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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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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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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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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3)
성은 무너졌지만 나는 아직 살아있구나!
내 시체를 받아줄 그리스도인은 없단 말인가!(?)
에어는 다즐링 감상을 쓰고
안토니아 감상은
회사에서 몰래 쓸게요(월급루팡)
근데 그건 거꾸로 아딘도 마찬가지죠? ㅋㅋㅋㅋ
제노바 용병이 월급을 요구합니다
다 알고 있지 않으려나(긁적)
스즈카
에어
마후유
특혜로 네루까지 받아줄게
걍 서로 알아가는 태도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거죠 ㅋㅋㅋㅋ
어우 벌써 52분
특성 뭐할까 고민하다 아예 커피 마시는걸 아이덴티티 밀고 있으니
특성에 커피와 관련된 특성을 넣었다
다들 떡밥풍이나 성격풍으로 특성을 넣는거 같으니까요
마후유는 스즈카상에게 임팩트를 줄수 있을까 싶긴 함
저렇게 풀쓰로틀로 치는데도 안 말해주는데, 마후유는 그냥 옆에서 지켜보며 때로 손 내미는것밖에 못하는 애니까
걍 불가능이고
따로 적절한 분위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어렵다
즉, 방법은
본편 반영 외전을 복사하는 것 (?)
걍 3명 입부시킨 계기와 사건을 만든 주동인물이라
관심늄 충분히 충족해서 그렇긴함
코우지 옥상으로 따라나와(?)
무츠 츠쿠모가 워낙 날뛰는 녀석이라
사건과 문제와 계기 만드는데는 쓸만한듯
나아가게 만들고 싶다.
끼이이요오오오오오옷 어쨌거나 당위성은 있으니께....! 내가 정신줄만 잡으면 될터......!
마후유 감상만 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안토니아 PL 감상도 받을 예정이지
흐으음
첫인상도 강하게 박을테니 그리 한거같음
무슨 하실 말이라도 있으신지....?
그야 남에 대해 아는거는 모두가 알려고 하는 수준이 아니면
매우 리스크 넘치는 행동이라고 보고있는 편
조연으로써 코유키 사건때 잘 해주셨다고
할 게 많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군
카훼상 카훼상 내일 시간되시고 이쪽이 시간되면 anchor>1597032532>782 anchor>1597032640>523로 짤막 외전 가능할까오
이거 보니까 본편에서는 각이 안나와(?)
그로인해 생긴 괴리감으로 3인의 (1명은 내뺴려했지만) 의 관심과 호기심을 만들었으니
부드러운 진행이였고
쫄?(?)
나에기같이 남 신경 잘쓰는녀석이
사람 한명 조져놓고 무시할 수 있을리가 없다
3명 모두 꾀어낼 거미줄을 펼쳐놓은거군...
마후유 씨 감상만 쓰고 잘끄야
코우지
저번에 말했었지
코우지의 세상이 너무 넓어서
어디로 어떻게 얼마나 가야 하는지 모르는 느낌이 든다고
오늘도 여전히 들었음.
그리고 의외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 코우지가 가장 평범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
세상이 너무 넓어서 헤매고 있는 건 사실 우리 모두가 똑같으니까
그리고 또 이런 생각도 들었다
안토니아와 어떤 스토리가 나오던지간에 안토니아는 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음
코우지가 자기 세상을 안토니아와 단 둘의 세상으로 바꾸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안토니아는,뭐 마후유 대할 때도 여실히 보이지만
세상일에 치이는 거에 이미 오려면 와라―인 태도라서
어디로 가든- 어떻게 가든- 떠내려 가든 말든- 하는 태도라
코우지의 고민에 절-대 답을 내려줄 수 없음.벚꽃이 AA변경을 허락해준다면 답을 내려줄 수 있음.
하지만 거기에 같이 있기만 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코우지 입장에서도 같이 망망대해를 떠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지?
나는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난 카페의 우울 담당이야(?)
충분히 가능하겠군....
그때 시간이 되는 사람은 아무나 끼어라(?)
지금 시작하기에는 3시에 자게 될까봐 무섭고
해.dice 1 2. = 2자
이거 뭐야 (?)
그럼 마후유 감상 쓰러...
스즈카 선배
사실 스즈카 선배,아무랑도 거의 안 싸우지?
싸우는 일도 별로 없고 실실 웃으면서 엣찌한 소리나 하고.
싸움 비스무리라 해봤자 츳코미 당하는 거고.
그리고 난 이걸 굉장한 위험 신호로 인식함.
저번에 어장에서 한번 말한 거긴 한데
인간 대 인간의 상호작용에서 트러블이 아예 안 나면
한쪽이 죽어가고 있다는 신호나 다름없거든
아아,선배는 얼마나 곪아있는 속을 가지고 있을까.
선배는 얼마나 죽어가고 있는데,비명 한 마디 안 지를까.
그게 터지게 되면 얼마나 비극적인 이야기가 될까
비극 마니아로서는 기쁜 일이지만
안토니아로서는 보기 힘들겠지
사실 본인도 어제 좀 늦게 자서 피곤한 상태라가지고.....(?)
부러지는 순간까지.
에어였나?
스즈카상은, 가면을 쓰고 있다고
실시간으로 죽어가는 상태는 아니고
아니다 재생과 부패를 실시간으로 반복중인건가
거부에 익숙해져서.
마후유의 미각이 사라졌듯, 마비되는걸까.
에어
감상을 시작하기 전 한 곡조 뽑고 가겠습니다.
마마――-
우우우―
컷험 컷험
@+
누구한테 해야 잘 풀렸다고 소문이 날까 (머엉)
하자마노오로치 후손 특인가(착란)
어장주 레스만 보이는 기능이랬나 그거 쓰고 계신건가
에어는 저번에 감상을 쓰려다가
벚꽃꽃이 스토리를 쫙- 밀어버린다는 소식을 듣고 취소한 경력이 있기에
이번에는 얘는 과거에도 비슷한 성격에 몸 잃어서 히스테릭해졌다는 가정을 하고
과거에 어떤 인간이었을까 유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엑칼 프로나, 여기어장에서 타키온 갠스와 함께 마후유 갠스
나란 PL 거짓말쟁이 PL
히소카가 곤이랑 키르아임(뭔가 이상하지만 대충 그럼)
힘힘
에어는 어떤 사람인가
주변인들에게 신경을 무지하게 쓴다
이거는 진짜 히스테릭할 수준으로 쓴다
얼마나 심하면 IF로 빅시스터까지 나왔겠어.
그리고 PC들이 햣하! 카페를 구하는 데
방해되는 오물은 소독이다! 하고 있을 때
자기 손에는 피 하나 안 묻히고 남들이
죽이도록 만든 거에 신경을 깊게 쓰는 걸 보면
자기가 제대로 이끌지 못한 거에 죄책감마저 느낌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주변인들은 빅시스터 수준으로 감시해야 하고
잘 이끌어야 한다는 건데
내가 보기에 에어는 유아교육이 제일 유망하고,
아마도 다른 교육계 쪽을 희망하던 학생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아니면 동생이 잔-뜩 있던 집안의 아이였거나
다음이 마후유인가
맛이 안삼
코우지도 사실 제정신이라 하기 애매한놈인데
하쿠농은 늘 똑부러지고 확실하고 사리분별이 확실해서 더 짜릿함
애가 대응으로 뭐라할때 투닥거려야함
카키네는 스크류바 좋아하는 사람으로 좋아요.(틀리지만 맞음)
오히려 코우지는 바보짓을 할 녀석이지
달의 왕이라는 거구나
젠장 나는 숭배해야만 해(?)
이만 자러
@드르렁(?)
으음
(솔라에게 갑자기 머리핀 묻기)
(여친 냅두고 다른 여자 따라 나가기)
음(?)
카페는 친구자나...
