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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안착
중앙 오위 4만 1500명
경기병 1600명
훈련도감 4100명
경상도군 2만 1500명
경상도 경기병 3400명
전라도군 2만 5000명
전라도 경기병 3000명
충청도군 2만 5000명
충청도 경기병 4500명
통제영 3만명
북방군 포병 3600명 기병 .dice 7000 8000. = 7784명
착륙
안착!
저기 저 성령이 임하신 극동의 사제왕 요한의 왕국이 적그리스도에 대항하는 성전에 군사 14만의 보병과 2만명의 기사를 일으켰는데! 가톨릭은 뭘하고 있는가!!!!
원정군 규모
보병 14만 +@
기병 1만 8천 +@
도합 16만
치중대는 해로로 하니 요구 인력이 좀 줄을거 같긴 한데... 한 20만쯤 되려나?
중갑기병이 1만이 넘는다는 이시대의
정신나간 군대
기병박이들(질림)
유럽에 퍼진 소문 기준으로는 일본 백만대군 드랍을 막고 역공, 아니 분쇄공격이니까 이건 또 미친 광신도인가 소리듣겠네 ㅋㅋㅋㅋㅋㅋ
조선: 명국의 98만석 스팀팩이 빠지기 전에
널 완전히 죽이겠다.
수군 포함 17만 드랍이다.
저장된 아시가루들은 충분한가?
일본: ????????????(???????????????)
그니까 보병 11만 7천
해군 3만
기병 2만
걍 죽여버리겠다 인게
대선만 천척 넘게 동원해서 세토내해 막아버릴거 같은데
근데 이거 지금 유럽에서 로도스에 지랄이 벌써 시작했으려나, 몇년 이른거지
아니 크레타에서 지랄이
그정도는 안되려나? 아무튼 세토내해는 조선의 바다이며.. 이는 왜적의 배가 한척도 없다는 것으로 증명 가능하가
기병만 1만 넘는걸 유럽이 보면 뭔 반응일까요
(실제로 수군 포함하면 17만 1000명쯤 된다)
여기에 7000 콩키스타도르를 포함한
1만 5천 내외의 서양 군대가
카락과 갤리온들을 이끌고 가세할 예정(...)
스페인 선교사: 프레스턴 존의 배는 입에서 화염을 뿜는 화룡을 앞세웠으며...천둥같은 소리와 함께 적선 수십을 단숨에 침몰시켰고...
(이 시점에 도요토미가 동원 가능한 아시가루 숫자를 본다)
(어 음 어)
서양에서 사악한 짐승 취급받는 드래곤이 편 갈아타기까지 남은 시간 5...4...3..
수상할정도로 불어난 멕시코은 생산과 펌핑하는 마닐라-아카풀코 항로 물동량 콘
저는 전국시대를 전국무쌍으로 입문해서 거기서 오다와라와 세키가하라 사이에 뭘 넣는지 모르겠네요
중국: 먹을게
전횡: 줄어들게
은: 죽을게
일본인 노ㅇ...노동자: 살려줘 ㅅㅂ
전국무쌍에서는 수길이가 오다와라 직후에 죽는 바람에 임진왜란 없는 세키가하라가 터지는 느낌으로 가서요
그러고보니 지금이 몇년이지?
신기할 정도로 불어난 요코하마-아카풀코 노예선 물동량 콘
프레스턴 존의 왕국은 열중 셋을 걷고 나머지 일곱을 베풀었고....
모리가 동원 가능한 병사들도 거진 녹았는데 이거
ㄹㅇ 노답이네
그러고보니 ㄹㅇ 조선 세제는 십일조 어레인지 버전 아닌가 이거 ㅋㅋ
공식 세율은 1할이니
1592년에 크레타에서 지랄난거면 얘들 크레타에서만 한 60년 박을 생각인가...
그들은 굶주리는 이가 하나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여력을 기울였으며 모든 사제(선비)들은 자신의 지혜를 나누는데 꺼리낌이 없었고...
이러면 중앙군이 북로군 핵심이고
난 남로군이다 손
1-5. 내가 남로군이다!
6-9. 엥 나도 북로군인데콘
0. ???????
경상도군 .dice 0 9. = 2
전라도군 .dice 0 9. = 9
충청도군 .dice 0 9. = 1
중앙전라가 북로로 가고 경상충청이 남로네
황진-경군 태그가 적간관행이라...
경상도군-충청도군이 남로군으로
서양세력과 가고시마 찍고 올라올 예정이고
전라도군과 경군, 수군 주력이 적간관으로 향합니다.
근데 암만 98만석 스팀팩이라고 해도
침공물량 보면 일본 뒤집어지겠는데
???: 20만이 다 갈려서 왔는데 17만이 드랍했다고??????
(대충 아노미 짤)
고쿠라, 그러니까 소창성 맡은 다이묘 모리 요시나리가 죽었으니 고바야카와 뚫리면 그 다음 방어선이 적간관이네 이거...
아 이짤이다
>>38 거기에 더해 온 사방으로 드랍더비트 갈기는 유럽산 크루세이더들...
갈린 만큼 드롭한다
어라 3만이 적은데용
그만큼의 말을 데리고 왔다
시발
앗 나의 콘솔이...
여기도 똑같이 '싯팔 선봉으로 던지는게 17만이라고? 이 미친새끼들아!'가 적용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냐오오오오오옹 이제 일본의 시고쿠는 폴투 식민지가 될것이다(?)
팩트 : 진짜 선봉일 수도 있다
국가뿌리 뽑아서 일본의 영원한 사망을 원한다면(...)
시고쿠가 4국가인데 이거 에스파냐어로 하면 뭐지?
축하합니다 이베리아! 당신은 목숨이 연장됐습니다!
무시하고 그냥 ㅈ대로 이름붙이면 되는거 아님?
오늘부터 너희는 고아2여 해도 할말 없지
아니 근데 조선이랑 이베리아랑 딜친거
내용 자세히 보면
노예무역 거점을 시코쿠로 박고
구주 거점만 이용하면 되는 거라()
일본은 ㄹㅇ ㅈ됐는데(진실)
대강 이걸 보면은... 미리 시마즈군이 증원오지 않는 한 고바야카와의 나고야-시마즈 방비가 뚫리면 동으로는 적간관까지, 남으로는 시마즈네까지 그냥 오픈입니다
>>51 농담이 아니라 확실하게 옆집사정 아는 놈이 물주들이랑 손잡고 내장털러 왔어 ㅋㅋㅋㅋㅋㅋㅋ
세토 내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투랑 스페인 식민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빈틈을 보이면 찔러달라는거니까요~
(대충 이베리아 떡상이라는 음악)
유럽: 그니까 일본이라는 왜라고 하는 사탄의 나라는 98만 대군을 준비했고 프레스터 존의 왕국은 또 백만대군을 준지해서 반공했다고?
근데 그 프레스터 존은 백만대군을 갈아버린게 처음이 아니라고?
이게 그 빠른 태평양전쟁 테크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뭐야 왜 링크가 안먹히냐
(중국 짤)
(수양제 짤)
워메 ㅅㅂ(유럽 반응)
시고쿠를 반으로 잘라서(?) 동쪽은 스페인 서쪽은 폴투로 나누는게 예쁠까(?)
이제 됐다
The Golden Age will Return Again!
수양제의 전례를 따라 황제가 또라이면 절로 간다고 합니다
...그 동네는 100만 캐삭빵부터 전쟁 취급한답니다
(오메)
백만대군 디팬스가 일상인 성지의 수호자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아 그건 이야기할 만한 가치가 있져
시코쿠는 어떻게 잘라야 예쁠까여(?)
데쥬레(비슷한거) 따라서 스페인:포르투칼 2:2 배분이 가장 적절하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조선 : 엥 존나 개간할건데요
28은 조선령, 29-30은 스페인령, 31-32는 포르투갈령으로 천거?
사실 막말로 그런건 너네끼리 알아서해 하고
개간이나 존나 땡기라 지시하는 주상이 보입니다(...)
그으러면 보자
스페인 영역이 .dice 0 9. = 7
홀수 서쪽 짝수 동쪽
조선이 끼지 않은(?) 양국간 협상 결과
스페인이 서쪽 폴투가 동쪽
2대2 분할로(땅땅땅)
>>69 그걸 보는 유럽: 뭐? 직할령에 농사교회공동체를 재건한다고?!?
극동에는 666이 둘 있다, 6/6/6의 주상전하와 666의 짐승이...
>>72아아 모르는건가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다
농사를 조진 새끼는 왕을 할 수 없지
사실 조선은 큐슈 들고 추고쿠 일부만 들면 되는 이야기라(?)
시코쿠는 어떻게 되건 조선 알바는 아닙니다(....)
간사이까진 먹이죠!
심지어 영토 보유사유조차
'666의 짐승이 다시 발호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캬...
근데 이러면 이베리아가 1호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달성 아닌가 ㅋㅋㅋㅋㅋ
>>78 성지의 수호자(眞)
조선: 아니 쟤들은 왜 저렇게 좋아할까(철학)
이요-토사가 스페인, 사누키-아와지가 포르투갈이네요
이쯤되면 시고쿠 오더 하나 생길 각이야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 무역권에 이베리아가 연결되었으니 몇십년은 더 가지 않을까요(아무말)
해가 지기만 하는 나라(?)
어이 미래의 코르부스 벨리 축하한다, 판오 기사단에 넣을 맴버가 하나 더 생겼다
>>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조선-중국 노드 열어버리면 얘들 끝난 황금기 다시 강제로 시작해버린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최소 2차 세계대전급의 미친 또라이급 사건 아니면
종교 믿으면 조선은 치지 말아야 하는 그런 뭔가(?)
위치상 한쪽이 새벽이면 한쪽이 저녘인가?
이람 영국 떡상은 무리려나
즉 프랑스나 미국이 포함외교 시도할 정도로 빡대가리면
바로 파문빔 날라오고 전 유럽적 씹새끼가 되는(...)
아님 유럽 애들 아니랄까봐 이렇게?
아니 미친 플롯 대각선 발사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가 포함외교를 시도하면 12인치 함포에 침몰당해요(?)
여긴 사체어장이다
뭔 지랄을 하던 다갓이 플롯을 매스드라이버로 날리지(?)
구호기사단, 몬테사 차량화 기사단, 튜튼기사단, 성묘기사단, 산티아고 기사단에 시고쿠 기사단 추가되겠네 ㅋㅋㅋㅋ
미국: (전열함) 넣을게
조선: 뭐지 이 ㅂㅅ은?(철갑함을 굴리며)
그리고 광어님 떡밥대로면 시코쿠가 일본 생사-견직물 생산지고...
다갓: 네 예상은 다 틀렸다. 이건 "국제전 각"이다.
(임진록2:조선의 반격에 콩키스타도르 성전 추가라니 DLC가 너무 푸짐해서 죽어버려엿)(?)
왜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이 되어가고 있죠.
>>99 온 유럽이 불타오른다(진실) 이쯤되면 지랄나고 있을 크레타와 조선 이중성전 발동했을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아시아 투사력이 없는 찐따들은 크레타로!
동아시아 갈 수 있는 열강들은 조선으로!
666의 짐승과 그 존재와 손잡은 이슬람 새끼들을 쳐죽여라!데우스 불트!
그들은 16세기, 혹은 더 오래 전부터 신앙을 가지고 성지를 지키던 명예로운 기사단이었습니다.
666의 악마, 원숭이 모양의 적그리스도가 성지를 공격하자 분연히 들고 일어나 조국을 수호했으며,
나아가 다시 한번 적그리스도가 돌아오는 날까지, 그들은 이 악마의 토양을 감시하고 있을 것입니다.
사국의 기사단이여, 그대들은 변치 않는 신앙심으로,
이 악마들에 맞서 싸울 것을 맹세했습니다.
-캐릭터 설명
오 그러니까 스페인이랑 포르투갈이 생사가지고 ㅈ나 싸울거라고요?
9년전쟁 대신 디오세니아 성전이 최초의 세계적 규모의 전쟁이 되겠군요
시고쿠가 뭘로 바뀐지는 좀 의문
왠지 디아2 성기사에는 갓을 쓴 성기사도 있을 느낌이야
이 세계관에서는(...ㅣ
>>104 점점 심화되는 진화지성의 공격으로 인해 인해 이들은 성지의 감시 임무보다 더 중요하다 여겨지는 인류의 수호를 집행하기 위해 기사들을 소집, 파라디소의 정글로 보냈습니다
간지터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김충선이 시고쿠 기사단국의 초대 기사단장이라고요?(아무말)
악마의 토양을 감시하는, 최후의 전략예비 기사단까지 빼서 전장에 투입해야 하는 막장스러운 상황을 알리는 장치이자
그것과 동시에 이들의 강력함을 설명해주는 이중적 장치 ㅋㅋㅋㅋㅋㅋㅋ
>>110 새 문양이 상징에 기묘할 정도로 BS가 높은 기사단 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아와지에도 기사단국 하나 정도는 생길듯(?)
오 사국의 성기사단이여, 그대들은 이 새로운 적그리스도,
계속해서 커져가는 저 666의 군세와, 점점 영악해져가는 저 악마의 주구에게 맞서,
잠시 성지의 감시를 다른 이들에게 맡기고 더 큰 선을 위해,
이 인류와 그 사랑을 본뜬 주의 이름 아래 소집되었습니다.
녹색만이 가득한 새로운 지옥, 파라디소의 녹색 지옥으로.
