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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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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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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에서 아무것도 없이 만주의 아편밭을 불태웠다
베이징에서 복양군 100만대군을 의병 1만으로 물리쳤다
신사층:역시 싸움은 무가 아니라 의로 하는 법(확신)
지금 생각해보면 조선이 갑자기 터져서 일본이 스탑어는 상황은 올 수 있을지도?
을미는 참극인데 을미가 없으니 민자영 트롤링까지 쌍으로 보는 상태가 되버렸다니 이게 참 그 뭐...
신사층이 일찌감치 등돌려서 중국 외교적 발언권 폭망하기 전에 중화민국 스무스하게 성립하고
원세개가 조급하게 일저질러서 암덩어리 북양군도 빠르고 적접하게 처리하고 햐
사실 고ㅈ 민비 트롤력임 갑자기 친일파 관료 시져시져해서 을사당해도 개연성이긴해
갑자기 고종이 암살당한다고 치면은 필연적으로 정국불안정이 올텐데 이거ㅜ제어하겠다
한반도에 눈이 쏠리면은 뭐......
지금 유로파로 따지면 고종 재앙으로 안정도 -3 상시디버프 걸렸고, 민비재앙으로 안정도 -3 재앙끝날때까지 상시디버프 걸린건데
문제는 저 둘이 합작하면 안정도가 쟤네둘 죽을때가지 영원히 -3이란 소리라
그리고 유로파에서 -3안정도가 상시면 뭐다
고종 민비의 쌍트롤링이 이십세끼 에도 지속되다니 또르륵
그러고보니 고종 일제입장에서 이용가치는 남음?
아니 간도를 쳐먹었는데 애미야 지랄이 짜다?면 얼마나 병신새끼인거냐고 ㅋㅋㅋㅋ
>>6 걔네가 트롤이긴한데 멍청한게 아니라서 그렇겐 않할거야
그리고 손문입장에서는 북양군이 조져진 덕분에 사랑하는임과 좀더 오래지낼수있게되닌 행복한게 아닐까?
(북양군 항복 루트였으면 바로떳다)
>>10 솔직히 없음 근데 잘못건듬 혁명폭파당해서 냅두는거
잡담판소모 레전드레전드
>>6 문제는 러시아가 만주에서 발뺀 상황에
옆나라가 공화정부라 ㅋㅋㅋㅋ 고좆이 고좆이라도 지금 선택권 자체가 없음
>>12 그 고ㅈ은 멍청하진 않다 이해하는데 민비는 그.....
>>12 쟤네는 멍청한게 맞으니까 문제임
지금이야 길이 하나밖에 없어서 안그럴뿐 길이 하나라도 더 생기면 통수쳐도 이상하지 않은 족속이 고좆과ㅜ민비
아무튼 조선군이고 일본군이고 뇌수에 흥아론 가득찬놈들이 지랄 안할리가 없어서 뫄... 둘다 다이스 굴려봐야 알덧
>>10 일제가 고종한테 패악질 저지른것과 별개로
원래는 상황파악도 못하고 자꾸 일터트려서 이용가치가 인내심을 밑돌았는데
지금은 고종이 그래도 옆나라 역도들 때문에 일본 꽉 붙잡고 있긴함
미래는 모르지만
일단 일봉이 입장에서 자기들 전략에 맞춰주고 있고 자기외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라서
헷가닥 미쳐버리거나 갑자기 죽어버리거나 하지않으면 이용가치는 많지 안제까지는 통제할 수 있냐가 문제지만
지금 친일파 일직선인 이유가 뭐냐면
현 시점에서 친일파말곤 걍 길이라는게 없는 수준이라 그렇지 통수쳐맞은 러시아가 친하게 접근하면 갑자기 친러파 될수도 있는게 고좆이라는 인간
친일은 강제되긴하지만 김흥국을 완용이나 오남으로 교체할정도의 선택권은있음(그나마 영국음식인게 이제는 대놓고 똥맛카레냐 카레맛똥이냐)
뭐 고좆 민비는 원래는 나름 통박 굴려서 일제 혈압 오르게 하고 국운도 꼴아박을 확률이 100%인데
지금은 옆나라 역도들 때문에 일제 줄 꽉잡을 확률이 꽤 있음
일단 루스는 하얼빈 이후로는 죽어도 극동으로 안올테니까
>>20 근데 지금 그 길이 없는 상황인데 무ㅜ
고종이라면 갑자기 요동도 우리땅이라고 민간에 불질땡겨서 일본이랑 사이틀어져도 개연성
일단 루스는 하얼빈 이후로는 죽어도 극동으로 안올테니까
진짜 러시아가 우리가 너 더 챙겨줄게 접근하면 통수쳐맞아서 안전보장도 되겠다 갑자기 친러파로 채우는 병신짓 해도 아 그렇구나 생각가능할듯
근데 러시아가 접근안하는걸보면 뭐..... 그냥 고종은 친일로 길을 굳햤다고 봐야
>>25 김홍집에 고종 나름대로 불만은 많겠지만. 오남이는 대깨일이라 거를정도의 눈치는 있음
그 눈치로 저지르는 일이 트롤이라 문제지
일단 러시아가 학을때는중이라 접근 자체가 미지수라 글치
일제야 꽉잡는데 유능한 친일파내치고 (파는데 진심으로 유능한) 친일파고용은 가능하다는게 더환장할거임
>>32 지금 보면 걍 러시아가 극동에 학을 떼는거임
아무튼 고종민비가 사고칠 가능성이 원래는 상수인데
지금은 친일빼고 길이 없어서 불만은 있어도 사고칠 가능성이 대폭 줄어듬
군밤이는 지가 뭔 짓을 하던지간에 그러려니하게 만드는 개연성이 있다 ㅋㅋㅋ
>>33 고ㅈ뿐이면 그나마 참겠지 선택지가 나오는데 거기서 민비마저 있다면?
>>37 문제는 만들어서 사고를 치는게 고좆이라 그 조선가지고 체제안정도가 중국과 동급이라는게 문제지 ㅋㅋㅋㅋ
애초에 민족주의 불질로 간도 땡긴거 요동으로 불 번질꺼 컨트롤이 가능한지 부터 물어야하는게 고ㅈ행정능력이잖어
사실 지금 정세에서는 순수하게 중국과 일본만이 동아시아의 선택지인 상황이라서
지금 조선 내각도 일제놈들 설치는게 불만은 불만이라도
고종이 노답이라는것도 잘 알아서 친일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할거라 아무튼 이대로 유지될 가능성은 생각보다 높음
진짜 고좆민비만 뒤지면 어떻게든 승천이 가능할수도 있는게 조선인데
지금 쟤네둘 수명 얼마나 남았냐 ㅋㅋㅋㅋ
>>41 그건 일본이 컨트롤할 수 있는 문제고
>>43 과연 민족주의 고토수복 불땡긴거 컨트롤이 가능할까?
다갓의 선택은?ㅋㅋㅋ
>>43 갑자기 김홍집 내치고 5남중심 내각으로 갈아치울수 있는것고 고종이라서 ㅋㅋㅋ
지금 제일 터질 가능성 높은건. 고종이 주도권 되찾는다고 주전론으로 개짓거리 하는게 가능성 높긴함
>>44 고ㅈ 민비에 수명도 일제 타살의혹떄문에 실제 원역보다 더 길게살각이 보여 ㅋㅋㅋㅋ
>>45 고ㅈ이 컨트롤이 됬음 을사가 그 ㅋㅋㅋ
생각해보면 김홍집 개좆같다고 갑자기 김홍집 파직해버릴수도 있는게 원역사 고좆 아니냐고 ㅋㅋㅋㅋ
친일할래 사대할래?
아 사대할거면 간도는 두고가라?
상태인게 제일 악질이지
아무튼 친일파로만 내각채우면 되는거지 마인드로 김홍집만 조져버리고 친일내각 새로만들수도 있는게 고종아닌가 ㅋㅋㅋㅋ
>>50 왜 고종을 조정함 그냥 여동으로 넘어오는 애들 쏴죽이면 될텐데
불만가지는거야 조선이 알아서 하고
>>51 그건 일제가 막을거 애당초 지금 친일빼고 선택지가 증발해서
김홍집 없앴다고 일제에서 등돌릴 인사도 거의 없고
>>54 아 ㅋㅋㅋ 근데 그거 결국 조선정부 폭발의 소식인게? ㅋㅋㅋㅋ
>>55 그 김홍집 조져버리면 그나마 있는 개혁동력이 사라지
>>56 그건 진압할 힘이 부족한거니 언제나처럼 외국군 빌려줍시다?(해맑)
>>54 요동 일본거 아님. 항구 조차 받은거지 요동은 민국 꺼임.
애초에 저 개막장조선에서 유일하게 능력있던인물이 김홍집이고 개혁할 의지가 있던 관료가 김홍집일걸
근데 걔 파직해버리면 미래가 사라짐
응? 요동 일본꺼 아니었어?
아무튼 지금 조선에 친일빼고는 선택지가 증발해서 등은 안돌릴거 같은데
문제는 고좆이 주도권 되찾겠다고 얼치기들 불러다가 주전론 불붙이고 난리칠순 있음
형식적으로는 동맹국이라서 일본도 이거 제때 커트하는거 어렵고
>>55 근데 원역 고ㅈ은 러일 직전에 러시아도 일본도 별로야 프랑스 손잡을까?
이러던 전적이 ㅋㅋㅋ
저시점에서 있던게 미래의 친일매국노 내진 무능한 븅신들인데 유일하게 그게아니었던게 김홍집인 수준이고
>>63 돌아가는꼴보면은 그럴만은 한데 참......
일단 좀 헷갈려서 그런데 요동은 일본꺼였냐 아니면 민국꺼였냐
항구만 받은거임. 그래서 민국이 일본보다 간도에 주시하는 거고. 일본도 간도 큼지막하게 떼준게 자기들은 열강들 항구 조차 수준 밖에 안되니까 조선이 다 어글 잡숴줄거 알고 준거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66 조차는 다롄인데 영향권이 요동 아니었나?
아.... 왜 일본이 요동을 먹었다고 생각했지......
몰?루? 만주 분할 얘기는 나오긴 했는데
조선이 일제사주로 간도 슬쩍한거 말고
자세한 얘기는 안나와서
>>66 삼국간섭 일부 무효화해서 어느정도 요동먹었는지는 미지수인데 중화민국 성립당시 요동을 어차피 일본이 쳐먹었을꺼임
진짜 고종 뒤졌으면(뒤졌으면)
그럼 뭐 일본이 요동먹은개 맞나.....
고좆은 진짜 개병신이라 뭔 이상한 사고방식으로 언제 사고쳐도 이상하지 않다는게 제일 큰 문제야.
군주제 국가의 최대 리스크가 제대로 터져버린 경우. 국가 정책의 안정감이랑 신뢰성을 조져버림
저거 혁명이후로 만주 분할얘기 나오고
러시아가 철수했는데 일본은 버텼다고 함.
문제는 일본이 먹은 부분이 조선 던져준 간도말고
얼마나 더 있는지 굉장히 애매함
>>76 지금 그 중화정부와 비교가능한 안정도로 만들었다는게 진짜 고좆이 대단한거임 ㅋㅋㅋ
>>73 일본이 원역사마냥 러일전쟁 치르고 열강 찍었으면 모를까 어케 먹어. 열강들한테 제재 당하지 않으면 양반이지.
어느쪽인거여
아니 체제자체로는 5백년이라 중국보다 안정감이 몇백배는 되야 정상인데 고좆이 그걸 중국과 동급으로 만들어버림 ㅋㅋㅋㅋㅋ
요동 항구는 컨트롤중이겠지
갑자기 나도 식민지 따먹고 싶다! 이럴 수도 있고, 산업화 이거 해봐야 역도만 늘어나네! 이럴수도 있고, 지금보니 대세는 독일인듯? 이럴수도 있고, 나는 존나 쩌는 황제니까 좀더 크게 연회를 열고 흥청망청 놀아야겠다! 이럴수도 있고
지금보니까 갑자기 일본 마음에 안드네? 왜 신하들이 내가 아니라 쟤네만 따름? 이럴수도 있고, 흠 요즘 보니 내각의 권력이 한놈한테만 너무 집중되어 있는걸? 지금까지 관심도 안주고 세력도 좆만하지만 위험한 녀석들을 이용해야 겠는걸? 이럴수도 있음.
>>81 정확히는 왕조 ㅈ같다 차라리 공화제 하자 수준으로
아니다..... 어차피 항구만 먹었어도 어차피 중국군이 간도로 진군하는 와중에 뒤를 칠수 있을테니
영역이 어느정도까지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겠다
아무튼 조선의 최선은 김홍집 친일내각 유지임
일본도 김홍집 내각정도면 윽박질러서 뜯어내긴 힘들고
일단 대충 영역은 요동 항구고 영향력은 요동전체라고 보는게 맞을려나?
그게 최소. 그 이상은 잘 몰?루?
>>86 문제는 고좆이란 인간군상이 김홍집 없는 친일내각도 진지하게 가능하단거지 ㅋㅋㅋ
근데 요동전체를 일본영역으로 만들었다고 하면은 좀 웃기겠닼ㅋㅋㅋㅋㅋㅋ
내륙은 일본따까리 마적들이 지배할지도
애시당초 일붕이 김홍집 선택한게 아니라 오남이나 완용이 선택한거라 김홍집이 너무 나댄다 싶으면 치울각이긴해
>>89 진짜 상국에 충성한답시고 그렇게해도 이상할건 같지않네
>>92 상식적이라면 못 치우는게 정배긴해서
다만 고ㅈ과 일제는 상식이 없지
>>93 3회차 호이인데 왕실도 친일이라 꿈도 희망도 없는
그러고보니 장제스 지금 몇살이더라?
사실 뭐 그낭 정권만 갈아치우는건데 뇌절이라고 인식되지도 않을거같고
제스 10대 초중반
진짜 김홍집 치우고 완용내각 만들수도 있다고 ㅋㅋㅋㅋ
장제스 나중에 내가 손문과 요한의 후계자하는건감
>>99 군인이면 모를까 혁명가나 정치가론 능력 제로라서 몰?루 군사령관의 가능한대
사실 군인으로서 유능하냐면은 그것도 애매한게 장제스햄이긴한데......
사실 조선도 시기상 만민공동회 독립협회 황국협회 등등 시끄러운 타이밍이라 옆나라 혁명에 엮여서 사건이 크게 터졌긴할거 그냥 진압됐을 뿐이지
솔직히 제스가 정치가로 평타만쳐도 마오는 압살했다구욧
>>103 근데 당시 중국이 평타만으로 해결되는 나라냐궄ㅋㅋㅋㅋㅋ
>>101 하지만 그 넓은 중국에서 장제스 빼면 죄다 공산군에 있다는 ㅋㅋㅋ
솔직히 장제스 능력이 부족한건 맞지만 군벌시대 자체가 좀 심하게 개노답이라 변명의 여지는 좀 많았어 ㅋㅋㅋ
>>104 그야 중국해결은 못하는데 마오한테 일방적으로 정치적으로 털리는건 큰 문?제? 아닐까?
사실 난 그 제스형에 대해서 무슨 대단하신 성웅마냥 떠받을어주는건 별로가 이해가 안가더라
아니 뭐 인물은 인물이란거 인정하겠는데...... 그만한 인물이냐면 왜 대만으로 쫒겨났냐궄ㅋㅋㅋㅋㅋ
여기 중국이야 아예 아시아 혁명의 태양쯤 되는 양반이 군재까지 쩔어주는 덕분에 그런 문제를 다 해결했지만.
심지어 이양반 그 만주에서 군벌로 시작하고 한인 신진지식인이랑 러시아 나로드니키들 데리고 성공적인 민주정부 운영한걸 보면 정치적 능력도 결코 딸리지 않는단 말이지.
왜긴 그럼에도 그만한 인물이 없엇따는거지 ㅋㅋㅋㅋㅋ
솔직히 손문이 후계자급으로 키운다면 성향은 주은래 쪽이 더 가깝다
사실 난세아니었음 그냥 퍙범한 령관따리 장교했을거 같은 인간아닐까 제스형은
암튼 지금 중화민국뽕상태를 보면 원역에서 공산당에붙던 인물들도 중화민국에 합류할지도 몰?루긴함
>>110 왜냐만 그만한 인물급은 죄다 공산당갔으니까(농담아님)
무능했던건 맞지만 뭐 나름대로 변명의 여지는 있다 정도?
비교대상으로 고좆을 두면 이 병신은 충분히 더 나은 상황으로 갈 여지를 본인의 하드캐리로 다 날려처먹고 식민지 엔딩 내버린 개병신 트롤이니까
근데 오남 고좆 민비 이 개노답 트리니티 삼형제 언제뒤짐
장제스의 한계는 명확한데
군벌천지 시대상 생각하면 그 한계가 또 이해됨
아니 트리니티가 저래서 내부가 개막장이었구나 ㅋㅋㅋㅋ
나기사가 의심암귀 걸릴만 한가 ㅋㅋ
암튼 이 뒷세대가 마오 주은래 장제스 시절인데
이중 중화민국 혁명에 가장 뽕차고 지식인으로 프랑스 유학도 가는 주은래가 후계자 레이스서 우위일꺼 같다 싶어유
아니 뭐
오남이는 그냥 이 시대 조선 신지식인 평균임
뭐 어찌보면 난세니까 기회를 얻은 사람이지만 그 기회를 활용할 그릇이 받쳐주지못한게 제스형 아닌가싶다
은래는 진짜 ㄱㅊ은 후계자겠다
>>120 그 신지식인 절대다수가 후일 매국노일텐데
오남이는 저 곶과 민비보고 이따위나라 희망없다면 흑화한 평균지식인이니까
일단 여기 중화민국이 otl이랑 비교해서 상황이 엄청나게 좋음
의화단으로 비문명국인증+열강에 이권 다뜯김이 없고, 원세개컷으로 군벌강림루트 저지했음
오히려 민중의 힘으로 열강의 개입을 막아냈다는 선구자 역할에 흥아론까지 받는 상황임
자식대랑 유학시기도 겹치지 않나
걍 오남이 극햠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걍 매국노 그 자체로보이니까라
>>123 그야 정상적인 인간들은
중간에 다 책임지고 죽어나자빠져서
>>128 결국 그 비정상적인 인간군상이란 소리잖나
애초에 요한 형제들 자체가 애써 유학보내줘도 고마움이란게 없던 애들이라... 그닥
일단 요한이 덕분에 당장은 군벌안나온다 수준이긴하지만 이정도 신화라면 왠만하면
쿠데타각 힘들긴하지 ㅋㅋㅋㅋ
진짜 오남은 펌블떠서 한번 좆됐으면 좋겠음
이 시대 조선에 왜 기회주의 친일파 빼고 전멸했냐면
미련하게 나라 고쳐보겠다, 내가 책임지고 죽겠다는 양반들이 다 죽어서 그래 진짜로
>>130 차남은 책임지고 자기가 무당되버리니 뭐 이쪽은 동정이 있다정도
>>133 결국 부정할 여지가 없는 매국노란 소린데 그게 쉴드가 맞긴 함?
