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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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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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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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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5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36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97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63)
가라 미즈키! 입술 박치기!
미즈키 천재다...(?)
그
키스는 하지말고
츄 정도로만요
출격! 마음의 괴도단!
원래 긴빠이라는 건 안들키면 기합 들키면 기열입니다.
후반부의 다즐링
가라 미즈키!(ry
조용한데로 따라와(?)
근데 실제로 연재 중의 한말은 전부 사실이다, 진짜 거짓말 아니다(팩트)
요리,
만들어 줄 테니까
(요리 만화 주인공 같은 각오 다지기)
무려 아스란 전용 즈고크다.
빨갔고, 뿔도 있고, 올레인지 공격이 가능한 플라잉 즈고크죠(?)
유우카 : 타지리, 클로에한테 일할거 준거 너야?
다즐링 : 아뇨 유우카, 오늘은 간단한 서류 정리 정도만 부탁드렸는데요...
노아 : 그러고보니 어제는 안전모까지 들고오더라구요.
학생회의 불가사의 클로에
학생회 모토는 디바이드 앤 룰이 될것이다(?)
1.지온이 나쁜편이죠?
50.PL이 아는 만큼 알고있음
100.PL보다 더 잘 알고있음
감상(ry
감상이란게 (ry
PC의 RP적 시선으로 감상을 하기로 하고 있는데
오늘 카렌은 접점이 부족했기에 감상 없음
흑흑 평일은 일이 많은 탓이야
어찌보면 정론이지만... 애초에 이 동아리에서 정론보단 감성론을 다수가 내밀기에 정론이 아니죠
에어는 언제나 최선을 다해 입장을 내놓지만... 여러모로 인물상이 미스매치되는 인물이 많네-요
점수를 들으니 25점은 어떻게 채워야 했을지가 궁금(ry
3동스토리는 지금 하이세 카키네 다 못썼으니 무리고
맞감상으로 해주게따
상어아가미만 조심하고(?)
장막규약 밖의 상담사에겐 제대로 현재 상황을 상담할 수 없거나 그 상담사를 죽게 만들 사안이고
장막규약 안의 상담사라면 최소 교감 교장의 영향력이나 다른 학교 이사들에게 놀아날 사안이라고 깠을 거에요
군인이 외박나오면 할게 뭐겠어
방잡아야지
저 리뷰가 짧아서 불만인가
하지만 에어의 대사도 짧으니 어쩔 수 없는 법
다-사마는 차갑다...
왜 무츠가 에어에게 유독 요상한 반응 한건
말 안했구나
사사키라면 에어의 말에 정론이라며 사사키 입장에서도 저것이 좋은 방법이란 것을 알고 있겠죠
근데 에어의 말은 정론이지, 상황적으로 보면 최선의 선택은 절대 아니에요
애초에 장막 규약도 장막 규약으로 막힌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문제인거
에어가 이 일의 세부적 사항, 마후유의 대한 개인적인 세부 사항의 무지, 주위 반응에 대한 예측 등
여러모로 말만 좋지, 어찌보면 그것은 가장 체계적인 최후의 수단 이라는 녀석 밖에 안되요
다사마 진짜 정 중앙 스트라이크인 이유가
일단 계속 마후유에게 관심을 가져줘서 pc적 개연성도 충족되고
자신이 가진 액재료가 크게 터지지는 않았고(오히려 못 도와주면 터졌을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pl적으로도 안심되는 인선이야 말하는 게
잠시 일단 보내겠다 ㄱㄷ(?)
일단은 오후떄는 깅코가 관수를 했는데도 무반응인거보면 해탈했다
지금 연재는 다즐링과 각자 다른 관점의 대화였습니다
잘못하면 시빌워 터질느낌이었는데 스즈카가 기름을 부워주면서 분위기를 바꿔서
다행히 어찌저찌 봉합된 느낌이었네요
마후유의 주변엔 이미 진즉에 사람들이 멀어졌을거에요
보통 사람들 입장에선
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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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AA가 존재하는 이유는 뭐냐
다만 에어 입장에선 전문적으로 심리학을 배우고 자격도 있는 전문가가 해결할 일이지
학생들인 자신들이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 보긴 함.
같이 뒷세계 관련된 친구로써 그런 부분은 케어해줄순 있겠지만
가족사정에 더해 미래의 가족사정이라는 환장할 케이스는 뭐 어떻게 손대야할지 에어도 답이 안보이고
제가 이상하다고 말한 이유는 마후유는 신기할정도로 주변을 안보는 사람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선 마후유는 제일제일 보통의 사람들과 비슷해요
아니 '제일 현실에 있을법한' 사람이죠
정신 문제는 정신과 의사에게 맞겨야하는 법이죠
근데, 여긴 동아리고 목표로 해야할건 민간과 지인으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에요
에어는 모두가 보는 목표와는 조금 다른 것을 본거 같네요
사실 저리 말하는 에어마저도 '마후유에게 신경끈다' 라는
선택지는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죠.
어머니에 의한 가스라이팅과 그로 인한 의존과 족쇄를 해결하려던거니까.
관점이 좀 다르긴 하지
에어는 여전히 힘을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동아리 내의 분위기가 냉각된것도 있지만..
일단 알 수 있는게 있다면, 상황이 점점 시리어스하게 되는 지라 그 모습이 크게 보이는 느낌이랄지.
관수라던가 그런것에 무반응이 되버린걸 보면 포기한 느낌도 있지만(웃음)
거기에, 마후유 관련 이야기들에서 여러모로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제법 진심인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래도 냉전스러운 분위기가 커져가는것 같기도 해서, 잘못하면 더 큰일이 일어날 수도 있었겠지만..
그나마, 스즈카의 존재도 있는 덕분에 어느정도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그 와중에 이래저래 안정적으로 드러난 느낌?
이것은, 동아리의 모두가 힘을 내야 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이죠.
...네루로서는, 역시 제대로 위로해주거나, 해결해줄 수 없는걸, 에어는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94 엄마가 자식에게 말투가 옳았다
호시노에겐 그저 멀고먼 이질적인 사정이지만 자길 부모로 여기니 지키고 돌봐줘야하고
어머니의 바램과 '착한 딸' 이라는 역할을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며
미즈키까지도 신경쓰고 해야하죠
사실 제일 비극인건 그나마 마후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즈키와 호시노 마저도 건강하고 여유있는 마음과 정신이 아니란거에요
뭐, 간단한 차이였죠.
