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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다목적 이용방] 가로수길 합성수지네 카페 커피 -749-
어장주 길을 잘못 들였어(?
애초에 빙의라는 현상 자체가
어떠한 육체의 '정신'이랑 육체로 빙의되는 일을 겪은 '나' 둘다를
죽이고 괴롭히는 행위라고 봐서
초반 5 어장동안 왜 얘는 적응 못하고 있지? 이러는 생각도 있었음
하선 선택이 뼈아프게 다가왔던건데
도로시가 해소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솔직히 선택지를 준 것만으로 참치는 성불했어
계속 도로시에게 압박하며 말한 건 정말 죄송했습니다
나는 너무 무력해서 할 수 없는 게 없어서 도로시에게 감정이 격해졌던 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정말
나도 구마지가 시간 4절기 줬을 때 선천공하라 하고 싶었는데
다들 튼튼하려 하길래 굳?이 했다가
한 참치가 뭔가 유도하고 싶으면 힌트를 지문에 더 풀라고 해서
아! 했지
정신적으로는 이제 주화입마 당할일은 없다고 봐도 됨
근데 젠장 니어수... 격체전공을 멈춰!!!
아아 이게 바로 역구음진경...! 같은 일 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야
그건 내공이나 육체적으로 주화입마 당하는거니까
보통 빙의해도 ㅆㅂㅆㅂ 거리면서 적응하려고 하지 크아악으로 프롤로그 메꾸는 행위는 보통 폐사의 지름길이라고
일주일 토론해도 삐끗하는 경우가 자주 있지만 그래도 중요하다고 강조색 그렇게 많이 섞어놓을거면 제발 긴 호흡으로 해요 긴 호흡으로...
이게 추가적인 색이나 묘사 없이는 이런 www 나약한 wwwww 같은 생각이나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딩이나 후일담에서라도 좋으니
더 이해하기 힘들었음 얘 행동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선이가 왜 고통스러워하는지 본편에서 안보여줬으니까 그럼
왜 떠나고 싶어했는지를 잘 몰라서 그럼
하선 선택지가 자꾸만 후회되고 무력하고 그랬었지
코호호
한시간 두시간이 걸려도
최대한 생각을 하게 두면됌
이후 터지는건 정말 최선의 선택이니
이 합성수지를 욕하렴이 시전가능하거든(?)
뭐가 힘드냐 난 더 힘든일 겪고도 버티고 있는데 이런 소리 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설명하면 그런거다
여기 3X세(대학원 졸업, 군대 2년)인 어느 미래가 창창한 젊은 남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인자하신 어머니와 근엄하신 아버지, 그리고 대충 엄마딸인 누군가가 있지요.
재수 + 기타등등으로 부모님의 등골을 빼먹었으니 이제 취업해서 효도할 시간입니다.
또 그러면서 자기 삶도 찾고요. 다만...
그는 취업하기 전에 잠깐 휴식기간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어디보자 강호무림전, 뭔 친구가 이딴 게임을 추천-
누가 날 막을수있지? 난 천비연의 직계제자 도현이다! 내 태극혜검 맛좀 보고싶냔말이야!
하선 묘사에서 애초에 얘가 그런걸 안보이려 하는 그런 느낌은 있었다
그래서 도현이 검정색(함축)됐던 거고
근데 이걸 나만알았구나!(탁)
앞선 묘사가 들어가고 그로인해 내적으로 폭발하는듯한 묘사가 있었음 동정이 들어갔을테고 그럼 그 이후 방황에도 납득이 갔겠지
그러면서 빙의관련해서 도로시 말한대로 묘사가 들어갔으면 이거 좀 이상한데? 했을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마교가서 훠궈먹을래(?)
하선이가 빨간색 도배든 뭐든 난 이래서 떠나고 싶어라고 묘사를 하면 납득을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없으니까 다들 희망고문에 쩔어서 도현이는 뭘해도 안돼 이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력으로 대충
먹고 사는데는 불편함이 없음
불편해야하는데, 내가 평생을 살았던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데
그리고 이런 고만과 스트레스또한 적응해버려서-
설정을 !!!!!!!!!!!!!!!!!!!!!!!!!!!!!
풀라고 본편에서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글씨로라도 속마음을 보여줬으면 이해했을지도
1절기=15일
15일은 길다...!
딱 도현이 시점으로 돌아와서 선택지 나오면ㅋㅋㅋㅋㅋㅋ우린 애 떠난다는 거 알고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식량까먹던 처묵처묵 시절에 이런걸 적응해버려서
표면에 나오지 않게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잡담판에만 풀면 이정보 본편만 보는 참치들은 다 모르는거야...
>>59 슬슬 지학병 부활시킬 때가 오긴 했다
그동안은 내 생각에도 이게 트레잇에도 있는 주제에 죽은 거지?! 급 존재감이라
아무 도움도 안되는 입도 데리고 하루하루 견디는 장한 가장으로 봤지
무슨 고민임 고민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그런 얘기를 안하고 끙끙 앓는 묘사만 하면 아 돈걱정하는구나 그러지
적응해서 번민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이건 도로시가 잡담판 파는 게 편할테니 응
>>73 묘사를 길게하묜....
도로시 자...? 소리가 나오자나...
소설 쓰면 엄청 길어지거든
썼다지웠다 썼다지웠다
근데 참치어장에서 썼다(5분) 지우면 안되겠구나!
아 차 차!! 해버려서
도로시와 참치간의 시선 차이를 못참고 감정에 휩쓸려 다중이라는 분탕짓을 쳤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젠장 아이폰...
도로시의 전개가
제가 좋아할만한 취향이긴 하네요
그렇기때문에
더욱 삐긋하면 힘들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이 받아들인것:얘는 적응력도 있고 지금 배도 안곪는데 왜 이렇게 겔겔대?
난 도현이가 현대인 트레잇이라
으 씨발 이 흙같은 식량 어케 먹어(4절기 이상 못 먹음)
가족 보고 싶어
이럴 줄 알았는데 잘 버티네 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일보 뭐기기는 이해 못 해!!!!!!!!
>>91 '적응력'
낭인진도 은근 내면묘사 넘쳤는데, 도현이는 그런 묘사가 적어서 참치들이 고통받았던 것도 있으려나
>>82 그럴수도 있지
저도 옛날에는 다 3분컷이 되었는데
요새는 합성이랑 하다보니 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텍스트로 정보를 최대한 주려는 위주로 바뀌었고
그러면 그정도는 그냥 버텨내고 정신력으로 적응하는줄 알았지
어떻게 끙끙대며 고민하는걸 알아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 뭐냐 오히려 내면 묘사가 없어서
도현이가 생각을 포기했다고 해석했음
>>93 일로에 일념.
일념에 일로.
일보에 이념.
이념에 일보.
이런건 대충 무협 구결느낌으로 쓴거지
그리고
참치분은 사과를 했으니
다들 다시 친구친구인거야
이해를 해서, 어떻게든 풀어나가야 하는데 그게 쉬울리가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피곤하고 힘들어서 생각을 관뒀구나
그렇게 봤음 ㅋㅋㅋ
>>103 포기한것도 맞음
내가 이렇게 변해버렸는데
이런게 '나'가 맞나....?
란 생각도 있어서
어릴적에도 이 대사는 참 감명깊게 봤다
으하하하하!!
도!! 도!!! 도도도
도!!!
ㅇㅇ 결국 도현이는 포기하고 내면걱정을 포기해서 비어버렸고
그 비어진채로 흘러가는대로 지내다가
결국 진정 자신의 신념과 생각이 시험받아야 할때
그 정신이 크게 상처입어버렸다고 해석했음
그럼 대충 하선이랑 도현이 그때 무엇을 깨달았는지 써야겠다
어떻게 알아 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력이 일 안하나 이렇게만 생각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협 좋아하는 이유가
한자로 만든 단어단어에 많은 말이 함축되어있어서 였거든
2. 도현이는 왜 그런 하선을 붙잡고 싶었는지
3. 하선이는 도현이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4. 도현이는 주화입마 이후에 어떤 마음의 변화를 일궈냈는지
싹다 써와욧!!!!!!!!!!!
