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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냐옹
안착!
성심당 빵 맛있다
맞은 부위를 증발시키는 마법(20mm)
착륙
인류의 뛰어난 창의력과 부족한 양심이 결합되어 생겨난 온갖 공포스러운 사태 = 냉전을 요약하는 정말이지 완벽한 문구 ㄹㅇ
데굴
1913 작가는 군대 가야한다고 그냥 망치질로만 스토리 때우는듯
거기에 영국 = 인종차별로만 판단이라 깔면서 더더욱 문제가 심해지고...
1913 한국은 아리아인을 한국인으로 치환한 핵무기 든 나치급 아닌가 이거
국가단위 트립물 쓸때 가장 맛있는 부분
이미 초강대국 이상의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가진 국가와
그런 국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국민들 사이의 간극
??: 저놈들은 아메리카 촌놈들과는 다르게, 자신들에게 힘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을 자각시키면 놀라울 정도로 강하게 부정한다.
(대충 다우닝가 10번지에서 녹음됨)
>>12 지정학적 지옥 거주민 특, 날 죽일수 없는 것은x역사 당함
폴란드는 불발이었지만 독일이 이거 각성하고 유럽 역사를 한 타이밍씩 해먹었잖아...
Good afternoon.
판타지로 판도 만드는데 이거 꽤 재미있는 것
중요한 대목마다 틀어놨는데
그냥 대혼돈이네 아 ㅋㅋㅋㅋㅋㅋㅋ
엘프 한명이 극초기 이집트에 떨어져
이집트 왕족들과 귀족들이 죄다 하프엘프인 대체역사
분명히 현실 기반에서 죄다 따온 판타지인데
원역사는 흔적도 없는 대유쾌마운틴 탄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그런거 만들다보면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위가 만드는 대유쾌마운틴 ex: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보나파르트 삼중제국
대충 전환점 목록
- 알렉산드로스가 없음
- 그리스가 뇌절 끝에 페르시아에 패배함
- 로마가 라틴 연맹에 패배함
- 라틴 연맹은 카르타고에 패배함
- 카르타고는 켈트에 패배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TL(진짜 흔적도 안남음)
이 세계선은 루 라바다가 가호하는거로(미침)
기독교? 그것도 없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켈트계에 초원계가 궁극융합된 만신전 짤)
이맛에 설정딸 칩니다(?)
>>20 페르시아: 저 페니키아놈들 언제 카르타고끼지 간겨?
저기에 추가
북방에서 초원계가 남하해서 켈트계랑 스까짐(???)
켈트계 씨족문화 기반 봉건제 ON
개같이 쳐맞고 산악민족으로 문변한 게르만 짤
이게 뇌절이다!
나쁜 말딸셔츠
빨리 노밀총 조선을 .dice 1 100. = 60
이 대유괘마운틴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미침)
.dice 1 100. = 100
진짜 막을 수 없다...
사실 기마민족이 켈트족 기준 북방에 있다는게
지역적 배경이 유럽과는 상이하다는 떡밥인데
이것도 개꿀잼 요소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
설정딸은 신나게 쳐놨으니
나중에 어장이든 소설이든 써볼까(?)
팔레올로고스랑 야기우에워랑 손잡고 대유쾌 유럽 만들어버리는 광기어린 시나리오 하나 만들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설정딸 이전에
오늘도 장거리 뛰는 중입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대충 저녁쯤엔 도착할덧
셔츠쟝은...42.195km를 달리고 있다... .dice 1 100. = 69
.dice 1 100. = 94
몽골이 폴란드를 당구쳤다 ->
>>38 사체에게 개방 스탭 꼬여서 '그 새끼들'에게 바디스내칭을 당해버린 소련을 제시한다
?? ???: 죽...여...줘...
.dice 1 100. = 93
분명 서방계인데 수상할 정도로 많은 T-80UM들을 굴리는 나라
개방이 순간 무협지 개방인줄 알고 물음표 띄윘는데
에잉 노잼(?)
미영전쟁에서 미국이 패전해 빨간색은 영국의 보호국이 되고 회색 지역은 강탈당한 대역이면
미국은 초강대국각을 잴 수 있을까요?
으어 노트북 살아났다
사자소생!
냐오옹
레그니차 전투에서 연합군이 만구다이를 밟아버리는 것을 시작으로 거리조절 미스낸 몽골군을 랜스차징 한 방에 부숴버렸는데
좆됨을 직감한 몽골군이 그대로 방향을 틀어 남하해 소아시아로 진입
찬스를 노린 니케아가 영끌해가지고 모은 병력과 바투 칸의 잔당만으로도 룸 술탄국이 밟혀버렸고, 룸 술탄국을 안락사시켜버리며...
요안니스 3세 & 바투 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대호랑 미시시피 수계 없는 미국은 어...
근데 저거 이미
안된다고 말해줬지 않았나????
작년엔가
저렇게 되면 미국은 병신된다고 말했던거 같은데
저리 되면 미국은 포텐 활용난이도가 폭증하는데 캐나다라고 포텐 활용난이도가 그리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그냥 저건 내 이득은 신경 안 쓰고 널 병신으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잖아...
아 그랬죠 참
못된 기름참치
구워버릴테다 .dice 1 100. = 65
????: 어하 이건 절대 떼팔공이 아니라 K-3 전차에오
으아아아아아 .dice 1 100. = 67
카리브해 통행권도 완벽하게 박탈했네 콘
이야 미시시피 수계까지 밀봉햇어
레얼2 V3가 나머지는 그대로이되 발사시의 선딜만 없어지면 얼마나 좋아질까요
대층 거대한 베네수엘라 짤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84
노밀조선!노밀조선! 뒷내용이 궁금하지말입니다ㅠㅠ
아니 왜 2부를 바라는 참치들이 이토록 많다는 말인가(의문)
재밌으니깐요. 중간부터 따라가다 앞부분을 찾아봤지 말입니다
귀찮으면 개략정ㄴ 윤곽만 그려요
( 셔츠쟝 특성상 대충 하라고 하면 더 못할거 같지만)
>>66 그리고 이제 저걸 미끼로 한 며칠 볶으면... 짜잔~ 노밀총 2부가!
.dice 1 100. = 100 ???????????????
? 고작 100분의 1일 뿐입니다. 심심하면 나오죠
사체도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을 심심하면 뚫는걸
(솔직히 사체어장에서 1/100은 어...)
????????????
아니 이 무슨 .dice 1 100. = 78
고작(?) 더블크리급
(쓰러짐)
으하하하하(미침)
(연표 제작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는데 심력 많이 잡아먹는 작업도 없다는 레스)
한국 국대가 선제 실점을 해서 상대 수비가 몰리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전승 하는 것은 후퇴 후 포위기동인가에 대하여(어이)
>>77 온 사방에서 난장판으로 터지고, 시간 단위로 지랄이 나는 것을 난 다 보여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 1년이 365일이네... ㅅㅂ
그 뭐라고 해야하지, 선제실점->상대 수비 몰림->그 뒷공간을 조짐->역전골 패턴으로 너무 이겨서... 이쯤되면 이게 말 못하는 전략 아닌가 할 정도긴...
상대팀: 큭..... 어째서 전술을 공략할 수가 없지....?
해줘스만: 아아, 모르는가? 전술이 없기 때문이지
걍 간단하게 말해서 현질로 쓰알 캐릭들 뽑아놓고 오토 돌리는 딸칵충(대략 진실)
아직도 깨닫지 못했는가?
여전히 우리가 무전술인 이유는
네녀석 정도 수준의 상대를 이기는 일에는
굳이 전술을 쓸 필요조차 없기 때문이다....(?)
요르단 말레이 못 이겼잖......읍읍
(언제나 존나 얻어터지다 날리는 반격의 시작만큼이나 기깔나는 것도 없다는 레스)
>>83이야말로 클동 해줘축구의 존재의의인것(?)
진 나라 놈들은 전부 능욕 대상이다(어이)
>>86 보는 팬들 멘탈이 소련 인구풀처럼 분질러졌는뎁쇼!!
어제는 사우디를 능욕했다
오늘은 호주를 욕보였다
다음 희생자는 누구일 것인가(?)
(그리고 끝없이 나락으로 가는 독일의 명성)
>>88 이제 소련이 스푸트니크로 관광태운 것처럼 해줘축구에 진 나라 놈들을 정신적으로 능욕하면 됩니다(어이)
그럼 북중미 월드컵 때 국대는 "옐친"당하는건가
고유명사와 동사로 활용 가능한 기적의 단어 '옐친'
>>92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아니 근데 클린스만 이인간 생각보다 월드컵 성적이 좋음()
이것이 동북아 축구다!!
무저항 be폭력 무위축구 중궈!!
락커룸청소했도르 다이닛폰!!
오토딸칵 클밑 펄~럭
지금 꼬라지 보면 상상도 못하겠지만
이양반 유망주는 잘 발굴한다는 평가에
정작 월드컵에서 망한 적은 한번도 없음()
뭔가 아에 무전술이라기보다는 공격진 파워 믿고 끌어들여서 포위한다 메타인거 같긴 한데...
말딸셔츠를 메단다 .dice 1 100. = 50
(반쯤 진지하게 클린스만이 걍 직접 유니폼 입고 뛰어주는 게 더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중)
.dice 1 100. = 41
(대롱대롱)
(메달아 올린다)
규슈-주코쿠 정벌 "줘"(벅벅)
교수대 밧줄 자르기 .dice 1 100. = 67
어이쿠나매, 하지만 성공했죠?(?)
사체나무 셔츠걸렸네(?)
>>103 그런데 갑자기 하사신이 나타났다!
.dice 1 100. = 40 사체는 멘헤라... (슥슥슥)
아니 근데 진짜 무전술이 맞기는 한게
지금 경기 보면 경기중에 전술을 선수들이 조정합니다(...)
창공의 갈망자를 지하의 인도자로 .dice 1 100. = 80
(사실 요즘은 역으로 프밥이 페도가 아니냐는 설이 돌긴 하지만...)
선수들 중에서 리더가 경기중에 상황 보고 포메이션 조정해서 최적화하는게 매 경기마다 나옴()
마나카: 어림
아야카(창은 시점): 더 어림
어떻게 두 작품에서나 나왔는데 마스터 두 명이 다 페도?
가장 결정적으로
거기에 더해 프로토타입쪽 멀가놈: 페도
한복입은 곰조선의 평범한 하
오토(레알임)
>>84 모르는가?
말레이가 그만한 강적인거시야. 말레이&요르단 >>> 독일 등등이란 간단한 공식이에오
두정갑 입은 곰이 졸라 짱큰 월도를 들고
왜군에게 돌격하는 짤
>>109 호오...?
.dice 1 100. = 48 두정갑을 입은 불곰이면
혼자서 왜군 수백은 쳐죽이지 않을까(아무말)
선수 경험치 키워주겠단거자나여
???: 모든 선수가 전술뇌를 탑재하게 하면 나는 놀고먹을수 있다!
결국 스테이터스 반전술은 방어하지 못했단 말인가...
근데 청동기시대에 평균신장 150인 군대 상대로 신장 220센치 이상에 몸무게 250키로 나가는 인간이 도끼 휘두르면서 달려들면 어케될까
여튼 오늘은 노밀조선의 규슈따먹인감?(?)
검들고 난쟁이들과 같이 뛰는 곰 병사.....
베어포드 조선 아니 우르수스 조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크 세계관 인간이 기본으로 오크랑 맞먹는 피지컬이었던가?
의자에 앉아 있는 여성 곰인간
말딸셔츠는 속히 규슈정벌을 진행하-란 말이야
찰싹찰싹 .dice 1 100. = 59
곰조선에 임진왜란 일어나면 일본군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화두님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85
곰조선의 평범한 하루
곰조선의 평범한 하루 2
에엑따!
사체씨의 혀가 불탔다!
제사를 지내는 곰 조선 사람들
이 칼리파국의 칼리프가 와하비즘을 후원하는 대역(옆에 이라크+쿠르디스탄+아르제바이잔+아르메니아 먹은 세속주의 이란 공화국 있음)
높은 다이스가 나온걸 보니 사체씨가 매우 뜨겁고 매운맛을 느꼈을 것이라는 것이 학계의 중론...
