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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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3)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1-16 (화) 16:08
Updated:2024-01-17 (수) 07:32
#0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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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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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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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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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50
ㅇㅊ
#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0
ㅇㅊ
#3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0
ㅊㅇ
#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0


성은 무너졌지만 나는 아직 살아있구나!

내 시체를 받아줄 그리스도인은 없단 말인가!(?)
#5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50
저어는 이제 자러감

에어는 다즐링 감상을 쓰고
안토니아 감상은
회사에서 몰래 쓸게요(월급루팡)
#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6:50
우울 죄악 특징이랑 아딘 설정이랑 은근 잘 들어맞는다 ㅋㅋㅋ
#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1
맞아요 에어는 애초에 다른 사람과 환경도 존재도 다르니 이질적일 수 밖에 없죠


근데 그건 거꾸로 아딘도 마찬가지죠? ㅋㅋㅋㅋ
#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1
>>5 잘자용
#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1
anchor>1597032612>998 비단 에어가 아니라도

다들 과거사를 숨기고 싶어할 거라고 생각해서가 맞을지도

자기만 해도 그렇고
#10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51
>>5 오야스미
#11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51
>>4
제노바 용병이 월급을 요구합니다
#1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1
>>4

왜 로마도 작위도 내준다고 말 안해요
#1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1
>>5 굿밤-
#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1
>>5 안녕히 주무시길
#16다-사마(gazvzsEaQ.)2024-01-16 (화) 16:51
굿나아이잇
#17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1
과거사

다 알고 있지 않으려나(긁적)
#1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1
코우지
스즈카
에어
마후유

특혜로 네루까지 받아줄게
#1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1
사실 과거사를 예시로 들어서 그렇지

걍 서로 알아가는 태도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거죠 ㅋㅋㅋㅋ
#20아딘(mXH8NRRLko)2024-01-16 (화) 16:51
anchor>1597032612>996

좋은 해석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제 의도를 명확히 해석한 경우는 처음이라 더더욱이요 ㅎㅎ. 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2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2
굿밤
#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2
이쪽도 마후유 씨 보답 감상만 쓰고 자야겠다

어우 벌써 52분
#2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52
>>5 굿나잇

anchor>1597032612>993 터무니없이 좋다는 뜻
#24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52
이참에 레벨 4도 되었겠다

특성 뭐할까 고민하다 아예 커피 마시는걸 아이덴티티 밀고 있으니

특성에 커피와 관련된 특성을 넣었다

다들 떡밥풍이나 성격풍으로 특성을 넣는거 같으니까요
#2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2
>>11 그 용병 다쳐서 들어갔으니까 그만큼은 안 줘도 돼(?)

>>12 줘도 안 살려주잖아
#2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2
잘자요 다즐링-

마후유는 스즈카상에게 임팩트를 줄수 있을까 싶긴 함

저렇게 풀쓰로틀로 치는데도 안 말해주는데, 마후유는 그냥 옆에서 지켜보며 때로 손 내미는것밖에 못하는 애니까
#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3
후우
#28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3
감상을 신청할 시간은 있었지만 오늘은 카키네가 별로 참여를 안했으니
#2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3
>>19 그렇죠ㅋㅋㅋㅋㅋ

메타적으로는 여러번 말씀하신 'PL들은 다른 PC에 관심이 없다'의 연장선인걸지도 모르겠고
#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3
물론 수십명이나 되는 PC 모두에게 관심을 표한단건

걍 불가능이고
#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4
이게 그나마 가능한거면 외전 정도겠죠
#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4
>>26 중요한건 after가 아니라 before/after다

발전도
#3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4
사실 마후유pl은 관심이 있어 pc가 딱히 상관없지만 스탠스로 고정이라 그렇지
#3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4
본편에선 전개와 잡담을 하느라

따로 적절한 분위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어렵다

즉, 방법은

본편 반영 외전을 복사하는 것 (?)
#3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5
사실 그리고 제가 이리 신나게 떠드는 이유는



걍 3명 입부시킨 계기와 사건을 만든 주동인물이라

관심늄 충분히 충족해서 그렇긴함
#36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5
카키네는 그런거에요. 일단 반하고 나서 알아보는 타입.(?)
#3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5
나루호도

코우지 옥상으로 따라나와(?)
#38이름 없음(17DRUP/BRU)2024-01-16 (화)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
#3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5
>>35 대단한(?)
#4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5
>>37 엣 (착란)
#4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6:55
>>18 @플라잉 감사의 도게자

서로 알아가자에요

서로 소통해요!
#4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5
토끼때도 그렇긴 했는데

무츠 츠쿠모가 워낙 날뛰는 녀석이라

사건과 문제와 계기 만드는데는 쓸만한듯
#4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6:55
카훼는 나아가고 있을까.
나아가게 만들고 싶다.

끼이이요오오오오오옷 어쨌거나 당위성은 있으니께....! 내가 정신줄만 잡으면 될터......!
#4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6
그리고 감상 써주는 건가! 기쁘다!
#4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6
>>43 날 울려

그러면 나아가는 거야(?)
#4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6
아무튼

마후유 감상만 쓰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안토니아 PL 감상도 받을 예정이지

흐으음
#4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6
>>40 승리하면 귀축이라 불리지 않을 권리를 주마(?)
#4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6
>>43 (흔들흔들)
#4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6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얼굴부터 바닥에 쳐박은것도
#5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6:56
>>45 이미 울었다면서?(?)
#5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6
>>47 뭘 승리...?
#5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6
>>49 호우
#5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7
그 3명이면 분명 이러면 걱정하거나 사람을부르거나 여튼 장면전환하게 해줄테고

첫인상도 강하게 박을테니 그리 한거같음
#5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6:57
>>48 넹?
무슨 하실 말이라도 있으신지....?
#55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6 (화) 16:57
사사키는 솔직히 남에 대해 아는 것을 관심에 두지 않는 타입

그야 남에 대해 아는거는 모두가 알려고 하는 수준이 아니면

매우 리스크 넘치는 행동이라고 보고있는 편
#5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7
츠쿠모씨는 어장주에게 인정받은게 아닐까

조연으로써 코유키 사건때 잘 해주셨다고
#57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7
구라 케어하고 카훼 케어하고 네루랑 잡담판을 )ry 하고

할 게 많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군
#5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7
아마따

카훼상 카훼상 내일 시간되시고 이쪽이 시간되면 anchor>1597032532>782 anchor>1597032640>523로 짤막 외전 가능할까오

이거 보니까 본편에서는 각이 안나와(?)
#5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7
>>54 아니 그냥

흔들면 오뚜기처럼 바로 서지 않을까 해서 (아무말)
#6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7
>>51 그야 옥상에서 혈투(?)
#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7
실제 망령님도 그 사건을 이용해서 '카렌의 치유' 라는 상황을 만들고

그로인해 생긴 괴리감으로 3인의 (1명은 내뺴려했지만) 의 관심과 호기심을 만들었으니

부드러운 진행이였고
#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8
>>60 멈춰! 평범하게 안해! (착란)
#6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8
에...

쫄?(?)
#6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6:58
>>59 wwwwwwwwwwwwwwwwwww

>>58 가능가능쌉가능.
뭣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문제 없(ry
#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8
무시....?


나에기같이 남 신경 잘쓰는녀석이

사람 한명 조져놓고 무시할 수 있을리가 없다
#66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6 (화) 16:59
두렵
#6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6:59
>>63 이 사회적 강자가...!

180 넘는 놈이 때리면 사회적 사형이라고 사형!
#6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6:59
이렇게보니 이미 무츠 츠쿠모란 놈으로

3명 모두 꾀어낼 거미줄을 펼쳐놓은거군...
#6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6:59
아 지금은 이쪽이 무리(?)

마후유 씨 감상만 쓰고 잘끄야
#7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6:59
>>64 카페 힐링 외전인가- 1대1인가여
#7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6:59
>>67 (턱)(의미심장)(?)
#7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6:59

코우지

저번에 말했었지
코우지의 세상이 너무 넓어서
어디로 어떻게 얼마나 가야 하는지 모르는 느낌이 든다고

오늘도 여전히 들었음.
그리고 의외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보면 코우지가 가장 평범한 고민을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어

세상이 너무 넓어서 헤매고 있는 건 사실 우리 모두가 똑같으니까


그리고 또 이런 생각도 들었다
안토니아와 어떤 스토리가 나오던지간에 안토니아는 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음
코우지가 자기 세상을 안토니아와 단 둘의 세상으로 바꾸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안토니아는,뭐 마후유 대할 때도 여실히 보이지만
세상일에 치이는 거에 이미 오려면 와라―인 태도라서
어디로 가든- 어떻게 가든- 떠내려 가든 말든- 하는 태도라
코우지의 고민에 절-대 답을 내려줄 수 없음.벚꽃이 AA변경을 허락해준다면 답을 내려줄 수 있음.

하지만 거기에 같이 있기만 하면 좋지 않을까 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코우지 입장에서도 같이 망망대해를 떠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지?

#7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00
>>36 반하고 나서?

그래서 구라와 네루를ry)
#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0
>>71 엉?
#7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0
>>70 힐링은 아니고

구상은 1대1인데 누가 끼어들어도 상관은 없을 거고

그냥 저거로 선조님 토크 각 보는 중이라서(?)
#7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0
>>69 하이요로콘데-!

>>70 힐링까진 아니고.... 대충 짧은 만담이나 그런 느낌일 것 같?네요
#7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0
>>67 쳇 안때리고 옥상 cctv 이용해서 나락 보낼 계획을 어떻게 안거지(?)
#7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0
카페 힐링 외전?

나는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난 카페의 우울 담당이야(?)
#7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00
>>75

(꾸물)
#8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0
다음이 스즈카 선배인가
#8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00
힐링?

충분히 가능하겠군....
#8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01
링으로 만들어주마(?)
#8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1
선조토크 들어도 상관없나... 마후유의 드립력 올릴 기회...(?)
#8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1
>>78 키샤아아아아아아아앗(?)
#8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1
>>82 무, 무슨
#8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2
구상은 1대1이었는데

그때 시간이 되는 사람은 아무나 끼어라(?)
지금 시작하기에는 3시에 자게 될까봐 무섭고
#8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2
그럼 카페상 외전서 놀다 잘래?
#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2
>>72 함께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못해 넘쳐요

자신의 답을 내리는 건 스스로 해야 마땅한 일이니까요
#8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2
>>86 그때가 언젠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참여하겠소
#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2
>>77 이 악녀가! (덜덜)
#9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3
>>72 >>88 (스즈카 순애구나- 콘)

...3시..3시...
아 그냥 할까(?)
#9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3
>>86 전... 비참여로
#9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3
>>72 어이 흰글씨 어이(웃음
#9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3
마법의 다이스고동님 정답을 알려줘

.dice 1 2. = 2
#9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4
벚꽃이 AA변경을 허락해준다면 답을 내려줄 수 있음.

이거 뭐야 (?)
#9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4
자라시네요

그럼 마후유 감상 쓰러...
#9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4
>>90 악녀라니 마후유같이 착한아이를 그런식으로 말하시다뇨(?)
#9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4

스즈카 선배

사실 스즈카 선배,아무랑도 거의 안 싸우지?
싸우는 일도 별로 없고 실실 웃으면서 엣찌한 소리나 하고.
싸움 비스무리라 해봤자 츳코미 당하는 거고.
그리고 난 이걸 굉장한 위험 신호로 인식함.

저번에 어장에서 한번 말한 거긴 한데
인간 대 인간의 상호작용에서 트러블이 아예 안 나면
한쪽이 죽어가고 있다는 신호나 다름없거든

아아,선배는 얼마나 곪아있는 속을 가지고 있을까.
선배는 얼마나 죽어가고 있는데,비명 한 마디 안 지를까.
그게 터지게 되면 얼마나 비극적인 이야기가 될까

비극 마니아로서는 기쁜 일이지만

안토니아로서는 보기 힘들겠지

#9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4
>>96 굿뜨 나잇뜨
#10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4
>>98 진짜, 이거
#10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5
Attachment
>>93 쉿.
#10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5
>>98 헤에
죽어가고 있다라


이래서 눈치빠른 후배님은(ry
#1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5
>>97 (곰곰)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마후유는 착한 아이죠

착한 소년인 코우지는 모든 종류의 보복행위를 하지 않을 겁니다 (?)
#10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5
>>87 그것이
사실 본인도 어제 좀 늦게 자서 피곤한 상태라가지고.....(?)
#10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5
나무는 아무리 속이곯아도 내색하지 않음

부러지는 순간까지.
#10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5
참끼야아아아ㅏ아아아악!!!
#1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6
호오
#10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06
네루는 내색은 자주 하겠지만
#10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6
다음은 누구냐

에어였나?
#11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6
나, 전에 얘기했지

스즈카상은, 가면을 쓰고 있다고
#1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6
뭐어
실시간으로 죽어가는 상태는 아니고


아니다 재생과 부패를 실시간으로 반복중인건가
#11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6
>>109 순서는 에어 마후유 네루
#11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6
>>111 슬라네쉬가 아니라

너글이라는 거지?
#114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06
>>73 그런거 아니야(?)
>>74 사회적 사형에서...(아무말)
#11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7
>>113 슬라네쉬♡너글의 초즌이라네요-(아님)
#11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7
고통에 익숙해져서, 마비되는 느낌인걸까 스즈카는

거부에 익숙해져서.

마후유의 미각이 사라졌듯, 마비되는걸까.
#1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7
>>114 그런가

카키네는 사회적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했구나 (아님)
#118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07
>>117 죽을거면 같이 죽자(아님)
#11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07
엄마 파트는 좀 자세히 읽을 가치가 있어보이는군
#12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8
>>118 (대충 요시 점프)
#12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8

에어

감상을 시작하기 전 한 곡조 뽑고 가겠습니다.

마마――-

우우우―

컷험 컷험

@+

#12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8
>>119 진짜 진짜(끄덕끄덕)
#12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8
>>116 아하하
그러고보면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지만


스즈카 선배도 쓴맛은 미맹이랍니다
#124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08
가면 벗어도 안 벗어도 누구든지 똑같이 사랑하고 있는 카키네
#12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8
코우지 고민 상담 외전

누구한테 해야 잘 풀렸다고 소문이 날까 (머엉)
#1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08
>>114 @식빵자세로 앞에 가기(?)
#12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08
그나저나 지금 눈치챈건데 어찌되었건 카훼나 스즈카 센빠이나 다 눈깔 연관이구나.

하자마노오로치 후손 특인가(착란)
#12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08
딴 PC들 레스 좀 다 보고 싶네 ㅋㅋㅋ
#129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08
>>120 (고무고무 물귀신)
#130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09
>>126 @피해가기(?)
#13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09
보니까 그

어장주 레스만 보이는 기능이랬나 그거 쓰고 계신건가
#13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09

에어는 저번에 감상을 쓰려다가

벚꽃꽃이 스토리를 쫙- 밀어버린다는 소식을 듣고 취소한 경력이 있기에

이번에는 얘는 과거에도 비슷한 성격에 몸 잃어서 히스테릭해졌다는 가정을 하고

과거에 어떤 인간이었을까 유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13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09
>>129 (물? 너 아웃 (?))
#13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09
제가 역극생하면서 본 에피소드에서 레전드 장면들 중 하나였어

엑칼 프로나, 여기어장에서 타키온 갠스와 함께 마후유 갠스
#135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0
>>133 (반사권)(?)
#1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10
아무튼 진짜로 감상 쓰러가야지

나란 PL 거짓말쟁이 PL
#13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0
어장주 레스만 보이는 기능은 어케 사용하는지 모름
#13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10
>>137 저도 몰름
#1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0
>>135 크아아아아악(뒈짖
#14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0
>>123 쓴맛은 미맹이라...중요한 힌트 감사합니다
#14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6 (화) 17:10
>>137 본인은 페이지에서 찾기 기능 사용 중이네예
#14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0
그냥 컨트롤 + F아닌가
#143이름 없음(17DRUP/BRU)2024-01-16 (화) 17:11
>>121 대체
#14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11
힘내요
#14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11
윽엑윽엑
#14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11
>>137 전 걍 페이지 검색 씀
#14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11
도담도담
#14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1
>>145 (꾸욱꾸욱)
#149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1
카키네가 보는 스즈카나 안토니아 등등은
히소카가 곤이랑 키르아임(뭔가 이상하지만 대충 그럼)
#1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1
아 앞으로도
#15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1
아하, 어장주레스만 보기(수동)인가
#15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1
>>150 음?
#15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2
하쿠농이 미친듯이 츳코미걸 정도로 이상한짓 해야겠다
#15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2
가라 도로가 넓잖냐
#15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2
149 그니까 카키네가 번지검을 쓴다고(?)
#15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12
>>130 @갸르르릉

@추우욱
#1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3
>>156 (카키네한테 츄르 던지기)
#15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3
우왓 구두 미끄러웟
#15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13
대체

힘힘
#160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13
>>153 무츠에게 코우지가 있어요(?)
#161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6 (화) 17:14
@커피 쪼옵쪼옵(?)
#16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4
>>155 그건 아닌데(?)

