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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70편
이일의 정예군이 남하합니다: .dice 0 9. = 9
1-3. 요는 속도다. 경京기병과 경상도 기병을 앞세우고 훈국이 뒤따른다. 이대로 양산을 들이친다!
4-6. +이야 양산에 우회하는 놈들이 바글바글합니다!(앗)
7-9. +놈들이 뗏목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다! 어차피 한번 태운 고을! 야습과 화공으로 간다!
0. 크리잇
지금 꼬라지가 이래선
일본 주요 수군 다이묘들이
거제도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를 지경임
늑대: 오, 잔칫상이야? 나도 먹어야지, 다들모여!
아무르 표범: 다들모여!!
반달가슴곰: 다들모여!!!
불곰: 다들모여!!!!!
호랑이: (흐믓)
일본군: (이게 씨발 뭐여)
화공(잘탐)
왜군(화끈해짐)
아니지 물속성이라 번숨(번개속성) 맞고 죽은건가?
ㄹㅇ ㅈ됐는데?
자 여기서 우린 도하했어요 손:
1-2. 손!(어이)
3-4. 일부가 도하했다
5-9. 아직 못했어......
0. 크리잇
제4군 잔존인원
시마즈 요시히로 .dice 0 9. = 1
제5군
후쿠시마 마사노리 .dice 0 9. = 9
토다 카츠타카 .dice 0 9. = 7
쵸소카베 모토치카 .dice 0 9. = 6
이코마 치카마사 .dice 0 9. = 4
하치스카 이에마사 .dice 0 9. = 9
제6군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dice 0 9. = 3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dice 0 9. = 0
타치바나 무네시게 .dice 0 9. = 4
타치바나 나오츠구 .dice 0 9. = 8
쓰쿠시 히로카도 .dice 0 9. = 1
물/번개가 있었기 때문이지
대규모기습에 대규모화공이라고(...)
씨발 제 5군 빼고 다 망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4군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노량은 그냥
시마즈가 개운빨로다가
살아남은 거시기지
땄다고 하기엔 좀
일부 도하: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타치바나 무네시게, 이코마 치카마사
이거면 지금 양산 방면으로 도하한게
시마즈랑 제6군이고
강폭이 넓은 하루에 있는게 제5군 같은데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닌 뭐냐 .dice 0 9. = 3
1-3. +선거이의 후퇴에 휘말려서 이미 김해까지 내달리는 중이다
4-6. 우리가 선봉으로 도하했다!(아 네)
7-9. 뭐긴 뭐야 가장 먼저 ㅈ될 위치에서 뗏목만 만드는 양반이지(....)
0. 크리잇
(정신차려보니 선봉)
(정신 차려보니 배수진 잼)
이거 그거네
총대장이 없는 군대(....)
쟁쟁한 대 다이묘들이
너무 많이 밀집되선
대군을 끌고
도강에 집중하고 있다보니
그 군대를 통합 지휘하는 최고 지휘관이
부재한 것 같은데
밀양의 구로다는 산악전에 휘말려서 부대가 분단되고 통제력을 상실함
이일은 그 사이 양산까지 쾌속기동중
4군 시마즈는 김해 방면으로 도하 완료
양산에는 제5군 잔존병력이 우회도하중
제5군 선봉은 김해성까지 추격하느라 늘어져있는 상태
하류지역에서 제6군이 도하준비중
제6군에서는 이코마 치카마사군부터 먼저 도하중
아니 씹 이거 개판인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대가리 굻은 대 다이묘
들을 통합 지휘하는 사람이
없는 건 확실한 거 같죠???
이래서 테루모토가 움직여야했던 건데(....)
어디서 이런 진귀한걸 봤는데?
글쎄요 뭐 갈리폴리?
...
사이드가 다른거지 절대적 우세는 같음(...)
정문부의 전라도군: .dice 0 9. = 6
1-3. 아직 진주에서 진군해오는 중이다. 때에 맞추지 못한다. 전투 마무리쯤엔 도착할 수 있을지도?
4-6. 선봉대 경기병 정도라면 어떻게든?
7-9. 정문부는 기병전력을 총동원해 선행하고 있다(잠깐)
0. 지방군이라지만 북관대첩을 이끈 정문부가 키워낸 직속정예는 그리 만만하지 않다(미친)
프랑스쪽으로는 64km 서 있다는 소리잖아 이거 ㅋㅋㅋㅋㅋㅋ
올드 저비스랑 넬슨이 저거 걸어다니는 실적이라며 눈에 쌍라이트 켜고 달려오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건
1-2군이 쌍으로 조져서
낙동강을 도하해 경상도의 공간을 확보하고
보급과 진격로를 연다는 목적은 통일했지만.
낙동강 동안 전체에 전개된 6만에 달하는 대군을
통합지휘하는 지휘관이 없는 겁니다.
목적만 같고 군령과 군정을 각 다이묘들이 주먹구구식으로 돌리니까 이렇게 됨.
말 그대로 김해성 구원하려고 오는 중이네요
여기는 판 돌아가는걸 알기엔 좀 멀긴 하니까요 뫄
이정도만 마크해놓고........
이제 마켓가든에 덩케르크까지 겪고
가장 어두운 시간도 찍어야함(...)
사실 김해성이 함락되면 조선도 여러가지고 엿되는 판이긴 합니다만,
과연 시마즈 1만과
5군 선봉 합계해서
1만 2천인데.
김해성이 얼마나 버티려나.
(사실 이 지랄일게 뻔해서 모리가 움직였어야했다는 겁니다)
딥원 재료를 아낌없이 헌납했지(...)
가장 먼저 접촉한 왜군은 제5군.
이미 고바야카와 다카카게가 강 건너로 넘어간 시점에서
제5군의 대응능력은 크게 감소한다.
게다가 마침 조선군의 내습은 야간.
조선군은 야간에 전격적인 무음기동으로 남하하여
중기병과 경기병을 앞세워 기습하고
일본군 진지에 화공을 가한다: .dice 5 16. = 5
1. 조선군 경기병은 야간습격전에 정말로 도가 튼 병종이다(대충 여진족 킬마크)
2. 혼란중에 불길에 비치는 일본군특 개쩌는 다이묘 갑주가 저격 포인트가 되고 있다(...)
3. 이야~ 여기 잘라서 말려놓은 나무도 뻑뻑하고 경계도 느슨하고 아주 불지르기 좋겠어 응?(앗)
4. 이게 그 리버스 통주 전투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뎃)
16. 어?
.dice 5 16. = 13
칫(칫)
1-3. +도노가 당했다! 일가실각인 테챠아아아아!!!!
4-6. 대충 밤새 작업하고 도하중이라 대응이 잘 될 수가 없다
7-9. +그냥 혼란에 빠진 일본군이 너무 많아서 쾌속진격이 안되는 개판 ON
0. 크리잇
숙영지 전체가 통제불능입니다.
주둔지 전체가 이릉의 숲처럼 불타는 상황은 막았습니다마는.....
조선군 .dice 0 9. = 4
1-3. 중기병으로 일점돌파해 중군을 무너트린다!
4-6. +경기병은 적의 숙영지를 어지럽히고 불을 더 질러라!
7-9. +훈국과 후속 기병대가 내려왔다! 선봉은 돌파하여 남하한다!
0. 크리잇
그런가? 그럼 일단 태우고 시작하자
1-3. 외각이 완전히 무너진다. 100명 단위 이상에서의 대응이 거의 불가능하다.
4-6. +대충 중기병 돌파를 어설프게 막았다가 도리어 주력이 와해된다
7-9. +아니 여기서 진짜로 종심을 무너트린다고?
0. 여기 적장을 참했다!!!!(뎃)
.dice 0 9. = 5
칫(칫)
1-3. 제5군 주력은 군율을 잃고 혼란에 빠져 무기력하게 와해되었다
4-6. +조선군 경기병들이 패주하는 일본군을 추격해 살육했다
7-9. +조선군 기병은 여러 방면에서 몰아치면서 일본군을 낙동강으로 몰아넣었다(앗)
0. 크리잇
진짜 100% 습격인데?
시간을 존나 크고 아름답게 버는데 있었거나 그런건가
1-3. 왜군 규모가 규모라 마구 살육했는데고 규모가 너무 커서 혼란 속에 완전 포위엔 실패했다
4-6. +이일은 추가 남하가 글러먹은 것을 깨닫고는 훈국 병력으로 양산을 점령하는데 집중했다
7-9. +구로다가 구사일생으로 밀양을 탈출하면서 후방에 혼란이 일어 후속대가 제때 투입이 안됐다(이런)
0. 크리잇
우리 시점에는 그런거겠지
1-3. +아니 님이 원역사 이일이세요?(...)
4-6. 조선군 후속대가 추격군으로 변해 쫓아오는 바람에 이쪽이 진짜 개털이 되었다(뭐하냐)
7-9. +거의 동래까지 추격당하다 고니시를 만나 목숨만은 살았다(어이)
0. 크리잇
1차적으로 조선 기병대의 충격력 부족.
2차적으로 양산 점령에 방점
3차적으로 적장이 구사일생으로 탈출.
시원찮긴 한데
일단은 5군은 사실상 전멸했네요.
패잔병이긴 하네(...)
덕분에 5군은 와해되는 수준에서 끝났는.... 데......
이게 양산에서 와해됐다고 갈데가 별로 없는데?
일단 산으로 도망간다 .dice 1 10. = 1
제6군 방면으로 도망간다 .dice 1 10. = 4
낙동강으로 뛰어든다 .dice 1 10. = 5
양산에서 북쪽 길로 향한다(울산행) .dice 1 10. = 2
어이, 아예 궤멸됐잖아
여기서 반수가 낙동강으로 뛰어든다고???
