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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63-
그걸 또 깊게 파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도 없다(…)
할애할 수 있는 할당량이 한정적이라고 한다면
추후 더 많은 과목을 들으면 들을수록 스루되어지는 과목(여기서 스루는 화면안에서 묘사되어지는)도 있을법해
시간이 부족하면 그냥 타임터너 몇번 더 돌리는걸 택할걸
메메타적 의미
O는 문제긴 한데...
뫄. 솔직히 O를 신경썼음 얘가 시험 점수에 매우 신경썼겠지
학년 높아지면서 여러 과목을 두루두루 배우는 와중에
묘사가 스루되어질수도 있을법한 과목도 있을법하다고 생각(아닐수도 있고)
지난 진로상담때 4년동안 일반마법과 약초학에서 E 한번씩 나온 것 빼곤 죄다 O 라고 했었지.
리츠카 때문에 금방금방 마스터 되어지는건 확정이려나?
어디까지 진척이 있는걸로 취급되어지려나..
선택과목과 추가과목 위주로 굴리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몇 시간 가끔 더 돌린 건 있을 순 있어도 아예 5시간, 그걸 넘어 10시간을 더 사는 수준은 아닐 거야.
배율 적용하면 이미 29시간, 34시간 이런 수준은 아닌 듯
적어도 지금은 일 30시간은 기본으로 깔고간다고 봐도 될걸
시리가 11월 말 생이고 라이니가 2월 초 생인데, >>21 기준으로만 가도 이미 9월 중순에 신체연령 17세임
anchor>1597032932>251 4월에 3개월정도남았다고 나왔거든
그런데 여기에 4학년에 마법 이론 추가 수강하고, 5학년에 음악하고 전투술 추가 수강했지?
각각 5학년의 둘은 각각 자습시간하고 휴식시간 추가로 필요하지?
가장 나이브한 조건으로조차 9월 중순이었으니.
남성진은 리츠카 말고 있던가?(가물)
생각해보니
결투 클럽 활동 운운하는건 사치아닐까(아무말) ㄹㅇㅋㅋ
블랙가에서 피로할 일은 없겟지
하고 적당히 넘어갔을테고. AA로는 1학년 시절이나 2학년 시절이나 똑같으니까.
시리우스도 사실 1학년 시점에서 라이네스에게 반했다는 가설
라이네스가 1학년을 보내면서 좀 커진 후에 눈길이 갔을 수도 있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피터가 그녀에게 대시하고 있었고,
자신도 별볼일 없는 혼혈을 블랙에 끌어들였다간 뭔일이 날지 뻔히 아니까 묻어두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2학년에 그녀가 블랙과 동격인 플리몬트를 계승한다는게 정해졌고,
자신의 치기 때문에 그녀가 위험에 빠지는 광경을 눈 앞에서 목격했으며,
그리고 그런 그녀는 어느 여름날, 자신을 걱정하면서 울었다
음 존맛
혐오하는 블랙 가문이 진심으로 노리는 것을 알게 되고-
필요해
사춘기와도 별티(?)나지 않는거같기도
여러모로 추측이 다양할 수 있단말이지 라이시리는
라이네스에게는 시리우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의식해서 벌인 일은 아니었고,
그렇기에 시리우스에게 인상을 남겼을거라는 가설
잡담판이 살아나는군
(늘 있던일)
그런데 그 사실을 서로가 모름
맛있다(?)
커플들이 다는 아닌데
여자가 남자를 끌고간다는 느낌이긴하지
느낌이 있고
상대를 잡고 사는 아리스/스카디
연애 설법 관계로는 앨리스에게 휘둘리는 듯한 프랭크
결국 도카스에게 독점욕을 느끼게 된 에드가
등등
티오 덕에 솔이 지금에 이르렀고
라이네스가 뭘 어떻게 바뀌라고 요구한 적 없고
어쩌면 라이네스에게 대하는 시리우스의 도달할수 있는
루트 중에 하나일 가능성도 있겠다고 막연하게 생각중
(아무말)
티오대하는거
부정 못하겠구만
좋은 남편이기 이전에 학창시절부터 연있던 여자랑이...
또 루시우스가 과정이 어떻든 최종적으로 서로의 킹만 잡히면 끝이다고 떡밥을 날린 상황이라 한참 멀고 멀었겠다.
그리고 라이니는 신체 연령이 곧 17세가 되니…
떠올려서라도
잘 참아야지
다행이 아닌가 하는
딜레이에 빠져(아무말)
아미쿠스처럼 스탯 몰빵찍든지
얀얀에게 시달려 시선도 마주못할정도로 몸에 베이든지
반골기질 충만하든지(조셉)
흠.....
극장판 바이올렛 비주얼이면 ㅋㅋㅋ
거기다가 실제로 자기 앞길을 의도하건 하지 않건 방해하고있기까지 하면
난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얼마나 매력적인지도 모르겠어서
꺼라 참고하면 될듯. AAhub에는 극장판 기준 AA는 없네 ㅇㅅㅇ
아셰일럼은 차라리 라이네스랑 비슷해보이는데
그 경험으로 트리위저드 챔피언인 플뢰르를 보고도 별 반응이 없다거나
진짜 결혼을 했는데 홀렸다 같은 소리가 나오면 그때부턴 그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려. 응.
퍼시 : 설득력이.... 있어!
라이니의 매력은 나이를 안가리는듯
그리고 그 친한 남자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5부 겨울학기 전에는 데이트도 안했고 말이지.
신청받아 였으면 참치들부터 뒤집어졌어(...)
레그가 라이네스한테 데이트신청해 리츠카가 자극받아 난?입이라는거니깐
겉으로는 친죽먹자스러우니깐
겉으로는
요이치: ?????????
과격순혈주의 신념범은 시그너스3세
미남미녀에 뛰어난 스펙을 가졌다는 설명을 보면, 기대수명 줄이고 로드마법 들고 갈 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작에서 해리가 부활의 돌로
시리우스 소환했을 때 자기가 봤을 때 가장 젊고 잘생겼다거나, 덤블도어가 부활의 돌도 없이 해리랑 대화 나누거나, 이 어장에서도 블랙록
관련 이야기 나올 때 종종 암시되거나 어장주가 블랙록 있으니 2회차 해리 같은 것도 가능하겠다는 드립 보면, 현세에서의 용모나 스펙이 저승에서
지속되어도 이상할 게 없는데, 어장주가 일단 기아스는 죽으면 풀린다고 이야기했고, 짧게 살아도 매번 라이네스 회상 등장하는 신파치 보면
어차피 영원할 저승에서의 삶도 있는데 현세에서 수명 좀 포기하고 확실한 이득을 얻어 현세에서 큰 영향 끼치고, 그 영향력과 로드 마법으로
강화된 스펙빨로 저승에서도 한밑천 들고 시작하는 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 아닌가...
