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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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41

Author:스라카◆BP/ijdjtJc
Responses:1001
Created:2024-03-08 (금) 12:59
Updated:2024-03-11 (월) 03:04
#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2:59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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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른 어장 평가 금지.

#1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3
ㅇㅊ
#2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3

그 그룽니 후원받는 닝겐도 마법의 바람 못보는데

가속 쓰는거보면

#3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4
강화시술이냐 워프냐 사이언스냐 3중 하나일려나
#4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4

머글이라 가속 못쓰는건 아님...

걍 재능이 없는거지

#5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4
하지만 마테리움에서 시공간이 일그러지는건 중력으로만...
#6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25
근데 나런어장 폼 미쳤네 진짜

호무블 어장의 아성이 떠오를정도
#7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25
사이커들은 가속이 아니라 막 시간대 넘어다니면서 싸우기도 하고
#8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5

ㅋㅋㅋㅋ

#9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5

>>6 아직 못봣는데

#1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5

>>7 반두스햄도 각성하고 그거 하잖슴 ㅋㅋ

#11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25
그 마그누스 쪽 시간마법 종파는 미래의 나들 모아서 분신술 쓰고 미래로 점프해서 시간가속하고 뭐
#12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26
>>10 미래예지라 반두스는 따지면 생귀 쪽
#13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6
거기도 법뻔뻔이긴 함...
#14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26
반두스햄 씨다씨....

프라임햄 신역은 감?
#15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6
대신 부작용은 상상이상이지만
#16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6

몰루

#17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7

>>11 d4c는 좀 있음 에오지도

#18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27
>>14 망치가 이미 신역템이라 망치만 빨아도 모
#19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27
샤이쉬 조때로 조때로 D4C

카오스 젠황 조때로 조때로 D4C

뭔가 많음
#2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7

그 화드웦 단편에 나왔던

그 일리아타도 하고

#21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8
근데 에오지에 평행세계가 있는값?

가능성의 근원은 대체 어디지
#22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28
>>21
차원의 우물
#23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8
샤이쉬 가능성 구현도 글코 어디서 나오는 건지
#24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28
망치 빨고 번개 빨면 대륙정화도 하는데 씪줄이면 안 될 거 뭐 있음


프라임 자체가 걸어다니는 씪줄이니
#25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9

몰루

#26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29
젠사장님 또 당신인가요...
#27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29

ㅋㅋㅋ

#28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0
>>23 평생세계라기보단 가능성의 분기가 여러 개니까


근데 사만우주랑 에오지가 멀티버스로 이어져있으니까 그것도 맞고
#29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0
아마도 영원의 우물 아니려나 (ry

우주와 시간의 기원이자 끝인 공간이자 뭐 지랄하고 운명햄 거주하는 공간
#3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31

젠취햄 실시간으로 다중우주 관측중이라던데

#31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31

몰루 이상함 개념신들은

#32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2
젠황 씨다씨

>>31
슬사장만 허구언날 쳐맞음 ㅠㅠ
#33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3
'그래. 이곳은 경이로 가득 차 있어. 우리는 비밀과 신비의 사이에서 표류하고 있지.'


'예쁜 말들이군. 명확하게 말하든가, 아니면 아예 말하지 말든가.'


주바스는 어깨를 으쓱했다. '더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어, 친구.' 그는 손짓을 했다. '모든 순간은 자신의 반사를 투사하고, 그 반사는 십만 개의 거울에서 반사되며,


각 거울은 그 순간에 미세한 차이들과 그렇지 않은 차이들을 새겨 넣지. 이 도시에 있는 모든 거울의 깨진 표면에서 일어나는, 일어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이 펼쳐져.'


이생림은 고개를 저었다. '미친 소리를 하는군.'


'난 한때 나 자신을 만난 적이 있어.' 주바스가 잠시 후 말했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미래의 나를. 아니면 과거의 나. 이 장소에서는 말하기 어렵군.' 그는 웃었다.


'여기서 모든 죽음마다 거울이 산산이 깨져. 그리고 모든 파편에는 죽은 자의 반영이 있지만 그것들 모두 동일하지는 않지.


그 반영들이 일어나 걸어다니는데, 어느 것이 실재이고 어느 것이 환영일 뿐인지 누가 단정할 수 있겠나?' 그는 이생림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광기가 아니야. 그것은 그저 이 장소의 방식일 뿐이야. 너도 곧 혹은 나중에 알게 되겠지.'



그냥 뭐 복잡한 시간마법임 애초에 자세한 원리는 지땁사장도 모를 거
#34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3
대충 그럴듯한 소리 하는 거지 아무도 모름
#35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33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36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4
지땁도 모르고 작가도 젠취도 모르고 아무도 모름
#37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34

ㄹㅇㅋㅋ

#38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5
애초에 한스들도 믿음으로 현실에 영향줘서 뒤바꾸는 게 가능한 세계인데 원리는 별로 중요치 않음


그냥 본인이 아무튼 과거 현재 미래 연결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거지
#39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36
자고로 믿음을 잃는것은...!
#4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36

암튼 그런거

가슴으로 이해하라구

#41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7
씩마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는것임


한스봐봐, 이성적으로 머리로 이해하니까 주화씩마와서 병신됬잖슴
#42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37

ㄹㅇㅋㅋ

#43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8
생각해보니 메데이아도 한스들이 내 총알은 악마한테도 통한다!하고 믿어서 딜 넣듯이 신앙을 잃지 않았으면 검으로든 뭐로든 세계 바꾸기했을텐데


결국 한스보다도 딸리는 나약한 신념이 문제임
#44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8
아니 왜 거기서 후계자 안 정하고 제국을 떠나냐고 (X)

아 지그마께서는 다 뜻이 있구나 (O)

왜 거기서 망치를 던지냐고 (X)

아 씪마의 헤아릴 수 없는 지혜구나 (O)
#45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8
대깨씪마하니까 한스들 현실조작하는 거 보셈...
#46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38
자고로 씩마를 잃는 것이란...! 죽음을 의미한다...!
#47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39
한스들은 이걸로 대 카오스 전에선 카라드론도 넘어서는 업적 달성함
#48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39
자꾸 지그마를 이성적으로 이해하려고 하니까 문제임 진짜

그냥 요한처럼 가슴으로 이해하고 실천해야하는것을
#49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0

왜 자꾸 머리씀... ㅋㅋ

#50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0

>>47 카라드론도 마법을 공업화해서

안티 매직 베리어 생산함 수구...

