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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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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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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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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5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36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97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48
6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59
6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60
6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00
6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70
6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71
6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166
7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185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71)
흠흠
아무튼 잡깐 잡설을 하자면
주말에 체크했을때 두셋인가 와서 안 했을때
걍 주말에 시간 남는김에 아예 시트를 완성해뒀었음
물론 그 뒤에 잠깐 본가 가서 김치냉장고 옮기고
뭐 외식도 하고 그런 사소한 일이 있던지라
요 며칠 잡담판 신경을 못 썼다만
에어 스토리 끝내기 전엔 못해!!
간만에 몰입하고 애착한 PC였다고!!!
ㅋㅋㅋㅋ
아무튼 지금 역극은 연재 진도 나간게 없어서
썰을 풀게 없으니 걍 저녁 월급루팡을 위해서
구상해둔 역극 잡썰이나 좀 떠들래
몰랐다
@안착
간 봤는데 아무도 안 오길래
걍 새로 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계기로 삼긴 했음 (?)
아니 진짜 아무도 안 온 건 아니고
셋 정도 왔나.
아무튼 느낌은 SF 판타지... 같은거지 뭐 (대충)
후미카 PL(즉 본인)은 그 당시 고속버스 타고 기숙사에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
사사키 참치는 어장 갈아질 동안 밥하고 있었다(적당)
대충 간략한 배경 개요
흑야때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이렇게 개요를 키퍼가 정성스레 색칠해가며 써놓으면
3분지 1 이상은 안 읽더군 (?)
난 잘읽는단말이닷
가장 재밌는게 설정놀음인데 (?)
아무튼 이런 느낌으로
이 정도로 개요에 공을 들인건
용병단하고 흑야 이후로 꽤 오랜만이네
딱 읽으면서 공들인 티가 나는게 용병때 생각낫슴
용병단땐 키퍼가 시트에다가
아예 지도를 그려놓긴 했었지 ㅋㅋ
배경 개요 부분은 흑야가, 나라 설명 부분은 용병단의 마경이 생각나네
물론 그 때보다 디자인이나 내용 따위가 훨씬 발전했고
특히 범 이슬람 협의회 국기가 원본 정확하게 남아있으면서 SF틱하게 리메이크 잘 된게 마음에 듬
아예 이것만으로 대역물 하나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한듯
국기 찾는다고 구글링 좀 했지 ㅋㅋ
못봐서 죄송해요
공들인 티가 진짜 미치도록 팍팍 나서 미치겠네 (?)
근데 스페이스 오페라는 취향이 아닌데...(?)
SF 배경은 마법소녀랑도 공통점이 있구마이
나노머신무림주먹쟁이광인이다...
(?)
사실 자꾸 SF 시도하는 이유가
걍 이런저런 다양한 환경이 나오는걸 좋아해서 그럼
에어의 원한은 무시무시하군
(?)
용병단때도 마경 도입했던 이유가
보통 무대가 작으면 환경이 다양해지기 어렵단 말이지
여러사람들의 니즈 맞추기 쉽긴하니까
아무튼 시트까지 포함해서 SF 역극이다보니
사이버 HUD 풍으로 색을 칠해둠
역극 시트 만들때마다 결국 이런 뻘짓만 자연스러워지는군 (?)
한명은 넘어갈 수 있을거같고
내 기분이 좋은 상황이라면 둘 정도도 추가로 넘어갈 순 있겠군
개인스 떡밥 전부 푸느니 차라리 연중 전 한번 더 간을 보고 만다 (아무말)
드워프네 드워프여
원한의 서 작성하고 (?)
아무튼 좀 각 잡고 완성을 해두긴 했는데
실은 걍 라노베 판타지 배경으로 하나 더 짜는게 있음 (?)
진짜 할지는 아직 안 정함.
뭐 이거 또 간보는데 사람 안 오면
다들 이걸 잊었다는 의미이니 새로 하는게 낫지 않을깝쇼
걍 사람이 안 와서 이러는거지
크툴루 키퍼로서 이런 괴이 소재는 아직 포기하긴 아쉽고
너무 무섭다...
뭣보다 저 SF든 아니면 아직 틀만 잡아둔 판타지든
이 역극처럼 개인에 포커스를 맞춘 전개는 좀 힘들거임
익스플로러는 딱 봐도 알겠지만 온갖 행성에 가서
이상현상을 헤쳐나가는거고
이번 역극이 여러모로 좀 많이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고
기왕이면 좀 스토리 잘 뽑아서 좀 더 이것저것 하고 싶은 생각은 있음
그럼 응원 받은 김에
익스플로러 메이킹 어장 파둘까 (농)
이번 주말은 부모님한테 끌려가 있던거라
일본이 멸망해버린
ㅋㅋㅋ 아직 포기하진 않을테니
떡밥 푸는건 안 하겠음
저 익스플로러 떡밥은
걍 시간 때우기로 푼 거였고
망했으니까 노매드 출신 재패니즈 라던가 하면 됨 (?)
뭐 좀 방사능에 찌들었지만 본래 일본도 남아있고
미리내로 합류한 일본계도 있고
모든 국적이 나와도 되는 노매드 계열도 있고
kctc감
미국계 일본인이라던가 해버려도 무방하지 뭐
익스플로러는 목숨이 위험한 험한 직종이니까
출신국이 적당히 망한게 더 설득력 있 (아무말)
코유키는 여기까지인가.. 저런
ㅋㅋㅋㅋ 에어를 달래기 위해 말하자면
음 내일 오후 5시에서 6시일까
미리내소속인
여성인권신장을 주장하는
일본민족자치구의 독립운동가(리버스)
라는
정치적으로 위험한캐릭터라거나
큿 제길
여성인권을 보니 미리내 설정을 제대로 읽긴 했네 ㅋㅋㅋ
실은 익플 역극은 실제 한다고 쳐도 귀찮을 것 같은
위기감이 들긴 함 (?)