그대들의 새로운 시련이 펼쳐질 것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666의 짐승' '적그리스도'가 재강림한 땅이라 기사단국 하나씩 생길 각이기는 해 ㅋㅋㅋㅋ
성전 밑 감시와 수비 자금은 실크로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대기사단국은 누구보다 빠르게 신앙심을 증명한 공신 김충선...
(대충 초대 단장이 아이도루 2호기 역할로 재생됐다는 레스)
근데 자금줄이 비단 생사면 돈걱정은 없겠는데;;;;
기사단국에서 직접 생산된 비단이라니 이건 어떻게 참냐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플롯이 이모양이면 본편을 지체할 순 없지(?)
내일 오후에 회식이라 늦긴 할건데
아무튼 늦으면 늦는대로 2부 본편 들어갑니다(미침)
아와지 기사단이요...?
일본 소멸인데요 그거 ㄷㄷㄷ
'악마의 대지를 직접 감시하는' 좆간지 컨셉 기사단국 생성 예정 ㅋㅋㅋㅋㅋㅋㅋ
>>120 상징성도 끝내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악마의 대지의 '최초의 영토'에
가장 강한 성기사들이 배치된 것이 당연하지(?)
>>123 고베-사카이-오사카 삼각지대 영구봉인각이라 부활도 못하게 생겼으요
아직까지는 구호기사단인 친구들이랑 죽 몹시 잘 맞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악마의 목구멍에 칼을 박아넣고 직접 감시하는 이들...
성전이다! 분탕이다!!!
끼얏호우!!!!!!!
그리고 저런 기사단들이 노예매매로 악명이 높은데... 저건 일본에서 제일 개발된 긴키가 노예수급처로 전락한다는 의미죠
이쯤 되면 배신이 아니라
성스러운 결단을 위해 잠시 숨을 죽이고 있던 것 아닐까(?)
>>130 심지어 얘들 위치가 실크 무역으로 돈버는거 말고도 제2의 수입원이 무모칠 경과 톤톤정 경의 '자진쿨리'잖아...
>>132 고니시가 총대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쿠가와: 뎃? 어째서 와타시가 또 열도 최강인레후?????
님 말곤 다 주거써......
악마새끼 시키는 대로 해서 지옥가기 vs
트롤이란 트롤이랑 작전 좆박아버리고 주님 찬송하기
기사단: 비단이나 만들어라 노예들아!
비단만 만들면 된다고요? 만세!(아무말)
노예수급처가 기나이라면-세토 내해+@면... 필리핀, 인니 열도 설탕 플랜테이션 돌리고도 여력이 남아 지속 가능한 아메리카 광산노예 수급도 됩니다
와 비단플랜테이션(?)
>>136 뭐냐 그 이게 전형적인 연옥의 응용 논리잖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아예 태평양하고도 인접하지 않고 전쟁도 거부한 우에스기 라?이?징도 각이 보이네요
아 아무리 봐도 전후 판도 존잼인데 이겈ㅋㅋㅋㅋㅋㅋㅋ
시코쿠 이름이나 좀 생각해봐야할듯(?)
우에스기 : 우리는 주님에 대해 너무 몰랐습니다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얘들 수호성인은 조선 최초 고위직 전사자나 아니면 안티오키아의 마르가리타라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의 머리를 망치로 깨어부순 강한녀성...
우에스기: 모가미? 다테 친척임. 도쿠가와? 조선 때렸음. 역시 우리가 선녀다
우에스기 대승리면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조선: 불적? 불적 죽인다!
시코쿠 기사단국: 이거... 각이지?
아와지 기사단국: 개척전쟁이자 성전이다!
살아남은 나의 승리네 콘
아 이거 필리핀 이명 가져다가 붙이면 딱이긴 한데(?)
그 뭐냐 혼슈의 우에스기 vs 시고쿠의 기사단국의 기나긴 자강두천이냐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리핀이 이명이 있어?
바나나 공화국 같은거?
하나만 물어보자
이 새끼들 라이징 영원히 막힌거지 지금?
>>154 넹 이대로 가면 완전히 끝장입미다(...)
>>154 라이징 시도하면 조선 이전에 완벽하게 각세운 기사단국들이 밟아주러 갈 것...
큐슈 세토내해 잃어버리고 시코쿠 분할당하고
이 포텐셜 가지고 일어서려면 조선이 망해야 가능하지?
OTL일본을 뛰어넘는 운이 있으면 라이징 할만두?(헛소리)
어.. 저럼 폴투랑 스페인이 중국하고도 거래 각잡고 틀수있는거죠..?
딴건 모르겠고 이건 코르부스 벨리 대승리 세계선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싯팔 기사단 모델이 더 늘어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중국 노드를 가지고 있는 조선이랑 무역이 되니까
아무리 씹창나도 간접적으로는 무역이 될 것
>>159 '여는 순간 골든 에이지 윌 리턴 어게인', 심지어 제1번국과 종교의 동지라 열기도 몹시 쉬움...
진짜 최악의 경우 중국이랑 전쟁하는건데
그 시점까지 오면 중국을 먹고 있을테니까(...)
솔직히 시코쿠 뜯기면 일본은...
"프랑사프리크"보다 절망적인 신세가 됩니다
>>153 스페인 식민지 시절 별칭 같은 거였죠
포니엔테(Poniente, '서쪽')
산라사로(San Lázaro, '성 라자로')
성 라자로라니 좀 개쩌는데 까비(헛소리)
알제리다 알제리(
>>157 조선이 망해도 힘들다는게 학계의 점심입니다(?)
심지어 스페인이 서쪽 챙겨가기로 했지...
일단 기사단국 하나 수호성인은 나사로네 ㅋㅋㅋㅋㅋㅋㅋ
이베리아 연합이 정벌했으니 시고쿠 기사단국의 비단 수출은 이베리아연합 독점 아닐까...?
나사로 이름 붙이기엔 하는 짓이 ㅈ같은데
예수 옆 죄수 이름 붙여주죠 욕한 쪽
아아 유럽 갈 비단 말인가...?
여기 있다 덤으로 자기를 줄테니 싸가지고 가도록
시코쿠는 극동이니까 오리엔테oriente나 레반테levante로
시고쿠 기사단국에서 비단을 챙긴 다음 조선과 중국을 들려서 자기를 사 포장해 가면 수익이 복사!
그리고 이때 스페인은 은을 소모해야만 살아남는 처지 아녔던가...
비단은 유럽갈 자기의 완충재로 쓰입니다(아무말)
비단에 싼 도자기를 과연 유럽에 얼마에 팔까가 제일 궁금하다
뭐 여하간 시고쿠는 물류거점으로만 굴려도 본전치기 한참 넘게 굴리겟네요..?
말 그대로 싯가 아닌가(?)
일단 기사단원 유지를 하고도 남을 것 같군요(아무말)
아마 진짜 순수하게 전투조직이 될 아와지 기사단국이 자진쿨리를 자주 시도할 듯?
심심하면 쿨리잡아다가 동남아에 보급하는걸로 용돈벌이하고
그렇게 시코쿠는 마르크스가 예견한 제국주의의 가장 취약한 부분, 카드로 쌓은 성채의 틈이 되었다나 어쨌다나
들고 일어났더니 조선이 또 쳐들어와서
들고 일어날 동력도 없어지는거지(...)
세토내해는 기합찬 기사단국의 야포네스-쿨리 자진입대의 현장으로 변했지만
이 모든 것은 거룩한 성전을 위해서이니 이 어찌 기합이 아닐쏘냐!(미침)
근데 조선은 그거 잘한다 더해라 시전할거고 2백년?3백년? 이면 민족주의의 시대고 나발이고 규슈 따로 시고쿠 따로 분화되고도 남을 시점이니 여하튼간 일본은 족됫다 그저
뭐 그래도 아이티 역할은 쌉가능(어이)
ㄹㅇ 이렇게 돌아가겠네
스페인 출발 -> 필리핀 도착 -> 시고쿠 이동 -> 쿨리 수급일 경우 챙겨서 아메리카로 복귀 / 자기-비단무역일 경우 조선으로 1차 이동 -> 중국으로 이동 -> 귀향 이 루트네 ㅋㅋㅋㅋㅋ
ㅈ도 아닌 은 가져다가 도자기 비단포장해오면 돈이 복사가된다고
이 멍청한 새끼들아(스페인 왕궁에서)
큐슈 -> 이미 조선계로 분화됨
시코쿠 -> 이미 스페인계로 문변함
홋카이도 -> 그지경인데 여길 개척할 동력이 생길리가 없음
여기까지인가 보오-(착란)
애초에 본토는 해적 365일 기습할텐데(...)
>>189 이베리아에서 본인이 힘 좀 잘 쓰고 하느님 밑는 건장한 장정이자 기사 -> 극동으로
해적(일본 정규군보다 강하다)
??: 응기잇!
본토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단 하나다!
박해를 무릎쓰고 십자가를 지니는 것이지!
단점은 박해로 길거리에서 칼맞아서 죽을 수도 있다!
그리고 진짜 걱정되는 것
아와지시마에 해병성채...가 아니라 기사단국이 박히면
기나이 인력은 죄다 야포네스-쿨리로 취직해서 긴키 개발도가 동극보다 뒤떨어지는 거 아녜요?
도호쿠(인구밀도에서 기나이 능가함)
솔직히 말해서 일본산 쿨리 주 수입처중 하나가 오스만 아닐까... 기사단국은 가장 중요한 임무인 '악마의 감시'를 위해서는 '악마보다는 덜한 이교도'인 이슬람에게 돈 받고 팔아넘긴다는 핑개거리가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그럼 인구압이 계속 줄어드니까
멜서스트랩이 사라지는 선행을 하고 있는 것이지(?)
>>194 시간 좀 지나면 언제부터가는 그렇게 될걸요
다만 시간이 좀 오래 지나야 함(?)
동국까지 원정뛰고댕겨도 아므래더 기나이보단 덜털릴테니
인구풀 조짐
영토 조짐
주변 전부 적임
오우...
>>196 거세노예 위주라서 항상 수요가 넘쳐나는 고객이기도 하죠(착란)
>>196 아체: 이교도 노예를 수급하는 건 중요한 일이니까!
이베리아계: 쿨리 무역으로 수익을 얻는 건 중요한 일이니까!
오승만: 오오 노예들이다 오오!
일본산 쿨리: 개새끼들아! 개새끼들아!!!!!
>>201 언제부터인가 구호기사단과 시코쿠 기사단국들 간에는 묘한 경쟁심리가 존재하며... 이는 평균 노예 수출로 승패가 갈린다(미침)
>>198 18세기 후반 즈음의 서아프리카 노예해안과 동시기 일본 기나이의 차이는?(착란)
야 대각선으로 튀어나가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조지기도 쉽지 않은데(팝콘)
>>204 수확하는 사람들의 국적이 다릅니다(헛소리)
그러게?
아예 다운폴로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좆박은 게 몇 없는데
그 사체어장에서는 보통 우상향 대신 히말라야 상향으로 어장이 터지고 막 그랬는데
여긴 그냥 세계의 공적이 됐네(...)
갑자기 예수회 나오더니
거기서 터진 크리 하나가(이하생략)
말딸셔츠는...일본이 밉다...
예수회가 종교폭탄을 터트리더니 일본의 키리시탄들의 모든 원죄를 덮어쓰고 장대위에 매달린 고니시의 희생으로 성전을 호출해버릴줄은 몰랐지...
유구국 설탕노예 야폰-쿨리와 마름 유구인 조합 나오나요
그래서 시고쿠기사단 입단조건이 뭐요! 나도 입단하고 싶소!!!
예수회가 이 정도 공로를 거뒀으면... 동방 선교에서 프란치스코회는 못끼겠네요
>>213오! 물론 전투력도 중요하지!
하지만 저 자-포네즈라고 불리는 악마의 종자에 대한 근본적 혐오와
그들을 격리하고 영원히 못 올라오게 짓밟겠다는 악의!
그리고 하느님을 믿는다면 자네도 기사단이 될 자격이 있네!
ㄹㅇ 그러고보니 고니시가 모든 원죄를 덮어쓰고 십자가는 아니지만 일단 장대에 매달리므로써...
(솔직히 이 정도 스케일의 기사단국이면 싸움꾼 말고도 온갖 인텔리가 필요하다는 레스)
(주수입원이 자진쿨리와 실크무역이면 더더욱)
저지경이면 뭐...
일본은 그냥 조선, 스페인, 포르투칼이 동시에 망해도 부활 못할겁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
악마에 대항해 저항하고 순교
>>219놀라울 정도로 거짓말은 하나도 안함(...)
오 그럼 고니시 세례명에서 따오나?
용을 망치로 때려잡은 성녀 마르기리타
악마(반달족)과 대항하다가 순교한 성 아우구스티누스
완벽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라이징각이 있기는한데 이거 터질려면 20세기는 되야 그나마 간토 인구폭발로 쁘띠 인도네시아 같은거고
그러고보니 고니시 세례명이 아우구스티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옹 인도네시아?
라이징각이 설려면 전제조건이
1. 큐슈 돌려받을 정도로 조선이 망함
2. 시고쿠 돌려받을 정도로 이베리아가 망함
3. 그 와중에 견제 안받아야 하고
4. 원 대영제국 급의 초강대국이 푸쉬해줘야 함인데
이거 다 성립되면 그냥 그 새끼가 지구작가 주인공이지
심지어 여긴 이베리아 승천 세계관이라...
광냥이의 브레스가 일본을 저렇게 만들었어! 실로 무섭도다!
광냥=상 1600년 언저리에 일본이 망해서 이베리아 연합이 시고쿠 먹고 무역거점이 되었는데 그럼 이베리아 연합이 더 오래 감?
