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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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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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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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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1)
그리고 코유키 살아있었던건가!
아 정신 차리니 이 시간이구먼
일단 외전 링크를 다시 옮겨두고.
나에기 PL은 들었으니 나머지 두 분이 오시면 성불하겠군(적당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
힘든하루였구만
내일도 시간없을테고
로도스 아일랜드는... 일종의 환상체 수감실 역할을 하는 곳일지도(?)
아카드 -확인 불가
아미야-예소드 or 호드 or 말쿠트
엘리스 -예는 누구인지 생각이 안나
추출을 마가트로이드가 따로하거나 하던 식이던가요
엘리스는 시술 관련 혹은 기프트 추출 아미야는 환상체의 관리
아카드 안전/징계/추출
아미야 정보/교육/복지
오카베 지휘/기록/설계
대충 이미지상으로 때려박아본 로보토미 부서
아님 말고
대충 안전이나 추출 쪽에 있을 법하다는 생각(아무말)
이유는 생략한다()
추출팀 카훼는 강제로 홍차개종 당해버렸.....!!(?)
푸하하
@?
제대로 조졌나
원래 7-8시간은 자는데
잠이 안 와서 버티는 것
오랜만이구만
3시간 자고 일어나버려서
애매해짐
감상이라도 써줄까(ry
쓰기전에 하나만 말해야겠다
도짓코 에어쨩 도코…(?)
아직도 영체화 상태인 줄 알고 벽에 부딪히는 에어라던가!
자연스럽게 벽으로 나가려다 머리 콩 박은 다음에 3초 동안 멍해있다
얼굴 새빨개지는 에어라던가!
몸 자체가 에고라 쎈데 정작 생긴지 얼마 안 돼서
힘조절 못해서 잔이라던가 깨먹는 에어라던가 도코!!!
허리 두들기는 할무니 에어도 좋지만
난 귀여운 에어가 더 좋아…(?)
몸 생긴 뒤로 이제 신분도 만들고
동아리원들과 좀 더 소속감 느끼게
좀 더 '우리'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호시노는 교감이라던가가 처리해준 것 같은데
에어 코이츠 자기가 고생해서 신분 만드는www
라고 누가 말했었더라
"어서 일어나시게!"
아이는 눈 앞의 사내에게 말했어. 손 한쪽은 잘려나가있고, 오른다리에 깊은 자상이 새겨져있어 서는것조차 힘들어보였지.
사내는 아이를 두려워하면서도 원망하듯이 말했어. 상식적으로 약지의 마에스트로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는게 똑같다면 말이라도 하고 죽자는 거였겠지.
사내 : "이...이 씨발 대체 왜 그러는거야! 미친 약지새끼들..."
"왜 그러냐니? 자네는 분명 3회째 낙제받지 않았소?"
"내 친히 소인과 무예를 겨뤄 만족시키면 여태까지의 낙제를 없던것으로 쳐주는것이오만"
아이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듯 말했어
사내 : "미... 미친새끼... 마에스트로와 싸움이 성립될 수준이면 약지의 보호를 받겠냐...!!"
마찬가지로 사내도 아이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고. 사내에게 다행이란건, 아이는 모욕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 성격이란거겠지.
멋모르는 약지 조직원이 사내를 징벌하기 위해 나서려 하면, 옆에 있던 도슨트가 제지하며 말해.
약지 도슨트 : "즐기시게 냅둬"
도슨트의 말대로, 아이는 그저 싸움을 즐기고 있었어. 약지에서 '무예'라는 예술종목으로 이름을 날린 아이었기에, 이 정도 일탈은 허용되었고.
그게 그저 상대를 농락하고 유린하는것이라도, 그들 입장에선 이 또한 엄연한 예술이었으니까.
하이세와 카키네가 문젠데....
다시 자러 가야겠당
잘 깨어 있어 에어쨩
카렌PC가 호시노PC를 어떻게 대해야 하나
애-매하고 어려운 부분
어제 연재 했어?
돈도 없고 돌도 없는데 마후유 생일이야
여보 도와줘...
(코하루풍)
-런-
있다면 언제지
코유키가 카키네에게 납치당한다!!(?)
이러면 우리딸이 위험해!!!!안된다!!!
코유키로 온갖 R18에 추잡스러운 짓을 해도 호시노는 안된다!!!(?)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왈도
(?)
@?
(뒹굴)
오늘은 어차피 길게 못 하는데
걍 쉴까나 (뒹굴)
아니면 내일 9시!!!!
그것도 아니면 월요일 12시!!!(아무말)
(언어기관 퇴화)
낙오자들은 단순히 행복을 쫓는 그 과정자체로 행복했던 것일까
그렇다면, 그들은 목적없는 질주에도 행복했을까
그 아이가 말한 행복은 그저 달려나가던 '현재'였을까. 아니면 더 미래일까
하지만, 그들은 그래도 만족하면 죽어나갔겠지.
하지만 죽는 빈도도 가장 높았을.
그럼에도 그들을 행복하게 했다면, 그걸로 괜찮은게 아닐까 싶으면서도
올가가 언젠가 직면해야하는 문제에 대한 그런그런 감성이
아주아주... 좋읍니다...
감상 조아
언젠가 올가가 죽으면서, 후계자에게 너라면... 그 아이들을 구원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라면서 후계자가 더 좋은 조직으로 만들어줄 것 같으면서도
뭔가 뭔가인 그런 단편이네오(?)
좋게 나온거 같아서 좋군요
전 그 경쾌한 템포로 파멸로 향하는 그런걸 매우 좋아해요(?)
다음에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이름을 말해봐라!
NG하고 다시 리테이크하죠!(?)
확실히 무예도 예술로 취급될 수 있겠네요
전혀 예상 못했는데 변주가 훅 들어온 느낌...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때는 의지로 억누르고 강제로 잤어
이것이「의지의 우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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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택토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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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햄탈워나 할까
그래서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미즈키랑 마후유가 딸을 낳아서
그 딸에게 '호시예스'라는 이름을 붙이면 어떨까(?)