야밤에????
ㄹㅇ 고깃밥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지랄났네 콘)
거기로 가는 길이 좁다란 강변회랑 하나뿐이라
길이 좁아서 낙동강으로 전부 밀려간 것 같은데(...)
얘들 있는데가 어디였죠???
양산쪽 낙동강 폭이면,
뛰어내려서 살수 있는 넓이가 아닌데.
시마즈랑 고바야카와 6군이랑 기타등등 보조군들 일체가 전부 양산에서 상류 우회도하중이었고
후쿠시마 마사노리의 제5군이 화명-구포 일원에서 도하중이었습니다.
모리군 지원군이란 작자들이 죄다 몰살당한 거죠.
뫄 지금 뛰어든 놈들은 다 고기밥 됐을 것(...)
양산 쪽에서 붕괴해서
살아남은 이들의 3분의 1 이상이
뛰어내린 거면
ㅅㅂ 그쪽 낙동강이면
뛰어내려서 될 너비가 아닐건데.
밤사이에 6군이랑 지원군이랑 기타등등이 죄다 몰살당했는데요:
.dice 0 9. = 1
1-3. 머임? 진짜 머임???????
4-6. +아니 ㅅㅂ 그것보다 우리 전투전면 확보가 안되는데?(야)
7-9. +동래의 고니시에게 연락을 넣어라! 저놈들이 동래로 남하하는 건 막아야 한다!
0. 크리잇
리건 자살이에오(아무말 아님)
망했어요(망했어요)
??:잘봐라, 한번찔러넣고 반바퀴 돌려주는게 핵심이다
그야 낙동강이 동네 개울도 아니고
불을 싸질렀건 어쨌건
생존자 접촉이 되기 전까지 뭘 알리가 있나
이일의 경군 본대: .dice 0 9. = 8
1-3. 정찰을 해보니 나머지 놈들이 강 하안의 좁은 구역에 모여있다. 그곳을 틀어막는다(어이)
4-6. +경상도 속오군을 마저 남하시켜서 동래-울산 방면을 차단한다.
7-9. +예? 충청도군이 대구에요? 벌써요?
0. +와 미친 림들이 왜 여기와요
미친 꾸역꾸역 내려오넼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전라병사가 이끄는 추풍령 방어군도 굴려야 하는데 .dice 0 9. = 9
1-3. 이쪽은 이제 막 준비중이다. 이렇게 잘 막을 줄은 몰라서(...)
4-6. 아예 이쪽도 대구로 향하는 중이다.
7-9. 전라병사 황진, 창녕으로 남하(대충 ㅈ되는 음악)
0. 크리이이이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 진으로후퇴하는게나는좋아전속력으로! 장군님!
창녕에 전라병사 황진
대구에 충청도군과 경군 오위
양산에 선봉으로 경군 정예
와 미친 판단 이거 누구지??????
바로 역공으로 전환해서 죄다 몰아치는데
타이밍 ㅈ되게 끊었네
이거 플레이어놈이 스톱컨트롤 하는거같은대
(사기치지마라 닭대가리야 짤)
전장에서 왤케 손발이 착착맞아요 님들(...)
1-3. "우연히""어쩌다 보니""아다리가 맞아서"
4-6. +이일이 대구에서 진격명령을 사방팔방으로 뿌리고 남하했다(뎃)
7-9. +충주가.... 비변사 앞마당 멀티로 변했다고....?(동공지진)
0. 크리잇
정지컨을 그만둬라!(아무말)
.dice 1 5. = 3
1-2. 조선 전시조정의 전장파악능력이 3차 여요전쟁 당시 고려조정과 동일한 수준이다(미친)
3-4. +각 전선별로 핵심 제장이 공세를 조율했다
5. +보이는가 노망난 풍신수길? 우리 성상께서는 6/6/6의 군주이시오!
마따끄
잘하셨습니다(?)
3정승 : (한심)
남해안 방면은 통제공이 사전에 공세를 조율했는데
이게 전시조정의 전장파악 능력에 힘입어
아다리가 ㅈ되게 잘 맞아떨어진 모양(...)
바다쪽은 대충 던지고
지상에 총력을 쏟을수있지(.....)
1-3. 하안의 좁다란 회랑이 차단당했다. 앞은 낙동강이요, 뒤는 산길이다. 전문용어로는 고립되었다.
4-6. +당연히 북진해봤는데 훈국 화력에 그냥 발렸다
7-9. +"요괴다! 요괴가 돌덩어리를 쏘아댄다!"(앗)
0. 크리잇
거란전쟁 당시 고려조정급이면
이거 전쟁은
단기로 조지고
요동런 전력까지 끌어서
열도 정벌각까지 보겠다는 건데
난 싸움만 잘해도 1인분은 한다(성상)
한계라는 것은 있기 때문에(...)
수군도움받아 빅뻐킹건 들고오는거 아님?(의심)
1. 아니 시발 이게 뭔 미친일이야;;;;
2-3. +경주에서 가토를 겁먹게 만들던 권율이 이번에는 양산에서 고니시를 위압하고 있다(어이)
4-6. +시급하게 부산포에 구원요청을 보냈다. 이쪽은 정말로 재편성중이라 대응이 어렵다.
7-9. +ㅈ같지만 가토에게도 요청을 보낸다. 지금 위위구조를 할 사람은 너뿐이라고!!!
0. 크리잇
.dice 0 9. = 3
서에번쩍
(진짜)
???: 탈일본은 능지순!
가토한테는 아쉬운 소리 하기 싫어서
결국 편지 안보내는WWWWWWWWWWWWWWWWWWWWW
웃긴점.
가토가 제일 멀쩡한 데
제일 멀쩡한 놈들이 총병이 없다는 트루 개그.
이러면............
사실상 시마즈 본군까지
만약에 털리면,
그냥 그대로 조선 주력군에 갈려나가는 건데.
과연,
삼십근짜리 쇠구슬에 볼링핀이 될 군대는 누구인가.
부산포: ??????
부산포입니다: .dice 0 9. = 6
1-3. 아니, 6만 대군을 끌고 나가서 왜 또 구원을 요청한단 말인가?
4-6. +고니시 저자는 꼴에 1만을 넘게 들고 있으면서 왜 구원을 요청한단 말인가?
7-9. 에이 싯팔 뭐 일인분 하는 놈이 없네!(대충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0. (대충 죠스 브금)(뎃)
사실 저정도 병력 끌고가서 원군을 요청하면 양심이 개털이긴 해.
아니 뭐 SNS 있는 시대도 아닌데
그걸 모리군이 알겠습니까.
니네가 뭘 하던 상식이 안 먹힌다(?)
관어냥이는 할수 있서
>>190
바르샤바 조약기구(방어선)에 대한
재정립과
대서방 개혁개방 정책의 재고
걸프전 겐세이넣는다던가 그 정도 아닐까
이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시마즈가 기적적으로 김해성을 함락시키더라도,
주력군이 섬멸당하고(....)
김해성은 정문부에게 탈환당하는 거 아닙니까???
5군은 고립, 고니시는 여력 없음.
이러면 결국 김해성 전투인데: .dice 5 16. = 6
1. 후방에서 작은 찐빠가 있었지만 아무튼 시마즈는 멀쩡하다(...)
2. 시마즈와 고바야카와를 합쳐 거의 2만이다. 수효로는 단연코 압도적이다.
3. 본디도 단단했던 김해성은 해자를 증축하고 치와 옹성을 새로 둘렀다.
4. 경상우수사 선거이는 별무사를 분산성에 주둔시켜 왜군을 위협하고자 하였다.
16. 크리잇
김해성+
어....
아뇨
근데 왜 성에 꼴아박아 꺼져
따흐흑
기병 활용이 너무 소극적인데......
흐음
.dice 0 9. = 7
1-3. 조선군은 숫자는 적으나 화력에서 우수하였고 김해성은 단단했다.
4-6. 전투 초반은 한치 앞을 알수 없는 혼전으로 흘러갔다.
7-9. 이러나 저러나 기선은 수를 앞세워 성을 포위한 일본군이 잡았다.
0. 크리잇
그 신소련에 대해선 냥이쟝이 더 잘 알고있써
세상에 기인이사가 얼마나 많고 개연성 ㅈ박은건 또 얼마나 많은데
아니면 군관급 인력이 부족했거나,
분산성에 병력이 더 들어갈 구석이 없다거나.....
마지막 가능성은 성내 난전에서 쓰려고 빼놨을 수도 있고요
근데 너네 타임어택인거 알아야한다(...)
1-3. 조선군은 전초전의 여파로 상당히 소모된 상태다.
4-6. +일본군은 파상공세로 각 성문을 두드렸다.
7-9. +일본군은 공성병기를 만들어왔다. 이것들이 굉장히 위협적이다.
0. 크리잇
대서방 개혁개방은 여파를 감안해보면 오히려 적극적일 수도 있으요.
숲 다 탔냐(...)
공성탑 없으면
일본군이 공성하기
상당히 빡센데
- 새벽에 수송기가 날아와서 아침에 BMD들을 모스크바 공원에다가 공수투하하고
- 옐친이 탱크 포격으로 의회 포격 하자 MI-24/Ka-50이 미사일 날리고(??)
