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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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18)

Author:릴리아◆IzZEKRSlSE
Responses:1001
Created:2024-01-29 (월) 04:22
Updated:2024-01-30 (화) 07:57
#0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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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从  ′    ̄  :|:. :::.i.: : |: : : |       "보고서 오류 발견하면 빨리 알려라. 다 검수 끝내고 나서야 알리지 말고."
.                        /|::. ::.}h、 `     / :|: : |: : :|: : : |       -UERO 총의회 소속 의원, 사쿠라 후타바
                        /.::|:. : :|: : }h、  _、-''~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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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ZguNeicswtHaIrIAwt6mECJ2CQ1ABr0eAA9QYNqXVA/edit?usp=sharing


설정 및 투고 어장 : anchor>1597030102>0


이전어장
준비판 : anchor>1597029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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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452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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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17
1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54
1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81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1월말 시작은 글렀고 2월쯤에 시작할듯

#1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31
ㅇㅊ
아니 연장선 연장선
#3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0:32
다이나모나 전 pc인 욘사마는

판타지계에 가까운 걸친계인가
#4나나시 (모바일)(qgS3FnaDLM)2024-01-29 (월) 10:33
아는 걸 말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자기객관화라던가 풀어서 말하는 법을 알아야 할 수 있는 건데

나나시는 그마저 버겁고
#5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33
타케우치요? 엄청나게 모르진 않고

오히려 가져온 정보의 분석 및 그 결과

그리고 접근할 수 있는 객체외 대한 구분을 조언해서

작전중 조언가 및 정보참모로서 이야기 하겠죠 ㅋㅋㅋㅋ
#6이세아(35oOiI7zdo)2024-01-29 (월) 10:33
"... 연봉에 대해 묻는건 실례 아닙니까."
#7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33
나나시는 진짜로 아에 아무것도 가르쳐진것없이 세상애 내던져진거니 어쩔수없는...(?)
#8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34
오히려 세계와 인과의 법칙 그걸 가져와서

'실제 작전 사용 및 적용은 이리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로 말할 사람이고 실제 그리해야할 역할이죠 어느정돈
#9나나시 (모바일)(qgS3FnaDLM)2024-01-29 (월) 10:34
어차피 같은 직장이라 연봉 비슷비슷하지 않나ㅋㅋㅋ
#10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0:35
어차피 여기는 저런 똑똑한 캐릭터 못하고 감성적이거나 전투적인 놈 밖에 못하므로

전투특화애들만 주구장창 나오거나 이상하게 그래보이는 헛소리하는 애들만 나온다는 현실(?)

또또칸 캐릭터 대단해(?)
#1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35
>>7 일단 그 이그머시기 유니온을 욕합시다 (?)
#12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35
>>9 이전 직장 연봉 물으면 다 천차만별일테니...
#1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35
그리고 모두 고용되거나 파견된 형태도 있기에

엄연히 소속이 정해진 사람도 있으니까요
#14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35
>>11 IU(아이유아님)이 나쁘다(?)
#15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36
그리고 연봉이랄까


쿠퍼는 입장상 프리랜서, 걍 1인 자영업자라
#16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0:36
연봉?

화폐가 다름 + 어차피 아포칼립스랑 딱히 돈이 의미가 없었음

(?)
#1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36
>>12 이전 직장...

나나시는 지금이 첫 직장이다 (당연하잖아)
#18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0:36
그렇지요~
#19(A2MSSOF0E6)2024-01-29 (월) 10:37
징집병으로의 군복무와 알바를 빼면 연봉이라는 게 없었던 전 대딩 설정의 식
#20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37
>>14 모든 건 아이유(아이유 아님)가 나쁜 거야

(대충 PC가 괴로워하고 PL이 웃는 짤)
#21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37
일단 팬택 코퍼레이션에서는 경력 인정 받아서 주임급 4345만원이었고, DNS 로지스에서는 한... 대리급으로 올라서 4850만원 상당?
#22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37
비비아나의 이전 직장 연봉이라
이직했어도 이전 직장 연봉은 뒷배가 UERO인 지금보다 낮은편이긴 할듯(?)
#23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38
참고로 여기는 월천이라는듯
#24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38
연봉 1억 2천... 세후에요?
#25(A2MSSOF0E6)2024-01-29 (월) 10:38
일단 여기선 달러로 줄 거라고 생각
#26(A2MSSOF0E6)2024-01-29 (월) 10:39
그리고 장비 구입에 다 꼴아박게 될 것이야(장담)
#2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39
세후 월천
#28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39
세후 월천이던가
무려 연봉이 억소리(?)

그것도 신입이!
#29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40
대충 다른 PC들에게

"이건 BT-7274 프론티어에서 만든 빅데이터 기반 인공의식 강인공지능 을 탑재한 OS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헤라클레스"

"유지비는"
#30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40
상주인데 월급은 더 많이 받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상주니까 연봉 그대로 따라가나...?
#31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41
>>29 @손가락을 몇번 탁탁 움직이더니 추론합니다. "한화로 100만원은 오버일 것 같습니다만."
#32(A2MSSOF0E6)2024-01-29 (월) 10:41
그러나

캐릭터 메이킹을 해보면 알 수 있든

주는(혹은 들고 온) 무기 폭이 너무나 적다

더 강해지고 싶다는 욕망으로 억대 연봉을 죄다 거의 장비 구입에 꼴아박는 것은 운명이라구
#33(A2MSSOF0E6)2024-01-29 (월) 10:42
식은 그저 물리뎀 주는 평범한 양손무기 하나 더 가지고 싶을 뿐인데

그런 것도 그냥은 못 사고 특장 뭐시기로 비싸게 사야한다는 무시무시한 UERO인 것이다
#34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43
"1.6인치(40mm) 철갑탄을 분당 600발 정도로 쏴재끼고"

"총알 모두 사비야. 프리랜서니까"

@암울
#35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43
그런데 유로인데 달러 쓰네요, 유로화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몹쓸 개그)
#36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44
>>35

(대략 5초간 멍때림)
#37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45
"...임무 뛰면 오히려 적자볼때도 많은거 아니에요?"
@앗 아앗
#38이세아(YgGs5wtiPc)2024-01-29 (월) 10:45
>>34 "40mm 오토멜레라 함포에 들어갈 탄환을 사용하고, 속사가 가능하나 탄환은 모두 개인 청구..."

"화력은 세나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만."
#39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0:49
미카도 이세계과일려나
#40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49
"적자라던가 비효율이라던가"


"스폰서에게 투자받기 위한 마케팅용으로 이걸 보여주기도 해야하고"

"실제 탐험중 이거 이상의 화력을 내뿜을 병기도 드물지, 어쨌든 크고 강한 총을 들고있다고 해야"

"초반에 받을 계약금도 그만큼 뻥튀기 시킬 수 있거든"
#41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49
>>39

그 구분은 그 캐릭터의 사고방식과 세계관에 따른것
#4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0:52
" 도박판에서 왜 털렸는지 생각해봤는데,"

" 아무래도 마피아 놈들이 나한테 털린 게 분해서 수작질을 자꾸 치는 것 같아."

@묘한 이론을 제시하는 카요코
#4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53
그리고 여기서도 캐릭터의 사고방식이 나오는거죠

비비아나: 작중 사용된 예산의 적정량

이세아: 작중 사용된 화력과 예산의 사이의 비효율성

쿠퍼: 사용할 수 있는 화력의 현실과 투자금확보의 선타기
#4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0:53
카요코는

주는 대로 쓰는 거에 익숙하다
#45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55
그야 경찰이나 군인은 주어진 보급장비 따박따박 받고 잘 쓸 수 있는거면 그만이니....
#46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55
솔직히 현장뛰는 사람들 입장에선

예산책정 알바 아니잖아~~~~
#4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56
"...큰 총을 더 좋아하는 건가요?"

"사람들은?"
#48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0:57
호오호오
#4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0:57
" 어… 그런 경우가 많지?"
#50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0:57
"보통은 그러하지?"
#5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0:58
카요코가 제일 많이 맡은 임무는

호위 임무

마피아로부터 검사라던가 판사라던가 지키는 거지

UE를 상대로 해본 경험이 있을지는

몰?루?
#5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0:59
"그런가요…."

@ 자기 손을 본다.

"…제 손은 작은데."

"총쏘는 법을 익혀야할까요."
#5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0:59
" 음,익히면 좋지 않을까? "
#54(A2MSSOF0E6)2024-01-29 (월) 10:59
"난 더 강하기보단 다목적으로 더 다양한 무기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만."

"보급창에선 내가 이미 레반틴(식의 마뎀 양손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물리 양손무기는 줄 수 없고, 대신 1년 연봉 정도를 꽉꽉 모아오면 아주 훌륭한 성능의 물리 양손무기를 팔아주겠다고 하더군."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입장이긴 한데, 이런 식으로 연봉 삭제되는 거 짜고 치는 거 같은데."

@ 대충 식의 입장
#55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00
다이나모는...

돈 그냥 쓸 줄 몰라서 저축하지 않을까(?(
#5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00
>>55 그렇게 쌓아두기만 해서 되겠나 친구

돈을 불려 보고 싶니?(악마의 손길)
#57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1:00
그냥 주먹으로 뭐 으꺠는 사람이

뭘 돈써
#5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01
연봉 연봉?

#59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01
>>56 근데 애초에 아포칼립스 살다가 와서

솔까 이정도면 천국인데 여기서 더 욕심 부릴 이유가 있을까오?(?)

>>57 ㄹㅇ ㅋㅋ 몸 단련하고 방어구만 좀 사면 되지(?)

그리고 너클류 무기는 솔까 싸거나 비싸거나 둘 중 하나 같긴 한데 여튼
#6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01
히나는 딱히 돈을 쓸데도 없지 않을까 싶?은

뭐 사려고 하려다가도 애매하게 걸린 계약때문에 쓰지도 못하고 쌓아둔다던?가
#6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02
>>59 그럼 돈 좀 빌려줘라

임무 지역 근처에 유명한 카지노가 있다던데(?)
#6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02
@ 키요코의 말에 끄덕

"큰 총을 쓰면, 모두 좋아해주겠죠?"
#6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1:03
"너 같은애가 총 같은거 들것까지도 없으니까 관둬라"

"그런 생각으로 무기를 쓸거면 만지지도마"
#6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03
기관총 주세오

@?
#65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03
>>61 대충 너무 과하게 쓰지만 말라고 하면서 흔쾌히 돈을 건네주는 무브

>>62 사실 활 쏘는데 필요한건 기예가 아니라 줄 당길 힘이거든요

힘 키우고 써라(?(
#6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04
" …으음… 딱히 잘 모르겠지만,나는 뭐… 좋아하지 않을까?"

" 기특한 녀석이네 너… "

@나나시 쓰담쓰담 시도(?)
#67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1:04
아 근데 나나시 한명으로 유로가 쓰레기집단에서 더 쓰레기집단 된거같아 좀 웃음
#6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05
월 천을 주는데

흡연실 정도는 있겠지
#69(A2MSSOF0E6)2024-01-29 (월) 11:05
>>68

미국이니까 대1마실 있는 거 아닐까(음해)
#7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05
"총기는 좋은 것이지."

"효율적으로 주님께 보내줄 수 있으니까."

"대체로 지옥이겠지만, 하핫."

@대유쾌 마운틴에 오른 N일차 철야 히나의 단말마
#7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05
>>63 @ 침울….

"…하지만 전, 싸우러 온 게 아닌가요?"

>>66 @ 고롱, 눈 감곤 받아들인다….

"…기특한 아이, 기뻐요."
#7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05
응애

지금은 무슨 화제지?
#7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06
>>67 wwwww
#7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06
>>71 총 얘기 하다가

기습 흡연(?)
#74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1:06
나도 끼어들어볼까.

아 맞다. 그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소개할게
#7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06
>>67 심영을 바라보면 심영도 나를 바라본다는

프리드리히 나체 선생의 말이 떠오르는군요
#76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1:07
백지같이 순수한 나나시야...

근데 오히려 집안에서 방치한게 다행일지도...?
유니온식 사이커우월주의사상주입은 안당했잖음(?)
#77(A2MSSOF0E6)2024-01-29 (월) 11:08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나 간단한 권총이라도 하나 사볼까 했는데 AUE 화기도 아무에게는 안 판데..."

@ 식무룩
#78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1:08
>>74 환영하오
#79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1:08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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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ヽ , {. Ⅵ  ̄ ̄ ]/(                                 ヽヽ        {::::::(_,
                ト、.     \ /叭 ヽ ̄ ̄f { ‘,                             ノ::ノ    {   ヽ::::::(
                { \    ./ ./  }  }   │ノ :}                            {::{  γソ ヽ` '::::::::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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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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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Ⅵ |  |  |    |l       V」: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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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121
Y: -62
S: 353

Fyreslayers_Warhammer.jpg

파이어슬레이어(워해머)

Fyreslayers(Warhammer)


미니◆DNotNN9R7Q 장인님께서 전에 신청했던 에이지 오브 지그마 파이어 슬레이어, 룬 스마이터 AA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원본 이미지는 여기

https://postimg.cc/gallery/nspDXdc

#80(A2MSSOF0E6)2024-01-29 (월) 11:09
"권총 한자루 더 살 수 있냐고 물으니까 병과가 어쩌고 경력이 어쩌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또 1년 연봉을 모아와야 한다는 결론으로 가더라..."

@ 식무룩
#81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1:09
두려운
#82(9sOSTPyHag)2024-01-29 (월) 11:09
Quit the Internet.
#8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09
총...총인가...

디아체는 못 쏠것 같고 로드는 총 같은 조잡한거 쓰느니 마력탄 쓴다고 할거야

근데 정작 시스템적으로는 본인도 총 쏘고 있음ㅋ(?)
#84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09
>>76 사이커 재능 높았으면 양산형 자일 주니어 됐을듯 (?)
#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0
>>74 하로입니다
#8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0
카요코는

원작에서도 여기에서도 소음 권총 쓰고 있어
#8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0
으어

기관총 쓰고 싶다

원작 히나처럼!
#88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10
호오오
#89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1:10
다들 드워프 좋아하시죠?

흑흑 얼마 없는 전통파 드워프 AA가 한장 더 늘어났다
#90종말의 사수(o0XEOQZomM)2024-01-29 (월) 11:11
저 격 총 저 격 총
#91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1
철 권 제 재 철 권 제 재

(?)
#92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1:11
>>84 이녀석들이 애들 교육할때 사상교육을 안할리가 없으니ㅋㅋ(?)
#9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2
rp 하고 파(?)

>>89 드워프 aa는 귀하네요
#9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2
>>89 카주킨

카자킷

하!
#9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2
다이나모는

흡연자인가?
#96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13
>>92 기초교육조차 못받아서 살았다 (?)
#97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3
>>95 운동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해악이다

(?)
#98(9sOSTPyHag)2024-01-29 (월) 11:13
드워프 멋져
#9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13
>>87 기관총 쓰자

선봉대가 되는 너,사수가 되는 너

어느쪽을 <진짜>로 하는가는 너가 지금부터 선택하는거란다(?)
#10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4
>>97 그런가

옆에서 허브 담배만 필게요

주먹으로 패지 말아주세요(?)
#10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4
>>99 엉엉엉

나중에 얻던가 하면 되나(?)
#10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4
히나는 담배를

먹을 수 있습니다
#103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4
>>100 연장자에게 주먹을 날리겠냐고(?)
#104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15
>>102 씹는 담배구나 (?)
#10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5
>>103

예의범절을 지키는 녀석인가

역극판에서 예의범절을 지키다니…!(무슨 소리 하는 거야)
#10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15
그리고 담배인가 흐음

PL이 극도의 혐연가이므로 디아체랑 로드도 당연히 혐연가로 해야지 오호호(?)

담배 냄새 풍기거나 피우면서 들어오면 노빠꾸로 살상 공격함(아무말)
#10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16
맞아맞아 역극이니까 예의범절은 갖다버리는거야

(?)
#10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6
>>103 즉 연하에는 주먹을 날리겠다고

히나는 피해있어야지 흑흑(?)

