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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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4)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1-16 (화) 16:09
Updated:2024-01-17 (수) 17:51
#0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6 (화)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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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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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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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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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 (모바일)(56ah33MINk)2024-01-17 (수) 07:32
ㅇㅊ
#2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7:32
ㅇㅊ
#3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32
ㅇㅊ
#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3
그래그래

저기서 코우지가 아니라 마후유를 골랐다는 점에서 PL이 비극 취향이 맞아(?)
#5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7:33
칭칭
#6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7:33
>>4 "에사크타!"
#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4
사실 보면 코우지가 안토니아 버리고 다른 여자 꼬신다는 음해가 이어졌었는데

사실 꼬시고 막상 넘어오니까 시들해진 쪽은 안토니아거든요(음해)
#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35
비극 좋아해
#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35
스즈카 코이츠wwwwwwwww
#10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7:35
>>8 @하이파이브 시도(?)
#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5
비극

메리 배드 정도면 나쁠 것도 없지만

그것도 해피하다고 하겠지(?)
#1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35
난 해피엔딩이 좋아
#13마다오(HhZrzuw3BU)2024-01-17 (수) 07:36
해피엔딩 좋지요.
#1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6
>>12 네 다음 인간찬가형 유열러(?)
#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36
나도 해피엔딩이 좋아
#16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7:36
결말은.....! 해피가 최고야.......!!
#17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7:37
나는

배드엔딩보다는 새드엔딩이 좋아
#1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37
>>10 @짝
#1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8
그래도 해피엔딩 선호도가 높야서 이 선배님은 기쁘답니다


나 하나 쯤은(?)
#2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38
객관적인 비극에서도 본인이 해피하다고 느낀다면 그게 해피엔딩 아닐까요?(적당
#2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pjv1GJcvQ)2024-01-17 (수) 07:38
>>20 그게 메리 배드 아닌가 하고
#2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39
>>21 정론 멈춰!(?)
#2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39
>>14 딱히 인간찬가형 유열러는 아니라고 생각해

눈앞의 시련을 이겨내지 못해 망가져도

그 끝에 행복해지면 그만인거 아?닐까?(?)
#2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39
>>23 공감카운터 5개 놓기
#25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40
암튼
페그오 스킬과 보구
안토니아는 어쌔신의 탈을 쓴 버서커 식으로 만들어봄
#26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7:40
>>23 즉 구라가 목적만을 위해 동아리를 배신할때 약속의 중요성을 위해 낫으로 수급을 취하고나서 고래를 잡아주는것도 좋으시다고?(아무말)
#27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0
나 소설에서는 배드엔딩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trpg같은 거 할때는 내 pc한테 피폐를 안기지 못해서 안달이 나버림

그 과정에서 배드엔딩이 더 개연성 있다 싶으면 배드엔딩을 맞이하게 하기도 하고
#2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40
>>25 그거 딱 지킬(ry
#29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0
나 소설에서는 배드엔딩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trpg같은 거 할때는 내 pc한테 피폐를 안기지 못해서 안달이 나버림

그 과정에서 배드엔딩이 더 개연성 있다 싶으면 배드엔딩을 맞이하게 하기도 하고
#30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0
오노레 렉
#31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7:41
>>25 호옹이

아름다워...(?)
#3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7:41
>>29 "죽는게 맞으면 죽어야죠?" (자기 PC를 시궁창에 던지며)
#3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7:41
Wwwwwwwwwwwwwwwwww
#3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1
>>26 코이츠wwwwwwwwwww
#35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7:43
>>34 아~ 목숨 걸고 지켜준다면서 고래에 눈이 멀어서 통수를 친 선배가 나쁜거야~ (???)
#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7:43
Zzzzzzzzzzzzz
#3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44
으음

코우지를 만들어야겠군 이제
#38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6
근데

구라가 동아리 통수칠 일은 없어서
#39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6
구라는

고래를 죽인다




지금 당장 고래를 죽인다

는 아니란 말이지(?)
#4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46
아, 이제 이쪽인가

>>38 차라리 혼자 했으면 했기는 하죠
#41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7:46
든든하다

구라를 방패로(??)
#4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8
>>40 ㄹㅇㅋㅋ


동아리 소속으로 있으면

고래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상황에서

굳이 가까워진 모든 사람들을 배신하고 처음 보는 사람들을 믿는다

구라는 그런건 하지않아(?)
#4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8
>>41 가즈아아ㅏㅏㅏㅏㅏ
#4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48
아니

구라는 창으로 써줘

누구보다 먼저 적을 찔러죽일 자신이 있어(?)
#45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8
그래서 다음 시나리오 주제는 현장체험학습인가요?
#46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9
그래서 다음 시나리오 주제는 현장체험학습인가요?
#47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49
나 와이파이가 이상한건가
#4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49
>>45 아직 몰?루
#4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7:49
그것은

키퍼만이 알고 있다
#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50
뭐한다던가 그런 거 없고

해산한다며 끝나가주고
#5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50
anchor>1597032644>977

>>>미즈키와 코우지의 눈물을 뒤로하고 이 둘의 관계를 말해보자면<<<

이거 뭐냐고ㅋㅋㅋ

이제 봤네
#52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50
미즈키와 코우지wwwwwwwwwwww
#53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51
아니 웃으면 안되는데 아
#54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51
이게 다 네 탓이군!!!!

츠키무라 스즈카!!!!
#5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3CblrkT4B2)2024-01-17 (수) 07:52


강림
#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52
일단 안토니아를 구하는 마후유의 서사가 되어가고 있는데

마음을 좀 편히 먹기로 했다
#57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53
피폐가 좋으시다라...

혹시 이거 아십니까

'밀그램' @스윽
#58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7:53
(쿠울(
#59나에기 마코토(1학년/나태/행복)(RbjOGvTPtc)2024-01-17 (수) 07:54
>>57 ? 실험 말하는거임?
#6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7:54
>>57 신기한 프로젝트네
#61이름 없음(YbUSDm/s9o)2024-01-17 (수) 07:54
밀그램...
#63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7:54
이제 앞으로 누구 못 죽일태마다 구라선배 보면 되는거임?(?)
#64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54
>>59
을 모티브로한 음악프로젝트
#65필립(n6Qng2L8dw)2024-01-17 (수) 07:55
밀그램 밀파운드
#6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7:56
>>62


숙청행진 좋음
#67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56
>>63 무?요(?)

구라는 진짜 죽이겠다고 마음먹는거 아니면

약해진단 말입니다(?)
#69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7:58
호오... 즉 구라는 "해줘" 에 약하다고
#70필립(n6Qng2L8dw)2024-01-17 (수) 07:58
령주로 명한다(?)
#71가우르 구라 (idx2KEP75s)2024-01-17 (수) 07:58
ㅇㅇ
#72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7:59
지금 힘들어하는 다즐링에게 보여주고 싶은 시가 있다
#7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00
근데 본편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전개 따윈 없겠지

후히히
#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00
호우
#75아딘(dzjFlBcKyY)2024-01-17 (수) 08:01
아딘

죽여야할땐 확실히 망설임 없이 죽입니다.
#7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02
>>51 >>54 꺄르르
#7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3CblrkT4B2)2024-01-17 (수) 08:05
네루는 누굴 죽인다면

신경쓰기는 하지만.
#78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8:05
>>72
시인가
참고로 PL은 한시가 좋아
#7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07
중요한 건 구분하기
#8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07
PL은 홍시가 좋아요
@?
#8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08
카부토 코우지 ◇◇◇◇

현대 시대 전시.출품 기간 18년.
일본에서 출품 후 현재 행방 불명.

매개체 : 오토바이

영감 : 강철같은 거인[바위] 기합.

조향 노트 : 오토바이 배기가스.

규격 : 184.3cm

[ + ]
#82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08
홍시 청시 강시(?)
#8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09
그나저나 스즈카=상
혹시 지금은 외전 할 시간이 나시는지를 물어도 되는지에 관해 여쭙는것을 허가받는 것에 양해를 구할 수 있겠습니(ry)
#8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3CblrkT4B2)2024-01-17 (수) 08:11
외전

언젠가 하고프기는
#8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11
행방 불명-

오토바이가 매개체인가, 기본적으로 타고 다니니

그리고 조향도... 배기가스, 어쩐지 특이하네
#8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11
>>78

하지만 PC는 영국호소인이니까

영국 시를 주겠다


만일 - 러디어드 키플링



만일 네가 모든 걸 잃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냉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하고 또한 그들의 의심을 인정해야 할 때

네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리면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속임을 당하더라도 속임으로 답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너무 선한 체 너무 현명한 체 않는다면


만일 네가 꿈을 꾸면서도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어떤 생각을 하면서도 그 생각을 목표로 삼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승리와 재앙을 만나더라도 그 협잡꾼들을 똑같이 대할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악인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 진실을 참으며 들어줄 수 있다면

혹은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낡은 연장을 들고 서서 다시 세울 수 있다면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네가 쌓아올린 모든 것을 걸고 단한번의 내기에 걸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한마디 말도 하지 않을 수 있다면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심장과 신경과 힘줄이 너를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는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지속할 수 있다면


만일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도 네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너무 의존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60초의 춤추는 시간으로 채울 수 있다면

이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너의 것이며

그리고 더욱이

너는 한 사람의 어른이 될 것이다. 내 아들아!
#87아카츠키 키리카(0oFwAoOKJs)2024-01-17 (수) 08:11
배기가스 조향이면 안 팔리는 향수 아닐까니에(??)
#88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13
호옹이. 좋은 시.
#8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15
성숙해지는 걸까

>>87 향수가 아니니 괜찮을 거야
#90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8:15
키플링
좋은 의미로도 나쁜의미로도
벨 에포크의 증인...
#9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8:15
슬퍼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9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16
>>83 되긴 하는데

마후유 씨도 무츠 씨도 안 보이시는군(곰곰)
#9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17
마후유 씨는 아까 피곤하신다고 하셨던걸로 기억하고

무츠 씨는..... 오늘 못 본것 같네예
#94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8:18
모든 미디어가 위버맨쉬를 찬양하던 낭만의 시대.
그리고 그 위버맨쉬는 우리 민족에서만 등장한다고 말하는
민족주의의 시대.
그렇기에 우리는 세계를 지배할 자격이 있다고 말하는
제국주의의 시대.

으음
빅토리아 3
#9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18
"시는 모두가 아는 사실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게 표현하는 것이고 물리학은 그 전에는 아무도 몰랐던 사실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폴 디랙, 물리학자-
#9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19
흐음흐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97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19
>>94 으음

빅토리아 3

예구했는데
#9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19
저녁에 연재 끝나면 한 11-12시 쯤 되려나
#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0
2시까지 봐야할지도?
#100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20
한-밤중
#10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20
2시...는 내일이 주말도 아닌데 그럴까 싶고
#10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1
아, 확실히 그런가
#103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21
그러면- 적당한? 시간대에서 끝나면 그대로 가고
새벽런 해버리면 내일로 미루는게 어떨까요
#10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1
오늘도 네다섯시간 정도는 할 것 같은데
#1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21
아무튼

외전 하다가 6시에 연재 시작하면 뭔가 애매해지니까

오늘 연재 끝나고 각을 보는건 어떨까오
#10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22
>>103 그러면 그렇게-
#107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22
예써어어-
#10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22
>>104 그리고 분명 어장이 최소 1개에서 2개 갈리겠지

두렵다 두려워
#109맨해튼 카페(hyiCUQaEow)2024-01-17 (수) 08:23
참치의 압박이 대단해 엄청나
#11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23
이게 그 수의 폭력인가 뭐시기겠지(아무말)
#11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5
대충 2/3 정도만 되어도 할만할듯 (?)
#11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5
지금 상주 인원? 참가자? 가 몇이지
#113사사키 하이세(2학년)(N3WYF6dIho)2024-01-17 (수) 08:27
으어어... 힘들다...
#1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7
보니까...

참여 못하는 - 거의 못본 사람은 타키온이랑 미코토 뿐이네
#11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27
>>113 (토닥토닥)
#116사사키 하이세(2학년)(N3WYF6dIho)2024-01-17 (수) 08:29
@스멀스멀 녹는 중
#11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8:30
>>116 (냉각
#1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0
>>116 (커피 주입)
#119사사키 하이세(2학년)(N3WYF6dIho)2024-01-17 (수) 08:31
>>117-118 어? 하이세의 상태가...

신난다! 하이세는 더위사냥으로 변했다!(?)
#12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8:32
>>119 @개인냉장고에 보존처리(?)
#1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2
wwwww
#12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3
>>120 (책을 주입)
#12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V5b8AgumY)2024-01-17 (수) 08:33
근무 가기 전에 잠시 놀러왔다 응애

아 야쓰(?)
#124사사키 하이세(2학년)(N3WYF6dIho)2024-01-17 (수) 08:33
>>120 사끼아아아아악!!!

후미카에 의해 냉장고에 갇혔다(?)
#125사사키 하이세(2학년)(N3WYF6dIho)2024-01-17 (수) 08:34
>>122 어? 후미카의 책이...

신난다! 후미카의 책이 얼었다!(?)
#12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34
>>123 응애

전 어장에 있는 anchor>1597032644>451 을 한 번 보고와…(?)
#127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V5b8AgumY)2024-01-17 (수) 08:36
응애 45분엔 투입 해야 하는데 다 볼수 있을려나

혹시 모르지만 내가 다 못 보면 19시 50분쯤에 나 왔을때 다시 올려주셈(?)
#128마후유(zX8cQ7prlk)2024-01-17 (수) 08:37
춥다
#1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7
할루 미즈키-
#13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7
>>128 힘힘
#13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37
>>128 ( 보일러 ON )(?)
#132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8:37
그와아아아악

(허리에 전기지지는중)
#13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7
>>125 후미카한테 주입했는데 왜 얼은겨 (?)
#13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38
맞다

코우지지

기술 이름이라던가 좀 알려줘

내가 마징가 모른다(?)
#13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39
기술 이름...
#13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V5b8AgumY)2024-01-17 (수) 08:40
>>128 (꼬옥 껴안기)

그리고 끄앙 먼저 간다!!
#137필립(n6Qng2L8dw)2024-01-17 (수) 08:41
겟타빔
#13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41
>>136 뱌뱌
#13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3CblrkT4B2)2024-01-17 (수) 08:42
오늘 몇시?
#140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Kt46yRbmeU)2024-01-17 (수) 08:42
6시 연재라 들었다...

지난 이야기는 뭘까요-!?
#1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bkurk0S9dM)2024-01-17 (수) 08:42
지난 이야기!

신입 3명이 들어왔다 챤챤
#14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43
광자력 빔 - 눈에서 빔.

로켓 펀치 - 팔을 로켓처럼 날린다, 알아서 회수됨.

브레스트 파이어 - 가슴판에서 강력한 열선을 조사함.

제트 스크랜더 - 비행 보조 유닛, 제트팩처럼 등에 붙고 날개 자체를 무기로 쓰기도 함.