대충 오남에게 죽어달라 외치는 짤
>>133 그리고 김흥국 내각이 최후의 양반들이고?
아니 아무리 쉴드를 쳐봐야 걍 결론따지면 저새끼들 매국노임 인정한다는 소리 아닌가
지금 중화민국은 OTL 일본 지분을 엄청 뜯어올 상황이지 ㅋㅋ
아시아의 큰 형님, 문명개화의 선봉장 등등 원래 일본이 취하던 포지션을 너무 가져옴
>>135 그 이용하고 처참하게 죽게 내버린 인물이 고종인데 쉴드가 맞지
뭐 나라를 바꿔? 공화주의 역도렸다?
고종 빙!!!!
그리고 난 오남을 고좆과 민비급으로 싫어하는게 그 매국행위라 그런건데
>>139 실드 치는건 맞음 실드로 후려패야 제맛이니까 애시당초 저거 옹호가 아니라 더까는말이야 ㅋㅋㅋㅋ
>>139 그게 아니라 나름 주관이라도 있었던 인간들이 다 죽고 남은게 오남같은 인간들이라는거
솔직히 내가 저 시기 조선관료인데
고종 꼬라지보고 현타와서 타락안할 자신 있냐면
당당하게 타락할거라고 자신함
>>141 난 행적자체가 그 매국노라서 개극혐한단 소리였는데
차남은 무죄... 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안타까운 정도고 나머지는 그냥 매국노고
>>143 뭐 그것과 어장내 조선에서 친일이란게 매국으로 인식되지믄 않겠지만
>>140 반대로 일붕인 간도+요동으로 제국주의자 인증거하게 찍음
러시아도 나갔는데 니가? 싶은게 다른 열강들 시선일거고 ㅋㅋㅋㅋ
>>146 타락하거나 ㅈ같아서 내가 만주가고만다나 왕모가지 잘라보자면서 혁명하다 진압당하거나
걍 닥치고 그 매국행위가 개좆같아서 개극혐하는건데 말 자체가 오남 인식이 더 악화되는 중인데
어장 속 오남이는 매국이라고 낙인찍기에는 진지하게 국정에 도움된다고 생각하는 친일파고 어장속 세계에서는 크게 틀린말이 아님
아직은 친일=매국이 아니긴한데 오남은 확실히 매국노각 날카롭긴해 ㅋㅋㅋㅋㅋ
>>152 간도따먹이 뇌절이지 근대화냐고 ㅋㅋㅋㅋ
지금 고좆은 똥쭐엄청 탈걸?
안그래도 요한이랑 악연 그자체인데 애가 공화혁명을 대성공시키고
미혹없는 나폴레옹 취급임 ㅋㅋㅋㅋㅋ
좀 웃프긴한데 사실 오남은 아직까진 매국이라고하면 떠올리는 행위를 한적은 아직 한적이 없음
친일하는게 본인에게도 국가에게도 도움이 되는기묘한 상황임
현실에서는 한일합방 과정에서 신념적 친일파들이 진짜 멘탈터져서 자살하고 현실부정하고 타락하는데
이 어장에서는 아직 그 시기가 안옴
지금 조선은 능력도 없는데 욕심은 열강 일제급으로 많아서 뇌절치다가 개좆망할 각 날카로운 실패국가임 ㅋㅋㅋㅋ
>>155 자코뱅특 왕모가지 자르기가 디폴트(결과적으로 황제병자 모가지 커팅했고 그부하들도 줄줄히 모가지 커팅행)
ㅇㅇ 한일합방 없으면 아직까진 믿어볼만하다가 사대부들 심정일거임
민중들은 쌀수탈봐야되서 몰?루고
>>154 하지만 식민지 보유= 주권국가인 시대라 뽕차잖어 ㅋㅋ
김홍집이 그 실패국가 조선의 유일무이한 희망인 수준이라 쟤 조지는 순간 조선의 운명은 나온거
>>160 민중들은 일단 관아부터가 문제일거라서
암만봐도 조선 펌블이 김홍집 조졌습니다로 보이는데 난 ㅋㅋㅋㅋ
동아의 큰형님은 아니더라도 조선의 큰형님은 맞다가 전반적인 인식이니가
>>160 그 아직 신분제 타파도 제대로 안된 상태라 민중들 수탈 알빠노박을꺼긴함 김홍집내각도
>>167 사실 근대화 제대로 박을 생각 있던건 걔가 유일하단게 문제지 ㅋㅋㅋㅋ
후발주자 근대화는 민중의 피로 완성되는거임
여전히 전제권력 쥔 왕 있고 양반들 해먹는 사대부 나라라...
사실 근대화 제대로 하기위해서 열심히 수탈당하고 있을거같긴해 근대화란게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니
수탈 알빠노라도 김홍집 내각 안정되면
재정 상태는 원역사보다 훨씬 안정적이지
일단 요한이 공화주의 혁명 대성공 시킨거라
조선이든 일본이든 공화주의자들 들끌고 있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도 국민 조지면서 산업화했고(뇌절의 근본원인이 그 조진국민으로 나오는 뇌절압력)
대한도 노동환경 헬지옥으로 만들어서 산업화 근대화했으니까
원역은 일제때문이던 군밤탓이던 외국인 고문탓이건
재정부터 지옥에 떨어진 시기고
>>172 문제는 고종새끼는 언제든지 갈아치워버릴수 있단거
뭐 잘풀릴때의 이야기지만 만약에 중국군이 조일연합군을 박살낸다면은 그 순간 바로 공화혁명이 될듯
스텔스 모드 유지하다가 친일로 흔들리기 시작한 사남이는 미국으로 추방됐던 형이 동북아에 돌아오자마자 북양군을 이기고 혁명공화국을 완성시켜버린 걸 보고 뭐라할까 궁금
애초에 친일내각 유지만 하면 되는거지 고종기준으로 내각이 굳이 김홍집일 이유는 딱히 없음 ㅋㅋㅋ
>>175 일단 고좆이 재정에 손대지 못하게 막는게 중요함
>>176 그래서 계속 김홍집 내각이 안정됐으면
원역보다는 나을거라고 조건붙이는거
근데 진짜 왕권 제대로 건드리는 김홍집내각이 안정화 됐다면 고종이 쓰러졌던가 하는 수준 아닌가
사실 오남이나 완용이가 내각한다고 기존에 하던거 그만둘지는 의문이고
>>182 김홍집이 열심히 비위맞춰주고 있는걸지도 모르지
갑오개혁에선 입헌군주제였던거 그 이후 광무개혁에서 어느순간 전제군주제로 스리슬쩍 바꿔버린 군주가 고좆인거 생각하면 안정화됐다면 고종이 어떻게든 뒷방갔단 소린데 이게 쓰러지는거 아니고서야 가능한지조차 의문임 ㅋㅋㅋ
>>182 ㅇㅇ 고ㅈ 성격이면 국가예산 이미조다 내수사소유하고 김홍집한테 예산안줌 이러고있을각
진짜 고좆새끼가 대단한게 저 인간 쓰레기 새끼는 이완용이나 오남이 자기 권력 건들면 갈아치워버릴각 낭낭하다는거 ㅋㅋㅋ
그러고보니 삼남은 이전 다이스표에서 5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였는데
이거 구체적으로 뭘까.
아니 근데 원역은 러일이후 무난하게 국권피탈과정이라 넘어간거지 군밤이 뒷방각 낭낭하긴 했어
ㄹㅇ 친일 예스맨 매국노 내각이 만들어질때까지 갈아치우는걸 멈추지 않을가능성도 충분함
전통적 사대부들이 보기에도 군밤이 국정이 개극혐 수준이라서
지금 고좆은 편집적인 반응보여도 이상한게 없을 상황임
요한이 천명대전 이겨서 민주공화국 만들었는데 안미치고 베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고ㅈ이 그대로 유지했단게 확정된 대한제국 헌법을 보자
제1조 대한국은 세계 만국에 공인된 자주독립한 제국(帝國)이다.
제2조 대한제국의 정치는 500년간 전래되었고, 앞으로 만세토록 불변할 전제정치이다.
제3조 대한국 대황제는 무한한 군권을 향유하니 공법에 이른 바
주7를 스스로 정함이라.
제4조 대한국 신민이 대황제가 지닌 군권을 침손하는 행위가 있으면 이미 행하였건 아직 행하지 않았건 신민의 도리를 잃은 자로 인정한다.
제5조 대한국 대황제는 국내의 육 · 해군을 통솔하고 편제를 정하며
주8과
주9을 명한다.
제6조 대한국 대황제는 법률을 제정하여 그 반포와 집행을 명하며, 만국의 공통된 법률을 본받아 국내 법률도 개정하고 대사(大赦), 특사(特赦), 감형, 복권을 명하니 공법에 이른바 율례(律例)를 스스로 정함이라.
제7조 대한국 대황제는 행정 각부부(各府部)의 관제와 문무관의 봉급을 제정 혹은 개정하고 행정상 필요한 각 칙령을 발하니 공법에 이른바
주10를 스스로 행함이라.
제8조 대한국 대황제는 문무관의
주11, 임면을 행하고 작위, 훈장 및 기타 영전(榮典)을 수여 혹은 박탈하니 공법에 이른바 신하를 스스로 선발함이라.
제9조 대한국 대황제는 각 조약국에 사신을 파송, 주재하게 하고
주12, 주13 및 제반 약조를 체결하니 공법에 이른바 스스로 사신을 파견함이라.
그만 알아보자
뭐ㅜ저거자체는 시대평군이긴한게......
2조 ㄹㅇ 시발 ㅋㅋㅋㅋㅋㅋ
일본만 보더라도 딱히 다를거 없고
솔직히 일붕이 입장에서도 고좆이 아군이라 못쳐내는게 피곤할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195 대부분은 의회는 있고 그 의회가 황제자문기관이든 장식이든 할걸
일단 이시대에는 프센징만 되어도 입헌국취급이란걸 고려하자
근데 저거 대한국 국제 자체가 러일전쟁인데
러시아 끌어들인게 고종이고
일제 이기면 국권피탈각 낭낭해서 된거
이때쯤가면 사실 사대부고 지식인들이고 민중이고
고종 평가 마이너스까지 쳐박힌 수준 아니던가
문젠 고좆이 지가 나라 말아먹고도 권력은 절대 안내려놀려고 했단거임
시대평균이라곤 하는데 헌법에 군주의 권리만 있고 의회권은 일언반구도 없는건 러시아정도라고 ㅋㅈㅋ
그 프센징도 쥐꼬리지만 법안을 입안해서 허가받을 권리가 적혀있다고 ㅋㅋ
대부분은 권리는 있는데 군주가 의회를 자문기관으로 쓰던가 장식으로 쓰던가 하는경우지 고좆같은 케이스는 적지 않나
명목상으로 자기권력 내려놓는 시도조차 못하게 막은게 고좆임 그냥 좆
본인이 나라말아먹고 전제권력타령이라 문제
구태라도 귀족봉건가지 뭔 전제여 암군이
고좆은 이미 그냥 명백한 암군으로 낙인찍힌지 오래라 ㅋㅋ
걍 명목상의 의회조차 안만든게 걍 나는 타협을 안하겠습니다임 ㅋㅋㅋㅋ
조선이니 귀족봉건정은 너무하고
양반의회? 관료과두정?
뭐 당시 어디 루트타고있었는지 생각해보면은......
그 프센징조차 자문기관인 의회는 있었고, 대부분 전제정치라고 하는 애들도 사실 의회가 장식이었지 존재는 했는데 고좆새끼는 ㄹㅇㅋㅋㅋㅋㅋㅋ
>>213 그야 국제부터가 러시아 배낀거라 ㅋㅋㅋ
아니 어떻게 의회를 장식으로라도 만들어서 민심 끌어들일 생각조차 안했지
솔직히 걍 그때 러시아 끌어들였으니까 겨우됐던거임
의회는 사실 만들려고 했는데 독립협회하고 그만.....
생각해보니까 러시아 끌어들이지도 못하는데 지금 군밤이가 뒷방안가고 버틸재간잇나 ㅋㅋㅋㅋ
>>215 중추원으로 의회 만들긴했음
공화폭도라고 한달뒤 폐기한거지
민심은 커녕 사족 여론도 씹은거임 하다못해 군밤이 밑에 어용들도 순수 전제권력 얘기는 못함
사족들이 구태인거지 눈깔이 장식이냐고
누가봐도 나라 망해가는데 암군에 권력몰아주게
민선의회도 아니고 황제가 뽑는 관선의회 만들자는데 공화폭도라고 탄압해서 진짜 공화주의자 만들어준 고ㅈ
솔직히 뒷방가려고 하면 친위쿠데타 각도 나오는게 군밤아닌가 싶으요
진짜 기적적으로 고좆이 김홍집 내각 그대로 유지시킨다고 해도 문제인게
이 시발새끼 정부 예산에 맞먹는 내탕금으로 해처먹고 있어서 나랏돈이 반토막남.
그리고 정부 계약 딸때마다 로비스트들한테 돈 겁나 처먹고 개쓰레기같은 계약 맺어줌
말 그대로 암덩어리 임
사족들이 다 알겠으니까 중추원확대해서 귀족 관선 의회 만들죠?
응 너 공화폭도의 전설 고 ㅈ
뒷방으로 보내려고 한다? 되든 안되든 쿠데타 갈겨서 조선을 나락으로 보내버릴듯
내탕금에 민씨 척족 생각하면
지금 일붕이가 고좆 조질까를 진지하게 고민해도 이상할게 없음
저 러시아식 전제군주제를 하려고 했던 인간군상이 얌전히 내려올까 쿠데타 시도를 해볼까하면 당연 후자 아니냐고 ㅋㅋㅋ
>>224 뭐 그건 사실 일본 때문에 재정권 싹 뺏기고 나서
심해진거라 이 어장에선 거기까진 안감
내장원 이전 내수사 부패가 심한건 그대로겠지만
사실 그 ㅂㅅ같은 계약도 뭐 당시 서구열강상대로 ㅂㅅ같은 계약을 안맺는다는기 가능한지부터 물어봐야
그냥 둠 > 나라말아먹음
뒷방에 치움 > 쿠데타
죽임 > 전국의병봉기
비선실세 > 그걸 허용할 군밤이 아니다
진짜 뭔 짓을 해도 문제밖에 안되는 참된 씹새끼..
갑자기 일본이 고좆을 뒷방보내려고하니까 고좆이 뜬금없이 다른새끼 손잡으려고 열강한테 이권 다 던지는 개같은 상황 나오는거 아니냐
>>229 일단 작중묘사론 징집은 시켜놓고 밥은 안준다는 환장짓묘사 나왔으니깐
의무만 최대찍고 권리안줌상태일거임
좀만 뭐같아도 안맺으면 그만이라는 선택지가 존재하는 대상을 상대로 제대로된 계약을 맺는건 세종이라도 힘들어
이 세카이 아관파천이 진지하게 고종이 이권도 국권도 모두주겠다 권력만다오 일수도 있지 않을까
근데 그러기엔 일본하고 고종은 이미 운명공동체가 되어서....... 막말로 천황가하고 혼담도 오가고있을거고
>>230 근데 고좆은 의무만 강조하고 지 내탕금에서 내보낸단 발상이 없었으니깐
고좆을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안됨
걍 저새끼는 갑자기 다른 열강한테 이권 다줄테니 권력만다오 시전할수도 있음 ㅋㅋㅋㅋ
을사조약에서 고좆새끼가 고민했던게 국권피탈문제가 아니라 지 권력이 날라가는거때문이었을거 같고
시대상 불평등조약이나 이권뜯기는건 못피하는데
책임은 안지고 책임자 팽하는 방식+권리 요구하면 조지기 반복이라 변명의 여지가 없음
열강들이 외교신뢰도 신경은 씀.
군밤급 대우는 곧 망할 어디 토후국 대우라 그래
고종의 총신이 극한직업 그 자체지
믿어준다고는 하는데 좀만 수틀리면 팽하고 죽거나 말거나 던져버리고, 구해주는건 돈바치는 새끼들 밖에 없음
>>243 뒷방보내려고 하면 친위쿠데타 갈길수도 있고 ㅋㅋㅋㅋ
솔직히 오남은 신지식인 평균이라기엔 너무 친일쪽이고 어느쪽이냐면 사남이 신지식인 평균에 가깝지.
당장 일붕이부터가 간도+요동 뇌절을 열강들이 넘어가줄지 의문인 상황임
러시아도 빠졌는데 니들이? 할게 뻔한데 영국이 감싸줄까?
열강들이 첨부터 민국 지지했음 모를까 원세개 지지하고 전쟁에서 패전한 시점에서
강하게 나가는건 힘들음 열강이 박살낼수 있다 없다 문제가 아니라 명분문제가 큼
여기 군밤이는 김홍집 못쫓아내지 않음?