거기서도 어린 시절에 사망하는 건 여전히 비극이고, 죽음은 슬프고 비극적이며, 천수를 누리면서, 인간적인 삶과 행복이야말로 진정으로 옳은 길이 주제인데 너무 거기에만 몰두하면 자칫 위험한 길로 어긋날 수 있다 생각해요.
라이네스 또한, 유산을 물려받겠다고 한 거지, 유산을 사용하는 방식까지 물려받겠다곤 안했듯.
"더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모든 계통이 더욱 사악하다고 할 수 있단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 까요?
육체의 고통은 사라지더라도, 정신의 고통은 죽어서도 영원히 남아버리잖아요. 그리고 당사자는 죽어서도 영원히 사후에 그 정신적 공백을 고통과 아픔이 남은 그대로 계속 보내야 하죠.
그 편이... 오히려 때로는 망각보다 더 끔찍할 수 있죠.
최근엔, 유년기를 매우 중시하는 이유는, 유년기에 생기는 결핍은 어른이 되고서도 채워지지 못하고 평생 남기 때문이에요.
기아스가 사후에 풀린다 하지만, 그래서 그 기아스로 인해 살아가는 동안 놓쳐야 했던 것들은 사후에도 계속 남아요.
그렇게, 앞으로 영원히 끝나지 못할 시간을 채워지지 못하는 갈증과 결핍 속에서 지내게 되었을지 모르니까,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어요 ㅇㅇ
왜냐면 실제로 유용한가의 관점으로 보면, 유용한게 맞긴 하거든. 유용하니까 시작이 되서 여기까지 왔지
다만 윤리적 문제는 일반적으로 유용성의 문제보다 선행해야하는게 맞고 윤리적 문제로 가버리면
결국 자기 후손들을 가문을 위해서 저주한게 되버리니 윤리적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네요
설명에 따르면 유년기에 태어나자마자 아주 선량해지거나, 아주 악한 사람으로 고정되어버릴 정도... 였죠?
결국 로드의 마법이라는게, 대마법사 가챠 확률 높이기 위한다는 이유로 후손들을 싹다 마법을 걸고 실험한건데
애초에 그게 효과적인가 아닌가 이전에 그러면 안되는거임. 윤리적으로
설이 아니었다면 수액을 맞는 방법도 있긴 했는데 (끄으응)
때로는 그걸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때가 있어
역사적인 학술적 시선에서 가끔 그래야할 때가 있단 의미로. 물론 그렇다해서 거기서 선을 더 나가면 지금 식X론 같은 혼종이 탄생해버리니까 윤리적인 관점을 포기하면 안 되는 일이고.
토비아스 스네이프
├───────세베루스 스네이프
【프린스 가문】- - - - 세베루스의 고조부─┬─세베루스의 증조부───세베루스의 조부─┬─아일린 프린스(1929~)
¦ │ │
¦ │ └─죠셉 프린스 (1935~)───키라 프린스
¦ └─세베루스의 종증조부──티오의 조모
¦ ├────────티오의 부친
¦ 티오의 조부 ├─────┬── 티오 플래토 (1960~)
¦ 오텀 디핏(1937~) .│
¦ └── 아서 플래토 (196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르마 핀스
유페미아
【포터 가문】- - - -제임스의 증조부 ├──────────제임스 포터 (1960~)
├───────헨리 포터───┬────플리몬트 포터
【플리몬트 가문】- - - - 라비안 플리몬트─┬─장녀 │
│ └────샤를루스 포터
│ ├───────┬── 사토루 포터 (1946~)
│ 【블랙 가문】- - - -도레아 블랙(1920~) │
│ └── 마나카 포터 (1960~)
├─장남──────라이네스의 외조모──── 프레시아 테스타로사(1943~)
│ ├────↑───── 라이네스 엘멜로이 (1960~)
│ 【노르니르】- - - -엘멜로이 씨 ¦
│ ¦(입양)
└─차남──────라다곤 플리몬트 ¦
│←- - - - - - - - - - - - - - - - - -
【후치 가문】- - - -롤랜다 후치
세로로 만들면 추가할 때마다 너무 편집이 귀찮고 가로로 만들면 너무 여러 세대를 쓸 수 없다는 문제가...
아마 다음 투하할 때 본판 쪽에도 올릴 거예요
우와. 확실히 보기 어려워
그래도 무지막지하게 길어져서 가독성을 감수해야겠지만
이렇게 보니 프린스. 공중분해 되기 전에 상당히 대가문이었나요?
작중에서 포터가 4배나 재산을 불린 게 프린스 무너지고 그들의 영역을 전부 집어삼키는데 성공해서란 평가도 보면
아니면 포터가 사실상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게 되면서, 프리미엄이나 기타 이권을 독차지한 여파?
어우... 세베루스-릴리-포터 스토리를 학기 내에 반드시 다룰 줄 알았지만, 이거 월별 메인 플롯 수준이 아니라 학년 메인 스트림 급일 수 있겠구나 (삐질)
키라, 록허트
여기에 티오, 마나카, 어쩌면 아서에
여기에 죠셉은 무조건 엮이고 더 나아가 아이린 관련도 나오고
어후.................
아니 7학년엔 사실상 모든 스토리를 마무리 수순(으로 하면서 지금까지 숨겨둔 복선이 폭발하며 이야기를 새로운 방향으로 폭발시켜야 할 타이밍)이니 6학년용이라고 본다면.....
어후.......(레그랑 키요 등을 본다)
난 앵커판의 새역사를 쓸 거야를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시죠?(...)
가문과 가문간의 얽힘이라거나 이것저것 다 따지면 로드퀘가 진짜 심연이겠지만, 사실상 현 호무졸 주요 인물들이 싹 다 얽혀있단 의미에서 스토리가 굉장히 방대해졌다.
프린스가 다이스를 비교적 잘 받으면서 점점 더 비중이 커진 탓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세베루스랑 관계개선이 깊어지고 죠셉의 캐릭터성이 커지면서 빌드업이 완성되어갔기 때문인가...
이거 학년 하나로 마무리지을 수 있을까요?(......)
그 한명의 태도 때문에 프린스와 플래토가 "일정 이상 가까워지지 못했다"는걸 보면
죠셉이 프린스 가문 내에서 꽤나 중요인물인 것 같고요.
