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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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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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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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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 2 라운드
@ 아딘 1승
@ 사용 가능 스탯
@ 심 / 기 / 체
@ .dice 1 3. = 2 / .dice 1 3. = 2
@ 기 .dice 1 20. = 3 +7
"맞을것을 각오하고 공격하지 않은것은 잘한 것이요."@전투 법을 칭찬합니다.
"총은 다음 기회를 좀처럼 내어주지 않는 병기니."@방탄복이 없는 사람은 한방에 죽을수도 있는 위험한 병기입니다.
@기.dice 1 20. = 18+6
일 겨우 끝났다
"헌데."
"닿지 않는다면 문제일 터."
@ 맞는 게 아프지 않더라도, 한번이라도 맞으면 전투 불능이 될 것처럼 생각하며 겨룹니다.
@ 그리고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그녀의 패배가 되겠죠.
수고하셨습니다-
@ 2 라운드
@ 깅코 0승 / 아딘 2승
@ 사용 가능 스탯
@ 심 / 기 / 체
@ .dice 1 3. = 1 / .dice 1 3. = 2
수고하셨습니다
@ 기 .dice 1 20. = 7 +7
심인가
그러고보면 다들 에고를 어떤 식으로 응용할지 생각해봤어?
심 혹은 기
@기.dice 1 20. = 12+6
나는 불을 다루니까 원피스, 가히리, 이나즈마 일레븐, 죠죠 같은 곳에서 참고할려고
@ 선선히 검을 내립니다.
"소인의 패배로군."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
"앞으로는… 화기에 대한 대처를 익히는 게 나을 것 같소."
아딘의 압승이네
완전 패배한wwwww
"총을 베려하기보단 그 사용자를 노리-"(타타탕)@기습적으로 사격합니다.
@ 대련할 사람 두명 손
@ 제가 심판합니다
>>13 파판15처럼 쓸수있을거 같습니다 @검 회수까지만 파판 15 점멸이나 이기어 검같은건 힘들겠고
블아
문열어!!!!!!!!!!!!!!!!!!!!!!
아님 아군에게 불속성 인챈트도 가능할려나?
"는게 좋소. 앞으로 화기를 상대할 일이 많을것이니. 차차 배워나가는게 좋을듯 하네."
"좋은 대련이였소."@악수합니다
@손
에고
없는데
응용이란
마리오vs 클라우드 인가
@손
깅코 죽도에 불붙이기 (?)
늦었네
그럼 대련 직전 RP 해라!
" 마리오 부장 대련 한판하지 않겠습니까?"
"흐음...익숙하지않지만 한 수 부탁하네, 클라우드."
@손에서 불을 내며
뭐 나처럼 유리로 다양한 것을 만들수도 있고.
@ 추가 기믹
@ 크리티컬은 2승 취급
@전투 체
.dice 1 20. = 8+4
@ 1 라운드
@ 클라우드 0승 / 마리오 0승
@ 사용 가능 스탯
@ 심 / 기 / 체
@ .dice 1 3. = 1 / .dice 1 3. = 2
.dice 1 20. = 1 +5
@ 심 / 기
@ 판정 가능
[다시 굴려야 하나? ]
[일단 클라우드만 재굴림]
[1패 확정]
@기 .dice 1 20. = 20+4
[? 대체]
[와우 ㅋㅋㅋㅋ]
>>13 일반적인 거울 이외에도, 공격 등을 기록해서 꺼내기, 아니면 아군측의 공격을 흡수해서 2연격을 쓴다거나
무술계 PC의 움직임을 열화복사한다면(?)
이외에도 스스로의 과거와 대면시키는 짓도 가능은 하다고 듣긴했는데, 어장주님이 펌블뜨면 혼입뜰거라고 했던거같다
[일단 전투 묘사 RP ㄱㄱ]
"맘마미아...역시 익숙치않아..."
@화력조정 잘못함
>>49 깅코는 어떤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음? (효과 나온 거 없음)
@때문에 손이 폭발...
"전력으로 가볼까.." @검들을 전부 분리 투척 그리고 그 동시에
@검하나를 잡고 마리오에게 참격 그리고 다른 검을 잡고 이도류로 밴다음 검들을 합치면서
@배어내고 마지막 검을 합치고 일격을 날린다
@ 클라우드와 마리오의 충돌!
@ 그리고 승리는 클라우드!
@ 승패의 요인은 클라우드의 높은 컨디션과 마리오의 화력 조정 미숙!
@ 불꽃이 폭발하며 스스로 피해를 입던 차 클라우드의 일격이 꽂히며 압도!
@ 1 라운드
@ 클라우드 2승 / 마리오 0승
@ 사용 가능 스탯
@ 심 / 기 / 체
@ .dice 1 3. = 1 / .dice 1 3. = 3
@ 심 / 체
.dice 1 20. = 9 체+5
@ 1 -> 2
@체 .dice 1 20. = 1+4
>>53 단순히 생각하면 부서지지 않고 꺾이지 않는 검
싸움 이외의 방법으로 활용한다는 시점에서 강도가 약해질거 같지만, 그게 유효하다면
와 이 대련 스고 너무 많은데 중단해야하는거 아닌가요(아무말)
'...반동인가..'
'이건 막기가 힘들지도 모르겠군'
@ 허나 한 순간에 너무 힘을 줬던 것인가!
@ 이어지는 클라우드이 미스!
@ 마리오는 그를 틈타 본래도 자신있던 신체능력과 화력을 활용한 공격을!
네루의 총에고는
말그대로 총인가
펌블이 어떻게 연속으로 뜨냐고 ㅋㅋㅋ
"하지만....방심은 금물일세!"
@불의 폭발력을 올려 점프한다음 랜덤박스에서 망치를 꺼내고 화염으로 휘감으며 내려찍기!
@ 3 라운드
@ 클라우드 2승 / 마리오 1승
@ 사용 가능 스탯
@ 심 / 기 / 체
@ .dice 1 3. = 3 / .dice 1 3. = 3
@ 체
검에 부속품을 '추가'('변형'은 에고니까 하면 안되고)하고, 그 검은 '자신의 것'이니 휘두를 수 있을것
즉 베르세르크의 드래곤슬레이어처럼 엄청난
으헤
손꾸락이 아파
사실 검으로 내려찍는건 종베기(타격), 결투(타격)나 휠스 인더스트리부터의 전통이다
@체 .dice 1 20. = 20 +4
[미친]
@체 .dice 1 20. = 10+5
[클라우드 다이스 뭐하는겨ㅋㅋㅋ]
>>75 에고는 자신의 감정인 것
즉 감정을 통제하는 한 에고를 통제할 수 있다
즉 아무리 거검일지라도 에고인 한, 감정에 묶인다
이 운을 본편에서 썻다면.....(아무말)
이상, 폭론이었습니다.
음음음
앞으로 피폐물 할 때는 피폐스러운 AA를 써야겠다고 생각했어
>>83 그런 의미라기보단
그렇게 하는 순간 힘으로 찍어누르는 게 되니까
기교 특화라는 색이 바래게 됨
마음조차 자아의 표출이 아닌 그저 적당한 도구의 형태로 남아있다면.
그 어떤 마음이여야 할까.
"잡았다.." @마리오가 내려찍는 동시에 뒤랑달로 쳐서 거리를 벌리고 십문자 배기로 마무리
"그래도 경험 면에서 졌군."
@마리오는 패배를 직감합니다.
>>87 아, 그 이야기...
그렇다면 말 그대로 '생각하기 나름'이 되는 것이
>>90 "일단은 수고하셨습니다" @일으켜 세우며
[문득 이러다 본편에서 망치는 거 아니겠지?]
@ 최종 결과
@ 클라우드 4승 / 마리오 1승
@ 클라우드 승리
카마아타치 어떰?
아니 카마이타치
'결투의 자세'라고 한다면, 그 결투를 무엇으로 할지에 따라 천변만화형태로 변형해도 될테고
쌍검, 일본도, 단검, 암살검... 등등등.
>>91 오(5)
좋아, 함 해봐야지 (?)
>>92 마음의 힘이니까
생각하기 나름?
>>93 "아, 나도 아직 멀었군, 자네도 멋진 대련이었네."
@악수청하기
>>97 그것도 생각은 해봤는데
>>98 과연... 형태의 변환인가
그러니까 형태가 없는 흐릿한. 무형검인거지(?)
과연과연
일단 개화하면 여러모로 생각해봐야겠다
잠깐 세키로를 봤다 기술 설명을 봤다 이거 확실히 탐식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으로 옳은 시스템은 적용 범위가 넓고
진정으로 기교에 능한 강자는 어떤 모습의 무구도 능숙히 다루지
즉 반대로, 기교에 능하기 위해선 수많은 모습의 무구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모토베가 되라는 거냐-앗!
>>107 아시나 잇신이 되어라 소녀 @이름 잘못불렀네요 아시나 잇신입니다
흐먀...
검 창 총 장이 되어라
아시나 인신
젊을때랑 노인때중
젊을때 말하는건가
비겁하다 말하진 않겠지 닌자여...
>>111 세키로에서 나오는 양반인데
그 세계관에서 전성기때 대단한 양반
남의 기술을 자신의 기술로 바꿨다
전쟁영웅 그런데 더말하면 스포일러일지도 몰라서
ㅇㅎ
세키로를 안해서 그만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늙은 잇신이 더 강했어
모르는 이야기군요(데굴
저도 안하고 스토리쪽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몇몇분들은 진짜 고인물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것들 다쓰고 최종보스 잡기 그게 제일...
찾아보고 왔다
자신의 것이 없는, 모방된 자구나
그래도 늙은 잇신은 자기의 검을 만들었는걸(?)