일단 다른 이름이라서 머리도 뭐라고 못함(?)
동생 낳아준다는 거지?
그럼 뭐든 좋아(?)
벚꽃을 부르는 고사를 지내볼까
나의 빅-데이터 연구에 의하면
내가 자러가면 연재 시작한다고 올 거야
(누웠다)
호시노의 폭력성-선호와 죄책감 없음이
큰가 작은가 몰루몰루해서
아마 작음
죄책감-없음은
아마 중간 수준?
아잇 잠깐 볼일 처리하러 밖에 나옴 ㅋㅋ
늘 고생이 많으신데스우
몸이 좀 괜찮아졌어
무츠와 코유키가 의외로 잘 맞았던게
사실 둘 다 브레이크가 아니라 엑셀이어서 그랬을수도 (?)
특정한 비상상황이 터지면 아무도 죽어선 안된다고 급발진을 할 거야 후후후
눈앞에 지뢰가 있으면!! 일단 밟아보고 싶잖아!! (?)
사실 혼자 닥돌 ㄱㄱ 하다 물리적 제지당하는 패턴을 주로 쓰고 있긴 한데 (?)
최근엔 닥돌 동지가 늘었어 (?)
장확히는 핸들 포지션이지
바보야
안 알려주면 지뢰인지 몰라
관심줘(뻔뻔)
기계의 발전
그런 것도 어디서 봤는데
지금 로봇이 인간보다 훨씬 여러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 건
단순히 인간이 로봇보다 훨씬 복잡해서고
로봇도 인간만큼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만큼 복잡해지면
우리처럼 환경에 취약해질 거라고
하긴, 당장 물만 뿌려도 빠직빠직하던가
그리고 전기 탓에 물에 취약하다거나, 수압에 약하거나 그런 거보면 지금도 환경에 취약함
PC들이 성인 되면 다같이 술 먹고 싶다(?)
아니면 여름 여행을 갔다는 설정으로 다같이 해변에서 놀고 숙소 마당에서 바베큐 먹고 하고 싶다(아무말)
이제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펌블 뜨면 이안류 만나서 바다로 휩쓸림(?)
저는 코에 술이 더 효과가 좋더라고요(???)
스피리터스
일본 여행 가는데
그때 한번 사볼까
생각중
비행기 값 뽑는다던데
비행기 표 다섯개 값 정도는 이번에 뽑아와야겠다(?)
ㅋㅋㅋ
벚꽃꽃이다
끝나긴 했는데 오늘은 무리데시타
내일 오후에 간 볼듯
옼케
푹쉬푹쉬-
내일 시간이 났기에 내일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스즈카씨 나와주세요 (??)
춥다
없나
그래서 우리 동아리 이름 뭘로 함
@?
ㅋㅋㅋ
그러면 약 일주일에서 열흘쯤 휴재해야하니
슬슬 다음 역극 세계관을 짤 시간인가 (???)
ㄴ캬루
동아리 이름은 SOS단이 괜찮을 것 같음 (?)
@?
미식전(아님)
너무 길어
가운데를 빼고 SS(?)
ㅋㅋㅋㅋ
순수하구나
히히 이틀뒤면 휴가
히히 돈 업서(?)
그렇게 히마리를 지수함수적으로 때리는데 실패해버리는 에어 (아무말)
연중내면 안돼애애
SOS단
나 사람이랑 통화하는거 무서워 어쩌지(덜덜덜)
걸어서 일단 읍내쪽 도착하기만 하면 응 거기선 앱으로 예약 가능한데 응(착란)
ㅋㅋㅋㅋ
올ㅋ 키퍼를 인질로 잡을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을 인질로 잡는것인가
힘힘
으.으
배달도 전화주문하는 나로써는
마땅한 조언은 힘들지도
쉬고 있지만
맹렬하고 격정적으로
터무니 없는 가상의 것이 현실에서 발현하듯이
조금 더 포스트모더니즘하게 쉬고 싶다
군붕이 하던게 맨날 걷는거였을텐데
걍 얌전히 차 타고 가라 ㅋㅋㅋ
매번 걷고 다니니까 걸으면 딴 건 몰라도
시간이 걸리는건 알지 않냐고 ㅋㅋ
하지만 하나하나 원한을 쌓아가고 잊지 않다보면
결국 고립되는건 자신일거야
금토일내내 일정있어서 역극 못하겠군
상태였다만
어장주도 못했나보네
키퍼도 격렬하게 쉬고 싶다
연재할 시간에 걍 누워서 뒹굴거려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걸
한 두달 정도 하고 싶다 (?)
토할것 같아 으에
전화
대면 대화는 잘 하겠는데
전화는 불편한 나란 사람
휴가 29일출발이라 안그래써?
내가 옆에서 손 잡고 있다고 생각해(?)
걍 얌전히 예약이나 혀 ㅋㅋ
군부대의 위치 특성상
읍내까지 걷기 시작하면
일단 오전 2시간은 날려먹고 시작할걸 ㅋㅋ
앞으로도 많이 해야할일인데
음
전문가가 아니라 조언은 힘들고
응원은 할게?
다른 판에서 멀쩡히 나메달면서 나메떼고 익명으로 내 잡담판와서 릴리 미는거 꼴보기 싫다 박는 수준이어야 진심 원한의서 등재되고
원한은 1달동안
이것이 나의 폴리시...
원한
뭐 그런 것은 개인의 생각이니까…
하양하양한 유녀 좋잖아(아무말)
검붉은색 된 릴리 쪽이 좀 더 취향이기는 해(?)
애초에 원한 가진 사람을 잊어…(?)
원한이 생기면 관계가 끊어지는데
그러면 그 사람을 기억 모테…(???)