쫓아내고 혁명 일어나서 단두대 가기 vs 유지하고 개혁해서 조선 그대로 유지하기
민국이 딱 5년만 인내하고 정부조직 제대로 설립하면
간도는 진짜 외교로 되찾을 수 있지
조선의 의견? 퍼펫이 말대꾸?
>>248 그 각을 자기 좆대로 보니 임오군란과 동학이 터진거라
>>251 친러루트 안하는거면 대가리는 있다는거니....
애초에 고종 자체가 김홍집 실각시킨다고 단두대 간단 생각조차 안할걸
각을 볼줄 모르면 뒷방이라도 들가야되는데 뒷방당할각은 날카롭게 알아서 선빵침
그저 좆 그자체
>>252 친러루트는 요한때문이었음
결국 지 권력에 위험된다고 하니까 안한거
난 개인적으로 참치들이 말하는거처럼 밑도끝도없이 굴었다면 차라리 나앗을지경이란게
고종 퀄리티라고 보지만...... 걔는 각을 안재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설프게 각을 봐서ㅜ문제임
윾의 플리즈 다이 그 잡채 ㅋㅋㅋㅋㅋㅋㅋ
요한 없었으면 바로 친러코인 탔을걸
걍 그 친러파 안들어간거 조차 미래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지 권력이 악화될까봐라 걍 각이 나옴 ㅋㅋㅋㅋ
>>252 안한다X 못한다O
그간 못한건 러시아가 요한을 사냥개 삼으려했고, 지금은 아예 극동에서 나가서 그런거지
아니 정확리는 어설프게 잘봐서 문제라고 봐야하나
월급 13개원 연체하고 사건담당을 빼돌린놈한테
맡겨서 조선에서 은근히 흔했던 임금체불을
수도직하 군대반란으로 외국군부르기 만든 군밤의 각
사실 임오군란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애당초 조선 재정이 좀 엉망이라 걔네 체불 흔하게 당했고
시전 삥뜯기나 장사같은걸로 벌충하던 애들임
>>261 z그러니까 쌀겨만 안줬으면 그지랄 안났을거다 이거지?
솔직히 일붕이도 고좆 ㅈ같아서 날리고 싶지만 못날리는 상황일지도 모름 ㅋㅋㅋ
파도파도 끝없는 고종의 괴담.
열강들이 사실상 원세개 지지한거 보면 민국승리인 이상 대가를 줘야 할텐대
한 불평등+조계지+조차지 폐지 요구하려나?
흔히말하는 개도국식 권한주고 알아서 삥뜯어라
월급 못준다가 조선 군대월급 베이스라서
체불은 큰 문제는 아니었음
임오까지 간건 "준다고 불러놓고 모래 줌" 개꼬움
그래서 원래 하던대로 매질 좀하고 시위함
근데 니들이 잘못해놓고 왜 우릴 체포해?
어 사건 담당이 빼돌린 선혜청 그놈?
신식군대 만든다더니 우리 팽하고 죽이려고 한다!!!
진짜 뒷방보내려면 쿠데타 갈길거 같고 권력제한하려고 하면 실각 시키려고 하고 롤모델이 러시아식 전제군주제인 암군은 일본도 개좆같다고 하지 않을까
>>267 반반이겠지 드디어 근대화한다고 좋아해주는쪽이랑 암군극혐하는쪽으로
>>265 아마 열강들이랑 합의해야하지만 전부 없애는건 무리고
김빼기로 간도정돈 내주라고 일붕이 압박할 수 있음
>>268 저때 조선도 관세주권 있지 않음? 중국은 관세주권 없었나?
>>269 전자는 조선에 최소한 없을듯 ㅋㅋㅋㅋ
뭐 친일내각에 국왕부부가 친일로 나온이상
일본도 원역식 무리수 해관세 압수는 안하겠지
이 정도 꽌시면 손문 딸 2명이라 요한 아들 2명 서로 결혼하는건 무판정이어야 한다
마침 요한은 2남 1녀고 손문은 1남 2녀네
>>274 오히려 친일내각+동맹국(웃음)이라서 일본이 쌀수급과 광물수급 위해서
김홍집등 친일내각 이용해서 20년빠른 광업현대화와 산미증식계획 했을수도 있음 ㅋㅋㅋㅋ
>>277 고좆: 어 그거 내 권력제한하는거 아닌가? 김홍집 실각빔
>>277 ㅇㅇ 원역은
조선 내 행정력이 1918년까지 존재하질 않아서
걍 던져두고 방치한거라
일단 조선정부가 제대로 존재하니 농업 광업개발과
세수 근대화정도는 하고 있을거임
>>278 원역군밤이도 저정도는 하지않았나? 실각 까지 나올정도는...
>>280 저거하던와중에 고좆 심기 건드려서 붕 떠버릴수 있담소리긴 함 ㅋㅋㅋㅋ
지금 호법군 강함은 요한 직계는 거의 홍군 프로토 타입일테고
나머진 신사층 의용군 수준일거긴 한데 일단 군통수권자가 제대로 박혀서 다행이라 해야할듯
군밤이 하고 싶어도 사족이 우사미눈이라 ㅋㅋ
>>280 원역의 세금 800만보다는 훨씬더 높으려나....?
여기 어장 조선 세금이 800만인건 암만봐도 말이 안되서
괜히 민씨척족만 끼고돈게 아님 군밤이가
구 시대 사족들이 보기에도 국정 개판이라
멋대로 하다가 진짜 양반 귀족의회정 될수 있어
러시아가 방빼 시전하니까 반항 못하고 해산된 거 보면
호법군의 전투력보다는 요손 브라더스의 협기에 압도당한 현지 북양군 사령관들이 투항한게 아무래도 더 큰 것 같음
애초에 친위쿠데타 그거 확률이 높지도 않은거 난 권력 안놓겠다면서 굳이 갈길확률 높다고 생각함
세금 800만?
>>287 애초에 홍군 할아버지라도 그상황에서 러시아에 저항하는건 불가능했음
꾸준히 민심 조졌다는 다이스 걸렸음에도 요한 오기 전에 이미 손문에 모집한 호법군이 있었던 거 생각하면
원세개가 아주 공공연하게 나 황젝가 될 거다 떠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이세계선에서 대역주인공이 요한을 어떻게 대할까? 죽어도 군주제에 찬성할위인은 아니란건 알테고
대한제국 재정세입이 연평균 800만원쯤 됐음
>>288 난 별로.......애초에 그렇게까지 각을 못봤으면 진작에 반정으로 나가리됐겠지
>>287 그... 러시아가 물풍선인건 열강기준임
방빼당한건 당연한거
호법군이 한 1~2만 갈아버리니까 단기서 파벌이 안 그래도 원세개 황제 운운하는 거 꼬왔는데 잘 됐다고 투탕하고
북경에 남아있던 풍국장 파벌이 원세개 목친게 진상이지 않을까 시프요
일단 다른건 몰라도 수십년간 제위유지한 인간이란걸 고려하자고 군밤이는
냅두면 확실하게 초강대국1위 달성한 중국에게 눌려지내는 반도태생이면 요한을 회유하려할까 무당일떄 죽이려 할까?
>>294 원역은 걍 반정당하기도 전에 국권피탈된거 아닌가 싶음
>>287 러시아에게 방안나간다면서 저항했으면 ㄹㅇ 판정없이 뒤지는거 아녔나? 아니면 5가 겨우 탈출이거나 러시아가 ㅄ이여도 열강임 일단 군벌따리가 이길수 있는게 아니야
수십년동안 그런 ㅈㄹ들을했는데도 왕자리 유지했단건 어쩄든 자기권력 보전할 능력까진 있다고 봐야겠지
뭐 상대가 ㅄ같은감도 없잖아 있긴한데.........
그리고 그 때 군밤이 병신짓을 했어도 사실 어떻게 군밤이라도 같이 가는게 더 나을수준으로 외세 패악질이 심했고
그전엔 민비가 어그로 다 끌었던것도 크지
얘가 주도적으로 병신짓을 했다 이건 걍 1890년대쯤 아닌가?
외세패악질이 심해도 군밤이 ㅈ나게 ㅄ이엇으면 아예 좀더 유능한 왕 모시자며 머리 갈라버렸겠지
>>307 그전에는 패악질 민비한테 외주줬을걸
외세개입이 어느정도 수준에서 단일선으로 정리된 이상
군밤이가 또 전횡하다가는 진짜 뒷방각 낭낭함
민비도 안죽어서 비참한 죽음으로 묻히지도 않음
여기 고종 일본이 뇌절해서 국권피탈 안 하고 위성국으로 만족하면 그닥 까일거리가 있나
갑신정변은 김옥균 뇌절되는 거고 동학농민운동은 원 역사에서도 80년대 들어사 재평가 받는거고 그 이전에는 그냥 폭동이었음
그나마 임오군란?
>>308 그 외주주는것도 능력인지라 국정에 도움이 되냐면 아니란게 문제지만
고종 생애중에 몇년간은 대원군이 대리청정했고 실권 되찾고는 민비가 고종 등에 업고 패악질 부렸고, 그 이후에는 의회가 아닌 서양 기술따라가려고 노력했고
정확히 말하면 지 권력 위협받은적이 갑신정변 임오군란 말고는 갑오개혁 이전 없지 않나?
군밤이도 이제 늙은거 생각하면 좀 사리지 않으려나? 원역에서도 헤이그 이후부터는 딱히 아무것도 안하지 않음?
>>307 그거 세도가들이 유능한왕씨들 죄다 거세해서 가능한게 아예 왕씨 갈아버리는방법뿐이야
애초에 갑오개혁 김홍집 내각 들어서려고 하니까 지 권력도 위험해졌다 였을거 같은데
>>311 그전부터 사족들은 외척인 민씨만 끼고
대놓고 지방관직 팔아서 나라망친다고 욕 많이 했음
>>313 흥선군이 고종 친정 시작하자마자 한 게 민승호 폭탄테러였...
>>317 왜 아느느거 없는 철종이 올랐으며 세도가 기간동안 유능하다는평가를 받은왕족들이 의문사나 역적으로 죽임당한게 얼마며
흥성군이 왜 상갓집 개새끼했는지 생각해봐
>>320 그니까 민비한테 패악질 외주준거지 ㅋㅋㅋㅋ
원역 구한말 망하는 과정이 워낙 드라마틱해서 그렇지
군밤이 친정 방식 자체가 정상인이 보기에는 눈썩수준
그리고 이재선 추대 시도도 있었고. 고종 왕권은 지극히 불안정했음.
>>321 그거 그냥 야사내지 순수하게 손이 귀해져서 아니던가 애초에 세도가 특성생각해보면 왕족들 죽일입장이 아니여
결국 고종 자체의 밑바닥 인성이 나와버린건 생각보다 얼마 안되지 않나 싶음 ㅋㅋㅋㅋㅋ
지 권력만 축소 안되면 걍 외주주는데, 지 권력이 위협받으면 진심고로시 쳐버릴 군상이 군밤이라고 생각하는데
대원군 부부가 완전히 권력층에서 아웃되고 외국인 선교사 만난 자리에 이게 다 신료들이 이간질해서 그런거라고 했다지만 글쎄
그러고도 아무것도 안하는 무능한 암군취급받은게 레전드긴 한데
>>326 거기까지 숨겼다는거자체가 권력유지능력 아닐까요?(쓴웃음)
군밤이는 그나마 좋게 평가할게 당대 기준으로 서양 문물 ㅈ나 좋아하는 얼리어뎁터와 대한제국,군복,한성등에서 보이는 예술적 감각 아님? ㅋㅋㅋㅋㅋㅋ
임오 이전 국정도 사족들 여론 굉장히 안좋았음
민비가 죽어야 민비한테 떠넘기고 비극도르를 하지
원 역사 고종 vs 원 역사 고종보다 품성은 좋았는데 극렬 위정척사파라서 일체 개화시도 안 한 평행세계 고종
과연 어느쪽이 높은 평가를 받을까
닥후 나라는 안망한다
지금 간도를 처먹었는데 괜히 주모 국뽕이없는게 아님
? 더 빨리 망할 텐데?
일단 고종을 보면
대원군 시기= 권력이 대원군한테 있음
친정시기= 민비한테 외주줌(권력은 자기한테 있음)
개?화시기= 행정개혁임
갑신 임오군란= 걍 반란이었지 권력자체가 침해당한건 아님
암만봐도 지 권력이 없어진다는 생각이 든건 갑오개혁 이후인거 같은데, 그 이후에 광무개혁에서 전제군주제 드립친건 걍 쉴드의 여지가 없는거 같은데
>>335 주모 국뽕 나오려면 일본군과 협동해서 베이징따고 자금성에 태극기 올릴정도는 되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330 정확히는 자기 밑바닥까지 드러날 일이 없었단게 맞지않나 싶음
간도 먹었다는 뽕을 하층에 공유하려면 그에 맞는 사상이 필요한데 보통 공화주의가 그 기초고, 그런데 그 공화주의 때려잡고 있으니
임오군란 때 요구사항이 대원군 복귀였는데 권력 침해가 아니라고 하면
그때까진 권력에 미친암군이 아니라 일안하는 암군포지션이 고종이지 않았나 싶은데 ㅋㅋㅋㅋ
여기선 요한이 있어가지고
지 권력 뺏길까 봐 더 그러고 있는 거라
그나마 외국군 불러서 진압해버렸고 갑신정변도 쿠데타라 ㅋㅋㅋㅋㅋ
반란자체가 권력침해인데.......
반란보다 군주의 권력을 무너뜨리는 위협이 어딨다고ㅋㅋㅋ
>>346 아니 그래서 외국군으로 진압한것도 티가 덜난단소리지
>>344 지금 지권력뿐만아니라 요한이 은근히 타협이 없어서 모가지 커팅식 은근히 많아
그래서 진지하게 권력이전에 목숨이 문제일거라
웃긴게 조선은 그 식자율가지고도
에스닉이 탄탄해서인지 만민공동회즈음 부터는
유사 민족주의 나왔음
상식적으로 고종업보인거 감안해봐도 군란일으키고 정변일어나는게 고종 권력을 존중해서 일으킨 사건이던가?
임오군란 = 니 애비 데려와
갑신정변 = 너 도장만 찍어라
이거는 고종이 아니더라도 그냥 평범함 임금만 돼도 누구나 똑같은 반응 보임
사실 그리고 반란이야 권력이전에 걍 때려잡아야하는 역모요소지 권력에 미쳤다 이게 아님 ㅋㅋㅋ
여기선 친일반러 만민공동회도 군밤이가 친일이라 포섭되지 않았나? ㅋㅋㅋ
고종 옹호가 안되는 부분은 그게 자업자득이란거지
그걸 탄압했다 자체가 아니지
그래서 갑오개혁에서 입헌군주제 드립을 쳤는데, 그이후 광무개혁에서 전제군주제 드립쳐버린게 고종 권력욕 잘 보여준다 생각하는거도
,,イ⌒ ,,。-―-<,,_ ,,r-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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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乂/ i i__,,-‐-∨ ,,r=ミ、 .ii Ⅶ
∥f .i j .j. `ヽ‐-∨ ` ii i} ,,r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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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从\{ j/ヾ ツ i(Y)\__,,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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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ー'' ./ /_{_<x≦/ _/ ´ .,,。-‐''''´
ト、,,_>'´ .〕ih。イ ./ニ/三/三/ ー-イ¨''''< _,,斗-ミ 멸청복명!
\___/ /''Yヘ/ / //三/ニニ/ ` ̄´ ノ
/ >'⌒三ノ / ∧j三三/ニニ/ ー--‐ x ーァ‐-。,,_,,。-‐''´ 중화광복 시대혁명!
/ /三≠央=./ {三三三{ニ/ \ i ∨
.,ィ / /三∠//∨∥ヘ、}ニ>'''''¨´ /- 、 _,,,,,,_ { ヽ
∥ / //三/ ./:/` ̄ .i三三ニヽ,,_ _,,。イ≧=≦三三ニニ≧≦三ii⌒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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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Nく` 、\ { `ヽ.\ ,゙ / / >제국주의자들은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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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그럼 북양군으로선 구태여 만청을 위해 소명을 다해야할 이유가 없었다.
사방에서 중화민국 복권을 부르짖는 의군이 궐기하는 가운데 북양군은 서태후 등 만청 조정의
애걸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키고, 끝내 러일 양국이 공화파 혁명군의 서양인 살해와 조계지 습격을
핑계로 북경의 허락을 생략한채 몸소 진압군을 보내어 이들을 유혈진압하기 시작했다.
곧, 이 뒤틀린 역사선의 의화단 운동이었다.
▲――――――――――――――――――――――――――――――――――――――――――▲
여기서 서양인 살해와 조계지 습격은 어떻게 하련지.... 분명히 우리 열강친구들이면 청구서 들고 올텐대
애초에 임오군란이나 갑신정변이나 그게 역모라 때려잡은거지 권력욕에 미쳐서 때려잡은건지 구분을 못할수준의 문제 아닌가
뭐 평범한 임금이라면 임오군란이든 갑신정변이든 일어나기 힘드니
뭐 그동안의 인생궤적 고려해보면 그런 생각안드는것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참.........
고종같은 인간이 다른나라에도 없었던건 아니었고
전제군주야 그렇게 교육받았으니 그러려니하는데 전제군주한다시고 하는게 정통성 약한데 숙종짓하려니 한심한거
동학도 임금 입장에서는 그냥 반란임. 동학 농민 운동 재평가된 것도 얼마 되지 않았음
임오는 터진 자체가 병크고,
거기서 청군 부른게 문제지 진압했다가 문제는 아님
아무튼 그게 고종이 권력에 미쳐서 쟤를 쫒아내야겠다급 사건은 아닐거고, 그 이후부턴 진짜배기 국권피탈 과정이라 고종이 문제가 아니지 않았나가 내 생각인거
아니 그러니까 내말은 고종이 참치들말대로 밑도끝도없이 지르는 인간이엇으면 그거 진압조차도 못하고 그대로 짤렸다는 이야기라니까?