여튼 카키네는 그래요. 더블비얀코처럼 위의 부분 다 먹었으니 아랫 부분도 먹어보고 싶은 것

위의 부분을 다 먹어야지만 먹을 수 있는 그것
#1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4
>>158 홧팅

>>160 무엇
#164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5
>>157 @캐치

>>156 @다가가기
@츄르
#16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15

에어는 어떤 사람인가

주변인들에게 신경을 무지하게 쓴다
이거는 진짜 히스테릭할 수준으로 쓴다
얼마나 심하면 IF로 빅시스터까지 나왔겠어.

그리고 PC들이 햣하! 카페를 구하는 데
방해되는 오물은 소독이다! 하고 있을 때
자기 손에는 피 하나 안 묻히고 남들이
죽이도록 만든 거에 신경을 깊게 쓰는 걸 보면

자기가 제대로 이끌지 못한 거에 죄책감마저 느낌

여기서 알 수 있는 건

주변인들은 빅시스터 수준으로 감시해야 하고
잘 이끌어야 한다는 건데

내가 보기에 에어는 유아교육이 제일 유망하고,
아마도 다른 교육계 쪽을 희망하던 학생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아니면 동생이 잔-뜩 있던 집안의 아이였거나

#16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15
끄응

다음이 마후유인가
#16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5
코우지는 그 뭐냐

맛이 안삼
#16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15
>>158 구두신었어?
#16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5
하쿠농이 뭐라 할때 짜릿했음

코우지도 사실 제정신이라 하기 애매한놈인데


하쿠농은 늘 똑부러지고 확실하고 사리분별이 확실해서 더 짜릿함
#17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16
다음 마후유구나
#17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6
>>167 맛이 안 산다, 인가?
#17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6
코우지는 오히려 시비걸고 뭐 오지랖할때 건들여서

애가 대응으로 뭐라할때 투닥거려야함
#173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6
요약하자면

카키네는 스크류바 좋아하는 사람으로 좋아요.(틀리지만 맞음)
#17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16
>>165 호에에에
#17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6
코우지가 의외로 자기 기가 약한것도 크고요
#17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7
다른 방식의 반응이 낫다, 인감
#1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7
>>175 크아악
#1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17
코우지가 하쿠농처럼 논리정연하고 단결하게 바보같은 소리라고 일축할 수 있을거 같진 않음 ㅋㅋㅋㅋ


오히려 코우지는 바보짓을 할 녀석이지
#17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17
>>164

@고롱고롱! 옴뇸뇸!

#18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18
하쿠농은 즉

달의 왕이라는 거구나

젠장 나는 숭배해야만 해(?)
#18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8
나중에 나도 참여해서 츠쿠모가 보는 카키네 감상평을 보자고 리마인드 해두고
이만 자러
#18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YT4q43wPU2)2024-01-16 (화) 17:18
>>179 @안고 자기
@드르렁(?)
#183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6 (화) 17:18
>>181 뱌뱌
#18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19
잘쟈요
#18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9
>>코우지는 바보짓을 할 녀석<<

으음

(솔라에게 갑자기 머리핀 묻기)

(여친 냅두고 다른 여자 따라 나가기)

음(?)
#1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9
안녕히 주무시길
#18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19
잘자요 테이토쿠상-
#1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19
>>185 킷사마
#18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0
솔라는 궁금하자나...

카페는 친구자나...
#19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20
노-가-리

노가리, 노가리 음
#19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1
그래도 말실수 은근 많이 한건 있으니까요 코우지가

카페 스토리때 그 발언으로 마후유한테 완전 찍혔고
#19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1
사실 그 뭐야 요즘 고민 많으시니

걍 대충 말하자면
#19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2
그리고 안마를 그 상황에 했어야했냣(?)
#19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2
캐릭터 방황은 할 수 있는데

참치로선 걍 이미 있는 캐릭터중 한명 생각하고

그 캐릭터의 신념과 방향성으로 가게 하자고 맘먹으세요
#19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22
죄악대로 살 것인가 그 죄악을 극복할 것인가

근데 솔직히 림버스식 우울은 부정적인 거 없이 긍정적인 거 같은디(?)
#19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2
캐릭터를 다루는 사람이 혼란하면 캐릭터는 '절대' 스스로 뭔가 어디로 나아가지 못함

영원히 방황할뿐
#19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3
#19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3
사실 이게 코우지 캐릭터성의 일부라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어렵긴 한데

사실 그, 청춘 소년만화 캐가 둔감인 이유가 있긴 해요

문제는 코우지 주변 여자가 소년만화 히로인이 아니라는거지(?)
#19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23
>>181-182 뱌뱌

@꼬욱

>>193 아앗 아
#2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3
캐릭터를 다뤄야한다는 거구나
#2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3
"문제는 코우지 주변 여자가 소년만화 히로인이 아니라는거지(?)"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23
어쨌든 조직 내에서 어느 정도 타협은 하되 자신만의 성과를 낸단 거자너

그게 원래 생각하던 게 아니라 실망한다는 뉘앙스인가?
#2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4
>>200

당연한거죠

캐릭터를 '다룰 수 있어야만 해요'
#2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4
마후마후 마후유웃

시리어스 온리에서 갠스 이후로 무표정 개그/시리어스로 진화한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다
개그를 칠 수 있다는 건 마음을 가볍게 놓을 수 있게 되었다는 거니까
무표정으로 조곤조곤 폭탄발언이나 일발 개그 날리기
스즈카로는 불가능할, 할 수 있더라도 굳이 시도하지는 않을 방향이다보니 더 인상적이랄까

미즈키- 마후유 후배가 해삼내장을 전부 먹은건 50%는 미즈키 후배와의 [검열됨 ♡]을 위해서다 아무튼 그럼(스즈카발언)
하지만 여기서는 군대가 나쁘다는 것으로

마후유 마후유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의 상처가 있는 아이
어머니에게서는 벗어났지만 여전히 그 그림자에 가려진.
그리고 사실 그 그림자 속에 있는게 옳은 게 아닐까 고민하는.
방황하는 아이.

그게 (본편 연재 도중에는 못 본) 독백에서 잘 드러난달까.
무지의 봉우리, 체스판의 폰, 세상의 잘못...단어 선택에서도.
그리고 여기서 전 어장에서 다-사마가 잘 지적하셨듯
스즈카 선배는 자신의 잘못이로 돌릴지언정 세상의 탓을 하지는 않으니까
이런 점에서도 또 반대되기도 한다는 생각이

결론)거기 너! 아직 스즈카 선배의 케어가 필요하구나!
#20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4

마후유,마후유.

현재 기준 안토니아가 제일 마음을 많이 연 사람이지
그리고 그렇게 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동질감임
너도 나처럼 가족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구나-―
너도 나처럼 죽어 없어져버리고 싶은 욕구가 있구나…
하는 종류의 그런 동질감.

근데 점점 그 동질감에 위기가 오고 있다는 걸 표현해야 했는데
레스가 너무 빨라서 못 함ㅎㅎㅋㅋㅈㅅ!

왜 그 동질감에 위기가 오는가
전적으로 다즐링 때문이다(?)
안토니아가 다즐링을 진심으로 돕지 못하는 이유가
자기는 자업자득으로 받은 고통을 쟤는 천재지변으로 겪는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돕느니 마느니 하는 짓을 하리오
라는 이유였잖아?

안토니아 입장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카페 때 둘이서 있을 때에는 그 어머니의 충격이 아직 안 가시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마후유가 너무 위태로워 보였기에
그 위태로워하는 느낌이 안토니아의 동질감에 불을 붙였음.

그런데 요즘에는 점점- 뭐라 해야 하나.
다즐링 사건 기점으로 안토니아가 다시 생각해볼 계기도 생겼고.
마후유도 자업자득으로 그런 짓을 어머니에게 당한 건 아니니까.

그럼 결국에 죽어 없어지고 싶어하는 동질감만 남는데
오늘 보여준 모습을 보면 죽어 없어지는 것보다는 점점
주변인들도 자기처럼 되어가는 걸 두려워하는 모습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면서

아,이제 마후유는 놔줘도 되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이 점점
속에서 기어나오고 있음.

어차피 안토니아,마후유에게 말은 서로 같이 있으면 덜 아프다고는 했지만,

결국 마음 깊은 곳에서는,결국 자기가 마후유에게 상처만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20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24
두렵다
#20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5
이게 대표적인건데 흔히 말하는 일본 서브컬쳐에서

틈만나면 히로인들 머리 쓰다듬고 헤헤헤 하는거


극단적으로 말해서 히로인을 동물이나 멍멍이처럼 취급하는거라 생각해요
#20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5
마후유도 캐릭터를 다루기에

사실 제가 코우지 pl의 pc에게 이정도로 독설 날린적은 없었잖아요? 기껏해야 코우지 스러웠다 같은걸로 장난치지

그게 마후유가 냉소적 캐릭터여서, 한번 눈밖에 나면 다시 되돌리는데 시간이 걸릴 캐릭터여서 그런거거든요
#21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5

아 맞다

오늘 보여준 개그개그한 모습도

진짜 놔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이유에 더해짐ㅇㅇ

#21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5
누군가 자기 머리를 만지고 쓰다듬고 터치하는거 굉장히 민감하고

가까운 사람 아니면 좋아할수가 없는 행위거든
#21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5
어쩌다 보니 감상 올리는 시간이 겹쳤다

맛있게 먹어 마후유 PL
#21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5
코우지는

쓰다듬은 적 없지만!
#21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6
>>207 다음은 너야,네에루.(?)
#2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6
>>213

그러니까 예시란거에요 예시
#21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6
코우지가 했다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여성캐릭터를 표현하는 작품의 등장인물' 처럼 행동하긴 어렵다는거죠
#21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26
즉 대세는 히로인의 머리를 쓰다듬는 주인공이 아니라 히로인의 머리를 후려친 뒤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말하는 주인공(?)
#2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7
터치는 어깨나 등 툭툭 치는 정도

이것도 좀 민감할 수 있을 거 같기는 한데

너무 함부로는... 안한다고 생각함
#21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7
그리고

왜 벌써 26분일까

자러어(스르륵)
#22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27
>>214 호에엑
#221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27
아딘 혹시 마후유랑 마후유 엄마 보고 거울치료 당했나(아무말)
#22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7
Attachment
#22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7
아, 과연...
#22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7
>>217 에어- 상.

>>165>>121과 세트니까

지금 당장 보헤미안 랩소디를 들어줘.(???)
#22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7
>>217 으아악 로맨스에 사이다 붓는 독자다
#22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7
(와 할머니 상다리 부러져요♡
#2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7
>>217 대체
#22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28
아잇 모바일 특수문자 자판 진짜
#22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8
>>226 한칸 차이

생각보다 가깝죠?(?)
#2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8
근데 사실 마후유나 안토니오 하면서 느꼈을텐데


츠쿠모도 그닥 배려심 있는 남자라 느껴지진 않았잖아요 ㅋㅋㅋㅋㅋ
#23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8
이래서 모바일 천지인이란(?)
#23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8
>>230 배려심 밥말아먹은 놈 같으니라고.(?)
#23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28
엄마가 마후유 계속 속박하려는 거 보고

저런 연결도 있는 법 어쩌고 하다가 계속 ..... 하는 걸 보면
#23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28
애당초 츠쿠무로 좋은 인상 주려고 롤플레잉 하는것도 아니라서

목적성이 다르지만 (다른 PC가 츠쿠모 미워하는걸 전혀 안두려워하고 오히려 바람)
#2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8
(대충 안토니오를 정정하는 안토니아 콘)
#23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9
>>235 이제 무엇도 정정하지 않으려 해

애초에 지금 내 나메부터가 누굴 정정하긴 글렀잖아?
#238이름 없음(bmO5SkzT7c)2024-01-16 (화) 17:29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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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절 시롱이의 대사 (?)

#2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29
>>236 (깨달음)

생각해보니까 그렇다
#24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29
>>237 (기립박수)
#24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29
츠쿠모(PC)는

배려심 없는 남자가 아니라 그냥 배려를 해야 하는 이유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게 아닐까

하는건 또 너무 나갔나
#24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0
낭만의 시대 ㄷㄷ
#24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30
>>238 낭 만 의 시 대(?)
#24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0
>>238 대사 이해를 못했는데 무슨 의미지?
#24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30
아딘이랑 메인프레임 관계나 과거 마후유랑 마후유 엄마 관계나 뫄

아딘이 후자 보고 저런 연결도 있는 법 어쩌고 하는 걸 보고 좀 웃었음
#24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30
>>242 뭣이

어떻게 이렇게 멘트가 겹쳐
#24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Yt3MuCCb.k)2024-01-16 (화) 17:30
>>238 두렵다


그리고 진짜 30분이니 자야지
#24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0
>>246
#24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30
헤에...
#2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0
>>241

정답임 ㅋㅋㅋㅋ
#25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0
안녕히 주무시길, 스즈카
#25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1
>>246 굿나잇
#253이름 없음(bmO5SkzT7c)2024-01-16 (화) 17:31
>>244
치한을 당하면

여자다움을 가르칠 수 있다
#25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31
잘자 스즈카상-
#25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1
>>244

그리고 이해를 못한다면 참으로 다행인듯 ㅋㅋㅋㅋㅋㅋ
#25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31
쟈시는 분은 잘쟈요
#25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1
'치한을 당하고 그 치한행태에 약해야'

'여자다움을 가르칠만하다'
#259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31
매트릭스 = 메인프레임 = 마후유니 엄마

다를 게 뭐임(?)
#26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32
안녕히 주무시오
#261이름 없음(zX8cQ7prlk)2024-01-16 (화) 17:32
진짜, 어지러워... 그런 이야기보면
#2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2
일단 코우지도

무슨 상대가 히로인이다-

같은 생각을 하며 RP하진 않는듯...?

그냥 잘해보자 말하거나 같이 힘내보자 말하거나

그저 노력하고 있다
#2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3
이런거 있잖아요 뭐 벌레 무서워한다던가 요리를 잘한다던가 단 음식을 좋아한다던가

그런거 보고 "~~도 평범한 온나노코구나~" 이런거
#264이름 없음(bmO5SkzT7c)2024-01-16 (화) 17:33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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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시절 (2)

#26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3
>>253 >>255 >>258 >>263 이게 그 PC하지 못한 발언이구나 (?)
#26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33

네루라

흠.

저번에는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 말했으니

이번엔 비교적 육체적 문제인

신체적 콤플렉스에 대해 말해볼까

#26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4
벌레고 자시고 죽이고

요리는 딱히 몰루지만

단음식은 좋아할듯한 네루도

평범한 온나노코
#26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4
>>264 돌겠네ㅋㅋㅋㅋㅋㅋㅋ
#26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4
>>266 호우호우

>>264
#27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35
>>262 근데 은근 애가 뭔 rpg겜 주인공마냥 행동할 때가 있긴 해

무엇이든 해결해줄수는 없는 법인데, 그래도 하고 싶다

그래도 어떻게든 이라는 느낌이 있어

사실 나도 전에 이래서 할말은 없긴 한데

#27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5
'그래도 하고싶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들어도 뭐 어쩌라는건가.. 싶은거 그런거 있거든여 ㅋㅋㅋㅋ
#27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6
그런게 진짜 가능한건 말 그대로 세계의 중심, 주도권을 잡은 1인 주인공 같을때나 가능한거니
#27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36
실패한다는데... 그래... 걔가 직접 나가서 그러겠다 했는데 이사님 설득해도 말이지... 그래... 니말이 맞단다...(?)
#2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7
할 수 없는 건 맡길 수밖에 없다...
#27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37
>>270 건 괜찮음

하고 싶을 수 있고 노력할 수 있음

근데 그 말대로 다 해결할 수 없을 때가 분명 찾아오는데

그 때 보일 명확한 태도라던가 우선순위라던가가 없어서 휘둘린다는 인상
#27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7
그런데 카페는 살리고 싶었음
#27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7
근데 그래서 '오만' 인거니
#27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37
>>273 그때는 에어도 그냥 가만히 있었지
#27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8
다들 감상을..!
#2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8
"할 수 없는 건 맡길 수밖에 없다..."