#51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41
그래도 초자연 현상 상대론 시오지 아래라는 비참한 현실임...
#52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42
자꾸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문제임 카라드론들


과학으로 분석하고 어쩌고 할 시간에 아무튼 내 존나 쎈 총알이 악마 터트린다고 믿었으면 에오카 때 숨어다니지 않았을 것
#53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2

마법전에서 시오지보다 나아요 ㅋㅋ

#54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2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티매직인거잖슴

#55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3

시오지 광신... 무슨 가챠하듯이 뽑히는거지

한스들은 그런거 모름

#56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44
마법의 상용화는 그런데 대 카오스 전, 대 언데드 전에선 실제로 딸린다캄 카라드론들


에오카 동안 숨어다니는데 주력해서 괴물들 상대하는 기술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느렸다고
#57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6

스파이럴 크룩스 탈환전에서

시오지 챠몬 진입조차 실패할때 카오스한테 혼자 이긴게 카라드론임...

#58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7

시오지는 가끔 로또 터지는거지

저점은 한없이 낮음

#59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8

시오지 3차인가 2차 탈환전에서야 겨우 정착지 세웠잖아요

#60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48
저점이 창든 인간 스피어맨 (리더쉽 낮음, 비맨 피 뒤집어쓰면 스폰으로 변함)

진짜 어따 써먹음
#61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49

광신으로 기적 부리고 하는 애들은

배틀톰에 나올정도로 넴드임...

#62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0

그런 고점 이야기하려면 고점이 주신들 뺨따구 때리는 히쉬애들이 더 심함

위노윙 같은거도 오카리 다라때 많았다고 하고

#63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0
테클리멘터리란...
#64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3:51
히쉬는 논외잖아 (ry
#65이름 없음(4nlSO4L7hc)2024-03-08 (금) 13:51
히쉬 엘프들은 대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66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3

몰루

#67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3

고점이 주신 넘은거 히쉬말고 없음

#68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4

울구는 그림자 악마 나와봐야 알겠고요

#69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4
뭐랄까...

암흑기 기술 막 꺼내쓰는+함참 부흥하는 인류제국같은 팩션?
#70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4
주신은 괜히 주신이 아니니...
#71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5

그런 히쉬 깐프는 벨런스 조절을 위해 봉인했으니 안심

#72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6
안심하라구!
#73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57
근데 오카리 다라 흑막이 바삭킹이란 얘기가 있더라고요
#74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57
오카리 다라로 히쉬 터뜨려서 울구로 히쉬 먹으려고 빌드업한 거란 암시가 슬슬 뿌려지고 있다는데
#75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3:58
일단 에테르쿼츠 무단투기 건은 바삭킹 유도라고 나왔고
#76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8

>>74 뎃...

#77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9
너무 욕심쟁이네...
#78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3:59
렐름 주신이면 충분하지

히쉬-울구렐름 특이성인가
#79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3:59

바삭킹 그럼 유일하게 에오카동안 확장 성공한 오더 세력인가...

씪마도 못한건데 미쵸따

#80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0
지금 에테르쿼츠 폭발로 렐름 사이에 구멍 난 곳 통해서 울구가 스며드면서 히쉬 잠식 중인데 바삭킹 뭐하려는 건지 모르겠음
#81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0
바삭킹 어디까지 떡상하는것임
#82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0
우줄킨 디햄도 막고

걍 미쵸따
#83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0
그냥 렐름 두 개 먹으려고 도박하는 건지 뭐가 더 있는지
#84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0

ㅋㅋㅋㅋ

#85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1
암튼 이거 막으려고 티리온이 울구로 역침 시도 중이라 테클은 티리온 대신 티리오닉 국가들까지 떠맡아 관리하느라 과로
#86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2
카오스 렐름 다녀왔다고

바지에 똥싸면서 징징거리던 바삭킹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87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4:02
마마보이 바삭킹 큰그림이 있을지더
#88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2

근데 얼마전에 슬라네쉬 탈출 막는거에 관해서

회의 하던건 뭐지... 그냥 맥거핀인감

#89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3
만약 오카리 다라 흑막까지 바삭킹으로 확실하게 확정나면 싸패 같아서 그렇지 손절 실력이랑 에오카 동안 혼자 자기 렐름 떡상시키는 내정력 미쳤음
#90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3
그때 진짜 개웃겼는데 말붕이 테클한테 개쳐맞고, 최후의 수단으로 흑마법으로 카오스 렐름으로 포탈열고 빤쓰런했는데, 거기서 방랑하다가

카오스 렐름 겨우 탈출하고서. "나 나가론드의 위치킹 말레키스라고오오!!" ㅇㅈㄹ하고
#91이름 없음(kGAE48o.SI)2024-03-08 (금) 14:04
예전 그 마마보이 똥싸개 말붕이가 맞나...
#92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4

ㅋㅋㅋㅋㅋ

#93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5
>>88 그거 모 그냥 모라띠가 위험하다고 해서 소집된 건데 말레리온이랑 티리온은 모라띠 코웃음치면서 자기들끼리 하던 거 하러 돌아갔고 테클만 진지하게 걱정하면서 또 뭐 하던데
#94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5

그룽가

#95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5
이러니저러니 서로 모자관계는 마즘....