키퍼의 낙관적인(?) 예측으로는
아마 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갔을 경우
림버스 시스템에서 동전을 수동으로 일일이 클릭해서 뒤집는듯한
속도감을 자랑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
강화의 존재 이유 : 실은 기본 위력하고 코인 위력을 다이스로 정할거기 때문이다.
시작할때 최대값 못 뽑았으면 돈 써서 메꾸라는 의도 (?)
ㅋㅋㅋ
이쯤되면 조선 시대 조상님조차 놀라자빠질거 같다(아무말)
다 수치가 같으면 합 치는 개성이 없다
-> 범위 정하고 다이스로 굴리게 하다
-> 그치만 불공평 문제가 있는데
-> 돈 써서 메꿀 수 있게 하자
-> 아니 돈 불공평 문제는 여전히
-> 양심 있으면 치료템 갸들이 사겠지 (?)
라고 새벽에 시트 끄적이면서 생각한 결과물임 (아무말)
은근 밸런스 맞더라
힐러들은 보조관련 소모품 사고 해서 은근 황밸임 이거
'가격' 밸런스는 좀 다른문젠데(먼산)
뭐 이 역극도 소모품 추가할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고딩들이 사기는 뭘 사 ㅋㅋ (?)
그러면 올가가 원한의 서에 적히겠지만
익플 메이킹 어장을 파둘까 (??)
그리고 올가는 원한의 서 대상 아님
무츠
마리오
마다오
구라
이렇게 다섯
그걸 또 추려내고 있었냐고 ㅋㅋㅋ
마다오는 관뒀으니 라이네스로 원한이 옮겨졌군
아무튼 익플 설정 짤 땐.. 용어 하나하나 좀 생각하면서 썼지
제이드-췡(?)
로날드-드릴링
킴킴 워프게이트 (?)
(한 팔 깁스, 머리 두통을 가진채)
(?)
저런 코유키도 그렇고 올가까지
아무래도 휴재를 좀 더 연장해야... (??)
ㅋㅋㅋ
스페이스으으
나름 미래 대체역사풍으로 짜봤음 ㅋㅋ
이건 히트겠네요
크아아악 강의만 아녔어도.....!
후미카도 맨하튼도 코유키도 올가도 다 사정이 안 좋구만
역시 휴재를 연장해야 (?)
@?
암암리에 중국의 전통이 이어지는 불카노스 금속노조 소속으로 활동하는 비허가 단체의 지관으로서 소행성의 풍수지리를 보아 유골을 우주공간에 불법 매장하는 캐릭터(물론 본인은 풍수지리를 몰라서 못함)
미리내 연방의 높으신 분들이 따로 버려진 반도의 강산을 찾아가 산 한구석에 보호 처리를 한 캡슐을 묻는다거나 하는 일에 대한 소문, 골디락스 존의 행성들 중에서도 수목이 자라나고 지질학적으로 오래된 산맥이 존재하는 행성들의 토지 소유권 등등 풍수지리라는 이름은 여전히 우주에서도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개척과 자본주의,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 시대에 수십 수백배로 늘어간 인류가 모두 조상의 무덤을 명당에 차릴 수는 없는 법이죠.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간도 비용도 적게 차지하는 화장터나 매장시설을 선택하지만... 불카노스 금속노조의 상당 인원들은 또 다른 선택지로 우주 매장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네, 우주 매장이요.
우주 공간의 항성들과 중력장, 그리고 에테르 반응을 바탕으로 특정 라그랑주점을 선정해 유골을 안치하는 방식인 우주 매장법은 꽤나 급진적인 매장 방식이지만, 시대상의 변화와 좋은 방향으로 맞물려 나름대로의 입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물론 과학적 근거가 없는 측정 방식을 바탕으로, 고체 상태의 견고한 캡슐을 우주공간에 쏴올려 방치한다는 이유로 상당수의 연합과 국가에서는 금지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수의 우주 지관들은 의뢰인의 부탁에 맞게 우주로 유골함을 쏘아올리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계산법을 바탕으로 한, 명당에 유골이 도달할 수 있도록 인도하며 말이지요
(아님
Q. 우주매장과 우주바이킹식 장례의 차이를 300자 내로 서술하라.
미리내 호랑이 수인족 시민: 웅족(한국인) 얘들이 자기 묫자리 좋은데 묻으려 그러는 모양이야
여우 수인: 그런건-가?
호랑이 수인: 그런거겠지?
오 우주장 ㅋㅋ
솔직히 풍수지리와 장례는 우주시대 가도 존속될거 같고...(?)
미리내측 시민: 니들도 사람 죽으면 교회에서 성부 성좌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잖아
판 유로측: 그건 그렇지만, 비교가 가능한거겠냐?!
미리내측: 돈 많은 사람이라면 좋은 교회, 좋은 사제에게 장례식 받는게 좋을거 아니야?
1.아까 말한 여성인권신장과 민족자결주의를 위해 싸우는 반 미리내 활동가(정부에서는 테러리스트라고 부른다.)
2.사상이 조금 엇나가 압둘라를 마지막 선지자로 여기는 이단 무슬림(독실하다)
3.엘든링 DLC기념 호슬로 가문(적당)
무공쓰는 미리내 출신의 사나이 "홍길동"
다만, 배우가 블레이드스러운(대략 흑길동 짤)
ㅋㅋㅋ
블레이드 멋있지
매 주 한번씩 12번 엘데의 왕이 되면서 수련을 쌓아야지
신작 나옴?
6월 21일 dlc
엘든링 얘기가 아니었군
하지만 너도 엘데의 왕이 되지 않을래?
떡밥만 푼 뉴 역극이라면 이 어장 처음부터 보면
개요 같은거 있으니 찬찬히 보면 된다
뭐 용병단 역극 유사하게 라노베 판타지 역극 시트도
취미 삼아서 제작중이긴 한데
저 익플 역극처럼 공을 들여야해서 좀 걸리겠구만
그리고 그거 할 시간에 이거 연재하는게 먼저고
아무래도 둘 다 좀 개요에 공이 들어갈 수 밖에 없더군
이 역극 같은거면
아 그냥 현대풍인데 괴이가 좀 있네요 ㅎㅎ (?)
