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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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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ㅇㅊ
그리고 애초에 중국이 g2로 머문것도 그걸로 소프트파워 조져서임
사실 중국도 중일전쟁으로 전국토 초토화 당한거 보면
소연이 독소전쟁으로 병자 된거는.....
그 6천년 역사에 소프트파워가 짱개짓밖에 없으면 중국도 무사한게 아니란 소리 ㅋㅋㅋㅋ
애초에 냉전이 국력으로 싸움이 결정된게 아니어서 별로
인구 대비 퍼센트로 따지면 스탈린 시대에 갈린 인민이나 대약진, 문화대혁명 때 갈린 인민이 거의 비슷함
ㄷㅁㅋ
레닌시절부터 진행된 문맹 퇴치운동
=> 힛통: 소련 청장년층 타노스 가즈아!!!
소련이 조성한 산업 및 농업기반
=>힛통: 레닌그라드-모스크바-스탈린그라드 축선 서쪽은 불바다다
소련식 부농은 우리가 아는 그 자영농 포함 목축하던 유목민까지 싸그리 포함하는 얼빠진 개념이라
소련은 그냥 스탈린주의가 문제였던 거.
>>4 그런식으로 평가절하하려해봐야 소련이 그 짧은역사동안 집중적으로 개발딸치던대가 포멧당햇다는사실은 변함없음
ㄷㅁㅋ
소련이 터진게 독소전쟁 회복이 안된시점에서
1. 저유가 터져서 기름 팔아먹을때 존나 손해봄
2. 근데 니 아프간 전쟁하고있네?
3. 어머 근데 너 체르노빌도 터졌구나
4. 근데 시발아 너 군비 꼬라지가?
이게 모두 터졌는데 1991까지 안터진것만해도 대단한거
독일이 찢어발긴 소련영토가 소련이 산업단지로 개발딸치던 산업중심도시들이랑 트랙터라도 보급하던대엿으니까
도마선
초강대국이 되긴했는데 저게 회복이 안된시점에서 악재가 만성군비 제외하더라도 세가지가 터졌는데 어떻게 쿠데타 전까진 경착륙이 가능했단것만으로도 초강대국값 하는거
---ㄷㅁㅅ---
___
_ -ニニニニニニニ=- 人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Y´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
人 ヤニ=-ア 冖冖冖冖冖冖冖\-ニニニニ=-
`Y´ 乂>`. : : : .:, /: : : : : : : : : : : : ヽ -=ニニ=-丿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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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Ⅵ: : : :.Ⅵノ、{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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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ノ|: : :|i/乂抖\:.、八 _L」_⌒、_\__Ⅵ) : {⌒´
. /イ.:.|: : 八xぅ笊芯`⌒ 'う笊苡、|: : : ::「V: : :ヽ 황상은 신이고 대한은 무적이다!(확신)
´ ノ : |: : :〔 {( v☆リ v☆リ )} : .: .:|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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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込 {:::::::::::} .::|: : .:丿'´: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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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ノ´-r=≦〕 `⌒ -={```}=- (: : : Y´: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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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斗-〕__ ///∧\ {: :`y': : :}ニニ=-/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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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ニニ]////公 __ _ヾ:〔ニニ=- 〔
혹시 이 캐릭 AA 누군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21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의 신교지 유니. 단적으로 바꿔 말하면 프리코네 유니로 보이네만
동아시아 연합이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 세계선이다!
아무리봐도 소련 손해인거 같은데
그만큼 로판제국이 심각했다고 봐야할듯 두마의회때는 스탈린식 산업화는 커녕 옐친식 산업화라고 했으니
원역사 사회주의:사실상 소련말곤 없음, 자본주의 놈들이 죽이려듬, 살려면 냉전해야했음
이어장 사회주의:벌써 제대로된 국가가 나온지도 20년 넘었고 열강급만 3~4개임, 잘돌아감
>>25 손해인거 모르는거 아닐껀데 얘들 옐친 당한 후라 국가적 귄위를 다시 세우고 국민교육부터 다시 돌려야 할 판이라 외교가 급한게 아니였다보니 쩔 수 없었긴해
근데 그걸 진짜 냉철하게 잘라버리는게 레닌 아닌한 못하는 짓거리인거도 맞고
글고보니 실질적으로 대한이 전쟁한거 러시아 말곤 없지?
혈맹의 국부이자 자신들의 은인마저 토사구팽 해버리면 소련하고 누가 관계를 맺나.....
오늘 연재 보면서 드는 생각
트로츠키 이새끼 왜케 씹새끼 같음?(진짜모름)
>>31 트로츠키가 쳐발린 이유: 그 스탈린보다 인망이 없어서
>>30 애초에 한 15년은 외부 관계보다 준 내전 수준의 농촌 재교육해야해서 ㅋㅋㅋㅋ
전쟁까지 간건 러시아가 끝이지
일본은 그냥 약탈만 하다가 혁명했고
독일도 협상국 치우고나면 언제든지 처낼 수 있는 사냥개일테고
>>31 원래 붉은 군대 재건한 군재가 있는 능력있는 씹새끼라
스탈린 독재때문에 트로츠키가 대안이 되는거처럼 보였지 반대로 생각하면 레닌이 경계한 스탈린한테도 밀릴정도로 인망이 없었음
>>26 옐친식 산업화면 협상국 게이(영,프,미)가 러시아에 잔뜩 투자 했을텐대 저거 국유화 된거면 영.프,미 개빡치는거 아냐? ㅋㅋ
>>31 실제로 스탈린이 대숙청하기전에 저러고 다녀서 지지자도 많은데 적은 더 많아서 스탈린이 은글슬쩍 서기장이 최상위다 이게 된거잖어
>>38 애초에 투자(사교회에서 노는데 썼답니다)라 뭐 할꺼나 제대로 남았는지 부터 따져야 옐친식
거기다 일본도 곡물 착취 뜻대로 안 돌아간 모양이고
그 뒤로 산업 관련 다이스가 안 나왔단 말이지
숙청 자체는 보고 속이 뒤집어진 요한도 동의했을 정도의 막장 상태라서 필요했던건 맞을거고 내전 피했다고 오피셜이니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숙청을 해서 내전을 피한다vs요한 명예를 존중해서 어느정도 봐준다 둘중 하나인데 이미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숙청을 한 이상 그 이후엔 별 수 없는 거지.
>>36 애초에 협상국이랑 싸울 능력이 있는지 부터 따져 주셔야 ㅋㅋㅋ 러시아는 지금 외부에 뭐 힘 쓸 능력이 군대 통솔권 얻은 이 시점에서도 1도 없음 ㅋㅋㅋ
>>40 아 옐친식 산업화는 투자금 싸그리 빼돌려서 한게 없다는게 옐친식 산업화야? ㅋㅋㅋㅋㅋ
중국 대약진이나 문혁 가지고 뭐라 그러는데 대약진은 엄밀히 말하면 경제정책 실패라 독소전쟁으로 갈려나간 거에 비하면 타격이 적은 거고
문혁의 경우에는 냉정하게 말하면 당시 중국 대륙 전체를 차지하던 농촌이 아닌 도시에서 엘리트들이 신구세대 갈등으로 서로 칼질한거에 가까워서 타격이 한국 인터넷에 알려진 것보단 적음
까놓고 문혁이 진짜 중국 문화 하나도 남김없이 태웠네 어쩌네 하면 중국에 왜 아직도 문혁시대 이전 역사서들이나 문헌 자료들이 넘쳐나게 나오는데
>>43 협상국하고 싸우면 그 협상국 상대로도 로열네이비빨로 그냥 상트 몇주컷 나고 패망 지름길 타는거 아님?
>>45 그건 불태우고도 유산이 남아서 그런거라
>>44 ㅇㅇ 뇌물과 횡령으로 남은 거 ㅈ도 없음 심지어 문맹률은 더 처박음 이꼬라지 난거라 반동들 숙청하고 지금 당장 국민교육부터 다시 계획 잡아서 10년은 내정만 해야 러시아제국 시절 복귀가 될 판이 옐친식 ㅋㅋㅋㅋ
애초에 진짜 소프트파워가 남았으면 한국 소프트파워를 탐 안냄
지금 중국은 문혁때 그 찬란했던 유산들 개박살내버리고 남은걸로도 g2는 되는데 소프트파워가 개박살나버려서 그 이상을 못가는쪽
>>49 그건 역사 사료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검열빔 때문인게
>>45 그럼 명청시절 저술된 정부 문서들도 다 태웠어야지 정작 그것들이 다 남아있는데
아마 지금 스불 적백내전이 생각외로 여론이 적군측에 호의적인모양
동양은 어쨌든 러시아도 독일도 그럭저럭 돌아가는거 보면 파리코뮌 버리는게 진짜 맞았냐는 여론같은거
찬란했던 유산들을 문혁 했다 X
그 찬란 했던 유산들은 전부 반동임으로 지금도 검열한다 O
까놓고 문화적 영향력 없다도 지금 와서는 애매한 게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중국산 게임 하는 시점에서 문화 파워가 0이라고는 말 못하고
>>54 스페인은 몰라도 프랑스는 오히려 파쇼가 우세 아냐?
독일 새끼들이 적색 믿고 적백내전때 독일이 빨갱이들 지원할거 생각하면 프랑스 민중들은 반발심으로 파쇼 대집결할거 같기도 한디....
그리고 프랑스 장교들(ex 드골)같은거 보면 거진 우파~극우였고
>>59 그렇지, '있으니까' 조지는 거라고 말 하고 싶은 거임
인터넷 주장마냥 '완전히 사라졌다'는 아니라는 거지
걍 문혁이 남긴건 모든걸 다 싸그리 태워버렸다는거랑은 거리가 좀 멀지만, 아예 근들갑이라고 표현하기에도 중국 자체의 잠재력을 많이 조진편임
>>59 그니까 문혁 이런거 해서 소프트 파워를 조진게 아니라 그 소프트 파워를 정권 맘대로 취사편집하려고 검열하다보니
소프트 파워가 망가졌다 이렇게 분석해야하는거임 ㅋㅋㅋㅋ
문혁이랑 현대 중국의 소프트 파워는 아직도 문혁 꼬라지 낸다는거지 문혁해서 없는게 아님 ㅋㅋㅋㅋㅋ
제국주의 진영이 프랑스 이탈리아 또 어디가 있지?
대충 한국에서 인식하는게 100%라면, 실제문혁은 타노스정도 될듯
영국은 지금 과거세탁중
>>61 문혁해서 박살 냈다는 공자묘니 기타 등등등이 중국의 잠재력을 조진게 아니라 아직도 문혁 수준의 머물러 있는 중국 수뇌부가 문제다라고 이야기해야 ㅋㅋㅋㅋ
대한 군사력으로 확실한건 초반 민병대+이후 수습한 정규군으로 서부전선에서 끌고온 러시아군을 자력으로 막았다는거고...
>>56 유럽 어딘가에서든
적어도 영국이 요한 일거수 일투족에 경계심을 느낄정도론 잘 안풀리니까 그런거 아님?
그리고 이렇게되면 나오는 결론이 뭐냐면, 지금 저 블라디보스토크 때려잡는다고 데려온 전선군은 초기 성공적 공세갈겼던 그 군대가 확실함
솔직히 문혁 문혁 소리하지만
실제 문자의 옥 하는 진시황제나 청나라 시절에 비하면
솔직히 문혁이 그렇게 파괴한거 별거 없는 것들이라고 ㅋㅋㅋㅋ
발칸쪽은 어떻지?
헝가리 빼고는 다 친독인가?
>>68 그보단 영국사정상 프랑스 이탈리아와 아는척 죽어도 못하는데(사유: 외교석상에서 칭챙총은 인간이 아니다 발언), 미국은 중립때려서임
까놓고 문혁의 '악영향'만을 이야기하는 건 덩샤오핑이 공칠과삼으로 포장질하려고 부풀린 감도 있고
당장 문혁의 대자보가 부정적인 면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게 중국이 간만에 여론이 지나칠 정도기는 해도 활성화 된 거였는데(마오조차 통제가 안 됐을 정도로)
그 떄문에 중국 공산당이 언론의 자유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돌아서면서 언론 탄압의 정당성으로 가져오는 것도 문혁임
중국은 문혁 보다
1차 아편전쟁-태평천국-2차 아편전쟁-청불전쟁-청일전쟁-의화단-북양군벌-신해혁명-쓰리서클-대군벌시대-국민당북벌-반장전쟁-중일전쟁-국공내전-대약진-문화대혁명 으로 이어지는 이 장대한 사이클이
중국대륙을 완전히 조져버린거 아님?
솔직히 소련이 독소전쟁에서 입은 피해보다 중국이 1세기 동안 저따위 사이클 당한걸로 입은 피해가 더 큰거 같은....
또 김홍집은 제국 때는 포지션이 용일이라 산업 쪽으로 양적으로는 어떻게든 불릴 생각이었을테고
문제는 이거 외에 물질적 국력 판단할만할 다이스 판정이 없긴 함
여기에 외교적으로는 외부 억까, 특히 일본 ㅈ간질 때문에 지금도 발언권이 약한 상황이고
>>74 안정도 있는 중화제국의 폭발력을 잠시간이라도 후퇴시켜버린게 그 둘임
ㅇㅇ 문혁이 소프트 파워를 조졌다가 아니라
애초에 조질 과거 문화는 청나라 말기로 그냥 다 박살 난거 재정립하는 과정에서 문혁이 튀어나온거고
중국 소프트 파워가 조진건 아직도 자기들 나라를 문혁하듯이 통제하려고하는 핑핑이들이 넘쳐나서 그런거임 ㅋㅋㅋㅋㅋ
문화 대혁명에서 방점이 찍혀야하는건 문화'대혁명' 그중에서도 문화대'혁명'에 찍혀야되는 문제라
단순히 상부로부터의 혁명이 아니라 하부에서도 충분하게 열망이 있어서 발생했던 사건
근데 2차대전은 나폴레옹보다 난이도 높지 않나.....
나폴레옹 혁명 프랑스 대신 혁명 대독일이라니
그리고 미국이 중립하는게 영국한테 안좋은 이유는 뭐냐면, 아군이 없기때문임
>>79 유일한 가능성:소련이 프랑스하고 불가침조약 맺고 독일 쳐버리면 됨(아무말)
지금 얘가 아예 인종주의 진영인 프랑스 이탈리아 둘처럼 하지도 못하고, 일본한테 친한척 하고있긴 하지만 일본은 근본이 혁명진형임
그리고 일본 제외한 혁명진영하고는 솔직히 대화도 잘 못하는 상황일텐데
그럼 남은건 미국 하나뿐인데, 이새끼가 공화당 급진파로 바뀌면서 중립때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이 어장에서 2차대전을 논하려면 일단 확정난 아령 적백내전의 향방부터 봐야 논할 전제조건이 생기겠지.
애초에 영국은 정권이 안터지면 수습이 문제고
패전으로 정권 터짐 왕모가지 걱정해야하는 상태고
엘랑은 1머전 이 꼬라지 났음 공세 역량은 사실 없고
이태리가 나대는거 정도인데 이럼 유럽 전선 개전보단 중동 아프리카가 씹창 날테지 ㅋㅋㅋㅋㅋ
>>80 원역사때도 전간기 미국은 고립주의였을걸? 어차피 공화당은 머공황 터지는 이상 나가리 될거고.... FDR 가챠 노려보자!(아무말)
>>85 그 고립주의가 사실 영국입장에서 아군이 없는 판이라 하나라도 만들어야하는데 그 각이 날라갔지
원래 공화당은 먼로주의고 민주당이 개입주의라
급진파여도 라틴계 인권 올려줘서 남미랑 다시 친구친구하면서 미대륙 종주권이나 먹자 유럽 알빠임? 할꺼가 공화당 ㅋㅋㅋ
그리고 남미 유럽 식민지들은 안터져서 미붕이 공화당 됬겠다 이거나 불질할껄 ㅋㅋㅋㅋㅋ
아직도 남미랑 카리브에 영프 식민지 독립 안시켰잖어 ㅋㅋㅋㅋ
어떻게든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3공화국은 백군일 거고, 모로코 뜯겨나가며 보르본 위신떡락으로 공화혁명 터진 스페인 공화국은 적군에 가까울거고, 알제리는 대전 중에 이미 빠이야, 이렇게 주변이 전부 둘러싸진 와중에 백군승리는 죽으란 소리니 모로코도 적군참전 확정. 여기까지가 기본으로 세트로 아령 적백내전 참가자일거고.
근데 빌황 진짜 전략 잘짰다
>>90 전략을 잘짠수준이 아니라 개전직전에 좆박았던 외교를 뒤집을 단 하나의 수였음
이탈리아-영국이 백군측에 가까울거고 독일이 적군쪽에 가까울건데 아무튼 영국 함대 남아있고 이 상황이면 이탈리아 함대는 지중해 최강이니 육로로 붙은 독일 외엔 추가적인 누가 엔트리하긴 무리. 그러니까 개입할 놈도 슈퍼 대독일vs영국+이탈리아니 팽팽하고.
>>91 ㄴㄴ 모로코 위기 개전이면 외교 딱히 ㅈ박은거 없음 ㅋㅋㅋ
그러니까 러시아가 삼국협상 안함 ㅅㄱ 하는거
>>92 독일이 프랑스 적군 지지하는 이상 프랑스 내전은 그냥 독일군 투입으로 적군 대승리 결말 아님?(아무말)
>>95 재무장했다고 진격하는것도 아니고 내전개입은 나라 좆망하는 지름길임
>>96 남의 나라 내전 직접 개입은 ㄹㅇ 좆망 지름길이야...?(진짜모름)
하이럼 존슨이 어떤 인물이여?
>>95노골적으로 지원해대면 적군에게 매국노 프레임 붙어서 불리해짐...
지금 유카리피셜 영국은 지금 인도때문이라도 인종주의 못달린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사실 이탈리아한테 위임은 해줄수 있어도 얘가 강하게 버스트 못함
>>95 독일이 진심 낼수 있다 치면 그렇겠지만 독일도 맨파워는 오링났을테고 남의 내전까지 가야 하냐는 여론은 심할테니 봐야 알지.
지금 프랑스령 기아나 떄문에 미국이 딱히 협상국 편 들어줘야 할 이유가
애초에 스페인내전당시도 보낸게 의용군(인척하는 독일 국방군)이었고
아령 적백내전은 여러모로 팽팽함. 외부지원도 다들 힘들기도 하고.
인력 오링은 다들 똑같을꺼고 그럼 지원대결이겠네
>>99 매국노 프레임 있어도 그냥 압도적으로 강한 독일군 투입하면 그냥 왔노라 이겼노라 가능할법도 싶은대 매국노 프레임이 너무 쌘가....?
그래도 콘도르 군단은 납득할 수준의 규모를 보낸거지
이탈리아처럼 10만 단위를 보내진 않았잖아요?
그러고보니 한국 개혁은 별로 안나왔지만
토지개혁 땡긴 다음에 무난무난하게 가는 중인걸려나.
적당히 보수쪽이 폭발할 정도로 밀어붙이지는 않아도,
최소한 개혁 그 자체는 취소되는 일 없이 진행되는.
시암이 삼민주의 개혁이 너무 수월해서 공포를 느낀다고 했으니까.
>>107 그 개막장 나치조차 안한게 내전개입에 정규군 투입하는거였음
나치가 내전개입을 의용군이라는 이름의 정규군으로 했는데 혁명제국 독일이 그딴짓을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수월하면 한국이 불안해할만하네
그리고 아령 적백내전 뜨면 러시아 적백내전처럼 애초에 러시아 제국이 덩치는 커도 국제시장에 파는거 밀 말고 뭐 없잖아는 식으로 넘기기엔 국제경제에 피해 상당할거라서 전후버블 쌓일 여유도 없긴 할 듯.
>>111...근데 그럼 스페인내전에 진심펀치 갈긴 두체는 뭐가 되는겨?
>>111 >>112 그릉가....?
내전 이라고도 볼수있는 한국전쟁 초기때 한국 돕기 위해 UN군(사실상 미군)이 개입한거 생각했는대 무린가......
어장 시점 한붕이야 토지개혁이 하루이틀 걸릴 일도 아니고 한창 열심히 하는 중일 것.
그리고 사실 이지경이면 러시아는 덩치만 크지 사실상 하는건 밀수출 시베리아 철도가 전부일듯
>>116 그건 내전수준이 아니라 공산권의 기습 남침이잖아여
>>119 그것도 맞긴함 ㅋㅋㅋㅋ 사실상 원인은 돼지의 한반도 적화통일이였으니....
