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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67편
으어
함선을 자침하고 육전 준비에 돌입합니다.
경상좌병영 진관 소속 병력이 양산과 밀양으로 집결합니다.
경상우병영 진관 소속 병력이 김해로 집결합니다.
부산진의 전쟁준비: .dice 0 9. = 7
1-3. 부산진은 증산을 등뒤에 두고 쌓은 평산성으로 완전히 개보수가 되어있다
4-6. +부산진의 포군은 그 수효는 적으나 경상좌수군 최정예다
7-9. + *불랑기포 등판*
0. 크리잇
부산진의 대응: .dice 0 9. = 9
1-3. 성밖의 민가를 모두 불태우고 우물을 막은 후 성문을 걸어잠갔다
4-6. +이야 그사이에 마름쇠도 뿌려놓네 부지런한거 보소
7-9. +아아 이것은 목책과 참호란 것이다....(아니 언제 만든거야)
0. 크리잇
(빠바밤 콘)
그 운명이 정해져있는 것은 왜군의 규모를 보고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전투의 경과 .dice 5 16. = 6
1. 조선군의 맹렬한 일제사격은 일본군에게 충격을 주었다
2. 불랑기는 후장식 포 특유의 속사력으로 일본 전열을 타격했다
3. 하지만 일본군의 수효는 부산진 단독으로 막아내기엔 너무 많았다
4. 하지만 일본군의 숫자가 너무 많아 화력전에서 열세에 처했다
16. ?(?)
.dice 5 16. = 15
까비(까비)
현대 구축함(충무공급이라던가) vs 2대전기 전함 하면 구축함이 이길거 같은데
그럼 2대전기 기동전단?과 현대 구축이 맞붙으면 어느쪽이 이기려나(어이)
전단이요
하지만 일본군의 수효는 부산진만으로 막기엔 너무 많았다:
.dice 0 9. = 4 (-1 보정, 일본군의 수적 우세)
1-4. +전열을 정비한 일본군은 전략을 바꿔 다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을 수행했다
5-7. 고지를 점거하려고 하였으나 격렬한 화력전투에 철포대가 힘을 쓰지 못하여 전투가 길어졌다
8-9. +격렬한 전투 끝에 일본군의 예봉이 한차례 꺾였다(어이)
0. ?(?)
1-3. 손해를 도외시한 일본군의 맹목적인 2차 공격에 점심쯔음에 성벽이 뚫렸다
4-6. 일본군은 오후에 3차 공세를 가했고 도저히 버틸 가망이 없었다
7-9. 부산진성의 조선군은 마지막 저력을 발휘해 해질녁까지 버텼다(뎃)
0. 크리잇
한편 고니시군은 경상좌수영의 와해를 위해
병력을 쪼개 다대포로 파견한 상태였다.
동시간대에 진행되는 다대포성 전투는
.dice 5 16. = 9
1. 일본군의 숫자는 많았고 공격은 맹목적이었다
2. 불행히도 일본군의 숫자를 이길 만큼 화력이 충분하지 않았다
3. 다대포의 전투준비는 일본군의 예상을 월등히 상회했다
4. 이곳에도 포수와 불랑기포가 어김없이 불음 뿜었다
화력빨 보소
.dice 5 16. = 13
얍!!!!
쳇(쳇)
.dice 0 9. = 0
1-3. 일본군은 해자를 메우고 격렬한 공세를 가했다. 그날 늦게 다대포성이 함락된다.
4-6. 다대포성은 저녁까지 버티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손실이 극심해 더 이상 가망이 없다.
7-9. 다대포성은 저녁까지 버틸 수 있었다. 일본군은 잠시 후퇴했다.
0. 어라.....?
.dice 1 5. = 3
1-2. 왜군이 결국 성벽을 넘었다. 치열한 백병전 끝에 왜군에 대량이 피해를 입히며 성이 함락되었다.
3-4. 다대포 첨사는 성벽을 넘은 왜군을 포군을 집중시켜 일제사격으로 격퇴했다(무시기)
5. 우효오오오옷 불랑기군의 슈퍼☆럭키샷!(어어어어어)
.dice 1 5. = 2
칫
정말이지 최고야!
일본군이 꽁지를 말고 도망칠
컬버린 포는 언제 나오는 것인가!!!!!
일단은 숫자가 숫자라 다음날 전투도 유리하게 진행되겠지만
뭔가 시작부터 그렇게 녹록하진 않군요.
다음날, 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부산진성 .dice 0 9. = 8-1(고니시군 본대)
1-3. 왜군이 고지에 집결하여 박명부터 공세를 퍼부었다. 아침을 넘기지 못한다.
4-6. 이걸 점심까지 버틴다고?
7-9. 이걸 오후까지 버텼다고??????
0. 뎃(뎃)
다대포성 .dice 0 9. = 6
1-3. 왜군이 불의의 야습을 가했다. 아침을 넘기지 못하고 성이 넘어간다.
4-6. 조선군은 박명의 기습공격조차 받아냈지만 결국 점심을 넘기지 못했다.
7-9. 오후까지 이어진 격전 끝에 왜군은 피로스의 승리를 달성한다.
0. 무 무무무무무슨
.dice 0 9. = 9
칫(칫)
다대포성: 점심나절에 함락
4월 13일 출병하여, 4월 14일 격전이 벌어졌고
4월 15일이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고니시군은 격전에 따라 재편성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dice 0 9. = 5
1-3. 어쩔 수 없다. 하룻밤 휴식하고 동래로 향한다.
4-6. +그 사이 피해가 적은 부대가 선견대로 동래로 향했다
7-9. 고니시군은 강행군을 시작했다(뎃)
0. 크리잇
흐으음
사흘나절이 동래 가기도 전에 소모라
그쯤 될 겁니다
가등청정까지 삽푸면
사실상 열심히 싸우는 장군은 없는 거고
4월 16일 아침, 고니시군 본대가 동래로 출발합니다.
장기인 새벽에 걸친 야습이 이미 무력화된 상태에서
역사적인 문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점심이 되자 전투가 시작됩니다:
동래성 전투 .dice 5 16. = 7
1. 고니시는 이 전투에 사활을 걸었다.
2. 주둔 병력에 비해 동래성이 크다는 게 문제다.
3. 조선의 포군은 또다시 일본군을 위협했다.
4. 동래는 큰 고을이다. 부산진보다도 준비 자체는 충실하다.
16, 뎃(뎃)
하지만 전기 동래성은 해자와 치로 둘러싸인 충실한 요새였고
전투 준비 역시 충실했습니다.
부산 일원에서 벌어진 전투 중 가장 치열한 전투가 전개됩니다.
.dice 0 9. = 1
1-3. +격전 중 일본군은 동래성 중 산에 걸친 부분이 높이가 낮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4-6. 숫자와 방어시설의 싸움이다. 조선군이 악전고투를 이어나간다. 하지만 읍성이 너무 크다.
7-9. 일정 수량 이상 갖춰진 불랑기포가 맹활약하고 있다. 전면공격에서 왜군의 예봉이 한차례 꺾인다.
0. 크리잇
쎄다...!
1-3. 왜군이 성내로 진입해 성이 혼란에 빠진다.
4-6. +속오군은 왜군을 상대로 시가전에 버티기엔 부족했다.
7-9. +조선의 군민들은 전원 전사를 각오하고 성에 불을 질렀다(이런 미친)
0. 아니 여기서?????
동래성이 함락된 것은: .dice 0 9. = 1
1-3. 전투는 그 격렬함과 별개로 오래 걸리지 않았다. 오후 늦게 함락된다.
4-6. 동래의 조선군은 민가를 허물어 방벽으로 삼으며 저녁 늦게까지 버텼다.
7-9. +전투 끝에 무기고와 군량창고가 전소되고 화약고는 자폭해 버렸다.
0. 크리잇
지금까지 닷새 소모한건가
슬슬 해전도 한판 나왔겠는데
동래성까지 함락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사흘간 이어진 전투에서
고니시군의 손실 .dice 0 9. = 1+1(전투의 격렬함)
1-3. .dice 2000 2500. = 2268
4-6. .dice 2500 3000. = 2848
7-9. .dice 3000 3500. = 3016
0. .dice 3500 5000. = 4111
그런데 보급은 .dice 0 9. = 9
1-3. 그런 거 없다(PO청야WER)
4-6. +조선군이 불을 질러 파기하기 전에 노획한 물자 정도....?
7-9. +동래에선 그나마 소소한 성과가 있었다.
0. 크리잇
목숨값이 비싸구만
.dice 0 9. = 3
동래부가 생각보다는 오래 못버텼네요
다만 이러면.......
