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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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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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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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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4)
저기서 코우지가 아니라 마후유를 골랐다는 점에서 PL이 비극 취향이 맞아(?)
사실 꼬시고 막상 넘어오니까 시들해진 쪽은 안토니아거든요(음해)
메리 배드 정도면 나쁠 것도 없지만
그것도 해피하다고 하겠지(?)
배드엔딩보다는 새드엔딩이 좋아
나 하나 쯤은(?)
페그오 스킬과 보구
안토니아는 어쌔신의 탈을 쓴 버서커 식으로 만들어봄
그 과정에서 배드엔딩이 더 개연성 있다 싶으면 배드엔딩을 맞이하게 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배드엔딩이 더 개연성 있다 싶으면 배드엔딩을 맞이하게 하기도 하고
코우지를 만들어야겠군 이제
구라가 동아리 통수칠 일은 없어서
고래를 죽인다
지
지금 당장 고래를 죽인다
는 아니란 말이지(?)
구라를 방패로(??)
동아리 소속으로 있으면
고래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가까워진 모든 사람들을 배신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을 믿는다
구라는 그런건 하지않아(?)
구라는 창으로 써줘
누구보다 먼저 적을 찔러죽일 자신이 있어(?)
키퍼만이 알고 있다
해산한다며 끝나가주고
츠키무라 스즈카!!!!
강림
마음을 좀 편히 먹기로 했다
혹시 이거 아십니까
'밀그램' @스윽
을 모티브로한 음악프로젝트
후히히
죽여야할땐 확실히 망설임 없이 죽입니다.
신경쓰기는 하지만.
@?
현대 시대 전시.출품 기간 18년.
일본에서 출품 후 현재 행방 불명.
매개체 : 오토바이
영감 : 강철같은 거인[바위] 기합.
조향 노트 : 오토바이 배기가스.
규격 : 184.3cm
[ + ]
혹시 지금은 외전 할 시간이 나시는지를 물어도 되는지에 관해 여쭙는것을 허가받는 것에 양해를 구할 수 있겠습니(ry)
언젠가 하고프기는
오토바이가 매개체인가, 기본적으로 타고 다니니
그리고 조향도... 배기가스, 어쩐지 특이하네
하지만 PC는 영국호소인이니까
영국 시를 주겠다
만일 - 러디어드 키플링
만일 네가 모든 걸 잃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냉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하고 또한 그들의 의심을 인정해야 할 때
네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리면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속임을 당하더라도 속임으로 답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너무 선한 체 너무 현명한 체 않는다면
만일 네가 꿈을 꾸면서도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어떤 생각을 하면서도 그 생각을 목표로 삼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승리와 재앙을 만나더라도 그 협잡꾼들을 똑같이 대할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악인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 진실을 참으며 들어줄 수 있다면
혹은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낡은 연장을 들고 서서 다시 세울 수 있다면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네가 쌓아올린 모든 것을 걸고 단한번의 내기에 걸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한마디 말도 하지 않을 수 있다면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심장과 신경과 힘줄이 너를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는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지속할 수 있다면
만일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도 네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너무 의존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60초의 춤추는 시간으로 채울 수 있다면
이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너의 것이며
그리고 더욱이
너는 한 사람의 어른이 될 것이다. 내 아들아!
좋은 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벨 에포크의 증인...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무츠 씨는..... 오늘 못 본것 같네예
그리고 그 위버맨쉬는 우리 민족에서만 등장한다고 말하는
민족주의의 시대.
그렇기에 우리는 세계를 지배할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
제국주의의 시대.
으음
빅토리아 3
-폴 디랙, 물리학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새벽런 해버리면 내일로 미루는게 어떨까요
외전 하다가 6시에 연재 시작하면 뭔가 애매해지니까
오늘 연재 끝나고 각을 보는건 어떨까오
참여 못하는 - 거의 못본 사람은 타키온이랑 미코토 뿐이네
아 야쓰(?)
혹시 모르지만 내가 다 못 보면 19시 50분쯤에 나 왔을때 다시 올려주셈(?)
(허리에 전기지지는중)
코우지지
기술 이름이라던가 좀 알려줘
내가 마징가 모른다(?)
지난 이야기는 뭘까요-!?
그리고 오늘의 추천곡인 야행성 하이즈
추천 이유는 "'죽고싶어' '사라지고 싶어' 도 이상하지 않아" 라는 가사가 후회한다 쓰고 미래가 생각나서(?)
신입 3명이 들어왔다 챤챤
로켓 펀치 - 팔을 로켓처럼 날린다, 알아서 회수됨.
브레스트 파이어 - 가슴판에서 강력한 열선을 조사함.
제트 스크랜더 - 비행 보조 유닛, 제트팩처럼 등에 붙고 날개 자체를 무기로 쓰기도 함.
같은 느낌?
옥케이
저놈을 포박해서 학생회로 개조해라!
키퍼 어디?(?)
어이쿠 나메나메
(침대로 다이빙)
스킬 1 :광자력 빔
스킬 1 : ◇단일 공격, 10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1턴간 [중상] 상태 부여
: ◇◇단일 공격, 15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2턴간 [중상] 상태 부여
: ◇◇◇단일 공격, 150%의 현실 피해를 줌,[중상] 상태인 적에게 추가 데미지 150%.
* [중상] : 받는 체력 회복 효과 50% 감소
스킬 2 :로켓 펀치
스킬 2 : ◇단일 공격, 200%의 현실 피해를 줌.
: ◇◇단일 공격, 300%의 현실 피해를 줌.
: ◇◇◇단일 공격, 400%의 현실 피해를 줌.
스킬 3 :브레스트 파이어
스킬 3 :광역 공격,모든 적군에게 45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3턴간 [화상] 상태 부여.
* [화상] (인게임에는 없음.내가 만들어냄ㅋㅋ) :턴 종료시마다 자신 최대 HP의 10%만큼 고정 피해를 받음.
1, 2의 광자력 빔으로 중상을 건 다음 3의 광자력 빔으로 추가 데미지
로켓 펀치는 순수한 피해
브레스트 파이어는 적 전체에 피해 및 도트딜 디버프-
인가
얼겠어
그치만 나 글 못 쓰는걸
아무튼 흐음 근무 뛰는동안 조금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죠(?)