죽먹자 난동은 상수일터니깐
강도가 점점 강해지겠지
얼마나 깊이 다룰진 역시 직접 봐야 알겠는데... 가계도로 볼 때 얽힌 얘들이 너무 많아서 가볍진 않을 거라 생각해. (마나카 생존 플래그 떡밥하고 얽힌 문제일 테고)
얼마나 깊이 다룰진 역시 직접 봐야 알겠는데... 가계도로 볼 때 얽힌 얘들이 너무 많아서 가볍진 않을 거라 생각해. (마나카 생존 플래그 떡밥하고 얽힌 문제일 테고)
여기서 시리우스가 높게 나와서 슬리데린 무덤 탐사들어갔으면
anchor>1597033411>868
이 판정 없이 비밀의 방 탐사는 7학년으로 밀리는 거였나요? 월별 이벤트를 고루 나눠주는 느낌이라...하긴 저기서 열렬 안 떠도 비밀의 방은 밀리긴 했을 것 같지만.
이게 어지간히 늘어지지 않는 이상 7부까지 갈 일은 또 아닌 것 같고
어워드 3관왕 딴 날 알파드 크리 러시
설 연휴 직전에는 시리우스-라이네스 10면/100면 크리와 오텀-죠셉 이벤트
3번이나 당했으면 깨달아야지.
다가놈에게는 의지가 있다(착란)
엘리스의 왜애애애애앵은 같은 왜애애애애앵이지만 그 속뜻은(아무말)
오텀-죠셉
순혈주의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한쪽은 생계형 순혈주의 다른 한쪽은 반골기질의 강성순혈주의긴 하지만
그런 기조가...
음...
난리난거 생각하면 결투 클럽들도 개입 못하고 쩔쩔매는거 상상했네
ㄹㅇㅋㅋ
그리고 "태어나서 다행이야" 대신 "살아있어서 미안해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4부 통상루트...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나에게 왔던 모든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 황지우, 뼈아픈 후회 중
반순혈주의 활동을 하는 시롱이도,
순혈주의에 반감을 가진 나노하도
모두 그냥 두고볼 수 밖에 없었던 그 서슬
싶은 심정일지
아니면 판정에서 보였던 둘이 썸타는거 다른 이들이 알고 있는거랑 달리
라이네스 눈치 깐거보니깐 의외로 알음알음 아는 이들은 알고 있어서 '사랑싸움'하는거라고 보고 있을지
그것도 아니면 아미쿠스 환호하는 안건(웃음)같은 걸로 바라볼지
ㅋㅋㅋㅋㅋㅋ
모터바이크 건 보니 라이네스가 정말 급발진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배블링 선에서는 커트당했을테니까요
일반적 : 아 무리구나
머로더즈 : 아! 잠입액션까지 컨텐츠구나!
왜 후자가 떠오르죠(...)
황금 바이올린이라든지....
Grade 1 - Magical Law(마법세계의 규칙) / Magical Transport(마법의 이동수단) / Everyday Magic(일상의 마법) / The Natural World(마법 생물학)
Grade 2 - Magical Beings(마법적 존재들) / Wizarding Current Affairs(마법세계 시사) / Magical Object(마법 도구들) / Muggle Studies(머글학)
Grade 3 - Magical History(마법의 역사) / Int' Wizardry(세계의 마법) / Magical Theory(마법 이론) / Dark Magic(어둠의 마법)
이고 정부에서 따로 가이드북을 제작할 정도니까 홈스쿨링이나 늦깎이 마법사들이 OWL을 치르기 전 응시자격 획득을 위해 치르는 용도의 시험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ㅇㅅㅇ
그 시험은 마법 안 써? 순수 이론용?
이틀이나 쉬어야 괜찮아진다는 게 슬프긴 하지만...
연재 시작일이 3월 초순이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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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 Anchormist◆zs.cJBcL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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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몬트 레거시 부분을 영어에서 한글로 수정해본것 입니다 그외는 잔 디테일 추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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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한글, 영어) 두가지를 비교해본다면 이렇습니다
로드의 다섯 마법이 가진 시스템적 의미가 태생 바실리스크 가챠 확률 상승이다... 라면
왜 태어났을 때부터 정식판을 혈통으로 계승한 게 아니라, 우선 혈통을 통해 비교적 약화된 기아스를 물려받게 했을까.
바실리스크 가챠 확률 상승에는 그 이상은 의미 없어서? 아니면 태어났을 때부터 정식 기아스를 통한 구속은 유아기에 사망 확률이 너무 높아서? 그도 아니면 저주를 통해 계승하는 방식의 한계로 기아스의 구속력이 약해진 쪽?
그도 아님 아예 전혀 다른 이유일 수도 있는데. 어느쪽이지...
신과 같은 마법사를 추구할 거라면 기아스를 일부러 정식판과 약화판을 분리시킬 필요는 없잖아. 걍 처음부터 정식판 기아스를 계승시키면 될 텐데.
그럼 탑이라는 장소를 통해 정식으로 계승받을 수 있는 장소를 따로 둔 이유는 무엇일까하는 의문이 조금. 바실리스크는 굳이 그런 장소를 통해 계승받지 않아도 될 텐데 하고.
반대로 말하면 이 장소를 빼앗기면 로드의 마법 자체를 빼앗기게 되는 건데....... 그거 자체가 하나의 제약이었나?
딱딱 끊어서 구별할수있는게
아니니깐
결국 후자는 명확한 자기 결정권을 행사해야 하니까 어릴 때는 제대로 쓰기 어렵거든요
결국 최종적으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해야 의미있는 거니까.
비의를 체화할지 하지 않을지는 온전히 너 자신의 선택이다
라던가
레그가 라이니에게 연정 가지고 있고 그걸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단 건 아무리 시리라도 모를 수 없고 그 마음을 라이니가 받아준다면 둘이 성격도 맞겠다 행복해질 거 같긴 한데 그럼 자신은 그놈의 로드 블랙을 해야 하니깐,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마음-
잘 모를테니.
9 띄워서 단순 버티기가 아니라 초상화 로직 파악하고 썩은 토마토 던진 거 보면, 적성 자체가 확실히 달라서...
헤르미: 뭐???
되버리니까.
중간에 죽던지 하면 변수가 하도 많아서 또 모르게 되겠지만.
상원 의원으로서 위즌가모토 참가는 꾸준히 할 거 아냐.
순혈주의 문제나 이후 어콜라이트 준동 등, 오히려 볼디가 끝난 뒤가 마법 세계 정치적 혼란이 매우 크게 일어날 상황인데, 오히려 거기서 정치를 신경쓰지 않을 수 있을진 모르겠어.
가든빨도 있는데 크게 신경쓸 필요 있나...
시리는 그부분에선 좀더 마일드하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처음에야 (발부르가는) 릴리가 폴리몬트 대리인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기야 하겠지만, 블랙가 전체가 그렇게 계속 쭉 오해하길 바라는 건 어렵다 생각해요.
중요한 건 릴리는 폴리몬트의 절친이지, 블랙하고도 절친인 건 아니죠. 너무 또 릴리가 로드의 대리인 된다를 농담 이상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곤란한기라.
