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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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른 어장 평가 금지.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28
토붕프린스 파츠중에
새대가리 파츠 있는데 그거 ㄱㅊ
오 역시 새대가리가 나은덧
날개도 비행마법 없이 비행할 수 있어서 은근 좋은듯
ㅋㅋㅋ
캐스팅 부담되서, 날개가 좋은 이점은 맞는덧
비행하면서 마법쓸라면 더블캐스팅이라 카레스햄 같은 경우가 아님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날개는 그냥 날라댕길수 있으니까
주문칸 1개 아낀단 점에서 솔직히 1티어 변이임
>>15 코사장의 악마 강화 보증수표 ㅋㅋ
역시 꼴등
지그마도 인드라스타 날개 달아주고
1티어 변이나 축복 마즘 ㅋㅋ
ㅋㅋㅋㅋ
걍 느리고 할줄 아는게 머
잘쳐맞는 담당 샌드백
너글햄 그래도 양학 잘함 피지컬 사기라
합성 잘하는
대사도 생각하고 합성도 하는거지 (진짜 모름)
..33 ㄹㅇㅋㅋ...솔직히 합성하면 손이 느린지 10분 넘어가서 못하겠던디
>>35 호귤러스는 말라깽이잖슴
대사 생각하고 작성하느라 10분 넘어가는것도 수두룩한데.... 조땜
레스 빨리 올리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
ㅇㅎ
하긴 엔탐용사때도 연재전에 합성좀 준비했었음.
사쿠야 하늘베기라던가
효과음 넣는게 제일 신기 ㅋㅋ
그냥 조오오온나 귀찮아서 하기 힘들던데
ㄹㅇㅋㅋ...
쉽지 않음
ㄹㅇㅋㅋ...
다갓이 문제임...
//
_. -‐ ニ  ̄ ニ丶、
/ / 丶 ミ 、 |
i′ / lヽ ヾ、 , , ' , }
「::::-...、_ i! //l / i! ト、 i、 lヽ , ー--;; '_,; ヽ ̄ ̄ .
{::::::_:-:-:-ヾi!//| i / /Ⅴ┤ i!;;| 、∨ ,/'" ' '",;;ヽ"′ \
|:::::::::::/:::/l/ | | / //{ ̄o>}ノヽ| トハ ,/"゙ 、, '′,/ , ヽ
 ̄7-- ∠ l∧| i i ∧{ ´ ___ニ´l lヽ} , ,, ∠,, ""'' 、, ";,/′ , ´ ' ゙、 난 에드를 사랑하는데
/二二二二r-yヽ|、/-、 ` にニ;;∧ノ ,,;-'- ,,_ ´゙ 、 ";/ ;' l
/二二二/二 {二ミ-、lノ__ 〉===-、ー」 ,f,,,,,,, "、 ヽ,/ ,; 〃 , ′ |
{二二ニ/二二二二≧/二二二二ヾ,,___, --‐7二二二ヾ、 '",, '/ , ' / , ,,, l 에드는 나를 왜 사랑해주지 않는거야?!
ヾ、二/ニ,ヘ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j二〃二二'二"ヾ; " }/ ' ′ ′ ゞ" i!
}/" i二二/二7二二二二二二ニ{彡二/二,竺二シiiiiii}'"ノ′ ヾ /.
 ̄ ̄ ̄¨¨¨¨¨¨¨ ̄ し二二二二二二彡'二二〃二シ"ヾiiノ/′ \ー< ̄ ̄ . \. 、___/
i /二二二二二二彡ソ彡斗7√" ,; '/, " \ `ヽ }ヽ...´
l i!、二二二二二二/〃´′´ " ' .、--――' Ⅵ_
l l二>辷二二二シ,;" ` .\ }/ `丶
ヲ, r=-、_" ̄"'""´ ` ´ > 、 --- 、\
/l Lニニう , - ,' ,, ../-――` `丶=ニ二フ / :! '.
-iL{ヾ--ソ ー' "´ ,,;;゙ /〃 ', i../___≧=- __  ̄ ̄ | '.
 ̄ー‐' , ′ 〃 ' _ノ___彡'/ _〕ト ._ |\ .
l __/ { ヒリ -‐  ̄ ̄ | '.-- 、 /{__
| ⌒7ー=ニ二___ リ \i \i⌒ヽ´ ̄ヽ / ---
| ト、 O i 厂 ` ー―‐、―一ァ /\\ }---- ノ´ `Y⌒ヽリ
lニiiiヾ、 C | ト、 、 ヒリ }_/ / \ヽ/ / / /\
l二、iii\ } iヽ\ ____\___∠ / `ー一' / / ̄ \
_. --っ!┬=-r- 、r--、_ヽ二二、ii\ i j//` } ,`> __ イ_`ー―‐‐‐ / ̄ ̄ `ー
´ ̄/二ニii ヾ、二二辷二二\ ̄ | 、\___!_ノ´ ̄ ̄ ̄ ノハ 人___彡'二二二>- 、___
/二二i i  ̄ー‐‐´ ̄ ̄ ̄ヾ _,、∠ニ∠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 : :`: : .
` ′ ′ ` ー―――‐<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 : : : : : : :
` ヽ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ヽニ「: : : : : : : : :
\ 丶 〇 ├ 〇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リ: : : : : :_:_/:
/ ∨ ´ _ /丶 _∠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___∠二/: : :
八/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i二二/: : : : :
/ヽ/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二{: : : : : : : :
>>53 어...글쎼요?
카라드론 복잡하지 않나
>>55 ㅋㅋㅋㅋ
폭발해버린 아르아르가 줘팸합일... (아무말)
그래도 봉?사는 하니까 만족해라 아르댕댕아
./::::::::::::::::::;ィ::::/ ヾjヾ;ハ;;∧:::::::::::::_≧
'::::::::::::::::::/ '" -‐,._、 ′';A::::::::::>!゙:, ,、
{::::::_::::::::/ 〈 /_人} _ 'Ⅵ:::>` ヽj ‘, <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Yr‐、 ';:{ 、ゝ`Yノ '人} ,:i‐`\ }
{ i j '゙  ̄ { Yノ/` ,≦=_メ、
、`ヽ >`´.i / ヾ'
_ ニj7! ` _ ,イ′ /
ニ=-v‐v' ,イヽ\ ‐ ノ¨´ j!: /
} ! ', 、.\ , /
, \> , _ ,. < ,' . / 아버지! 어머니!
| | ', \/ | / /
, | ', /::::ヽ! ′ /
j | ',/ ゙;:::::::{ / /
그 힘은 괴물 같은 곰의 모습으로 드러났고, 분출하는 힘의 휘저어지는 소용돌이가 산맥의 절반을 하늘 위로 날려버렸다.
수천 명의 스케이븐은 광포한 짐승의 군침 흘리는 주둥이에 빨려들어가고 비물질적인 발톱에 휩쓸렸으며, 겁에 질린 비명과 절규는 아르카스가 내지른 대지를 박살내는 포효의 폭발에 삼켜졌다.
언더시티는 갈기갈기 찢겨져 나갔고, 짐승이 솟아오르자 언더시티의 들쭉날쭉한 내부가 드러났다.
우르순고로드의 영혼의 화신은 짙은 구름, 새벽빛으로 흩어지는 먼지와 부서진 돌의 창조물이 되었고, 부서진 봉우리의 중심부로 햇살이 쏟아져 내렸다. 스케이븐의 몸뚱이들이 우박처럼 떨어졌다.
역발산기개세!! 사자후!! 천마군림보!! 쓰는 곰탱이신공
ㅋㅋㅋㅋ
중간부터 신나기 시작하는 한스는 카오스 렐름 전체에서 웃음벨이 됬을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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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γ⌒
/ ヽ :{ .ハ | ../ , {:、 /::::`ソ
ヽ. ヽ , {. Ⅵ  ̄ ̄ ]/( ヽヽ {::::::(_,
ト、. \ /叭 ヽ ̄ ̄f { ‘, ノ::ノ { ヽ::::::(
{ \ ./ ./ } } │ノ :} {::{ γソ ヽ` '::::::::ソ
/i \ { {_ -(__ノ' ̄ ̄ (__,ノ -=ミ ヽヽ j::ゝ-- ':::::::::::::::ソ
/ ||\ \ | | |´ γ⌒ヾ| ヽ / ヾ _ ノ `´ ...:::::ソ
{:, \ ‘| | | 乂__,ノ | :|∧ //⌒\ ./ {::. ...::::ノ
{: ∧:.., ` ─| | | | | | :}i ハ { i⌒ヽ .〉 入::.. (⌒\ .:\_ -ソ..::/
圦.. `ヽ 、 | |'' ̄|二=-| |-=| _ノ :} │ │./ \_ノ ー─一 ´
ヽ.. ∧\_j//入ゝ>ハ<フ .7 .ノ ヽ |/ /
V V⌒\ 乂 /_ ィ\/ 、.〉、__j f__ < γ⌒ヽ/
斗‐<L イ  ̄\\__.[__彡'⌒⌒ヽ_] } ゝ-┘_}:.〉 / \./ /γ{
(_γ⌒}iト _二二二_」 .7 | | | ヽヽ_二二二_/ / /Y__人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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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상께서 손 표현 수정본을 새로 올리심
엘라린이 성채에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지식에서 지적인 찌꺼기를 분리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녀는 이 재능을 무자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육체 없는 영혼처럼 순수한 Kynlac만이 남을 때까지 난독화의 층을 벗겨냈습니다.
지금도 오시아크는 어떤 비밀을 누설하기보다는 저항하고 스스로를 파괴하려고 했습니다. 엘라린은 그녀가 알아야 할 것을 배우기 전에는 아니더라도 그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루미네스 로어시커 엘라린과 아이도네스 소울스크라이어 에카로스 vs 수천년 먹은 고대 언데드 네크로맨서
'정말로?'
'신성한 테클리스는 신화의 시대에 최초의 룬 문자를 만들었고, 모든 근본적인 원소적 힘들은 관계적 우주론의 만다라 안에 귀속되고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것은 그의 영원한 지혜의 폭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테클이 룬 마법의 시초네 뭐 이런 분야에선 당연한가
루미네스 사회가 돌려말하기, 예절, 무라하치, 품위, 머글과 비전력, 혼인, 정부(기본), 양다리(기본) 복잡하기도 하고 애완동물?같은 수직관계면 본인이 자유자재로 주도가 가능하니까
예로부터 결혼보단 이성노예 들이는 경우가 있는 경우가 없진 않았는 것처럼(사실 근대 이전에는 여성이 기본적으로 남편에게 종속되었기 때문에)
바게스트는 설마 이 때문에? 아님 그냥 작은 남성이 취향- 읍읍...
호위 임무 맡은 베테랑 모험자 + 신입 모험자인 철부지 엘리트 귀족영애?
경호원은 대통령이 콜라 갔다달라면 해줄 수 있을듯이
숨소리가 폐 속에서 속삭였다. '네가 더 이상 내 경비가 되고 싶지 않다면-'
'내 맹세를 거부하겠다는 건가?' 셀라스티르는 검게 그을린 뺨을 살짝 붉게 물들이며 물었다. '내가 그렇게 형편없는 경비병이었나?'
아니다 비즈니스도 아니고 개인에게 충성맹세하는 건데... 그 판타지의 기사서약 느낌
공무원 느낌도 있을테고 전속계약 느낌도 있을테니
그들은 무술과 철학적 문제에 있어서 뛰어난 기량으로 유명한 검을 든 전사 '집단'입니다.