노가리, 노가리 음
카페 스토리때 그 발언으로 마후유한테 완전 찍혔고
걍 대충 말하자면
참치로선 걍 이미 있는 캐릭터중 한명 생각하고
그 캐릭터의 신념과 방향성으로 가게 하자고 맘먹으세요
근데 솔직히 림버스식 우울은 부정적인 거 없이 긍정적인 거 같은디(?)
영원히 방황할뿐
사실 그, 청춘 소년만화 캐가 둔감인 이유가 있긴 해요
문제는 코우지 주변 여자가 소년만화 히로인이 아니라는거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원래 생각하던 게 아니라 실망한다는 뉘앙스인가?
시리어스 온리에서 갠스 이후로 무표정 개그/시리어스로 진화한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
개그를 칠 수 있다는 건 마음을 가볍게 놓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니까
무표정으로 조곤조곤 폭탄발언이나 일발 개그 날리기
스즈카로는 불가능할, 할 수 있더라도 굳이 시도하지는 않을 방향이다보니 더 인상적이랄까
미즈키- 마후유 후배가 해삼내장을 전부 먹은건 50%는 미즈키 후배와의 [검열됨 ♡]을 위해서다 아무튼 그럼(스즈카발언)
하지만 여기서는 군대가 나쁘다는 것으로
마후유 마후유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
어머니에게서는 벗어났지만 여전히 그 그림자에 가려진.
그리고 사실 그 그림자 속에 있는게 옳은 게 아닐까 고민하는.
방황하는 아이.
그게 (본편 연재 도중에는 못 본) 독백에서 잘 드러난달까.
무지의 봉우리, 체스판의 폰, 세상의 잘못...단어 선택에서도.
그리고 여기서 전 어장에서 다-사마가 잘 지적하셨듯
스즈카 선배는 자신의 잘못이로 돌릴지언정 세상의 탓을 하지는 않으니까
이런 점에서도 또 반대되기도 한다는 생각이
결론)거기 너! 아직 스즈카 선배의 케어가 필요하구나!
마후유,마후유.
현재 기준 안토니아가 제일 마음을 많이 연 사람이지
그리고 그렇게 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동질감임
너도 나처럼 가족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구나-―
너도 나처럼 죽어 없어져버리고 싶은 욕구가 있구나…
하는 종류의 그런 동질감.
근데 점점 그 동질감에 위기가 오고 있다는 걸 표현해야 했는데
레스가 너무 빨라서 못 함ㅎㅎㅋㅋㅈㅅ!
왜 그 동질감에 위기가 오는가
전적으로 다즐링 때문이다(?)
안토니아가 다즐링을 진심으로 돕지 못하는 이유가
자기는 자업자득으로 받은 고통을 쟤는 천재지변으로 겪는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돕느니 마느니 하는 짓을 하리오
라는 이유였잖아?
안토니아 입장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카페 때 둘이서 있을 때에는 그 어머니의 충격이 아직 안 가시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마후유가 너무 위태로워 보였기에
그 위태로워하는 느낌이 안토니아의 동질감에 불을 붙였음.
그런데 요즘에는 점점- 뭐라 해야 하나.
다즐링 사건 기점으로 안토니아가 다시 생각해볼 계기도 생겼고.
마후유도 자업자득으로 그런 짓을 어머니에게 당한 건 아니니까.
그럼 결국에 죽어 없어지고 싶어하는 동질감만 남는데
오늘 보여준 모습을 보면 죽어 없어지는 것보다는 점점
주변인들도 자기처럼 되어가는 걸 두려워하는 모습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면서
아,이제 마후유는 놔줘도 되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이 점점
속에서 기어나오고 있음.
어차피 안토니아,마후유에게 말은 서로 같이 있으면 덜 아프다고는 했지만,
결국 마음 깊은 곳에서는,결국 자기가 마후유에게 상처만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틈만나면 히로인들 머리 쓰다듬고 헤헤헤 하는거
극단적으로 말해서 히로인을 동물이나 멍멍이처럼 취급하는거라 생각해요
사실 제가 코우지 pl의 pc에게 이정도로 독설 날린적은 없었잖아요? 기껏해야 코우지 스러웠다 같은걸로 장난치지
그게 마후유가 냉소적 캐릭터여서, 한번 눈밖에 나면 다시 되돌리는데 시간이 걸릴 캐릭터여서 그런거거든요
아 맞다
오늘 보여준 개그개그한 모습도
진짜 놔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 더해짐ㅇㅇ
가까운 사람 아니면 좋아할수가 없는 행위거든
맛있게 먹어 마후유 PL
쓰다듬은 적 없지만!
'이런식으로 여성캐릭터를 표현하는 작품의 등장인물' 처럼 행동하긴 어렵다는거죠
이것도 좀 민감할 수 있을 거 같기는 한데
너무 함부로는... 안한다고 생각함
왜 벌써 26분일까
자러어(스르륵)
츠쿠모도 그닥 배려심 있는 남자라 느껴지진 않았잖아요 ㅋㅋㅋㅋㅋ
저런 연결도 있는 법 어쩌고 하다가 계속 ..... 하는 걸 보면
목적성이 다르지만 (다른 PC가 츠쿠모 미워하는걸 전혀 안두려워하고 오히려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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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ヘ'λ `ー一’ .ィ 刋リ, /レ´
レイlハ l: `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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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절 시롱이의 대사 (?)
배려심 없는 남자가 아니라 그냥 배려를 해야 하는 이유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건 또 너무 나갔나
아딘이 후자 보고 저런 연결도 있는 법 어쩌고 하는 걸 보고 좀 웃었음
'여자다움을 가르칠만하다'
다를 게 뭐임(?)
무슨 상대가 히로인이다-
같은 생각을 하며 RP하진 않는듯...?
그냥 잘해보자 말하거나 같이 힘내보자 말하거나
그저 노력하고 있다
그런거 보고 "~~도 평범한 온나노코구나~" 이런거
〃j:.:.:.:.:.:.:.:.:.:.:.:.:i:.:.:.:.:.|:.:.:.:.:.:.:.:.:.:.:.:.:.:i
_ /:.:.:.:.:.:.:.:.:.:/:./:.:i:.:.:.i:.:.:.:.:ハ:.:.:.:.:.:.:.:.{`
' {:.:_:_:_:.:_:./}ノ:.:/リレヘ:.:.{:.:ヘ:.:.:.:.:.:.:.ミ
レ 、 {j ヽー7ー{' ィ゚ ヽⅥ \r;.:.:ハ
/ ヽ} / / / / /ー====- 、 }r=、
| i{/ / / / / / リ{ i
_人 :{_人ノ ¨ ./:: . ==‐' y /
.:∧ _ / } ノ
.∧ 。x= ' }__, |
∧゚ ヽ _ - ァ /
》 >.  ̄ / ト、 "어깨가 걸린말큼 큰게 달린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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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ヽ::::::/x
l ∨ j::::/ >。
Y-x__ ヽ / j::/ >。
::| ヽ ト、 ー -- j/ >。
낭만의 시절 (2)
네루라
흠.
저번에는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 말했으니
이번엔 비교적 육체적 문제인
신체적 콤플렉스에 대해 말해볼까
요리는 딱히 몰루지만
단음식은 좋아할듯한 네루도
평범한 온나노코
무엇이든 해결해줄수는 없는 법인데, 그래도 하고 싶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라는 느낌이 있어
사실 나도 전에 이래서 할말은 없긴 한데
솔직히 그거 들어도 뭐 어쩌라는건가.. 싶은거 그런거 있거든여 ㅋㅋㅋㅋ
수밖에 없다... 라는 말끝에서 이미
미쳐 거기까진 어쩔 수 없다는듯한 늬앙스가 있는거죠
그것도 이사님이 우리 진짜 봐준거고
맡길 수 밖에 없다가 아니라
"이 뒤엔 믿고 맡기겠다" 가 어울릴겁니다.
중지 컨셉도 보면
네루에게 잘 맞긴 하는데
자기 혼자 직접 하려는 태도를 유지할 수 밖에요 ㅋㅋㅋ
긍정적인 상황과 변화를 꾀하고 싶은건가요
'자신이 직접' 긍정적인 상황과 변화를 꾀하고 싶은건가요?
