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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  ̄ :|:. :::.i.: : |: : : | "보고서 오류 발견하면 빨리 알려라. 다 검수 끝내고 나서야 알리지 말고."
. /|::. ::.}h、 ` / :|: : |: : :|: : : | -UERO 총의회 소속 의원, 사쿠라 후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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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1월말 시작은 글렀고 2월쯤에 시작할듯
[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18)
아니 연장선 연장선
판타지계에 가까운 걸친계인가
나나시는 그마저 버겁고
오히려 가져온 정보의 분석 및 그 결과
그리고 접근할 수 있는 객체외 대한 구분을 조언해서
작전중 조언가 및 정보참모로서 이야기 하겠죠 ㅋㅋㅋㅋ
'실제 작전 사용 및 적용은 이리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로 말할 사람이고 실제 그리해야할 역할이죠 어느정돈
전투특화애들만 주구장창 나오거나 이상하게 그래보이는 헛소리하는 애들만 나온다는 현실(?)
또또칸 캐릭터 대단해(?)
엄연히 소속이 정해진 사람도 있으니까요
쿠퍼는 입장상 프리랜서, 걍 1인 자영업자라
화폐가 다름 + 어차피 아포칼립스랑 딱히 돈이 의미가 없었음
(?)
이직했어도 이전 직장 연봉은 뒷배가 UERO인 지금보다 낮은편이긴 할듯(?)
무려 연봉이 억소리(?)
그것도 신입이!
"이건 BT-7274 프론티어에서 만든 빅데이터 기반 인공의식 강인공지능 을 탑재한 OS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헤라클레스"
"유지비는"
캐릭터 메이킹을 해보면 알 수 있든
주는(혹은 들고 온) 무기 폭이 너무나 적다
더 강해지고 싶다는 욕망으로 억대 연봉을 죄다 거의 장비 구입에 꼴아박는 것은 운명이라구
그런 것도 그냥은 못 사고 특장 뭐시기로 비싸게 사야한다는 무시무시한 UERO인 것이다
"총알 모두 사비야. 프리랜서니까"
@암울
@앗 아앗
"스폰서에게 투자받기 위한 마케팅용으로 이걸 보여주기도 해야하고"
"실제 탐험중 이거 이상의 화력을 내뿜을 병기도 드물지, 어쨌든 크고 강한 총을 들고있다고 해야"
"초반에 받을 계약금도 그만큼 뻥튀기 시킬 수 있거든"
" 아무래도 마피아 놈들이 나한테 털린 게 분해서 수작질을 자꾸 치는 것 같아."
@묘한 이론을 제시하는 카요코
비비아나: 작중 사용된 예산의 적정량
이세아: 작중 사용된 화력과 예산의 사이의 비효율성
쿠퍼: 사용할 수 있는 화력의 현실과 투자금확보의 선타기
주는 대로 쓰는 거에 익숙하다
예산책정 알바 아니잖아~~~~
"사람들은?"
호위 임무
마피아로부터 검사라던가 판사라던가 지키는 거지
UE를 상대로 해본 경험이 있을지는
몰?루?
@ 자기 손을 본다.
"…제 손은 작은데."
"총쏘는 법을 익혀야할까요."
"보급창에선 내가 이미 레반틴(식의 마뎀 양손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물리 양손무기는 줄 수 없고, 대신 1년 연봉 정도를 꽉꽉 모아오면 아주 훌륭한 성능의 물리 양손무기를 팔아주겠다고 하더군."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긴 한데, 이런 식으로 연봉 삭제되는 거 짜고 치는 거 같은데."
@ 대충 식의 입장
돈 그냥 쓸 줄 몰라서 저축하지 않을까(?(
뭘 돈써
흠
뭐 사려고 하려다가도 애매하게 걸린 계약때문에 쓰지도 못하고 쌓아둔다던?가
"큰 총을 쓰면, 모두 좋아해주겠죠?"
"그런 생각으로 무기를 쓸거면 만지지도마"
@?
" 기특한 녀석이네 너… "
@나나시 쓰담쓰담 시도(?)
흡연실 정도는 있겠지
"효율적으로 주님께 보내줄 수 있으니까."
"대체로 지옥이겠지만, 하핫."
@대유쾌 마운틴에 오른 N일차 철야 히나의 단말마
지금은 무슨 화제지?
아 맞다. 그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소개할게
근데 오히려 집안에서 방치한게 다행일지도...?
유니온식 사이커우월주의사상주입은 안당했잖음(?)