같은 느낌?
#14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46


옥케이
#14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u5vPME9JM6)2024-01-17 (수) 08:54
코윳코윳
#146다-사마(Fto54CPMns)2024-01-17 (수) 08:55
>>145
저놈을 포박해서 학생회로 개조해라!
#14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4i3IgFmALM)2024-01-17 (수) 08:56
개?조
#148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8:56
>>146 아-아-

오늘부터 라쿤 고등학교는 밀레니엄 과학고등학교로 뭐시기저시기해서 이름이 변경되었읍니다-(?)
#14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8:57
ㅋㅋㅋㅋㅋㅋ
#150사사키 하이세(2학년)(JyBrou/eB6)2024-01-17 (수) 08:57
>>148 그럼 우리 동아리 버스는 밀레니엄 오도버스가 되는건가(?)
#15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3CblrkT4B2)2024-01-17 (수) 08:59
밀레니엄?
#152마다오(모바)(bLrfao00Rk)2024-01-17 (수) 09:00
와!
#153안토니아(GiE49PmNX6)2024-01-17 (수) 09:01
밀레니엄 성분 높지 않아?
#154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3YhpPpJ3SE)2024-01-17 (수) 09:04
6시가 되었습니다

키퍼 어디?(?)
#15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u5vPME9JM6)2024-01-17 (수) 09:07
>>146 즉시 런 .dice 1 20. = 11
#156이름 없음(gazvzsEaQ.)2024-01-17 (수) 09:08
>>155
개를 풀어라!
.dice 1 20. = 14
#157다-사마(gazvzsEaQ.)2024-01-17 (수) 09:08
>>156
어이쿠 나메나메
#158벚꽃망령◆h8Wq4lbSKM(JJsOfbmyBE)2024-01-17 (수) 09:09

(침대로 다이빙)

#159필립(dM0cbhl1pY)2024-01-17 (수) 09:09
!
#160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3YhpPpJ3SE)2024-01-17 (수) 09:09
일어나라 키퍼! 넌 이 어장의 자랑이야!
#16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VRNd5seRsk)2024-01-17 (수) 09:10
크아악
#162마다오(모바)(bLrfao00Rk)2024-01-17 (수) 09:10
흠흠
#16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9:10
할루
#164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3YhpPpJ3SE)2024-01-17 (수) 09:11
그리고 지금 정주행중인데 나에기 키리카 하쿠노 이 3인방 케미가 좋읍니다...
#16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u5vPME9JM6)2024-01-17 (수) 09:11
>>156-157 크에엑 (?)
#166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09:12
>>81

스킬 1 :광자력 빔

스킬 1 : ◇단일 공격, 10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1턴간 [중상] 상태 부여
    : ◇◇단일 공격, 15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2턴간 [중상] 상태 부여
    : ◇◇◇단일 공격, 150%의 현실 피해를 줌,[중상] 상태인 적에게 추가 데미지 150%.

* [중상] : 받는 체력 회복 효과 50% 감소

스킬 2 :로켓 펀치

스킬 2 : ◇단일 공격, 200%의 현실 피해를 줌.
    : ◇◇단일 공격, 300%의 현실 피해를 줌.
    : ◇◇◇단일 공격, 400%의 현실 피해를 줌.

스킬 3 :브레스트 파이어

스킬 3 :광역 공격,모든 적군에게 450%의 현실 피해를 줌. 목표에게 3턴간 [화상] 상태 부여.

* [화상] (인게임에는 없음.내가 만들어냄ㅋㅋ) :턴 종료시마다 자신 최대 HP의 10%만큼 고정 피해를 받음.
#16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9:19
>>166 후아... 이런 느낌인가

1, 2의 광자력 빔으로 중상을 건 다음 3의 광자력 빔으로 추가 데미지

로켓 펀치는 순수한 피해

브레스트 파이어는 적 전체에 피해 및 도트딜 디버프-

인가
#1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56ah33MINk)2024-01-17 (수) 09:19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0이름 없음(XyWp.W07K6)2024-01-17 (수) 10:42
추워

얼겠어
#171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0:56
>>170 ( 보일러 위이이잉 )
#17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00
근무 끝났다 힘들다
#17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1:01
힘힘

시간나면 anchor>1597032644>451 을 (구질구질)
#17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06
Attachment
크큭 감상 못써
그치만 나 글 못 쓰는걸
#175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08
>>174 거짓말.(?)
#17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09
애애애애앵 진짠뎅...
#177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10
미즈키 글 못쓰면, 미즈키가 나랑 한건 뭐야?(?)
#17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15
Attachment
데헷-☆(?)

아무튼 흐음 근무 뛰는동안 조금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죠(?)

미즈키 성격이나 설정엔 안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마후유에게 '질투'를 해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오

그야 자신과는 다르게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가 안고 있는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냈고 해결했다지만 아직까지 아픔과 괴로움을 안고 계속 고민하면서 치유하고 있을텐데 그런 와중에서도 안토니아 같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신경써주고 도와주고 있잖아오?

그런 부분에서 마후유를 '멋지다' 고 생각을 하면서도
'나도,마후유처럼...' 같은 생각을 조금이라도 할것 가틈
물론 미즈키로써는 당연히 이런 생각을 해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할테고 이런 생각을 한 스스로가 역겨워서 구역질 날 정도로 밉지 않을까- 싶어요
#17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1:17
머찌다 인가.

마후유 멋지지~(뭣이)

그리고 >>스스로가 역겨워서 구역질 날 정도로 밉지 않을까<<

골-든 정답
#180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20
호에...

마후유의 스토리는 진행되었지만, 미즈키의 스토리는 멈춰버린 것의 부작용인가...

사실, 카나데의 어줍잖은 흉내에 불과하지만.
#18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20
아마 그래서 스트레스 같은걸로 멘탈도 피폐해지고 속도 계속 쓰라리고 아플텐데 이런 상황이라면 그야 누군가에게 상담을 하든지 하는게 대부분의 경우 옳은 선택이고 미즈키도 그렇게 하고는 싶겠지만,현재 불가능해요.

왜냐? 까놓고 말해서 미즈키가 다른 동아리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는 신뢰나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그나마 친하다고 할수 있을만한 안토니아?
당장 안토니아의 아픔을 덜어내주고 하는 마후유의 모습에서 미량의 '질투심'을 느낀건데 이걸 어떻게 말하죠?
미치지 않고서야 할수 있을리가 없죠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예전부터 인연이 있던 마후유?
당장 질투심을 느끼고 있는 상대에게 질투심을 느끼고 있다고 고민 상담 같은걸 하는게 가능할리가 없지요!

예전 인연들에게 말하자니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 나름대로 고생하고 있을텐데 말할수 있을리가 없으니-
결국 미즈키가 선택할수 있는건 나 혼자 끌어안고 마음고생 하는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응
#182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23
마후유는 그 미즈키도 구원할 수 있을까가 또 관건이겠구만

젠장 또 카나데야 우리는 카나데를 숭배할수밖에 없어(?)
#183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1:24
결국

셋 다 자기 자신을 너무나도 싫어하는구나

흑흑 모두 자아존중감을 가집시다
#18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26
아무튼 흐음 뭔가 더 할말이 생각이 안 나는데 응

미즈키에겐 삶을 이어나갈수 있는 용기와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의 미덕이 필요하다(적당)

특히 존재의 의미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 앞으로도 살아나갈 용기가 생길테니 더욱이-
#185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28
>>184 그니까 마후유에게 고백박히면 된다는거지?(@@)
#18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31
지금하면 아마 여러가지 이유를 대면서 거절할뿐이라고 생각하고-

PL적으로는 그 뭐냐 전교에 미즈키 비밀이 밝혀지고 (동아리원들 제외)모두에게 경멸+폭언 같은거 받고 멘탈 좀 깨지고 하면서 뒤틀리고 그다음에 해결이 되어야 할걸(?)

청소 하러감!
#187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33
그러지마아아아
#18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45
그치만 한번 좀 뒤틀리고 싸우면서 계속 마후유의 진심어린 애원이 미즈키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이제 마지막에
미즈키가 한탄하듯이

" ...이런 내 모습이 잘못이라고 생각해? " 라고 한마디 하면 마후유가 또 어떻게 어떻게 해서 뒤틀림에서 개화 에고로 바뀌고 막 해야 하지 않을까(?)
#189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46
"절대, 아니야."

"미즈키는, 미즈키인걸."
#190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1:47
" 마후유가 또 어떻게 어떻게 "

웃었다

그리고 납득했다
#19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49
마후유라면 어떻게든 해줄거야(?)
#19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TN2fielNI)2024-01-17 (수) 11:49
마후-즈키 지지합니다

마후-안토 사지 않습니다 가지 않습니다
@?
#193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51
마후즈키는 진짜 사랑이지만

마후안토는 우정인걸(웃음)
#19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1:53
우정이지 아직

마후유가 안토니아를 구원해줘도

가족애 정도쯤 되지 않을까?
#19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TN2fielNI)2024-01-17 (수) 11:53
아아

안심했디
@?
#19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1:57
근데 마후유가 전부 공격 포지션인거구나(?)

근데 미즈키는 실제 수비 포지션이 맞다
연애 또한 마후유가 진도 빼는게 아닌 이상 두세달이 지나도 손 겨우 잡는 어린애 수준의 연애를 보여주겠다(아무말)
#197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1:58
사실 안토니아와 사랑이라 생각해본적 없고... 그냥 코우지 놀리기 위해 말한거고(?)

>>196 그리고 미즈키는 연애 하루만에 끝까지 갔다고(???)
#19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00
Attachment
(짤이 재밌다)

>>197 그러면 " 마후유...!아직 하루 밖에 안됐는데 벌써 이런거는...! "

이라고 하면서 최대한 철벽을 치겠다(?)
#199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2:02
>>198 맞는듯(?)

>>198 "미즈키,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대."

@그러면서 즈큥(?)
#20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08
>>199 @ 마후유에게 입술이 먹히고 있는 도중!
미즈키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dice 1 4. = 2

1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2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3 현실은 비정하다 포기하자
4 E.G.O 발동(?)
#20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08
>>200 @ 마후유에게 즈큥 당하면서 얌전히 제압 당함(?)
#202마후유(XyWp.W07K6)2024-01-17 (수) 12:09
ㅋㅋㅋㅋㅋ
#20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10
또한 그날 저녁 라디오에 "그동안 짝사랑하던 여사친이랑 사귀기로 했는데 여사친의 진도가 너무 빠른데 어떻게 하죠?" 란 사연이 올라오고(?)
#204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2:11
>>203 게스트 안토니아 " 그럼 좋은 거죠."(?)
#205이름 없음(sL32ZLn5GU)2024-01-17 (수) 12:12
후으므

힘내요요
#20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14
>>204 ???:저는 천천히 진도를 빼고 싶은걸요?!
#207산고 에어(17DRUP/BRU)2024-01-17 (수) 12:15
노으으으으을
#20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r1VxWYUrUc)2024-01-17 (수) 12:15
이제 감-
#209마리아 안토니아 요제파 요한나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GiE49PmNX6)2024-01-17 (수) 12:16
뱌뱌~
#2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1
ㅇㅊ
#211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1
ㅇㅊ
#21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1
으어어
#213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1

어우 뭐 별로 못 한 거 같은데

어장이 쭉쭉 밀리네.

#21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1
휘유
#215클라우드(KxNodxN6LU)2024-01-17 (수) 16:01
ㅇㅊ 클라우드는 납치 담당이 되어간다
#21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1
뭔가

여러모로 밀도 높았다
#217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1
코우지 잘못이 뭐임(진짜모름)
#218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1
펌/실패/펌이라니

다른 의미로 운이 좋았어(?)
#219메리 포핀스(2학년)(/rCOeq1Nj6)2024-01-17 (수) 16:01
어 뒤틀림 안풀리고 이번 스토리 끝인가요?
#220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2
좋아 연재가 끝났군

연재가 끝나면 뭐가 시작되지?

모르는가?

감상타임이 시작된다
#221마리오(3학년/탐식/갈망)(ZTqPNEL/8I)2024-01-17 (수) 16:02
[이제 뒤틀림 스토리도 끝났으니 다음엔 미각성자들 스토리이기를....]
#222메리 포핀스(2학년)(/rCOeq1Nj6)2024-01-17 (수) 16:02
그리고 내일 연재 하나요?
#223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02
>>217 이 놈 때문에 그 고생을 했으니 쳐맞아야하는 죄(?)
#22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02
흐어어어

네루는 조명 좀 되서 만조쿠
#22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2
안녕하세요 여러분

enlxmfflsdksxhsldk입니다
#226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2

약간 펫 같은거 있으면 재밌잖아 (?)

#227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2
호우호우

카렌 얼마나 간호RP를 잘했기에 코우지와 커플링이 될 정도였던 걸까

그런데 코우지 멋있지 않음? 다음 연재 때에 있으면 무조건 코우지 잘못 없다고 편들 거임
#2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2
>>217 어... 안토니아 상태 파악 못하고 무슨 호르몬인지 뭔지 때문에 꼬여서 가고?
#229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2
카훼.

흑흑 내가 연재만 하고있지 않았어도(?)
#23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2
다즐링 케어와 전투
둘 모두를 해내야한다는 것이 선배의 힘든 점이지


그래서 둘 다는 못했다(먼산)
#231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2
>>223
코우지는 그냥
안토니아라는 미친개에게 잘못걸린 죄밖에 없어 흑흑
#232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03
역극에는 지휘권을 잡은 PC가 항상 뒷목을 잡는다는 슬픈 전설이 있지(아련)

@?
#233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3

실은 이거 상당히 찝찝하게 끝내려고 했는데

뭔가 청춘스럽게 끝나버렸네.

#23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3
어째서 찝찝하게 끝내지 않은 거지

해명을 요구한다
#23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3
크리 펀치
#236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03
>>231 그 미친 개를 달고 여기저기 쏘다니다가 터져버린 죄(?)
#237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3
>>233 그야 청춘물이니까요(팩트)
#238아카츠키 키리카(BankQwVBy2)2024-01-17 (수) 16:03
제목고증에 잘 맞췄다고 생각해요(?)
#23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3
구분구분

마법의 단어 써두고

재미있었다
#24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3
실패 실패 펌블이라는 기적의 다이스였다

역시 안토니아 집까지 갔다가 달려온 것은 실제 힘들었다(?)
#241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3
>>228
아아니
여친(아직 아닐수도 있음)이 진짜로 원하는게
따듯한 사랑이나 선물이 아니라
'파멸' 이거인데 어떻게 파악함
#242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03
하쿠노가 경찰에 전화를 했더라면(?)
#24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3
>>234 어허

기다려
@?
#244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3
처음에 치유실패했을때는 아 쿠로키 죽는갑다~ 싶었는데 마리야
#245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3
청춘물이니까!
#24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4
>>243 아하!(?)
#247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4
전투 다이스

10
10
10

다즐링의 정신상태를 매우 잘 보여줬다
#24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4
일단
#24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04
크리 좋아오
#2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4
>>241 모를만도 해 (끄덕)
#25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04
아 그리고 강압적인 허그라는 데이트 폭력죄도 있군(?)
#252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4
3/4/1

이거시..... 1-20다이스?(?)
#25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4
>>246 역시 펫이라 그런지 '기다려' 훈련을
@?
#25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5
변호랄까




사실 좀 솔직히 말하자면 코우지에게 화를 가지거나 뭐라하는건

오히려 군중심리에 휩쓸렸단 느낌이 강한데
#255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5
>>247 기적적인 숫자다(?)
#256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5
안토니아 외전 재개할래? 아니면 어떻게 할래?
#25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5
나는 오늘 다이스

잘 나왔던가?

솔직히 지금까지 나와야 할 거 지금 나온듯
#258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5

실은 저거 토모코가 뒤틀림 되는 전개였거든?


