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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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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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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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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0)
평소 교복만 입는 다즐링이
자기 옷을 사러가는곳은?
.dice 1 6. = 5
1.하라주쿠
2.이케부쿠로
3.시모키타자와
4.키치죠지
5.신주쿠
6.아키하바라(?)
네루랑 같이 축구나 보러 가라(?)
.dice 0 9. = 6
0. 프로레스
1-3. 아버지 출신 따라 미식축구
4-6. 정석적으로 야구
7-9. 노 가라테 노 스튜던트.....! (?)
1.하라주쿠
2.이케부쿠로
3.시모키타자와
4.키치죠유지
5.신주쿠
6.아키하바라(?)
오늘 외전에서
@거기에 써진 말, 네루 슨배랑 추억 좀 만들고 오세요
@p.s. 유니폼 감사합니다
어장 역사상 참가수 30 넘는 역극 거의 없을테고?
.dice 1 6. = 6
1.하라주쿠
2.이케부쿠로
3.시모키타자와
4.키치죠유지
5.신주쿠
6.아키하바라(?)
사복도 만화에 나오는 옷 카피본 입는다고하네요
"솔까 동네에서 사는거 비싸"
@진실
1.하라주쿠
2.이케부쿠로
3.시모키타자와
4.키치죠유지
5.신주쿠
6.아키하바라(?)
유행보다는 스타일
원작 카페 사복은 이케부쿠로쪽이지만
잠깐 뭔가 이상한데
괄호 안의 말을 해라....! 카훼의 뇌가 터져버려.....!!(?)
2.이케부쿠로
3.시모키타자와
4.키치죠지
5.신주쿠
6.아키하바라(?)
대충 해석하면
1.최신유행
2.포멀과 스포츠를 동시에
3.빈티지느낌의 구제옷까지
4.일수꾼스타일
5.명품은 시간이 지나도 명품
6.코스프레
부정할 수 없군(?)
A. 원하는 옷이 다 어딜가든 비싸!
인터넷으로 찾아보는게 더 싸고, 차라리 내가 스타일 바꾸거나 수선하면 되니까!
@어이
다들 좋은 밤 되십셔-!
쟈네-
A. 내적으로는 자취, 외적으론 전에 나온 의식주 다이스 의 100의 여파(잡담판)
교복은 입는다
평소엔 도복 입지만
주 .dice 1 100. = 17
주는 넘긴다 (?)
이마안
유령으로서 나타나서, 그동안 냉혈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효율이라는 이름아래, 동아리의 사람들을 생각했겠죠.
에어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차가워보여도, 자신이 속해있는 이곳을, 과거를 기억치못하는 만큼 더 기억하려 하겠죠.
그렇기에, 몸을 찾아내고, 과거와 마주하는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루라는 pc의 성격상, 가까워지면 친하게 대하는 입장이지만, 아무래도 원년멤버가 아니었어도, 그 감동은 분명합니다.
이후의 내용들을 보면, 좀 더 제대로 과거를 마주보고자 한게 느껴졌습니다.
뭐어, 천재 미소녀 어쩌구 해커인 히마리에게 쿠사리 당하기는 했지만, 그와중에 서로간의 감정이 은근히 드러난것 같아 좋았습니다.
히마리나 리오(에어)나, 서로 상극인것 같아도, 서로 친하다는 느낌은 아주 제대로 들기도 했고 말이죠.
과거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이야기하거나 말하지는 못했다는게 아쉽지만, 그건 또 추후의 즐거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에어가 히마리에게 100만번 구타를 날리는 것도 기대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앞으로는 더 살앙있음을 느끼며 같이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로 조깅이라던가, 아니면 서로 식사를 나눈다던가, 살아있음을 더더욱 잘 느껴보도록 하자구요.
비록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루리 쪽이 엄청난 거물이기도 한지라, 죽을만큼 힘들겠죠.
그러한 시련들을 단순히 성장통같은것으로 끝내버릴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서로 함께 힘을 내서 이겨내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pc나 pl이나 말이죠.
아직까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서로간에 갈등의 불씨도 남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것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동아리라는 여러 사람들의 사회에 대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이겨내는 것이야 말로, 확실한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pc들은 모두 고교생들 이니까요.
고교생이기에, 제아무리 완벽해보인다고 해도,흠은 있고, 서로간의 갈등도 쉬워지고, 그리고 풀기도 그나마 쉬워지니까요.
에어도, 한 사람의 인간이니까, 말입니다
다행이네
그대에 대한 걸 쓴 건 얼마되지 않았으나, 이어서 써보고자 하오.
그렇군… 잘 즐기고 있는 것 같소.
디-저트에 관심을 가지거나, 따로 식사를 하거나, 친구들과 놀거나.
