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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데굴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냐? (X)
아 경제가 안돌아 가는구나! (O)
실제로 이래서 유일하게 구슈가 격리됬던 이유임다
돌아갈 경제가 없어서 어쩌다보니 쇄국이 된거구사
어... 근데 큐슈 역할이 대외창구 아닌가요?
착지(탕)
랜덤 탄환 .dice 1 100. = 47
제시: 토리코
구르미계 괴수들 스펙 보면 기술 따위는 안통할 수준이던데
거긴 말새끼가 숨쉰다고 진공이 생기잖아(...)
그래서 실제로 네덜란드 빼면 안왔자나 ㅇㅇ
.dice 1 100. = 50
네덜란드 VOC의 유일한 독점 거점이자나 사실 거기
핫햐! 샷건=상은 이제 아킴보다!
네덜란드가 독점했는데 왜 거기에 시비 안검? X
아! 먹을게 없어서 굳이 시비 안 건거구나! O
다 늙은 말(숨 한 번 쉬어서 현실 지구 지표에 몇 배나 되는 면적의 공기를 빨아들임, 콧김으로 목성 크기 지구 지각에 구멍 뚫음)
애초에 거기 인간계부터가 현실 지구보다 면적도 열 배 가깝고 기술력도 훨씬 높으니
그리고 솔까말 필리핀 열린이후에는 필리핀<->아카폴코 라인이 주력이고 은생산량도 줄어서 나가사키에 중국구리운송선만 다녔자나...
규슈가 교역만 중요한 게 아닐건데
규슈없이 되는 게 아예 없는 수준 아니었나
따흐흑
wtf
저런나라가 메이지때 어찌 사이즈 불린거냐
그 구슈 일대 전체가 '우리 국가 아님' 취급이였어 에도막부시기에
게이트물인데 그 게이트가 구르메계인거면
야만의 땅 취급으로 니들은 그냥 세금만 내는 땅이다 취급이였습니다 당시 쿠슈 거의 전체가
구슈 섬에서
일본에 필요한
자원과 창구가 몰려있었을 텐데
그래서 그 대답이 뭐냐?
'안쓰고 안만듬. 만들면 너반역'
이였자나...
그래서 에도기에 다시 은전 대신 동전이 대세가 되고, 은대신 구리를 팔았자나...
어지간한 병신 - 병신
뇌절의 뇌절을 거듭해 대유쾌마운틴을 넘은 병신 - 위대함
위대하다! JAP!
?!?!?
은유출을 막았으니 훌륭한 계획이 아니겠는가!
이게 하도 심해서 개항하자마자 돈복사 버그도 걸렸고
미국 : 님들아 이거하셈 돈나옴
이게 해외 평균적으로 금화 하나에 12은화 주는데 이게 대충 5: 60g정도? 였는데, 일본의 전통적인 금화교환비가 1:4에 5: 20g이여서
일본에 멕시코 은화 4개 주고 금받아와서 중국에서 12개로 바꿔오는 꼬라지였자나.
그리고 이게 초반에 처들어 올 인간이 없어서 어찌어찌 넘어간게 에도막부가 유지된거고.
ㅋㅋㅋ 진짜 럭키네이션이네 ㅁㅊㄴ들 ㅋㅋㅋㅋㅋㅋ
이런걸 보면 무슨 가호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뇌절 끝에 대유쾌마운틴을 넘어서 우주로 날아가버린...
네덜란드: 환치기 개꿀
어.. 그럼 탐태창처럼 에도시대에 각잡고 규슈 쳐들어오는 전개면 걍 통채로 손절쳐버리는게 정배인거?
일본을 먹는다 : 국뽕이다 우우우
만주도 먹는다 : 우우 미친 북진국뽕주의자환뽕이다
전 세계 상대로 정복전쟁하고 결국 이루지만
이후에 쿠테타 터져서 전세계 느슨한 연방제 이룩한다
: "대유쾌마운틴"
그럼 말딸셔츠의 대유쾌 주코쿠 초토작전을
보면 되는거네(즐거움)
어제 연재할듯 안할듯 간을 보다 런을 쳤다는 소식은 봤음
나는 눈을 파고 들어가서 자고 있었지만(...)
150년간 평화의 나라 vs 전투민족 청나라
ㅋㅋㅋㅋㅋㅋ
사실 네덜란드도 중국무역에 집중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돈되는건 중국이지 오랑캐 왜놈들이 아닌걸...
우리 역사서에나 '중일 교환무역'이러지, 실제는 글쎄다 였습니다
오오 말딸셔츠여 내 노밀총 떡밥을 돌려다오
아 중국무역할 금이 복사가 되잖아옄
ㄴㄴ 아편을 팔았어 네덜란드는
어서 연재를 안하면 트렌치샷건을 발포하겠다
.dice 1 100. = 99
일어위키에서는 중국산 물량에 적자가 심해져서 자급하기 시작+은광 고갈됨으로 교역이 줄었다고 설명하던데요 어지럽네효
>>54역시 대영제국의 선배... 위대한 씹새들의 오리지널...
?!?
엌
괜히 탐태창에서 건륭제가 코쟁이색기들 다 꺼지라고 내쫒은게 아니엇구나
말딸셔츠는 최약체다!
역시 원조 코인국다운 새끼들이야
돈이 전부디
걍 구슈에서 아편재배하고 그걸 중국에 팔았어야지 ㄲㅂ
그 아편을 매우 많이 팔았습니다 네덜란드가.
그럼 규슈가 수리남이 되는건데
100% 대마도전파 되지 않을까
근데 사실 문제는 이 아편을 중국에 푼게 아니에요 사실()
광어 입에서 "많이"가 튀어나왔다...?
아편은 기술유출 잘 되잖아(?)
대마도: 그럴 농지라도 있으면 좋겠다.
그 여러분 육메라고 아십니까?
광냥이의 썰에는 감동이 있다
감질나게 알려주다
동강나는 내 인내심
대항온의 젖줄 육두구와 메이스잖아?
육메, 육두구와 메이스. 이거 말하자마자 대항온을 켰지만, 일단 이 육메제도를 네덜란드가 통째로 집어삼킬때, 아편을 이슬람 상인들에게 팔았습니다.
육두구 메이스(?)
.dice 1 100. = 25
크아아아아아악
>>75네덜란드가 이슬람에 뭐 판다치면 오만쪽 루트 아님?
거기랑 중국 거리가?
아편을 동인도에서 재배하고, 뱅골에서 사서 이 일대 이슬람상인들에게 팔고 그걸로 육메를 가져갔습니다
그치만 규슈가 수리남이 되면 안될 이유도 딱히 없지 않나(아무말)
저기서 나올 이슬람이면 민다나오쪽 아니에요?
아니면 아체라던가
향신료 대금을 마약으로 줬다고 (어질어질)
>>82 그 부르네오 동부 뉴기지 동부의 제도들은 아랍상인들의 향신료 생산지였거든.
역시 말딸의 한계는 1차대전이야 트렌치샷건에는 답이 없지()
그럼 규슈는 용도가 뭐임? 은 복사버그?
아 아예 아편으로 결제했다고?(착란)
버밍엄
맨체스터
글래스고
벨파스트
여기 1대전때 공업도시인가 군기지인가
아편도 같은 무게의 금은 몰라도
주화 정도랑은 바꿀 수 있는 뭔가 아니었을까 그 시절이면
마타람, 체리방, 팔렘방이 주 판매처라네요
근데 여기 사체판의 참치들이 역사 꽤 판양반인데 이걸 모른다고???(의문)
보로네오 동부면, 술루 술탄국?
역사를 팠다(x)
판 거 종종 줏어먹는다 (o)
내가 역사 판거로 보이는감
광냥상
돌은 파봤지만
.
(왜 사체가 광어 볼때마다 빡치는지 알게된 1인)
아ㅋㅋ 내가 여기서 제일 아는 거 없다고ㅋㅋㅋㅋ
저기 암보이나나 룬섬, 세레베스섬, 티모르섬, 이런 향료제도에다가 '만다나오' 이쪽이 해양 이슬람 최종 라인입니다.
아아...모르는건가
하지만 지금은 알려주지 않겠다
아편무역이 있고 담배+아편 쓰까 개발한 곳이 voc라는 건 보긴 했죠
광어냥이야말로 살아있는 켈시 그 자체(착란)
아편이 대놓고 결제대금인지는 몰랐지;;; 그래도 금이나 은이 주력일줄 알았는데;;
근데 메인은 토지약탈 플랜테이션 경제인줄로 알았는데 의외네요
이쪽 라인에서 네덜란드는 무수한 향신료를 파다가 유럽에다가 판다고 쓰고, 사실 이 일대에서 벌여들인 소득을 반영한 동인도 주식으로 먹고 살았죠(진짜)
주가조작이다 주가조작(?)
그리고 펀데멘탈이 씹창난 순간 그저 그런나라가 되어버린거구나
이해함(?)
그래서 이 동인도(자바섬)의 경우에는 뱅골과 인도 동해안라인을 중심으로 하여, 필리핀<-> 부르네오&자바<-> 향신료 제도or 뱅골<->부르네오&자바 이리 움직였습니다.
향신료는 그럼 어디로 감? 중국?
>>110일단 루트만 떼고 보면 규슈랑 중국이 네덜란드 아편무역과는 연관이 없어 보이는데...
그래서 이 VOC는 당시 이슬람계의 전통적인 마약이자 의약품인 아편을 뱅골에서 사들이거나 자바에서 재배해서 이 일대 이슬람상인들에게 아편을 팔고 향신료를 사서 인도에다가 파는 식으로 굴러갔습니다.
아 인도에 팔았구나?
대항4이야기. 솔직히 동남아에서 돈벌이에 가치있는 도시는 암본, 트르나테의 둘이 끝이다
>>111 인도여
>>112 근데 문제는 중국은 필리핀노드라는거죠 필리핀은 뭐다? 아카폴코(스페인 독점항로) 랑 연결된 이권역에서 첫 중국연결이다.
금은 없이 인도-동남아에서 무역 돌렸다는건 알겠는데 그럼 네덜란드는 뭘로 돈벌음? 진짜 주가조작 원툴임?
그래서 7년전쟁 시즌에 영국이 필리핀하고 쿠바 교역권을 삥뜯은 거군요
그래서 이 VOC가 몰?락 하기시작한건데, 이 마닐라-이카폴코 라인을 네덜란드 VOC는 건들이지 못했고, 이라인으로 대중국 은이 움직였지만, 딱히 은관련은 없었습니다
어찌됬던지 간에 이 동인도에서 어디서 향신료가 나는지 매우 궁금해했습니다. 그리고 마참내 찾았는데 그곳이 암보이나, 암본입니다.
일단 동인도회사가 가끔씩 보내는 유럽행선박의 수익이, 당시 중견국 스웨덴이 중국에 보냈던거기준으로 국가재정 2-3배를 단일 한척에서 벌어들이는걸 감안해봅시다.
그리고 이걸 기반으로 주주총회로 해서 투자를 받고, 여기에 북해에서 청어잡아서 팔아재끼는거로 돈벌었습니다.
금은 스페인이 신대륙에서 캐오고?
진짜 바다의 거지들이 맞구나
국가로 도박을 하는 수준인데(?)
저러니까 미국도 나라가 도박을 하지(아무말)
그게 이거박에 합법적인 유태인 돈벌이가 없는걸! 그리고 여기에 사소하게 유럽전역에 커피공급을 하고있으요
>>124도박이 아니라 균형잡기용 장대 양쪽에 무거운 무게추 달고 줄타기 하는 수준인데(...
>>127뭐지 환세취호전인가
나락에서 하는 그거구나(?)
꼴랑 그걸로?
아니 ㅆ바 합법적인 사업은 다 뒤졌나 (유태인 입장에선 진짜 다 뒤짐)
...근데 네덜란드에 유태인?
꼴랑 그걸로? X
아 그래서 조졌구나 O
짜피 에스파니아는 병신이고(빚잔치를 매일매일 하는거에오), 뱅골을 지배한다는 망상은 폴투새끼들이나 하는 지꺼리고, 동인도에서 돈벌어서 그걸로 주식불리는게 더돈이 된다고.
점마들이 어떻게 열강이 된거지(의문)
아무리 생각해도 프랑스가 더 튼튼한거 같은데
에스빠뇰의 통산 8926974번째 파산 신청!
프랑스 : 우린 그래서 다 때려부쉈잖아
어떻게 신대륙에서 금캐오는데 파산(병신들)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형태인 중국에서 수입해서 유럽에 가져온다는 저시대에 주도 아니고, 실제로 영국이전에는 별로 없슴다.
나름 영국이 대단한거였구나!
그 에스파냐, 아카폴코로 마닐라갤리온 어쩌구저쩌구 해서 도자기를 수입한 동네에서 항상 나오는게 뭔지 아십니까?
'도자기를 통째로 벽장식으로 썻어요'
>>139어이잠깐,
설마 청자고 백자고 사서 "타일"로 만들었다고?
이게 유럽궁전에서 핵심부에 있는 방입니다.
