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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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63-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4-02-10 (토) 02:18
Updated:2024-02-14 (수) 17:09
#0Anchormist◆zs.cJBcLk6(duiGmd154o)2024-02-10 (토)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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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29
ㅇㅊ
#2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0
라이니는 시간이 부족하면 타임터너를 더 돌리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한지라
그걸 또 깊게 파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도 없다(…)
#3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31
가뜩이나 죽먹자 세력과의 격전이 학년이 더 높아지면 질수록 치열해질텐데

할애할 수 있는 할당량이 한정적이라고 한다면

추후 더 많은 과목을 들으면 들을수록 스루되어지는 과목(여기서 스루는 화면안에서 묘사되어지는)도 있을법해
#4이름 없음(bJOpc0FSCA)2024-02-10 (토) 07:31
시리 취향인 연상 나이스바디에 가까워지고 있는 라이니-
#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2
그, 타임터너의 존재 덕에 할당량 한정이 사실상 없다니까요(…)
시간이 부족하면 그냥 타임터너 몇번 더 돌리는걸 택할걸
#6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32
내가 말하는 할당량은 화면에 다루어질수 있을 할당량
메메타적 의미
#7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33
일단 E는 나오겠지 싶고
O는 문제긴 한데...

뫄. 솔직히 O를 신경썼음 얘가 시험 점수에 매우 신경썼겠지
#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3
그리고 77년 방학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간 역전마법도 배우려들거고…
#9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33
>>5 응? 메타적으론 할당량 있었쟝
#10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33
맥네어 같이 1000앵커로 받춰주지 않으면 향후
학년 높아지면서 여러 과목을 두루두루 배우는 와중에

묘사가 스루되어질수도 있을법한 과목도 있을법하다고 생각(아닐수도 있고)
#11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4
아항 ㅇㅅㅇ

지난 진로상담때 4년동안 일반마법과 약초학에서 E 한번씩 나온 것 빼곤 죄다 O 라고 했었지.
#1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35
근데 음악 관련으로 배우게 된 바이올린
리츠카 때문에 금방금방 마스터 되어지는건 확정이려나?
#13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5
그 메타적 할당량이 6, 7학년동안 추가과목 최대 4개 였고
#14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36
진척이 있는건 알겠는데
어디까지 진척이 있는걸로 취급되어지려나..
#1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6
6부부터 수업 이벤트는 이미 다룰만한건 다 다룬 기본 교과들 중에서 조금씩 빠지고
선택과목과 추가과목 위주로 굴리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1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7
아니면 쿨하게 수업 이벤트를 월별 3회로 늘려도 이상하지 않다(…)
#17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7:37
뫄 16개까지는 달마다 2개씩이면 감당가능하긴해 9~6월까지 10개월이니깐 과목튜토리얼로 2과목씩 2달쓰고 남은 8개월동안 2과목씩이면 딱 10개월쓰니
#1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37
듣고보니 5학년 끝나고 개인 레슨을 추가로 받을 가능성도 있네 ㅋㅅㅇ
#19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37
근데 어장주가 라이네스 성인이 되는 시기는 6학년 초에서 변동이 없었지? 그럼 시간 계산상 지금 라이네스는 타임 터너로 몇 번 돌리는 이상은 아직 안 넘긴 것 같은데.
#20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39
음... 어디보자... 역시 아직 26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느낌인데.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몇 시간 가끔 더 돌린 건 있을 순 있어도 아예 5시간, 그걸 넘어 10시간을 더 사는 수준은 아닐 거야.
#21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0
>>19 3부부터 5부까지 10개월간 배율 적용해서(3,4학년 13/12, 5학년 14/12) 단순하게 계산 때려봐도 4.3개월을 땡김. 이것만으로도 신체연령 17세가 9월 중순까지 올라와.
#22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2
추가과목 없이 딱 12과목만 들은 3학년 배율이 13/12였는데 4학년에 마법이론 추가로 수강하면서 배율 변동되고, 5학년에 2개 추가수강에 OWL 대비하면서 더 돌렸다고 치면 7월까지도 충분히 각 나옴
#23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42
>>21 ㅇㅇ. 그니까.
배율 적용하면 이미 29시간, 34시간 이런 수준은 아닌 듯
#24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44
여기에 시간의 방에서 보낸 것까지 감안하면... 음 딱 이런 느낌이겠다.
#2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4
>>21은 가장 나이브한 가정이니까. 4학년부터 추가교과 수강하기 시작한거 생각하면 - 그것도 전공 교과급이 각각 1개씩(4학년 마법이론/5학년 전투술 > 휴식시간 추가로 필요) 있으니
적어도 지금은 일 30시간은 기본으로 깔고간다고 봐도 될걸
#2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6
일단 >>21같은 나이브한 패러미터만으로도 졸업할 즈음에 1년을 더 빨리 사는건 확정이라는거(…)
#27이름 없음(ZDjJ0V5mr.)2024-02-10 (토) 07:47
일단 시리보다 누나인 건 확정(?)
#2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7
>>27 팩트)다
#29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48
30시간?
#30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8
이미 5학년만 마쳐도 시리보다 신체연령이 많아지는건 확정 ㅇㅇ
시리가 11월 말 생이고 라이니가 2월 초 생인데, >>21 기준으로만 가도 이미 9월 중순에 신체연령 17세임
#31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7:49
아 예전에 이거 나왔던걸로 기억해서 찾아보니깐 라이네스 신체적 성인은 7월임
anchor>1597032932>251 4월에 3개월정도남았다고 나왔거든
#32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49
3학년에 12개 수강하는데만 일 26시간 꼴이었음.
그런데 여기에 4학년에 마법 이론 추가 수강하고, 5학년에 음악하고 전투술 추가 수강했지?
각각 5학년의 둘은 각각 자습시간하고 휴식시간 추가로 필요하지?
#33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50
>>31 흐음....
#3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7:50
ㅇㅇ 그러니까 5학년 시점에서 일 30시간 꼴이라도 전혀 이상할게 음슴.
가장 나이브한 조건으로조차 9월 중순이었으니.
#35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7:51
끔찍하네.
#36이름 없음(sh3YJraGJw)2024-02-10 (토) 07:53
리츠카: (타임터너 계속 쓰기로 했으면 결투클럽 활동도 해주면 안될까...)
#37이름 없음(wbOQbRZg7c)2024-02-10 (토) 07:55
라이네스 전용수련장소가 튀어나와서 말이지.
#38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7:57
리츠카 아직도 결투클럽소속이었나싶어서 보니깐 비고에 그대로 결투클럽소속이었네 뭐 그래도 필요의 방에서 라이네스랑 단둘이 취미생활 하니깐 세?이프란걸로(웃음)
#3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58
라이네스 노래도 들었고
#40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7:58
라이네스의 노래는 실연 당한 아이샤를 치유해주는걸로도 진가를 발휘했지
#41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0
여성진들은 슬슬 10손가락을 넘을랑 말랑(?)해도
남성진은 리츠카 말고 있던가?(가물)
#42이름 없음(wbOQbRZg7c)2024-02-10 (토) 08:02
나츠 있지 않나? 다른 애들도 노래 들려달라고 하면 들려줄 것 같은데 말이지.
#43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3
아 그렇네

생각해보니
#44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4
스네이프, 나츠 그리고 리츠카가 전부던가?
#4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4
남성진 중에서는 생각나는게 3명밖에 안떠오르네
#4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05
그리고 음악 같이 수강할 모브?
#47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7
솔직히 5손가락 안에 들 로렐라이 컨텐츠 접할수 있으면
결투 클럽 활동 운운하는건 사치아닐까(아무말) ㄹㅇㅋㅋ
#48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8:07
ㅇㅇ 메타적으로는 남자는 그 셋이 다지
#4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09
1000앵커로 간간히 로렐라이랑 발부르가 연결 하려는 노력은 보이던데
#50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11
가장 유력한건 포터 본가나 그리몰드6번지에서 프레시아, 유페미아와 같이 있을때 피로하는건데 ㅇㅅㅇ
#51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12
ㅇㅇ
블랙가에서 피로할 일은 없겟지
#5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13
>>46

우발적으로 들려줄뻔(?)한걸 아이샤가 컷(?)해버려서
일단 음악 교수님은 확정적일거 같은데 커리큘럼이 어떨지에 따라서는?
#53이름 없음(wbOQbRZg7c)2024-02-10 (토) 08:16
블랙가에서 피로해서 아라만타랑 나르시사와 벨라의 부모를 홀려서 아군으로 만든다거나(아무말)
#54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16
ㅋㅋㅋ
#55Anchormist◆zs.cJBcLk6(duiGmd154o)2024-02-10 (토) 08:17
라이네스가 7월 시작 즈음에 성년이 되는 건 사실 엄밀하게 설정을 따졌다기보단 그냥 그때쯤 AA 최종진화형을 쓰겠다는 예고 같은 거니까?요
#5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20
네넹
#57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21
>>55 아. 아아. 그렇군요.
#5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21
그리고 그러면 대충 타임터너를 좀 많이 썼다고 설정 하면 되고요 ㅇㅅㅇ
#5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22
단순히 학업만 하는것도 아니니깐
#60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22
AA가 바뀌는건 미스테리 부서 방문 전인가 후인가(아무말)
#61이름 없음(kG2KobBYL.)2024-02-10 (토) 08:23
바뀐 aa를 본 남자애들의 반응이 어떨지?
#6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23
여성진은 몰라도 남자애들은 의외로 별 반응 없을 킹능성도?
#63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24
성장기 AA도 그랬지만 메타적으로만 바뀌는거지 외견은 연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거니?
#64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24
ㅇㅇ
#6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25
3부의 성장기 이벤트도 작중 시점에서는 그냥 한껏 차려입은 것에 불과하다는 걸로 기억하는데(가물)
#66이름 없음(wbOQbRZg7c)2024-02-10 (토) 08:27
시리우스 그립고 반갑다 100에 잡담판이 날뛰던 것도 라이네스가 1학년 모습인데 튀어나온 거라서였고. 2학년이면 그냥 투척 때 일이겠거니
하고 적당히 넘어갔을테고. AA로는 1학년 시절이나 2학년 시절이나 똑같으니까.
#67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0
APTX 이벤트로 촉발된,
시리우스도 사실 1학년 시점에서 라이네스에게 반했다는 가설
#68이름 없음(L.DlztjNGo)2024-02-10 (토) 08:33
빼빼 마르고 키가 9살 쯤인 애한테 반했다라...
#69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8:35
뭐 요이치는 그때는 아니겠지싶지만 리츠카나 피터는 그 때의 라이네스한테 반했으니
#70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5
>>68 그런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기숙사 배정도 채 마치기 전에 모두의 눈길을 끈게 라이니니까.
라이네스가 1학년을 보내면서 좀 커진 후에 눈길이 갔을 수도 있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피터가 그녀에게 대시하고 있었고,
자신도 별볼일 없는 혼혈을 블랙에 끌어들였다간 뭔일이 날지 뻔히 아니까 묻어두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2학년에 그녀가 블랙과 동격인 플리몬트를 계승한다는게 정해졌고,
자신의 치기 때문에 그녀가 위험에 빠지는 광경을 눈 앞에서 목격했으며,

그리고 그런 그녀는 어느 여름날, 자신을 걱정하면서 울었다


음 존맛
#71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6
그리고 자신을 걱정하며 울어준 그녀를,
혐오하는 블랙 가문이 진심으로 노리는 것을 알게 되고-
#7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37
>>70 당시의 시리우스 시점 묘사가
필요해
#73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7
ㅇㅇ 그게 나와야 확실해지지

그런데 지금까지 풀린 것만으로도 >>70-71이 나옴

??? : 개꿀맛!
#7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8
나옴 > >>70-71이라는 뇌피셜을 돌릴 근거는 충분함 ㅋㅅㅇ
#7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39
이상한 기지배
#76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39
그때 시리우스가 심퉁맞은 얼굴을 한 것이 라이네스가 순간 요이치 생각을 했기 때문이 맞으면, 사춘기 온 것 같지. 그 반응은
#77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39
추입인줄 알았는데 대도주일 수 있다는 환장할 포지션(?)
#78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40
인간봄짜르 이미지라서
사춘기와도 별티(?)나지 않는거같기도
#79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40
라이니는 자신의 연애에는 둔감한 편이기도 하고 ㅇㅅㅇ
#80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8:42
진짜 만약 시리우스의 첫사랑이 라이네스면 라이네스가 그거 무의식 중이 눈치채고 받아들일 수 없으니 나의 대부가 되어줘가 나왔을 수도 있단게 참

여러모로 추측이 다양할 수 있단말이지 라이시리는
#81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8:42
>>80 나의 대부란닼ㅋㅋㅋㅋ 내 자식의 대부를
#82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42
1학년 마법약 시간의 도움은
라이네스에게는 시리우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의식해서 벌인 일은 아니었고,
그렇기에 시리우스에게 인상을 남겼을거라는 가설
#83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43
너무 가까워지기도, 너무 멀어지기도 꺼리는 걸 보면 사춘기가 온 것 같다. 긴 한데 문제는 그럼 너무 잘 아는데 이럼 몰라서가 아닌가? 하고 좀 의아하네
#84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44
그러니까 라이네스가 자신을 특별하고 소중히 여기는 걸 모르는 게 맞는가? 에 다시 혼동오는 듯
#8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45
라이시리 이야기나오니깐
잡담판이 살아나는군
(늘 있던일)
#8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46
절찬리에 상사상애하고있는 커플
그런데 그 사실을 서로가 모름

맛있다(?)
#87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48
엘리스는 나가있어(아무말)
#88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50
기본적으로 시리우스가 라이네스가 거부감 가질 만한 일은 먼저 알아서 양보를 해버리니까. 판단이 어렵다. 이번 유적도 위험도 96이었던 걸 생각하면 시리우스가 흥미가 강했으면 라이네스쪽에서 어떤 반응이 나왔을 것 같은데 아쉬워
#8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1
호무졸은
커플들이 다는 아닌데
여자가 남자를 끌고간다는 느낌이긴하지
#90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2
시리우스 그 ㄸ개도 조련?(무의식)당한다는
느낌이 있고
#91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53
일단 릴리한테 맞춰줘야 뭔가 할 여지가 생기는 제임스

상대를 잡고 사는 아리스/스카디

연애 설법 관계로는 앨리스에게 휘둘리는 듯한 프랭크

결국 도카스에게 독점욕을 느끼게 된 에드가

등등
#92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54
나르시사를 훌륭히 리드해주는 루시우스를 꺼내면 됨?(전략 병기)
#93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4
티오솔의 경우
티오 덕에 솔이 지금에 이르렀고
#9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55
악타이온의 사냥개에 목줄을 채운 소녀
#9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5
리드(호칭으로 부르는 딴 여자를 가슴속억 품으며)
#96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56
굳이 따짐 저건 조련이라기보다 져주는 거겠지.
라이네스가 뭘 어떻게 바뀌라고 요구한 적 없고
#97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6
티오한테 대하는 솔이
어쩌면 라이네스에게 대하는 시리우스의 도달할수 있는
루트 중에 하나일 가능성도 있겠다고 막연하게 생각중
#9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8:57
그녀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그 목줄을 물어뜯고 나갈 번견
(아무말)
#9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8
지금으로서는 레그가 솔에 더 가깝지만
티오대하는거
#100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08:58
루시우스가 훌륭히 리드했으면 라이네스 비밀리에 불러 신세한탄했을리가?란 생각도 문득
#101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8:58
그리고 사회적으로 70년대 영국과 위자딩 월드는 아직 한참 가부장제에 냄새가 진하고 강하게 남아있으니까. 그 밸런스를 맞춘다는 면에서 남자가 여자쪽에 맞춰주는 편이 바람직한 것 같다고 봐.
#10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8:59
>>100
부정 못하겠구만
#103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00
로즈가 재학시절에
키요랑 있을때 시비건 작자를 생각하면
기본은 >>101이 정배겠지
#10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00
루시우스는 좋은 남편이지만 결국 저런 문제를 터놓고 논의할 관계까지는 아니었다는 소리긴 할테니
#10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01
좋은 남편이기 이전에 가문의 영광이 우선이고
좋은 남편이기 이전에 학창시절부터 연있던 여자랑이...
#106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9:03
물론 그거랑 별개로 저 둘의 관계는 계속 저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당히 균형적으로 위태로운 밸런스라고 보는데
또 루시우스가 과정이 어떻든 최종적으로 서로의 킹만 잡히면 끝이다고 떡밥을 날린 상황이라 한참 멀고 멀었겠다.
#107이름 없음(fmmU2PDTLg)2024-02-10 (토) 09:07
그나마 리드하는 남자라면 솔? 티오가 성격이 순해서-
#10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35
사실 작중 시점에서 이미 라이니 외견은 성년에 가까울거고 ㅇㅅㅇ
#109이름 없음(TVmHnmQl6c)2024-02-10 (토) 09:40
레그를 번뇌의 길로-
#110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43
Q) 극장판 바이올렛이 친절하게 공부를 가르쳐주고 같이 체스를 두면 자신에게 말리면서 초조해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종종 미소를 띤다고 생각해봅시다.(배점 : 존엄)
#111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47
일단 극장판 기준으로 C.H 우편사를 퇴사할 탕시 바이올렛의 공식 연령은 18세(다만 그 기준인 TVA 시절 연령 14세가 자칭 나이라 정확한 실제 나이인지는 불확실)
그리고 라이니는 신체 연령이 곧 17세가 되니…
#112이름 없음(Tx5sQcSqCI)2024-02-10 (토) 09:47
레그: 형은 어떻게 버티지?(진짜모름)
#113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49
Q2)그리고 그 여자가 바이올린 익히는걸 붙어서 지도할때 당신의 정신줄은?
#114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09:50
뫄, 사춘기 남자아이에겐 좀 해롭긴 해
#115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0
ㅋㅋㅋㅋ
#116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2
갖고싶다 네글자 내뱉고 난이후의 누구씨를
떠올려서라도
잘 참아야지
#117이름 없음(7EAVsZwOaY)2024-02-10 (토) 09:52
라이니가 소금만 덜 뿌린다면 시리도 동요할지?도
#118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3
레이는 졸업해서 다행인가
다행이 아닌가 하는
딜레이에 빠져(아무말)
#119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09:53
생각해보니까 마법약 대회 2차전 당시 이미 TVA 정도의 외모는 되었을 것 같은데(…)
#120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6
솔처럼 돌같이 본다든지
아미쿠스처럼 스탯 몰빵찍든지
얀얀에게 시달려 시선도 마주못할정도로 몸에 베이든지
반골기질 충만하든지(조셉)


흠.....
#121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7
그렇게 티아의 라이네스를 싫어하는 이유에
정당성은 오늘도 더해져가고(>>110 , >>113을보며)
#122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8
아이샤가 재촉하는것도 납득이 가는구나
극장판 바이올렛 비주얼이면 ㅋㅋㅋ
#123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09:58
얼굴이 깡패다(이왜진)
#12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0:00
뫄 그냥 인기만 있어도 질투하는게 사람인데
거기다가 실제로 자기 앞길을 의도하건 하지 않건 방해하고있기까지 하면
#125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0:01
라이네스가 사회적 지위가 굉장히 높아서, 해꼬지를 안 당하는 게 다행이죠?
#12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0:01
그리고 아세일럼 루트로 갔으면 최종 진화형은 기기 안달루시아(극장판) 였을거라는 느낌적 느낌
#127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0:04
기기? AA가 있던가?
난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얼마나 매력적인지도 모르겠어서
#129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0:09
음. 라이네스랑 닮은 것 같진... 않은 것 같아
아셰일럼은 차라리 라이네스랑 비슷해보이는데
#130이름 없음(lhcC.O9.5M)2024-02-10 (토) 10:11
라이니 성장폼중 하나인 아세일럼aa은 뭐랄까...어두운 과거가 없고 밝은 성격이 유지되었다면 이란 느낌이 있긴한듯
#131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0:11
뭐 참치가 닮은 것 같다고 본다면 그런 거겠지 ㅇㅇ
#132이름 없음(0PiJKoJFpg)2024-02-10 (토) 10:23
라이니가 얼굴 찌뿌리는 건 자주 나왔지만 베아트리체의 케헬헬+카오게이만큼이나 심할까?(아무말)
#133이름 없음(DQoo5G9rj6)2024-02-10 (토) 10:25
그리고 바이올랫 라이네스에 단련된 현세대 남자들은 벨라나 플뢰르를 봐도 음 평범하게 예쁘네 하고 넘어 갈 듯 ㅋㅋㅋ 그리고 플뢰르는 나 한테 이런 남자들은 첨이야! 루트를 타고 이하생략
#13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0:32
엄마 친구인 라이네스를 자주 보고 지낸 해리는 퀴디치 월드컵에서 여러 빌라들의 유혹의 마법에 잠깐 넘어갔다가 곧 제정신을 차리고
그 경험으로 트리위저드 챔피언인 플뢰르를 보고도 별 반응이 없다거나
#13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0:33
해리라던가 드레이코라던가
#13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0:33
해리와 드레이코가 제임스-리츠카 같은 느낌의 악우로 자란다던가
#137이름 없음(DQoo5G9rj6)2024-02-10 (토) 10:46
입닥쳐군은 나르시사 때문에 라이네스 자주 만나서 순수혈통이 아닌 어콜라이트 같은 마법사 제일주의로 가거나 현재 래귤러스 같은 온건 순수혈통주의로 갈 듯?
#138이름 없음(DQoo5G9rj6)2024-02-10 (토) 10:49
다갓이 현세대도 위즐리 억까 있으면 해리와 허마이오니를 레번클로로 보낼지도. 해리는 엄마 따라서 헤르미는 레번 가든을 동경해서
#139이름 없음(fpf0ws12tE)2024-02-10 (토) 11:05
분명 3x살인데 17살 외모 그대로라 현세대 남자들 마음까지 뒤흔드는 라이니...
#140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11:09
위즐리 자매는 진짜...
#141Anchormist◆zs.cJBcLk6(duiGmd154o)2024-02-10 (토) 11:13
시험삼아 가계도를 그려보고 내린 결론 : 노력 대비 소득이 슬플 만큼 없으므로 하지 말자...
#142이름 없음(6VO4ygg.a2)2024-02-10 (토) 11:13
아앗...
#143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1:16
수천년 짜리 가계도를 다 이으려면 얼마나 개판이 벌어질지 (...)
#144이름 없음(8lK31fpgfM)2024-02-10 (토) 11:19
이전 히비키의 가든 가입으로 이력서 한 줄이라고 평가된 것이 호그와트 내에서 인정된 클럽활동으로서의 평가인지? 아니면 그 외 기타사항(?)까지 포함된 이미지가 공공연한 것인지?
#145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1:23
잔당(잔당)
#146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1:23
당장 한 세기 사이에도 미싱링크가 하나쯤은 있을 족보니까요 ㅇㅅㅇ
#147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1:28
> 미싱 링크가 하나만 있으면 다행일
#14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1:30
뭐 30대면 라이니도 슬슬 결혼은 했을테니까?
#149이름 없음(mVE3s3pCq.)2024-02-10 (토) 11:32
결혼했어도 라이니 미모랑 매력이 어디 가는 건 아닌지라(?)
#150이름 없음(Nncubn839s)2024-02-10 (토) 11:43
애엄마인데도 알파드를 홀린 프레시아를 봐(?)
#151이름 없음(/gYuIerhsA)2024-02-10 (토) 11:45
대체로 결혼한 경우, 매력을 발산하는 방향이 바뀐다니까 라이네스도 그러지 않을까. 결혼을 했어도 딴 남자들에게 욕정을 받고, 사랑어린 시선을 받으면 에드가보다 더 심각하고 말야.
#152이름 없음(/gYuIerhsA)2024-02-10 (토) 11:48
지금이야 한참 멀었으니 농담삼아 편히 떠드는 거지
진짜 결혼을 했는데 홀렸다 같은 소리가 나오면 그때부턴 그건 농담이 아니게 되어버려. 응.
#153이름 없음(AHomSibZF2)2024-02-10 (토) 11:49
음 리츠카, 설령 안 이어져도 마음정리.. 가능하지?(떨림)
#154이름 없음(jvTLQ9xyTU)2024-02-10 (토) 12:04
우리에겐 언제나 always루트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155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12:14
그러고보니 리츠카도 외동이던가? 외동이면 부모가 살인협박도 했지만 여러모로 집착도 셀 것 같네
#156이름 없음(jvTLQ9xyTU)2024-02-10 (토) 12:18
페이트 있잔어 아 사촌이던가
#157이름 없음(W1D.99dLL6)2024-02-10 (토) 12:21
페이트는 7촌.
#158이름 없음(DQoo5G9rj6)2024-02-10 (토) 12:25
조지, 프레드 : 엥? 우리 학교에 여자는 레이디 플리몬트 밖에 없는대? 그외 여자란 생물이 있었나??

