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9
Back to Anchor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9

Author:스라카◆BP/ijdjtJc
Responses:1001
Created:2024-01-18 (목) 15:27
Updated:2024-01-19 (금) 06:50
#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27
#1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0
섭정들 통찰력 GOAT...

사실 하나하나가 대충 4렙 법사라서 조빱도 아니잖슴 ㅋㅋ

로드급 법사면 ㅎㄷㄷ해야하는데
#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0
ㅇㅊ
#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1

조빱까진 아니긴함 ㅋㅋ

군대부수기 못해서 글치

#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1
섭정덜 씨다씨...
#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1
섭정들 중에서도 전투파랑 비전투파 좀 갈려서 그럼 ㅋㅋ
#6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1
4렙 법사....

얘네들은 진짜로 무숙 8급 이상으로 허벌 된 느낌
#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1
텔레나가 섭평 정도고
#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2

비전투파는 3렙일수도 있음

전투에 한정하면

#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2

>>6 ㅋㅋㅋㅋㅋ

#10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2
사실 말루스 시절에도 발에 채이는게 뫄... 4렙 법사들이고

#1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8 (목) 15:42
텔라나 반사마법 원툴이지만 강하긴 함
#1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2

ㅈ소시절 말루스 제국도 4렙 10명 넘게 있는데

#1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3
제국 씨다씨...
#14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3
4렙 걍 너무 허벌임.....


무숙 8 찾으려면 황무지 카로들이나 대륙급으로 범위 확장해야하는데... 뫄 4렙 법사는 걍
#1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4

ㅋㅋㅋㅋ

#1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4
근데 초대 차리나햄 ㅋㅋ 정령신 합일하고 지역 일통해서 나라 세웠네
#1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4

그시절에는 4렙법사가 무숙 8보다 많았으니까 ㅋㅋ

#1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4
초대들은 다 요한햄처럼 그냥 국가 부수고 세우고 하는 거냐고 ㅋㅋ
#1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4
키슬레프? ㅋㅋ
#2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5

>>16 뎃 ㅋㅋ

#2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5

>>19 에오지 챠몬 카슬레프

#2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5
ㅇㅇ 키슬레프


얼음 정령신 합일해서 대지 링크하고 그랬던데 ㅋㅋ
#2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6

ㅋㅋㅋㅋㅋ

#24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6
우르순 -런- 실력 미쵸따....

차리나 영혼도 챙겼을듯
#2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7
근데 우르순 존나 괘씸한게

왜 차리나 눈나랑 대다수의 키슬레프 피난민들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슥 도시챙기고 튐 ㅋㅋ
#2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7
- 키슬레프는 오랫동안 칸-여왕과 그녀의 후손들이 통치해 왔음

- 현재 키슬레프의 통치자는 얼음 여왕이라고 불리는 차리나 미셴카 로마노프(Tzarina Mishenka Romanoff)로 얼음 마법에 능통하여 키슬레프의 여성 통치자에게 부여되는 영예로운 칭호임

- 이 위대한 힘은 대지 자체에서 끌어온 것으로, 여왕과 왕국을 연결하여 놀랍고 독특한 방식으로 마법의 바람을 형성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음

- 칸-여왕들은 항상 그래왔고, 역사에 따르면 고스포다르는 마법만큼이나 전투에도 능숙한 여성들이 이끌었다고 함

- 키슬레프의 초대 여왕이었던 미스카는 이 마법을 통해 자신의 통치 하에 땅을 통합할 수 있었음


아 미스카 ㅋㅋㅋ
#2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8

Zzzz

#2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8

근데 정령신 알고보니 우르순이면 ㅋㅋㅋ

#2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9
우황 얼마나 런 잘하는거냐고 ㅋㅋ

마라즈에서도 차리나 유기하고 새살림 차렸던데
#3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9

>>25 ㄱㅊ 우르순이 챙긴 도시가

키슬레프 마지막 도시라 다챙긴거임

#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9
곧 칸 여왕 미스카와 그녀의 전사들은 고개를 넘어 고스포다르족이 새로운 터전으로 삼게 될 동토의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었던 웅골 원주민을 무력으로 몰아내기 시작함.

칸 여왕의 기마 군단과 마법의 힘이 그들을 대초원에서 몰아내며 미스카는 수 세기 동안 웅골족의 악몽으로 자리잡음.

웅골족의 대도시 중 하나였던 프라그는 머지않아 미스카의 대군으로부터 공격받았고, 칸 여왕의 마법으로 방벽이 붕괴되자 주민들은 그들의 항구 도시 노르바드로 밀려남.

피난한 웅골족은 롭스멘과 충돌했고, 영토 분쟁이 발생함.



미스카햄 성벽 부수기함 ㅋㅋㅋ
#32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49
우르순님 ㅠㅠ

(손바닥 뒤집기)
#3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9

ㅋㅋㅋㅋ 딱 요한햄 수준

#3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49
얼음 정령신 합일하고 무력으로 주변 다 줘패서 통일함 ㅋㅋ
#3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49

ㅋㅋ

#36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0
차리나들이 대대로 제일 강한 법사인건 마즘 ㅋㅋ
#37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0
한스햄 또 발작하려나 키슬레프 가면

마녀련들이 나라 다스린다고 ㅋㅋ
#3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1

ㅋㅋㅋㅋ 한스햄 진짜 병신이냐구

키슬레프는 마그누스도 인정했는데

#3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1
미스카는 카오스 황무지의 영향력과 확장이 커지면서 고향인 동부 대초원에서 서부로 밀려난 유목민족 고스포다르의 칸 여왕이었음.

키슬레프 얼음 마녀들의 구전에 따르면 초대 칸 여왕은 고스포다르족의 여주술사로서 '에이션트 위도우', '키슬레프', '대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위대한 정령이

자신이 갇혀 있는 머나먼 동토로 가면 그녀의 민족을 지킬 힘을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함.


미스카는 이 여주술사의 후손으로, 여러 세대에 걸친 전쟁과 이주 끝에 마침내 새로운 고향인 정령의 얼음 왕국을 찾았다고 전해짐.

미스카의 지도 하에 고스포다르족은 월드 엣지 서쪽의 벨례로보타 고개嶺 Belyerovota Pass를 넘어 냉기가 일렁이는 눈 덮인 광활한 평원을 발견했고

산 너머의 땅을 목격한 미스카는 정령의 땅을 찾기 위한 민족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음을 깨닫고 바닥에 주저앉아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고 함.



마침내 새 보금자리를 찾은 고스포다르족에게는 여전히 정복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었으나, 칸 여왕 치하 고스포다르족은 강대한 전력으로 새로운 영토의 원주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기마전술을 보유했고,

미스카는 뛰어난 기술과 용기를 지닌 전사였을 뿐만 아니라 정령이 초대 칸 여왕에게 가르친 얼음 마법의 강력한 사용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을 가진 마법사였음.



말루스에도 정령신이 있음 ㅋㅋㅋ
#4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2

에렌그라드빼곤 키슬레프 수도도 점령당해서

곰탱이가 에렌그라드 챙겼으면 다챙긴거 맞음

#41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2
>>38
피빨이가 통치하던 피의 차리나 시기까지 가면

PTSD 발작와서 나라 멸망펀치 갈길듯 ㅋㅋ

마그누스 아직 안태어남 수구
#42이름 없음(hZGGey4SkQ)2024-01-18 (목) 15:52
피의 차리나는 뒤져야하는거 맞자나 ㅋㅋ
#4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2

ㅋㅋㅋㅋ

#4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3
정령신 빨고 요한햄처럼 쇼앤프루브함 ㅋㅋ
#4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3
피의 차리나는 ㅋㅋㅋ
#46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3
마녀련이 여왕한다고 빡돌아서 운석펀치 갈겼는데

그게 피의 차리나라 키슬레프 해방한 영웅되면 레전드 ㅋㅋ
#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4

ㅋㅋㅋㅋㅋ

#4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4

레전드네 한스진짜

#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5
아 근데 오늘 게게회전 어장에서 츠쿠모햄 대신할 멘탈케어역 나왔네 ㅋㅋ

비술사인 대신 커뮤특급으로
#5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5

근데 한스가 마그누스 보면

사기꾼이라고 욕함?

지그마 축복 없는거 팩트 잖슴

#5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5

>>49 뎃 ㅋㅋ

#52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6
>>50
요한햄도 뫄... 지그마 쵸즌이라고 숭배하는 마당에

마그누스 아가리 잘털고 씪휘감만 잘하면 빨아줄듯
#5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6
츠쿠모 이뇬은 치우는 게 마따 얌전히 전투나 해야함
#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6
>>50 마그누스는 대신 제국의 에버쵸즌이잖음 ㅋㅋㅋ
#5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6

ㅋㅋㅋㅋ

#56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7
(울릭&슬란버프) 이것이 SIGMAR....의 힘?

착각할 확률 높음..... 요한햄도 믿는 마당에
#5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7
슬, 엘, 울휘감하고 쿨황 줘패는데 ㅇㅈ해야지
#58이름 없음(hZGGey4SkQ)2024-01-18 (목) 15:57
요GOAT... 솔직히

지그마교 창조하고 운석펀치 날릴 수 있으면 그게 지그마 쵸즌이지 모임? ㅋㅋ
#5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8
>>57
지그마만 없는데

지그마 쵸즌 ㅋㅋㅋㅋ
#6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8

>>58 맞긴함 ㅋㅋ

#61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5:58
던전밥 재밌네
#6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5:58

>>59 홍철팀 ㅋㅋㅋ

#6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5:59
던전밥 명작임 ㅋㅋ
#64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5:59
ㄹㅇ ㅋㅋ....

기승전결 완벽한 만신의 수작
#6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0
던전밥 보면서 기분 좋은게

이상한 등급이나 수치나 랭크제 같은거로 강함어쩌구 남발하는게 아니라

현명하고 똑똑하게 싸우고 해쳐나가는게 뭔지 잘 표현하는거인듯
#6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0

ㄹㅇㅋㅋ

#6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1
ㄹㅇㅋㅋ 라이네스가 똑똑하게 잘 싸움
#6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1
괴상쩍은 랭크제 같은거 안넣고

요상한 고유명사 기술같은거 남발안하고

'이 괴물은 이렇게 상대해야한다' 라는 점이 맘에 들었음


물론 그래도 한번에 골로가면 골로 간다는게 느껴진다만
#6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1

>>557 그거 다 소화시킨게 대단함

#7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1
약간 싸패끼 있어서 산치 유지가 잘 되는
#7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2
아 라이네스래 라이오스
#72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2
그리고 의외로 소소하게 느낀건데

던전밥에 있는 엘프들은 그렇게 막 엄청나게 오만하거나 과장된 수준은 아닌데

그 특유의 현실적으로 자기들이 더 위에있단 인상의 인물들로 묘사되기도 했고
#7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2

ㅋㅋㅋㅋ

#7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3
거기 엘프들 진짜 강하긴 함 ㅋㅋ
#7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03
하이엘프햄덜은 걍 유인원 드립 박는데 ㅋㅋ

던전밥 엘프들은 약간 테클 스타일
#7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3
근데 범죄자 출신 -빡-이라서 좀
#7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3

>>75 좀 착함

#7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3

>>76 ㅋㅋㅋㅋ

#7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3

마르실 단비처럼 구는거 좀 에바긴함

#8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3
쫌 고집 쎄서 말도 잘 안 듣고
#81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3
근데 던전밥 엘프들이 좀 예의 바른것도 최근 젊은애들 이야기지

옛날에는 엘프외에 종족을 '열등종'이라고 걍 뭉뚱그려 말한거 보면

이놈들도 비슷한듯
#8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4
마르실 ㅋㅋ 자꾸 어둠의 마법 파는 이단이라 ㅋㅋㅋㅋ
#8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4
단명종이라는 이름도 좀 비하와 차별이 곁들어졌는데

'열등종'

존나 심플하고 우생학 팍팍 들어간 이름임
#8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4
미궁왕도 해먹었으니까 그냥 이단 맞긴 하다
#8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5

ㅋㅋㅋ 자꾸 암흑기 깐프처럼 굴려함

#8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5

이상한 흑마법이나 파고

#8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5
라이오스가 대인배라 살았음
#8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5
마르실은 그 뭐시냐, 혼혈이기는 해도

그걸 감안해도 엘프치고는 애가 물러서 그런거긴 함


문제는 수명 어떻게든 맞출려고 발악하는게 소름끼칠정도로 진행되서 그렇지
#8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6
자꾸 암흑기 기술 파고 흑마법 빨고 마도서 들고다니고
#9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6
얘도 좀 맛 간 싸패끼 있는데 라이오스 아녔으면 진작 추방당했음...
#9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7

ㅋㅋㅋㅋ

#9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7
좀 미친뇬임....
#93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07
메어리쟝도 하프라 자꾸

암흑기 핵폭탄 제조법 탐내고 ㅋㅋ
#94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7
전반적으로 거의 모든 인물이 성격에 결핍과 초조함이 있으니까요
#9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08
백수라서 받아주는거지 ㅋㅋ

딴 주인공이였으면 진작에 손절당했음
#96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8
정작 그 마르실도 평상시, 평시에 보이는 성격과 태도는

4인방중 가장 상식인에 가까운 형태고
#9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8
수명 맞춘다고 세계개변하려 했는데 ㅋㅋㅋㅋ

라리엘도 그런 건 안 한다
#98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08
미친련 마즘 ㅋㅋ
#9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8

>>95 ㄹㅇㅋㅋ

#10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09
그리고 라이오스라 받아줬다라 하기엔

라이오스도 사실 그 성격과 성향때문에 군대도 탈영하고 괴롭힘 받았단거 생각하면

(마르실은 적어도 친구들과 잘 지내긴 함)


누가 누구를 감내하고 받아줬다같은 의존적인 형태로 돌아가진 않는듯
#10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09

>>97 라리엘도 과잉 없애려한거지

수명은 ㅋㅋ

#1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09
미친 거 마즘 ㅋㅋ
#10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0
사실

수명의 기준을 엘프로 맞추든 톨맨으로 맞추든


지옥같은 변화긴 할거임
#1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0

그냥 싸패친구덜 모임...

#10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0
라이오스도 좀 싸패끼 있어서 그런데 ㅋㅋㅋ


대신 마르실 같이 이상한 애들 상대론 잘 받아주는 마물애호가라
#106이름 없음(hZGGey4SkQ)2024-01-18 (목) 16:11
백수는 그냥 메어리 망상이 총집합한

금발 로판 남주잖아 ㅋㅋㅋㅋㅋ
#10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1
"나는 사실 주변인들을 전부 마물로 봐왔어..."
#10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1

백수는 상상친구니까 뭐 ㅋㅋ

#10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1
던전밥 보다보면 그게 있단말이죠

평온해보이는데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그 특유의 내적인 광기

감정적으로 섬세하고 어지간한 감수성을 가지지 않으면 알아채기 힘들정도로
#11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2
그 뭐냐 그런만화 있었는데

마르실이 혼자살고 친구들이 모두 죽는거 무서워 하니까

라이오스와 파린이 둘다 아이를 만들고 해서 마르실을 위한 토덴 가문을 이어만들었다는 2차창작
#11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2
솔직히 젤 정상인 건 칠책이랑 그 다음은 이즈츠미 정도..?
#112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3
은은한 광기 그 자체였는데

던전밥의 인물들이면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무서웠음
#11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3
마르실은 아님... 상식인 코스프레하지만 라이오스랑 동급의 광기
#11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3

흑마법 파는것부터 마...

#11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3
칠책은 오히려 그거죠

딸아이만 3명 있는 애아빠라서 제일 세속적인 인물이라 글킨함 ㅋㅋㅋㅋㅋ
#11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3
센시는... 이해함


그 동족 포식 트라우마 있고 미궁에서 자연인 생활했으니까
#11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4
좀 맛 갈 수도 있지
#118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14
끼요오오오오우오오옷! 하는 오바광기보다는

은은하고 잔잔한 광기가 진짜 광기일듯 ㅋㅋ
#11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5

근데 의외로 일본쪽이 엘프를 더 신비롭게 묘사하는듯.

톨킨쪽 엘프만봐도 보물에 홀려서 지들끼리 내전하고 죠랄하는데

#12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6
>>118

여동생을 되돌려야 하니까 여동생의 일부를 잘라서 먹고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주죠



오고어도 기겁할 발상임
#1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6
그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엘프 이미지 중 상당수는 일본발 아닌감 ㅋㅋ
#12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6
현재에 대중적으로 퍼져있는 요소들은
#12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7

>>121 그런듯 ㅋㅋ

#124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7
칠책 그러고보니 내용에서 빨리 드러나긴 하는데


딸아이 3명은 독립했고

아내는 친정으로 가출함
#12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17
근데 뜬금없지만 라이오스 거지시절 상단장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


무급은 좀 에바인데 밥주고 숙식제공해주고 탈영병한테

잡일 좀 도와주면
#12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7

의외로 질서의 수호자에 세계수 이미지 같은건

일본발임

#12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8
오크는 디앤디던가? 워해머랑 와우랑
#12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8

그럴걸여?

#12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18
그럴걸요?

