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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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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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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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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49)
타임 패러독스로 피폐물 한번 더 찍으려고
드디어 호시노를 갖고 오고 말았군 (?)
왤케 느져쎠어어어
검치 검수 좀
원하지 않아
정말 행복을 원해
라고 말하니까 가석방되려고 거짓말하는 죄수 같은데
일단 검치랑 호시노는 .dice 1 30. = 25을
미래에서 왔다거나같은
가슴 빼고(?)
솔직히 저런 설정 갖고 와서 아는척하는거 뇌절하기 시작하면
위화감 장난 아니긴 함
아아 그랬던거구나. 그래서....
같은거 중얼거리고 있으면
이 녀석 뭐지 싶어지거든
"이 이상은 알려주지 않겠다..."
(?)
다크웹 뒤지는 용병, 아니 고등학생도 있고
금칙사항이랍니다♡ 하면되겠지
아는척 못 할 거 같긴 한데 설정상... 이라고 말해봤자
설정에 뭘 써놨는데
으헤~ 말고 뭐 더 써놓긴 함?
결국 키퍼더러 해 줘 이러는거잖아 지금
다음부턴 안된다 못 박아두자 (?)
나도 마후유랑 에어랑 코유키랑 전 귀축 현 검치만 아는데(?)
호시노 설명해(?)
그냥 부모가 그런 거 하나도 안 말해줘서
뒷세계라던가 장막이라던가 하나도 모름
이라고 할까 생각했는데
무지한거 들고 와달라고 말했는데 다들 쌩까더라 (웃음)
이라고 농담 삼아서 종종 말했더니
이젠 걍 대놓고 쌩까네 ㅋㅋ
무지한거 들고오니
전투귀들사이에서 고통받는 타지리
시간여행 해놓고 난 아무것도 몰라요 라니
카가미랑 같은 계열인거냐
그래 카가미는 이상 후손이고
넌 T사 떡밥인거고? (아무말)
이면 무지함 (?)
무지하다는게 아니라 걍 연관이 없다, 라고 쓸 걸 그랬나.
암튼 무지하지 않나요 (거울 떡밥)
암튼 무지하지 않나요 (시간여행 떡밥)
아, 늘 참가자들의 창의성에 놀라는건 키퍼의 덕목이긴 하지 (아무말)
어장주가 마마후유한테 에고 준 나 포함해서
사나사나는 좀 별개긴 한데 여튼
토키였나? 그 메이드 세븐협회였고
카렌 교회의 코토미네 사제가 이면과 연관있다고 쓸 뻔했는데 안 그러길 잘했다
이름부터가 어떻게 이름이 라쿤시티(ry인걸(?)
그래도 꽤 되는데 연관 설정 짠 쪽
왜 캐릭터시트를 찢은건지도 잘 모르겠어서
흘러가는대로~ 하렵니다
네루 설정 자체는 어릴적부터 못 배워먹은 깡패고
그래 에어도 썰고 아딘도 썰고 썰어제낄놈 꽤 많지
근데 키퍼가 왜 이렇게 신경질 부리냐면
다 아는척 하는 놈이 저러는거 재수없다고
클레임 들어온거 기억나서 그래
상세내역을 아는걸 말하는게 아니다
뭘 하든 안 놀라고, 과연.. 같은거 중얼거리고 있는거 옆에서 보고 있자니
재수없대나 뭐래나
약속하는게 좋으려나 이러면
좋아, 그러면 수정은 했고
하나의 부탁의 당부만 하도록 할까.
과연이라 말했(ry
친척 중 한명은 이계의 숲에서 온 금단의 과실로 혼돈의 사무라이물을 찍고 있다 해도 이상하지 않은 세계
메타정보로 아는척 그만하라 했었지
이런건 명확하게 규정을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부디 문제없게 잘 좀 해줬으면 좋겠구먼.
만약 미안해요 괜히 했나봐요
같은 소리 금지
특히 마후유 너
그러면 걍 역극 터트린다 (협박)
죽을래 아니면 죽을래
마후유로 그런적은 없자나...!?
요즘 전개가 피폐물이니까 슬슬 그럴꺼 같아서 (아무말)
이번 캐릭터는 좀 아껴쓰자
그런데 만약은 무슨 뜻의 만약이죠?
어장주는 딱히 피폐물 할 생각이 없었는데
PC가 피폐로 풀 악셀... 해버렸지
pl로써 성장한 느낌
일단 다 싸운것...?나 무서워...
커터칼이랑 부러진 의자 다리 들고 싸운적은 있어도 말로 싸우는건 거의 없어서 무서워 히잉히잉
'진짜로 무지하고 진짜로 고등학생인 다즐링'은
고통 받는 거 말고 할 게 없긴 해
사실상 첫 pc참여 역극이라구요오
아무도 본편 안 와서
오늘 연재 쉬겠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어장주가 한번씩 주의를 줄 때
강하게 말해서 꼭 꼭 머리에 집어넣어주는 경우가 있더라고(?)
그만큼 주의깊게 보겠다는 뜻이겠지 뭐(적당)
무지했나? 나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군...(?)
그러니 에어는 나에 대한 빅데이터를 내놓아라(?)