>>226간토평야가 하도 사기여서 인구빨 기반 스노우볼로 현대 오면 머릿수로 어떻게든 뚫고 올라올수는 있습니다
시코쿠는 아마 독립할거고
큐슈쪽은...
조선이 그다음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따라 다를거고
혼슈만 들고 있고
섬나라인데 수상하게 내륙운송 중심이겠지만
하지만 그 간토평야! 대지진으로 터질 것이다!
쁘띠 인도네시아라기보다는 쁘띠 베트남이나 태국일려나
회복하려다가 신벌 받아서 몰락하는 적그리스도국가...완벽하군!
점령지 예상 짤
진짜 딱 세토내해 아예 쓰지마 포지션이네 ㅋㅋ
바다가 방사능에 오염될 미래를 없앴으니 고마운줄 아시오 JAPS
?뭘 모르시나본데 일본은 이미 승천함요
공리적 관점에서
세금 엄청 줄고 교육받을수 있고 기반시설 증설되고 공부해서 관직 딸수 있고.... 엄청나게 좋아진거자나
Q. 동국이랑 시코쿠랑 기타 등등은?
A. 왜인이 언제부터 화인임? 오랑캐지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85
모닝
모오닝
왜 갑자기 다이스가 540도 돌아서 "기적의 포교"를 찍은 노밀총 조선이 된것인가
(철학)
간토사기성이고 나발이고
큐슈 시코쿠가 둘다 날아가묜
일본은 석기시대에요
어제 거 정주행 완료
아이누 라이징 각인가(아무말)
따흐흑 소이탄 없어도 르메이 했다가 가능하다니 굉장해(아무말)
ㅇㅊ
셔츠 펀치! 셔츠 펀치! 셔츠 펀치! 셔츠 그는 신이야! 일본을 조지는데 이런 상상도 못한 시나리오!
아무튼 보닌 탓은 아닌듯함(어이)
이러면 일본은 농업과 어업에 의존하는 국가가 되겠네......
뭐 아시아적으로는 근대에 깽판 치는 일본이 없어서 평화로워지겠지만....
엥 영국왕 또 갈리는감(심드렁)
인기 안좋았는데 영국 국민들의 총의인가 뭔가하는건가
다음은 대머리왕인가(어이)
다음 계승권자가...?
(대충 보닌 뇌내에서 어제 연재분 장종의 이미지)(어이)
.
여송 원주민에 복건성 용병이라고 했는데
과연 중국 용병이 어디까지 들어올 것인가(?)
>>254 통나무배...... 원해는 못나감......
통나무배는 선사시대부터 있던 아주 전통적인 배에요
말딸셔츠는...예수회뽕...메모(음해)
근데 원시적인 배로 태평양을 누빈 대만 원주민의 후손 폴리네시아인이라는 특이점이 있긴 하죠.....
그건...어...그 인간들이 ㅈ나 대단한걸로;;;;
Q, 강원도만한 평야지대가 있는데 왜 석기시대???
A, 세토내해가 잠기면 긴키 일대 도시권이 싹 말라죽는데
간토개척은 조상님이 해주심???
말딸셔츠 돼지국밥 .dice 1 100. = 17
문명으로 따지면 일꾼 안박은 미개척자원만 존나게 넘쳐나는 인구 2~4짜리 도시인데 그걸 백업해줄 인구 10~15짜리가 개같이 박살나는중인거..?
개척을 조상님이 해주시다니!
>>269 님이 택배기사인데
구루마 없고, 트럭에 연료 없고
차키도 어디 가서 없는데
물류센터는 천안에 있고
배달처는 전주임
조상님(조선인)
일본이 만약 식민지가 된다면 어느 정도 개발은 이뤄질 거고 식민지화는 내셔널리즘 배양시키는 거니까 원찬스?
소신발언) 목기시대 아님? 농기구도 다 목기일테고(폭언)
사실 이래도 장기적으로는 기나이 일대 인력이 "세계화"되어서 문명 후퇴 발생하면+시코쿠도 따로 독립하면 기나이&주부/간토/도/호/쿠 엔딩도 가능할지도요
기름참치 튀기기 .dice 1 100. = 69
싯팔 때려쳐 안해
???
???
끼룩끼룩(?)
아 써놓고 저도 어..? 하긴 햇는데
>>271같은 어ㅗㄱ까당하면요
>>277 반사
.dice 1 100. = 11 괜히 성질내는것처럼 보엿으면 ㅈㅅㅈㅅ
갸아아악
폴리네시아인들 남아메리카 까지 가서 고구마 까지 가져온 구세계 인류......
매너티상 토닥토닥
요즘 일하는게 힘들다 하니...
매너티상 결국 퇴사를...
주코쿠-긴키 없이 간토 개발하는 난이도가
>>271x100정도 됩니다
그냥 간단히 지금 주코쿠 긴키에 있는 도시를
세어보시면 감이 오실 것
지난주에 계약만료되서 좀 다른의미로 힘들기는 한데
>>271 상황에 순간 이입해서 욕박앗다니까요..?
거기서 곱하기 100배.. 원역사 일제 꼬라지는 때려죽여도 안나겟구만요
제대로 된 물주에게 싸움을 건 결과
대략 ㅈ되기 직전인 열도 짤(?)
예로부터 물주와 싸우는건 일본의 전통이었다 이말이야(아무말)
근데 좀 더 쉬긴 할거지만 구직하고 면접 볼생각하니 벌써 갑갑하네
흑흑 한때 도래인들이 아직 반도에 있던 시절에는
그러지 아니하였는데.....
역시 그 땅이 사특하여 그렇지 않은 사람도
한순간에 삿된 마음을 품게 하는 것이다.
다시는 이런 참람한 일이 없도록
군자의 마음으로 훈도해주도록 하마(미친소리)
물주중 미국한테 박살나기 전에는 물주를 공격하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믿는 병신 국가였음..... 임진왜란부터 전면전으로 물주를 공격하면 해결된다고 믿는 인간들이 제대로 몰락 안한 여파가......
오우치 분가나 고마 분가 찾아서 조선 양반으로 바꾸는 모습이 떠오름.....
기존 도시권이 살아있어야
유출이 되건
약탈을 디하던가 해서
개척을 가속하는 건데
도시권 깨강정나고 물산 집약이 안되면
간토 개척이고 에도고 나발이고 없으요
에이 그래도 대형 맹수도 없는데 몇백년 맨 vs 와안드 찍다보면 조금은 개척되겠죠(아무말)
간토 대평야 농촌 다수 논 밭 다수인 뭐 간토 대지진으로 대절멸 하는거는 없을테니깐 안심하라고!
일본: 저기 그럼 평생 농사만 하라고요?
조선: 그러면 너가 어업과 농사만 하면 되었지 다른거 해봤자 지진으로 박살 나잖아.
이토록 목가적인 풍경이라니
이곳이야말로 참 좋군요(어이)
콩고 꼬라지 날 듯싶네요
나니와가
그리고 이후 근대화된 일본은 내전이 .dice 1 9. = 8차례 나는 동네가 된다
광어냥이를 굽는다 .dice 1 100. = 63
이곳 노밀총 일본의 최대 수출 품목이 농산물과 어업물인 세계
근데 공산품이라고 해봤자 경공업 위주일것 같지만..... 중공업 있어도 트랙터 위주 겠지.....
그러고보니 술 만드는것도 경공업으로 치더라......
가쓰오부시 생산도 경공업 취급인걸...
아 정치적 중심지도 없구나(.....)
민족주의 미국갔네
머시라 조선계 주축인 미공화국이라고(난청)
거 열도랑 반도 거리가 대서양 수준은 됨?(철학)
무엇보다도 그 쪽은 이론상 테크는 동등, 생존만 하면 된다는 상대적으로 편한 목표와 환경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여차하면 그거 뜨기 전에 밀어버리고 행정구역으로 끼워넣겠(...)
애초에 여긴 세금을 낮춰줬는걸
교육받을 기회도 주고
생각해보니 초밥은 사라지겠네 하긴 에도가 도시화가 아닌 농촌화가 되어서 쌀 곡창지대가 될 분위기인걸......
뭐, 모로코도 포기했잖아요
큐슈나 조슈 쪽은 동화 끝나서 무리겠다만
일본산 찹쌀이 한반도로 들어와서 찹쌀 가격이 하락하긴 하겠네 한반도는 맵쌀이 주로 나오는 동네니깐
솔직히 주코쿠-규슈 문변이면
혼슈 본토도 에스닉이지
일본 고유문화는 없지 싶은데
도래인들이 다시금 문명의 품으로 돌아왔도다(진실)
맛점
엥 그치만 농사지으라고 소도 보내주고 고기도 먹을수 있게 해줄테니 옛날보단 더 잘살게 되지 않을?까!
ㄹㅇㅋㅋ
농노 Vs 소작농이면 닥후 아닌지
노밀조선: 소작농? 상상력이 부족하구나 왜인아. 자영농으로 만들어주마
조선국 일본인: 응기익 부유해져버렷
생각해보니 기존 지배계층이 작살난지라 자영농 육성은 어렵지 않겠네
인구압도 해소되었으니 자영농 육성하면 되겠네요
남자가 엄청 사라져서 여초사회일테니 첩은 기본인 농촌사회...꺼토미 히라(아무말)
(대충 지금 드립이상으로 혼슈는 떨어질수도 있다는 레스)
비유하면 혼슈는 일본열도가 아님. 이런 취급에, 시고쿠는 티모르 되고, 혼슈는 뉴기니취급에 북해도는 19세기 러시아에 의해서나 개척되고
시고쿠 비단사업은 살아있나요?
그니까 저런건 약간 유머성이고, 일본열도에 있어서 일본이 구슈지역의 별명으로만 인식되고, 혼슈는 19세기 선교사들에 의해서 한 100개이상의 부족으로 분류되어 단일민족 없다. 이런 취급에, 시고쿠는 티모르마냥 서/동 극단으로 갈리게 되며, 온대의 뉴기니 이리 될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콘
시고쿠는 비단이나 기르고 밀 사오게 조금은 개발되지 않을까
>>332 아쎄이! 이제부터 실크 플랜테이션이다!
왜 개발을 해야되죠? 원자재(인간)이 저렇게 많은데? 왜 연료에 연로를 섞어야됨?
그야 시고쿠를 완전히 실크 플랜테이션으로 만들려면 어디선가 식량수입을...아 조선이 있ㄱᆢ나
(보고선 놀란거 같지만 이게 온건한 축인데스)
사체여 구글에서 참치어장 앵커판 치면 여기가 대표 이미지로 뜨는데 무슨일임?
>>340 그 '인간 존나 많습니다' 여기 눈팅인원들
>>338 아니 실크 플랜테이션 정도는 예상했는데 밥도 안줌?
올라왔던 지도가 대표이미지로 뜨는 듯?
>>344 그 왜 밥을 줘야됨? 실크부산물들이 있자나
부산물들이 존나 많아서 괜찮습니다 콘
+ 그리고 첩대신 싸그리 실크플랜테이션에 원료가 되는거시에오
아 기사들한테 손목잘리는거임? 뭐야 언제나대로네
손목을 짤리는건 그래도 인간대우고, 이걸 뭐라 해야되냐.... 인디오밑에 있는 쿨리?
옛날 설탕은 원당보다 단백질이랑 철분 함유량이
더 높.....(읍읍읍)
어 이 왜놈 고장났네. 거 돌쇠야, 와서 좀 치우그라(어이)
물건내지 레콩기스타에서의 이슬람인 대우보다 더 못한 대우정도 되시겠습니다.
ㄹㅇ이네
이상성욕 있는 몇몇애들 빼면 성폭행은 안당하겠네 한잔해(아무말)
규슈 춘식이네 처벌이 너 시고쿠로 팔아버린다? 수준인거?
근데 실크 수요가 플랜테이션 돌릴정도로 넘쳐나요?
으으..... 왜놈박이쉨;;;;(어이)
>>358 기사단국에서 만들어진 실크라니 프리미엄이 ㅗㅜㅑ ㅗㅜㅑ
저 브랜드가 현대까지 살아남으면 ㅗㅜㅑ
저때 실크는 천 역할도 천이고 사치품도 사치품이지만
복합소재에요
아 혼방까지 감안하면 진짜 엄청나게 쓰겟구나ㅓ
눈팅 많단게 뭔의미인레후
나같은 무명참치가 많다는뜻인 레후
그냥 자주접속하는 사이트라 구글이 추천해주는거 아닌가
이런 무명참치가 바다밑에서 퍼덕인단 소립죠(불쑥)
참치를 원양어선으로 잡아라!
무녀복이 최고급 기생 옷인 일본 이어도 괜찮겠지
우에스기가 관리 역으로 간택되고 사도가시마 금광 시드머니로 커버칠 가능성 없나요?
무명참치추가요
흠...
생각해보니 혼슈에 철광이 어디있지?
광냥이 말로는 청동청로 후퇴각이라던데, 철광 있는데도...?
무명참치들은 언젠가는 나메를 달게될 것이야!
아 거 무명으로 스레 달았다고 개꼽주네 (아무말)
ㄹㅇㅋㅋ
카스테라상한테 스파이스 멜란지 뿌려본다
.dice 1 100. = 11
모든 무명참치들은 나메를 달아서 사체쟝을 핥는데 동참하라!(아무말)
사체쟝 prpr .dice 1 100. = 46
나는 할찌안능다(엄근진)
그렇다면 송어쟝을 연어로 바꾼다! .dice 1 100. = 5
저어는 냥이 말을 꼬아서 해석하는 병이 있써오
노악을 관악으로 .dice 1 100. = 78
일본은 황철석이 많다고 했던가.....
