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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20
나헌 설정부터 이상함
말루스 인성이 어디 가는건 아닒 ㅋㅋ
악당은 맞음 ㅋㅋ
계약을 잘지켜서 글키
약속한건 지키니까...
ㅋㅋㅋ 그래도 에오지와선 지키긴 지킴
착해지긴함
씪마건도 씪마가 먼저 통수친거잖숨
자꾸 영혼 빼돌리고
그 일곱번째로 강한 바람도
아지르라이트 애들이 봉인한거고
씪마가 문제임 그냥
강의 전사들
ㅠㅠ
싸장님도 최소한의 비전력은 있었음 ㅋㅋ
>>19 ㅋㅋㅋㅋ
>>22 싸장님은 좀 컨셉충 낭만 검사라 그럼
정령술사 위치사이트 없음 못한다구...
머글에겐 선택권도 없는거야...
최소한의 비전력도 없고 뫄.....
ㅠㅠ...고황도 화염 둘러서
낭만이 아님 이젠
고황도 이젠 도끼에 화염 두르던데
아휘감은 어캐함? ㅋㅋ
그줄로 아쿠쉬 휘감아서
낭만전사 아님 전사조무사임
차라리 클론 그롬브린달이 낭만 전사임
그롬브린달은 진짜 도끼만씀
그죠 사토루라서
공격 한번에 수십개의 묘리를 담아 공격하고 그럼
상남자 전사컨셉인듯
솔직히 에오지 와서 거품 빠진거임
순수 도끼질로 모라띠도 혼자 막아내는 GOAT임...
그롬브린달 말루스 시절에서도 군대베기하고
>>45 아 수백이었나요 ㅋㅋ
>>47 샤샤 있잖슴 ㅋㅋ
그냥 고트렉이 약한거임
그줄 빤거 아니라면
모탈렐름와서 거품빠진게 원래 무숙이었을지도 모름
석궁병이랑 군대 몰려오니까 ㅎㄷㄷ해서 후퇴하고
강한 개인은 맞는데 ㅋㅋ
ㅋㅋㅋㅋ
그룽니 신성인지 뭔지 황금색 패기 발산하면서 싸우던데 ㅋㅋ
그래도 엔탐때는 많이 성장해서 군대베기 하던데...
>>59 키오시는 이겼잖슴 ㅋㅋ
ㅋㅋㅋㅋ
미친 무숙 10 이란 뜻읾......
씨다씨...
사두정급 개에바읾.....
몰루... 그룽니 미쳤음 그냥
한없이 즐겁다
같은 서번트인데 다른 측면이 수백개인 엑스트라 클래스 ㅋㅋㅋ
>>77 샤이쉬 술집애서 보면
의식은 또 별개라 애매함
리코도 못구하고 게토도 흑화한거 못막았으면서
뭐가 그렇게 한없이 즐겁다는것임
범부 ㅋㅋㅋ
또 시체회수해서 죠랄하던데 토황처럼 부활시키냐고
토우지 죽였도르
정신병 특급!
범부한테 무량공처 풀로 맞아서
ㅋㅋㅋㅋ 이미 육체 박살나서
게게 지금 몰살 엔딩 가려는거 같음
이타도리한테 경정권, 흑섬, 반전술식
하나라도 가르친게 있나 ㅋㅋ
게개가 하나빼고 전부가 살던가
전부 죽던가라고 했잖슴.
바로 뒤지고 이게 맞나.....
ㅋㅋㅋㅋ
누나 뒤져서 솔직히 살아날거 같진 않음
ㅇㅈㄹ
얼기설기 싸우러 나가는 행색들임
ㅋㅋㅋㅋ
얘는 그래서 장애인되서 얻은게 뭐읾? ㅋㅋ
ㅠㅠ...메카마루가 제일 안슴
게게놈이 그렌라간 파쿠리한다고 넣은 캐라
머글 아닐듯
>>117 싸장님 같은 기만러 아닒..?
네
그거 위험한 유물 ㅎㄷㄷ해서 묻었다가
너글한테 긴빠이당해서 조땐적 있고
>>128 ㅋㅋㅋㅋ
>>129 혹시 그 갓머신인가 뭔가하는
기계 때려부순거 말하는거읾..?
>>127 그랬을덧... 무기도 뺏어가고
>>133 아 그거 맞는거 같은데여
근데 걔 순수검사 아니고
세이버마냥 빔쏴서 부쉈잖슴...
암튼 찍찍이들이 이걸 손에 넣어서 사고 치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었는데
ㅋㅋㅋ
빔 못쏘면 출세할 생각하지 마셂 ㅉㅉ...
ㅋㅋㅋㅋ
로드 리젠트는 티리온계(Tyrionic) 전통의 모범이 되는 이로, 무술, 카리스마, 침묵의 명상과 비전적 기술의 생각의 신속함을 자랑합니다.
그들은 외교 문제에 대해서는 티리온(Tyrion) 다음가는 이들이며, 테클리스계(Teclian) 국가들의 토론과 평의회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니다 -
적절한 상황에서 로드 리젠트는 한마디만으로도 침공 계획 전체를 거부하거나 수십만의 루미네스들을 전쟁에 보낼 수 있습니다.
사실, 로드 리젠트는 고등평의회의 끝없는 논쟁과 심포지엄에 휘말리지 않는 것을 선호합니다 – 이러한 테클리안 포럼의 모의, 복잡성과 이중적 의미는 티리온 전통에서 태어난 이들의 눈에는 거의 시간 낭비에 가깝습니다.
이 전사들은 훈련장, 전략가의 홀, 그리고 백열처럼 뜨거운 전투의 도가니에서만 진심으로 편하다고 느끼지요.
그들은 바나리 보병의 역할에서 블레이드로드(Bladelord)의 난해한 집단, 그리고 마침내 아엘레멘티리(aelementiri) 신전들과 모든 워호스트의 지휘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기술과 재능을 보여주며 살아갑니다.
섭정들은 전쟁 상황에선 블레이드로드나 아엘레멘티리 신전들까지 전부 말 한마디로 부릴 수 있다캄
섭정 뫄...펀더멘탈 교수님들이 겸직하는건데
역시 기(?) 감응력이 중요하네
ㅋㅋㅋ
그래도 히쉬는 가끔만 전쟁함
네크로퀘이크때도 한달컷이고
>>162 뎃 티리오닉 국가는 또 다른가요
티리오닉은 몰루
그런거도 있었나
그 중 하나는 하익시아(Haixiah)로 여정을 떠나서 계몽을 얻고 돌아오는 것이며, 이는 결코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여정이지요.
또 하나는 내국의 최북단을 가로지르며 질주하는 빠른 발을 가진 4족짐승인 라이트커서를 제압하고 잡아오는 것입니다.
민첩하고 활동적인 이 짐승들은 결코 쉬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임에도 지치지 않으며 오히려 활력을 얻는 살아있는 발전기와도 같습니다.
심지어 그들의 기수들이 정지해 있고 싶을 때도, 그들은 다시 한 번 움직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땅을 짚고 그 자리에서 발굽을 두드립니다.
그들은 묶여 있는 것을 싫어하기에, 보통 원하는 대로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것을 허락받습니다 -
탈 것과 주인 사이의 유대감은 매우 강해서, 서로를 결코 버리지 않을 것이며, 준마는 로드 리젠트의 명확한 소환에 항상 응할 것입니다.
섭정 되려면 티리온의 시련을 통과해야 하는데 렐름의 끝으로 가서 깨달음 얻고 살아돌아오거나 탈것인 라이트커서 테이밍하거나
리전트면 그 섭접 맞는데 머지
렐름로드 애도 레이디 리전트
갓스베인도 하이 리전트라
티리오닉 국가 이야기인덧
깐프들중 일부도 광합성함...
근데 칠오테 섭정도 리전트잖아요.