오크는 좀 복잡하긴 한데
#13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8
대중적 요소들은 다 일본에서 만들어서 ㅋㅋㅋ
#1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19
톨킨옹은 베이스를 깔아둔 거고
#13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9

실마릴리온만 봐도 딱히 엘프들 그런 이미지 없고

오히려 워해머쪽 깐프덜에 가까운데

#13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19

그뒤로도 사우론한테 홀려서 반지나 처 만들고

#13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0

던전밥처럼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자

그런건 일본발인덧

#135이름 없음(hZGGey4SkQ)2024-01-18 (목) 16:20
무급으로 부려먹은 상단장

나쁜 사람은 아닌데 뭐 좋다고 해줄 사람까지는 아닌듯 ㅋㅋ
#13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1
그런 의미에서 루미네스 확실히 좀 독특하긴 한 듯 에오지 팩션들은 지땁이 저작권 문제로 안 걸리려고 머리 싸패서 만든 거라


선협식 불교엘프라니
#137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21
반지의제왕에서 악의 종족인 오크가 만들어지고

디앤디에서 물량, 낮은지능, 강한힘 같은 요소가 붙고

워해머에서 현재의 오크 외모와 부족기반 전사집단을 붙이고

엘더스크롤과 워크래프트에서 명예를 중시하는 성향을 붙여서 그런거긴함
#13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1

>>136 불교 깐프는 진짜 참긴하긴 하네요 ㅋㅋ

#13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2

>>137 호드가 명예?(읍읍)

#14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22
그래서 일본 판타지에서 종종 돼지얼굴에 가까운 형태의 오크가 등장하는건



반지의제왕에서 악의 종족인 오크가 만들어지고

디앤디에서 물량, 낮은지능, 강한힘 같은 요소가 붙고 <- 이쯤 시기의 오크를 따온게 클거임

워해머에서 현재의 오크 외모와 부족기반 전사집단을 붙이고

엘더스크롤과 워크래프트에서 명예를 중시하는 성향을 붙여서 그런거긴함
#141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22
>>139

그럼 엘더스크롤로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
#14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2
명예 ㅋㅋㅋ
#14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23
의외로 워해머의 오크쯤 되면 그래도 철을 다루고 갑옷을 입는다는 문명이란게 좀 정립된

오크의 이미지를 만들었단게 개웃김
#14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3

ㅋㅋㅋㅋ

#14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3
가로쉬 ㅋㅋㅋ
#14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3

인간들보다 발전한 문명이었는데 ㅋㅋ

#1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3

왠 망치를 든 미친 인간이

오크 200만명이 모인 군대를 박살내서

#14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8 (목) 16:24
진짜 미친 호러네
#14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24
씪마 ㅋㅋ
#15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4
근데 루미네스가 이게 좀 부정적인 면으로 강조되어서 그렇지 하나하나 살펴보면 다 불교 관련이라 되게 신기한 듯
#15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5
불교의 빛과 어둠을 품은
#15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5
>>147 씪마...
#15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5

>>150 글게여. 근데 어둠쪽은 대부분 -깐프-긴함

불교쪽보단

#1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6
아 암흑기는 제외하고 ㅋㅋㅋ
#15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27
현대 루미네스 기준으로
#156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27
씪마는 볼수록 그냥 규격 외.....

논외로 쳐야함 뭔가 이상핢.......
#15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7

뫄 에오지 와서도요 ㅋㅋ

갓스베인쪽 차별이라던가

#158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27
망치든 원시인 주제에 너무 강함.....
#159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27
해탈과 열반이라는 단어에서 가장 먼 게 깐프 아닌가 자비는 말할 것도 없고
#16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7

바나리랑 상업 천시하는건

불교의 카르마 부정하는거라

#1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8

>>158 ㄹㅇㅋㅋ 블랙파이어 패스 오크 200만마리 패왕색으로 물리친거 미쳤음

#162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28
하 자이나교였으면 ㅈㄴ 상업주의였다
#163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28
오크 200만마리....

이건 전성기 깐프나 드워프도 애먹을 수준 아닌가 ㅋㅋ
#16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9

애초에 뭔가를 차별하고 구분하는거부터

아엘레멘터리면 모를까 테클리멘터리는 불교랑 관련없음
오히려 힌두교에 가깝지

#1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29

>>163 전성기 깐프는 드래곤 프린스가 3만임 ㅋㅋ

진짜 드래곤을 탄

#16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0

거긴 좀 논외

그리고 세틀러스 게인의 구조가 카스트제에서 딴거 맞데여

#16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0

테클리멘터리는 힌두교라 카스트제도처럼 막 차별하고 그런거고

아엘레멘터리는 불교라서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거읾

#168DM◆V0VI7eoJ36(7bS6Uti4uQ)2024-01-18 (목) 16:31
드프 3만명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루스에서도 드워프들 전성기에는 공중섬 굴리고

미쳤구나 그냥
#16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1
>>159 루미네스가 에테르쿼츠로 감정을 덜어내는 행위를 젠에 가까워진다고 표현하더라
#17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1

인간이 짐승 취급 받는것도

깐프-카스트제에서 불가축천민 그런거라 글코

#17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1

>>168 오크 200만마리 뭐 ㅋㅋ

#1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1
감정 없이 고요한 선의 존재들이다 어쩌구 하면서 지땁이
#173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32
놀라운 사실 카스트제도의 카스트의 인도어가 아닌 포르투갈의 단어였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원주민 통제하기 위해 한 것이 원조다
#17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3
>>166 그러고보니 세틀러스 게인의 계층 구조가 테클라멘타리 벤치마킹해서 인간들에게도 적용해보려는 시도라네여
#17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3

아 맞다.

그래서 후라칸 Caste

알라리스 Caste라는 단어를 쓰는거래요

#17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4
인간들도 테클라멘타리 올라서 깨달음 얻을 수 있는가 하는 일종의 실험
#17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4

알라리스가 뭐 직업이 아니라 계급 이름이라네요.

종려의 위치는 알라리스 카스트라서

평범한 깐프들보다 위인거고요.

#17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4

진짜 그 카스트제의 카스트 마즘

#179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34
식민지에서 스페인 혈통의 몇분의 몇 이지랄 하면서 오지게 신분 계층 만들고 난리쳐서 스페인 원정출산 가고 그랬음
#18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4
아 그거 소울바운드에도 나오는데
#18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5

렉시카넘에서도 카스트 치면 바로 나오네요.

루미네스 항목에서

>>179 ㅋㅋㅋㅋ

#182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35
ㄹㅇ 카스트였네
#18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5
높고 낮음으로 비교하기보단 루미네스의 계층 구조 바깥에 있다고
#18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5

그래서 바나리들이 천시 당하는거임

카스트가 바나리니까.

#18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5
왜냐면 모든 직위와 소유물을 포기해야 해서
#18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6

>>183 맞워요. 아엘레멘터리는 불교라

#18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6

진짜 불교-힌두교 관계읾

#18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7

카레스가 바나리 신분 버리고 아엘레멘터리 전향한 이유도

바나리 내에서는 아무리 출세해도 시나리 카스트의 최하위보다 낮으니까. 그런거고요

#18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7

테클리멘터리에서 바나리 카스트는 답 없으니까

#19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7

수드라가 출세해봐야

브라만하고 비교가 되냐구....

#19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8
근데 카스트는...
#19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6:38
테클은 얼마나 티리온이 싫길래 저렇게 만든거야
#193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6:38
ㅇㅎ
#194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6:38
티테가 둘이서 하나인 신 아니었음 아주 지들끼리 찔러죽였겠다
#19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8
찾아보니 루미네스만이 아니고 에오지 팩션들 다 계급을 카스트라 표현하고 있는데..?
#19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8

>>192 몰루 ㅋㅋ 검사들 카스트 아래에 박아둠

잘쳐줘야 바이샤임. 인간들은 수드라고요.

#19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39
오시아크 카스트, 루미네스 카스트, 딥킨 카스트, 케인딸 카스트 등등
#19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39

>>195 타우 카스트도 카스트제에서 딴거라 맞을걸여?

#19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0
Tree-Revenants are a sombre warrior caste, in appearance partly reflecting the fabled protectors of old and the nearest thing that the tree-folk have to

conventional soldiers although they will often take advantage of the realmroots to move between Wyldwoods to where they are needed or to surprise an enemy.



실바네스까지 카스트라고 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지땁이 계급은 전부 카스트라 표현하는 걸지도
#20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0
Attachment

세틀러스 게인 구조가.

카스트제 구조랑 똑같아서 그렇다던데

#201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1
아니 전통 카스트도 전사들은 보통 크샤트리아인데
#202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1
그래도 정통 카스트보다 자티와 바르나가 없으니 낫나?
#20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1
세라폰들도 카스트라고 부름...
#2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1

수드라가 최하층에 위치한 인간이고

바이샤가 바나리고

크샤트리아가 마법사로 대입하면 똑같다던데요.



세틀러스 게인 상층부는 실제로 마법사 아니면
뭘해도 못가고요.

#20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3
루미네스의 카스트가 어떤 의도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지땁이 모든 팩션에 카스트란 용어 쓰고 있는 걸 봐선 별 생각 없이 남용 중인 거 같기도
#20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3

>>202 바나리와 시나리 구분...

#207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3
빨간맛 마렵네...
#20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3

자티와 비르나가

바나리와 시나리하고 좀 비슷함...

#209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5
자티가 출생 바르나가 피부색인데 어떻게 비슷하지
#21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5

근데 웃긴게 모자가 클수록 계급도 높은거라네요.

#21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6

>>209 피부색은 위치 사이트... 비전력

#21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6

머글은 결혼 못함

#21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6
음 좀 찾아본 결과 일단 엘프 팩션들은 전부 병종 구분을 카스트라고 표현하네요

이외엔 카오스, 오시아크, 실바네스, 세라폰, 오룩
#21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6

ㅇㅎ

#21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7

근데 알라리스랑 후라칸은 병종이 아니라서요

알라리스 내부에서 스톤메이지랑 스톤가드로 병종이 갈리는거지

#21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7
별개로 세틀러스 게인은 신분제가 맞긴 할 듯

아니 신분보단 디스토피아 정부에서 시민들 관리 등급 매기는 느낌?
#217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8
종려가 다니는 학원 그 인도공과대학 IT로 보면 적폐인거 이해되네
#21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8
후라칸은 소설에서 봤는데 일단 전쟁에선 섭정 권한이 더 높았음
#21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49

>>209 직업도 사는곳에 따라 갈리니까요

하층부는 육체노동 중층부부턴 공부(뭘 공부하느냐 이것도 갈림)

#220이름 없음(rcRBAY2Kgk)2024-01-18 (목) 16:49
미국 실리콘벨리 모조리다 먹은 것처럼
#2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49
벙력 지원으로 후라칸 몇 부대만 보내줘라 하면서 데려와서 써먹던데 평상시 상황에서 계급 외인 거지 전쟁에선 그냥 같은 병력 취급인 듯
#22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0

>>218 렐름로드랑 깨달음의 끝에선 섭정권한 안통하던데

후라칸이어서 인지 아니면 그냥 따라준건지 몰루

#22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0

심지어 같은 마법 대학이어도

어디 마법대학을 나왔느냐 따라서 직업이 갈리잖아요.

어디는 입국심사 담당하게 되고 어디는 숙련자 의회 의원되고

#22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0
그건 그쪽들이 신전 장이라 지휘관 위치에 그런 듯?
#22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0

>>221 그냥 전시니까 따라준듯여

#22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1
지휘관 위치에 있어서
#22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1

>>224 데스리엘이랑 세라스는 장 아님...

ㅈㄴ쎈 스톤가드긴 해도요.

#2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1
카레스도 명령이 안 통한다기보단 애초에 군대 자체를 카레스 신전에서 구성했고 거기 지휘를 카레스가 했으니
#22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1

뫄 세라스랑 섭정이 말다툼하면서 파워싸움하는거 보면

누가 위인지 알력다툼이 있는거 같긴해요.

#23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2

근데 후라칸들은 문제 만들기 싫으니까.

걍 위임한거 같고

#23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3

세라스 우린 알라리스 스톤가드라서 니들말 안듣는다던데

개기려면 개길수 있는 모양.

그럼 안되니까 협력하는거고

#23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3
>>227 그럼 뭐... 나와바리 얘기한 걸 봐선 산의 안에선 알라리스의 권한 우선이다 뭐 이런 걸지도

소유물 포기하고 속세 떠난 사람들이니 전시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기 애매한 것도 있고
#23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3

뫄 전쟁중에 권한가지고 싸움 안되니까....

#23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3
전시엔 전장에서 우선권은 섭정인 거고
#23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4

상황에 따라 다르다정도

카레스햄 밑에 섭정이 들어가기도 했고

#23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4
암튼 전쟁에선 섭정이 최고 권력자긴 한 거 같음

칠오테에서도 섭정 자리놓고 정치싸움하고
#23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5

ㅇㅎ...

#23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6
Attachment

근데 이제 알았는데

히쉬에서 모자=직위라네요,

엘프 쌍둥이가 저런 모자 쓰는 이유가
테클의 제자라는거 나타내기 위해서라는데

#23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6

종려도 그 알라리스 특유의

산양 모양 모자 쓰게 될수도...

#240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6:57
뎃 ㅋㅋㅋㅋ
#24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8

써야함...그게 직위 나타내는거라

#24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9
아 찾았다
#243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6:59
목 안아픈가요.
#24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6:59

몰루..다들 현실 인류따윈

한손으로 접어버릴 초인이라 그정도 무게는 ㄱㅊ은가봄

#24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6:59
이 카스트 외부에는 히쉬의 원소 정령과 결합하기 위해 모든 계급과 소유물을 포기한 엘레멘티리 사원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산의 알라리스가 가장 유명하지만, 강, 바람, 정점의 정령들을 위한 전용 사원도 존재합니다.

엄밀히 말해 루미네스는 아니지만, 이 원소 정령들은 때때로 황소 머리나 여우 얼굴을 한 전쟁의 형상을 하고 자신의 땅을 지키며 엘프만큼이나 히쉬 사회의 일부입니다.



아엘레멘티리들은 계급 포기자들이라 카스트 외부에 있다고 하네요
#246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00
목디스크 걸릴거 같은데
#2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0

>>245 아 진짜 그거 맞나보네요.

#24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0

>>246 몰루... ㄱㅊ나봄

#2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0
자연생활하는 종교인들이라서
#25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1
카스트에 안 들어간다고


정령들은 아예 루미네스라고 하기도 애매한 위치들이고
#25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1

ㅇㅎ

#25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2

그래서 명령 안들어도 되는건가 보네요.

속세권력의

#25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2

전쟁할때야 지휘권 통일해야하니까. 숙이는거고

#2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4
어 그리고 티리오닉과 테클리안 두 반원을 합한 완전한 원을 뭐라 하는지도 여기 나와있는데 어
#25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4

아 찾았다. 아예 카스트표가 있네요

#25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5
루미네스의 오만함에서 비롯된 종말론적 내전인 스파이어폴은 히쉬를 황폐화시켰습니다.

이후 문화적 격변기인 재창조 기간 동안 루미네스는 히쉬의 정신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사회를 재구성하고, 히샤-멘사(Hysha-Mhensa)라고 불리는 룬 만다라를 통해 새로운 철학을 상징했습니다.

빛의 렐름과 마찬가지로 히샤-멘사도 두 개의 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왼쪽의 '티리오닉' 면은 다른 모든 다른 렐름들에 태양으로 보이는 히쉬의 눈부신 경계를 나타내며, 결단력과 영감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오른쪽 '테클리안' 면은 진정한 달인 셀레나르와 성찰과 세련됨을 상징합니다. 대부분의 루미네스는 한 쪽 또는 다른 쪽을 선택해 따르지만, 로어시커처럼 두 가지를 모두 구현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만다라의 중앙에는 산, 강, 바람, 정점의 지오맨틱 힘이 결합된 4중 룬이 놓여 있습니다.



히샤-멘사가 완전한 룬 만다라를 부르는 이름이라고
#25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6
티리오닉과 테클리안의 반원 개념도 4대 원소랑 같이 스파이어폴 이후에 생긴 건가 보네요
#25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6


지도자 그룹
바나리 바나리 로드 섭정 바나리 호스트 연대
시나리 시나리 로어시커
알라리스 알라리스 스톤메이지 알라리스 사원
후라칸 후라칸 윈드메이지 후라칸 사원
리버(강)
제니스(정점)


순이라네요.
아래로 갈수록 위

#25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7
뭐 그전에도 티리온적이고 테클리스적이라는 개념 자체는 있긴 했겠지만 적어도 정립되고 체계화된 건
#26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7

아예 카스트표가 있네요. 루미네스는

#2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8

>>259 맞아요. 작중에서도 종려가 아햄하고 처음으로 수업할때 발표했엇잖아요.

원래는 로어시커같은 홀로 완전한 애들이 주류였다고요. 히쉬에서

#26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8
#26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09
아무튼

완전한 원(티리오닉 + 테클리안 + 4원소) - 히샤-멘사
왼쪽 반원 - 티리오닉
오른쪽 반원 - 테클리안
#26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09

그래서 모르간도 다른 사람 시선따위 신경 안쓰고

바반시 한테도 남들 신경쓰지 말라 가르치는거고요

#2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0

배틀톰에 나옴...

>>263 히쉬 아카에서도 나왔음 그거...

#267이름 없음(FoVTFSp332)2024-01-18 (목) 17:13
(막판에 체념했지만)다른사람 신경쓰는걸 보면 엘성 상위권인듯(아무말)
#268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14
우리 레이시스트 선생님은 몇살인가요?
나이먹고 그런건 아니겠지 설마.
#26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4

멜트요? 멜트는 .dice 100 500. = 116살 정도?

#270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14
젊다.
#27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5

젊네요 엄청.

다행히 나이먹고 주책부린건 아녔다는거

#272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15
천재 아닌가 저나이에 교수면.
#27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5

너무 빠른 성공에 질투하는 애들도 많을덧

#27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7

나름 천재는 맞을걸요

뫄...강의력이 형편없어서 글치

#27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7

아직 어려서

#27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17
오 완전 어리네
#277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17
ㅇㅎ
#27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17
20대 정도 느낌
#27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7

이번일로 비웃음 좀 살덧

#28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8

>>276 대충 나누기 6하면 되니까.... 19세정도

#28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18
20대 사회 초년생 교수가 학생들한테 재미없다고 무시당하고 10대 후반의 학생한테 놀림받았다 생각하면 흠흠
#28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8

>>281 ㅋㅋㅋ 좀 놀림감 될만함

#283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19
아햄은 300살이었나요.

모르간은 500살 넘고요?
#284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19
혈기왕성한 교수님이였구나 그런줄도모르고
#28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19

아햄은 300살인데 모르간은 몰루
한 600에서 800살 사이쯤 되겠죠.

#286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20
아 안굴렸었나.
#28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0

>>284 아직 한창인 종족차별주의자 쎔 ㅋㅋㅋ

>>286 안굴림

#28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0
모르간은 1세대니 1000 가까이 아니려나 대충
#28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1
딥킨 1세대보단 적고
#29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1

>>288 그정도?