그때 모라띠 마망이 말붕이 오구구해주면서

필사의 각오로 어떻게든 살려내고 산송장 된거 간호해주면서 극진히 눈물났음 진짜
#96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6

ㅋㅋㅋㅋㅋ

#97DM◆V0VI7eoJ36(R.PTut5Nzg)2024-03-08 (금) 14:06
그때 말붕이가 모라띠한테 목숨 빚진것도 있고

서로 빚진게 많아서 땔수야 땔수 없는 효자관계임

#98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7
>>95 에오지에서도 둘이 막 고독 좀 느끼고 그럼
#99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7
서로 죽이려 하면서도 막상 진짜 죽으면 고독 느낄 사이임
#100이름 없음(qn25N4nL7U)2024-03-08 (금) 14:08
모라띠도 바삭킹 여전히 사랑한다 어쩌구 얘기하고
#101스라카◆BP/ijdjtJc(eX7E8nus7g)2024-03-08 (금) 14:09

둘이 막 이상함....

#102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3:42
울구랑 히쉬는 동전의 양면이니 뭐니라 서로가 위아래위위아래아래한다더만.

히쉬가 너무 지랄하니까 울구로 조져서 균형을 잡았다...정도로 수습하려나?
#103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3:44
거참 수습하기 편한 설정
#104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3:44
말도 안 되는 망상이지만.

만약 칸토가 에오지의 아카온을 만나게 되면 무슨 쌍욕을 내뱉을까?

아님 그냥 한숨 팍 쉬고는 눈알 굴리면서 튈 준비하다가 꿇으라는 말에 x까!시전하고 죽으려나?
#105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3:45
살고 싶어서 불편해하면서 하야토행동할듯
#106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3:46
원래 말잘듣긴 했고

세계 멸망시키랴 하니 싸운거지
#107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4:08
칸토면 에오지 아카온이 자유를 주려고 할까, 마크 박아서 내거임 하려나.

뭐든 말이 되긴 하는데.
#108DM◆V0VI7eoJ36(1zmAvcYrvo)2024-03-09 (토) 04:11
>>104
하햄 행동이나 할듯 ㅋㅋ

마지막에 좀 용기 보이긴 했는데 이건 자포자기에 가까워서
#109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4:42
>>108

그럼 진짜로 아카온 최종승리 직전에서야 또 반항하면서 칼질하겠네.

아카온은 그쯤가면 걍 카오스 유일신일 거고, 칸토를 인식이나 하려나?
#110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4:44
혹시 엔탐 때 지그마가 디더릭에게 했다는 대사인 '넌 우리 모두를 구원의 길로 이끌 수 있었다'가 트래쉬토킹인지 아님 지그마가 볼텍스에서 아지르 빨며 본 성취되지 못 한 예언인지 아는 참치 있음?
#111스라카◆BP/ijdjtJc(TL78HILGyY)2024-03-09 (토) 04:46

그거 그냥 아나킨 패러디임 ㅋㅋ

#112스라카◆BP/ijdjtJc(TL78HILGyY)2024-03-09 (토) 04:47

걍 대놓고 파쿠리한 장면임 ㅋㅋㅋ

#113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4:49
파쿠리라도 뭔가 근거가 있던 것이 아닌 건가?
#114스라카◆BP/ijdjtJc(TL78HILGyY)2024-03-09 (토) 04:51

몰루요... 어차피 에오지 와선 그거 관련 얘기

언급조차 없어서

#115스라카◆BP/ijdjtJc(TL78HILGyY)2024-03-09 (토) 04:52

디더릭은 애새끼라서 순수하다는 얘긴 있슮

그룽니가 디더릭 디스할때

#116스라카◆BP/ijdjtJc(TL78HILGyY)2024-03-09 (토) 04:53

그래서 그룽니는 디더릭이 아직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아직 있다고 본다나요.

이기적인 ask라 그런거니까. 훈육으로 교정할 수 있다고

#117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4:53
시티 오브 지그마의 눈물: 카라드론의 금융 거미줄

오늘도 시티 오브 지그마에 소속된 수 많은 도시들은 언제나처럼 혼란스럽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정치의 혼란과 숙청, 시시각각로 다가오는 카오스의 위협, 야만적인 그리스킨들의 약탈, 광신도들과 시민들의 폭동등 온갖 다양한 위험이 도사린 후미진 도시는 부유한자들, 즉 잠재적 고객들이 그들의 부를 안전히 보관할 장소를 찾게 만들었습니다.

이때 카라드론과 지그마의 제국과 상업적 계약을 맺게 됨에 따라 카라드론은 그런 고객들에게 진보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그들의 금융망과 영업기법을 성실히 이용하여 그들에게 아주 진보적인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비거주자간의 도피처제공이였습니다.

후미지고 외딴 하늘섬에서 요새와 같은 방호력을 지닌 은행의 금고는 고객들의 부를 안전하게 은닉하기란 매우 알맞았지요.

고심 끝에 그들은 카라드론이 제공하는 신용과 안전, 심지어 비밀성까지 보장하는 하늘 위에 위치한 역외도피처로 기꺼이 그들의 부를 위탁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즉 길드, 범죄조직, 정치인들이 도시의 부를 외부로 때돌린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권력자들이 위와 같은 역외체제로 착복한 부를 은닉하자 시티 오브 지그마의 시민들이 채굴하고 생산하는 자원들은 노력이 부족한 그들에게 향하지 않고 오직 소수의 길드, 주주들 그리고 부패한 위정자들만 살찌울 뿐이였습니다.