미즈키 성격이나 설정엔 안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마후유에게 '질투'를 해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오
그야 자신과는 다르게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가 안고 있는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냈고 해결했다지만 아직까지 아픔과 괴로움을 안고 계속 고민하면서 치유하고 있을텐데 그런 와중에서도 안토니아 같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신경써주고 도와주고 있잖아오?
그런 부분에서 마후유를 '멋지다' 고 생각을 하면서도
'나도,마후유처럼...' 같은 생각을 조금이라도 할것 가틈
물론 미즈키로써는 당연히 이런 생각을 해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할테고 이런 생각을 한 스스로가 역겨워서 구역질 날 정도로 밉지 않을까- 싶어요
마후유 멋지지~(뭣이)
그리고 >>스스로가 역겨워서 구역질 날 정도로 밉지 않을까<<
골-든 정답
마후유의 스토리는 진행되었지만, 미즈키의 스토리는 멈춰버린 것의 부작용인가...
사실, 카나데의 어줍잖은 흉내에 불과하지만.
왜냐? 까놓고 말해서 미즈키가 다른 동아리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는 신뢰나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그나마 친하다고 할수 있을만한 안토니아?
당장 안토니아의 아픔을 덜어내주고 하는 마후유의 모습에서 미량의 '질투심'을 느낀건데 이걸 어떻게 말하죠?
미치지 않고서야 할수 있을리가 없죠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예전부터 인연이 있던 마후유?
당장 질투심을 느끼고 있는 상대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고 고민 상담 같은걸 하는게 가능할리가 없지요!
예전 인연들에게 말하자니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 나름대로 고생하고 있을텐데 말할수 있을리가 없으니-
결국 미즈키가 선택할수 있는건 나 혼자 끌어안고 마음고생 하는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응
젠장 또 카나데야 우리는 카나데를 숭배할수밖에 없어(?)
셋 다 자기 자신을 너무나도 싫어하는구나
흑흑 모두 자아존중감을 가집시다
미즈키에겐 삶을 이어나갈수 있는 용기와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의 미덕이 필요하다(적당)
특히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앞으로도 살아나갈 용기가 생길테니 더욱이-
PL적으로는 그 뭐냐 전교에 미즈키 비밀이 밝혀지고 (동아리원들 제외)모두에게 경멸+폭언 같은거 받고 멘탈 좀 깨지고 하면서 뒤틀리고 그다음에 해결이 되어야 할걸(?)
청소 하러감!
미즈키가 한탄하듯이
" ...이런 내 모습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 라고 한마디 하면 마후유가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뒤틀림에서 개화 에고로 바뀌고 막 해야 하지 않을까(?)
"미즈키는, 미즈키인걸."
웃었다
그리고 납득했다
마후-안토 사지 않습니다 가지 않습니다
@?
마후안토는 우정인걸(웃음)
마후유가 안토니아를 구원해줘도
가족애 정도쯤 되지 않을까?
안심했디
@?
근데 미즈키는 실제 수비 포지션이 맞다
연애 또한 마후유가 진도 빼는게 아닌 이상 두세달이 지나도 손 겨우 잡는 어린애 수준의 연애를 보여주겠다(아무말)
미즈키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dice 1 4. = 2
1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2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3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4 E.G.O 발동(?)
힘내요요
어우 뭐 별로 못 한 거 같은데
어장이 쭉쭉 밀리네.
여러모로 밀도 높았다
다른 의미로 운이 좋았어(?)
연재가 끝나면 뭐가 시작되지?
모르는가?
감상타임이 시작된다
네루는 조명 좀 되서 만조쿠
enlxmfflsdksxhsldk입니다
약간 펫 같은거 있으면 재밌잖아 (?)
카렌 얼마나 간호RP를 잘했기에 코우지와 커플링이 될 정도였던 걸까
그런데 코우지 멋있지 않음? 다음 연재 때에 있으면 무조건 코우지 잘못 없다고 편들 거임
흑흑 내가 연재만 하고있지 않았어도(?)
둘 모두를 해내야한다는 것이 선배의 힘든 점이지
그래서 둘 다는 못했다(먼산)
@?
실은 이거 상당히 찝찝하게 끝내려고 했는데
뭔가 청춘스럽게 끝나버렸네.
해명을 요구한다
마법의 단어 써두고
재미있었다
역시 안토니아 집까지 갔다가 달려온 것은 실제 힘들었다(?)
10
10
10
다즐링의 정신상태를 매우 잘 보여줬다
이거시..... 1-20다이스?(?)
@?
사실 좀 솔직히 말하자면 코우지에게 화를 가지거나 뭐라하는건
오히려 군중심리에 휩쓸렸단 느낌이 강한데
잘 나왔던가?
솔직히 지금까지 나와야 할 거 지금 나온듯
실은 저거 토모코가 뒤틀림 되는 전개였거든?
향수 구매한게 요컨데 악마의 거래 같은거라서
인기 좋아지는 향수 구했는데도 덴지가 안 봐줘서
더더더 거래를 하다가 마침내 뒤틀림으로 전개되는 전개인데.
학교가 망하기 전에 너희가 그걸 막는다는 전개인데.
악마의 계약을 했기 때문에 구제의 여지 없이 토모코 아웃
실은 덴지놈도 애초부터 토모코를 좋아했기 때문에 토모코의 그 매혹적인 그런게 안 먹혔다는 설정이라.
악마에게 계약을 맺어서 토모코랑 같이 있게 해달라고 해서
악마가 그러면 같이 지옥행이네요! 라는 이유로 더블 KO
그렇게 끝날 시나리오였음.
먼저 키스하고 먼저 차고 먼저 대가리 깬 건 안토니아인데
PL적으로도 PC적으로도 무죄! 라서
1시
대충 2시까지 달릴 수 있나
코우지는 우유부단하고 뭘 하는지도 모르고 생각도 없고
헤어스타일도 이상한 놈 이지만 이번일에 오히려 딱히 뭐 문제가 될건 없어보인달까
뭐 그런건 없어보이는디
그렇게 한 커플의 파멸을 보고
너희는 무엇을 느끼느냐 커플 중생아
같은 느낌의 시나리오였는데
걍 다이스대로 따라가다보니 이렇게 되었
다만 그 이상으로자신의 무능함에 머리를 싸매는 다-즐링
하지만 다이스가 그걸 전부 조져놨고
여러분에게는 펫이 하나 생겼습니다
응애 나 뒤틀린안토니아
키워줘 맘마줘(?)