다른 판에서 심심풀이로 나중에 이런어장 할까- 라며 설정 푸는데 난데없이 자캐딸같다 박은 사람도 거기까진 안올라갔으니까
절대 무서워서 그러는게 아니야
그,뭐냐,응 좀 더 좋은곳을 찾으려는거야 응 그런거야 응
어느 쪽애 가치가 있는걸까(시선 회피)
근거없는 자의식이 존재함
친구랑 게임하기로 했는데
이쉐끼가 안 와
겨울 외전에서도 안한 상태더만 (?)
누구
그저께 포항 갔다오면서
건축물들을 보면서
저건 브루탈리즘이고… 저건 인터네셔널한 거고…
저거는 포스트모더니즘이야 아니면 그냥 막 지은 거야?
이러고 있었음
좀 스노비즘 걸린 것 같아서 거시기하네
허그마인?
두렵다(두렵다)
뭘 더 커밍아웃 해야 하는거지?
근데 까막음💀
절대 무서워서 아님
선임분이 내일 해도 되지 않느냐+아마 사람 좀 많으면 차 태워줄걸? 이란 말을 들어서임
응 나 안 쫄았어 나 겁쟁이.아냐 응ㅇ
암튼 비밀 언제 밝히나 그런 거
응원의 삼지창은
구라구라가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말하는게 두려워
(중의적)
동네 서점에 있던 듄을
누가 다 싹쓸이해가서
슬퍼
...... 그거 무게 굉장하지 않던가
굳이 말 안 해도 무슨 음료를 선호하는지 알 거라고 생각해(?)
호시노(PC)는
단 거면 뭐든 좋아 일단(?)
물양만 조절하면 쓰지 않다는게 pl적 입장
물 너무타면 보리차되(?)
커피를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안 마셔오(적당)
굳이 골라서 마시진 않지만
있으면 마신다
특히 선호하는 것은 에스프레소
초콜릿으로 때우지 뭐
@?
담배 : 폐가 약해서 간접흡연만으로도 앓음
카페인 : 먹으면 배 아픔
중3되니 어느센가 아메리카노를 든 자신을 보게됬습니다(?)
해봐야 믹스 정도
지금 개피곤해서
잠을 못자서...
담배 : 간접흡연으로 이미 충분히 폈다고 생각해서 안 핌
카페인 : 그냥 안 들음
당분을 스트레이트로 꽂아넣는 편
커피: 걍 보리차 mk.2에 이르렀음
담배: 안핌
마인크래프트 OST(?)
해볼 만한 요리 없나
고기 들어가는걸로 아무나 추천해줘잉
평냉이나 해볼까
하고프다
어지러...
안토니아도 가정적이었지 (?)
이었나
흠
그랬을지도
그런고로 죽지도 않고 돌아온(?) 3동 스토리 모집
선착순 3명 @손!
@인격 - 키워드 3개를 부탁해유(?)
부정적.dice 1 100. = 84긍정?적
T사라던가 할까
호오...
복지팀 해볼까(?)
고민된다
으음
이런 느낌?
일단 다시 생각해봄
정신적 회귀라던가
회귀를 목표로한다거나
써볼수있긴해
그렇다면 마음대로 하라
어차피 회귀는 뭐 쓸지 모르겠어서 팍 떠오르는거 집어넣은거니까(?)
@현실주의자, 인내, 희망
요로코롬?
키워드 - 자기세뇌/맹목적인 희망/주객전도
"저 모든 악을 내뿜는 고래만 죽인다면, 나에게 붙은 악마도 떨어져나갈 것이다!!"
카페 센쵸는 좀 신선한걸
먹히기 전? 후?
흐음- 먹힌 후에서 가스하푼 직전까지의 상황으로 할게요(?)
그래야지 선원을 향한 책임감과 사명감과 이런저런 감정으로 '고래 쳐죽인다'가 더 거세질테고?
오늘 아침에 나물무쳐 먹었더니 배가 너무 아파
여러분은 몸에 좋은 고기를 드세요
채소를 피하시고…
이것좀 드셔보셔유
텃밭에서 갓 수확한(뭐?)
인어고기에유(뭐???)
스타벅이 생각나는
에어 쨩 죽으면 안 돼
내 채권(??)
존나 높은 거였네ㅋㅋㅋ
뭐 그래도 통상적인 1급보다는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이는 양손에 자신의 EGO를 들고 난사하기 시작했어.
기관단총의 형태였고, 그 연사력도 뛰어났기에 짙은 탄막이 형성되었지. 물론 명중률이 그닥 높은건 아니었지만
재장전할 필요 없이 계속해서 뿜어져나오는 탄막은 적대 조직원들이 엄폐물에서 기어나올 생각도 못하게 만들었고
곧이어 탄막에 제압되어있는 조직원들을 아이의 동료들이 직접 다가가 사살했지
동료 2과 협회원 : "어이, 오늘도 수고했다."
리우 2과 부장 : "수고했네 네루. 의뢰도 성공적으로 마쳤으니, 간만에 회식이나 하러가지"
마치 어느 나라의 서기장이 생각나는 콧수염이 인상적인, 붉은 모자를 쓴 2과의 부장은 친히 네루가 선호하는 음식점에 회식 예약을 잡았어.
리우 협회는 전면전 특화. 전선을 형성하여 밀어붙이는것엔 특화되었고 그것이 리우 협회가 하는 일이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리우 협회 소속 해결사들은 상당한 손실이 강요된다는것이기도 해.
시 협회처럼 압습을 가하거나, 섕크 협회처럼 결투를 하는게 아니니까.
이런 리우 협회에 당당하게 선봉에 나서 탄막을 흩뿌려 아군의 손실을 줄일 수 있게 해주는 네루의 능력은 꽤나 톡톡했지
"으휴. 부장, 잠깐만 기다려"
아이는 다른 동료 해결사가 기대고 있던 벽에 정권을 질렀어. EGO 총기로 무장하고 있었지만, X사 합금으로 만든 너클도 끼던것을 보면 격투술도 꽤나 일가견이 있던 모양이야.