@ 식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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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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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ヽ , {. Ⅵ  ̄ ̄ ]/( ヽヽ {::::::(_,
ト、. \ /叭 ヽ ̄ ̄f { ‘, ノ::ノ { ヽ::::::(
{ \ ./ ./ } } │ノ :} {::{ γソ ヽ` '::::::::ソ
/i \ { {_ -(__ノ' ̄ ̄ (__,ノ -=ミ ヽヽ j::ゝ-- ':::::::::::::::ソ
/ ||\ \ | | |´ γ⌒ヾ| ヽ / ヾ _ ノ `´ ...:::::ソ
{:, \ ‘| | | 乂__,ノ | :|∧ //⌒\ ./ {::. ...::::ノ
{: ∧:.., ` ─| | | | | | :}i ハ { i⌒ヽ .〉 入::.. (⌒\ .:\_ -ソ..::/
圦.. `ヽ 、 | |'' ̄|二=-| |-=| _ノ :} │ │./ \_ノ ー─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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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L イ  ̄\\__.[__彡'⌒⌒ヽ_] } ゝ-┘_}:.〉 / \./ /γ{
(_γ⌒}iト _二二二_」 .7 | | | ヽヽ_二二二_/ / /Y__人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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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21
Y: -62
S: 353
Fyreslayers_Warhammer.jpg
파이어슬레이어(워해머)
Fyreslayers(Warhammer)
미니◆DNotNN9R7Q 장인님께서 전에 신청했던 에이지 오브 지그마 파이어 슬레이어, 룬 스마이터 AA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여기
https://postimg.cc/gallery/nspDXdc
@ 식무룩
디아체는 못 쏠것 같고 로드는 총 같은 조잡한거 쓰느니 마력탄 쓴다고 할거야
근데 정작 시스템적으로는 본인도 총 쏘고 있음ㅋ(?)
원작에서도 여기에서도 소음 권총 쓰고 있어
기관총 쓰고 싶다
원작 히나처럼!
흑흑 얼마 없는 전통파 드워프 AA가 한장 더 늘어났다
(?)
흡연자인가?
먹을 수 있습니다
PL이 극도의 혐연가이므로 디아체랑 로드도 당연히 혐연가로 해야지 오호호(?)
담배 냄새 풍기거나 피우면서 들어오면 노빠꾸로 살상 공격함(아무말)
(?)
크극 사실 난 예의같은건 밥말아먹은 4차원 애새끼 rp를 제일 잘한다고...(?)
흡연실에서 나오는 걸 들키는 카요코가 보고 싶구나(?)
앗, 이미 불타던 사수가 불타버렸다!
@?
소음권총 한 정 가지고 후방에서 덜덜떠는중(?)
"그와중에 이런 미약한 신체라서 취약함이 있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런 탓에 이런 조직이랑 한 계약도 사소한 곡해도 못하고 철저히 일하게 되었지."
랄까 사무직 하면 안됨?(?)
" 습,인간이라 신체를 바꿔본 경험은 없어서 말하긴 뭐한데… "
" 뭐 인생… 마생에서 필요한 경험이라 생각하고 해보는거지 뭐."
" 힘내라."
@너도 머리 쓰담쓰담 시도(?)
"어쩌면 기독교 행위 전체가 악마들에게 영향을 주는 걸지도."
돈이 급했나...?(?)
임무 같이 참여하는 렌이 더 비전투원스럽다고 (?)
@위험수당 및 그 외 수당 나온 걸로 자가 아파트 소유 중 (????)
사무직이라고 후방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음.
타케우치는 PC지만 사무직이란 설정.(때때로 현장에 투입됨)
그리고 아무리 봐도 전투에 부적합한 렌도 사무직에 어올린다는 소리였음 ㅋㅋㅋㅋ
"...다양한 걸 접할 수 있으니까. 그 녀석이 걸린 병의 정체도 알 수 있을지 모르고."
" 얀마,좀 주변을 살피고 해봐야 하는 거지 인마…!"
@지가 물어봐놓고 남 질책하기
(?)
실험체 N 정도 (?)
다만 악마라서 그런거 잘못 들으면 상당히 기겁하는 정-도이니(?)
>>187 "...이 정도로 도움을 받게 된다면, 내가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군..."
@채워준다...라..
하나하나 영향 받는 것도 귀엽네요 (?)
"머리 좀 식힙시다~ 의 차윈이야."
"막 부은 건 미안합니다."
그러고 보니 전자육신의 판정은 뭐지.
설정상으로는 프로그램인데... 휴머노이드 로봇에 담아서 옮길 수 있단 취급이려나
젠장 내가 전작에서 애를 너무 망가트려놨어(?)
@PL의 의견입니다(?)
지속되는분위기자체가누군가에게는진입장벽이됩니다
카요코는 담배 하나 피면서 어르신즈랑 같이 여자지만 브로맨스 할거야(?)
그런 건 누군가가 열정적으로 꼬시지 않는 이상 안 돼(?)
"[협력자]로 칭하지. 아니, [동업자]가 더 나을지도."
"그리고...그 말대로지만."
@총구를 내린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마탄은 너를 꿰뚫을 것이다. 악마."
"계약서를 찢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지."