이미 보급이 거의 소멸되었을 텐데
2만명
끌고와서 벌써 2천 손실이면
통상적으로는
퇴각해야함
진짜로 북진은 속행 가능하겠는데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조선군은 왜군의 내침을 4월 13-14일간 즉시 인지했고
지금은 4월 16일이 끝나가는 중입니다.
재정비를 위해 하루를 쉬면
조선군은 대략 3-4일의 시간을 벌은 셈입니다.
경상좌병영의 상황 .dice 0 9. = 7
1-3. 밀양 작원관도 일대에 병력을 집결시켰다.
4-6. +백성들을 산성이나 후방으로 피신시키고 읍성에 불을 질렀다. 왜군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7-9. +진작에 작원관도 일원에 어느정도 축성이 끝난 상황이었다
0. 크리잇
경상우병영의 상황 .dice 0 9. = 5
1-3. 모든 병력이 김해성 일원에 집결하고 있다.
4-6. +낙동강 하류 전역의 모든 나루터를 태우고 배를 없애는 중이다.
7-9. +김해성은 최고의 요지이자 요새다. 이곳에 남만포가 있다(두둥)
0. 크리잇
조선수군의 상황 .dice 0 9. = 6
1-3. 경상우수영의 집결이 4월 .dice 18 21. = 19일이면 끝난다. 충청수영과 전라수영도 집결 즉시 거제로 향할 것이다.
4-6. +이미 가덕진의 함대가 낙동강 하구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7-9. +전라도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수영이 거북선을 준비했다(잠깐)
0. 크리잇
그으런데.........
.dice 0 9. = 5
1-3. 경상좌수영도, 기장도 이미 전부 주변 민가째로 불타고 우물도 막힌 뒤다. 뎃? 와타시의 현지보급은?
4-6. +선견대가 양산으로 향했으나 양산성도 불타있었다(잠깐)
7-9. +왜... 왜 아무도 없는 것이지?
0. 크리잇
좆된건 똑같은데
대구도 못가겠는데
이게 바로 총력전이다
청야를 실시하여 군민과 모든 물자를 산으로 옮기고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전부 불태우고 묻어버려라!
부장: 아니 그래도 시간이 촉박해서 남기는 것들이 있는데...
이각: 전부 태워버려라! 우리가 쓸 수 없다면 왜놈들도 쓸 수 없다!
고니시군: (뭐야 ㅅㅂ 개좆같아요)
여긴 시험하는 대지야 콘
기병: 핫히 이거나 먹어리 카라콜!!!
마을을 불사르고 물자를 내다버리는건
고려부터하던 전통이다
당연히 매복기병이겠지(아무말)
아니 어쩌면 이미 ㅈ됐는지도? .dice 0 9. = 3
1-3. 이렇게 된 이상 어떻게든 북상해서 조선군을 격파하는게 우선이다.
4-6. +주변을 잘 뒤져봐라! 모든 물자를 없앨 수 있을 리가 없다!
7-9. +(슬슬 ㅈ된것 같다는 실감이 올라오는 중)
0. 크리잇
최대한 빠르게 북상하여 조선군을 쳐야 한다!
물자를 약탈할 수 있는 대상이 조선군뿐인 지금
이대로 눌러앉았다가는 전군이 기아에 빠져버린다!
물있는 모든곳:(르뤼에 부상중...)
그래도 단기결전 해보겠다고 악쓰는거같은대...
(어두운 웃음소리)
도쿄대도 일본인읔 초식동물이라 했다고
이러면 임팔각인데
1-3. 황산천과 작천 잔도에 관문을 쌓고 야전축성을 시행하였다.
4-6. +산길 우회로에도 매복을 준비하였다.
7-9. +경상도 순찰사 권율이 대구에서 직속병력을 이끌고 밀양으로 남하했다(뎃)
0. 크리잇
권율은 대구에서 경상도 속오군을 편성하는 중입니다.
고니시군은 본격적으로 북상합니다: .dice 0 9. = 2
1-3. 벌써부터 보급이 간당간당하다(조선 기준으론 굶고 있다)
4-6. +행군이! 느려지면 안된단 말이다!(버럭)
7-9. +생각해보니까 우리만으로 이 지경인데 가토에 구로다, 시마즈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거지?(ㅈ됨의 예감)
0. 크리잇
애초에 2천이나 죽었으면 퇴각해야되는ㄷ0
저러니까 망했지
대략 3일 후인 4월 20일 작원관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작원관 전투 2일 전, 4월 18일
가토의 2군과 구로다의 3군, 시마즈의 4군이 부산으로 진입합니다.
가토 기요마사 .dice 0 9. = 2
1-3. 예정대로, 고니시군의 경로를 피해 동쪽으로 치우쳐 경주를 향해 진군한다.
4-6. +.....그런데 부산진에 있어야 할 보급은 어디에 있는 것이지?
7-9. +고니시 이놈은 대체 뭘 했길래 온 경상도를 쑥밭으로 만들었단 말인가!(폭발)
0. 크리잇
구로다 나가마사, 모리 요시나리 .dice 0 9. = 9
1-3. 예정대로 김해로 향할 계획이다. 해로로.
4-6. +조선의 바다는 수상할 정도로 조용했다.
7-9. +에이 설마 500척이 몰려가는데 별 일이 있겠어?
0. 크리잇
생각하면서 쓰다가 색각이 그대로 레스로 나왔네
구로다&모리: 하하하! 우리 함대는 무적이지 않는가!
(뭐지 병신들인가)
(놀랍게도 딱 여기까지가)
(적극적인 애들인데 이러면)
(어)
모리 요시나리의 4군 선발대 수천명 가량이
4월 18일경 해로를 통해 김해로 향합니다.
무판정으로 통제영의 정탐망에 포착됩니다.
통제영의 판단: .dice 0 9. = 2
1-3. 저 정도 병력과 함선이 낙동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막아야 한다.
4-6. +저들은 숫자에서 우위를 가진다. 제법 쉽게 유인에 걸려들 것이다.
7-9. + 낙동강 하구는 우리에게 유리한 지형이다.
0. 크리잇
그리고 왜군의 조선 수군 평가: .dice 0 9. = 5
1-3. 기묘한 무기를 사용하며, 안택선만큼 거대한 배를 가지고 있다.
4-6. +하지만 적 전선의 숫자는 턱없이 부족하다. 속도로 밀어붙이면 될 것이다.
7-9. +적들이 모이는 데는 언제나 시간이 걸렸다. 빠르게 들이치면 된다.
0. 크리잇
기왕이면 여러번 싸우기 귀찮으니까 한방에 와라
.dice 0 9. = 1
오늘은 영 아니구만
하지만 어떻게? .dice 0 9. = 4
1-3. 노략질이 아니라 원정을 온 자들이라면 옆구리에 적을 두고 무리하여 상륙하지 않을 것이다.
4-6. +낙동강 하구의 뱃길을 가장 잘 아는 것이 경상도 수영이다. 필요하면 유인하여 섬멸한다.
7-9. +우리가 이럴 줄 알고 준비한 돌격선이 있지(주섬주섬)(어이)
0. 무 무무무무무슨
비록 사나운 자들이나 군기가 잘 서있을 터,
그들의 옆구리에 모습을 드러내 격장지계로 수효를 자랑한다면
우리를 뒤에 버려두고 상륙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어리석은 자가 대장이라면 그대로 쫓아들어가
좁은 강에 갖힌 왜선들을 화계로 태우면 된다.
저들이 쫓아온다면 쫓아오는 대로 유인하여 선봉을 섬멸한다.
그리하면 적들이 감히 마음대로 하지 못할 것이다.
일본군은: .dice 0 9. = 0
1-3. 정찰에 실패했다(어이)
4-6. 가덕진 쪽에 함대가 있는 것 같긴 한데 확실하지 않다.
7-9. 조선 수군의 위치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지만 어디있는지 알 수가 없다.
0. 크리잇
.dice 0 9. = 3
앗(앗)
크리다!!!!
1-2. 구로다의 저돌성이 일을 저질렀다. 이대로 김해로 돌격한다!
3-4. 구로다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그게 뭔지 알 수가 없다. 3군은 그저 나아간다.
5. 구로다 함대가 다대포에서 멈췄다(이놈 보소)
WASTED
님아 그 바다를 건너지 마오(....)
절영도 앞바다를 빠져나와 김해로 돌진하는
일본군 함대는 정확히 측면을 보여줄 것이다.
안골포에 매복한 경상우수영 함대가 출격한다.
동원 판옥선 .dice 60 70. = 68척
기타 보조함은 3배수
방패선과 맹선, 협선 204척에 이르는 대함대가
안골포와 가덕진에서 일제히 출격한다.
