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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19
사실 하나하나가 대충 4렙 법사라서 조빱도 아니잖슴 ㅋㅋ
로드급 법사면 ㅎㄷㄷ해야하는데
조빱까진 아니긴함 ㅋㅋ
군대부수기 못해서 글치
얘네들은 진짜로 무숙 8급 이상으로 허벌 된 느낌
비전투파는 3렙일수도 있음
전투에 한정하면
>>6 ㅋㅋㅋㅋㅋ
ㅈ소시절 말루스 제국도 4렙 10명 넘게 있는데
무숙 8 찾으려면 황무지 카로들이나 대륙급으로 범위 확장해야하는데... 뫄 4렙 법사는 걍
ㅋㅋㅋㅋ
그시절에는 4렙법사가 무숙 8보다 많았으니까 ㅋㅋ
>>16 뎃 ㅋㅋ
>>19 에오지 챠몬 카슬레프
얼음 정령신 합일해서 대지 링크하고 그랬던데 ㅋㅋ
ㅋㅋㅋㅋㅋ
차리나 영혼도 챙겼을듯
왜 차리나 눈나랑 대다수의 키슬레프 피난민들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슥 도시챙기고 튐 ㅋㅋ
- 현재 키슬레프의 통치자는 얼음 여왕이라고 불리는 차리나 미셴카 로마노프(Tzarina Mishenka Romanoff)로 얼음 마법에 능통하여 키슬레프의 여성 통치자에게 부여되는 영예로운 칭호임
- 이 위대한 힘은 대지 자체에서 끌어온 것으로, 여왕과 왕국을 연결하여 놀랍고 독특한 방식으로 마법의 바람을 형성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음
- 칸-여왕들은 항상 그래왔고, 역사에 따르면 고스포다르는 마법만큼이나 전투에도 능숙한 여성들이 이끌었다고 함
- 키슬레프의 초대 여왕이었던 미스카는 이 마법을 통해 자신의 통치 하에 땅을 통합할 수 있었음
아 미스카 ㅋㅋㅋ
Zzzz
근데 정령신 알고보니 우르순이면 ㅋㅋㅋ
마라즈에서도 차리나 유기하고 새살림 차렸던데
>>25 ㄱㅊ 우르순이 챙긴 도시가
키슬레프 마지막 도시라 다챙긴거임
칸 여왕의 기마 군단과 마법의 힘이 그들을 대초원에서 몰아내며 미스카는 수 세기 동안 웅골족의 악몽으로 자리잡음.
웅골족의 대도시 중 하나였던 프라그는 머지않아 미스카의 대군으로부터 공격받았고, 칸 여왕의 마법으로 방벽이 붕괴되자 주민들은 그들의 항구 도시 노르바드로 밀려남.
피난한 웅골족은 롭스멘과 충돌했고, 영토 분쟁이 발생함.
미스카햄 성벽 부수기함 ㅋㅋㅋ
(손바닥 뒤집기)
ㅋㅋㅋㅋ 딱 요한햄 수준
ㅋㅋ
마녀련들이 나라 다스린다고 ㅋㅋ
ㅋㅋㅋㅋ 한스햄 진짜 병신이냐구
키슬레프는 마그누스도 인정했는데
키슬레프 얼음 마녀들의 구전에 따르면 초대 칸 여왕은 고스포다르족의 여주술사로서 '에이션트 위도우', '키슬레프', '대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위대한 정령이
자신이 갇혀 있는 머나먼 동토로 가면 그녀의 민족을 지킬 힘을 주겠다고 제안했다고 함.
미스카는 이 여주술사의 후손으로, 여러 세대에 걸친 전쟁과 이주 끝에 마침내 새로운 고향인 정령의 얼음 왕국을 찾았다고 전해짐.
미스카의 지도 하에 고스포다르족은 월드 엣지 서쪽의 벨례로보타 고개嶺 Belyerovota Pass를 넘어 냉기가 일렁이는 눈 덮인 광활한 평원을 발견했고
산 너머의 땅을 목격한 미스카는 정령의 땅을 찾기 위한 민족의 여정이 마침내 끝났음을 깨닫고 바닥에 주저앉아 얼어붙은 눈물을 흘렸다고 함.
마침내 새 보금자리를 찾은 고스포다르족에게는 여전히 정복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었으나, 칸 여왕 치하 고스포다르족은 강대한 전력으로 새로운 영토의 원주민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기마전술을 보유했고,
미스카는 뛰어난 기술과 용기를 지닌 전사였을 뿐만 아니라 정령이 초대 칸 여왕에게 가르친 얼음 마법의 강력한 사용자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을 가진 마법사였음.
말루스에도 정령신이 있음 ㅋㅋㅋ
에렌그라드빼곤 키슬레프 수도도 점령당해서
곰탱이가 에렌그라드 챙겼으면 다챙긴거 맞음
ㅋㅋㅋㅋ
그게 피의 차리나라 키슬레프 해방한 영웅되면 레전드 ㅋㅋ
ㅋㅋㅋㅋㅋ
레전드네 한스진짜
비술사인 대신 커뮤특급으로
근데 한스가 마그누스 보면
사기꾼이라고 욕함?
지그마 축복 없는거 팩트 잖슴
>>49 뎃 ㅋㅋ
ㅋㅋㅋㅋ
착각할 확률 높음..... 요한햄도 믿는 마당에
지그마교 창조하고 운석펀치 날릴 수 있으면 그게 지그마 쵸즌이지 모임? ㅋㅋ
>>58 맞긴함 ㅋㅋ
>>59 홍철팀 ㅋㅋㅋ
기승전결 완벽한 만신의 수작
이상한 등급이나 수치나 랭크제 같은거로 강함어쩌구 남발하는게 아니라
현명하고 똑똑하게 싸우고 해쳐나가는게 뭔지 잘 표현하는거인듯
ㄹㅇㅋㅋ
요상한 고유명사 기술같은거 남발안하고
'이 괴물은 이렇게 상대해야한다' 라는 점이 맘에 들었음
물론 그래도 한번에 골로가면 골로 간다는게 느껴진다만
>>557 그거 다 소화시킨게 대단함
던전밥에 있는 엘프들은 그렇게 막 엄청나게 오만하거나 과장된 수준은 아닌데
그 특유의 현실적으로 자기들이 더 위에있단 인상의 인물들로 묘사되기도 했고
ㅋㅋㅋㅋ
던전밥 엘프들은 약간 테클 스타일
>>75 좀 착함
>>76 ㅋㅋㅋㅋ
마르실 단비처럼 구는거 좀 에바긴함
옛날에는 엘프외에 종족을 '열등종'이라고 걍 뭉뚱그려 말한거 보면
이놈들도 비슷한듯
'열등종'
존나 심플하고 우생학 팍팍 들어간 이름임
ㅋㅋㅋ 자꾸 암흑기 깐프처럼 굴려함
이상한 흑마법이나 파고
그걸 감안해도 엘프치고는 애가 물러서 그런거긴 함
문제는 수명 어떻게든 맞출려고 발악하는게 소름끼칠정도로 진행되서 그렇지
ㅋㅋㅋㅋ
암흑기 핵폭탄 제조법 탐내고 ㅋㅋ
딴 주인공이였으면 진작에 손절당했음
4인방중 가장 상식인에 가까운 형태고
라리엘도 그런 건 안 한다
>>95 ㄹㅇㅋㅋ
라이오스도 사실 그 성격과 성향때문에 군대도 탈영하고 괴롭힘 받았단거 생각하면
(마르실은 적어도 친구들과 잘 지내긴 함)
누가 누구를 감내하고 받아줬다같은 의존적인 형태로 돌아가진 않는듯
>>97 라리엘도 과잉 없애려한거지
수명은 ㅋㅋ
수명의 기준을 엘프로 맞추든 톨맨으로 맞추든
지옥같은 변화긴 할거임
그냥 싸패친구덜 모임...
대신 마르실 같이 이상한 애들 상대론 잘 받아주는 마물애호가라
금발 로판 남주잖아 ㅋㅋㅋㅋㅋ
백수는 상상친구니까 뭐 ㅋㅋ
평온해보이는데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그 특유의 내적인 광기
감정적으로 섬세하고 어지간한 감수성을 가지지 않으면 알아채기 힘들정도로
마르실이 혼자살고 친구들이 모두 죽는거 무서워 하니까
라이오스와 파린이 둘다 아이를 만들고 해서 마르실을 위한 토덴 가문을 이어만들었다는 2차창작
던전밥의 인물들이면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무서웠음
흑마법 파는것부터 마...
딸아이만 3명 있는 애아빠라서 제일 세속적인 인물이라 글킨함 ㅋㅋㅋㅋㅋ
그 동족 포식 트라우마 있고 미궁에서 자연인 생활했으니까
은은하고 잔잔한 광기가 진짜 광기일듯 ㅋㅋ
근데 의외로 일본쪽이 엘프를 더 신비롭게 묘사하는듯.
톨킨쪽 엘프만봐도 보물에 홀려서 지들끼리 내전하고 죠랄하는데
>>121 그런듯 ㅋㅋ
딸아이 3명은 독립했고
아내는 친정으로 가출함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
무급은 좀 에바인데 밥주고 숙식제공해주고 탈영병한테
잡일 좀 도와주면
의외로 질서의 수호자에 세계수 이미지 같은건
일본발임
그럴걸여?