스스로의 대한 확신도 믿음도 무엇도 없으니 결국 그리 상처받은것
근데 이건 그냥 내가 좀.... 음...... 한자도 이러네? 긍가보다....
이건 걍 눈치 빠른거고
세계일화...
세계는 하나의 이야기라고?(모름)
사실 난 대충 분위기와 도현이 입장 되어보고
아 이렇겠거니와 하고 멋대로 해석하고 생각했는데
내 뇌피셜이 70% 정도 맞다는게 웃길뿐
2. 도현이는 왜 그런 하선을 붙잡고 싶었는지
3. 하선이는 도현이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4. 도현이는 주화입마 이후에 어떤 마음의 변화를 일궈냈는지
지금 이것중에 2개만 있었어도 화내는 참치들이 반은 줄었어!!!!!
ㅋㅋ
구결을 그래서
쓴다음에
최대한 표현이나 설명을 하려하죠
하진이는 ㄹㅇ 난해한게 맞고(?)
무당파의 이유극강이나
항산파의 면리장침은 설명이 되니 왜 흥하는지 ㅋㅋ
정확하게는 천하무공 무견불파 유쾌불파 쪽이
지금의 하진이쪽
맞아
나도 일정 수준 이상 이야기 꼬면 내가 역으로 헛발질해서
최대한 군더더기없이 가는 편이고
>>128 그래서 저도 좋아함 ㅋㅋ
다들 터지지!!!!!!!!!!!!
내면을 설명해주고 떠날 이유를 내보내서 참치를 설득시켜야 한다니까아
알게되서 보낼 준비 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는 하나의 꽃, 즉 하나의 존재로서 존재하는데
꽃은 수많은 꽃잎으로 이루어짐
거기서 1 아침쨱 이후 그냥 깨달아서 올랐다랑
2에서 매정하게 그냥가고 주화입마는 덤(...)이랑은 보상의 갭이 너무 크지 않습니까?
하선이가 떠난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서다라고 이렇게만 이해하니까
분노하고 슬퍼하고 안될거야 아마 하는거지
그런데 도로시가 바뀐거 있는데.... 이러면 어떻게 받아들여요 그냥 에벱베 놀리는것처럼 보이지이...
...크아악 니어수우(발작)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도현이 묘사를
정보량이 극도로 제한되는 1인칭으로 썼었네
저거 다 설명했으면 1번 2번 박터지게 싸우고 인생무상 느껴서 그래 우리 히로인은 하선이지 했을것
그냥 죄 검정색에(...)
그 세계는 모두가 아름답고 훌륭한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미물도 원수도 돌도 바위도 감정도 중원도 새외도 세계라
그 아름다움과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임이 세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부처인 것 이다
라 해석해서
검정색은
함축, 강조 등의 의미가 있어오
아무리 무협에 압축적인 한자표현이 많이 나와도 결국 풀어주지 않으면 몰라오 ㄹㅇ
역시 최고의 아동만화야
이정도였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결식으로 하선과 도현을 이해하고 있던 참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해석본 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3 의 편집
세계는 한 송이 꽃이니, 너와 내가 둘이 아니요, 산천초목이 둘이 아니요,
이 나라 저 나라가 둘이 아니요, 이 세상 모든 것이 한 송이 꽃.
그래서 세계일화의 참뜻을 펴려면, 지렁이 한 마리도 부처로 보고,
참새 한 마리도 부처로 보고, 심지어 저 미웠던 원수들마저도 부처로 봐야 할 것이요
다른 교를 믿는 사람들도 부처로 봐야 할 것이니
그리하면 세상 모두가 편안할 것이라.
속가제자
사서도사
그게 뭔데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내용들이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얘기좀 해줘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7 👍
항산파 무공은 허접하면서 구결이 아주 심오하구나(각혈중)
대충
검은색=강조
빨강=좆됨
파랑=좋은거
금색=개쌉좋은거
핑크=사랑
초록=초절정 이상
생사경색=천기, 완전지대로쩌는거
이렇게 쓰면 되지 않나
문파에서 무공수련하는데 장로와 사부들 대화 듣고 뭔지 모르는
제자들 입장 체험중인거 같음
>>186 저걸
명화의 행적으로
녹여낸다면
그게 서사가 되는겁니다
애초에 꽃은 그저 꽃인 채로 살아갈 수 없으니
꽃이 뿌리내릴 토지가 있어야 하며
꽃이 마실 물이 있어야 하며
꽃이 쬘 햇볕이 있어야 하며
꽃에서 살아갈 벌레들이 있어야 하며
또한 같이 살아갈 꽃이 있어야한다
똑같은 세계일화를 보고도 느끼는게 가지각색이니
그걸 통일하고자 불법이나 도가의 경전으로 미리 토대를 만들어두는걸까?
무협에서는?
이건줄로만 알고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면 묘사나 뭐 손떨림같은게 보인다는 그런 외적으로 드러나는 심경 추정할만한 묘사도 없음(...)
글쿤
검은색은 함축보다는 걍 애매한 사항이나 강조로 쓰면 좋을 거 같어
양의신공 개쩌는게 이렇게 느끼는걸
서로 가지각색으로 다른 의견을 서로 공유할 수 있어서
얻는거임 심득을
이게 합아극 원리
카트리지 이후 하선의 묘사는 그냥 꽁꽁 포장된 검은 상자임 ㄹㅇ
>>199 이런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았는걸
모두에게...
알겠오
"괜찮아! 그 모습도 아름다운걸!"
이라고 답하면 되는거지?
>>211 그걸 버티지 못했다 하선은(???)
히로인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까 도현이에게 봄날을 선사하자
모든것은 현실이오 절대적이것은 없나니 두극단조차 나이다 진아는 곧 무아요 막 이런 느낌인가?
1. 하선이 왜 떠날 결심을 하게 되었는지
2. 도현이는 왜 그런 하선을 붙잡고 싶었는지
3. 하선이는 도현이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4. 도현이는 주화입마 이후에 어떤 마음의 변화를 일궈냈는지
일단 이거 써야겠다
쑤지도 가끔씩 시점 돌려가면서 설명하잖아
누구라도 좋다
도현이의 마음을 치유해줄 여인은 누구인고
이야기만 들어보면
주인공도 하선도
결국 어떻게든 나름대로 자기합리화를 하고있으면서 다른 이상을보고 결론을 내렸다는 생각이 들음
그래서 표면적으로 그 말의 형은 동일하나
말에 담긴 의와 념은 이미 달랐던거겠지
미안해 도로시
물론 2차를 봐야 확실히 판단이 가능하므로
이야기는 줄이겠음
그냥 칠공분혈해서 미친 도사만 남았지
난 모르는데 니가 알아서 딱 잘하고 알아내야지? 그것도 몰라? 하고 가는 딱 이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네가 바로 히로인!
>>234 드것도 아니고- 음 이건 심리묘사를 보여줘야 알겠다
봐도 이해못하는 참치도 있을 수도 있지만
아무쪼록
건설적인 대화가 되었다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거에요
구질구질하게 붙들었는데도가서 주화입마로 보인거니까(...)
어쩌니저쩌니 얘기가 나온거잖아
참치들은 1인칭 관찰자 시점이라 발생하는 괴리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남에게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만인의 히로인 도카사노바 루트를 믿는다면 길은 눈앞에 있다.
이제 퇴근을 하였으니
나는 자러가겠다
모두 잘자오~
이렇게 보였을거라
책임소재가 다소 참치한테 쏠리는 물건이고
반대로 기대되는 조합이야
왜 하선이 떠날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도로시의 묘사가 덧붙여지면 받아들이는 참치들도 있을거라
도로시를 매다는수밖에(???)