표현할 필요는 없늘테니까
8시간제로(?) 교대하는 블로도 있을꺼 같음
그냥 신전기사, 왕립기사, 귀족기사, 자유기사 있는 것처럼
기사서약한 전속호위 겸 메이드 or 집사 겸 보모
법사는 보통 학자 타입이라 실전경험은 적은 경우가 많다보니
게다가 명예(폼)도 떨어지고
왜나면 블로 + 마법사 조합으로 수년 수십년 그 이상을 함께 하니 결국엔 서로 정 들고 친해짐
그때까지도 못 친해질 정도로 안 맞으면 자존심 좀 상해도 계약 끊을 거고
'애당초 그런걸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해야할일이 있는'
경호원이나 호위병에게 콜라 가지고와라 하는건 좀 ㅋㅋㅋㅋ
뫄 부탁할 수 있지
블로 성격 보니까 시키면 똥씹은 표정으로 쌍욕하면서 해주긴 할 듯
존중의 문제라서 그래요, 오히려 충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직언으로 말할 정도로
상황이 상황이라 둘밖에 없음
상남자 or 상여자
돌려돌려오만까기화법하곤 거리가 멀구나
종류도 그냥 강한 부류, 특수 기믹이 필요한 부류, 죽지 않는 불사 부류, 군집 부류 등 다양하네.
'당신은 위험하지 않았습니다.'
'왕자는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어.'
'여기? 캠프 중간에요?' 인상을 찌푸리며 셀라스티르는 고개를 저었다. '세나레스조차도 그렇게 대담하지는 않을 텐데요.'
'그럼 그가 공격을 결정하면?'
'나는 당신을 보호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죽음으로부터, 다른 루미네스의 칼날로부터,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침내 블레이드로드는 엘라린과 눈을 마주쳤다. '하지만 나는 당신의 선택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내가 세나레스의 변덕에 따르도록 하겠다고?'
'이 군대에서 가장 강력한 귀족 중 한 명을 공개적으로 적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진영의 보호를 피해 혼자 어슬렁거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이 오시아크의 창 위에 몸을 던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고대 강령술 유물의 힘을 잠금 해제하기 전에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그녀의 맹렬한 질책에도 불구하고 셀라스티르의 차가운 얼굴은 돌에 새겨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명령하는 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고 따르는 일뿐이죠.'
엘라린의 뺨이 불타올랐다.
엘라린이 평소 대립 중인 귀족이랑 말싸움하고 나서 왜 안 도와줬냐고 따진 상황
판타지 몬헌이라고 보면 적당히 한편은 나올 거 같은데?
이 군대에서 가장 강력한 귀족 중 한 명을 공개적으로 적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이 진영의 보호를 피해 혼자 어슬렁거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이 오시아크의 창 위에 몸을 던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고대 강령술 유물의 힘을 잠금 해제하기 전에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자살행위하지 말고 조심 좀 하라고)
작중 내내 엘라린이 말싸움으론 한 번도 못 이겨보고 일침에 깨갱하면서 부끄러워하거나 미안해...만 한 듯
블로들 다들 개쿨해서 셀라스티르였으면 머글멸시해도 한 귀로 흘리고 무시했음...
자꾸 꼴받게하면 논리로 패주고
블로도 결국은 감성적인 엘프고 보통은 무뎌진 거에 가깝겠지
게다가 메데이아 mz한 편이라 엘프치곤 나름 젊은 나이
'이 벽은 버틸 수 없습니다. 이 룬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엘라린은 허공을 가르며 손을 휘둘렀다. '우리는 샤이쉬에서 휩쓸려 갈 겁니다. Ossiarchs는 Marrowscar를 되찾을 것입니다. 나가쉬는 다시 태어날 것이고, 우리는 완전히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내 앞에서 이 반역자를 제거해.' 세나레스가 고개를 끄덕이자 천막 뒤쪽에서 워든 한 쌍이 나타났다. 그들은 엘라린의 팔을 잡으려고 손을 뻗었지만, 무릎을 꿇고 고통에 쉭쉭 소리를 내었고, 셀라스티르가 뻗은 손을 불편한 관절 잠금 장치로 비틀기 위해 앞으로 돌진했다.
'로어시커 엘라린은 바보지만 배신자는 아닙니다.' 블레이드로드는 이를 악물고 말했고, 워든들은 그녀의 발치에서 신음했다. '당신은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게 좋을 겁니다.'
맨날 욕하고 투덜대지만 위험할 땐 바로 실드쳐주는 츤데레(?)라 칠오테에서 블로가 젤 호감캐였음
'필요했어요. 그 어느 때보다 더.' 블레이드로드가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선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선택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마워.' 엘라린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감동해서 눈물 줄줄
지적으로 매우 뛰어나고 마법적 호기심 풍부하고
루미네스가 최종버전이긴 하겠지만
슬라네쉬한테 먹힌 순서 때문이니 운이 나빴으면 우리가 딥킨이고 저들이 루미네스였을 수도 있다면서
루미네스 홀로 선 자들이라 은근 고독 느낀다캄
같은 테클이 창조자라 그런가
그렇기에 고독
이거 진짜 느낌 루미네스들
루미네스는 죽으면 다음 깨달음을 향해 사다리 위쪽으로 올라간다캄
김딥킨씨는 오늘도 하루를 벌어 먹고살기 위해 열등종들을 사냥하기 바쁨니다... 집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한마리라도 더 잡아야 합니다.
찍고 있으니
딥킨 말론 우리를 실패작으로, 루미네스를 성공작으로 만든 테클 때문에 결코 함께 할 수 없다캄
함께 한다고 해도 대등하질 않으니 결국 실패작인 딥킨이 루미네스의 펫이 될 거라나
틀린말은 아닌가...
슬라네쉬 뱃속에서 젤 오래 고통받아서 영혼 안쪽에 수천가지 고통과 쾌락의 기억이 새겨졌다고
태어나보니 패널티랑 억까로 도배된 종족
딥킨 사이드 주인공이 마지막에 수천 명의 영혼 빨고 샤이쉬-히쉬 갈아버릴 대의식 치러서 전신 샤휘감한 무슨 화신 비스무리 됐는데
일대일 붙어서 개쳐발리던 엘라린이 겨우겨우 히쉬의 빛 한조각을 끌어내서 붙잡으니까 바로 의식 산산조각 분해되고 모든 어둠이 쫓겨나서 그 딥킨도 힘 잃고 딸피
그것은 단지 빛의 렐름의 신성한 광채의 한 조각에 불과한 희미한 빛에 불과했습니다. 작지만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힐 만큼 밝았습니다. 그녀는 손에 광채의 티끌을 쥐고 갑작스러운 눈부심에 몸을 움츠리는 에카로스를 향해 돌아섰고, 한 손은 그의 눈을 가리려고 들어올렸고, 다른 손은 마치 엘라린의 손아귀에서 히쉬의 빛을 떼어내려는 듯 구부렸습니다.
그녀는 그 때 그의 가혹한 눈부심으로 인해 야윈 몸의 모든 곡선이 세세하게 드러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에카로스는 자신을 의식에 묶어 지금도 그들 주위를 휘젓고 있는 강령술 장작더미에 몸과 영혼을 던졌습니다. 그것은 영혼점술가가 영원히 지불해야 할 대가를 치르는 끔찍한 행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 사이에 모든 일이 지나간 후에도 Elarin은 Echaros를 이해했습니다.
그 대신에 그녀가 자신의 백성을 구하기 위해 그보다 덜한 일을 했을까요?
그러나 그러한 공감은 엘라린의 임무를 더욱 잔인하게 만들 뿐이었습니다. 의식에서 에카로스를 분리하는 일은 없었으며 구원받을 일도 없었습니다. 엘라린은 자신의 지식을 사용하여 아이도네스를 구하기를 바랐습니다. 결국에는 그들을 파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녀는 의식을 끝내는 룬을 말하면서 거친 목소리로 히쉬의 빛을 높였습니다.
새로 태어난 그늘처럼 울부짖으며 에카로스는 그녀에게 몸을 던졌습니다. 아주 짧은 순간, 두 사람의 눈이 마주쳤다. 그것은 눈부심이었을지 모르지만 엘라린은 소울스크라이어의 검은 눈에 비친 자신의 눈물을 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눈부신 빛이 넥서스 챔버를 가득 채웠고, 에카로스의 파괴된 윤곽은 타는 듯한 빛으로 빛났습니다. 그는 강령술의 속박에서 해방된 수천 명의 영혼의 환호 속에 그의 외침을 잃었습니다. 동등하고 반대되는 빛이 어둠을 꿰뚫고 그림자를 몰아내고 하나의 파도를 수천 개의 잔물결로 쪼개어 해를 거의 끼치지 않도록 조각조각 쪼개었습니다. 의식의 억압적인 사슬에서 벗어나 사로잡힌 영혼들은 에테르 속으로 다시 날아갔습니다. 유령의 거대한 소용돌이는 늦은 오후의 태양처럼 희미해졌습니다.
히쉬 한조각으로 모든 죽음과 어둠을 추방해서 승리
강령술도 다르라 그런가?
아직도 다르쓰나? ㅋㅋ
아니면 히쉬 자체가 샤이쉬 카운터인가
다르는 설정상 아직도 존재한다곤 하는데 이젠 사실상 설정폐기 수준이라 언급도 안 됨
홉고블린들이 더 크다더니 진짠가?
오고어들이 진짜 인간들이랑 하플링 먼 친척이라 하네요
알라리엘은 단순히 기란의 지배자가 아니라 기란과 구별할 수 없는 수준의 존재여서 너글이 기란 먹은 타격이 정신적 영혼적으로도 엄청났다네
그롱니랑
티테형제는
렐름 망가지거나 쪼개져도 별일 없었는데
버민로드는 여기서도 알라리엘한테 순살당하네
그녀는 바위 위로 넘어졌고, 그녀의 정화 흐름은 쥐 시체가 흔들리는 해조류로 뒤덮인 웅덩이에 담수를 공급했습니다. 그녀의 정수는 균열을 통해 완화되어 줄기가 부러진 식물에 영양을 공급하고, 그녀의 영혼의 압력은 악의적인 숲의 가장 깊은 뿌리에 생명의 마법을 강요합니다. 그녀는 강둑에 찰싹 달라붙었고 그녀의 빛 속에서 점점 커지는 급류, 갈대밭, 돌진 위로 꾸르륵 소리를 냈습니다. 백합은 물 속에서 반짝이는 생명의 마법의 탁탁 소리 속에서 웅덩이에 잔물결을 일으켰습니다. 그녀는 분노수의 광대한 삼각주가 흘러들어가는 진홍해(Scarlet Sea)의 모래사장에 게들과 함께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녀가 에버퀸의 마법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햇빛의 반짝임처럼 파도 위에서 춤을 추면서도 높은 나뭇가지를 따라 나선형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녀의 여파로 꽃이 분출되었습니다. 부러진 팔다리는 치유되었고, 부풀어 오르고 썩은 몸통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바람은 에버퀸의 영혼을 분노수를 뒤덮은 늪 너머로 멀리까지 운반했습니다. 탁한 웅덩이에서 온갖 종류의 습지 꽃이 무지개색으로 피어났습니다. 가장 어두운 지역에서도 그녀는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땅벌레와 딱정벌레, 어두운 진흙 속을 파고드는 벌레가 그녀의 힘을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알라리엘은 기란의 모든 요소 하나하나와 합일했다네 지그마랑 나가쉬도 비슷한 묘사 있었는데 딴 승천신들은 몰루
치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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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시봐도 레전드인듯
이걸 보고 있던 바반시햄은 그날 레베리 얼굴을 계속 빤히 쳐다봤을께 분명함. 자기전에 쓸데없이 기억력이 매우 좋은 뇌속에 재생되고(?)