꽁냥 관계 -> 연인 관계 -> 사실혼 관계
를 넘어 아예 자식까지 본 가족관계는 역극생 처음보는거라
극심한 우려가 있긴 한데
굉장히, 굉장히, 욕설 좀 가감해서 존나게 우려되기때문에
좀 조심해주셨으면 하네요
사실 본인도 좀 기대되는 게 있긴 함 (?)
그럼에도...더 나아가고 싶은 길이렸다
키퍼도 사실혼 넘어서 미래에서 온 자식이에요
하는건 처음 보긴 했다
이것이 프문 퀄리티 (아무말)
야츠하는...
응, 어지러웠지만
그럼에도 노력해보는것으로
수고고 (치유 비임)
한번 굴려봤다
어렵구만
이건 도라에몽이 증명(ry
@?
아마 프문 무관계!
사실 마후유 pl도 자세한건 몰라!(?)
에어는 죽지 못한다
제대로 답하지 못한것이 아쉬울뿐...
언젠가 터질 일이긴 했어
그게 안토니아가 뒤틀린 직후일 줄은 몰랐지...
@위통
클라우드는 진짜 히스클리프 같구만
지가 싱클레어 머리통 깨놓고 심통부리는줄 (?)
뭐, 이정도가 제일 적당한것 같음
20명이 한마디씩만 해도 20마디지
나의 뇌 회전이 이다지도 느렸는가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어.(아무말)
PC가 아니라 PL이 놀랐어...
챤, 챤
이것대로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상어아가미를 버리고 아가페로 나아가야 할까
흐므
꽤 참치로선 이해가 바로되어서 무츠도 알겠다고 말했는데
주변에서 이해를 못해서 순간 캐붕해버렸나 싶었음
전개를 내 머리가 못 따라갔어....! 레스의 폭력.....!!
야츠하...
본인 안의 야츠하를 조금 수정했다
야츠하는 바다랑 호수 좋아해요 (급조)
뭐가 뭔지 몰루게따
레스가 너무 빨리가써
사실 성욕도 좀 살만해야 하고 싶어지는거지 (?)
대충 추천할 만한 건 '피로사회' 정도려나.
(중꺽마를 들이밀며)(?)
이게 다 독일 때문이다
'지금 우리도 이 두명도 지금 상황을 이해못한다'
라는 뜻을 이해했는데 계속 주변에서 지금 상황을 이해하려고 해서
웃었음
다즐링의 반응
아마 우리중 두세번째로는 머리 좋다
히히 차게 마셔야지
아니 아무리 생각해둔게 있다 해도 쾌락없는 책임이 눈 앞에 있는데 안 당황하는게 문제겠지(???)
다들 별로 충격받지 않은 건
전적으로 네루와 유사의 탓이다(?)
으음음
국어 문학의 난해한 시나 표현을 이해할 수 없는게 여기 동아리의 중간 시험 성적이 아닐까함
소개는 이상이오.
거북이를 위에 던진 시점과 아래에서 본 시점을 통해
"아 관점이 다르고 볼 수 있는 한계가 있으니 이쪽은 모르는게 맞구나"
로 이해한거죠
타임머신이라던가 차원뭐시기라던가 전혀 모름
사실 지금도 이해못함 그런거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상태 또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저어는 개인적으로 호시노-마후유-미즈키 삼자관계가 굉장히 우려스럽고
까놓고 농담식으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할 줄 알았으면 전 강력하게 반대했을것만 말해두겠습니다
그때 자서 못했던거지
"일단 이해하기 힘든 일이고."
"설명하기 힘들다는 말이오?"
대충 이렇게 이해한 깅코
만 알아도 충분함(?)
내부에서 또 터질거 같아 이 동아리(?)
다들
' 저 피지컬에 고3??? '
했을텐데
큿(?)
질서 캐릭터(마징가)가 혼돈 캐릭터(난폭한 손님)으로 바뀌었으니
혼돈이 총량은 압도적으로 증가했다
조심조심-
"만일 강변을 지나가던 아해 하나가 강속에 예쁜 돌 하나를 줍고"
"저 뒤에, 멀리로 그 돌을 던진다면 강의 시점에선 돌이 흐름을 거스른셈이나"
"우리가 보기엔 아해 하나의 변덕에 지나지 않으니, 마찬가지인일이지..."
진짜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상 컨셉이라서
카가미 도입부는 좀 고풍스럽게 써봤음
여기저기 비유해대거나
만약에 RP좀 그러신분 있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몰입하고 있었어요!!
거울이나 유리창에 대해 무슨 차원에 관한 뭔가에서만 딱 끊겼다
그 이상은 이해든 정보든 있든 없든 이해불가의 영역이니까
그러니까 키퍼도 바로 NG 가 아니라 승인을 해주셨겠죠
근데 그냥 과몰입으로 PL 간 문제가 터지는것보다
연인, 부부, 가족같은 좀 더 깊은 관계를 가진 PC들의 PL 간 문제가 터지는게
정말 상상을 못할정도로 대폭발하기때문에
깅코 어땠나요?
카가미도 챙기고, 다른거 계속 했는데...
이미 자기 마음에 그냥 자물쇠 걸어버린다는 선택을 했고
클라우드가 먼저 뒤틀리냐 다즐링이 먼저 뒤틀리냐 승부다!
뭐? 다즐링은 에고 각성부터 하라고?
...패배를 인정합니다
빙구답게 컴퓨터 윈도우즈 블루스크린이라고 했어!(당당)
"왜 그리 띠껍게 말함?"
