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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7
머글이 아니라 더 문제일수도요.
뎃 근데 렐름로드에서도 듀아딘들 학살당했단 내용 나오네요.
아엘레멘터리 대표학괘 대학이라
아지르말고도 모탈 렐름 전역에서 온 지원자들이 매일 우글거린다던데
듀아딘들이 페렌디르랑 스승들 보고 무서워했던 이유가
깐프들이 듀아딘들 학살한 전적이 있어서였다는데
테클햄이 엘성교육을 추가한
>>7 교육시설이 좋다보니까...
원주민들이 방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루미네스와 그들의 신들은 히쉬 전체를 그들의 소유로 결정했기 때문에 분명히 동의하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이 결정을 방해했습니다.
이 감정은 "Realm-lords"와 "Godsbane"의 일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제 나는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압니다. 루미네스는 어떻게 이러한 행동을 피할 수 있었습니까? 그들의 신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될까요?
1~2년 전 White Dwarf의 단편 소설 "방랑자 연대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Tyrion과 Grungni가 이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술궂은 이야기는 짧게 말하면 인종 우월의 이상과 운명을 결정하는 원주민을 암시합니다. 그건 그렇고, 티리온에서 왔습니다.
화이트 드워프 잡지에 실린 단편 소설에서도 종족차별 내용 나온다네요.
>>13 아무리봐도 갓스베인이 이상한덧
어떤 시오지가 무상배급을 함
검태교에 듀아딘들도 많을듯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많은 듀아딘과 인간 문명이 히쉬에 남아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Thungur Lodge처럼... Lumineth가 적어도 두 번 공격하고, 적어도 한 번 강탈했으며, 한 계정에서는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비용 지불을 거부했습니다.
"달의 집" 단편소설에서 이러한 내용이 많이 언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Lumineth 주인공은 도움의 대가로 이러한 문화 유물을 Thungur에게 반환하겠다고 약속하지만
당신이 그들로부터 훔친 문화 유물로 동맹에게 돈을 지불하려는 도덕적 의미를 생각하기 전에 Lumineth는 내부 대화를 통해 그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실제로 그의 거래 목표를 고수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루미네스가 훨씬 더 크고 공격적으로 식민주의를 행하고 있는데 왜 Sigmar와 그의 군대가 식민주의에 대해 그토록 많은 비난을 받는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루미네스의 공격을 막아내서 살아남은 Thungur Lodge에 관한 소설도 있다네요.
>>18 많아요. 실제로
그래서 자기는 왜 시오지만 그렇게 까이는지 모르겠다네요.
루미네스 역시도 듀아딘 롯지를 공격하는 소설이 있는데
레딧햄들은 서양인이라 그런지
화드웦 단편까지 다 알고 있어서 모르던 자료를 찾기 좋네요.
>>24 훔쳐간 듀아딘 유물을 돌려주는 대가로 거래를 시도한다는데 ㅋㅋ
뭐읾... 이게 돌려주는거냐고
프랑스랑 영국이 하는 짓이 잖슴.... 루브르 박물관
ㅋㅋㅋㅋ
화해는 뭐....몰겠음.
아무것도 모르는 종려의 철없는 생각이랄까.
종려 대가리가 꽃밭인건 맞는듯
아직 어려서 다 아는게 아니라.
ㄹㅇㅋㅋ
옛날 이야기가 늘 그렇듯
과장이 좀 섞여있다 생각하는거 같은데....
어른들은 그냥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해준것 뿐이었고...
ㄹㅇㅋㅋ 펀더멘탈이 너무 서윗함...
지금 그거 보고 있는데 루미네스들 이상한 유물 있네 달빛만으로 아이템 만들어둠
그러고보니 스라카상 이거 아심? 루미네스는 세틀러스 게인을 루미네스어로 일루라이 셴으로 부르면서 개명하려 한다네요
>>46 네 ㅋㅋ
>>48 래디언스가 똥통까진 아니고.... 나름 명문대에요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지배하는 것은 대의회나 템페스트 로드가 아니라 바로 그들 자신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세틀러스 게인 정착지 자체가 루미네스 덕에 세워질 수 있던 거라서 루미네스의 영향력이 엄청 크기에
ㅋㅋㅋㅋ
근데 아투라티가 눈 긴빠이 당하고 난 뒤로는
좀 영락하긴 한거 같더라고요
ㅇㅇ...근데 지금은 긴빠이 당한 시점이라
좀 위상이 예전같지 않은것도 사실이고요
옛날 명문대 느낌임
흔한일이져
키토보스 ㅋㅋ
키토보스의 아비도스 학교 느낌...(ㄴㄷㅆ)
>>65 ㅇㅎ 엄청 영락했네요.
학원도시 맞긴함 ㅋㅋ
이들은 각자에게 사회에서의 역할을 부여합니다. 대부분은 도시의 오토마타가 담당하지 않는 건설이나 기타 육체적 작업과 같은 잡다한 일을 맡습니다.
드물게 마법의 잠재력을 보이는 소수의 마법사들은 마법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외부인들에게 자리 배치하는 거 여기 마법 대학에서 한다네요 히에로판틱 아카데미가 그거라
ㅇㅎ
사무직 양성소였군여.
>>76 ㅇㅎ 하청이었네요 ㅋㅋ
졸업하면 숙련자 의회 의원직 주는 펀더멘탈
진짜 뭐읾...
여긴 교정도 안당하고
섭정 의회 참가하는게 직업인데
그마저도 사실상 하는 일은 없음...
뭐지 진짜
그냥 먹고 놀기만 할거라면
그냥 숙련자 의회 의원직에 만족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그런거 없다~
진짜 바깥에서 보면 펀더멘탈 애들은 개적폐 모임일듯
배때지가 불러서 자꾸 불평하는거지
다 루미네스 선배님들이 졸업한 사제라고 끼워준 자리인데
단순히 놀고 먹는거면 뫄...문제 없음
평생 하고 싶은 연구만 하면서 살면 되는데
>>96 그런듯여... 어차피 인간들의 처우 개선 어쩌구 캠페인 안해도
자기는 잘먹고 잘사니까.
ㄹㅇㅋㅋ 사실 적폐라 좋긴 좋음
인권상승 캠페인해도 반란만 안일으키면 그냥 맘대로 하라고 냅두고
페인햄이랑 텔라나 투엘도르는 대놓고 인간들 편드는데도
그냥 냅둠...
모임 만드는거 반란 일으킬려는 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펀더멘탈 출신이라고 냅둠
>>102 아르코발데는 그냥 조심하라고 했단 이유만으로도 교정당했는데...
봐주는 가능성이 높음 페인햄도 30~40대쯤? 엘프기준 청소년도 안된 응애임
투엘도르처럼 소소하게 강연하는것도
다른 학교 출신들은 금지잖슴...
>>106 ㄹㅇㅋㅋ
>>109 정작 나가쉬 격퇴에 일조한
아르코발데햄은 그것도 허가 안해줌 ㅠㅠ
>>110 약쟁이놈덜...
ㅋㅋㅋㅋㅋ
>>123 사실 깐프들은 수명이 길어서 사손 맞을걸여
심하면 사제일수도 있음
교수님들이 수백년 가르치니까.
대사형(515살) 막내 사제(16살)
이럴수도 있음...
고황 ㅠㅠ
진짜 전설이다...