@터벅터벅...
...
아아니 내가 무슨 소리를
ㅔ
부담스러워요(?)
남자라 하더라도 여자처럼 다루면 여자가 돼.
주식 얘기나 하자고오~(?)
윽엑
어릴적 성당을 다닌적이 있지만 고등학생때부터 뜸해지다 대학교 때부터는 나이롱 신자가 되었다.
지금은 뭐.... 그렇게 믿고 있지는 않는 중.
그냥 14살이야
니나시는 성교육도 못 받았으니 세이프군
으어어
하로로로로ㅗ
이것때문에 분위기 미묘해지는 경우 좀 봤어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군
지쟈스밖에 없는걸…(?)
으음
둘이서 그사세에 빠져있는거 자체를 보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아서.
그런걸 할생각은 없었는데
흠
그래서 저도 정도 이상은 컷할예정
하지만 사람은 모든 사람과 균등한 관계를 하도록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오래본 사람과 처음본 사람을 똑같이 대한다는것은. 똑같이 살갑게 대한다거나 똑같이 무심하게 대한다는것 사이 정도니까요.
그것이 사랑과 완벽히 연결되지는 않겠지만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장주가 기준이 되어주시면 문제? 없을지도
뭐 여튼 공식 입장 나왔으니 이에 대한 화제는 여기까지만
그리고 그.......뭐냐
이거걍제가... 너무 걱정이많아서그랬어요,
어장주가 손잡이를 돌리면 우리 모두 그에 맞춰 춤을 추지(?)
이상이오
이상하오
아직 본편 시작도 안했고(?)
렌씨는 그 자커 자주 뛰다 오셨으니 걱정할만함ㅋㅋ
반생명 방정식은(?)
자커 좀 도셨는가
자체발생 커리인줄(?)
자연발생하는 커피콩나무구나(적당)
이래저래 눈쌀 찌뿌린 적이 있기에
깡깡깡깡으로 있을래(?)
"반죽이 부슬부슬한 상태가 되면 찬물과 달걀노른자를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돌려가며 섞는다."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면 한 덩어리로 뭉치고, 위생팩에 넣어 납작하게 눌러 냉장실에서 1시간 휴지시킨다."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6등분한 후 1cm두께로 납작하게 썬다. 냄비에 버터를 녹인 후, 손질한 사과와 나머지 필링재료를 넣고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15분간 졸여준 후 체에 밭쳐서 완전히 식힌다."
"휴지 시킨 반죽을 반으로 나눈 후 바닥용 반죽은 아래위에 비닐을 깔고 평평한 곳에 놓아 밀대를 이용해서 0.3cm가 될 때까지 민다. 반죽이 비닐에 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양면에 덧밀가루를 뿌린다."
"파이틀에 반죽을 올려서 조심히 뒤집고 반죽을 손가락으로 눌러 파이틀 안쪽에 붙인다."
"파이틀 바닥에 포크로 구멍을 낸 후 사과필링을 채운다."
"휴지시켜 둔 뚜껑용 반죽의 아래위에 비닐을 깔고 중간중간 비닐에 반죽이 붙지 않도록 양면에 덧밀가루를 뿌려가며 0.2cm가 되도록 밀대로 민다."
"반죽을 1cm 넓이로 길게 잘라 파이틀 가장자리를 꼭꼭 눌러가며 격자무늬로 붙여준다."
"파이 윗면과 테두리에 달걀물을 바른다.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45분 구워준 후 꺼내서 완전히 식힌 후 틀에서 꺼내주면 끝입니다."
과하진 않게 놀려먹어야만 (?)
나도 한때 중딩떄 트위터 캐릭터 봇계정 굴려봤음ㅋㅋㅋ
우리 작은아버지 지인이 X씨X사이드 김X식 사장 지인이라
X씨를 좀…(?)
먼 옛날 플래시 전성기때가 생각나는...
막 유명한 플래시애니에서 다른작가 자캐를 넣거나 그런게 있었는데(플라이스토리를 떠올리며)
>>347 무엇
"내가 마계로 돌아갈 방법."
그립구나(?)
투박한 멋이 있는 사이트 아니였음...??