"왜 그리 띠껍게 행동함?"
"남들 하는거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잖아"
"남이 하는거 통제하려고 들며 스트레스 받잖아"
"주변이 널 그리 보는건 결국 네가 그리 보이게 한거야"
라고 말한거나 다름없거든요
아마 미즈키 마후유 호시노 셋 중 하나만 문제 터져도
도미노로 다 같이 가겠지
다행인 점은 미즈키가 군붕이라 터질 가능성이 낮다? (??)
서류 작성해서 팩스만 보내도 15분은 걸리는데
그걸 여러건 처리하면 한두시간 걸리는거지
뭔 1시간에 14번 민원을 넣어
진짜 오늘 죽어서 오늘 안에 해결해야되나...
진상 흑흑
스즈카 코피뿜할때 클라우드가 잠들어있던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오늘의 오키타
한사코 도장으로는 안 감 (?)
츠쿠모가 생각하는 무와 거의 흡사해요
츠쿠모는 엄연한 현대 사회에서 태어난 무도인이란 말이죠
스-두려워라
이상한 광기가 있을뿐
그래서 키타쌤 도박장 각 떴냐 (?)
진짜 내가 놀랬다
얼마나 시간이 없으면 그짓거리하지
그냥 심플하게 그에게 지금 스스로의 문제와 고통은
네가 그리 만들어서 그렇다, 남들 염려도 걱정도 내치는건 본인이다
라고 말한것
코우지 군과 안토니아 양을 향한 사과문을 써오시기 바랍니다.(적당)
맨몸으로 키리토한테 CC기 넣고 뛸 정도의 실력자는 맞는데
오키타 센세는 이제 목숨 거는거 아니면 (?)
그런데 쓸 체력이 없어요
단지 PL적 메타적으로 저PC 못났다 쓰레기 같다고 하면 아주 화낼 거고
그런데
설사 PC 둘 당사자 간에 합의가 든든하게 있더라도
듣고 있는 다른 3자 PC의 PL이 불편할 수 있다는게 역극의 안타까움이지
그런 3자 PL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기에
PC간 갈등을 좀 맛있게 먹는 PL로는 안타까움
너무 상황이 급작스럽게 가니 캐치볼이 너무 바빠;;;
다음 보스로 코우토니아 가 나온다고
어장주가 말했습니다(날조)
무는 오직 도구일 뿐이라는 아딘의 혼잣말에는 어떻게 반응........
아.... 무츠 상이라면 혼잣말하네 이상하다 수준이겠지(?)
야자나 그런게 필요하다 하는데 ㅋㅋㅋㅋㅋ
사실 그런 시간도 필요 없어요, 그냥 말 안하는거에요
말할 수 있다면 그때 당장도 말할 수 있었음
"카가미, 이거 보렴! 거울이야!"
"이게, 그 거울...?"
@대충 거울을 들여다보는 중
"주거라 돈사우전드!!!"
"?"
"인치는 대영제국의 고상한 단위랍니다! 오호호홋!"
"???"
"커피를 먹지 않는 자는 죽으리라!!"
"?????"
@거울에서 눈을 뗀다
"카가미, 어땠어...?
"미친"
@카가미는 유리창과 함께 자기 머리도 깨버렸다.
@여름이었다...
ㅇㅇ 츠쿠모 입장에선 하쿠노는 그런걸 무서워하고 하는데
클라우드를 굳이 신경써준다는 점에서
"아 저녀석도 위험을 찾아가는 성향이구나"
로 봤는데 딱히 그런거 같지도 않아서 말해준것
아참 좋아한다고 해서 다 답변이나 반응한다고는 안했으니까
에어 독설에 카렌PL적으로 난감한 것도 그럭저럭 즐겨 들을 수는 있어도 RP적으로 답변은 거의 없을 수 있으니까
결과적 무시가 되어서 난감한 것
서로 비유적인 화법으로 만담하는거 진짜 재밌었음ㅋㅋㅋ
츠쿠모는 자기에게 전승된거 오히려 끔찍하게 여기고 있어서 ㅋㅋㅋㅋ
이게 세명만의 세상으로 가려는 거 아니라는거 증명하고 싶은데... 으먀...
이정도로 신경쓰지 말라그러면
다즐링 진짜로 삐져서 신경 안쓰겠는데(고등학생 감성)
빨리 싸워 뒤져서 끊는게 낫다란 소리 했을지도 몰라요
사사키한테 클라우드는 대체 뭐가 그리 쌓인 거니? 했다가
고아원 출신에 그 고아원 원장이랑 싸웠다는 거 듣고 턱 막힘
"...그냥 쌓인거 이야기하는 시간이라도 가져야 하나?" @솔직하게 말할려고 할려고 생각중이었다
"너때문이다 이자식아!!!!!!" @스트레스!!!
이부분은 개그성으로 넘기면 됐는데 돌아온게
@그럼 별거 아니란 표정으로
"왜 그리 타인들의 하나하나를 통제하고 자기 뜻대로 하고싶은건데?"
이거라서 몰입을 해버리는 바람에
다즐링의 친구가 하나둘씩 사라져가
막판 그 짧은 시간에
하쿠노와 클라우드 두명의 생각을 깊게 만들다니
rp가 많다아아
이것이 새삼 역극의 묘미인가
네루루 선배
코유키가 열심히 꼬맹이라고 놀려줄게... (?)