바게스트 고해상도 망상력이랑 더해서 음성지원되는
'저게 뭐지?' 그는 이미 대답을 알고 물었다.
'파리의 제왕 그 자체' 모르버스가 말했다. 로드 렐릭터는 그들을 지나 저수지 가장자리를 향해 성큼성큼 걸어갔다. Gardus는 다른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고 빠르게 일어나 그를 따라갔다. 그들은 달리 명령받지 않는 한 자신의 직위를 유지할 만큼 충분히 알고 있었다.
너글의 연기 장막을 통해 Gardus는 Nurgle 정원의 중심에 있는 Inevitable Citadel 아래에 무엇이 놓여 있는지 보았다. 거의 즉시, 그는 참을 수 없어 눈을 감고 돌아섰다.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의 눈에 그것은 검은 별과 죽어가는 세계, 성운만큼 거대하고 몸부림치는 형태로 살아 있는 썩어가는 은하계의 늪지대였다. 무한의 뿌리를 갉아먹고 있는 우주의 구더기들. 은하계의 역병은 존재의 살을 갉아먹고, 끝없는 굶주림으로 모든 것을 나병에 걸린 폐허로 만들었다. 그것은 타락하고, 축소되고, 목이 졸린 아지르의 어두운 거울이었다. 모든 영광이 사라지고 모든 희망이 무너졌다. 천둥 같은 비명소리가 위쪽으로 울려퍼져 그를 뒤로 밀어냈다. 수백만의 목소리가 고뇌와 절망으로 솟아올랐다. 결코 오지 않을 것을 영원히 외치며.
또다시 세상이 흔들렸다. 그 반향은 아래 세계의 죽음을 알리는 종소리였다는 것을 Gardus는 알고 있었지만 그 방법은 말할 수 없었다. Nurgle이 주장한 세계는 Azyr나 Ghyran보다 오래된 렐름이지만 이제는 부서지고 오물로 변했다. 그는 몸이 아팠다. 그는 비록 재련을 견뎌야 하더라도 아지르의 깨끗한 별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었다. 그러나 여전히 그를 도와달라는 목소리가 울부짖었다.
개념신 미쳤다
원소신은 그 이상이네
에테르 보이드로 이뤄져서 평범한 은하는 아닐지도
'그가 오고 있어요.' 모르버스가 공허하게 말했다. '일종의 영광이군요.'
가르두스는 눈을 감았다. '그 자가 내게 오고 있어. 예전에 한 번 탈출한 적이 있어.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 운명은 내가 새벽의 문을 통과한 날에 기록되었어.'
가르두스는 수조 가장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아래에서 소용돌이치는 죽은 우주의 늪이나 그 안에서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다. Demesnus Harbour가 불타기 전부터 어떤 식으로든 그의 영혼을 차지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는 고개를 들어 다른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물러서,' 그는 소리쳤다. 그는 모르버스를 바라보았다. '그들을 다시 유지해라. 가능하다면 그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게 해.'
'곧 그것은 선택 사항이 아닐 거야.'
가르두스는 고개를 저었다. 그의 발 아래 땅이 흔들렸다. 마치 정원이 스스로 찢어질 것처럼 느껴졌다. 아마도 너글은 지루해져서 모든 것을 다시 바꾸기로 결정했을 것이다.
너글 행파함...
가르두스 부하가 대신 너글 마크해주면서 이 대사 치네
그놈의 순교ㅋㅋㅋㅋ
그리고 모르버스 스톰워든은 웃었다.
그는 두 팔을 벌렸다. 그의 주위에서 번개가 치솟아 돌을 녹여 쇳덩어리로 만들고, 남은 스톰캐스트들을 둘러싸고 있던 데몬 무리를 몰아냈다. '이게 우리가 여기 온 이유입니다, 가르두스. 이것이 첫 타격이자 마지막 타격입니다. 수천 년 묵은 의문이 해결되는 순간입니다.'
가르두스가 돌진하며 손을 뻗었다. 모르부스는 뛰어올랐다. 그는 하늘색 혜성처럼 빛나는 어둠 속으로 떨어졌다. 솟아오르던 존재는 상승을 멈췄다.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우주만큼이나 넓은 손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빛을 가로채려고 손을 뻗었다. 손가락이 닫혔다. 빛은 사라졌다. 꺼졌다.
너글은 비명을 질렀다.
미쵸따
그의 눈앞에는 빛의 상승에 따라 어둠이 되돌아오는 것이 보였다. 그는 별만큼이나 오래된 의식의 분노에 찬 울부짖음을 들을 수 있었다. 너글과 그의 정원은 그렇게 쉽게 파괴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들은 다칠 수 있었다. 한때 폭풍을 두려워했던 이유를 떠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그렇게 해야만 했다.
상기시켰다. 경고했다. 도전을 받았다.
누가 내 빛을 어둠 속으로 가져갈 것인가? 지그마의 목소리가 속삭였다.
'오직 신실한 자들만이.' 가르두스가 말했다.
그는 눈을 감고 빛이 그를 집으로 데려가도록 내버려 두었다.
황제처럼 너글한테 화상 입힘...
예토전생 무한 밤가이를 실현한듯한
지그마가 애용하는 이유를(?(
상기시켰다. 경고했다. 도전했다.
누가 내 빛을 어둠 속으로 가져갈 것인가? 지그마의 목소리가 속삭였다.
씪마...
씪마 번개 다뤄서 그언클도 태우고 다니고
올월에서 제국 만신전 최강이던 타알도 너글 역병 패기에 컷당했는데
로또 안맞는게 더 안이상함 ㅋㅋ
(근데 스라카-상 ㄹㅇ 무슨 일 생기셨나)
드문 해피엔딩
전형적인 판타지 용사 그 자체였어요
그저 가족없는 고아 신전기사였고 제국에서도 악한 존재라고 찍혀 배척받는 상황에서
그래도 자신은 정의와 선을 실현하고 카오스를 무찌를 마음을 유지하고 싸워서 기어이 이 세계에서
카오스를 몰아낼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었음 지그마의 예지에선.
아쉽게도 여긴 워해머 판타지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오지에서도 '필멸자' 에요
의외로 본질은 아직도 필멸자임
그만큼의 그릇이...
지그마는 아지르를 넘어 다른 렐름의 힘 까지 함께 얻어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쓰려했고
카오스가 이틈을 놓치지 않고 찾아와 오더를 공격, 그 위기의 순간 디스트럭션이 난입하여 시간을 끄는데 성공
그 상황에서 유일하게 지그마와 대면하는데 성공한건 아카온
지그마는 아카온을 바라보며 이 세계에 와서도 너와 나는 과거 그땅에 있던때와 달라지지 못한
시대에 뒤쳐지고 오히려 처량해진 퇴보자에 불과하다 말함.
아카온은 결국 날 버린건 지그마고 그렇기에 있었던 세계를 내가 버린거라 하지만
지그마는 오히려 널 누구보다 제일 먼저 버린건 너 자기자신 이였고 네가 처음 멸망시킨 세계는 아직도 남아있다며
말루스의 파편을 보여줌
아카온은 극도로 분노하며 지그마와 함께 통째로 말루스의 핵을 킹 슬레이어로 찌르는데....
말루스 핵 안에 아주 조금 남아있던, 자기가 버렸던 인간성을 발견함
그리고 그 순간 지그마의 예언이 아카온의 머릿속에 들어와서 지그마가 예언한 순간이 바로 지금이라는걸 깨달아버림
거의 유일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지금까지 무수하게 있었던 기회를 저버린 아카온이였지만
정말 마지막의 구원의 때가 왔다는걸 알아버림
그리고 그 말루스 핵에서 걸어나온 아카온은
투구를 벗고 지그마의 몸을 든채 나와서 지그마가 흡수한 모탈렐름의 힘과
4대신의 힘이 닿지 않은 카오스의 근원 그 자체의 힘을 동시에 손에넣음
이딴 전개 나올듯
순수한 카오스의 신이 되어버린 아카온은 지그마를 내려놓고
그대로 카오스렐름으로 향해 홀로 4대신들을 상대하고 싸우기 시작
4대신이 자리잡은 영역들을 태우고 잘라내고 없애버리며 순수한 혼돈의 영역을 만들어가지만
그 와중에서 아카온은 모든 카오스신도 죽인다는 목적에서 자기 자신도 포함되었다는걸 자각
4대신을 모두 처리한다음 자기 자신의 신격 조차 던져버려서
모탈렐름에 완전한 신과
카오스영역에 남아있는 신 조차 모두 없애버리도르~ 이런 전개
스스로의 의지로 해내는 고결하고 영웅적인 희생?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역으로 진짜 가치를 증명한다? 이런 뉘앙스
흠 앰생비율도 낮겠구나
딴 사람들한테 그런 말 할 시간에 본인이 백 번 희생해서 구르는 데라 앰생들 자살돌격에 갔다쓰면 좀 모욕임...
사람 구출에 있어선? 다른 스톰캐들도 대부분 그럼
다른 필멸자들도 죽으라는듯 싸우라고 강요하거나 권유할지언정 일단 자기들이 먼저 나서는거 자체는 모든 스톰캐들 특징
기본적으론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필멸자들을 지키고 카오스나 악을 몰아내서
문명을 수호하고 빛을 밝혀오는 영웅이자 전사들이 맞아요, 애당초 정신적으로도 아무리 핍박받아도
결국 사람들을 위해 싸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기본적으로 괴담메이커들이 깎아먹는거지
카오스 균열도 닫고
엑셀시오르는 영웅 빌런 반반쯤?
이게 리포징의 힘...?
인성도 중요하게 봐서 그래요
스톰캐들이랑 지그마 없으면 재앙인걸
기본적으론 실력과 인성과 의지 모두 골고루 중요하게 판단함
강하면 무조건 데려가는게 아님 ㅋㅋ
필멸자들로 절대 감당못함 ㅋㅋ
카오스는 카로랑 카워들 무한으로 뽑아내는데
씪마라도 스톰캐 징집하고 심사면접하고 보내야지
리포징하며 성격이 변하거나 괴랄해지거나 정신도 맛이가거나 하지만
원래 사람이란게 그런거죠
한명 한명이 일반인따위 보다는 훨씬 강한 카워들과 머로더들이 수백만 단위로 파도처럼 몰려오고
뒷목잡을 지경 ㅋㅋ
그냥 클리셰이고
어쨌든 오더 세력의 만신전들은 카오스에 억압받는 사람들을 해방하고
문명의 싹을 틔우고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땅을 만드는게 기본이고 그게 이상이에요
근데 원래 현실이란게 이상적으로만 흘러가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거니 여러 문제가 있고
에오지의 오더들도 그런 괴담과 문제들이 넘쳐 흘러 나오는거죠
그래도 힘든거고 ㅋㅋㅋㅋ
케딸들과 모라시는 오더에서 빼야함 ㅋㅋ
얘네들은 걍 반사회적 살인마들 아닌갊....