당장 지금까지는 상황이 좋아서 로드스트림 어택을 말포이한테 박은거지,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보장이 음슴
레귤러스야 지금까지 성장한 것을 통해 순혈주의를 통한 마법세계 다원주의라는 자신만의 목표가 생겨서 아예 찢겨질 수준으로 가버리지 않을 테지만, 그렇다고 진짜 릴리에게 다 맡기고 편하게 딸깍하면 그만. 이런 인식은 역시 밈 이상으로 받아들임... 곤란해요
신경을 쓰면 썻지
우리 밈은 진짜 밈으로만 보죠.
자꾸 밈이 밈 이상이 되면 공식이 뭘 알아 되는 게 순식간이고, 그러다 참치끼리 싸우고, 그래서 불판 터지면 어장주도 슬퍼하고
역시 그런 건 아니잖아요.
드립이라든지 말이지
anchor>1597031092>650
물론 그게 맞지만 어장주부터 이거 말고도 일관성이나 거대한 의지 드립을 여러 번 하게 된 상황이면 뭐... 차라리 이쯤오면 지금의 일관성이
깨진 후에 생각해보는 게 나은 게 아닌가 싶은 상황이니. 물론 참치마다 의견은 다르고 나도 여러 번 했으니 일단 여기까지 할게.
아니면 아무래도...
확고한 정도의 행보가 아니면 말이지 ㄹㅇㅋㅋ
부녀자들이 일컫는 백합인지 헷갈리는 인지부조화가 슬슬
(아무말)
그 두사람이 가든에 있어도 없어도 위화감인가
존재감이 장난 아니라고했었지
대략.....
슬러그인가 하는 모임도 잘하면 미드라시
낄수도 있으려나
가입 여건은 되는듯싶은데 초청못받은거 같은 뉘양스였지
모임에 있던 이들이(그와중에 히비키는 알바아니라는 뉘양스였고)
당장 차기 로드블랙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시리우스는 당연히 반순수혈통주의, 레귤러스는 정확한 변화는 안나왔지만 순수혈통주의의 시작점을 알았으니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을거고
전쟁 과정만 봐도, 어느 순간 블랙이 볼드모트 뒤통수 갈길건 사실상 확정수준인데, 이렇게 되면 당연하지만 블랙은 반순수혈통주의 기조를 가지게 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관계 다 빼고봐도, 나름 정치적으로 블랙 입장에서는 릴리를 밀어주는게 의미있을 수 있다는 것
뭐 그럴려면 당연히 일단 릴리가 정말로 정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올라올만큼의 활약이 먼저 필요하겠지만
슬러그와 에버그레이스는 초대를 하는 쪽이고
뜨거운 감자로 올라올만큼은 아니긴하지만
마냥 외면하긴 어렵긴하지
(라이네스 담당기자가 다른기자에게 가든 알려주었을때
반응이라든지
요이치네에 파티에 소개받은 릴리에 대한 관심도라든지)
발부르가가 어떻게 행동할지도 아직 미지수고, 릴리건으로는 매우 중요할 블랙과 플리몬트의 관계도 아직은 모르는 요소가 너무 많거든요
프레시아와 알파드, 라이네스와 시리우스, 레귤러스
이 관계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또 블랙입장에서 릴리가 가지는 의미가 크게 달라지니까
아비아비 건재한걸 넘어서 뭔가 암약하고 있기도하고
진로 상담으로 생긴거지
릴리 스스로가 총리가 되고싶다라는것도 아니기도하고
너무 변동치가 커서 밈으로 소모하는 것이상으로 진지하게 추론하는게 바보가 되는 수준이거든요
당장 블랙입장에서 지금 릴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라이네스가 발부르가 며느리가 되거나 조카 (혹은 둘다)되면? 그때는 남남 아니거든요
가든 가입 전후의 미드라시를 슬러그에서 보는건
달리 볼 여지는 있어보이긴하지만
다이스가 정하는거니깐
릴리와 라이네스는 땔래야 땔수없지
그게 아닌 지금으로서는 시기상조라고 봄 ㅇㅅㅇ
알파드-프레시아도 이 건에 대해서는 별 영향을 주기 힘들거고
가든, 슬레타 가입된거보면 잘 안들어(존재감이 적은)난 마자강이라니깐
어장주가 스포일러라고 계속 숨기고 숨기는 걸 보면 뭔가 꽁꽁 꿍쳐두다 터뜨릴 예정의 뭔가가 있다곤 생각하는데, 그게 뭔진 글쎄.
이렇게 꽁꽁 숨기는 걸 보니까 뭔가 있긴 하단 건데.
뭐 프레시아가 결국 재혼까지 하게 되면, 라이네스는 발부르가 조카니까 조카 절친 돕는건 충분히 가능할꺼임
사춘기 접어든거같긴해보여
ㄸ개라서 티가 안날뿐이지
직업 : 플리몬트 남편
어느쪽도 개인적으로는 어색하게 와닿진 않는단말이지
혹시 실은 지금 2회차 중인 게 해리가 아니라 시리우스였다던가?(농담)
시리우스가 2회차였다, 아님 시그너스가 본 미래가 원작의 결말이다
아니면 또 무엇일까
저정도인데를 생각하면
블랙은 최소한 '순수혈통'과의 연결은 다양하게 있고
DBs나 머로더즈 이상으로, 솔은 황금세대의 평가에 어울리는 남자였을지도
반장 뽑힐 때도, 티오 만나기 전의 솔은 반장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야기 나왔었고
배우자를 고를 때 "함께 불행해도 상관없을 사람
은 빈말이 아니라 엄브릿지가 적합해보이긴 하지
단순히 히소카에 부합하는거 뿐만 아니라
말많고 탈많긴 해도 에이버리라는 가문명을 생각하면(아랫도리 놀리는거에 대해 눈을 돌리며)
엄브릿지도 의외로 노려볼수도 있을법하긴 한데
물론 엄하게 뭐하러 에이버리를 이러면서 엄브릿지가 쉬쉬할지도 모르고
아내가 갱생?되어서 "함께 불행해도 상관없을 사람" 조건에 어긋나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궁금하다
다갓이 변덕을 부려서 히소카도 변할 수 있을 가능성은 열려있긴 할거라고 생각은 들긴 함
어디까지나 염두는 안해두긴 하지만
일단 적당한 가문의 순수혈통 내지는 이름있는 가문의 혼혈 정도는 되야 마지노선이려나요
뭐 그럴가능성은 알파드 해야나오겠지만
아예 명사가 되어버린 ㅋㅋㅋㅋ
(대충 와타리 기라 짤)
뫼비우스의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혹해지는 면모
그리고 에이버리의 반동으로 인한 성애 혐오
하긴 그래야 에이버리의 피를 멸절시킬 수 있으니
순혈주의에 너무 찌들진 않았는가? O
예쁜가? (라이니랑 비교가 안 되지만) O
공부 잘하는가? (70 정도면 뭐) O
성격은 어떤가? 적당히 각 나올 때 개입하자!