본제로 돌아가서 얘기하자면?
당대기준 청군 불르는게 맞다 소리 하기에는
고좆이 청군 운떼자마자 신하들이 기겁함
애초에 고종 저새끼 권력욕에 미쳐서 쫒아내야하는거 아닌가 각잡았을땐 이미 늦은 시점 아닌가 생각하고
고종을 제일 곶답게보는건 결국 지손으로 중안군해체 연발하게만든게 문제지 ㅋㅋㅋㅋㅋ
밑도 끝도 없이 지르는건 아닌데
지 나름대로 머리 굴린게 나라를 개작살냄
>>365 그 밑도 끝도 없이 지르는 상황이 안나왔다고 생각중이니까 그런거임
임오군란이 저기까지 커질 일 자체가 아니었음
여기서 군밤이는 원역과 다르게 간잽이 외교+숙종짓(신하 막 짜르기)는 안하지 않았나? ㅋㅋㅋㅋ 그래서 양반들은 싹다 군밤 지지잖너
사실 그리고 고종 자체가 뒤도없이 지르는것보단 자기합리화하면서 지르는거라 더 악질임 ㅋㅋㅋ
거기까지 가면 그냥 고종4수준이란 생각밖에 안든다 그건
지금 4가 없던시점에서 군밤한텐 짜게 식은거고 일제가 대한의 큰형님이라고 생각하는게 중론 아닌가
근데 어장 초반에 고종 헤이그 특사 파견 비판은 진짜 억까였음. 을사조약 다음인데 공식적인 신임장을 어떻게 줌.
왕들의 권력이 명분상 무한하니 뭐니해도
실상 친위세력을 컨트롤하는건 ㅈㄴ 조심해야하는데
군밤이 이 새끼는 그걸 개좆같이함
결국 자기가 권력지키겠다고 뇌굴려서 생각하는게 나라를 어캐 작살낼지 모른다는게 고좆의 가장큰 문제점이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상사중 제일 ㅈ같은유형인 무능한데 부지런한상사의 겨웅지
뭐 임금인 이상 자기 권력 소중한거야 그렇게 안하는게 더 곤란한 존재이긴한데 걔는 그걸 하는 과정이 문제이긴해
군밤이 죽고 순종 즉위해야 기대해볼만 한가...?
지딴엔 뇌를 굴러서 이거면 되겠다고 지르는게 결과적으로 그게 걍 밑도끝도 없이 질르는 수준이거나 그것보다 못하는 결과가 나오는게 고종아닌가
사실 어느 전근대 임금이 자기권력 소중히 안하냐구...... 중요한건 그걸 어떻게 소중히 여기냐는거지
갑신정변이나 임오군란도 닥치고 때려잡아야하는건 맞는데 자국군 못믿어서 외국군 불러온게 ㅋㅋㅋㅋㅋㅋ
>>383 그떄쯤이면 농담안하고 진짜로 일본2중대로 바귀거나 그전에 공화로 왕실끝장나
그래도 그때까진 종묘사직 지켜야한다고 자위라도 할수있지 광무개혁 시발 ㅋㅋㅋㅋ
>>386 뭐 그 자국군이 반란일으킨 상황이긴해........ 근데 그런 상황이라면 책임자내놓고 시마이하는게 최선이란게 문제지
여기 군밤과 대한제국은 임오-갑신-동학 터진 시점에서 사실상 로또 1등 당첨된 수준으로 ㅈㄴ 잘나온거 아닌가....? ㅋㅋㅋㅋ
아까도 썻지만 임오군란이 최악이었음 저거 저렇게 커질일이 절대로 아니었다니까
신하들을 믿었어야지! = 신하가 김옥균임
이게 조선의 비극이었다고 생각한다
순종오르는상황자체가 친일을 넘어 매국이 오히려 민족을 살린다가 대세가 되버림
>>389 임오군란은 걍 타협이 안될수준이긴했음
뭐 신하라고 정상은 아니긴하단것도 문제긴해.......... 아니 어떻게 그 조선에서 유신한다는 생각을 하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32675>34"하얼빈 철군으로 피의 일요일에 준하는 위신추락을 경험한 러시아 제국"
이제 보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니 니키니키게이야...
러일전쟁은 쿨하게(?) 맞짱 함 뜨고 코피 터져 물러나기라도 했지...
>>392 암군이 나라를 망치는데 그 암군이 역적밖에 안보여서 나라가 망했느니 소리를 해도...
>>393 군밤이 자연사 하고 순종 계승 말하는거...
대원군 불러오는게 조건이었던걸로 아는데 대원군은 고종한테 무슨존재인지 생각하면 걍 니는 나가 뒤져라 이수준임
>>397 김옥균은 여러가지 기준으로 봐도 노답인거 맞어......
구한말은 인재가 없어서 망한게 아님 최종 인사권자가 고종이란 암군이라 그 인재들이 죽거나 좌천되거나 타락한게 문제지
>>398 그러니까 하는말 곶이 커피먹고 죽은게 19년인데 그것보다 더살각넘쳐나
타협이라고 하고 대원군 막부의 천황노릇이나 하라는 소리고
이상이 좋으면 뭐하냐고 그걸 실현하는 과정이 이뭐병인데
암군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 갑신정변 이전까지 내탕금 털어가면서 김옥균 일파 지원해줬음
임오군란 터지기 친정시기 : 외척 끼고돌고 지방관 매관매직해서 상납받기
여기서 이미 전근대 기준으로도 망국테크 씨게 밟은거
밀어준게 김옥균이면 용인술에서 총체적으로 실패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고종이 내탕금까지 쥐어주면서 일본이랑 잘 쇼부봐라고 했는데 돈은 돈대로 날리고
성과 없어서 비판 들어오니까 이게 다 친청 수구파 때문이다! 했던게 김옥균임
뭐 어찌보면 조선이라 나라의 신뢰란 자원이 어지간히도 바닥났다는 증거일지도
그러니까 조선 전체 인사권을 쥔 왕 인재풀이 개판인건 왕 본인 문제 아님?
여기 군밤이는 자기대에 공화혁명만 안터지면 좋게 평가 받는거 아님? ㅋㅋㅋㅋ
공화혁명 안 터지는게 판타지다
신뢰란 자원이 바닥났으니 군주도 그모양이고 신하도 그모양인거지
막상 진짜 개화 반대하는 세력은 산림이고 그 수구파도 분명 개화파였는데 내 편 아니니까 사대당이고 수구파됐음
결국 신하가 문제라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고종의 변명거리 이상이 못됨 ㅋㅋㅋ
걍 용인술의 총체적 실패 아닌가
숙영정으로 이어지는 왕권강화콤보로 당파자체가 개박살나고 남은게 외척뿐인 상황에서
사다리차기 개같이 들어간게 100년을 넘어버리면 터지는거지
>>416 그렇다고 순수 고종의 노력만으로 그렇게됐단것도 뭣하긴하니까
이미 임오군란 전 부터 괴담만 터지던게 고종 친정인데 뭐
조선의 가장 큰 문제는 그 고종이 개화파에 가장 큰 지지기반이었다는 거임
그때 조선 일반 민심은 그냥 개화하기 싫다였고 이 부분은 꽤 무시되지만
누가 지방관 매관매직 돌리면서 상납 받아 온사방천지 부패도 올리라고 협박이라도 함?
하얼빈 철군이 피의 일요일급 위신추락인게
칭챙총들 시위+영국을 비롯한 타 열강들 협박에
싸워보지도 않고 걍 물러나서임?
대체 이반들은 얼마나 스트롱맨 좋아하는 거냐고...
그냥 김옥균까지만 보면 고좆에 동정의 여지가 있다고 쳐도
그뒤 행보가 좆 그자체인데 쉴드 칠게 없다
다시말하지만 임오군란 병크가 너무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고종 친정은 그 전부터 괴담이었음
걍 억울하다고 하기엔 고종 친정시기는 대원군 경복군 증건으로 조져먹었던걸 친정시기 내내 했을수준의 헬지옥이고
그런데 옆나라들이 개화로 개판되가는거보면 진짜로 열기싫긴해 특히 천조국이라는놈들이 아편에 찌들어서 스스로 망하는꼴보면 더더둥ㄱ
군밤이는 심미안+서양문물 ㅈㄴ 좋아서 얼리어뎁터 말고는 긍정적으로 평가할게 없는....
그여파로 친일파들을 매국노로 만들긴햇지 ㅋㅋㅋ
신하탓 하기엔 걍 지 친정시기 전체가 괴담인데 이게 전부 신하탓이면 변명거리지 ㅋㅋㅋㅋ
>>422 대원군이 동백전 가지고 장난치면서 협박함(반쭈 아무말)
세도가문이 백년 가까이 하다보니 지방에 제대로 된 행정 인재 자체가 안나오고,
문관이든 무관이든 안동 김씨 아니면 운용 지식 아는 사람이 없음
애초에 식민지가 아니었을 확률이 정배인 국가를 식민지로 만드려면 매국노 이전에 군주조차 총체적 난국인게 맞음
>>423 다른것도 아니고 나폴레옹 떄려잡던(웃음) 러시아가 다시 저 혁명 외친놈에게 밀려났으면 뭐
내가알기론 민비가 개지랄떨었던게 팩트인데 그게 고종묵인없이 민비가 고종 뒷방보내서 했을 가능성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뭐 좋게쳐도 임오군란이 리미트여
그거 지났으니 운빨이 터지지 않는 이상....
>>433 고종 친정쯤되면 식민지에서 벗어나는게 거의 불가능 아닌가..? 흥선대원군이 당백전,청전으로 조선 경제 개씹창내놓으셨다고 하던대
>>432 그 탓하기에는 그 인사과정이 유독 개판된게 군밤이 친정시기야...
대놓고 요직 민씨만 돌리면서 뇌물파티 하는거 괴담천지 된게 뭔 세도정치 탓임
그래서 대원군이 완전히 안동 김씨 조지지 못하고 수장이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 식으로 타협해야했으니
민비 패악질이 안동김씨 좆지랄 저리가라 할정도로 개막장인걸로 아는데 그걸 고종 묵인없이 가능했을 확률을 구하기오(배점: 그런거 없다 게이야)
ㄷㅁㅋ
백번 봐줘서 대원군 권력욕 노망 헛짓거리때문에 사람 못믿었다 변명해줘도
그래서 그 민씨가 유독 악질 부패관료 많았던것까지 군밤 탓이 아니라고 할수 있나
민씨가 요직 독점했다는 건 매천야록 피셜인데 막상 당시 인사기록 보면 전체적인 구도는 대원군 시절이랑 크게 안 달랐음. 대원군 사람 몇 자르고 거기에 여흥 민씨 넣은 정도지.
그래서 선혜청 당상관 민겸호가 구식군인들 능욕하고 다시 사건정리 담당관 된게 괴담이 아님?
조선 멸망으로 이어지는 효시가 민씨가 빠지질 않는데 문제가 없긴 세도정치 내내 저랬으면 세도정치도 진작 망했지
여흥 민씨가 모든 관직을 독차지 했다는게 오류라는 거임
여흥 민씨가 유능했냐와 별개로.
갑자기 모든 관직 독차지는 또 어디서 나옴 ㅋㅋㅋㅋ
>>447 결국 민씨가 탐관오리 컨트롤 유가한건데
'대놓고 요직 민씨만 돌리면서 뇌물파티 하는거 괴담천지 된게 뭔 세도정치 탓임'
별 차이가 없는데 패악질은 대원군대비 폭증이라면 대원군때 됐던 관료단속 민비시절에 오히려 패악질 조장했단소린데
그런 주장이면 오히려 민씨가 더 악질인거
결국 대원군 시절에는 어느정도 가능했던 관료견제 민비들어서니까 개같이 붕괴했다 수준인데 이게 오히려 더 까는거 아닌가
현대 일본도 50년 넘게 자민막부였다보니
야당은 지자체장 레벨이면 몰라도 국가 레벨의 정권 운용능력이 지리멸렬하단 소리 나오던 판이고
기껏 민주당 정권교체했지만 얼마 못가 도호쿠 대지진에 후쿠시마 사태...
그럼 100년 가까이 장김 세도 굴리다
대원위 섭정 체제 찍고 이것저것 손봤는데
그것조차 국왕 친정 선언으로 뒤엎어진 전근대 조선의 인재풀과 얘들의 정권운용능력은 흠...?
본편 시작했다!
도모모, 혁명뽕이 차올라 대충 만들어봤습니다. 호이 뜨노 슈퍼이벤트 - 호법군의 북벌 성공입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고, 어장주님 파이팅.
---도마선---
이런식으로 가족재회를 보고 싶지 않았다!!!!
아니 진짜 뭔데 ㅋㅋㅋㅋㅋ
오남이 개쩌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가족재회가 왜 이딴식이냐궄ㅋㅋㅋㅋㅋ
오남은 강팀충이었습니다
진짜 신념형 강팀충 ㅋㅋㅋㅋ
나약한 나라는 흥아론을 자처할 수 없다 음 ㅋㅋㅋ
친일파가 아니라 찐흥아론자라니. 무시무시한 신념범이다.
강자에게 복종한다 오직 그 생각 뿐이었다
어찌보면 사남은 소시민답고 오남은 그 요한의 가족답고 ㅋㅋㅋㅋ
오남이는 진짜다
오남같은 케릭터가 있었는데 뭐지? 여포였나?
근데 어장에 혈통빌런같은 사람 있음? 뭔가 지속적으로 대한제국 빨고 독일빨고 독프협력같은 말도안되는 쌉소리 싸재끼는 사람 있던데
>>466 아 안중근의사님도 저케이스였다고ㅣㄱㅋ
지금 조선민심 대변하는 4남이 그꼴이면
일붕이가 수탈 풀로 못돌린다=군비 감축했다임
진짜 제일가는 현자는 차남이 맞는 거 같다. 전부가 보이니까 어찌할바를 모르고 우왕자왕하다가 누군가가 속죄하고 살풀이를 해야 한다! 는 결론에 도달해버린...
생각없는 매국노처럼 보였던 오남은 언제나 한발 앞서있는 통찰안으로 보이고,
은거기인같았던 사남은 시대에 뒤쳐진걸로 보인다.
언제나 빌런이 튀어나오지 특히 유카리어장은 많아
요한이햄외에는 진짜광기는 못볼줄 알았는데
설마거기서 또다른 찐광기를 볼줄은.....
그러고보니 완용이도 기회봐서 친중에 선을 대려할거 같은데.
오남마냥 신념형은 아니라서 재산 포기하진 않겠지만 뒤에서 은근슬쩍 접촉하고 있을 듯
까놓고 이미 아시아 해방은 상수에 가까워서 프랑스가 발을 빼고 자치론으로 살살 달래는거라서 틀린건 아님
>>471 질문빌런느낌으로 쓸데없는 질문으로 어글끄는 독뽕 있음
다른건 몰라도 독프협력은 희대의 개쌉소리였다
솔직히 말하면 안중근 의사도
일제가 저 정도만 해줬으면 일제 옹호할 시대상임
오남은 사실상 본인이 정답을 창조해내지는 못하니까 조선민족을 위한 정답이 뭔지를 헤메고 있었던 거고, 일본이 답이 아닌가벼-> 누가 답이지?-> 형님인가! 싶으니까 가서 꿇은 거ㅋㅋㅋㅋㅋ 강팀충말고 열성적인 제자라고 해주잨ㅋㅋㅋ
요한: 아니 나 혁명병자 아니라니까?? 일 끝나면 미국으로 돌아갈 거야
나로드니키: 미국 인민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혁명을 전ㅊ파하겠다는 뜻입네다 동무
오남: 아항 글쿠나!!
미국: 미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지금 같은 패턴은 청구어장이후 나온듯
그리고 프리레닌 ㅋㅋㅋㅋㅋㅋㅋ
사남은 그냥 신중한 소시민이었고, 오남은 신념형 흥아론자였다
오남이 선구자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조선 민중 누가 그래서 간도 포기해?라는 질문에 그래!라고 할 수 있을지는
사남은 민족주의자고 오남은 범아론자인거지 뭐 누가 좋고 나쁘고는 아님 만주뇌절이 제국주의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지
걍 그 빌런새끼는 알자스 로렌이 뭔지도 모를거여
오남햄 이래놓고 미국까지 따라오면 진짜다
지금 미국조차 서부에서 터진 거 생각하면 그냥 중국 주변은 싹 다 혁명 터진다고 봐야할듯 ㅋㅋㅋ
청구어장때는 죄다 서로의 슈퍼스타를 위해 날뛰던시기라서 눈에는 잘 안띄었는데, 그후 이한어장때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했던걸로 기억함.
오남은 저거 친일한지 20년된 성골인데 저렇게 갈아탈수 있긴 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남이는 기회주의자라기보단 어장주말처럼 찐사상범 흥아론자지.
친일파가 아니라 범아론자였수다 라니 다갓쐑 ㅋㅋㅋㅋㅋ
>>495 모든걸 다 갖다버리고 갓다잖아 ㅋㅋㅋㅋ
자기 안위를 위한 것도 아니고 친일파로 그동안 다져둔 거 다 버리고 이러니까 오히려 신기하네 ㅋㅋㅋ
오남이햄이면 가능하겠지 그깟간돜ㅋㅋㅋㅋ
>>493 나폴레옹의 재림이 괜한 걱정이 아니었지 ㅋㅋㅋㅋ
미국은 공화당 급진파 부활이라니 유럽 정세 넘후넘후 기대되네염.
이한어장 때처럼 유럽이 리드하는 세계에 대적하는 중화 메타 건웅?
지금 머한제국은 열강들 하청 을 밑의 2차하청 병이긴 한데 입지가 반혁명 방어선 최전선이라서 을이 멋대로 못 다루고 원청들 관심 한몸에 받는 상황인 것. 그래서 나름 배려란것도 받고 일붕이는 오히려 퇴보하고 하니 사남은 행복해하고 역으로 오남은 저런 결론 내린거일거고.