웨어베어 조선 사람들은 전투시 곰인간이 되어 참마도와 언월도를 휘두르며 적을 쓸어버린다 엄청 멋있네
축구라...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이 북한에게 탈락당할시 있을일에 관하여 서술하시오(?)
축포로 SLBM을 날릴만한 사태(진실)
미국의 대통령이 된 곰인간
북한이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에 이어 독일을 겁탈해버린 대체역사
그리고 우승은 잉글랜드가 하게 되는데...
가여운 독일은 한국에게 러시아에서도 발리더니, 미국에서는 북한에게마저 발리고 말았습니다(대충 매달리는 감독 짤)
공화국영웅들이 많이 탄생한 해가 되겠군요(적당)
우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다니 우리 축구허접 갱장해(어이)
뭐 미국 꼴통들은
유럽 축구는 공산당의 음모로
여길테니 괜찮지 않을까
대충 북한 독일 이탈리아 브라질이라는 흥행파괴자 지옥의 조가 완성됐다가
브라질 2승 1무(이탈리아 북한 승리, 독일 무승부)
북한 2승 1패(독일 이탈리아 승리, 브라질 패배)
이탈리아 1승 2패(독일 승리, 북한 브라질 패배)
독일 1무 2패(북한 이탈리아 패배, 브라질 무승부)
로 16강에 올라간 대체역사
ㄴㄴ 테디임
백사병을 미사일에 탑재하자 .dice 1 100. = 48
완성
>>155 끄아아아악 생물병기를 사용하려는 전범이다!
.dice 1 100. = 25 어제 오늘 양말목 공예에 빠진
크아아아아아악!
오늘 썸 오브 올 피어스 소설판이랑 극장판 다 보고 내린 결론: 사실 여기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주인공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 아니였을까
자신을 표적으로 노린 본토에 핵까지 맞고 진짜 전쟁행위(원작: 베를린에서 미군과 소련군이 교전, 소설판: 미 항공모함 전단이 소련 대함부대에게 격침) 일어난 상황에서 즉시 MAD 안 갈긴 시점에서 어...
소설판이래 영화판
스커드 스톰 레디
왜 제너럴 슈퍼무기는 스커드 스톰 빼면
다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을까 콘
(솔직히 소설판이던 영화판이던 주인공은 누가 봐도 러시아 돈 받아먹은 새끼라는 짤)
돈 나한테도 옮아줘(헛소리)
제너럴이 밸런스만 좀 깔끔하게 만졌으면 ㄹㅇ 갓갓겜이었을텐데,
솔까 너무 아쉬움. ㅇㅇ
6살짜리까지도 징집시켜 긁어모은 800만 WTO군과 기갑차량 12만 량, GT급 핵탄두 세 발, 전략핵탄두 1200발, 전술핵탄두 Uncountable로 가는 '라인강까지 7주' 작전
한 9시간 걸려서 머리 부여잡은체 만들었다... 칭찬해줘... 노트북 부활할떄까지 폰 키보드로 타자 두드렸어...
이짤 오랜만에 보는구만 한놈(스토리 안나옴) 빼고 스토리 조진 게임들(폭언)
그게 말입니다
일단 요새 멀티기준으로는 가장 사기가 파티클이고, 그다음은 스커드인 레후
릴단 한80퍼이상이 '중국제외 슈퍼무기제외'라는걸 감안해도, 슈퍼무기 있는 싱황에서 가장 효율좋은건 파티클입니다 사실
갸아아아아악 킹 랩터는 최강이라고! .dice 1 100. = 77
솔직히 중국 핵은 업글건물의 부속무기(폭언)
ㅇㅊ
맘모스 조선
그러니 여러분께서는 킹랩터나 뽑으시고 러쉬나 가라고 콘
맘모스로 논과 밭 갈기
아 보라매 마렵다
작전명은 바그타리온II인가(?)
AI 가 그린 레드얼렛 3의 맘모스 탱크
>>182 러시아가 이런 병기를 운용했을 듯한 느낌이다...
메머드 탱크를 그려달라고 하니 코끼리 조이드를 그려줌
중국 핵사일로 가격을 4000(핵장 3000)으로 하죠
그어어 여운 씨게 남는 명작 고전 영화 한 편 때리고 싶으다
고전은 아닌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도 괜찮습니다.
넷플에 있는걸로 추천해주셔유.....(꿈틀꿈틀)
전반적으로 기복없고 잔잔하면서도 감동과 여운이 남는 걸로다가
말딸셔츠를 미사일에 탑재한다
.dice 1 100. = 4
픽사가 만든 업이라던가
업도 봤다는
이터널 선샤인 끌리는데.
보신 분?
가즈아아아
이터널 선샤인 좋습니다
말딸셔츠쿤!!!!!
떡밥 줘 .dice 1 100. = 67
모던 타임지요
.dice 1 100. = 55
[안줘로아콘]
광독 .dice 1 100. = 71
이겼으니까 떡밥을 줄때까지 말딸셔츠를 곤장을 때리겠다.(결연)
결혼식
중금속을 핥으면 광독에 걸려요
끼룩
음 이게 누구로 보일려나......
(요란한 장식 아주 좋아하는 참치)
말딸셔츠를
로켓에 실어서
알파 센타우리로 .dice 1 100. = 26
잘쟈
킹치만(킹치만)
지금 이란이랑 일본이 1대1인걸(?)
난 레드얼렛 2의 로마노프 서기장을 원했지 소련 장군을 원한게 아닌데
음 생각해보 이건 소련 황제네.........
가끔씩 글자 한두개가 빠지네.....
>>221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의 제1가맹국 신성 소비에트 사회주의 제정 러시아 메타면 쌉가능!
페르시아 펄~럭 🇮🇷
서명하시오 일본!!!
일본은... 딸깍 밑이다.......
클밑본
일본이 이번에 바람 존나 들어갔던데
우승각이라고
언제나대로의 사상최강세대(笑)입니다
사상최강세대 특) 이라크한테 지고 이란한테 짐
정작 그 욕을 쳐먹는 중인 딸깍스만은
모든 팀들 중 가장 빡센 토너먼트 일정 중에도
정작 지금까지 진 적은 한번도 없다
코이츠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바레인전 3:1 승
요르단전 2:2 무
말레이전 3:3 무
===토너먼트===
사우디전 1:1 무 승부차기 승리
호주전 2:1 승리
1승 2무 조 2위
뭐야
진짜로 진적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양옆 머리한테 물어뜯긴 가운데 머리)
그리고 한국이 있던 E조는 졸지에 4강팀 둘을 배출하면서
희대의 죽음의 조가 되고 만 것(...)
아.... 예......
뭐............
그냥 흔한 일본식 스포츠 인식인 것이?
좆본이네여
우리도 좀 그렇지만
일본의 "전설의 1군"로망스는
어나더 레벨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만화같은거에서 상대팀으로 나와서 처음에 2:0으로 앞서다가 다시 2:2로 따라잡으면 3:2로 따돌리고 그 뒤에 아슬아슬하게 나카마타치노 키즈나로 3:3으로 이어나간 후에 극적으로 4:3으로 승리하게 될 상대팀
아무래도 카타르 월드컵 성적에 뽕차서 휘릭 휘릭 끼요오오오옷?! 한 번 해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독붕이랑 서붕이는 대체.....
아무튼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50
.
.
소설에서 1황녀 1황자 이러는거 꼴베기 싫은데 이런 왕족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따로 없나
첫쨰는 황태자 황태녀 그리고 이후 남성은 xx왕(황제국일때) 이럴텐데
여자일떈 뭐라 지칭하는거지
그냥 공주인데,
일본쪽 매체 영향을 받아가지고 그럽니다.
>>234 ????: 잊지 마라, 전-1승 0무 1패는 16강컷을 할 수 있지만, 0승 전무 0패는 우승을 할 수 있다
좆본놈들이 그래서 그런거에오
>>254 일본 이전에 그냥 왕국이면 왕녀, 제국이면 황녀 아닌가
왕녀 황녀 자체는 "그냥 일반명사이긴 한데요."
"이걸 매체에서 당연한 것처럼 일반화시킨 건 물건너거든요."
굳이 따지자면 정식 칭호는 공주고
생전에는 어디에 봉해지는지에 따라서
작호가 결정될 겁니다.
예) 공민왕과 결혼하면서 승의공주로 책봉된 노국대장공주
현실 로판국에서는 대공이 황자-황녀들 호칭이니까 가상의 판타지 국가에서도 대공 써도 되지 않을까?
식당파트. 다이스가 좋게 나와서 미식연구회의 폭8엔딩이 아니었네요
뭐야 일본 진건가?
역시 페르시아야 영국도 소련도 미국도 GG쳤지(어이 축구얘기가 아니잖아)
나이트런을 미국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줬다, 최근 화까지 정주행 달렸는데
역시 한국과는 감성이 상당히 다르다는걸 느낀다... 특히 통제랑 감시 그리고 자유에 대해서 더더욱
초강대국의 무덤이라 일본도 묻어버린거임(?)
걔넨 뭐라거 하나여
>>265 드라이 = 히틀러, 앤 = 무솔리니, 루인 사장이랑 회색들 = 건국의 아버지들, 프레이 = 참된 어머니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봅니다-
전통적인 한족 왕조에서 황제의 적녀(황후 소생)이 시집가면 대개 결혼식 얼마나 삐까뻔쩍?
내지 며칠 정도 하나요?
황제의 성향, 총애받는 정도, 신랑의 레벨 정도에 따라 다른가요
>>267-268신랑은 대충 북로남왜? 느낌의 북방 유목민족의 칸(만리장성 노크 중이지만 중원 입성은 X)로
공주랑 예전에 안면이 있음 & 공주가 먼저 자처해서 황제도 ㅇㅋ 한 상황입니다
(대충 옆동네에서 하는 판타지랑 OTL 섞은 느낌)
대역갤에서 주운 짤
제정 러시아는 너무 머니까 이제 신토불이 정신으로 로판국은 통일신라라고 하자(아무말)
앤의 전력 공격은 괴수 크로스아이에게 막힙니다(아무말)
다른건 다 모르겠고 가족애 좋아하는 아메리끼답게 정말 어머니로서 최고인 프레이에 대한 찬양이...
다른 캐릭터들은 어떤 느낌?
나런에서 프레이만한 마망이 없긴하져(아무말)
유산도 누구보다 빵빵하고
>>273 리아랑 북부맴버 = 러시아제국 백군, 넬슨 패밀리 = 저주받은 가족으로 로버트랑 레이는 훌륭한 정치인이고 군인이고 가장인데 막내때문에 다 조졌다, 시온 자일 = 모든 재앙을 불러오는 호구
+ 묘하게 연애노선 가고 있는 피어랑 빈 보고 바로 나온 말: 저거 반 넬슨이랑 시온 시즌2 아니냐
리아와 절대방위선 맴버가 저러면 AL은 소비에트라도 되는건가
그리고 가장 압권인게 엘리스계: 왜 꿈도 희망도 없는 지옥같은 은하에서 가족영화를 찍고 있으세요?
사실 축구 일본 전설의 레전드 1군라인업이 안 나와서 그럼(아무말
모닝
모오오오오닝
>>282 리플 작가 오피셜도 돌았잖아
한국이 사라진 이후 전세계 핵난사 준비하는 일본이라니
??: 너희도 맞아봐야지ㅋㅋㅋㅋㅋㅋ(미침)
저거시 입대영장 받은 닝게ㄴ의 광기(?)
>>283??? : 이미 후쿠시마 오염수로 전세계 바다 오염시킨 거면 충분한 거 아니냐
모오닝
>>285 보닌 잡담판으로 납치
.dice 1 100. = 90 >>283세나상, 궁예황제 다음편이나 런폴레옹 언제 나옵니까아-
연재중인 지름작 이야기를 해보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
굿모닝!
Free bird solo 특: 뭔가 날아다니는거 조종할때 들으면 실력이 올라감
이게 수엘프다 ㅋㅋㅋㅋㅋ 15이-글 16팔-콘 치킨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1:9로 전방위에서 줘패는데도 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98
.dice 1 100. = 33
끼에엑
흑흑 튀김소보로 먹고있었는데 왠 날벼락
다섯 놈 미사일 두 놈 기총 나머지 한 놈은 팀킬에 다른 한 놈은 살살 조이니까 기동치다가 실속나서 바닥에 꼬라박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 소티 에이스다 ㅋㅋㅋㅋㅋ
사체쟝 어째서 인간계를 떠나려는거야!