로 퉁치면 되는데
오랜만에 하니 피곤하군
역시 연재는 몸에 해로워 (?)
내일은 좀 길게 할 수 있으니
이번 파트도 좀 끝내버려야지
몇시 시작일까아-.
푸른별은 숭배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뭉친 숭배받는 대상이고
백야는 이끌거나 맹신하게 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뭉친 숭배받는 '나'인걸까나(헛소리)
이러면 출구 찾고 매우 길었던(주로 비연재 시간이) 메리 파트도 끝인가
내일은 점심즈음일까
뭐 메리 파트긴 했는데
애초에 타키온처럼 한큐에 이야기를 끝낸다기보단
약간 도입부 같은 파트라서 메리 본인에 대한 이야기 진전은 애매할듯
워낙 메리가 거창하게 설정을 써놨었어야지 (?)
이거 끝내면 좀 일상 파트 굴리고
오키타 죽이고 다른 녀석 스토리 하고
메인 스토리 좀 하고 방학 컨텐츠 돌려야겠지
플래그를 그렇게 박으시더니 결구욱......
.... 없군!
이번에는 대사 좀 쳤다고 생각해여. Maybe
하는 전개 상상함
@?
의도치 않게 카페를 혼돈 쪽으로 인도하는 느낌이 있던 게 웃음벨
고리타분한 법과 도덕은 저버리고
너도 질서에서 혼돈이 되지 않겠나?
@?
실은 아야 오줌싸던거 마주했을때
다들 모른척하고 있을때
코유키가 걍 네 알았어요 오줌싸개씨
라고 답하는 장면 넣을뻔함 (아무말)
그 외에 코유키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루팅쯤은 하겠다는 인상
웃긴건 또 무츠랑 캐해석 일치한 부분도 있었고
다들 없던 걸로 하자고 할 때 눈치없이 힘내라고 하는 타입이 어울릴 것 같긴 함 (?)
30만엔을 참아?
@?
약자의 입장인 주제에 수단방법들을 가리다니 사치스러운 짓을...!
@??
@?
거의 자기 인식을 사람보단 뱀이라고 인식했을 즈음이고(?)
@?
랄까 저런 교정 쪽이면 카훼 인식 상 그래도 인간에 가깝다.
얘 내면에서 뱀이란 건 어떻게 되던지 악하고 역겨운 그런 것이니까.
그런데 역으로 말하자면 지금 카훼 잘못하다가 저런거에 꼬셔질 수 있(읍읍읍)
모럴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성격임 (?)
역으로 거기 바깥이기만 하면 싸돌아다니는데 거리낌이 느낌 (?)
아마 (?)
오늘은 한 서너시경에 간을 볼 것 같음
어차피 사람 없는거 같은데 그럼 쉬어야지
뭐지 눈물 출신들이 버프라도 받는것인가?(?)
바로 진행하길래
심도긴 했음
거기까진 말해주는게 나았을지도?
감상(ry)
너무 오랜만에 재개라서 그만
다음부턴 유의하도록 해야겠네
어제 근무 끝나고 오자마자 키퍼가 올가 샌드백으로 써먹는거 보고 감탄해따
(?)
뭐 어차피 일방 진행이라 굳이 자세하게
막 설명 안 한 것도 있긴 함 ㅋㅋ
여튼 눈물인가
이번에는 에고 성질 변하는것처럼 출신 바뀌는 기믹이라도 있나
(?)
뭐 어차피 각성여부는 달라지지 않는다
호시노나 마리오처럼
사알짝 겉포장이 달라질 순 있음 (?)
(?)
먼저 전역하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지...(?)
내가 빡머갈이라 그런가 뭔가 대단대단해-
두뇌인 에어가 시키면
행동대장 무츠가 왈왈거리며 하는거 같음
이상한 격벽이 있을때에도
다가가서 살펴보고 진행시킴
에어가 방향성 지정하면 그 방향성대로 함
자기 형 죽여버린 그 시기 도려내달라 했을듯
현 시점의 무츠는 지우고 싶어도 지울수없는 상황이라
그 기억을 지우면 무츠는 가슴에 구멍이 뚫린 호로가 된다구~
(?(
진짜 걍 코유키 성 처음알아서 그런거임
결국 막상 일 생기거나 할땐 자기가 위험 감수하다시피 하면서 막 앞장서거든요
구토한거처럼 본인도 격벽 열때 무섭고 구역질나고 안괜찮았음 ㅋㅋㅋㅋㅋ
그저 비교적 무감각하고 몸은 튼튼한 자기가 하는게 낫다 여겨서 할뿐
답 나오면 바로 즉답으로 자기 기억 가져가라고 말하려 했었고 ㅋㅋ
계속 나아가고 누군가는 해야한다던가
이미 희생을 한 이상 마리오 대사형이 할거냐? 묻는등
사실 이미 구한다고 나선이상 계속 위험하거나 꺼리는거에 몸 들이밀고 있는거죠
좀 미친거처럼
물론 내가 1임(?)
사실 올가의 과거는 생각한게 없어서 얘가 왜 이러는지는 니도 모르고
그냥 라이너 브라운 성분이 들어가서 그렇다는 대답하기
(?)
뭐야,일상인가(??)
싸우고 싶고 의견은 굽히고 싶지 않으니 널 죽이겠다(모순 없음)
이었는데(?)
(?)
@?
@도야
내일은 키퍼가 길게 못하기 때문에
한다면 오전 10시에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사람 없을것이라 믿고 내일은 걍 쉬자
일반 레스에도 하게 됐다
대충 어림짐작도 가고
어차피! 꿈이니까! 햣햐아-!!(?)
내일은 쉬는 걸루
10시
10시
자, 그러면 맥거핀이 되어서 굳이 알 일이 없을 몇가지 떡밥만 풀까
감동적이었다. 이래서 개인스 개인스 하는구나
10시
10시
그대로 흐름타서 광인이 되었네 ㅋㅋㅋ
왜 납치한건지나 k사 혈청 치료 받게 해준 이유 같은거 나오나
실은 라파트에서 본 것 차용했다.