여긴 아예 로드 리전트라고 이름도 똑같은데 마법사가 하고
루카스햄이 좀 뇌절치긴 해도
루카스햄만 그렇게 묘사한게 아니라. 몰루...
걍 티리오닉 국가 가서 살지 왜 세틀러스 게인 살아서
>>182 못함 ㅋㅋ
비록 그들이 선천적으로 사나운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빠른 속도로 강력한 발차기를 할 수 있고, 그들의 길을 막는 이들을 튕겨날리면서 아무렇게나 질주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빠르게, 전속력으로 달리면, 몇 초 안에 전장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건너갈 수 있기에, 기수들은 병사들이 불리해지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바로 달려가서 약화된 측면을 지휘하거나 강화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커서들은 심지어 후라칸 신전(Hurakan temples)에 사용하는 유명한 날렵하고 빠른 트리러너(treerunner)들을 따라잡을 수도 있습니다.
로드 리젠트가 전투의 요충지에 도달하는 것을 막는 것보다 화살을 잡는 것이 더 쉽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지요.
섭정들 라이트커서 타고 가속하면 바람 정령들이랑 비슷해서 화살보다 빠르다캄
칠오테서도 로드 리전트 마법사가 하는거보면
그냥 사령관 직위 이름인가봄
몇 마디 속삭이는 힘의 언어로, 그들은 자신과 전사들의 칼날을 거의 힘들이지 않고 살과 판금갑옷을 뚫을 수 있는 순수한 빛의 무기로 바꿀 수도 있지요.
어 그리고 섭정들 특기는 호흡, 호흡 달인들이라 간단하게 방무뎀 박는다고
오
ㅋㅋㅋㅋㅋ 그냥 다 비전력임
머글혈통은 머글이링 결혼하라구...
ㄹㅇㅋㅋ
튼튼체조 ㅋㅋ
근데 출세못해서 때려침...
고수들은 젓가락 몸으로 내공발싸해서 산부수는데
이메트리카는 티리오닉 국가 아님 수구...
>>202 ㅋㅋㅋ
하지만 카오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악마들이 도시 성문을 습격했을 때, 이 귀족들은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정당한 통치에 대한 도전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 악에 맞서 싸우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죠.
대신, 그들은 칼을 들고 전선으로 나가 충성을 맹세한 사람들을 직접 지휘했습니다.
고귀한 카리스마와 전투 기술로 무장한 이들의 힘은 지그마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는 곧 가장 가치 있는 이들을 모아 천사의 군주로 만들었습니다.
템페스트 로드는 히쉬의 인간 귀족 중에서 스파이어폴 이후 터져나온 카오스 디먼들에 맞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한 애들이라네
오
쟤넨 티리오닉 국가 애들인듯여
설명부터 티리오닉 시련이라 그쪽이고
이러한 가문은 대부분 히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높은 곳에서 여명인도자 성전군을 이끌고 무너진 영지를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 몇몇 챔버는 아예 가문 통채로 스톰캐 됐다캄
ㅋㅋㅋㅋ
하빈저 챔버가 병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으며, 프로세큐터 부대가 정밀하게 계획된 호와 대형으로 급습하여 적을 산산조각 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무술 실력의 과시는 신중하게 조율된 것처럼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며, 이를 목격한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자신만의 영광스러운 행동을 하도록 강요합니다.
햐 그리고 템페스트 로드도 특기는 공중전
sigmar가 모자라긴 한데
>>217 앨리스는 신참이라 리포징된지 얼마 안됐다고 나왔죠,
30년인가 20년인가 전에 죽어서 배치된
앨리스는 100살도 안돼서 그시대 애는 아님
지금까지 템페스트 로드는 단호하면서도 공정한 통치자가 되기를 열망하며 소위 '단순 지구'의 주민과 루미네스 후원자 사이의 갈등을 중재해 왔습니다.
하지만 진정 반란이 촉발된다면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유감스러운 행동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템페스트 로드햄들 세틀러스 게인에선 주로 단순 지구의 인간들과 루미네스 사이에서 중재역하고 있다고
현 시점에서 세틀러스 게인은 대규모 폭동으로 도시의 기능을 상실한 상태로, 젠취와 슬라네쉬 두 신의 개입에 글룸스파이트의 준동으로 혼란스러움.
폭동 터진 이후론 세틀러스 게인 그냥 망했다캄... 젠황이랑 슬사장이 서로 수작 부리고 있고 배드문 빠는 글룸스파이트도 야랄하고
마즘... 검태교가 죠랄할때가 선녀임
겨우 스톰핀드에 털리는 조빱들이지만 (아무말)
여러번 얘기 했음....
템페스트 인간 귀족 얘기도 여러번 했음...
검태교는 병신이지만 어쩄던
필멸자 개혁 세력임
걔네 없어지면 카오스나빰
>>233 사실 검태교가 젠취...
진짜 테가 그 테가 아니라 티가 히줄 빨고 만든 에드의 아나키 같은 존재면 어떠려나?
>>237 몰루 ㅋㅋ
알이네요 딱 ㅋㅋ
템페스트 로드들이 지그마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인 무장한 창, 성 미르미드의 가르침에 따라 전쟁과 통치를 위한 계획은 신중하게 고려되며, 수십 년에 걸쳐 수립되기도 합니다.
근데 얘네 미르미드(미르미디아)를 씪마 다음으로 빨아서 창의 성자 숭배함
농담 좀 보태면 에드가 아나키 '살릴 때'랑 묘사가 좀 닮았음.
차이점은 에드는 일단 아나키였던 것이 남았다는 거고, 티는 없다가 생긴 거지만
뉴본들이 브로큰렐름 캠페인때 세틀러스 게인 조때게만듬
그뒤로 카오스컬트 난립하고 망함 그냥
>>248 테클 사실 히쉬 인형 아니냐는 음모론은
자주 잇으니까요
로어 다루다가 치킨되서 뒤졌고 ㅋㅋ
ㅋㅋㅋㅋ
그 떡밥 풀기엔 살짝 늦긴 했음
티리온의 음습한(?) 욕망이 담긴 상상동생을 히쉬가 구현했다면 괜찮으려나?
ㅋㅋㅋㅋ
(바나리를 차별하며)
대충, 로어치킨 테클(바삭해요)을 들고 어어...거리며 울부짖는 티리온
멀린 야스하려고 한적 있지 않았던가 ㅋㅋ
ㅋㅋㅋㅋ
>>263 바람둥이쉑...
올월시리즈나 햄탈봐봐, 딱 우애 좋은 형제수준이라니까?(=쌍욕 박으면서 툴툴거리지만 서로위함)
ㅋㅋㅋㅋ
서로가 상극인 존재였으나, 종족 구원이라는 대의 앞에 협력하여 그들은 슬라네쉬를 꾀어내는데 성공했고, 격렬한 전투 끝에 어둠의 대공을 모순의 사슬로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그렇게 엘프 종족 또한 구원받아 다시 번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미쵸따 그냥 엘프신들
나중에 히쉬 정령이랑 합일해서 좀 달라진 거지.
그냥 엘프가 GOAT임...
1위 맞음
슬사장 봉인해서 사대신을 삼대신으로 만들었으면 할 거 다 했지.
한거 없는건 지그마임..ㅋㅋ
지그마가 그래서 젠취잡음?
사두정 양학만하고 개념신 묶어둔건 다른 신들임
코른도 그룽니가 묶어두고
씪마는 아카온한테 컷당하고
엔탐때도 걍 한게뭐읾? ㅋㅋ
알트도르프 정화-연출만 하고
ㅋㅋㅋㅋ
까놓고 아카온 없었으면 자중지란이 더 빨랐을 거고.