(줍줍 둥기둥기)
하룻밤만에 고영이 하나 키우는 캣맘에서 아이 둘 키우는 아빠(?)가 되어써(?)
자신의 죄를 만든 폭력(무) 을
근데 보면 알겠지만 또 즐기고 이게 목적이고 수단인것도 맞아서 ㅋㅋㅋㅋㅋ
더 건들었다면 .....당장 마운트로 두들겨팰정도라서
지금 대화가 억지로 참은것들이 세어나오고 폭력을 참고 있던 상태라 더 돌아갔다면 다 떄리는 날뛰는 상태에다가
악몽까지 토해내는 상태였습니다
이제 유우카도 사라지게 하고
사텐도 물러날 차례고
토모코도 이건 싫다고 도망칠 차례군
지금 상황에서는
야츠하가 멘탈 힐링+치유 담당이라는게 믿기진 않겠지만
암튼 노력해보겠습니다 (?)
개념소각기는 기억을 지워주는 걸로 알고 유우카를 넣지만
사실 유우카의 개념을 지우는 거였고
자신에게세 소중한 무언가를 지워버린 다즐링은
꺄아아악
이런 시나리오를 쓴다는건 인간의 마음이 없다는거니까
어장주는 그러지 않을거야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어써요(?)
남에게 힐링 받으세요(어이)
뒤틀리기 전에 처리해야만
마리오가 부원들을 통제하지 못해서 미안해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것, 이라고 했는데
마리오 말고도 다른 정상인들이 마리오 같은 생각하는 건 당연하면서도
안타까운 것
* 사과해야 하는 잘못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다.
누가 Who : 내가
언제 When : 오늘 새벽에
어디서 Where : 내 집 방구석에서
무엇을 What : 너를
어떻게 How : 버리고 다른 PC로 갈아탔단다.
왜 Why : 코우지 PL이 견디기 힘들다기에 그런 일을 했단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내가 너에게 큰 죄를 지었단다.
왜냐하면
* 잘못이 무엇인지 육하원칙으로 서술한다.
누가 Who : 내가
언제 When : 이 역극 시작 한 날부터
어디서 Where : 또 내 집 방구석에서
무엇을 What : 너를
어떻게 How : 너무 잔인한 피폐전개로 몰아넣었는데,
왜 Why : 그저 내 취향을 만족하고 싶었을 뿐이었단다
* 피해자, 혹은 피해 대상에게 사과를 하는 마음가짐과 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앞으로 너와 같은 일이 없도록 하마
너는 이미 떠나버렸으니 너를 기억하며 그렇게 하마.
* 마무리
다시 한 번 미안하구나.
네 PL이.
몰입도를 조금 줄이는게 나을지도..
참치의 건강이 제일이야
사과문 써왔어.(?)
일단 안아주면 반은 되던데
클라우드는 싫어하지 않을까?
어....
@-막힘-
역극에서까지 마찬가지일줄이야
흑흑
츠쿠모는 야츠하와 하쿠노부터 들고 그 장소에서 벗어나겠다만
잘해왔다 100점
클라우드가 제일 뒤틀리기 직선의 사람으로 보는것
그리고 화장실이 토모코 방보다 크면 그냥 한 방이서 애들 돌보는 마후유 해도 되지 않을까(?)
apple door
아카츠키 키리카는 2순위로 챙겼음 ㅋㅋ
알아서 도주는 쉽겠지....
코유키 흡입 형에 처한다
레스들을 더 제대로 신경쓰면서 확인해야 하는데
pc로 참여한 이상..
내 피로감 때문에 널 쓰기 힘들었다
전개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어떻게 다룰지 생각이 나지 않았어
널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았어
다음에 다루게 된다면 좀 더 성숙하게 다뤄볼게
바이바이 코우지
PL이 미안했다
딱봐도 도망 안치고 가만히 있을것같은 1순위 (?)
@참잘했어요 도장
한 사람을 보고 얘기하는 동안 다른 한 사람을 신경 쓰기 어렵다.
어장주가 코우토니아를 꺼내오는 일은 없겠지
RIP... 코우지... 안토니아...
고평가 하는거 보고 개빵터졌음
두렵다!
머
내가 파악한게 츠쿠모에게서 새어나와서
단순하게 바라본 시야만으로 단순하게 표현되서 그런거 같음
리쿠하치마 유우카 네녀석...! (?)
"너흰 나를 뭘로 볼꺼지?"
"짐승으로 보나 뒤틀림으로 보나 인간으로 보나?"
@마지막 이건 모두가 듣었으면 하는 대사
지금 클라우드의 심정을 대변하는 대사
하면서 야츠하의 손목을 꽉 잡고 무작정 -런- 이지(?)
늙었나봐요
마후유, 호시노 아빠래요(?)
정신과 통원 다니고있는 설정이 되었다
키퍼도 레스 주르륵 생기는거 보는게 피곤해
늙었나봐 (?)
먹어본적 없어서 뭐 있는지는 모르는데
다-사마가 츠쿠모를 보는 그 시야도
정신이 가장 나갔지만 가장 정신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이라 그리 보는걸지도 몰겠고
야츠하는 물가에 내놓은 애 같아서
원래 키리카 챙기는게 1순위였는데
야츠하랑 함께 1위가 됨(?)