에스라를 에스라 밀러로 .dice 1 100. = 69
끄아아 내가 관노라니!!
.dice 1 100. = 9
이기긴 했는데 다이스 무엇
너가 생각한 노예생활이다 어쩔수 없다
평범하게 관악산에서 못나오게 하고자자 했건만....
관악산에는 이상한것들이 좀 많아서 영...
긍데 곰조선이면 치료를 수술을 어떻게 할까
털밀고 해야죠 뭐
머리수술 할때도 털 밀고 하는데 안될거 없죠!
그것도 있고 섬세한 작업이 어려울거 같은데
아 엘프조선 마렵다
휴먼폼있으면 휴먼폼 의사가 집도할거고 아니면 곰인간 아닌사람이 의사할거고
근데 곰폼이 회복중에서 간 회복에 있어서는 유리해서 간 수술 할때는 기증자나 받는사람이나 곰폼으로 받겠는걸요....... 수술 침대도 곰폼용 침대가 따로 있겠고,
눈치챘는가?
곰조선에서 의사란
손짓만으로 곰뼈를 자를수있는 검호들만이 할수있는것이다...
인간폼에서 수술받고
곰폼으로 돌아가 동면(회복기)를 가진다던가
암치료 받고 숲에서 사는 곰조선인이 곰조선인 연애인과 함께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엘프 조선이라고 해도 나이트 엘프 조선이라면 남자들이 곰으로 변신하는걸 당연스럽게 여길 것 같음
이게 VMS (Volcanogenic massive sulfide ore deposit)
쓸라면 쓰는데 제련하기 ㅈ같고 손랑 목탄이랑 많이 드는 똥철인거..?
안착
네. 일본철은 현지인들이 자급자족하는 용도말고는 가치가 없습니다
전에 한번 설명했었는데
일본에서 철캐려면 차별침식으로 황이 제거된 사철 캐는거지
철광석 캐는게 아닙니다
>>404황이 많아서 쓸모가 부싯돌 뿐이네요!
사철밖에 못쓰는거네요
한반도에서 황을 얻는 방법이 황이 함유된 철광석을 쓰는거라고 했던거 같은데
수석식 머스켓 오히려 좋아!
차별침식 ㄴㄴ
자연선광 ㅇㅇ
넹넹
게이트물에서 게이트를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가스를 쑤셔넣는거 아닐까(아무말)
가스가 얼마나 비싼데 그런걸 해요
에어락 같은거 앞에 달아두고 가스로 채워넣어야죠! 제한된 영역만 가스처리!
백사병상 세카이에서 인류의 대 게이트 전술
0. 드론 등을 이용하여 내부를 확인한다
1. 중성자탄을 준비한다
2. 집어넣는다
3. 기폭
나오는 몬스터들이 가스로 죽고 마석이 되면 주기적으로 가서 마석만 긁어오면 되는 자동사냥!
건너편이 개활지면 가스 효과가...
>>415 동굴형이거나 미로같은 폐쇄형일 경우에 콘
초원같은 개방형일때는 드로이드 군단을 집어넣어서 물량으로 밀어야(어이)
화산지형이라 그런게
대부분이 황철석이 되버리는 지라
일본 & 잉카가 금은동이 많은 게 같은 이유
사실 수석식 머스킷 자체는 몇번이느 기회가
있었고, 조선에서도 엄청 고민한 사례입니다
근데
생산가가 매치락에 비해서 너무 비싸서
그냥 포기한거지
탑 등반형 소설을 현실패치 넣으면
1층은 다 갈아엎고 원전이랑 생산시설 집어넣고 층마다 수소탄 터뜨리면서 뚫을거 같아
???: 고위 헌터가 더 귀한데 왜 얘네 갈아넣으면서 등반함?
??: ㅇㅇ 이거 한방(중성자탄) 이면 층 하나를 쓸어버릴수 있는데
하지만 방사능은 그저 용들의 에너지원이었고...
>>423 그치만 이제 인건비가 안들테니 싸지지 않을까요(아무말)
부싯돌도 비싸고
대형이라 품도 많이드는데
여기선 앗싸리
천보총-노밀총-월건 진작에 나와서
수석식이면 그냥 경량화라는 개그가.....
>>425 하지만 전략핵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죽어버리는데....
탑 등반물에서 대개 다른 세계라 물리법칙 안통한다 카잖아요
저렇게 되면 쌀생산지가 늘어나니 조선인들의 식생활은 더욱 개선되겧지! 고기! 고기를 보자!!
갈! 물리법칙이 다르면 그 물리법칙을 해석하고 적용하는게 학자로서 해야할 바이며...!(어이)
사실 조선도 수석식은 만들인 했으요 문제는 부싯돌이 소모품인데 이거 감당한될만큼 총기가 보급되어다는거지(....)
방사능? 아아 그건 그저 파동화된 마소에 불과하다(아무말)
>>430 관노비악으로
.dice 1 100. = 15 타투인송어로 .dice 1 100. = 93
일본에 황철석이 많으니 부싯돌 공급은 충분하겠네요
난 모래가 싫어
타투인송어에게 스파이스(스타워즈)를 먹인다 .dice 1 100. = 48
응엑
.dice 1 100. = 33
응기익
끼에에엑 스타워즈는 듄 짭이드아아악!!!(어이)
그리고 듄은 화성의 공주, 아라비아의 로렌스, 파운데이션 짭이지(중얼)
스타의 족보(즉당)
솔직히 말해서 스타크래프트는
개족보 잡탕 섞어찌개도
잘만들면 마싯서오의 증인이라서
위에서 프레데터랑
우주전함 야마토랑
몇개 빼먹었네
렉카구만(폭언)
워햄 - 오비완 셜록 클루조(;;;)
타투인송어는 타투인에서 무슨 영향을 끼칠까!
굴려보자(주섬주섬)
1-3.그냥 모래에 사는 송어입니다
4-6.수분을 빨아들입니다/오웬: ㅅㅂ
7-9.+모래벌레로 성장한다(와장창)
0.더 써라
.dice 0 9. = 0
프로토스에는 프레데터, 벌칸, 제다이 등등의 수많은 외계인과 스페이스오페라의 클리셰는 섞여있다는 것을 알수 있죠.
개인적으로 가장 직접적인 모티브는 프레데터라 생각하고 있지만
신인 어장주(?)들을 거칠게 단련하는 사체 어장
노밀총 세계는 가톨릭 개떡상 세계관인가 아님 그거 다 영국이 긴빠이치는건가
더월드어라이브 홍보중. 보통 연재는 월수금토로 하고 있어요
조선 체급이 1.4배 정도 뿔어서 영국이 휘릭휘리 끼요오오오옷 하기는 힘듭니다.
"조선이 기독교 국가 인증 박은 것도 그렇고."
이베리아연합이 좀더 갈테니 칼레 원모어?
크리 머여
1-3.머나먼 우주에 스파이스 멜란지를 끼얹자(와장창)
4-6.+아나킨: 응기익
7-9.+아앗 자바의 상태가??
0.더 써라
.dice 0 9. = 4
뭐? 먹으면 미디클로디언 수치가 오르는 영약이라고?!?
영향
1-3.그랜드마스터급 꼬맹이
4-6.+야릉왕
7-9.+SI
0.더 써라
.dice 0 9. = 8
SI에서 만든 영악!(아무말)
이베리아가 워낙 좆박은 게 많고
사실상 저지대 독립 크리 뜬 뒤라서
이베리아 수명이 길어져봤자 오래는 힘든데.
그걸 원역사처럼 영국 혼자서 옴팡 씹어먹을 가능성은 많이 줄어들었습지요.
중국 시장을 열은 이상 이베리아가 상당한 역량을 보존하긴 할테고
이베리아의 기열- 해병짜장스러움은
"독하다 독해, 이래도 안 망해"
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므로(....)
망하기는 할 것 같은데,
얘들이 무너지고 나서 공중에 붕뜬 해양 지배력을
영국이 혼자서 독점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원역사도 무척 어려웠지만 여기서는 더 할거에요.
에피1에 요다급인 아나킨에 야릉왕에 SI 있음 어케될라나
규슈에 대한 행정지배력 침투및 주코쿠 장악까지 들어가면
조선도 해양력을 키우기 마련이고
한반도 전역 - 규슈 - 주코쿠면
해양력 함양 능력 및 체급이 무지막지하게 커지기 때문에(.....)
이베리아 폭사할때쯤 되면 조선에서도 갤리온이든 뭐든
뚱땅거리며 카피할 거라서(....)
해양에서 돈맛을 보기 시작하면 여력이 없는 나라는 아니니 그대로 동아시아 해상 장악은 들어갈거다..?
한반도 왕국 체급하고
거기에 규슈-주코쿠가 더해지는 거는
체급 차이가 다릅니다.
거기에 중국 대륙에도 픽 박을 거잖아.
중국시장에서 담당일진 하나 태어나고도 남습니다.
규슈-주코쿠 장악이란게 무슨 뜻이냐면
한반도에
하삼도 + 함경도가 하나 더 생기는 겁니다.
"단순 계산으로 1.5배 정도 불어나는 거임."
사체상, 아나킨이 대충 1400만 605개의 미래를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되면 어떨 것 같은레후?
그 새끼는 그거 보여주면
냅다 터스켄족부터 학살할걸
아나킨이 지성과 실력과 지식을 모두 갖춘
전천후 공전절후의 굇굇수인 것과는 별개로
제 엄마가 어떻게 죽는지 알면
눈시깔 안 돌아갈 가능성이 읎음
어 맞다 걍 동네꼬라지가 개 볍신이 됫으니 스무스하게 통제에 따른댓지.. 그대로 한두세대 지나면 우리가 어째서 야마토민족임? 소리 나올거고
그럼 대충 프라이마크 마냥 콰이곤 왔을 즈음에는 이미 타투인의 지배자가 돼있겠군
문득 생각난점,
나무위키 긁어보다가 수석식이랑 화승식 머스킷 사이에 휠락(톱니점화식)이 있는데,
비싼 수석식 말고 휠락이 방법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안되나?
휠락은 훨 더 비싸요
태엽장치로 긁어버리는거라
기술력이 안받쳐줘서 비싸다는 말이죠?
여기서 가장 개그포인트인건 일본 신화체계상 가장 중요한 지역들이 죄다 나가리날 예정이라는 거죠
Q. 큐슈 이즈모 시코쿠 아와지시마 다 날아가면
일본 신화엔 대체 뭐가 남나요?
A. Nothing.........
드디어 열도에 신대가 끝나고 인간시대가 도래(어이)
>>481그럼 진짜 일본신화가 아이누 신화 잡아먹는거 말곤 신앙문제도 ㅈ되는거 아닌가
1. 짙은 붉은 색깔만 먹는다
2. 붉은 계열 색까지 먹는다
3. 살구색 쪽 지역도 먹는다
4. 주고쿠 지역은 다 먹는다
5. 보라색 쪽 지역도 먹는다
조선의 선택은?
큐슈 - 주코쿠까지 먹으면 유구도 자연스레 딸려오는거 아닌감...
>>479그럼 질문의 연장선상으로
휠락 쓰던 동네가 어디어디였죠?
>>484 짙은 붉은색-붉은색이 직할령이고
나머지는 사실상 간접영향권입니다.
처음목표는 짙은붉은색인데 어느새 싹다먹겟죠
휠락은 걍 고급 사치품 아니던가요..? 딱봐도 손 오지게 많이가게생겨서
아놔, 휠락도 여건 안되고, 플린트락도 여건 안되면, 퍼키션캡 나올때까지 존버타야하나...
>>488 그냥 붉은 색도 먹는 건 이와미 은광 때문이겠죠?
그거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게 간사이쪽 부족이 주코쿠, 규슈쪽 부족을 복속시키면서 왜나라라는 틀이 생긴게 아닌가 싶어서요.
즉 쿄가 외세한테 털린게 아닌 이상
그리고 해류를 보면... 쿠로시오 때문에 범선으로는 세토 내해 진입은 되는데 안쪽에서 외해로 나오려면 반드시 칸몬 해협을 거쳐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시코쿠 식민지나 아와지 기사단이나 일단 조선에게 해관세 내고 가야한다는 것...
>>494혹시 해류 거스르는게 노선이랑 범선으로 되던가요?
노선으로는 한다 쳐도 범선으로는 어렵죠? 역풍이면 모를까 역조는
>>496그러면...
이시기 유럽에선 노선은 퇴출됐었나요?
말딸셔츠에게
전주식 이모카세를 먹인다(?) .dice 1 100. = 54
>>498 그건 아니지만 애초에 대양 너머로 올 때 노선 못쓰죠. 항해 거리가 얼만데
이즈모,
규슈 지역이
일본신화의 중추를 이루는 지역인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이즈모-규슈 일대가 잠기면
나니와는 아무것도 아닌 지역이됨
우걱우걱(?)
>>500그럼 세토내해 왕복루트도 조선이 들고있고,
세토내해 해류 거스르는방법(노선)도 조선이 가지고 있는건데,
일본에 스피어 꽂는다는게 조선에게 밉보이면 안된다는거랑 동의어가 되부렀네?
애초에 세토내해의 통제권이 조선간 시점에서
조선은 일본 전역에 마음껏 영향력을 투사할 수 있고,
일본이든 다른 세력이든 일본에서는 치는대로 쳐맞는 위치에 있습니다.
