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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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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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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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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53)
흠흠
우리 모두 마마후유를 숭배하자
흠...
웃긴 점은 이 어장에서 롤랑 나올텐데
정작 프문 롤랑이 아니라는게 ㅋㅋ
키퍼가 단순 역극 빼고 진짜 trpg 업계 활동 경력 생각하면 알아서 잘 처리해줄텐데
히마리한테 헬프콜 친다
여긴 최대한 예의 차리려고 했는데
아ㅋㅋㅋㅋㅋㅋ
역극이 뭐 그런거지(?)
롤랑급이라 햇으니 찰스사무소 하나랑 적대 관계가 되거같은데
빡세네
여기서 당신은 하쿠노를 의미하고. 나에기도 겁을 먹은거임. 용기내서 에어를 지키려 해봤지만 그 전에 에어가 말렸지.
그래서 얼때리다가 하쿠노 튀는 거 보고 같이 튄거고, 다른 동아리 멤버들하고 같이 있어주지 못했단 거에 죄책감을 느끼게 된거지
말주변이 없어서 잘 표현이 됐을진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저 호시노 대책위원회를(?)
나아는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리얼로인해
오늘은 못참가
나중에 봐야지
에고 각성이랄지 나도 저런거 굴려보고 싶었어(?)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전 어장의 링크 없는데 가속한 사람은 도게자해라 도게자!
@?
전투에선 내내 누워있었어도
토끼뿅뿅 같은 건 잘 된 거 같음
뭐 서로 너무 탓하고 그러진 마라
원래 이런 재미로 역극하는거고
아스카는 재능충이야..
다이스가 필요 엄서.. (?)
아니 글쎄 테에엥 히마리 마망이 대책 아닌?가?
참치적 관점으로 에어 갠스 더 우려먹을 껀덕지가 있다는 뜻
개인스토리가 다른 PC의 간섭으로 개판와장창이 된거라-?
정작 에어는 아무 말 없던데
이전 역극에서는 젇어도 한두번은 나오는데
다른 사람들도 넘어갈거라 생각하진 말며 자제 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다음부터
에어에게서 유체화 뺏는거
고민한다고 했을 때부터 구상한거임?
에어 몸 생기는거?
저건 맞지
남의 갠스 보고 있으면 내 캐릭터 몰입 깨지더라고
그래서 rp가 확 느려져서 그냥 쓰러진 취급 했지 머
뭐 몸 없어서 슬퍼요 라길래 몸 주는 전개로 기획한 건 맞음
에어 본인도 유령 속성 때문에
약간 비중이나 설정상의 불균형을 우려하고 있었고
지금 제가 잠을 못자서 졸라피곤해서 들이박을 체력이 없고
굳이 불판열어서 다른분들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넘어가는거고
사실 지난 갠스들에서는 주요 장면에선 타 PC들 등장이 없었으니까
에어 스토리가 붕 떠버린것 같기도 하고
에어 스토리를 추가로 짚고 넘어갈 수 있고?
뭐 막타를 날려먹어서 1급 해결사랑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셨으니
나중에 후속 스토리 나올지도 모르지
그런 방향으로 가는게 낫단거고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특색 후보에게 도발키 박는건 역극적으로 위험하다 봐요 콘(?)
참 천년세대 과학고 메인스 답다고나 할까
진짜 파반느 따라가네 싶은 감상이긴하다
아예 빼도박도 못하는 배드엔딩은 아닌 터라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래저래 더 말하면 불판을 열것 같아서 더 얘기하지는 못할것 같은 나
순수 타인의 개입으로 파탄난거라
뭐 약간 막간의 이야기 살짝 하면서 히마리랑 좀 대화 좀 하고
미각성자나 교내 이벤트 진행할듯
특색은 아니라지만 특색 후보라면 그정도로 최강자인건데
@스즈카적 분석
별개로 이번 갠스는 여러모로 혼란하긴 했고
롤랑급이 적대관계라니 두렵네
손가락 중 중지의 남부 단신으로 죽이는 놈이라는 건데
찐 최강자는 따로 있긴 한데
볼일이 없음
다음에 또 이런 일 발생하면 전 그 인간이 하차하거나 제가 하차하거나 둘 중 하나 결정될때까지 불태울수도 있어요?
앞으로는 누구의 개인스란걸 다른 참치들이 의식하고 행동한다-
적인 게 좋지 않을까 싶고 (꾸물)
그렇지, 솔직히 에어는 마지막에 진지하게
서로 대화해서 뭐 화해까진 아니더라도
상호이해에 도달하는 아름다운 전개로 일단 끝맺음을 맺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 끝맺음을 타인이 정한거니까 뭐, 곤란할만 하지.
여러분 죄송합니다 자다일어나서 보니 아직도 연재하길래 얼른 참여하겠다는 욕심때문에 이렇게 되버렸네요.
키퍼도 그런건 안 받아준다는 방법도 있는데
도발들을 너무 찰지게 넣더라
저 반응을 봤을 때 정주행하기 겁나
걍 무츠 말대로 후속 스토리나 하지 뭐
나중에 좀 기회되면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게 타 PC들은 거리를 두고
주인공만 고립된 무대에 올리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사실 비비탄도 이미 쏟아지려는 거에 마지막 한방울 떨어뜨린거 뿐이고...
"가엾구려"만 2번 한듯
그런 의미에서 될수 있으면 빠르게 마다오님 개인스토리로 가는게 어떨까 합니다.
하면서 뒷세계 블랙리스트 당하는거 아니겠지(맞음)(...)
얼마나 강할지 궁금하고 역일일 없다니 뒷세계의 기준이 되서 파워 인플레는 사라질거 같고
다음부터 아예 여지를 안 주면 이럴 일도 없다고 보고
제가 평소에 요정안이라고 불리는 PL 정체 찾기 스킬이 꽤 있는 편이란건 알아두시고
또 이런 일 발생하면 사생결단 수준이 아니라 추후에도 있을 벚꽃 역극에서도 들이박을거란건 알아두세요
아 과거사 진짜 궁금했는데 ㅋㅋㅋㅋㅋ
rp하지 말라 할 수도 없는거고
이럴 여지 자체가 없어질 테니까
개인 진행중에는 외전판에서라던가 하면
RP하는 PL은 이거는 도발이 아니지, 설득력있지, 배려심있지, 설득이지, 좋은 말이겠지, 라고 생각해서 RP했는데
마스터와 다른 PL들이 보기엔(그리고 사후적으론) 도발이고 스토리를 깨버리게 나오는 경우죠
고의가 없었는데 RP능력이 낮아서(냉혹) 말을 함부로 해버린 경우도 터집니다
나중에 더 알 기회나 후속 스토리 있을지도 모르고
다들 홧팅
여기는 이런 우당탕탕 와장창 개그 엔딩을 꽤나 선호하는 사람이라 타 pc개입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걸랑요
다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있고
앞으로의 '역극 내'의 이야기가 두렵기도 해서
이런 분위기인가
펌블 뜨면 루 리 등 장 전개가 될 거 같아서 불안하달까
아무리 봐도 이길 수 없는 상대인데 걔를 최종보스화 시켜버린 꼴이 되니까 말야
머
이 이상 이야기를 끌어가서 좋을 게 없나
이 캐릭터 입장에선 또 가족의 죽음을 세상이 제대로 모른다는 점에서 동질감 느껴서
이야기 듣고 싶었다- 라고 말하려 했고
역극은 참가자들이 키퍼 등에 올라타서 꿀하고 등골만 빨아먹는 어장이므로(폭론)
키퍼가 알아서 잘 해주겠지 하고 믿는게 편하다
아마
바뀐 전개대로 고민하고 계시는 것도 같고
일단 오늘 깅코 어땠는지 감상 말해줬음(ry
차라리 이렇게 다 쳐버리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이야기를 바꿔서 오늘의 우결 모먼트를 찾아볼까(뒤적)
웃음벨 시간입니다 여러분
체력이 영 아니시라고 하니 ㅋㅋㅋㅋㅋㅋㅋ
에어에어 토끼뿅뿅 좀 재밌긴 했는데
이제 못 하게 된 건 좀 아쉬움 (?)