'이해'를 내세우는 다즐링과 '해결'을 내세우는 에어
그러니 어느정도 싸울거라... 생각했지만, 스즈카, 오키타가 전부 다즐링 계통이다보니 조금 아쉬웠을지도.
결국 '가족'인것을 깨닫게 하자. '책임'만 생겨버린 가족에게 '행복'을 알려주자.
라는 것으로 결론내려진게 에어에게는 불만이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캬루 앞에서 갑자기 유체화를 켜면서
아쎄이 영입을 시도하는 장면은... 에어. 은근히 그거 즐기고있었나.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어
길게썼다
클라우드나 나에기나 마리오 정도의 인격과 성격을 가진
카렌이나 네루나 스즈카 정도의 (스즈카는 좀 애매하지만) 여유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마후유가 소중하게 여겼다면 나았겠지만
그렇지 않았죠
아딘은 관심이 없긴 하지만.
세삼스럽기도 하니 넘어가죠(?)
다즐링은, 그 족쇄는 깨야하는 게 아니라. 바꿔야한다고 생각하는거니까.
의존을, 존중으로. 부자유를 행복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 필요한 건, 힘이나 권위가 아니라. 가족과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는거고~
다즐링은 좀 수동적인 면모가 강하기 때문에
누가 등좀 밀어줘야 할 타입이기도 하고
미즈키가 마음이 강하지 않아서...
좀 더 좀 더 강했다면-
결국에는 잘 못 배운 깡패 스러운 녀석이니, 자기 자신도 알것입니다, 나름대로 노력해줄 수는 있어도, 명확한 답을 내주기는 어려울 것을.
자신의 선 안에서, 자신의 방식으로나마 노력할 수 있기도 해도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어느정도 마후유의 해결책을 제시해주기 위한 인선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저 기묘한 가족 관계 내에서 갈등이 해결해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역시 개개인들의 여유가 없다는게 또 보이기도 했고
pc적인 느낌에서, 거기에 함부로 개입하기에는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란 생각도 있었을테고.
무엇보다, 직접적으로 마후유의 어머니 관련 사건을 보지도 못했으니까요, 1급 해결사때의 난입은 별개고.
있으려나
중간부터 에어 거의 말 안하기도 했고...
리얼 사정이었을 수도 있지만
같이 느끼고 해결하는게 서투네요 역시.
그걸 제대로, 상대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느냐는 다소 별개라 생각하는지라
그렇게 서로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나데나데 하는건
결국 아픈 3명끼리 아주 천천히 썩어간다는 느낌이 들었을거에요
...아무 일! ...없었다!
나 너무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진짜
이 두 가지 원피스 조로짤을 자신의 한 가지 모습으로 다 표현하는 사람이라
매력적이긴 함
뭐
다즐링에게 리뷰나 할말도
있으면 부탁해~요~?
걍 마후유 얘가 저리도 리액션을 하니 다들 알아차린다는 점이 한몫한다고도 생각하는 1인
한번 가면이 벗겨지면, 다시 써도 들통나기 쉽죠, 자기가 숨긴다고는 해도 말이죠
현웃터졌어
여하튼
애당초 미즈키의 경우도 미즈키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나 이야기나 공감 이해 및 격려가 필요한 아이라서
마후유의 껀과는 또 따로봐야 한다고 봐용
말이 없을 뿐이고 힘든것도 이해하지만 그냥 목소리 큰 바보인 클라우드인거지
자신보다 나은 환경에 살았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여서 도와주고 싶고 지금도 도와줄려고 합니다
마후유는 애초에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함
스즈카는 여유로워 보이고, 섹드립이 넘치는 음란마귀스러운 소녀지만, 그에 반해서, 동아리에서도 상당히 성숙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스즈카이기에, 마휴우의 문제를 서로 이야기할때 필요한 인재라는 것에 대해서는 더할나위없이 동의할 수 밖에 없었고 말입니다.
섹드립이라는 것으로 경박하고 가벼워 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보이는 것은 틀림없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보면 스즈카가 역시 네루보다 더 여유롭고 어른스러운 면이 강해보인다는 생각도 드네요.
네루도 좀 더 제데로, 상대에게 부드럽게 대답을 해줄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기를.
마후유 눈치라던가 마후유 사정이라던가도 좀 신경 안쓰고 ㅋㅋㅋㅋ
애초에 연도 없고, 남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도와주는게 이상한 일입니다
남이 도와주든, 사사키는 왠만해선 움직일 일이 없을 것이에요
포도당
좀 진행된 거 같으면 새로고침으로 확인한 다음 어장주 레스 확인하고
갑자기 엔돌핀이라도 돈 것마냥 정신이 맑아지고 해피해짐
진짜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네루적인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불안함이 힘들어서 도와주고 싶기는 한데
거기에 대해서, 전의 일에서 어떻게 된건지, 더 썩어버린건지, 아니면 더 성장한건지 다소...알 수 없으니.
가족사로 서로 이어진 거라면, 더더욱 그렇고.
이런걸 생각하게 될줄은 또 몰랐지만요.
이참에 시드 극장판 나왔으니 개인스토리 동안 정주행 생각했던 것은 안 비밀(?)
누구나 보고 알 수 있는 공동의 목적이 될 수 없는거죠
하나, 최대한 가족간의 화목을 목표로한다
둘, 최대한 다른 PC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전을 세운다
였는데
솔직히 2번 요소는. 어장주 이끄는 대로기도 해서?
지금 헤매고 있구나
그것이 널 성장시킬 거란다(?)
눈 앞에서 뭔가 보여준 호시노라면 당연히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해할수 없는 관계는 싫거든요.
마후유 는 꽤나 극단적인 정신성을 가졌고
상황도 꽤나 극단적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등장한 고민들 중에서는 마리오 루이지 다음으로 공감갈지도...
다즐링의 주장인 삼인가족에게 행복을 가르쳐주자, 에 대한건 에어도 동의하긴 함. 그래서 딱히 반박이나 반대는 안한거고.
근데 이게 '어떻게?' 라는 문제엔 답이 안보임.
뭐 놀이공원같은데 보낸다? 마후유가 열성적으로 즐기냐는 둘째쳐도
거기서 또 찐빠 터져가지고 더 상황이 추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그 부모는 미성숙하고 불안정한데
자식도 그 부모의 뒤를 따라 미성숙한 부모의 길로 걸어간다
우선 인간을 갈아넣습니다
@?
