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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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3)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1-29 (월) 14:55
Updated:2024-01-30 (화) 09:57
#0벚꽃망령◆h8Wq4lbSKM(iZ.L.gFI8Q)2024-01-29 (월)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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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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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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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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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5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36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97

#1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Y9WFq5LQGk)2024-01-29 (월) 14:57
ㅇㅊ
#2사사키 하이세(2학년)(thJz.K9zYQ)2024-01-29 (월) 14:57
ㅇㅊ
#3클라우드(HyOidrGrsE)2024-01-29 (월) 14:57
ㅊㅋ
#4마후유[2울형](R5AA2TEilM)2024-01-29 (월) 14:57
경험치는 나방이야(?)
#5다-사마(O5BmJW/SwQ)2024-01-29 (월) 14:57
오늘의 다즐링 요약


가라 미즈키! 입술 박치기!
#6필립(1학년/분노/눈물/각성)(XHxnh9OtzM)2024-01-29 (월) 14:57
안착
#7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fzX14C1Xpw)2024-01-29 (월) 14:57
ㅇㅊ
#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vmNmqF4PsQ)2024-01-29 (월) 14:57
미즈키 키스 잘할수 이따...

미즈키 천재다...(?)
#9다-사마(O5BmJW/SwQ)2024-01-29 (월) 14:58
아니

키스는 하지말고
츄 정도로만요
#1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M6yvvBrMtw)2024-01-29 (월) 14:58
오늘의 스즈카 요약


출격! 마음의 괴도단!
#11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fzX14C1Xpw)2024-01-29 (월) 14:58
라이네스 개인스토리는 한참 남았겠지
#12하쿠노(3학년/오만/행복)(1sNCq0DTfw)2024-01-29 (월) 14:58
밍나 왔구나 기다리고 있었다고(아무말)
#13다-사마(O5BmJW/SwQ)2024-01-29 (월) 14:58
전반부의 다즐링

원래 긴빠이라는 건 안들키면 기합 들키면 기열입니다.

후반부의 다즐링

가라 미즈키!(ry
#14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Y9WFq5LQGk)2024-01-29 (월) 14:58
할루할루 하쿠농 (?)
#1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A9RO/wC8D6)2024-01-29 (월) 14:58
카렌(PC)이랑 연애상담할까(아무말)
#16마후유[2울형](R5AA2TEilM)2024-01-29 (월) 14:58
미즈키

조용한데로 따라와(?)
#17사카마타 클로에(cBWMC8IZFc)2024-01-29 (월) 14:59
어째 사카마타가 히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18클라우드(HyOidrGrsE)2024-01-29 (월) 14:59
클라우드 오늘자 요약 손이 많이 안나가고 너 왜이렇게 건담 잘알아
#19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fzX14C1Xpw)2024-01-29 (월) 14:59
>>12 같이 rp할려고하면 없엇는대 마침 잘됬군.(?)
#20사사키 하이세(2학년)(thJz.K9zYQ)2024-01-29 (월) 14:59
오늘의 사사키: 부실에서 건담 얘기함

근데 실제로 연재 중의 한말은 전부 사실이다, 진짜 거짓말 아니다(팩트)
#21마후유[2울형](R5AA2TEilM)2024-01-29 (월) 14:59
근데 미즈키 졸릴테니까 자고 내일 놀자-
#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M6yvvBrMtw)2024-01-29 (월) 14:59
아 맞다

그래서 anchor>1597033143>209는?
#23아사히나 호시노(P1rmK6VoYo)2024-01-29 (월) 14:59
아빠가 느낄 수 있을 만한

요리,

만들어 줄 테니까

(요리 만화 주인공 같은 각오 다지기)
#24카렌(A2MSSOF0E6)2024-01-29 (월) 14:59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오늘은 여기까지였다~
#25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Y9WFq5LQGk)2024-01-29 (월) 14:59
>>13 악! 홍 차의품종명은내영혼의이름 해병님! (?)
#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Zx8OpGscGQ)2024-01-29 (월) 14:59
>>20 후우, 끼고 싶었다

더블오니까

@???
#27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fzX14C1Xpw)2024-01-29 (월) 14:59
라이네스의 건담력 .dice 1 100. = 69 낮을수록 건담 그건 뭐지? 높을수록 건담 덕후
#2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00
>>16 좋아!

>>21 내 몸 상태를 멋대로 정하지마(?)
#29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0
건담은 어느정도 챙겨보는편이군
#3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0
>>17
유우카 : 타지리, 클로에한테 일할거 준거 너야?

다즐링 : 아뇨 유우카, 오늘은 간단한 서류 정리 정도만 부탁드렸는데요...

노아 : 그러고보니 어제는 안전모까지 들고오더라구요.


학생회의 불가사의 클로에
#3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1
>>22

으음

75점
#33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1
라이네스가 학생회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학생회 모토는 디바이드 앤 룰이 될것이다(?)
#3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d5o1oObiQU)2024-01-29 (월) 15:01
#3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15:01
anchor>1597033143>703

젠장 부정맥

>>33 예산을 얻기 위해,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36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02
>>35

부정맥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부정맥인 것입니다(!)
#37필립(1학년/분노/눈물/각성)(7k8dSMZhOk)2024-01-29 (월) 15:02
필립의 건담력 .dice 1 100. = 4

1.지온이 나쁜편이죠?
50.PL이 아는 만큼 알고있음
100.PL보다 더 잘 알고있음
#38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02
>>28 호에

그럼 원하는 곳 링크 보내
#3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02


감상(ry
#40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02
애니는 별로 안보지만 메카 설정은 좋아합니다
#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02
한게 있어야

감상이란게 (ry
#42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2
>>35 ㅋㅋㅋㅋ
#4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03
>>23 근데 사실 이거 나 호시노랑 미즈키 이야기하는거 보면서 어느정도 이야기할거 적어놓긴 함
#44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3
>>39

도발면역
에어는 차갑다...
#45사카마타 클로에(Dg4ruh/TXc)2024-01-29 (월) 15:03
>>31 학교의 모브 수만큼 사카마타는 일을 하고 있어(?)
#46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3
>>39 감상이랄게 있나 싶냐만...
#4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3
>>38


너무
무섭다...
#48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4
그래도 오늘 연재에서 장비 하나 얻어서 다행이군
#49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04
>>38 호에 아니 저 그 어,,,

웹박수 보낼테니까 마후유가 만들어서 보내주면 안 되나(외면)
#50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4
설마 종이부채를 얻을줄은. 자주 깅코 머리 때려야지(?)
#51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04
어떤 이유로 PL적 감상은 하지않고

PC의 RP적 시선으로 감상을 하기로 하고 있는데

오늘 카렌은 접점이 부족했기에 감상 없음

흑흑 평일은 일이 많은 탓이야
#52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04
>>39 여러모로 보자면 에어라는 인물이 진짜 정론과 이론을 바탕으로 냉정하게 생각하는 인물임을 알 수 있었어요

어찌보면 정론이지만... 애초에 이 동아리에서 정론보단 감성론을 다수가 내밀기에 정론이 아니죠

에어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입장을 내놓지만... 여러모로 인물상이 미스매치되는 인물이 많네-요
#53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4
>>51 흑흑
#54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05
>>49 웹박수 내가 보냄 ㄱㄷ
#5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05
사랑이 100점짜리 답이 아닌건 PL이 짐작하고 있었는데

점수를 들으니 25점은 어떻게 채워야 했을지가 궁금(ry
#5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6
이 참치는
웹박수도 모르고
아무튼 어장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54
를 건들면 안된다는 건 알것같다
#57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06
길게 써줘 흑흑

3동스토리는 지금 하이세 카키네 다 못썼으니 무리고

맞감상으로 해주게따
#58라이네스(1학년/오만/행복)(QzQQx7vpTo)2024-01-29 (월) 15:06
이제 뭐... 연재도 끝났으니 나는 자러 가볼까
#5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06
마후유랑 미즈키는 머

상어아가미만 조심하고(?)
#6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06
(두렵다)
#6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06
뱌뱌-
#6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07
clap.webclap.com/clap.php?id=25jinightcord
#63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07
굳이 카렌PC가 'IF 에어의 말을 들었다면 IF' 로 본다면

장막규약 밖의 상담사에겐 제대로 현재 상황을 상담할 수 없거나 그 상담사를 죽게 만들 사안이고

장막규약 안의 상담사라면 최소 교감 교장의 영향력이나 다른 학교 이사들에게 놀아날 사안이라고 깠을 거에요
#6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07
>>58 뱌뱌
#6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07
>>62 주소가 25시의 나이트코드

잖아www
#6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7

군인이 외박나오면 할게 뭐겠어

방잡아야지
#67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07
(코드조차 니고인것에 웃었다)
#68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08
훗, 내가 선점했다(?)
#69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5:08
>>50 크아악(ry
#7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08
www
#7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08
에어
저 리뷰가 짧아서 불만인가

하지만 에어의 대사도 짧으니 어쩔 수 없는 법

다-사마는 차갑다...
#7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09
힝힝
#7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09
>>55!(?)
#7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09
길게요? 흐으으으음
#75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09
>>63 솔직히

장막규약 안에서, 뒷세계에서 멘탈케어 상담사를 하고있을 사람이

겨우 교장이나 이사들 따위에 놀아날거같진 않음
#7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09
그러네

왜 무츠가 에어에게 유독 요상한 반응 한건

말 안했구나
#77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10
>>76 머였지
#7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10
>>57 맞감상 써준다니 더 해주자면

사사키라면 에어의 말에 정론이라며 사사키 입장에서도 저것이 좋은 방법이란 것을 알고 있겠죠

근데 에어의 말은 정론이지, 상황적으로 보면 최선의 선택은 절대 아니에요

애초에 장막 규약도 장막 규약으로 막힌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문제인거

에어가 이 일의 세부적 사항, 마후유의 대한 개인적인 세부 사항의 무지, 주위 반응에 대한 예측 등

여러모로 말만 좋지, 어찌보면 그것은 가장 체계적인 최후의 수단 이라는 녀석 밖에 안되요
#7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0
>>73

정답을 공개하는건 나중으로 하고싶었는데
#80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10
근데 이번 시나리오가 안 끝나서 더 긴 평가는 어렵지만

다사마 진짜 정 중앙 스트라이크인 이유가

일단 계속 마후유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pc적 개연성도 충족되고

자신이 가진 액재료가 크게 터지지는 않았고(오히려 못 도와주면 터졌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pl적으로도 안심되는 인선이야 말하는 게
#8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11
>>79 아 그런가

그렇다면 나중으로
#8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11
(고민)

잠시 일단 보내겠다 ㄱㄷ(?)
#8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11
#8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11
에어

일단은 오후떄는 깅코가 관수를 했는데도 무반응인거보면 해탈했다

지금 연재는 다즐링과 각자 다른 관점의 대화였습니다

잘못하면 시빌워 터질느낌이었는데 스즈카가 기름을 부워주면서 분위기를 바꿔서

다행히 어찌저찌 봉합된 느낌이었네요
#8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2
에어의 관점이기도 하고 마후유의 대한것도 있는데
#8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2
>>81
뭐,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사랑을 두고 오는건 맞지만

도적단이라면 뺐어가야하는 것도 있으니까
#8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3
도적단이랜다 괴도단
#8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3
일단 종합해서 말하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마후유의 주변엔 이미 진즉에 사람들이 멀어졌을거에요

보통 사람들 입장에선
#8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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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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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A가 존재하는 이유는 뭐냐

#9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13
>>78 호오...

다만 에어 입장에선 전문적으로 심리학을 배우고 자격도 있는 전문가가 해결할 일이지

학생들인 자신들이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 보긴 함.

같이 뒷세계 관련된 친구로써 그런 부분은 케어해줄순 있겠지만

가족사정에 더해 미래의 가족사정이라는 환장할 케이스는 뭐 어떻게 손대야할지 에어도 답이 안보이고
#91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14
으헤... 이건 내가 rp 잘못한거라서 할말 없당... 미아내 미즈키...
#9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4
근데 이상할정도로 주변에서 마후유 봐주니까 지금과 같은 이상한 형태로 이어지는데

제가 이상하다고 말한 이유는 마후유는 신기할정도로 주변을 안보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선 마후유는 제일제일 보통의 사람들과 비슷해요

아니 '제일 현실에 있을법한' 사람이죠
#93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15
>>90 그런면에서 사사키가 저극 동감하는 말이에요

정신 문제는 정신과 의사에게 맞겨야하는 법이죠

근데, 여긴 동아리고 목표로 해야할건 민간과 지인으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에요

에어는 모두가 보는 목표와는 조금 다른 것을 본거 같네요
#9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15
으,으헤에~
#9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5
감정론으로 치닫는건 동아리원들의 특징인건 사실이지만

사실 저리 말하는 에어마저도 '마후유에게 신경끈다' 라는

선택지는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죠.
#96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16
>>75

>>63을 비문으로 적어버린 탓인데

정확히는 그런 상담사를 찾고 고용하려는 학생들의 노력이 영향력 하에 놓일 것 같다는 것

정보 인맥이 없고 크레딧도 없고

예전 안토니아 때도 교감이 보내준 하이레그 해결사가 왔듯이 그렇게 될 것 같다는 것
#97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16
에어는 이 사태의 해결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인

어머니에 의한 가스라이팅과 그로 인한 의존과 족쇄를 해결하려던거니까.

관점이 좀 다르긴 하지
#9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16
>>38

에어는 여전히 힘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동아리 내의 분위기가 냉각된것도 있지만..

일단 알 수 있는게 있다면, 상황이 점점 시리어스하게 되는 지라 그 모습이 크게 보이는 느낌이랄지.
관수라던가 그런것에 무반응이 되버린걸 보면 포기한 느낌도 있지만(웃음)
거기에, 마후유 관련 이야기들에서 여러모로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제법 진심인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냉전스러운 분위기가 커져가는것 같기도 해서, 잘못하면 더 큰일이 일어날 수도 있었겠지만..
그나마, 스즈카의 존재도 있는 덕분에 어느정도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그 와중에 이래저래 안정적으로 드러난 느낌?
이것은, 동아리의 모두가 힘을 내야 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이죠.

...네루로서는, 역시 제대로 위로해주거나, 해결해줄 수 없는걸, 에어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9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16

>>94 엄마가 자식에게 말투가 옳았다

#10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17
>>98 호에에에
#10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7
근데 마후유는 늘 자신은 도움이 안되고 힘이 없고.....

호시노에겐 그저 멀고먼 이질적인 사정이지만 자길 부모로 여기니 지키고 돌봐줘야하고

어머니의 바램과 '착한 딸' 이라는 역할을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며

미즈키까지도 신경쓰고 해야하죠



사실 제일 비극인건 그나마 마후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즈키와 호시노 마저도 건강하고 여유있는 마음과 정신이 아니란거에요
#10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17
>>99 으헤에~(쓰담쓰담)
#103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8
에어

뭐, 간단한 차이였죠.

'이해'를 내세우는 다즐링과 '해결'을 내세우는 에어
그러니 어느정도 싸울거라... 생각했지만, 스즈카, 오키타가 전부 다즐링 계통이다보니 조금 아쉬웠을지도.

결국 '가족'인것을 깨닫게 하자. '책임'만 생겨버린 가족에게 '행복'을 알려주자.
라는 것으로 결론내려진게 에어에게는 불만이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캬루 앞에서 갑자기 유체화를 켜면서
아쎄이 영입을 시도하는 장면은... 에어. 은근히 그거 즐기고있었나.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어

#104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8
조오금

길게썼다
#105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18
으헤∼
#10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9
마후유 옆에 단 한명이라도


클라우드나 나에기나 마리오 정도의 인격과 성격을 가진

카렌이나 네루나 스즈카 정도의 (스즈카는 좀 애매하지만) 여유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마후유가 소중하게 여겼다면 나았겠지만


그렇지 않았죠
#107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19
뭐.

아딘은 관심이 없긴 하지만.

세삼스럽기도 하니 넘어가죠(?)
#10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19
>>97

다즐링은, 그 족쇄는 깨야하는 게 아니라. 바꿔야한다고 생각하는거니까.
의존을, 존중으로. 부자유를 행복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건, 힘이나 권위가 아니라. 가족과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는거고~
#1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19
그나마 키포인트가 다즐링이긴 한데

다즐링은 좀 수동적인 면모가 강하기 때문에

누가 등좀 밀어줘야 할 타입이기도 하고
#11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19
미안해 마후유

미즈키가 마음이 강하지 않아서...