향수 구매한게 요컨데 악마의 거래 같은거라서

인기 좋아지는 향수 구했는데도 덴지가 안 봐줘서

더더더 거래를 하다가 마침내 뒤틀림으로 전개되는 전개인데.


학교가 망하기 전에 너희가 그걸 막는다는 전개인데.

악마의 계약을 했기 때문에 구제의 여지 없이 토모코 아웃

실은 덴지놈도 애초부터 토모코를 좋아했기 때문에 토모코의 그 매혹적인 그런게 안 먹혔다는 설정이라.

악마에게 계약을 맺어서 토모코랑 같이 있게 해달라고 해서

악마가 그러면 같이 지옥행이네요! 라는 이유로 더블 KO


그렇게 끝날 시나리오였음.

#25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5
그래서 다들 코우지한테 왜화냄?(진짜 이해못함)

먼저 키스하고 먼저 차고 먼저 대가리 깬 건 안토니아인데
#260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5
코우지
PL적으로도 PC적으로도 무죄! 라서
#261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05
알 고 있 었 다
#26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5
흐으음
1시

대충 2시까지 달릴 수 있나
#263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5
근데 마후유가 크리를 내써요(?)
#26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5
(어디까지 무츠 츠쿠모란 사람의 관점으론)

코우지는 우유부단하고 뭘 하는지도 모르고 생각도 없고

헤어스타일도 이상한 놈 이지만 이번일에 오히려 딱히 뭐 문제가 될건 없어보인달까
#26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05
일단 여기서 결정적으로 코우지가 잘못하거나

뭐 그런건 없어보이는디
#266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6
그렇게 되었나wwwwwwwwwwe
#26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6
>>258 무엇ㅋㅋㅋ
#26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6
>>259 군중심리(?)
#26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6
>>258 아쉽군(?)
#27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6
>>258 우 와 아 아
#271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6
난 코우지에게 화 안 냈어(당당)
#272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6

그렇게 한 커플의 파멸을 보고

너희는 무엇을 느끼느냐 커플 중생아

같은 느낌의 시나리오였는데


걍 다이스대로 따라가다보니 이렇게 되었

#273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6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27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6
>>264 다른 게 아니라 지금 사람을 죽였는데요?
#27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6
에어가 책잡은것도 코우지가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고 방만한것이라
#27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6
코우지에게 화가 아니라 어이없음만 느꼈다(?)
#277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6
다즐링은 코우지한테 화내는 거에 대해서 열심히 화냈어

다만 그 이상으로자신의 무능함에 머리를 싸매는 다-즐링
#27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7
그렇군

하지만 다이스가 그걸 전부 조져놨고

여러분에게는 펫이 하나 생겼습니다

응애 나 뒤틀린안토니아

키워줘 맘마줘(?)
#27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7
그렇게 토모코가 동료가 되었다! 와! 나 죽으면 부캐 토모코 할래!(?)
#280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7
>>274

에? '지금'? 저번이 아니라?
#281클라우드(KxNodxN6LU)2024-01-17 (수) 16:07
서로 오해해서 벌어진 스토리
#28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7
>>274

그걸 뭐 코우지가 죽였어요? ㅋㅋㅋㅋㅋ
#28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7
어디보자

원아웃 빼고는 코우지한테 화낸거 없고
오히려 안토니아한테 줄창 화나있었나
#28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7
아무튼 감상(ry)
#285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7
>>278 엄마 해보세요 엄마(?)
#286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7

걍 적당히 마지막에 다이스 높으면

에휴 똥 밟았네, 하면서 괜히 찜찜하다고 토모코가 향수 길가에 버리고 가는 전개였는데

#28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7
>>284 어떻게 생각해도 당신 유아교육과지?(아무말)
#28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7
>>282 아니 그게 아니라

당신이 독설로 사람 죽였다고! (?)
#289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7
>>275

그거는 카렌도 화낼 소리인데

왜냐면 마다오와의 관계도 방만하다는 소리나 다름없고
#29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08
>>258 >>272 우와아아

당신의 몸에는 뭐가 흐르고 있습니가(?)

>>259 이쪽은 화냐지는 않?아쓰오

안토니아 최대한 막으려고 했?음
#291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08
>>284 그런데 에어는 지금 몇단계임?
#292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8
코우지가 무슨 시도를 해도 안토니아쪽에서 앙대! 나는 파-멸 할거야아아
전개 상태라
코우지는 스트레이 십이 되어버렸어...
#29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8
>>288

그정도 죽으면 그정도 밖에 안되는 약자겠죠

여하튼
#29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08
코우지에게 가불기를 건 나

지옥의 이지선다(?)
#295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8
카훼.
얘는 걍 관음만 했어(?)
#29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8
시험 도입을 한번 해볼까

@손을 입력하시고 장문 감상(최소 4~5줄)을 써주시면

써주신 사람들 중 랜덤으로 .dice 2 5. = 5명을 뽑아 전 어장에서 말한 3동 스토리를 써드립니다

인격도 제가 그 PC에 어울리는걸로 찾아 오마카세로 해줌
#297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8
크악 여기서 최대치
#298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08
>>295

아니야 펌블로 카렌에게 멋진 치유씬(?)을 줬어 후후
#2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8
>>293 킷사마

>>294 킷사마(2)
#3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09
오오

5명인가
#30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9
근데 진짜

에어 마후유 말리는거 마후유는 안토니아에게 무슨 말도 안하고 곁에 있어주는 전개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장주가 마후유 안토니아 데리고 오는 전개 써져서 개깜놀함
#302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09
>>298 오(5)
#303마리오(3학년/탐식/갈망)(ZTqPNEL/8I)2024-01-17 (수) 16:09
@손
#30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09
>>291 '단계?
#30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09
오히려 에어가 독설스럽게 말한다는것에 의문스럽달까

그리고 그것도 있음
#30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9
>>284 오늘도 점차 인간다워지는 에어

근데 진짜 아예 캐릭터성을 다즐링과 아예 아치에너미식으로 밀고 나가는건가 하는 발상도 있었음

그리고... 그 누구보다 입부시키는거에 진심이었다고 느꼈달까...

어찌보면 사람이 모이면서 반응을 하게되고... 이제까지 반응하는 법과 사람 대하는 것을 몰랐기에

감정을 제어하지 않고 그대로 분출하게 되가는거 같은데... 라고 PL은 생각 중
#3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9
>>292 스트레이 십?
#308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9
에어에게 다즐링이 험한 말 한 이유도
코우지에게 책임을 계속 밀어붙인다... 라는 이유가 컸지요

일단 인식부터가
동아리에 있는 귀신 vs 중학교 동창. 이고...
#30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09
>>296 @손
#310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09
>>296 @손(>>306 선제시)
#31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09
@손

기달
#312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09
>>307
희생양
#313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09

사실 코우지 저 자식 왜 오락기로 놀아

라고 했는데 토모코가 별 생각 없이

몸 듬직해보이니 해봐라, 라고 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왜 상담중에 그건 시키냐고?

애초에 나 같은 아싸한테 뭔 상담이여 ㅋㅋ 정도의 마음가짐이었다 (?)

#314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09
@손
#315클라우드(KxNodxN6LU)2024-01-17 (수) 16:09
>>296 @손
#31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09
>>312 아아...
#317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10
아니wwwwwwwwwwwwww
#3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0
>>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0
무츠 츠쿠모로서 코우지에게 그닥 뭐 잘못이라던가 그거 안 느껴지는 이유는


애당초 둘 관계가 어떤지도 모르고 확실히도 모르기 떄문에 불과함
#32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0
@손

감상은 지금 써야징
#32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0
>>319 아, 과연
#322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0
에어?

어제도 감상 써줬고
오늘은 그오식 시트까지 써줬는데

반대로 에어가 나한테 뭐 해줘야하는거 아님?!
(자기가 받은 감상은 기억에서 지웠다)
#3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0
오히려 가장 이 상황에서 이상하고 이질적인건


스즈카 였음
#32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0
ㅋㅋㅋㅋㅋㅋ
#32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10
>>296 @손

우선은 이번에 제일 팍팍 눈에 띄었던거는
안토니아랑 코우지 삘 안 좋은 거 보였을 때 압박면접 실시한 거
그거는 진짜 딱 얘가 엄한 맏누이였을거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게 한다
분위기상 에어 말고 그런 말 할만한 성격이 없긴 했다만

그리고 전투 중간 CCTV 개입도 처음 해볼텐데
앞에서는 쌍욕하면서 또 아딘이 해보라하니 순순히 해주고
진짜 얘 뒤틀리거나 하면 대체 이 정공동아리(?) 누가 챙겨주나 싶음
#326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10
아무튼 마다오와의 관계가 그냥 제자리 걸음인 카렌은

연애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코우지 탓 안함
#32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0
그리고 다-사마랑 스즈카는 코우지 믿었다구 흑흑(?)
#328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11

자기가 하면 뭐 안 되는거 알고, 같이 해볼 놈도 없는데

마침 같이 가는김에 이 참에 한번 하는거 보고 싶다는 정도의 마음가짐


하지만 그 덕에 뒤에선 상담 중에 왠 데이트를 귀축 (수근수근)

하는거 보고 웃었다.

#32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1
>>323 팩트)다
#330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1
>>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1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1
에어
>>322
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존 프레스)
#33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1
사람이 죽을뻔하고 무수한 사람이 다칠뻔하고 이런 상황에서

츠쿠모는 태연작약할지언정 '사람이 위험한 싸움' 이라는걸 알고

자기가 그걸 즐겁다는것도 알고 있고 어쨌든 힘으로 제압하는게 최선인건 아는데


스즈카란 사람은 아직도 사랑이라는 형이상학적 단어를 말하며 이상한 소릴 한단 느낌밖에 안든것
#333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11
>>325 원래 역극의 지휘자 pc는 뒷목을 잡는 게 일상.

즉 에어가 자유를 찾아 떠날 수도 있다는 거지(?)
#33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2
다즐링씨는 많이 써주신게 있으니 범위를 +1해드림(?)
#33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2
사실

뭔가 오늘따라 놀라울 정도로 츳코미가 없었다는 기분이긴 하군
#33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2
일단 나

캐릭터와 나 구분하면서 해봤더니 좀 나은 거 같음

그런데 적극적으로 레스를 못쳐서 아쉽다...

내가 다루는 코우지가 갑자기 키스 갈기거나는 못하긴 하지만

이번도 말리는 게 목적이였고
#33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2
뭔가, 에어가 이야기하는게 날이 굉장히 많이 서있다는게 느껴졌는게

이게 에어가 우리를 생각해서 이것이 위험하다는것을 느꼈기에 그렇게 된 것 아닐까 생각을 해요

하지만 에어가 할 수 있는것이 없기에, 더 짜증나서 우리에게 더더욱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닐까 싶고.

에어가 유령이기에 알수 있는 정보가 있는가 하면, 에어가 유령이기에 알수 없는 정보가 있기에. 그에 대한 간극도 엿보였고.

그래도 마후유에 대한 신뢰가 그 뿐인건가 조금 섭섭하기도 했고... 그렇지만 다즐링과 코우지에게 한 독설은 역시 너무 세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네요.

그런데 사실 에어가 독설하다 전투 1 띄워서 조금 웃기긴 했(?)
#339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2
>>335 솔직히

츳코미를 걸 새가 없었음ㅋㅋㅋㅋ
#340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12
@손
나도 해볼까
#3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2
다즐링도 뭐 어쩌구 감정이 저쩌구....

그 와중에도 자기 감정과 자기합리가 중요하구나 싶었단 느낌이고

(늘 말하지만 츠쿠모란 캐릭터 입장)
#34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3
@ 손

나도 적어볼까
#34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3
>>332 사실

굳이 츠쿠모의 입장이 아니더라도 객관적으로 이상한 인간이 맞다
#34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13
"해피 럭키 곤니치와 베이비"
#34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3
>>342 @손

아 붙여서 써야하려나
#346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3
에어랑 다-사마가 아치에너미로 보이...나?

각자 비슷하게 브레인 포지션(다즐링은 딱히 그렇지만도 않음)
이면서

에어는 이성에, 다-사마는 감성에 상당히 비중을 두니까... 하는 부분은 있을지도
#347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3
>>338 신뢰가 그뿐인건가, 가 아니라

진짜 사람 심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

마후유가 정말 별말 안하고 위로만 해줘도

안토니아가 이제 괜찮아졌으니 코우지 만나러 가야지

이리 나올수도 있는 노릇이라
#34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4
클라우드야 뭐 유독 검이나 무력을 쉽게 나처럼 쓴다는건 알았으니 할말 없고
#349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4
>>341

다즐링 자기합리의 덩어리니까...
#35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4
그리고 나도 은근히 에어에게 감상 많이 써줬는데... 흑흑
#351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14
>>346

그런가...

카렌은 에어가 감성에 비중을 두는 것처럼 보이는데...
#352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14
그래서 하쿠노가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는 거임?(?)
#353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14
>>341 틀린거 아닌게...

하이세는 자기가 걱정했는데 나니☆코레여가지고 어이없음과 이거 맞나?의 감정 표출을 했고
#354클라우드(KxNodxN6LU)2024-01-17 (수) 16:14
>>315

오늘의 에어는 감정적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말을 안듣고 튀어나가는 녀석들이 많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화나는 경우도 있고

자꾸만 일에 휘말려서 화가난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안토니아 제압전에서 다들 싸우고 있을때 에어는 후방에서 중요한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CCTV를 조작해서 우리들을 알아 차리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었습니다

에어는 우리 동아리의 똑똑이 이자 독설가 거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클라우드도 그런 에어를 신뢰하고 있고요 에어는 클라우드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지만

고생이 항상 많다 에어!
#35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4
마후유는 보통 1대1 교환이었잖
#3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4
>>352 경찰들 싹다 조져졌을듯
#357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14
>>352 어차피 신고됐을텐데 오기 전에 끝내고 튀었겠죠
#35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14
@에어에 대한 감상문.

에어에 대해서 많이 아는 바가 없다, 라는 변명은 하지 않기로 하고, 여기서 제가 느낌점이라면, 에어의 감정이나 인간미가 좋은쪽으러던, 나쁜쪽으로던 드러나는 것 같았습니다.

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에 대해서, 분노할 수도 있고, 그러한 잘못을 꼬집으며, 집중시킬 수도 있으나, 싸움이 시작되는 와중에 강경하게 그 무책임을 드러내는 모습은...

뭐라고 해야할지, 림버스 컴퍼니의 4.5장, 5장의 이스마엘과 같은 나쁙게 말하자면, 히스테리, 편집증적인 감정의 폭주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싸움이 일어나는 와중에 그걸 꼬집어가며, 말하는 것은, 냉철하다기보다는 감정에 치중하게 되어 분노한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것이 훨씬 더 편하고, 더 자연스럽지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인간미가 늘어난다는 의미가 되겠죠.

당연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훨씬 더 독선적이고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타인에 대한 말과 행동들, 그것을 믿지 못하여, 그렇게나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건가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이죠.