#291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21
1000으로 모르간커뮤도 있었지않았던가?
#29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1

딥틴 1세대가 2000살인가 그렇다는데.

대충 그럴거 같네요.

#293이름 없음(SNZSlCXJJU)2024-01-18 (목) 17:21
모르간 좀 틀인데
#29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1

>>291 있었죠.

#29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1

바반시 이벤트랑 같이 처리해야죠

#296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22
그때 설정풀기 나쁘지않을까 생각이듬
#29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2
그러고보니 엘프 중에선 루미네스가 젤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딥킨이 젤 먼저고
#298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22
나쁘다란다 나쁘지않지 않을까인데;;
#299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23
참치들 농담처럼 모락스 가문이 모르간의 가족을 죽였다면 코미디일텐데
#300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23
이런 이야기는 설정 정리하면서 윤곽이 잡히려나
#3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3
티테가 딥킨 대차게 망한 후로 한참 시행착오 반복하다가 루미네스 가챠는 대성공했으니까 꽤 심적으로 지쳐서 살짝 어둠 있는 정돈 무시하고 우리도 이제 좀 만들자... 같은 느낌으로 서둘러서
#30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3

>>296 그렇네요

#3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4

>>299 좀 심하게 질나쁜 코미디인데요 ㅋㅋㅋ

#30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4
루미네스의 어둠 무시한 건 가챠라고 생각하면 이해되네요 좀
#306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25
르페이 가문을 학살한 전적이 있는 모락스 가문의 종려를 좋아하는 르페이 딸 바반시라는 복합골절스러운 인간관계 맛있긴힘(아무말)
#30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5

>>302 그러면서 엘프 문화는 루미네스가 주도했다고

오만하게 구는중...(다른데는 문화라는게 없어서 맞말이긴함)

#30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5
500연차 돌려서 F~D급만 잔뜩 나오다가 마지막에서야 겨우 S급 떴다 생각하면
#30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5

>>306 종려한테 너무 가혹한데여 ㅋㅋ

#31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5

>>308 알고보니 액재료 투성이 s급 ㅋㅋ

#31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26
>>307 주신이 지식 전파한 테클이니까 틀린 말은 아닌 듯 ㅋㅋㅋ


딥킨이야 뭐 어차피 근본은 루미네스랑 같고
#312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27
진짜 크펌이라도 나서 그런 전개 뜨면 에드 이상의 고통스러운 억까 스타트려나
하지만 본인들은 몰랐던 조상들 사이의 숨겨진 흑역사에 대한 스토리도 클리셰라면 클리셰지.
#31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7

>>311 사실 루미네스가 가장 찬란한 문명을 꽃피워내서

딴데서 좀 따라한게 있긴 있음 ㅋㅋ

#31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7

>>312 ㅋㅋㅋㅋ 그쵸

#315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27
뭐든 액재료가 맛있는건 못참음ㅋㅋㅋㅋㅋ
#31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8

>>300 아마 메데이아 이벤트 종료되면서 좀 풀릴것 같네요.

#31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8

>>315 풀스윙 ㅋㅋㅋ

#318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29
사실 종려는 풀스윙 억까 맞아도 동아리 친구들 있어서 다행인데, 바반시는 믿을 곳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위험하구나. 모르간은 성장을 위해선 고난을 줘야된다는 타입이고
#31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9

바반시햄은 뫄....ㅠㅠ

#32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29

가만히 있어도 모르간 마망이 고통을 줄 예정

#321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30
액재료가 캐릭터서사를 불어넣어주는 그 양념으로 치면 메운고추장맛일듯(아무밀)
#32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0

ㅋㅋㅋㅋ 그쵸

#32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0

위장이 상하긴 하는데

맛있긴함

#32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0
하이슈 멘서의 핵은 하이슈의 자연의 네 가지 요소를 도상화하여 조합한 것으로, 이것은 루미네스의 아엘프가 모든 것이 이 공통 인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지령(地靈)적인 마력을 나타내고 있다. 테크라멘타리의 사다리와 마찬가지로, 이것들은, 구도자가 더 높은 경지에 오름에 따라, 극에 이르기에 매우 어려워져 간다.

어느 토지의 상징과 자신을 조화시키는 것은 수개월에 이르는 엄격한 기도와 사색이 필요하지만, 토지에 뿌리를 내린 정령의 혼과 교감하는 것은, 바람에 떠도는 정령을 붙잡는 것보다 쉽다는 것이다.

또한 강의 소리를 듣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지만, 빛과 마음을 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능력에 가깝다.


오 이거 좀 흥미롭네 빛과의 대화는 머리 필멸자가 아니여야 하는 수준인가
#32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1
정령술 또한 테클라만타리처럼 높이 오를수록 난이도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32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1

그렇다네요

#327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31
폰으로 치니까 오타가 자주나는듯
#328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32
#32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2

자주 그러죠 ㅋㅋ

#33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2

전사나 마술사, 보통 이런 사대 요소의 하나를 수호정령으로 한다.

아에레멘티리의 모든 정령과 인연을 가지기 위해서는 강한 혼이 필요해서,

그것이 가능한 것은 티리온과 테클리스뿐이다.

티리온은 싸움의 기술을 단련하는 것으로, 테클리스는 마법의 기술을 단련해서 그 경지에 도달하였다.


근데 바나리도 이론상 정령합일 가능한데....다들 범부라 못하나봐요.

#3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2
뎃... 에오카 때 정령 타락시킨 거 인간들 공이 좀 큰데
#33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3

정령합일 하고 알라리스나 후라칸되면

아무도 무시못할텐데

#333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33
글고보니 바반시는 억까 당하면 울 것 같은데, 종려는 억까를 스무스하게 넘어갈 것 같단 인상이 있다.
워낙 광대같이 나다니는 개그캐란 점도 있지만, 이상하게 시련이 다가와도 그냥 휙하고 돌파해버리니까.
#33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3

>>331 왜요?

#33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3
루미네스한테 배운 인간들이 카오스 빨고 정령신 감금해서 미치게 만듬
#33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3

뎃 ㅋㅋ 그건 또 어디서 나와요?

#337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34
아직까지 종려가 뭔갈 크게 실패했다는 그게 없어서.
대머리 된 것도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해프닝으로 끝나서
#33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4

>>337 뫄..한번 넘어져 봐야죠

#33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5
명상의 탑에서 수행하는 자들에게 수정사막의 신비를 가르치고, 수행하는 자에게 비행의 힘을 주었다.

슬라네쉬의 농락의 촉수가 루미네스 사회에 침투하여, 루미네스로부터 배운 지그마라이트의 인간이 영향을 받자, 사막은 혼돈의 대행자와 진정한 지식을 찾아 헤매는 자들로 넘쳐났다.

세비레스를 계략에 빠트린 것은 슬라내쉬를 숭배하는 일파였다.

어느새 렐름로드의 강력한 아군이었다고 생각되는 세비레스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였던 슬라네쉬의 일파는,

인파날 엔라프튜레스의 감독 아래, 바람이 지나갈 때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처럼 만들어진 용암동굴의 미로로 세비레스를 유인하는데 성공한다.

세비레스를 황홀한 상태로 몰아넣은 후, 일파는 병의 코르크 마개처럼 딱 맞는 거석으로 동굴의 입구를 막고 분노를 막아 가둔 것이다.



섭정들 통찰력이 아니라 이미 전적이 있었네... 인간덜...
#34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5
마법 가르쳐줬더니 카오스 빰...
#34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5

오 ㄷㄷ

근데 저것도 소설이에요?

#34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6
뭐 당시 루미네스 사회 자체가 슬사장 영향력 침투하던 시기라 그렇긴 한데 그래도 ㅋㅋ
#343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36
(절래절래)
#34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6
>>341 아녀 병종 설명
#34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7

ㅇㅎ

#34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7
Attachment
일곱번째 바람의 왕 세비레스라고 스톤하트킹처럼 바람의 정령 측 정령대빵 있음
#3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7

루미네스로부터 배운 지그마라이트의 인간이 영향을 받자

근데 또 지그마라이트네요

#34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8

아지르놈들 뭐읾 대체 ㅋㅋ

#3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8
근데 인간들 개짓거리 때문에 분노에 미쳐서 히쉬에 해 가하는 놈들은 다 찢어죽임
#35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8
씪마 미쳤음 ㅋㅋㅋ
#35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8

씪마의 부하애들 왤케 잘 타락함

#352이름 없음(U/56xPf8.A)2024-01-18 (목) 17:38
이상하게 뭔가 터지면 항상 낑겨있는 지그마 얘들.
#353이름 없음(MYowqgm4Uw)2024-01-18 (목) 17:38
근데 토착민들은 왜 죽임...?
#3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38
히쉬 지그마라이트 놈들 지그마나 계속 빨 것이지 슬사장까지 빨아선
#35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39

다 씪마 탓이다 ㅋㅋ

>>354 사실 에오지 시점 쾌락컬트도 아지르라이트들이 빠는거에요 ㅋㅋ

#35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0
하 진짜 씪마가 문제네
#35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0

씪마-노답...

#358하타노◆bUFmsy/PBs(FoVTFSp332)2024-01-18 (목) 17:40
혐성국마냥 씪마를 찍으면 대체로 정답입니까?(폭언)
#35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0

>>358 놀랍게도 네 ㅋㅋ

#36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0
씪마만 내쫓으면 다 해결되는 거 아닌감 ㅋㅋ
#3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1

아지르애들 씨다씨...

#36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1

>>360 공짜 노동력 못잃어!

#36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1

세틀러스 게인도 히쉬 깐프들이 세우자고 해서 세운거에요 ㅋㅋ

신틸의 땅중 일부를 떼준거임. 공짜노동력이 고파서

#36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1
희생자의 입에서 공기를 빼앗아서 수초 만에 질식시키거나, 역으로 폐가 파열될 정도의 강풍을 불어넣는 정령도 있다.

절벽에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매우 직설적인 바람의 정령은, 적의 머리를 날카로운 바위에 부딪치게 하거나, 절벽에서 떨어뜨리거나, 동료가 들고 있는 칼날에 적을 밀어 넣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정령들조차, 가능한 한 멀리서 공격을 한다.



바람의 정령이 하나의 장소에 길게 머물렀다는 걸 들어본 적이 없으며, 하나의 위치에 속박되면, 바람은 금세 광기에 몰릴 것이다.



근데 흥미로운 점 하나

바람의 정령들은 단순히 방랑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착하면 미친다네요
#3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2

아 맞아요. 그래서 라도니르키르가
바람의 정령 잡아뒀을때.

에드한테 후라칸이 풀어줘서 감사하다며 인사했잖아요.

#36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2
바이올렛 어캄 ㅋㅋ
#36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2

걔넨 멈추면 안됨

#36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3

>>366 바이올렛도 방랑벽 있어서 ㄱㅊ ㅋㅋ

가만히 있던적이 있나..?

#36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3
아니다 카오스렐름 여행 중이니 ㄱㅊ은가? 여행 장소가 정령혐오적이지만
#37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3

>>369 몰루 문제가 있긴함 ㅋㅋ

#37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4
암튼 그래서 저 바람의 왕도 인간들이 가두는 바람에 한 장소에 장기간 머물러서 미쳐버린 건데

해방해준 게 재통합 전쟁 이후 테클이 해줬다고
#3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5
재통합 전쟁 시기에 씪마애들이 사고 친 거 수습도 많이 하러 다녔을 듯
#37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5

테클햄 씨다씨...

#37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5
하여튼 테클이 일은 진짜 잘함...
#37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6

>>372 씪마는 대체 뭐한거읾 ㅋㅋ

#37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6

아지르는 못말려 진짜....

#37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6

근데 세비레스가 일곱번째 바람의 왕인 이유가

7번째로 강해서 글타네요? 먼가 애매한 순위인데

#37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7
>>330 그러고보니 이거 말인데

바나리말고 시나리 마법사가 정령합일한 건 또 본 적 있단 말이져
#37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7

모든 바람정령중에 7위면 대단한거 맞긴한디...

#38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7

>>378 어디서요?

#38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8
심지어 이중합일...

이 정도로 차이 나면 바나리가 아래인 게 당연하지 않을까유
#38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8
>>380 언더월드 ㅋㅋ
#38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8
언더월드의 루미네스 걔 시나리 법사인데 이중합일한 거라
#38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8

언더월드 ㅋㅋㅋ

#38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9

>>381 ㅠㅠ...아예 계급표 있던데 배틀톰에

#38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49

좀 머글들은 미개하긴함...

#38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49
산 + 바람으로 합일했던데 바나리는 대체 하는 게 머임
#38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0

ㅠㅠ...몰루

#38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0
그냥 딱 봐도 테클리스의 사다리에서 하급들 아닌감...
#39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0

하급 마즘...

#39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0

메데이아햄도 걍 빨리 바나리 때려치고

산에 들어가서 알라리스 간구자 되는게 나았을덧

#39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0

괜히 블로한다고

#39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1
뭐 나중에 티리오닉 쪽 모델 나오면 또 정령합일한 바나리 나올지도 모르지만
#39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2

티리온도 검술로 합일했다니까

티리오닉 국가 나오면 나오겠죠

#39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2
아 근데 그건 있다
#39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2

스톤가드도 사실 티리오닉쪽에 가깝고

#39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2
헬론이 티리오닉 국가긴 함
#39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2

ㅇㅎ

#39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3
후라칸들 있는 데
#40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4
>>396 그게 아엘레멘티리 사원들은 티리오닉과 테클리안의 결합을 추구해서인데 왜 그런가 했더니


테클이 전파한 후로 티리오닉 테클리안 안 가리고 열 낙원 전체에 흔하게 퍼져서 그렇다고
#40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4

ㅇㅎ

#40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4

고건 몰랐네요.

#40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7
대신 바람의 아에레멘타는 자신들만으로는 결코 모험할 수 없는 장소에 초대받는 것이 가능하다.

이처럼 호기심 왕성한 정령에게 있어서, 어떤 렐름에서 다른 렐름으로의 여행은, 과거에 없었던 땅으로 돌풍과 분노를 폭발시키는 굉장한 기회이다.

동시에 현실 세계와 물질적인 연결이 없으면, 그 지각력은 분산되어야, 그저 동적인 힘에 뿔뿔이 흩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윈드메이지와 함께 있는 것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아스비라기룸의 지팡이에 잠드는 것으로 인해서, 아에레멘타는 무한의 집중과 완전체를 유지할 수 있다.

그중에서는 물질적인 존재로 현신할 만큼의 강한 의지를 가진 정령도 있다.



오 정령이 필멸자랑 합일해야 하는 이유 찾았다
#40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8
연결된 필멸자 없으면 자기 영역에서 못 벗어나네요
#40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8

오오

#40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7:59

후라칸쪽은 좀 첨보는게 많네요

#40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7:59
필멸자가 없으면 현실세계에서 물질적인 형체 유지도 안 되고 흩어져버리고 뭐 그래서 상호의존적 관계
#408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8:00
그럼 타바르는 여행하기 직전에 번번이NTR당한건가ㅋㅋㅋ
#40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0

저런 설정이면 카오수 렐름간

바이올렛의 정령도 성장허긴 했을듯여 ㅋㅋ

암흑진화일 가능성이 높아서 글치

#41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0
진짜 지박령 비스무리인 듯
#41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0

>>408 그런듯여 ㅋㅋ

#41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8:01
에버윈터랑 바람정령 카오스렐름에서 바이러스종으로 진화했을듯.(아무말)
#41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1
ㅋㅋㅋㅋㅋ
#41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1

바이올렛이 카오스 렐름간거 생각허면

Ntr당한거 오히려 좋아..ㅋㅋ

#41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2
정령은 대충 방구석 여포들 (아무말)
#41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3
>>414 타바르는 베이더한테 내상 씨게 입어서 거기 갔으면 피 토하고 죽었을지도 ㅋㅋ
#41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3

ㅋㅋㅋㅋ

#41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3

>>416 진짜 그랬을덧요 ㅋㅋ

#41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4
오 재밌는 설정 발견
#42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4

뭔가요

#4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4
테클리스가 재흥의 때에 그 비밀을 전한 후, 산과 교감을 처음으로 극에 달한 것은 이 땅의 백성이었다. 또한 세레나루를 시작으로 여러 정령과 함께 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 것도 이 자들이었다.



다중합일 최초로 성공한 게 이메트리카 애들이라고 함
#42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5
최초 합일도 알다시피 얘네고

테클한테 전수받아서
#42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6

ㅋㅋㅋ

#42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6

씨다씨... 카레스햄

글고보니 카레스햄도 다중합일인데

#42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6

아햄도 다중합일인가

#42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7
카레스는 산 하나
#42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8:07
아햄이 강화된다!
#4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8
걘 신전 수장이라 다른 정령이랑은 연 맺으면 좀 이상해짐...
#42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8

>>426 어..하나였나요.

#43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8
ㅇㅇ
#43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8

아 착각이었지 그거 ㅋㅋ

딴애랑 같이 말하는거였는데

#43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08

>>428 바람둥이 ㅋㅋ

#43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09
하나였으여

처음부터 끝까지 정령술은 산만 씀
#43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0
그리고 흠.... 대지랑 산은 별 차이 없는 듯?
#43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0

글킨함

#43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0

구분되긴 하던데 차이는 몰겠음

#43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1
바람의 정령이 산들바람의 정령, 해풍의 정령 등 있고 빛의 정령이 달의 정령, 태양의 정령 있는 것처럼

대지 정령도 산의 정령 일종이고 딱히 명확하게 구분 안 하는 듯


차피 산도 대지의 일부니
#43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2
그냥 혼용하는 거 같음
#43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2

그룽가

#44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4
위대한 높은 봉우리, “스톤 하트 킹” 아발레노르도 이메트리카의 지평에 솟아오른 산이다.

<소울 워즈>가 시작된 이후, 이메트리카의 아에레멘티리 교단이 싸움에 나설 때, 지고의 산의 정령만이 아니라, 산맥에 따른 모든 산들의 정령이 힘을 빌려주었다.

그 힘은 매우 강력해서 “이메트리카의 걸어 다니는 산봉우리”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를 가지게 되어, 또한 “약속된 승리”의 동의어기도 하였다.