여기서 2 걸려서 마나카가 시리라고 불렀으면 라이시리는 나타날 수 없는 게 됐으려나요.
릴리 -> 릴
라이네스 -> 라이니
시빌 -> 시브
아비게일 - > 아비
여기까지가 마나카 인정 짱친목?록
시리우스라면 꽤 맞물릴 여지가 클테니 애칭이 정배였겠죠 ㅇㅅㅇ
호그와트에서 죽먹자로서 더 막나가다가 같은 캐로가문에게 답이없다고 생각해 통수당해 아즈카반에 끌려가서 아빠생각하면서 울면서 광희하는걸 생각하니 맛있네요
마나카나 아비쟝이 주인공 포지션인가 ㅇㅅㅇ
혈통이나 정치력이나 관찰력 같은 것은 황금세대에서 손꼽히는 육각형이라는 인상
성적 등으로 고통 받지만
뫼비우스가 북해의 광인 손에 사망
미오리네는 아비 흑화, 라이니 부재로 입학 실패
등등 ?
2. 시리우스가 플리몬트성 주변 강에 떨어지지만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3. 사망한다
이정도?
뭔가 상상해볼만한 if가 많은듯 그 루트들이 하나같이 유열넘치는걸 생각하면
제임스 변화의 원인중 하나가 롤랜다 플리몬트의 존재인데
이건 안바뀔테니까
라이네스를 만나지 못한 피터를 인정하지 않을거라
이것과 릴리가 래번클로로 간 것, 그리고 물키베르 주니어가 라이네스에게 반한 것
셋중 하나만 없었어도 호그와트 분위기가 원작 준거로 갈 가능성이 높았다고
그 달라진게 피터의 첫사랑을 응원하는 걸로 나타났다고 보는것도 가능할거고
이런 관점에서는 제임스가 나름 괜찮아진 모습이지 않을까
말하면 쪽팔리니까 티는 안 내지만요
릴리는 그대로 그리핀도르로 간 것
물키베르 주니어는 라이니 없으니 순혈주의에 대해 재고하지 않은것
뭐야 원작이잖아(착란)
모브코도 피터를 외면할 가능성이 높고
피터는 제임스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해서 박수셔틀 신세가 되고
릴리는 라이네스에 끌리지 않아서 그리핀도르로 가게 되고
물키베르 주니어는 그대로 물키베르 행
제임스가 피터의 첫사랑에 감명받았다-> 제임스가 감명받고 바뀌었다가 아니라
제임스가 롤랜다의 교육으로 바뀌었다-> 제임스가 피터의 첫사랑에 그런 반응을 보여줬다로 해석한거죠
뭐 어장주가 전자라고 공인해줬으니 의미없긴 하지만
aa도 어엿히 있는데 이름이...
단지 그 상태에서 릴리한테 치여버리면 자신에게 겸허해진 분량만큼 가문 힘으로 커버치면 되는 거 아냐? 라는 식으로 생각이 튀는 게 문제죠
aa 있는데 이름을 하사받지 못한 모브코는 언제까지 모브코 딱?지를 땔지...
거듭나게 되어진 과정에서 쟁취한 결과물이 모브코라면 모브코일수도 있걸랑
요이치는 그냥 원작 지식에 준거해서 머로더즈고 슬리데린 패거리고 죄다 멀리하면서 그린그래스의 생존만 팠을 가능성이 높지 싶고 ㅇㅅㅇ
(롤랜다가 플리몬트를 아예 덮어두는 거라든지 노트 나부랭이라든지 등등)
이번 별자리(맵핵)는 열렬은 걸리진 않아서 4부 rta 마냥 흘러갈 여지는 없다고 가정한다고 할때에....
맥네어의 역할이 의외로 크게 비집고 들어갈 가능성도 충분하지 싶기도 하고
플리몬트도 패업 확정되어졌는데
과연 로드 블랙으로서의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긴 할런지;;
싶은 의구심과
뭐야 그거 오모시로이하겠는데(입체적으로)
라는 두가지 생각
전통파는 마나카가 주인공, 빙회환쪽은 요이치가 주인공, (유열 넘치는)죽먹자쪽 2차창작은 아비게일이 주인공 일러나?
초반에는 라이네스 포함해서 동기들에게 이런저런 조언 같은것도 해두기도 했고...
아이샤도 나름 비중이 있을법하기도 하고?
상상이 가질 않는구만;;
노트 나부랭이가 써넣은 가문이 현 위치인 상황에서
현실도피하듯이 볼디를 재림예수까진 아니어도 진심으로 모시긴 할거니깐 아무래도;;;
요정님 강림과 더불어서 사실상 바스라지는 로드의 부활각이 엿보이는거로 광증이 줄어든 발부르가여서 발휘되어지는가
아닌가는 난제라면 난제일까?(아무말)
알랙토가 아비게일에게 터놓은 하찮은 고민 급인가?
당장 멀리 안가도, 발부르가는 플리몬트의 황금을 알거든
라이네스가 없는 플리몬트는 사실상 롤랜다가 작정하고 플리몬트를 수장시킬거라서..음...
완결은 몇어장쯤일까...?(아무말)
모브코는 기어이 이름을 하사받을 수 있을까?
등등
문뜩
뫼비우스는 볼디 로스트되고 죽먹자 무너지고 호크룩스도 완전히 차단되어서 '안전'해진다면
더 이상 사양하지 않고 릴리네스처럼 맘에 드는 상대면 적극적으로 들이댔을까
문득 궁금
라이네스가 엄마보고 난 엄마가 좋아요 라는 식으로 대놓고 자기 호감을 표하는 행위
(피터가 페이트로부터 라이네스를 구하는 과정을 보며)
3.시즌 2가거나
...하는거야 굉장히 요원한 미래고
막말로 알파드 다이스 같은 거 터지지 말란 보장도 없고
공략이 진행됐다고 봐도 이상할 게 없어서...
코디가 풍성한 사진을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아니면 오타임?
나르시사라든지(그나마 라이네스를 통해 푸념이라도 놓긴 하고 있고)
위즐리라든지(뭔 말이 필요하겠는가...)
페튜니아라든지(뚜껑열어봐야하긴 하는데..음...)
etc..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려나
이게 무슨 의미인가 잠깐 생각했는데, 시그너스 때문이구나. 시그너스가 이미 어장주가 직접 발언하기로도 개연성 접착제나 편리 캐릭터 레벨이 된 상태다보니, 라이네스가 없으면 없는대로
발부르가에게 뭔가를 알려줄 확률이 높은데, 이 내용에 따라 발부르가의 사상이 완전히 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지.