빈티카룸 사례는 충격이었슴
모수령의 세뇌교육이 문제인게
빈디카룸 사례도 그렇고 그런 학살은 다른 스톰캐들 사이에서도 엄청나게 지탄했음
한스들 말고 카오스 쓰껌들 죽이면서 충족하는건가 ㅋㅋ
'필요하고 당연한 희생이다' 라며 인류제국처럼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들 죽였다고 윤리적 도의적으로 늘 태클을 검 ㅋㅋㅋㅋ
펠릭스 대용품 잘했는데 왜 죽이냐고
대신 근육 숏컷 반신주의 워리어 프리스트가
근데 자꾸 파트너 교체... 씪마 여사제도 이미 헤어져서 고트렉 또 솔로 소설 나올 예정이고
말리네스 만큼의 대체펠릭스 나올 기대가 되진 않는데...
이번은 찐 펠릭스?
고트렉 성격이랑 루미네스 성격이 붙으면
그는 양팔을 벌렸다. 그의 주위에서 번개가 부풀어올라 돌을 슬래그로 녹이고, 남은 스톰캐스트들을 둘러싸고 있던 악마 무리를 몰아냈다. '이것이 우리가 여기 온 이유입니다, 가르두스. 이것이 첫 공격이자 마지막 공격입니다. 이것이 천년 묵은 질문의 해결입니다.'
가르두스가 돌진하며 그에게 손을 뻗었다. 모르버스는 도약했다. 그는 창천의 빛나는 혜성이 되어 어둠 속으로 떨어졌다. 솟아오르던 그 존재는 상승을 멈췄다. 우주만큼이나 넓어 수 마일에 달하는, 손일지도 모르는 무언가가 빛을 가로채려 뻗었다. 손가락이 닫혔다. 빛은 사라졌다. 꺼졌다.
너글이 비명 질렀다.
빛이 돌아왔다. 처음에는, 스파크. 그러더니 불과 열기의 타오르는 기둥이 어둠을 뚫고 위로 찔렀고, 악마-신의 고통스러운 비명이 뒤따랐다. 20, 30, 그 이상, 이 병든 렐름에 쓰러져 있던 모든 영혼들이 마침내 아지르의 대장간으로 솟아올랐다. 빛이 솟아오르면서 빠져나왔고 원형 극장을 가득 채웠다. 악마들은 떠다니는 재의 티끌로 변하면서 비명을 질렀다. 모든 것이 흔들리고 흩어져 어둠의 파편으로 변했다.
씪마-밤가이 다시 보니 너글 정원도 흔들고 부쉈네
뒤에서 씩마가 힘 불어 줬진 않겠지
모르버스는 저 지랄하고도 무사히 영혼이 아지르로 귀환함 ㅋㅋ
그와중에 다른 죽은 스톰캐들 영혼도 다 챙겨서 너글 정원에서 빼내고
기다리고 있던 다른 스톰캐들이 여기까지도 너글 비명 들렸는데 대체 뭔 일 있었냐 질문폭탄 던지니까
가르두스 아련하게 모르버스는 우리 중 가장 강력했다 진짜 개쩌는 놈이었다...하면서 빨아줌
이 번개! 인정해 주마! 뇌둔에 한해서 나와 싸운 자들 중 너를 능가하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바로 이 너글이 널 최강이라 부른다!!!
이런 대사 함 쳐줬을텐데
단독으로 너글 마크하고 너글 정원 불태워서 동료들 구한 썰
리포징 너무 되서 까먹기 전까지 동료들이 질릴정도로 우려먹겠군
전술-모르버스
아지르에서 여기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다 낯설어서 무섭다고 쭈글쭈글하면서 지냄
왕따네...
얘도 토르누스한테 '브로'라고 안 해줘서 서운해해함
근데 다 내 잘못이니 쩔 수 없지...하면서 아찐 생활 중
근데도 완전히 타락은 안 해서 너글이 자꾸 똥물역병 주입하면서 협박하고 가스라이팅해댔음...
이정도면 타 동료들도 같은 상황에서 버틸 수 있는 자만 따해야
아니면 호스트 내에서도 사회적인 필요로 음습한 따돌림의 대상이 필요하단 씩마의 무한한 지성인가...
선배한테 내 기억은 지워지는 게 좋겠죠? 하니까 스톰캐 중에선 다크사이드였다가 라이트사이드로 넘어온 애들 많으니까 그럴 필요 없다캄
따당하는게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ㅋㅋㅋㅋ
많이 아쉬워하는 스톰캐도 있고
'아니요. 그는 당신이 리포지드되기 전에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Tornus는 Silus의 대답에서 주저함을 지적했다. 그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다시 토르누스가 되기 전이라는 뜻이군요.' 그는 부드럽게 말했다. 실루스는 눈살을 찌푸렸다.
'당신은 항상 Tornus였습니다. 그 밖의 모든 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거짓말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토르누스가 말했다. 그는 그것이 농담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따당하는 것까진 아님 ㅋㅋ 같은 스톰캐니 챙겨주고 환영은 다 해주는데 친구까진 안 해주고 거리두기하는 거 ㅋㅋ
스톰캐들도 어찌 해야할지 잘 모르는거 같음
그냥 카오스도 아니고 직접 카오스 신에게 선택받은 엄청난 카오스 챔피언 이였던 녀석이 회개해서 돌아온건
워해머 전체프렌차이즈 기준으로 봐도 드문 경우라서 글킨하고 ㅋㅋㅋㅋㅋ
하며 브로라고 부를 정도면 그건 그냥 중국 호걸임
'아니,' Silus가 단호하게 말했다. '어두운 과거에 혼자라고 생각하나? 우리 중에는 마지막 순간에야 믿음을 발견한 사람이나 평생 동안 어둠을 겪은 후에야 빛을 발견한 사람이 많이 있어.' 그는 Knight-Venator를 쳐다보았다. '너만큼 멀리 떨어진 사람은 없었어, 토르누스. 하지만 몇몇은… 가까이 다가왔지. 그것이 바로 Sigmar가 당신을 우리와 함께 둔 이유야.'
토르누스는 침묵했다. 그는 자신이 왜 최근까지 자신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죽이려고 노력했던 사람들의 대열에 합류했는지에 대해 스스로 의심을 품고 있었다. 또 다른 교훈. 또 다른 알림. 이 새로운 세계는 그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다크사이드에서 씪마사이드로
이게 맞냐 씩마야?
막판 모르버스에 묻혀서 글치 가르두스도 검에 별빛 휘감고 익절티드 그언클을 압살하고 있음
그니까 할아버지 헬프콜 치자마자 너글 입갤도 해주고
근데 니브는 예외
얜 뭔가 떡밥이 많아서 요즘에도 개쎔
타락하나요?
그 급이 갓비스트에 닿을 놈이라
일단 신급은 되던가 유니크 대악마 괴수급은 되야함 ㅋㅋㅋㅋㅋ
그래도 1대1은 힘들고
전성기엔 너글 정원도 제집처럼 드나들고
님 이번에 정원 또 갔다매? 이러면서 신기해하고
그 시절 가르두스는 잘나갔는데 요즘은 하락세라 안타까운...
Xx두스 하는 이름이 많네
로마식 이름 그런느낌
알라리엘은 각성 전 에오지 초기 개씹너프 상태서도 가르두스 조땔 뻔한 익절급 넴드 그언클 압살한 거였고
렐름게이트 워즈가 ㄹㅇ 괴물들 우글거리긴 하네
그롬브린달... 그냥 신 맞구만
에테르골드 연구도 그롬브린달이 다 해줬는데 그룽니는 카라드론 왤케 빨아주는 것?
시티즈는 앀줄의 망상 속에서
카라드론은 자립의 망상 속에서
다들 망상에 취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었던 거야... 다들... 망상의 노예였어....
노예탈출하려면 암흑기 히쉬깐프쯤은 되?야
아 얘덜은 에테르쿼츠나 테클리멘터리의 노예인가
개념신들도 운명의 노예 아닌감 (뇌절)
젠취에게도 그룽니의 귀환은 충격으로 다가왔음. 금속 렐름에서의 주도권을 회복하기 위한 카라드론의 대 함대가 스파이럴 크룩스로 다가오고 있음.
주술 결투
아케인 카타클리즘 전투, 렐름섀터 프리즘을 사용하여 흙점망을 해방시키는데는 성공했으나 루미네스에게 패배하여 전멸함.
그룽니랑 루미네스에 탈탈 털린
젠취가 흙점망의 규칙을 파악하여 현실을 풀어헤치려 하기 시작했고, 그의 사도들이 마법의 중심지들을 공격하고 변화의 마법으로 타락시키기 시작함.
현실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대규모의 악마 침공이 벌어지기 시작하자, 세라폰들은 극도의 분노에 빠져 반격에 나섬.
변화의 신의 기묘한 힘과, 야생의 분노와 천상의 화력이 격돌하기 시작했고 금속의 렐름을 넘어, 전 모탈 렐름에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남기며 확전되기 시작함.
근데 젠황 세라폰 지맥 지도 털고 지맥 킹석완료해버림
세틀러스 게인에서 출발한 여명성전군이 진틸 사막에 위치한 흙점망의 거점 '몬스 감시자'로 향했으나, 식량 부족, 아쿠아 기라네스의 오염, 오룩 부족들의 습격 등으로 고난에 빠짐.
거점에 당도하는게 불가능해지자, 카리스마 넘치는 고위 성직자 '아누카 티에르나'는 루미네스 렐름로드에 의해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토르 에인레스'로 방향을 바꾸자고 선동함.
루미네스 렐름로드의 분견대가 이를 막아 세웠으나, 여명성전군의 잔존병들은 이를 무시하고 공격해 두 세력 사이의 피가 흐르는 혼란이 발생함. 바나리 지원군의 도착으로 성전군은 진압되었고, 시신을 부검해보니 젠취의 흔적이 발견됨.
대규모 학살에 대한 소식은 신왕의 요원들과 루미네스 사이의 상호 비난전으로 이어지게 됨.
그 와중 전장을 떠난 신비로운 티에르나는 가면을 벗고, 원 모습인 천개의 눈 교단의 매지스터 '아르자테츠'로 돌아감.
하 성전군햄들... 자꾸 카오스 빨고...
흠... 그럴꺼 같았음 책임회피
그 와중 전장을 떠난 신비로운 티에르나는 가면을 벗고, 원 모습인 천개의 눈 교단의 매지스터 '아르자테츠'로 돌아감.
변신한 젠취종자한테 날려먹었네
만단위 학살 잘한듯
폭풍을 견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고, 이 캠페인은 그를 거의 지치게 만들었다. 하늘, 바다, 땅 자체를 정화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그의 부담에 너글의 그림자의 끊임없는 위협이 더해졌다. 여기 기란에서는 역병 신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했고, 롯브링어와 전투에 빠진 모든 스톰캐스트는 현실의 장막 뒤에서 보이지 않게 뛰어다니는 악마들에게 자신의 영혼을 삼켜버릴 위험이 있었다. 쓰러진 자들의 영혼을 아지르로 인도하는 데는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했고, 그는 죽은 자들과 교제하며 잠 못 이루는 밤을 수없이 보냈다.