소년만화 주인공이라는건
애들 구원을 해도 사실 그 애들끼리 질투나는 상황이 없는건 소년만화기 때문인데
여긴 소년이 아니라 청춘이지 하이틴이야
내가 많이 매몰되어 있구나...
당연히 다 해결하자고 하긴 함
근데 셋 중 하나 어쩌면 둘은 포기해야 할지도 모를 때
내가 봤을 때 이게 더 중요하니 뭐부터 하자!
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느냐
왜 맡길 수 밖에 없다... 뭐라도 하고싶다...
라는 건가요? ㅋㅋㅋㅋ
자신이 꼭 주인공이 되고싶은게 아닌가?
이런점을 고뇌요소로 하면 좋을듯
딱히, 코우지가 다른 아이보다 능력적으로 강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청춘만화 전개를 하려면
정신을 붙들어야해
그래서 제가 그 음해 1억배 이야기를 했던거구요
그정도도 웃어넘길수 있어야 과몰입을 하면서도, 청춘만화처럼 빛날수 있는거야
네루는 작음.
본인은 들으면 열폭하지만 누가 뭐래도 평균 신장에 명백히 근접하지도 못할 거임.
나 개인적으로는 이게 네루의 성격 형성에 크게 역할을 했을 거라 추정함.
물론 작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들 하는 열등감 같은 걸 말하는 건 아니고
네루는 누가 뭐래도 싸우는 삶을 살았으니만큼
이 '작다'라는 것 자체가 큰 불리함이었을 거임
지금이야 에고 각성도 하고 범인은 벗어날테지만
현실적인 몸싸움에선 체급이 엄청나게 중요하니까.
그러니까 이건,타인에 대한 열등감 따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중대한 위기인 거야.
네루가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는 것도,놀리는 것에 대한
열폭캐 특유의 반응인 것도 있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싸우는 삶의 방식에 가장 큰 불안요소인
작은 키를 인식하게 되는 것이 불안함과 불쾌함을 불러일으켜서겠지.
결국 이 문제는 저번에 말한 정신적 성장 문제와 연계되는데
이 컴플렉스 때문에 고민하던 네루가
갑자기 에고니- 뭐니- 하는 초인적 힘을 얻는다면
그동안 자기를 억누르던 컴플렉스로부터 해방되는 거임
근데 그것이 자기가 위기의 상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앞을 향해 나아간 거라면 모르겠는데,벚꽃이 또 그지같은 유열전개를 펼쳐서
누군가가 네루에게 주사기 푹찍하고 그걸로 각성한다던가 하는 전개로
힘을 얻는다면 이거는…
" 더 마블스 "에 나오는 영웅?호소인들행이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두렵습니다.
정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모든 불의가.
왜냐하면,불의는 어디에 있든 이 세상의 모든 정의를 위협하기에.
많이 매몰되었던 느낌이에요
다썼다
아니면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는 편인 걸까
그러니 감상에 대한 감상을 요구해요(?)
믿고 맡긴다, 라는 건 중요한 건데
코우지에게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소년만화 별로 안 좋아함
그 작품에선 가능하지만 여긴 군상극에 가깝거덩요
정신적 지주이긴 해도 다른 분야나 여타 다양한 무언가엔 동료들 잘 믿고 전적으로 맡기지
자기가 다 해내려 하진 않죠?
비킬땐 비켜주세요
현재 코우지 RP는 소년만화 주인공이랑은 굉장히 떨어져있어서
"너를 믿는 나를 믿고, 내가 믿는 너를 믿어!"
시전하고 뭐가 됐든 걔가 힘들어하는 것 같으면 대신 나서주고
걔가 뭐 하고 싶어하면 바로 무지성 적극 지지하고 확성기 역할 해주면
열혈캐는 가능할듯(?)
작은 누님, 네루
□
□
□
□
■
■
중요한 건 이걸 방영하는 일이겠지만
그래서 의견 내면 대깨 지지해주고
혼자 나서고 싶어하는 게 보이면 난 널 믿어 이기고 와라! 하고 보내주고
그냥 이정도가 맞겠지
내가 추천한 AA 어때…
완벽한 추천이었지…?(?)
작은 누님, 네루
□내껀 내꺼
□더 큰 의리
□분노의 앙갚음
□배로 갚기
■정의의 복수
■울타리 안
주인공상의 PC를 굴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풀어볼까
하쿠농이 안토니아를 예전부터 지켜와본 선배였다는 설정을 붙여넣고
하쿠농PL이 지난 어장의 안토니아 PC발언과 그 변천사를 싹 봐야 하고
음,역시 무리
그렇지만, 안토니아는 그 에고를 가짐으로써 가면이 벗겨진것이 위기라면, 마후유는 그 에고를 가짐으로써 가면을 더 잘 다룰수 있게 된거죠
그렇기에,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할수 있도록 가변하는 도중의 상태가 그 일발 개그라던가, 진지한 모습들이 나오게 된 계기인거죠
그렇지만, 이것이 있다고 해서 상처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아직도 두렵고, 나쁜아이라는 이야기는 아프고, 착한아이가 되고 싶어해요. 그 상처의 흉은, 에고가 있다고 해서 짜잔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기에, 안토니아가 불안해할때,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울때.
시간이 부족했지만요.
뭐먹을까
넌 대단해! 넌 할 수 있어! 넌 알아줄거라 생각했어!
이러고
한 세명정도가 더 감상써주면 품(?)
를 보여주다가 가버리셨지만
RP을 하면서... 어느 시점에 되고 딜레마가 오면 언제나 이렇게 됐었으니까
언제나 타파하고 싶지만 말을 들어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기 일수였죠
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준다는 건 큰 안도가 되었어요
감상 감사했습니다
카페가 죄책감에 빠질때, 마후유는 그 상황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무표정으로 먼저 말했다.
안토니아는, 그것을 다시 말하면서, 미소지으며 울었다.
그것은, 두 성냥팔이 소녀의 간극이자, 비극이리라.
음...
떠올려보면
더 대화해보고 싶다 정도만 떠오른다
상대에게 인상과 말하는거 머릿속에 박아넣긴 잘하는거 같음
근래엔 대화 자체를 거의 안했고
첫인상 부정적으로 박혀도 할말없는 상황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계속 함께해주는 사람이 되어준다는 거는
어느정도 제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거긴 합니다
가정사라 자세히 풀 수는 없고
아버지가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몇몇은 자업자득)
결국 가장이라는 자리에서 안 도망갔기에
제가 살아있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나름의 고집이지만 제 캐릭터들은 이 원칙 하나는 지킵니다
잘 성장한다면,소중한 누군가를 무책임하게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다.
저는 늘 외줄타기 한단 느낌으로 말하고 롤플레잉해서
마후유 갠스때 직접 개입했다면 더 마후유와 가까워졌을텐데 자동진행 이슈로 호감도가 못 오른 상태
그리고 에어가 주변에 이야기를 많이 안하는 태도로 인해서, 그리고 마후유의 반응이 찰지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냥 평범한 대화가 되는 경우가 많음 에어-마후유 대화는
에어-긁으려고 들어옴
마후유-긍정함
에어-머쓱타드
이 상황이 되어버려서...
내가 어장주라믄 npc rp는 나름 자신있는데(자칭)
어장관리하는 애야
안토니아 잡아놓고
자기한테 빠진거 같으니까 다른 애 잡으러 가는 그런 느낌으로 보였어 마후유에게는
그 외줄이랑 무대 죄다 불태우는..