오크는 좀 복잡하긴 한데
실마릴리온만 봐도 딱히 엘프들 그런 이미지 없고
오히려 워해머쪽 깐프덜에 가까운데
그뒤로도 사우론한테 홀려서 반지나 처 만들고
던전밥처럼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자
그런건 일본발인덧
나쁜 사람은 아닌데 뭐 좋다고 해줄 사람까지는 아닌듯 ㅋㅋ
선협식 불교엘프라니
디앤디에서 물량, 낮은지능, 강한힘 같은 요소가 붙고
워해머에서 현재의 오크 외모와 부족기반 전사집단을 붙이고
엘더스크롤과 워크래프트에서 명예를 중시하는 성향을 붙여서 그런거긴함
>>136 불교 깐프는 진짜 참긴하긴 하네요 ㅋㅋ
>>137 호드가 명예?(읍읍)
반지의제왕에서 악의 종족인 오크가 만들어지고
디앤디에서 물량, 낮은지능, 강한힘 같은 요소가 붙고 <- 이쯤 시기의 오크를 따온게 클거임
워해머에서 현재의 오크 외모와 부족기반 전사집단을 붙이고
엘더스크롤과 워크래프트에서 명예를 중시하는 성향을 붙여서 그런거긴함
오크의 이미지를 만들었단게 개웃김
ㅋㅋㅋㅋ
인간들보다 발전한 문명이었는데 ㅋㅋ
왠 망치를 든 미친 인간이
오크 200만명이 모인 군대를 박살내서
>>150 글게여. 근데 어둠쪽은 대부분 -깐프-긴함
불교쪽보단
논외로 쳐야함 뭔가 이상핢.......
뫄 에오지 와서도요 ㅋㅋ
갓스베인쪽 차별이라던가
바나리랑 상업 천시하는건
불교의 카르마 부정하는거라
>>158 ㄹㅇㅋㅋ 블랙파이어 패스 오크 200만마리 패왕색으로 물리친거 미쳤음
이건 전성기 깐프나 드워프도 애먹을 수준 아닌가 ㅋㅋ
애초에 뭔가를 차별하고 구분하는거부터
아엘레멘터리면 모를까 테클리멘터리는 불교랑 관련없음
오히려 힌두교에 가깝지
>>163 전성기 깐프는 드래곤 프린스가 3만임 ㅋㅋ
진짜 드래곤을 탄
거긴 좀 논외
그리고 세틀러스 게인의 구조가 카스트제에서 딴거 맞데여
테클리멘터리는 힌두교라 카스트제도처럼 막 차별하고 그런거고
아엘레멘터리는 불교라서 너와 나의 구분이 없는거읾
진짜 말루스에서도 드워프들 전성기에는 공중섬 굴리고
미쳤구나 그냥
인간이 짐승 취급 받는것도
깐프-카스트제에서 불가축천민 그런거라 글코
>>168 오크 200만마리 뭐 ㅋㅋ
아 맞다.
그래서 후라칸 Caste
알라리스 Caste라는 단어를 쓰는거래요
알라리스가 뭐 직업이 아니라 계급 이름이라네요.
종려의 위치는 알라리스 카스트라서
평범한 깐프들보다 위인거고요.
진짜 그 카스트제의 카스트 마즘
렉시카넘에서도 카스트 치면 바로 나오네요.
루미네스 항목에서
>>179 ㅋㅋㅋㅋ
그래서 바나리들이 천시 당하는거임
카스트가 바나리니까.
>>183 맞워요. 아엘레멘터리는 불교라
진짜 불교-힌두교 관계읾
카레스가 바나리 신분 버리고 아엘레멘터리 전향한 이유도
바나리 내에서는 아무리 출세해도 시나리 카스트의 최하위보다 낮으니까. 그런거고요
테클리멘터리에서 바나리 카스트는 답 없으니까
수드라가 출세해봐야
브라만하고 비교가 되냐구....
>>192 몰루 ㅋㅋ 검사들 카스트 아래에 박아둠
잘쳐줘야 바이샤임. 인간들은 수드라고요.
>>195 타우 카스트도 카스트제에서 딴거라 맞을걸여?
conventional soldiers although they will often take advantage of the realmroots to move between Wyldwoods to where they are needed or to surprise an enemy.
실바네스까지 카스트라고 하고 있는 거 보면 그냥 지땁이 계급은 전부 카스트라 표현하는 걸지도
세틀러스 게인 구조가.
카스트제 구조랑 똑같아서 그렇다던데
수드라가 최하층에 위치한 인간이고
바이샤가 바나리고
크샤트리아가 마법사로 대입하면 똑같다던데요.
세틀러스 게인 상층부는 실제로 마법사 아니면
뭘해도 못가고요.
>>202 바나리와 시나리 구분...
자티와 비르나가
바나리와 시나리하고 좀 비슷함...
근데 웃긴게 모자가 클수록 계급도 높은거라네요.
>>209 피부색은 위치 사이트... 비전력
머글은 결혼 못함
이외엔 카오스, 오시아크, 실바네스, 세라폰, 오룩
ㅇㅎ
근데 알라리스랑 후라칸은 병종이 아니라서요
알라리스 내부에서 스톤메이지랑 스톤가드로 병종이 갈리는거지
아니 신분보단 디스토피아 정부에서 시민들 관리 등급 매기는 느낌?
>>209 직업도 사는곳에 따라 갈리니까요
하층부는 육체노동 중층부부턴 공부(뭘 공부하느냐 이것도 갈림)
>>218 렐름로드랑 깨달음의 끝에선 섭정권한 안통하던데
후라칸이어서 인지 아니면 그냥 따라준건지 몰루
심지어 같은 마법 대학이어도
어디 마법대학을 나왔느냐 따라서 직업이 갈리잖아요.
어디는 입국심사 담당하게 되고 어디는 숙련자 의회 의원되고
>>221 그냥 전시니까 따라준듯여
>>224 데스리엘이랑 세라스는 장 아님...
ㅈㄴ쎈 스톤가드긴 해도요.
뫄 세라스랑 섭정이 말다툼하면서 파워싸움하는거 보면
누가 위인지 알력다툼이 있는거 같긴해요.
근데 후라칸들은 문제 만들기 싫으니까.
걍 위임한거 같고
세라스 우린 알라리스 스톤가드라서 니들말 안듣는다던데
개기려면 개길수 있는 모양.
그럼 안되니까 협력하는거고
소유물 포기하고 속세 떠난 사람들이니 전시 아니면 이래라 저래라 하기 애매한 것도 있고
뫄 전쟁중에 권한가지고 싸움 안되니까....
상황에 따라 다르다정도
카레스햄 밑에 섭정이 들어가기도 했고
칠오테에서도 섭정 자리놓고 정치싸움하고
ㅇㅎ...
근데 이제 알았는데
히쉬에서 모자=직위라네요,
엘프 쌍둥이가 저런 모자 쓰는 이유가
테클의 제자라는거 나타내기 위해서라는데
종려도 그 알라리스 특유의
산양 모양 모자 쓰게 될수도...
써야함...그게 직위 나타내는거라
몰루..다들 현실 인류따윈
한손으로 접어버릴 초인이라 그정도 무게는 ㄱㅊ은가봄
그중에서도 산의 알라리스가 가장 유명하지만, 강, 바람, 정점의 정령들을 위한 전용 사원도 존재합니다.
엄밀히 말해 루미네스는 아니지만, 이 원소 정령들은 때때로 황소 머리나 여우 얼굴을 한 전쟁의 형상을 하고 자신의 땅을 지키며 엘프만큼이나 히쉬 사회의 일부입니다.
아엘레멘티리들은 계급 포기자들이라 카스트 외부에 있다고 하네요
>>245 아 진짜 그거 맞나보네요.
>>246 몰루... ㄱㅊ나봄
정령들은 아예 루미네스라고 하기도 애매한 위치들이고
ㅇㅎ
그래서 명령 안들어도 되는건가 보네요.
속세권력의
전쟁할때야 지휘권 통일해야하니까. 숙이는거고
아 찾았다. 아예 카스트표가 있네요
이후 문화적 격변기인 재창조 기간 동안 루미네스는 히쉬의 정신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사회를 재구성하고, 히샤-멘사(Hysha-Mhensa)라고 불리는 룬 만다라를 통해 새로운 철학을 상징했습니다.
빛의 렐름과 마찬가지로 히샤-멘사도 두 개의 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왼쪽의 '티리오닉' 면은 다른 모든 다른 렐름들에 태양으로 보이는 히쉬의 눈부신 경계를 나타내며, 결단력과 영감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오른쪽 '테클리안' 면은 진정한 달인 셀레나르와 성찰과 세련됨을 상징합니다. 대부분의 루미네스는 한 쪽 또는 다른 쪽을 선택해 따르지만, 로어시커처럼 두 가지를 모두 구현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만다라의 중앙에는 산, 강, 바람, 정점의 지오맨틱 힘이 결합된 4중 룬이 놓여 있습니다.
히샤-멘사가 완전한 룬 만다라를 부르는 이름이라고
지도자 그룹
바나리 바나리 로드 섭정 바나리 호스트 연대
시나리 시나리 로어시커
알라리스 알라리스 스톤메이지 알라리스 사원
후라칸 후라칸 윈드메이지 후라칸 사원
리버(강)
제니스(정점)
순이라네요.
아래로 갈수록 위
아예 카스트표가 있네요. 루미네스는
>>259 맞아요. 작중에서도 종려가 아햄하고 처음으로 수업할때 발표했엇잖아요.
원래는 로어시커같은 홀로 완전한 애들이 주류였다고요. 히쉬에서
완전한 원(티리오닉 + 테클리안 + 4원소) - 히샤-멘사
왼쪽 반원 - 티리오닉
오른쪽 반원 - 테클리안
그래서 모르간도 다른 사람 시선따위 신경 안쓰고
바반시 한테도 남들 신경쓰지 말라 가르치는거고요
배틀톰에 나옴...