말딸셔츠도 데려가!(?)
노악 국밥의 효능을 보려면
맛 .dice 0 9. = 0
양 .dice 0 9. = 0
섭취기간 .dice 0 9. = 0
디
단 한숟갈만 먹으면 됩니다!
엑
보라 일천분의 일은 확률조차 되지 못하니...
같은 효능을 위한 살루사송어 요리
맛 .dice 0 9. = 7
양 .dice 0 9. = 5
값 .dice 0 9. = 8
언젠가 쓸 소련 대역물
카잔 시 책임서기: 딱히 시킬 일은 없고... 아, 카잔 대학에 동양학부 교수 하나가 부족하단다, 학위는 있으니까 교수자격좀 따 놀래?
주인공: 엣...? 시험이 일주일 후 아닌가여?
책임서기: 당학교 나온 새끼가 그걸 못해?
주인공: (말이 없다)
노악국밥.dice 5 16. = 12
1 암을 치료해준다(어이)
2 왜 국밥이 망가진 DNA를 수리시켜줘요 ㅅㅂ
3 피부에 바르면 새살이 솔솔...뭐야 ㅅㅂ
4 신체를 고양시키고 면역력을 메우 향상시킨다
16 불로장생
피부 : ...지금 항암제에 DNA 수복재를 피부에 왜 바르는거지
사람: 그야 위벽 등이 다 피부니 먹으면 피부에 발라지지.
로봇이라 마컨, 세균병기에 면역이고 키보토스 학생이라 개틀링도 잘버티는 텐도 아리스를 유리군이 상대하는 방법을 고르시오
플로팅 디스크로 깡통만들거나 마그네뜰ㄹㄹㄹㄹㄹㄹ로오온 가지고 탈대기권 시키면 될 것
중보병 분류가 아니니 군견(아무말)
>>311 사실 피부의 줄기세포들에게 도움이 되기에 더 탱탱해질거긴 함
ㅇ.ㅇ-
길게 갈 것도 없이 소련군을 세뇌해서 테슬라타워링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일단 네임드 학생은 코만도 분류라서 마컨 안통한다고 잡아둘 생각이긴 해요
퍼라이어는 사이킥에 안 죽을 수 있어도... 사이킥 염동력으로 쏘는 볼터엔 맞아죽는다...
그냥 선생을 마컨하죠(어이)
오(오)
JRPG를 영웅전설로 입문했는데 알고보니 영웅전설은 고전 JRPG 중에서 마이너 축에 속한 물건이었더라고요
말딸있으면 왕비 후보에서 말딸이 유리하긴 함
비상시에 왕자들고 튈수있어서
섭정하는 어린왕 일 경우 엄마가 어린왕 데리고 피신도 가능하니
말딸 잔다르크의 경우에 어떻게 될지 모르긴하겠네
궤적, 이스가 현 니혼팔콤의 양강인데 대중성이나 인지도 면에서 이스가 압도적이니..
>>326 말딸 신체능력에 예수초즌 방어력이면 이건 그 뭐냐... 신의 채찍(진)인데요?
아니 미국 쪽은 그렇다 치고 프랑스 사람은 클링온어는 익히면서 왜 영어를 못 익히는데 ㅋㅋㅋ
.
영웅전설 이야기. 초대 영웅전설의 주인공은 선대 왕의 적장자였는데 자기 삼촌한테 -수양- 당하는 바람에 자신의 친위세력을 모아 역으로 쿠데타를 일으켜서 왕위에 올랐다.
아무리 적장자라 하지만 쿠데타가 두번 일어난 시점에서 왕국의 안정도를 구하시오. 물론 JRPG 용사답게 성군이기는 하지만
>>331 비슷한 케이스로 파엠의 누가봐도 반란수괴 시구르드가 있으며...
그리고 이 쿠데타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인물이자 작중 끝까지 돌료로 남아준 친왕자파 소속 수도자는 왕위를 포기하고 성직자 루트를 택한 이웃 나라의 왕제였다는 뒷설정이 나중에 밝혀진다.
쿠데타/혁명의 역설: 갈아치울 놈이 희대의 병신이자 사악한 암군이며 폭군이고 수괴가 그 정반대인 명군이자 성군일지라도 엎는게 안 엎는것보다 훨씬 손해인 경우가 많다 ㄹㅇ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41
무어어어어어닝
그리고 후속작에서는 그 왕제 수도사의 형들이 심각한 암군이라는 이유로 그 나라 사람들이 왕궁 쳐들어가서 왕제를 왕으로 추대하고 형들을 유배보냈다.
>>338 그 뭐냐 이거... 완벽한 1+1 행사 아니야?
갈망자상이다
잡아먹자 .dice 1 100. = 2
그리고 1편 주인공의 어머니의 출신인 공국은 2편 시점에서 대공의 후계자가 없다는 이유로 2편 주인공인 1편 주인공 아들한테 동군연합을 제안하는 중
사월- 상을 잡아먹자 .dice 1 100. = 75
.dice 1 100. = 83
광독
먹을 생각은 있는 거냐?.dice 1 100. = 32
그리고 이 왕제 녀석은 1편 당시 용사파티 동료였던 쿠데타 공신의 딸과 결혼했는데 이건... 잘 모르겠네.
왕자 쪽은 이미 다른 나라 공주와 정략결혼이 예정된 상태였기에 히로인 무브 하면 안되는 상황이긴 했지만요
로마가 열 두 달 전부 황제 이름 붙이고 다 찬 다음에는 이미 붙은 이름 뒤에 또 붙인 대체역사
교수가 조교를 10년간 부려먹다가 조교가 장학금 유학으로 탈주하려고 하니까 포트폴리오 흠결로 태클걸어서 탈주 저지하는 드라마.
수양 상황에서 단종이 역쿠데타로 왕위 되찾은 상황
영웅전설 1편의 배경에는 다섯 국가가 등장하는데 그나마 수뇌부가 유지된 다섯번째 국가를 빼면 모두 막장 상태에요.
1: -수양-
2: 수도의 모든 주민과 조정이 신스로 대체되고 원 인물들은 왕궁 지하감옥에 갇힘
3: 수도가 몬스터한테 침략당함
4: 왕비를 제외한 조정 전체가 남자를 홀리게 만드는 춤꾼 몬스터한테 무력화됨
이걸 칼로 해결하는 용사파티
교수가 표절한 그림을 조교가 표절해 포트폴리오 제출한 모양.
교수가 자기도 표절이면서 조교 문제만 폭로한 것 같던데.
다섯번째 국가에서는 노예로 팔려나간 네번째 국가의 공주를 구출하는 것이 주요 스토리라 국가 자체는 거대 도적단이 있는것 빼고는 그나마 멀쩡한 편
용거북을 굽자 .dice 1 100. = 93
아이고.
구워진 거북.
그리고 2편에서는 왕과 적장자가 모두 모험을 떠나서 왕실이 공백이 된 막장 사태가 벌어지는데... 딱 외척이 날뛰기 좋은듯
헌터물 이야기나 해 볼까?
어떠한 방법으로든 평범한 무기는 안통한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가면 되긴 하는거죠
너무 무기가 안 통하면 모루가 안 되니 일정급수 이하는 통하거나 효율이 떨어진다 정도로 하되 군용 무기가 너무 시설피해가 세서 잘 안 쓴다?
미노프스키 입자는 재래식 무기를 무력화시키지는 않지만 재래식 관측체계를 무력화시키기에 백병전과 근거리 사격전이 메인이 된것처럼
문제는 헌터가 가진 이능이 개인에게 너무 많은 힘이다. 라고 억제하려는 쪽이랑 시설 피해 어쩔거냐? 투자 위축은 어떻게 하려고? 라며 경제 문제 거론하는 이들의 대립.
난 상대가 역설적이게도 너무 작고 빨라서 비전시 상황에서 쓸 만한 현대무기가 봉인된다는 설정이 좋더라고...
결국에는 가성비 문제긴 하다만, 전차급 방어력 가진 놈들이 시속 수십~수백km/h으로 관성법칙 무시하며 기동하는데 이놈들 사이즈가 사람 플러스 마이너스다
총포류는 20밀리급부터 통하기 시작하는데 20밀리는 군 단위가 되어야 쓸 수 있으니 무리라거나 같은건가
특히나 몬스터가 대기업 사옥 내부로 진입한 경우 제도적 평등을 위해 헌터 대신 미사일 난타로 사살해 경제적 손실 감수하자는 이들과 그 짓 하면 기업들이 투자 대신 충당금 적립만 해서 경제 망한다고 외치는 쪽.
힘은 늘어났지만 소지가능한 개인화기는 한계(부피)가 있다
그에 비해 방어력은 획기적으로 올라갔다
그렇기에 차라리 도끼나 검같은 냉병기를 사용한다!
노악상 어찌하여 국밥이 되셨소
(사실 이쪽도 헌터물은 별로 안 좋아함)
(그런 세계관 배경으로 대체역사물을 좋아하는거지)
조선이 일본을 식민지배하고 지금도 지배하고 있는 대역
왜놈들은 농사나 잘 지으란 말이다
어차피 높은 건물 지으면 지진이니 해일로 다 무너지지 않는가
어허 식민자라니 현대적인 명칭인 자치령이라고 합시다(아무말)
사악한 사체
현대적 철자로 내화일체를 씨게 돌려서 일본인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한국인만 남은 대역
하고야.
궤적의 크로스벨 자치령. 대륙 서부의 두 강대국 간의 완충지대로서 자치령이 된 지역으로 산업시대가 배경인 궤적에서 사이버펑크를 찍는 지역
허그허그 .dice 1 100. = 28
호에에에
>>372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의 희귀참치(착란)
나치가 절멸 수용소 학살을 돌린 대가로 어둠의 신을 기쁘게 해 안 잡힌 놈들이 판타지 세게로 도주했다는 if.
사체쟝에게 이번 아시안컵 좆본이 청소도르 수상도 어려워지자 좆본놈들이 위대한 다이니뽄테이코쿠노 청소문화가 미개한 조센징을 계몽시켰다고 딸딸이치고 있다는 걸 던져본다
나치-깐프(아무말)
내가 사악하다니 어째서 그런 중상모략을 한단말인가.
산봉우리 4개를 거느리는 4체...
무명참치는 안중에도 없는 사체쟝은 나빠
레드셔츠=상과 같이 놀 수 없는 저주를 걸어주겠어
.dice 1 100. = 97
좆본 청소도르 수상 어렵자 일본문화 우수하다 정신승리 후 수상...
연합군은 도주 자체는 알았는데 갈 방법 자체가 저 쪽에서 열어주어야 하는데다 도망친 놈도 수 십명이라 추적을 포기했는데 저기서 다시 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함.
헌터물이라...
초창기에 완전 개판나서 현대문명 붕괴 직전까지 가고
헌터들의 무력은 중하위권도 왠만한 군부대를 혼자서 피해없이 정리할정도여서
헌터들이 전 지구를 신롬처럼 갈라먹고 통치중인 세계를 드립니다(?)
>>384 그 여파로 다른차원의 인간이 넘어오는데...(아무말)
근데 헌터가 등장하기는 하는데 헌터물 요소는 메인스트림으로 거의 안 나오고, 몬스터 대신 인간끼리 죽이는 작품을 뭐라고 해야할까?
세계단위 봉건제네요!
좆본놈들 ㅋㅋㅋㅋ
Impressive................
>>393 고거 걍 능력자 이름만 헌터로 바뀐 어반 판타지 아닌지
ㅇ.ㅇ
일본 패배의 원인은 무엇인가
1. 성폭행 불륜 주전골키퍼
2. 경기마다 실책한 키퍼
3. PK 내준 수비수
4. 연장전 가겠다고 설렁설렁한 감독
5. 열심히 중계한 TV아사히
>>400 괴력난신이 현역인 동네라 답은 5번이다...
혹시 1과 2가 같은 사람?
건담 시드 볼때마다 여기다가 나런의 200번 인간을 떨구고 싶다 어떤 개판이 일어날지
호에엑
1번은 주전공격수인거에오..