검창총성 때야
뭐든지 다 써먹던 사람이지만
그냥 맨몸으로도 미친 양반 병안걸렸다면 진짜 대단한 양반이죠
검성쪽도 좋아
ㅇㅊ
뭔가 개인적으로
검창총성 잇신은
맞을거 맞아주고 창찌 커팅하다보니
뇌반으로 어이없게 잡아버려서
검성 잇신이 더 어려웠던 기억
아시나 쪽 검술은
심플한게 맘에 들더라
일문자
일문자 - 이연
십문자
심플한게 얼마나 좋아(?)
>>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장은 죽지 않는다(아무말)
세키로... 한번 해볼까
흐으
게임에 현타가 와버렸다
는 최소 사양이 안된다
암만생각해도
토모에의 번개 안쓰는게 더 어려웠을것같긴 함
(게임을 몇천시간 하면 현타가 오는게 보통 아닐까(?)]
검 좋아하는 깅코라면
세키로 재밌게 할듯(?)
사양 안되면 쩔 수 없지만
>>132 호우호우-?
>>134 반대로 생각해서
뇌반 칠 수 있는걸 넣어줘서 의도적으로 난이도를 낮춘거라고 생각하자(아무말)
으헤
옛날에 아시나류 컨셉의 캐릭을 만들기도 했었던
하루 만에 유기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폐캐릭터를 해야 하는가
아니면 정 반대로 걱정 따윈 없는 캐릭터를 해야 하는가
힘힘
케어케어
>>141 그거 별 상관없는게
여기도 피폐캐 하고 싶다고 피폐캐 만들어놓고 2주일만에 개그캐로 전직한거보면
그냥 pl성향 따라가게 되있더라고...(?)
밥 맛있다
야식 먹어야지
그 때 이후로 여기가 느낀건 난 개그 5-7 : 시리어스 5-3 정도의 비율이 적성에 맞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ㄹㅇ임
본인 경험상 피폐 캐릭터가 땡길 때 힐링캐 만들어봐도
자연스레 피폐 쪽으로 유턴해버림(?)
진짜 슬슬 피폐가 지치고 귀찮고
그러면 힐링캐가 손에 잘 잡힘(아무말)
>>144 엄마다 엄마
엄마는 1학년 아빠는 2학년 딸은 3학년(?)
흠
그래서 호시노가 그렇게 된 거구나…(?)
나도 뭔가 적성이 있는듯
무덤덤한 캐릭터가 감성에 잠기게 됨
집착캐.....! 하고싶어......!!!(?)
전작 캐로 뺀 스택이 슬슬 쌓이는 이 느낌
므냐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적성이 뭐지
번식에 집착(※안된다)
생각해보면 카페가 참 얌전하긴 하네(?)
@전작 PC를 떠올리며
>>150 지금도 집착 잘하는 거 같은데 (?)
"oh, newbie인것입니다! 빨리 와서 우리와 같이 enjoy 합니다!"
난 적성 뭘까나(멍
끄아앙
못 온 사이에 연재가 또 이렇게 쌓여써
코유키 하로로!
솔직히 전작 걔는 너무 그 하이텐션이었응께.....
반절 정도는 그거 지쳐서 얌전한 카훼 고른건데
역시 좀 웃고 그러는 애가 재밌어(????)
그리고 번식집착 어째서야wwwwwwwwww
>>160 흑흑...
코유키 외전 내용 그거 코유키 있을 때 말해야 했는데
말할만한 타이밍이 딱 와서 없을 때 말해버렸다... (?)
하로-오
나의 적성은 뭐 같아?
피폐라고 하면 피폐드리프트 탈 거야(?)
>>164 이 상태로 25살 넘어가면 선조가 뭐라 안해도 번식 집착할듯 (?)
그정도로 내가 피폐한거냐고...힝
>>168 캐릭터를 작품처럼 생각하고
작품 자체에 대한 감상으로 피드백한다는 거?
>>155 에. 카훼 잡고나서는 집착할 건덕지가 뱀밖에 없는데
그놈도 사라져서 살짝 붕 떴는데.....!!(?)
>>165 뭣이
정주행... 하고 오기엔 조금 많네 아 (?)
천천히 읽어야징
어허!
선조님 말 안들을거니 카페야!!!!!
@?
>>173 흑흑...
그럼 깅코에 집착하자 (?)
안토니아 호시노 외에 누군지 기억이 안나(기억이슈
>>177 기억이 나면 이상한 거 아닐까
왜냐면 없었으니까(?)
>>175 갈(喝)!!!!! 어어디 하찮은 금수 따위가 인간의 조상을 자처하느냐!!!!!
@(?)
>>171 노력파?
>>172 작품처럼 감상한다니(내가 그랬나)
이제 카페는
조상님이랑 이거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짤 해버리는거구나(?)
확실히 에어 감상 저번에 쓸 때는 감상처럼 쓴 것 같기도 하고(흠)
다즐링은 오늘도
선조(무고의 괴물)을 만들기위해
노력한다
나의 적성을 생각하기
>>184 일단 자기 캐릭터를 그렇게 다룬다는 뜻
>>176 에에.... 솔직히 깅코 뭔가 무ㅅ(ry)
농담이고, 반 정도 카훼 사람에게 집착시켰다가는
스토킹이나 관음으로까지 발전하는 루트가 눈에 보여서(먼산)
>>190 그걸로 좋지 않은가 (?)
>>191 역시 몰?루야 (?)
내 적성
몰라!
밥 먹고 왔다
개인적으로 저의 캐릭터 적성은 전작의 빅터 같은 극악인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어쩌다가 아주 가끔식 인간찬가를 외치는 질서 악이 해보고 싶기도 함(?
>>192 빨리 내 전전전전전전작 캐릭터들까지 모조리 꺼내와서 피드백을 해주란 말이야!!
@?
커피 쪼옵쪼옵
>>195 할루-
>>197 (뭐했는지 기억 안남)
즉
코유키는 올라운더 라는거구나
나 알았어(?)
코유키 적성?
군인이네
말뚝박자
올라운드 만능형 인재.....!
괴담동 때 해커 에네 했었고
>>202 반응을 봐선 독서 취미의 조용한 캐릭터가 적성일듯 (아무말)
흑야 의사는 누구였지...(머엉
크루즈 때 참가 하셨....던가?(가물가물)
>>210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안쥬 카트리나를 기억하지 못하다니(?)
아 안쥬
흠 적성인가
@PC목록 되짚기
없는듯?
>>209 그러니까 모쏠이라 연애나 사랑에 서툴어서, 마음의 밀도가 끈적끈적하게 짙은 아이를 하라고(?)
나아는
뭐 적성 있어보임?
>>218저는 딱히 신경 안쓰는데
탄성이 좋다고 샌드백으로 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깅코요?
생각 많은 캐릭터요(?)
>>218 몰?루여
님도 좀 다양하게 잡지 않으셨나(머엉)
나도 내 적성 묻기(?)
>>220 크아악...!
>>221 생각이 많은 캐릭터-인가?
>>222 미소녀가 무슨 적성이야! (푹찍)
>>223 많이 잡긴...한듯?
>>224 개그 함유된 시리어스캐?
네녀석 겟타니세토모코젠빌헬름!!!
날 잊어버린 거냐!! (?)
깅코의 적성
지켜보겠다
>>227 킷사마
예전작들은 기억 잘 안난단 말이다!
>>226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해버린페코(혜성풍)
>>206 (내 치야호야 잔고가 떨어져서 줄게 없다는 내용)
>>232 Big Hoshino is watching you(?)
>>230 @ 그 뒤에 있는 즉사트랩
.dice 1 100. = 93 깅코 PL의 적성은 음해 당하는거?(?)
귀축이라던지 페도라던지-
>>234 백면체이므로 값이 낮을수록 위력적인 거겠지(정론)
@회피
.dice 1 100. = 69 >>235 킷사마
>>236 그런 거 없다
갈라져서 죽어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해버린페코 ^^
깅코는 귀축페도 적성이 있음(?)
>>238 나중에 로리 캐릭터 해줄테니까 다시 한번 페도가 되어줄래?(?)
그리고 가련한 미소녀 적성도 있는듯 ㅇㅇ(?)
깅코 PC도
갈라보면 마음 속에 숨겨진 귀축페도 성향이 있을지도
하지만 귀여운 미소녀니까 상관없어
샌드백 아님?
이라고 하자마자
샌드백이되네
아무튼 응애
금요일 대체휴무 되서 하루종일 쉬는데요 10시~12시 근무라서 그 사이에 없을 예정
그리고 시시오 적성도(?)
이쪽 적성
솔직히 전작캐가 제일 다룰때 별생각없이 날뛰기 좋았어(?)
일단 본인은 정상인 Rp가 적성임 ㅇㅇ(?)
>>245 예언은 이루어진다...
>>247 (푹찍)
>>246 과연과연
헉
깅코님은 페도였나,?
흑흑
클로에
묻혀서 슬퍼
스즈카=상 전작이 누구셨더라
여기 적성은 개그 시리어스 하이브리드인가
사실 여긴 옛날엔 시리어스 하나도 못하긴 했는데
>>251 민중의 마음을 고양시키는 정상인 RP
>>253 어째선진 모르겠는데
그렇게 불리고 있음 (?)
그러니 이쪽 적성은 뭘지도 오네가이(?)
>>251 >>258 (대충 인터내셔널가)
>>262 아하.
삶과 죽음의 찰나에서 크리와 펌블을 내는 이야기꾼(아님)
아무튼
본인 적성도 물어보기 (?)
>>263 그래서 아오이 추천받았었지
>>265 외유내강이라는 거야 그 반대라는 거야(?)
나 적성은...으먀
>>268 애애앵도 진지도 소화 가능한 올라운더(?)