원아웃 빼고는 코우지한테 화낸거 없고
오히려 안토니아한테 줄창 화나있었나
걍 적당히 마지막에 다이스 높으면
에휴 똥 밟았네, 하면서 괜히 찜찜하다고 토모코가 향수 길가에 버리고 가는 전개였는데
전개 상태라
코우지는 스트레이 십이 되어버렸어...
지옥의 이지선다(?)
얘는 걍 관음만 했어(?)
@손을 입력하시고 장문 감상(최소 4~5줄)을 써주시면
써주신 사람들 중 랜덤으로 .dice 2 5. = 5명을 뽑아 전 어장에서 말한 3동 스토리를 써드립니다
인격도 제가 그 PC에 어울리는걸로 찾아 오마카세로 해줌
5명인가
에어 마후유 말리는거 마후유는 안토니아에게 무슨 말도 안하고 곁에 있어주는 전개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장주가 마후유 안토니아 데리고 오는 전개 써져서 개깜놀함
그리고 그것도 있음
근데 진짜 아예 캐릭터성을 다즐링과 아예 아치에너미식으로 밀고 나가는건가 하는 발상도 있었음
그리고... 그 누구보다 입부시키는거에 진심이었다고 느꼈달까...
어찌보면 사람이 모이면서 반응을 하게되고... 이제까지 반응하는 법과 사람 대하는 것을 몰랐기에
감정을 제어하지 않고 그대로 분출하게 되가는거 같은데... 라고 PL은 생각 중
코우지에게 책임을 계속 밀어붙인다... 라는 이유가 컸지요
일단 인식부터가
동아리에 있는 귀신 vs 중학교 동창. 이고...
기달
희생양
사실 코우지 저 자식 왜 오락기로 놀아
라고 했는데 토모코가 별 생각 없이
몸 듬직해보이니 해봐라, 라고 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왜 상담중에 그건 시키냐고?
애초에 나 같은 아싸한테 뭔 상담이여 ㅋㅋ 정도의 마음가짐이었다 (?)
애당초 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고 확실히도 모르기 떄문에 불과함
감상은 지금 써야징
어제도 감상 써줬고
오늘은 그오식 시트까지 써줬는데
반대로 에어가 나한테 뭐 해줘야하는거 아님?!
(자기가 받은 감상은 기억에서 지웠다)
스즈카 였음
우선은 이번에 제일 팍팍 눈에 띄었던거는
안토니아랑 코우지 삘 안 좋은 거 보였을 때 압박면접 실시한 거
그거는 진짜 딱 얘가 엄한 맏누이였을거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게 한다
분위기상 에어 말고 그런 말 할만한 성격이 없긴 했다만
그리고 전투 중간 CCTV 개입도 처음 해볼텐데
앞에서는 쌍욕하면서 또 아딘이 해보라하니 순순히 해주고
진짜 얘 뒤틀리거나 하면 대체 이 정공동아리(?) 누가 챙겨주나 싶음
연애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코우지 탓 안함
자기가 하면 뭐 안 되는거 알고, 같이 해볼 놈도 없는데
마침 같이 가는김에 이 참에 한번 하는거 보고 싶다는 정도의 마음가짐
하지만 그 덕에 뒤에선 상담 중에 왠 데이트를 귀축 (수근수근)
하는거 보고 웃었다.
츠쿠모는 태연작약할지언정 '사람이 위험한 싸움' 이라는걸 알고
자기가 그걸 즐겁다는것도 알고 있고 어쨌든 힘으로 제압하는게 최선인건 아는데
스즈카란 사람은 아직도 사랑이라는 형이상학적 단어를 말하며 이상한 소릴 한단 느낌밖에 안든것
뭔가 오늘따라 놀라울 정도로 츳코미가 없었다는 기분이긴 하군
캐릭터와 나 구분하면서 해봤더니 좀 나은 거 같음
그런데 적극적으로 레스를 못쳐서 아쉽다...
내가 다루는 코우지가 갑자기 키스 갈기거나는 못하긴 하지만
이번도 말리는 게 목적이였고
이게 에어가 우리를 생각해서 이것이 위험하다는것을 느꼈기에 그렇게 된 것 아닐까 생각을 해요
하지만 에어가 할 수 있는것이 없기에, 더 짜증나서 우리에게 더더욱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닐까 싶고.
에어가 유령이기에 알수 있는 정보가 있는가 하면, 에어가 유령이기에 알수 없는 정보가 있기에. 그에 대한 간극도 엿보였고.
그래도 마후유에 대한 신뢰가 그 뿐인건가 조금 섭섭하기도 했고... 그렇지만 다즐링과 코우지에게 한 독설은 역시 너무 세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네요.
그런데 사실 에어가 독설하다 전투 1 띄워서 조금 웃기긴 했(?)
나도 해볼까
그 와중에도 자기 감정과 자기합리가 중요하구나 싶었단 느낌이고
(늘 말하지만 츠쿠모란 캐릭터 입장)
나도 적어볼까
각자 비슷하게 브레인 포지션(다즐링은 딱히 그렇지만도 않음)
이면서
에어는 이성에, 다-사마는 감성에 상당히 비중을 두니까... 하는 부분은 있을지도
진짜 사람 심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
마후유가 정말 별말 안하고 위로만 해줘도
안토니아가 이제 괜찮아졌으니 코우지 만나러 가야지
이리 나올수도 있는 노릇이라
오늘의 에어는 감정적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말을 안듣고 튀어나가는 녀석들이 많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화나는 경우도 있고
자꾸만 일에 휘말려서 화가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안토니아 제압전에서 다들 싸우고 있을때 에어는 후방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CCTV를 조작해서 우리들을 알아 차리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어는 우리 동아리의 똑똑이 이자 독설가 거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클라우드도 그런 에어를 신뢰하고 있고요 에어는 클라우드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지만
고생이 항상 많다 에어!
에어에 대해서 많이 아는 바가 없다, 라는 변명은 하지 않기로 하고, 여기서 제가 느낌점이라면, 에어의 감정이나 인간미가 좋은쪽으러던, 나쁜쪽으로던 드러나는 것 같았습니다.
