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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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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671편
전부 죽는
상정한 전장의 넓이가 임란 이전에는 결국 뭐 토탈 워 시리즈에서 나온 수준을 벗어나지를 않았어 ㅋㅋㅋㅋㅋㅋ
약간 느슨해졌던 서국 다이묘들에게
조금 더 긴장을 불어넣어줄
매콤한 킥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미친소리)
서국 아시가루랑 식량을 죄다 공출해서
영남으로 보내겠다 같은 퍽 찍으면
이거야 원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시마바라의 난때 나가사키 공격의 교두보가될 도미오카성 공략에 실패한 키리시탄 반란군들이 폐성이였던 히라성에 들어가서 농성했는데
2번째 진압군이 교전을 벌이지 않고 말라죽게 포위만 하니까 식량을 못구한 키리시탄 반군은 결국 막부군에게 진압됨
문제는 이게 부산진에서 재현될 판이라는 말이죠?
미역과 굴이다(?)
그리고 그걸 캐면서 대포도 맞아야함
후손 : (시발)
근데 지금 조선군 물량이면 부산진 가두리양식(...)에 더해
조선원정군 타워... 아니, 판옥선 디팬스도 가능하지 않음?
그리고
조선은
컬버린 대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성 짓고 농성한다고 해도
평생 볼일 없었을 30근짜리 쇠공에
벽이고 뭐고 박살나서 사람이
빈대떡(물리) 되는 꼴을 보겠죠????
솔직히 야전이건 공성이건 컬버린 포
만나면 모랄 꼬라지 볼만할 겁니다
그리고 가장 심각한문제는
조선의 지리와 지질적 특성이 일본과는
매우 달라서
멋모르고 왜성 짓다가는
가토처럼 빅-자살이 될수도 있죠
(조선 팔도에 성 지으면서 수맥이 없는 데를 고르다니
운도 좆나게 없는 거지만)
왜군 반드시 죽이는 킹갓엠페러마제스틱 충무공께서
완전히 칼을 갈고 준비했습니다:
함선: .dice 0 9. = 1
1-3. 거북선 .dice 10 15. = 15척과 3배수의 해골선을 준비했다
4-6. +동원 가능한 판옥선을 전부 끌어모았다. 판옥선만 .dice 120 150. = 131척에 달한다.
7-9. +해상에서 추가보급을 위해 맹선까지 보급선 롤로 박박 긁어서 동원했다.(아니 이런 미친)
0. 크리잇
함재병기: .dice 0 9. = 7
1-3. 화약과 철환을 만재하고 화공을 위해 산화신기전과 대량의 주화를 준비했다.
4-6. +아예 작정하고 야간전 준비까지 해갔다. 맹선에 맹화유와 지푸라기까지 적재했다(미친)
7-9. +아니 시부레 이게 왜 있어요????(동공대지진)
0. 크리잇
병력동원 협조: .dice 0 9. = 8
1-3. 김해와 경주 일원에서 일단의 병력이 호응하여 조공을 모사할 것이다.
4-6. +양산의 권율이 동래를 압박하여 육군의 진격할 것처럼 일본군을 기만한다.
7-9. +수군이 출동할 동안 비어있을 거제도는 전라도군이 들어와 지킬 예정이다.
0. 크리잇
설마 켈버린포로 쏘는 진천뢰?
이것은 해군이 육군에게 반대한 것이 아닌가!(아님)
드레이크가 강림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
.........장종 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가 뭔갈 짐작했다...?
하삼도 도원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역이 경상좌도 일대지만
필요 병력은
하삼도 근왕군을 전부 모아야합니다
장종: 정문부-권율 받고, 하삼도 도원수 ㄱㄱ
Oh.........
이전까지 찾아보지 못했던 함재병기라니 뭐시여(뭐시여)
.dice 0 9. = 8
1-3. 해안진지 격파용으로 판옥선에 대완구를 실어 비격진천뢰를 장비했다. 이제 부산포 해안진지는 절반만 살아남을 것이다.(왜끼야아아아아악)
4-6. +중소형함 대상 보조 함재포로 불랑기포를 채용했다. 아니 이게 원본 사용법이긴 한데 어.....
7-9. +이.... 이게 조선-캐로네이드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왜끼야아아아아아악)
0. 크리잇
중앙집권국가의 위엄이 느껴지십니까 휴먼
이 도른자들이 배에 캘버린을 못 실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캘버린이 지나치게 중후장대해서 애로사항이 꽃피니까
발상이 아예 한바퀴 빙 돌아서
완구 기반으로 확대한 대형 사석포를 실어서
지금거리에서 초중량탄을 쏘는 메타로 수렴해버린 모양인데(....)
함재전용 거포입니다
사실 컬버린 띄웠으면
그 후는 자동이긴 했는데
칼로네이드 개념이 빨리 나왔네요
거대한 근접화력 개념을 추구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수렴진화한 거에 가깝죠
그야 천자총통은 아슬아슬하게
쉐이커 체급이고
칼로네이드는 소형이어도 20근짜리 잖아
Tmi
칼로네이드는 배를 쪼개고 인마살상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구경장포다
그런데 일본배는 삼나무로 만든다.
도끼 없어도 베인다는 그.......
거기다 유사 케로네이드랑 신기전 조합이면
그냥 다 폭발사산인데
(꾸지직-)
삼도수군통제영 .dice 3 4. = 3차 출동
거북선 15척
해골선 45척
판옥선 .dice 100 130. = 109척
기타 보조함 .dice 25 30. = 29/10배수
칼로네이드가 왜 벌써나오냐???
하겠지만
사실 컬버린을 배에 실어보겠다고
개삽질하다보면
중량이 문제라는 건 뻔히 나오는 거시기라(....)
해골선 45척
판옥선 109척
기타 보조함 316척
총 485척
경상우수영 살아있으니까 뭔 떡대가 두배네 미친
...방패선이고 맹선이고 야무지게 다 긁어모은것이?
후방주둔지인 거제도와 합포를 벗어나 가덕도로 집결했고,
5월 25일 박명에 일제히 출정했다.
일본군 무판정 징후 미탐지(사유: 낙동강 이서 정보능력 상실)
이거 일본군 찌그러지고 나서
좌도에 숨어있던 좌수영 함대도
뽀작뽀작 재합류했네요
거기 있는 함대는
통제영이 아니라 통어영이고
통어영 함대는 걍 해양경찰 수준이라
아, 삼남도가 수준 주력이고
평안도, 황해도, 경기도 수군은 해경수준?
ㅇㅇ
1-3. 절영도 해안에 긴급축성을 실시하고 초량목에 함대를 대기시키고 있다.
4-6. +일부 수군 다이묘들이 전진배치되어 있다.
7-9. +다대포에 여차하면 뛰쳐나가기 위해 함선들이 상시 매복해 있다.(라고 쓰고 현존함대라고 읽는다)
0. 크리잇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키타의 제8군: .dice 0 9. = 5
1-3. 기상 문제로 아직 출발하지 못했다(뭐요)
4-6. 부산포 진공 시점에 이미 입항한 뒤다
7-9. 부산포 진공 시점에 막 입항중이다(잠깐)
0. 크리잇
아예 그냥 바다에서 제대로 싸울 생각이 없는데(착란)
.dice 0 9. = 2
1-3. 수군 다이묘들이 완전히 줘털리는 탓에 모리 데루모토에게 작전안 수립에서 밀려버렸다
4-6. +아직도 그날의 충격이 생생하다
7-9. +모리는 부산포 왜성 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0. 크리잇
우키타의 눈 앞에 펼쳐진 풍경
•개박살이 나버린 부산포구와 부산포 앞바다에서도 하나 둘 좌초되어 있는 세키부네 잔해
•불타버린 임야와 부산진성
•어째서인가 정상적으로 안보이는 병력들과 머릿수
육군 다이묘가 수전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뭐 수군 무용론이라도 나왔나 꼬라지가 영....
모리: 도요토미의 봉행 중 하나다
석고도 존나 많다
꼬우면 대영주해 콘
아니 그야 수군 다이묘라봤자
중견급인데
"모리 테루모토"를 어케 이김
모리가 그냥 드러눕기로 결심한 겁니다 이건.
절영도 해협만 아주 작정하고 틀어막으면
외해로 돌아오지도 못하는데 어쩌겠냐?
이런 마인드인것 같은데
모리 테루모토는
주코쿠 112만석 다이묘임
가토 요시아키나 도도 타카토라 같은
애들이 야부리 털어볼 군번이 아님
???:"절영도 해협만 아주 작정하고 틀어막으면
외해로 돌아오지도 못하는데 어쩌겠냐?"
...이거 플레그죠?