이러한 조세도피 역외체제는 근면한 지배계층이 아래의 거지들을 돼지처럼 수탈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카라드론들이 제공하는 익명성이 그들의 부패의 커다란 유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도시들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사익추구에 관한 유혹과 불법 자금 흐름, 사익쟁취능력이 위정자들이 도시개발에 눈을 돌릴만큼 강력하기에 그 유혹이 대의명분을 부여하고, 권한을 갖도록하는 정치기제들을 압도하여 외면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렐름에 걸쳐 있는 지그마의 제국의 물류, 유통에는 카라드론의 영향력은 필수적이였고 자연스럽게 콘클라베와 같은 부유한 자들과 접촉하여 수 많은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18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4:54
시티즈 오브 지그마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카라드론 하늘 항구 간에 사용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수익창출 모델이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는 더 없이 높습니다.

내부자거래, 시장조작, 이해관계상충문제회피, 불법무기거래, 불법선거자금기부, 계략수주리베이트, 뇌물, 허위청구서, 무역거래조작, 탈세등 카라드론 사이에서는 겔드라드의 규제를 받는 이러한 금융서비스는 시티 오브 지그마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거나 그 책임을 역외구조를 통해 회피 할 수 있기에 각고의 노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 중 한 가지 예가 항구, 도로, 교량 같은 공공기반건설에 콘클라베의 예산이 아닌 민간부문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민간대출 상환비용은 처음부터 정부차입으로 진행 되는 것보다 더 8~9배의 예산이 집행되어 사회로 환원 되기에 말 그대로 거대한 수익 창조의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카라드론이 파견한 열정적인 코드라이트들 혹은 고용된 인간 회계사들이 해당 도시 재무부를 돌며 높은 수익율을 보장하는 수익모델을 영업하는 모습은 정겨울 정도이지요.

심지어 시티 오브 지그마의 가장 거대한 도시인 해머할의 세무관청 자체가 역외에 등기되어 있습니다.

그 청사를 소유한 법인은 카라드론 역외금융을 통해 고리로 돈을 빌렸고 안타깝게도 채무이자가 너무 높아 손실만 기록하자 콘클라베는 공공질서에 헌신하였지만 어려움에 처한 법인의 세금은 면제하겠다 선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 덕분에 위와 같은 경우의 수많은 세금은 면제되었습니다.

카라드론 금융과 콘클라베의 고객들은 이러한 상호보완적 이익에 매우 크게 만족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세무관청의 민간부문 자금조달을 담당한 회계사가 해당 세무관청의 청장으로 임명될 정도였지요.

선진적인 금융네트워크를 통해 카라드론은 거의 모든 렐름에서 새롭고 막대한 이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 부로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저리로 상당한 양의 저금을 조달 할 수 있었고 다시 하늘항구에 재투자되어 그들만의 번영을 더욱 키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얻는 이익의 아주 일부는 역외도피처의 투자자들, 예치자들에게 나눠줌으로서 모두가 만족하는 거래를 이어나갈 수 있었지요.

그렇게 카라드론들의 용감무쌍한 개척자들은 새로운 하늘섬을 개척하여 이러한 거미줄처럼 얽힌 역외금융망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당연히 위와 같은 자금이 곧 바로 하늘항구로 이체되는것은 겔드라드의 규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역외금융거점에서 몇번의 세탁은 필수였지만 말입니다.

이러한 형태로 지배계층이 빼돌린 부는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라서 불행히도 만일 그 실태가 대대적으로 들어난다면 감당하기 힘든 혼란이 지그마의 제국에 밀어 닥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된다면 끔찍하게도 회계문서와 재무자표의 실적그래프는 수직하락 할 것이며 보너스와 성과금과는 영영 이별해야 할지 모릅니다.

젠취의 악마와 그 하수인들이 혼란을 부추기기 위해 이러한 자금운용을 파헤치고 있지만 그들의 교활함은 끝이 보이지 않는 거미줄처럼 얽힌 비밀주의 금융의 실타래와 카라드론 코드라이트의 지혜를 뚫지 못하고 번번히 물먹을 뿐입니다.

만에 하나 그들이 이를 까발린다하더라도 평범한 거렁뱅이 서민들이 창의성과 노력의 결정체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러한 시도는 무의미할테지만 말입니다.

위의 수 많은 노력 덕분에 카라드론은 안적하고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금융모델을 통해 더 부유해졌고 더 강력해졌습니다.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자본의 유동성의 증가와 늘어난 신용을 각종 산업 투자했고 카라드론의 생존성을 크게 향상시켰죠.

몇몇 은행들이 예측이 힘든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리는 바람에 부동산 투기와 같은 아주 약간의 사소한 부작용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카라드론의 금융망은 오늘도 굳건하며 하늘항구의 은행장들은 오늘도 저 하늘 아래의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의 눈물을 소파처럼 깔고 앉아 금화를 세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그들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신의 없는 지그마의 제국은 줄어드는 부와 세입이 갉아먹혀 줄어들었고 위태롭기 그지 없는 현 상황에서 신의있는 카라드론을 비롯한 다른 동맹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119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4:54
아니, 근데 진짜로 저게 예언이 맞아버리면 레알 다스베이더 파쿠리잖....예언이어도 올드월드 기준 예언이었겠지?
#120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4:55
카라드론이 혐성을 부린다면?이라는 망상으로 시작된 심심해서 끄적인 2차 창작

참치의 극히 개인적인 창작이기에 오피셜이 아니며 뇌절과 파쿠리 함유 주의
#121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4:57
>>119 근데 뭐 쥐땁이 파쿠리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뭐...
#12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4:59
그룽니가 눈을 깜빡였다. '아. 글쎄, 그는 좋은 청년이야, 그 모든 것에 대해. 고집이 좀 세고, 모서리가 좀 거칠긴 하지만, 그 안에는 좋은 면이 있어.' 그는 미간을 찌푸렸다.