하지만 지금은 아직 다시 한 번 꿰메서래도 나아갈 수 있는 상태니까... 앞으로 이 상태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나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제 에어 은신술 못하나.
명구빵 못 때리나.
슬프다.
그냥 이대로 냉혹하게 전투전투전투전투만 하다 다 죽는 전개도 나쁘지 않겠네요.
이런일도 있을 수 있으니 의식하고 조심하자는게 맞아요
당장 저만 하더라도 이번일에 꽤 크게 일조하듯 한마디 거들었고
함부로 섀도우복싱도 못함
그럼에도 지금 이 일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다짐
지금이라도 나아지려고 하는 마음과 그걸 나타내는 것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리프레쉬가 필요한 타임이라 생각하므로
연재도 끝났겠다 적당히 쉬고 오시면 어떨까 시프요
지금 뭐라 할 얘기도 없고
근데 이게 에고...?
오히려 편견인것
난 존나 배울 줄 아는 인간이니까 다음부터 잘하면 됨ㅇㅇ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좋음 (?)
왜 제가 리얼로 없을때마다
사건이터짐
자다 일어나서 바로 rp는 상황을 깨는것밖에 더 안되는거같았으니.
다음부턴 좀더 시간을 들여 참여하거나 그냥 관람이 낫겠네요
성묘다녀오고부터 기억이 없는데
마마후유...?
근데 그 실수로 대형사고가 터진걸 봐서 안전수칙도 만들어지고 조심하자 하는데 그걸 또 실수로 어긴거면
딱히 봐주고싶진 않네요
명구는 그냥 때려박을 수 있는게 아닐까(쓰레기)
보면 결국 이 친구가 대체 왜 도박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설명밖에 없음 (?)
불판나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시는분들 계시니까 참는거라는것만 알아두세요
몇번째 말하는겁니다
이번엔 뒤통수에서 토끼뿅뿅으로 달래야겠다 (?)
어디 네타임?
에어님은 직접 듣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니 다시 만날때까지는 안 물어보겠습니다.
원래 순정의 끝은 튜닝이라서
결국 심플한게 오도시합짜세임 (?)
좀 안전해지면 분위기 풀리자마자 냅다 배빵 갈길려나.
(?)
에어도 몸 생겼으니까 에어 허리쯤에 다리로 달라붙어서 하면 됨 (?)
아무튼 에어에어
오늘의 주인공이 맞다
일단 다이스 14만 봐도 그럼 ㄹㅇㅋㅋ (?)
자주보고싶다(?)
진정이 될 때까지 라오루 켜고 붉안을 솔플로 때려잡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패배 이벤트 후 바로 올려치기라서
더욱 극적이어씀
덜덜 떨었으면 좋겠음
싸움 불감증에 걸린 검귀 (?)
확실히 이번엔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사과해야할건 저 자신이 맞고
이번 연재에서의 에어는 특히 입체적이어쓰요
츠쿠모의 에고를 그때 각성하지 않으려 한것도 에어의 장소니까 안한건데
에어때문에 각성하지 않는다 하기엔 좀 창피해서(...) 이상한 소리로 둘러댄거였고
당신은 그렇게 할 짓이 없(ry 같은 소리 들을 줄 알았거든 (?)
근데 의외로 별 말이 없드래
카렌 진짜 손이 발이 되도록 파리처럼 빌던데
아마 복수귀 타입 아니었으면
이야기 들어줬을듯 ㅋㅋㅋ
자꾸 손 한쪽이 떨리고 차갑네
그래도 상대 루리의 마음을 좀 이해 한다는듯 말해서 물어보려 했지만
그건 애당초 에어가 해야했을 행동이였기도 했고요
사실 도발은 둘째치고 에어가 해야할걸 빼앗았단게 지금 사색하면 가장 심한 행동이였죠
죄송해요
에어가 지금 불안해 하는구나- 하는 게 느껴졌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엘렌 라이너 대담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좋았네
"사...산고... 씨의 무언가?"
"도와줘요! 도와주세요! 에어 좀 살려주세요!"
@ 도움!
anchor>1597032814>269
"...루리씨!"
"제발... 제발..."
"용서해달라고는 하지 않겠어요, 그래도, 조금만, 더 시간이라도 주세요."
@ 모두가 에어에게 갈 때 루리에게 엉금엉금
anchor>1597032814>356
"아아앗! 살려주세요!"
@ 루리 앞에서 머리를 박고 쿵쿵
"소, 손속을 줘서 대부분을 살려주고 계신 거는 이미 눈치챘지만! 그래도 더...!"
anchor>1597032814>404
"시간만 주시면! 역시 그 때 죽였다면 아까울 정도, 였다고 열심히 데굴데굴 구르며 살아보겠습니다!"
@ 쿵쿵쿵 머리 박는 중
카렌이 클라이막스에서 했던 RP가 이 정도인데
잘못이 있었는지 검증받고 싶습니다
저 잘못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스스로는 모르는 PL이기에
으므므...
정작 과거가 가까워지니 불안해지는 감정
이런 모순이 또 미식이거든요 (?)
Rp는 조심해야만
괜히 실수해서 틀어지는건 정말 최악이기에
에어 감상을 쓰면 된다
아마도?
고인에게 가장 중요한게 빼앗겨서 조졌다
라고 스피드왜건 해설 넣은걸로 만족 중임(?)
스스로 좀 다시 돌아보도록 하려고요
Ex1) 지금은 심야 여행을 즐기자고
Ex2) 전지, 히마리에게 연락해보는 건 어떻겠나
나도 실수한 거 있을려나
"그리고 에어의 친구."
"그대, 한수 가르쳐주시오."
@ 가누는 것마저 힘든 몸으로.
@ 삐걱거리는 몸을 겨우 세운 정도이나.
@ 검을 겨누며 말합니다.
@ 검을 지팡이 삼아 서있습니다.
"이게 죽기 직전인가… 썩 나쁜 감각은 아니오."
"그렇군."
"사합死合이였지."
"죽는 건가."
@ 긁적
"가엾구려."