"우리 맛폰으로 엄마에게 연락하는 법"
알려달라 말했을거임
각자의 스토리에 따라 또 그렇게 서로 뒤틀리며, 심상풍경이 드러나고
그렇게 해서 물리적으로나마, 그렇게 극적으로 볼 수 있다면 또 모를까
ㅋㅋㅋ...
스마트폰 매일 붙잡는 마후유가 잘 알거 같아서 물어봤을듯
@?
에어는 오히려 너무나도 잘 이해(공감이 아닌, 분석에 가깝지만)했기에 그냥 행복을 주는것 정도론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 본거고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일단 자신의 발에 묶인, 언제라도 끊어낼 수 있지만 마후유는 끊어내려 하지 않는 앏은 끈을 끊어낼 의지를 가지게 해야한다 보는것
에어의 뜻 두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즐링은
마후유가 그 끈을 끊기 싫어하는 것도 알고있으니 그 끈을 끊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다고 보여주자구요! 라고 하는 쪽.
사람마다 다른건데. 같은 답은 애초에 없는거야. 라는 것도 알고있고.
다이나제논에서 말했었지. 우리는 살면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부자유를. 행복하게 달면서 살아간다.
"즉 어머니가 문제구나"
"가족과 연 끊어야겠네"
이런말 했달까
결국 지연시킨것일 뿐이지 언제라도 터질수 있으니까.
이건 에어와 다즐링의 성격, 신념 차이.
이딴소리까지 했음
나와 관련 없는 일이니까.
관심을 가지지 않는것.
다즐링은
클라우드도 무츠도 마후유도
대놓고 나 힘들어... 하니까 오지랖이 발동해버리는거고...
학생회같은 귀찮은 곳에 들어간거지요~
불행하게도 그렇지 않다.
실제로 몇몇과는 아직 정식으로 인사하지도 않았음.
무츠는
"아 나 힘든데 밥이나 먹고 힘든거 계속해야지"
란 태도라 생각해서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나와 깊은 연관을 가진 것도
그들의 가족사에 연결되지도
이 전부 NO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하이세네루클라우드스즈카 그리고...
마후유 성격이 제일 큰 이유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다른것은 자연스럽게 눈이 잘 가지 않는것.
만약 예전에 외전에서 했던 괴담대회가 정사 편입이라면
아마 다즐링이 현재 가장 이해 못하는 상대일지도
오지랖이 있거나
자기 사정과 얽힌 주역인물이 있어야 비춰지는 스타일이라 그렇기도 하고요
사사키는 다가갈수도 다가가야할 이유도 못 느끼고 있어요
그게 계속 흘러가다가, 호시노 일이 터졌죠
이게 더욱 사사키가 아사히나 家랑 엮일 이유를 완전히 사라지게 했어요
12명만 있는것도 아니니께
여기저기 다 끼어드니까.
괜찮아 보이는 하이세나, 정체도 짐작이 안가는 아딘, 피해지고있는 하쿠노 빼면...
셋이서 껴안고 조용히 썩어들어가면 최소한 동아리 전체에 피해는 가지 않겠지
라 내심 생각하다가 아 이건 너무 갔나...라고 생각하는 거에요(아무말)
카렌PC 입장이라면 스즈카 말에 동의
색욕탓도 있지만 에흠
즐거움이랄까 낙이 없으면 원동력이 없는 것
상담사 백날 찾아가면 모하겠어요...
조언을 듣고 실천할 힘이 없으면 안돼고
이건 오로지 참치의 취향 문제랄까
솔직히 이런 말들이 나올 정도면
진짜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즐기기 어려워지기도 하고.
제가 이런 캐릭터를 매우매우매우매우 좋아하고 환장해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L의 성격문제일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해온 모든 PC가 오지라퍼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미카는 빼고
가정사 터지면
다즐링이 오지랖 해버릴거야(?)
에어님 다음 연재때는 크리 뜨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야기는 마후유를 중심으로 돌아가니 그 분위기와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냥 신경쓰지 않거나
그럴 능력이 없는 PC는 그냥 논외되는거에요
실제 그렇기도 하고
마후유가 죽고싶어한다면 죽지 말라 절대로 하지 않는것이 아딘.
다사마 PL에 한정된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써온 PC들의 인성과 다이스력이 정비례했던 것 같다.
후유 - 크리 뻥뻥
다즐링 - 조금씩 터짐
레오 - 그럭저럭 나옴
꼬마 - 고다이스는 잘나옴
무뢰한 - 펌블왕
메타적인 이득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경험치보다
그냥 대사 하나하나 만드는게 재밌어서 ㅎㅎ
내가 알아!
@???
설명 안했구나
부끄러워서 그래요
걍 그게 90%임
일단은 할 수 있는건 해보자는 생각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다는 짓은 않고
전작에서 크리도 펌블도 뻥뻥 내던 신의가 그립구나
나처럼 대사 짜는 재미로 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피폐 풀드라이브! 로 재밌어하는 사람도 있고
어장주가 만드는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도 있고
다이스 굴리는 게 재밌는 사람도 있고
캐릭터 키우는 재미로하는 사람도 있고
좀 거시기한 행동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때 에어는 '유령' 이였지 사람이라 하긴 애매했죠?
근데 지금 사람이 되었어요
집중도 분배의 문제랄까.
선택과 집중을 한거고. 그 결과가 이거란 겁니다.
부끄러워…(?)
단, 다른 사람의 재미를 굳이 없애지는 말고
뭐, 그거면 되는 거 아닐까
그것때문에 무츠님을 당황하게 만든적도 있고요(?)
어찌되었든 최소한 사회에 지낼만한 상식도 있고 욕망도 있고 해서
자신이 한게 에어에게 정말로 이상한 짓 이라는 자각이 있어요.
그떄일 생각하니 쓰읍... 혀 차는거죠
이게 첫째고
잘 지내고
활약 적당히 할 수 있음 좋아오
명장면 하나라도 낼 수 있으면 ㅊ최고
츠쿠모 입장에서 지금 에어는 그 뭐야
기존의 츠쿠모의 상식선에서는 '그냥 갓난아기, 약한사람, 순두부몸' 이란 인상임
상당히 남에게 관심도 보이면서 신경도 써줌
뭐랄까... 문학소년이 범생이적인 그런쪽보단 그냥 교양이 높은 인싸 그런 방면
인기 많을 상이기도 하고 책만 읽는게 아니라 의외로 애니도 보더라고(이거 은근 놀랐다)
본성이 드러났을때, 그리고 개인스토리가 궁금한 pc.