>>104 드쉴(?)
#109(9sOSTPyHag)2024-01-29 (월) 11:16
렌은 담배는 안피울것... 애초에 열네살이야... 영원히
#11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7
>>106 카요코는 끊었어…

건강 & 금전 사정 때문에…(?)
#111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7
>>108 같은 부대원에게 주먹을 날리겠냐고(?)

그리고 그쪽 나이 사기잖냐!(?)
#112(9sOSTPyHag)2024-01-29 (월) 11:17
마법의 알약은 먹을지도 몰라(?)
#11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7
>>111 "우우~ 히나, 17쨜이에여~"

@???
#114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8
그리고 예의

크극 사실 난 예의같은건 밥말아먹은 4차원 애새끼 rp를 제일 잘한다고...(?)
#11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18
>>113 " … "

" 누가 얘 식사에 성수라도 탔어?"
#116종말의 사수(m.OXy781T6)2024-01-29 (월) 11:18
>>113 @철컥 철컥 철컥

방아쇠를 당기게 해줘 다이나모!!!!
@?
#11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19
>>110 그건 다행이구나 카요코쨩
나데나데 해줄까(?)

>>113 " 사탕 줄테니까 언니(15살)이랑 같이 놀까~? "

@ (?)
#11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19
>>115 "히나는~, 히나는 아무고또 몰라여~!"

>>114 과연...

다이나모가 순직한 뒤에는 예의 밥말아먹은 4차원 애새끼를 하겠다고(음해)
#119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19
>>116 스테이... 스테이... (팝팀풍)

>>118 ㅇㅇ
#120(9sOSTPyHag)2024-01-29 (월) 11:20
순직을 전제로(?)
#12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21
>>116 갸아아악 그만둬

>>117 "와아아~, 히나, 사탕 좋아영~!"

@???

>>119 이게 바로 나의 추리력이란 겁니다
#12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21
>>116 령주를 통해 명한다,히나를 쏴라!(?)

>>118 " <그 나이 먹고서 그런 짓을 하는게 부끄럽지도 않은게냐?> "

" <제 분수를 알거라,머저리놈.> "

@ 대충 나이에 맞게 행동하라는 로드의 폭언(?)
#123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21
>>120 킹치만 노개조 노이능 순수 베테랑 휴먼?

이건 프롤로그 때 죽는 범위임에 틀림이 없다...(?)
#124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21
뭐 먹지
#12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21
>>118 " … "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기도 시작(??)
#126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22
>>123 그리고 제자나 딸 오는 건가요 (?)
#12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22
@ >>121 그대로 방안으로 데려가서 같이 소꿉놀이를 했다고 한다(?)

>>124 나를 먹어(수줍)
#12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23
>>124 후추 소스를 곁들인 한우 채끝살 스테이크 미디움 레어로
#129종말의 사수(m.OXy781T6)2024-01-29 (월) 11:23
>>119 >>122 크아악 명령이 상충된다

그러므로 모순을 제거한다!
@디아체 쏘기(?)
#13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23
>>124 라멘?

>>122 "우우☆ 히나는 그런거 몰라영~☆"

"우우~☆ 우우우...."

"....."

".....내가 이 나이 먹고 뭐하는거야 진짜..."

>>127 이 헨타이!
#13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23
>>117 대신 허브 담배(영화 촬영 등에 쓰는 그것) 피웁니다

담배는 아닌데 기분만 내고 싶어서
#132(9sOSTPyHag)2024-01-29 (월) 11:25
>>123 명일방주 프롤로그 같은 얘기 하지마(?)

>>124 메뉴추천 받으면 내가 뭘 먹고 싶은지보다는 뭘 먹기 싫은지가 확실해짐
#13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25
>>125 "그 기분나쁜 기도문은 그만두는게 좋아."

"자꾸 옛날 생각이 나버리거든."

@주마증 회상중(?)
#13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26
>>133 " 아,그래?"

" 그럼 하지 말지."

@깔끔하게 포기
#13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27
디아체에게 담배 끊었다고 해놓고

흡연실에서 나오는 걸 들키는 카요코가 보고 싶구나(?)
#13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27
" >>129 <두번은 없다,고 말했을텐데.> "

@ 영혼불꽃(살상 버전)으로 공격(?) ( .dice 1 3. = 3 .dice 1 3. = 1 만큼 소모) (총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2 딜)

" >>130 <나잇값을 못한것치고는,제법 귀여웠다만.> "

@ 츤츤거리기(?)

>>131 실망(?)
#13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29
>>134 "휴우...잘못 들으면 나 성불해버릴지도 몰라."

"...그러면 계약을 어기는게 되서...으으으..."

@다른걸 걱정중(?)

>>136 "시끄러워."

@새침(?)
#13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29
>>135 그러면 디아체는 (짠눈으로 바라보고 거리 벌리기) .dice 1 100. = 11 꾸짖을 갈! 시전

(둘중 높은쪽으로)
#139종말의 사수(m.OXy781T6)2024-01-29 (월) 11:30
>>136 .dice 1 12. = 9-1
#14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30
디아체의 진심어린 경멸을 받는 카요코...오(?)

" >>137 <크큭,왜 그러냐?아까처럼 애교부리지 않고?> "

" <어린아이 놀이는 벌써 질린게냐?> "

@ 쓰담쓰담(?)
#14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1
>>137 " 아,그 쪽인가."

" 앞으로는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도 주의해야겠네."

>>138 " 야,니가 생각하는 그거 아냐…!"

라고 소리치고 반응이 없으면 그냥 한숨 푹 쉬고 들어간다
#142종말의 사수(m.OXy781T6)2024-01-29 (월) 11:31
(활활)


앗, 이미 불타던 사수가 불타버렸다!
@?
#143(9sOSTPyHag)2024-01-29 (월) 11:32
철저하게 비전투원 무브를 가져가는 렌
소음권총 한 정 가지고 후방에서 덜덜떠는중(?)
#14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33
>>141 "조금은 괜찮지만. 내가 높은 쪽의 악마라 더더욱 그래."

"그와중에 이런 미약한 신체라서 취약함이 있으니까."

"...생각해보니, 그런 탓에 이런 조직이랑 한 계약도 사소한 곡해도 못하고 철저히 일하게 되었지."
#14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33
>>141 대충 오해가 풀린 다음에는 주기적으로 카요코 주머니나 방 털어서 담배 찾고 찾으면 버리고

담배만한 가격의 츄파*스로 가득 채워줍니다

꼬우신가요 아줌마?(?)
#146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1:33
어이. 이 타케우치의 앞에서 비전투원을 자처하는것이냐....!

랄까 사무직 하면 안됨?(?)
#14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4
>>144 " 그런가… "

" 습,인간이라 신체를 바꿔본 경험은 없어서 말하긴 뭐한데… "

" 뭐 인생… 마생에서 필요한 경험이라 생각하고 해보는거지 뭐."

" 힘내라."

@너도 머리 쓰담쓰담 시도(?)
#14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4
>>145 무슨 맛인데(매우 중요한 문제)
#14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35
>>148 콜라맛 빼고 전부 다(콜라맛은 자기가 먹음)
#150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35
나나시는 전투원이야 (14살)
#15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6
>>149 @허브담배갑에 「레몬 맛으로 부탁한다」 라고 적어놓는다
#152종말의 사수(1dueZoTbyo)2024-01-29 (월) 11:36
>>150 팩트)최연소자보다 두살 더 많다
#15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37
>>147 @뿔이 잠시 발광하더니, 이내 얌전해진다.

"...내가 을이던 때는 그 늙은이 때 아니면..."

"드물었으니까지."

>>146 전투원입니다만(?)
#154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38
전투원 말고 할 일이 있나?(?)
#155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38
>>152 여기서 중요한 건 더한 최연소자가 있다, 가 아니라 더한 최연소자도 쓴다, 가 아닐까 (?)
#156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1:38
>>153 렌한테 한소리였음(?)
#15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8
>>153 " 쩝,레몬 사탕이라도 먹으련?"

@주머니에서 두 개 꺼내서 하나는 자기 입에 물고 하나는 히나에게 내민다
#158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1:38
....사무직이 천직인데?(시트를 보며)(?)
#159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38
"... 천주교 주기도문도 통하면 성공회 니케아신경도 통한다... 결론이 이리 나오는군요."

"어쩌면 기독교 행위 전체가 악마들에게 영향을 주는 걸지도."
#160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1:39
아니 왜 현장직 ㅋㅋㅋㅋ

돈이 급했나...?(?)
#161(9sOSTPyHag)2024-01-29 (월) 11:39
>>146 사무직 분류가 따로 있나...?

라기에는 일단 전투에 참여는 합니다 임무 마치면 도주하겠지만(?)
#16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39
>>158 어이 젊은이,원래 회사에서는 자기 소관 아닌 일도 할 줄 알아야 하는 거야.

@지는 20년을 공무원으로 살아놓고 회사 드립치는

@우리 시대의 꼰대(???)
#163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39
타케우치는 그냥 임무 끝나면 마중 나오는 역할이잖아

임무 같이 참여하는 렌이 더 비전투원스럽다고 (?)
#16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0
>>159 " …주기도문을 읊은 기억은 없는데."

" 뭐 따로 시도해봤어?"

@질문
#165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40
@5년 의무복무기간 최연소 상사 전역 사례

@위험수당 및 그 외 수당 나온 걸로 자가 아파트 소유 중 (????)
#16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41
>>151 @ 디아체는 이 부탁을 1. 길빵충(아님)이...말대꾸?! 2. 닭장이...말대꾸?! 3. 인간이...말대꾸?! 4. 그래용

.dice 1 4. = 2
#16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1
>>165 카요코와 정 반대잖아ㅋㅋ

알뜰히 모아서 아파트 산 사람

vs

도ㅋㅋㅋ박ㅋㅋㅋ빚ㅋㅋㅋ
#168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1:41
>>161 아. 일단은 PL이 잡는 PC들은 전부 현장직이긴 한데.

사무직이라고 후방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음.

타케우치는 PC지만 사무직이란 설정.(때때로 현장에 투입됨)

그리고 아무리 봐도 전투에 부적합한 렌도 사무직에 어올린다는 소리였음 ㅋㅋㅋㅋ
#169(9sOSTPyHag)2024-01-29 (월) 11:41
"굳이 현장 나가서 위험한 거 하는 이유?"

"...다양한 걸 접할 수 있으니까. 그 녀석이 걸린 병의 정체도 알 수 있을지 모르고."
#170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41
>>164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지금도, 그리고 영원히."
#17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2
>>170 " …그 녀석 지금 안 듣고 있는 거 맞지?"

@두리번두리번
#172(9sOSTPyHag)2024-01-29 (월) 11:42
>>168 아하아하ㅋㅋㅋ

여캐는 선봉대 남캐는 사무직이 당연한 이치(?)
#17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42
>>170 "!??!!"

@뿔과 눈빛이 발광하더니 기겁하며 몇발자국 뒤로 나가떨어지듯 물러난다
#174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43
>>173 @ 꼬옥, 품어 안아줍니다.
#17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4
" 이런… "

" 얀마,좀 주변을 살피고 해봐야 하는 거지 인마…!"

@지가 물어봐놓고 남 질책하기
#176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44
"끝 부분만 말했는데도 이런 걸 보면 안 하는게 낫겠습니다."
#177다이나모 - 신바 요시오[新葉喜獅雄](iGaOCatKU.)2024-01-29 (월) 11:44
아무튼 다이나모는 명방 프롤로그 풍의 명방의 아방가르드한 베테랑임니다

(?)
#178(9sOSTPyHag)2024-01-29 (월) 11:44
아방-가르드
#179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44
@ 그리 안고선 귀까지 막아줍니다.
#180(9sOSTPyHag)2024-01-29 (월) 11:45
@이열
#18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45
나나시는

실험체 N 정도 (?)
#18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45
>>180 @치열

(?)
#18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5
>>176 " …그냥 영광송 한 거 아냐?"

@영광송을 끝에 하는 기도가 뭐가 있었는지 생각 중
#184(9sOSTPyHag)2024-01-29 (월) 11:45
>>182 @냉각수 붓기(?
#1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46
>>174 >>179 @순산 움츠러들었지만.

@이내, 긴장이 조금 풀린듯 안긴채로 있는다.

>>175-176 "...아냐...음, 괜찮아."

"기도문을 전부 외지 않는다면 완전히 성불하지는 않을..거야."
#18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47
>>184 " <크아아악!!!슈텔!레비!유리!크아아악!!!> "

@ (?)
#18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48
>>185 "…괜찮아요, 히나."

"들려올 때마다, 저로 채워줄 테니까."
#18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49
>>185 " 그래,뭐,너랑 식사할 때는 식전 기도 자제해야겠다."

@배려하기 힘드네

@라고 생각 중
#18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49
딱히 주기도문이나 그런거 외워도 상관은 없?으요

다만 악마라서 그런거 잘못 들으면 상당히 기겁하는 정-도이니(?)

>>187 "...이 정도로 도움을 받게 된다면, 내가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군..."

@채워준다...라..
#190(9sOSTPyHag)2024-01-29 (월) 11:49
>>186 "그건 누구여!!!"

"냉각 안 하면 회로 타버린다고!"

(?)
#19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49
그런데 명색이 대악마(약화)인데

하나하나 영향 받는 것도 귀엽네요 (?)
#19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50
>>190 " <근데 그걸 왜 이몸한테 뿌리는거냐!!!크아아악!!!> "

>>191 ㄹㅇ 그래서 개맛있음(?)
#19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1
>>188 "...아니, 악마를 배려해서 뭘..."

"...식전 기도 정도라면 나도 버틸 수 있어."

>>191-192 17년동안 현세한채로 방치되서 더 약해진 탓이라는걸로(?)
#19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1
근데 맛있다거나 귀엽다니 대체(?)
#195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52
>>189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면…."

"…절 더욱, 가치 있게 여겨주시길."

@ 쓰담
#19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52
>>193 " 사회생활이야 인마."

@어깨 툭툭 건드리기
#19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53
>>194 반응이 맛있어 (햝쨕)
#19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4
>>195 "...알았어, 더 가치있게 여겨줄게."

@눈 꼭 감은채, 뿔들도 쓰다듬받기 편하게 오므라진다

>>196 "...성수를 통째로 뿌리면서 외우지 않는한은 진짜 쌩으로 성불하지는 않을거야."

"뭐어...사회생활이라고 말한다면야."
#19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4
>>197 크아아악 ( 보라색 맛)
#200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55
>>198 @ 쓰담쓰담….

@ 상냥한 손길로 어루만진다.

"저를, 탐하고 싶어졌나요?"
#201(9sOSTPyHag)2024-01-29 (월) 11:55
>>192 "너도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에."
"머리 좀 식힙시다~ 의 차윈이야."
"막 부은 건 미안합니다."

그러고 보니 전자육신의 판정은 뭐지.
설정상으로는 프로그램인데... 휴머노이드 로봇에 담아서 옮길 수 있단 취급이려나
#20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56
>>199 보라색 맛 났쪙!

아 근데 혹시 뿔 부러트리면 죽음?(?)
#203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56
"... 식전에는 성호를 긋는게 보통 아닙니까? 천주교는 여러모로 신기하군요."
#204(9sOSTPyHag)2024-01-29 (월) 11:56
포도맛 히나
#205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1:56
>>198 >>200 @철컥
#20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7
>>200 "...조금은 그런 마음이 생겼을지도."

@얌전히 쓰다듬 당한다.

>>202 헤일로가 발광하면서 분노함다

딱히 안 죽음(?)
#20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1:57
>>203 " 기도해.식후에도 하고."

" 아침 점심 저녁에도 해."
#20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57
" >>201 <그렇다고 냉각수는 붓는 놈이 어디있나...!? > "

@ 마 니 똘개이가?
#209(9sOSTPyHag)2024-01-29 (월) 11:57
"애정행각에는 be폭력으로 대응해야만..."
#210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1:58
Der Freischütz 이즈 와칭유...
#21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1:58
아니 그래서 나나시쨩 왜 벌써부터 백합 타락함?(?)

젠장 내가 전작에서 애를 너무 망가트려놨어(?)
#212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1:59
"성공회라 새로운 걸 많이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천주교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다른게 많으니."
#213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1:59
>>205 @ 갸웃

>>206 "그러면 언젠가."