ㅋㅋㅋㅋ
몰루...
오
젠취 마지스터는 천차만별이니까요.
슬란이랑 1대1하던 마지스터도 있지 않았남
감버지 강함...
감버지 혼자서 바락나르의 침공 막아냄...
스파이럴 크룩스를 보호하는
젠취의 가장 강력한 방패였음...
감버지 사라지자 마자 카라드론들 바로 스파이럴 크룩스 진입해서는
젠취 악마들 그레이트 퍼지 해버림
밝은 불꽃의 공이 몸속에서 폭발하는 듯했고, 그 빛은 주변의 엘프들까지 집어삼켰다. 빛은 그녀의 몸이 찢어질 때까지 더 밝아졌다.
옆에 있던 센티널들도 같은 운명을 맞이했지만, 벨리토르는 더는 그들을 볼 수 없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리듯 벽 너머로 밀려났다.
머리 위 공기가 무언가로 가득 찬 채 갈라졌다. 그리고 나무가 쪼개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 전과 같은 보랏빛의 엘드리치 빛이 화염의 덩굴손처럼 문 게이트의 문을 감싸며 거대한 구조물을 붙잡고 있었다.
위협하고 있었다. 나무와 금속 기둥이 산의 무게에 짓눌린 듯 신음하다가 산산이 부서지며 바깥으로 폭발했고, 마지스터의 주문은 단 몇 초 만에 전사 백 명의 힘을 합친 것과 같은 효과를 냈다.
1 마지스터 = 루미네스 전사 100명
감버지 없으니까
카라드론선에서 대악마들 컷남
바나리햄들 ㅠㅠ
그나마 젠취의 데프사령관인 테트로노미카 저항해 봤는데
처발리고 챠몬의 하늘 패권은 그뒤로 계속 카라드론의 것이 됨
ㅠㅠ...머글따위
마지스터의 주문은 단 몇 초 만에 전사 백 명의 힘을 합친 것과 같은 효과를 냈다.
마지스터도 아니고
1주문=바나리 100명이라는디요...
서명하시오... 바나리는 미개한게 맞다...
어휴...밥버러지 놈들
할줄 아는거라곤
먹고 싸는거 밖에 없네
주인공 섭정이 도망치는 시간 번다고 바나리덜 그냥 마지스터 마법 뿅뿅에 몰살당함...
바게스트 바나리 된다는거 너무 부담감땜에 단순하게 생각하는거 이아님? 세틀러게인이 너무 수준높아서 그렇지 차라리 딴 학교가는게...
그리고 아이즈 부모님이 어떻게든 마룡인 시키려는 이유 알꺼 같음
그냥 싹다 초장거리 마법폭격갈기면 되겠닼ㅋㅋㅋ
ㅋㅋㅋㅋ
>>167 ㄹㅇㅋㅋ...마룡인이 괜히 마룡인이 아님
멀린처럼 마법베기 못하냐구
ㅋㅋㅋㅋ
전사들한태 프레이식 쥐어줘야 법뻔뻔들이랑 싸움가능할듯.
ㅋㅋㅋㅋㅋ
전임 섭정이 이 산맥에서 같이 내려가서 군대 섬멸시키자고 했는데 파슬들은 거기까진 좀 그런데? 그냥 여기 산맥의 성벽 문만 지키겠음 하니까
그 섭정이 어? 이거 배신 아님? 해서 돈 안 줌
그러니까 롯지도 어 우리가 그래도 성벽은 지켜줬는데 돈 안 줘? 해서 협력 끊고 관계 단절됨
파슬들도 심한 손실은 그러니
근데 이 유물이 어 딱히 파슬 유물은 아님
그거 훔친유물이려나
ㅇㅎ
파슬도 루미나크 쓰는 히쉬...
이름만 보면 낭만적인데
레콘 별철
오
전임 섭정이 삐져서 이거까지 긴빠이친 건지 뭔지
주인공이 하씨 그냥 우르골드고 뭐고 내 꺼 다 주겠음 성벽의 유물도 다 넘기고 내 재산도 다 넘기고 원한다면 목숨까지 바칠 테니까 제발 도와만 주셈 우리 성벽 뚫리면 님들 롯지까지 망함
ㅋㅋㅋㅋ
근데 결국 안준거 같던디...
그러면 티리온이 직접 돌려줄 테니 우리의 약속을 지키게 될 겁니다.'
'모든 엘프의 군주는 또 다른 엘프일 뿐이야.' 매그림이 말했다.
'내가 약속하겠습니다.' 벨리토르가 돌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목에 도끼를 걸고 말했다.
'이 모든 것들과 당신이 찾는 우르골드... 혹은 내 목숨과 그 가치 있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그게 내가 줄 수 있는 전부입니다.'
뎃 근데 여기 산 근처 도시에 티리온 본인이 있다캄
오
빛의 공은 점점 커져서 그들을 향해 빠르게 날아갔다. 벨리토르는 그것이 악의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주문이라는 것을 알아차렸고, 번개처럼 보랏빛 빛을 발산했다.
헬가 옆에 있던 룬마스터는 손에 들고 있던 룬봉처럼 불타는 눈을 빛내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는 룬을 높이 들어 올리며 벨리토르가 알아들을 수 없는 음절을 중얼거렸고, 룬은 점점 더 밝아지면서 그 아래 땅이 울컥거렸고, 고개와 빛의 중간 지점까지 갈라지는 균열이 생겼다.
그리고 작은 화산처럼 무언가가 지하에서 분출하는 듯한 폭발이 일어났다.
파문이 일렁이는 청백색의 화염 커튼이 땅에서 솟아오르기 시작했고, 벨리토르와 화염병사들을 완전히 가릴 때까지 점점 더 높이 치솟았다.
룬 문자의 주문 중 하나였다. 첸치안의 주문이 화염벽과 충돌하면서 귀가 먹먹해지는 굉음이 들렸다. 주문이 부딪힌 곳은 하얗게 달아올랐다.
파슬들 룬 영역전개해서 화산폭발로 마지스터 원거리 마법폭발 상쇄함 ㅋㅋ
ㅋㅋㅋㅋㅋ
바나리들은 범부
목소리가 높아지자, 대장간을 밝히는 달빛이 노래의 열기보다 더한 열기를 불어넣은 듯, 파이어슬레이어들의 칼날이 밤에 빛을 발했다.
힘을 얻은 도끼가 일제히 내려앉으며 차가운 산속 공기를 뚫고 첫 번째 데몬을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었다.
파슬들은 달빛휘감 씀
오
파슬들 숏이라 공중유닛 상대 방법이 없음...
ㅋㅋㅋ
자신과 나티르의 시신이 나란히 눈 속에 구겨져 부서진 채 죽어 있는 끔찍한 환영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그의 머릿속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고, 이를 해소할 에테르쿼츠도 없었다.
매지스터는 매그림과 마그마드로스를 끝장내는 주문에 집중하느라 제때에 그들을 보지 못했다. 매지스터의 눈은 - 벨리토르는 적을 제대로 볼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으니 이제 그 수가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
룬마스터에게서 떠나지 않았다. 그는 주문을 끝내려고 했다. 벨리토르는 너무 늦었다. 마법이 풀리기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 없었고, 마법이 마법사의 지옥 같은 입술을 떠나는 것을 막을 방법은 단 하나뿐이었다.
그는 안장에서 뛰어내렸다.