주변 안불편하게 하는 법 있음
2. 서로 남남인거처럼 굴고 별 다른 반응 안하는거임
3. 주변 사람들이 '쟤들 싸웠나?' '헤어졌나?' 란 생각이 들때까지
주변인이 속 터져서 어둠의 우결단이됨
좀 이래저래 비극도 사건도 납치도 겪어서 결국 맺어지고
동거까지하고 할거 다한거 같은 신생 커플이 남녀가 탄생했는데
에이 텃네 텃어(악질 동성연애단)
여자쪽은 똑부러지고 성숙하고 매사에 누구에게든 상냥한 마술사였음
근데 여자를 구한쪽이 남자고 여자에게 먼저 다가간것도 남자임
그래서 사람들 입맛다시며 그 커플 보는데
도무지 커플다운 행동을 안하는거임
맡은 임무도 달라서 동떨어졌고
서로 걱정도 안함, 그냥 어련히 잘 하겠거니하고 쿨하게 넘김
위험한일 하려고 나선 사람 어린애처럼 걱정하는건 상대의 능력을 신용 못하는거라면서
기어이 결국 억지로 둘 근처로 같이 있으라고 붙여줬는데
그래서 한게 언덕 오를때 남자가 여자 손 잡아서 올려준게 전부라
주변사람들이 갑자기 남자를 린치하기 시작
사랑하냐 물어도 사랑한다하고
결국 주변에서 더 애정행각의 일말이라도 보려고
어둠의 우결단이 되어버린 적이 있음
근데 그 이해되는거같기도(?)
어장주가 소환하신 거임(???)
'평소에 엄청 옆에 있어주는데' 발언
근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그런게 없어보이는 이유는
남자쪽이 놀라울 정도로 조심스러워서 그런것
남자든 여자든 가벼운 터치할때조차 꼭 말하고 함
사람의 뒤에 있는게 아니라 늘 옆에 있으려고 함
늘 손을 보임, 물건을 집거나 건네거나 뭐 할땐 장갑이나 손수건을 꼭 쓰면서 줌
게헨나듀오ㅋㅋ
늘 자기 앞에 비스듬히 있어주고 하루에 3번 상태 물어봐주고
물건 대신 들어주고 한게 보이지 않냐고 선언
그게 애정행각이란것에 사람들은 경악.....
여자쪽플레이어 만화가 사람들 인상을 이상하게 만들었다 발언...
만화 같은 거 빼고 현실적 예의 룰 그자체니까
여자쪽인 이런거에 민감하고 세심한 성격이다보니까
남자쪽이 좀 고쳐야겠다 하고 고쳐서 저런 습관을 들인건 (사귀귀 전 이야기)
"그런 현실적이고도 풋풋하고 세심한 행위"
"생각보다... 산뜻하고 흥미로운 맛이군"
우결단에게 새로운 애정행각의 취향을 넓혀주기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맞음?(?)
나는 모르겠군요
인간들아(?)
할로리수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저런 부류는 우결충이 아니라 진결충이라구 부름 개인적으로
이미 두사람이서만 애정행각 하는것의 문제와 위험성과 폐쇄성을 알아서 저런거였어요
일부러 무언가 같이할땐 서로 티 같은거 내지말자고 미리 의견을 나눠서 저렇게 건조하게 된것
문제는 주변인이 더 환장한거지만
남녀 인터넷 방송인을 보고 늬들 사귀어라 사귀어라 하던 우결단 우결충들의 상당수가
걔들이 진짜 커플로 사귀기 시작하면 온갖 욕을 처박고 안 보기 때문에
커플이 되어도 지지하는 애들은 진결충이라고 분리해서 봤어오
(솔직히 쓸데없는 말임)
>>420 아ㅋㅋㅋㅋㅋㅋ
이제 뭐함
몰루
「그 때 콜을 했어야 하는 건데…」라는 생각 중이다(?)
굉장히 진지하게, 놀생각 하는중(?)
얘들아우리업무도공부도하지말고 걍놀자
또한 이번에 찾은 오컬트 물품의 진품도는 .dice 1 100. = 8 (-50 저번 펌블 보정)
(?)
일한지 16시간째이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제 업무에 대한 책임은 기본적으로 제게 있습니다."
"또한. 이정도 초과 업무로 능률이 떨어지지도 않고요."
"아. 여기 저번에 부탁한 보고서입니다. 직접 오셔서 수고가 덜었군요."@멘탈리스트 ON(?)
"그 나뭇가지, 잠깐 제게 맡겨줄 수 있나요?"
@ 나뭇가지를 던지고 문을 쾅! 닫고 방 안으로 도망친다
" ...방금 '쾅!'은 바람이 그랬어! "
" <거짓말이다,이 년이 그랬다.> "
" 좀 닥쳐봐 로드!!! "
@ 가벼운 꽁트와 함께 다시 히키코모리 함(?)
@ 손톱을 급속도로 늘리고는.
@ 나뭇가지를 세세하게 조각하기 시작합니다.
"마탄이라고 했나."
@?
>>478 "…그럼, 이거라면."
"놀림감은 아니되길 바라며, 조각했어요."
@ 하루 빠르지만, 이라는 말을 중얼거리곤
@ 나뭇가지를 조각한 걸 건냅니다.
으어 춥다
릴힘릴힘
헉 렌 실망입니다 미쿠 팬 그만둡니다
"-잘 만들었다고 들을 수 있어서, 기뻐요 디아체."
응원의 삼지창은 나만 쓸 수 있는 거야(?)
"그건 아니지만… 이렇게, 나가는 건 처음이니까."