역시 어장주도 더더욱 커진다는건가...흐에
세상과 자신만 있다가 타인이라는 존재가 자기 세계에 나타나서
그거때문에 엄청 기쁘고 신나고 다이나믹해서 상승가도 그려서 그런건데
왤케 내가 레스들을 못 따라가지(?)
이게 키퍼와 pc의 차이인가
동아리 활동이 너무 기쁘고
누가 자기 행동과 말에 반응해주는게 너무 신기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해산 직후란 느낌으로
깅코와 RP하실 분 한명만, 있나요?
코유키를 왜 먹어 ㅋㅋㅋ
그리고 에어 스토리 재개도 언제(ry)
다음에 하면 나 일정 조정해두게
누구랑 관계 맺을래
그런데 체력이 안따라요 엉엉
야츠하냐.....
모브 혹사 논란(?)
외전판으로? 아니면 여기서 가볍게?
그 상황에서 더 '유용한' 사람을 고르겠지.
그리고 그런 자신을 더욱 싫어한다.
다즐링의 호감도가 꽤 올라가있지만
딱히 부자연스럽지는 않지?
관계 있잖아 (?)
이미 마후유를 예약잡은 애들이 있어서 미안(?)
사람을 납치하는 학생회 (?)
아 나도 신입조 말고 다른 pc들하고도 rp 해야지~
랄까 이번에 마후유 은근히 rp반응 넓게 했을텐데...
학교 행사같은 이벤트에서 아, 이거 저 알아요. 이거 제가 했어요 같은 어필이라던가
날 밝고 아침연재 낮연재 없으면 그때 될까요
있으면 그날 연재 끝나고 하고
그게 깅코, 마리오, 하쿠노가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어째서 다들 학생회에 들어오고싶어하는거지
좋은거 없는 직장인데(?)
키퍼가 방해할 순 없지
연재 쉬어야게따 (?)
뭘까
서기? (?)
거던이야
뭐 마후유는 잘 하고 있뜸
일단 연재는 자고 일어나서 피로 좀 풀고
간을 봐야겠다
그건 미래 이야기고요 (?)
나는 이것의 5층을 깨어내 정가의 뿌리를 끊어낼 것이니⋯!
(?)
배경을 다 알고 보면 우숩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곰곰
학생회 면접을 위해
40분 분량의 프레젠테이션과
학생회의 비전을 그린 겨냥도를 가져왔다고 한다
외전 적고 싶다
나 스스로 무난하게 하고있다고 자신한다(?)
어찌해보는게 좋을꼬호, 결론적으론 pl문제로 가는데.
.....과연. 믿는다 내일의 나(?)
하나는 원래 적고 싶었던 외전이고
다른 하나는 새롭게 적고 싶어진 외전이다
한국 드립 좀 더 써먹는 것도 생각해봐야지(?)
관심늄 배급일이다
두렵다!
외전?
빵이... 얼었어...!
밀리터리 게임 좀 많이 해본 게이머일 뿐임.
무술? 게임으로 독학했습니다.
이것저것 잡지식에 중2병적인 은유체로 있어 보이게 포장했을 뿐.
이거가지고 짧은 인생동안 그것만 수련한 수련생들과 진지하게 이야기한다는게
좀....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거든요.
좀 고민이다, 어케 하지
언니 관련인가
위대한 무츠 동무 만세!
홍차에 넣어먹어야지
평소대로 뽑고있는데
이번 회기에는 전교에 이상한 놈들이 너무 많다
아 딸린
애달린
같은 뜻으로 잘못 이해했네
카렌
야츠하
사카마타다
아달린을 먹으면 애 달린다... 그렇군
다음 서기장은 고르바초프가 되어야 해(아무말)
다시 반복한다, 금일 관심늄 지급대상자는
카렌
야츠하
사카마타
+@ 다즐링이다.
그리고 역시 이번에 관심늄은 무리였나...
근데 벌써 야츠하의 관심늄이라니 대단하군
이쪽도 관심늄을 준비해야겠군...
관심늄!
그냥 제일 길에서 잘새고 헛소리 많이하고
남의 사정에 이리휘둘리고 저리휘둘리고 감정도 마구 변화무쌍한
여자애 같았어요
바다나 큰강 폭포같은 소리는 싫어할거같아서
작은 개울물 졸졸 흐르는 소리 줬는데
캐해 맞음 야츠하?
헛소리 하다가 진지해졌죠
근데 이는 카렌이 그 누구보다 제일 다양한 사람들을 신경쓰고 배려한다는 증명이라고 생각해요
레스를 따라잡고 늘릴 피지컬이 되어야지
관심늄인가
두명. 리뷰를 뿌려보겠어
놈을 시베리아로 보내게
1. 타임머신타고온 2명
2. 요상한 칼쟁이 깅코
3. 불타버린 오키타집
4. 클라우드의 내적갈등
5. 불타버린 오키타집 인데
이중에 3번과 5번 빼고 거의 모든것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죠
이번 연재는 끝물 때 참여했고. Rp도 '웜매 지금이게뭔상황이여'라서 못 따라갔었고
카가미는 무슨 관심늄을 생각중이길래
흠흠흠
...호시노는 아직 애매하고
마후유 스즈카로
혹은 마다오가 한말에 이상한 질투 불태우다가 수습하고
어느 PC든 관심과 사정은 한계가 있으니 각각 한두개 신경쓰기 마련인데
카렌은 3개의 영역 모두에 신경쓰니 제일 부산스러우면서도 다른 사람 신경쓰는 면모가 보인거죠
사실 무엇보다 츠쿠모가 다른 사람과 함께한다는 점 아니까
놀라시기도 했잖아요?