"제가 히나를 탐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히나도 저를, 탐해주세요?"
#21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1:59
>>203 "성호...라."

"...역시, 이제와서는 저 위의 분의 말이 가장 널리 퍼진 모양이군."

@눈쌀을 찌뿌리다가, 이내 다시 무표정.
#215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0
>>211 후후후

이게 바로 즐기는 자 (?)
#216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0
>>213 "모든 악마를 불신할 수는 없겠지만."

"그와 동시에 어떤 악마도 맹신해서는 안되는 법이지."
@히나 겨누기
#21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1
>>214 " 성호도 긋고 기도도 하고 묵주로도 기도하고… "

" 열심이라고? "

@윙크(??)
#218(9sOSTPyHag)2024-01-29 (월) 12:01
>>208 "큭... 들켰다. 그냥 하고 싶은 걸 했을 뿐이라는 걸...!"

@그런듯(?)
#21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01
>>213 "...이런 빈약한 상태의 나를 탐하고자 하다니."

"뭐어, 어디한번 해봐. 쉽지 않을거라고?"

"-그리 된다면, 네가 거부한다 해도 탐할지도 모르니까."

@피식
#220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1
"그리고 그 애정행각이 꼴보기 싫다."
@PL의 의견입니다(?)
#22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2
>>216

"하지만, 하기로 했는걸요?"
#22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02
>>215 크윽(?) 너 눈나계 여캐 하면 뒤져써(?)
내가 그 어장이 10어장 되기 전에 페도타락 시킨다 너(?)

" >>218 <쳐죽여주마...! "

@ 살기(?)
#22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2
>>212 " 아,성공회인가."

" 뭐… 다른 점이 적은 편이긴 하지만 없는 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224(9sOSTPyHag)2024-01-29 (월) 12:03
애정표현은 알잘딱적당히합세다
지속되는분위기자체가누군가에게는진입장벽이됩니다
#225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3
>>221 "그런가."


"이미 늦었군. 신이시여, 가련한 영혼을 도우소서."
@히나 조준중
#22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03
이 레즈레즈들아(?)
#22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03
>>216 "...네 파멸은 이것으로 찾아오지 않을텐데."

"[직장동료]를 함부로 공격하는건 또 계약위반이고 말이야."

@겨눠진 총구를 빤히 본다.

>>220 "...애정...행각...?"

@커흑
#228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3
>>219 @ 갸웃

"거부해도, 억지로 할 거에요?"

>>222 코이츠라 wwwww
#229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03
>>223 "비슷하지만 다른 종교죠."
#23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4
이 레즈레즈들아

카요코는 담배 하나 피면서 어르신즈랑 같이 여자지만 브로맨스 할거야(?)
#23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4
>>224 흑흑...
#232(9sOSTPyHag)2024-01-29 (월) 12:04
>>222 "여기서 죽기엔 아직 안 한 신작게임이 많은데..."

"헤어드라이어 드릴 테니 살려주세요!"

@죽기살기(?)
#233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4
>>230 여자가 하는 브로맨스랑 뭐야 (?)
#23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5
>>233 으리와 낭만

그런데 남녀 간에 이루어지는
#23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06
로드는 평범하게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고 싶어요
#23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06
>>228 "..."

@눈빛을 돌린다

과한 애정rp로 보였나...흑흑
#23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6
의-리외 낭만 좋제
#238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06
참고로 성공회 기도서 있어서 여러모로 잘 써먹고 있는 중...
#239(A2MSSOF0E6)2024-01-29 (월) 12:06
식은 적절하게 내면도 여자가 되어버릴까(아무말)
#24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7
이나이에 무슨 애정rp야

그런 건 누군가가 열정적으로 꼬시지 않는 이상 안 돼(?)
#24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07
>>239 오(오)

(츄릅)
#24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7
>>239 실시간 암컷타락 중 (?)
#243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7
>>227 ".....동료라."
"[협력자]로 칭하지. 아니, [동업자]가 더 나을지도."

"그리고...그 말대로지만."
@총구를 내린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마탄은 너를 꿰뚫을 것이다. 악마."
"계약서를 찢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지."
@터벅터벅...
#244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07
대체
#24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07
이짝은 평범하게 마망을

...

아아니 내가 무슨 소리를
#24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7
>>238 @성경

@교리서

@교부의 저작물

실제 도움이 많이 됩디다(인정)
#247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8
>>245 마망타락... (?)
#248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8
아무튼



부담스러워요(?)
#249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08
성공회는 기도서 하나로 모든게 커버되서 편하긴 해요-
#25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08
>>240 42살에 연애할수도 있지 뭐

이미 딸이 있고 남편이 있는데 다른 남자랑 불륜해서 그 남자 아이를 가진것 보다야 뭐...(현실에 있던일)
#251(9sOSTPyHag)2024-01-29 (월) 12:08
구헤헤.
남자라 하더라도 여자처럼 다루면 여자가 돼.
#25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08
중년 아저씨 좀 나와보라고~

주식 얘기나 하자고오~(?)
#253종말의 사수(JNIkCD5Ih.)2024-01-29 (월) 12:09
중년 아저씨가 있어?(?)
#254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09
>>252 쿠퍼를 데려와라...
#255(A2MSSOF0E6)2024-01-29 (월) 12:09
>>241

아니 식이 여자PC와 사귀면 남성적인 것이겠지 상식적으로(???)
#25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09
>>243 "...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죽어줄 생각은 없다, 사수."

>>247 끄아아앙
#25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0
>>250 뭐 자기 자식과의 자식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과 불륜을 저지른 경우도 있었는걸(?)
#25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11
>>255 (고민)

아 남성스러운 여자한테 리드 당하는 아싸히키니트찐따허접자코중2병과 천년넘게 살았지만 연애경험 0의 합법로리의 조합...

좋을지도(?)
#25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1
>>254 크아악 크아아악

쿠퍼야! 타케우치! 살려다오!

이자식들은 너무 애정rp만 한단 말이다!(??)
#26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11
히나는 딱히 연애적인걸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윽엑
#261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2
>>258 이번엔 그쪽이 표적이구나 (?)
#26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2
>>259 wwwwww
#263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12
무서우 사람들
#264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2:12
타케우치P

어릴적 성당을 다닌적이 있지만 고등학생때부터 뜸해지다 대학교 때부터는 나이롱 신자가 되었다.

지금은 뭐.... 그렇게 믿고 있지는 않는 중.
#265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13
>>259 탕? 탕?
#26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13
>>261 아니 난 연애적인거 할 생각 없었단 말이지

근데 식이...식이 먼저 날 꼬셨다고...!(음해)
#26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3
>>264 나이롱 신자인가

카요코도 비슷해

그냥 이제 완전히 삶의 일부가 되었을 뿐
#268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4
>>266 헉 식

그렇게 안 봤는데 (?)
#26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4
>>265 어째서야
#270(A2MSSOF0E6)2024-01-29 (월) 12:14
Attachment
>>240

그런 당신에게 이 트로트 노래 좋음(아무말)
#27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14
>>258 우우 합법로리

즉 히나는 아주 건전해
#272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5
나나시는

그냥 14살이야
#273(A2MSSOF0E6)2024-01-29 (월) 12:15
>>266

뭐...라고...(이치고 풍)
#27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5
>>270 뭣이

한번 꼬셔보시지!(??)
#275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15
>>269 아니

애정rp 분자들을 제거할까요
라는 뜻이었음(?)
#276(9sOSTPyHag)2024-01-29 (월) 12:16
연장자아저씨조의 주식얘기
#27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16
>>275 아하

작전명 소돔과 고모라

문란한 녀석들을 제거하라(?)
#278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7
좋아

니나시는 성교육도 못 받았으니 세이프군
#27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17
애정연애 rp...?
#28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17
>>268 >>273 먼저...먼저...

디아체의 얼굴을 보고 흠칫 같은거 해서 로드와 PL의 가학욕을 자극시키고 어!

그런 주제에 긍지를 보이면서 나는 인간이다 같은 말을 해서 로드를 매료시키고 어!

완전 여우마냥 꼬리쳤잖아 먼저!!!(아님)
#281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18
>>277 탕! 탕!(?)
#282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18

으어어

#283나나시 (모바일)(Y9WFq5LQGk)2024-01-29 (월) 12:18
할루루
#284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19
힘힘 (쓰ㅜ담
#285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19

하로로로로ㅗ

#28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19
삼안오현장인 릴붕대장 릴리아 납시오!(적당)
#287(9sOSTPyHag)2024-01-29 (월) 12:19
애정표현...
이것때문에 분위기 미묘해지는 경우 좀 봤어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군
#288(9sOSTPyHag)2024-01-29 (월) 12:19
릴붕 ㅎㅇ
#289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20
하로로-
#290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20
Attachment
>>287

이런 느낌인지라

애정표현이란거
#29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21
그런걸 했었던가
#292(A2MSSOF0E6)2024-01-29 (월) 12:21
>>290

아아 저거 비슷한 말 빈란드 사가에서도 봤는데

다른 띵장면이었음
#29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21
즉 모두를 사랑하는 황금의 짐승이 되면(?)
#29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22
차별하지 않으면서 사랑해줄 수 있는 건

지쟈스밖에 없는걸…(?)
#29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23
딱히 애정표현 rp나 그런건'

으음
#296(9sOSTPyHag)2024-01-29 (월) 12:24
애정에 따른 차별대우... 그것도 있고

둘이서 그사세에 빠져있는거 자체를 보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아서.
#29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25
딱히 차별대우라던가

그런걸 할생각은 없었는데

#298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25

그래서 저도 정도 이상은 컷할예정

#299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2:26
하지만. 차별이 없다는것은 모든 사람과 관계가 균등하다는것이죠?

하지만 사람은 모든 사람과 균등한 관계를 하도록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오래본 사람과 처음본 사람을 똑같이 대한다는것은. 똑같이 살갑게 대한다거나 똑같이 무심하게 대한다는것 사이 정도니까요.

그것이 사랑과 완벽히 연결되지는 않겠지만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300(9sOSTPyHag)2024-01-29 (월) 12:26
아근데진짜로뭐라할의도는아니고
#301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26


어장주가 기준이 되어주시면 문제? 없을지도
#302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2:27
근데 뭐..... 진짜 선넘는 관계는 좀 컷했으면 좋겠습니다.
#303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27

뭐 여튼 공식 입장 나왔으니 이에 대한 화제는 여기까지만

#304(9sOSTPyHag)2024-01-29 (월) 12:28
연애역극이 아니니까 여러분이정도를지켜주시리라믿음
그리고 그.......뭐냐
이거걍제가... 너무 걱정이많아서그랬어요,
#305(9sOSTPyHag)2024-01-29 (월) 12:28
아무튼 감사합니다
#30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29
역극은 손풍금이라네

어장주가 손잡이를 돌리면 우리 모두 그에 맞춰 춤을 추지(?)
#307(9sOSTPyHag)2024-01-29 (월) 12:29
댄스댄스
#308(A2MSSOF0E6)2024-01-29 (월) 12:30
사랑의 완성은... 죽음이니까...(중2풍)
#30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31
죄송합니다.
#310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2:31
아아 그렇다
#311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31
무엇이오

이상이오

이상하오
#312(9sOSTPyHag)2024-01-29 (월) 12:31
죄송해하지 않으셔도돼요!!!ㅏㅏ아
#313타케우치P(BEVX1BLgtU)2024-01-29 (월) 12:31
사과하시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아직 본편 시작도 안했고(?)
#314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32
밥묵고왔는데 도댇체(?)
#315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32

렌씨는 그 자커 자주 뛰다 오셨으니 걱정할만함ㅋㅋ

#316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32
그러니 다들 싸우지 말고 이세아에게 루트 파이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해 물읍시다!
#317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33
(자커가 뭐지)
#318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33
>>316 그러면 맛있는 파이를 굽는방법을 물어봐도될까여(?)
#319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33
자캐 커뮤니티요-
#32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33
>>316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을 좀…(?)
#321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33

반생명 방정식은(?)

#322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33
wwwww

자커 좀 도셨는가
#323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34
ㅇㅎ
#32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34
자커

자체발생 커리인줄(?)
#325(9sOSTPyHag)2024-01-29 (월) 12:34
>>322 네... 아부끄러워
#32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35
자커

자연발생하는 커피콩나무구나(적당)
#32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35
>>312-313 끄아으아으앙

아무튼 평범하게 외강내유 대악마로 지낼것이에오
#328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36
외유내유가 아니고?(?)
#329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36
음음...
#33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36
저어도 딱히 과도한 애정 표현 관계로

이래저래 눈쌀 찌뿌린 적이 있기에
#33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37
카요코는

깡깡깡깡으로 있을래(?)
#332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37
헉 1일 1깡의 카요코...(음해)(?)
#333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38
>>318 "넓은 볼에 체를 받쳐 밀가루를 곱게 내린 후 설탕, 소금 넣어 섞고 차가운 버터를 넣고 버터가 0.2cm크기가 될 때까지 스크래퍼로 자르듯이 눌러가며 반죽한다."

"반죽이 부슬부슬한 상태가 되면 찬물과 달걀노른자를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돌려가며 섞는다."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가 되면 한 덩어리로 뭉치고, 위생팩에 넣어 납작하게 눌러 냉장실에서 1시간 휴지시킨다."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6등분한 후 1cm두께로 납작하게 썬다. 냄비에 버터를 녹인 후, 손질한 사과와 나머지 필링재료를 넣고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15분간 졸여준 후 체에 밭쳐서 완전히 식힌다."

"휴지 시킨 반죽을 반으로 나눈 후 바닥용 반죽은 아래위에 비닐을 깔고 평평한 곳에 놓아 밀대를 이용해서 0.3cm가 될 때까지 민다. 반죽이 비닐에 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양면에 덧밀가루를 뿌린다."

"파이틀에 반죽을 올려서 조심히 뒤집고 반죽을 손가락으로 눌러 파이틀 안쪽에 붙인다."

"파이틀 바닥에 포크로 구멍을 낸 후 사과필링을 채운다."

"휴지시켜 둔 뚜껑용 반죽의 아래위에 비닐을 깔고 중간중간 비닐에 반죽이 붙지 않도록 양면에 덧밀가루를 뿌려가며 0.2cm가 되도록 밀대로 민다."

"반죽을 1cm 넓이로 길게 잘라 파이틀 가장자리를 꼭꼭 눌러가며 격자무늬로 붙여준다."

"파이 윗면과 테두리에 달걀물을 바른다.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45분 구워준 후 꺼내서 완전히 식힌 후 틀에서 꺼내주면 끝입니다."
#334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38
적당히 선 재면서

과하진 않게 놀려먹어야만 (?)
#335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38
>>333 세아 위키 갱장해(?)
#336(A2MSSOF0E6)2024-01-29 (월) 12:38
Attachment
경험상 내 PC가 죽으면 내 PC의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오래된 생각이다(?)
#33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39
>>333 저는 사과를 못먹으니 고기파이 레시피를 주세오(?)

>>332 1일 1깡이라니

이탈리안이 어디서 깡을 배워오냐고ㅋㅋ
#338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39
@>>333의 레시피대로 비비아나가 만든 파이의 맛 .dice 1 100. = 75 (?)
#339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40
>>320 "∂t/∂ (ρu)+∇⋅(ρu⊗u+pI)=∇⋅τ+ρg."
#340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40
오 성능좋은 세아위키(?)

>>337 유튜브는 전세계에 열려있다...!(?)
#341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41
@>>333의 레시피대로 나나시가 만든 파이의 맛! .dice 1 100. = 58
#342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41

나도 한때 중딩떄 트위터 캐릭터 봇계정 굴려봤음ㅋㅋㅋ

#34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41
>>339 그걸 물어본 게 아닌 것 정도는 알잖아!(?)