아니, 이번에는 내가 절대 하지 않을것 같은 캐로(?)
내 적성은 말할 필요 없다.
걍 하면서 잘 잡하고 즐거운 녀석이면 장땡이지(???)
그래서 내 적성은 뭐야? 타인의 평가 플리즈
>>271 외강내유?
>>258 나를 상식인 Rp의 거두라고 불러주겠니(?)
>>274 극악무도, 동정심 0, '알빠임??' 면전에 박는 녀석
>>278 다음 연재엔 다사마에게 붙어볼까
랄까 안토니아에 비하면 얌전하지 않아?(?)
근데 본인은 진짜 올라운더인가
감각이 없?음 (?)
>>282 이거 전작에서 제가 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ㅈㄴ 재밌는데 마후유 PL이 하면 멘탈 대미지 받을것 같워
>>274 아기 아동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싸그리 불태우는 걸 삶의 낙으로 삼으며
매일 마약에 쩔어서 살고 있고 온갖 전쟁범죄를 하루 일과로 여기는 인간쓰레기
>>284 여러모로 올라운더란 감상
갠적으로는 거기서 살짝 개그가 추가된?
>>287 ???? 나 제대로 브레이크 걸고 있었는데 말이지
가끔 고장나서 그렇지
>>284내가 기억하는건 에네 코유키가 끝이라
우자카와 잘하는구나
정도?
이야
마후유 PL만 안할 캐릭터들이 아닌데(?)
여기?는?(?)
하루라도 블랙코미디를 날리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 캐릭터가 하고 싶구나
>>289 그거 그냥 하기 싫은데 평범하게
루니플이잔아
>>292 그러니까
브레이크 없는 캐가 적성같다고(?)
그리고 옛날의 여기는 개그 말고는 하나도 못하던 시절이 있었담니다
근데 하다보면서 어느샌가 시리어스가 메인이 되어버리긴 했슴
올가도 그렇고 다른 캐릭터들도 그렇고 어느순간부터 개그의 탈을 쓴 시리어스 함유량 30퍼 이상 캐릭터가 나오는걸보면
그러면 저
다음에 할 캐릭터 컨셉 추천받습니다(개소리)
" 이런 속 검은 놈 같으니! " (흑인 캐릭터에게 하는 말)
" 속만 검은 건 아닌 것 같은데? "
뭐 이런 느낌
나아는 집착성분 0일 녀석도 하다보면 조금씩 집착성분이 묻어나오는 것 같은데 말이지이.....(먼산)
>>301 하늘치의 등에 올라가는 걸 숙원으로 삼아 집착하는 초근육질 닭인간
근데
>>285 는 가능할지도
거스 프링 느낌으로(?)
자
지금까지 해온캐릭들을 합쳐보자
눈치없게 뜬구름잡는 말을 하는 빛속성 소심한 피공포증의 사회화 덜 된 영국인
>>306 오.......
혹하기는 하는데 내가 줄타기 하다가 선 넘을것 같다(?)
>>298 뭐 까놓고 말해서 빅터가 나한테 있어서 가장 적성에 잘 맞기는 했어
>>307 새인간, 새인간.... 등반최고..... 흐응.....
내가 안할 거 같은 캐릭터 추천 좀
>>315 원작몰라! 각하!!(?)
>>316 아닠ㅋㅋㅋ 파쇼는 더 야베한wwwwwww
아무튼 여기 적성은 개그 겸 시리어스 말고는 없는거냣(?)
>>321나중에 다시보면
아무리봐도 주인공이 나쁜놈같다는 전설의
내가 안할것 같은 캐릭터 추천좀(?)
합치면...으므
소심소심귀차니즘아지매메구밍보이시권왕기계인형
뭐야이거(뭐야이거
>>322 (실망한 시선)
아무튼 흐음 남캐도 해보고 싶은데 말이지
샤일록=상.... 흑흑흑흑........
깅코요?
일단 남에게 의존하는 수동적인 캐릭터요(?)
아딘은
총쏘는거 금지(?)
>>325 어느 분야에서도 전문적이지 않은 완전 생초짜
>>323 올가가 사람을 그렇게 잘 이끄는 걸 보면
혁명전사로서의 자질이(ry
>>322 그럼 열성 아나키스트로(?)
총쏘는거 금지? 이미 전전전작에 그랬는데(?)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해온 PC들 중 절반이상이 크싸레거나 레즈비언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요(고민)
>>291 >>293 좋아
다음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해봐야지 (?)
>>327 마후유를 하세요
그리고 그 AA로 남자라 우깁시다(?)
이렇게 보니
마후유 PC의 멘붕률 장난아닌데
지금까지 해온 캐릭터들을 합치면
멘마!!를 우민!스러운 art로 사랑스럽게 이야기로 축복하는 냐-라는 거야!
흠
살면서 했던 역극을 싹 정리해보면
여자여자여자여자여자여자
인데?
>>341PC하세요
호르몬수술 하는 남자는 남자가 아님?
>>327 아스톨포를 하고
남자라 우기자 (???)
성비인가
남남여남여여
딱 반반인듯?
>>350 걔는 이미 달려있...아니 아닙니다(?)
> 여자7 제3성 3정도인듯 난
남자라 직시한적은 없넹
여자를 빼보면
러시아인건축가상원의원촉진주의사랑꾼피폐미래에서온농ㅋㅋ
인데?
상원의원 무엇
NANOMACHINE SON
성비?
네루 여캐
끝
남남남여여남남여여
성비 맞네(?)
계란을 깨지않으면 오믈렛을 만들 수 없어
여기 어장 기본 스토리 소개를 두세줄로 적으면 어떻게 요약될까요?
>>359 죄송합니다
혹시 펀쿨섹좌 짤 달아도 될까요? (?)
남여남여여남여
인가
프문세계관
고딩들에고각성
충공깽예정
전작캐 총집합이면.....
지하노동자곡괭이도박장주스패너박이수전노헛똑똑이잠꾸러기사이비무당불교도강시도사정신병자.....
뭐야이거(뭐야이거)
난 네루로 환상체 에고 입기를
멈추지 않아
호두 불교도였구나(?)
비일상에 휘말린 소년소녀들이
점차 비일상이 되어가는 이야기?
>>360 (고민)
싫어하는건 아니긴 한데(?)
>>367 불교도는 흑야쪽(ry
사실 호두도 반절은 불교도일지도 몰라(?)
흠
요정안 발동할 것 같기도 하고
여기서는 야 떼 미 로 를 박으면 되는 건가(?)
하지만 나는 공중에 떠다니는 누구랑 다르게
매우 게으르기 때문에
그냥 모르는 채로 살아야겠다
>>370 너와 나로
다음 역극을 불태워보자
남자의 브로맨스인거다
march(?)
니 게 룽 다 요
@?
>>377 게이는 문화다
GAY JOY GO (?)
난
나야나 시전하는 사람 아니면
웬만해선 까먹음 수구...
이리와...
꼭 안아줄게..!
@침식
>>361특수한 잠재성을 가진 학생을 한 곳에 모아
생동성 실험을 진행해보았다
>>380 나도 그럼
사람 세상에서 제일 잘 까먹음
합쳐보면
마인마이너스반천반마육눈호수감성풍부의지박약신분위장이지메피해헤비과금거대나무신께귀의마법사용미사일받힘능력카피도플갱어기어스사용투영마술초재생대속한마징카이저이자전사이자혈귀이자고인물이자신이자무사이자호로이자종교인이자거인의후손이자행운아
같은 게 된다
다음 역극 열리면 숨어볼까, 언제나처럼 안 숨길까.
고민이로쎄에에
아 죠죠 봤으면 이미 그렇고 그런 포즈 봤잔아(?)
욕쟁이 수녀가 하고싶은 밤
나도 한번 숨어볼까
다음 역극
일단 반은 알아볼 자신 있음(?)
난
숨어본다
>>377 흐음(?) 거절한다 여캐가 좋아 난(?)
아무튼 아무도 나를 모를거야 오호호
숨는 방법
잡담판에서 대화를 안한다
난 뭐
한 3어장쯤 가면 들킬 것 같으니까
그냥 숨지 말어야겠다
>>395 wwwwwwwwwwwwwww
정론!!
그냥
이게 같은 PL이라고? 싶은 컨셉 채용하는 게 최선임(?)
근데 진짜 남캐로 저랑함께 남캐 우정물 찍어보실분 구해봄(?)
>>402얼마나 딥한 브로맨스인지 모르지만
장미급만 아니면 가능은 해
우헷
남캐
소울 이터 하고싶지만
AA가 없어
>>410그러보보면 꼬마는 해봤지만
쇼타는 안해봤네
>>401 (고민)
컨셉풀이 넓으면 오히려 그런 의외의 픽이 없나(?)
첫키스 가져갈거임 수구(?)
사실 나는
남캐 고르면 아무도 나인지 모를 걸?
>>411 히토시키도 쇼타라 부를수 있지 않을까나
난 가끔 님이 무서워요
아니 이젠 자주도 아니고 항상
@팝그작 팝그작
날 알와볼 수 이쓸까
스즈카와 어장주는 괴물을 깨운거야
근데 진짜 이게 순한맛이더라 심연 뒤에는 더 큰 심연이 있었어
ntr시러...
나루토냐고
'믿는다 내일의 나'
시전해야하는 안건(?)
아 그렇지
이건 여담인데 하이세 PL은 무슨 PC를 들고 오셔도 웬만하면 알아볼 자신 있음(?)
난 하이세 전작
아무것도 몰루는데
대단하구만
오
나루사스 지지합니다(?)