이제 도로시 스승이 해석을 해주고, 풀어줄테니 이제 제대로된 수?행을 할 수 있겠다. 아이 신나ㅋㅋㅋㅋㅋㅋ
아 뭘해도 하선은 떠나는구나 하는걸 알았으면 보낼 준비를 했겠ㅈ
아무튼 '응 너네가 한 노력 전부 쓸모없어 버러지같은 샛기들아.' 하면서 탈주 박아버리고, 애는 정신병 얻고, 보상이라고 딱히 원치도 않던 경지나 던져주고...
10배 계왕권 써도 무리네(?)
16세 초절정인데
치투인www 소리는 안 나오고 비명과 분노가 가득한
이전 상황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것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로인을 제일 좋아한다고(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절정을 버림이 곳 경지이거늘
자 받으렴 초절정을
사랑을 버리고 얻는 초절정이라니 그거야말로 무요이지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개돼지새끼들아, 너네 경지 좋아하잖아~
이런식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전개였음
어-엄청난 지학 미소녀!
그것도 없고. 그냥 겉으로 보긴엔 주화입마해서, 차인 충격으로 초절정 됨 이였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지보다 사랑과 애정을 얻는게 더 힘든게 당연하거늘
저희는 어찌하면 됩니까
그냥 넉살좋은 시골 처자랑 사귀어도 참치들은 좋아할거야
.. メ、 ̄ ̄厂 ̄`ヽ
_// _:: :: :: :: :: :: :: :: :》ヽ
..-::/::σ/レl ;:: :: :: :: :、:: :: ::o;;;、ヽ
γ^ク_ r :/::::/:::/{_. ノリ:: ::;/;::;:0ヽ:: ) :: :: ;; ヽ
{..l/ )/ ハ:::|:::/ (::!:::レ::/:/!:: l::.. .::...ノ:: :: :: ::;;; ヽ
ヾ(ン (ヽ (>.....ヘ:::/-‐《:::::l::ム_ {::::i:::::: l::l: 、 ;; ;; ;;;; ヽ
..) )ノ //二彡ミュ、《::γ__ `.マ:| ̄. |::|;ヽ、 ::;; ;; :::;;;; ∨
,.. 、 ______ 、 // ̄>::::∧,j゚:::! 《:::=oミz,ヽ|し -|:ノ⌒、:;::..:::::ヽ:::ヾ ∨
! ::..)、 / >-- _ \/_/:: :: :ノ} `ノ ~∨リユミ-:::::::レ )`ノ::i!:::::::::::ヽ:::ヽヽ
´ ⌒ヽ / />-_____/::∧ :::: |::::::::ノノ::::::::}:::::::::::::::)::::::::::\
( ( ノ // //_/::::::}ヽ//`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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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_j 人./::/:::/:::rf 、く /:::::::::::>´ /フ /ノ/  ̄/::/:::/:::::/::::∥ |:::::l::::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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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ノ:::::::/{ . / / / /  ̄\::::::::::/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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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人::っ::::::::ノ:: | 、:/ / / .. ! :::::::::. |ー--こノ ソ::: !
r-ノ-v、⌒)::: /| k::: j / 、 :∨ l、 / /:::::::|
人ノ‐-‐ー‐-::_ノ::| ∨,∥ 、/ i!-‐、 、_\ ) | /:/ /::::::::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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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l::∧ヽ 7 ´ 、 j.| | // `ヽ l ト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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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실 외형 만큼은 아리따운 소녀인데 칠실 히로인 좋지 아니한가
(목이 따인 참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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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솔직히 칠실 좋아해, 이쁘잖아
물론 본편에서 만나면 즉시 일화장으로 죽여주마.
화열도 하진이 소저라고 부를 외모인데(?????)
코인토스에서 칠실 걸리면 찾아와야지
히히히 신나.
칠실 좋지
원본인 야스리 나나미도 좋아했어
1. 하선이 왜 떠날 결심을 하게 되었는지
2. 도현이는 왜 그런 하선을 붙잡고 싶었는지
3. 하선이는 도현이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4. 도현이는 주화입마 이후에 어떤 마음의 변화를 일궈냈는지
대충 이거 소설로 써야겠다
오랜만에 소설쓰네
히히
절세미인(큼)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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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몰라도 원본와는 다르게 AA 업계에서는 은근 상식인으로 나오는 경우가 잦지 나나미양
얘기가 나와버리고
뻘하게 트레잇
절세미인 효과 궁금해졌다
수지 버전
히로인 싫어서 그냥 던진 참치도 있고...
도현이 볼 때마다 본편 춘연이 한 말이 자꾸 떠올랐음
새장 속 봉황은 의미가 없도다
너무 부자유하게 느껴져서였던 걸지도
좀 다른 주제로 싸우면서 투표했겠지... 뭐 그래도 사서가 좀더 많았을것 같기는 한데
젠장...
무엇보다 민초시절이 진짜 개고생해서 제대로 된 고향 집이라도 있었으면 했음.
사부와의 연 + 정인의 연 전부 챙길 수 있는 루트라
아직 더위사냥 되지 않았으니........
양참무도 무모협지 같은 라이트 개그 세계관이었다면
안락기가 소림훠궈 팔고 다니다가 사칭죄로 관아에 끌려갔겠지
유참치
정사대전 구상하다가 감후의 신고로 관아에 끌려가다
남궁세가 시트콤이나 보고 싶어
자식이 까마귀 깃털 옷의 깃털을 다 뽑아가서 승질내는 이장이라든가
냄띵은 반로환동 노고수 대신
탁세마류 때 잃어버렸다 되찾은 남궁세가 혈족 타이틀이려나
봐도 봐도 충격이다
>>408 땡주의 아버지는 대머리였단 말인가...
대나라 왕이라는 뜻이겠지하고 필사적인 회로를 돌렸건만
이제부턴 남궁버질이다.
???: 강해지겠다고 애비의 팔을 잘라가며 그 검을 들어놓고, 또 지고 있군요...
하진이를 다시 볼때쯤이면... 어 이장이에게 얻어 맞고 있을 시점인데
북마수남이장
뭐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죄다 그없당하기 돼버린wwww
팽오랍바랑 결혼해 아이까지 낳았다고 하니까 충격을 넘어서 그 무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버질 시리즈 넘어가면서 나이들수록 m자 탈모기미가(말잇못)
안휘에 가면 이장이가 하진이 패는거 직관 가능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진이 이장이에게 얻어맞는데 내년 3절기 경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ー=≠≠彡 ハ
/ !ト、
/ 〃 ト、 !|
/ .l{ ヽヽ i i } } |i^ヽ リ
ー=≠´ } } } i ハ/ リト、 } i{
// ハハ, ヾ=ァ=≠匕厶 | う / 八
/ 乂 =≠ヘ. VXィ弋ヅフl| ! リr'_/ 八
/ ./ !. 代ツ>ト、 ト`ニ二| l| i|/ |「 {
i ≠ ノ. V,不ト、\八 ノノ|i l八 八 `丶、
l 〃../ / ∧ ,′\ヽ `ヽ |l | /{爪ハ八 ト、ヽ.
iハ /./ ∨ _ ) 从 i.l / l |ミi )ハ〉〉〉 〉
{ 乂 i || `¬'>_____、ハ V ノ |ミ|.:// ,//
/ i l |八 |i ハ^こ二  ̄ / }.イl l//
/ / i i l | ト、ハ l.|l{/∧ /ニリ //
. / .イイ /i i | { .乂乂> ァ川Fニ弍、___ /ニ〃 //
(( Y´ ノノ . .イ八Ⅵ、 \ //〃i.| 八_乂>{{ニニ i{ /{/
し'//i (( | ヽヽ>、 く,/{{八ゝ/ /≠/∧ニ /o リ /
{{ハ_.`斗=ニ二 ) } 从 /≠{ 〈/o_,X〃>='′ //
∧V⌒ヽ.| /) ノ ハ/≠{ { {>'⌒''<二ニ=‐-≠ /
〃 / / i| / イ /{ /≠{ { { 〉'⌒ `Y´-=ニ./
/ / / ノ / ,ノ′丿 // /{ { { xく⌒ヽ. _/ ̄ /
/ / / / / / ( // /厶<´ ノ ハ/ニ=- /
남궁가 몰살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장이 (?)