안돼겠다,이 스트레스는 히나에게 기도문을 읊어서 풀어야만…(?)
#34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42
>>340 유X브인가

그렇다고 해도 깡은 밈 없으면 솔직히 보기가 좀 그렇잖아(?)
#345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42
나도 중딩때 네캎 역극 밴드 역극 옾채 역극 캐릭 챗봇 다해봤음 (?)
#34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42
>>334 zmdkdkdkr(?)
#34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43
중딩때

우리 작은아버지 지인이 X씨X사이드 김X식 사장 지인이라

X씨를 좀…(?)
#348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43
"... 어느 누구처럼 모든 지식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349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43
자캐하니
먼 옛날 플래시 전성기때가 생각나는...
막 유명한 플래시애니에서 다른작가 자캐를 넣거나 그런게 있었는데(플라이스토리를 떠올리며)
#35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43
나도 초6까지는 밴드 역극 해봤음 ㄱㅊ(?)
#351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44

>>347 무엇

#35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44
@이세아에게 질문

"내가 마계로 돌아갈 방법."
#35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44
주전자닷컴이

그립구나(?)
#354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44
>>344 하지만 그런 장벽을 뚫고 팬이되는게 운명이 느껴지지않나여(아무말)
#355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2:44
후에
#356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44
"계약의 해지를 위해 반역을 일으키거나 아니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
#357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44
주닷은...내 마음속에선 이미 죽어써(?)
#358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45
주닷 왤케 깔끔해짐...?

투박한 멋이 있는 사이트 아니였음...??
#35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45
>>356 "...그러면 다른걸 묻지."

"맛있는 코코아를 만드는 법!"
#36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46
>>351 작은아버지가 너 디X 아냐고

내 지인이 만든거다 하면서 전파하심

그 뒤로 이 지경이 되었소(?)
#361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46
사실 그 뭐야 애정행각 하니까
#362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46
캐릭터 둘 끼리 애정행각 하면서도

주변 안불편하게 하는 법 있음
#36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47
호오호오
#364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47
무시무시한 인맥이야(?)
#365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47
>>359 "차가운 우유와 뜨거운 물을 섞은 액체에 코코아 믹스가루를 탄 뒤 젓고 전자레인지에 1분 데우면 됩니다."
#366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47
1. 둘이 커플인거 다 아는데


2. 서로 남남인거처럼 굴고 별 다른 반응 안하는거임


3. 주변 사람들이 '쟤들 싸웠나?' '헤어졌나?' 란 생각이 들때까지
#36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48
>>365 와우웅
#368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48
그러다 아주 가끔 서로 손 잡는 행위 잠깐 하고 말면



주변인이 속 터져서 어둠의 우결단이됨
#369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49
wwww
#370이세아(gKuIRaEd6k)2024-01-29 (월) 12:49
"... 이 세아 입니다."
#37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50
>>368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2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52
어둠의 우결단 무엇 ㅋㅋㅋㅋ
#37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52
이거의 예시로 내 경험 이야기좀 하자면


좀 이래저래 비극도 사건도 납치도 겪어서 결국 맺어지고

동거까지하고 할거 다한거 같은 신생 커플이 남녀가 탄생했는데
#374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2:53
wwwwwww
#37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53
아 남녀커플인가

에이 텃네 텃어(악질 동성연애단)
#37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53
허엉
#377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54
남자쪽은 해프고 바보에 도박도 자주하고 게으르고 이상한 검사고

여자쪽은 똑부러지고 성숙하고 매사에 누구에게든 상냥한 마술사였음



근데 여자를 구한쪽이 남자고 여자에게 먼저 다가간것도 남자임



그래서 사람들 입맛다시며 그 커플 보는데

도무지 커플다운 행동을 안하는거임
#37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2:55
>>375 저리 물럿거라

카요코는 천주교야

동성연애 안 해(?)
#379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56
서로 전문영역도 다르고 성격도 거의 정반대라

맡은 임무도 달라서 동떨어졌고


서로 걱정도 안함, 그냥 어련히 잘 하겠거니하고 쿨하게 넘김

위험한일 하려고 나선 사람 어린애처럼 걱정하는건 상대의 능력을 신용 못하는거라면서
#380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2:56
>>377 오...정석적인 조합...
#381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56
흐음흐음
#382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2:57
아ㅋㅋㅋ
#38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57
그래서 진짜 남남처럼 오히려 따로노니까 주변이 활짝뛰는거임

기어이 결국 억지로 둘 근처로 같이 있으라고 붙여줬는데



그래서 한게 언덕 오를때 남자가 여자 손 잡아서 올려준게 전부라

주변사람들이 갑자기 남자를 린치하기 시작
#38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2:58
>>378 나도 기독교인데 동성애 지지함(?)
#3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2:59
데뎅
#386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2:59
헤어졌냐 물어도 아니라하고

사랑하냐 물어도 사랑한다하고


결국 주변에서 더 애정행각의 일말이라도 보려고

어둠의 우결단이 되어버린 적이 있음
#387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01
>>384 하하

이 얘기는 요기까지
#389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3:01
둘은 정말로 그걸로 만족하는데 옆에서 애간장이타는상태란 ㅋㅋㅋㅋ

근데 그 이해되는거같기도(?)
#39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01
그러한 로맨스를 바라고 온건 아니기도 한데(?)

어장주가 소환하신 거임(???)
#392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02
이런때에 여자쪽에서

'평소에 엄청 옆에 있어주는데' 발언


근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왜 그런게 없어보이는 이유는

남자쪽이 놀라울 정도로 조심스러워서 그런것
#39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02
>>391 나도

어장주가 소환한 게헨나 듀오야(?)
#39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04
>>393 게헨나 소환술이었나(?)
#395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06
어린애라 하더라도 절대 머리 쓰다듬지 않음

남자든 여자든 가벼운 터치할때조차 꼭 말하고 함

사람의 뒤에 있는게 아니라 늘 옆에 있으려고 함

늘 손을 보임, 물건을 집거나 건네거나 뭐 할땐 장갑이나 손수건을 꼭 쓰면서 줌
#396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3:06

게헨나듀오ㅋㅋ

#39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06
위가 위가 아파
#39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08
>>395 펜스룰 아닌가
#399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08
여자쪽 플레이어 왈


늘 자기 앞에 비스듬히 있어주고 하루에 3번 상태 물어봐주고

물건 대신 들어주고 한게 보이지 않냐고 선언


그게 애정행각이란것에 사람들은 경악.....


여자쪽플레이어 만화가 사람들 인상을 이상하게 만들었다 발언...
#40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08
끄아으앙
#40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09
>>399 애정행각...?
#402(A2MSSOF0E6)2024-01-29 (월) 13:09
머리 안 만지는 건 펜스룰 이전에

만화 같은 거 빼고 현실적 예의 룰 그자체니까
#403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10
>>398

오히려 펜스룰과는 거리가 먼 해픈 사람이라서 ㅋㅋㅋㅋㅋㅋ

저런것도 사람 대할때나 자기 연인에게나 하는거고
#404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12
이것도 스토리가 있는데 원래 남자쯕은 좀 괄괄했는데

여자쪽인 이런거에 민감하고 세심한 성격이다보니까


남자쪽이 좀 고쳐야겠다 하고 고쳐서 저런 습관을 들인건 (사귀귀 전 이야기)
#405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14
근데 주변 어둠의 우결단 왈

"그런 현실적이고도 풋풋하고 세심한 행위"

"생각보다... 산뜻하고 흥미로운 맛이군"




우결단에게 새로운 애정행각의 취향을 넓혀주기만 했음
#406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3: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14
그게 무슨
#40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14
아니 아니

저거 맞음?(?)
#409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3:15
ㅋㅋㅋㅋㅋ
#410비비아나(wGHrM7ta4k)2024-01-29 (월) 13:15
순애네요(?)
#41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16
어둠의 우결단이라니

나는 모르겠군요

인간들아(?)
#412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3:17
(쓰담쓰담
#41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17
끄앙
#414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3:18

할로리수

#415(A2MSSOF0E6)2024-01-29 (월) 13:18
그렇군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저런 부류는 우결충이 아니라 진결충이라구 부름 개인적으로
#416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19
근데 저 커플 PC 다룬 플레이어분들은 그 뭐냐

이미 두사람이서만 애정행각 하는것의 문제와 위험성과 폐쇄성을 알아서 저런거였어요
#417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3:20
과연과연...
#41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20
흐어엉
#419쿠퍼(mNP3DURl4g)2024-01-29 (월) 13:20
둘이서만 놀고 둘이서만 하고 둘이서만 서로가 중요하게 되면 나머지는 들러리가 되니까

일부러 무언가 같이할땐 서로 티 같은거 내지말자고 미리 의견을 나눠서 저렇게 건조하게 된것



문제는 주변인이 더 환장한거지만
#420(A2MSSOF0E6)2024-01-29 (월) 13:22
인터넷 방송의 경험으론

남녀 인터넷 방송인을 보고 늬들 사귀어라 사귀어라 하던 우결단 우결충들의 상당수가

걔들이 진짜 커플로 사귀기 시작하면 온갖 욕을 처박고 안 보기 때문에

커플이 되어도 지지하는 애들은 진결충이라고 분리해서 봤어오

(솔직히 쓸데없는 말임)
#421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3:23

>>420 아ㅋㅋㅋㅋㅋㅋ

#422이름 없음(4.MyYKoIPI)2024-01-29 (월) 13:31
믕믕
#42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3:38
조용해졌다

이제 뭐함
#42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39
뭐함
#42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39
이제…
#426(9sOSTPyHag)2024-01-29 (월) 13:40
이뭐제함
#427(A2MSSOF0E6)2024-01-29 (월) 13:40
Zaza...
#428(9sOSTPyHag)2024-01-29 (월) 13:40
진결충이란말이 웃김
#429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3:42

몰루

#43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43
소파에 앉아 조용히 생각하고 있는 카요코

「그 때 콜을 했어야 하는 건데…」라는 생각 중이다(?)
#43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44
탁자에 앉아서 서류 몇장을 처리하는 히나

굉장히 진지하게, 놀생각 하는중(?)
#432(9sOSTPyHag)2024-01-29 (월) 13:47
다들 놀고싶어해
얘들아우리업무도공부도하지말고 걍놀자
#43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48
대충 발품 뛰거나 괴상한 사이트 뒤뎌서 오컬트품 찾는 디아체

또한 이번에 찾은 오컬트 물품의 진품도는 .dice 1 100. = 8 (-50 저번 펌블 보정)
#43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49
벼락 맞은 복숭아 나무(벼락 맞지도 않고 복숭아 나무도 아님)가지를 얻었다!
#435(9sOSTPyHag)2024-01-29 (월) 13:49
그냥 나무조각이잖아 ㅋㅋㅋㅋ
#43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51
어허 씁 이게 이래뵈도 그래도 어? .dice 1 100. = 74 (-50) 만큼은 귀한 나무의 가지라구요
#43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52
(대충 가로수 같은급은 아니고 학교에서 키우거나 좀 공원 같은데에서 키우거나 군부대에서 장식으로 키우는) 정도의 레어도라구요!

(?)
#43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52
향나무군요(?)
#439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3:52
앉아서 서류를 처리중인 타케우치

일한지 16시간째이다.......(?)
#44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3:53
>>439 " 인마,업무 능률 떨어지는 소리가 여까지 들린다."

" 그러다 실수하면 니가 책임질거냐?"

@꼰 대 짓 ON(?)
#44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3:57
>>433 >>436 "...."

@따뜻한 눈빛(도라에몽)
#44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3:59
" >>441 그,그런눈으로 보지마?!분명 엄청 좋은거라고 했단 말이야!!! "

" 돈도 .dice 1 100. = 66 달러나 냈는데!!! "
#44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0
>>442 @ 흣깃

"이거, 대단한 건가요?"
#44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00
>>439 "..."

@따스한 눈빛(?)

>>442 @더더욱 따뜻한 눈빛
#445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0
@ 흣깃 -> 흘깃
#44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0
>>442 " 나도 내 패가 엄청 좋은 패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지― "

@비웃음에 가까운 웃음을 살며시-(?)
#447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4:01
하이하이
#448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1
할루 미카앗
#44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1
>>443 " 저 녀석에겐 대단한 거고,내게는 아니고."

" 네게는… 흠,네가 직접 판단해 볼래? "
#450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4:01
>>440"카요코 씨."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제 업무에 대한 책임은 기본적으로 제게 있습니다."

"또한. 이정도 초과 업무로 능률이 떨어지지도 않고요."

"아. 여기 저번에 부탁한 보고서입니다. 직접 오셔서 수고가 덜었군요."@멘탈리스트 ON(?)
#451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2
>>449 @ 곰곰….
#452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2
"디아체."

"그 나뭇가지, 잠깐 제게 맡겨줄 수 있나요?"
#45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2
>>450 " 꼭 그리 말하는 놈들이 실수를 하드라."

@슬쩍 보고서 속독

" …다음부터는 쉬어가면서 하라고."

@갈굴 거리를 못 찾아서 매우 실망한 표정(???)
#45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03
" >>444 >>446 씨익...씨익... "

@ 거의 울기 직전의 얼굴로 굉장히 울그락붉그락 한 상태이다

" 둘 다 죽어!!! "

@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마구 마탄을 난사합니다

@ 어어 그러다가 정신력 떨어진다 어어(?)
#45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03
"그래, 그 정도라면 가치 있겠네."

"66달러나 주고 산 나뭇가지, 라면."

@미소

>>447 하잇
#456(9sOSTPyHag)2024-01-29 (월) 14:04
Hi
#45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4
>>454 " 어랏 이자식이 무슨… "

@마탄은 회피했지만 들고 있던 보고서가 희생되었다

" … "

@이마를 탁-
#458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4:04
>>447안녕하세요
#45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5
>>447 헬로-헬로
#46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05
>>454 @가만히 있는데.

@그대로 서류들만 박살남.

"..."

"오냐,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디아체."
#461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5
>>457 "…?"

"뭔가, 사라졌는데."
#462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6
>>460 "리쿠하치마는, 누구인가요?"
#46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06
" >>452 알아서 해!!! "

@ 나뭇가지를 던지고 문을 쾅! 닫고 방 안으로 도망친다

" ...방금 '쾅!'은 바람이 그랬어! "

" <거짓말이다,이 년이 그랬다.> "

" 좀 닥쳐봐 로드!!! "

@ 가벼운 꽁트와 함께 다시 히키코모리 함(?)
#46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6
>>460 " 너만 하는 건 불공정하지."

" 악마 씨니까 안 죽는 채로 놔두는 건 익숙하겠지?"

@(?)
#465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7
>>463 @ 던져는 걸 받곤, 유심히 바라봅니다.

"그러면, 내일 돌려줄게요."

"디아체."

@ 꾸벅
#466미카(wMwzXx6Gio)2024-01-29 (월) 14:08
흑흑 아까 쿠퍼상 있을때 그 총 쏘는거 관련으로 말해보고 싶었다.
#467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08
@ 그리 말하곤 자리에 앉아….

@ 손톱을 급속도로 늘리고는.

@ 나뭇가지를 세세하게 조각하기 시작합니다.
#46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8
>>463 " … "

@이마를 또 탁
#46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08
@ 문 밖으로 빼꼼

" >>460 >>464 너희가 먼저 놀렸잖아!!! "

" >>465 도와달라고?! 사람의 마음도 없는거야?! "

@ 뿌에에에엥
#47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08
>>464 "당연하지. 산채로 지옥을 맛보게 하는건, 악마의 전매특허니까..."

@(?)

>>462 "....그런게 있어."

"말하기에는 인생이 부족해."

@?
#47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09
>>470 " …리쿠하치마,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

@AA력에 의한 기시감일 뿐(?)
#47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10
>>469 " 야 인마,그렇다고 사람이 일 해놓은 거를… "

@관자놀이 꾹꾹

" 후우― 혈압 오르면 나만 손해지… "
#473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4:10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떠맞은 업무 처리(?)
#47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10
>>469 "그런걸 가지고 서류를 태워먹어?"

"너는 곧장 생지옥을 보여주마."

>>471 "...그래?"

@이게 AA력이(?)
#475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10
@ 그렇게, 조금씩 조각하며….

@ 문양, 그리고 디아체의 모습을 그려내고, 천천히 만들어 나아가며.

>>469 @ 갸웃

"하지만… 제게 알아서 하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47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11
>>473 " 으어,부탁할게."

" 대신 나중에 한 잔… "

" …술은 해?"

>>474 " 습,상사 중에 있었나… 기억은 잘 안 나네."