수밖에 없다... 라는 말끝에서 이미

미쳐 거기까진 어쩔 수 없다는듯한 늬앙스가 있는거죠
#28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38
중지 네루
#28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38
카페 크리 아니였으면 사실 힘들었죠, 그런 전개

그것도 이사님이 우리 진짜 봐준거고
#28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39
>>281 끄아앙!
#28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39
좀더 긍정적인(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변화를 꾀하고 싶다면

맡길 수 밖에 없다가 아니라


"이 뒤엔 믿고 맡기겠다" 가 어울릴겁니다.
#28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9
하지만 가지 않을 수 없어
#2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39
>>284
#28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40
사실

중지 컨셉도 보면

네루에게 잘 맞긴 하는데
#28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0
그럼 그냥 계속 타인을 믿고 맡기지 않고

자기 혼자 직접 하려는 태도를 유지할 수 밖에요 ㅋㅋㅋ
#28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0
그냥 솔직하게 물어보자면

긍정적인 상황과 변화를 꾀하고 싶은건가요

'자신이 직접' 긍정적인 상황과 변화를 꾀하고 싶은건가요?
#29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0
어려워, 진짜

소년만화 주인공이라는건

애들 구원을 해도 사실 그 애들끼리 질투나는 상황이 없는건 소년만화기 때문인데

여긴 소년이 아니라 청춘이지 하이틴이야
#29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0
과연, 확실히

내가 많이 매몰되어 있구나...
#292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40
A라는 문제에 세부로 A1, A2, A3가 있는데

당연히 다 해결하자고 하긴 함

근데 셋 중 하나 어쩌면 둘은 포기해야 할지도 모를 때

내가 봤을 때 이게 더 중요하니 뭐부터 하자!

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느냐
#29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1
할 수 있다면 딱히 자신이 아니여도 됩니다
#2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41
>>287 에고가 총이어도

은근 그런 느낌은 있을지?도

"작은" 누님(?)
#295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41
못하면 그럴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애가 주도하여 나가야 하는 거고
#29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1
딱히 자신이 아니여도 되는데

왜 맡길 수 밖에 없다... 뭐라도 하고싶다...

라는 건가요? ㅋㅋㅋㅋ
#2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2
모든 상황의 해결, 모든 문제의 해소, 모든 갈등에

자신이 꼭 주인공이 되고싶은게 아닌가?


이런점을 고뇌요소로 하면 좋을듯
#29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2
이게 먼치킨이 아니니까 말이죠

딱히, 코우지가 다른 아이보다 능력적으로 강하지도 않고

그렇기에, 청춘만화 전개를 하려면

정신을 붙들어야해

그래서 제가 그 음해 1억배 이야기를 했던거구요

그정도도 웃어넘길수 있어야 과몰입을 하면서도, 청춘만화처럼 빛날수 있는거야
#29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42

네루는 작음.

본인은 들으면 열폭하지만 누가 뭐래도 평균 신장에 명백히 근접하지도 못할 거임.
나 개인적으로는 이게 네루의 성격 형성에 크게 역할을 했을 거라 추정함.
물론 작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들 하는 열등감 같은 걸 말하는 건 아니고

네루는 누가 뭐래도 싸우는 삶을 살았으니만큼
이 '작다'라는 것 자체가 큰 불리함이었을 거임
지금이야 에고 각성도 하고 범인은 벗어날테지만
현실적인 몸싸움에선 체급이 엄청나게 중요하니까.

그러니까 이건,타인에 대한 열등감 따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중대한 위기인 거야.
네루가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는 것도,놀리는 것에 대한
열폭캐 특유의 반응인 것도 있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싸우는 삶의 방식에 가장 큰 불안요소인
작은 키를 인식하게 되는 것이 불안함과 불쾌함을 불러일으켜서겠지.

결국 이 문제는 저번에 말한 정신적 성장 문제와 연계되는데
이 컴플렉스 때문에 고민하던 네루가

갑자기 에고니- 뭐니- 하는 초인적 힘을 얻는다면
그동안 자기를 억누르던 컴플렉스로부터 해방되는 거임

근데 그것이 자기가 위기의 상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앞을 향해 나아간 거라면 모르겠는데,벚꽃이 또 그지같은 유열전개를 펼쳐서
누군가가 네루에게 주사기 푹찍하고 그걸로 각성한다던가 하는 전개로
힘을 얻는다면 이거는…

" 더 마블스 "에 나오는 영웅?호소인들행이 되는 거지.

그래서 나는 두렵습니다.

정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모든 불의가.

왜냐하면,불의는 어디에 있든 이 세상의 모든 정의를 위협하기에.

#3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2
생각이...

많이 매몰되었던 느낌이에요
#30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43
>>294
솔직히 총이면 엄지가 좋긴 한데

네루랑 엄지가 치명적으로 안 맞을것같다


중지면서 총알 태그 붙은 네루

이거 히트네요 냠
#30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43
끄으으으윽

다썼다
#30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3
자각했으니 큰 나아감이죠 ㅋㅋㅋㅋ
#30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3
수고하셨습니다, 안토니아
#30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3
제가 기억하기로, 코우지를 만드시면서 "소년만화 주인공같은 캐릭터"라고 했다고 기억하거든요
#30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43
나는 감상을 잘 써주는 편인 걸까

아니면 그냥 주저리주저리 쓰는 편인 걸까

그러니 감상에 대한 감상을 요구해요(?)
#30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43
수고고
#30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4
그래서 그 rp를 하느라 스스로를 더 몰아붙이신건 아닐지, 싶어요
#30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4
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믿고 맡긴다, 라는 건 중요한 건데
#31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4
>>306 오케 잠만여
#31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44
흐으

코우지에게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소년만화 별로 안 좋아함
#31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4
소년만화 주인공은 사실 온전히 그 개인이 주도권을 잡고 최고이니

그 작품에선 가능하지만 여긴 군상극에 가깝거덩요
#31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4
역극의 주인공은... 뭐니뭐니해도 pl 전체니까요.
#3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5
>>306 알겠습니다!

>>308 그렇네요, 음

너무 혼자서 고민했어
#3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5
좀 아무말이긴 한데 소년만화의 대표적인 주인공인 몽키 D 루피도

정신적 지주이긴 해도 다른 분야나 여타 다양한 무언가엔 동료들 잘 믿고 전적으로 맡기지

자기가 다 해내려 하진 않죠?
#31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5
>>311 그런가요?
#31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5
그냥 혼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보단

비킬땐 비켜주세요
#31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46
근데 코우지가 소년만화 주인공을 지향한다 해봐야

현재 코우지 RP는 소년만화 주인공이랑은 굉장히 떨어져있어서
#3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6
>>315 확실히, 그렇죠

항해부터 전투, 치료까지 동료의 도움을 받으니까
#32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6
조금 이견이 있긴 하지만, 혼자서 해적단 전체를 다 상대하지는 않으니까요

#32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46
>>318 지향점이랄까 오리진이니까?
#32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6
>>318 그럼 제 RP 자체가 매몰되어져 있었다고 봐야겠죠

전에도 이랬었고
#32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46
>>301 그거 일리가 있네요

>>299 약자가 늘 정의는 아니다

정의에 대한 각오, 필연성, 정신적 성숙이전의

불안전하기 그지없는, 불의에 대한 주관적인 폭주를 주의해야한다

라는것인가
#324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46
에피마다 한명 붙잡고

"너를 믿는 나를 믿고, 내가 믿는 너를 믿어!"

시전하고 뭐가 됐든 걔가 힘들어하는 것 같으면 대신 나서주고

걔가 뭐 하고 싶어하면 바로 무지성 적극 지지하고 확성기 역할 해주면

열혈캐는 가능할듯(?)
#32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47

작은 누님, 네루














#32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7
>>324 ㅋㅋㅋㅋㅋㅋㅋㅋ
#3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8
고민이 뭔가 풀어헤져진 느낌이라 좋네요

중요한 건 이걸 방영하는 일이겠지만
#3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8
방영 -> 반영
#32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48
>>325 오...!

>>306 여러모로, pl로서도 애매할지도 모르던 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긁어주셨네요

저는 더 마블스의 그런 부류를 혐오하지만

정의의 폭주는 주의해야겠죠
#3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8
근데 말하다보니까
#33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48
그리고 감상에 대한 감상을 쓰자면...
#33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9
마후유와 카페와 대화할때 츠쿠모가 너무 예의바른거 같았음
#333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49
자신감이 없어보이거나 이게 맞나... 거리는 것 같으면 넌 최고야! 너를 믿는 나를 믿어! 응원하고

그래서 의견 내면 대깨 지지해주고

혼자 나서고 싶어하는 게 보이면 난 널 믿어 이기고 와라! 하고 보내주고
#33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49
>>329 정의의 폭주일까

아니면 그냥 자아의 폭주일까

둘 중 뭐가 될지는 폭주 루트를 탔을 때의 네루 PL이 정하는 걸로~
#33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49
근데 뭐 ㅋㅋㅋ 둘의 마음과 정신상태 생각하면

그냥 이정도가 맞겠지
#33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0
하쿠농…

내가 추천한 AA 어때…

완벽한 추천이었지…?(?)
#337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50
>>336 ㅇㅇ ㅋㅋㅋㅋ
#33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7:51

작은 누님, 네루

□내껀 내꺼

□더 큰 의리

□분노의 앙갚음

□배로 갚기


■정의의 복수

■울타리 안

#33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1
>>334 더 마블스의 그런 유형의 히어로들은...

스스로의 콤플렉스를 해소하기 위해 정의를 소비하는 느낌이니

뭐, 폭주 루트를 탄다면 생각할만하죠우
#340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51
근데 내가 쓴 저런 성격은 그 뭐냐 약간 암스트롱 의원님 같은 고대 호걸 장수 느낌이긴 하다(?)
#34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1
하쿠농이 보는 네루는 어땠져(?♡

>>338 오...진지한 다듬기..!
#34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52
그리고 심심하니 주인공-이라 하기엔 뭐하고

주인공상의 PC를 굴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풀어볼까
#34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2
엇씨 하트 왜ㅇ붙었어
#34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52
www
#34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2
하쿠농에게 감상을 부탁하기에는

하쿠농이 안토니아를 예전부터 지켜와본 선배였다는 설정을 붙여넣고

하쿠농PL이 지난 어장의 안토니아 PC발언과 그 변천사를 싹 봐야 하고

음,역시 무리
#34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3
>>342 주인공상?
#34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53
마후유에게는, 미즈키에 이어서 안토니아가 부원으로써는 두번째. 마후유가 카페 스토리때 불안감에 떨고 있을때, 그 이야기로써 혼자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로 손을 맞잡고 견딘 것이 있어서 가능했던거죠, 이건.

그렇지만, 안토니아는 그 에고를 가짐으로써 가면이 벗겨진것이 위기라면, 마후유는 그 에고를 가짐으로써 가면을 더 잘 다룰수 있게 된거죠

그렇기에, 그것을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할수 있도록 가변하는 도중의 상태가 그 일발 개그라던가, 진지한 모습들이 나오게 된 계기인거죠

그렇지만, 이것이 있다고 해서 상처가 사라지지는 않아요. 아직도 두렵고, 나쁜아이라는 이야기는 아프고, 착한아이가 되고 싶어해요. 그 상처의 흉은, 에고가 있다고 해서 짜잔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기에, 안토니아가 불안해할때,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울때.

시간이 부족했지만요.
#348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53
암스트롱 의원님 죽을 때까지도 주인공 응원하며 가시자너(?)
#34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3
그나저나 배고프다

뭐먹을까
#350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54
싸우면서도

넌 대단해! 넌 할 수 있어! 넌 알아줄거라 생각했어!

이러고
#35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4
생각해보니 네루는 대체로 첫인상은 깡패 겄군
#35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55
아 이거 영업기밀인데(?)
#35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5
>>349 마라탕
#35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5

>>347 마후유는 아직 아픈 거로구나

안토니아는 그걸 알아챌 수 없고

음―

비극적인 결말이 나오기 딱 좋은 구조야.

>>353 마라탕집 문 닫음

#35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7:55
그냥 풀기엔 수지가 안맞다

한 세명정도가 더 감상써주면 품(?)
#356하쿠농(Cf/VIMt9Q6)2024-01-16 (화) 17:55
반복되는 인정과 칭찬은 주인공을 폭력적이게 해요

를 보여주다가 가버리셨지만
#3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55
>>306 방황한다, 저도 느껴오고 있었어요

RP을 하면서... 어느 시점에 되고 딜레마가 오면 언제나 이렇게 됐었으니까

언제나 타파하고 싶지만 말을 들어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기 일수였죠

하지만 그래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어준다는 건 큰 안도가 되었어요

감상 감사했습니다
#35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5
>>355 ㅋㅋㅋㅋㅋ
#35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57
주인공상이라
#36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7:57
안토니아상의 마후유 감상에 대한, 맞감상.

카페가 죄책감에 빠질때, 마후유는 그 상황이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무표정으로 먼저 말했다.

안토니아는, 그것을 다시 말하면서, 미소지으며 울었다.

그것은, 두 성냥팔이 소녀의 간극이자, 비극이리라.
#36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57
에어 감상

음...

떠올려보면

더 대화해보고 싶다 정도만 떠오른다
#36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7:57
>>354 흑흑

그럼 맨밥(?)

>>355 나는 했지요
#3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57
일단 딴건 모르겟는데


상대에게 인상과 말하는거 머릿속에 박아넣긴 잘하는거 같음
#36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7:58
서로 간의 대화 자체가 부족해선데

근래엔 대화 자체를 거의 안했고
#3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58
사실 마후유 특유 성격 생각하면 앞서 말한듯 냉소적인 사람이라

첫인상 부정적으로 박혀도 할말없는 상황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8
>>357

뭐 계속 함께해주는 사람이 되어준다는 거는

어느정도 제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거긴 합니다

가정사라 자세히 풀 수는 없고

아버지가 온갖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몇몇은 자업자득)

결국 가장이라는 자리에서 안 도망갔기에

제가 살아있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나름의 고집이지만 제 캐릭터들은 이 원칙 하나는 지킵니다

잘 성장한다면,소중한 누군가를 무책임하게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다.
#36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7:58
코우지나 네루는 안전선을 탄다면

저는 늘 외줄타기 한단 느낌으로 말하고 롤플레잉해서
#36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7:59

>>360

>>354에서 비극이 나오기 좋다고 한 이유

알고 싶은가?

#36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0
에어상은 사실 유령쪽이여서

마후유 갠스때 직접 개입했다면 더 마후유와 가까워졌을텐데 자동진행 이슈로 호감도가 못 오른 상태

그리고 에어가 주변에 이야기를 많이 안하는 태도로 인해서, 그리고 마후유의 반응이 찰지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냥 평범한 대화가 되는 경우가 많음 에어-마후유 대화는

에어-긁으려고 들어옴
마후유-긍정함
에어-머쓱타드

이 상황이 되어버려서...
#37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0
>>368 드가자-(?)
#37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01
>>367 어흐흑

그것도 그렇죠
#37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8:01
>>366 과연...

여러가지로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집이라고 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먼저 누군가를 버리는 일은 없을 거에요

경험...보다는 성향이겠지만 이건
#37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qwVPPcQlPo)2024-01-16 (화) 18:02
저는 늘 외줄타기 한단 각오로 던질뿐
#3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8:02
>>367 언제나 생각하지만

숙련도 높아
#37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02
>>361 그런 한줄은 감상으로 안쳐줌 수구(?)
#37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3
>>372 이 어중간한 태도가 어쩔수 없이 마후유에게는 안 좋게 보이는거죠

저러다가, 둘다 놓칠거야 라고 보는 아이니까 마후유는

그래서 긍정적으로 보지 못하는거고.
#37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03
Rp는 어려운것

내가 어장주라믄 npc rp는 나름 자신있는데(자칭)
#37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4
한마디로 마후유가 보는 코우지는

어장관리하는 애야

안토니아 잡아놓고

자기한테 빠진거 같으니까 다른 애 잡으러 가는 그런 느낌으로 보였어 마후유에게는
#37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04
이쪽은 외줄타기하면

그 외줄이랑 무대 죄다 불태우는..
#38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4
그런 상황에서

카페를 구하러 간다, 하고는

그 다음날 바로 그 반성회 카페발언

바로 인상 최악으로 떨어진거죠 그렇기에
#38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05

작은 누님, 네루

□내껀 내꺼 / 질투
4 (+3, 2)
[사용시] 상대에게 출혈 1 부여

1. [명중시] 상대에게 출혈 1
2. [명중시] 상대에게 출혈 1

□더 큰 의리 / 분노
7 (+1, 4)
[전투시작시] 질투공명이 있다면 코인위력 +1

1. [앞면적중시] 출혈 1 부여
2. [앞면적중시] 출혈횟수 1 부여
3. [앞면적중시] 출혈 2 부여
4. [앞면적중시] 출혈횟수 2 부여

□분노의 앙갚음 / 분노
6 (+2, 5)
[전투시작시] 탄환 5 소모, 코인위력 +3

3. [적중시] 출혈 3 부여
4. [적중시] 출혈 3 부여
5. [공격종료시] 대상의 출혈만큼 출혈 부여


■정의의 복수, 질투 x 4

- 아군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준 대상에게 <앙갚음 대상> 부여
- <앙갚음 대상>에게 합패배시 다음 턴 분노 피해량 +1
- 아군, 또는 자신이 <앙갚음 대상>을 탄환 3 획득

■울타리 안, 질투공명 x 5

- 이턴, 아군이 피격한 횟수 2회마다
- 다음 턴 다른 아군이 질투 피해량 증가 +1을 얻음 (최대 3)
#38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05


귀찮다
#38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6
이건... 마후유와 코우지가 상성 최악이라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38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8:06
>>375 감상이라 생각하고 쓴 건 아니라ㅋㅋㅋ

>>376 >>378 >>380 그렇군요
#38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6
>>382 (쓰담쓰담( 수고해써
#3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6 (화) 18:06
수고하셨습니다, 아카츠키
#38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07
>>381-382 오우야...