퍼시 : 설득력이.... 있어!
#159이름 없음(ufMv1OvvJY)2024-02-10 (토) 12:26
그외 여자들 : 허름
#160이름 없음(mOWAMJeFSU)2024-02-10 (토) 12:29
>>158 오히려 장난기 가득한 캐릭터는 라이니에게 안 끌리는 거 같음... 제임스, 사토루, 아서, 제이콥 등등
#161이름 없음(BuUgbNP7SE)2024-02-10 (토) 12:30
제이콥...은 첫인상 92 띄웠음. 표현방식이 문제지 호의는 보였고.
#162이름 없음(mOWAMJeFSU)2024-02-10 (토) 12:32
이성적인 의미로는 아니지 않나
#163이름 없음(7lxZ1WUpF.)2024-02-10 (토) 12:34
나이 차이 너무 나면 이성으로 보기도 좀...
#164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2:34
뫄 제이콥은 아직 사회성 함양중이니까 두고보자는걸로?
#165이름 없음(rnmTSzemO.)2024-02-10 (토) 12:35
제이콥, 사토루, 아서는 나이차이가 좀 있고 제임스는 릴리를 좋아하니까
#166이름 없음(ARNJ45EK6s)2024-02-10 (토) 12:36
시리는 장난기 넘치는 성격이라 보기엔 좀... 그렇지?
#167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2:37
제임스는 첫인상은 높게 나왔는데 릴리 일편단심이라
#168이름 없음(mOWAMJeFSU)2024-02-10 (토) 12:37
그러면 아서를 작업 중인 마나카는 뭐가 되는 거야! (아무말)
#169이름 없음(ARNJ45EK6s)2024-02-10 (토) 12:39
마나카는 1학년 때 자기보다 훨씬 작은 귀여운 라이니에게 꼬리친? 전적이 있어서(아무말)
#170이름 없음(CLaL/jgg5.)2024-02-10 (토) 12:46
동기조 중 의외로 첫인상 가장 높은 사람은 즉시함락 리츠카 빼면 89 뜬 마나카였고
#171이름 없음(iNv9cQUDqQ)2024-02-10 (토) 12:53
마법약 대회때 전투 마법사중에서도 라이니에게 수작을 부리려는 사람이 있어서 루비(위)가 처리한적 있지
라이니의 매력은 나이를 안가리는듯
#172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2:57
어장주가 대놓고 문어발이 되어버리는 건 곤란하다 말해버렸으니 기본적으로 묘사 자체가 안 되는 쪽이되, 설정적으로 그런 경우가 없지는 않은 듯 ㅇㅇ
#173이름 없음(sydOK7YOFc)2024-02-10 (토) 12:58
왜... 그 죽먹자 어느 한 양반도, 각만 잘 보이면 가지고 놀아볼까 하는 류의 얘길 꺼냈었고
#174이름 없음(GPRvD4JoKE)2024-02-10 (토) 13:00
문어발이 되는 건 곤란하단 게 데이트 상대라던지로 갑툭튀하는 걸 지양하는 건지라. 뭐 신입생에게 고백받는 건 시로가 필두로 잘 보여줬고(?)
#175이름 없음(mOWAMJeFSU)2024-02-10 (토) 13:00
하필 라이니에게 진심인 네임드 남학생 중에 장난기 많은 스타일이 없던 것 뿐인감
#176이름 없음(yDxdGV.dgg)2024-02-10 (토) 13:01
라이니에게 진심이면서 장난기 넘치는 사람으론 릴리랑 마나카가 있어요(?)
#177이름 없음(mOWAMJeFSU)2024-02-10 (토) 13:02
그 두분은 TS 부터 하고 오셔야...
#178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3:02
라이니는 대놓고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몇몇 친한 남자들 외에는 여상하게 대하면서 이성으로서의 어필은 컷하니까
그리고 그 친한 남자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5부 겨울학기 전에는 데이트도 안했고 말이지.
#179이름 없음(y.fL3qObkM)2024-02-10 (토) 13:03
과연 리츠카는 데이트 신청을 5부 끝나기 전에 가능할 것인가...
#180이름 없음(VJwNx4ghhM)2024-02-10 (토) 13:04
하지만...리츠카잔아? 안될거같아
#181이름 없음(7F5d/cGN4A)2024-02-10 (토) 13:05
레그가 라이니에게 데이트 신청받아 자극받은 리츠카가 난입?한다든지
#182이름 없음(I3KHFtD8qg)2024-02-10 (토) 13:07
아니 신청받아가 아니라 신청해.
신청받아 였으면 참치들부터 뒤집어졌어(...)
#183이름 없음(VJwNx4ghhM)2024-02-10 (토) 13:26
라이니에게 데이트를 신청받는다? 아 개꿈을 꿨군요 리츠카
#184이름 없음(gv9QjRQxP.)2024-02-10 (토) 13:44
리츠카가 아니라 레귤러스가 라이네스한테 데이트신청받아라는 실수라구 참치
레그가 라이네스한테 데이트신청해 리츠카가 자극받아 난?입이라는거니깐
#185이름 없음(B/QZaWg3nM)2024-02-10 (토) 13:47
레그나 리츠카나 라이니에게 데이트 신청하고 들이대기엔 가문이 조금... ㅎㅎ
#186Anchormist◆zs.cJBcLk6(duiGmd154o)2024-02-10 (토) 14:34
피로 폭발인지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져서 내일도 휴재할지도 몰라요 (허름)
#187이름 없음(xEZ14eeUic)2024-02-10 (토) 14:36
아앗...
#188이름 없음(10vFwKN2o6)2024-02-10 (토) 14:37
푹쉬고 오세요
#189이름 없음(XEIxXg8pfQ)2024-02-10 (토) 14:38
네넹 푹 쉬세영
#190이름 없음(lhcC.O9.5M)2024-02-10 (토) 14:51
설날엔 푹쉬다가 오세요
#191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3:34
근데 아무리 봐도 블랙가문은 친죽먹자보다 반죽먹자 많은 것 같은데, 이정도면 친죽먹자 가문으로 분류하면 안될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03:35
일단
겉으로는 친죽먹자스러우니깐

겉으로는
#193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3:38
라이네스: 발부르가 여사님이 죽먹자와 볼드모트에 적대적이셔서, 파괴해야할 때는 쉽게 파괴할 수 있을것 같아

요이치: ?????????
#194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03:39
(저렇게 말하는 라이네스가 원인 제공자이다)
#195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3:48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발부르가를 중심으로 하는 블랙이 볼드모트 뒤에서 칼을 찔렀을때가 제일 궁금함. 일단 이 상황에서 제일 꼬여버린건 나르시사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4:00
블랙은 친순혈주의로 위장한 로드지상주의니까(아무말)
#197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4:09
적어도 아크투루스와 발부르가는 로드 지상주의
과격순혈주의 신념범은 시그너스3세
#198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6:58
윤회환생이 없고, 영원한 저승에서의 삶이 확정되어있고, 이젠 드립으로 취급하기도 어려워진 로드 다이스에다, 블랙 가 설명에 대대로
미남미녀에 뛰어난 스펙을 가졌다는 설명을 보면, 기대수명 줄이고 로드마법 들고 갈 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작에서 해리가 부활의 돌로
시리우스 소환했을 때 자기가 봤을 때 가장 젊고 잘생겼다거나, 덤블도어가 부활의 돌도 없이 해리랑 대화 나누거나, 이 어장에서도 블랙록
관련 이야기 나올 때 종종 암시되거나 어장주가 블랙록 있으니 2회차 해리 같은 것도 가능하겠다는 드립 보면, 현세에서의 용모나 스펙이 저승에서
지속되어도 이상할 게 없는데, 어장주가 일단 기아스는 죽으면 풀린다고 이야기했고, 짧게 살아도 매번 라이네스 회상 등장하는 신파치 보면
어차피 영원할 저승에서의 삶도 있는데 현세에서 수명 좀 포기하고 확실한 이득을 얻어 현세에서 큰 영향 끼치고, 그 영향력과 로드 마법으로
강화된 스펙빨로 저승에서도 한밑천 들고 시작하는 건 충분히 고려할 만한 선택지 아닌가...
#19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02
으음...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그거 진지하게 따지기 시작하면 윤리적으로 매우X50 문제가 심각해지니까.
#200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7:08
알고는 있는데 우리가 속한 세상과 법칙이 다르면 말이지... 물론 수위 준수 때문에 어느 이상은 절제해야겠지만.
#201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12
우리가 속한 세상과 법칙이 다르다(고 할까, 현실에서 사후세계는... 뭐 "논쟁적인" 영역에 머무르는 감이 있지만)고 하지만... 감성이나 윤리가 다른 건 아니잖니.

거기서도 어린 시절에 사망하는 건 여전히 비극이고, 죽음은 슬프고 비극적이며, 천수를 누리면서, 인간적인 삶과 행복이야말로 진정으로 옳은 길이 주제인데 너무 거기에만 몰두하면 자칫 위험한 길로 어긋날 수 있다 생각해요.

라이네스 또한, 유산을 물려받겠다고 한 거지, 유산을 사용하는 방식까지 물려받겠다곤 안했듯.
#202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16
좀 진지하게 말해서, 오히려 사후 세계가 실존하는 세계라면

"더더욱"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모든 계통이 더욱 사악하다고 할 수 있단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 까요?

육체의 고통은 사라지더라도, 정신의 고통은 죽어서도 영원히 남아버리잖아요. 그리고 당사자는 죽어서도 영원히 사후에 그 정신적 공백을 고통과 아픔이 남은 그대로 계속 보내야 하죠.

그 편이... 오히려 때로는 망각보다 더 끔찍할 수 있죠.
#203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7:22
>>202 어린 시절에 죽고사는 식의 불행은 딱히 로드마법의 유무가 아니고, 고통받는 가정사도 그냥 호무졸하다는 식으로 일종의 운이라서. 그리고 로드마법 이어받았다고 고통받으면 블랙 록의 존재 자체가 이상해지고, 볼드모트도 그 꼴이 난 것 역시 당사자 선택의 누적이라서. 로드마법 자체를 계승한다란 걸로 거기까지 가는 건 논리의 비약이라 생각해.
#20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25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356766&memberNo=45564485

최근엔, 유년기를 매우 중시하는 이유는, 유년기에 생기는 결핍은 어른이 되고서도 채워지지 못하고 평생 남기 때문이에요.

기아스가 사후에 풀린다 하지만, 그래서 그 기아스로 인해 살아가는 동안 놓쳐야 했던 것들은 사후에도 계속 남아요.

그렇게, 앞으로 영원히 끝나지 못할 시간을 채워지지 못하는 갈증과 결핍 속에서 지내게 되었을지 모르니까, 너무 섣부르게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어요 ㅇㅇ
#205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26
>>203 으음 그런 얘기가 아닌데(.......)
#206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7:27
>>204 로드마법의 유무와 유년기와는 간접적으론 몰라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보이진 않아서 말이지.
#207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7:28
>>205 그렇게 생각한다면 애초에 서로가 생각하고 있는 논점 자체가 다른 것 같은데 이정도까지 하는 게 낫지 않아?
#208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7:28
어린애한테 칼 쥐어준 다음 딱히 칼 없이 다치는 애들도 많으니 좀 찔려도 나중에 칼 휘두르는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게 올바르다고 생각하긴 어렵죠?
#20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29
>>208 아. 이런 얘기였어요.(휴우)
#210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30
순간 참치가 뭔가 말이나 생각을 잘못 하고 있었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장주의 말을 보니 그건 아닌 듯 하여 다행이네요...
#211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07:33
>>208 가정교육 물키베르 같은 걸로 미리 칼 쥐어주는 게 아니면, 스펙상승이 그 의미 같진 않지만, 어장주 의견이 그렇다면야 뭐...
#212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34
물론 위자딩 월드에선 처음부터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힘(마법)이 어린 애가 가지고 태어나는 걸 감안해야할 필요 있다보지만, 개인차는 있어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사람을 찌를만한 날붙이 수준으로 강한 힘을 타고난 아이는 또 희귀할 테고
#213이름 없음(r3yFSNK9ZA)2024-02-11 (일) 07:34
플리몬트의 황금만 봐도, 그거 안 쓰려는 마법사가 많을까 쓰려는 마법사가 많을까?
#214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7:34
그거보다 더 심하죠. 잘못 나가게 하는 게 아니라 근본적으로 뒤틀어 버리는 건데요.
#215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7:36
로드의 마법이 가지는 문제점은 사실 실제로 어떠하냐 보다 윤리적 관점을 봐야 맞음

왜냐면 실제로 유용한가의 관점으로 보면, 유용한게 맞긴 하거든. 유용하니까 시작이 되서 여기까지 왔지

다만 윤리적 문제는 일반적으로 유용성의 문제보다 선행해야하는게 맞고 윤리적 문제로 가버리면

결국 자기 후손들을 가문을 위해서 저주한게 되버리니 윤리적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네요
#216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37
당장 아발론은 이미 단종되어 우리가 체감을 못하지만

설명에 따르면 유년기에 태어나자마자 아주 선량해지거나, 아주 악한 사람으로 고정되어버릴 정도... 였죠?
#217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38
그러니까 더 심하면 교육으로 교정받을 권리조차 잃어버릴 수 있는..? 까지는 역시 직접 보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218이름 없음(Lm9k5hx6IQ)2024-02-11 (일) 07:38
그리고 로드 다이스는 개인의 운빨이지 로드마법에서 나오는 게 아닌지라(진실)
#219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7:40
이 문제가 결국 현대 과학에서의 생명윤리랑도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는 문제거든요. 아무리 유용하다고 한들, 생명을 그렇게 다뤄서 되는가 안되는가

결국 로드의 마법이라는게, 대마법사 가챠 확률 높이기 위한다는 이유로 후손들을 싹다 마법을 걸고 실험한건데

애초에 그게 효과적인가 아닌가 이전에 그러면 안되는거임. 윤리적으로
#220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7:41
다만 그런 윤리적 고려가 되지 않았던 고대시대에서야 뭐 시도해볼만하긴 했다고 보지만, 그건 시대적 한계점이지, 긍정할 부분은 아님
#221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7:42
뫄 사이버펑크같은 윤리관이면야 혁신적인 기술이겠지만 위자딩 월드는 그런데 엄격하니까요...
#222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45
>>220 갠적으로 거기에 또 이론을 제시할 수 있다 보는데 (당시 시대적 풍습, 관습, 그리고 인신공양이 범람하던 시대적 상황을 감안할 때 오히려 이 방식이 당시 기준으로, "좀 더 나은 선택"을 고르는 과정이 아니었나 하고), 이건 진짜 역사적 관점으로 보는 시선이라 역시 그 시대 관련 정보가 안 나온 현 시점에선 어렵네요(...)
#223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7:47
암튼 몸에 열이 이상하게 안 내려서 오늘은 역시 휴재로... (허름)
#22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48
근데 진짜로 역사적 관점에서 본다면, 로드의 마법은 당시 기준으로 혁신적 이전에 비교적 윤리적인 방식이었을 수 있겠죠. 인신공양이 범람하던 그 당시 기준으로.
#225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49
>>223 어이쿠. 그동안 무리하셨네요. 쉬시고 몸조리하시고... 혹시 코로나일 수 있으니 키트로 검사 정도는 해보세요
#226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50
양성이 뜬다면 코로나 약을 약국에서 사는 쪽이 더 빨리 나을 테고.
#227이름 없음(boi/1apoGw)2024-02-11 (일) 07:50
>>224 시대적 기준에 맞춘다고 해서, 우리가 그걸 긍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으니까요. 남북전쟁당시 남부의 노예제옹호가 시대적으로 그럴 수 있었다는거랑 별개로, 그걸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는것처럼
#228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51
아. 월요일까지 약국이 쉬나?
설이 아니었다면 수액을 맞는 방법도 있긴 했는데 (끄으응)
#22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54
>>227 맞는 말이지만, 동시에 틀린 면모가 있는데
때로는 그걸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을 때가 있어
역사적인 학술적 시선에서 가끔 그래야할 때가 있단 의미로. 물론 그렇다해서 거기서 선을 더 나가면 지금 식X론 같은 혼종이 탄생해버리니까 윤리적인 관점을 포기하면 안 되는 일이고.
#230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7:57
물론 너무 깊이 들어가면 여기가 위자딩 월드가 아니라 위자딩 로드 월드 대체역사물이 되어버리니까 역시 지양(...뭔가 좀 늦은 느낌도 있다)해야겠지만 ㅇㅇ
#231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28

                                                              토비아스 스네이프
                                                                   ├───────세베루스 스네이프
【프린스 가문】- - - - 세베루스의 고조부─┬─세베루스의 증조부───세베루스의 조부─┬─아일린 프린스(1929~)
            ¦                    │                              │
            ¦                    │                              └─죠셉 프린스 (1935~)───키라 프린스
            ¦                    └─세베루스의 종증조부──티오의 조모
            ¦                                          ├────────티오의 부친
            ¦                                       티오의 조부           ├─────┬── 티오 플래토 (1960~)
            ¦                                                       오텀 디핏(1937~) .│
            ¦                                                                   └── 아서 플래토 (196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르마 핀스


                                                             유페미아
                   【포터 가문】- - - -제임스의 증조부                     ├──────────제임스 포터 (1960~)
                               ├───────헨리 포터───┬────플리몬트 포터
【플리몬트 가문】- - - - 라비안 플리몬트─┬─장녀                          │
                            │                          └────샤를루스 포터
                            │                                 ├───────┬── 사토루 포터 (1946~)
                            │                    【블랙 가문】- - - -도레아 블랙(1920~) │
                            │                                                 └── 마나카 포터 (1960~)
                            ├─장남──────라이네스의 외조모──── 프레시아 테스타로사(1943~)
                            │                                 ├────↑───── 라이네스 엘멜로이 (1960~)
                            │                    【노르니르】- - - -엘멜로이 씨   ¦
                            │                                             ¦(입양)
                            └─차남──────라다곤 플리몬트                  ¦
                                              │←- - - - - - - - - - - - - - - - - -
                              【후치 가문】- - - -롤랜다 후치

#232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29
일단 떡?밥 겸 해서 어제 만들고 허무감을 느꼈던 가계도네요

세로로 만들면 추가할 때마다 너무 편집이 귀찮고 가로로 만들면 너무 여러 세대를 쓸 수 없다는 문제가...

아마 다음 투하할 때 본판 쪽에도 올릴 거예요
#233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29
이걸... 결국 해내셨어요?!
#23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29
우와... 우와아...
#235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0
고생하셨습니다. 굉장하시지만...
우와. 확실히 보기 어려워
#236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1
근데 이르마 핀스가 누구예요?(의문)
#237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31
해냈다기보단 원래 모리안부터 이어지는 대가계도를 그려보려다가 무리라는 결론을 내리고 일부분씩만으로 타협한 결과물이 저거라...(허름)
#238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32
>>236 호그와트의 사서인데 Irma Pince = I am Prince라는 아나그램으로 프린스 관계자가 아니냐는 떡밥이 있어서 호무졸에서는 프린스 가문 공중분해 당시에 분리된 분가 사람 정도로 설정해 뒀어요
#23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4
>>237 불가능이네요 역시 (...)
#240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5
AA 콘솔 때고 해야 찬스 정도?
그래도 무지막지하게 길어져서 가독성을 감수해야겠지만
#241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6
>>238 아아... 사서라...?

이렇게 보니 프린스. 공중분해 되기 전에 상당히 대가문이었나요?
작중에서 포터가 4배나 재산을 불린 게 프린스 무너지고 그들의 영역을 전부 집어삼키는데 성공해서란 평가도 보면
#242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38
그건 즉슨 프린스가 원래 그정도 자산을 가지고 있었단 쪽인가요?

아니면 포터가 사실상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게 되면서, 프리미엄이나 기타 이권을 독차지한 여파?
#243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41
>>242 사실상 마법약계를 반분하다시피 한 라이벌이었는데 프린스가 무너지면서 포터 지분이 확 늘어난 영향일 거예요
#24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42
>>243 ....내 생각보다 프린스가... 굉장히 컸네요?(삐질)
#245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47
포터가 오래된 명가고 프린스가 중견 명가인데, 마법약계를 반분하다시피 했었던 오래된 숙적이자 라이벌이었던데다 가계도랑 얽힌 걸 보면.... (곰곰)

어우... 세베루스-릴리-포터 스토리를 학기 내에 반드시 다룰 줄 알았지만, 이거 월별 메인 플롯 수준이 아니라 학년 메인 스트림 급일 수 있겠구나 (삐질)
#246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8:47
망해도 삼대는 간 (다음 어찌어찌 수습도 한) 부잣집이고...
#247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50
세베루스, 릴리, 포터에
키라, 록허트
여기에 티오, 마나카, 어쩌면 아서에

여기에 죠셉은 무조건 엮이고 더 나아가 아이린 관련도 나오고






어후.................
#248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54
이게 6학년에 나올 건지, 7학년에 나올 스토리인지 모르겠지만











아니 7학년엔 사실상 모든 스토리를 마무리 수순(으로 하면서 지금까지 숨겨둔 복선이 폭발하며 이야기를 새로운 방향으로 폭발시켜야 할 타이밍)이니 6학년용이라고 본다면.....





어후.......(레그랑 키요 등을 본다)
#24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54
....비밀 방이 7학년일 수 있겠네요?(...)
#250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8:57
혹시 어장주님


난 앵커판의 새역사를 쓸 거야를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시죠?(...)
#251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9:01
프린스는 중견급이면서 마법약 업계에 한해서는 포터 가문과 쌍벽을 이룬 재능충들이라는건가 ㅇㅅㅇ
#252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9:02
대외적으로는 롤랜다와 프레시아가 모녀의 연을 맺고 라이네스는 그 손녀가 되고
#253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9:03
그리고 이런건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로 만들어서 링크를 거는게 무난하지 않나 하고
#254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09:24
>>253 그쪽도 있는데 스포일러 정보가 있어서 아직 공개를 못해요 (소곤)
#255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9:24
>>254 (짠눈)
#256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9:31
앗 네
#257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9:33
근데... 어후.