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에 대해서, 분노할 수도 있고, 그러한 잘못을 꼬집으며, 집중시킬 수도 있으나, 싸움이 시작되는 와중에 강경하게 그 무책임을 드러내는 모습은...
뭐라고 해야할지, 림버스 컴퍼니의 4.5장, 5장의 이스마엘과 같은 나쁙게 말하자면, 히스테리, 편집증적인 감정의 폭주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싸움이 일어나는 와중에 그걸 꼬집어가며, 말하는 것은, 냉철하다기보다는 감정에 치중하게 되어 분노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것이 훨씬 더 편하고, 더 자연스럽지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인간미가 늘어난다는 의미가 되겠죠.
당연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훨씬 더 독선적이고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타인에 대한 말과 행동들, 그것을 믿지 못하여, 그렇게나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건가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이죠.
에어는 결코 나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것은 좋고 나쁘다 이전에, 타인에 대한 보다 안정적인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깨닫지 못하고 직설적으로 내뱉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것은, 타인에 대한 존중의 결여라고도 볼 수도 있으니, 이또한 인간적인 면이라면 인간적인 면이라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모함
중2병인가 했고
(도도도 둥기둥기
이제 다음에 흑야 사무소에서 안토니아 죽이러 오면 되겠지? (??)
할 말은 많이 있지만 자야해요 ZAZA... 바바
카페 안토니아 미즈키 만으로도 플레이트가 다 차서...
제각기 '자신의 에고의 발현만' 신경썼다는 인상임
저녁먹으면서 상담이라도 들어줄까? 하던 안토니아에게 까여서 멘탈이 나가있을 뿐이야
다-즐링은
위로도 뭐고 상황 파악조차 못했긴 한데ㅋㅋㅋ
카렌, 마리오, 하쿠농, 나에기 정도고
그리고 그 폭주는 상호작용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쌓아나갈수록 그러는것 같았다 예상외의 행동이나 결과에 점점 격하게 반응하는것 같음. 이대로라면 pl말대로 빅시스터가 될수도 있겠지.
그래도 할일은 하면서 최대한 이성적으로 있으려고 하는게 보여서 나쁘게만 볼수도 없었다. 어쨌거나 이게 다 몸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이번 아딘은 에어에게 전투 말고도 도움이 될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부담감을 덜어주려 노력했음.
장막 정책 준수를 위한 cctv 조작은 에어를 전투에서 이탈시키기 위한 명분이기도 했음.
그 결과인지는 몰라도 에어가 전투 미참여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보였던것 같다.
실은 코우지는 그냥 평소대로 있었을뿐이다
키스하던 안토니아가 멋대로 거리를 뒀을뿐.
심지어 따라가기까지 했는데 거부당함 ㅋㅋ
@?
카페 사건 이후로...
몰것음 애당초 좀 솔까 캐릭터가 아닌 관찰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번일은 안토니오 개인이 스스로 벌인일에 불과함
여러분
다 안토니아 잘못이야
그러니까…(ry
anchor>1597032682>562
나에기여 너도 조금씩 느끼는 모양이군
내가 정주행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 자기한테 힘이 없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무력감
코우지는 그냥 패기 좋게 생겼음(?)
그걸 거부하고 선을 친건 안티니오 개인이고
대화하고 이야기할 생각도 안한것도 본인이니
우선 여기가 본격적으로 참가한건 초반부와 종반부 전투와 뒷수습 뿐이여서 그쪽 위주로 말하자면, 에어의 성향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봄. 본격적으로 다른 pc들이 태클 건 것도 있고, 스스로도 명령하는 등의 rp를 한것처럼 보였으니까.
그리고, 다즐링의 말에 '할수있는건 다 했다는'투로 반박하는 것 역시 인상깊은, 그 스스로의 감정을 토해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건은 터지고, 부원들은 작살나고, 엉망진창인 상황이 되는데 스스로는 결국 물리적인 간섭을 할 수 없으니까 쌓인것도 많겠지.
결국에는 그 쌓여진 감정은 어디로, 어떻게 표출되어 튀어나오는걸까. 점점 좋건 나쁘건 인간성이 엿보이는 에어가, 진짜로 감정을 주체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독설을 날릴까? 무너져 쓰러질까? 분노를 토할까? 폭주해버릴까? 대체 어떻게 쌓여지는 감정들이 터지는걸까.
그것이 실제 궁금해지는 오늘이었습니다용. 개인스토리 나올 때 뒤틀림일지, 에고일지, 뭘지 나올거라고 생각하면서 기대가 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코우지가 뭘 잘못했다기보다
왜 그걸 혼자 감내하려다가 일을 터트리냐에 대한 분노에 가까움
당장 최근에도 카페가 그랬었고
나에기를 데려가려했지만 탄환이이이(??)
물어봐도 답을 안해
따라가서 잡으면 신경 끄라고 손을 쳐내질 않나
코우지 입장에선 ???만 뜨는 상황이긴 함 ㅋㅋ
그렇게 생각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바람에
토모코 향수에 쉽게 넘어갔고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는 안토니아에 비하면
같이 축구썰 푸는 토모코를 더욱 편하게 느꼈다
...같은 전개가 나온것.
딱히 감내하려고 한적도 없음
안토니아... 요즘 힘든가...? 정도였지
어딘가의 게임에서도 소통은 중요하다고 했다고!
안되겠다
내가 오야시로사마가 될게...
@???
그래서 자기가 총대매고 "지X말고 뭔일 있었는지 토해내라" 라고 쏘아붙였는데
말안하고 튐
오니카쿠시가 터져버렸(?)
내일은 길게 못 한다만
오전에 할 거 아니면 걍 쉴건데
피곤하네 쉽시다 (?)
결국 안토니오 개인이 뭐라도 안한게 크고 (심지어 주변에 코우지만 있던거도 아닌데)
자멸하듯 폭발한건데 코우지에게 뭐라고 말하는건
발소리가 들렸다며 목 긁어버리기 전에(???)
새벽 좀 했는데 오전은 힘들듯
평소엔 막 달라붙던 안토니아가 요즘엔 좀 차갑다... 뭔가 힘든일 있나?
아, 하교하려는데 반 친구를 만났다. 집에 가는 길도 비슷하고 같이 가야지
했을 뿐이야...