나티르가 마그마로스와 파이어슬레이어, 데몬들 위로 높이 뛰어오르는 정점에서, 벨리토르는 단 한 순간이라도 더 시간을 벌기 위해 민첩한 라이트코저 안장의 안전함을 뒤로한 채 나티르의 등에서 몸을 밀었다.
그 정도면 충분하길 바랄 수밖에 없었다.
그는 필사적으로 검을 휘둘렀고, 선메탈의 칼날이 마법사의 몸속으로 쉽게 파고드는 것을 느꼈다. 매지스터는 괴물 같은 새 소리를 내며 비명을 질렀다. 벨리토르는 도약의 힘으로 적을 덮쳤고, 둘은 원반에서 떨어졌다.
결국 주인공이 공중도약으로 마지스터 따잇하면서 활약
아님 운바라키(맹세파괴자)가 되는건가
루미네스들 진짜 에테르쿼츠 없으면 못 삼 ㅋㅋ
에드도 싸장님이랑 살면서 "헬라틴 이상해..."생각 했을듯
미쵸따
>>237 얜 좀 중독자 같은데...
글케 함부로 쓰면 안되지 않나
여기 성벽 지휘관 맡기 전에 다른 데서 싸우다가 동료들 몰살당하고 혼자 살아남아서 이쪽 배치된 거라 맨날 죄책감으로 악몽 꾸고 정신병 좀 있음
자꾸 죽은 동료들이 겁쟁이라고 욕하는 환각 보고
규칙은 왜 있는거읾... 카탈라 처방전 없음 사용 금지 아녔나
카레스햄도 그래서 처방전 받으러 가던데
그래서 파슬들한테 칭찬 좀 받음 ㅋㅋ
ㅇㅎ...
드워프처럼 종특으로 마저 얻는것도 아닌데
머글은 천민 맞는듯 ㅋㅋ
그래서 썰매로 끌려다니면서 파슬들이랑 같이 성벽으로 지키던 루미네스 도시로 이동
통수엔딩 같은데 딱봐도 ㅋㅋ
카오스 오염에도 취약해, 마법도 범부야, 수명도 짧아........ 그냥 왜 있음.....?
룬마더가 대충 예상했다면서 그럼 그동안 우리도 여기서 머무를테니 숙박비는 알지? 하고 주인공 하씨 몰겠다 ㅋㅋ 하면서 주인공 돈으로 다같이 맥주파티 하러 감
진짜 극히 일부만 머글 아닌...
>>262 ㅠㅠ....
대신 주인공 돈 엄청 깨짐
육체노동할 노예는 필요함...
그냥 번신력으로 룰렛 돌려서 가끔 고점 나오는거 원툴
단 천재의 경우 성장기에 한해서 습득력은 빠른거 같음 짧은 만큼
인간이라 잘난게 아니라 엘프나 드워프로 태어났으면 이미 날아 댕기고 다녔다고 ㅋㅋ
매그림은 놀라움에 이마를 치켜들고 그를 바라보았다. 마치 속임수를 예상한 듯했다. 하지만 산 아래 칼트리스를 바라보면서 그녀의 어조는 침울해졌다.
'알았어.' 그녀는 벨리토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더는 그 얘기를 하지 않았다.
'쉴 곳을 찾아볼까요? 여정은 또 다른 날이 될 테니까요, 여기서부터.'
매그림이 웃었다. '뭐, 죽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탈출? 용의 날개를 단 척 하다가 다리가 부러졌다고 돈을 안 내도 돼? 우리 마법사 문제는 해결됐어, 인정할게. 하지만 미안하지만, 왕자님, 네 마법은 그렇게 강하지 않아.'
'난 왕자가 아니-'
'넌 내 담보물이야.' 매그림이 끼어들었다. 또 한 번 부딪히자, 벨리토르는 다리가 썰매에 다시 부딪히며 숨을 헐떡였다.
'하지만...' 벨리토르는 고통을 참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하지만 이건 그렇게 순식간에 끝나는 시련이 아니에요... 당신의 금은 칼트리스의 금고에서 기다리지 않아요.
그곳의 궁정에 가서 상관을 소환해야 하고, 상관이 전장에서 벗어나면 도시로 소환해야 합니다... 지불이 이루어지기까지 보름은 걸릴지도 모릅니다.' 벨리토르는 절망적인 표정으로 말했다.
매그림은 그의 대답을 예상했다는 듯이 웃었다. '그럼 해결될 때까지 당신네 음식을 먹고, 당신네 맥주를 마시고, 당신네 침대에서 자자고!'
벨리토르의 머리가 썰매에 다시 쿵 하고 내려앉으며 한숨이 새어 나왔다.
'청구서가 길어졌군, 엘프 군주.' 매그림은 껄껄 웃으며 달빛 창을 들어올렸다. 그리고는 창을 아래 도시를 향해 겨눴다.
'이리 와라, 파이어슬레이어들아!' 그녀가 소리쳤다. '속도를 높여! 엘프가 말하길 에일이 기다리고 있대!'
그 어떤 마법의 포효보다 더 큰 환호성이 울려 퍼졌다.
룬마더햄 주인공한테 넌 내 재산이니까 죽으면 가만 안 둬 하면서 자꾸 츤츤대고 챙겨줌 ㅋㅋ
주인공이 감사 인사하니까 흠칫해서 큼큼하고
다만 도시는 지켰지만 성벽의 루미네스들은 마지스터한테 몰살당해서 주인공 죄책감은 더 심해짐... 알콜중독 좀 생길지도
ㅋㅋㅋㅋ
자기들이랑 비슷하게 생겨 엘프 개방성이랑 더해 박을순(?) 있더라도
수명차가 넘사인
새삼 움기박이 농농단 마에사가 대단해 보이네
약간 페도
그냥 주인공 전임이 파슬들이 제대로 안 도와줘서 삐졌다고 돈 안 주고 유물 긴빠이한 게 다 같던데
농농단 페도쉑...
"이들은 너의 어미 애완동물 보다도 못한 존재야" 함 해주고
ㅋㅋㅋ
1. 마지스터 ㅈㄴ 쎄
2. 바나리 군대 개약해
3. 파슬 츤데레
4. 파슬 강해~ 근데 -숏-
5. 주인공 인성 최상위
고죠 사토루 시신 회수해서 뭔가하고
이타도리 반전술식 습득함...
이타도리 ㅋㅋㅋ
범부 진짜 부활하나
이타도리는 실시간 반전술직 습득하고
범부는 걍 머......
ㅋㅋㅋㅋ
범부부활하면 게게회전은 그냥 전설로 남을듯
아 레딧햄이 맞네요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Thungur
렉시카넘에 툰구르 롯지 항목 있음
이미 전설아님? ㅋㅋ
얘네 루미네스랑 전쟁한거 마즘
그래서 통수엔딩이라는 확률이 높단거구나
>>315 고점 갱신...
아마 그 단편 소설 뒤에 엔딩이...통수치고 전쟁하는 걸꺼란 얘기였네요...
루미네스들 진짜 뭐임
Thungur Lodge는 Lumineth 이웃과 오랜 갈등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토지와 자원에 대한 통제권을 위해 많은 전쟁을 벌였습니다.