가문과 가문간의 얽힘이라거나 이것저것 다 따지면 로드퀘가 진짜 심연이겠지만, 사실상 현 호무졸 주요 인물들이 싹 다 얽혀있단 의미에서 스토리가 굉장히 방대해졌다.

프린스가 다이스를 비교적 잘 받으면서 점점 더 비중이 커진 탓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세베루스랑 관계개선이 깊어지고 죠셉의 캐릭터성이 커지면서 빌드업이 완성되어갔기 때문인가...



이거 학년 하나로 마무리지을 수 있을까요?(......)
#258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09:39
스네이프와 프린스 가문의 관계 재정립 정도는 한 학년 정도면 어떻게 될것 같은데...
그 한명의 태도 때문에 프린스와 플래토가 "일정 이상 가까워지지 못했다"는걸 보면
죠셉이 프린스 가문 내에서 꽤나 중요인물인 것 같고요.
#259이름 없음(8LMpX3Hh9A)2024-02-11 (일) 09:39
어차피 프린스 가문 관련은 메인 스트림은 아닌지라. 세브랑 라이니는 개인적 접점이 좀 부족하고(?)
#260이름 없음(njzzuSAWgc)2024-02-11 (일) 09:44
뭐 조셉의 부가 살아있을 때도 폭언했는데 호그와트 이사이니 아무래도 프린스가의 가주일테니깐 두 가문사이가 더욱 친해지기는 여러모로...
#261이름 없음(Mg/XNzlG9o)2024-02-11 (일) 09:46
3학년 때까지 인상을 남기지 못하면 메인스트림 편입도 어려운 마경 호무졸-
#262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09:52
볼디랑
죽먹자 난동은 상수일터니깐
강도가 점점 강해지겠지
#263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9:59
딴 사람은 몰라도 제임스, 스네이프, 릴리는 어장주가 가볍게 다루진... 어렵지 않을까? 원작에서 이 셋이 모든 이야기의 핵심이라

얼마나 깊이 다룰진 역시 직접 봐야 알겠는데... 가계도로 볼 때 얽힌 얘들이 너무 많아서 가볍진 않을 거라 생각해. (마나카 생존 플래그 떡밥하고 얽힌 문제일 테고)
#26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09:59
딴 사람은 몰라도 제임스, 스네이프, 릴리는 어장주가 가볍게 다루진... 어렵지 않을까? 원작에서 이 셋이 모든 이야기의 핵심이라

얼마나 깊이 다룰진 역시 직접 봐야 알겠는데... 가계도로 볼 때 얽힌 얘들이 너무 많아서 가볍진 않을 거라 생각해. (마나카 생존 플래그 떡밥하고 얽힌 문제일 테고)
#265이름 없음(njzzuSAWgc)2024-02-11 (일) 10:03
세베루스는 라이네스와 개인적인게 적다고해도 라이네스와 엮인게 많은 사랑하는 릴리나 친구인 리츠카가 도움요청하면 위험하다해도 도와줄 인물상이니
#266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04
anchor>1597033411>842
여기서 시리우스가 높게 나와서 슬리데린 무덤 탐사들어갔으면
anchor>1597033411>868
이 판정 없이 비밀의 방 탐사는 7학년으로 밀리는 거였나요? 월별 이벤트를 고루 나눠주는 느낌이라...하긴 저기서 열렬 안 떠도 비밀의 방은 밀리긴 했을 것 같지만.
#267이름 없음(JfFOSVOrXg)2024-02-11 (일) 10:06
은근히 라이니가 싫어하는 건 라이니 앞에선 피하는 시리.
#268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08
그나마 안 피한 게 바이크 정도인데, 사실 퀴디랑 비교하면 바이크 타는 거 정도는 별로 위험해보이지도 않고ㅋㅋㅋㅋㅋ
#269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0:08
갠적으로 거기서 흥미가 높았음 라이네스가 어떤 반응을 했을지 궁금해서 아쉬워
#270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08
퀴디치인데 퀴디만 적혔네... 폰 바꿀 때인가...
#271이름 없음(njzzuSAWgc)2024-02-11 (일) 10:14
별거없었을듯? 다른 이유는 아니고 파르시사가 능력이 있다지만 아직 미성년자인데 저 발굴팀과 연결시켜주는데 시리우스가 저기에 관심가진다고 걱정하는 등의 반응이 나올까싶어서
#272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14
프린스 가문 이슈는 아일린 프린스까지 나와야 하는 문제니까 5부 2개월 남은 중에 끝내긴 힘들지만
이게 어지간히 늘어지지 않는 이상 7부까지 갈 일은 또 아닌 것 같고
#273이름 없음(njzzuSAWgc)2024-02-11 (일) 10:19
아 아니다 다른 애들과 달리 라이네스가 시리우스의 죽을 뻔을 알고 있으니 걱정하는게 맞으려나
#274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0:32
>>273 ㅇㅇ. 거기서 거부 반응의 성질을 보면 라이네스의 현재 무의식 속 마음이 어떤 형태인지 알 수 있었는데.

라이네스의 무의식을 엿볼 기회는 다시 미뤄졌네 (아쉽)
#275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32
1/1에 연도 바뀌자마자 새해 선물이라고 라이네스-앨리스 이벤트 확정열렬

어워드 3관왕 딴 날 알파드 크리 러시

설 연휴 직전에는 시리우스-라이네스 10면/100면 크리와 오텀-죠셉 이벤트

3번이나 당했으면 깨달아야지.
다가놈에게는 의지가 있다(착란)
#276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33
라이네스는 시리우스가 바이크 타겠다는 것만으로도 말은 안 했지만 불만스런 표정 지으면서 속으로 어쩔 수 없다며 인정했으니, 걱정해도 이상할 게 없긴 해.
#277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37
오늘도 이어지는 엘리스의 좌절(>>276을 보며)
#278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37
몰루건의 왜애애애애앵과

엘리스의 왜애애애애앵은 같은 왜애애애애앵이지만 그 속뜻은(아무말)
#279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41
스카디-칼
오텀-죠셉

순혈주의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한쪽은 생계형 순혈주의 다른 한쪽은 반골기질의 강성순혈주의긴 하지만
그런 기조가...

음...
#280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43
스카디가 칼을 재료(?)로 작품 만들때
난리난거 생각하면 결투 클럽들도 개입 못하고 쩔쩔매는거 상상했네
ㄹㅇㅋㅋ
#281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44
anchor>1597032623>435-473
그리고 "태어나서 다행이야" 대신 "살아있어서 미안해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던 4부 통상루트...
#282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45
피폐물 한 그릇 뚝딱
#284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50
>>280 그냥 평범하게 보면 순혈주의자가 반순혈주의자의 대표격 인사를 줘패는건데ㅡ말이지 ㅋㅋㅋㅋ
#285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0
ㄹㅇㅋㅋ
#286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51
하지만 결투클럽의 프랭크도,
반순혈주의 활동을 하는 시롱이도,
순혈주의에 반감을 가진 나노하도
모두 그냥 두고볼 수 밖에 없었던 그 서슬
#287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10:53
>>266 흥미가 높아도 시리우스가 잠입액션을 찍지 않는 한은 못 끼지 않았을까?요
#288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3
그렇게 쌈박질(미드알랙 말싸움'만')을 하더니 기어이 사단을 내버렸구나
싶은 심정일지

아니면 판정에서 보였던 둘이 썸타는거 다른 이들이 알고 있는거랑 달리
라이네스 눈치 깐거보니깐 의외로 알음알음 아는 이들은 알고 있어서 '사랑싸움'하는거라고 보고 있을지

그것도 아니면 아미쿠스 환호하는 안건(웃음)같은 걸로 바라볼지

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imVAlyI3sw)2024-02-11 (일) 10:53
anchor>1596894077>239-263
모터바이크 건 보니 라이네스가 정말 급발진했을지도 모른다...
#290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53
잔당(잔당)
적어도 배블링 선에서는 커트당했을테니까요
#291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0:54
>>287 그거 완전 잠입액션 플래그 아닌(읍읍읍)
#292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55
>>287 100면크리가 떴다면 가능성 있었나보군요.
#293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0:56
잠입액션 찍지 않은 이상 끼어들 수 없어요
일반적 : 아 무리구나
머로더즈 : 아! 잠입액션까지 컨텐츠구나!

왜 후자가 떠오르죠(...)
#294이름 없음(IGNV0YgKnM)2024-02-11 (일) 10:56
말하고보니 왜 100면크리가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로드다이스에 뇌가 절여졌나...
#295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7
자극적인거 정도가 아니라 일관성있게 걸릴때는 걸리니깐
#296이름 없음(B4x1AyMtMo)2024-02-11 (일) 10:57
라이니는 그...백면다이스에서 0을 잘뽑는다는 인상이있다...왜일까...(플리몬트 쇼크를 본다)
#297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0:58
너무 머로더즈화 된 참치들(?)
#298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8
플리몬트 쇼크보단 덜 받아들여지는 면이 있을법한

황금 바이올린이라든지....
#299이름 없음(Ie9R7f0HGM)2024-02-11 (일) 10:58
스카디가 다이스를 잘낸게 라이네스의 가신으로 인정 받아서 로드 다이스가 발동 된게 틀림없어! 발부르가가 릴리에게 축복을 내렸듯이
#300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이름 없음(Ad9fI/JZZI)2024-02-11 (일) 10:59
장르 드리프트는 일상
#302이름 없음(NX9QsOhOSU)2024-02-11 (일) 10:59
'전하'라고 내뱉는 순간 본인도 모르게 형성되어져버린 로드와의 관계(아무말)
#303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1:24
통촉하여주시옵소서(?)
#304이름 없음(nqevlAwJzo)2024-02-11 (일) 11:28
리이니가 수상하게 100과 백면크리를 자주 띄우긴 하지...?
#305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2:08
생각해보면 프레시아는 이미 W.O.M.B.A.T. G1 정도는 치렀을지도 모르겠다
#306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2:11
아니 G2도 패스했을 수도?
#307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2:38
W.O.M,B.A.T. 교과목
Grade 1 - Magical Law(마법세계의 규칙) / Magical Transport(마법의 이동수단) / Everyday Magic(일상의 마법) / The Natural World(마법 생물학)
Grade 2 - Magical Beings(마법적 존재들) / Wizarding Current Affairs(마법세계 시사) / Magical Object(마법 도구들) / Muggle Studies(머글학)
Grade 3 - Magical History(마법의 역사) / Int' Wizardry(세계의 마법) / Magical Theory(마법 이론) / Dark Magic(어둠의 마법)

이고 정부에서 따로 가이드북을 제작할 정도니까 홈스쿨링이나 늦깎이 마법사들이 OWL을 치르기 전 응시자격 획득을 위해 치르는 용도의 시험 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ㅇㅅㅇ
#308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4:15
스큅이면 지식이랑 별개로 마법을 못 쓰니 무리지 않아?
그 시험은 마법 안 써? 순수 이론용?
#309이름 없음(N6nW06ZozE)2024-02-11 (일) 14:19
이론용-
#310이름 없음(qso2ZVdxvM)2024-02-11 (일) 14:21
검색해봤는데 저 시험은 서면시험이라 이론적으론 머글도 볼 수 있는 시험이라네 저런 설정도 있었구나 신기하다
#311이름 없음(ogDSp.SgxU)2024-02-11 (일) 14:23
천문학 돼지의 owl 평균 점수 vs 프레시아의 wombat 점수(떡밥 투척)
#312이름 없음(Wa9teRVlLE)2024-02-11 (일) 14:32
와 그래? 신기해라
#313이름 없음(mbb2yBtg1s)2024-02-11 (일) 14:35
스큅들도 평가만 그런게 아니었으면 이론적인 과목만 수강하는 식으로 호그와트에 올수 있었을텐데(아련)
#314이름 없음(xcJgob6HWc)2024-02-11 (일) 14:36
근데 작중에서 wombat 준비한다고 언급된 적은 없었음- 즉 어머님도 공부를 취미로 하는 것(...)
#315이름 없음(mbb2yBtg1s)2024-02-11 (일) 14:36
과연 지식에 대한 탐욕은 프레시아 여사님 유전이라고
#316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4:39
뫄 WOMBAT 자체가 소설 다 끝나고서야 나온 설정이긴 하니까 ㅇㅅㅇ
#317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14:41
그나저나 지금 보니 나무위키에 윌리엄 세이어의 아내인 이름은 아일랜드계로 리이나 or 리이냐(Rionach)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어째선지 리오나드라는 영문도 모를 이름으로 적혀 있네요
#318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4:44
구글 돌려보니까 아일랜드어로도 영어로도 리오나(흐) 정도로 읽히네요 ㅇㅅㅇ
#319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14:50
구글 기본 제공 아일랜드어 발음은 믿을 게 못 되어서 직접 찾아보는 쪽이 그럴듯해요
#320이름 없음(zSP07NHBLg)2024-02-11 (일) 14:52
유튜브에서도요 ㅇㅅㅇ
#321Anchormist◆zs.cJBcLk6(IjNRUL5dHI)2024-02-11 (일) 14:55
리어나 비스하게 들리려면 io가 아니라 ia로 적는 게 보통이고 io는 보통 긴 i로 발음하는 게 옳아서... 윅셔너리에에도 /ˈɾi.n̺əx/로 표기하고 있고 '오'발음은 없는 쪽이 옳아요
#322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1 (일) 15:00
뫄 이래놓고 아일랜드식이 아니라 그냥 영어식으로 읽어버리면 말짱 황이긴 한데 아무튼 리오나드라는 어쩐지 오스카 타려고 온갖 고생을 다 해야 할 것 같은 이름은 확실히 아닌 걸로
#323이름 없음(veGyws5WB2)2024-02-11 (일) 15: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4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1 (일) 15:08
ㅋㅋㅋㅋㅋㅋ
#325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1 (일) 15:46
몸은 좀 괜찮으세요?
#326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1 (일) 15:48
네 이젠 꽤 멀쩡해요
이틀이나 쉬어야 괜찮아진다는 게 슬프긴 하지만...
#327이름 없음(5.e93xLptk)2024-02-11 (일) 15:52
과연 3월 들어가기 전에 5부가 끝날지...?
연재 시작일이 3월 초순이었던 거 같은데...
#328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1 (일) 15:55
그리고 생각난 김에 찾아보니 곰레이스 곤트도 고럼라 or 고럼레 같은 기괴한 발음으로 읽어야 맞네요...
#329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1 (일) 15:56
코르비누스나 녹투아나 메로페 같은 이름은 다 그리스로마계로 깔끔하게 썼으면서 왜 그 자매만 아일랜드향 팍팍 친 이름인 건지 (폭삭)
#330이름 없음(veGyws5WB2)2024-02-11 (일) 15:57
몰?루
#331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1 (일) 15:57
롤링…
#332이름 없음(igiuhDcFmU)2024-02-11 (일) 15:59
갈레온과 시클과 크넛 사이 교환비도 좀 많이...
#333이름 없음(M2dQmPdJGk)2024-02-11 (일) 17:05
어장주님 계신다면 저번에 올렸던 라이니 최종진화 타이틀을 조금 수정한게 있는데 콘솔써서 올려도 됩니까?
#334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1 (일) 17:58
그래도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335Anchormist◆zs.cJBcLk6(zsVvsGEfTQ)2024-02-12 (월) 02:42
>>333 네~
#336이름 없음(M2dQmPdJGk)2024-02-12 (월)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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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瓜-‐…‐  /      /ハ^ヽ¨¨¨    ┌=ニ ̄}/ }.:.八 / ){⌒}} 八 :{八ニ=- _ , : /|::.  ´| ̄ `` j」L⊥'',ィf^〉:.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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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斗r'´   ./ /,|_ト:: : :  { i i `' 、 iii  iii        | | |', /.:.(__/.:.:.:.:.: Yハ┘ ).:./.:.:.:.:.: //| } :|::.  :|           ,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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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ヘ  / 入: .,ハ';'ヽ、. .;:.;:.;:.;||:.;:.;:.;:.; r〈 ヽ〉 〉.--ミ   _r'⌒(        √  '´ ⌒``ヽ、 | |√  :.:.:.:.:.:.:./     _ -=ニ ̄', -‐  丁 |:::`、:::`、 }i:i:i:i:i:i:i:i:} /   、  _r'⌒(  ノ::⌒:::~
  _/:.;:.;:| |  ,ハ';'ヽ、. :.;:.ノハil;:ヽゝ . : .:,ハ ;:.;:.;:.; 〈ヽ^/     ノ`...:.:::::ヽ       .√ :√〕 _l/ ̄ ヽ       :.:.:.:.:.: / _ -ニ ̄     ',    ||/|::::::`、:::| 〈:i:i:i:i:i:i:i:i:〉     ノ`...:.:::::ヽ
  ':.;:.;:.;ノ_ノハil;:ヽゝ,, ...: .:,ハ.ハ,  r‐‐‐--、           r' .:     `ヽ    .√ :√〕 (:::     )   :.:.::.: ' /          . . . .', ...-‐:i:i:i| r‐‐‐--、           r' .:     `ヽ
    -.,,, ノ'ノ,'ハハ,ゝ..... ,フ-‐''''''´     ヽ_.         ).::.:.   .:.:.:::::::::)  _ノ  √〕| :「`:::::::::::: ノ       {/__    . . . . . . . ', -‐''''''´     ヽ_.         ).::.:.   .:.:.:::::::::)
   ,ハ.:.....:.,ヘ'ヘ;;ハバゝ /           ``-、.     く.:.    .:.:.::::::  ⌒   /-/.:|  |    ヽ,             . . . . . . _ -= /           `` _,へ,   く.:.    .:.:.::::::  ⌒
  ⌒\ ,ハ';'ヽ、 ゞ';',:´  ,______,へ,   ...::::::::::::::::::: ヽ  .:.:.:           ,:' ,:'  !  !      --、             _,へ,                   . `| | ::::::::::: ヽ  .:.:.:::::::.:. .:.:.::::::
     丶 :ヽゝ...;;:. l     ̄| | ̄| | ̄´            ,_____,へ,                        _,へ, `| |                  | |      ).:.:.....
        ハ 、  j    ,_| |_| |_,へ,        _,へ,   ̄| | ̄ ̄| |´  ,_____,へ,     ,_____,へ, `| | | |       _,へ,     ,_へ,   | |         .:.:.:::::::::.
       、⌒\ !   ,_二二二二二二,へ,      `| |    | |__| |     ̄| |二二 ̄      ´ ̄ ̄ ̄ ̄| | _| | | |       `| |     `| |    | |
               ̄ ̄三三三厂厂 ,二___,へ,  | | ,__ `二| |二´_,へ,  | |二二,へ,       l―====―'  ̄| | ,|_ _|,___,へ, | |    /  /、   | |
                 r―====ー'   ´ ̄ ̄ ̄| |  | |  ̄ ̄厂厂 ̄ ̄ ̄´    ̄ ̄ ̄ ̄       | |____,  | | | |` ̄ ̄| | __,| |   /,.へ.,ヽ,__, | |
                 | |___,   l―====―' | |    | |__,へ, ,______,へ,      ̄ ̄ ̄ ̄`  | | | |   / / ̄| |,_//    ` ̄ | |
                 ̄ ̄ ̄ ̄`  | |____, | |     ̄ ̄ ̄ ̄´   ̄ ̄ ̄ ̄ ̄ ̄ ̄´              | | |,,/    ヒ,/   | | ̄´        |,,/
                             ̄ ̄ ̄ ̄` | |                                     |,,/          | |
                 ン([⇔───────‐ ┴┴───────────────────────────── ─ ┴┴ ──────⇔])く
                   ⌒)]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  Anchormist◆zs.cJBcLk6             [(⌒
                 ン([⇔───────‐ ┬┬  ──────────────────────────────────────⇔])く
                            ,,_   |,,/ (__((_,,.」Ⅱ山⊥乢[_jノ_彡           ミミ、j_]Ⅱ山⊥乢[_,,,))、__)    _,, ..
                                 `';   `“¨≫''"””¨ア⌒ ー===彡   '  ミミ===一 ⌒ヾ¨””"''≪¨”"    ;'´
                            ,,_,,J(,_ 彡´    {{(__)ノ戸ノノ⌒)x⇔8⇔x(⌒乂 气((__)}}      `ミnn_,)J,,_,,
                              ン( ̄”            (_`_彡       彡仆ミ       `ミ,,_' _)       )       “ ̄)く

플리몬트 레거시 부분을 영어에서 한글로 수정해본것 입니다 그외는 잔 디테일 추가 정도

#337이름 없음(M2dQmPdJGk)2024-02-12 (월) 02:57


                                                                              _,へ,
    ,______,へ,                                                  _,へ,                    `| |
    ̄| | ̄| | ̄´            ,_____,へ,                        _,へ, `| |                  | |
   ,_| |_| |_,へ,        _,へ,   ̄| | ̄ ̄| |´  ,_____,へ,     ,_____,へ, `| | | |       _,へ,     ,_へ,   | |
  ,_二二二二二二,へ,      `| |    | |__| |     ̄| |二二 ̄      ´ ̄ ̄ ̄ ̄| | _| | | |       `| |     `| |    | |
  ̄ ̄三三三厂厂 ,二___,へ,  | | ,__ `二| |二´_,へ,  | |二二,へ,       l―====―'  ̄| | ,|_ _|,___,へ, | |    /  /、   | |
    r―====ー'   ´ ̄ ̄ ̄| |  | |  ̄ ̄厂厂 ̄ ̄ ̄´    ̄ ̄ ̄ ̄       | |____,  | | | |` ̄ ̄| | __,| |   /,.へ.,ヽ,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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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   ヘ,
                                           _  __' ∠ ヘ,_ __  _
    ______  __        ______     __    ___{(  `Y/,:'____   ___   __    __  ______
     ~| | ̄ ̄ ̄`'|  ~| |~         ~| | ̄ ̄ ̄`'|      /Ⅵ     ~| |Ⅵ\ ,:! / /Ⅵ |~  / / ̄ ̄Ⅵ   ~| 「i,   ~| |~  |/ ̄~| |~ ̄`'|
     | |___    | |          | |___       / / Ⅵ     | |  Ⅵ { ( / /  | |  / /     Ⅵ   | | '「i,   | |      | |
     | 「 ̄ ̄     | |          | 「 ̄ ̄       / /_,Ⅵ    | |  Ⅵ ', ' / /  | |  | |      | |   | |  '「i,  | |      | |
     | |         | |          | |         / / ̄ ̄ Ⅵ    | |  Ⅵ / /  | |  Ⅵ     / /   | |   '「i, | |      | |
    __| |__       __| |___/|   __| |___,/| __/ /      _Ⅵ__  _| |__   Ⅵ,'  __| |_   Ⅵ__/ /  __| |__   '「i '  |__    __| |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____   __   __    __  __  __
                           ~| |~   ~| | ̄~'i // ̄Ⅵ   // ̄'Ⅵ  // ̄Ⅵ Ⅵ  //
                          | |     | |__   | |  ___ | |,__」 | | |      Ⅵ//
                          | |     | 「 ̄  | |  ~| |~  | 「 ̄´| | | |      イイ
                        __| |__,i __| |__,i  Ⅵ__,イイ _| |_   _| |_ Ⅵ_//  __| |__
                         ̄ ̄ ̄~  ̄ ̄ ̄~   ̄~ ~   ̄~  ~ ̄   ̄ ̄    ̄ ̄

로고(한글, 영어) 두가지를 비교해본다면 이렇습니다

#338이름 없음(veGyws5WB2)2024-02-12 (월) 02:58
오오오오오
#339Anchormist◆zs.cJBcLk6(zsVvsGEfTQ)2024-02-12 (월) 03:02
>>336 완전 한글?화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340이름 없음(M2dQmPdJGk)2024-02-12 (월) 03:08
어장주도 (설날 끝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41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3:53
근데 갑자기 드는 작은 의문
로드의 다섯 마법이 가진 시스템적 의미가 태생 바실리스크 가챠 확률 상승이다... 라면

왜 태어났을 때부터 정식판을 혈통으로 계승한 게 아니라, 우선 혈통을 통해 비교적 약화된 기아스를 물려받게 했을까.