수군 다이묘들은 대차게 꼬인 거고
그 양반이 전쟁 꼬라지 보고
아예 드러눕기로 결심한 시점에서
수군 다이묘들은 집지키는 개가 되어
절영도 해협만 지키는 거 말곤
할 수 있는 게 없........
수군 다이묘중에 그나마 덩치큰 애들이
8만석인가 그랬을 건데
사실 지금 제일 사악한 건 다른게 아닙니다
규슈에서의 추가 보급이 좆되버렸으니까
보급을 끌어오자면 주코쿠의 대영주인
모리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115 우키타가 입지상 총사령관이니까요
너무 어려서 여전히 테루모토에게 끌려갈
공산도 엤지만
조선 수군은 무저항으로 들이칩니다.
화준구미, 다대포, 서평포 무판정 무력화.
내습 시점: .dice 0 9. = 3
1-3. 어스름한 새벽
4-6. 야간
7-9. 해상박명시 직전
0. 크리잇
일본군의 초동대응: .dice 0 9. = 7
1-5.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일본군은 내습 탐지에 실패했다.
6-9. 적이다! 적군이다!!!!
0. 크리잇
하긴, 배가 너무 많아서 안들킬수가 없나?
내습 탐지는 성공한걸 보면 약간의 교전은 있던 모양이군요.
조선수군의 내습 초기 전과
화준구미 .dice 1 10. = 3척 격침
다대포 .dice 1 10. = 2척 격침
서평포 .dice 1 10. = 8척 격침
조선수군 손실 없음
도도 다카토라가 8만 3000석 다이묘
구키 요시타카가 5만석 다이묘
뭐 이랬으니 원
13척 분멸이라.....
일본수군의 대응: .dice 0 9. = 5
1-3. 서둘러 안택선을 앞세우고 세키부네를 뒤에 따라붙여 도선전투를 노리고 있다.
4-6. +서둘러 해협을 빠져나가야 한다. 잘못하면 당한다!
7-9. +부산포에도 즉각 증원을 요청했다. 질량으로 막아야 한다. 잘못하면 진짜로 뚫린다!
0. 크리잇
조선수군의 공격: .dice 0 9. = 3
1-3. 거북선과 해골선이 전열을 형성하고 사석포를 탑재한 판옥선이 바로 뒤에 붙어서 결진한다.
4-6. +일본 수군이 뭉쳐있는게 독으로 작용했다. 산화신기전에 전열에 모여있던 큼지막한 안택선들이 불탄다.
7-9. +비격진천뢰가 불을 붐는다. 일본군 해안진지가 제대로 된 반격도 못해보고 거대한 피해를 입는다.
0. 크리잇
아니 이거면 설마???????
.dice 0 9. = 0
1-3. 조선 수군은 첨자진으로 해협을 돌파하려 하고 있다.
4-6. +거북선의 전면에 화력이 집중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형 컬버린들이 불을 뿜는다.
7-9. +일본군 특유의 도선전략이 완전히 실패하고 있다. 거북선과 해골선엔 도선할 만한 포인트가 없다.
0. 크리잇
한 명은 바다에 가두리라
한 명은 땅에 가두리라
한 명은 쏘리라
.dice 0 9. = 0+1
1-3. +거기에 더해 대구경 사석포에 당한 안택선이 한순간에 치명타를 입는다. 일본군이 공황상태에 빠진다.
4-6. +바람과 해류를 탄 조선군의 진입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 틈을 판옥선이 이중 종렬진을 구성해 질량으로 뚫고 지나간다. 초량목의 함대와 절영도의 차단함대가 분단된다.
7-9. +한번 뚫리기 시작하니 도저히 걷잡을 수 없다. 조선 수군은 초대형함만 130척이 넘는 대함대다.
0. 크리잇
낄낄낄
(즐겁다)
나는 숭배를 해야해
.dice 0 9. = 6+2
1-3. +이미 모든 게 늦었다. 부산진의 함대가 막 항구를 벗어난 시점에 첨자진을 형성한 거북선을 필두로 109척의 판옥선이 단종진을 형성하며 절영도 해협을 빠져나온다.
4-6. +대완구를 실은 것은 판옥선이 아니라 보조함들이었다. 절영도와 초량목의 진지가 불타오른다.
7-9. +정신을 차리지 못한 일본군 함대의 눈앞에서 단종진이 분열하며 학익진을 형성한다. 회전범위가 넓은 왜선들은 더 이상 빠져나갈 수 없다.
0. 크리잇
본토에서 지원받던가 해라
일본 열도에 나무 없음 꼴 나겠네
그거 모조리 격침당하게 생겼는데
일본(함대) 침몰
저거 못데려오면 역공에 전멸하는데 데려오려면 함대를 0부터 다시 찍어야 한다
망했어요-!!!!!!
.dice 0 9. = 4
1-3. 좁은 부산포의 바다에 특화된 일자진 두개가 겹쳐져 펼쳐지며 학익진을 형성한다. 곡사가 가능한 사석포와 신기전을 탑재한 판옥선은 후방에, 통상적인 총통을 탑재한 판옥선이 전방에.
4-6. +이미 출항한 주력함대는 그대로 절단이 나버렸다. 남은 건 부산포와 우룡산의 진지뿐이다.
7-9. +거북선의 또다른 역할이 드러난다. 컬버린은 원래 공성포다.
0. 크리잇
.dice 0 9. = 3
(칫)
본토에서 게릴라 하는것보다 쉬우니
.dice 0 9. = 7
1-3. 급할 거 없다. 판옥선들이 전열을 형성해 정박한 배들을, 거북선이 요새를 때려부순다.
4-6. +보조함들이 몰려와 비격진천뢰를 날려댄다. 해안진지가 파괴된다.
7-9. +아직 끝나지 않았다. 후방의 맹선에 추가 화약과 철환이 적재되어 있다.(광기)
0. 크리잇
'부산포' 만 멀쩡한거구나
대마도에 수군 기지 세우면 부산항은 진짜 독안에 든 쥐가 되는데
애들 추가로 보내면 시도하거나 하지 않을까?
겨울참피 시도한다면서
.dice 0 9. = 9
1-3. 정박해 있던 배들을 이번엔 '곡사로' 조지고 있다. 세키부네가 일격에 대파되고 침몰한다.
4-6. +해골선들이 가까이 붙어 주화를 싸대면서 화공을 가한다. 느그 철포 우리 장갑판 못뚫는거 다 안다!
7-9. +바람이 조선군을 도와준다. 남서풍이 분다(뎃)
0. 크리잇
즉, 남북방향인 부산포 앞바다에서는 바람이 바다에서 육지로 불어간다.
.dice 0 9. = 6
1-3. 이때를 놓칠 수 없다. 해골선과 방패선들을 바짝 붙여서 주화로 화공을 가한다.
4-6.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맹선에서부터 맹화유와 지푸라기를 잔뜩 적재한 협선들이 돚을 피고 적진으로 질주한다.(뎃)
7-9. +일본군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 일가실각인데챠아아아아!!!!!
0. 크리잇
.dice 0 9. = 8
칫(칫)
그야 대응 몬한 새끼는 지금 납작해지거나 터졌거나 타고 있는데
결과: .dice 0 9. = 8
1-3. 다대포부터 부산진까지 또다시 함대째로 전부 불타버렸다.
4-6. +화공이 육지까지 번지면서 부산포 왜성 축성현장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
7-9. +수군 다이묘(들이었던 것)
0. 크리잇
바람을 타고 제대로 들어간 화공을 상대로
그렇게 대응하러 나간 결과
몇몇 사람들이 겉바속촉 미디움 웰던이 되어버리고 말았.....
이러면 일본군이 본토에 마지막으로 보낸 연락선이 있는가, 그 연락의 내용이 뭔가인지도 중요해지지 않음?
1-3. 에, 에엑따!!!
4-6. 미역 웰빙 CF를 찍으려는 사람들이 이렇게나(아님)
7-9. 아니 그건 아니고(?)
0. 크리잇
구키 요시타카 .dice 0 9. = 3
도도 다카토라 .dice 0 9. = 6
와키자카 야스하루 .dice 0 9. = 9
가토 요시아키 .dice 0 9. = 9
구와야마 마사하루 .dice 0 9. = 2
도쿠이 미치토시 .dice 0 9. = 4
스가이 에몬쇼 .dice 0 9. = 8
호리우치 요지요사 .dice 0 9. = 8
스기와카 덴사부로 .dice 0 9. = 3
일단 부산포 습격 당일과 그 이후는 연락선이 어림도 없는게,
당일은 풍량이 남서풍이고, 그 이후는 일본수군(이였던 것) 이니...