좀 더 좀 더 강했다면-
#11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20
>>109

그런가?
이 나이대 여고생 치고는 굉장히 능동적에 속하는 타입인것 같은데
카페 사건때문에 조금 위축되어있기는 해도
#11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20
>>103 그건 서로 문제지점을 다르게 봐서 그런듯

에어는 어머니 관련 문제가 원인이라 봤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거고

다른사람들은 호시노 미즈키 관련 문제에 집중한거고.
#11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0
네루가 친절하고, 어느정도 타인에게 주먹을 막 휘두르지 않는 성격이라고 해도

결국에는 잘 못 배운 깡패 스러운 녀석이니, 자기 자신도 알것입니다, 나름대로 노력해줄 수는 있어도, 명확한 답을 내주기는 어려울 것을.

자신의 선 안에서, 자신의 방식으로나마 노력할 수 있기도 해도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어느정도 마후유의 해결책을 제시해주기 위한 인선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기묘한 가족 관계 내에서 갈등이 해결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역시 개개인들의 여유가 없다는게 또 보이기도 했고

pc적인 느낌에서, 거기에 함부로 개입하기에는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란 생각도 있었을테고.

무엇보다, 직접적으로 마후유의 어머니 관련 사건을 보지도 못했으니까요, 1급 해결사때의 난입은 별개고.
#11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21
스즈카 감상

있으려나
#1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1
>>111

ㅇㅇ 카페사건 때문에 위축된거임 ㅋㅋㅋㅋ
#11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1
>>114 길게 쓰면 될까오(?)
#11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21
>>114 어둠 속 한줄기 비ㅊ(?)
#11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21
일단 에어는 지난번에 안 써주고 도망갔으니까 써줘!(?)
#11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21
회의 장면에서

중간부터 에어 거의 말 안하기도 했고...
리얼 사정이었을 수도 있지만
#120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1
솔직히. 이해할수는 있어도 공감할수는 없었달까.

같이 느끼고 해결하는게 서투네요 역시.
#12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1
감상받기는 은근 좋은(?)
#1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21
>>116
저야 감사하죠(?)

>>117 으아악 비취골렘(?)
#1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2
>>120

공감할 수 없으니까 참 힘들죠?
#124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2
그리고 역시 다이스를 안굴리니 할 이야기도 없었(ry(?)
#1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2
공감도 이해도 어느정도 할 수 있을지라도

그걸 제대로, 상대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느냐는 다소 별개라 생각하는지라
#12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2
츠쿠모 관점으로 잠깐 돌아가자면


그렇게 서로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나데나데 하는건

결국 아픈 3명끼리 아주 천천히 썩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을거에요
#128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22
카렌PC 입장으로 생각해보니 무츠는

...아무 일! ...없었다!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진짜

이 두 가지 원피스 조로짤을 자신의 한 가지 모습으로 다 표현하는 사람이라

매력적이긴 함
#129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2
>>120 공감해주시네요?
#13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22
흠냐아



다즐링에게 리뷰나 할말도
있으면 부탁해~요~?
#13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2
>>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23
애초에 다들 저리도 마후유 도와줄려하는건

걍 마후유 얘가 저리도 리액션을 하니 다들 알아차린다는 점이 한몫한다고도 생각하는 1인

한번 가면이 벗겨지면, 다시 써도 들통나기 쉽죠, 자기가 숨긴다고는 해도 말이죠
#13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3
아 개웃었다 잠깐

현웃터졌어
#13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3
아 참고로 마후유 있음?
#13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4
있으면 마저 하나는 말해주려 했는데

여하튼
#136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24
>>119 그냥 피로 문제라
#13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4
마저 말하자면 3명만으론 점점 힘들고



애당초 미즈키의 경우도 미즈키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나 이야기나 공감 이해 및 격려가 필요한 아이라서

마후유의 껀과는 또 따로봐야 한다고 봐용
#138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24
>>132

하지만 빙구 카렌PC는 아직 마후유 괜찮은 줄 안다... 아아...
#139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24
그래도 클라우드는 마후유를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말이 없을 뿐이고 힘든것도 이해하지만 그냥 목소리 큰 바보인 클라우드인거지

자신보다 나은 환경에 살았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여서 도와주고 싶고 지금도 도와줄려고 합니다
#140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25
카렌 빙구는 언제 나을까요
#1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5
참고로 츠쿠모는




마후유는 애초에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함
#142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5
솔직히 공감하기도 힘들고. 개인스토리니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뭐 하지도 않는데 계속 붙잡기도 뭐하니 다른거 하다 왔습니다.
#14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5
스즈카 씨에 대한것은 그렇게까지 말할것은 적습니다만, 그것이 곧 진짜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스즈카는 여유로워 보이고, 섹드립이 넘치는 음란마귀스러운 소녀지만, 그에 반해서, 동아리에서도 상당히 성숙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스즈카이기에, 마휴우의 문제를 서로 이야기할때 필요한 인재라는 것에 대해서는 더할나위없이 동의할 수 밖에 없었고 말입니다.
섹드립이라는 것으로 경박하고 가벼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것은 틀림없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스즈카가 역시 네루보다 더 여유롭고 어른스러운 면이 강해보인다는 생각도 드네요.

네루도 좀 더 제데로, 상대에게 부드럽게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기를.
#1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6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 자신은 도울 수 없다' 라고 단호하게 인정해서

마후유 눈치라던가 마후유 사정이라던가도 좀 신경 안쓰고 ㅋㅋㅋㅋ
#14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26
>>143 호에에에
#146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26
사사키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애초에 연도 없고, 남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도와주는게 이상한 일입니다

남이 도와주든, 사사키는 왠만해선 움직일 일이 없을 것이에요
#147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2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포도당
#148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5:27
나도 그냥 딴거 하고 왔음

좀 진행된 거 같으면 새로고침으로 확인한 다음 어장주 레스 확인하고
#14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27
으헤...
#1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7
>>142

타인을 공감하고 알긴 힘들고

그러하니 결국 겉돌지만 무언가 같이 이야기하고 함께하고싶죠

사람이란건
#15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27
몸 아파서 밥 먹기도 힘들고 정신이 오락가락할 때 포도당 주사 한대 맞으면

갑자기 엔돌핀이라도 돈 것마냥 정신이 맑아지고 해피해짐
#15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7
솔직히

진짜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네루적인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불안함이 힘들어서 도와주고 싶기는 한데

거기에 대해서, 전의 일에서 어떻게 된건지, 더 썩어버린건지, 아니면 더 성장한건지 다소...알 수 없으니.

가족사로 서로 이어진 거라면, 더더욱 그렇고.
#153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7
>>147적절한 수분. 지방. 단백질. 무기질도 있습니다.
#15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27
로보토미 맛이 섞인 역극이라고 해도

이런걸 생각하게 될줄은 또 몰랐지만요.
#155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28
>>140 카렌의 빙구?

못 나아요. 누가 일일이 건수마다 지적하고 수정해줘야죠.

사실은 리액션을 달라고 하는 PL의 사악한 음모입니다
#156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28
그리고 벚꽃 어장주 전에 건담 시드 어장 했던거 같은데

이참에 시드 극장판 나왔으니 개인스토리 동안 정주행 생각했던 것은 안 비밀(?)
#1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8
ㅇㅇ 그런 '마후유 사정의 대한 폐쇄성과 은밀성' 그리고 '마후유 라는 캐릭터 자체의 자기책망' 이 뒤섞여서

누구나 보고 알 수 있는 공동의 목적이 될 수 없는거죠
#15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28
암튼 다즐링의 회의 목표는 두가지

하나, 최대한 가족간의 화목을 목표로한다

둘, 최대한 다른 PC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전을 세운다

였는데

솔직히 2번 요소는. 어장주 이끄는 대로기도 해서?
#15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8
>>154

원래 프로젝트 문 특유의 맛이 이런거라 ㅋㅋㅋㅋ
#16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28
네루 쨩

지금 헤매고 있구나

그것이 널 성장시킬 거란다(?)
#161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29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와 아닌 이야기가 있다면 이건 후자인것 같네요.
#16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29
사실 복잡해보이지만 간단한 이야기거든요 이거
#163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29
그러고보니 카렌은 미즈키에 대해서도 자기 눈앞에선 별 거 없었기에 아무 문제 없이 멀쩡한 사람이라고 보고 있음

눈 앞에서 뭔가 보여준 호시노라면 당연히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164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29
근데 뭐 나도 다른 거 하다 오긴 했어서
#165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0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는 과감히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해할수 없는 관계는 싫거든요.
#166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0
아직 못본 부분 정주행도 안 함ㅋㅋㅋ
#16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30
>>143 여유롭고 어른스럽다-인가

사실 네루도 자존심 때문에 좀 세게 나가는 면이 있어서 그렇지
꽤나 부드러워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는 이쪽
#16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0
>>161

마후유 는 꽤나 극단적인 정신성을 가졌고

상황도 꽤나 극단적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등장한 고민들 중에서는 마리오 루이지 다음으로 공감갈지도...
#16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30
다즐링부터 하자면

다즐링의 주장인 삼인가족에게 행복을 가르쳐주자, 에 대한건 에어도 동의하긴 함. 그래서 딱히 반박이나 반대는 안한거고.

근데 이게 '어떻게?' 라는 문제엔 답이 안보임.

뭐 놀이공원같은데 보낸다? 마후유가 열성적으로 즐기냐는 둘째쳐도

거기서 또 찐빠 터져가지고 더 상황이 추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17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0
>>159 ㅋㅋㅋㅋㅋ

솔직히 한번 투덜대 본거고, 프로젝트 문 세계관적으로 보면

그나---마 이렇게라도 볼 수 있는게 오히려 희망적인게 맞겠죠
#171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0
이해가 아니라 공감이지 참.
#172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0
프문 특유의 인간첨가의 맛(?)
#17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0
부모는 자식에게 역할을 바라고

그 부모는 미성숙하고 불안정한데

자식도 그 부모의 뒤를 따라 미성숙한 부모의 길로 걸어간다
#17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31
인간찬가를 위해

우선 인간을 갈아넣습니다
@?
#17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1
>>169

어떻게에 대한 답은
다즐링도 미즈키의 고백이랑 호시노의 요리
라고 해뒀지만

사실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고~
#17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1
>>160 끄아아앙

>>167 그러한-가아아아용
#17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1
참고로 제가 마후유 RP 더 할 수 있으면 (못했을거 같지만 마후유 성격상)
#17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1
츠쿠모가 마후유에게

"우리 맛폰으로 엄마에게 연락하는 법"

알려달라 말했을거임
#17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1
차라리 황금가지가 있고

각자의 스토리에 따라 또 그렇게 서로 뒤틀리며, 심상풍경이 드러나고

그렇게 해서 물리적으로나마, 그렇게 극적으로 볼 수 있다면 또 모를까

ㅋㅋㅋ...
#1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2
무츠라는 애가 자기 엄마 연락처도 모르고 전화시도 해본적도 없어서

스마트폰 매일 붙잡는 마후유가 잘 알거 같아서 물어봤을듯
#18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2
동랑님 지켜봐줘!!!
#18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32
>>176 "그러니 우선 꾸미기부터 시작하자, 네루룽-"
@?
#18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33
>>181 퐁- ( 빠지는 소리 )
#18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3
>>181 "왜...왜 하쿠노가 떠오르지 않는거지...?"
@?

>>182 "자자자, 잠깐?! 어째서 그렇게 되는건데!?!"
@?
#18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3
>>179

매로 정신을 치료한다라는
굉장히 무서운 치료법을 어거지로 가능하게 만드는 황갓가지
#18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33
>>181 >>183 Oh my god, he just ran in.
#187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33
다즐링은 해결이 아니라 이해에 초점을 두었지만

에어는 오히려 너무나도 잘 이해(공감이 아닌, 분석에 가깝지만)했기에 그냥 행복을 주는것 정도론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 본거고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일단 자신의 발에 묶인, 언제라도 끊어낼 수 있지만 마후유는 끊어내려 하지 않는 앏은 끈을 끊어낼 의지를 가지게 해야한다 보는것
#18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3
Attachment
#18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4
참고로 츠쿠모 그때 있었으면



에어의 뜻 두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4
>>185 솔직히 황금가지 공명이 제대로 된다 쳤을때

마후유의 경우라면.....

아 일단 개쩌는 밀리 노래가 필요해

@???

>>188 00 K사 직원, 하쿠노
#191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34
>>189 솔까 에어 말은 하나같이 정론이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192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35
황금가지...그런데 구L사가 갈려면 외곽 찍을 가능성도있는데
#193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5
솔직히 마후유한테는 메인프레임 1회 체험권 줘야함(?)
#19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35
>>189 정론이었죠
#195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5
사실 하쿠노도 지금까지 마즈노 패밀리 쪽에는 신경 쓰지 않았어서
#196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6
>>192뭐 지금 연재 속도 생각하면 보기 전에 다음 작품이 나올 확률이(?)
#19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6
>>187
다즐링은
마후유가 그 끈을 끊기 싫어하는 것도 알고있으니 그 끈을 끊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다고 보여주자구요! 라고 하는 쪽.
사람마다 다른건데. 같은 답은 애초에 없는거야. 라는 것도 알고있고.

다이나제논에서 말했었지. 우리는 살면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부자유를. 행복하게 달면서 살아간다.
#19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6
정론이랄까 거기서 더 나아가서

"즉 어머니가 문제구나"

"가족과 연 끊어야겠네"

이런말 했달까
#19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36
행복하게 해주는걸로 잠깐 상태를 호전하고 케어할순있지만

결국 지연시킨것일 뿐이지 언제라도 터질수 있으니까.

이건 에어와 다즐링의 성격, 신념 차이.
#200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6
보고 있으면 마즈노 패밀리 쪽에 시선을 두지 않는 PC들 아딘 말고도 여럿 있음
#201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6
여태까지 그래와꼬 아페로도 계쏙(?)
#20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36
마즈노가 뭔지 한참 고민했네
#20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7
>>200 흐무무무...그런가...
#204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7
진지하게 약물치료와 상담치료 병행해야하는거 아닙니까?
#20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7
"우리집에서 이런일이 벌어지면 서로 싸워 무술로 겨뤘을텐데"

이딴소리까지 했음
#20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7
>>204

맞음
#207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7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게 옳은 것도, 당연한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20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37
>>200 그야 사사키는 관심이 없으니까요(팩트)
#20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37
>>199 솔직한 말로

마후유의 스토리라인은

상 중 하 중에서

아직 하에 도달 못한 느낌같아서
#210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7
내가 해결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나와 관련 없는 일이니까.

관심을 가지지 않는것.
#21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8
관심없는사람 꽤 많지~

다즐링은

클라우드도 무츠도 마후유도
대놓고 나 힘들어... 하니까 오지랖이 발동해버리는거고...
#21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38
사실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기때문에
학생회같은 귀찮은 곳에 들어간거지요~
#213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39
애초에 남의 가정 문제임 + 마후유 특유의 성격 때문에 ㅋㅋㅋ
#214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39
동아리원 전원이 나와 관계거 깊은 사람이면 좋겠지만.

불행하게도 그렇지 않다.

실제로 몇몇과는 아직 정식으로 인사하지도 않았음.
#21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9
아 그리 생각하는구나


무츠는

"아 나 힘든데 밥이나 먹고 힘든거 계속해야지"

란 태도라 생각해서
#216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39
내가 해결해야하는 것도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나와 깊은 연관을 가진 것도

그들의 가족사에 연결되지도

이 전부 NO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217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39
그리고 맞감상 써줘야할 사람이 누구누구더라

하이세네루클라우드스즈카 그리고...
#21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39
그리고 개인적으론

마후유 성격이 제일 큰 이유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219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0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언제나 나 자신이고. 그중에서도 내가 모든것을 쏟아 노력해야하는 목적이 있으니까.