카페를 구하러 간다, 하고는
그 다음날 바로 그 반성회 카페발언
바로 인상 최악으로 떨어진거죠 그렇기에
작은 누님, 네루
□내껀 내꺼 / 질투
4 (+3, 2)
[사용시] 상대에게 출혈 1 부여
1. [명중시] 상대에게 출혈 1
2. [명중시] 상대에게 출혈 1
□더 큰 의리 / 분노
7 (+1, 4)
[전투시작시] 질투공명이 있다면 코인위력 +1
1. [앞면적중시] 출혈 1 부여
2. [앞면적중시] 출혈횟수 1 부여
3. [앞면적중시] 출혈 2 부여
4. [앞면적중시] 출혈횟수 2 부여
□분노의 앙갚음 / 분노
6 (+2, 5)
[전투시작시] 탄환 5 소모, 코인위력 +3
3. [적중시] 출혈 3 부여
4. [적중시] 출혈 3 부여
5. [공격종료시] 대상의 출혈만큼 출혈 부여
■정의의 복수, 질투 x 4
- 아군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준 대상에게 <앙갚음 대상> 부여
- <앙갚음 대상>에게 합패배시 다음 턴 분노 피해량 +1
- 아군, 또는 자신이 <앙갚음 대상>을 탄환 3 획득
■울타리 안, 질투공명 x 5
- 이턴, 아군이 피격한 횟수 2회마다
- 다음 턴 다른 아군이 질투 피해량 증가 +1을 얻음 (최대 3)
귀찮다
>>370
결국엔
둘 다 아직 많이 아픔
마후유는 이제 첫 걸음을 떼었고
안토니아는 첫 걸음도 못 떼었지.
그리고 아직 모르는 게 너무나도 많아,서로.
안토니아는 마후유가 어떤지 아직 잘 몰라.
마후유가 안토니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어.
애시당초 안토니아는 남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걸 거부하고 있어.
그건 자기 자신만 생각하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가 다른 인간에 대해서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내리고,뭐 그런 일체의 행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임.
안토니아가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로해본 기억은,마후유밖에 없어.
안토니아가 누군가에게 자기 속내를 털어넣어본 기억도,마후유밖에 없어.
그럼 결국 안토니아는 자기도 모르게 마후유에게 의존하고 있게 된 거야.
RP적으로 내가 마후유에게 최대한 반응하려고 했던 거는
물론 마후유 PL에게 반응해주고 싶은 것도 있지만서도
무의식적으로 마후유에게 의지하고 있는 안토니아의 상태를 표현하고 싶었음.
그래,그렇게 마후유에게 자기도 모르게 의존해버린 안토니아였어.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모두가 떠난 학교에서 대화를 나눠버렸고,과거를 털어놓아버렸고.
[ + ]
>>392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서 (X)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도 (O)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유야케도 검지
네루는 중지
카부토는 소지(예상이 맞다면)
소지가 아니라면 중지일것같고
안토니아는 음...모르겠다
그러타면 엄지
[마후유에게, 37번째로 만나는 사람에게 웃으며 인사해라]
같은게 '전령'이라는 존재든 뭐든해서 전해져서 수행 안하면
검지의 수행자라는 존재가 와서 머리를 깨버리는 느낌
실패나 좌절은 보통의 아이들이 있듯이 있겠죠
하지만 그게 과하진 않을 거에요
단지, 성실함으로 매꿨으니까
소지는 무조건 강자가 악이고 약자가 선이니
강자 대가리를 깨고 약자는 돕는 놈들이다
>>392
그런데 거기서,과거를 털어놓는 것마저 바보같은 순간이었는데.
심지어 거기서 마후유에게 위로까지 받아버렸네.
게다가 마후유가,거기서 자기 잘못은 상관없다는 듯이,
"...우리 둘다, 나쁜아이인거네." 라고 말을 건네어 왔어.
이미 여기서 안토니아는 마후유에게 넉다운 된 거나 마찬가지.
그래서 노래를 했어.메타적으로는 빨리 끝내야 해서 한 거지만,
노래는 안토니아에게 굉장히 중요한… 뭐라 그래야 하나.
소통 수단이지만 소통 수단이 아님.
왜냐면 어떤 노래든 뜻이 담겨 있지만
" 아니? 나는 그냥 멜로디가 좋아서 부르는 건데? "
라면서 언제든지 내 진심이 아니라고 회피할 수 있거든.
그래서 노래불렀어.감정을 듬뿍 담아서.
신부님에게 고해성사할 때,"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
라고 하는 것처럼.마후유에게 잊고 싶지만 잊고 싶지 않은 자기 과거를
털어놓은 거지.
[ + ]
크에에 점점 분량이 불어난다
안토니아가 마후유에게 의존하고, 그러면서 지금은 코우지를 밀어내고 있어. 이제야 인형에서 벗어나 세상을 진정한 의미로 알게된 마후유로써는, 그 속뜻을 잘 모르기에 코우지로부터 안토니아를 보호하지. 코우지와 안토니아의 관계를 모르고, 알아도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다 여기니까.
그런데 역설적으로, 안토니아가 알려준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이야기로 인해, 둘보단 셋이 낫고, 셋보단 넷이 낫다는 생각으로 마후유는 다즐링과 카페에게, 손을 뻗어. 서로 지탱을 하면, 지금보다 더 살만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기에, 카페와 안토니아가 무너지려 할때, 자신이 할수 있는 케어를 한거고.
미즈키가 pl문제로 조금 힘드니까 생긴 상황이긴 하지만... 그 스토리 이후 손을 내밀어준 첫 부원 친구가 된거고. 그리고 가장 위태로울때 서로를 구원해줘서... 자신이 떠나온 니고를 생각나게 하는 친구이기도 하고.
그렇기에, 자신의 아직 아픈 상처를 자기 말로 이야기한거지
나쁜아이, 착한 아이라.
>>409
그리고 마지막에는 겨우 웃어보임.
'이건 그냥 내가 좋아하는 한국 노래일 뿐이야.'
'그러니까 그냥 너무 진지하게 듣지 마.'
라는 의사의 표현이기도 함.
안토니아가 한국어 노래를 고집하는 이유도,
가사의 뜻까지 전해져버리면 도저히 변명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런 거.
하지만 왜? 왜 한국어일까? 아예 프랑스어나 이탈리아어 노래를 부르면 되잖아?
이 얘기는 다음으로 잠깐 미루고.
그리고 결국 다음 날에는 마후유를 집에까지 들임.
왜 그랬을까,마후유로부터 옛날의 자신을 비춰본 것 같았을 거야.
너무나도 불안해 보이지만,혼자 외로웠던 나날들의 자신을.
그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지.
1대 1로 초대까지 하면서 집에 데려온 마후유에게 제일 먼저 침대에 눕자고 한 것도
우선 몸이 편안하면 마음이 그래도 좀 안정되니까.
그리고 여기서 첫 번째 거짓말이 나옴
카페를 그냥 보내주기로 한 이유를 "카페의 의지를 존중해서" 라고 말한 부분.
여기서 그 거짓말이,거짓말이었다고.사실 그냥 신경쓰지 않은 거에 불과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마후유가 그대로 인터셉트해서 카페 걱정을 해버려.
이 분위기에서 그런 말을 할 용기 따위가,안토니아에게 있을 리가 없고,
결국 목젖까지 올라왔던 이 고백은,얼렁뚱땅 흐지부지되어버렸지.
잡았던 손이 뜨거웠던 이유도,거짓말할 때의 버릇 같은 거임.
숨길 수가 없는 버릇이지.
[ + ]
여튼 풀어보자면
그렇구나
크리를 열번 띄우든 백번 띄우든, 뭐 상대와의 협상을 이끌어나가는 식으로 RP에서 지대한 활약을 하든, 정말 중요한 곳에서 크리를 띄워서 개쩌는 장면이 연출되는
그건 결국 그 순간의 활약일 뿐임
그리고 사실 안토니아는 조금만 더 오면 미즈키 수준의 신뢰를 얻게 돼. 지금도 비슷하지만. "그런건가 그런거야"만담의 속뜻은 그런거
다른 PC들과 많이, 그리고 깊게, 그리고 잘 엮어야됨.