>>263 히쉬 아카에서도 나왔음 그거...
나이먹고 그런건 아니겠지 설마.
멜트요? 멜트는 .dice 100 500. = 116살 정도?
젊네요 엄청.
다행히 나이먹고 주책부린건 아녔다는거
너무 빠른 성공에 질투하는 애들도 많을덧
나름 천재는 맞을걸요
뫄...강의력이 형편없어서 글치
아직 어려서
이번일로 비웃음 좀 살덧
>>276 대충 나누기 6하면 되니까.... 19세정도
>>281 ㅋㅋㅋ 좀 놀림감 될만함
모르간은 500살 넘고요?
아햄은 300살인데 모르간은 몰루
한 600에서 800살 사이쯤 되겠죠.
>>288 그정도?
딥틴 1세대가 2000살인가 그렇다는데.
대충 그럴거 같네요.
>>291 있었죠.
바반시 이벤트랑 같이 처리해야죠
anchor>1597021106>463-503 종려햄도 히쉬 맨서 개념 알고 있음...
>>296 그렇네요
>>299 좀 심하게 질나쁜 코미디인데요 ㅋㅋㅋ
>>302 그러면서 엘프 문화는 루미네스가 주도했다고
오만하게 구는중...(다른데는 문화라는게 없어서 맞말이긴함)
>>306 종려한테 너무 가혹한데여 ㅋㅋ
>>308 알고보니 액재료 투성이 s급 ㅋㅋ
하지만 본인들은 몰랐던 조상들 사이의 숨겨진 흑역사에 대한 스토리도 클리셰라면 클리셰지.
>>311 사실 루미네스가 가장 찬란한 문명을 꽃피워내서
딴데서 좀 따라한게 있긴 있음 ㅋㅋ
>>312 ㅋㅋㅋㅋ 그쵸
>>300 아마 메데이아 이벤트 종료되면서 좀 풀릴것 같네요.
>>315 풀스윙 ㅋㅋㅋ
바반시햄은 뫄....ㅠㅠ
가만히 있어도 모르간 마망이 고통을 줄 예정
ㅋㅋㅋㅋ 그쵸
위장이 상하긴 하는데
맛있긴함
지령(地靈)적인 마력을 나타내고 있다. 테크라멘타리의 사다리와 마찬가지로, 이것들은, 구도자가 더 높은 경지에 오름에 따라, 극에 이르기에 매우 어려워져 간다.
어느 토지의 상징과 자신을 조화시키는 것은 수개월에 이르는 엄격한 기도와 사색이 필요하지만, 토지에 뿌리를 내린 정령의 혼과 교감하는 것은, 바람에 떠도는 정령을 붙잡는 것보다 쉽다는 것이다.
또한 강의 소리를 듣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지만, 빛과 마음을 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능력에 가깝다.
오 이거 좀 흥미롭네 빛과의 대화는 머리 필멸자가 아니여야 하는 수준인가
그렇다네요
자주 그러죠 ㅋㅋ
전사나 마술사, 보통 이런 사대 요소의 하나를 수호정령으로 한다.
아에레멘티리의 모든 정령과 인연을 가지기 위해서는 강한 혼이 필요해서,
그것이 가능한 것은 티리온과 테클리스뿐이다.
티리온은 싸움의 기술을 단련하는 것으로, 테클리스는 마법의 기술을 단련해서 그 경지에 도달하였다.
근데 바나리도 이론상 정령합일 가능한데....다들 범부라 못하나봐요.
정령합일 하고 알라리스나 후라칸되면
아무도 무시못할텐데
워낙 광대같이 나다니는 개그캐란 점도 있지만, 이상하게 시련이 다가와도 그냥 휙하고 돌파해버리니까.
>>331 왜요?
뎃 ㅋㅋ 그건 또 어디서 나와요?
대머리 된 것도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해프닝으로 끝나서
>>337 뫄..한번 넘어져 봐야죠
슬라네쉬의 농락의 촉수가 루미네스 사회에 침투하여, 루미네스로부터 배운 지그마라이트의 인간이 영향을 받자, 사막은 혼돈의 대행자와 진정한 지식을 찾아 헤매는 자들로 넘쳐났다.
세비레스를 계략에 빠트린 것은 슬라내쉬를 숭배하는 일파였다.
어느새 렐름로드의 강력한 아군이었다고 생각되는 세비레스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였던 슬라네쉬의 일파는,
인파날 엔라프튜레스의 감독 아래, 바람이 지나갈 때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처럼 만들어진 용암동굴의 미로로 세비레스를 유인하는데 성공한다.
세비레스를 황홀한 상태로 몰아넣은 후, 일파는 병의 코르크 마개처럼 딱 맞는 거석으로 동굴의 입구를 막고 분노를 막아 가둔 것이다.
섭정들 통찰력이 아니라 이미 전적이 있었네... 인간덜...
오 ㄷㄷ
근데 저것도 소설이에요?
ㅇㅎ
루미네스로부터 배운 지그마라이트의 인간이 영향을 받자
근데 또 지그마라이트네요
아지르놈들 뭐읾 대체 ㅋㅋ
씪마의 부하애들 왤케 잘 타락함
다 씪마 탓이다 ㅋㅋ
>>354 사실 에오지 시점 쾌락컬트도 아지르라이트들이 빠는거에요 ㅋㅋ
씪마-노답...
>>358 놀랍게도 네 ㅋㅋ
아지르애들 씨다씨...
>>360 공짜 노동력 못잃어!
세틀러스 게인도 히쉬 깐프들이 세우자고 해서 세운거에요 ㅋㅋ
신틸의 땅중 일부를 떼준거임. 공짜노동력이 고파서
절벽에서 떨어뜨리기도 하고, 매우 직설적인 바람의 정령은, 적의 머리를 날카로운 바위에 부딪치게 하거나, 절벽에서 떨어뜨리거나, 동료가 들고 있는 칼날에 적을 밀어 넣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정령들조차, 가능한 한 멀리서 공격을 한다.
바람의 정령이 하나의 장소에 길게 머물렀다는 걸 들어본 적이 없으며, 하나의 위치에 속박되면, 바람은 금세 광기에 몰릴 것이다.
근데 흥미로운 점 하나
바람의 정령들은 단순히 방랑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착하면 미친다네요
아 맞아요. 그래서 라도니르키르가
바람의 정령 잡아뒀을때.
에드한테 후라칸이 풀어줘서 감사하다며 인사했잖아요.
걔넨 멈추면 안됨
>>366 바이올렛도 방랑벽 있어서 ㄱㅊ ㅋㅋ
가만히 있던적이 있나..?
>>369 몰루 문제가 있긴함 ㅋㅋ
해방해준 게 재통합 전쟁 이후 테클이 해줬다고
테클햄 씨다씨...
>>372 씪마는 대체 뭐한거읾 ㅋㅋ
아지르는 못말려 진짜....
근데 세비레스가 일곱번째 바람의 왕인 이유가
7번째로 강해서 글타네요? 먼가 애매한 순위인데
모든 바람정령중에 7위면 대단한거 맞긴한디...
>>378 어디서요?
이 정도로 차이 나면 바나리가 아래인 게 당연하지 않을까유
언더월드 ㅋㅋㅋ
>>381 ㅠㅠ...아예 계급표 있던데 배틀톰에
좀 머글들은 미개하긴함...
ㅠㅠ...몰루
하급 마즘...
메데이아햄도 걍 빨리 바나리 때려치고
산에 들어가서 알라리스 간구자 되는게 나았을덧
괜히 블로한다고
티리온도 검술로 합일했다니까
티리오닉 국가 나오면 나오겠죠
스톤가드도 사실 티리오닉쪽에 가깝고
ㅇㅎ
테클이 전파한 후로 티리오닉 테클리안 안 가리고 열 낙원 전체에 흔하게 퍼져서 그렇다고
ㅇㅎ
고건 몰랐네요.
이처럼 호기심 왕성한 정령에게 있어서, 어떤 렐름에서 다른 렐름으로의 여행은, 과거에 없었던 땅으로 돌풍과 분노를 폭발시키는 굉장한 기회이다.
동시에 현실 세계와 물질적인 연결이 없으면, 그 지각력은 분산되어야, 그저 동적인 힘에 뿔뿔이 흩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윈드메이지와 함께 있는 것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아스비라기룸의 지팡이에 잠드는 것으로 인해서, 아에레멘타는 무한의 집중과 완전체를 유지할 수 있다.
그중에서는 물질적인 존재로 현신할 만큼의 강한 의지를 가진 정령도 있다.
오 정령이 필멸자랑 합일해야 하는 이유 찾았다
오오
후라칸쪽은 좀 첨보는게 많네요
저런 설정이면 카오수 렐름간
바이올렛의 정령도 성장허긴 했을듯여 ㅋㅋ
암흑진화일 가능성이 높아서 글치
>>408 그런듯여 ㅋㅋ
바이올렛이 카오스 렐름간거 생각허면
Ntr당한거 오히려 좋아..ㅋㅋ
ㅋㅋㅋㅋ
>>416 진짜 그랬을덧요 ㅋㅋ
뭔가요
다중합일 최초로 성공한 게 이메트리카 애들이라고 함
테클한테 전수받아서
ㅋㅋㅋ
씨다씨... 카레스햄
글고보니 카레스햄도 다중합일인데
아햄도 다중합일인가
>>426 어..하나였나요.