이전이라면 보기 힘든 광경이였지.
말로는 친구라 자신하였소만, 소인도 제대로 다가간 것 같진 않소.
허나 이제는… 좀 더 다가갈 수 있을 터. 몸이 맞닿고 온도가 느껴지며 감촉이 드러난다는 건.
연단의 기쁨을 알고… 그것말고도 많은 기쁨을 누리는 시작점이 될 터이지.
하여, 소인도 알고 싶구려.
내일 ○시, 부실에서 보도록 하오.
어디로 갈지는 소인도 정하지 못하였으나.
어디로든 같이 가보고 싶소이다.
月 아무개 올림.
작성
덤으로 외전 요청도 적음 (?)
아니 사실 교환이니 고맙다 할건 아닌데(?)
재미있긴 한듯 (?)
나중에 외전할 생각 있? 에어
시간 되면 하잣
아 빌리브 아 캔 터치 더 스카이~
얘도 결국 학생이고, 게임하고, 흥분하는 얘에요
비일상이 사람 인상 깍아먹은 케이-스
사사키는 사람 흉내내다가 멘붕해서 뒤틀리면 사람 물어뜯을거 같음(?)
그리고 외전한거 감상(ry)
옷-케이
있다고 했다, 사사키...
근데 그런거 연출은 잘 할 수 있긴 한데...(어이)
원작에서도 사람 뜯는건 최후반부였는데 말이죠
걱정마십시오
프문에서 본래 자기가 할 의도가 없었다는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캐릭터는 이런걸 할 설정이 아니라고 생각되시나요?
자 여기 이 환상체와 한번 상호작용 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교감의 경우는 뭐어
큰 의미는 뭐 없겠지만
하기 나름이려나
사사키가 빡쳐서 부들부들대는 1급 해결사한테
똑바로 좀 하라며 일침 넣었던것처럼 말이지..
고통의 예술!
살점의 노래!
뭐 일단 본인이 느끼긴 했나..
밑밥 뿌리는것도 이만하면 잘 먹힌건지 아닌건지 애매하군
사사키는 다-사마와 다른 관점으로 어른을 보고 있다 보면 되요
오히려 지원과 더불어 알려줄거 알려주는 편이라 일단 대화는 술술 하는 편
몇년동안 오고 갔으면서
왜 가묘는 정작 1-2년이란 말이란 나왔을까 하고요
뭐 엮일 일 없다고 쳐도
사사키가 그나마 협조적이고 명료한 부분은 맞다
아마 교감은 다즐링은 애쓰는게 귀엽다는 감각
사사키는 그럭저럭 사태파악이 빠른편이다
정도로 생각하려나
에어가 과거 들었으면 그 교차검증 필요없었을텐데 말이지 ㅋㅋㅋ
다만 상당히 아슬아슬한 발언이었음
마다오급은 아니었지만
이쪽은 정작 역으로 이렇게 있더라도 선생으로서 있고 싶은게 아닐까하는 감상이 있단 말이죠
솔직히 보면 역으로 장막 내용은 선생으로서 알려주고 있고 말이죠
아마 마다오가 헤드샷 날린게 아니었으면
사사키의 발언에 터졌을거란 의미
그래서 저거보고 개인 해석 내야했고요
일단 육편이 1-2년에 묻힌거 보고 대략 이해가 갔지만요
뭐 눈치챘겠지만
실종 = 사망은 아님
니 동생 묘 앞인데
처신 좀 똑바로 하시죠
라고 들릴법한 말을 했다
단어 선정 무쟈게 잘못해서...
실종 시점에서 사망은 아니었고 카르멘이 애들 꼬드겨서 외곽 간거처럼 리오+히마리+산고를 주축으로 뭐 연구하러 갔다가
1. 뭔가 찐빠나서 폭산
2. 루리가 와서 난리치다 폭산
이거 둘 중 하나로 생각중인데
그때 rp는 진짜 여러모로 진짜 잘못했다고 생각했어요...
마다오 헤드샷까지 포함해서
에어 갠스 마지막에 루리가 폭발한 이유 ㅋㅋ
사람이 좀 생각 좀 하고 살지 그래요?
라고 사방에서 말해댔고 ㅋㅋ
Rp했나 싶기도한
그래서 본래 성깔 억누르고 가면 쓴다는 식이었던가?
사사키라는 가면 아래에 뭐 다른게 있다는 반전 설정이지
일부러 식인드립치면서 살짝 캐보니까
소시오패스 연쇄살인마까진 괜찮은듯한 눈치고
와 소시오패스적인건 괜찮다는 발언 (아무말)
"나 개인의 생활과 입장을 생각해서 누군가를 죽이는 상황까진 가지 않을 것이다."