"소인은 조금 쉬고 싶구려."
"배가 고프오."
"소인은 달리지 못할 거 같소만."
"누군가 들고 뛰어주시오."
"…."
"…슬프군."
"…역시, 가엾구려."
이 정도만 했다
생각해보면 했을수도
하쿠노랑 rp한게 에어 씨 rp하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았는지 걱정되긴 하지만요
구라가 했다는 도발키 그만 누르란 말은 뭐였음(?)
눈 앞에 적이 있으니 공격했고
그게 엄청난 강적이었다
정도인가?
그리고 그거 인상깊었어
어차피 들리지도 않을 거라 독백하면서도
그 뒤에 굳이 또 인사하는 거
스스로 실수하거나 잘못한게 떠올려지지 않는다면
그냥 괜시리 신경쓰는듯한 말 하지 않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그 에어도
링크 올리려고 노력.....은 해봐야지(눈돌림)
리얼이 좀 바쁘긴 한데
달게 받아들여라 에어에어...! (?)
강하고 높으신 분 비위 맞춰 주는 장면이었나
리얼때문에 못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원작적 부분에서 꽤나 닮은 점이 많은거 재밌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반느 편에서 리오가 죽어도 남들 말 안듣고 독선적으로 행동하며 자기가 옳다고 믿고서 행동하는데
에어의 if 가능성 중 하나인 빅 시스터 에어도 이 쪽에 가깝잖슴
어장주가 이런거 보면 캐릭터 배정 잘한듯(?)
에어가 명실상부 이번 스토리의 주역이라고 생각했던 게
성묘 가서, 루리 만나고, 내려가서 다시 올라가겠다 결정하는 부분.
구라는 그 루리의 마음을
어느정도는 이해하거든
기세와 중압에 눌려 카렌 뒤에 숨으려고까지 했고
어찌저찌 히마리의 이름을 알려주는 게 고작이었지
자꾸 새천년 과학고라길래
맞춰드렸습니다 (아무말)
무슨 관점으로 바라보는지는 몰라
하지만 구라도 아빠 시체 한조각도 못찾아서
빈 관을 무덤에 묻은 기억이 존재한단 말이지
"쿨럭."'우측 1-3번 갈빗대 균열. 좌측 5-8번 갈빗대 파열. 약한 호흡곤란.'@상태를 점검합니다.
'내장부에서 심한 고통. 내출혈 의심. 1시간에서 5시간 내로 처치가 없을시 폐혈증으로 사망 위험.... 80퍼센트'
'좌앞톱니근 파열. 재장전에 장애.'@힘들게 재장전합니다.
@부서진 묘비를 봅니다.
@원래 자리를 찾아 돌려놓습니다.
"실례하였소. 잠들던 도중 깨워 미안하오."@박살이 난 묘에 참배합니다.
"미안하네."@꾸벅.
"........"
"........"
...........@잠을 자는곳에서 소리를 내면 안되듯이.
@그저 바라봅니다
"........"@이것이 장난이냐는듯이...
고요한 분노를 소리칩니다.
"......."@그저 명복을 빌어주고. 돌아설뿐.
"......"@'가세나. 이곳에 더 머무를 이유는 없으니'
@라고 하는듯한 침묵을 내뱉은 채. 무덤가를 뒤로 한 채 빠져나옵니다.
"농을 던지기엔 적절치 않은 곳이였소."
"내 오늘 카키네 형에게 실망한듯 하네."
".....사람은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기도. 원수가 되기도 한다던데."
"그대들은 원수를 많이 만들겠구려."@이미 멀찍히 떠나간 후입니다.<- 이 부분은 PL이 열이 많이나서 브레이크 없이 한 발언입니다. 이건 죄송합니다.
무덤에서 싸우지 않으려는거 알고
우리 이만 빠질테니 보내달라고 바로 고개 직각으로 숙였고
겨우 그러모아 쥐었다던 몇점 안남은 살덩이들이 에어 몸에 빨려들어갈 때
유품 조차 가지지 못하고 추억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프고 괴로울까
그러면서 더 이상 묘는 억제기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니
아 이건 조졌다 하고 직감하게 됐고(?)
그래서 그때 그 대사를 친거임
과거사 없이, 다시 한 번 대화해보겠다고 했을 때.
좀 놀랐었음
본인은 히마리 말대로 일단 도망쳐서 조력을 얻는 거 생각하고 있었거든
흑흫흑
키퍼도 도주씬 찍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이걸 들이박겠다고??
실수 안했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ㅈㅅ.
'도망치지 않겠다.'
'내 과거를 직면하겠다.'
'옛날의 과오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아니 이게 주인공이 아니면 뭐?????임???¿¿¿?¿?
팩트)다
>>322 산고 에어, 라는 존재에 대해서, 네루로서는 아는 것이 많이 없습니다.
Pl로서는 정주행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기는 했지만, 유령에 기억상실이라는 특이성이 있는한, 여기에서 제대로 된 파악을 하기에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에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육체의 부재와 더불어, 귀신이라는 정체성으로 인해서 다소 무감정하고 냉혈한 상태에서, 점점 감정을 되찾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찾을 수 있게 된 상태에서 다소 감정의 폭주가 생겨서 그로인해서 어느정도 앞으로 어덯게 될지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게 되었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인상에서 넘어가게 되면서, 에어의 스토리가 시작되면서, 이래저래 탈도 있고 그랬지만...
산고 에어, 당신의 정체인 리오가 어떠한 업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어떠한 생각을, 감정을 지닌것인지, 우리로서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본다면,그러한 과거의 실타래가 풀리게 된다면, 그 업이 모두 밝혀지게 되겠지만, 적어도 지금 제 시선으로 확인해볼때는...
리오는 악인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근본이 악하고, 이기적인 존재는 아니나, 불가항력적인 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한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에어는, 냉혹하고, 냉정해보이더라도, 에어의 결정과 지도력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동아리 자체가 개성이 다들 지나치게 넘치다보니, 서로 부딪치는 상황속에서, 그 갑갑함과 불안함으로 밀려나고 있는 것이겠죠.
겉으로 보기에는 폭탄이나 다름없는 것이라 볼 수 있지만, 이건 분명히, 이러한 상황에서의 효율을 생각해야하는데, 다들 부딪쳐버리는 것에 이해관계의 충돌이 벌어진것일테니.
사람은 싸우면서 자라난다고들 하지만, 지나친 갈등은 서로간에 갈라지게 만들어버릴테니까요.
이러한 상황으로 볼때, 이번일에 대해서는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 더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은 안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 확실하게 말하자면, 앞으로의 에어와 다른 모두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생각하고 싶습니다.
pc로도,pl로도, 에어와 갈라지는 것은 바라지 않으니까요, 아직, 많이 더 알아보고 싶기도 하니까요.
에어님이 네루에 대해서, pl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늘 불안하지만,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더 많은 나아감을 바라보고 싶을 따름입니다.