바실리스크 가챠 확률 상승에는 그 이상은 의미 없어서? 아니면 태어났을 때부터 정식 기아스를 통한 구속은 유아기에 사망 확률이 너무 높아서? 그도 아니면 저주를 통해 계승하는 방식의 한계로 기아스의 구속력이 약해진 쪽?

그도 아님 아예 전혀 다른 이유일 수도 있는데. 어느쪽이지...
#342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4:08
로드의 비의는 "신과 같은 마법사"를 추구한거고, "신을 모사한 자"는 그 부산물이니까?
#343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4:11
>>342 그러니까 거기서 의문이 생긴단 거지.
신과 같은 마법사를 추구할 거라면 기아스를 일부러 정식판과 약화판을 분리시킬 필요는 없잖아. 걍 처음부터 정식판 기아스를 계승시키면 될 텐데.
#344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4:14
그냥 약화된거 아님? 혈통으로이어지면서 마법적 능력이 약해졌다고 보면 문제 없지 않나
#345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4:18
>>344 응. 근데 그럼 또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럼 탑이라는 장소를 통해 정식으로 계승받을 수 있는 장소를 따로 둔 이유는 무엇일까하는 의문이 조금. 바실리스크는 굳이 그런 장소를 통해 계승받지 않아도 될 텐데 하고.
#346이름 없음(dRlySGapA.)2024-02-12 (월) 04:31
레거시당시 가정교육 곤트보니 리츠카 용케 바이올린 배우는 정도로 끝났구나 그나마 가정교육 물키베르는 가족애를 중시하니 그 정도까지는 아닌가 싶다가고 3학년당시 부모반응보면 음...
#347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4:35
폴리몬트가 그토록 철통적인 보안을 유지하는 건, 그들의 로드 마법인 황금이 물리적 실체가 있어서 언제나 누군가가 훔쳐갈 수 있어서인데 블랙은 오히려 번화가에, 자신들의 본거지였다 해도 탑의 최상층이란 명확한 물리적 장소가 존재하니까.
반대로 말하면 이 장소를 빼앗기면 로드의 마법 자체를 빼앗기게 되는 건데....... 그거 자체가 하나의 제약이었나?
#348이름 없음(DrJp80d5fY)2024-02-12 (월) 04:54
가족애라는게

딱딱 끊어서 구별할수있는게
아니니깐
#349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2 (월) 06:44
>>341 단순히 약화판 강화판의 문제라기보단 "스스로에게 서약을 부과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니고 태어나는 것과 "스스로에게 서약을 부과하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결국 후자는 명확한 자기 결정권을 행사해야 하니까 어릴 때는 제대로 쓰기 어렵거든요
#350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6:53
>>349 아항... 그런 차이였군요
#351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6:56
그런 탑의 최상층의 계승 장소라는 명백한 물리적 장소를 둔 건 그러한 현실적 문제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한 선택. 이라 보면 되겠네요.
결국 최종적으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해야 의미있는 거니까.
#352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6:59
어떤 의미로 비의의 계승에 대해 가장 관대한?
비의를 체화할지 하지 않을지는 온전히 너 자신의 선택이다
라던가
#353이름 없음(vAldikJNug)2024-02-12 (월) 07:00
시리가 심통냈던 건 이런 이유 아닐까?
레그가 라이니에게 연정 가지고 있고 그걸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단 건 아무리 시리라도 모를 수 없고 그 마음을 라이니가 받아준다면 둘이 성격도 맞겠다 행복해질 거 같긴 한데 그럼 자신은 그놈의 로드 블랙을 해야 하니깐,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마음-
#354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7:02
자신도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355이름 없음(LKQimOWjjU)2024-02-12 (월) 07:06
아무리 생각해도 평탄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라면 시리보단 레그를 택하는 게 더 낫긴 하고(?)
#356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12
계속해서 마왕성이 되어가는 플리몬트 성 관리는 시리가 가장 적합해 보이긴 한데, 막상 시리는 안전구역만 돌아다니다 에리시톤 이벤트 걸려서
잘 모를테니.
#357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7:16
능력적으로는 시리든 레그든 플리몬트 성을 상대로는 큰 차이는 없을테니?
#358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28
능력적으로 시리가 레그보다 확실히 우월하다고 계속 나왔고 머로더즈 생활 및 도둑지도 제작 경험이나 아직 3학년도 안 됐는데 에리시톤 때
9 띄워서 단순 버티기가 아니라 초상화 로직 파악하고 썩은 토마토 던진 거 보면, 적성 자체가 확실히 달라서...
#359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7:33
사실 라이네스에게 필요한 건 성 관리능력보다 정치력이나 자산 관리 같은, 라이네스가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분야기도 하고
#360이름 없음(atA4okqZZo)2024-02-12 (월) 07:37
성 관리는 집요정들 갈면 어떻게든 됩?니다
헤르미: 뭐???
#361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38
결혼은 어지간하면 볼디 처치 후에 할 텐데, 볼디가 처치된 후면 굳이 정치나 자산관리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그러면 성관리는 삶의 일부가
되버리니까.
#362이름 없음(KvHn9LmUAU)2024-02-12 (월) 07:40
로드 가문이라면 정치는 일상이라니깐...
#363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42
어차피 라이네스 장래희망이 기록가에다 릴리가 총리 루트 타면 크게 신경 쓸 일은 없고, 물론 장래희망을 다시 바꾸고 릴리가 정치인 노선 포기하던지
중간에 죽던지 하면 변수가 하도 많아서 또 모르게 되겠지만.
#364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7:47
응?

상원 의원으로서 위즌가모토 참가는 꾸준히 할 거 아냐.
#365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7:50
볼디 처치한 후엔 정치를 크게 신경쓸 필요 없단 건 좀 당혹스럽네
순혈주의 문제나 이후 어콜라이트 준동 등, 오히려 볼디가 끝난 뒤가 마법 세계 정치적 혼란이 매우 크게 일어날 상황인데, 오히려 거기서 정치를 신경쓰지 않을 수 있을진 모르겠어.
#366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51
>>364 어차피 릴리에게 반대할 일은 거의 없을 테고, 형제 중 아무하고 결혼했으면 당연히 블랙 가가 지지해줄 테고, 뫼비도 어지간하면 지지에
가든빨도 있는데 크게 신경쓸 필요 있나...
#367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7:52
당장 가든빨이 안 터진 상황에서도 블랙이랑 우로보로스 손 잡으니 늑대인간 입학 대세가 바로 기울어버리는데...
#368이름 없음(MVJo1MnNOs)2024-02-12 (월) 07:56
어콜라이트 : 나 아직 살아있다
#369이름 없음(77f5DMLqq.)2024-02-12 (월) 07:56
순혈주의 이슈 관해선 블랙이랑 우로보로스가 같은 의견을 내는 게 오히려 더 힘든지라...
#370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7:57
그렇게 정치적 문제에 얽혀서 서로 거리가 벌어지지 않는 것도... 정치지.
#371이름 없음(elkyyQqkfM)2024-02-12 (월) 07:58
블랙형제하니 이게 잘못된 캐해일수도 있지만 시리우스가 연애도 결혼도 안한다는게 자기가 '블랙'이니깐이라 생각해서 로드퀘시작도 발부르가가 라이네스한테 비정상?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게 계기니 레귤러스 '블랙'이 라이네스한테 이성적으로 접근 중인걸 솔직히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궁금
#372이름 없음(77f5DMLqq.)2024-02-12 (월) 07:59
솔직히 로드 시대 와중에도 극렬 순혈주의 곤트랑 순혈주의 블랙, 그리고 반순혈주의 우로보로스 사이에 끼여 플리몬트가 고생했을 거란 편?견
#373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8:01
슬리데린까진 이해하는데 곤트는 참...
#374이름 없음(5VNpiSLYtQ)2024-02-12 (월) 08:06
>>371 시리는 블랙의 이름을 물려주기 싫어서 연애도 결혼도 안 하려든다는 거?
#375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08
히소카는 가문을 자기 대에서 끊어버릴 수 있으면 그럴테지만 그러지 않을거라면 일단 후사를 보려고 하긴 할거라고 했고

시리는 그부분에선 좀더 마일드하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376이름 없음(jAVAbhJosY)2024-02-12 (월) 08:08
뫄. 다시 밈적인 요소 다 빼고 얘기하자면
처음에야 (발부르가는) 릴리가 폴리몬트 대리인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기야 하겠지만, 블랙가 전체가 그렇게 계속 쭉 오해하길 바라는 건 어렵다 생각해요.
중요한 건 릴리는 폴리몬트의 절친이지, 블랙하고도 절친인 건 아니죠. 너무 또 릴리가 로드의 대리인 된다를 농담 이상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곤란한기라.
#377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09
>>376 1111
당장 지금까지는 상황이 좋아서 로드스트림 어택을 말포이한테 박은거지,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보장이 음슴
#378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8:12
>>376 >>377 이해는 하지만 발부르가가 처음 나온 33어장부터 228어장인 지금까지 매번 이러면 말이지...
#379이름 없음(7IV7UQ1zZ2)2024-02-12 (월) 08:13
발부르가는 로드 블랙이 아니지-
#380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8:14
근데 로드 블랙인 아크투루스가 기본 방관주의자니까.
#381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17
지금까지 그랬다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가정 자체가 나이브하다는거 ㅇㅅㅇ
#382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8:17
정치가 중요한 이유는, 이런 상황에서 친구들, 그리고 가문 간의 거리가 괜한 오해 등으로 거리가 벌어지지 않으려면 중간에 가교가 필요하기 때문. 이고요.

레귤러스야 지금까지 성장한 것을 통해 순혈주의를 통한 마법세계 다원주의라는 자신만의 목표가 생겨서 아예 찢겨질 수준으로 가버리지 않을 테지만, 그렇다고 진짜 릴리에게 다 맡기고 편하게 딸깍하면 그만. 이런 인식은 역시 밈 이상으로 받아들임... 곤란해요
#383이름 없음(89J9gy7P8.)2024-02-12 (월) 08:18
그리고 과연 저 일중독 라이니가 정치에서 손을 완전 떼려 할지도 의문이고.
#384이름 없음(Rcsu4/WDFg)2024-02-12 (월) 08:19
ㅇㅇ
신경을 쓰면 썻지
#385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8:19
으음... 조금 양해를 구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우리 밈은 진짜 밈으로만 보죠.

자꾸 밈이 밈 이상이 되면 공식이 뭘 알아 되는 게 순식간이고, 그러다 참치끼리 싸우고, 그래서 불판 터지면 어장주도 슬퍼하고
역시 그런 건 아니잖아요.
#386이름 없음(Rcsu4/WDFg)2024-02-12 (월) 08:20
빈다 관련으로 가면라이더
드립이라든지 말이지
#387이름 없음(Rcsu4/WDFg)2024-02-12 (월) 08:20
좀 되긴했지만
#388이름 없음(y.CdcE4am6)2024-02-12 (월) 08:21
>>381
anchor>1597031092>650
물론 그게 맞지만 어장주부터 이거 말고도 일관성이나 거대한 의지 드립을 여러 번 하게 된 상황이면 뭐... 차라리 이쯤오면 지금의 일관성이
깨진 후에 생각해보는 게 나은 게 아닌가 싶은 상황이니. 물론 참치마다 의견은 다르고 나도 여러 번 했으니 일단 여기까지 할게.
#389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8:21
로드 다이스야 진짜로 밈 이상의 뭔가라고 보긴 하지만, 그렇다 해도 다른 문제는 다른 문제라 생각해요 역시.
#390이름 없음(6J/YAD1YAk)2024-02-12 (월) 08:24
라이니가 블랙을 잘 홀린다곤 해도 개인적 호의랑 정치적 지지는 별개인 경우가 많고...
#391이름 없음(ZUfBCHZzUk)2024-02-12 (월) 08:24
글킨하지
#392이름 없음(ZUfBCHZzUk)2024-02-12 (월) 08:26
홀리는걸 써먹어서 하고싶은데로 관철할 요부같은 타입
아니면 아무래도...
#393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8:26
뫄. 저도 밈이 실제로 저리 되면 좋겠다 생각하는 쪽이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진 말아요. 근데 위에 얘기한 빈다 건도 그렇고, 밈은 기본적으로 밈으로만 받아들이는 게 건강한 독자 문화라 생각하니까요.
#394이름 없음(ZUfBCHZzUk)2024-02-12 (월) 08:27
그 두사람처럼

확고한 정도의 행보가 아니면 말이지 ㄹㅇㅋㅋ
#395이름 없음(zRbNq.a0V6)2024-02-12 (월) 08:29
그 두사람도 가든 가입 위해 자?제를 하는 변화가 있었으니깐...!
#396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35
이젠 백합이 자웅의 백합인지
부녀자들이 일컫는 백합인지 헷갈리는 인지부조화가 슬슬
(아무말)
#397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41
百이냐 白이냐
#398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44
아무튼 당분간은 백합 콤비로 좋다는걸로(?)
#399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45
가든에 박력감이 한층 넘치겠어(아무말)
#400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48
라이네스 왈

그 두사람이 가든에 있어도 없어도 위화감인가
존재감이 장난 아니라고했었지
대략.....
#401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49
고문 교수가 이들의 가입을 좋아합니다(?)
#402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0
가든 가입할수있으면
슬러그인가 하는 모임도 잘하면 미드라시
낄수도 있으려나
#403이름 없음(j1oOZCdRQY)2024-02-12 (월) 08:50
갑자기 든 생각인데 여기에 2회차 해리 오면 어떻게 반응할까
#404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2
백합 덕분에 꺼러졌던걸로
가입 여건은 되는듯싶은데 초청못받은거 같은 뉘양스였지
모임에 있던 이들이(그와중에 히비키는 알바아니라는 뉘양스였고)
#405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8:52
근데 블랙은 전쟁 끝나면 어느정도 반순수혈통주의에 가까운 중립에 가까워질 가능성은 있는건 고려해봐야함

당장 차기 로드블랙이 누구인지는 몰라도, 시리우스는 당연히 반순수혈통주의, 레귤러스는 정확한 변화는 안나왔지만 순수혈통주의의 시작점을 알았으니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을거고

전쟁 과정만 봐도, 어느 순간 블랙이 볼드모트 뒤통수 갈길건 사실상 확정수준인데, 이렇게 되면 당연하지만 블랙은 반순수혈통주의 기조를 가지게 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관계 다 빼고봐도, 나름 정치적으로 블랙 입장에서는 릴리를 밀어주는게 의미있을 수 있다는 것

뭐 그럴려면 당연히 일단 릴리가 정말로 정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올라올만큼의 활약이 먼저 필요하겠지만
#406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8:53
가든은 초대보다는 지원을 받는 쪽이라
슬러그와 에버그레이스는 초대를 하는 쪽이고
#407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4
가든의 수장이라는걸로는
뜨거운 감자로 올라올만큼은 아니긴하지만

마냥 외면하긴 어렵긴하지
(라이네스 담당기자가 다른기자에게 가든 알려주었을때
반응이라든지
요이치네에 파티에 소개받은 릴리에 대한 관심도라든지)
#408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8:55
사실 전쟁이후 블랙의 태도를 논하는건 정말 이를 수 밖에 없죠

발부르가가 어떻게 행동할지도 아직 미지수고, 릴리건으로는 매우 중요할 블랙과 플리몬트의 관계도 아직은 모르는 요소가 너무 많거든요

프레시아와 알파드, 라이네스와 시리우스, 레귤러스

이 관계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또 블랙입장에서 릴리가 가지는 의미가 크게 달라지니까
#409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5
시기상조긴하지
#410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6
볼디건재하고
아비아비 건재한걸 넘어서 뭔가 암약하고 있기도하고
#411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8:56
>>407 학교 클럽장으로 머글출신이 정계입문하기는 너무 약하지. 누가 뭐래도 확실한 업적은 필요함
#412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7
총리 루트도
진로 상담으로 생긴거지
릴리 스스로가 총리가 되고싶다라는것도 아니기도하고
#413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8:58
밈이 그 이상이 되면 안된다 그러지만, 블랙의 전후 정치적 입장은 밈이상으로 갈 수가 없음

너무 변동치가 커서 밈으로 소모하는 것이상으로 진지하게 추론하는게 바보가 되는 수준이거든요

당장 블랙입장에서 지금 릴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라이네스가 발부르가 며느리가 되거나 조카 (혹은 둘다)되면? 그때는 남남 아니거든요
#414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8:59
적어도 가든 가입이전의 미드라시를 슬러그에서 보는것과
가든 가입 전후의 미드라시를 슬러그에서 보는건
달리 볼 여지는 있어보이긴하지만

다이스가 정하는거니깐
#415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9:00
ㅇㅇ
릴리와 라이네스는 땔래야 땔수없지
#416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9:01
뫄 라이시리나 라이레그가 이뤄진 후라면 블랙의 입장 변화도 기대해볼 수 있지만
그게 아닌 지금으로서는 시기상조라고 봄 ㅇㅅㅇ

알파드-프레시아도 이 건에 대해서는 별 영향을 주기 힘들거고
#417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9:02
그렇게 보면 화면안에 많이 묘사되진않아도 슬레타는
가든, 슬레타 가입된거보면 잘 안들어(존재감이 적은)난 마자강이라니깐
#418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03
갠적으로... 호무졸 엔딩 이후를 점치려면 언젠가 나올 시리우스 스토리 이벤트의 엔딩을 볼 필요 있다 생각해.
어장주가 스포일러라고 계속 숨기고 숨기는 걸 보면 뭔가 꽁꽁 꿍쳐두다 터뜨릴 예정의 뭔가가 있다곤 생각하는데, 그게 뭔진 글쎄.
이렇게 꽁꽁 숨기는 걸 보니까 뭔가 있긴 하단 건데.
#419이름 없음(bJ.mu41ltY)2024-02-12 (월) 09:03
>>416 알파드-프레시아는 일단 만나고 시작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프레시아가 결국 재혼까지 하게 되면, 라이네스는 발부르가 조카니까 조카 절친 돕는건 충분히 가능할꺼임
#420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9:04
시리우스는 원래 ㄸ개긴하지만
사춘기 접어든거같긴해보여

ㄸ개라서 티가 안날뿐이지
#421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06
그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호무졸에서 지금까지 있어온 모든 비밀, 모든 진실, 모든 가설을 전부 갈아엎어야 한다. 그런 수준의 반전이 아닌 이상 RTA가 진행된 현 시점에서 쌓아올린 토대를 무너뜨리진 않겠지만... 반대로 그런 수준의 비밀이 아니란 보장도 없지.
#422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9:06
레그는 로드블랙되어도
직업 : 플리몬트 남편

어느쪽도 개인적으로는 어색하게 와닿진 않는단말이지
#423이름 없음(eQAhArMJHE)2024-02-12 (월) 09:07
레그는 가문의 모범생과 반골 사이 줄타기를 하고 있으니깐-
#424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2 (월) 09:13
여섯시 반 할게요~
#425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13
근데 그러려면 뭔 반전이 터져야 하지

혹시 실은 지금 2회차 중인 게 해리가 아니라 시리우스였다던가?(농담)
#426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14
>>424 네-
#427이름 없음(W9XcaGsUFY)2024-02-12 (월) 09:14
요이치라는 존재가 있긴한데....
#428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9:15
WA-
#429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21
가능성만 따지면 일단 두 가지인데

시리우스가 2회차였다, 아님 시그너스가 본 미래가 원작의 결말이다
아니면 또 무엇일까
#430Anchormist◆zs.cJBcLk6(q3w0QfDheU)2024-02-12 (월) 09:23
제일 큰 가능성은 그런 거 없음 아닐까?요
#431이름 없음(3ukwElgbVs)2024-02-12 (월) 09:24
잔당(잔당)
#432이름 없음(QskoWFxGqM)2024-02-12 (월) 09:26
근데 솔직히 시리가 라이니 사랑한다는 게 겉으로 드러나면 작중인물 거의 다 고장나지 않을?까
#433이름 없음(8bw1sPPX/A)2024-02-12 (월) 09:33
솔이 행하고 있는 행보로도 주변반응이
저정도인데를 생각하면
#434이름 없음(lSbJHjeEcc)2024-02-12 (월) 09:42
>>430 어장주가 팩트 폭력을 (쓰러짐)
#435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03
Prince에게 왕좌로의 길을 안내할 그녀(?)
#436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03
솔은 근데 비포애프터 낙차를 비교하지 않아도 스윗함의 정도가 무시무시해서...
#437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04
프레드릭도 나름 이름 있는 가문이고
블랙은 최소한 '순수혈통'과의 연결은 다양하게 있고
#438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06
황금세대가 재능 넘치는 만큼 사고도 많이 치다가, 갑자기 철들기 시작했다는 평가였는데
DBs나 머로더즈 이상으로, 솔은 황금세대의 평가에 어울리는 남자였을지도

반장 뽑힐 때도, 티오 만나기 전의 솔은 반장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야기 나왔었고
#43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06
히소카가 말하는
배우자를 고를 때 "함께 불행해도 상관없을 사람
은 빈말이 아니라 엄브릿지가 적합해보이긴 하지

단순히 히소카에 부합하는거 뿐만 아니라
말많고 탈많긴 해도 에이버리라는 가문명을 생각하면(아랫도리 놀리는거에 대해 눈을 돌리며)
엄브릿지도 의외로 노려볼수도 있을법하긴 한데

물론 엄하게 뭐하러 에이버리를 이러면서 엄브릿지가 쉬쉬할지도 모르고
#44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06
>>438

글킨하지
#441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07
엄브리지는 혈통이 너무 노근본이라 유산 싸움에 불리해서 히소카가 안 고를 거예요
#442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07
히소카가 "함께 불행해도 상관없을 사람"으로 아내 픽했다가
아내가 갱생?되어서 "함께 불행해도 상관없을 사람" 조건에 어긋나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지 궁금하다
#44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07
근데 솔이 저렇게 변한거보면

다갓이 변덕을 부려서 히소카도 변할 수 있을 가능성은 열려있긴 할거라고 생각은 들긴 함

어디까지나 염두는 안해두긴 하지만
#444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07
정확히는 노근본이 문제가 아니라 사칭이 문제긴 하지만 아무튼
#445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07
잔당(잔당)

일단 적당한 가문의 순수혈통 내지는 이름있는 가문의 혼혈 정도는 되야 마지노선이려나요
#44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07
헤에
#447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08
근데 히소카가 저런 성격이다보니까 진짜로 히소카가 사랑하게 되는 사람이 생기는게 보고 싶기는 함.