1a : 불꽃의 탄생, pg. 14-15
2: Soulbound: Champions of Order
2a: Fyreslayers, pg. 42
레딧햄 말이 마즘
엘성 최상위 ptsd가 보고하고 파슬들이 듀아딘주제에 건방져서...
침공을..
그룽가
주인공 전임은 파슬이랑 협력도 했는데 결국 그 일로 갈라지고 주인공 대에선 그냥 소통 단절
암튼 옛날 암흑기때는 하긴 했음
파슬들은 그에 비해 병력이 훨씬 많고
ㅇㅎ
ㅋㅋㅋㅋ
통수 치면 뒤짐
ㅋㅋㅋㅋ
이래야 룬마더를 하는구나
씨다씨
ㅋㅋㅋㅋㅋ
20슼이랑 싸우는게 목적이었슴
쿠보는 만신이 맞았다
정신병자라...
범부 따끼온... ㄱㅊ을지도?
ㅋㅋㅋㅋㅋ
아르아르는 키시모 엔딩 ㅋㅋㅋ
ㅋㅋㅋㅋ
사실 난 에드 말고는 전부 식물로 봐왔네
그런 점에서 베이더는 나와 비슷했고
이타도리가 재능 나름 있긴 했는데 그래도 하
조땟네...
개변태 뭐시기는 이제 뭐핢....? 얘네들 주인공 마즘
ㅋㅋㅋㅋㅋ
>>361아닌듯...
ㅋㅋㅋㅋ
타키온 고독 느껴서 베이더랑 싸움
베이더는 자꾸 싸우면서 소화기랑 연막탄 던짐
그러다가 아르아르가 "타키온씨의 승리에요...!!"
렐름 가르는 일격맞고 사망, 저너머에서 에드몽이랑 식물드립 침
그리고 하황이 갑자기 각성해서 "베이더에 필적하는 원석의 재능..!!" 해서 저너머 돌입함
ㄹㅇㅋㅋ
존나 없어보이네........
코황은 가오 엄청 챙기는데 ㅋㅋ
ㅋㅋㅋ
슼햄답긴 했음.....
ㄹㅇㅋㅋ
딱 거기까지만...
걍 이게뭐냐고......
아니 후반부 다 조졌었지
ㅋㅋㅋㅋㅋ
얼마나 놀라운 엔딩일지 궁금하다.
>>388 ㅋㅋㅋ
도 아니라 슼햄 이긺.....? 이냐고 ㅋㅋ
19슼 이긺.......?
ㅋㅋㅋㅋ
시키햄도 레이무햄도
근데 왜 다들 토너먼트 하고 있는거임..?
다굴 좀치면 안되나
무슨 투기장 하냐고...
ㅋㅋㅋㅋ
개그맨 오면
이제 슼햄도 개그좀 할듯
반전술식으로 샌드백이나 하고
범부급이 다 글쵸 뭐 ㅋㅋ
범부급은 병신들의 상징인듯 ㅋㅋ
타키온도 뫄... 범부급
ㅋㅋㅋㅋ
ㄹㅇㅋㅋ
그냥 ㅈ뎅급 플롯아머임...
근데 고죠는 이타도리도 변호사도 실시간으로 깨우치는 반전술식
왜 토황한테 다 뒤져가면서 배움? ㅋㅋ
근데 타키온도 육안 각성하고
아르아르 오기전에 베이더 죽인다고 나섰다가
겨우 카반다만 죽이고 추하게 런한 전적이 있긴함 ㅋㅋ
>>420 몰루 ㅋㅋ
레이무햄도 걍 개그나 배우자....
>>425 십먄 크리 확률로 가능...
>>426 개그 ㅋㅋㅋ
>>430 십면이요 ㅋ
>>431 ㄹㅇㅋㅋ
등신짓 반복이면 범부 인증이고...
개그맨이 최강임... 슼햄도 개그해야함
그리고 범부... 진짜 부활할거 같음
토우지 사례가 이미 있잖아요.
신체의 일부로 강령술 하는거...
신체 화수한거 보니까
진짜 부활각임....조땜
ㅋㅋㅋㅋ
메카범부 익!
ㅋㅋㅋㅋㅋ
죠고급도 안되잖슴...
슼햄 또 고독느낌, 변호사 뒤져서
ㅋㅋㅋㅋ
범부 병신...
몰루 ㅋㅋㅋ
베황은 아내 죽고 외롭긴 했을듯
지그마가 배신했울때 이미 죽은거나 다름 없었고
전우들 다 죽으면서 슬펐을듯
그랬을덧....
아무튼 뭔가가 있음.
본인은 연애 못하고 눈 앞에서 NTR만 당하는 허접산이지만. 터가 뭔가 있어
ㅋㅋㅋㅋ
릴황은 너무 레전드임
ㅋㅋㅋㅋ
키오시 아녔음?
릴리는 매력 100스탯 때문에 키오시 의혹이 있는정도
내가 에테르쿼츠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이다. 감정의 억압과 약화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나는 그런 방식의 마법을 거부했어. 그들이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몰락은 불가피하다."
모르간(에이아이)와 질의응답 중
"이게맞나..." 싶었으면서 "아 이게 야스구나" 신났을듯 ㅋㅋ
지그마 신앙하는 키오시라니.
ㅋㅋㅋ
풀스윙 씨다씨...
>>502 옛날에 조교해본적 있는데
어째서인지 아카온하고 싸우다 에드대신 죽더라고요
anchor>1597032488>278
처음 만든 저빼고도 몇번 갱신된 적 있긴하나
혹시 스라카께서 부담스럽다든지 자유도땜에 어장 전개의 불편함이 있다든지 그런건 없나요.
그럼 적성만 적거나 더 이상 관두는
아님 빼시는거 바라시는 것이라도
Helitines는 군대가 격렬한 광란 속에서 충돌하는 것을 지켜보며 전장의 가장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혼돈 속에서 그녀의 아들 에드워드를 찾으면서 그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녀는 혼돈의 세력과의 전투에서 그의 부모가 살해된 후 에드워드를 어린 소년으로 입양했습니다. 그녀는 그를 자신의 것으로 키웠고 전투와 전략에 대해 그녀가 아는 모든 것을 그에게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제국이 최대의 위협에 직면한 지금, 헬리틴스는 선택을 강요당했습니다. 그녀는 에드워드의 편에 머물면서 그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고, 전투에 참여하여 제국을 방어하기 위해 자신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Helitines는 제국의 운명이 그녀의 어깨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녀는 자신의 감정이 판단을 흐리게 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그녀는 전장을 등지고 지휘막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군대의 다른 지도자들을 만나 함께 앞으로의 전략을 계획했습니다.
그녀가 걸어가는 동안 Helitines는 Edward가 안전하고 그가 전투에서 살아남아 그녀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마음 속 깊이 전쟁에는 보장이 없으며 때로는 더 큰 이익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에드 유기함
>>512 그냥 존재를 깜박... 업데이트 걔속 해야죠
그냥 요즘 연재할 시간도 없었어서 그럼...
부담스러우시진 않고
아 물론 감금 사육엔딩은 있다만
그녀가 걸어가는 동안 Helitines는 Edward가 안전하고 그가 전투에서 살아남아 그녀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마음 속 깊이 전쟁에는 보장이 없으며
때로는 더 큰 이익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Helitines는 그녀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더라도 그녀가 500년 넘게 봉사한 제국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그녀는 그가 제국의 운명이 어떤 사람,
심지어 그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해해주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의 분노가 깊어지고 결코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의외로 캐해석 정확함
>>519 네 해주시면 감사하죠
>>518 이제 시작함...