다른것은 자연스럽게 눈이 잘 가지 않는것.
#220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40
ㅇㅊ
#22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0
아딘은
만약 예전에 외전에서 했던 괴담대회가 정사 편입이라면
아마 다즐링이 현재 가장 이해 못하는 상대일지도
#222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0
그렇겠지요.
#2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0
보통 시나리오에서 마후유와 같은 인물은

오지랖이 있거나

자기 사정과 얽힌 주역인물이 있어야 비춰지는 스타일이라 그렇기도 하고요
#22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40
애초에 마후유가 저런 성격인데

사사키는 다가갈수도 다가가야할 이유도 못 느끼고 있어요

그게 계속 흘러가다가, 호시노 일이 터졌죠

이게 더욱 사사키가 아사히나 家랑 엮일 이유를 완전히 사라지게 했어요
#225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0
애시당초, 모두와 친하게 지낸다는건 어려우니까

12명만 있는것도 아니니께
#22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40
.dice 1 4. = 3
#22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1
다즐링은 마후유한테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다 끼어드니까.
괜찮아 보이는 하이세나, 정체도 짐작이 안가는 아딘, 피해지고있는 하쿠노 빼면...
#22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42
하이세 이럴때는

셋이서 껴안고 조용히 썩어들어가면 최소한 동아리 전체에 피해는 가지 않겠지

라 내심 생각하다가 아 이건 너무 갔나...라고 생각하는 거에요(아무말)
#229카렌(WxHIbZRgUg)2024-01-29 (월) 15:42
또한

카렌PC 입장이라면 스즈카 말에 동의

색욕탓도 있지만 에흠

즐거움이랄까 낙이 없으면 원동력이 없는 것

상담사 백날 찾아가면 모하겠어요...

조언을 듣고 실천할 힘이 없으면 안돼고
#2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2
아 근데 그건 있다


이건 오로지 참치의 취향 문제랄까
#23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2
뭐...그렇다고는 해도

솔직히 이런 말들이 나올 정도면

진짜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즐기기 어려워지기도 하고.
#23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42
응애... 무셔
#23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2
마후유는 PC 적으로도 플레이어 적으로도 피곤한 캐릭터인데




제가 이런 캐릭터를 매우매우매우매우 좋아하고 환장해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4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43
흠흠
#23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3
그러고보니
PL의 성격문제일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해온 모든 PC가 오지라퍼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미카는 빼고
#236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43
후도후도
#23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3
후도도
가정사 터지면
다즐링이 오지랖 해버릴거야(?)
#23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43
>>228 솔까 애초에 그정도로 생각할 정도로 깊이도 있지 않아요

걍 얘네는 예외에요

그런 일은 오히려 다른 얘들이 하겠지하며

이쪽은 그저 분위기 보고 적당히 관심을 가지지 않는거에요
#239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3
아 맞다.

에어님 다음 연재때는 크리 뜨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4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4
네루씨는 어렵고 힘들죠, 사실 그게 보통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이야기는 마후유를 중심으로 돌아가니 그 분위기와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고
#241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44
>>237 가족이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후도데스(?)
#24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4
이걸 즐기지 못하거나

그냥 신경쓰지 않거나

그럴 능력이 없는 PC는 그냥 논외되는거에요


실제 그렇기도 하고
#24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44
어디까지나 PC얘깁니다
#24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5
제가 좋아하긴 하지만 무츠도 거의 제외된다는건 사실이고 ㅋㅋㅋㅋㅋ
#245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5
마후유가 다른 사람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다면 죽을것 같더라도 지키겠지만.

마후유가 죽고싶어한다면 죽지 말라 절대로 하지 않는것이 아딘.
#24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5
다이스...
다사마 PL에 한정된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써온 PC들의 인성과 다이스력이 정비례했던 것 같다.

후유 - 크리 뻥뻥
다즐링 - 조금씩 터짐
레오 - 그럭저럭 나옴
꼬마 - 고다이스는 잘나옴
무뢰한 - 펌블왕
#247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45
어차피 다들 알아서 잘 떠들잖아 ㅋㅋㅋ
#24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5
>>240 흐무뭄...

>>237 두렵다 하지만 난 문제없지(?)

>>242 과연과연...
#24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5
>>247

내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떠드는것에 마후유가 있진않죠
#250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6
그래서 빠졌죠. 어짜피 다이스를 굴려서 경험치를 얻을수 있는.

메타적인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251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46
>>237 에초에 가족이 없다고 증언하는 놈 (있었는데 완전히 끊어버림)
#25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6
>>247 그건 그렇져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254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46
>>239 흑흑
#25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6
에헿헿
어차피 경험치보다
그냥 대사 하나하나 만드는게 재밌어서 ㅎㅎ
#25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6
pc가 적었으면 다들 뭐라도 이야기 하기는 했어!

내가 알아!

@???
#25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7
아 그리고 에어
#25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47
>>249 뭐 언제나 모든 PC들이 갠스 중인 PC한테 관심 가지고 그에 대한 얘기를 할 수도 없는 거고 ㅋㅋㅋ
#259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7
아딘은 그 유능함을 발휘할수 없는 곳에서는 한없이 무력해집니다.
#26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7
무츠가 에어의 대해선 유독 반응 이상했던거 ㅋㅋㅋㅋㅋㅋ

설명 안했구나
#261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7
특히 대인관계. 이건 pl도 어찌할수 없어서 손놓은 부분입니다.
#26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47
네네네
#2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7
>>258

그게 현실적이긴 하지만 동시에

특정인들만을 위한단 느낌은 강하니
#26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8
츠쿠모가 에어의 대해서 그냥 그런 반응인건

부끄러워서 그래요

걍 그게 90%임
#26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8
그러니

일단은 할 수 있는건 해보자는 생각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는 짓은 않고
#267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8
그렇구나
#26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48
다이스

전작에서 크리도 펌블도 뻥뻥 내던 신의가 그립구나
#26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8
>>265 호오
#270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48
걍 있는 사람끼리 같이 모여있고 떠들고 그런 거지
#27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48
헉 ㅁㅇㅁㅇ(?)
#27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49
어서 감상(?)

>>270 솔직히 그게 맞기는 하지만영

흑흑
#273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49
>>265 와 부끄러움이라니
#274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49
뭐 결국 PL성향 차이도 있죠

나처럼 대사 짜는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피폐 풀드라이브! 로 재밌어하는 사람도 있고

어장주가 만드는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도 있고

다이스 굴리는 게 재밌는 사람도 있고

캐릭터 키우는 재미로하는 사람도 있고
#27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49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기가 에어에게 손 휘젓휘젓한 짓' 이 보통 사람에게 하기엔

좀 거시기한 행동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때 에어는 '유령' 이였지 사람이라 하긴 애매했죠?


근데 지금 사람이 되었어요
#27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49
>>265 츠쿠모

대체 스즈카가 몇다리 우결을 완성하게 만드려는 셈이지 (사각사각)
#277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49
그런거죠.

집중도 분배의 문제랄까.

선택과 집중을 한거고. 그 결과가 이거란 겁니다.
#278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0
>>275 자신이 한짓이 부끄러워졌다는 그런건가요
#27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0
내가 에어에 안에서 휘젓휘젓…

부끄러워…(?)
#28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50
자기 재밌는 방식대로.
단, 다른 사람의 재미를 굳이 없애지는 말고

뭐, 그거면 되는 거 아닐까
#28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0
>>279 (절레)
#28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50
당장 주사위는, 애초에 벚꽃 어장에선 안던지는 날도 자주 있고
#283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50
저는 언제나 수치를 좋아했죠.

그것때문에 무츠님을 당황하게 만든적도 있고요(?)
#28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50
>>279 이 음란딸내미야(?)
#285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0
유령에 양옆에는 늑대(클라우드) 곰(무츠)가 있구나
#28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1
츠쿠모가 뭐 동떨어진 느낌이 드는 이상한 애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최소한 사회에 지낼만한 상식도 있고 욕망도 있고 해서

자신이 한게 에어에게 정말로 이상한 짓 이라는 자각이 있어요.


그떄일 생각하니 쓰읍... 혀 차는거죠

이게 첫째고
#28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51
나아는 적당히

잘 지내고

활약 적당히 할 수 있음 좋아오

명장면 하나라도 낼 수 있으면 ㅊ최고
#288아딘(t4Td.mUiVQ)2024-01-29 (월) 15:52
이만 자러 들어가보겠습니다. 벌써 늦었네요
#289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2
>>285 유렁(에어)
#29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2
둘째는

츠쿠모 입장에서 지금 에어는 그 뭐야

기존의 츠쿠모의 상식선에서는 '그냥 갓난아기, 약한사람, 순두부몸' 이란 인상임
#29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2
아무튼 하이세는

상당히 남에게 관심도 보이면서 신경도 써줌

뭐랄까... 문학소년이 범생이적인 그런쪽보단 그냥 교양이 높은 인싸 그런 방면

인기 많을 상이기도 하고 책만 읽는게 아니라 의외로 애니도 보더라고(이거 은근 놀랐다)

본성이 드러났을때, 그리고 개인스토리가 궁금한 pc.
#29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P2AjL./quc)2024-01-29 (월) 15:52
>>288 뱌뱌
#29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52
>>288 뱌뱌
#294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2
순두부 무엇
#295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52
말걸기 엄청 부담된다: 에어, 아스카, 라이네스

굳이 말 걸기에는 좀...: 마후유, 미즈키, 호시노, 스즈카, 카페, 다즐링, 코유키, 카렌, 코즈에, 카가미

편-안: 깅코, 캬루, 구라, 네루, 하쿠노
#296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5:52
(어지럽내)
#29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53
개인스토리라

흐으으음
#298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3
>>295 클라우드 빠졌어요
#29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3
왜냐면 유령에서 몸 가진게 얼마 안되었다는건


실제 실질적인 몸을 가지고 뭘 하기엔 익숙하지 않을거란 뜻 인데

그 상태에서 근육과 골격조차 제대로 잡혔는지 의심되어서


'자신같이 폭력적인 사람이 에어를 만져서 좋을게 없다' 란 인상이 좀 있어요
#300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53
>>298 여자들이요
#30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54
>>298-300 뭐? 클라우드 ts 각이라고?(?)
#302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4
>>300 아 이런 실수 죄송해요!
#30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5:54
각성한 이상 조-용히 기다리면 어케든 될듯하다는 생각을 하는

개인스토리에 대한 생각을 하는 나
#304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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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32358>762


극단적으로 말해서
다즐링 PL은

이 시점정도에서 하고싶은거 다 한느낌이라
소화시합하고있는 감상... 그래서 개인스라거나 레벨이라거나 집착이 없는걸지도
#30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4
>>295 호시노가 굳이 말 걸기에는 좀… 인 거구나

후도 이자식 꽤나 쿨한걸

샷건은 이미 잊은 거구나(?)
#306-필-(7k8dSMZhOk)2024-01-29 (월) 15:54
>>298 올가도 없는걸로 보면
이름 안적힌 PC들은 단장 수준으로 친근하다는 뜻(?)
#30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4
키리가에게 그런 행동을 한거 말만 안했지 영 좋지 않단건 알고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지만 얼마든지 타인 해칠 수 있다는걸 알고

그래서 에어에게 있어선 특히나 더 주의하듯 대한것
#30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5
>>301 (벌떡)
#309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5:55
미즈키는 어째서 말 걸기 불편한(?)
#310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5
>>301 @뒤랑달 잡기
#311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55
>>291 얘 입장에선 문학소년이란 호칭은 일종의 프레임이에요

괜히 문학소년? 이라고 명칭을 만든게 아니고요 ㅋㅋ

대충 일종의 이리 보이고 싶다는 느낌이 강한거에요

얘는 결국 그 나이대 학생이에요, 지금은 그렇게 즐기고 싶고요
#312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5
>>308 .dice 1 20. = 15 @밴다
#31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5
>>312 .dice 1 20. = 20
#31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5
마지막 세번째는


에어가 에고가 있기 때문
#31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6
하하하하

나의 승리다!

얌전히 TS되어라!(??)
#316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6
>>313 @카운터! 날라감!
#31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6
쓰러져라 클라우드.. 크리다
#318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6
글쿤ㅋㅋㅋㅋ

아무튼 문학소련 컨셉을 보고 pl적으론 범생이 이미지를 떠올렸으니까요ㅋㅋ
#31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56
가장 말 편하게 자주 하는 건 단장 빼면 네루랑 클라우드려나
#320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5:56
힘힘
#32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57
>>318 암튼 범생이 처럼 있고

좋은 녀석처럼 보이려고 인싸짓도 나름 하는 중

그래서 카키네 얘기를 잘도 해석해서 풀어주는 것을 외전에서 해본거고요 ㅋㅋ
#32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7
이유중에 에고가 있는 이유는

클라우드가 잘 알듯
#32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7
뭐 일단 모르는 녀석들에게 동아리 사건은 설명해야하는거 같은데

언제 해야하나
#32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57
하이세
책은 읽지만
딱히 범생이는 아니다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이고
좋아하는 음악도 아마 힙합
#326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7
>>299 흠흠-

어제 새벽인가 그때 말한거 언제 하고싶긴 한데

각이 안나오는
#32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5:57
>>318 문학소련?

소련의 시인 마야콥스키가 자살할 때 유언으로 남긴 것은?

" 동지들,쏘지 마시오!"

(?)
#32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57
>>318 랄까 소련???

사사키에게 빨간 맛을 부으다니, 이는 다즐링 서기장 동지께서 가만두지 않을것ry)(?)
#32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5:58
>>324 이미 설명은 다 들었다고 하면 되지 않나요?
#33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8
>>328>>327 (절레절레
#331다-사마(수염)(emE.TxiFao)2024-01-29 (월) 15:58
>>328
사사키 자네...
레닌역의 계승자라거나... 그런걸 자칭하지는 않겠지?
#332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5:58
일어나라 린민들이여
#33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5:58


[에어가 에고가 있어서 무츠가 더 조심한다]

왜 이럴까요?
#33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8
>>329 일단은 그럴까요? @간단하게 가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한다
#335-필-(7k8dSMZhOk)2024-01-29 (월) 15:58
내 동아리
우리 동아리
당의 동아리(?)
#336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58
>>325 결국 보자면 체육하면 대체로 남자들이 축구하고

솔직히 땀 내면서 있다보면 별 생각이 다 지워지니까요

그리고 사사키는 힙합을 좋아하기 보다 걍 음악을 안 가리는 편

진짜 별로라 생각만 안하면 장르는 안 가려요
#337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5:59
>>333 EGO를 각성시키고 싶지 않다?

각성하면 억누른 폭력에 미쳐 날뛸테니까?
#338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5:59
>>333 몰?루
#33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5:59
사사키는 지능지수가 아니라
사고방식적인 면에서
시카마루 같은 느낌
#340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5:59
>>331 차라리 죽이십시오 서기장 동지

저는 영국가서 풋볼 리그나 볼겁니다(?)
#34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0
무츠는 지금


자기 무술의 성장과 증명을 위해서

에고 가진 사람을 완전히 개박살내서 승리하고 싶어요
#34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0
그냥... 다들 나 안건드리고 알아서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이게 인생의 목표일것같은 하이세
#34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00
>>339 수십수를 너머 수백수 앞의 미래를 내다보고 플러팅을 걸은 전설적인 닌자...
#344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00
오호...
#34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0
클라우드가 무츠 등 때렸을때 갑자기 일어났었죠?



무츠는 즉각 에고를 가진이가 자신을 공격했으니 '정당방위로서 저놈을 조져버려도 된다' 라는

한순간의 생각이 들어서 일어난거에요
#3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01
>>341 워웅
#347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01
>>339 사고방식적인 면인가...

그래도 얘는 그리 오지랖이 넓지는 않다고요?(적당)
#34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1
하이세의 이상형
아마 다즐링의 정 반대일것같음(개인의 의견)
최대한 자기한테 터치 안하는 사람이라거나.