"…처음인 만큼, 많이 알려주세요 디아체."
@ 밖에 나가는 건, 익숙하지 않다.
@ 특히 이렇게 거리로 나가는 건… 처음이나 다름없는 일이므로.
" 그렇네!이 디아체님이 잔뜩 가르쳐줘야겠네! "
" 미리 말해두겠지만 이 디아체님의 코스는 많이 힘드니까 긴장해두라고-? "
@ 가족 외의 타인과 처음으로 외출을 가보다니 디끼얏호우!
@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 하지만 숨길수 없는 수준으로 기분이 좋아보이는 얼굴이라 나나시조차 눈치챌 수준입니다(?)
" 헤헹헤헹... "
@ 벌써 코스 짜놓는 중
"좋은 일이지, 타인과 관계를 맺는것은."
"생명이란, 늘 불안정한 것이니까."
지금의 나나시는 집착을 줄인 편 (?)
하지만 아니죠?(?)
하고 고찰해버리기
글쎄
내가 왜 주책인지 한탄하고 있는 카요코가 있지 않을까(?)
어느새 은근슬쩍 스리슬쩍 마마가 되어있는 자신에 대한 한탄(?)
@웃음
" 너무 빨리 사라지고 너무 빨리 생겨."
@이해 못함
" 원죄 같은 얘기로구만."
@물 후릅
"더 많은걸 탐하고자 했기에, 금기마저 어기고, 뱀의 말을 듣고."
"...뭐, 그 욕망들 덕에, 이 미친 조직도 만들어진 모양이지만?"
@으쓱
" 으극,허리야."
" 악마랑 계약해서 허리통증은 못 고치나?"
"한번에 고치는 대신, 등가교환으로 다른데가 넘겨지거나, 전혀 다른 대가가 올지도 모르지."
"-지금의 나는, 잘해봤자 마사지 정도가 한계고?"
" 그럼 뭐… "
" 이 사탕이라도 줄 테니 마사지 해줄텨?"
@자기가 생각해도 어이없는지 웃는다
@사탕 받음, 그리고 빤히 카요코를 봄.
"전문적인 건 바라지 마...사탕 하나로는 말이지."
@이내,손을 우두둑, 하고 푼다.
@간단한 마사지는 해줄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 …흠,뭐 그럼 사양 않고."
@대충 소파에 눕기
@그리고, 꾹, 꾹 하고, 누르는 마사지를 해준다
@아줌마 같애(?)
"뻐근한건 조금이나마 풀리겠지, 이 정도면."
@노곤노곤
@이대로 잠들고 싶어라
흐므으
@노곤노곤 해지는걸 보고, 슬쩍-.
@떨어진다.
" 고마워."
" 뭐,사탕 받고 하는 일인데 이런 말 하면 좀 그런가?"
"계약이란 그런거니까."
" 뭘 그리 물끄러미 봐?"
" 딱히 볼 것도 없을 텐데."
"뭔가 문제라도?"
"마사지를… 보고 있었어요, 하는 법을 익히려고."
"그것도 나쁘지 않지."
"…해드릴까요?"
"아직 미숙해서… 한번에 두분 모두를 하기엔, 모자라지만."
"한분이라면, 할 수 있어요."
처음으로 사람에게 총을 쏜 날 뒤로부터
손이 너무 떨려서 치지 못하게 되었다
같은 설정이 넣고 싶어지는걸…(?)
" 난 이미 받았으니까."
@슬쩍 일어나서 옆으로 비키기
@뚜두둑
@옆에서 지 혼자 스트레칭 하는 중( 아줌마 포인트(?) )
@ 꾸우욱, 힘을 조절하며 적절한 때를 찾곤, 힘을 조절하여 주무릅니다.
@가만히 받습니다
"....나쁘지...않네."
@ -좀 더 강하게 눌러보고는, 그 페이스를 유지한 채로 어깨 안마를 하고는 말합니다.
"…이제, 좀 더 아래로 갈까요?"
@얌전히 고개를 끄덕여준다.
@ 무턱대고 조금씩 눌러보고는 풀어주고, 허리까지 갑니다.
@ 꾸우욱-
[아 안마받고싶다 (?)]
@움찔움찔...하며, 날개가 파르르르 떨린다.
@그러고도 제지는 않는다.
"그러고보면, 날개 안마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카요코한테도 물어본다. (?)
" …팔 마사지하듯이 하면 될 것 같은데?"
"....조금 부끄러운걸...."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 날개를 꾸욱, 누르며 마사지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마 그럴 거야(?)
"부끄러운 건가요? 어째서?"
"…신기한 감촉."
"이어서 할게요."
@ 꾸욱, 꾸욱.
@ 같은 나이대의 아이보다도, 성장이 느린 소녀.
@ 그런 소녀의 고사리 같은 손이 날개의 근육질을 주물러 누른다.