아마 얼마 정도는 토지개혁 중에 내부 반발 수습한다고 요한 붙들어매려고 한거기도 할거고.
요한이 국내에 있는 것만으로도 토지개혁 최대 피해자들일 유림층 대부분이 '이건 틀림없는 과전법 각이다' 란 식으로 순응하는 정도가 강해질거기도 하고 그런 영향이 있을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블라디보스토크 밀어버린 전선군이 다였구나.....
그러면 러시아의 유일한 군대는 독일이 쓱싹 밀렸네
>>116대한민국 특) 유엔 공인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유엔 감시하 진행된 대한민국 재헌 선거) 투표율 95% 이상이여서 정통성 문재도 패스
한국전쟁) 선전포고도 없이 벌어진 기습 남침으로 벌어짐
명분이 다 대한민국에 몰아젔는데요?
지금 레닌이 저런 뇌절까지 갈긴 이유가 진짜 내부 개혁 사정이 원역사보다 더 나빠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솔직하게 말해서 한국전쟁은 냉전 치르던 양측 진영 죄다 뭐? 독립?국? 취급이니까 바로 국제전으로 직행한 것. 양 진영 모두 겨우 그 땅으로 크게 붙긴 싫으니 국제전이지만 제한전으로 퉁친거고.
한국전쟁도 내전이라 미국이 개입 못하고
유엔에서 유엔개입 의결되서야 개입가능했다고 ㅋㅋ
스아실 실제로 공산권에서는 유엔군 개입이 진짜로 주권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시각 꽤 있었다(......)
평화유지군이 법률적으로 온갖 구속구 붙게 된 것도 저런 내전에 개입하는 거 자체가 국제법적으로 문제 소지가 많아서고
근데 그냥 트로츠키를 토사구팽 하는게 나았을텐데
솔까 요한한테 그러자마자 사실상 중소갈등 떠버렸는데, 이게 사실 안좋은게 더 많은거 생각하면
사실상 독일한테 덜 뜯겼다 뿐이지 내부 자체는 원역사 미만인듯?
솔까 저렇게 속도전 안하면 러시아는 확실하게 망한다 이런감각이었을수도 잇음
애초에 지주제 악화된게 일제하고 동척 때문이고
미군이 온게아니라 유엔군이 온거여서
그 중공조차도 내전에 군대를 보낸게 아니라
암튼 의용병임 군대 아님 소리한거고
>>131 지주제는 일제때 오히려 미친듯이 강화되었을걸? 소작농 권리가 싸그리 부정당한게 커서
>>128 요한이 끝까지 소련에 남는다면 그런데 결국 공직에서 언젠가 떠난다면 그게 그렇게 쉽진 않음
>>124 내부 개혁까지 갈것도 없고 군대가 존재한다는건 원역사보다 나은데 그 존재하는 군대에 대한 통제력 차원에선 원역사보다도 나쁘다 시피 했음. 근데 상대적으로 군 통제가 용이했던 원역사도 당연히 적백내전 터졌고 적백내전 사망자만 대충 천만 잡지.
>>131정확히는 멀쩡한 자•소작농 소유 농지도 토지조사사업 이라는 명목하에 총독부가 싸그리 전부 몰수당해서 자영농이 몰락했던게 크죠?
게다가 초창기 유엔은 미국이 작정하고 공산권을 와해시키는 도구로 사용하려고 쓸려고 했기 떄문에 위상이 지금의 위상은 아니었음
아이러니하게도 유엔의 위상이 커진 건 '아프리카의 해'로 미국 마음대로 여론을 조종할 수 없는 3세계 국가들이 대거 탄생해서 가입했을 때 부터임
>>132 글킨한대.... 미국이나 중국이나 둘다 수백만명을 한반도에 때려박아서.....
기습 남침인데, 당시에는 이승만이 북진통일한다고 말한게 워낙 많아서,
남한이 침공하다가 털린거 아니냐는 말이 많았다고 하더라.
>>137 여기는 트로츠키 씹새끼가 그냥 러시아 군대(ex 투하쳅스키)등을 요한 명예를 대가로 싸그리 숙청때려버려서 이미 대숙청 끝내버린거 아닌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미군이 온게 아니라, 유엔군(미군이 절대다수)가 온거긴 함
>>137 그것도 그렇고, 원역사에 혁명이 터진거는 스톨리핀을 해서 그런것도 컸는데, 여기는 옐친을 했으면 시발 ㅋㅋㅋㅋㅋ
미국이 일본군이 남기고 간 무기 왕창 수거해간 이유이기도 하고.
멋대로 북진하지 말라고.
러시아 상류층이 옐친을 했다의 의미= 전쟁이 터지지 않았으면 향후 10년안에 러시아는 확실하게 뒤졌음
전쟁이 러시아를 살린수준
>>146 만약 빌리가 그냥 1머전 안터트렸으면 러시아는 그냥 확정사망 엔딩이였으려나? ㅋㅋㅋㅋㅋ
진짜 독일하고 가짜전쟁 안한게 생명 연장이었네
>>142 그건 아니고 저정도 군부 숙청은 원역사에서 적백내전 말기에 이거보다 훨씬 더한 백정질 엄청나게 해가며 성공해낸 수준. 물론 그러고도 숙청해야할 거리는 여전히 넘쳤고...(애초에 군부만 숙청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식의 숙청 자체가 군부 내 정치장교들 권한을 너무 강화시켜서 정치장교단이랑 그쪽에 밀착한 장교단 숙청이 추가로 필요해짐(먼산))
사실 스탈린 대숙청에서 제일 많이 죽은 건 기존 정치장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단 한명도 안남기고 다 죽인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저거 영프한테 이권 팔아넘기고, 무지성 민영화(란 의미의 이권팔기), 무지성 자유방임으로 외국자본이 자국자본침식시키기란 소리 아녀 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저거하는 순간 자국 부르주아들은 멸망해버리고, 러시아 자체가 생산은 러시아에서 하는데 돈버는건 상류층과 영프가 되버리는거고 ㅋㅋㅋㅋㅋ
조선 전통 소작제는 찾아보니 재밌네
소작권도 매매 대상이었다라
>>151 >>152 옐친식 산업화 쳐돌린거면 영프는 10년동안 광란의 00년대 쳐즐기고 있었다는거 아님? ㅋㅋㅋㅋ 러시아의 경제를 대가로
근데 이러면 영프 뒤졌는데?
아니 최소한 프랑스는 금융 터졋음
대충 중국혁명 탓에 원역사선 청금통 대박세일기간이었는데 오히려 물러나서 입은 손해를 러시아가 '옐친' 하면서 쌤쌤이 된 느낌 정도겄지. 뭐 옐친 했다고 해도 러시아제국 입장선 그렇게까지 바뀌었냐 하면 또 그게 애매하기도 하고 그게...
지금 저 프리레닌들이 소비에트 건국하자마자 한게 협상국 자산 압류, 협상국 자산 채무불이행이었을텐데 ㅋㅋㅋㅋㅋ
그럼 시발 저거 담보로 국력 끌어모았던 프랑스애들 뒤지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156 영국은 시티 오브 런던이 뉘집개는 아니니까 뒤지지는 않았을듯? 프랑스는 씨발 엔딩이지만 ㅋㅋㅋㅋㅋ
>>157 세계대전 지고 적백내전각이 확정났는데 금융이 문제겠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그치만 저때 디폴트는 ㄹㅇ 배찢는 시대 아녔음?(진짜모름)
>>158 원역에선 의화단때문에 청금통이 사실상 공짜였으려나?
>>160의화단 버닝타임과 원쓰리 한간쇼를 러시아로 대처한 상태에서 러시아가 혁명으로 무너진거면...
...템즈강에 뛰어내린 인간들 수가...?
근데 이러면 대한은 어디 투자 받고 있지
초기에 미국 투자 받는단 다이스 있었던것 같긴 한데
이겨야 찢지 뭐.....
>>164 대전 지고 인도가 터졌는데 템즈강물은 이미 뛰어든 사람들 체온으로 뜨듯할 것.
지금 보면 프리레닌이 협상국한테 선전포고한것도 사실 저거 압류하려고 한거 일환인거같기도 하고
한국은 미국투자는 힘들지......
>>165 딱히 없고 하던 토지개혁하고 민중계몽이나 열심히 하면서 뭐가 올때까지 기다리며 기반이나 쌓읍시다.
그냥 머한 뿐 아니라 지금 세계에 투자할 돈 있는 놈 자체가 별로 없다. 그나마 여력 있는게 미붕이인데 얘들도 정신없을거고.
이러면 러시아 부르주아가 뒤져버린 이유도 각이 잡히네 애초에 러시아 부르주아 자체가 시티오브런던과 빛의 도시 앞에 부르주아(였던것)엔딩낫을 확률이 크다
>>168아니, 매국두마가 런한건 대전 도중이잖아
그정도 규모는 전쟁 "중"일거 같고, 전쟁 끝나서 반등할 가능성도 완전히 사라진 시점엔...
안걸렸었나
애초에 세계대전 동맹국 승이란 시점에서 기존 세계 금융계는 반쯤 뒤졌어. 남은 반도 인도 터지고 난리나면서 반 뒤졌고. 반의 반도 안남았는데 아령 적백내전 터지면 거기서 다시 반 날아간다고 봐도 무방.
>>172 미붕이는 지금 급진파 대통령이 장녀보고 머한식 중앙집권 도입할수도....?(뇌절)
>>177아 고건 무리, 그러다 진짜 2차 미국내전꼴 난다
독일이 저 상황에서 기어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이긴 시점에서 인류 역사상 다신 없을 수준의 'ㅋㅋㅋㅋㅋ정배충 정신이 들어?'임. 이 상황에 금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금융'이었던 것' 수준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8 내가 생각해도 뇌절이긴 했지만 미국에 머한식 중앙집권 이식은 내전각오 해야할정도임....?(진짜모름)
그럼 어디건 전부 자력갱생 말곤 답 없단건데
>>180 나라 정체성이 국가연합이라서 원칙적으론 주 하나하나가 국가임
근데 이지랄이면 금융이라는게 시티오브런?던과 월가말고 없단소리 아님?
>>182 아마 공화당 급진파 대통령 당선된 이유중에 하나도 역배가 너무 터져서 월가 강도귀족 절반쯤이 허드슨강에 뛰어들어서도 중대할 것.
>>183 ㅇㅎ 미국의 주가 그냥 머한의 도나 광역시정도 취급인줄 알았는대 아니구만.....
월가까지 터지면 그건 그냥 대공황인게
>>180인구수 적은 주들이 절대 못 받아드릴 정책임
정배충 정신이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 그랫으면 연방군 따로잇고 주방위군 따로잇겟음?ㅋㅋㅋㅋ
아령 적백내전 터지면 시티도 당연히 확인사살 들어간다는 소리니 월가 말곤 숨 이어갈 놈도 딱히 없어. 월가 말곤 전후재건하면서 수퍼대독일이 어딘가에 새로 금융중심지 만드는게 빠를거다.
>>191 월가도 터진다면 어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
미멕전쟁에 돈 얼마나 썼을진 모르겠단 말이지
지금 영붕이나 미붕이가 둘다 골골대는건 금융이 대전전하고 비교해서 1/10정도로 작살났을거임
역으로 대공황은 없을지도 모르것다 그거 터질만큼 전쟁에서 돈번애들도 없고, 금융은 있는대로 위축된 상태라 ㅋㅋㅋㅋ
괜리 미국 투표체계그 선거인단제도인게아님.
그러면 영국은 이악물고 독일하고 세계 재건해야하네
지금 빛의 도시에 터진 악제
1. 러시아 이권과 빌려준돈 높은확률로 국유화 엔딩
2. 전쟁패배
축하합니다 당신의 빛의도시는 빛의도시(였던것)이 되버렸습니다
>>192 이미 너무 터져서 더 터질것도 없어서 미국이 어지간히 펌블밭 되지 않으면 월가는 살긴 할 듯.
빛의도시가 빚의도시가 되겠다
근데이러면 엘랑은 금융도 없고 혁명도 없고 2인터도 없고 알자스로렌도 없는데
미국 상원 특)
인구수 제일 많은 켈리포니아도, 인구수 제일 적은 알레스카도 배정된 상원 의석수는 2개임
아령 적백내전이 터지는건 확정이니 코뮌이 복수 성공하면 혁명은 돌아올 것. 아니면? 몰?루?
>>200 파쇼 쳐먹고 전격전 풀악셀로 독일에 역6주 쳐날려서 6주만에 베를린따서 베를린 중앙금고 다 털어버리면 됨(아무말)
>>200생각해보니까 이탈리아 방면 전선도 불탔을거라 프랑스 제1, 제2 도시(마르세유) 둘다 박살났겠네 (전자는 경제적으로, 후자는 물리적으로)
옐친을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옐친을 했다면 누군가는 그 러시아의 내장해체쇼를 돈주고 산 국가가 있단소리고 그건 높은확률로 영프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잠깐만
>>205나라 팔아치우기 쇼! 무언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제는 로판제국에서 판매하는거에 제한이 있나? 말 그대로 '뭐든지' 팔았을거 같은데...?
?
생각해보니 미붕이새끼 윌슨시절 중간에 저 러시아한테 돈주고 있었던데 전비대주는걸로 끝난거 맞지? 거기 투자한거 아니지?
프랑스의 패전이 오히려 프랑스 군대에는 좋은거 아님?
원역사 2머전 프랑스의 6주를 해버릴 가믈랭같은 새끼들은 싸그리 강제전역 엔딩 나고
드골같은 젊고 똘똘한 얘들만 프랑스 군대에 남을테니 2머전때 제대로된 프랑스 보여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209 영프와 같이 내장해체쇼쇼쇼 에 참가해서 같이 뜯었을듯? ㅋㅋㅋㅋㅋㅋ
>>209 임기 1년차에 멕시코 스캔들로 원래 구상이 다 터졌는데 들어간 돈이 있긴 한가부터 물어야. 일단 계획상으론 고려중이던 머한민국엔 아무것도 안 들어왔다.
>>210프랑스 청장년층 갈갈 앤딩이 바뀌지 않는다면, 2머전 쫄보 대육군의 6주 전설은 사라지지 않음
>>210 적백내전 끝나고 생각합시다. 붉은 군대면 이번에 좈허트로츠키도 너무 관대하니 더욱 가열찬 숙청쇼부터 연구중일테니.
>>214 카라보면 독일이 수세적으로 가고 프랑스가 오히려 과격하던대.....
근데 또 미국 특이 정부하고 제계 따로노는 거긴 한데
특히 저 시대면
생각해보면 엘랑스의 인종주의 발언이 왜그런지건지 느껴지긴 하네 ㅋㅋㅋㅋ
프랑스는 적백내전 터지면 백팀은 몰라도 적팀은 그냥 의용군(사실상 독일군)끌고 백군 유린할거 같다는 생각이 듬.....
어차피 19세기 오헝보면 외국군 투입은 기본 아니냐고
진짜 그러니까 러시아 장기팔이에 몰빵해서 수익 빵빵하게 채웠다가 4년만에 원금 -100%채우고 집에 압류딱지붙었단 소리 아녀 ㅋㅋㅋㅋ
>>221 그치만 미국돈까지 때먹었으면 전쟁아님? ㅋㅋㅋㅋㅋ
그 프랑스 적백내전보면 독일 정규군이 프랑스 적팀 돕는다면서 개입할각이 생기는거 같지? ㅋㅋㅋㅋㅋ
여기 적백도 인도군 개입하려고 했고 원역 적백은 아예 협상국이 정규군 박아서 제대로 개입한걸로 아는대
독일이 배상금 갚아라+프랑스 좌파정권 지원으로 그냥 상비군 몇백만명 프랑스에 쳐박아서
프랑스 백군 조지고 빨갱이 정부로 만들수 있는거 아님?(아무말)
>>220 그건 오헝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 그건 빨갱이 정부가 아니라 괴뢰정부임
>>227 아 독일군 상비가 몇백만명이 아니였어...? 상비가 ㄹㅇ 몇백만명이고 총동원하면 천만명인줄 알았는디....?(진짜모름)
>>229 1차대전 직후인데 어떻게든 이겼다지만 독일이 당장 그럴 힘이 남아 있긌냐. 그 짓을 질러버렸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쿄코 어장을 봅시다.
애초에 그런 괴뢰정부는 금방 붕괴해
>>228 ㅇㅎ 괴뢰정부였구나..... 글면 적백내전때 협상국이 백군편에 개입한거는 뭐였지.....
괴뢰국 세우는것도 비열강국에서나 하는거지 열강국에 괴뢰국 세우는 정신나간새끼는 없음
걍 괴뢰국을 세워서 생기는 폭파 불안정성<<<<<<<빨갱이의 위험성이라 무지성 개입한거
>>233 그래서 프랑스 6주 하고 비시프랑스 박은 낙지가 정신나간 새끼였구나.......
>>235 저때 빨갱이가 ㅈㄴ 위험하다고 판단했다는거구만.....
확실히 지금 상황서 변수라는걸 만들자면 결국 소련하고 물적 교류 트는게 최상일려나
냉정하게 평하면 변수같은걸 바랄 나라 상황도 아니고 입장도 아니고 그냥 하던거 계속하는게 딱 맞는데 요한 이름값이 너무 높은데 그분 조국이란 우리가 겨우 이게 맞나 생각 들어서 조급한거지.
일단 레닌-요한 결별 때문에 난처해진거 보면 변수를 만들려곤 했단 말이지
소련과 교류 크게 트는것 자체야 나쁠거 없고 좋고 남경 눈치보여서 그걸 빠르게 못하게 된건 아쉽지만 어차피 페트로그라드가 극동까지 통제력 온전히 재건하는데 걸릴 시간이 있는데 그것도 유의미한 교류 크게 트는게 진짜 가능할 시점 기준으론 별 차이도 없을 것.
중소 관계가 파탄난거 보면 중독관계도 파탄났다고 봐야하나....?
딱히 파탄난거 아님. 그냥 뉴스에 흔히 나오는 외교적으로 항의하고 경색되었습니다- 정도지. 당연히 이거랑 연관되서 중독관계가 유의미하게 영향받을 수준도 아니고.
그냥 여기 머한민국이 만력제 재조지은 받은 후 조선 기분이라서 눈치를 많이 보는 것 뿐.
실제로도 '니들 기준으로도 명나라가 예토전생했으니 이게 대세지? 그러니 따라라!' 가 국내 지방 보수층 회유에 엄청나게 도움되고 있고 겁나 요긴하게 써먹고 있을테니까 더 그럴거고. 좀만 시간 지나도 저렇게까지 위축되어 있을 나라 꼴은 아냐 사실.
물론 저쪽 입장에선 돌고 돌아 이하응이 치운 만동묘 재건이여...? 같은 기분 안 드는게 이상하고 조급증 안 생기는게 이상한거긴 함.
만동묘 치운건 재조지은 청산보단 그쪽 관리자들 횡포하고 부패문제라
심지어 일제시대에도 유림들이 제사 지냄
결국 친일뇌절도 군밤-조슈가 나빳다로 퉁쳤고 애매한 애들은 사남이 책임지고 풀어줘서 일본한테 받은게 생겼고
중국은 간도도 받았겠다 러시아군도 (요한이)밀어내줬겠다 받은게 많은 상황이라서 위신이 딸려서 그렇지
딱히 수탈당한것도 없고 근대화-자유화도 무난하게 해치웠고 지식인도 빵빵하고 뭣보다 요한 가족들이 있음
이대로만 가도 3위는 안착이고 관동대지진 때 일본한테 빚 갚으면 2위도 노릴 수 있는 저력임
>>249 일본이 근대화를 30년 빠르게 한거와 일단 물리적인 체급상 머한보다 2배 높은대 가능할리가?
문제는 포지션이 없다는건데
좌파+시장은 중국이, 우파+금융은 일본이 꽉 잡고있어서 대한민국 독자노선이랄만한게 없음
존나 뛰어난 인재를 배출했는데,
어디까지나 배출하기만 한거고 딱히 나라 발전에 뭔가 하는건 없는 얼굴마담이고.
체급은 양쪽 모두에 밀리고, 기술력도 먼저 근대화 시작하고 체급도 더 커서 투자액도 큰 일본에 뒤쳐지고.
특히 일본은 미국에 태평양쪽으로 투자받는 것도 있어서.