@AA력의 한계(?)
#47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12
>>473 "..........하아아아...."

".....아니야, 괜찮아...."

"...[계약]을 떠넘길 수는...없지...."

>>476 "이건 제법 신기한걸..."
#47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13
" >>472 >>474 마,마탄이 날라갔을뿐인걸?! "

@ 힝힝 난 잘못 없어

" >>475 우선 나 먼저 도와달라고!! "

@ 뿌에에엥
#479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14
@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고, 세세하게 다듬어가면서.

@ 사각, 사각.

@ 디아체의 나뭇가지 조각을 끝마쳐갑니다.

>>470 @ 조용히 끄덕….
#48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14
>>478 " …그래,너 잘났다 인마."

@한숨 푹- 쉬고

@ASK랑 싸워서 뭘 하겠어… 라고 정신승리 시전(?)
#48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16
>>478 "...너, 폭주하기만 해봐."

"아주, 아주, 그냥...!!!"

".....그래그래, 실수할 수 있지..."

@한 숨 쉬고...
#482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4:16
"....방금."


"마탄이라고 했나."
@?
#48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16
@ 그리고 디아체의 독촉에, 빠르게 마무리를 마치고, 걸어갑니다.

>>478 "…그럼, 이거라면."

"놀림감은 아니되길 바라며, 조각했어요."

@ 하루 빠르지만, 이라는 말을 중얼거리곤

@ 나뭇가지를 조각한 걸 건냅니다.
#48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16
어째서 히나와 카요코 대응 비슷한것ㅋㅋㅋ
#48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18
" >>480 흐,흥 아줌마가 되가지고 딸뻘인 애한테 화내니까 좋아? "

@ 메롱이다 베-

" >>481 사람이 실수할수도 있는거지,왜 그렇게 화를 내는거야! "

@ 디아체는 잘못 없어~

" >>483 어? 어... 아,그,저,가...감사합니다... "

@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아본건 이번이 처음이야.
#48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18
>>478 >>483 "...흐응."

"처음부터 그 정도였다면, 66달러의 가치, 납득이 되었을지도."
#48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19
>>485 " 그래,그래,내 탓이오,내 탓이오― "

" 네 덕분에 담배가 그리워진다,인마."

@뭔가 갈 길을 잃은 오른손(?)
#488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4:19

으어 춥다

#489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19
>>485 "…싫지 않나요?"

"제가, 다른 모습으로 깎아냈는데."
#490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20
>>488 홧팅...
#49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20
>>488 @응원의 삼지창
#492(9sOSTPyHag)2024-01-29 (월) 14:20
(팝콘)

릴힘릴힘
#49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21
힘힘
#494(9sOSTPyHag)2024-01-29 (월) 14:22
>>492 아니 내가 어장주보고 팝콘먹는게아니라 일상rp보고 팝콘먹고있단얘기임 둘은 별개별개
#49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22
" >>487 담배를 피니까 그 나이까지 남편이 없는거야 아줌마! "

@ 탈룰라(?)

" >>489 그냥,누군가에게 정성어린 선물을 받는건 '처음'이였으니까... "

" ...흥!뭐,뭐어~ 이번엔 잘 만들었으니까 용서해주겠지만?다음엔 멀쩡히 해서 돌려달라고~ "

@ 츤츤거리기
#496릴리아◆IzZEKRSlSE(TraUlBWusM)2024-01-29 (월) 14:22

헉 렌 실망입니다 미쿠 팬 그만둡니다

#49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23
>>495 " 남편… 직장에 될만한 녀석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 근데 그런 녀석은 아마 임무 하다 죽었을거야."

@웃음
#49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24
>>485 "그 실수 하나로 죽어나가는게 인간이니까."

"전장에서는 실수하지마."

@뚱하니 말하고 웃음
#499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4:24
>>476"가끔씩 동료들과의 친목을 위해 함께 마시곤 했습니다."@무뚝뚝하게 끄덕
#500(9sOSTPyHag)2024-01-29 (월) 14:25
>>496 나를 욕하는 건 참아도 미쿠 욕은 참을 수 없다(?)
#501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25
>>495 @ 끄덕

"다음엔… 함부로 하진 않을게요."

"분명히, 물어보고 난 다음."

"그리고…."
#50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25
>>499 " 그럼 나중에 한 잔 쏠 테니까 부탁해."

@다행이다-(?)
#50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25
@ 방긋, 웃으며 말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들을 수 있어서, 기뻐요 디아체."
#50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25
" >>497 아...그,남자 소개시켜줄까...? 사촌 중에 그,인싸인놈 있으니까... "

@ 아직 미성년자인건 안 비밀(?)

" >>498 전장에선 내가 안 싸우니까 괜찮아...아마? "
#50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OuUTTbkoiY)2024-01-29 (월) 14:27
" >>501 >>503 ...흥,그런 얼굴해도 용서해주지 않을거거든! "

@ 코이츠...귀찮은 여자인...
#50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28
>>504 " 아니,괜찮아."

" 니 말마따나 아줌마가 무슨 결혼이냐."
#507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28
>>505 @ 갸웃

"하지만 이번엔, 용서해주었던 게 아니였나요?"
#50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29
>>504 "혹시 모르는 일이니까."
#509타케우치P(r7ixWROlIw)2024-01-29 (월) 14:29
>>502"그정도로 괜찮다면."@끄덕
#51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vmNmqF4PsQ)2024-01-29 (월) 14:34
" >>506 아니,그... 어,얼굴은 괜찮으니까 할수 있을거라고 믿어! "

@ 응원의 삼지창(?)

" >>507 이건...그,뭐냐 그... 시끄러!!!! "

" 내가 안 했다면 안 한거야!!! "

@ 빼애애애액

" >>508 알았다구- "

@ 그거 정론? 나 정론 같은거 싫어한단 말이지~(?)
#511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35
>>510 @ 끄덕

"…어떻게 해야 용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디아체?"
#51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vmNmqF4PsQ)2024-01-29 (월) 14:37
" >>511 어...으음... "

" ...나중에 같이 오컬트 물품이라도 사러 갈래? "

@ 나들이 권유
#513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39
>>512 "같이 오컬트…."

"…사러 가는 거라면, 밖에 나가는 걸까요?"

@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51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P1rmK6VoYo)2024-01-29 (월) 14:40
아니

응원의 삼지창은 나만 쓸 수 있는 거야(?)
#515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41
@ 응원의 삼도류
#516종말의 사수(M6yvvBrMtw)2024-01-29 (월) 14:41
@응원의 마탄
#51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vmNmqF4PsQ)2024-01-29 (월) 14:44
" >>513 밖으로 나가는건데... "

" ...안 돼? "

@ 히잉히잉
#518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48
>>517 "…아뇨."

"그건 아니지만… 이렇게, 나가는 건 처음이니까."

"…처음인 만큼, 많이 알려주세요 디아체."

@ 밖에 나가는 건, 익숙하지 않다.

@ 특히 이렇게 거리로 나가는 건… 처음이나 다름없는 일이므로.
#51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vmNmqF4PsQ)2024-01-29 (월) 14:53
" >>518 ...!!!! "

" 그렇네!이 디아체님이 잔뜩 가르쳐줘야겠네! "

" 미리 말해두겠지만 이 디아체님의 코스는 많이 힘드니까 긴장해두라고-? "

@ 가족 외의 타인과 처음으로 외출을 가보다니 디끼얏호우!

@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 하지만 숨길수 없는 수준으로 기분이 좋아보이는 얼굴이라 나나시조차 눈치챌 수준입니다(?)

" 헤헹헤헹... "

@ 벌써 코스 짜놓는 중
#520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56
>>519 @ 상대가 기쁜 것 같아, 덩달아 기뻐집니다.

"네, 힘들어도…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아요, 디아체."

@ 싱긋, 웃어보이며 그리 말합니다.

@ …처음은 언제나, 설레네요.
#52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56
"헤에..."

"좋은 일이지, 타인과 관계를 맺는것은."

"생명이란, 늘 불안정한 것이니까."
#522나나시(Y9WFq5LQGk)2024-01-29 (월) 14:57
어떤 IF의 나나시는 히나와 모든 처음을 함께하자고 말했지만

지금의 나나시는 집착을 줄인 편 (?)
#52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Zx8OpGscGQ)2024-01-29 (월) 14:59
>>522 히나는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면 되는것이져?
#52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00
카요코가 미망인 설정이었다면 나나시를 특히 돌봐 주려고 했을듯

하지만 아니죠?(?)
#525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00
>>523 마마니까

그러면 되는 거야 (?)
#526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00
>>524 확 본편에서 마마로 만들어버리는 수가 있다 (?)
#52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01
>>525 끄아아앙

>>526 ts 여포가 되려는건가

@?
#52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02
>>527 어머니가 홀수(3명)라 좋으시겠어요 (?)
#52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02
>>526 응 해봐~ 도망가면 그만이야~(?)
#530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02
>>529 이 역극 환경에서 도망친다니

레스를 올리는 걸 멈출 생각이냐-앗! (?)
#53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05
>>530 글쎄,

" 나 하나도 책임 못 져서 빚쟁이 된 녀석이,엄마는 무슨."

ㅇ;러면서 자괴 스택 쌓기라던가로 도망가지 않을까(?)
#53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06
"어머니란건 무엇일까."

하고 고찰해버리기
#53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07
>>532 " 몰라."

" 난 이제 알 필요도 없고."

@그때따라 오른손이 입 쪽으로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버리는 카요코
#534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07
>>531 나나시가 쑥쑥 잘 자라서 자신감 올려줘야만 (?)
#53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11
>>533 "나는 애시당초"

"...어머니라...."
#53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23
쑥쑥 자라면…

글쎄

내가 왜 주책인지 한탄하고 있는 카요코가 있지 않을까(?)
#537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5:28
얼마나 마마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거냐 (?)
#53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31
그런 종류의 한탄이 아니라

어느새 은근슬쩍 스리슬쩍 마마가 되어있는 자신에 대한 한탄(?)
#53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32
"인간들의 인연이란 참 많이도 변하는 모양이네."

@웃음
#54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33
" 그게 문제야."

" 너무 빨리 사라지고 너무 빨리 생겨."
#54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35
>>540 "100년 이상 살기도 힘든 인간들 치고, 참 파란만장한것이지."

"그렇기에, 악마의 계약이란게 여전히 유효들 한거라고?"
#54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37
" …뭔 말이야?"

@이해 못함
#54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44
>>542 "...간단히 말해서 그런거야."

"그리도 짧게 사는 주제에, 바라는것도, 후회도, 욕망도 참 넘쳐나니까 악마와의 계약을 감수하는 것들이 많다는 거지."
#54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45
" …아하."

" 원죄 같은 얘기로구만."

@물 후릅
#54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47
"선악과 얘기도 그렇지."

"더 많은걸 탐하고자 했기에, 금기마저 어기고, 뱀의 말을 듣고."

"...뭐, 그 욕망들 덕에, 이 미친 조직도 만들어진 모양이지만?"

@으쓱
#54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49
" 뭐,욕망이 없는 곳에는 가치도 없는 법이니까."

" 으극,허리야."

" 악마랑 계약해서 허리통증은 못 고치나?"
#54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52
"허리 통증이라, 그건 병원의 힘을 빌리지 그래."

"한번에 고치는 대신, 등가교환으로 다른데가 넘겨지거나, 전혀 다른 대가가 올지도 모르지."

"-지금의 나는, 잘해봤자 마사지 정도가 한계고?"
#54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53
" 그래? "

" 그럼 뭐… "

" 이 사탕이라도 줄 테니 마사지 해줄텨?"

@자기가 생각해도 어이없는지 웃는다
#54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56
"....."

@사탕 받음, 그리고 빤히 카요코를 봄.

"전문적인 건 바라지 마...사탕 하나로는 말이지."

@이내,손을 우두둑, 하고 푼다.

@간단한 마사지는 해줄 수 있다고 판단한 모양이다.
#550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5:56
#55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5:58
" 하? 정말로? "

" …흠,뭐 그럼 사양 않고."

@대충 소파에 눕기
#552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5:58
아리수우
#55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5:59
@펄럭 하고, 가볍게 도약하고, 사뿐하게 카요코 등 위에 앉기

@그리고, 꾹, 꾹 하고, 누르는 마사지를 해준다
#554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5:59
왜용
#55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00
@고통 .dice 1 100. = 35
#55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01
" 으극… 어으,좀 시원하니,아프기도 하고 풀리는 느낌 들어서 좋구만~ "

@아줌마 같애(?)
#557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6:01
어째서 부르는가
#55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06
"마사지라는 건 그런거니까, 적어도 내 지식으로는."

"뻐근한건 조금이나마 풀리겠지, 이 정도면."
#559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6:07
(쓰다담
#56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07
" 으응,고맙구만~ "

@노곤노곤

@이대로 잠들고 싶어라
#561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6:07
믕 (고롱고롱

흐므으
#56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10
"흠...이정도면 된거겠지."

@노곤노곤 해지는걸 보고, 슬쩍-.

@떨어진다.
#56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12
" 으그그… "

" 고마워."

" 뭐,사탕 받고 하는 일인데 이런 말 하면 좀 그런가?"
#56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14
"사탕만으로도 충분하지."

"계약이란 그런거니까."
#565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14
@ 그리고 옆 쇼파에서 계속 물끄럼히 보고 있었다.
#56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18
" 으엉?"

" 뭘 그리 물끄러미 봐?"

" 딱히 볼 것도 없을 텐데."
#56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19
"왜 그래, 나나시."

"뭔가 문제라도?"
#56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20
@ 그리고 둘이 말하자, 그제저야 입을 열고

"마사지를… 보고 있었어요, 하는 법을 익히려고."
#56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22
"헤에, 학습할 생각이구나."

"그것도 나쁘지 않지."
#57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22
>>568 " …해두는 법 익히면 좋지."

@끄덕끄덕(납득)
#571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24
@ 그리곤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고, 잠깐 감싸 쥐어보며 가늠합니다.

"…해드릴까요?"

"아직 미숙해서… 한번에 두분 모두를 하기엔, 모자라지만."

"한분이라면, 할 수 있어요."
#57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24
카요코는 어릴 적 피아노에 나름 심취했었지만

처음으로 사람에게 총을 쏜 날 뒤로부터

손이 너무 떨려서 치지 못하게 되었다

같은 설정이 넣고 싶어지는걸…(?)
#57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25
" 그러면 이 녀석 해줘."

" 난 이미 받았으니까."

@슬쩍 일어나서 옆으로 비키기
#574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26
@ 끄덕

"그러면 히나, 누워주세요."

"카요코는, 다음에 해줄게요."

>>572 피폐 ON (?)
#57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27
>>573 "음?"

>>574 "아...음..알았어..."

@얼떨결에 누워버린다.
#57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28
@뚜둑

@뚜두둑

@옆에서 지 혼자 스트레칭 하는 중( 아줌마 포인트(?) )
#577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29
@ 그러면 우선, 어깨를 잡고….

@ 꾸우욱, 힘을 조절하며 적절한 때를 찾곤, 힘을 조절하여 주무릅니다.
#57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33
@나나시의 마사지...

@가만히 받습니다

"....나쁘지...않네."
#579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36
@ 그리곤 좀 더 힘을 주면서, 시원함과 아픔 사이일 정도의 힘으로 꾸욱-

@ -좀 더 강하게 눌러보고는, 그 페이스를 유지한 채로 어깨 안마를 하고는 말합니다.

"…이제, 좀 더 아래로 갈까요?"
#58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37
"...으음...그래...좋아."

@얌전히 고개를 끄덕여준다.
#581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39
@ 그러면 조금씩 내리며….

@ 무턱대고 조금씩 눌러보고는 풀어주고, 허리까지 갑니다.

@ 꾸우욱-

[아 안마받고싶다 (?)]
#58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40
"..흐읏...."

@움찔움찔...하며, 날개가 파르르르 떨린다.

@그러고도 제지는 않는다.
#58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41
@ 갸웃

"그러고보면, 날개 안마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카요코한테도 물어본다. (?)
#58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42
" …잉?"

" …팔 마사지하듯이 하면 될 것 같은데?"
#5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43
"거...거기까지 하려고...."