그야 솔직히 이쪽은 rp 스킬이 애매해서 비스무리하게 고르는 편이니까요
근데 벚꽃쪽은 처-음인건 팩트
나도 하이세 몰?루
나는 건전하다고 생각해
하이세는
이미 내 뇌리에
키라요시카게로
자리잡았서
나를 알아본다면
무엇으로 알아볼 것 같아?
아니 그것보다는
지금까지 역극생 통틀어서 유일하게 하이세 PL에게서만 본 습관이 있음
몰?루는게 당연해요
아예 벚꽃쪽 처음이라 잡담판 초기부터 언급한거 같은데...
>>431 smoke weed everyday
근데 뭔지 알려주면 다른 사람도 다 알아볼 테니까 안알랴줌 수구(?)
술냄새 나면 호시노로 알겠음 수구바위(?)
저게 맥북 특수문자는 저렇게 모양이 다르댔던가
두렵습니다
아마?도
‽
일본어 쪽 자판일것. 아마
>>436 뭣이라
>>437 잡담판 내 언급이라는 건 뭐야
>>441 딸꾹(?)
근데 알아볼 사람은 저 알아보긴 할 듯
제 화법이나 단어선정을 어디서 본 사람 꽤 있을거에요
특히 역극판이 은근 좁고, 어장주들도 참여하니까요
이중 제가 참여했던 역극 어장주도 있고요
>>446 잡담판에서 님이 하시는 말이요(?)
난 아닌듯 ㅎㅎ(?)
>>448 마약? 공산주의? 파시즘? 술?
뭐냐고 도대체…(?)
ㅋㅋㅋ
아아 화성 토양은 정말 부드럽다니까(?)
(의미심장 무브 풀로 땡기고 싶지만 참는 모습이다)
저 맥북 안쓰는데요!
그냥 ㄱ + 한자 누르면 나오는거임!
>>453 말하지는 않을게요
옆집 언급은 왠만해선 자제하는 편이니(적당)
>>454 그런가... 그렇게 생각해서 미래에... 아니, 어차피 내가 말한들 듣지 않겠지...(?)
>>455 써본 적이 있어서 알긴 한다
나는 번거로워서 점 3개랑 일자 특수문자만 쓰긴 하는데
윈도우여도 Alt + = 이면 전각으로 변환되는
깅코씨와의 접점이라면
그런가., .그렇지, 하지만 여기서는.,..,과연...
>>457 그렇구나… 아빠는 이런 과거가 있었기에…
응,엄마가 그렇게 말해줬던 이유가…
…그래,내가 과거로 온 이유는 이것 때문에…
응? 왜 혼잣말하고 있냐고? 아냐 아빠 아무것도 아냐~(????)
코즈에!
잡담판에선 간만!
>>461 의미심장인지 틀체인지 하나만 해 (?)
>>458 버릇이 들어버려서.
슬슬 본능적으로 쓰는 지경이라구.
>>464 아아.
그렇다 해도...아니, 여기서는 역시...그런가..그렇군.
모르는건가, ..
@?
>>465 글쿠만...
나는 부담이 들고 그래서 바꾸긴 했는데
엄청 쓴 모양이구만
>>467 그래서 내가 어장 쓸 때는 오른손이 좀 바빠
>>462 그렇구나, 네가 이렇게 자라와버린것은 그것때문에... 하지만 그것은...
아니, 아무것도 아니란다 내 딸, 그저...후회하지 않도록...(?)
근데 진짜 켈시 두명 이상 모이는 순간 어장주 진짜 할마음 안들겠다...
(데굴데굴)
다음엔 진짜 작정하고 숨기
무려 존댓말만 쓰겠다 (?)
>>469 과연과연...
특수문자 하나하나를 변환해야하니
헉 그런 방법이(?)
하이세 있나요?
어장주:이 곳은 평범한 마을입니다
A.그렇군, 평범한 마을인가...하지만 미래에는...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B.그런가...평범한 마을이라 생각하는건가...그렇군...그런가...
C.(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생선가게를 연다)
>>475 네넵
근데 밥 준비 중이라 보고만 있는 중
>>476 C는 고양이 수인 캐릭터죠?(최후의 희망)
여기서 이쪽이 보내볼까(?)
>>478 근데 고양이 캐 해보고 싶긴 하다
할거 많당
진짜 벚꽃쪽은 처음인데
옆집 일을 알려달라는건 처음이네요...?
궁금하니까 (적당)
그런가...그렇군...
?
알 필요가 있나
뭐
취향차이고
그치, 그냥 이곳에 행적만 보고 rp하면 되는걸
애초에 굳이 알 필요도 없는게
참여했던 역극은 대체로 연중 엔딩이었...
사실 취향차랄까 그것도 있는게
개인적으론 기어코 제가 누군지 알려는 사람을 보면
아주 초큼 ㅋㅋㅋㅋㅋ 무섭긴함
제가 했던 역극 중 9할은 연중이였어요
물론 시간두면 제가 누군지는 다 제가 알아서 떠벌리곤 하는데
하지만 뒤짚어 엎으며 찾진 않잖아 (?)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잘보이긴 해요.
그 시야와 특이함이 너무 특출나서요.
일종의 낭중지추랄까(?)
난 누가 누군지 알고 싶지 않아
인간관계가 싫다!
인간이 싫다!(?????)
그리고 그분이셨나?
올려주셨는진 모르겠는데
여긴 하다보면 눈치채는데 말 안하는 타입
애초에 말해서 상대가 기분이 좋을리가 없잖아(적당)
무츠씨는 잡담판 보니까 뭔가 누군지 알것 같지만 아닐수도 있으니 말 안할래(?)
안 올렸습니다
밥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스즈카인가
그럼 운동 다녀와야겠다
근데 저도 잘 보이나요?
자, 너의 주소와 주민번호,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알려주겠니?(?)
>>505 무츠 말하는듯
>>504 보이는 편
같이 역극한 게 많아서 그런가
나는
까발려졌어
모두의 앞에서
흐흐흐흐흑ㅎ긓그흑흑흑
이쪽은 알아차렸다는 반응을 흘리면서 상대 반응을 보는...
그냥 변태잖아
제 기벽적인 특이함과 반사회성.
그리고 내재된 폭력성때문에
너무 잘 들어난다고 생각합니다만은.
나중엔 자연인같은것도 해볼까 합니다.
데굴데굴
>>508 헉 에어가 내 딸에게 그런 파렴치한 짓을
근데 어장주 오늘은 역시 힘드신가...흑흑
>>509 어흐르그그흑흑흐긓그흐그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일이야 대체;;;
근데... 솔직히 깅코 씨랑 역극한 적 있는거 같은 심증은 있네요
Aa 취향 얘기 때 보여준 aa보고 지만... 음...
더 말하지는 않을게요, aa수는 넓고 취향은 다양하니까요
잠시 요정안 대소동이 있었다
아님말구
자연인은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인정하는 자연적 생활체로서의 인간을 말합니다(?)
일단 사무라이 계열이 취향이고
커다랗고 강한 캐릭터도 좋습니다
무기 자체가 커다란 것도 좋고
스즈카 너무 싫어
흑흑
내게 트라우마를 심어줘써
흐흑…(?)
긴코는 암타할거야 나 알아(?)
(정작 시시오는 안 써봄)
별개로 좀 늦었지만 여기가 이전 벚꽃 역극에서 써먹은 캐릭터들의 속성을 모아본 결과
인형, 메르헨 인형사, 폭발광의수사린마, 오컬트매니아, 할머니비신, 무녀, 단장
이라는 해괴한 조합이 나왔다
공통점은... 뭘까...?(?)
>>520 그런 말 하면 심증만 강화되는데... 으음...
하나만 알려드릴까요?
아무리 미소녀라던가. 교복입은 학생이여도.
스쿨 슈터라던가. 1 여고생이 되어버릴것 같다(????)
여기는 사실 호시노를 보자마자
아 이사람이구나 하고 생각은 했다
굳이? 란 이유로 말 안하고 있었던건데...
에어가 갑자기 엑셀 밟을 줄은 몰랐제...(?)
올가상이 인형이였나... 앨리스 이사님 토마룬쟈네조(?)
미즈키씨는 전작이랑 이번작 말곤 안 했는데
전작+현작 합치면 크레이지싸이코귀축전투광 금태양 미즈키거나
붕대 같은걸로 가슴 압박해서 남장 하고 다니는 빅토리아가 나올것 같거든요(?)
내가… 그렇게 뭔가 알려져 있을 만한 인간이었나…?
어장을 한번 푹 쉬고 와서 그런가
금태양 미즈키라니 뭐야그거
근데 금태양AA는 있음?
>>530 그전에 하나 묻겠는데
혹시 어장주가 짬타이거인 역극에서 사무라이셨는지...?(의미심장)
사실
에어 씨가 그렇게 엑셀 밟으신 게 이쪽 탓이긴 한데
좀 많이 무서웠음(?)
에어상은
미국이야
레이더 돌리면 다 잡아냄
무서움
>>535 그게 아니라
여기는 굳이 말하자면 역극 참여자 + 연재 어장주들의 약 80퍼센트를 꿰고 있어서 그럼
미쳐버린 역극망령의 폐혜지...(?)
>>542 그러면 맞네요
보내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540 에어가 레이더 안 돌려도 금방 파악 당하는 저는 대체 뭔가요 (?)
네엡
나는 남들을 모르지만 남들은 나를 알아요
어쩌죠(?)
>>545 특색이 너무 강해서 그래(?)
여튼 좀 늦었지만
여기가 못 다룰 것 같은 캐릭터는 뭐 같나오(?)
진짜 어케 암(?)
헉
나를 알려주면 되나(아무말)
>>547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548 흐으음
올가 씨도 캐릭터풀 넓다는 인상이 있단 말이지
(정주행함)
>>549 하루종일 역극에 참여하고 모든 역극에 문어발을 뻗으니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데이터가 쌓이고
그러다보니까 이 사람은 이렇구나하고 무의식적으로 파악해버려서 그냥 보면 바로 아는 경지에 이른거임(?)