시간 조금 거슬러올라가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요한을 매국노라고 여겼던 나라기도하잖아ㅋㅋㅋ
요한 장녀 죽었을 때 분노한 것처럼,
요한이 조선인이라는 것 외에는 내세울게 없는게 현실이긴 함.
자랑스럽게 내세울만한 자부심이라고 할만한거.
그러니 어떻게건 변수 만들겠다고 소련하고 뭐 해보려고 했는데-
여기 한국은 앞으로 내세울만한게 딱히 없다는게 제일 큰 약점이긴해. 소프트파워는 중국에게 밀리고 해상 중점 찍으려해도 일본에게 밀리지. 그렇다고 체급이 괜찮은가하면 일본보단 못하고....
이 캐릭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 -― ¬ー-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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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 l \ ',
/ / , ゙ / l \ \ !
, -ー- 、 〈 ,゙ / l / l、 ヽ. ハ l
/ ::::.ヽ 丶! |/|ヘ. ト、 l\ i| l |
/ , -‐ 、::::ヽ ト 、 l`ト‐t_jト、_lt_j\-‐1! 丿 l 무장하세나, 신민들이여!
i ヘ;;: ト 、 ` ‐-ゝ、_ノ ', ノl / l| l
! O゚ }; } i `iー-(__, --、 ` - ´ jイノ/!|
l , ,!; l l l l´ヘ l- 、/ , -イl |
' , 、 ノ::ノャ―ー'―--' 、.ノノ__ 丶 __ イl l !
ヽ ´:// /⌒⌒/7ハ } l /l゙ ̄ l 、 l | l| l
` ― '´ { ! / /l.ノ l / /ヽ/| \l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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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ト、:.:ヽ{'tr--ヽー!‐__''"´\l:.:.: /:.l:. .:|
\7`ー‐' ヽ! 、`′`フ|:.:. /j 〉!:. .:l
r‐、__/ ` ー‐ 、 { ` ̄ ノ '´_ニィ:.:.!:. .:| 씨발 이게 맞냐?
ヽ ___r ァr‐、__ ヽ ヽ 「ーヘ ,. イフ´ハ:.:!:. :l!
/ / } ヽ ハ `r!ュュュュ〉r‐< /::::/ l\ | 그래도 우리가 열강이었고, 저긴 우리 영토인데
人 l! { ノ/ ヽ、 `/ ̄/:::l| /':::::::/ ! ヽ :l
( ̄ ヽ ,ゝ‐、__,.-ヘ |ヽ / 、l::::::|//::::::::/ ! ハ ', 뭐 하나 받는건 없이 이용만 당하는게 맞아?
 ̄`ー' ∧ / `、__ 」´ ヽl|::::::ン::::::::/l l / l: '、
/ ∨ ヽ / l|:::/::::::::/:::l | / |:. \
, ´ ̄`ヽ- 、
/ \
/ / ‐、 ヽ
_∠_ / / / { \丶 \ 丶
/´ `ヽ ト、/l !ハ ,へヽ ヽ! >그것도 신대륙에 짬때리면 되겠다.
/ / \ レル夊 l夊=ト、L l |
. l 〈 <ヽ/ |K {.::{_j\_fl.::{_j 〃 ,/ │ 당신은 말하는 개새끼!
入 ` ー' l、 ゝ-' ゝ-' ∠ ィ |
/ ヽ::... .. ヽ、 r― ┐ ィ! ! | l
/ .::ハ:.:::::::::::::...弋.ーヽ _ ノr<ヽ|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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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〆:::::`! :::::: ::;_ノ⌒ヽ、 __ / l l ',
l l ゝ::::::::::::::::ノ; - '´::......... .:::l二二二二 ! ハ ヽ
l l .::: `> 、_〃/::::::::::::::::::: ノ_____ ! ヽ ヽ
l、` ー- __;>!{ _ -==´――――‐‐l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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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 ̄ ̄\ 人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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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l | > 、' | //レ、_ノl /
{ ´ | ヽ { }ヽィ /{_ノ ! ´ j/
ヽ |(二)´ ⊂⊃ 나는 프붕이가 싫어요!!!
', ト 、{` ̄ア´_. イヽヽ
ハ |ヽ. `丁´ヽ | l ' ゙、
/ ヽ | ∨、::〉l '| l ',
/ | ヽ | |、 l::| |∨_ノ |
/ | ハ |ヽ/| .|::| | / |
일상의 박사님이신가요?
분명 공화제 이후로는 내적으로 찐빠낸건 없는데 이런단 말이지
2위야 일붕이가 스스로 어지간히 조지지 않으면 무리인 거고, 근데 3위만 계속 하고 있어도 팩션 소속국은 장기적으로 꾸역꾸역 늘고 팩션 자체가 떡상할텐데 뭐 문제 있냐 하면 없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도물에서 맨날 1등 하는 전개 보지만 1위 팩션내 3위면 현실 한국보다도 훨씬 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258 캐릭터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하카세 맞지 않나??
사실 원역사 저 시대면 경술국치 이후 3.1운동 전인데 어떤 기준으로 봐도 굉장히 잘 굴러간다고 평할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작품 외적으로 참치들은 맨날 어떻게든 떡상하는 판도물만 보니 현실적 범위 내에서 별 문제 없이 잘 사는 정도론 마음이 웬지 허한거고, 작품 내부 인물들은 분명히 나라 많이 나아진건 맞는데 아직도 부족한 부분 눈에 많이 밟히는 상황인데다 원세개 집에 보내고 영은문 헌지 대충 20년만에 도로 비슷한거 만드는거 아닌가 하는 찜찜함까지 드니 그거랑 확실한 차이가 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요한이란 근거에 매달리는거고 그런거지ㅋㅋㅋㅋ
스아실 원래라면 중일러 중간이라 국제회의 개최지로 쓰기 좋은 지역인데, 중소갈등 때문에 그게 안 된느 감이 있지
사실 중소관계가 좀 더 긴밀하기만 해도 일본이 저렇게 대외창구 독점할 수가 없는 거라
>>262 미묘하게 달라 보여서요. 박사(일상) 맞는거죠?
그리고 일본도 마냥 장미빛이라기엔 얘들도 간토 대지진 기다리고 있어서 언제 정치적으로 맛갈지 모름
국제회의 개최지 같은 건 중소갈등이 아니라 일단 소련이 나라꼴 제대로 갖춘 담에 생각합시다 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소련 애들 스스로 극동 오는데 쌩고생까진 아닐 정도로 나라꼴 만들고 인프라 만들고 하면 중소간 회담 하는건 어지간하면 중간이고 서로 좋은 곳이라고 머한민국 고를테니까ㅋㅋㅋ 몽골같은데는 피차 찜찜하고ㅋㅋㅋㅋㅋㅋ
일단 앞으로 소련 하는거 봐서 대소 창구 역할은 모색 해봐야겠지
소련 이새끼는 루스 제국이 옐친급 달린이상 내부 문맹률 99% 찍은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여성들은 매춘이 기본이고 남성들은 집에서 하는것도 없이 술만 마시고 그나마 있는 나라의 자본들은 싹다 귀축영미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도 영국이 워낙 줄타기 중이라 얘들도 언제 이탈리아마냥 반혁명 돌아설지는 모르고 사실
지금도 이미 쿠테타로 인도 영향력 한번 날려먹은 거 일본 도움으로 복구한 거라
>>271 aa.yaruyomi.com 여기 들어가서 찾아 봐
그리고 작중 머한민국이야 일붕이가 미쳐돌아가서 자기가 2인자가 되는 꼴이 안나는게 훨 행복하고 나은 것. 여기서 일붕이가 그만큼 미친단 소리는 미쳐서 주변놈한테 피해끼친단 소리고 까놓고 제일 가까운 한붕이를 팬단 소리니까. 2위가 되도 다른 놈들이 다 그거 미만으로 처참하게 좆망해서 2위란 소리.
지금도 사실 2차머전까지 아직 최소 20년 남은 거 생각하면 사실 언제 비 동아시아권에서 반혁명으로 돌아설 지 모름
한국이 흔한 판도물 어장이나 전어장마냥 1인자 되는 루트는 없으려나....?(아무말)
>>272 러시아 놈들이 맨날 술 처먹는건 소련조차도 어쩔 수 없었고 원래 러시아 제국의 그나마 있는 자본들도 전부 프랑스 아님 영국거였어서 별 차이 없네. 매춘을 별로 안하긴 할텐데 그건 매춘을 열심히 하고 다닐만큼 러시아 제국의 여자들이 밖에 나다닐 처지가 아니라서고.
그리고 베르사유 조약 터진 꼬라지 보면 윌슨도 없어서 국제기구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모양이고
>>274 보는데 캐릭터로 AA찾는건 보이는데 AA로 캐릭터 찾는건 안 보이네요. 혹시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
>>277 다 같이 손잡고 끔찍하게 망했단 소리라. 그랗게 다 망하는 꼴 보느니 차라리 다음꺼 보는게 속편하지.
뭐 저 머한민국이 너무 잘 안되는것 같아서 답답하면 그냥 저 시대 다루는 역사책만 읽어봐도 다시보니 선녀같다는 말 말곤 나올게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 はかせ 검색해서 보니까 전혀 다른 캐릭터 같네요
>>281 콩사탕 유머에 따르면 보드카 도수는 38%일거야 아직은(적당)
사실 차남이 성균관 교수인것만 해도 충분히 국가적 기만이긴 한데.........
저시절 아시아인 중에 그랑제콜 출신이 없어;;;
그랑제콜 출신에 의대석사 복수전공한 대천재면 손문도 환영하면서 남경대학 교수직 내지는 관료 코스로 직행시켜줌
사실 숙부가 굿으로 반도에 봉인 안했으면 페트로그라드의 한국인 찍고 레닌정부에서 한자리 크게 해먹지 시프요.....
차남네 자식들 중에는 자기 친아버지보다 큰아버지를 더 좋아하는 케이스도 있을듯...
사실 후처를 들였다는 점 때문에 난리가 나서 다들 찾아온거지
미국에서 만난 쪽은 결혼 안하고 그냥 돈으로 해결했으면 고아 두명정도 빼면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을 지도........
세기의 미남인 의사 출신 전업 테러리스트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양반일테고 가문 같은 거 안따졌다는 건 나름대로 진짜 연애해서 애 가진거라
전과 5범인데 무사한 거만 봐도 테디도 테디지만 미국 서부에서 목숨걸고 유색인종 돕는 유명한 양반일거라
진짜로 20세기초 버전 체 게베라라니 인간 페로몬...
>>281 찾아보면 한국1위어장인 비율이 한참높음. ㅋㅋㅋ
비율상 유색인종이 많은 거 보면 사실상 차남이 활동하면서 구해줬거나 차남을 숨겨준 쪽일텐데
미국에서의 차남 생각하면 저양반 저러다 죽을텐데
하다못해 저양반과 뜨거운 추억이라도 남기고 싶다고 생각했을 테고.......
그런데 죽을 거 처럼 살던 양반이 갑자기 조선에서 후처들이고 정착한다니 난리난거 ㄲㄲㄲ
마지막에 어머니가 눈물로 하소연해서 조선으로 넘어가고 작은 아버지 만나면서 팔자가 바뀌었지
미국에 그대로 남았으면 멕시코로 넘어가서 게릴라 지휘했을 거임
가문 같은 거 안따지고 가난한 해방노예 여성도 그냥 만나고 댕긴거 보면 장녀랑 다르게 정치 활동보다는 그냥 체 게바라나 아버지처럼 목숨걸고 부숴버리겠다는 쪽이라서
솔직히 말하면 그랑제콜 출신 의사에 인종 초월한 절세미남이면 돈맣은 백인 여성을 꼬시고 댕기는 쪽이 오히려 탈이 없었을 거
그런데 황인종이나 흑인종 같은 유색인종하고 사고치고 댕긴거면 어차피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인생 살면서 불태웠다는 거라서
어제 진짜 러시아가 옐친했다고 하니까 웃긴게 뭐냐면
옐친식 자체가 내장 꺼내다가 그거 파는건데, 그렇다면 내장 꺼낸걸 산 새끼도 있단거니까, 근데 높은확률로 그게 협상국이라는 귀결로 가니까 전후에 인종주의 5103947만배 찍던 엘랑 반응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는데 어쩌냐 ㅋㅋㅋㅋㅋ
요한은 음심이라고 말했지만 진짜로 음심만 챙길거면 돈많은 백인 만나서 깔끔하게 헤어지는 쪽이 편한거라
차남은 걍 인간이 로맨티스트 프랑스 남자인거임
>>298 걍 쓸데없이 명중률이 좋은거랑 정착"당한게"문제인거
러프동맹 생각하면 그야 국가두마 물주가 프랑스긴 할거
>>300 물주에다가 옐친까지했으면 러시아 산업시설을 산수준이 프랑스일텐데, 그거 레닌이 싹다 패전국 명목으로 국유화 때렸으면 걍 빛의도시 터졌다고 보면 되지 않나
솔직히 피임 안한 차남 잘못이 한 100%쯤 되긴함 ㅋㅋㅋ
빛의 도시가 터진 정도가 아니라 뭐가 남았는지를 세는 쪽이 빠를듯
알제리 터졌고 인차 터졌고 러시아 채권도 터졌고 청년층 터졌고 알자스 로렌도 없고 혁명의 심장은 제국주의의 심장이 되버렸고
>>303 솔까 지금 엘랑이 칭챙총은 사람새끼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발언 자체가 좀 심하지 않았나 했는데, 빛의도시가 날라갔으면 엘랑한테 남은유일한게 제국주의인수준이라 납득이 가더라 ㅋㅋㅋ
저거 다 터진상태에서 빛의도시 터져서 경제도 폭망했으면 제국주의 뽕으로 달리는 수밖에 없고
뫄 악착같이 차르가 있어야한다고 우긴게 사실상 채권이 차르앞으로 발행되어서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일단은 러시아제국을 이은게 소비에트 연방인 이상 레닌이 진짜로 국유화로 배째를 시전한다기 보다는 시설 국유화 한뒤에 그만한 대금을 지불하는 식일지도
지금 그리고 귀족이 영프한테 간게 이해가 가는게, 솔까 저 귀족들 터지면 140%의 확률로 국유화 엔딩날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근데 사실 패전국따리의 자산은 알빠 아니라면서 국유화 달려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문제지 ㅋㅋㅋㅋㅋ
저기 뛰어든게 영프미일 확률이 높은데, 영프껀 국유화 때리고, 미국껀 갚아서 서서히 국유화 하는 그런각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트로츠키가 억지로 숙청빔을 날리고 그걸 레닌이 묵인 한것도 아마 지방군벌의 재산압류의 목적도 있어서가 아닐까 싶긴함
트로츠키 짬에 요한 명성에 먹칠하고도 뒷방 안간거면 단순한 당위성이 아닌 실질적인 이득까지 돌아와야 했을테니까
사실상 토지개혁을 위해서 트로츠키가 총대멘듯
솔, 솔직히 차남은 조선계 프랑스인도 아니고 프랑스계 조선인이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국가재정을 위해서 토지개혁을 위해서 항복하든 어쨌든 일부러 피를 봐야했던 상황이었응테고
다만 요한은 그런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긴함
토지개혁을 비롯해서 어쨌든 전쟁으로 씹창난 국가경제를 재건하고 차관을 갚으려면 배를 쨀 존재가 필요한데
국가두마가 튄 이상 남은건 지방귀족 출신 군벌들인거라
아마 국가두마거는 걍 협상국 따가리란 소리니까 진작 국유화 때렸을거고
이제 지방군벌것은 남아있었을텐데, 이제 토지개혁을 위해서라고 걔네들 배를 빨리 쨀 필요가 있었단 거네
걍 옐-친 하나만 생각해도 트로츠키의 숙청이 이해가 가는데 왜일까
레닌도 암묵적으로 요한, 트로츠키, 스탈린의 숙청계획을 승인한 상황에서
요한은 지방이 항복했으니 타협하자는 쪽이고 트로츠키는 뒷탈없이 지방을 전부 제압 가능한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을것
전후관계 따져보면
러시아는 옐-친을 갈긴다음에 자기 내장을 모두 영프와 상류층과 지방군벌에 넘겨버림> 그 내장으로 협상국은 중국 뜯어먹은 수준의 상황이 됐을거고
그 다음 전쟁터지고 그 이후에 러시아혁명이 터지니까 국가두마애들 죄다 이타치해버리고 그 지분 국유화(프랑스 금융 폭발, 영국 금융 치명타)(이건 내 뇌피셜)
그리고 저 타격으로 인해 전쟁 수행력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항?복(이건 내 뇌피셜)
다만 여기서 지방군벌의 지분땜에 토지개혁이 안되니까 트로츠키가 지 악명을 이용해서 총대매고 숙청때려버렸다라고
요한이 타협을 통해서 군벌의 무장해제를 이끌어낸 이상 내전의 걱정없이 숙청이 가능했을테고
요한은 무장해제 했으니 남은건 정치적 타협이라고 봤지만 트로츠키는 지금 숙청하면 그 타협조차 필요없어진다는 생각이었을 것
실제로 무장해제 당한 군벌은 무력하게 숙청당했고 볼쉐비키가 지방을 장악했을테니까
레닌의 개혁 자체는 빠르게 진행될 동력을 얻긴했음.
트로츠키의 통수로 정치적으로 반석에 오른 레닌 입장에서는 차마 요한에게 사과할 염치도 없었을 테고
근데 이러면 인도가 터진것 뿐만 아니라 영프 금융이 대폭발해서 독일과의 조약 이후에는 전쟁수행이 불가능한 수준이 됐었을수도 있단건데, 만약 이게 맞으면 엘랑 어그로는 독일에 더해서 러시아한테도 갔다고 봐도 되는건가
>>321 사실 저 상황이면 공산당 전체에서 숙청해야할각 아닌가 생각했고 그 중 트로츠키가 총대맨게 맞을걸, 그러니까 프리레닌이 저런 죄책감 느끼는 태도가 맞을거고
애시당초 러시아가 대독일전을 제대로 수행하긴함? ㄲㄲㄲ
발칸으로 갔다가 극동으로 갔다가 프랑스에게 돈 받아먹은 거 치고는 가성비가 개똥이었던 지라
오헝이 터진것도 민족자결주의로 터진거지 러시아에게 터진 것도 아니고
솔직히 국가두마 놈들 1머전 치른거 보면 프랑스에게 내장 갖다 팔아놓고도 진짜 동배짱 오지게 부린거라
암만봐도 러시아 국가두마가 전쟁수행 대충한다음에, 프리레닌이 협상국 자산 국유화 때려버리니까 걍 금융이 터져버렸고, 전쟁수행력이 개박살났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걍 영국이야 인도라도 있으니까 속으로 삭히고 있다고 하지만, 걍 엘랑은 독일 이상으로 러시아 증오할 수준인데 ㅋㅋㅋㅋ
막판에 빨갱이가 통수 안쳤으면 버텼을수 있었다는 논리로
아니 오히려 팔만큼 팔았으니까 1머전 내내 똥배짱 부리면서 프랑스를 역으로 조련했다고 봐야하려나
프랑스가 차관 들먹여도 독일에게 갈리고 있는 건 프랑스니 어차피 엿먹는건 프랑스다라고 봤겠구만
>>328 프리레닌: 하지만 제가 영국 프랑스 자산을 국유화 때리면 어떻게 될까요, 호잇!
프리레닌이 협상장 박차고 나간것도 아마 이 차관문제가 컸다 싶음
사실 국유화 때리고 차관 배째 한다는건 다른 말로는 국제 무역 안하겠다는 소리라서
최소한 타협은 하긴해야함
>>330 사실 지금 러시아가 무역같은데 신경쓸 타이밍이 아니긴 함, 그리고 독일하곤 사이 양호할거라 걔네들간 무역은 가능할거고
그런데 프리레닌 입장에서 차관문제로 프랑스랑 영국 편을 들어주기에는 이탈리아가 거하게 제국주의 인증해버리면서 대차게 꼬여버린 셈
그럴바에야 차라리 종전이 아닌 휴전이다!! 소리하면서 일단 회피기동 한걸테고
근데 진짜 미쳐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옐친 하나로 상황파악이 되는게 뭔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실제로 저걸 시전했던 옐친새끼는 진짜 미친새끼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트로츠키 입장에선 대선배 위신에 똥칠좀하고 저거 치우면 개이득아님? 이럴거같긴하다. ㅋㅋㅋㅋ저런성격이니 얼음송곳맞지 ㅋㅋㅋㅋ
스탈린은 솔직히 트로츠키의 의견에 내심 동의하면서도 요한의 입장을 생각해서 침묵했을테고
눈치라고는 1도 없는 트로츠키니까 지 잘난맛에 구국의 결단이랍시고 저지른 거일것
뭔가 공감대 자체는 있으면서도 이걸 해야할까 고민하던중에, 트로츠키가 단독뇌절 갈겨버린듯
문제는 공감대 자체는 있던터라 레닌이 요한한테 말을 못한거 같고
사실 요한도 비슷한 공감대를 가졋을거긴햇을거란거. 단지 피안보고도 할수있는데도 그렇게 한게 자기 체면에 똥칠하는 배신이라 그렇지
요한이나 손문이나 피를 보면 더 쉬웠을 것을 피를 안보고 대화하기로 한 사람들이라서.....