"이 정도로… 힘을 주면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조용히 웃어주며 이야기한다.
@그 손길이, 날개를 만지는 것 정도야, 허락해도 되겠지.
@ 주물럭, 주물럭.
@ 노곤노곤해질 정도로, 날개를 안마해간다.
@ 틈이 없을 정도로… 그리고 기어코 끝까지.
@ …그렇게 안마를 끝낸다.
"더, 불편한 곳은 없으신가요?"
@꾸벅꾸벅....그러다가, 끝이 다가옴을 느낀다.
"...고마워, 이 정도면 충분하네."
@보기 드물게, 부드러이 미소지어보인다.
"고맙다면… 히나를 기쁘게 해준 건가요?"
"오랫만의 여유로움인걸."
@자신을 향해 웃어준 나나시를 향해 감사의 표시라는듯 말한다.
" 어디 에스프레소 없나?"
@쓴맛이 필요해
@ 꾸벅
@ 그리곤 카요코의 말을 듣곤,
"에스프레소…?"
"그건, 뭔가요?"
" 아메리카노는 아나?"
" 아무튼 그걸 엄청 농축시킨 거-라고 생각해."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카요코를 위해 만들어줄 거에요."
" 나중에 월급 타면 사지 뭐."
" 그 때 알려줄게."
" 아유,기특한 녀석."
" 어디서 이렇게 착한 녀석이 나왔을까?"
"참으로 순수하고도, 선해."
"악마보다 천사에게 어울리는 자일지도."
"…이름은 나나시, 지만."
"자일의 방계, 출신이라고 들었어요."
"천한 것이니 성은 받을 수 없었지만, 착한 것 같아 기뻐요 카요코."
@히나 얼굴 코앞까지 자기 얼굴을 갖다대며
" 계약에 그렇게 묶이는 일 따위 별로 없을 거라고."
" 내가 아는 악마면."
>>607
" 물론이지?"
" 다 네 노력 여하에 달린 거라고."
" 열심히 해봐,쉽지는 않을 거니까."
"…많은 사람은 바라지 않아요."
"카요코는, 저를 천하지 않은 착한 아이로 봐줄 건가요?"
" 아무리 생각해도 뿔 달린 초능력 쓰는 인간 같단 말이야."
@훗(?)
"더 좋은 것…."
"저, 더 좋은…."
"…많이 귀엽고, 착하고, 귀한 아이."
"그런 아이가 되고 싶어요."
"히나에게도, 카요코에게도."
" 잠깐 안 된다고 해서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제가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아이가 되고자."
@ 웃으면서, 어설픈 표현으로 애써 말합니다.
"마음껏 나아가보라고."
" 그건― 확실히 인간과는 다른 점이네." @웃음
>>616 " 그래.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쓰다듬으려다 멈칫
" 쓰다듬어도 돼?"
@ 그리고 카요코의 말에 흠칫하곤
"…음, 잘 모르곘어요."
"누군가 물어보는 건, 처음이라."
"하지만 카요코가 해주면, 저는 기쁠 것 같아요."
"…기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틀렸어요."
"저는, 많이 기쁜 모양이에요…."
"…저도, 받기 싫었을 때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카요코나 히나가 해주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아니 좋아요."
"저를, 사랑해주고 있으니까."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보는 중 (?)
"더욱 기뻐하니, 히나도 좋은 건가요?"
주식얘기 술얘기 같은 나잇대에 맞는 이야기할 사람이 왔다(?)
@갸웃
@아줌마 주제에 갸웃…?(?)
지옥으로 갈 준비는 되어가나(?
@쇼파에서 180도 뒤집어져있을듯
"…그러면 저도, 저를 기특하게 여겨주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따뜻해서 좋아요."
@ 나나시의 몸은, 조금 차가운 편
@ 괴이와의 혼혈이기 때문일까?
" 뭘 마셨길래 냄새가 이리 나냐?"
@그리고 왜 180도 뒤집어져있는거냐고 자꾸
@ 콕콕, 눌러봅니다.
"마신건 버드와이저"
" 그럼 나중에 추우면 와."
" 손 정도는 빌려주마."
"히나 보이즈 데몬이슈는 그런거 할 사무직도 아닌데 왜 하고이혀"
@진심 당황함
@악마 호소인이 아닌가 의심 중(?)
"응당 그러한 욕망을 마음껏 퍼트려줄것이야."
"하지만, [악마]는 곧이곧대로의 존재가 아니야."
"-인간을 죽이는건, 악마보다 [신]이 더 전문이거든?"
@비릿ry)
나나시 엄청 수동적인듯
가녀린 미소녀 만들어 봤는데 어떰 쿠퍼 (?)
"응당 그러한 욕망을 마음껏 퍼트려줄것이야."
"하지만, [악마]는 곧이곧대로의 존재가 아니야."