근데 이거, 여기가 군대 간다고 어장 1년 쉬어서 많이 약화된검니다...(?)
뭐랄까
말끝마다 하와와거리고 애교 붙이는 소녀계 캐릭터 못할 것 같음(?)
>>548 어장주 말을 듣고도 응아냐 이곳으로 갈래 rp하는 캐릭터?(?)
아, 보고서야 기억났다
보내드렸습니다
>>551 넓어보이는 척하는 거임 수구
>>555 애교 소녀계는 항마력 있어서 가능할듯
>>556 으음... 정확해!
내가 못할 것 같은 RP
뭐가 있을까
요정안.
일단 나는 작정하고 숨으면 계속 숨을 수 있음(?)
레이더란
그 역극 정작 ㄹㅇ 땜에 제대로 참여는 못했지만요
항마력이 있다는 점에서 넓은 게? 아닐?까?
정답 : 피폐를 좋아한다는것 (?)
고로 그 소원을 들어주마 (??)
그리고 이쪽이 못할 것 같은 RP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어장주가 왔다(?)
코끼야아아아악 (?)
여기는 의외로랄까
사실 대놓고 어장주 말을 거스르지는 않는 타입이라www
캐릭터성에 대해선 관대하지만, 작품 내의 분위기나 진행에 대해서 번뜩이는 걸 하지는 못하는 타입이고
비유하자면 파도를 타는 건 잘하지만, 파도를 만들지는 못함니다
마후유... 관찰력이 뛰어나군... 조심해야겠어...(?)
여튼 키퍼 왔나
라고는 해도 오늘은 무리다
자네들은 연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지 (?)
어장주우
그럼 내일은?
끄ㅜ어앙
어장주님 힘힘-
아오이 호노오라는 만화를 보면
만화를 그릴 때 기본기를 다지기 보다 부담감에 개그로 대충 얼버무리는 길을 택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도 꽤나 그런 타입이라www
올가는...
캐릭터의 중요 행적 대부분을 다이스로 결정하는 캐릭터
어려워하지 않을까
>>548 내 어디가?!
>>552 (분노한 미즈키 콘)
>>574 금요일에는 부디!(?)
>>582 그건 대부분의 pl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어오(?)
별개로 rta 느낌으로 개그 섞어서 진행하면 할만할지도 모르겠는데 여튼
어렵다라...
다-사마는
어떤캐릭터 어려워하려나
메스가키?
>>582 행적을 다시으로 하는 쪽은 아무래도
마냥 쉽게 보기 어렵죠
흑흑
행적을 다이스로 결정하는 RP를 쉽게 하는 방법이 있다
선택지를 공개하지 않으면 돼(어이)
여튼 여기는 얄팍한 기본기를 개그와 분위기로 대충 그럴듯하게 보임으로서
얼버무리고 넘기는 타입이에오(적당)
어장주 수고하셨어요 오늘- 많이 바빴어요?
뭐? 다사마를 위해서 메스가키 남캐 시트를 만들어야 한다고?(난청)
흠
내가 못할 것 같은 건 아무도 안 말하는구만
역시 난 RP천재야(?)
다-사마는 사전에 정한걸 벗어나는걸
어려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다
마후유랑은 다르게 말이지
>>583 인자한 할아버지 할머니 캐릭터 (?)
나아는 뭐가 어려울것 가타요
>>599 매우 단순한 1회용 해피엔딩캐?
>>599 진짜로 행복한 캐릭터 못다룰 것 같아(?)
진짜로 액재료 없는 평범하게 하하호호 일상계 캐릭터
>>601 그것도 해...아니지 할머니라고는 인정 안 했던가(?)
난 사전에 정해는 놓는데 어장주가 길 깔아주거나 설정 추가하거나 변경하면 바로 갈아타드리지(?)
여기는 적당히 설렁설렁 정해두고
그때가서 삘링으로 분위기 보고 적당히 드리프트 하면서 왔다갔다 함니다(?)
달리 말하면 진득하게 고정된 rp만 못한다는것도 있지만
>>600머
어렵달까 흥미가 확 식는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그러려나
>>599 그늘한점없이 긍정적으로 나아가거나
어두운 점마저 긍정하고 받아들여 나아가는 캐릭터?
>>602 단순한 1회용 해피엔딩캐…?
살면서 그런 걸 다룰 일이 있을까(?)
>>603 어째서야
잘 할 자신… 있…다고…?
여기가 못하는 캐릭터
같은게 있을리 없겠지
사실 많음
(즐겁다)
>>609 호오
두 번째는…
흠…
그렇군… 그런 거군…(?)
나도 피폐 요소 없는 캐릭터 해보고 싶어
근데 이 어장에서
액재료 없는 맑은 캐릭터가 계속 맑게 있을 수 있을까(띵킹)
>>610 데데데뎃
그러고보면 이쪽이 못하는 캐릭터
뭐일것 같아오
네루...
살짝 데이터가 부족하지만
막나가는 계통같기도 하고
>>617 그러면 하면 되자나 어이(?)
그러고 보니 깅코도 해피캐 못할거 같네
이번에도 참을수 없다 크르르 하면서 피폐요소 집어넣었고
키퍼키퍼
저는 어떤 거 못할 거 같나요?
>>616 차이는게 전제되면면
금발 양아치 가능함 메이비
행복캐... 다룰 수는 있는데
Pl텐션 오락가락하면 참 뭐한게...
나도 피폐요소는 별로 없어!
>>618 뭐
아기가 살고 있는 집에 화재가 났을 때
" 여기다 「우리 아이가 타고 있어요」스티커 붙여야겠다!"
라는 드립 치는 수준이면 맑게 있을 수 있지 않을까?
624 하렘 못하시겠네여 수구(?)
내가 못하는 캐릭터 따위 있을 리가-
있을 수도?(?)
근데 다즐링은
원래 취지와 이미 한참벗어났지만말야
>>612-613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간단한 이유)
>>622 ?
안 넣을 생각이 없던 거임 (?)
다-사마는 딱 정해진 컨셉을 넘는걸
컨셉붕괴 같은식으로 판단해서 선을 뚜렷하게 긋는 성향이 있음
그래서 가불기 걸리면 뭘 고를지 뚜렷하기 때문에
보통 신념이 확고한 컨셉이 자주 보임.
어디 연재 도중에 메모로 조종하는 PC인 음유시인이
납치감금당해서 목졸려져서 노래부르는 새장안의 새로
조교당했다는 설정을 넣은 마후유씨와는 다르게 말이야.
못하는 캐 많다.
갓치만 진중한 캐 한번은 해보고 싶기도 함(?)
>>633 원래 역극은 그 맛에 하는 거긴 함
나도 올가 이렇게 진지해질지, 책임감 넘치는 놈이 될 줄 몰랐다고(?)
그러면 나는(????)
기습공격 무엇
하지만 그 당시에는 피폐 뇌가 세게 돌아갔다구...흐엥
>>622 그나마 피폐가 없다고 할만한 PC가...
내가 만들었던것 중에선 마후유 PL쪽 역극인데(?)
걔 말고는 살인귀가 되었거나,살인귀가 되었거나,선천적 싸이코패스거나,소꿉친구를 폭행하고 가스라이팅 하는 크싸레거나 짝사랑 따라 군입대 했는데 그 사람이 죽어버렸다던가,주술회전 해버리고 있거나 하는 애들이라서(?)
키퍼어어
나도 나도 나도!
(?)
>>637 벚꽃 역극은 처음이지만 나는 어떤지 물어볼테야
나는 !!! 어떤데 !!!!(?)
생각했던대로기도 하지만
다들 반응하기 곤란하고
명언충 캐릭터성은 지워졌다
흐으음
역시
여기가 매우 뛰어난 rp러라는걸 증명하기 위한 신 시트 만들기를 해야 하나(아님)
(정주행 중)
(대충 루이지 씬 보는 중)
(움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3 으응... 풍기가...풍기가 문란해지고 이써...(?)
>>620 호에엥
사실 역극 pc는 진짜 여기가 처음임
즉 여기 망하면 난 어장을 불태울것이라는 뜻임...
어장주
이렇게 누구하나 해줘버리면
모두가 이렇게 되어버린다구?
아 본인은 완벽한 캐릭터를 못함(?)
다갓이 엿먹이면 끝이어서(?)
>>656 그러니까 대신 다사마가 해주자
(??????)
근데 어장주가 내 음유시인 rp를 아직까지도 기억한다는건
얼마나 민폐였던거냐 내자신 반성하라
(불판도게자)
>>655 여기는
상습 연재하고 기습 연중하는데 (?)
>>659 애초에 역극 뿐만 아니라 tr로 넘어가도
완벽한 캐릭터는 여러모로 합당성과 개연성 그리고 잘 다루지 못하면 문제의 소지가 많은 캐릭터에오(?)
아무튼 대조적인 의미에서 다사마랑 마후유는 서로 반대 같은 느낌
다사마는 틀을 정하면 그걸 지킴
마후유는 틀을 정하면 자기가 그 안에 뛰어듬
안 그렇소이까. 사람이 싸구려 널빤지같은 쓰레기를
컨테이너 하나채로 샀다고 기숙사 돌아갈때까지
사람 타박하신 마법소녀 마후유씨 (?)
완벽한 캐릭터라니
그런 걸 어떻게 RP해
완벽한 캐... 다이스 안 따라주면 못함...
완벽한 캐릭 rp하는법
그걸 왜 못함?
완벽은 스스로가 정의하는 법인데
라는 사상이라면 원찬임(?)