부숴진 벽 너머로 숨어있던 조직원이 드러났어. 아이는 곧바로 끄집어내어 안면에 주먹을 날렸지.
"야, 안죽었지? 마침 잘됐네. 좀 입을 열 놈이 필요했으니까"
원거리가 사용 가능한 책장 중 가장 고티어가 묘(붉안 귀속템), 칼로 정도라서...
반대로 말하면 탄환만 어떻게 모드 같은 거로 처리하면 뒷심으로 위력 +1 붙어있어서 1.5~2티어 정도는 가능하지만
차라리 탄환이 카드로 주어지는게 아니라 패시브식으로 다음에 쓰는 카드 강화 식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비나는 일단 고정 책장인데다가 유틸성 딜포터라는 생각
약간 보조사서의 반란모드의 해석 시점을 채용해볼까(?)
32분 59초까지 선착순 한 명을 받겠다 (?)
왜있서!!!
(???)
와보고 새로고침하니 코유키가 손들라했ry)
코유키는 사키사키 배선을 사실 살짝은 오묘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지도
어디에나 있는 평범함 그 자체같은 사람이지만
원로 멤버로서 이면을 수없이 겪고도 아직까지 평범함을 유지하고 있다
거기에 목숨이 아슬아슬한 위험 앞에서도 그냥 '불의에 대항하는' 감각으로 폭력 멈춰를 외치기도 한다
무츠나 깅코, 카키네처럼 애초에 사고방식 자체가 살짝 다른 것도 아니며
올가 같은 어떤 신념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에고조차도 없으면서
하쿠노나 다즐링 같이 '감정이 격하게 변동하는', 소위 말해 겁에 질린 모습을 보여주지도 않았다.
사사키는 언제나 평범했으며.
뒤를 돌아볼 수 있게 된 지금 그것에 코유키는 살짝 위화감을 느낄락 말락 하고 있으리도
그리고 알게된다면 곧장 파헤치려 들겠지! (?)
사시키는 오히려 극초반에 에고 얻었는데
포큐버스 때 각성한 게 카키네랑 아딘 둘 아니던가
소아온에서 개화함
안토니아 아딘 사사키
포큐버스땐 어차피 코유키 없었으니까 코유키가 모르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당당해지기로 함
앗 이사람 의외로 후미후미 선배랑 잘 어울릴 듯 생각하다가도
엣 에고 좀 살벌하지 않아? 싶기도 하고 (?)
그럼 코유키는 그렇게 있어주면 된-달까
그게 하이세의 목-표니까
암튼 평범해보이면 장땡이니까요
2. 선착순도 시간도 지났는데 귀찮으니 쓰지 말자
3. 그냥 써주긴 그렇고 기브 앤 테이크 ㄱㄱ
.dice 1 3. = 3
코유키의 평가를 가져와라!
내 모든 걸 그곳에 두고 왔으니... (?)
사사키는 진짜 작정하고 자신의 비하인드를 봉했어요
솔까 과거 가족사는 개인 프라이버시잖ry)
얘의 자아의식이 진짜 도박에 물들었다 보는 중
인생에 스릴을 느끼며, 호기심으로 살아가는 얘한테서
대체 뭐가 있었길래 극단적인 스릴과 무엇이든 흥미를 가지는 호기심이 찼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일상생활에 환상체 끼얹지마라 코유코유키야(?)
근데 돈 업서(?)
분명 현 라쿤교의 천년과학고 화의 시작은 얘가 시작이었을거야(?)
Pl로써 눈에 남는 적은 역시나 pc들 중 몇안되는 '걍 궁금한데 들이받아보죠?'하는 파. 고기초롱 때도 만져보려고 하고, 매번 도박장에 못 가서 안달난걸 보니 새삼 목줄 잡는 선배님들의 위통이 강해지는 듯한 느낌ㅇ(ry)
카훼로써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다. 왜 자처해서 고생길을 걸으려는 건지도, 위험을 무릅쓰려는건지도 모르겠다. 목숨을 거는 행위에서 나오는 스릴감은 더욱 이해할 수 없다.
그런데 코유키는 한다. 그것도, 카훼의 시선으로는 위험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곳을 찾을 정도로 무언가 정신이 결여된 것도 아닌 듯한 사람이 머리 이상한 짓거리를 저지른다.
그렇기에 결론적으로, 카훼에게 코유키는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아무튼 좋은 후배. 도박이나 목숨 관련된 행동원리는 잘 모르겠어도,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는 모습은 확실하게 보이고, 침울해진 동아리의 분위기를 띄우는 쪽이기도 하니까 더욱 그런 느낌
그러니까 카훼도 써주세요(???)
나도 컴 키고 써볼까
듀얼 카이시
일단 밥묵고옴 (?)
(?)
도박에 계속 도전해서 스릴을 반복하는 행위는 스릴의 가치를 싸구려로 만든다 생각한다, 고 PC는 말합니다.
뭐랄까 착하긴 한데 좀 많이 모자란 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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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린(龍鱗), 반발(反発), 한 쌍의 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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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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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케이드를 죽인..."
"세계를 가른 참격!"
예에 사랑하고 있답니다(?)
멋져요.
@심심해서 트릭컬 풍으로 해봤다
아스카류로 볼수도 있는, 사고뭉치이자 트러블메이커
물론 정말 '트러블'을 내는건 아니고 장난꾸러기 정도겠지
다만 아스카나 또 다른 아스카류 무츠와는 다르게 코유키는 에어와 학생으로써의 교류는 자주 했지만
아스카류로써의 교류는 그리 자주 있던건 아니라 살짝 아쉬운감은 이따
나는 rp에 대한 역치가 높은 편이니 주저말고 해보자!
과연 오늘은?