>>502 그런 다음 먹태-맥주를 먹이고 .dice 1 100. = 25
막걸리 세트(?)를 먹이고 .dice 1 100. = 60
콩나물 국밥을 먹이고 .dice 1 100. = 96
피순대를 먹이고 .dice 1 100. = 77
바게트 버거를 먹인다 .dice 1 100. = 35
후식은 단팥죽 .dice 1 100. = 77
>>503 현지 건조야 되는데 애초에 원양 무역 돌리러 온 이상 노선이 비효율적인거죠
사실 세토 내해에서부터 조선까지 이르는 지역이 ㅅㅂ이라
노선을 굴리긴 해야할 겁니다.
본국노선은 범선을 쓰겠지만
아마도 세토 내해에서는 노선, 칸몬 벗어나서 하카타나 나가사키 환적해서 범선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덴노가 현인신으로서 받아들여진게 국가신토의 결과인가..
정확히는 제국 시기에도 현인신 개념이 완전히 자리 잡지 못해서
강요했던 것이 황국신민론입니다.
하다못해 해류 극복할 방법이 존재한다면 상인혐성상 우회방법 모색하겠는디
"응 아니야~우회방법도 우리가 통제중이야~"
라면... 유럽세력 입장에선 조선은 용팔이인디?
조선: 간사이에서 상행을 하고싶다고요?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매우 사?소한 문제는
저거 점령하고 한 세대쯤 지나면
일본 본토로 가는 항로는 죄다 닫힐 거라는 것.
한 2~30년 지나면
일본 본토로 들어가면
ㄹㅇ 아무것도 없는 을씨년스런
뭔가가 될 거라서
자연스럽게 항로가 닫히고 세토내해의
주 교역 항로도 쓰시마를 중개점으로 해서
조선 본토와 주로 연결될 겁니다.
Q: 마닐라 갤리온으로 아카풀코에서 일본으로 가는 경로는?
A: 그래서 지금 간토지방이?
>>513정확히는 일본으로 비집고 들어올 경로를 조선이 다 틀어막고 있딘거죠?
>>515 "가면 거기엔 아무것도 없습니다."라서
가끔 쿨리 필요할때 해적들 기어가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을 겁니다.
전국시대부터 쿄의 주신 덴노를 중심으로 지방 주신들을 하위신으로 만든 다신교 작업이 어느정도 된줄 알았던것.
정확히는 그런 작업이 되었다가
덴노가 아무런 영향력없는 찐따로 굴러떨어지면서
자연히 덴노의 제사장이자 신으로서의
위격도 떨어진 겁니다
종교적인 권위와 권력은 같이 가는 물건이지
따로 국밥 세트가 아닙니다.
덴노가 찐따가 된 이유가...
(짐작되는게 너무 많아서 짐작이 안되는데)(...)
히미카가 일본사에서 격하된게 작업의 결과물중 하나인줄 알았던거에요
야마타이의 히미코
일본서기와 고사기가
이런 타지역의 신화를 흡수하는 과정이었고
그 중 명맥을 가장 오래, 가장 뚜렸하게
남긴 것이 오오쿠니누시와 스사노오노미코토를
중심으로 하는 이즈모 풍토 신화였던 겁니다
그런데 덴노가 아무런 권력도 없고, 존재감도
영향력도 없는 존재가 되면서
신토의 중심으로서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마비되고 지역별로 신불습합이 일어나게 되는 검다
>>522 맞습니다.
"그러나 쿄의 조정이 마비되고 율령체제가 붕괴하면서."
자연히 그런 역할도 뒤안길로 사라진 거지여
>>524신불습합, 그거 사실상 불교가 뇌사해버린 신토체제를 뇌파먹한 수준 아닌가(...)
봉건사회에서 왕실의 권위가 떨어질경우 등장하는게 제후의 1인자 패자인데 정이대장군은 또 패자 개념과는 다른가봐요
패자 개념과 동일한 거면
역대 쇼군 개창자들이
권력과 토지의 수호신격을 획득할리가 없죠
일본 율령제가 붕괴된 이유가,
덴노가 율령체제를 거스르는 행위를 저지른게 큰 이유라고 어디서 봤단거 같던데, 내가 쟤대로 알고 있는건가...
일본이 덜나라가 된 가장 큰 이유는 덴노가 허수아비가 되었음에도 왕조가 바뀌지 않은채로 흑막의 흑막의 흑막의 뇌절이 성행해서인데 이게 참...
뭐......
권력체계를 분할해놓은 나라에서
흔히 보일 수 있는 현상입니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이게 장기화되기
전에 외압으로 인해서 그런 체제가 물갈이 되고는 합니다만
일본은 그 특성상 외압이 사실상 전무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었던 거죠
바이킹 침공 이후 큰 외침이 없었다는 이미지가 있는 영국도 일단 외부교류는 일본보다 훨씬 많이 했고
그러니까 천황가가 율령제 붕괴 막고 덴노 권위 유지시키게 노오력을 했어야지 (폭언) (아무말)
영국은 직접적인 외침을 받는 경우는
적어도 자기가 두들겨 패다가 지쳐서
폭사하는 경우가 몇번 있었쥬
외부교류 없으면 썩는다는게 백퍼센트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것 같긴 해요
외압이 없었다는 것은
"안정성을 제공하는 원인이 됩니다만."
"역으로 자극이 없다는 이야기기도 하니까요."
"에도시대 내내 임진 전쟁 한차례에서 일어난 조선과의 자극이 수백년을 질질 끌었을 정도로."
"일본 사회는 외압에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그만큼 외부자극이 적었던 사회거든요."
영국이 승천한 이유 같기도
ㄹㅇㅋㅋ
일본사에는 낭만이 없다(진심)
낭만도 있고 로망도 있지만
그걸 가지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 놈이 많은 거지요
그래서 없는거임(?)
문재는 그마져도 안정이 안?정인가 싶을정도로 누더지 체제였잖음...
동북아 삼국중 두 나라는 어찌저찌 굴리던 율령제를 일본은 왜 조기에 박살난건지...
가마쿠라까지 신라구 드립했던 게 외압 부재 탓인가요?
(재밌는 점은, 일본이고 우리나라고 이런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생기는 이유는 동일하다는 것이다)
(아니 그건 그냥 고려시대 해적들이 그 시기까지 지랄이었던 거고요)
일본사에서 히미코는 현 주류 일본 세력에 밀려서 진무황후로 격하되었는데 정작 지금 위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태
그러니까 핵을 좀 덜 쳐맞았다고여
그냥 흔한 신화적 군주의 흐름입니다
딱히 특별할 것도 없습니다
아놔 인터넷에다 검색해도 대부분"셋칸정 시기부터 율령제가 망가지기 시작했다" 정도만 나오고 왜 무너진건지 자세한 서술이 나오는 글이 없네...
외압이 없어서 망했다 류의 글은 보통 개소리인레후
외부의 침공과 같은건 타 문화와 교류하는 방법론중 하나인거지 그거 없다고 발전을 못할리가
>>549 그야 율령에서 정한 체계가 아니라 이상한 방식으로 통치가 된거니까요
어느 특정시기부터 와장창이었다기 보다는.
"일본의 율령제 체제를 만들 때부터 셋칸정을 전제하고 만들어졌고."
"애초부터 이중적인 권력체계를 가지고 있는 건데."
"후대의 권력자들도 이름과 구조만 바꾸었을 뿐, 이중적인 권력체계를 계속 이어간 것 뿐입니다."
"수단이 혈통에서 칼과 군인이 되었을 뿐이지."
그러니까 대충 에인션트-바쿠후-쇼군과 킹오브좆본의 관계라고...
일본제국의 기열- 아쎄이도 결국은
"의회는 있는 쇼군정 비슷한 뭔가"로 만들려다가
스탭 꼬여서 그렇게 된 것일 뿐이고
그리고 천황 정의 문제로 스텝이 항상 꼬여서 그만
실권은 카이저 미만인게 어케 존재만으로 정치적 발전을 저해하는지 원
일본 관위 체계를 이야기할 때
많이들 놓치는 사실
"태정대신"도 원래는 셋칸의 일종이었습니다.
이게 길어지면서
셋쇼(섭정) -> 관백 -> 태합으로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거고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정권을 형성할 때 "셋칸은 얻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에."
"군권으로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별정직을 선택했던 것이고."
정확히는 군부에서 덴노 내세워서 문민통치를 거부한 느낌 같지만
>>556근데 원숭이는 뭔 최면어플을 켰길래 쇼군대신 관백이랑 태정대신 이라는, "닭대신 꿩"을 시전한겨(...)
일본의 가장 큰 난세였던 전국시대에도 역성혁명과 선양 개념이 등장하지 못했고...
너어는 헬극동의 일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무릇 헬-극동이라면 윗대가리 쫓아낸 경험이 몇번은 있어야 하며
>>558 아 풍신이는 그거왜엔 방법이 없었어요
수길이는 그거 무가 가문이 아니었잖음.
자기가 쇼군이 될 수 업는 혈통이라?
1차로 운이 좋았습니다.
오다 준다고 몇몇 관직을 비워놓은 상태였고,
오섭가에서도 이 자리를 오랫동안 비워둘 수 없었고,
"도요토미에게 밉보이면 오섭가고 공청가고 덴노고 굶어죽을 판이었으므로."
"적당히 자리를 내어주어야했죠."
왜냐면 일단 히데요시가 혈통 세탁을 시도 했는데 쇼쿤쪽은 거절 태정대신쪽은 오케이를 했거든요
즉 쇼군가는 자존심을 택했고 공가들은 히데요시에게 걸었어요
그래서 히데요시가 어머니가 궁녀다라고 술작을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 새파랗게 젊은 뻐꾸기 자식
히데요리가 "무려 우대신을 달고"
도쿠가와의 뒤통수를 긁게 되죠.(......)
그렇게 돌리면서 공가의 장남의 자리에 올라버립니다.
아마 히데츠구 척살과 임진 전쟁만 없었으면
아무리 천하의 다이곤겐 사마라도
시골짜기 에도에서 바쿠후를 열 생각은 못했겠지
천출이라서 명문가의 양자로 들어가야만 공식 직위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내준게 공가 쪽이어서 정도?
>>566김치맨 입장에선, 이코노미 클래스 거부당했더니 항공사에서 퍼스트클래스로 격상시켜줬다는 감각인디...
전국무쌍에서는 임진왜란 생략하려고 오다와라 직후에 히데요시가 죽는 묘사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히데요시는 오다와라에서 사망플래그 발언도 하고요. 그런데 진짜로 오다와라에서 히데요시 죽었으면 그냥 히데츠구가 도요토미 정권 유지하나..
"실제로도 그랬는데."
"당시에 이미 전설상의 관직이 되어버린지라"(...)
"특이 현상 정도로 치부되었던게 도쿠가와에게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솔찍히 미카와 버리고 에도갈줄은 몰랐겠쥬
그냥 히데요시가 공가랑 천황 통째로 굶겨죽이고 '이젠 내가 하늘에 서겠다' 해야 했음...
히데요시가 에도로 가이에키 시켰는데 미카와의 영향력은 빼앗지 못한 결과
그리고 그 전적때문에 개역시켜버린 도자마들이랑 다툼이심해죠
솔직히 임진왜란-정유재란으로
서국전체의 가용병력을 개박살내버리지만 않았어도
도쿠가와에게 정권을 잃지는 않았겠죠.
>>579 근데 가용전력으로도 서국이 더 높았쟝. 직할전력이 딸려서 문제였지
흑흑 말년이라 싸지방 들어와도 터치 안하는 건 조타
근데 내 몸은 왜자꾸 병신이 되가는 걸까...(강안경계를 째려보며)
>>581 광물쟝이다
이꼬르를 먹인다 .dice 1 100. = 88
검은 머리 소련 원수 잡담판부터 보고 싶은디
첫 시작이 대체 몇 어장 전이여...?
>>582Divi-nation!
.dice 0 100. = 57 >>583 간단함 소련 원수 어장 1어장 가면 그 잡담판 링크 있음 ㅇㅇ
(처참하게 실패한 광물은 일개 비세로이드로 퇴화했습니다)
흑흑 페트로바 네이년 왤케 힘들게 해놓은 것이냐(?)
임란을 원역사와 달리 1년 만에 말아먹은(대충 노밀총보단 잘해서 대구 찍었도르) 대신
조선이 보복전 안오고 히데츠구에게 승계했다는 if라면 이에야스가 천하인 먹을 각 충분할까요?
>>580 거기에 모리가 제대로 안싸우고 고바야카와는 배신하고 가토도 동군에 붙고 시마즈는 통수쳤죠?
전국무쌍의 세키가하라는 원역의 임진왜란 터질 시기에 일어났다는 생각인데, 어째서인지 임진왜란 없이도 이시다와 도쿠가와라는 양 세력이 원역 수준으로 갈라졌던 말이죠
>>587보복전을 안올 이유가 있나?
1년만에 전력이 쌍방공멸 한게 아닌이상
>>590 영남에서 막았는데 경상도가 진탕되어 오기 어렵게 되었다는 가정이죠
>>587 "애초에 도쿠가와 집권명분이 히데요리 후견인인데요."
>>589적어도 정사 따른다는(...) 전무 4는 스킵을 했지 그걸 없는 일로 만들지는 않았습니DA
집권명분이 "이었던 것"이 되었는데
전쟁명분은 조상님이 만들어주시겠습니까.(쓴웃음)
광물=상을 캐서 아브참치=상에게 분석을 맡긴다! .dice 1 100. = 43
타이베리움 분석은 무리쟝
.dice 0 100. = 72
>>595엥 전 이제 그냥 비세로이드 찌꺼기인 데수웅
.dice 0 100. = 54 그리고 놀랍게도 히데요시 집권명분도 일단은 오다가 후견인 자격이었다
>>598근데 문제가 후견인 해중 오다가 당주가 3살배기 아이라고 했던가?(...)