라는 거구나 하이세는
뭐 어지간히 성숙한 학생 아니면
지금 남 생각해줄때가 아님 ㅋㅋ
남에 대해시는 적당선일 뿐이니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다만
미안하고 그런 감정이야 보통으로 들긴 하는데
하이세는 이런 충돌로 인한 감정도 희미한가요?
교장 : (두 다리로 대지에 선 기쁨으로 울라울라 뱃살춤)
교감 : (역시 E.G.O의 기능미적 효과작용이란 예측이 어렵다고 평가)
마가트로이드 이사 : (E.G.O의 작용기전을 관장하는 부위는 어디고)
(그걸 본체로부터 분리해도 별개로 동작이 가능할지 학문적 탐구심을 품음)
딱 고등학생 사사키를 가장하고 있으니
불균형하고 부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겠지
그런데 우리도 참고 사는 거 아닌가
대부분보다 사사키가 정상인듯 (?)
물론 사사키의 경우지만
이런 허약한 신체 자체가 산고의 사념?의 바람과 희망이 반영된 결과다
라는 해석
허약하다고? (시스템적 차이는 없는 육체)
마후유 정도의 신체능력
rP적으로 막 병약하다 정돈 아니어도 허약하다 수준은 되니까ㅋㅋㅋ
달릴때 좀 달리더니 지쳐서 근처 벤치에 앉고, 먹을때도 너무 달다고 그만먹고
등교 중 골목길에서 양아치들한테 시비 걸림
평소였으면 그냥 적당히 대응하고 넘어가려 했겠지만 기분도 안 좋은데 놈들이 먼저 주먹 올림
어차피 혼자라 보는 사람도 없고 상대는 쓰레기들이니까 정당방위 취급 받을 것 같으니 스트레스 풀 겸 때려팸
좀 많이 두들겨팬 뒤 로어셰크마냥 몇명 손가락 꺾어주고 다음부터 여기서 깝치지 말라 경고하고 등교
학교에서 부원들한테는 웃는 얼굴로 인사
사사키 이거 어떰?(?)
이거 외형이랑 연관지을 수 있을지도...?
그 누가 몸속에서 나오는 핏덩어리 뭔가를 사사키의 과거와 감정, 그리고 사정에 연관시킬 수 있을까요 ㅋㅋ
해석력 높아!!!!
어차피 혼자였으니 아무도 모르고
안그래도 일부 부원들한테 실망했지만 참고 넘어가면서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김빼기로 리프레쉬 하자구~
훌륭한 해석이다
키퍼가 괜히 갠스를 만들어서 그걸 망칠 필욘 없겠지 (?)
얘가사고 당할 때 뭔가 뼈 꺽어지는 소리와 함께 쇼크 먹어 기절했고
일어나보니 병실이었다는 거랄까...
아마 K사 혈정 맞을 때 일어났던 사사키는... 약간 숨 좀 거칠게 쉬다가 손 꺽으며 진정 찾았을 듯
상대가 아무리 불량배라지만 이미 두들겨맞아 쓰러진 놈들 손가락 꺾으면서 위협하던 모습과
학교에서 친절하게 웃으며 힘들어보이는데 커피 한잔 할래?라고 배려하는 모습의 갭에 혼란과 의문을 느끼는 거라 생각하지만(?)
적당히 쫄아서 담아두고 있을만한 배역이 누굴까
흥 해주고 이건 설정에 안 맞는데
같은 소리를 들을쏘냐 (?)
걍 메인스토리나 빼야지 (?)
애초에 몸이 좀 나아서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났음, 어머니랑 작별인사라도 했겠죠
일종의 각인효과에요... 자신이 기절해서 끔찍한 일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요
철화단 하나 또 써먹을 차례처럼 보이는군
아니면 야구부거나
이미 꺾어두고
"이렇게 꺾었지만, 나는 쓰러지지 않았다."
라는
어머니 죽었구나
시트에 딱히 쓰진 않았으니까요
벚꽃 설정 듣고 싶어요
에어는 히마리 루트가 아니었으면
아마 오카베쪽으로 이어졌으려나
나올것이 흠
옛날에 미래 가젯 연구소쪽이란건 알았는데
메모에 설정 적어뒀네
아이를 위해 희생한 어머니와
아랑곳하지 않고 새 어머니를 들여온 아버지
그렇게 생긴 비틀림은
아버지의 새 어머니 간에서 생긴 여동생이 불미스런 사고가 생기자 튕겨나가 나뒹굴렀고
현재의 사사키 하이세가 있는 건가
그건 말이지....
네가 양산형 설정이 붙었을거란 소리다 (아무말)
건담의 짐처럼요
"올가 넌 이제 배신자에 불과하다. 지금부터 철화단의 리더는 나다. 새 리더로서 뉴 철화단의 시작을 선포하지."