"-인간을 죽이는건, 악마보다 [신]이 더 전문이거든?"
@비릿ry)
" 너도 대홍수 내 본 적 있어? "
@?
"안타깝게도......"
"종말 자체도, 주님의 권리고?"
"...뭐, 마음에 안든다, 라고는 말해도 되겠지, 악마니까."
@하늘쪽을 보는가 싶더니 눈치보듯 눈을 빙빙 돌린다.
"혀가 꼬부라진 건가요?"
@흔들
"…제가 사무직 일을 배우고, 히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러면, 히나가 쉴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질 텐데."
"주님의 아드님을 유혹했다는 그녀석처럼?"
@키득
카 요 코 자 러 갈 거 임 !(?)
"저도, 같은 직원이고."
"많이… 배워나가야 하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익혀두는 게 좋겠죠?"
"...너의 수고는 큰 도움이 될테고."
"나만이 아니라, 어쩌면 너에게도."
"...뭐...고맙다고, 여러모로 말해줄게."
울트론 딸이에요
안 말했었나
밀렸자
사랑이 없어도 아이는 낳을 수 있잖아요
집이다
짐바브웨 달러로!(?)
@ 카요코 옆에 앉기
@중간에 기침소리가 들리는 건 착각이야
" …뭔 독감이야."
@눈 비비기
" 그냥 원래 좀 안 좋아."
" 뭐,한 번 먹어봐서 나쁠 건 없겠지."
@효과 .dice 1 100. = 38
@맛 .dice 1 100. = 96
탭키와 엔터키가 멋대로 마솝해버렸다
" 쿨럭."
" …보시다시피 효과가 영…"
"아프다면… 뭘 해주면 될까요?"
" 그냥 내가 몸 개같이- 크흠."
" 험하게 굴리다 이렇게 된 거니까."
김치찜 어제 먹다 남은거 먹을건데 반찬 뭐할까
닭고기 하고 싶은디
"카요코가 아픈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 바닥에 무릎을 꿇어 앉은 상태로, 팔을 카요코가 누워있는 쇼파에 올리며, 카요코를 올려다 보는 상태로 말합니다.
" 부담스러워… "
@당황
"…그러지 말고?"
"어떤 게 부담스러우신가요?"
@ 대놓고 푸욱, 쇼파에 몸을 맡기면서 말합니다.
" 그냥 옆에 앉던지 해… "
@ 그러면 슬쩍 일어나고는 돌아, 카요코의 옆에 걸쳐앉습니다.
"…그러니 조금이나마, 옆에 있어줄게요."
" 딱히 옮는 건 아니니까 걱정 말고."
@딱히 병은 아냐
@그냥 폐가 약한 거임
"그런데도 잘 살아남는것도 인간이지."
@벽에 기댄채로 바라보는중
"…옮을 수 없는 건가요."
@주머니에 슥 넣어둔다
" 그래?"
" 뭐,잘 살아남지 못했으면 지금쯤 여기 없겠겠으니,맞는 말이네."
" 하하-ㅅ "
" 쿨럭-."
" 에이씨."
@웃다 기침나서 짜증남
"혹시 모르니."
@당황(2)
"…간호하다, 같이 걸리고, 더 돈독해진다고 들어서."
"아프다면, 같이 아프고 싶어지니까."
@ 거기까지 말하곤 손을 꼼지락
"그리고… 혹시, 손 잡아도 될까요, 카요코?"
@힐끔
근데 우산제약 여기 있으면... 어... 다른 보조 차원 좀비 아포칼립스 된거 아니에요?
"단지 소문일 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연구시설은 확실히 본격적이더군요." (아니 잠깐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래서 이제 뭐하지
"우산제약은... 지금 있는 DNS 로지스 관련이었네요."
아니면 쉬고?
@ …그렇게 고요히, 시간을 보냅니다.
아니 몸 문제있는건 아님ㅋㅋㅋ
난 건강한편이고?
슬슬 면접 진도 나가자 그러면 (?)
헉…♡(???)
(절레절레)
"자활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약점을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좀 해볼까
페도가
아임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입니다. 저희 대표이사님도... 암묵적으로 동의 하셨고."
"한국에서만 유명할지는 모르겠지만, 국제적으로도 실적이 좋다고 해서 말이죠."
"겹치지는 않지만, 보급받으신 핸드폰도 아마 저희 팬택제일겁니다."
@그립감 .dice 1 100. = 99
@편리함 .dice 1 100. = 55
@튼튼함 .dice 1 100. = 69
@속도 .dice 1 100. = 82
아이폰(?)
"주 4일 근무 부분 도입에 편안한 휴게시설, 맛있는 식사, 그리고 각종 복지 혜택들까지..."
"... 한국통신공사로 팬택 핸드폰을 가입하면 당장 구매가가 50% DC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LG U+지만."