지친다
마 따거의 상황에 가려졌지만
어찌보면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선배가 아닐?까요
짜피 구라랑은 나이 차는 별로 안나고, 네루는 동갑이니(어이)
혈관이랑 ㄴ근육이 아파 욱씬거려 ㅎ
카키네 선배는 그냥 키가 작은 여자를 좋아하는거지 어린 여자애를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쉴드 쳐주기)
그리고 사랑한 여자 모두가 작았다
-―-ミ; : .、_
/ ,, ニ.-. ≧: : ヾ
. . -―=='" : : : : : : : : : :. ̄¨: :ヾ:ー:-.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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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i|.: : : :. :.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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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j.: : :. :. :.{ハ とうO-' ゚ ー とう /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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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 : | : : ./ヽ ´ ` .イ.:.: :.:.j: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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ム|: / ! .)人:ノ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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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
나는 페동이 아니고 되본적이 없어서 그렇지만 솔직히 관심늄(?) 많이 받아서 재미는 있을것 같은데(아무말)
바리깡으로 밀어버릴테다!
아마 코유키의 첫인상은 ?가 아니었을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물음표 하나 (?)
아마 그 때 당시 코유키는 동아리에 진지한 마음으로 온 게 아니었을 것
일상 속의 작은 파문, 그게 신기해서 잠깐 확인하러 온 거지
실제로는 그냥 방과 후에 빠칭코나 갈 생각이었을 듯.
근데 짜잔, 사실 파문이 아니라 해일이었습니다.
아니 이게 뭐임 진짜 뭐임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
다만 적응 끝나고 에어가 익숙해진 코유키
그 때의 감상은 뭐랄까, 마네키네코? (?)
손 휘적이면 부원이 늘어난다니까요 글쎄 (?)
아무튼 적당하게 에어도 부원으로 받아들인 모습.
아니 오히려, 동아리에 남아있는 게 반쯤은 에어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에어는 눈앞에 있는 선명한 새로움과 자극이었고, 그건 코유키가 딱 바라왔던 거였으니.
그리고 지금, 육체를 얻고 유해진(모 연예인 아님 ㅎ) 에어는... 그렇지.
코유키에게 물어본다면 반응이 재밌다는 답변이 돌아올 것 같음 (?)
뭔가 장난을 치면 딱 적당하게 반응해줘서 더욱 곤란하게 만들고 싶은 타입 (?)
그래도 이제껏 본 적은 없다만, 진심으로 화내면 무서울 것 같으니까 쪼오끔 조심하자... (?)
그것과는 별개로, 이거저거 한숨쉬면서도 결국 일에 빠지는 적이 없고.
오히려 한술 더 뜨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참 솔직해지지 못하는구나 싶어서 가끔 흐뭇하게 바라볼지도 모름 (?)
카렌은 안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이 이미지 메이킹(?)
(?)
솔직히 밝히자면, 에고 각성 전의 코유키는
스릴마, 도박광보다는 확실히 '일반인'의 감성을 가지고 있었음
때문에 카페로 인한 일련의 소동이 제에법 충격적이었고.
여러 감정이 들었겠지만, 그 중엔 아마 분명 이런 마음도 있었겠지.
'대체 왜 이런 난리를.'
다만, 본질적으로는 착한 아이니까.
코유키는 카페카페에서 슬쩍 선배를 떼 버렸다.
그게 자신이 가능한 소심한 복수였으니.
다만, 에고 각성 이후엔 이런 건 그냥 어찌되도 좋게 되어버림 (?)
지금은 그저 빛 쬐면 정화될 것 같은 어둠의 자식 선배
다음에 고양이 눈 렌즈 선물해볼까
크큭 뱀이 보인다...
등등 (?)
지금은 이전의 기억은 그냥 해프닝으로 치부해 버렸다.
그런 것보다는 현재, 그리고 미래가 중요하니까!
과거에 신경쓰면 즐길 것도 제대로 못 즐겨!
아무튼 이런 느낌
뭔가 자기주장이 약해 보여서
손잡고 막무가내로 끌고가면 도박의 참맛을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하고 있음
늘 조심하십시오 CAFE (?)
(?)
로
소인과 어울리는 사람은 몇 없었지.
해봐야 관원 몇명과 아버지, 허나 거기에 그대도 있었소.
내가 그대와 친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은 어땠을지… 잘 모르겠군.
무츠 선배와 더욱 닮았을지도 모르겠어, 더욱 담긴 게 없었을 테고.
허나 담긴 마음을 말하자면, 이건 분명히 감사일 터이지.
소인의 친구였던 것에 감사하오.
따분함에 여러 빛줄을 만들었던 것도 그대였어.
투쟁만이 아니라, 다른 걸로도 따분함을 가시게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걸 알게 한 것도 그대였지.
뭐, 그래선지 스릴-이라는 것도 당기게 되었소만.
즐거우니 되었소이다. 허나 궁금하군.
그대도 소인이 친구였기에 즐거웠소이까?
츠키츠바 깅코 올림.
이거 자동완성장치 왜 이러지?
솔직히 어과금 원작은 몰라도 여기서는 진짜 메르헨이 맞 읍읍
아무튼 그러하다.
일단 외견은 부장이랑 투톱이고 (??)
어디 연극에서 튀어나온 듯한 과장된 말투.
사랑이라는 입버릇까지.
아마 에고 각성 전의 코유키면
'우와,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하고 슬금슬금 도망쳤을 것 (?)
다만 언행이 좀 많이 특징스러워도
할 일은 똑 부러지게 잘 하는데다
결국 그 근간은 러브 앤 피스를 외치고 있기도 하고
아닌가? 어쨌든 (?)
아무튼 곤란할 때 부르면 선뜻 나서서 묵묵히 도와줄 것 같은 이미지.
그리고 또 이런 부분에선 정상적일 것 같아 (?)
아무튼 코유키에겐 사람으로서의 신뢰도는 제법 높은데
재미있느냐 없느냐로 따지면 살짝 어려울 타입?
타인과 카키네가 같이 있는 걸 보는 건 즐기겠지만
자기가 카키네랑 단 둘이 있으면 현재로썬 무지 어색해하면서 눈치 볼 것 같은 인상
먼저 나서는 건 맞지만 죽기 전이 아니라면...(?)