이상, 한 보잘것없는 인간이, 이번의 스토리에서 한번 전달하는, 감상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먹을 걸 조심하십시오 다들
흑흑
끝끝내 패배하더라도 고결하고자 했고
그에 화답하듯 다이스는 에고를 내려주었지
리뷰
는 정주행을 해야 할테고(곰곰)
아 원래 너무 리얼하게 따지면 역극이 진행이 안 됨 ㅋㅋ
그럴땐 중상자가 치명상 둘씩 양 어깨에 메고 내려가는법 (??)
애초에 여기는 여러의미로 감에 의존하는 타입이고
이런 고결한 정신성 좋아... (?)
생각은 더 이상 혼탁하지 않고
마음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각오는 더 이상 위태롭지 않고
그 순간의 에어는 참 올곧았음
야 이게 각성 안 되면 사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
질투가 아니라 오만으로 바뀐 것도 그런 각오 때문이었을거고
그런 조명은 재미있기는 할덧
어차피 서포팅도 안 하는 주제에
오만으로 바꿔라 (아무말)
이후의 자아 찾기 여행에서 과연 무엇을 발견하게 될 지.
그리고 그런 것을 기대하게 만들 정도로
오늘의 에어는 참으로 매력적이어쓰요
11시 반에 제설 갔다가 3시 반에 숙영지 도착해서
자다가 14시에 다시 제설 갔다가 씻고 왔어
마법소녀 에고 가지고 싶다
그치만 WAW 에고는 무리일터
에어가 뭔가 주인공 무브 한것 같고
역시 노출이 많을수록 강해진다는게 정답인가(농담)
서포터가 전멸이다....
"꾸미니까 매력이(ry"
신입오면 걍 클라우드가 칼 겨누면 되잖(?)
어딘가의 저주받은 심장마비 신의 이야기꾼을 떠올리는거다...!
@전작네타
너무 자기희생적으로 가면
그건 그거대로 고통스럽지
내가 없어서 이 상태창이 빨갛고 까맣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어...
다음 연재에서는 우는 걸로 RP 시작해야겠다
일단 미즈키는 마법소녀 좋아해서 당당할것 같고(?)
그리고 사실 이번작에는 색욕으로 힐러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질투 텍스트 보니까 완전 미즈키스럽다고 뇌내 판단 되서 질투 해버렸어요
그리고 정작 질투 안 쓰고 다이스 굴리고 있음ㅋ(?)
이번엔 걍 전투가 사소한 역극이라
서폿 부족이 별 문제가 없긴 함 ㅋㅋ
올가로 분노 눈물이 아니면 뭐임(?)
솔직히 본인 스토리는 아무래도 어장주에게 업혀간 느낌이 있는데
에어 스토리는 확실하게 에어가 끌고간 부분이 있음
그 부분을 굉장히 고평가하고 싶다 정도
글고보면 분노 에고면
중상일때는 다이스 보정 몇 +에?오?
50~60줄 정도로 봐주세요
+2
똑바로 서라 PC들,어째서 펌블을 내는거지?왜 크리를 내지 못하지?
너희 전투 PC들은 언제나 말이 많아 냉큼 크리를 낼것이지(막말)
모든건 다친 PC들 잘못이지 내 알빠 아님~
내 허락없이는 못 죽는다 마인드로 하는 거 아니었음?
@?
히히 기 몰빵해야지 히히 특성으로 연기 찍어서 좀 더 가면 쓰고 마음의 상처 숨겨서 점점 속에서 곪아서 무너지다가
뒤틀림 되야지
그리고 마후유랑 호시노 한테 구원 받아서 에고 각성해서 미덕 각성해야지 히히(?)
자 빨리 내게 힐을 달라고 부탁해보시지 (?)
@치명상 PC에게 펌블을 띄우며(?)
전작이고뭐고
이번이 처음이니
각오해라 늙은이들(?)
오만이라던가 탐욕이라던가는 왜 각성 전부터 사용 가능함?
아니였나?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거면 정정해주셈.
어땠나요?
이젠 다갓탓 하면서 화낼 정도로 순화되었습니다(???)
색욕 질투 분노 우울 이런건 각성 전엔 안되는데 말이지.
그냥 일괄적으로 적용했을 가능성이 있음 (아무말)
바로 메이드다
에고 각성 전에 색욕 쓸수 있는건가
우리가 그냥 바보였던건가
아무튼 그럼(?)
외전판에서부터 알아봤지
나 얘 이런거 즐길 줄 알았다니까 (?)
마다오 새로 쓰게?
메이드라고 한 메이드스러운 언어유희를
알아주시오
@뻔뻔
다즐링 어치피 탄식효과 발동된적 없고
색욕으로 바꿀까싶기도하지만
쟌넨
미각성이었습니다
그 뭐냐 마후유씨
미각성이어도 된다고 해주려고 했는데
키퍼가 말 꺼내기 전에
다들 알아서 응응! 미각성이니까 아니겠지!!
하는거 보고 그 모습들이 기특해서
딱히 별 말 안 하기로 했었음다 (?)
어차피 바꿔봤자 또 다른거 걱정하고 그거 신경쓰일거에요
사나에 때보다 얼굴을 자주 비추는 느낌이야(?)
흐므 우울이 너무 하는게 없는거 같아서
아니 우울이라서 하는게 없는건가(멍)
이게 제대로 적었는지 몰루겠다.
이래저래
왜 서로 취급 다른가요 라고 안 따지길래
약 50어장동안 키퍼도 굳이 설명 안 했음
이후에 신입들어오는데 알아서 미각성 운운 하는거 보고 있으니
키퍼가 굳이 혼란을 줄 필요가 있나 싶었 (?)
아무튼, 다음은 클라우드.
난 오만이래서 1 높다길래 그래서 오만 적용했는데
마다오 로스트야 뭐... 상관없긴한대. 그냥 비비탄총 쏜놈한테 죽는것도 나쁘진않다라고 생각하고
이러한 성격으로 보건데, 만약 훨씬 더 예전 시대, 히토기리나 사무라이가 본격적으로 존재했었던 때였다면 대성했겠지요.
아, 물론 이러한 것이 시대착오적인 싸이코라고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알고, 상식도 좀 있고.
단지, 사무라이적인 자아를 현대가 받아주지 않았던 탓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깅코는 제법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말이죠.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는 확시하게 인정하고,그러한 것들을 학습하며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고자 하고.
앞서서, 일주일 후의 대련을 짰을때도 거기에 인정하고 넘어가기도 했고, 싸움을 막 거는 것도 완화되었잖아요.
무대포로 날뛰는 양아치나 괴물같은건 아니라는 것이죠, 그저 현대에 태어난 사무라이, 라고 생각합니다.
대련, 기대하겠습니다.
하찮은 감상문 알림.
그렇지
키퍼는 걍 편의적인 이유로 적용하고 있었는데
너희들이 걍 개연성 찾은거니까
그 또한 너희들의 말이 옳다, 같은게 된 것
굉장히 귀여운데 믿음직해
아무튼 마다오인가
슬슬 대기줄 가까워지고 있었는데
새로 만들겠다면 말리진 않겠다만..
다시 죠죠로 회귀하려나?
카렌이 각성하기 전에 초반에 치유판정을 굴려봤...
...