'거대한 거미처럼 모든 것의 중심에 숨어 있는 다른 거미와는 다르지.' 그는 한숨을 쉬었다. '그렇지만 그의 안에서도 무언가가 빛나고 있어. 그게 필멸자의 방식인 것 같아. 그들은 보이지 않을 때에도 가능성에 짓눌려 있어.'


발리가 침을 뱉었다. '세 눈의 왕은 오래 전에 필멸에 대한 권리를 잃었어. 렐름들이 존재하기도 전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손을 꽉 움켜쥐었다.


'그의 머리가 여기 모루 위에 구부러져 있고 내 손에 망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그를 죽이겠나, 발리?'


'순식간에.'


그룽니는 하인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발리의 친족이 태초가 끝나기 전 운명적인 마지막 날에 아카온에게 죽임을 당했던 것을 떠올렸다.


'만약 그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그러면 그를 죽일 건가, 아니면 더 나은 존재로 만들 건가?'


발리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녹슬었어. 그와 그의 모든 종족이.'


'녹슬어도 가치가 있다고 하잖아.'


발리는 코웃음을 쳤다. '누가 그래?'


'글쎄, 나. 내가 말했지.' 그룽니가 한숨을 쉬었다.




그림자의 창에서도 나온 얘긴데 이거 시리즈 설정이 메인스토리에도 언급될 만큼 깊게 엮여있는 작품이라 디더릭 예언 아직 진행 중이고 가능성 있을 거란 추측 일리는 있는 듯


지땁에서도 그에 관해 뭔가 생각 있는 거 같긴 함
#123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5:00
근데 그 예언이 일어날라면 그때가 에오지 관짝 문닫는 날일거라
#124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01
뭐 그렇긴 한데 나가쉬 네크로퀘이크처럼 결국은 실패해도 뭔가 크게 한 번 보여줄 순 있단 거지
#12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02
나가쉬처럼 성공만 하면 진짜 승리 가능성 있었단 식으로
#126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5:04
실패하는거면 선으로 가려다가 에오지세계의 ㅈ같음 맛보고 징징짜면서 이래서 내가 그러는거다하거 개소리 심파찍을덧(자기가 에오지 ㅈ같게 만든 주범중 하나임)
#12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07
아카온 에오지에서 지금까지 실패한 거 대부분 카오스답게 말 지지리도 안 듣고 내분나서거나 부하 통수거나 아빠 작업질이거나라서

욕을 하면 카오스에 대한 분노를 더 키울 듯 ㅋㅋ
#128DM◆V0VI7eoJ36(BN4T.Fq6R.)2024-03-09 (토) 05:07
듄 파트2 보니까

지땁 약간 파쿠리 게게급 (아무말)
#129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5:08
카오스가 카오스를 욕하면서 견디는 모순 그것이 에버쵸즌 이니까(끄덕)
#130DM◆V0VI7eoJ36(BN4T.Fq6R.)2024-03-09 (토) 05:09
디햄 각성하러면

에오지 엔탐이 일어나야한다고 ㅋㅋ
#131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10
모탈 렐름은 자기가 ㅈ같게 만든 거라 ㄱㅊ은데 원래 ㅈ같은 놈들이 문제임


그외엔 지그마, 크로악, 모라띠 정도가 문제였지
#132DM◆V0VI7eoJ36(BN4T.Fq6R.)2024-03-09 (토) 05:10
지 애비 드래곤 쿠킹 당하고 에버쵸즌 할꺼야 하고

카스트너 부인 추모사도 안해주는 호로새끼인데
#133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12
근데 사실 모탈 렐름은 처음부터 쭉 ㅈ같긴 했음


ㅈ같게 하는 원인이


고대신 -> 올월향우회 -> 카오스로 계속 바뀐 거지
#134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5:15
고대신들이랑 갓비스트들이 대륙부수기하면서 필멸자들 노예 내지 가축으로 부려먹은 게 고대


오더신들이 모탈렐름 개척하고 테라포밍한다고 올드원이랑 비슷하게 자연의 순리 거스르고 깽판쳐댄 게 신화의 시대


카오스가 카오스한 게 카오스의 시대


전 팩션이 배틀로얄 벌이면서 실시간 악화되고 있는 지그마의 시대
#135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5:37
고대신 하니까 생각났는데.

에오카에도 나왔던 고대신이 지배하던 고대 국가 원주민들은 인간이 아닌 건가, 아님 토착 인류인걸까?
#136이름 없음(M9GCmtI1Pk)2024-03-09 (토) 05:53
어, 뭐야.

신황제가 답은 맞는데 과정이 틀려먹었어요에서 엿같지만 과정도 이것 밖에 없었어요로 바뀌었나?
#137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5:56
과정도 결과의 일부니까 (ry
#138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5:57
해석 나름인듯
#13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3

>>118 오오

#14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5

>>135 씪마 오기 전에도 토착인류 있었어요

#141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06
릴레아스가 보내놓은 건가
#142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06
아니면 자연발생으로 생긴건지(소름)
#14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6

공작인가 뭔가하는 고대신도

인간 노예로 부렸었음

#14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7

아르아르가 흡수한

부별왕도 인간 노예로 부리던 애고

#145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08
인간, 수명짧고 수 많고 번식력 넘쳐나고 범부며 신앙 좋아해서 노예로 삼기 좋은 종족 흑흑...
#14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8

그래서 그런지

털이랑 꼬리달린 인류가 있음... 에오지에는

#147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8

돌연변이 아님.. 근데 퍼리처럼

털이랑 꼬리 있음

#148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08
ㅎㄷㄷ... 인?류 유인원이자너...
#14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09

아마 기란쪽이었던거 같은데

마르실은 알지도 모르겠네요.