라고는 하지만 본인이 비틀려져 있는 걸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한 80%쯤에서 도와주는거에요
에고 각성 전하고 각성 후의 이미지가 확실히 다른 캐릭터입니다.
좋게말하면 각성했고 나쁘게 말하면 뇌가 침식되어버림 ㅇㅇ(?)
각성 전에는 애애앵하면서도 일반인스러운 감성이 있었는데, 각성 후에는 완전히 인간성이 날라간 것 같은 텐션을 보여주죠.
갠적으로는 이거 부정적 형태의 에고 각성과 엇비슷하다고 생각은 함(?)
자아의 긍정, 자신감, 자존감. 하지만 너무 과하다.
도박을 하는 자기자신을 너무나도 긍정했기에, 역으로 도박에 나라는 주체가 먹혀가는 상황이 아닌가...? 하고.
올가의 입을 빌리자면, 그또한 오펀스겠지오.
자기자신을 포함해서 에고 각성 후보군들은 일반적인 통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자신만의 강한 자아가 있고.
그 자아를 기반으로 에고를 각성하는 것이니.
아이러니한 문제임니다.
블루아카적으로 말하면, 선생이 모든 학생들의 책임을 지는 것이 옳은가.
선생이 모든 이들의 꿈을 긍정한다고 해서, 뒤처리를 생각하지 않는 건, 오만인가 방만인가.
에고를 각성해서 자신의 마음을 무조건적으로 긍정하는 건, 옳은가.
적고보니 또 너야 파반느?
나는 천년세대과학고를 봐버렸어 그들의 주제의식을 찬양해야해.
RIOOOOOOOOOO
(?)
동아리의 트러블메이커, 스릴정키, 도박광
하지만 코유키는 귀엽잖아!(당당)
역시 에고 각성 이후로 여러모로 인식이 뒤틀렸달까 진짜 흥미 본위라는 느낌이 드러나는 코유코유키
당장 고기초롱 사건이라던가, 그 이후 주위에 숨어있는 환상체 탐색 제안이라던가.
사실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라서 목숨이 9개인거 아닐?까 싶어지는 대담함이었다
<"저러다 일반 학생들이 발견하기라도 하면 큰일이라구요! 우리가 싹을 뽑아야죠!"
@말은 청산유수>
하지만 그럼에도 논리적인 설득이라는 수단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며, 그렇기에 작정하고 가면을 쓴다면 누구라도 속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다는 생각도 있다
즐거웠어요 친구놀이 IF가 괜히 나온 게 아녀(?)
이러니저러니 해도 동아리 분위기를 가볍게 가볍게 띄워주는 디퓨저 인물 중 하나
결국 귀여웠으니 세이프가 아닐까!
PL발언) "아아- 코유키 후배 목에 얼굴 파묻고 스으으읍하 하고 반응 구경하고 싶다-"
@?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힘들어(?)
감상이라는 이름의 보약을 내와!(다리오 풍
에어가 스펀지라면, 네루는 스프링이라고 할 수 있게쓰요
살짝 눌러도 띠용 하고 튀어오름 (?)
장난쳤을 때 반응이 특히 강렬해서, 사실상 코유키의 내적 친밀감은 최상위권이랄까
절대 같은 새천년 과학고라서는 아니고 (?)
아무튼 한때 뒷골목 전전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어울리지 않게(?) 듬직하다
부끄러워 하는 모습은 보여도 절대 겁은 먹지 않았고.
솔직하진 못할지언정 마음엔 미혹 한 점 없는 느낌
그 증거가 손에 쥐여진 두 자루의 총이겠고
묘사되진 않았지만 바아로 그 점에 코유키가 질투했던 적이 있었지 (?)
그리고 동시에 어쩌면 코유키가 에고를 각성하는데 도움이 됐을지도.
그냥 총 빵빵 쏘고 싶다는 마음으로도 되는데, 나에겐 뭐가 부족한걸까. 내 마음은 뭐지. 대충 이런 느낌?
아무튼 그렇다.
코유키 입장에선 재밌고 듬직한 선배 정도?
다만 고양이 모드일 땐 우와 한다는 듯
우와 (?)
안하던 신체활동을 하니 몸 뻐근해하는 모습이 귀여웠다
항상 (존나큰한숨) 정도가 제일 큰 반응이었던 에어가 허리 아파하는 귀한 모습 보고 아줌마 같다는 사람들은 반성해야 한다...(?)
anchor>1597032980>385
크아악
크아아아악
오노레 리얼...
그래도 섹드립 담당으로 인정받고 있어서 기쁘다(?)
아스카와의 투닥투닥
이제 아스카->에어 상호작용만이 아니라 에어->아스카 응징도 가능해지니까 좀 더 명구 원툴에서 벗어나 다채로워졌다는 감각
에어-아스카 존버는 승리한다...(?)
그리고 신분을 제작했다
안토니아 폭주 때 CCTV 조작도 그렇고 아딘한테 가려져서 그렇지 은근 이쪽으로 전문가야
PL발언)"그럼 이제 에어 양도 안을 수 있겠네-!"
"...그런 에어 양이 맞나? 어디보자, 나이가..."
@상관없이 안는건 안는거다(?)
클라우드 입장으로는 걱정 사고 치지마! 이거지만
바깥에서 보는 저의 입장은 개성이 뚜렸함
반응을 잘해줍니다
마이 패이스도 매력적이고 도박도박도 매력적으로 느껴줍니다 그리고 선넘는 말할떄 자중하라고 꿀밤 날라고 반응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다 잭팟을 터트릴만한 큰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사고 치더라도 클라우드는 한숨쉬며 구해주러 올겁니다
우리의 도박 토끼 코유키였습니다
코유키 있으면 무츠 잠잠해짐
클라우드에게맞고
에어에게독설듣고
마리오에게 자중하란 소리 들으몬 할거 다 한거임
같은 의미로 마후유나 후미카도 허리가 아프겠지
코유키나 네루 선배나 스즈카쨩은 평생 못 느껴볼거야
다른 방식으로는 느껴볼수 있겠지만(섹드립임)(?)