"그전에... 철화단을 욕보이고 배신자들이 있는 너희 동아리부터 처리해주마! 자식들아 멈추지 말라고!!"
이러는 놈도 나오겠네(아무말)
너는 커피보다 비틀린 톱니가 더 어울려 (아무말)
뭐 히마리로 조력 NPC가 바뀌면서
좀 갈아엎긴 했지
얘가 왜 잘도 걍 재혼에 가만히 있었겠어요... 지딴에선 재혼해서라도 어머니의 공백 채우고 싶었던 편이겟죠
깅코 갠스는 어떻게 생각함 벚꽃 (?)
아무튼 지금 당면한 일은 메리쪽 스토리 뼈대 잡는거려나
뭔가 구상할 시간이 있으면 메리쪽 생각하는중이긴 함
깅코?
이미 했으니까 더 줄 생각은 없는데 (??)
나도ㅅ비하인드 써야하니(?
물론 그땐 코우지라는 명칭으로 불렸겠지만... (?)
자신을 위해 희생한 어머니가 잊혀질 일은 없을 텐데
비틀림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겠죠
그거 아버지도 아이도
"이게 사리에 맞다."
라는 마음으로 덮어두고서 사는 건데
쓰면 좋지만
키퍼는 써도 무시할때가 많다
그래도 그거 묻어두고 살았는데
그게 이제 완전 박살난거죠
그래도 얘가 사사키 하이세로 살아가는 선택을 한거죠
얘는 여러분 생각 이상으로 착해요, 진짜 순익 따졌으면 진작 동아리 떠났거나 어디 가지도 않았죠
키퍼의 필력이 나를 압도하니 어케든 되겠지오
착하기에 참았고 속이 곪는 것도 참고
여러모로 감내하며 이제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지
라고 아버지나 새로운 가족들이 생각하게끔
스스로를 덮고 자신도 굳이 상처를 파헤치지 않으며
그대로 둘 뿐이지
내가 분량 먹는다고 생각함 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주관적으로 말해버릴것 같은..!
네루도 어장주 아니었던가?
영세 어장주 생각하기에 능력이 벅차니
멋들어지게 써주면 (?)
내 롤플부터 잘해야지
네루는 본인이 어장주가 몇번 말했잖아 ㅋㅋ
가장 큰 지점은.....
나는 자세하다(?)
키퍼 생각으론 내전한다면
독립파(?) VS 친학교파(?)
같은 느낌으로 우선 먼저 갈등의 조짐을 보이지 않을까
싶긴 함
20-30명 모여 조별 과제를 하면서 트러블 없을 거라 생각하는 쪽이 잘못임 ㅇㅇ(?)
살아서 내년을 보는게 목적임 (??)
그냥 다들 있으니까, 여기 있으면 그래도 좀 나을 테니까 등등
공통된 목적은 없다시피하고
에어가 화내던 슬슬 해산하죠 엔딩의 오키타 ㅋㅋ
이렇게 무슨 일이 일어나며 휘말리는 일이 주가 되려나
생존 말고 다른 목적을 갖기엔
너희가 너무 당나라 군대임 (?)
살아남으려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모두 동원해야 합니다.
1학년들도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위험하건 안전하건 어디든 배치할 것입니다.
전력강화를 위해 에고 기프트를을 부원의 몸에 박아넣습니다.
설령 너희가 고용된 PMC 집단이었어도
시빌워는 못 피했을거다.
학생이니 더더욱 필연적이지
우리 모두 여유를 갖는게 어떨까 (?)
몇시냐구!
오후 5시에서 7시쯤일까
근데 중재하려고는 할듯
근데 학교파일 가능성이 높네요
적어도 3~4급 해결사급 전력이 둘셋정도 확보된 후에는 독립 주장하긴 하겠지만
제대로된 리더는 다른 사람이 더 어울릴듯
당나라 군대긴 함ㅋㅋ
와카가시라로 인정해주시면
@?
성인도 되지 않았으니까
액재료 안건 진짜 제대로 나올것 같아오
개인의 감정과 사회적 구조를 고려하지 않을리가 없잖슴 ㅋㅋㅋㅋㅋ
네루 언니. 유감입니다...
그리고...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 말아주세요.
리오는 젖만 큰 친구없는 새끼라
히마리랑 산고 말고 면식이 그만...
원작 토키 포지션이 산고임
부탁이니.. 네루 언니..
평소처럼.. 강하게 노려봐주세요.
그렇게 겁먹은 토끼 같은 눈을 하면..
....괴롭히고 싶어지잖습니까
라던가 (?)
지금 독립하면 바로 뜯어먹힐 뿐이라 충분한 힘이 모일때까지, 나중에 하자는거고
그냥 우리가족끼리 할래(?)