구와야마 구이
덴사부로 덴뿌라
도도가 무인도 표류 ㅋㅋㅋㅋㅋ
1-3. 부산진에서 막 뛰쳐나온 함대가 누구 함대였게요?(오.....)
4-6. 먼저 상륙한 인원들은 살았고, 함대 운용하던 병력들은 살아돌아오지 못했다.
7-9. 일단 상륙은 상륙했는데 하루아침에 함대가 홀라당-(뎃)
0. 크리잇
어이 총사령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선2) 다갓: "우키타의 제8군은 조선군 내습 시점에 사실상 막 상륙한 상태였다"
관백의
양자의
생존을
굴려야
(.....)
관백의 양자이자
천하인이 될수도 있었던
청년은.......
1-3, 안녕은 영원한ry)
4-6, 아 뼈맞았어 아
7-9, 멀?쩡
0, 크리요
직하
1-3. 사또! 여기 화려한 갑주를 걸친 자가 물에 빠져있습니다!(데뎅)
4-6. 파편을 타고 해안가 어딘가로 표류함. 살긴 살았네!
7-9. 그래도 살긴 살았다. 안택선도 포기하고 빤스런했지만.
0. 크리잇
우키타 히데이에 .dice 0 9. = 2
나카가와 히데마사 .dice 0 9. = 8
우키타 타다이에 .dice 0 9. = 3
ㅆ발 이건 ㅋㅋㅋㅋㅋㅋ
아 익사체라고...
크리는 터져줘야 포로인건가
이럼 다이묘급 포로는 육지에서 잡았던 그 1명 말곤 아직 없나
화공으로 수군과 해안진지 괴멸
제8군과 수군 병력 괴멸
원정군 총대장 우키타 히데이에 전사
제8군 소속 우키타 타다이에 전사
구키 요시타카 전사
도와야마 마사하루 전사
스기와카 덴사부로 전사
일본군 대소함선 .dice 600 800. = 697척 중
.dice 40 90. = 45%손실
사실 히데쓰구야
절대권력자에게 고명 아들이
생기면 으레 있는 피바람이죠
제일 무난한 수는
히데쓰구에게 히데요리를 양자로
보내는 거지만
그런 정치력이 히데요시에게 있을리가 없고
저기서 남서풍 쳐맞고 화공 당했는데
꼴랑 40%만 날라갔을 리가 없음
.dice 55 90. = 61% 손실
2/3궤멸
다이묘가 죽었다는 건 대부분
안택선이라는 거고
죄다 안택선으로 날려댄게 좀 크기 않았나 하고
저 상황에 원양가면
걔들도 다 죽어요
부산 절영도에서 방위 잘못잡으면 황천맞고
죽습니다
아니오
중대형 사석포를
20미터 남짓한 중형선이 두들겨 맞으면
대체로 비슷합니다
판옥선은 참나무로 만들지만
일본 배들은........(먼산)
삼나무 선체에
쇠못까지 박은
20m급 중형선에
사석포???
(CENCORED짤)
조선 방패선이 맞아도 치명타인 마당에
당대 왜선이면 엄...... 음.......
...전사자 빼고, 김씨표류기 찍은 사람들 제외하면,
지금 부산포에 남은 다이묘가 누구누구임?
모리 테루모토 휘하 애들이랑
우키타 히데이에 휘하에서 지상 맡은 애들
그리고
가토랑 고니시 쯤 될겁니다
모리가쪽 다이묘들이요.
...현실도피중인 모리는 계속 드러누울텐데 우야노
사실 제일 큰 건 화선이 기본적으로
작다는 거죠
세키부네건 아타케부네건
대형화하는 건 한참 나중이라서
안택선이라고 해도 20m급일 시절임
고니시는 음.... .dice 0 9. = 7
1-3. 부산포에서 부산포핫 2편 직관함(어음)
4-6. 인근에 주둔하다가 부산포가 불타는 걸 봐버렸다
7-9. 하하하 이녀석 아예 다른곳에 짱박히다니 하하하
0. 크리잇
아니 어디가 미친새끼얔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낙동강 도하도 실패한 마당에 부산포 말고 달게다 있냐곸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디로 감? .dice 0 9. = 4
1-3. 동래요.(어음)
4-6. 기장 해안가에 쳐박혔다
7-9. 부산 수영성에 쳐박혔다
0. 크리잇
하는 짓거리는 판박이인 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아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세 왜성의 수맥은......
1-3, ?(?)(어이)
4-6, 에이 그래도 반도인데!!!!
7-9, 풍부함, 오오 칠본창, 오대로 오오
0, 크리요
모리 왜성 .dice 0 9. = 5
고니시 왜성 .dice 0 9. = 7
가토 왜성 .dice 0 9. = 4
부산포로 내려와있다가 김해에서 빻는 거 보고
추가 진군 자체를 그냥 포기하고
부산포보다 북쪽에 있는
포구들이 주변에 있는 해안가에 박힌 겁니다.
조선 수군은 아직 부산포 북쪽으로는 진출 못하거든요.
다행이다
세 왜성 모두
수맥을 말아먹는다는 지랄은 일어나지
않았다!!!!
솔직히 이 조선 팔도에서
수맥 없는 데를 찾아서 성짓는 건
개빡세요
특히 가토가 지은 울산 학성은
왜성치고는 메머드급인데
그 넓이에 수맥 조졌다는 것도 기적입니다
아니 그 큰 성을 지으면서
수맥이 없어서 우물이 마른다는 게
말이 되냐곸ㅋㅋㅋㅋㅋㅋ
오녀산성에도 수맥이 흐르는게
반도와 남만주인데(.....)
말딸셔츠에게
전라도에서 학성 넓이의 성을 지으면서
수맥을 피해가는 미션(사악) .dice 1 100. = 28
(미션 임파서블 브금 ON)
수틀리면 장기전 각도 봐야하나 싶은 순간에
거기서 더블크리가 터지더니
귀신같이 번숨으로 부산포를 초토화시키네
애초에 이순신에게
대형화된 판옥선과
중무장한 돌격선 15척을 줘놓고
번숨이 안나오리라 생각한
말딸셔츠가 왜군이 아닐까(팩트리어트)
명나라에도 소식이나 사신 들어갈거고
일본 반응도 보긴 봐야 하는데....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인걸로
재밌는 점은
생각보다 조선이
극단적으로 버프를 먹은 게 아니라는 겁니다
단지 조선이 당대에 가지고 있던 역량을
재분배했을 뿐인데
결과가 이거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이면 정명가도 드립을 명나라에 그대로 말하면 좆될려나?
사실 명나라 입장은 상당히 드라이할 거에요
왜군 10만을 갈았습니다 하고 국서 보내면
아 오랑캐들이 깝쳤다가 밟혔구나
요동 압력 줄었네!!!
개꿀!!!!
이럴 걸?????
그러니 조선에서 200년 쉬고 나라 뒤엎는 개혁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아무말)
이정도로 왜구가 쓸려나갔으니 남왜가 덜하겠군 이정도 반응?
사실 방납이 지랄이 난 것도
세조 이후 점차 커지던 왕실중심의
재정 운용이 명종대에 파탄나버린 거라서
중종 이후 왕계가 정리된 조선이면
대동법 테크가 불가능한 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참에
조선더러 왜군 콱콱 밟으라고
접근할 겁니다
거기에 더해서 전쟁명분이 전쟁명분이니 원
예견된 참사 아니었냐는 레스)
사신 보내서 야부리 잘 털면
군량과 물자지원
혹은 수군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력제가 급발진해버릴 수도 있고
근데 사실 어디로가도
조선은 땡큐에요 이제
규슈가 텅텅 비었으니까(....)
명나라 입장에서
"고려의 연장선"으로 보던 조선이 왜구 10만을
갈아버렸다는 사실은
원역사의 임란보다 훨씬 믿기 수월하며
오히려 반길 일이거든요.
.dice 1 100. = 55
한달만에 수도 한성 따였대요 : 지랄 ㄴㄴ
번숨좀 쓰다가
쥐불놀이하고싶으니 남풍도 불러오시는 액플공....
덤으로 그 정도의 전투가 있었다면
조선이 요동을 공략할 일이 없으니
다행이고 조선은 현재 반격계획을 잡고 있으니
최고죠 적당히 군량이나 무기 좀 주고
응원하면 명나라 입장에서는
꿩먹고 알먹고 둥지 뜯어 불떼는 거임
연계되는 상태도 비정상이고
그 속도로 달려오면서 들고 온 것들도 비정상인
사실 여기가 헬-테라라 오리지늄 공학이 존재해서 무슨 아츠로 무전때리고
조선인들 평균이 쿠란타인가 의심이 가기 시작하는 충격과 공포의 주사위값...