목표는 485척의 왜군 상륙함대.
"가덕진 해전 발발"
압도적인 화력뽕맛의 때가 왔다(?)
.dice 0 9. = 1
1-3. 물경 300여척의 대함대다. 위압감이 일본 함대를 덮는다.
4-6. +구로다는 저 함대를 격파하지 않으면 상륙이 불가함을 깨달았다.
7-9. +어서 선택하지 않으면 물때가 달라지면서 상황이 급변할 것이다.
0. 크리잇
1-3. 그야 침공 5일차만에 300척이 모여올거라고 누가 생각함?(정론)
4-6. +적 함대의 위치가 지나치게 절묘하다
7-9. +그런 거에 반해 바람이나 물때는 이쪽에 유리해 보인다. 뭐지?????
0. 뭐지? 개꿀잼몰카인가?
위대한 크툴... 아니 위대한 이순신 목격
.dice 1 100. = 71
이순신: 그걸 말이 되게 만들었지.
구로다: (니미 ㅅㅂ ㅈ또)
1-6. 이렇게 된 이상 이판사판이다! 밀어붙여!
7-9. +함대를 나눠 단숨에 밀어붙인다!
0. "구로다 턴"
이거 그냥 망했는데(먼산)
이얍!!!!
.dice 0 9. = 6
칫
.dice 0 9. = 8
1-3. 보조선과 전선을 나눠 전선을 앞으로 세운다
4-6. +저들은 이곳 물길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 새로 생긴 얕은 모래톱으로 저들을 유인한다.
7-9. +보조함들은 좌초된 적선을 불태우고, 전선은 적의 함대를 유인하고 분단해 밀어붙인다.
0. 크리잇
트라이던트 발사
트라이던트 발사
트라이던트 발사
.dice 0 9. = 0
(두둥탁)!!!!!!!!!!!
영원한 꿈 속에서는 죽음마저 죽으리라
경상우수군은 유인책을 사용한다: .dice 0 9. = 7
1-3. 구로다 함대는 미끼를 물었다.
4-6. 7+구로다 함대 소영주들: 끼요오오오오옷 휘릭휘릭!(안된다)
7-9. 수상하다는 건 알지만 여기서 후퇴명령을 내리는게 너무 지난하다. 공격해야 한다.
0. 크리잇
말딸셔츠 말딸셔츠
>>167을 봐랏!!!!
전투계획이 집행되었으면.... 돌이킬 수 없는거야.......
사지로 밀려들어가는 구로다 함대: .dice 5 16. = 15
1. 세키부네들이 속절없이 좌초된다.
2. 세키부네가 좌초될 깊이에서 안택선이라고 별거있나(....)
3. 모래톱을 피한다고 함대가 분단당했다(이런 젠장)
4. 뭐야! 기둥! 기둥이 날아온다!!!!
16. 뎃(뎃)
.dice 5 16. = 16
가즈아아아아아아
YEEEEEEEEEEEESSSSSSSSS(와장창)
말딸셔츠여!!!!!
이것이 바로 "애정"이니라!!!!!
(빠바밤)
>>174도 있다!!!!!
이것으로 구로다는 죽을 것이다!!!!!(넝담 아님)
뭐야 잘 버티는데?
>>173의 15 판정에 더해서
.dice 0 9. = 7
1-3. 분단된 함대 중 하나가 정확히 조선 수군의 보조함열과 전선열 사이에 끼었다(....)
4-6. +그 순간 풍향이 반전된다. 이제 조선군은 맹렬한 화공을 가할 수 있다.
7-9. +공황상태에 빠진 함선들이 개별도주를 시작했다. 일가실각인 테챠아아아아!!!!
0. 크리잇
야이 가로들이
다이묘를 버리고 도망가고
있잖아!!!!
>>174도 크리야 셔츠(소곤)
제발 이걸로 봐주세요(?)
조선군은 실로 맹렬하게 화공을 가했다: .dice 0 9. = 4+2(크리잇)
1-3. 주화와 기름, 지푸라기, 신기전까지 모조리 동원되는 첨단-화공
4-6. +조선의 바다에선 성이 당신들에게 다가갑니다! 이것은 올바른 묘사입니다!
7-9. +???: 이럴때를 대비해 화공선을 준비했다(두둥탁)
0. 크리잇
.dice 0 9. = 2
뽜이어어어어
칫(칫)
그저 ㅈ되어버렸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그래서 고립된 함대에는 누가 있나요?
1-5. (데꿀멍)
6-9. 아니 그건 아니고
0. 이야 이건 세트메뉴인가?(뎃)
구로다 나가마사 .dice 0 9. = 7
오토모 요시무네 .dice 0 9. = 0
모리 요시나리 .dice 0 9. = 3
모리 요시나리: 뭐야 ㅅㅂ 살려줘요!
구로다: 어..... 어...... (모래톱 반대편에서 지켜보며)
모리 요시나맄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
.dice 0 9. = 7
1-3. 뭐하는 거냐! 싸워라! 싸우란 말이다!
4-6. 내가! 미안하다아아아아아!!!!(빤쓰런하며)
7-9. +일단 전부 동쪽으로 도망쳐라! 수습은 내가 한다!
0. 크리잇
오토모 요시무네가 6천
모리 요시나리(카츠노부)가
1만 4천
게다가
도요토미 측근
.........미친
엌ㅋㅋㅋㅋㅋㅋ
모리 두고 튀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모리 카츠노부는 씨벌ㅋㅋㅋㅋㅋㅋ
야!!!!
오토모 요시무네: (대략 멘붕)
그리하여 조선군은 남겨진 왜군을 모조리 섬멸합니다.
아무튼 다이묘 헤드-컬렉팅이 가능할 것인가?
1-3. 물에 빠져 죽은 채로 발견되어 수급이 대장선 위에 걸렸다(어이)
4-6. 빤스런에 실패하고 포로가 되어버렸다(...)
7-9. 가신단이 죄다 죽어나자빠지면서 쪽배로 탈출시키는데 성공했다
0. ?(?)
오토모 요시무네 .dice 0 9. = 8
모리 요시나리 .dice 0 9. = 1
오토모!!!! 오노레
.dice 0 9. = 4
모리 카츠노부 사망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오사카 오인중잌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수군 대소함선 300여척과 일본 수군 대소함선 485척의 대결
일본 함선 485척 중
.dice 150 250. = 237척 격침
.dice 30 50. = 35척 실종
.dice 30 80. = 48척이 부산 인근의 해안까지 도달했으나 파손으로 폐함처리
모리 요시나리 전사, 수급을 조선 수군이 취함.
오토모 요시무네, 가신단까지 전멸하며 몸만 생존.
구로다 나가마사, 구사일생으로 패주.
4군은 아직 도착 안한 시마즈의 1만이 있기는 한데(...)
단순 계산으로
약 310척 손실
대충 계산하면
약 2만명 증발(.....)
잽만 날렸는대 죽어버린 해적놈들이 나빠
1-3. 그대로 표류해서.....(WASTED)
4-6. +일부는 혼란 속에 격파해놓고 조선군이 미처 못 센 것이다
7-9. +그들은 모래톱이나 무인도의 일부가 되었어요....(끼아아아아악)
0. +아니 여기서 일본 본토까지 살아간 놈이 있어?
이순신 함대
전사자 .dice 0 10. = 4명
부상자 .dice 0 100. = 4명
전사자 4명
부상자 4명
갈갈이 클라스 지린다(아연)
명량보다 많이 나왔다(......)
이순신 함대에
전선 손실이 없는 건
"상식"이잖아
사망자는 재수없게 배에서 떨어지거나 파편맞은거라는
킹리적 갓-심이 강하게 드는댑쇼
왜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부상도 딱맞춰서 4는 시벌(...)
진짜 용왕님이 왔다가셨나
옥포해전은 뭐
도도 타카토라를
복날 개잡듯 쳐죽여놓고
부상자 2명이었는데 뭐(경상)
부상(손까시 긁힘)
프롤로그 맛보기였음(...)
사천 해전: 부상자 3명
옥포 해전: 부상자 1명
.........
전사자 4명이면 진짜 많이 죽은 것(....)
왜 거북선 없음? .dice 0 9. = 2
1-3. 제대로 통제되는 압도적인 전열의 화력은 기책을 상회한다(앗예)
4-6. +그건 그거고, 전라도에 재미있는 함선이 있다(앗)
7-9. +그저, 아직 준비가 덜 됐을 뿐이다.
0. 원래 이런건 숨겨놓는 거야....(끼아아악)
.dice 0 9. = 0
(두둥탁)
레드셔츠으으으으으으으
넌 나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아아아아아
(와장창)
말딸셔츠여
경배하라
이것이 사체 어장이다(미침)
(이아 이아 판글루 파탄!)