아니 아니 내가 에고 각성 전까지 치유판정을 안 굴리고 그냥 굴리기만 했던 게 맞음(몽총)
처음알았네
나 치야호야해줘어어
이게 순서 분명하게 다 정해진건 아님
근데 아무래도 후속 참가자보단
처음부터 같이하던 녀석들이 우선된다거나 그런
일종의 심적 기준은 있음
안토니아 코우지 스토리를 했던것처럼
결국 중요한 부분은 키퍼가 이걸
괜찮게 전개가 가능한가가 최우선이긴 한데
키리카보단 마다오 마리오가 먼저
같은 느낌이라는거지
도중에 전투 각성하면 뒤로 밀리고 ㅋㅋㅋ
즉 시작부터 참여했으면서 아직도 미각성
이 조건인 사람이 개인스 대기줄이 가장 빠름
반대로 말하자면
아직까지도 밀려있다는 소리지만
흠 노안컨셉인가 (?)
멈출 생각이 없단게
츠쿠모
아니면
올가
솔직히, 진짜 처음에는 다카라...토마룬쟈네조...라고 하면서 쓰러지거나 그런 네타성으로 가득한 캐릭으로만 보였습니다.
솔직히 본인도 그렇게 생각했을것 같기는 한데, 뭐라고 해아할지, 시간이 갈 수록 제법 재미있게 깊이가 더해지는 느낌?
그걸 알아차린게, 철화단의 본질이나, 여기에서의 올가 단장의 성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태닝 거한인 주제에 비폭력 주의를 선언하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각오를 가진 올가 단장..!
멈추지 않는다는 터무니없는 돌진성과 터프함, 그러한 감각은 그야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정말 의외였습니다, 철화단이 폭력단체로 키우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죠, 갬모에라기보다, 더 긍정적인 다른 일면을 봤다는 느낌?
겉만 보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게 인간이라고, 그것을 잘 알려주신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쓰러진채로 있었지만, 당신은 정말 빛났습니다, 그러니..멈추지 말라고...
이상.
히히 피폐 맛있어
이제 그 일이 끝났다면 기쁠테지만 아직이라면 빨리 끝나길 진심으로 기원할게
그리고 그 일이 끝나면 또 RP 라던가 하면서 노는거야
@쓰담쓰담
호시노는 깅코가 부럽지 않을까
자기는 기억 다 잃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괜히 신나서 헛소리하다 아빠 걱정이나 시키고
만난 지는 얼마 안 됐어도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싹 위기에 빠트리고
깅코는,글쎄
호시노 입장에서 보기엔
자기 마음이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으니까
응
부러워하겠지
그저 한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만이 있었을 뿐... (?)
이래저래, 큰 소리들이 나고 갈등이 일어나는 와중에 부장으로서 어떻게 힘을 내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장문으로 필요하시다면 쓸준비를 더하죠(?)
밥먹고 와서 여기도 감상드릴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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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rハノ:. :. :. ハ..: :. .: .: :. :. ., '―ーV:.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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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 V ,.' ./リ: /o x<:.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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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ハ ヽ / V. '.,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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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ヾ _ /} {´ >=====* ハ
l:i:i:i:i:i:i:i:i:i:i:i:i:i:i:i:i:i:i:i:/ jI斗*''":i:i:i:i:i:i:i:i:i:i:i:i:i:i:i:i:i:i:i:V
/:V:i:i:i:i:i:i:i:i:i:i:i:i:i:i:i:i:/jI斗''"´::::::::::::::::::::::::::`"''*x:i:i:i:i:i:i:i:i:i V
/:::::::: V:i:i:i:i:i:i:i:i:i:i:i:i:i: /ハ///:::::::::::::::::::::::::::::::::::::::::::::::`"''*xi:i:i:i}
마다오에게 추천하는 AA
영국 귀족임
당사자가 아니라서 감히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마후유가 열심히 해서 일을 끝내거나 한거잖아-?
나는 그런 점에서 되게 칭찬해주고 싶어
마후유는 굉장히 노력한거야!노력한 사람은 칭찬을 받아야해
>>609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호시노가 잘못한 건 딱히 없다고 해야할까
긍정적으로 다룰 때마다 꼬옥꼬옥 쓰담쓰담해주고 싶었네요
다음엔 빈도 늘리는 게 목표!
제가, 완전히 느긋하게 정주행을 하던것이 아니라 주요 사건들 정도만 여러번 확인한지라, 파악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후유는 어머니의 주박에서 벗어나게 된것이, 성장의 막 시작을 한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으로 마무리 된것이 아니라, 거기에서부터, 더 제대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는 것이, 다른 에고 각성자들 이상으로 보인것 같았습니다
안토니아가, 코우지와 얽히면서도 여러모로 돋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pl의 압박까지 간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였고, 그렇기에 더더욱 그 피폐가 돋보였던것 같습니다.
그러한 일들 와중에, 호시노가 나타나게 되었고...거기에서, 어느정도는 안정되는것도 같기는 했지만.
그러한 것도, 어느정도의 중화 정도가 한계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것을 보아야 할것 같지만, 이러한 상황에서,제갸 해줄 수 있는 말이라면.
알을 제대로 깬 이상, 걸음마를 하면서, 살아가는 길을 정해야 한다, 일까요.
미액하게나마, 감상을 남깁니다.
이상.
아무튼 키퍼적으로는 너무 쫄아있을 필욘 없다, 정도일까
저저 에어 독설가라서 좀 거시기하게 들린거고
뭔가 한 게 없어서 감상 교환은 무리로군
@데굴
날 쓰다듬어 줬어
그러고보면 마후유 어머니 등장은 진짜 이마 탁 치는 인선이었음
2. 지금 당장 상황을 알고 난입할 수 있는 개연성
이거 두 개가 진짜 와따임 (?)
>>626 아 스토리 관련으로 많이 힘들었던거야?
으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키퍼-씨가 아무리 스토리라는 이름의 밥을 맛있게 잘 차려놔도
안 먹거나 밥상을 엎으면 의미가 없어지는데 마후유는 제대로 잘 먹었다고 생각하고-
Rp적으로도 나는 솔직히 문제점을 못 찾겠고...
글 쓰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더라, '내글구려병'? 그런게 있다는것 같은데 만약 그런거 때문에 그런거라면
마후유가 자기 자신의 RP가 잘 되고 있는지 믿겨지지가 않는다면 나를,미즈키를 믿어보는건 어떨까 하고 생각하는데 마후유는 어떻게 생각해?
사실 루리도 에어랑 저런 관계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몰라 (소곤소곤)
일단, 샌드백력이 대단해요 이 아이(?)
작다라는 말이 어디라도 나오면 네루를 쳐다보면 됨(???)
사실 이런 애가 각성을 한게 BFG같은 느낌이라서 조금 흥미롭기도 하고,
클라우드와의 고아원쪽으로 관해 접점도 있는데 이 와중에 미즈키와 호시노의 트랩에 걸려서 입양 당할 거 같은게 조금 흥미로워요(?)
그리고 역시 네루의 크리 연속으로 대 네 루 가 된 것이 최근 연재의 포인트(???)