사실 그냥 쉽게 말하면
제대로된 중기병은
아시가루 학살머신이라서 그렇습니다
그게 북방에서 뛰놀던 기병들에게 먹히겠냐는
사소한 찐빠가(음해)
>>326 크리의 준동으로 8만에 달하는 왜군이
어어어하다가 중기병한테 뒷목탁 터지고
궤멸당해서 공세종말점 옴
아님 무과가 무슨 초월진화라도 했나
귀주대첩 한사발 하실래여?(어이)
를 대충 4개였나 3개 군이 합동해서 완벽한 타이밍
사실 제병협동을 했다기 보다는
왜군 대응이 상병신이라서
어어어??? 하다가
시밤쾅!!!! 한거라
왜군이 알아서 관짝에 들어간 쪽입니다
주상놈이 스톱컨한 결과가 나옴(날조)
그러니까 수군 협동도 없이
일단 낙동강부터 건너고 보자는
판단부터가 에러고
그걸 한답시고 7만에 달하는 대군이
낙동강 동안을 메운 것도 에러인데
이미 반신불수가 된 제 3군이 양산에서
중앙의 기병대를 맞아 버틸리가 없었던 것
뿐입니다
추풍령 방어군은 이일이 대구에서 진군령 내리자마자 추풍령 뛰쳐나와서 닥치는대로 남하한거고
정문부의 전라도군은 애초부터 진주를 거쳐서 김해 지원하러 가기로 되어있는 상태였고
경군이 권율군 후미에 단 채로 기습적으로 밀고 내려오고 그 빈자리를 충청도군으로 채웠는데
이 아다리가 어쩌다보니 잘 맞아떨어졌고
왜군이 왜군해서 강과 산을 끼고
병력이 삼분할된 상황에서
한쪽이 야습으로 터지고
다른 한쪽이 중기병한테 뚝배기 따이면서
6만 대군이 그대로 공중분해된 사소한 찐빠가 있었습니다.
손자병법은 그럼 상황에 대한 대응을 획일화해서 제병협동의 기초를 쌓은건가
우린 그걸 반복적 훈련과 번뜩이는 지성으로 연성한
당연한 결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아무말)
사실 제일 큰건
일본 기준으로는 경이에 가까운 강폭을 가진
낙동강이 조선의 청야전술로 배가 거둬진
상황에서 하구가 조선수군에 의해 봉쇄되어
일본 병력의 밀도가 필요이상으로 올라가
기병한테 쳐맞기 딱좋은 상태가 되버렸다는 거지요
원래 보편전술의 발전이란게 이런거 아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장애물로 분단된 일본군을
정예 기동군이 남하하면서
측면에서 차례대로 기습해
각개격파했다에 가깝긴 합니다.
어제 굴린 내용의 요체는 사실 그겁니다
누르하치는 저거 소식듣고
목 피부가 벗겨지도록 박박 닦고 있을 겁니다
(.......)
그리고 낙동강이 워낙 큰 강인게 컸죠
대규모 선단 없이는 도하도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도섭을 시도하기엔 충분히
북진하지 못했으니.
충돌 여지가 더 많은 홀라온이 식겁할지도요
지금 조선 하는 거 보면
임진란 끝나면
테르시오 완성하고
선형진으로 넘어갈 겁니다
대규모 군사운용 경험이 쌓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별장쯤인 사람들이
나중에 대여진전선 선봉에 서는 사람들이거든요.
파이크 앤 샷을 말하는 거면 음... 사실 진짜로 창병이 몸빵서고 그 사이에서 총병이 딜하는 체계였죠.
총병의 발달이 충분하지 않았을 때에는 보조하기 위한 방패검병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거의 완전히 창병을 뺄 수 있게 되면 그 시점부터 보병이 전열보병만 남는 겁니다.
실제로 총기의 발달이 불충분했던 시기에 먼저 선형진을 구사했던 네덜란드군은 스페인 테르시오를 상대로 한번 실전에서 개털렸습니다.
정작 그 전투에서는 너무 개털린 나머지 스페인 병사들에게 너무 일찍 승기에 대한 확신을 심어줘서 전리품 획득을 위해 대형이 알아서 풀려 이겼지만요(...)
이런 역사로 인해 요즘도 연대급 병력을 테르시오로 부르곤 하지요.
그냥 간단히 말해서
테르시오는
총병과 창병 포병등을 조합한 연대규모에서
최적화돤 편제인데
전쟁의 규모가 커지고 대포가 발달하면서
화력의 중요성이 커지자 나타난게 선형진입미다
사체 못잤남
모닝
.dice 1 100. = 100
무명참치가 아니어도 나는 싫대(?)(피해망상)
거긴 자작혁명이랑 쌍룡과 코끼리가 끼요오오오오오옷 하는거밖에 기억이 안나 콘
고구려가 중원 정복하는 어장 있었는디
그게 중먹중 개소리하는 인간들에 대한 카운터라 본다는
[다이스:] 너 고구려여. 이 지옥같은 고대 제국주의의 시대에서 살아남아라.
이거
신대륙의 인디언들은 그런것 생각 하기 전에 멸종시키겠고, 생각할 즈음에 가축화한게, 기니피그에, 라마에, 알파카에, 칠면조 밖에 없던 동네니깐.....
그게 돗돔상말로는 일본 만주국 논리라나
으어
짐승코패스가 축력펑크하고 좆본은 개좆망하는 소설인거에오
그거 은근 에코파시즘의 광기를 보여준다나...?
뉴질랜드 수리 폭격대(말벌통 투하)
오버마인드가 거대 멍멍이가 된 소설
무슨 동화였는데
짐승조선 다본 사람으로서 짐승조선 보기전에 읽어도 괜찮긴 함 거기서 나오는 개그는 적게 나와서
돼지: 꿀꿀! 이건 돼지 차별이야!
뭐 돼지는 저쪽 유럽이 아닌 이상 버섯 찾기 용도로 쓰기 힘든 조선인 이상.....
"폭통쓰고나서 후회되지 않냐"고
호조 소운 이인간이 일본에 에뮤를 야생화 시키고, 호랑이를 들여왔음.......
점심 뭐 먹지
어그로가 난리쳐서?
그야 보편도덕을 소리치는 닌겐들은 다수 떨어져나가서 목소리 크기에서 밀리기 때문이지....
무엇보다 왕황제라는 진짜광기에 밀려버려가지고...
그어어어어어(그어어어어어어)
에스라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37
끼에에에에에엑
걱정마 사체쟝! 성적은 내가 대신 조져졌으니 사체쟝은 괜찮을거야!
.dice 0 100. = 26
.dice 1 100. = 95
제우스라 그렇다
너희가 나를 역적이라 욕한다면 그 좆같은 역적이 되겠다며 회귀하는 대역
회귀하자마자 좆간질과 미래지식으로 가혹한 숙청을하며 조선 정치판을 거머쥐고 바로 일본에 나라를 파는 대역
하지만 너무 빠른 나라팔기에 기고만장해진 일본이 청일 전쟁에서 방심해서 패배해버리는 대역
그렇게 일본이 물러가자 당황한 이완용이 이번엔 청나라에 나라를 팔아보지만 곧 청나라는 러시아한테 대가리가 깨지게 되고
바로 러시아에 다시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이 기특하여 러시아가 만주의 관리로 조선인들을 대거 등용한 대역
하지만 러시아가 조선에 지배력을 뻗치기도 전에 갑자기 적백내전이 일어나게 되고
만주와 조선에 관여할 틈이없어 얼떨결에 만반도가 독립하는 대역
이번에도 어이없이 역적질에 실패하자 빡친 이완용은 룰 브리타니아를 믿고 영국에 나라를 팔아보지만
2차 대전으로 금세 식민지에서 풀려난 대역
그렇게 수많은 열강에게 나라를 팔고 지원받은 자원과 인프라로 조선은 강대국에 진입하게 되고
착각 속에서 희대의 명신으로 찬양받던 이완용이 비명을 지르며 꼴까닥한 대역
22년에 대역갤에 올라왔던 애국완용 문학글
메지로 셔츠다!!!!!
(돌격) .dice 1 100. = 72
오케이 30초 안지나쓰!!!!!!
끼요오오오오오오옷?!
기병창 돌격!!!!!
메지로셔츠는.............
나쁜 사람이야(?)
메지로셔츠의 끼에에에엑이라니
오랜만에 듣는 귀한 것이군(?)
나쁜 레드셔츠는 역전앞 모찌떡과 같은 동의어반복인걸
솔직히 명나라에 일본군 8만 수육 썰(....)을 알려주면............
대충.
1, 왜구가............ 8만????
2, 하여간에 왜구가 문제야 왜구가!!!!