>>485 캘리포니아 : 성 요한에 신의 축복 있으라!
하 흥아가 있는데 돈같은 물질적인 기쁨에 얽매이랴?
>>490 그 조선이 유일하다시피한 제발 뒤져줬으면 하는 한반도계 국가라 글치
강팀충도 20년 묵히면 신념이 된다
근데 서방애들 보기에 얼마나 쇼킹했길래 나폴레옹(진) 취급이야? ㅋㅋㅋㅋㅋㅋ
당장 관전무관이든 기자든 전쟁장면 목격했을건데 이정도 쇼크먹은거면 진짜 북양군이 허접한거랑 별개로 압도적이긴 했을거임
오남 : 그저 조선이랑 청이 개노답이라 희망이 일제에만 있어서 친일을 했을 뿐.
>>498 모든걸 대가로 바쳤으니 한번은 용서가 되겠군
그리고 혹시나했지만 멘셰볼셰 뜨자마자 확정난 프리레닌 ㅋㅋㅋㅋ
>>487 레닌은 공산주의자니까 공짜가 맞다(아무말)
사남이는 평범한 조선 민족주의자고
오남이는 신념형 흥아론자였던것
미서전쟁 후 필리핀 독립 생존 원찬스인가
ㅇㅇ 이 정도로 경계하는 거 보면 단순히 북양군이 모랄빵 나서 우수수 무너진 건 아닌 모양임
혁명의 프리렌일줄이야
진짜 레닌햄 루스끼 터지기전에 연습하고간거냐고 ㅋㅋㅋ 여기서 적백내전터지면 볼셰가 말도안되게 유리할덧? 중화대륙을 배후지로 했는데
조선은 왜 다이스가 잘 나오는걸까 ㅋㅋㅋㅋ 이것이 다 갓의 의 지?
그야 일붕이 식민지 확보를 흥아론자들이 지지한게 유일한 희망 일제를 키워주자인데
찐으로 서구열강이 두려워하며 물러난 동아 큰형님 떴는데 변절안할리가
>>515 나폴레옹소리들었다는건 보병의 기동력으로 후티어전술햇다는거라 ㅋㅋㅋㅋ
이러면 진짜배기 혁명범들이 전세계에서 중국으로 모일거라 기술발전도 의외로 빨라질거같은데
근데 그러면 레닌 쟤 실무경험 몇년이냐
>>495 오남 입장서 친일한지는 20년밖에 안됐는데 요한이 큰형인지는 자기 인생 전부인데ㅋㅋㅋㅋ
진짜 연재 시작때 다이스 99 뜨고 계속 요한이 견제들어오는거 ㄹㅈㄷ
북양군이 누가 봐도 추하게 무너졌으면 조금 우수한 원숭이가 미개한 원숭이 이겼다 이 정도 감상일거라
당장 요한도 자기가 아무르에서 쌓아올린거 다 태워서 혁명가 인증 받았는데 오남도 친일하면서 20년간 쌓아올린거 싹 버렸으면 진심은 인정받을걸
그리고 확실한건 러시아 연착륙 못하면 중국에 있는 빨갱이들이 혁명전파 갈긴단 소리 아님?
진짜 원시고대마오 ㅋㅋㅋ
일제가 뇌절하기 전까지는 저런 지식인들이 많았지
여기는 일제뇌절할 수 없지만 중화민국이 있어서 ㅋㅋㅋㅋ
사남은 어리둥절 하겠다. 전부터 친일하라고 그렇게 뭐라하던 오남이 갑지기 모든걸 보리고 큰형한테 간거 보면 말이야
진짜 요한 1만명이 북양군 10만 싹 갈아버렸을듯? ㅋㅋㅋ
ㅇㅇ 루스 ㅈ될거같으면 바로 혁명수출입갤함
1만 잡병으로 10만의 북양군 작살낸거가 대단하긴 한데
이정도로 두려워하는건 진짜로 서방에서 봐도 놀라운 능력을 보여줬단거임
일단 조선입장에서도 골아프겠네 아니 엄연히 요직에 있던
인간이 중국으로 망명가버렸잖앜ㅋㅋㅋㅋㅋ
프리렌이 만주때부터 있던 부하 아니었나 ㅋㅋㅋ 여기도 근 15년은 됐을거 같은데
>>487 프리티벳을 곁들인 중화민국에 프리레닌 소스를 토핑해 드셔보세요(아무말)
북양군 100만이었음
>>538 그거 실제로 참전한건 10만이라고 나옴
지금 러시아 두마는 (러시아를)살려야한다란 심정으로 지랄중이지 않을까?
아 ㅋㅋ 못살리면 중화빨갱이 개같이 입국한다고
암튼 원시고대마오면 방어전은 진짜 미치게 잘하겠네 ㅋㅌㅌ
근데 김홍집도 나름 민족주의자라서 손문이랑 어느 정도 간도 문제 타협이 된다고 하면
친일노선 굳이 고집 안 할 듯
반대로 보자면 친일을 20년째 했는데 뭐 하나 제국주의를 벗어나거나 해방시킨게 없다는 소리야
요한이 미국에서 동양인 권리를 쟁취하고 중국에서 민주공화국을 만들고 아시아 지식인들에게 방법론을 전해줄동안
>>538 호왈 100만이고 10만정도로 추정이라 했으니깐
>>538 호왈이 100만인데 실질 질은 10만이라고 어장주 언급 있었음
지금 러시아 상태면 적백내전이 아니고 그냥 붉은 혁명 두마디로 쫑일 듯
호왈 백만이고 실제로는 10만 내외겠지만 1만대 10만으로 갈았으면 이미 군신 수준이긴 함...
가딱하면 진짜로 혁명의 종주국 중화민국이 먹을텐데 그럼 빨갱이 원기옥으로 기술가속 풀악셀이지 ㅋㅋㅋ
요한 휘하 밝혀진 네임드가 손문하고 레닌....조선이 합병은 피해서 독립운동가들은 합류 안한거 같네
조선인중에 올 사람은 신념형 빨갱이말고 더 있겠냐만은
뭐 일단 오남이같은 경우는 특이사항이긴할거
왠만해선 그냥 사남이 같은 경우일거
지금 실무경험 쌓은 레닌 트로츠기 스탈린 삼형제가 있으면 진짜 지금 정권 터지면 러시아 적화 못참음 수준 아니냐고 ㅋㅋㅋㅋ
애초에 대한제국 입헌정이 세워진 이상 내부에서 바꾸려고 하겠지 밖으로 튀어나올일은 없지 독립운동가들은
조선인중에 요한 합류할만한게 을미세탁 안되서 치하포로 ㅈ될위기인 김구 말고는 없다고 봐야지?
안중근의사가 가능성이 있지
천주교+오족공화
20년 친일 외길 오남도 저렇게 나오는데 과연 군부 내부에 저 옐로우 나폴레옹 흠모하는 샤이 친중 없을까? 난 아니라고 봐.
>>543 원역사 일제를 제쳐놓고 생각하더라도 요한-손문-레닌(을 포함한 러시아지식인)들이 사기친거라 ㅋㅋㅋㅋ
>>550 오히려 공화주이 신념범은 모일 수도 있음
원역이면 사회주의자 계열 쪽에서 모일 거임
>>542 순수하게 국익따지면 적대는 그만두더라도
친일노선이 오히려 절실해짐
뇌수를 흥아론으로 채웠을 이 시대 군인들이면 몰름...
가만 트로츠키도 그럼잇나?
>>558 그런 인간이 결국 망명가야했던거 고려하면은
오남이같은 경우는 흔하지않겠지
아무도 머한제국에 그리 큰 기대는 안할 것. 단 하나. 만일의 경우 혁명 도미노가 일어난다면 그때 첫번째로 넘어가는 도미노가 아니기만 하면 된다 이거만 요구하는건데 딱 보니까 그게 쉬워 보이지 않아서 원청들 입장서는 하청 병이지만 하청 을인 일붕이가 맘대로 못하게 하고 이것저것 신경쓰고 하는거지.
트로츠키나 스탈린같은 mz들은 이제 합류 시작하겠지
>>551 문제는 군부도 머리가 있어서 당장도 중민을 못 이기며 시간이 갈수록 중민이 강해질걸 알거라서...
>>550 십자장군 소리 처음 들을 무렵에 안중근 김구 이승만 안창호였나 중에 최소 하나는 합류했을 거라고 했었음
근데 이 혁명이라는게 동아시아는 그렇다쳐도 동남아는 거의 무조건 터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일단 1만으로 10만이긴거랑 별개로
서방이 중국군 ㅈ으로 보던 시기라서.... 10만 이긴거 만으로 저리 공포에 떠는건 오버임
당장 실제 직관한 기자나 관전무관이 있었는데 저런거면 북양군이 약해서 모랄빵으로 와르르한게 아닐거임
안중근은 합류했을지도 몰루
신념형 흥아론자에 천주교 신자였으니까
>>569 괜히 엘랑이 그 건에서"만" 독일과 의견 일치하는게 아님 ㅋㅋㅋㅋ
오남이는 흥아론 강팀충이 골수에 박혀서 저러는거고
평범하게 국익따지면 적대관계만 청산하고
일제에 진짜 평등한 동맹으로 대접받을 궁리해야지
>>570 뭐 10만이란게 한꺼번에 오는거 아니니까 그거 전부 각개격파하는 묘기를 보여주면 빨아줄만할듯
싱먼리가 자기가 통령하고싶어서긴 해도 공화주의자였는데
가장 유력한 사람이라면 안중근일 듯. 나머지 셋은 기본적으로 반공이라.
이승만승만이는 독립협회 보면 친일정부 드갔을 가능성 높고 안창호도 꽤 높다고 봄
을미세탁 없이 치하포 ㅈ될 김구나 흥아론 안중근중 하나일듯?
그리고 이번턴 결론: 좆선아 제발 죽어주면 안되냐
안중근 의사가 이토 쏴죽인게 흥아론 배신하고 동아인 등뒤에 칼 꽂았다고 쏴죽인거고.
승먼리는 지금 미국에있을거같은데
까놓고 중화민국이 무난하게 크면
일제보다 더 숨막히는게 조선인데
요한 능력이야 다들 인정하지만 왜 그런 능력을 우리 민족의 배신자한테 하늘이 내린거냐! 하는게 일반적 여론 아닐라나.
특히 간도 조선인들 입장에선 요한한테 배신감 안 느낀다는게 불가능하고 그런 담론이 머한제국에 지배적이지 않다는것도 힘들고.
대한제국은 이러면 국경+주요도시 요새화가 방어전략 방침인가
이게 이득을 생각하면 프랑스는 눈감아주는대신 외교탱커로 쓸 법도 했는데 요한의 불의센서에 걸린 이상 그런 건 없다 ㅋㅋㅋ
차남- 너무 많은걸알아 주화입마 옴
삼남- 눈치가 없어 선비들에게 본보기로 죽음
사남- 대한제국 민족주의 지식인 or 민중 대표하는 인물
오남- 진짜배기 범아론자 지식인
이렇게 정리가 가능할러나...?
국경에 마적군벌들 드럽게 많은데 요새화 잘되려나
>>581 미국간게 독립협회 해산이후 아닌감?
무당집 자식들인데 기묘하게 하나하나가 비범해 ㅋㅋㅋㅋ
다갓이 구도를 잘 짰어. 조선인이 싫어하는 조선인 주인공
지금 대한 상황이 그리 안나쁘다는거 자체가 일붕이 군비감축 없음 불가능함
>>583 뭐 솔직히 근본적으론 요한이도 그 문제에 있어선 깨끗하다고 보기 힘드니
>>586 차남때는 대한제국 생존 막힌것처럼 보이는때임
실제로 요한 스노우볼 아니었으면 무난하게 망했을거고
일붕이 육군 군축하고 해군 늘리는 영국루트 맞음
>>587 마적군벌 따위도 못잡는 정규군은 그거 유사군대야.....
뭐 차남이 아마 제일 오래 살아남을거야 아마
>>584 육군으로 간도 영토 유지하며 방어전에서 존버하고 있으면 하청 을 일붕이도 원청 영프도 뭔가 하겠지- 정도. 공격이야 아무도 기대도 생각도 안할거고.
관동군이 없는 일붕이한테 육군은 필요없으니까
일붕이도 도저히 군대로 답이 없단 결론 내린상태일거라
군대 줄이고 민주주의 늘리면서 김빼기 하는중인듯
그리고 일붕이가 군비감축했다는건 중화민국이 침공해도 조선을 지켜주기 힘들다는거고.
진짜 요한과 손문의 자비만이 조선의 희망이니
근데 여기서 1머전을 끼얹어보겠습니다ㅜ호이!
어차피 다들 먼저 움직일생각은 없음
조선민족이 실패민족이 아니라는걸 보이는게 요한 목표였는데 오남이 딱 그 스탠스 아닌가......
지금 1머전 8년밖에 안남았음 ㅋㅋㅋㅋ
사실 요한이 노빠꾸 세계혁명 들이받아서 그렇지
일제가 조선 녹여먹는게 확정이나 다름없었음
지금도 친일은 친일이고 일제랑 대등한 관계로 거듭나자는 지식인들 많을거임
누가뵈도 시체인 중국을 되살린건 중화인들 포함해서 요한으로 보는중이라 더 그렇지
1머전 대진표 이대로 가면 중국이 루스따라 협상국이고 한일 둘다 영국 아래 협상국이면... 동아는 전쟁 없을덧
저녁 약속이 잡혀서 저녁연재는 패스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두 내일 봐요.
중국 재통일이 1905 1906 사이인 시점에서 중화민국 안정화 판정이면 1908년쯤 아닌가?
크아악
흑흑 내일 봐요
일단 지금정세에서 가장 변수 유럽국가들간의 관계겠지
우선 영러협상은 이세계선에선 없을거고
흙흙 내일봐요
차남이는 관로 남아있었을땐 고종은 답이없고,
일제에 부역하는건 나라팔아먹는 길인 상황이었음
요한이가 자살혁명 갈긴게 스노우볼 굴러서
러일 안터지고, 고종이 일제에 목줄잡히고
일제도 반일감정 관리하다보니 어쩌다 생존한거지
내일봐요
말이 8년이지 진짜 언제 터져도 이상할게 없는 정세이기도 함 ㅋㅋㅋㅋ
지금 독궈에 불리한점은 러시아가 러일없이 개혁했단거임
영러협약 왜없을거같음?
청년 튀르크당이 원래는 마치니 계열 이탈리아 공화파 영향도 크게 받고 그랬다는데 여기서는(웃음)
원역스타일 튀르크주의 강제동화는 좀 수위 낮추고
대신 선전탑으로 띄워줄만하면서 협력적인 소수민족 인사 찾아서 영웅 만들기 들어갈지 어떨지?
>>612 영러는 저게 문제가 아니라 독일이 얼마나 지랄하냐에 따라 달라진거 아닌가
머한제국이야 아직까진 하청 병이긴 한데 지리적 요인으로 원청 관심이 지대하고 그래서 하청 을 영향력 줄고 있고 하니 다음턴쯤엔 '쟤도 하청 을로 올리고 육군 해군 합체로봇 시키는게 더 효율적일듯? 글고 상대가 상대니 비효율적인 상태 유지하면 ㅈ됨' 소리 나오긴 할것.
여기 일본은 그 을미 X 보호국 X 경슬 X 오히려 입한정 도입과 지원해주는 조선천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아랍인 바트당이랑 거국내각 만드는 신튀르크단이라던가(웃음)
>>618 그냥 그 영러협상을 할 계기인 러일이 스킵되잖어
아직 러시아는 극동에서ㅠ힘을 잃지않은 상황임
영러는 발칸을 봐야해서 몰?루?
어쨌든 요한이 보여준 군사적 능력은 적어도 그 일본 군부조차 정면대결은 필패라 생각할 정도의 능력을 보여주긴 한 듯
내일봐여
>>617 근데 반대로 말하면 위신에 미친 니키가 총동원령 갈기던 원역사랑 다르니까 대전이 늦춰질지도 몰루
다르게 말하자면 아직도 그레이트게임이 종식되지않은 상황이라서 서로 적당히 타협보자는거 자체가 애매해짐
러시아가 그레이트게임 포기하고 내정개혁중이라
독일이 야랄떨면 영러협상각 충분히 있음
>>624 ㄴㄴ 힘을 잃지 않다가 아니라 사실상 거기에 힘을 안뺀다고 봐야됨
>>624 하긴 중국이랑 나름 밀월(하는것처럼 보임) 니까 협상안해주겠네
>>622 확실히 그렇게보면 조선천자 처럼 보이긴하네
>>628 사실 오스트리아가 개 병신같은 전투력으로 세르비아 하루컷 못한게 모든것의 시작이었음
1마전은 그 탕탕이만 갖다버려도 몇년 연기됨
>>622 결국 갑신정변하고만 엮여서 뭘 해보겠다고 하는데 자기들한텐 실속이 없고 결과적으로 엄청 도움된 가장 믿을만한 우방 취급일듯ㅋㅋㅋ
차르 뒷방보내고
스톨리핀이 전면나서서 그레이트 게임 끝났음
그치만 탕탕이는 자연발생하고
그리고 전쟁 늦춰질수록 루스는 무조건 이득이니까
1머전은 탕탕이땜에 터진게 아니고 터질전쟁에 탕탕이땜에 시작된거
뭘로 터져도 이상할게 없는 전쟁이지 탕탕은 불씨중 하나에 지나지 않음
글고보니 쓰시마 없어서 드넛이 좀 늦어지고 건함도 늦어질수 있나?
쓰시마 없으면 드레드노드 그거 몇년 연기일듯?
뭐 1머전은 걍 독일이 전쟁존나하고싶었던거임...