사치보소
저 파란게 다 청화백자 대접인데스.
즉 만반열도조선은 국제경제를 씹창낼 수 있다...메모...
미친(미친)
저게 벽이야 진열장이야
글고보니 인도산 면직물을 최초로 직접 수입한 나라가 영국이네요
우리가만든거우리가쓰자 운동인가(영국놈들)
영국은 실용주의적이구나...다시보게되네
님들 그거암?
오늘 금요일임
안다는
그리고 나는 퇴사 전 모든 휴가를 사용하기로 되어있지
오늘도 반차다 악! 탈주닷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는 아무리 일본을 조선이 먹어도 딱히 유럽쪽에 나비효과는 없을 것이다?
대가로 월요일날 호주를 가야해(...)
그럼 네덜란드는 뭘 거래했냐?
???: 아쎄이요
호주를 놀러가다니 부럽네요(헛소리)
엣(엣)
여기서 노예무역?
아쎄이, 더 많은 아쎄이를 사들입니다. (사실 자료가 별로 없써... 도자기는 또 이때는 아니고)
겨울이라 추운데 따뜻한 호주에서 퇴사 전에 쉬라는 회사의 배려네요(아니다)
가서 와인 한잔 하세요
나는 나비효과가 생길수도 있다 보는데
배도 발전여지 있고 이제 대놓고 해양국가 가능하면
유럽에 자기 직판 할 수도 있는거 아닐까
좆본산 싱싱한 아쎄이...?
리슬링을 사오기야 하겠지만
출장이라구(...)
흑흑 노예로 팔려갈 미래의 일본 인민들을 구제하고 구휼해주기 위해 노밀조선이 눈물을 흘리면서 대신 통치해주는거구나...
리슬링대신 아이스바인을 사가지고 오시오
왜란 시기에 조선 화포 수준이 암스트롱포였던 대역
>>162 최소 100년은 일본 정상화 시키느라 정신없을것같은데요;;
저딴거를 나라 꼬라지라도 하게 하려면;;;;
>>166아이스바인은 보통 캐나다나 미국 북부 아니었나(?)
올드월드면 독궈는 되어야 가능할거고
>>167...그럼 부산진에 배치된 김치-암스트롱포 때문에 모랄빵 나지않나?
독일도 있고 호주도 남반구니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호주에서 캥거루 스테이크 써는거 맞죠?(어이)
그거 후장강선포잖아?
진천뢰랑 합쳐지면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보닌은 열도가 나라꼴 되려면 화두상마냥 고대부터 바뀌어야 한다 생각중
왜란시기 조선 강철생산량이 포항급인 대체역사
캥거루 - 질김
악어 - 꽤 딜리셔스함
대충 여기서 교역썰 끝~
뭐지 드워프 조선인가(아무말)
호주 캥거루 기사단과 에뮤 공수부대가 외래종을 섬멸해버리는 대체역사(헛소리)
음 정말 유익하고 인간언저리새끼들을 잘 연구한 떡밥이다
지식이 .dice 1 10. = 1 증가했다
탐태창처럼 조선해군이 해적질에 맛들이면 제일 좆된세력이 유럽권인가..
결론: 사실상 무주공산 무정부주의 상태에, 경제상태도 맛가버린 규슈를 어디서부터 통치할치...?
네덜스페인이 슈퍼패스트파산하지 않을까?
이제 광어냥이를 눕혀놓고
곤장을 치면 됩니다 .dice 1 100. = 4
아아 이건 면포라는 것이다. 옷을 지어 입을 수 있지
아아 이건 사또라는 것이다. 무려 농민들의 물길을 관리하지
>>186어제 광어고지라 브레스 때문에 지금 규슈에서 토관제 안먹힌다는게 밝혀짐
(ㅅㅂ, 또 당신입니까 광어...)
대충 선비대량채용과 그에 따른 큰정부가 필요하게 되어버린 조선
아니 백성심기 같은거 생각했는데 토관제는 생각도 못해써
역시 스마트한 사람들이야(감탄)
>>192 근데 그 토관제도안돼서 리제로 해야한다네요
토관도 뭐가 남아야 시키는데 토관 시킬 세력이 원숭이손에 9할쯤 씨가마르고 조선이 남은 1할 조져주셧다그랫나요?
아니오 저러면 오히려 편해요
그냥 냅다 수령보내서
세금 뜯어도 반항세력이 없다는 뜻이거든요
암튼 말딸셔츠를 트렌치샷건으로 쏴서 이겼으니
다시 내 영광된 이름을 찾아야지
나와 함께 저 왜구들을 교화시키러 갈 선비들을 구한다!
근데 암튼 좆같은 북방보단 농사 잘 되는거 아님?(진짜모름)
>>198 개척난이도는 차이가 없겠지만 기후가 조금 더 나을테니 2모작~3모작 까지 될라나?
아 역으로 뭐가 남은게 없어서 행정력투사가 좁밥이 됫다는 해석도 가능하구나
>>197 (대충 섀클턴 남극 탐사 모집 광고)
조선 농부들이라면 빌드(?) 깎아서 3모작까지 할 듯
선비 구함
비문명의 땅, 사람 죽이기 좋아하는 왜놈들 상대, 오랑캐 교화시키기,
보수는 극히 적음, 위험은 극히 높음, 얻는 것은 명예
왜구들을 교화할 선비
헛된 마구니들의 머리를 깨고 부처님의 옳바른 가르침을 전파할 승려
농사 빌드 깎을 농부들
이것이 삼민주의?(아니다)
존나 힘들고
존나 아프고
존나 굶주리고
존나 추운 일 하러 가자 X
야 남극따먹으러가자 O
보수는 딱히 적지 않은듯요..?
뭣 술과 고기를 탐하며 성에 미친 땡중 불씨잡변을 족치고 툭하면 칼 들고 사람 해치기를 좋아하는 잔적한 오랑캐들을 교화하러 간다고
다 비켜 새끼들아 내가 새 시대의 기자다 이것들아(아무말)
인력도 없고
병력도 없고
저항세력도 없으면 그냥
개척민들이랑 보내서
걔들만 관리하다가
쪽쪽 빨아먹으면 됩니다
즉 산사꽃호라고?
>>206 (대충 드립친 거니까 상관 없다는 레스)
일단 소작농이 존나 줄겠네요(...)
일단 유정대사 같은분들은 꼬라지보고 극대노해서 쓸어버리자고 하지 않을까
(대충 불법대신 🔥법으로 쓸어버리신다는 뜻)
근데 저꼬라지면 상상속으로만 생각했던 정전제든 뭐든 다 시도해볼 수 있는거 아님?
뭘하든 저 석기잽랜드보단 낫겠지...
According to legend, Shackleton posted an advertisement in a London paper, stating:
"Men wanted for hazardous journey. Low wages, bitter cold, long hours of complete darkness. Safe return doubtful. Honour and recognition in event of success."
Searches for the original advertisement have proved unsuccessful, and the story is generally regarded as apocryphal.
위키페디아에도 미심쩍다...로 적힘
조선 농민들: 뭐? 이주하면 땅을 준다고? 그게 삼모작이 된다고? 다 비켜 내가 간다아아아!!!!!
근데 이러면... 규슈에 처음 부임할 수령들은 일본어 할줄 알아야 하지 않나?
아니 토관제가 불가능 할정도로 아전이나 지방 향림역할 해줄 인간들이 규슈엔 없잖음
그럼 사실상 수령 원맨쇼로 통치해야 하는데,
현지인들중에 문맹 아닌사람들이 남아있겠음?
그럼 조선에서 뽑아야 하는데, 일본어 할줄 모르는 인간을 뽑으면...
대충 선비들 우르르 몰려가는 짤
제자백가의 수많은 이론들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오랑캐의 땅으로 오세오
(대충 조선식 행정을 보고 인생 절반 손해봤다 소리 하는 일본 농민짤)
>>219 그래서 조선 농민들도 같이 보내야죠
저동네 춘식이들도 북방 춘식이들보단 상대적으로 순하고 말잘들을테고
광어냥이가 말한 조건이면 그냥
개척돌리면서 개간치는 거라
토관도 필요없으면 걍 굴리면서
세금 뜯으면 됨
반대로 생각해야지
말 배우기 전에는 늘 통수맞는거 아님?(진짜 모름)
??? : 세금을 5할이나 떼 간다고? 그것도 사람새끼더냐?
??? : 세금을 1할만 떼 간다고? 아 조선 영주님들은 정말 부처시구나
저 동네 춘식이들은 말타고 활쏘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세금 뜯는것도 ???이것밖에 안 뜯는다고요? 할텐데...
말도 못하는 새끼가 세금이 나만 2배인지 발언권...?
갈!!!! 곤 장 훈 도!!!!
2배(4할)
>>228조선에서 차등세금 했었나? (가물가물)
정 뭐하면 애새끼가 말 배우면 2할때려주기만 해도
다음 세대는 문제 안 생길거 아님?
아니오
전분 연등 9등법 사법화되고
일괄 4두로 통일됨
힝 아깝다
언어주입기(세금)의 차례였는데
개척민들이 즈그들 세금까지 섬춘식이들한테 떠넘기는거죠
>>230 땅의 퀄리티?
황무지 개척할 조선 농민들과 이미 농사짓던데서 계속 농사짓는 원주민들과는 차등세금 해야하지 않을까요
샷건씨의 말 의도는 그런거같은데 아니엇나
>>232아하, 그러니까 차등으로 세금 매기면 중앙 입장에서 지방관이 딴주머니 찬다는 시그널로 비춰지고
암행어사 호감고닉화 된다...?
노악상 노업
엥 여기도 노업 해야해요?
일본 무녀들 창녀나 무당으로 강제 직위 이전 당하다
조선 선비: 어딜! 괴력난신을 지껄여!
일본 민초: 저기 그건 너무 심한것 아닌가여?
엥 여자는 애를 낳아야죠 무당은 무슨!
더 강한 신에게 눌려 죽는 것은 좆본 신토에서 자주 있는 일...
근데 세금신고를 자기가 못 하면 불이익 받아야 하지 않나(?)
그건 불(화약)로 다스리는거 아닌지(아무말)
신이 노하실겁니다!
아 신이 세나 내 대포가 세나 함 뜨자고 ㅋㅋ
질문
버밍엄
맨체스터
글래스고
벨파스트
여긴 공업도시인가 군사요충지인가
그리고 언제나 조져지는건 신이었다
잡신 까불면 죽어(?)
곤룡포의 색깔이 왜 붉은지 아는가?
아아 그거 좆본 신토의 모든 괴력난신들을 죽여버린 피의 색깔이다(아무말)
왜? 오늘자 핵떨어져서?
오늘자? 무슨 이야기들이지...
결혼 안하는 젊은 무녀=> 국가가 관리해야 하는 결혼 시킬 필요 있는 대상
조선 관리: 노총각 노처녀가 있으면 국가에 재앙이 있을거야!
흔히 말하는 조선백자 양식이 완성된게 언제 즈음이었나요
그냥 런던(수뇌부) 제외하고
잉글랜드 제2/3도시
스코틀랜드 최고도시
북아일랜드 최고도시 날린거 아님?
북아일랜드 도시를 날려버리다니 이거 아일랜드 차별이야!
>>2511913이라는 대역에서 오늘 영국에 핵 4발 날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후에 조선의 도자기가 많이 쇠퇴했네
얼마나 도자기 공들을 일본이 흠쳐갔으면.......
심지어 맨체스터는 공업도시기도 한데
그냥 영국을 거세한거 아닌가
암튼 그렇게 한 이백년 지나면 민족주의의 시대에 와서도 규슈는 내가 왜 야마토민족이야 ㅄ생키들아 한민족이지 법규법규를 외치겟네요?
근데 솔직히 국민들의 혈세로 만들고 유지한 핵을 우방국들을 위해 써주는 트립한국이라니 이거 완전 게르만천자 아닌가
뭐지, 이 2000년대 대여점 감성 대역은?
혼슈와 조선 모두 싫다고 히미코를 내세울지도?
>>260왜 큐슈야 미친 쪽바리새끼들아 구주라고 불러야지 하면서
곡괭이로 머리 깨러 오는 농부짤
함대정리했으니 독일이랑 오스트리아 당신들이 알아서 상륙하세요~ 하고
영국왕실이 북아일랜드로 튀면 아일랜드에 무기지원해서 봉기 일으키는것이?
그냥 슈퍼큰울릉도 같은 느낌 아닐까
현대까지 구주 유지하고 있으면(...)