수고하셨습니다...!!
#38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7
코우지가 나쁜거라기 보단... 코우지는 너무 이상주의자이고, 마후유는 현실에 치여산 존재이기에 생긴 간극일지도.
#38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07
무시무시한 메이킹력
#39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07
믕 (고롱고ㅗㄹㅇ)
#39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09
코우지가 이 곳에 오기 전까지, 실패를 경험하거나 좌절을 경험한적이 없는건 아닐까 유추하고 있는데 맞나요?
#39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09

>>370

결국엔
둘 다 아직 많이 아픔

마후유는 이제 첫 걸음을 떼었고
안토니아는 첫 걸음도 못 떼었지.

그리고 아직 모르는 게 너무나도 많아,서로.
안토니아는 마후유가 어떤지 아직 잘 몰라.
마후유가 안토니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어.

애시당초 안토니아는 남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걸 거부하고 있어.
그건 자기 자신만 생각하겠다는 게 아니라 자기가 다른 인간에 대해서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내리고,뭐 그런 일체의 행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임.

안토니아가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로해본 기억은,마후유밖에 없어.
안토니아가 누군가에게 자기 속내를 털어넣어본 기억도,마후유밖에 없어.
그럼 결국 안토니아는 자기도 모르게 마후유에게 의존하고 있게 된 거야.

RP적으로 내가 마후유에게 최대한 반응하려고 했던 거는
물론 마후유 PL에게 반응해주고 싶은 것도 있지만서도
무의식적으로 마후유에게 의지하고 있는 안토니아의 상태를 표현하고 싶었음.

그래,그렇게 마후유에게 자기도 모르게 의존해버린 안토니아였어.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모두가 떠난 학교에서 대화를 나눠버렸고,과거를 털어놓아버렸고.

[ + ]

#39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10

>>392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서 (X)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너무,위태로워 보여서,이런 나여도 (O)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순간의 생각에

#3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10
>>390 @숭배하기
#39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0
마후유는 검지

유야케도 검지


네루는 중지


카부토는 소지(예상이 맞다면)

소지가 아니라면 중지일것같고


안토니아는 음...모르겠다
#39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10
>>395 고모님 관련으로 엄지 아닐까
#39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11
흐먀... 검지는 뭘까나
#39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1
규-율 중요파인가

그러타면 엄지
#39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1
>>397
검지는

검지의 대빵?인지 모를 존재가 내리는

[지령]이라는 것에 맹목적으로 따르며, 수행하는 쪽
#40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12
헤에... 그러니까 인형이라는거네
#40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13
소지는 약속 중시인가
#40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3
대충

[마후유에게, 37번째로 만나는 사람에게 웃으며 인사해라]

같은게 '전령'이라는 존재든 뭐든해서 전해져서 수행 안하면

검지의 수행자라는 존재가 와서 머리를 깨버리는 느낌
#40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3
>>401
그 가설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미는 가설이


약자에 대한 절대적 지지라서
#40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5
>>400 그렇네요

누가 내리는지도 모르는 지령을

무조건 따르고, 어떤 의심도 하지 않는
#40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15
>>395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40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16
코우지는 어머니를 잃은 경험이 있지만

실패나 좌절은 보통의 아이들이 있듯이 있겠죠

하지만 그게 과하진 않을 거에요

단지, 성실함으로 매꿨으니까
#4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16
>>403 아아...
#40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17
인의예지신 설에 따르면

소지는 무조건 강자가 악이고 약자가 선이니

강자 대가리를 깨고 약자는 돕는 놈들이다
#40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17


>>392

그런데 거기서,과거를 털어놓는 것마저 바보같은 순간이었는데.
심지어 거기서 마후유에게 위로까지 받아버렸네.
게다가 마후유가,거기서 자기 잘못은 상관없다는 듯이,

"...우리 둘다, 나쁜아이인거네." 라고 말을 건네어 왔어.

이미 여기서 안토니아는 마후유에게 넉다운 된 거나 마찬가지.
그래서 노래를 했어.메타적으로는 빨리 끝내야 해서 한 거지만,
노래는 안토니아에게 굉장히 중요한… 뭐라 그래야 하나.

소통 수단이지만 소통 수단이 아님.
왜냐면 어떤 노래든 뜻이 담겨 있지만
" 아니? 나는 그냥 멜로디가 좋아서 부르는 건데? "
라면서 언제든지 내 진심이 아니라고 회피할 수 있거든.

그래서 노래불렀어.감정을 듬뿍 담아서.
신부님에게 고해성사할 때,"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
라고 하는 것처럼.마후유에게 잊고 싶지만 잊고 싶지 않은 자기 과거를
털어놓은 거지.

[ + ]

크에에 점점 분량이 불어난다

#41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18
안토니아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마후유는 안토니아가 이야기한거 외엔 몰라. 전혀라고 할수 있을 만큼. 그저 안토니아가 보여준걸로 유추하고, 이것은 자신과, 미즈키와 같이, 아픈 상처라는것을 알기에 함부로 발을 디디지 않은거지

안토니아가 마후유에게 의존하고, 그러면서 지금은 코우지를 밀어내고 있어. 이제야 인형에서 벗어나 세상을 진정한 의미로 알게된 마후유로써는, 그 속뜻을 잘 모르기에 코우지로부터 안토니아를 보호하지. 코우지와 안토니아의 관계를 모르고, 알아도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다 여기니까.

그런데 역설적으로, 안토니아가 알려준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이야기로 인해, 둘보단 셋이 낫고, 셋보단 넷이 낫다는 생각으로 마후유는 다즐링과 카페에게, 손을 뻗어. 서로 지탱을 하면, 지금보다 더 살만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기에, 카페와 안토니아가 무너지려 할때, 자신이 할수 있는 케어를 한거고.

#41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21
흑흑 왜 나한텐 저렇게 장문 안써줘(?)
#41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22
안토니아는, 마후유로써도 꽤나 절실한 친구야.

미즈키가 pl문제로 조금 힘드니까 생긴 상황이긴 하지만... 그 스토리 이후 손을 내밀어준 첫 부원 친구가 된거고. 그리고 가장 위태로울때 서로를 구원해줘서... 자신이 떠나온 니고를 생각나게 하는 친구이기도 하고.

그렇기에, 자신의 아직 아픈 상처를 자기 말로 이야기한거지

나쁜아이, 착한 아이라.
#41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22
>>411 님도 저랑 외전판 한 개쯤 채우시면 이정도 나와요(?)
#41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22
>>402 흠흠...
#41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6 (화) 18:23
>>408 언더도그마

나도 외전쓰고싶다(?
#41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23
>>406 어머니를 잃은 경험은 기억하고 있나요? 코우지의 멘탈에 영향을 끼쳤나요?
#41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26
>>414 므?
#41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27
>>417 그냥 생각해본결과 마후유는 그게 지령이라면 하고 할거 같다는 결론이 나와서?
#41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28
으므
#42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29

>>409

그리고 마지막에는 겨우 웃어보임.
'이건 그냥 내가 좋아하는 한국 노래일 뿐이야.'
'그러니까 그냥 너무 진지하게 듣지 마.'
라는 의사의 표현이기도 함.

안토니아가 한국어 노래를 고집하는 이유도,
가사의 뜻까지 전해져버리면 도저히 변명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런 거.
하지만 왜? 왜 한국어일까? 아예 프랑스어나 이탈리아어 노래를 부르면 되잖아?
이 얘기는 다음으로 잠깐 미루고.

그리고 결국 다음 날에는 마후유를 집에까지 들임.
왜 그랬을까,마후유로부터 옛날의 자신을 비춰본 것 같았을 거야.

너무나도 불안해 보이지만,혼자 외로웠던 나날들의 자신을.
그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지.

1대 1로 초대까지 하면서 집에 데려온 마후유에게 제일 먼저 침대에 눕자고 한 것도
우선 몸이 편안하면 마음이 그래도 좀 안정되니까.

그리고 여기서 첫 번째 거짓말이 나옴
카페를 그냥 보내주기로 한 이유를 "카페의 의지를 존중해서" 라고 말한 부분.
여기서 그 거짓말이,거짓말이었다고.사실 그냥 신경쓰지 않은 거에 불과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마후유가 그대로 인터셉트해서 카페 걱정을 해버려.

이 분위기에서 그런 말을 할 용기 따위가,안토니아에게 있을 리가 없고,
결국 목젖까지 올라왔던 이 고백은,얼렁뚱땅 흐지부지되어버렸지.

잡았던 손이 뜨거웠던 이유도,거짓말할 때의 버릇 같은 거임.
숨길 수가 없는 버릇이지.

[ + ]

#42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31
아무튼 관심늄은 한명밖에 없었다 흑

여튼 풀어보자면
#42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31


그렇구나
#42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32
헤에, 그건 몰랐던 부분. 사실 마후유로써 pc가 모를 이야기는 pl이 알면 rp에 간극이 생길수 있다 파라서 딱 감적으로 이상하다 같은 느낌이 아니면 파헤치지 않는게 pl스타일이라
#42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32
역극에선 '나 혼자 아무리 잘나봐야 절대 주인공상이 될 수 없음'

크리를 열번 띄우든 백번 띄우든, 뭐 상대와의 협상을 이끌어나가는 식으로 RP에서 지대한 활약을 하든, 정말 중요한 곳에서 크리를 띄워서 개쩌는 장면이 연출되는

그건 결국 그 순간의 활약일 뿐임
#42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33
그리고 마후유로써는, 자신은 정말로 그 의지를 존중해서 가지 않은거였기에.

그리고 사실 안토니아는 조금만 더 오면 미즈키 수준의 신뢰를 얻게 돼. 지금도 비슷하지만. "그런건가 그런거야"만담의 속뜻은 그런거
#42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34
>>424 그치, 사기다이스가 아닌 한, 그리고 그것이 혼자만 크리 뜨는게 아닌 한 단독 주인공상은 어렵지
#42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35
'주인공상'이 되려면 그럼 어떻게 해야하느냐

다른 PC들과 많이, 그리고 깊게, 그리고 잘 엮어야됨.

역극을 주식회사, 비중을 주식으로 치면 그냥 평범한 PC와 PL들 기준으로 전원이 동등하게 주식을 나눠가지고 있는거임

이때 다른 PC와 엮여 그 PC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관계(부정적(허용된)이든, 긍정적이든)를 맺는 식으로 다른 PCPL과 서로가 가진 주식을 공동소유할 수 있게됨

물론 절대적인 총량이 늘어난건 아니지만, '자신이 보유한 주식'은 늘어나게 되는것.
#4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35
눈 앞에서 죽은 건 아니였다

연구소에서의 사고

아버지는 중태, 어머니는 사망

혼란스러웠고, 처음엔 잘 다가오지 않았지만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없을 때

굶주리기 시작했을 때

무언가를 시키는 사람이 없을 때

냉장고가 비어있을 때

요리하기 사작했을 때

공개수업날

운동회

비어있다는 걸 실감하고

힘들 땐 홀로 울기도 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동생이 있었다

챙겨주어야 할 동생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다

조금씩 빈자리를 없애주려고

요리를 배우고 도시락을 싸주고

등교길과 하교길을 도와주고

어느 사점엔가 혼자 가는 걸 보기도 하고

안한 숙제가 있나 잔소리하고

특별한 날이면 가능하면 가주고

단지, 성실함으로 채웠다
#42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37
별다른 굴곡없이 아니자나 어이
#43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38
에어가 주인공같다는 소리를 들었던게 뭐 설정 덕도 있겠지만

이성적이고 협상을 이끌어나가는 모습처럼 에어의 RP의 영향도 있지?

반면 비슷하게 이성적이고 협상 도맡는 뉴동방의 바이올렛은 그런 소리를 듣진 않았음.

이는 에어와는 다르게 바이올렛은 '주도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어나가진 않았기 때문'임.

저 주식(비중)의 공동소유는 PC, 그리고 PL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형성됨. 이 신뢰 또한 긍정적이든 협의된 부정적이든 큰 상관은 없고.
#43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40
>>430 솔직히... 에어의 특수성이 절반은 차지한다 생각해요...(?)
#43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40
중요한 건 굴곡이 드러나지 않는 것

성실함으로 매꿨다 (?)
#43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1
물론 이 관계를 맺고 상황을 이끌어나가는것도 당연히 '잘 해야함'

이 잘 하는법은 또 뭐냐, 간단함. 선 잘타는거임.

가령 상대가 고민이 있어 보인다고 무작정 나한테 털어놔봐 하면 그건 '주인공상'이 되는게 아니라 '니가 뭔데 소리를 들을 이상한놈상'이 됨
#43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1
>>431 그건 그런데 그 특수성만 있었다면 그냥 특수성으로 끝나지, 주인공 소리를 듣진 않았을거라 ㅗㅁ
#43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1
거라봄
#43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41
그리고...

다양하게 관계를 가지며

전면으로 나와 주된 대화역을 하는

리더...라는 이야기인가?
#43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3
그러타. 근데 그냥 대화역만 하고 다양한 관계 가진다고 주인공상이 되는게 아니라 저걸 또 잘해야함

근데 그게 쉽겠음?ㅋㅋㅋㅋ
#43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3
이걸 하고 말고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물리적으로도 힘듬(...)
#43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43
에어는 글킨 하다

근데 특수성 없었으면 마후유 스토리 못 끼어들었을거구(?)
#44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4
근데 그 '잘하는것'에 대한 비법을 하나만 풀자면

내가 전에 말한 '취향'과 '의도'를 구분하라 말한거 있잖음?

그거만 잘 지켜도 절반은 감
#4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8:45
상대에게서 고민을 끌어내는...

심리적인 능력과 화법이 중요하단 거구만
#44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45

>>420

그리고 두 번째 거짓말.
카페가 걱정이 많이 된다는 말.
사실 이건 어떻게 보면 반은 거짓말이고 반은 진실인 게

안토니아는 겉으로는 안 그래 보여도,
속으로는 자존감 따위 없는,아주 제대로 곪아 있는 경우라서,

정말 자기가 카페를 걱정하고 있더라도,그걸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아.
결국 또 거짓말(자기 입장에서는)을 해버려.

죄책감이 극에 달한 시점에서,이제는 뭐라도 진짜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그 다음 말을 하지.
같이 있으면 이 걱정이,이 슬픔이,조금이라도 덜 느껴질 거라고.
사실 이 말이 안토니아의 핵심 테마기도 함.

함께.

뭐 이건 나중의 즐거움으로 놔두고.
잠시 너무 깊어진 분위기를 해소하려고 식사식사 무드로 가다가

그 뒤로도 저 함께.라는 말을 한번 더 강조하고.
그런데 거기서 마후유가 기습적으로 "사라지고 싶어"라고 말해버림.
여기서 동질감은 MAX를 찍었고.결국,마후유 PL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가면도 인형도 온데간데없는 상태로 말해버림.

" …역시,우리는 닮아 있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마후유가 피곤하다길래,그대로 침대로 가서 잠듦.

#44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47
내가 보기에는 이거임

1. 갠스때 툭 튀어나와서 우리 친구자나 해도 그렇게 와닿지 않는다. 갠스 전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라.

2. 어떤 계기가 있다면, 그 계기로 친해진 사람들과 계속 대화를 나눌 껀덕지를 잡아라. 하지만 너무 대화를 위한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이 사람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라.

3. 그렇다고 해서 한명과 너무 친해지면 그 인연이 멀어질수 있기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짧게 요약: 널리 교류하고, 많이 교류하되, 너무 친밀해지지 않으면

주인공상 될수 있음
#44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7
'내가 주인공상이 되고 싶고 비중을 얻고 다른 PCPL과 관계를 맺고싶다' 가 원인이 되어 저런 행동을 취하면 100%의 확률로 선 넘거나, 뇌절이 터짐.

