸다.
이러한 내습 사실을 파악한 모든 군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인접 군영과 진포에 왜군 내습을 전파하면서 전쟁이 시작되었다.
억지력 스고이
(대충 대항해시대 브금)(?)
봉수대 .dice 0 9. = 2
1-9. 상식적으로 그지랄이 났는데 문제가 생기겠어요?
0. 대충 휴먼-에러 짤
한양에선 이날 저녁 왜군 내습을 인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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