마치 태어날때부터 자신은 블랙에 속할 수 없었던것마냥,
나르시사 블랙 시절에는 블랙내에서 발부르가에게 정보통제 당하고
나르시사 말포이가 되었을때는, 이제서야 블랙에서 불순물이 나간것마냥 본인이 상상할수도 없던 방향으로 빠르게 나아가는 블랙가문까지
나르시사가 같은 위치라고 적어도 블랙 내에서는....
그들은 나를 두고 너무나 먼 곳으로 가버렸다
이럴꺼면 도대체 무엇을 위한 정략결혼이었냐고
그걸 감안해도...음......
마지막, 마지막으로 자신이 블랙에 의미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깨져버리는 순간. 씨시의 심정과 행동이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척하고 따라간 블랙의 행보를 보노라면..
ㄹㅇ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오만하게 자기 꼴리는데로 하는게 블랙이라서?
그러한 희생을 위해 자신은 모든걸 바쳐내었고, 이제 믿고 털어낼 사람조차 후배 1명만 남았는데, 그 결과가 이렇다면 나르시사는 견딜 수 있을까
죽먹자에 소속된거에 대해서 일종의 소속감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엄..음...
근데 그만한 파급력이 있던 것도 사실인가?
화룡정점에 이르면 말이지 ㅋㅋㅋㅋ
어떻게든지 말포이에 소속되어진거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그 노력의 기반이 루시우스인데..엄..음...
그러고 결국 뫼비우스에게 연락하고
뫼비우스가 날라와서 나르시사를 납치감금하는 전개
오히려 뫼비우스는 그런 씨시를 더욱더 탈탈 털기만 할지도 몰?루
집요정을 통해서든지 요양할 여지도 있고
블랙 여사님이 보내주신 양방향 통신 거울 전부 반품을 때려서 시리우스가 파밍 했던가?
그거 폴리몬트 성에서 사용 가능했으면 알파드 원찬스 있을 지도 모르겠구나 싶긴 했는데.
그런 뫼비를 보다 못해 씨시를 라이네스가 거두어주려는걸 또 비꼬면서도
그런 라이네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내뱉을 시츄레이션
기어이 걸리지 않아서 오토로 검은 편지 이밴 진행한거 생각하면
먼가 원찬스 거리는 만들어주긴 할거 같긴 하지
그걸 쟁취할지 말지는 다갓에 달렸다? 같은 느낌으로 진행하지 않을지
여기 머로더즈는 굳이 시리우스가 제임스에게만 양면거울 줄 것 같진 않은데
남자들을 홀리고 다니는데 정작 남자에게 반하진 않는단 점에서 자기 딸을 빼닮아서...
그에 못지 않게 라이네스 의사도 중요하고
물론 롤랜다 의사가 안중요한건 아니지만 롤랜다는 아무래도 비중적으로는 말이지...
라는 무진장 안일한 생각을 했는데요. 라이네스가 돌아다니는 편이 가장 안전한 축이라는 것을 깨닫게 만드네요.
창고 검사 할려는 것만으로 뭐가 날아와(큼지막한 검은 손 등등)
걱정인 부분은 애완동물과 같은 생물도 믿지 못해서 무생물을 애완으로 삼는 폴리몬트 선조님 나올꺼 같다 정도?
원작을 벋어나 사람구실하려고 하는 과정중에 있긴 하지만
라이네스가 상속자로서 플리몬트 성 인계받고 무트가 정식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는 시기가 되어도
롤랜다는 계속 플리몬트 성에서 거주하려나
아니면 후치 가로 돌?아가는건가 문뜩 궁금하네
별 탈 없으면 플리몬트 일원으로서 계속 성에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정식으로 가주가 된 라이네스 의견에 따라겠지만 평범하게 있지 않을 까요?
같이 있을것도 같고
무려 플리몬트의 성을 관리해야하는 입장이니깐
싫어도 마자강이 아니면 ㅋㅋㅋㅋ
폴리몬트 성이 어떻게 될지 두렵다. 확신이 아닌 추정에 있는 드래곤도 있는 모양이라.
뭐하는 성인가 싶기도 하고요.
플리몬트의 외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 거주하는지 모를 실물 용은
ㄹㅇ 정말로 있긴 한거 같아보이긴 하는데...
과연 실체를 들어낼 기회가 올려나 ㄹㅇㅋㅋ
플리몬트 성에 용이 거주한다는(아무말)
대마법사가 쳐들어 오면 뭔가 나올꺼 같다는 확신은 있네요. 이건 옛 블랙 성으로도 안될 부분일꺼 같지만요(원래는)
롤랜다가 이렇게까지 비중을 가진 해리포터 2차장작이 있었는가?
나르시사의 서사가 이렇게까지 묘사되어지는 해리포터 2차창작이 있었는가?
알랙토 캐로가 알랙토 캐로하는 해리포터 2차장작이 있었는가?
같은 물음이 문뜩 ㅋ
(마치 피터모브, 티오솔 급에 비견되어지는)
가입까진 아니지만 혼란 97이전에 가든 가입에 대해서 문의한건 타이밍을 잘 맞추었다고 해야할지(아무말)
하남자되어진 아미쿠스라는 결과물을 보노라면
아미쿠스가 본래의 수단을 쓸 수 있었다면,
제임스 포터 개인이 아니라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붙들 수 있었을 것이다.
(anchor>1597027153>880)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붙들 수 있었을 것이다.'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라는 단어는 말그대로 철저하게 하남자 행복회로였던건가....
그거까지 포함해도 아미쿠스의 바람처럼 대등 이상은 무리지만 혼자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 능지 문제를 넘어서 광기?고
(아무말)
아무리 죽먹자 어른들에게 거리낌없이 주문을 하사받아서 숙지하고 있는 동급생과 상급생 그룹으로 뭉친 집단이라도....
오우;;;
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는 몰랐지
프린스의 강경 극 순혈주의 기조가 손바닥 스크류 돌리듯이 변모되어진게
마법약사 확보나 마법약 따위보다도
더욱더 중히 여기는 걸 스네이프가 지녔기에
태세 변환되어질거라곤ㅋㅋㅋ
단순히 배우는것만 해도 공부광인데
이론에만 힘주는게 아니라 실전에서도 있는 힘을 다해 배우는 편이니깐
비마법 과목(이라고 하기는 묘해지는) 음악관련 수업만 봐도..
근데 하물며
마법 관련 지식과 실전에 대해서 열과성을 다해 배우는거 보면
(쭈그러지는 심정으로 머글학도 일단 익히려는거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며)
라이네스가 체감적으로 저평가되어지는 이유중에서
아미쿠스가 미드라시 한테 지는거 아니는 앵커글도 있긴 한데 하물며
(물론 아미쿠스의 자업자득이지만)
마왕 볼디도 자기가 아닌 자기 관련 빚문서가 있다고 하면 왠지 참치는 갚을꺼 갇은 인상이 있네요.
