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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ㅇㅊ.
어장을 메우는데 별의 별 드립을 다 쳤네요
포켓몬 드립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아, 짜릿해
그런 점에서 포장마차군의 기배는 어떨까
한카리아스 유일의 아쉬운 점.
용춤을 못배운다
>>6 그래놓고 망나뇽에게 울부짖기를, 우라오스에게 칼춤을 주는 겜프릭이 밉다...
뭐 포켓몬 이야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고대종 트리오 사이는 괜찮은 편인가요?
>>9 게임프리크는 메타그로스를 살려내라(최애 포켓몬)
으음, 확실히 주인들 사이가 괜찮은 편이니.
참고로 주인 말고 가장 잘 따르는 일행이나 가장 무서워하는 일행 있나요?
가장 무서워하는건 할무니 아닐까요.
야생의 감으로
>>13-14 잘 따르는건 아방, 시안,크톨리
무서워하는건 비나, 나이팅게일
의외로 먹이주는 카키네가 아니었다
팅게를 무서워하는건 예방주사 때문이려나요
비나님은 뭐...
>>16 카키네 쪽은 크톨리와 동급
>>17 버서크 간호사적 기질+왠지 모르게 가지고 있는 괴력
도네했는데 자기인줄 모르고 우타가 칭찬해주니까 좋아하던 시안은 귀여웠습니다
>>20 자기 언급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을
미확인의 환상소녀(웃음)
우타가 팬심으로든 시안 때문으로든 예거-풀과 한번 엮일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
일단 참치도 슬슬 한계라서 오야스미
오야스미
햇살
그러고보니 가짜 루피가 활동을 언제했었더라? 만나게되면 잡아서 자금과 경험치작 할 수 있는 기회인데…….
>>28 딱히 만날일 없을듯
샤봉디 2년후와 렌타로네 텀은 짧아도 몇주에서 몇달로 할 생각인지라
>>29 윽엑
이제는 등장이 없겠지만, 연재 중에도 언급했던 것으로 월드 해적단은 여러모로 붉은화살 해적단과 대조적이네여.
선장이 떠나버린 해적단과 선장만이 남은 해적단, 남은 선원들은 선장을 그리워하며 잠적해버렸으며 남은 선장은 선원들을 그리워하다 미쳐버리고 끝내 최후를 맞이했으니
선원들만 남은 배는 항해를 멈추고 현실 속으로 사라졌지만, 선장만이 남은 배는 환상에 잡혀서 완전히 침몰해버리는 결말이라
그래도 월드는 조금의 미련은 버렸을까요
>>31-32 의도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었지요
>>33 적어도 자기 손으로 보냈으니
다만 다시 같이 가볼걸, 하는 마음은 남았을겁니다
근데 진짜 코팅 누구에게 받죠
아무리 할무니라도 숨어사는 레일리를 알 것 같지는 않고
ㅎㅇ
일단 호두는 정부 사람이던 아닌 사람이던 부외자 있을 때에는 떠다니면 안된다.
홍학이 중장을 스파이로 심어놨으니 어디서 사실이 드러날지 모른다
ㅇㅊ
모자코브 그는 가스등 그 자체였다
그리고 호디 존스는 무슨 숭고함 비스무리한 의지를 품게 되었구만
여기 어장 참여하다보면 밤 늦게까지 어장 참여하는 동안의 피곤이 누적되서 잠들기도 하는데,
오늘 잠들어서 앨렌의 바보스러움을 직관하지 못했다
>>45 의지가 아니라 구역질나는 사악함 같지만요
>>45 호디 존스 보면 생각나는 어느 유명인의 말.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44-45 >>47-48 어째서 자신에 대한 물음에
"아무것도."라고 당당히 대답했는지에 대한 개연성(?)
>>46 그렇네오=
딱히 앨런은 동료 후보로던가 다른걸로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그냥 이 캐릭터 잘 만나는 이벤트를 넣고 싶었구나 하는 느낌
머, 시안처럼 크리라던가 될 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앞으로 몇번 더 볼 수 있을까도 싶은
머, 시안처럼 크리라던가 될 수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앞으로 몇번 더 볼 수 있을까도 싶은
뭐어 동료는 지금도 빡빡하지 않나 싶기도 하네용
그래도 종종 만나면 오키타씨랑 빡대가리 콤비가 될 수 있을지도?
어장주님 크로노스
>>54 그 전에 다른 해적단이나 다른 세력 될 수도 있죠
>>53 굳이 따지자면 고대종들도 생겨났으니(별로 문제 없음)
신세계로 가면 새로운 인연이 있을 수도, 아니면 동료 떡밥이 밝혀질지도
아니면 다른 것들도 있을테니-
사실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세계
무슨일이 있을까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
할 일도 많구 엮일 일도 많지요
그리고 모자코브는 과연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참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세계에서 거점잡고 쉬자 했는데 그곳이 아발론? 어쨌든 요정기사 있는 곳일 듯 합니다
뭐어어어
신세계 루트 탄다면
확실히 엮일만한 곳은 와노쿠니일듯
와노쿠니... 와노쿠니 관련 인물만 배에 두명-카키네가 퀸이랑 얽히는걸 포함하면-이나 되니까요
>>60 뭐어, 아발론은 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어떤 의미에서는요.
>>59 모자모자모자코-브
왜 살아있어 얘
>>62 껄껄껄
거기서 싸운다면 링링도 훨씬 더 연출상 위협적으로 나올덧
와카모도 뭔가 부하가 늘어났으면 싶습니다.
워낙 독고다이지만 그래도 게닛코랑 잘 지내고있고
모자코브 얘는 참... 초반에 주사위를 기막히게 던져서 튜토리얼 보스에서 살아남더니 몸을 뜯어고치고 탈옥한 뒤 어인섬에 분탕치고...
예측이 안됩니다 예측이
과연 이번에 죽을 것인가
>>64 딱히 세력 모은다기보다는
즉석에서 누구 선동하고 다 날려버리는 식으로 특화된 애인지라
그리고 무리를 다시 모으기에는 와노쿠니때의 트라우마가 좀 있습니다
>>65 그러게용
와카모 동료들은 예거 풀 팬클럽이라서 사실 선장과 선원 관계가 아니라 모두 동맹 느낌 이라거나...
>>68와카모:(무리를 짓는건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게닛코:와카모 씨. 가려서 렌타로 씨가 안보이는데 비켜주실래요?
선원1:와카모. 카키네 님이랑 크톨리 님 사이 어때? 만나봤으니 알거 아냐.
선원2:선장. 아리스 귀엽지? 귀엽다고 말해.
와카모:(애초부터 무리 짓는다는 느낌이 안드니 좋다고 칠까요.)
쿠로즈미쪽으로 나온 얘기지만
다른 쿠로즈미로 넣은 노부나가는
원래는 도황스럽게 자랄 수도 있었지만, 가프에게 물들어 그냥 또라이가 된 케이?스
뭔가 가프를 닮아서 다행이라 말하기엔 하필 가프라...
와카모는 의지할만한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테러리스트가 됐는데,
하필 되고 나서 의지할 사람을 만났다
>>72 1할의 무기를 독차지하는 주제에 멀쩡한건
그만한 활약을 해낸 탓이었던것(?)
>>73 와카모의 제어력..!
참고로 와카모의 총기는
와노쿠니의 가장 오래된 나무랑 철제를 덧데어 만든
어머니와 아버지가 남긴 유품
현재 남은 부모님과의 유일한 연결점인 진홍빛 재액
훈련 기간은 스킵되었지만 아마도 가장 험하게 굴렀을 초인계 호두, 동물계 시안, 자연계 오키타에게 (en)joy를 표합니다
스킵된 기간이 있는데도 재생이 안되는 오키타의 뿔
오키타 뿔은 그, 이를 간신히 남은 뿌리에서 처음부터 다시 자라게 하는 거랄까? 그때 뿌리까지 상했다고 했으니 지금 실시간으로 재생되고 있는 건 맞을 텐데
>>78-80 오키타의 뿔의 상처가
너무 어릴때의 흉터로 아문 상태니까요
고작 1~2년 정도로는 왠만해서는 안될것
오키타가 솔라빔을 쓰느냐, 솔라블레이드를 쓰느냐에 따라
특수형 검사인지 물리형 검사인지 알 수 있다
>>82 그냥 방어 포기한 극한의 속공형 쌍두형으로 진화할 수도
확인
ㅇㅊ
ㅇㅊ
아아아.
어쩐지 뭔가 애매한 곳이었다 생각했는데
이 상태로는 텀에 10분넘게 걸릴것같아서 끊었내오
흑흑
오키타는 할무니한테 구른 다음 쌩쌩하게 대화하는데 시안은 어찌 된것인가
시안이야 뭐 늘어져있지 않을까여. 겸사겸사 우타 라이브도 재탕하고
시안은 그러하겠지요오
오키타는 태양 덕에 정열도 안 사그라드는(?)
모자코브 얘는 기어이 살아남아서 최종장까지 렌타로에게 들러붙을 거 같애요..
솔직히 4페이즈까지 상대할 줄은...
메이플 검마 급의 보스인건가
>>98 여러모로 그런 느낌일지도 아닐지도
>>99 허허
이번에는 죽을지도?
근데 진짜 무슨 이벤트가 벌어질지...
와카모는 먼저 신세계 들어간 것 같고
그리고 아무래도 상관 없는 얘기지만,
히나 드레스 AA는 언제 나올지
마히토는 원작력 생각하면 크톨리가 천적이라는 느낌인디 여기선 어떠려나
뭔가 능력이 사람을 변형시키는 것 같은데,
과잉패기나 능력자 기절로 대응해야 할 듯 하네요
>>101 칠무해 자격을 챙겼으니 말이죠오
>>102 아앗 아...부서장님의..(?)
>>103 비슷할지도 아닐지도
신체 변형이라면 물리적인 피해니 자연계나 특수 자연계가 상대하긴 편하겠지만은
사실 죠고 다이스 굴릴 때 하트였던 것은 제일 의외. 원작에서도 하트 소속은 베르고랑 코라손(제명) 말고는 다뤄지지 않았던 고로.
>>104 원작과 비슷한 짓거리를 한 느낌
>>106 그렇지영
뫄 죠고는 작중에서 묘사된 것도 그렇고 간부까진 아니어도 도황이 "얘 정도라면 괜찮겠지" 정도로 생각 중인 듯?
별개로 도황조차 헛소리 취급인 레벨리 침공을 실현하려는 신 어인 해적단 숙청은 밀짚모자네에게 맡기도록 하져. 그 바보들은 스마일의 저주를 아직 몰라.
이번 모자코브 전에서 아방 센세랑 할무니는 안나설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진짜 훈련 마친 렌타로, 호두, 팅게, 호시노, 오키타, 카키네, 크톨리, 시안 만 상대로 나와서 얼마나 강해졌는지 피로하는 장면이지 않을지
개인적으로는
모자코브 vs 렌타로
김 깅기남 vs 오키타
죠고 vs 카키네
라고 예상하지만 인디고, 마히토, 토미로드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호두의 능력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나비효과도 각오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신세계 왔는데 있는 능력 안 쓸 수도 없고,
한 명에게 들키면 둥실둥실 열매는 금방 퍼져서 어그로 쏠릴테고요.