지금 중화민국과 소련에 있는 정부관료들만 봐도 OTL에서는 서로 상호간에 숙청하거나 추방하거나 대립했던 양반들인데 결국은 마음에 안들어서 함께 하고들 있잖아?
뭐 러시아 꼬라지가 우리가 상상하던 그 로판국러시아보다 다른의미로 더 맛탱이가 잇어서 진짜로 피안볼수있엇나...싶긴한데 ㅋㅋㅋㅋ
솔까 옐친 하나만으로도 원역사보다 개전시점 병신이긴 했을거임
사실 당장 지방군벌을 숙청해서 지방을 장악하긴 했는데
지금 소련에 중앙집권해서 지방까지 행정굴릴 행정력이 있냐면 그건 아니잖아?
토지개혁은 하겠지만 행정 공백 자체는 피할 수 없을 거임
이쯤되면 원역사보다 낫다는건 독일이 좀 많이 봐줘서 조약에서 사정을 많이 봐줬다 이거 하나일듯
사실 소비에트 입장에선 선거개입도 최소화하고, 적백없이 이미 많이 양보한 상황인데
더이상 숙청 미룰수 없다고 생각할만함
옐친은 걍 상상이상으로 괴담이라 솔까 스톨리핀이라도 한 원역에 비해서 병신일거
ㄹㅇ 우리가 생각하던 그 적당한 러시아 브루주아지의 정부엿음 일말의 타협점이라도 생기는데 찐귀족들이 군벌로 쳐박혀있고 브루주아지들은 무능그잡채여서 ㅋㅋㅋㅋ
이러면 요한도 대략 사정은 파악 해서 자기가 남으면 분란이 일어날거라 물러난 것도 어느 정도 있겠네.
어차피 똥맞은거 물러나는게 맞긴햇음
살아서 레닌을 다시 만나지 못하고 레닌이 원역 처럼 먼자 죽으면 요한은 장례식 찾아 오고 시체 박제 할려고 하면 분노 폭팔로 레닌 시체 가지고 하얼빈에 묻어 줄 듯.
원역 인물들 수명은 그냥 원역대로 처리하던가 유카리?
레닌이나 트로츠키는 원역사랑 크게 다를거 없는 태도임. 저게 원역사보단 훨씬 온건한거긴 한데 상황이 원역사보다 훨 나으니까. 그런데 스탈린은... 어... 이걸 뭐라고 해야 하나...
그러니까 저걸 트로츠키가 아니라 스탈린이 주도했다면 결과적으로 죽인 놈들 똑같이 다 죽이긴 했을텐데 가능한 한 요한 감정 최대한 배려해서 '아니 이렇게까지 죽여야 하나?' '하지만 동지께서도 어쩔 수 없이 잘라내야 하는 놈들이긴 하다고 하셨잖습니까.' '그건 그렇지...' 정도로 끝내려고 할 거긴 함. 왜냐면 이제 시작하는 정도인데 벌써부터 겨우 이정도로 트러블이 너무 커지면 곤란하니까.
>>353 원역사보다 나은게 아니라 더 심할걸
원역사는 스톨리핀이라도 있었지, 여긴 장기팔이 옐친메타라서, 내부사정 자체는 원역사보다 더 심할각 날카로움
스탈린이 가장 계획적으로 치밀하고 심도깊게 보는 인물이란 관점은 틀린게 아닌데, 그게 어차피 일반적 관점에서 보면 다들 잔혹하기 그지없는 볼셰비키들 중에서도 딱 혼자서만 레닌한테 찝혀서 너무 잔혹해서 얘가 수장이 되는건 안된다라고 유언에 남겼을 정도의 잔혹함이랑 결합된 계획성과 치밀성과 심도깊은 식견인지라.
물론 러시아 제국이란 노답나라를 소련으로 만드는데 저게 다 필요한게 맞긴 한데 엄...
>>354 군대 통제력 하나만 보면 더 심함. 오피셜로 저 짓 안했으면 바로 2차 적백내전이었다 할 정도니. 근데 군대가 있긴 하다는건 낫고, 그리고 독일이 제법 말 통하고 대화가 되는 상대고 배후지인 동아시아는 안정적이란건 엄청나게 나은 일. 영불이 적대적이라지만 프랑스 적백내적 확정이니 외교적으로도 종합적으로 엄청나게 더 낫고. 대충 이 정도.
원역사에선 우크라이나 대기근 말고도 몇백만명 죽는 기근이 더 있는데 그걸 죄다 식량 수입할 데가 없어서 악으로 깡으로 버틴 수준의 외교관계였음. 소련 입장에선 차라리 냉전기가 외교적으로 엄청 훈훈한 수준이었던 거. 서로 대가리에 핵무기 겨누고 있는 와중에서도 식량 수출입 정도의 일은 별로 신경 안쓰고 계속했으니까.
원역보다 상태 안좋고 엘친이라면 대체 무슨 꼬라지인건가..... 갑자기 레닌이 이해가되는 기적
원역보다 조져버려서 더 과격하게 나간거아닐까 ㅋㅋㅋㅋ
저 짓의 결과 적백내전을 보다 적은 피로 회피할 수 있었다는 서술이 곧 저 짓 안했으면 바로 적백내전이었다는 아니긴 한데... 뭐 결과적으로 좋은 게 좋은 거긴 하지
러시아 제국 상태는 원역보다 나빴었대봐야 '나라 꼬라지가 막장이니 수단방법을 가릴 상황이 아니잖아!'란 마인드 자체는 원역이나 지금이나 걍 똑같을 거라. 솔까 베이스가 러시아 제국인데 더 나빠봐야 그정도 차이를 파악이 가능한지도 모르겠고.
근대 대외적 환경은 원역사에서 레닌이 가장 이상적으로 기대했던 대외조건하고 비교해도 더 좋은 수준이거덩.
낙후된 러시아에서 혁명이 일어났고 산업선진국에서도 혁명이 일어날 거거나 일어나는 중이고 제2국제당은 안 무너졌고 원래 수장이던 독일사민당은 이타치하기는 커녕 더 굳건하게 자격을 증명했고 원역사에선 어떻게든 저기만은 최소한의 완충지대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웂는 살림 쥐어짜서 군벌들 장난감 트로피 신세선 손문에 올인해서 중화민국을 만들어내 최소한의 배후지 안정을 도모한다는 도박할 것도 없이 아시아는 당연히 안정적인 배후지다 수준이고.
다이스에 따르는 해석이 되긴 하는데 또 다이스가 어찌저찌 굴러서 몇 턴 뒤 레닌과 요한 관계 회복 나올지도 모르고 뭐
사실 중화민국에서 혁명을 성공한덕에 소련이 원역에 비해 피덜흘리고 혁명성공한거기도하니까 ㅋㅋㅋ거기서 부르주아지 정부가 매국노가되버릴줄이야 ㅋㅋㅋㅋ
뭐 너무 대외조건이 좋아서 오히려 소련이 원역사처럼 좌파 원기옥 받아먹고 세계를 둘로 나누는 초강대국 될 가능성이 없어지긴 했는데 애초에 원역사서부터 러시아 혁명 터뜨릴때 그딴거 기대하고 시작한 볼셰비키는 단 한명도 없구 여기서도 마찬가지일테고.
어제의 결론. 차남은 재수없는 개씹알파메일이었다.
협상국이 이탈리아까지 끼고 바로 옆 유럽러시아도 못도울 판인거면 얼마나 조진걸까
아령 적백내전 개입 준비해야 하는데 여기서 러시아에 손 댈 생각을 하면 그게 미친거지ㅋㅋㅋ
영국:야! 이탈리아! 적백내전 도와야지 뭐해!
이탈:기껏 중동 식민지 생겼는데 오스만이 꼴받게 하잖아!
승만:중동은 내 나와바리다! 아암!
독일:생각보다 효과가 좋네(쩝쩝)
영국도 지금 내적으로 미쳐돌아갈텐데 어케 살아보려고 억제중일거고
이탈리아는 사실상 혼자서 독일이랑 어케 맞서려고 저러나?
>>368 그리고 사실 엘랑은 금융 ㅈ됐을거라
러시아가 옐친짓을 햇다면 내장해체쇼 다음 그 내장을 사줄 누군가가 필요한데, 그 사줄 누군가로 유력한게 옐친이라서 ㅋㅋㅋㅋㅋ
아니옐친이래 영프
뭐 그거 사줬으면 지금쯤 템즈강이나 센강 바닥에 있을듯 ㅋㅋㅋㅋ
반도 세력이 아시아 3인자도 아슬아슬한 어장은 되게 오랜만이네
보통 근대어장이면 청나라는 조지고 일본은 핵맞고
중세어장이면 기병으로 중국 밀고 일본은 나라가 아니고
그나마 호호성 3회차도 일본이랑 공동 2등이었지?
대한 차례에 가족과 만남 선택지 다 피해간 거 보고 다갓이 차남과의 재회를 결말로 아껴놓고 있구나 확신이 생김
진짜 옐친짓의 핵심이 무지성 신자유주의 수용해서 자국 자본을 괴멸시키고 자산을 외국계 다국적기업한테 넘기고 또 그게 악영향이 와서 실업자 양산이되는 메타인데
문제는 이짓도 하려면 사줄 누군가가 필요하고 독일은 적국이니까 안샀고,중국은 자본이 없으니까
결국 남은게 영프미가 그 내장을 사줬다인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
한국출신 주인공이 한국과 이정도로 동떨어지게 스타트하는것도 보기드물긴함. 무당자식인것도 처음이고 ㅇㅇ
보통 만반도는 먹고 체급이랑 자원 펌핑 들어가니까. 아니면 이념 선점해서 연성권력 쥔 상황이거나.
둘중 어느것도 아니니 뭐 어쩔수 없지.
걍 하나로 요약 가능함, 다른대역에서 조기아웃내진, 고종역할 대체내진, 뒷방루트탔던 고종이 20세기 초까지 황제자리 유지함
근데 고종새끼 aa 뭐냐? 개꼴받던데
생각해보니 고종이 올라서 죽을때까지 안내려온건 처음본듯
보통 흥선 시점에 자유화하거나 고종 자체에 빙의하거나 적어도 이재면이 오르거나 했던거같은데
김홍집이 일본따르는 백산한 꼴인데 고좆이 존재한단 디버프가 더컸음 ㅋ
어제 민국, 한국 대접 정반대로 나온 거 보고 진짜 쓴웃음 나오더라ㅋㅋㅋ 민국에 혁명만세다 자식들아! 했는데 조국에 오니 애들도 못 만남ㅋㅋㅋ
근데 고종 런이 몇년도지
진히로인 손문쟝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가
연도로 따지면 3년 차인데 이럼
>>390 대부분의 대역은 19세기 중반에 갈아치워짐
애초에 저 고좆새끼가 없어야 최소한의 무언가가 가능한지라, 저 고좆새끼가 있으면 걍 국가자체가 한 50년 후퇴하는 급이라고 보면되는거
그리고 한국이 한게 객관적으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동아 꼴찌인건 고종시절에 50년 정체해버린 후유증 때문인거
지금 한국이 한거 다른대역이었음 늦어도 19세기 후반에 끝남
그럼 고좆하고 여기 러시아 두마 한거하고 비교하면 누가 더 등신이지
대충 비슷할려나
고좆이 산업화건 의회건 자기 권력에 위협된다고 모조리 가로막음
고종은 마지막에 일시불로 사고쳤고 두마는 스톨리핀 내쫓고 수년동안 누적딜 넣었고
지금 정상적 머역이었음 지금 한건 19세기 중후반쯤 끝나고, 이제 지금쯤 되면 2류열강쯤 도약해 있을때임
뭐여 이 새끼 광무개혁 때 한 산업화 시도도 안함?
>>399 산업화는 애초에 인민을 갈아넣던가, 아니면 자본투자받고 하는거라
산업화를 전어장 대청처럼 점진적으로 천천히하는게 아니라 꼬라박을라면 인력을 갈던가 돈을 땡겨받던가해야하니까
그리고 일본이 그 인력갈아넣고, 영국투자받아서 산업화된거
근데 그걸 못했다? 느그 산업화는 안녕하십니까? 엔딩임
물론 일본은 조선으로부터 쌀을 빨아먹을수있다는 점덕분에 그렇게 덮어놓고 꼬라박은거긴햇지 ㅋㅋㅋㅋ
보면 요한 다이스는 전쟁 때 말고 죽을 쑤네. 높아도 7~8이야
그래서 여기 일본도 산업화도 못한 지강국이긴 한데
한국은 그보다 못한꼴이라
냉정하게 말하자면 머역은 정상적인게 아니지...
뭐야 그럼 지금 아시아에 공업국이라고 할만한데가 없단거잖아
군밤이 50년을 후퇴시킨게 아니라 머역에서 한국 떡상 전개를 위해 군밤이 50년 후퇴시킨 셈 치는게 클리셰인거고.
경공업 혐오를 멈추세욧
>>409 ㅇㅇ그나마 중국도 군수산업으로 이제야 공장만들고 있는 상황일거고
그나마 이제 독러 기술 받아 산업화 하나 했더니 중소관계가 냉각되서 잘 모르게됨
그나마 구식 조선소랑 미국이랑 이어진 일본이 가장 가깝지
개화기 대역은 기본적으로 내재적 발전론을 채택한 머역이라고 봐야지
사실 조선은 자본주의의 맹아가 싹트고 있었던 머역이라고 해도 좋고
여기 군밤도 개화는 대충 원역 군밤쯤 했고 상황상 남들이 혁명저지한다고 떠밀어서 좀 더 나은 수준. 일단 국제경제에서 일본에 쌀팔이 원툴은 아님.
사실상 발전수준은 한일이 또이또이 할거임
둘 다 중국혁명 때 영국이 반공하라고 자유화하면서 지원해준게 거의 전부일거라
한국은 거기서 군밤이가 러시아군 끌고와서 좀 조졌고
미국도 끝까지 윌슨지원 다이스 안걸린거 보면 모르고
러시아군이 본토는 못 들어왔었지?
그 런하고 군 끌고왔을때
>>415 그 일본이 산업화한시절이 좀 많아서 일본이 한국보다 나을걸
일본 공업은 꽤 괜찮을 것 같은게
제대로 된 해군은 공업기술이 발달되어야 가능해서
여기 고종 정확히는 김홍집이 하는 거 태클 걸지 않았다에 가깝지ㅋㅋ 근데 친중 노선으로 도니까 성깔 나와서 친위 쿠데타 시도했고
미국이 지금 대공황날 버블이 쌓이긴 했나?랑 별개로 얘들 재정이 남아는 있나? 싶은 상황이라
유럽은 말할것도 없고 지금 투자 받을만한곳이 안보임
제대로 해군 굴린다는 시점에서 현 기술력과 공업은 아시아 제일일 가능성이 크지
요한 장녀 죽었을때 공화당과 접촉해서 투자받았을 가능성 크고
정상적인 성장, 이라는 게 마땅히 없음. 뭐 수십번 시뮬을 돌려서 이게 정상적이고 평균치에 수렴하는 성장이다 할 수 있는게 없잖아.
사실 개화기때 한양하고 경기, 넓게 봐서 서북지대까진 개화의 혜택으로 엄청 빨리 따라간 게 맞아서 거기에 주목한다면 바로 따라갈 수 있어보임. 그런데 조선 인구 과반수가 거주하는 하삼도는 거기서 소외되서 도시와 농촌의 양극화가 형성되고 있었다는 문제에 주목하면 그거 안되는 거라고 해버리게 됨. 결국 모든걸 파악하고 시뮬 돌려본 평균치같은 건 없고...
해군이 제대로 된 해군인가도 솔직히 의심
지금껏 나온게 구식 전함은 있다 정도인데 이건 영국이 팔아줬던걸수도 있어서
그거 보수하고 다룰 수 있는것만으로 아시아 제일이지만
이념 종주국 위상 굳힌 민국이 제대로 개발딸 들어가면 연재동력이 사라져서 그런가 다갓이 일부러 너프 먹이는 느낌
미카사까지는 확실히 영국이 팔아준거임
러일전도 없었고 쌀수탈도 없었고 중국 식민지화도 못했고
중국산 저곡가랑 공화당 투자로 원찬스?
작중 일본이 작중 한국보다 산업이나 경제는 당연히 낫지. 중화민국도 없는 함대 일붕이가 굴린다는건 장난이 아님.
작중 일본보다 작중 한국이 나은 건 이념적 결속력이나 뭐 그런 것. 작중 중화민국 입장에서 보면 대한민국은 동일한 이념에 의해 수립되고 같은 동지들이 세운 혈맹 형제국이고 이건 무슨 일이 있어도 둘 중 하나가 멸망할때까진 변할 수 없는 절대적인 거니까. 일붕이는 그거에 비하면 이웃집 사람 정도고.
지금 한국이 위신작하는 이유는 경제로는 중국한테, 기술로는 일본한테, 사상으로는 중국한테, 외교로는 일본한테, 군대로는 중국일본한테 딸리니까 그런거
사실 대역물 기준에 너무 젖어있어서 그런거지 저기 머한민국은 세계 전체가 개작살나는 수준의 돌발사태 없이 무난히 2024년쯤 되서 거기 한국인들이 이쪽 한국 보면 '가엾게도...' 소리밖에 안나올 만큼 떡상할 동앗줄을 이미 확보한거라서ㅋㅋㅋㅋ
미국으로 치면 캐나다 포지션 확정인데 그게 그냥 캐나다도 아니고 진짜로 혈맹 진짜로 이념적 동지 진짜로 형제 뭐 이런 캐나다라ㅋㅋㅋ
모든 변수를 입력하면 민국이 지금 저렇게 수월하게 굴러가는것도 가능성이 낮아야 함...
변수 상당수를 요한 손문 변수로 삭제하는 전개를 해줘도 사실 망할 변수가 더 많음. 하지만 그걸 다 반영하기엔 다이스 표 자체가 너무 작다고?
>>429 해군은 확실히 밀리지만 육군은 모름
육군 외주주려고 친일시절 키운것도 있고 일본 내에 육군이 조슈벌 조질때 날아간게 커서
근데 고종 aa 누군지 아는사람 퉁퉁이 비슷해보이는데 퉁퉁이보다 좆같이 생김
>>432 해군은 일본한테, 육군은 중국한테 딸린다고
걍 저 3개국중에서 1위인게 단 하나도 없음
아 1위인거 하나잇다 고종보유국 세월
동아 정세가 이만큼 안정된 자체가 흥복이긴 하지 저쪽 동아의 3등이 좆망한 동아 1등보다 부러운 면도 있고
아 왜 정권안정도는 높다고 사남이 정치생명바쳐서
여소야대 중국이랑 줄타기정권 일본보다 좋을거임
억지로 떠드는거지만(딴청)
아니 근데 진짜 국력 관련은 다이스 판정 자체가 안 나와서 판단할 자료가 적네
어차피 저 세계선 군밤이가 참치들한테마냥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음. 어차피 애신각라나 군밤이나 메이지나 다 거기서 거기 취급일테니까. 근데 나쁜놈으로 치면 애신각라가 나머지 둘하곤 차원이 다른 수준일수밖에 없어거.