역극을 주식회사, 비중을 주식으로 치면 그냥 평범한 PC와 PL들 기준으로 전원이 동등하게 주식을 나눠가지고 있는거임
이때 다른 PC와 엮여 그 PC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관계(부정적(허용된)이든, 긍정적이든)를 맺는 식으로 다른 PCPL과 서로가 가진 주식을 공동소유할 수 있게됨
물론 절대적인 총량이 늘어난건 아니지만, '자신이 보유한 주식'은 늘어나게 되는것.
연구소에서의 사고
아버지는 중태, 어머니는 사망
혼란스러웠고, 처음엔 잘 다가오지 않았지만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없을 때
굶주리기 시작했을 때
무언가를 시키는 사람이 없을 때
냉장고가 비어있을 때
요리하기 사작했을 때
공개수업날
운동회
비어있다는 걸 실감하고
힘들 땐 홀로 울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동생이 있었다
챙겨주어야 할 동생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다
조금씩 빈자리를 없애주려고
요리를 배우고 도시락을 싸주고
등교길과 하교길을 도와주고
어느 사점엔가 혼자 가는 걸 보기도 하고
안한 숙제가 있나 잔소리하고
특별한 날이면 가능하면 가주고
단지, 성실함으로 채웠다
이성적이고 협상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처럼 에어의 RP의 영향도 있지?
반면 비슷하게 이성적이고 협상 도맡는 뉴동방의 바이올렛은 그런 소리를 듣진 않았음.
이는 에어와는 다르게 바이올렛은 '주도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어나가진 않았기 때문'임.
저 주식(비중)의 공동소유는 PC, 그리고 PL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됨. 이 신뢰 또한 긍정적이든 협의된 부정적이든 큰 상관은 없고.
성실함으로 매꿨다 (?)
이 잘 하는법은 또 뭐냐, 간단함. 선 잘타는거임.
가령 상대가 고민이 있어 보인다고 무작정 나한테 털어놔봐 하면 그건 '주인공상'이 되는게 아니라 '니가 뭔데 소리를 들을 이상한놈상'이 됨
다양하게 관계를 가지며
전면으로 나와 주된 대화역을 하는
리더...라는 이야기인가?
근데 그게 쉽겠음?ㅋㅋㅋㅋ
근데 특수성 없었으면 마후유 스토리 못 끼어들었을거구(?)
내가 전에 말한 '취향'과 '의도'를 구분하라 말한거 있잖음?
그거만 잘 지켜도 절반은 감
심리적인 능력과 화법이 중요하단 거구만
>>420
그리고 두 번째 거짓말.
카페가 걱정이 많이 된다는 말.
사실 이건 어떻게 보면 반은 거짓말이고 반은 진실인 게
안토니아는 겉으로는 안 그래 보여도,
속으로는 자존감 따위 없는,아주 제대로 곪아 있는 경우라서,
정말 자기가 카페를 걱정하고 있더라도,그걸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아.
결국 또 거짓말(자기 입장에서는)을 해버려.
죄책감이 극에 달한 시점에서,이제는 뭐라도 진짜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그 다음 말을 하지.
같이 있으면 이 걱정이,이 슬픔이,조금이라도 덜 느껴질 거라고.
사실 이 말이 안토니아의 핵심 테마기도 함.
함께.
뭐 이건 나중의 즐거움으로 놔두고.
잠시 너무 깊어진 분위기를 해소하려고 식사식사 무드로 가다가
그 뒤로도 저 함께.라는 말을 한번 더 강조하고.
그런데 거기서 마후유가 기습적으로 "사라지고 싶어"라고 말해버림.
여기서 동질감은 MAX를 찍었고.결국,마후유 PL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가면도 인형도 온데간데없는 상태로 말해버림.
" …역시,우리는 닮아 있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마후유가 피곤하다길래,그대로 침대로 가서 잠듦.
1. 갠스때 툭 튀어나와서 우리 친구자나 해도 그렇게 와닿지 않는다. 갠스 전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라.
2. 어떤 계기가 있다면, 그 계기로 친해진 사람들과 계속 대화를 나눌 껀덕지를 잡아라. 하지만 너무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이 사람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라.
3. 그렇다고 해서 한명과 너무 친해지면 그 인연이 멀어질수 있기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짧게 요약: 널리 교류하고, 많이 교류하되, 너무 친밀해지지 않으면
주인공상 될수 있음
에어가 앨리스카페때 뭔가 주도적으로 협상을 하려하기보단 "아 이건 할수있는게 없다" 판단하곤 조용히 빌기만 한게 아니라
거기서 앨리스와 협상을 하려 했다면 좀 모양새가 이상하게 돌아갔겠지.
결국에,이런 과정을 거치며 안토니아는 완전히 마후유에게 의존하게 되어버렸어.
그리고 그런 안토니아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의존하고 있는 대상을
'이제 나는 필요없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점점 하나하나 끊어가기 시작하면,
아마 그건,코우지든 카페든,누가 오던 간에 못 고쳐.
그건 마후유가 직접 다가가줘야 하는 일일텐데.
정작 그 마후유에게는 필사적으로 더 상처를 드러내지 않도록 감추고 있고.
그걸 본 마후유는,자기도 상처투성이니까,더 건드리지 말고,기다리고 있는데.
비극적이게도 그 상처는 놔두면 낫는 상처가 아니라,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곪는 상처였던 것일 뿐이지.
그렇게 비극의 고리는 완성되었습니다(미드 체르노빌 풍)(?)
마후유는 원래 다즐링때처럼 은근히 철벽을 치는 애임
그런데 일단 마후유 갠스 이후라 철벽을 칠 이유가 더이상 없고
카페 갠스로 마후유의 그 니고 생각이 커져버린데다
상황적인 파악으로 이미 마후유는 그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다" 알아버림
이미 카페는 선택을 했기에. 그런데 그 냉철하게 그걸 파악하고 다들 가는데도 안다는 선택을 햔 자신이 혐오스러워서
가면마저 흐트러진채로 사라지고 싶다 말한거지
에나, 그 문제에 맞닿으면 정말 싫어함.
미즈키. 그 문제에 맞닿으면 바로 냉담한 가면을 꺼내씀.
그리고 자신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가면을 써 왔어.
그렇기에, 자신은 알고 있는것이 단 하나 뿐이야
그런 니고에서, 구원의 역을 맡아준 카나데는
그렇게 내쳐도, 우직하게 손길을 내민다는걸.
그 노래로, 구원하려 했다는걸.
다른 사람의 우산이, 그늘이 될수 있을 정도로.
그렇기에, 그것이 아마 마후유와 안토니아가 연결된 스토리에서 구원의 열쇠가 되겠지.
지금의 마후유는, 기다리면서 손을 내미는 정도밖에, 할수 없기에.
누군가를 구하는 곡은, 자신도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기에.
노래와 음악
마후유는 부르는 게 아니라 곡을 만드는 쪽이었지?
안토니아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기 전에
그녀를 구원할수 있을까.
마후유는, 누군가의 카나데가 될수 있을까.
라는 성장스토리도 기대해볼만한거지
그런가
아무튼
이쪽에서도 어딘가 엇갈려 있다고 생각해
남의 노래로 자신을 숨기려드는 안토니아
자기 음악이 자기를 드러내주는 마후유
캐해가 잘못되었다면은 쏘리
둘의 이야기구나
작사도 그렇고
own으로써 낸 곡은 드러내지 않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부은거고
자신을 찾으려고
뭐어 비슷하구나
자기를 숨기려는 게 남에게만 숨기려는 건 아니니까
안토니아는.
한단계를 뛰어넘어
다른 사람을 구하려는 작사 작곡이 될수 있을까
그 곡들은, 과연 정만 사람들을 구할수 있을까
그건 모르는일이네 아직
안토니아.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귀찮은 아이네
구하는 데 손이 너무 많이 들어.(웃음)
안토니아를 도울 수 없어?
아니면 생각하기 나름일까?
방황하고 있는 한 안 될걸.