아 착각이었지 그거 ㅋㅋ
딴애랑 같이 말하는거였는데
>>428 바람둥이 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정령술은 산만 씀
글킨함
구분되긴 하던데 차이는 몰겠음
대지 정령도 산의 정령 일종이고 딱히 명확하게 구분 안 하는 듯
차피 산도 대지의 일부니
그룽가
<소울 워즈>가 시작된 이후, 이메트리카의 아에레멘티리 교단이 싸움에 나설 때, 지고의 산의 정령만이 아니라, 산맥에 따른 모든 산들의 정령이 힘을 빌려주었다.
그 힘은 매우 강력해서 “이메트리카의 걸어 다니는 산봉우리”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를 가지게 되어, 또한 “약속된 승리”의 동의어기도 하였다.
재밌는 설정 또 하나
이메트리카의 모든 산의 정령들이 동의하면 땅고르기 비슷한 거 하고 다니는데 이걸 '약속된 승리'라고도 부른다고
에오카에선 걍 대지의 정령 있다고 쳤고.
이메토리카의 백성은, 하이슈에 사는 자들의 가운데서 가장 강하고, 그 사상에 심취해있다.
이 생각은 애당초 이메토리카가 몇 개의 높은 봉우리를 가지고 있는 땅이며, 그런 봉우리의 몇 개가, 산을 꿰뚫고, 렐름의 천정까지 닿아 있는 곳이 있는 곳에서 생긴 것이다.
테클리스가 재흥의 때에 그 비밀을 전한 후, 산과 교감을 처음으로 극에 달한 것은 이 땅의 백성이었다. 또한 세레나루를 시작으로 여러 정령과 함께 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 것도 이 자들이었다.
많은 자는 <신들의 시대>에 높은 길을 걸어, 영봉들 사이에 떠 있는 경험을 해보았다. 그래서, 그렇다고 알아차리지는 못했지만, 이메토리카의 거대한 지형과 인연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이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아도 확실한 것이지만, 이 땅에는 하이슈의 산들에 바쳐진 신전이 <위대한 나라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메트리카는 신화의 시대부터 깨달음 얻기 위해 산 오르면서 산과 연결되었는데 본인들은 그걸 명확하게 눈치는 못 챘다고
이런 이유 덕에 재창조 전쟁에서 가장 먼저 합일 성공한 듯
ㅇㅎ
아 맞다. 야렌디르 고향도 이메트리카잖아요.
라리엘하고
카레스 소설에서도 카레스가 제자한테 돌과 대지랑 합일할 수 있게 노력하라고 가르치는 장면 있었고
돌이든 대지든 다 산의 정령 일부라 보는 게 편할 듯 용어만 다르게 부를 뿐이고
ㅇㅎ
예전부터 스톤가드는 있었는데
스톤메이지가 완성형인가 보군여.
스톤가드는 합일하는건 아니긴 하던데
그런 균열의 아래에 내려가는 것은 자신 성찰과 정신적 탐구의 길에 나서는 것이라고 이메토리카의 백성은 믿어 왔다.
그리고 내려와서 돌아온 자는, 가장 깊이, 가장 무서운 강렬한 감정을 지표에 가지고 돌아오는 일이 가능하다고.
이러한 어둠에 도전하는 것은, 공포와 모든 것을 삼키는 불안을 안다는 것과 연결된다.
하지만 이메토리카의 자들은, 지면 아래에는 끄집어내야만 하는 지식이 잠들어 있고, 지저의 렐름에 복잡하게 뒤얽힌 그림자가 새로운 진리를 가져올 것에 감사를 바쳤다.
이메토리카의 깊은 곳에 도전하는 것은, 그 땅의 영봉과 깊이 연결되어 있는 자들뿐이다.
자신과 산들의 수호정령과 사이를 잇는 예지의 은의 실이 지표면에 귀환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 알려져 있다.
글고 카레스가 한 거 그거 ㅈㄴ 어렵다네요 도전 자격부터 산 자체와 깊이 연결된 존재들만 가능하고
ㅇㅎ
뎃... 근데 야렌디르는 그냥 산 아래에 가던데 첫 시도부터
역시 호로색기인아
실패하면 죽는 의식이라고 ㅎㄷㄷ하긴 했어요. 그거
근데 문제는 두번이나함...
>>452 ㅇㅎ 확실히
야렌디르는 아예 꼬마고요
대몰락이 시작될 때, 그런 병기나 주문을 사용한 것은 그런 힘에 의존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숙련된 장인들이었다.
결국 스야루의 대지를 불타버렸다. 다른 하이슈의 낙원보다도 굉장히 심할 정도로
아 여기도 있네 시아르 대륙이 다른 대륙들과 비교해도 훨씬 심하게 망가졌다고
오
시아르 이 미친놈들..
싸움이 시작되면 스야루의 백성들은, 무해한 장식품으로 생각되는 물품에서 강대한 힘을 해방한다.
장검의 장식 돌은 물질 공간을 베어내서 적의 심장을 관통하고, 조각에 입혀둔 갑주는 그 빛을 본 적의 눈을 녹아내리게 하고, 호화로운 투구의 장식 깃털은 광선을 발사하여 적의 몸을 두 개로 가른다.
하지만 그런 것은, 대몰락의 시절에 스야루가 준비한 병기에 비하면, 비교할 가치도 없는 소품에 지나지 않는다.
암흑기 다 봉인한 지금도 물질 공간 단절 같은 이상한 짓하네여
모든 산맥 박살냈다는데 씨다씨...
>>459 칼리그레이브 영역전개 양피지도
시아르템이에요 ㅋㅋ
>>461 미쵸따 그냥...
그냥 조때로 현실조작
암흑기 때 제작된 마법들이 시아르 대륙의 시공간 왜곡 중
ㅋㅋㅋㅋ
>>468 ㄹㅇ...고점은 낮아도
저점은 시아르가 제일 높은덧
이 <위대한 국가>는 마술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이트렉의 백성의 혈관에는 마력이 흐르고 있다.
이 자들의 마술은 무구나 의식을 통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닌, 루미네스의 혼백에서 발휘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이트렉의 아엘프는 무기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위험한 적이 될 수 있다.
육체와 영혼 자체에서 힘을 끌어내서
하늘에 순수한 하이슈의 마법의 인광은, 이 땅에 태어난 자로서, 늦가을의 날의 바람에 길게 뻗은 거미줄처럼 확실해서, 백색 점토처럼 부드러운 것이다.
자이트렉의 백성은 렐름의 고공에 떠 있는 달과 옆에 앉아 있는 친구처럼 이야기하고, 하이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예견한다고 하는 별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오 자이트렉 대륙 발광하는 거 여기에도 나오고
ㄷㄷ
또한 하이슈를 주회하는 천체와 교감에 성공한 자들의 개인 룬을 몸에 하고 있는 일이 많다.
가장 깨달음에 가까워진 자는, 초승달형의 빛의 오로라가 머리 위에서 빛나고 있고, 이것은 하이슈의 내적 성찰적 측면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외부에 나타내는 것이다.
자이트렉 애들은 경지에 이르면 천체의 정령들이랑 합일해서 헤일로 발현한다는데 쩌넹
씨다씨...
재생하여, 자신을 계속 치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 빛에 한정된다면, 그것은 언젠가 소모되고 만다, 허비되고, 혹은 사라지고 만다 <신들의 시대>에 낭비된 에테르쿼츠처럼.
혹은 고난의 끝에 손에 들어온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하지 못하고 역사에서 사라지고 만 인물처럼.
이리아타의 백성은 젊은 생명을 낳고, 그자들이 부모를 대신하는 것뿐 아니라, 부모의 모든 면을 넘어선 존재를 키우는 것은, 모든 루미네스의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엘프족은 개인의 재능에 의존하지 않고, 공동체로서, 또한 세대를 거친 변화에 의해서, 보다 각성에 가까워지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
얘네 집단승천이 목표임
모르간은 아엘레멘터리 안팠을수도 있어서 몰루
>>479 ㅋㅋㅋㅋ
걔네 좀 이상함
클론전쟁 때문인지 이상해짐...
뫄 테클한테 클론복제 제한 풀어달란거보면
아직 여전한거 같아서 안심.
저런건 일부의 광기같아서
씨다씨..
설마 ㅋㅋ
<신들의 시대>의 난숙기에는, 이 마술은 매우 고도의 것이 되어, 자신의 육체를 분할하여, 마술적으로 묘사한 분신을 만들어내는 자까지 있었다고 한다.
와 그리고 이거 절정에 달했을 땐 마법으로 즉석에서 육체 분할하고 원하는 형태의 분신 조때로 만들어대는 애도 있었다고
비슷한 동기일순 있을거 같네요 ㅋㅋ
본인을 뛰어넘는 후계자 양성
어떤 식으로든 기량이 극에 달해서
>>491 소설에 나오던데 그런애
즉석에서 클론 만들어 보내서 공격하던 애
진짜 있음여.
자기는 안전하게 숨은뒤
클론 만들어 보내서 공격하는애
좀 미친놈 같았음
클론에겐 없다고 인권이 시전하는 애라
그리고 그런 것을 통해서 들어온 것은 슬라내쉬의 수하들이었다. 최초는 유혹하는 자로서, 이어서 출현한 것은 데몬의 무리였다.
이윽고 찾아온 것이 <이리아타의 종언>이었다.
이 시대에 있어서 <위대한 나라들>에서는 작은 일로 말해지는 일은 없었다.
이 지역의 암흑으로의 몰락은, 하이슈의 주변의 땅에서도 금기되었다.
그리고 결국 물질계 법칙 침식의 영역에까지 이르러서 폭사
근데 이때 일도 ㅈㄴ 끔찍하다고 일리아타뿐만이 아니고 열 낙원 전체에서 언급 금지됨
ㅋㅋㅋ
저거보다 더한 시아르들은 대체
메어리 아빠 특급 전범 맞을수도 ㅋㅋ
그냥 암흑기는 다들 이상해
ㄹㅇ...제일 심하게 파괴한 시아르들 좀 미쳤음
일리아타도 머리 이상함...