그 라파트 본 사람이라면 다들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을
자기 복제 장치인데 동시에 여러개 복제되어서
하나 빼고 다 막혀있는지라, 복제하면 푸쉭- 하면서 피 튀던거
네루는 은근 크리가 좀 있었던
복제인간 앨리베이터
납치한 이유는 아 이거 안되겠다 구원자 하나 불러오자 라는 게 아니었떤 건가.
아니면 죽은자들의 소망이 별이 되어, 군인들을 홀리게 했다거나
소마마냥 제임스-185123 막 이 꼬라지로
으깨지고 부숴지고 난리 부르스라서
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걸 알아버린 메리가
이건 좀 불쌍한데 하면서 멋대로 폭주하기 시작한 것이 마지막 사태
복제인간들은 확실히 좀 불쌍하지
무책임하게 생을 부여받고 그대로 죽은 꼴 아냐
미로는 뭐였냐면 연구소 방위 설비 겸 민간인 못 찾아오게 막는건데
연구소가 방폐되어서 관리를 안 받다보니 폭주해버림
무슨 인류 멸종시킬 AI 같은걸(?
쌤은?
사실 연구소의 복제 장치와 코유키2하고 식인하던 흑복 군인하고는 관계 없다.
걍 시공간 미로가 폭주해버려서 시간선 갈라져서 갇힌 놈이 다른 시간선의 자기랑 만나던거임
쌤 모습의 그건 걍 떠돌이 괴이입니다.
보따리상임 (아무말)
예의있게 악마라던가 그런소리 안하고 감사인사하고 떠나서 좋은말 해준거군(?)
방법이 없어서 임?
그러면 메리하고 아야가 납치될 수 있던 원인은 뭘까나
저거 만일 장막 내부였다면
R사 관련이었을거 같은 생각이(?)
방법이 없다기 보단
걍 자기 맘대로 떠도는지라 굳이 확정적으로 만날 방법을 안 알려준거다, 에 가까움.
외부부착이성회로(?
떠돌이 보따리상이 거기 있는 이유
궁지에 몰라면 궁하게 되어있어서 (?)
코유키-2 시간선이 그걸 증명함 (아무말)
상도덕이 있는 친구구만
하다보니 무츠가 열혈캐릭터 되었다
이정도일듯 난
에어는....... 그거 있다
슬슬 얘도 나아가고 있는 느낌
어느쪽이건 간에
지쳐써
간만해 했는데 괜찮았?나오
메리가 평화롭게 떠나려 했으면 놔줬을지도(?
걍 ㄹㅇ에 치여서 왔다가 금방 가고 오고를 반복해서 앞에 내용을 잘 모르는 것도 있는 것 같고
여러의미로 애매모호하고 어중간하고 흔들리는 애니까!(?)
근데 왜 코유키였던걸까 그 괴이가 바라던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고집대로
비교적 나아보이게 행동한게 무츠 에어 클라우드
마리오등 이라고 보거든요
이에 대한 반응이 업서
근데 그래도 내색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끝까지 붙들고 있었죠
말에 필터가 사라진다는 묘사가 있는데
그 말은 결국 그 이전에도 필터를 꼈단 소리고
듬직하게 서서 나아가는 그 느낌 아직 살아있는 것 같았어요
정의니 악이니 따지던 rp도 그런 느낌의 연장선인 감각이었고
그 시체더미에선 슬슬 힘들어하긴 했어도
그 전까진 정신상태 양호했고
천천히 눈에띄지 않는 소모였고요
다른예로 키리카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행동이 생존과 공포로 움직였고
코즈에는 아예 외면했고
이번엔 좀 스케일 큰 묘사도 하고 싶다..
라고 한국 돌아와서 쉬면서 생각하고 있었기에
눈물의 전당이란 무대를 마련해봤다
갑자기 스케일 큰 거라서 네다꿈 엔딩은 덤이고
깅코는 어땠나요?
잘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자신에게 솔직했기에 자신에게 찾아온 고민과 딜레마엔
결국 흔들리며 넘어갈수 밖에 없었고
메리를 데리고 나가자란 목적에 집중했고
사실 그래서 무츠가 행동대장마냥 따른거긴 하죠 ㅋㅋㅋ
검귀가 사람됐어(?)
애가 먼가, 먼가 시선이 광인의 것이 아니라 사람의 게 된것 같은 느낌.
마후유한테 '엄마라면 그런말 꺼내지 마라'한것도 있었고
냉소적이고 귀찮아졌다 말할수 있겠네요
지금 현 상황의 대해서도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그냥 후딱 정리나 하고싶단 무관심도 느껴졌고
충격은 먹은것 같았다
그냥 메리가 친구들 건드니까 빡쳐서 참전함(?
"메리 본인이 그리 하고싶다는데 왜 말리려 하지"
"저녀석 생각해보면 우리 딱히 신경쓰지도 않는거 같은데"
라 생각하고 딱히 데려갈 필요성을 순간 못느끼긴 했을거에요
애들 다 픽픽 쓰러지는거 보고 참전하려다 그대로 끝남(?
지금까지는 너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찾으러 다녔지만 니가 그렇게 나온다면
그냥 연 끊자 ㅂㅂ
이런 느낌이었는데흠
전해졌을라나
아는 사람?
덤덤하고 파랑색이 된채 이들을 봐주겠다 하니
우리와 이야길 할 생각없이 불통으로 자기맘대로 하겠단거나 다름없어 보였죠
나도 마음대로 하겠다 선언 (?)
호시노 RP 좀 갈피 잡은듯-
"음 저녀석 에고있나?"
"그럼 합리적인 이유로 싸울수 있겠네?"
"어 저녀석 팰수 있겠네?"
너무 흔들리는 타이밍을 늦게 잡지 않았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 타이밍에 노선을 굳힐지가 문제지(?)