음 근데 면접이 저래서 커버계통도 찍는 방향 가야할거같은(??)
"구글 같은 IT 대기업들이 동유럽 지사를 거기다가 둔다고 하더군요. 어릴 때는 드라큘라 백작만 유명한 줄 알았습니다만."
히나씨컴
"U+ 쓰다가 미국 버라이즌 쓰니... 참 적응이 안되더군요."
@스마트폰 얘기.
"단말기라는 거, 바꾸다 보면 끝이 없고."
"저는 익숙함을 기준으로 잡다보니, 5년이 지난 아직도 베가 No.9를 쓰고 있는지라."
"오래된 물건은 점점 대체할 수 없어져."
"새로운 왕족들의 탄생이 머지 않았다는 뜻인가?"
"저희 팬택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솥발의 형국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말이죠. 삼국지로 치면 촉나라 같은 포지션일지 모르겠군요."
"...뭐어, 지금의 나에게는 눈 앞의 서류들이 더 큰 문제지만?"
"그것에 심취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가."
"결국에는 무엇이라도 피를 동반하지 않는건 없지."
"통합이란 거 어려워—"
베가 아이언 진짜 요긴하게 잘 썻지
"햇볕도 소용이 없고, 바람은 오히려 더 꽁꽁 싸매며 도발하게 만드니, 이도저도 안 먹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식견으로는 그냥 이 상황에 북측 상층부가 만족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군요."
>>858 딱 로드가 '좋아하는 범위의 인간'
을 이런 느낌으로 보고 있을것 같다.
대충 <정신은 마음에 든다만...하필이면 열등한 종으로 태어났다니...불쌍한지고...> 하면서 진심으로 애석해할듯(아무말)
rp에 참여하기엔 시기가 적절치 않은것 같으니....
엘리 설정을 좀 풀어볼까요
(츄릅)(?)
한창 로스 세타스랑 시날로아 카르텔이 전면전을 벌이던 때에
멕시코에서 사업하던 미국인 부부와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운없이 총격전에 휘말려 부모가 사망하고 아이가 중태에 빠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파우웅 콘
마피아와의 인연을 좀 넣어볼까
피투성이 인연을
다들 인연스토리인강
면접… 언젠간 하겠지(무난)
그렇게 아이는 소녀가 되었고.
복수가 시작됩니다.
오늘 기대했었는데 사람이 몰렸네요.
인연
엄서(?)
... 북파공작 됐을 때라던가...?
"그 분을 참 여러모로 존경했습니다만... 해외 출장 도중에 사고를 당하셨다고 하더군요." @실상은 본인만 아는 일급 기밀일 겁니다.
전부 전 특수부대원들이였기에 힘들긴 했지만
압도적인 정보지원과 인지전의 힘으로 어떻게든 전부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행적은 멕시코 특수부대나 상대 조직원이 한 일이 되었죠.
이쪽은 대체로 로드 관련일듯(?)
참고로 주 수입원은 올리브유입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과 마음을..." @중얼거림.
ㅋㅋㅋㅋ
다음어장 파야하는데
남은 두명이 내부 감사 담당, 심해 및 우주 담당인데
aA 누구쓰지
... 이걸 다 맞추시는 분이 있겠나 싶지만...
뭐 할 수 있는게 그냥 잘 싸우는거 밖에 없단 느낌으로 해놔서
몰?루
호에에
걍 캐 컨셉 맞출려고 한거임 ㅋㅋㅋㅋ
AA가 있나
흐으음
일단 내부 감사로 하나 생각났다
켈시(?)
스카디?(?)
이 레스 쓰고 일의 피로에 그대로 자버렸다... 크아악
자신의 캐릭터의 성격과 윤리와 가치관이 잡혀가니
해서 나쁠건없음
나는 몰루
냐루코(아무말)
설명만 보고 특별한 관점을 지닐만한 대상이...
...비비아나 정도려나?
의원들의 원작품은 가급적 안겹치게 할거라(유일한 예외가 쌍둥이인 지타그랑)
일단 나머지 피로 풀러 좀 더 자야겠...(털푸덕
그냥 뭐 있는게 없으니까 하기 어려운건 당연함
우주복입은 aa라도 있음 딱인데
심해... 심연... 우주... 음...
히나 본인은 딱히 나올게 없으(?)
아 근데 어장 파기전에 할일이 생겨서 잠시 누가 대피소좀
업슴(?)
액재료?
그래서 그 관점으로 뭘 볼때 다른 생각과 말이 나오는거고
그냥 순전히 그런거에요
누가 볼땐 무사도는 시대에 뒤쳐진 사상인거고
그런거임 ㅋㅋㅋㅋ
카요코는 뭐…
볼로냐 대학교라던가 아닐까?(정확히 안정함)
인지도도 어느정도 있고...
다른스킬도 유추해보는중
Do what must be done... 이건가?
열심히구글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