결투 대회를 안 나가는 쪽인지 모르겠지만, 저번 대회 우승 후보에 라이네스가 없는 건 좀 의외였다. 려나...?
그리고 가문에 대한 책임감
ㅇㅅㅇ
취향만 쬐끔 건전했으면 완전 이 시대의 모범직원이었겠는데 ㅋㅋㅋㅋㅋㅋ
모범직원(죽먹자)
눈물보인거 생각하면...
칼은 펜을 기어이 꺾고 아예 순혈주의로
글고 페투니아
릴리는 오늘도 로드 카르텔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걸 보니, 다이스에 의지가 있는 것 같은데(아무말?)
어쩌면 산방절죽의 난이 있었을지도 없었을지도
그리고 클라이막스 무엇?
그렇다고 무협식 비무가 될줄은 몰랐지만
후배들이 묻힌감이 있지만 상관없나...(아무말)
칼스카디가
시빌 네기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줄이야
연애에 연과는 1도 관계없을줄 알았는데
칼 이뇨속 ㅋㅋㅋ
설마 결혼 ㅋㅋㅋ
칼-스카디는 좋게 끝나서 달달 했습니다!
설마 사랑에 진심이어서
기어이 스스로 펜을 접고 여친과 관계된일로 들어갈거라곤..
신념도 내려놓다시피할줄이야
저 선배가 사랑이라는걸 할줄아는구나?
저 선배가 활동을 접었다시피하는거에 놀랄까?
막연히 알고있었는데 이제서야 일까?
칼의 행보는
특히 칼의 행보를 잘 알고있는이들일수록 말여;;;
오히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주면서
칼이 스카디에게 라는 형태로 ㅋㅋㅋ
잡혀사는것도 킹정할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서로 잘 지낼꺼 같기도 하지만요
여유가 생기게 되는데
잘되었네 mk2 만들수 있어서 ㄹㅇㅋㅋ
하지만 저녀석들(머로더즈)이 그만둘까?
(아무말)
철저하게 깨져서 말그대로 잠수(사랑할수있기에 새로태어나는)탔다고
웃어 시대의 패배자^^
그렇구나
표식떴음 > 호그와트 절찬리 혼란 > 아이들에게 가르친 마법과 교육을 기반으로 동족의 배신자들 철퇴를 주며 자신의 존재감 과시되어 쓸모를 증명받듬
현실
표식떴음 > 호그와트 절찬리 혼란
가든의 이름으로...
숲속의 왕자님mk2 로랠라이 찾아 삼만리
...etc
표식이고 혼란이고 자시고 하게생겼(읍읍)
나머지 학생들 : !!!!!!
(표식따위 안중에도 그없(아?무?말))
전에 사전 연습 개념으로 유니콘 승마를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기마창 할려나?
저 로랠라이 솔로파트 녹음 관련소식도
사실 머로더즈가 표식으로 혼란한걸 잠재우기위해
일부러 조장한거 아닐까 싶은 킹리적 갓심이
(아무말)
못할거 없긴한데 그 말을 내뱉을 입장이 되기 빡세니깐
음악강의에 관심이 쏠린 결과가 그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고
레이디 플리몬트라는거에 부담을 느끼지않으면서
라이네스로서 바라보며 접할수 있어야 하긴하는데...
졔이콥같은 무신경하긴하지만
호기심 만빵으로 '요즘 라이네스 선배 관련으로 음악강의에 대해 말이 많던데 노래를 그렇게 잘함요?'라고 물어볼수 있을법한 시츄라도 마주 안하면....
스카디에 의해 칼이 펜을 꺽는것도 모잘라서
아예 순혈주의 타?락 해버린거 소문나는 것도 시간문제 일거 같은데
이미 졸업한 선배들이 지금 칼의 행보를 보고 어떤 반응이 올지 벌써부터 궁금하긴 하네
경우가 다르긴 하지만
릴리네스 당시에 리츠카가 나서긴 했지만서도
시로 포함해서 학생들이 다가가기 부담스러움을 느꼈으니깐
걱정되어서 안부물어보고 싶은것도 벅찬데
사리?사욕으로 노래를 매개로 친구먹으려고 접근할 수 있을 정도면
얼마나 신경줄이 없는거냐 수준이지 ㅋㅋㅋㅋㅋ
(anchor>1597032789>154)
저 말이 나올 당시에는 증-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돌아가는거보면 맞는말 했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참 ㅋㅋㅋㅋㅋ
칼이 1년의 벼락치기로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졸업하고도 계속 배우고 다니겠지
계간뭐시기에 반쯤 손놓고 있었는데
예술작품 되고 나서 펜을 꺾을 지경에 진지하게 시계 제작에 파고 들 지경이면....
물론 손재주라든지 재능이라든지 가봐야알긴하지만
한평생을 반순혈주의자로 투쟁에 가깝게 살아오던 작자가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았는데
거진
티오가 솔에게 그랬듯이, 모브코가 피터에게 그랬듯이 수준과 비견되어질 과정을 거쳐서 도출해낸거보면......
경험이 부족한거지 재능이 없는건 아닐 가능성이 높지 싶음
가만 있어보자. 저번에 죽먹자측에서 격서를 뿌리면서 판을 키웠으니까 머글 출신 부모들 납치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반죽먹자나 동족의 배신자까지 판이 커졌구나. 그런 와중에 샤를루스는 본가로 갔고. 그리고 나르시사의 반응과 블랙에 대한 미련, 그때 보인 반응들 전부 감안하면... 도레아?
근데 이번 부에서 도레아도 생존 판정이 있다는 근거로 보기엔 좀 넘겨짚은 느낌... 이전에 아비게일이 너무 불쌍해지겠구나 (먼산)
마귀할멈과는 별도로 n차 트랙처럼 별개긴한데 계획내용이 무모하기 짝이없던건지(씨시 말마따라...)
슬슬 요령을 부리며 돌아다니는 것도 막바지일까.
그의 주인으로부터 소환 예정을 전해듣지 않았으면
꽤 초조해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아니면 딱 맞아 떨어졌다며 만족하는 편이 나으려나?
anchor>1597037077>184
운운하는거보니깐
안배해둔걸 터트린다는감이 있긴한데
조기에 척척 들어맞게 예방하긴 글렀다는 걸 감안하면..
음...
위즐리는....
포터가에 드리운 수두가
호무졸에서는 수두(인척)이거나 수두인데 죽먹자가 의도적으로
일 가능성도 있을법하고
위에 나온 말마따나 확률상 드래곤수두가 가장 가능성 높아서
위자딩에선 질병 또한 저주의 일종이 될 수 있어서.