<신들의 시대>에 만들어진 분신의 몇 개가 오늘날에도 남아있고, 그것들을 만들어낸 술자 또한 활동하고 있다.
뎃 클론 제한은 됐는데 신화의 시대 시절 이미 다중 분신술 쓰고 생존해서 아직까지 활동 중인 애들 몇몇 있다캄
아, 매우 뜬금없지만 나와 같은 고생을 하지 않길바라며, 워해머 소설 epup파일을 보기 편리한 사이트를 추천해보는데 크롬같은 브라우저 자동번역이 적용 되고 페이지 자동 저장기능까지 있어서
'무료'로 워해머 ebook보기 편리한덧(떨떠름)
물론 이것보다 괜찮으신걸 쓰고 계신다면...(쭈굴)
그들은 카오스의 위협이 너무나도 퍼져 나가고 있기에, 무기를 들었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에 나가는 일이 없었을 자들이다.
루미네스의 백성들은, 본질적으로 정신과 혼의 단련을 좋아하고, 육체를 단련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낮다.
물질적인 수단으로 싸우는 것은, 야만적이고 추하다고 아엘프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있다.
사실 암흑기엔 에테르쿼츠 남용하면서 뒤틀린 거지 원래 루미네스는 평화롭게 학문 연구하고 정신과 혼의 단련하는 거 좋아하는 종족이라 육체 단련이나 무기 들고 싸우는 거 자체가 본질적으로 비선호라고 함
에오지에서야 상시 전쟁이니까 쩔수없이 군대 훈련하고 싸우게 된 거고
순수한 마력에서 빛의 칼날이 하늘을 가르고,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적을 관통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검은 기술이지만, 마법은 예술이었다.
그리고 극에 달한 마법사들은 하늘베기함...
검사는 못하는거냐고ㅠㅠ
병종 구분상 바나리가 아니라 시나리에 속해있는데 왠지 암..?
그들은 하이슈의 두 개의 달을 각각 상징하지만, 그 둘이 함께 섰을 때, 그 이념은 태양처럼 빛난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통일된 혼에 도달하는 열쇠인 것이다.
검사가 마법도 익히는 게 아니고 마법의 극에 이른 마법사들이 검기 또한 극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
카레스야 첨부터 둘 다 재능 있는데 바나리를 먼저 한 초특이 케이스인 거고
마법과 무술 양쪽에서 극에 이르는 로어시커야말로 혼의 통일을 이룰 열쇠라고
그것은 정신의 명석함을 깨트리고, 논리 정연한 사고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강한 감정은 에테르계를 혼잡하게 하고, 때때로 사악한 것을 드러낸다는 것도 루미네스는 잘 알고 있다.
그 최악의 예는 슬라네쉬의 데몬이지만, 금단의 소환술에 발을 들이는 마법사가 감정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분노의 마음은 어리석고 무분별한 행동을 불러일으킨다고 믿어지지만, 그들은 자비의 마음조차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한 사람을 구할 수는 있어도, 더욱 큰 폐해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부정적 감정이 아니라도 자비심이나 동정심 같은 긍정적 감정 또한 강해지면 스스로의 정신을 흔드는 것도 문제지만 영적인 차원에세 세계를 어지럽힌다고 감정 배척함
나케리언은 그렇게 말했다. 상공을 선회하는 전사들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그러니 살았다는 겁니까?”
시장은 겨우 그렇게 입을 열었다.
“승리에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 나케리언이 대답했다.
“…뭐 그렇습니다만, 보석상가 쪽의 적들은 우리들이 쓰러뜨렸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고기상가 쪽의 적을 쓰러뜨려 주셨습니다. 즉 승리한 거죠. 살았습니다.”
나케리언은 눈꺼풀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그날 아침, 데몬의 발톱의 그의 가슴을 찌르고, 상처가 허파까지 닿았다.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든 상처다. 하지만 그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의 존재 그 자체가, 다른 생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얘네 자존심이 미쳐서 허파 찢기고도 티 안 내고 말하는 이상한 짓함
그들은 카오스신을 묶어서 여명의 마술에 숙달하여, 새롭게 태어난 아엘프들은 이제 더는 비틀리고 혼이 없는 모습에 고뇌하지 않고, 생전의 모습과 변함없을 정도였다.
루미네스는 하이슈의 10개의 영역중 풍토 자체가 보는 자의 정신을 찢어버리는 하이쿠시아를 제외한 9개에 각각 풍요로운 문화를 자랑하는 국가들을 쌓아 올렸다.
티테가 슬라네쉬에게서 엘프 영혼 적출하던 게 수천년이 걸렸음
생각보다 많은 것도 불가능한건 아니네
물론 적출 극초기에 태어나서 수천년 쌩으로 살아남아온 애들은 진짜 극소수겠지만
전혀 경험이 없는 분야에 손을 뻗으려는 자조차, 아주 수 주 간만에 그것을 배우고, 스승의 기술을 몸에 익혔다.
미적 감각을 가지고 노는 것은 그들의 천성이며, 그들의 도시에 있어서 쌓아 올린 성이, 탑이, 더욱 높고 보다 화려하게 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하이슈의 빛이 늘 그것을 비추었다. 그들은 마법으로 가득 찬 렐름의 자연과 깊은 친숙함, 바다조차 쉽게 넘어서 여행을 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이 빛의 다리를 마음 속으로 그리면, 빛이 물질화되어서 다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렉시카눔에 적혀있는 빛의 다리가 뭔가 했더니 심상 구현으로 빛을 물질화시켜서 빛의 다리로 대륙이나 바다조차 넘나들면서 쉽게 이동했단 얘기였음
시간이 많다 보니 재능이 있어 불로 달성하면
모라띠처럼 마공익히면 7000살까지 경우가 있을테니
어떻게든 늘리는 방법은 많다고 하더라고
걸어가는건가?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경쟁하면서 배운 것이다. 어떤 학자가 어려운 책을 써도, 다음 학자가 더 깊게 들어간 책을 썼다.
의견을 다르게 하는 학벌이 생기고, 서로 인정하면서도 논쟁을 쌓고, 거기서 새로운 발견이 계속해서 생겼다.
미술을 기교를 탐구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도 또한, 경쟁하는 것이 실력을 닦을 보다 좋은 길이었다.
지혜의 탐구가 더욱 높은 경지에 도달하고, 보다 연장자의 지도에 의해서, 난립한 학벌이 하나로 통일된 제도가 도입되었다. 그것이 테클라멘타리, 즉 “테클리스의 계단”이었다.
이게 정확히 뭐냐면 루미네스 학자들이 선의의 경쟁하던 시기 다들 초천채들이다 보니 수많은 학벌이 난립했는데 엘프들이 더 높은 경지에 이르고, 연장자가 지도하면서 하나로 통합된 제도
하지만 그것을 빠져나올 수 있는 자는 한 단계 나갈 때마다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 지혜의 빛이 문자 그대로 그 몸에서 빛이 났다.
그 계단의 최상을 도달하는 것은, 즉 상위세계로 승천하는 것이라고 말해져, 테클리스조차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제도는 너무나도 루미네스 사회와 불가분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상위의 계단의 자는 하위의 자에게 자재(自在)의 지도하는 것이 가능했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테클라멘타리 고점이 어느 정도냐면... 테클라멘타리의 단계를 하나 오를 때마다 아예 새로운 존재로 재탄생하는데(환골탈태?) 가장 높은 단계엔 테클리스조차 도달 못 했음ㅁ
최고점 찍으면 아예 상위세계로 승천한다캄
필멸자 기준으론 아엘레멘타리 최대한 고점 찍는다 해도 반신 중상위권 정도?
그래서 종려한테 어울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이 설정도 무협지스러워서 좋은 듯
경지의 차이 앞에선 속세의 신분따위 무시되는
바반시 재능이 아까움...
그리고 레베리가 거짓말이자 구속구라 하며 탈주하려 했던것도
힘>권력
저기 도달하면 상위차원으로 승천시켜주고
그가 하이슈의 중심을 벗어나, 렐름의 끝까지 머나먼 여행을 한 것은 그것이 이유였다.
주위의 광경은 점점 신비해졌고, 하늘에서 쏟아지는 신비한 빛을 쬐자, 무수한 의미를 감춘 만화경과 같이 그의 앞에 펼쳐졌다.
때때로 본 적도 없는 짐승이 그를 습격해오는 일도 있었지만, 그에게는 몸을 지킬 검이 있고, 바람 속의 목소리는 그를 계속 불렀다. 미지의 세계로 가는 공포는 그에게는 없었다.
한 번 죽어서 신으로서 다시 태어난 자에게, 그 어떤 공포가 있을 것인가?
거리조차도 그에게는 의미가 없었다.
빛 그 자체가 파도치는, 루미네리스 바다를 넘어, 티리온은 그 렐름의 가장자리인 하이크시아에 내려왔다.
이 땅의 나무는 기하학적인 정확함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았다. 식물은 수직 혹 수평으로 뻗어 있고, 거울에 비친 것처럼 좌우대칭으로, 피오르드(협만)는 아무리 옆으로 봐도 완벽한 프랙털 구조로 되어 있었다.
렐름의 끝에 가까워지자, 이미 모든 것이 빛을 발하고 있고, 물질에서 현실성이 사라져갔다.
광경 그 자체가 선이나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결국 주위의 모든 것이 개념만이 남았다.