#150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09
뭐냐고ㅋㅋㅋ

수만년동안 진화한건가
#151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10
기란 촌놈은 그런 것도 아는구나(소곤)
#15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7:11

ㅋㅋㅋ

#153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7:13
오그린이나 뭐 그런거 아무튼 유전학적으론 인류임(40k 감성) 이거랑 같은건가
#154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14
렐름 특수성이랑 시간땜에 알아서 놀랍게도 진화도 하는
#155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7:15
아 참고로 카라드론 혐성 2차창작은 런던 금융 관련 다큐멘터리 보고 파쿠리한거라 현실 금융가들은 진짜 저런다
#156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16
ㅎㄷㄷ하네
#15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7:48
인간 아종은 그게 있었는데 잠깐
#158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7:53
근데 구르의 살아있는 대륙들 걔네 정령이라네?
#159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7:53
히쉬의 원소 정령들이랑 같은 종류라서 얘네도 산의 정령이나 바람의 정령처럼 수육해서 같이 싸워줄 수도 있다고
#160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7:54
엣 정령이었어?
#161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00
구르의 살아있는 땅은 그들의 아엘레멘토르 사촌들처럼 전쟁 형태를 취하도록 강요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외부 세력에 의해 만들어져야 하며, 자신들을 기쁘게 하는 존재들만 거주할 수 있습니다.



정령이래 산의 정령들이 자기 나와바리 관리하는 것처럼 얘네도 지들 위에 세워진 맘에 안 드는 문명들은 갈아버리는 거라고
#162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8:01
와일드 출신이라 사촌에 비해 성격이 더 드럽네
#163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02
근데 구르의 메인 대륙들도 살아있는 땅이니 사실상 최대 행성 크기 정령이네
#164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08:04
ㅎㄷㄷ...

서로 교미하고 잡아먹을려나
#16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05
교미는 모르겠는데 서로 잡아먹긴 함
#16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05
대륙 모양부터가 짐승 아가리 형상이라
#167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07
구르 웰케 서바이벌 난이도 헬이냐
#168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10
>>147
돌연변이 --> 마법의 바람 (다르)로 발생된 것

토착인류 --> 렐름 기원설 마법의 바람 생물로 발생된 것

거기서 거기인게 (?)
#169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11
음, 맞는말이군...
#170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11
토착 인류는 브레통도 있음
#17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2

맞워요

#17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3

>>167 둠브리드처럼 대륙펀치 가능하면 ㄱㅊ ㅋㅋ

#173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13
말루스 출신들조차 솔직히

올드원햄들 테라포밍할때 카오스힘 끌어다써서

방사능 찌든 방사능 생명체들 아님? (아무말)
#17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3

크라그노스랑 고드락 없을땐

빈집이라 ㅋㅋ

#17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4

>>173 글킨함 ㅋㅋ

#176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14
둠황처럼 대륙 죽이기 가능하면 ㄱㅊ구나...
#17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14
듀아딘 (듀아딘 만신전이 데려온 드워프들)

엘프 (렐레아스가 보낸 릴레아스 남편 엘프랑 그 밑의 우드엘프들)

인간 (브레통)

비맨 (자연발생)

그린스킨 (모탈렐름 토종, 그린스킨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178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15
걍 다 이마테리움

방사능(마법의 바람) 덩어리들이 자꾸 마테리움 생명체 호소를 하려고 하냐고 ㅋㅋ
#179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15
인간아니야...(ㄹㅇ임)
#180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15
생명체호소인주제에
#18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6

ㄹㅇㅋㅋ 대놓고 카오스랑 비슷한 존재하 하던데

정령이랑 그런거

#18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7

마테리움은 에오지보다
아마테리움의 침공에 취약한 이유가

에오지 자체가

마테리움이 아닌 현실의 울부짖음 어쩌구라서라는데

#18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7

>>176 인드라스타 마망이나

슈골의 벌레도시정도만 돼도 문제 없음...

#18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8

그리고 현재 구르의 정령 3톱이

살아있는 대륙이 아니라

크라그노스랑 크라칸로크랑 인드라스타임...

#185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18
둠황 너무 강하다.....

(또 둠황 찬양 쿨 돌음)
#186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18
모탈렐름 40k 우주에 오면 현실침공이겠지...
#187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8:19
크라칸로크는 뭔가요? 대빵크라켄인가(아무말)
#18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9

왜인지 모르겠는데

저셋을 구르의 정?령 취급함

인드라스타는 아직 저 둘보단 딸리긴한데
사냥하면서 영혼의 격 높여가고 있다 하고

#189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19
지그마 강림하면 조땔듯
#19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19

>>187 모든 드래곤오거의 조상님입니다.

얘도 올드월드 출신 고인물

#191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8:20
올월향우회 대단하구만
#19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0
야수들은 우리를 가장 큰 토르 위로 끌어올린 다음 꼭대기의 절벽 우리에 가두었다. 그 아래 루르트는 학살의 섬이었고, 토르 아래는 불에 탄 성벽의 상처가 증오스럽게 갈라져 있었다.


등이 피가 나고 따끔거렸지만, 머릿속에는 공유지의 납골당 언덕과 기름기 가득한 불길, 그리고 내 품에 안긴 바리만 떠올랐다.


나는 나무 조각과 인간의 머리카락을 엮어 만든 펜에 기대어 쓰러진 다음, 배리를 무릎 위로 끌어올렸다. 그녀는 여전히 숨을 쉬고 있었다. 엘레네는 멍한 눈으로 펜을 가득 채운 필멸의 부스러기 사이를 헤집고 다녔다.