인디고는 능력 때문에라도 호두를 노릴 것 같지만 팅게랑도 엮일 것 같고, 마히토는 어쩐지 크톨리랑 시안? 토미로드를 아리스가 상대하면 그림이 쬐까 이상해지는 느낌이지만은.
인디고는 팅게가 유력해 보입니다.
아니면 여기에 호두가 추가되거나
>>109 죠고 자체가 측근이 하트군 쪽이니까요
패밀리이니 아끼는 느낌
>>110 한순간 도황도 미친소리로 여길것
>>111 글쳐, 그 둘은 오버밸런스
>>112 호호호
>>113-115 사실 누가 1대 다수로 레이드당할수도 있죠
토미로드는 호시노랑 싸울지도...
벌레 중에는 핵폭발에도 생존하는 녀석도 있다는 것 같기도 하고요
>>117 사실 다대다도 보고 싶긴 해요. 모자코브야 렌타로랑 단둘이 시간을 보내려 할 거고, 깅기남도 오키타랑 일기토를 내고 싶을 테니.
죠고, 마히토, 토미로드 vs 카키네, 크톨리, 호두, 아리스, 팅게, 시안 이렇게 전개되는 것도 싫지 않을 듯.
>>119 호시노는 저격수다 보니 지원 쪽으로 쏠릴 것 같지만
스나이퍼의 본분은 원거리 지원
근디 카키네는 디메리트가 있단 걸 제외하면 혼자서도 충분한 강전력이라 굳이 다대다 싸움을 할 필요없다는 느낌이랄까.
토미는 능력으로 벌레를 부리는 건지 아니면 순수한 실력으로 벌레를 부리는 건지도 밝혀지겠져
벌레는 불에 약하다지만 글쎄, 예외라는 게 있는지라(특히 곰벌레)
뫄 일단 참치는 가보겠습니당. 오야스미-
벌레는 불꽃, 바위, 비행에 약하니 호시노와 시안을 붙여보죠
(침공)
ㅋㅋㅋㅋ
별건 아니고 이쪽 역극 참여하실 생각 있?
아마 지금 하는건 완결 그리 많이 안남아서 무리긴 한데 차기작 파둔거 있으니
>>131 이쪽 역-극인?가오
일단 저도 하는 어장 있기는 한-데
무엇인가오
마녀 역극은 아무래도 완결 많이 안남았고
일단-은 멀티 플레잉이 더 될지도 몰라서
고민은 되네요
힝힝
정주행 완료. 오늘도 잘 봤습니다
히나를 귀여워하면서 대기
ㅇㅊ
그런 의미에서 QnA라던가 잡담거리를 해야만!
모자코브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 여러모로 긴장감 넘치는 중이네여
>>149 일단 어인섬은 크게 주목되지 않는 대신에
그 중간 지점에서 싸울 듯한
연재 중에도 확답하신 사실이지만은 모자코브는 문어문어 열매를 먹었을 뿐인 인간인 고로 물에 빠져도 익사할 뿐이지 숨을 쉴 수는 없죠?
잭은 신체 구조상 수중호흡도 가능한 고로 숨만 쉴 수 있었다고 알고 있지만요
>>151-152 네, 모자코브는 정신구조는 어찌되었건 인간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징베는 토트랜드에 있는 거죠? 어인섬 에피소드에선 신 어인 해적단 관련 소식을 듣고 급히 달려온 것으로 알고 있어서.
>>154 네, 그렇습니다.
스마일의 유통 건에 대해서도 아직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 어떻게든 일이 끝나면 곧장 탄로날것, 막아주던 모자코브도 없을테니
더불어 여기서 더 푸는 이야기지만-
죠고쪽은 도플라밍고가 아끼는 패밀리 선 안쪽의 녀석
마히토와 토미로드는 그 밖의, 베라미 이상은 가는 정도의 녀석들
마히토와 토미로드는 딱 써먹을 수 있는 패 정도라는 인식인 반면에 죠고는 확실히 아끼는 티가 편지에서부터 팍팍 나긴 하더라구요.
솔직히 죠고는 싸우다 튀거나 비나/아방 알아보고 바로 물러날지도? 물론 비나가 그걸 놔주지는 않겠지만.
일단 죠고가 튀려면 비나/아방이 전투로 배제되는 상태에서 싸우지 않고 관망만 하거나 적당히 싸우다 몸을 빼는 전개일 테지만요
>>157 죠고는 대충 여기에서는 "츠루의 전함이다 젠장!" 때부터 있던 녀석 느낌(?)
그런 만큼, 현상금이 낮아도 틀림없이 신세계에도 통하는 강자 라인일것
물론 비나쪽은...
>>158 그냥 놓아주는 전재로 어떻게 될-지
더불어 이 스마일 유통은 카이도 때보다도 어떤 의미에서는 도황이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거, 어인섬에 유통하는거, 잘못보이면 빅맘에게 넘기는 꼴처럼 보일지도 모르기에
하필이면 카이도가 심란한 상태인걸 도황도 알테니
그런 상태도 있어서 끊는다는 것에 그 상태에서 더 쥐어짜지는 않은 느낌
스마일 거래는 애초에 매우 민감한 부분일 테니까여. 도황도 그걸 아니 최대거래 상대인 카이도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 하는 거고.
생각해보니 어인섬 스마일 유통은 "실험" 목적이기도 했는데, 도황에게 딱히 맘에 드는 성과는 아니었나요?
>>163 이래저래 확인한 것도 있었는데
그 결과들을 보자니
신 어인 해적단의 등신짓들을 보는 것 외에는 딱히 더 쓸만한게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어인이라고 해서 스마일의 효과를 훨씬 더 멋지게 받는것도 아니라 보기도 한?
어인이라고 딱히 달라지는 것은 없구나- 정도의 감상이었군요.
>>165 사실, 길드 테조로 쪽 스파이 연줄 잡지 못했으면
아무리 모자코브라도 곧장 죽이거나, 그대로 인형화 시켜서 박살냈을겁니다.
뭐 그렇겠지요- 모자코브도 그거 알고 길드 테조로 쪽 스파이 연줄을 얻어냈을 테고. 그래도 도황 입장에선 아직도 베라미보단 재밌다고 볼 듯한 모자코브.
참, 원작을 생각하면 도황은 지금쯤 흔들흔들이나 이글이글 찾으러 정보망 가동 중이려나?
원작 그대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도황 수완이나 계획 생각하면 둘 중에 하나는 확보할 테고
>>167 단순한 녀석은 아니고
어쩌면, 자기와 동류인 인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한 것
마치, 트라팔가 로를 처음 봤을때 같은?
>>168-169 네, 둥실둥실 열매쪽도 찾고 있는 중이고요
여기서 잘하면 모자코브도 쓸 생각일듯
흔들흔들 열매까지 풀린 이상
사실 도황으로서는 그쪽을 더 찾길 바랄것
도황이 모자코브의 욕망을 맘에 들어하는 것은 알 것 같네요. 자신의 파멸조차 수단으로 써서 욕망을 이루려는 면은 도황과 어느 정도 겹치는 게 있으니.
음, 그러면 어인섬을 통과한 후에 뭐가 일어나는지가 관건이네.
어쩌면 자기같은 과거를 가진게 아닐까 하고 해서
지금은 아마 트라팔가랑 테조로 다음으로 주의깊게 볼듯
샹크스는 성향상 렌타로가 먼저 덤비지 않으면 충돌 확률이 매우 낮으니 일단 제외하자면, 카이도와 빅맘이 접근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테고.
생각해보면 모자코브가 자기 체질이라던가 같은 거 깨달았을 과거도 있을 법은 한데
>>175 글쳐글쳐
>>176 뭐어어 대충 구상해놓은건 있습니다
일단 매치가 어떻게 잡히느냐가 제일 큰 문제
일단 참치는 가보도록 하겠슴다. 오야스미-
어우. 또 잠들었다
>>170 여기서 홍학이 둥실둥실 열매 찾고있단거 보면
호두가 먹었다는거 아는 순간 바로 카이도를 비롯한 거물 모두에게 알려서 도발 걸지도
뭐 능력에 대해선 호두도 각오를 했겠죠.
아무리 자유로운 능력이라도 시키의 강함은 경험했고,
히키코모리에게 22년동안 시달린 만큼,
자신이 그에 맞게 강해지면 된다는 마인드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할무니에게 시달리는건 예상 외 같지만
글쳐 글쳐
시키는 뭐 각성까지하고 본인 자체가 인자강이었지만요
심심하니 알아보는 할무니 다루는 법
렌타로:어른을 존중하는 편이라 나름 대우하며 호칭도 '씨'로 한다
호두:그 전까지는 평범했는데 둥실둥실 열매 먹은 후 망할 할망구 취급
아방:놀린다. 그리고 일단 비나가 연상은 맞아서 수수하게 데미지
팅게:정신과 치료를 시도하지만 무시당한다
카키네:위험한 할머니 취급
크톨리:나름 챙겨주는데 크톨리가 커피파라 비나가 불편해함
아리스:순수하게 할머니 취급하지만 할머니라 부르지 말래서 혼란스러워 하며 일단 호칭은 고친다
호시노:별 생각 없지만 능력 관련으로 참견할 때엔 홍차에 방사능 넣고싶어진다
오키타:까불까불 대지만 바보라서 귀여움 받는다
시안:잘 지내다가도 리액션이 좋다고니 결국 귀여움받는다
>>188 번외로
와카모:그냥 서방님네 할머니 선원
게닛코:망할 할망구
아루:뭔가 무서운 사람
무츠키:서로 장난 리액션이 약해서 재미없다
카요코:부동조율 시절을 알다보니 경계
하루카:아루 님 적이 아니면 무관심
미코토:고무도 아닌데 이길 각이 안보이는 사람
>>188-189 또한 해당 평가는 어디까지나 참치의 뇌피셜이며,
어장주님의 발언이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참치 드립으로 어장주나 다른 참치가 빵터지면 뿌듯
크로노스다
ㅇㅊ
ㅇㅊ
사랑의 힘으로 고대종족의 힘을 이끌어낸 크톨리라니, 맛있는 전개였다.
오늘 호시팅게 까지 하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201 본의아니게 이번주들은 짧게짧게 했네요
뭐 토미는 확실히 끝장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글고 시작할때도 안 모인걸 보면
나아도 슬슬 퇴물이 될듯한
그냥 불금이라 그런게?
짧은 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내용은 굵었으니 만족만족.
>>204 피자 운반 중이라서 바로바로 ㅊㅋ 못했습니다
근데 아리스(+슈퍼시조새노바)가 혼자 갈라질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한.
아리스의 홀로서기 인가
아리스는 수련을 못하니까 프랑키 처럼 기술 발전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얼마나 기술이 발전했을지
내일은 어디까지 일까요.