하암
틀을 구성할 필요가 있을까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나는
완벽한 캐가 무엇인지 감도 안 잡힌다
사실 필요가 있다
구성하지도 못하면 자기가 뭘 해야할지 모르거든
틀이란 게 무슨 의미임 근데
틀.
깨기(?)
>>665 끄아아아앙
하지만...하지만 그거에 반응 하지 않으면 아예 캐붕인걸...!!
틀…?
틀이라
나는 해체주의적 관점으로 접근하고 싶네(??)
>>665 근데 마후유는 그 여기 데이터(1년 전) 기준에 따르면
여러모로 그런 경우에는 현실에서 겪었던 일과 관련되서 감정이입으로 그런 경우가 잦았던 거 같은데 여튼(?)
>>670그 편이
캐릭터로써 재밌으니
그렇게 할 뿐이야
글쿤
틀이 없으면 걍 아무것도 아니니까 틀은 필요하지
틀이 없는건 걍 시트가 없는거와 동일하고
엇재서 쳐맞는건 나일까니에...
>>674 캐릭터 다룰 때 이건 꼭 지켜야 한다 싶은
일종의 집 지을 때 제일 중요한 큰 기둥 하나
여긴 기둥 하나 세우고 나머지는 직감적으로 만들고 부수고 하는 타입이다만
잘은 모르겠지만 두렵다
완벽한 캐릭터를 하려면
둥그런 캐릭터를 하면 됩니다
보십시오, 완벽(完璧)한 캐릭터가 아닙니까 (?)
>>685 농담 아님
내가 하는 캐릭터보다 완벽한 캐릭터가 있을 리 없잖아?
좋아 다음 pc는 칸페키 난사 유우카다(?)
그야으악
나도 2년…?
3년…?
쯤 여기서 쉬다가
언젠가는 다시 서울로 가지 않을까
그때는 어장에 또 못 오게 되겠지
아아 시골과도 같은 어장의 정취여 그립구나(?)
키퍼 키퍼
완벽...
아니 내 캐릭터는 무조건 미완성이고, 불안정하고, 문제투성이어야만 하는데오
(?)
완벽한 캐릭터
치하야를 하자
완전 벽임
큿(?)
저는 어떤 거 같나요?
RP 방식이
암튼 슬슬 이제 메리편 클로에편 간 다음에
각성자들과 후속참사자 시나리오를 할 차례려나
42를 하자 (?)
나는 캐릭터에게 문제점이 많을수록 기뻐하고, 발광하고, 몰입하는 타입입니다(?)
그리고 키퍼 나도 나도 나도(?)
>>701 키가 142에 몸무게가 42kg
나이도 42(?)
마피아 42(아무말)
음
으음
치하야
(띵킹)
군붕이 미즈키...
뭐 안 해도 되지 않을까 (아무말)
>>705 대체
>>707 무엇! 언제 만진! (아무말)
그래서 솔직히 믿음직한 형님 타입의 올가지만
전 남몰래 올가에게 지뢰를 설치하는 중임니다...
얘는... 절대로... 믿을맨이 아니야...! 언젠가 터지는... 그런 폭탄이라고...!(쓰레기가)
흐으
내일 연재 있음?
아니면 오늘 밤이라거나
둘 다 무리인데
으악 멈춰 스플댐무엇 (?)
>>716 그래 보여
책임지려다 폭사할 것 같아 (?)
그 외엔 약간 착오적인.. 혹은 하자가 있는..
그런거 좋아하는거 같다는 감상도 없잖아 있음
미즈키는 29일을 노립시다(적당)
>>716 킬러 퀸 제4의 폭탄
피폐물=지뢰설치반(?)
>>716 어차피 주변 둘러보니까 터질 애들 많아서 믿는 놈도 없음(?)
>>712 크아아아악
>>718 당신은 받았잖아!
난 내가 못 버텨서 캐릭터 지웠다고!(?)
근데 어장주, 나 그래도 나아지고는 있어? rp력
호우호우
하자 없다는건
재미 없다는것과 같지
내일 저녁…
원찬스 있나?(스케줄 확인)
내일 저녁. 큿, 제대로 된 참여는 힘들까.
그래서 보닌 성향은 어떻게 보임(???)
원래 결점, 약점이 있어야 캐릭터가 재밌어지는건 맞지(ry
>>720 저도 주세오 키퍼님(?)
>>719 >>721-723 아wwww
흑흑
훈련이 끝나야 해
낼 저녁... 확인
>>720 설정적으로 말인가...
확실히 내 캐릭터 중에 하자없는 거나
액이라던가
없는 게 없는 편이긴 한데
여튼 낼 저녁 확인
완벽한 캐릭터라면
등장하는 즉시 완결나야(?)
으음- 시트 만들기 으음...
뭐 마후유는 나아지곤 있다곤 함
디코방에서 어헝헝 제가 가스라이팅 했대여 꺼흐흑
하던거 달래주던건 아직도 떠오르네
여러 PC들의 피폐로 카렌PC는 더욱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해진다고는 하지 않았다)
으음 근데 팟 하고 오는게 없네
칫(?)
>>741 나도! 나도!
데드풀 시절 보다는 많이 나아지지 않았어?
(?)
>>738 그건 그럼
애초에 공포겜에서 장소에 드가야 시작하는데 안감 ㅅㄱ하면 그 캐릭터 서사는 끝나는거고
페이크 주인공으로 그래보고 싶긴 한데(?)
나는 완벽하므로 모든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ㅅㄱ(?)
아아
무서운
승인욕구 몬스터여
>>743 안토니아는… 도움이 되었나…?(?)
그리고 저 일화
무슨 일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마후유 pl이라면 있을법한 일이라 설득력 있다고 생각해버렸어
(?)
>>741 ... 그건 아직도 내상 남아있으니까... 흐에
>>750 역극은 원래 승인욕구 몬스터들이 자기 승인욕구를 캐릭터에 투영해서 하는 이상한 승인욕구 대회라고!
(?)
... 므에 잠만 이건 진짜 아픈데
29일부터 2월 2일까진 휴가니까 그때 어떻게드으으으은
후에
하1 의견받음
1. 남캐, 소시민
2. 여캐, 까칠함
3. 여캐, 유쾌함
하나 골라주세유(?)
27 28일이랑 2월 3일,4일 주말이라 가능하고 2월 5일로 대체 휴무 나 받아서 가능하단 말이야ㅏㅏㅏㅏ
개인스 해줘ㅓㅓㅓㅓ
그때까지 마후유한테 고백 못 한단 말이야ㅏㅏㅏ(?)
연재 끝나고 PL 여럿이 '감상은? 감상은요? 감상 좀? 감상? 감상? 감상각? 각상감?' 하는 거 보고 무서울 때가 가끔 있음ㅋㅋㅋ
아무튼 마후유는 착착 나아지고 있음
엄밀히는 키퍼 스타일에 적응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네
>>764 대개 에어라던가 에어라던가 에어라던가(?)
어장주 나 뚜까패는건 좋은데 그 디코건은 진짜... 므엥
어장주가 그 당시 진짜 도와준건 맞지만... 아직도 진심 아프니까
페르소나 5 아직도 못하고 있고 그 건 덕에
클로에 시나리오인가
타노시미 타노시미
다들 힘힘
감상감상
>>764 솔직히 감상 받는게 국룰이었나 싶은
>>764 >>754 여긴 이런 세계라...(?)
여튼 미즈키도 곧 휴가인가
아아... 휴가 이것말인가? 나는 미래를 위해 더이상 휴가를 나가지 않기로 했다...!(?)
오케이
개그전형이면... aa 뭘로하지(?)
키퍼 스타일에 적응하는건가... 칭찬인지 모르게써(?)
(데굴데굴)
>>767페르소나5는 왜째서...
힘들면 말할필요는 없지만
대표적으로 기체라던가 공기라던가 78%의 질소 + 21%의 산소 + 0.93%의 아르곤 + 그외 기타라던가(?)
생각해보면
게임처럼
내 캐릭터를 어장주의 세계에 보내어 다루고 논다
같은 식으로 즐겨도 되는데 말이지
감상이란, 감상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한 것이거늘(홍차)
>>776 살짝 여기는 그런 거리감으로 하고 있긴함
다만 창작자 출신이라 나 캐릭터 잘 만들었죠 같은 이상한 승인욕구가 있어서 그렇지(?)
뭐 리얼 사정이 안 좋은걸 걍 말하지 않는건지
우려스러울때도 있지만
걍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는편이고
플레이스타일도 너무 지하실 뚫고 멘틀로 가려는 경향은 줄었음
이때다, 하고 본능적으로 피폐전개를 하는건 여전하긴 한데
그건 잘잘못의 문제라기보단
걍 마후유의 재능 혹은 적성같은거겠지
아쿠아는 제 최애라인이라 안됨
고루시는 고루시적으로 너무 고루시해서 좀 그럼
>>774 그렇게 이야기하며 내친 그룹에게 가장 먼저 소개받았던거
아직도 그 게임은 못하겠어
나는
깨부순 다음 예술품이랍시고 전시해놓고
감상 요구하는
현대미술가(?)
>>780 글쿤글쿤...
하는 감각을 좀 바꿔서 해볼까
울던거 한 세번인가 네번 달래줬으니
생각날때마다 마후유 등짝 찰지게 내려쳐야지 (?)
페르소나5
그런 마음을 치료해주는 게임일지도
아마
>>782 솔직히 여긴 재능이라고 생각해오
내가 봐왔던 모든 마후유의 캐릭터들은 한 번 씩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니까
사실 진짜 멘탈이나 참여 지장 갈 일 아니면 익명사이트에서 나 이렇게 불행해요 하는 취미는 없고...