중에 한명하고
뭔가 PL이 평소에 자주 대화하는 상대같은데
신선한 뉴페이스 없나
선장, 잡아온다 라는 말 토대로 한건데
정확해서 다행이다
근데 거울은 왜 필요한걸지... 흐므
자존감을 높이고
관심늄을 보낸다
완벽해
가만 그랬었네
그 때 오키타 집이 불탄 것보단
그 원인인 안토니아와 떠나는 코우지에게 집중했었군요
나조차도 제대로 보지 못한 이야기에 감히 타인을 어찌 평가할 수 있으랴
나는 개인이오
그게 오늘 돋보였고
다음으로
사카마타는 거꾸로 카렌과 달리 항상 문제에서 떨어지고
딴짓을 하면서 환기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평범하다면 보통은 그렇게 안해요
마후유랑 코유키 리뷰를 써야지
무력감일까 닮아가는걸까 흐으으음.
Pl적으로 장기는 무력감쪽이지만 원하는 pc성향쪽은 닮아가는건데. 호-에에에에에에엥
길이상의 문제로 (※윤리적인 문제가 아님)
운동화끈은 못 맸으니까 봐줘...! (?)
상황이 상황이라 남어갔지
당신의 행동을 잊지 않았습니다.....
@?(?)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짤리다니
이건 선감상을 쪄와야 하는건가
근데 그러지 않고 늘 방관자적 입장에서 딴짓을 하려해요
저는 이걸 사카마타 개인이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달라! 다른걸 하고있어!!!] 라고
스스로 목청껏 외치고 있다고 해석해요
오키타쌤 집 불탔는데 쌤집에 가라 말하는거 티배깅 쩔었다(?)
날개 한쪽이 뜯겨나갔다고 했을때.....
편익의 요정이 생각난(?)
아 ㅋㅋㅋ 뜯겨나간 날개로도 날수 있다고 ㅋㅋㅋㅋ(?)
자세=포즈의 문제=결함인가
왼쪽 어깨=승모근이 고통=아프다
그러고보면 사카마타느으은
pl 사정으로 빠져있었던가요
다른 사람들을 챙겨주고 도와주는 역할이잖아요?
제가 보기엔 사카마타는 그 누구보다 타인의 관심에 목마른 사람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지금 사정이나 사건이 어찌되었든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타인에게 칭찬받을 수 있는 특별한 행동을 하겠다
라고
이리로 왓
뭐라도 써주고 싶다(?)
선장이란거 진짜 바다의 선장임?
정말, 흔들리고 있다는게 보여요
이 동아리에 대한 신뢰가, 자신에 대한 신뢰가
영국인이라 쓴 가면이 어색해질 정도로, 얼굴을 일그러뜨려버려서, 무표정이되어버린 가면
지쳐버린 나머지, 날이 서버린 말투
슬프다는 느낌이 들면서...어느정도는, 예상가는 느낌이긴 하네요
특히 다즐링을 처음 봤을때 왠지 "실패에 취약할것 같다"는 감상을 했다는기억이 있는데
그게 지금 진실로 드러나는것 같아서, 더더욱
그래서 그 누구보다 다른 관점, 다른 타입이라는 이상성을 바라고 있다고 보고 있고
자신을 평범하다고 여기는건 콤플렉스 보단 '오히려 자신의 특별함의 강조' 로서
돋보이기 위한 강조법이라고 생각하고
중요한건 행동이니까
기왕 환생한 김에
특히 좀 RP를 팍팍 하고 싶다고 생각합네다
아사히나 마후유
대소동의 가운데에서 소녀는 의미를 찾는다.
호텔에서 두 미래소녀와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모습이 꽤 대조적이었다고 할까? 오키타 선생님의 집에서는 일어나는 소란이나, 깅코의 대화나. 그것들에 '의미를 모르겠어'라고 말하며
이 행동의 의미에 대해서 질문했다. 아마, '의미없는 것'이라는 단순한 행동이 그녀에게는 아직 일상적이지 않은 것이겠지.
그런 반면 호텔로 가보자... 사실 뭐, 충격과 충격에 연속에 충격발언.
PC의 가면속에 PL이 샤샤샥 나오는 것 같기는 했지만 마후유라면... 음.. 그럴 수 있겠지. 내 딸 맞아라는 충격발언이거나
아마 내가 '아빠'일거야 라거나... 뭐랄까. 본편을 보면 조금 이해 안될 것 같은 잡담판 상주인원에게만 통하는 느낌도 들었다. 이건 미즈키 PL이 바빠서 생기는 아쉬움이니
뭐,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
아무튼 마마후유에 이어 본인도 마마가 된 아니 파파가 된 마후유. 과연 그 모성애는 어떤 길로 나아갈까. 호시노는 마마 아니아니 파파의 웃음을 지킬 수 있을까.
침잠 서폿인 이 세계의 카가미는 어디까지나 침잠해 가라앉아 한없이 흘러가는 중인걸로 보여요.