신에게조차도, 그것은 분에 넘치는 체험이었다. 그 어떠한 자도 발을 들이밀지 못할 정도로 심오함에 이르고, 정신, 육체, 혼의 깊은 비밀을 깨우쳤지만,
하이슈의 빛을 너무 오래 쬐어서, 그의 눈구멍은 녹아내렸다. 그래도 그는 렐름의 끝을 향해서 나갔다.
빛의 본질이 가득 차, 타오르는 태양으로서 모든 렐름을 비추고 있는 그때를.
티리온은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지 못한다. 하지만 그는 확실하게 거기에 도달했다.
궁극의 빛을 앞에 두고, 그래도 그는 눈을 감지 않았다. 감을 안구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빛 그 자체와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이 빛 속으로 사라져, 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그는 다시 하이슈의 중앙에 있었다.
히쉬의 끝엔 빛의 개념만 가득한데 이건 승천한 티리온조차 감당 불가능한 체험이라 그 순간의 기억도 날아감
히쉬만 이상해...
그와 마찬가지로 신이 되어서, 그 육체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강인하진 않았지만 헤아릴 수 없는 정신력을 갖춘 테클리스였다.
두 사람은 하나의 신의 힘을 나누어 가지고 있었지만, 그 힘은 나누어져도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서로를 강하게 만들었다.
티리온은 자신이 테클리스의 눈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또 테클리스는 시각을 초월하여 감각으로 주위를 보는 방법을 티리온에게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두 기둥의 신이 하이슈를 여행하게 되었다.
이때 이후로 티리온의 힘이 반으로 쪼개져서 테클리스랑 나눠 갖게됨 그 덕에 같이 있을 땐 시너지 효과로 원래보다 더 강해지긴 하는데 혼자 있으면 0.5 히쉬신이란 건데
여기에 컷당한 느햄은 대체? 대신 셀레나르 있긴 했다지만
다크깐다 스승님도 재능없댔음, 다르도 영혼 써가며 해야한다면서
오랜 기간 동안 잡혀있던 기간에, 그들은 너무나도 크게 상처를 입었다.
육체는 쇠약해지고, 그 정신은 광기에 가까웠고, 그들이 낳는 아이조차, 깊이 병든 혼을 이어받았다.
슬픔과 함께 테클리스는 그들을 멸망시키려고 하였다만, 티리온은 그것을 막았다.
근데 테클 머임... 아이도네스 폐기하려할 때도 슬퍼하면서 했다캄
불쌍함은 느끼지만 안할껀 아니잖아?
위상의 한측면이 슬픔을 느낀걸수도 있고
승천신은 분리되니까
달도 또한 그 반쪽인 렐름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늘 노래하고, 구체를 조율을 노래하면서, 세레나루는 그 불가사의한 정신의 일부로, 동족의 어려움을 말하는 테클리스에게 귀를 기울였다.
오 셀레나르가 가장 위대한 정령인 이유 찾음 티리온의 쌍둥이 테클리스처럼, 셀레나르는 히쉬의 쌍둥이 천체인 트루문의 정령이라
그래서 셀레나르는 합일 조건이 쌍둥이임
하지만 카오스의 습격과 스파이어폴에 의해, 그 대지는 무수히 쪼개져, 이 땅이 과거의 조화를 되찾을수 있을까는 아무도 모른다.
근데 암흑기 깐프들이 낙원을 10개로 쪼갠 게 아닌가보네 원래도 열 낙원이었는데 스파이어폴과 카오스 침공으로 10개의 대륙이 산산조각났단 말인 듯 이렇게
10국가가 각각 국경 나눠져 있거
<카오스>의 에너지가 흘러들어왔다.
그 대가를 치른 것은 하이슈 자체였으며, 산도 예외는 아니었다.
대다수가 갈라지고, 부서지고 부패하여 마그마로 뒤덮였다.
과거는 온화했던 영봉들도 기묘한 저주에 안쪽부터 오염되어, 악의와 적의에 가득 찬 정령으로 변화하였다.
오카리 다라 당시에 카오스 에너지 흘러들어와서 단순히 미친 게 아니고 카오스 타락한 산들 많이 있음
설마 산이 슬사장타락하진 않을테고
근데 타락하면 생김새 바뀌나?
그때 산에서 충분히 총애를 받으면, 이 자는 바위의 작은 갈라진 틈에서 호흡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일주일 간 대지의 아래에서 보낸 후, 알라리스로서 우뚝 선다.
마음으로부터 기원을 바치지 못한 자는 영원히 대지에 매장되고 만다.
성격이 급한 하이슈의 산들의 경사면에는 그와 같이 실패한 자들의 사체가 점재하고 있고, 그자들의 혼은 영봉에 흡수된다. 하지만 극복한 알라리스에게는 산의 힘이 부여된다.
그자들은, 그 힘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시련을 계속 쌓는다.
합일 위해서 매장당하는 시험 이거 실패한 애들은 산이 영혼 빨아먹음...
실패자들 영혼 흡수로 힘 쌓는 중임 산들... 엘프들도 이거 알아서 성공하든 실패하든 최대한 시련 많이 하는 중
일부로 시련하는 이유가
물론 유명한 산들은 그만큼 나이가 많아서도 있긴 하지만...
강은 수장당한 시체에서 빨아먹을 거 같기도 한데 바람은 실패가 추락사고 빛은 아예 모르고 이래서 영혼 먹을지 안 먹을지
원시 깐프부족 울트라돈 마망 지하에 있을지도 모름
스톤메이지가 산 아래의 시험에서 실패하면 영원히 산의 일부로서 갇히는 거
카레스도 그렇게 될 뻔했는데 각성해서 망정이지 실패했으면 꿀꺽이었음...
아님 그냥 소화됬을듯
500홀드 드워프들 다 조지고 영혼 꿀꺽!하고 긴빠이용 통로개척기계 베이더한테 넘겼음 베이더 그 즉시 정리하고 바로 기계써서 아지르로 떠났을텐데
드워프들이랑 같이 베이더에 맞서 싸웠잖어
정령이 전투 형태를 취하고,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땅으로 진군에 동의하는 것은, 알라리스 스톤메이지와 그자들이 선택한 아엘레멘티리들과의 인연이 깊고 강하다는 것이다.
산의 혼은 완만하게 바뀌어 가는 계절의 평화로운 명상과 바꾸어, 루미네스의 격동하는 전쟁에 가담한다.
산이 수육한단 건 영혼이 자신의 육체이자 고향집인 산을 떠나 외부육체에 깃들어서 산의 바깥으로 멀리 떠나야한단 거라 자기희생이기 때문
손에 꼽는 산성...!
산은 싸움을 요구받은 적이, 현실의 뿌리를 위협하는 위협이라는 확신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인식은 즉, 직접적으로 어둠의 노예의 위협이며, 혹은 고의가 아니더라도 위협을 불러일으키는 난폭하게 날뛰는 부족이기도 하다.
루미네스는 그런 위협 자체가 확실하고 명확하게 설득력이 있다고 해도, 산의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변호하기 위해서 몇 주간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결단의 시간이 걸리는 것은 늘 정령 쪽이다.
상황이 핍박하면 정령은 그 요구에 따를 것이다. 하지만 산이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진, 종종 보통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이해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는 있다.
그래서 꼼꼼하게 따져서 본인 기준으로 진짜 중요한 일이다 싶을 때만 해주는 거
따흐흑...
본체나 터나 듀아딘들이나
ㅋㅋㅋㅋ
솔라스가 텅 빈 부적 육체 쓰는것처럼
아휘감 요한급
>>555 딥킨 수장 나이가 2천이라
루미네스 만들어진건 나중 맞을거에요.
이미 그들은 서로를 공격하는 것에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만이 아니라, 마법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였다.
처음은 정신을 공격하는 주문이 사용되었고, 나중에는 점점 파괴적인 주문이 사용되었다.
상대를 넘어뜨리기만 하는 섬세한 주문이 공공연한 저주가 되기까지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부상시키는 주문이 사용되더니,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주문으로 돌아왔다. 종기에서 고름이 나오듯이 억압된 감정의 홍수가 아엘프 사회에서 폭발하였다.
스스로가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은 채, 루미네스는 가장 강력한 주문 도구를 사용하여,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파괴의 술법을 행하였다.
그것을 다름 아닌 동포에게 사용하였다.
이어서 일어난 파괴적인 재해는 대붕괴를 초래하였다. 루미네스들은 이 재앙을 자신 초래하였지만, 자신들뿐 아니라, 그들의 고향이라고 부르는 이 세계 그 자체에 큰 피해를 주게 되었다.
초절의 마법의 지식을 가진 그들이, 있는 한의 에테르쿼츠를 아낌없이 사용하였다.
이미 그들은 말 한 마디로 궁전을 두 쪽 내고, 신비의 기적을 휘두르면 시가지를 날려버렸고, 그중 가장 강력한 마법은 도시를 통째로 멸망시키는 것이 가능했다.
재가 하늘에서 쏟아졌고, 강은 시체로 가득 찼다. 휘두른 마법의 여파만으로 지평선 저편의 산맥조차 무너졌다.
물리 세계 구성 그 자체가 흔들리고, 그것이 초래한 결과는 딱 하나였다. 카오스의 렐름이 그 입을 열었던 것이다.
이거 좀 미쳤네 티테가 슬라네쉬 사슬 좀 살피고 만신전 회의하러 떠난 지 몇주만에 갖고있는 에테르쿼츠 전부 갈아넣어가면서 풀도핑 내전 시잔
루미네스가 그렇게 오래된 종족이 아님.
테클이 바로 루미네스 만든게 아니라
계속 맘에 안든다고 폐기 창조 반복하다.