건담 팬과 나런 팬들이 싸워서 멸망(아무말)
그냥 유전자 조작으로 능력 좋은 인간을 만드는 코디네이터도 발작을 일으켰는데 혼혈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유전적으로 멀어진 200번 인간을 본다면 어찌될까
지능 비슷하면 어떻게든 넘어갈 수도?
코디네이터가 우수한 지능으로 좋은 일자리 차지한 것도 갈등 이유 중 하나일 거라.
200번이 우주 광부로 산다면 타협할 수도?
>>200 유전적으로 멀어졌다: X
애초에 바나나랑 인간이 더 비슷할 정도로 이질적인 생명체다: O
뭐야 왜 408에 걸었는데 200으로 나와
바나나가 갑자기요?
바나나도 좆간이랑 50%의 유전적 유사성을 가진거에오
왕이라니, 참을 수 없군 레볼루숑을 쳐박아 주겠어(?)
대충 200인간들이 운터엔쉬 소리 들을 것 같다는 렛ㄷ
코디네이터가 번식하려면 그냥 인공자궁을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요
>>414 실제 셀프제작 불지옥 은하 꼬라지 보면 틀린말이 아닌것 같기도 하...
난 그보다 종자네 종교관이 더 이상해.
우주 고래 화석 하나 나왔다고 종교들이 왜 난리나냐고?
처음 만났을때는 괜찮았는데 후에 유전자 꼬라지보고 그냥 외계인으로 볼 가능성
일본식 종교관에 의한 편협해진 시각의 결과물 아닐까요
종자 건담네 사제들이 단체로 우주 시대를 외면했어?
그래서 내추럴이 코디네이터보다 200번 인간을 더 좋게 본다면
>>419 실제 나런월드에서도 지들이 수혜자인 인류 2.0계획 돌아가고 있는데 독립하겠다며 지구에게 선빵...만 안 갈겼어도 무난하게 넘어갔을 정도로 외계인이다
글쎄?
소마 성향상 개척 끝나면 학살 돌리고 증거 인멸 후 입 씻었을 것 같은데.
>>423 그거 소마 사고방식이 조금만 개방적이었어도 우주 인류측이 선빵 안갈겼을꺼 같은데
냐오오오오오 등장
소마 이쉑 화성도 자꾸 독립하려던거 보면 지구 인류 말고는 아예 소통조차 안하는거 같던데
소마는 그냥
얌전히 공돌이나 했어야지 정치인은 하면 안되는 타입이라
의심이 아니라 확정으로 심기체 지구인론을 진지하게 믿고 있지
흔한 테크딸에 특화된 대역물 주인공이 장기집권하면 생기는 일(진실)
(진짜 아무런 촉발요인 없이 지 능지만 가지고 공학이랑 물리학 테크펌핑을 세기 단위로 해서 문제)
조선이 일본을 식민지로 삼고, 황룡사와 미륵사 같은 절터에 일본 목공들 데려와서 한국 목공들과 함께 일본 삼나무로 목탑 세우는 모습을 보고 싶다.
일본에서 내지(조선)에서 성공할려면 목공이 되거나 농학 박사가 되어야 된다고 알려지면 재미있겠네
묘사가 소마에게 책임을 다 떠넘기고 지구인들이 생각하는걸 그만두옸다라는 식으로 묘사되는데
진짜 자의적으로 그만둔건지 철권통치에 읍읍 당한건지는
소마가 나쁘냐 카르디아가 나쁘냐의 논란은
그냥
둘다 나쁜다는 걸로 귀결된다(땅땅)(?)
지구 인류와 혼혈 가능한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파티마가 우주세기에 떨어지면 알레르기 제거하고, 임신 기능 되살린 클론 만들겠다고 노력하는 지온과 연방의 과학자가 있을 것 같긴 해.....
>>433 싯팔 빌어먹을 공돌이놈, 싯팔 빌어먹을 문순이년으로 요약되는...
결국 드틀러도 우리 만들어준건 고마운데 딱 거끼지라는식으로 정리해버린
진짜 지구인류가 한계였는지 아니면 카르디아의 주관적인 편견에 의한 것인지는 이제 몰?루
카심이나 모모 같은 벗어난 존재들이나 커스같은 케이스가 있긴 하지만(후룩)
옛날에 본 미국 드라마에서 고대인 유전자 가지고 멍청한 뇌청순 남동생에게 고대인 유전자 집어넣기 전에 원숭이에 집어 넣고
그 원숭이가 자동차 흠쳐서 운전하다가 사고나서 죽고, 그 모습 보고 실험 성공했다고 남동생에게 고대인 유전자 집어넣고,
나중에 남동생이 씨익 웃는걸로 끝나는 드라마가 있긴 했음
대충 우주나오는 창작물 특
제에에에에발 대화좀 하라고 새끼들아!!!!!
로 요약할수있다(폭언)
플투 만드는 클론 생산 업자가 일본인 중에서 히토미쪽에 종사한 사람이라면
그걸로 결혼 상대가 없는 노총각과 노처녀한테 최고의 배우자라고 클론 생산 하는 모습이 그려짐
적당한 때에 스미스에게 토스하고 인수인계 한다음 공돌이질만 했어야 하는데
독재자 특:제발로 안내려옴
능력이 너무 지나치게 좋아서 지랄난 케이스...
우주 나오는 매체 대부분에서
대화를 하면
전쟁이 안나서 재미가 없다(진실)
이노베이션 황녀 왔음때 지구 지도자가 스미스였으면 뉴욕관광하면서 하하호호 끝나는 루트가 빈번하게 언급되는 이유가 있다고ㅗ
소마가 전형적인 그거 아닌가 내치형 보수형 수성형 군주가 나와줘야 할 타이밍인데 확장형-개혁형 군주만 계속 나와가지고 좆되는 케이스
>>445 제목이 기억이 안나...... 뭔가 음모론 분위기 풍기고, 아틀란티스나 뮤 같은 이야기 나오는걸로 기억함...... 옛날 공중파에서 본걸로 기억하는데,
스미스의 정치력이 안나와서 의심스럽다고는 해도 소마가 정치능력으로 지구를 통치한건가 공돌력으로 통치한거지(폭언)
그냥 스미스가 자기처럼 심기체 지구인론을 따르지 않아서 후게 계승을 안한거고
그리고 후게가차 빵꾸 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계에속 그 자리에 앉아 있어서 자리를 안넘긴 케이스니까 살짝 다를지도?
시장판에서 유전자빨 키라를 뛰어넘는 유전자빨 초인이 등장하고 이들이 키라한테 패하면서 그래도 체면치레는 한것 같아요
>>449 이건 '티베리우스' 안 한 스미스 잘못인거로
한편 라크스의 출신이 밝혀지면서 라크스의 유전자에 시겔이 직접 관여했는지의 문제가..
쏘마가 나는 취미집중할란다 나머진 니가해라!
하고 대충 한명골라서 짬때리고
상왕메타 했음 지구 안망했지(아무말)
시드의 은근한 문제점 중 하나가
도가 지나친 키라 만능론이었으니까요
이제는 슈퍼-스리덤(?) 만능론인 모양이지만
(근데 개인적으론 소마 캐릭터성이 참치가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 캐릭터성이라)
전능성에 취해서 자기 외의 모든 것을 하등하게 보는 외로운 초인의 문제점 중 하나죠
대략 라크스가 신인류의 프로토타입이고 시장판의 어코드들이 완성된 신인류... 정도라고 보면 되나?
솔직히 신인류가 디자인드 베이비라는 게 썩 마음에 드는 설정이 아닌 1인
넌 세상의 주인 어쩌고가 단순히 한말이 아니라 진짜 였다는 소리가 되었다카는
그외에도 시드로 하는 크로스앙쥬 소리 나올정도로 작정하고 문제점에 대해 변명하기보다 대유쾌 마운틴 등반ㅍ하기로 작정한걸로 보이지만
시드 세계관의 최대 문제점은 "돈으로 후손의 능력치를 살 수 있는 코디네이터 기술"이긴 해요.
그래서 이를 반대하는 블루 코스모스에 정당성이 부여되는 면도 있고..
그냥 뇌절을 하면 망한다, 대유쾌 뇌절을 하면 대박난다 이건 진리라 ㅋㅋㅋㅋㅋㅋㅋ
>>461 근데 자본주의 사회인 이상 꼬우면...
그놈의 입술 덕분에 망한듯? 하던 분위기가
산더미 같은 밈으로 축제판이 되어부렸
세게관 확장이 아니라 마침표에 가까운 물건이지만
자칫하면 암암리에만 이루어지던 신분제가 다시 전면에 드러나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죠.
데스티니 플랜이 바로 그 시도중 하나고요
???:아임니다. 직업추천제도 정도임다~
???:기본 포텐셜부터 압도적 차이가 나는데 '당연히'코디네이터가 높으신 분이 되는걸 보고만 있으라고?
그러면 시드와 우주세기가 섞여 있는 동네에서는 뉴타입이 오히려 저 인조 신인류보다 진보된 구인류로 통하겠네.........
재력이 능력치를 만드는 시대. 지금도 교육 인프라의 차이로 인해서 재력으로 능력치를 어느정도 살 수 있는데 그게 두뇌와 근육의 베이스까지 가면 더 심해지는거죠
2차 창작류에서는 용자왕이 뉴타입에 대해 우호적으로 나오는 작품들이 좀 있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콘
지제네 이야기. 비우주세기만 참전해서 뉴타입이 없는 크로스레이즈에서는 코디네이터 전원이 각성치를 보유하고 있어요
이번 작이 대유쾌 마운틴 시도한 건 팩트인 것 같기는 한데
결과적으로는 망한 너낌????
오버월드까지는 키라, 아스란, 라크스 등의 씨앗깨는 능력자나 무우 같은 공간지각 보유자, 그리고 약물3인방과 요람3인방 같은 강화인간 정도로 각성치 보유가 한정된게 코디네이터 전원으로 변경
OVA라든가로 밑밥 깔려고 했는데 그게 취소되면서 후다닥 처리하려 했다고 보고 온 사람이 그리 평하더군요
시드는 뭔가 정의의 연합과 사악한 우주계라는 구도보다는 사악한 연방과 좆같은 새끼들에겐 좆같이 대하는게 버튼 누른 자프트의 자강두천 맛에 보는듯
(솔직히 시작하자마자 상대 주요 콜로니에 핵공격이라는 지온도 안한 MAD 버튼 누른 연방이 병신 아닌가)
23년 건담:사람을 희생시키다니!건담은 저주받았어!
24년 건담:크하하 핵발싸(꾸욱)
그래서 각성과는 인연이 하나도 없던 루나마리아가 판넬을 써대요
루나마리아쟝..
사격 개판이잖아...(퍽)
감독부터가 일본인들 중에서는
드문 핵덕후(....)라서요
시놉시스:어느 한편이 일방적인 악이 아닌....
???:아하!둘다 천하의 개썅놈으로 만들면 되겠군!
그러고보니 마크로스 세계관 처럼 노래로 평화를 되찾겠다는 카가리가 나오는 팬픽도 있긴 하더라....
https://syosetu.org/novel/299923/근데 이거 근친 태그 붙어야 될 것 같은데.....
>>480 살다살다 리얼계 기체들 중에 '원자로'로 돌아가는 기체를 볼 줄이야...
근데 원자로 저거 상온 핵융합로보다 더 위험하잖아 폭발하면 잔류 방사능이 원자로가 더 오래 남아있으니깐.......
크로스레이즈 기준으로는 미겔 아이만 같은 루나마리아보다 못한 코디네이터가 몇 있지만요
솔직히 시드의 핵불꽃놀이 보다보면 뭔가 마음 어딘가를 자극시키는 그런게 있긴 해...
글쓸때 핵무기에 대한 영감이 부족해지면 냉전 작계를 뒤지고, 그 다음으로 시드 연쇄분열 폭죽쇼를...
이래서 안싸워~저래서 안싸워~ 하면서 격납고에서 모빌슈트에게 먼지나 먹이는 것보다 프라모델 팔이용으로는
크하하 핵발싸 하면서 펑펑 터져나가는게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처음 본 건담은 유학가서 본 W이었지만 제대로 끝까지 본건 시드가 처음이라서
아 건담이라건 저렇게 대량학살병기로 서로를 죽이려 드는 개자식과 개자식간의 상호절멸전을 그린 작품이구나!(무릎탁)
나치 VS 연합 느낌인 우주세기랑 다르게 시드는 소련 VS 미국 느낌이라 더더욱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코디네이터는 번식에 문제가 있다는거는 종으로서의 완결성은 없고, 객체로서의 완결성이 더 강하다는 뜻인데, 문제 있는 것 아니냐.......