그러고보면 건담도 소통이 그거던가
그 그 주제?
일단 말 안듣는 부원은 고로시하고 숙청하고 보자...(?)
여러분 안토니아가 다 나쁩니다
안토니아를 욕하세요
네? 제가 안토니아 PL이 아니냐고요?
저는 모르는 PC입니다만?(갈아탈 생각 만만)
(아닙니다)
안토니오 개인과의 관계에 있어선 뭐라할 이야기는 없음
굳이 다른 문제와 요소까지 끌고와서 코우지에게 말한다면
에어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말만 나불댈줄 아는 타차원라디오버튜버같은 녀석이
그렇다고 뭐 코우지마냥 사람들 신경쓰고 도와주고 기분좋게 해주기라도 했냐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안토니아에 대해서도 얘기하면 안토니아가 싫어하겠지... 정도의 생각은 했을 수도?
그러나 분명 부원들이 이상함을 느끼고 뭔일 있었냐고 물어봤음에도 침묵했고
에어가 한숨쉬며 실토하라 쏘아붙였음에도 침묵하다가
오키타가 해산명령 내리니 나감(에어는 이걸 그냥 튄 수준으로 봤음)
그 결과 이 꼬라지가 났는데 일어나서 다른 부원들의 위로를 받으니 개빡돌아버린것
걱정마라 코우지
아직 마약은 안 했다 (?)
냅두면 진짜 한다고 밑밥 깔 거 같아서, 일부러 뒤틀림으로 묶어둔거긴 함 (?)
안토니아 사이의 일인데 괜히 실토하기도 그럼
안토니아가 말하고 싶지도 않은 상황인만큼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어디까지나 결과론적 이야기고
중요한 건 안토니오가 혼자 폭주해서 무차별 살인을 저지를 수도 있었단 거임
그거 맞았으면 민간인들은 뒈짖이고
다들 저리 반응할 만한 이유가 다들 있을 법은 했다
... 근데 이것이 옳다? 라고 보기엔 이제 인식이 갈리는거죠
사실 그런 의미에서 츠쿠모도 안토니오보고 멈추라는듯 말한거고
네가 몰래 밤중에 들어와 뒤틀림이 된 안토니아를 슥삭하는 거다.
그럼 모두에게 해피엔딩이야.(?)
이것에대한 해답은 단 하나.
안토니아가 시어 하트 어택이었다. -끝-
언제든지 꺼내서 쏴갈길 수 있는 중화기
왜 우리들에게 말한건데?
같은 말 한거 아님 ㅋㅋㅋㅋ
이렇게 된이상 네루의 헤일로를 대신 주지..
그러면 누가 나올까(?)
찌르는 수밖엔.....!(?)
감정 표현이 늘어난다
근데 그게 꼭 좋은 일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불만도 표하고
뭔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 거의 기억에 안 남을 수준이라는 느낌일까
지휘 담당이라 그렇다고요? 아(?)
아무튼, 뭔가 그렇게 감정을 표출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독설의 강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
무감정 무표정으로 날리는 독설보다 감정을 담아서 하는 독설이 더 긁히기 쉽다보니 이 독설이 가져오는 불화도도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있을까
당장 다즐링과의 대립에서도 서로 팽팽하게 부딪혔다는 기분이 들고, 코우지한테 화내는 모습에서도 가장 격렬했던것 같고
그와 별개로 상식인 무브는 여전히 유지하며 동아리의 이성을 담당하고 있다
고백 상담 문제에서 우리가 간섭할 이유가 있는지 언급한다던지.
그리고 '연결'해서 CCTV 조작....역시 아딘과(?)
총평)테에엥 마망이 화났어
그래서 더 조심했다. 라고 하는것
기본적으로 30년전 만화 주인공인 코우지이기에
한번 한 실수,두번 해선 안되겠지! 상태라서 더욱 안토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피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토모코의 사건이 복선으로 작용한 셈일지도?
그 발언을 꺼낸 당사자로서 ㅋㅋㅋㅋ
나는
이만
안녕~~~~~
마후유
외전판에서 하던 거 계속 할래?
캐붕인거 같음
하이세 : anchor>1597032645>306
미네루 : anchor>1597032645>358
토니오 : anchor>1597032645>325
마후유 : anchor>1597032645>338
라우드 : anchor>1597032645>354
아인딘 : anchor>1597032645>390
맨헤탄 : anchor>1597032645>413
스즈카 : anchor>1597032645>488
일단 이렇게 여덟인가 현재
하이세가 자 니꺼 포장이야 하고 다즐링 버거 가져다줬는데
무츠가 또 가져다줬다.
뭐지! 다즐링의 다이어트를 방해할 셈인가!!!!
그리고 ㅅ, 솔직히 각성자들에게 기사도 같은 걸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해요(봇치풍)
하이세 : anchor>1597032645>306
미네루 : anchor>1597032645>358
토니오 : anchor>159703264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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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딘 : anchor>159703264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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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 anchor>159703264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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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목록에서 5명 뽑아서 이런 3동 스토리 써드립니다
많관부
무츠는 왤케 치료받기를 거부함(???)
포장한거 보여준다던가, 카렌의 상태 본다던가
간간히 사람들 상황이나 문제 신경쓰는 경향이 있고
다즐링도 그중 한명임
오도짜세 츠쿠모:@덤덤히 다가가며 rp(?)
뭘 들으면서 했는지 맞춘다면
매 연재마다 감상을 장문으로 써주겠다
1. 그 장소에서 치료받을 시간 없이 벗어나야함
2. 자기보다 문제있는 사람도 많으니 우선순위는 좀 늦춰도 됨
치료받기를 거부하기 보다는 자신이 아직 움직일 수 있으니 움직인것에 불과해요 ㅋㅋㅋ
가면 갈수록 줄어들테고
츠쿠모의 머릿속엔 음식 섭취후 휴식이 사람의 회복에 있어서
제일이고 최선이고 베스트라 생각해서 그런거임
당장 급한건 안토니오이니 안토니오부터 어떻게 하자 최선을 다한것
아마 일 끝나면 제일먼저 카페 찾아갔을거에요
코우지랑 안토니아의 뒤틀린 황혼의 연애관계라던지 쿠로코의 에고 의혹이라던지 그런 신경 안 쓰고
애들이 가니까 따라갔고
음식점 갔으니까 자기 거랑 다른 애들 것까지 주문해서 그냥 먹고
싸워야 될 거 같으니까 싸우고
끝난 거 같으니까 식사하라고 권하고
이제 해산하라니까 그대로 가버리고
참된 병사의 표본(?)