너무 늦어지니가. 적당히 타협하고 만든거라
진짜 약쟁이덜...
그것은 싸움이 없는 시대에서도 그랬다. 자신들의 고향이 최고라고 믿는 그들은, 과거 수천년 간 그 땅에 머물며, 침입하는 외적과만 싸워왔다.
루미네스가 히쉬의 외적을 격퇴해온 역사도 수천년이라고 해서요 진짜 나이 많은 애들은 그 정도 하는 듯?
냅두면 저지랄하니 혐오라도 시키게 해서 저지랄 또 일어나는건 막는거지
>>623 이건 렐름로드서도 나와요.
시험 실패하면 죽는거라고.
우월감을 느끼게 하는 대상덜
>>692 그게 몰겠음.
Thousand이 진짜 수천년인지 엄청 오래로 표현한건지
문제가 카오스의 시대를 수천년이라 표현하기도 해서
진짜 말 그대로 수천년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그냥 시련 참가자 영혼도 쭙쭙...
스톤메이지가 존경받는 이유가 있나
>>700 근데 스승이 스톤가드나 메이지면
어떻게 실패해도 구할순 있나 보던데요.
의외로 실패해도
스승이 빌면 봐주던데
>>708 걘 첨부터...
개념신이니까! 하핫 납득! 가능해서
어떤 개념이랑 연결된지 몰라도 야렌디르는 심상치는 않음
1세대 딥킨인 볼트르노스가 2천살이라는데
히쉬애들이 수천살인건 말이 안되는덧... 딥킨말고 멀쩡한 루미네스도 생산 됐던건가..?
에드는 어장주가 묘사 실수라 했잖음?
그럼 스타팅 에드는 정령사 식으로 가르침을 받은 회색학파 첫 제자인 회색-원소술사야, 원소술사 탈을 쓴 정령사 탈을 쓴 원소술사야?
>>715 야렌디르 말고 다른 간구자도
스승이랑 진행하면 안죽던데요. 실패해도
그래서 학연이 중요한가봄
>>718 에오카 에드는 암튼 정령술사는 맞을거에요.
산 성격이 드러우면 그냥 꿀꺽 삼키려나
>>723 몰루 암튼 제대로된 루미네스 생산은 2천년도 안됐을텐디...
>>726 그럴수도요 ㅋㅋㅋ
다른 정령들이 떠나도.
학연이 확실히 중요한거 같긴함...
씁 화산마망은 좋을꺼 같진 않은데
화산이니까 드러울지도
>>734 깐프 반드시 죽인다맨 일수도요.
렐름로드랑 그롬브린달 이야기 둘다에서 그런 미친 정령들 나옴.
그 뭐야. 페이트베인이 노리던 그 에테르쿼츠도.
그런 미친 정령들 봉인하는 정켓볼이고요.
>>739 바이프로스트 ㅋㅋ
>>741 그런애들이 좀 있음,,,
그런 건 보통 자기 신들은 지향점으로서 최고 자리에 올려놓을텐데
>>745 몰루 ㅋㅋ 그래도 기억 지워준거보면
오히려...
>>746 테클햄은 그냥 깐프 10대고수쯤 되는 위치라 ㅠㅠ...
>>749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씨다씨 인페르노 마망
>>753 크아아아앜...!! 개념줄!!
하지만 그것을 빠져나올 수 있는 자는 한 단계 나갈 때 마다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나, 지혜의 빛이 문 자 그대로 그 몸에서 빛이 났다.
그 계단의 최상을 도달하는 것은, 즉 상위세계로 승천하는 것이라고 말해져, 테클리스조차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 제도는 너무나도 루미네스 사회와 불가분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상위의 계단의 자는 하위의 자에게 자재(自在)의 지도하는 것이 가능했다.
설령 사위의 자가 은둔자며, 하위의 자가 왕이라고 해도, 그 관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이거 최상 단계 오른 게 라리엘, 야렌디르, 에드, 네크로퀘이크 느그쉬 정도인 덧
풀스윙 맞을 준비해야함
오 확실히.
깐프들이 나가쉬도 깨달음을 얻은 자라고 인정하는것도
그것 때문인가.
>>759 ㅋㅋㅋㅋ
지크 예거 ㅋㅋㅋ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경쟁하면서 배운 것이다. 어떤 학자가 어려운 책을 써도, 다음 학자가 더 깊게 들어간 책을 썼다.
의견을 다르게 하는 학벌이 생기고, 서로 인정하면서도 논쟁을 쌓고, 거기서 새로운 발견이 계속해서 생겼다.
미술을 기교를 탐구하는 자들에게 있어서도 또한, 경쟁하는 것이 실력을 닦을 보다 좋은 길이었다.
지혜의 탐구가 더욱 높은 경지에 도달하고, 보다 연장자의 지도에 의해서, 난립한 학벌이 하나로 통일된 제도가 도입되었다. 그것이 테크라멘타리, 즉 “테클리스의 계단”이었다.
거기서 즉 사다리를 한 단계씩 올라가, 일정의 학문 단계를 익힌 자가 다음 계단으로 나가는 것이 가능했다. 진급을 위한 시련은 두려울 정도의 난이도가 되어, 미쳐버리는 자도 나왔다.
좋은 거 다 스까는 바람에 난이도 개떡상한 건 프리렌의 회색학파도 좀 닮은 점이 있다 싶은
근데 스톤메이지나 스톤가드가 되는게 아닌
알라리스 간구자 되는 방법도 골때리네요.
>>764 확실히 그런덧
간구자는 좀 평범하게 수련하는줄 알았는데.
페렌디르는 그 이전의 수백 명처럼 스승의 손에 이끌려 고독과 사색의 장소로, 산의 중심부에 가까운 곳,
산의 숭고한 영혼이 발산하는 깊고 오래된 에너지의 보이지 않는 통로가 직접적으로 흐르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무덤을 파곤 했습니다. 그 깊은 굴에 그의 스승이 그를 산 채로 묻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차갑고 메마른 흙과 바위 아래, 산의 의지와 욕망의 물리적 존재에 의해 천천히, 가차 없이 짓밟히는 그곳에서,
페렌디르는 산의 인정을 받기 위해 질식사를 감행하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공포에 질린 채 서서히 죽어갔죠.
산은 그가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그의 수명이 다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산은 그에게 생존에 필요한 공기를 공급하여 그가 더 이상 간절한 기도자가 아니라
산의 봉사와 유지에 영원히 헌신할 수 있는 거룩하고 성스러운 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간구자부터 생매장당하는 수련해야함...
>>771 천마-대결 ㅋㅋㅋ
>>774 심지어 저건 산 심장부에서 행하는
영혼을 건 수련도 아니에요 ㅋㅋㅋ
간구자애들이 산이랑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거임...ㅋㅋ
종려도 이제 인페르노 마망이랑 합일 할라면
생매장좀 당해야할듯...
언더월드: 소울블라이트 신유닛 공개
아오지: 시티즈, 케인의딸 신유닛 공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려면 자신의 존재 자체가 무효화되는 것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적이고 끔찍한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만이 그의 정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신의 가치를 확신하며,
그가 항상 꿈꿔왔던 유용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도 나오네요.
실패하면 존재 자체가 사라진다고
>>784 머글따위...
'상식'이잖아?
ㅋㅋㅋ 영광 맞긴함
순수한 마력에서 빛의 칼날이 하늘을 가르고, 단 하나의 오차도 없이 적을 관통한다.
그들에게 있어서 검은 기술이지만, 마법은 예술이었다.
루미네스의 병사들의 대다수는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군하지 않을 때에는 그들은 평화로운 시민이며, 풍요롭게 살고 있다.
그들은 카오스의 위협이 너무나도 퍼져 나가고 있기에, 무기를 들었고, 그렇지 않으면 전쟁에 나가는 일이 없었을 자들이다.
루미네스의 백성들은, 본질적으로 정신과 혼의 단련을 좋아하고, 육체를 단련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낮다. 물질적인 수단으로 싸우는 것은, 야만적이고 추하다고 아엘프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있다.
지그마의 치세의 초기에 <티리온의 교령>이 선포된 이후, 하이슈의 모든 영토가 바나리의 전사의 군과, 사이나리의 마법사에 의해서 지휘관을 상비하여,
항상 엄격한 훈련을 행하고 있다. 마법사는 극도로 단련한 정신과 검기에 극에 다른 육체를 함께 갖추는 것이 그들의 이상이며, 그것을 구현한 자야말로, 하나의 혼의 양면인 테클리스와 티리온이었다.
에테르쿼츠의 발견에 의해서, 루미네스 사회의 발전은 급속도로 가속되었다. 본래는 평온을 좋아했던, 아엘프들의 정신에 큰 왜곡이 생겼다.
루미네스란 종족 자체가 마법사 최적화라 바나리는 뭐... 상습멸시가 답임
뎃... 근데 마법에 재능 없으면
스톤가드도 못한다네요
머글은 노답인게 맞는듯
>>795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였음...
머글 상습멸시....
스톤가드의 산자세나 산사태 자세도 일종의 마법이라
비전력 없는 머글들은 못함...
위치 사이트 없으면 ㄹㅇ 왜 사지
검박이라 '안한'거임
싸장님은 샤샤같은거라 뭐
>>805 ㄹㅇㅋㅋ 위치사이트 없는데
결혼을 할라고해?
히쉬깐프답지 않은 엘프였슴
메데이아햄 진짜 불량품이었음...
더러운 머글이 주제넘게 귀족가문들이링 어울리려하고
싸장님 레전드네 그냥
굳이 할려면 아이즈 엄빠처럼 머글끼리 결혼해야지
냄새나는 머글이랑은 안논다니까.