- 국방부랑 대통령궁이 스페츠나츠랑 GRU 특수부대들에게 참수작전 따여서 주요인사들이 잡혀감
- 옐친 술에 취한체로 미대사관에서 발견/옐친이 체포되서 끌려감
- 그래서 밤에 다시 러시아 깃발 내려가고 소련깃발 올라감
- 저 모든게 CNN으로 생중계됨
1-3. 상당수가 양산에서 불에 탔다(잠깐)
4-6. 해자 때문에 제대로 투입이 안되고 있다(....)
7-9. +어떻게 돌파구로 투입은 하는데 조선군의 화력집중으로 상당수가 무력화되고 있다.
0. 크리잇
내가 개뜬금없이 나와서 파악이 안되서 그럼.
왜구:어흑마이깟
전부 없어져서 새로만들수도 없소이다의권(.......)
A.그게 되면 '공성병기'가 왜 있겠냐
(한 4일정도 고민중)
광어냥이는 원래
시도때도 없이 개벽런을 합니다(?)
공성탑 없으면
호로쿠다마는 당연히 못쓰고
블랑기포 당연히 못쓰고
철포대 화력도 반감.......
환장하겠네
개벽이면 통일한국이라서 전재가 틀리는구만 (발암)
일단 그러면 OTL 가상 시뮬인줄 알잖아 새끼야.
양산과 낙동강 동안에서
어떻게든 김해로 공성병기 부품을 도하시켜서
조립해서 끌고가는게 원래 계획이었나 본데
아니 ㅅㅂ 이거 그러면: .dice 0 9. = 5
1-3. 공병 기술자(낙동강 물고기밥)
4-6. 일단 선행부대가 본대니 기술자 정도는 당연히 있다.
7-9. +사람은 상당수 넘어왔다. '사람은'
0. 크리잇
염병할 나는 지금 OTL 기반 시뮬인줄 알았네 야발.
솔직히 나는 광어냥이에게
하나만 말하겠음
그거 방영되면
"서방세계의 군사-기술-인적 우위가 허상이며
유럽은 마음만 먹으면 소련의 점령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사건이고."
"유럽 국가들이 철석같이 믿던 4주 지연은
그냥 희망사항이며 유럽 전체가 벌거숭이라서
유일한 안전처는 영국과 미국임이 드러남."
1-3. 죽이 되건 밥이 되건 일단 해자를 메우고, 5군의 공성병기를 수송해온다.
4-6. +계속 공격해 조선군을 피로하게 만들어야 한다.
7-9. +김해성의 뒷산을 점령해서 위에서 철포로 쏘아붙이겠다!
0. 크리잇
그리고 느그 미국은
인종문제 봉합 못했쥬????
위대한 조국 현역이쥬????
그냥 독일 공산화 및
프랑스 내전임
근대 기병한테 포위당한 보병에게 무슨미래가있지(...)
문제는......
지금 하겠다는 거 전부가
쉬운게 없다는 건데
일단은 최적해를 찾아서 움직이네요
해자를 메우고 공성병기를 수송해오려고 하였다:
공성병기 수송: .dice 0 9. = 8
1-3. 아니 ㅅㅂ 다 좋은데 조금만 위로 가면 조선군이 대포를 쏴댄다고!
4-6. +좁은 삼각주 물길로 우회하느라 시간이 꽤 지체되고 있다.
7-9. 그래 이것도 안되면 할복하고 죽어야지(폭언)
0. 크리잇
김해성 뒷산의 점령: .dice 0 9. = 1
1-3. 분산성: ㅎㅇ? 일본군: ?(?)
4-6. 치열한 접전 끝에 일본군은 조선군을 고지에서 몰아냈다.
7-9. 고지를 지키는 군사의 수효가 적어 일본군이 고지를 차지했다.
0. 크리잇
성넘어 성(?)
일본군: 아니 시부레 산 위에 성이 하나 더 있습니다요 도노!!!!
시마즈: 그러면 떨어트리면 될 게 아니냐 떨어트리면!
분산성은: .dice 0 9. = 4
1-3. 말 그대로 주변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2차 대피소다
4-6. +원래라면 분군법으로 고을을 지키고 있을 병사들 일부가 추가로 주둔해 있다
7-9. +(대충 여기에 기병대 추가수용이 안되는 이유 짤)
0. 크리잇
문제는 ㅅㅂ 산성을 총병끌고 올라가려면
ㅋㅋㅋㅋㅋㅋ
.dice 0 9. = 6
1-3. (대충 돌 굴러가유 짤)(뎃)
4-6. 여기서도 밀어붙이는 건 좋은데 우리 나눠지지 않았음?
7-9. 일본군은 별대른 습격이 없던 것을 깨닫고 분산성으로 가는 길복에 매복을 준비하고 김해성을 계속 공략했다
0. 크리잇
정말 GOA T이십니다
어(어)
조금씩 나오는
귀신 사만자
자살각
김해성: .dice 0 9. = 8
1-3. +필시 분산성을 치러 간 것이다. 이번엔 우리가 야습으로 분위기를 바꿔보자.
4-6. 이때를 틈타 성벽을 보수하고 무기를 수리하고 있다
7-9. +선거이는 필사적으로 장병과 백성들을 독려하고 있다.
0. 크리잇
1-3. +아니 돌 굴러간다니까요? 일본군: 끼에에에엑!!!
4-6. 제대로 정비된 산성 특) ㅈ같음
7-9. +일본군은 근성으로 약점을 찾아보고 있다(...)
0. 크리잇
ㅈ같음
이거 하나로 설명이 납득이 간다는게 Goat다
1만명이나 되는 대군을 가지고 왜
삽을 푸고 있느냐
오니 시마즈(.....)
지금 5군 합류 병력까지 하면
1만 2, 3천은 될텐데
1-3. +이번에야말로 공성무기를 받아랏!
4-6. 아무튼 규모가 규모다 보니 일본군은 빠르게 역할을 분담했다. 다시 공세에 박차를 가한다.
7-9. +우리 그사이에 재정비함 ㅎㅎ ㅋㅋ ㅈㅅ 귀신사문자:(발암)
0. 크리잇
선거이: 그거야 너네들이-
시마즈: 크아아아아악!!!!
아무래도
포병 차이가
제일 큰 듯
대포가 꽤 있었나보구만
.dice 0 9. = 7
1-3. 공성병기를 옮겨온 것까진 좋았는데 하류의 5군이 데꿀멍하고 있다. 답이 없다.(어이)
4-6. 이렇게 된 이상 사실상 의미없이 갖혀있던 5군 병력 일부도 다시 도하중이다.
7-9. +일본군의 전투력은 아직까지는 진짜다. 어떻게든 넘기고 있지만 성벽이 위험하다.
0. 크리잇
.dice 0 9. = 7
호오
살마군,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구먼
김해성 최후의 위기가 닥쳐옵니다.
.dice 0 9. = 8
1-3. .dice 5 10. = 6일간의 공성전 끝에 김해성은 함락되었다.
4-6. 시마즈군의 선봉이 성벽을 넘는다. 김해성의 운명은 경각에 달했다.
7-9. 어디서 왔는지 모를 일단의 조선군이 분산성을 공격하는 일본군을 기습해 괴멸시켰다(뎃)
0. 크리잇
분산성을 공격하던 고바야카와군의 분견대가
일단의 조선군에게 공격받아 괴멸함
야 ㅅㅂ 이걸 다 못받아먹네
1-3. 정문부의 전라도군 선봉대다
4-6. 전라병사 황진의 병력이 창녕에서 낙동강을 넘어 김해로 도달했다
7-9. 이일은 경군 기병을 밤에 은밀히 도하시켰다.
0. 크리잇
밀양쪽 상류에서 도하시키면 일본군은 알 방법이 실제로 없고()
1-3. +한대만! 진짜 한대만 더 치면 된다고! 가즈아!!!!!(어이)
4-6. 아니 ㅅㅂ 이제 성벽 넘었다고! 제발! 제발 한대만 때리게 해줘!!!!
7-9. .dice 0 2. = 2(1. 시마즈 2. 고바야카와 0. 둘다)는 철수를 결정했다.
0. 크리잇
그 전에 스트라이커가...
졸장이란
때를 보지 못하는 장수를 이르는 말이지
지금 시간이 안 웃어줘(...)
이일 ' 더 런장군 '이 벌써 다 와가고 있어서
정확한 현재 상황: .dice 0 9. = 5
1-3. 확실히 넘었다. 성내에서 백병전이 벌어진다.
4-6. 아직 난전중이다. 하지만 승기는 확실히 넘어온것처럼 보인다.
7-9. 조선군이 성루만 지키면서 성내로 잠시 물러난 그 순간 기창을 꼬나쥔 별무사 경기병대가 나타났다(아니 잠깐만)
0. 크리잇
...너 지금 턴이 얼마 안 남았어(...)
결론: .dice 0 9. = 6
1-6. 일부 후방부대로 산길을 차단하고 전투를 속개한다!
7-9. 뒤늦은 후퇴 결정
0. 크리잇
성벽 넘었으면 뭐
가야죠
사실 그게 상식임
- 을지문덕, 속마음
.dice 0 9. = 8
1-3. 중과부적이다. 조선군이 그대로 밀려난다.
4-6. 사실상 함락 직전이다. 성내에서 마지막 백병전이 벌어진다.
7-9. 동헌에서부터 마지막 여력을 몰아 일시에 몰아치는 시가지 기병돌격에 일본군 예봉이 꺾였다.(잠깐)
0. 크리잇
그리고 동시에,
조선군 중기병이 산을 내려옵니다: .dice 0 9. = 0
1-3. 제대로 진을 치지도 않고 차단기동중인 부대가 1500 철기를 막을 리가 없다. 일본군 후방이 그대로 강습당한다.