여기 애신각라 취급 정도면 평가 나올때 필리핀에서 '이정도면 동양혁명의 은인이시지 뭘ㅋㅋㅋ' 드립도 못나온다ㅋㅋㅋ 빼도박도 못할 천만 단위 학살자들을 어케 비벼ㅋㅋㅋㅋ
이씨 문중은 살아있지만 애신각라는 다 죽어서 더 그럴거같긴함 ㅋㅋㅋ
다 죽어서 고소하러 올 사람도 없음 ㅋㅋㅋㅋㅋ
하얼빈때 요한 참모진이 니드로니키들하고 신진지식인들이니까 중국하고 한국은 형제가 맞지 뭐
이대로가면 존재감도 중일에 묻히기 때문에 문제인거지만
지금 러시아 두마가 제국을 옐친산업화로 이짤마냥 몰락한건가? ㅋㅋㅋㅋㅋ
>>444 러시아는 원래 병신이라서 그나마 나은데, 저 내장 구입해간 애들이 좆됨
그러고 보면 싱먼 리나 여운형, 안창호 같은 인물들은 나오지 않고 있네. 권력 탐지기 싱먼 리라면 나올마누했눈데
>>446 전주이씨 디버프+미국 지분 잠식 디버프= 니 정치는 할수 있음?
승먼리 나오기에는 지금 대한 스탠스가 대한 제2제국 태조 요한 가즈아라서 공화정 떡밥이 힘이 못 받는 거 아닐까
승먼 리가 주구장창 말하던 은사님 윌슨이 한국에서 무슨 이미지일지 생각하면 말이지.......
일단 런조는 원 역사대로는 정치 못하겠지
>>447 사유로
공화정이란다 공화주의
ㅋㅋㅋㅋㅋ프린스리 ㄹㅇ 밟은 게 다 지뢰네
이거 현 러시아 상태가 요한 군벌 시절 하얼빈보다 나쁘다는거지?
레닌 처음에 상황 파악했을때 깜깜했겠는데
1915년경쯤밖에 안되서 네임드 독립운동가들은 아직 나이가 너무 젊다못해 어려. 그걸 만회하려면 혁명성골보정을 받아야 하는디 다이스에서 그걸 받은게 안중근 뿐이라.
그리고 이승만은 애초에 미국 유학 자체를 안 갔을 것. 그거 국내 정치문제로 인한 도피성 유학인데 작중 상황상 그 정치문제가 생길 타이밍이 없었음.
그 군밤이가 의회해산 사고쳤을 때 시위대 aa 역할했던 사람이 아마 승먼일거야. 공화정을 요구했다고 했으니까
>>445 원역 옐친때는 내장샀던 나라들이 오히려 승승장구 했던대 여기는 쫌 다른가....?
원역사대로 공부하고 신문도 만들고 이것저것 하는것까진 그대로인데 그 담엔 무난하게 관료계 들어가서 사남 오남 밑에서 신진 관료로 들어간 담에 아마 본인 성향상 사남보다는 오남에 가까운 루트 타고 새로 집권한 국민당 정권에선 어느정도 역량 인정받는 젊은 관료나 의원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지.
그 다음으로 가능성 있는건 상황상 자기가 국민당 들어가 있으면 장기적으로 너무 젊은 안중근과 당내에서 경쟁해야 하는데 그건 너무 불리하니 본인 야망이 커서 김홍집 라인 타고 제1야당에서 활약중이라거나 그런 식일 것.
싼값에 제정 러시아 내장 샀데 공정위 붉은 카이저가 불공정거래했다고 협상국 배를 갈랐잖아ㅋㅋㅋㅋ
아마 그래서 레닌이 특유의 현실론으로 독일 관계에 더 집중하는 거 아닐까
남의 내장이 지뢰로 변한 건에 대하여(?)
양자 빌리 : 불공정거래는 용서치 않아요(깡)
그 1머전 끝나면서 독일이 배상금하고 배상함 요구했을텐대
그러면 영국의 로열네이비는 거진 싹다 카이저마리네에게 무상양도 엔딩이려나? 아니면 카이저마리네도 로열네이비는 못건드는건가?
1000으로 양자 빌리 관측하고 싶다
>>464 그거야 다이스결과에 따라 정해지겟지여 ㅋㅋㅋ
이게 그 시체폭발인가 하는 그건가
제2국제당이 살아있고 그 대장인 독일 사민당의 권위는 대전으로 떡락하긴 커녕 추가적으로 떡상을 해서 빨갱이가 독일 신경쓰는건 너무 당연.
게다가 그 원역사에서조차도 소련을 어케 만들어야 하나에 대한 구상이 하나도 없어서(사실 혁명 하고 나면 세계혁명각이니 어차피 후진적인 러시아로서는 산업선진국에서 날 혁명을 따라하는게 최선이라고들 생각했다) 급한대로 1차대전 중 독일 전시경제 베껴가지고 암튼 이게 현실 사회주의인셈 치자! 했던건데 여기선 이념상 걍 독일 사민당 노선과 국가지도 및 경제운영 등등 전부 그대로 따라가려고 할거라.
베르사유에서 이탈리아가 통수치고 영국이 중간에서 간을 본다고 했으니까 영국한테 그렇게 가혹하게 못 나갔을 것 같은데?
>>468 영국에게 아일랜드 독립,로열네이비 몰수 같이 가혹한 짓거리는 못하는건가...... 아쉽네
그리고 작중 묘사 보면 독일 사민당이 세계대전 중에 독일 전시경제를 통째로 손에 넣었단 말인지라 원역사스런 핑키파이에서 더 나아간 엥겔스 직계다운 빨간맛이 보이기도 할 것. 어차피 동맹 승리란 희대의 역배가 터져서 세계금융가 다 ㅈ망했으니 국가주도 경제운영 할수밖에 없는 처지기도 하고.
근데 요한네 자식들 태어나기는 간도에서 태어났지?
하얼빈인지는 몰라도 간도 정착촌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ㅇㅇ간도
그럼 조선 땅에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어째소 조선인(읍읍)
>>470 독일이 소련처럼 쥐뿔도 없는건 아닐텐대 빨갱이 종특인 국유화+집산화와 집단농장등을 할수 있으려나....?(진짜모름)
장남은 김홍집 사위고 차남은 요한이 조선인 마인드로 축첩을 해서라도 책임지라고 강제한 시점에서 그 문제에서 특출난 조선의 사회문화적 후진성이 그대로 남아가지고 그 많은 축첩질을 그런갑다 하고 넘길 한국 국적 외의 그 어떤 국적도 허용되지 않는 처지가 되어버렸기 때문이지...(먼산)
대한은 뭔가 국적 원리주의가 강하겠다ㅋㅋㅋ 정체성이고 자시고 국적 가진 나라의 사람이닷
한국은 속인주의라 다른 거 다 떠나서 부모가 한국인이면 국적 취득인 것ㅋㅋ
>>475 일단 세계대전에서 전시경제 돌리는 동안엔 실질적으로 경제 전체가 국유화되고 집산화되서 전쟁을 위해 효율적으로 동원되었던건 맞을 것. 세계대전 와중에 제1당인데도 프로이센식 헌법으로 묶여있던 빨갱이가 혁명으로 실권 완전장악한 다음 대전 이기기까지 한거니 여기까진 당연하고.
그리고 세계대전은 비상사태고 종전 했으니 정상상태 복구한 상황이라 어느 정도 풀어주긴 할건데, 어디까지가 풀어줄 정상이고 어디까지가 남겨두는게 바람직할지 정하는게 문제.
>>476 중국이나 일본도 사실 축첩질 합법이긴 한대....
>>480 중국은 제2인터영향으로 미약하지만 여권운동있고 일본은 요한이 생각도 안한 곳이라
사실 원역사 소련은 세워지고 나서 망하는 그 순간까지 비상사태가 아니라고 생각했던적이 없고 그래서 비상조치도 아무것도 해제할 수 없다고 군 거라서 '뭐가 사회주의인지는 당연히 엥겔스의 당인 우리가 결정한다' 라고 할 여기 독일 사민당처럼 굴수가 없는거라.
근데 요한은 한국에서 근대적인 국적법 마련하기 전에 간도땅에 가서 중화민국 국적만 있을 것 같은데ㅋㅋ
ㄷㅁㅋ
>>483 대한민국 국적도 군적도 다 있음 그래서 러시아 혁명 개입할때 중화민국 명의 대신 대한민국 명의만 외교적으로 써먹은거.
---도마선---
요한 지금 AA 뭔지 아는사람...
조선까=일뽕 소환 비컨
여기도 예외는 아니군
아하 ㄱㅅ
이러면 소련 혼자서 독박쓴 상황이네
지금 프랑스는 솔직히 동양에서 대규모 투자 받는 한붕이보다도 국력 떨어지는거 아님?(아무말)
소붕아....
시대의 이름이 요한이다
그러니까 요동치지 말아주세요(비굴)
지금 일본도 중국도 독일도 서로 주도권정도지 싸울생각 없다정도면 걍 소련포커싱이란 소리고
그건 너무 아무말
프붕이가 검어져서 전쟁일으켜도 글씨...그냥 프독 전쟁이지 세계대전 수준까지는 안갈것 같은데
소련하드행 트로츠키야...
전세계가 요한햄 휴가를 지지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
살다보면 저런일도 있는건가ㅋㅋㅋㅋㅋ
지금 트로츠키는 혁명의 배신자들이 소련을 포위하고 있다고 바밍아가리 터뜨리고 있을듯
아니 저 수정주의자 새끼들이 집산화는 안하고 자본주의자랑 결탁하고 있다니까?
>>497 원역 2머전도 힛통 폴란드 침공을 시작할때만해도 아무도 세계대전으로 번지리라 생각하지 않았음......
해군군축회의 자체가 소련한테 워낙 유리해서(뭐 제대로된 함대가 있어야지) 딱히 소련 포커싱도 아님. 그냥 서열정리도 잘 되었겠다 다자구도에서 각자 나와바리 장악한 채로 잘먹고 잘살자 정도.
트로츠키의 소련과 흑색의 프랑스가 동맹 맺을수도 있겠지
근데 뭐 슬슬 얻을것보다 잃을게 많아진 시기긴하네
그런데 이런 정세면 센남이는....... 나가죽자(폭언)
>>502 여기 소련은 흑해+발트+태평양 함대 있는 나름대로 해군있는 나라야
케렌스키는 진짜 배신자니 치우더라도 일단 양당제의 반쪽인 멘셰부터 트로츠키 싫어할거고 이 분위기면 볼셰비키 내에서도 모험주의 맞음? 하는 사람들 많을거고
여기 소련은 발트함대가 그대로 있다
만만한 고아출신 애나 공격하는 것이 진짜 추하긴하네
솔직히 스탈린도 꼽게 생각하는걸보면..... 트로츠키 조질각이 없는건 아님
>>505 러시아 제국 함대 이어받았단 건데 그게 러시아 제국이 산업화를 제대로 했어야 유의미한 전력이지 '옐친'했다는데 대전 전까지 노급 전함이나 제대로 구색 맞췄는지도 미묘하잖아.
요한도 기분 나쁠텐데
당장 첫며느리도 저기에 동조하니 그냥 참는걸테고
어제였나 그제였나 어장 내용 중에
국제당 내 노선갈등 정도로 싸우지 말고 토의를 통해 변증법적으로 해결하자고 했었는데
거기서 아예 제2국제당이라는 판 자체를 깨고 제3국제당까지 준비하면 소붕아 대체...
소련이는 업적같은게 없는듯....
다갓의 농간으로 검은맛 프랑스가 역낫질로 6주만에 베를린따고 독일에게 역6주 쳐날리는 희대의 역배 하면
ㄹㅇ 2차 세계대전(진짜임) 나오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513 없지 원역에서 받아야할 보정 중민이 다 먹었고
유림은 존재 해서는 안되는 생물이다
뭣보다 소련 전체 집산화 가능하긴 할까
우크라가 멘셰 지지층인데 그럼 곡물가격을 함부로 못건드린단거고 강제로 밀어내기엔 얘들 위신 낮은편이잖아
뭐 며느리야 요한햄이 이해해줄만함 겪은게 있으니까
사실 지금 요한햄이 속으로만 삭이는것도 왜 그런지 이해못할건 아니었으니까 그런거고
근데 트로츠키만 잘라내기는 쉽지 않지 레닌까지 동의했는걸
걍 지금 소련은 트로츠키 안쳐내면 답이 없다
원역사 트로츠키가 쳐내진 이유가 스탈린때문이 아니라 지 업보때문이었고
함대: 경제개발하고 복지 돌리는데만 써도 항상 모자란 예산을 뭉텅이로 쳐먹는 식충이.
프랑스의 희망은 역낫질로 6주만에 독일 조지는거다!(아무말)
트로츠키가 저렇게 나데는거 보면 소련 내부는 그냥 저거에 동의한것으로 밖에 안보이네
그보다 일붕이가 이렇게 자기 주제 파악 잘하면 한붕이 입장에서 진짜 미치겠다
여기선 마지노선이란 단어가 없겠다.
마지노선 만들 돈으로 내전할거니까(막말)
>>525 맨셰비키가 살아있는이상 그건 무리임
따지고보면 일본이 조선에 그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었던 계기부터가 동학때 일봉이가 개입해서였고 고종이 그때 쿠데타할 수 있었던것도 일봉이덕분이었으니까
>>527 마지노선 대신 지크프리트선이 있겠지!(막말)
아마 보수층은 실제로 일붕이한테 배신당한 꼴이라서 더 광분한건 맞겠네. 걔들 입장에선 토지개혁 쳐맞고 폭삭 망한거 이 악물고 보수적 자유주의로 근대적 이념으로 탈바꿈도 하고 국제무역 활성화에 경기 좋아진걸로 기반삼고 뭐 좀 해보려던 찰나 일붕이가 자체팩션 만들고 시암-대월 전쟁 터지면서 긴장도 올라가서 엿먹고, 그게 뭐 진지하게 대결구도 해보자는거였으면 차라리 대처라도 하지 문제 터졌으니까 이번 기회에 우리도 반둥회의서 군축- 하고 넘어갔으니 의식했는지 안했는지는 몰라도 불쏘시개로 잠시 쓰다 내다버린 취급 맞으니.
그러고보니 차남쉑은 형한테 딸 맡긴 뒤로 찾아보지도 않는건가
적어도 볼셰비키는 동의한거겠지
지금 트로츠키가 뭐가 문제냐면
쟤가 집권하는 순간 멘셰비키와의 양당제가 무조건 깨져서 숙청내진 내전인데다가
외교 개같이 조지는것만 봐도 내외부를 다 조지는게 저새끼임
트로츠키 점마 원역 미국에서 무쌍찍던 매카시가 한방에 훅 가듯이 용도폐기 당할수도...?
레닌은 남경 시절부터 꾸준히 집산주의가 그럼에도 옳다 스탠스였으니까
외교 전반에 대한 동의는 못해도 집산주의가 정답이라는데 다 동의할걸
>>536 스탈린은 그냥 트로츠키가 X같은거지 내용자체는 동의했어
>>532 나름 이유가 있다지만 부인도 차별하는데 이미 장남딸인 딸들을 찾아갈 인간상은 아니지 차남은...
근데 프랑스 역낫질은 결국 벨기에를 강간해야하잖아
그리고 솔직히 일붕이가 이렇게 있어주는걸
한국 상층부가 바랄걸.
전후재건과 산업화 등 할게 태산인데
일본과의 전쟁 준비에 국비 지출할 수는 없으이
>>532 찾아가면 오히려 문제가 커지는 쪽이라서....
형수가 괴롭히는건데 그걸 지잭하면 또 난리남
>>541 벨기에가 편들어서 같이 할수 있겠지
아무리 다 이해해도 고아에게 일본으로 꺼져라 한건 많이 추하긴 해(아무 죄 없는 얘한테)
>>539 방향성은 맞는데 지나치게 과격하단 소리임
>>541 저지대는 프랑스에 협력할 가능성이 높을듯?(아무말)
대충
>>488커뮤 안가리고 이건 ㄹㅇ 진리임
>>545 뭐 그건 그래 어디까지 왜 그런건지 설명하는거니까
숙청 자체는 볼셰 전체가 동의했고 트로츠키가 급발진 했지만 필요한 일이긴 했지 하고 이해받은거임
트로츠키 지지파는 결집되겠지만 내부론 멘셰랑 거리가 벌려지고 독일 외무관 나갔는데 독소관계 멀어지고
애초에 소련 자체가 OTL적 공산당 독재가 아니라 선거에 따른 정부연합에 가까워서
러시아 핀란드 두개들고 집산화 밀어붙이긴 좀....
차남은 그냥 혁명 말곤 관심 없음. 시간상 꼬라지보면 미국 있는 내내 목숨 내다 버리고 반병신으로 누워있던가 혁명하던가 감옥에 있던가 셋 중 하나였다.
3째를 총애하는 것도 그냥 그중에서 혁명에 가까운 여자니까고.
그러니까 스탈린의 생각은
방향성은 맞는데 저렇게 다 조지면서 해야하는거냐 이쪽일거
>>551 요한이 차남을 매일같이 뚜들겨 패는 이유도 그런 동지를 갖다버려서 이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정세가 혁명을 원하지않는 정세란게 문제네
지금 저 혁명?적(ㅋㅋㅋㅋㅋㅋ) 집산주의 때문에 저새끼가 집권하는 순간 멘셰비키가 무조건 비토날릴거고
>>554 지금 솔직히 전세계가 불타길 원하는 나라는 프랑스,저지대,멕시코,헝가리,루마니아,쏘오련 말고는 없다고 봐야지?
걍 트로츠키가 스탈린 까려고 과대평가된 인물이고 저새끼는 골목대장 이상 맞기면 안됨
솔직히 센남의 존재의의는 그 혁명으로 인해 존재하는건데
그게 없으면으 뭐..... 잉여인간인거지(폭언)
볼셰 지지층 자체가 러시아 핀란드 딱 두개임
그나마도 러시아는 매국노 두마놈들보다 나으니까 지지한거고
적백내전 이긴것도 아니고 혁명세력이 소련만 있는것도 아니고
극단적으로 볼셰비키 싫으니까 독일(중민)에 붙을게요 하면 뭐라고 할거임?
>>542 이렇게 있어준다고 하기도 뭣한 게 사실 별로 한것도 없어ㅋㅋ 영붕이가 한것조차도 어차피 일붕이 더 선호할 애들한테 츄라이츄라이 몇마디 해줬다가 다니까.
시암-대월 전쟁 정도가 문제인데 이것도 걔들끼린 국경선 문제 때문이라도 당연히 터질 전쟁이고 외부적 파장은 그럭저럭 최소화했고.
유카리 공인 한국에 박아두지 않았으면 소련가서 혁명하다 죽었을거라 함!
>>553 얘 하는 꼬라지보면 애든 뭐든 그냥 알아서 잘 살겠지 하는 무관심임. 대놓고 그러는거 보이니까 다들 그냥 놔두다가 요한이가 강제로 결혼 시키니까 그제야 다들 나랑도 하자고 달려드는 거고.
차남은 혁명하라고 태어난 인간인데 안하면 그저 알파메일 하반신버서커일뿐.....
트로츠키가 스탈린땜에 쫒겨난걸로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저 개판인 인격과 개박살난 대전략땜에 쫒겨난거
뭐 과격혁명파라고 해도 노릴건 프랑스-스페인일거라서 동아시아에선 당연히 존재감 없을 것. 라틴아메리카까지도 스페인과 멕시코 사이에서 혼란이란 다이스까지 고려해서 생각해보면 적백내전 확정난 프랑스-스페인은 진짜 살벌한 수준이란 말이라.
>>563 그냥 모든 인간을 자기수준으로 보는 군
그냥 샌남씨는 빨리 직업구하소 건실하게 살생각하셔야
소련은 이제 북아프리카 퐈이어나 해야지
트로츠키는 솔직히 전략병기요한이 얼음송곳 들고 러시아 다시가서 트로츠키 대가리에 얼음송곳 쳐박아서 죽이는건 아니겠지 ㅋㅋㅋ(농담)
솔까 다들 저새끼 그럼 그렇지 했는데도 결혼 한다니까 다들 달라붙는거 보면 차남이 얼마나 개씹알파메일인지 알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소련이 하는게 겉으로는 합리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외교와 안정도를 조지는 빠르기만 한 길임
뭐 일단 지금 소련은 뭐랄까...... 중소리버스버젼같기도
>>568 그랑제콜 석사가 직업 못구하면 그거는 좀....
그 스탈린이 저새끼에 비하면 극극극극극극극극극극 온건파다
>>571 아 교수야? 그럼 부인들 정리하면 되겠다(폭언)
차남은 진행되면 될수록 쓰레기화가 참...차라리 장녀 대시 얘가 거기서 죽었어야 할지도
???: 소련을 정상화 시키려면 천만명은 죽여야 합니다
트로츠키: 혹시 빼먹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3천만명만 죽입시다
진짜 이럴인간
>>579 장녀는 거기서 진압 안했어도 그냥 집에서 자살하고 유서로 윌슨 ㅈ되게 만들얘 아님?