스네이프가 포터가에 거진
살다시피하듯이 해서
원작대로라면 먼가 원찬 있을법하지만
드래곤수두가 원작 그대로의 드래곤수두일지는...
글코글치
이미 원작이 저 멀리 우주로 향한시점에서
드래곤수두가 원작 마냥 발발할지는...음...
"너 같은 지루한 애는 도서관 구석에 처박힌 낡은 책하고 잘 어울린다?"
저거 업보 스택 쌓이고 있겠는데 (.......)
줄곧 싫다고 하는데 들이박아서 깨지고 이상한 마음 품는게 나쁜쪽이지
가까이 접근해서 친해질려고 하는 것조차 다른 마음 있으면 바로 차버리는게 시리우스인데
그걸 알면서 했으면 이제 고백하는측 책임이지 뭐
제임스가 열렬낸건 그간의 행보가 행보라서 되려 당연하게 생각되어질 지경이구만 그려 ㅋㅋㅋㅋ
연애의 신 제임스와 연애마왕 릴리의 능력을 물려받으면 도대체 뭐가 탄생하는걸까
했는데 모브코가 리드할줄이야...
라고 하기에는 고백박은것도 모브코고
일전에 로즈 커뮤때도 그렇고 자폭도 그렇고 저돌적인 면이 있긴 했지 ㅋㅋㅋ
(아비게일에 눈을 돌리며)
메어리 입장에선 저 시리우스가 저런다고? 이건 각이다, 일테고.
앨리스 입장에선 또 시리우스에게 차일 애가 생긴 건가, 란 생각이 들테고.
사귀더라도 금방 파탄날 거라고 생각했죠
메어리 난입때 시리는 뻔뻔해지지 못했음
아미쿠스가 모브코 해코지 하려는걸 피터가 무력으로 막은 시츄인건지
아니면 아미쿠스가 그냥 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크게 피터 들으라고 소리치는걸 들은 피터가 아미쿠스 밟는 과정 중에
모브코가 왁자지껄한 걸 접하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가 아미쿠스 밟는 피터를 발견한 시츄인건지
그 메어리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라는 생각의 반영도 없진 않아보일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진도는 끝까지 가겠구나 막연하게 난 생각하고 있어서
끝까지가 언제냐가 문제지 싶었는데 ㅋㅋㅋㅋ
다만 타이밍이 생각보다 빠르긴 했네요. 제임스 혼자서 진도를 뺄수는 없을건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번 가든이 아미쿠스를 쓰러뜨린 피터에 대해서 이야기햇을때의 시간 라인과
이후에 모브코가 딥키스 들이박은 시간 라인 전후가 얼마나 별로 차이는 없는거 같은데
딥키스 관련 이야기는 그럼 레번가든이 일부러 라이니에게는 불필요하고 사족이니깐 일부러 생략한건가?
싶은;;;
있다는 쪽에서도 시리가 라이니에게 그걸 표현할 거 같냐는 질문에는 어 음...
페티그루 군이 쿨하게 돌아섰을 때, 사랑스러운 연인이 그대로 달려오더니'
쿨하게 돌아서고 나서 운운하는거 보니깐
거진 즉각적으로 이루어진거 같고...말이지..
메어리랑 앨리스가 눈에 띄는 건 두 명만 그 반대 방향으로도 (자기들 시선으로는) 결론을 지었기 때문이고요
리츠카는...엄..음...
라이네스 바이올린 가르칠때 모습보노라면
악깡버말곤....
히소카처럼.
(캐릭터들을 2차원적으로 보는건 절대 아닐테고)
피터의 동?요 판정이 100인거랑 100 오버랑 결과값 다름?
(리츠카랑 여사님을 본다)
좀 특별한 뭔가가 있으려면 0이 떠야하나 ㅇㅅㅇ
정도려나
뭐 동기생들이 있으니깐 저러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진 않는군..응
여기서 리츠카랑 사귀는 가능성도 있었는데, 1학년들끼리의 풋풋한 연애였을?지.
물론 저건 2학년 10월 쯤이라 라이니의 프로테고가 본격화되기 이전이긴 한데...
지금에와서 마치 그 두사람 같은 느낌으로?
루핀 늑대인간 건이요? 그건 놀랍게도 미드라시랑 머로더즈의 1000이었답니다
당장 제임스 판정만봐도 오늘
열렬 대각선에 우주미야 되서 아예 비중 없어지는건 그건 그것대로 ㅋㅋㅋㅋ
머로더즈를 본다.....
로드 RTA가 가장 치명적이겠지만
어장주로서는 아마?
유페미아, 발부르가: 우리 아이가!!
그냥 어장주가 로스트 처리해버리든가 소급으로만 언급되어지고 넘어가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비중이 정말 없었지 ㅋㅋㅋ
(아무말)
저것만 해도 어디야 싶긴 하지
근데 저 가능성 자체가 연애심연 라이니가 드러나기 전 어장주가 제기했던 가능성이라...
음... 그러니까 어둠의 마법사들에게
젱킨스: 누가 나 대신 이거 들고 가줘!
무사한지라든지 그런 거부터 챙길텐데
냅다 딥키스 들이박는 모브코는 대체....
모브코 시점이 절실하긴 하다
피터에게 콩깍지 필터링이 띄워진건지
아미쿠스가 말만 하지 않고 노골적으로 모브코에게 위협을 가하려는걸 구해준거에 대한 두근거림에 의한 충동인지
묘사된거랑은 별개로 모브코가 딥키스를 들이박고 싶은 대사를 피터가 무의식적으로 내뱉어서인건지
여러가지 상상력이 스쳐지나가네;;
원작 생각하면 상식이 아니라 놀랍게도라는 수식어가 붙 ㅋㅋㅋㅋㅋ
(뜬금)
(종족의 수명 차이로 남편이 먼저 죽고 쭉 독신으로 사는 가능성을 떠올린다) 음...
그냥 스루해버렸고...
에번도 구두로 딱 결과밖에 말을 내뱉어버려서...
뭐
모브코라는 캐릭터가 피터에게 고백 박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나온편이 아니긴 하지만
(라이네스에게 자폭할때 1번, 로즈랑 커뮤 할때 1번)
피터 관련으로는 심하게 말하면 나사빠질정도로 폭주하는 면이 매우 좋은 의미에서
엘리스가 신이라고 표현해도 부족함 없을 만큼이라는 점에서 개연성은 차고 넘치긴 한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레번 가든과 가든 남성 동기들을 떠올리면 더더욱)
다이스 변덕스러움이라든 생각하면 좋은건 알겠긴 하지만서도
아쉬움이 없다는 거짓말이랄까;;
솔직히 이대로면 강림할법도 하지
인가 이러면....
슬리데린을 참칭하는 볼디의 다이스인지
하지만 7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