동아리원도 이대로 돌아가긴 억울해하니 안챙기면 자기가 좋아하는 동아리활동 지장있을거 같고
마침 에고와 싸울수 있단 천재일우의 기회가 되니
신남
므냐
메리가 우리 친구를 패네?
남이 우리 친구를 패네?
맞아야겠지?
라는 사고회로(?
몰루?(?)
뭐랄까, 불투과막이 반투과막이 되면서, 뒤늦게 스며들면서 안쪽이 이제 곪는 타이밍이라고 하자.
지멋대로 구원자 된다고 나선 메리 와 싸울수 있으니 기분상승
그래서 고개 빳빳히들고 아래에서 위로 메리를 올려다보는 장소라 묘사한것도 그런것
다들 힘든데 뭐하냐는 듯한, 그런 울분이 터진? 그런 식의...
>>457 여러모로 무츠다운 느낌이 들어서
인상깊고 좋아써용
에고도 없고
그냥 맨손뿐이고 남을 구한단 생각도 없지만
저리 고개 빳빳한 놈에게 한방 먹이겠단 호승심
스트레스에 정면으로 대처하는 방법이 도피이고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도피하며 냉정함을 유지하지만, 그것도 투과막이 되어버린 이상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고
이번에는 아에 정면으로 시체나 피를 들이대니, 제대로 스며들어서 곪았다...라고 해버리지 뭐.
아마 무츠의 이상한 소리에 클라우드가 동감한것도
메리를 위했다기 보단 메리의 그 태도와 선택때문에
억울함과 분노가 꽤 많이(...) 생긴걸
그냥 무츠가 널 개패겠다고 대놓고 말한것의 대리만족 비슷한거라고 봐요
메리에게 고맙고
흑흑 뽕이 차오른다
진것도 이긴것도 아닌 흐지부지 되어서
걍 마후유 옆에 주저앉음
어떤 사랑일까요(퀴즈쇼 풍)
오랜만에 이런저런 묘사 하는거 재밌긴 했네
그래서 미즈키 갠스는(?)
에어 좋아하는거 맞는듯
에고 각성 플레이버 텍스트........
(?)
플레이버가 필요 없을만큼 뺨을 후려쳐줬잖아 맨해튼은 (?)
암튼 피에 질척질척 해져서 아우성치는 모습 묘사하는거
꽤 느낌있긴 했네
또 하고 싶군 (?)
오랜만에 발자취 아이디어 짜내야겠네
고기 안먹기로 했어요(?)
강제 비건행(?)
Tshang(썅 이라는 뜻)
또 배가 아파서
오늘 하루만 한 다섯번째 화장실 갔네…
하지만 자꾸 단독씬 하느라 흐름이 깨지니까
앞으로 갠스 안 하는걸로 하자 (귀차니즘)
에어에게 만큼은 오히려 거리를 두지만 지시나 그런거에 꽤 잘 신경쓰고 따르려 하는거
갠스 생각하는게 귀찮아서가 아님 (아무말)
아 한명 하는 사이에 다들 기다려야 되잖아 ㄹㅇㅋㅋ (아무말)
각성했지만 스토리 못받은 사람도 한가득인걸
여러가지로 하다보니 걍 인정해야겠음 ㅋㅋㅋ
마음있는듯
일단 미리 말해둬야 이상해질 싹을 자르거나
수습이 가능해지기 때문
격투기로 상대할 수 없는 여자라서
마음이 가는건가 무츠여 (아무말)
아무튼 호시노의 사랑은
별애(別愛)임
뭔진 찾아보셈(?
으으음 스토리 누구 안 했더라 (곰곰)
각 캐릭터가 어떤 일에 휘말리는 식으로 전개되니까
오히려 어떻게 갠스 없이 될까 모르겠음
그냥 누구랑도 관련되지 않은 일에 휘말리는 건가
네루의 사랑은 뭐게(?)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될듯
아니 에고는 받았지만(?)
좀 rp 방향성이 그리 잡힌건 이해해주고 ㅋㅋ
걍 갠스고 뭐고 누구 잡아다가 배 가르면
아무튼 쩔지 않을까요 (아무말)
이쯤되면 찐으로 키라 요시카게같이 평온 추구해야하나?(어이)
후미카 PC도 스토리는 못받았다.
마후유 지나치게 엄하지 않나
좀 천천히 키워두고
뭔가 스스로 배우고 친해지고 마음을 쌓아간단느낌도있음
유우카랑 노아도 있고 (곰곰)
지금의 마후유는 거의 방임수준이니까 으먀
심적 부담을 크게 주긴 하는 거 같긴 한데...
묘하게 무츠와 가까운 캐릭터네
뭔가 엇나가면 암시적 통제 같은게 될 거 같으니 당근을 건내는 쪽이 필요할지도.
머리 요란한 사이어인인 클라우드가
그나마 무츠 입장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인정해야할듯
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친한듯
서비스 종료다(?)
네루와 클라우드와 친해질거라 예상은 했는데
뭐 마후유 서비스 종료?
빨리 마후유 엄마를 (끄적)
심적소모가 심행
##하오! 에서 그래서 어쩌라고 냉철한게 잘보였습니다
바꾼
꿈이니까
사사키의 가장 큰 적은 역시 꿈이 아닐까?
잠에 들어 꿈에서 맨날 구르고 찔리고 고통받고... 암만 생각해도 꿈이야 말로 사사키의 가장 큰 적인 것이?
젠장 멘붕하는 RP만 안 했어도 뭐라고 물어보는건데(?
계속 멘붕할거아
이래저래 말투 좀 더 거칠게 한듯한(?)
오랜만에 잡아서 얘가 좀 더 적극적이 된?듯한?
그렇지만 나쁘지 않앙.....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딜레마인가
도탄시킬 뿐(?
아빠가 좋은데?