펌블이니 경험치를 얻어 4렙이 되었다....(?)
딱 하쿠농 달리는 것과 마후유 반대쪽으로 달려 서로 지나치는 장면 슬로우로 해서 한컷 집어넣는건데(?)
그래서 안토니오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정과 문제와
감성적인 무언가에 신경쓰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거고
역시 저번에 답글을 달았어야 했는데 리얼때문에....(?)
나도 이제 안토니 혹은 안톤이라고 불러볼까(?)
다음은 하쿠농 찾아갈듯
나중에 구라 눈에 띄면 봅시다(적당)
안토니아 생각보다 너무 멀쩡한 모습으로 뒤틀렸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키가 30cm쯤 줄고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머리색이 변하고 쯤은 기대했는데(???)
말로는 신경 안쓰는 캐릭터가 된거같음 나도 모르게 ㅋㅋㅋㅋㅋ
난 또 커피집 말하는 줄
그리고 어째서 야구 유니폼에 모자를 입었다는 사소한 개그 포인트
그리고 작정하고 서포트를 밀고 나가며 상황을 이끌어나갔고
장막건에 가장 진심이었던거 까지 보고 있으면 진짜 상황을 가장 유심하게 봤고
얘는 현상을 위주로 상황을 입각시키는게 아닐까하는 PL의 감상
오(?)
감상이랄까
사랑 사랑 외치니까 안토니아가 뒤틀린 상태인데도 무시했던가(?
흑흑(?)
에어가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 하며 실험해볼거 같아요
펄 잼(아무말)
모두가 GUN을 들고 다니는 마을에서 나의 GUN GANG을 지키기 위해선
남이 함부로 나를 GUN들지 못하게 나도 GUN법을 익혀야 하기 때문
@?
그리고 좀 이건 딴 이야기랄까
츠쿠모는 에고를 거부할듯
에고의 거부인가
어 시바 우라늄 GUN이었음? 할듯
문제도 단점도 그냥 분출하는건 무도가로서의 길에서 가장 그릇되고 한심한 짓거리라
분홍머리 쪼꼬미인 편이 미즈키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 같고 좋지 않아?(아무말)
자기가 익히고 배우고 세상과 접한 다른이들의 마음과
의지에서 배우고 거기서 무언가를 구축하려 들겠죠
그럭 ㅔㄱ
스스로를 부정하는 죄책감과 죄의식이 좀 있다만 ㅋㅋㅋ
오히려 에고를 부정할수록 가까워질듯
이게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럼.
아무튼 이 일까지 원한의 대서에 적어두고 뒤틀릴 때 쏟아내아지(슥슥)
@즉답(?)
그냥 현 안토니아의 상태는 관심 가져주기 보단
적당히 거리 유지하는게 나을거 같음
슬슬 집착이 강해지는 느낌
계기는 위험이 닥쳐올 때였을까?
그게 쌓이고 쌓이며 코우지와 안토니아를 추궁할 때까지 가고 더 나아가 윽박질렀을 땐, 어떤 면에선 몰린 것 같다는 감상은 있음
결여된 감각과 같이 쌓인 여러 불만이 함께 표출되고 있다고 해야할까
어느 시점에서 무너지거나 더욱 확고하게 미쳐가다가 무너질 것 같음
예를 들자면 이번 안토니아 사건처럼 속으로 곪아가다가 역으로 터져버릴 것 같다는 그런 느낌
"그 봄"은 인리소각이 되긴 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거나 비슷한 무언가를 하거나 할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상담을 받고 수긍하며 잘 어울려 지내게 된다면야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현 상황에서 큰 가망은 없어보이긴 함, 그쪽의 길은
물론 스즈카나 그런 사람이 다가갈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거부하거나 부인해도 이상하지 않을듯
아무튼 업음.
언제 쓸지 모름...(?)
사카마타와 다즐링은 각성 자체를 못할 것 같은데(?)
딱히 까발릴 각 안만들어주면 계속 에없찐 해야지(?)
그냥 죽는게 나을거임
어장주 감상도 보자면, 어느정도 반오피셜화 느낌에 가깝고
무엇보다 분노, 감정 표출하면 정말 뭐든 다 표출될거라 에상된달까
안토니아를 도와주고 있을거 같네 계속
그러면 카훼는 멘탈을 올려야지(?)
그 이유가
그리고...
네루는 동아리의 청소를 맞기로 했소
@멋대로 내뱉는 말
스즈카 선배는
그냥 거부하는 거임
왜겠어
마음에 손을 얹고 깊게 생각해보렴(?)
그리고 그 이후와 무언가에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이 강하고
거기서 자신의 감상이나 취향조차도 직설적이고 단순한데
그런것까지 포함해서 일단 상승부터 시켜야 함(??)
프로페셔널한 존재이며 현학적이고 교양있는 사람과 같이 비유나 은유를 곁들여서 말을 많이해요
이해할수가 없는것
구라로 옆에서 케어해주려고 노력해야지(?)
가장 미지에 쌓인 소녀
그개 아카츠키
아딘을 중2병 걸린 이상한 녀석으로 생각했겠죠
츠쿠모는 꾸준히 다른 캐릭터 모두를
나와 같이 불안전하고 어린존재로 보고있어서
마치 자기가 대단하다는듯 구는 사람을 묘하게 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그냥 갑자기
딴 캐 하고 싶어진다
거리감을 못 재겠다는 것도 있는듯
어디부터 어디까지 되고
관계는 또 어떻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감을 못잡고 있는 것 같다
마리오가 에고가 없단 걸 알면 크게 놀랄듯
큰 충격을 격어서 이상해진거긴 합니다.
마리오는 이상한 데서 신뢰가 있고
이상한 데서 신뢰가 없다
ㄱㄱ였구나(뻘쭘)
믕믕
카페에게 과일주스들고 찾아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구라가 로스트 하면 갈 생각은 있지만
죽지 않는한 갈 생각은 없다(?)