에어가 앨리스카페때 뭔가 주도적으로 협상을 하려하기보단 "아 이건 할수있는게 없다" 판단하곤 조용히 빌기만 한게 아니라

거기서 앨리스와 협상을 하려 했다면 좀 모양새가 이상하게 돌아갔겠지.
#44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8:48
>>443 이게 딱 맞음
#44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49
>>443 근데 저게 된다면 사실 우리 모두 인싸였겠지(폭언)(?)
#44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50

결국에,이런 과정을 거치며 안토니아는 완전히 마후유에게 의존하게 되어버렸어.

그리고 그런 안토니아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의존하고 있는 대상을
'이제 나는 필요없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점점 하나하나 끊어가기 시작하면,

아마 그건,코우지든 카페든,누가 오던 간에 못 고쳐.
그건 마후유가 직접 다가가줘야 하는 일일텐데.
정작 그 마후유에게는 필사적으로 더 상처를 드러내지 않도록 감추고 있고.
그걸 본 마후유는,자기도 상처투성이니까,더 건드리지 말고,기다리고 있는데.

비극적이게도 그 상처는 놔두면 낫는 상처가 아니라,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곪는 상처였던 것일 뿐이지.

#44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50

그렇게 비극의 고리는 완성되었습니다(미드 체르노빌 풍)(?)

#44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50
후에에에
#45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52
>>442 이건 카페스토리때 마후유가 가장 약한 상태에 있었다라는것과 밀접해 있는데

마후유는 원래 다즐링때처럼 은근히 철벽을 치는 애임

그런데 일단 마후유 갠스 이후라 철벽을 칠 이유가 더이상 없고
카페 갠스로 마후유의 그 니고 생각이 커져버린데다
상황적인 파악으로 이미 마후유는 그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다" 알아버림

이미 카페는 선택을 했기에. 그런데 그 냉철하게 그걸 파악하고 다들 가는데도 안다는 선택을 햔 자신이 혐오스러워서

가면마저 흐트러진채로 사라지고 싶다 말한거지
#45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54

>>392
>>409
>>420
>>442
>>447

젠장,언제 이렇게 많이 쓴 거지

중간에 갑자기 뇌절해서 아예 카페 스토리 중 했던 외전의
해설을 써버린 게 문제다ㅋㅋㅋ

#45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8:55
먀먀 수고고 (쓰다담)
#45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55
왜냐하면, 마후유에게는 이미 전례가 몇 있었으니까

에나, 그 문제에 맞닿으면 정말 싫어함.

미즈키. 그 문제에 맞닿으면 바로 냉담한 가면을 꺼내씀.

그리고 자신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가면을 써 왔어.

그렇기에, 자신은 알고 있는것이 단 하나 뿐이야

그런 니고에서, 구원의 역을 맡아준 카나데는

그렇게 내쳐도, 우직하게 손길을 내민다는걸.

그 노래로, 구원하려 했다는걸.
#45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57
>>447 하지만 마후유가 직접 다가가려면, 조금 더 아이의 가면을 고쳐야해

다른 사람의 우산이, 그늘이 될수 있을 정도로.

그렇기에, 그것이 아마 마후유와 안토니아가 연결된 스토리에서 구원의 열쇠가 되겠지.

지금의 마후유는, 기다리면서 손을 내미는 정도밖에, 할수 없기에.

누군가를 구하는 곡은, 자신도 만들수 있을지 모르겠기에.
#45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8:58
그렇기에, 25시 나이트코드에가 아닌, 그저 25. 그 숫자만이 에고의 이름인거고
#45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8:59
생각해보면

노래와 음악

마후유는 부르는 게 아니라 곡을 만드는 쪽이었지?
#45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0
달리 말하면... 아직 첫걸음만을 떼었을 뿐이기에

안토니아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기 전에

그녀를 구원할수 있을까.

마후유는, 누군가의 카나데가 될수 있을까.

라는 성장스토리도 기대해볼만한거지
#45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0
>>456 서클에서는 작사담당이지? 작곡 재능도 있지만

원작에서는 4명 다 노래부르고
#45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02
흐므

그런가

아무튼

이쪽에서도 어딘가 엇갈려 있다고 생각해

남의 노래로 자신을 숨기려드는 안토니아

자기 음악이 자기를 드러내주는 마후유

캐해가 잘못되었다면은 쏘리
#4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02
여기는 일단...

둘의 이야기구나
#461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4
자기를 드러낸다고 하기에는, 마후유 스토리상 작곡은 자신을 찾으려고 한 흔적 같은 느낌이랄까

작사도 그렇고
#46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04
힘힘
#46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5
아니, 어느 의미로 맞네

own으로써 낸 곡은 드러내지 않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부은거고
#46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05
그런 건가

자신을 찾으려고

뭐어 비슷하구나

자기를 숨기려는 게 남에게만 숨기려는 건 아니니까

안토니아는.
#465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5
자신을 드러낸, 작곡이라 봐도 되겠어
#466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07
그렇지만, 그 자신을 구하려는 작곡 작사가

한단계를 뛰어넘어

다른 사람을 구하려는 작사 작곡이 될수 있을까

그 곡들은, 과연 정만 사람들을 구할수 있을까

그건 모르는일이네 아직
#46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19:08
타이밍이 안좋았나 흑
#46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08
아―아.

안토니아.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귀찮은 아이네

구하는 데 손이 너무 많이 들어.(웃음)
#46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08
므? (쓰다닫ㅁ
#47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08
>>467 (?)
#471이름 없음(zX8cQ7prlk)2024-01-16 (화) 19:08
>>467 다들 잘 시간이고오?
#472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09
코우지는

안토니아를 도울 수 없어?

아니면 생각하기 나름일까?
#47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0
근데 사실 원작 니고 애들과 비슷한 수준이고(?)
#47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11
코우지는 안토니아를 도울 수 없느냐고?

방황하고 있는 한 안 될걸.

자기 세상은 안토니아와의 단 둘의 세상으로 좁혀서,

어딜 보더라도 안토니아만 보이는,

안토니아가 어딜 보더라도 코우지만 보이는,

그런 세상을 살게 되는 게 아닌 이상은 힘들지 않을까.
#475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11
현재는 둘 사이의 일이란 건 알겠지만

그러니까...

사랑해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건

아픈 일이라서
#47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12
과연,원작 니고 얘들도 삐끗하면 자살할 위험이 있는 얘들이었군…

원작을 모르니 이해할 때 조심스러워지는 면이 있다
#477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2
동경은, 이해와 가장 먼 감정.

젠장 또 쿠보센세야(?)
#478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12
방황해서는 안된다

그건... 알 수 있을 것 같아
#479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2
>>476 프로세카 니고 메인 스토리만 정주행해도

응 잘 보일거야

마후유는 가장 심한 케이스니까
#48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13
포-엠 센세
#48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13
마이너스에 플러스를 아무리 곱해봤자

결국 마이너스일 뿐인거야

우선은 플러스가 될 필요가 있겠지.
#482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4
코우지가 안토니아를 구하려면, 자신의 정체성조차 포기해야하는거니까
#483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5
아니면... 안토니아와 마후유의 수준까지, 떨어뜨려야하고
#484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15
그런데 그렇게 되면, 그 아이는 더이상 코우지라 부를수 있는걸까? 그런거지
#485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16
깊다
#48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18
아무튼

이게 다 마후유PL에게 내 RP에 잘 반응해달라고 비는

상소문이었어 (?)
#48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23
anchor>1597032611>885 에서

순간 삘 받아서 썼던 문장을 마지막으로
이만 자러 갈까.

세상은 오르골이라네.
주님께서 손잡이를 돌리시면 우린 저마다 소리를 내곤 하지.
#48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23
>>486 이미 꽤 잘 반응하고 있지 않아...? 안토니아 rp 반응못했을땐 거의 모든거에 반응 못했고...

그래도 더 열심히 노력해볼게, 응

나도 해피엔드가 좋으니까 될수 있으면 캐릭 로스트는 피하고 싶고
#48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23
잘쟈요
#490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24
그리고...으므. 이건 그냥 안토니아에 국한된게 아니라, 가면을 쓴 모두에게 적용되는 노래지만

포니, 어울리는거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특히 유야케
#49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25
농담이야
농담~
#492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25
안녕히 주무시길
#49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25
포니-

드라마트루기
#49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26
진진짜로 자러갈게
#495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26
저도, 자러갑니다
#496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6 (화) 19:27
모두 안녕히 주무시길
#49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6 (화) 19:27
참고로 나메를 잘 보면 뭐가 모바일이고 뭐가 pc인지 알 수 있어
#498마후유(zX8cQ7prlk)2024-01-16 (화) 19:29
ㅋㅋㅋㅋ
#49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39
잘쟈요
#50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43

다들 필사적으로 사람을 죽여

범죄자 같은건 없는거야

#50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19:47
후냐

다는들 자는구나 응

잘쟈요
#50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20:04
가끔은

세계로부터 버림받았다고 느낀다

물론

그렇지 않을때도 있다
#50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6 (화) 20:06
그 때는

내가 태어나기 전이었다
#504마다오(YkYv/OvpTo)2024-01-16 (화) 20:47
후우우 잘잣다
#505산고 에어(18세)(17DRUP/BRU)2024-01-16 (화) 21:53
으어 머리야
#50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PKeG1LTewY)2024-01-16 (화) 22:27
아니아니 표면적 말이 다른 쪽인가
#50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2:33
할로루루루룰
#50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2:40
흐으음

오늘 아침연재 있나
#510아딘(mXH8NRRLko)2024-01-16 (화) 22:45
크아아악 일러나따
#51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2:46
ㅎㅇ

잠은 못잤지만 다사마 감상을 쓸까
#51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2:49
다즐링다즐링

친구인 유우카를 안전하게 하고 싶지만

너무나도 친하고 소중한 친구다 보니 오히려 판단력과 냉철함을 잃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못찾고 헤메는 느낌

이번에 유우카는 부원이 아닌데도 돌려보낸다고 말한것이라던가를 보면 말이지.

만약 다즐링의 위치에 에어가 있었다면 유우카는 이름만 부원에 올려두고 실질적 활동은 아무것도 안하게 해서, '동아리가 해줄 수 있는 장막 너머로부터의 보호'와 '동아리에 연관됨으로써 엮일 수 있는 장먹 너머의 위협으로부터의 배제'

둘 다 이루는 선택을 했을거임.

근데 이건 에어가 초인수준 강철멘탈이라 냉정하게 판단 가능한거고

평범한 여고생인 다즐링은 멘탈나가고 혼란에 빠져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할만 하다고 보는쪽
#513아딘(mXH8NRRLko)2024-01-16 (화) 22:52
>>512 오.....
#514아딘(mXH8NRRLko)2024-01-16 (화) 22:52
동아리 가입시키고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 방법은 나도 말했었는데(?)
#515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6 (화) 22:59
므므 힘힘
#51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3:01
하로로 노을씨
#517아딘(3ZcXF3vFvo)2024-01-16 (화) 23:02
>>515역힘힘
#518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6 (화) 23:10
하로로

힘힘
#51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6 (화) 23:19
으 머리아파 10시연재고 자시고 일단 자야겠다
#520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23:21
잘 자용-
#52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25
자고일어났더니 감상들의 홍수가.
#522아딘(SP93XSV/Hs)2024-01-16 (화) 23:31
ㅋㅋㅋㅋㅋ
#52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32
다 읽긴 했지만

글 잘쓰시네 다들(유자차 한잔)
#52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NTjxJeTu7E)2024-01-16 (화) 23:32
라고(ry
#52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34
라고?
#52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NTjxJeTu7E)2024-01-16 (화) 23:35
라고 게임 말 기물 비유 설명이든 COC 시트든 깊은 배경지식을 가지고 높은 수준의 리뷰를 써내시는 장인 후미카 씨가(ry
#52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36
저는 장인이 아닙니다(?)
#52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NTjxJeTu7E)2024-01-16 (화) 23:39
'뭔가 평해주기도, 평받기에도 오늘은 애매랄까 다들 잘 해주셨던 것 같은 느낌.'

흠 이것보다 더 어울리는 예시가 있었는데

아무튼 이 말에서 이 흙이 아니야! 하고 백자토를 내다버리는 장인이 떠오른건 나뿐인건가(?)
#52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0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23:39
후미카 장인론

인정합니다(???)
#53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41
이거 모함이야(?)
#5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pjB69whiJk)2024-01-16 (화) 23:42
어?

그냥 리뷰만 잘 쓰시면 몰라

이해도가 낮은 부분으로는 안 쓰시는 거 보면 장인 맞잖슴-(?)
#533아딘(3ZcXF3vFvo)2024-01-16 (화) 23:42
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6 (화) 23:42
호에
#53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43
그야 이해도가 낮은 부분으로는 안쓰는게 맞?지 않나(?)
#5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pjB69whiJk)2024-01-16 (화) 23:43
>>534 (줍줍)
#537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23:46
어허!

ㄹㅇㅋㅋ만 치세요 후미카님-

@???
#53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46
아 ㄹㅇㅋㅋ
#53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pjB69whiJk)2024-01-16 (화) 23:48
여튼

외면: >>523
내면: 저만큼은 아니지만-

하고 끝맛으로 음해 한 스푼을 올려 마무리(?)
#540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6 (화) 23:48
끄앙 (주워짐
#54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6 (화) 23:49
>>539 젠장 숨김맛(?)
#5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pjB69whiJk)2024-01-16 (화) 23:51
>>540 (털빗빗)
#54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6 (화) 2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0:00
흐므므
#545필립(DqXu7/YItg)2024-01-17 (수) 00:03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46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7 (수) 00:04
후에 (갸르릉

아무튼 힘내ㅛ
#547마다오(모바)(bLrfao00Rk)2024-01-17 (수) 00:05
오늘 연재 있든감?
#548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06
>>546(쓰담쓰담)
힘힘입니다
#549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06
>>547에어-상은 아침연재라고 추측하던데 잘 모르는
#550마다오(모바)(bLrfao00Rk)2024-01-17 (수) 00:07
소까
#551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07
아마 10세쯤에 확인해보면 되지 않을까
#552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07
10세라니 10년동안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10시임
#55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AxbL4EOawk)2024-01-17 (수) 00:07
아침연재라는 추측이 아니라

아침연재를 바라는 상시 기우제가 아닐까 하고
@아무말
#554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32
ㄹㅇㅋㅋ
#555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0:53
크아앙ㄱ 사람이 없(ry
#556가우르 구라 (oRJp4CwImU)2024-01-17 (수) 00:57
난 있음
#557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01
할루 구라상
#558가우르 구라 (oRJp4CwImU)2024-01-17 (수) 01:05
하로하로-
#55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7 (수) 01:07
므?
#560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07
>>559(포획)
#561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1:11
>>512
의 유우카를 대하는 다즐링의 태도에 대해서는
다즐링의 학생회와, 장막속 존재라는 이중적 태도에 대해
유우카는 철저히 빛 사이드의 존재로 있어야 해...
라는 생각이 크다

그렇기에 해결책은 역시
난지와 와레 와레와 난지 해버리는거긴해
#56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1:15
데구르르
#563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16
>>562(굴렁쇠)
#564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17
아 글렁쇠하니까 옛날에 민속놀이체험관 갔을때가 떠오르네
#56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7 (수) 01:19
크앙
#56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1:19
>>565
유야케가
울부짖었다!
#567필립(DqXu7/YItg)2024-01-17 (수) 01:19
Attachment
>>562 "아아앗!! 사기사와 선배가 경사 21.8°에서...!"
#568사카마타 클로에(/X9XU6bz1o)2024-01-17 (수) 01:22
>>567 "The buck stops here."