에어는 결코 나쁜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것은 좋고 나쁘다 이전에, 타인에 대한 보다 안정적인 반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깨닫지 못하고 직설적으로 내뱉는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것은, 타인에 대한 존중의 결여라고도 볼 수도 있으니, 이또한 인간적인 면이라면 인간적인 면이라 볼 수 있겠죠.
#359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4
>>347

다즐링의 시선으로 보기에는, 안토니아가 괜찮아져서 코우지 만나러갈 확률 <<<<<<< 혼자 방에서 목 매달 확률
이었기에 에어를 좀 나무랬던 부분이었네요
#360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14
피로행 힝힝

그래서 이제 모함
#3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4
아인은 갑자기 비유섞인 말 하며 싸우는거 보고

중2병인가 했고
#362이름 없음(3rgo/p5rEs)2024-01-17 (수) 16:15
후에에

(도도도 둥기둥기
#363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5
>>347 그렇게 괜찮아 질리가 없을 거 같긴 해

아마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면 괜찮아 지는건 다음주 아침이 되어서일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도 퀭한 상태일테고...
#364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15
항공모함!
#365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15
@?
#36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5
>>361 아딘?
#367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15

이제 다음에 흑야 사무소에서 안토니아 죽이러 오면 되겠지? (??)

#368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15
>>367 구끼야ㅏ아악(?)
#369카렌(e6OkN2PqsQ)2024-01-17 (수) 16:15
내일도 일일일

할 말은 많이 있지만 자야해요 ZAZA... 바바
#37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15
(기립박수)
#371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5
>>362 노으으을
#372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5
>>367 그러면 안대
#37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5
>>367 뒤틀림 회복제 없나 (없음)
#374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6
>>353
카페 사건 이후로 다즐링이 정신이 상당히 몰려있어서

그 어떤 대화를 해도 '벽'이 세워진 느낌이 들고있지...

빨리 슬렛지해머가져와아아
#37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6
안녕히 주무시길
#3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6
애당초 에고를 가진다는건 자신의 뒤틀림마저 어느정도 각오해야한다는 것과 다를바 없음
#377이름 없음(3rgo/p5rEs)2024-01-17 (수) 16:16
(쓰다담)
#378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16
>>339 뱌뱌
#37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6
근데 진짜 다사마도 케어 해줘야 하는데

카페 안토니아 미즈키 만으로도 플레이트가 다 차서...
#3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6
여하튼 사실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제각기 '자신의 에고의 발현만' 신경썼다는 인상임
#381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6
>>358 무책임이라...

에어 입장에선 코우지가 멋대로 위로받으며 자기합리화하지 말라고, 저 앞에 있는 참사를 똑바로 직시하라며 독설박은거긴 해요
#382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17
응애
#383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17
내가 신세계의 키라가 될게(?)
#384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7
괜찬아 괜찮아
저녁먹으면서 상담이라도 들어줄까? 하던 안토니아에게 까여서 멘탈이 나가있을 뿐이야
다-즐링은
#38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7
코우지는

위로도 뭐고 상황 파악조차 못했긴 한데ㅋㅋㅋ
#38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17
>>374 적어도 하이세가 들고 오진 않을거니 안심하길(?)
#38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7
그나마 좀 다른 사람 신경쓴게 네루나 구라나

카렌, 마리오, 하쿠농, 나에기 정도고
#388클라우드(KxNodxN6LU)2024-01-17 (수) 16:17
>>354 에어 감상문입니다
#38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7
사실 마후유 pl도 가면서 이거 문예부 사요리 생각나는데 싶었어(?)
#390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17
아무래도 볼수록 점점 폭주하는것 같달까. 코우지에게 일갈하며 시작된 다즐링과 격렬이 논쟁하는 모습은 그 일면같았다.

그리고 그 폭주는 상호작용을 하면서 인간관계를 쌓아나갈수록 그러는것 같았다 예상외의 행동이나 결과에 점점 격하게 반응하는것 같음. 이대로라면 pl말대로 빅시스터가 될수도 있겠지.

그래도 할일은 하면서 최대한 이성적으로 있으려고 하는게 보여서 나쁘게만 볼수도 없었다. 어쨌거나 이게 다 몸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이번 아딘은 에어에게 전투 말고도 도움이 될 방법을 제시해줌으로써 부담감을 덜어주려 노력했음.

장막 정책 준수를 위한 cctv 조작은 에어를 전투에서 이탈시키기 위한 명분이기도 했음.

그 결과인지는 몰라도 에어가 전투 미참여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보였던것 같다.

#391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7
>>388 봐씀씀!
#392안토니아(6AE3xi6rWs)2024-01-17 (수) 16:18
Attachment
(?)
#393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18

실은 코우지는 그냥 평소대로 있었을뿐이다

키스하던 안토니아가 멋대로 거리를 뒀을뿐.

심지어 따라가기까지 했는데 거부당함 ㅋㅋ

#39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8
>>392 무엇
#395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18
>>392 @'모르겠어'
#39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18
>>374 ???:다즐링 후배, 불렀어-?
@?
#39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18
>>380 매우 슬픈 일인거시에요
#398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9
다즐링도 원래대로라면 남들 챙겨주고 있었겠지만...

카페 사건 이후로...
#3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9
>>393 흑흑...
#40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19
사실 코우지도 뭐....

몰것음 애당초 좀 솔까 캐릭터가 아닌 관찰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번일은 안토니오 개인이 스스로 벌인일에 불과함
#40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19
>>358 이것이 감상문이오
#402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19
>>392
@마음속의 처칠을 꺼낼 시간이군
@싱글벙글
#40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19
맞아

여러분

다 안토니아 잘못이야

그러니까…(ry
#40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9
>>402 ㅋㅋㅋㅋㅋㅋ
#40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19
>>403 벌로 생존형
#40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19
>>401 봐씀니다아

그리고 벚꽃 다음 연재는 언제임?

나 날 밝으면 머리깎으러 갈건데
#407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19
>>392 저런, 탈주해버렸군.
#408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0
anchor>1597032682>232

anchor>1597032682>562

나에기여 너도 조금씩 느끼는 모양이군



내가 정주행하면서 계속 보고 있는 자기한테 EGO이 없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무력감
#409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0
>>387 다른 '사람'이 기준이면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고 장막 규약 준수하려던 아딘도(?)
#41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0
그킨 해 안토니아가 벌인 일인데

코우지는 그냥 패기 좋게 생겼음(?)
#41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0
코우지는 오히려 꾸준히 이야기하고 알아가고자 했는데 (그게 매우 서툴지언정)


그걸 거부하고 선을 친건 안티니오 개인이고

대화하고 이야기할 생각도 안한것도 본인이니
#412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0
>>406

불도에 뜻을 두고 계셨다니

어찌 그런 큰 뜻을 몰라봤을까... 죄송합니다
#413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20
자이언트 폭탄 '에어'레이드

우선 여기가 본격적으로 참가한건 초반부와 종반부 전투와 뒷수습 뿐이여서 그쪽 위주로 말하자면, 에어의 성향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봄. 본격적으로 다른 pc들이 태클 건 것도 있고, 스스로도 명령하는 등의 rp를 한것처럼 보였으니까.

그리고, 다즐링의 말에 '할수있는건 다 했다는'투로 반박하는 것 역시 인상깊은, 그 스스로의 감정을 토해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사건은 터지고, 부원들은 작살나고, 엉망진창인 상황이 되는데 스스로는 결국 물리적인 간섭을 할 수 없으니까 쌓인것도 많겠지.

결국에는 그 쌓여진 감정은 어디로, 어떻게 표출되어 튀어나오는걸까. 점점 좋건 나쁘건 인간성이 엿보이는 에어가, 진짜로 감정을 주체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독설을 날릴까? 무너져 쓰러질까? 분노를 토할까? 폭주해버릴까? 대체 어떻게 쌓여지는 감정들이 터지는걸까.

그것이 실제 궁금해지는 오늘이었습니다용. 개인스토리 나올 때 뒤틀림일지, 에고일지, 뭘지 나올거라고 생각하면서 기대가 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41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20
머리를 깎고 속세를 떠나 절에 들어가신다니, 에어님의 결정을 응원합니다...
#41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0
그리고 에어가 코우지에게 빡친 부분은

코우지가 뭘 잘못했다기보다

왜 그걸 혼자 감내하려다가 일을 터트리냐에 대한 분노에 가까움

당장 최근에도 카페가 그랬었고
#416아카츠키 키리카(BankQwVBy2)2024-01-17 (수) 16:20
에고는 잘 모르겠고

나에기를 데려가려했지만 탄환이이이(??)
#417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20

물어봐도 답을 안해

따라가서 잡으면 신경 끄라고 손을 쳐내질 않나

코우지 입장에선 ???만 뜨는 상황이긴 함 ㅋㅋ


그렇게 생각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바람에

토모코 향수에 쉽게 넘어갔고

도무지 이해를 못 하겠는 안토니아에 비하면

같이 축구썰 푸는 토모코를 더욱 편하게 느꼈다


...같은 전개가 나온것.

#418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1
>>411 절대 제대로 안부르는ㅋㅋㅋㅋㅋㅋ
#41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1
에어상 아무 절에 들어가지 말고 조계종 인증된 곳에 가야해(?)
#42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1
>>410 (덜덜... 떠는 코우지 콘)

>>411 노력은 한다 코우지!
#421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1
코우지 특
딱히 감내하려고 한적도 없음
안토니아... 요즘 힘든가...? 정도였지
#42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1
>>414 (절레절레)
#423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1
배교 드립이잖아 이거 ㅋㅋ
#42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21
서로 대화하라고!!

어딘가의 게임에서도 소통은 중요하다고 했다고!

안되겠다

내가 오야시로사마가 될게...

@???
#42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2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다른 부원들의 손을 뿌리친거? 이해할 수 있음

그래서 자기가 총대매고 "지X말고 뭔일 있었는지 토해내라" 라고 쏘아붙였는데

말안하고 튐
#426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22
>>424 꺄아아아아아
오니카쿠시가 터져버렸(?)
#427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2
아 /allmute 할 거라고-(?)
#428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2
>>424 토니 쪽에서 대화를 계속 쳐낸 거긴 했음
#429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22

내일은 길게 못 한다만

오전에 할 거 아니면 걍 쉴건데

피곤하네 쉽시다 (?)

#430이름 없음(3rgo/p5rEs)2024-01-17 (수) 16:22
건-담이녀
#4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2
냉정하게 말하자면

결국 안토니오 개인이 뭐라도 안한게 크고 (심지어 주변에 코우지만 있던거도 아닌데)


자멸하듯 폭발한건데 코우지에게 뭐라고 말하는건
#43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22
오야시로 멈춰어ㅓㅓㅓㅓㅓ

발소리가 들렸다며 목 긁어버리기 전에(???)
#43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2
ㅋㅋㅋㅋㅋ

새벽 좀 했는데 오전은 힘들듯
#43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2
>>429 크아악 연재해
#435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2
아니 이게 코우지는
평소엔 막 달라붙던 안토니아가 요즘엔 좀 차갑다... 뭔가 힘든일 있나?
아, 하교하려는데 반 친구를 만났다. 집에 가는 길도 비슷하고 같이 가야지

했을 뿐이야...
#436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3
아딘은 코우지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437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23
건담이란 대체(?)

그러고보면 건담도 소통이 그거던가

그 그 주제?
#4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3
>>431 그만큼 힘들고 아팠었구나, 라는 감상이 나올 수밖에 없는 코우지

그마저 상세는 모름
#439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3
본편에서 사회 시스템의 실패 드립 치면서 혁명각이나 봐야겠다(?)
#440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23
흑흑 뭔지는 모르지만.

일단 말 안듣는 부원은 고로시하고 숙청하고 보자...(?)
#44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3
>>439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44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4
맞다 맞아

여러분 안토니아가 다 나쁩니다

안토니아를 욕하세요

네? 제가 안토니아 PL이 아니냐고요?

저는 모르는 PC입니다만?(갈아탈 생각 만만)

(아닙니다)
#443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4
>>440(에어가 감탄하는 인재(?)]
#4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4
적어도 코우지가 이번 연애상담 같은거야 뭐라할 이유야 차고 넘치는데

안토니오 개인과의 관계에 있어선 뭐라할 이야기는 없음


굳이 다른 문제와 요소까지 끌고와서 코우지에게 말한다면


에어도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말만 나불댈줄 아는 타차원라디오버튜버같은 녀석이

그렇다고 뭐 코우지마냥 사람들 신경쓰고 도와주고 기분좋게 해주기라도 했냐는 말이 나올 수 밖에
#445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4
그것 말고는 아, 토모코때 처럼 이런 얘기 하면 다들 싫어하는구나...
안토니아에 대해서도 얘기하면 안토니아가 싫어하겠지... 정도의 생각은 했을 수도?
#44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4
>>436 카페까지 가며 우정 쌓은 보람이 있구나 (?)
#447이름 없음(3rgo/p5rEs)2024-01-17 (수) 16:24
>>437
맞?긴 할텐데


대충 통신 방해 가능한 입자가 사용되는 세상에서

로봇을 타고 싸우면서 서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뉴타입


뭐 대충 그런
#44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24
>>429 @뱌뱌

아 에어상

저는 중지 "작은" 누님 3동기화 스토리를...(?)

>>426 >>432 오야시로 님은..."있"어

마찬가지로, 카르멘 씨도..."있"어

>>428 그건 그러하였죠
#449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4
그래서 아딘은 어땠슴슴?(?)
#4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4
>>442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451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4
>>435 그래서 코우지가 '안토니아'에게 잘못을 했다곤 에어도 생각 안함

그러나 분명 부원들이 이상함을 느끼고 뭔일 있었냐고 물어봤음에도 침묵했고

에어가 한숨쉬며 실토하라 쏘아붙였음에도 침묵하다가

오키타가 해산명령 내리니 나감(에어는 이걸 그냥 튄 수준으로 봤음)

그 결과 이 꼬라지가 났는데 일어나서 다른 부원들의 위로를 받으니 개빡돌아버린것
#452벚꽃망령◆h8Wq4lbSKM(8eprMtTWfw)2024-01-17 (수) 16:24

걱정마라 코우지

아직 마약은 안 했다 (?)

냅두면 진짜 한다고 밑밥 깔 거 같아서, 일부러 뒤틀림으로 묶어둔거긴 함 (?)

#453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5
네 탓이구나 에어마엘(?)
#45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5
>>452 크아아악

그런 간계를 부렸나,벚꽃…!
#455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5
>>451
으음
그 부분에 대해서는역시

평소부터 쌓아온 호감도의 차이. 라는 아주 간단한 이유겠지...
#456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5
>>442 사카마타의 헤일로 빼지 마아ㅏ
#4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5
사실 코우지 우유부단한건 다 알고있고 ㅋㅋㅋㅋ
#458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5
타차원라디오버튜버는 뭔데ww
#45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5
일단 그건 맞음

안토니아 사이의 일인데 괜히 실토하기도 그럼

안토니아가 말하고 싶지도 않은 상황인만큼
#460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5
코우지에 대해 뭐라 생각할 여유가 있을까 싶음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어디까지나 결과론적 이야기고

중요한 건 안토니오가 혼자 폭주해서 무차별 살인을 저지를 수도 있었단 거임

그거 맞았으면 민간인들은 뒈짖이고
#46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5
>>452 아니ㅋㅋㅋㅋㅋ
#46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5
>>456 네이년!