뭐 그럴가능성은 알파드 해야나오겠지만
#44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09
알파드 해야..

아예 명사가 되어버린 ㅋㅋㅋㅋ
#449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09
히소카는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성이 생기면 그녀를 매몰차게 내칠 사람이니까…
#450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1
이런 핏줄과 몸을 섞으면 모두 미쳐버린다
(대충 와타리 기라 짤)
#451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11
연속 레스로 알파드 확률은 나오는 거 봤지만 단일 레스로 뜨는 건 정말 어장에서 처음으로 봤으니 어쩔 수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
#452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12
하여간 나쁜 아이 버전 아비게일은 시리우스한테 거들먹거리며 들이댔다가 웃음거리도 못 되는 수준으로 차이고 히소카의 프로포?즈로 대리만족하면서 우쭐거리다가 히소카가 좀 과하게 쓸모를 증명하는 바람에 서비스로 남은 에이버리 친척들까지 볼드모트가 쓸어버리자마자 일방적으로 파혼선언당한 다음 볼드모트 몰락까지 겹쳐서 어어하다가 파멸해버리는... 거의 회귀물 찍으라고 판을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하게 깔아주는 수준의 전형적인 악역영애 루트를 밟았겠네요
#45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12
히소카의 모습에서 뫼비의 잔상이...
#454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2
시리우스와 뫼비우스의 암흑면만 조그레스시키고 성애 혐오까지 더한게 히소카라는 느낌적 느낌
#455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13
>>452 황금인형은 요정이야!
#456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13
if로 라이니'만' 없는 호무졸이라면 누가 주인공일까(아무말)
#457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13
>>452 루트였다면 나츠나 알렉토도 몰락했겠구나
#45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13
신지는 본 그대로의 말을 내뱉었을 뿐이니깐(정작 흑역사 취급하긴 하지만서도)
#459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3
시리우스의 가문 혐오
뫼비우스의 좋아하는 사람에게 가혹해지는 면모
그리고 에이버리의 반동으로 인한 성애 혐오
#460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5
>>452 에이버리가 파혼은 해주는군요(?)
하긴 그래야 에이버리의 피를 멸절시킬 수 있으니
#461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15
>>457 오히려 분가 쪽에서 아비게일이 너무 나대서 임페리우스 변명도 안 통하겠다 싶으니까 대놓고 통수를 쳤을 가능성도 있죠
#462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15
>>456 마나카가 거의 완벽한 오리주 포지션이긴 하죠
#46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15
아비게일이 너무 나대서.....
#464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16
아비아비 아비가 비참하게 몰락해 오열하다
#465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7
대충 히소카는 어린 시절에 동경하던 여성이 에이버리 가문에 들어와서는 하반신 사정으로 망가지는 광경을 라이브로 봐서 저렇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
#466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17
마나카 '포터'니까 확실히 포터가문이 주인공인 2차창작도 흔한편일지도?
#467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17
포터랑 연관있는가? O
순혈주의에 너무 찌들진 않았는가? O
예쁜가? (라이니랑 비교가 안 되지만) O
공부 잘하는가? (70 정도면 뭐) O
성격은 어떤가? 적당히 각 나올 때 개입하자!
#468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18
하여간 그렇게 아즈카반 쳐박힌 아비게일의 (여전히 라이네스가 없는 헬난이도 호무졸) 2회차... 이거 시놉만 생각해도 맛있네요...
#469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18
anchor>1596782071>93
여기서 2 걸려서 마나카가 시리라고 불렀으면 라이시리는 나타날 수 없는 게 됐으려나요.
#470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8
5(5)
#471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19
>>469 그건 단순히 1학년 시점에서 마나카와 시리우스의 거리감 문제였을테니?
#472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20
라이네스가 없었으면 리츠카나 에번이 갱생하지 못하고 스네이프도 구원받지 못했을테니
#473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20
>>469 마나카 기준으로는 별명으로 안 부르는 쪽이 오히려 이상하게 안 친하다에 가깝다고 봐야 해서
#474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21
제임스 -> 제이미
릴리 -> 릴
라이네스 -> 라이니
시빌 -> 시브
아비게일 - > 아비

여기까지가 마나카 인정 짱친목?록
#475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22
>>473 아 그런 거군요. 하긴 발부르가 쇼크 전에도 마나카가 블랙 가에 가본 적 없다 걸리기도 했으니...
#476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22
순혈주의에 별 관심 없고 재밌는걸 좋아하는 마나카니까요.
시리우스라면 꽤 맞물릴 여지가 클테니 애칭이 정배였겠죠 ㅇㅅㅇ
#477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22
(라이니 없는 호무졸의)아비게일은 아비아비가 결국 잡히거나 오러에게 사살된 후 점점 순혈주의가 심하게 악화되고

호그와트에서 죽먹자로서 더 막나가다가 같은 캐로가문에게 답이없다고 생각해 통수당해 아즈카반에 끌려가서 아빠생각하면서 울면서 광희하는걸 생각하니 맛있네요
#478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23
라이네스가 없는 호무졸이면 릴리가 글핀으로 갔을거고,
마나카나 아비쟝이 주인공 포지션인가 ㅇㅅㅇ
#479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23
마나카가 황금세대 안에서는 폐심술 습득이나 성적 등으로 고통 받지만
혈통이나 정치력이나 관찰력 같은 것은 황금세대에서 손꼽히는 육각형이라는 인상
성적 등으로 고통 받지만
#480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24
라이네스 없는 호무졸이면 일단 2학년 여름방학때 시리우스는 어떻게 되는걸까
#48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25
일단 피터는 원작처럼 흘러갈건 정배겠고
#482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25
>>480 애초에 그 이벤트가 패스된다에 한표(?)
#483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25
시리우스가 방학에 사망
뫼비우스가 북해의 광인 손에 사망
미오리네는 아비 흑화, 라이니 부재로 입학 실패
등등 ?
#484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25
>>480 간접적으로 영향 받는 게 없어서 레귤러스랑 체스 두는 일이 없어져서 투척 자체가 없는 일이 될 지도 모르고.
#485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25
마나카는 라이니에겐 없는 요령과 뻔뻔함이 있어!
#486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26
1. 레귤러스랑 사이가 그만큼 좋아지지 못해서 체스를 두는일도 없고 따라서 아예 이벤트가 패스된다

2. 시리우스가 플리몬트성 주변 강에 떨어지지만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3. 사망한다

이정도?
#487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27
>>483 에크리즈디스는 황금의 예언을 안 받았으면 안 나왔을 거라 해리 세대 이후에도 그냥 뒹굴거리고 있겠죠
#488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27
라이니 없는 if, 레이디 플리몬트 if, 메이킹부터 흑화했던 라이니 if

뭔가 상상해볼만한 if가 많은듯 그 루트들이 하나같이 유열넘치는걸 생각하면
#489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27
>>487 라이니의 결자해지(?)
#490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28
그래도 제임스는 지금이랑 비슷했지 않을까.

제임스 변화의 원인중 하나가 롤랜다 플리몬트의 존재인데

이건 안바뀔테니까
#491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29
2회차 아비게일은 몬가 쓴다면 소설로 쓰고 싶은 소재란 느낌... 음...
#492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0
>>490 제임스의 변화의 트레숄드는 피터를 인정 하느냐 마냐인데,
라이네스를 만나지 못한 피터를 인정하지 않을거라
#493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30
>>490 그 영향으로 세베루스를 직접 린치하는 경우와 돈지랄로 띠껍게 구는 경우가 3:7정도 배합으로 완?성
#494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31
파멸을 향해 달릴수 밖에 없는 아비게일...이 소재 뭔가 엄청 맛있을듯(감탄)
#495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1
>>492가 다들 인식하는 것 이상으로 파급력이 큰 판정이라고 했지
이것과 릴리가 래번클로로 간 것, 그리고 물키베르 주니어가 라이네스에게 반한 것
셋중 하나만 없었어도 호그와트 분위기가 원작 준거로 갈 가능성이 높았다고
#496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32
작중적으로 보면 큰 변화이긴 하지만, 사실 그걸 롤랜다 플리몬트의 영향으로 이미 제임스는 많이 달라졌고

그 달라진게 피터의 첫사랑을 응원하는 걸로 나타났다고 보는것도 가능할거고

이런 관점에서는 제임스가 나름 괜찮아진 모습이지 않을까
#497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33
실제로 여기 제임스는 피터의 록한 첫사랑 이야기에 남들이 인식하는 것 이상으로 상당히 감명받았으니까요
말하면 쪽팔리니까 티는 안 내지만요
#498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33
피터는 박수셔틀이 된 것

릴리는 그대로 그리핀도르로 간 것

물키베르 주니어는 라이니 없으니 순혈주의에 대해 재고하지 않은것

뭐야 원작이잖아(착란)
#499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3
>>496 라이네스가 없었는 IF면 애초에 피터의 첫사랑부터가 없었을텐데(…)
모브코도 피터를 외면할 가능성이 높고
#500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5
라이네스가 없으면
피터는 제임스에게 깊은 인상을 주지 못해서 박수셔틀 신세가 되고
릴리는 라이네스에 끌리지 않아서 그리핀도르로 가게 되고
물키베르 주니어는 그대로 물키베르 행
#501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35
>>499 그러니까 제 말은 뭐였냐면,

제임스가 피터의 첫사랑에 감명받았다-> 제임스가 감명받고 바뀌었다가 아니라

제임스가 롤랜다의 교육으로 바뀌었다-> 제임스가 피터의 첫사랑에 그런 반응을 보여줬다로 해석한거죠

뭐 어장주가 전자라고 공인해줬으니 의미없긴 하지만
#50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37
그나저나 모브코는 과연 이름을 하사받을 수 있을것인가...
#503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7
라이네스가 없었으면 피터의 첫사랑 자체가 없거나 있었어도 호그와트 분위기 곱창난 이후였을건데 뭘(…)
#504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37
롤랜다도 한 사랑꾼이었으?니. 라이니 연애세포 어떻게 안 될까요 할머니...
#50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37
aa도 하사 받지 못한 이름은 있는 이들도 있는데 반해..
aa도 어엿히 있는데 이름이...
#50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37
요정님이 요정님한거다(4부 RTA갈것도 없이)
#507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37
모브코의 이름은 크리 연타나 에필로그를 기대하자는걸로(아무말)
#508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38
>>501 롤랜다의 영향으로 입학 전부터 조금 겸손해진 건 확실해요.
단지 그 상태에서 릴리한테 치여버리면 자신에게 겸허해진 분량만큼 가문 힘으로 커버치면 되는 거 아냐? 라는 식으로 생각이 튀는 게 문제죠
#50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38
모브처리되어지는 이들 가운데 aa도 못받은 모브면서도 이름은 있는 모브가 점점 늘어나는데

aa 있는데 이름을 하사받지 못한 모브코는 언제까지 모브코 딱?지를 땔지...
#510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5:40
라이네스 없는 호무졸 월드는...뫄 신조차 모독하는 전생자 요이치 그린그래스를 믿어야하나^^(해맑)
#51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0
왜냐하면 if 이야기 되어지는 와중에 라이네스를 발판(이라는 표현은 그렇긴 한데)으로
거듭나게 되어진 과정에서 쟁취한 결과물이 모브코라면 모브코일수도 있걸랑
#512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40
>>510 조졌네 이거(아무말 아님)
#513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5:41
주인공이 못되서 있는듯 없는듯하지만 2회차 원작지식 소유자쯤되면 최소 뭔가 하나는 하겠지(?)
#514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41
라이네스 없는 호무졸 월드면
요이치는 그냥 원작 지식에 준거해서 머로더즈고 슬리데린 패거리고 죄다 멀리하면서 그린그래스의 생존만 팠을 가능성이 높지 싶고 ㅇㅅㅇ
#515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41
종합해서 원작 제임스가 순수하게 힘자랑에 취한 깡패에 가깝다면 호무졸의 제임스가 갱생 못한 결과물은 재수없는 도련님에 가까운 정도의 차이가 있었겠죠
#51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1
if 이야기면 발부르가가 온몸에 광증으로 도배되어지는 나날이 이어지겠구만...(흰눈)
(롤랜다가 플리몬트를 아예 덮어두는 거라든지 노트 나부랭이라든지 등등)
#517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5:42
누구들이랑 달리 처음부터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 존재도 아니니(??)
#518이름 없음(dSW4I7qCss)2024-02-12 (월) 15:42
라이니가 남자인 if도 맞깔나지 에이버리도 이길 막드 만들수 있오
#519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43
>>473 나 이것 때문에 마나카에게 시리우스랑 연관된 무슨 떡밥이 있었나?! 하고 도키도키하고 있었어요(...)
#52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3
쁘띠 rta(마귀할멈)은 막아냈지만

이번 별자리(맵핵)는 열렬은 걸리진 않아서 4부 rta 마냥 흘러갈 여지는 없다고 가정한다고 할때에....

맥네어의 역할이 의외로 크게 비집고 들어갈 가능성도 충분하지 싶기도 하고
#521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43
>>516 발부르가가 광증 상태인데 다이스 지금처럼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지?ㄷㄷㄷㄷㄷㄷㄷ
#52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4
글쎄..

플리몬트도 패업 확정되어졌는데
과연 로드 블랙으로서의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긴 할런지;;
싶은 의구심과

뭐야 그거 오모시로이하겠는데(입체적으로)
라는 두가지 생각
#523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45
라이네스도 라이니라 부르는 게 마나카라서 시리우스는 꼬박꼬박 풀네임이길래 뭔가 과거사를 알든 엄청 큰 떡밥이 있나? 했었는데(...)
#524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45
>>519 그 마나카가 보기에도 호그와트 입학 전 시리는 많이 아니었다는 의미 아닐까 싶은데...
#525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45
라이니 없는 호무졸이라면

전통파는 마나카가 주인공, 빙회환쪽은 요이치가 주인공, (유열 넘치는)죽먹자쪽 2차창작은 아비게일이 주인공 일러나?
#526이름 없음(.hkYmgsRHg)2024-02-12 (월) 15:46
마나카 x 요이치 루트 있을 수 있었을까?
#527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46
>>523 그야 라이니, 성격은 모범생인데 사건사고를 몰고 오는 마나카 기준에서도 재밌는 아이라.
#528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46
실제로 마나카 포지션이라고 할지 제임스랑 남매나 가까운 친척 관계인 주인공은 좀 본 것도 같?고
#52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6
아이샤가 지금에 이르러서는 마나카의 좋은 샌드백 노?릇하고 푼수끼 잇고 그래서 그렇치
초반에는 라이네스 포함해서 동기들에게 이런저런 조언 같은것도 해두기도 했고...

아이샤도 나름 비중이 있을법하기도 하고?
#53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7
발부르가 쇼크는 플리몬트의 부활에 맞추어서 강림한 요정님을 마주했기에 가능하지 않나 싶으....
#53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8
요정님을 마주하지 못한 발부르가는 그냥 광증으로 무장한 노괴지...
#53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8
라고 생각
#533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49
발부르가에게 있어서 라이니는 그저 재림예수(아?무말)
#534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49
발부르가는 라이네스 없는 타임라인이면 AA가 바뀔 가능성까지 있어서...
#53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9
우 와 아 아
#53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49
근데 돌아가는거 보면 납득 간다.
#537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5:50
쇼크 전에도 다이스가 발부르가한테 계속 유리하게 나온 건 사실이라...
#538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50
어라? 근데 그 말은... 입학 전 제임스하고도 비교해도 시리우스는 친분에 선을 딱 긋고 싶을 정도 이상이 아니었다? 아님 시리우스가 그 이상으로 선을 긋는단 걸 알았다? 으응...???
#539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50
스이긴토에겐 광기 넘치는 표정 aa도 제법 있고 말이지...
#54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1
그거까지 감안해서 노괴라고 망명짓긴 한건데...
#541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51
근데 발부르가가 광증인 상태에서, 다이스가 지금처럼 나온다? 이건 호러 아니냐
#54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1
어떤 aa 일까나...

상상이 가질 않는구만;;
#54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2
요이치 : 와 난이도 실화냐(라이네스 없는 if 세계관에서 발부르가가 적측)
#54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2
>>541

사실상 볼드모트 승리로 기울어질 공산이 클뜻혀;;;
#54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3
과거의 로드는 바스러지고
노트 나부랭이가 써넣은 가문이 현 위치인 상황에서

현실도피하듯이 볼디를 재림예수까진 아니어도 진심으로 모시긴 할거니깐 아무래도;;;
#546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54
근데 마나카는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를 어장주 말에 따르면 앨리스보단 훨씬 많이 봤다 하셨고...(곰곰)
#547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5:54
라이니 없으면 그냥 원작 루트에서 사소한 차이 몇개만 있을덧 ㅇㅅㅇ
#548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54
라이네스 없는 세계선 발부르가면, 까놓고 아비캐브론이 아니라 발부르가가 죽먹자 2인자여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5
>>547이 정배긴 하지
#550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5:55
마나카의 시리우스 칭호 관련해선 굉장히 시시한 뒷설정이 있긴 한데 밝혀질 일은 없을 테니 상상의 여지?로
#55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6
발부르가 쇼크는
요정님 강림과 더불어서 사실상 바스라지는 로드의 부활각이 엿보이는거로 광증이 줄어든 발부르가여서 발휘되어지는가

아닌가는 난제라면 난제일까?(아무말)
#55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6
뒷설정이 있긴 하나보네

알랙토가 아비게일에게 터놓은 하찮은 고민 급인가?
#553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57
>>550 과연.... 이해했어요.
#554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5:57
근데 지금 발부르가 다이스가, 라이네스 없는 발부르가가 그대로 쓴다면, 원작 전개랑 생각보다 많이 다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함.

당장 멀리 안가도, 발부르가는 플리몬트의 황금을 알거든
#555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5:57
나중에 완결 후 TMI로 묻는 정도인가...
#55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5:57
지식으로 알긴 하는데

라이네스가 없는 플리몬트는 사실상 롤랜다가 작정하고 플리몬트를 수장시킬거라서..음...
#557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5:58
라이니가 과연 타인을 애칭으로 부르는 날이 올?지
#558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5:59
완결때 어장주의 비하인드 이야기라던지 TMI때 기대되기도하고

완결은 몇어장쯤일까...?(아무말)
#559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6:00
마스크하지도 않은 558번 레스가 어쩨 안 보이는데 눈이 침침해졌나봐요 (허름)
#56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0
그 두사람은 시대를 초월하여 완결나기까지도 그 두사람으로 잇을수 있을까?

모브코는 기어이 이름을 하사받을 수 있을까?

등등
#56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6:02
앗...
#563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02
흑흑 마나카가 보던 어린시절 시리는 어땠는지도 궁금했는데. 하지만 뫼비의 릴리네스 플러팅도 좋았어!
#564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03
갠적으로 가장 궁금한 건 어장주가 라이네스의 사랑을 어떻게 다룰지 궁금해요. 이대로 끝까지 라이네스는 두근거림을 못 느끼다 시간을 오래 보내면서 느끼는 가족애랑 비슷한 종류의 연심으로 결혼까지 갈지 아니면 여기서 참치들의 뒷통수를 후려갈길 뭔가를 터뜨릴지
#56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4
릴리네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문뜩
뫼비우스는 볼디 로스트되고 죽먹자 무너지고 호크룩스도 완전히 차단되어서 '안전'해진다면

더 이상 사양하지 않고 릴리네스처럼 맘에 드는 상대면 적극적으로 들이댔을까
문득 궁금
#566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04
그리고 완결은....... 6권이 400어장 선에서 마무리 짓길 빌죠(외면)
#56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5
여기서 들이댄다는건 사귄다든지 그런게 아니라

라이네스가 엄마보고 난 엄마가 좋아요 라는 식으로 대놓고 자기 호감을 표하는 행위
#568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05
>>564 라이니를 공략하려면 모범사례인 프레시아 같이 오래 붙어있으면서 가족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56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6
적어도 백마탄 왕자님 같은 류는 먹히지 않는다는건 잘 알았어

(피터가 페이트로부터 라이네스를 구하는 과정을 보며)
#570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6:06
한 400어장안에 졸업까지 가긴..하겠지?
#571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6:07
그다음 1. 제목대로 끝나거나 2.최종장이란 이름으로 진행되거나
3.시즌 2가거나
...하는거야 굉장히 요원한 미래고
#57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08
해쳐 나가야 될 거리가 아직 남았기도 하고
#573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08
그러니깐 시리마냥 오히려 자기가 위험으로 돌격해서 라이니를 마망 모드로 만들어야 한다고(아무말)
#574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6:08
요즘 one piece 하는꼴보면 한 200어장이상가도 최종장이라는거 인정할수밖에 없을것같다(?)
#575이름 없음(cyMq.pg2TQ)2024-02-12 (월) 16:09
해리포터 7장 죽음의 성물 영화판도 상,하편으로 나눠서 했듯이 7장 1부, 7장 2부가 될수도 있고...(먼산)
#576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09
>>568 그 비슷하려나... "지금의 라이네스"가 그거 말고 다른 공략 루트가 있을진 논외고 말이지...
#577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6:10
최종장이라면서요...최종장만 10년은 끌어먹을수있을것같습니다 오다 센세(??)
#578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11
뭐 미래엔 어장주가 여기서 변주를 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건 말 그대로 미래라 또 참치가 신경쓸 사안은 아니고
막말로 알파드 다이스 같은 거 터지지 말란 보장도 없고
#579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6:11
팬픽 업?계의 정배는 일단 메인 엔딩을 낸 다음 후일담 if로 다른 루트도 다루는 거긴 한데 호무졸은 어떨?지
#580이름 없음(B7nch3aE7w)2024-02-12 (월) 16:12
당신은 호그와트를 졸업할수있을까요-최종장 개막(200어장 이상)
#581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14
>>576 그걸 보니 시리를 플리몬트 성에서 끌고 나온 루핀은 앨리스가 환장하는 시리의 라이니 공략을 막아낸 것...?(아무말)
#582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15
>>581 음? 음..........
#583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17
노코멘트...?
#584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6:17
>>581 메어리 커뮤 열렬도 사텐 때 질문도 앨리스 커뮤 열렬도 성에서 끌고 나온 이후라, 늘 볼 수 있어서 크게 신경 안 쓰다가 갑자기 보기 어려워져서
공략이 진행됐다고 봐도 이상할 게 없어서...
#585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17
이제 와서 시리가 여름방학 동안 성에 눌러붙지는 않겠지...? 시리야 그 정도 눈치는 이제 있지??
#586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19
오히려 머더로스(슬린데린 기숙사 명예 딱지 떼진 일행 포함)으로 오는 것이?
#58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19
방문은 있을지 언정 눌러앉진 않..겠지?(확신 못함)
#588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6:19
다이스 따라 라이네스가 좀 더 묵고 가라해서 눌러붙어도 이젠 이상하지 않은 상태긴 해...
#58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0
포터가도 있긴 하지 눌러 앉는데 있어서는
#590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6:21
포터 가는 발부르가가 언제 출현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다보니
#591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21
사실 발부르가랑 시리우스랑 사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막 예전처럼 도망칠려고 플리몬트 성으로 올이유는 많이 줄긴 했는데
#59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2
물론 블랙가 중에서는 도망치게 만드는 일원이 없다곤 말 못하지만
#593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6:22
발부르가랑 사이가 개선되었어도 다른 블랙가 일원하고는 어찌될 지 모르고, 당장 방학 때도 아라만타였나 때문에 가출했으니.
#594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25
발부르가하고 폴리몬트 성 연결하면... 폴리몬트 성 방에 쌓여있는 사진기 세트가 떠오르긴 하네요.
#59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6
아쉽게도 꾸미는거에 대해서 꺼려하는 면이 있어서