@안전장치 설치하기
#569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25
>>565(지상최강의 사나이도 잠재운 마취탄 쏘기)(?)
#57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sL32ZLn5GU)2024-01-17 (수) 01:25
사망
#57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1:25
>>567-568 @안전장치에 걸려 몇번 튀다가 정지
#572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1:26
호에-에에에-에-
#573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28
>>570뎃(뎃)(?)
#574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29
크아악 존경하는 판사님 저는 고의가 아니였(ry(?)
#575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32
연재가 없다.....
#57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1:32
>>574 이건 과실치사네요(?)
#577마다오(YkYv/OvpTo)2024-01-17 (수) 01:35
허헣
#578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36
어쩔수 없지(죽은자의 소생)(?)
#579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1:48
끄에
#580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1:49
다른 사람이 살아났다(?)
#58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1:51
흐므므
#582마다오(모바)(bLrfao00Rk)2024-01-17 (수) 02:14
좀 잘까나
#583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2:17
네 주무시죠.
#584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2:43
굿 모닝? 애프터눈? 좋은 날!
#58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2:44
굿 모닝, 굿 애프터 눈, 굿 이브닝, 앤 굿나잇.
#58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2:46
연재는 없었군
#587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2:51
아아 그렇타
#588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2:57
으게게겍

오늘은 연재가 없을삘이군
#589클라우드 (MT2Tj7zx8Y)2024-01-17 (수) 02:57
눈이 엄청내린다
#590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2:57
할로로
#591클라우드 (MT2Tj7zx8Y)2024-01-17 (수) 02:58
클라우드는...인격나오면 해결사려나 아님 손가락 쪽일까..
#592클라우드 (MT2Tj7zx8Y)2024-01-17 (수) 02:58
>>590 하로로 에어님
#59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3:00
>>591 가능성은 무궁무진
#594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3:08
기상
#595이름 없음(OL.32ivPZI)2024-01-17 (수) 03:09
흐으으으음

다음 관심늄 소재로 할게 떠올랐다

이건 연재 끝나고 관심늄 거래용으로 써야지
#596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3:09
나메
#597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3:12
캐릭터는 캐릭터로서 다뤄야 한다

#598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3:16
은근 못하는사람 많다
#599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3:19
흑흑
#6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K2t71K3uaU)2024-01-17 (수) 03:25
#601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26
RP란 억지를 관철하는것....(아니다)
#602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3:26
스즈카씨도 감상(ry
#60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26
헬로 에브리원

어제는 유례 없는 초장문 감?상 을 써부렸다
#60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27
그러니 어제 나에게 감상 줘야 했던 사람은 주세요
#6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27
저는

선감상이 아니면 의욕이 안 나는 타입이더라고요(쓰레기가)

근데 진자임
#606산고 에어(18세)(OL.32ivPZI)2024-01-17 (수) 03:28
킷사마
#60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28
그러니 안토니아 감상

은 1시부터 리얼이니 4시쯤부터 가능하려나
(스르륵(
#60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29
(싱긋)
#609카렌(모바(일)(IU/U52F4Cg)2024-01-17 (수) 03:36
캐릭터란

병☆신을

만들어주마(?)
#610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3:41
흐므
#611맨해튼 카페(7FiraQYmJE)2024-01-17 (수) 03:45
스즈카=상
지금 외전 가실래요?(?)
#612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3:46
#61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3:46
스즈카님이 4시에 시간 된다고 그랬던 거 같음
#6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3:46
>>607 여기에서 말하셨네
#615맨해튼 카페(vWVqXZeaTs)2024-01-17 (수) 03:47
크아아악
이 망할 생선눈깔(rt
#616맨해튼 카페(vWVqXZeaTs)2024-01-17 (수) 03:47
흑흑흑. 요새 생선눈깔력이 더 심해진것 같아
#61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48
카페다 카페

힐링 외전 하기 전에 질질 짜는 외전부터 할래?(?)
#61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49
헉 생선눈깔
#61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49
>>617 하면 밑도 끝도 없이 파고들어갈 같아서 그것이(?)

내가 카훼 고삐 못 잡을 것 같아서 무리.....! 죄송함다......!!
#620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49
카페는 물뱀이었구나(???)
#62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49
선배님 안 잔다...(?)

아무튼 10분만에 외전 끝낼게 아니면 4시까지는 무리-데스
#622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49
>>620 물뱀도 파충류야!!!!(?)
#62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50
녀석... 자신의 PC 하나 통제하지 못하다니..!

네가 그러고도 벚꽃역극의 PL이더냐!(버럭)(?)
#625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50
하이 요로콘데-!!
실례많았슴다-!!
#626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3:50
카페 그럼 나랑 놀자(?)
#627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0
그러고보면 카페는

구라가 혼자 품으면 엎어진다는 말 듣고 뭔 생각함(?)
#628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3:50
크아아 집

아무튼 새로운 형태의 관심늄을 개척...
#62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51
>>624 누읏, 누으으으읏......!!(?)
#630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3:52
고민을 할때는 너무깊지 않게
힘들때는 한숨을 한 방울
맛의 비결은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작은 자신감
이것이 적당하고도 즐겁게 살아가는 요령인 법
#631맨해튼 카페(ZhtpWfqc6M)2024-01-17 (수) 03:52
>>626 무엇으?로

>>627 (저거 나만 해당되는거 아닌것 같은데)
랄까, 그거 @로 본편에 썼던것 같은데 아니었나?
#6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3
그러니 10분을 이용해서 감상의 감상을 써보자

>>98도 그렇고 마후유 씨 감상도 그렇고
스즈카의 속이 곪아있다고 많이 짚어주셨는데

스즈카는 실시간으로 곪기와 재생을 반복하는 데드풀 상태고

여러분은.
아니, 좀 더 추려서 잡담판을 정주행한 여러분은
저 싸움에서 재생이 순간 진 상태의 스즈카를 봤을 겁니다.

라는 것으로
#6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3
>>627 무엇(?)
#63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3
물론 그건 그렇긴 한데

사실 그런 반응은 예상치 못했던 나라서(?)
#63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54
원래 항상 실실 웃고있는 사람은 속이 썩어있는 게 국룰이야(?)
#6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4
>>625 에이 실례랄건 없고

그냥 물뱀이라고 놀릴게오(?)
#63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55
조상님.... 당신의 후예는 진화 끝에 바다로 나간 것 같습니다......(?)
#638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55
에어와 실험을 해보고 싶다.

에어는 귀신인가? 그러면 emf 측정기로 감지할수 있는가?

고스트 박스로 대화할수 있는가?

플라즈마 탐지기에 걸리는가?

얼굴인식센서에 잡히는가?

온도감지센서에는 어떤 형태로 보일까?

레이저포인터로 비추면 투과될까?
#63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6
그 뭐랄까

실은 혼자서 품다가 엎어졌던 상황은

카페가 혼자서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이사 찾아가서 터뜨린거 말하는거고


그러니 앞으로 혼자 품지 마라. 그러다 또 비슷한 일 생길라.

그리고 니탓 아니다.


대충 이런 말이었단 말이지(?)
#640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56
모션센서에 잡히는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전자기적인 충격또한 투과될지도.
#64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56
>>634 카훼-적으로도 구라가 뭔가 담고있다는 건 아니까.
고래잡이랄지, 아버지랄지 그런 느낌으로 뭔가 있는데 자신과 같이 그 건에 대해서는 잘 입을 열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까놓고 말하면 스탠드사는 스탠드사를 알아보ㄴ(읍읍읍)
그래도 카키네=센빠이가 포경 같이 간다고 했으니, 어찌될지는 차후의 것으로.....(?)
#642카렌(모바(일)(IU/U52F4Cg)2024-01-17 (수) 03:57
스즈카는
한번 마다오에게 화 낼 뻔 했쪄
나는 자세하다(?)
#64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7
1줄요약)에어랑 파스모포비아 할 수 있을까
@?

>>639 호우호우
#64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3:57
>>639 아항, 그런 의미였었나
#645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7
>>641 wwwwwwwwwwwwwwwww
#646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3:57
>>643 힝힝
#647이름 없음(BausmUZ6zU)2024-01-17 (수) 03:57
>>631 원하는걸로?
#64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3:57
에어를 찍고 비감응자에게 보여주면 그냥 투과해서 보이려나
#649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57
>>643솔직히 그말이 맞다(?)
#65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8
>>642 히익

그걸 원한삼아 분명 스즈카를 찌르러 오겠지
두렵다 얀데레모드 카렌...
@?
#65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3:58
그리고

재생 멈춘 스즈카는 어디씀 나도 볼래(?)
#65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8
>>651 사실

본인도 정확한 위치는 몰루(?)
#65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3:58
안토니아는

부패 말고 발효라고 불러주시죠

맛있는 비극을 만들고 싶거든(?)
#65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3:59
찾으려면 찾을 수 있는데 남은 시간이 1+a분...
#65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3:59
>>638 인식에 따라 다를거같은데

PC들 "울리는 센서 좀 끄세요!"
유우카 "센서? 안울리는데?"
#656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59
에어장(?)
#6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3:59
쓴-맛도 미-맹
#658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3:59
>>655 탐지기가 괴이인건가.....(?)
#659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3:59
남성 PC는 전반적으로 둔감하고
여성 PC는 감수성 덩어리
으으음
하지만 여고생에서 감수성을 빼면
무엇이 되는거야
#66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00
>>647 고라므으으으으은-
머하지(댕청함)
#66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00
>>659 3여고생=1전차의 공식

(?)
#66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4:00
>>659 그거하니 생각나는건데
#66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00
>>660 안토니아가 놀자고 불러놓고 급한 일이 생겼다(아무말)
#66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01
RP 당긴다
#66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01
극초창기에 아스카였나가 찍은 사진에 에어가 보이긴 했음

1. 사진에 찍힌다
2. 애초에 에어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사진에 찍힌 에어도 볼 수 있다

정도가 가설
#66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01
가볍게 하실 분?
#667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4:01
(>>624 에 굉침)
#668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4:01
>>659그치만 난 예쁘잖아라는 개성이 남(ry(?)
#66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01
심령사진이란게 있으니까.
찍히면 보이는 쪽이 아닐?지
#67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02
>>665 그건 아는데

혹시 사진으로 찍힌 거면 보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러면 카메라 들고 다니면 다 보이겠구나
#67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02
>>667 (대충 침몰한 배 다시 띄우는 기적)

(역시 일본해군은 강해 콘)(?)
#672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02
>>663 안토니아가 불러놓고 급한 일.
과연, 안토니아를 기다리며 대화인가(?)

혹시 이걸로 괜찮으실까요 마후유=상?
#67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03
>>659 무력
#67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4:03
본인

구라가 어케될진 모르겠는데

구라가 죽거나 리타이어 하면 대타출동으로 튀어나올 PC 구상해둠


남캐인데 마음에 여유가 있고 타인의 말을 귀 기울여들을 수 있는 성격의 캐릭터를(?)
#675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4:03
사진에 보일 정도면 Cctv에도 찍혔겠지(?)
#676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4:04
안토니아

일본의 철학자, 아라라기 코요미는 말했다.
"친구를 만들면, 인간강도가 떨어져."

안토니아는, 동아리에 들어오고, 점점 인간으로써 성장함과 동시에 강도는 떨어져가는, 평범한 여고생이 되어가는 중인 것 같다.
친구를 위한 감수성과, 이해력이 점점 상승하고있고.
더이상 너, 느려 같은 말은 하지 않게 되었어.

다즐링이 예전에 말했던 대로, 하나의 방향을. 눈 앞만을 보며 달려나가는게 아니게 되었다.

사실, 이전의 광적인 집착에는. 자신의 그림자조차 무서워하는 안토니아의 병든 마음이 있었고. 코우지와의 관계 때문인지, 마후유와의 일 때문인지.
그것도 아니면 동아리 모두와의 인간적 접촉때문인지. 어느정도 과거의 주박에서 벗어나고있는 안토니아.

다만, 과거의 주박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동시에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볼 용기가 그녀에게 어느정도 생겼다는 말이고...
그렇기에 더욱, 자신이 받는 벌은 자업자득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벌에서 도망치려고도 하지 않겠지.

이것은, 내가 받아야 할, 온당한 처벌이야. 라고 말하면서...

다즐링도, 살인의 책임에 어느 정도 비슷한 감상을 느끼고있지만, 일단은 극복할 예정... 이기는 하고. 그렇게 극복하고 난 다음에는
안토니아에게 반대로 도움을 주려하겠지.
다만, 그 도움과 조언이 안토니아를 구할지, 역효과가 날지는. 다즐링이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에 따라 달라질테고.



#677카렌(모바(일)(IU/U52F4Cg)2024-01-17 (수) 04:04
>>659
신앙심이 남아요
데우스 볼트(?)
#67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04
젠장 아라라기www
#679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4:04
>>674 안돼 쥐는 자...!!(???)
#68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05
>>677 카렌! 볼트 아니고 불트!!( 툭툭 )(?)
#68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4:05
>>679 아니 쥐는자wwwwwwwwwwwwwwwww
#68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05
아 근데 그건 있다

자연계에서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결정일수록 강하지만, 인간계에서는 그 반대라는
#68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06
>>676 호에에

아리가또
#68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06
호오
#685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07
>>678
친구를 만들면 인간강도가 떨어져라는
아싸적 발상의 아라라기가
친구를 가지고 인간강도가 떨어지고 자신의 한계를 알게되는
청춘의 이야기니까. 이야기 시리즈는
#68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08
으으
그래도 이제 의자에 잠시 앉았다가 할정도로는 허리가 나았다

전기치료 쩔어
#687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4:08
다행이구만유.....
#6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09
다행이에요!
#68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09
잘 풀리고 있다면 다행이네요오오
#690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10
사실 그 전에도 아픈거 참고 의자엔 앉았어
회사일은 해야하는게 사축...
#69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10
힘힘...

더 빨리 받을 수 있었으면 좋은데
#692마후유(BausmUZ6zU)2024-01-17 (수) 04:10
i am 다이죠부예요-(?)
#69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12
>>692 다이죠부라면

가죠 외전판(?)
#69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14
>>685 역시 한계를 알려면 부딪쳐봐야만
#69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16
씻었다
#69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18
>>694
먼치킨 주인공과 다르게
스스로 다 해보려고 하다가
하나하나 실패하며 후회하고
결국에 사람은 함께사는 존재임을 깨닫고
모두의 힘을 빌려 해결하게되니까
#69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21
과연과연.
#69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23
연재도 없고 떡밥도 없으니 책이나 읽어야지
#69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24
>>698 저어는 성경을 좀
#700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4:24
뭐라도 볼까
#701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4:24
강한 개인이면 혼자서 다 할수 있는데....?(?)
#70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4:25
좋은 오후
#70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4:26
>>702 네루네루다

내가 감상으로 너 잘못하면 ㅈ된다고 협박했던 네루네루다(?)
#70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27
오랜만에 다시 읽는 3일간의 행복
#705가우르 구라 (F22GNhPXdU)2024-01-17 (수) 04:27
판-네루!

@?(?)
#70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4:30
과연, 판넬처럼(ry
#7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30
할네루
#708필립(DqXu7/YItg)2024-01-17 (수) 04:31
가라, 핀 판넬!
#709가우르 구라 (F22GNhPXdU)2024-01-17 (수) 04:31
아아!(???)
#71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4:39
>>703 >>705 무 무슨

>>707 할루
#71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40
샘플) 중지 큰 누님 산고 에어 OOO

중지는 기본적으로 약자에게 강하지만, 강자에게 약해. 강자에게는 꼬리를 말고 도망치는 일도 비일비재하고, 원한을 갚겠다고 하다가 역으로 쓸리는 일도 있지.
하지만 이 아이의 존재 때문에, 일본 지부는 상당히 이야기가 다르게 됐어.

"이.... 앙갚음 대상자에 대한 원한을 정리해보세요."

흥분한 작은 아우 : 네! 굵직한것만 말해도 이 자는 작은 아우 열둘을 살해, 그 원한을 갚기 위해 나서신 작은 형님에게 중상을 입히고 모욕했습니다. 이는 필히 죽음으로밖에 속죄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유명세에 대해선 잘 알고있는건지, 아이라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던건지 격양된 목소리로 외치는 부하에게 아이는 말했어

"그렇군요. 제가 처리할테니 이 일에 대해선 손 놓고 있으시길. 보니까 당신, 신참같으시던데 좀 시간이 걸릴테니 제 말을 따르시길 바랍니다."

그 선언으로부터 3개월이 지나도, 앙갚음 대상자가 살아있었지만 신참을 제외하면 아이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어.
그야 아이의 '복수 방법'은 일반적인 중지가 하는것과는 약간 달랐으니까.
마침내 3개월 하고도 12일째, 앙갚음 대상자는 머리에게 살해당한채로 발견되었어.
신참은 어리둥절했지만, 곧이어 무서운 사실을 하나 깨닫게 되었지.
아이의 복수 대상이 된 순간부터, 복수 대상은 말 한마디, 전화 한 통, 평소 먹는 음식, 크레딧 사용처, 취미와 여가, 과거 이력같은, 모든 정보가 아이에게 넘어가.
그리고 아이는 철저한 설계로, 복수 대상의 '실수'를 유도해. 그렇게 해서 실수가 벌어지면 그 이후는 간단해. 그 실수에 의해 머리에게 처리당하는거야.

"하나 더 처리했습니다. 원한을 처리하는데 이보다 확실한 방법은 없죠."