순순히 내놓는다면…

잠깐,이제 뻇을 필요 없지 않을까?
#46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6
>>460 아니 하쿠농은 또 왜 안토니오야ㅋㅋㅋ
#464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6
>>454 자 안토니아는 밥 먹고 코 잘 시간이예요

이리오세요- 옳지옳지(?)
#46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6
>>462
#466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6
>>456
맞다맞다!
학생회는 보호해야해!
#467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26
걍 쉽게 요약하자면

다들 저리 반응할 만한 이유가 다들 있을 법은 했다

... 근데 이것이 옳다? 라고 보기엔 이제 인식이 갈리는거죠
#46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6
ㅇㅇ 무차별 살인을 저지를 수 있었지

사실 그런 의미에서 츠쿠모도 안토니오보고 멈추라는듯 말한거고
#469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6
>>460 하쿠노여... 사태의 진실을 알기를 원합니까...?
#470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6
에어는 인격 대신 감상이나 내놓(ry(무례)
#47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6
사카마타,우리 거래를 하자.

네가 몰래 밤중에 들어와 뒤틀림이 된 안토니아를 슥삭하는 거다.

그럼 모두에게 해피엔딩이야.(?)
#47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26
>>459 라고 말하기엔

당장 직전에....(이름 까먹은 여학생을 본다)
#473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7
사실 이 모든것이 왜 일어냔 일이냐
이것에대한 해답은 단 하나.

안토니아가 시어 하트 어택이었다. -끝-
#47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7
그리고 이번 계기로 하쿠노도 에고라는 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게 됐음

언제든지 꺼내서 쏴갈길 수 있는 중화기
#47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7
>>473 대 지 뢰 (?)
#4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7
>>459

라고 하기엔 이미 또 말했죠 상담같은거
#477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7
>>462

이제 내가 우시오 노아가 된다!(아니야)
#47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7
그래 홀렸다 해도 코우지는 바람을 핀거야(?)
#479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27
하나하나 고로시하고 숙청하다보면 분명 동아리는 문제없이 잘돌아갈거임...!(?)
#4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7
츠쿠모가 괜히

왜 우리들에게 말한건데?


같은 말 한거 아님 ㅋㅋㅋㅋ
#481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7
>>474 그걸 이제야 아셨습니까(?)
#482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7
>>460 동아리실 가면 알게 될 수 밖에 ㅋㅋㅋ
#48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7
>>472 아니 그거

내가 코우지를 그렇게 다루려던 거 아닌데

스즈카 선배랑 하이세가 먼저 이름 꺼내서

그렇게 된 거긴 함
#48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27
크으윽

이렇게 된이상 네루의 헤일로를 대신 주지..

그러면 누가 나올까(?)
#485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27
>>479 히이이이이이이익(?)
#48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8
>>479 이상 아스카 전라쿤 공산당 서기장님의 말씀이셨습니다.

소근) 야 박수 안 친 놈들 적어서 보고서로 올려(?)
#487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28
아스카

찌르는 수밖엔.....!(?)
#48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28
에어 에어

감정 표현이 늘어난다
근데 그게 꼭 좋은 일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짜증도 내고 화도 내고 불만도 표하고

뭔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상황이 거의 기억에 안 남을 수준이라는 느낌일까
지휘 담당이라 그렇다고요? 아(?)

아무튼, 뭔가 그렇게 감정을 표출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독설의 강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

무감정 무표정으로 날리는 독설보다 감정을 담아서 하는 독설이 더 긁히기 쉽다보니 이 독설이 가져오는 불화도도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있을까

당장 다즐링과의 대립에서도 서로 팽팽하게 부딪혔다는 기분이 들고, 코우지한테 화내는 모습에서도 가장 격렬했던것 같고

그와 별개로 상식인 무브는 여전히 유지하며 동아리의 이성을 담당하고 있다
고백 상담 문제에서 우리가 간섭할 이유가 있는지 언급한다던지.

그리고 '연결'해서 CCTV 조작....역시 아딘과(?)

총평)테에엥 마망이 화났어
#489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8
>>472
그래서 더 조심했다. 라고 하는것
기본적으로 30년전 만화 주인공인 코우지이기에
한번 한 실수,두번 해선 안되겠지! 상태라서 더욱 안토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피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토모코의 사건이 복선으로 작용한 셈일지도?
#49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8
>>479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49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8
>>476 흑흑...
#49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8
이름을 꺼냈다면 더더욱 자제시켜야겠죠

그 발언을 꺼낸 당사자로서 ㅋㅋㅋㅋ
#493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8
>>471 어림도 없다 바로 사자소생(?)
#49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28
>>481 막연하게 '아 쟤내가 마법의 지팡이 같은 걸 가지고 있구나'



'저 새끼들 사람들을 도륙내고 건물 부술 수 있는 무기를 언제든지 꺼내서 써댈 수 있구나'

의 차이
#49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9
>>493 크아아악 어째서

그렇군

헤일로를 빼앗기고 싶은 거군!(?)
#49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29
>>492 말은 했음
#4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29
근데 무츠 츠쿠모 좀 캐붕 있던거 같음
#498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9
>>492츠쿠모는 개인적으로
#49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29
#500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29
그렇게 배려심이 넘칠리가 없는데(?)
#501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29
아무튼
나는
이만
안녕~~~~~
#50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29


마후유

외전판에서 하던 거 계속 할래?
#503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29
>>497 섬세한 무츠?(?)
#50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30
뱌뱌-
#50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0
연애상담 꺼낼때 남들이 공감할만한 원론적이고 당연한 말을 한거

캐붕인거 같음
#50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30
#507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0
가 아니라 모르는게 많으니 오히려 각을 안재고 싸울수 있는것 같음.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고.
#508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30
>>501 뱌뱌
#5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0
>>500

맞음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어봐야 아무것도 안된다

라거나

그럼 왜 우리들에게 말한거냐?

라거나
#51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30
>>501 뱌뱌뱌
#51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0
>>488 에어 심리적으론 뭐 곪아가고 있는중이라

긍정적인 무언가가 점점 줄어들고 있긴 함ㅋㅋ
#514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30
무츠 캐붕(캐붕 아닌 부분)

하이세가 자 니꺼 포장이야 하고 다즐링 버거 가져다줬는데
무츠가 또 가져다줬다.

뭐지! 다즐링의 다이어트를 방해할 셈인가!!!!
#515다-사마(Q3uCtuD5Zw)2024-01-17 (수) 16:31
이제진짜 안녀여어어엉
#516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31
뱌뱌-

그리고 ㅅ, 솔직히 각성자들에게 기사도 같은 걸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해요(봇치풍)
#51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1
>>507

ㅇㅇ 모르는게 많고 개인 성향도 있으니

싸울 수 있을때 싸우려 드는게 츠쿠모니까요
#51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31
>>502 오케오케
#51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31
>>513 잠깐, 나도 손 들었는데

20분 안엔 써보겠슴다
#520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31
(손흔들)
#52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1
>>514

아뇨 그거 좀 이유가 있긴한데
#523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32
그러고보면

무츠는 왤케 치료받기를 거부함(???)
#52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2
츠쿠모가 밀크셰이크까지 들고 신입 부원 2명에게 건네준다던가

포장한거 보여준다던가, 카렌의 상태 본다던가



간간히 사람들 상황이나 문제 신경쓰는 경향이 있고

다즐링도 그중 한명임
#525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2
기열 아딘:끼야아악 장막 규약을 위반했어 우린 이제 죽을꺼야 증거물 제거해야지만...!

오도짜세 츠쿠모:@덤덤히 다가가며 rp(?)

#52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2
아스카나 구라는 관심없나 이런거(?)
#52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2
내가 이번에 참여하면서

뭘 들으면서 했는지 맞춘다면

매 연재마다 감상을 장문으로 써주겠다
#52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32
확실히 챙겨주는 쪽의 사람이긴 함
#52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3
>>527 4시까지 맞춘다면
#530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33
>>526 11시까지 리얼하다와서 그냥 정신이 없음(?)
#5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3
>>523

1. 그 장소에서 치료받을 시간 없이 벗어나야함

2. 자기보다 문제있는 사람도 많으니 우선순위는 좀 늦춰도 됨


치료받기를 거부하기 보다는 자신이 아직 움직일 수 있으니 움직인것에 불과해요 ㅋㅋㅋ
#53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3
초기에는 유쾌하게 스스로 유령드립 치고 개드립 치면서 유머러스한 모습도 있었지만

가면 갈수록 줄어들테고
#533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3
>>527 알리가 없잖
#534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33
>>527 노래(?)
#53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3
스무고개 해도 됨?(?)
#53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33
>>527 미술대학 탈락한 콧수염과 관련된 음악이...(?)
#53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3
심지어 에어에게도 밥먹고 쉬라고 말했잖아요?


츠쿠모의 머릿속엔 음식 섭취후 휴식이 사람의 회복에 있어서

제일이고 최선이고 베스트라 생각해서 그런거임
#538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34
호오호오
#53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4
거 뭐라 해야 하나
#540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34
>>527 님 솔직히 라인강의 수비 들었죠(?)
#54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4
다들 나약하군(?)
#542퓔뢰프(HL/pRcvPAQ)2024-01-17 (수) 16:34
>>527 전장 소개: 블랙하트 항만 (반복 재생)
#54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4
>>542 필라프인줄 알았네
#544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35
의외로 아무것도 안들었다가 정답일수도 있어(?)
#54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5
근데 츠쿠모의 몸은 한개고

당장 급한건 안토니오이니 안토니오부터 어떻게 하자 최선을 다한것



아마 일 끝나면 제일먼저 카페 찾아갔을거에요
#5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35
>>527 노동요

그리고 네루, 의외로 안 다쳤당
#547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5
하쿠노는 계속 신고하려는게 웃음벨이였음 ㅋㅋㅋㅋ
#54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5
>>535 한번 해보쇼

다만 질문 한 번마다 감상 1회 차감임

즉 첫 질문에 맞추면 감상 20회(?)
#54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6
무츠는

코우지랑 안토니아의 뒤틀린 황혼의 연애관계라던지 쿠로코의 에고 의혹이라던지 그런 신경 안 쓰고

애들이 가니까 따라갔고

음식점 갔으니까 자기 거랑 다른 애들 것까지 주문해서 그냥 먹고

싸워야 될 거 같으니까 싸우고

끝난 거 같으니까 식사하라고 권하고

이제 해산하라니까 그대로 가버리고
#550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36
카페인가-

뭐 카페는 렌즈 깨지고 난리나기도 했고

그래서 카렌에게 집중힐 받으니까 굳이 안건들긴 했는데

>>546 총은.... 강하다구....(?)
#55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6
진짜 딱 눈 앞에 되게 충실함
#552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36
무츠.

참된 병사의 표본(?)
#553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6
>>548 킷사마
#554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6
부상? 오히려 좋아.

펌블이니 경험치를 얻어 4렙이 되었다....(?)
#555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36
>>550 후이이 나두(?)
#55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36
뫼르소...
#5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6
눈 앞의 그 너머 신경쓸 머리도 정신도 생각도 없으니까요 ㅋㅋㅋㅋ
#55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37
>>550 휴우, 사냥이 쉽겠군(?)

무츠는 순수하다면 순수한 느-낌
#55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7
>>547 신고해야죠

사람이 모인 음식점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56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37
근데 진짜 만화나 애니 같은거 보면

딱 하쿠농 달리는 것과 마후유 반대쪽으로 달려 서로 지나치는 장면 슬로우로 해서 한컷 집어넣는건데(?)
#56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7
늘 당장앞의 문제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죠


그래서 안토니오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정과 문제와

감성적인 무언가에 신경쓰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거고
#563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7
그래서 아딘은 어땟(ry(?)

역시 저번에 답글을 달았어야 했는데 리얼때문에....(?)
#56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7
>>561 아냣
#565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7
>>560 '야 이 미친 년아! 턴! 백!'
#566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38
>>559 하지만 못했죠?(?)

(워매 예비군으로 안 빠져있었으면 조질 뻔했네)
#567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38
그러고보니 이제 다들 안토니아를 안토니아라 부르지 않는구만

나도 이제 안토니 혹은 안톤이라고 불러볼까(?)
#56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8
여유되면 카페 찾아간다음에

다음은 하쿠농 찾아갈듯
#56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8
>>567 그렇게 하시죠

아마도 곧 안토니아에서 호시노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니까(뭣이라)
#57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38
>>565 "넌, 도망쳐. 난, 구할테니까."

@라고 개 멋지게 말한 후 실패 실패 펌블을 띄울 캐릭터가 말한다(?)
#571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39
아스카는

나중에 구라 눈에 띄면 봅시다(적당)
#572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39
무츠무츠. 아딘이 무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 나눠보고 싶다고 하면 받아줌?
#57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39


안토니아 생각보다 너무 멀쩡한 모습으로 뒤틀렸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키가 30cm쯤 줄고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머리색이 변하고 쯤은 기대했는데(???)
#57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9
>>568 카페를 왜?
#57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9
여하튼 다른 사람들은 행동으로 신경쓰고

말로는 신경 안쓰는 캐릭터가 된거같음 나도 모르게 ㅋㅋㅋㅋㅋ
#57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39
아무튼 하쿠노씨와 츠쿠모씨는 에어 어땠나요(?)
#577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39
아아 맨하탄 카페 말하는 거구나

난 또 커피집 말하는 줄
#5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39
>>574

그때 PC중에 가장 큰 상처를 입은게 카페거든요
#579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0
>>573 얼마나 호시노가 되고 싶으면(웃음)
#58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40
>>573 저는 대충

자동차랑 안토니아의 중간 단계 스러운 무언가가

될줄 알았어요
#58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40
카페라길래 '뭐지? 햄버거 먹었으니까 커피로 입가심하려는 건가?'하고 생각했음 ㅋㅋㅋ
#582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0
ㅋㅋㅋㅋㅋ
#58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0
그러니까 가장 심한 카페 찾아가서 어떤지 한번 볼거고
#584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40
>>563 가장 열심히 작전을 수행하고 뒷처리를 진행하려한 냉정한 상황판단자

그리고 어째서 야구 유니폼에 모자를 입었다는 사소한 개그 포인트

그리고 작정하고 서포트를 밀고 나가며 상황을 이끌어나갔고

장막건에 가장 진심이었던거 까지 보고 있으면 진짜 상황을 가장 유심하게 봤고

얘는 현상을 위주로 상황을 입각시키는게 아닐까하는 PL의 감상
#585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40
>>573 헤일로는 못 준다니까(?)
#586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0
커피집 찾아간 다음 모카 프라푸치노를 들고 하쿠농을 찾아가는 무츠

오(?)
#58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0
>>581

그럴수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58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1
그리고 에어는

감상이랄까
#59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1
>>579 하지만 마후유도 작은 쪽이 키우기 편하고…(??)
#59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41
잘은 모르겠는데

사랑 사랑 외치니까 안토니아가 뒤틀린 상태인데도 무시했던가(?
흑흑(?)
#592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41
>>569 흐헤 하면서 코우지를 곤란에 빠드리실거군요(아무말)
#59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1
에고로 맞았잖아요? 다쳤고
#59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1
>>588 아냐!
#59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1
그래서 츠쿠모는 에고를 이용해서 음식을 집거나 만들면

에어가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 하며 실험해볼거 같아요
#59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2
>>585 아니 이제 안 줘도 괜찮아.

그냥 새 걸 보급받기로 했어.(?)