근데...망치는 왜 던졌어(먼산)
암튼 신왕임 수구
엔탐용사에서도 버스 탄거 말고는 한게 걍 ㅋㅋㅋ
ㅋㅋㅋㅋ
그냥 마지막에 얼굴만 비추고 한게없음 ㅋㅋ
그냥 연속으로 계속 이어지는 빅이벤트에서 다 활약했네 ㅋㅋ
똥이 너무 커서 그렇지
ㅋㅋㅋㅋ
소설까지 치면 더 있고
끓임없이 미래로 변화하는 것도 글코.
네
반항이란 개념 넘후 사기닷
스톰캐 훈련장이랑 은폐 작업까지 다 해줘서 엘프신들은 진짜 할 건 다 했음 ㅋㅋㅋ
ㅋㅋㅋㅋ
>>322 그룽니가 필멸자래서 마...신성 쓰는건 아닐텐데
젠황은 0.5? 너글은 0.7?
과잉 0티어 개념마즘
ㅋㅋㅋㅋ
그의 긴 흰 수염과 거친 머리 갈기 사이로 타오르는 은백색의 찬란한 후광, 맹렬한 기운이 그에게서 발산되었다. 시간이 흐르면 식겠지만, 언제나 그는 그의 형태들의 단순한 합보다 더 위대할 것이었다.
제작자에게 그는 가능성, 생생함과 순수함, 모든 듀아딘의 모든 것이었다.
필멸자는 에바임... 어떤 필멸자가 이런 식으로 후광 뿜음...
>>333 몰루... 그룽니가 필멸자라는데
고위차원의 승천이라 하잖슴 ㅋㅋ
ㅋㅋㅋㅋ 노망난듯
더 많은 자원을, 더 많은 영광을 쫓아 자신을 갉아먹는 싸움이 벌어지기 시작했으며, 지나치게 비대해진 지그마의 제국은 이에 대처할 수 없었다. 비대해진 정치 구조는 지그마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고카모카 또한 끝나지 않는 회의와 정치 싸움에 완전히 질려버려 점차 멀어지기 시작했다. 알라리엘은 점차 필멸자들보다 자연에 더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고립의 계절이 다가오자 좀처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엘프 신들은 슬라네쉬의 포획, 엘프 종족의 창조를 위해 만신전의 업무는 뒷전이었다. 그룽니 또한 카잘리드 제국을 건설하게끔 도운 다음에는 지그마 빚 갚기에 돌입하여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
씪마... 모임...? 왤케 약육강식 좋아함...
ㅋㅋㅋ
약자는 필요없다 하잖슴 ㅋㅋ
씨다씨
인드라스타도 약자멸시하던데
근데 모라띠 그롬브린달 전투씬 보고왓는데 딱히 분신술 안쓰던데요
노신성 맞음
- 불의 렐름의 온갖 괴수들이 서식하는 Charrwind Coast 해안가의 Crucible of Life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이곳은 온갖 자원과 보물들의 무역에 필수적인 요충지임.
- Crucible of Life는 화산 산맥으로 가득한데, 이 화산에서 나오는 용암들이 주변의 숲들을 불태워버리곤 하지만, 아크시의 마법으로 인해 이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되살아 나곤 함
- 이 식물들이 급성장하여 도시를 덮어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Ironweld 연금술사들은 거대한 용 형상을 한 첨탑을 세워, 도시 주변에 녹색 제초 가스를 뿌리도록 했음
- 이로 인해 도시는 언제나 녹색/회색 빛 안개로 가득하며, 연금술사들 말로는 몸에는 해롭지는 않다고 함.
- 전통주의가 강한 겉모습과는 달리 뒤에는 음침한 골목들이 가득한 도시로, 다크엘프들을 필두로 한 Blackscale Coil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범죄조직이 자리를 잡고 있음
- 해당 조직은 협박과 살해 등을 통해 Grand Conclave 의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스톰캐 이단심문관인 Lord-Veritant들조차 이들을 색출해내지 못하고 있음
- 물론 항구도시의 다크엘프들이 제공하는 Darkling Coven 소서리스들과 Order Serpentis 야수훈련사들은 전투에서만큼은 엄청난 힘이 되어줌
뎃 안빌가드 콘클라베햄들 모임 ㅋㅋ 울구엘프들 범죄조직에 조때로 이용당하고 휘둘렸었네
조상의 가면 얼굴이랑 너무 닮았단 소리만 나오지
뭐 파슬 스탠드를 쓰고 그런건 없음
>>353 병신임 ㅋㅋ
>>356 세네리오 ㅋㅋ
그리고 반짝이는 이펙트도 없던데요 모라띠랑 싸울땐
그냥 흐릿하게 보인다고만 했지
세네리오 나름 좀 치긴 했음...
올드월드 시절 펠릭스 수준
ㅋㅋㅋㅋㅋ
에드가 바이올렛이 직접 처리하게 하려 해서 오래 걸린거지
아녔음 10분은 걸리남
에드한테 숙이고 구두핣는 선택지 나왔으면
어캐함? ㅋㅋ
에드가 걍 죽임 ㅋㅋ
응애 애드의 요람에는 그런건 필요 없어...
배틀스미스는 뒤로 물러섰지만, 아즈칸(그롬브린달)은 어떻게든 빠져나갈 방법을 찾아내 자리를 지키고 전진했고,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명 대신 많은 듀아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한 명의 파이어슬레이어가 도끼를 내리치면서 자신의 강력한 힘을 온전히 드러냈고,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칼날이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짐승은 등을 굽히며 울부짖었다. 상처에서 용암이 강물처럼 흘러나와 아즈칸의 맨발 밑에 고였다. 그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의 도끼가 다시 내려오자, 이전보다 더 약하고 분명한 또 다른 비명이 들렸다.
마치 전의 용기가 사라지고 이제는 어미를 위해 힘없이 우는 전사의 비명 같았다. 헬카는 자신을 부르던 아이의 마음속에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했다.
헬카의 손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가 아즈칸의 도끼가 야수를 세 번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리치자 느슨해졌다. 하스칼은 마그마드로스의 가죽에 발을 딛고 대장간 풀무처럼 쌕쌕거리는 소리를 냈다.
끝났다.
찾았다 그황 좀 이상함... 혼자 화산 밑바닥에 있는 고대 마그마드로스 줘팸 이상한 분신술 쓰면서
세네리오좌 그래도 패기는 보이고 가서 다행
헬카는 잠시 동안 한 명이 아닌 많은 듀아르딘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른 길이의 머리카락. 수염의 모양도 다양했다. 어떤 이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갑옷을 입고 있었다.
일부는 금빛 룬 문양 장식이 달린 따뜻한 붉은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유머러스한 얼굴과 시대를 초월한 눈빛은 똑같았다.
그녀가 이 다양한 듀아딘 중 한 명에게 초점을 맞추려 하자마자,
도끼가 내려오자마자 강력한 힘을 지닌 파이어 슬레이어가 룬의 힘으로 포효하며 마그마드로스의 옆구리를 깊숙이 찔렀다.
마그나드로스 전투씬 봤는데. 딱히 신성 쓰고 그런거 없던데요.
에드가 죽였으면
>>376 ㅋㅋㅋ
>>379 응애 에드... 쓰레기는 치워야해
그냥 헬가가 그롬브린달의 모습을 그렇다 봤다는거지
전투 자체는 의외로 정석적으로 진행됐음. 도끼에 화염 두르는것도 없고
어쩄던 아휘감조차 안하는 정통 전사 맞음 그죠 사토루
전투씬은 그냥 담백하게 도끼만 씀
사두정급 머읾.....
낭만 검사...
>>386 다중개체라
샤이쉬 술집에서 난 여기서 술마시고 있지만
다른 쪽은 싸우고 있다고 말하는거보면
반신급 상위권이 최대인데
>>388 몰루 최후의 낭만임 ㅋㅋ
아즈칸은 미소를 지으며 익숙한 환희로 눈을 반짝였다. '그의 제작자에게.'