즉 기웃거릴 타이밍.....(?)
깅코 anchor>1597032945>98
카훼 anchor>1597032944>993
카키네 anchor>1597032944>963
하이세 anchor>1597032944>955
.dice 1 5. = 4
.dice 1 4. = 2
.dice 1 3. = 3
깅코
하이세
보쿠니 아이죠오
(방언)
설마 일본식 영어발음...?
어제는 기습가족면담이 아팠지요...
그래서 외전 못한 거였나
예전에 나 당첨된 건 어떻게 됨?
붕뜸
이제와서 깅코로 바꿔달란 건 안되려나
그정도는 해주겠다
기대하고 있어야만!
크악
크아아아악
(카드값 나가는소리)
다-상도 하로로-
핑퐁
스포츠물 통틀어서도 최상급의 청춘이었다, 스마일 군은
아직 졸려서 더 잘지도
뉴비라고 부르시면 될지도 몰?루
글고보면 용8이랑 철8도 이제 오는구먼
키류 흑흑
나약은 도태를 뜻해를 하라고?(?)
1회차 - 아무 공략없이 원하는대로 플레이
2회차 - 올커뮤
3회차 - 이벤트 회수
그리고 결국 남는 결과물은 올스탯99 오르페우스지
반박이.힘드네요
모 다락방의 쓰레기 군은
열다리까지 했는데
역시 리메이크에서 기록이 깨지지는 않겠지
말호대전 열면 되나요(?)
아 참고로 전 호크마님 지지함 ㅎㅎ(?)
바빠
深深하다
(?)
새삼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에서 자유를 수호하는 M16과 미국을 수호하는 미니건을 난사하며 불법개조 중공업 장비를 몰고다니던 인류를 수호하는 수호대 <중무장 폭도>들을 상대로 승리한 전작 PC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주제는 라이네스의 티타임에 초대받은 동아리부원들 같은거
오늘자 이TR도 재밌었다
진짜 바빠
와카랑
동감
여러모로 남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데
유료분이라 함부로 들고오질 못하네 ㄲㅂ(?)
목표하는 대학 갔으면 좋겠는걸
집으로 가자
이는 동아리 활동 기록에도 적혀 있다...
@?
하지만 헤이트는 적은 유쾌발랄문제아사고개연성집단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
내일 원래대로라면 10-12 근무 뛰는거 빼면은 대체휴무였는데 대대장이 그거 취소했어
C발(C발)
https://m.dcinside.com/board/joosool/543771?recommend=1
그리고 이런 만화를 발견했는데 봇치가 미쿠 이길 깜냥이 되나 동방이라도 붙는게 아닌 이상 ㅂ/ㅗ/ㅅ/ㅊ/ㅣ 될것 같은데(아무말)
집
대위쯤 되는 사람 징계하면 대대장에게도 타격이 오기 때문에
대위가 대대장실 문 도어브리칭하고 들어가서
"저 기밀문서 몇개만 잃어버려도 되겠습니까?" 해도 처벌을 잘 못 한다고... (?)
대충 아리스=이타도리 케이=스쿠나 인 만화
나중에 케이가 히나 몸 빼앗아서 호시노(고죠) 쓰러트리는게 레게노임(?)
그리고 죽음을 슬퍼할틈도 없이 전장에 투입된것은 네루룽
마치 무츠 츠쿠모처럼 "내가 해결하고 올게" 한 마디만 딱 남긴 뒤 >>509를 날렸다는 비하인드가 있다
결과는 성공했다던가 (?)
대위는 그런말 했다가는 자기 커리어 거기서 끝인데ㅋㅋㅋ
말년 중위는 있어도 대위는 진짜 그나이먹고 사회나와서 어칼라고...
진짜면은 뭔가 딴 게 있긴 했지 않을까 생각하긴 함 (?)
결국 제가 병장 찍은 달에 전역했습니다
저한테 항상 하던 농담 "너 나보다 집 늦게 가지 ㅋㅋㅋㅋㅋㅋ"
흑흑 감사합니다...
처럼
금수저가 일탈로 군대왔다가 아ㅋㅋ 아닌갑다ㅋㅋ
하는 경우면 가능한데
소령 진급 못하는 대위는
국방부가 인증한 폐급of폐급의 상징이라
징계때린다고 대대장은 큰 타격 없음
말년중위들은 나를 귀찮게 만들었다가는 더 귀찮게해주겠다 정신이고
하고싶구나
뭐 썰이고 적당히 넘겨야징
1.코스프레 샵인지 모르고 멋져서 샀다
2.그냥 옷가게 주인이 심심해서 만들었는데 클라우드 눈에는 멋져서 샀다
슬슬 메리 클로에 스토리 하고
다음은 각성자들 중 원년멤버들이라 치면...