뭐, 아닐 수도 이꼬!
#349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01
>>345 아 그럼 초코바도...클라우드에게 한방먹일 명분을 만들려한 기회이건가요?
#35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1
클라우드의 손을 본 이유는

'아직 저녀석은 에고를 들지 않았다' 라는 이유로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한거였고요


혀를 찬건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 싸움의 기회가 사라진 아쉬움인거고
#35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01
다들 개성이 넘쳐낭
#35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2
>>349

ㅇㅇ 진짜 안놓고 클라우드가 손을 휘둘렀으면

역시 같이 휘둘렀을거에요
#353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02
여튼 네루

은근 퉁명스러운데

자기가 관심있는 화제(건담)에는 관심가지고 은근 밀당? 간보기? 하는거 은근 웃겼음ㅋㅋㅋㅋ

역시 여학생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같은 딸 top2(?)
#35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02
>>342 정-답

솔직히 걍 겉면이더라도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요 하이세는

제발 이유는 어찌됬든 평온하고 그저 아무 생각없이 좋다 소리 나오는 생활이 제일이잖아요?
#355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02
그나마 클라우드가 너 먹고 싶다면 준다고 잘못알아서 다행이다...
#35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2
원래 어린애들끼리 사소한걸로 싸우다 하다 격해져서 치고박고 하잖아요?


그런 분위기적 흐름을 노린거죠
#35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2
네루는
딱히 목표라는것보다
오늘을 살고
오늘 행복하면 됐고
이상형은
결혼이라던가 사랑이라던가 아직 잘 모르겠다

일것 같아
#358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02
싸우기 좋은데가 어디있을려나..
#359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03
Attachment
깨어나라 ■■■ ■(?)
#360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3
호오호오
#36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3
>>358

형편좋게 그런게 있다면 이런 걱정도 안하죠 ㅋㅋㅋㅋ
#362아카츠키 키리카(l5VJ2xATdg)2024-01-29 (월) 16:03
솔직히 오늘 연재분서는 기다린거도 길었고 뭘 어째야하나싶어서 겉돈게 큰듯
#363아카츠키 키리카(l5VJ2xATdg)2024-01-29 (월) 16:03
출근해야하니 자야지...
#36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3
ㅂㅂㅂㅂ
#365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3
깅코는 이상형? 같은 건 딱히 없는듯

누군가를 이성으로 본 경험도 없고
#366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03
잘자요
#367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3
뱌뱌! 안녕히 주무시길
#36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04
>>348 이상형 자체가 없어요 하이세는

애초에 지금 상황에서 연애자체를 생각에 두지 않고 있어요

애초에 연인을 둔다는건, 자신이 누군가를 자신과 깊이 연관되게 한다는 거잖아요?

이런 면에서 사시키는 겁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다사마에 대해서 그저 [오래동안 알고 지낸 착한 지인] 정도의 범위로 보고 있고요
#369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04
>>363 뱌뱌
#37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4
근데 에어는 에고를 가졌죠?
#37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04
>>353 끄아아앙!!!

어케 알아버린 것이야(?)

>>357 그 정도로 뛰어난 통찰력을 가졌기에 학생회인가(?)
#372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04
그리고 이제 무츠가 클라우드 터질때 까지 시비거는건가
#373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4
외곽 특) 싸우기 좋음

외곽 특) 목숨 보장 안됨
#37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04
>>359 누구인가? 누가 ■■■ ■을 불렀어(?)
#37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4
흠흠
좋아 하이세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주었으니

막부말 사무라이에게로 옮겨볼까
#376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5
음?
#37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05
싸우다-죽어라
#378-필-(7k8dSMZhOk)2024-01-29 (월) 16:05
>>358 >>361 이번 역은 회뜨기...(?)
#379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5
그러고보면

깅코를 가장 경계한다고 했던가? 다-사마
#38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6
즉 무츠 입장에서 에어를 보고 한순간 굳은 이유는


1. 자신이 이 여자아이에게 한 바보짓의 대한 '부끄러움'

2. 아직 물리적인 몸이 익숙하지 않을텐데 폭력적인 자신이 그녀를 어찌할 수 있을거란 '두려움'

3. 에고를 가진이를 공격하고 해치고 이기길 바라는 내면의 '폭력성'

4. 이 모든걸 그래도 어떻게든 억눌러야 한다는 '양심'



이게 한순간에 마구잡이로 뒤섞여서 그런 반응이 나온거죠

겉으로 보긴 평온해도 속으로는 미친듯이 뒤집어졌을거고
#38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06
스즈카

성향이... 섹드립을 빼고 보면 다즐링의 감성적 이해와 에어의 행동력을 합친 그런 느낌.

사람은 좋게 보는데 에어는 그건 그거고 내게 다가오지만않았음 좋겠다 생각함

이유는 알거라 생각(?)
#38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6
근데 막부말 사무라이는
목표든 이상형이든 주제의식이든
그냥 막부말 사무라이일것 같아서

PC의 목표보단 PL의 목표가 궁금한 캐릭터
#383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6
경계라기보단 신뢰 못하는 사람이구나
#384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06
>>380 호에에에
#385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07
이 부분은 그래서 스즈카의 괴상망측한 우결을 50%는 인정해야겠음


맞아요 여자애 만나서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중의적) 그런거임
#38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7
경계라기보다

믿고 맡기는 사람들
믿을 수 있는 사람들
믿을 수 없지만 말하면 듣는 사람들
못믿고 말해도 안듣는 사람드
중에 제일 아래속하고 깅코
#38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08
스즈카와 호시노는 3학년이라지만 괜히 엮였다가 중의적 의미로 위험해질 거라 생각
#38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08
다즐링은
청춘 혼자 보내고싶지 않아!
연애하고싶지만
괜찮은놈이 없네!

상태
#38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08
물리적, 정신적, 사회적 전부 위험하다
#39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09
>>389 나 위험한 여자야(?)
#39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09
>>382 PL의 목표가 궁금하다는 건가...

그다지 대단할 건 없는데

이 시대착오자를 던져넣고 어떻게 바뀌고 남는가

정도가 보고 싶은 걸까요

그 와중에 개인 스토리 같은 게 있어도 좋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되고 안 되고를 구분하게 되는 과정이랑

다른 PC들과의 관계와 대화를 통한 변화겠죠
#393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09
클라우드

하이세가 시작한 건담 얘기 적극적으로 하는게 여러모로 그나이대 남자애같았음ㅋㅋㅋ

뒷세계에서 그런 건담병기 실존하는거 아니냐 말은 웃었다
#394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09
비가, 내린것이오
#395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10
아무튼 다썼나
#39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0
아사히나 호시노,

올해로 고교 3학년.

목표는 孝道,입니다…!(?)
#397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0
진짜 비슷한거 있을거 같아...건담병기
#398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10
>>394 (여우꼬리 쓰담
#39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0
>>392
흠냐
다시말해
목표라던가, 나가고싶은 방향은 따로 없다-인가?
#400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10
애초에 건담 얘기 꺼낸거와 별개로 계속 이어가듯 한 이유는

아무리 뭔 해괴한 일을 겪었든

얘네들은 결국 그 나이대 고교생인 것을 어필하고 싶기도 했어요
#401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0
후도는 깅코를 대화하기 편한 사람으로 봤던가

이유 같은 거 있음?
#402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0
현재는 말 걸기 좀...이지만

호시노 샷건에 철화단 한명이라도 죽거나 다쳤으면 명명백백한 원한의 대상이었을지도
#403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11
응냐 (고롱고롱

우산가지시오 (우산 주기)
#40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1
>>380 그래도 적극적으로 싸울거 같은 녀석이 클라우드고 해서 싸움걸려고 하는군요
#405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29 (월) 16:11
카훼.

목적이고 뭐고 칭구들이랑 놀고도 싶고 이것저것 책이나 티비에서 나온건 대체로 하고 싶어하는 상태(?)

폐가 탐방 등은 빼고
#40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1
일단 다즐링의 얼빠레이더는
몇몇 PC에게 합격점을 주었지만

이건 아닌데스와... 해버린 모양
#407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1
>>400 아마도 진심으로 건담이야기 했죠
#40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11
걍 투기장을 열자 ㅋㅋㅋ
#40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1
아 여담으로 츠쿠모입장에서 가장 편한거

후도임
#41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11
미즈키의 이상형은 보라색머리에 쿨하고 전체적인 스타일이 좋고 무표정을 잘 유지하고 어머니를 좋아하고 우등생이고 작사를 잘 하는 아사히나 마후유라는 여자에요

(?)
#411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12
>>407 진짜 그 나이대 고교생 같았나요?
#41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2
참고로 후도도
얼빠레이더 합격대상이다

다사마 워칭 유(?)
#41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2
>>401 개소리와 헛소리를 해도 문제없이 넘겨줄 것 같음
#414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2
>>411 서로 만화를 좋아하는 느낌의 고교생같았죠
#415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2
>>399 딱히 어떤 상태가 된다, 자체는 없음

다른 PC들과 많이 교류하고 변하거나 변하지 않거나, 등을 해보고 싶은 느낌
#41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2
>>412 알-두려워라
#417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12
흐므... 마후유가 그정도로 심하게 rp 했나 싶기도 하고...
#41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3
>>409 엣?
#419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3
>>413 글쿤글쿤
#42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3
>>415 나의 요리스승이 되어줘 깅코쨩(?)
#42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13
만남과 이별은 좋은것이오
#42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13
>>403 와아아(진열장 전시
#423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13
마즈노 패밀리 스토리가 어떻게 파ㄱ....아니 결말이 날지 궁금하군
#424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3
>>420 깅코

호시노의 사부가 됩니다 (?)
#42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3
다즐링에게 있어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꽤 중요한 것...
#426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3
요즘에는 에어 후도 하이세 네루 가 많이 교류하는 느낌
#427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14
>>414 다행히 의도대로 잘 보여졌군요
#42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4
>>423 저는

파국보다

무국이 좋아요(?)
#42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4

빨리 후도나 키루야랑도 대화하러 가야지
#43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4
후도가 편한 이유는


직접 치고박고 싸웠기 때문임
#43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15
>>422
? 우산을 왜 안쓰는것이오...

(비 내리기)
#43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5
>>424 고기감자조림부터 배울게요(?)
#433클라우드(eRiDp8u1gQ)2024-01-29 (월) 16:15
요즘에는 본도르드 다시 나오면 그때면 진짜 냉정하게 대화할수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서 말려야할정도로 분노의 모습을 보일지아님 아주 냉철하게 대화할지
#434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5
그리고 이상한 소리 안하고 바보같은 소리하고

꽤 솔직하게 말하고 바보처럼 굴러다녀서 동질감 듬
#43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5
>>431
이 비는 눈물이기 때문입니다
#436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5
마후유랑 미즈키랑 호시노 셋이서 서로만 꽁꽁 뭉쳐서 틀어박히느라 외부랑 영향을 주고받기 힘든 게 문제점인가?
#437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5
>>431 전시한 건 야츠하 아닐까

달러 한장을 줬더니 지갑을 가져간 거지 (?)
#43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5
>>417

그리고 마후유는... 어......

많이 마음이 아파보여요
#43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5
>>434 ㅇㅎ
#44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16
>>426 호우호우

#44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6
>>436
그건 조금 걱정되긴함
그래서 빨리 해결해!
하면서 수제요리 함 먹이려는거구
#44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6
>>436

그것도 없잖아 있고


마후유 부터가 도와주겠다 어쩐다 해도 문제없다 말한뒤

그 뒤에 자기때문이라고 또 자기마음 깎아먹는 성격이라 그런거기도 하고요
#443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7
>>432 집에 데려가서 하나하나 알려줘야만 (?)
#44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17
마,마후유만 해결하고 미즈키 마음의 속박만 풀리면(아무말)
#445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17
>>435
서글프오...(철푸덕


>>437
이상적이지 않소...(갇힘
#44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7
그래서 결국 마후유에게 신경끄는 PC들이 많아진거고

이게 마후유라는 캐릭터의 특징이죠




사실 마리오만 하더라도 '그' 하쿠노 조차 따라갔잖아요?
#44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7
그럼 후도가 자극제가 될게요. 이번엔 미즈키 팔 하나 골절시키면 영향 확 줄 수 있겠다(?)
#44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7
다즐링도
미즈키 고백에 호시노 요리 받고도
마후유가 기뻐하지 않으면

모르겠다 병원보낼까
라고 30초쯤 고민하지않을까
#44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7
>>447

안돼, 샷건은 내가 제일 먼저 맞고싶어!!!
#450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17
>>446 그쳐
#45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8
기대하고 있는 것

온갖 요리를 다 배웠지만

「이 맛이 아니야…!」라며 좌절하는 호시노 옆에서

「이걸 넣어보면 어떨까?」라고 한마디 해주는 미즈키

그리고…

여기까지
#45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8
>>447 "뒤틀림 부녀 ON"
#453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18
>>431 (축축
#454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18
>>447-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18
>>445
눈물이 내리는 만큼
슬픔이 줄어드는데
어찌 서글픈가
#456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18
(각혈)
#45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18
Attachment
#45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8
>>449 그쪽이 오른팔? 왼팔?(?)
#459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9
여튼 저번 RP로


이제 무츠는 막 나대고 막 행동하다가도

물리적으로 자기 앞에 에어 있으면 멈추게 되버릴듯
#460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19
.dice 1 100. = 17(?)
#46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19
호에에에
#462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19
>>457 저어는 호시노 말고 마후유한테 맞고 싶어요(?)
#463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19
에어가 걍 허리에 양손올리고 서 있으면 그 라인은 무츠 못넘음
#464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19
후도와 무츠의 더블 래리어트로 가자 (?)
#465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29 (월) 16:19
(두려움)
#46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0
다즐링 라인과 유우카 라인은
거침없이 넘는다는 말인가
학생회에 와라 에어
물론 잡일부터다
#46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0
Attachment
>>462 이 검의 이름은 내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
#468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20
근데 이거 집으로가 아니라 완득이였나(?)
#46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20
마따끄...
#470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20
>>451
그것은, 화창하오

>>453
이 우산에, 비가 새질 않길...

(우산 씌워주기


>>455
이는 내 눈물이 아니오

타인을 위해, 타인만을 위해

애써 감추고 연기해온 눈물들이오

그런데 내가 어찌...이것에 눈물 흘린단 말이오...
#47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20
그러고보니 낮이었나

그때 다사마 에어 왜불렀음?
#47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20
>>466

유우카 라인도 못넘는데




타지리 라인은 뭐 있나?
#47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21
>>447 시트 찢는게 목적이야?(?)
#474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1
>>467 음침피폐미소녀한테 맞고 싶어요 흑흑(?)
#47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1
>>470
타인을 위해 흘리는 눈물에도
자신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그 고인 물방울에 빛는 얼굴이 자신의 것이라면
어찌 자신의 눈물이 아니오
#476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22
아아 이 세상에 광기가 가득해
#477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22
>>476 (도주경로를 차단)
#47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2
>>472
크아아아악
(낫질작전 당하는소리)
#47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2
>>474 괜찮아,네가 엄마를 상처입힌다면 나도 음침피폐미소녀가 될 거야.

아마도(?)
#48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3
>>471

낮에?
#48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23
>>475
그것은, 진심으로 타인을 위한것이 아니기 때문이오

사람은 자신의 세계에 있기에, 타인만을 위한 눈물은 없소

타인에 의해 자신이 슬프기에, 눈물을 흘려야만하오

그렇기에 이 눈물은...그저 잠깐의, 아주 잠깐 떠서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은, 허상에 불과하기에...나는 울 수 없소
#48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3
밤 연재때 부른건 기억나는데
낮에?
#483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23
밤이었나?

헷갈린듯ㅋㅋ
#484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4
>>479 문제가 계속 커지다가 '여자 셋이서 멍청이 같이 답답하게 뭐하는 거냐'고 확 잡거나 밀쳤다가 잘못해서 넘어뜨리면 골절시킬 수 있을까요?(?)
#48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5
>>484 나는 용서하마

하지만 PC가 용서할까?(?)
#486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25
>>481 (양파)
#487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5
>>481
신기루에는 반드시 근원이 있으니
찰나라도 풍경을 비추었다면
그 빛을 따라가면 자신이 있을것이오
#48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5
셋 중 누굴 부러뜨려야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단 말인가?(?)
#48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6
>>486 그거 잘 썰면 눈물 안나용

설마 양파를 눈에 비비려는 극악무도한 짓은 아니겠지
#490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26
>>486
이상한짓하지마시오

(우산으로 찌르기)
#49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6
>>488 다 틀렸어.