3, 앗싸 조선이 요동에 올 일은 없겠네!!!! 개꿀!!!!
4, 5252, 믿고 있었다구 조선, 고려의 후신, 군사 강국!!!!(어이)
.dice 5 16. = 13
.dice 1 100. = 15년 이하 와인은... 마시지도 않는다... 메모...
역시 15년 이하로 숙성된 와인은 포도주스져-
역시 말을 몇십마리나 키우고 있는 노블레스 노동하지 않는 퓨어 블루블러드 레드셔츠=상다워
왜구 낙동강 수육 8만썰(....)을 들려준 결과
명나라의 반응은.
왜구가 그처럼 많은 병력에 대한 놀람,
조선이 요동을 더 이상 노리지 않을 것이라는 안심.
그럴 줄 알았다는 판단인데.
각기의 비중(?)
왜구의 거대함에 대한 놀람 .dice 1 10. = 7
앗싸 조선이 요동에 올 일은 없겠네!!!! 개꿀!!!! .dice 1 10. = 2
5252, 믿고 있었다구, 조선, 고려의 후신!!! 번국의 으뜸!!!! .dice 1 10. = 6
왜구의 규모에 대한 놀람이 가장 크지만,
조선은 역시 강하다는 판단,
그리고 조선이 더 이상 요동에 올 일은 없을 것이라는
약간의 안심.
그러면 명 조정의 반응은.............
1-3, 적당히 비단과 은으로 조선을 "포상"하고 퉁치는 것으로...........
4-6, 아유 조선이 고생하네, 하면서 군량미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조함.
7-9, 오히려 조선이 왜에 반격을 가하는 것을 강하게 푸쉬하는 명 조정(...)
0, 크리요!!!!
.dice 0 9. = 1
명나라는 그냥 은과 비단으로 조선을 "포상"하고
좀 더 사태를 관망하겠다는 입장을 보였고,
이처럼 급속하게 주력군을 남하한 조선 조정(장종)의 입장.
1, 한시라도 빨리 왜구 수육을 만들겠다는 조정의 굳은 각오(어이)
2, 장계 보니까 왜의 수군은 우리 수군에는 미치지 못하니............
3, 이 참에 우리가 왜를 재기 불능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의견 등장.
4, 구주런 가즈아
.dice 5 16. = 13
레드셔츠=상은 일본 화족이다... 음해...
이렇게 된 이상 등골을 꺾어놓겠다까지 간 모양이군요
조선: 아아, 이 서늘한 느낌. 옛날의 우리로 돌아갈 시간이다.
이 참에 우리가 왜를 재기 불능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의견 등장.
1-3, 10만에 달하는 원정군 규모에 크게 자극되어 조선의 경계가 극에 달했다.
4-6, + 일본의 재침 가능성을 영구적으로 막고 안정적인 유황산지와 조기에 차단할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하다.
7-9, + "기치를 높이 세우고 왜적을 쳐 대군(大君)에게 죄를 물을지니라."
0, 크리요!!!!
.dice 0 9. = 5
비변사: 말 들어보니까, 왜군이 한 10만 되는 듯???
장종: 어 그러면 본토에는 한 20만 더 있다는 소리 아니냐????
비변사: 그런듯????
장종: 어차피 우리 유황도 구주에서 가져오지???
비변사: 그렇죠, 매년 화약 생산하기 빡셈 ㅇㅇ.
장종: 왜구의 화기가 아직 조악하고 다루는 솜씨가 나빠 우리가 크게 이겼으나,
20만 대군은 큰 위협이다. 이 참에 왜의 재기를 불가하도록 구주런 가즈아.
비변사: 뎃(뎃)
왜어는 백제어의 일부로 조선말의 사투리...(아무말2)
장종: 구주!!!! 구주를 보자!!!!!
1, 매일매일 구주 해안을 불태우자고!!!!
2, 유황!!!! 유황을 보자!!!!
3, 대군(大君)에 대항할 괴뢰정권을 세우자.
4, 구주의 백성을 훈도하여 천리와 대의에 맞게..........(어이)
.dice 5 16. = 7
이왕이면은 세금 징수 후 행정관 파견이라고 하시져
장종: ............이렇게 된 이상 요동런은 못하겠지????
비변사: 개 까비긴 한데 이대로는 못하져 ㅇㅇ.
장종: 그런데 요동런 준비 열심히 했는데 아깝다 그지???
비변사: ..........(이 양반이 또 뭔소리를 할라고)
장종: 왜놈들을 재기 불능으로 만들려면, 아예 우리가 규슈를 움켜쥐어야하지 않?을까.
비변사: 뎃(뎃)
장종: 구주의 백성을 훈도하여 천리와 대의에 맞도록 이끄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니겠는가.
전략 목표.
1-3, 북규슈 장악
4-6, + 규슈 전토 장악.
7-9, + 시코쿠-주코쿠 견제.
0, 크리요!!!!
.dice 0 9. = 8
코이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ㄱ
매일매일 조공징수사절단(이순신이 이끄는 함대)를 보내자고
장종: 구주 전토를 장악하고, 이를 발판으로 사국, 중국을 견제하여
왜구들이 아예 얼씬도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 말이야.
비변사: 뎃(뎃)
장종이 이런 판단을 한 이유로는,
1, 아 ㅅㅂ 요동 따먹으려고 했는데!!!!(어이)
2, 씁, 어쩔 수 없지.
3, 우리가 대신 왜구 털고 오랑캐들 훈도 열심히 할테니까 종계변무 해"줘"
4, 우리가 대신 왜구 털고 오랑캐들 훈도 열심히 할테니까 군량미 "줘(줘)"
.dice 5 16. = 9
인구는 2020년 기준으로 12,757,103명이다. 인구 12,963,798명에 면적 32,267km²인 한국의 경상도와 대략 비슷한 규모다.
다만 규슈의 면적은 일본 열도 전체의 약 11.2%, 인구는 약 10% 정도로 경상도[5]보다는 전라도나 충청도의 비율(남한 인구의 약 10%)과 더 비슷하다.
그래서 한반도의 전라도와 비슷하다.[6][7] 본섬의 면적은 남쪽에 있는 대만 섬과도 비슷한 편이다.
출처 나무위키
확실히 구주 얻으면 전라도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네.....
장종: 씁, 어쩔 수 없지. 우리가 대신 왜구 털고 훈도 열심히 할테니까 명국한테선 군량미나 받자고.
조정: 어(어)
1-3, 왜구들이 아직 화약과 화기를 다루는 데 서툰 지금밖에 호기가 없다고 판단했다.
4-6, + 요동 따먹자고 미친듯이 벌크업시킨 군대의 효용을 확인했으며, 요동 정벌이
불가능해진 이상, "뭔가는 해야했다."
7-9, + 명과의 긴장관계 해소는 해야하고 여진족들 아가리를 닫아버릴 물건이 필요하다.
0, 크리요
.dice 0 9. = 2
추고쿠까지 제대로 견제하면서 다 틀어막으려면
방법이 하나 있죠
관문성 따먹으면 됨 ㅎㅎ ㅋㅋ
장종: 장계를 보고 확인해보니, 우리가 단병접전에서는 밀리지만, 왜구들이
짧고 조그만 조총밖에 없어 우리가 능히 이길 수 있다더라.
조정: 뭐, 그렇죠.............?????
장종: 그런데 이번에는 이놈들이 서툴러서 우리가 이겼지만, 저들이 화포의
정교함과 위력을 깨닫게 되면, 다음에 재무장한 20만 대군이 쳐들어오면,
그때는 우리가 크게 불리할 거 아닌가?
비변사: 어.............그렇겠죠????
장종: 그럼, 지금밖에는 때가 없겠네, 더 많은 화약을 위해서 유황도 필요하잖아.
비변사: 뎃(뎃)
장종: 천리에 따라 오랑캐를 훈도하고 화로서 깨우치게 하는 것도 군주의 덕목 아니겠는가 말이야.
비변사: 뎃(뎃)
장종: 예방전쟁가즈아.
라는 건데.
다이스 보면
장종 이새끼 진지하게
요동 진짜로 갈 생각이었네.
??: 그... 폭음이 들리는ㄷ.....
???: 쉿(쉿)
스페인 서구 오랑캐들이 화약으로 사람 먹는 오랑캐를 미흡하게나마 교화했다는 점을 보아
군자며 유자인 조선이 오랑캐를 화약으로 훈도하여 화인으로 만들면 효과가 더 좋다는 것을
조선조 200여년만에
진지하게 요동런각 잡다가
안될 거 같으니까 왜국이라도
털어먹겠다고 진지하게 각잡다니
호전성이 보통이 아닌데.