4-6. +아주 경기병들까지 기창과 편곤을 들고 돌격해온다. 대열 후방의 철포병과 원거리 병종, 치중이 그대로 쓸려나간다.
7-9. +조선군 중기병은 삽시간에 중군까지 관통했다.
0. 크리잇
짜부다 짜부(...)
김해성 전투의 클라이맥스 .dice 0 9. = 3
1-3. +대혼란에 빠진 왜군은 그대로 군기가 붕괴했고, 김해성에서는 마지막으로 힘을 쥐어짜내 일본군 선봉을 성내에서 밀어내는데 성공했다.
4-6. +천지신명의 보우하심으로, 그 순간 서쪽에서 전라도군 기병 선봉이 당도한다. 일본군 중군은 양면 기병돌격 사이에 끼어버렸다.
7-9. +적장의 목을 베었다!!!
0. 크리잇
아 물론 이제 타임오버다 아쎄이
거기서 기병이 왜 나오는건대!!!
왜군은 전면 패주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 도망갈 곳이..... 어.......
.dice 0 9. = 1
1-3. 낙동강변까지 조선 궁기병과 함께하는 죽음의 술래잡기 ON
4-6. +군기가 붕괴한 일본군은 여진족과 다를 게 없었다
7-9. +강가는 도리어 뗏목을 타서 도망가려는 일본군으로 가득해져 아비규환으로 변했다
0. +정문부군이 전장에 당도한다. 이제 모든 희망이 사그라든다.
부대 공중분해고
기껏 침입한 성에서 밀려났으면...어......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패주잖아
궁기병들 말에 풀먹이고 뜸들이다 숭늉까지 한잔하고와도
시간 남겠다(......)
다이묘들이 살아는 있나 굴려봐야할 시간이라(먼산)
잡히면 어케됨?
주금
다이묘(존나 잘보임)
음 정말 논리적이군
정예병인대 요인저격을 안할리가없고(...)
트루 개그 포인트
"일본군 진채아니다."
"도하지점이다."
...아니 근데 진짜 잡히면 사형이긴 하지?
1-3. 수급이 창대에 걸려 대對왜군 공포 토템이 되었다(어이)
4-6. (대충 슈뢰딩거의 다이묘 짤)(어이)
7-9. 오오 거기서 그 갑옷을 입고 도주하다니 대단한 런장군이로다!(?)
0. 크리잇
제4군
시마즈 요시히로 .dice 0 9. = 2
제6군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dice 0 9. = 9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dice 0 9. = 6
타치바나 무네시게 .dice 0 9. = 5
제5군
이코마 치카마사 .dice 0 9. = 5
그리고 제5군 죽음의 룰렛
나는 공성전하느라 낙동강을 건넜다 홀 예스 짝 노
토다 카츠타카 .dice 0 9. = 1
쵸소카베 모토치카 .dice 0 9. = 0
하치스카 이에마사 .dice 0 9. = 4
슈뢰딩거 셋
-런- 하나
(요단강)건넌놈 하나
안건넌놈 하나
크리하나
아주 골고루 비빔밥이구만....
누가 자리에 오르냐 문제로 또 한세월이얔ㅋㅋㅋ
여기서 요시히로 본인이 전사면
시마즈가는 사실상 전멸이잖아
1-3. 니는 이제 우리 포로인 거시여(에엑따!)
4-6. 갑옷이고 비단옷이고 뭐고 벗어던지고 생존함(...)
7-9. 가신들이 일단 낙동간 반대편으로 집어던지다시피 해서 살아남(....)
0. 크리잇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dice 0 9. = 5
타치바나 무네시게 .dice 0 9. = 1
이코마 치카마사 .dice 0 9. = 6
토다 카츠타카 .dice 0 9. = 4
포로하나
궤멸(....)
푸웁(푸웁)
천하무쌍 wwwwwwwwww
1-3. 아니 그건 아니고 그냥 운이 조지게 없어서 기병돌격 당시에 기절함()
4-6. 혼자서 풀갑주 차고 신가리(같지도 않은 신가리)를 이끌어 후미에서 조선군을 막았다
7-9. +그 갑옷 덕분에 인간 고슴도치 될거 목숨은 건짐(...)
0. 크리잇
규슈 최대의 다이묘 일가 전멸
서국 최강의 무사 포로
주요 지휘관들 원숭이화
주력군의 상태가????
첫빠따로 처맞고 잡힘(...)
군대 꼬라지 상태가?
그야말로 개판오분전이 됐군요.
게다가 전면패주고 앞에 낙동강이라는 걸 고려하면.....
김해성 전투 결과
제4군(시마즈군) 10000명
완전괴멸, 수습 불가
제5군 투입병력 9500명 중
.dice 3000 6000. = 4765명 전사
.dice 2000 3000. = 2467명 포로
제6군 투입병력 15700명중
.dice 7000 10000. = 7842명 전사
.dice 3000 5000. = 3665명 포로
모리 지원군 대략 8천-1만 내외 추정 중
.dice 2000 5000. = 4932명 전사
.dice 1000 2000. = 1062명 포로
완전괴멸, 수습 불가
제5군 도강 후 투입병력 9500명 중 2268명 생환
4765명 전사
2467명 포로
제6군 투입병력 15700명중 4193명 생환
7842명 전사
3665명 포로
모리 지원군 대략 1만명 중 4006명 생환
4932명 전사
1062명 포로
조선원정군 주력
소멸판정
어떻게든 생존자들 수습해서
만덕고개를 넘어 퇴각을 선택할 수밖에 없고,
조선 중앙군은 기병이 강 건너로 넘어갔으니 현상유지를 선택
생환하지 못한 병력은 김해 삼각주로 내몰려서
전투 후에 도착한 정문부의 전라도군에 의해
몰이사냥당해서 전사하거나 항복하여 포로로 생포
사실 대부분의 포로는 이때 나온 것 같군요.
그나마 멀쩡한데 차포가 사라진 가토군
부산포에서 눌러앉아서 놀고있던 모리군
최소한 괴멸은 안당해서 방어는 가능한 고니시군
대충 이정도인데.......
군대가아니라 시체안치소인게(...)
오늘은 여기까지-
아니 근데 그렇게 못받아먹고
펌블띄우다 이지랄 날줄은 몰랐지(먼산)
거기서 경군 남하 걸리지만 않았어도
분산성 터지기 전에 김해성 함락만 시켰어도
거기서 강 건너온게
하필 경군 중기병만 아니었어도
그 지경인데 성벽 넘어서 계속 공성해야 하는
희대의 가불기만 아니었어도
이지랄은 안났는데
꾸역꾸역 ㅈ되더니 멸망함(.....)
이정도로 신속하면
조선 조정 목표 자체가
격퇴 및 뒤처리로 안끝나요
조선수군이 규슈로 갈 건 반 확정입니다
경군이랑 지방군 일제남하가 그냥 신의 한수였어요
대충 돌아가는거 보면 아시겠지만
그것만 아니었어도 대충 몸비틀기 하다가 김해성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딸셔츠도
사체식 판정 영향 씨게 받았네요
크리 별거 아니죠???
이대로 부산포핫 한번만 더 당하면
일본군 전쟁동력은 관짝에 박혀서
회곽묘로 매장까지 끝나겠군요
(흐뭇)
그리고 조선은
반격계획이 있는 거 확정이고요
게다가 현 상황이면 수군도 보존했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도 극심하진 않고 즉각 반격도 가능할지도요
ㄹㅇ로(...)
이게 뭔 되도않는 스노우볼 굴러가더니
죄다 막히고 김해는 아주 대참사로 끝나버리네()
경상도군 주력은 칠곡-군위에서 지연전하고
각 고갯길에 각도 주력 집결시키고
경군은 충주에서 왜군 공세종마점 도달후
슬슬 남하각 볼거고
경상우도는 일본군 주력이 다 위로 튀어간 틈에
수군하고 연계해서 창녕-합포 라인에서
어떻게든 틀어막으려고 애쓰고 있었을 건데
현실은...........
사실 이건 말딸셔츠가 너무 짜게 준게
말딸셔츠가 놓친 게
일본 아시가루는
"대무사 능력을 함양한 정예병이지."
"대 기병 능력을 함양한 정예병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야리 아시가루든 유미 아시가루든
총병 없이는 별무사에 대한 대응이 안되요
근데 단순히 반격한다가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조선으로 출항하는 일본 원정군을 부산진에 가까워 지는 족적 전부 용궁으로 보내준 다음 규슈로 상륙하는거 아님?
마침 총대장 출항 일정도 안다메요
근데 지금 문제가
부산포에 정박중이던 일본 수군이 개박살 났는데
지금 육군 거의 전멸판정 났다는거 본국에 보고할 연락선이 있음? (...)
.dice 1 100. = 66
.dice 1 100. = 19
아아침
.dice 1 100. = 85
.dice 1 100. = 16
-그럴 공간 없다
-그러면 더 큰 와인셀러를 사야지!
-그럴 공간 없다고!(버럭)
-림 그러면 혹시 집 사쉴?
-(대충 볼록할 철 자)
덕질 끝에 츄라이하는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매우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콘
(도아가 메모하는 짤)
정신나간 작자가 아닙니다(엄근진)
얼치기 빨갱이인 사체쟝이랑 인더스트리얼 부르주아지 노블레스 좆본 궁내성 목장 출생 테이오-셔츠=상은 사이가 안 좋은게 당연한 거시어써
풍랑주의보로 항로 4일간 폐쇄! 출장 못가!!!
뭐 레드셔츠가 부르조아지라고
뭐 소 부르조아지는 맞는 거 가틈???