응, 그때보다는 낫긴 해, 그때는 진짜 멘탈이 쿠크다스였어
근데 피폐전개는 내가 피하려 하면 어장주가 곱빼기로 퍼주잔아...(?)
여기가 저점을 올리는 식으로 캐릭터를 다룬 그 영향으로
고점이 높지 않아서 어디까지나 서브 캐릭터로 머무는 것과 별개로
마후유의 pc들은 롤러코스터를 타지만 고점은 확실했다는 인상이라
>>787 끄앙... 어장주에게 업보청산 당해야하는건 알지만
끄아앙
키에에엑 개인스 보장 해준다고 할때까지
다사마의 홍차를 콜라로 바꾸고 깅코의 칼을 빵칼로 바꾸고
에어(pc)의 핸드폰에 전술핵을 보내고
클로에가 열심히 밤새워 만든 문서를 불태워 없애고
올가를 토마룬쟈네조 못 하게 만들겠다 키에에엑(?)
머
어쩌다보니
내가쓰던 PC들 태반이 위로하는 역할 했던것 같기는 한데
역극은 무서운 곳이구나(?)
>>797 토마룬쟈네조 못하면
엘렌!!! 화면 됨(?)
카렌의 속마음 셀프고찰 왜 무츠에게 반하고 있는가(메타가 아닌 RP적으로)
를 써보고 싶었는데 뭔가 진행중이라 들어줄 사람이 없을까봐 겁나는군 기다려야겠다
구다구다
얘가 있었네
호오
가챠광 오시나
>>798 그렇게 생각하니 새삼 키 작은 꼬맹이가 대단하게 느껴지네
>>793 사실 고점은 어장주가 개쩌는 어장주라서인듯 ㅇㅇ
>>802 내 AA풀 빅데이터상으론
얘가 적당함 (?)
구다코까지 오면
슬슬 블아 요소에 대항해 페이트가 오는 건가
>>801 그냥 마다오가 없으니까 옆구리 시려서 꼬시는게 아니였던건가 이 음란수녀가(?)
어허 씁 키퍼 눈에는 다 보임 마후유 (?)
피하고 싶다고 매번 말은 하지만
피할 수 있을리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
마후유의 유열러적 본성이 (?)
>>805모 음유시인은
걔도 위로포지션 잡았던것같기도하고ㅋㅋㅋ
>>8113할은 맞음 근데 왜 이미 마후유에게 열심히 작업(?)걸고 있는 무츠일까
>>809 그러기에는 블아가 너무 강한듯, 역시 늙은 놈이 젊은 놈한테 힘이 딸리네(?)
마후유는,그런 사람이었구나…
내가 마후유와 미즈키의 딸 PC를 만든 건,
운명이었던 건가…(뭣이라?)
여튼 한 1년 만에 벚꽃 어장 돌아와도
키퍼와 마후유의 관계가 변한 것 같지는 않아서 안심했어... 아니 더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해야하나...(?)
참치는 응애야
피폐가 싫다고 말하지만
내 캐릭터라면 여기선 자빠질 수밖에 없다
라는 인식이 있는듯
음 여러분들의 다양한 aa 추천에 힘입어
시트를 제작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응애
나는 아무것도 몰루야
아니 근데 어장주는 매운 맛을 하면서도
그 매운 도중에 주는 쿨피스 맛이 진짜
맛도리야... 쩌러...
키퍼는 걍 조금 늙었을뿐이지만
마후유가 성장했지
아무튼 본 PL은 액재료 같은거 모르고 피폐 잘 모르고
건전하고 깨끗한 RP와 캐릭터 설정을 짠다고 자부하고 이씀
(당당)
일단 카렌은
마다오와 실연하고 나서 조금 더 쉬면서 이래저래 셀프힐링을 하려 했겠지만 잘 됬을리가 없고 되었다 하더라도 잊기 수준의 미봉책임
그래도 어떻게든 멘탈 진정하고 동아리 부원 누구라도 좀 이야기를 해보려 했지만
간만에 온 학교에서 본 것은
싸움과 총소리
그리고 장막규약 위반으로 누구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
>>823 근데 아무것에도 자빠지지 않는다면
역극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팬픽을 써야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나는!
성장한 거 같나요?
>>831 아무튼 본 PL은 액재료 같은거 모르고 피폐 잘 모르고
건전하고 깨끗한 RP와 캐릭터 설정을 짠다고 자부하고 이씀
(저작권 위배(?))
에어햄은 자는 건지 일하러 간건지 모르겠는데
돌아오면 기상이든 졸려든 곡소리든 친 다음에
감상 어쩌고 ry) 하는 모습이 보이는군
근데 타키타키상 여유 생긴 데스우?
아무튼 미즈키의 경우는...
휴가 나온 놈이 뭘 어장 참여야 ㅋㅋㅋ
휴가 나온 군붕이는 걍 가족들이랑 외식이나 해라 ㅋㅋ
고기기고기
그래도 인형 때 다시 돌아보면
나도 얘 어떻게 다룰지 모르니까 개그 치면서 문제 회피하는게 눈에 다 보이는데 이거
옛날 캐릭터는 언제 다시봐도 부끄럽다
질수없지
여기도 액 하나 없는 귀여운 개그 캐릭터(유능하고 신뢰받음)으로 옴
ㄱㄷㄱㄷ(?)
>>829 헉 어장주 자신은 처음부터 완벽한 어장주다 발언
인정한다(?)
성장한 사람은
저는 성장했나요
하지 않는사람이 된다고생각?함?
>>834딱히 그 무엇에도 굴하지 않을 필요는 없어요
굴하지 않을 것에만 굴하면 않으면 되니까
솔까 극적 전개를 원하는 이상
뭔가 어딘가 특이한 뭔가를 넣어야 하는데
PL: 어두운 맛 첨가, 마파 첨가가...?
>>839 이 사람...! 놀리는 동시에 덕담까지 챙겨서 찌르지 못 하게 하고 있어...!
@?
>>838 80% 쯤은 여유가 생길거 같긴 하거든요 지금
확신은 없는데 좀 큰 일이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되어서
정주행 보니까
왜 꼬신단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군용
타키온이 새로 쓰면 사텐하고 엮어서
클라우드랑 메리 네루 이벤트용으로 써버려야게따
츠쿠모에게 가장 관심가지고 오는건 클라우드 같은데
>>839휴가나오면
술술집노래방집술노래방술술술집술술집집부대
아니던가?
이 세상은
학교는
동아리는
카렌이 맘 편하게 실연의 상처를 누군가에게 상담하고 더 나은 남자취향을 가지게 해줄 여유를 주지 않았어
맘 편히 하려고 쉬는 동안에 누군가가 죽어나갈 수 있었다는 무서운 가능성이 현실 그 자체였지
>>853 나는
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술부대
였던 것 같기도 하고
>>833 크흑 철화단이 미안해
>>835 확실히 성장했다
옛날에 능력이나 설정면에서 키퍼에게 쿠사리 먹던 시절에 비하면 말이지...(?)
아, 츠쿠모가 꼬셔진다는거야 츠쿠모가 꼬시는게 아니라(?)
>>850 뭐 괜찮워유
타키온 서사도 얼추 했고, 여기가 타키온 다루던 감이 좀 많이 리셋되어서
>>849 >>851그게 빙구니까
제대로 관심을 주고 꼬실 줄도 모름
어쩌겠어요 살벌한 사람 취향이거늘 (??)
>>853 잉
집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게임부대
가 국룰아님?(?)
>>848 (만세를 해도 되나 각 보는 중)
아무튼 큰 일이 해결된 거면 좋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콘
클라우드 참치씨 본인분은 성격이 다소 꼿꼿해서
그런의미 아니라고 이야기 할게 뻔하지만
여튼
안녕하세요 뉴비에요
벚꽃 어장주님 역극은 처음이라 많이 걱정되는데 다들 잘 부탁드려욧...!
타키온 어서오고(?)
>>839 가족이랑 밥 먹으면 체해서 싫엉...
가족보다 역극이 좋아 응애
헉 뉴비
헉 천사다(?)
여튼 키퍼도 언젠가 내 rp 방식에 대해서 논평해주세오(?)
그니까 무츠 카렌 대신 무츠 클라우드를 지지해달라고(?)
근데 나에기 무츠는 어케된거지(?)
아무튼 뉴비임
수구...
언제나의 뉴비(웃응)로다
그리스도교 전승에서 자고 있던 제자들을 항상 깨어있으라고 혼내는 지쟈스가 있는데
별 필요는 없는 비유 이야기같긴 하고
아무튼 카렌은 문제있는 남자취향을 교정은 커녕 상담할 시간 없이 총소리나는 학교에 돌아왔고
내가 그동안 고민하던 건 사치이자 누군가를 죽게 내버려두는 나태였다는 뼈아픈 자기 통찰에 들어감
그래서 누군가 잡고 뒤늦게라도 실연 건을 상담할 생각이 싹 사라짐
군붕이를 평가하기엔
참여도가 저조하다 (아무말)
내 추천은 어디 간 거냐 (?)
와! 캬루멘님 안녕하세요 (?)
그리고 카렌은 그 뭐냐
걍 취향이
저거에 반응하면 안되는거에오
아마도
그냥 쓰다듬어주면 되는거에오
마후유가 안아주께
>>882 킷-사마-!
그래도 나 따지면 원년멤버 아니냐고-
인형 시절 때부터 꾸역꾸역 따라왔더니만!(?)
>>879 나도 좋아해(?)
그리고 다들 미즈키의 무서운 현실에 대해선 그만하자
나도 무서워(?)
>>877 ㄱㅊ 가족도 나 싫어하고 나도 가족 싫어해(진담)
>>853 난 아마 집,마트,역극,잡,게임,식사 로만 돌아갈듯(?)