재밌는 설정 또 하나

이메트리카의 모든 산의 정령들이 동의하면 땅고르기 비슷한 거 하고 다니는데 이걸 '약속된 승리'라고도 부른다고
#44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4
엑칼 생각나는
#44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8 (목) 18:17
대지는 그냥 지오멘틱웹과의 연결 아니었나?
에오카에선 걍 대지의 정령 있다고 쳤고.
#44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7
더욱 높은 장소에 오르면 오를수록, 깨달음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메토리카의 백성은, 하이슈에 사는 자들의 가운데서 가장 강하고, 그 사상에 심취해있다.

이 생각은 애당초 이메토리카가 몇 개의 높은 봉우리를 가지고 있는 땅이며, 그런 봉우리의 몇 개가, 산을 꿰뚫고, 렐름의 천정까지 닿아 있는 곳이 있는 곳에서 생긴 것이다.

테클리스가 재흥의 때에 그 비밀을 전한 후, 산과 교감을 처음으로 극에 달한 것은 이 땅의 백성이었다. 또한 세레나루를 시작으로 여러 정령과 함께 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 것도 이 자들이었다.

많은 자는 <신들의 시대>에 높은 길을 걸어, 영봉들 사이에 떠 있는 경험을 해보았다. 그래서, 그렇다고 알아차리지는 못했지만, 이메토리카의 거대한 지형과 인연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아도 확실한 것이지만, 이 땅에는 하이슈의 산들에 바쳐진 신전이 <위대한 나라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메트리카는 신화의 시대부터 깨달음 얻기 위해 산 오르면서 산과 연결되었는데 본인들은 그걸 명확하게 눈치는 못 챘다고

이런 이유 덕에 재창조 전쟁에서 가장 먼저 합일 성공한 듯
#44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8

ㅇㅎ

#44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8

아 맞다. 야렌디르 고향도 이메트리카잖아요.

라리엘하고

#44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19
>>442 배틀톰 번역 보는데 그냥 산의 정령들도 대지의 정령이라고 퉁쳐부름

카레스 소설에서도 카레스가 제자한테 돌과 대지랑 합일할 수 있게 노력하라고 가르치는 장면 있었고


돌이든 대지든 다 산의 정령 일부라 보는 게 편할 듯 용어만 다르게 부를 뿐이고
#4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19

ㅇㅎ

#44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0

예전부터 스톤가드는 있었는데

스톤메이지가 완성형인가 보군여.

스톤가드는 합일하는건 아니긴 하던데

#4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21
하이슈는 대칭성에 지배된 렐름이기에, 이 땅에는, 높은 쌍과 변하지 않는 수의 깊은 절벽이 존재한다.

그런 균열의 아래에 내려가는 것은 자신 성찰과 정신적 탐구의 길에 나서는 것이라고 이메토리카의 백성은 믿어 왔다.

그리고 내려와서 돌아온 자는, 가장 깊이, 가장 무서운 강렬한 감정을 지표에 가지고 돌아오는 일이 가능하다고.

이러한 어둠에 도전하는 것은, 공포와 모든 것을 삼키는 불안을 안다는 것과 연결된다.

하지만 이메토리카의 자들은, 지면 아래에는 끄집어내야만 하는 지식이 잠들어 있고, 지저의 렐름에 복잡하게 뒤얽힌 그림자가 새로운 진리를 가져올 것에 감사를 바쳤다.

이메토리카의 깊은 곳에 도전하는 것은, 그 땅의 영봉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 자들뿐이다.

자신과 산들의 수호정령과 사이를 잇는 예지의 은의 실이 지표면에 귀환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 알려져 있다.



글고 카레스가 한 거 그거 ㅈㄴ 어렵다네요 도전 자격부터 산 자체와 깊이 연결된 존재들만 가능하고
#45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3

ㅇㅎ

#45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3

뎃... 근데 야렌디르는 그냥 산 아래에 가던데 첫 시도부터

역시 호로색기인아

#45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24
산 아래에서 자기 공포랑 직면하고 극복해야 하는데 그러고 나서 카레스 범부처럼 웃어대는 거 보면 니체적으로 어린아이 단계에 가까워지는 시련일지도
#45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5

실패하면 죽는 의식이라고 ㅎㄷㄷ하긴 했어요. 그거

근데 문제는 두번이나함...

#4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25
야렌디르는 뭐 첨부터 합일 중이었다니
#45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5

>>452 ㅇㅎ 확실히

야렌디르는 아예 꼬마고요

#45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28
또한 이 땅의 무기고에는 무서운 무기들이 놓여있고, 서재에는 강대한 파괴력을 감춘 주문서가 놓여있다.

대몰락이 시작될 때, 그런 병기나 주문을 사용한 것은 그런 힘에 의존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숙련된 장인들이었다.

결국 스야루의 대지를 불타버렸다. 다른 하이슈의 낙원보다도 굉장히 심할 정도로



아 여기도 있네 시아르 대륙이 다른 대륙들과 비교해도 훨씬 심하게 망가졌다고
#45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8

#45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9

시아르 이 미친놈들..

#45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29
이것은 과거 장식의 순수함을 다한 사본에 적힌 지식을 자신의 육체를 매체로 적는 것을 시도하였다.

싸움이 시작되면 스야루의 백성들은, 무해한 장식품으로 생각되는 물품에서 강대한 힘을 해방한다.

장검의 장식 돌은 물질 공간을 베어내서 적의 심장을 관통하고, 조각에 입혀둔 갑주는 그 빛을 본 적의 눈을 녹아내리게 하고, 호화로운 투구의 장식 깃털은 광선을 발사하여 적의 몸을 두 개로 가른다.

하지만 그런 것은, 대몰락의 시절에 스야루가 준비한 병기에 비하면, 비교할 가치도 없는 소품에 지나지 않는다.



암흑기 다 봉인한 지금도 물질 공간 단절 같은 이상한 짓하네여
#46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29

모든 산맥 박살냈다는데 씨다씨...

#46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0
얘네 앤드리스 스펠도 제작함
#46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0
암흑기에
#46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0

>>459 칼리그레이브 영역전개 양피지도

시아르템이에요 ㅋㅋ

#46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0

>>461 미쵸따 그냥...

#4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0

그냥 조때로 현실조작

#46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1
나야말로 가장 숙련된 장인이라고 자신을 가진 자는, 스야루의 황야의 의지를 가진 절벽이나, 시공을 왜곡하면서 떠도는 마법을 해치고, 알 에나스카스의 장대한 성문에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암흑기 때 제작된 마법들이 시아르 대륙의 시공간 왜곡 중
#46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1
미쳤음 그냥
#46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2
다른 대륙들은 이 정돈 아닌데
#46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2

ㅋㅋㅋㅋ

#47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3

>>468 ㄹㅇ...고점은 낮아도

저점은 시아르가 제일 높은덧

#47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5
오 맨손캐스팅이 자이트렉 특기네
#4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5
자이트렉의 전투단의 주위에는 공기가 이 세계의 것이 아닌 것처럼 빛난다.

이 <위대한 국가>는 마술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이트렉의 백성의 혈관에는 마력이 흐르고 있다.

이 자들의 마술은 무구나 의식을 통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닌, 루미네스의 혼백에서 발휘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이트렉의 아엘프는 무기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험한 적이 될 수 있다.



육체와 영혼 자체에서 힘을 끌어내서
#47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6
<위대한 나라들>의 하나인 자이트렉은, 대지에서 올라오는 힘으로, 우르그가 하이슈를 완전히 뒤덮을 때도 계속하여 빛을 낸다.

하늘에 순수한 하이슈의 마법의 인광은, 이 땅에 태어난 자로서, 늦가을의 날의 바람에 길게 뻗은 거미줄처럼 확실해서, 백색 점토처럼 부드러운 것이다.

자이트렉의 백성은 렐름의 고공에 떠 있는 달과 옆에 앉아 있는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하이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예견한다고 하는 별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오 자이트렉 대륙 발광하는 거 여기에도 나오고
#47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6

ㄷㄷ

#47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38
자이트렉의 백성은 달의 도안을 몸에 하는 경우가 많고, 또한 그 로브는 도상화된 테클리스와 세레나루의 상으로 장식하고 있다.

또한 하이슈를 주회하는 천체와 교감에 성공한 자들의 개인 룬을 몸에 하고 있는 일이 많다.

가장 깨달음에 가까워진 자는, 초승달형의 빛의 오로라가 머리 위에서 빛나고 있고, 이것은 하이슈의 내적 성찰적 측면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외부에 나타내는 것이다.



자이트렉 애들은 경지에 이르면 천체의 정령들이랑 합일해서 헤일로 발현한다는데 쩌넹
#47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38

씨다씨...

#47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0
모르간도 이런 거 있을지도...? 자이트렉 설정 재밌는 거 많네
#47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1
그리고 일리아타는 좀 무섭네
#47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2
빛은 빛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이리아타의 백성은 그렇게 믿고 있다.

재생하여, 자신을 계속 치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 빛에 한정된다면, 그것은 언젠가 소모되고 만다, 허비되고, 혹은 사라지고 만다 <신들의 시대>에 낭비된 에테르쿼츠처럼.

혹은 고난의 끝에 손에 들어온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하지 못하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만 인물처럼.

이리아타의 백성은 젊은 생명을 낳고, 그자들이 부모를 대신하는 것뿐 아니라, 부모의 모든 면을 넘어선 존재를 키우는 것은, 모든 루미네스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엘프족은 개인의 재능에 의존하지 않고, 공동체로서, 또한 세대를 거친 변화에 의해서, 보다 각성에 가까워지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



얘네 집단승천이 목표임
#48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2

모르간은 아엘레멘터리 안팠을수도 있어서 몰루

#48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2

>>479 ㅋㅋㅋㅋ

#48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2

걔네 좀 이상함

#48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3
무슨 군체의식도 아니고... 클론 기술을 통해서 유사 불멸이나 승천 바라고 있는데 머임
#48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3

클론전쟁 때문인지 이상해짐...

#48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4

뫄 테클한테 클론복제 제한 풀어달란거보면
아직 여전한거 같아서 안심.

저런건 일부의 광기같아서

#48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4
클론으로 부모보다 뛰어낙 자식, 그 자식보다 뛰어난 자식의 자식... 식으로 진화해서 재능가챠 없이 확실하게 각성에 도달하는 게 목표?인데
#48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5
대충 뭔지는 알겠는데 좀 무서움
#48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5

씨다씨..

#48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5
모르간도 이런 각오로 바반시 키우는 건 아니겠지 설마
#49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5

설마 ㅋㅋ

#49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7
이 자들은 정신 분할의 술을 익히고, 두 개의 사상에 집중력을 나누는 것에 숙달해 있다.

<신들의 시대>의 난숙기에는, 이 마술은 매우 고도의 것이 되어, 자신의 육체를 분할하여, 마술적으로 묘사한 분신을 만들어내는 자까지 있었다고 한다.



와 그리고 이거 절정에 달했을 땐 마법으로 즉석에서 육체 분할하고 원하는 형태의 분신 조때로 만들어대는 애도 있었다고
#49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7

비슷한 동기일순 있을거 같네요 ㅋㅋ

본인을 뛰어넘는 후계자 양성

#49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8
암흑기 깐프들이 진짜 미춋긴 한 듯


어떤 식으로든 기량이 극에 달해서
#49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8

>>491 소설에 나오던데 그런애

즉석에서 클론 만들어 보내서 공격하던 애

#49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48
뫄 그냥 조때로 정신분할해서 다중사고 돌리고...
#49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8

진짜 있음여.

자기는 안전하게 숨은뒤
클론 만들어 보내서 공격하는애

#49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49

좀 미친놈 같았음

클론에겐 없다고 인권이 시전하는 애라

#49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50
최종적으로는 그런 것을 몰래 감춘 실험은, 비밀에 가득 찬 기적과 물질계의 법칙의 침식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그런 것을 통해서 들어온 것은 슬라내쉬의 수하들이었다. 최초는 유혹하는 자로서, 이어서 출현한 것은 데몬의 무리였다.

이윽고 찾아온 것이 <이리아타의 종언>이었다.

이 시대에 있어서 <위대한 나라들>에서는 작은 일로 말해지는 일은 없었다.

이 지역의 암흑으로의 몰락은, 하이슈의 주변의 땅에서도 금기되었다.



그리고 결국 물질계 법칙 침식의 영역에까지 이르러서 폭사

근데 이때 일도 ㅈㄴ 끔찍하다고 일리아타뿐만이 아니고 열 낙원 전체에서 언급 금지됨
#49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50

ㅋㅋㅋ

#50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50

저거보다 더한 시아르들은 대체

#50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51

메어리 아빠 특급 전범 맞을수도 ㅋㅋ

#5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51
시아르는 가장 끔찍하게 파괴됐고 일리아타는 법칙 붕괴 어쩌구로 종언이...

그냥 암흑기는 다들 이상해
#50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51

ㄹㅇ...제일 심하게 파괴한 시아르들 좀 미쳤음

#5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8 (목) 18:52

일리아타도 머리 이상함...

#50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8:59
재흥 이후, 이리아타에 있어서도 다른 땅에서도, 두 개를 넘는 물리적인 분신을 만드는 것은 금지되었다.

<신들의 시대>에 만들어진 분신의 몇 개가 오늘날에도 남아있고, 그것들을 만들어낸 술자 또한 활동하고 있다.



뎃 클론 제한은 됐는데 신화의 시대 시절 이미 다중 분신술 쓰고 생존해서 아직까지 활동 중인 애들 몇몇 있다캄
#50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8 (목) 19:00
1세대의 노괴들 있음...
#50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0:39
그런 노괴덜이...

>>269 멜황 어쩐지 어리더라 행동하는게
#50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0:46
>>238

존내 촌스러움... 불쌍할 정도임
해와 달ㅋㅋㅋㅋ

>>239

햐 종려햄... 아햄이 투구(명품임, 개촌스러움) 기쁜마음으로 선물 줄텐데 표정관리 할 자신있음?
#50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1:59
https://www.flowoss.com/

아, 매우 뜬금없지만 나와 같은 고생을 하지 않길바라며, 워해머 소설 epup파일을 보기 편리한 사이트를 추천해보는데 크롬같은 브라우저 자동번역이 적용 되고 페이지 자동 저장기능까지 있어서
'무료'로 워해머 ebook보기 편리한덧(떨떠름)

물론 이것보다 괜찮으신걸 쓰고 계신다면...(쭈굴)
#510이름 없음(oX8HlavCaY)2024-01-19 (금) 02:25
#51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37
루미네스 배틀톰 다 읽었는데 재밌는 게 많네
#51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39
일단 어... 바나리 천시 문화말인데 가장 근본적 원인은 그게 루미네스의 본질 때문
#51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40
댓 본능이었나
#51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41
루미네스의 병사들의 대다수는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군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은 평화로운 시민이며, 풍요롭게 살고 있다.

그들은 카오스의 위협이 너무나도 퍼져 나가고 있기에, 무기를 들었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에 나가는 일이 없었을 자들이다.

루미네스의 백성들은, 본질적으로 정신과 혼의 단련을 좋아하고, 육체를 단련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낮다.

물질적인 수단으로 싸우는 것은, 야만적이고 추하다고 아엘프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있다.



사실 암흑기엔 에테르쿼츠 남용하면서 뒤틀린 거지 원래 루미네스는 평화롭게 학문 연구하고 정신과 혼의 단련하는 거 좋아하는 종족이라 육체 단련이나 무기 들고 싸우는 거 자체가 본질적으로 비선호라고 함
#51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43
검마 배틀정키 싸장님은 돌연변이었네
#51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44
그저 강자와의 싸움이, 승리가 즐거웠던 싸장님
#51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44
지그마의 치세의 초기에 <티리온의 교령>이 선포된 이후, 하이슈의 모든 영토가 바나리의 전사의 군과, 사이나리의 마법사에 의해서 지휘관을 상비하여, 항상 엄격한 훈련을 행하고 있다.


에오지에서야 상시 전쟁이니까 쩔수없이 군대 훈련하고 싸우게 된 거고
#51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47
현 루미네스 사회에서 육체노동밖에 못하는 머글들은 그저 패배자라고 인식되는 이유가...
#51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47
전장에 있어서 렐름로드는 확신과 함께 검을 휘두르고, 찌르고, 베어 버리고, 피하고, 짓밟고, 그 모든 것의 달인의 기량의 극치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마법은 그것조차 상회한다.

순수한 마력에서 빛의 칼날이 하늘을 가르고,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적을 관통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검은 기술이지만, 마법은 예술이었다.




그리고 극에 달한 마법사들은 하늘베기함...
#52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48
하늘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사는 못하는거냐고ㅠㅠ
#5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49
아 그리고 로어시커 얘네들


병종 구분상 바나리가 아니라 시나리에 속해있는데 왠지 암..?
#52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0
그럴꺼 같았음 머글은 아니니까
#52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0
마법사는 극도로 단련한 정신과 검기의 극에 다른 육체를 함께 갖추는 것이 그들의 이상이며, 그것을 구현한 자야말로, 하나의 혼의 양면인 테클리스와 티리온이었다.



그들은 하이슈의 두 개의 달을 각각 상징하지만, 그 둘이 함께 섰을 때, 그 이념은 태양처럼 빛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통일된 혼에 도달하는 열쇠인 것이다.



검사가 마법도 익히는 게 아니고 마법의 극에 이른 마법사들이 검기 또한 극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
#52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2
바나리는 애초에 그거 하는 애들이 로어시커할 재능이 되겠냐고


카레스야 첨부터 둘 다 재능 있는데 바나리를 먼저 한 초특이 케이스인 거고
#52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3
이 로어시커가 루미네스 마법사들의 이상


마법과 무술 양쪽에서 극에 이르는 로어시커야말로 혼의 통일을 이룰 열쇠라고
#52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4
바나리는 머글들이 변명하는 직업일뿐이니 말이지...!
#52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5
>>524 카리스햄 바나리할때는 단지 자기가 근골이 튼튼해서 잘할 줄 알았나봄...
#5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5
글고 또... 아 모르간이 바반시 혼낸 내용 고증이었음
#52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5
슬프게도 잘해도 바나리는 그저 바나리 출세 그없
#53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7
>>428 역시 모르간마망인가
#5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7
많은 루미네스가 감정을 좋지 않은 것이라고 간주하고 있다.