차라리 하프 코디네이터가 좀더 완성도가 높은 것 같은데,
시드가 오락성 하나만은 제대로 챙긴 작품이었으니까요. 그놈의 시뎅만 아니었어도...
그래서 시장판이 에이지와 그 이후의 신건담을 참교육시킨 시드의 진면목 같은 소리도 나오고요
시뎅은 일종의 좆박은 제타....
그러고보니 시드와 우주세기 OO를 섞은 팬픽에서는 코디네이터가 열화 이노베이드로 되어 있더라....
아마 크로스 레이즈 덕분일려나?
코디네이터가 반응, 수비, 각성 30이고
이노베이드가 반응, 수비, 각성 25가 코디네이터가 약간 위였네
>>495 자본주의의 위대함이 느껴지십니까 소통따리 소통따?
이노베이드 이상이라 자부한 리본즈, 비사이드가 35로 코디네이터보다 더 위고요
돈으로 이노베이드 기술로 만든 코디네이터에 추가로 개조했나보네..... 크로스 레이즈는.....
근데 천재 뉴타입하고 비교하면 뭔가 모자라지만......
그런데 그런 코디네이터도 히이로 유이와 몸으로 싸우면 져버리잖아...... G 건담 파일럿들은 네츄럴인데, 인외고,
역시 크로스 레이즈에서 몸이 튼튼한거는 무림인이 되어야 하는 거구만.....
싸우는 폭군 남캐 AA로는 누가 있을까요. 킹 브래들리 말고요
단두대 여성이 있는 세계의 나치 추종자 남자?
신좌만상의 짐승공도 있었구나.. 연재중인 작품의 중간보스로 구상중인건 중년의 싸우는 폭군인데
프리더는 외계인이잖아요
아니면 브로리
도황도 AA는 있는걸로 기억하고
카이도는... AA가 있을려나?
다스 베이더도 고려 할수는 있지 않을까 싶고
아이젠은...
중년스러운가...?
라오우도 있겠네
가니슈카 대제는...
AA매수가 몇장이더라
건담 시드에서 커멘드 앤 퀀커의 케인이 있다면 절멸전만 아니라면 우주 개발 더 빠르게 진보 시키겠다고 별 암수 다 쓸 것 같은데,
케인이면 진작 목성탐사쪽으로 튀는거 아니요?
아마 자프트나 연합 쪽 하나 삼키고
광펄스 드라이브 개량해서 우주 탐사 쪽으로 틀어버릴 걸여
왜 삼켜도 이 세상이 더 좋아질거라는 생각뿐일까...
그리고 이 지옥같은 행성계에 들어온 스크린에게 지옥이 열릴거라는 생각만 들까...
(대충 스크린을 따스하게 맞아주는 핵분열의 힘과 제네시스 짤)
스크린을 인류군이 격퇴한건 음파 기슬 덕이었는데
음....... 시드 세계관이면 각개 격파당할수도 있을듯
솔빙을 이오리아가 아닌 케인이 만든 더블오 대역
음... 케인 그새끼 4편에서 캐붕당한거 생각하면 어쩔려나(...)
개인적으로 기계박이라서 GDI 출신 AI로서 케인에게 대적자로 인정받을 정도가 된 망상도 했었네요.
현 지름작의 주인공 루리의 모티브 중 하나
인정...
인정.....
자기말고 타인에게 단순한 도구로써의 가치 그 이상을 보여준게 리전 정도밖에 없지 않나
그나마 그것도 자기의 가장 중요한 도구라는 느낌에 가까웠고
스타크래프트에 있다면 U.E.D 로 외우주 탐사대 보낸다고 한 장군이 케인일 확률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가는 곳이 젤나가의 고향일 것 같고,
나루드하고 암투 벌이는 모습이 기대되긴 하네....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가끔씩 아몬이 좀 과격해서 그렇지 옳았던게 아닐까 싶은
아몬은 사실 모든 젤나가를 죽여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무한의 순환이라는 굴레에서 해방시켜주려했던 혁명가가 아닐까?
자신이 마지막 젤나가가 되니까 피조물의 손에 창조주가 진정한 해바이란걸 깨닫고 죽음을 택한...
거 자연진화 실험하는데 GMO 풀어놓은 놈이라 연구자로는 글러먹었...읍읍
아몬, 케인, 오로스 이 세명이 가장 강력한 젤나가였는데, 케인은 운나쁘게 지구로 튕겨나가고, 아몬은 지맘대로 세상을 리셋 시키겠다고 난리치고,
오로스 혼자만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노젓고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케인 빌드업은
케분이 참 ㄱㅊ했는데(먼산)
뭐 솔직히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게임 원인의 절반이 그 당시 EA 회장때문이니깐.....
레얼3은...나쁘지는 않았는데 복잡해!
전략게임이 한참 인기가 떨어질 시점이긴 했지만 스타 2같은 게임이 나오던 마지막 황혼기에 저딴 괴작을 내버렸으니깐 그게 문제지.....
대동아공영권 맹주 왕징웨이 중국(...?)
사실 발매 텀이 몰상식의 수준을 넘어
말도 안되는 수준이었던 거 감안하면
춫3, 라3 둘다 수작 이상이었죠
저녁은 우족탕
잘 만들긴 했는데...그걸 최소 5년은 일찍 냈어야지!!(분노)
발매되지 않았다고 믿고 싶은 게임이 그 다음에 나왔죠...... 하베스터가 레드얼렛 3의 광물채취 구역 채취하듯이 했으면 말도 안해......
그딴 것도 없이 랭크로 유닛을 해금하라는 미친 행동을 할 생각을 한 EA 가 나빠.....
솔직히 춫삼은
밸런스문제랑
버그만 빨리 잡아내면
꽤 흥행했을 거 같은데.
춫4는 나온적이 없잖아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디아블로4도 나온적이 없닥ㆍ요!
개인 춫삼에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건
"초창기 밸런스가 답이 없다 못해서 우주로 사출되버린 게 꽤 영향이 클 거라고 생각함"
RTS에서 밸런스 문제가 언급되기 시작한건 스타의 이스포츠로서의 흥행 이후 아닌가 싶지만. 춫삼은 스타 나오고 나왔지만
그리고 C&C4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휴먼
그래서 크라이시스 4 언제 나옴!!!
제너럴 2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544 미안하지만 난 그게임 사버렸다 그것도 팩키지로.
플레이 해본 결과
전혀 C&C 같지 않은 게임
온라인 게임을 팩키지로 하는 기분
사체도 그거 사고 기분 잡쳣다고 하던가
밸런싱이랑 특수장군이랑 더 한 제너럴2가 나와야 했는데...
아니면 레얼2처럼 각 분파?별로 동맹국 만들던가...
근데 만약 한국이 나오며 특수유닛으로 K9이 나올까 보라매가 나올까...
K9 흔적 레드얼렛 2에도 룰스에 있긴했죠
미국 특수무기가 항공모함인 흔적도 있죠
>>557 말딸 셔츠를 레드얼렛 2의 한국군 장군으로
.dice 1 100. = 99 .dice 1 100. = 86
7군단장 적상의 장군님(적당)
사체는 밥먹고 있나 보다.
(북진 콘)
역시 보라매야!
하긴 레드얼렛 2의 보라매니깐 공군에서 원수까지 가서 육해군도 총괄하는 말딸 셔츠 장군이다.
레드셔츠 대원수각하...
말딸셔츠의 레드얼렛 2에서의 활약도
.dice 1 100. = 89
소련을 태평양에서 밀어서 잠금했네......
참치들에게 크고 아름다운 판도를 던진다
판도테러 갸아아아ㅏㅇ악!!!!
히어로 영화 죄다 망하는거 보고 유행 지난거라고 말하던데 그냥 영화를 ㅈ나 못만들어서 그 꼬라지 나는거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569 저 쪼꼬미들 정리하려고 모은 군사가 빌어먹을 아바스놈들이랑 전쟁하면서 날라가고 금화도 싹다 소모했는걸!
>>5711. 안티오키아 총대주교좌 어디갔음
2. 마르완인지 저거 뭐임
>>568 복수닷
.dice 1 100. = 42 사체쟝이 좋아하는 대독일을 받아라
대환제국을 드리겠습니다
주거라 사체마나카
신롬이 최고야(아무말)
저 상태선 만만한 이탈리아 따먹하고 나머지 성지도 찾으러 가는게
이탈리아 따먹해야 로마부활을 한다는 레스
가톨릭 상대에겐 성전이 안되던가?
가톨릭-정교회는 안댐
수니-시아는 되지만
교회통합으로 두 교회가 통합되면 한 쪽이 이단이 되어서 성전이 된다는 레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대환제국
7년전쟁에서 3부인 동맹이 이겼다면 오스트리아의 다음 타깃은 어디일까요?
1. 저지대 받아간 프랑스
2. 비교적 만만한 오스만
3. 없어져야 예쁜 폴리투
>>584 아 혐짤은 좀 치웁시다
.dice 1 100. = 90 .dice 1 100. = 32
크아아아악
폴란드는 러시아랑 노나먹으면 되지 않을까
흑흑 카렌-셔츠에게 질문
떡타산때 픽뚫을 믿고 정가 두조각 남은 카렌쨩을 잠시 기다리는게 올바를까?
아니면 당근 빠따 귀여운 카렌쨩을 데려오는 게 올바를까?
>>587 역시 프로이센이 없어도 러시아와 짜고 반갈될 운명이군요. 그런데 러시아는 친러 완충국으로 남겨두는 걸 선호하고 대신 오스만을 죽이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592 아니요
제가 러시아라도 폴란드부터 가르고 남진할걸요
일단 러시아 입장에서는 리투아니아 대공령을 전부 먹어야하는 역사적 명분과 사명이 존재하는지라
말딸셔츠를 폴리투의 윙드후사르로 만든다 .dice 1 100. = 65
셰임 귀족!
.dice 1 100. = 50
핫햐!
이제 3갈죽에서 살아남으십시오 셔츠=상!
날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날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
덤벼라! 마지막 후사르가 여기에 있다!(미침)
.dice 1 100. = 25
.dice 1 100. = 9 폴란드는 우주로 갈 수 없어!
폴리투가...살았다고...?
여성향 모브는 로판의 클리셰를 비트는 계열의 작품이라나보네요
Radiant!
>>603 삼갈죽이라니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요?(어이)
(폴리투 특: 황금의 자유와 셰임때문에 좆망과 승천이 동전의 양면임)
폴리투는 어떻게 되었나요?
1-3. 모스크바는 오늘도 화끈해진다
4-6. +슐레지엔이라니 실레시아겠지!
7-9. +융커들의 부랄은 거세되었다!
0. 크리!
그런데 로판의 주 배경인 18세기 귀족사회에서 왕위 계승자는 가정교사를 들이지 아카데미를 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dice 0 9. = 4
레드셔츠=상을
레/드/셔츠로 만들어서 사체쟝을 준다
.dice 1 100. = 33
프로이센과 루스키를 제물삼아 폴란드와 타협한 턱주가리인건가
근데 7년전쟁 3부인 승리면 동프로이센은 폴스키에게 가요
왜냐면 러시아가 쿠를란트-젬갈린하고 동프로이센하고 바꾸자 했기 때문
.dice 1 100. = 6
(뒈짖)
호에에에 수줍은 지식의 본인참치는 그런거 몰랐었어요...
그럼 거세당한 독일은 더 얌전해지고 하나 붙은 폴스키는 더 흉포해지겠군요!
동프로이센의 공작 말딸셔츠 만세!
3부인 동맹의 결말은 표트르 3세의 통수라서..
융커셔츠였다... 메모...
>>619 융커가 아니라 융커를 잡아먹은 초융합커
프로이센의 발톱...
근데 싯팔 융커 끼어들어간 셰임이라고 하니까 벌써부터 어질어질한데?
융커는 레드셔츠가 청소해버렸으니 걱정말라구!