언젠가 여기 완결나고 개시될 스풰-이스 오페라에서 써먹을 pc라던지(개소리)
메타적 문제로
미즈키와의 기억보다는
마후유와의 기억이 훨씬 많으니까
백룸을 부르는 좀비 아포칼립스 대작전 속에서 애들도 맛이 간 거였군
(미즈키 머리 펑)
저런 백룸스러운거 많기 하고 싶은데
정상인이라면 알아서 갈리가 없으니
어떻게든 밀어넣어야겠군
마법소녀 ego를 얻는것...
그것이 pl의 목적이라고...(?)
그렇지만 지금은 지나갔으니 현재는 얘 '더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 갖게 하기?
좋아 우선 토키가 마법소녀에게 죽는 전개부터 (슥슥)
마법소녀 역극 어장주가 그래도 되는거냐아아-!!(?)
생각보다 자주 대화한애
호시노
호시노 낑낑거리자 마자 마후유 잡아서 돕거나
무뚝뚝한 전통적 남성적 아빠 역할
조금씩 해주고 있음
최애이기에(?)
마법소녀를 좋아하니까
디비전 요원 마법소녀를 드리겠습니다 (아무말)
뭐가 이상해 아빠(?
다고 하기에는 구라처럼 될까 두려운(?)
츠쿠모에게는 정실부인이 있어(??
박고 싶은 기프트라면 샤덴이나 풍운땡중이 있는데 선조님의 은혜가 하늘과 같아서 허락하지 않아(?(
@?
전에 추천받은 거였는데 의외로 좋을거같아 디자인이
어떻게 흘러갈지
" 마법소녀 핑크 호루스! 지금 여기 등장이라구~ "
@?
급 현타온 말하다가 에고침식으로 다시 급 발랄해지고(?)
(?)
하쿠노는 '거참 남자애들은 이런 걸 보고 그런 생각을 하나....'라 생각했을듯
귀찮았어
올 줄 알고 있었어요! 사랑과 정의의 마법소녀님!
저런 녀석은 필살기인 '큐티☆프리티☆스트레이트'로 단숨에 쓰러트려주세요!
라고 옆에서 조잘대야지
@?
"나왔다! 퓨어 더블오의 필살기야!"
"큰소리로! 외치자!"
"큐티! 프리티! 스트레이트! 큐티! 프리티! 스트레이트으!!"
>>688 "아니 이 새끼가 뭔 헛소ㄹ....응~!! 자아☆ 가볼까~!☆"
"큐티☆ 프리티☆ 스크리에트☆~!!!!"
@대충 겁나 부끄러운 포즈(?)
@나중에 코유키는 구겨졌다(?)
그때는 진짜 심각한거니 주의하세요(?)
프릴에 용 자수를 새기면 괜찮은거죠?
@?
귀신의 집에서 좀비분장 튀어나오니까 다들 놀라고 무서워하는데
남자애 둘이서 태연하게 그거 보면서
"저거 28주후인가?"
"아니 것보단 레지던트 이블 쪽인듯"
이렇게 얘기하는 느낌이 들어서 얼빠졌을듯
마법소녀 에고를 입는거야...(?)
사실 짜증나고 싫고 징그럽고 쪽이 더 컸던 코유키
싫어어어어엇 불교(아님)에서 강제로 개종?당해버려어어어어(?)
흑흑 코유키가 빛이다
@?
그럭저럭인 네루룽
문자 그대로의 시산혈해는
내성이 아니라 면역이 있어야 할 레벨 같긴 함
@?
Pl이 늦게 와서 그나마 멀쩡했던
피튀기는 싸움은 제법 했을테니(?)
A. 내 몸뚱아리에서 튀어나오는 유사 내장덩어리 E.G.O를 보고 답하시오(?)
스플래터 무비 같은 거 굳이 찾아봤을 인상이야 (아무말)
카훼는 중학생 시절 사이비에 넘어갈뻔한 적이 있다.
그렇지만 뱀이 안 없어져서 튈 수 있었다(?)
네루는 뒷골목에서 기깔나게 패싸움 한적이 있다
제법 자주.
그래서 아무튼 다혈질에 빡치면 입이 험해진다
포도는 사실 한자다
사사키의 눈이 검게 변하고 동공이 빨갔게 되는 것은 일종의 본성이 드러나는 듯한 연출로 보이지만
이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근데 알려줄 생각은 없다(적당)
도망쳐(?)
오늘의 잡설
키퍼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걍 키퍼 맘대로 끄적인다 (아무말)
오늘의 잡설 2
사실 알아도 맘대로 끄적인다 (?)
감상(ry)
음 이 딥한 프문 스테이스...
(?)
사람 없는거 같이 쉬자 ㄹㅇㅋㅋ (?)
감상써줘어어어
저런 내일은 저녁쯤에 하니까
그때를 기약하는걸로
@?
천!
>>>더럽게 안찌는 체질<<<
즉시 후미후미를 온천 내기탁구에 끌고가기
@?
.dice 0 100. = 66
@?
@탁!구
누군가의 목숨을 위협하는 수준
@?
그리고 근무 지옥이지
내일을 기약해야만
코유키, 파이팅이야(쓴웃음)
즐겁다
그러면 온천 전개를 뭘 해야할까.. (곰곰)
@?
그렇군그렇군 (메모]
@?
코난과 김전일이 같이 나오면 되겠네
뭐 홋카이도 갔으면 진짜 했을지도 몰라
쓸데없이 며칠간 경찰이 오지못할 불필요하게 외진곳에 있는
그런 온천이 아니라서 살았구만?
대신이라긴 뭣하지만 걍 나폴리탄 하지뭐 (?)
알고보니 그 한 명은 방에서 잠에 푹 빠진 채로 남아 있는 그런 묘한 공포 이야기라던가(?)
ㅋㅋㅋ
코난 김전일하니 생각난건데
메카 역극할적에 놀이공원 갔는데 배경에 코난 내보냈었지
놀이공원을 즐기고 있는데 자꾸 뒷배경이서
누가 구급요원들에게 실려가는 (아무말)
ㅋㅋㅋ
독살 용의자 사이에 낀 앨리스
대체로 오카린 이벤트이 꼽사리 끼는 맛이 있었어
(?)