'통제공'이 '따로' '숨겨둔' '거북선':미친듯이 강해보임
정신나갈거같음, 그냥 최종병기임
1-3. 정보노출을 피하기 위해 전라좌우도의 비밀 선소에서 건조하고 있다.
4-6. +귀선은 아군이 부산포로 진입하려 할 때 맹활약할 것이다.
7-9. +중요한 순간에 귀선의 위압효과를 노리는 중이다.
0. 크리잇
그거 ㅈ되게 살벌한소리구마잉(눈뱅뱅)
이거 그거네
거북선이ㅠ아니고
해골선이다(공포)
아니면
통제영함이
벌써 떴거나
1-3. 거대하지만 낮은 선체, 판옥선보다도 두꺼운 하드우드 장갑판, 귀선철개.(끼아아아아아아악)
4-6. +"귀선은 각종 소형총통들과 소수의 초대형 화포의 병행운용을 상정했다"
7-9. +귀선을 보조하기 위하여, 해골선을 건조하였다.
0. 크리잇
좆땠네 이거(.....)
앞으로는 씨발
일본수군은 뭔수를 써도
조선군 못이긴다(.....)
조선군: 아, 오랑캐 침략자. 잘 알아두세요. 이번 귀선은 조금 더 거대한 홍이포 빠따가 들어갈 겁니다. 그리고 보조함으로 해골선이 들어갈 겁니다.
일본군: (혼절)
최소 2천톤은 하겠져?(아무말)
부산포 진공용으로 건조한 비밀병기인데 이거
집중포화 해안요새 ㅈ까고 들어가서
다 때려잡을 거함거포의 화신과
그걸 지켜줄 중형쾌속선인데;;;;;
상선 기준으로 건조된 거북선이면
용두 자리에 컬버린 실어도 버팁니다
원체 한선 구조가 단단한데다
참나무 선체고
상선 기준이면
전장이 30미터가 넘음(....)
1-3. 홍이포를 함재포로 쓰자는 논의는 계속 있어왔으나 층고가 높은 판옥선으론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
4-6. +그래서 본격적으로 논의된 홍이포 탑재 함선의 초안이 거북선의 모체다.
7-9. +판옥선은 너무 중후장대하여 좁은 수역에 틀어박힌 적을 일소하기에 적절치 않으며, 방패선은 내구도에 문제가 있다.
0. 크리잇
날으는 이제르론!(미침)
대형 컬버린이 1.5톤에서 2톤 정도 하는데
용두에다 메달면
가능하죠(.....)
그 숫자를 즐여야 하는데, 그러자면 화력에 문제가.....
???: 그럴 바에야 기왕에 아예 홍이포를 실을 함선을 만들죠!
나대용: 그런 거라면 저에게 생각이 있습니다!
낮은 전고의 대형함선, 상대적으로 낮은 위치에
소수의 홍이포와 다수의 소형총통을 탑재하고
위에 상판을 다시 덮어 승조원을 보호하는 겁니다!
??: 하지만 그러면 홀로 행동하기 힘들 것인데....
나대용: 그렇다면 이를 화력과 기동에서 보조할
방패선 크기의 중형함선을 만들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광기 멈춰!
참고로
나대용 할아버지는
우리 집안이다
직계는 아니지만
하지만 투입되면 왜군 학살기계로 변할 것
사체를 곱게갈면 신형뭐시기 기술이 나온다고?(아무말)
아니 뭐 그냥 본이 같다고 본이
본관 같은 위인이야 흔하지요
나씨가 좀 드물어서 글지
아 불멸의 이순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문제작이지만
누가 크브스 아니랄까봐
브금 하나는 끝내주죠
실전같은 훈련
그 말은 즉 바다로 나가 왜놈들 배를 실시간으로 털어먹으며 신병훈련을 한다...
경험치 파밍맵에서 신규캐릭 기르는게 가장효율좋긴하지
(겜창뇌)
재밌는 점
사실 이순신은 수군 지휘 경험이
풍부하지 않다
수군 지휘경험은 오히려 소위 노장들 쪽이 더 많았고
전라우수사로 들어갈 인사면 정걸이겠네요
이양반도 미친 노익장인데 근데
뭐지 미친 뉴빈가
부계정이구나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
경상우수사 최호
전라우수사 정걸
전라좌수사 이억기
충청수사 ???
라인업 살벌한데()
일단 뭐 주제는 오시아 vs 에루지아의 등대전쟁이고
번외로 저 밑에서 처절하게 혈전을 벌이고 있는 오렐리아 vs 레서스의 6.25겠지 뭐
1. 신시대 vs 구시대
2. 무인기 vs 유인기
3. 방관자 vs 피해자
4. 패권 vs 부활
16: ?????
.dice 5 16. = 7
1~3: 이 시점 원 역사적인 에루지아
4~6: 1차 대륙전쟁에서 승리, ISAF를 꺾은 에루지아
7~9: +환태평양 전쟁에서 서로 병신이 되버린 오시아와 유크토바키아를 통한 반사이득
0: 율리시즈 안 맞음
.dice 0 9. = 4
1~3: 완전히 흡수통일되었다
4~6: 사실상의 ~족 자치구 느낌으로 간신히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7~9: 아직도 에루지아에 저항하는 국가들이 몇몇 남아있다
0: ?????
.dice 0 9. = 7
0. 트리거
1. 카운트
2. 픽시 포지션의 누군가
3. 쀼삡 쀼비비비빕
4. 쀼삡 쀼비비비빕
16. 마왕
.dice 5 16. = 14
(미션 .dice 20 40. = 30개)
픽시 포지션의 누군가 .dice 1 18. = 15
오시아의 비밀병기 '후긴' .dice 4 16. = 5
오시아의 비밀병기 '무닌' .dice 4 16. = 14
.dice 1 100. = 83
.dice 1 100. = 77
머닝
분명 예측값은 이게 아니었는데
역시 다가놈은 믿을 수 없다(편견)
말딸셔츠를 잘했다고
빨아준다 .dice 1 100. = 2
485척에
3군 1만 1천
4군 주력 7천여
총 1만 8천여가 타고 있었으나
단순계산으로 310여척이 분멸되었으니
소멸된 병력만 1만 2천이라는 충공깽
3군 1만 1천도 거진 6천명만 남았다는 건데(....)
웃긴 건 이게
조선 수군의 반 정도라는 거죠잉
만약에 7군이나
8군이 다음으로 걸리면
개꿀잼이겠다
엌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총대장이 죽을 것이냐
도요토미가문의 대로가
죽을 것이냐
승부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966377
동로마 황녀를 임신시켰다 프롤로그 & 1화
대역갤에서 어장주가 연중한 동롬물과 비슷한 시기(바실레오스 2세) 배경의 대역물이 나와 링크 투척
판타지는 빙환트 말고는 딱히 없고 주인공은 노르웨이에서 부하 1,200명 끌고 와서 바랑기안 가드의 대장급으로 (후략)
아 빨리 3차 거란전쟁이나 하라고 ㅅㅂ ㅋㅋㅋ
https://www.insight.co.kr/news/459822
실제 상황이었으면 지채문(현종장군)은 호위 제대로 못한 책임으로
저 백성은 감히 성상 폐하의 옥체를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이승에서 저승으로 호적 위치이동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개경에서 꺼져 일갈하는 것도...
무슨 루이 13세와 리슐리외가 서로에게 훈훈하게 암살자를 보내는 게 인사 수준이었다는 거나
표트르 대제가 목수 코스프레 하고 서유럽 조선소에서 일했다는 일화의 구라파 버전으로 리메이크여??
100(네 목)
에어푸르트 똥통 사고
이 수도원의 사제라든가 이 수도원 만든 석공? 건축가? 길드들도 아마 이 이후에 요단강 건너지 않았을까...
.dice 1 100. = 22
?? : 뭐라고 교회랑 매관매직한 평민들 말고도 왕에게 충성하는 관료 집단이 있다고?!?!
??? : ㅇㅇ 그리고 걔네는 사실 대부분 대영주(=대호족)들의 장/차남출신임
(*송나라 출신 귀화인들도 드물게 있지만 그건 패스)
?? : 대영주의 장차남이 왜 기사하거나 영지 상속 안 받고 왕의 밑에서 관료함??
그건 서자나 차/삼남 이하의 진로코스고 그마저도 교회나 십자군 루트보단 ㅎㅌㅊ 아님?
??? : ????
?? : ????