자 메지로셔츠
소감을 내놔라
그래서 반격작전(?)을 위한 명나라와의 협상.
1, 명나라 조정은 아직 조선의 요동런을 걱정하고 있다.
2, 명나라 조정은 왜구 10만의 실제성에 의문을 가지고 있다.
3, 아 ㅋㅋㅋㅋ 군량만 대주면 우리가 왜구 뿌리 뽑을 수 있다고 아 ㅋㅋ
4, 아 ㅋㅋㅋㅋ 군량만 대주고 생색, 구색 우리가 다 만들어준다고 아 ㅋㅋ
.dice 5 16. = 9
??? : 10만까진 아니고 5만은 됐을듯
??? : 그래도 많은 거 아니냐
??? : 오랑캐끼리 싸우면 좋은거 아니냐
??? : 냐냐하는거 귀엽지 않냐
??? : 뭔 소리냐
명나라는 아직 10만 왜구설(?)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지만.
조선은 군량만 대주면, "명나라를 위한 구색과 생색거리는 알아서 다 준비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다."
조선의 풍둔 아가리술(?) .dice 50 100. = 64
풍둔 아가리술(?)은 그다지 불을 뿜지 못했다.
그래서
명나라에서 땡긴
지원.
1-3, 대충 구색은 맞췄다는 수준.
4-6, 아무튼 십만 석은 넘으니까 우리는 좋지.
7-9, 수십만석이 꽁으로 떨어지다니 개꿀 ^^
0, 크리요!!!!
.dice 0 9. = 7
황상의 눈에 총기가 돌아온다
"푸우우우우우우우웁"
조선같은 각별한 번국에게 이밖에 해주지 못해 미안하구나하고 황상께서 사과하시었다
아니 미친 이게 뭐임????
1, "정명가도"
2, 아 ㅋㅋㅋㅋ 명나라 치겠다는 거 우리가 필사멸적의 각오로 쓸어버린 거라고 ㅋㅋㅋㅋ
3, 왜군이 10만이 넘는다, 본토에는 못해도 20만은 있을 건데, 이걸 천조께서 직접 치시게~
4, 쫄??? 쫄???? 아 천조의 위엄 다 죽었음??? 대국의 위엄 뒀다고 뭐하냐고 아 ㅋㅋㅋㅋㅋ
.dice 5 16. = 7
아 황상 대국인데 그래도 좀 더 쓰시지 아 황상 아
"정명가도를 내가 막았는데, 대국의 위엄 안보여줄 거임????"
"님 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불기 난사로 땡긴
군량
.dice 50 100. = 95 만석 상당의 전쟁물자 확보.
경관 하나 쌓아보실래여 왜놈들 모가지로
우리가 길 안 빌려주고 막았는데 나만한 동생 없으요ㅋㅋㅋ
95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굴리면 대충 각 나온거고
이 이후는 메지로셔츠에 토스
참으로 걱정이구려 열심히 보내시오 걱정하고 있겠소
그러면 퇴근하고 한 6시 반부터 이어서 굴려봄(?)
정확한 시간을 고지하지 않음으로써... 시간을 양자화시켜... 공간을 틀어 도망치려고 한다...
일본 내부 반응이야 뭐............
1, 절.대.철.군.해.
2, 관백께서 미쳤다!!!!
3, 이게 다 동국 촌놈들이 병력을 안보내서 이런 거임 ㅇㅇ.
4, 야 그래도 경상도, 전라도는 따야하지 않겠냐????(어이)
.dice 5 16. = 7
절.대.철.군.해. .dice 1 10. = 6
야 그래도 경상도, 전라도는 따야 하지 않겠냐??? .dice 1 10. = 4
아아 화포를 가져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철군론: 6
야 그래도 경상도, 전라도는 따야한단다!!!! 4.
나름 팽팽한 논쟁 중.
1-3, 지금 있는 생존자들이라도 반드시 살려야한다!!!!
4-6, 조선 경상도에 남은 병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증원이 필수다!!!!
7-9, 조선 경상도에 남은 병력을 구하기 위해서는 도쿠가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0, 크리요!!!!
.dice 0 9. = 2
철군론의 약 우세 상황에서
일단 지금 있는 생존자들을 반드시 살려야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1, 에에이!!!! 우리 수군은 뭘하고 있단 말인가!!!!(어이)
2, 에에이!!!! 시즈카타케의 칠본창의 이름이 운다!!!!
3, 다테 가문, 도쿠가와에게 다시금 출병을 압박했다.
4, 히데츠구 숙청계획까지 철회하고 증원에 집중하겠다는 모양새.
.dice 5 16. = 10
역시 풍신수길이야
똥줄타니까 머리가 팽팽 돌아가는군.
이것은.
1-3, 양자들 중 가장 총애했던 우키타 히데이에의 죽음.
4-6, + 전쟁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도쿠가와와 동국 촌놈들 때문이야.
7-9, + 이대로는 안돼!!!! 어떻게든 도쿠가와의 힘을 갈라놓아야한다!!!!
0, 크리요
.dice 0 9. = 9
동국 다이묘들은 자기들의 피해를 경감 내지는 최대한 이격시키기 위해서라도 안 보낼 수는 없음. 그 결과를 만들어낸 윗대가리가 X나게 꼽겠지만.
결론: The "풍신수길"
The "관백전하."
그래서 임진왜란에 출병하지 않은
주요 다이묘
1-3, ㅗㅗ
4-6, 생색내기용 행동정도는???
7-9, 씁, 어쩔 수 없지.
0, 크리요!!!
마에다 가문 .dice 0 9. = 7
도쿠가와 가문 .dice 0 9. = 2
다테 가문 .dice 0 9. = 0
우에스기 가문 .dice 0 9. = 1
결국 오대로 필두 마에다 출병 결정.
도쿠가와와 우에스기 가문은 버티기 시전.
다테 가문 크리
1-3, 독안룡 출병!!!! 독안룡 출병!!!!
4-6, + 히데요시는 직할군을 이끌고 다테 가문을 개역해버리겠다고 단단히 압박했다.
7-9, + 결국 다테 가문은 기둥뿌리를 뽑아야했고(...) 도쿠가와 가문을 물귀신하기 시작(..)
0, 크리요!!!!
.dice 0 9. = 5
가장 깡촌에 박혀있는 다테만 끌려가는 거 보니까
'아직은' 동국 거두들 끌어내긴 좀 손색이 있나 보군요
오대로 마에다가 출병을 결정하고,
히데요시는 직할군을 이끌고
다테 가문의 개역까지 거론하며 독안룡
다테 마사무네의 출병을 이끌어냈다.
그래서 다테 가문의 출병 규모는...........
1-3, .dice 7000 9000. = 8715명
4-6, .dice 9500 11000. = 9528 명
7-9, .dice 12000 14000. = 13174 명
0, 크리요!!!!
.dice 0 9. = 3 + 1 보정.
다테 마사무네: 제 .dice 9 12. = 9 군 1만.
마에다 토시이에 제 .dice 9 12. = 10 군 .dice 10 18. = 10 천
추가 출병.
치일피일 미루던 우에스기와 도쿠가와는.
1-6, 끝끝내 출병 안함.
7-9, 히데츠구도 멀쩡한데 언제까지 버티실라고???
0, 크리요!!!!
우에스기 .dice 0 9. = 5
도쿠가와 .dice 0 9. = 0
거기 아직 개발되기 전이란 걸 감안하면
어지간히 끌고나온 거긴 한데
확실히 나니와에서 꽤 지랄한 모양이네요
다테 마사무네 제 9군 1만.
마에다 토시이에 제 10군 1만.
도쿠가와 이에야스 제 11군 .dice 10 25. = 21 천
출병 결정.
다테 마사무네 제 9군. 1만.
마에다 토시이에 제 10 군 1만
도쿠가와 이에야스 제 11군 2만 1천
약 4~5만의 추가 출병의 목적.
1, 경상도 진공 재추진.
2, 모리에 대한 지원.
3, 일단 생존 병력의 생환
4, 동국 다이묘들의 소모
.dice 5 16. = 14
목적은 주력을 멀쩡히 온존한 모리 테루모토를 도와
경상도에 아직 버티고 있는(?)
히데요시 주력의 생환을 돕는 것.
->
거칠게 말하면 그냥 동국 다이묘들 가서 죽으라고 던지고 있는 것(.......)
보니까 히데요시도
전쟁 전황이 딱봐도 안좋으니까.
이대로는 자기만 독박쓰게 생겼다고
동국 다이묘들 차도살인지계하는 거고,
도쿠가와랑 다테는 "서국전체가 텅 비어버릴 판에 더 뒤로 뺐다가는 조적각이라"
끌려가고 있고,
마에다는 그거네요.