이런 농담을 제치고, 네루라는 아이를 한번 제가 고양이를 닮았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가요. 그 고양이가 어느새 다른 고양이를 지키는 장면을 보고, 마후유보다 더 성숙한 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저에게는.
네루가 어떤 모습을 더 보여줄지...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캐릭터 중 하나예요, 제게는
뫄 아무튼 박으면 어장이 뿜(???)
약 2시간 쯤 어긋나니까
심장이 막 벌렁거려
막 이래
어느정도 보자면, 권위적이라고 연상될 정도라지만,제 생각에는, 비일상에서 빠르게 각성해나가는 모두에게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그런 면모를 내세울 수 밖에 없었단 생각이 듭니다.
마리오는 여러모로, 비일상에서도 어느정도 버티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해가면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끔찍하기 그지없는 현실은, 그러한 희망을 가진 이에게 마냥 안정적으로 대하지 못했던것이고 말이죠.
그러한 입장에서 볼때, 마리오의 각성에 대해서는 기대도 크지만, 반대로 걱정도 존재합니다.
비일상에서 일상의 존재로서 어떻게든 버티던 와중에도, 어떻게든 결과는 오게 될것이고, 각성도 존재하게 될것입니다.
마리오만큼, 그러한 힘으로서 어떻게든 모두에게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없으니, 그만큼 엄청난 활약을 할것이라 믿습니다.
다만,그러한 정의의 폭주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 물론, 저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분명 잘 해내실테니까요.
수없이 많이 밀려나기도 하고, 마음 고생도 여러모로 하고 있는 마리오인만큼, 마리오 외에 부장을 할 이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뭐, 네루야 보시다시피 이 정도로 깡패일 뿐인 녀석이고 다른 분들도 이래저래 모자라다기 보다는 다소 안 맞는 부분이 있죠.
결코, 마리오가 바지사장이라던가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어느정도 서로를 조율시키는 입장에서, 가장 적합하시다 보니까요.
그러니, 당신의 성공담을 기원합니다.
도망칠때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한것에, 사과하며.
이상.
나 아직 필립(진짜)가 클라우드한테 흑섬 펀치 맞고
"아버지한테도 맞아본적 없는 이 나를...이 더러운 바보자식이!!!" 하는것 까진 봤는데-(이런 말 안 했음)
닥터페퍼를 다 쏟지는 않았고
아직 두 병 남았어
원작 마후유와 마마후유의 관계 생각하고, 이렇게 틀어진 이유 생각하면서 몇가지 루트를 생각해 두긴 했는데
어장주가 하는 전개를 보니까 그 루트들 중에 진짜 말 안되는 하나가 보이더랑...
그게 마후유 스토리였고... 그래서 내가 어장주가 멋지게 써내려줬다 계속 이야기하는거구...
>>642 그래서 왠지 미즈키가 마후유 스토리 괜찮게 봤을지 싶기도 하고 말야...응, 미즈키가 믿어준다니까 다행이지만
미즈키가 만족할 만큼 잘 하고 있는걸까 싶어서
가짜 필립이 오가닉 참치 스시☆를 만들려고 하다가 어떻게 하이세 좀 다치는걸로 끝나고 그 다음에 진짜 필립 나와서 클라우드한테 쳐맞지 않았어?
뭐지 기억에 혼동이 왔나
갑자기 시골감수성 터짐
처음에는 딱딱이라는 것과 더불어, 제법 단단한 인상에, 강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그 속내는 누구보다도 강렬하고, 살벌함을 숨기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의 감정의 폭주도 그렇고, 아, 거기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개입한것 같아서,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뭐, 그와는 별개로, 클라우드는 결코 악인이 아니라 생각은 합니다만, 말하자면, 늑대를 숨긴 전사,라고 해야할까요.
폭력이 먼저 나서기에, 그게 문제...라고 하기에는, 네루로서는 할말이 없기는 해요.
네루도, 어느정도 평소에는 그닥 폭력성을 덜 보여주기는 해도, 결국에는 날뛰는 과거를 가진 깡패 캐릭이니까 말이죠.
에고 자체가 총이라는 것에 그 살벌함을 알 수 있고, 네루로서는 아무래도...자기를 조금이나마 투영해서 그래도 여러모로 개입하려 하던 느낌이랄지.
그리고 한편으로는, 네루는 클라우드가 자신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 원장 사건같은 것을 가지고도, 이렇게 스스로 더 나아지려 하는 사람이니까요.
클라우드, 구름. 구름이 진 곳에서 숨겨진것이 해인지 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라는 하늘의 빛은, 구름에 가려지면서도, 잘 빛나고 있으니까요.
이상, 앞으로도 잘 해봅시다.
이제 원래 마후유 마마는 EGO효과로
완전 딴딴했는데 마후유가 독립하면서
EGO 효과가 떨어져서
1급 해결사에게
중상을 입었다는 전개로 (?)
이란 뭘까...
그리고 마다오는 이제 지워주세요
50차지 서포터주제에 질투가 아니라 오만이라니 (?)
수고- 힘힘!
카렌이 마다오하고 작별 RP라도 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긴 한데
되면 좋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 부분
저라는 참치가 평일의 오전 오후 시간엔 참여가 아주 어려우니까
병문안가야 하려나
장문으로 우다다 안써요 ㅋㅋㅋㅋ
아스카에 이은 부자컨셉이네
아스카랑 다른점은 귀족컨셉이 메인이라는거고
뭐야 에러떴었네
여하튼 3동 스토리 신청했던 아딘, 스즈카, 클라우드 PL은 이쪽으로
히히 오금에 끼우면 개시원해
애초에 딱 시간버는 정도니까
마후유의 마마는 그 정돈 버틸 수 있음
로방권 쓸 그런건 아님
거칠지만 그래도 유할때는 유하다
처음엮었을때 고아원끼리 서로 소통하며 지내면서 친해진 관계
그것이 남아있어서 친하게 지낼수있었고 날카롭지만 주먹이 먼저 나가는 클라우드랑 달리
거칠게 살아도 주먹을 별로 안나가서 다행이며 놀림받아도 캬악! 이런 반응만 보이지 괜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감정의 폭주때는 괜찮습니다 부담 안가져도 괜찮아요 너무 몰입했을뿐이었어요
주변의 인물은 아껴주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전투때나 일상일떄 믿을수 있는 사람이 네루입니다
마마후유를 로스트시키면
난 울거야(?)
꼴사납게 드러누워서 울거라구(??)
네루 쓰담쓰담이나 호시노 보고 자도 된다고 한 거, 에어가 통화할 때 다른 사람들 조용히 시킨 거, 하쿠노를 케어해주던 모습 등등
전투에서도 열심히 한 게 보였지만 그래도 일상 파트에서의 모습에 깅코의 상냥함이 배어나오는 것 같아서 좋더라
깅코 귀여워요 쓰담쓰담
아니 참치어장 같이 늙고 병들고 30대를 바라보는 아저씨들이랑 이미 30대 돌입해서 중반대일 분들이 있을것 같은곳에
미성년자가 하나 더 있었다고?(착란)
>>701 장모님 못 잃어~~~~(?)