호시팅게랑 오키타 까지는 할 것 같은데,
거기서 추가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뭔가 능지 하락하는 노래 들으면서 힐링 중인 참치
과연 슈퍼 시조새 노바와 아리스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하며 참치는 물러가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뭔가 격렬하게 드립치고 싶은데 생각 안난다
다른건 모르겠고,
우선 카키톨리는 선상결혼식 준비하죠
잘 봤음다 오늘도. 예전엔 이스트블류 초창기부터 여기에 매번 ㅊㅋ 박으며 열렬히 참여 했었는데
이제는 저도 중책인지라 실시간 참여가 힘든..
카키톨리는 언제봐도 뿌듯하네여.
내가 앵커한 캐릭터들끼리 순애라니 헤헤
>>222 ㅋㅋㅋ
>>223 힘힘입니다
>>224 다행이네오
문득 궁금한 게 있는데, 크롤리의 능력을 사용하면 자연계에게도 육체적인 데미지는 몰라도 영혼적으로 데미지를 줘서 리타이어시키는 게 가능한가요?
드레스로자 갈지 안갈지 모르겠지만 가게 될 경우 크톨리가 하비하비 당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을지도...
영혼을 본다거나
아리스도 하비하비 하드 카운터고, 활약할 곳이 많네요.
그 보다 하비하비는 너무 막 만들었어...
>>226 상대의 강함에 따라 다릅니다
>>227-228 넹
호시팅게 상대는 죠고 아님 마히토일 거라는, 뭐랄까 직감이 온다.
뭐 인디고가 상대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좋은 얘기.
루피의 능력과 에이스의 능력을 합치면 스트리트 파이터의 달심이 된다
네
ㅎㅇ
ㅇㅊ
ㅇㅊ
호두시안-아리스-렌타로의 삼연전 남았다
태양태양 열매의 생명력 보충을 극한으로 끌어내서
마신 오키타 씨의 모습으로 일시적 강화된 느낌의
말하자면 병약 체질이 없을때를 가정한 최고조의 오키타
다만, 열매의 생명력 보충을 억지로 끌어내는 것이기에,
한번 쓰고나면 턱없이 에너지가 모자라진다, 태양태양 열매의 힘으로 원상복구는 되지만.
그 상태에서는 불길의 형태로 뿔이 형성되는데, 갓난아기 수준으로 몇년간 지내야 할정도로 병약체질때 뿔이 뿌리까지 망가진 상태라
이것만큼은 재생치 못하고 불길이 뿔의 형태로 형성되는것
역시 병약 없이 성장한 오키타 모습 이었구나
이제야 말하는데, 이번 전투에서 돈브라더즈 같은 전개(라이벌 쓰러뜨렸더니 후에 부활해서 역으로 쓰러지는 전개)가 나올까 걱정했었다.
>>242 오키타 본인의 강함을 최대한 늘리고 태양태양 열매의 힘을 내면
야마토 못지 않아질지도
>>243 ㅋㅋㅋ...
호두시안의 상대는 아무래도 마히토 같다는 느낌 팍팍. 아리스는 왠지 인디고와 맞붙을 것 같단 말이죠
마히토는 과연 살아남을 수는 있을 것인지
참치는 호두시안이 인디고 라고 생각했습니다.
호두 능력이 시키의 능력이라
호두시안은 이번 전투 잘해내지 못하면 비나한테 배로 굴려질 상황이니 악깡버로 어떻게든 해야한다.
>>249 과연... 져버렸구나...
이 나의 가르침을 받고도 이런 녀석들에게 지다니...
내가 너무 물렀나보구나
과연...이겼구나...
그렇다면, 더 이상 무르게 굴지 않아도 되겠지.
그리고 죠고의 도주가 어떻게 스노우볼이 굴러갈지도...
이번 조우 때문에 항로가 드레스로자가 될 가능성 생각하면 홍학의 자충수 느낌도 드는데...
>>251-252 호두:이거 보라구! 이런 사람인데 할망구 취급을 안할 리가 없잖아!
>>254 바로 에테르 러시(?)
>>253 일단은 도황으로서는 딱히 아주 큰 문제로 되기 전에 끊을 수 있는 문제정도로 생각했으니
큰 문제가 되기 전에 끊으려 했지만 하필 하비하비 하드 카운터가 있다
여러모로 죠고가 큰 변수가 될지도
참치도 인터넷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먼저 가보겠습니다. 오야스미
>>256 역시 아리스(?)
>>257 죠고죠고-
확실하게 보자면 전력을 다하면 지금 시점의 렌타로와도 제법 치열하게 싸울 수 있는 녀석
코라손 쪽의 간부이니 만큼 ...
버기 목소리의 강적이라니 불합리(?)
현재 패기 장착이 확정된 사람이 (센세랑 할무니 빼면) 렌타로, 호시노, 오키타인데...
징베 포함된 밀짚모자 생각하면 패기 사용자가 적어서 살짝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추후의 전개로 장착이 되는지 안되는지 지켜봐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262 굳이 따지자면 그쪽도 생각보다는 음
렌타로 뺀 전투 비전문가만 남았다는 것도 기대되네요.
그래서 할무니가 애정(?)을 담아 굴리신거지만
시안:도대체 그 훈련 어디에 애정이 있었다는 건가요...
비나:애정이 없었다면 죽였을테니 말이다
시안:히이이이익!!!!!
비나:(역시 이 아이 괴롭히는 맛이 있구나)
네
할무니가 굴린 만큼의 실력은 보여주지만 발악을 못막았으니 갈길이 멀다.
승리와 패배를 동시에 경험했으니 평소의 4배는 빡쎄게 구를 듯
ㅇㅊ
과연 아리스에겐 어떤 고난이 펼쳐질 것인가
아리스 다음은 렌타로인데, 렌타로 전이 진짜 걱정된다
아직 어인섬에 도착도 못한 상태고요
정주행 끝. 잘 봤습니다
둘이 협력해서 개별 전투력 모름+전투력 고정치가 낮음 상태였지만
자신들이 충분히 신세계에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한 호두시안.
역시 선생님이 좋았던 것 같네요
아리스가 다이스 값 잘 받아서 마히토를 발라버려야 하지만은 마히토가 또다른 수단을 준비했으니 원.
하지만 용사란 무릇 역경을 넘어 승리를 쟁취하는 법이니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힘내라 아리스!
예거-풀 패기 비숙련자들의 패기 숙련도는 어느정도 인가요?
카키네/팅게는 패기 있어야 한다고 보는 쪽이긴 하지만요.
ㅎㅇ
패기 숙련도 슈뢰딩거 상태
ㅎㅇ
이번 1000 앵커는 진짜 아깝네. 충분히 가능성이 있었는데.
미니 이벤트-가짜 예거-풀 이라던가 미니 이벤트-예거 풀 배에 침입한 잡해적 동물 재난 영화 찍다.
라는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ㅇㅊ
동물 재난 영화?
고대종 삼남매가 굴리는 건가요?
악역은 중요하기는 하지만
아치에너미의 부재를 그렇게 걱정하는 여론도 있었나..
검은 수염때의 일도 그렇고
이게 또 이상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292 가짜 예거-풀 ㅋㅋㅋㅋㅋㅋㅋ
>>296 워우웅
>>296 정확히 말하자면 애송이들이 예거-풀 인원들 잡아 명성 올리겠다고 침입했다가 고대종 삼인방한테 털려버린다는 개그 전개.
참치 입장에선 사황에게 포커싱 확정인 상황에서 아치에너미까지 신경쓰긴 정신없지 않을까 싶지만 그건 참치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300 참치는 그와 별개로 삼남매가 서로 노가리 까는 장면도 상상하긴 했습니다
>>301 뭐, 그렇져
>>300 어억ㅋㅋㅋㅋㅋ
그것도 재밌을지돜ㅋㅋㅋㅋ
그런데 진행할 때, 본 참치가 코멘하기는 했지만, 진짜 모자코브가 먹은 열매가 다이스 억까의 의해서 렌타로가 있는 곳에 나타난다면 그건 진짜 호러일지도?
아무도 안계신 거 같으니 저도 이만 물러나죠. 안녕히 주무세요.
오야스미(블아 챌린지 밀고 있었음)
리롤 펌블이 나오기는 했지만, 저번 연재는 진짜 리롤과 하2 알차게 써먹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렌타로전이 빡셀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리스가 더 빡셌습니다
솔직히 아리스는 경험부족이라 저런 다이스가 나와도 납득이 갈만 함.
그런데 본참치의 괜한 설레발로 질문을 던지는데, 어장이 진행될 동안 모자코브의 능력이 악마의 열매 능력이라고 본인이 언급한 적이 있었나요?
죠고가 싸우다가 빨리 빠져서 다행인 점.
1. 마히토가 입 많이 턴거 모른다
2. 호두가 둥실둥실 열매 먹은거 모른다
3. 아리스가 롸벗인거 모른다
오늘은 못오시나?
ㅎㅇ
ㅇㅊ
리엘:(사랑에 폭주하는 선장에 자뻑이 일상인 덜렁대는 수녀... 나 아니면 누가 얘네랑 같이 다니겠어...)
>>326 하지만 이럴 수록 폭주하면 가장 위험
사실 와카모의 동료라고 해서 일일이 생각해봤는데
역시 오랫동안 등장 안한 리엘이 적합하다 생각했-던
어제 연재 중에도 얘기했던 거지만...
와카모가 렌타로에게 청혼 받는 망상으로 억대를 잡는다면 결혼식 망상으로 사황도 잡는거 아닐까요?
게닛코가 말한 (자기가)죽는다는 말은 엄살인가요? 아니면 게닛코의 실력이 신세계 기준으로 부족한건가요?
>>334 아직은 무리
>>335 엄살+본 실력 부족
약하구나 시스터
와노쿠니에서 벌어질 일
히요리:당신은... 쿠로즈미 와카모! 어째서 코즈키의 편을 드는거죠?
와카모:응? 아아. 우선 몇가지 틀린 사실을 정정하겠사와요.
제 이름은 '코사카' 와카모 입니다.
그리고 저는 코즈키의 편을 든 적 없사와요. 어디까지나 서방님을 돕고자 행동했을 뿐. 서방님이 나서지 않았다면 이딴 나라 망하던 말던 신경 안썼습니다.
아시겠나요? 저는 어디까지나 제3자 라는 겁니다.
>>340 호우호우-
그리고, 오늘 8시 30분 재개
ㅎㅇ
ㅇㅊ
ㅇㅊ
다시 ㅇㅊ
오늘 간만에 노망났냐 드립이 출현
렌타로 사이드 가면 바로 어인섬 출발인가요?
아니면 쇼핑(멤버간 커뮤)하고 출발인가요?
갠적으로 임펠다운 탈옥수 출신 캐릭터가 좀더 나왔으면 한다는 바람
>>348 드립드립
>>349 바로 신세계 돌입임다
>>351 쓸만한게 잔뜩이죠
그나저나 아루의 호라 모 젠젠의 기운이 강해지고 있다. 오오 아루여, 안타깝도다
무츠키도 뭔가 과거사가 있을 것 같으면서도 단순히 아루의 친구?일 가능성도
진짜 아루는 고백 다이스가 열 몇개 나왔는데 그게 전부다 호라모젠젠 나오는게 신기
와카모라는 상호호환이 나오면서 호라 모 젠젠이 강화되었다
상호호환?