"....조금 부끄러운걸...."
#586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43
@ 고민 끝에… 끄덕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 날개를 꾸욱, 누르며 마사지를 하기 시작합니다.
#58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43
날개는 팔이 변형되서 생긴 거니까

아마 그럴 거야(?)
#58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44
"…?"

"부끄러운 건가요? 어째서?"
#58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47
>>586 @조금은 질기면서도, 유연한 감촉.

"...읏."

>>588 "...이쪽의 중요한 부분이니까."

"악마로서의 상징이랄지, 아무튼...아, 계속해도 좋아."
#590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50
@ 끄덕….

"…신기한 감촉."

"이어서 할게요."

@ 꾸욱, 꾸욱.

@ 같은 나이대의 아이보다도, 성장이 느린 소녀.

@ 그런 소녀의 고사리 같은 손이 날개의 근육질을 주물러 누른다.

"이 정도로… 힘을 주면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59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6:51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조용히 웃어주며 이야기한다.

@그 손길이, 날개를 만지는 것 정도야, 허락해도 되겠지.
#59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6:54
@대충 옆에 있던 의자에 앉아서 구경 중
#59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6:54
"그러면, 조금씩 더…."

@ 주물럭, 주물럭.

@ 노곤노곤해질 정도로, 날개를 안마해간다.

@ 틈이 없을 정도로… 그리고 기어코 끝까지.

@ …그렇게 안마를 끝낸다.

"더, 불편한 곳은 없으신가요?"
#59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01
"...으음....음..."

@꾸벅꾸벅....그러다가, 끝이 다가옴을 느낀다.

"...고마워, 이 정도면 충분하네."

@보기 드물게, 부드러이 미소지어보인다.
#595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02
@ 기쁜듯이 웃고, 자세를 낮추곤 히나가 누워있는 곳에서 내려갑니다.

"고맙다면… 히나를 기쁘게 해준 건가요?"
#59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04
"아아, 기뻐. 정말로."

"오랫만의 여유로움인걸."

@자신을 향해 웃어준 나나시를 향해 감사의 표시라는듯 말한다.
#59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05
" … "

" 어디 에스프레소 없나?"

@쓴맛이 필요해
#59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06
"…다행이에요."

@ 꾸벅

@ 그리곤 카요코의 말을 듣곤,

"에스프레소…?"

"그건, 뭔가요?"
#59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08
" 커피 종류."

" 아메리카노는 아나?"

" 아무튼 그걸 엄청 농축시킨 거-라고 생각해."
#600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11
@ 끄덕….

"…만드는 법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카요코를 위해 만들어줄 거에요."
#60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12
" 으음,기계가 필요해서 지금 알려주긴 어렵겠는걸."

" 나중에 월급 타면 사지 뭐."

" 그 때 알려줄게."

" 아유,기특한 녀석."

" 어디서 이렇게 착한 녀석이 나왔을까?"
#60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14
"좋은 인간의 아이지?"

"참으로 순수하고도, 선해."

"악마보다 천사에게 어울리는 자일지도."
#60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14
@ 칭찬에 기뻐하곤, 웃으며 말합니다.

"…이름은 나나시, 지만."

"자일의 방계, 출신이라고 들었어요."

"천한 것이니 성은 받을 수 없었지만, 착한 것 같아 기뻐요 카요코."
#60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16
>>602 " 너도 내가 알던 악마랑은 좀 다른데."

>>603 " 자일…? "

" 음,잘 모르는 일이지만."

" 멋대로 천한 게 되는 거 아니라고."

" 그건 널 보는 사람이 각자 정하는 거니까."
#60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18
>>604 "...그런가?"
#606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7:18
힘힘
#607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18
>>604 "…그러면."

"카요코와 히나, 그리고 디아체, 그리고, 또…."

"…으음, 많은 사람들이."

"저를 천하지 않게, 그리고 착한 아이로 봐줄 수도 있는 걸까요?"
#60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19
" 우선,"

@히나 얼굴 코앞까지 자기 얼굴을 갖다대며

" 계약에 그렇게 묶이는 일 따위 별로 없을 거라고."

" 내가 아는 악마면."

>>607

" 물론이지?"

" 다 네 노력 여하에 달린 거라고."

" 열심히 해봐,쉽지는 않을 거니까."
#609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20
@ 곰곰….

"…많은 사람은 바라지 않아요."

"카요코는, 저를 천하지 않은 착한 아이로 봐줄 건가요?"
#61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22
" 네가 하는 바에 따라서,그것보다 더 좋은 걸로도 봐 줄 수 있지."
#61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23
>>607 "....착한 아이로, 볼 수 있지."

>>608 "...내가, 이렇게나 약해진 탓도 있겠지."

"그리고, 내가 제대로 한 계약은 내가 꼭 지켜야만 하고."

"그게, 내 나름대로의 규칙이야."
#61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24
" 이성에 따라 자신이 세운 규칙에 복종하는 존재… "

" 아무리 생각해도 뿔 달린 초능력 쓰는 인간 같단 말이야."

@훗(?)
#61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24
"!"

"더 좋은 것…."

"저, 더 좋은…."

"…많이 귀엽고, 착하고, 귀한 아이."

"그런 아이가 되고 싶어요."

"히나에게도, 카요코에게도."
#61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25
" 응,열심히 해봐."

" 잠깐 안 된다고 해서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61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27
>>612 "...[왕]이니까, 그리고...예전에는 나도 신...."

"...어찌되었건, 그런거야, 내가 높은 존재니까, 더 많은 규칙에 얽힌 느낌으로 생각해봐."

>>613 "잘해보라고."

"너에게 미소지어줄테니."
#616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29
"계속… 계속 노력해볼게요."

"제가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아이가 되고자."

@ 웃으면서, 어설픈 표현으로 애써 말합니다.
#61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30
"누구라도, 자신이 원하는걸 바랄 자격이 있으니까."

"마음껏 나아가보라고."
#61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30
" 높은 존재일수록 더 많은 규칙에 얽히는 건가… "

" 그건― 확실히 인간과는 다른 점이네." @웃음

>>616 " 그래.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쓰다듬으려다 멈칫

" 쓰다듬어도 돼?"
#61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32
>>618 "막나가는대로 살아가서 강성한 놈은 드물어."

"힘에는 마땅한 대가가 있는법, 인간들의 높은 자리는 그만큼 허술하단 거겠지?"

@키득
#620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32
"네에… 힘껏, 힘내볼 거에요."

@ 그리고 카요코의 말에 흠칫하곤

"…음, 잘 모르곘어요."

"누군가 물어보는 건, 처음이라."

"하지만 카요코가 해주면, 저는 기쁠 것 같아요."
#62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34
>>620 " 그래,그러면."

@머릿결을 따라 살살 쓰다듬는다

>>619 " 뭐,높은 자리만 허술한 건 아니지."

" 가장 낮은 자리부터 가장 높은 자리까지… 전부 허술하니까,높은 데라도 처지하려는 거야."
#62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36
>>620 @얌전히 보고만 있는다.

>>621 "나도, 그런 허술한 방식으로 오를 수 있었으면, 이런 고생 안하지."

"-어쩔 수 없지만, 가장 처음의 계약은, 저 드높은 노인네였으니."
#62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37
@ 눈을 감으며, 머리를 낮추곤, 손길에 집중합니다.

"…기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틀렸어요."

"저는, 많이 기쁜 모양이에요…."
#62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38
>>622 " 내가 생각하는 그 계약인가? "

@구약 생각 중

>>623 " 그래?"

" 희한한 기분이네,이거."

" 누가 머리 쓰다듬어준다고 좋아해준 적이… "

" 음,없는 것 같으니까."

"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야."
#625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39
(등장)
#626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0
"그런가요? 그럴지도…."

"…저도, 받기 싫었을 때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카요코나 히나가 해주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아니 좋아요."

"저를, 사랑해주고 있으니까."
#62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40
>>623 "...흠, 그쪽이 더 나을지도."

>>624 "어느것을 생각하던 맞을거라 생각해."

"결국 악마도 피조물의 일부이기도 하니까?"
#62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0
어서와랏!
#629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1
쿠퍼가 좌표를 잘 안 쓰길래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보는 중 (?)
#63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1
>>626 " 나는 널 사랑해주고 있는 건가?"

"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같은 느낌인가… "

@곰곰히 생각에 잠긴다

>>627 " 그런가… "
#631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1
좌표안쓰는건 제가 걍 귀찮아서임 ㅋㅋ
#632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1
@ 갸웃

"더욱 기뻐하니, 히나도 좋은 건가요?"
#63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2
"카요코는… 그러면."

"어떤 마음으로, 저를 쓰다듬어주었나요?"

>>631 하지만 이것대로 뭔가 새로워서 재밌음 (?)
#63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3
쿠퍼다

주식얘기 술얘기 같은 나잇대에 맞는 이야기할 사람이 왔다(?)
#63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43
>>626 "네 이웃을 사랑하라."

"사랑이 있기에, 좋은 것이다."

"허."

"나도 어느새 따르게 된건가?"

@무언가 재미있다는 듯,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중얼거린다.
#63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3
" …기특하니까?"

@갸웃

@아줌마 주제에 갸웃…?(?)
#63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43
여어 쿠퍼

지옥으로 갈 준비는 되어가나(?
#638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4
@지옥은 모르겠는데 이번엔 술 마셔가지고

@쇼파에서 180도 뒤집어져있을듯
#63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5
>>635 " 그렇게 은근슬쩍 스리슬쩍 녹아들게 되는 거라니까."

@?
#640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5
"기특하니까…."

"…그러면 저도, 저를 기특하게 여겨주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따뜻해서 좋아요."

@ 나나시의 몸은, 조금 차가운 편

@ 괴이와의 혼혈이기 때문일까?
#64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5
" 쿠-퍼."

" 뭘 마셨길래 냄새가 이리 나냐?"

@그리고 왜 180도 뒤집어져있는거냐고 자꾸
#642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45
"쿠퍼… 자고 있네요."

@ 콕콕, 눌러봅니다.
#643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6
"안자"


"마신건 버드와이저"
#64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6
" 따뜻하냐? "

" 그럼 나중에 추우면 와."

" 손 정도는 빌려주마."
#64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46
>>638 "...부럽네..."

"휴일때는 나도 저렇게 해야지."

@쩨릿.

>>639 "...악마도 구원받을 때가 있으려나."

"참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646유즈키 유카리(GSBkCm91N.)2024-01-29 (월) 17:46
(데굴데굴)
#647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7
"애초에"



"히나 보이즈 데몬이슈는 그런거 할 사무직도 아닌데 왜 하고이혀"
#64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8
" 인마,버드와이저를 얼마나 부어댔으면 이런 꼴이 되냐?!"

@진심 당황함
#64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48
>>646 하로하로

>>647 "히나 보이드 데모니슈다."

"이걸 하는거? 그런 계약 문항이 있었기 때문이지."
#650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9
[ㅎ2ㅎ2유카리]
#65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49
" 글쎄,아무리 생각해도 성경에서 말하는 악마 같지는 않단 말야 네가… "

@악마 호소인이 아닌가 의심 중(?)
#652유즈키 유카리(GSBkCm91N.)2024-01-29 (월) 17:49
이시간에 아직 깨어있는 사람들이 있구낭.
#653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49
그러게요 ㅋㅋ
#654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0
할루할루
#65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50
할로-하로
#65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1
>>651 "내가 좀 더 제대로, 그리고 소환자가 그러하기를 바랬더라면."

"응당 그러한 욕망을 마음껏 퍼트려줄것이야."

"하지만, [악마]는 곧이곧대로의 존재가 아니야."

"-인간을 죽이는건, 악마보다 [신]이 더 전문이거든?"

@비릿ry)
#657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7:51
야간이라ㅋㅋ
#65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1
내가 만들었지만

나나시 엄청 수동적인듯

가녀린 미소녀 만들어 봤는데 어떰 쿠퍼 (?)
#65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1
>>651 "내가 좀 더 제대로, 그리고 소환자가 그러하기를 바랬더라면."

"응당 그러한 욕망을 마음껏 퍼트려줄것이야."

"하지만, [악마]는 곧이곧대로의 존재가 아니야."

"-인간을 죽이는건, 악마보다 [신]이 더 전문이거든?"

@비릿ry)
#66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52
" 뭐 그야 주님은 주님이니까 뭐든 너보다 더 잘하시겠지…?"

" 너도 대홍수 내 본 적 있어? "

@?
#661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52
"아 계약서에 그 사무직 하는 문항도 이혀후하"

"안타깝게도......"
#662쿠퍼(aEUq8ZAZ6w)2024-01-29 (월) 17:53
@카요코는 원래부터 후방직에 가까우니 그렇다쳐도
#66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3
>>660 "어떻게든 힘을 쓰면 할 수는 있지만 내본적이야 없지."

"종말 자체도, 주님의 권리고?"

"...뭐, 마음에 안든다, 라고는 말해도 되겠지, 악마니까."

@하늘쪽을 보는가 싶더니 눈치보듯 눈을 빙빙 돌린다.
#664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3
"쿠퍼."

"혀가 꼬부라진 건가요?"
#66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3
>>661 "인간이 더할때가 있어."

"망할."
#66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54
" 뭐 악마한테 찬양이니 뭐니 바라는것도 어불성설이겠지― "

@흔들
#667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5
@ 곰곰….

"…제가 사무직 일을 배우고, 히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러면, 히나가 쉴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질 텐데."
#66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5
"성경 구절이라면 읽어줄 수 있어."

"주님의 아드님을 유혹했다는 그녀석처럼?"

@키득
#66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29 (월) 17:55
비 상 !

카 요 코 자 러 갈 거 임 !(?)
#67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5
>>667 "......"

"......"

"....내가 할 일은 내가 해야지."

"돕는게 문항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67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7:56
굿나잇 카요코
#672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7
잘자요-
#673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7:58
"그럼… 배울래요."

"저도, 같은 직원이고."

"많이… 배워나가야 하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익혀두는 게 좋겠죠?"
#67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8:00
"배움이 나쁜것은 아니니, 그닥 상관은 없나..."

"...너의 수고는 큰 도움이 될테고."

"나만이 아니라, 어쩌면 너에게도."

"...뭐...고맙다고, 여러모로 말해줄게."
#675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01
커겈
#67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8:01
힘힘
#677데일존슨 (33세)(ZI3dmisfhE)2024-01-29 (월) 18:01
이제 머함
#678나나시(P/o8uvAneY)2024-01-29 (월) 18:02
데일할루
#67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29 (월) 18:02
하로로 데일상
#680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06
힘내시오
#681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09
ㅎㅇ
#682데일존슨 (33세)(ZI3dmisfhE)2024-01-29 (월) 18:10
할루
#683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18
울트론
#684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23
울트론 무엇
#685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26
아리스

울트론 딸이에요
#686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27
참고로 진짜임
#687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29
무엇!
#688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29
클레버 설정

안 말했었나
#689데일존슨 (33세)(ZI3dmisfhE)2024-01-29 (월) 18:29
울트론...도 사랑을 했던것이구나
#690나나시 (모바일)(CYI/KLJQho)2024-01-29 (월) 18:30
토니 또 너야?
#691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30
윽 이제 일해야지

밀렸자
#692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31
>>689
사랑이 없어도 아이는 낳을 수 있잖아요
#693나나시 (모바일)(CYI/KLJQho)2024-01-29 (월) 18:34
홧팅
#694나나시 (모바일)(CYI/KLJQho)2024-01-29 (월) 18:36
아리스는 양딸인가
#695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18:41
말딸이에요(아무말
#696튜링=아리스(QbmY0jsmuw)2024-01-29 (월) 18:44
디체
#697유즈키 유카리(GSBkCm91N.)2024-01-29 (월) 20:07
장녀구나
#698호로(모바)(8qQhsBHSBQ)2024-01-29 (월) 20:38
#699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20:44
하ㅗ
#700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20:44
하로
#701유즈키 유카리(GSBkCm91N.)2024-01-29 (월) 20:46
(손흔듬)
#702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21:32
으어어어
#703유즈키 유카리(GSBkCm91N.)2024-01-29 (월) 21:43
흐에에에
#704이세아(uSCZkeL1A2)2024-01-29 (월) 23:04
(퀭)
#705릴리아◆IzZEKRSlSE(ljOZO8b5nA)2024-01-29 (월) 23:11
끄어 간다집
#706타케우치P(PpA2UKRIuc)2024-01-29 (월) 23:15
으어ㅓㅓㅓㅓ 출근한다
#707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29 (월) 23:21

집이다

#708종말의 사수(8E1Q2lokwk)2024-01-29 (월) 23:21
집이군
#709타케우치P(PpA2UKRIuc)2024-01-29 (월) 23:23
힘힘
#710이세아(iopv6.aHdg)2024-01-29 (월) 23:57
이미 출근... 30분 뒤 근무니까 휴게실에서 좀 자야지...
#71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2:29
어장주님은 주무시고 계시겠죠. 음...
#71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30
릴리아는 지금 내 곁에 있어(적당)
#713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2:31
릴리아님에게서 무슨 테라진 같은거라도 나오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
#714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2:32
할루할루
#715마-지로 막-꾸잉(kDo8ton1MQ)2024-01-30 (화) 02:33
두렵다
#71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34
크큭 릴리아를 다시 보고 싶다면 아래의 계좌로 5천만 달러를(아무말)
#717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2:35
5천만 달러를 보내겠습니다!