*루이 14세 : 지롱드의 난인가 뭐시기로 ㅌㅌ할 때 빡친 백성들이 마차 세우자
당시 엄마가 애기인 루이 14세 보여주며 얘가 엘랑의 희망이다라고 하소연 해서 도주함
세나상을 시거와이어로 다시 납치(어이)
.dice 1 100. = 85
카오스 4대신은 그것도 못한 최약체 취급일거고........
이걸 이해 못하고 배고프니 먹자하는 동물적 감각의 외우주 침략자 타이나리드
해탈 못하는 타이나리드
.dice 1 100. = 97
미안
모르는건가? 말의 마력에 대한 지배권은 유일무이한 것이다
말이 세지면 마력이 높아지지 않고
인간이 0.5 마력이라면 0.4마력이 되는 식이지
1-3. 너프건이 맞아용!
4-6. 아냐 그냥 샷건이 좀 구형이 된거야
7-9. 아니야 맞으면 너프가 되는 샷건이야
0. 이거나 너프해보시지를 9팔렛 쏠 수 있다
.dice 0 9. = 4
단지 그 세계의 1마력의 절대절 총량이 달라질 뿐이다!
근성훈련 타이어 정체
광산용 100톤 덤프 타이어다
살아남을 정도면 인간종도 보통은 아닐거야(?)
보닌 찍은거
오늘 연재는 즈어녁
7시에 ㅊㅋ합니다
어제 굴린 조선군 소감
모든 병과가 일본군
극상성을 찍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원래 이랬고
대 여진전 및 요동런 생각하면
상식이다
그거 이길 거 몇 없는게 맞는거 같아
만력따리 만력따
어...황제께 일러서 네놈들을 겁박하기 시작..
노시는데용?
ㅅㅂ
생각해보니 저는 조선인인거 같습니다. 요동군을 들고 귀부하겠습니다!
북경런파티모집1/999에 들어온 걸 환영한다 아쎄이!
도로를 열어주기
이익을 나눠주기
유도리(감탄)
건강을 위해서 홍삼과 정력제를 더 보내야 하는게 맞아요
하..하지만 저 새끼가 있어야 최종결재가 무한연기 되지 않을까요
오
개성-국내성 일대가 최대 도시권일듯한
차피 평양이랑 개성 있는데 좀 더 남쪽 개발해됴 될듯한
한강을 인간이 조져버릴 수 있는(그리고 홍수 오면 조져지는)
그 시대때
개성이 좁긴한디
전근대에는
어차피 강북 종로구만 쓰는거라
그짝이 그짝임
무종 조선 조선군은
그겁니다
돈 없어서
대군축한 성종이래
연산군이 폭군놀이 하면서 망한 걸
중종이 땜질쳐놨다가
방군수포제로 간게 원역사인데
무종이 세제 자체를 개혁하고
재정을 일신한 걸 바탕으로
원래 조선이 생각하던대로 간거에요
거기에 노밀총과 컬버린 같은 기술혁명이
더해진 겁니다
무지개땅의 카칸이 돌아왔다!
가라 개마무사 꺼림칙한 기억들과 함께!
게다가 명종대에 아예 재정이 파탄나면서
지방군이 거의 녹아내리다시피 했는데
이게 없어진 거고
연재를 할수 있는 상황이 나오면
하고는 싶습니다
아마 어렵지 싶지만
.dice 1 100. = 87
불만 있어요 Why? 동해로 와라
매콤 이순신 준비되어있다
아 펭귄 요원은 강력하지.
(대충 코왈스키가 n시간 걸린다 하는 내용)
(대충 리코가 웩웩하며 폭탄 뱉는 내용)
(대충 코왈스키가 nnn년으로 늘었다 하는 내용)
(대충 프라이빗이 난 몰라 하는 내용)
모든 작중의 문제와 문제해결에 다 연관되어있음(..)
에루지아 전 공역에 다른 다이스로 확보한 FCU 애들 중립국까지 100% 커버할텐데
풀지 않으면 신롬의 판도를 어장에 살포하겠다!
뭣 말딸셔츠라고(급부상)
손나 바카나(와장창)
근데 4군 대장이 죽어버렸으니
뒤따라오는 시마즈의
사츠마군은 어케되는 레후????
에컴 7은 솔까
특수무기가
랩터전용 유도폭탄이랑
펄스레이저 기총 빼고는
특수무기가 다 좆박고
멀티 없이는 성능 제한 먹었는데
에컴 멀티판 특성상
썩다 못해서 딜도가이 석유들만 즐비해서
LACM이나
DLC기체 전용무기 빼고는
특수무기 손맛이 다 그닥이고
억지로 플탐 늘려놓은 미션이 너무 많아서
PLSL 달린 기체 말고는 걍 안건들게 되던
(에컴 해본적 읎음)
하긴 뭘해 병신아 당장 안 도망가고(...)
파생이었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에컴7는
알리콘 상대로
기화폭탄 너프 먹기전에 두들겨 패는 게
제일 재밌었음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딜이 안박혀서
레일건 처맞고 골로 가더라고
병신짓 하나 없이 국가적 지원 받으면서 큰 르뤼에 충무공인데
너는 앞에 전멸하고 뒤에 따라가고 있다면
과연 뭘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논문을 쓰시오
.dice 0 9. = 3
1-3. 엥? 모리가? 그양반이 왜 죽음?(진짜 모름)
4-6. +미츠나리! 이게 어찌된거요!
7-9. +이렇게 된 이상 내가 4군을 이끌겠다(어이)
0. 크리잇
이거 뒤따라오던 양반들 반응도 볼 만 하겠는데(...)
일본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다 알겠지?
.dice 0 9. = 8
칫(칫)
나는 물어보고 싶었지만 애써 참았다
왠지 다음 다이스에서는 나올 것 같았기 때문이다
갑자기 궁금한거
조선 컬버린의 포탄무게는
.dice 15 30. = 30근 쯤 된다.
(현실 컬버린이 평균 15킬로그램 전후)
조선 컬버린의 포탄 무게는
대략 30근 전후
유럽 컬버린과 큰 차이가 없군요
(떨림)
진짜 '대포'를 쏘고있내
이시다 미츠나리: 아니 ㅅㅂ 이게 뭔 미친일이여;
시마즈 요시히로: 몰?루
아무튼 시마즈군입니다:
.dice 0 9. = 1
1-3. 그러면 강원도는 잘만 하면 내가.....?(야이)
4-6. +그건 그거고 일단 구로다랑 같이 뭉쳐가야 하나;;;;
7-9. +상황을 알 수 없으니 해로 말고 육로로 가는 것이 낫겠다.
0. 크리잇
아 더 작은건 중포라고 해야지(헛소리)
이러면 조선 컬버린도
소포
중포
대포로
나뉘어지겠네
그 밑은 주로 블랑기포와
총통들이고
시마즈마즈야...
모리 요시나리가 어떻게 왜 죽었는지
지금 전혀 모르고 있어()
황자총통-블랑기포가 팔코넷 역할
그 밑의 중형포 역할을 천자-지자가 맡고
대충 .dice 2 3. = 2종류의 홍이포가 운용될 듯
실패 ㅡ 추격(사망)
추격도 실패 ㅡ 상륙;
>>554 알면 그게 이상하지
시마즈 대기타는 데가 어딘지
뻔히 알면서(팩트)
반도새끼들은 원래 이렇단 말입니다
.dice 0 9. = 6
1-2. 하! 사츠마군은 다르다!(안된다)
3-4. +여기선 구로다를 사용하도록 하지요.(어이)
5-6. +구로다는 치욕을 만회해야 하니 우리가 등을 밀어주자.
7-8. +그리고 이대로 북상해서 추풍령을 노린다면.....
9. 이렇게 된 이상 계획을 전면 변경한다.(엥)
0. 크리잇
구로다: 직할 병력 전멸 상태
1-3. +말이 좋아서 퇴각이지 그냥 알몸 빤쓰런 그 자체다
4-6. +배에 실려있던 것: 사람 무기 군영 끝(어이)
7-9. 살아남은 배에 실려있던 건 살았으니 다행이네!(눈돌림)
0. 크리잇
빠바밤-
이거 절대로 좋은 크리가 아닌 것 같아
.dice 1 5. = 1
1-2. 3+부산진으로 오니까 어......
3-4. 직할군(이었던 것) 전투의지(였던 것) 장비(였던 것)
5. 그쪽 가신들은 살았네 한잔해!(이게 더 펌블같은데)
1-3. 가토가 오고 시마즈가 오고 수군다이묘가 오고...(멈춰)
4-6. +그래서 우리 먹을 건 어디에 있는 데스우?
7-9. +안되겠소! 츄고쿠나 큐슈에서 뭐라도 공출해옵시다!