2천년대 대여점감성에다 환독빼고 코혐추가 더쳐박은 소설인데 그게 분식이나 탄산음료같이 몸에 썩 좋진 않은데 맛나서 잼나요
과연 구주만 있을까요? 본주도 걍 알아서 먹을거 같은데;;
본주는 제주도처럼 초대형 말 사육장으로 만드는건 어떨까(미친소리)
트레센 학원(착란)
>>269 (이마탁) 서-독도(독도) 동-독도(혼슈) 남-독도(큐슈) 북-독도(훗카이도)
아 동국은 괜찮을랑가 모르겠네요
가뜩이나 저개발지인데 다이다이묘 둘이 기둥뽑았고 다테가 죽었는데... 하필 이 시점에 다테가 도호쿠 최대 세력이었단 말이죠
심지어 대규모 잇키까지 10년 내에 2번이나 벌어졌어(착란)
말딸셔츠에게 트레센 학원을 세울 권한을 주겠다! 그러니 어서 노밀조선을 연재해라! 연재해라! .dice 1 100. = 74
벨파스트: 북아일랜드 주도
글래스고: 스코틀랜드 최대 항구도시
버밍엄: 하필이면 바로 위성도시가 3개나있음(더들리 주민: 살려줘!)
맨체스터: 이도시도 위성도시 다수 보유......
일본사 관련해서는 "에도 왕국"이라는 개드립을 들은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에도를 수도로 한 일본왕이라는 대역이라서요
잇키의 주 원인은 무엇인가?
식량!
식량을 없애는 건 무엇인가?
사람!
이루어졌다(원숭이 손)
에도가 물류 중심지가 아니라 오사카가 중심지인데다
에도 막부는 타 번에게는 세금도 못걷으면서 도쿠가와 직할령 수입까지 오사카에 집적시킨 뒤 재분배합니다
에도 왕국은 너무 쳐준 거에요
정작 도쿠가와의 본거지는 주부 일대의 미카와고 동국으로 간건 사실상 가이에키라고 할 수 있죠..
어른이되면하고싶었어시리즈를 한 대가로
존나배부름을 얻었다(...)
>>276다테쪽은, 독안룡 외숙부 살아있어서 어케 수습 되지 않을까요?
계란후라이 9개해서 간계밥 만들기는 앞으로 봉인이다
반열도 만든 조선왕실에서 에도를 개발할 이유가 있을까?
있어봤자 태평양 무역시대 여는 훗날일것 같은데,
도쿠가와를 동국으로 보내놓고는 미카와쪽 도쿠가와의 영향력을 없애는데는 실패한 수길이
반열도로 안 끝내고 더 먹을 새끼들이니까?
너구리는 왜 도요토미 조지고 에도에 박혀있던거지
에도왕국 드립친 분은 지금 참치어장을 떠났기에 뭐가 할 수는 없네요
사실 지금 노밀총조선도 원래는 요동런 달리려다
그지새끼들이 쳐들어와서(...) 플랜이 바뀐거니까
사실 왜란으로 여력 탕진해서 글치 생전에는 빡셌어요
미개발지가 많고 후호조 텃밭이라
오사카 전투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직 쿄 일대는 히데요리라는 구심점이 남아있어서 함부로 못건드리는 상황이었을지도
사실 에도야말로 리셋의 땅이 아닐까(?)
어장의 배경으로 언급된 것 중 하나였어요.
만반도 한국에 에도 일본왕이 있는 일본 등으로요
음 추운곳에 잘자라는 쌀 품종이 일본에 있던걸로 아는데, 이걸 알게된 조선 정부가 일본 지배를 생각 안할리가 없고, 그걸 함경도나 평안도에서 키워서 북쪽으로 전진하겠다고 할 것도 같은데,
조선: 남만주에 쌀농사 한번 지어봐야지!
>>299...혹시 년도를 언제쯤으로 잡았었나요?
19세기 중반이요
그쪽 추운 곳 기준이 한반도랑 같나부터
앉은뱅이밀이 뭐랑 떡쳐서 소노라가 됐더라 검머소에서()
노부나가를 죽인남자 최신번역본 지금 보는데
여기서 "일본의 조총은 세계제이이일!!!" 시전하네
...일본 조총기술 올려치기 하는곳이 어디라고 했더라?
>>305 그러면 탈주는 지능순이라는 말도 나오겠네 나루토 패러디로
19세기 중반인지 20세기 초인지 대략 그 정도인데 일본에서 조선으로 망명해온 전 유신지사도 있었던 느낌
>>305 일본 역덕들 사이에서 일종의 불문율이에요
>>310 주력무기인것도 불문율인가봐요(아무말)
위-대한 오다 노부나가의 주력군이 허-접한 나무창이나 들고다닐 리가 없지! 전부 조총을 들려주자!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화승총을 도입한건 명나라였고
온갖 총기류를 제식화한 건 명나라였고
임란 당시에 총기비중이 제일 높았던 군대는 명군이었고
양란 이후 그 위치를 조선군이 이어받아서
동아시아에서 가장 총병테크가 높았던 곳이 조선군이었지만
아무튼 오다의 삼단철포뽕은 최강이란 말입니다
게다가 일본조총...개머리빤도 없잖아?
"전국시대 일본이 총기보유량이 세계최대였고."
"그게 곧 군사력이다."
는 게 불문율이라니까
>>314 아 그건 원본이 포르투갈 함상용 화승총이라 그래유
기병도 없고
포병도 없지만
암튼 일본의 조총 보유량은 세계최대였고
그건 머스킷급이고 졸라 짱셈
ㅋㅋ 무슨 전열보병도 아니고
아니 전열보병 시기에도 기병이 필요했는데 ㅋㅋㅋ
한국 머역서 씰데없이 일본 조총 위험성 강조하는것도 그 연장선인가..
제가 노밀총 루트를 깐게
그게 지발식이라서 일반 화승식보다
좀더 조작이 낫고
"개머리판이 있어서 조선에게 효율이 높아서 그런 겁니다."
전문가도 아니고 좀 거시기하게 음모론파는(미쓰히데 암살 도쿠가와 사주설) 만화에서 천자총통 함포사격 짱짱 언급나온 것 자체가 대단한거죠 머
근래 한국 머역에서 왜란기 일본군은 근접전이 장기라는 쪽 위주긴 해요
그래서 그 조총 일제사격을 할만한 화약이 일본한테 있었나...?
딴건 다 대충 원역사 비슷한데 조총에다 개머리판 달린게 한 왜란 일년전에 먼저 나왓고 동래에서 시간 이삼일 더 벌어줫으면 조선이 한타쌈 제대로 벌일각은 잡히는거죠?
진짜 15만대의 조총을 뽑았으면
1. 철은?
2. 화약은?
오 50만정이라니 그 철은 어디서 나왔대요?
원역사는 무기보다는 조선의 군제가 명종당한 여파+긴 평화기 탓에 방위 체계가 어긋난 게 문제라서요
탄금대도 정예병 소집한 거 아니고 영남 연안 지연전 빼고 졸전이라 상주에서 막아야 하는 이일이 징집한 소수의 농민 몇 주 훈련시키다가 털린 걸 보면
50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웃다 쓰러짐)
그니까 소집할 여유만 있으면
명종당한 조선이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전쟁이긴 했으요
노밀총 조선은
아예 조선이 원시회귀해버린 거시기지만
아니 굴리다 보니까 얘들이 헤까닥해서
갑자기 조선초 수준의 화력박이 겸 기병박이로
신대회귀할 줄은 몰랐지비(.....)
사실 군대에 정편된
기병과 포병의 개념이
"아예 없다는 건"
걔들이 오오타치에 능숙하건
나기나타에 능숙하건
뭐에 능숙하건
"천하의 바보 멍청이 군대에요."
(농담아님)
조선의 국방체계가 융해된 원역사라서
그게 타임어택이 되었던 거지(.....)
기병박이가 된건 다 말딸셔츠의 나메때문에 그런거에요(아무말)
그래서 빨리 혼슈정벌해서 트레센학원 세워'줘'
사실 전근대 군대에서
기병이 없고
기동전력을 경보병이 대체한다는 건
어........음.......
(이 병신성을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다)
킹치만 텐코쿠지다이 정예병들은 잘라파고스고
아니 혼슈정벌하고 섬 전체를 목장으로 만들면! 좋지 아니한가!!
나름 중기병(?)도 있고 하마보병까진 있는데 기병 개념이 없으려면 운용 자체가 어찌되딘건지
하긴 햄탈을해도 보병과 포병만 있는 군대나 보병과 기병만 있는 군대는 굴리겟는데 둘다없으면 걍 개같이 싸먹혀서 뒤져야죠 뭐
몰?루
(도주)(어이)
그렇다면 임진왜란이 끝나고 넘쳐나는 총병을 가지고 선형진을 완성한 조선은 어떨까요
햄탈을 길게한건 아니긴한데 잠깐잠깐 해봐도 뭐라도 포병롤이나 기병롤 하는 병력이 있어야 뭐가 굴러가더라고요
라인배틀 테크업해서 여진 오랑캐따위 갈아버리는 조선(아무말)
왜란후 조선은 극단적인 보포에 기병 찔끔인건가
끼에에에에에엑!!!!!(파닥파닥)
극단적인 단거리 야전화력에 기병 영끌이요
일본도 나름 가마쿠라까진 기병 굴렸던 것 같은데요 이상하게도 남북조 혼란기 거치면서 도태됐네요
그래서 개항기까지 편자 대신 짚신 신기고
도주, 즉 ○○도주 홍상의인거로.
>>343 사실 말딸셔츠 다이스대로면
이미 선형진 직전이에요
이미 대량운용 단계로 넘어간 뒤에 전쟁이 터진거라
냅두면 알아서 수석식-선형진으로 넘어갈 겁니다
잘보면 합전이라고 해서 모월 모시 부터 어디에서 한판 붙자!!라는게 전국시대 전투입니다.
아니면 공성전하던가
어떻게 기병이 도태됐는지 모르겠는데 얘들의 기병 비슷한 게 부시 뿐이었던 탓인가 싶기도?
그리고 선형진 선형진 하는데.... 애초에 총병운용하면서 선형진은 기초인 거시에오
텐도 아리스를 춫에 넣으면 대략 보병 사이즈 매머드 마크2 정도 위치로 보려 하는중
아마 일본 기병도태는 군마 부족 때문 일겁니다
아무튼 위대하신 오다님께서 마방진과 삼단철포로 다케다 기병을 무찔렀대잖아요
일단 말자체가 군마에 적당한 녀석들이 아닌데 이중에서 어쩌다가 적합한 녀석들의 가치와 이를 유지하는 보급 소요를 따지다보면 유의미한 부대를 만들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대형 군마 유지가 더 어려워서일까요?
하지만 아리스의 체력은 중전차급은 될터. 헤일로가 있어서
>>360 사람 먹일게 부족해서 말도 뭐 못먹었다?
그러니까 기마무사라는 개인은 유지가 되지만 기병대라는 부대는 나오기 어렵고 품종상 문제로 말이 인간보다 빠르다는 계산이 안나오는 겁니다(...)
??? 말이 인간보다 느리다니 죄다 말딸인건가 아님 말이 당나귀 급인건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조상의 메타를 셍각하면
음 시발 좀 더 멀리 쏘자 예산도 있는데 같은데(...)
가장 큰 건
"기병을 집단운용하려면"
기병집단을 먹여살리면서
붙잡아둘 경제-사회기반이 동시에 요구되는데
다이묘들 중에서 거기까지 가능한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기병 황혼기하면 생각나는게 카빈과 리볼버의 발전으로 완전히 총기병화된 남북전쟁 기병인데
>>363 한반도에서도 말 덩치 계속 줄어든다고 수입 열심히 해서 대형화 유지하는데 일본이라고 안 일어날리가요
지금도 멀리 쏘자 - 병신아 배 부숴저 대포 커지면
- 그럼 가볍게 만들고 배를 붙여서 상대를 터트리자!
오5 상태니까?
>>366 그건 가까이서 쏘면 호랑이님이 어흥! 해버리기에...
사실 조선도 호마 확보에 목을 맸다는거 생각해보면
폼종쇠퇴에 따른 기병의 쇠퇴도 가능하긴 해요
사실 존트루퍼는 디자인이 빻아서 그렇지(...)
레드존 활동전용 기동보병이라서
헤일로급 신체능력이 요구될 겁니다
설정상 장비만 해도 후덜덜함
디자인이 빻음(중요)
블루 아카이브의 헤일로 이야기였지만 조금 샜군.. 뭐 아리스는 레일건 쓰는 사이보그 코만도 쪽에 더 가깝지만
뭐 포병도 없다시피한 게 체급 부족이니...
10명이서 10m거리에서 호랑이님께 일제사격 하기 vs 한명이 100m거리에서 호랑이님 미간맞추기를 하면
전자는 다 죽지만 후자는 운좋으면 산다는 찐빠가(아무말)
>>377반대지 후자가 가능한 새끼는 항상 살아남음
안 그랬으면 시도했다는 걸 알려줄 사람이 없으니까(?)
아 참고로 호랑이 사냥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근접사격이었습니다.
>>377 참고로 조선 포수들은 대개 10보 내외에서 호랑이를 잡았습니다
원탭에 잡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비정한 세계
프랑스의 왕 오토 폰 비스마르크(...)
화승총 재장전 시간 감안하면
100m 밖에서 쏴서 빗나가는 순간
그 사람은 이미 죽은 목숨이거든요
...어케했노 미친 인간들아
이에 맞서는 독일의 수상 루이 나폴레옹(......)