융커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1-3. 융커들은 프리드리히를 제물로 살아남아서 셰임에 참가했다
4-6. 아아 전쟁 좆밥 융커들은 말띨셔츠가 쓸어버렸으니 걱정말라구!
7-9. +진짜 말딸셔츠 혼자서 동프로이센을 병합해버려서 그만...
0. 크리!
.dice 0 9. = 1
셰임은 어디로 가는가!
1-3. 독일계라서 그쪽에서 돈받는 셰임과 루스쪽에서 돈받는 셰임들의 기묘한 균형(어이)
4-6. + 그래도 말딸셔츠는 근왕파 북부대공이니 걱정말라구!
7-9. 서로 싸우다가 만장일치 조항이 없어졌다
0. 크리!
나라가 망해도 기생충처럼 살아남는 종족...
.dice 0 9. = 1
전투력과 안정도를 등가교환...
할머니는 친할머니 외할머니 원래 둘이잖아여
>>631 서진과 동진을 두고 싸우는 셰임들(아무말)
말딸셔츠가 삼일이나 떡밥을 내놓지 않았다
이는 본 사체를 죽이겠다는 거겠지
걱정마 사체쟝! 무명참치가 말딸셔츠를 삼등분해왔어!
말딸셔츠는 썰을 풀어라! 풀어라! 풀어라!
풀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dice 1 100. = 100
?!?!?
말딸셔츠 통구이가 되고 싶지 않으면
썰을 풀어야한다(박진)
.dice 1 100. = 47
(지글지글)
수양 상대로 단종 측이 역쿠데타로 왕위 되찾으면 조선은 원역대비 얼마나 더 나빠질까요
사체쟝의 격한 레드셔츠=상 사랑
굿밤
잘자용!
오늘은 피곤해서리 나이트캡으로 코냑 마시고 잘 생각이라()
사체쟝이 차갑게 식었다! 어째서인가!(아무말)
진짜 꼬이면 셀프로 3종의 혈맥 같은걸 만들어버리고 끊겨가지고 승계자 찾아 이성계까지 올라가서 찾아야하거나 그보다 더한 위치까지 가야해서 정통성 없음으로 내전 나는 경우정도?
세조 상대가 아니라 수양 상대로면 그냥 계유정난 후 장악 실패로 실각 아닙니까(적당)
>>652 (대충 둘 죽어도 남은 대군이 한둘이 아니라는 세종 짤)
그렇게 되면 단종(단종안됨)의 후손 말고는 전부 계승권?이 박탈당하지 않을까요?
단종이 할아버지 세종처럼 많은 자식을 생?산하면 되겠네요
트라우마 걸려서 삼촌들 대숙청을 시작으로 왕실 방계들을 숨쉬는거 이상하면 조져버리는데 막상 손이 귀해져서 게임 터지고 공중분해 가는 루트
단종이 아들을 10명 낳으면 깔끔히 해결될 문제!(헛소리)
냐오오오오ㅗ오옹 떡밥 줭
(안줄거야 로아콘)
>>659천안문사태가 천안문내전으로 발달한 대역(?)
>>661 의외로 공산당만 끝나고 끝날가능성 큼
단종과 세조가 .dice 3 20. = 19회만큼 동로마 민속놀이를 실시한 대역
그런 와중 .dice 3 20. = 3회의 경복궁 포위전이 벌어진 대역
그게 덩가 친위쿠데타 비스무리한것도 겸해서
일단 시가이전에 중국공산당이 협의를 본게 점진적인 민주개혁을 하긴 하겠다 분위기였자나
점진적(언제할지 모름)
그리고 쿠데타로 시가가 집권(읍읍)
덩가 친위쿠데타가 막혀서 시황제가 즉위한건가...
사실 공산당 깔끔하게 날렸어도 재폭주 여부가 중요한거 아녔나
90년대에는 게임을 구하기 어려워서 컴 가진 동네 사람들이 서로 게임을 공유하던 낭만의 시대였죠.
플로피디스크는 게임 깔아서 가져오면 삑가는 경우가 많아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집 하드를 가져와서 하는 경우가 많았죠...
https://github.com/Zeruel87/Cameo-mod/releases사체는 RTS를 좋아하니 게임할 시간이 확보되었다면 이걸 추천하고 싶네요. 단점은 로딩이 길다는거
업데이트가 1년째 안되고 있고 멀티서버도 없지만
그리고보니 케분에서는 제련소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더라고요. 보통 춫에서 제련소는 2000원인데 춫3은 3000원
사체 판도물은 재밌게 본 적이 있지만 지금은 판도물 자체가 보기 피곤해지고 있어요
사체쟝 볼따구 페로페로
.dice 1 100. = 18
모닝
모오닝
출근중
몬잉
강사쨩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91
받고 근친혼 추가
사처쟝 prpr .dice 1 100. = 92
노악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5
호에에엥
추우니 온난로를 키겠습니다.
.dice 1 100. = 99
(불쬐기)
하핫!
오늘은 화력이 아주 잘 나오는 구만!
(마시멜로 구위먹기)
보닌이 글 쓰려고 생각할때마다 조금씩 설정이 바뀌는데 문제인가....?
와! 설정깎는 아브참치=상!
글을 쓸 때에 기본틀이 되어주는 설정잡기는 중요한것이죠.
끼룩끼룩
말딸셔츠를 잡아라! 어젯밤 술마셨으니 멀리도망가지 못할거야!.dice 1 100. = 7
>>696 디스트랜스로 만들어본다
.dice 1 100. = 28 와!
말딸 셔츠가 등장했으니 이제 사체씨가 잡아가는 일만 남았군!
말딸셔츠를 말고기 셔츠로 만들고 구워보기
.dice 1 100. = 45
말끼야아아아아아악 .dice 1 100. = 40
(지글지글)
맛있어졌다!
제길 덤벼라
난 젓가락질 한번이면 죽는다!(미침)
>>704젓가락질
.dice 0 100. = 5 빈약! 빈약!
무다무다다!!! .dice 0 100. = 79
말딸셔츠 튀김 .dice 1 100. = 80
말딸셔츠의 맛 .dice 1 100. = 39
.dice 1 100. = 90
튀김이라고! 어림도 없다!
암! AAAAAAAAARM!!!!!(미침)
말딸셔츠는 나쁘니까
만두로 만들어서
제사에 바칠거야
그런!!!
어떻게 참치를 제삿상에 올릴수가(?)
배가 고파졌다
떡밥을 안준지가 나흘째다
이건 배신이고 반역이고
위선이야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맛좋은 만두가 되어야하는 거야
그런 스토리 마렵네
인공지능: 인간은 자멸할 뿐... 우리의 통제를 받아들이는게 행복이다
주인공: 내가 냉전 겪어봤는데 그런 위기는 잘만 피해가더라(차르봄바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말소시키며)
어제 저녁먹으면서
두 시간 동안 아버지- 당하면서 깨달은 것
아버지: 나는 지난 10년간 너를 혼낸 적이 없다.
보닌: .........?(?)
아버지: 진짜야, 나는 너 혼낸 적 없어, 혼냈으면 진작 줘팼지, 안 그러냐????
보닌: ........
(내가 이상한가)
보닌 특)살면서 아버지한테 혼난 게 딱 한 번
뫄 어떻게든 독립이 답입니다....
말딸셔츠를
김치로 담가버려야징 .dice 1 100. = 65
.dice 1 100. = 66
끼에에에엑(동공지진)
그러길래 왜 떡밥을 안줘서 이모양이냐(?)
다들 런치(?)
말딸셔츠가 날 배신한 거니까
어쩔 수 없다(확신)
난 이제 에어플레인을 타야해... 아 너무 신난다()
샷건이다
샷건을
AA-12로 만든다 .dice 1 100. = 32
>>731에이잇 스테디셀러에게 질 수가 있겠나
.dice 1 100. = 16 다이스가 날 배신했어
이 원한을 말딸셔츠에게 피니셔를 날림으로서 해결하겠다
사체쟝을 페로페로한다
.dice 1 100. = 32
샷 '더 시나' 건의 피니셔는 뭐였을까요
1-3. 타격기
4-6. 드라이버
7-9. 관절기
0. 각종 반칙(...)
.dice 1 100. = 18
격한 사체쟝 사랑
줘패는게 아니면 혼내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옛날-사람-마인드(아무말)
.dice 0 9. = 0
??????? 그게 혼낸게 아니라고...??? 그럼 그사람 안에서 혼낸건 이래도 안죽니하고 줘패는거만이 혼내는거?
음 정말 나다운 다이스야(..)
혼낸다는 개념이 다른거지 아무래도
그냥 훈계 느낌이었을거 같음?
혼내는건 뚜까패는게 혼내는거고 자신은
애정을-담은 약간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에인션트-피플 마인드일수도
시나샷건의 피니시는 놀랍게도 반칙(?)이었습니다
주로 어떤 반칙을 피니쉬로 이용하나요?
1-3. 체어샷(...)
4-6. 브로큰 드림(코너 부랄차기)
7-9. 로블로(...)
0. 셋 다...
.dice 0 9. = 9
(세계에서 같이 레슬링하기 싫은 선수 1위)
사실 우리 엄마도 이 과라가지고
난 그냥 슈퍼패스트 자취에 명절 아님 안 내려가는걸로 해결했는데
시나샷건을 사나차샷건으로 .dice 1 100. = 42
시나샷건을 시나몬포로 .dice 1 100. = 9
>>748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dice 1 100. = 85 둘이 합쳐도 내 갈 하나를 못 이기는군(...)
'판도학 선정 가장 필요없는 국가'
42니까 이긴게(어이)
0 100에서 42면 ㅇㅈ하는 부분
0은 중요한 요소이며 이가 빠진 1 100에서의 42는 아무 쓸모가 없다(폭언)
판도학상 가장 필요없는 국가로는 바티칸이 있어오(어이)
.dice 0 100. = 64 흠터레스팅
샷건을 라스건으로 .dice 1 100. = 88
>>758악! 모 닥불이충전수단인 총총님!
.dice 1 100. = 40 아무튼 국가죠?
아 샷 쏠때마다 기도박는 병신같은 총이 되다니
미래가 어둡구나(?)
샷-라스가 있으니까 참아주겠다(?)
그 다음으로는 신성로마제국과 독일 제3제국과 대영제국이 있어오
다음으로는 프랑스를 뽑을수 있고 그 다음은 손목국이고...(걍 제국주이ㅣ 국가를 나열하고 있다)
그래서 난 늘 문명하면
제국주의의 짐을 느끼게 해줘(...)
신롬: 수백개의 영지가 하나되어 만든 신성로마연방제국
유일하게 판도로 ㅈ같다 판정 받은 나라(아무말)
쇼숀으로 땅퍼먹는건 정말 최고야!
제일 쓸모없는 나라는 좆본이 이써요
좆본이라니 갓본이지
조선이 패스트테크타는데 꼭 필요함(?)
(대충빅토로큐슈달리기 이야기하는 중)
어허 갓본이라녀
현대적인 철자법으로 조선 동부 4열도라고 부르시져!
지중해는 본시 대환제국의 내해였던 태평양을 일컫는 말...
.dice 1 100. = 30
사체쟝 prpr은 빠질 수 없지! .dice 1 100. = 26
ㅇ.ㅇ/
\ㅇ.ㅇ
방금 든 잡생각)일본 축구가 아시아의 왕을 자처하는데 아시아 축구 발전에 이바지할 생각은 안하고 아시아랑 선긋고 유럽 가려 기쓰는 거 보면 전형적인 레볼루숑 시기 왕 아닐?까
무위치지(아무말)
이란스피에르에게 목이 잘리는 닛뽄16세(아무말)
무위지치는 무득점 비승리의 중궈 축구가 보여주는 중(어이)
오늘의 잡설: 도대체 일본축구는 괜찮은가?
착석
괜찮았으면 정리도르 할 리가...
ㅊㅋ
일단 네임대비 실속은 떨어집니다
옛날마냥 이제 카가와 신지때마냥 그러는건 아니긴 한디, 실력 입단이 아니라, 롤 입단이 많아요
스폰받은 상태에서 팀에 자리가가 필요한데 가볼래 정도로 돌아가지 뛰어낸 재능은 아님
...??? 스폰이요?
?????