소염제 먹으면 너무 피곤함...
지금 인하면 계속 안할거 같아서 30분에 비로 시작함
원래 소염제가...ㅠㅠ
>>532 오 그런것도 되려나요
모르간: "루미네스는 우리 모두에게 큰 희망을 주었지만, 그 과정에서 일어난 일들은 가슴 아프네.
에테르쿼츠의 힘은 강력하지만, 그것을 지혜롭게 사용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해를 끼치게 돼. 이것은 우리에게 큰 책임이기도 해."
저는 이런쪽에 익숙해서 ㅋㅋㅋㅋ
>>539 오
>>546 ㅋㅋㅋㅋ
메황 누가막음? ㅋㅋ
>>549 진짜 마즘... 깐프도 갈갈해대는 놈이라
가족을 잃음으로 인해 얼마나 폭발했는지 알 수 있는 광기의 메데이아
진짜 미친거 맞음 ㅋㅋ
사실 다이스 .dice 1 3. = 2(1.??? 2.인간 마법대학 재학생 3.엘프 마법대학 재학생)중에
1번이 제일 파급력은 작았음...
???이 대용품을 바꾼거라서
그냥 메데이아가 인간 노예 하나 죽이고 끝이었음
차마 인간법사를 안노린다는 점에서
어설픈 합리화를 하지 않는듯한 메데이아의 정신
대신 인간은 계속 죽어나갈테니까 펌블이고...
엘프가 죽었으니까.
파급력이 커져서 이슈된거잖아요...인간이었음 이슈도 안됐음
인간의 가치<<<<(짐승과 인간의 벽)<<<엘프니까.
>>570 작가진이 문제임 거긴 ㅋㅋ
라익스가드도 조때로 죽이고 홀드킹도 죽이고
ㅋㅋㅋㅋㅋ
그나마 .dice 1 3. = 2에서 3이 나와서
메데이아가 덜미친거.... 엘프 학생만 노리니까
확실하게 안쓰러움이 도는 세틀러스게인과 히쉬의 피해자가 된 느낌이야...
1나왔으면 완전히 미쳐서
애완인간보고 하야테라고 불렀음
>>581 뫄...어느정도는 그쳐
라익스가드 황제 친위대인데 그거 수십명 죽였으면 뫄.......
바락바르 홀드킹도 조때로 죽이고 국가와 사회는 고황을 막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586 인간 학생이었음
인간 학생보고 하야테 나를 배신했구나!! 이러면서 죽임
>>585 에오지에서 너프...
>>591 물론 엘프도 죽임 ㅋㅋ
군대? 안 싸워주면 그만임 ㅋㅋ
제일 큰 예시가 피빨이들
ㄹㅇㅋㅋ 안싸워주면 그만임
__--=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__ -=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__
. /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 【무숙 .dice 70 100 = 89 마법사 .dice 3 5 = 4레벨】
. 人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人
. r<ニ八ニ=-/ ' / / , \ 丶: : . \-=ニ八ニ>┐
. i ∨ ∧_/: / / / / / .:. i } . : : : \_/ . :V// |
. | / / ' /: ./ / ′::. ':. /:. | i . :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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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 |:| |::::i:. :::... /| . ::i: . | i . : . ∨
' .::' . : . :i |::i::. | |:| |::::|: . {::. /: .| . : /|: . } | . : |
. i:| . :i: | |::|::i__|ノ|:| |::::|: . {:::.../: .`ト、 ___/: |: . , } . ::|
i: |:| .:|: | |::|八: ::l:八| |::::|: . {::::/: . .:八 /{: 八: .// , .:::| 치사하게 여자애나 앞세우고 말이야.
|::. : . |: | |八x===ミ八 /|::|: . V: /.:/ x=V八(=ミV/ / ..:|
|::. : . |: | |〃 _ノ::.. .:::/ |八 : . ': /.:/〃 _ノ::...::、 Ⅵ .:. :i .::|
|::i : . | |Ⅳ {:::: 0 ::′ |::::::\{: { '::. {:::: 0 ::} 八 ′ .:| .::.八
|::| : .i:. | |八 乂__ / |\::::::)八(:::::、 乂__ ノ ノ/ / . :| ..:// >그건 나도 그렇게 생각해.
|::| : .|::.. | | \==/ |¨⌒ /⌒\ ≧===彡'/ / . :| .::/ i
八| : .| :::. 八:八( ⌒/ | i U / ′ . : |::::' :. |
| : .|::::::../∧::. u ′ , ___ ij ノ // / /: : }/ .:. | 왜..왜... 등뒤에 서는것도 허락하지 않는거지?
| : .|:::::. i /∧::. ____,┐:i:i:i:',⌒¨7/ / ': : : ' .:.
八 : .',::::| : i:::乂/ /「> ---- v V:i:i:∧u ノ/ /: : :/ .:::.
|:|\ |/| : |: ::./ /「⌒ヽ.:.:.:.:.:.:ノ ∨:i:i:∧⌒) . :': : :/ .::| i
\ i | : . |:::八/{::./ / }i:i:i:i:i:',¨¨´ V:i:i:i:∧/: . . :/: : / . :| | /
\ : | : : |V: /::∨ /u {:i:i:i:i:i:i:i:. ∨:i:i:i:∧: . .V: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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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八| : : |: .|// ∧\::>V:i:i:i:iハ <: : |:i:i:i:i:i:i:|: . {:i:i:i:i:i: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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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임 에오카 다시 보니 아이즈햄 개쎄네 ㅋㅋㅋ
군대랑 왜 싸움? 병신도 아니고 ㅋㅋ
그냥 튀면 되는데
대놓고 피빨이들이 실바니아에 멀티박고 통치해도
암것도 못함 가끔 위치헌터 보내서 견제하는 것 말고는
>>598 아이즈햄 강한거 마즘
그냥 에오카 챠몬이...마경이라 글치
군대 오니까 튀었고 ㅋㅋ 안싸워주면 그만임
>>600 그래서 1년내내 군대 동원 가능하냐구 ㅋㅋ
메황급 무숙 8만 되도 조때로 농락가능함
군대 진짜 왜 싸워주냐고 ㅋㅋ
군대베기 못해서 뭐 어쩌란거읾
그래서 뒷골목에서 왕놀이하면 잡을 수 있긴함?
>>608 ㅋㅋㅋㅋㅋ
예전에 잡담판에서 한번 나왔던 테클리스가 하야테는 마법학교 들어가길 원하지 않았다고
메데이아에게 말했을지도 모른다던거.
문드바드햄도 그래서 마린부르크 지배했고
에오카는 개념신들끼리 전쟁하는 곳이잖슴
무숙 89에 마법4렙 대충 올드월드 시절 말레키스보다 살짝 강한데
>>612 아녀
메데이아는 그런거 몰라여...
나중에 메데이아가 패배하면 테클이 티배깅용으로 알려줄수도
>>617 기능못해서 조땠잖슴..? 지나가는 야생동물한테 챠몬 멸망하고
야생으로부터 구성원 보호조차 못하는데
맞지...?
이게 맞남..... 국가랑 사회 뫄........