해적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둘다 렌타로에게 연심이 있는데. 와카모는 상대적으로 렌타로와 동행 아닌 동행을 하는 대신 관계도가 아루보다 좋다고 할 수 없으며 아루는 렌타로와의 관계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대신 못 본지 한참은 되었죠?
일단 참치는 먼저 물러가겠습니당. 모두들 오야스미
그렇군요.
참치는 오히려 와카모가 추월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카모는 그래도 연심있는거는 아는데 아루는 그런거 없는 여사친 포지션이라
>>364 다음 턴에 교체하지 않으면 잠들어버리는 악랄한 교체 유도 기술이다
하지만 참치는 교대하지 않... ZZZZZZZZZZ
ㅇㅊ
ㅇㅊ
라이진 섬 보스가 밝혀졌다
저 해군들은 무얼 위해서 대기 중인가
암만 생각해도 뱀이 떠오르는 카멜레온
일단 참치는 일정 있어서 내일 참여 못한다
>>377 흑?흑
>>376 성향으로 따지면
진짜 광기에 가까운건 아마 카멜일것
뭐 뱀은 가짜 광기에 불과했으니 그 수난을 겪은 거지만서도
그래도 할무니 광기는 못이길듯
여튼 참치는 어째 견디기가 힘든 고로 들어가보겠슴다. 오야스미-
오야스미
할무니는 카피하던 안하던 굴리니까
적군보다 아군이 더 광기라서 웃을 수 없다
시안은 카피로 속으면 할무니가 당분간 놀릴듯
마술사가 트릭도 간파 못하고 속냐면서
참치들도 순식간에 관전에서 빠졌을듯한
요즘들어 계속 이러네
흑흑
이것도 무슨 슬럼프같은건가;;;
참치들도 빠져버린것 같다는 생각도 자꾸 들어버리네요
저는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여러 세력들을 조망하면서 흘러가는 이야기 재미있죠
극초기 때는 적당히 잠시만 하려다가
그대로 이어지게 된 셈이 되버렸으니
윽엑
캣은 네타 발언이 재미있습니다
근데 왜 캣에게 조타를 맡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83어장까지 했으니 참 오래하기는 했을지도
>>397-398 그건 다행이군영
>>400 ㅋㅋㅋ
오늘 일정 있어서 참여 못하다가 지금 잠깐 얼굴 내민 고정출연 참치
타마캣 분명 와카모의 마마랑 아는 사이 같습니다.
와카모 마마 빛의 코얀스카야(Fate 시리즈) 같고(총쓰는 여우캐)
아리스가 혼나는데도 계속 까불대는 이유는 뭔가요?
뭐 할무니가 같이 가는 거에 다른 멤버가 걱정되는건 인정하는데
>>406 만화에서 나오는 나이드립을
그대로 현실에 적용중
나츠호는 렌타로랑 만나도 위기가 끝나지는 않는다.
고양이를 귀여워할 할무니가 있으니까
그리고 할무니와 오키타는 은근 접점이 있는데
할무니 크톨리나 오키타 크톨리는 꽤나 신선한 조합
크톨리가 그동안 연애랑 육아, 버터케이크 먹방만 해서 나머지 선원들과 접점이 적다.
심지어 시안 공연 본 적도 없다.
이렇게 된 거 크톨리와 오키타의 조합을 기대해보면 되려나
>>407-408 아리스는 한번 죽었다 깨어나야 드립을 멈출 수 있을 모양이군요
생각해보면 크톨리는 비나랑 상성이 안 맞았다. 천연스럽게 나이저격 + 커피 드립으로 비나 속 긁은 전례가 있었는데
비나: 마술사, 검사, 왕녀, 수리공... 골라먹는 재미가 있구나.
아방: 자제란 걸 해보면 어떻겠나?
비나: 우문이구나. 이 지루한 바다에서 어찌 그리 재밌는 유흥거리를 포기할 수 있을까?
아방: (한숨)
신선한 캐미를 기대해봅니당
그러면 어장주님도 오야스미-
뭔가 삿짱이나 미카같이 역할도 없이 단역으로 끝난 애들을 뭔가 재활용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봤지만,
딱히 방법이 없었다
조건만 맞는다면 언제든지 설정 붙여서 재등장할 수도 있긴 하지만은 아무래도 힘들겠지요
바반시나 모르간은 설정 붙어서 재등장 각이 보이는 것처럼 어장주픽으로 재등장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보면 렌타로랑 붙었던 코쿠시보도 일단은 백수 소속이라 재등장할 수 있을지도
이러나저러나 그 휴식섬? 에피소드에서 캐릭터 앵커가 좀 많긴 했으니 어쩔 수 없나
사실 CP의 요원이었다, 사실은 신분을 숨긴 빅맘의 자식이었다 등등?
선행등장이란 것은 언제나 유용하지요
미카는 빅맘의 딸이라고 하면 정말 어울릴 거라는 편견이 있다(음해)
빅맘 따님분들이 신분 숨기고 놀러갔다는 전개면 재밌겠다(아무말)
참, 카멜레오네는 토비롯포와 비교해서 어느 정도의 강함인가여?
선행등장의 영광은 누구일지
>>436 ㅋㅋㅋ
>>437 능력 안쓰면 대충 토비롯포급 이하
카멜레온 녀석도 능력의존형 이군요.
카피가 본 능력인 만큼 본인 전투력보다 카피한 능력의 활용도가 더 중요하겠죠
능력을 몇개까지 카피할 수 있느냐가 궁금하긴 한데 실력을 보면 아무래도 1개가 끝이려나
뭐 결국 전투는 다갓이 정하는지라 펌블이나 크리 처맞고 맥빠지게 나가떨어질지도 모르겠다. 데비 존스가 크리만 다섯을 맞고 갔던 전례가 있으니..
카멜레오네가 카피를 잘 활용할 것 같기는 하면서도 역량에는 한계가 분명 있으니 그걸 잘 노려서 이겨내야겠지만
결론은 오늘 나온다.
어제 참여 못한 만큼 열심히 참여할 것입니다
라이진 섬의 괴물은 자기보다 강하다는 거 알고 있으면 딱히 건드릴 거 같지 않으니 적당히 실력행사해주면 물러날 거 같고
참치들이 고다이스와 크리를 팍팍 뽑아주길 바랄 수 밖에 없남
전기 타입은 기본적으로 기술폭이 좁고, 물리형은 쓸만한 기술도 적다는게 다행이네요(아무말)
>>450 솔직히 참치도 다이스 굴리는 거에 거부감이 좀 있지요
라이진 섬의 괴물을 배제하고 전투에 임한다고 하면 카멜레오네를 못 이기는 것은 아닌데, 카멜레오네+괴수라고 하면 솔직히 불안한 점이 있다.
라이진 섬의 괴물이 조종받고 가담하는 전개로 카멜레오네의 보정치가 상승하는 전개도 있을 법 해서리
카멜레오네는 그거에요. 괴짜 메타몽이라기보단 루브도? 근데 스케치에 제한이 좀 걸린
어떻게 보면 어장주님이 렌타로+3이 끌려오게한 것도 밸런스 맞추시려는 시도였을 수도 있는데
하필 할무니가 픽됐다
>>455 루브도... 다크홀...
큭! 머리가!
네
하잇
ㅇㅊ
카멜레오네는 방심캐릭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츠호의 스론화는 제법 특이한 매커니즘이군요.
>>464 카피카피로 복제된 기술들 더해지면 전력초월도 가능한만큼알이죠
>>465 네네
ㅇㅊ
조건도 널널한 것이 모로코 왕국에서 살지 않던 여파일까? 착각이 아니라면 딴 곳에서 살다가 건너온 경우로 보이던데
유나가 카멜레온 긁는 멘트는 원래 참치의 멘트 인용이신가요? 생각하셨던게 우연히 일치하신건가요?
그나저나 오늘의 씬스릴러는 바보키타였다. 그 비나님마저 찐으로 빡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치얼스
밀짚모자네와의 커뮤가 너무너무 기대된다. 그 조로마저 한심하게 보지 않을까
문득 징베는 예거-풀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궁금
오키타는 오키타니까요
조로ㅋㅋㅋ
>>474 수수께끼의 도움을 주고 떠난 이들?
루피는 렌타로를 사실 크게 적대하지도 않을 거라는 게 특이사항. 그야 현상금 사냥꾼이니 날 싫어해도 이상하지 않겠다,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을 듯?
>>473 잠결에 열매로 바보1.
번개로 바보2.
그냥 행동거지 때문에 바보3.
삼진 바보.
그래서 예거-풀 이야기 나오면 언젠가는 싸우게 되겠지? 정도로 끝날 듯한
밀짚모자네가 예거-풀을 어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잘나가네- 정도로는 받아들이고 있을 가능성이 너무너무 높다.
>>478 ㅋㅋㅋ
>>477 네네네 고런 느낌일듯
>>479-480 딱히 적대보다는
서로 있는진영상 부딪치겠지 싶을정도일듯
밀짚모자 커뮤하니까 문득 또다른 상상을 하게 된 상황.
팅케-거기 요리사 씨 그런 재료는 위생적으로 아웃입니다! 당장 처분 하십시오!
상디-'큭, 레이디의 말을 무시할 순 없지만, 바다의 요리사로서 재료를 낭비할 수는…….'
상디 일생일대의 갈등 편(아무말)
루피는 렌타로 개인은 싫어하지 않을 거 같고, 렌타로야 평가가 좀 많이 낮아지겠지만 완전히 악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법한
로빈이 비나 알아보고 경계하다가 고고학 이야기 나와서 말 트는 전개도 기대해도 될까. 무엇보다 프랑키와 아리스가 공학 관련으로 한판 붙겠지만
우솝과 호시노는 뭐랄까 짬밥 좀 있는 선배가 재능있는 후배 놀려먹는 그림이 나올지도?
>>482 ㅋㅋㅋㅋㅋ
>>483-484 그러한 느낌이겠지오
그나저나 슬슬 아리스의 네오 튜토리얼 호 ZERO 업그레이드 타임이 보고 싶지만, 비나와 크톨리란 강적이 가로막고 있는 이상은 무리겠죠
유희왕 PV를 보고 나니 빨리 튜토리얼 호의 변신 AA를 아제우스로 바꾸고 싶다아
아리스:아리스의 유전자 검사 결과 해당 생물은 순록으로 밝혀졌습니다.
순록이 너구리로 변신하다니, 악마의 열매는 대단합니다.
쵸파:너구리가 아니라고!
아리스는 밀짚모자네랑 특히나 커뮤가 잘 될 느낌이야.
아리스:아리스는 여성형이지만 로봇이라 성별이 없습니다. 아리스는 레이디 입니까?
라는 질문에 상디는 어찌 대답할지
>>487 전자는 그렇다쳐도 후자는 역시ㅋㅋㅋㅋ
>>488 워우웅
>>489 어억ㅋㅋㅋㅋㅋ
>>490 오우오우
>>491 "내 감각은 거짓말을 안한다고, 꼬마 레이디."
"너도, 훌륭한 레이디란 말이지~!"