막말로 불씨 하나만 있어도 터질게 1머전임
뭐 어쩌다보니 영국하고 편먹게되는 상황은 나올 수 있겠다
결국 그놈의 차리즘한다고 사방에서 위신작 벌이던게
영국을 자극해서 터진 그레이트게임 본질이라
발트함대 남아있으니까 그래도 낫겠네 루스
애초에 독일제국이 유럽에서 업보를 존나게 쌓아놓은 시전에서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았다고 ㅋㅋㅋㅋ
드레드노트는 쓰시마해전이 아니더라도 비스무리한거 나올거같긴한디. 영국이 재해권을 위해 꼬라박은거라
부동항 노린다고 남하하지 않고 내부개혁 돌리는 러시아면 영국도 협상해볼만함
일단 전쟁 참전한거 자체가 세르비아를 돕기위해 움직인거였으니
>>646 영국은 참전하기 싫었는데 독일땜에 참전한쪽
그래서 발칸을 봐야 대진표가 나옴
>>638 전면에 나선 게 스톨리핀도 아니고 걔 이전에 하드캐리했던 비테였을 걸?ㅋㅋㅋ
암튼 이대로가면 1머전 독일이 생각 이상으로 불리하네
이러면 영러협상이 없더라도 영국하고 같이 싸울가능성은 있으려나
걍 독일 저 병신새끼가 카이저마리네만 포기했음 되는데 포기를 안함 ㅋㅋㅋㅋ
1차대전은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라는 기사문학식 전쟁관으로 서로 물러나라고 간 죽어라 보다가 터진거라
독일이 가장 뇌절하긴 했는데 영국도 독일이 사릴거라 뇌절하고 러시아도 위신때매 뇌절하고 프랑스도 영러 끌어들이려 뇌절하고 죄다 뇌절을 거듭해서 벌어짐
이건 탕탕이 한둘 없어진다고 안터질 전쟁이 아님
어차피 슐리펜 갈긴이상 영국은 독일 반대편에 참전해야되는걸
일단 프러VS독오는 필연이고 여기에 영국이나 미국 정도가 변수인데
영국이 독일편든다는 없을거임 최대가 중립이지
>>659 애초에 알자스로렌과 카이저마리네 하나만으로도 안터질 전쟁이 아님 ㅋ
술리펜으로 벨기에 갈아버리면 영국 참전해야됨 수구
그런데 여기 세계관은
황화론이 어디 불만 이념잡기도 아니고, 진짜로 동방의 나폴레옹이 등극하면서 더더욱 열을 올리니까
카이저는 해군 절대 못 포기하는 거 아님?
근데 1머전 터지는 순간 지금 혁명종주국 중화민국이라는 판타지같은 놈이 생긴 상황이라 동양 식민지는 싸그리 폭파되는거 아님?
근데 독일은 필시 슐리펜할게 뻔하니 결국 영러협상없는 협상국 판도인가
영러협상 없으면... 뭐가 달라지지 근데
지금 다들 중국 대륙 이권 쩔쩔매고 있는 상황에서
닭 쫒던 개가 된 게 지금 독일 제 2제국인데
진짜 영독이 만들어지는건 영국이 극동에서 진짜 좆박아도 제대로 좆박아서 인도같은 식민지 전체가 날라갈수도 있는 대형사건이 터진건데 아직 거까진 아님 ㅋㅋㅋㅋ
>>667 뭐 합을 맞추는데 좀 어려워질 수ㅠ있단거외에 없긴하네.... 사실 중요한게ㅜ아니었던건가!(깨달음)
결국 영국의 연합국 참전은
독일 외교 불쇼 억제하려면 혼자서는 힘들어서
동맹은 아니고 영향력같이 쓰는 협상맺은건데
독일이 그놈의 슐리펜한다고 역린인 저지대 밟아서
영국이 동맹도 없이 참전에 끌려간거라
>>667 영러협상이 없으면 러시아 강경파는 더더욱 세를 불리지
예전에는 뒤늦게 한계라도 알았지만, 이제는 그 한계도 알지 못 함
영러협상이 있으니까 협상국으로 정리가 되는거고 영러협상 없으면 영국은 독일 하는거 따라 중립국 가능성이 있긴 함.
근데 하얼빈 철수 후 저꼴이면 영러협상에 준하는 뭔가가 있었던 거 같은데.
일단 쏘오련보다 더 명분높고 강한 중화민국이 있는이상
식민제국들은 식민지들에게 최소 웨스터민스터 헌장 정도는 해줘야 겨우 가라앉지 않나? ㅋㅋㅋㅋ
루스끼 강경파는 하얼빈 털릴때 그대로 뒤진거 아님?
대월:에베베 유럽에서 전쟁중에 진압군 보내봐 식민지군 따윈 우리 중화 큰형님한테 한방인거 알지?
인차,인니,중앙아:(빼꼼)
인도:아 씨 어쩌지 영국 함 믿어?(간디) 아님 중국 손잡고 이참에 들러엎어?(네루,보스)
발칸, 알자스-로렌, 카이저 마리네
카이저 마리네 빼고 다 비스마르크 업보 아닌가?(아무말)
유럽 정세는 영 프 독 러 이 오 6대 열강에 번외로 스페인, 튀르크 얘들 관계도 생각해보려해도 가능성이 너무 무궁무진한데
영국이 그렇게 집착한게 해군우위인데, 그 해군우위 보장이 카이저마리네 땜에 개같이 위협받는 시점에서 이샠끼들은 답이 ㅈ도 없음
>>674 일단 동남아시아는 시간 문제지, 이제 점화 초읽기 들어갔을 걸
1머전 터지는 순간 동양은 혁명의 불길에 휩싸였다! 라고 해버려도 별로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데... 중국 주변에서 인도 말곤 싹 다 터질거 같은데
뭐 독일이 루스 저평가해서 시작하자마자 동방전선 올인박으면 벨기에 안 터지니까 영국이 중립유지 가능할지도
>>675 원 역사보단 늦게 나오는거지, 걔네들 쓰린 위신 어디서 벌충할까 생각하면 결국 남는게 유럽 방면, 발칸말고 더 있나
그런 헌장도 1머전 후 대공황 온 다음에야 맺어진거라, 지금은 웨스트민스터 헌장같은건 나오지 못함.
>>682 쟤넨 전쟁에서 진게 아니라서 문제임
>>682 러일없는데 그이상 저평가하긴 힘들거임
실제로 개혁들간 이상 OTL보단 강할 수 밖에 없고...
>>673 협상국인 원역사도 참전의무 없다고
중재각이나 재다가 독일이 슐리펜 뇌절쇼로
중립국 저지대 발아서 발작하고 참전한거라 ㅋ
근데 독일이 영프동맹에서 슐리펜 안할리가
문제는 지금 저지대 관련으로 눈깔 돌아간 애가 독일 카이저고
얘네들은 카이저마리네를 위해서도 저지대 관련 이권 절대 양보 안 할거임
물주가 영국이라고 해도 말이지!
>>688 폭도들에게 털린 허접 허접이라고 조리돌림당했을거같은데
걍 러시아가 환자취급받은게 러일 이훈데 그게 캔슬된이상
러시아 평가는 엌ㅋㅋㅋㅋ븅신ㅋㅋㅋㅋㅋ이지 저새끼 약한데?가 아님
>>693 그게 군사력이 나온게 아니라 러시아의 차르가 병신취급받은거
러시아가 실패한게 진압실패라서 위신은 전쟁 진 것보다 낮아져도 군사력 평가는 크게 낮아지지 않을거고 함대도 구형 함대나마 멀쩡할거라서
>>694 아직은 아니지
그리고 그 당시 유럽 애들도 병신이라 조롱은 하지만 그 덩치부터 나폴레옹 전쟁시기 기억하는 지도층이 어디 한 둘인가
프랑스랑 러시아가 동맹이면
독일은 양면전선 스트레스로 슐리펜을 갈기고,
슐리펜 한답시고 전화통보로
중립국인 저지대를 쳐들어가면 영국은 참전함
일단 영국입장에서 엘랑이나 러시아가 이기면 제어가 되는데
독일이 이기면 진짜 답이 없어진다는게 결정적임
지금 피의 일요일급 충격인게 지금 저 사건의 반동이 모두 차르한테 가서 그런거지, 진짜 그정도 사건이 터진게 아님
러시아가 원역보다 스트롱해서 슐리펜 계획 실행도 하기전에 베를린 따잇 당하면 영국이 참전안하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트남은 프랑스조차도 이건 독일 말이 맞다 소리 나왔으니 원역사대로 감히 독립운동한 꼭두각시 황제 총독부가 폐위시키고 꼬꼬마 아들내미한테 넘기게 하고 잠시 정신병원에 처박고 하고 있을 것데 그 반향이 살벌할 것.
그 아들놈도 1차대전 터지면 원역사대로 또 독립운동하다 총독부한테 폐위당하고 인도양 섬 어딘가로 유배당하겠지만 그러고 나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유지가 가능할지는 몰?루?
난 솔직히 자유주의파 장교들과 레닌을 비롯한 볼셰비키 + 두마에 진저리난 맨셰비키 일파가 전부 저 주인공과 함께 하는 운명공동체라는 게 쇼크다
동양은 중국이 숨쉬기 시작하면서 중국 매콤펀치의 와장창이 예약됐고 유럽은 어떻게 될지 참 신묘하기만하다.
영국참전 싫으면 독일이 저지대 무통보 땅밟기
개지랄을 하질 말아야지 ㅋㅋ
차르에게 트루뎀 위신손실이 꽂혀서 피의 일요일급인게 맞긴 해.
제정러시아는 여전히 겉보기엔 강해보임.
지금 비테가 있으면 그 스톨리핀도 있을거고
아직은 러시아가 순항중임
문제는, 그 힘을 어따가 쓸 건지는 쟤네 상층부도 아직 감 못 잡았다는 게 러시아 제국의 병살타고
니콜라이 2세 개인이 ㅂㅅ 취급받는 식으로 일이 진행된거라서 러시아 제국 자체엔 러일전쟁과 일련의 사건들에 비해 손해가 훨 적었지.
차르가 병신이 된게 생각해보니까 러시아한테는 이득 아닌가? 니키 병신이잖아
여기 한국은 대전쟁 터지면 간도방어까지는 무리고 압록-두만에 마지노선이라도 잔뜩 깔아놔야하려나.......
근데 닛키가 뒷방이면
사실 러시아도 충분히 버티기 된다는게 ㅋㅋ
미국은 공화당 강경파가 미서부 지지로 세를 늘렸는데 1대전에 영향이 있을까?
>>710 니키가 국정 운영에 미숙하기도 했지만, 국가 두마 열기 전에는 황제권 넘보는 애들이 수두룩 빽빽이라 더 가중된 것도 있음
게다가 중국이라는 배후지 있어서 공산품이나 무기는 충분할지도
>>713 걔네들 솔직하게 뭐 외부의 강경보다는 내부 정치 관련 투쟁이라서 딱히...
>>710 까말 원역 러시아에서 러시아 황족들만 좀 얌전히 있었어도 그렇게 븅신같이 털리진 않았음
지금 그리고 러시아가 힘이 많이 남았으면 지금 발칸쪽 살벌하단 소린데
대세르비아의 3배 쩌는 뇌절 ㅋㅌㅌ 오스만 살아는 있냐?
아마 딱 동시기인 2차 보어전쟁하고 엮여서 영러가 같이 국제적으로 개망신 당했는데 머추장은 그 추태 보여가며 기어코 이기긴 했는데 니키는 결국 졌음 엌ㅋㅋㅋㅋ 같은 느낌이었을것.
지금 러시아가 위신이 읎는거지 국력과 안정도가 없는게 아니지 않냐고 ㅋㅋㅋㅋ
러시아 황실 평균? 니키가 인성은 좋다 소리가 뭔소리겠습니까
발칸...
지금 오스만 생각해보면 군부나 정략 전문가들은 전부 콘스탄티노플... 앗...
영국 ㅈ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칸쪽은 비스시대도 끝났으니까 슬슬 비스 차력쇼의 대가가 오기 시작할거
러시아황실 보면 왜 총살당했는지 알거같음 걍...
1. 독일 저지대 막기
2. 러시아 남하 막기
제한시간 - 1차 대전의 편을 선택하세요 째깍째깍
걍 보스포루스 위기가 숨쉬듯 일어날거임
청년튀르크당: 우리... 살아남을 수 있을까?(딸림)
>>727 영국이 러시아-독일 두 개를 다 선택하거나 방기한다는 선택지를 고를 수가 없으니까
발칸 진출은 틀어막아놓고 아무튼 러시아랑 친해야죠 같은 건 차력쇼지 뭐.
>>728 문제는ㄴ 러시아는 잠재위협이면 독일은 걍 존재가 뇌절임 ㅋㅋㅋㅋ
극동유기해서 위신 좀 갈린대신 힘이 넘치는 루스가 콘따먹마렵다고 지살시작할테니까
지금 피의 일요일이 좀 비껴나갔으면
결국 러시아는 흑해쪽 방면 정통 남하루트 고르는 게 시간 문젠데
문제는, 여기서 독일이 저지대 방면 - 북해 방면 안 나간다는 보장이 없는 세계선이지...
그리고 황화론 다이스 뜬거보면 빌곶제 바밍아가리는 통상주행중인걸로 보이고
머추장 입장에선 루스키 놈들이 우리가 보어전쟁서 먹는 욕을 같이 먹을 수 있어...! 하면서 물타기하려고 언론으로 뿜뿌 제법 넣었을거라ㅋㅋㅋ
니키 개인 위신이 진짜로 작살이 났을거. '황태자 시절엔 일본에선 칼찌당하고 황제 되자마자 중국에서 청나라 살리겠다고 보어전쟁하다가 결국 짐 ㅂㅅ 똥양인 전용 맛집인듯ㅋㅋㅋㅋ' 하는 식으로.
지금 이상할정도로 극동이 조용한데 지금 조직 재개편 한다고 치면 사실 원역사에 발칸에서 쓸 힘이 남는단 소리라 이거 포커싱이 세르비아 쪽인지 오스만쪽인지
20세기에 콘따먹은 만따먹보다 뇌절 아님? ㅋㅋㅋ
걍 니키는 뒷방에서 안나오면 모두가 행복할덧?
독일을 막으면 러시아 콘스탄티노플 따고 페르시아까지 질주하는 걸 못 막고
러시아 전력 겐세이 하면 저지대가 위험에 처함
이걸 영국은 뭘 선택하든 가불기가 걸림
루스는 숨쉬듯 뇌절함 수구...
일단 러시아는 개혁파 대승리한거라 당장은 전쟁보단 내정 중점 찍은거 아닐까?
진짜 빌곶제가 병신새낀게 저 판도면 바밍아가리랑 카이저마리네맨 없으면 영독동맹 쌉가능인데 지금 꼬라지 보면 그게 아닌것처럼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
>>743 비테가 있으니까 현재는 그런데
러시아 특징은 조금만 국고에 여력이 있다 판단되면 외정 시작임
콘따먹,페따먹이면 영국은 석유때문이라도 독일하고 손잡을 외절임 ㅋㅋㅋㅋ
비스때 러시아를 틀어막아놓고 대놓고 오스만 끌어들이면서 3B전략으로 발칸부터 중동까지 전체를 잡수시겠다는 3B를 하면 당연히 러시아랑 사이가 좋아질수가 없잖아.
사실 만주 클레임은 고구려, 억지써도 발해까지 올라가야해서 자칭 제3로마의 그 도시 클레임보다 더 뇌절이긴함ㅋㅋㅋ
루스특)외정좋아함
주인공의 엄청난 활약으로 기존 러시아 군부 전원이 짜르 밑에서 원산폭격 맞고 있을 건데
지금 상황에서 발칸 딸래 안 할래 하면 그거 누가 거부함
지금 꼬라지 보면 빌곶제 팔병신짓은 통상주행 같아서 골때림 ㅋㅋㅋ
그러면 이제 오헝은 진짜진짜 대가리가 아파오는거고
러시아가 외정하는게 문제다 하는데 러시아 대신 내가 다 먹어버릴게 하는 3B뇌절은 그 음...ㅋㅋㅋ
엘랑이 가운데서 어케 해줄거야(무책임)
>>746 지금판도에서 카이저마리네 철회 못하면 불가능임
빌곶한테 카이저마리네 압수는... 어... 잘해보라고
지금 판도에서 프랑스 정계는 호에에에 거리고 있을 게 뻔하지만
민간은 혁명 뽕 아직 잔여분 남았고 -
3b에 카이저마리네 허용이면 런던브릿지폴링다운 가능한 유랍의 황제 대관식을 지 손으로 치뤄주는거
>>755 카이저마리네가 개쌉뇌절이긴하지 ㅋㅋㅋ 그냥 엘랑급으로 키우면 모르겠는대
대놓고 건함경쟁 뇌절 달리자나 ㅋㅋㅋ
러시아 뇌절은 세계경영의 위협이라면 독일 뇌절은 런던 브릿지 폴다운의 위협이거든...
ㅈ같아도 독일이 급함
걍 독일하고 손잡는다? 그다음에 런던브릿지가 아른거릴거
저지대 - 영국의 안방 대문
발칸 및 흑해 - 페르시아~인도 이럇샤이마세
사실 저때쯤 독일은 걍 유럽에서 국력이 압도적이었을때라 독일 돕는 순간 걍 유럽의 황제대관식을 영국의 왕이 해주는 꼬라지
러시아가 지금 개혁중이면 가상국가 폴란드는 가장 큰 피해를 입겠네 ㅋㅋㅋㅋ
폴란드:요한 죽인다(진심)
크아악 폴란드독립의 꿈이
카이저마리네는 아 발틱함대 있다고ㅎㅎ 하는 핑게거리가 있음.
근데 카이저마리네 그렇게 키우면서 베를린 이스탄불 바그다드 연결해서 팽창한다는 3B요? 러시아를 엿먹이고 영국보고 대놓고 패권내놔 하는 게 된다고.ㅋㅋㅋ
엘랑이 저때 저출산 절정이었을때라 인구차이가 한 1.8배쯤 나지 않던가?
저 시절 폴란드....
음....