안토니아 같은 비극녀의 맛을 잘 모르지…(뭣이라)
그거 좀 안심시켜줄겸도 있겠고
이유는예(?)
안락사 허용에 미리 싸인해두고 사는 느낌으로...(?)
트라우마로 인해 페르소나로 굳어져 버린것이죠.
알고보면 비극임 ㅇㅇ(?)
다른 PC들 보면 그 힘을 쓰는 데 꺼리낌이 없고 싸우는 데 익숙해진 모양샌데
마리오는 정작 그 에고란 힘이 없으면서도
애고가 있는 부원들을 평범하게 동료, 후배 취급한다는 점에서 놀람
우리 왜 믿음ㅋㅋ
얘는 그냥 중국 호걸임ㅋㅋ(?)
어쩌다보니 제일 많이 다쳐부렀지!
여튼 그래서 에고 어쩐담(?)
그래서 카렌의 부담 주지 않으려고 자기가 다쳐도 좀 벗어나려 한거고
이유는 있음?
그런 부원들을 그저 평범하게 후배 취급하고 부장이고 선배니까 앞에서 싸우겠다 하는데
아 저 사람도 꽤 강한 에고 사용자구나 하고 자연스레 생각했을 것
그 뭐냐
유비야 유비
관우(네루) 장비(카키네) 제갈량(에어) 방통(다즐링)
나선다고 한소리 들음
다음에 공짜로 감상 1회 써주기 찬스와 거래합시다(?)
저어가 설정한 캐릭터 뒷사정 추측을 듣는데 감상 1회?
수지타산이 안 맞는데(?)
어장주가 그렇게 진행해서 뭔가 특별하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꺼내기엔 뭔가 뭔가 싶어지긴 함(?)
에고인거 숨기고 대놓고 과일 깎는데 쓰거나 하면서 장난은 칠거 같긴 한데.
(?)
몬가 묘하당
내가 이기면 교환
님이 이기면 공짜
.dice 1 100. = 91
뭐랄까 너무 자주 감상 구해서 슬슬 소재가 떨어짐
동점?
물이 쌓이기도전에 바로 수도꼭지 틀어서 매마르게 되었단 느낌임 ㅋㅋ
신뢰받지 못해(?)
코우지는 늘 행동하는거나 생각하는거나 바라는게 뻔해서
'의외의 면모' 를 보기 힘들기도 함
타인과 상관없는 코우지 개인의 욕망이나 바램이나
감정적인 폭발이나 그런게 보이지 않거든요
좀 까놓고 말하자면 역으로 안토니오에게 화를 크게 낼만 하다고 생각했음
갠스에서(아무말)
팔랑귀야
그것도 코우지스러워
역시 슬슬 변주를 줄 때가 되었지, 어떻게 넣느냐가 고민이지만(?)
거기서 역으로 화를내고 역정을 내고 감정을 보여줄 수 있을만 하다 보는데
자신이 이런 행동을 하는데 '이유' 를 말하지 않잖아요?
늘어진다던지 자기 내면 쏟아낸다던지 없이 간결한데
자기 할 말은 다 한다는 느낌이었지
응 다른 캐 생각해봐야지
싫어해서 그런거라 보긴 하는데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는 맞아요
팔랑귀라는건 여기서 나오는거죠
어차피 한 짓이라야 총기난사 사건밖에 없잖아
이건 미국이라면 감상거라도 아니야(?)
하쿠농씨가 말하듯 사사키는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진 않지만
자신의 생각과 관점에서 자기 할말은 뚜렷히 하며
하쿠노는 거기서 더 나아가 '자기가 이걸 해야한다' 생각하는건
거침없이 시도하려고 해요
다른 사람이 갈등이 있는 스토리를 만들거나 전개 하는것도 꺼려하죠
등가교환이다, 에어 씨!
@강연금 풍
웃고 있는 캐릭터는 힘들다
그리고
참가도 힘드니
그냥 그냥 차라리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도록
그런 느낌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느정도의 충돌이 일어날만한 행동이지만
'그 캐릭터라면 그리 할만한' 행동이고 별 문제없이 정리되었잖아요?
츠쿠모가 덴지나 여학생에게 찾아간다는 것도
과격하고 돌발적인 행동이지만
츠쿠모라면 충분히 할만하고 제지되었잖아요?
스토리가 즐거운 캐릭이라던-가
어떤 느낌일진 궁금하구만
하이세 : anchor>1597032645>306
미네루 : anchor>1597032645>358
토니오 : anchor>1597032645>325
마후유 : anchor>1597032645>338
라우드 : anchor>1597032645>354
아인딘 : anchor>1597032645>390
맨헤탄 : anchor>1597032645>413
스즈카 : anchor>1597032645>488
코우지 : anchor>1597032645>653
anchor>1597032644>711
근데 아스카는 이런거 흥미없니(?)
아무튼 스즈카에 대한 추측을 좀 해보자면
'유부주머니' 조차 코우지로 말하는건
그냥 '그런 남에게 무언가 아주 약간의 부정이라도 주는 것의 대한 변명'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같은 게 희미해요, 당장
그런 갈등 요소를 제가 바라지 않으니 그걸 반영하는 코우지가 나왔고
딱히 자기가 느낀 바나 생각을 숨기지 않고 하고픈 말은 다 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너무 과하게 보이지 않음
막 감정을 토해낸다거나 합리화처럼 느껴지지 않고
아 쟨 그렇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기 쉽달까
진짜 꾸미면 갭모에적으로 인기있을텐데...(중얼)
제 캐릭터가, 그리고 제 RP은 소극적이네요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면 어릴때 사랑을 못받아서 이렇게 됐다, 로 볼 수 있겠지만
극초창기에 스즈에였나가 막 들어왔을때 그때 스즈카가 써준 감상이
에어가 스즈에를 보고 스즈카씨 막을 준비 해야겠네요였나? 이렇게 말한것에 스즈카가 크리티컬이었다는 감상
난 이걸 보고 첫 가설을 폐기하고 좀 다르게 생각을 해봤음
사랑을 못받은게 아니라 '이상하게 받았다'
네가 내 키를 따라잡을 날이 코앞이었으면 좋겠구나(?)