그 산속에서 100m 밖에서 호랑이 미간이 보일 정도면 호랑이가 기도비닉 실패한거로
아 맞다 10보는 12미터구나?
못하는 인간은 다 죽어버린건가? 이게 그 자연선택인가?
애초에 호랑이같은 고양이과 맹수는 빠르고, 은밀기동 넘사고, 피탄면적 적어서 탈인간 근접사격 아니면 수백명 동원 몰이사냥 가야해요. 제일 나은 건 덫이고
정정
12미터에서 못 쏴죽인 새끼는 어차피 죽으니까
보고를 할 수가 없다
전국시대 군담에서 언급되는 대포로는 오토모가문이 인신매매로 구입한 쿠니쿠즈시와 세키가하라에서 동군이 대포 썼다는 것 정도
그래서 삼수갑산 사냥꾼들이 산군 잡는 공식이
정면에서 10보 거리까지 왔을때
급소를 노려 화승총을 쏘고
그게 실패하면 사냥용 창으로
지근거리에서 마지막 저항을 하는 거였습니다.
샷건=상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에서 살아남으려면 슬러그탄이 되어야할 것 같아요.
나메변경빔! .dice 1 100. = 83
10보도 멀다고
3간 내외에서 쏴죽이는 사례가
굴러다닙니다
3간: 약 6m
생존자 편향의 오류군여
못하는 놈들은 전부 다 잡아먹혔다
>>393놀랍게도 한국에선 그건 불법이다(...)
뫄 괜히 산군이 개념적으로 신 취급이고
산군 사냥이 살신으로 취급되서
형식적으로 처벌받은게 아니었죠
빅부랄스몰부랄탄까지가 한계라 그런건 들어줄 수 없네!
>>396 조선이니까 괜찮괜찮
월요일에 호주가니 아무튼 그것도 괜찮
그리고 난 총알플랫폼이라서 총알을 갈아낀다고 나메가 달라지진 않는다!
>>398 그러니 컴파운드보우로(어이)
.dice 1 100. = 22 샷건을 베레타 샷건으로 .dice 1 100. = 10
어라 그러네
죽어라 오스트레일리아벅샷! .dice 1 100. = 60
그런 의미로 사체쟝에게 호랑이가 좆본에 풀린 대역
마르코!
그러니까
말딸셔츠에게
왜군이 컬버린을 만났을때
일어난 해병- 아쎄이 볼링에
대하여 물어보자 .dice 1 100. = 98
슬러그 불법이라서 알 두개 넣은 산탄 나왔잖아요
>>401.dice 1 100. = 26 대신 플례셰탄을 드리겠습니다
>>402.dice 1 100. = 4 엥 안돼요 하지마세용
일단 오토모 가문이 조선에 붙었다고 하지 않을까요. 쿠니쿠즈시 쓰는 가문이 오토모밖에 없는걸
https://www.youtube.com/shorts/rOAu0BmK5rU호랑이 달리는 속도 보니까 한방에 못 맞추면 죽겠네요
그나마 사냥꾼이 여러명이서 갈테니까 가능한건가
으음...분하다
하지만 날 캄파운드보우로 만들려는 참치는 화살탄으로 찢었으니
최소 정신승리는 가능해졌다
컬버린이 상대여도 전장이 무논이면 원찬스?
이게 가장 좋은건 대량의 인원으로 몰이사냥 하는 거라지만
이건 사실 착호갑사나 못해도
지방군영 정도는 떠야 가능한 일이고
일반 사냥꾼들은 모여봐야 한손으로 셀 숫자니까
어쩔 수 없었던 거죠
화살을 쏘니 라이트보우건이군요 .dice 1 100. = 68
무논이 뭐여용
물 찬 논요.(...)
이게 그 캐삭빵 Man vs Wild 인건가...
>>414그런 당신에게 당신이 사냥하는 도중 나오는 씹새를 드리겠습니다
.dice 1 100. = 25 음 역시 훈타야
분하지만 패배했군
크아아아아아악
장점은 상대 기병 기동력이 약화되고 볼링도 무력화된다
단점은 아군 기동도 개같이 꼬라박는다
물 찬 논에 들어가서 포탄을 피하는거보다
못 먹음 + 진창에 들어가서 기동력 자체상실이 더 병신같지 않아?
(감상)
그러니까 샷건=상이 훈타육체에 라보건 들고 조선시대로 트립해서 최강의 호랑이사냥꾼이 된다고요?
.dice 1 100. = 17 샷건훈타트립물!
최악의 경우 그냥 대포 치우고 기마병으로 강강수월래만 해도
멘탈이 나가지 않을까(?)
>>423 기병없찐이라 "후방 거점-보급선만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는 가정 하에" 그게 나아요
>>425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dice 1 100. = 70좆간은 자연에서 얻은 것으로 자연과 싸워야한다
>>426 상대가 보급선 끊어먹기하면 ㅈ망하는데 기병돌격은 약화되죠
>>427(아뿔싸 내가 또 왜군의 좆병신성에 놀아났구나)
맞다 이 새끼들 왜군이지(...)
앗 기병이 없으니 후방보급선이 잘린다는 개념이 없구나
88대공포를 맞아도 기절로 끝난다 - 춫 보병은 88대공포를 맞아도 포복하고 끝난다 - 춫 보병은 블아 학생이다
솔직히 무논에서 에베베벱하고 있으면
ㅂㅅ되는 건 순수 보병인 아시가루들이지만
대보병이 2퍼센트인 구축전차 상성 이야기
근데 논 들어가있으면 물 차있는데
활이랑 총은 어떻게 쏘는레후?
포위해서 고립시키기만 해도 ㅈ망하니까 어디까지나 보급이 된다면 말이죠
고려의 아이돌 성계찡이 흥 나 아이돌 그만둘래 할 때
습기 개쩔면 활 조짐으로 설명하지 않았었나(?)
사실 잽스-볼링이라고 해도 말이지요
그냥 라인배틀 매체에 나오는
선형진 찢는 컬버린이긴 합니다.
문제는 그걸 살아생전 처음 본다는
아주아주 사소한 찐빠가 있을 뿐입니다(?)
>>436 그런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아시가루 무장하규 무논을 들어가면
농담이 아니라 꼼짝도 못합니다
장창 들고 오면 팬다고 버티다가 산탄에 억하는거(?)
>>439...사소라는게 죽을 사짜에 웃을 소짜 쓰는거지?
>>439 "약 팔지 마시고요."
그게 제일 큰 문제잖아
>>440논은 사실 미니늪이다...서명하시오(?)
하긴 농활갔을때나 군대에서 끌려갔을 때
장화 있어도 움직이기 힘들었었지
대충 경험자들이 돌아갔으니까 기나이를 절대국방권으로 설정하면(어이)
그러니까 물에 들어가있으면 초대형 슬러그탄(칼버린) 맞고 찢긴다고요?
고정타겟이긴 하니...
최악의 경우 논에 기름붓고 불지르면 맛있어져버리는 레뺘앗?
>>445 그건 625에서 미구니들이 배워놓고 까먹어서 베트남에서 피똥쌌다네요
>>450아니 ㅅㅂ 고증이 왜 있어요(...)
>>451 납치
.dice 1 100. = 36 >>448 기동력 뒈졌으니 고정 표적지행이죠. 킹치만 기병과 볼링은 피할 수 있습니다?
아시가루가 "경보병"이긴 해도
걔들이 갑옷입고
야리 들고
유미 들고
줄팔매 들고 무논 끼고 싸우면
제일 빠가되는 건 본인들입니다(.....)
"지들은 뭐할건데 거기가서."
>>448 총통기화차: 고정 면표적이니 그냥 날 쓰자
이게 컬버린 사거리상 이기적인 딜링이 된다는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자 그러면 한번 거리를 재서
컬버린 유효사거리를 대략 1km 수준이라고 상정하면
일본군이 조선군의 니가와를 뚫고 전진한다고 가정했을 때,
함정과 해자로 덮인 간격을 전력질주로 돌파할 수도 없거니와
장애물 돌파에 걸리는 시간도 고려해야 하므로
뭐 대충 통박 굴려서 별다른 방해가 없을 때
대략 2시간의 장애물 극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해봅시다.
전법이 츠부테하고 화궁으로 깎으면서 창병 돌격으로 사기 깎아 이기는 거였죠 아마?
'뚫고' 전진했을 때라 하니까
왜케 참호전같냐(...)
2시간이여?
벌써 수십방은 처맞고 다죽은거같은대요!(미래시)
그야 참호전도 결국 참호 구성요소 추가랑 배치된 무기가 바뀐거라.
그야...참호전 맞으니까...
(ㅅㅂ 물찬논을 완전무장보병으로 뚫으면 그게 참호지)
그러면 2시간 동안 화포를 몇발 쳐맞아야 하는가?
명군의 기록을 참조했을때 극도로 숙련된 병사가
최대속도로 홍이포를 속사하는 간격은 분당 1-2발입니다.
화포 냉각 문제를 감안해도 2시간이면
포문당 20발은 쏠 수 있어요.
홍이포가 딱 10문만 있어도 철환 200발입니다.
아마 대포가 식는 시간때문에 덜 쳐맞지 않을까(아마)
근데 그걸 감안해도 애들이 맨정신일리는 없긴 할거지만(..)
>>463 그런당신을 위해!
과열되면 바로 교체할 예비 포대!(따란딴딴딴~)
30근 철환 200발을 개같이 쳐맞는다?
이것이 당신의 전열입니다.
뭐야 시발 돌려줘요!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조선.ver 무인지대(들어온놈이 다죽어서 무인지대)
뭐야 시발 돌려줘요 할놈이 살아있다고?
과연 정예병이구나!(감탄)
장수의 통솔, 무력이 높으면 된다는 코에이스러운 마인드인거겠죠
와 그거 쳐맞고 살아있으면 등용하면 안되나요
행운 90대 넘을거같은데
>>470 아니죠 주변애들 행운 다 빨아먹은거니 빠르게 죽여야죠
90이면 벌써죽었고
못해도 99+ 특수보정받았을것(아무말 아님)
저판이면 어차피 다죽을탠대
남들 행운 빨아먹고서라도 살아남을수있으면
지정생존자감이다(막말)
그러니까 철환 강화에 성공한 왜군 장수가 좋은 공포토템 재료가 되는 것.
근데 사실 가장 큰 문제는
1. 그 광경을 눈앞에서 보고 맨정신일 양반들도 없을뿐더러
2. 일방적으로 딜교 걸려서 썰려나가고 있으면
그나마 있던 정신력도 순식간에 고갈되고
3. 홍이포의 재장전속도를 감안하면 일종의 궁으로
가장 중요한 지점에 일점사를 가할 건데
아마 그 가장 중요한 지점은 돌입해오는 결사대거나,
공성병기가가나, 아니면 일본군의 중군이라는 겁니다.
4. 그리고 조선군 포병대는 남한산성에서
입증한 바와 같이 초보적이지만 어느정도
숙련도에 의지해 점표적에 대한 조준사격이 가능합니다.
아니 폭격에서 살아돌아오는 새끼면
최소 전령값은 하는거 아님(ㄹㅇ)
천자총통 대포병사격(해맑음)
그리고 중군에는 뭔가 중요한 대가리가 있을거고(...)
그러니까 느그들은 뭘 해도 안돼 식으로
돌파 전까지 미친듯이 쳐맞는 건데
이걸 견딜 수 있으면 저놈들이 아시가루가 아니라
프랑스 제국 근위척탄병이겠죠?
애당초 저걸 다 알고있는 현대인을 대려다놔도
모랄빵날판국에
처음겪고 상상해본적도 없는애들이면 뭐(.....)
근위척탄병도 아 에반데 하고 가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저 포탄샤워 한바탕 하고 나면
남는건 공성전이네(...)
자 그래서 노밀총 조선은 언제 구주와 중국(주고쿠) 따나요(철학)
센세! 질문있씀다!
애당초 뽕3단칵테일 들이킨 근위척탄병도
저걸 다쳐맞으면 분쇄되지않나효!
>>476 포격에서 살아돌아온 전력이라니 패자총통인가...
히로뽕이 필요하다 존나 센 히로뽕이...
그리고 가장 최악인건
조선군 특성상 일본군이 육박하면
조란탄 써서 근거리 일제사격으로 조질 거라는 건데
홍이포 불랑기포 총통기화차 총통류 다 동원해서
조란탄 일제사격이요?
일본군이 뭐가 어떻게 되는 걸 넘어서
조선군도 모랄 고갈되는 양반들 생길 광경일걸요 그거
사실 제일 심각한 문제는
"그 철환 200여발을 일방적으로 쳐맞을 경우"
"난생처음 대포를 처음보는 일본 아시가루의 모랄"과
"향후 대응입니다."
"맨몸으로 돌진해야하는 게 안변하거든요."
이런 디자인의 토성-산성-석성도 컬버린에 취약할까요?