그것은 정신의 명석함을 깨트리고, 논리 정연한 사고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강한 감정은 에테르계를 혼잡하게 하고, 때때로 사악한 것을 드러낸다는 것도 루미네스는 잘 알고 있다.



그 최악의 예는 슬라네쉬의 데몬이지만, 금단의 소환술에 발을 들이는 마법사가 감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분노의 마음은 어리석고 무분별한 행동을 불러일으킨다고 믿어지지만, 그들은 자비의 마음조차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한 사람을 구할 수는 있어도, 더욱 큰 폐해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부정적 감정이 아니라도 자비심이나 동정심 같은 긍정적 감정 또한 강해지면 스스로의 정신을 흔드는 것도 문제지만 영적인 차원에세 세계를 어지럽힌다고 감정 배척함
#53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2:58
라리엘 생각하면 맞말이고
#53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2:59
초대광마는... 쯔쯔...
#53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2
그리고 놀라운 건 바반시도 고증
#53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3
“여기는 던라이더가 포위했다.”

나케리언은 그렇게 말했다. 상공을 선회하는 전사들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그러니 살았다는 겁니까?”



시장은 겨우 그렇게 입을 열었다.



“승리에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 나케리언이 대답했다.



“…뭐 그렇습니다만, 보석상가 쪽의 적들은 우리들이 쓰러뜨렸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고기상가 쪽의 적을 쓰러뜨려 주셨습니다. 즉 승리한 거죠. 살았습니다.”



나케리언은 눈꺼풀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그날 아침, 데몬의 발톱의 그의 가슴을 찌르고, 상처가 허파까지 닿았다.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든 상처다. 하지만 그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의 존재 그 자체가, 다른 생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얘네 자존심이 미쳐서 허파 찢기고도 티 안 내고 말하는 이상한 짓함
#53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04
루미네스는 이상해...ㅠㅠ
#53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4
야만인들한테 모범이 되야만 한다면서
#53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05
바반시는 아직 어린편이라 더 무서웠음
#53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7
그리고 얘네 단절의 문장이라는 걸로 카오스 균열 닫고 다님
#54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07
오오 히쉬-룬이란 대체
#54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8
문제는 균열 닫는 의식의 과정에서 카오스 오염된 그 지역도 빛으로 정화되는데 거기 주민들도 빛에 타죽음
#54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8
시장 그래서 깜놀해서 뭔 짓이냐고 하니까 설명 없이 머리 툭 쳐서 기절만 시키고 떠남
#54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09
아마 시장만 카오스 오염에서 좀 떨어져서 자기들이랑 같이 있었으니까 봐준 듯
#54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0
주민? 인간? 듀아딘? 루미네스?
#54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2
주민은 인간들
#54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2
인간 도시에 카오스 균열 열리고 카오스 퍼져서 루미네스 찾아옴
#54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3
뫄 역시 그렇군...
#54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3
ㅠㅠ...

>>542-543 루미네스치곤 그래도 매우 서윗한듯
#549이름 없음(FoVTFSp332)2024-01-19 (금) 03:13
어장주의 경험담으로 쓴 풀스윙이 고증이였다니...저는 그만 기절을...
#55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4
근데 모르간 나이 천 훨씬 넘을 수도 있음 시기에 따라서
#55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5
...1세대 극초반이면?
#55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5
두 사람의 신에 의해서 동포의 구출은 수천년에 거쳐서 이루어졌다. 그 정도로 많은 수의 혼이 슬라네쉬에게 흡수된 것이다.

그들은 카오스신을 묶어서 여명의 마술에 숙달하여, 새롭게 태어난 아엘프들은 이제 더는 비틀리고 혼이 없는 모습에 고뇌하지 않고, 생전의 모습과 변함없을 정도였다.

루미네스는 하이슈의 10개의 영역중 풍토 자체가 보는 자의 정신을 찢어버리는 하이쿠시아를 제외한 9개에 각각 풍요로운 문화를 자랑하는 국가들을 쌓아 올렸다.



티테가 슬라네쉬에게서 엘프 영혼 적출하던 게 수천년이 걸렸음
#55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6
루미네스 역사가 수천년이라 생각보다 훨 김
#55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6
오오, 차근차근된거니까

생각보다 많은 것도 불가능한건 아니네
#55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8
1000살인 원작 싸장님은 루미네스 1세대 중에선 어린 편


물론 적출 극초기에 태어나서 수천년 쌩으로 살아남아온 애들은 진짜 극소수겠지만
#55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19
그리고 다음으로 흥미로운 건... 빛의 사다리 관련 설정
#55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19
원작 싸장님 young하고 mz했구나...

>>555 사실 살 수 있더라도 권태감과 지루해서 자살했을듯
#55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1
새로운 언어를, 과학을, 미술을 배우는 것, 그 자체가 루미네스에게 있어서는 어린애 장난 같았다.

전혀 경험이 없는 분야에 손을 뻗으려는 자조차, 아주 수 주 간만에 그것을 배우고, 스승의 기술을 몸에 익혔다.

미적 감각을 가지고 노는 것은 그들의 천성이며, 그들의 도시에 있어서 쌓아 올린 성이, 탑이, 더욱 높고 보다 화려하게 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하이슈의 빛이 늘 그것을 비추었다. 그들은 마법으로 가득 찬 렐름의 자연과 깊은 친숙함, 바다조차 쉽게 넘어서 여행을 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이 빛의 다리를 마음 속으로 그리면, 빛이 물질화되어서 다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렉시카눔에 적혀있는 빛의 다리가 뭔가 했더니 심상 구현으로 빛을 물질화시켜서 빛의 다리로 대륙이나 바다조차 넘나들면서 쉽게 이동했단 얘기였음
#55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2
엘프수명은 묘사에 따라 다르지만 1000년~2400년(2대 불사조왕으로 추정) 사이를 오가는데(하이엘프기준)

시간이 많다 보니 재능이 있어 불로 달성하면
모라띠처럼 마공익히면 7000살까지 경우가 있을테니

어떻게든 늘리는 방법은 많다고 하더라고
#56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3
>>558 댓... 그린랜턴...
#56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4
신화의 시대 루미네스들 맘대로 빛의 다리 만들어서 바다 넘어감... 현대 술사들처럼 배 타고 이런 미개한 행동 안 함...
#56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4
아ㅋㅋㅋㅋㅋ 대륙간 텔포(개어려움)못하냐고ㅋㅋㅋㅋㅋ
#56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5
그냥 날아가는게 아닌게 놀랍네

걸어가는건가?
#56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5
빛의 물질화가 이땐 기본 스킬이었단 거...
#56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6
기초적인 기술이었구나
#56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7
>>563 빛으로 만든 다리고 쉽게 넘어갔단 묘사 보면 아마 빛의 다리를 통해 거리 무시 이동이 가능한 거 아닐까 싶음

광속 이동한다던가 해서
#56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7
만약 대륙 사이의 거리를 쌩으로 걸어야한다면 배 타나 다리 건너나 별 의미 없으니까
#56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8
>>567 어 딱 그거일 듯
#57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29
토르 스톰브레이커처럼 비프로스트 맘대로 만들 수 있다 생각하면
#57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29
빛이라는 것에서 묘사가 딱 떠올랐어
#5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31
그리고 테클라만타리의 개념 설명도 찾았다
#57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34
물론 하이슈에도 자연재해는 있었지만, 그것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여, 가능하면 대처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경쟁하면서 배운 것이다. 어떤 학자가 어려운 책을 써도, 다음 학자가 더 깊게 들어간 책을 썼다.

의견을 다르게 하는 학벌이 생기고, 서로 인정하면서도 논쟁을 쌓고, 거기서 새로운 발견이 계속해서 생겼다.

미술을 기교를 탐구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도 또한, 경쟁하는 것이 실력을 닦을 보다 좋은 길이었다.


지혜의 탐구가 더욱 높은 경지에 도달하고, 보다 연장자의 지도에 의해서, 난립한 학벌이 하나로 통일된 제도가 도입되었다. 그것이 테클라멘타리, 즉 “테클리스의 계단”이었다.



이게 정확히 뭐냐면 루미네스 학자들이 선의의 경쟁하던 시기 다들 초천채들이다 보니 수많은 학벌이 난립했는데 엘프들이 더 높은 경지에 이르고, 연장자가 지도하면서 하나로 통합된 제도
#57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35
제자백가 시대같은건가
#57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35
거기에 뇌절과 경쟁심을 싸먹어 보세요~
#57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36
근데 그 많은 학파를 하나로 통합했다 보니 각 단계를 오르는 난이도가 엄청나게 높아져버렸음 경지 올리는 과정에서 미쳐버리는 애들도 많이 나오고
#57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37
좀 무협지식으로 설명하면 무림에서 난다긴다 하는 온갖 고수들의 무공을 하나로 모아 통합한 신공..? 근데 수련 난이도 돌아버린
#57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38
대신 경지에 올랐을 때 얻는 게 엄청 큼
#57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39
테클리멘터리는 무공통일장이론 같은건가
#58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41
거기서 즉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가, 일정의 학문 단계를 익힌 자가 다음 계단으로 나가는 것이 가능했다. 진급을 위한 시련은 두려울 정도의 난이도가 되어, 미쳐버리는 자도 나왔다.

하지만 그것을 빠져나올 수 있는 자는 한 단계 나갈 때마다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 지혜의 빛이 문자 그대로 그 몸에서 빛이 났다.

그 계단의 최상을 도달하는 것은, 즉 상위세계로 승천하는 것이라고 말해져, 테클리스조차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제도는 너무나도 루미네스 사회와 불가분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상위의 계단의 자는 하위의 자에게 자재(自在)의 지도하는 것이 가능했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테클라멘타리 고점이 어느 정도냐면... 테클라멘타리의 단계를 하나 오를 때마다 아예 새로운 존재로 재탄생하는데(환골탈태?) 가장 높은 단계엔 테클리스조차 도달 못 했음ㅁ

최고점 찍으면 아예 상위세계로 승천한다캄
#58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42
진짜 무협.... 아니 선협경지 같군
#58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42
최근에 유행하는 한국 선협소설에서 본
#58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43
아마도 테클라멘타리의 끝인 승천신조차 도달 못한 승천의 경지는 개념신 승천일 듯? 거기 도달한 존재가 라리엘이고
#58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46
그래서 테클라멘타리 고점이 진짜 미쳤긴 함
#58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48
아엘레멘타리 고점은 해봐야 4대 정령 전부 합일하는 건데 이건 영혼의 격 문제라 아직까진 티테밖에 성공한 존재가 없고... 해내도 엄청나게 강해지는 거 같진 않고


필멸자 기준으론 아엘레멘타리 최대한 고점 찍는다 해도 반신 중상위권 정도?
#58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49
아엘리멘타리는 뫄...

그래서 종려한테 어울려(?)
#58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51
이 제도는 너무나도 루미네스 사회와 불가분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상위의 계단의 자는 하위의 자에게 자재(自在)의 지도하는 것이 가능했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 설정도 무협지스러워서 좋은 듯

경지의 차이 앞에선 속세의 신분따위 무시되는
#58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51
모르간마망이 테클리멘터리 익히게 하려는 것도 이해가 가는게

바반시 재능이 아까움...

그리고 레베리가 거짓말이자 구속구라 하며 탈주하려 했던것도
#58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3:52
>>587 사실 그건 워해머 공통아님?(아무말
힘>권력
#59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57
테클라멘타리의 정점은 히쉬의 천정 그러니까 렐름스피어 꼭대긴데 주신조차 여기에 도달할 수 없다니 히쉬가 진짜 특이한 렐름임

저기 도달하면 상위차원으로 승천시켜주고
#59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3:57
>>589 글킨 한가..? 그럴지도 ㅋㅋ
#59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03
히쉬 진짜 미쳤네 렐름의 끝에 개념 세계 있음
#59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06
하지만 때때로 그가 가장 진지하게 귀를 기울였을 때, 그는 그 형제(테클리스)의 목소리를 바람 속에서 듣는 것이 가능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가 하이슈의 중심을 벗어나, 렐름의 끝까지 머나먼 여행을 한 것은 그것이 이유였다.

주위의 광경은 점점 신비해졌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신비한 빛을 쬐자, 무수한 의미를 감춘 만화경과 같이 그의 앞에 펼쳐졌다.

때때로 본 적도 없는 짐승이 그를 습격해오는 일도 있었지만, 그에게는 몸을 지킬 검이 있고, 바람 속의 목소리는 그를 계속 불렀다. 미지의 세계로 가는 공포는 그에게는 없었다.

한 번 죽어서 신으로서 다시 태어난 자에게, 그 어떤 공포가 있을 것인가?

거리조차도 그에게는 의미가 없었다.



빛 그 자체가 파도치는, 루미네리스 바다를 넘어, 티리온은 그 렐름의 가장자리인 하이크시아에 내려왔다.

이 땅의 나무는 기하학적인 정확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았다. 식물은 수직 혹 수평으로 뻗어 있고, 거울에 비친 것처럼 좌우대칭으로, 피오르드(협만)는 아무리 옆으로 봐도 완벽한 프랙털 구조로 되어 있었다.

렐름의 끝에 가까워지자, 이미 모든 것이 빛을 발하고 있고, 물질에서 현실성이 사라져갔다.

광경 그 자체가 선이나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결국 주위의 모든 것이 개념만이 남았다.



신에게조차도, 그것은 분에 넘치는 체험이었다. 그 어떠한 자도 발을 들이밀지 못할 정도로 심오함에 이르고, 정신, 육체, 혼의 깊은 비밀을 깨우쳤지만,

하이슈의 빛을 너무 오래 쬐어서, 그의 눈구멍은 녹아내렸다. 그래도 그는 렐름의 끝을 향해서 나갔다.


빛의 본질이 가득 차, 타오르는 태양으로서 모든 렐름을 비추고 있는 그때를.

티리온은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지 못한다. 하지만 그는 확실하게 거기에 도달했다.

궁극의 빛을 앞에 두고, 그래도 그는 눈을 감지 않았다. 감을 안구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빛 그 자체와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이 빛 속으로 사라져, 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그는 다시 하이슈의 중앙에 있었다.




히쉬의 끝엔 빛의 개념만 가득한데 이건 승천한 티리온조차 감당 불가능한 체험이라 그 순간의 기억도 날아감
#59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08
댓 히쉬 마굴였네 진짜로

히쉬만 이상해...
#59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09
그 옆에 서 있는 자야말로, 그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쌍둥이 형제였다.

그와 마찬가지로 신이 되어서, 그 육체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강인하진 않았지만 헤아릴 수 없는 정신력을 갖춘 테클리스였다.

두 사람은 하나의 신의 힘을 나누어 가지고 있었지만, 그 힘은 나누어져도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를 강하게 만들었다.

티리온은 자신이 테클리스의 눈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또 테클리스는 시각을 초월하여 감각으로 주위를 보는 방법을 티리온에게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두 기둥의 신이 하이슈를 여행하게 되었다.



이때 이후로 티리온의 힘이 반으로 쪼개져서 테클리스랑 나눠 갖게됨 그 덕에 같이 있을 땐 시너지 효과로 원래보다 더 강해지긴 하는데 혼자 있으면 0.5 히쉬신이란 건데

여기에 컷당한 느햄은 대체? 대신 셀레나르 있긴 했다지만
#59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11
느햄은 악행이랑 노력원툴인 범.부.니까 말이지...!

다크깐다 스승님도 재능없댔음, 다르도 영혼 써가며 해야한다면서
#59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14
슬라네쉬의 정수에서 처음으로 뽑아낸 한 무리의 혼을 아엘프는 그들의 언어로 아이도네스라고 불렀다. 이는 건드려서는 안 되는 자라는 의미였다.

오랜 기간 동안 잡혀있던 기간에, 그들은 너무나도 크게 상처를 입었다.

육체는 쇠약해지고, 그 정신은 광기에 가까웠고, 그들이 낳는 아이조차, 깊이 병든 혼을 이어받았다.

슬픔과 함께 테클리스는 그들을 멸망시키려고 하였다만, 티리온은 그것을 막았다.



근데 테클 머임... 아이도네스 폐기하려할 때도 슬퍼하면서 했다캄
#59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15
왤케 맨날 슬퍼하면서 할 거 다 함...
#59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15
실험쥐 폐기하면서 불쌍함을 느끼는 연구자의 느낌인가
#60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17
뫄 감성적인 연구자나 도살자라고 보면

불쌍함은 느끼지만 안할껀 아니잖아?
#60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19
아님 기록이라 구라일수도

위상의 한측면이 슬픔을 느낀걸수도 있고

승천신은 분리되니까
#6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20
혹시 테클리스가 쌍둥이로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천체 그 자체의 정령과의 교신따위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세레나루는 테클리스의 존재에, 어딘가 친숙함을 발견한 것이었다.

달도 또한 그 반쪽인 렐름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늘 노래하고, 구체를 조율을 노래하면서, 세레나루는 그 불가사의한 정신의 일부로, 동족의 어려움을 말하는 테클리스에게 귀를 기울였다.



오 셀레나르가 가장 위대한 정령인 이유 찾음 티리온의 쌍둥이 테클리스처럼, 셀레나르는 히쉬의 쌍둥이 천체인 트루문의 정령이라

그래서 셀레나르는 합일 조건이 쌍둥이임
#60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21
>>601 배틀톰이라 저런 건 구라는 안 침 ㅋㅋ
#60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22
쌍둥이만 교신 가능한 정령
#60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23
우우~ 쌍둥이 차?별
#60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0
Attachment
과거 "10개의 낙원"은 조화에 가득찬 세계였으며, 그 대지는 정확하게 만월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카오스의 습격과 스파이어폴에 의해, 그 대지는 무수히 쪼개져, 이 땅이 과거의 조화를 되찾을수 있을까는 아무도 모른다.