열폭하고....
>>816 아이즈를
바나리 하지 말라고 마법대힉 보낸이유 알거 같음
히쉬보단 낫지.
아직 모라티가 신이 되기 이전 케인의 자매단에서 왕따였던 모양
그 쌍둥이 영억인 우르그가 빛의 렐름을 뒤덮으면 세계에 밤이 찾아온다.
빛뿐만 아니라, 하이슈는 또한 계몽적인 지성의 파동을 쏟아낸다.
그 빛을 쬐면 마음까지 비추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그것은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고,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만든다.
하이슈의 주인은 모두 매우 현명하고, 매우 빠르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 빛을 최대한 쬐려고 시도해보는 것은 경솔한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 훌륭한 빛을 오래 쬐면 역으로 사람을 망설이게 하여, 혼란과 함께 멍하게 서 있게 만드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이 빛에는 독성이 있어서, 사람을 편집적으로 만들고, 파멸로 이끄는 힘이 있다.
이 빛의 효과를 끌어내, 과거의 혼의 순수성을 유지하는 것이 루미네스들이 궁극으로 추구하는 바이다.
근데 히쉬 기본 버프로 능지 상승에 사고가속까지 있었음 ㅋㅋㅋ
>>826 오오
서울대 다니다 재능 모자라는거 인식하니까
공장직하겠다는꼴
>>830 근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긴해여
한양대 다니던 애가 코딩 머리아프다고
군대에 말뚝 박는거봄...
있긴 있음... 그런 사람들
>>834 ㅋㅋㅋㅋ
를 보고 그 안내를 따라 머리장식을 쓰고 시력을 상실했지만 아무런 기적도 없고 비참하게 버려졌었지만
모라티가 신이 되고 슬라네쉬 배빵을 한 순간 그 신은 해방되어서 코레투사도 보상받아
날개와 예지력을 선물받음
>>836 심지어 부사관으로 감...
모라띠수령의 세뇌도 풀고
>>838 ㄷㄷ
ㅋㅋㅋㅋㅋ
그녀를 섬기는 예지자로서 움직이는데
이를 통해 케인의 딸중에는 케인이나 모라티말고도 다른 신을 섬기는 녀석들이 있단걸 알 수 있음
묘한 감각
5권 주인공인거 같음
>>847 그렇겠네요
ㅋㅋㅋㅋ
공식이 뭘 알아! 케인은 여자라고!
내 안의 센세로서의 혼이...!!
뿔투구 헤일로까지 있고
특유의 뽀글머리 헤어스타일이 삭아보이게 만듬
영혼이 삭은건 사실이지만
너무 동네아줌마 헤어스타일임
ㅋㅋㅋ 진짜 아줌마잖아요
할매인데
ㅋㅋㅋㅋ
이걸 마신사람은 피에 미친 괴물(구울)이 되는 이 사태를 막기위해
칼리스&톨 이 파견되었고 이들의 모델이 드디어 나오게됨
>>885 닭장이잖아..
베테랑 위치헌터의 이름이 톨
>>886 오...시티즈는 넴드 잘나오네요.
>>891 빛=천체임
정점을 그냥 빛으로 번역한거
정점=천체=빛인데 그냥 그렇게 번역한거
룬은 제니스였나.
레티스 출신으로 지하와 지하실 탐색에 이골이 난 도망자인데, 톨은 그녀의 능력을 눈여겨 보게 된거고
뎃 빛의 정령 또 있나요.
바위 정령처럼 파생 아닌가
>>896 오
시티즈 넴드 왤케 많음
그녀는 자신의 건틀렛에 있는 보석들을 이용해서
고양이들로부터 정보를 받아 모탈렐름 전역의 자유도시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음
카라드론은 넴드가 딱 둘이고
파슬은 하나인가 그런데 씨다씨...
고양이 설정상 외계인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생겼네요.
'아쿠시안의 수호자 발리우스'
와 그의 '그리핀 하운드 발타스' 임
로드-카스텔란 이기도 한 발리우스는 해머할이 만들어질때 참석한 사람이며
해머할의 열쇠인 '클라비스 마그나' 를 가지고 있음
로드 스톰캐 ㄷㄷ
발리우스는 늘 해머할의 음모와 사악한 일을 제거하는데 중요하게 쓰이지만
동시에 모든곳에 있을수는 없고 임무는 끝이 없어서 칼리스&톨 과 합류하는 모양임
심지어 퍼스트 스트라이킹 멤버 같은데
ㄷㄷ...
소설 발매-
>>921 오
가드맨들 퇴화된게 맞는듯
누가막음? ㅋㅋ
전 프리길드 장교
베테랑 위치헌터
추적당하는 도둑
범죄계의 마담
시티키퍼 스톰캐
라는 근본없어 보이는 조합들이 유닛으로 나오는듯
베테랑 위치헌터
추적당하는 도둑
범죄계의 마담
시티키퍼 스톰캐+그리폰댕댕이
ㅋㅋㅋ 고양이만도 못함
>>927 그래서 못막음
>>935 블로도 뫄....
없다고...머글은
비전력이
티리오닉 국가 나오는거 아님
머글 취급은 뭐... 근데 티리오닉 국가도
마법 쓸거 같은건 착각일까요.
검사도 순수 검사 아니고
죄다 마검사일거 같은데
사실 글킨함
바나리의 군은 전통적으로 미채나 은밀의 개념을 무시해왔다.
모든 군보다도 환하게 빛나고, 매섭게 노려오는 대담한 적의 눈을 눈부시게 만든다.
그것이 이 자들의 사상이다. 루미네스가 발하는 빛은 불꽃처럼 강한 것으로, 그들이 나란히 모여 서서, 힘을 하나로 모으면, 더욱 강한 흰색의 빛으로 타오른다.
이 진형은 빛나는 부대(샤이닝 컴파니)로서 알려져 있다.
이 강력한 빛을 발하는 아엘프를 노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프리 피플이나 듀아딘의 사격수는 망원경이나 수정을 통해서 바나리의 진형을 보려고 하는 행위는, 눈이 부셔서 눈이 아프다는 것을 솔선해서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바나리는 통상 투구, 장식된 무기, 강화된 갑옷 등에 박혀있는 보석의 형으로 에테르쿼츠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사용하면 최연장자에게 요구될 때, 그들은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한다.
창이며, 날아오는 활이며, 이자들의 무기의 날카로운 끝에서는 태양의 에너지가 타오른다.
이 빛은, 무기의 자루를 통해서, 로브와 갑옷에도 전해져서, 그것은 거울처럼 빛을 발한다.
그 결과 루미네스는 너무나도 빛나는 천사와 같은 외견이 되어, 모든 렐름에서 완전히 초월한 문명의 존재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형태의 바나리를 보고서 미개한 적의 다수는, 그들을 공격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결론을 내고, 분노를 사기 전에 도망가는 것을 선택한다.
바나리에 대항하는 어둠의 세력은, 이 하이슈의 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에너지에 뒷걸음친다.
그래도 바나리 이 설정 좀 뽕차긴 하네여
다함께 모여서 히쉬의 호흡 쓰면 샤이닝 컴퍼니 형성해서 진짜 태양빛으로 타오른다고
에오지 와서는 나름
ㅋㅋㅋㅋ 썬메탈 강하긴 함
하이워든들이 강화해주면 말단 바나리들도 쓰늗거라
순수 전사라는 낭만이 없음 에오지는
샤샤처럼 검술만으로 정점 찍기 안하나
그나마 인드라스타 마망정도가
순수 검사고
나머지는 죄다 이상한거 휘감고 그래서
>>952 네...
낭만 필멸자 지그마
스톤가드도 위치사이트 없음 못함
힘을 무기에 감아서 휘두른다는 개념을 제시함
근육이 있는 팔로 무기를 휘둘러 친다는 뜻
>>958 찐 머글도 있긴 있으여 ㅋㅋㅋ
그래서 썬메탈은 씀ㅋㅋㅋ
뱀파이어줄 좀 쓰지않음? (아무말)
>>963 근데 그런건 마법사로 안쳐주잖슴 ㅋㅋ
휘감도 못하고 걍
>>965 전투할때 스타일 말하는거니께..
뱀파이어 근력 버프는 있을듯
기껏 빤스차림으로 싸우다가 5계층 대악마들한테 영혼까지 뚜드려맞고
공기의 정령을 따르는 엘프 모델 나옴
드디어 강 나왔다고
왜 말루스에서 조때로 시간 더월도 감속하고 가속하고
카오스 포탈 군대베기해서 균열 닫고
근데 왜 그걸 미겜이 아니라
워크라이 먼저 풀었는지 몰루
>>978 돌연변이라 ㅋㅋ
강물과 같은 움직임으로 싸우는 듯
주변에서 "어이 샤샤가 진심을 낸다면... 우리는 이미 죽었을거라고"
"샤샤가 지는건 상상할 수가 없어"
존나 빨아줌 주변에서 ㅎㄷㄷ하고 ㅋㅋ
(사실 그래야하는거 마즘)
ㅋㅋㅋㅋ 샤샤
나이트헌트인데
제국 주인공이 "지는거에요?" 할때가 화룡정점 ㅋㅋ
>>991 이겨 ㅋㅋㅋ
연금술사나 신에게 독실했던 신자들의 영혼들임
나가쉬는 이들의 처벌로 나가쉬자르의 끝없는 화로속에
필멸자의 영혼과 육체를 던져넣는 장작을 구해오는 임무를 맡고있고
그 떄문엔지 영혼이 계속 불타고 있음
ㄷㄷ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