(마치 잊혀진 포가튼마냥 중간에 끼여 죽었다
포가튼 살려내 EA 개객기드라)
그리고 조선은 조선 팔도가 별조각으로 개박살나서
기근 쳐맞고 인구가 할단위로 털린 원역사에서도
어떻게든 반격각 잡으려고 했습니다.
1년내에 끝났으면 누르하치는 어차피 요동 북병에게 뒤질거고
좋든 싫든 조선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나의 패배다! 큭, 이제 무슨 짓을 할 셈이지!(헛소리)
그렇다면 조명이 보복 원정 안한 사유가 명&조선에 배상하고 인질도 바치고 책봉(공무역 그없)받는 거라서 히데요시가 일본국왕 자리 먹었다고 역적 취급하는 건 가능할까요?
하지만 4에서도 오다와라 클리어후 시네마틱에서 히데요시의 사망플래그 대사가 나오니 얼마 못있어 죽는다는 암시 같은데..
조선 사람들이 단체로 아무런 지능없는 빡머가리 등신이 되지 않는 이상에야
조선이 왜군을 짤막했고
왜군의 동원능력 정보를 확보한 상황에서 반격각도 안잡고 통밥팔 이유가 없는데스웅
오다와라 직후에 히데요시가 죽어서 임진왜란이 불발된 것으로 보았던것 그래서
뭔 조선은 아무튼 쳐맞기만 해야한다는 플룻 아머도 아니고
원역사급으로 조선 전 국토가 좆된 것도 아니고
대구에서 짤막했는데
"아 암튼 조선은 반격 못함"은 뭔 개소리세요.
그래도 이런 빅이벤트 덕?분에 민족주의 각성의 시작이 되지 않을까요?
한반도 역사 보면 삼국시대 이후 복수에 성공한 경우가 몇 없는 것 같은데...
>>605저분은 "그래서 왜 원역사에서 반격 안했냐고" 라고 묻는거 같은데요...
노악상 어찌하여 관노비가 되셨소
조선의반격은 조선이 원역보다는 피해를 덜입어서 세키가하라에 조선, 명이 개입한다는 대역인데 거기서는 후금 대비가 일본보다 우선이라 개입을 포기했다는 설정이던
원역사에서 반격 안한 이유요????
1, 전 국토가 개박살이 났고.
2, 군주가 전쟁 트라우마 걸려서 정신이 나갔고,
3, 조선의 전통적 주 전선에서 새로운 열강이 라이징 했으며.
4, 일본에서는 화해를 요청했기 때문에 전쟁 명분이 희석되었습니다.
1-2가 없는 가정에서 조선이 반격 안할 이유가 없죠.
>>609 그건 아니고 조선이 반격 안했다면 이에야스가 순수 실력으로 집권할 수 있는지가 궁금해서요
>>606안 그러면 진짜로 도쿠가와는 그냥 들고일어나지를 못하는뎁쇼
>>610 나를 관악산 대학원에 보내려는 수상힌 참치를 피해 관노로 런했...
>>613 "히데츠구가 살아있는데 도쿠가와 집권 명분이 어디 있나요."(.....)
잘 설명해주셔서 이의는 없습니당
질문의 의도는
>>613이었지만 전제가 문제였단 거군요
그냥 이시다 미츠나리를 미나모토 균 급 개연성으로 설정하죠.
이시다 미츠나리가 하도 밥맛이라 도쿠가와 라이징이 벌어졌다는 식으로
태정대신, 덴노 멀쩡히 다 있는데 시골 거지다이묘가 전쟁을 일으킨다라...
조적이네?
도쿠가와의 집권명분 자체가
히데요리의 정치적 후견인이고
도쿠가와는 원론적으로
히데요리의 태정대신 승계를 막기 전까지
일본전토를 장악한게 아니라 도요토미 정권을
맥을 끊은 거였습니다
시골거지다이묘가 항우급 역발산기개세라 일본 66국을 초토화시키고 천황의 목을 벤 후 왕이 되어버린 대체역사가 꼴려졌다
>>622쓰읍... 일본에 알렉산더 같이 기존 체제랑 전통을 다 ㅈ까하는 군주가 나오면 그것도 변혁 아닌가?
>>623 ? 알렉산더는 기존 체제와 전통을 조온나 잘 써먹은 양반인데요?
전국시대판 유선 모리 데루모토와 전국시대판 원균 이시다 미츠나리가 서군의 머리인지라
>>624...진짜로요?
미디어에서 묘사되는 알렉산더는 뭔가 항우과 군주로 묘사되던데...
>>625(행주대첩을 본다)
이딴게... 서군의 머리?
두대도 못가서 그렇지 이란 황제 잡고 자기가 이란 황제 된 알렉산더(적당)
>>626 ???????????????????????
애초에 항우도 기존 체제 유지나 복구쪽이에요
세키가하라 관련 일본발 매체로 인한 편견일수도 있지만요.
데루모토가 명목상 머리지만 바지사장이라서 실질적인 머리는 미츠나리라는게 일반적인 묘사
애초에 알렉산더가 이끈 군대는 마케도니아 왕국이 몇 대동안 잘키운 그리스식 군대고
군법이나 행동 자체도 그리스적인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또한 페르시아나 이집트는 그쪽 전통을 준용하는 걸로 지배를 계속했고요(....)
여기저기 정복전쟁 때문에파천황적인 행보를 보였다고 그사람이 전통이나 기존 체제를 부수는게 아닙니다
역발산기개세는 그냥 지 힘이 센거란 뜻(...)
그리고 마케도니아식 팔랑크스는 아테네에서 나온 방식을 마케도니아군이 싸우면서 익힌거에 가깝습니다.
(이래서 인터넷 무조건 맹신하면 안된다고 하는거구나)
미츠나리는 서군 지휘권 통제도 못했을건데
미츠나리가 서군 브레인이라고 나와서 그런데
행주대첩 전술 입안자가 누구였나요?
오히려 혁신이나 기존체제를 부순건....
알렉산더 아버지인 필리포스2세가 더 그런거에 가깝죠
항우 특
대귀족임
냐옹오오오오오오오옹 그냥 행주대첩은 븅신이에오. 일본자체가
뭐지, 아무리 무능해도 전국시대-임진왜란 거쳐가며 최전방에서 굴러봤으면 뭐라도 배우는게 있지 않나
>>642 그거 전에 중일전쟁마냥, 낮에는 일본군 밤에는 조선군 이리 돌아갔거든 모든 점령지역이
그니까 에 행주대첩의 가장 문제는
1. 행주라는 동네를 단절된 곳으로 봤으며
2. 이걸 압도적으로 이길수 있다! 이지랄을 했고
3. 벽제관전투이후 이거 전멸시키면 한양가져갈수 있겠지
마인드로 시적한 전투입니다.
왜 행주대첩이 속칭 차륜전 양상으로 갔느냐?
'이거 전멸가능하다고 쟤들 독안의 쥐마냥 포위지형임'
이지랄로 시작했거든요
>>645(사실 병력차랑 행주산성 꼬라지만 보면 2번이랑 1번이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근데 실상은 거기가 '한강지키는 군영'주둔지였고, 나루터지키는 곳이였으며, 먼훗날 한국전쟁에서 여기는 연결지다. 이리 미군장교진들과 중공군이 평가할정도로 지형이 좋은곳입니다.
여기 나루터 바로위에 '행주대교' 들어서고, 조창이랑 어창이 있는곳인에 저딴 평가를 하는거자체가 뇌가 없는거에오.
사실 뭐 전투중에도 수시로 수군들이랑 연계하는 거 보면 고?립????인게 사실이었죠
그리고 이 전투가 끝난이유가 저 조선수군을 한 15번만에 처음 발견해서 ㅈ됬다 하고선 내뺀겁니다(...)
아니(아니)
이새끼들 한양 딸때 나루터 있는거 못봤나
애초에 나무위키 주요 지휘관 목록중에 정걸 장군님이 계신거보믄.. 근데 경기도서 방어전 펼첫는데 죄 전라도 사람들이네요?
>>652 그 남한강 조창을 이용안하고 걸어간 놈들인데여
애초에 한강이 대형선박 들락거릴수 있는 강이란걸 몰랐나...?
>>653 그 병력이 권율이 전라도군 끌고 북상한 거라서요
결국 밀어보고 밀어보다 배 몇번 지나가니 텼다고 중단(...)
>>654(뇌정지)
...혹시 일본 나루터랑 조선 나루터가 생긴게 다름? (아무말)
그니가 한강 도하를 성공했는데 북쪽 벽제관 막았다고 단절 이러면서 간게 머가리가 없다는 거죠(매우 상식적)
대충 타임라인이 용인전투 이후 전라도 방어전에서 방어 성공하고 직속군 끌고 북상해서 수원 독산성에서 승리하고 한양 코앞까지 진출했던게 행주산성이라서
그리거 가장 문제는 저리 갔다가 테에에엥 우리는 다 죽는데스!! 하면서 모든 일본 지휘관들이 도주를 택함.
>>661...설마 우키타가 퇴각 결정한게 아니고 개별적인 빤스런?
주) 진짜로 중군을 쓸데없이 밀어올렸다가 일제사 맞고 일가실각인 테챠아아아아를 리얼에서 시전했다
포탄 맞고 누운 놈이 무슨 결정을 해요.(막말)
이게 징비록에서도 왜군의 시체나 부상자를 수습안하고 갔다가 적혀있으요
고니시하고 우키타는 서군 네임드라서 전국무쌍에서 무쌍무장화 희망 상위권이었는데 전무5는 리부트라서 그만..
모오오오닝
이쯤되면 궁금한데,
(자칭) 미츠히데 후손 만화가가 과연 행주산성 진행 꼬라지를 그대로 그릴려나
미츠히데 기습숭배를 위해서(아무말)
태합이 당한 테에엥 일가실각테챳
아케치가 멸문된줄 알았는데
그거 자칭이에오 근데
오늘 저녁은 말딸셔츠 김밥 .dice 1 100. = 57
호에에에에에에 회식 코와이 .dice 1 100. = 3
뭐...라고...?
샤츠랑 사체에게 냥이네에서 지금 뉴기니 터트린 인도네시아가 일본을 부르면 어찌 반응할지 물어보자(?)
셔츠상! 김밥이 되기 싫으면 어서 노밀총을! (아무말)
>>679일단 냉전알못에 동남아 알못인데 궁금해서 질문,
부르는 명분이?
아침부터 존나 졸립다 하더니
감기몸살이었습니다 시발
>>681 우리는 아시아 선도국가그룹 아닙니까 형님.
+ 친미동맹국이고 영국 영향력 몰아내야합니다 같이 싸웠잖아 지원해 줘(?)
(뒈짓)
(진짜로 밥도 못먹게 퇴근직전에 일이 터졌다)
(운수 나쁜 날이라고 오늘의 운세가 가리키더니 진짜 잘 맞네)
......그리고 일붕이 빨아주면서 까지 부르는 이유는?
>>687 1) 진짜 목표는 북브르네오 편입인데 뉴기니가 커지면 안됨
2) 정보가 한국은 원래 일본 식민지였다 이거밖에 없음
3) 영국, ANZAC군사력보다 한수 아래로 봄
등등의 이유?
>>687이
>>684다...
...지금 딴에는 대동아공영권 향수 부채질중인거 같은데, 일본 내부 반응은 모르겠고,
미국이 저 워딩 신경쓰지 않을려나?
아니 그리고 미친놈들이 한중전쟁 승전국 견재한다고
평화헌법 박혀버린 일본을 똥꼬 삘아준다고...
>>692 그거야 당연하니까... 친한나라가 걔밖에 없어 아시아에
광어네 작중 일본이...
전공투 살아있고, 기시 노부스케 가문이랑 문선명이 한창 유착중인 시기였던가
일단은 62년인데, 묘한 분위기여.
일단 2차대전에서 캐리해서 원역보다 ㅈ된 상황에서 원역급으로 지탱시킨 양반이 그만 천황에 의(한것으로 보이는 산황으로 인)해 사사되고 전쟁에 진상황임. 그리고 안보투쟁이 한국전쟁없이 터졌고.
>>695...반공 떡밥으로 덮을 상황도 아니고,
캐리하던 장군 죽인건, 받아드리기에 따라 "이순신에게 사약내린 선조"급 사건으로 보일수도 있잖음?
내가 생각하기엔 책임론 기어나올 상황 아닌가 (진짜 모름)
(일단 나는 알못이여서 광어가 판단할만한걸 되짚어 주는거 밖에 못하는데)
>>696 그 양반 죽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나고야 타오르고, 도쿄 타오르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까지 맞았음
근데 책임론 라이징 못함(...)
>>697잠이 보약임...인데, 혹시 일 있음?
>>699(아니 진짜 석기시대 한번 찍었네)
...그양반 주전파였음, 아님 협상파나 항복파였음?
나약한 사체쟝
>>701 지금 나온 다이스대로라면, '야심도 있고 능력도 좋았지만, 자기말고 전부 트롤러라서 그런게 의미 없음'임.
쨌던 저 양반이 암살당하고, 미군 폭격으로 화려하게 석기시대로 만들어버린후,핵맞고 항복했는데, 이후 일본은 한중전쟁 발발뒤 미국의 제한이 풀리면서 경제는 발전했는데- 미국이 여기는 우리영역 해서 미일안보조약으로 인해서 안보투쟁이 터지고 불안한게 1962년의 일본임.
그사이에 구식민지인 조선은 핵개발, 선공건 중국때려잡고 산해관 앞에서 기념촬영(???), 인공위성에 우주인까지 했고.