그렇게 말하며 그는 돌아서서 떠났고, 연기와 불씨가 접혀서 마치 그와 그의 도끼, 그리고 모스런 대장장이가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그를 감싸고 여덟 바람으로 흩어졌다.
근데 텔포는 씀
텔포는 예전부터 했음 올드월드 떄부터
미카즈린 이야기에서 그죠 사토루가 어떻게 튀어나오는지 나오는데.
미카즈린때는 얘가 가진
조각상에 빙의해서 튀어나왔음.
5계층 대악마들한테 털렸다 걍 변명인듯
실질적으로는 가속 겨우쓰는 90대라 봐야함, 99는 아르아르처럼 좀 삘받아서 겨우 가는거고
그는 늙은 와이람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스트랄이 그의 이목구비에 집중하려고 해도 그의 이목구비는 마치 가정교사의 광학 퍼즐처럼 흐릿하게 보였다. 옷차림도 달라졌다.
고풍스러운 아르카나이트 하늘 갑옷이 불에 그을린 맨살로 바뀌었고, 그다음에는 여행으로 얼룩진 망토와 디포제스드의 방랑자 왕 중 한 명의 복장이 되었다.
하지만 외모가 변해도 그는 설명할 수 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똑같았다.
'당신...' 스트랄이 중얼거렸다. '당신은...'
늙은 듀아딘은 심각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황 이상한 마법다중개체라 자꾸 팩션 바꿈 ㅋㅋ
ㅋㅋㅋ 이름 부르면 소환됨
단일개체 아닌게 진짜 에바임...
왜 양산형인건데
그냥 세상이 한없이 즐거우신듯
즐겁긴 할듯 ㅋㅋ
클론으로 사두정 양산 ㅋㅋㅋㅋㅋㅋ
세상이 놀이터일듯 아무도 못막는
ㄹㅇㅋㅋ 그치만 가족들 다 죽어서 외로움
뫄 모탈 렐름에서 죽었을 가능성이 높음
살았어도
나름 혈통(?)은 금수저 아님?
근데 아쿠쉬 시오지 마법대학도 렐름스톤 100% 건물 쓰네
호로새끼임 ㅋㅋ
>>411 오
>>416 대신 비전력 올라감...
건강이 뭣이 중요하당가.
강해지면 됐제
느그쉬도 돌연변이되고 못생겨졌지만 강해졌다구
비전력 생긴 케이스 아닌감 ㅋㅋ
용목에 진주 목걸이였지만
ㅋㅋㅋㅋㅋ
엠버스톤 빨지 ㅋㅋㅋㅋ
왜 자꾸 머글인생으로 만족함
그런걸 왜빰...
새삼 딸 건강과 마약중독예방을위해 에테르쿼츠 집이 아니라고 나온 모르간마망이 굉장해 보이네
그런데도 감정이 풍부하게 남아있는 걸 보면 싸장님 대체 얼마나 감정과잉이었던 건지
없는건 아닌데 뫄......... 하나같이 병맛이라 ㅋㅋ
준 안약 그거는 원작에도 비슷한거 있어요? ㅋㅋ
근데도 자꾸 징징징...
싸장님 여러모로 대단한듯
>>432 있음 게몽엔진
그거 비전력 올려주는 템임
지그마가 음영엔진으로 개조하기 전까진...
부작용 없이 위치사이트 만들어주는 템이었음
지황 미친거 아냐 왜 선물은 그따구로 개조함
그 귀한걸 선물했더니 갈갈해서 이상한거나 만드니까
테클이 삐진거고
하쉬에선 싸장님처럼 에테르쿼츠 많이 못빰
카탈라가 허락해야지 에테르쿼츠 빨 수 있는데
카레스도 여동생 죽었다고 징장 거려여
겨우 주먹만큼만 받을 수 있었음
카래스햄은 주먹만큼으론 부족하다고
더 달라고 징징거리다 쫓겨났고
ㅋㅋㅋㅋ
머글도 유능하면 관심 줌(한 분야에서 1등)
단지 메데이아가 그정돈 아니라ㅋㅋ
무숙 90 넘었으면 관심 줬을수도 ㅋㅋ
비전력 가득해서 종정급도 찍어놓고 왜 징징거림..?
>>456 몰루... 불만이 많음
깐프들이 좀 나쁘긴 했음 ㅋㅋ
대상: 영역
범위: 장거리
기간: 성공당 10분
마법을 연구한다는 것은 테클리스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일루미네이터에게 짧은 기도를 올리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마법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이 생겨서 마법의 복잡성을 더 잘 관찰할 수 있습니다.
원거리 범위 내의 구역을 선택하고 DN 4:1 영혼(아르카나 또는 헌신)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성공할 때마다 10분 동안, 해당 구역의 마법이 마녀의 시력 특성이 있는 것처럼 해당 구역을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보입니다.
여깄다 테클 빨면 영역 전개해서 모든 학파의 마법 육안으로 볼 수 있게 해줌...
근데 시간제한이...
ㅋㅋㅋㅋ
섭정햄들이 너무 착함
예비 범죄라고만 하고
>>472 ㄹㅇㅋㅋ
예비 범죄자도 인격채로 보긴 본거임 ㅋㅋ
ㅋㅋㅋㅋㅋ
기득권들끼리는 서로 존중하나봄 ㅋㅋ
후반가면 발리우드 나데나데 해주고 ㅋㅋ
ㅋㅋㅋㅋ
근데 템페스트 햄들은 너무 무능함
결국 세틀러스 게인 조땜
하층부는 다들 카오스나 빨고 있는데
씪줄로 견제도 못하고
씩마-탄압제대로 좀 하지
덕분에 카오스가 세틀러스게인 사실상 먹어버림
ㅈㄴ무능...
ㅋㅋㅋㅋ
씪마-무능
덕분에 도시 먹히고 ㅉㅉ...
ㅋㅋㅋㅋ
엑셀시오르처럼 그냥 하라고...
가짜라 못함
이 갑옷에는 Ymetrica의 산악 정령들이 제작자에게 선물한 암석 조각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착용자가 피해나 모탈 운드 피해를 입을 때마다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6으로, 해당 피해와 모탈 운드 피해를 무시한다.
추가로, 착용자가 마법이나 엔드리스 스펠의 효과를 받을 때마다 주사위를 하나 굴릴 수 있다.
굴림값 5+로, 착용자는 해당 주문의 효과를 무시할 수 있다.
정령갑옷도 챙겨입음... 씨다씨...
아 맞다. 시오지 부녀 위치헌터가 쓰는
단절의 룬인가 그거
루미네스가 카오스 균열 닫을때 쓰는 그거네요.
ㅇㅇ...여기가 최고 맞음
이 광택이 넘치는 지팡이는 신비한 힘이 담긴 룬으로 덮여 있습니다.
착용자는 자신의 히어로 페이즈에 마법을 1개 더 추가로 시전할 수 있다.
배틀메이지햄들 템빨로 더블캐스팅 조짐
세틀러스 게인의 인간 병사들은 루미네스 전사들에 의해 주의 깊게 훈련되어, 역경에 직면해도 버텨나갈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세틀러스 게인 커맨드 트레잇
공중 부양
이 지휘관은 비전 에너지를 활용하여 세틀러스 게인의 하이 디스트릭트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 제네럴은 FLY를 할 수 있다.
전략적인 배후자
이 지휘관은 루미네스가 선호하는 전쟁의 가장 심오한 측면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이 지휘관이 아미에 속해 있고, 자신의 히어로 페이즈가 시작할 때 전장에 있다면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4+로 1CP를 추가로 얻는다.