섹드립은 인간성을 버린 야만성의 궁극이라생각해요
보면 별명 생각보다 무지 잘 지은 게
혹시 가오갤의 드랙스 아십니까?
보면 볼수록 그 친구가 떠오른다
농담이 어색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느낌.
윤리관도 엄격해서 장난도 잘 안 통할 것 같은 것이
코유키적으로 마이너스 포인트!
다만 동시에 부러질지언정 결코 굽히지 않을 것 같은 모습은
클라우드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게 한다.
아, 클라우드라면 결코 타협하는 일 따윈 없겠구나!
다른 방법을 몰라 손과 검이 먼저 나가는 일이 잦지만
우직한 만큼 요령도 잔꾀도 없이 항상 최선을 다할 것 같고
그런 이미지인 만큼 어떤 면에선 가장 신뢰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뭔가 등 같은 거 밑고 맡길 수 있을 것 가틈!
다만 삶에는 약간의 엑스터시가 필요한 게 아닐까!
...라고 코유키가 말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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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介s。⊂ ⊃イ / ≧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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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대충 어 이거...최신형 그 바이크잖아!"
"부품은 캬 이거 장난아니네!" @부품을 살펴보며
오래된 오토바이이면
"이거 완전 구하기 힘들건데!"
"이야 부품을 직접구해서 만들었다고요?!" @부품을 살피며
귀찮으니 이만 쉬어야지 (?)
어차피 또 스파이더맨 영화나 좀 평 좋은거 나오면
'그래도 마블은 망했다' 꼬리표만 사람들이 되뇌일듯
그게 마블이라면 마블프렌차이즈 어쩌구 말 나올정도라
그것 외에 뭐 할말이 없는 ㅋㅋㅋㅋ
발목걸려넘어지는이지매당하고주변에서킥킥대는
소리 들었을법한 인상
아마 타키온 좀 더 있었음 너, 스토브리그 봤음? 했을지도(?)
자기만 알아듷을 이야기만 장황하게 말해서
그 뒤론 선생님에게도 지정당해 발표안하는 사람 될 인상
어떤 인상임?
작은 체구와 순진함덕에 여자애들이 잔뜩 가서 화장하고 맛난거 사준다고
귀여운 마스코트처럼 인기 끌만한 인상
성격도 비교적 순진하면서 시원하고
그래서 "왜 그 동아리에 있어?" 라고 간접적 동아리 까는 말 들을 인상
생각보다 재수없는 말투가 좀 있어서 여자애들이 멀리하고
남자애들은 다가가기 어려워서 결국 마치 절벽쪽에 있는
식물처럼 모두 지켜보긴 하는데 가까이하는 사람은 없는 그런 타의적 아싸가 될 인상
그나마 가까이 올 사람들이
사람 매치고다니는 괴인, 도박 괴인, 부잣집 괴인, 멈추지않는 괴인 같은 애들임
얼굴에 흉터는 있는데 신경안쓰고
애는 착한데 위험한짓을 하고 물어보면 이해를 못했다는듯 해서
알기쉽게 설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겠고 (초롱아귀 돌던지고 아딘이 맞춘후 클라우드가 다음에 행동하기전 물어봐라고 했던 그거)
처음보는사람에게 대련 해달라고 할정도로 걱정이 되었다 (해결사에게 싸운게 그나마 성격좋은 사람이라서 다행)
그래도 그걸 제외하면 괜찮다고 느끼는 후배
깅코는 간지나게 흉터났다고 생각함
흉터는 간지나게 나기 힘든 거 같음 (?)
뭐하다 생긴 거야
클라우드 편에서 카부토가 이길거냐 라고 하고 클라우드가 이겨라고 했던거 저 주술회전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면외쓰고다니는거임?
위와감조성하지마라(?)
'어째 친해지고 싶은데 산고양 본인이 함께하는 애들이 문제아들 뿐이라 산고양도 문제아인걸까...'
하는 인상도 있을듯
코우지의 죽음(※아님)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전장에 나타난 츠키츠바 깅코!
코유키적으로 이 친구
생각은 했지만 진짜 엄청 적응 빠르네 란 감상
안심과 전통의 에어 관통쇼를 보면 진짜 무츠과(ry
당장 동시기에 들어온 하쿠노 키리카 나에기가 뒷편에서 떨고 있을 때
깅코만 혼자 앞에서 칼들고 날아다녔던 거 보면
사실 애초에 이 쪽 사람인 건 아니었을까 싶은 감상
심지어 키리카 나에기는 각성이라도 했지 이친구는 아직 에고가 없(ry
솔직히 이런 상태에서 에고까지 생기면 어떻게 될까가 궁금하긴 한데
아무것도 안 변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혹시 또 뭔가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단 한 가지.
적어도 얜 진짜 뒤틀리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있는 코유키였습니다 (?)
이젠 키라 요시카게 화가 진행된ry)
실제론 쑥스러움 많고 귀엽고 때린다뭐다 하지맠 진짜 약한 일반인들 때릴 성정은 아니라
여자애들 사이에서 인기폭발로 맨날 어디 같이가서
이것좀 입어보고 화장좀 해보라고 끌려다닐 인상
남자애들 사이론 네루 좋아하면 로리콘되는거 같아서
말을 참는 분위기
3학년엔 네루가 끌려다니는구나 (?)