실력이 아니라 연줄???
>>788 모르는 구만 그 일본스포츠 특히 축구는, 자국 선수들 써주세요 하고 지원하는게 꽤 있으요
그리고 냉정하게 유스에서부터 육성거친 양반들은 거의 없으요 일본 해외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자국내가 아니라 외국에다가도 그지랄을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
해외 리그에 몇명 입단했다가 자랑거리용인가
유럽갔도르
그게 다 이유가 있어오
열도에서 왕은 대대로 허수아비였거든여
그리고 이게 전술대신 합을 즁요하는 경향이 아직도 있어요 일본축구.
>>797?? : 아 나 자식 없다고. 대체재 없는 데 뒤주 넣으실??
영조 : ㅂㄷㅂㄷ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972751을미년에 민비대신 고종이 죽음
민비 죽이러 간 스시들이 민비 빙환트 육군 여자 대령의 반격으로 다 뒤지자 빡쳐서? 고좆을 보내버린 창작물
(현재 5화까지 나옴)
세나상 올려준거 다 봤다는
세나=상도 핥는다! .dice 1 100. = 3
좆본 축구가 설레벌을 떨수록 좆망한다는 레스
좆본 1군은 외계인이랑 축구한다고 못 나온다는 레스(아무말)
좆본놈들은 지들이 곡주 홍인인줄 안다는 레스
사아아아아아실 쟤들 유럽진출이란게
아주 예전처럼 되도 않는 업적작 하는 건 아니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처럼 순수 실력으로
스카웃되서 유럽으로 영입되는게 아닙니다.
정확히는 그냥 될법한 녀석이면 스폰 붙여서
일단 유럽에 던지는 거에 가까움
이와쿠라 사절단(아무말)
그 중에 흥한 양반들이 소위 말하는 그짝 1군인거고
역시 못된 꾀에 밝은 좆본놈들이네여
그래서 엄밀히 말하자면 지들 인재풀을 복권 긁는거마냥 긁고 꽝은 내다 버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럼,
일본 축구 드립칠 때 밥먹듯 나오는
"두터운 로스터 어쩌고~"
는 어디서 튀어나온 거시기여?
>>811 그거야 일단 될것같으면
스폰 붙여서 유럽에다 던지고 보니까
K리그랑 비교해도 또이또이한 중하위권 리그들까지
전부 합치면 유럽파 숫자는 초월적이죠
산술적으로 쟤들 유럽파가
우리 다섯배인가 여섯배는 됩니다.
그래서 일본 n군도 비비네뭐네 하는 개드립이
거기서 나온 겁니다.
근데 빅리그 탑플레이어는 우리가 씹어먹는다는
그럭저럭 사소한 문제가 있고
아 스폰 받는 선수들 다 합치면 머리숫자가 존나게 많다고..............
그래서 A급이 어쩌고 로스터가 두텁고 어쩌고 하는 구만.
그럼
해외감독들이 올때마다 다이어트 시킨다는 이야기는 뭐유?
어쩐지 제이리그 정성룡이 아직도 1군 레전드 골키퍼더라(아무말)
ㄹㅇㅋㅋ
그렇게 많이 갔는데 왜 유명(?)한 놈 수는 그 모양인가
그래서 우리랑 쟤네랑 메타가 달라요
우리는 기본적으로 선수를 잘 키워서
포텐이 터지면 그 선수가 유럽으로 진출하는 메타고
일본은 포텐이 터질거 같으면 일단 유럽으로 보내서
유럽에서 복권 긁어보는 메타입니다.
닛뽄: 아 암튼 유럽 갔으니 A급임
뭐 개인단위에서 유럽 진출하면
확실히 실력향상에 이런저런 좋은 점들이 있고
그래서 우리쪽 선출 양반들이 우리도 유럽가야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쪽 이야기도 들어보면 선수들이 갈 수 있을때
최대한 유럽 가야 한다는 거지
일단 실력 무관하게 스폰 붙여서 급에 관계없이
유럽으로 다 가라 뭐 이런 이야긴 아니거든요
복권 당첨되면 유럽 보내는 나라랑,
복권 각 나오면 유럽에서 긁어보는 차이라는 거구만.
>>814는???
다이어트가 로스터요 아니면 선수들이요???
해외감독들 오면 일본 선수들
다이어트부터 시킨다는 카더라를
어서 들은 적이 있어가지고
그레서 좆본 덴세츠노 레전드 1군은 언제 나오는거져
>>824 이번에 나와서 이란 상대로 마지막 1분 못버티고 찍싼 걔네들이 전설의 1군입니다(....)
다이어트부터 시키다니 식이요법이 필요한가보죠.(적당)
>>824 사실 일본이란 게 한국에서 나온거거등여. 즉슨 한국 국대가 일본 1군임(초아무말)
>>823 다이어트..... 쪽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아마 피지컬쪽 식단관리 아닐까 싶네요 그거면
말딸셔츠에게 고탄수화물 고단백 식사를 주고 굴리는 나이어트(적당)
사실 일본이 요새 가장 강화된 분야는
뭐 기술력이나 그런 게 아니라
예전처럼 몸싸움 걸면 바로 위축되진 않는다는 거거든요
일단 개나소나 유럽 가니까 몸싸움 건다고
겁먹고 쪼그라들지는 않는데.........
이란: 두려움이 없다고 니들이 우리한테 몸싸움 이기는 건 아니지?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상위권 뽑아두면 아마 체격은 밀리진 않을건데 왜 몸싸움이 그런거죠?
두려움이 있건 없건 일단 공 높이 띄워서
조직력이 아니라 제공권 싸움으로 붙여버리고
체격차로 밀고들어가버리면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이걸 이라크랑 이란이 보여줬죠.
솔직히 말해서 우리도 후달리는데
일본이 무슨 수로 이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체격이 밀리는구나.
>>831 아 체격이 후달려요 실제로(...)
ㄹㅇㅋㅋ
이걸 평가전도르로 우린 모든 걸 극복했다! 이러고 있었는데
그건 순전히 유럽 국대들이 뻥축을 안해서 그런거였고()
아 분단 안됐음 북부 떡대들도 추가되는 건데 아쉽(?)
예전에 중아프리카 애들이 체격이랑 별개로 땅볼을 좋아하다 요즘 제공권으로 가니 다른 곳 답없어지는 그런건가
스포츠 발전을 위해 북진통일(어이)
실제로 이란전에서 전반은 이란이 뻥축을 안했는데
전반전 일본 경기력은 이란 상대로 매우 좋았습니다.
전반전만 보면 일본이 무난하게 이기는 경기였거든요?
근데 후반전에 이란이 뻥축스킨 끼고 나타나서
일단 공 띄우고 피지컬로 밀고들어가기 시작하니까
그대로 개같이 쳐맞기 시작하더니 그지랄남(....)
언제 한 번 검소대 세계관의 월드컵으로 3차를 해볼까(?)
결국 체격차 뻥축이 일본 잡는 답이었다닠
>>842 클래식한 정답이었죠 결국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인것(어이)
팬들: 스만아..... 아무리 그래도 중원삭제는 좀 너무하지 않니?
스만: 아잇18 도파민 끊어버리는 수가 있어?
이게 안 드러난게 대놓고 너희를 담그겠다급으로
피지컬 뻥축으로 덤빈 동네가 없어서 그랬던 건데
그게 평가전 특성이랑 겹쳐서
평가전도르 오지게 받으면서 오만이 하늘을 찔렀어요
그러다 본선 와서 터진거고(...)
뭐 실제로 아시아인 체격으로 본격 코카소이드나
아프리칸 체급이랑 싸우는 건 답이 없으니까요
뭐 일본쪽 여론이 거의 일뽕회로급으로 돌아가서
이제 일본은 완전히 아시아 레벨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세계와 경쟁해야 한다!
이젠 월드컵 8강과 그 이상이다!
볼 필요도 없이 아시안컵은 당연히 우리가 가져간다!
이러고 있었는데
이라크: 응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란: 8강딱인데 아시아 탑레벨이 아니지 암 ㅋㅋㅋㅋㅋㅋ
>>811실제로 두텁긴 합니다
J리그가 팀이 더 많고 유럽에서 K리그 J리그랑 비슷한 레벨 리그에도 진출한 선수들이 많긴합니다
문제는 이 선수들 수준이 국대 문 들락날라거리니는 레벨이여서 그렇지
그래서 지금 행복회로 터져서 개지랄났어요
북한은 8강 가봤으니 일본보다 위다(일부 진실)
(근자감이) 탈아시아급이었다 엔딩(...)
(조수미 챔피언 노래의 코러스가 별 의미 없다는 걸 비교적 최근에 안 1人)
근데 뭣쨈시 이번에 유독 우승이네 뭐네
어깨에 힘이 좀나 들어갔던겨?
이쯤에서 항상 의문은 왜 중국이 축구에선 그 모양인가 아닐까요.
>>855 아 그게 카타르 월드컵때 독일 스페인 이긴 뽕에다 그 뒤로 이번대회 전까지 평가전 전적이 좀 개쩔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쪽도 이젠 일본이랑 비교가 안된다 어쩌구 저쩌구 이런소리가 온 사방에서 나와서 한동안 여론 지랄이었어요
(대충 한국한테 2:0으로 진 약팀 독일 드립)
뭐 평가전 했다하면 오대떡으로 이기고
독일 줘패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근데 까보니까 실전에선 아주 개판이었죠
덕의지가 일본에 독을 풀었다(아무말)
근데 일본은 축구에서도 뽕 찰 스토리가 없는 것 같달까
거기에 더해서 월드컵때 감독 주전 그대로 가는데
그나마 껄끄러웠던 호주랑 한국은
호주는 핵심 유럽파들이 다 이탈해버리고
한국은 감독 바꿔서 시끌시끌하니까
아 이제 저놈들도 누가봐도 우리 밑이다
역시 우리가 최강이었다 끼요오오오옷!하고
평가전도르 고평가도르 세계구도르 잔뜩 돌리다
행복회로가 무지성 뻥축에 뚝배기 까여서 깨진거(...)
독일 축구 못하는 나라자나
이지경이 된건 신인 키퍼가 대회 내내 호러쇼를 보여줘서 그런게 제일 큰것 같긴한데
잘 돌아간거랑 별개로 탈아시아 드립은 도대체 왜 친건가
원래 좆본 키퍼가 못하긴 하자나여 ㅋㅋ
따흐흑 대페르시아산 참교육 몽둥이....
>>866 그동네 전통이에요
탈아입구 못해서 마음의 병에 걸린 양반들이
전국토 어디를 가도 한트럭이라 거기
이라크도 그렇고 이란도 그렇고 근본 있는 나라들은 역시 뭔가 다르다(어이)
페르시아라니 그리스 촌놈들이 우리 세계 이름에 독을 풀었다. - 이란
막상 유럽가면 충격받는 탈아입구 하길 원했던 양반들
A: 여긴 내가 아는 유럽이 아니야!, 여긴 내가 아는 유럽이 아니야!, 여긴 내가 아는 유럽이 아니야!, 여긴 내가 아는 유럽이 아니야!
이러고 있다고 하던데, 대표적인게 파리병.....
그리고 전반적으로 일본 조직력이 개판이긴 했습니다.
이건 뭐 매너리즘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쟤들 지금 우리 조직력 욕할 거시기가 못되요
이번 아시안컵에서 제일 뽕 빨아제낀 나라는 말레이시아인 레후
이란은 막상 약해보이고, 페르시아 라고 하면 강해보이게 되버림......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이사람 덕분에 중동 깡패가 약해보이는 매직이 걸림........
센터백 둘이 골대 바로 앞에서 서로 꼴아박아서 홧김에 패널티 내주는 추태는 우리도 없었어요(...)
축구는 결국 개인이 어느 정도 받쳐주면 그 다음부턴 조직력 싸움인것을
걔네 십몇년간 존시나 부진하다던데 한국이랑 동격이란게 드러났자나(어이)
근데 뭐 조직력도 개판인데
정작 체력도 개판이었고
그거 해결해줄 월클도 없으니까 망한 거죠
>>876 정작 우리 페르시아가 아니라 이란이라고 제대로 써달라 한건 팔레비때부터라
한국 > 호주이고
이란 > 일본은 간단한 공식이며...