다른 이들은 우리와 똑같았다: 모든 생김새와 피부색을 가진 듀아딘과 인간, 엘프들이었다. 울타리 반대편에는 페일의 희귀 민족이 절벽의 붉은 화강암을 배경으로 쓸쓸히 서성거리고 있었다.


고양이 눈과 비늘의 텔란트르, 혹은 팔 대신 날개를 펼친 존재, 혹은 뿔 왕관을 머리에 쓴 존재들.




돌연변이라기보단 진화 루트를 다르게 탄 인간 아종들은 희귀하긴 한데 은근 흔함
#193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0
씩마가 침공... 아니 강림하면 현실이 막 찢어진다 ㅇㅈㄹ하고(ㄹㅇ임)
#194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20
예전에 우주해병 갓칸 유니버스의 황제 조땐듯

워프 비스트 씪마의 통수와 헤러시가 성공해서

씪마가 5번째 카오스신 됬을 것 가틈
#19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1

>>192 저기 그레이트 워터에선 전설 취급하늗거보면

한스들은 볼일 없어요 ㅋㅋ

돌연변이랑 구별 못해서 차별당하기도 하고

#19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1

>>193 >>194 ㄹㅇㅋㅋ 다크킹 씪마

#197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1
진짜 진화한거냐고ㅋㅋㅋㅋ
#19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2

인류의 아종들 시오지가 돌연변이 취급하는지라

변장하고 살아가기땜에 한스들은 그런거 모름

#199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8:22
뫄 오그린 같은거지 40k 감수성이면 저것도 전부 인간이라고욧(
#20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2

그런거 보면 태움..

#201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2
아쿠쉬 지하엔 뭐 박쥐인간들도 있고 아종들 은근 많음 땅이 넓어서
#20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2

>>199 40k 제국이 더 관용적인 ㅋㅋㅋ

#203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2
구르엔 수인족이나 켄타우로스 같은 거 있고
#204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3
역시 카오스 내성이 약한 인간만 그런게 있는가
#20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3

펠리니드도 포옹하는데

에오지는 비맨취급할거라 가차 없음 ㅋㅋ

#20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3
ㄴㄴ 듀아딘도 인어 듀아딘 있음
#207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3
인어 듀아딘 미친ㅋㅋㅋㅋㅋ
#208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4
하반신은 두족류, 상반신은 듀아딘인 바다 난쟁이들 있음...
#209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4
다시보니 생각보다 pc한 40k는...
#21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4

그냥 렐름 특성 따라서 막 진화해요 ㅋㅋ

그 당장 울구에 본진 있는 바락 모나르애들

#211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24
굳이 따지자면

단기간에 급속도로 돌연변이는 카오스(다르)에 영향받은거고

아종은 장기간에 진화할 정도로 한가지 렐름 마법의 바람에 맞춰서 변화한건데 ㅋㅋ



#212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4
ㅎㄷㄷ...
#21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5

원래 아크로미아 듀아딘들이잖아요.

울구 렐름게이트 하늘섬에 장착하니까.
피부색 회색 돠고
그림자 길인가 뭔가하는 것도 쓰고

#21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5

근데 걔네 바락 나르가 스카이숄에서 채굴했다고

우리땅 넘보지 말라고 테러한거 무엇

#21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6
울구의 하늘길을 손에 넣으려는 탐구의 과정에서 바락-모나르의 함대는 모라시-케인이 차지한 영공을 침범하게 됨.

모라시-케인은 자신이 손에 넣기 위해 오랜 시간 고생한 땅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지상을 관측하는 그들에게 분노하게 됨.

먼저 그녀는 그들이 손쉽게 길을 찾을 수 없도록 그림자와 환영으로 방해했으나, 바락-모나르의 네비게이터들은 가장 재능 있는 사람들이었음.

그들은 과학에 대한 오랜 신뢰와 도구의 힘으로, 그들의 눈에 보이는 환상과 마법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경로에 맞춰 항해를 지속했음.

격노한 모라시-케인은 검은빛 천둥번개를 내리쳤으나, 함대는 이번에도 견뎌내는데 성공했음.

다만, 모라시-케인의 원 목적은 번개가 아닌 그 뒤에 숨겨진 키네라이 군단으로 순식간에 대학살이 벌어짐.

바락-모나르의 함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으나, 구원은 하늘이 아닌 저 아래에서 찾아왔음.



미스트반의 시각 이외의 감각을 예민하게 강화한 맹인 궁수들이 가한 일제 사격에 키네라이들은 큰 피해를 입기 시작했음.

그 틈을 타 구사일생한 카라드론 함대는 불평 없이 빠른 속도로 함정에서 탈출했음.

이후 바락-모나르 내부의 순위 변동을 처리한 후, 그들의 사절은 미스트반에 방문함.

미스트반의 환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약물에 가능성을 본 그들은, 자신들의 기술력과 이를 거래하기로 함.

듀아딘의 디자인은, 인간의 유물 만큼이나 엄격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들겠지만, 초거대 수상 스톰킵인 테네브락스 요새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함.



그림자길 쓰다가 모라띠한테 뒤질 뻔했는데 맹인 닝겐들이 살려줌 ㅋㅋㅋ
#21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6

바스티온이면 모를까

바락 모나르가 우리땅이라 하는건 좀 얼척 없슮

#217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6
하 이게 어떻게 생물들이냐고 워프 비스트지(폭언)
#218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8:26
그냥 깡패가 깽판치면서 여기 족보로 따지면 우리 영역이라고 한거 같던데
#219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26
울구에선 맹인검사, 맹인궁수들이 잇쇼 플레이함
#22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7

>>217 ㄹㅇㅋㅋ

>>218 좀 에바임 배신자면서

#22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8

바락 모나르 해적놈들이 아크로미아 계열이라서

왜 아르키넛의 맹세에서 사나샤가 배신자 타령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카잘리드 계열이면 따질일도 없는데

#222DM ◆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28
트레이터!
#22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9

드렉키가 자긴 카라드론 오버로드라는 칭호

동족 보린 배신자들의 칭호라 싫어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온거였슮

#224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29
환크로미아라도 그럴만함
#22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29

바락 나르는 카잘리드 계열인게 맞더라고요.