하고 말해줍니다.
브룩:아가씨. 속옷 보여주시겠어요?
비나:거절하지. '아가씨'의 물건은 귀중한 거란다.
아방:(분명 아가씨라는 젊은 호칭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 거군.)
실제로 브룩 나이 생각하면 할무니도 일단 아가씨다
또 생각난 IF
오키타-이런 가까운 거리에서도 길을 잃다니 당신 바보입니까?
조로-그런 말은 네 녀석한테 더더욱 듣고 싶지않거든!?
어쩌다가 오키타 바보짓을 들은 조로와의 오키타의 작은 해프닝.
야마토:타치바나가 이렇게 바보가 되다니... 용서 못해...
죽여주마! 카이도!
>>495 카이도: 오뎅바보가 할 말은 아니다, 바보 "딸"
그나저나 브룩 나이 생각하면 ㄹㅇ 비나는 아가씨 맞는데
오키타가 바보같은건 기억상실의 여파일지, 원래 바보일지.
어떤 이유건 원인은 카이도 이므로 카이도의 잘못은 맞다
또 다른 IF
프랑키-(말실수해서 비나에게 털린 아리스를 보며)너 진짜 학습능력이 있긴 한거냐? 보통 그러면 조심하잖아?
아리스-끄아앙, 어쩔 수 없는겁니다! 비나 씨는 평소에 워낙.마귀할멈 그 자체니 잊어버리는 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비나-아가야, 아직 혼이 덜 났나보구나?
아리스-끄아아아아앙!
프랑키-누군지 몰라도 인간답게 만들 생각이었으면 참 잘만들었군.(반어법)
>>499 아리스가 프랑키보고 변태라고 입털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늘 생각하는 거지만 참치들의 상상력도 굉장하네요.
상상력이 굉장하니 어장에 참여하는건가...
>>500 예거-풀 멤버들이 아리스 교육에 안좋다고 스톱 걸겠죠
시안:포스터로 봤지만 굉장히 임팩트 있는 모습이시네요... 소울킹...
브룩:포스터로 봤지만 굉장한 의상이시네요. 마술사 아가씨.
상디 디저트 실력 감안하면 버터케이크 만들기로 카키네랑 한판 붙을 듯한 느낌도 있지요. 물론 크톨리야 맛있게 먹을 따름이지만
고대종 트리오의 말을 쵸파가 번역해주는 것도 기대되네요.
포장마차:(대충 뭐라고 떠듬)
쵸파: 응, 그렇게 전해줄게.
카키네: 뭔가 문제 있냐?
쵸파: 포장마차씨가 너 제발 눈치 좀 챙기래!
카키네: ????
첫째인 포장마차는 답답하겠지만 둘째인 창멍이와 셋째인 수시노('수'퍼 '시'조새 '노'바)는 팝콘 각이다.
팝콘을 먹을 수 있는지는 둘째치고
솔직히 if는 와카모가 껴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호두:키시시. 그쪽도 고생 꽤나 많이 했나봐.
로빈:우리 선장님 덕분에 편해졌지만. 근데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 같은데? 그 능력 생각하면 현재진행형 일테고.
20년 이상 스토킹 당한 여성들의 어두운 대화
>>508 와카와카와카모
>>510 ㅋㅋㅋ...
호두는 로빈/나미랑 이야기가 잘 통할 것 같구먼요
과연 포장마차와 창멍이는 주인들의 연애가 성공하는 것을 볼 수 있을까
이런저런 IF를 기대하며 모두들 오야스미
오야스미
상디:나미 씨! 로빈 양!
와카모:렌타로 님!
게닛코, 조로:(두 배로 시끄러워졌어)
어장주님이 둥실라이드 울음소리를 흉내내신다
ㅎㅇ
ㅇㅊ
카멜레오네는 그렇게 갔습니다.
ㅇㅊ
지금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킹기도라와 렌타로는 먼 친척 관계였다
피가 이어지진 않은 친척이라
시안이 왔었으면 킹기도라랑 토크 할 수 있었을지도
안들어온 동료들도 섬 안으로 안들어오려나.
로그 쌓으려면 라이진 섬에 들어와야되니 들어올 것 같은데
다른 선원+나츠호 네는 못봤던 오키타의 바보짓을 빨리 공유하고 싶네요
ㅇㅊ
ㅇㅊ
나츠호, 과연 히로인 레이스에 난입하여 달릴 수 있을 것인가?
딱히 나츠호에게 질문하고 싶은건 없는데 앵커 놓쳤다
요즘 AA신청 기회가 줄어서 매우 슬픈 참치
1000 앵커를 노리자니 다른 참치들이 거는 이벤트가 더 좋아보여서 지원을 택하게 된다.
>>546 그렇다고 좋아하는 AA를 앵커했는데 단역으로 지나가는건 조금 그렇죠
>>548 재등장 각은 너무나도 머니까요...
크흡, 디에고 브란도 신청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나...
공룡 능력자로 너무나도 딱인지라 토비롯포 AA로 노려보고 있다
참치도 휴가섬에서 앵커한 삿짱을 너무 단역으로 낭비한거 아닌가 살짝 후회중입니다.
재등장... 크고 아름다운 재등장 각이 필요하다...
생각해보면 그냥 블아캐가 단역인게 아쉬운 느낌
그나마 호시노와 히나(마젤란), 아코(한냐발)이 네임드이긴 한데 그 외에는 전부 단역 아니던가. 그마저도 호시노 제외한 둘은 메인 스토리에서 등장할 기회가 적고
주조연 흥신소 있습니다
그리고 단역으로 지나간게 삿짱, 미카, 코유키 였을걸요?
참 흥신소 있었구나
그것이 딜레마
하지만 단역으로 끝나는 것은 실로 아쉬운 일
이게 다 원작에서 캐릭터를 너무 잘만들어서 생긴 문제
블아 제작진이 괘씸하므로 돈쭐내고 오겠습니다
젠장, 캐릭터성이 너무 확고해!
생각해보니 비나랑 아리스 둘다 검은 생머리라 모르고 보면 할머니랑 손녀딸로 오해할수도 있을듯
그렇게 치면 오키타(애매), 호시노, 팅게도 분홍머리라서 친인척 내지는 가족이라고 착각되는 경우도 있을지도?
일단은 해군이 적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 믿을 수 있는 아군도 아니니까 호두가 능력 안쓰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괜히 썼다가 해군 보고 올라가는 도중, 혹은 스모커 부하들이 잡담하다가 베르고 귀에 들어가면 바로 홍학한테도 알려지는데.
호두의 능력은 개인적으로 첩보전으로 알아내는게 아니라 서프라이즈로 공개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경로는 대강 스모커 따라서 펑크해저드, 베가펑크 연락 받고 에그헤드, 라이진 섬 기록 채워서 세 루트 중 하나 이동 이렇게 다섯가지 정도 될 것 같네요.
그러고보니 예거-풀에서 가장 술 잘마시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홍차는 브랜디랑 섞어서 마시기도 하는데 할무니는 이 방법을 좋아하시나요?
>>574 전자는 렌타로
후자는 생각해본적도 없는
ㅇㅊ
의붓고조할아버지는 연회장에 안따라오시고 집으로 귀가하셨나요?
이제 담 스토리는 어디였더라....?
ㅊㅋ
오키타는 친절하게 할머니께서 굴려주시는 중일까
비나님조차 차마 웃으실 수 없던 바보라니 역대급이군여
최근 폰겜 일퀘를 잠들어서 놓치는 일이 잦은 참치...
고즈 못돌았다...
생각해보면 정말로 머나먼 길이었다, 지금까지.
우라늄우라늄으로 호들갑 떨면서 난리치던 참치들은 동료가 된 호시노가 먹게 되리란 걸 알았을까.
앗 하이
ㅎㅇ
ㅇㅊ
명절 준비 하면서 참가 가능하나 했는데, 의외로 큰 문제는 없었다
드디어 전 부치기 끝났다!(아무말)
ㅇㅊ
갑자기 렌타로에게 매료매료 열매가 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돌이 될지 상상해봤습니다...
어우...
무사히 넘겼다
명절 당일에 와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어으으으
잡담판 반응도 사라져간다아
텀도 길어지고 윽엑
ㅇㅊ
밤 늦게 드립쳐도 받아주는 참치가 없다보니...
이래저래 슬프기 그지없느으으은
나도 이제 퇴?물
놋부랑 호랑이 아저씨는 튜토리얼 호에 같이 타고 가는건가요, 군함 타고 가는 건가요?
저 토크도 튜토리얼 호에서 나눈 건가요?
>>627 후에에엥
>>626 @군함에 따로 타고 있슴다
저야 이번 명절에 이래저래 일이 겹쳐서 여유가 생긴거기도 해 참여가 가능한거고.
포장마차와 파치리스의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었는데
>>630 일단 에그헤드에 도달했을때 가능할덧
>>629 커흐흑
그러고보니 아직까지 꿍쳐놓고 있는 샐러맨더는 어떻게 처리해야할지가 문제다. 믿을 수 있는 자에게 주거나 혹은 팔거나 물건에 먹여야하나?
솔직히 참치는 아리스에게 먹였다가 하비하비 대상에 들어갈 수 있어서 얘기 안했는데,
드레스로자 사건 끝나면 아리스도 후보에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아리스는 에그헤드에서 기술력 파밍이 가능할지...
오쿠랑 만낟느 금방 친해질 것 같고
뫄 큰 문제만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버블건이 탐납니다
아리스라면야 보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구현해낼 것 같지만은
연휴라서 그런건지, 명절준비의 피로 때문인지 낮잠을 엄청 자게된다...
ㅇㅊ
일단 공식적으로 아리스가 기술을 배껴도 돈이 부족해서 못만든다고 결론이 났다.
버블건 탐났는데 아쉽
우라늄을 팔아야되나...
DSYN...
결국 견실하게 발전해나가는 수 밖에
오랜 흉터라서 회복될 기미가 안보이는 오키타의 뿔과
친언니 만나기 전까지 무리일 듯한 오키타의 기억상실이
치료될 수 있을지...
몸상태 빼더라도 종합병원 이잖아 오키타 씨
아문 흉터가 다시 회복되기는 아주 어려운 것이져
더 슬픈건 뿔이나 기억상실이 치료되도
오키타가 똑똑해지는건 아니다...
>>661 슬?픔
이랄까 오키타상은 원래 바부였지
현재의 바보같은 모습을 야마토가 본다면 많이 슬퍼할 듯
그나저나 와노쿠니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건 나뿐인가
>>664 참치도 기대중입니다.
특히 오키타랑 와카모 관련으로
>>665 저도 솔직히 오키타랑 와카모 관련으로 기대중입니다
이 어장의 와카모는 행콕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행콕은 오만함+데레고, 와카모는 광기+데레라서 세부 사항은 다르지만요.
타마캣과 커뮤 했었으면 와카모랑 무슨 사이인지 물어봤을텐데...
같은 여우 밍크족에 목소리가 똑같으면 친척이라 봐도 무방하다
네
천룡인들 스스로 만들어낸 정부의 적... 가리온 오젠
그리고 그 악성으로 호두, 아리스, 시안이 고생 중
ㅇㅊ
ㅇㅊ
완전부활 퍼펙트☆카키네 탄생이다!