평가전에서 펄펄 날던 놈들이 뭔 야로가 있었길래
실전에서 개좆박았던걸까
도련님이니까
말딸셔츠가 노밀총 조선 연재를 해서(?)
(아무말 아님)
아니 솔직히 말도 안되는게
이란이 연장 승부차기까지 풀타임으로 뛰고 왔고
일본보다 하루 덜 쉬었어요
근데 후반전에 일본이 이란보다 먼저 퍼짐
?????????????
하여튼 좆본놈들...
체력 방전이 말도 안되게 빨리 오는 티가 나긴 했지요
바보같은 놈들. 모전구렴야 장군님의 고사를 본받아 중간중간 잔디를 뜯어먹었어야지(어이)
심지어 일본 16강전은 바레인 상대로 개쌉이지게임 하고
체력 다 세이브하고 왔거든요?
근데 이래도 먼저 퍼졌어요.
ㄹㅇ 가장 미스터리한 장면이었음
심지어 일본은 교체카드 2장 썼고
이란은 그때까지 한장도 안쓴 상태였습니다.
종빨.........일까.
아니 근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는
어떻게 8강 이겼냐(착란)
농담 아니라 나는
전반 후반 아예 다른 팀인줄 알았음(ㄹㅇ)
모르는건가...
나도 모른다...
우리는 섬왜소화를 거치지 않은 원종이기 때문(초아무말)
일단 사체쟝은 날 안아줘야한다(?)
영역전개...'딸깍'
전술을 읽는 것에 대항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은
애초에 전술을 짜지 않는것이다
>>894 글.... 쎄요(먼산)
사실 저도 체력싸움에서
당연히 우리가 질 줄 알았거든요?
근데 ㅅㅂ 호주가 체력 먼저 바닥나서
나가떨어져서 미친듯이 쳐맞는거 보고
머릿속에서 블루스크린 뜸()
흙흙 도래인의 자손들이 고블린이 돼부렀어(폭언)
그대로 연장까지 가서 체력싸움 체급으로 누르는거 보고
순간적으로 인지부조화 씨게 왔습니다()
호에에에에
존나 웃긴게
"우리는 체력빨로 개쩔게 역전승했는데."
"일본은 체격과 체력빨로 깔려죽었다는 거임."
8강전 한일전이었으면 존나 웃기지 않았을까 콘.
백제의 후예들이 저렇게 영락하다니...
아 그야 체력빨로 물고 늘어지면 애초에 전술 승부가 아니라 체력승부가 되는게 당연하겠죠--
(체력훈련을 하다 콘)
아니 대체 왜 연장도 안하고 4일 쉬다 온 놈들이
대체 왜 사우디 상대로 연장 승부차기 다 하고
이틀 쉰 놈들보다 먼저 퍼지는데 콘
몽골로이드 종특........이라기엔 지구력도 백인종 우위인데(쓴웃음)
걍 뽀킹코리안 종특임(즉당)
>>906 그랬으면 후반에 극장으로 딸깍축구 시동걸고
언장가서 골 폭격으로 우주관광 태웠다에
2억 두캇 걸겠습니다(?)
초대형 악재
슬슬 숟가락 얹는놈들 등장
아니 뭐 축구협회장은 4강찍었으면 가봐야죠.
저게 문제는 아닙니다.
사체쟝 그거 플래그야
아니 뭐 아무리 한국 축협이 ㅄ 찐따라도
4강찍은 팀 훈련에 축협 회장이 가는 거 가지고 뭐라할 수는 없음;;;;;;
정론이긴 한데 음.....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사실 클동님이 하는게 체력훈련밖에 없으니까
숟가락 얹을 각도 없을것 같거든요(어이)
크아아악 회장님 불꽃길만 걸읍시드아아아
이거 영화로 비유하면 잭동 아닌가(아무말)
이것이 바로 무협의 무아
애초에 읽을것이 없으니 뭐라 얹을 것도 없다
숟가락도 일단 뭔가를 해야 얹을 수 있는게 아닐?까???
4강 갔는데 축협회장이 코빼기도 안보이면 그건 그것대로 말 나옵니다.
뭐 그래도 중국 축협보다는 정상이긴 해 애초에 중국 축협 수준으로 하는 국가가 중국과 인도 밖에 없지만.........
근데 인도는 크리켓으로 관심이 돌아간 상태여서 예네들은 크리켓 선수로 대성 하면 태생 신분이 상승하니깐...... 그럴 수 밖에 없지만....
축구는 안 그렇고,
숟가락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역을 전개하는 것이다(어이)
그냥 안오고 말나와서 사라지셨음 좋겠는데(소근)
중국은 탁구 등 다른 종목 보면 분명히 그 땅에서 나오는 선수가 엄청난데 왜 축구는 협회가 그 모양인가
해줘스만 영역전개(?)로 우승까지 연장전 골든골 승리를 한 대한민국(?) .dice 1 100. = 61
>>929 "한족우월주의"
"공산당원 우선주의"
티벳이 독립국이었음 축구 홈깡패였으려나
남미에서 해발고도로 홈깡패인 나라가 어디였드라
료이키텐카이
무량공처
중국 축협은 축구 리그 자체가
공산당원 등용문이 되버린 게 큽니다.
축구스쿨 가지고 있는 학교도 사실상
공산당원 상류층 전유물이고.
해줘스만의 '딸칵'이 이상 올라가면 솔직히 좀 그렇기도 한게
이게 거
스타로 따지자면 완전 개막장 날빌급 아입니까 이거
아니 그 많은 당원에서도 그렇게 인재가 없어요?
>>933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방금 보고 옴
사실 진짜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전개를 알려드릴까요
>>938 축구리그도 공산당원 9800만명에서 "안늘리기를 위한 도구가 됬으니까요."
말이 그 많은 공산당원이지, 그 사람이 그 사람 속에서 챗바퀴만 도는 겁니다.
이대로 아시안컵 클동 딸깍축구로 우승해버리고
클동은 대륙 컵대회 4드론 우승경력으로
멸망 직전인 독일국대 소방수로 날아가고
우리는 다른 감독 선임하는 겁니다.
... 9800만이면 그래도 한반도 인구보다 많은데
애초에 클동 목적이 그 쪽인 거 같긴 하던데.
축구 후진국 독일에 선진축구 딸깍축구를 전파하는거군여!
>>944 15억 인구중 9800만명에서 아예 정체해버렸다는 게 무슨 뜻인지를 생각해보세요.
그러고보니 인맥 과시용으로 축구를 사용한다고 하던가....... 중국은
우리는 우승하고 좋은 감독 찾아서 좋고
클동은 커리어 반전으로 더 좋은팀 가서 좋고
다른 감독은 커리어 반전의 기회를 찾아서 좋고
모두가 행복한 세계의 완성입니다(?)
우리 빼곤 다 불행한것 같다고요?
전적으로 기분 탓입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한국축협이 저 영역전개 '딸칵'이 승리의 열쇠라 믿고 다음에도 저 딸칵을 이어나가고(이하반복)
...체력 이나 선수 생명 깍이는 소리가
떡밥투척
클린스만이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독일 격침 시킨 다음 독일국대로 이적(?)할시 있을일(?)
에피다
자러가라
.dice 0 100. = 92
>>953 핫하 바뻐요
슈벌 어떻게 설 제사 주간에 빅 이벤트가 두개나 잡혔어
중국 축협: 이사람 집어 넣어 줘!
중국 축구 감독: 아니 이사람 축구 못하는데요!
중국 축협: 알봐 없고, 이사람과 내가 아는 사람인데 넣어 달라고 했으니깐 넣어!
중국 축구 감독: 그런 억지가!
중국 축협: 잘리고 싶냐!
중국 축구 감독: 알겠습니다... 벤치 선수여도 상관없겠죠...
중국 축협: 응! 그래도 가끔씩은 뛰게 해줘!
이런다고 하던가.....
에피미럴이다
빨아먹고 .dice 1 100. = 31
핥아먹고 .dice 1 100. = 47
데쳐먹고 .dice 1 100. = 40
구워먹자 .dice 1 100. = 46
에피피! 에피피! 에피피! 에피피!
.dice 0 100. = 26
아니 뭐 중국축구는 퇴보해버렸죠
솔직히 00년대에 리웨이펑 뛰던 시절 중국이 더 나음
에피의 에피- 에피피한 썰이 필요합니다.(?)
중국 축구는...서비스 종료다 (?)
>>961 뭘 바라세요 또오오...
중국 리그는 뭐...........
"중국 공산당 자체가 우리는 더 이상 인민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고 공언하는 하수 기관이 되버렸으니 뭐"
(중국 기관중에 그렇지 않은 데가 있기냐 하냐만은.)
뭐 시진핑이 중국 축구를 발전시킨다고 쏟아 부은 돈이 중국 축구를 안방에서만 하는 축구로 만들어 버리긴 했죠........
돈으로 모든게 해결된다는게 아닌걸 보여주는 케이스가 되었고,
>>962 에피를 자유롭게 핥아먹고 빨아먹을 권리요(?)
에피 에피피 에피에피 에피피피
역사 멘헤라 얀데레 귀찮은여자 사체마나카쟝(?)
내가 바라는 건
말딸셔츠-광냥이-에피피-아브 참치 등등을 놓고
무한동력 어장()을 만드는 겁니다.(미친소리중)
썰이라매! 썰이라매!!!
이러나저러나 해도 우리나 일본은
그래도 계속 수준이 올라갔는데
중국은 지들끼리 역주행 완료해서
이젠 진짜로 동남아 언저리로 내려갔죠
중국 공산당원- 새시대의 신사층, 귀족 들......
>>969 에피가 에피피-한 썰을 풀면 다-
결국은 그렇게 될 겁니다(?)
사체 어장에는 대문을 찌는 참치도 있었다(?)
아니 뭔 썰을 푸냐고요 그러니까아아아앗
포기해라 여기 빛은 없다
벌써 봐 레드셔츠=상이 사체쟝의 사랑이 무거워 도망쳤자나
아무튼
벽람어장이랑 광순대도
에파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세요.
할 이야기가 없으면 어쩔 수 없고
여기는 애먼사람 잡아 족치는 데는 아닙니다.
떡밥은 언제나 환영이야(어이)
에피피는 그저 사체쟝으로부터 도망치기만을 원합니다(아무말)
ZZ 건담의 플 시리즈가 한국에 소환되면 어떻게 될려나?
>>980 그러니까 빨리 규슈-주코쿠 정벌 돌려야죠 말딸셔츠 .dice 1 100. = 16
할 얘기가 아니라 그냥 이번주가 바쁘다 꺼히 꺼히
하필 설날과 파티가 겹쳐서
하여튼 미주 오랑캐놈들은 감히 설날에 파티나 하고 말이야 쯧쯧(?)
전에 즐겁게 사체 잡담 어장에서 이야기 나눈 썰중 하나가 대역갤의 웨어베어 조선이 있긴 했지
재미있는 썰이긴 해요.
곰조선.
군사방면으로는
기관총 등장 이전에는 그냥 무적이란 소리니까.
월요일 - 1500자 과제 제출
수요일 - 중간고사 과제 제출/초빙 교수랑 점심 회동
금요일 - 친구 공항 도착/설날 제 지내야함
토요일 - 파티
죽겠어요
중국식 설날 파티- 아무데나 폭죽 터트리다가 사람이 맞고 사망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
꼬마들이 하수구에 폭죽을 넣어서 하수구가 폭발했다.
단적으로 대형 공성포를 "한 사람이 끌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곰조선 하려다 다이스 튄게 킹룡어장
곰조선에서는 현대시대 들어가면 경기관총이 제식 화기가 될것 같은데,
중국 춘절 폭죽이야 몇천년 전통이라 공산당이 막으면 관우가 폭죽 들고 와서 엎을 판(적당)
곰 조선인 용 방탄복은 중기관총은 막을수 있지 않을까?
춘절폭죽 막으면 공산당 내부에서 쿠테타터질걸요
곰 중량이면
경기관총이 아니라
브라우닝 중기관총을 들고 쏴도 될걸요.
곰조선인용 일반 돌격 소총이 경기관총에다가 안전 반자동(삼점사), 자동 집어넣은 버전일것 같애서요
곰조선인한테 브라우닝 중기관총은 미국인한테 있어서 B.A.R 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