굳이 말 걸기에는 좀...: 마후유, 미즈키, 호시노, 스즈카, 카페, 다즐링, 코유키, 카렌, 코즈에, 카가미
편-안: 깅코, 캬루, 구라, 네루, 하쿠노
흐으으음
실제 실질적인 몸을 가지고 뭘 하기엔 익숙하지 않을거란 뜻 인데
그 상태에서 근육과 골격조차 제대로 잡혔는지 의심되어서
'자신같이 폭력적인 사람이 에어를 만져서 좋을게 없다' 란 인상이 좀 있어요
개인스토리에 대한 생각을 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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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말해서
다즐링 PL은
이 시점정도에서 하고싶은거 다 한느낌이라
소화시합하고있는 감상... 그래서 개인스라거나 레벨이라거나 집착이 없는걸지도
이름 안적힌 PC들은 단장 수준으로 친근하다는 뜻(?)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지만 얼마든지 타인 해칠 수 있다는걸 알고
그래서 에어에게 있어선 특히나 더 주의하듯 대한것
괜히 문학소년? 이라고 명칭을 만든게 아니고요 ㅋㅋ
대충 일종의 이리 보이고 싶다는 느낌이 강한거에요
얘는 결국 그 나이대 학생이에요, 지금은 그렇게 즐기고 싶고요
에어가 에고가 있기 때문
나의 승리다!
얌전히 TS되어라!(??)
아무튼 문학소련 컨셉을 보고 pl적으론 범생이 이미지를 떠올렸으니까요ㅋㅋ
클라우드가 잘 알듯
언제 해야하나
책은 읽지만
딱히 범생이는 아니다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이고
좋아하는 음악도 아마 힙합
[에어가 에고가 있어서 무츠가 더 조심한다]
왜 이럴까요?
우리 동아리
당의 동아리(?)
솔직히 땀 내면서 있다보면 별 생각이 다 지워지니까요
그리고 사사키는 힙합을 좋아하기 보다 걍 음악을 안 가리는 편
진짜 별로라 생각만 안하면 장르는 안 가려요
사고방식적인 면에서
시카마루 같은 느낌
자기 무술의 성장과 증명을 위해서
에고 가진 사람을 완전히 개박살내서 승리하고 싶어요
이게 인생의 목표일것같은 하이세
무츠는 즉각 에고를 가진이가 자신을 공격했으니 '정당방위로서 저놈을 조져버려도 된다' 라는
한순간의 생각이 들어서 일어난거에요
아마 다즐링의 정 반대일것같음(개인의 의견)
최대한 자기한테 터치 안하는 사람이라거나.
뭐, 아닐 수도 이꼬!
'아직 저녀석은 에고를 들지 않았다' 라는 이유로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한거였고요
혀를 찬건 그러면서도 동시에 그 싸움의 기회가 사라진 아쉬움인거고
은근 퉁명스러운데
자기가 관심있는 화제(건담)에는 관심가지고 은근 밀당? 간보기? 하는거 은근 웃겼음ㅋㅋㅋㅋ
역시 여학생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같은 딸 top2(?)
그런 분위기적 흐름을 노린거죠
딱히 목표라는것보다
오늘을 살고
오늘 행복하면 됐고
이상형은
결혼이라던가 사랑이라던가 아직 잘 모르겠다
일것 같아
누군가를 이성으로 본 경험도 없고
애초에 지금 상황에서 연애자체를 생각에 두지 않고 있어요
애초에 연인을 둔다는건, 자신이 누군가를 자신과 깊이 연관되게 한다는 거잖아요?
이런 면에서 사시키는 겁을 내고 있어요
그래서 다사마에 대해서 그저 [오래동안 알고 지낸 착한 지인] 정도의 범위로 보고 있고요
외곽 특) 목숨 보장 안됨
좋아 하이세에 대한 관심을 충분히 주었으니
막부말 사무라이에게로 옮겨볼까
깅코를 가장 경계한다고 했던가? 다-사마
1. 자신이 이 여자아이에게 한 바보짓의 대한 '부끄러움'
2. 아직 물리적인 몸이 익숙하지 않을텐데 폭력적인 자신이 그녀를 어찌할 수 있을거란 '두려움'
3. 에고를 가진이를 공격하고 해치고 이기길 바라는 내면의 '폭력성'
4. 이 모든걸 그래도 어떻게든 억눌러야 한다는 '양심'
이게 한순간에 마구잡이로 뒤섞여서 그런 반응이 나온거죠
겉으로 보긴 평온해도 속으로는 미친듯이 뒤집어졌을거고
성향이... 섹드립을 빼고 보면 다즐링의 감성적 이해와 에어의 행동력을 합친 그런 느낌.
사람은 좋게 보는데 에어는 그건 그거고 내게 다가오지만않았음 좋겠다 생각함
이유는 알거라 생각(?)
목표든 이상형이든 주제의식이든
그냥 막부말 사무라이일것 같아서
PC의 목표보단 PL의 목표가 궁금한 캐릭터
맞아요 여자애 만나서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중의적) 그런거임
믿고 맡기는 사람들
믿을 수 있는 사람들
믿을 수 없지만 말하면 듣는 사람들
못믿고 말해도 안듣는 사람드
중에 제일 아래속하고 깅코
청춘 혼자 보내고싶지 않아!
연애하고싶지만
괜찮은놈이 없네!
상태
그다지 대단할 건 없는데
이 시대착오자를 던져넣고 어떻게 바뀌고 남는가
정도가 보고 싶은 걸까요
그 와중에 개인 스토리 같은 게 있어도 좋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되고 안 되고를 구분하게 되는 과정이랑
다른 PC들과의 관계와 대화를 통한 변화겠죠
하이세가 시작한 건담 얘기 적극적으로 하는게 여러모로 그나이대 남자애같았음ㅋㅋㅋ
뒷세계에서 그런 건담병기 실존하는거 아니냐 말은 웃었다
올해로 고교 3학년.
목표는 孝道,입니다…!(?)