>>592 네.(?)
#5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2
에고를 이용해 손을 만져볼 수 있는지도 봐볼테고
#598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2
>>584장문의 감상 감사합니다.....ㅠㅠㅠㅠ
#60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2
아마 츠쿠모가 에고를 각성해서 가장 먼저 해볼게 그런거겠죠
#60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2
>>591 무시한 게 아니라

내 개인의 생각이지만

안토니아 임마 지금 일본어 능력 잃음
#60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42


펄 잼(아무말)
#6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42
>>597 호오
#60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3
>>599 노래라고 한 적 없어!
#605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43
>>601 속보)코우지 반 강제적으로 이탈리아어, 영어를 배워야 할 상황에 도달해(?)
#606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43
#607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3
>>601 그럼 영어로 말하면 알아들음?(?)
#60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43
>>601 아니

마후유라던가 코우지라던가는 목소리 반응했는데

선배는(ry
#60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43
에고를 원하는 이유

모두가 GUN을 들고 다니는 마을에서 나의 GUN GANG을 지키기 위해선

남이 함부로 나를 GUN들지 못하게 나도 GUN법을 익혀야 하기 때문
#6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44
>>604 노래가 아니였다...?

라기보단 다른 것일수도 있다, 라는 건가
#6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44
#61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4
>>608 마후유나 코우지는

마후유나 코우지잖아(ry
#613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4
그래서 이 사건은 어떻게 은폐될것 같음?(뻘소리 시작)
#61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44
>>609 그런 하쿠농에게

GUN의 탄환을 선물로 주지

@탕
#615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44
어서 구라가 죽인다는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상대가 나왔으먼 좋겠다

@?
#61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4
어쨌뜬 꾸준하겠지만 츠쿠모는 에어와 소통하거나 접할 시도는 해볼거고

그리고 좀 이건 딴 이야기랄까
#617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44
어허 얌전히 령주나 쓰세요(?)
#61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44
그리고 일본어 능력 상실 대체 (?)
#61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4
>>607 글쎄올시다

>>613 그걸 못해서 결국 안토니아를 살처분하러 오는(ry
#62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4
현 상황대로라면

츠쿠모는 에고를 거부할듯
#62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4
gang해지거라 하쿠노(?)
#622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4
그 있잖슴. 가스폭팔로 처리될지 야쿠자간의 항쟁의 처리될지같은거 말이지
#62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44
>>612 그럼 네루는!
#624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45
호오오

에고의 거부인가
#625퓔뢰프(HL/pRcvPAQ)2024-01-17 (수) 16:45
>>613 평소 사회에 불만을 품었던 그리스 이민자 필리포스군의 방화사건(?)
#626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45
근데 침식이네 뒤틀림이네 들으면

어 시바 우라늄 GUN이었음? 할듯
#62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5
자신도 통제하지 못하고 자신을 가다듬지 못하고

문제도 단점도 그냥 분출하는건 무도가로서의 길에서 가장 그릇되고 한심한 짓거리라
#62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5
마후유도 생각해봐

분홍머리 쪼꼬미인 편이 미즈키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 같고 좋지 않아?(아무말)
#62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6
>>625 가톨릭 광신도 펠리페 군의 이단 정화 시도사건(?)
#630이름 없음(3rgo/p5rEs)2024-01-17 (수) 16:46
두려워
#631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46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란 건 이런 거예요!(호드풍)
#63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6
자기 자신의 존재, 즉 자의식의 분출따위 보다는

자기가 익히고 배우고 세상과 접한 다른이들의 마음과

의지에서 배우고 거기서 무언가를 구축하려 들겠죠
#633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46
언콘트롤 스윗치이이이이
#63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46
>>595 호에에
#635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46
Attachment
날 지킬 무기를 준비하는 건 좋은데 이런 건 조큼(?)
#636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6
>>628 ... 큿 부정 못하겠어(?)
#63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47
>>612 >>623 두렵다(?)
#638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7
>>632 사실 거기까지 포함되는게 자아이기도 함.

자아또한 상호작용을 통해 구축되는거니까.
#63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7
네루?

그럭 ㅔㄱ
#64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7
물론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스스로를 부정하는 죄책감과 죄의식이 좀 있다만 ㅋㅋㅋ
#64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7
>>639

탭키를 조심합시다

다 못 쓴 레스가 올라갑니다
#64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8
그렇죠

오히려 에고를 부정할수록 가까워질듯
#643퓔뢰프(HL/pRcvPAQ)2024-01-17 (수) 16:48
>>629 DEUS VULT
#64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8
>>636 " 마마,마마! "

" 그래서 나는 아사히나 호시노야 아키야마 호시노야? "(???)
#645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49
그리고 아딘은 자신의 에고를 어디까지나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으로 보고있음.

이게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럼.
#64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49
흑흑

아무튼 이 일까지 원한의 대서에 적어두고 뒤틀릴 때 쏟아내아지(슥슥)
#64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49
>>643 주께서 원하시니 믿는 이들은 무기를 들라(?)
#648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49
(쓰담담
#64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49
아 잠만 마리오 지금 에고 없음?
#650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49
>>644 "아사히나 호시노야."
@즉답(?)
#65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49
>>639 무?슨

네루는 마찬가지로 전투 각성 에고니께

더욱이 성향이 성향이니

훨씬 더 어떻게든 잘 보아야만...
#65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49
그리고 안토니아야 뭐



그냥 현 안토니아의 상태는 관심 가져주기 보단

적당히 거리 유지하는게 나을거 같음
#65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49
@ 에어 감상

슬슬 집착이 강해지는 느낌
계기는 위험이 닥쳐올 때였을까?

그게 쌓이고 쌓이며 코우지와 안토니아를 추궁할 때까지 가고 더 나아가 윽박질렀을 땐, 어떤 면에선 몰린 것 같다는 감상은 있음
결여된 감각과 같이 쌓인 여러 불만이 함께 표출되고 있다고 해야할까
어느 시점에서 무너지거나 더욱 확고하게 미쳐가다가 무너질 것 같음

예를 들자면 이번 안토니아 사건처럼 속으로 곪아가다가 역으로 터져버릴 것 같다는 그런 느낌
"그 봄"은 인리소각이 되긴 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표출되거나 비슷한 무언가를 하거나 할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상담을 받고 수긍하며 잘 어울려 지내게 된다면야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현 상황에서 큰 가망은 없어보이긴 함, 그쪽의 길은
물론 스즈카나 그런 사람이 다가갈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거부하거나 부인해도 이상하지 않을듯
#654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49
아스카도 일단 에고 업음(?)

아무튼 업음.

언제 쓸지 모름...(?)
#655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49
뒤틀림이라.

사카마타와 다즐링은 각성 자체를 못할 것 같은데(?)
#656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50
>>649
#657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50
일단 키퍼가 숨기는 방향성으로 스토리 짜준만큼.

딱히 까발릴 각 안만들어주면 계속 에없찐 해야지(?)
#65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0
슬슬 그녀 개인이 무언가 스스로 하려하지 않으면

그냥 죽는게 나을거임
#659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50
미각성 상태임.
#66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0
>>623 네루는

작아서 대답해준거임(?)
#661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50
사사키는... 사실상 보스화를 그리는 중

어장주 감상도 보자면, 어느정도 반오피셜화 느낌에 가깝고

무엇보다 분노, 감정 표출하면 정말 뭐든 다 표출될거라 에상된달까
#66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0
>>654 에고 효과는 뭐임?

딱히 없?


>>648 하로로-
#66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1
>>660 저 저(?)
#66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1
에고 흠냐 에고
#6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1
작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51
마후유는 이미 안토니아의 손에 구해져버려서

안토니아를 도와주고 있을거 같네 계속
#667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51
다들 보스화를 노리나.

그러면 카훼는 멘탈을 올려야지(?)
#668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51
>>656 '미친 것 같지만 존경스럽다'
#669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1
무추는 아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67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1
>>667 노린다니

이루었다고(도야)(?)
#67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1
츠쿠모가 지금 가장 신경쓰는게 카훼이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67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1
부러워랑
#673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51
>>670 킷사마 부럽(ry
#67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2
아딘은 그 뭐랄까 츠쿠모 입장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데

그 이유가
#67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52
호에에에 감사합니다 다들
#67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52
>>660 장난이 길었군

처형이다!!

@무차별 난사
#67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2
아, 지금 에어 없나

그리고...
#678사카마타 클로에(mgHzn02jhk)2024-01-17 (수) 16:52
'광인들의 왕'
#67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2
>>676 나도 이번엔 쏠 거 많은데(?)
#68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2
아 있구나

>>675 >>653
#681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2
이유가?
#68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52
매우 작은 tmi지만

네루는 동아리의 청소를 맞기로 했소

@멋대로 내뱉는 말
#68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3
>>676 끄앙 (쥬금
#68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3
아무튼

스즈카 선배는

그냥 거부하는 거임

왜겠어

마음에 손을 얹고 깊게 생각해보렴(?)
#68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3
그냥 생각과 말을 표현하는 방식 자체가 너무 달라서 그래요
#68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53
>>667 하이세는 카페랑 별 연관과 인연이 없어보이니 걍 그로테스크 버틸 정도면 충분할 듯(?)
#68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3
>>682 그거 돌아가면서 당번 정하고 하는 거임 (사실 미정임)
#68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3
>>678 '광인'
#68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3
>>682 ( 뒤틀림을 핑계로 동아리 부실을 어지럽히는 안토니아(?) )
#69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3
>>684 그러니까

원한의 대서에 적을게오-(?)
#69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3
츠쿠모는 늘 당장의 앞, 당장의 문제

그리고 그 이후와 무언가에 직설적으로 말하는 성격이 강하고

거기서 자신의 감상이나 취향조차도 직설적이고 단순한데
#692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4
아 그렇군 ㅋㅋㅋㅋ
#693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4
자힐하지 않는거냐 아카츠키(아무말)
#694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54
마후유는 안토니아 응애하는거 챙겨줄거야(?)
#69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4
>>689 핑계인가

대놓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인듯 (?)
#69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4
>>690 적어봐~ PC 갈면 그만이야~(?)
#697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54
>>686 흑흑흑(?)
그런것까지 포함해서 일단 상승부터 시켜야 함(??)
#6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4
아딘은 마치 자신은 전혀 다른 세계의 존재

프로페셔널한 존재이며 현학적이고 교양있는 사람과 같이 비유나 은유를 곁들여서 말을 많이해요
#69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4
응 갈아봐- 자책용 소재니까 상관없어-(?)
#70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5
>>693
자힐하기에는 에고가 없다

심지어 출현도 안했지 (?)
#7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5
츠쿠모는 꾸준히 자신의 눈 앞에 현실을 인지하고 있는 그대로 보려하는 그 성질과 정반대이니

이해할수가 없는것
#70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5
>>652 >>658

봐라

무츠무츠도 죽으라고 하고 있지 않나(아닙니다)

살아서 무엇하리!(?)

>>694 아,살아서 응애할 수 있군요.

살겠습니다.(?)
#70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55
>>687 사실 네루는 당번이 있어도 멋대로 하는 편(?)

왜냐하면 더러운걸 싫어하기도 하고

왜 메이드복을 안쪽에 입었겠수?

@???

>>689 안토니아를 분리수거 해주마(?)
#704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5
두렵다 스즈카

구라로 옆에서 케어해주려고 노력해야지(?)
#70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5
여기서

가장 미지에 쌓인 소녀

그개 아카츠키
#70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5
만약 제 캐릭터가 좀더 하쿠노나 나에기같은 사회를 겪은 아이와 같은 시야라면

아딘을 중2병 걸린 이상한 녀석으로 생각했겠죠
#70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5
>>705 ( 사유 : 그냥 모르는 사람이라서(?) )
#708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56
>>697 ... 갈 길이 길군요

카페는 동료와 더 많은 대화를 해봅시다(시스템풍)
#709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6
그렇군요
#71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6
>>703 " 음식물 쓰레기인가요? "(?)
#7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6
>>704 반대 아닐까오(?)
#71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6
>>700 @착란

에고가 없다는 맹점을 찔릴줄은.....

누으읏 포에트.....!

@?(?)
#71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6
일단 코우지가 안토니아를 대하는 걸 어려워하는 게
#71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6
>>699


자책이라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715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6
(중2병걸린 이상한 녀석 맞음)(?)
#716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6
>>711 서로 케어하죠(아무말)
#71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6
>>707 팩트)다

>>712 ww
#71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7
>>715 " 에에잇,중2병 걸린 이상한 녀석 같으니!(?) "
#719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57
>>708 커뮤....! 실제 중요........!!

Pl놈이 살짝 약한 rp긴 한데 쨌든 하면 되겠지(?)
#72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7
그런거에요

츠쿠모는 꾸준히 다른 캐릭터 모두를

나와 같이 불안전하고 어린존재로 보고있어서

마치 자기가 대단하다는듯 구는 사람을 묘하게 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721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7


그냥 갑자기

딴 캐 하고 싶어진다
#72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7
>>721 나도(?)
#723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57
응애
#72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7
우유부단도 우유부단이지만

거리감을 못 재겠다는 것도 있는듯

어디부터 어디까지 되고

관계는 또 어떻고 어떻게 대해야할지

감을 못잡고 있는 것 같다
#725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6:57
>>722 호시노 할려고 그러지?(?)
#726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7
새로 파시는건감-

>>722 코이츠wwwwwwww
#72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8
코우지는 걍 진짜 그 나잇대에 맞는 어린애 맞음 ㅋㅋㅋㅋㅋㅋ
#72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8
>>725 아,아닌데에~?(?)
#72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58
이번 기회로 에고란 게 진짜로 위험하다는 걸 실감한 하쿠노로서는

마리오가 에고가 없단 걸 알면 크게 놀랄듯
#730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6:58
>>725

ㄱㄱ(?)
#73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6:58
난 계속 마후유 할거야 응
#732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6:58
>>719 카페는 이벤트도 있겠으니 조금만 말 걸어줘도 다 잘 해줄거 같은 느-낌
#73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8
에어씨는 또 뭐지(?)
#73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6:58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했을테니
#73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8
카페? 으으으음
#736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6:58
사실 이것도 자아 혼란기(중학교 시절)때

큰 충격을 격어서 이상해진거긴 합니다.
#73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8
생각해보면

마리오는 이상한 데서 신뢰가 있고

이상한 데서 신뢰가 없다
#73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8
>>727 나도 그렇게 생각해 (?)
#73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6:58
아 ㄱㄷ로 봤네

ㄱㄱ였구나(뻘쭘)
#740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8
허걱

믕믕
#7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9
저번에도 말했는데 아마 츠쿠모

카페에게 과일주스들고 찾아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74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6:59
구라는

구라가 로스트 하면 갈 생각은 있지만

죽지 않는한 갈 생각은 없다(?)
#74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6:59
코우지 같은 ASK는

안토니아 같은 비극녀의 맛을 잘 모르지…(뭣이라)
#74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6:59
흠냐냐
#74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6:59
>>742 즉, 로방권 비사용?
#74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6:59
묘하게 카페가 츠쿠모 신경써주는 경향이 있어서

그거 좀 안심시켜줄겸도 있겠고
#747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6:59
>>741 호오호오 과일주스.
이유는예(?)
#74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6:59
>>710 아닌데오(?)

>>720 허거걱..! 틀린말은 아니군요, 결국 다들 십대이니

아무튼 네루룽은 멋대로 청소도구 써서

동아리실과 너희들을 처리할것이에오(?)
#749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00
뭔가 로방 비사용파는 그거 같아.

안락사 허용에 미리 싸인해두고 사는 느낌으로...(?)
#75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0
>>748 " 아니 그럼 분리수거를 어디에 하는데요? "(?)
#75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00
>>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로 모르긴 함

호감 표시인가? 아닌가? 그렇겠지?