일단 일본에 핵을 더 때리져
(그양반이 협상파나 항복파였으면,
"나 너무 무서워... 이러다가는 다 죽어!" 시전한 인간을 대본영과 천황이 죽이고 핵쳐맞은걸 자처한 그림이 되는데)
몬가... 몬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는데 삐걱거리는 느낌인건 기분탓인가...
사체쟝에게 다음달 26년 월드컵 예선 좆된 좆본 국대를 던진다
경기장은 평양 ㅋㅋ
핵투하 없이 순수 공군이랑 기갑-기계화만으로 산해관 런하면 그건 새로운 천명생성이 아닐까(ㄹㅇㅋㅋ)
뭐지 버그인가, 왜 북일전이 더블임?
왜냐면 두 번 하니까여
떡밥투척
일본이 북한에게 더블을 당할시 있을일에 관하여(?)
>>714 마왕상에게도 던지자 그러면 이제 그 북한 선수들은 인민영웅 되는거임
어찌됐건,
한국이 중국이랑 맞다이 까서 이긴걸 옆에서 봤는데 이거 관련해서 말이 안나올순 없지 않나
(하다못해 "중국 그거 사실 물로켓 아님?" 시전해서 중국 내려치기 하는 제스처라도 취할거 같은데)
한 경기는 김일성경기장에서 하는 좆본 선수들
좆본 vs 북괴 누가 이기든 미래는 없다(아무말)
마왕을 휴전선 너머로 던진다 .dice 1 100. = 28
>>719자르고 토막내기
.dice 1 100. = 91 >>718근데 북한이 일본 따면 반응이 개꿀잼일거라서 ㅋㅋㅋㅋㅋ
오잉? 사체의 모습이?
사체는 토막사체로 진화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076/0004107676그냥 못해서 탈락 아닌가? 일본, 끝없는 핑계 찾기 "유럽파 많아서 대회에 집중 못 해"
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진심 북한한테 따야서 가불기 걸려봐야함
김정은이 축구 관람하러 오는거임(아무말)
저놈들 인지부조화와서 헛소리 싸는거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5???: 승리하면 영웅, 실패하면 수용소 아입니까! (실제라서 더 논란)
즉, 일본 선수들은 낙하산이라 주전 간당간당한데 한국 이란 선수들은 실력이 차고 넘치니 그런 거 걱정 안한다고(아무말)
>>727일본이 끌려보내지긴 하겠죠
미국이 등 밀어서
인디를 구하고 인도양으로 들어갈 교두보를 위해서
아니 저런 논리면 손흥민이나 김민재 같은 유럽파들로 채운 우리나라 국대는 뭐여
심지어 클린스만은 지금 딸깍질 하고 있어서 "감독이 쩔어서 그럼, 한국 국대는 생각보다 별거 없음" 도 안되잖음
보야타카라사...
인도양이 동맥경화수준으로 막혔구나 샹각해 보니까(깨달음)
그리고 중국이 안드로메다로 털린건 일본본토에서는 딱히 반응 안클것
원래 저놈들 등신이니까 조선에게도 털릴고도 남지가 주반응일거고
지금 인도양 들어갈 길이...
남아공 아니면 싸그리 영국손아귀에 쥐어져있는데
그리고 일본 축구야 좀 그렇거.
대표팀에서의 태만을 소속팀에서의 향상심으로 포장하다니 닛폰 스게엣
>>741(30년 넘게 본인들이 조선을 반병신으로 만들었다는걸 망각하며) (팩트)
>>744한국 국대는 감독이 태업하고 있어서 자동사냥 체제인데
남아공 통해서 들어가는건...
영소합작 부를수도 있다는걸 알테니 못들어갈거고
미국 입장에서 이란 단독이면 안정적 유지가 현시점에서는 좀 골때릴거여서
노밀총 월드 판오세니아는 조선계 영향이 가장 강할 것이라는 추정
차라리 이란-남아공 투트렉 가면 모르겠는데
>>748이게 정확히 무슨말인가요
(궁금해서 눈팅중인데, 이해력이 얄팍한 참치)
쓰고있던 설정집에서 뭔가 익숙한 보라맛...과 니케아 맛이 나서 잠시 부감해보니.
이세계 팔레올로고스와 팔레올로고스 내전 이세계.ver이었다는 결말
우크라이나랑 러시아랑 둘다 망하면 좋겠어오
답은 신소련이나(미침)
일본 8강딱 한거 겁나 기분좋구만 우승후보 0순위니 뭐니 호들갑 떠는거 꼴보기 싫었는데
이건 절대 우크라이나 게이쉑들이 내 계정 해킹해서 그런게 맞음(어이)
>>753인도양에서 목표는 인도입니다
그리고 인도는 인도여서 미국이고 소련이고 직접통제가 안됩니다
너무 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영국의 영향력을 악화시키는쪽으로 가야하는데
이란은 미국에게 중간에 굳히기로 써야하지 이걸 시작으로 하면 판이 잘못되었을때 미국이 인도양 복귀까지 10년은 걸릴거여서
갑자기 우크라이나가 김치맨 계정해킹에 연류되는겨?
차라리 소련은 이란을 시작으로 써도 됩니다
사실 소련은 이란 아니면 시작으로 쓸패도 없기도 한데
>>758아, 이란에 주목하는것 타겟팅 잘못하는건가
거기에 이란도 이란이여서 여길 인도양 대국으로 봤을때나 중간지점이지 중동 대국이면 얘들이 목적지고
>>759 몰루레후 그쪽에서 와따시 계정 해킹했다고 메일 오기만 한 레후
>>763...사실 기열루스 해킹그룹이 우크라이나 IP로 우회했다던가?
러시아가 합병했지만 아직 국제사회가 인정하지 않은 돈바스발일수도 있죠
사실 동구권 해커들은 나라 안가립니다
우크라라고 해킹 안하는거 아니니까
마음놓고 해커를 저주하십셔(?)
Kharkivska oblast, Ukraine 이라 우크라 맞는레후
아무튼 블랙에서 노는 해커는 쳐죽여야해오
>>747 자동사냥이라니
선수 경험치 쌓기라고 불러주시겠어요?
>>767사실 우크라이나가 실시간으로 대조국전쟁 찍는게 이니였다면 해커들을 공권력이 때려잡고 있지 않았겠냐는 레스
(결론: 기승전푸틴탓)
우크라쉑은 전쟁 전에도 부정부패 쩔었어서 그게 그거인레후
근데 전쟁중이면 해커도 전쟁터 끌려가야 하는거 아님?(어이)
>>770 그러니까 JOAT인거 아니겠습니까(?)
>>770(대충 해킹으로 병역상태 조작중인 해커 짤)
>>773 전자인데요
뭐 되던간에 전자랑 물리 두개 복전하고 싶긴 하지만
말딸셔츠 비빔밥 .dice 1 100. = 46
에스라 아조씨 공대생이 되는거에오 호에에에
음?
넹
그러면 공머 가세요.....
순수과학은 서카포 아니면 가는거 아닙니다.
아 그런가요
대한민국에서 순수과학...
어지간히 개쩔게 잘풀리는거 아닌 이상에요 순수과학과 가서 먹고살려면 전과를 하거나 국가고시를 봐야 할 겁니다.
샤츠에게도 조선시대에 떨어져서 어찌저찌해서 양조장을 열고, 중국사신용으로 58도짜리 빼갈을 주면 어떤반응일지 물어보자
>>785 맛이 오지게 좋다면 중국에도 명성이 퍼질 것(?)
...잠깐,
그럼 에스라상 학력이?
고량주를 수수로 만들었어요(?)
사실 백주란 물건이 정형화된게
명대에 이르러 이루어진거니까
빼갈이라고 해서 그쪽 양반들이
딱히 모르는 맛은 아닐거고
진짜 띠용한 반응 보려면
아주 다른 맛을 추구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겁니다.
고졸레후
예를 들어 제대로 된 위스키라던가
아니면 브랜디라던가
걸주 고사 보면, 증국에선 전통적으로 투명한 술을 최고로 치지 않던가
투명한것이 도수가 60도에 육박하면 진짜 잘팔릴거 같긴 한데...
고량주 만들어진게 언제더라?
그럼 옥수수 위스키나 감자 보드카는 어떨까
?(?)
작년에 수능을 친 애기모코코였나 아마
뭐야 미소노인가
>>794 놀랍게도 신체능력은 원본에 비해 너프버전인...
(블루아카는 안해봐서 그쪽 애들 스펙은 잘 모른다는 레스)
>>797 생명체는 각력으로 초고층빌딩을 타고 오르며 지상처럼 싸우지 못해요... 근데 저 고릴라는 걔들보다 더 강하데...
'외벽을 타고'
대충 mcu 헐크급?
사실 저쪽 취향이면 향이 좀 빡센 물건들 위주니까
브랜디랑 위스키류가 꽤 팔릴 겁니다.
아니면 앗싸리 대각선으로 날아가서 샴페인 주조하거나
포도는 같이 온거로 처리한다! (아무말)
투명한 곡주류는 조선팔도랑 중국전토에 수만가지가 있으니
여기선 이국적인 향미로 승부를 보도록 하죠(아무말)
그렇게 유일하게(?) 와인의 역사에서 서술되는 아시아 국가가 되었다(?)
포도주(대충 과일향남)
샴페인(톡쏘는 향남)
이걸 조선시대에 유리병으로 만드는
>>808 별천지에서 날아온 구세계 와인(진실)
>>804빡센향이면 럼 종류도 있지 않나?
...아, 이건 숙취가 빡센 물건이였나
- 한국의 xX지방에서는 화이트와인과 발포성 와인을 만든다.
- 이 술은 예로부터 진상품과 중국수출품으로 뽑혔으며, 몇백년 이상된 포도나무가 있다
대충 호랭이 산신령이 술맛보고 집사로 일하는 양조장(???)
>>810만약에 그 와인 만들 포도나무가, 비니페라 품종에 신대륙 포도나무 접붙이기 한 품종이면 별천지가 아니라 구세계 와인의 마지막 메시아 아닌가?
포도나무: 지중해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독자품종, 유전적 근연관계이나 유입경위가 규명되지 않음(?)
호랑이가 산천으로 흘러나온 백포도주 냄새에 이끌려 밤새 오크통 2통을 작살내고(?) 그 술값으로 집사로 일하는 설화가 있는데
그 산신령(고구려 출신;양조장 창고지기): 실화여. 내가 그놈의 냄새만 안맡았어도...
그 옆에서 일하는 토끼(신라시대 출생;경리): 어이 호씨 어서 포도나 따셔
그리고 그 일대는 관아소속 포도밭으로 변했다고 한다(??)
고층빌딩 타는거... 내려가면서 싸우는거 아니던가
(저거 아무리 봐도 스파클링 와인 먹고 뿅간거 같은데)
미노프스키식 핵융합로를 GN드라이브 타우의 동력원으로 사용한 유사 정품 태양로가 나오는 건담 패러디 보는중
>>820 그 호랑이가 먹은건 참고로
0 크리
1-3
.dice 2 5. = 4년 묵은 백포도주
4-6
.dice 2 5. = 4년 묵히던 샴페인
7-9
.dice 2 4. = 4년 묵히던 코냑(???)
.dice 0 9. = 7 코냑 두통을 털었으면 종신노예지 암(?)
.dice 0 9. = 9
...증류주를 마셨다고?
4년짜리 코냑 두통을 털었으면 종신노예지 암
코냑 만드는법이...
떫은 화이트 와인을 증류하고 오크통에 넣어 몇년 숙성시키고
그리고 호랑이가 훔친 향은 이러하다
과일 향기 : .dice 50 150. = 95
꽃 향기 : .dice 50 150. = 73
향신료 향기: .dice 50 150. = 105
블랜딩해서 완성...
이 산신령 새끼가 걸작급 완성 직전에 원료를 다쳐마셨네
헤븐메리카, 민주국 어장과 여러 플로리다 스왚물을 보고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중근세에 플로리다와 한반도의 위치가 바뀔 경우 조선이 겪을 환경적 애로 사항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일까요?
겨울 기온의 급감이라든가 진짜 열대성 허리케인이 계속 휘몰아친다든가 하는 문제요
그리고 기타 향기들
미네랄 .dice 50 150. = 122
화학적인 향 .dice 0 150. = 88
동물 향 .dice 50 150. = 54
나무 향 .dice 50 150. = 55
탄 내 .dice 0 150. = 74
발효 향 .dice 50 150. = 59
숲 향.dice 50 150. = 61
건과, 견과류 .dice 50 150. = 78
미네랄만 점프...
그니까 요약하자면
스모키하고, 과일향기랑 향신료 향기가 은은하게 나오는 코냑이였는데
호랑이: 그건 내 뱃속에 들어갔죠.
토끼: 저 미련한 새뀌.
미네랄이 높다는건 산도가 높다는거 아닌가
산도높은 포도주가...(술알못)
>>835 상큼하다라기 보다는 은은한 새콤한 와인이라는거지.
그 인근 지방은 이제 포도의 고장이 될것이며 조선 주당놈들의 소굴이 될것이다(?)
>>836전형적인 화이트 와인이란거고
...그걸로 각잡고 5년 이상(백포도주 숙성기간 더한기간) 숙성중인걸 왠 돼지 호랑이가...
이윽고 그 명성을 들은 명나라 사신들이 양조장에 숨겨진 비전의 원액을 확보하기 위해 알중원정대를 결성하려 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마는데(?)
최소 숙성연수 40년 이상의 원액으로 구성된
비장의 절대 코냑의 전설(?)