조선군 : 으악 시발 미트그라인더다
조선군 2 : 아니 이 미친샠기가 저 꼬라지 보더니 방언을 한다
조선군 3 : 방언은 또 뭐여 얘도 맛이 갔어!
제국 근위척탄병은
최소한 유럽제일의 포병이
대포병사격도 해주고
몽골에서 태어날거 조준이 5천킬로미터쯤
나가리난 뮈라몬도 있잖아
솔직히 다 없어도 "황제"라도 있었지
시발 사람이 고깃쪼가리 벌집핏자가 되거나 그마저도 없는데 그걸 코앞에서 보고 정신이 멀쩡하면 그 사람은 무슨 종족입니까?(철학)
겜이니까 대포알쏟아지고 화살날아오고
기병이 옆구리에서 눈알 번뜩여도 개돌하는거지
실제면(...)
>>490 방열 저지 못하면 그냥 표적지인건 안변합니다
대포병 못하고
방열 산란 못하잖아요
대포 이전 성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일본 성은 포격 맞는 걸 상정한 구조가 아닙니다.(...)
>>492아하- 제국 근위척탄병들도 전쟁기계의 아우스터리츠 뽕맛을 기억하겠구나
포병대한태 점사맞고 개돌하라그러면
근위척탄병도 숏다리병정님 한번쯤은 돌아볼거같은대
(날?조)
방열을 막기 위해 빠르게 이동해야 하지만
상대가 더 빠름(사유 : 말ㅊㅇ)
일본성은 보통 빠른 서렌을 쳤으니까?(아님)
궁금한점,
신기전 말고 조선 화포랑 켈버린이 곡사 사격이 가능한가?
주성벽이 목책인 애들이면
컬버린 들고 있는 포병대는 감사합니다에요
방벽 때문에 살상력이 제곱으로 떡상하거든
애초에 숏다리 황제 양반이면 상대 대포를 먼저 조질 것.
애초에 숏다리황제양반이면 꼴랑 아시가루 쥐여주는 순갓 항복할 것(아무말)
사실 조선군에 지금 가장 흉악한게 있는데요
수군이 쓰는 조선-캐로네이드 끌고오면 됩니다.
그순간 말더럽게못하는 숏스택의 머리에 전율이 흐른다...!
(아 이간 조졌내 항복문 어케짤까)
아 그 이 거저거다넣고니네배를씹창내 샷건포대님(...)
수군다루는 영감님이 육군도 겁나 잘다루는거 생각하면
이미 포대가 산으로 오르고있을것(아무말)
???:위치가 딱좋아
산위에 진을 친다
그리고 홍이포랑 사석포로
천수각 일점사하면 꽤 볼만할것(...)
솔직히 왜군이 최후의 오오타치 돌격하는 거
보면 조선군은 쿨하게
캐니스터 장전하고 있을 것
천수각이 그냥 장식이면 모를까
저짝에서는 최중요 관방시설이라 뫄(...)
솔직히 천수각 못 세워서 오히려 가토가 더 버틴거 아닐까요?
>>513음...
소이탄 마려운데 정상? (어이)
>>516 실제로 그랬을 겁니다
천수각 세웠으면 천수각 안에서 죽었을 각이 좀
에도막부, 일제가 전국시대 당시 성을 많이 철거해서 전국시대 성 양식이 잘 보존된 곳은 남해안 왜성이라는 말이 있어요
조선이 일본 점령하면 가장 좋은게 황 자체생산으로 알고 있는데, 또 좋은 점은 뭘까요?
이와미 은광 끝물 빨아먹는 거랑
연계 가능한 해양거점 생기는 거죠
쌀 삼모작 가능한곳?
사실 가장 좋은 점은
일본의 미래를 태워서 럭키네이션 찬스를 막아버리는 걸로
단독승천각을 잡게 된다는 건데
쌀농사할 땅(진지)
그러면 저 섬 두개도 점령해야지 되겠군요
이하응: 하이
그거하곤 별개로 단기적으로 보자면
개발딸에 신경 좀 쓰면 영남이 하나 더 생기는 겁니다.
이게 생각보다 엄청 개쩌는 거라서
아 이재황이었나...
>>527 그 양반이 나오건 말건 이 판도로 저 시점이면 일본은 밀어서 잠금해제로 미국 식민지행입니다.
저러면 조선위주의 반열도이면 중공업 같은 거는 반도에 세우고 경공업 같은걸 일본 열도에 세울려나요?
"농사나 하세요."
지진나는 데에 경공업 공장세우면
텍사스 햄버거 수집합니다
기본적으로 통제가 되는 곳에 주요거점을 유지하는 거라서
기내 동쪽은 전부 목가적인 농촌과 숲일 겁니다.
그러고보니 일본 석탄 공급지 중 하나가 큐슈기도 하니...
가장 중요한 거점이 규슈랑 추고쿠고
도시권 끝단이 긴키지역일거라
그러니까 일본은 농장과 목장이라고요? 트레센학원이 맞군!
근데 이러면 원래 역사에서 일어난 도호쿠-홋카이도 경제 연결도 어렵겠네요?
에도시대 동국의 농지 개발에 홋카이도 어비가 크게 기여했다는데
>>531러시아 제국이 도호쿠 지역까지 남하할수 있는 가능성은요?
일본이 얼마나 공업하기 개빡센 땅이냐면
1993년 한신 대지진 이전에
고베를 비롯한 긴키 동부는 일본 수위권의
공업도시이자 중공업 코어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개박살난 겁니다.
>>539 거기까지 갈 외교비용&정벌비용이면 그냥 만주나 칩시다.
>>538지금도 훗카이도는 열도의 쌀바구니 아니던가(...)
고베가 지진땜시 박살나서 부산이 물동량 5위 먹었던가
그럼 지금 일본 중공업 코어가 어디여
일제가 없을 경우의 구한말 고종의 찐빠를 예측해보기
>>542 에도시대 홋카이도는 그냥 숲과 늪지였어요
>>545 아무튼 관서가 메인이긴 해요
나고야나 관동에도 있기는 한데
애초에 노밀총 조선은 인종 적장자(가상인물) 계보라 왕통도 가상이고 고종은 커녕 숙종도 못나오져
애초에 저쯤되면 그 시기에 영국이 접촉해올거라.
인종 계보면 명종부터 없어지는구나
>>550혐성국의 디바이드 엔 룰-
뭐야 ㅆㅂ, 왜 완벽하게 동화되어 있어? (아무말 아님)
아 서장자지 참
디바이드고 자시고 중앙집권 확실한 국가에서는 안먹히는레후
중구에선 민족주의도 제대로 안먹혔는걸
중화민국 의향과는 별개로 몽골은 독립하긴 했죠
선조부터 약간
"아니 왕계가 왜 이렇게됨???"
수준의 뭔가였던지라
>>553 옮겨도 한국으로 커맨드 띄우는거 아닌 이상
어딜 가도 지진빵 한방에 나가리가 나는 동네라는
사소한 찐빠가 있습니다(?)
지구 관점에서 보면 동아시아가 이레귤러이긴 해요. 동아시아급으로 지방색 말살해가며 한덩어리 국가를 만든 지역이 거의 없으니
지방색 말살이라고요?
그렇다면 저 조선!!!(미침)
엥 그치만 이건 지방색 말살이 아니라 오랑캐를 교화하는건데요?
지방색 말살이라니 말이 좀 숭악하시네요
"통치체제의 확립"이라는 말을 쓰세요
그런데 베트남은 어땠는지 모르겠어요. 왕조가 무력화되고 지방정권 여럿이 대립하던 시절도 있던것 같던데
이것이 조선의 지방 명명법이다!
평양-안주 도
함흥-경성 도
황주-해주 도
강릉-원주 도
충주-청주 도
전주-나주 도
경주-상주 도
"경기도"
>>561근데 규슈는 지방색 말살이고 나발이고 뭐가 ㅈ도 없는 무정부주의 지역에서 행정을 다시 까는거 아니던가(...)
베트남요? 식민지화되기 직전에 하던게 남방정벌
솔직히 남베트남이 아니라 참파라 했으면 버틸 가능성(아무말)
조선처럼 하다가
중앙이 외세세력에 폭사당해서(.....)
어정쩡한 상태로 있다가
식민지배 당하고 공산화된 케이스니까요
대월 황제를 자처하던 천하관과
중앙집권에 대한 집착은 솔직히
월남이 더했으요
그걸 하다가 나라가 터져서 글치
그래서 큐슈는 그럼 어느 두 도시를 따서 이름붙여요?
구주도?
여씨왕조 당시 정씨와 완씨의 두 제후국이 나라를 양분하고 왕조가 무력화된 시절 이야기. 이후 베트남 마지막 왕조 완왕조가 다시 묶긴 했지만
일단 도시 이름부터 다시 짓죠.(착란)
조선식이면
규슈섬에서 중요한
도시 두곳을 골라 명명됩니다
장주(나가사키)와
또 한곳이겠죠
그래서 저기 대마도는 경상도요 구주요
이름 붙일만한 도시가 있을까?(아무말)
치쿠젠을 중심으로 할 느낌
이 시대는 나가사키보단 하카타가 더 중시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카타???博多
풍주(기타큐슈)
하카타가 한국어로 '박다' 구나
하카타보다는 치쿠젠이라는 명칭을 쓸것 같았는데
장박도?(아무말)
키타규슈가 小倉 성 중심이어서...
고쿠라라고 불렸던 동네라고 하더라......
율령국 명칭이 하카타는 치쿠젠, 코쿠라는 부젠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네 율령국 명칭을 그 수도에 박아버린다던가 할수도 있겠고, 아니면 주요 율령국 수도들 명칭으로 도 명을 지을수도 있고,
아마
하카타에 나가사키
해서
장박도 정도 되거나
하카타에 다른 곳 뽑아서
박X도나 X박도 정도????
박도...하리?(아무말)
그리고 도시에서 반역(이 날수 있나는 몰라도)이 나면 도 이름이 바뀌겠지요.
일본에서 행정구역이라는 개념을 챙기기라도 한게 폐번치현 이후라 애매하긴 하네요
후쿠시마가 복강
하카타가 박다
나가사키는 장기
구마모토는 웅본
가고시마는 녹자도
장복도(아무말)
장복아!
아마 저중 몇개는
"산" 자가 붙은 지명이 될테고
몇개는 "주"가 붙은 지명이 될테고
그러겠죠
멍투성이의 일본 스님이 조선 관리한테 한자명 말해주겠고, 뒤에 조선에서 파견된 승려들이 감시할것 같은데,
여기 이누야사 세계처럼 요괴 있다고 해도 호랑이 풀면 없어지잖아 요괴들이........ 호랑이가 더 무서워서......
끼룩끼룩
말딸셔츠다 말딸셔츠에 하찌미 .dice 1 100. = 82
말딸셔츠를
정성껏 핥아서
떡밥을 추출 .dice 1 100. = 50
오늘도 살아서 눈뜬데스 .dice 1 100. = 77
(대충 식민지가 본국 등꼴 빨아먹는짤)
>>567 대월메타는 시뻘개지고도 못버린 진짜광기잖아
(대충 핵무기 마구 던지는 헌터물 이전의 아사리판 만드는 중)
(일단 80년대 후반부 끝내고 1990년대 파트까지 넘어옴)
(살려줘)
기러기셔츠(?)는
끼룩거리는 울음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이것은 보닌에 대한 역적모의를 하는 것이겠지???
지금 보니 3일 출장거리.... 1000km?
>>602 상대가 냉전 끝내고 자기 죽여버리려고 작정했는지 모르는 덩치 큰 병신 vs 언제나처럼 초강대국들이 차력쇼하는 헬지구 거주자 또라이간의 자강두천이 시작될 1992년 차원전쟁 개전까지...
저거 중에 한 6할은 내가 한거 같은...?
(예전에 일정 꼬여가지고 인천-시카고 왕복을 쉬지 않고 5번 탄 적이 있었다는 레스)
(사람 미치는줄 알았다는 레스)
.dice 1 100. = 8
호에에엑
숙취를 징하게 겪었더니
몸에 돌떼기가 얹어졌네요
교수님이 따라주시는
로얄- 쌀루트를 거절할수 없었다
달랑 두 모금 분량이었는데
뒤지는 줄
말딸셔츠는 하찌미를 먹고 떡밥을 꺼내시오!
....? 아니 뭐 물컵으로 마셨나유
그정도면 간 상태가 마이 안좋은건데(...)
그애 그것만 먹은게 아니라
맥주도 먹었으니까
맥주로 이미 한계 상태였거든요
그래놓고 양주 몇번 받아마셨더니
임계점 넘어서 겔겔거렸음
저런......
한 몇개월째 감금되있다보니까 가장 감사한 점
본인은 철저한 금주에 금연이다... 없어도 별 신경 안 쓴다...
아아앗....
(사실 로얄 살루트 정도면 주절먹이긴 한데)
(그 조합이면 어음)
어제 먹은 양 계산해보면
보닌 기준으로는 거의
치사량 근접이라
착륙
뭔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말고 사피엔스 뒤에 붙일만한 칭호가 있을까
무알콜 샴페인 한모금에 만취하는
제 간보다는 강한거 아닐까요?