민나 카이산 카이산~(아무말)
피폐~(?)
대충 언웰컴 스쿨
3편은 청춘이니까 오-케
에덴 조약보다는 에덴의 문 연구회가 좋아요(?)
다들 도박하면 언웰컴 스꿀 되는 거 아님?
(?)
다들 철화하면 언웰컴 스쿨 되는거아님?(?)
레이즈 유어 플래그
서바이버
프리지아
도 있읍니다...(?(
분노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군...
(?)
현재 어시 횟수 단 0!
(?)
(힐긋)
왜 내가 근무일때만(ry
이랄까 일주일 내내 근무 투입 중인데 살려줘(?)
도주상정중이었다했던데
갑자기 그 질문을?
음... 뭐 히마리 도움 받아서 시설에서 탈주했다던가 그런 느낌이었으려나.
아무튼 늦게 왔구먼
어쩔 수 없으니 걍 쉴까 (침대다이빙)
히마리랑 통화할때 본래 벚꽂은 도망치는거 상정했대매
피곤하니 어쩔 수 없네(편승)
아아 루리한테 찾아가서 니 동생 쩔더라 ㅋㅋㅋ + 이마 딱밤 날리는게 아니라
그냥 튀었을때의 전개?
오늘 쉬는건가요 아님 연재하는건가요?
네루의 키를 가지고 놀리다니
@철컥
준비는 되었는가?
조금 짜릿하다 (?)
네루의 역린을 건드리다니
아
축구
자러가야겠다
오해를 사서 짜릿하다(?)
역시 무츠 PL이야
왜 레전드임?
사린이야-!
왜지
오랜만에 바쁘게 산 날이었어
힘들어
나도 칭찬해줘
응애애애애애애애ㅐ애애
나쁘지 않을지도
일단 다른 PL들이 질리고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도 질리고
글?쎄요
감상(교)
유우카랑 같이
무츠 공부나 시키지 뭐
인기 많아졌구만 어이 wwwww
역시 아스카의 마망이 아닐까!(?)
하고 싶은 이야기야 있는데
졸려서 가야하는 것입니다
뱌뱌
가족을 죽였다는 소식도 크고, 결국 아이고라던가 다들 은연중도 아니라 자주 부각되는 폭력에 익숙해진다 라던가-
이 에고란 결국 그런 뒷면에 빠져들고 일상에 돌아가지못하고 약하면 소중한 사람들도 못 지키고 죽게 둘 수 밖에 없냐라는....
어떻게 설명하면 간결할지 모르지만 요컨데 제 과거에서 느꼈었던 무력감이 비슷하게 떠올라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로 또 뭔가 일이 터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든 나아갔다. 그 이후로는 개그 루트였지만(?)
오늘 스즈카가 날 붙잡아둔 걸 행운으로 생각해라
형을 죽인 걸 고백한 순간 쏠 수도 있었다(?)
1. 애당초 이런 성격을 가진 녀석이라 달라질건 없었고
2. 평상시에도 똑같은짓을 할게 뻔하단 암시라서
스즈카가 어그로를 다 흡수해서
안 따라가버림
나도 천추의 한이 남는다
그러니 키리카는 스즈카 센빠이에게 감사하십시오
@뻔뻔
교칙이란 어기기에 비로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츠쿠모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다
방아쇠를 당긴다
츠쿠모가 없어진다
츠쿠모가 없어졌으니 츠쿠모의 문제는 존재할 수 없다!(?)
해 결 성 공 !(???)
무츠가 대화 모드가 되었으니까 (헛소리)
축구보러갔다온 사이에 한 RP
안봤는데
봐야되는건가
안봐도 되는건가
다크타이드를 삿는데
같이 해줄사람이 업서
제가 쏴드릴게오(?)
네룬룽
날뛸 테니 막아주세요
지금 제가 농담따먹기 하는걸로 보이나요
저랑 영원히 척지고 최소 벚꽃 역극에서 다신 안볼 사이 되고싶지 않으면
또 연쇄폭발 일어나지 않게 조심사십쇼
그만할게요
연쇄폭발 문제로 PC 바꿔놓곤
그런 문제에 더 취약한 PL분 PC와 연관해서 또 피폐를 하시려 하면
아예 얘기도 안 할게요
그리고 스즈카의 농담을 웃으면서 받아쳤다
이전엔 두명이서 폭사하더니
이젠 세명이서 폭사할 삘이라 얘기를 할수밖에 없었네요
속이 안 좋아
또 이러한 기미가 보이면 전 그때부터 세 분의 PC적 관계 없애라고 지랄 시작할거에요?
으음...