너글 수둔 vs 모르버스 뇌둔
지옥 같은 독기가 이곳의 유령바람에 달라붙어 생명을 얽매이지 않은 채 운명과 죽음의 실타래를 질식시켰다. 하늘의 메커니즘에 목적도 없고 자리도 없는 생명, 포도나무 위에서 영원히 성장하고 정체되고 썩을 수밖에 없는 생명. 모든 것에는 계절이 있었지만 이제 그 계절은 혼란스러웠다. 지금도 그들이 승리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기란은 여전히 혼란에 빠져 있었다.
기란은 너글 때메 정령들 조땜 ㅋㅋ
그러나 그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 위로가 되는 속삭임 아래에는 또 다른 목소리가 메아리쳤다. 훨씬 더 어둡고, 바다만큼이나 광활하고 깊었다. 모르버스는 모든 로드-렐릭터들처럼 그 목소리를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밤바람을 타고 납골당의 언어로 말했다. 그것은 뼈가 있는 자칼처럼 그들의 존재 자체를 갉아먹고 순종을 요구했다. 12가지 의식 중 4가지 의식은 그 요구에 저항하고 그것을 만든 자의 분노를 견디는 데 전념했다. 두 경우 모두 실패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죽음보다 더 나쁜 운명도 있었다.
지그마라이트처럼 단단한 만트라가 제자리에 미끄러져 들어와 바싹 마른 입술에서 단단한 속삭임으로 흘러나왔다. 어두운 목소리는 점점 희미해졌고, 곧 폭풍우에 완전히 묻혀버렸다. 모르버스의 머리는 칼날이 부딪히는 소리와 구체의 음악 소리와 함께 울렸고, 그의 명령에 따르는 군대의 분노로 그의 사지가 떨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것을 풀어내지 않으면 자신의 마법에 의해 분열될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모르버스는 로드-렐릭터(해골마스크 쓴 영혼 전문 스톰캐들)라 영줄 빨아서 버프받는데 이때마다 느햄 정신공격에도 저항해야함
그는 지팡이를 들어 폭풍의 힘을 지그마라이트 코어에 집중시켰다. 지팡이 꼭대기에 있던 성물함이 덜거덕거리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번개가 두개골을 가로질러 기어가며 양쪽 벽을 핥아 태웠다. 통로의 공기가 두꺼워지고 그의 숨이 폐에 굳어졌다. 그는 눈을 감고 지팡이를 내리쳤다. 페럴이 바닥에 닿는 순간 물이 증발했다. 증기가 부풀어올라 복도를 가득 채웠다. 그것은 그에게서 멀리 솟아올라 사방으로 쏟아져 나왔다. 증기가 지나간 곳에서는 물이 끓어 없어졌다. 그의 무언의 기도의 메아리가 통로를 통해 울려 퍼지자 통로가 흔들렸다.
너글 홍수 증발!
그는 집중해서 조사했다. 물에 잠긴 그의 손가락이 구부러져 주먹을 쥐었다. 오염된 물에 거품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뒤에서 경고의 비명소리가 들려왔지만 모르버스는 이를 무시했다. 어둠이 주장하려고 노력했던 것을 되찾는 것이 그의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천천히, 그는 그것을 자신 쪽으로 끌어당겼다. 그것이 떠오르자 그 빛은 점점 밝아져서 물 위로 뻗어나갔고, 마치 별이 표면 아래에서 빛나는 것처럼 보였다.
뎃 스톰캐가 너글똥물이랑 공명해서 관조도 하네
지그마라이트 룬검은 부드러운 무한의 빛을 받아 공중에 복잡한 문양을 새겼다. 칼날이 지나간 곳마다 빛이 따라다녔다. 고대의 별들과 갓 태어난 태양의 빛은 잠시 희미했지만 밝게 빛나다가 사라져 버렸다. 검을 휘두르는 자는 검을 휘두르며 휘두르며 생각에 잠겼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그의 살갗은 새로 내린 눈 위로 비치는 햇빛처럼 으스스한 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모든 모공에서 빛나며 공기를 가득 채웠다. 빛은 솟아올랐고, 그가 본능적으로 의지를 모아 다시 내면으로 끌어내리자 곧 사라졌다. 그는 몸집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미끄러지듯 우아하게 움직였다. 신이 내린 강인함과 함께 우아함도 함께 찾아왔다.
만트라는 그의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그의 목소리는 플랫폼 전체에 울려퍼졌고, 그 메아리는 폭풍의 포효와 합쳐졌고, 그의 칼날의 반사는 위의 별빛과 합쳐졌다. 그는 움직임을 늦추고 더욱 우아한 리듬에 빠졌다.
그는 방어 자세를 취하고 손목을 굴려 룬검을 들어올렸다. 잠시 후 그것을 내려놓으며 왼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폭풍처럼 항상 움직이고 있는 것이 가장 좋았다. 생명의 렐름인 기란에서 배운 교훈은 그에게 가만히 서 있는 것이 종종 압도당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전사는 물처럼 유동적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장 높은 산에서도 그러하듯이 그는 필연적으로 지쳐버릴 것이다.
가르두스 별휘감 검무 함
'나는 널 옛날부터 알고 있었어, 볼라스락스,' 알라리엘이 말했다. '나는 오랫동안 네 썩어가는 육체에서 빚진 것을 빼앗고 싶었다.'
Bolathrax는 덩굴에 맞서 싸웠지만 그가 자신에게서 덩굴을 뜯어낼 때마다 20개 이상의 덩굴이 대체했다. 알라리엘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그녀의 목소리는 바람처럼 오르락내리락했고, 가시덤불의 우리가 그레이터 데몬을 에워싸고 있었다. 가시가 그의 살을 파고들어 그를 찢었다. Bolathrax의 포효는 비명으로 바뀌었고, 관절이 부서져 피투성이의 액체가 되자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그의 외침은 근처의 악마들을 전율하게 만들었고, 많은 악마들이 그와 합류하여 해체되었고, 지도자의 파멸을 피하려고 노력하는 동안에도 무너졌다. 가시나무 덩굴은 볼라스락스의 잔해에서 성난 뱀처럼 솟아올라 사방으로 뻗어 나갔다. 스톰캐스트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직 분해되지 않은 악마들은 떼를 지어 죽고, 알라리엘의 분노로 찢겨졌다.
손짓으로 익절티드 그언클 찢어죽이는 알라리엘
덩굴다발로 카반다 붙잡는 것도 힘들어하던 조빱 화신 시절 생각하면 감개무량
각 층마다 다른 정원이 있고 아래로 갈수록 위험
가장 아랫층의 정원엔 너글의 저택이 있고 이곳이 나머지 정원들의 기초를 떠받침
너글의 정원에선 어떤 영혼도 빠져나갈 수 없고 이는 스톰캐도 마찬가지라 정원에서 죽으면 아지르로 귀환 불가
비슷한건 도르가 뱃속도 있고
이거 보고 토르누스가 혹시 얘도 나처럼 갱생 각이..? 해서 가르두스한테 데려갔고
가르두스도 당황하다가 대화 좀 해보면서 설마..? 하고 일단 마침 필요했던 가이드부터 시켜보기로 결정
'나는 신실하다,' Tornus는 말했다. Cadoc의 우정은 빠르게 악의로 변했다. 그러나 당시 왕자들은 기질이 변덕스러운 것으로 알려졌다.
캐독은 낄낄거렸다. '거기에 대해서는 알아보겠어. 그리고 그게 거짓말로 판명된다면, 나는 니 영혼에 불을 붙이고 다시 한 번 정화할 거야.' 그는 조롱하는 듯한 태도로 토르누스의 어깨를 움켜쥐고 그를 밀어냈다. 나이트-아지로스는 봉화를 들고 바다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 녀석은 나쁜 놈이야. 실수가 아니야.' Gatrog가 옆에서 말했다. Rotbringer는 근처에 서서 Tornus를 따라 영역문으로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변의 스톰캐스트들과는 대조적으로, 폭스 나이트는 검은 물 속으로 들어간다는 생각에 별로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친구에 대한 취향이 나빠졌네, 토르글루그.'
아찐이라 '브로'하면서 친구 해주는 게 카나랑 가르두스뿐
이래서 폭풍이 더 강해진 거였나 그래봤자 스톰캐 다섯이지만
가르두스 피셜 모르버스는 최강의 폭풍 소환사라고
그래선지 죽음 각오하면 정원도 통채로 태워버릴 수 있다 이러네...
이쪽 아엘프는 대략 1000년(사실 딥킨 제외 대부분이 얼마나 사는지 잘 모른데, 수만년 사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 수명의 10분의 1이나 20분의 1이면 애완동물로 볼 수 있는게 아?닐?까?
얘가 너글한테 함 계급장 뜨고 붙자 하니까 다른 그언클들도 줄줄이 일어나서 반란 시작
자살로 탈출 못함?ㅋㅋㅋㅋ
테클 vs 나가쉬 블리치식 턴제전투
시티즈 오브 지그마의 '스틸 록'
시오지의 커맨드코어 모델의 대체가 가능
일종의 스킨같은 느낌
그는 더 계산적이지는 않더라도 AoS에서 여전히 거의 동일합니다. 그의 Broken Realms 이야기 중 하나는 그가 자신의 지휘하에 있는 군인에게 자신에게 마법 보호 장치를 적용하여 끝없는 주문을 멈추라고 거짓말을 하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Teclis가 한 일은 그에게 마법을 부여하여 그가 끝없는 주문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그것을 흡수하고 폭발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끝없는 주문은 더 이상 루미네스에게 위협이 되지 않으며 그는 단지 한 남자를 잃었을 뿐입니다. Teclis의 책에 나오는 표준적인 승리입니다.
테클 진짜 대의맨이네...
저기 날렵하게 생긴건 '까마귀 기사'
미?담일지도
그냥 에테르골드 찾느라 성층권 탐사하다가 플라잉 엘프 발견하고 와 스고이~ 한 정도지만
멜황 솔직히 부들부들아찐학생시절시절 짝사랑남 몰래 초상화 그림이나 그리고 있었을꺼 같음
현재도 연애 경력이 있더라도 좋게 끝나진 않았을꺼 같기도 하고 칼찌 경력이 좀(?) 아니면 사교계에 귀찮은 여자로 소문이 났을지도 모르고
없더라도 없는대로 공부만 주구장창한 자존심만 높은 자기도취라 여러모로 문제인...
혹시, 스라카어장에서 보라머리 엘프(싸장님, 메데이아, 레베리, 멜트)는 유감이란게 상식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그는 희미하게 퀼룸도 똑같이 행동하는 소리를 들었다. 머리카락 한 올, 근육 하나하나가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았다. 눈을 뜨는 것이 돌을 뚫는 것 같았다.
세계가 멈췄다. 피어오르는 연기가 꼼짝없이 매달려 있었다. 불길은 굉음과 함께 얼어붙었다. 번개의 창들이 마치 몰더-치프의 방부제 통에 갇힌 것처럼 계속 머물렀다.
캣치릭은 숨을 헐떡이며 이리저리 주위를 살피다가, 똑같이 당황한 퀼룸의 의심스러운 눈빛에 시선을 고정했다.
목구멍을 파고드는 웃음소리가 둘의 언쟁을 방해했다. 캣치릭은 공포에 질린 표정을 억누를 수 없었다. 모든 신경이 삐걱거리며 위를 올려다보았다.
허공에 웅크린 채 거대한 비율로 구부러지고 부풀어 오른 형상의 윤곽이 보였다. 머리에서 나선형 뿔이 뻗어 나와 이마에 있는 워프스톤 조각을 감싸고 있었다.