>>839산신령: 어떤새끼가 내 술통(?)에 손을 대고 자빠졌냐!
토끼: (할많하않)
<19세기>
???: 우리는 조선식 양조법을 사용하지
???: 아니 그건 금기라고!!!
조선식 양조법: 스텐강 양조기에 오크칩을 쓴다
그리고 겸사겸사 위스키도 찍는(?)
호랑이:(만사불성)
그리고 이양반들로 인하여 조선은 무연탄을 매우 많이 쓰게되는데...(아무말)
이런 상태에서 나가사키에서 맛본적 없는 와인을 본 네덜란드/북경의 선교사들의 심정을 서술해보자(?)
극동에는 포도주가 없.... (코냑을 보고) 저게 포도주라고?
>>846???: 뭐에요, 왜 성찬주로 쓸만한 술이 옆나라에서 만들어지는거애요 (아무?말)
>>846 이것이 순수하게 극동에서 술을 마시기 위한 희대의 조선행 알중원정대가 결성된 원인이 되었다(초아무말)
말딸셔츠 볶음밥 .dice 1 100. = 84
근데 나가사키에선 성찬주로 쓸 (백)포도주를 어디서 구했을려나... (진짜 궁금함)
(백포도주에 발포포도주와 포도 브랜디를 대단위로 생산하는 지역이 바로 옆나라에 수백년간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서양인들 짤)
그건 기록이 남아있는데, 유럽에서 수입해왔습니다.
.dice 1 100. = 100
>>850 온 유럽의 성직자부터 천민까지, 모든 스팩트럼을 망라하는 알중들의 세계일주 대탐험쇼 ㅋㅋㅋㅋ
>>854 사실 거기에 껍질브랜디도 추가요(?)
>>855...진짜 조선에서 (백)포도주 만들면,
미사랑 성찬에 쓸 와인을 조선에서 수입하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값쌀거 같은데
이제 거기다가 포도산업 풀로 돌리면
주정강화 와인에 각종 캐스크로 위스키까지 자체생산하는
대단위 양조산업지역 ON(?)
그리고 이곳은 조선의 보르고뉴가 되었다고 한다(?)
시크하게 크리 무엇
사체님
>>777 이랑ㅇ
>>779 하이드 부탁드립니다
이후 중국인들의 습격과 스페인의 셰리캐스크 반출금지로
본토 위스키의 질이 ㅈ박는 와중에
수백년간 캐스크를 만들어서 사용해온 용자 지역으로
정신나간 수준의 주정강화와인 캐스크 퀄리티를 유지하며
뭇 알중들의 성지가 되고 말았는데(?)
>>862유럽인: 아니 근데 여기는 상피뉴랑 달리 포도가 잘 자라기 적합한 기후는 아닌거 같은데;;
트립한 말딸셔츠: 우린 답을 찾아냈다 (광기)
ㄳㄳ합니다
>>868 모르는구만유 영동이랑 포항일대는 포도밭 존나 잘되요
그리고 레드샤츠에게 켈리의 영웅들이 한국전 버젼으로 번환된 버젼 떡밥을 던져보자(?)
>>870한반도 하습동건 날씨에 매우 익숙해져서 몰랐다는 레스
>>868 오스만이 길을 막는다고 지구의 3/4를 돌아가는 광기를 보여준 이들이 본 것은 '진짜 광기'였다
막 1.4후퇴쯔음 중에, XX지역에 한국은행이 미쳐 회수못한 은괴 200톤을 북한군이 빼내서 대환장 우당탕탕 은괴찾기(?)
광어냥이를 튀겨먹자 .dice 1 100. = 43
미군에 국군에, 엑스트라로 마구 죽어가는 북한군과 중공군, 그리고 소련군 군사자문단까지 ㅋㅋㅋㅋㅋㅋ
>>872 일제가 숨겨놓은 보물을 탈취하기 위해 손잡은 국군과 인민군(?)
결말이 T-34랑 M36이 같이 전차포로 벙커를 전차포로 부시고 금괴를 찾는(?)
그러나 미군이 폭격하는 바람에 녹고 섞여졌다 카더라
미제 전자장비들과 광학장비로 군대를 모조리 뜯어고쳐 풀파워업한 소련군을 막을게 얼마나 있지?
나치독일이 소련을 멸망시킨 탓에 유럽이 ㅈ망해서 유럽인들 모두 수육으로 만든 대역 .dice 1 100. = 69
아니 여기서 기합수가?
백사병에게 독일민족이 소멸한 대역을 .dice 1 100. = 11
>>885 (대충 사체 어장에서 크리만큼 많이 나오는게 기합수니 놀랍지 않다는 레스)
>>886 미소독이 다 같이 공멸해버리는 대역 플롯은 짠 적 있었는데
.dice 1 100. = 60 아무것도..없었다
아뮤튼 그럼
ㅎㅎ...
떡밥 전환 겸
노밀총 연재에서 나올 지도 모를 아와지시마 기사단국 네이밍은 뭐가 좋을까요?
성심기사단
염로 기사단
아무래도 서반아인이나 포도아인이 기사단장일 듯싶어서?
파로(등대) 기사닼국
지팡구 기사단
하기사 그것도 그렇네요
우우우우 악덕 어장주는 셔츠를 해방하고 연재하라
aa는 문자열과 노가다로 이루어져 있다.......(중얼)
힝잉
.dice 1 100. = 87
2시 쯤으로 알람을 맞출 지 고민 중
16강이랑 8강은 그냥 잤다가 후반 끝나갈 때 깨버려서 결과 쭉 봤는데 오늘은 일부러 그래볼까(?)
우우우 악덕 어장주는 셔츠를 해방하고 연재하라
멘헤라 사체
주인공이 증오의 사슬을 끊는게 아니라 증오의 사슬을 끝없이 이어가는걸 원하는 주인공이 보고싶은 참치
닼소인가(아무말)
소련과 유대인이 손잡고 시원하게 독일인에 대한 역홀로코스트 달리는 대역 .dice 1 100. = 24
소마, 드라이, 리아같은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나이트런이라던가
끄으으으으으어(움찔움찔)
셔츠여 사슬을 끊고!!!! 블아 공모 총력전에 참가하는 것이다!
>>913(말려준다) .dice 1 100. = 67
셔츠=상 어째서 약속한 성령이 임한 조선이...
생각해보니까 이와지시마는 와카자키 영지였죠?
지금 와카자키 뭐하고 지내려나
>>918띄엄띄엄 봐서 마지막에 본게 표류였던걸로 아는데
그새 익사했음?
아 회식 코와이네.....(쓰러짐)
안녕히들 주무세요 내일 0200시에 봅시다(?)
버틸 수가 없다.....(뒈짖)
자지마! 축구봐야해!(?(
비아그라를 건내고 강치를 살리는 냥이네(?)
비아그라는 협심증에 좋은 약으로...
세관에서 얻을수 있습니다
>>870영동군 특 : 주 산업이 와인하고 운모다(!) (먼산)
근데 진짜 소련이랑 유대인들이 손잡고 시원하게 독일인+협력자 홀로코스트 돌린 대역 마렵네
축하합니다 유대인 여러분! 여기가 바로 당신들이 새롭게 약속받은 땅입니다!(독일 전역을 30-06 스프링필드와 7.62 러시안으로 인종청소하며)
소련이 사회주의-탈민족주의 노선 포기할만큼 갈렸다는 거니까
더 지옥같은 세상입니다.
>>931 (통조림 공장장이 레닌그라드 넘어가고 스탈린그라드 넘어간 개지랄난 상황에서 쿠르스크도 좆발렸는데도 기적적으로 띄운 바그라티온을 신상 이반 통조림으로 만들어버렸고, 저기 태평양에서는 미국이 본인의 일방적 애호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펌블과 억까와 '러키네이션'의 크리연타로 인한 D20에 겁탈당했다는 레스)
주사위는 무작위지만 선택지 만드는 건 창작자(쓴웃음)
'성비조절마법' 당한 독일, 연합함대는 지금까지 주력함 손실이 0인데 태평양함대에 남은 주력함이 없고 베트남X10을 하며 대통령이 세 번 갈린 미국, 우랄 이서에 있는 모든게 증발했고 맨파워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는 개지랄판 소련
독일이 여초사회가 되었으니 좋지 아니한가!
>>933 1~9: 연합함대 잠수 이꾸욧! 0: 야 이따구 주사위였는데.,.. 7크리 현장목격
(가끔 난 사체어장에서 받은 주사위로 다이스를 굴리면 중요한 순간마다 주사위가 16과 0으로 고정되는 사상병기에 당한 것이 아닐까 의심한다)
>>935 미테란트로 보내기
.dice 1 100. = 71 >>938 미테란트로 슈웃!
.dice 1 100. = 40 사실 원역사만큼 쳐갈려놓고
사회주의 노선 유지한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940 ㄹㅇ 퍼지버튼 안 누른 시점에서 사실 이 실험은 이미 성공한거 아녔을까...
강철남의 힘....
냐오오오오오옹 사실 독일은 사회주의에서 기열처리인 땅이자나
광어상 광어상 갑자기 질문이 있는데 1990년 시점에서 미국산 전자장비와 광학장비들로 소련 전차를 강화하면 어디까지 될까?
공식적인 통계로만 소련인구의 6분지 1
비공식적으로는 소련인구의 4분의 1이
죽거나 병신이 됐는데 복수주의를 안찍는다고???
그것만으로도 공산주의는 존나 가치있습니다
.dice 1 100. = 97
어림도 없다 크하하하!
노악 막자사발 .dice 1 100. = 78
끼에에엑!!! .dice 1 100
.dice 1 100. = 99
핫햐! 몸살걸린 몸으로는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다!(아무말)
누워서 자서 기력이나 회복하도록!
>>927 은 딴거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투사 가능한 역량이 모든면에서 압도적이니 유럽 개입이고 뭐고 걍 찍어누르고 신대륙 코어 박으면 되지 않나
소련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인형을 대량 양산한 대역
원역사 판옥선 크기가 어느정도라고 했더라...
소련에서 1950년 천재 생명공학자가 바이오로이드를 등장시킨 대체역사
와! 공산주의적 인민을 '만들' 수 있어요!
21미터에서 30미터 이상까지 다양해서 딱히 뭐가
이 크기다!!! 좀 애매한데
무종 조선에서는 30미터 전후임
프리마 돌이라는 애니를 추천해요
굿밤
무종조선에서 갤리온 굴릴 유인이 있을까요?
>>959판옥선이랑 갈래온 전고 차이가 어떻게 되죠?
갈레온도 크기마다 달라요
좋아 톰캣짤 달리고 자러가야겠군
잘자용
규슈를 장악하고 지배하면서
서양세력과의 접촉이 늘어나다보면
해양력 인식이 바뀌긴 할겁니다
갤리온급의 초대형 함선의 필요성은
몰라도 원양 진출을 시도할 이유는
충분히 만들수 있거든요
판옥선도 몰라요 콘
갈레온은 작게는 300톤급부터 슈퍼한 녀석은 2000톤급?
톰캣이라니 이글은 어디로 가고!!
톰?캣
새 나메참치인 것인가! 핥아야겠어! .dice 1 100. = 27
.dice 1 100. = 21
(폭발사산)
새 참치의 맛은...아니 이맛은?!?
에컴의 맛이 맞습니까?
Yes! Yes! Yes!
근데 조선이 해양력이 필요가 없던 이유가
중국이 있는데 나갈 이유가 없는 점이니
인도 루트 뚫으면 달라질지도
생각해보니... 예수회 접촉했으니 염초는 이제 서양 애들도 실어오면 되는거 아닌가(어이)
무명참치가 들어가
나메참치로 변환당하는곳
두렵다...
몇년동안 모코코를 올리던 모 참치도 피하지 못한 곳
모코코는 나메를 달아라!
여기는 없잖아요!
눈치챘는가?
노악-상은 나메경력이 짧아
먼저온 나메참치를 알아보지못하는거시어따....
?!?!?
뉴비니까 킹쩔수 없음!(아무말)
(뒈짖)
스만아 경질 가즈아아아아아아
흙흙 회장님 가시는 길 단두대 놔드려야겠어요
머 그래도 잘하다 이래됐음 충격이었을텐데 대회 내내 졸전이어서 딱히 놀랍진 않네 아햏햏(실성)
다 필요 없으니 회장한테 죽창이나 찔러야(박진)
심지어 저 인간 우리 팀 구단주야(혈압)
UAE 탈락했으니 벤투나 다시 데려오자
젠장 우루과이랑 정면 맞불로 힘대결하던 상남자 축구 어디가써 몽규스키
여긴 내 징징거림으로 메워야지(어이)
난 부산 팬으로서 몽규한테 죽창 두 번 찌를 권리가 이써(확신)
원래도 선수들 욕은 안했지만 이번에도 선수들 욕은 안할끄야
감독 바뀐 걸로 같은 선수 쓰는 게 천양지차인데 선수들이 먼 잘못이야
아무 축구나 하라니 한심하군 그래. 아무튼 하라니 할수밖에. 결과가 어떻든간에 말이야. 아무튼, 딸깍축구에 걸려서 16강딱, 8강딱 해버린 사우디와 호주에게는 미안하게 됐습니다. 아무 축구나 하라니 한심하군 그래.
이란-카타르 쪽이 어케 될진 모르겄지만 이번 아시안컵은 결국 기존 아시아 강호들 다같이 ㅂㅅ된 느낌
월드컵에서 선전해서 포인트 벌어와서는 아시아 국가들에 퍼주는 의적축구(어이)
1000이면 클린스만, 정몽규 경질
암튼 이게 자카트인가 먼가 하는건가(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