잠깐 볼 줄 알았는데 흔들흔들 열매 때문에 스노우볼 엄청 쎄게 굴러간 이번 연재...
카키네의 치료는 말하자면
퀸이랑 저지가 얼기설기 붙여놓은것을
베가펑크가 하나하나 잘 맞춰둔 퍼즐로 재설계한 느낌
뫄 이걸로 건강해졌다면 다행인 것이지요
모자이크를 직쏘퍼즐로 가공한 느낌?
이글이글과 흔들흔들, 그 두개가 드레스로자에서 대회 상품으로 내걸리면 달려드는 이들은 얼마나 많을지
참치는 더는 버티지 못하므로 이만 들어가지요. 모두들 오야스미
>>686 사실 흔들흔들 열매의 전 주인이라던가
그걸 생각해본다면...음음
>>688 글쳐
>>689 3d 모자이크를 3d 직쏘퍼즐로 가공한 느낌. 빈틈없이.
>>690 터무니 없겠죠
카이도도...
>>691 뱌뱌뱝
혹시 참치들은 에그헤드에서 탐나는 기술 있으신가요?
이 참치는 매번 얘기했지만 버블건 입니다
오야스미
물어보자마자 참치가 잠들어서 참치는 부끄럽습니다
ㅇㅊ 재밌는 일이 벌어졋다
ㅇㅊ
ㅇㅊㅇㅊ
참 엄청난 일이었?다에요
key 쪽으로 넣을 것이 이렇게 생기줄이야
울트론 동료각이 아쉬웠다
참치 입장에서 본 이번화 요약
1. 와! 퍼펙트☆카키네 탄생이당!
2. 큭, 여기서 문제가 터지다니 설마?
3. 요크 이게 뭘 꾸미는 건지.
4.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건가.
5. 뭐야 왜 슬픔에서 백면크리가 터져요.
6. 울트론이 열반이 들었어! 모두를 구원할 거야!
7. 요크 이 나쁜 ×년아! 그러지 마!
8. 이걸 살아남다니 울트론 당신은 대체
9. 나는 울트론을 그만두겠다! Key가 되어 아리스와 함께 살아갈 거란 말이다!
10.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
내가 쓰고도 참 놀라운데 이게 실화다.
완전 좋았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애초에 울트론 자체가 어찌되었건 단역이거나 추가적인 기체 정도로 만든거였건?만
>>704 key 동기화 자체가 그 느낌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동료화한다고 해도 이래저래 넣기는 서사적으로나 개연성적으로 어렵기에
여기 키짱은 여러모로 기대가 크다.
그나저나 혁명군 사이드도 언젠가는 다뤄지려나.
특히 욕망에 눈이 가리운 인간이 그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구원의 기회마저 걷어 차는 것이 매애우 좋았습니다
에그 헤드 사건의 은유도 욕망이 문제라는 은유를 담고있다고도 하니까요!
>>710 다이스가 그렇게 나오기도 했고
요크 자체가 베가펑크입장에서는 터무니없는 것인게 원작에서도 보인것 같았기에-
이것이 다이스물의 참맛이지! 라는 감상이 터져나오는 하루였습니다... 이래서 다이스물이 좋다니까
이래저래 플롯이 어찌될까 싶기는 했지만
결론적으로 에그 헤드는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온건하게 갔네요
너무나 완벽한 서사였거늘 그걸 아는 이는 파멸로 걸어가고 있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
한순간의 기적이 욕망에 의해 스러지거늘
기적의 흔적은 이어진다
라는 것은 제법 괜찮지 않았을까 싶네오
뭐랄까, 결국 요크라는 개인의 서사로 국한되었고, 기적은 그 흔적만을 아리스에게 남겼을 뿐이니까요... 기적이 극도로 개인적이며 오로지 한명에게만 벌어졌다는게 오히려 울트론의 이야기에 가치를 더해줬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언젠가 키짱이 등장하는 그날까지 기다리면서 참치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오야스미-
특히 모두가 알지 못했을 기적을, 우리 참치들은 알고 있다는게 더 특별한 감정을 불렀달까요
너무 흥분했군요... 암튼 오늘 이야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크리 처리하시는 방법도 감명깊었고요! 케이가 눈 뜨는 날이 기대되네요!
>>718 구원으로 이뤄질 수 있을 기적은 한 순간에 져버려지는
>>719 오야스미
>>720 흥미있게 봐주셨다면 다행다행
그럼 저도 이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근데 아직까지는 신세계인데 변변한 싸움없이 진짜 평화롭네요.
>>721 다행다행!
>>723 뱌뱌뱌
>>724 그러니 만큼 슬슬 억까적인 것을 넣어도 문제 없을까 싶기도(?)
아리스가 다운로드 받은 것은 울트론 군의 인격 정보 뿐인가요?
울트론 군이 교육받은 학습 데이터나, 베가펑크의 발명품 데이터는 없는건가요?
>>726 학습데이터라면 모를까
발명품 데이터야 딱히;;;
나중에 키짱이 등장하면 뭐랄까, 아리스는 영혼의 파트너가 생겼다고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유우기와 아템 내지는 유우마와 아스트랄 관계가 생각나는 것은 내가 듀얼에 찌들어서인가(아무말)
키짱이 된 울트론은 뭐랄까 득도한 성녀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키짱은 아리스와 반대로 비나님이 흥미를 잃어버리실 법한 타입.
Key…… 언젠가 다시 볼 날이 오기를……. ㅠㅠ
현재 원피스 어장에서 원작과 크게 변화한 전환점
0.에넬, 기억상실및 ts화(?)로 흥신소 68 해적단에 합류
1.금사자 시키, 예거-풀에게 토벌, 둥실둥실 열매를 항해사 호두가 섭취
2.정상전쟁 때 검은 수염이 흔들흔들 탈취에 실패, 포트거스 D 에이스의 즉결처형 실패로 사실상 흰수염의 승리
3.에드워드 위블 대신, 코사카 와카모가 칠무해에 합류, 제파, 여전히 해군에 잔류
4.펑크 해저드의 전투에서 키자루의 중재로 극단적인 상황은 면함, 아오키지, 대장 자리에서는 물러나나 해군 유격대로 자리 옮김
5.검은 수염, [벌집]에서 해군의 대대적인 연합으로 벌집 토벌, 그러나 모아모아 열매를 취득.
6.사황 체제의 빈자리, 아직 채워지지 않음.
7.드레스로자, 흔들흔들 열매까지 획득하여 무수히 많은 시선을 끌 예정.
과연 이것은 어찌 변환점을 맞이할 것인가.
지금 시간에 잡담판 참여가 힘든게 이런 이유들 때문입니다
1. 참치는 일하는 중 어장 들렀다가 업무중 딴짓하면 죽는다고 경고받은 상태
2. 잡담판에서 지금 시간대에 대화 핑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음
3. 과거의 아쉬움을 징징대거나 앞으로의 진행에 어장주님이 불편하지 않도록 참치가 개인적으로 조심하고 있어서 쓸 말을 가리는 중
4. 지금은 질문할 사항이 딱히 없음
그런고로 참치의 뜬금없는 질문 하나.
>>738에서 어장주님이 생각하시기에 가장 진행하기 까다롭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741 다 고만고만하네요
다만 따지자면 사황쪽
언젠가 나올 케이짱과의 커뮤도 기대되는 바입니다.
ㅇㅊ!
ㅇㅊㅇㅊ
이야, 거기서 크리를 뽑아서 모네를 살려갈줄은
그리고 카타쿠리의 참전은 진짜 예상 못했네요
ㅇㅊ
드레스로자 가는건 투표로 정해질려나
와카모는 열매에 관심 없이 행동해서 오토로 미참전인듯
일단 가면 하비하비의 하드 카운터 아리스와 얻은 정보를 써서 확실하게 홍학을 몰락시킬 수 있다.
다만, 매우 위험하다
그래도 더글라스와 패트릭은 미참전이라 다행이네요
특히 더글라스... 대부분이 장난감인 섬에서 찰강찰강은 대학살을 만들었겠죠
>>753 렌타로네가 간다면 자동참전이겠지만요
>>749 생으로 크리 나오는게 아니면 못할 전개였네용
>>750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파워 밸런스으
>>752 중요한 터닝 포인트니께
>>753 굳이 따지고보면 예거풀이 가는대로?
>>754 이래저래 있지용
>>755 이미 장난감이 된 이상..음음
가든 안 가든 드레스로자의 사건은 파란을 부르겠지요
참치는 스무디가 렌타로에게 반하는 전개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빅맘 해적단이나 백수 해적단이나 예거-풀을 눈여겨볼만한게 있기는 한
솔직히 가서 메리트는 없는데 가보고 싶긴 해서 참
카키네는 빅맘도 백수해적단도 끌릴테니까요
솔직히 와노쿠니라면 그냥 찬성 하겠는데, 드레스로자는 찬성하기 애매하다...
그리고 반대한다고 어느섬 가는지가 안정해졌으니 무턱대고 반대하기도 애매하다...
모네 AA는 자동으로 후부키로 매칭했-지만
원작의 모습과 맞춘 AA로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도 또 들기?도
어떻게 모네 슈거 자매랑 야마토 오키타 자매랑 안에 있는 사람이 똑같이 된건지
저는 딱히 기억나는 친구가
그리고 사건 끝나고 나서 루피, 트랑이 들이랑 연회 커뮤 하는 것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시안과 브룩의 합동 공연도 궁금하고요
기막힌 우연이였구나
아아! 메리트는 별로 없지만! 보고 싶어!
뭔가 핑계거리라도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적어도 드레스로자 안가면 어디 가는지는 알았으면 좋으련만...
골드 테조로는 액재료 같아서 싫고,
아발론은 정상은 아니라지만 듀리를 생각해서 가보고 싶다
모네 원작과 비슷한 aa는 뭐 있을까 싶은
>>771 뉑
>>774 어느쪽이던 액재료는 다 있으니
딱히 아발론이나 길드 테조로나 에피소드로 처리될건 당연하?고
후부키랑 모네는 초록머리에 거유니까 비슷한 것 같긴 합니다
일단 어디로 가던 와카모도 부르는게 어떨지...
>>776 날개 달린거 생각하신다면 해피 레이디 정도?
AA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많이 다른 모네지만 다른 곳에서 유미(섬란 카구라) 쓰는건 봤습니다
>>776 후부키가 초록머리던가(?)
>>777 알아서 올덧
>>778 해피레이디-?
>>779 유미?인가
음...짙은 초록색 느낌이니까요...?
>>780 물론 과거부터 시작해서 원작과 많이 다른 유미지만
신기하게 선장에 대한 충성심은 똑같이 높은...
그 위에서나 본편에서 메리트 얘기가 계속 나와서 그런데
렌타로가 이득 고려해서 적하고 싸우는 행동은 안햇지않나?
머 정부하고 적대하거나 범법행위로 패널티 얻는건 고려하긴햇지만
부패해군이라던지 해적이라던지 넘어갈수 있을경우도 싸우지않앗나 싶은데?