아무리 뭔 해괴한 일을 겪었든
얘네들은 결국 그 나이대 고교생인 것을 어필하고 싶기도 했어요
이유 같은 거 있음?
호시노 샷건에 철화단 한명이라도 죽거나 다쳤으면 명명백백한 원한의 대상이었을지도
우산가지시오 (우산 주기)
목적이고 뭐고 칭구들이랑 놀고도 싶고 이것저것 책이나 티비에서 나온건 대체로 하고 싶어하는 상태(?)
폐가 탐방 등은 빼고
몇몇 PC에게 합격점을 주었지만
이건 아닌데스와... 해버린 모양
후도임
(?)
얼빠레이더 합격대상이다
다사마 워칭 유(?)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하지만 꽤 중요한 것...
빨리 후도나 키루야랑도 대화하러 가야지
직접 치고박고 싸웠기 때문임
주변에서 말려야할정도로 분노의 모습을 보일지아님 아주 냉철하게 대화할지
꽤 솔직하게 말하고 바보처럼 굴러다녀서 동질감 듬
이 비는 눈물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마후유라는 캐릭터의 특징이죠
사실 마리오만 하더라도 '그' 하쿠노 조차 따라갔잖아요?
미즈키 고백에 호시노 요리 받고도
마후유가 기뻐하지 않으면
모르겠다 병원보낼까
라고 30초쯤 고민하지않을까
온갖 요리를 다 배웠지만
「이 맛이 아니야…!」라며 좌절하는 호시노 옆에서
「이걸 넣어보면 어떨까?」라고 한마디 해주는 미즈키
그리고…
여기까지
이제 무츠는 막 나대고 막 행동하다가도
물리적으로 자기 앞에 에어 있으면 멈추게 되버릴듯
거침없이 넘는다는 말인가
학생회에 와라 에어
물론 잡일부터다
그때 다사마 에어 왜불렀음?
그것은, 진심으로 타인을 위한것이 아니기 때문이오
사람은 자신의 세계에 있기에, 타인만을 위한 눈물은 없소
타인에 의해 자신이 슬프기에, 눈물을 흘려야만하오
그렇기에 이 눈물은...그저 잠깐의, 아주 잠깐 떠서 사라지는...
신기루와 같은, 허상에 불과하기에...나는 울 수 없소
낮에?
헷갈린듯ㅋㅋ
내 의견 강요해서 미안하다
내가 틀렸다 생각한다면 에어 양의 판단대로 해도, 나는 책망하지 않겠다
정도 말했지
무슨 얘기 중임
마후유가 다치면 미즈키랑 호시노가 뒤틀리고
호시노가 다치면 미즈키랑 마후유가 뒤틀려
어느쪽에게 살해당할까는 너가 지금부터 선택하는거란다(주술회전 풍)
문제 해결!(개소리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
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
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안 할 거지?
그리고 이 어장에서 에어(리오)는 이미 별명이 정해진것 같아서 나 기뻐(?)
전작처럼 조 바이든이니 에버가슴이니 안 해도 이미 키퍼가 만들어줌(?)
참고로
호시노는 다즐링에게
아직 친구판정 못받긴했네
돌봐야 할 ASK 판정인가(아무말)
날 익사체로 만들어
무색하게 죽도록 하시오
'
그대가, 그 때를 노리고 있었다면
(비 내리기)
인간을 파괴한다
진정한 친환경이오
부모의 원수를 갚으러 은원의 길로...(?)
맨손으로 와서 맨손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세의 이치라고 하더라도
그대가 입는 옷은 그대의 옷이오
그대가 하는 말은 그대의 말이오
그대가 직시못해 눈을 돌리는 것이 검정이고
그대가 시간잃고 바라보는 것이 하양이오
혹은 그 반대요
그리고 미즈키는 다사마에게 친구 범위?아니면 호시노 같은 범위?
마후유와 미즈키가 안다치면 됨
즉
다이스 안굴리면 됨(?)
그리 날 가르치려 들 필요 없소
또는, 동정하려고 할 필요도 없소
한때, 그리 생각한 내가 어리석었던것이니
계속 왜 비껴 바라보았는지.
내 눈에 비치는 것이, 어렴풋이 보이는 것이라한들
그리도 내 마음을 그리 후벼판다면...그저 눈을 감아버리면 되는것인데.
그렇게, 그럼에도를 되새기며 돌아보는 모습.
그 모습이야말로 내 마음을 시리게 하는구려.
가르치지도 않소
배울 점도 없고
그것이 선이고
그것이 단이니
어리석었다 생각하는 것이 지혜고
그렇게 얻은 지혜가 또한 우가 되오
눈을 감아도 눈꺼풀을 볼 뿐이니
우리는 죽을때까지 진정 혼자일 수 없고
아마 죽어서도 그러하오
선문답은 이쯤할까?
클라우드 vs 무츠
호시노 vs 후도
투기장 열자(?)
너무 파워워드다
"마약 하는 얘들도 돌잔치때 주사기를 집진 않았어"
그대는 무엇을 보았소?
꿈을 보았소? 아니면 눈꺼풀을?
아니면 휘황찬란한 어둠을? 쩌렁쩌렁 울리는 우레를?
그땐 말일세, 그 어둠과 날벼락만으로 충분했었소
그것이 나의 캔버스였고, 낭만 이었지. 우리는 그것이 퍽 마음에 들었소
그런데...이리와서 보시오
그대는 저 별의 이름을 알기나하오?
우리는 이제, 별의 이름을 헤아릴 틈이 없소
그러니...그 별의 눈부심에 흘리는 눈물조차도...
이제는 없지
그러니, 이것이 나의 눈물은 아닐것이오
자아, 보시오.
알싸한 향이 여기까지 풍겨오고...
닿을 것이지, 물론. 저 별의 너머까지.
너무 적게 내리쬐면, 땅에는 곰팡이가 슬지.
실제로는 호시노한테 '18살이나 먹고선 아직 가녀린 16살 여자애들한테 앵겨붙어서 고생만 시키면 안 창피하냐? 학교 복도에서 그런 거 꺼내서 쏴대는 너 같은 놈이 계속 집착하는 것 때문에 저 둘이 죽어나갈 거란 생각은 안해?' 같이 말하는 게 최대일 걸요
재미있는 문답이었으니
언젠가 빌린말이 아닌것으로도 대화하고싶네!