근데 암흑기 깐프들이 낙원을 10개로 쪼갠 게 아닌가보네 원래도 열 낙원이었는데 스파이어폴과 카오스 침공으로 10개의 대륙이 산산조각났단 말인 듯 이렇게
#60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1
ㅇㅇ 원래 판게아 같았을듯

10국가가 각각 국경 나눠져 있거
#60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2
만월이라고 한거 보면 원래 10국가의 형태였고 테클이 선그은듯
#60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2
원래 한대륙에 10국가
#610이름 없음(FoVTFSp332)2024-01-19 (금) 04:33
Attachment
뭐랄까 계속보다보니 오렌지 단면처럼 생긴듯
#61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4
왜냐면 배틀톰에서 신화의 시대 초기에도 열 낙원이란 표현을 쓰는데다 대륙 사이의 바다가 묘사되고 있어서 낙원 자체는 원래 열 개가 맞는 듯
#61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4
왠지 히쉬 맛있게 생겼네
#61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5
적어도 열 낙원에 맞게 그 사이를 선 긋는 바다 지역은 원래부터 있었음
#61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5
>>610 비슷한 듯

스파이어폴 이후론 하나하나가 찢어져서 과즙 새는 상태인 거고
#61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6
댓 아닌가 원래 오렌지처럼 생겼던 건가
#616이름 없음(FoVTFSp332)2024-01-19 (금) 04:36
Attachment
해뜨는 위치인가? 그런거보면 한라봉 같기도하고(아무말)
#61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6
근데 정령도 카오스 타락을 하네?
#61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7
한라봉 맛있지...(냉장고에 5개 남음)
#61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37
>>617 올월때도 있었던거 같음 정령타락은
#62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38
<카오스의 시대>에 오카리 다라가 맹위를 떨칠 때, 하늘이 불타오르던 스파이어폴의 파괴적인 힘에 의해서 구현된 균열이 생겨

<카오스>의 에너지가 흘러들어왔다.

그 대가를 치른 것은 하이슈 자체였으며, 산도 예외는 아니었다.

대다수가 갈라지고, 부서지고 부패하여 마그마로 뒤덮였다.

과거는 온화했던 영봉들도 기묘한 저주에 안쪽부터 오염되어, 악의와 적의에 가득 찬 정령으로 변화하였다.



오카리 다라 당시에 카오스 에너지 흘러들어와서 단순히 미친 게 아니고 카오스 타락한 산들 많이 있음
#6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2
어 근데 산 좀 미쳤는데
#62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2
코른타락했으려나 주로

설마 산이 슬사장타락하진 않을테고

근데 타락하면 생김새 바뀌나?
#62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3
그들은 문자 그대로, 열심히 모방하려는 알라리스에 의해서 산 채로 묻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때 산에서 충분히 총애를 받으면, 이 자는 바위의 작은 갈라진 틈에서 호흡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일주일 간 대지의 아래에서 보낸 후, 알라리스로서 우뚝 선다.

마음으로부터 기원을 바치지 못한 자는 영원히 대지에 매장되고 만다.

성격이 급한 하이슈의 산들의 경사면에는 그와 같이 실패한 자들의 사체가 점재하고 있고, 그자들의 혼은 영봉에 흡수된다. 하지만 극복한 알라리스에게는 산의 힘이 부여된다.

그자들은, 그 힘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시련을 계속 쌓는다.



합일 위해서 매장당하는 시험 이거 실패한 애들은 산이 영혼 빨아먹음...
#62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5
그자들은, 그 힘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시련을 계속 쌓는다.



실패자들 영혼 흡수로 힘 쌓는 중임 산들... 엘프들도 이거 알아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최대한 시련 많이 하는 중
#62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5
대앳댓...
#62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6
시련 실패 횟수가 늘면 성공한 애들이 얻어갈 힘이 커지니까...
#62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6
가을왕자에서 실바네스가 비슷한짓 하는거 봤음 순수한(신생아) 영혼 소화시켜서 죽어가는 몸 회복
#628이름 없음(U/56xPf8.A)2024-01-19 (금) 04:46
오늘도 히쉬의 괴담이 하나 늘었다.
#62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7
시련 산도 일부로 하는거였구나...
#63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7
맘에 드는 애 찍어서 고르는게 아니라

일부로 시련하는 이유가
#6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8
산들 좀 미춋음...
#63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48
산들도 좀 싸패임ㅠㅠ
#633이름 없음(U/56xPf8.A)2024-01-19 (금) 04:49
그럼 종려도ㅋㅋㅋㅋ, 뭐, 화산이 종려 챙겨주는 걸 보면 전혀 그럴 일은 없겠다만
#63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49
유명한 산이 더 강한 이유도 이거인 듯... 유명할수록 시련 도전도 많이 할 거고 실패도 그만큼 많을 거고


물론 유명한 산들은 그만큼 나이가 많아서도 있긴 하지만...
#63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0
암튼 영혼 흡수로 렙업한단 거 산들은...
#63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0
종려햄도 호감도작 실패하면 쩌어억! 꿀-꺽, 절대반지처럼 용암에 소화되는거?
#63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1
어려서 아직 약한 산들이 주로 즐겨할꺼 같은 느낌이네
#63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1
다른 정령들도 이러는진 몰루


강은 수장당한 시체에서 빨아먹을 거 같기도 한데 바람은 실패가 추락사고 빛은 아예 모르고 이래서 영혼 먹을지 안 먹을지
#63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1
>>636 ㅇㅇ... 그러고 영혼 쭙쭙함...
#64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2
울트라돋 마망은 정신공격 함 하고 망가지면 그냥 지하에 가둬버리더라

원시 깐프부족 울트라돈 마망 지하에 있을지도 모름
#64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2
사실 카레스 소설에서 네임드 산인 울타라돈도 이런 면 있긴 했음


스톤메이지가 산 아래의 시험에서 실패하면 영원히 산의 일부로서 갇히는 거


카레스도 그렇게 될 뻔했는데 각성해서 망정이지 실패했으면 꿀꺽이었음...
#64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2
(희?망적)

아님 그냥 소화됬을듯
#643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4:53
솔라스랑 타바르가 이상한거였구나.(아무말)
#64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3
산들 좀 무서움
#64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3
솔라스 진짜 착했는거 같음
#64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4
정령들은 생김새대로 짐승같은 면이 있긴 함
#64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4
바람의 정령들이 필멸자랑 합일하는 이유는 더 멀리 여행하기 위해서인데 산들은 영혼 챙겨먹을 수 있어서 해주는 덧...
#648이름 없음(U/56xPf8.A)2024-01-19 (금) 04:54
산은 그 높이만큼이나 무거운 정령인거시야
#6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5
다 서로 이득이 있으니까 하는 비즈니스...
#65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5
솔라스는 부적이랑 정신 섞여서 그런지 정령계 인성 탑
#65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6
산들이 식충식물로 보이기 시작했음
#65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4:57
타바르도 인성탑인듯.
500홀드 드워프들 다 조지고 영혼 꿀꺽!하고 긴빠이용 통로개척기계 베이더한테 넘겼음 베이더 그 즉시 정리하고 바로 기계써서 아지르로 떠났을텐데
드워프들이랑 같이 베이더에 맞서 싸웠잖어
#65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4:58
>>652 그 얘기 하니 생각난 게 그런 식으로 산들이 수육해서 싸워주는 거 있잖음 이거 왜 쉽게 안 해주는지도 이유 찾음
#65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4:59
그냥 남은 드워프 영혼 쭙쭙했음 됬어도 텐데
#655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4:59
ㄹㅇ. 베이더는 기계 얻으면 그즉시 휘하군단 데리고 기계로 아지르 직행했을테고.
#65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1
산의 혼이 바위에서 중핵부를 비어 내주는 일은, 자기희생이외에는 없다.

정령이 전투 형태를 취하고,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땅으로 진군에 동의하는 것은, 알라리스 스톤메이지와 그자들이 선택한 아엘레멘티리들과의 인연이 깊고 강하다는 것이다.

산의 혼은 완만하게 바뀌어 가는 계절의 평화로운 명상과 바꾸어, 루미네스의 격동하는 전쟁에 가담한다.



산이 수육한단 건 영혼이 자신의 육체이자 고향집인 산을 떠나 외부육체에 깃들어서 산의 바깥으로 멀리 떠나야한단 거라 자기희생이기 때문
#65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01
오.
#65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02
타바르는 대체...!

손에 꼽는 산성...!
#659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02
하지만 연속으로 NTR 당하는 가엾은 정령.
#66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2
최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거대한 구축물에 숨결을 부여하는 활기인 혼백이다.

산은 싸움을 요구받은 적이, 현실의 뿌리를 위협하는 위협이라는 확신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인식은 즉, 직접적으로 어둠의 노예의 위협이며, 혹은 고의가 아니더라도 위협을 불러일으키는 난폭하게 날뛰는 부족이기도 하다.

루미네스는 그런 위협 자체가 확실하고 명확하게 설득력이 있다고 해도, 산의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서 몇 주간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결단의 시간이 걸리는 것은 늘 정령 쪽이다.

상황이 핍박하면 정령은 그 요구에 따를 것이다. 하지만 산이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진, 종종 보통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이해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



그래서 꼼꼼하게 따져서 본인 기준으로 진짜 중요한 일이다 싶을 때만 해주는 거
#66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03
은태양솔라스의 bss에 빡친거 제외 화낸적이 없는...

따흐흑...
#66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03
타바르는 특이점이 맞았다.
본체나 터나 듀아딘들이나
#66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4
그리고 마찬가지로 알라리스에서도 스톤메이지가 스톤가드보다 윗급인데 왜냐면 스톤메이지들이 이럴 때 산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역할이기 때문
#664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06
3부에서 카산드라의 혜성이 주특기인 은발 아지르 미소녀 법사 뜨면 그만큼 연속 NTR의 고통이 강렬해서 직접 배우자 찾으러 나섰다고 봐야겠군.
#66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6
>>652 사실 베이더는 어떤 산이든 싸워줬을 거 ㅋㅋㅋ

일단 카오스 대군세 이끄는 수장이고 가만 놔두면 이 렐름의 현실이 파괴된다!! 수준이라
#66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07
관절을 자세히 살펴봐야 할듯 구체관절인형 느낌일지도
#66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7
설득 안 해도 허겁지겁 육체까지 자기가 대충 만들어서 수육하고 뛰쳐나갈 듯
#66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07

ㅋㅋㅋㅋ

#669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07
그냥 인간한테 육체 배양해달라 하고 거기에 들어갈지도.
솔라스가 텅 빈 부적 육체 쓰는것처럼
#67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08
블본 인형씨 느낌
#67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08
일반 육체는 나약하기에(?)
#6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8
오 그리고 히쉬 최초의 산은 아발레노르라고 함
#67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09
산의 정령들 망치 평타로 오룩들이 타고 다니는 모우 크러샤 뚝배기 깨고 성벽도 박살낼 수 있다캄

아휘감 요한급
#674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09
멜트 원본 일러 및 aa랑 꼬깐콘 설정을 보면서 느낀점 : 혹시 꼬깔콘 쓰기에는 짬찌라서 굽을 겁나 늘리는 걸로 허영심을 채웠나?
#67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0
>>668 스라카상 저 위의 설정들 보심? ㅋㅋ
#67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1
>>674 그냥 교내에서 투구는 답답했던 거 아닐까 ㅋㅋㅋ
#67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1
>>673 산마망의 몸무게는 도대체(?)
#67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2
투구는 실례에서 쓰다가 천장에 머리 박을지 모름
#67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2
실내
#680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13
>>677

어허, 만근추입니다.
#68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3
카레스도 안에선 벗고 다니니까
#682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14
근데 실재 불교-힌디-선협지니 진짜 공격시만 유사 만근추로 휘두르는 거 아니려나?
#683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14
중력마법 쓰니까 진짜로 가능할듯
#68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14

>>555 딥킨 수장 나이가 2천이라

루미네스 만들어진건 나중 맞을거에요.

#685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14
>>681

쓰기는 불편하니 신은 거라는 것도 재밌겠네
#686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15
들어올릴때는 바람보다 가볍게 하고 내려찍을때는 유성보다 강하게
#68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5
중상모략이 그저 중상모략으로 끝나지 않을 때까지, 몇 주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미 그들은 서로를 공격하는 것에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만이 아니라, 마법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였다.

처음은 정신을 공격하는 주문이 사용되었고, 나중에는 점점 파괴적인 주문이 사용되었다.

상대를 넘어뜨리기만 하는 섬세한 주문이 공공연한 저주가 되기까지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부상시키는 주문이 사용되더니,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주문으로 돌아왔다. 종기에서 고름이 나오듯이 억압된 감정의 홍수가 아엘프 사회에서 폭발하였다.

스스로가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은 채, 루미네스는 가장 강력한 주문 도구를 사용하여,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파괴의 술법을 행하였다.

그것을 다름 아닌 동포에게 사용하였다.



이어서 일어난 파괴적인 재해는 대붕괴를 초래하였다. 루미네스들은 이 재앙을 자신 초래하였지만, 자신들뿐 아니라, 그들의 고향이라고 부르는 이 세계 그 자체에 큰 피해를 주게 되었다.

초절의 마법의 지식을 가진 그들이, 있는 한의 에테르쿼츠를 아낌없이 사용하였다.

이미 그들은 말 한 마디로 궁전을 두 쪽 내고, 신비의 기적을 휘두르면 시가지를 날려버렸고, 그중 가장 강력한 마법은 도시를 통째로 멸망시키는 것이 가능했다.

재가 하늘에서 쏟아졌고, 강은 시체로 가득 찼다. 휘두른 마법의 여파만으로 지평선 저편의 산맥조차 무너졌다.

물리 세계 구성 그 자체가 흔들리고, 그것이 초래한 결과는 딱 하나였다. 카오스의 렐름이 그 입을 열었던 것이다.



이거 좀 미쳤네 티테가 슬라네쉬 사슬 좀 살피고 만신전 회의하러 떠난 지 몇주만에 갖고있는 에테르쿼츠 전부 갈아넣어가면서 풀도핑 내전 시잔
#688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15
몇주만에 에테르쿼츠 다 먹어치우고 지들끼리 그지랄했던거였다고?ㅋㅋㅋㅋㅋㅋ
#68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15

루미네스가 그렇게 오래된 종족이 아님.

테클이 바로 루미네스 만든게 아니라
계속 맘에 안든다고 폐기 창조 반복하다.
너무 늦어지니가. 적당히 타협하고 만든거라

#690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16
적당히 타협.ㅋㅋㅋ
#69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6
루미네스 방치하면 마약 전부 먹고 내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약쟁이덜...
#69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7
>>684 배타적이고 비밀주의인 하이슈의 아엘프들은, 많은 적을 만들었다.

그것은 싸움이 없는 시대에서도 그랬다. 자신들의 고향이 최고라고 믿는 그들은, 과거 수천년 간 그 땅에 머물며, 침입하는 외적과만 싸워왔다.



루미네스가 히쉬의 외적을 격퇴해온 역사도 수천년이라고 해서요 진짜 나이 많은 애들은 그 정도 하는 듯?
#693이름 없음(FoVTFSp332)2024-01-19 (금) 05:17
테클햄이 적당히 타협하니까 엘프들 감정이 저런건가(폭언)
#694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17
이쯤되면 혐오를 통해서 사회유지하게 만든거 아닌가 테클.
냅두면 저지랄하니 혐오라도 시키게 해서 저지랄 또 일어나는건 막는거지
#69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8
>>689 '폐기'... 씁...

그래도 고통없이 폐기소멸빔날렸겠지

지금은 버전 200호쯤 되려나
#69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18

>>623 이건 렐름로드서도 나와요.

시험 실패하면 죽는거라고.

#69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18
유인원, 머글혐오는 필연이었나

우월감을 느끼게 하는 대상덜
#69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19
실패하면 죽는 건 원래 알았는데 영혼 흡수해서 렙업하는 건 몰랐음...
#69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19

>>692 그게 몰겠음.

Thousand이 진짜 수천년인지 엄청 오래로 표현한건지
문제가 카오스의 시대를 수천년이라 표현하기도 해서

진짜 말 그대로 수천년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70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0
실패자들 영혼 다 쪽쪽하니까 루미네스가 그거 최대한 뽕 뽑는다고 시련 횟수 쌓음 ㅋㅋ
#70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0
산들이 스톤메이지 죽으면 영혼 거둬간다는 소리는 알았는데

그냥 시련 참가자 영혼도 쭙쭙...


스톤메이지가 존경받는 이유가 있나
#70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20
>>698 나도. 그냥 죽고 끝날줄 알았지 카오스에서도 ㅎㄷㄷ하는 영혼쪽쪽 할줄은
#703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20
워프비스트가 본질이니까 그런건가?
#704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0
근데 뫄...깐프들 했던 꼬라지 보면 영혼흡수는 합당한 벌이 아닐까?
#70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0

>>700 근데 스승이 스톤가드나 메이지면

어떻게 실패해도 구할순 있나 보던데요.

#70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1
마법의 바람뭉치... 그리 다를껀 없긴 하지?
#70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1

의외로 실패해도

스승이 빌면 봐주던데

#70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1
야렌디르가 구해졌던가요?
#70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1
암튼 두려움 오래된 산들은 그 뱃속에 얼마나 많은 영혼이 들어있는 건지
#71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1

>>704 ㄹㅇㅋㅋ

>>706 글킨함

#711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1
>>701

테도 영혼합일이 구원인 세계관이니 믿고 존중하는 이에게 영혼이 가는 건 좋은 것이 아닐까?
#71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2

>>708 걘 첨부터...

#713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22
야렌디르는 삼키려했다가는 어둠의 야렌디르가 깨어나서 역으로 콰직!하고 산 씹어먹었을듯
#71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2
>>711 아...!

근데 그냥 필멸자 입장에선 두려울듯
#71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2
야렌디르는 넘 이레귤러 같아서 몰겠음... 원래 안 되는데 야렌디르만 봐줬다고 해도


개념신이니까! 하핫 납득! 가능해서
#71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3
하핫 납득!

어떤 개념이랑 연결된지 몰라도 야렌디르는 심상치는 않음
#71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3

1세대 딥킨인 볼트르노스가 2천살이라는데

히쉬애들이 수천살인건 말이 안되는덧... 딥킨말고 멀쩡한 루미네스도 생산 됐던건가..?