0. 크리잇
조선군: 그런 건 없다.
고니시: ㅎㅎ ㅋㅋ ㅈㅅ 성 따서 나온건 우리가 전부 먹음;
가토: 아몰랑 난 울산으로 간다-
후발대: 야!!!!!!!!
사실은 원역사에선 1이어서 내린 결론이
"한양런"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심각한 일뽕입니다.
.dice 0 9. = 3
1-3. 큐슈 다이묘들: 무시기 뭐가 어쩌고 저째?(뎃)
4-6. +당연하지만 개판이 났다. 아 ㅅㅂ 네들 건 네가 가져와!
7-9. 슬슬 살기 위해서 부산진을 유기하고 북상하거나 서진하는 개판 ON
0. 엥?
???: 그래서 지금 어디서 뭘 가져오자고?
이러면 시마즈보고 "줘" 시전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데.
근데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이시다 미츠나리: 뭐 시간이 얼마나 남았단 거요!
5......
이시다 미츠나리: 5... 5주?
4.... 3.... 2.....
?? ????: 얘들아 우리 차라리 빨리 죽은게 다행인거 같은데...
1-3. 아 아무튼 달라고! 빼애애애애애액!
4-6. +시마즈: 아 ㅅㅂ 지랄노 새끼들아.
7-9. +정작 고니시나 가토는 뒤에서 뭔 지랄이 났는지 꿈에도 모르고 있다(어이)
0. 크리잇
전부 불태웠음(...)
뒤지기 직전이라 그런거지(...)
사실 당시 까지
가장 조선에서 물산이 풍부한 지역은
영남일대였기 때문에
조선의 곡창을 장악한 게 맞긴 함.
문제는 "그게 점령이 됐을 때 이야기지 콘"
영남 내륙은 장악했잖아 원역사는.
모든 일본인은 식물성 셀룰로오스에서 당을 추출 가능한 위장을 가지고 있는데
1-3. 물자를 노획할 방법이 조선군 격파밖에 없다는 환장할 상황
4-6. +그나마 전투다운 전투도 없고 체류기간도 짧은 가토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
7-9. +역설적으로 이쪽이 사정이 가장 괜찮다. 여기서 돌아가봤자 다같이 굶어죽을 뿐이다!
0. 크리잇
https://blog.naver.com/halmi/221527037263
가등청정 쪽은 대체 뭐가 문제인가
.dice 0 9. = 2
1-3. 조선군: 게릴라! 게릴라 코만도스!(뎃)
4-6. +드디어 영남 경기병대가 모습을 드러냈다
7-9. +이악물고 달려든 별무사에게 선견대가 그대로 인간 고슴도치가 된 뒤론 상황이 여의치 않다
0. 크리잇
잠 잘 시간에 화살 날라오고 산 타면 불지르고 호랑이 나오고
뭐 그러고 있다고?
원문을 들고와야지 왜 블로그를 들고온데 ㄹㅇㅋㅋ
1-3. 그나마 산악지역인 울산 남쪽에서 최대한 막아야 한다. 태화강을 넘어가면 경주까지 쭉 회랑지형이다.
4-6. +그렇게 되면 쾌속진군을 저지할 방법이 없다. 경상좌수영과 소수의 별무사 경기병이 일본군을 최대한 틀어막고 있다.
7-9. +경상좌수사인 박홍은 민심이 함께하는 덕장이다. 이 지역에서 향반 주도로 최초로 의병이 거병한다.
0. 크리잇
게랄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 그거다
기병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말이라 도망가버리고 우린 시체 치워야 하는 그건가(?)
왜군 (어 시발?)
의기에 차서 입대(0)
그거 아니냐 영국군 20만명이 나치한테 갇혀서 갱뱅.avi 당한거
.dice 0 9. = 1
1-3. 소집병력이 적은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여러 전장을 지원하느라 분산된 상태다
4-6. 대구진관에서 집결해 남하할 계획이다
7-9. 김해성 인근으로 주력이 남하해 낙동강 서안을 차단한다
0. 크리잇
- 고니시가 돌파를 시도하는 작원관 전투
- 가토가 돌파를 시도하는 기장-울산 전역
- 미상의 일본군이 진격할 낙동강-김해성 전투
- 수군 다이묘들이 서진하며 발생할 해전들
.dice 0 9. = 9
칫(칫)
오히려 좋아보이는거 같냐(...)
결국 대구로 모이는 탓에 상대적으로 남쪽 방어선은
방어군의 수효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김해성이 제일 많고 작원관이 그 다음,
기장과 울산 방면에서 유격전으로 저항하는 병력이
가장 규모가 작을 거고 말이죠.
.dice 0 9. = 8
.dice 0 9. = 3
.dice 0 9. = 9
.dice 0 9. = 3
.dice 0 9. = 7
황제 : 누구인가,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호루스 : ㅈ...저이옵니다 아버지...
황제 : 내가 관심법으로 보아하니 네 놈 머리속에는 .dice 1 4. = 4 코/젠/너/슬 이 가득하구나
길리먼은 뭐하느냐 카오스를 때려 죽여라
(아무말)
타우들이 대의의 신 대신 인의예지신을 내세운 우주 유교 기사단이며
전성기 엘다가 .dice 1 3. = 3 에피쿠로스 학파/노장사상/위진남북조 시절 강남 문벌귀족 수준 사치로 만족해서
슬라네쉬가 탄생하지 않은 IF(어이)
위진남북조 시절 강남 문벌귀족 수준 사치로 만족해서
슬라네쉬가 탄생하지 않았다...
이게 좋은 건가(아무말)
슬라네쉬 안 뜨면 인류제국이 그리 클 수 있는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여튼
이러면 결국
김해-울산-대구 일대에서의 전투가 중심이겠네요
시마즈야 멋모르고 동해타고 올라가려다 죽을거고(폭언)
마약 파티 + 이종족/하층민 출신 여자 노예 모가지 따기
+ 화장실을 호텔 방 수준으로 꾸미기 + 내 산호가 더 크고 아름답다고 ㅈㄹ하기
중국 강남 한정이라면 ㅈㄹ이지만 우주 수준에서라면 ㅈㄹ도 아닌 거 아닐까
햄타지에 수염전쟁이 있다면 40K에 엘다-인류 전쟁이 뜨는 건가
으어어어어어 지금은
셔츠 떡밥에 집중합시다.
마약 파티(행성 하나가 통째로 양귀비만 기르는 행성)
이종족/하층민 출신 여자 노예 모가지 따기(행성계 하나가 통째로 꺼토미촌)
이 정도쯤 스케일 되니까 슬라네쉬 강림한 건가
어차피 워햄은 이래도 망 저래도 망
의미 없는 가정이잖아 솔직히(폭언)
.......일본군이 꾸준히 꼬라박으니
상황이 꽤 웃기겠는데.
가토가 이끄는 2군이 가장 상황이 나으니
울산 전투의 행방이 가장 중요허겠군요
규슈 통일각을 보는 사쓰마 시키들(.....)
망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는 빼앗는것 시전각인듯
아무래됴 여기선
시마즈는 살아서 못나감(.....)
애초에 시마즈는
간보기가 목적이었죠
병력규모만 봐도 말입니다
아마 확정적으로 역습을 갈것으로 사료되는데
이 과정에서 첫빠따로 쳐맞을 지역을 구하시오(배점 : 0.2점)
걔넨 첫빠따로 안 끝날거 같아
규슈북부가 첫타고,
거기서 일본이 차단하는 데 실패하면,
세토 내해까지 갈릴 겁니다.
그럼 시발 얘네가 19세기에 뭘 할수 있나요?
세토내해 쑥대밭되고 수시로 쳐맞을 꼬라지가 보이는데(...)
최악으로 가면 오사카까지 날아갈 수도 있고.
고니시 상실한 2천명은 조온나 심각한거임
고니시 유키나가(7,000명)
소 요시토시(5,000명)[123]
마쓰라 시게노부(3,000명)
아리마 하루노부(2,000명)
고토 스미하루(700명)
오오무라 요시아키(1천 명)
이런 구성인데 이거 보인도 포함일걸?
"고니시가 다이묘로서의 능력을 상실한 겁니다."
보인 제외라고 해도
고니시가 김해전선 담당일 것도 고려해야됨.
문제는 순수 전투병만 따지면 2천명이란 피해가 달리보일겁니다.
사실상 부대해체야
전투병에서 2천이면
비전투 손실하고 전투손실은 달라요.
통상적으로 전투손실 2천이면
당연히 비전투 손실도 그와 비슷한 규모로 발생하는 거고
보급이 끊겼으니,
김해 전투 발생 이전에 제 1 군 손실은 4천에 육박할 겁니다.