뭐, 중간에 쌐카 보러 갔기도 했겠다
사사키에 대한 질문이라도 받아보겠습니다
뭐, 사사키 관점의 캐릭터의 인식이나 보이는거 물으셔도 되고요
사사키 하이세라는 가명에는 뜻이 있는지?
딱히 원작에서 달라진 점은 없달까 그렇군
호시노에게 축구를 알려줘 라이네스 쨩
하이세는 호시노가 싫대
어쩔수 없긴 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슬프다 콘
라이네스 : 축구에 대해서 알려면 먼저 룰부터 알아야 재밋게 시청이 가능하지.
@축구 규칙에 설명중
"규칙을 어느정도 알았다면 우선 팀 로고를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팀을 선택해보게나."
@PL 클럽팀 로고들을 보여준다
"하지만 최근에 레인저스는 무패우승도 하지 않았던가. 물론 최근은 비교적 하락세긴 하지만 말일세."
@대충 첼시
위로가 될 수 있을까오
머리상태가 아주 안 돌아감 기어이긴 한데
잠시만유
목구멍에서 뭐가 역류해와서
바닥이 다 젖을뻔했네
님들은 밤늦게 라면 먹지 마세요
과자 먹은건 괜찮져?
(?)
(나레이션 풍)
그럼 감상은 안ㅆry)
내가 없어져볼게
얍
(라고 쓰고 자러 가기)
(근데 속이 너무 더부룩해서 잘 수 있을까)
(트라이해봄)
잠시만여
잘게
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던 고양이가 있었어요(동화책 풍)
사사키 입장에선 얘는 걍 쾌할한 얘 취급이겠네요(?)
평범한 아가씨에요
떡볶이랑 볶음밥 좋아해요(?)
인간의 몸으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느정도 몸을 다루는데에 익숙치 않은건지, 아니면 그냥 약골인건지는 아직 모르겠고(?)
이걸 보자면, 확실히 대등한 인간 대 인간으로서, 더 서로의 관계를 이어갈 수 잇으리라 생각합니다.
효율이니 뭐니 해도 에어가 동아리를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라도 알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야기에서, pl간의 일들이 번지지 않기를 바라기도 하고, pc쪽의 이야기들로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지금의 상황들은 나름대로 해프닝으로 끝날 그런 이야기들이니까요. 이래저래 말이 많기는 했어도.
다만, 앞으로 벌어질일들은 확실히 각오가 되야할것 같기도 합니다, 이미 동아리 부원들은 저쪽의 세상에서도 많이 나와있을듯하니.
그것이 과연, 단순하게 끝날지, 아니면 청춘발랄한 이야기가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끝까지 가는 것 이상으로, 그 중간의 과정이 중요한 법이니까.
진짜 평범하게 냐아아악! 하는 개그캐일 예정이에요
귀여우니까 애껴주세용
내일부터 못 올 수도 있어
내일도 오면 그냥 점마 또 호들갑이네~ 하고 넘어가줘
그나저나 캬루네 아버지네 회사 관한 설정 좀 물어봐도 되나요?
분노 갈망이 더 늘어야만
하쿠노, 라이네스, 캬루
<분노-갈망>
마리오, 카키네, 네루
<나태-영감>
스즈카, 코즈
<나태-갈망>
깅코, 후도
음
식자재업이라고 하죠? Pㅐ동이고(아무말)
방금 정했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듯(?)
@?
아니면 동네 초딩꺼 빼앗은 게 됨 (?)
토키가 선물해준 거 아닐까
메이드복도 보통은 입을 일조차 없는 거 생각하면 메이드복도
심지어 세븐 협회 설정중에 카페를 한다는 설정도 있으-니
하나도 안 자란 것 보고
"괜한 기대를 했군요."
"도토리의 키를 재도 도토리일 뿐인데."
라고 말하는 토키
역시 선물이란것에 그래도 참고 입었다던가
이 무슨 혼돈의 카오스(?)
사실 이게 어떤 의미로 모든 부원들이 가진 생각이 아닐까요?
누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관심이 없다는 것이 말이죠
외전으로 따라와라 (?)
떡밥을 준 게 잘못인 거야 (?)
근데 놀랍게도 구절 묘사는 있다는 점(?)
하고자 한다면 들어와라
그런데 궁금하네요
깅코는 어디까지 파고들어갔나요?
하이세가 무슨 생각하는지는 아슬아슬했지만
애초에 여기에 대체 자기 자신을 왜 평가하는가에 대해서 보면
하이세가 뭔가를 연기하고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낀거나 마찬가지여서요
하이세의 이야기가 시작될수록
많은 의문을 풀어갈 수 있을까요?
아마 밑천을 털지도(?)
캐릭터의 밑천을 털 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기다릴게요 (?)