메타적으로 참치들이 다이스 리롤이나 하2써서 피한건 빼고
뭐 일단 후부키부키 지만 혹시나 해서 더 비슷한게 있나 싶었?던
솔직히 드레스로자는 리스크가 너무 많긴 한데....엮일만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근데 그게 또 재밌긴 한데...
>>783 그렇기는 하죠.
거기다 아리스가 정보를 얻어온 것도 있어서 무시하고 갈 렌타로가 아니기도 하죠
물론 가든 안가든 렌타로의 캐릭터성에 문제는 없지요
다만 우리 입장에서 이득이 있느냐의 문제라서
그러니까 참치들이 생각해서 가서 좋나?의 느낌?
슈거가 타츠마키라서 후부키가 가장 어울리긴 했습니다
흠
렌타로가 간다 - 얻어낸 도피 관련 문서도 있고, 모자코브랑 엮인것도 같으니 한번 참여한다
렌타로가 안간다 - 호두의 능력 발견 리스크, 딱히 열매를 노릴 이유가 없음
이런 느낌이니까
참치들이 생각하기에 드레스로자 가봤자 위험하기만 하다는 생각이 크니까요.
렌타로는 모르지만, 예거-풀을 차순으로 노리는 검은수염이 온다는 것도 더 선택하기 꺼려지는 요소고요
물론 간다면 아마도... 밀짚모자 일행과 '직접' 마주하는 첫번째가 되겠지요?
그럼에도 재밌고 위험한 이벤트가 많기에 가보고 싶기도 하고요.
>>783 이래저래 작품 내에서는 어느쪽이던 당위성은 있을것
>>789 고것은 다행이네용
솔직한 욕심으로는 걍 가고 싶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까 두근두근하고!
근데 안가는 것도! 뭔가 지금까지 어장이 나아온 방향성에 맞는 느낌도 들고!
>>796 저도 그렇습니다
두근두근하고
그만큼 리스크도 높고 리턴도 높은 거죠.
그럼 참치의 제안인데, 그냥 위험성은 빼고 생각하죠.
어차피 위험성은 드레스로자 가던 안가던 다이스 펌블 뜨면 위험한건 똑같으니,
가는게 재밌냐, 안가는게 재밌냐 이거로만 결정하는거 어떨까요?
중요한것은 리스크에 대한것이 아니라
전개에서의 두근거림(?)
그래도 하나 확실한건, 드레스로자에 가면 둥실둥실은 반드시 드러나겠죠?
재미로 따지면 흥미진진한 모험이겟지 드레스로자.
두근거림을 떠올리는 거야!
뭐 평생 숨길 것도 아니니까... 가고 싶다! 드레스로자!
>>802 백퍼 들킵니다.
호두가 안쓰고 싸우는게 불가능해요
어차피 원피스가 목표고 이제 제대로 요동칠 바다인데
>>806 안쓰면 백퍼 밀리니까 쓸수밖에 없겠죠
솔직히 참치는 호두가 지금까지 안들킨 것도 오래 버텼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혼자 놀기는 지쳤어 역사의 한복판에 뛰어들어도 괜찮겠지
하나 확실한건 기레기건즈는 백퍼 날아온다
흔들흔들 열매던 이글이글 열매던 솔직히 관심 없다.
그냥 홍학을 때려잡고 싶다.
난 다 좋으니 자매간의 재회가 보고 싶다
그럼 저는 이만... 오탓샤테-
갑자기 가장 쩔었던 적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다
금사자라던가 금사자라던가 금사자라던가
솔직히 예전에는 자연계의 유동회피를 보고 싶어서 자연계 주인공을 선호했는데,
몇번 보고 나니 홍대병에 걸린걸까...
별로 부각되지 않은 능력의 활약이 보고싶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815 뱌뱌뱌
>>819 금-사자인-가
>>820 와웅
야바위 쓰는 적이 보고 싶당
크리연타로 범부가된 데비존스전?
적이 쩔엇다기보다 렌타로쪽이 쩔엇지만
뱀 1페이즈요
원작에서 금사자는 패기도 못쓰는 3억루키한테 져서 파워밸런스 붕괴까지 의심받았는데
여기 금사자는 무슨...
>>823 객관적으로 따지면
칠무해와 전 대장을 상대로 나름 선전했으니
닉값은 한게....
>>822 야바=위?
>>823-824 ㅋㅋㅋㅋ
>>825 뱀뱀?
>>826 로저의 라이벌이면 그 정도는 해야한다 생각했네용
>>825 솔직히 그당시 뱀이 세긴 했어.
열매 2개먹고 허무하게 터져서 그렇지...
>>827나름 선전은 했지만
긴장햇던거보다 쉽게 잘풀렷으니까여
>>828 능력 위주가 아니라 약간 죠셉 죠스타 같은 느낌의 적이 보고 싶다는
평범한 꿈입니당
사실상 첫 등장때의 마크 파이손은
독으로 한창 너프받은 토키와 병들어 죽어가는 아방도 있기는 했지만
렌타로는 순식간에 죽을 수 있는 상황이어/ㅆ져
1페이즈때는 열매먹고 터짐
2페이즈때는 상성때매 터짐
3페이즈때는 순수실력으로 터진
분명 강한게 맞긴 한데....묘하게 저평가 당할만한 놈
분명 나름 강자인데 본인 행동이 평가를 다 깎아먹어서 저평가 당하는 녀석
나름대로 [낙원]에서는 기피고 지낼 수 있는 칠무해급이 맞건만(?)
7섬 괴수도 꽤 강하긴 했지
초반부 얘기 나오면 참치의 미련이 조금씩 나오지만 어떻게든 넘기는 중
덤으로 가젤 더 와일드 원쪽은
2년간 상디 잘 가르키고 보살피고 패고나서
다시 제프쪽으로 돌아갔다
>>836 원래라면 악마의 열매 능력자를 상대로는 아주 치명적인 괴물
30분까지 블루아카 때리고 잡담하다가 자야지
>>840 킹오파의 윕을 좋아하시려나.
창작물 캐릭터 중에서 그나마 채찍으로 유명한 애중 하나인데
연재하느라 바빠서 자준 못오지만 가끔씩 들리고있어
참피는 내 새로운 작품 시작한거 알고있?나
참피가 열던 역극에선 역극 열라고 참피를 채찍질 하는게 일?상이었던지라
>>844 아카데미더군오
미쳐 정주행은 못해써오
나도 참피 정주행 못했으니까 쎔쎔(?)이내 ㅋㅋㅋ
어장주와 어장주의 대화...
솔직히 어장 연재가 신기하기만한 참치는 그저 지켜보기만...
우린 할쑤있는게 업따.
팝코니나 가져와라 로빈
밤 중에 팝콘은 살찝니다 베트맨
솔직히 2차 창작 소설도 제대로 못쓰는 상황이라 시시각각 상황이 변하고 그건 AA합성도 하면서 해야하다보니...
어후...
그리고 참여하는 참치들과 실시간 소통도 해야하고...
AA합성? 난 거의 안쓰는대도 연재 잘하고 있어용
어장으로 연재하고 싶다 하는 아이디어와 어장 연재하면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할 줄도 모르고 안다고 해도 장기 연재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냥 자잘한 아이디어만 제공하고 있지만요
>>860 예전에 우라늄 열매의 과열 아이디어 제공했던 참치 입니다.
그 밖에도 자잘한 상황극 드립 몇개 쳤습니다
>>860 아. 어장에 대한 아이디어 질문이셨구나...
어장 아이디어는 살짝 부끄럽다...
하지만 프로 어장주가 연재해 주신다면 보고 싶다...
어장 아이디어...
이걸 여기에 적으면 새로운 어장으로 꽃피울 수 있을 것인가...
뭐... 부끄럽지만 참치가 생각만하고 썩히는 것보다는 나으려나요
1. (원피스)미끌미끌 열매 능력자 사오리와 인어 혼혈 아츠코가 해적으로서 원피스 바다를 관광하는 어장
2. (유희왕GX)삼환마의 일각 신염황제 우리아가 인간을 동경해서 듀얼 아카데미에 위장입학하는 어장(인간 모습은 리쿠하치마 아루)
둘다 블아캐인 이유는 참치의 취향 입니다
우리아는 4장 있네요
사실 참치는 1번 추천합니다
사오리와 아츠코를 잘 몰루라서 하암
그럼 전 이만 자러 가볼게요 모두 잘자용
오야스미
회식 때 한 스크린골프 덕분에 피곤하다...
근데 재밌었어...
학원갔다가 이제온 참치
음, 문득 생각해보니 예거-풀은 선택지가 3개 있나?
1. 드레스로자에 가서 열매 쟁탈전(을 포함한 세력 경쟁)에 참가한다.(온갖 트러블 예약)
2. 그랑 테소로에 가서 어떤 사건을 마주한다.(테소로와 크로커다일과의 접전 가능성 높음)
3. 그 외에 신세계 어딘가로 향한다(이 경우에는 사황의 세력과의 충돌 가능성이 높음)
어디로 가던 사건에 휘말릴 것 같긴 한데.
그보다 지금 검수네는 열매 획득한 인원이 몇이나 되려나. 원작에선 이맘때쯤 시류가 투명투명 열매를 얻은 거 같던데.
현재 이 어장 내에서 검수내 능력은
티치: 어둠어둠&모아모아
바제스:(불명)
시류:(불명)
오거:(불명)
피사로:(불명)
라피트:(불명)
데본: 개개열매 환수종 구미호
울프: 거대거대
바스코: 벌컥벌컥
도크 Q:(불명)
인 걸로 알고 있으니 한번 다뤄지긴 하려나.
아니다, 하치노스를 한번 점령했으니 섬섬도 획득한 상태일까?
그나저나 31억의 왕직은 죽은건가?
>>880 이래저래 얽힐만한 것들이 참 많기는 하네여
>>881 >>882 시류랑 원년맴버 애들은 좀 봐야할듯?
레벨 6이야 뭐...
>>884 원작에서도 대충 정황 나오면 그쪽 따를 생각
아, 바제스는 아직 힘힘도 안 먹을 상태인것 맞아오
그나저나 슬슬 아루네 현상금도 갱신시켜야 되긴 할텐데
딴애들은 3억 5억 하는데 아루만 5000만도 못 넘었어....
아니 근데 잭은 대체 뭘 했길레 only death에 1200만에서 5억 8000만대로 뛴 거지?
아루는 진짜 패왕색 있지 않을까 싶은데
>>888 전에 언급했었던것도 같은데
레벨리나 마리조아 쪽에서 난리를 피우고 한번 죽인줄 알았는데 살아 돌아가서
>>890 아루아루
달 개척?자
아마 아루네는
달에서 지구로 돌아온다치면
그때 난리를 피울테니 현상금 크게 갱신될?듯
아루도 드레스로자 올 수 있을지
옛날 로저시대 때 아방한테 몇번 깨진 배테랑
근데 1200만이었다가 난리를 피우고 살아 돌아와서 거의 현상금 60배 뻥튀기
이정도면 잭은 진짜 무서운 놈일지도 몰라
잭은 대충 말하자면
잡아 족치기는 시선이 너무 끌리는게 문제고
냅두기에도 거슬려서 죽이는거로만 현상금 주는 식으로 한
반대로 dead only 가 개성이 되서 그 뒤로는 붙이지 않았다던가
네
ㅇㅊ
ㅇㅊㅇㅊ
역시 잡담판과 본편의 의견은 매우 다르다
이번에는 뒷세계 사이드와 아발론 예고였다
언급은 되면서 등장은 안하는 버기
그래...도 정상전쟁때 등장은 했으니 뭐....