>>579 부인들하고 자식들은 뭔 죄얔ㅋㅋㅋㅋㅋㅋ
차남 얘는 직업을 못 구한게 아니라 안 구한거임. 저 학력이면 일만 제대로 하면 잘만 먹고살아. 최소 중류층 이상은 보장되는 학력인데.
뭐랄까 참묘하네 원역에서 소련도움받아서 중국혁명한건데
여기선 중국도움 받아서 러시아혁명한거니까 뭔가 뭔가임ㅋㅋㅋㅋㅋㅋ
세계 중심이 된 독일 입장상 스페인-프랑스 적백내전 각이 보이더라도 전면개입은 힘들어졌고(개입하면 그걸로 끝이긴 한데 그 후엔 세계의 믿을만한 중심점으로 독일을 아무도 안봐주겠지), 그러니 아무튼 중립적인 포지션을 취하려고 애쓰는 독일 아래서 프랑스-스페인 향방을 놓고 유럽에 남은 주요세력인 영국-이탈리아와 소련이 엄청나게 으르렁거리고 있고 그런 판이겠지.
차남의 쓰레기성은 혁명가평균에서 좀 더 낮은정도긴 한데
대부분의 혁명가들이 그 좆을 ㅈ대로 놀리는걸 차남 쟤는 그게 요한땜에 책임지려다보나 다 드러나서 그런거
솔직히 지금 중소관계 돌아가는거보면은 딱 원역 리버스 버젼 아니냐궄ㅋㅋㅋㅋㅋㅋㅋ
죽어서 영웅이 되거나 살아서 악당이 되거나....
>>585 냉전때 비엣트남 전쟁이던가 남미 내전 개같이 개입하던 미국 보면 그냥 개입해도 될거 같은대.....
센남이는 프랑스적 연애관과 혁명가적 인간관이 죠그레스해서 인간성이 뒤틀린거야 이시기 혁명가가 안 뒤틀릴수도 없지만
프랑스적으로 자유연애는 당연한거고 혁명가적으로 여자도 자력으로 가족을 건사할 수 있는 객체라고 본거지
개인적으로 누나가 영향 좀 끼쳤다고 봄, 누나도 여자몸으로 일가족 건사했는데 알아서 잘 낳고 살겠지
그게 보편적으로 이상하단걸 모르던 알려고 하지 않던 그 부분은 뒤틀린거고
>>586 강제로 책임짐당해줬음 상타라고 ㅋㅋ
그런데 두마 이새끼들 도대체 뭘 개혁한거임?
지금 느낌이 뭐냐면
그 휴우카조차 손절한 상태로 어디가서 혁명하다가 죽으려고 했는데 차남땜에 강제로 막힌느낌임
>>592 비테하고 스톨리핀이 한 개혁 악화버젼?
>>592 옐친식 산업화(즉 협상국돈으로 만든 부정부패로 율가나 키우셨다고)
흑흑 차남(동생)이 보고싶다.
솔까 혁명가가 혁명동지인 휴우카까지 손절했다면 걍 죽을각오 하고 어디 가려다가 살을 차남이 맞아줘서 한국에 묶인느낌이라서
뭐 개인적으론..... 오히려 충실히 개혁했기에 나올 수 있는 상황 아닌가 싶었지만
근본적으로 천재과라서 범재들 잘 이해를 못하고 그러면서도 나름 아버지 덕택에 (하반신을 제외한) 도덕관이나 정의관은 뚜렷해서 혁명병자 노릇하는데 목숨에도 무관심하니 인간관계가 그 꼬라지가 될 수 밖에.
사실 다른데는 그럭저럭 잘 정리된 쪽인데 프랑스-스페인 적백내전과 그에 직접적으로 영향받는 중이란 라틴아메리카가 문제라.
이탈리아가 죽어도 식민지 포기못한다니 리비아 바로 옆 프랑스령 알제리 독립 막아야 하니 절대로 백군, 소련이 강경파가 외교적으로 존재감 드러내고 있다니 당연히 적군, 여기서 영국이 정확히 어떤 포지션일지는 몰라도 끼어드는건 확정, 그리고 라틴아메리카가 영향을 씨게 받는다니 미국도 개입가능성 상당함(포지션은 몰?루?)
여기가 젤 살벌할 것. 독일은 룰 게르마니아를 위해 이 화끈한 감자 상대로 어떻게든 중립(인척)하고 있겠지만.
차남 쓰레기성 어제까지만 해도 딱 그 시대 혁명가 평균 이랬는데 결국 혁명가 평균 미만 돼버렸냐고 ㅋㅋㅋㅋ
프랑스-스페인 적백내전때 독일이 적팀도와 독일군 투입등으로 전면 개입 할수도 있는거 아냐?
냉전기 미국도 비엣트남 전쟁이던가 남미 군부독재들 보면 ㄹㅇ 개입 ㅈㄴ 하던대
오전 어장 : 숙청하니 소련이고 안하니 한국이네
원역 미국과 다르게 여기 독일은 양강체계가 아니니까
솔직히 고아가 둘이나 나온 시점에서 당시대든 현대든 차남 해당 부분은 반드시 논란이 되겠지...
>>602 딱히 평균미만도 아님 ㅋㅋ 나중에 강제로라도 결혼한게 어디냐고 ㅋㅋ
진짜 뒤지려고 혁명해서 윤리관 마비된게 평균이라
차남이 쓰레기가 될 수록 장남의 인성이 더욱 돋보이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 비테하고 스톨리핀이 한다는 개혁이란건 본질적으로
러시아가 아니라 러시아제국을 위한 개혁이었고 그걸 위해
좀더 인민들을 효율적으로 갈아넣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든결과가 그거라고 봐서
>>602 딱히 미만은 아님. 딱 평균 정도. 애초에 원역 손문만 따져도 어린애 임신시켜서 낳게하곤 내다버리고 감.
근데 차남은 뭘하려고 했길래 죽을각오 한거지 ㅋㅋㅋ
걘 미국에 있을때도 이미 대놓고 목숨 내놓고 살았음. 다섯번 체포 중에 폭탄테러 관련만 두번이다. '당연히 난 서른살 이전에 뒤질거고 이런 놈이 애비라고 책임을 진다고 해도 뭔 방법이 있나?' 수준이었을 것.
그리고 그 어린애 부모가 자기 망명했을때 돌봐주던 양반이던가 그랬을걸.
지금 윾림(유림이라고 하기도 그래서)들은 살려줘도 저러면 슬슬 죽여달라가 스택 쌓는거지
솔직히 두번째 폭탄테러때 처형당할줄 알았을껄 차남
>>601 라틴아메리카가 반미 친독인거 고려하면 라틴아메리카가 파나마등으로 뇌절 500배 할각이.....
솔직히 알렉산드르나 비테나 스톨리핀이 인민을 위해 개혁하는 인물들이었냐궄ㅋㅋㅋㅋㅋㅋㅋ
유럽쪽은 독일과 영국이 양대축이 되서 유지되고 있을껄
차남이 다른애들보다 쓰레기 같아보이는 이유는 몰라서임 ㅋㅋ
솔까 을사조약에서 이완용 빼고 모르는것러럼
차남만 보이니까 나머지가 묻힌거
>>603 냉전은 진영전이니 그게 성립되는데(상대편한테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면 안 된다) 여기 독일은 딱히 명쾌하게 걔를 적대하는 진영이 없고 자기들이 그렇게 적대하는 진영도 없으니까. 여기서 독일이 개입하면 그 진영이 생겨버리고 그 즉시 세계대전까지 치러가며 만든 룰 게르마니아가 깨지는 것.
>>622 독일 1강 아냐....? 영국은 이제 은퇴한 할망구 된거 같던대
ㄹㅇ 일본인인 부인이 아이를 낳으니 아이와 함께 쫓아냈던거 생각해보면 걍 불장난정도로 생각해서 아이에 대한 생각자체를 안한 차남정도면 평균이긴햌ㅋㅋㅋㅋㅋ
근데 손문 예는 많이 들었는데 손문이 특출나게 쓰레기가 아니라 딴놈들도 진짜 그정도 했음? 혁명가 ㄷㄷ하네
지금 작중 독일은 냉전 시기 미국처럼 구는게 아니라 룰 브리타니아 시기 영국이 '유럽'에서 구는 것처럼 굴어야 하는 거라.
잘 보이고 차남도 이 어장의 한축이니까 더 쓰레기같은거
근데 혁명가 평균은 로리임신먹버고 요한이라 레닌이 특이점이라서
솔직히 혁명가 자살지망생이 일반인처럼 살아가려니까 그 꼬라지가 나는거지 아니면 마지막까지 혁명을 위해 목숨을 내다버린 위대한 혁명가나 자기가 만들어낸 신정부의 국부 노릇할 놈이니.
>>628 그 진짜 오늘만 살다보니까
생명전환으로 성욕들도 넘치시고
내일 뒤질 텐데 피임안하고 원나잇이 뭐?
이런 생각도 큼
솔직히 얘가 결혼만 안했으면 이정돈 아니었어, 그럼 진짜 죽으려드는 부평초 인생인거니까
아루는 진짜 요한이 붙인것도 아니고 지가 데려와서 애까지 낳아놓고 죽으려들었단 건 진짜 무책임임
요한은 엄마가 애 낳으라고 억지로 붙인거고 혁멱와중에 책임이라도 졌지
근데 장녀도 죽음 다이스와 남편 순애 다이스 아니었으면 잘못하다가 차남꼴 났을 수도
독일은 유럽이라는 합체로봇에 탑승한 파일럿에 더 가깝지
근데 그거와 별개로 걔네들도 같은노선타는 혁명동지는 잘 버리는편은 아닌데 뭐땜에 방치했는지 모르겠음
>>629 글면 냉전기 미국마냥 ㄹㅇ 막나가는 행동들은 자제해야한다는거네....
혁명가 평균 로리임신먹버... 어질어질하다 진짜
>>637 뭐 차남은 솔찍히 거의 강제 추방당했을 급이라 ㅋㅋㅋㅋ
머 롤 브리타니아보단 룰 게르마니아가 더 강해진건 맞을듯
사생아 만들기는 다른 혁명가도 했는데 보통은 두어번이고 차남처럼 꾸준한 경우는 없었음ㅋㅋ
Kkk 본부 폭탄테러하고
민주당 선거사무소 폭탄테러시도하다 잡혔는데
그 거기서 친한척하면 월슨 정부때 뒤져 진짜
처음부터 혁명가로 죽을 생각이었으면 결혼을 안했어야 했고 결혼 한 뒤에 죽을생각이 들었으면 참았어야했음
지금 차남이 후우카 버린거는 요한 입장에선 손문이나 프리레닌 도마 갖다버린급 아닌가...? 그래서 요한도 빡쳐서 차남을 뚜들겨팼고
평균미만인건 후유카를 버리려고 했다이거고, 근데 진짜 걜 버렸단것 만으로도 이새끼 진짜 죽으려고 한거 차남 굿땜에 산거 아닌가 의심을 버릴수가 없는거
차남이 차라리 형제자매들 전부 다 사생활이 난리났으면 그냥 자식 농사 진짜 ㅋㅋㅋㅋ 하고 말 터인데
장녀 : 알고보니 순애파임
장남 : 그저 빛
이 상황이라 유독 눈에 띄는 것도 있을듯
그냥 기준을 지 누이나 만나고 돌아다니는 여성동지들 기준으로 생각했겠지. 근본적으로 그쪽으로 무관심하고 이해도 잘 못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진짜네... 손문... 스탈린... 이름 들어봤다 하는 혁명가 새끼들 기본이 로리임신먹버네 혁명가는 이게 스펙인가
>>643 그치만 윌슨 그거 나가리 되었죠? ㅋㅋㅋㅋ
>>645 암만봐도 어디선가 혼자 혁명하다 죽으려고 했는데 차남이 살려주니까 쓰레기가 된 느낌
>>652 그래서 나가리 나니까 데리고 온게?(착란)
그러고보니 대법관이었던 요한 동생 삼남인가 사남?
백수라고 암시되긴 했지만 경력 감안하면 법학 교수로 지낼려나?
저걸 버렸다기 보단 난 다른데서 죽을거같으니까 너라도 살아라란 느낌으로 버린거 같은데
문제는 차남새끼 굿땜에 한국에 묶였죠? 자 쓰레기죠?
만약 민주당 당사 테러 성공했으면 어케 되었으려나? ㅋㅋㅋㅋ 윌슨과 fdr하고는 ㄹㅇ 원수관계려나? 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손문은 이 여자 저 여자 만날 시간도 없이 곧바로 총통으로 십몇년을 살아서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여자 먹버 혁명가하면 차남이 가장 떠오를거임ㅋㅋㅋㅋ
솔직히 인텔리가 놀고있을 틈이 없는 나라니까
혁명하다 죽을 생각이었고 상대를 대등한 객체로 봤다면 오히려 피임 제대로 했어야했던거 아님?(진짜모름)
그것도 의대나온놈이
근데 토지개혁해도 양반쪽이 살아있네
>>660 이 시대 피임은 콘돔이 아니라 돼지 창자 이런거라고 ㅋㅋ 해도 확률이 높아
사표내고 나갔을때는 백수였을거고, 근데 그만한 경력 가진 능력자가 드무니 아마 어디 교수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솔직히 지금 차남이 후유카 총애하는것도 여자라기보단 여성 동지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
여성동지니까 그냥 나같은거 없어도 알아서 잘 살겠지 한거 같은 느낌.
쟤가 죽었으면 휴우카도 사실 쟤가 살았으면 좋겠어서로 바꼈을거임
근데 차남새끼 한국에 묶였죠 ㅋㅋㅋ
>>660상대를 배려할줄 알면은 그것이 혁명가겟소?
이시대는 로보토미가 최신의학인 시대였는데 피임을 바라시면
참고 의료의 영역으로 피임이 들어온게 1910년이다
피임약이 없고 고무가 너무 비싸고 합성섬유쪽 기술력이 부족해서 유의미한 피임 수단이 월경주기법 정도 말곤 없음.
그 이전 피임이요? 월경주기법밖에 없어요 ㅋㅋ 확률 너무 높아
이제 죠커츠키와 엘랑만 어떻게든 최종해결되면 그럭저럭 평화로운 시대가 되려나...?
>>660 아직은 비싸고 제대로 된 사용법도 모르는 경우가 많을걸?
그리고 쟤가 사생아가 많은건
명중률이 좋기도 하고 운좋게 오래살아서(....)일걸 ㅋㅋㅋㅋ
>>661 자진해서 보수적 자유주의자라고 자칭할 정도면 더 이상 양반이 아니지ㅋㅋ
저 양반중 반은 사남덕에 살아남은거일듯
???: 이렇게 많이 싸재끼시면 뭐가 남나요
차남: 어 왜 나 아직도 살아있냐
차남 두줄 요약
>>676 절반은 복귀한 대한제국군 출신들일꺼라 ㅋㅋ
>>672 그럭저럭 평화롭냐 마냐로 따지면 지금도 제법 평화로워ㅋㅋㅋ 곧 터질 스페인-프랑스가 보이니 시선이 집중되는거지.
뭣보다 차남 이새끼 진짜 천재 개씹알파메일인 지 기준에서 사람들 판단하는 거 같음.
내다버리는거 이전에 자기는 그냥저냥 살 수 있으니까 쟤들도 가능하겠지 뭐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느낌임.
토지개혁이 유상매입 유상분배였나봄
그러면 자본가로 전환한 사람 있기는 함
근데 지금 생각난게 있는데
차남 저새끼 엘랑가려고 한거 아님?
사실 사교계도 동물의 왕국인 건 똑같아서
걍 좌우막론하고 자기확신 넘치는 인텔리들이 사회윤리보다 즈그들 주관적 기준을 앞세우는 거 아닌가 싶기도
휴우카한테 소식을 끊었단건 목숨보장 못할곳에 가려고 했단거 같은데
근데 솔직히 후보로 보이는게 엘랑정도라고 생각해서
KO르시카반도 살만한 휴양지로 만들라고 전세계에서 돈이 미친듯이 들어왔다니까 좀 큰 지주나 문중이다 하면 어지간한 놈은 산업/상업 자본가로 전직 성공했을 것.
>>680 맥아더도 다른 사람들을 1맥아더가 아니라 한 0.8맥아더 정도로 에누리는 해서 생각하는데 그건 좀 문제 심각한 거 아니냐
애초에 현실 머한처럼 아예 소작 금지가 헌법에 박힌 나라는 별로 없어. 토지분배가 당시 지주된 사람들 없잖아 있을거임
소식 끊은 시점은 대충 세계대전 한창 하는 중. 그때 어디 가겠다 했으면 아마 러시아 아님 멕시코였을 것. 근데 미국 남았어도 이러다 뒤져야지 하고 살았을건 변함없어서. 지 누이마냥.
>>686 걘 군인이기라도 했지 얘는 명백한 기준이 있고 그거에 안맞는 현실은 잘못된거라고 목숨 내던지는 혁명가니까.
차남 문제는 장녀처럼 순교해버렸으면 '버린게 죽을거 각오해서 버린거구나'하고 최소한의 옹호라도 있었을텐데 이거 멀쩡하게 살아서...
걍 살아서 쓰레기가 된케이스지, 사실 죽었으면 휴우카도 쟨 살리고 싶어서로 처리됐을듯
간디도 여자애 손만 잡고 잤단걸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녔지
쟤가 살아서 쓰레기가 된건데 암만 생각해봐도 굿 이후 민속학 공부하다가 저지랄 난거땜에 산거임 ㅋㅋㅋㅋ
자기만의 현실을 정해놓고 보편적인 상식과 책임을 이상하다고 하면서 알려고들지 않는건 사회부적응자라 생각해요
생각해보면 근본이 테러리스트였지....
그냥 미친 혁명가 주제에 쓸데없이 알파메일이라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좀 맛이 가있는게 딱 보이면 얽히는 여자도 그런 여자일건데 대놓고 알파메일이라...
굿만 안받았으면
러시아든 멕시코든 프랑스든 갔다가 죽었을듯
>>695 혁명가들 기본이 사회부적응자야. 훗날에 역사가 정당화하는 거지.
그리고 소련은 진짜 트로츠키가 죽어야 나라가 살듯
>>694차남도 형님 가슴에 대못 박는거 피하게 한다는 심정으로 굿을 했을듯(아무말)
현실머한은 본인이 농사 지을꺼아님 농지 구입 금지고
부동산거래법 위반으로 고소당한다구
사회에 적응을 하면 그냥 시류에 편승해서 잘먹고 살지 위홈하게 폭탄 던지고 그러겠냐고 ㅋㅋㅋㅋㅋㅋ
트로츠키 자체가 스탈린 폄하하려고 과대평가된거지 그릇 자체가 군사 조직 경영자밖에 안되는 인물이라서
트로츠키가 대충 푸셰같은 놈이라 ㅋㅋ
혁명가니까 그렇다고 이해되는 부분이랑 사생활/논란에 등재되는 부분은 좀 다른거 아니냐(혼란)
트로츠키 VS 부하린이면 누가 더 능력이 좋음?(진짜모름)
거기다 대전략을 말아먹음 ㅋㅋㅋㅋㅋ
사실 차남의 사생활은 혁명가 기준으로 평가해주는 것도 올려쳐주는거 아닌가? 얘 혁명가 기준으로도 바닥이여ㅋㅋㅋ
>>707 그야 혁명가란 놈들은 내일 세상이 망한다면 뭐할래를
부조리한 놈들에게 폭탄테러를 갈기겠어 이러는 애들이 태반인데 ㅋㅋㅋ
>>707 그렇지만 혁명가치고 사생활 깨끗한 양반 드물었는걸. 심지어 혁명가 수준은 아니지만 사회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도 불륜 정도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닌이 트로츠키를 인정한거와 별개로 트로츠키가 주석자리 오르게 놔두면 안된다
사람 통수치는놈이 대놓고 수장인 나라를 어떻게 믿고 수교해
대충 우리나라 운동권 평균 인성만봐도 뫄 ㅋㅋㅋ
새삼 공산당이 총선에서 졌다고 의회 강제 해산했지만 사적으로는 문제가 없었던 레닌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근데 진짜 대충 이름 아는 혁명가들 논란 항목들 좀 찾아보니까 그냥 전세계에 사생아에 미혼모 널려있는 정도면 혁명가 평균도 아니고 상위 10퍼 인성은 되는 거 같다
아무래도 백년전이라 그런가 이 사람들 막사는 거 생각하고 봐도 요즘 도덕관념이랑은 차원들이 다르시네
>>715 레닌은 탈모르파티라서 쩔수없었다에 가깝지 않음?