한 발톱은 글레이브를, 다른 한 발톱은 구부러진 낫을 쥐고 있었다. 캣치릭은 퀼룸이 비명을 지르며 버민로드 앞에 엎드리는 소리를 들었고, 자신도 같은 행동을 취했다.
쿵하는 소리와 함께 즈짓이 쓰러졌다. 시종은 절하지 않았다; 그의 심장이 터져버렸기에.
찍찍이 넘후 사기다아앗
무숙 8라인들은 그냥 못하고
수십 수백 베면 헉헉댐...
진짜 볼수록 이상한놈
생자의 한계를 넘게 해줌
어검술 전자기력으로 가?능할까
나가쉬는 슬킹에 맞아 죽은 뒤 소멸의 위기를 겪었으며, 다시는 행운을 시험하고 싶지 않아하고 있음
오 킹슬 ㄷㄷ
나가쉬도 생각해보니 네헤카라 왕+제사장이긴 한가
'난 조롱받지 않을 것이다'
짐승은 소리지르며 도끼를 빼냈고, 도끼를 다시 휘둘러 신전을 기탱하던 기둥들을 이등분시켰다.
천장의 일부분이 무너지자 돌과 먼지들이 내려앉았다. 칸토는 돌덩어리가 연단 위에 떨어지자 옆으로 피했다. 아카온은 카반다가 옥좌로 향하고 있음에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않았다.
'그래, 그런 것 같군' 카반다가 다가오자,아카온이 말했다. 그의 손은 칼의 손잡이로 향했다. 그는 악마를 올려다보았다. 그들의 얼굴은 서로 몇 인치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원하는 게 무엇이냐?' 그가 조용히 물었다.
'내가 페이트위버를 처분한 것처럼, 네놈도 처분해주랴?'
칸토는 몸을 떨었다. 머리 2개의 악마는 에버하임에서 황제가 탈출한 이후 크게 동요했었다. 페이트위버가 아카온에게 역모를 꾸민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배신은 변화자의 하수인들이 가진 두번째 측면이였다.
짐승이 그에게 회색산맥으로 간 황제를 쫓으라며 아카온에게 정면으로 도전했을 때, 몇 주간 이어지던 대립 상황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렸다. 어떠한 장황한 말도, 과장된 동작도 없었다.
단지 검이 어둠 속에서 번쩍였고, 바닥에는 두 개의 괴물머리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짐승의 나머지 부분들은 fauschlag 지하에 있는 물건에게 먹였다.
카반다는 조용했다. 잠깐 동안, 칸토는 과연 악마가 아카온을 내리칠지에 대해 생각했다. 그의 일부분은 악마가 그러길 바랬다. 그리고 다른 일부분은 그 시도가 성공하길 바랬다.
악마는 도끼를 반쯤 올린 채, 아카온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카온은 기다렸다. 그리고 아무런 타격이 오지 않자, 그는 입을 열었다.
'난 네 주인의 뜻을 충족시키고 있는 중이다, 카반다. 이에 의심이 든다면, 나를 내리쳐라' 그는 팔을 벌렸다.
'한번 보자꾸나. 코른이 널 포상할지....아니면 벌을 줄지'
블러드써스터는 으르렁거리며 뒤로 물러났다.
하 카반다... 엔탐 디더릭한테 쫄아서 숙이네...
3두정급 꿀꺽했는데
꿀꺽안했잖슴
카오스 빨지언정
'무슨 일이 벌어지든,패배하는 것은 네놈이다.' 그는 딛고 있는 땅이 울리는 것을 느꼈고, 워프-유물은 유물이 생성한 공허에 완전히 빨려들어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구체의 타는 듯한 표면은 주변 동굴을 먹어치우기 시작했고,백색의 텅 빈 공허는 박살난 돌 위에 남겨졌다. 지그마의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상관없다.' 아카온이 말했다.
'전부 상관없다. 내가 이겼다. 이 세상을 불타오를 것이고, 더 나은 무언가가 이 세상의 잿더미 위에서 세워질 것이다.' 아카온은 지그마가 막기 힘들정도의 질풍과도 같은 일격을 내리쳤다.
지그마는 점점 느려지고 있었고, 그의 갑옷 오른쪽 부분은 피로 축축해진 상태였다. 아카온은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 반면 지그마는, 그의 힘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의 심장박동이 그의 귀를 울려댔고,그의 오장육부들은 불타오르고 있었다.그러나 이 모든 것,이 모든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다른 누구와 이 자리를 바꾸지 않을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이 자리야말로 내가 있어야할 곳이야. 그가 생각했다. 전투의 분노 속에서도, 그는 평온했다.
이 순간이야말로 내가 태어나고 살아있는 이유야. 이 순간은 나의 순간이야.
씪마 밀리면서 삶의 이유 느끼고 웃음... 범부처럼
아카온도 걍 뒤지긴 했을겨 ㅋㅋ
근데 우줄 개쎈 놈이긴 했네 원래부터 코른 오른주먹 취급 반신급이라
옼스 워보스 정도는 잡음
검에 넣을때 좀 많이 때리고 넣어서 장애생긴듯(?)
그림자 검은 한순간 어둠으로 들끓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 다음에는 아무런 어둠조차 보이지 않았다.
왕들의 살해자는 찢고, 가르고 죽이고자 하는 악마의 욕망이 검이라는 감옥 속에서 노래를 부르며 눈이 멀듯한 빛으로 발광했다.
아카온은 한쪽으로 몸을 붙들며, 아직도 그의 몸을 꿰뚫고 있는 단검과 상처를 부여잡았다. 움직일 때마다 근육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가해졌고 악마 대공은 이점을 이용하려고 했다.
아카온 앞에 우뚝 서있는 어둠의 주인은 여전히 괴물 같은 존재로, 자연재해와도 같은 존재로써 고대의 기예와 망각의 힘으로 검을 휘두르고 있었다.
망각의 요새에서처럼 아카온은 매순간 회피를 반복하고 공격이 유일한 방어였다는 듯이 싸우지 않았다. 아카온은 아비의 자식이요, 주인의 꼭두각시와는 다르게 싸웠다. 그는 카오스의 에버초즌이었다.
온 세상이 그의 발 아래에 전율했다. 아카온은 이전의 겪었던 싸움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로 싸웠다. 그가 지금껏 얻어낸 것. 그가 성취한 것. 그가 실패한 것.
그 모든 것이 이 순간에 집중되며 아카온은 벨라코르의 검을 노련하게 쳐냈다.
압도적인 전투가 공포봉우리 전역에 울려퍼졌다. 바위들이 사방에서 굴러떨어졌고 저주받은 바윗면들이 갈라졌으며, 천둥이 하늘에서 몰아쳤다. 아카온의 무리들은 계곡으로 가 그들의 싸움을 구경하였다.
투사들은 그들의 군주들을 도우려고 하는 전사들을 다시 무리 안으로 복귀시켰다. 아카온에게 있어서 어느때보다도 강력한 돌격이였을테지만, 그의 공격은 형체 없는 벨라코르의 그림자를 베어냈을 뿐이였다.
쉬리안의 눈이 이 순간을 에버초즌에게 먼저 조언해줬고, 아카온으로 하여금 의미없는 공격을 포기하게 만들었다. 어둠의 주인은 즉시 그의 그림자 속 아들이 변했음을 깨달았다.
어둠의 신들에 의해 시험받았고 그들로부터 강력한 힘을 축복받은 아카온은 필멸자 투사임에도 악마 대공과 동등한 적수하였다. 그리고 이 사실은 벨라코르를 분노케했다.
ㅈ소렐름에서 산맥 부수기 뭐냐고
매순간마다 아카온과 벨라코르는 곧바로 꿰뚫리거나 반으로 갈라질 것처럼 보였고, 몇몇 분노에 찬 공격은 어느때보다도 더욱 흉폭했다.
아카온이 균형을 잃자 벨라코르는 에버초즌의 팔과 바위 쪽으로 검을 내리꽂았다. 아카온은 즉시 왕들의 살해자를 들어올렸고, 악마 검은 벨라코르의 실체 없는 검과 얼굴을 가로질렀다.
한순간 악마 대공은 깜짝 놀랐고, 아카온의 몸통에 무자비한 발차기를 날리며 그에게 꽂혀있는 단검이 더욱 깊숙히 파고들게 만들었다.
고황은 진짜 이런 벨붕이 이긴 게 신기하네 펠황 하드캐리였지만
벨라코르는 흉물스러운 그림자였고, 계곡 전역으로 퍼져있었다. 아카온은 그의 적을 향해 질주했다. 아카온은 함성을 내질렀다. 벨라코르는 비인간적인 힘을 담은 울부짖음을 내질렀다.
그들 검의 충돌은 마치 두 힘이 세계 가장자리 산맥 전체를 뒤흔들어대는 것처럼 보였다.
충격파로 산맥 전체 흔들리고 진짜 죠랄났다...
카오스 룬 박은 가간트들 풀어서 지들 나와바리 관리하고 그러네
메인빌런인 너글 카로는 도끼 하나 들고 익절데몬 직속 그언클을 무난하게 바름
아 너글 카로가 쎄구나(O)
아님 이번에도 살아남으심?
중간계층 블써한테 털리잖슴 만년 4위
그렇게되면 모두 쓸려나갈테니
4대 세력의
슬투닼, 아이도네스, 아이언죠즈, 시티즈
4개 팩션이 암묵적 휴전을 한뒤 그 봉인이 풀려나가기 직전인 필멸자를 대상으로
소수의 정예병들을 각각 이끌고 함께 싸우러 갔었음
가슴이 웅장해지는 조합이다...
근데 카오스로드가 사실 진정한 목표는 따로 있었다는걸 알게됨
알고보니 그 구르의 필멸자는 카오스로드의 아들이였던것
거의 에오카 최종전급인데
뎃..............
전승무패만 등극 가능한 익절티드 블써들이 특이하게 더 쎈 걸지도
그래서 엄청나게 까마득한 세월을 보냈지만 그건 자신의 아들도 마찬가지
카오스로 떨어지기전에 낳은 아들이지만 그 아들마저 자기와 달리 신들의 손아귀에 놓여진채
고통받는걸 알자 아들을 죽이려 한것
하지만 자신이 직접 죽이든 카오스의 존재가 죽이거나 하면 그 영혼은
카오스신의 곁으로 갈 가능성이 너무나 커서 소문을 퍼뜨려서 모탈렐름 전역에 군대를 끌어모으게 했음
필멸자가 있다는 소문은 그 카오스로드가 퍼뜨린것
카오스 워리어들의 사생아들은 널리고 널렸지요 (ry
그걸 듣고 본 뱀파이어 로드는 광소를 터트리며 이 모든 미친짓의 전말을 단박에 알아채버림
즉 카오스로드는 다른이들의 손을 빌려 자신의 아들을 죽이기를 바랬던것
카오스에서 언디바이디드는 극한직업의 상징인데
아들은 개념합일 하고 앉아있고, 아버지는 젠취조차도 모독하는
농락하는 안락사 계획하고 있고
억까당하셧나 토르누스처럼 강제 카오스 투약당해서, 아니면 바이 마이 윌인가
부자상봉의 분위기에 살의가 올라와서 다구리 안침?