그런 의미에서 검은 돗대를 단 흰 배 4개라는 표현은 지금 봐도 굉장히 좋았습니다.(키퍼 찬양)
가장 수준이 높은 사람이며 학생이라 하기에도
일단 '고등학생' 이라는 범주내에서 해석하기 어려운 인물이에요
답례로 무츠 분석을 해볼까
배려가 없는 사람은 아니죠 그저 비유라던가 은유법이 당연한 스타일이라
타인과 이야기 하기 좀 힘들뿐
깅코쪽은 마후유같았는데, 호시노와 야츠하같은 경우는 그 전 마스터씬이 pl적으로 이해가 안되어서인가
마후유로써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감이라는...조금 데우스 엑스 마키나 적인 말이 나와버린거 같아 아쉬워요
근데...자신의 딸이 맞다면 아주 부정하고 싶지 않았고...
그리고, 다즐링이 아빠 발언 서슴치 않고 클로에와 할때 크게 캐치한건
미즈키의 비밀을 지켜주고 싶어서 가 아닐까 생각해요 응
여하튼 야츠하는 학생이라기 보단 다른 세계의 다른 사회와 관념을 익힌 사람이라 봐야해서
학생이라기 보단 좀더 그 세계의 일원중 한명으로 보는게 더 나아보여요
야츠하의 말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은 대부분 학생이였는데
츠쿠모가 단답해서 이해한건 참치 개인의 시야의 한계도 있긴 하지만
무츠 츠쿠모가 자신을 학생이라 생각하지 않고 마치 다른 사람들과 같이
동떨어진 세계에 있어서 그랬던게 아닌가 싶으여
다음으로
열려있는 사고 방식...(?)
아아 그래도 생각하던게 있어서 간단하게 적어두면
요번 무츠는 저번에 에어처럼 벽통과시도 기행이 없이 일상적 남학생 무술인으로 보였다는 걸로
달리 생각하자면 무츠가 그렇게 행동할 정도로 메타적으로 동아리 내부 위기적 분위기 같기도 하고.
막판에 클라우드와의 대화가 살짝 불꽃튀긴 했는데... 이건 자세하게 들어가기엔 클라우드에게 뭣할 수 있으니까 이만.
그냥 간단히 말해서 이번 기행늄은
마후유의 대한 편견을 과하게 내려놓는걸로 했기때문에
아빠라는 칭호로 '아 여자지만 아빠구나' 로 알아들었고
근데 주변에서 남자라고 하니까 '아 사실 아빠이고 남자구나' 로 알아들은것
호시노나 야츠하나 모른다 하는데 더 물어봐도 나올 정보 없다는거 깨달은거고... 기억 잃었다고 하면서, 자신을 의지하는 애가 왔는데 그 애가 진짜 내 애든 아니든 거절만 하면 애 상처받을거 같았고 웅먀
이게 기행이었네(?)
'아 마후유는 아빠구나' 로 정리한것
츠쿠모는 성별이란건 사회가 대충 정해놓은 직명 같은거라 보기도 해서
그런거 그닥 중요하지도 않다 생각해서 덤덤한거죠
전투가 부족해....
경험치.... 경험치를 줘....(게이머 뇌)(?)
@응 그럴수 있어
마후유 남자
@근데 그게 왜 그렇게 감(?)
도리어 이쪽에서 이리쿵 저리쿵 해봐야 아무 의미 없다 봐서
칼부림하고 싶다 (?)
강한 아이구나 (?)
(?)
PC들 평행세계 모습을 보면서
??? 하는 개그외전 쓰고 싶다 (?)
아 맞다 다즐링 이야기 하기로 했지
슬슬 인내심 바닥인게 눈에 보임.
뭐랄까, 개인적으로 에어가 야츠하의 말에 대해서 대답할 때
좀 많이 신경질 적이고 급하다 라고 느꼈었음
PC 적으로도 어 어 에어 와저라노? 싶어가지고 급하게 침착해라 이런식으로 말했었고(?)
자기가 잠시 사라져있던 사이에
오키타 쌤 집이 사라지는 개판이 벌어지고
내가 없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더 강박적이게 되어버린걸까
불안과 걱정이 내면을 침범해서 견딜 수가 없는걸까
새로운 외부의 존재인 야츠하가 하는 어려운 말에 대해서
부드럽게 대화를 이끌어나가기 보단 좀 더 날카롭고 공격적이게, 그러니까.....
상처입은 짐승이 다른 존재에게 이빨과 발톱을 드러내듯이
대충 그런 식으로 느껴져서 얘 진짜 대화 좀 해봐야겠단 생각이 팍팍 들게 만듬.
불안불안해보영......(?)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모탈 헌트로 경험치랑 자금 얻을수 있다고 하면 바로 할거임(?)
호시노가 다른 여캐를 아빠라 부르면 엄먀라고 정정을하겠죠
그런데 마후유는 생각났다는듯 기행을 한다는거
그걸 조금 크게 부각시키고 싶었어요
(물론 다른 관심늄에도 관심이 많지만)
데스메탈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뭔 헛소리냐는 반응 받고 싶음 (?)
악독한 자본가에게 소중한 동무들의 관심늄을 나눠줄 필요가 있을까
행운의 백토는 오늘도 행운을 타고
말 그대로 뇌가 녹은 학생(칭찬)
어떤 고난과 역경 앞에서도. 멘탈이 붕괴되는 속도보다 뇌에서 도파민이 뿜어져나오는 속도가 빠르기에 멘탈이 강하게 보인다.