어제 말딸셔츠가 굴린 내용에서 곱씹어 보건대
크게 세가지가 생각남
1, 일단 기본적으로 야리 아시가루들이 어느 정도
대 기병전에 대한 경험이 조금씩 쌓이고 있음
(단, 이것이 찐퉁 중장기병이 된 중앙경군에게 쓸모가 있을지는 모른다)
2, 김해읍성의 형태가 우리가 생각하는 조선 초중기
읍성이 아니다, 조선의 화기 발달에 맞추어
화기 운용을 전제한 성곽이다
3, 비정상적으로 높은 총병 비율, 떨어지는
단병접전 능력에 비해서 방어력이 높다. 후일
총검 개념을 기대해볼 수도 있고, 혹은 지방
군영에서도 등패수가 있긴 한듯????
솔직히 야리 아시가루들이
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별무사들 상대로 방진 펴는 법을
얼치기로라도 깨우쳤다고 전제하지 않으면
조선의 소극적이고 드러나지 않는
기병 운용을 설명하기가 어려움
Q, 아니 우째서????
A, 일본 야리는 기병전을 전제하지 않은 장병기에요
Q, ???????
A, 칼날 달린 진압봉이라고
좆본 창 긴데
그걸로 왜 대기병 방진을 안 세워(...)
칼날 달린 진압봉이니까요
선형진으로 버티거나 밀어올리는
역할입니다
고좆놈은 왜 이딴 놈들에게 나라를 뺏겼을까
좆본이랑 일뽕놈들은 왜 고대사에 컴플렉스가 있는걸까...
기병 자체는 다이스에 꾸준히 넣어놨는데 잘 안걸린게 있었고
무엇????
그런건 빨리 빨리
제때 제때 설명해야지!!!!
모뙨 셔츠!!!!! .dice 1 100. = 52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셔츠
그대가
진정 국밥거리가 되고 싶은 모양이로구나(미침)
어른의 사정으론 AA 없이 텍스트로 다 생략하고 넘어가다 보니까 다이스값에 따라 묘사 없이 뇌내에서 오토진행되는 사이드 전투들이 그냥 스킵된 게 있고(이건 확실히 맹점입니다. 그래서 김해성 전투 때는 최대한 턴마다 세세히 보려고 했었음)
이론적인 사정으론 우선 1. 경상도 별무사 전원이 지금 전방에 나와있는 게 아니고 2. 무엇보다 밀양-김해 라인에는 기병운용을 보조할 모루가 약하고 3. 전장은 좁은데 정작 일본군 질량이 큰 게 문제였죠.
그런데 2번 3번과 정확히 같은 이유로 별무사들이 일본군 진군에 겐세이 넣는 수치는 오히려 더 강화되어 책정됐습니다.
1. 모루가 없으니 기병운용은 기본적으로 유격전에 가까워지고 2. 지형이 험하니까 결국 접촉인원이 줄어서 효과적인 기병대응이 안되니까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예 난전으로 이행되는 게 아닌 이상
산병전투에서 조선군 방어력이 규모대비 높게 산출된 상황이고
다이스도 실제로 그렇게 나왔습니다.
결론
더 많이 연재시켜야한다(땅땅땅)
산병전투시엔 규모대비 조선군 약우세
일단 확실히 붙어서 핵심제대간 난전으로 이행하면
일본군 우세로 표를 짜놨는데
이게 억까스핀 굴러가더니 주요 진출선 선봉들이
제대로 서로 붙기 전에 죄다 지랄이 나버려서()
'음? 조선 파산 안 했잖어? 고증대로 해야지'
하고 자동진행 시킨 것이(?)
요는 다이스에 안걸린 걸
레드셔츠 나름대로 재해석해
판단했는데
순수 텍스트 연재라서
그냥 넘겼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았단 거군요
이건 어짤수읎지
이지경이면 수길이 내전 안터짐?
결과적으론 대성공함(....)
.dice 1 100. = 95
셔츠에게도 현생이 있을거라고 알고있어
하지만 참치적으로 셔츠의 현생보다 연재가 중요하다!(막말)
.dice 1 100
구헤헷 구헤헤헷(어이)
다갓의 지랄염병이 그를 증명한다(?)
만력제는 만력만력 하고있나요
일본군이 조선군 기병을 사실상 산병전투로만
험로에서 만났다는 대목이 있었는데
이 빌드업이 최악의 형태로 터져나온게
어제 굴린 양산-김해 전투입니다.
동로마 황녀를 임신시켰다 - 4화
보닌이 보고있는데
갑자기 우마뾰이 각
말딸셔츠를 잡아먹자
점심메뉴 추천좀 .dice 1 100. = 90
대기병전 = 경험상 대유격전
기병 = 정예 유격군으로 변질되었고
역시 험지에서 지속 접촉유지가 안되는 탓에
기병 기동능력이 체감이 안된 것까지 겹쳐져서
초장에 사실상 탑오픈했다가 그대로 양산핫 당하고
강 건너에 있던 병력은 상황파악 제대로 되기 전에
양산 견제를 5군과 동래 주둔군에 토스하고
자기들은 김해성 전투로 이행해버리는 바람에
그대로 전략기동으로 기병이 김해까지 들어왔는데도
그 규모와 위협을 과소평가해버리는
최악의 찐빠가 발생했습니다.
일본군: 아! 조선 기병은 원래 저렇게 소규모로 유격전을 수행하는구나!
이일: 아니야 병1신아(중장기병 철퇴)
일본군: 응기잇!!!!(뚝배기 깨짐)
탱크한테 짓밟혔군
에이브람스한테 밟힌거군요
아마 기동이 6에 공격도 높을 것 같아(...)
사체가 한 것 중에 가죽으로 화폐 만든 어장의 풀네임을 아는 사람?
날이 밝으면서 훈국이 화력전으로 공세주도권 넘겨받은 것 때문에
상황파악 제대로 못하고 쫓기듯이 공성 시작했다가
조선군 기병의 전략기동에
그대로 이연벙 당한게 김해성 전투입니다.
사아실 엄연히 양산핫의 최대 원흉은
공격목적이었는지 뭔지 밀양 험로로 굉장히 깊숙히 들어갔다가
전격적으로 남진해온 조선 경군에게 그대로 각개격파당하고
남하경로를 제대로 된 경고도 없이 오픈해버린 구로다긴 한데
그 바로 뒤에 김해성에서 대참사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항구란 항구에 전봇대가 먼저 들어가는 수가 있어서(...)
근데 그래도 오키나와는 조선 나와바리겠는데
>>490이 맞음
사실 큐슈만 장악해서
세토내해만 통제해도
혼슈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상식 : 시발
부산포가 한번 더 터지면 그때는 전쟁동력이 날아갑니다.
(...글쎄...)
하도 ㅈ망해서 큐슈런이 거의 확정이래(...)
홋카이도랑도 싸워야 하는데 힘이 1/3 이상 빠진거라?
조선이랑 일본이 대국중이고
지금 조선쪽 집으로 칼들고 쳐들어간 일본쪽 대마가
사방이 막혀서 숨이 껄떡껄떡한 상태인 건데
부산포가 한번 더 따이면
그 대마가 전부 사석으로 변할 예정인것
뭐야 왜 놨어요
몰라 시발아 충무공이 돌을 어느새 바꿔놓으셨어
이제 남은 건 왜성그라드 밖에 없겠네요
여기 조선군은 키헤헷 한발만 더 쏘게 해줘 대장 이러고 있을거 같은데(...)
조선이 이걸 할지는 몰?루
못하면 덩케르크 찍는거고(...)
근데 우키타하고 히데카츠는 아직 안온거죠?
지금 상황이면 너구리도 좆됐죠
동국 다이묘들한테도
출병 압박이 거세지는 한편
전략 수정이 이뤄질 겁니다
완전히 올라간곳은 아직 없습니다.
아마도 부산포 일원은 모리가 착공했을 거고
서생포는 다이스상 가토가 공사 진행중인데
나머지는 지을만한 군대나 시간도 없어서
지금부터 뻐기면서 완공해야죠.
지금 한달만에 10만이 녹았음
을지문덕 : 거 새끼들 칠줄 아네 ㅋㅋ
아마 도요토미는 이미 전략 수정하고
동국에서 병력을 끌어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장악한다는 쪽으로
전략 수정중일 걸요
아직 우키타 히데이에 휘하 1만을 비롯해
본국에서 대기중인 5만명 정도가 남아있지만
문제는 우키타 히데이에는 일자가 노출됐고
제해권을 되찾을 여력이 증발했다는 건데
>>530 지금 상황에 조선이 역으로 쳐들어올거라는
생각을 안하는 다이묘가 있을리가(.....)
한 두달 정도 더 지나면
일본 전국에서 명약관화하게
드러날 겁니다
모모야마 정권에 대한 반발도
조선의 침공에 대한 공포도
애초에 무종 조선 임진왜란은
조선에 대한 예방전쟁 명분이 있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됨
그리고 지금 이 시기면 많이 까다로운게
1592년이면 에도는 걍 늪이에요
앞으로 10년은 더 있어야됨
>>539 동국 촌놈들도 규슈와 세토내해의
중요성을 모르는 바보는 없습니다
특히 세토 내해에 접안한 해안도시들은
천하의 중심이에요.
거기에 기반한 선제공격 심리가
명국 정벌(...)과 조선원정 명분으론 상당할건데
이제 누가봐도 스스로 불러온 재앙각 날카로워지면
역풍도 꽤나 거세질 겁니다.