솔직히 키스 하워드는 들러리일 것 같고,
아발론 문제 해결이 메인 같다
바반시의 저주 오작동이 문제라면 팅게가 정화하면 되고,
땅에 영양분이 없으면 오키타가 태양빛으로 영양분을 주면 된다
솔직히 팅게 열매 앵커 때 거품거품 열매 선택하긴 했는데,
이렇게 정화정화 열매가 범용성 있고 좋은 능력일 줄은 몰랐다
토리코,양웬리,올마인드,엔리코 푸치(캐릭터 앵커)
그리고 고대종 3인방과 잡해적의 괴수물(이벤트)이 남은 1000이네
더 있다면 있겠지만
솔직히 벌레타입 중에 좋아하는 편이라 독침붕을 밀고있기는 한데, 그렇게 간절하지는 않다...
아니면 와노쿠니 가기 전에
오키타 기억 회복 이벤트 같은 것도
괜찮을지도
할무니가 마음을 여는 에피소드는... 심하게 하드해지려나
정정정정화화화
어느쪽이던 가게 되던 아니던
>>916 상당히 어둡겠지오
>>916 크리를 연타로 먹이면 순정만화가 될지도
아방센세와 비나상의 철지난 러브코미디(?)
그러고보니 아리스의 기술 훔치기는 전부 실패려나?
만드는건 나중이라 쳐도 방법은 아는지 궁금하다
>>918 그러고보니 할무니는 유독 아방 센세가 중꺾마라서 싫어하셨지요...
싫어가 관심이 되고, 그 관심이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서, 커플로 발전하는 것도 흔한 클리셰네요
>>920 하지만 크리를 연타로 처먹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없다는게 함정
할무니랑 조금 더 친해지고 싶은데.
서로서로 이름으로 부르거나.
아직도 아이야 라고 부르는게 메인이고
>>922 하지만 할무니는 록스 출신인걸...
카이도가 지략캐가 되는 거랑 동급의 충격이 될거야....
>>919 기-?술
>>922 말투가 오래 붙은...
할무니 홍차에 장난치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요.
시안은 겁이 많으니 못할테지만 오키타와 아리스는 할 것 같네요.
또한 누가 장난치던 시안은 같이 귀여워하실테고
할무니가 쵸파랑 만난 적 있었나?
만나는 순간 쵸파는 하루종일 예약당할텐더
만ㅇ난적 없는
>>926 견문색으로 파악후 단죄
예거-풀이 드레스로자 안간게 쵸파에겐 엄청난 행운이었다
시안 합류 전의 할무니와 시안 합류 후의 할무니는 얼마나 달라졌을지
그러한 일이져
>>930 딱히 달라진거 없고
단지 움직이는 시간이 좀 늘어났ㅇ습니다
그나저나 1000으로 받은 캐릭이 4명이 있는데
좋은데 쓰이면 좋겠다
움직이는 시간이 느셨다...
운동하시는게 중요한 연세시기는 하다
그러고보니 할무니는 능력의 강함은 나왔지만 체술 쪽은 거의 부각이 안되시지 않으셨나.
록스 출신이시니 체술 아예 못하시진 않으실테고
할무니 홍차 취향은 어떤가요?
솔직히 참치는 얼그레이 밖에 모르기는 한데
ㅋㅋㅋ
>>934 체술로도 강합니다
>>935 몰?루
제법 까달울것
호시노와 오키타의 최대 화력이 궁금...
호시노는 오염 때문에 안쓰는 느낌 같지만
호시노가 환경 변화시키면 자연적으로 방사능이 생산되는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될테고,
오키타는 태양이 지지 않게 되거나, 사시사철 더워질 듯
생각해보면 오키타 곁에 고대종 트리오가 옹기종기 모여있을 가능성도 있겠다. 그야 뜨끈하고
>>937-938 본인 힘에 따라 다릅니다만
현재로서는 최대화력을 써도 최상급 강자들은 능히 막아내거나 소용없는 정도
생각해보면 [테소로와 예거-풀이 충돌한다 = 크사장님이 먹을 수 있을 파이가 늘어난다]가 된다. 크사장님 입장에선 왠 떡이냐 싶을 전개구만.
자기 몰락시킨 밀짚모자, 몰락에 가담한 예거-풀 두 명이 경쟁자를 막아주다니 무슨 아이러니냐며 머리 굴리실 듯.
다즈 정도면 패기를 익혔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다.
크로커다일로서는 아무리 유능하게 판을 짜도
일단 열세인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여기서 빠르게 경쟁자들이 몰락해서 그 영역들 다 먹어버리면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던 [꿈]에 대한 것도 다시 떠오르는 개연성이 생길지도 모르져
농담 아니라 이거 기회인가?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가능성이 높죠. 꿈은 식었을지언정 야망이 죽은 것은 아니니까.
야망은 결국 목표가 있어야 생겨나는 건데, 목표는 대개 꿈과 연결되는지라.
그런 면에서 제가 이해한 바로는 현재 뒷세계 세력 분포도가
빅맘 >= 백수 > 조커 >= 테소로 >> 크로커다일 > 기타 등등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뇌피셜이라서.
>>943 아마 익혔을것
>>947 대충 그런 느낌 맞을듯?
사황 중에서도 빅맘네 세력이 가장 패밀리로서 최강이라고도 하고
뒷세계 유력가들과 여러모로 연이 있는듯 하니
빅맘과는 진짜로 엮이고 싶지 않지만은...
콜렉터인 빅맘은 어떻게든 붙잡아놓으려 안달일 테지요. 어떤 수단을 사용해서라도요
빅맘이 이래저래 원작때 저평가 되는 최후가 되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 소울소울 열매의 힘도 다른 최상급 초인계 이상의 능력이라 생각하고
더욱이 빅맘은 5살때 이미 타고난 파괴자였던...
>>951 만약 사실들을 알면 결혼강행을 이어서 붙이려할것
문득 렌타로는 현재 카타쿠리 상대로는 어디까지 선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루피도 견문색 미래예지 각성 + 카타쿠리 스스로 진 패널티 콤보로 이겼던 거니까 이길 가능성은 좀 희박하고
대충 드레스로자 시점에서 보다 더 능숙하고 강한 루피를 생각해보면 될듯한?
어장에서 버프된 상태의 루피와 렌타로는 비슷한 전력이라 생각하기에
>>955 다과회에 아버지 장례식에 안왔다고 병상의 어머니 머리를 자르는 작자니까여
드레스로자는 이득이 없었지만 그래도 에피소드가 재밌게 나왔을거라 생각하니 아깝기는 하네요.
적어도 아발론 에피소드가 상상속의 드레스로자 에피소드보다 재밌기를
아발론 에피소드가 잘 뽑히길 기도해봅시다. 다이스가 케이쨩마냥 서사를 뽑아줄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말이죠
그런데 왜 바반시랑 모르간만 있을지...
멜뤼진은 어디갔지?
스승님은 살아계시다면 여기 계실 것 같고
ㅇㅊ
다른건 모르겠고, 아발론에서 마지막 세번째 히로인이 정해질 듯
나 시키전 이후로 오랜만에 어장 참여한 거였는데 그 이후에 무슨무슨 일이 있었나요
적당히 신세계 통행허가 받고
데비존스 물리치고 호시노랑 호두 악연끝맺고 릴리카네이션 끝장내고 시안 동료삼고 모자코브도 다시 어인섬 가기전에 싸우고 이저거거
>>967 데비존스가 크리연타로 범부가 되었습니다
여러 일이 있었구만...근데 데비존스 잡았어?
>>967 말하자면 긴데...
데비존스가 페어리 쳐들어와서 죽인 다음 호두를 구해줬고,
오키타가 밤중에 배고파서 야식으로 오뎅 먹으려다 태양태양 열매를 먹었고,
시안을 구하러 미라쥬를 가기 위해 일곱섬 들러서 괴물 죽인 다음 유적 냉각 기술 가져오고,
미라쥬 폐선박에서 호두가 둥실둥실 열매 찾아서 먹고,
미라쥬에서 페스티벌 남작 죽이고 시안 친구 챠라를 드럼왕국에 데려다준 다음 시안이 동료로 들어왔고,
어인섬에서 모쟈코브 3페이즈+홍학 귀중정보 얻었고,
라이진섬에서 카멜레온 잡은 다음 괴수에게서 조상님 메시지 받고,
에그헤드에서 카키네 치료 받고 발명품 구경하다가 울트론 인격 데이터가 아리스에게 인스톨 됐고...
예거-풀 내용만 따지면 대강 이렇습니다
그러고보면 슈시바르바도 잡앗엇나...
최종보스 후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왜 벌써 잡혀있어 이 녀석
다이스가 또...
그럼 지금 렌타로 파워레벨이 대충 어느 정도쯤?
사실 진짜 크리는 둥실둥실 열매가 나온 거지만...
그 밖에도 시안이 동료가 된 것도 크리 덕이고요
>>979 그거는 몰?루 입니다.
애초에 다이스가 저점이 많이 나오는게 렌타로라
사최간이나 칠무해하고도 할만한데 이긴다고 장담은 못하는?
어림 잡아서 원작 드레스로자 시점 루피보다 강합니다
예거풀 외적으로는 해적섬 토벌당하고 티치가 모아모아열매먹엇고 타격 크게입고 재기 노리는중
위블도 한끝차로 놓치긴햇지만 타격을 치명적으로 줫고
흰수염 잔당은 아직까진 건재하고
도플라밍고가 흔들흔들열매랑 이글이글열매로 어그로 제대로 끌어서 드레스로자 사건 원작이상으로 크게 사황이나 검수도 올정도고...
대충 최종장 인플레 이전 칠무해쯤에 사최간 하위권 느낌인가
사황급이 되려면 한참 남았다...
그보다 이제 신 잡담판 필요할 듯
만약 할무니에게 딸이 있었다면 히이라기 우테나(마법소녀를 동경해서) 이지 않을까.
잘 어울리는데
>>990 비나에게서 물려받은 도S 기질이 있지만 본인은 최대한 그걸 숨기려고 해서 성격이 음침해졌는데,
우연히 비나를 만나서 비나의 사랑에 대한 철학을 듣고 각성해서 S로 자신의 사랑을 전파하는 캐릭터로 변모하는...
깜빡 잠들었는데 전개가 제법 재밌게 흘러갔다.
아루가 호라 모 젠젠을 넘길 수 있는 기회랄까
근데 슬슬 다 채워가니 가속해도 되는 거겠지..?
ㄱㅅ?
ㄱㅅ!
ㄱㅅ
ㄱㅅ
메이드 인 헤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