Ⅶ /
―-} / _
彡 / ヽ
/ / }
} ,,/リ /' / }
リ ヾ`゛`\ヽ /Ⅳソ′ ´}'"レ'x三 ノ
), ミ >'" ヽ リj/ ""''ッ /-=ッ
V ミ / }ト、、 /ソ′ 彡 >‐ 、 ./
У ミ { / `ヽl}/'" ノ彡 v´,ャ- V. /
し __ム Ⅷ .{ }/{f{リ' L,,ノ
V/ .,斗iセ'"ミ Ⅶ .{ }/ ! !
¨"'i{ {! '" ミ \ { ノ }
Λ v {! } \{ }ッ .ノ
h、 __ ___ /} ,.イ
ム `}"''h。. _,斗iキf'"fィ´ } i{
ヘ 乂.戈_ツ≧ュ,,,__ 、_,, 斗iセ´ゝ__ツ _ノ ,' ./ }/
\ _}i j} ,________ ,( /
|il}¨}i, 斗キ二ニニニ'vニニニニニ≧s。.__ ム ¨
Ⅳト), f´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if/),
i从ソ}), ,}ニリ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f//,Ⅶ
' \i), ,。-='" ̄ \i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v!
/:::ヘ/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iリ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Λ
/::x-v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斗i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斗i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斗iセ/////////////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more power!
―――もっと力を!
힘이 필요하다며, 일월과 손 잡는 남궁바질이라고(?)
이장이가 하진이 두들기는거 직관 가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지고 있는 바질바질...
차라리 긴토키면 할때는 할 거 같은 인상이기라도 하지 버질은 지학병 못버리고 추하게 털릴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Ⅶ斗'"  ̄)ヽ ,/| /{ / }′ Ⅳ V } У ///ミ,
>'" }_,,【__ ィ〔二.} .{! Ⅳ.У リ } / j //ミx
/⌒レ'"ニニニ.!.マム 彡 "  ̄≧ュ」 ,′ f .,'////{
/,'ニ{li{ニニニニ !_ Ⅶ【_ ィ二二〉 l ,'/////ム
/ l|ニl!i{!ニニニニ l マム斗 '"~~l二=Y___,, =-―、 ///>‐ ァミ
/‐―:llニⅧニニニニ } Ⅶ }二二{´ ノ ./:/ {/{ム
{.‐―.ΛニVニニニニ !¨マム ,, ュ--l二二ゝ-=ニ''¨ ̄ /' / ヽ、
j.‐‐―.ΛニVニニニニ.l Ⅶ'" } ̄ l ,/レヘ. Ⅳ )}ミ
,'------Λニ\ニニ ! ,}!斗- =====≦、 ,/'´ \ f{ ソ,
,' --------\ニゞ≠'"______ \、、、,.. ,,/ '\リミ、 / .,__,-、
,'‐‐‐‐‐‐‐‐‐ ィf{>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ュ。ノ! ゛゛ ,,, `" ., =//{ 울어라, 뢰신청룡검...!!
,'--------- {≦ ニニニ斗iセ'" |l|ニニ>'" Λ __,,。ュ'" _, -=//-- 、
,'---------- >ュ=ニニニ! |l|'"______、____ ャ浅彡" /=.//------.\
f--------------- ̄ ̄} 斗|j! ニニニニニニニ 、 `''Λ /// ----------` 、__
|------------------.k'圭= | ニニニニニニニニ\ '; //-------------------=-... __
l.------------------- |圭=―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ム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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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圭=- |---------------.//ニニニ`ー'".7/----------------- lf-【 】--/------------- V
. \-----------/---.!圭=- | ------------- //ニニニニニニニ//------------------{l---,.斗-=′-------------- V
> ;----斗<-----.!圭=- l‐‐‐‐‐‐‐‐‐‐‐‐‐ ∥ニニニニニニ.//-------------------`'"~---------------------- }
 ̄ ̄ ̄ ̄ ̄ ̄|圭=- |ニ二__,,ィ} ---∥ニニニニニニ//-------------------------- /-----------------{
|圭=- | |'---.∥ニニニニニニ,','--------------------------./-------------------.}
」圭ニ=‐-+ュ、 .l---.∥ニニニニニニ,','------------------------- ./-------------------./
f{I|I|I|I|I|I|I|I|I|I|I} .|-- ∥ニニニニニニ,','------------------------- /-------------------./
|i|I|I|I|I|I|I|I|I|I|I|I! |--∥ニニニニニニ,','-------------------------./-------------------./
이런 대사 한 번씩 쳐주면 참치들 환장하겠구만
잔항사멸?ㅋㅋㅋ
백야차가 딱인데
본편 이장이는
1. 사파멸문절호자
2. 주화입마
3. 고독한 눈의 대협어쩌구
이 루트 예상 중이지만 본디 예상은(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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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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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八:| ノ勺/\i:i:i:\ }/_//.: : : :. :./ニ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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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八 /: : : : /ニニニ二二二二/二二
乂 }:i:〈_ 、シ / /: : :./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
ノ人:i:i└ <_/ , , /: : /: : :./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二
)ノ }ハ , , /_/.: :. .:.〈^\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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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乂 /二二二二二二{`¨¨ \: : |:.:.:.:.:.:.:.:.:.:.:.:.V|二二二二
개인적으론 역시 술독에 빠진 폐인이 마음에 드는데(?)
폐인이라니 임마...
하진이 냅다 썰려던 성질머리 발휘하라고
>>446
// _ / / |irf}三=ニニ二二二ニニ=-≧x >、三三三ハ \三ニ==一
}/ / :/ i { {{ハi{\\ \ 三ニニ=-≧xト、 \三三三≧=-ニ二彡'
{ / { Ⅵ :V { \≧=一>、≧==-≧xミx ハ三三三ハ ー<
ー‐=ニ二x' i iト、 ヘ Vハ\\\\ :\二ニ=-==\三三三三≧=-'
// ィ / | i {ハ 、ヽ}\ \\>、 :\≧===x\ヽ三三三三\__,
i | 〃} i , |ij { Ⅴハ, :{ ト\ Ⅵ\ \_ \≧==--一ヘ\i )Ⅴ三三三八__
レ | Ⅵ/ }i| iハ Ⅴハi { Ⅴ\ハ{:\.V≧xハー=-三三三三/ ヽ三三三三{二´
{ / ノii| |い Ⅴハ∧iV三≧三ヘ\迅ミ三三ニr='¨¨ :}三三三三ヒミ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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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iハ:Ⅳ }\ 八{ ≧x, :f_) /三ニ/ V三≧x___/三三三三三三三二二ニ=-
,__{ :ハーヘ{ V\ヾ \ \i≧=== '/三/ ヽ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r-{ \ ヽ_ハ ヾハxヘ\ー=、 ー= ¨¨ }i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__ \r‐ヘェr' Vニ} :\≧ヘ ノ三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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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동하면 이런 모습임(?)
연재하고 정주행하니 잡담판이 타있내
***
서장에서의 기억, 그것의 마지막은 너무나도 간결했다.
'교만하고, 또 교만하다. 중원의 도사.'
-콰앙!
기억나는 것은, 순간 나를 덮친 거대한 충격. 그리고-
'너의 목숨을 곧바로 앗아가지 않는 것은 너희 중원인들의 교만을 너희들이 무림이라 부르는 곳에 알리기 위함임을 알거라.'
나뭇가지처럼 날아가는, 나의 검수(劍手)와 다리.
그리고 다가오는 거대한 대검. 그것으로 끝이었다.
내가 정신을 다시 차린 것은, 무당파의 의료동. 그곳에서 나는 나를 바라보며 울부짖는 수척한 몰골의 아버지를, 그저 나의 볼을 쓰다듬으며 다행이라고만 말하는 아버지를 보며 이리 중얼거릴 뿐이었다.
"....아빠."라고.
의료동에서 아버지를 내보내고, 나는 침소에 걸터 앉으며 잘린 내 팔과 다리를 보았다. 그저 보는 것 만으로도 실감할 수 있는 사실.