"나.. 깅코쨩이나 네루쨩 같은 아이 낳고싶어"
란 극악한 발언도 나올듯
아마 그랬다가 상식인 조에게 한 소리 듣고 그만두지 않았을까
주변에서도 심지어 선생도 가까이 하기 뭣해서
늘 혼자이긴 하지만 그의 뒷사정 아는 일부 선생은 말만 안할뿐 응원하고 있고
어쩌다 사물함에 클라우드 좋아하는 여자애 편지 나와서
남자애들이 "저런 계집애같은 아싸가 대체 뭐가 좋다고!" 하면서 자근자근 씹힐 인상
드디어 150마저
이상해서 이지매 당하다가
진짜 이상해서 이지매도 끊기고 없는사람 취급
저건 킹정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네스의 입장에서 본 동아리부원 감상평 하 1이 손을 들면 해볼까나
요새 좀 뜸해져버렸어.....
네루 찾아가려던 여자애가
네루와 카훼가 대화하는중에 실수로 찾아가면
"아 아니야! 나중에 말할게! 바쁜일 생각나서-"
라며 둘러대고 도망감
너무한가?
흠…
별로 아닌 것 같기도(?)
"네루쨩 괜찮아?"
한마디 네루가 들음
마무리 결정타
카훼 고교....는 좀 애매해도 중학시절에는 못 견뎌서 정신병원 가기도 했을테니 저런 취급이었겠고
심한거 맞음
그러고보니 호시노씨
확실하게 인식한건 아마 유치원생 때 정도로 대충 잡고 있는
제가 뭔 말을하려했을지 맞춰보시죠(?)
솔직히 만약 진짜 어릴 때부터 본 거면
나 같으면 뱀하고 부랄친구 맺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떠나질 않아서
한번 물어보고 싶었어
"멘헤튼 카페양인가... 이름만 보면 외국인인거 같지만 다른 학생들의 말을 듣자하니 외국인은 아닌거같군. 일본에는 가명을 쓰는걸 좋아하는 문화라도 있나보군."
"카페양은 보기에는 차분해 보이지만 잘 살펴보면 형용할수 없는 무언가가느껴진단 말이지. 그나마 설명할수있는걸 말하자면... 우울감 같은 무거운 분위기야"
"그래도 나와 이야기를 하면 왠지 죽이 잘 맞을거같은 느낌이 드는군.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라도 자주 이야기할수 있으면 좋겠어. 다만 커피를 좋아한다는점에서 약간의 감점포인트군."
짧은 감상평
대충 카훼-는 그래서 못 견뎠단 느낌
일반 학생 기준임
핥는 거야 뭐 개도 핥는데(??)
가라 해도 안 가면 받아들일 뿐(???)
만질 수 없다는 건 저 녀석도 내 행동에 영향을 못 끼친다는 것(????)
했는데 이상한 동아리에 함께해서 오히려 일반인 친구들 사귀기 어렵고
라이네드도 이상한거 있다는 음해가 나돌듯한
인상임
"사실 학교에서 편애하는 고급반 이라던가!?!?"
같은거
에 대한 일반 학생들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코유키적으로 첫인상은 '그립네에-' 였을까
그 그림으로 그린 듯한 자진입부가
초대 경험자로선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것이애오 (?)
다만, 강제로 입부당하고 본래 무리는 흩어져서
어쩌면 동아리에 일종의 원망 같은 걸 품을 법도 한데
그런 기색 없이, 오히려 숨겨진 비일상을 알아도 기꺼이 융화되려 하고
더해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다독여 이끄려는 모습이
역시 한 집단의 리더였던 사람 다운 모습이-
'뭐 하는 거야 코유키이이이--!!'
...아닌가? (?)
어쨌든 나름 진지한 모습도 보일 줄 아는 사람이라
진지하고 중요한 국면엔 분명 믿을 수 있는 사람이지만
평상시에 장난을 걸어봄직한 사람인가 하면 사실 좀 애매하다는 느낌
구체적으로는 말 걸면 갑자기 오펀스를 부르짖으며 통아저씨마냥 튀어나갈 것 같은- (※음해입니다)
농담이고, 아무튼 열심히 각을 재 보고 있는 중
최근엔 왠진 모르겠는데 카이지 씨의 버스 의자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던가, 뭐라던가 (?)
이상한 놈 말고 있나(?)
내 역극에 참여해라(?)
창뭉 뛰어내리고
등교도 하는둥 마는둥 하는 공포스런 녀석임
그나마 때리는게 문제아들 밖에 없긴 하지만
그걸 고려해도 그냥 가까이 하기 싫을 사람임
진짜 춥다
보일러는 또 왜 안 돌아가 !!!!!!!!
이제 쉬어야지 (??(
란 말 나올듯
보통 여자애들이면 싫어할 성향이고
올가
아니면
무츠 겠지
내 방은 얼음장인데
대체 어디의 온도를 재고 지 멋대로 멈추는거냐
크아악 이 배신자놈 같으니
(?)
"소중하게 사귀는 건, 지금도 한다고 생각하오만."
@ 한발짝, 두발짝, 그렇게 다가서는.
"…허면, 소인께 바라는 걸 말해줄 수 있겠소이까?"
@ 포옥, 품에 안으며 말합니다.
"하지만...하지만 말해보자면...."
"...네 구석구석까지, 나로 채우고 싶어."
@...떨리는 목소리지만, 품에 안긴채로, 깅코를 바라본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내 어장 참가해라! 나 졸루 나 힘들어 라던가 배고파 라던가 (PL일때) 키퍼어어어어어 라던가 심심해 라던가
같은 패턴이 있는 말을 자주 했는걸(?)
칫, 지금은 없나 (?)
아무리 봐도 깅코 PL 저 사람도 백합러 맞다니까 그러네 거(?)
근데 다음판 있던가
없다
아주 그냥 어(?) 미즈키 PL은 깅코 PL을 이렇게 안 키웠거든요(?)
페도북극곰멸종자....!
백합에 (상어아가미) 난입은 정배란 말이다아아앗!(탈주)
북극곰 멸종한듯 (?)
북극곰이 죽었습니다
깅코와 네루 뭐 한 거냐
우리 집 안까지 바닷물이 들어찼다!
네놈들이 북극을 넘어 남극까지 다 녹인 거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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