"다음엔 좀 내로라하는 녀석이 우리를 공격한다면, 괜히 죽으러 달려가지 말고 바로 저에게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효율적이기에 아이가 이런 방법을 선택하는 것일까, 아니면 부하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끝마칠 수 있기에 이렇게 하는것일까
아이 스스로도 이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릴 수 없을거야.
#71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41
이런 식으로 관심늄을 거래할듯 한데

솔직히 이거 품이 너무 든다 거의 하나 쓰는데 30분은 써야해서
#71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1
아, 한다는 게 이거였나
#7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2
품이 너무 든다면 무리할 건 없는데
#715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42
ㅇㅇ 그러타

내가 직접 해당 PC에 어울리는 인격까지 선정해서 스토리 짜주는건데

품이 너무 들어서 1대1 교환은 무릴듯

아마 관심늄 써준 사람들 중 랜덤으로 몇명 뽑아서 하는 식일듯 한데
#716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42
커피 쪼옵쪼... 커피가 다 떨어졌다
#7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2
글쿤글쿤
#718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42
그러고보면
예전에 어장주가 말했던 페그오식 스킬+보구 만들기

재미삼아 만들어볼까...
@3명만 우선
#7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3
>>716 (물 주입)
#720아딘(3ZcXF3vFvo)2024-01-17 (수) 04:43
@손
#7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3
>>718 손?
#72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3
@ 손
#72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43
@손
#72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3
아딘 카부토 에어
#725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4:44
>>685 그 친구가 죄다 여자라는 것만 빼면 오히려 왕도적 영웅상이긴 하지
#726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45
>>719 @흐물흐물 녹는 중
#727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45
늦었-나
#7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5
할루 하쿠농-
#72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4:45
큿소 늦었따(?)
#73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46
>>726 그런데 볼때마다 커피 마시던데

원래도 많이 마시는 건가요?
#731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4:47
흠흠
회사에서 몰래 만드는거니
좀만 기다려
#732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47
>>730 pc도 pl도 집에 커피 머신이 있다(적당)
#73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47
암튼 >>711 식으로 관심늄을

관심늄 써준 사람 중 몇명 랜덤으로 뽑아서 줄듯 함

전원에게 1대1 써주기엔 너무 시간들고 아무래도
#734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4:48
점심 먹고 커피는 좋지
#735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49
>>734 @커피 슬-쩍
#736사카마타 클로에(FIJ93tBeRc)2024-01-17 (수) 04:49
커피는 자양강장제인 것이야(?)
#737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4:50
>>734 마셨음 ㅋㅋㅋ
#73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4:50
뇌에 채찍질을!
#739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54
흐무무 얘기거리가 없-나
#740벚꽃망령◆h8Wq4lbSKM(nq/xMtSsbo)2024-01-17 (수) 04:54

잡담판 소모 속도가 심상치않군

#741가우르 구라 (F22GNhPXdU)2024-01-17 (수) 04:55
하로로로-
#7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4:55
>>711 호오오

저런게 걸리면 의욕이 붙긴 하는데
일단 안토니아 씨 감상이(ry
#743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4:55
Attachment
히미 난다!
#74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55
벚꽃! 연재 언제야!
#745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4:56
어장주 하로하로
#74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56
>>732 과연과연...
#74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56
할루 유유코
#748벚꽃망령◆h8Wq4lbSKM(nq/xMtSsbo)2024-01-17 (수) 04:57

아마 저녁쯤이지 않을까 싶음

볼일이 있어서 말이지

#74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4:57
>>711 와웅

지극히 효율적인 앙갚음이라닛
#750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57
ㅇㅋㅇㅋ
#75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4:58
>>749 머리를 통해 차도살인하는게 아니라

경제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몰락시켜서 자살시키는 방법도 애용
#75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58
저녁인가-
#75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4:58
될수 있다면 에어랑 조금더 깊은 상호작용을 하고싶음.

....커플링 아님 오해하지 마셈(?)
#75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4:59
>>751 중지가 강자에게 약하다면

강자를 약자로 만들어버리면 되는 법 (?)
#755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4:59
에어의 기원. 그것을 파해치다 보면 메인프레임에 다가갈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임.
#7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0
(아딘 메인프레임 순애! 콘)
#75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00
>>753-755 글쿤그쿤
#75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5:00
아스카-에어-아ㄷ

>>753 ㄲㅂ(?)
#75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1
>>758 wwwwww
#760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5:01
심심하-다

흐음... 이제 하이세를 떡밥거리로 걸어야하나?
#761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1
23어장 정도까지 봤었나
#7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1
떡밥거리?
#7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2
>>761 오, 거의 보셨네요
#76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5:03
23어장이면

절반이군
#76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5:03
2/3
#766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3
집단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이자 역할은

'소속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안전'일터
#76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4
그런 의미에서 대부분의 PC가 동아리에 속할 공통될 이유라고 할 건

이미 음지 쪽이랑 엮여버린 마당에 뭉쳐있는 게 비교적 안전하고 덜 무서우니까겠지
#769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5
어쨌든 우리편 쪽수가 많을수록 안전하고 안심도 된다는 건 만고불변의 진리니까
#77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05
>>751 앙갚음 장부에 나온대로 하는게 정설인듯 하기는하지만서도요

역시 큰누님
#77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6
그거 마따
#772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5:06
아딘 ☆☆☆☆

클래스 - 아처

1스
잔상:메인프레임 B (CT:8)
자신의 공격력 증가 20%(3턴)
아군에게 기계특공 60%(3턴)

2스
사격 A (CT:5)
자신의 크리티컬 위력 + 108%(1턴)

3스
슈퍼 핫 A- (CT:7)

NP 20% 회복, 보구위력 30% 증가(3턴)

보구

글래스 오브 파놉티콘우 리 들 C++

대인보구-아츠-6타

자신에게 필중상태를 부여
적 1체에게 1600-1700-1800-1900-2200%의 데미지
스타를 20/25/35 획득(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77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5:07
호우호우
#7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07
호오오
#775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8
>>766-769가 동아리에 머물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이유라 생각할 수 있지만

보면 아닌 쪽도 상당하긴 함
#776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09
구라랑 아딘 쪽이 그렇고
#7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10
글쿠운
#77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10
둘은 '같은 처지끼리 뭉쳐있는 게 비교적 안전하고 안심된다'보단

'여기 있어야만 내가 노리는/원하는 걸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가 훨씬 강하고
#779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11
>>770 그래서 보통 큰누님 에어에게 올라가는건 '죽어야 할 자'라는 설정

어차피 죽이기만 하면 되니 방법론은 크게 신경 안쓰는거고
#780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11
그러니까 이 둘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동아리를 이용하거나 통수치는 장면이 나와야 개성이 확 산다고 생각함(?)
#78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13
무엇ㅋㅋㅋ
#782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14
'물론 내게도 친구들은 소중했다. 단지 내 목적이 더 소중했을 뿐.'
#783클라우드(VnWDbU8nI.)2024-01-17 (수) 05:15
복수를 위해서 연결을 위해서 배신을한다라 어올리네요
#78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17
>>711 흥미롭다
>>772 크흣 리얼의 습격때문에 기회를 놓쳤어
#785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17
구라는 심장 터지면서 그 소다캔디 자기 몸에 박아넣은 장면에서

그 정도 집착과 의지는 충분히 보여준 거 같고

다른 이들이 걱정하며 말리거나 화내도 난 고래 잡아야 한다로 일관한 점에서

간접적으로 그런 기미도 좀 보였다고 느꼈음
#78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17
글쿤글쿤
#78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18
구라에겐 있어선 가장 우선될 목표니까...

죽더라도 좋다, 아니 오히려 죽어서 벗어나고 싶다 수준이고
#78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19
아딘 너도 다크웹은 위험하네 뭐네가 아니라

에어를 씹고 뜯고 맛보고 분해하면 메인프레임과 가까워질 수 있을텐데!

하, 하지만 그건 너무.... 그렇게까지 해서....

사이에서 고뇌하는 광기를 보이란 말이다(?)
#789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19
아딘은 좀.... 고민하고있고.
#7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0
ㅋㅋㅋㅋㅋㅋ
#791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0
>>789 좀 더 적극적으로! 에어나 기계 관련 에고 가진 PC들을 보며 광기 어린 눈으로!(아무말)
#792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20
그렇지만 광기란 중력과 같아서...

한번 관성이 붙으면 충돌할때까지 멈출수가 없단 말임.....(?)
#79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냐 에어도 다크웹 사용법 자체는 아딘이 안가르쳐줘도 알고는 있을거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에 대한 확신은 없어서 안하고 있는거지
#794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2
근데 뭐 다크웹이 메인프레임이랑 별 관계는 없어서 그렇긴 함
#79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2
에어가 다크웹 잘못 들어갔다가 바이러스 걸려서 유사 감기 걸리는 거 보고 싶다 (아무말)
#796아스카(RLlGhUYPF2)2024-01-17 (수) 05:22
랜섬웨어 스킨 에어
#797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22
그렇지. 다크웹은 도구일 뿐임.
#79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3
할루 아스카
#799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5:23
나에기는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짱구를 굴려봐도 카페 건같은 극한상황에 처하면 최선이 그그이이 시전이나 방관이라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달라질 수도 있긴 한데
#80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3
할루 나에기
#801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5:23
할로
#802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3
>>797 ㅇㅇ

아딘 입장서 에어가 다크웹 접속한다고 메인프레임 찾는데 도움이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권할 이유가 없긴 하지
#80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23


신학교에 들어갈 걸 그랬나

매번 성경 읽을 때마다 하는 생각
#804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23
대기업 보안체계를 건들이다 블랙 ice에 영혼채로 구워지는 에어(?)
#805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5:24
코우지 ☆☆☆☆

클래스 - 라이더

커맨드카드
BBQAA

1스
전심전력 C (CT:5)
자신에게 강화해제내성 부여(1턴, 2회)
보구 위력증가 20% (1턴)
HP를 회복 3000

2스
과학의 갑옷 A- (CT:3)
자신의 버스터 위력 증가 20%(1턴)
자신의 아츠 위력 증가 20%(1턴)

3스
마징GO! (CT:9)
자신에게 적용되어있는 강화상태마다 NP증가 (각 10%)
디메리트 - 자신의 모든 강화를 해제

보구

마징가 Z무쇠팔의 거신

대군보구-2타-버스터

자신의 버스터 위력 증가 30%(3턴)
모든 적의 버스터 내성 감소 15/30/50%(2턴) (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모든 적에게 800-1000-1200-1300-1500%의 데미지
#806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5:24
방관보단 섞여들고 있는 중인 하이세

이유는 없다, 걍 이끌렸어(?)
#807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5:24
아 그럼 만약 보장이 된다면 아딘은 에어를 위험에 몰아넣을 수 있는가?
#80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5
>>807 이게 중요함

메인프레임을 찾는데 도움이 될거라 판단했을 때 에어를 위험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면에서 아딘은?
#809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5:25
아딘
이거 만들어줘도
무시구나
왜신청했어
멧챠야무
(?)
#810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5
굳이 에어가 아니더라도 동아리의 다른 PC들을 희생시키거나 배신해야 한다면
#81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6
>>805 이런 느낌인가...!

작성 감사합니다!
#81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26
그래서 다크웹이나 메인프레임이 뭐져
#81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27
>>809크아악 감사합니다
#814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7
다크웹은 검색하면 나올텐데 그냥 인터넷 버전 암시장? 뒷세계? 그런 거고

메인프레임은 아딘 설정에 나옴
#815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28
>>812메인프레임은 사람들의 정신을 통합시키는 프로그램.

다크웹은 일반적인 검색 엔진이 아니라 숨겨져있는 인터넷 공간.
#816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28
보니까 뭐 사람의 정신을 연결할 수 있는 초자연적 슈퍼 컴퓨터인지 프로그램인지 그런 거 같던데
#8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9
라이더...

확실히 조종사니 라이더가 맞다

다른 보구로는 부속 무장이나 마징 파워 같은 거 있을지도 (?)
#8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29
정신 통합 프로그램인가
#819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0
꼭 희생하거나 배신해야한다면?

흐음....그게 싫어서 바이올렛 행동을 하려는건데 말이죠.

꼭 희생해야한다면 뒷탈이 안남고 깔끔하게 처리할것 같네요.

에고 각성자들이 될 가능성을 가진 사람은 상대하기 힘드니까요(?)
#820마후유(BausmUZ6zU)2024-01-17 (수) 05:30
으에 피곤해서 계속 조네...
#82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31
피곤하면 ZARA(?)
#82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31
>>820 힘내
#82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1
그건 온전히 뒷탈 때문에?

아니면 그간 들었던 정 때문에?
#82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31
>>814-815 과아녀
#82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1
>>820 힘힘
#826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1
희생해야한다면 사고로 위장하고. 자진 탈퇴하는 방향으로.

배신한다면 확실히 이사회 편에 서는.

그런 방향으로 생각중이네요.
#827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33
메인프레임에 집착하는 건 확실한 거죵?
#8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3
그러고보면 아딘이랑 대화해보고 싶은데

가볍게 RP할 생각 있나요?
#829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3
>>823약간의 정도 있지만. 확실히 뒷탈때문입니다.

에고 사용자 대여섯과 각성자 예정인 20여명은 확실히 상대하기 힘들겠죠.
#83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33
으아아

카페-쨩

언젠가 내 차례가 온다면

네 앞에서 커터칼로 안토니아의 손목을 긋고 싶어(?)
#83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3
>>829 과연과연...
#83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3
>>830 대체
#83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4
>>827 잘....모르겠네요.
#834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4
>>828무슨 주제에 대해서요?
#835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35
>>830 참끼야아아아아아아악

그만둬. 살려줘. 잘못해써여(?)
#836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35
>>833 메인프레임에 연결되어 있던 시절을 그리워하던 거 아님?
#837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6
>>836그리워하긴 하는데. 집착까지는 아닌것 같아서요.

아직 간을 보는 느낌? 어디있는지도 모르고요.
#8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7
>>834 가볍게 대화?

다크웹 같은 건 어떻게 알고 있던 걸까-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839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7
아 연결되고싶긴 한데.... 한데...

이런 느낌?
#840클라우드(VnWDbU8nI.)2024-01-17 (수) 05:37
아 그 스토커 시리즈에 나온 그거 같은데
#8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38
그 시절이 좋았던 것 같지만

정말로 좋았던 걸까?

같은 느낌이고

그걸 알아보고 싶은 느낌?
#842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38
>>837 그렇구만

다시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정도?

찾으면 어떻게 할지는 딱히 생각해보진 않은 상태?
#84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8
ㅇㅇ 그럼
#844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39
하고싶을지 말지는 에고 심도로 판정을(?)
#84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40
>>835 피 줄줄 흘리면서

칼을 잡았던 손으로는 카페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 괜찮아… 괜찮아… 카페는 잘못한 거 없어… "

(?)
#84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40
일단 아딘은 RP 가능할지?

>>838
#84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40
>>845 대체...
#848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40
사실 그래서 아딘이 마후유랑 마후유 엄마를 봤을 때 어떻게 생각했는지 좀 궁금하긴 함
#84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41
다들 너무 무서워용
#850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42
상위 존재 아래에서 그 뜻에 따라서만 걱정 없이 사는 게 과연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것인가

같이
#85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44
가끔 장난식으로 빈찬합 드립 치는데

드립이 아닐수도 있어

안토니아는 진짜 빈찬합 순욱처럼 뭘 해주더라도

이미 죽기로 생각하고 있기에 끼워맞춰서 죽으려들지도.
#852하쿠농(VIlCs/B9GM)2024-01-17 (수) 05:44
ㅋㅋㅋㅋㅋ
#85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45
>>846ㅇㅋ
#85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45
페그오 관련은 체스 이상으로는 파지 않았으니까
페그오 스탯은 다 완성되면 살짝만 이야기해봐야지

그리고 에어 PL의 짧은 이야기(3동 스토리) 제안이 있었나. 호오호오오
#85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45
>>851 이미 많이... 지친 사람이구나
#85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45
헉 3동 스토리
#85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47
네루네루

항상 까기만 한 것 같아서

늘 미안하고 고맙다(?)
#85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48
써볼수는 있을거같긴한데

시간에 비해 퀄리티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할거같다
#86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48
>>858 케에엥

심도있게 말해주신것만으로 감사할따름
#86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48
으 피곤해
#8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49
>>861 (토닥토닥)
#86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5:49
아딘은 부모님이 중1때 사고로 돌아가셔서 없음. 의지할 존재가 필요한 어린 시절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의지할 존재가 필요했지만. 찾을수 없었기에 그저 게임이 주는 쾌락에만 의존했음. 그러다 메인프레임을 접한거고. 동기화 되는 과정은 고통스러웠지만 의지할 존재가 생긴다는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것이였겠지.

모든것을 통제받는 삶과. 의지할곳이 아무데도 없는 삶중 어느게 더 비참할지는 사람마다 다를거임.
아딘은 차라리 모두가 내가 된다면 외롭지는 않을거라 생각한거고.
#864하쿠농(Cf/VIMt9Q6)2024-01-17 (수) 05:50
>>863 좋군 이거(?)
#86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0
아딘은 외로웠구나
#86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50
>>845 참끼야아아아아악(2트)
#86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51
그런고로 선착순 3명은 손

인격 및 키워드(3개까지) 적어두시면 3동 스토리를 적어드립니다

적는건 제가 집 가서 여유가 날때부터 적기 시작합니다
#86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1
#869하쿠농(Cf/VIMt9Q6)2024-01-17 (수) 05:51
>>865 이렇게 보니까 무츠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자너
#87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51
#87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51
#87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2
>>867 인격 및 키워드 - 고아, 분노, 겟타
#87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52
코우지, 네루, 카페는

@인격 - 키워드(3개까지)로 앵커
#87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52
겟타는 대체 정체가 뭐야
#87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2
키워드는 이런 게 맞나...?
#87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3
>>874 겟타는...