잘자아
이쪽은...잘 수 없으니
흐으으으음
이제는 없소
그대가 앗아갔지 않은가
꽃 한송이, 그리고 그 색들
그외의 전부까지.
그 틈새에 새겨놓을 문자들과
먹으로 칠했던 수모와, 부끄러운 모습들까지
그대가 지니고, 또 망가뜨렸지
두번다시 볼 수 없는 모습이오
" …아냐,난 엄마랑 아빠를 지켜야… "
" 근데 지금 난 뭘 하고 있는 거지…?"
" 엄마랑 아빠에게,나는 무슨 짓을―"
이 뒤는
글쎄올시다
나도 모르겠수다
앗아갔다면 내게 있을 터
돌려주고자 하오
받아가시오
나보다는, 그대에게 필요한 것
망가뜨린 모든 것을 주워담고 고쳐나갈 것이오
두번 다시는 보지 못할 모습이여도
다른 형태의 행복이나마 만들고 싶소
전투 판정으로(?)
노무라 뭘 한거야!!!!!!!!!!!!
담았소?
무엇으로?
어찌하여?
그대는 가진적이 없었소
본디, 나만이 그것이 있었다만은
대포 소리와 함께 산산 조각 나고야 말았지
더는 다가오지 마시오
물러서지도, 도망치지도 마시오
그저 거기에 있으시오.
그대는 앞날을 물러나게 하는것도
우물 깊숙히 들어가 숨을 쉬는것도 할 수 없지 않소
어려울 거 있습니까
니 부모한테 도움이라곤 안 되는 식충이 녀석아-!
한 번 박은 건데(?)
미즈키가 힘들어하잖아!
허면, 아무것도 몰랐던 것처럼 돌아가겠소
나를 잊으시오
처음부터 몰랐던 것처럼
나는 그대를 파괴하였으나, 할 수 있는 것은 없지
하여, 도망쳐 돌아갈 것이오
반가웠소, 그만 가겠소
대충 분노로 에고 각성했답니다 후도 시트 내려주세요(???)
이래서 마마후유가…(?)
(마마후유에게 보냈는데 어장주가 버린 문자중 하나
방 안에
익사할정도로
비가 내린다
끝없이 내린다
홍수처럼, 가라앉는...
허나, 달리 말하자면, 새로운 인연을 위한 길이 되어준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러진채로 덧없이 사라져버린 인연이기에.
더더욱, 그 끝은 저의 길에 남아있습니다.
필립으로 해결해보기
1.이번 역은 회뜨기입니다.
2.열차 출발합니다.
3.이번 정류장은 종점. 내리실 문은 없습니다.
4.나에기와 키리카가 크리를 터뜨린다.
5.공기중 희망 함유량이 많아진다.
6.???
7.PROFIT!
,.:--────z
. /::::::::::::::::7、::ヽ:::::::>
/::::::::::/::/レ゙:::::ヽ}、::::::\
/:::::::::::l∨::::::::::::::::::∨:::ヾ 그렇다면 한명을 바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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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γヽl!〈弋ナニ弋ナiヽ
l:::ゝ、:::::::::::::::::::::::::::.リノ /l
\!K_:::::::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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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십니까?
어쩌면,과거란 현재의 기억으로 남아있을 뿐이 아닙니까?
그렇기에 우리가 서 있는 땅이란 너무 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발 밑의 발 하나 겨우 놓일 그곳만이
진짜 세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으
러브엔피스해(ry
평화주의와 노력 우정 승리
그런게 좋은거야!
PC적으로는 호시노가 자기 잘못이라고 말하거나 생각해서 침울해 하고 울거나 한다면 화내다가 싸대기 갈긴다
웃을 수 있다면 더 좋을것이오
둘다 아니라면, 슬플것이오
그렇다면, 과거란 여전히도 이어지는 것으로, 미래에 다다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단지, 우리들에게 주어진 땅은, 이 발에 닿는 것으로서 충분한 것일 겁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주변에 닿은채로, 비틀리지 않은채, 앞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면 그만일 것입니다.
기억하고 있는 것이란, 단지 그 앞에 존재하는 것일 뿐입니다.
난 호시노가 마후유로부터 너무 책임감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후유를 지켜준다는건 고맙지만, 그래도 호시노가 행복한걸 더 우선시했으면 좋겠고
으므
근데 진짜 마후유가 호시노와 상호작용하므로써 마마후유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게 된거 같앙
우리 앞에 존재하는 것 따위 무슨 알 바가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시작부터 우리 의식이 처음으로 눈 뜬 날까지의 세월이 찰나와 같았으니,
우리 의식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그 날부터 이 세상의 끝까지의 세월도 찰나가 아니겠습니까?
하잘것없이, 그 한순간 동안만이 허락되는 세상이기에, 아름다운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을 뜨고, 다시 감을때까지의 시간은 그런 아름다움을 고를 기회이자, 그 중앙의 시간일 뿐입니다.
더 먼 거리를 보던, 더 가까운 것들을 보던, 끝끝내 바라볼 수 있는 것만이 주어진 권리일 뿐입니다.
결국 호시노가 마후유의 딸인것은
마후유가 호시노를 낳았기 때문이 아니라
마후유가 호시노를 딸로서 입양했기 때문이니...
딸
가족, 결합, 관계, 그리고 가정.
그리고 그 단어의 무게와 이어지는, 사회 속 관계의 연속.
가족이 된다는 것은
피로 이어진 거싱 아니라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니
그러니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소
마후유의 딸이라고 한들...
지금의 호시노는 마후유의 딸이 아니오
입양되었을뿐이지
호시노와 관계를 끊을 생각은 없다
나의 이름을 말해봐라.
기본적으로 결혼이 사랑보다 무거운것이 바로
관계의 연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가족과 친구라는 관계에게 가정이라는 그룹으로서 나의 상대를 소개해야 한다는 건
무게감이 참 다르단 말이죠
그것이오
어디쯤 있을까
사람의 육신은, 음료 담는 컵일뿐이오
물을 담으면 물컵, 우유를 담으면 우유컵
그리고 그 음료 역할을 하는것이 기억이오
욕망을 바라기에, 욕망을 보는 것이 인간입니다.
진정 다른 이의 본질을 바라보는 것은, 자신의 본질을 바라보는 것과 다를바 없기에, 그렇기에 어려운 것입니다.