분노의 폭발
끊임없는 검증과 고된 시험은 이 지휘관을 폭력적이고 다혈직적인 성격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제네럴이 가하는 근접 공격의 힛/운드 굴림값에 1을 더하나, 제네럴을 대상으로 한 근접 공격의 세이브 굴림값에 -1
그래서 그런지 제네럴들 그냥 비행이 기본임
>>517 그래서 소수정예라
한스들은 앰생군도 못가잖아요
여기선 군대 가는것도 특권임
직업의 자유같은건 없음
도시에서 직업을 정해줘서
군대 가고 싶어도 못감
ㅋㅋㅋㅋ
앰생군 가겠다고 콘클라베 허락 따내서 인원 모집한 게 마법사여서
수달도 앰생군 가고 싶다니까
로드 아르카넘이 바로 동전 주려 했잖아요
수많은 인간 거주민들이 이러한 시스템에 분노가 커지자, 도시의 지도자들은 계몽 프리즘을 통해 이런 `우매한` 말썽꾸러기들에게 적절한 처방을 제공하고 있음.
그 과정이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이러한 처치를 받은 사람들은 이전의 불만 가득한 삶의 태도를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바뀐다고 함.
(일부는 군사 원정, 외교 임무, 선교사로 파견된다고 함)
교정당하면 됨...
뫄...재능이 있으면 다 되긴함 ㅋㅋ
평시의 앨프들은 우뚝 솟은 고지대에 위치해 격리된 유토피아적 거주지에서 살아가지만, 전쟁이 벌어지면 두 종족이 모두 협력하여 싸웁니다.
근데 엘프들 사는 상층부는 유토피아라고 하네
ㄷㄷ...에디노르 진짜 왜 징징댄거임
아직 1학년이라 상층부 거주 허가 안나왔다고 징징
펀더멘탈 씨다씨... 개적폐 학교
올월시절 카오스 변이랑.
에오지에서 렐름이랑 마법에 영향받아서 변화하는거랑
다른게 있슮........?
아니 카오스 변이는 다르인가
...라는 장면을 약빨며 헤헤 거린 채 보거나, 샤이쉬 악몽에서 영원히 보는 장면도 좋다고 생각해
사실 인간 차별보단
적폐 펀더멘탈부터 타도해야하는거 아닌감..
>>545 없음.. 다르란거 빼곤
>>546 ㅋㅋㅋㅋ
카오스 변이자들로 가득찼다고 다 죽이려고 하겠네 ㅋㅋ
ㅋㅋㅋㅋ
파슬도 너무 빨면 24시간 머리카락 불타오름
ㅈ소렐름이라 마법도 카오스 렐름에서 불어오는 찌꺼기 사용해서
다들 돌연변이 이상한걸로 변하고
이 피처럼 붉은 색의 기이한 보석은 죽음의 위기로 부터 착용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착용자가 처음으로 제거되면, 게임에서 제거하기 전 주사위를 하나 굴린다.
굴림값 4+로 해당 모델은 제거되지 않고, 1운드를 남긴채로 생존하며 초과되는 모든 피해를 무시한다.
오 판정 성공하면 데미지 상관 없이 무조건 1로 생존하게 해주는 세틀러스 게인제 템
ㅋㅋㅋㅋ
한스햄 씨다씨
말루스 --> 카오스 렐름에서 불어오는 마법 사용함
에오지 --> 로어에서 파생된 모탈렐름을 기반으로 렐름에 넘쳐나는 마법의 바람을 사용함
그렇다면 모탈렐름 나가면 마법의 바람 없나요? ㅋㅋ 아니면 젠황 파편들 군데군데 존재해서 가능은 한가
최종적인 시험은 말 그대로 도시 중앙의 높은 첨탐을 `올라가는` 것임.
너무나도 높고 험난한데다 도보로는 올라갈 수 없는 길이기에 공중 부양술을 배우거나, 비행 가능한 야수들을 길들이는 등의 노력이 필요함.
환경 자체도 매우 위험한지라 매우 극소수의 선택된 자들만이 성공해 루미네스의 지식과 경험을 배울 수 있음.
이런 과정 덕분에 매우 수준 높은 마법 대학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가장 강력한 빛의 마법사들이 모여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하지만, 이런 높은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은 뒤처질 수밖에 없으며 그 준비에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비앨프 출신의 도전자가 이 시험을 통과하는 경우는 매우 극소수임.
이걸 2학년만 찍으면 상층부 보내주는 펀더멘탈 머임..?
에테르보이드 가면 없음
>>566 적폐요...
근데 다른 렐름들 카오스에 안 먹히고 살아있는 렐름 있다면 거긴 거기 나름의 방식대로 마법 있을 듯
ㄹㅇㅋㅋ
그는 아직 초심자(노비스)였기 때문에 아직 상류 도시에 거주할 수 있는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수업이 끝나면 캠퍼스 남쪽 가장자리에 있는 위태롭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가서 몸을 던져 마법을 사용해 낙하 속도를 늦추고
공중에 떠서 멀리 떨어진 곳에 부드럽게 착지해야 했다.
뎃 그래도 에디노르 이니시에이트 등급은 아닌데요
나름 2학년인가 본디
되는게 있었남...... 죽었다 깨나도 천공의 영역에 있는 본체들은 건들지도 못했을텐데 ㅋㅋ
노비스라는데요. 에디노르 학년
윤곽이 보임...
대놓고 거기 멸망은 운명이라 박는데 오거아저씨 피셜
‘What year of study is this for the young woman Palembra Edast?’
‘Her fifth,’ Thelana said. ‘She is a novice adept, having completed the initiatory form of her studies and moved on to the second phase.’
1학년 아니네요.
최소한 테클은 와야
>>584 ㅋㅋㅋㅋ
저기 끌려가면 ㅋㅋ
저기 하늘 위에 떠 있는 크리스탈들이 보이는가? 문제를 저지르면 저 빛나는 곳으로 끌려 들어간다.
저기로 끌려간 사람들은 곧 완전히 바뀌어 나오게 된다.
우리는 그냥 쳇바퀴를 돌리는 쥐새끼일 뿐이고, 네가 더 이상 달리지 않겠다고 할지라도, 신-왕은 너를 달리게 만들 방법을 알고 있으며...
- 헤카론 다인, 시민 선동가 (이후 계몽의 프리즘에서 '계몽'된 이후 자발적으로 철회한 주장)
그거 오거아저씨가 번역한거였남
>>594 그게 오고 싶어도 못옴 ㅋㅋ
내가 대학 정하는게 아니라 도시에서 정해줌
테클햄이 에오지 와서 개발한 계몽엔진 비슷한걸
왜 상위호환으로 약물 버전으로 걍 만듦..........?
ㅋㅋㅋㅋㅋ
>>601 20살 되기전에 종정찍은 미친 인간이라 그럼
에오카 따키온이랑 재능 대결하면 누가 이기려나 (아무말)
야렌디르급은 힘든가 에오메 타키온 아무리 분발해도
마법 공부 하나도 안해서 20살때와 비교해도 하나도 성장 안했잖슴
40살대 타키온은
>>607 ㅋㅋㅋㅋ
>>609 논외 마즘
머읾...............
사실 샤이쉬 화신으로 태어난 호로색기 아니냐고 ㅋㅋ
진정한 씍줄환자라면 착해지지 않았을 것을.
ㅋㅋㅋㅋㅋ
야렌디르가 UR급 호로색기면
에오카 타키온은 SSR 호로색기정도는 됨
멀타도리는 그냥 R등급...
>>618 야렌디르는 0살때부터 산줄과 합일 했음 ㅋㅋ
애비한테서 코줄 좀 빨아서
야렌디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S급
유리햄처럼 벨황이 인식개변 최면중이라
진짜 호로색기면 0살때부터 그런거 해야함
>>626 야렌디르가 진짜 개념신인지 아닌지는 안나왔으니까 ㄱㅊ ㅋㅋ
>>627 ㅋㅋ
근데 D급인데 성능이 미쳤고 기연으로 스노우볼링 굴려서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 강해진 케이스
글루토스 오르스콜리온의 모욕에 대해 여전히 골똘히 생각하고 있던, 장엄한 지그발트는 그들 스스로의 위엄을 착각하여 찬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질투의 험담을 내뱉으며 출전에 나섰다.