팔다리가, 없다. 내 팔다리가.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과하다. 허나 다른 감각들도 너무나, 너무나- 네게 잔인한 그 사실을 알려주었다.
자연스럽게 내게 자신의 자리를 알리던 촉감이 없다. 본래 그것이 있던 자리에 손을 대보아도 느껴지는 것은 헐렁한 천의 감촉뿐.
또한 무게만 5근 넘게 나가던 팔과, 그 세배가 넘던 다리 한쪽. 그것이 없기에 그저 침소에서 몸을 뒤틀어 앉는 것마저도-
-비틀.
"............"
-킥.
몸이 비틀비틀 흔들린다. 균형을 잡는 것마저도, 지금의 몸으로는 과욕이다. 경공술도 아니고, 그저 걸터앉기 위해 몸의 균형을 잡는 것... 마저도.
-킥킥.
웃음이, 새어나왔다. 어째선지 웃음이.
-킥킥, 킥... 푸흡. 하....
"하하하하하하-!!!!"
실소(失笑)는 이내 조소(嘲笑)가 되었고, 조소는 또다시 광소(狂笑)가 되었다.
-털썩.
미친 듯, 아니 미쳐서 웃는 것만으로도 다시 균형이 무너진다. 간신히 걸터앉은 것이 무용해져서 침소에 쓰러진다. 그렇게 쓰러진 침소에서, 나는.
-하하하하하하하하!!!
그저 웃을 따름이었다.
내가 웃고있는 것을 듣고, 황급히 달려온 무당제자는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도현 사형이 슬퍼할 것입니다. 하선 사저."
"...슬퍼해?"
"...예. 사저."
내가 제자를 의문스럽게 바라보자, 그는 잠시 침묵하다가 나에게 말했다.
"...사저께서 ...'돌아오신' 이후, 도현 사형에게는 함구령이 내려졌습니다. 무당의 신공을 익히시다가, 이러한 소식을 들으시면... 주화입마가 오는 것이, 가능성이 없는 일이 아니니 말입니다. 실제로..."
제자는 말을 흐렸고, 나는 제자의 눈을 바라보았다. 제자는 나의 눈을 바라보며,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입을 열고 말했다.
"큰일이 나실뻔 하셨으니, 말입니다. 사저가 주무시는 모습을 보고도, 그러하셨으니... '그 모습'을 보셨—"
"...'그 모습'이라니?"
내가 제자의 말을 끊고, 물어보자 제자는 흠칫 놀라며 잊어주라고 말할 뿐이었다. 하지만, 내가 계속 그에게 묻자 그는 결국 입을 열고, 말하였다.
"...의료동에서 사저의 기초적인 치료가 끝나고—"
의식이 없던 나의, 추태를.
"사형께서는 위험이 있으신 이후로, 줄곧 의료동으로 와서—"
나를 보살펴주었던 그의 이야기를.
그것을 들으며, 나는 웃음소리조차 하지 못하고 깨달을 뿐이었다.
아, 나는... 그를 상당히 의지하고 있었구나. 또한... 그를, 상당히 보고싶어 했었구나.
라는, 뻔하디 뻔한 그런 사실을.
***
이야기를 말한 제자가 나가고 몇시진이 흘렀는지 모르겠다.
의족을 어떻게든 써보려하던 나는 결국 포기한 채, 의족을 다리에 찬 모습 그대로 침소에 누워 창을 바라보았다.
밝게 빛나던 태양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었고, 해가 저물고 하늘에 우뚝 선 달을 창너머에서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저벅
"........."
밤 중, 내가 위치한 방으로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
어째선지, 누구인지 알 것만 같았다. 아니, 누구일 것이라고 믿고 싶었다.
-저벅저벅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가 더더욱 커진다. 그것을 들으며 나는 어째선지 작은 실소를 한번 내뱉고 그것에 놀라 다시 입을 다물었다.
어째서 웃은 것일까. 고민의 순간은 짧았지만 문너머의 이가 문을 여는 것보다는 길었다.
-.........
문이 열림과 동시에, 나는 너머로 보이는 인형(人形)을 보고 깨닫고 만 것이다.
'나는-'
실소를 머금던 입가의 미소를 더욱더 크게 벌리며 어색하지만, 그에게는 보이지 않게 나는 말했다.
"...안녕, 현."
'그가 나를 신경쓴다는 것이.'
"보고싶었어."
'너무나도 좋았구나.'
또한.
"나만 계속 못보던 거였지만 말이야. 그래도-"
그의 얼굴에 주름이 새겨진다. 그의 눈가에 물기가 맺힌다. 그것을 보며 나는 미소를 머금었다.
'그가 나에게 종속된다는 것을.'
바라고 있었구나.
그는 그런 나의 미소도 그 안에 담긴 추악한 심상도 알지 못하는 듯, 나를 바라보며 말하였다.
"....저도, 계속. ...보고싶었습니다."
..........아-
나는, 그의 말을 듣고. 그저 멍하니 있다 탄식 한번을 작게 내뱉은 뒤 나는 그를 향해 걸었다.
의족이 익숙치 않아, 비틀거렸지만 다행히도 그는 바로 앞에 있었기에 나는 그의 앞까지 올 수 있었다.
일그러진 그의 얼굴. 나는 그것을 바라보며 손을 뻗었다. 축축한 그의 눈물이 손을 통해 느껴졌고 그의 볼을 쓰다듬으며 그에게 속삭였다.
"그거, 다행이네. 현."
무엇이, 다행이었을까. 스스로 되물었지만 나는 그 답을 외면하였다.
나는, 그가 나를 바라보며, 그가 나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것이, 그저 나를 위하는 것이.
'좋았다.'
다음 날, 그는 또 나를 찾아왔다. 그가 준 의족을 차고, 그를 안심시키려 이리저리 움직여봤지만, 역시 아쉬운 소리만 나올 따름이었다.
"....불편하네, 독비독각(獨譬獨脚)인건."
균형이 맞지 않는다. 조금만 움직여도 다리가, 몸이 아파온다. 본래 양쪽이 나누어 가질 무게를 하나와 부족한 가짜가 지탱하니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불편한 것은...
나는 이미 잘려버린, 이제는 묘에 묻어진 나의 팔다리들을 생각하며 본래 그것들이 있어야할 자리를 보았다.
....아프다. 없는데도, 너무나 아프다. 그곳이. ...이런 것을 그에게 말할 수는 없겠지.
나는 표정을 과장되게 꾸미며 말하였다.
"그래도 현이 준 것들 덕분에, 조금은 괜찮은거 같네."
내가 말하자, 그는 잠시 나를 살피다가 입을 열었다.
"...........조금 괜찮다는 것은, 많이 불편하다는 것이군요."
그의 말을 듣고, 나는 침음성을 내며 그와 눈을 마주쳤다. 내가, 이런 의도로 한 것이-
'...정말로 아니라고 할 수 있나...?'
생각도 잠시, 그는 말했다.
"..............더 좋은 것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아, 역시. 그는 일관적이었다. 너무나도.
나는 그의 말에 일견 짖궂을 수 있는 미소로, 그에게 속삭였다.
"....그래도 내가 불편하면, 현이 도와줄거 아니야? ...어? 아니-"
그는 내 말을 듣고 눈을 크게 떴다가, 내가 장난스레 말하자 흠칫 놀라며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다급히 말했다.
"-맞습니다."
-킥, 킥킥.
어째선지 웃음이 나왔다. 나는 그 웃음의 이유를 외면하며 그에게 손을 뻗었다.
그의 손과 내 손이 맞닿는다. 그리고 서로 얽히며 서로의 온기가 전해진다.
"음, 역시."
그것을 느끼며, 아직도 미약하게 남아있는 웃음소리의 잔열을 느끼며, 나는 그에게 다시 속삭였다.
"좋네."
무엇이?
'그가 나에 의해서, 이제는 나보다 더 높아진 그가 나에 의해서.'
나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나는 나의 추악한 본심을 외면하며 그와의, 나를 부축하는 그와의 산책을 나섰다.