짐바브웨 달러로!(?)
#71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37
죽여주마 리쿠하치마 사수!
#719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2:37
뭐랄까... 뭐 하나 여쭤볼 게 있어서요. 제쪽 잡담판에서.
#720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2:38
>>718 @선빵필승! .dice 1 12. = 1
#721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2:39
앗(?)
#722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39
>>720 (허접♡ 이라 비웃는 로드 콘)

@ .dice 1 12. = 5
#723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2:42
그/아/아/앗!
#72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43
너도 로드의 주령조술의 먹이로 삼아주마(???)
#72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2:43
@소파에 담요 덮고 잠들기
#72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2:46
>>725 @ 살금살금 다가가서 무음 모드로 자고 있는 카요코랑 셀카 찍기

@ 메다닥 도주(?)
#727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2:49
@ 기웃

@ 카요코 옆에 앉기
#728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2:51
@역시 카요코 옆에 앉기
#729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2:54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이세아
#73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2:56
@뭔가 시끄럽지는 않아서 편안히 자는 중

@중간에 기침소리가 들리는 건 착각이야
#73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3:21
"... 독감 걸린 것 아닙니까."
#73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25
@말소리에 슬쩍 깨서

" …뭔 독감이야."

@눈 비비기

" 그냥 원래 좀 안 좋아."
#733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3:31
>>732 "그럴땐 내 회사의 자랑인 감기약을 먹어보는건 어떨까?! 특별히 딸기맛이라고?"

@약통을 꺼내보면서

"먹어보고 효과는 어느정도인지 맛은 괜찮은지 후기도 알려줘!"
#73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35
" 감기약인가… "

" 뭐,한 번 먹어봐서 나쁠 건 없겠지."

@효과 .dice 1 100. = 38

@맛 .dice 1 100. = 96
#735종말의 사수(CZbrjZpGlY)2024-01-30 (화) 03:37
진짜 딸기 쓴거냐고(?)
#736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3:39
효과는 별로지만 맛은 어느 딸기맛 사탕보다 뛰어나다고..
#737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3:40
어린아이들이 제일 좋아할만한 약이군
#738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41
" RNffjr r
#73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42
으악

탭키와 엔터키가 멋대로 마솝해버렸다
#74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45
" …쿨럭,맛은 좋은데 말야… "

" 쿨럭."

" …보시다시피 효과가 영…"
#741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3:46
>>740 "으음... 그렇군그렇군. 좋은 후기였어. 맛은 합격 그러면 약효만 더 올리면 되겠어."

@보고서 적기
#742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3:46
"…카요코는, 지금 아픈 건가요?"

"아프다면… 뭘 해주면 될까요?"
#74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51
" 아냐,뭐 굳이 안 해줘도 돼."

" 그냥 내가 몸 개같이- 크흠."

" 험하게 굴리다 이렇게 된 거니까."
#74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iQ2rcz2cW.)2024-01-30 (화) 03:51
흐음

김치찜 어제 먹다 남은거 먹을건데 반찬 뭐할까
닭고기 하고 싶은디
#745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3:53
"하지만, 마음이 아픈 걸요?"

"카요코가 아픈 모습은, 보고 싶지 않아요."

@ 바닥에 무릎을 꿇어 앉은 상태로, 팔을 카요코가 누워있는 쇼파에 올리며, 카요코를 올려다 보는 상태로 말합니다.
#746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3:54
닭고기... 오븐 구이?
#747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55
" 아이,야,그러지 말고,일어나 인마… "

" 부담스러워… "

@당황
#748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3:58
@ 갸웃

"…그러지 말고?"

"어떤 게 부담스러우신가요?"

@ 대놓고 푸욱, 쇼파에 몸을 맡기면서 말합니다.
#74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3:58
" …무릎 꿇는 거."

" 그냥 옆에 앉던지 해… "
#750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00
"그렇게 하는 편이, 나은 걸까요…."

@ 그러면 슬쩍 일어나고는 돌아, 카요코의 옆에 걸쳐앉습니다.
#751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01
"카요코를 낫게 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 조금이나마, 옆에 있어줄게요."
#75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02
" …그래,고맙다."

" 딱히 옮는 건 아니니까 걱정 말고."

@딱히 병은 아냐

@그냥 폐가 약한 거임
#753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02
@타미플루를 건네줍니다. "약국에서 팔더군요."
#75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02
"나약하다니까, 인간이라는건."

"그런데도 잘 살아남는것도 인간이지."

@벽에 기댄채로 바라보는중
#755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05
@ 추욱….

"…옮을 수 없는 건가요."
#75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05
" 독감 아니라니까… "

@주머니에 슥 넣어둔다

" 그래?"

" 뭐,잘 살아남지 못했으면 지금쯤 여기 없겠겠으니,맞는 말이네."

" 하하-ㅅ "

" 쿨럭-."

" 에이씨."

@웃다 기침나서 짜증남
#757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06
>>753 "UERO면 내 약을 써야지 어어딜 약국제품을...!"

@자존심 스크레치
#75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06
"만일을 대비해야 하지 않겠어요."

"혹시 모르니."
#75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06
" …왜 풀죽은 거야?!"

@당황(2)
#760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07
>>757 "저희는 효율을 따져서 말입니다. 아, 그래도 제 친구가 PTSD 때문에 항우울제를 그쪽 제로 처방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761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07
>>760 "음음!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긋
#76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08
>>756 "개인적으로는, 골골 앓다가 죽으면 내 일이 늘어버릴테니까지."

"걱정하는건 아니야."
#763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08
"이럴 땐…."

"…간호하다, 같이 걸리고, 더 돈독해진다고 들어서."

"아프다면, 같이 아프고 싶어지니까."

@ 거기까지 말하곤 손을 꼼지락

"그리고… 혹시, 손 잡아도 될까요, 카요코?"
#76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08
"그냥 신경정신계쪽 약만 팔면 돈이 되실 것 같은데 의약품 전반에 손을 대시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765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09
>>764 "회사를 키울려면 여러시도를 해봐야지 않겠어?"

"요이츠의 이름이 전세계에 알릴려면 일단 뭐라도 해야지."
#76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11
"요이츠 바이오가 우산제약을 제낄 날이 오길 바라죠."
#767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13
>>765 "음음! 응원고맙네! 의약품말고도 군납도 하니까 자주 이용해줘! PX물품이라던가 여러가지 취급하니까."
#76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13
"약이라..."

@힐끔
#769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15
>>767 @DNS 로지스 사원증을 보여줍니다. "저희 회사가 병영내 매점에 납품하는 걸 도와주고 있어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산제약 여기 있으면... 어... 다른 보조 차원 좀비 아포칼립스 된거 아니에요?
#77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16
>>769 "지옥에는 아직 빈자리가 많은데 좀비가?"

"약 제조에 부두술이라도 썼던건가?"

@좀비라는 말어 관심
#77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18
>>770 "기술동향팀에 있었을 때 우산제약... 그러니까, 미국의 엄브렐라 코퍼레이션에 대한 정보도 수집했던 적이 있어서 말이죠."

"단지 소문일 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연구시설은 확실히 본격적이더군요." (아니 잠깐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
#77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21
>>763 " …잡아."

@손 내밀기
#773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22

그래서 이제 뭐하지

#77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23
"국내, 그러니까 TG, 현대, 대우, 선경, LG, 삼성 같은 경쟁사들은 물론이고 가끔 계열사에 관련된 경쟁사의 동향을 분석하기도 했던지라."

"우산제약은... 지금 있는 DNS 로지스 관련이었네요."
#77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23
면접(?)
#77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23
>>773 그냥 푹 쉬세요.
#777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24
몸 괜찮으면 면접하고

아니면 쉬고?
#778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25
@ 살며시, 카요코의 손을 잡습니다.

@ …그렇게 고요히, 시간을 보냅니다.
#779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25

아니 몸 문제있는건 아님ㅋㅋㅋ

#780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26

난 건강한편이고?

#781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26
글쿤글쿤

슬슬 면접 진도 나가자 그러면 (?)
#78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27
나나시가 진도를 나가고 싶대

헉…♡(???)
#783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27

(절레절레)

#784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28
>>782 무, 무슨 (?)
#7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28
>>771 >>773 "인간들도 참, 어지간히군."

>>782 우우 변태
#786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ARhzsfK6U)2024-01-30 (화) 04:28
카요코 이 페도레즈야...(?)
#78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28
이 페도페도
#788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28
"뭐...UERO를 독점계약한건 아니니까. 다른 경쟁업체가 있는게 당연하지."
#78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28
저는 페도가 아님다
#790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4:29
>>782 >>789 탕? 탕?
#79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ARhzsfK6U)2024-01-30 (화) 04:29
즉 레즈는 맞다고(?)
#79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29
내 아임다!

내 손이가 시키지도 않은 짓(>>782)한검다!(?)
#793이세아(juiLxRnLZQ)2024-01-30 (화) 04:30
>>788 "저희 팬택은 준대기업이지만 콩키스타도르에 들어가있지 않아서, 유로의 친분으로 살아있는지라."

"자활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약점을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794타냐(JTHqJXvjrM)2024-01-30 (화) 04:30
대체 또 무슨 일입니까...
#795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31
헉 외계인 손 증후군 (?)
#796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31
>>791 @시선 피하기(?)
#79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31
그래서 면접 진도나감?
#79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ARhzsfK6U)2024-01-30 (화) 04:32
>>796 이 레즈레즈야...


그래서 이번작의 페도레즈는 누가 계승하는걸까(아무말)
#799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32

좀 해볼까

#800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4:33
페도레즈는 2대째가 생기는 건가 (?)
#801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4:34
내는

페도가

아임다!
#802도그라니오 야분(/EQyasrzTQ)2024-01-30 (화) 04:35
오. 면접이라.
#80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4:35
>>800 그런거야 1대씨(?)
#804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36
>>793 "나와 같네. 콩키스타도르인지 뭔지... 에휴"
#805타케우치P(PpA2UKRIuc)2024-01-30 (화) 04:38
"..노 코맨트 하겠습니다."
#80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39
>>804 "대기업들의 이익을 쫒으며 자신들 뜻대로 세상이 돌아가게 만든다는 점에서 음모론 속의 일루미나티와 다를게 뭡니까."

"말도 안 되는 헛소리입니다. 저희 대표이사님도... 암묵적으로 동의 하셨고."
#80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39
>>805 "... 미 정부는 우산제약이 뭐 하는지 알고는 있을지 모르겠군요."
#80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43
"그래도 다들 스마트폰에서 시리우스 시리즈와 베가 시리즈의 아이언, 시크릿 노트, 5G LTE는 들어보시지 않았습니까?"

"한국에서만 유명할지는 모르겠지만, 국제적으로도 실적이 좋다고 해서 말이죠."
#809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43
>>806 "말도 안되는 횡포지. 흔히 소설에 나오는 사이버펑크로 만들일있나."
#810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45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유로에 통신기기와 물류, 유사시 전투요원 지원으로 돕고 있는거고 말이죠."

"겹치지는 않지만, 보급받으신 핸드폰도 아마 저희 팬택제일겁니다."
#811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50
>>810 "아 잘쓰고 있어. 꽤나 좋던대?"

@그립감 .dice 1 100. = 99

@편리함 .dice 1 100. = 55

@튼튼함 .dice 1 100. = 69

@속도 .dice 1 100. = 82
#812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50
"대한민국 정부에는 국가안전재난망 통신기기로 알려져있는 제품에 더욱 내구성과 신뢰성을 더한 것이 특징... 이라고 하는군요." @설명서를 읽었습니다.
#813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50
(그립감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50
"다른 핸드폰과 다르게 그립감이 참 좋아."
#815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52
"연구 부서가 구른 덕분이겠죠... 아마. 그쪽은 듣기로는 야근이 일상이라 항상 야근수당까지 두배로 타간다고 하던데."
#816이름 없음(JTHqJXvjrM)2024-01-30 (화) 04:52
흐먀... .dice 1 100. = 39
#817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4:56
>>815 "인재가 부족하니 어쩔수없지. 최대한 편의와 복지는 챙겨주고 있지만..."
#818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4:56

아이폰(?)

#819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4:57
아이폰이 그립감이 어떤지는 모르는 갤럭시 유저(?)
#82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4:57
우우 변태
#82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4:58
>>817 "확실히, 복지는 동종 IT업계 중에서는 최상위라 하더군요."

"주 4일 근무 부분 도입에 편안한 휴게시설, 맛있는 식사, 그리고 각종 복지 혜택들까지..."

"... 한국통신공사로 팬택 핸드폰을 가입하면 당장 구매가가 50% DC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LG U+지만."
#822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00
아이폰 6 기준 가벼워서 그립감이 좋은 편이었죠.
#823샤나(일)(Q./pN7Oe0o)2024-01-30 (화) 05:00
아군을 지키기 위해선 적들을 썰어재껴야(?)

음 근데 면접이 저래서 커버계통도 찍는 방향 가야할거같은(??)
#824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02
>>821 "글쌔... 나는 루마니아 출신이라서"
#825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03
>>824 "루마니아도 IT 기반이 잘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글 같은 IT 대기업들이 동유럽 지사를 거기다가 둔다고 하더군요. 어릴 때는 드라큘라 백작만 유명한 줄 알았습니다만."
#82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04
탕탕(?)
#827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5:04

히나씨컴

#828(vaxVToALdk)2024-01-30 (화) 05:06
흐아암
#829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21
퇴근근
#830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22
>>825 "그렇기는한대.. 가능하면 자국통신사를 쓰고싶어서 말이지."
#83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24
"그건 맞는 말입니다."

"U+ 쓰다가 미국 버라이즌 쓰니... 참 적응이 안되더군요."
#83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30
"어느것이던 같은 것일텐데, 그러한것으로도 잘도 분파가 나뉘는군."

@스마트폰 얘기.
#833(vaxVToALdk)2024-01-30 (화) 05:30
>>829 수고수고
#83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31
>>832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나뉩니다."

"아이폰은 애플이 쓰는 규격이고, 안드로이드는 그 외의 모든 무선 통신기기 제조업체가 사용하는 규격입니다."
#835(vaxVToALdk)2024-01-30 (화) 05:32
"의사소통만 잘 되면 뭐든 괜찮은 게 아닐까?"

"단말기라는 거, 바꾸다 보면 끝이 없고."
#83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33
>>834 "다양하기도 해라, 그렇게 굳굳이 나눠서 무엇을 하려는건지."

"뭐어, 시대나 물건이 바뀔뿐, 그러한 일은 언제라도 있었겠지만 말이야."

"유용성 정도는 이해하지만."
#83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33
"디자인, 성능... 네, 맞는 말입니다."

"저는 익숙함을 기준으로 잡다보니, 5년이 지난 아직도 베가 No.9를 쓰고 있는지라."
#83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35
>>836 "오직 해당 플랫폼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면서 소비자들을 그 시장에서만 지내도록 하는 하나의 계략 같은겁니다."
#839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Oo75zMVthQ)2024-01-30 (화) 05:35
@아이폰
#84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36
>>838 "독점인가. 영악하고 교활하기는."