자기 세상은 안토니아와의 단 둘의 세상으로 좁혀서,
어딜 보더라도 안토니아만 보이는,
안토니아가 어딜 보더라도 코우지만 보이는,
그런 세상을 살게 되는 게 아닌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그러니까...
사랑해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건
아픈 일이라서
원작을 모르니 이해할 때 조심스러워지는 면이 있다
젠장 또 쿠보센세야(?)
그건... 알 수 있을 것 같아
결국 마이너스일 뿐인거야
우선은 플러스가 될 필요가 있겠지.
이게 다 마후유PL에게 내 RP에 잘 반응해달라고 비는
상소문이었어 (?)
그래도 더 열심히 노력해볼게, 응
나도 해피엔드가 좋으니까 될수 있으면 캐릭 로스트는 피하고 싶고
포니, 어울리는거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특히 유야케
농담~
드라마트루기
다들 필사적으로 사람을 죽여
범죄자 같은건 없는거야
다는들 자는구나 응
잘쟈요
세계로부터 버림받았다고 느낀다
물론
그렇지 않을때도 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이었다
오늘 아침연재 있나
잠은 못잤지만 다사마 감상을 쓸까
친구인 유우카를 안전하게 하고 싶지만
너무나도 친하고 소중한 친구다 보니 오히려 판단력과 냉철함을 잃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못찾고 헤메는 느낌
이번에 유우카는 부원이 아닌데도 돌려보낸다고 말한것이라던가를 보면 말이지.
만약 다즐링의 위치에 에어가 있었다면 유우카는 이름만 부원에 올려두고 실질적 활동은 아무것도 안하게 해서, '동아리가 해줄 수 있는 장막 너머로부터의 보호'와 '동아리에 연관됨으로써 엮일 수 있는 장먹 너머의 위협으로부터의 배제'
둘 다 이루는 선택을 했을거임.
근데 이건 에어가 초인수준 강철멘탈이라 냉정하게 판단 가능한거고
평범한 여고생인 다즐링은 멘탈나가고 혼란에 빠져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할만 하다고 보는쪽
힘힘
글 잘쓰시네 다들(유자차 한잔)
흠 이것보다 더 어울리는 예시가 있었는데
아무튼 이 말에서 이 흙이 아니야! 하고 백자토를 내다버리는 장인이 떠오른건 나뿐인건가(?)
인정합니다(???)
그냥 리뷰만 잘 쓰시면 몰라
이해도가 낮은 부분으로는 안 쓰시는 거 보면 장인 맞잖슴-(?)
ㄹㅇㅋㅋ만 치세요 후미카님-
@???
아무튼 힘내ㅛ
힘힘입니다
아침연재를 바라는 상시 기우제가 아닐까 하고
@아무말
의 유우카를 대하는 다즐링의 태도에 대해서는
다즐링의 학생회와, 장막속 존재라는 이중적 태도에 대해
유우카는 철저히 빛 사이드의 존재로 있어야 해...
라는 생각이 크다
그렇기에 해결책은 역시
난지와 와레 와레와 난지 해버리는거긴해
오늘은 연재가 없을삘이군
다음 관심늄 소재로 할게 떠올랐다
이건 연재 끝나고 관심늄 거래용으로 써야지
음
어제는 유례 없는 초장문 감?상 을 써부렸다
선감상이 아니면 의욕이 안 나는 타입이더라고요(쓰레기가)
근데 진자임
은 1시부터 리얼이니 4시쯤부터 가능하려나
(스르륵(
병☆신을
만들어주마(?)
지금 외전 가실래요?(?)
이 망할 생선눈깔(rt
힐링 외전 하기 전에 질질 짜는 외전부터 할래?(?)
아무튼 10분만에 외전 끝낼게 아니면 4시까지는 무리-데스
네가 그러고도 벚꽃역극의 PL이더냐!(버럭)(?)
실례많았슴다-!!
구라가 혼자 품으면 엎어진다는 말 듣고 뭔 생각함(?)
아무튼 새로운 형태의 관심늄을 개척...
힘들때는 한숨을 한 방울
맛의 비결은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작은 자신감
이것이 적당하고도 즐겁게 살아가는 요령인 법
>>98도 그렇고 마후유 씨 감상도 그렇고
스즈카의 속이 곪아있다고 많이 짚어주셨는데
스즈카는 실시간으로 곪기와 재생을 반복하는 데드풀 상태고
여러분은.
아니, 좀 더 추려서 잡담판을 정주행한 여러분은
저 싸움에서 재생이 순간 진 상태의 스즈카를 봤을 겁니다.
라는 것으로
사실 그런 반응은 예상치 못했던 나라서(?)
에어는 귀신인가? 그러면 emf 측정기로 감지할수 있는가?
고스트 박스로 대화할수 있는가?
플라즈마 탐지기에 걸리는가?
얼굴인식센서에 잡히는가?
온도감지센서에는 어떤 형태로 보일까?
레이저포인터로 비추면 투과될까?
실은 혼자서 품다가 엎어졌던 상황은
카페가 혼자서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이사 찾아가서 터뜨린거 말하는거고
그러니 앞으로 혼자 품지 마라. 그러다 또 비슷한 일 생길라.
그리고 니탓 아니다.
대충 이런 말이었단 말이지(?)
고래잡이랄지, 아버지랄지 그런 느낌으로 뭔가 있는데 자신과 같이 그 건에 대해서는 잘 입을 열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까놓고 말하면 스탠드사는 스탠드사를 알아보ㄴ(읍읍읍)
그래도 카키네=센빠이가 포경 같이 간다고 했으니, 어찌될지는 차후의 것으로.....(?)
한번 마다오에게 화 낼 뻔 했쪄
나는 자세하다(?)
재생 멈춘 스즈카는 어디씀 나도 볼래(?)
부패 말고 발효라고 불러주시죠
맛있는 비극을 만들고 싶거든(?)
여성 PC는 감수성 덩어리
으으음
하지만 여고생에서 감수성을 빼면
무엇이 되는거야
머하지(댕청함)
1. 사진에 찍힌다
2. 애초에 에어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사진에 찍힌 에어도 볼 수 있다
정도가 가설
찍히면 보이는 쪽이 아닐?지
구라가 어케될진 모르겠는데
구라가 죽거나 리타이어 하면 대타출동으로 튀어나올 PC 구상해둠
남캐인데 마음에 여유가 있고 타인의 말을 귀 기울여들을 수 있는 성격의 캐릭터를(?)
일본의 철학자, 아라라기 코요미는 말했다.
"친구를 만들면, 인간강도가 떨어져."
안토니아는, 동아리에 들어오고, 점점 인간으로써 성장함과 동시에 강도는 떨어져가는, 평범한 여고생이 되어가는 중인 것 같다.
친구를 위한 감수성과, 이해력이 점점 상승하고있고.
더이상 너, 느려 같은 말은 하지 않게 되었어.
다즐링이 예전에 말했던 대로, 하나의 방향을. 눈 앞만을 보며 달려나가는게 아니게 되었다.
사실, 이전의 광적인 집착에는. 자신의 그림자조차 무서워하는 안토니아의 병든 마음이 있었고. 코우지와의 관계 때문인지, 마후유와의 일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동아리 모두와의 인간적 접촉때문인지. 어느정도 과거의 주박에서 벗어나고있는 안토니아.
다만, 과거의 주박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동시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볼 용기가 그녀에게 어느정도 생겼다는 말이고...
그렇기에 더욱, 자신이 받는 벌은 자업자득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벌에서 도망치려고도 하지 않겠지.
이것은, 내가 받아야 할, 온당한 처벌이야. 라고 말하면서...
다즐링도, 살인의 책임에 어느 정도 비슷한 감상을 느끼고있지만, 일단은 극복할 예정... 이기는 하고. 그렇게 극복하고 난 다음에는
안토니아에게 반대로 도움을 주려하겠지.
다만, 그 도움과 조언이 안토니아를 구할지, 역효과가 날지는. 다즐링이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에 따라 달라질테고.