안착입니다.
얼마전에
학회에서 막걸리 마셨다가
주량 오버 해가지고
숙취로 갤갤거렸다가
아부지한테
정신머리가 헤이해졌다고 욕먹었는데
숙취 걸려서 겔겔 거리는 거랑
정신머리 헤이해진 건 무슨 상관일까 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선배들한테 물어봤다
(물론 선배들도 뭔소린지 이해하지 못했다)
(정신이 멍해진다)
>>624말딸이라면 currícŭlum이 달리기 달림 뜀이라는 뜻이니깐 이걸 뒤에 붙이면 될것 같음
옛날 술꾼들이 생각한 방식 이겠네요.... 변명거리로 그렇게 생각하거나 그런 말을 그 윗대에서 들었거나
혹시 사체의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그런말 들은것 아닐지 의심스럽군요
철지난 정신론이죠 뭐
숙취를 정신론으로 극복할 수 있는 건가
(놀라움)
고릿적 드립이 있습니다
얼마나 얼이 빠졌으면 해가 중천에 떴는데 그렇게 집안에 퍼져있냐 어쩌구 저쩌구 이러쿵 저러쿵
숙취온다고 힘들어하는 거 가지고
정신력 드립 나오면 보통 이거 연장선상이에요.
이드립의 엿같은 배리에이션으로 아픈게 자랑이냐가 있습니다
이거 때문에 부모님이랑 전면전 벌인적이 있어서 잘 알고있음
>>637 몰루....(......)
확실한 건 굳이 이해할만한 근거는 없다는 거죠.
아무튼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약점을 드러낸다->노려진다->죽거나 짤린다(짤리면 어차피 죽는다)
의 시대 흔적
뭐어 어쨌든 대통령이 예산짤라서 ×같은
또다른 대학원생으로써 인사드립니다
대충 극동 인종의 알콜분해효소의 25%가 불구라서 알콜분해능력이 찐빠났다는 레스
사체쟝을 허그허그! .dice 1 100. = 9
신규 연구과제 발제를 줄이거나 하는거면 몰라도
실증작업 들어가서 성과날때 기다리고 있는 4~5년차 과제들도 빠개버리는바람에
요새 죄다 골골대는중인 이공계인거십니다
윤이 기초학문 예산 줄인다고 했나?
자기가 하고싶은 과제는 발주해야겠는데
예산은 줄이면서도 늘려주는척 하고싶다로
이제 배정된 예산 마저 투입만되면 결과나올 거위들이 죄다 죽어버렸쟝
그걸로 논문쓸 예정이었던 대학원생들도 ×되고
그거 같이 발주받았던 연구소들도 ×되고
학생연구원 분류가 아니라서 월급보장 못받아 짤린 박사후연구원들도 x되고
쑥대밭임
차라리 뒷봉투 챙기는 이명박이 윤보다는 좋은 대통령이네....... 이명박 이후로는 국민의 힘에서 대통령 뽑는게 약간 병신같이 된건가......
정치이야기는 noup 달고...
환독에 당한 사람들을 가장 쉽게 구별하는 트라우마 스위치
(대)쥬신, 대막리지, 치우천왕
돗돔을 위로 해준다냥
뫄 다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실시간으로 분탕질당하는 중인 참치)
흑흑 돗돔쿤 어째서 그런 자연재해에...허그허그 해드릴게요
냐옹오옹 캬오오옹
캡콤은 90년대에 판권작 아케이드 게임을 많이 만들었는데 작품마다 오리지널 요소를 몇개 넣은게 특징이더라고요.
대표적인 예시는 삼국지2의 3스테이지 클리어 후 보스로 나오는 여캐 3인방
헬똥냥이다
괭이로 나메를 바꿔야지 .dice 1 100. = 69
냐오오오오옹오 고양이는 목숨이 9개다냥 .dice 1 100. = 28
하지만 이번에 게실염 때문에 입원해서 하나 썼지
뭐지, 본인은 숙취 안 겪나
이제야 시간이 생긴 오펠른입니다... (털썩)
(앉은자리에서 레드와인 한병을 다 해치워도 딱히 숙취 없는 참치)
오펠른을 오폴레로! .dice 1 100. = 20
환영의 의미로 나메변경빔!
Nein! .dice 1 100. = 20
와인은 원래 숙취가 없는게?
???
이걸 딱 맞추네;;;
ㄾ
셔츠가 먹는 한병의 부피
.dice 1 100. = 84
새끼줄 둘둘 감긴 테이블와인이었다 (?)
레드와인 84L...두렵다 셔츠!
>>669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발효주 계통이 숙취가 가장 심하고
증류주 계통이 숙취가 가장 없습니다.
레드셔츠의 레드는 레드와인에 절여져서 그린것인가
이전에 하던 용거북 in 인피니티 망상.
노매드 소속 용거북 연구소는 신형 태그를 만들었는데, 연구소 블록이나 보호하던 태그를 급하다고 노매드 높으신 분들이 전쟁에 끌고 가 버렸다.
이게 망하면 나은데 전장에서 공을 세게 세워서 어그로가 끌려버렸다. 라는 망상.
성당 기사단의 후예는 조용히 살고 싶은데 용거북 태그가 아바타를 잡아서...... 관심 강해졌다.
증류주는 컷팅을 하니까요
사체상은 양주에다 맥주도 마셨으니 저정도 숙취 나올만 하고,
근데 맥주로 저정도 숙취 나올 분량이면 풍 없는 사람도 풍 올거 같은데(...)
와인이 다른 술보다 숙취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애초에 와인을 다른 술보다 적게 마시는 타입이거나
아니면 와인은 적당히 마시는데
다른 술을 터무니없이 폭음하거나
둘 중 하납니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가 뭐죠?(어이)
레드셔츠에게 18세기에 불을 지피지 않고 야간행군이 가능한 부대는 벨붕인지 질문한다 (?)
그거 제대로 되는 부대는 21세기 아니 그 뒤에도 밸붕이란 주장.
전장은 파라디소 연합 작전이고
용거북 태그가 받은 미션은 대충 판오 병력 구원하기.
용거북 연구소의 잘못이 있었다면......
태그 어깨에 박은 성당 기사단 마크를 안 지웠다는 거랑, 하필 먼저 와 있던 구원군이 관측국 수녀들이었고
구호 기사단이 깔려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거다.
>>683다르게 생각해보죠,
18세기에 횃불이랑 램프 제외하고 쓸수있는 광원이 뭐가 있나요?
>>682 주당믜 눈으로 보시면 차이가 보입니다(어이)
사실 야간행군도 야간행군 나름이긴 한데
그거 되는 부대는 진짜 소수정예 최정예군입니다.
뭐지 렙틸리언인가
야간시야를 보유한 나이트엘프로 이루어진 야간부대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진짜로 하는 낫닝겐들이 있긴 하다는게 함정이고()
비오는날=> 남들 광원 없는데 본인들만 불키고 다임
안개낀날=> 습해서 불 붙이기 힘든데 본인들만 블키고 다님
>>693이건 만약에 불 말고 광원이 있다면인데
광원이 따로 필요 없는 부대?
왜 스타크래프트 고스트가 현실에 이ㅛ음?
참치 여러분 우리는 이걸 생각해봐야 합니다.
미리 매복하지 않고 야간에
야전에서 야습 성공시킨 부대는
야간에 무광원 무음기동에 성공한 겁니다.
어케했노 미친놈들아
그게 생명체라면 뷸가능 하죠
뱀파이어는 되야?
가끔 어케하노 미친놈들아가 다수 존재하지만
그 미친놈들이 왜 기록됐는지 생각해봅시다(진실)
결국 그게 되는 군은 늘 최정예 아닙니까
무울론 아주 대부대 행군이라면 불가능에 한없이 가깝다,
이렇게 평가하겠습니다.
마치 동충하초를 달여먹고 암이 나은 사례 중 부작용이 없는 이유가
부작용을 겪은 사람은 다 뒤졌기때문같네여
어...아니면 그 지형을 눈강고도 다닐 수 있는 현지인이라던가?
>>695???: Ghost reportin'.
아니 고스트도 꾸물꾸물거리는거 보이잖아!(아무말)
점자로 된 명령서를 사전에 배부받고 적 숙영지의 불빛을 길잡이 삼아 기동한 거라면... (사실 이것도 밸붕이다)
그치만 클로킹 고스트도 잘 보면 꿈틀거리는게 보이는걸...
와 점자를 읽을줄 아는 고급인력을 왜 18세기에 군인으로...?
말딸셔츠는 속히 떡밥을 내놓아라 .dice 1 100. = 53
아아 모르겠는가?
오늘은 본가에 가는 날인 것이다...(두둥탁)
걸프전 미군도 야간전을 존나 벌이긴 했지만, 그게 기습이 아니라 그냥 대가리 주석 에이브람스로 깨버린거야...
사체는 니혼팔콤의 게임을 아십니까 .dice 1 100. = 86
버스에서 자다 깼다
>>714 핥는다
.dice 1 100. = 28 그래서 무슨 떡밥 할까요(?)
캅카스 고려?
>>709 우리가 아는 점자의 기원이 군에서 쓰던 야간문자라는
띠용! 그건 몰랐네요
와인이 숙취가 없다니...
어떤 고급와인을 마셔온거야...
말딸 레드셔츠가 많아질 때 스타플릿 탐사전략 변경 떡밥(?)
역시... 로얄 노블레스 레드셔츠=상...
제가 마시는 와인은 병당 만원짜리 데일리입니다(엄근진)
대다수가 만원대고 비싼게 3만원 언저리인데
병당 만 달러... 메모...
호모 생귄 뱀피루스, 대충 흡혈귀의 정식 학명이면 적당하려나
흡혈귀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공수병 환자 아니었나요(그 쪽이 아님)
사실 와인이 숙취가 없다는 건 비싸서 그랬다거나 데일리라도 가격대가 높아서 와인잔 1잔정도만 마시기 때문입니다
>>730 아에 종 단위 흡혈귀, 트리니티 블러드의 장생종마냥
이건 위스키나 브랜디도 마찬가지죠
와인은 취할정도로 마시는게 아니다!!! 가 아니라
와인을 취할장도로 마시면 술값으로 패가망신한다가 정답입니다
(와인을 한번 병따하면 절대로 중간에 끊지 않는 참치)(?)
셔츠는 포도주를 쌓아두고 물 마시듯 마셔도 재산이 남는다.(메모)
>>736 배를 가르세요
.dice 1 100. = 83 (술 절대 안 마셔서 지금 이게 뭔지 모르겠는 참치)
>>738 숙취에는 갈아만든 배!
.dice 1 100. = 73 와인을 병나발 불어도 돈이 썩어나는 로얄 레드셔츠상인거에오
요즘은 마실만한 프랑스산 데일리도
만원대에 구하는 세상입니다(진실)
무명참치의 배를 갈라서 그 수익으로 와인을 사서 저장하는 셔츠=상...
나메참치라서 다행이다!
그리고 와인은 병따하는 그 순간부터 산화가 된단 말입니다
보관을 애초에 오래 못해요
증류주하곤 다르다고엿
그러니까 따고 남은 와인을 직접 증류주로 만들어버린다고요?
병따후 질소가스 채우는거 아닌 이상 식초가 됩니다
>>745 셔츠가 직접 뜯은 발효주는 산패와 초산발효가 안 되는 빔 발사
.dice 1 100. = 66 와인식초로 만든 피클은 꽤 먹을만 했다 (?)
>>746 댓츠 논노!
그건 제 방식이 아닙니다.
제 방식은 애초에 와인을 남기지 않는 것이죠.
>>748 이거라면 나는 알중들의 신이 될수 있다(?)
.dice 1 100. = 9 끼요오오오오오오옷 휘릭휘릭!!!(미침)
나는 발효주의 신이다!(미침)
와인 식초가 발사믹 식초였죠
예도 비싼건 더럽게 비싸다는데
>>752 술을 물처럼 마실 수 있는 능력(물맛하고 같아짐)
.dice 1 100. = 100 ?!?!?
>>755 크아아아아아악 이런 악마! 오니! 직선국경!!!
.dice 1 100. = 19 짧은.... 꿈을... 꾸었다.....(폭발사산)
(슥)
아이☆코피!(미침)
(철푸덕)
웨스트우드판 듄 3가문을 원작 세계관에 던져보기
일단 주연으로 나올 사람속에 속하는 종족 여덟개, 그 외의 종족 다섯 개 학명 만들었다... 머리아파...
일단 현생인류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호모 사피엔스 마키나(영혼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 현생인류) / 호모 사피엔스 마기아(2세대 헌터) / 호모 사피엔스 바타니스(1세대 헌터)로 갈렸고
이세계측 인류는 호모 오디움 컨쿼러스라는 정식 학명 생성...