그저 타락한 애비가 자기 자식의 대한 마음 때문에 벌어졌고 그 애비는 카오스란 사실에 뱀파이어 로드는 냉소를 흘림
여기서 만들어진 시체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자기 군대의 일원으로 만든다면 모타크의 자리도 넘볼 지경이라며
그리고 과연 혼돈의 신들이 그 꼬라지를 지켜볼거라곤 생각 안한다고
갑자기 마법으로 카오스로드를 맞춰 쓰러뜨리곤 그 필멸자는 죽음의 경계선에 있는게 옳다고 선언함
그 순간 뱀파이어 로드 뒤에서 지그마라이트 워해머가 휘둘러져서 그의 머리를 으깨 죽여버림
김마샬 뭐읾 대체
두 인간 필멸자는 잠깐 서로를 봤음
이대로 김마샬이 마법에 맞은 카로를 죽이고 필멸자를 죽이진 않은채
하늘에 깔린 마법의 안개와 구름이 걷을때까지 기다린다면 번개가 쳐서 지그마가 그 필멸자를 데려가는게 가능했을것
통로라면 크니까 애벌레 속은 비우고 머리따고 호스처럼 만든?
다이스 잘나오면 어쩔 수 없는 wwwwwwww
씩마가 좋아할 의견이군
지그마의 이름을 짧게 말하곤 지그마라이트 워해머가 아니라 자신의 짧은 단검을 꺼내
필멸자의 심장을 뚫어 단박에 즉사시켜버림
그로인해 그 강인한 자의 생명은 끝났고 영혼은 어디로 갈지 알 수 없어짐
지그마? 나가쉬? 카오스? 워낙 강대한 존재의 영혼인지라 어떤 신이 붙잡을 수 있을지는
완전히 미지수가 되어버린것
위스키와 기름 부어서 그 시체를 불로 태워 화장함
마샬은 쓰러진 카로앞에 위스키 마시던거 던져주고
아무말 없이 뭣도 하지 않은채 그 자리를 떠남
저 상황에서 필멸자는 아직 봉인의 힘으로 대부분의 힘이 단절되었고
강자 4명이 마나와 아티펙트 버프 풀로 쳐받고 군대 백업까지 받아서 다굴쳐서
겨우겨우 '숨만 붙은' 상태로 만든것
결국 어쨌든 필멸자의 육체의 굴레는 있었고
/!/ < ∧__,
/ < / `ヾ
i!、 < f´ `ヽ、 \
| < ≦!、ゝ`ヽ.| ヽ、
ゝ、 / /ミミメ jつノ .| ミX
゙/ /`ヾミミミ// ノ!、 ミメ
\ / ! ! ー=≠ 斗< ̄ ̄≧ー――-
∨ r。´/ ゝ=/ /斗< ̄≧===ー、≧ー
∨__/ ゙¨´ 斗< \
i 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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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색한 분위기였을듯
역시 별 말 안하고 죽음을 맞이하고 불타는 자신의 아들의 시신을 보곤 그 자리에서 벗어남
캠페인은 이렇게 끝났음
신들의 영역이니까요
사후 어떻게 될지는 완전히 손에서 떠난것
후회하지 않는 운에 맡기는 것도 나쁘지 않지
드문 결말로 끝남 ㅋㅋㅋㅋ
나가쉬? 씩마?
씩마는 유사-데프되고 카로도 알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은 이미 답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들은 아닐거라 합리화하고.
마샬은 그저 그걸 좀 이해하고 자기도 자식있는 사람이라
대충 "아 저는 스톰캐스트들 처럼 강하고 뛰어나진 못해서" 라는 구실로
지그마에게 보내지 않고 죽여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배려한거고
'다행이군.' Spume이 으르렁거렸다. '하지만 나는 널 기억할 무언가를 가지고 갈 거야.' 그의 도끼는 다시 오르락내리락했고 굴락스의 비명은 나선형으로 점점 더 높아졌다. 그레이트 언클린 원(Great Unclean One)은 앞으로 쓰러졌고, 스푸메(Spume)는 그를 갑판으로 몰고 갔다. 그가 착지했을 때 그의 촉수는 긴장되고 팽팽해졌으며, 크고 축축한 끽끽거리는 소리와 함께 악마의 머리가 그의 어깨에서 찢어졌다. Gulax는 머리를 뽑힌 채 계속해서 비명을 질렀지만 그것은 예상된 일이었다. Rotguard는 Nurgle의 군단 중에서도 완고함으로 악명 높았다.
Spume은 머리를 들어 올려 난간에 앉혔다. '파리를 쫓아내지 않으면 두개골을 조각조각 잘라버리겠다.' 그가 으르렁거렸다.
그언클 개패는 카로
근데 김마샬이라도 씩마곁이 찜찜하다곤 생각하는가
그언클 둠가이처럼 머리뽑기
만나고 함께 싸우고 하면서 느낀건 이들은 싸움외에 다른 삶을 살기엔
너무나도 기약없는 영원한 전쟁에 몸을 던진 사람들이란것
그들도 그걸 모르진 않음에도 싸우는 명예로운 사람들이지만
어느정도의 회의감과 광기도 종종 봤을테니까요
자기가 만약 스톰캐가 되었는데 자신의 가문이나 가족이나 후손
하다못해 딸이 끔찍하게 되거나 카오스로 타락하거나 하게 되는
그런 운명을 보게 될까봐
그거 말곤 할줄아는게 없기때문
자신이 잘 싸우면 가문도 이름값 올라갈거고
나중가선 자기 미니어처 군대로 설정 만들고 덕질하는걸로 놈
함께 싸운게 얼마인데
왠지 적폐같지만 가문이니 당연한 소리네(아무말)
김마샬가문이 관리할꺼 같고
프리길드라는 정체성으로 체화한걸로 치면
약 지금 김마샬 프리길드 연대는 200년 좀 된 수준의 역사일거고
그냥 실질적인 가문내 자산이 같은 상류층들 기준으로 매우 낮은거지
이름값이나 뭐 명예 같은거 생각하면 상류층 맞음
그저 진짜 돈이 없어서 식사도 평민같을뿐
브레토니아>브레통>프레톤>프리톤 이런식으로(아무말)
'죽음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 삶의 가치를 증명한다'
이거 할로우드 나이츠 께 맞네
할로우드 나이츠 내에 종교적인 찬송가? 기도문? 같은 게 있는데 이걸 읊으면 정신안정 및 방어 + 약간의 씪마버프 효과가 있음
그 찬송가의 다섯번째 구절이 죽음 어쩌구
현실로 치면 목사 앞에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교회 공인 성인의 명언집 좀 읊은 느낌
성경은 존재하되 해석하는건 신도니까 말이지
예로부터 괜히 한 경전을 가지고 수십 수백의 분파가 생기는게 아니니까 말이지
수달이 집안보면 진심일 가능성이 큼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런말 있잖슴(?)
믿음의 힘으로 배를 띄워서 날아다님
정글 불태우고 강 증발시키고 동굴 날려버리고 스케이븐 함대 박살내고 너글 렐름의 수도도 무너뜨리고
ㅈㄴ 깽판치고 다니는 중
스톰캐는 카오스 렐름에서도 그냥 띄우는데 에테르골드니 뭐니...
왜 ㄹㅇ임...?
씪마-공중폭격하니까 악마들이 비명 지르면서 도망치다 몰살
디먼은 참새에 약한걸로 밝혀져...(아무말)
미친 스톰캐들한테 정원 개박살남...
카오스 영향력 점점 정화되고 스톰캐들한테 정 느껴서 갱생해버림
굉장히 수상한건 기분탔임...? 교정빔만큼 수상함
너글 하남자 행동 보고 찐기사도 각성해서
얘가 그거 보곤 이런 기만으로 절망 억지 주입하는 건 옳지 않다
나 같은 놈한테도 잘해준 명예로운 전사들이 이렇게 무너져선 안 된다
하면서 희망 각성
써놓고 보니 뭔가 단간 같네
이것은 승리가 아니었다. 어쨌든 그가 바라던 종류는 아니었다. 그것은 속임수였다. 속삭이는 형체가 어떤 전사도 방어할 수 없는 곳을 강타했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파리의 왕의 뜻에 부합했지만… 옳지 않았다.
카오스도 갱생시키는 씪마-기사도
'아니.' Gatrog가 말했다.
'그럼 왜 망설이지?' 목소리가 울렸다.
Gatrog는 고개를 돌려 너글의 군대를 소환하려다 목숨을 잃은 갈대 도시의 영웅 돌로루구스 백작의 눈살을 찌푸리는 악마적인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거대한 뿔이 달린 머리가 숙이고 한숨이 터져 나왔다.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잖아, 개트로그.'
'나는 맹세했다.'
'누구에게? 아지라이트? 넌 너글에게 먼저 맹세했어.'
개트로그는 결투장을 돌아보았다. Gardus의 빛이 어두워지면서 Torglug의 힘이 부풀어 오르는 것처럼 보였다. 결말은 불가피했다. 그러면 그는 왜 주저했는가? '이래선 안 돼.' 사촌을 돌아보며 말했다. '오노갈의 노래에서 고대 기사들이 언제 무기 경쟁이나 절망의 진실을 피한 적이 있었나? 그러나 이것은 그런 대회가 아니다. 그것은 기만적이야. 우리에게 합당하지 않은 속임수야. 모든 파리의 왕에게 합당하지 않아. 절망의 아름다움은 거짓으로 가려질 필요가 없어.'
'그리고 다시 한 번 묻겠다. 넌 누구이기에 그런 주장을 하지?' Goral은 사과를 다 먹고 사과를 어깨 위로 던졌다. '넌 누구이기에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이라고 주장하지?'
동료들의 환상한테 스톰캐 통수치라고 설득도 받는데 결국 기사도 빨고 도우러 감...
이런 거 보면 에오지는 갱생 카오스 주인공 같은 것도 할 만할지도
냄새나는 동료와의 추억보다 그냥 씩마 빠는게(?)
올월 너글데프 루디좌가 씩마빤것처럼
찐본인이라기보단 잔재? 망령? 같은 거긴 한데 망치 맞고 리포징될 때 카오스 오염된 부분은 여기로 와서
몬가 아나킨 vs 다스베이더 같은 느낌
토르누스 영혼은 처음 리포징한 딴 스톰캐표준보다 씩마(신성)비율이 높을꺼 같음
자기는 구원받았지만 또 다른 자기는 계속 고통받고 있다는 호러 5억년 버튼같네
얜 그 시절에 너글 필멸자 최강급이었어서 익절티드 그언클 줘패는 씪휘감 가르두스도 밀리고 스톰캐 떼로 덤벼도 상대가 안 됨
이게 맞는 비유일 듯
너글의 나무꾼은 비명을 지르며 토르누스를 높이 들어 올렸다.
'놀랐구나, 그렇지' 경멸받는 토르글루그가 말했다. '그리고 그건 네가 겪는 마지막 놀람이다.'
Gatrog는 유령이 일어나자 충격에 휘청거리며 Tornus를 그의 발에서 끌어냈다. 그는 그 거대한 형상을 즉시 알아차렸다. 왜냐하면 그는 그 옆에서 충분히 자주 싸웠기 때문이다. 경멸받는 토르글루그. 너글의 총애를 받는 나무꾼 아이언후드. 검은 물탱크 전투의 영웅.
특징 없는 투구가 그를 향해 돌아섰다. '넌 할아버지의 것이다.'
'나는-' Gatrog가 말을 시작했다.