업보인듯?ㅋ
>>764 위신복구를 위해서라도 영혼걸고 털고 있을테니
일단 독일제국이 단독으로 유럽 최강인게 문제임
영국 외교로 적대1스텍 카이저 마리네 2스텍 3B 3스텍 아웃이지
>>768 인구도 인구인데 가장 중요한 산업력부터 독일에게 따잇 당하는게 프랑스 종특이잖음
정주행하고 이제 따라왔다 이게 그 조선인 중화 천하 대장군 어장인가 뭔가인가
1머전 이전에 해군 군축조약이라던가 하는 역사개변의 가능성은(아무말)
동양의 나폴레옹이 할 수 있는건... 사실 별거없음...
>>770 폴란드까지 독립시키면 니키 뒤통수에 5g의 납이 함유될지도 모름 ㅋㅋㅋㅋ
빌곶제가 그런거 해줄놈이 아닌덧
그 팔병신에게 해군을 빼앗는 건, 사람에게 산소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것과 같다
걍 독일이 외교 좆박는게 뭐냐면
엘랑은 불가능, 러시아랑 오헝은 사실상 둘중 1택이었을 수준
그럼 남은건 영국인데 3b랑 카이저마리네를 가지고 동맹을 하시겠다고요?
해군군축한다고 해도 독일은 아무리 봐줘도 영국과 동급 요구하지 않음? ㅋㅋㅋㅋㅋ
암튼 1대전 끝나면 동아는 중국이 주도하겠네
이 상황에서 영국이 삽질하는 순간, 인도-페르시아 교착점인 중앙아시아 판도마저 지금 중화민국이 흔들 수 있을 걸
안 그래도 쑨원이 가장 고민하는 게 저 티베트 관련으로 오족공화 어짜쥬.. 하는 거일텐데 말여
암튼 민족주의의 영압이 느껴지지 않는 어장 주인공 좀 신기하네
솔직히 정황상은 영독인데 문제는 빌곶제의 빌곶빌곶으로 영독동맹루트가 사실상 막혀버림 ㅋㅋㅋㅋ
>>782 사실 전쟁까지 10년도 안남아서 러시아가 뇌절하는거보단 대전쟁이 빠를거임
요한은 지금 움직일수도 없고 움직일 힘도 없어
기껏해야 아시아 망명정부 뽐뿌질 정도고 유럽에 손뻗고 그런건 확실히 불가능함
기껏해야 일본이 영국한테 끌려들어가면서 조선도 피해보면 혁명전파가 될지도 모른다정도?
>>784 티베트:쑨원아 간도문제부터 해결하고 와라
여기 중국은 딱히 터질게 없어 요한 성격상 손문이랑 제대로 정치적 대립각 서면 그냥 하야하고 미국으로 가버릴 성격이라...
요한이 런하면 손문이 위험해지는게 문제지 뭐...
>>785 모국에겐 내쫓겼고, 러시아에서는 그 제국을 떠난 혁명가들에게 인정받았고, 중화에서는 자신이 조선인이라는 한계를 알고
미국에서는 그저 삶의 터전을 일굴 뿐이었으니 막상 민족주의 색채라고 분류해도 주인공은 거기에 미혹을 가지지 않음
애초에 1머전까지 몇년 안남았는데 터질 상황은 아님
1머전 진짜 대진표 이대로가면 독일 너무 불리한데 뭐 슈퍼오스만이라도 없나
애초에 지금 영독 이러는건 걍 3b중단 카이저마리네 건조 중단했다 다이스는 나오고서야 말하는게 맞어
빌곶이 빌곶빌곶 하는 이상 영독이 상립을 못해버린다는 문제.
즉 빌곶빌곶하지 않아야되는데.ㅋㅋㅋ
사실 영독 뜨는순간 카이저마리네고 나발이고 유럽패권을 독일한테 주는건데
걍 원역사마냥 저거 두개 다 갈겼다? 영국은 잘해야 중립이고 최대 참전해서 러시아 영향력을 줄여버리겠다 루트로 갈거
대전이 제국주의에 준 가장 큰 충격은 열강들이 진이 빠지면서 아무리 좋은 소리를 해도 식민지는 따까리란걸 보여주는 사례가 다발해서임
일본도 결국 영국 따까리란게 국민들한테 보여지면 조일 지식인들이 타협해서라도 친중하자고 할걸
진짜로 이간질해서 요한과 손문이 결별할 각을 만들거면
열강들이 손문에게 유화적으로 접근해서 요한이 없어도 괜찮을 거라는 믿음을 줘야하는데
딱히 그런게 없다보니까
요한이 그만두는거 아니면 손문과 요한의 결별각이 잘 안나옴
지금 중화민국 문제는 내부에서 터지는 게 아니라, 군밤이가 뇌절하는 선인 외부에서 터질 걸
오늘 연재서 쑨원이 조선에게 간도 조차지로 준거는
민중들은 폭8했지만 신사들은 만족하는 분위기던대
국제 외교가에서 무슨 평가를 받으려나...? 국제 호구? 아니면 우리시대의 평화?
애초에 삼국동맹이 전장 시작하자마자 이탈리아가 이탈해서 그렇지 이탈리아 이탈 전 기준이면 프러동맹이 있어도 양면을 역으로 이겨버릴 괴물이라.
사실 빌곶빌곶이라지만 그냥 독일애들 자체가 그냥 싸워서 이겨서 독일제국이 제일 위대하다고 인정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강함
애초에 빌곶 뇌절이 민의랑 따로 놀던게 전혀 아님
여기서 한국이 뇌절하면 걍 나는 뒤졌습니다 판정나는거 확정 아닌가
군밤이가 뒷방에서 튀어나와서 뇌절갈기면 중국이 좋아서 쳐들어가지 ㅋㅋㅋㅋ
>>808 크리뜨면 고종만 죽고 공화혁명함(아무말)
한국은 방패국 하라고 있는거지 뇌절하라고 있는국가가 아니라 그러는 순간 진지하게 국권피탈각임
>>806 입헌민주정을 거부하려고 판 깨기 하려는 군주들의 특징은 대부분 외정에 가담하는 거였음
사실 한국 목숨은 간도 먹은 시점부터 타들어가고 있어서 죽을 확률이 되게 높긴하다고 봄ㅋㅋㅋ
독일 민중부터가 따갚되 마인드+파리 일주컷 정도로 전쟁 우습게 본거라
중국한테 개쳐맞던가, 그것도 아니면 그전에 작전권 박탈과 고좆 푹찍악엔딩이거나 둘중하나
지금 조선 상황보면
지식인이든 민중이든 요한이나 중화민국이나 둘다 싫다가 정배임
아무리봐도 간도는 적당히 뱉어야되는데 몰르겠음...
신사들 여론으로 묻어갈수있으려나
>>817 글치 뇌절하면 조선성이거나 잘해도 간도는 뜯길텐대ㅜㅋㅋㅋ
지금 조선 지원은 방패막하란거지 지가 뇌절쳐하란게 아님
그리고 러시아 포고름 관련으로 유태인 커뮤니티도 지금 주인공 산하에 있긴 있을텐데
이러다 일본이 먼저 친중하고 조선 버릴 가능성
일단 뇌절하면 군대 작전권은 확정 일붕이행에 외교권도 박탈 아니냐
지금 러시아 위신이 하락했으면
어찌 됐든 간에 열심히 벌어야 하니까, 유태인 관련 또 줄초상 날거고
그러면 차라리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하얼빈이나 극동으로 자유주의자 유배자들 따라서 간 이들도 꽤 있을 듯
>>824 지금이야 인질로 잡히면서 얌전히 있겠지만
그 근왕충정 심으려는 군밤이의 행적이 어디 한 둘인가
오늘 쑨원이 그냥 군밤이가 무단점거한 간도를 조차지로 준게 ㄹㅈㄷ였네 ㅋㅋㅋㅋㅋㅋ
쑨원이 너무 호구같아....
그치만... 1머전 끝나면 압수가능하고
사실상 지금 머한은 발전을 댓가로 주권 일부가 사실상 제한된 상태라고 보면 될거
이게 뇌절하면 뇌절하지말라고 박탈부터 할거고
>>827 그 양반 성격상 맺고 끊는 게 좀 허술하기도 했고
그 쑨원 강성 지지층들이 일단 자강에 집중하고 나중에 다룹시다 - 하는 여론을 무시하기 힘들긴 했을거여
사실 전쟁나면 조선 입장에선 간도가 문제가 아니긴해...
그리고 쑨원 입장에서는 피 토하는게
자기를 위해서 미국에서 달려와 1백만 대군을 접어버리고 중화민국을 반석에 오른 우형이 있는데
그 우형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다 배신 해버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겠지만
진지하게 혁명막으려는 열강들 의향 빼고 일본에서 조선을 들고갈 이유가 안보여
그나마도 대전 터져서 혁명세력 뜨면 나가리고
막상 주인공은 어쩔 수 없지... 하고 난 내 용무 끝나면 귀국하겠음 ㅇㅇ
이러니까 무슨 후피집이냐
>>828 조선이 일본따라 승전국반열 드가면 압수 못할걸....?
조선이 패전국이면 몰라도
>>835 조선이 승전국에 들어갈만한 승전지분이 생기려...나?
>>828 조선이 뭐 별거라고 ㅋㅋ 일본이 친중루트타면 그대로 팔려나갈게 간도야
일본 뇌절보단 조선 뇌절이 가능성 더 크고
일본은 이 시기 영국 물주 벗어나기 힘든 시절이라서 당장 뭐하기엔 외정 포인트고 내정 포인트고 없음
>>836 그냥 일본따라 협상국 드가기만해도 못뜯을거임 일단 승전국이니까...
>835 이론상 그게 맞긴한데, 사실 그 지경가면 조선은 이겼는데 조선 국민들은 다 죽은 상황일수도 있음ㅋㅋㅋ
>>835 사실 일본은 같은 연합군이던 원세개 삥뜯었음
애초에 일본은 열강이라 자기주도로 협상들어가서 꿀빤거였고 지금 조선이라는 국가가 자기주도로 협상국 될 확률은 불가능한 수준 아닌가
무엇보다 조선이 플레이어도 아닌데 지분 떼주는것도 일본이 우리애 밥줘야된다고 지랄해야 줄텐데
그래도 그 동안의 어장 시리즈에서
국가를 주인공으로 보다는 것 보다는, 한 인간의 행적을 따라서 초반부터 지금까지 쭉 행보 이어온 게 좀 특이하다고 생각혀
재밌긴 해 ㅋㅋㅋㅋ
야라나이오 어장 재밌었지
일본 입장에서도 지금 조선은 대륙 방패 아니면 조차지 시장(똥땅)이긴 한데
메리트가 없긴 허다
몸 약하다고 뜬 주제에 드럽게 안죽던 양반
백산 어장도 그렇고 데이우스 어장도 그렇고 난 판도물보다 이런 전기물 어장이 더 취향에 맞나봐
그리고 미국 서부에서 노동당 비슷하게 올라온 정치세력, 공화당 강경파 및 급진파 생각하면
오히려 미국 투자가 일본에게 잘 안 흘러갈 수도 있을 것 같고
야라나이오 트립, 만두한 어장도 좋았고
손문 본인보다 신사층이 더 유화적이었던거 보면 어느쪽이냐면 만청하고 단절하고 싶은 중화민국 내 여론도 엄청나게 강했다고 봐야겠지. 까놓고 지금 머한제국이 먹은 땅이 딱 옛날 건주위 영역, 사르후 이전 누르하치네 땅 정도인데 그럼 거기만 없으면 '만주족? 그런건 민국에는 없지 않나. 걔네들 살던 땅은 저기 가오리빵즈 땅이니 그놈들하고나 야그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지금 조선은 대중국 방패 그 이상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이딴게 왜 고다이스냐고? 군밤민비 달고있는 좆병신유사국가가 대중국 방패면 엄청난 출세지
뭐 어차피 차관이든 기술이든 영국을 주재로 일본이 받아먹고 있으니, 미국은 서브겠지만
신사층 입장에서도 주인공 포기하긴 힘든 환경이라 참 질척질척하다고 생각은 든다
근데 만주는 중화 전통권역이 아니라서
조선 따위에게 강점당한게 긁힌거지 간도 잃은건 감수할만함
달로는 패망해야만 하며 그렇게 해방된 중원에는 민국이 들어서야만 한다 단계에서 대성공한 상황이라 달로(타타르 오랑캐)랑 완전히 연 끊고싶은 여론이 원역사랑 차원이 다를거라.
몽골 탈주 성공하려나 이러면
조선이 지금까지 받은 다이스가 10810이ㅓㄴ가?
일단 지금 시점에서는
쑨원 - 요한이 갈라질 사건은 딱히 없고
세계혁명 - 일국주의 관련으로 이건 나중에나 다시 뜰 거라 지금은 등장할 메타도 아니고...
레닌이 요한에게 있으면 진짜로 마오주의(이상형) + 붉은군대(희망편) 그거 아님?
걍 청이 폭발사산한다음 뜬금포로 가져갔으면 오히려 저지랄은 안났을듯
루스 터지면 유라시아 소비에트 완성되냐고 ㅋㅋ(아무말)
걍 조선애들은 스탭을 존나게 잘못밟았어 사실
솔직히 레닌도 트로츠키 및 세계 혁명 관련 파벌 고삐 느슨하게 못 잡은 이유가 그 군부 세력도 있지만
붉은 군대의 저돌성 메타 포기하기 힘드니까 권력으로 찍어누른 거고...
그런데 여기선 요한이 그 선봉장에서 매력과 맺고 끊는 걸 보이니 더더욱 요한 포기하기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놓고 말해서 고작 간도니까. 그것도 조차지로 잠깐 빌려줬다 돌려받을 뿐.
안 돌려준다고요? 한반도 전체를 민국 조차지로 하면 되겠군요
일붕이 지금 조선이 자발적으로 친일해서
내실은 원역보다는 나은데,
조선 국권피탈은 그래서 더 힘들어
입헌개혁 형식적으로라도 하고 근대화도 해놔서
일본 혼자는 조선 반발 못억누름
청나라가 저렇게 망한 이상 오족공화는 진짜 싫어하는 사람 많을만 하고 다른 놈들은 몰라도 만몽은 죄다 나가든지 남을거면 보호구역에 처박자는 말이 안나오면 그게 더 이상한거라.
진짜 제 2 인터네셔널 양반들이 보기엔 요한은 진짜 이 세상에서 존재할 수 없는 이상향 인물이긴 해
의화혁명으로 청이 안락사당한 사이에 슬쩍했으면 단절의식땜에 알아서 해라였을텐데 청이 살아있는 사이에 무단점거해버리니까 고토가 되지 저게 ㅋㅋㅋ
손문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돌려받아도 솔직히 쓸데가 없고 괜히 어그로만 끄니까 은혜만 베풀어 놓을까
정도로 생각했을 개연성이 있지
나름 오족공화 걸고 한 혁명이니까 그래도...
>>866 ㅇㅇ 그렇지
그래서 쑨원도 오족공화 관련으로 매번 머리 쥐뜯을 거임
이거 포기하면 자기 우형 어쩔꺼임 하는 내면의 소리 절대 무시 못하거든
>>865 애초에 조선이 방패이상을 하는순간 그게 뇌절이라 그닥
그나마 실리적 친일 노선으로 이득본 여기 조선과 군밤조차 참치들에게 욕 쳐먹는거 보면
원역 조선과 군밤이는 얼마나 공포였을지 ㅋㅋㅋㅋ
걍 조선은 숨만쉬면서 방패에 충실해야지 이새끼가 뇌를 탑재한다? 그 뇌를 조져버릴거
근데 진짜 유비+관우 조합이 자기 우형이면 중화민국 사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민비는 주인공 도와줘서 별생각 없었는데 조선이 너무 스무스하게 친일한게 맘에 안들어 그냥
일단 조선이 할 거는 그냥 숨만 쉬는 건데
군밤이 성정상 그 숨쉬는 걸 알아서 역돌격하는 사례가 몇몇은 있을 거여
이제 그걸 캐치하냐 안 하냐가 문제지
지금 열강이 바라는건 하나임, 혹시 중국이 혁명욕심으로 뇌절할수 있으니까 그걸 막아달라, 근데 이게 조선의 선빵뇌절이면 뇌를 빼버릴거
뒷방에 있는 군밤 vs 뒷방 니키... 누가 더 좆같은가!
일붕이 스스로가 열강도 아니고 머한제국이 독점적 영향권조차 아니고 더 높은 영프 등 주요열강들이 관심 가질수밖에 없는 반혁명 최전선이라서 국력상으로 일붕이가 더 내실있다 하긴 그렇고, 뽕으로 내부개혁 여론 찍어누르는 대신 혁명도미노 막으려고 양보할수밖에 없었단 점에서 건전성은 원역사보다 훨 낫지.
사실 중국이 숨쉬면서 뭔가 확고한 목표를 가졌으면 동양에서 걜 막을 수 있는게 없다는게 제일 큰 문제 아닐까ㅋㅋ
>>878 말이 중국이 뇌절이지
저거 중국이 슬쩍 발 옮기면 대참사라 뭐 할 말은 없다
샌프란시스코랑 캘리포니아 진보 공화당파는 어떻게 될련지
원역사에서는 1912년 선거에서 태프트-테디 내전 나서 윌슨이 어부지리로 당선되는데
갑자기 요한의 유산이 캘리포니아를 좌경화 시키면서 공화당 내부 밸런스가 달라졌을 것같다
그리고 중국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게
동남아시아, 저 대월 어쩔 거야 대월
아이고 실수;;; 죄송합니다 콘솔 미스
진짜 대전터지면 열강들이 중국에 빌어야되는 상황이 올 수 있음
사실 지금 공화당 환경 바뀐 게 어찌보면 이득임
오히려 식민주의를 탈피하는 이미지와 아시아 시장 접근에 대한 우선권을 어떻게 하면 따낼 수 있으니까
안 그래도 서부를 지금 유황숙 mk.2 익주 파벌 텃밭으로 만든 게 요한인데
서부가 원체 대 아시아 무역에 목숨걸었다 하면, 미국 전체로선 나쁠게 없지
인종주의랑 그 콧대 말고는
숨쉬는 역할이 조선한테 기능하는 유일한 역할일텐데, 군밤새끼가 뭘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진짜로 열강이 사주하는 국왕암살 터지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여하튼 요약하자면 쑨원이든 신사층이든 둘 다 요한 미국 가는 걸 방관하지 않고 바짓가랑이 잡아서라도 뜯어 말릴 요인임
진짜 대중국 뇌절 조선이 군밤발로 선빵치는거면 아싸시노 각도 있는데
지금 입헌한거 보면 군밤이는 뒷방 끌려가서 원역사 이태왕루트 달리는거 아님? ㅋㅋㅋ
>>892 사라예보 동아시아 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군밤이 뒷방간건 확정이니 여기서 뇌절할 능력이 있으려나?