뭔놈의 국가여 하면서 만들어진게 카라드론이고요
>>624 몰루 ㅋㅋ
토황도 1.5 세대급은 되니까 군대 좀 모으면 제국멸망 도전 가능하고
강한 마법사라도 죽이는거 가능하구나.
마법 쏜거 보면서 피하고,
못피하는건 마법째로 베어버리고.
>>630 그게 메데이아가 적이란걸 모르니까요
붓다인데 새디스트 게이 붓다에 매드 사이언티스트 느낌?
마법사가 원거리에서 큰 거 쏟아부으면 대응 못하고 죽음 ㅋㅋ
필멸자 출신 최초의 코른데프라 하더라요
이미 근접한 상태서 겨루니까... 마법사 입장에선 압도적 페널티
그나마 술식 완성할 시간은 준다지만
마법학생인건 학생증 보고 알 수 있다지만 성적은 모를 수 밖에 없지 않나.
>>643 ㄹㅇㅋㅋ
>>642 메데이아 때문에 바반시 이름은 들어봤을걸여?
바반시 본인도 초특급 유망주에다가
엄마가 거물이라서
도대체 농민따리로 시작해서
둠황급 그릇을 가진 하햄은 뭐냐고
>>648 마즘...ㅋㅋ 심지어 악마 동일인물 설정이라 ㅋㅋㅋ
히틀러 아니면 칭기스칸이 둠브리드햄임
1학년은 통과했으니 아주 허접은 아닐텐데
>>655 2학년에서 .dice 1 100(높을수록 상위권)정도 위치했다고 치죠
그릇을 가진 하황 ㅋㅋ
.dice 1 100. = 64
>>657 하황 ㅋㅋ
미쵸따
>>662 ㄹㅇㅋㅋ
그곳 도시를 완전히 불태워 버리고 이곳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은 모조리 노예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챕터의 전 병력을 데리고 온 워호크 챕터와 베너레이터 챕터는 타린스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공습에 착수하였지만 그때 아바돈은 이미 무려 천만명에 이르는 제국 신민들을 제물로 바쳐버린 상태였습니다.
도시의 운하를 통해서 그들에게서 흘러내린 피가 거대한 피의 호수를 이루자 이내 워프의 균열이 열리더니 곧 이어서 둠브리드가 승리의 포효를 내지르면서 현실우주 속으로 발을 디뎠습니다.
이후 아바돈은 둠브리드와 어둠의 계약을 맺었는데 이 계약의 내용은 바로 그가 무려 스페이스 마린 수천명의 해골들을 제공하는 것을 조건으로 아바돈 자신에게서 봉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계약을 받아들인 둠브리드는 피의 호수에서 함께 쏟아져 나온 수천마리의 블러드레터들과 함께 워호크 챕터와 베너레이터 챕터를 향해 진격하였습니다.
비록 이 두 챕터는 블랙 리전이 도심의 한 지역에서 작동시킨 함정으로 인해서 퇴로가 막혀버리고 말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공포와 중단도 없이
최후의 마지막 순간까지 고군분투를 하였지만 결국 이들은 이날 전멸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전멸당한 자들의 시신들은 악마들에게 무참히 더럽혀지면서 제국은 이들의 진-시드조차도 회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이날 쓰러진 스페이스 마린의 해골들은 둠브리드가 모두 회수하여 전능하신 피의 신의 옥좌에 공물로 바쳐버렸습니다.
둠황 씨다씨...
아무리 무한리트 코인 있다해도
둠황 ㅋㅋ
>>668 90이면 가속쓰잖슴 강한거 맞지
단지 가속 쓰고 헉헉대서 글치
메황 한수위네 뭐읾
몰루 ㅋㅋ
데프가 90대이던가?
>>677 ㅇㅇ...근데 아르아르랑 살육전하고 나선 올랐을수도
그는 한때 제국의 시대가 시작되기 수백년도 더 이전인 첫 번째 첫년기와 두 번째 천년기 사이의 옛 지구를 휩쓸고 다녔던 필멸자 군벌들 중 한 명이였습니다.
둠브리드는 아직 인간이었을 시절에서도 그때 당시에는 아직 비교적으로 어린 신이셨던 코른 신께서 주목하셔서 그에게로 승천이라는 최고의 보상을 내려줄 만큼의 살육과 대학살을
옛 지구 전역에 걸쳐서 행했으며 악마로 승천하고 나서도 무려 1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자신의 주인에게 봉사하면서 감히 피의 신의 의지를 거스르는 자들에게 무시무시한 파멸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호루스 헤러시
31번째 천년기 초반부에서 이 데몬 프린스는 워마스터 호루스의 곁에서도 함께 싸웠습니다.
아카자르-베타라는 이름의 한 행성이 감히 자신의 권위를 부정하자 워마스터는 이 행성으로 공격을 가해 둠브리드를 소환하기 위한 제물로 써버렸습니다.
그렇게 붉은 진주 속에서 소환된 둠브리드는 반역자 군단의 병력들이 철군하는 동안 이 행성에서 살아가고 있던 사람들을 모조리 도륙해 버렸습니다.
이후 호루스의 명에 따라 표면에 상륙한 선즈 오브 호루스 군단의 사절인 아르고니스는 감히 호루스를 새로운 황제로 모시는 것을 거부한
어리석은 행성들에게 이 둠브리드의 소환을 강제적으로 목격하게 하여 그들이 평생동안 호루스에게 어둠의 복종을 하도록 강요하였습니다.
둠브리드는 또한 그로부터 몇년 후에 벌어진 테라 공방전에서도 참여하여 호루스의 기함인 복수의 원령 함에서
슬라네쉬의 대악마인 느'카리와 함께 호루스의 옥좌실을 찾고 있던 황제와 그의 수하들을 상대로 전투를 벌였습니다.
소르티아리우스
헤러시가 끝나고 얼마 안 지나서 사우전드 선 군단의 카오스 소서러인 크테시아스는 말라버린 인간의 가죽으로 만든 한 스크롤에서 둠브리드의 진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악마의 진명을 알게 된 순간 이것을 절대로 발설하지 않고 언제나 함구(緘口)하겠다는 맹세를 하였지만 이후 루브릭 마린들이 태어나게 한
아흐리만의 법전 사건으로 추방당한 아젝 아흐리만이 다시 돌아오자 그는 그의 진명을 사용해 마법사의 행성에서 둠브리드를 소환하였습니다.
그후 벌어진 소르티아루스 전투에서 둠브리드는 악마에 빙의한 워로드급 타이탄인 "크제테리티호르"와 결투를 벌이다가 결국 놈을 쓰러뜨려 놈의 해골을 코른 신께 공물로써 바쳤습니다.
하황도 행성 제물로 바쳐서 소환해야 하냐고 ㅋㅋㅋ
ㅋㅋㅋㅋ
몰루....하햄이 뭘 좋아하려나
근데 데프버전이 클론보다 높은건
젠줄 빨아서 무기술 버프라도 받았나
근데 둠브리드햄 생전에 블써랑 1대1 해서 이겼다네요?
뭐읾?
머 가속이라도 깨우쳤나 ㅋㅋ
이런애랑 하햄이 동급이라니 ....
둠황 진짜 머읾....
>>687 젠줄빤거 맞음
자무카 블써설 ㅋㅋㅋ
뫄 둠브리드 이상으로 강한
보황조차 일개 우끼끼 족장이었으니까.