자연계에서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결정일수록 강하지만, 인간계에서는 그 반대라는
그래도 이제 의자에 잠시 앉았다가 할정도로는 허리가 나았다
전기치료 쩔어
회사일은 해야하는게 사축...
더 빨리 받을 수 있었으면 좋은데
@?(?)
중지는 기본적으로 약자에게 강하지만, 강자에게 약해. 강자에게는 꼬리를 말고 도망치는 일도 비일비재하고, 원한을 갚겠다고 하다가 역으로 쓸리는 일도 있지.
하지만 이 아이의 존재 때문에, 일본 지부는 상당히 이야기가 다르게 됐어.
"이.... 앙갚음 대상자에 대한 원한을 정리해보세요."
흥분한 작은 아우 : 네! 굵직한것만 말해도 이 자는 작은 아우 열둘을 살해, 그 원한을 갚기 위해 나서신 작은 형님에게 중상을 입히고 모욕했습니다. 이는 필히 죽음으로밖에 속죄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유명세에 대해선 잘 알고있는건지, 아이라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던건지 격양된 목소리로 외치는 부하에게 아이는 말했어
"그렇군요. 제가 처리할테니 이 일에 대해선 손 놓고 있으시길. 보니까 당신, 신참같으시던데 좀 시간이 걸릴테니 제 말을 따르시길 바랍니다."
그 선언으로부터 3개월이 지나도, 앙갚음 대상자가 살아있었지만 신참을 제외하면 아이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어.
그야 아이의 '복수 방법'은 일반적인 중지가 하는것과는 약간 달랐으니까.
마침내 3개월 하고도 12일째, 앙갚음 대상자는 머리에게 살해당한채로 발견되었어.
신참은 어리둥절했지만, 곧이어 무서운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되었지.
아이의 복수 대상이 된 순간부터, 복수 대상은 말 한마디, 전화 한 통, 평소 먹는 음식, 크레딧 사용처, 취미와 여가, 과거 이력같은, 모든 정보가 아이에게 넘어가.
그리고 아이는 철저한 설계로, 복수 대상의 '실수'를 유도해. 그렇게 해서 실수가 벌어지면 그 이후는 간단해. 그 실수에 의해 머리에게 처리당하는거야.
"하나 더 처리했습니다. 원한을 처리하는데 이보다 확실한 방법은 없죠."
"다음엔 좀 내로라하는 녀석이 우리를 공격한다면, 괜히 죽으러 달려가지 말고 바로 저에게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효율적이기에 아이가 이런 방법을 선택하는 것일까, 아니면 부하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끝마칠 수 있기에 이렇게 하는것일까
아이 스스로도 이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릴 수 없을거야.
솔직히 이거 품이 너무 든다 거의 하나 쓰는데 30분은 써야해서
내가 직접 해당 PC에 어울리는 인격까지 선정해서 스토리 짜주는건데
품이 너무 들어서 1대1 교환은 무릴듯
아마 관심늄 써준 사람들 중 랜덤으로 몇명 뽑아서 하는 식일듯 한데
예전에 어장주가 말했던 페그오식 스킬+보구 만들기
재미삼아 만들어볼까...
@3명만 우선
회사에서 몰래 만드는거니
좀만 기다려
잡담판 소모 속도가 심상치않군
아마 저녁쯤이지 않을까 싶음
볼일이 있어서 말이지
....커플링 아님 오해하지 마셈(?)
흐음... 이제 하이세를 떡밥거리로 걸어야하나?
절반이군
'소속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안전'일터
이미 음지 쪽이랑 엮여버린 마당에 뭉쳐있는 게 비교적 안전하고 덜 무서우니까겠지
클래스 - 아처
1스
잔상:메인프레임 B (CT:8)
자신의 공격력 증가 20%(3턴)
아군에게 기계특공 60%(3턴)
2스
사격 A (CT:5)
자신의 크리티컬 위력 + 108%(1턴)
3스
슈퍼 핫 A- (CT:7)
NP 20% 회복, 보구위력 30% 증가(3턴)
보구
글래스 오브 파놉티콘 C++
대인보구-아츠-6타
자신에게 필중상태를 부여
적 1체에게 1600-1700-1800-1900-2200%의 데미지
스타를 20/25/35 획득(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여기 있어야만 내가 노리는/원하는 걸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가 훨씬 강하고
그 정도 집착과 의지는 충분히 보여준 거 같고
다른 이들이 걱정하며 말리거나 화내도 난 고래 잡아야 한다로 일관한 점에서
간접적으로 그런 기미도 좀 보였다고 느꼈음
죽더라도 좋다, 아니 오히려 죽어서 벗어나고 싶다 수준이고
에어를 씹고 뜯고 맛보고 분해하면 메인프레임과 가까워질 수 있을텐데!
하, 하지만 그건 너무.... 그렇게까지 해서....
사이에서 고뇌하는 광기를 보이란 말이다(?)
한번 관성이 붙으면 충돌할때까지 멈출수가 없단 말임.....(?)
그리고 뭐냐 에어도 다크웹 사용법 자체는 아딘이 안가르쳐줘도 알고는 있을거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안하고 있는거지
짱구를 굴려봐도 카페 건같은 극한상황에 처하면 최선이 그그이이 시전이나 방관이라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달라질 수도 있긴 한데
신학교에 들어갈 걸 그랬나
매번 성경 읽을 때마다 하는 생각
클래스 - 라이더
커맨드카드
BBQAA
1스
전심전력 C (CT:5)
자신에게 강화해제내성 부여(1턴, 2회)
보구 위력증가 20% (1턴)
HP를 회복 3000
2스
과학의 갑옷 A- (CT:3)
자신의 버스터 위력 증가 20%(1턴)
자신의 아츠 위력 증가 20%(1턴)
3스
마징GO! (CT:9)
자신에게 적용되어있는 강화상태마다 NP증가 (각 10%)
디메리트 - 자신의 모든 강화를 해제
보구
마징가 Z
대군보구-2타-버스터
자신의 버스터 위력 증가 30%(3턴)
모든 적의 버스터 내성 감소 15/30/50%(2턴) (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모든 적에게 800-1000-1200-1300-1500%의 데미지
이유는 없다, 걍 이끌렸어(?)
이거 만들어줘도
무시구나
왜신청했어
멧챠야무
(?)
메인프레임은 아딘 설정에 나옴
확실히 조종사니 라이더가 맞다
다른 보구로는 부속 무장이나 마징 파워 같은 거 있을지도 (?)
흐음....그게 싫어서 바이올렛 행동을 하려는건데 말이죠.
꼭 희생해야한다면 뒷탈이 안남고 깔끔하게 처리할것 같네요.
에고 각성자들이 될 가능성을 가진 사람은 상대하기 힘드니까요(?)
아니면 그간 들었던 정 때문에?
배신한다면 확실히 이사회 편에 서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중이네요.
가볍게 RP할 생각 있나요?
카페-쨩
언젠가 내 차례가 온다면
네 앞에서 커터칼로 안토니아의 손목을 긋고 싶어(?)
이런 느낌?
정말로 좋았던 걸까?
같은 느낌이고
그걸 알아보고 싶은 느낌?
같이
드립이 아닐수도 있어
안토니아는 진짜 빈찬합 순욱처럼 뭘 해주더라도
이미 죽기로 생각하고 있기에 끼워맞춰서 죽으려들지도.
페그오 스탯은 다 완성되면 살짝만 이야기해봐야지
그리고 에어 PL의 짧은 이야기(3동 스토리) 제안이 있었나. 호오호오오
항상 까기만 한 것 같아서
늘 미안하고 고맙다(?)
시간에 비해 퀄리티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할거같다
모든것을 통제받는 삶과. 의지할곳이 아무데도 없는 삶중 어느게 더 비참할지는 사람마다 다를거임.
아딘은 차라리 모두가 내가 된다면 외롭지는 않을거라 생각한거고.