#718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3
근데 어장주.

에드는 어장주가 묘사 실수라 했잖음?

그럼 스타팅 에드는 정령사 식으로 가르침을 받은 회색학파 첫 제자인 회색-원소술사야, 원소술사 탈을 쓴 정령사 탈을 쓴 원소술사야?
#71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3

>>715 야렌디르 말고 다른 간구자도

스승이랑 진행하면 안죽던데요. 실패해도

#72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4

그래서 학연이 중요한가봄

#72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4

>>718 에오카 에드는 암튼 정령술사는 맞을거에요.

#72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4
그래도 아끼는 신도가 제자살려주세요ㅠㅠ 빌면 입맛다시며 살러주나봄
#723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4
>>717

대량생산 전 프로토 타입일 수도?

실제 40k에서도 이런저런 프로토타입들이 있고.
#72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4
학연 씨다씨
#72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4
학연 없는 찐따만 영혼 쭙쭙하는 건가
#72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5
그냥 애착 별로 안받는 평범한 스톤메이지나

산 성격이 드러우면 그냥 꿀꺽 삼키려나
#72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5

>>723 몰루 암튼 제대로된 루미네스 생산은 2천년도 안됐을텐디...

#7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5
>>718 대지 정령도 산의 정령 일종이라 뭐 그냥 원소술사라 봐도 아무 차이 없음
#729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5
>>721

스타팅 기준 원소술사인척하는 정령술사임?

회색학파 설정 잡는 거 보니 에드가 프로토 그레이시커인 줄.
#73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5

>>726 그럴수도요 ㅋㅋㅋ

#73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5
스승을 누굴 두느냐가 중요한걸지도
#73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26
그래도 대지정령은 마지막까지 남을테니까.
다른 정령들이 떠나도.
#73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6

학연이 확실히 중요한거 같긴함...

#73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6
산 성격이랑

씁 화산마망은 좋을꺼 같진 않은데

화산이니까 드러울지도
#735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6
>>728

원소술사가 정렁이랑은 무관하대서.
#736이름 없음(t1r3b3BpSg)2024-01-19 (금) 05:27
아쿠쉬+히쉬산이면....악역영애 아닌가?!
#73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7

>>734 깐프 반드시 죽인다맨 일수도요.

렐름로드랑 그롬브린달 이야기 둘다에서 그런 미친 정령들 나옴.

#73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7
>>735 ㄴㄴ 다 정령합일함
#73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7
근데 스라카상 테클라멘타리랑 빛의 다리 설정 보심? ㅋㅋㅋ
#74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7
신화의 시대 루미네스덜 미춋던데
#74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27
으... 자기 영역에 오면 화산쇄설류에 녹여버리는건가
#74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8

그 뭐야. 페이트베인이 노리던 그 에테르쿼츠도.

그런 미친 정령들 봉인하는 정켓볼이고요.

#74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8

>>739 바이프로스트 ㅋㅋ

#74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8

>>741 그런애들이 좀 있음,,,

#745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28
종려가 빨간약 먹으면 히쉬깐프 반드시 죽이는 암왕제군으로 진화할 각이 보여서 총애하는건가.
#74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29
테클리스가 테클라멘타리 최상 단계 아닌 게 놀라움


그런 건 보통 자기 신들은 지향점으로서 최고 자리에 올려놓을텐데
#74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29

>>745 몰루 ㅋㅋ 그래도 기억 지워준거보면

오히려...

#74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0
화산마망 본체에는 악취미로 루미네스'였던' 것이었던 잿더미 여러개 장식했을지도 모름
#75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0

>>746 테클햄은 그냥 깐프 10대고수쯤 되는 위치라 ㅠㅠ...

#75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0

>>749 ㅋㅋㅋㅋㅋ

#75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0
폼페이처럼
#75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0
무슨 끝까지 오르면 상위차원으로 승천을 하고 어쩌고... 자연경이냐고
#754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31
히쉬싸패깐프였던것.이라고 화산쇄설류로 폼페이 시체마냥 되있는것들 경고용으로 전시해뒀을지도
#75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1

ㅋㅋㅋㅋㅋ 씨다씨 인페르노 마망

#75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1

>>753 크아아아앜...!! 개념줄!!

#75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2
>>748 일단 모?성애는 느끼고 있는듯
#75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3
거기서 즉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가, 일정의 학문 단계를 익힌 자가 다음 계단으로 나가는 것이 가능했다. 진급을 위한 시련은 두려울 정도의 난이도가 되어, 미쳐버리는 자도 나왔다.

하지만 그것을 빠져나올 수 있는 자는 한 단계 나갈 때 마다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 지혜의 빛이 문 자 그대로 그 몸에서 빛이 났다.

그 계단의 최상을 도달하는 것은, 즉 상위세계로 승천하는 것이라고 말해져, 테클리스조차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제도는 너무나도 루미네스 사회와 불가분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상위의 계단의 자는 하위의 자에게 자재(自在)의 지도하는 것이 가능했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이거 최상 단계 오른 게 라리엘, 야렌디르, 에드, 네크로퀘이크 느그쉬 정도인 덧
#75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3
아끼면서 종려햄 부모님처럼 사상주입 기대하고 있으면

풀스윙 맞을 준비해야함
#76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3

오 확실히.

깐프들이 나가쉬도 깨달음을 얻은 자라고 인정하는것도
그것 때문인가.

#7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4

>>759 ㅋㅋㅋㅋ

#76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5
종려햄 볼수록 지크 예거(어린시절 사상주입훈련)+라이너 브라운(감?화) 닮았음
#76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5

지크 예거 ㅋㅋㅋ

#76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5
물론 하이슈에도 자연재해는 있었지만, 그것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여, 가능하면 대처하였다.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경쟁하면서 배운 것이다. 어떤 학자가 어려운 책을 써도, 다음 학자가 더 깊게 들어간 책을 썼다.

의견을 다르게 하는 학벌이 생기고, 서로 인정하면서도 논쟁을 쌓고, 거기서 새로운 발견이 계속해서 생겼다.

미술을 기교를 탐구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도 또한, 경쟁하는 것이 실력을 닦을 보다 좋은 길이었다.


지혜의 탐구가 더욱 높은 경지에 도달하고, 보다 연장자의 지도에 의해서, 난립한 학벌이 하나로 통일된 제도가 도입되었다. 그것이 테크라멘타리, 즉 “테클리스의 계단”이었다.

거기서 즉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가, 일정의 학문 단계를 익힌 자가 다음 계단으로 나가는 것이 가능했다. 진급을 위한 시련은 두려울 정도의 난이도가 되어, 미쳐버리는 자도 나왔다.




좋은 거 다 스까는 바람에 난이도 개떡상한 건 프리렌의 회색학파도 좀 닮은 점이 있다 싶은
#7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5

근데 스톤메이지나 스톤가드가 되는게 아닌

알라리스 간구자 되는 방법도 골때리네요.

#76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5

>>764 확실히 그런덧

#76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35
기적처럼 아름다운 멀타도리를 만나 존재하지 않은 기억(벌써 손자까지 있음)이 생겨나버린 종려(아무말)
#768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36
난이도가 어려워서 미쳐버릴것같으면 걍 만족하고 멈추는 방법도 있지만 하필이면 히쉬깐프라 답이 없는...
#76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7
테클라멘타리는 즉 천마신공 같은 거
#77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7

간구자는 좀 평범하게 수련하는줄 알았는데.



페렌디르는 그 이전의 수백 명처럼 스승의 손에 이끌려 고독과 사색의 장소로, 산의 중심부에 가까운 곳,
산의 숭고한 영혼이 발산하는 깊고 오래된 에너지의 보이지 않는 통로가 직접적으로 흐르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무덤을 파곤 했습니다. 그 깊은 굴에 그의 스승이 그를 산 채로 묻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차갑고 메마른 흙과 바위 아래, 산의 의지와 욕망의 물리적 존재에 의해 천천히, 가차 없이 짓밟히는 그곳에서,
페렌디르는 산의 인정을 받기 위해 질식사를 감행하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공포에 질린 채 서서히 죽어갔죠.

산은 그가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그의 수명이 다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산은 그에게 생존에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여 그가 더 이상 간절한 기도자가 아니라
산의 봉사와 유지에 영원히 헌신할 수 있는 거룩하고 성스러운 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77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7
천마-메이브와 코라는 하늘아래 두 천마가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인가
#77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8
모든 무공을 융합해서 만든
#77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8

간구자부터 생매장당하는 수련해야함...

#774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38
와 산채로 매장이라니.
#77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8

>>771 천마-대결 ㅋㅋㅋ

#77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8

>>774 심지어 저건 산 심장부에서 행하는

영혼을 건 수련도 아니에요 ㅋㅋㅋ

#77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8
햐 종려햄... 수고해(?)
#77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8

간구자애들이 산이랑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거임...ㅋㅋ

#77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39

종려도 이제 인페르노 마망이랑 합일 할라면

생매장좀 당해야할듯...

#78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39
ㄷㄷ
#78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39
몸에 용암이 피처럼 흘러서 깊은 곳에 끌려가면 뜨거울듯
#782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40
이미 한 번 사고로 묻혔다가 인페르노 마망이 끄집어내준거 아닐까?
#78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40
워크라이: 루미네스, 나이트헌트 신유닛 공개

언더월드: 소울블라이트 신유닛 공개

아오지: 시티즈, 케인의딸 신유닛 공개
#78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0
근데 설정 팔수록 바나리는 진짜 천시가 당연한
#78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0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려면 자신의 존재 자체가 무효화되는 것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적이고 끔찍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만이 그의 정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신의 가치를 확신하며,
그가 항상 꿈꿔왔던 유용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도 나오네요.
실패하면 존재 자체가 사라진다고

#78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1
우왓! 미쳤네!
#78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1

>>784 머글따위...

#78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1
신도가 신과 합일되는게 '영광'이란건

'상식'이잖아?
#789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41
와 저것도 실패하면 영혼쪽쪽 당하는거냐고.
#79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2

ㅋㅋㅋ 영광 맞긴함

#79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2
햐 마법고자 세리스좌...
#79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2
전장에 있어서 렐름로드는 확신과 함께 검을 휘두르고, 찌르고, 베어 버리고, 피하고, 짓밟고, 그 모든 것의 달인의 기량의 극치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마법은 그것조차 상회한다.

순수한 마력에서 빛의 칼날이 하늘을 가르고,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적을 관통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검은 기술이지만, 마법은 예술이었다.



루미네스의 병사들의 대다수는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군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은 평화로운 시민이며, 풍요롭게 살고 있다.

그들은 카오스의 위협이 너무나도 퍼져 나가고 있기에, 무기를 들었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에 나가는 일이 없었을 자들이다.

루미네스의 백성들은, 본질적으로 정신과 혼의 단련을 좋아하고, 육체를 단련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낮다. 물질적인 수단으로 싸우는 것은, 야만적이고 추하다고 아엘프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있다.



지그마의 치세의 초기에 <티리온의 교령>이 선포된 이후, 하이슈의 모든 영토가 바나리의 전사의 군과, 사이나리의 마법사에 의해서 지휘관을 상비하여,

항상 엄격한 훈련을 행하고 있다. 마법사는 극도로 단련한 정신과 검기에 극에 다른 육체를 함께 갖추는 것이 그들의 이상이며, 그것을 구현한 자야말로, 하나의 혼의 양면인 테클리스와 티리온이었다.



에테르쿼츠의 발견에 의해서, 루미네스 사회의 발전은 급속도로 가속되었다. 본래는 평온을 좋아했던, 아엘프들의 정신에 큰 왜곡이 생겼다.



루미네스란 종족 자체가 마법사 최적화라 바나리는 뭐... 상습멸시가 답임
#79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3

뎃... 근데 마법에 재능 없으면

스톤가드도 못한다네요

#79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3

머글은 노답인게 맞는듯

#79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3
메데이아가 스톤가드루트 못갔던 이유가?
#79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3
원래 본질적으로 무기 들고 육체 단련하면서 싸우는 거 자체를 극혐하는 애들임 ㅋㅋ
#79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3

>>795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였음...

#79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3
진짜 머글은ㅠㅠ
#79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4

머글 상습멸시....

#80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4
싸장님은 뭐지 돌연변이인가
#801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44
싸장님처럼 마법고자인데 싸장님보다 약해서 배드엔딩 맞이한 메데이아.
#8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4
씨다씨... 스톤가드도 일단 산에 묻혀서 시험받고 정령마법 깃든 애들이니까 뭐
#80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44
케딸 신유닛은 유니크 네임드인 모양이네요
#8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4

스톤가드의 산자세나 산사태 자세도 일종의 마법이라

비전력 없는 머글들은 못함...

#805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5:44
머글들 왜 삶....?

위치 사이트 없으면 ㄹㅇ 왜 사지
#80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4
싸장님은 구르 재능은 99인가 꽤 있어서

검박이라 '안한'거임
#80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4
싸장님은 히쉬에서 검으로 어떻게 짱 먹음 ㅋㅋ
#80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5
>>803 오 케딸 네임드! 그림자 정령 관련이면 좋겠네
#809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45
오직 검 한 자루로 히쉬에서 라리엘과 라이벌을 먹은 싸장님.
#81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5

싸장님은 샤샤같은거라 뭐

#81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5
오직 검박이었던 싸장님
#81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6

>>805 ㄹㅇㅋㅋ 위치사이트 없는데

결혼을 할라고해?

#81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6
전투 좋아하고 승리에 집착하고,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히쉬깐프답지 않은 엘프였슴
#81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7

메데이아햄 진짜 불량품이었음...

더러운 머글이 주제넘게 귀족가문들이링 어울리려하고

#815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5:47
쏘리 아이 엠 샤샤 ㅋㅋㅋㅋㅋ

싸장님 레전드네 그냥
#81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7
햐 위치사이트없음 결혼은 왜 하냐고...
굳이 할려면 아이즈 엄빠처럼 머글끼리 결혼해야지
#81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47
메데이아가 싸장님만큼 강했으면 행복했을텐데 흑흑.
#81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8

냄새나는 머글이랑은 안논다니까.

열폭하고....

#81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8
어딜 머드블러드가!
#82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8
싸장님처럼 하라고 그냥 하
#82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49
검으로 테클라멘타리 랭커하는 게 어렵냐고
#82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49

>>816 아이즈를

바나리 하지 말라고 마법대힉 보낸이유 알거 같음

#82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49
나중에 번역 나오긴 하겠다만
#82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49
돌연변이 로또 뽑은 발렌슈타인가문
#825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0
그래도 에오메에선 다들 섞여살고 차별하도록 학습되지도 않았을테니.
히쉬보단 낫지.
#826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50
Attachment
이번 케인의 딸 네임드 이름은 '크레투사' 이며

아직 모라티가 신이 되기 이전 케인의 자매단에서 왕따였던 모양
#82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0
빛의 렐름은 그 자체가 빛나는 렐름이다. 다른 모든 렐름을 위에서 비추고 있다.

그 쌍둥이 영억인 우르그가 빛의 렐름을 뒤덮으면 세계에 밤이 찾아온다.

빛뿐만 아니라, 하이슈는 또한 계몽적인 지성의 파동을 쏟아낸다.

그 빛을 쬐면 마음까지 비추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그것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만든다.

하이슈의 주인은 모두 매우 현명하고, 매우 빠르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 빛을 최대한 쬐려고 시도해보는 것은 경솔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 훌륭한 빛을 오래 쬐면 역으로 사람을 망설이게 하여, 혼란과 함께 멍하게 서 있게 만드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이 빛에는 독성이 있어서, 사람을 편집적으로 만들고, 파멸로 이끄는 힘이 있다.

이 빛의 효과를 끌어내, 과거의 혼의 순수성을 유지하는 것이 루미네스들이 궁극으로 추구하는 바이다.



근데 히쉬 기본 버프로 능지 상승에 사고가속까지 있었음 ㅋㅋㅋ
#8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0
가속이 기본인 동네
#82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0

>>826 오오

#829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0
왕따. 안그래도 애정결핍인게 케인딸 아니었나. 왕따면 진짜 심하겠는데
#83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0
바게스트햄은 주위가 펀더멘탈이라 바나리의 현실을 모름...

서울대 다니다 재능 모자라는거 인식하니까

공장직하겠다는꼴
#83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1
>>826 오 간지
#83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2

>>830 근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긴해여

한양대 다니던 애가 코딩 머리아프다고
군대에 말뚝 박는거봄...

#83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2

있긴 있음... 그런 사람들

#83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2
>>826 케인딸 중에서도 왕따라 안습인...

그냥 타렐름으로 전출가는게
#835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3
솔직히 코딩은 그럴만하지. 약간만 배웠는데 빡세더라
#83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3
명문대에서 군대 좀 다니다 이게 내적성인갑다(?) 직업군인 전문하사하는 분들ㅋㅋㅋㅋㅋ
#83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3

>>834 ㅋㅋㅋㅋ

#83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54
꿈에서 모라시-헤그 (슬라네쉬의 뱃속에 있는 신으로 보임)

를 보고 그 안내를 따라 머리장식을 쓰고 시력을 상실했지만 아무런 기적도 없고 비참하게 버려졌었지만

모라티가 신이 되고 슬라네쉬 배빵을 한 순간 그 신은 해방되어서 코레투사도 보상받아

날개와 예지력을 선물받음
#83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4

>>836 심지어 부사관으로 감...

#840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4
타렐름에선 그래도 친구만들 수 있을것

모라띠수령의 세뇌도 풀고
#84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4
>>826 오 얘 모라이-해그의 힘 쓴다고 하네 그 예언자 노파 신
#84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4

>>838 ㄷㄷ

#84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5
>>838 오... 모라띠가 해방한 신이 대체 몇 명임
#84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6
이젠 에오지 어장에서 날개 달린 엘프 캐릭터도 쓸 수 있겠군
#84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7

ㅋㅋㅋㅋㅋ

#84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7
동방 텐구캐릭터 쓰면 되려나
#84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7
천사 캐릭도 엘프로 쓸 수 있나
#84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57
그래서 크레투사는 모라이-헤그(이게 더 정확한 발음같음)의 예지력을 받고

그녀를 섬기는 예지자로서 움직이는데


이를 통해 케인의 딸중에는 케인이나 모라티말고도 다른 신을 섬기는 녀석들이 있단걸 알 수 있음
#84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8
천사가 케인딸이라...