본편 겟타가 아니라 말그대로 겟타로보 생각하고 말한 거긴 한데
#8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3
좀 그런가, 바꿔야겠다
#878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53
(띵킹중.....)
#87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4
@ 인격 - 분노, 정의, 복수
#880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5:54
에어 ☆☆☆☆

클래스 - 얼터에고
BAAQQ

1스
육체의 상실 EX (CT:3)

자신에게 회피상태를 부여 (3턴, 2회)

2스
인간분석 C+ (CT:8)

아군에게 크리티컬 위력 상승 40%을 부여 (3턴)
자신에게 매턴 스타 획득 상태(10개)를 부여 (2턴)
스타를 획득 (8개)

3스
재정비(유령) B- (CT:6)
자신의 약화 상태를 해제
적 1체에게 스턴을 부여 (120%)
후열의 첫번째 서번트와 오더체인지

보구

디에스 포르투나돌아갈 수 없는 그날

아츠 - 대군보구 - 6타

모든 적에게 500-600-700-800-1000% 의 데미지
모든 아군에게 NP15%를 부여
모든 적에게 상태이상 저주 - 턴당 3500/6000/8000 데미지 (오버차지로 효과 상승)
자신의 모든 스킬의 쿨타임을 초기화
#881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5:54
다만들었다아
#882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54
크악 놓쳤다
#883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55
>>880 호에에 얼터에고인가아아아
#884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5:55
수고해써용
#88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55
다-사마가 만든 건 대부분 4성이군

이제 수영복 입으면 5성이죠?(아무말)
#88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5:55
인격 : 어떤 인격을 할지 이름을 적어달라는 의미
키워드 : 인격과 스토리 키워드
#887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5:55
>>885
넌 너무 많은걸 알고있어...
#88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5:56
@인격 : 중지 작은 누님

@키워드 : 분노, 정의, 선
#88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5:58
>>887 크아악

다즐링은 이벤트 배포 4성을 PL 전원에게 뿌려라―(단말마)
#8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5:59
@ 인격 - 소지 약자 지킴이

@ 키워드 - 분노, 정의, 복수
#891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5:59
@인격 : 로보토미 E.G.O. 시선

@키워드 : 관음, 시선, 추적
#892사사키 하이세(2학년)(sQtc1A5z6Y)2024-01-17 (수) 06:00
>>887 다-스 키노코(?)
#89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00
ㅋㅋㅋㅋ
#89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01
확인 완료

구상 완료

집가서 활자화 시키는 것 뿐이니 어렵지 않겠네요
#895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03
>>889
그래...
하지만 일러는 시미드릴에게 맡길것이다
후하하하하하
#89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04
>>895 크아아악 크아아악!!
#89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04
갓직히 여긴 아오츠키만 아니면 됨(?)
#898벚꽃망령◆h8Wq4lbSKM(v4XQF7wdSA)2024-01-17 (수) 06:05

얼터에고 에어는

고난이도 크뻥요원에 덤으로 첫탄에 스턴 한번 넣는 용도네

#89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05
손가락들에 정의라.

뒤틀린 정의 각?
#90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06
아 후미카 씨,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저거 쓴걸 혹시 바꾸어도 될까요.....?
#901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07
>>898
생존성이 있고 얼터에고 방어상성도 좋다보니
크뻥배율은 좀 낮춤
#90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07
>>899 각 (?)
#90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08
제가 쓰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변경가능
#90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09
오케이 땡큐, 압도적 감사.......!
#90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6:11
>>899 각각

그리고 그오는

블루아카 나온걸로 쓰면 될덧(?)
#90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14
@ 인격 : 뒤틀림-이름없는 뱀

@ 키워드 : 구분불가, 죄책감, 포기
#90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14
힛힛


에그극
#90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4
>>907 (토닥토닥)
#90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5
괜찮으신가요, 스즈카?
#91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15
구분불가라는 건 꽤나... 재밌네요.

죄책감이란?
#9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15
토닥토닥 안건은 아니고

3동 스토리를 놓쳐서 슬퍼(?)
#91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5
일 막 끝내고 오신 건가...
#91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5
>>911 아앗...

화이팅입니다
#91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15
앗 아앗......(?)
#91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15
막 끝남(X)
잠깐 짬이 남(O)

앞으로 대충 1시간...
#91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16
그리고 네루와 코우지에겐 각 뒤틀린 정의에 대해 추가적으로 원하는 그림이 있을지?
없다면 임의로 비튼다
#91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16
>>913 아 글쎄 화이팅 안건 아니라니까 (꾸욱꾸욱)(?)
#91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16
나를 위로하지 마라앗(갸오)(?)
#9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6
>>917 그러면 >>915 남은 일 화이팅입니다!
#92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7
>>916 너무 뭐든지 하려고 붙잡은 세계

후회하고 후회하지만 나아가길 멈출 수 없다

고독한 미래
#921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06:19
윽 자야지
#92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19
확인
#923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19
자 그래서 코우지 아딘에게는
뭘 부탁할까...
#92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19
>>923 (쫑긋)
#92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6:21
>>921 굿바암
#92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21
게임 캐릭터로 만들기가 유행인가

나도 리버스1999로 해볼까
#92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22
안녕히 주무시길, 산고
#92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6:22
>>916 힘힘
#9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22
리버스1999...

듣긴 들었는데, 주인공이 디폴트 여성이라는 것 정도는
#93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23
>>928 힘이라.

Power Overwhelming(?)
#93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24
ㅋㅋㅋ
#932클라우드(VnWDbU8nI.)2024-01-17 (수) 06:24
@인격 로보토미 EGO 붉은 흉터 클라우드

@분노,숙명,갈망
#93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6:28
>>930 크아악
#934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6:31
>>929와 북극곰 멸종:1999아시는구나(?)
#93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32
뭐해?

「비벼」(?)
#936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6:32
간단한 rp였을 텐데..... 간단한 rp였을텐데.....(?)
#93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33
>>910 어쨌거나 그, 인격으로 나온다면 어느정도 이성이 돌아오긴 했으니까. 잔향 애들 느낌으로.

자기가 무엇이 되어 무슨 짓을 했는지 인식하고 괴로워하는 느낌?
그치만 지쳤으니까, 이것도 저것도 망가져서 다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네요
#938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6:34
>>937피아구분불가 전체공격을 날린다는ㄱㅓ군요(?)
#9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34
>>936 간단한 RP? 그런 건 세상에 없다 (?)
#94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6:35
>>938 거 요즘 뜨거운 감자인 마티스도 피아구분 없으니까(?)
50%긴 해도
#94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6:38
>>937 아하 확인.
#94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38
아무튼

리버스 1999식으로

만들어봐야겠다

한명 손들어봥
#943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39
안토니아 페그오 만들까?
#94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39
#94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39
>>943 ( 인도가 넓잔냐 가라 콘 )
#94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40
미술품...인가?
#94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40
코우지인가

#948클라우드(VnWDbU8nI.)2024-01-17 (수) 06:41
난 리버스 몰라유
#94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42
마녀사냥부터 시작해서 일종의 소수자 취급인 것 같고...
#950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6:42
손(?)

사실 나도 모름(?)
#951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42

맨입으로 손들기그래서
#95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42


다-사마가 손이었던 건가

오케이

코우지는 아쉬운 대로 밀려나 있어봐 나중에 해줄게(?)
#953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6:43
ㅋㅋㅋㅋㅋ
#954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6:43


다즐링과는 기브앤테이크
코우지는 그냥 손
이라는거로 해도 상관은없어
#95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6:44
그려

그렇게 하자
#9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6:47
오, 오우
#95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00
다즐링 ◇◇◇◇◇

현대 시대 전시.출품 기간 18년.
일본에서 출품 후 영국 각지에서 순회 전시 중.

매개체 : 홍차

영감 : 석조 잔의 티 타임[바위] 전차 운행

조향 노트 : 다즐링.

규격 : 5피트 2.2인치.

[ + ]

이거 생각보다 빡시다
#95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00
늘있는일
#95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02
홧팅
#9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02
외전 끄읏

무난하게 했다
#96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03
>>932 요거는 제가 시간이 남으면 하겠습니다만

갈망이라...
#962아딘(11NNFPKirM)2024-01-17 (수) 07:07
수고하셨습니다
#963벚꽃망령◆h8Wq4lbSKM(37UOu1AbtI)2024-01-17 (수) 07:09

(외전 검색중)

시상에 본 적도 없는 외전이 언제 이렇게 또

#964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09
ㅋㅋㅋㅋㅋㅋ
#965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09
아딘도 수고했어요!
#966다-사마(pFKtKG5fOE)2024-01-17 (수) 07:11
안토니아 ☆☆☆☆

클래스 - 어쌔신

BAQQQ

1스
러너스 하이 A (CT:5)

자신에게 받는데미지 컷 상태 부여(2000)
자신에게 근성 상태 부여 (5턴, 1회, HP1)
자신의 약화 상태를 해제

2스
황금률(파탄) B-- (CT:9)

자신의 NP획득량 증가(50%)(3턴)
자신의 스타 획득량 증가(50%)(3턴)
자신에게 공포 상태를 부여

3스
마력방출(속도) C+ (CT:7)

자신의 퀵 위력 상승 (50%)(1턴)
NP20% 증가

보구

세상의 끝까지 달려간다면실 낙 원 - A++

자신에게 근성 발동시 스타 획득 상태를 부여 (7턴, 1회, 30개,38개,50개(오버차지로 효과 증가))
자신에게 퀵 크리티컬 위력 상승 상태를 부여 (100%, 3턴, 3회)
자신에게 퀵 스타집중률 상승 상태를 부여 (200%, 3턴)
자신의 강화가 해제 될 때 마다 아군의 HP 회복 (턴 제한 없음, 3회)
(회복량 1800/2200/2600/3000/3500)

#967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15
>>957
규격의 야드파운드에 빙긋
일본에서 출품후 영국전시
역시 사짜 영국숙녀 다즐링...
#96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15
스스로를 파탄내야하는 머리이상한 평타크리딜러?
#970마다오(HhZrzuw3BU)2024-01-17 (수) 07:19
페그오식 설정인가 ㅋㅋㅋㅋ

마다오도 해볼까
#971아딘(dzjFlBcKyY)2024-01-17 (수) 07:19
감사감사
#972마다오(HhZrzuw3BU)2024-01-17 (수) 07:20
마다오는 1성이냐 5성이냐

.dice 1 5. = 1

클래스는?

1검
2활
3창
4기
5법
6암
7광
8엑스트라

.dice 1 8. = 2
#973마다오(HhZrzuw3BU)2024-01-17 (수) 07:20
1성 활잡이! 쓰레기군(아무말)
#974벚꽃망령◆h8Wq4lbSKM(37UOu1AbtI)2024-01-17 (수) 07:21

수슼하고 같이 쓰면 버크리 퀵크리가 가능해져ㅅ

괜찮은 크리딜러가 될 거 같구만

다만 딜보구는 아니라서 걍 챌던용이려나

#975벚꽃망령◆h8Wq4lbSKM(37UOu1AbtI)2024-01-17 (수) 07:21

1성 활잡이엔 이미 궁신이 계신다 (아무말)

#97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22
1성 활잡이가 쓰레기...?
신성모독인가?
#97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2
안 토니토니 스타크 합스부르크 앙투아네트 어쩌구 아
줄여서 안토니오!(?)

흠흠, 그러고 보면 안토니아 PL이 스즈카가 인간 상호작용 사이에서 트러블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스즈카의 속이 곪아있을 거라고 추측했었죠오

그런데 (아마도 의도하신 거겠지만) 이 말이 그대로 안토니아에게도 적용된다는 생각

가면이었다고는 하지만, 초기의 안토니아는 인사를 키스로 대신하는, 풍기문란의 트러블 메이커 중 일원이었다면, 지금의 안토니아는... 그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었으니까.

anchor>1597032550>591에서 직접 찌르신 대로(아야)(?)
그 원인이 스즈카 선배인 게 명확하다 못해 명명백백하다보니...
스즈카 선배로서는 뭔가 책임감을 느끼고는 있다
는 얘기는 많이 했지만, 굳이 이번에 꺼내야 했던 이유는-
역시 마후유 때문일까.

마후유와 안토니아.
미즈키와 코우지의 눈물을 뒤로하고 이 둘의 관계를 말해보자면
잡담판에서의 말마따나 서로의 상처를 핥아주는 짐승.
당장의 상처는 나아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침속의 세균에 의해, 언제라도 악화될 수 있는.
폭탄 두개의 심지를 이어붙여서 당장의 폭발은 늦췄지만 가만히 두면 결국 두개 다 연쇄적으로 폭발을 일으킬 것 같다는 느낌.

결론)너도! 스즈카 선배의 케어가 필요하겠구나!

p.s)요즘 종교인 무브가 강해지다보니 스즈카 선배 트라우마가 콕콕 찔리는 RP를 하기 좋아졌다(아무말)
#978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23
>>974
아마 안토니아 접대던이 나올듯
#97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4
4성도 접대 해주던가
#980벚꽃망령◆h8Wq4lbSKM(37UOu1AbtI)2024-01-17 (수) 07:24

이벤트 공뻥쯤일까

근데 걍 크리로 패죽일뿐이라서

패 들어오는게 중요해서 대접 받는것도 미묘함

#98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5
.dice 1 5. = 1

클래스

1검
2활
3창
4기
5법
6암
7광
8엑스트라

.dice 1 8. = 4
#98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25
>>957

스킬 1 :크루세이더Crusader

스킬 1 : ◇단일 공격, 250%의 현실 피해를 줌.
  영국의 숙녀로서.
    : ◇◇단일 공격, 260%의 현실 피해를 줌.
  영국의 숙녀로서.수단을 가리지 않고.
    : ◇◇◇단일 공격, 400%의 현실 피해를 줌,자신에게 [현실 방어 증가] 10% 부여.
  영국의 숙녀로서.기사도와 기품을 잃지 않고.

스킬 2 :티 타임Tea Time

스킬 2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사양하지 마세요.
    : ◇◇◇광역 치료,모든 아군에게 3턴간 [티 타임] 상태 부여.
  차 한잔 하시겠어요? 사양하지 말아주세요.

* [티 타임] : 턴 시작마다 공격력 50/75/100%의 HP 회복

스킬 3 :언싱커블Unthinkable

스킬 3 :광역 공격,모든 적군에게 450%의 현실 피해를 줌. 자신에게 3턴 동안 [심란] 부여
  사랑과 싸움에 있어서, 수단은 가리지 않는다. 승리와 영광을.…우리의 행동은 옳은 것일까요?

#98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6
1성 라이더

라이더(의미심장)
#984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7:26
패운빨은 실제 중요.....!
#98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26
>>982 [심란] : 열정 획득 불가.

페그오로 치면 NP 획득 불가
#98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27
>>980
적이 약체 빠방하게 걸고
퀵 약체 들고나오면
그게 접대던아닐?까?
#98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7
기억이 맞나 싶어 잠시 찾아봤다

여왕 메이브도 라이더 맞네
#98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28
젠장wwww
#989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28
>>982
언싱커블... 심란...
역시 안토니아는 히틀러(?)
#99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7:28
멜트 기승도 기억상 설명이 그렇고 그랬(ry
#991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29
이런 느낌인가 리버스 1999는-
#99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29
Attachment
>>989 ( 젠장 어떻게 알았지… )(?)
#993마다오(HhZrzuw3BU)2024-01-17 (수) 07:29
@보구는?

1대인 보구
2대군보구
3버프계열
4디버프계열
5대성보구

.dice 1 5. = 4
#99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29
본래라면 세이버, 라이더 같은 기사 계열의 서번트가 이 스킬을 지니지만…….
멜트릴리스가 어째서 이 스킬을 소지하고 있는지는 상상에 맡기고 싶다.

어머어머(?)
#995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30
>>977 지가 가면 부숴놓고 지가 케어하겠다는

병 주고 약 주고(?)
#996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30
#99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1
>>995 어어

케어하지마?(?)
#99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31
>>997 하지 말아 봐

마후유에게 한번 맡겨보라고.

(소년만화 주인공을 신뢰하는 조연 같은 대사)(?)
#999마후유(YbUSDm/s9o)2024-01-17 (수) 07:32
?나?
#10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2
>>998 오케

상처받은 짐승 두마리가 2차감염으로 골골 앓을 때까지(?)
#1001카부토 코우지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32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