진짜 영국인이 왓다고!(?)
어지간하면 일러 생각하는게(?) 더 빡세다
역에서 그런 얘기 해놓고
그런 식으로 행동해버렸으니까
그래서 아마
호시노는
네루 외 몇 명 앞에서는 특히
풀이 죽어있지 않을까
마후유는 이제 진짜 독립해야지 (?)
마후유네 엄마는 마후유가 아빠라는 현실을 견디실 수 없어요 (?)
사실 빠져나오자 마자 그러려 했는데 마마후유 갑분등장으로 마후유 멘붕해버려 조금 어려워지기는 해써(?)
호시노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왜일까
벌써부터 울고
풀 죽어가고 있어
@어눌한 일본어로 인사한다. 분명 글을 읽고 듣고 쓰는건 할줄아는대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다.
"바..반갑습니다. 클라우드 선배. 아직 일본어가 서..투니 양해를."
아니 딸이 집 나간지 얼마 됐다고 애 아빠가 되서 와(?)
거기에 그 애는 갓난애기도 아니야(?)
이랄까 새로 보는 나메가?
울거라구
애애앵(???)
저거 마다오임
마다오는 이제 전학간다
그리고 라이네스가 전학을 올 뿐
혹시 이 세계관의 나에기군은 초고교급의 희망이 아니라
초고교급의 귀축이거나 하렘마인가요?(?)
완전 키리카를 들고 놀고 있거든요(?)
뭐 장기 부재중이니까
그럼 데구르르나 해야지
남의 잘못은 순순히 넘어가는데
자기가 잘못한 건 마음속에 쑥쑥 집어넣어놓고 끙끙 앓는 녀석
역시 일상씬 여포인 것 같긴 하다 (?)
브리티쉬 홍차 동맹인가(?)
네루 감상 써야지
빙?구 카렌은 마다오가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기를 원하는대로(그렇다 직접 쓸 수는 없지만 그 뜻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오리온 자리 아래에서의 그것이 맞다) 써달라고 추억을 달라고 울면서 손을 잡는다
쿨-한 마다오라면 아마 그걸 거절할 거고, 그럼 카렌은 슬퍼하면서도 조금 빙구에서 벗어나 성숙해지는 것이지
뫄 대충 그렇다고 하고 해야겠다 카렌 시트의 행적에도 쓰고
왜 학교괴담 안 나옴?
나 괴담 나온거에서 파ㅋ....영감 얻어볼 생각 있었는데(개소리)
슬슬 학교괴담도 해야지
비록 지금까진 학교(가) 괴담이긴 했는데
게다가 한다고 해도 내가 염치가 없어서 못행. 그래서 위에 저거 개소리고(?(
그리고 그동안 미안했다고하고 전학갈듯
@그리고 마다오는 전학가서 어떻게됬을까 .dice 1 100. = 92 낮으면 라쿤고교때그대로 높으면 개심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중
괴담이야 이미
.........오(5)
갑자기 안락사 기계가 나오고 모두가 깃털이 되서 안락사 해버리는거 맞죠?(전작 네타)
W사 3등급 정리요원 하세가와 다이조 (?)
이 얼마나 무서운...!(?)
저녁 먹고 나는 복귀하다
진짜영국인이라고
아니 그보다 또 시트 찢어졌나
@가볍게 인사
"입학을 하긴했지만 등교일은 오늘이 아니니 나중에 학교에서 볼수있겠군. 어느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호시노의 감상
짧지만 듣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직 피로연
이제 name이 다즐링?
일본인은 코스프레할때 호칭을
마구로 스시 같은걸로 짓나hyo?
같은말 하면 다 사마 각혈안건인가 (?)
카렌이 천천히(?) 절조없이(!) 새 남자를 구하려고 하면
내가 되고 싶다 혹은 내가 되기 싫다 하는 그런 반응 받습니다
이제 개심한 마다오에게 부모님이
마음을 고쳐먹었으니 좋은 직장에 꽂아주겠다며
W사 하이퍼루프에 역무원으로 넣어주시는데...
안됩니다(단호)
"라이네스라고 부르게나. 일본이름은... 아직 지은건 없군. 딱히 만들생각도 없고."
"그나저나... 혹시 나와 티타임을가져볼 생각있는가? 슬슬 티타임이거든."
"소인은 녹차나 말차가 좋소만…."
"이렇게 되었으니 새로운 맛에 도전하는 것도 좋겠어."
"잘 부탁하겠소, 라이네스!"
@ 영어 발음 .dice 1 100. = 83
야마타노오로치 자식들 중 유명한게 슈텐도지=이부키도지인데
그럼 슈텐도지네 말예면 인자가 야마타노오로치쪽이 강함 슈텐도지쪽이 강함?(헛소리)
며칠 잡고 설문조사(?)를 해야지;
인자의 문제가 아니라 걍 너희들이 약함 (?)
@어딘가에서 도시락같은 박스를 들고오더니 티포트와 여러 가지 디저트들을 꺼낸다
아마 9시쯤 되면 또 디비자러가야지
호시노는 또
풀죽어있겠지 뭐…
쓰다듬어주고 그랬는데
스즈카는 정상이고 호시노는 중상이긴 한데
스즈카가 주변 사람들 아끼는 거 다 봤을테고
결국
저번처럼 당당하게 쓰다듬어달라고 하지는 못하겠지
쓰다듬어 줄 뿐(당당)
(?)
@쇼트케이크와 스콘을 담아서 준다.
할머니가 호시노보고 거짓말하지 말라는 장면도
언젠간 나오겠지
견제·물량·컨트롤
날카로웠던 통찰이었어
이거 pc적으로는 마후유랑 미즈키가 호시노를 치야호야 키워주기도 했고 기억상실도 있어서 어떻게 대응할지 몰랐던게 아닐까 생각중
독단적으로 폭주하다가 터지니까 잠수타기도 했고
일단 에어의 스토리 구조는 미리 정해둔거긴 함
리오와 히마리가 된 건
코유키랑 네루 생겼을때부터 후보군에 올렸다가
유우카가 처음 등장했을 무렵에 확정일까
감상을 써보자
전반적으로 굴곡 없이 진행된 스토리라는 인상
무언가 특별한 사건 없이, 마에스트로의 호출이라는, 어떻게 보면 일상적인 사건 속에서 도슨트는 일을 이어나간다
하지만 그런 잔잔한 스토리라인이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속으로는 고뇌에 방황하고 있는 스즈카의 속을 언뜻 내비치기에는 매우 적합했다는 감상
"그것 말고! 건강이 나빠지잖아. 스스로에게 사랑을 가지면 어디가 덧나?"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동료 걱정으로 보이지만
약지 스즈카의 내면을 생각하면 참으로 부메랑 발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웃음)
...어두운 톤으로 채색된, 밤하늘과 낮은 언덕의 음침한 분위기의 그 그림이 눈에 떠올랐지.
그렇게, 언제나처럼 아이는 소녀와 농담을 주고받았지만... 아이의 눈은 웃고 있지 않았네.
그곳에 사랑이 있기를.