묘한 감각
#85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5:58
Attachment
그리고 그녀가 던브링어 5권 표지에 떡하니 등장한거 보면

5권 주인공인거 같음
#85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8
#85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8
오...
#85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5:59

>>847 그렇겠네요

#854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9
아 근데 그 얘기 전에도 있긴 했음
#85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5:59
오 웰케 얼굴을 안보여줌(?)
#856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9
천사캐가 엘프면 케인딸이니 조심해야겠군
#85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5:59
>>855 엘프니까 예쁠듯
#85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5:59
모라띠가 승천하고서 내가 케인이라고 선언했을 때 모라이 해그 종파의 케인딸들이 케인은 남신인데 뭔 개소리냐 하면서 반발했다가 탄압당했다고
#85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00
그리고 다음 아오지 신유닛은
#860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6:00
팩트잖슴 ㅋㅋ
#8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00

ㅋㅋㅋㅋ

#86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00
>>847 실제로 루미네스가 천사로 불리기도 함


발광하는데다 가끔 경지 높은 고수들은 헤일로 발현하고 다녀서
#86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1
머리카락으로 얼굴가리는 캐는 미인일듯한
#86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2
>>858 모라띠 수령의 숙청ㅋㅋㅋㅋ

>>862 루미네스가... 천사를?!
#865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02

공식이 뭘 알아! 케인은 여자라고!

#86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2
ㅋㅋㅋㅋㅋㅋ
#867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03
모라띠가 케인은 남자다!하면서 반발한 애들 케인의 권능으로 죽여버리니까 나머지 케인딸들은 ㅎㄷㄷ 그냥 얌전히 있자... 원래도 모라띠가 케인 대리자 해먹으면서 이끌었는데 달라질 거 있나... 하는 중
#868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6:03
ㅋㅋㅋ 그겈ㅋㅋㅋㅋ
#86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4
모수령동지의 "이제부터 내가 케인이다..." 선언
#87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04
헤일로 하니 루미네스 자이트렉라던가의 고수들 aa는 블루아카 캐릭으로 될지도..?
#871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6:06
블루아카 캐릭들이 혐성짓을 한다.
내 안의 센세로서의 혼이...!!
#87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6
생각보다 ㄱㅊ을지도...?
#87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7
순수하게 혐성짓을
#874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6:08
아!루! 재등장각 (?)

뿔투구 헤일로까지 있고
#87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08
저번에 우쇼란이 피로 된 와인 유통했잖아요? 시티지에
#87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09
Attachment
그나저나 모라띠는...

특유의 뽀글머리 헤어스타일이 삭아보이게 만듬

영혼이 삭은건 사실이지만

너무 동네아줌마 헤어스타일임
#877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6:10
>>875 넹. 그거 감염되서 구울 나옴?
#87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0

ㅋㅋㅋ 진짜 아줌마잖아요

할매인데

#87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0
>>875 오 우쇼란님 특제 와인인가
#880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6:11
할카스 ㅋㅋ
#881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6:11
모라띠 나이생각하면 닭장을 넘어선 진짜진짜 화석?
#88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2
Attachment
툼킹 왈: (대충 존내 맞는말)
#88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2
그거 네페라타가 구울들이랑 유통하다가 우쇼란한테 통수 맞고 첩보망까지 탈탈 털렸잖음 ㅋㅋㅋ
#88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2

ㅋㅋㅋㅋ

#885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3
모라띠한테 쫒길때의 티리온은 금태양 난봉꾼짓 했지만 불쌍했슴...
#886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3
Attachment
특히 신더폴 이라는 해머할의 구역에서 이런 피가 유통되어서

이걸 마신사람은 피에 미친 괴물(구울)이 되는 이 사태를 막기위해

칼리스&톨 이 파견되었고 이들의 모델이 드디어 나오게됨
#88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4
오 모델이 또
#88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4

>>885 닭장이잖아..

#88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4
Attachment
쌍권총을 든 칼리스는 전 프리길드 장교

베테랑 위치헌터의 이름이 톨
#89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4
참고로 이게 끝이 아니라
#89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4
오 근데 자이트렉 애들이 합일하는 천체의 정령은 빛의 정령 일종 같은데 암튼 그중에서도 급 높은 듯? 대표적인 게 정령 최강자인 셀레나르고
#89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4

>>886 오...시티즈는 넴드 잘나오네요.

#89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5

>>891 빛=천체임

정점을 그냥 빛으로 번역한거

#89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5

정점=천체=빛인데 그냥 그렇게 번역한거

룬은 제니스였나.

#89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5
정점은 하늘이라 번역하고 빛의 정령은 진짜 라이트라고 쓰더라고요
#896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6
Attachment
이런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톨이 모은 동료중 한명이자 도둑인 '리사 레베냐'

레티스 출신으로 지하와 지하실 탐색에 이골이 난 도망자인데, 톨은 그녀의 능력을 눈여겨 보게 된거고
#89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6

뎃 빛의 정령 또 있나요.

바위 정령처럼 파생 아닌가

#898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6
댓 도둑인가
#89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6
정점(zenith)의 정령인데 이 정점이 하늘 위를 뜻해서 빛의 정령이랑 천체의 정령이랑 포함되는 듯
#900DM◆V0VI7eoJ36(sEAfsRz7i2)2024-01-19 (금) 06:17
도굴꾼 ㅋㅋ
#90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17
톨이라 왠지 마티어스 툴이 생각나는
#90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7
히쉬는 하늘 위가 빛으로 가득 차있고 그보다 위엔 셀레나르 같은 천체들 떠있으니까
#90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8

>>896

#90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8

시티즈 넴드 왤케 많음

#90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8
암튼 근데 이 천체의 정령들은 테클리스조차도 교신부터가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906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8
Attachment
해머할 범죄계의 살아있는 신화 '비밀을 짜는자 베렌티아'

그녀는 자신의 건틀렛에 있는 보석들을 이용해서

고양이들로부터 정보를 받아 모탈렐름 전역의 자유도시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음
#90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18

카라드론은 넴드가 딱 둘이고

파슬은 하나인가 그런데 씨다씨...

#90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19
그리고 마지막은 의외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90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9
머임 사이보그가 있네
#91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19
아 근데 칼리스 톨 시리즈 소설은 좀 봤는데 톨 좀 싸패 위치헌터던데
#91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0
칼리스가 프리길드 출신이라 좀 허둥지둥하면서 인간미 있고
#912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0
칼리스가 보기 드문 선인인것도 있긴한데 ㅋㅋㅋㅋ
#91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0

고양이 설정상 외계인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생겼네요.

#914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1
Attachment
이런 근본없는 조합의 마지막 동료는

'아쿠시안의 수호자 발리우스'

와 그의 '그리핀 하운드 발타스' 임


로드-카스텔란 이기도 한 발리우스는 해머할이 만들어질때 참석한 사람이며

해머할의 열쇠인 '클라비스 마그나' 를 가지고 있음
#91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22
로드급 강자 ㄷㄷ
#91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2

로드 스톰캐 ㄷㄷ

#91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22
씩마...
#918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3
이 유물덕에 발리우스는 도시의 문 하나를 열면 순간이동해서 다른 지역의 문턱 너머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발리우스는 늘 해머할의 음모와 사악한 일을 제거하는데 중요하게 쓰이지만

동시에 모든곳에 있을수는 없고 임무는 끝이 없어서 칼리스&톨 과 합류하는 모양임
#91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3

심지어 퍼스트 스트라이킹 멤버 같은데

ㄷㄷ...

#92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4
ㅎㄷㄷ
#921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24
Attachment
오오 40k 이야기지만 솔라 억실라 나왔네용
#92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5
텔포 미쵸따
#923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5
Attachment
그리고 우쇼란이 퍼뜨린 음모를 제거하기 위해 구르는

소설 발매-
#92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5

>>921

#92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5
솔라 억실리아 보니까

가드맨들 퇴화된게 맞는듯
#92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5
글고보니 모탈 렐름 고양이들 외계인이라서 모든 고양이가 선천적으로 위치-사이트 갖고 있음
#927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26
우쇼란햄 근데 지략도 무력도 최강인데

누가막음? ㅋㅋ
#92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6
메데이아는 즉 세틀러스 게인의 길고양이 이하라는
#92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7
아무튼

전 프리길드 장교

베테랑 위치헌터

추적당하는 도둑

범죄계의 마담

시티키퍼 스톰캐


라는 근본없어 보이는 조합들이 유닛으로 나오는듯
#930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8
아 근데 바나리가 취급 딸리는 이유 또 있었네
#931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28
머글은 길고양이 이하인 것인가...
#932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28
전 프리길드 장교

베테랑 위치헌터

추적당하는 도둑

범죄계의 마담

시티키퍼 스톰캐+그리폰댕댕이
#933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28
무근본 조합 ㅋㅋ
#93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8

ㅋㅋㅋ 고양이만도 못함

#935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28
히어로에 가까운 시나리 유닛들에 비해서 바나리는 지금 나온 병종들이 블로말곤 다 기본보병 한스안나들이라
#93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9

>>927 그래서 못막음

#93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9

>>935 블로도 뫄....

#93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29

없다고...머글은

비전력이

#939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0
티리온 국가가 풀릴때 기다리고 있다고
#94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1

티리오닉 국가 나오는거 아님

머글 취급은 뭐... 근데 티리오닉 국가도
마법 쓸거 같은건 착각일까요.

#94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1

검사도 순수 검사 아니고

죄다 마검사일거 같은데

#94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글킨함
#943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2
오라런 와덴의 방진은 진정으로 장관일 때는, 지근거리에서 싸울 때이다.

바나리의 군은 전통적으로 미채나 은밀의 개념을 무시해왔다.

모든 군보다도 환하게 빛나고, 매섭게 노려오는 대담한 적의 눈을 눈부시게 만든다.

그것이 이 자들의 사상이다. 루미네스가 발하는 빛은 불꽃처럼 강한 것으로, 그들이 나란히 모여 서서, 힘을 하나로 모으면, 더욱 강한 흰색의 빛으로 타오른다.

이 진형은 빛나는 부대(샤이닝 컴파니)로서 알려져 있다.



이 강력한 빛을 발하는 아엘프를 노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프리 피플이나 듀아딘의 사격수는 망원경이나 수정을 통해서 바나리의 진형을 보려고 하는 행위는, 눈이 부셔서 눈이 아프다는 것을 솔선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바나리는 통상 투구, 장식된 무기, 강화된 갑옷 등에 박혀있는 보석의 형으로 에테르쿼츠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사용하면 최연장자에게 요구될 때, 그들은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한다.

창이며, 날아오는 활이며, 이자들의 무기의 날카로운 끝에서는 태양의 에너지가 타오른다.

이 빛은, 무기의 자루를 통해서, 로브와 갑옷에도 전해져서, 그것은 거울처럼 빛을 발한다.

그 결과 루미네스는 너무나도 빛나는 천사와 같은 외견이 되어, 모든 렐름에서 완전히 초월한 문명의 존재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형태의 바나리를 보고서 미개한 적의 다수는, 그들을 공격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결론을 내고, 분노를 사기 전에 도망가는 것을 선택한다.

바나리에 대항하는 어둠의 세력은, 이 하이슈의 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에너지에 뒷걸음친다.



그래도 바나리 이 설정 좀 뽕차긴 하네여

다함께 모여서 히쉬의 호흡 쓰면 샤이닝 컴퍼니 형성해서 진짜 태양빛으로 타오른다고
#94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2
검사는 서브직업 느낌이라
#94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32
티리온 마검사 아닌가 ㅋㅋ

에오지 와서는 나름
#946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2
카레스 소설에서도 이 상태로 오시아크 수만군대 갈갈 좀 하면서 재앙 소리까지 들었고
#94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3

ㅋㅋㅋㅋ 썬메탈 강하긴 함

하이워든들이 강화해주면 말단 바나리들도 쓰늗거라

#948이름 없음(Eot2OyLxcU)2024-01-19 (금) 06:34
순수검사로 테클리스 국가에 맞서면 전설이다
#949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4
티리온 눈 잃고서 테클 조언으로 육감 각성해서 견문색이랑 심안 씀 ㅋㅋ
#95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4

순수 전사라는 낭만이 없음 에오지는

샤샤처럼 검술만으로 정점 찍기 안하나

#95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4
그래서 티리오닉 국가의 엘프들은 티리온 따라서 맹인검사 트리 탄다고
#95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4
호흡도 적성이 없으면 못쓰는거지...?
#953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5

그나마 인드라스타 마망정도가

순수 검사고

나머지는 죄다 이상한거 휘감고 그래서

#954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5

>>952 네...

#95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35
순수 힘전사

낭만 필멸자 지그마
#95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5

스톤가드도 위치사이트 없음 못함

#957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5
씩마하군
#958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6
그래도 루미네스는 종특으로 모든 엘프가 최소한의 비전력은 있다캄 범부 인간들처럼 찐머글은 아님 ㅋㅋ
#959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36
지그마

힘을 무기에 감아서 휘두른다는 개념을 제시함
#96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37
현대 언어로

근육이 있는 팔로 무기를 휘둘러 친다는 뜻
#96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7

>>958 찐 머글도 있긴 있으여 ㅋㅋㅋ

#962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7
Attachment
그리고 이 바나리 던라이더들은 신틸의 평원에서 활동하는 애들이네요
#963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7
사실 메데이아햄도 히쉬적성 50쯤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썬메탈은 씀ㅋㅋㅋ
#96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8
아 세리스좌... 마법고자루미네스라는 희대의 희귀종...
#96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38
샤샤 피빨이라 비전력이랑

뱀파이어줄 좀 쓰지않음? (아무말)
#967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38
오히려 마법고자인게 귀할듯
#96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8

>>963 근데 그런건 마법사로 안쳐주잖슴 ㅋㅋ

#96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38
진짜 머글들은 ㅋㅋㅋㅋ

휘감도 못하고 걍
#97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39

>>965 전투할때 스타일 말하는거니께..

뱀파이어 근력 버프는 있을듯

#971이름 없음(LeF7ulI5bA)2024-01-19 (금) 06:39
필멸자 씪마도 일러 보면 좀 휘감던데 ㅋㅋ
#972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39
인간은 대부분이 머글종족이라
#973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39
백수도 기껏 무숙 9 찍었는데 휘감도 x줄도 없어서

기껏 빤스차림으로 싸우다가 5계층 대악마들한테 영혼까지 뚜드려맞고
#974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0
근데 워크라이에서

공기의 정령을 따르는 엘프 모델 나옴
#97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0
아 공기가 아니라 강 이네요
#97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0

>>972 ㅠㅠ....

>>974 아 봤어요.

#977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1

드디어 강 나왔다고

#978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41
샤샤 좀 이상핢... 볼수록

왜 말루스에서 조때로 시간 더월도 감속하고 가속하고

카오스 포탈 군대베기해서 균열 닫고
#979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1

근데 왜 그걸 미겜이 아니라

워크라이 먼저 풀었는지 몰루

#980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1

>>978 돌연변이라 ㅋㅋ

#981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1
Attachment
이드리안 사원의 수도사들은

강물과 같은 움직임으로 싸우는 듯
#982이름 없음(m6zePAtrRA)2024-01-19 (금) 06:41
오 강의 정령
#983이름 없음(m6zePAtrRA)2024-01-19 (금) 06:41
유술 쓰는 건가 ㄷㄷ
#984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42
태극검느낌일까
#985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42
다들 샤죠 사토루마냥 ㅋㅋ

주변에서 "어이 샤샤가 진심을 낸다면... 우리는 이미 죽었을거라고"

"샤샤가 지는건 상상할 수가 없어"

존나 빨아줌 주변에서 ㅎㄷㄷ하고 ㅋㅋ

(사실 그래야하는거 마즘)
#986이름 없음(klJ2nGj4b6)2024-01-19 (금) 06:42
오 밧줄 달린 것도 있네
#987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42
강의 정령 오
#988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3

ㅋㅋㅋㅋ 샤샤

#989이름 없음(m6zePAtrRA)2024-01-19 (금) 06:43
사죠 사토루 ㅋㅋㅋ
#990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5
그리고 이들이 상대하는건 유령

나이트헌트인데
#991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45
마지막 카오스 포탈 닫아서 세계 구하려고 갈때

제국 주인공이 "지는거에요?" 할때가 화룡정점 ㅋㅋ
#992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5

>>991 이겨 ㅋㅋㅋ

#993이름 없음(m6zePAtrRA)2024-01-19 (금) 06:46
강의 정령 태극권 쓰려나
#994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7
Attachment
신성한 힘이나 축복받은 약품으로 죽은자의 영혼을 보존하려던 시체방부업자

연금술사나 신에게 독실했던 신자들의 영혼들임


나가쉬는 이들의 처벌로 나가쉬자르의 끝없는 화로속에

필멸자의 영혼과 육체를 던져넣는 장작을 구해오는 임무를 맡고있고


그 떄문엔지 영혼이 계속 불타고 있음
#995낫토◆7TyZX6fIxs(qRbx74khAI)2024-01-19 (금) 06:47
Attachment
영혼이 계속 불타고 있음
#996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48

ㄷㄷ

#997이름 없음(m6zePAtrRA)2024-01-19 (금) 06:48
느햄 씨다씨...
#998이름 없음(Pw1DvVqCAc)2024-01-19 (금) 06:49
아 연금술사하니 에오카 때 연금술사 대부분이 젠취 빨았어서 위험직업이라네요
#999DM◆V0VI7eoJ36(7bS6Uti4uQ)2024-01-19 (금) 06:49
느황 악당은 마즘 ㅋㅋ
#1000이름 없음(cJ4n9.WPDk)2024-01-19 (금) 06:49
느황 인성 여전하네
#1001스라카◆BP/ijdjtJc(ycbUkP1Xk2)2024-01-19 (금) 06:50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