시간이 꽤 지났네요
자러 가보겠습니다 오야스미
이렇게 넷인가
본인이 어장주 를 하시면(ry
밑에 내려가기까지 귀찮아서
그냥 위에 있는 AA 쓴댔던가
연재 언제야
공격력이 3 이하인 하수인을 처치합니다
물론 난 안갈거고(?)
좀 미뤄질듯
바쁘다 바빠
병원가봐
철8
만족한다
으음
피지컬이 딸려서 격투게임은 무리
2. 토끼가 아니니까 걸리지 않는다
.dice 1 2. = 2
여튼 하로로-
프롤로그인데 벌써부터 재밌어
어쩌지
디에치 협회 홍루에서 공용 13언어가 언급되었다. 이외의 언어는 일종의 고서 취급인 듯
즉 그 외의 언어를 알고 있다고 설정해두면 설정이 즐거워진다(아무말)
- 3동 스토리에서 고서를 들여다보던 디에치협회 홍루의 대사
즉 그 외의 언어는 잊혀졌거나, 없어졌거나 뭐 등등이지 않을까
청소부 언어는 청소부끼리의 고유 언어고 거의 쓸일 없긴 하니 예외긴 해도
즉 잊혀진 기억을(아무말)
즉 13세계
Trpg를 암시하는 거군요(아님)
인도 모티브없는게
신기하긴 함
인도 하나 아랍 하나 있어도 이상하지 않았을 것 같고
세븐 에잇 둘다 영어 아닌?가?
13세계...?
13세계...
13...
B시머?
철권 이번 스토리 7보다 950배쯤 좋음
그만큼 7 스토리가 병신인거긴 한데
잘쳐주면 녹티스?
그것도 포함해서 너야.
찐사랑 마즘...
다크타이드 너무 재밌는 거 아니냐구
근데 노트북이라 발열이(ry
쓰지 않는다면 코유키의 눈물 1L를 뽑아버리겠다
몸이 생기고 명구더이상 못해~~ 하던 아스카가 에어 배로 들어가는 행동했다가 꿀밤 먹인것이 웃겼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몸이생기면 꿀밤을 날리겠다고 한게 생각났고
아직은 학생신분(라쿤고교)가 없어서 신분 제작중인거 같아요 만들어지면 완전히 동아리에 합류될거 같고
공격 투과 가능하잖
에어는 특정 공격은 투과 못하니 더 뇌를 쓸 필요가 있다
옷을 입거나 들고 있는 것까지 영체화가 가능하냐인데
영체화일 때도 옷은 그대로인걸 보면 저 하얀 슈트는 같은 취급인 것 같고
우효wwww 실체 있는 몸 최고wwwww (※과장입니다) 하는 게 눈에 띄었음
@?
이 츠키츠키들아
헷갈린다고!!!
츠키츠키즈가 뭐가 어때서! (?)
합동 츠키츠키 현혹술이다
@?
솔직히 영체화보다 유체화가 나을 것 같은데(?)
건들수있는거면 EGO혹은 뒤틀림이고 특수한 시술 장비덕인가?
아스카에게 먼저 나서서 일하라고 꾹꾹 누르기도 했었지
뭐라 해야 할까
성격이 살짝 유해지고, 더불어 좀 더 적극적이 된 모습이 눈에 띔.
생각해보면 에어는 쓰레기 줍다가 허리가 아픈 것도 생소한 경험이겠지 (?)
어째서 호시노의 주물주물을 거절한 거냐 에어
아직도 환상체로 의심하고 있는 거지!!!!
사실 그떄 잘려고 했었어요 ㅋㅋㅋ
카렌을 툴툴거리면서도 챙겨주려 하고
유령 상태의 에어는 확실히 날 선 독설가의 면모가 있었는데
지금의 에어는 진짜 딱 그거임
츤데레 (?)
마음 한구석에선 이런 한때도 웃으면서 즐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
고개를 오래 숙이면 허리가 아픈 하얗게 샌 머리가 생생한 에어 할머니(음해)였다고 할 수 있게쓰요 (?)
욕쟁이 할머니... (?)
@음해 on
프펑이 2가 나온다고?
뭐하지
나 대신 골라줭 힝힝
@?
환상체 의심자가 해주는 마사지는 필요없으시대(?)
그러고보면 왜 이름이 산고 에어임?
그냥 글인데 어째선지 시끄러움
재밌네요 ㅋㅋㅋㅋ
정도만 해도 될텐데 예전에 봐서 알고있다는 반응하면
여자애들이 싫어한다구~~~~
끄앙 (시각테러에 사망)
간만에 게임 말고 다른 이유로 뇌세포 쓰려니까 힘들다(?)
목소리가 아름다워서 힘이 될 거 같네요
심심해서(ry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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