슬기슬기 사람이 왜 굳이 슬기기계 사람이 된건지는 넘어가고(적당)
호에엥 셔츠츠쟝 떡밥줘
>>765 쟤들은 말 그대로 인공지능화된 인류니까
게임 쪽 가문들 원작 투입이라.....
근데 그 인류라면
죽은 사람들을 모조리 데이터 형태로 보관하고 있을지도? 네트워크 속에서 전뇌화된 인간들이 사는거임
최후의 날에 이들이 강철의 육신을 타고 생전의 복수를 위한 성전에 합류하는것(?)
그것이 15억 정화자 대군의 진실된 정체였다(어이)
즉 메타버스(?)
>>770 아직 '끌어올린' 데이터 숫자는 적다는 설정, 다만 발할라 프로젝트와 에인페리히 프로젝트라는 결코 수상하지 않은 뭔가가 돌아가는 중
와인:그냥 분위기용으로 한병 까는거
소주:부자간의 일기토(?)
전인류 기계화 계획?
>>770 희망편: 죽음에서 돌아온 전사들
절망편: 여자 의체 끼고 고인물세팅으로 학살하는 남정네들(아무말)
죽은 자의 인격이 은하 제일의 인공지능이 된 이유 =
저런 가상현실(?)의 대표격으로 이 안에서 사는 이들의 데이터와 연산력을 일부 활용할수 있어서(?)
>>771 위인들 무덤파내거나 후손 추적해서 그 유전자 기반으로 몸 만들고 데이터 불러와서 불어넣는 방식으로 유사 영령소환 하고 있으니까?
미소동맹이면 못할게 없다(진실)
메인 데이터 허브는 달이나 라그랑주 포인트에 에 있다 하져(?)
절대 상상도 못할 장소(?-
클라우드(진짜 구름)에 있다고 하죠
미개한 근세인들이 그곳에 위치한걸 어케 암(?)
>>780 사실 이게 열처리 문제때문에 정말 의외의 장소에 있는데
대서양 먼바다 심해 어딘가에...
ㄴㄴ 달에 데이터허브 있으면 아르테미스 여신의 사냥꾼들인거지
더 정확히는 북극 빙원 아래에 쳐박아뒀다
사후세계구만
참고: 이세계 문명은 문화적 이유로 우주개발을 기피한다, 그리고 수많은 요격수단을 구비해 두었다. 공허와 가짜진공에 살고있는 '무언가' 때문에...
그래서 전쟁 첫 날 NATO와 WTO가 보유한 신의 지팡이와 폴류스 전 문을 포함한 모든 위성이 침묵했다
이 세계관 UN군은 그래서 위성 네트워크를 거의 이용하지 못한다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전쟁 첫 날 그대로 MAD 갈겨버리려고 했는데 그게 줴다 화살과 성층권까지 올라간 공중병력에게 마법으로 요격당하는 꼬라지를 봐서...
그래서 아에 이런 궤도범위의 요격이 안 닿을 월면 뒷편에 UN군 총사령부가 이전했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고
그래서 인간들은 공허속의 아몬의 가호를 받는 존재들이라고요? ㄷㄷㄷㄷ
공허속 존재의 가호를 받는 달로 최고사령부를 이전한 인류...하지만 마나가 없어서 정신 조작을 안당하는 인간...
그럼 핵은 전략폭격인가 Icbm인가
>>794 아몬보다는 카오스 신들이랑 비슷한 존재인데 신이라기보다는 입력하면 피드백주는 데이터처리장치 같은 느낌인
UN이 돌리는 광기넘치는 프로젝트
1. 적 행성에 대한 "직접적인" 타격을 위한 FTL 기술 연구
2. 페타톤급 핵무기(이론만 있음)
3. 지상전함(양산 직전까지 감)
(?)
사실 이세카이 제국의 차원정복과정에서 멸망한 문명들의 신들의 파편이나 사념 그런거라던가요?
>>795 힉스입자 기반 기술 개발해서 투사체들에 방어막치고 쏘기 전까지는 박격포탄조차 줴다 요격당하는 환장할 상황이 자주 일어났다, 포탄이 요격된다는 시점에서 설명은...
아아...모르는가?
누가봐도 플러드자나여
선각자가 만든 우주고속도로 관리ai임(어이)
아 그 듄의 그 뭐시냐 실속 방어막? 암튼 그건가
근데 제국의 주 종족은 머지
즉 일정 크기 이상 기만체를 막 쏘면(어이)
>>802 현생인류와 똑같은 인간, 학명으로는 호모 오디움 컨쿼러스(증오하는 정복자). 다만 영혼이 있는
광기넘치는 프로젝트 시즌 4
적들이 범 지구단위 사보타주를 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바다제어장치 개발 + 지각안정화장치 개발시도(이론만 있음)
아아 그런것인가...
역시 ㅈ간이야. 오직 ㅈ간만이 ㅈ간을 막을 수 있지!
마법을 파서 FTL을 개발하고 10만년간 무수한 행성을 정복해온 문명
Vs
기술에 올인해서 별들의 바다를 헤치며 궁극의 파괴를 손에 넣은 문명
이 가짜진공 안에 있는 놈들의 정체는 크탄 비슷한 무언가인데, 1세대 헌터들이 상대를 너무 가짜진공에 쳐넣어서 죽여버려가지고 강제로 파기불가의 계약을 당했고.
이 물리법칙의 화신들은 물리법칙을 부수는 마법쟁이들을 쳐죽일 절호의 찬스라 오히려 좋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운석 요격용 병기
지구자기장 제어를 통한 기상이변장치
초전도-매스드라이버 등등 존나 크고 아름다운 무기가 많다 카더라(?)
오직 마법과 접촉하지 않고 순수하게 기술로만 핵시대까지 테크를 올려야 찍을 수 있는 금단의 숨겨진 루트, 힉스입자-가짜진공 파생기술
주인공에게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이 설정을 넣으면 되겠네여
마법은 물리법칙을 뒤틀어 궁극적으로 엔트로피의 증가를 어마무시하게 가속화시킨다
종족에 영혼이 없어야 함, 핵테크까지 올리고 수십년간 문명이 안 망해야 함, 충분한 인구가 있어야 함 이 세 가지가 충족되야만 트리가 발견되는데 일단 발견만 하면 찍는건 존나 쉽다
>>812 실제 이러한 설정, 이세계 열강쪽은 물론이고 마도문명이라면 다 고통받는 마왕 문제가 '엔트로피의 화신'이라.
적절한 수준의 마법은 우주의 균형을 수호하지만
정도를 넘은 대마법을 과용하면 우주 전체의 흐름에 영향을 주어 최악의 경우 우리은하 전체가 시공의 폭풍에 휘말려들어 멸망하는 대재앙이 발생할수 읶다 정도면
주인공 세력의 정당성을 입증할수 있지 않을까
엔트로피를 존나 역전시켜서 우주의 미래를 씹창냈으니 니들 문명을 날려주겠다 -> 근데 이걸 막아버리고 남에게 짬처리하기 시작한 문명이 생기며 우주가 실시간으로 좆되는 중
역시 사람이 생각하는건 비스무리한거시야(어이)
>>815 사실 스케일이 더 커요, 우주 자체가 붕괴됩니다
그러니까 UN이 정의의 사도라고요?
따흑흑 엔트로피 정상화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저 침략자들의 본진에 핵을 쏴야하는구나!!
>>815 즉 대마법을 과용하면 히오스에 강제로 나와서 신캐가 된다고요?(아님)
마도문명은 그 특이성(원시시대부터 인간-1기가톤 핵미사일이 걸어다님)으로 인해 죽었다가 깨어나도 대륙 규모의 봉건제, 아무리 잘 쳐도 아카데미물 수준이라는게 정설이었고.
기술문명은 일단 핵시대에서 힉스-가짜진공 발견해 넘기면 우주진출 시작하면서 말 그대로 승천인데 이 전에 다 죽여서....
아니죠 인류가 히오스의 신과 계약 맺은거임(아무말)
어쩐지 죽어도 부활하더라(?)
마나가 존재하는게 우주의 항상성을 위해 자연적으로 생성된 물건이긴 할테니
기본적으론 우주의 균형을 위하나....
아 그런것도 나쁘지 않을듯한
우주의 균형을 맞추는 마나라는 자원을 다른 형태로 변형시키는 "마법" 의 영향으로
우주 전체의 마나의 총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국지적(우주 기준)인 대재앙이 발생할수 있다 정도
참고: 1세대 헌터들이 초능력같은거 쓰는 이유는 지들이 가진 가짜진공을 조작해서 진짜 그런걸 준비해뒀기 때문이다.
???: 축퇴물질 죽창 안 맞아봤지?
Q. 아따시가 우주 붕괴 그걸 이악물고 피해서 말한 이유
객관적으로 우주 전체ㅇ 위기 라는게 훨씬 위기감이 들고 그런건 사실인데
꼴랑 행성 12만개 가진 박테리아 하나가 우주 전체에 멸망을 초래하는건 쵸큼 그렇다 생각하고 있었음(무읫기적으로)
말 그대로
바다에 떨어진 물 한방울로 바다 전체가 오염되었다 수준의 느낌이라
>>825 남세균: 행성 전체 기존 생태계 대멸종은 나 한 종으로도 충분했다.
너어는 번식하자나여
(?)
쟤들도 번식하잖아여.
>>826 얘들은 우주여행이 아니라 게이트 열어서 거리 상관 없이 넘나드는거라 '도대체 어디까지 퍼져있는지 모른다는게' 진짜 공포
몹시 희망적인 최소값: 우리은하 오리온 팔에 밀집되어있는 12만 8천개의 행성
최대한 비관적인 최대값: 행성 숫자는 추정불가, 혹시나... 정말 혹시나 이 새끼들 '관측 불가능 우주'에 들어갔을수도 있다
>>827 아앗 트루 그레이트 제노사이더님...
(오늘 저녁은 병원식 대신 폐에 좋?은 떡볶이와 순대에 내장 듬뿍이라는 레스)
허파 먹으니 폐가 좋아지겠네요
뭐여 그게 최소값이었어? 그럼 말이 다르져
우리은하 근처에 밀집된게ㅜ아니라 온 우주에 퍼진 종양이면 존나 심각하긴 하네 콘
>>837 (애초에 얘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하나의 큰 행성으로 보고있다는 레스) (우주에 대한 개념 자체부터가 없다, 대기권 너머를 일종의 지옥으로 취급하는 느낌)
냐오오오옹 등장
냐오오오옹
단또단또! .dice 1 100. = 59
끼룩?
개벽을 유기한 광냥이를 규탄한다! 규탄한다!
말딸셔츠다!!!!
랜스차징 .dice 1 100. = 51
냐오오오오 오늘 개벽은 양식장이여
(볼츠만 두뇌 가지고 판타지적이지 않은 신적 존재를 끼워맞추느라 개고생중)
가능 콘
자직한거
양말목 받침
.dice 1 100. = 97
저 인간이 후계만 만들었으면 동로마 수명이 100년은 더 갔을것
>>848 >>849 바랑기안들 뭐하냐 화력이 약하다
위대한 에큐메네의 황제폐하를 모욕하는 자들을 횟감형에 처하노라 .dice 100 100. = 100
.dice 1 100. = 19
그치만 꼴리잖아 .dice 1 100. = 31
.
존나 놀라운 사실을 알아낸거시야
선조 에큐메나가 딱 10만년 전에 망했음
그니까 백사병쟝 제국은 에큐메네에 인해 유전자 조작된 인간들의 후예이며...(어이)
에스라상을 04시설 뺑뺑이 돌린다
.dice 1 100. = 6
잘자요 송어쟝
.
살루사초밥 .dice 1 100. = 65
(뒈짖)
대충 UN의 주요 가맹 종족 목록
-호모 사피엔스(슬기로운 이, 인류)
-호모 니힐루스(공허한 이, 1세대 헌터) / 호모 테네브리스(칠흑같은 이, 가짜진공 내부에 들어가면 나오는 진체)
-호모 아에테르넴(영원한 이, 흡혈귀라고 부르면 화내고 장생종이라 부르라고 하는 종족)
-호모 오클루스(고귀한 이, 하이엘프, 열화되지 않은 엘프계 종족으로 이미지와는 정 반대로 기술문명이었다)
-호모 에쿠스(페가수스 같은 이, 이행성 말딸들, 이세계 폴란드 꼬라지 당하다가 지구로 런하는데 성공했다)
-호모 디아볼루스(악마와도 같은 이, 마족, 멸종 직전의 종족이지만 '엔트로피의 유지'라는 숙명을 부여받은 종족)
-우니베르줌사우루스(우주의 용, 드래곤, 끝없는 공허를 날아다니며 기술과 계몽을 전파하던 종족)
-그 외 2종의 인간속 종족과 2종의 이질적인 종족
일단 사회구조는 다들 정했고... 크아아아악 그런데 한참 남았잖아...
용은 마나문명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스승들인가
고블린은 뭔가 기술문명일거 같은데 얘네도 있나여?