그 어떠한 생물이라도 그보다 더 경외스러울 정도로 완벽할 수 있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슬라네쉬 프리텐더, 빛나는 루미네스의 귀족, 어두운 카리스마를 가진 뱀파이어 군주 등 모두가 샤드슬래시의 반짝이는 춤에 의해 갈기갈기 찢겼고, 그들의 영혼은 도금-대공의 괴물같은 자아를 달래기 위해 희생되었다.
근데 엄한이햄 자기보다 잘난 놈 있으면 안 된다고 루미네스들 영혼먹방하고 다님
ㅋㅋㅋㅋ
캐릭터들 중 본 캐릭터들우 암굴왕이랑 흑잔 정도 아닐까?
이곳은 두 종족 사이에 쐐기를 박기 최적인 장소로, 마법-크리스탈이나 태양 거울의 반사체로 모습을 드러낸 사이네사는 과로한 학자들과 엘프들의 오만한 법령에 의해
끌어내려진 시민들의 쓰라린 마음을 자신의 섬세한 기술로 이용했으며, 경시당하고 소외당한 사람들의 긍지를 자극했다.
한편, 덱세사는 하층민들의 마음 속에 폭력적인 반란과 살인의 씨앗을 뿌리고 있었다.
폭력 사태가 발생하여 여러 명의 루미네스 감독관들이 살해당하자, 루미네스의 진압은 무자비할 정도로 신속했다.
그러나 그것은 더 많은 분노를 조장하고, 도시의 수호자인 템페스트 로드와의 갈등을 격화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었다.
세틀러스 게인은 반란에 완전히 굴복하지 않았지만, 사이네사와 덱세사는 그것이 끓어오르도록 내버려 두고 다른 지그마의 제국에서 같은 방법을 사용하러 떠났다.
문명이 다시 야만으로 전락할 때, 쌍둥이 악마는 세틀러스 게인이 진정으로 영광스러운 기쁨의 첫 꽃을 피우는 도시가 되리라 확신했다.
세틀러스 게인 슬사장이 입맛 다시는 중
>>638 암굴왕도 본적 없음. 고향 불타고 추격 시작한거라
원본 타키온은 이미 죽은 뒤
>>639 각성 멀타도리는 호로색기 등급 SR가려나...
>>640 이것땜에 세틀러스 게인 망함 ㅠㅠ
아, 타키온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슬사장이 함 업보 터트려줘야함 세틀러스 게인
브로큰 렐름때 슬라네쉬 쌍둥이가 분탕쳤는데
템페스트 햄들 ㅈㄴ무능해서 쌍둥이 놓치고
도시만 조땜
>>647 ㅋㅋㅋ
다들 카오스나 빨고 망했음 그냥
검태교 빨때가 선녀였지...
>>652 몰루...그러지 않을까요
D4C로 새로운 타키온 불렀고.......
그 D4C 타키온도 영혼먹방 해서 연속성 잃었고....
그 영혼먹방 타키온도 저너머 가서 소멸하고 복제해서
뭐읾.......... 걍 타키온 몇번을 뒤진거여
ㅋㅋㅋㅋ
강물에 빠져서 평범하게 뒤져서 설마 샤이쉬 갔나.....?
>>661 몰루 엄청 많이.
>>664 몰?루 D4C써서 대체된거 아닌가
에드가 마법 고장난 거 고쳐준 거고.
하긴야 응애 타키온이 샤이쉬 갔었으면
지금쯤 느황이 먹어서 네크로퀘이크 성공시켰다 ㅋㅋ
>>656 몰루 없었나봄. 도시 망한거보면
ㄹㅇㅋㅋ
대충 비슷할덧...
엄마이자 언니고 아마도 스승이며 주인님이신 너무너무 좋아하는 메데이아가 자기를 죽이고 있으니까.
...아님 메데이아의 절망이 최후의 마법이라거나?
ㅋㅋㅋㅋ
>>678 가족이니까...
중생의 '구원'이니까 필멸자의 '영광'이니까
전혀 나쁜 일이 아닌걸(?)
가족이라 그럼
로드 베리던트 브레히트는 이전 모라시의 배신 이후로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도시 내부의 범죄 조직을 제거하기 위한 대규모 수사에 나섰다.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많은 조직원들이 검거되어 처형당했으나, 심문을 위해 붙잡아둔 상당수가 미리 삽입된 자백 방지 마법에 의해 안으로부터 녹아내렸다.
충격적이게도 도시 의원들을 비롯 수뇌부 대다수가 정신조종 마법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을 때, 승천한 모라시가 '도시의 평화'를 위한 원조의 목적으로 방문하였다.
브레히트는 이전의 배신을 기억하고 그녀의 침입을 거부하였으나, 이미 위협적인 안개가 도시를 뒤덮기 시작했다. 그러나, 전투는 외부가 아닌 도시 내부의 배신자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프리길드와 아이언웰드가 이전 동료의 공격으로 살해당하기 시작했고, 지도층이 없는 도시의 수비군은 배신의 위협으로 빠르게 대처할 수 없었다.
콘클라베 진짜 가지가지 한다... 모라띠 스파이들한테 정배당해서 ㅋㅋㅋ
애완동물같은게 아니라 가족으로 대해서
메데이아가 배신감 씨게 느낀거임...
>>687 ㅋㅋㅋ
벨붕이는 의적 맞는덧
세상은 대카라드론시대!
지그마의 분노에 온 아지르가 뒤흔들렸으며, 셀레스턴트-프라임과 마주한 모라시가 또 다른 도시의 파멸을 막기 위해 제안한 내용이 아니었다면, 또 다시 큰 전투가 벌어졌을 것이다.
씪마는 모라띠 배신에 극대노해서 씪마-패기로 렐름 흔들기함...
ㅋㅋㅋ
엑셀시오르가 멋대로 한거 맞나봐요.
일하느라 바쁜 프라임까지 징벌군으로 간거보면
모든 프리길드의 군인, 디스포제스드의 전사, 스톰캐스트의 영웅들이 죽어가는 와중에도 '강철영혼'이란 이명대로 가르두스는 포기하지 않고 맞서싸웠고,
그를 마무리하기 위해 내려온 벨라코르로, 로드 셀레스턴트는 위기를 맞이한다.
그러나 그 순간 협약을 맺고 카라드론의 공중 함대가 도착하였으며, 그들이 포격을 시작하자 파멸적인 파괴가 뒤따랐다.
벨라코르는 구원 함대를 막기 위해 선도선 '외경'호를 향해 날아가 험볼드손을 제압하였으나, 늙은 아카넛 그롬씨가 첫번째 대공에 맞서 그의 덩치를 키우고 덤벼들었다.
벨라코르는 즉시 신성을 감지하였고, 도망쳤으나 곧바로 자신의 모든 계획이 실패하였음를 알아차렸다. 어둠의 신들이 비웃음이 하늘을 뒤덮었고 벨라코르가 도망치자, 나머지 악마 군세들 또한 패퇴하였다.
빈디카룸은 구원받았고, 큰 희생을 치루었지만 카라드론의 투자 아래 재건될 것이다.
늙은 그롬씨는 이 모든것을 용병 사업의 일종으로 생각하는 험볼드손의 말에 큰 슬픔을 느끼지만, 이에 반박하지 않고 파이프 담배를 다 피기도 전에 사라져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룽니는 카라드론이 비즈니스로 빈디카룸 구하는 거라고 하니까 마상 입음
엑셀시오르 왜 진짜 파문 안됨? ㅋㅋ
>>696 아 저거 ㅋㅋㅋ
그룽니도 설득이 안되니까.