허나, 그 허상을 바라보기 위해 눈을 크게 떠올리는 것만으로,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대부분, 눈을 크게 뜨는것조차, 버거워 하기에.
기억을 대부분 잃은 시점에서
별개의 인간이 된것이오
마후유의 딸이라고 주장할뿐인 존재인것이오
마후유와 미즈키가 호시노를 받아들였기에
그들의 가족이라는 관계가 성립한 것이지
호시노가 딸이기 때문에 가족인것이 아니오
그대들은 기억이나 진실, 거짓으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그대들 자신의 의사로 이루어진 관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지.
사랑이란 여러가지로 정의할 수 있지만 전 사랑을 정의하기에는 부족한 사람이랍니다
하지만 사랑을 좀 더 쉽게 하는 법을 뽑자면
결여되고 상처받고 몰려있을수록, 누군가를 사랑하기 쉬워질지도 모르지요.
다들?힘힘
저 호시노라는 아해가
사실 일부로 기억을 지웠을뿐
미래에서 최고의 타이밍에 마후유를 죽여
미즈키 등을 절망하게 하기 위해 온 스파이일수도 있소
그럼에도, 그대들은 지금 가족이오
그대들 스스로가 가족이라 여기는한
가장 믿을 수 있는것도, 가장 믿을 수 없는 것도 눈입니다.
착각하기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것일지도 모릅니다.
너무나도 가까운 것은, 오히려 더 보이지 않는 법이기에.
세상이란 단순한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어지어 눈 간ㅁ늘래
세상은 단순한 것과 가장 멀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 모든 것은 연속적인데
정작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로 보자면,그 말이야말로 진리 같습니다.
우리 몸을 얼마나 잘개 쪼개야 우리 몸의 일부가 아니덥니까?
우리는 100%를 말하지만 100% 보지 못합니다.
1kg을 말하지만 1kg을 들지 못합니다.
사람을 말하지만 무엇이 사람인지도 말하지 못합니다.
죽었소
죽었든 살았든...그게 그것이지
오히려 죽어서 후련할 수 있지 않은가
낙관적으로 생각하시게나
알게씀다(?)
보여드려야하겠소?
ㅋ드로따로야 웅을 못 뜨겠어서 지금 감앜ㅅ다가 떴다중인야ㅣㅣ연재ㅜ냤재
우리의 몸을 잘개 쪼개더라도 우리의 몸일 뿐이더라도, 붙여낼 수 없다면 그것은 별개의 것.
100%조차 보지 못하며 100%를 논할지언정, 그것을 바라고자 날뛰어대는 것.
1kg를 말하면서도 들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들 방법을 탐구하는것.
모자람이 가득한채로, 이 복잡하기 그지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란것조차, 상대적인 방식으로 추론할 수 있을지언정, 그 또한 새로운 발전을 이뤄내는 일부일지도 모릅니다.
재밌을거 같음
발전은 무엇입니까?
어디로 향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단순히 걸었던 길을 또 걷고 또 걷는 것에 불과한 것입니까?
향한다면 어디입니까?
반복한다면 무엇을 반복하는 것입니까?
허나, 그것이 결국에는 발견된 길을 다시끔 걷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 반복에서 벗어난 길을 향하는 것인지, 그것은 모두에게 달렸습니다.
향하는 곳이 어디던 간에,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길로 수렴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곧, 미래입니다.
밝은 길이던, 어두운 길이던, 멈출 수 없는 시간에 쫒겨나, 어느쪽이던 미래를 향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반복이라면, 반복이란 잃은 길을 찾고자 하는 방식입니다.
길은 따르기에 가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따르지 않기에 가치 있는 것입니까?
길이란 결국, 걷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길이고, 그 길의 끝에, 목적한 곳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눈에는 메스가 닿은듯하고
몸은 천천히 뭉개지는듯한 기분일것이고
알고 있기에, 힘내길. 이라고 전하겠소 (쓰담쓰담
호 시 노 자 러 갈 거 임 !(?)
아무것도 남지 않겠군
천천히, 천천히
단지,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천천히
감상써주세욧)?)
감성의 농도를 조정하는 데에, 감성의 양을 조정하는건 어려우니 대신 이성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 같은 느낌?(?)
다만 이번 문제는 이성보단 감성의 측면이 더 강하니, 실질적으론 일부 언제나의 '브레이크' 역할이랄까, 과도한 격정을 케어하는 느낌이 되지 않을까
... 어떻게든 되겠지?
그런고로 3동 스토리 티켓 준거는 진짜 오마카세로 쓰실거?
오마카세로 해주실수 있음 해주쎄용!
이제 스즈카도 감상(ry)
지금은 일터로 이동중이라
좀 있다가 써드리는 것으로
아킬레스건이 있는 쪽이 아니라 앞쪽이 아파
머리를 때리면 될 거야 아마…!(무슨 소리하는 거냐)
여긴누구
나는어디
혹시 저기 떠다니는 여인이라던가 보이지 않습니까?(?)
군화로인한 습진
혹은 군화사이즈를 작은걸 신었을경우
압박에 의한 신경통일
가능성도
로릭스테드... 아, 아 프롬 로릭스테드
@?
마후유도 내 옆에서 자고 있어
(?)
키퍼의 등장?
여분 만드는거려나요
언제나 그랬듯 이성과 정론의 에어
가끔씩 감성적으로 보이는 선택조차 사실 그 뒤에는 이성적 판단이 기저작용이 되어 있다는 감상
루리 때도 PL 해설이 그랬던 것 같고
이번 마후유 대책위원회에서도 전문가를 통한 상담을 제안한다던지의 정론.
자신/다즐링/스즈카 등은 그런 상담계의 전문가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이성.
거기에 결국 스스로 일어날 의지가 중요하다는, 언뜻 보면 감성적인 말도
사실 말 그대로 '다른 사람이 들어준다고 사람이 스스로 일어날 수는 없다고 보기에' 내놓은 의견이었고.
이런 이성의 에어
조차 한숨 이상의 반응을 하게 만든 아스카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
아무튼, 저런 상황에서도 감성적 사고를 할 수 없는 건 아닌데 스스로가 이성적으로만 사고하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감상이 드는 에어였다
아스카가 솔직히 대단하긴 해ㅋㅋㅋ 괜히 에어 내면에서 아스카류로 사람 분류하는게 아님ㅋㅋ
모르겠고
이성異性에 미친 캐릭터는 하고싶지만
어장적으로 무리수고
료슈처럼 말하는 캐릭터 해보고싶기도함
(?)