멘헤라맛 보고싶어?!(?)
ㅋㅋㅋㅋ
슬슬 껴봤자 민폐 아니겠나 (아무말)
ㅋㅋㅋ
대기업이네-
이게 어디 영세가 있을 곳이 있겠나 ㄹㅇㅋㅋ
ㅋㅋㅋ 뭘 내리치려고 하는거얏
고생이 많군. 힘내라 힘
"저희들 중에 클라우드 선배가 가장 유명해졌네요."
ㅋㅋㅋㅋ
다소 의역)클붕이, 왠 이누미미의 은색 장발남에게 라면을 받아먹어(아무말)
@(아무말)
ㅋㅋㅋ
흥미롭게 티비를 보는 본도르드 (?)
본도르드 :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사텐 납치하면 기어나올테니 그때 대화나 나눌까)
@?
그러고보면 클라우드 각성때
ㅋㅋ 이러면 주사기 쳐내겠지?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쳐내더라
딱 가능성 둘 중 하나라고 봤음
하나는 걍 저리 꺼지라고 상대도 안 하는거
다른 하나는 주사기 쳐내는거
근데 클라우드가 갑자기 말 길어지는거 보고
아 이거 쳐내기 루트네 라고 딱 감 왔었음
그래서 딱 쳐낸다고 클라우드가 선언하자마자
푹찍 당한거임. 미리 대사 치고 있었거든 ㅋㅋ
마후유는 인형으로 하려 했는데 말이지
징징이로 바뀌어써(?)
아무튼 쳐낸다는 선택 덕분에
안 어울리게 머리 쓰지말라면서
내가 니 성깔을 아는데 어딜 속이려 드냐고
길러준 입장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수 있었으니
뭐 괜찮은 전개였지
뽕맛 잘뽑아(끄덕끄덕)
너무 유열이여서 그러치(???)
특히 그때 일부러 '같잖게 머리쓰지 마십쇼' 라고 표현하면서
빌런으로서의 오만함과
내가 널 그렇게 잘 안다, 라고 과시도 하고
일반석은 속도를 견디지 못해서 고기떡이 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안전장치도 없고
궁금하면 돌아갈때 타면 됨
캐릭터는 잊겠지만 플레이어는 기억할거임 (?)
우리도 만년동안 수련받아서 강해질지도 모름!! (?)
@아무말
돌아갈때 타면 쉰다는 전제를 어기지 않음 ㅋㅋ (?)
동아리원들 모두에게 WAW 등급의 차원찢개 E.G.O.가 주어집니다.
14일 출석을 통해, W사 일반석 편도 통행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통행권을 사용해, 동아리원 중 하나의 WAW 등급의 차원찢개 E.G.O.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X/XX ~ X/XX 동안, 차원찢개 픽업이 시작됩니다. 동아리원들 각자에게 부여된 차원찢개 E.G.O.들의 등장 확률이 등장합니다.
파편을 통해 자판기에서 교환할 수 있습니다.
======
적당
@?
고딩이라서 크레딧도 못 버는데
아예 에고 사용하는건 좀 애매하지
차라리 진짜 림버스 역극이었으면 또 몰라
이게 사용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후미카 말이 맞는데
사실 애초에 환상체 에고를 쓰는 순간
침식 당하는거나 마찬가지라 각성 대사조차도
환상체 영향 받는데 수두룩함
괜히 림버스에서 필살기 개념으로 단발로 쓰는게 아님
날뛰는 개에 질질 끌려가고 있는게 침식
어떻게든 부여잡으려고 해봐도 영향을 받아버리는 건 어쩔 수 없다.
침식 "걷다가, 또 걷다가, 지치고, 중얼거리지... 아무것도못하고죽어가는건싫다고라면서!!!"
저걸 개인의 심상만을 이용해서 필살기 수준으로만 사용하는 림버스만 해도 기술진이 상당히 미친 수준이다(팩트)
뭐 아예 장비템으로 걸치고 다니는 로보토미에 비하면 손색이 있지만
얼추 비슷하게 흉내는 낸다는게 림버스 컴퍼니 기술력이 굉장한 부분이지
5.5장을 통해 얘네는 모노리스에 관한 것까지 아는거고
단테는 모노리스의 조작도 가능한게 확인됬으니...
뒤틀림이랑 환상체에 관해서 L사 소멸 이후 가장 L사 기술에 가까운 이들이죠
"거기죠? 거기 맞죠? 갈게요, 지금 갈게요, 가니까, 갈 테니까...!"
@적당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저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그런 눈으로는…."
"…보지 말아주세요."
@ 적당
"미아가 되어, 홀로 남아, 나는 무엇을 위해 향하는거지?"
"그래, 비키시오. 소인의 검로로부터."
침식 "…이게 있다면, 이것만 있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어."
그런고로 이게 어떤 환상체네 에고인지 맞춰봐라(?)
각성
"소망을 그 마음에 품고, 나를 닦아내, 이뤄내자....!"
침식
"나를, 나를 보지마, 이건, 내가, 바라던 소망이......!!"
로보토미 애들 한정인
흠 만약 에고... 라는걸 역극에 도입한다면
특성 빼버리고 개화 에고도 빼버리고..
(?)
(?)
"여기서부턴 일방통행. 따라올 수 있겠나?"
"여기서부턴 일방통행... 큭, 머리가...!?"
침식
"이것도/and That(영어 더빙)/すべてが(일본어 더빙)... 되돌아보면 전부《나》다!!"
갈망 언급하며 행동하는거에 얘는 그... (상스러운 말) 했음(?)
못 봤군(적당)
안하기는 싫은데 하다 못하면 그게 더 싫은...(?)
근데 평이 있었으니까...(?(
역시 도박은 짜릿해!
나오면 사서 해봐야지 ㅎㅎ
거기서도 아이템 안쓰고 깨러 가야겠다
즉 우발적 공개고백이 아닌가(?)
랄까 환상체의 감정을 빌려 고백할 정도의 감정은 대체?