부러뜨려야 할 것은

「너 자신」(?)
#492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26
셋이 모이니까 뭉쳐서 썩으니 하나를 제거하겠단 발상은 도대체 뭔 발상일까
#493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6
밤에는 따로 불러서

내 의견 강요해서 미안하다
내가 틀렸다 생각한다면 에어 양의 판단대로 해도, 나는 책망하지 않겠다

정도 말했지
#4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26
그래서

무슨 얘기 중임
#49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7
>>492 효소 반응에서 효소를 제거하려는 정도의 느낌 아닐까(?)
#496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27
>>487
그대는 캐치볼을 해본적 있소?

나는 없소, 그렇기 때문이오.
#49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7
>>494 저 호시노와 결투할 거 같습니다 누님(?)
#49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27
미즈키가 다치면 마후유랑 호시노가 뒤틀리고

마후유가 다치면 미즈키랑 호시노가 뒤틀리고

호시노가 다치면 미즈키랑 마후유가 뒤틀려

어느쪽에게 살해당할까는 너가 지금부터 선택하는거란다(주술회전 풍)
#499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27
>>489 (어떻게 알았지)

>>490 크아악(ry
#50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27
>>493 아아 맞다 그랬지

피곤해서 그새 잊었나봄ㅋㅋ

밤연재때 졸며 참여했고
#501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7
>>496
그것은 던질 공이 없기 때문이오
공을 받아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오

그것도 아니라면 당신이 없기 때문이오?
#50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28
그렇다면 셋 다 죽이면 해결되겠군

문제 해결!(개소리
#50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28
으헤... 피폐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걸까(라고 현상제공자가 말했다(?))
#504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8
>>498 호시노를 노리면... 마후유와 미즈키한테 맞을 수 있다...(?)
#505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28
>>499
너무 춥고...비는 차차 굵어져만 가구료...(난도질)


>>501
전부,

그리고, 그 밖에도 그러하오
#50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28
>>502 …그런가.

알았다.(원숭이 손 풍)
#50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29
>>503 투지를 불태우는거에요(?)
#508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29
>>505
모든 게 없는 백지라면 더욱 그 눈물은 자신의 것이라오
흰 종이가 거울이 아니라면
세상 어떤 물체도 마음을 비출 수는 없으니
#50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0
후도 쨩 정말로 그런 짓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
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
#510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29 (월) 16:30
솔까 드러내지 않음 피폐가 아니긴 해 ㅋㅋㅋㅋ
#51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0
>>503
그대는 우산을 써본적이 있소?

있다면, 한번이라도 비 아래를 우산 없이 달린적은 있소?

그러한것이겠지.
#51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30
>>505 (피를 눈에 뿌리기)
#513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30
>>510 ㄹㅇㅋㅋ
#514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0
>>512 DIO다 DIO(아무말)
#51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0
공열안자경!
#51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30
>>502 너만큼은 죽여주마 젖만 크고 친구 없는 여자(?)



그리고 이 어장에서 에어(리오)는 이미 별명이 정해진것 같아서 나 기뻐(?)
전작처럼 조 바이든이니 에버가슴이니 안 해도 이미 키퍼가 만들어줌(?)
#517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1
>>508
캔버스를 앞에 둔 사람은

캔버스를 가지고 있소

나한테는 그 백지마저 없었소

아니, 검정도 하양도 없었소


그저...아무것도 가진적 없기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채로 돌아가려는것이오


>>512
그래, 그대는...

나에게서 모든 색을 앗아가려는것이구려

그리하시오, 나를 죽이시오

영원히
#518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31
내가 난도질된 건 이때를 노린 것! (아님)
#51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31
>>516 킷사마
#52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1

참고로
호시노는 다즐링에게
아직 친구판정 못받긴했네
#52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2
친구판정이 아니야?

돌봐야 할 ASK 판정인가(아무말)
#52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32
>>517 (얼굴을 닦아주고 푸르른 들판)
#523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32
으 추워
#524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2
이 비가

날 익사체로 만들어

무색하게 죽도록 하시오
'
그대가, 그 때를 노리고 있었다면

(비 내리기)
#525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32
문제의 진짜 근본적원인은 인간

인간을 파괴한다
#52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33
>>497 저런, 사내답게 주거라(?)
#527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3
인간이 죽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친환경이오
#52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33
호시노가 부모 품에서 빠져나오도록 자극하는 법

부모의 원수를 갚으러 은원의 길로...(?)
#52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3
>>525 붉은 눈의 사회주의자 산고 에어가 할 것 같은 말이잖아(?)
#53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3
>>517
맨손으로 와서 맨손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세의 이치라고 하더라도
그대가 입는 옷은 그대의 옷이오
그대가 하는 말은 그대의 말이오

그대가 직시못해 눈을 돌리는 것이 검정이고
그대가 시간잃고 바라보는 것이 하양이오
혹은 그 반대요
#53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3
>>522
그래, 그대는...

날 영원히 고통스럽게 할 생각이군...
#532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4
>>521

아직 만나지 않은 사람 판정
#53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4
Attachment
#534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35
>>532 아직 안 만난 판정이군
#535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35
노무라 저녀석... 미리 싹을 잘라두는 편이 좋은가?(착란)

그리고 미즈키는 다사마에게 친구 범위?아니면 호시노 같은 범위?
#53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35
>>528 그거

진지하게 말하면

오히려 더 파고들게 하는 것이지만여
#53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36
>>536 하지만 나왔죠?(?)
#538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36
사실 호시노가 벗어나는 법은

마후유와 미즈키가 안다치면 됨



다이스 안굴리면 됨(?)
#53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6
>>535
친구
호시노는
앞으로 만날사람이지
지금 옆에 있는건
그림자같은거니까

하고
다즐링은 벌써부터 이별을 준비하고
#540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7
>>530
그리 날 가르치려 들 필요 없소

또는, 동정하려고 할 필요도 없소

한때, 그리 생각한 내가 어리석었던것이니


계속 왜 비껴 바라보았는지.

내 눈에 비치는 것이, 어렴풋이 보이는 것이라한들

그리도 내 마음을 그리 후벼판다면...그저 눈을 감아버리면 되는것인데.


그렇게, 그럼에도를 되새기며 돌아보는 모습.

그 모습이야말로 내 마음을 시리게 하는구려.
#541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38
>>531

(돗자리와 아기자기한 도시락)

(여러 친구들과 즐거운 대화)

(서로 몇몇 반찬을 나누고, 실없는 농담을 주고 받는다)
#542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38
>>541
잊은것이오?

아니면, 돌아가려는것이오?
#544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9
>>540
가르치지도 않소
배울 점도 없고

그것이 선이고
그것이 단이니

어리석었다 생각하는 것이 지혜고
그렇게 얻은 지혜가 또한 우가 되오

눈을 감아도 눈꺼풀을 볼 뿐이니
우리는 죽을때까지 진정 혼자일 수 없고
아마 죽어서도 그러하오
#545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39
자 그럼
선문답은 이쯤할까?
#5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39
선문답!
#54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39
나도 하고싶(?)
#54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40
그냥

클라우드 vs 무츠

호시노 vs 후도

투기장 열자(?)
#549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40
>>546
그렇다면
카가미처럼 화두를 던져야하는법
#55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40
>>537 히키코모리 치료한다고 허가 안 받고 불법적으로 집을 때려부수는거랑 뭐가 다르냐 싶긴 한데 그거(신랄)

>>539 앞으로 만날 사람,인가아- 하긴 뭐어...
아 그런 의미에서 호시노가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 돌잔치 사회는 다즐링이 하자(아무말)
#55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41
Attachment
#55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41
>>542

(즐거운 하루의 반복)

(완벽하고도 결점없는 하루들)

(관계는 매일같이 충족되고, 작은 슬픔은 있으나 큰 슬픔은 없는 세계)
#553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41
다시태어난다
너무 파워워드다
#55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42
흠..
#555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42
철화단 때 미즈키 다친 거 알면 사과할듯
#556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42
선문답... 사랑이란 무엇일까
#55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42
돌잔치 얘기 들으니 생각난거

"마약 하는 얘들도 돌잔치때 주사기를 집진 않았어"
#55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42
여리여리한 미소녀가 너희들이 몰려와서 밀쳐넘어뜨린 탓에 다쳤다고 말하면 고개 박을 걸요
#559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42
>>544
그대는 무엇을 보았소?

꿈을 보았소? 아니면 눈꺼풀을?
아니면 휘황찬란한 어둠을? 쩌렁쩌렁 울리는 우레를?

그땐 말일세, 그 어둠과 날벼락만으로 충분했었소
그것이 나의 캔버스였고, 낭만 이었지. 우리는 그것이 퍽 마음에 들었소

그런데...이리와서 보시오
그대는 저 별의 이름을 알기나하오?

우리는 이제, 별의 이름을 헤아릴 틈이 없소
그러니...그 별의 눈부심에 흘리는 눈물조차도...

이제는 없지
그러니, 이것이 나의 눈물은 아닐것이오

자아, 보시오.
알싸한 향이 여기까지 풍겨오고...
닿을 것이지, 물론. 저 별의 너머까지.
#560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42
>>556
구름에 가려진 달이라도
빛이 느껴지는 것이오
#56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43
음....
#562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43
>>552
그대는, 내 눈에 붉음을 나누었지

그렇기에 나는 나의 시야를 나누었소

그러나 그대는 그것을 망가뜨려 다시 세우려 하지

나는 어찌하면 좋은것이오?
#56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44
햇빛을 너무 오래 내리쬐면, 땅은 말라가오.
너무 적게 내리쬐면, 땅에는 곰팡이가 슬지.
#564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44
잡담판이니까 저렇게 말한 거지

실제로는 호시노한테 '18살이나 먹고선 아직 가녀린 16살 여자애들한테 앵겨붙어서 고생만 시키면 안 창피하냐? 학교 복도에서 그런 거 꺼내서 쏴대는 너 같은 놈이 계속 집착하는 것 때문에 저 둘이 죽어나갈 거란 생각은 안해?' 같이 말하는 게 최대일 걸요
#56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45
>>564 그르스 으루크 이베 슷근 즙으늫그 쓰믄 든드는그즈?

( 그래서 이렇게 입에 샷건 집어놓고 쏘면 된다는거죠? )
#566다-사마(emE.TxiFao)2024-01-29 (월) 16:46
아무튼 야츠하는
재미있는 문답이었으니
언젠가 빌린말이 아닌것으로도 대화하고싶네!

잘자아
#567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47
잔다면, 편히 주무시길

이쪽은...잘 수 없으니
#568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47
>>565 그럼 미쳤냐고 말리고 그딴 식으로 구니까 너 부모라는 1학년들만 죽어나가지라면서 화내겠네요
#569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47
>>564 이거 더 쎈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570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48
>>562

나는

그저 행복하고 싶고 행복했으면 싶을 뿐이오

나의 장난이 아픔이 되었음에, 행복을 주고 싶을 뿐이오

그대에겐 행복이 있소? 행복하지기 위해선 무얼 해야되오?
#57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49
흐으음 선문답이라

흐으으으음
#57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49
>>568 그래

그렇게 사람은 파탄나는 거야

감았던 눈을 한 번 뜨면

다시는 장님인 체 할 수 없어
#573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6:49
프헥
#574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50
>>570
이제는 없소

그대가 앗아갔지 않은가

꽃 한송이, 그리고 그 색들

그외의 전부까지.


그 틈새에 새겨놓을 문자들과

먹으로 칠했던 수모와, 부끄러운 모습들까지

그대가 지니고, 또 망가뜨렸지


두번다시 볼 수 없는 모습이오
#575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0
>>572 지금 이딴 식으로 있을 거면 차라리 아주 그냥 마후유랑 미즈키 보고 썩어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지 그러냐고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576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6:50
아츠하 쓰담
#577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29 (월) 16:50
응애 마후유 무서워 나 갈래(?)
#578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50
무엇이오 (쓰담쓰담)
#57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1
후도가 호시노 가족한테 관심을 가지면 순한 말이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
#58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51
>>575 " 난 없어져야 하는 거야…? "

" …아냐,난 엄마랑 아빠를 지켜야… "

" 근데 지금 난 뭘 하고 있는 거지…?"

" 엄마랑 아빠에게,나는 무슨 짓을―"

이 뒤는

글쎄올시다

나도 모르겠수다
#581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51
나도 선문답 하고파(?)
#582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52
이야 에카콜라에 이어서 훕시가 생기는건가(아무말)
#583사사키 하이세(2학년)(r/0AZYLxcI)2024-01-29 (월) 16:52
오히려 아사히나 가에서 관심 땐 사사키야 말로 진정한 승리자(?)
#584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52
>>574
앗아갔다면 내게 있을 터

돌려주고자 하오

받아가시오

나보다는, 그대에게 필요한 것

망가뜨린 모든 것을 주워담고 고쳐나갈 것이오

두번 다시는 보지 못할 모습이여도

다른 형태의 행복이나마 만들고 싶소
#585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52
잘은 모르겠지만 후도한테 죽빵 갈겨도 됨?(?)

전투 판정으로(?)
#586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53
>>580 십헐 미친

호시노가 자기를 되돌아보며 고찰하고 있어! 무슨 짓을 한거냐 노무라!
#58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53
호시노가 자기를 돌아본다고??????

노무라 뭘 한거야!!!!!!!!!!!!
#58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53
>>581 어디셔 오셨습니까?
#589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6:53
.dice 1 20. = 4+7
#590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4
>>585 호시노한테 저런 말을 하고서 미즈키나 마후유한테 맞지 않을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뇨 오히려 좋아요(?)
#591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6:54
약해빠져써(?)
#592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4
>>586-587 모...몰루...
#59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6:54
>>588 수많은 죄악들이 가득한 이 현세의 어딘가에서 태어나.

죄업으로 가득한 비틀림 속에서 자라나.

인연을 타고 이 틈에 파고들어 왔습니다.
#594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54
>>584
담았소?

무엇으로?

어찌하여?


그대는 가진적이 없었소

본디, 나만이 그것이 있었다만은

대포 소리와 함께 산산 조각 나고야 말았지


더는 다가오지 마시오

물러서지도, 도망치지도 마시오

그저 거기에 있으시오.


그대는 앞날을 물러나게 하는것도

우물 깊숙히 들어가 숨을 쉬는것도 할 수 없지 않소
#59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55
아니 뭐

어려울 거 있습니까

니 부모한테 도움이라곤 안 되는 식충이 녀석아-!

한 번 박은 건데(?)
#596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6:55
왜 호시노에게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행동을 하게 해준거냐고!!!!!!

미즈키가 힘들어하잖아!
#597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6:56
다음부턴 에카콜라랑 훕시를 보내자(?)
#598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56
>>590 @전투 기 .dice 1 20. = 20 +4
#599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6:57
>>594
허면, 아무것도 몰랐던 것처럼 돌아가겠소

나를 잊으시오

처음부터 몰랐던 것처럼

나는 그대를 파괴하였으나, 할 수 있는 것은 없지

하여, 도망쳐 돌아갈 것이오

반가웠소, 그만 가겠소
#60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6:57
아니 크리가 뜨면 재미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진짜 뜨네

대충 분노로 에고 각성했답니다 후도 시트 내려주세요(???)
#60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57
>>593 사랑스러운 말입니다

무슨 인연을 탔습니까?

아니면 이미 타 없어진 인연입니까?
#60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6:57
크리 뭐냐고
#60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7
아 죽었다(아 죽었다)

>>589 .dice 1 20. = 3 +6

>>598 .dice 1 20. = 16 +6
#604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6:58
>>599
그리하시오

비가 내릴터이니

우산은 꼭 챙기시오


비가 내릴터이니

잠길 정도로, 그리고 익사할정도로 많은..

수많은...죽어간 파도들이 담긴 우물이 있으니


부디, 평안하시길
#605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6:58
(싸늘한 시체가 되버렸습니다)
#606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6:59
둘다 2차이로 지는거 실화냐
#607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00
썩... 괜찮은 인생이었다...
#608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29 (월) 17:00
>>604
돌아가는 길은 시원하겠구려

오늘은 필요하지 않소

허나 그대는 꼭 챙기시게나

그대의 아픔은 보고 싶지 않소

보고 싶지 않아, 단절할 수밖에 없었소

아프나, 안녕히 계시오

그만 가겠소
#60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00
엄마 아빠는 강하구나

이래서 마마후유가…(?)
#610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7:01
엄마는, 최강이니까

(마마후유에게 보냈는데 어장주가 버린 문자중 하나
#61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01
비가 내린다

방 안에

익사할정도로


비가 내린다

끝없이 내린다

홍수처럼, 가라앉는...
#612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01
하지만... PC 한명에게 충격을 줘서 흔들고 멘헤라 미소녀 PC 둘의 손에 죽는 거라면... 나쁘지 않지 않을까?(?)
#613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01
>>612
멘헤라인 본인이 먼저 죽이겠소

(푸슉
#61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02
>>601 타들어간 인연은 수없이 존재할 따름입니다.