코디가 풍성한 사진을 기대하긴 힘들겠지만
#59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7
aa사정은 메메타로 치고
#59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8
어릴때 포터가에서 강제로 옷갈아입히기 당한 이후의 반동으로....
#598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28
뫄. 어장주가 참치들에게 박절하진 않을 테니, 지금은 미래를 좀 더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물론 참치는 취향이 좀 꼬인 쪽이라 슬프지만 에로 사항이....)
#59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29
박절이라는게 '인정이 없고 쌀쌀하다.'의 형용사 말하는거임?
아니면 오타임?
#60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30
박절이라는 단어를 태어나서 난생처음봐서 생경하네;;
#601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32
>>599 그거 맞음 ㅇㅇ
#60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32
ㅇㅎ
#60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33
기대라는 단어랑 먼 이들이 있긴 하지

나르시사라든지(그나마 라이네스를 통해 푸념이라도 놓긴 하고 있고)
위즐리라든지(뭔 말이 필요하겠는가...)
페튜니아라든지(뚜껑열어봐야하긴 하는데..음...)
etc..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려나
#604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6:35
anchor>1597034101>534
이게 무슨 의미인가 잠깐 생각했는데, 시그너스 때문이구나. 시그너스가 이미 어장주가 직접 발언하기로도 개연성 접착제나 편리 캐릭터 레벨이 된 상태다보니, 라이네스가 없으면 없는대로
발부르가에게 뭔가를 알려줄 확률이 높은데, 이 내용에 따라 발부르가의 사상이 완전히 바뀔 수도 있으니 말이지.
#605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37
나르시사는 블랙가문중 혼자서 별자리 이름이 아니라는 점까지 합쳐지면 진짜 캐릭터성 진해짐

마치 태어날때부터 자신은 블랙에 속할 수 없었던것마냥,

나르시사 블랙 시절에는 블랙내에서 발부르가에게 정보통제 당하고

나르시사 말포이가 되었을때는, 이제서야 블랙에서 불순물이 나간것마냥 본인이 상상할수도 없던 방향으로 빠르게 나아가는 블랙가문까지
#60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39
즉 아미쿠스가 협박장 받기 이전에 호그와트에서 이물질 취급 받던 거와 같을 지경으로

나르시사가 같은 위치라고 적어도 블랙 내에서는....
#607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39
괜히 라이니가 남자일 때 오네쇼타 루트 되는 게 씨시에게 구원이란 말이 나오는 게 아닌 것....
#608이름 없음(nY8UGyGIqU)2024-02-12 (월) 16:39
소중한 가족들을 위해 말포이 가문으로 갔건만
그들은 나를 두고 너무나 먼 곳으로 가버렸다
#609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41
이제 발부르가, 시리우스, 레귤러스, 알파드, 아라민타 + 기타 블랙가문원의 볼드모트 배신까지 가게 되면 진짜 나르시사는 회의감 장난 아니지 않을까

이럴꺼면 도대체 무엇을 위한 정략결혼이었냐고
#61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1
나르시사 스스로의 업보라고 말할수 있긴 하겠지만서도..

그걸 감안해도...음......
#61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2
정략(적을 속이기 위해 아군마저도 속이려는 기만에 기반한)
#61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3
>>609 시리우스 : (적대하는건 맞긴 한데 블랙 일원과 같이 나열되어지는 걸 보며 아니꼬와해 한다.)
#613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43
결국 반죽먹자 세력으로 갈꺼면 왜 자신은 정략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친죽먹자 세력으로 가야 했는지에 대한 의문

마지막, 마지막으로 자신이 블랙에 의미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깨져버리는 순간. 씨시의 심정과 행동이 무척이나 기대되네요
#61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4
우로보로스가 척하고 늑대 관련 의견 천명하니깐

척하고 따라간 블랙의 행보를 보노라면..

ㄹㅇ 주변 신경 쓰지 않고 오만하게 자기 꼴리는데로 하는게 블랙이라서?
#61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5
(그렇게 라이네스와 함께하는 시간은 더욱더 늘어만 가는데...)
#616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45
가족을 위해 희생했지만 가족은 그 희생에 대해서 전혀 알아주지 못하는 상황. 아니 그것을 넘어서 자신의 희생조차 그들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 모르는 상황

그러한 희생을 위해 자신은 모든걸 바쳐내었고, 이제 믿고 털어낼 사람조차 후배 1명만 남았는데, 그 결과가 이렇다면 나르시사는 견딜 수 있을까
#617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46
그리고 여기에 루시우스와 샤르티아의 아직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이야기가 폭로되면 화룡정점!
#61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6
차라리 블랙에 대한 애착이 없든지
죽먹자에 소속된거에 대해서 일종의 소속감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엄..음...
#619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47
여사님이 벨라와 나르시사 상대로 정보통제 대책으로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를 통해 달라진 점을 언급하고 거기에 납득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근데 그만한 파급력이 있던 것도 사실인가?
#62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7
>>617에 이르면 뫼비한테 연락해서 자진 감금납치 해달라고 하는가 몰?루겠어 ㄹㅇ
#621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48
>>619 정보통제도 아니라. 그냥 이야기 했을 뿐이긴 하지만
#62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8
모순되지만 루시우스의 존재가 그럼에도 버팀목()이긴 한데...

화룡정점에 이르면 말이지 ㅋㅋㅋㅋ
#623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49
루시우스... 극초반에 처음 등장 했을때 잘 속였어야 된다는 시점부터 알아봤어야 했어(친분 상태가?)
#62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49
그나마 말포이 가문의 구명 운운하는거 보노라면

어떻게든지 말포이에 소속되어진거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그 노력의 기반이 루시우스인데..엄..음...
#62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0
4부 통상이었으면 이 사단까진 가지 않았을거라는것도 참;;;
#626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51
근데 루시우스랑 샤르티아 관계도 알게되고 블랙의 배신까지 터진 상황에서 나르시사가 좀 보고싶긴 함.

그러고 결국 뫼비우스에게 연락하고

뫼비우스가 날라와서 나르시사를 납치감금하는 전개
#627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51
블랙 관련으로는 저주 치료 관련으로 활동하시는 분 연애사(?)가 궁금하긴 하다.
#62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2
납치감금은 나르시사가 생각하는 가장 온건한 조치라는 뇌피셜이라서

오히려 뫼비우스는 그런 씨시를 더욱더 탈탈 털기만 할지도 몰?루
#629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52
이미 그분은 자신의 '하나'를 찾은지라 만나서 어떤 식으로건 매듭짓지 못하면 음...
#63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3
말 그대로 상사병...
#631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53
>>628 역시 라이니가 로드 중 인성 최강이야...!
#63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4
오히려 라이네스가 플리몬트의 성으로 보호조치를 취하며

집요정을 통해서든지 요양할 여지도 있고
#633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54
사이 안좋던 누나가 보기에도 죽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알파드......
#63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4
그저 공부와 파인애플 설탕 절임을 좋아할 뿐인 순한 고집쟁이
#63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5
주변이 미쳐 돌아가는 한복판의 장본인이긴 하지만
#636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55
정주행을 한방에 해서 헷갈리는데.

블랙 여사님이 보내주신 양방향 통신 거울 전부 반품을 때려서 시리우스가 파밍 했던가?

그거 폴리몬트 성에서 사용 가능했으면 알파드 원찬스 있을 지도 모르겠구나 싶긴 했는데.
#63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5
(로드 중이 아니라도 라이네스 정도의 인성이면 어지간해서는 상급 인성이 맞긴하다)
#638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6:56
반품된 건 맞는데 시리가 줍진 않았음. 애초에 5학년 끝날 때까진 블랙가로 안 돌아가고.
#639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57
>>638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640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6:57
창고에 박혔다고 했지 파밍 했다는 소리까진 없었네요
#64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7
씨시가 화룡정점 당하면 뫼비는 매몰차게 내치고
그런 뫼비를 보다 못해 씨시를 라이네스가 거두어주려는걸 또 비꼬면서도
그런 라이네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내뱉을 시츄레이션
#642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6:58
>>636 어짜피 양면거울은 프레시아랑 발부르가 사이에서 연결되어 있어서 그걸로 원찬스 만들면 되긴함
#64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6:59
다이스 보기에 걸어두었는데
기어이 걸리지 않아서 오토로 검은 편지 이밴 진행한거 생각하면

먼가 원찬스 거리는 만들어주긴 할거 같긴 하지
그걸 쟁취할지 말지는 다갓에 달렸다? 같은 느낌으로 진행하지 않을지
#644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6:59
갠적으로 그 양면거울 여기서도 제임스용인지 궁금함
여기 머로더즈는 굳이 시리우스가 제임스에게만 양면거울 줄 것 같진 않은데
#645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7:00
>>643 검은 편지는 미스테리 부서에서 온 거 아니었어?
#646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2 (월) 17:00
(물론 프레시아의 공략이 쉽단 보장은 없다)
남자들을 홀리고 다니는데 정작 남자에게 반하진 않는단 점에서 자기 딸을 빼닮아서...
#647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7:01
아마 시리우스 라이네스한테 주지 않으려나, 사실 라이네스가 못받은 이유 대부분은 시리우스에게 해당사항없기도 하고, 시리우스 입장에서 제임스보다 라이네스랑 연결해놓는게 더필요하기도 하고
#64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1
>>646

피는 못속인다는게 그런 말로도 통용되어질줄..;;
#64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2
1/10000 이후에는 힘이 빠질지 아니면 그럼에도 쟁취할지가 관건이지 사실상
#65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3
프레시아 개인 의사도 중요하고
그에 못지 않게 라이네스 의사도 중요하고

물론 롤랜다 의사가 안중요한건 아니지만 롤랜다는 아무래도 비중적으로는 말이지...
#651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03
정주행 하면서 폴리몬트 성. 전문가 여럿이나 그 이상 고용해서 레이드 뛰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라는 무진장 안일한 생각을 했는데요. 라이네스가 돌아다니는 편이 가장 안전한 축이라는 것을 깨닫게 만드네요.
창고 검사 할려는 것만으로 뭐가 날아와(큼지막한 검은 손 등등)
걱정인 부분은 애완동물과 같은 생물도 믿지 못해서 무생물을 애완으로 삼는 폴리몬트 선조님 나올꺼 같다 정도?
#652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7:04
아무래도 딸이 이미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엄마의 재혼문제는 엄마만의 문제가 아니라 딸의 문제이기도 하니까
#653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7:04
>>647 일단 머로더즈에게 줄 거면 리더인 제임스에게 건네주는 게 맞긴 할 것 같은데. 어차피 시리우스 말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얘가 제임스뿐이라서...
#65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5
시리우스가 많이 배배꼬이긴 했지

원작을 벋어나 사람구실하려고 하는 과정중에 있긴 하지만
#65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7
근데 궁금한게

라이네스가 상속자로서 플리몬트 성 인계받고 무트가 정식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는 시기가 되어도
롤랜다는 계속 플리몬트 성에서 거주하려나
아니면 후치 가로 돌?아가는건가 문뜩 궁금하네

별 탈 없으면 플리몬트 일원으로서 계속 성에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656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07
사람 구실...(알렉토)
#65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8
지금 모양새가 아직 라이네스가 정식 상속을 물려 받은게 아니라
롤랜다가 대리로 플리몬트를 대표하는거니깐

문뜩 >>651을 읽고 나니 드는 의문?
#65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08
>>656

백합을 빼면 사람 구실하는게 맞긴 하고
심지어는 자중하려는 노력까지 보여서 사람 구실에 들어간다면 들어간다는게 ㅋㅋㅋㅋㅋ
#659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09
제대로 결혼하기 전까지 외성에 따로 있다고 들어온 쪽이라.
정식으로 가주가 된 라이네스 의견에 따라겠지만 평범하게 있지 않을 까요?
#66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0
그게 아니라도 볼디가 숨쉬고 있는 동안에는 보호자가 한명이라도 더 잇는게 나으니깐
같이 있을것도 같고
#661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7:10
라다곤 롤랜다 사이드 보면 롤랜다는 어차피 플리몬트 성에서 혼자 죽을 생각이었으니, 어지간해선 남아있을 거 같은데.
#662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2 (월) 17:11
애초에 롤랜다는 롤랜드 플리몬트니까. 이제와서 플리몬트 성에서 나갈 이유가 없지
#663이름 없음(uvkIOLbqfw)2024-02-12 (월) 17:11
갠적인 취향은 이제 저기서 지금까지 개선된 모든 것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빼앗기다 마지막엔 선택할 권리조차 뺏기는 건데 (중얼)
#66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1
>>651
플리몬트에 대한 소속감이라든지 부심이라든지
성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학을 때고 싶을 만큼의 마왕성이라서...
#66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2
새삼 스럽지만 롤랜다 마자강이구나 싶다

무려 플리몬트의 성을 관리해야하는 입장이니깐
싫어도 마자강이 아니면 ㅋㅋㅋㅋ
#66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2
>>661-662

하긴
#667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14
솔직히 롤랜다 여사님이 딴데 간다고 하면...
폴리몬트 성이 어떻게 될지 두렵다. 확신이 아닌 추정에 있는 드래곤도 있는 모양이라.
뭐하는 성인가 싶기도 하고요.
#66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4
그나저나 플리몬트의 성에 거주하는지
플리몬트의 외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 거주하는지 모를 실물 용은
ㄹㅇ 정말로 있긴 한거 같아보이긴 하는데...

과연 실체를 들어낼 기회가 올려나 ㄹㅇㅋㅋ
#669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15
농담으로 폴리몬트 성이 바실리스크(대마법사)가 쳐들와 왔다고 하면 갑자기 슈퍼 가고일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믿음이 참치에게 있다(아무말)
#67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6
일부긴 하지만 거기서 살아남은 ㄸ개는 참 여러므로.....
#672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7:18
아비케브론 롤랜다 사이드에서 볼디도 롤랜다보고 순수다이스로 평가 100 근처 띄웠지. 마이너스 보정 50때문에 타노스를 못 넘기긴 했지만, 충분히 흥미를 갖게 됐고...
#67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9
복선이었나...

플리몬트 성에 용이 거주한다는(아무말)
#674이름 없음(.i8yjeUOWk)2024-02-12 (월) 17:19
>>671 3학년도 안 됐는데 함정로직 파악해서 자력생존 확정에 초상화에 티배깅을 했으니...
#67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19
볼디의 흥미를 갖게 할 정도의 기량을 가진 마자강 롤랜다 플리몬트
#676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20
마법도구도 도둑놈이 된다는 믿음 아래에 마법도구 집요정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폴리몬트 성이면야.
대마법사가 쳐들어 오면 뭔가 나올꺼 같다는 확신은 있네요. 이건 옛 블랙 성으로도 안될 부분일꺼 같지만요(원래는)
#67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21
호무졸 보노라면

롤랜다가 이렇게까지 비중을 가진 해리포터 2차장작이 있었는가?

나르시사의 서사가 이렇게까지 묘사되어지는 해리포터 2차창작이 있었는가?




알랙토 캐로가 알랙토 캐로하는 해리포터 2차장작이 있었는가?

같은 물음이 문뜩 ㅋ
#67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22
플리몬트 성에 대한 참치들의 믿음(흰눈)
#679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7:22
>>643 검은 편지는 안 걸려서 오토로 나왔다기보단 오토로 터지기 전에 저확률로 걸리면 모종의 플래그가 바뀌는 방식이예요 (월별 이벤트로 늑대인간 관련 논의가 일찍 나와서 크리스마스 방학에 샤르티아 관련 이벤트가 오토 처리된 것처럼)
#68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22
아항
#681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2 (월) 17:23
그리고 롤랜다야 원작의 후치 선생님과는 아예 다른 캐릭터에 가까우니 참작할 수 있지만 나르시사는 정말...
#682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24
알파드 참다가 인사부 같은 곳에 가서 찾게 될 가능성도 있나...?
#68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24
인사부 같은 곳에 갈려면 진즉에 갔었을거 같기도 하고
#684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25
>>683 블랙 가문 이미지도 있기도 하고 참았을 가능성은 있으니깐요.
#685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2 (월) 17:25
알랙토는 운명적인 만남으로 인해 원작 캐릭터성은 캐릭터성대로 챙겨가면서도 원작과 차별화되어진다는점이 ㅋㅋㅋㅋ
(마치 피터모브, 티오솔 급에 비견되어지는)
#686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30
나중에 죽음의 숲 인근에 세워진 혈투장(?) 구경은 해보고 싶네요. 참치는 잠수!
#687이름 없음(3uoSED.8bs)2024-02-12 (월) 17:30
>>686 참지적 뇌내 이미지로는 만화 바키 지하 결투장이 되었네요(모래에 치아나 손톱이 섞였다는 의미)
#68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1:43
그 두사람
가입까진 아니지만 혼란 97이전에 가든 가입에 대해서 문의한건 타이밍을 잘 맞추었다고 해야할지(아무말)
#68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2:54
피터랑 다이디이하며
하남자되어진 아미쿠스라는 결과물을 보노라면

아미쿠스가 본래의 수단을 쓸 수 있었다면,
제임스 포터 개인이 아니라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붙들 수 있었을 것이다.
(anchor>1597027153>880)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붙들 수 있었을 것이다.'

머로더즈, 전체도, 충분히
라는 단어는 말그대로 철저하게 하남자 행복회로였던건가....
#690이름 없음(/Il102WnG2)2024-02-13 (화) 03:06
>>689 그거... 아마 티아를 포함한 슬리데린 기반 7학년 순혈주의 친 죽먹자 조 vs 머로더즈 였은 걸? 음, 아마?
#691Anchormist◆zs.cJBcLk6(XohkmV/sqk)2024-02-13 (화) 03:40
당연히 집단 이야기죠
그거까지 포함해도 아미쿠스의 바람처럼 대등 이상은 무리지만 혼자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 능지 문제를 넘어서 광기?고
#692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3:50
머로더즈를 제?압하려면 시리 목줄 잡은 라이니처럼 해야(아무말)
#693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02
아 집단이엇구나 ㅇㅎ
#694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02
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4:15
그것이 황금함대의 전위대, 머로더즈
(아무말)
#69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17
랄까 대등 이상은 무리라고..

아무리 죽먹자 어른들에게 거리낌없이 주문을 하사받아서 숙지하고 있는 동급생과 상급생 그룹으로 뭉친 집단이라도....
오우;;;
#697Anchormist◆zs.cJBcLk6(TZtDHEjgq2)2024-02-13 (화) 04:34
그야 동기 상위권이면 진작 어지간한 성인 마법사는 때려눕힐 수 있는 실력이고 '호그와트 안의 머로더즈'라는 불합리한 홈그라운드 어드밴티지까지 붙이면 오러도 동수로는 모자라다고 봐야
#698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35
오러도 동수로는 모자라다고 봐야

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4:38
그것이, 맵핵이니까(끄덕)
#700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4:39
교수들이 나서거나, 아니면 볼디가 직접 행차하거나(아무말)
#701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4:41
그러니깐 라이니도 파이라이츠 따윈 떡매질 가능하다고(아무말)
#702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48
anchor>1597032115>861

이때까지는 몰랐지

프린스의 강경 극 순혈주의 기조가 손바닥 스크류 돌리듯이 변모되어진게
마법약사 확보나 마법약 따위보다도

더욱더 중히 여기는 걸 스네이프가 지녔기에
태세 변환되어질거라곤ㅋㅋㅋ
#703Anchormist◆zs.cJBcLk6(TZtDHEjgq2)2024-02-13 (화) 04:49
현재 라이네스는 본인 타인 독자 안 가리고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세요
#704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4:51
"황금"까지 감안하면 이미 신을 모사한 자 미만은 충분히 맞상대가 가능하려나요 ㅇㅅㅇ
#705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4:51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지
#706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53
ㅇㅇ
단순히 배우는것만 해도 공부광인데
이론에만 힘주는게 아니라 실전에서도 있는 힘을 다해 배우는 편이니깐
비마법 과목(이라고 하기는 묘해지는) 음악관련 수업만 봐도..