"감군"
땡갑사+곽재우가 분신술로 러쉬를 오는
역시 원숭이야
자기 죽을 각 다가오니까
머리가 빛의 속도로 도는군(.....)
임진왜란에서 함경도까지 가기 전까지
조선이 일본보다 작다는 걸 처음 안 사람도 있고,
조선이 경상도만 조선이 아니라는 걸 처음 안 사람도 있는 게
저 시절 일본입니다.
히데요시는 아마 충분히 조선(경상도) 정도는 딸 각 남아있다고 볼 겁니다.
그런데 도쿠가와는 용케도 끌려나왔네.
1, 다테랑 똑같다. "이 당시 무사시노구니에 뭐가 있냐."
2, 서국 다이묘들이 마구 죽어나가는 판국에 더 뺐다가는 "조적" 각.
3, 아직 관백의 서슬은 시퍼렇다.
4, 호조 잔당과 잇키 세력을 억누르기 위한 전공이 필요하긴 함.
.dice 5 16. = 10
관백의 서슬,
그리고 전공.
아무래도 출병 문제로
히데요시가 계속 압박하니까.
이대로 관백하고 싸우기 보다는 전공을 얻어
독립세력들을 억눌러야겠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군요.
차도살인지계하는 히데요시와 그걸 또 차도살인지계로 써먹는 이에야스구만.
이럼 미카와에서 뽑은거네
>>659 그거 가속화시키려면 이에야스가 쇼군이어야 가능합니다.
도쿠가와 올스타팀 합류라고 봐도 무리는 아닐 겁니다
이 어장에서 지겹도록 말하는 겁니다만
"간사이의 별칭이 여전히 긴키인 시점에서."
도쿄 개발은 사실 실패한 겁니다.(....)
도쿄를 수도로 만든건 제국 시절과
GHQ 이후의 민간정부에요.
>>667 그야 정유재란시절 최대 진격선 생각하면 당연한 소리잖아.
울산왜성이 수맥도 없는자리에 올려놨는데.
순교왜성이나 사천왜성이라고
"식량이 충분했겠음????"
"그야 그 당시 4도는 히데요시가 자기 모가지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이익선이며 점령지였쟝"
경상 전라 말고 어디?
지 모가지 간수하려면 멍청하지만 질러야 함(아무말)
아마 구 율령국 명칭을 받아서 중국(조선)식 지명으로 고칠겁니다.
원숭이가 류큐랑 섬라에도 정명가도 시전한게 언제쯤이더라..
지쿠젠국-지쿠고국 -> 筑州(축주)
부젠국-분고국 -> 豊州(풍주)
히젠국-히고국 -> 肥州(비주)
휴우가국 -> 일주(日州), 혹은 향주(向主)
오스미국 -> 隅州(우주)
사쓰마국 -> 薩州(살주), 摩州(마주)
하는 식으로 중국식 지명으로 바꾸고
축풍도가 되거나 일우도가 되거나
하는 식으로 이름이 붙겠죠.
현실 한국도 원래는
일본 율령국처럼 우리말 음차 이름이다가
시간을 거쳐 한자화한 거라.
일단은 >>684로 갔다가
시간이 흘러서 일본어가 파진화되고
발음이 안정(?)되면 우리에게 익숙한 형태의 지명으로 안착할 것.
하카타 -> 박주
나가사키 -> 장주
이렇게 될테니까요.
큐슈에서 거점이라고 하면 세군데 잡으면 되긴 합니다.
후쿠오카/하카타
구마모토
가고시마
나가사키는 해양거점이지 지역중심지는 아닙니다.
일본을 위천공에 걸리게 할 수 있는 땅이 있으니
그곳은 바로 관문성입니다.
이 시절에는 적간관이긴 했을 텐데
여긴 아무리 봐도 관문성만큼 적절한 네이밍이 없음 ㅇㅇ
어디를 말하는겨???
대마도 인들이 일어 역관직을 대대로 물려 받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겠고, 대마도주야 뭐 물갈이 되든가 하겠지만....
반도 끄트머리만 요새화하면 됩니다.
그러면 가히 동양의 지브롤터임
쓰시마 복속이 상수인 것 까지 고려하면
규슈 정벌이후 시모노세키에
관문 축성이라.......
존나 악랄하네
이제 반대편 북구주 쪽에도 남관문성 축성한 뒤에
해안을 돈대로 덮어버리면 됩니다.
해안요새로 돈대 싹 지어놓으면
굉-장히 ㅈ같아질것
양쪽에서 홍이포 쏘기 시작하면
뭐 철갑선이라도 지나가는거 아니고서야 견적 안나옵니다
ㅈ같아지는 수준이 아니라
세토내해 주도권이 조선가면
일본은 문명 붕괴에여(폭언)
(기타큐슈)북구주시와 (시모노세키)하관시는 완전히 요새화 한다는 말이네요
전부 "입구"라는 뜻
wow
농담이 아니라 동국이고 서국이고 뭐고
그냥
어.......
음........
막말로 세토우치에서 집히는
전갱이와 정어리만 생각해도
대기근 각이 날카롭다
간몬교 아래의 팔척뛰기 동상
참고로 조선 구주런이 진짜 일본에 미칠
영향은 의외로
세토 내해에서의 어업이 절단날 거라는 겁니다
중국 근현대사가 그리 ㅈ박지 않고 평범하게 드래곤 라이징 찍으면
중국이 부동의 1위고 미국-반열도가 2~3위 다툴듯
?(?)
열도 하나만 들고서
똥만 쳐 싸질러서
세계 3위인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대로 들어오면 인구는 비등비등할거 같은데(열도에 반도식 개발딸 갈길테니)
근데 10 시모노세키 관문이면, 왕겜 이거보다 더 악랄한 물건이죠?
ㄴㄴ 교역항은 따위입니다
메인은
세토 내해의 어업량이 일본 기준으로
반 이하로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조선 수군이 아시아에서
특출나게 거대한 거함 거포주의를
찍은 건 단순히
왜구 트라우마 때문이 아닙니다
조선 수군은
조선조 500여년에 걸쳐
근해에서 불법 조업하는 걸 차단하는 데
이골이 난 유일한 정규 수군이었음
조선이 규슈 일대를 장악하겠다고
박은 이상
조선의 구주 정벌이 성공할 경우
시모노세키와 규슈 일원의
세토내해 어업을 차단하는게
조선수군의 메인 목표가 됨
이던 시기라는
충무공도 어민들 제보로 왜선 파악했고
>>757 울릉도는 엄연히 원양지역이고
황해 일원의 통어영은 해양경찰 수준의
경비전력이 전부라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세토 내해는 다르죠."
.dice 1 100. = 53
말딸셔츠가 오면 알건데
조선수군이 말딸셔츠 말대로
관문 박고
돈대 깔면서 하던대로 주력박고
패트롤 돌면
세토내해에서의 일본인 조업이
유의미하게 감소할 겁니다
일본에게는 초월적인 재앙이에요
이게 다 세토내해
농담아니라 이것만 갖고도
나니와에서 인골탑 쌓을 수도 있음
화두상 연재했네
바꿔말하면 어떤 희생을 치뤄서라도 후쿠오카현과 오이타현,
진짜 최소한의 최소한으로 잡으면 기타큐슈랑 오이타현을 지켜내야 일본의 숨구멍이 뚫린다는 말인가?
근데 이시기 후쿠오카랑 오이타 지역 다이묘가...?
고니시가 구마모토 다이묘고
가토가 히고 국 다이묘고
시마즈 가문은 썰렸음
고바야카와도 치쿠고 지역 다이묘고
사실상 지금 규슈가 비었어요
제 3군은 완전히 궤멸됐잖아요
오토모는 아예 남해에 수장됨
원정군 전체가 오토모 요시무네 빼고
거의 다 죽었습니다
병사들도 가신단도 싸그리몽땅 전사했어요
아 오토모가 살았구나
지금 전사자들이랑 표류자들이 누구누구였더라...
지금 규슈 다이묘 중에 멀쩡한 놈이
아무도 없습니다(.....)
세토내해 통제권 및
일본 유일의 해상 운송로(무역로아님)
이 죽습니다(깔깔깔)
구로다 나가마사 - 본인만 살고 끌고온 군대가 개발살나서 다 날라감
오토모 요시무네 - 이쪽은 아예 가신단까지 몰살엔딩
모리 요시나리 - 전사함. 병력 궤멸.
시마즈 요시히로 - 전사함. 시마즈 타다토요도 전사. 병력 궤멸.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 본인은 생존,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전사, 병력 사실상 궤멸
타치바나 무네시게 - 포로로 붙잡힘
그나마 상황 나은 데가 고니시랑 가토밖에 없습니다.