허나, 달리 말하자면, 새로운 인연을 위한 길이 되어준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러진채로 덧없이 사라져버린 인연이기에.

더더욱, 그 끝은 저의 길에 남아있습니다.
#615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03
아아 짜릿하다 나 자신의 마마로써의 재능이(?)

>>603 범부(?)
#616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03
>>613 (해적 룰렛마냥 무수한 공격이 박힌 채로...)
#617-필-(7k8dSMZhOk)2024-01-29 (월) 17:03

필립으로 해결해보기

1.이번 역은 회뜨기입니다.
2.열차 출발합니다.
3.이번 정류장은 종점.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4.나에기와 키리카가 크리를 터뜨린다.
5.공기중 희망 함유량이 많아진다.
6.???
7.PROFIT!

      ,.:--────z
.    /::::::::::::::::7、::ヽ:::::::>
   /::::::::::/::/レ゙:::::ヽ}、::::::\
   /:::::::::::l∨::::::::::::::::::∨:::ヾ  그렇다면 한명을 바쳐주십시오.
   7:::::::::::i::::-==三三=-i ̄
.   l::γヽl!〈弋ナニ弋ナiヽ
   l:::ゝ、:::::::::::::::::::::::::::.リノ      /l
    \!K_::::::: ̄:::::ノ       //
      |::::::|__:::::::「:::|      //
.      /:::::::::::|==゙|::::゚,   //
    /::::ヽ::::::::゚,::/::::::゚, //
    |:::::::::::::|:::::∨:::::::::::://
    \::::::::: ̄ ̄ ̄( ̄/
      |`ー―‐、;_;_;_;/::

#61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04
>>612 듣기만 해도 손절각이ry)
#61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04
>>614 과거의 인연을 모두 간직하십니까?

과거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십니까?

어쩌면,과거란 현재의 기억으로 남아있을 뿐이 아닙니까?

그렇기에 우리가 서 있는 땅이란 너무 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발 밑의 발 하나 겨우 놓일 그곳만이

진짜 세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620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04
대체

어으
#62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05
>>617 노무라 후도를 줄게 (적당)

>>616 (대충 잔뜩 기름 뿌리고 라이터 던지기)
#622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05
>>616
죽은것이오

그렇소, 된것이오


불안한 마음을 지킨것이오
#62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05
그래서 호시노한테는 어디까지 허용 범위인가요? 말로 뭐라 하는 것까진 ok?
#624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05
다들

러브엔피스해(ry

평화주의와 노력 우정 승리

그런게 좋은거야!
#625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06
PL은 PL적인 문제만 안 나면 된다

PC적으로는 호시노가 자기 잘못이라고 말하거나 생각해서 침울해 하고 울거나 한다면 화내다가 싸대기 갈긴다
#62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06
>>623 글쎄

지금 시점이면 말까지는 OK

왜냐면 지금은 실제로 뭘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잖아
#627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07
놀이라면 좋을것이오

웃을 수 있다면 더 좋을것이오

둘다 아니라면, 슬플것이오
#62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08
>>619 어찌보면, 애시당초 현재라는 것은 미처 존재치 않은 것일지도 모를 따름입니다.

그렇다면, 과거란 여전히도 이어지는 것으로, 미래에 다다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단지, 우리들에게 주어진 땅은, 이 발에 닿는 것으로서 충분한 것일 겁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주변에 닿은채로, 비틀리지 않은채,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면 그만일 것입니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란, 단지 그 앞에 존재하는 것일 뿐입니다.
#629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7:08
으먀...므으

난 호시노가 마후유로부터 너무 책임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후유를 지켜준다는건 고맙지만, 그래도 호시노가 행복한걸 더 우선시했으면 좋겠고

으므

근데 진짜 마후유가 호시노와 상호작용하므로써 마마후유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게 된거 같앙
#630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7:09
마즈노 패밀리에서 마후유 빼면 나머지 PL들은 자기 PC 배에 칼 박히면 WA 장기자랑 아시는구나! 할 거란 믿음이 있다(?)
#63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0
>>628 앞에 존재하는 것…

우리 앞에 존재하는 것 따위 무슨 알 바가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시작부터 우리 의식이 처음으로 눈 뜬 날까지의 세월이 찰나와 같았으니,

우리 의식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그 날부터 이 세상의 끝까지의 세월도 찰나가 아니겠습니까?
#63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1
>>630 뭣이라
#633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7:12
>>632 님은 이미 선례까지 있자너(?)
#63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12
>>631 찰나의 순간이기에,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잘것없이, 그 한순간 동안만이 허락되는 세상이기에, 아름다운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을 뜨고, 다시 감을때까지의 시간은 그런 아름다움을 고를 기회이자, 그 중앙의 시간일 뿐입니다.

더 먼 거리를 보던, 더 가까운 것들을 보던, 끝끝내 바라볼 수 있는 것만이 주어진 권리일 뿐입니다.
#635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13
Attachment
#636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13
Attachment
힘내시오
#63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3
>>629 책임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뭐 맹목적일수밖에 없다

유일한 기억이라고는 엄마 아빠밖에 없는데

점점 나아지길 바랄 뿐
#63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3
>>633 칼 안 박혔어

어느 평행세계에선 마징가에게 주먹으로 얻어맞았을지도 모르겠네(?)
#639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29 (월) 17:14
자야징
#640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7:14
마후유 평가가...허허(?)
#641여우비 야츠하(QbmY0jsmuw)2024-01-29 (월) 17:14
Attachment
잘자시오
#642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15
오야스미-
#64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15
잘자요
#644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15
Attachment
무얼

결국 호시노가 마후유의 딸인것은

마후유가 호시노를 낳았기 때문이 아니라

마후유가 호시노를 딸로서 입양했기 때문이니...
#64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5
보네뉘-
#6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17
뱌이
#64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7
>>634 바라보는 것

본질을 바라보십니까, 아니면 욕망을 바라보십니까?

우리는 무언가를 볼 때 그 본질이 아니라 그것에게 느끼는 욕망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648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18
마휴유우 미즈키이



가족, 결합, 관계, 그리고 가정.

그리고 그 단어의 무게와 이어지는, 사회 속 관계의 연속.
#64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18
그렇겠지

가족이 된다는 것은

피로 이어진 거싱 아니라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니
#650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19
Attachment
애초에 진짜 호시노가 마후유의 딸인지 모르지 않소

그러니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소
#65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19
>>630 아니 나 PC들에게 애정 그럭저럭 있는 편인데!!

가족들보단 사랑한다는 확실한 보증이 있어!
#652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19
Attachment
또한, 설령 진짜 호시노가

마후유의 딸이라고 한들...


지금의 호시노는 마후유의 딸이 아니오

입양되었을뿐이지
#653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20
>>649 피로 이어졌음에도 서로가 받아들이길 거부한 후도네 가족
#654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kbjQK/Km0g)2024-01-29 (월) 17:21
고1이 고3을 입양한다라는 문구가 절 너무 혼란스럽게 해요(?)
#655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7:21
마후유는, 설사 호시노와의 판정이 거짓이라 나온들
호시노와 관계를 끊을 생각은 없다
#656이름 없음(Yky3gC/pfs)2024-01-29 (월) 17:21
응애

나의 이름을 말해봐라.
#65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22
사실

기본적으로 결혼이 사랑보다 무거운것이 바로

관계의 연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가족과 친구라는 관계에게 가정이라는 그룹으로서 나의 상대를 소개해야 한다는 건

무게감이 참 다르단 말이죠
#65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22
>>656 하이젠베르크(?)
#659아사히나 마후유(JTHqJXvjrM)2024-01-29 (월) 17:22
>>654 꽃이 사람 잡아먹고 마법소녀가 진짜인 세계에서 새삼(?)
#660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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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그것이오
#66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24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은

어디쯤 있을까
#662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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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람의 육신은, 음료 담는 컵일뿐이오

물을 담으면 물컵, 우유를 담으면 우유컵


그리고 그 음료 역할을 하는것이 기억이오
#66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25
>>647 본질을 바라보고 싶기에, 그럼에도 욕망을 바라보게 되고.

욕망을 바라기에, 욕망을 보는 것이 인간입니다.

진정 다른 이의 본질을 바라보는 것은, 자신의 본질을 바라보는 것과 다를바 없기에, 그렇기에 어려운 것입니다.

허나, 그 허상을 바라보기 위해 눈을 크게 떠올리는 것만으로,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대부분, 눈을 크게 뜨는것조차, 버거워 하기에.
#664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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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나 호시노는

기억을 대부분 잃은 시점에서


별개의 인간이 된것이오

마후유의 딸이라고 주장할뿐인 존재인것이오
#66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26
>>662 현자가 말하길,

그대는 시체를 짊어지고 다니는 정신과 다를 바가 없다…
#666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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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그러므로

마후유와 미즈키가 호시노를 받아들였기에

그들의 가족이라는 관계가 성립한 것이지


호시노가 딸이기 때문에 가족인것이 아니오

그대들은 기억이나 진실, 거짓으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그대들 자신의 의사로 이루어진 관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지.
#66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29 (월) 17:27
자아

사랑이란 여러가지로 정의할 수 있지만 전 사랑을 정의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랍니다

하지만 사랑을 좀 더 쉽게 하는 법을 뽑자면

결여되고 상처받고 몰려있을수록, 누군가를 사랑하기 쉬워질지도 모르지요.

다들?힘힘
#66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27
>>663

눈을 크게 뜬다면

눈을 믿으십니까?

착시란 어쩌면

단순한 신기한 장난거리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하고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669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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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저 호시노라는 아해가

사실 일부로 기억을 지웠을뿐


미래에서 최고의 타이밍에 마후유를 죽여

미즈키 등을 절망하게 하기 위해 온 스파이일수도 있소


그럼에도, 그대들은 지금 가족이오

그대들 스스로가 가족이라 여기는한
#670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30
>>668

가장 믿을 수 있는것도, 가장 믿을 수 없는 것도 눈입니다.

착각하기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너무나도 가까운 것은, 오히려 더 보이지 않는 법이기에.

세상이란 단순한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671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31
머리 아파
어지어 눈 간ㅁ늘래
#672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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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쟈시오
#67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2
>>671 @꿀잠을 기원하는 삼지창
#67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33
>>673 (삼지창에 뚫려서 토우지 같이 되버린 미즈키)
#67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3
>>670 단순한 것이 아니다라

세상은 단순한 것과 가장 멀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 모든 것은 연속적인데

정작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로 보자면,그 말이야말로 진리 같습니다.

우리 몸을 얼마나 잘개 쪼개야 우리 몸의 일부가 아니덥니까?

우리는 100%를 말하지만 100% 보지 못합니다.

1kg을 말하지만 1kg을 들지 못합니다.

사람을 말하지만 무엇이 사람인지도 말하지 못합니다.
#676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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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뛰지 않는구려

죽었소
#67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4
>>674 무무슨
#678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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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걸로 된것아니겠소

죽었든 살았든...그게 그것이지

오히려 죽어서 후련할 수 있지 않은가


낙관적으로 생각하시게나
#67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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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니 두려워요
#68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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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알게씀다(?)
#681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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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창에 찔리면 죽소

보여드려야하겠소?
#682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7:36
사실
#68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29 (월) 17:37
어직러운게 드통의 연장선인줄 알았는데

ㅋ드로따로야 웅을 못 뜨겠어서 지금 감앜ㅅ다가 떴다중인야ㅣㅣ연재ㅜ냤재
#684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38
>>683 무슨일이야 대체

일단 자자
#685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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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오
#68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39
>>675 무엇하나 들어맞지 않는 어중간한 것이야 말로 이 세상이라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몸을 잘개 쪼개더라도 우리의 몸일 뿐이더라도, 붙여낼 수 없다면 그것은 별개의 것.

100%조차 보지 못하며 100%를 논할지언정, 그것을 바라고자 날뛰어대는 것.

1kg를 말하면서도 들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들 방법을 탐구하는것.

모자람이 가득한채로, 이 복잡하기 그지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란것조차, 상대적인 방식으로 추론할 수 있을지언정, 그 또한 새로운 발전을 이뤄내는 일부일지도 모릅니다.
#68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7:39
미즈키와 친해지면


재밌을거 같음
#688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7:39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68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40
힘내랏
#690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7:41
그리고 개인적으론 그들은 힘낼게 아니라
#691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29 (월) 17:41
당장 그 틀에서 끄집어나오는게 맞는거 같고 ㅋㅋㅋ
#692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42
새장을 깨거랏
#69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42
>>686 발전!

발전은 무엇입니까?

어디로 향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단순히 걸었던 길을 또 걷고 또 걷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까?

향한다면 어디입니까?

반복한다면 무엇을 반복하는 것입니까?
#69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45
>>693 발전이라는 것은 결국,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그것이 결국에는 발견된 길을 다시끔 걷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반복에서 벗어난 길을 향하는 것인지, 그것은 모두에게 달렸습니다.

향하는 곳이 어디던 간에,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길로 수렴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곧, 미래입니다.

밝은 길이던, 어두운 길이던, 멈출 수 없는 시간에 쫒겨나, 어느쪽이던 미래를 향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반복이라면, 반복이란 잃은 길을 찾고자 하는 방식입니다.
#695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45
Attachment
ㅇ,ㅁ
#696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47
길…

길은 따르기에 가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따르지 않기에 가치 있는 것입니까?
#69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49
따르기에 가치가 있다면, 그 반대도 마찬가지의 가치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길이란 결국, 걷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길이고, 그 길의 끝에, 목적한 곳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698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7:50
으어 죽겠다
#699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7:50
일해ㅣㅇᆢ하는데 몸이
#70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51
@응원의 삼지창
#701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51
Attachment
다리는 녹아내리고

눈에는 메스가 닿은듯하고

몸은 천천히 뭉개지는듯한 기분일것이고


알고 있기에, 힘내길. 이라고 전하겠소 (쓰담쓰담
#70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7:52
오늘은 연재 없댔으니... 병원갔다 푹 쉬자
#70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53
힘힘힘
#70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29 (월) 17:55
비 상 !

호 시 노 자 러 갈 거 임 !(?)
#706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55
잘쟈시오
#70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56
굿나잇
#708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7:56
Attachment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겠군

천천히, 천천히
#70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29 (월) 17:57
남아있는것은 있소

단지,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710이름 없음(QbmY0jsmuw)2024-01-29 (월) 18:04
Attachment
보이지 않으니, 그런것이오

천천히
#71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19:43
피곤
#712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1:57
조용하군
#71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19
무슨... 떡밥이지(비몽사몽
#71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21
아아, 어제 연재의... '가족'에 대한 분석이 주인가아
#715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2:23
하로로

감상써주세욧)?)
#716라이네스(모바)(8qQhsBHSBQ)2024-01-29 (월) 22:27
피곤곤
#71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28
이성과 감성의 두 밸브 중에 이성의 수도꼭지를 쥐고 있는 에어(PC)

감성의 농도를 조정하는 데에, 감성의 양을 조정하는건 어려우니 대신 이성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 같은 느낌?(?)