'사슬에.' 거대한 도끼가 핥아져 연결 고리가 끊어지고 Gatrog의 팔과 가슴이 찢어졌다. '네놈은 사슬에 묶인 쓸모 없는 존재군. 칼날을 찾아 할아버지의 뜻대로 죽어라.'
부풀어 오른 생물은 다시 자신의 다른 자아에게 관심을 돌렸다. '그리고 넌 내가 버리고 가는 빈 그릇에 지나지 않는다.' Torglug는 Tornus를 내던졌고 Gatrog의 무언가가 동정심에 경련을 일으켰다. 그가 혐오스러운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스톰캐스트는 그를 공정하고 명예롭게 대했다.
카로 시절이라 성격이 확 다름
...맞는말인가?
(중략)
가르두스가 룬검을 뽑았다. '그렇다면 유령이군. 과거의 실패의 메아리.' 그의 목소리는 확실하게 울렸고, 그에게서 빛나는 빛이 너무 밝아져서 Gatrog는 눈을 돌려야 했다. 그는 무기를 찾으려는 시도를 잠시 멈추고 두 전사가 만나는 것을 지켜보았다. 두 사람의 무기가 충돌하면서 굵은 화염의 불꽃이 터졌다.
Torglug는 Gardus를 베면서 포효하고 저주했다. 대조적으로 가르두스는 조용히 싸웠다. Gatrog는 누가 더 강한지 말할 수 없었다.
둘 다 휘감하면서 충돌
아 너글 정원에 있던 게 아니고 토글록이 토르누스가 리포징됐어도 그 안에 남아있던 너글의 씨앗에서 부활한 거라네
시체에서 버섯이 자라나듯이 토르누스의 힘을 완전히 흡수해서 완전 부활하는 게 목적
걍 다 줘팼는데 갱생카나가 활약해서 겨우 승리
Torglug가 돌아섰다. 담담한 웃음이 터져 나왔다. '농담하는 거냐?'
'나는 페스터페인의 공작이다.' 가트로그가 양손에 룬검을 들어올리며 말했다. '그리고 나는 맹세했다.' 그의 손가락 사이에서 연기가 솟아올랐고, 그가 돌진할 때 푸른 불꽃의 깃발이 그의 팔 위로 살금살금 기어들어와 토글러그의 연약한 가슴에 칼날을 꽂았다.
토르글루그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비명을 지르며 카오스 기사를 뒤로 밀쳐냈다. Gatrog는 돛대를 치고 기절하여 가라 앉았다. 토르글루그는 도끼를 움켜쥐고 카오스 기사를 향해 쿵쿵거리며 달려갔다. 생각보다 더 빠르게, 그는 젖은 쿵 소리와 함께 움푹 파인 칼날을 개트로그의 가슴에 박았다.
'안 돼!' 토르누스는 자신의 그림자를 향해 몸을 던졌다. 토르글루그가 빙빙 돌았다. Tornus는 그를 강타하고 그를 뒤로 밀었다. Torglug는 도끼를 놓쳤다. 토르누스는 룬검 자루를 잡았다.
'넌 나를 죽일 수 없다.'Torglug가 그를 할퀴며 말했다.
'그래. 이번엔 내가 널 죽이겠다, 이 더러운 놈아. 그때 내가 했어야 했던 것처럼.'
토르글루그는 가슴에서 칼날을 떼어내려고 했지만 토르누스는 칼날을 제자리에 고정했다. 천상의 에너지가 Torglug의 부풀어 오른 몸을 통해 쇄도하여 그를 안팎으로 불태웠다. 그는 불타는 손가락으로 토르누스의 투구를 할퀴었다. '안 돼' 그는 꾸르륵 소리를 질렀다. '안 돼, 다시는 안 돼.'
'돼, 다시. 그리고 영원히.' 토르누스가 칼날을 비틀었다. 그는 과열된 담즙을 뿌려 그것을 찢고 무너져가는 이전 모습에서 멀어졌다. '널 낳은 오물로 돌아가라.'
얘가 손 불타는 채로 가르두스 룬검 주워서 칼빵 놓은 덕에 승리
Gatrog는 흠뻑 웃으며 검게 변한 손을 살펴 보았다. '그렇군. 우리의 여행이 이제 끝나가고 있는 것 같네.' 그는 토르누스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즐거웠어. 나는 이런 광경을 보았어... 이런 영광을. 그리고 내 명예가 지켜졌어.'
토르누스는 죽어가는 카오스 기사 옆에 한쪽 무릎을 꿇었다. '왜?' 그는 물었다.
'나는 널 돕겠다고 맹세했고 그렇게 했다.'
'그건 이유가 아니잖아.'
개트로그는 웃었다. '아마. 아마도 나는 단지 빚을 갚을 기회를 본 것뿐일지도 모르지.' 그의 웃음소리가 신음소리로 바뀌었다. '나는 진정한 기사다, 토르글루그. 그게 내가 바라던 전부였어...' 그의 목소리는 조용해졌다.
Gatrog가 기침하고 몸을 떨고 다시 죽어가는 동안 Tornus는 할 말을 생각할 수 없었다. 천천히, 부드럽게 그의 몸이 마른 곰팡이처럼 부서졌다. 역풍이 잔존물을 휩쓸어 거센 물 위로 휩쓸어가자 토르누스는 일어섰다. 그는 손에 룬검을 느슨하게 쥐고 돌아섰다.
간지나게 희생하고 죽음...
5시쯤 시작....일주일 휴재하게 됐네요. 딱.
와아~
...늦어도 되시니 참치 끌어모으기 위해선 정확하게 7~8시쯤 맞추셔도?
뎃 그롬브린달은 판타지 때부터 스노리 본인이 아니라 그룽니가 만든 화신이었다네
그냥 삼위일체처럼 모든 개체가 동일하면서 다른 그룽니의 화신이자 전령이라캄 판타지도 에오지도
ㄹㅇㅋㅋ
재능있었는데 친족?살인으로 벽을 깨부순 우치하 메데이아(O)(아무말)
마법사 잡기 경험치 짭짤하네ㅋㅋㅋㅋㅋ
아, 아직이지. 하야테 눈 이식하고 칠 대사지.
성장의 천재 메데이아 두렵다
>>885 몰루 9찍은듯
ㅋㅋㅋㅋ
영원한 만화경 비전안은 아닐듯(아무말)
신역이라도 갔음? ㅋㅋ
>>876 뎃 그시절 스노리도 스노리 아닌거 확정인가
>>895 누가 난입했음 나나미나 테클이나
여동생의 죽음으로 제 한계를 뛰어넘은 검마.
우리는 그녀를 메데이아라 부른다.
>>899 뎃... 그냥 앤빌에서 재련한건 육체만 준건가
영혼만 먹기? 통째로 먹기? 영혼만 먹고 몸은 아티팩트로 만들기?
블러드 드래곤 검사 한명이
룬스미스까지 있는 드워프 군대 5천명 1시간안에 전멸시키네
>>900 스큅은 마법이 약해서 머글이나 다름없는 취급이란 애들도 있다니까.
집요정 권리 향상 주장하던 헤르미온느도 무시하고
머글친화적인 순수혈통 빨간머리 위즐리들도 무시하고.
>>176 글고 이건 사실 메데이아 문제가 맞는게
딱히 덴덴이 누나는 문제 없잖아요.
>>910 ㅋㅋㅋ
https://namu.wiki/w/%EC%8A%88%EB%A2%B0%EB%94%A9%EA%B1%B0(%ED%97%AC%EC%8B%B1)
메데이아가 열등감 가진건
펌크펌크펌 나와서임
애매해서 희망은 못버리는
>>187 이건 ㄱㅊ은게 아지르의 악신들 씪마가 전부 죽인게 아니라
나가쉬랑 다구리 까야할만큼 강한 애들도 있어서
진짜 뭐 해야하지 하고 고민만하네
예전에는 유인 로켓이랑 증기-라디오폰 쓰더라요
왜 스턴티놈들 고대로 갈수록 기술력이 좋아짐
그시절에 지그마는 최강 아님
약간 다크소울 선불자처럼 엔딩에서 세계관 최강자되는거지
초창기엔 당시 씪마보다 강한 애들도 있어요.
>>923 ㅇㅇ...애초에 전함도 만들잖슴
안드로이드 쓰고 지랄남
법사랑 혼담은X
마법대학입학X
중간에 릴리폼인 시절 어떻게든 다니다가 자퇴했을수도 있고
전함에서 대화도 전화기 그런거 쓰던데
과거로 갈수록 기술력이 퇴보하는게 아니라 진보함
?? "인간, 대화가 안끝난다"
자꾸 도제방식으로 기술 전수하니까.
뛰어난 엔지니어나 룬스미스 죽으면 기술 실전되고....
카라드론처럼 그냥 저작권료나 받으라고...
라디오폰 쓰고, 유인로켓 쓰고, 전함굴리고, 안드로이드 굴리고
공중섬에서 살던 드워프들이 석궁이랑 투석기 붕쯔붕쯔
ㄹㅇㅋㅋ
>>936 봤슮 너글 줘팬거
씪마... 근데 그거 씪마가 빙의한거라 평소엔 그리 안쏌 ㅋㅋ
>>947 걔 씪마 화신체랑 융합한 혼종이잖슴
합일 해야하는데 (아무말)
ㅋㅋㅋㅋ
>>954 군대라고 부를만큼 많아서 폭풍우인가 그거 된줄 알았는데 아닌가여
스톰캐 죽은애들 모아둔거
한번에 태운건줄 알았는데
마티유사제 생각남ㅋㅋㅋㅋㅋ
스톰캐가 씪마 신성이라
>>958 몰루 좀 가짜인덧 ㅋㅋ
씪줄은 아예 막혀서 지그마 폭풍우 소환 하나 못하는 상태고
>>342 그리고 이거 오역은 아닌게
가르두스햄이 그 구절 싫어함
레이시스트가 없는게 아니라 운이 따라줘서 잘 피해다닌
만약 15이하면 수업 중에 유인원 살해시도 한댔나요?
달빛 아래 살인인가 거기서도 나오는디
어떻게 해석하느냐 따라서 잔인한 구절이라
>>966 모임 ㅋㅋ
애초에 그렇게 희망차게 해석할거면
플레질런트는 왜 있어!
그렇게 이성적으로 해석할리가 없잖슴
한스들이
카오스 우끼끼들도 일부는 스톰캐한테 죽으면 스톰캐가 될 수 있다고 믿던데
ㅋㅋㅋㅋ
정상적임...... 요한이 정상은 아니였지만
그리고 엑셀시오르 표어인지는 몰겠고
운베로겐 성서에 7조인가 하는 구절이에요.
제가 말한건
지그마는 필멸자 죽기 전까진 안믿는다 한거
엑셀시오르 표어인지는 몰루
가르두스햄이 말한거라
이양반은 할로우드 나이츠라 아닐텐데
아마 엑셀시오르가 성서의 구절 따왔나봄
드워프들 도와라, 상급자 명령 따라라, 제국 통합하자 (요한이 제국 분열시킨건 넘어가자)
카오스와 마녀들 죽여라, 당연한 소리들이고 ㅋㅋ
>>989 ㅇㅇ...마법의 바람 좀 보고하면
벨수 있음
카오스 축복으로 비전력 개안함......
못하는 조빱도 있긴함...
마법도 넌이도 천차만별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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