거기에 챠모나이트 광맥 있으니까 구원하자고 오리엔테이션 열어서 설득했었잖아요 ㅋㅋ
왜 등장인물 입으로 "스쿠나가 일본 멸망시킬 성격도 아니고 걍 숙이거나 무시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걸 왜 작품내에서 말하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프라임한테 엑실시스 구하려면 나 필요하다고 입 털고 그룽니도 실드 쳐줘서 살아난 거라 엑셀시스 때문에 씪마도 대충 넘어간 듯
...아니다, 다위면 그롱니 운바라키 된 시점에서 다여 절반은 슬레이어가 되어 신살을 노리고, 나머지 절반은 레인저 타락하겠구나
>>701 ㅋㅋㅋ
ㄹㅇ 걍 냅두면 끝 아닌갊......? (진짜모름)
>>703 아니 뭐 다위고 구하러할 이유는 없는데여
>>706 ㅋㅋㅋㅋ
게게도 아 이게맞나... 싶었나 봄 ㅋㅋ
카잘리드 멸망할때 아지르가 챠몬 버린이상
아무것도 아닌 사이라
카라드론이 빈디카룸 구할 이유가 없음
아지르도 챠몬 버렸는데 왜 구해줌?
챠몬 유기한 원한을 안갚는게 오히려 이상함
그 그룽니가 배신자인데요 ㅋㅋ
지그마보다 미운게 그룽니임
그롱니나 그림니르나 런 준비 중이었으니 무리겠지만
한 수백년 산 다위들은 수염길이가 몇M 될법한데,
일정이상 자라면 그냥 적당히 자라나
브로두르는 그의 말에 얼굴을 찌푸렸다.
고트렉이 다시 입을 열기까지 어색한 침묵이 맴돌았다.
'조상들의 전당에 서게 되면, 비요르니(고&펠에 나온 야스쟁이 슬레이어)와 다른 이들에게 내가 지금도 죽음을 쫓고 있다고 전해줘'
'스노리 생각에 다들 기뻐할 거야'
'그래. 그럴테지. 그리고 알잖아...미안한 거'
'스노리도 알아. 그리고 스노리 생각에 스노리는 자격을 얻었어'
'그래. 스노리는 자격을 얻었지. 하지만 그래도 말이야'
'지금 작별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스노리는 고트렉이 젊은 펠릭스와 그의 죽음을 찾았으면 해'
어 근데 그 아릭좌한테서 고황 구해준 3p 슬레이어도 샤이쉬에 있다캄 ㅋㅋ
>>717 그거 일정 길이 이상되면 땋는다고 함
그래서 구슬인가 밴드인가 몇개인지로 나이 알 수 있다함
그롬브린달 수염 보셂
구슬이 6개나 되잖슴
고황 ㅋㅋ
깎으라고 ㅋㅋㅋ (폭언)
고트렉도 땋았음
>>729 카라드론은 깎음 ㅋㅋ
ㅋㅋㅋ
조땠다 본인도 연재해야하는데
뎃 ㅋㅋ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감.......
'스노리가 기억하기에 고트렉은 과거에 한번 그랬던 적이 있었어'
'어차피 죽일 놈이었어. 던전의 술통들은 보너스였고'
바람 속에 눈매를 좁히며 수염을 꽉 끌어안은 브로두르는 고트렉의 모습이 보일 때까지 벌벌 떨며 움직였다. 슬레이어는 다리를 꼰 채로 부빙에 위에 있었다.
그는 브로두르가 있는 방향에서 등을 돌리고 있었고, 문신투성이의 피부는 냉기에 닭살이 돋아 있었지만, 둠시커는 브로두르처럼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의 수염과 볏이 바람에 휘날렸다.
'또 다른 눈을 잃었네'
다른 듀아딘이 말했다.
'스노리가 또 멋진 싸움을 놓쳤나 봐'
슬레이어는 수염을 매만졌다.
'우리 더 나은 싸움도 벌였었는데'
'빈말하네'
하 고황... 또 눈깔 날려먹고
ㅋㅋㅋㅋ
>>739 맥주 땜에 죽인적 있음
왜 자꾸 조때로 죽임 바락바르 홀드킹도 그렇고
ㅋㅋㅋㅋ
사람들 자꾸 조때로 죽임 ㅋㅋ...
나쁜놈들이라 뫄 ㅋㅋ
이게 죽을죄인가 싶은것도 없는건 아니라서
ㄹㅇㅋㅋ
뫄 대부분은 죽을만한 놈들이지만 고황 좀 분조장 마즘
사실 그게 평균임, 생명의 무게 따위야
결투하면서 서로 죽이는걸 오락거리로 삼고, 화형하면서 축제하는 제국인데
ㄹㅇ...중세랜드에 무슨 인권을 바람
슬레이어를 안해요
눈 깜빡 안하고 사람 담구는건 함 ㅋㅋ
조때로 결투하다가 사람 죽여서이고....
생명의 무게 뫄......
ㅋㅋㅋ 술마시고 사람죽여서 슬레이어 된게 고트렉인데
남들에게 말하면 그냥 다 병신취급함......
말안하고 끙끙거리는거지
ㅋㅋㅋㅋ
아기 던져죽이기 놀이는 안하니까 ㄱㅊ
ㅋㅋㅋㅋ
마라즈 어장 그랜드마스터 샤아좌 생각나네 ㅋㅋ
마이햄이랑 야스각 본다고 소문 퍼져서 꼴받고 카오스 빨아버린
그럴듯...
>>773 레게노 ㅋㅋㅋ
반병신된 빈사상태에서 블써랑 다이다이해서 딸피까지 깎고
존나 꼽먹었을듯..... 의혹도 아니고 진짜로 한거니까
ㅋㅋㅋㅋ
다리가 계속 아파서 내일 5시에 해야할덧,,
이게 신경질적이 됨 아프면
>>780 베껴오는거... 신화나 그런데서
기원정사의 종소리, 제행무상의 울림이여라, 사라쌍수의 꽃 색이, 성자필쇠의 이치를 나타내느니
토도 이것도 헤이케모노가타리 그대로 읊은거고
빔 날릴때마다 간지나는 기술이름 좀 외쳐주고 ㅋㅋ
걍 베끼면 됨 ㅋㅋ
고전문학에서
특히 시집이 ㄱㅊ
게게도 시집에서 네이밍 ㅈㄴ베낌
>>791 네
소염제 먹으면 졸려서 안먹으니까.
아픔...걍 먹고 자야할덧
>>795 성경 ㅋㅋ
성경 베껴서 스토리 만들면 된다구~
움직이셔서 그런가
씨다씨...
>>801 몰루...
>>800 성경 ㅋㅋㅋ
아니면 워해머처럼 라틴어로 평범한 단어를 치환하는 수도 있음
아르카넛도 아르카(방주) + 나우타에(선원)이니까.
>>807 따흐흑...
벨황한테 인식개변 최면어플 당하고, 릴황한테 따있!! 당하고
수상할정도로 릴리랑 닮은 소녀 나오고
ARK의 어원인 그 아르카 마즘
아르카넛의 아르카가
>>810 ㅋㅋㅋ
종려도 조심해야함... 모르간...
종황한테 무시하다가 당한다고
ㅋㅋㅋㅋ
이건 에드도 뒤졌을듯
원숭이될듯 모르간도
ㅋㅋㅋㅋㅋ
>>817 에드도 죽었음...
ㅋㅋㅋㅋ 알을 제물로 한번은 버티고
다음 크펌은 싸장님이 납치하는걸로 버텼을덧
멘탈 나간체로 도시로 돌아오면...