"그러니 이런 조직들까지 만들면서 활개치는 거겠지, 인류는."
#841(vaxVToALdk)2024-01-30 (화) 05:36
"그런데 너무 오래 쓰면 새 부품이 단종되는 건 좀 그렇네."

"오래된 물건은 점점 대체할 수 없어져."
#842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37
"모기업이 무선 통신기기 제조업체다보니 이런 쪽은 잘 알고 있습니다."
#843(vaxVToALdk)2024-01-30 (화) 05:37
@아이폰(에 정신 백업이 들어 있는 듯)
#84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38
"그것이 권력이 되가고 있다는 것이겠지."

"새로운 왕족들의 탄생이 머지 않았다는 뜻인가?"
#845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39
"애플과 삼성이 그래서 물어뜯으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 팬택은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솥발의 형국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말이죠. 삼국지로 치면 촉나라 같은 포지션일지 모르겠군요."
#84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42
"권력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새로운 왕조의 탄생이 늘어나는 법이라고 들었어."

"...뭐어, 지금의 나에게는 눈 앞의 서류들이 더 큰 문제지만?"
#847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42
>>845 "삼국지? 그게 뭔대?"
#84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44
>>847 "중국의 고대 역사를 기반으로 만든 소설입니다. 세 나라가 중화 통일을 위해 서로 다투는 내용이죠."
#849(vaxVToALdk)2024-01-30 (화) 05:44
"중국의 역사- 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 참 많지만 삼국지의 인기는 진짜 신기할 정도란 말이지."

"그것에 심취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가."
#85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44
"천하통일이던, 중화통일이던..."

"결국에는 무엇이라도 피를 동반하지 않는건 없지."
#851(vaxVToALdk)2024-01-30 (화) 05:46
"하다못해 점심 메뉴 통일도 남의 의견을 꺾어야 하니까."

"통합이란 거 어려워—"
#852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46
"흐음- 중국소설인가. 루마니아는 딱히 유명한 소설이 없단말이지. 드라큘라도 루마니아 출신이 쓴것도 아니고"
#85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5:47
팬택이 뭔가 했더니 베가 만든 회사인가

베가 아이언 진짜 요긴하게 잘 썻지
#85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47
"당장 같은 민족끼리도 분단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니 통합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죠."
#85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47
>>849 "인간들은 그러한 것들을 좋아하는 모양이니까?"

"솔직히 재미있기는 하지. 그 처절한 역사는."

>>851 "그러한게 잘 되었다면, 악마는 처음부터 인간들과 계약할 수도 없었을지도."
#85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48
>>853 (여기서 팬택은 삼성 LG와 같이 국내 스마트폰 3축을 이루고 있을지도요.)
#85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49
"그러고보니 일본의 은하영웅전설도 원래 타이틀이 은하 삼국지였다고 하더군요. 재미있는 사실입니다."
#858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5:50
Attachment
#85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50
ㅋㅋㅋ
#860종말의 사수(RXOppHw4bs)2024-01-30 (화) 05:51
저저 깐프놈들 저저
#861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51
>>854 "그러고보니 한국은 아직도 분단되어있던가?"
#86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5:52
ㅋㅋㅋ
#863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52
>>861 @고개를 끄덕입니다.

"햇볕도 소용이 없고, 바람은 오히려 더 꽁꽁 싸매며 도발하게 만드니, 이도저도 안 먹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인 식견으로는 그냥 이 상황에 북측 상층부가 만족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군요."
#86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5:53
여기 팬택은 안 망했구나(적당)

>>858 딱 로드가 '좋아하는 범위의 인간'
을 이런 느낌으로 보고 있을것 같다.

대충 <정신은 마음에 든다만...하필이면 열등한 종으로 태어났다니...불쌍한지고...> 하면서 진심으로 애석해할듯(아무말)
#865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5:54
깼다
#866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5:55
>>863 "그 북쪽도 참 대단하네. 아직까지 망하지도 않았다니."
#86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5:57
>>866 "... 스포일러." @기밀정보여서일까, 업무적으로 옅게 웃으며 이리 답했습니다.
#868(vaxVToALdk)2024-01-30 (화) 05:57
"동유럽 문학이라, 일단 검색주제로 저장해 둬야겠어."

>>854 "그러고 보니까 그렇네. 나라가 쪼개지면 국민들이 제일 힘들고."

>>855 "재미있다라. 우리가 그 속에 있지 않으면 재밌어 보이겠지만... 그럼, 히나 씨는 처절하고 비참한 이야기 좋아해?"
#869(vaxVToALdk)2024-01-30 (화) 05:58
다들 하이.
#87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00
카요코는 최장 .dice 1 6. = 4개월동안 기침감기가 안 나은 적이 없다
#87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04
>>868 "그것이 인간을 더더욱 욕망으로 이끄니까."

"계약을 하는 입장에서는 더할나위없지."

"...그건, 신앙을 받는 신들도 마찬가지일테고?"

@농담이라도 한듯이 웃어보인다
#872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05
심심하고...

rp에 참여하기엔 시기가 적절치 않은것 같으니....

엘리 설정을 좀 풀어볼까요
#873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05
>>869 반갑습니다
#874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08
엘리-리의 설정이구나
#87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6:11
와!엘리쨩의 설정!

(츄릅)(?)
#87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13
(팝콘)
#877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6:19
경청
#878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6:19
파삭파삭
#879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19
그러니까. 뭐 이때가 2010대 중반 정도의 일일 텐데.

한창 로스 세타스랑 시날로아 카르텔이 전면전을 벌이던 때에

멕시코에서 사업하던 미국인 부부와 아이가 타고 있던 차량이 운없이 총격전에 휘말려 부모가 사망하고 아이가 중태에 빠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880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21
아 연도에 좀 오류가 있었네요. 갱단 이름은 어짜피 중요한건 아니니 공란으로 두죠 뭐.
#881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6:23
3살 정도였을 때인가
#882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25
>>881 ?(황급히 시트 보기)
#883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26
>>881 아 잠시 소란이 잌ㅅ었어오(수정수정)
#884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27
휴....(수정완료) 암튼 아이는 병원으로 즉시 이송됬지만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천천히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88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28
와웅
#886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6:31
20세가 되었다 (?)
#887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31
그리고 여기에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알게 됬죠.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선의인지. 무언가 꿍꿍이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이 남자는 아이를 U-테크로 살려냅니다.
#888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32

파우웅 콘

#889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6:32
수고했닷
#89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32
카요코의 스토리에

마피아와의 인연을 좀 넣어볼까

피투성이 인연을
#89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33
슈고고

다들 인연스토리인강
#89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33
카욧코는 56이니까

면접… 언젠간 하겠지(무난)
#893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34
그리고 살인병기로 훈련시키죠.

그렇게 아이는 소녀가 되었고.

복수가 시작됩니다.
#894이세아(juiLxRnLZQ)2024-01-30 (화) 06:34
49 이세아...

오늘 기대했었는데 사람이 몰렸네요.
#895타냐(JTHqJXvjrM)2024-01-30 (화) 06:36
타냐
인연
엄서(?)
#896타냐(JTHqJXvjrM)2024-01-30 (화) 06:36
존재 X가 나오지 않는 이상 무리(??)
#89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36
이세아도 풀만한 이야기가...

... 북파공작 됐을 때라던가...?
#898나나시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6:37
난 2야 (?)
#899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37
"제 상사분 중에 서마호 과장이 있었죠."

"그 분을 참 여러모로 존경했습니다만... 해외 출장 도중에 사고를 당하셨다고 하더군요." @실상은 본인만 아는 일급 기밀일 겁니다.
#900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40
당시 사건을 일으킨 범인들은
전부 전 특수부대원들이였기에 힘들긴 했지만
압도적인 정보지원과 인지전의 힘으로 어떻게든 전부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행적은 멕시코 특수부대나 상대 조직원이 한 일이 되었죠.
#90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6:40
인연스토리-


이쪽은 대체로 로드 관련일듯(?)
#902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40
카요코와 자주 마주쳤던 마피아 조직이라도 만들어볼까

참고로 주 수입원은 올리브유입니다
#903(vaxVToALdk)2024-01-30 (화) 06:41
피자 와서 잠깐 먹고옴
#904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41
맛밥-
#905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44
지금 시트보고 있는데
#906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44
진짜 비효율로 짰구나 난 ㅋㅋㅋㅋ
#907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46
헤라클레스에 근접 전용 무장 달린다는 가정 하에, 비효율적인 건 아닌듯 (?)
#908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46
하지만 없죠
#909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46
"우리는 울지 않는 부엉이요, 발자국 없는 범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과 마음을..." @중얼거림.
#910미카(Tdjj7yB/4U)2024-01-30 (화) 06:47
할 쿠퍼
#911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48
흑흑...
#912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48
특장 뽑을 수밖에 없다 (?)
#913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49

ㅋㅋㅋㅋ

다음어장 파야하는데

남은 두명이 내부 감사 담당, 심해 및 우주 담당인데

aA 누구쓰지

#91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49
참고로 이세아 스킬 이름들 다 어디선가 따온 것이니 유추 해보시면 재미있을겁니다.

... 이걸 다 맞추시는 분이 있겠나 싶지만...
#91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49
마블의 그 어항쓴 애?
#916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49
사실 쿠퍼는 그 뭐냐

뭐 할 수 있는게 그냥 잘 싸우는거 밖에 없단 느낌으로 해놔서
#917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50

몰?루

#91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0
내부 감사로는 츠네모리 아카네를 추천합니다.
#919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50

호에에

#921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0
근거리 원거리 둘다 높은건

걍 캐 컨셉 맞출려고 한거임 ㅋㅋㅋㅋ
#922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0
>>920


?????? 대체
#923종말의 사수(EJPDFBmD8k)2024-01-30 (화) 06:51
미스테리오?

AA가 있나
#924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51

흐으음

일단 내부 감사로 하나 생각났다

켈시(?)

#925종말의 사수(EJPDFBmD8k)2024-01-30 (화) 06:51
그런가...그런건가...(?)
#92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1
"아직 너에게는 이른 정보 같은데." 라면서 회피 할 것 같은데요!
#927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1
말에 실속이 없을 것 같은 픽이다 (?)
#929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2
여튼 대충 쿠퍼가 다른 사람들 '설명' 만 보고 한건 그런거고
#930도그라니오 야분(/EQyasrzTQ)2024-01-30 (화) 06:52
쿠툴루 갑시다 쿠툴루(?)
#931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2
심해 밑 우주 담당?

스카디?(?)
#932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2
스카디 좋네요. 그냥 스카디?
#933마-지로 막-꾸잉(kDo8ton1MQ)2024-01-30 (화) 06:52
anchor>1597032244>253
이 레스 쓰고 일의 피로에 그대로 자버렸다... 크아악
#934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2
다른 PC가 다른 PC봐서 보는 관점과 생각은

자신의 캐릭터의 성격과 윤리와 가치관이 잡혀가니

해서 나쁠건없음
#935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2
앗, 아아... 다음 기회를 같이 노리죠!
#936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3
그냥 스카디가 많아서 좋음
#937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3
그래서 헤라클래스 무장 개조는 언제 나옴(벅벅)(?)
#93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54
pcpc

나는 몰루
#939호로(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6:54
음음
#940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6:54
심해 밑 우주 담당...

냐루코(아무말)
#941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4
나나시는

설명만 보고 특별한 관점을 지닐만한 대상이...

...비비아나 정도려나?
#942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54

의원들의 원작품은 가급적 안겹치게 할거라(유일한 예외가 쌍둥이인 지타그랑)

#943미카(RLCca0.f2U)2024-01-30 (화) 06:54
드워프는 한장이라도 생기면 다들 좋아하니까 소개함
#944마-지로 막-꾸잉(kDo8ton1MQ)2024-01-30 (화) 06:54
말하고 그냥 자서 미안하다...

일단 나머지 피로 풀러 좀 더 자야겠...(털푸덕
#945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5
근접 전투력의 절반 정도만큼은 정신력에 투자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946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5
잘자랏
#947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5
딱히 그럴 생각은 읍달까
#94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6
심해랑 우주... 어비스의 모젠?
#949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6
그런가
#950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6:56
그리고 나나시는

그냥 뭐 있는게 없으니까 하기 어려운건 당연함
#951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6
헤일로의 마스터 치프 추천합니다
#952힐다(yyQmb.q4Wo)2024-01-30 (화) 06:56
심해 우주 담당이라

우주복입은 aa라도 있음 딱인데
#953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6
나나시는 그냥 아무것도 없잖아(폭언)(?)
#954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6
텅비었으니ㅋㅋㅋ
#955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7
사실상 이름조차 없음 (?)
#956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7
루시....?(?)
#95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7
모젠이 아니라 오젠이네요.

심해... 심연... 우주... 음...
#95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57
다아들 평범항 동료에용-

히나 본인은 딱히 나올게 없으(?)
#959엘리(일)(orNCMXX1d6)2024-01-30 (화) 06:58
어떻게 이름이 나시(없음) ㅋㅋㅋㅋㅋ
#960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6:58
이세아도 나올건 없는 쪽이라...
#961릴리아◆IzZEKRSlSE(K3Ouhgjab2)2024-01-30 (화) 06:59

아 근데 어장 파기전에 할일이 생겨서 잠시 누가 대피소좀

#962자인프라우(sTJkNmFaFU)2024-01-30 (화) 06:59

업슴(?)
#963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6:59
으그그그그그긋
#964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6:59
ㅇㅋ
#965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6:59
ㅇㅇ
#96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6:59
놀고시퍼(?)
#96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akYwIIPYPc)2024-01-30 (화) 07:00
그래서 뭐가 나오는데?

액재료?
#968(vaxVToALdk)2024-01-30 (화) 07:01
인하대 이세아였군(?)
#969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7:01
평범함이랄까....
#970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7:01
>>966 놀자 놀아

캐치볼하자고(?)
#971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02
네, 인하대 16학번입니다!
#972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7:02
사람이라는건 어느정도의 시야과 관점과 가치관이란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 관점으로 뭘 볼때 다른 생각과 말이 나오는거고

그냥 순전히 그런거에요
#973쿠퍼(aEUq8ZAZ6w)2024-01-30 (화) 07:02
누가 볼땐 무사도가 멋져보이고

누가 볼땐 무사도는 시대에 뒤쳐진 사상인거고

그런거임 ㅋㅋㅋㅋ
#97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ujx7ZRBft6)2024-01-30 (화) 07:04
>>970 끄아앙
#975카요코 아우렐리아 파트리키(S/VSCkHQnM)2024-01-30 (화) 07:05
인하대인가

카요코는 뭐…

볼로냐 대학교라던가 아닐까?(정확히 안정함)
#97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05
인하대 정도면 평범한 축이라고 생각하는지라.

인지도도 어느정도 있고...
#978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7:06
님들아....전남대라고 아시나요.....(?)
#979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7:07
제가 전남대 다닌다는건 아니고...(?)
#980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7:07
그래도 전남대 정도면 인지도가..... 있나?
#981나나시(P/o8uvAneY)2024-01-30 (화) 07:08
대피소로 가랏
#982(vaxVToALdk)2024-01-30 (화) 07:08
오옹...

다른스킬도 유추해보는중

Do what must be done... 이건가?
열심히구글링
#983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09
전남대 유명하죠. 일단 지방거점국립대학교고, 정떡이랑도 연관이 있고...
#98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13
해야 할 책무를 다하라. NCIS와 연관 있는 부처의 모토입니다.
#98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5
가속 타임!
#987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가즈앗
#988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6
가속!
#989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990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991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992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6
가속
#993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ㄱㅅ
#994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6
가속
#995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6
#996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6
가속
#997이세아(iopv6.aHdg)2024-01-30 (화) 07:57
가속
#998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7
#999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7:57
기분이 졸아집니다
#1000비비아나(RDj7NR1Bgo)2024-01-30 (화) 07:57
#1001타케우치P(orNCMXX1d6)2024-01-30 (화) 07:57
기분이 졸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