개재밌음(?)
(?)
(?)
레이튼 박사를 독타라고 부르는 캐릭터로 하고싶다
흐으음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쳤다
일반 심 판정
.dice 1 20. = 17 +3
.dice 1 20. = 14 +6
일반 기
네루슬레이어도 완성되었다
네루를 쓰러뜨리자!
전투 자유
.dice 1 20. = 5+3
이얍
강해(?)
네루의 딸…
어떻게 생겼을까 너무 궁금해(?)
아스나(블루아카) 하자(?)
슬퍼(?)
.dice 125 180. = 126
강하다앗
나는 네루 슬레이어-슬레이어다(?)
짐승공이라고 불러주게나(?)
@?
내가... 파이어 롱캣이 될게...
.dice 1 20. = 9
.dice 1 20. = 2 +1.0(?)
끝났어...!
아침 연재 없고 점심 연재 없는 날에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우리들 흑도에게도 긍지가 있다!(?)
못하겠어요 (?)
발 저려(?)
선배님 다리가 그렇게 좋아, 필립 후배-?
@스즈카발언
활약 기대중이야 응응
질수 없다 마후유 우리도 백?합 하자(아무말)
카키네-네루에 스즈카 난입이라는 표현이 정확
@?
왜 너만 가족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냐고 질투하는 전작 친구들이 보고 싶다 아(아무말)
합법로리백합 헉(?(
사축은 일해야한다
회사는 차갑다...
다같이 힘내자
어제를 위해 핫식스를 꿍쳐둔건데 어흐흑 (?)
바'카 = 뭔가 중동풍 판타지 국가의 수도 이름 같음
따라와! 반동 녀석!
@?
@야, 이거 러시아 시대극 맛집이네(?)
하지만 수염홍차에게는 영웅은 필요없었지...(?)
3동 스토리... 에어였나? 에어까지만 했나요?
5장 보니까 갑자기 피쿼드타운 카페가 생각나서
그립읍니다.......(?)
근데 다 끝내고 보니까 나쁘지 않았지이이......
더 놀아서 무엇하리!
여하튼 시간나는대로 적고 있으니 안심해주세요
현재 나온 것
선장 카페
복지팀장 하이세
T사 징수직 호시노
에어(오마카세)
마후유는 언제 나오나요(?)
언젠가 시간여행해서 올 거니까
(?)
마지막 커피한잔 때리다가 커피잔 던지고 내전에 참여하겠지...
그래도 언어층 사서보다는 처지가 좋을 것이니 한잔해
스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헤세드: 레볼루숑의 시간이라네 하이세 팀장
@그후 안젤라 빔을 맞고 시마이(?)
요약좀
지금 키워드는 사랑, 가족, 맹목적 이려나
하지만 어제는 있었잖아(?(
하지만 그게 오늘도 있다는 뜻은 아니야
@?
흐흐흐흣.... 입문은 3.... 3으로........
스팀으로도 플레이 가능
기존 3 브금+리메이크 브금+신규 테마 추가
스토리 뻥튀기 확정
아쉬운 점? 여주인공 읎어요, 그거 DLC 낼 생각 읎어요(아틀러스 曰)
역시 정실은 화랑이였구나
마후유 스토리가 아니라 미즈키스토리가 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싶다는 생각이 이써요
랄까, 제작진들 전면전에 왜 화랑 안 끼워줬지? 초기 단계에는 넣었던거 같은데
음... 다인전에 끼우기는 힘들어서 그런가
바다로 데려가야겠군(?)
검지 : 지령과 약속
중지 : 형제와 의리
약지 :
소지는 드러난게 없다만 인의예지신 추측에 의하면 언더도그마 계열
예술가들
특히 한쪽면으로 치우친게 좋아
가락국수
국시꼬랭이가 가끔 먹으면 참 고소하단 말이죠
(?)
미래에 pc들이 음악하겠다며 악단 차릴지(?)
다들 자기 PC는
악단의 어느 포지션이라 생각하려나
드럼 안 하면 못 배길텐데
혹은 플루트 계통 관악기?
드럼 자체가 가장 기초적인 베이스중 하나니까
연습할때 일부러 박자 제멋대로 조절해가며 장난치지 않을까 (?)
약지인가(?)
이건
베이스다
생각보다 규율은 안빡센 무난한 곳입니다
프문 세계관에서 굳이 따지자면
종교의 층 완전개방, 아닌가 하는 생각이
[친한 둘의, 거룩한 의식.]
,.、、、、.,,_
/ ィΞミh、 ミh、
〃 ア´{/⌒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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ィ - . v jLハ从弋ヽ ヽ ヾ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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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바이올린 연주 중인 하이세(?)
에마와 노아라거나도 나름대로 들어맞는거 같기도
토미 메어리? 거기는 과정 때문에 결과물이 망가진 케이스고
에마노아쪽은 그래도 결과물은 에미이자 노아는 맞다고 여긴 보기에
노아와 에마
직업만족도도 높고, 인격도 서로 제대로 있기도 하고
서로가 서로의 도움이 될 수 있는걸(???)
앞을 보지 못하는 미즈키를 위해 마후유가 눈이 되어주고
움직이지 못하는 마후유를 위해 미즈키가 손발이 되어주면
공의존 쌉가능(아무말)
근데 마후유 pl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 생각하면 호크마-앤젤라 사이의 그 감정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나마 제대로?된? 사랑관이기도 하고
단 이걸 말한사람이 정상적인 사랑꾼이냐 하면 대답을 피합니다
@날개 전쟁 터짐
경험하고싶진않아
사랑의 모습은 저마다 제각각
모노가타리 시리즈 애니화 재시작
많관부
몇년을 기다렸단말인가 흑흑
근데 사랑을 정말 잘 다룬 작품은 몇개 없다는 개인적인 이미지가 있어요
여기가 엄격한건가-
다-사마는 감동받기 쉬워서
이것도 사랑 저것도 사랑이지만
아직까지는 헤어질 결심의 여주 쪽이긴 한데
미아키 스가루 출판 작품 전부
" 저는 도무지 인간의 삶이란걸 이해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
갑자기 떠오름(?)
니시오이신이 좋다
이야기시리즈가 좋다
인간실격은 70%도 이해몬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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