>>867 그렇기도 하고, 자체적인 기술로도 산혁 찍고 초기 핵시대 갔다가... 지구처럼 냉전하다가 기어이 만든 10GT짜리 핵폭탄으로 내전한 끝에 모성을 날려버린 과거가 있는 종족
일반적으로 ㅁㅎ사되는 고블린이 손재주 쪽이 강점이니
얘네도 상당한 수준의 기술문명일거 같은
>>869 이세계 열강쪽의 테크 핵심축, 지구측 탱크를 도입시킨게 얘들
딱 처음 보고 생각한것은
초고대문명이 남긴 수호자 역할이었는데 아니네
>>873 (지금 있는 문명들이 우주 전체적으로도 초고도문명이자 초고대문명, 젤나가나 선조 에큐메네급이라는 레스)
고블린이 만든 탱크는 뭔가 다른가?
호버탱크?
아 그 이론인가
현재가 우주 문명적으로 극초창기라는
>>875 아프리카랑 남미에 굴러다니는 탱크들을 껍데기만 보고 역설계해서 스팀펑크 수준의 기술력으로 공방능력이 최신형 에이브 이상인데다 양산성도 끝내주는 무언가를 만들어버린 종족
다만 이런 사기적인 공학능력의 보유로 인해 역침투한 1세대 헌터들에게 본성이 핵테러당해 몰살
극초기에는 핵을 포함한 대량살상 무기가 봉인되었으니 참호-화력소모전으로 갔으려나
>>880 그것도 못하고 일방적인 지연전도 제대로 못하며 쭈욱 밀렸...
중국-인도 라인을 잃은게 극초기인가 보네여
참호전 하려고 해도 전차 주포 직격에도 안 죽고, 가끔 핵탄두 광구에 집어넣어도 안 죽는 미친놈들이 마하 20~30으로 달려와서 다 토막치니까
라인 간신히 잡으면 얘들이 포대랑 지휘부로 정확하게 텔레포트해서 다 썰어죽인다는 불합리가...
인도랑 중국이 밀리고 시베리아랑 미 중부도 털렸으니
에너지 테크는 강제로 원자력-핵융합으로 갔을테고... 핵융합 연구하던 도중에 힉스입자 관련된걸 알고 -찌리릿-해서 1세대 헌터를 양산, 반격에 들어간건가
>>883 인구가 5억밖에 안남은게 사이버 스페이스로 엑소더스라도 해서 그런거 아니냐 콘
일단 생명윤리 그딴건 무시하고 디자인 베이비나 인공수정 등등을 존나게 돌렸고 돌리고 있을것
>>882 중국-인도 라인이 이렇게 날아갔고, 중부유럽도 개지랄이 났고
아메리카는 게이트 청정지대라 자신하며 전병력을 프랑스에 보낸 것 때문에 미국 중부 전체가 순식간에 날아갔고
비슷하게 시베리아 군관구도 증발해서 우랄끼고 존버하며 극동군관구 전체를 대한민국 국군에 위임해서 강계그라드 시작했고
전체가 아작났는데 용케도 반격 들어갔다 야
일단 광기가 존나게 많이 농축됬겠네요
기가톤급 핵무기를 물쓰듯 썼을것
1990년대인데 최신형 에이브 이상인 뭔가가 나오면 진짜 적 전략전술이 개판이라 무기 성능을 제대로 못 쓴거네요.
>>886 안타깝게도 마나 영향권 안에 들어가버리며 디자인 베이비도, 인공수정도 갑자기 안되기 시작해서...
>>883 소련: 어 그거 우리가 대비하던 그 상황 아니냐(지휘부를 최대한 분산하며)
?(?)
그거도 안되는데 어떻게 총력전을 수십년이나 한거지?
인공수정이 안 되면 자연수정도 안되잖(어이)
>>892 이 세계에서 핵전쟁 교리가 인류를 살린 이유 중 하나...
근데 생각해보니 핵은 공중에서 터지는게 위력이 더 좋았던거 같다
그니까 초창기에도 어느정도는 효과가 먹히지 않았을까
안되는게 너무 많은데 그럼 되는건 뭔가여
쓰읍...BLIT 마렵네
그냥 디자이너 베이비나 인공수정이 마나의 영향으로 기형아라던가 그런거의 확률이 지나치게 높아 자원낭비라 해서 폐기되었다 하는게 좋지 않을까여
>>893 9살짜리도 남녀구별 없이 줴다 총들려준 다음 강화복 입혀서 인형병들이랑 같이 밀어넣었으니까...
>>896 엄청난 수가 요격당하기는 했지만, 냉전답게... 더 엄청나게 마구 퍼부어서 사실상 유일하게 진격을 지연시킬 수 있던 주 원인
거기에다가 기습적으로 날아오는 데이비드 크로킷이나 급강하 핵폭격...같은건 요격을 못 하니까
이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변수를 어느정도 잡아내는게 성공하고 병력 찍어내서(클론트루퍼?) 반이세계 전쟁ver 바그타리온 찍었다 하는거시
못해도 수백개 행성은 깨부쉈을테니
>>900 사실 이게... 인공수정이 그 개판이면 자연수정도 개판이란거라(먼산)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방어전 돌려도 밀렸는데
1세대들로 이루어진 특작대의 핵테러... 만으로는 전황을 유의미하게 뒤집긴 어려울거 같은
체제가 그 모양이면 특작대 수도성 핵테러 후 계승전쟁 내전이라도 났겠죠.
임신 문제가 있던 이유=갑작스럽게 마나의 농도가 높아지며 생물계(?)에 혼란이 생김
이후 마나의 밀도에 적응이 되며 이 문제가 점차 해결됨 정도로
>>904 8번의 대형 게이트 너머 작전으로 물리적으로 갈아낸것만 행성으로 천 단위, 인명으로는 조에 근접할수도 있다.
그런데도 상대는 전혀 공포에 질리지도 않고 진작 포섭해 언더커버로 숨겨둔 아프리카랑 남미를 일으켜세웠고
두 대륙에 그대로 지구폭파버튼을 설치해 행성파괴폭탄 잔뜩 들고 있는데도 '아직도 상대 본성을 못 찾은' UN의 GG를 받아낸 것
>>909 그거 다 특작대 위시의 핵테러는 아닐거 아닌가여
그걸 해내려면 못해도 수천만 대군은 필요할텐데... 클론트루퍼라도 찍지 않는 이상 기존 병력들은 다수가 죽거나 반신불수일듯 헤서
>>907 농담이 아니라 이래서 '한대만'을 노리고 그렇게 파고들었는데도 GG
>>907 본성 직공을 못했다고 어제 말해서 말이져
아무튼 대충 백사병쟝은 어장을 파라는 레스
사체쟝이 언제 화낼지 몰라(?)
>>910 2만명 이상 있던 1세대가 70명 이하로 줄었고, 클론트루퍼는 불가능했으나 드로이드 메타로 달렸는데도 다수가 죽거나 반신불수가 됨...
재밌긴 한데 남의 어장에서 계속 다른 이야기 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을까 하는 레후
>>913 탈출...병원 탈출... 왜인지 모르겠는데 병원 와이파이로는 AA 사이트가 안 들어가져...
아 드로이드....
>>916 걍 개인용 잡담어장을 파면 되는레후(?(
어장은 현생이 가능하다면... 7월~8월 즈음에 시작할 것 같고...
그러면 에스라상도 잘자요, 다들 잘자요...
잘자요
야심찬 새벽에는 사체가 미소녀라는 음해를 해야만..
ㄹㅇㅋㅋ
뭐야 소설이 아니었어?
사체쟝은 ㅁ소녀가 아니라 절세미녀인거시에오
경국지색의 절세가인임
음해가 아니라 사실인걸
제일 이쁜 사체쟝
.....................축구 이게 맞음??(대혼란)
모르는건가
나도모른다...
시청률내야한다...
쫄깃함을 선사해야한다...
토트넘은 울고 있다...
와아 이겨따!!
...........왜 이긴겨???
여러분은 축구 역사의 새 지평을 보고 계십니다(대착란)
아오 축구 안보고 일찍 잤는데 16강때처럼 하필 축구 후반 끝나갈 때 쯤 깨버려서.....
한국 = 말레이 > 호주 사우디 독일 등등
(어이)
호주의 늪축구는 한국의 딸깍축구에 막히고 맙니다(나레이션 풍)
아아...모르는건가?
선수와의 유대를 통해 6성 초월강화를 성공하면 자동전투로도 이길수 있는법이야
대전략 기갑이 보병을 가볍게 뚫는것처럼 말이지(?)
인연레벨 100렙 찍은거자나(?)
세계최초 실시간 여론반영 직접민주주의 축구(어이)
으어어 다시 자야지....
따흐흣 역시 최고의 민주국가야 축구도 민주화하지(?)
모닝
굿모닝!
그 뭐냐 이거... 내가 아는 축구는 죽은건가...
모닝 해줘스만
모닝 딸깍스만
선수 수명이 갈리고 있짜나!!
포스테글루: 클리스만 개객기야!!
투헬: 클리스만 개객기야!!
(이하 무한반복)
라피르제
라피르제
보닌
모오오닝 다이스롤 .dice 0 100. = 93
긍가(착란)
(노트북이 뒈졌다는 레스)
이ㅏ익ㅛㅗㅛㅡㅠ
노악상
무지 웃기는 경험했다
정형외과서는 병명 모른다고 하는데
한의원서는 건초염이라 진단하더라는
(...)
한의원: 감히 본좌에게 쌓인 데이터에게 덤비십니까 정형외과?
정형왹하: 크윽..하지만 그놈은 우리중 최약체다! 대학병원에서 보자!
황금기가 끝나고 몰락하는 세력이 다시 승천하는 것 만큼 뽕찬 스토리도 없는거 같다... 어제 밤새 비잔틴 잡고 읔4하다가 파란화면이 보였어...
백사병: 원코어 조질게
노트북: 죽을게
패독: ㄹㅇㅋㅋ
반대로 원코어만 조지기 때문에
램만 증설해도 쾌적하다(...)
샷건
브라우닝 오토샷건으로 .dice 1 100. = 42
사체가 극혐할 떡밥 투척.
모 문명5 모드에서 타네가시마가 원더로 나오더라고요. 성능은 화약유닛 경험치 추가. 그리고 제작자는 시애틀 거주중인 한국인 교포
>>964문명 원더들은 생각보다 따로 노는게 많아서...
마왕상한테 린가드 이적에 대한 견해를 물어본다
.dice 1 100. = 54
네셔널 원더야 옥스퍼드 대학, 길가메쉬 서사시 등 별게 다 있으니(적당)
월드원더로 효과가 저 정도면 망치가 아깝고요(?)
>>966오는건 환영인데 포지션 포화 문제가 좀 걸린다고 해야할까요
공미랑 윙어가 일단 수량면에서는 꽤 많은편인지라
거기에 젊은 선수들도 많아서 언제 급성장할지도 모르고
흠쓰
.dice 1 100. = 49
REJECT
난 나보다 낮은 다이스의 샷건은 되지 않는다
서울이 린가드를 데려가겠다는 건
트레이드를 생각을 하고 있나?
자유계약으로 미드필더가 꽤 많이 나가긴 했던데
샷건상은 어느팀 응원하시냐는
하지만 월드원더가 저 성능인걸요. 르네상스기 원더인데
나는 응원따윈 하지 않는다
그냥 출장가서 시간남는데 축구하면 경기장에 가긴 했음(...)
그래도 대전 청주 이쪽을 좀 자주 보긴 했네요
부모님 집이 이쪽이라
그러다 일본출장 가따올때 부산 아이파크 가는거고
서울 가면 인천이나 서울 경기 보는거고...
차라리 크렘린처럼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크렘린 '더 탱크싸개' 궁전?
5난이도로 즐겜할 때 가끔씩 소련재현해본다고
기갑 막 뽑고 구랬는데(..
르네상스기 월드원더가 저 모양이라고요?
소총병 러쉬에 좋으려나
끼룩끼룩
소총병 러시 계획해도 차라리 알함브라를 먹을걸요
그리고 소총병 러시 같은거 고려할만한 문명이면...
한국이나 바빌론정도인데
차라리 내정 좀더해서 보병 러시를 갈거고
예니체리나 민병대 스팸 돌려서 승급하는걸로 해결할수도 있긴 할텐데
이건 용에게 팔 한쌍 더 달아주는격이고
오늘의 1913
"브리튼 국가판무관부"
근데 영국 국왕 옥좌에 한국 대통령이 앉는거...
일부러긴 해도 너무 무례하지 않음?
이 무슨 ㅋㅋㅋㅋㅋ
결국 경험이 중요합니다 ㅋㅋㅋ
근데 정형외과는 50대 아저씨
한의사는 30대
뭔가 1913은 타 시나리오면 메스로 해결할 일을 거의 편집증 수준의 망상을 가지고 망치로 후려친다는 특징이...
뭔가 망상의 핀트가 냉전기식 발작같은 유형이 아니라 그 뭐라고 해야하지... 독일 제3제국식 발작이라고 해야하나...
오늘 점심: 맛없는 병원식...
998
999
1000
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