언디바이디드 데프들은 엄청 희귀하지만 그 자체로 소신들이죠?
>>695 오 그럴수도요
>>698 그 등신같은 토붕프린스도 신성있음 ㅋㅋㅋ
하햄 자꾸 눈에 띄면 운명이 철퇴내린다는거 직관해서
그냥 즐겜하면서 조용히 살덧. 애초부터 가늘고 길게가 모토고
최면어플 당하고
대충 제?자 만들어서 키우다가 조때도 보고
그러면서 즐겁게 살거 같음
불쌍하긴 함, 후반부에는 그낭 카오스 오염으로 맛대가리 가버린 상태라 할 수 밖에 없고
>>706 마그누스가 사기꾼임 ㅋㅋ
>>709 코른햄 설마 ㅋㅋ
도박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피닉스 스톤은 잠재적으로 놀라운 유물입니다. 즉, 필요할 때 6을 굴릴 수 있다면 말입니다. 아군 영웅이 불사조 돌 보유자 근처에서 죽으면 다시 돌아올 기회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Teclis와 Stoneheart King인 Avalenor가 포함됩니다! 매 게임마다 작동하지 않더라도 테클리스가 다시 등장하고 아카온과의 싸움 후 완전히 치유되는 순간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루미네스햄덜 그냥 피닉스 스톤 빨아서 조때로 부활도 하네
하... 마그누스햄 지그마 쵸즌이라면서
혈통하나 정화 못하고 사기꾼임 그냥
>>712 ㅇㅇ...부활도 됨
카로로 등장하고 ㅋㅋㅋ
코른 3부에서 장애인 예약행
우르 피닉스 빠는 애들이 피닉스 스톤 있단 설정이라
지그마 쵸즌 (지그마가 딱히 힘준적은 없음)
Scinari Cathallars가 사용할 수 있는 Blade of Leaping Gold는 이러한 지원 영웅을 존경할 만한 근접 전투 캐릭터로 바꾸어 라이벌 영웅을 죽이거나 몬스터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합니다!
아마도 상대방은 다음번에는 더 신중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워해머 플레이어들은 워해머 판타지 배틀의 여러 에디션에서 이 유물과 그 효과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유물은 울쑤안의 하이 엘프가 제작한 마법 아이템이었습니다. 모탈 렐름에 그대로 도착했거나 테클리스가 향수를 불러일으킨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거 뭔지 아시는 분? 올월 시절 유물이라는데
>>716 아엘레멘터리 신봉자라
우르-피닉스를 섬길리가 없죠
>>717 양팔 장애인 ㅋㅋ
자꾸 조때로 부활하는데 단절빵 없으면 어캐함 ㅋㅋ
>>720 저거 그냥 하이엘프 장비여
아니 붉은 전쨍의 신 다이치 텡그리 이거 코른 아니냐
다이치 텡그리는 전투 중에 때때로 적군이 희생되는 전쟁의 붉은 신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A%BD%EA%B3%A8_%EC%8B%A0%ED%99%94
>>729 헉 ㅋㅋㅋ
신기한 무기 쓰던데
인드에서 인간왕국 구해서 마법곡도 쓰고
>>730 제식 무기까진 아니고 ㅋㅋ
그냥 유물중 하나요
>>733 오
ㄹㅇㅋㅋ
주장하고 그냥 탈깐프급 인성 맞았음...... 핀누바르햄
존나차캄
좀 비참한 친구 인생이
ㅋㅋㅋㅋㅋㅋ
퐁퐁~ 네가 어디에 있던
>>740 오
인간들과 협력 주장하고, 아내한테 잘 대해주고
유능한 성군이였고 그랬는데 ㅠㅠ
뻐꾸기는 좀 심하잖슴 ㅋㅋ
거의 용둥지에 드렉키 버리고간 아엘슬링급
>>746 퐁퐁이인 죄
그리고 티테알은 알고 있었는데도 모르는척 숨기고
아 ㅋㅋ 테클햄 바나리들한테 복제가 좋다고 가르쳐서 바나리 기수햄들 말 복제 양산함 ㅋㅋ
ㅋㅋㅋㅋㅋ
>>753 인간도 동물인데수
없다고!! 동물들에겐 인권이!!
갑자기 릴황 닮기 시작해서 ㅋㅋ
인간에게 잔인하게 군것도 동물취급이라 그런거였남
딱히 차별하는게 아니라
>>761 ㅋㅋㅋ
신성 쪽쪽하면서
ㅋㅋㅋㅋㅋ
그러나 유닛의 방패에 있는 아이콘은 방패를 들고 있는 기사의 개인적인 모습과 더 유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는 양식화된 태양과 불사조 상징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히시안 신들 사이에 중앙 정렬되어 있지만 보다 군사적인 티리온의 영향이 분명히 널리 퍼져 있습니다.
이는 Dawnriders의 펄럭이는 깃발에 있는 장엄한 불사조 디자인으로 더욱 강조되지만 Neil은 또한 두 Lumineth 신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Teclian 달이 미니어처에서 흔하게 사용되도록 보장했습니다.
바나리햄들 그래도 룬은 여기저기 많이 박아서 룬 마법 애용함 ㅋㅋ
씨다씨
>>767 그래봐야 머글...
이미 영혼이 문제라
뎃 ㄷㄷ
>>775 소멸이 맞았을걸여...
새벽에서 낄낄 웃느라 죽는줄 그때
하야테처럼ㅠㅠ
아님 반반하던지
ㅋㅋㅋㅋ
>>781 인격체 취급도 아닌거가 진짜..ㅋㅋ
이건 차별도 아니고 뭐라해야하지
자꾸 종려부터 한계드립 칠듯
히쉬의 정점.... 바반시 좀 띄워주고 ㅋㅋ
일단 바반시 vs 종려전에서
한계를 넘어 "앞으로" 이 드립 나왔음
몸이 부숴지더라도 어쩌구저쩌구...
카오스의 어둠의 왕자의 타락한 영향력이 언제나 그랬듯이, 루미네스가 빛에서 떨어진 것은 그들 자신의 감정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루미네스는 무절제한 오만과 질투가 그들을 무너뜨리기 전에 테클리스의 지혜와 지식, 자기 개선의 길로 돌아와 구원을 찾았고, 결국 자멸의 위기에서 문명을 되찾았습니다.
이 깨달음의 시기를 재창조라고 부르며, 현재 루미네스가 영위하는 삶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근데 루미네스가 그런 과잉의 오만과 경쟁심이 있던 게 에테르쿼츠 남용 때문이기도 하지만 딥킨의 불량영혼처럼 슬라네쉬 영향으로 생긴 원래부터 있던 어둠이라네여
아무리 안정된 영혼을 선별해도 슬라네쉬의 어둠을 완전히 없앨 순 없애서
근데 티테가 동족들 그리워해서 빨리 엘프들 늘리고 싶은 마음에 어움을 무시했다고
테클이 인간친화적이고 화합을 강조하는 순둥이 스타일이였는데
왜 반대가 되버린거야
몰루...
단순 히쉬때문은 아녔는
바나리랑 상인들 천시하는 미친놈이 됨
바나리 차별로
마룡인 만들고
사회실험 즐기고 있을듯 ㅋㅋ
하야테는 이미 합일해버렸고
상어아가미 노예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테클리스의 챠몬적성이 올랐다>
차별당하는 스트레스가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 즐겁게 보고있을것
>>803 ㄹㅇㅋㅋ
>>805 엔드리스템 ㅋㅋㅋ
>>807 도시박이 됐음 그냥...