근데 하물며
마법 관련 지식과 실전에 대해서 열과성을 다해 배우는거 보면
(쭈그러지는 심정으로 머글학도 일단 익히려는거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며)
#707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53
노력을 아끼지 않은 아니 노력 = 솔 같은 부류한테 져서 저평가된 느낌이 없진 않긴하지
#708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4:54
그야 주변 애들이 제이미나 시리나 릴리면 자각을 영 못할 수도 있지
#70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54
그 두사람의 백합 덕분에 상대적으로 온순하고 순하게 보여지는 면도 없진 않고
라이네스가 체감적으로 저평가되어지는 이유중에서
#710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4:55
당장 참치들이 아미쿠스가 미드라시를 작살내려고(생각만) 할때에

아미쿠스가 미드라시 한테 지는거 아니는 앵커글도 있긴 한데 하물며
(물론 아미쿠스의 자업자득이지만)
#711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5:05
아미쿠스: 에잇 나도 디고리랑 많이 싸웠다고!
#712Anchormist◆zs.cJBcLk6(TZtDHEjgq2)2024-02-13 (화) 05:08
딴소리지만 사토루랑 프레시아가 딱 3살 차이라는 게 새삼 놀랍네?요
#713이름 없음(3uoSED.8bs)2024-02-13 (화) 05:52
폴리몬트 빚문서. 자기 내력을 증명할 수단이 별로 없는 이들에게는 폴리몬트 빚문서에 대해 알면 문의 넣지 않을까 싶은 거네요.
마왕 볼디도 자기가 아닌 자기 관련 빚문서가 있다고 하면 왠지 참치는 갚을꺼 갇은 인상이 있네요.
#714이름 없음(5uq94qhnqI)2024-02-13 (화) 06:04
라이네스. 음.
결투 대회를 안 나가는 쪽인지 모르겠지만, 저번 대회 우승 후보에 라이네스가 없는 건 좀 의외였다. 려나...?
#715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6:14
>>714 4학년 부활절 땐 마망이 라이니 보고 싶어해서 무판정으로 돌아갔음-
#716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6:15
4학년 크리스마스 때 처음으로 무도회 참석한다고 호그와트에 머물렀으니.
#717이름 없음(psrgTizO9M)2024-02-13 (화) 06:22
3학년 부활절 때 한 번, 4학년 크리스마스 때 한 번 호그와트에서 머무른 거 빼곤 항상 방학 중에 성으로 돌아갔던 것- 역시 마망너무좋아 라이니.
#718이름 없음(I7EbJmI9DQ)2024-02-13 (화) 07:00
어머니에 대한 사랑
그리고 가문에 대한 책임감
ㅇㅅㅇ
#719이름 없음(stAiyCaFek)2024-02-13 (화) 07:30
맥네어 의외로 일도 잘하고 주위평가도 좋고 직업만족도도 높고 거인이나 레스트레인지랑도 비즈니스보단 가까워서 웃었다

취향만 쬐끔 건전했으면 완전 이 시대의 모범직원이었겠는데 ㅋ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A9MVOAhQhk)2024-02-13 (화) 07:36
준법정신(합법머글사냥 옹호)에 이어
모범직원(죽먹자)
#721이름 없음(stAiyCaFek)2024-02-13 (화) 07:40
원작 3권에선 루시우스랑도 좀 친하다 언급 있지 않았나? 발부르가측 블랙은 사실상 임포스터인거 생각하면 주력 죽먹자가문이랑 인간관계도 좋잖아 어이
#722이름 없음(36IBvE9kGQ)2024-02-13 (화) 07:42
숨은 잠룡이구나(아무말)
#723이름 없음(36IBvE9kGQ)2024-02-13 (화) 07:48
저력을 어떻게 펼칠련지는....
#724이름 없음(Am.GnU2lgM)2024-02-13 (화) 08:57
나르시사는 드레이코를 낳게 되면 블랙이고 볼디고 나발이고 남편과 아들만 건강하면 돼!가 원작력인데
#725이름 없음(OrJpeEbiOU)2024-02-13 (화) 09:00
나르시사는 드레이코 낳기 전에 우울증부터 걱정해야......
#726Anchormist◆zs.cJBcLk6(j6l80j5G4A)2024-02-13 (화) 09:12
40분쯤 할게요~
#727이름 없음(yG1e6Jb20g)2024-02-13 (화) 09:16
ㅊㅋ
#728이름 없음(Am.GnU2lgM)2024-02-13 (화) 09:30
우울증? 그정돈가?
#729이름 없음(EEJ9R4ewyI)2024-02-13 (화) 09:35
라이네스한테
눈물보인거 생각하면...
#730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5:54
ㅋㅋㅋㅋㅋㅋ
#731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3 (화) 15:54
불쌍하오 페투니아...
#732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5:55
피튜니아가 확실히 릴리 언니라 그런가. 마법사 타겟이 되거나 동성 스토커 경험을 다하네요.
#733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5:55
로랠라이 찾아 음악수강하는 학생들
칼은 펜을 기어이 꺾고 아예 순혈주의로



글고 페투니아
#734이름 없음(ZJuUkOD6LU)2024-02-13 (화) 15:56
라이네스에게 전하라고 말하자 갑자기 커뮤가 잡힌데다, 무투파로 소문이 나고 칼은 펜을 꺾고 스카디와의 미래를 준비하고, 피튜니아는 오늘도 다이스 안 좋고,
릴리는 오늘도 로드 카르텔의 중심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걸 보니, 다이스에 의지가 있는 것 같은데(아무말?)
#735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3 (화) 15:56
아 그리고 aa 후보는 k가 용과 같이 키류 g가 은혼 곤도였어요
#736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3 (화) 15:56
솔직히 우리 라이니도 백합여자 조심해야 할 듯...
#737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5:56
ㄹㅇ
#738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5:57
아항
#739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5:57
라이니는 오히려 안전한 편이긴 하죠(살자 희망자가 아닌 이상에는)
#74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5:57
발부르가 : 너도 로드주의하지 않겠는가?
#741이름 없음(Ye/fHGOAec)2024-02-13 (화) 15:58
맨 처음 열렬이었으면 어떤 일이었나요...?
#742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3 (화) 15:58
묘사를 별로 안 할 뿐이지 있기야 하죠
어쩌면 산방절죽의 난이 있었을지도 없었을지도
#743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3 (화) 15:59
>>741 축하합니다! 피튜니아는 클라이막스 파티원이 되었다!
#744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5:59
ㄴㅇㄱ
#745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5:59
아이ㅣㅣㅣㅣㅣㅣ
#74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5:59
#747이름 없음(Ye/fHGOAec)2024-02-13 (화) 16:00
>>743 (이마탁)

진짜 클라이막스에 납치당했을 수 있었구나
#748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00
산방절죽과 황제절찬이 탄탄하다 해야되나.
그리고 클라이막스 무엇?
#749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6:00
하기사 릴리의 가족 현황을 마법사가 팔려면 못팔게 전혀 없으니까
#75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01
글치
#751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03
미드라시 등장을 보면서 미드라시와 알렉토는 뒷면에서 꾸준히 나아가고 있구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무협식 비무가 될줄은 몰랐지만
#752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05
그와중에 깨알 피튜니아 상사 ㅋㅋㅋ
#753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07
그두사람 덕분에 그외 동기들이나
후배들이 묻힌감이 있지만 상관없나...(아무말)
#754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07
그와중에
칼스카디가
시빌 네기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줄이야
#755이름 없음(ZJuUkOD6LU)2024-02-13 (화) 16:08
라이네스에게 전하라고 말하자 로드 다이스가 손을 내밀었다(아무말?)
#75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08
히소카 만큼이나(다른의미로)
연애에 연과는 1도 관계없을줄 알았는데

칼 이뇨속 ㅋㅋㅋ
설마 결혼 ㅋㅋㅋ
#757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6:09
이쯤되면 칼은 결혼 각 나온거고 ㅇㅇ
#758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09
미드라시-알렉토는 나중에 격투장(?)이나 한번 구경하고 싶긴 하네요.
칼-스카디는 좋게 끝나서 달달 했습니다!
#759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0
ㅇㅇ

설마 사랑에 진심이어서
기어이 스스로 펜을 접고 여친과 관계된일로 들어갈거라곤..
#76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1
(덕분에 어그로는 스카디한테 몰려서 칼은 묻어갈수있긴한데)
#761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3 (화) 16:11
스카디도 결혼각 잡았는데 원하는 남자 골라잡을 수 있는 라이니는(이하생략)
#762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11
뭐... 스카디도 칼의 활동을 걱정했던 만큼 묻어버리는 편도 나쁘진 않을 지도?(시계공 이미지에는 심심한 위로)
#763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2
상애상사 할수있기에
신념도 내려놓다시피할줄이야
#764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3
시로는 먼 심정일까

저 선배가 사랑이라는걸 할줄아는구나?
저 선배가 활동을 접었다시피하는거에 놀랄까?
막연히 알고있었는데 이제서야 일까?
#765이름 없음(ZJuUkOD6LU)2024-02-13 (화) 16:14
그냥 순혈주의로 자신이 귀하니 뭐니 하는 건 화가 치밀지만, 돈 줄 고객이 그런 소리하는 건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게 사람이기도 하니까.
#76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4
거진 솔이 티오 대할때 놀라움급일거같은데

칼의 행보는

특히 칼의 행보를 잘 알고있는이들일수록 말여;;;
#767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6:14
천방지축 얼렁뚱땅 빙글빙글 돌아가는-
#768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15
표식 사건으로 교내도 흔들려서 본격적으로 활동 할려는 칼이 각잡는 모습을 보낸 이 커플 꺠지겠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769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3 (화) 16:16
깨진 건 칼의 코뼈였고...
#770이름 없음(ZJuUkOD6LU)2024-02-13 (화) 16:16
그러고보니 스카디 말고 칼도 라이니 6학년에 마법도구제작 배우려나. 시계 배우기로 했고 연인도 있으면 어지간하면 배울 것 같은데.
#771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6
ㄹㅇㅋㅋ
오히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주면서
칼이 스카디에게 라는 형태로 ㅋㅋㅋ
#772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3 (화) 16:17
역시 라이니는 자기 연애 빼곤(이하생략)
#773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7
그렇게 탈탈 털렸으면
잡혀사는것도 킹정할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774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18
지금까지 나온 커플들 보면 남성은 높은 확률로 잡혀 살꺼 같긴 하죠.
서로 잘 지낼꺼 같기도 하지만요
#775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18
ㅇㅇ
#77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20
시대의 패배자는 그렇게 칼이 손을 놓아
여유가 생기게 되는데

잘되었네 mk2 만들수 있어서 ㄹㅇㅋㅋ
#777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21
월크스는... 시대의 패배자
#778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3 (화) 16:21
mk2... 과연 가연성 성분은 얼마나 들어가 있을?지
#779이름 없음(GNljR.OK.6)2024-02-13 (화) 16:21
칼 : 좋아, 나는 그만두도록 하지
하지만 저녀석들(머로더즈)이 그만둘까?
(아무말)
#78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22
이야 속썩이는 존재가 순혈주의(생계형)표방하는 이에게
철저하게 깨져서 말그대로 잠수(사랑할수있기에 새로태어나는)탔다고

웃어 시대의 패배자^^
#781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22
>>779

아 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23
엘리스 숨 쉰채 발견이구나


그렇구나
#783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23
시대의 패배자는 분명 상대가 사라졌는데. 그 이유를 알면 더 열받아 죽을꺼 같다(진담
#784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28
뒷방석 어른 죽먹자들 행복회로
표식떴음 > 호그와트 절찬리 혼란 > 아이들에게 가르친 마법과 교육을 기반으로 동족의 배신자들 철퇴를 주며 자신의 존재감 과시되어 쓸모를 증명받듬

현실
표식떴음 > 호그와트 절찬리 혼란
가든의 이름으로...
숲속의 왕자님mk2 로랠라이 찾아 삼만리
...etc
표식이고 혼란이고 자시고 하게생겼(읍읍)
#785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30
호그와트 학생 : 뭐? 황금인형이 로랠라이 했다는 그것도 솔로로 노래한 녹음기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나머지 학생들 : !!!!!!

(표식따위 안중에도 그없(아?무?말))
#786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31
가든 클럽이 갬프 교수님이 담당하시는 것인데.
전에 사전 연습 개념으로 유니콘 승마를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기마창 할려나?
#787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16:32
근데

저 로랠라이 솔로파트 녹음 관련소식도
사실 머로더즈가 표식으로 혼란한걸 잠재우기위해
일부러 조장한거 아닐까 싶은 킹리적 갓심이
(아무말)
#788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34
로렐라이 노래 녹음을 얻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라이네스가 착용하고 있을 블랙박스 시계에서 24시간 이내 얻는 것 말곤?
#789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3 (화) 16:38
그냥 라이니의 친구가 돼서 노래 한 번 들려달라고 하는 게...
#790이름 없음(iXZ3Ho8b6o)2024-02-13 (화) 16:39
>>789 가든 가입 부터가 빡세서...
#791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22:47
노래 한 번 들려달라고하면
못할거 없긴한데 그 말을 내뱉을 입장이 되기 빡세니깐

음악강의에 관심이 쏠린 결과가 그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고
#792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22:55
맥스처럼 무해하면서
레이디 플리몬트라는거에 부담을 느끼지않으면서
라이네스로서 바라보며 접할수 있어야 하긴하는데...
#793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22:57
차라리
졔이콥같은 무신경하긴하지만
호기심 만빵으로 '요즘 라이네스 선배 관련으로 음악강의에 대해 말이 많던데 노래를 그렇게 잘함요?'라고 물어볼수 있을법한 시츄라도 마주 안하면....
#794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23:09
에스티아 부인이 피튜니아 관련으로 소식을 저렇게 접한거 보면

스카디에 의해 칼이 펜을 꺽는것도 모잘라서
아예 순혈주의 타?락 해버린거 소문나는 것도 시간문제 일거 같은데

이미 졸업한 선배들이 지금 칼의 행보를 보고 어떤 반응이 올지 벌써부터 궁금하긴 하네
#795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3 (화) 23:10
물론 '다크호스 : 스카디'에 가려져서 스탤스되어질 가능성도 농후하겠지만서도 ㅋ
#79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0:09
>>789
경우가 다르긴 하지만
릴리네스 당시에 리츠카가 나서긴 했지만서도
시로 포함해서 학생들이 다가가기 부담스러움을 느꼈으니깐

걱정되어서 안부물어보고 싶은것도 벅찬데
사리?사욕으로 노래를 매개로 친구먹으려고 접근할 수 있을 정도면
얼마나 신경줄이 없는거냐 수준이지 ㅋㅋㅋㅋㅋ
#797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1:24
칼 : '딱히 나는 자극에 취해서 일부러 위험한 길을 택하는 모험주의자는 아니니까 말이야.'
(anchor>1597032789>154)



저 말이 나올 당시에는 증-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돌아가는거보면 맞는말 했다고 생각되어지는게 참 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FJ88MSxbPE)2024-02-14 (수) 02:09
칼의 신년이 걱정되면 분업을 해서 스카디가 영업다니고 칼이 제작하고 할수도 있지
칼이 1년의 벼락치기로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799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2:09
비단 호그와트에서만 아니라
졸업하고도 계속 배우고 다니겠지
#80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2:11
예술작품 되기 전에도
계간뭐시기에 반쯤 손놓고 있었는데

예술작품 되고 나서 펜을 꺾을 지경에 진지하게 시계 제작에 파고 들 지경이면....
#801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2:15
의지만 있다면야..


물론 손재주라든지 재능이라든지 가봐야알긴하지만
한평생을 반순혈주의자로 투쟁에 가깝게 살아오던 작자가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았는데
거진
티오가 솔에게 그랬듯이, 모브코가 피터에게 그랬듯이 수준과 비견되어질 과정을 거쳐서 도출해낸거보면......
#802이름 없음(7jyezhOGF6)2024-02-14 (수) 04:14
마법약에 조예가 있던걸 생각하면
경험이 부족한거지 재능이 없는건 아닐 가능성이 높지 싶음
#803이름 없음(7jyezhOGF6)2024-02-14 (수) 04:15
아무튼 칼하고 스카디는 다음 학기에 마법도구 제작 수강이려나 ㅅㅇ
#804이름 없음(Uf3A2rlrII)2024-02-14 (수) 04:16
칼 마법약 재능은 해리 수준은 됐고... 우우 재능충 우우
#805이름 없음(mZ/pNMrX8A)2024-02-14 (수) 04:40
오늘도 아슬아슬하게 위험하지만 선이 망가지진 않는 페투니아의 일상 사이드란 이쪽도 은근 다갓이 즐기는 거 같다(의심)
#806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4:47
페투니아의 일상(독립 전에는 릴리때문에 속 썩이고 독립이후에는 요절복통에서 런던 생활에 진저리)
#807이름 없음(DpmjebPTyo)2024-02-14 (수) 08:23
페투니아 이번엔 아니었지만, 가능성이 생긴 이상 클라이막스에 납치당할 가능성이 생겼고 (이 경우 납치될 경우 사정을 알게 된 뫼비도 확정 참전이라 봐도 될 테고)

가만 있어보자. 저번에 죽먹자측에서 격서를 뿌리면서 판을 키웠으니까 머글 출신 부모들 납치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반죽먹자나 동족의 배신자까지 판이 커졌구나. 그런 와중에 샤를루스는 본가로 갔고. 그리고 나르시사의 반응과 블랙에 대한 미련, 그때 보인 반응들 전부 감안하면... 도레아?
#808이름 없음(DpmjebPTyo)2024-02-14 (수) 08:29
도레아는 포터니까 죽먹자 입장에선 동족의 배신자들과 한편이나 다름 없고, 그런데 나르시사에겐 포터이기 이전에 블랙의 핏줄을 헤치려는데 경악할만하고, 그런데 또 막기엔 도레아는 포터로 시집온 쪽이기 때문에 나르시사의 불안감을 터뜨릴만하긴 한데

근데 이번 부에서 도레아도 생존 판정이 있다는 근거로 보기엔 좀 넘겨짚은 느낌... 이전에 아비게일이 너무 불쌍해지겠구나 (먼산)
#809이름 없음(DpmjebPTyo)2024-02-14 (수) 08:31
도레아까지 생존 판정에 페투니아도 클라이막스 판정으로 납치당하면 아비쨩이 가든의 부모형제 슬레이어가 되어버려...
#810이름 없음(jgLbUktSss)2024-02-14 (수) 08:47
마귀할멈이 막혀서 계획을 다소 땡긴감이 없지않은건지
마귀할멈과는 별도로 n차 트랙처럼 별개긴한데 계획내용이 무모하기 짝이없던건지(씨시 말마따라...)
#811이름 없음(jgLbUktSss)2024-02-14 (수) 08:50
맥네어 왈

슬슬 요령을 부리며 돌아다니는 것도 막바지일까.
그의 주인으로부터 소환 예정을 전해듣지 않았으면
꽤 초조해했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아니면 딱 맞아 떨어졌다며 만족하는 편이 나으려나?
anchor>1597037077>184

운운하는거보니깐
안배해둔걸 터트린다는감이 있긴한데
#812이름 없음(DpmjebPTyo)2024-02-14 (수) 08:52
만약 계획안이 잡혀있다면... 위즐리 자매의 모친과 도레아도 포함될 가능성 있다 봐요. 씨시의 반응과 전후사정을 감안해볼 때
#813이름 없음(jgLbUktSss)2024-02-14 (수) 08:52
속삭임 다이스가 열렬이 안터져서
조기에 척척 들어맞게 예방하긴 글렀다는 걸 감안하면..
음...
#814이름 없음(jgLbUktSss)2024-02-14 (수) 08:52
ㅇㅇ
위즐리는....
#815이름 없음(jgLbUktSss)2024-02-14 (수) 08:54
어쩌면
포터가에 드리운 수두가
호무졸에서는 수두(인척)이거나 수두인데 죽먹자가 의도적으로
일 가능성도 있을법하고
#816이름 없음(LcAg2X/s0s)2024-02-14 (수) 09:00
음 원작적인면을 생각해보면 도레아보단 샤를로스와 사토루가 더 위험할수도? 일단 그래도 도레아는 77년에 죽었다란 원작오피셜은 있는데 샤를로스랑 사토루는 해리태어나기 전에 죽었다가 끝일걸로 알아서
#817이름 없음(Ye/fHGOAec)2024-02-14 (수) 09:11
사토루는 몰라도 샤를루루스는 아마 시간이 있을 것 같다고 봐요.
위에 나온 말마따나 확률상 드래곤수두가 가장 가능성 높아서
#818이름 없음(Ye/fHGOAec)2024-02-14 (수) 09:16
거기다 아브락사스도 사망 원인이 드래곤 수두라 개연성이 있고
위자딩에선 질병 또한 저주의 일종이 될 수 있어서.
#819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9:20
일단
스네이프가 포터가에 거진
살다시피하듯이 해서
원작대로라면 먼가 원찬 있을법하지만

드래곤수두가 원작 그대로의 드래곤수두일지는...
#820이름 없음(6i3v2VvYUw)2024-02-14 (수) 09:22
요이치가 미래시로 귀뜸해주기도
글코글치

이미 원작이 저 멀리 우주로 향한시점에서
드래곤수두가 원작 마냥 발발할지는...음...
#821Anchormist◆zs.cJBcLk6(NG92Lldqsc)2024-02-14 (수) 09:23
40분 할게요~
#822이름 없음(1Myc5.L9uE)2024-02-14 (수) 09:31
ㅇㅇ
#823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1
이쯤되면 나르시사가 왜 충격먹은지 알것 같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2
이야 2학년 시절 라이니가 시리에게 고백했으면 뭔 말이 나왔을까.
"너 같은 지루한 애는 도서관 구석에 처박힌 낡은 책하고 잘 어울린다?"
#825이름 없음(qfcws5hUqs)2024-02-14 (수) 16:02
흠... 직접 보니 알겠다
저거 업보 스택 쌓이고 있겠는데 (.......)
#826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2
>>824 하지만 2학년때 시리가 라이네스를 어떻게 보는지는 미지이기 때문에 알 수 없는게 함정
#827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03
>>824 2학년이면 그런 정중한 대답이 돌아왔겠지 ㅇㅅㅇ
#828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3
>>826 일단 피터 응원하고 있긴 했으니 받지는 않았을 거임. 현 시점에서도 받을지 아닐지 확신이 불가능한데...
#829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3
>>825 업보고 뭐고, 저런게 한두번도 아닌데 그럼 이쯤되면 고백하는 쪽이 문제가 아닐까요
#830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04
업보는 뭔놈의 업보
줄곧 싫다고 하는데 들이박아서 깨지고 이상한 마음 품는게 나쁜쪽이지
#831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04
>>824 발렌타인 이후면 피터를 그렇게 거절하고 나한테 고백한다고? 너 미쳤어? 이게 시작으로 폭언나왔겠지
#832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4
>>827 얼굴이나 머리에선 흠집 못 잡으니 성격으로 흠집 잡는 시리...
#833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04
5년을 저랬고, 숨기지도 않았고 상대 갖고 놀지도 않고 바로 거절했는데, 업보 이야기 하긴 좀.
#834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5
솔직히 업보 나오는거 이해안되는게, 시리우스가 저렇게 고백 차는거 모르는 사람 없을꺼고,

가까이 접근해서 친해질려고 하는 것조차 다른 마음 있으면 바로 차버리는게 시리우스인데

그걸 알면서 했으면 이제 고백하는측 책임이지 뭐
#835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05
ㅇㅇ 솔찌 업보 드립은 억까에 가깝다고 생각함
#83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5
모브코는 모브코했고
제임스가 열렬낸건 그간의 행보가 행보라서 되려 당연하게 생각되어질 지경이구만 그려 ㅋㅋㅋㅋ
#83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5
왜 라이니 보고 앨리스가 환장했는지 알 법한...
#838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06
>>837 1111
#839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6
이쯤되면 제임스와 릴리의 자식인 해리의 연애가 매우 궁금해진다

연애의 신 제임스와 연애마왕 릴리의 능력을 물려받으면 도대체 뭐가 탄생하는걸까
#840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6
난 첨에 대충 읽어버려서 '피터'가 들이박은거야???
했는데 모브코가 리드할줄이야...


라고 하기에는 고백박은것도 모브코고
일전에 로즈 커뮤때도 그렇고 자폭도 그렇고 저돌적인 면이 있긴 했지 ㅋㅋㅋ
#841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6
>>837 나는 다를거야를 앨리스는 얼마나 많이 봤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6
>>839 근데 연애의 신 타이틀 받으려면 라이니를 공략하는 정도는 되야...(아무말)
#843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07
스네이프는 이제 그냥 득도한 느낌이고...
#844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7
엘리스는 모브코로 치유받아야지 어쩌겠어
#845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7
>>842 솔직히 제임스 연애다이스 보면, 제임스가 라이네스 좋아했으면 벌써 사귀고도 남았지
#84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7
뭔가 스네이프는 스네이프했네 라는 감상
#84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7
>>843 세브의 최고경계대상은 제이미가 아닌 라이니(아무말)
#848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08
음 해탈보다는 득도가 더 어울리겠군
#849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8
>>847

ㅇㅇ 보가트에서 답 나왔지
#850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8
설마 그걸 그대로 다갓이 일관성으로 갈 줄이야 ㅋㅋㅋㅋ
#851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08
스네삐는... 행복할 거니까...
#852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8
>>845 릴리랑 라이니는 공략 방식이 정반대라. 제이미 같은 직진 스타일이 잘 맞을진?
#85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9
남들 시선이 어떻던지 본인이 행복하면 뭐...