진짜 남 챙기기 좋아하고, 난 이런거 먹어본적 없는데 하면서 캐릭터적으로 설정과 나름의 포인트를 주고 있고
밖에서 나서 있는 것(다이스탓이지만)에서 남들과 얘기하면서 그러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거칠게 나가는 모습과 다른 따듯하게 대해주는 모습의 갭차이가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Pl은 감상평합니다
아무튼 그래용 먀먀 (고옹고롱
사실 한번 탄력 받으면 했을지도 모루지만
탄력이 없으니 어쩔 수 없지 (끄적끄적)
가상의 작품에서는 상처를 인물과 캐릭터들이 대신 받아주는
안전한 안전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서워 한다고 생각해요
남 신경써서 배려하면서도 과격한짓 반복해야
사실 다른 PD와 이런저런 연계 생기거든요
마조히스트였나(깨달음)
이상한짓 하려할때 늘 클라우드가 나서서 제지하니까
자연스럽게 클라우드도 츠쿠모에게 말걸고 간단한 한두마디 정돈 나누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코즈에에 대한 에어의 독설이 유독 치명타였단걸 보면
어릴때에, 그러니까 '스즈카에 대한 뒤틀린 사랑'이 '소아성애'라고 볼 수밖에 없을 나이에 뒤틀린 사랑을 받았다
이건 평범하게 트라우마 안건이지만, 스즈카는 오히려 그걸 지금처럼 섹드립과 사랑 운운으로 감추고 숨기는것
이 내가 세운 스즈카 과거에 대한 가설
우산 아래에 서로의 상처를 핥아줄뿐
(곰곰
비난이랑 비꼬기도 꽤 자주 하는 편이고
필요하다면 과격한 방법도 얼마든지 나서서 쓰려고 하는데
평상시 언행은 상당히 간결하고 나름 절제는 확실하달까
그거 때문에 얌전조로 보이는 착?각이 있는듯함
많이 들었던 말이고, 무츠님 특기시죠
능숙해질 수 있어야겠죠
과격한 짓이었으니까 말이지-
비를 맞고 상처를 내며 무언가 하려는 방향성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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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민 네루의 모습
@??
착한 아이인 척을 하는 느낌일까?
코우지 말고 다른 이성 PC와 접하는 장면이나 경우가 많아지는 거임
같이 다니면서 가끔씩 보이는 몇몇 말과 행동들에서 그 안의 성질은 그리 얌전하지 않은 게 느껴지는
방어기제라는 느낌이 들지도 말지도
쉬러가야징.
뱌뱌.
적이 나오면 비꼬는 식으로 할 말 다하고
필요하다면 손가락이라도 꺾자며 고문 같은 방식도 그리 꺼리지 않고
안토니오가 코우지 말고 다른 남자에게 안정감을 가지는것도
재밌긴 하겠네
코우지와는 별 관계도 아니였으니 문제없단 상반된 감정으로 고통받을 수 있겠고 (막말)
미네루 : anchor>1597032645>358
토니오 : anchor>1597032645>325
마후유 : anchor>1597032645>338
라우드 : anchor>1597032645>354
아인딘 : anchor>1597032645>390
맨헤탄 : anchor>1597032645>413
스즈카 : anchor>1597032645>488
코우지 : anchor>1597032645>653
anchor>1597032644>711
일단 마리오씨는 안썼으니 빼고
다즐링씨가 감상은 안써줬으나 범위 +1은 해준다 했으니 넣고 총 10명인가
1. 하이세
2. 미네루
3. 토니오
4. 마후유
5. 클라우
6. 아인딘
7. 멘헤탄
8. 스즈카
9. 코우지
10. 다즐링
.dice 1 10. = 3
.dice 1 10. = 4
.dice 1 10. = 10
.dice 1 10. = 9
.dice 1 10. = 5
예비용
.dice 1 10. = 5
.dice 1 10. = 1
.dice 1 10. = 10
아스카는 무리말고 푹쉬푹쉬!
@손흔들흔들
마후유
클라우드
코우지
다즐링
이렇게 다섯인가
아까운
나중에 안토니아가 정신을 좀 차리면
상호작용 마니마니 하고 싶어
기억해두셨나 말씀해주셈(?)
...생각해보니 추측할 사람 있을까 싶고 넘어갈까(?)
프로필 설명보면 대충 다 나오는 흔한것
확실히 마다오 말대로랄까
PC들중엔 특정 PC끼리만 이야기 하고 뭉치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이긴함
유독 '이런 성질이 강한 인물' 들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사사키가 딱 치고 빠지고 적절하단 느낌
코우지는 살짝 치고선 어 아닌가? 하고 빼고빼고빼고 그러다 다시 좀 쳐보려 하고
카페는 계속 빠지려는 느낌이고
스즈카는 온리 치기 원툴이고
한 두세명만 쓰고 자야지
'자신의 문제와 감정과 걱정에 특정 인물들에게만 말하거나'
'사실상 현재의 문제는 타인에게 맡기고 자신의 걱정과 의문에 집중하는'
이들이 이런 성향이 있는편
행복한 묘사는 자신이 없는데
비참하게 추락하는 묘사는 이렇게 술술 나오다니
나는 어떤 인간인 거냐(?)
사람은 앞서 전술한 사람들과 어지간한 일 아니면 말을 섞을일도 없고
참고로 대형마트입니다
마후유, 안토니오, 다즐링
이 3명과 엮이지 않으면 어지간하면 즐겁고 화기애애한 우정 나눌 수 있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즐거울 수 있는거고 (막말)
딱히 아닌건가(?)
안토니아와 엮였는데 즐겁고 화기애애하다니
그런 건 내가 용서할 수 없다(?)
그래서 코우지가 어찌 하려하지만 워낙 서툴다보니 힘들고
적어도 자기 내면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지으면 모를까
그러지않은 지금은 건드리지도 못하긴 해ㅋㅋㅋㅋㅋㅋ
자신은 이들 중에서, 망가진 쪽이구나 라고
자고 일어나서 써야지
문제있는 과거와 성향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는거고 ㅋㅋㅋㅋ
카키네와 오래 공투한적있는 진짜 불량소녀다(?)
별 부정적인 뭐시기가 없는건 그 뭐시냐
캐릭터 차원의 문제라기 보단
이야기 작법으로서 플레이어가 요령쓰는
일명 "짱구는 못말려 스타일" 작법으로 이야기 해서 그렇고
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