이상해진듯... 그전까지는 나름 착했는데 하
ㅋㅋㅋㅋ 그래서 더 미친놈임
ㄹㅇ 무친놈이네
>>811 싸장님은 차리리 메황처럼 하는게 나았음
닭이 불쌍한데 치킨은 맛있는
>>817 페인 죽었을때도 슬퍼하면서
그뒤로 사회실험 더 빡세게 돌림 ㅋㅋ
어디까지 인간 차별해도 되는지
지금 최신 로어에서 세틀러스 게인 조땠잖슴 ㅋㅋ
하층부 쾌락컬트 빨고
테클이 그걸 모르겠음? ㅋㅋ
그냥 실험하려 냅두는거지
그건 그럼...
ㄹㅇ루 비겁함
그냥 눈물 뚝뚝흘리며 울었을지도 모름
ㅋㅋㅋㅋ 릴황 mk2
그냥 빼다박음
>>832 그랬을덧....
근데 그럼 에드 망가졌을거 같음
에드 감금루트 엔딩
테클처럼 루미네스들도 대의 빨아서 대를 위해서라면 냉철하게 소도 희생한다 이런 마음이 있는데 그 소가 자기 주변이면 우유부단해진다고
그래서 이중적인ㅋㅋㅋㅋ
>>841 네 사과
>>842 그건 그냥 이기적인거잖슴 ㅋㅋ
>>849 딱히 다를게 없죠
ㅋㅋㅋㅋ
에드도 살았고. 챠몬도 구원받았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 구하기 위해서 소에 속한 주인공이랑 주인공 스승, 동료, 동기들 쳐냈는데
거기서 혼자 살아남은 주인공한테 죄책감 느껴서 키워주고 맥여주고 후원해주는
>>858 대충 달성했죠. 부적들도 자유고
>>859 일단 알을 살리면서도
원래 역사와 틀어지는거 막으려할텐데
회귀한 싸장님은 많이 무서울듯...
ㅋㅋㅋㅋㅋ
무서움...
최강 베이더도 풀스윙 갈겨댈테고
하황이 젠취한테 붙었으니까.
그럼 시공간 의미 없어서 사이는 똑같아지는게?
뎃...
헬라틴식 궁극오의 세계가르기
근데 에드 개념신이라 동일인물....
(솔직히 아직도 이건 뭔 설정인지 몰겠음)
>>886 ㅋㅋㅋㅋ
욕심이 많고 우유부단해서 실수를 많이 할꺼 같거든
가끔씩 오만해지기도 하고 독선적이게 되기도 하고 애처로워지기도 하고
>>892 ㄹㅇㅋㅋ요... 근데 원래 에오카 스토리보다
더 잘될거 같진 않음
ㅋㅋㅋㅋㅋ
싸장님이 모든 욕심을 충족시킬때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이더 전때 축적한 자원들 다 쏟아부었으니.
에드 알면서 모르는척해준거면
싸장님이 너무 비참함...
언제든지 게임리셋시킬 수 있는 버튼인거니까.
>>900 그쳐
아르아르 ㅋㅋ
바로 에드한테 뛰어갈듯
해냈다! 돌아간다!
이지랄하고.
싸장님이 무슨 키라냐고요 ㅋㅋ
>>907 ㅋㅋㅋㅋ
아르아르(어림): 에드!!!!!! 내가 꼭 갈께요!!!!!
아르아르는 회귀하면
바로 엑칼 훔쳐서 바스티온으로 런할덧...
에드는 아르의 쮸인님이니까...
>>914 ㅋㅋㅋㅋ
아르아르는 인간 골든 댕댕이니까...
>>918 아르아르는 파더콤이라...
좀 혹하긴 하는데
엄청 어리광부릴덧...
첫사랑이 나였으면 좋겠다라는 찐득한 욕?망
ㅋㅋㅋㅋㅋ
>>932 대신 아르아르 본인이 에드 독차지하는 계획을 세우고....
>>933 무쳤음...
>>937 ㅋㅋㅋ
무서워!!!!
>>941 그러겠죠
싸장님 ㅋㅋㅋㅋ
마침내 도달하는 것은 단 하나의 궁극의 풀스윙.
단 한 번 휘두름으로서 상대를 멸하기 직전까지 억까가 그치지 않는 궁극의 억까.
수많은 회차를 여행하는 싸장님의 정신적인 휴식처가 되주는 힐러는 누굴까? 프리렌?
의무만 아니었음 하야테는 메데이아랑 행복하게 살았다고!
ㄹㅇㅋㅋ...하야테민 입학 안시켰음
>>949 마법사는 잠 안자요
이렇게 보니까
똥싸고 잠자는 바나리는 미개한거 맞는덧
저학년도 밤새는거 일상 다반사라
ㅋㅋㅋㅋ
ㄹㅇ...
차근차근 난도를 올리는거임(?)
평판 100의 레전설을 꺽는다!
모르간 마망까지 죽이면 ㅋㅋ
그들은 히쉬의 힘을 이 렐름스톤에 무한히 반영하여 몸과 마음, 영혼을 강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에테르쿼츠 크리스탈은 빛을 발산하는 동안에도 결국에는 어두워져 내면의 빛을 회복하기 위해 착용자의 감정을 소모하는 대가를 치렀습니다.
모든 것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루미네스에게 감정은 타락의 길, 즉 슬라네쉬로 가는 지름길이었기에 그런 희생은 충분히 치를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에테르쿼츠에 묶인 에너지가 줄어들면, 소모된 감정으로 인해 검게 변합니다. 루미네스는 이렇게 다 쓴 보석을 버리고 새로 만든 에테르쿼츠로 대체하여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따라서 보석을 하나씩 버릴 때마다 루미네스는 정신적, 육체적, 영적으로 더 많은 재능을 갖게 되지만, 더 차갑고 냉담해집니다.
뎃 에테르쿼츠 효과 중복 적용되네
전설이 되긴 할덧... 오카리 다라의 영웅 죽인거니까
>>969 뎃...
ㅋㅋㅋ 저렇게 중첩되는거였군요
씨다씨...
근데 라리엘은 차라리 빠는게 나았을수도요 ㅋㅋ
걍 싸패되는게 나았을듯. 개념합일 시도하느니
아니다. 평소에는 안빨아도
개념합일 시도했을때만 빨았어도 개념합일 성공인데
싸패돼서 친구들 죽던말던 ㄱㅊㄱㅊ햇을테니까
>>982 ㄹㅇㅋㅋ
ㄹㅇㅋㅋ 테클이 죽일놈임 그냥
머글차별도 테클이 만들고
>>987 그건 그랬네요 ㅋㅋㅋ
같은 엘프라도 실험체로 삼는 넘들이
>>990 싸패모드면 그랬을수도 ㅋㅋㅋ
그래서 선하니까. 500년간 케스락시스 본체 저지한거지
ㄹㅇㅋㅋ 티리온 싫어하는거 같음
라리엘이 저항 안했음
케스락시스 본체 나와서 다 조때는거였는데
싸패가 아니라 히쉬가 산거라 뫄...
>>997 열등감 ㅋㅋ
라리엘이 빨았음 큰일났을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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