인격 및 키워드(3개까지) 적어두시면 3동 스토리를 적어드립니다
적는건 제가 집 가서 여유가 날때부터 적기 시작합니다
@인격 - 키워드(3개까지)로 앵커
클래스 - 얼터에고
BAAQQ
1스
육체의 상실 EX (CT:3)
자신에게 회피상태를 부여 (3턴, 2회)
2스
인간분석 C+ (CT:8)
아군에게 크리티컬 위력 상승 40%을 부여 (3턴)
자신에게 매턴 스타 획득 상태(10개)를 부여 (2턴)
스타를 획득 (8개)
3스
재정비(유령) B- (CT:6)
자신의 약화 상태를 해제
적 1체에게 스턴을 부여 (120%)
후열의 첫번째 서번트와 오더체인지
보구
디에스 포르투나
아츠 - 대군보구 - 6타
모든 적에게 500-600-700-800-1000% 의 데미지
모든 아군에게 NP15%를 부여
모든 적에게 상태이상 저주 - 턴당 3500/6000/8000 데미지 (오버차지로 효과 상승)
자신의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
이제 수영복 입으면 5성이죠?(아무말)
키워드 : 인격과 스토리 키워드
넌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키워드 : 분노, 정의, 선
@ 키워드 - 분노, 정의, 복수
@키워드 : 관음, 시선, 추적
구상 완료
집가서 활자화 시키는 것 뿐이니 어렵지 않겠네요
얼터에고 에어는
고난이도 크뻥요원에 덤으로 첫탄에 스턴 한번 넣는 용도네
뒤틀린 정의 각?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저거 쓴걸 혹시 바꾸어도 될까요.....?
@ 키워드 : 구분불가, 죄책감, 포기
후
에그극
죄책감이란?
3동 스토리를 놓쳐서 슬퍼(?)
잠깐 짬이 남(O)
앞으로 대충 1시간...
없다면 임의로 비튼다
뭘 부탁할까...
나도 리버스1999로 해볼까
듣긴 들었는데, 주인공이 디폴트 여성이라는 것 정도는
@분노,숙명,갈망
「비벼」(?)
자기가 무엇이 되어 무슨 짓을 했는지 인식하고 괴로워하는 느낌?
그치만 지쳤으니까, 이것도 저것도 망가져서 다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네요
50%긴 해도
리버스 1999식으로
만들어봐야겠다
한명 손들어봥
흠
사실 나도 모름(?)
맨입으로 손들기그래서
다-사마가 손이었던 건가
오케이
코우지는 아쉬운 대로 밀려나 있어봐 나중에 해줄게(?)
뭐
다즐링과는 기브앤테이크
코우지는 그냥 손
이라는거로 해도 상관은없어
그렇게 하자
현대 시대 전시.출품 기간 18년.
일본에서 출품 후 영국 각지에서 순회 전시 중.
매개체 : 홍차
영감 : 석조 잔의 티 타임[바위] 전차 운행
조향 노트 : 다즐링.
규격 : 5피트 2.2인치.
[ + ]
이거 생각보다 빡시다
무난하게 했다
(외전 검색중)
시상에 본 적도 없는 외전이 언제 이렇게 또
클래스 - 어쌔신
BAQQQ
1스
러너스 하이 A (CT:5)
자신에게 받는데미지 컷 상태 부여(2000)
자신에게 근성 상태 부여 (5턴, 1회, HP1)
자신의 약화 상태를 해제
2스
황금률(파탄) B-- (CT:9)
자신의 NP획득량 증가(50%)(3턴)
자신의 스타 획득량 증가(50%)(3턴)
자신에게 공포 상태를 부여
3스
마력방출(속도) C+ (CT:7)
자신의 퀵 위력 상승 (50%)(1턴)
NP20% 증가
보구
세상의 끝까지 달려간다면 - A++
자신에게 근성 발동시 스타 획득 상태를 부여 (7턴, 1회, 30개,38개,50개(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자신에게 퀵 크리티컬 위력 상승 상태를 부여 (100%, 3턴, 3회)
자신에게 퀵 스타집중률 상승 상태를 부여 (200%, 3턴)
자신의 강화가 해제 될 때 마다 아군의 HP 회복 (턴 제한 없음, 3회)
(회복량 1800/2200/2600/3000/3500)
마다오도 해볼까
.dice 1 5. = 1
클래스는?
1검
2활
3창
4기
5법
6암
7광
8엑스트라
.dice 1 8. = 2
수슼하고 같이 쓰면 버크리 퀵크리가 가능해져ㅅ
괜찮은 크리딜러가 될 거 같구만
다만 딜보구는 아니라서 걍 챌던용이려나
1성 활잡이엔 이미 궁신이 계신다 (아무말)
신성모독인가?
줄여서 안토니오!(?)
흠흠, 그러고 보면 안토니아 PL이 스즈카가 인간 상호작용 사이에서 트러블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스즈카의 속이 곪아있을 거라고 추측했었죠오
그런데 (아마도 의도하신 거겠지만) 이 말이 그대로 안토니아에게도 적용된다는 생각
가면이었다고는 하지만, 초기의 안토니아는 인사를 키스로 대신하는, 풍기문란의 트러블 메이커 중 일원이었다면, 지금의 안토니아는... 그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으니까.
anchor>1597032550>591에서 직접 찌르신 대로(아야)(?)
그 원인이 스즈카 선배인 게 명확하다 못해 명명백백하다보니...
스즈카 선배로서는 뭔가 책임감을 느끼고는 있다
는 얘기는 많이 했지만, 굳이 이번에 꺼내야 했던 이유는-
역시 마후유 때문일까.
마후유와 안토니아.
미즈키와 코우지의 눈물을 뒤로하고 이 둘의 관계를 말해보자면
잡담판에서의 말마따나 서로의 상처를 핥아주는 짐승.
당장의 상처는 나아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침속의 세균에 의해, 언제라도 악화될 수 있는.
폭탄 두개의 심지를 이어붙여서 당장의 폭발은 늦췄지만 가만히 두면 결국 두개 다 연쇄적으로 폭발을 일으킬 것 같다는 느낌.
결론)너도! 스즈카 선배의 케어가 필요하겠구나!
p.s)요즘 종교인 무브가 강해지다보니 스즈카 선배 트라우마가 콕콕 찔리는 RP를 하기 좋아졌다(아무말)
아마 안토니아 접대던이 나올듯
이벤트 공뻥쯤일까
근데 걍 크리로 패죽일뿐이라서
패 들어오는게 중요해서 대접 받는것도 미묘함
클래스
1검
2활
3창
4기
5법
6암
7광
8엑스트라
.dice 1 8. = 4
스킬 1 :크루세이더Crusader
스킬 1 : ◇단일 공격, 250%의 현실 피해를 줌.
영국의 숙녀로서.
: ◇◇단일 공격, 260%의 현실 피해를 줌.
영국의 숙녀로서.수단을 가리지 않고.
: ◇◇◇단일 공격, 400%의 현실 피해를 줌,자신에게 [현실 방어 증가] 10% 부여.
영국의 숙녀로서.기사도와 기품을 잃지 않고.
스킬 2 :티 타임Tea Time
스킬 2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사양하지 마세요.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사양하지 말아주세요.
* [티 타임] : 턴 시작마다 공격력 50/75/100%의 HP 회복
스킬 3 :언싱커블Unthinkable
스킬 3 :광역 공격,모든 적군에게 450%의 현실 피해를 줌. 자신에게 3턴 동안 [심란] 부여
사랑과 싸움에 있어서, 수단은 가리지 않는다. 승리와 영광을.…우리의 행동은 옳은 것일까요?
라이더(의미심장)
여왕 메이브도 라이더 맞네
1대인 보구
2대군보구
3버프계열
4디버프계열
5대성보구
.dice 1 5. = 4
멜트릴리스가 어째서 이 스킬을 소지하고 있는지는 상상에 맡기고 싶다.
어머어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