카키네는...)ry
바카라 시요제
신선한 뉴비가 2장까지 다밀었다고
그래서 이제 뭐함?(벅벅)
@?
스토리로 고고씽
플레이어랑 뱅커 둘 다 2d13 롤.
10 이상부턴 다 10 으로 판정.
.dice 1 13. = 5
.dice 1 13. = 2
.dice 1 13. = 4
추가로 한 장 더 받아주세요.
올가님 일단 뭐 뽑고 시작하셨나요?
뱅커는 7이므로 스탠드.
게임 셋, 뱅커의 승리입니다.
@?
이번엔 플레이어에 10개!
플레이어는 다시 베팅을.
.dice 1 13. = 6
.dice 1 13. = 8
.dice 1 13. = 13
추가 드로우를!
뱅커의 현재 숫자 4. 따라서 드로우합니다.
.dice 1 13. = 1
플레이어 숫자는 3
뱅커 승리! 칩은 몰수다 몰수!
@?!
@걸린 칩을 떨리는 손으로 밀어 넘겨준다. 60>50
플레이어는 베팅과 함께 드로우를.
@자신 앞에 놓인 칩을 몽땅 뱅커 칸에 밀어넣는다.
@드로
.dice 1 13. = 3
.dice 1 13. = 6
프, 플레이어 현재 숫자 9...
아, 아냐! 아직 가능성이 있어...!
.dice 1 13. = 3
.dice 1 13. = 8
내추럴이 나왔으므로 추가 드로우는 없습니다
프, 플레이어 승리...!
@걸린 칩을 딜러 쪽으로 밀어준다
@?
여기 가상의 딜러를 데려오도록 하죠.
//⌒ヽヽ_
// /⌒Y::::/⌒`く⌒\
// /:::::ヘ::::|:::::<⌒::\::::::\
// /::::/:ハ::j:::::::::::\::::::::::::::::::\
,:://::::/::::::::}::::::::::::::::::::\::::::ヽ:::::::ヽ
l:j:;:::::;::::::/::;::::::::::::::::::::::::::::::::::::゙;::::::::::、
/l:|:l:::::{::::/::/::::::::::|::::::|:::::::::::|:::::::l:::::::::::、
,:::::|:{::::::V/:::::::::::::|::::::ト::::::::::}:::|:::}::::::::::\
j::::::代::::::\::::::::::::::::::::::| \_jハ|::::::::::::::::\
/|:::::::l:::::ミー-:::::::゙、::::::::::ィ'" ̄j人:::::::\::::::::\\
// 人:::::い::斗―-:ト::\\::X,,xf芹ミ\\::\::::::、\\
{:{ /\\::;;云zト| \  ̄ 八(沙 ノ \\::\:ヘ \\
乂 /::(:::::::: '゙ 乂)少 …'" /。ノlトミ:::::::::\_ヽ::Y
/λ::\:::::\`''… /:::|:::::|:::::::\::\ー-}:::}ー-ミ
///:::{\::::::::::::::ミ=- ` __ノ ..::|:::〈〉:::::::::::::::::\::\ノ丿\::::::\
/:://{:::人::::::::::::::`'''ー―-....`" /::::い:::::::\:::::ヽ:::}:\:::\ \::::::ヽ
/:::::/::{ ∨::::::>ミ;;;;:::::::::::::::::::::::ヽ-イ |:::::::ヽ:::::}::::::ヽ::::::/::::::::\:::ヽ ヽ}::::}
/::::/ {::八 i::::::::/  ̄ ̄\:::ヽ):} 「\_::ノ:::::::ノハ:/::::/:::::::}ヽ:::} \//
{:::( { \::::Y}::::/_ ⌒\ )::::::Y {ヽ \ ̄`</::::/:::::::/ )ノ /\
`~ミx,,/:ノ:::/// / ̄>-、/:::::::ノ } \ : : Y:::/::::::::/ /:/ \
\/:::\::r'" /: : : /r-ミ \:/ \ / __\: :|/::::::::///::/ }:}
{::{ }::\ : : : / \_) `<  ̄ヽ // l : ̄ :|/{:::::::{::::{:::乂 ノ/
八::∨:::):::}{ : :{ { { 〈 {:::\_)ノ) 丿|// | : : : l:::乂:::::\`ー---―/ミー-
_ヽ//: :ヽ八\\ ヽ\::::::/\{斗-―-ミ !: /: :l::::}:::}\::::ヽ::ー-ミ:::\ \::::::\
....:::''"::::::::::/::::{: :\: : `ー-\_} ヽ::ヽ/xヽ_>XX / l/ : : !:/::/::::ノヽ:::}::::Y \::ヽ ヽ:::::::Y
/::::::://:::/ }:::::\: : : ー--彡/: :l }::ノ XX/ \X\∨: : |/:/ )::)/:::::::} ノ:::::}\ }:::::::ノ
{/::::{ {:::{ j::::::}::个ー---イ : :| /\.X/| } {XX/ 、: :l:::::{::(:::::/::::::::ノ ./::::::丿 メ:::〆
⌒ー\ \ノ:::::/::ノ : : /: : : : : : }:... / XXXj .;゙  ̄ } : :|:::\ ̄::::;;;;;;/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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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ー-‐''" : /ミ_:::::\:::::/-‐ 彡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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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斗=ニニニニニ| /ー--┤ ,: : : j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八 /ニニニニl l: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j : //: : : : : /:/: |
참가시킨 여기 이치노세 시키(자칭) 씨입니다
.dice 1 10. = 9 (1-5. 가지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를 사용 / 6-10. .dice 0 1. = 1 자신/상대에게 격발)이라는 형태로 움직입니다.
플레이어가 있다면 부디디.
@참가
시작 체력 .dice 2 6. = 6개
턴마다 획득 아이템 .dice 1 3. = 2개
아이템 보유수 최대 8개
1라운드 탄창
플레이어와 딜러측 플레이어인 시키는 1 5 다이스를
.dice 1 5. = 2 .dice 1 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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