하면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함
#752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7:00
원래는 중2중2한 컨셉에 불과했을텐데.
트라우마로 인해 페르소나로 굳어져 버린것이죠.

알고보면 비극임 ㅇㅇ(?)
#753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1
당장 에고란 게 웬만한 총기 이상으로 위험하고

다른 PC들 보면 그 힘을 쓰는 데 꺼리낌이 없고 싸우는 데 익숙해진 모양샌데

마리오는 정작 그 에고란 힘이 없으면서도

애고가 있는 부원들을 평범하게 동료, 후배 취급한다는 점에서 놀람
#75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01
>>753 대인배인 거야...
#75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01
네루는 네루로 끝까지 갈것이야요

>>750 "분리수거 하는 곳에서 하지."

"자자 이리로 왓"

@?
#75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01
>>747

가장 많이 다쳤잖아요?
#75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2
마리오는 근데

우리 왜 믿음ㅋㅋ

얘는 그냥 중국 호걸임ㅋㅋ(?)
#75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2
>>755 " 꺄아아악 "

" 납치당한다 "
#759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7:02
>>756 과연.
어쩌다보니 제일 많이 다쳐부렀지!
#760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02
응애 펌블 뜨긴 했다만(?)

여튼 그래서 에고 어쩐담(?)
#7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03
싸움에만 집중한다지만 이미 다친사람들을 계속 주시하고 있었고

그래서 카렌의 부담 주지 않으려고 자기가 다쳐도 좀 벗어나려 한거고
#762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03
>>757 만인의 형님으로 인식되는 마 따거(?)
#763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03
에없찐 행세 한다며(?)

이유는 있음?
#765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7:03
>>760 다음 전투에서 크리가 뜰 때 각성했다는 걸로 속이는겁니다.....(?]
#76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03
아마 좀 상황 심각했다면 카훼 안아서 들고 나르려 했겠죠 ㅋㅋㅋ
#767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3
당장 마후유나 사사키 같이 얌전해보이는 애들도 에고 꺼내는데

그런 부원들을 그저 평범하게 후배 취급하고 부장이고 선배니까 앞에서 싸우겠다 하는데

아 저 사람도 꽤 강한 에고 사용자구나 하고 자연스레 생각했을 것
#76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04
>>758 그리하여 안토니아를

아니토안과 대면시켜주지

@거울 세계 발동(???)
#76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04
>>764 종교쪽이였구나...
#770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4
>>767 마리오도
#77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5
>>768 끼야아아악
#772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05
그러고보니 스즈카의 뒷사정에 대한 추측이 좀 생겼는데
#773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05
근데 마후유 에고 꺼내도 뭐하지 얘 에고로...(?)
#77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5
마리오는

그 뭐냐

유비야 유비
관우(네루) 장비(카키네) 제갈량(에어) 방통(다즐링)
#775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5
하쿠노는 거기 남아서 싸운 사람들 모두 에고란 거 쓸 줄 아니까 그런 거라 생각할 걸요
#7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06
(못씀)
#77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06
호오
#7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06
못쓰는데 에고쓸줄 아는 사람에게

나선다고 한소리 들음
#779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06
근데 맨입으로 해주기엔 수지가 안맞으니(?)

다음에 공짜로 감상 1회 써주기 찬스와 거래합시다(?)
#780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6
총 든 테러범 상대로 총 없으니까 걍 주먹으로 싸우겠다는 미친 놈들이 있을지는 몰랐지
#78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07
>>774 안토니아랑 마후유는 뭐임?
#782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07
근데 있네
#78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07
?

저어가 설정한 캐릭터 뒷사정 추측을 듣는데 감상 1회?

수지타산이 안 맞는데(?)
#784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07
>>780 세상은 넓고 미친 놈은 많다
#785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07
>>783 듣고 싶은 사람 손! 같은 거인듯 (?)
#786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07
>>763 일단.

어장주가 그렇게 진행해서 뭔가 특별하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꺼내기엔 뭔가 뭔가 싶어지긴 함(?)

에고인거 숨기고 대놓고 과일 깎는데 쓰거나 하면서 장난은 칠거 같긴 한데.

(?)
#787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07
큭(?)
#78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07
어어 에어 저거 또 사기계약 맺으려 한다 큐베같은(??)
#789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08
에고는 보면 한눈에 에고인거 알 수 있다고 했던가?
#790아딘(M8m1ojPGuw)2024-01-17 (수) 17:08
그것도 꽤 많음 ㅋㅋㅋㅋ(?)
#79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08
>>774 관우 네루가 되어따(?)

>>780 생각해보니

좋은 생각일지도(?)
#79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08
이번 연재에서의 코우지 어땠었나요?
#793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9
>>781



안토니아 마후유 미즈키 셋이서

간손미 하자 간손미

미즈키는 첫글자 맞네(?)
#79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09
>>792 다들 비극이 이제 끝났다고들 생각한다

착각하지 마라,비극은 이제 시작되었을 뿐이다.(?)
#796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09
간손미 대신 안마미임?

몬가 묘하당
#797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10
>>795 언제든 비극이었다(아무말)
#798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10
리볼버 ㄱ

내가 이기면 교환
님이 이기면 공짜

.dice 1 100. = 91
#79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0
>>787 아무튼 그 뭐시기

호감도 해설 정도면 드릴 수 있는데(?)
#80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0
.dice 1 100. = 91
#8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0
코우지는.....


뭐랄까 너무 자주 감상 구해서 슬슬 소재가 떨어짐
#80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10
뭣이
동점?
#80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0
?
#80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0
.dice 1 100. = 34
#80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1
두려운
#80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1
좀 한게 있고 쌓여야 말하만한데

물이 쌓이기도전에 바로 수도꼭지 틀어서 매마르게 되었단 느낌임 ㅋㅋ
#80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1
>>795 애매-하게 끝나서 그렇기는 함...
#80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11
감상은 늘상 원해지는 것이지만(?)

>>792 우훗 죄많은 남자(?)

이랄지, 고생이 참 많아요
#809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1
감상
#8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1
>>801 >>806 과연...

당분간은 받지 말아볼까
#81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1
코우지

신뢰받지 못해(?)
#81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2
그리고 뭐시랄까

코우지는 늘 행동하는거나 생각하는거나 바라는게 뻔해서

'의외의 면모' 를 보기 힘들기도 함
#813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12
.dice 1 100. = 56
#814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12
.dice 1 6. = 5
#81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2
.dice 1 5. = 2
#81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2
내 생각인데

타인과 상관없는 코우지 개인의 욕망이나 바램이나

감정적인 폭발이나 그런게 보이지 않거든요
#81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2
>>808 그래도 이번 연재는... 즐겁긴 했다
#81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12
>>809 감!상

의외의 면모 의외의 면모

이래저래 rp는 다양히 생각해야 하는것

어흐흑
#81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3
안토니오와의 경우도

좀 까놓고 말하자면 역으로 안토니오에게 화를 크게 낼만 하다고 생각했음
#820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13
.dice 1 4. = 3
#82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3
의외의 면모

갠스에서(아무말)
#82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3
>>812 >>816 코우지의 욕망인가...
#823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13
코우지는

팔랑귀야

그것도 코우지스러워
#82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3
.dice 1 3. = 1
#825맨해튼 카페(RQbJ766ArA)2024-01-17 (수) 17:13
의-외의- 면모

역시 슬슬 변주를 줄 때가 되었지, 어떻게 넣느냐가 고민이지만(?)
#82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3
>>823 뭣이

라고 말해도 인정하고 있는 바 (?)
#82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3
또 져써(?)
#82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4
이야기는 안하고 선만 치면서 상처주는 말만 하죠

거기서 역으로 화를내고 역정을 내고 감정을 보여줄 수 있을만 하다 보는데
#82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4
>>827 (패배자의 왕관)
#8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4
코우지는 늘 '변명' 을 하지

자신이 이런 행동을 하는데 '이유' 를 말하지 않잖아요?
#83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14
정주행이랑 연재 참여하면서 본 한명으로 사사키가

늘어진다던지 자기 내면 쏟아낸다던지 없이 간결한데

자기 할 말은 다 한다는 느낌이었지
#83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4
흑흑
#833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4
아무튼

응 다른 캐 생각해봐야지
#834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15
그렇게까지 감상을 자주 요구 하지 않는 나에 대한 감상은 쓸게 있을까(?)
#83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15
gnt
#83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5
플레이어 본인이 싸움이나 남에게 상처주는걸 (남이 입는것도)

싫어해서 그런거라 보긴 하는데

그렇게 생각해도 너무 수동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는 맞아요


팔랑귀라는건 여기서 나오는거죠
#837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5
>>830 음...
#838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15
>>833 엣 엇재서
#83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16
나는 딱히 오늘 감상을 요구하고 싶지 않다

어차피 한 짓이라야 총기난사 사건밖에 없잖아

이건 미국이라면 감상거라도 아니야(?)
#84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6
>>836 스스로 갈등을 만들어내기 싫어하니까

평면적인 캐릭터가 나온다는 거구나
#84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16
>>839 어이
#84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6
>>831

하쿠농씨가 말하듯 사사키는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진 않지만

자신의 생각과 관점에서 자기 할말은 뚜렷히 하며


하쿠노는 거기서 더 나아가 '자기가 이걸 해야한다' 생각하는건

거침없이 시도하려고 해요
#84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6
예 맞아요, 갈등을 싫어하고 남이 상처 받는걸 싫어하고 하니까

다른 사람이 갈등이 있는 스토리를 만들거나 전개 하는것도 꺼려하죠
#844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7
>>838
왜냐고 묻는다면

#84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7
아무튼

등가교환이다, 에어 씨!
@강연금 풍
#846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17
요즘 멘탈이 갈리는걸 보니

웃고 있는 캐릭터는 힘들다


그리고

참가도 힘드니

그냥 그냥 차라리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도록

그런 느낌으로?
#847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17
>>841 뭣이

내가 거짓말이라도 했나(?)
#84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7
변주를 주고 싶어졌다
#84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8
하쿠노가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다른 사람들과 어느정도의 충돌이 일어날만한 행동이지만

'그 캐릭터라면 그리 할만한' 행동이고 별 문제없이 정리되었잖아요?


츠쿠모가 덴지나 여학생에게 찾아간다는 것도

과격하고 돌발적인 행동이지만

츠쿠모라면 충분히 할만하고 제지되었잖아요?
#85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8
>>846 (토닥토닥)
#85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18
rp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다들 같을지도오

스토리가 즐거운 캐릭이라던-가
#852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18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캐릭터-인가

어떤 느낌일진 궁금하구만
#853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18
>>831 그렇게 보고 계시는군요

뭐, 사사키란 캐릭터의 특징이기도 하죠

>>842 자기가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끌지 않다라...

걍 사사키 본인이 이끌고 싶어 하지도 않으며

ㄹㅇ이 생기면 무안해진다는 사정의 융합이...
#85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18
>>846 (토닥토닥)
#855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18
>>846 후이이 그런가.

힘힘 @토닥토닥
#85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18
>>849 그렇죠

내 캐릭터엔... 알맹이가 없는 거구나
#857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18
>>847 그게 아니라

내가 알기로 미국에 사는 참치도 여기 참여중인데

그건 너무 위험한 농담인거 같아서
#859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19
>>846 (나데나데)
#8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19
개인적으로 마스터가 제시한

'유부주머니' 조차 코우지로 말하는건

그냥 '그런 남에게 무언가 아주 약간의 부정이라도 주는 것의 대한 변명' 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861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19
>>846 므으... (도담도담)
#86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0
확실히 내 캐릭터라면 이 상황에서 이럴 거다

같은 게 희미해요, 당장
#8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0
좀 뻔뻔하게 밀고가서 코우지라는 캐릭터가 할만한 적극적인 행동을 하려 하는것도 좋아요
#86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0
>>857 그런가



미국에 사는 내 친구는 좋아하던데
#8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0
Attachment
그냥 이따금 이런걸 말하고 싶음
#86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20
>>864 개인차가 강하죠... 그런 조크는
#86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0
네루룽은 어떠했나?오

>>846 힘힘힘
#86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1
그래서 누군가에게 약간씩 피해를 주는,

그런 갈등 요소를 제가 바라지 않으니 그걸 반영하는 코우지가 나왔고
#86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21
>>853 제가 본 사사키의 특징은

딱히 자기가 느낀 바나 생각을 숨기지 않고 하고픈 말은 다 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너무 과하게 보이지 않음

막 감정을 토해낸다거나 합리화처럼 느껴지지 않고

아 쟨 그렇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기 쉽달까
#87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21
네루룽

진짜 꾸미면 갭모에적으로 인기있을텐데...(중얼)
#87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2
>>870 아아니 아직도 미련을ry)

네루룽은 스케잔을 포기하지 않아요

뭐 여차저차 꼬드기면 꾸밈당할 가능성은 있을지도(?)
#872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2
상처 입히며 입을 줄 알아야 한다

제 캐릭터가, 그리고 제 RP은 소극적이네요
#873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22
스즈카가 계속 사랑 연발을 하는것에 대한것임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면 어릴때 사랑을 못받아서 이렇게 됐다, 로 볼 수 있겠지만

극초창기에 스즈에였나가 막 들어왔을때 그때 스즈카가 써준 감상이

에어가 스즈에를 보고 스즈카씨 막을 준비 해야겠네요였나? 이렇게 말한것에 스즈카가 크리티컬이었다는 감상

난 이걸 보고 첫 가설을 폐기하고 좀 다르게 생각을 해봤음

사랑을 못받은게 아니라 '이상하게 받았다'
#87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2
네루

네가 내 키를 따라잡을 날이 코앞이었으면 좋겠구나(?)
#87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22
>>869 저는요(?)
#876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22
>>867 우리가 모르지는 않았지만 알고보니 더 따듯했던 네루 오야붕(어이)에 대하여 보자면

진짜 남 챙기기 좋아하고, 난 이런거 먹어본적 없는데 하면서 캐릭터적으로 설정과 나름의 포인트를 주고 있고

밖에서 나서 있는 것(다이스탓이지만)에서 남들과 얘기하면서 그러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거칠게 나가는 모습과 다른 따듯하게 대해주는 모습의 갭차이가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Pl은 감상평합니다
#877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23
흠냥

아무튼 그래용 먀먀 (고옹고롱


사실 한번 탄력 받으면 했을지도 모루지만

탄력이 없으니 어쩔 수 없지 (끄적끄적)
#8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3
상처받은거 치료하고 힐링받고 싶다는건 이해하는데


가상의 작품에서는 상처를 인물과 캐릭터들이 대신 받아주는

안전한 안전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서워 한다고 생각해요
#87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4
계속 무언가 하고 과격한 행동을 하려하고

남 신경써서 배려하면서도 과격한짓 반복해야


사실 다른 PD와 이런저런 연계 생기거든요
#88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4
가상 작품에서 상처만 받고 싶어하는 나는

마조히스트였나(깨달음)
#88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4
>>878 지금까진 구분하고 그러는 것도 능숙하지 못해서 그럴지도

앞으로는 구분해가며 좀 더 적극적이게 되고 싶네요

이번 연재에서도 그걸 시작하려고 구분부터 시작했고
#88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4
또 예시로 츠쿠모로 들자면

이상한짓 하려할때 늘 클라우드가 나서서 제지하니까

자연스럽게 클라우드도 츠쿠모에게 말걸고 간단한 한두마디 정돈 나누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883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25
>>873에 이어서

코즈에에 대한 에어의 독설이 유독 치명타였단걸 보면

어릴때에, 그러니까 '스즈카에 대한 뒤틀린 사랑'이 '소아성애'라고 볼 수밖에 없을 나이에 뒤틀린 사랑을 받았다

이건 평범하게 트라우마 안건이지만, 스즈카는 오히려 그걸 지금처럼 섹드립과 사랑 운운으로 감추고 숨기는것

이 내가 세운 스즈카 과거에 대한 가설
#88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5
>>869 ME는요(?)