(아비게일에 눈을 돌리며)
#854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09
>>852 공략 방향이 아니라 연애다이스만 보고 전 말한거라, 사실 제임스 연애다이스는 누가 뭐래도 부정 못하거든요
#855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09
라이시리 관계를 실제로 본 메어리와, 이야기를 듣기만 한 앨리스의 평가가 극과극일 수밖에 없지.
메어리 입장에선 저 시리우스가 저런다고? 이건 각이다, 일테고.
앨리스 입장에선 또 시리우스에게 차일 애가 생긴 건가, 란 생각이 들테고.
#856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09
스네삐는 이젠 에로스보단 필리아와 아가페쪽인지라 릴리에게서 그 두 감정(우정과 모성애)을 받고 있는 라이니를 더욱 경계한다?
#857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09
애초에 엘리스와 메어리가 접한 정보력에 대한 차이가 크니깐
#858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10
뭐랄까 되려 세브는 이제 연애도 결혼도 할 수 있나란 생각도 문득 너무 멀리가버려서 되려 사랑이란 감정을 뛰어넘어버린 것 같아...
#859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10
아뇨 앨리스도 라이네스가 차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요
사귀더라도 금방 파탄날 거라고 생각했죠
#860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10
생각해보면, 메어리는 시리우스가 여학생 상대로 접근만해도 가차없이 쳐내는걸 아는데, 그 시리우스가 라이네스랑 둘이서 식사하면서 대화중이다 그럼, 이건 각이다라고 외칠수 밖에 없긴 했겠다
#861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11
...생각해보니 그렇네?
메어리 난입때 시리는 뻔뻔해지지 못했음
#862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1
하긴 시리랑 라이니는 성격이 불과 물급으로 다르니깐...
#86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11
근데 모브코가 달려왔다 운운하는거 보노라면

아미쿠스가 모브코 해코지 하려는걸 피터가 무력으로 막은 시츄인건지

아니면 아미쿠스가 그냥 어그로 끌려고 일부러 크게 피터 들으라고 소리치는걸 들은 피터가 아미쿠스 밟는 과정 중에
모브코가 왁자지껄한 걸 접하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가 아미쿠스 밟는 피터를 발견한 시츄인건지
#86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2
번쩍번쩍 빛나서 너무 가까이 가면 타버리는 별인 시리랑 잔잔히 흐르는 강 라이니-
#865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12
시리가 어떻게 여자들을 차는지 메어리가 모를리가 없는데,
그 메어리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866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13
그리고 후에 라이니는 시리우스에 대한 마음을 지금은 확인하고싶지 않다고 했지-
#867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14
마음을 지금은 확인하고싶지 않다(고백한 여자들이 어떤 꼬라지인지를 알고 있기에)

라는 생각의 반영도 없진 않아보일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868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4
그래도 여전히 라이니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같이 살 만한 사람은 시리보단 레그라고 생각해요...!
#869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15
그나저나 릴리. 결국 제임스랑 진도 끝까지 나갔구나
#87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6
여자 사이드에서 라이니가 헤아림 100 띄우고 굉장히 남사스러운(무자각) 말 하는 거야?(아무말)
#871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16
심지어 그때는 피터가 마지막으로 차이기도 전이니까 시리는 얼마든지 피터 핑계를 대고 넘어갈 수 있었단 말이지-
#872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16
다이스 어장에서 누가 행복할 지는 다이스갓이 정하는 거라서, 오늘도 제임스 다이스 보니 참...
#87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16
근데 제임스릴리라면
진도는 끝까지 가겠구나 막연하게 난 생각하고 있어서

끝까지가 언제냐가 문제지 싶었는데 ㅋㅋㅋㅋ
#87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7
>>873 뭐 둘 다 여러모로 에너지가 넘치니깐.
#875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18
뭐 제임스 릴리면, 나중에 결혼까지 골인할테니까.

다만 타이밍이 생각보다 빠르긴 했네요. 제임스 혼자서 진도를 뺄수는 없을건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18
사실 그립고 반갑다 100이 중간에 안 떴으면 시리우스 루트 개방이 될 순 있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87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18
X랄과 로드퀘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시리랑 공부 역하렘 건설 및 레이디 플리몬트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는 라이니랑 다르게(?)
#87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0
궁금한게

레번 가든이 아미쿠스를 쓰러뜨린 피터에 대해서 이야기햇을때의 시간 라인과
이후에 모브코가 딥키스 들이박은 시간 라인 전후가 얼마나 별로 차이는 없는거 같은데

딥키스 관련 이야기는 그럼 레번가든이 일부러 라이니에게는 불필요하고 사족이니깐 일부러 생략한건가?
싶은;;;
#879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0
사실 지금도 참치들 사이에서 시리가 라이니에게 최저한의 이성적 관심이 있다 vs없다로 의견 나뉘고
있다는 쪽에서도 시리가 라이니에게 그걸 표현할 거 같냐는 질문에는 어 음...
#88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0
>>878 래번가든: 라이니에게 연애 관련 얘기 꺼내봐야 소득이 있겠어?
#881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1
'그렇게 모처럼 멋진 모습으로 연인을 모욕한 무뢰배를 응징한
페티그루 군이 쿨하게 돌아섰을 때, 사랑스러운 연인이 그대로 달려오더니'


쿨하게 돌아서고 나서 운운하는거 보니깐
거진 즉각적으로 이루어진거 같고...말이지..
#882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1
>>880 (래번가든의 일면들을 본다...)


너무 설득력이 넘쳐서 곤란하다(팩트)
#883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21
한가지 흔히 간과되는 점인데 라이네스와 시리우스의 관계에 헛소문 이상으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다수가 "시리우스가 라이네스에게 마음이 있다"는 의식은 공유하고 있어요
메어리랑 앨리스가 눈에 띄는 건 두 명만 그 반대 방향으로도 (자기들 시선으로는) 결론을 지었기 때문이고요
#884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22
메오메오
#885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22
근데 리츠카나 요이치는 저런 상황에서 자극은 안받을려나? 친구들이 연애하면서 저렇게 있으면, 자극은 최소한 조금이라도 받을것 같은데
#886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2
하긴 시리가 라이니 대하는 거랑 다른 여자애들 대하는 태도는 차이가 엄청나고...
#887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3
요이치는 전생자니깐 연령빨로 어떻게 될거 같고

리츠카는...엄..음...
#88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3
리츠카는 악깡버 매타지(진지)


라이네스 바이올린 가르칠때 모습보노라면
악깡버말곤....
#889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23
요이치는 배경이 배경인지라 액면가 나이대의 감성을 기대하면 안될테고
#89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4
리츠카...는 지금 공략 대상이 OWL 이벤트 성공적으로 통과해서 공부 역하렘 컨티뉴 가능할지의 기로에 서있어서(아무말)
#891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24
오 그렇구나 히소카같이 나름 신경써줌정도가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히소카는 아무래도 리츠카때문에 그래같은게 있어서 그런거려나
#892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24
하긴 실제로 특별취급하는게 보이니까 소문도 사그라들지 않는거겠죠.
히소카처럼.
#89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4
스네이프랑은 다른 의미로 '즐?기?는 자?의 경지' 같은 류일 가능성도?

(캐릭터들을 2차원적으로 보는건 절대 아닐테고)
#89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5
요이치는 로드에 뭔가가 있다면, 볼디가 그걸 안 노릴 리가 없단 인식 쯤은 하고 있을 테고. 그 "뭔가"를 찾지 못한 게 문제지.
#895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6
어장주 질문


피터의 동?요 판정이 100인거랑 100 오버랑 결과값 다름?
#89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6
어떤 결과값인거까지는 안알려줘도 되는데 달리 적용시켰을지 문뜩 궁금해서?
#89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7
100이랑 100 오버는 별 차이가 없음- 오히려 첫인상 면에선 보정합 저스트 100이 더 대단한 거 같단 소감도 말씀하셨고.
(리츠카랑 여사님을 본다)
#898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28
>>895 아뇨
#899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8
>>898

ㅇㅎ
#900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28
네넹-
#901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28
리츠카는 라이네스는 고백하는게 민폐인 상황이다와 그래도 데이트정도는 하고 싶다가 공존 중이니...
#902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28
모브코는 ㄹㅇ 있는 힘껏 맥스치로 최선을 다한거구나...
#903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29
그냥 페이트 같은 경우가 아니면 100이 천장이고
좀 특별한 뭔가가 있으려면 0이 떠야하나 ㅇㅅㅇ
#90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29
물론 리츠카나 발부르가 여사 모두 주조연급인지라 시로라든지 등 첫인상 100초과한 후배들에 비해 자주 조명되어 그런 걸 수도 있는데...
#905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30
시리우스는 뭐 시리우스 했구나...

정도려나

뭐 동기생들이 있으니깐 저러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진 않는군..응
#906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30
발부르가 여사는 단순 첫인상 100이 아니라 그 이전 이후 다이스가 전설적이여서
#907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30
리츠카는 1000도 제일 많이 받았을 거고.
#908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31
페이트도 저스트 200덕분에 좀 더 안심하고 제 취향껏 대사를 적긴 했지만 본질적으로 100 오버랑 큰 차이는 없?고
#909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31
발부르가 여사는 안 나와도 남들 다이스가 맞아떨어져서 존재 자체가 전설의 영역인 수준이 되었고...
#910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32
발부르가 쇼크는 드레스 반응 크리-1, 그리고 다음날 10-10까지 전부 봐야하는거라
#911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2
>1596797079>663
여기서 리츠카랑 사귀는 가능성도 있었는데, 1학년들끼리의 풋풋한 연애였을?지.
물론 저건 2학년 10월 쯤이라 라이니의 프로테고가 본격화되기 이전이긴 한데...
#912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32
응? 리츠카가? 시리우스가 제일 많아서 시리우스가 금지된거아니었나 안그래도 방학에도 일정 출연이 있는데 1000으로 출연이 더 많아져서
#91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33
머로더즈 나오면 그에 반동으로 리츠카쪽으로 1000앵커를 밀어주긴 했지

지금에와서 마치 그 두사람 같은 느낌으로?
#914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33
>>907 1000 최다득은 시리였던걸로 암
#915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3
레그랑 세트메뉴로 나온 적도 2학년에 꽤나 있었고.
#916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3
레그랑 세트메뉴로 나온 적도 2학년에 꽤나 있었고.
#917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33
>>912 1000은 이제 리츠카가 제일 많아. 시리우스는 한 번 나오면 쿨인데 지금 리츠카 4번인가 나왔는데 쿨 안 넣으니 오늘도 1000시도하는 참치 있었잖아.
#918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34
>>914 지금은 리츠카가 맞을 걸? 4학년까진 시리우스였을 텐데.
#919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34
>>917 시리우스 생각보다 많이 나왔음 예전에 계산했을 때 시리우스가 살짝더 많았고,

음 락 풀리고 나서 계산해보면 둘이 비등비등할껄?
#920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35
>>917 이전에 1000앵커 누적된거 재보니까 시리는 채택된게 앞자리수가 달랐음(...)
#921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35
음... 잊을때마다 끌고 나오는데 제가 대놓고 지랄을 하는 편이 효과가 좋을까요?
#922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35
사실 횟수 아무 의미 없는게, 시리우스가 1000으로 뭔가 유의미한 임팩트를 준건 플리몬트성 착탄이 끝이라

루핀 늑대인간 건이요? 그건 놀랍게도 미드라시랑 머로더즈의 1000이었답니다
#923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5
어쨌든 리츠카는 연애 쪽 진전 아니라면 다이스가 꽤나 잘 나온 축이고. 참치들 사이에서 얜 찐사랑이란 건 이론의 여지가 없으니.
#924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36
리츠카는 1000 시도는 많아도 실제로 걸리는건 얼마 안되는지라
#925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37
또 뭐가 어장주의 역린을 건드린 것인가...
#926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7
>>921 두 명 다 공평하게 족치면 될 거 같긴 해요 ㅎㅎ
#927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37
당장 1000 한방에 엄청난 인상을 남겨버린 알파드 블랙을 생각해보세요. 사실 횟수는 별로 안중요함
#92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38
ㄹㅇ 횟수보다 다이스가 간택하느냐 마느냐지

당장 제임스 판정만봐도 오늘
#929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38
저번에도 어떤 독자분이 장문으로 어처구니없는 말씀을 하시길래 한번 엎을까 하다 참았는데 이거 참...
#93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39
누구는 이 비중 잡기가 마경인 호무졸 나와 기껏 열렬에 열렬을 5번 터뜨렸는데 웃음벨이 되고!
#932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39
>>930 어떻게 열렬이 5번 나왔는데 얼굴 한번 못비출수가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39
열렬이라는게 대각선이긴한데 ㅋㅋㅋㅋ
#934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40
참치 기억상 한커뮤 열렬 5번은 호무졸 역대 최고 기록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5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0
내 커뮤 아닌데 남 커뮤에 버젓이 끼여서 자기 커뮤 차지하는것 봤어도

열렬 대각선에 우주미야 되서 아예 비중 없어지는건 그건 그것대로 ㅋㅋㅋㅋ
#936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1
윌크스... 음... 5부 끝에서나마 후일담이라도 끼워주는 어장주의 자비에 감사하시오.(메어리랑 사랑의 도피는 택도 없지만)
#937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1
(메어리랑 사랑의 도피는 택도 없지만)


머로더즈를 본다.....
#93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1
아마 발부르가 쇼크랑은 다른 의미로 길이 길이 기억에 남을거 같지 ㅋㅋㅋㅋ
#939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3
누구는 10-9 적절하게 띄워서 어장주의 판을 엎는데, 누구는 10을 5번 띄워서... 음 자기에게 유리한 쪽은 아니긴 하지만 어장주의 판을 엎긴 했지?
#940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3
결국은 어장주의 판을 엎은건 같구만...

로드 RTA가 가장 치명적이겠지만
어장주로서는 아마?
#941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44
해그 건은 사고 예방이라고 치고 결국 라이네스가 얻은 건 회색 여인 커뮤 레벨 증가뿐이라는 기분도 들었죠
#942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4
rta이긴 하지만 그 규모가 마귀할멈 한정은 마무래도....
#943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44
그래도 여러모로 기념비 적이긴 하죠. 맥네어처럼 참치들이 그래서 쟤 누구야 취급 안받고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을 수 있는게 어디야
#944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5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5
호그스미드에 안 가도 라이니에게 파인애플 설탕절임 주고 싶은 사람은 널리고 널려서...
유페미아, 발부르가: 우리 아이가!!
#94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5
솔직히 맥네어 1000앵커 하지 않았으면

그냥 어장주가 로스트 처리해버리든가 소급으로만 언급되어지고 넘어가져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비중이 정말 없었지 ㅋㅋㅋ
#947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45
사실 윌크스의 전설적이 5크리의 진짜 결과물은 라이네스 호그스미드 데이트 봉인이 아니었을까. 뭐 그마저도 무디랑 타냐의 콜라보로 봉인 깨졌지만
#948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45
그리고 이어지는 설선물 10-0(100면 열렬)
(아무말)
#949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5
알파드는 ㄹㅇ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갈지....
#95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6
라이니가 10-9-9 띄워서 5부 클라이맥스 힌트 얻는 것도 그렇고... 어디서? 보통은 가십만 가득찬 호그와트의 소문 코너에서...
#951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7
4부 rta 만큼의 맵핵급은 아니긴 하지만

저것만 해도 어디야 싶긴 하지
#952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47
그와중에 해그도 타임어택으로 처리하는 무디(?)
#95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7
로드 RTA도 삐끗했으면 에크리 지금도 숨쉬면서 암약하고 있을거 생각하면 ㅋㅋㅋㅋㅋ
#954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8
여기서 에크리라니, 영국이 마경이 될 건 확정되어 버렸네요...라는 어장주의 희?망?찬? 예측이 산산조각난....
#955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48
물론 마법세계건 머글세계건 영국이 마경이 맞긴 한데
#95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49
0 100 다이스로 탄생하여 10-9 다이스 값 그외 자잘한 판정으로......
#95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50
그나저나 >>911에서는 연애고수 라이니로써 리츠카랑 밀?당하는 가능성도 있었으려나.
근데 저 가능성 자체가 연애심연 라이니가 드러나기 전 어장주가 제기했던 가능성이라...
#958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51
헤그는 진행과정이 미카가 덤블도어에게 정보를 전달함-다이스가 쭉쭉터져 호그스미드에 있던 헤그를 알게 됨-무디가 청소함이던가
#959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6:51
아직도 마경 맞긴 하죠

음... 그러니까 어둠의 마법사들에게
#96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52
>>959 하긴 바실리스크가 둘이 있고 오러국이 놀랍게도 일을 잘하고 있으니...
#961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52
젱킨스가 마검 타냐를 들었다. 다들 젱킨스를 찬양하라!
젱킨스: 누가 나 대신 이거 들고 가줘!
#962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53
도대체 얼마나 피터를 사랑했으면 아무리 아미쿠스가 미물이라도 결투인 만큼 겉으로 멀쩡하더라도
무사한지라든지 그런 거부터 챙길텐데

냅다 딥키스 들이박는 모브코는 대체....

모브코 시점이 절실하긴 하다
피터에게 콩깍지 필터링이 띄워진건지
아미쿠스가 말만 하지 않고 노골적으로 모브코에게 위협을 가하려는걸 구해준거에 대한 두근거림에 의한 충동인지
묘사된거랑은 별개로 모브코가 딥키스를 들이박고 싶은 대사를 피터가 무의식적으로 내뱉어서인건지

여러가지 상상력이 스쳐지나가네;;
#963이름 없음(wTz6IPzfxQ)2024-02-14 (수) 16:53
>>960 이게다 마검 타냐칼리버를 컨트롤 하고 있는 젱킨스가 있기 때문에, 역시 젱킨스는 전시때만큼은 계속 총리직을 해야만
#964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53
>>957 연애상담 2 번해서 2번 다 가장 안 좋은 것만 체리픽해버린 심연...
#965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54
오러국이 놀랍게도 일을 잘하고 있으니...


원작 생각하면 상식이 아니라 놀랍게도라는 수식어가 붙 ㅋㅋㅋㅋㅋ
#966이름 없음(7Gulcmn4R2)2024-02-14 (수) 16:54
리로오오오오오이~ 제엔키인스!!!!!!!!!
(뜬금)
#967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54
>>964 저게 흑화 라이니나, 히소카나, 세브보단 낫다는 게 참...
#96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54
>>967

팩트)다
#969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6:55
페이트한테도 마경일까 아님 페이트는 그저 즐거운 마법약시간을 가지고 있을까 실험일지빼면 증거는 아무것도 없는게 페이트니
#970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55
세베루스는 이젠 연애관련은 안 굴리는 게 맞고, 히소카는 알파드나 블랙 다이스 급 연타 맞아야 될 테고, 흑화 라이니는 뭐...
#971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6:56
일단 라이니가 결혼하면 어지간한 일 안 터지는 이상 끝까지 쭉 가긴 할테...
(종족의 수명 차이로 남편이 먼저 죽고 쭉 독신으로 사는 가능성을 떠올린다) 음...
#972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6:57
정 수명 걱정되면 연금술을 직접 배우든, 돈으로 사든 하지 않을까?
#97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6:58
레번 가든과 라이니는 그저 사건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서 말그대로 딱 1앵커 외에는
그냥 스루해버렸고...

에번도 구두로 딱 결과밖에 말을 내뱉어버려서...


모브코라는 캐릭터가 피터에게 고백 박고 생각이상으로 많이 나온편이 아니긴 하지만
(라이네스에게 자폭할때 1번, 로즈랑 커뮤 할때 1번)
피터 관련으로는 심하게 말하면 나사빠질정도로 폭주하는 면이 매우 좋은 의미에서
엘리스가 신이라고 표현해도 부족함 없을 만큼이라는 점에서 개연성은 차고 넘치긴 한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974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0
스카디랑은 다른 의미로 상여자 스?럽기도 하고(아무말)
#975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0
호무졸에서 비중 높아지면 뭔가 핵지뢰가 묻혀있거나 메인스트림 말려들어 개고생한다는 뜻이니 모브코는 이대로도 좋아(음해)
#97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1
적어도 '이 남자는 내 꺼다'라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므흣하긴하지....
(레번 가든과 가든 남성 동기들을 떠올리면 더더욱)
#977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2
>>975

그런 점도 있을법해서 모브코는 1000앵커 손이 잘 안간단 말이지....
#978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7:03
모브코는 모브인 대가로 절대적인 안전망을 (6부까지는) 얻었으니까요
#979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3
다른 이의 입을 빌려서 구두로 언급되어지는게
다이스 변덕스러움이라든 생각하면 좋은건 알겠긴 하지만서도

아쉬움이 없다는 거짓말이랄까;;
#98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3
7부는 아예 볼디가 호그와트에 강림하신다고(아무말)
#981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7:04
네? 6부까지만요? 7부에 뭐가 예약되어있길래...
#982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4
근데 지금도 씨시 말을 빌리면 꽤나 썩 형편 좋치 못한데

솔직히 이대로면 강림할법도 하지
#983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5
근데 사실 호그와트 때려부순 것도 원작에서 호크룩스 여럿 깨먹고 마음 급해지자 최후로 선택한 수단이었고...
#984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5
그럼 피튜니아가 열렬 걸려서 클라이막스 동료되어지는건 6부나 7부쯤에서였던건가?(흰눈)
#985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6
>>984 그건 5부-
#98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6
>>983

요이치가 호크룩스 관련으로 손을 쓰려는 모습을 보노라면..음...
#987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7:06
>>984 동료보다는 인질일 것 같은데...
#98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6
ㅇㅇ 인질
#989Anchormist◆zs.cJBcLk6(YhvdMlPTm6)2024-02-14 (수) 17:06
>>981 딱히 뭐가 있는 건 아니지만 최종장인데 플롯아머 같은 건 대충 다 풀어도 괜찮을까 하?고
#990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7
돼지와 돼지들도 무사치 못할수도 있다고...
#991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7:07
일단 장르가 생존물이었으니...
#992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7
하긴 라이니도 7부에서 생존확정이 아니니깐...
#993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8
사실상 로드 다이스 vs 로드 다이스

인가 이러면....
#994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8
플리몬트와 그외의 로드 다이스인지
슬리데린을 참칭하는 볼디의 다이스인지
#995이름 없음(HZThOw7pRo)2024-02-14 (수) 17:08
근데 시빌 연애 희생해서 티아 처리하는 거 보고 웃기긴 했어ㅋㅋㅋㅋㅋㅋ
#996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9
(차칫하면 7부 마지막까지 에크리가 동행되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농후할수 있을법하고)
#997이름 없음(V36h/mzSpg)2024-02-14 (수) 17:09
뫄 호무졸의 메인장르는 생존물이니... rta로 위험을 지나친거지 위험이 없어진건 또 아니고
#998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9
>>997

ㅇㅇ 어장주가 작정하면 머....
#1000이름 없음(Ny.xknF9Ek)2024-02-14 (수) 17:09
3부에서 볼디가 까꿍했더라도 뫼비가 목숨 걸고 지키며 퇴각하는 식으로 라이니가 죽지는 않는 방향으로 루트 짜셨고, 4부 통상에서도 동기 여럿 죽어날 순 있지만 라이니 구출 성공이란 결말은 정해놓으셨을 테고.
하지만 7부에서는...
#1001이름 없음(nHoT3cR8NQ)2024-02-14 (수) 17:09
>>995

시빌과 네기의 희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