3할은 "궤멸 판정이에요."
전멸은 보통 1~2할입니다.
"안가면 전부다 굶어죽으니까 그걸로 가는 거지."
솔직히 2천 갈린 시점에서 일본군은 전투능력 상실입니다.
지금 고니시는.
"동래 따니까 물자 있었잖아."
"김해 따면 괜찮을 거야."로
미는 겁니다.
이미 1군 사기는 죽었다고 봐야함.
고니시가 이미 배를 갈랐죠
소 요시토시 5천 빼면 나머지는
대부분 중소규모 다이묘들인데.
거기서 순수 피해 2천이면 이미
다른 가문 다이묘들이 전부 죽어서(....)
뭐 해보지도 못함.
평균적으로 동원 병력 500이상이면 다이묘입니다.
사전적으로는 인척에 해당하긴 하지요
사전적으로는요
근데 보통
사돈-장인을 인척이리고 지칭하지는 않죠
현행 국회의원의 3분지 2가 동의해야 하는거였죠?
인척은
혼인관계에 기반한 비혈연 가족 전체를
이르는 말입니다
그래서, 장인도 인척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딜리셔스한
말딸셔츠는
변죽만 올려놓고
죽어버린 거시야
벌로 오늘 연재는 없다(?)
사체쟝이 있는 세계는 셔츠=상이 어장을 안 본다로 고정되는 세계라
사체쟝 어장을 셔츠=상은 보지 않는거임(아무말)
심지어 나는 약이 너무 독해서
1시간동안 깨있는 확률이랑 잘 확률이 동시에 관측됨(..)
사실 고민중입니다
아직 저녁도 안먹어써
사실 지금
슈퍼맨 어장이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갈지가 꼬여가지고
좀 그래요(쓴웃음)
ㅇㅇ 그렇지
근데 다이스가 루트를 꼬아놔서
최종전 각 세우기가 까다롭군요
젠장
(대충 유적지 관광하는 데사드)
(대충 길가다 우연히 시민 구해줘서 미담 만드는 데사드)
(대충 자원봉사 하는 데사드)
(대충 히어로 아카데미에서 강연하는 데사드)
(삼겹살 값이 비싸져서 울부짖는 참치들)
(헛소리)
>>780 (덥석)
말딸셔츠 타다끼 .dice 1 100. = 40
.dice 1 100. = 91
난 쓰레기야...............(털썩)
>>790 기력을 빨아먹는다 .dice 1 100. = 14
.dice 1 100. = 3
현역 구닌 관료의 기력을 빨아먹는다.
이것이 나의 즐거움(미친소리)
시키냥- 상
와따시니 기력을 주는 레후 .dice 1 100. = 86
흙흙흙
길게 못한다니
넘나 슬픈 일이야
핥아주자 .dice 1 100. = 15
고니시군은 오직 북진에 희망을 걸고 있다: .dice 0 9. = 8
1-3. 작원관만 돌파하면 밀양이고 밀양을 넘으면 영산, 그 뒤는 대구다.
4-6. +최전방을 돌파하면 현지보급이 쉬워질 거라는 희망에 걸고 있다.
7-9. +아무리 청야를 해도 대구와 같은 큰 고을은 전부 비울 수 없을 것이다.
0. 크리잇
인피니티워에서 스파이더맨도 살아남은 대역(?)
대충 틀린말은 아닌데
그 이야기는 (중략)
1. 대구에서 구원이 없다면 병졸의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지세의 험준함과 축성에 기대 방어해야 한다.
2. 소서행장이 예상 밖으로 지나치게 빠르게 올라왔다. 아직 준비가 완전하지 못하다.
3. 그럼에도 작원관도의 조선군은 동래성이나 부산진보다 더욱 거대하다.
4. 조선군은 좁은 길목에 화력을 집중할 것이다. 화약과 철환이 떨어지기 전까진 정면돌파는 어려울 것이다.
16. 크리잇
.dice 5 16. = 9
얍!!!!
칫(칫)
기본적으로 방어선이 생각보다 쉽게 위험에 빠지기는 하는데 애초에 메인은 밀양이니 뭐.........
넓은 길에 현대무기를 쏘는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아픕니다(..
일본군의 예봉을 꺾고 장기전으로 몰고 갈 생각입니다.
작원관을 마주한 고니시: .dice 5 16. = 6
1. 아니 ㅅㅂ 지형 꼬라지 대체 왜이럼?
2. 슬슬 병력들이 동요하고 있다.
3. 병사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슬슬 약발이 떨어져가지만....
4. 그래도 아직 한번 정도는 더 싸워볼 여력이 있다.
16. ?(?)
지금 일본군은 슬슬 자신들에게 장거리 타격수단이 아예 전무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고민중이겠고.
경북일대 지형 가지고 씨발 거리면 위로 어떻게 올라가려고............
이각: 저들을 정면에서 꺾는다! 일단 주저앉혀야 한다!
4월 20일, 작원관 전투 개시.
전투 초기 일본군이 한 차례 전면공세를 가한다.
.dice 0 9. = 7
1-3. 노밀총병: 안녕?
4-6. +불랑기포: 안녕?
7-9. +중형총통.... 너가 왜 여기 있어?
0. 아니 어떤 또라이같은 놈이 완구까지 끌고왔냐
.dice 0 9. = 8
칫(칫)
컬버린은 육군중에선 경군에만 있남.
나머지는 그냥 전부 산이라서
밀양-양산 경계 쪽이면 좆같긴 하겠네요.
그리고 수군.
1-3. 급조한 공성병기 정도는 화력으로 갈아버리는 무시무시한 화력밀도다. 정면으로 들어가는 공세는 가망이 없다.
4-6. +조선군이 관문에 작정하고 목책과 참호를 몇겹으로 둘러쳤다. 결사대들은 말 그대로 화약연기와 함께 스러졌다.
7-9. +유일한 위안거리는 이게 한번 떠보는 정도의 공격이었다는 점이다.
0. 크리잇
중형 총통이라
1, 황자
2, 현자
3, 지자
4, 천자(?!)
.dice 5 16. = 12
작원관에 배치된 화기는
노밀총, 블랑기포.
황자총통,
현자총통
지자총통
등이었다.
화력 보소.
아니 천자총통이구나
컬버린 계통이 두 종류나 자리 잡았고,
그 중에 큰 건 30근짜리 포탄을 날리는 중포라서요.
천자총통도 이제는 중형급이지요.
전면에서는 강렬한 화력공세에 그대로 돈좌됩니다.
.dice 0 9. = 3
0. 이렇게 된 이상 일본군은 우회로를 찾을 수밖에 없다.
1. +조선군도 빠듯한 병력을 쪼개 산길을 방어하고 있다.
2. +온통 산이지만 별무사들은 그야말로 맹활약하고 있다.
3. +단병접전은 부정할 수 없는 일본군 우세다.
4. +아무튼 아직까지도 일본군은 수가 많다. 곳곳을 찌르고 있다.
16. 크리잇
.dice 5 16. = 6 얍!!!!!
말딸-상
다이스 오류나써!!!
빨리 굴려!!!!
일본은 전국시대 했으니 3은 당연하긴 해
다이스: 하지만 3이 없었다.
일본: 엣(엣)
조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카드도 많은데(...)
문젠 다 짤리거나 헛손질이야(..
미리 포로 반쯤 죽이고 총으로 존나 쏴갈긴다음에
빌빌거리는 새끼랑 활로 교전한 후에 마무리로 칼을 쓴다
아니면 단병전을 "못" 했는가
아무래도 간이 공성장비가 천자총통에 죄다 박살나면서
모랄이 조졌나 본데.
동래에서 어느정도 보급품을 흡수했다고는 하니까.
굶주림은 아직 일차적 원인은 아닐거고.
메인은 아마 공성장비 파괴로 인한 모랄 손상이 의심됨.
그러니까 완구의 데뷔전이 안 나오는거고
조선군 역시 산으로 향한다.
그리고 우회로란 우회로에서 대혼전이 벌어졌다.
말 그대로 진흙탕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작원관 전투
하지만 조선군의 분투는 그야말로 대단했다.
전투의 진행: .dice 5 16. = 6 -1(조선군 우세)
1. 대구진관에서 태세를 정비하고 남하할 때까지는 작원관이 시간을 벌어야 한다. 조선군은 모든 걸 걸었다.
2. 별무사는 황산 대첩 당시의 가별초마냥 날뛰고 있다. 아니 시발 기병이 산 정상에서 내려온다!!!
3. 산속에서 벌어지는 소부대 전투는 교전거리가 짧다. 일본군은 어떻게든 화력전투를 피해 조선군을 밀어내려고 한다.