상황판단을 하지 않고 장난치지만 상황판단을 한다. 넘어도 되는 선이라면 거리낌 없이. 넘으면 안되는 선이라면 줄타기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에
클라우드와는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겠지~ 하는 부분도 조금.
에어가 보인다고 꼭 입부는 아니라거나, 전진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돌아가는 길도 제시하는 등. 약삭빠르기에 보이는 모습일지도.
그 외에도 구라에게 장난치는 모습은 점점 뒤틀리고 있는 스즈카와 꽤 뒤틀린 다즐링에게 HP50 회복 정도의 효과가 있었다.
다만 교감선생님한테 맡겨버리죠 부분은 낫-델리케이트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사건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지만
자신이 더이상 조력하지 않아도 해결될 정도로 진행된 순간, 바로 오키타 선생님에게 장난을 걸러가는
자신이 작은 악마라는 사실을 알아서 천사같은 코유키였다.
뭔가 유우카한테 세뇌당한것 같은데
혹시 욕구 불만이십니까 센세...(?)
대가없이 나눠줘도 된다, 우린 동무니까 (아무말)
역시 알파카가 답이다(?)
그냥 다즐링 삐진게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즐링 때문이라 말을 안할수도 없었어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학생회덕에 입부이전에 그나마 얼굴 자주본 사람이라
그 특유의 변화나 이상한점을 모르진 않죠 많이 불안해 하기도 하고
동아리원들과, 대화를 나눠보련?
@그 후 호시노는 먼저 스즈카선배에게 갔고(?)
아니 애를 때리면 어캐...
자, 츠키츠바도 사과해
아니 머리를 박으면 어캐...
정도였겠지만
클라우드가 상상 이상으로 뒤틀려있었어...
일단 갑작스럽지만 @손 받음 (1-2명 한정)
감상 해줍니다.
딱히 스토리가 아니라 해도 상관없어요,
카렌 동무, 다즐링의 귀여움을 모른다는건 사상범죄입니다만...?
당신은 신입니까? (5초 차이를 보며)
가능!(?)
사실 다즐링 개인의 안정을 위해서일지도 몰라도 꽤나 큰 도전이고 노력이긴 하거든요?
근데 클라우드는 꾸준히 쳐내고 면박을 줬고 다즐링은 거기에 약간의 상처? 까진 아니라도
대충 흠집정돈 받아서 삐졌죠
츠쿠모 입장에선 초사이어인 머리인놈이 여자애에게 관심받았는데 그런태도인게 사실 꼴받았음
클라우드... 나쁜남자였다...?
구라와 카페는
원하는것을 말해라 (?)
초사이언대가리인놈이 배가 불렀어 아주
걍 이런 심리로 클라우드에게 뭐라 말한거임
그거 없었으면 클라우드가 뒤틀리든 말든 더 심화되기 전엔 신경 안쓸텐데
원하는거라니 무 무슨
부럽다
몰?루겠는 것이다
자, 잠시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
이 부분의 동기로 그냥 쉽게 그 나잇대 남학생 같은 식으로 했고
그 촉발된 계기가 다즐링인것
감상써줘용 힝힝
젠장 정주행해도 뭐가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일품이였다. 조상님은 거기서도 코맨트 남기는거냐(?)
아빠 선언에는 평범하게 놀랐군(?)
대충 이런식이다.
감상 잘 바다씀?
무셔
끗(?)
부실 또 없나
제길 이번에는 참여가 뜸해서 그만(?)
미?소녀
뭐랄까
미모는 좀 있어도
분위기나 말투가 다 깍아먹을것같은 느낌
체형이 어린편이기도 하고 (?)
155센치미터 운동계 여후배가 말해주고 뭐라 관심주고 있는데
기분이 날아가지 않을리가 없음
무엇일까
무에 대한 토론은 즐거웠다.
의외로 상식적이여서 놀랐달까
아예 노빠꾸는 아닌듯 하구만.
자꾸 때려서 스트레스 받고 자기가 좀 알아서 해볼려고 말했는데 쌍욕 먹고
그냥 어쩌라는거냐
에어는 나중에 클라우드 이야기 외전 같은거 끝나면
구라랑 이야기나 함 하죠(아무말)
그리고 야츠하 라......
또 개성이 강하니까 대채로 어장주의 지시가 아니라면 말을 안들을거라 생각해
메타적으로
괴상한 RP가 사라지고 밋밋하게 안정적인 역극이 되면
전 굉장히 아쉽고 섭섭할 겁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 벌어지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인간에 가까워지고 있달지, 감정의 폭주를 조심해야 한다 해야할지.
@당신에게 남겨진 길이 점덤 더 비춰지는 것 같습니다.
@초천재미소녀어쩌구저쩌구에게 진실이 더 밝혀질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변화하게 될까요.
@어쩌면,육신이 없는 영혼이기에, 더더욱 감정에 치우쳐지는 것일지도요.
속이타고 탑니다
제가 돌아버릴 겁니다
한마디씩만 해도 시끄러워지죠
그렇다고 다 입다물면
그건 더이상 롤플레잉이 아닌거고
아빠 어째서....?!(?)
많은일이있었어 너무 힘들었다진자(?)
언젠가 웃을날이 오면 좋겠지만 그런날은
벚꼿 세계인 이상 오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