일단 쓴 팔다리 짤리고 정신차린 하선 시점
이제 헤어질 때 양측 시점 쓰면 되겠다.
이 묘사가 과거에 있었더라면 참치들도 하선이 떠나는 선택을 받아들였을 거야
아예 질문을 건내는 선택지보다 하선의 말대로 따라간다는 선택지 쪽으로... 아니다
선택지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선에 대한 미련이나 이런 건 납득이 가네
새벽에 힘들텐데 써줘서 고마워요
귀찮아서 못쓰는...
다 쓰면 해야지
빙의강호 본편만 보는 참치는 이 내용을 모를거라
앞으로 벌어질 하선 관련 불판은 이걸로 다 진압했다고 봐도 좋겠다
굿모닝~
저걸 다 묘사 하라는 건 아니지만, 그 당시에 어느정도 하선이 시점을 보여준다든가. 흰글씨로 숨기고, 하선이 마음을 표현 해줬다면 좋았을텐데.
새벽에 쓰느라 고생했어. 도로시.
이제 도로시가 나중에 써올 도현하선 헤어짐 시점을 보고, 깨?끗한 마음으로 강호행 가는 거다.
피 곤
속이 썩어들어갔을테니 손대지 않고 보내는 게 맞았다.
뭐랄까 애매하게 감성이 살아있다는 느낌이
둘 정신상태가 아주 심하게 맛갈게 보여서 문제지(...)
태상노군이 보고 옥황상제 맙소사 했겠지
88년... 어떻게 되려나 싶은 마음이
왜냐면 저런 엉망진창 관계로 만족한다는 거 자체가 둘 다 망가졌다는 그런 것이므로.
빙의에서도 부죽 다음 춘연이었던가
도현이만 일방적으로 구질구질하게 구는 줄 알았자너ㅋㅋㅋㅋ
불사살로 계통찍어서 올린 화경아니면 외력으로 사살자체가 안되는거 보면 뭐...
Determination!
사상과도 안맞고 통제가능한 방향도 아닌게 아닐까 싶음 일월하고는
나중에 하진이 용봉가서 무당 아미 소림 구양공들 가지고 애들이 끙끙 댈때 거기서 원본을 던져주는거야(?)
구양신공은 원숭이 뱃속에 숨겼다는 말 들었을 때
?????
했는데 그 또한 무림사이언스인 거겠지
하진이 남쿵갈시기 맞춰 파천검도 밟아주고 싶다
혼담
황실통보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그거 걸렸으면(아마 가불했겠지만) 혼담들 싹 밀고
주견제냐 황태자냐 굴렸겠지
콩산당이 좋아요(?)
강제 십단금 루트
성여왕이 동전던지기 했는데 앞면이 나왔다는 걸로(?????)
흐음... 이런식으로 받는 것도 기연이지.
ㅇㅇ 펌블은 '통보'
안 걸렸으니 지난 일인데
만약 걸렸으면 행동 제약 씨다 씨인 걸 온 몸으로 느켰겠지
황실행은 레알 개억까라서
권 가불 안 막고 펌블 걸렸을 때만 적용으로 함
가족 커뮤 8/8
당연하지만 동생들을 황실로 데려갈 수 없으니 동생들에게 못 쓴다
남궁세가 인원들에게 보내는 것도 제약 많거나 제한되고
수련? 어허 황족의 아내로서 할 일은-
아무튼
멸강의 욕구가 피어오르는 전개였을 텐데
뭐 안 걸렸으니까
혹시 크리얐으면 뭐였음 포이?
>>529 그냥 펌블 빼면 통상진행이었어
다들 명화가 진짜로 탁세마류때 헤어진 남궁의 말예라고 생각중인거구나ㅋㅋㅋㅋ
제갈마는...
바쁘기도 했고 고민도 됐을 거임
사유: 궁다고
근데 궁다고는 너무 나온게 나쁜것뿐이라서.
제갈마
일단 냄명 혼담대상들이 죄다 한가락하는 양반들인 거 알았을 테고
만에 하나 자기가 데릴사위로 간다치면
궁다고가 남은 위궁표국 꼬라지는?
궁다고는 성정석 나비효과보면 진짜 무서운 애야
니어수급임ㅋㅋㅋ
두렵다... 연재가...
여삼진 실제 등장에 비해 존재감이 너무 큼ㅋㅋㅋ
이제 내일 연재가 시작되면... 또 누가 죽는 거야...?
난 그냥 놓았어
허허!
땡주는 살아'는' 있고 이장이는 털리면 끝나는 소림사에 있구나!
위궁표국은 좋은 표국이지
다만... 구파일방이나 오대세가급이 아니니까
황보는 황보고
귯
제갈은
음
사실 무공이 강하진 않죠
땡주가 가타부타 말을 얹지는 않았지만
연재 이야기로 돌아가서
오늘 안에 예정된 곳까지 어떻게 끝낼 수... 있었으면... 하는데...
(다이스를 본다)
포이 파이팅
잡죽
참치 타는 연기가 자욱했던 잡담판
만약 바로 다음 지역들을 굴리고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면 참치들의 멘탈이 견뎌낼 수 없었겠지
일단 1턴 4절기는 산서 수호겠지
사파에게 있어 산서가 정파에게 있어 내몽고 비슷할듯
대충 예상하는 냄명 정사대전은
하남-사천-호북-안휘 중심으로 돌지 않을지 생각 중
물론 어디까지나 터진다면, 그리고 예정대로라면이고
다이스가(ry
정파의 정예병력 양성소였는데
천비연님 어째서어어
참치들이 과연 도박을 할지...
정보망 회복은 이제 내년에나 되고.....
이 네 지역을 파랑으로 바꿔야 겨우겨우 스타트라인에 선거고.....
대충 하선 시점
헤어질때 썼는데
뭔가 보여주려니 부끄럽군(?)
하씨도 주화입마했구나
도현이 묘사는 이미 있었으니까(???)
대충 양의신공 그걸로 써야겠다
돌아갈 길을 없애버린거에 가깝지
하선은
>>597 균형은, 유지되어야하니까....(?)
난이도조정이라...
일단 뭐
주인공들은 영웅이다
그렇지 않으면 곤란해
(?)
젠장 염월신경...
젠장 천혜섬전....
감후가 기어코 엿을 멕이고 가서 발생한 문제 크아아악
젠장 최신호 절대로 용서못해
그리고 그렇군..
불은 확실히 탈듯
당장 내일 연재부터도 죽음다이스를 또 굴릴텐데말야
거기다 난이도 높게 잡았다가 다이스가 -통천- 해서 명화나 하진을 마구 키워버리면 높게 잡은걸 낮춰달라 해도 맏아들여지지 않을 거야...
2. 도현이는 왜 그런 하선을 붙잡고 싶었는지
3. 하선이는 도현이를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4. 도현이는 주화입마 이후에 어떤 마음의 변화를 일궈냈는지
에서 2와 4는 양의신공에서 나오는건가
죽는 수
@.dice 1 100. = 37
애매하군
공동파...
팽가..
형산...
태산..
웨히히힛☆
그리고 심법은 곧 마음
마음의 변화가 무당구양공의 공능과 합쳐져서
양의신공이 된거니까
곤륜은
특수한경우긴해서
그래도 확인은 해볼듯
팽가, 죽어도 됨(?)
형산, 죽어도 됨(?)
태산, 죽어도 됨(?)
하지만 우리 칠하권베터리만은 안된다 이놈들아!!!(???)
잘가
하토ㄹ(?)
뚫리는 호북
죽어가는 무당과 제갈 (?)
섬서가 뚫렸다!
이제 어떻게해야하는가!
끄악
끄악
끄악
끄악
끄악
끄악
>>638 모르지오
끄악-!
사파놈들 제정신이 아니야!
아아 붓다여!
청양이
양참무 세상에서 소오강호까지 갈 수 있을까
검종기종 내분 OUT!
끄악!
초절정도 픽픽 죽는 세상에 일류-절정은 그야말로 하루살이인www
화열...만곤...