그걸 선택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선택하면 그대로 이겼다 경상도 전역 끝임
그리고 이시기면
도쿠가와에 필적할
다테, 우에스기 가문등이
도쿠가와를 맹주로 삼을 이유도 없습니다
도쿠가와특:
쇼군이 된 가장 큰 명분은
히데요리의 후견인이었다는 거였고
도요토미가 멸문되기 전까지
도요토미 가문이 오히려 관위가 높았습니다
도요토미를 멸문시킨 거니까요
이에야스가 직접 교토로 가서 끈질기게
방해했는데도
애송이인 히데요리의 관위가
우대신이었으니 까딱 잘못하면
정권 날아갈 판이었으니까요
시간 문제일 뿐 태정대신과 관백각이
살아있다는 뜻이니
아마 작중 상황처럼 되서 붕떠버리면
일본에서는 중심을 잡을 대세력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도요토미-도쿠가와 내전특
도쿠가와에 명분 없음(.....)
세토내해 날아가면 일본은
걍 논밭입니다
농사나 지고 은이나 캐고 새끼나 까서 노예로 팔아먹으라고 하져(폭언)
만반규슈 대륙-해양세력의 후방 쌀생산기지(...)
플라잉 도아가에여
저게 원래 무슨 사진이더라..............
>>572 마 저리 치아라
개인적으로 꼴리는 판도는
내만주-외만주-반도-규슈
사실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게 저는 항상 이 판도를 고다이스로 잡고 갈았기 때문에.
그 외 판도는 딱히 메리트를 못 찾겠더라고(아무말)
.dice 1 100. = 65
뭐, 근대와서 가스와 석유 마려우면 가서 파겠지요.
평범한 만반도네요.
지금 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생활지도사 사업이
정권 바뀌면서 통째로 날아가버려가지고(......)
다음 학기 문제 때문에 교수님 좀 뵈야되는데
왜이렇게 긴장되는지 모르겠어요.
교수님이 꽂아준 발굴 연구원 자리 못버티고
추노해가지고
교수님 뵐 때마다 대역죄인의 기분을 간접 체험중임.
(ㅅㅂ 근데 면허 딴지 열흘된 사람을 해남 땅끝 전라우수영 발굴 연장으로 발령내면 어쩌라고 콘)
그때는 진짜 죄다 추노하라 한거니 어쩔수 없었지(...)
사실 그 열흘 사이에 두 번이나 사고를 낸 상황이어서
운전이고 염병이고 하면 너 뒤진다는 중간 결론이 나왔음.
사체쟝 이어도를 갈 뻔했구나...
면허 따자 마자 아버지랑 연습해보자고 탔는데
바짝 긴장해가지고 페달에러가............
그런 와중에 회사에서는
오랜만에 들어온 남직원이니까
전라우수영 ㄱㄱ 시전.
본가 천안.
발굴현장: 해남 전라우수영.
학교: 공주.
본사: 담양.
이라는 개염병 파티가 터져가지고.
입사 4개월만에 추노함.
.dice 1 100. = 59
마나카 .dice 0 9. = 8
도화가 .dice 0 9. = 5
그런데 교수님한테
"이런 운전 문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사인에러가 나면서 교수님께 말도 없이 추노한 놈이 되버렸음."
"그래서 솔직히 지금까지 뵐때마다 정신 나갈 것 같음."
ㅇㅇ(먼산)
성배 얻는게 목적이 아니라 위인 이야기 듣기가 목적(?!)
로끼;야아아아악
그 중 둘은 레드셔츠=상과 에피미럴=상이다(아무말)
개명 원하는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라서 확률로 따지자면
산 탄총도 있는 우주가 있을것(?)
귀화인도 아닌데 이름이 박격포인 전설의 짤방도 있고(...)
말딸셔츠 박격포 .dice 1 100. = 84
사람 이름이
피 바다인 사람도 있고,
황 금독수리 세상에서 사랑을 외치다. 인 사람도 있고,
시 발년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김해성에서 주로 사용한 화기를 굴려볼까.
"너가 태어나기 전에 미호노 부르봉이라는 굉장히 강한 말이 있었단다."
"아니 그게 뭐야! 어떻게 딸 이름을 그렇게 지어!!!"
"진정하려무나. 부르봉이 아닌게 어디니."
(대환장파티)
별명이 스탈린 140% 공산주의 레볼루숑인 케이스도 있고
말딸셔츠
김해성의
병력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구씨냐고 묻는 정상인으로 나뉘었었지(...)
대형까진 모르겠어도 완구 쏘는 뭔가 정도는 있지 않을까?
마지막에 성내 기병돌격으로 예봉 부수는 것까지 고려하면
대충 기병은 300~500 언저리쯤인 것 같고
그걸 제외한 순수 보군은
대략 2000에서 2500 사이였을 겁니다.
기병은 순수 갑사?
아니면 보인 포함????
공성전 초 선봉으로 들이친 병력규모는
시마즈1만에 고바야카와2천-3천
대략 공성전이 절정일때 집결한 병력은
시마즈 1만 고바야카와 8천 제5군 도하병력 9500으로
대략 2만 7천에서 2만 8천 내외
마지막에 산을 내려와서 일본군 측후방을 향해
언덕 타고 들이박은 조선군 기병 규모는
철기 1500에 경기병 2500-3500 가량으로 추정합니다.
최악이네 ㅋㅋㅋ
500은 이론상 최대치에 가깝긴 한데
정확히 얼마였을지는 몰?루
일단 전장 진행상, 그리고 투입병력 산출했을 때
예상되는 각 국면별 추산치는 대략 저 정도입니다.
김해 경상 속오군 규모
별무사 .dice 300 600. = 590
기병 보인 .dice 600 1200. = 633
속오군 보병 .dice 2000 3000. = 2460
=======================================
일본 낙동강 전선군(?)
시마즈 요시히로 1만.
고바야카와 선봉 .dice 2000 4000. = 3981 명
- 고바야카와 동원병 총규모 .dice 7000 9000. = 8130
제 5군 총 합류 병력 .dice 8000 10000. = 8969
.dice 1 100. = 77
김해 읍성 전투.
- 조선국.
별무사: 600여명
기병 보인: 650 여명.
속오군 보병: 약 2500.
=>
방어군 총 합계. 3,683명.
===========================================
- 모모야마 일본
제 4군 시마즈 요시히로 1만명.
고바야카와 선봉: 약 4000(총 병력 8,130명)
제 5군 총 합류 병력: 8,969명.
->
공격군 규모 1,4000~27,100
하지만 성을 끼고 공성해야하면 10배가 필요하다
조선 경군 구원병 규모
철기 .dice 1300 1800. = 1591 명
경기병 .dice 2200 4000. = 3715 명
===================================
김해 읍성 전투 기간 약 7일.
조선군이 김해 읍성에서 동원한 화기.
0, 노밀총.
1, + 궁시-연노
2, + 승자총통-총통기
3, + 블랑기포
4, + 중형 총통류
.dice 5 16. = 9
얼마나 좆같았을까(...)
개인화기 .dice 0 9. = 8
1-3. 승자총통과 노밀총
4-6. +천보총
7-9. +조선식 대조총(뭔 머스킷이냐)
0. ?(?)
공용화기 .dice 0 9. = 0
1-3. 불랑기포(소형), 소형총통류
4-6. +천자총통 등 중형총통류와 완구 계통
7-9. +성벽 위에 화차를 올렸어????
0. 크리잇
조선군의 주 화기는
노밀총-승자총통-중형 총통류.
+ 총통화차
===========================
김해읍성에 배치되었던 중형 총통류
1, 황자총통
2, 현자총통
3, 지자총통
4, 천자총통
.dice 5 16. = 13
완구류 .dice 0 3. = 0(1-2, 없음. 3, 소수 존재 0, ????)
실제로 유키노 비진의 구무원(=사육사)와 팬이 결혼해 낳은 유키노씨 (직업 : 사가 경마장 아나운서)
1-2. 다 받고 거기에 대형 불랑기 추가
3-4. +조선군은 대장군전으로 공성병기들을 저격했다
5. +조선군은 대완구로 비격진천뢰를 쏴댔다(잠깐)
조선식 대조총이라...........????
노밀총이 중앙아시아식 제자일 계통인 걸 감안하면.............
1-3, 명국에서 오스만식 화승총을 들여와 개량한 천보총.
4-6, 성벽에서 고정식으로 운용할 수 있는 대형 화승총
7-9, + 플랜버스(...)
0, 크리요!!!!
.dice 0 9. = 4
조선식 대조총은 성벽 위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대형 화승총으로................
어쩐지 장수들 뚝배기가 날아갔다더니.
테사기네
거리가 가까워지면 플라잉-대들보로 저격해서 무력화시켰나
무식한 구경빨 관통력을 생각해 보면
어줍잖게 철판 두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ㄹㅇ로)
조선식 대조총은 대포 대신이었던 오오즈츠와 달리,
성벽 위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대형 화승총으로.
1, 무거운 납탄을 거의 300보 거리까지 날려보낼 수 있었다.
2, 성벽에 고정된 화기로 상대적으로 안정된 조준을 제공했다.
3, 제자일-오스만식의 중머스킷 계통 특유의 개선된 조작성
4, 고인물 조선 사수들은 이걸로 장수들이나 "무사"들을 저격했다.
.dice 5 16. = 8
>>680 서양으로 치면 종자.
동서양 막론하고 기병에는
2~4명의 보조 인력이 붙습니다.
>>684 대놓고
원거리 방어용 화기로군요.
오스만계열 화승총을 들여와서
개량된 화기인듯?