그린 음침한 곳에도 사랑이 있기를.
그런 음침한 곳에도 사랑이 있겠지.
그런 데나는 왜그런 사랑을 아직도.
좋은 3동 스토리.
감사합니다.
P.s)다른 등장인물은 1동 일러의 도슨트-하이세, 마에스트로-코즈에로 생각하며 읽었다(?)
나도 지분이 있었다니 (?)
세계정복
<2학년 %반 급훈>
살아서 졸업하자
<3학년 $반 급훈>
오늘은 뭐 할꺼니?
몸 생기고 끝은 너무 심심하자나(?)
에어에게 먹을 걸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아무말)
눈깔변경+시력, 혹은 인식확장
끝(?)
가스하푼(???
문에 부딪히면서 넘어지는 씬 보고 싶다 (?)
화이트 글린트 변신해줄까 하다가
그런 AA 중복 호사따윈 줄 생각이 없어져서
몸 없다고 그랬으니
몸을 드렸습니다
잔잔함 속에서 곪은 부분을 그려내려고 했는데, 잘 되었네요.
그리고 다른 등장인물에 투영은 안했지만 또 보니 또 그러한.
'그곳에 사랑이 있기를'은 아픈것아 아픈것아 날아가라의 마지막 챕터에서 따왔습니다. 불행속에서 사랑을 찾아낸 원작과, 아직 못찾은 스즈카가 대비되는 이름으로 골랐습니다.
우리들의 콜사인 더블오, 그리고 아기 고양이, 귀염뽀짝 빠이센 네?루 되시겠읍니다.
마음 한 켠에 분노를 가지고 다른 한 켠으로는 갈망하고 있는 네루 빠이센
쉽게 말해서 불량아지오, 클리닝 앤 클리닝을 만나지 못한 세계선이기도 하고
근데 사실 원작에서도 불량아 이미지긴 했는데 여튼
사실 중요한 건 이게 아닙니다
매 연재가 지날수록 네루 빠이센이 점차 둥글둥글해지는게 눈에 보인다는게 매우매우 중요함ㅇㅇ(?)
올가는 이 동아리의 모두를 향해 말하죠. 너희도 건담이다.
건담이란 건 별로 대단한게 아닙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좀 특이한 성격이나 다른 부분 때문에 어울리지 못하는 아싸들.
하지만 그 자신의 특별함을 사회에 맞춰서 수긍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바보들.
그런 바보들만 모인 이 동아리에서, 서로는 서로에게 쉽게 유대감이 생기고, 친구가 되고.
네루는 그런 이 동아리의 분위기에 금방 녹아들었고, 금방 아기 고양이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별개로 불량아라기에는 올가처럼 나름대로의 선이 있는 계통의 불량아라 보다보면 막 나가지도 않고
외강내유 같은 느낌이 풀풀 드는게, 아주 좋읍니다...(?)
나는 과연
"또 사람을 때렸느냐, 올가"
로 시작되는 단편을 완성시킬 수 있을까?
(?)
오늘의 블루아카는 게헨나 대승리군
@?
@ 영어 회화 .dice 1 100. = 39
또한 pl이 영어를 못해서 높아도 이득이 없다(진실)
원할때 유령화 가능한게 EGO 능력으로 해줘(뻔뻔)
에덴조약 on
@?
제가 지켜본다는 '재발'은 제 후속 개인스토리에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다른 PC들의 것도 포함이니까
조심합시다 다들
수리우스 생존신고
"선생님, 여기는 키보토스입니다."
저 저 독설가 에어
역극 분위기를 꽁꽁 얼리고 있음 (?)
여기도 쓰긴 써야지
자꾸 되돌아 볼 때마다 파반느 생각나는데ㅋㅋ
숨막혀서
역극못하겠구나
더 살아서 무엇하리
에어
롤 챔피언으로 만들어주자마자 패치되써
내가 렝가를 만들었나(?)
쓸까오
잘하고시포요
술자리에요~
이해불가
나에기의 영어 회화 .dice 1 100. = 96
.dice 1 100. = 30
집구석에서 부르는 중
도시 아파트에 사는 녀석들은 이걸 못하겠지(?)
될까?(될까?)
우리의 독설가이자, 관점이 확실해서 밀어붙이고, 아마 스스로 자살을 택했다가,
유령이 되어 돌아왔다가, 동료의 도움으로 육신을 다시 얻은 연구가 씨(예상)입니다(?)
사실 말하고 싶은 건 위의 코윳코윳이 먼저 선점 쳐서 다시 적긴 좀 애매한데
여튼 중요한 건, 우리의 독설가 씨도 사실은 인간이었다! 곗죠.
나이아... 아니 여기선 루리 여튼 전 직장동료 관계자 앞에서 벌벌 떨면서 뒤로 숨었다가
죄책감에 휘말려 떨면서 히마리의 이름을 말하는 장면은
개인적으로는 엘렌에게 라이너가 울면서 애원하는 모습이 떠올랐읍니다...
뭔 비유가 이따구냐 싶으면 제 안의 올가 성분을 탓하셈(?)
아무튼 그렇게 사바사바해서 산에서 내려오고 히마리랑 통화해서 이제 런치셈, 하고 키퍼가 도망 기믹을 준비할 즈음
응 도망치지 않아~ 앞으로 나아갈거야~ 는 매우매우 올가올가해서 오펀스오펀스 했습니다...
올가가 맨날 말하는 나아가지 않으면 길은 없다. 그러니 멈추지 말아라에 매우 적합한 예시가 이번 산고 리에어 씨가 아닐가...
하지만 자타공인 천년세대 과학고의 스토리처럼 아직 우리는 파반느 2장을 보지 못했읍니다...
산고 리에어가 과거에 연구하던 연구란! 아마 육체를 벗어난 제 3마법 육체 승화 어쩌구 같긴 한데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고!
루리는 어떻게 뒷세계에 흘러들어가 특급 후보가 되었는가! 애초에 아직도 불완전 에고 같던데! 에고 각성하면 얼마나 강해지는거냐고!
그리고 그 루리를 막을 우리의 아방가르드 산고 리에어의 오만 빠워 물리 에고는 얼마나 강한거냐고!(?)
뭐 이상한 헛소리는 넘어가고, 중요한 건 아직 산고 리에어는 아직 자신이 저지른 죄를 정확히 모른다는 점임니다.
어떤 죄와 업 그리고 벌이 그녀를 덮치고, 그 죄와 업을 같이 부담해줄 친구들은, 그 죄를 보고도 같이 가줄 것인가.
그런 뭔가뭔가인 후속작적인 감상만 떠오르는 저를 용서해주시옵소서!
뭔 얘기 중인가요?
키퍼도 피곤하다
이렇게 키퍼도 피곤하고 참가자도 피곤하니
이 또한 인연이라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연재를 쉬는것으로 그 인연을 돈독히 할 수 있을것입니다 (?)
새 남자에게 천천히(?) 붙을 예정이라 남자PC분들에게
나에게 와라/ 나에게 싫다 설문조사중입니다
또한 백합은 안함
뜨겁게 불타오르는 올가가 보이지 않는것이냐 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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