--성여왕의 제안을 받아들였을때의 IF??--
ㅋㅋ
하지만 그 내분이 없었더라면
영호충이 독고구검을 익히는 일도 없고
그리하여 세계는 동방불패께서 접수하는 일월엔딩(?)
화산 터지는데 어떻게 청양이만 살겠음ㅋㅋㅋ
사파들은 다구리 전법 쓰는데 저쪽이 독이라는 대 단체전 병기도 들고있다
사기치지마라!!!
청양이 지금 5살이야ㅋㅋㅋ
그냥 단신으로 문파부수기 할 수 있지 않아?
시시궁주가 몸을 사리는건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절정미만이라도 다수 공격합격진을 짜면 생각보다 위협이 되고 그런게 있는건지
구양봉 태사조님
보고계십니까?
>>659 A. 그래서 하잖아
그리고 아무리 화경이라도 풀로 달리면 내공은 떨어지기마련
시시같은 특이경우가 아닌이상
전략병기 시시 투척 아ㅋㅋㅋ
이게 군대 + 화경으로 와야지 꼴랑 문파정도 규모로는 안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A. 몸이 300개는 되니?
물론 진호는 '난' 기다려주지만 내 부하들은 기다려주지 않을텐데? 정도 마인드겠지만.
범부들이 억단위로 몰려와도 상처하나 없다
단순하게 문파부수기로 끝나는거랑
그걸 지배하는거랑은 결이 다르죠
비연협이라거나 위초하라거나
누구든 살아있다면 죽는다의 수지
발라 모굴리스
주인공들도 예외가 아니니까
하물며 주인공도 아닌 나머지는...
악
아악
이젠 어떻게 될지 몰?루
뭐기는
이화궁과 녹림과 단체행동의 차이지
>>682 도 있고
다 죽지는 않았다뿐이지 궤멸적인 피해를 입었을거고
우리도 답례로 산려 정도는 안죽이고 포로로 잡아줄게
젠장 이화궁...
답례로 모두에게 일화장을 먹여주마...
사실 화경 달면 산려는 바로 컷하긴 해야지
시시 때문에 살려둔 거지 걔를 못 죽여서 살린 것도 아니고
그리고 정파 사람들 너무 많이 죽어버려서
까보니 끝나면 불구대천이라 일월로 '런'할 확률이 더 높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하기 짝이없구나 이화궁
언젠가는 그 오만함이 너희에게 비수가 되어돌아올- (콰직)
전황 좀 나아진 다음에나 생각해볼 문제지 생포는
우리가 봐줄 상황이 아니게 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ㅋㅋㅋ
당장 내일 사망다이스 줄줄이 꼴면 누구 살리네하는 것도
이득이나 이익 이전에 정파로서 해야할일과 도리란것도 같이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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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AA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는데 혹시 어디 작품의 누구인지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699 ?
캡콤 다크스토커즈 의 비샤몬?
아니면 텐가이(전국블레이드) 캐릭?
비샤몬 맞네
오 감사합니당
의
ビシャモン
항목
>>705 플켓도 낫토상도 고마워용!
본편 정사대전은
그냥 본편에서 최선을 다하고
내상을 좀 줄이자
머리가 아픈
(내일 다시 똑같은 말을 하게 될 것 같다)
내일 전개가 고작 머리 아프고 끝날 정도일리가 없잖아...?
후후후
천생신무...
솔직히 경우에 달리겠지만
거의 비슷하게 화경은 도달한다면 도달할것같음
뇌가 뭉개진wwww
이것은 참치들입니다
고양이가 좋아하지요
아무튼 다이스에서 계속 고다이스가 나와야지.
뭣
그래서 플캣이었던 거야???
이거 수련 다 고다이스 뜬다 쳐도 36절기는 걸릴텐데 하진이...
그녀와 함께 했었던 모든 순간은, 지금 생각하면 잘 짜여진 이야기같았다. 무당에 들어오고, 그 모든 순간이, 지금 생각하면 그 모든 순간이.
그녀와의 순간순간으로, 그녀와의 이야기로 모두 가득차있었기에.
나는, '이곳'이 즐겁다라고 생각했었다. ...아, 얼마나 희망적인 망상이었는가 그것은.
그녀가 떠나가고, 그 빌어먹을 푸른 창이 내게 물었다.
이곳은 현실이었는가? 그렇다.
그렇다면, 내가 그녀와의 순간에 취해 순간 잊어버린 저곳은 현실이었는가? 그렇다.
또한 마지막으로...
'이곳'과 '저곳' 둘 모두 현실이라면, 나는 도대체 어느 곳의 누구이냐.
나는 나 스스로에게 물었다.
서력 21세기의 분단국가에서 취업을 준비하던 '???'이냐, 그것도 아니라면 무당제일기재 '도현'이냐. 네놈은, 나는 그 누구이기에...
자신의 나이의 절반도 오지 못하는 애새끼와의 이별에 이리 슬퍼하는가. 나와 동갑인 그녀의 외침을 듣지 못하고, 그저 그녀와의 순간순간에 취해버린 자신을 혐오하는가.
나는 물었고, 또한 알았다.
둘 모두 '나'였다.
이곳에서 살았다 하여 저곳을 잊기에는, 나의 대부분의 뿌리는 저곳이 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매 동시에 끝나지 않을 향수병이로다.
저곳에서 났다하여 이곳을 부정하기에는 너무나도 생생하다. 의식주 전부와 나의 감정이, 그녀를 사랑하였던, 그녀와의 순간에 취해 향수를 잊으려했던 나의 혐오스러운 감정이 너무나도 생생하다.
둘 모두 '나'였으며, 둘이기에 무한했다.
나의 소우주(小宇宙)에는 하나처럼 보이는 두개의 신(神)이 존재했으며 그것의 이름은 '???'과 '道賢'이었다. 하나가 있기에 다른 하나는 역(逆)이었으며 두개의 정반(正反)이 합(合)하여 서로 상생하니.
마치 음양이기(陰陽二氣)처럼 서로 섞여서, 태극이 되어, 혼원(混源)처럼 무한한 공원(空源)이 되었더라.
공원에서 퍼져나온다. '나'가.
'???'의 어느점을 닮고, 또한 '道賢'의 어느점을 닮는 '나'가. 무한히, 셀 수 없이 많은 가짓수로.
이또한 '나'이며, 그것은 세상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랴. 상황상황마다 불변하는 '나'는 없으니, 그저 '나'는 '둘'을 근원으로 하기에 이를 더더욱 실감하는 것 뿐이다.
그렇기에-
그 모두를 긍정하리, 그 모두를 부정하리.
채우고 채워 마침내 그 공원, '무원(無源)'마저도 다 채워버려.
세상이 넘쳐(滿世), 모든 상황에서 불변하는 '진정한 나'(眞我)가 되어.
그 끝에서, 한때 '???'과 '道賢'이라 불렸을 이가 보이지 않게 된다하여도.
'나'는 나일 터이니, 나는 나의 길(我道)를 걷겠다.
양의신공은 대충 이런 느낌으로 승화됐다
前무당제일기재(자질 87)
잘가거라, 내가 없던 무당의 범부여...!
>>724 👍
천비연은 대체 뭘 만든거야?
구음진경 글자랑 초록 황금색에 낚인게 분명하다(음해)
아 ㅋㅋㅋㅋㅋ 함정이라고 저정도면 낚여줄만하지 하고 들이댈걸 안다
십단금파검이 도현 긍정일때 나타나는 이유는
무당의 도현이 '나'이기에 그의 스승의 숙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그걸 만드는거다
이딴 거지같은 세상은 뜰것인www
화경이 되면 능히 황하를 치수할 수 있다(?)
순 께서는 화경 이상이셨구나
대체 어떻게 그들에게 한뜻 한마음의 행동을 하게 한 것 이냐
이것은 인민을 위한 혁명치수사업이오!
무섭다
잡죽
떡밥을 풀자
난 사실 참치들을 독자정도로 생각했어(?)
그리고 난 내 모든 소설을 죽였다(?)
카트리지때 한번 결별때 한번
뭐야 닮았어.