그 추한 모습들에 불구하고 근왕파라는게 어느 정도 있었던걸 생각해보면 뇌절할 여력은 남아있긴할거 같은데...
뒷방이긴 한데 그 양반 슈킹하는 솜씨랑
어느 집단 회유해서 수족으로 삼는 건 조선 제일의 능력치였잖어
군밤이 뒷방가고 저기 친일내각들은 김홍집인이상 능력은 있으니
1머전 특수 빨면 지강국까지는 가능할지도?
뭐 아직 황실 재산에는 손 안 댔을 확률이 높으니까
보부상 연대랑 일부 근왕파 고삐는 쥐고 있을 거고
안 그래도 이 양반 어설픈 밀덕 기질 보면 음...
>>898 사실 방패따리한테 지강국급 능력을 줄지가 의문
뭐 그래도 군대는 받았잖아
동양에서 1차대전 불꽃 안 번진다치면 특수 빠는건 중국이나 일본 아닐까....
군밤이 뇌절과는 별개로 당대 조선민족주의자라면 간도를 돌려주기 싫어할거라 의견이 일치할 가능성이 있지?
지금 사실 열강이 지원해주는것도 시원치 않을 확률이 큼
레닌을 비롯한 원 역사 볼셰비키
러시아 제정에 학을 뗀 자유주의-공화파 장교진
원 역사와는 다르게 직접 민중 궐기한 의화단 협객
이거 원 역사 군대 포지션이었으면 사기치지 마라 닭대가리야 했을 듯
의와 협이 있으시잖아!
그리고 사실상 근대화도 못돌렸던 유사 국가가 대전쟁때 물자지원으로 꿀빨수가 있나
군밤이는 그냥 아미즘때 양위당하고 난 그 처지랑 똑같음. 일붕이도 아니고 열강 모두가 쟨 나가리 취급일거고 본인은 암튼 예우는 받고 황태자가 황제 이어받았을 뿐일텐데 추가로 다이스 굴려볼것도 없다.
>>903 간도가 문제가 아니라 민족 고토 수복 가즈아!하고 확장뇌절할 가능성도 충분함.
>>908 사실 이 때문에 자금 투자건 자강이든 하고 나서 뭐 정합시다가 현재 중화민국 여론일거고
아편 다이스가 없긴 했는데, 뭐 보면 아편 때려잡고 중독 치료 관련으로 인프라 세울 건 뭐 뻔하잖음
민중의 기대도 다 거기고
그리고 이대로 가면 대한제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의 쩌리가 된다!란 생각에 뇌절할 가능성은 넘치고
중국은 인력이 많아서 노역단이 가능하고 저새끼들이 청시절 체제가 병신이었지 공장은 그럭저럭 있을거고
일본은 걍 저때쯤이면 자체적 공장이 충분할텐데 조선이 그게 가능하면 걍 한강의 기적이지 ㅋㅋㅋㅋㅋ
일단 열강들도 사리긴 하지만 외국 투자든, 은행업 진출이든
맞아가면서 체급 불리고 내실 다지기 시작할 때가 왔으니
원 역사 중국보다는 더 희망차긴 할 거여
지금 중국 민중들이 쑨원아 다음 총통선거때 두고보자 하는거 고려하면 중국 선뇌절 가능성도 있긴해
애초에 저새끼들 근대화 삽푼게 1894년임 ㅅㅂ ㅋㅋㅋㅋ
중국이 건실하며 건실할 수록 또 열강들이 손해본다... 그런 선택지라 하긴 미묘해서
뇌절하면 ㅋㅋㅋ 진짜 동양의 세르비아냐고
근데 진짜 뇌절할까 하면 그건 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설마 뇌절 하겠어?
그전에? 걍 일이 많아서 반동국가였는데여!
지금 다이스 뜬 결과 군벌 난립이 현재 만주-간도 쪽인데
나머지 중국 본토는 요한이 있으니 입 닥치거나 대부분 제거되거나 뒷방 신세라 뭐 냅두고
군밤이면 몰라도 김홍집등 친일내각은 뇌절 안할거같긴함 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보면 오족공화 디시전 어케했노 소리 나오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근대화한게 1894년인데 양무라도 한 중화랑, 메이지유신한 일본처럼 20년안에 유의미한 전쟁물지 생산이 가능하면 김홍집이 걍 소하급이지?
만주간도에 군벌 많아봐야 나중에 토벌하면 그만이니까 뭐
그리고 빌리 바밍아가리가 원역사보다 한차원 높은 경지일텐데 ㄹㅇ 보고싶다ㅋㅋㅋㅋ
딱 영붕이 ㅈ된 보어전쟁이랑 니키 ㅈ된 중국혁명이 같은 시기인데 빌리는 당연히 원역사대로 보어전쟁에서 바밍아가리 하고 황화론 바밍아가리는 본편에서 확정났고 그러면서도 니키한테도 '오 친애하는 사촌이여 니가 나라를 못 다스리니 로씨야인들이 똥양인을 이끌고 혁명하겠다고 하는거 아닌가?' 같은 식으로 바보취급 오지게 해댔을텐데ㅋㅋㅋ
요한 미국 가는 길에 양키들 다들 백인인 러시아인들이 주도자라고 믿고 니키랑 다를거 하나도 없고 지들이 일해도 나을거 하나도 없었을 러시아 귀족 사교계도 '니키... 네놈은 대러시아의 짜르는 커녕 로씨야의 건아도 아니다...! 꼬추 때라!' 할 정도면 카이저하는 사촌이란 새끼가 아가리질 영향 지독하게 받았을텐데ㅋㅋㅋ
>>924 그걸 삽 떠서 성과 나오면 소하 뺨 왕복 싸다구임
대전터짐 연합군 입장에선 제발 저희편 들어주세요 빌어야될 상황임 ㅋㅋㅋㅋ
양무 자체가 기술과 공장을 가져오는거지 체제는 그대로 냅두는 좆병신짓이라 역으로 의화단 없는 현재 전쟁물자 생산할 능력은 있단거고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 상하이나 홍콩 조계지 쪽으로 외국 은행 진출했는데
투자를 안 할수도 없고 제대로 하기에도 미묘한 그 틈으로 미국 서부가 달려들면 중국 자강화는 속력 붙긴 할 거임
이건 요한이나 레닌을 비롯한 러시아 쪽 볼셰비키, 맨셰비키가 더 잘 알겠지
솔직히 그 만주 하얼빈 정부 세우기 전부터 3주 해산까지 한 행동 보면 이 새끼부터 보좌진은 사람 새끼들 맞나 싶을 걸?
국가세우기컨설팅 강좌 열어도 되겠어
???: 한국이 전쟁특수 받으면 지강국은 되지 읺을까
???: 그래서 전쟁물자 생산읔 가능하고?
이게 ㄹㅇ 쌉레전드임 시발 ㅋㅋㅋㅋ
적백내전으로 루스 망하면 이제 건국전문인력들 올라가는거야 ㅋㅋㅋ
행정도 그렇지만
국가 경제 관련 전략도 이 양반들이 짰을 거니까
진짜 스탈린이나 부하린이 2기 내각진 양성으로 한참 구르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긴 하다...
하 조선 공장은 있냐구
아니 시발 군밤새끼는 뭘했으면 근대화를 친정한지 20년 넘게 방기할수가 있음?
>>933 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7 친정 3년까지는 개항조차 못했으니 그렇다고 치자 ㅋㅋㅋ 나머지 17년은 ㅆㅂ 니가 사람새끼임?
양무조차 안하고 전통적 행정개혁에 근대화맛만 넣은게 ㄹㅇ 충격인데 ㅋㅋㅋㅋ
중국도 원체 땅이 넓어서 부정부패 관리가 고난이도라지만
지금 저기 보면 노동조합 으쌰으쌰 바람이 불어오는데 그거 궤도 올라가면 토색질 할 시간에 경제적 일을 하겠지
뭐 임오하고 갑신이후에도 개혁을 안한건 아니었는데...... 그거 전부 동학으로 날려먹고 다시 재건했는데 이번엔 러일전쟁으로 다날려먹음
현시점 조선은 일본 하청 부품이지 뭐
걍 군벌들이나 다른 정치세력들 아무도 반발 못하고 중화민국 스무스하게 세워진게 레전드임 ㅋㅋ
저 신사층도 땅에 목 매는 것 보다
원체 땅이 많고, 그 땅 관련으로 자산을 쌓아 논 상태니까
투자랑 매입만 제대로 잘 해주면 뭐 한국 토지개혁 상위호환 나올지도 모르지
중국이사 원체 물산이나 자금 흐름 관련으로 계기만 주면 하겠다고 나서는 애들이 한 둘도 아니고
지금 중국은 열강들이 맘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미국이 서부 자경단 연줄로 적극적으로 무역 할지도 모름 ㅋㅋㅋㅋ
군사적인 투자는 막혀도 경공업까지 막을 자유는 없거든
>>947 우리는 원 역사의 일본이 소련에게 뭘 팔았는지 알고 있다 흐흐흐흐
이시점 조프간이었을 민국과 지금 조선 싸움붙이면 조선 몆주컷임?
>>949 6주는 아니더라도 조선쪽이 방어자로 있는 상황 따지면, 조선에게 유리한 전쟁은 아닐 걸
원래 군벌시대가 오래간 것은 저 신사층이 또 군벌들 지지한 탓도 있어서
여기서는 신사층이 민주공화는 모르겠지만 여튼 저 조선인 장군이 있으면 치안은 잡겠다 해서 신사층까지 출사한 상황이라서 진짜 환경이 좋음
조선 다이스 워낙 개략적으로 굴리고 개인서사 집중이라
자세한건 더 봐야암
근데
>>947 관련이면 공화당에게 힘이 더 실리지 않냐?
중국 진출 스무스하게 간 공로에다 연줄까지 있으면 저 강도귀족이라도 손바닥 스크류 안 하고 뻐팅길 도리가 없는데
적어도 중국이 이정도로 상황이 좋다면 일붕이도 무역한다고 고개숙이는거 말곤 답이 없음
이럼 자연스럽게 공장도 늘고, 대전기쯤 되면 연합군이 제발 우리편 들어달라고 기어올껄? ㅋㅋㅋㅋㅋ
일단 조선이 타력본원인게 문제지
그래도 근대화 루트 제대로 밟긴했음
>>956 문제는 2머전까지 유의미한 물자생산이 불가능할거라는거고 그거 특수 못받으면 걍 끝임
영국이 중국막는 챔피언이라고 지원해준다 해봐야 그냥 중국이랑 무역하는거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일거라 ㅋㅋㅋㅋ
사실상 1머전 이후에 강대국이 되는 케이스는 현대 대한민국이 유일한 케이스 아닌가
군벌 난립 없음 -> 자산 위협 없음
아편 때려잡기의 신 -> 아편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
치안 확보 및 내외 안정 -> 아 장사하자 먹고 살자
미국 서부와의 연줄 -> 무역망
이 4가지 조건 읽고도 중국에 사업을 안 하겠다는 미국 자본가가 과연 있을까....?
지금 중화민국이랑 비교는 양심이 없는거고
그걸 바라면 고종 친정시작때 자력근대화 했어야지
그러고보면 조선하고 일본 중국시장에서 아웃이구먼
>>959 지금 대한민국도 개발도상국이니 약소국이니 하는 소리 나오는대 뭐...
>>959 피식민지에서 그나마 지역강국으로 된 경우는 한국말고 없지
>>961 지금 타임리밋 걸렸는데 그 타임리밋 해결못할각이 날카로움
생각해보니 일본은 미국하고 어찌저찌한다쳐도 한국은.......
한국이 개도국이라는놈은 뇌수터진거고
>>962 일단 간도 자치구로 한다했으니 아웃까진 아닐거임
그냥 별로 사줄게 없다에 가깝지 ㅋㅋㅋㅋㅋ
지금 남경에 수도 잡고, 신사층 지지 다 끌어냈으면
솔직하게 요한이 유상몰수 유상분배 한다고 해도 쌍수 들고 환영했으면 환영했음
토지 관련으로 이권이 얽혀서 그렇지, 그걸로 국채 찍어서 보증 제대로 하고 굴리면 뭐 근대화 중점은 점차 나가는 거니까
토지개혁 성공만 하면 뭐... 반은 한거지
걍 중국과 비교는 양심이 없고 1머전 전까지 물자팔아먹고 지강국이라도 되야하는데 20년안에 한국이 그게 되면 걍 김홍집은 대한제국의 영웅임 ㅋㅋㅋㅋㅋ
>>970 토지개혁이고 자시고 1머전이면 일본중국이 3-4류 열강 되긴 충분함
신사층이 아직 제자리인 경우는 산업화랑 무역의 단꿀 맛을 아직 입에 안 넣어봤다는 거고
그걸 쑨원이나 요한이 시동 걸어서 궤도에 올려놓음 알아서 자기네 땅 거래하고 팔고 산업화 시작한다 ㅇㅇ
어떤 미친 자본가가 1머전후에 개떡상할 중국과 일본시장 거르고 한국투자를 하냐고 ㅋㅋㅋㅋ
사실 원래 역사에는 만주쪽이지만
만주는 음.... 지금은 매드맥스를 찍고 있는데다, 조선-일본 경계 노출이니 답이 없고
여기 중국은 마오가 말하던거처럼 15년안에 영국을 따라잡는다는걸 실제로 할수 있겠네 ㅋㅋㅋ
미혹 없는 모택동
미혹 없는 나폴레옹
이 무슨 씹사기캐;
대전이 터져서 열강들 모두가 ㅄ된다가 전재조건이지만 ㅋㅋㅋㅋㅋ
일국주의 VS 세계혁명주의가 원 역사보면 참 갈등 깊은 노선이지만
이걸 동아시아에 연결하면 그게 꼭 피튀기는 혈전이 되어야 할 이유가... 있긴 한가...? 하는 그런 쌈마이함이다 볼 수 있다 하겠으요
>>980오족공화와 천명 및 명나라의 질서를 어떤 식으로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저 일국주의 VS 세계혁명주의 - 삼민주의 계보를 붙이면 참 그럴듯한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거든
원 역사는 그럴 단초도 없었다만
일단 중국은 민중들 말 깡그리 무시하고 자강부터 해야....
사실 주인공 일본에서 엄청 좋아할만한 군신라인임
심지어 서방에서도 다들 나폴레옹이 맞다 인증할정도의 군재면 은근히 개인자격으로 만나보려는 애들 많을듯 ㅋㅋㅋ
>>982 막상 그게 일국주의 VS 세계혁명주의보다 더 한 불안요소지 ㅋㅋㅋㅋㅋ
>>983 안 그래도 흥아론자들 양반들은 지금 맨발로 뛰쳐나가서 만나볼려고 하고 있겠지
그리고 유비의 친화력이란....
>>984 지금 중국이 민중들 의견대로 전쟁하면 ㅈ망하는건 거진 확정이라 ㅋㅋㅋㅋㅋ 10년동안 닥치고 자강해야함
솔직히 중화민국 정부 인사들 보면 진영구분없이 이시기 운동가 쓰알들 총집합이라서 ㅋㅋㅋ
손문, 캉유웨이, 레닌이 한솥밥 먹고 있다고 ㅋㅋㅋ
까놓고 군바리 워너비 그자체라 ㅋㅋㅋㅋㅋ
출사한 만큼 신사층이 존시나 힘내야지
??? : 정시 퇴근? 왜 그게 너희들에게 필요하지?
신사층 : 테에에엥! 이건 횡포인데샤아아앗!
>>987 인종도 성별도 종교도 나이도 신분도 다른 그들이 한솥밥을 먹게 한것은 요한의 공......
캉유웨이가 원세개 놈은 안된다고 협조 거부하고 손문과 요한을 지지했을 거 생각하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여하튼 여긴 언론 관련이든 관보든 민보든 존나게 나오다 못해서 윤전기가 불타오를 예정인 세계관이긴 해
아마 안중근 선생이나 안창호 선생도 중화민국에서 한솥밥 먹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지역 네트워크는 신사층이 맡을거고
그보다 더 윗줄의 네트워크는 레닌이나 캉유웨이, 손문의 행정부들이나 각료고
거기에 외세 하드 카운터로는 요한이 중심 잡고 있으니
솔직히 여기서 방법론 못 찾고 방황하다가 터지고 나서 겨우 반쪽이로 세운 게 장제스였는데
여기는 장제스 중화민국 상위호환이 있으니
장제스는 주인공 보자마자 뷰릇뷰릇 할 듯
정권 잡겠다고 뇌절하던 원쓰리가 비참하게 모가지컷 당하고
십자장군은 반란만 진압하고 총통에게 권한 반납하는 거 보고
일본 군부도 뭔가 배우던 주위 눈치를 보건 하긴 할까
눈치를 봐서 다이쇼데모크라시를 한거라서 ㅋㅋ
>>996 일단 다이쇼 데모크라시 쪽이 일찍 떨어지긴 했고, 군부 위신도 뭐 그렇게 잘 나갔다... 보긴 힘드니까 눈치 보긴 하겠지?
>>996 여기선 일단 육해군 갈등은 없잖아 ㅋㅋㅋ 어차피 육군 조선 외주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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