>>874 그 키좀 빌려주시죠(?)

>>876 와우우웅 포인트들이 잘 각인되기는 했나아

갭모에 오야붕은 좋은 문명(?)
#88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25
비가 내리는 세상에서

우산 아래에 서로의 상처를 핥아줄뿐

(곰곰
#88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25
(스즈에가 누구지)
#887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25
사사키가 얌전한 인상 때매 그렇지

비난이랑 비꼬기도 꽤 자주 하는 편이고

필요하다면 과격한 방법도 얼마든지 나서서 쓰려고 하는데

평상시 언행은 상당히 간결하고 나름 절제는 확실하달까

그거 때문에 얌전조로 보이는 착?각이 있는듯함
#888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25
>>877 @도담도담

캐릭터 바꾼다면야 어쩔 수 없고(?)

힘힘-
#88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5
>>884 아냐

빌려줄 필요 없어

내가 낮은 곳으로 가마(?)
#89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5
선을 타며 과격한 짓

많이 들었던 말이고, 무츠님 특기시죠

능숙해질 수 있어야겠죠
#89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6
>>885

그 말대로 상처를 핥아주려고 하니....
#89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6
코우지도 나랑 본격적으로 엮인 건

과격한 짓이었으니까 말이지-
#893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26
>>869 나루호도 나루호도

하쿠농의 감상에는 그랜도게자를ry)
#8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6
사사키=상 도 이래저래 이성적인 캐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

>>889 (곰곰)

즉 네루가 낮은 키라는 거냣!!

@단죄
#89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6
츠쿠모란 캐릭터로 그 우산을 갖다 버리고

비를 맞고 상처를 내며 무언가 하려는 방향성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89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6
>>892 적극성의 결여, 나아가는 법을 익혀야 한다
#8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7
>>892

사실 그건 안토니오덕을 코우지가 많이많이 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8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27
코즈에였네 아ㅋㅋ
#899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27
>>887 얌전조로 보이는 착각인가...

어찌보면... 그게 사사키 rp하면서 보이고 싶은 가장 정확한 모습이에요

얘한테 반전이 있기도 하니까요
#90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7
>>894 아아,이렇게 얻어맞다 보면 죽어서 새 PC로 태어날 수 있겠지…(?)
#90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27
>>873 >>883


뭐지 내가 리뷰로 그렇게 말했던 적이 있던가
#90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28
믕믕 (고롱고롱
#903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8
>>897 그말대로...
#90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28
안토니오가 바로 입술 박치기 박아넣어서 그렇지 ㅋㅋㅋ
#905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28
>>901 ㅇㅇ

이것은 치명타였을지도

이런식으로 말해씀
#90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8
! 기습키스 !(?)
#90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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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민 네루의 모습

@??

#90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28
다들 과거사는 한 어둠 할 것 같소
#9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9
사실 좀 아수라장으로 만드는것도 하나 있긴한데
#910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29
적극성이 떨어지고 우유부단하다

착한 아이인 척을 하는 느낌일까?
#91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29
안토니오가

코우지 말고 다른 이성 PC와 접하는 장면이나 경우가 많아지는 거임
#91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29
>>908 6살에 부모님 총맞아 사망 정도면 밝지 않아?(?)
#91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29
>>905 아아 그렇게 말했었지

머 추측에 대한 감상은

소재는 맞았는데 방향이 틀렸달까
#91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30
아아...
#9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30
그러면 코우지가 다른 행동을 좀 하겠지
#916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0
>>899 ㅇㅇ 겉보기에는 곱상한 독서계 소년이고 실제로도 언행이 깔끔하고 얌전해보이지만

같이 다니면서 가끔씩 보이는 몇몇 말과 행동들에서 그 안의 성질은 그리 얌전하지 않은 게 느껴지는
#918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30
>>913 방향이라면

스즈카는 오히려 그걸 지금처럼 섹드립과 사랑 운운으로 감추고 숨기는것

이 부분인가
#91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0
사실 스즈카의 엄청난 드립들은

방어기제라는 느낌이 들지도 말지도
#920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31
>>916 사사키 하이세의 초기 캐릭터 설정은 [문과계 브루스 배너-헐크]였었거든요(적당)
#92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1
>>918 아뇨오

추측의 방향성

그러니까....소아성애라는 결론이 틀렸다
#922아스카 (1학년)(kDvAHiK5yU)2024-01-17 (수) 17:31
응애 피고내.

쉬러가야징.

뱌뱌.
#923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32
>>922 뱌뱌
#92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2
당장 하쿠노 같은 선배 대할 때는 사사키 되게 예의 바르고 얌전한데

적이 나오면 비꼬는 식으로 할 말 다하고

필요하다면 손가락이라도 꺾자며 고문 같은 방식도 그리 꺼리지 않고
#925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32
잘쟈용
#926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32
안녕히 주무시길

>>921 뒤틀린 사랑, 이건 맞은 건가
#92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2
>>919 팩트)일까?

>>922 뱌뱌-
#92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2
>>922 바이바이

츠카사=상 은 이래저래

뒤틀리면 즐거울 것 같

아니 흥미로울것 같

아니 두려울것 같군요
#929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32
>>921 ㅇㅎ
#9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32
어라


안토니오가 코우지 말고 다른 남자에게 안정감을 가지는것도

재밌긴 하겠네
#93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3
ㅋㅋㅋㅋㅋㅋ
#9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3
츠카사는 언년이야!(?)
#93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33
안토니오 지 성격상 그러면서도 자기혐오 하면서도

코우지와는 별 관계도 아니였으니 문제없단 상반된 감정으로 고통받을 수 있겠고 (막말)
#934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33
>>924 고문 같은 방식 얘기 한 적은 없지만요

애초에 걍 얘가 자주 자기 손가락을 꺽는 편이에요(적당)

일종의 루틴이에요... 일종의 정신적인 루틴
#935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4
>>920 아아 가면을 쓰는 법과 사회에서 지내는 법을 익힌 야수 느낌?
#93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34
하이세 : anchor>1597032645>306
미네루 : anchor>1597032645>358
토니오 : anchor>1597032645>325
마후유 : anchor>1597032645>338
라우드 : anchor>1597032645>354
아인딘 : anchor>1597032645>390
맨헤탄 : anchor>1597032645>413
스즈카 : anchor>1597032645>488
코우지 : anchor>1597032645>653

anchor>1597032644>711

일단 마리오씨는 안썼으니 빼고

다즐링씨가 감상은 안써줬으나 범위 +1은 해준다 했으니 넣고 총 10명인가

1. 하이세
2. 미네루
3. 토니오
4. 마후유
5. 클라우
6. 아인딘
7. 멘헤탄
8. 스즈카
9. 코우지
10. 다즐링
.dice 1 10. = 3
.dice 1 10. = 4
.dice 1 10. = 10
.dice 1 10. = 9
.dice 1 10. = 5

예비용
.dice 1 10. = 5
.dice 1 10. = 1
.dice 1 10. = 10
#937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34
뱌뱌뱌뱌-

아스카는 무리말고 푹쉬푹쉬!

@손흔들흔들
#93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34
안토니아 마후유 다즐링 코우지 클라우드
#939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35
안토니아
마후유
클라우드
코우지
다즐링

이렇게 다섯인가
#94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5


아까운
#941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5
아 본인 손 꺾는다는 거였나 근데 그럴 때마다 말이 거칠어지는 건 맞으니까
#942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35
>>930

마후유가 있어서 굳이…(?)
#94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5
>>932 바로 너야, 아기고양이

@미침

>>936 오우
#944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35
들어갔나
#94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5
나는 아쉽소
#94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5
>>943 오우

아기고양이의 아기고양이(?)
#94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35
난 오히려 RP할때마다 정작 말하는 핵심적인 내용들이 순한거 같아 고민이다...
#94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6
내 스스로 써야하나(?
#949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36
네루 씨는

나중에 안토니아가 정신을 좀 차리면

상호작용 마니마니 하고 싶어
#9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36
>>942

그럼 마후유로 바람피세요 ㅇㅇ
#951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36
일단은 미당첨자 다섯분은 다음에 또 추첨돌리면 범위 +1임다

기억해두셨나 말씀해주셈(?)
#952사사키 하이세(2학년)(jHl5uAcoJc)2024-01-17 (수) 17:36
>>935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아요

근데 야수보다는... 무언가를 가리려고 애쓰는 느낌이랄까요?

>>941 자기 성깔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꺽게 되는거죠

그리고 꺽으면서 자기 나름대로 정신 잡는거고요
#95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6
>>949 호에엥 어떤 연유로

랄지 저야 감사하기는 한디(?
#954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37
>>950 흠(?)
#95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37
>>953 어떤 연유냐고?

그 헤일로를 내놓아라(아무말)
#956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37
>>952 그렇구만 일종의 자기 암시 같은 거네
#95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37
아무튼 스즈카 과거는

...생각해보니 추측할 사람 있을까 싶고 넘어갈까(?)
#95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39
>>951 오키도키

>>955 크아악 네루가 헤일로를 잃으면

루네가 된단 말이다(?)
#95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40
네루의 과거사는

프로필 설명보면 대충 다 나오는 흔한것
#9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0
그리고 이건 좀 딴말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확실히 마다오 말대로랄까

PC들중엔 특정 PC끼리만 이야기 하고 뭉치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이긴함
#9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1
이게 잘못되었다는건 절대 아니고 오히려 자연스러운거긴 한데

유독 '이런 성질이 강한 인물' 들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96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41
>>951 오케-이

>>958 와 반전세계의 네루(?)
#963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41
이런 성질이 강하다?
#964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42
그래 그거네

사사키가 딱 치고 빠지고 적절하단 느낌

코우지는 살짝 치고선 어 아닌가? 하고 빼고빼고빼고 그러다 다시 좀 쳐보려 하고

카페는 계속 빠지려는 느낌이고

스즈카는 온리 치기 원툴이고
#965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42
>>958 루네가 되어줘(?)
#96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42
>>960-961 호무호무

>>962 예의 바른척하는 악인 루네(?)
#96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qBD7E227eg)2024-01-17 (수) 17:42
팩트)다
#968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43
어으

한 두세명만 쓰고 자야지
#96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3
ㅇㅇ 강하다는건 쉽게 말해서

'자신의 문제와 감정과 걱정에 특정 인물들에게만 말하거나'

'사실상 현재의 문제는 타인에게 맡기고 자신의 걱정과 의문에 집중하는'

이들이 이런 성향이 있는편
#970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43


행복한 묘사는 자신이 없는데

비참하게 추락하는 묘사는 이렇게 술술 나오다니

나는 어떤 인간인 거냐(?)
#97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4
거꾸로 '그런 섬세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거나 직감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은 앞서 전술한 사람들과 어지간한 일 아니면 말을 섞을일도 없고
#97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45
>>965 크아아악

>>964 호오호오
#973마다오(모바)(4NkRF2XA2s)2024-01-17 (수) 17:45
눈오고 이틀째인대 길이 얼어서 일하는 사람들 4명밖에 없네..

참고로 대형마트입니다
#97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6
좀 심한말이긴 한데 현재 동아리에서도


마후유, 안토니오, 다즐링

이 3명과 엮이지 않으면 어지간하면 즐겁고 화기애애한 우정 나눌 수 있음
#975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7
이 3명중 한명의 마음이나 심리나 문제에 공감되거나 이해해버리는 순간 고통받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즐거울 수 있는거고 (막말)
#977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47
내심 구라도 그런 쪽인거 아닐까 하고 찔렸는데

딱히 아닌건가(?)
#978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47
하아?

안토니아와 엮였는데 즐겁고 화기애애하다니

그런 건 내가 용서할 수 없다(?)
#979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47
ㅋㅋㅋㅋㅋㅋㅋㅋ
#9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7
그렇다고 저 3명끼리만 두면 서로 상처 곪아서 결국 파국에 다다를게 보여서 가만 냅둘수도 없음

그래서 코우지가 어찌 하려하지만 워낙 서툴다보니 힘들고
#98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8
>>977

구라는 의외로 비아냥 거리거나 가볍게 말할뿐

자신의 곪은 마음을 대놓고 보이지는 않으니까요 그닥


사실 클라우드도 비슷한 과고
#982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48
어차피 여기 절반은 자기 백스에 액재료랑 어두운 과거 눌러담은지 오래자너
#983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49
구라는

적어도 자기 내면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든 결론지으면 모를까

그러지않은 지금은 건드리지도 못하긴 해ㅋㅋㅋㅋㅋㅋ
#984마후유(dce8zS8FKA)2024-01-17 (수) 17:49
사실 마후유는 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조금은 되어있는 편이긴 해요

자신은 이들 중에서, 망가진 쪽이구나 라고
#98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49
오래긴 하지만 사람은 상처입고 고통받았음에도 즐겁게 살 수 있어요
#986산고 에어(aA5d68GhyU)2024-01-17 (수) 17:49
으으 안돼겠다

자고 일어나서 써야지
#98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49
>>974 아앗 아

건드려볼까(?
#988하쿠농(si4nYEDarA)2024-01-17 (수) 17:49
그래서 진짜로 평범한 가정인 나에기랑 하쿠농, 마리오가 특이 케이스임(?)
#98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50
좀 급작스러울 수 있는데 츠쿠모는 지금 동아리 활동을 매우 즐거워 해서 (자각못함)


문제있는 과거와 성향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는거고 ㅋㅋㅋㅋ
#991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50
안토니아는 대놓고 남에 마음에 분탕질치고 있는데 뭐.(?)
#992유야케 아카츠키 (1학년/색욕/죄인)(3rgo/p5rEs)2024-01-17 (수) 17:50
R.A.IN.ing
#99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50
네루는 이래뵈도

카키네와 오래 공투한적있는 진짜 불량소녀다(?)
#994가우르 구라 (jCl7iAlIS2)2024-01-17 (수) 17:50
>>981 구욷이 꺼내서

다들 즐겁게 사는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하고싶지 않다는

적당적당한 느낌이었긴 함(아무말)


>>982 (찡긋)
#99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51
물론 츠쿠모는 마후유나 카페와의 대화에서 그 문제의 편린을 봤고 이야기 했는데도 (외전이지만)

별 부정적인 뭐시기가 없는건 그 뭐시냐
#996enlxmfflsdksxhsldk(6AE3xi6rWs)2024-01-17 (수) 17:51
>1597032684>
#99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hoz4FfO2kE)2024-01-17 (수) 17:51
다음 어장에서 말하겠지만

캐릭터 차원의 문제라기 보단

이야기 작법으로서 플레이어가 요령쓰는


일명 "짱구는 못말려 스타일" 작법으로 이야기 해서 그렇고
#998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51
#999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51
#100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YeeECesmkY)2024-01-17 (수) 17:51
네루룽은

멋지다
#1001카부토 코우지 (2학년/오만/숙명)(mcMPBBkY8.)2024-01-17 (수)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