지마는 세계 최고의 재활치료사로구나!
자력수행으로 이 속도인데 스승보정이 붙으면 그야 뭐.
그 넓은 땅에서 무공비급들을 어떻게 찾고, 또 그렇게 비급들을 긁어모으는데 전혀 들키지 않고 잘 숨어있는지 알고 싶다
과연 우리의 개복치 놔풍권왕은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두둥)
젠장 뇌풍권왕...!
생각보다 쌔게 설정했더라 뇌풍
천비연 클래스라 해서 난 대충 기내이근기 1000~1200 으로 잡았는데
나는 다들 공손진 연사는 잘 끝냈으려나 했을 때
??? 했음
그 난리가 났으면 남궁이든 무림맹이든 당연히 보고를 받았다
강연사는 대충 시기가 와야 시작되는거지
딱 어느날짜 됐다고 촉발하는 것이 아닌
남궁가인: 모용세가가 멸문이라니 무슨...
남궁명화: ...예?
아
그리고 다음 연재 때 나오겠지만
비기도 있어요
공손진 임팩트 땜시 잘렸을 뿐
슈퍼스타가 무당파 갈아먹지 않았으면 호북 정파세력이 너무 튼튼해서 손대기가 껄끄럽...
천생 묘사보니 언제든 뚫릴 수 있는 상황 같더만
하진 풀리면 당장은 강소로 갈 거 같고 제발 4절기만 딱 4절기만 버텨다오
특히 호신강기 없는 공손진은 천일신수 먹으면 확정사망이고 나머지 둘도 호신강기로 죽어라 버티면서 내상으로 인한 주화입마 각오하고 토해야 삼.
뭐
보면 아는 것이야
아 맞다 기수 호신강기 안 썼군
4500입니다
다음 연재 때 수정해야지
수지 피셜 아미명화 루트만 해도 수선녀가 빡대가리도 아니고 그대로 천일신수 어택 할리 없다고 했으니 포이쪽에서도 전략을 바꾸겠지
>>820 네
여유있게 절정 일류 육성하면서 버티는 무당은 너무 강하다. 남존.
소림
무당
이 x사기들아~~
있어도 사망 그야말로 가불기
하지만 강소가 뚫리면 보급이 위험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 : 슈퍼스타
소림 : 오귀자(???)
호북 보내자는 참치들과 의견 갈릴 거 같기도 하고
추천하는 게임 '시푸'
게임이 다소 정적이긴 하지만 훌륭한 게임플레이에
협이라는게 뭔 느낌인지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작품
대충 빙의강호 도현
기혈 800 내공 1200 이동 900
기량 1200 지성 250(167)
양의신공(?? 선택)
이정도 되면 정사대전 일어난다는 가정하에 녀석은 괴물이다 가능...!(아무말)
현대적 트렌드로 재해석한 복수 무협물이라 느낌 익히기엔 편한거 같음
한탕 노린다고 있는 지역도 빨간색으로 바뀌면 거기서 거기야
시푸좋지
역 천장지구불로장춘공을 쓰는 주인공(?)
크아아아악
양의신공 이 미친무공
하긴 그도 그렇네
토일 동안...
전력 연재...
금요일에 잠을 충분히 자둬야지
3월 1일에 꼭 연재를 해야지(아무말)
무당파 터지는 건 하진에게 너무 잔혹한 선택이다
포로로 잡는 것도 구성원들이 강해야 가능한게 평균 2~3류에 1류는 2명인데
2~3류 잡는 거면 모를까 산공독이나 만년한철 사슬같은 특수한 요소 같은 거 없으면 다이스에 따라 탈옥해서 제자들 죽던가 인질로 잡을 가능성도 있고요.
포로를 관리할 인력도 나가고 자원도 나갑니다.
구파일방, 오대세가 수준이면 몰라도 마교 때문에 장로들 싹 갈려나가고 인력도 부족한 항산파는 힘들어요.
그렇다고 포로로 잡지 않고 풀어주면 적으로 돌아오고요. 놓아준 적이 항산파 제자죽이면 명화 멘탈이 나갈 걸요.
하나하나 단전이나 사지만 제거하기에도 명화 혼자 산서를 지키는 상황이기에 간발의 차이로 항산파가 공격당하거나 민간인 피해가 생길 수도 있어요.
아미파에 자비를 베풀었다고 하셨는데 아미파 수준이나 규모상 화열죽인다고 전부 잡았다기보다 학살극에서 겨우 살아난 사람, 그 중에서도 포로로써의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나 잡았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 외에는...
게다가 명화가 적을 죽이지 않는 성격도 아니에요. 불교의 가르침 때문에 꺼리는 거지 산적이나 수적들은 쓸어보렸고요.
다른 불교 문파나 현실의 승병들도 적에게 자비를 두거나 하지 않습니다.
정사대전이라는 명화도 하진도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불살을 고집하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861 24
*역 천장지구불로장춘공
기혈이 0이 될시, 혹은 사망시 신체나이 dice 2 10 만큼 을 더 받고
기혈이 최대치만큼 채워짐
>>863 불사지체와 함께
이론상 불로불사가 가능한 몇 안되는 방법
정사대전 보고
비명과 고함, 현실부정과 내상을 거친 후
냄띵을 하겠다
???
강연사에요
냄명에게 중요한 이벤트가 될 거야
앙의신공
진아眞我 , 모든 상황 절대다이스 +1(기본) +????
독고구검
마가타국욕삼마지단행성취신족경
천장불로지구장춘공
가의신공
명옥공
구음진경
구양신공
소무상공
역근경
근데 이러면 역구음진경은 익히는 난이도 빼면 성능자체는 구음진경하고 동티어인가 어떻게 되는거지
강함만 따지면 또 달라진다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 두개 들고 다니는거니까 음..ㅋㅋㅋㅋ
100/99.9/99.8 이 정도 차이일텐데 뭐.......
마선명화...
뇌피셜 재밌따 헤헤...
>>907 이쪽이죠
다른 참치분들 말씀처럼
그 근소한 가운데에서도 굳이 세우면 저거라 보는거고
이 순위또한 어떻게 활용할지등등에 따라 아에 달라짐
이거 3개 다 익히면 그냥 마법사 아닐?까
본편보다는 역시 신공 이야기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상(ry
그냥
'이것만 익히고 다른무공들 안익혔을때' 강함이나 이런걸 넘어서
가장 다용도나 여러효과가 있거나 등등을
종합적으로 메긴 순위고
그것들도 근소한 차이들
당연히
익히는 범용성이나 난이도도 평가기준에 들어간다
익히는 난이도도 어렵고
용도는 그냥 사람 썰어죽이는 거 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종합 1~2위면 대체 위력이
1-9 주화입마가 아니라니 혜자군(미침)
천혜신공도 천마신공급의 성능으로? 만들어야만
단순히 "이거 익혀서 강해요"면
육맥신검이나 천외비선같은게 들어갔겠지
그래서 저거보면 대부분 내공심법이고
'무공'은 독고구검과 구음진경 뿐이잖
>>951 매우높습니다
여기에 상대무공파훼기능이 들어있을테니ㅋㅋㅋㅋㅋ
결국 검의를 깨달으면 배울수 있는거고
>>963 범용성이 100점 만점에 5점이라도
나머지부분들이 죄다100 이면
총합점수가 높겠지
>>969 가지고
독고구검 이 정도로 어렵대~ 하시지 말고들
어디까지나 비유
풍청양은 전수해줄 만큼 잘 배웠고
영호충도 즉시 사용 가능했으니까 파장식을 잘 못썼지만
양의검법 궁금하다
아예 범용성이란 측면을 개나 줬으니까, 괜히 고점 원툴이 아닌것
그거 감안해도 종합 5위면 순수 성능 자체는 튼튼 윗급이겠지
마선 - 북명신공, 천장불로지구장춘공, 소무상공
달마 - 마가타국욕삼마지단행성취신족경, 역근경
천마 - ??
다르게 들어가는게 가의신공, 구명옥공, 구음&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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