싸장님이 기다리고 있는
ㅋㅋㅋ 상상친구는 원래 그런용도잖슴
슬란들도 세라폰 그렇게 쓰던데
>>827 ㅋㅋㅋ
상상친구는 원래 프렌드쉴드용도 아니였음..?
상상 스킹크 사제 찢겨 죽어도 그냥 부활시키던데
백수햄 걍 프리즈마티콘 발싸할때까지 비비라고 있는 상상남친
ㅋㅋㅋㅋ
애착인형이 사람된 그런거일덧 알은
갑옷모양인 이유는 병정인형이었어서 그런거고
재생 안한 이유는 애착인형이 찢겨서...
유동적인 분노로 도약하고, 비틀고, 흔들고, 타격하면서 전투에서 격렬한 물살의 추진력을 형상화합니다.
이들의 임무는 데로바르 강의 정령을 과거의 영광으로 되돌리고, 지류로 하여금 레이븐링 폐허를 범람하게 하여 그곳을 뒤덮은 카오스의 오물과 타락한 존재들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리버블레이드 자세한 설정글 보니 진짜 유술 쓰네
오 구파검 ㄷㄷ
30살 먹고서 애착인형이랑 동생놀이....
대 야 토
부유하지 마라 나는 수면아래 검이다 ㄷㄷ...
>>839 개념신 30살은 응애 맞자너....
어느 순간 에드가 자각하고
[드디어... 깨달았어? 형... 아니, 에드워드. 그러기 위해 날 만들었다는걸? 그동안 연기하는거 얼마나 귀찮았는데.]도
재미있었을까
ㄹㅇ 무협같음
>>846 장강의 귀신 ㄷㄷ
오 ㄷㄷ
너무 어른이 되버려서 그런건가
>>854 인형 찢어짐 ㅠㅠ
응애 에드... 알이 주거써
엄마가 꼬메줘야하는데 엄마 없어...
ㅇㅇ...어른임 이제
애착인형 찢어줘서 졸업시켜주고
ㅠㅠ
진짜 남자로 만들어줌
징징거리는 ask에서...
오
진짜 동양풍
ㄷㄷ
스톤메이지 아니고 그냥 마법사면서 이 정령 저 정령 건드는 거면 상관은 없지만
뫄 다중합일하는 애들 있긴허니까 ㅋㅋ
산마망 질투함? ㅋㅋ
몰루...그럴듯 알라리스 사원은 연애금지라니까
디햄만 게이야스만 하고 불쌍한덧
만약 있다면
카레스처럼 차고 간걸까
프리렌처럼 실연당하고 "이젠 정말 스톤메이지뿐이야...!"
일까
ㅋㅋㅋㅋ
>>905 아햄 성격으로 봐선 전자지만
후자여도 재밌을거 같은 ㅋㅋ
하고 한순간이지만 인생 최고점 봤다고 ㅋㅋ
아르아르한테 크르르 못참겠다 당하고
아햄이 질척질척하게 달라붙는건 상상이 안간다고ㅋㅋㅋㅋ
ㅋㅋㅋ
>>912 의외로 차이고 나서 지금 성격이 된걸수도요 ㅋㅋ
카레스레기(음해)처럼 자길 버리고 가서 헤어진 연인을 되돌아보게 하고싶어 스톤메이지가 됬다는 이야기도
재밌을듯
>>916 창관에 가긴 부끄러웠나보군 한스햄
단장햄 존나 한심하게 봤을듯.... 해도 어캐 미성년자에 가까운 종자랑 하냐고
ㅋㅋㅋㅋㅋ
존나 비웃었는데 사람들이 ㅋㅋㅋㅋㅋ
단장햄도 만만치 않았을듯
한 200세쯤에 20세청년이랑 풋풋한 연애하고
릴리 16살도 안됐던가?
>>920 ㅋㅋㅋㅋ
한스햄이 한 24~25살 되고
ㅇㅎ ㅋㅋㅋ
물론 서양인은 발육속도가 다르다곤 하지만
그럼 일단 성인이긴 해서 그리 큰 문제는 아닌데 ㅋㅋ
제국사회는 왤캐 빡빡함.......
그마 샤아햄도 타락안했다 로리콘 인정해줬으면
지젤과 나이차가
워해머는 원나잇 야스했다고
자랑하고 다니는데라 ㅋㅋ
카오스만 아녔어도 귀족영애 꼬셨다는
무용담 취급일거임 ㅋㅋ
걍 마이랑 함 뜨밤 보내고
"아 ㅋㅋ 본인 종자 따먹었음" 자랑했으면 걍 ㅇㅈ해줬다.....
술집에서 귀족 부인 꼬셔서 원나잇했다고 자랑하니까
휘파람불고 그런데라 ㅋㅋ
본인도 그런 마음 약간이나마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
ㅋㅋㅋㅋㅋ
오락이 싸움, 술, 신앙, 슬사장님(은어)밖에 없는 중세란...
본인이 완벽해야하는데 그 작은 욕망이 쪽팔려서 카오스 빤거라....
그런 사소한 무라하치도 걍 샤아 영항력 정도면 넘길 수 있다고 언급나왔고.
ㅋㅋㅋㅋㅋ 샤아햄이 샤이보이라 당했다
뭘 겨우 그런거 가지고 ㅋㅋ
사생아 있는것도 아닌데
존나 자랑했으면 넘어갔음 ㅋㅋ 이미지는 좀 조졌을지언정
ㄹㅇㅋㅋ 그리 큰 문제도 아닌데
기사들 조때로 사생아 만드는게 제국인데 ㅋㅋ
카오스 렐름 들어가서 블써 딸피 만들고
레게노인 사람이였음 정말로 ㅋㅋ
ㅋㅋㅋㅋ
브레통 왕도 사생아 만드는데
그렇게 큰 문제였남.... 자존심이 너무 쎈듯
고귀한 성배기사들도 조때로 ㅈ을 놀리는데
기사단장 뫄...
완벽주의자는 그쳐
일종의 강박증환자인덧
그게 쪽팔리냐가......
뜨밤하고 술안주거리로 푸는
자랑거리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평판 결벽증 환자랄까...그런듯
속세랑 평판 뫄......
ㅋㅋㅋㅋㅁㅋ
모르간 마망 씨다씨.
쪽팔리냐고.....
그냥 평판 무시하라구...
어캐 시기에 미친깐프한테 살해안당한건지 궁금해지는 수치
다른 기사들은 조때로 사생아들 만드는데 ㅋㅋ
샤아만 손해봤음 ㄹㅇ
사생아 만들고 다녔는데 ㅋㅋ
책임지냐 안지냐가 쓰레기냐 아니냐의 선 인거 같음
>>975 카스트너 부인 너무 착함.
그걸 구라쳐서 등쳐먹은 디더릭은 솔직히 양심 터졌음
책임지고 결혼 프로포즈 날렸으면 ㅋㅋ (아무말)
>>979 ㄹㅇㅋㅋ 솔직히 결혼 했음 도둑놈이란 소린 들어도 문제 없지 않나
중세에는 20살 차이 결혼도 흔하던데
>>980 그냥 거기가 그런거 같은데여. 루앙이 이끄는 기사단이 페가수스 기사단인디
남자투성이던데
야스란거 생각보다 쩔고, 결혼까지 하면 데릴사위각 보이고
ㅋㅋㅋㅋㅋ 한스햄 처음에야 양심이 찔렸지만
점점 기분 좋아졌을듯
아니 한스햄이 뭘 잘못했냐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인간 공예품 몇개 남기고 갔을듯...
한스햄 그거 보면서 멘붕하고
영원한 악몽을 선사 ㅋㅋㅋ
ㅋㅋㅋㅋㅋ
>>994 인간 갈 마라즈 됐을덧
철저한 나락과 악몽을 선사해준 여자 ㅋㅋ
뒤져도 못잊음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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