>>684유럽에서 자주 보이던
"월건"입니다.
삼각대 끼고 야전에서 쓰는 게 천보총이고요.
거기에 시발 말박이가 있더라고요
눈물이 났죠
이러면.
김해읍성 전투에서는...........
1, 압도적인 화력을 갖추었으나 압도적인 물량에 고전하는 혈전이었다.
2, 숫적으로 열세인 조선이나 화기의 수준, 화력, 사정거리 등에서 압도적인 우위였다.
3, 조선군은 탄약이 바닥나고 화살도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격렬한 방어전을 전개했다.
4, 조선인 종특인 조준사격으로 수성전에서도 지연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
.dice 5 16. = 15
살벌할정도로 조준사격해서 다쳐죽였다고(...)
결과적으로 김해읍성 전투에서는.
1-3, 수성전 단계에서도 조선군은 효과적으로 방어전을 수행했다.
그러나 숫적인 열세가 심각했던 것이 원인.
4-6, + 귀신 시마즈의 철포대도 오오즈츠도 호로쿠비야도 일본군의
고질적인 화력부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장비망실이 심해졌다.
7-9, + 500이 넘는 별무사들은 밤마다 야습을 가해 장비를 약탈하고 피해를 불렸다.
0, 크리요!!!!
.dice 0 9. = 0
기병이 나타났다...
크리:
1-3, 대완구: 어서와, 사석포는 처음이지(에엑따)
4-6, + 경기병 증원군이 도달하기 전에 이미 귀신 시마즈의 철포대는 궤멸상태였다.
7-9, + 일본군이 가진 오오즈츠의 반 이상이 망실된 상태에서 기병에게 노출되었다.
0, 크리요!!!
.dice 0 9. = 0
쌍 크리 무엇
1-3, 7일간의 공방전에서 시마즈 토요히사가 저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4-6, + 고바야카와 히데카네가 저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7-9, + 기병들이 증원하기 전에 시마즈의 가로 중 반수 이상이 이미 전사상태였다.
0, 크리요!!!
.dice 0 9. = 0
본부인 돌아오니 미쳐날뛰는구만(?)
미친
1-3, 조선의 적극적인 월건-천보총 저격으로 전투 첫날에
시마즈 토요히사와 고바야카와 히데카네가 전사했다.
4-6, + 시마즈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성전에 몰두했던
이유는 단 7일간의 공방전에서 피붙이들을 상당히 잃었던 것이 컸다.
7-9, + 천하무쌍 타치바나 무네시게는 총상을 입고 포로가 된 것이다.
0, 크리요!!!
.dice 0 9. = 8
용감무쌍도 총맞으면 아파...(시로코 풍)
뭐 시마즈는 일본 내전일어나도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지방정부가 되겠네......
가볍게 3연크리로 시작하지요
김해읍성 전투.
일본군의 압도적인 전력 때문에
김해 읍성에 모인 약 3700의 조선군은
탄약과 화살이 모두 바닥날 때까지 혈전을 치렀으며,
조선은 월건과 천보총을 동원한 적극적은 저격과 대장군전을
통한 공성병기의 무력화를 통해 수성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는데,
그 중.
시마즈 토요히사가 전투 첫날 .dice 1 2. = 2(1, 천보총 2, 조선 월건)에 맞아 전사했고,
같은 날 고바야카와 히데카네가 .dice 1 2. = 1(1, 천보총 2, 조선 월건)에 맞아 전사하는등.
단 7일간의 공방전에서 시마즈 씨족은 수많은 피붙이들이 죽어나갔으며.
이는 악귀와 같은 끈질긴 공세의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이 와중에 타치바나 무네시게는 전투 .dice 1 7. = 6일차에 총상을 입고 포로가 되었다.
맞이하라 저무는 플롯의 최후를
저격?수(...그게 그렇개 되낭)
이 지경이면
1-3, 멀쩡(?)합니다.
4-6, 공성전과 연이은 도망으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7-9, 전사함.
0, 크리요!!!!
시마즈 히로야스 .dice 0 9. = 1
시마즈 타다쓰네 .dice 0 9. = 6
자식들은 다행히 죽지 않았군요.
그 외 시마즈의 가로들.
1-3, 멀쩡(?)합니다.
4-6, 공성전과 연이은 도망으로 부상을 입었습니다.
7-9, 전사자 나옴(..)
0, 크리요!!!
시마즈 가신 이쥬인 가 .dice 0 9. = 2
시마즈 가신 우와이 가 .dice 0 9. = 4
시마즈 가신 타네가시마 가 .dice 0 9. = 1
시마즈 가신 니이로 가 .dice 0 9. = 9
김해읍성 전투에서의 시마즈 가문 1만군의 피해내역
당주 시마즈 요시히로, 시마즈 토요히사 전사.
가신 우와이 가 부상자 나옴.
가신 니이로 가 전사자 나옴.
+
4군 궤멸.
---------------------------------------------------
이쥬인, 타네가시마 쪽은 어디 영남 야산에서 숨어있겠군.
차남 시마즈 요시히로 1535~1619 제17대 당주
삼남 시마즈 토시히사 1537~1592
사남 시마즈 이에히사 1547~1587 위의 세 형과 어머니가 다른 이복동생이다.
일단 저 4명중 토시히사 사망
우와이 가랑 니이로 가가 썰려나가는 사이에
시마즈 히로야스와 타타쓰네만 겨우 살아 도망쳤다는 건데.
도망쳐봤자 낙동강이라 솔직히 본가로 돌아가는 씨족은
없다고 봐야하고.
가장 먼저 직격당해서 중군째로 갈려나간 곳이
시마즈로 추정되는 중이라 뫄 답이 없지요 시마즈는
이러면 이렇게 전개되네요.
조선군이 숫적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
천보총-월건을 이용한 장거리 저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투 첫날에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시마즈 토요히사를 비롯한 주요 지휘부를 끔살시키면서,
성공적으로 수성전을 수행했으나.
뚜껑이 열려버린 시마즈 요시히로가 나머지 5일에 걸쳐 총공세를 들이박으면서
탄약이 바닥날 지경에 쳐했고
천행으로 증원군이 적시에 도달해 4천이 넘는 기병의 돌격으로 일본군 중군을 빠개버리면서
일본 연합군은 붕괴, 김해대첩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 세계에서는 사극소재로 왕왕 쓰이겠네.
전투 첫날에 천보총으로 장군을 둘이나 따버렸으니
영화로 만들면
초반 중반 후반 그야말로 지루할 틈이 없음ㅋㅋㅋㅋㅋㅋ
김해성 XX년 X월 XX일 개봉
고바야카와 가문도 사실상 망했죠.
이시기면 아직 양자 받기 전이라
사건밀도가 미쳐돌아가는 판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16세기 중장기병 돌격으로
일본 서국 최강 다이묘들이 모인 주력군이
개박살나는 진풍경은 못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규슈 3국의 대영주는 더 이상 없다고 봐야죠.
큐슈 방어선이 그냥 붕 뜹니다(....)
현대적인 철자법으로 구주라고 하셔야져
류조지는 시마즈한테 개털됐는데
그 시마즈는 산산조각났고
오토모도 가신단째로 개박살남
이제 고니시랑 가토까지 마저 ㅈ되면
큐슈엔 정말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말딸셔츠에게
보닌이 추가한
김해 전투 양념에 대한
총평을 요구한다 .dice 1 100. = 100
열도 7도(아무말)
이것이야말로 레드셔츠를 길게 늘여서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겠다는
사체의 큰 그림.
지금은 간토-간사이 집중으로 몰락했지만
20세기 초엽까지만 해도 일본 경제의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저 시대에는 더더욱.
물론 그만큼 개털되긴 했는데
덤으로 남만 오랑캐들도 좀 더 문명화된 곳으로 장사하러 오라고 하고(아무말)
이 전쟁이 어떻게 끝나건
예수회가 본격적으로 접촉해올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이 미래의 노밀총 조선에게 임진왜변(?)보다 사건밀도 높은게 많자 않을까요(착란)
명나라와의 요동결전이라던가(아무말)
ㅋㅋ;;;
뭐 애초에 서양화기를 적극적으로 복제하고 있는 시점에서
예수회가 "이미 접촉해야오고 있겠죠."
중국 내륙 상행이 가능한걸 풀활용한게 지금의 조선이니까.
명나라가 조선에게 동원력 밀리는 그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쪽은 쿨하게 넘어가도록 하지요(어이)
규슈지역은
비옥하고 온난한 기후는 물론,
대외 무역이 가능한 열도의 해양 거점이라서요
규슈 지역 다이묘들은 기본적으로 석고가 큽니다.
시코쿠도 마찬가지 이유로 크기에 비해서 석고가 크고.
자연사 아니냐 명나라(?)
아 민자결마렵다
유구국(?)
중국가보고
인도네시아가보고
캄보디아가보고
미국가보고
호주가보고
러시아가보고
싱가포르찍고
독일찍고
체코찍고
헝가리찍고
평점 .dice 70 100. = 75
지금 꼬라지면
만력삼정 목표가 조선이 될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어지간하면 여기까지는 안가긴 할건데.
여기까지 가면 누르하치만 대박나는 거고,
역으로 말하면 만력제가 미쳐서 조선에 들이박아버리지 않는 이상,
여진은 꿈도 희망도 없음.
(어이)
두 렵 다
배려없는 행위입니DA!
여기선 올바른 ACTION을 취해야겠죠!