다즐링의 남자취향?
행실 올바른 하이세
아무튼 구다코인가 그러더니 캬루로 바꾸었나 타키온은
참으로 신앙적인 사유인거 같기도 해서 잼슴 ㅋㅋㅋㅋ
>>885 오(오)
근데 그거랑 별개로 프문사가 최애캐 top5 안에 캬루멘 있음
코유키는 지금은 딱 총 없는 코유키고
네루는 지금은 딱 총 있는 네루네
구다코 이쁘니까
캬루로 하기로 했워요
완벽한 논리적 흐름이죠?
그리고 미즈키도 모두
이 이상은 무서우니 그만하자 응
내가 무서워(?)
하이세
연애할 상황이 아님(?)
근데 진짜 어장주
액재료 안받아주는 힐링 어장이라던가 할 생각있어? 캠핑어장이라던가 판타지 어장 단편적으로
>>891 그나저나 호감 간당간당한 하이세라니 ㅋㅋ
아무튼 미즈키 너무 깊게 찔러서 키퍼의 마음이 다 아프네
휴가 나왔을때 편히 쉬라고
개인스는 배정하지 않겠다 (?)
>>880 참치들은 모르는 14년간의 역사가 있는거시와요
알아서 헤아려라(아무말)
>>888 사실 이게 맞다(?)
>>889 어째서 두려워 하느냐 내가 너의 곁에 있음이라(?)
아무튼 오늘은 일찍 자야해
내일 8시에는 출발해야 한다구
전투... 전투 AA가 필요하다...
노려라 총 있는 코유키 (?)
>>903 일단
액이 없어도 만들어질 가능성 120%
이것도 우습고
액을 실시간으로 만들어갈 가능성 300%
라고 생각해
뭐 캠핑어장?
너희들 산삼 캔다고 난리치다가
멧돼지 만날거 다 안다 (?)
그래서 살인을 막겠다는 대의명분 하에, 살짝 빡친 채로 누군가를 들이박게 날이 선 RP까지 하다가
마리오 사건이 끝나갈 때쯤엔
여러가지로 자기가 또 오만하고 부족하고 바보였다는 것으로 되돌아와서
문제있는 남자취향으로 무츠에게 다가갔다
끝
>>887 그걸 '걍'으로 줄여버리면 맛있는 수많은 설명들이 사라지는 것인데 흑흑
멧돼지ㅋㅋㅋㅋㅋ
재밌겠는데(?)
그렇다면 저 호시노 샷건을 쏴서 멧돼지를(ry
>>895 >>900 >>901 >>907 당사자인 내가 괜찮은데 어째서 참치들이 엄멈머 거려!!!!
개인스 줘!줘!줘!빼애애애액!!!!
나도 미즈키 개인스로 피폐피폐 하고 스트레스와 위통과 속이 불타는 듯한 고통 받을래ㅐㅐㅐㅐㅐㅐ
힐링 어장.
본인이 음악 역극 열어도 소속사 간 암투가 실시간으로 터질 거 같음(?)
>>914 >>문제있는 남자취향<<
어이 (?)
액재료라던가 쓰지 말라고 해도
가족이랑 사이 파멸적임
같은거 써올거 같구먼
>>921 오 음악 역극
저 음악 좋아하는데 열어주세오(?)
>>920 피폐 안한다매?(거짓말? 파머 콘)
>>919 저거 나오면 정상인할 거임 ㅅㄱ (?)
>>921 음악 역극
클래식무새로 해야겠다 열어 당장(?)
>>925 ( 미즈키에게 관심이 집중된 동안 몰래 피폐호시노 하기(?) )
>>922나이브하게 생각하면 카렌은
어떤 남자가 귀귀식 고백을 하면서 내 여친해라고 밀어붙이면
왜 왜 이러세요 당황하다가도
이 불쌍한 남자를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면서 유사여친까지 바로 해줄 거 같다
행실바른 하이세가 취향이지만
하이세의 행실이 바르지 않으니
이 동아리에 연애대상따위 없다
>>926 뭐요.
저 통학 왕복 4시간 예약이어서 못할 거 같음(?)
>>921 혹시 내는 앨범마다 "죽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이 이상 바라는건 없어- " 한다던가
"어차피 죽을텐데 괴로워 해야한다니 참으로 이상하지 않아?" 같은 가사 써도 됨?(?)
>>923 가족과 사이가 안 좋은건 액재료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음악 역극
음치박치막귀시트를(?)
>>921 근데 사실 갈등 없는 역극은 흥미가 사라지기는 해
그리고 음악 관련이나 pc끼리 경쟁하는건
묶을게 없으면 혼자서 놀거나 pl싸움 번질수 있어서
올가의 연애
그런걸 비출 시간은 없다
지금은 철화단을 어떻게든 진정시켜야해(?)
>>932 애초에 하이세는 겉만 그러지
속은 꼬일만큼 꼬였으니 ㅋㅋ
>>939 꺄아아악
락무새 할 테니까 풀어줘!!
…아니면 공산주의자마냥 파벌 논쟁이라도 하던지…(?)
아
캬루 어쩌다 이 동아리에 온게 된 거냐
말해! 뭐 떄문이지! 역시 높으신 분들이 보낸 배신자냐!
(편견)
>>925 그치만 생각해보십셔
미즈키 개인스로 피폐피폐 해져서 뒤틀려서 마구 난동 피우다가 마후유에게 구원받고 그 순간부터 마후유에 대한 연심을 확고히 하는데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서 계속 쭈뼛거리고 막 하다가 일주일쯤 지났을무렵 따로 불러서 고백하고 입술 박치기 하는 미즈키가 보고 싶지 않으시단 말입니까(?)
>>948 벌써 액재료를 파기 시작하는(편견)
아무튼
내일 포항까지 가서 컨설팅해줘야하는데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조언해줘 다들(니가 돈 받아놓고 남에게 버스탈 생각부터 하는 거냐)
역극으로 만들면 재미있을것같은 Trpg룰
로스트로얄
갈등이 없다면 필력 차력쇼와 착각물 전개를 넣는다(?)
>>949 그럼 그동안 몰래 호시노는 혼자서 썩어가도 되는 거지 엄마?(?)
포항항
액재료가 100만개 있어도
rp만 잘하면 문제 없단 말입니다!(아님)
>>937바꿔 생각하면 카렌 상대로 연애감정을 그런 식으로라도 가질만한 여기에, 특히 PC중에 남캐는 없다는 뜻이지
감정이 없어 정열도 없어 인물이 없어(Lexy)(
>>948 오카베 이사님의 이름을 참칭하는 괘씸한 놈, 죽어라 (?)
>>949 그니까 미즈키 서사에 피폐한걸 짚고 넘어가는건 좋은데
고통받고 싶다하면 응?(?)
역극으로 만들기 부적합한 trpg
저녁노을 어스름
아니 단편이면 할만한가? 근데 어장 역극 경향성이랑은 반대라고 생각하는 룰 그1
>>954 (착란)
우리 딸도 나서서 엄마 구해줘(?)
>>959 음
고등학생들한테 보험과 금융 관련 조언이라면
충분히 좋을 것 같아
컨설팅 주제에서는 크게 벗어나지만…
시간이 남으면 할 테니 좀 해줘(???)
키퍼는 컨설팅할 능력이 없으니
호시노 시트부터 지워서
호시노가 컨설팅에 집중하도록 도와드림 (?)
>>960 아 PL이 고통받고 싶다는 뜻임(?)
>>965 뭣이라
또 마후유 미즈키 피폐를 시키려는 거냐!
역시 피폐본체는 벚꽃이야 !!!
아니 근데 본편 이제 정주행 다 했는데
왜 이렇게 올가 생각외로 영향력 큼
이거 거짓말임 얘는 이래선 안됨...(?)
>>965 안대ㅐㅐㅐ 우리딸 죽이지마ㅏㅏㅏ
>>967 마마를 지켜다오(적당)
컨설팅?
날로 먹는 방법이 있지
비밀의 시크릿
아프니까 청춘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겻을까
같은 책들에 나오는 이야기를 영혼없이 그냥 따라하십시오
나 역시 선관 맺을 pl 잘못 잡은거 같앙(?)
>>972 " 엄마,나는 역시 나쁜 아이인 것 같아… "
@탕
(?)
>>970원작 올가가
행적만 빼고 하는말만 늘어놓으면
철학자니까
>>970올가만큼 멘탈 건강하게 앞으로 돌격 외치는 PC가 얼마있을 것 같은가
잘못 잡았다니 마후유
둘 다 저러니까 잡은거잖냐 (?)
모두(아사히나 가족 제외)에게 모두 말 걸 수 있는 하이세는 rp최적인게 아닐?까
>>978 그 아이러니함에서 파생되는 목숨이란 이름의 칩(ry이 중요한건데(?)
>>982다즐링도
하쿠노빼면 말 걸 수 있어(의문의 자존심)
>>982 역시 커피병풍 하이세
믿고 있었다구
@?
>>977 그분 총리 되면 좋겠어
재밌을 것 같아(악마냐)
올가도 모두에게 말을 걸 수 있다구(?)
외교 회담에서 미국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것이 외교 회담이기 때문입니다
(끄덕)
할 것 같아서(?)
>>980 건강?(뒤에 매설해둔 지뢰들을 보며)
>>975 우리 딸이 나쁜 아이일리가 없잖아ㅏㅏㅣㅣ
>>974 (상처)
그리고 어째서 우리한테는 말을 못 거는거니 하이세(?)
키루야 키루야
설정은 대충 초안은 짰는데
부모님을 누구로 하지+출신을 얼마나 변주를 주지
과연 하이세 천재인가...두렵다
>>1000이면
프로세카 네네 신의상 굉장히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