4. 여기서 돈좌되면 끝이다. 고니시는 자신의 모든 것을 이 전투에 걸었다.
16. 크리잇
완구는 다 윗동네에 있는거 아닐까(...)
여기서 1+2면..........
설마
벌써 호로쿠비야 다 떨어졌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이 새끼들 탄약 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설마 .dice 0 9. = 2
1-5. 아니 그건 아니고
6-9. 별무사들은 거추장스러운 갑옷은 다 벗어던지고 말을 탄 채로 산을 타기 시작했다(미친)
0. 크리잇
.dice 0 9. = 2
칫(칫)
그러면 원인이 뭐냐 .dice 0 9. = 1
1-3. 가능성 1. 그.... 슬슬 탄약이 떨어져가는데여....
4-6. 가능성 2. 화력전에 질리고 굶주린 일본군의 모랄이 슬슬 한계다.
7-9. 가능성 3. ??: 뭐긴 뭐겠는가? 내가 직접 왔다.(뎃)
0. 크리잇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포병이 이시츠부테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일본혐오 트레잇이 달린 주사위를 가진 남자...!!
>>881
말딸셔츠.
텟포 탄약이야 진작에 동났을 거고.
화살 잔량도 ㅊㅋ해야할 지경 아닙니까 이거???
이거였다니!
원역사에서는 경상도 방어망 자체가 아예 무너지면서
무기와 탄약이 일본으로 넘어갔으니까요.
근데 여기선 그게 아니니까.
이제 곧 애들도 올거고
어쩌면 이미 도달했을지도 모르겠군요.
.dice 0 9. = 8
1-3. 아직이다! 아직이야-!!!(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4-6. 고니시군은 마지막 남은 행동력을 쥐어짜 산길을 찔러봤다.
7-9. 고니시군은 철수를 준비하고 있다.
0. 크리잇
상식인: 보급을 적에서 취한다니 무슨 개소리냐!
전훈분석?가: 임란때는 되던데??
보통 존나 능력있거나 존나 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되는데
어느쪽이던 그 시대에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해서(...)
근데 이게 좋은 게 아닌데
결국 보급은 여전한거잖아
1-3. 고니시는 더 이상 내부 불만의 확대를 감수할 수 없었다.
4-6. +더 있어봐야 희생만 커지니 철수하는 것이 옳다.
7-9. +고니시는 철수하는 길에 역매복을 준비했다.
0. 크리잇
.dice 0 9. = 4
1-3. +이각이 그걸 또 쫓아나왔다가 역매복에 그만(어이)
4-6. 고니시군은 일부러 어수선하게 퇴각했다.
7-9. +별무사: 휘릭휘릭 끼요오오오오옷!!!!(뎃)
0. 크리잇
.dice 0 9. = 2
.dice 0 9. = 0
1-3. 일단의 조선군이 추격전을 걸다가 일본군의 후미에서 격퇴당했다. 하지만 전황을 되돌릴 정도의 규모는 아니었다.
4-6. 꽤 큼지막한 부대가 일본군의 후미를 추격하다가 신가리를 보고 되돌아갔다.
7-9. 이각은 굳이 일본군을 쫓지 않았다.
0. 크리잇
조선이 강력한 기병 전력을 계속 아껴두다니
무엇을 노리는 거지.
(크핳핳핳핳핳)
압도적이지 않은가 우리의 다이스는!!!!!
응 수군 올때까지만 시간끌거야~
1-2. 그 후에 조선군 부장 중 하나가 무리하게 독단추격을 시도하다가 만용의 댓가를 받았다.
3-4. 신가리가 조선군 쪽으로 집적거리다가 신나게 얻어맞고 마저 후퇴하는 일이 있었다(...)
5. 직후 순찰사 권율의 정예 직할대가 먼저 남하했다. 고니시는 천운으로 병력을 건져 돌아갔다.
저게 맞는 말이 아닐까(?)
누군가가 설명해줄거야(?)
보급이 고갈된 고니시군의 후퇴로 종료
전투에 경과된 시간 .dice 0 9. = 9
1-3. .dice 2 3. = 2일
4-6. .dice 4 5. = 5일
7-9. 6일....?
0. 7일을 내리 싸웠다고????
원래 그게 휴먼 에러니까요
...심지어 후퇴했네(...)
아이고 고니시야...
아마 고니시네에서는.... 대마도주의 부대일 가능성이 높네요
결국 보급이 고갈된 고니시군이 먼저 물러서면서 전투가 종료됨
이각의 조선군은 .dice 0 9. = 3
1-3. 이쪽은 이쪽대로 만신창이다. 일본군이 또 온다면 진지하게 작원관 포기를 고민중이다.
4-6. 정비를 할 시간이 있다면 한두번 정도는 더 싸워봄직하다고 생각중이다.
7-9. 그럴 고민도 할 필요가 없이 북에서 구원군이 당도했다
0. 크리잇
어케했냐? 너 누구임?!
이러면 맞네.
고니시군은
화살도 다 떨어졌음.
개전한지 거의 2주가 다 되가는 시간이라
이쯤되면 대구에서 뭐라도 내려올 만도 한데
왜 아무도 안오는 것인가?
.dice 0 9. = 0
1-3. 기장-울산에서 기어코 지랄이 나버렸다(...)
4-6. 대구의 감영에서도 고니시가 이렇게 전격적으로 올라올 거라곤 예상치 못했다
7-9. 왜군들이 대대적으로 김해 방면으로 진출하고 있다. 작원관은 후순위가 되어버렸다.
0. 경군 선봉이 남하하고 있다.(뎃)
경군선봉 등판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군: 뎃(뎃)
(아 시발 우리 스웜이라서 모아서 내려가야해 좀만기달려봐)
지금부터 본게임 들어간다
왜구:나제!!! 나제 조선=상!!!!!!
이라면 도순변사하고 순변사 체찰사 도체찰사..등등 대규모로 중앙 지휘관들이 내려고고 진관들 동원하고 난리도 아니겠네
완벽한 이유설명이었읍니다(...)
최정예가 펼치는 화력터널(?)을 이길수 있을거신가
중장기병만 가져와도 비겁하다고 생각해요...!!
"Assemble the Aramy"
신립은 뭔가 꼬였을거 같고
아마 최고 지휘관은 이일이겠죠
그렇다고 이거 만들면 행군속도가 반의 반토막 나고(...)
사체피셜 화살도 다 떨어진 일본군은 뭘 할수 있나요?
X빠지게 도망가거나 아니면 항복해서 조선의 자비를 바랄뿐?
다 불싸지르고 갔을거 같은데(...)
애초에 그 병력도 조선수군이 낙동강 하구를 틀어막고 있는 상황에선
"때리면 두들겨 맞아야하는 판이라"
"살아서 상륙했는지부터 굴려야함"
얘네가 멀쩡한 꼬라지로 상륙한다는 생각이 안들어(..
그... 일본야들 수송선 주로 뭐 썼나?
새토내해에서만 놀때는 작고 약한배를 써도 됐었는데
현해탄이 세토내해랑 비교하면 사나운 정도가(...)
1-3. 훈국을 선두로, 경京기병들이 보인들을 대동하고 일제히 남하하고 있다. 권율이 이끄는 3만의 경상도군이 이들을 호위한다.
4-6. +오위의 번상병들이 전부 충주로 집합중이다. 경장 권응수가 직접 진법을 훈련시키고 있다.
7-9. +기어코 함경도 기병과 평안도의 포병도 대대적으로 남하하고 있다.
0. 크리잇
지금 일본군이 고바야카와건 누구건
후속 상륙 병력들이 증원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김해를 뚫고
조선 수군을 낙동강 하구 밖으로 밀어내야됩니다.
안그러면 후속병력은 오면 오는데로 쳐맞음.
문득 떠올랐는데,
도요토미가 임란 때문에 벌목금지령 같은거 내렸다고 하지ㅜ않았나?
병량도 없네(...)
영남권 조창 저장량이 또라이라서(.....)
함경도의 정예기병이 일제히 남하하기 시작했으며,
지방군 중 유일하게 공성포를 운용할 수 있는
평안도의 화포군과 포수들 역시 평양에서 남하하기 시작했다.
이 모든 병력은 충주에 집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dice 0 9. = 0
1-3. 도원수 김명원과 도체찰사 이원익이 직접 충주로 내려와 모든 군무를 총괄하고 있다.
4-6. +남한강 수운이 총력으로 가동되고 있다. 목계나루에 드나드는 배가 매일 .dice 400 700. = 441척에 달한다.
7-9. +전라도군이 추풍령을 넘었다(잠깐)
0. 뎃(뎃)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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