다만 이번 문제는 이성보단 감성의 측면이 더 강하니, 실질적으론 일부 언제나의 '브레이크' 역할이랄까, 과도한 격정을 케어하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 어떻게든 되겠지?
#71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28
비몽사몽해서 잘 못쓰겠다

그런고로 3동 스토리 티켓 준거는 진짜 오마카세로 쓰실거?
#71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35
조용하군
#720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2:36
호에에 고맙습니다

오마카세로 해주실수 있음 해주쎄용!
#721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2:36
퇴근하고싶다
#72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37
L사 정보팀 팀장에 넣을까(?)
#72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40
의외로 약지에 넣어서 '이 예술병 환자들'하면서 뒷목을 잡게해도 괜찮을거같아(고민)
#72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29 (월) 22:42
뭐 그건 적어봐야 알겠지(데굴)
#725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2:43
호에에
#726산고 에어(18세)(ljOZO8b5nA)2024-01-29 (월) 23:11
간다집
#72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8E1Q2lokwk)2024-01-29 (월) 23:20
수고수고-

>>381 오케이

이건 다가가달란 뜻이네요(?)
#728이름 없음(K3Ouhgjab2)2024-01-29 (월) 23:21
ㅋㅋㅋㅋㅋㅋㅋㅋ
#729산고 에어(K3Ouhgjab2)2024-01-29 (월) 23:21
으어어

이제 스즈카도 감상(ry)
#731산고 에어(K3Ouhgjab2)2024-01-29 (월) 23:27
>>730 @추적 .dice 1 20. = 9
#73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8E1Q2lokwk)2024-01-29 (월) 23:30
@도주 .dice 1 20. = 19
#733산고 에어(K3Ouhgjab2)2024-01-29 (월) 23:33
크아악
#73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OovLpquxj2)2024-01-29 (월) 23:34


지금은 일터로 이동중이라
좀 있다가 써드리는 것으로
#735산고 에어(K3Ouhgjab2)2024-01-29 (월) 23:36
와아아 고마워!
#736라이네스(모바)(o4W5OeMu72)2024-01-30 (화) 00:33
오늘 연재는 없으니 심심하겠군
#737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1:25
발목이 아파

아킬레스건이 있는 쪽이 아니라 앞쪽이 아파
#73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1:30
@응원의 삼지창
#739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1:35
발목 잘라버리고 싶네
#74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1:36
안된다!!!!!
#741사사키 하이세(2학년)(r/0AZYLxcI)2024-01-30 (화) 01:37
커피 쪼옵쪼옵
#74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1:38
그치만 아프다고오 간지럽다고오
#74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1:38
차라리 마취를 해…!

머리를 때리면 될 거야 아마…!(무슨 소리하는 거냐)
#744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1:55

여긴누구
나는어디
#74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1:55
이곳은 동아리실입니다

혹시 저기 떠다니는 여인이라던가 보이지 않습니까?(?)
#746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2:04
간지러운거면
군화로인한 습진
혹은 군화사이즈를 작은걸 신었을경우
압박에 의한 신경통일
가능성도
#747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2:04
아 습진인가
#749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2:30
>>748
로릭스테드... 아, 아 프롬 로릭스테드
#75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2:31
에어 씨는 주무시는가
#751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2:32
오오 유령이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75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2:33
이젠 스위치 가능해서 패션 유령임
@?
#753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2:33
에어쨩은 지금 내 옆에서 자고 있어

마후유도 내 옆에서 자고 있어

(?)
#754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2:51
잡담판이 생겼다

키퍼의 등장?
#755사사키 하이세(2학년)(QwXHiZ/t0.)2024-01-30 (화) 03:07
64,65가 생겼는데

여분 만드는거려나요
#756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3:24
으어어
#75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LyfNBiDUrU)2024-01-30 (화) 03:32
에어 에어

언제나 그랬듯 이성과 정론의 에어
가끔씩 감성적으로 보이는 선택조차 사실 그 뒤에는 이성적 판단이 기저작용이 되어 있다는 감상
루리 때도 PL 해설이 그랬던 것 같고

이번 마후유 대책위원회에서도 전문가를 통한 상담을 제안한다던지의 정론.
자신/다즐링/스즈카 등은 그런 상담계의 전문가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이성.
거기에 결국 스스로 일어날 의지가 중요하다는, 언뜻 보면 감성적인 말도
사실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이 들어준다고 사람이 스스로 일어날 수는 없다고 보기에' 내놓은 의견이었고.

이런 이성의 에어
조차 한숨 이상의 반응을 하게 만든 아스카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아무튼, 저런 상황에서도 감성적 사고를 할 수 없는 건 아닌데 스스로가 이성적으로만 사고하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감상이 드는 에어였다
#758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3: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9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3:35
고맙다...!!

아스카가 솔직히 대단하긴 해ㅋㅋㅋ 괜히 에어 내면에서 아스카류로 사람 분류하는게 아님ㅋㅋ
#760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3:44
이성적인 캐릭터는
모르겠고
이성異性에 미친 캐릭터는 하고싶지만
어장적으로 무리수고

료슈처럼 말하는 캐릭터 해보고싶기도함
(?)
#761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3:45
무엇
#76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W4MKWQ2dmA)2024-01-30 (화) 03:46
이성異性이 아니라 동성에 미친 캐릭터는 해봤다


개재밌음(?)
#76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3:51
나는 姓적인 캐릭터는 별로

(?)
#764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3:52
료슈처럼 말하는 캐릭터는 싱파고 같은 번역기가 필요함(?)
#765-필-(7k8dSMZhOk)2024-01-30 (화) 03:54
청소부 언어로 말하는 캐릭터 해보고싶기도함(?)
#766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3:55
으헤...
#76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3:56
모든 걸 자기 학문적인 관점에서만 말하는 학자 캐릭터가 하고 싶다
#76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3:56
101011110001100101010011101000101(?)
#76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3:56
"수수께끼가 떠오르는군! 루크군, 풀어보지 않겠는가?"
(?)
#770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3:58
끄엥
#771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00
>>769
레이튼 박사를 독타라고 부르는 캐릭터로 하고싶다
#772카렌(7z6q90GWn6)2024-01-30 (화) 04:02
>>760
상디 정도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얘는 미친 것까진 아니니까(?)

#773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02
대놓고 남녀차별하는 남캐인가
흐으음
#774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4:04
남녀차별(남성비하)(?)
#775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30 (화) 04:06
여자랑 싸울 땐 다이스 못 굴리는www
#776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4:06
상디ㅋㅋㅋㅋㅋㅋ
#77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4:15
응애
#778-필-(7k8dSMZhOk)2024-01-30 (화) 04:19
네루 중에서도 최강의 미카모 네루가 울부짖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쳤다
#779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21
네루 원정대를 만들자

일반 심 판정

.dice 1 20. = 17 +3
#780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4:22
.dice 1 20. = 8 + 6
#781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22
홍차제련 스킬로 네루슬레이어를 만들자
.dice 1 20. = 14 +6
일반 기
#782-필-(7k8dSMZhOk)2024-01-30 (화) 04:22
.dice 1 20. = 14+2
#783-필-(7k8dSMZhOk)2024-01-30 (화) 04:22
.dice 1 20. = 1+3
#784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4:23
>>783 네루의 총에 의해

벌 집 이 되 어 버 렸 다 !(?)
#785-필-(7k8dSMZhOk)2024-01-30 (화) 04:24
>>783 (미묘한 오차로 인해 필립슬레이어가 만들어져 사망)
#786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25
원정대도 만들었고
네루슬레이어도 완성되었다

네루를 쓰러뜨리자!

전투 자유

.dice 1 20. = 5+3
#787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4:25
.dice 1 20. = 16 + 6
#788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26
@형편없이 졌어요 짤
#78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4:28
.dice 1 20. = 9
#79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 (XARhzsfK6U)2024-01-30 (화) 04:29
@ .dice 1 20. = 3 +4

이얍
#791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4:30
딸은

강해(?)
#792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30 (화) 04:31
.dice 1 20. = 13 +8
#793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4:32
네루 딸이 아니잔아(?)
#794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32
@just 구경
#795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4:32


네루의 딸…

어떻게 생겼을까 너무 궁금해(?)
#79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 (XARhzsfK6U)2024-01-30 (화) 04:33
네루의 딸?

아스나(블루아카) 하자(?)
#797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4:33
마후유 장비 한번도 못 먹어봐써

슬퍼(?)
#798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33
네루 딸의 키는
.dice 125 180. = 126
#799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 (XARhzsfK6U)2024-01-30 (화) 04:34
본격 엄마보다 가슴 크고 키도 큰 딸내미(?)
#800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34
유전자가
강하다앗
#801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34
이것이... 고등학교 동아리?(?)
#802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39
제군

나는 네루 슬레이어-슬레이어다(?)
#803-필-(7k8dSMZhOk)2024-01-30 (화) 04:40
>>802 왠지 믿음과 신뢰가 생기는 발언(?)
#804-필-(7k8dSMZhOk)2024-01-30 (화) 04:40
>>803 발언 -> 발언자
#805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4:41
3대 페동황제의 신뢰도는 어쩔 수 없지(?)
#806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42
덤 벼 랏 !
#80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43
히익 페동황제!(?)
#808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48
페동황제?

짐승공이라고 불러주게나(?)
#809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4:49
페 동 공 !
@?
#810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49
>>806
이야아아앗!

네루 슬레이어-슬레이어-슬레이어의
공격을 받아랏
.dice 1 20
+3
#811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4:49
.dice 1 20. = 13+3
#81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4:50
.dice 1 20. = 18
#813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50
이렇게 된 이상

내가... 파이어 롱캣이 될게...

.dice 1 20. = 9
#814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52
>>810 .dice 1 20. = 8+3
#815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53
크 아 아 아 앗

>>813 하지만 너만큼은 길동무로 삼고 가리라...(펑)
#816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P/o8uvAneY)2024-01-30 (화) 04:53
.dice 1 20. = 10 +7
#81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53
Attachment
꺄아아아아악(?)
#818클라우드 (hmBW21loMI)2024-01-30 (화) 04:55
.dice 1 20. = 5 +4
#819부부장의 하수인 -필-(7k8dSMZhOk)2024-01-30 (화) 04:55
>>811-813 암습공격!!!
.dice 1 20. = 2+5
#820하찮은 -필-(7k8dSMZhOk)2024-01-30 (화) 04:55
(사망)
#821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nx/OM35kAs)2024-01-30 (화) 04:56
(11이하는 전부 길동무로 데려간다)
#82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나태/영감/각성)(RXOppHw4bs)2024-01-30 (화) 04:56
너무너무 강하다 페동공-!
#82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4:57
내가 더, 강해(?)
#824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4:59
그래, 11 이하가 나오면 죽어주마...!

.dice 1 20. = 2 +1.0(?)
#825산고 에어(K3Ouhgjab2)2024-01-30 (화) 04:59
죽어라 캬루!
#826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5:00
클라우드... 키루야... 필립(?)
끝났어...!
#827사사키 하이세(2학년)(r/0AZYLxcI)2024-01-30 (화) 05:04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828하찮은 -필-(7k8dSMZhOk)2024-01-30 (화) 05:09
아아 모르는건가

아침 연재 없고 점심 연재 없는 날에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829노무라 후도(2학년/나태/갈망)(6vjezV3zH2)2024-01-30 (화) 05:23
심심하단 이유만으로 서로 생사결을 벌이다니 역시 야만적인 사파 놈들답구나(?)
#8305개월 묵은 뉴비 -필-(7k8dSMZhOk)2024-01-30 (화) 05:28
너희 백도 놈들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우리들 흑도에게도 긍지가 있다!(?)
#831Hoshino(Oo75zMVthQ)2024-01-30 (화) 05:29
I 는 유학파라서 잘 understand 히지
못하겠어요 (?)
#832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5:30
>>831 뭐? 서부 무림이라고? 무림서부? 무림서부?
#83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5:30
잘 모르겠네요
#834츠키단 스즈레인지(RXOppHw4bs)2024-01-30 (화) 05:31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됐다!
#8355개월 묵은 뉴비 -필-(7k8dSMZhOk)2024-01-30 (화) 05:33
츠키다리를 위하여!(?)
#836다서스(In0RFuRddg)2024-01-30 (화) 05:33
오게두어라...
#837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33
어으

발 저려(?)
#838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35
어머어머 츠키다리라니

선배님 다리가 그렇게 좋아, 필립 후배-?
@스즈카발언
#83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36
이 변태 스즈카
#840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5:36
에어... 사실 평가는 이번 시나리오 끝난 후에 이야기하고 싶단 말이지, 일단 현재까지 감상을 할 수는 있지만 그걸 지금 이야기하면 끝난 후에 다른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고 그리고 아직 시나리오 시작부분이라는 느낌도 있고 말야
활약 기대중이야 응응
#84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36
>>839 무요
#842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37
확 네루도 와랄랄라이 해버릴까보다 진자...(?)
#84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38
>>841-842 네루는 그런것에 지지 않아요
#844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38
>>843 크윽

카키네를 풀어라...
#845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5:38
네루와 스즈카의 백합이라니 헉(?)

질수 없다 마후유 우리도 백?합 하자(아무말)
#84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39
>>844 끄아아아앙

>>845 무무슨
#847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39
백합이라니

카키네-네루에 스즈카 난입이라는 표현이 정확
@?
#8485개월 묵은 뉴비 -필-(7k8dSMZhOk)2024-01-30 (화) 05:39
>>838 아니 그럼 일리다리는 일리단의 다리를

헉 일리단 녀석
나이트엘프의 3배 각력을 지녔다는 '나이트엘프 닌자'였나(?)
#849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41
>>847 우우우 금태양 스즈카

아니 청태양인가

@?
#850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5:42
아 호시노(전작)와 호시예스(전작)과 호시노(여기)를 만나게 하고 싶다

왜 너만 가족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냐고 질투하는 전작 친구들이 보고 싶다 아(아무말)
#85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RXOppHw4bs)2024-01-30 (화) 05:43
>>849

조용히 해 나의 아기 고양이
@?
#852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5:45
헉(?)

합법로리백합 헉(?(
#853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46
>>851 @하악질
#854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5:56
에우옹-
#855아딘(orNCMXX1d6)2024-01-30 (화) 05:57
와 진짜 엄청날정도로 엄청난
#856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6:03
무?슨
#857사사키 하이세(2학년)(i46HCxvK32)2024-01-30 (화) 06:04
흐무무
#8585개월 묵은 뉴비 -필-(7k8dSMZhOk)2024-01-30 (화) 06:07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859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6:12
>>850 뭣이
#86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6:28
죄무게 띵띵띵 하고 왔더니 뭣이여 이게
#861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6:56
외로워도 슬-퍼도-
#862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6:57
>>861
사축은 일해야한다
#86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6:57
슬픈 일이야...
#864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7:00
>>863
회사는 차갑다...
#86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7:02
흑흑

다같이 힘내자
#866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7:03
Attachment
아무튼 새벽런이라니

어제를 위해 핫식스를 꿍쳐둔건데 어흐흑 (?)
#867무츠 츠쿠모 (2학년/오만/함정)(aEUq8ZAZ6w)2024-01-30 (화) 07:04
Attachment
#868미카모 네루 (3학년/분노/갈망)(ujx7ZRBft6)2024-01-30 (화) 07:04
어흐흑
#86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7:04
그리고 3의 선택지, bakabaka(?)
#8705개월 묵은 뉴비 -필-(7k8dSMZhOk)2024-01-30 (화) 07:20
Attachment
>>867 Bakame!
#871다-사마(In0RFuRddg)2024-01-30 (화) 07:25
엑시퀠리바~
#87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7:26
바카바카바카-(?)
#873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7:27
바카 = 바보임

바'카 = 뭔가 중동풍 판타지 국가의 수도 이름 같음
#874카키네 테이토쿠(3학년/분노/갈망)(1qcSxT6hyc)2024-01-30 (화) 07:28
바카야로!! 는 왜 없지?(이해못함)
#87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8:07
코윳코윳
#876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8:08
캬루룽
#877다-사마(수염)(In0RFuRddg)2024-01-30 (화) 08:09
>>876
역시 카루였군
배신하기 전에 시베리아로 보내도록
#878아사히나 호시노(NKVD)(S/VSCkHQnM)2024-01-30 (화) 08:11
예 서기장 동지

따라와! 반동 녀석!
#879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13
커피 쪼옵쪼옵
#880-필-(.xF1jiZfeM)2024-01-30 (화) 08:14
이럴수가 영국인이 아니라 러시아인이였다니
#881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8:14
코바... 정녕 그런 방법밖에 없었던 건가?