>>711 킹지만! 범죄이력은 자체가 혁명의 업적일 순 있지만 상간을 혁명의 업적이라 봐주는곳은 없잖아(게슈탈트붕괴)
레닌은 지금 신임할 인물이 트로츠키 말고 없는건가
사생활이야 바닥이긴 한데
그 짧은 시간에 전과 5범달고 폭탄테러 2번하고 무장세력 조직할정도로 날뛰었으면 그냥 오늘이고 내일이고 죽는다는 생각으로 산거라......
어차피 죽을 생각으로 날뛰는 녀석에게 무슨 가장의 책임감이 있었겠어
>>716 혁명가들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생존중인거라 막장 일 수 밖에 없음
마오는 자기가 권력 잡고 여자 돌려먹었다는 증언이 있는데 레닌은 그런 썰도 없음
>>718 부상입으면 성욕이 땡긴다는건 의학적 연구 결과라고 ㅋㅋㅋ
오히려 이녀석이 미국에서 안죽고 사씨부인이 눈물로 호소했다고 혁명질 멈추고 동양에 온게 이상한거임
>>719 ㄴㄴ 신임은 스탈린에 가깝고
트로츠키는 대충 뽕질 선동하니까 크게 처벌은 못하는거에 가까울껄
원래 성질머리면 장녀가 아니라 차남이 먼저 죽어도 골백번 죽고도 남았어
>>724 ㄹㅇ... 나는 이녀석 분명 중간에 한번은 그래도 못 참고 뛰쳐나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구석에 얌전히 붙어있는 게 기적임 숙부 굿이 그만큼 대단한 건가
사실상 대이을 자식 낳을 녀석이 차남 뿐이니까 사씨부인이 억지로 끌고 동양으로 온거지
>>726 사실 민주당 당사 테러하고도 생존한게 이상한거 ㅋㅋ
차남은 폭탄테러 한거 봤을때 장녀와 다르게 처형해도 주정부나 급진파들도 별 할말없던거 아녔음?
차남 처형한걸로 켈포가 대응하기에는 님 범죄자 옹호함? 이라는 강력한 명분도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남이 개씹알파메일 건강남이라 그만...!
아니 kkk이랑 서로 총기난사하고 폭탄던지고 아예 잡혀서 고문까지 당하는데 왤캐 안죽음 이놈 ㅋㅋㅋㅋㅋㅋㅋ
>>731 차남새끼는 교수형 당해도 살아남는거 아님? ㅋㅋㅋ
>>730 테디가 빼돌림 ㅋㅋ 실질 추방에 가까웠던게 반도행이라 ㅋㅋ
>>733 테디도 아예 처벌 방지는 못하니까 그냥 반도 추방으로 때운건가?
원래 가장의 책임감 같은 건 없는 녀석이 아버지 강권에 억지로 후처를 들이면서 정착하면서 오지게 터진거지 ㅋㅋㅋ
원래는 어디 멕시코나 미 남부나 러시아에서 죽고 사생아들은 그냥 그런 아버지셨다고 이야기듣고 자라는 걸로 끝났을 거임
태디가 급발진 필리핀 박은게
아아아아니 내가 차남도 살려서 보내줬는데!!! 한거도 있어서 ㅋㅋㅋ
아버지가 다 책임지라고 하니까 여튼 교수하면서 식솔들 건사하는 것만해도 이녀석 치고는 효도하는 거임
만약 차손녀 다이스에서 5걸렸는데 후속 다이스는 똑같았다면
장남 일가에 대단히 음습하고 야시꾸리한 사태가 벌어졌을 것 같다
>>727 암만봐도 억제제는 요한과 사씨부인말고는 없는 것 같은게 차남... 억제제가 작동안할 때는 날뛰다가 억제제가 작동하니 얌?전해진 것 같아서 부인들이나 자식들 중 억제제가 될 만한 인물이 있을까? 싶네
아오 차남햄
만약 차남이 민주당 당사 폭탄테러가 미수로 끝난게 아니라 테러 성공해가지고 민주당 상,하원이나 주지사들 때죽음 당했으면 무조건 처형엔딩이였으려나?
오늘도 슈퍼스타행동을 조졌나보네
코조건 처형엔딩은 다이스만이 알아요~
레닌 트로츠키 신임하는 거 맞을 걸 원역사에서도 레닌이 유언장에 모두까기 했어도 트로츠키는 다른 애들 중에서는 '그나마' 신뢰했음
차남햄보다는 한국이 슈퍼스타였지. 노빠구로 열등감 탓에 무고한 어린 소녀를 국가적으로 박대한다 선택지가 걸려서
솔직히 민속학 연구하느라 성균관 교수인거지
차남 실력이면 따로 병원 차리면 떼돈 범
>>739 없어. 셋째부인 총애하는것도 걍 혁명동지라는 느낌이라. 요한이 뭐라 안그랬으면 여기까지 하지도 않았을걸.
>>746 차남 학력이면 그냥 미국이나 독일같은대서 병원 열어도 대성할놈 아님? ㅋㅋㅋㅋ
>>745 보면 차손녀만아니라 그냥 혼혈 죄다 차별한거같음 ㅋㅋㅋㅋ 갑신 이후엔 꽤 혼혈많았으니까
애 한명이 아니라 일본과 연관된거 전부지 까놓고 그 애는 곁가지고
혼혈 모두 차별한다기에는 무려 흑인 혼혈을 둥가둥가 한다고 걸려서
>>741 아마 그때도 추방하거나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었을 거. 죽여봐야 제 2의 존 브라운이라.
>>749 정작 장손녀는 차별안하는거 보면 차손녀 차별이 선넘긴 했나봄 ㅋㅋ
누구보다 친일이지만
그걸 가면쓰기위해 재한일본인과 혼혈을 차별하겠다
ㅋㅋㅋ
아오 한국시치
유림 입장에서야 자기들은 500년간 하던대로 왕실에 충성하고 반역도들 진압한건데
정신차려보니까 친일파 매국노에 수구적폐가 된셈이라서
뭐라고 물고 뜯어서 지들 목숨은 건사해야지.......(먼산)
뭣보다 아루 자식이 아들이면 요한네 장손은 황백 혼혈이라고
>>755 김홍집 내각 친일파들 숙청을 못했다보니 걔들이 가면쓰려고 ㅋㅋㅋㅋ
만약 차손녀가 1 낮아서 죽기라도 했으면 일단 장남이나 요한은 멘붕 아님? ㅋㅋㅋ
평범한 뉴라이트군
장담하는데 요한 그 길로 남경 가서 다시는 귀국 안 했음
차손녀가 요절했으면 차남 성깔에 들이박았다.........진짜로.......
>>756 뫄 솔직히 진압 실패해서 일본이 대신해주긴했어 ㅋㅋ
일본 위협론도 분명 실존하는데 가면쓴 윾림이 분탕질 치는것도 크고
솔직히 차남 이놈은 또 언제 좀 쑤시는거 못 참고 뛰쳐나갈지 ㅋㅋㅋㅋㅋㅋㅋ
암만봐도 저새끼들은 명분 잘잡고 숙청한번 돌리긴 해야함
차남햄 죽으면 그래도 사생아는 늘어나진 않겠네
사실 숙청이라는게 피뿌리는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조지고 권력 일선에 다시는 등장 못하게 좌천시키는 방법도 있어서
>>767 ㄴㄴ 차남 죽어도 늘어남 프랑스에 숨겨진 자식이 몇명인지는 공개 안됬잖너 ㅋㅋㅋㅋ
사생아는 안늘어도 일단 후우카랑 사는거 보면 자식은 꾸준히 낳을 모양......
뭐 건사할 마음이 없었던 녀석이지 능력 없는 녀석은 아니라서
암튼 고아던 미혼모던 이렇게 많이들 찾아와서 의지하려는 걸 보면 적어도 여자들과 함께하던 동안은 나름 잘 대해줬다는 걸 테고
너무 어린 애 건드린 일도 없고 관계한 여자에게 나쁘게 대하지도 않았다면 혁명가로서는 상타지
크아악 출산율이
근데 진짜 엘랑에 안들어가봐서 다행이다
그랑제콜을 갔다면 미국에 몇년 안있었단건데, 그럼 엘랑에는 사생아가 몇명인거여
애도 없는 전애인이 중혼한 애딸린 유부남 찾아오는거 보면 아버지 수준의 인간아편이긴 했을거. 본인이 천재과의 둔감남이라 그렇지.
근데 이럼 친소파가 누군지는 알것 같네
윾림들 죽창 놔버리잔 애들이 친소로 흘러갈듯
>>773 프랑스 가면 요한 손자,손녀 ㄹㅇ 세자리숫자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아악크아악크아악
하반신 버서커인 체 게바라라니까......
흑인종이나 황인종이 많은 거 보면 KKK랑 진짜로 목숨걸고 싸우면서 눈 맞아서 애가진 건 맞아
차남이 동양으로 갈때 말이 없었던 거 보면 사귈때는 서로 간에 어차피 차남은 저러다가 곧 죽을 것 같다는 인식을 공유해서 말없었던 느낌이고
근데 안죽은게 문제 아닐까?
>>775 어....그새끼들은 숙청 방법을 조졌는데여
>>773 고아인 흑인혼혈 황인혼혈 둘은 엘랑에서 건너온거라 최소한 둘이 있었단게 참ㅋㅋㅋㅋㅋㅋㅋ
차남이 미국에서 얼추 5년 살았고 지금 조선에서 한 2년 정도 살았고 나머지는 프랑스에서 살았지?
>>779 그게 팩트긴 함. 솔까 진짜 하는 꼬라지보면 죽을 자리 알아서 찾아가는 타입임 ㅋㅋㅋㅋㅋㅋ
소련은 숙청을 한게 문제가 아님
숙청 방법을 걍 개같이 조지셔서 외교를 아예 화려하게 날려버린상황이라 문젠가지
미국 생활 5년만에 부인 5명과 자식 10명이상을 낳는거 보면 차남새끼는 미친새끼가 맞네요
프랑스 요한타운ㄷㄷ 차남 머리 좋은 거 쓸데없이 이어받아서 그즈음 태어난 프랑스 유수대학 동기들 중에 알고보면 차남 자손들 꽤 나오는 거 아니냐(아무말)
방법론은 몰라도 방향성 자체에 공감한다고 해야할까
굴리면 굴릴수록 머리가 아픈 차남 판정ㅋㅋㅋ
사실 후우카가 나설려면 차남이 동양으로 갈때 나설 수도 있었는데
후처 들였다는 소리에 나선 거 보면
차남이 진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애인들도 납득하고 살았던 거라서
그런데 갑자기 정착하고 후처도 들인다니까 개빡친거고
문제 1: 요한건으로 중국외교를 조짐
문제 2: 루마니아를 조지셔서 독일외교를 조짐
이새끼 뭐함ㅋㅋㅋㅋㅋㅋㅋ
>>786 프랑스 관료들은 요한의 피가 흐른다(아무말)
5년만에 자식 10명? 씨다씨 진짜
프랑스 적백내전도 곧 굴릴 텐데 어떨지
>>785 상황에 따라 5년도 아님. 장남이랑 달리 학업 때문에 미국에 더 늦게 와서.
약간 장례식장에서 하면 안되는 일 1번 부활같네... 죽어야되는 양반이 안죽으니까 문제가 터지는거봐
아니 근데 루마니아 조지기 할때 민족 자결주의는 뭐냐.....
불가리아도 찢던가
>>790 선택지 3 검은맛 프랑스와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고 독일을 나눠먹는다.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요한의 명예를 제물로 숙청을 하겠다는 게 튀어나온 건지
ㄴㄴ 미국에서 5년도 안살았음 11년에 공동결혼 14년에 조선행인데 중간에 프랑스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으로 온지라 1~2년 미국에서 삼
선거로 미대통령바뀌었으니깐 조선에선 최소 3년이고
근데 이러면 딱 국민당(여당)이 중도 포지션이네
볼셰비키가 트로츠키가 하는게 맞긴 하단건 공유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렇단건 지금 저따구로 그 맞는일을 조지는걸 좋아하지는 않을거란소리
1~2년만에 자식 10명? 이 사내 굉장하다
>>799 그러면 2년만에 부인 5명 자식 10명을 낳은거임? ㅋㅋㅋㅋ 니가 토끼냐?
미국에서 몇년도 안있었는데 무지개색 전과 5범이라서
진짜로 유색인종에게는 슈퍼스타이자 흑룡문주였을 거임.....
그러니까 애가져도 저양반 발목은 잡지 말자고 그냥 조용히 넘겼을 거고
이건 분명 장남에게 가야 했던 정력마저 빼앗은 차남... 장남 슬프다 슬퍼
나도 이런 개씹알파메일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다(눈물)
니가 틀리고 내가 옳음. 암튼 내가 옳음.(폭탄 던짐)
이렇게 살던 분들인데 외교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지!
2년만에 전과 5범 받고 사생아 10명. 차남햄 씨다 씨
그리고 원역사 친소파 네임드라면 박헌영인데....
이새끼는 독립운동가라기 보단 소련 매국노쪽이거든요
그냥 분해엔딩이 아닌게 제일 신기해
내가 팔아먹을 한국이 없어서 한국을 만들어서 소련에 팔아먹는다가 박헌영이었음
>>797 그딴 짓하면 그냥 소련은 터지지 않나?
2년만에 전과 5범 ㅇㅈㄹ ㄹㅈㄷㄹㅈㄷ
2년만에 무장조직+폭탄테러등등 5범이면 딴놈은 몰라도 차남은 미국 입국 금지시키는건 공화당 급진파부터 민주당까지 동의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대충 전 윾림들 죽창 놔버리자는 쪽이 친소파 극좌
그 접종대상들인 전 윾림들이 친일 우파
그리고 국민당이 친중 중도라는 느낌
입국금지라고 해서 못가는줄알아
저시절에 타르발려서 십자가에 매달리던게 일상인 딥사우스 흑인들 입장에서는
대뜸 나타나서 무기 쥐어주고 맞서 싸울 수 있게 도와주는 차남은 구세주가 맞거든......
입국금지 걸어봐야 유명해지기밖에 더하겠냐
불과 전턴만 해도 반일 드립치며 차남 사생딸 죽일년이라고 몰아붙이던 양반 지주들이,
갑자기 사대주의 좆까라며 독립문 드립치며 친일도 돌아선다고?
그... 손녀가 핍박받는 이유에서 핀포인트로 지주 사대부들 면피용 희생양이라고 떴었는데,
일케되면 일본 혼혈 손녀 취급이 어케 되는겨
차남은 차라리 공식적으로 감시하는게 낫지 밀입국 온리로 하면 골치아프다.
사생아 중 몇은 프랑스에서 건너온걸걸ㅋㅋㅋㅋㅋㅋ 고아였던 장남양자매들이 차남을 찾아온 것보면 10대일거라...
오히려 입국금지 걸면 우리 옐로-지져스를 금지했다! 하면서 지랄나기밖에 더하겠냐구
어느쪽이냐면 장손녀는 누가 봐도 미국과 차남의 관계를 상징하니까 엄청 떠받든다고 봐야겠지.
근데 일본은 사실 보수쪽만 문제가 아니라 국민당쪽도 안중근부터 반동학 민병대 출신에 신념형 흥아론자인 오남마냥 원래 친일 성향이었다 갈아탄 쪽 투성일거라서 누구 하나 떳떳하지 않아 사실.
진짜 지하에 숨어있던 동학잔당 정도나 예외인데 그 친구들은 정치적으로 유의미한 생존자 없는 신세에 그냥 더하고 뺄것도 없이 순수하게 일본 제일 증오할 친구들이라.
돈은 요한햄이 내줄거야
애초에 저시점 엘랑은 금융터져서 전국가적인 대공황터졌을걸
ㅇㅇ대한민국의 문제는 그거임. 누구 하나 떳떳하지 못함.
도마햄은 솔직히 하얼빈 원년멤버니까 여기에서 어느정도 자유롭다지만서도
천천히 가라앉을거라면 화끈하게 불태우는게 나았을거 같은데...
ㄷㅁㅋ
그나마 간도런 친사람들 말곤 딱히없긴 함
솔까 저러면 국민당쪽도 온건한 숙청각 보고있지 않을까 싶은데
멕시코 판정은 스페인이랑 같이 넘어갔던가
>>824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찾아올 수 있는 나이가 절대 안되니깐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첨엔 중국계부인도 딸이 차남찾아옴이었다가 부인이 찾아옴으로 바뀌었고
김구가 그 동학 생존자 접주 출신임
이때 안중근 부친한테 보호받았었고
일본이 유화적으로 보호국화해서 발생한 문제
까놓고 불과 어제만 해도 일본혼혈손녀한테 돌던지던 구 양반 지주들이,
갑자기 손녀 가리키면서 "한일우호의 산증인" 드립치는걸 상상해 봤는데
도저히 상황이 매끄럽게 그려지지가 않네(...)
>>839 그정도면 정신병이니 단체로 정신병원 입원시키는게 모두에게 좋을듯
---도마선---
요한같은 덕장? 인간마약?이 나오는 유카리 어장 추천 좀
다갓은 왜케 와카모만 혐오하는걸까?
다갓 문학 너무 좋아하겠지... 요한 가정사 굴릴 때마다 들썩들썩 뭐냐구...
참 복잡하다 복잡해...... 일단 겨우겨우 수습은 되서 다행일지도
걍 쟤는 애매하게 살아남아서 문제인 케이스임
피페싫어. 힐링좋아! 피페싫어. 힐링좋아!
장남은 추가 입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으려나. 장남이 입양에는 찬성해도 제사명분에는 찬성 안했을 거 같은데
그래도 로렌스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너무 다행이다... 앞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네
샹크스가 필요해. 이 모든 피폐를 끝내로 왔다 해줘
걍 죽었으면 혁명가가 다 그렇죠로 넘어갔을거, 애매하게 살아남아서 쓰레기가 된 케이스긴 함
차남이 너무 심하게 빨갱이인거다
서양에서도 좀 사는 가문은 가문 대를 이을 남자 입양하건 데릴사위 넣던 여전히 필수이던 시절이여
차남은 부모님들이 하얼빈 시절에는 대 끊어버릴 각오까지 하고 자기들을 미션스쿨 보냈으면서
이제와서 또 입양 얘기하시는 거 보니 확실히 나이 드시긴 한 것 같다고 할 듯(아무말)
카린이랑 와카모는 고아라서 진짜 차남 자식인지도 확실하지 않은데 불쌍해서 받아주고 양자입양된거라서리........
지금 차남 자식을 입양 보내는 거랑은 이야기가 좀 다름
그냥 차남 대가리를 깨는게 맞는듯
다갓이 스파이더맨을 안다(아무말)
Aa원본이 범죄자라서 다갓이 싫어하나?
걍 복채를 절반 되돌려준게 문제라고 봐야
>>857 그냥 뭐 없었으면 알아서 죽을놈이었고 ㅋㅋㅋㅋㅋㅋ
절반의 복채에 와카모 몫도 있었단 말인가....!
차남은 그냥 요한이 차남을 물리적 거세라도해서 더이상 자식을 못 가지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아무말)
차남은 그냥 씁하면서 보냈겠지... 그렇다고 생이별도 아니니까 났나? 이제 부모님이라 못하겠지만.
>>862 박?무? : 아니 그건 지가 알아서 해야할 문제겠지!
걍 저건 혁명가라는 부류에서만 보면 평균인데, 하필이면 이새끼가 혁명하다가 죽은게 아니라 혁명하다가 조선에 붙잡힌 모양새가 되버려서 특히 쓰레기가 된 케이스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로마니야 이게 맞는거냐
사실 차남에게 고아까지 책임지라고 할 수도 있었는데
고아니까 그냥 자식없는 장남에게 입양 보내기로 한 건 요한의 판단이었고
>>854 그때는 요한이 죽을 생각이었으니...
솔직히 귀족문화라고 차남이 극혐하면 진짜 장남 얼굴 볼 생각 말아야지
정작 그 극혐하는 구태 문화 때문에 장남이 가부장적으로 책임을 지고 차남 학비도 대주고 차남이 책임지지 않던 사람들도 지원하고 고아인 아이들까지 받아준 거잖아
아니 아직 서른이란게 제일 공포스러움... 이제 자식이 더 늘어날수도 있음...