패스트 드로우!!!! .dice 1 100. = 51
프랑스 찍고
모나코 찍고
터키 찍고
이탈리아 가봤다
마왕이다
죽어라!!!!!(?) .dice 1 100. = 35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베트남 태국 사천 북경
캘리포니아 공화국(?)
도쿄 큐슈 오사카 홋카이도
유럽을 안 갔구만
오늘의 샷건은
브라우닝 오토 샷건 .dice 1 100. = 63
호, 오는거냐. 이 샷건에게 다가오는거냐
여행 갈때마다 해당 지역의 빅맥은 무조건 먹어봐야하는 것
생각보다 독일 빅맥이 독영프중 제일 맛있어서 당황스러웠던 것
송어는 쪄보자 .dice 1 100. = 39
.dice 1 100. = 28
이게 무슨 뜻인줄 알고 있나?
아브참치를 삻으며
오늘 저녁밥 메뉴를 물어보겠다 .dice 1 100. = 90
오늘 전체적으로 수분을 이용한 공격을 잘 하는데?
.dice 0 100. = 48
어느 의미에서 달라질건 없지
저녁은 제육드빱
>>844 깡(깡) .dice 1 100. = 72
.dice 1 100. = 26
말딸셔츠에게 기병창을 .dice 1 100. = 59
.dice 5 21. = 18 세기의 창기병이 되었다
홍콩 마카오는 바로 옆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그걸 거따박으면 그냥 장갑투척아닌가(아무말)
그러고보니 6.25는 사체어장에서 못 본 느낌이다
꾸어
사체에게 저녁 뭐먹냐 묻는다
.dice 0 100. = 1
소머리국밥
악 말딸셔츠닭!!!!!
김치찌개를 먹인다 .dice 1 100. = 60
1-3. 아니;; 샷건탄이 박혔니
4-6. 그야 뭐 성대도 있으니까 비슷하게 흉낸 되지
7-9. 사실 갈매기셔츠란다
0. 사실 롯데를 응원한다
.dice 0 9. = 8
- 샷건, 12시 30분에
>>884아 이건 킹정이지
이렇게 된 이상 조선군의 향후 계획은:
.dice 0 9. = 3
1-3. 일본군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이때 수군으로 하여금 부산포를 쳐 남아있는 수군을 격파한다.
4-6. +동시에 양산과 밀양 일대의 산성을 보수하여 주둔, 왜군의 북상을 틀어막는다.
7-9. +사로병진책(아프다)
0. 크리잇
일단 부산포에 쑥을 재배하려는 모양
급히 남진한 탓에 작계가 상당부분 틀어진 모양이군요.
그러면 결국 현장지휘관 재량으로 진행될 건데.....
닥스훈트 코마냥 늘어진 모양이지 않을까(?)
이일의 현재 판단: .dice 0 9. = 3
1-3. 병사들이 지쳤으니 우선 양산과 김해에 주둔해야 한다.
4-6. +산성을 보수하고 진지를 축성하며 각지의 지방군을 불러 두터운 방어선을 형성한다.
7-9. +아아, 이것이 홍이포 타워링이라는 것이다. 네놈들을 전부 족쳐버릴 최종병기지.
0. 크리잇
고니시는 아직 스턴이고
가토는 축성중이고
패배해서 여파로 개판난 다이묘들 제외하면
결국 부산포의 모리인데
.dice 0 9. = 1
1-3. 아니 ㅅㅂ 졌다고? 그걸 그렇게 끌고가서? 심지어 시마즈는 죽었어???
4-6. +이렇게 된 이상 멀쩡한 병력들이 각지에 주둔하며 방어를 굳혀야 한다
7-9. +우키타의 8군에 이어 9군까지 넘어온다면 어떻게든!
0. 크리잇
일본군: 생각보다 너무 큰 지랄이 시작부터 일어나서 스턴걸림
한양에 있다가 소집해서 내려온건데
대충 2-3주정도 걸렸습니다.
조선 수군이 다시 한번 출동한다: .dice 0 9. = 1
1-3. 일본군의 축성이 완전하지 않을때 절영도를 한번 더 돌파하여 부산포를 불태운다
4-6. +그렇게 되면 일본군은 대량의 전력을 방어에 투입해야 하고 필연적으로 주저앉게 된다
7-9. +그렇게 된다면 낙동강 수운을 남해 해로와 다시 연결할 수 있다
0. 크리잇
중요한건 사상자가 아냐 사상자의 소속이지
1-3. 시작하자마자 1500척에 달하는 함선을 투입한 자들이다. 앞으로 얼마나 함선을 들이부을지 알 수 없다.
4-6. +저들은 어떻게든 부산포와 원정군을 살려야 하고 오히려 그걸 바라는 것이다.
7-9. +원정군을 노린 공격이 아니다. 바다 건너 지켜보는 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격이다.
0. 크리잇
.dice 0 9. = 5
얍!!!!!
나라의 적에게 악의와 증오를 내뿜고 계신거 아닐까(...)
현실 : 올인 수준이다(...)
지금부터 너희 후퇴용 배를 전부 태워서 알려주겠다
??? : 와 이걸 탈주각을 못보네 ㅋㅋ
한 50만까진 상정하고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진짜
지금은 우리가 요행히 계속 승리하여 밀어붙이고 있지만
저들이 남쪽 바닷가의 험지에 기대
포구보부터 보급을 받으며 버티기 시작하면
필시 전쟁이 길어지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이것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바다 건너
이 전쟁을 계획하는 자들을 급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한 것은
부산포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가 직접 알려주는 것이다.
이 한번의 공격으로
다대포에서 서생포에 이르는 땅은
왜군을 가두는 덪이 될 것이다.
A. 부산포핫으로 멘탈이 터진 일본이
무지성 증원버튼을 누르게 만들겠다는 소리입니다.
악 왜구는 다 죽어야해 충무공님!!!!!
이렇게 처절할 정도로 기동해가며 뒷감당 생각 안하고 무종심 전투 벌이는 이유가 상대가 자리 펼 공간 자체를 안 주는 목적인거 같기도 하고
원래 조선 작계가 일단 공간 좀 내주고 도 하나에 가둬버린 다음 반격할 시간을 확보한다였잖아...
이제 뒤가 없구나(...)
조선이 본격적으로 역공을 가한다는 걸
본능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부산포 공격이 성공하면
영남의 일본 원정군은 사석이 되지만
이건 동시에 살아있는 군대입니다.
아직 살아있는 병력이 거의 8만은 된단 말이에요.
일본인들이 보기에 이 8만 내다버리고
조선 역공을 막을 수 있을까요?
근데 여기서 병력 더 갈리면
서국에 병력없음(진)이 되는데
지금 대마불사를 해야하는데 나는 뭐가 터질지 알고 있어서
상식선에서 생각을 못했네(...)
대마불사를 어떻게든 해야하는 일본과 공간 조금이라도 더 주면 좆된다 직감한 조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8만은 서국에서 동원할 수 있는
가장 정예한 병사들이었고
동시에 조선군을 상대해본 군대입니다.
이대로 부산포가 다시 불타서
조선의 압도적 우세가 증명되면
조선군은 반드시 현해탄을 넘을 것이고
그러면 이 8만은 이미 죽은 돌이지만
동시에 어떻게든 살려야만 하는 자원이 되는 겁니다.
마구잡이로 부산을 향해
뭐든지 집어던지는 걸 유도하는 겁니다.
"서국에 방어선을 형성할 자원들까지 전부 다"
전쟁 ㅈ같이 하는구나 진짜
하지만 우리에겐 엠퍼러 마제스틱 충무공이 있다
우키타 히데이에의 운명은(두둥탁)
하긴 그렇게 뽀개놨으면...
이걸 지금 말할까요 다갓? .dice 0 9. = 8
1-5. ㄴㄴ
6-9. ㅇㅇ
0. 크리잇
???: 정말?
조선에서 장기공성전을 수행할때
왜성의 가장 큰 약점이 뭘까요?
단위면적당 수용병력이 크게 높다는 겁니다.
.dice 1 100. = 95
폭사가 아사보다는 훨씬 덜 괴롭다구!
엥 그건 왜성의 장점 아니에요?
그래서 각 구역별로 용을 써서 함락시켜도
왜성 전체가 함락되는건 아니자늠?
뭐 이것도 맞습니다.
근데 전제조건 하나가 더 붙으면 정반대가 되죠.
"전장이 식량도 배후곡창도 없는 험준하고 협소한 해안 산악지대라면?"
혹은 경)구울 탄생(축
심지어 그나마 동래부 쪽은 최전선이죠?
"제대로 된 둔전을 필만한 평야가 없어요."
거긴 병력이랑 주민이랑 거진 다 분리되어 있었으니까
수송 없음 뭐 안되는데?
하다못해서 양산이라도 장악했으면
혹시 모르는데
저장식량은 이미 조선군이 다 불태우고
주민도 어떻게든 소개는 하고 있는
말 그대로 성과 물과 산과 일본군만 있는 땅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필승법은 뭘까요?
정답은 밀수 있으면 미는게 낫지만
못 밀것 같으면 그냥 왜성 짓게 내버려두고
증원군은 증원군대로 잔뜩 들어오게 냅두고
바다에서 함대로 육지에선 산성으로 가둬버린 뒤에
겨울을 한번 같이 나는 겁니다.
굶어뒤지기 직전인 놈들은 후퇴하려고 할 거고
그때 다 때려잡은 뒤에
텅 빈 서국으로 쳐들어가면 됩니다.
일단 저놈들이 될거 안될거 분간 못하게 꼴박해서
영남에서 파산시켜버리자는 쪽이긴 한데
이런 방식이 극단으로 달려가면 저렇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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