@?
#882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16
Attachment
@커피 쪼옵쪼옵... 쪼옥... 쪼옥

@야, 이거 러시아 시대극 맛집이네(?)
#883모모치요프 키루야비치(yu5PH3SSQc)2024-01-30 (화) 08:17
(대충 죽겠다 짤)(?)
#884아사히나스키야 호시노프스키(S/VSCkHQnM)2024-01-30 (화) 08:19
( 적당히 곧 숙청될 정보기관 1인자의 포즈 )
#88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20
러시아에서는 파티가 당신을[검열]
#886-필-(.xF1jiZfeM)2024-01-30 (화) 08:25
디미트리어스는 영국의 영웅이였어...
하지만 수염홍차에게는 영웅은 필요없었지...(?)
#888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28
글고보니 후미카 상

3동 스토리... 에어였나? 에어까지만 했나요?

5장 보니까 갑자기 피쿼드타운 카페가 생각나서
#890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8:30
어헝헝헝헝 에이허브 선장니이이이이이임
그립읍니다.......(?)
#891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30
수염의 홍차... 분명 우라늄이 살짝 첨가됬겠지(?)
#892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31
>>888 그거 이전에 앵커 넣은거 받아서 적고 있습니다...
#893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8:31
헛소리 좀 말하자면 처음에 림버스에서 TS된거 보고 좀 머리가 띵했던 나.
근데 다 끝내고 보니까 나쁘지 않았지이이......
#89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31
아! 이 말은 빨리 적으라는 말이구나!

더 놀아서 무엇하리!
#895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32
>>894 그냥 궁금해서 물은거였는데...?

하도 ㄹㅇ에 치이다보니 뭐가 나왔는지 모르겠어서...
#896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33
드립입니다(?)
여하튼 시간나는대로 적고 있으니 안심해주세요

현재 나온 것
선장 카페
복지팀장 하이세
T사 징수직 호시노
에어(오마카세)
#89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8:34
오우

마후유는 언제 나오나요(?)
#89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36
>>897 앵커가 안나왔어요(?)
#899아사히나스키야 호시노프스키(S/VSCkHQnM)2024-01-30 (화) 08:41
T사 호시노는

언젠가 시간여행해서 올 거니까

(?)
#900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42
그저 커피가 좋다는 특징 땜에 복지팀으로 납치된 복지팀 팀장 하이세(?)
#90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45
아마 50일차에 빛쏘는 마지막에

마지막 커피한잔 때리다가 커피잔 던지고 내전에 참여하겠지...
#902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8:48
그리고 눈을 뜨니 사과층 사서군요

그래도 언어층 사서보다는 처지가 좋을 것이니 한잔해
#903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8:48
원작서 에이해브가 했던 선동을 찐으로 믿고 했을 선장 카훼.

스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904사사키 하이세(2학년)(r/0AZYLxcI)2024-01-30 (화) 08:52
하이세: 어어 헤세드 세피라님, 이건?

헤세드: 레볼루숑의 시간이라네 하이세 팀장

@그후 안젤라 빔을 맞고 시마이(?)
#905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8:53
힘들다

요약좀
#906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8:53
오늘은 연재가 없습니다.
#907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8:54
흐므...마후유 pl은 사실 프문세계관을 잘 몰라서...

지금 키워드는 사랑, 가족, 맹목적 이려나
#908사사키 하이세(2학년)(r/0AZYLxcI)2024-01-30 (화) 08:54
>>905 스즈카가 마음의 괴도단 시전, 마후유에게 예고장 던질 예정(?)

예고장 이름은 맞선 요청장(어이)
#909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8:54
헉(?)

하지만 어제는 있었잖아(?(
#910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wVXh039Ew)2024-01-30 (화) 08:54
어제는 있었지

하지만 그게 오늘도 있다는 뜻은 아니야
@?
#911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8:55
히익(?)
#912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8:55
>>908 죄를 고한다

열러라 펠리스!

(?)

참고로 본인 취향은 5보단 3나 4에오
#913사기사와 후미카(2학년)(RX53y9lBx.)2024-01-30 (화) 08:55
>>907 맹목, 이라는 부분에서 손가락이 떠오르는.
#91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55
>>912 그런 당신에게 주어지는 페르소나 3 리로드(?)
#915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8:56
그러고보니 3 리멬 나온다고 했지.
흐흐흐흣.... 입문은 3.... 3으로........
#916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8:56
>>914 군...머...이...슈...

흑흑 내 플스비타랑 스윗치 부대에 들여두게 해줘 흑흑(?)
#917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8:57
사전정보보니까

스팀으로도 플레이 가능

기존 3 브금+리메이크 브금+신규 테마 추가

스토리 뻥튀기 확정

아쉬운 점? 여주인공 읎어요, 그거 DLC 낼 생각 읎어요(아틀러스 曰)
#918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8:58
대충 두근두근 마후유 서프라이즈 프로젝트? (?)
#919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8:58
철권8 스토리 감상하고왔다

역시 정실은 화랑이였구나
#920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8:59
근데 일단
마후유 스토리가 아니라 미즈키스토리가 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싶다는 생각이 이써요
#921츠키무라 스즈카(3학년)(dwVXh039Ew)2024-01-30 (화) 08:59
메인 스토리도 화랑 엔딩도 샤오유가 아니라 화랑이 정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92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00
>>920 나도나도
#92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00
>>913 손가락?(갸웃
#924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9:01
메인 스토리 왈, 샤오유 보다는 화랑이 정실이라고

랄까, 제작진들 전면전에 왜 화랑 안 끼워줬지? 초기 단계에는 넣었던거 같은데

음... 다인전에 끼우기는 힘들어서 그런가
#925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01
>>919 근데 전 의견이 다름

진 정실은

뎁진임
#926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9:02
>>923 프문랜드 공식? 범죄조직 top 5

계급에 목숨거는 분들하고
지령에 목숨거는 분들하고
형제와 복수에 목숨거는 분들하고
예술에 목숨거는 분들하고
아무튼 목숨거는 분들입니다

(?)
#927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9:04
>>925 사실상 화랑과 함께 투톱인데

이를 철권 유벨이라 해야할지, 데빌에몽이라 해야할지 의문(?)
#928가우르 구라 (BFLY3vlWZ6)2024-01-30 (화) 09:04
마후유 맹목

바다로 데려가야겠군(?)
#92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04
엄지 : 계급과 예의
검지 : 지령과 약속
중지 : 형제와 의리
약지 :

소지는 드러난게 없다만 인의예지신 추측에 의하면 언더도그마 계열
#93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06
약지가 빠졌네

예술가들
#93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08
날개와 비견될정도로 뒷골목을 주무르기에 손가락이라 불린다

특히 한쪽면으로 치우친게 좋아
#932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08
사랑에 맹목적인 애는 없음?(?)
#933모모치요프 키루야비치(yu5PH3SSQc)2024-01-30 (화) 09:08
손가락

가락국수

국시꼬랭이가 가끔 먹으면 참 고소하단 말이죠
#934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09
사실 지금 상황을 보면 호시노나 미즈키, 마마후유에 너무 의존적이라서...흐먕
#935아사히나 호시(S/VSCkHQnM)2024-01-30 (화) 09:09
의존적…
#936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9:09
마마후유가 마후유 음악하는 걸 반대했던 이유
#93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09
>>932 그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따라 다양하겠지
#938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9:10
Attachment
(프문에서 음악하는 놈 1)
#939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9:10
Attachment
(프문에서 음악하는 놈들 2)
#940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9:10
Attachment
(프문에서 음악하는 놈들 3)
#941하쿠노(3학년/오만/행복)(RBijx1tA2.)2024-01-30 (화) 09:11
어머니가 걱정할만 했다 그치?(?)
#942클라우드 (eRiDp8u1gQ)2024-01-30 (화) 09:12
지금 여기는 피아니스트와 잔향놈들은 없는데 브래멘 같은 녀석은 있을지도..?
#943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9:12
Attachment
(4)

(?)
#944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9:13
혹시 몰라.
미래에 pc들이 음악하겠다며 악단 차릴지(?)
#945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15
음악이라
다들 자기 PC는
악단의 어느 포지션이라 생각하려나
#946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9:16
코유키 성격상

드럼 안 하면 못 배길텐데
#947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17
>>937
사랑을 위해 예술을 한다면 약지
사랑을 위해 의리를 지키면 중지
사랑을 위해 지령을 따르면 검지
사랑을 위해 규율을 지키면 엄지
#948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9:17
타악기
#949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9:18
현악기

혹은 플루트 계통 관악기?
#950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9:18
당장 뚱땅뚱땅 치는 맛 외에도

드럼 자체가 가장 기초적인 베이스중 하나니까

연습할때 일부러 박자 제멋대로 조절해가며 장난치지 않을까 (?)
#95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19
캐스터네츠(?)
#952아사히나 호시노(S/VSCkHQnM)2024-01-30 (화) 09:19
팀파니
#953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20
>>950
일단
다음 분기가 오기 전에 해고당하겠구만(?)
#95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22
>>953 악보에 a capriccio(템포를 즉흥연주에서처럼 임의로) 같은게 있지않으려나(?)
#955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DQ4pu6nInI)2024-01-30 (화) 09:24
>>953 애애애앵 실전에선 제대로 하는데 어째서어어어어 (?)
#956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24
사랑을 위해 음악을 하니까

약지인가(?)
#957모모치요프 키루야비치(yu5PH3SSQc)2024-01-30 (화) 09:25
키루야 음악

이건

베이스다
#958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26
어서오세요 약지에

생각보다 규율은 안빡센 무난한 곳입니다
#95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26
근데 사랑을 위해, 구원하기 위해 하는거니까...조금 다를지도
#960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26
>>955 분명 연습때 장난치다가 실전 직전 마지막 리허설때 완벽하게 해내서 일동 당황이 주 플래그군요 압니다
#961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27
>>959 마에스트로가 되면 가능하다(엣)
#962클라우드 (eRiDp8u1gQ)2024-01-30 (화) 09:28
클라우드면...현악기?
#963모모치요프 키루야비치(yu5PH3SSQc)2024-01-30 (화) 09:28
마후유가 생각하는 사랑은

프문 세계관에서 굳이 따지자면

종교의 층 완전개방, 아닌가 하는 생각이
#964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29
[사랑은, 의식이다.]

[친한 둘의, 거룩한 의식.]
#965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9:29
음악이라...
#966사사키 하이세(2학년)(ohSUqAAjzI)2024-01-30 (화) 09:29

                             ,.、、、、.,,_
                         / ィΞミh、 ミh、
                      〃 ア´{/⌒ ヽ ` 、 \
                    _ . // ∥ ハ乂_ `、∨∧  〈
                    ィ -  . v  jLハ从弋ヽ ヽ ヾY^; (
                 ---.   人 リ彡    ==  .Уノ ¨ヘ
                   ---     \ ==ヽs≦ニニヽ///.ヘ
                ---      。<ニ。s≦ ̄ ム__ヘ
                  ---   _ イヽ/ニ二二二ソ///// ヽ
                   --。s≦ニムニニイニニ/ ̄ ̄////////
                 /ニニ。s≦  ̄ニニニニ,' ≧s。//|///////|
               /ニ/ニニニニニ=- .,' ̄ ̄ ̄//////////|
           _r‐、 イニ./ニニニニ=-   r─//////,'/////////.
     _  Y´>ヘ \ Vニニ>"      ∧/////////////////j
   /Y⌒))/ニ/    マニ ̄        ,' ∧/////,'//////////.
    {-{彡く二/   /////´" - .+ 、,.,'///////////////////,'
    ──     ̄{/////////////へ//////.,'//////////,|
             ≧s。///////////\//////////////,' .
                ---  ≧s。////////,'///////////,'//!
           Y´ --- \─── 、 ,_////////////,'///|
           ハ Vィ´   }///////,'//////////////,'// i|
              〈V> >_///////.,'///////////// /////.
            ゞ-彡    ̄ ̄ ̄ ̄,'////////////////>'" \
                         ,'/(_)/////////>'"////// i

@대충 바이올린 연주 중인 하이세(?)

#96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30
근데 >>964 문구 보면

에마와 노아라거나도 나름대로 들어맞는거 같기도

토미 메어리? 거기는 과정 때문에 결과물이 망가진 케이스고
에마노아쪽은 그래도 결과물은 에미이자 노아는 맞다고 여긴 보기에
#968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32
호에...
#969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32


노아와 에마
#970맨해튼 카페(/EQyasrzTQ)2024-01-30 (화) 09:33
에마-노아는 확실히 토머리에 비하면 선녀가 맞지예.
직업만족도도 높고, 인격도 서로 제대로 있기도 하고
#971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34
즉 미즈키랑 마후유가 합☆체 한다고?(?)
#972하쿠노(3학년/오만/행복)(TqUJew728k)2024-01-30 (화) 09:35
구체적으로 손가락 하나 잘린 것과 팔이 잘린 것 정도의 차이가(?)
#973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35
그런 식으로 합체하면 둘다 자기 탓하지 않을까(?)
#974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37
어허

서로가 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는걸(???)


앞을 보지 못하는 미즈키를 위해 마후유가 눈이 되어주고

움직이지 못하는 마후유를 위해 미즈키가 손발이 되어주면

공의존 쌉가능(아무말)
#975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38
서로가 부족하다 생각하는데 결합하여 사랑을 이루었다는 점에서는 에마노아고

근데 마후유 pl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 생각하면 호크마-앤젤라 사이의 그 감정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976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9:38
두렵다(?)
#977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39
Attachment
여튼 제 생각은 기래요
#978코유키 (1학년/질투/눈물/각성)(6YnnMgXLg2)2024-01-30 (화) 09:39
두렵다 (?)
#979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40
Attachment
프문의 정상인이 없는 세계관 속에서

그나마 제대로?된? 사랑관이기도 하고

단 이걸 말한사람이 정상적인 사랑꾼이냐 하면 대답을 피합니다
#980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41
전쟁 함 하죠?

@날개 전쟁 터짐
#981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44
호크마 얘도 진짜 참 정상은 아님(?)
#982하쿠노(3학년/오만/행복)(TqUJew728k)2024-01-30 (화) 09:44
프문에서 정상적인 사랑이니 일상이니를 바라는 게 잘못이라 생각(?)
#983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46
그래도 특정 인물에 대한걸 빼면 상식인이야(?)
#984가우르 구라 (W.4dlvqZpw)2024-01-30 (화) 09:47
모모치 키루야 호크마 자택에서 검거(?)
#98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48
공의존을 보는건 즐겁다
경험하고싶진않아
#986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49
그러니
사랑의 모습은 저마다 제각각
모노가타리 시리즈 애니화 재시작


많관부
#987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50
분신이야기 애니화...
몇년을 기다렸단말인가 흑흑
#988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50
갠적으로 사랑- 이라고 하면

근데 사랑을 정말 잘 다룬 작품은 몇개 없다는 개인적인 이미지가 있어요

여기가 엄격한건가-
#989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52
저는 사랑이란 것을 도통 모르겠나이다(대충)(?)
#990올가 이츠카(3학년/분노/눈물)(4DpCDkMVMo)2024-01-30 (화) 09:52
여기도 사랑은 모르겠어(?)
#991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52
흠냐
다-사마는 감동받기 쉬워서
이것도 사랑 저것도 사랑이지만
#992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53
갠적으로 아는 작품들 중에서 사랑 이야기로 추천, 이라고 한다면

아직까지는 헤어질 결심의 여주 쪽이긴 한데
#994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54
감동의 기준치가 낮은 주제에 스스로 감동시키기엔 영 뭐한
#995사기사와 후미카(2학년)(kXQPxsiHSg)2024-01-30 (화) 09:54
제가 추천가능한 사랑 이야기라고 한다면

미아키 스가루 출판 작품 전부
#996아키야마 미즈키(1학년/질투/갈망)(akYwIIPYPc)2024-01-30 (화) 09:55
" 부끄러움 많은 삶을 살았습니다. "

" 저는 도무지 인간의평범한 삶이란걸 이해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

갑자기 떠오름(?)
#997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55
나는 역시
니시오이신이 좋다
이야기시리즈가 좋다
#998다-사마(emE.TxiFao)2024-01-30 (화) 09:56
>>996
인간실격은 70%도 이해몬해써
#999마후유[2울형](JTHqJXvjrM)2024-01-30 (화) 09:56
>1597033159>
#1000츠키츠바 깅코 (1학년/나태/갈망) (모바일)(P/o8uvAneY)2024-01-30 (화) 09:56
경험치
#1001모모치 키루야(yu5PH3SSQc)2024-01-30 (화) 09:57
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