사실 요한 성격 이어받아서 시대에 안맞아 고통받는듯
요한:본인이 뚫고나간거지 무당일 이으라고 억지로 결혼하고 감금에 가까운 상태다가 어머니 죽고 쫓겨남
장녀:어릴 때 공부하고싶던거 못하고 조선처녀로 배운 결과 머리가 굳어서 더 나이들기 전에 자발적 순교
차남:넌 부평초 인생이 결혼은 왜했냐
아예 부모 인식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 시절이면 몰라도 부모 알아보는 나이쯤이면 꽤 큰 상처가 되긴할텐데....
>>843 아 이제 동화 <비밀의 화원>루트 들어갔다고ㅋㅋ
로렌스가 재단 일 때문에 집 비웠다가 오랫만에 돌아와보니
아들이 건강해져서 와카모랑 같이 와이프가 가꾸던 정원의 장미를 꽃피워놨을 거라고ㅋㅋㅋ
상처는 이 시대에 다들 있는거니까 뭐...
>>873 사실 결혼자체도 충동적으로 한 느낌이던데
사실 카린과 와카모를 입양 보낸건 요한의 판단이었다.
사실 차남 능력을 생각하면 어차피 일이 이렇게 된거 너가 다 책임지라고 하면 차남이 아웅다웅해도 다 책임은 질 수 있엇음
>>869 뭐 요한도 일본계 애를 김홍집 딸한테 양녀로 보낸데 책임이 없는건 아니니까.
차남은 그냥 미국에 남아서 혁명하다가 개머리판 끝나는게 제일 아름답게 끝나는 결말이었을거 같다. 이제부턴 파도파도 괴담만 나와서 반전의 여지가 없어....
근데 진짜 로렌스햄 자식 몬가몬가 사망다이스 굴릴거깉아
혁명가가 제 명에 죽는단것 자체가 사치이던 시절이라 막장도가 엄청나
뭐 어찌보면 그거떄문에 뭐라 못한것도 있겠다
처음에는 좀 떨떠름했던 로렌스도 동정심과 사춘기 마인드로 시작한 장손도 후속 다이스가 절묘하게 병약 개연성 맞춰준 바람에
어려움을 간직한 사람들이 서로 보듬을 수 있는 아프지만 꿋꿋이 살아가는 가정이 되어 다행... 다음 다갓은 좀 더 잘해주길...
아직 30대인거지 서른은 아님 못해도 1880년대 후반에 태어났을거라 중반은 될걸?
걍 복채 절반땜에 애매하게 살이서, 사실 죽었다가 사생아 쏟아졌으면 반응이 또 달랐을거
차남이 애초에 애가 생기던 말던 알바 아니라는 생각으로 싸질렀던건데 차남이 책임지라고 하면 책임질 수 있었다고 해도말이지...
로렌스가 아들 속내 짐작하고 와카모에게 이야기를 꺼낼 수도(아무말)
>>878 뮈...차남네에서 행복했을꺼란 보장은 없겠지만 적어도 맹비난은 안받았을테니 쪼오끔은 났지 않았을까?
차남 최대 문제점은 걍 뒤질 생각으로 뒷생각 안하고 싸질렀는데, 갑자기 로마니가 뒤를 만들어준거
갈! 근친은 안된다!!!!
솔직히 범인류사의 여운형도 그렇고
혁명가로서는 괜찮아도 가장이나 남편으로는 정작 JOAT인 케이스들이 많아서 거기까지는 혁평이라 할 수도 있음
근데 대놓고 혁명동료 수준이었던 후우카까지도 먹버질한걸로 판정돤 그 시점에선 진짜 혁명가 기준으로도 JOAT급 가장이지...
솔직히 장남이 진짜 인내하고 다 사랑으로 받아주고 가족이라고 챙겨주니까 그나마 별 일이 없는 거지
장남이 터져버려서 차남한테 절연했어봐라. 진짜 가족사 다 뭉개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뒤를 생각안하고 혁명만 하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살다 죽겠다고 막 싸지르던앤데, 걔한테 갑자기 뒤를 만들어주는 순간 저꼴나는거 ㅋㅋㅋㅋㅋ
버넷 작가님 저 불쌍한 장손을 가호해주소서(기도중)
차남이 아랫도리를 잘 간수했으면 문제없다는 건 당연한 거고, 차남 줘패서 다 책임진다고 결정내린 시점에도 사실 저 지경까지 될 일은 아니긴 했음. 사실 의식하지 못한 실수가 좀 컸어. 굳이 말하자면 친애비인 차남이 책임지게 하거나, 요한 기준 조카들도 있었을테니까 그쪽에 양자로 맡기는 선택지가 젤 무난했을것. 원칙적으로 보면 친애비만 자기 자식인 거니 친애비가 책임져야하는게 맞고....
차남을 못믿어서 양자로 보내는게 맞다고 봤을수는 있는데 그 경우에도 요한은 그럴 의도가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맏며느리한테 지나친 압박 가한게 젤 큰 실수여서 이거. 까놓고 조선 기준으론 아직 임신 가능한 나이의 큰며느리한테 동생 자식 양자로 넣기란 건.니가 애를 못낳으니라고 압박넣는거니까. 게다가 맏며느리는 본래 양반가 규수고 명확하게 정략이 섞인 혼인이라서 본인이 임신을 못해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 지금 못하고 있다는 부담감 ㄹㅇ 어마어마했을거라.
그런데 요한 조카 정도만 해도 어차피 모든 사람이 요한 직계 핏줄하고 동생의 후손 정도하곤 동급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런 종류의 부담이 훨 적어거든. 그쪽에 입양 보냈으면 오히려 그만큼 동생네 핏줄도 요한한테 가족으로 인정받는거라고 과시하는거라서 더 애끼는 모습 보여주려고 난리였을테니. 조선 마인드로는 이렇게만 해둬도 누가 와카모 관련해서 그런 뒷담 입에 꺼내기만 해도 그걸로 살인사건 나도 정상참작해줄만큼의 일이라 이거.
장남이 너무 착함...
조선으로 돌아와서 만나버린건 본인 판단이잖어. 지가 와서 받은거지 해준 놈은 잘못 없다고ㅋㅋㅋ
>>893 유카리 공인 쟤 러시아갈거 같다고 하지 않았나? 근데 거기갔음 죽었을걸
뭐 사실 형수씨도 겪은거 생각하면 정말 노력한거긴해 그러다가 터져버린게 그거였을거고
사실 요한도 조선 분위기 잘 몰랐을거임
일본이 본격적으로 침탈할때 이미 엄마빨로 경화사족들이랑 지냈고 한양 본격 혼란기엔 하얼빈 가버려서 아는 조선사람들은 대체로 높으신 분 뿐임
솔까 차남은 전우였다던 셋째 부인도 잊었다도르 해버린 시점에서ㅋㅋㅋ
걍 민속학 연구하다가 한국에 묶여서 문제였던거지, 그거 아니였으면 걍 죽으러 다른데 가지 않았을까 싶음
사실 요한은 젊은 시절에 조선을 떠났고 혁명기에 잠깐 조선을 들른거라서
설마 와카모가 그런 취급을 받게 될줄은 몰랐을 거긴해
차남은 솔직히 어중간해
혁명가로써가 아니라 인간으로써 처신이
죽을 생각이면 결혼을 말던가 적응을 못하겠음 미국에 남던가 프랑스식으로 갈거면 곧죽어도 결혼 못하겠다 버티던가
요한이 자기 정체성이 조선계라는게 어중간하게 남아서 생긴 문제같기도하고 요한 아내는 조선시대 마인드인건 같고
>>889 뫄...그러니까 눈꼽만큼은? 뒤에서 쑥덕거리고 험담하면 비슷했겠지만 충격은.
>>889 부인들이 파벌 나눠서 싸우는데 엄마 없는 애들 던져넣게?
혁명한다는애가 혁명동지를 버린다는 의미를 모르진 않을텐데, 암만봐도 그냥 위험해보이니까 방치해두려고 한거같은데
>>906 정확히는 결혼을하고, 혁명을하다가 죽으려고 했는데, 한국에서 묶인거
까놓고 위험해보이니 방치한거라거나 이런건 다 차남 유리하게 포장해준거고, 별 말 없으면 그냥 하던대로 먹버한거지ㅋㅋㅋ
소련이 외교를 왜 저따구로 할까 생각했는데 사실상 동지가 아니라 적이라고 생각하는거 맞구나
솔직히 후유카도 처음은 차남 그냥 죽을놈 취급했을걸.
이놈은 지 죽을자리 찾아갈 놈임. 그러니 떠나버려도 안 찾고 애 기르면서 혼자 산거고.
근데 정작 조선에서 결혼하고 눌러 앉게 생겼다네?
솔찌 카린하고 와카모는 차남 밑으로 갔으면 마와테 당했을 가능성 은근히 높음
특히 와카모
장손(진) 캐릭터 시트는 내일인가
뭔가 어중간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저 한국에서 묶여버린게 140%임
그래서 와카모의 미래는 페루 대통령인가 아르헨 영부인인가(아무말)
>>910 그러니 찾아왔을때 냉큼 받은거기도 할겨
부인들이 파벌나눠서 싸우는게 사실 가정교욱에 가장 안 좋은게 아닌제
차남은 미국 떠나면 안 됐어. 그냥 거기서 혁명하다가 누나처럼 순교하는게 본인에겐 최고의 결과였을거야.
음.....모든 불행의 원인은 책임진다고 몰려왔을때 부터인가?
이렇게 될지는 몰랐겠지만
차남햄 왜안죽었냐고 아 ㅋㅋㅋ
솔직히 장남도 장남의 아내도 현대라면 책임지지도 않을 일을 다 옛 가부장적 권위와 더불어 앞으로 요한 일가를 책임 져야할 가문의 장이기에 손발 걷어붙이고 나서고 있는 거임
이런 상황에 차남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지
원래 차남 목표는 한국에 잠깐 머물렀다가 시베리아 열차타고 러시아가려던거 아니었을까 싶음
근데 여기서 로마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는 갈라질수밖에 없었던 동지고 이제는 서로 싸우게될 운명인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잔기는 많네... 거의 무제한이야...
은근히 "왜 거기서 안뒤졌냐"는 글러먹은 소리를 하는 참치들이다
원래 혁명가는 죽어야 완성되는뎁쇼
>>929 지금 평가 개판된원인이 그거라서 그럼
원래 죽을 생각도 했고, 그래서 옛 혁명동지도 방치해놓은 애가 한국에서 발이 묶여서 그런거
>>902 경화사족들이랑 어울렸으면 오히려 더 잘 알았을거고 어설프게 알았을 것. 거기다가 본인이 젊은시절 서학 열렬하게 믿으면서 의식적으로 과할만치 조선쪽 멘탈리티랑 거리를 두려고 하는것 때문에 더 헷갈리게 됐을거고.
근데 젤 문제는 본인이 헷갈려한다는걸 잘 파악 못한 듯. 사실 사돈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훨 가까운 손문한테만 물어봤어도 쉽게 대답해줬을거라 이런 문제. 이게 종법제 논리라서 중국이나 한국이나 논리 자체는 동일하니까.
차남자식 중 하나로 이어나가면 라노벨인줄 ㄴㄴ
>>924 무당 차남 : 애들 다 흩어져서 굶어죽을텐데 그건 막아야지...
사실 차남이 후우카를 유독 아낀게 외모가 아니라 모성애와 인연인걸 생각하면 아마 카린과 와카모도 후우카라면 받아줬을 듯
어쨌든 조선에 남는걸 선택했으면 거기서부터 전부 차남탓임
요한이 불러서건 어머니가 끌고왔건 장녀가 남은 시점에서 본인도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었음
그럼 조선에 대해 공부하던 이해하던 했어야지 몰랐으니까 이해받고 적응안되니 어쩔 수 없고는 말이 안되지
개인사에 너무 몰입해선지 심한 말 많이 나오긴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죽으면 죽는대로 요한일가 가슴에 대못을 박았겠지
근데 레닌같은경우는 적이라기 보단, 다음에 적으로 만나면 자비는 없다 이런느낌일걸
하루카네에서 결국 장손을 배출하니까 차남 집안 역학구도가 달라지겠네
>>926 애초에 차남은 미국에서 혁명하던가 멕시코나 남미로 갔을거임. 조선 간건 자기 어머니 말 듣고 어쩔수 없이 따라간거라서.
>>916 장손인데 일본계에 이쁨받음 같은거 떠버리면 와카모가...
굴릴거면 일본계 빼고 굴리려나?
그?치만 솔직히 차남이 인간의 도리보다 혁명을 앞에 뒀는데 그러면 죽는게 더 완성된 결말 아니었을지?
레닌이나 손문 요한은 어쨌든 가시적인 결과를 보여줬고 부각되는 것도 그 쪽인데
차남은 가시적인 결과가 없고 부각되는 게 하반신 버서커 짓이니까ㅋㅋ
당장 장녀만 해도 그런 반응이었는데 센남까지 죽었으면 뭐..........
죽음으로 완성된다니 우와 굉장히 일제같아
인물중심으로 진행되다보니 국가보단 요한에 집중하게되지 그래서 인물들의 행적보고 욕하는게 더 많고
한국에 와서 한국 풍습 배우다가, 덜배운나머지 제버릇 못버리고 싸재낀거
그러니까 로마법 반만 배우다가 나머지 못배운 반에서 사고친거일걸
>>944 그니까 공부하던 와중이니 이해받을 일은 아닌거지
하루카는 애들 받아도 문제인게 혼자 부인들 어그로 받는 중이라 애들 진짜 이지메 당함
죽니마니가 아니라 지 ㅈ 간수 못한게 문제인것
차남 첫 부인인 프랑스 여성하고는 아들이나 딸 있었나?
걍 노빠꾸로 들이박고 죽으려고 했다가, 로마니가 갑자기 급제동장치 걸다보니까 지가 싸질러놓은 업보를 풀로 쳐받는거
결국 저승으로 기동방어 못한잘못이라고 할수 있겠으요
ㅈ을 죽이라고 할순없잖아
>>953 ㅈ 간수 안하는건 이시대 평균임. 차남은 평균 이하 수준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
차남은 진짜 저승으로 기동방어 못한 죄로 까이는거고 앞으로도 까일거야. 실제로 우상화될만한 인간을 조지는 방법이 차남꼴로 만드는거잖아ㅋㅋㅋ
그보다 솔직히 아버지도 어머니도 한국인이고 형도 한국인이랑 결혼했는데 한국문화를 그제서야 공부하는것도 이상한거 아닌가?
>>954 아들 하나였을걸? 근데 아무리그래도 차남 첫째아들은 입양안시키지...
내 생각엔 레닌은 요한과 서로 어떻게 끝나든 결국 서로의 손으로 서로를 끝장 낼 수 밖에 없단 운명론 마인드 같음
하반신 관리 못한 탓이 맞긴해 ㅋㅋㅋㅋ
뭐 죽으면 죽는대로 문제이지 않았을까 싶지만
저승으로 기동방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내... 차남...
>>959 애초에 장남과 차남은 선택한 길이 달랐는데 뭘
어쩌면 그렇게 죽지않았기에 그정도선에서 끝난거 아니었나 싶고
사실 요한이 헷갈려해도 조선에서 관료생활 오래 해서 이런거 안 헷갈려할 사남이나 오남 같은 동생들이 말 얹어서 더 무난한 입양방식 제안했어야 하는데 요한 장남 혼인문제는 대놓고 정략혼이다보니 동생들이 큰형한테 여러 의미에서 왈가왈부할 상황이 아닌데다가 이 무난한 해결방식이 그러니 저희 집쪽에 내려주십쇼! 니까 더 말하기 힘들고...
요한이 차남에게 한국 문화 가르치기엔 요한 본인부터 잘 모를걸....
걍 혁명가로써의 차남 문제점은 충동결혼해놓은 아루정도지, 근데 사회인 차남으로 살려고 하니까 이제 그레이트 씹샊기가 되버리는거
>>959 차남이 외국에 있던 기간이 제일 길어. 하반신 문제 빼고도 장남보다 어렸을때 외국 나가서 장남보다 후에 미국 들어왔고.
차남 : 아잇싯팔! 원래 같음 혁명사에 이름 크게 남기고 객사했을거라고! 이건 내 운명이 아닌데...
차남이 검머외인거야 어렸을대 요한이 프랑스로 보내서 어린시절부터 청년기 내내 서양인들 사이에서 자랐는데 당연히 사고방식이나 문화가 서구인이지
장남은 그나마 나이가 좀더 있고 대학진학 못하고 아버지 곁에 돌아왔으니까 그정도는 아니지만
굿을 해준 차남도 얘가 이런놈이 였다는건 몰랐을꺼야ㅋㅋㅋㅋ
그러니까 돌려준 복비에 난장판이 되지ㅋㅋㅋ
진짜 장녀가 살고 차남이 저승으로 기동방어했어야하는데 서순이 잘못됨 ㅋㅋㅋㅋㅋㅋㅋ
장남이 학비도 지원해주고 본인이 건사 못한 가족들도 책임져주고 심지어 고아 아이들까지 책임져 주는 걸 보았는데
거기서 뭐 깨닫는 것도 없이 장손을 건사해야 한다는 일에 불평하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문화 차이로 끝날 게 아니라 그냥 장남이 하는 일에 관심이 없는 거지
요한 본인은 저런걸 잘 안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냉정하게 보면 헷갈려하고 있음 사실. 잘 알면 자기 장남집에 입양을 보내는 선택지는 아예 생각도 안했을거거든 저거...
심지어 차남 민속한 교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3 저건 검머외로써도 좀 심각한데, 정확히말하면 걍 혁명가로써의 노빠꾸니까 즐길건 다즐기고 죽겠다 마인드임
요한이 사실상 차남을 유학보내고 알아서 자라게 했는걸 뭐
>>978 민속학이 아니라 의학임, 민속학은 개인연구고
>>976 그거까지 불평안하는게 문제지 그건 어쨋든 정?식으로 결혼해서 키우는 자식인데
솔직히 차남 혼자서 고생해야 할일이 밑에 가족들어게도 영향이 간 느낌이야!
결국 차남 문제는 죽지 못했기때문에 생기는거야. 정신과 행적이 죄다 불태우고 사그러드는 혁명가타입인데 이걸 정주시켜버리니 사그라들지 못하고 떡밥 계속 들어가면서 활활 태우는거지ㅋㅋㅋ
>>978 걔 민속학 교수가 아니라 의학 교수임.
민속학은 박수무당 차남 때문에 자료 모은다고 공부하는거고.
애초에 차남도 뒷생각 했으면 저지랄 안할걸 ㅋㅋㅋㅋㅋㅋ
아마 사씨도 처음엔 남편이 다 깊은 뜻이 있겠거니 하다가 일 돌아가는 거 보니 헷갈려한다고 확신하고 이번엔 맏며느리 나가라고 하는거 아니면 무조건 장손 취급의 양자 넣어줘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거일테고.
차남 행실이 문제였으면 요한이 진작에 불러다가 고치던가 가르치던가 해야하는데
성인이 되고 혁명가 생활하다가 전과 5범 찍을 때까지 요한이 차남을 뭐 제대로 봐준적이 있었나?
성격이 노빠꾸 죽을팔자 인데 고정되서 죽지못하고 쓰레기짓을 계속하게 되면서....(이하생략)
뒷생각을 ㄹㅇ 안하니까 마구잡이 xx, 먹버 이딴게 튀어나오는거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딴건 그냥 뒤질려고 사는 놈이니 그렇다쳐야지.
진짜 까야하는건 아루 문제고 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장남은 아루빼고 6년동안 부인들한테 자식 2명씩만 봤어도 벌써 자식이 16명이야... 입양간 두딸빼고도
솔까 아루가 문제지, 나머지는 뒷생각 안하다가 업보터진거라고 생각해야함 ㅋㅋㅋㅋㅋ
혁명가로썬 위인 사회인으로썬 망나니인거지
이제 사회인으로 살기 선택했으니 망나니임
사씨도 한국 양반가문화 잘 모를걸 ㅋㅋㅋ 어릴때 신병나서 레이무한테 일 배우던 처지라
그나저나 한떄 기대주였던 애가 이렇게 추락하다니........ 참........
솔직히 아루가 제일 불쌍타.... 남편이 죽을놈인줄 알았는데ㅋㅋㅋ
결국 모든 일은 차남이 미국에서 기동방어해버리면서 시작됐지....
>>998 추락했다고 하기엔 그랑제골 이공계에, 의학석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