광어냥이에게 조선수군이
규슈 장악 이후 평소대로
왜인 조업 통제를 할 경우
일본 인구 변화에 대하여 물어보자(?) .dice 1 100. = 70
>>798 규슈-시코쿠가 경제 중심지
지위를 잃은 건 GHQ가 박살내버린
이후에요
시마즈 뒈졌고, 구로다도 죽은걸로 아는데,
또 규슈 다이묘중에 사망자와 표류자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건데
충무공 이후는 물론
충무공 이전부터
조선수군은 불법 조업과
불법 도해를 막는 썩은 물들이었습니다
괜히 충무공이 군신이 된게 아님
세토내해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상시 가동되는
해상 "운송로"입니다
그게 막히면 그야 문명 유지가 안되지요
사국 역할이 뭐더라 근데
양잠 공급지면.......
.........(어 시발 잠깐만)
생사 뽑는데가 사국이면
목면도 없는 거에요
광냥아 일단 한가지만
사국에서 생산되는게
고치야
아니면 실이야
아니면 비단이야
어느 쪽이 메인이야
>>840 너 씨발 내 어장에서는 주어 넣으라고 했지
>>844(에헤이 조졌네 이거)
에히며면 무명, 종이, 비단 까지 다돌리는 복합체인데?
절벽에 해류 반대임
양잠이면 원래 종이랑
목면은 자동이에요
그래서 물어본거야
비단 찍냐고
거기하고 홋카이도랑 혼슈랑 잇는곳하고
난 호이를 안한다고 시팔
근데 광냥이님이 위에서 청동기 시대로 후퇴할각 보인다고 해서 그런데
일본의 철광석이랑 주석 산지와 주 수입처가 어디였나요?
17세기에 해류 반대로 항해할 깜냥이.....
없겠구나
화선 한계가 900석이니까
추진력이 없다.
(17세기 이후 화물 한계가 900석이라는 데에서
눈 앞이 캄캄해지는 병신성이 드러나는 거지만)
그냥 넘어가자(.....)
A, 에도 시대 이후 화선은 대형화되고 튼튼해지는
방향으로 발달했습니다..
B, 와!!!!! 정말 대단하네요 얼마나 많은 화물을 실었죠???
A, 놀라지 마세요!!!! 무려 900석이나 실을 수 있는
초대형선이 등장했습니다.
B, ?(?)
A, ?(?)
진짜 오사카 -> 시코쿠로 흐르네
조선에서 쓰는 조운선이 몇석짜리 선박임?
일단 공작석 화학식이다
조선이 구주 정벌 성공하면 일본에서 주석 나오는게 아케노베 광산이 원툴인가...?
일단 그 부분은 피카츄배
참고로 저 900석은 막부에서 "특별히"
건조한 배들입니다
일반선은 500석 이하에요
임란기에 소형선이라고 버려진(....)
맹선이 800석을 실었습니다
판옥선의 경우 어장에서 주력이 된
대상선 기준 배수량이 250톤 이상이죠
그리고 맹선은 조운선 중
소형선박에 속합니다
문제는 임란기 기본 판옥선이 100-130명이 탑니다.
무장이나 보급품 적재는 따로 생각합시다?
>>894 그건 조운선이 아니라 쇼군이 돈지랄 사치품으로
건조했다 버린 놈이고
그러니까
요는 화선은 크기가
한선 계통에 비해서
매우 작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규슈 넘어간 이후에는
이 선박 차이는 재앙이 될테고요
>>897 세키부네-아타케부네 기준으로
잡아도 판옥선이 최소 한체급에서 세 체급이상
컸거든요
>>899 아타케부네를 무식하게 크기만
존나게 키운 거라 그대로 건조하면
메타센터가 죽어버린 할아범 거시기가됨.
막말에 서양선 구조 참고해서
용골을 설치한
범선을 건조한 시기가 있으요
그거 이야기인거 같은데
에도시대 내내
선박건조와 조선공 육성이
반역이었으니까????
조선 배랑 일본 배가 기본적인 체급에서 차이가 나는건 설명이 안되는데요(...)
제가 어딘가에서 한번 언급했던 이야기인데
어떻게든 군사 발전상 이야기하는
관련논문에서도 말이죠
에도기 군사발전에서 논하는게
해안포대입니다.
배가 아니라 해안포대에요.
이게 그 온고지신인가 뭔가 하는건가(헛소리)
말딸셔츠는 빨리 굴려라!!!!!
(찰싹찰싹)
나는 새 어장을 세우고 올테니
.dice 1 100. = 44
>>928 연간 물동량이 10척이면
존나 적은거죠(.....)
>>947 깡(깡) .dice 1 100. = 45
이 지역에 처음 떨어진 조선인들이
대충 어디어디를 축성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작업할지
잠시 고민해본 결과물입니다.
>>952
참고로
"대형화된 화선"보다 크다고 말했던
맹선이 40톤 조금 넘습니다.
말딸셔츠를 칭찬해준다 .dice 1 100. = 72
A. 네들 보기 좆같으라고.....(대충 반도의 훈훈한 인심 짤)
가장 큰건 300톤쯤 되지???
빨리 굴려라 셔츠!!!!
곤장치기 .dice 1 100. = 14
여담이지만 북쪽지역 읍성 치소는 섬에 있습니다.
이게 운하인줄 알았는데요
찾아보니까 그냥 섬이더군요.
그래서 폭 60-200m짜리 해협을
해자로 삼은 읍성이 탄생했습니다.
???: ㅈ같다!!!!!
밀딸셔츠가
굴리기 전까지
숨 참는다!!!!(흡)
장성형태로 성벽 축조한 이유는
경계 확정용이 3할
이동통제용이 3할
유사시 시간벌이용이 4할입니다.
그냥 알기 쉽게 말하면
구주 정벌및 복속 자체가
왜구 침탈 트라우마를
이참에 종지부를 찍어버리고
우위를 가져가겠다는 거라서
짓는 물건이죠
웅번들 병신짓과 유사한 이유는
혼슈 세력의 접근을 차단및 감시한다는
목적이 같기 때문이고요
(뒈짖)
(움찔움찔)
(범인은 말딸셔츠)(다잉 메시지)
0.9% 식염수를 정주한다! .dice 1 100. = 23
그으러면..... 부산포핫이랑 동시에 들어간
양동조공 먼저 한번 굴려볼까요
경주방면 .dice 0 9. = 7
김해방면 .dice 0 9. = 7
양산방면 .dice 0 9. = 5
1-3. 그닥 재미를 보진 못했다. 애초에 양동 조공이고.
4-6. 나름대로 꽤나 슬만한 조공기동이었지만 정작 일본군이 싸울 의지가 없었다.
7-9.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어이)
0. 크리잇
김해, 경주: 왜끼야아아아아악!!! 조선군이 공격해온다!!!!!
아주 벌집을 쑤셔놨군요: .dice 0 9. = 2
1-3. 개전 이후로 계속 쳐맞다 보니까 슬슬 노이로제가(...)
4-6. +진짜로 조선군이 그대로 남하했으면 꽤 위험했다
7-9. +이 꼬라지 보고 고니시가 기장에 쳐박혔다(어이)
0. 크리잇
지랄발광의 여파: .dice 0 9. = 7
1-3. 조선군의 총공세가 임박했다고 생각한 왜군은 공세를 포기하고 진지에 틀어박혀 버렸다(어이)
4-6. +어째서인지 왜군들이 슬슬 물러나자 조선군은 그 틈에 산성을 점령하고 목책을 지었다.
7-9. +대충 일본 본토에서 어떻게든 구하려고 빠르게 지랄발광한 이유 중 하나다.
0. 크리잇
(우린 이걸 조졌다고 하기로 사회적인 합의를
봤어요 콘)
대충 보니까 풍신수길도
시즈카타케의 칠본창이랑
우키타 히데이에 전멸각 나오니까
똥줄 탔던 거네.
조선군: 정글오픈 감사요-(미처 점령 못한 산성들을 점령하며)
풍신수길: (뒷목)
아아무튼 일본군에 대한 대규모 증원군 지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본 전쟁지휘부의 판단: .dice 0 9. = 5
1-3. 아직 늦지 않았다. 남아있는 병력을 규합할 군대가 있다면 충분히 전세를 되돌릴 수 있다.
4-6. +문제는 조선의 수군이다. 조선 수군을 어떻게 해야만 한다.
7-9. +후방을 단단히 하고 다시 대군을 일으켜 북진한다면 결과는 알 수 없을 것이다.
0. 크리잇
문제는....
슬슬 연합함대가 한번
빠지기는 해야할 것 같은데
거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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