넌 외부인이 우리땅에서 채굴하는꼴 보고 싶니 어쩌구하는거 보면

#226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8:30
근데 에오카에서는 바락 질핀이 아크로미아 잔류하면서 결국에는 아카온마저 격퇴했으니까 대비되면서 더 바락 모나르 씹을거 같은
#227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0

그리고 에오카에서 위대한 기계 여러대인거
고증이었슮

거북이 낙하때 몇대 사라진거

그 블랙홀안에 있는거 아니냐 하던데

#228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31
스라카의 혜안은 대체(?)
#22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1

>>226 아직 어떤 하늘 항구가

아크로미아 계열인지 안나왔어서 그땐 ㅋㅋㅋ

#230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2
젠장 스라카 미래예측 마저도 최강이냐
#23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3

몰루 ㅋㅋ

#232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4
주술만화 또 망한거 봤음? ㅋㅋ

(렉카
#23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4

봤슮 ㅋㅋ

#23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4

실버햄 ㅋㅋ

#23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34
나는 칼을 내려놓고 손을 들었다. 머리 위로 날아다니던 화살은 멈췄고, 주민들의 눈에는 반란군에 대한 희망이 반짝였다. 그들은 날씬하고 작았지만 젊지 않았다.


바위손들은 자줏빛 살결과 남색 피를 가진 작은 체구의 인간적인 종족이었다. 그들의 망토 아래에는 기름칠한 갑옷이 반짝였고, 손에는 얼룩진 칼날이 흔들리고 있었다.


오직 두려움만이 그들을 우리에게 등을 돌리게 했다. 그리고 어떤 두려움.



놀랍게도 하플링도 아직 살아있는
#236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34
바닥이 없이 추락중임...
#237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6
게게도 재능인듯 매화마다 상상을 뛰어넘음
#23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7

ㄹㅇㅋㅋ 대단함

#239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7
거기서 기습 실버찬양은 진짜 예상못했다
#24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7

>>235 하플링은 에오지에 있는거 아는데
(카라드론에도 있음)

노움도 살아있나요

#241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8
마키 범부당하는건

고죠 카시모 옷코츠 변호사

4연벙 당해서 솔직히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24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8

하늘항구 설명 파트에서

하플링 나옴

#243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38
실버도 범부당할듯
#244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38
노움들 ㅋㅋ
#24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8

>>241 ㄹㅇㅋㅋ 실버햄 띄워주기는 뭔 ㅋㅋ

#246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39
저건 범/부 전 빌드업임
#247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39
띄워줘야 떡상한 슼햄에 걸맞게 죽일 수 있으니까
#248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39
실버햄 만약 힘숨찐이었단 전개로 가면 어캄
#24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39

그냥 분량 떼우기 하고 싶은거 같음

돈이나 쪽쪽 빨라고

#250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39
검술의 극한으로 영역전개 쓰고
#251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40
어차피 범부당할껀데 ㄱㅊㄱㅊ
#25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0

ㄹㅇㅋㅋ 어차피 죽을텐데

#253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40
멍게는 왜 주인공임 진짜

개변태 뭐시기는 뒤졌고

성게는 하.....
#254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1
멍게 모...
#25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1

아예 멍게빼고 싹다 죽인뒤에

주령의 시대로
3부 시작하는것도 낫배드 ㅋㅋㅋ

#25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1
뭐 있는 줄 알았는데 변호사랑 같이 범부당할 줄은
#25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1
한 번 범부는 영원한 범부란 말인가
#25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2

아니 근데 멍게 어디갔음?

얘 도주함?

#259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2
슼햄은 사실 켄쟈쿠랑 베프기라도 했나 왤케 열심인지
#260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2
켄쟈쿠가 사랑 가르쳐줌?
#26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3

슼햄이 도주한것도 아니고
마키랑 치고박고 싸웠는데

아직도 반전술식 돌리는 중인가

#26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3
기절한 듯
#26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3

>>260 우라우매도 그렇고 취향이 그쪽인덧

#264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43
필사의 각오랑

슼햄은 아직 진심이 아니다가 어떻게 동시에 성립하는거지
#26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4
개그치다 범부당한 켄쟈쿠 계획 짬처리해준다고 필사의 각오할 거면 고독 왜 느꼈음 그동안
#26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4

슼햄은 기열 똥게이 새끼라

해병 유니버스의 법칙이 적용됨 수구...

#26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45
>>264 프사장처럼 삼단변신이라도 하나봄 ㅋㅋㅋ
#26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5

ㅋㅋㅋㅋ

#269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46
주술회전 어장들도 죄다 최신화 전개 보고 못버텨서
^범부^ 당한듯
#270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8:46
3단계는 막 팔 6개 되는ㅋㅋㅋㅋ
#271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47
진지하게 쿠보 천년혈전이랑 풀브링 정도면 만신마즘

외전이랑 소설까지 싸그리 다 종합하면

그럭저럭 호무블같은 갓2차 진행할 건덕지는 나오니까
#27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8

ㄹㅇㅋㅋ 쿠보햄이 조스로 보이나

#27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8

블리치는 뒷설정을 소설로 풀어서 그렇지

천년혈전도 소설 내영 알고보면 ㄱㅊ음

#274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49
블리치 어장들은 WA 아우스발렌! 와 호로화! 꿀잼각이라도 나오지

주술회전 어장 2차할 생각하면 하..........
#27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49

ㄹㅇㅋㅋ

#27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0
근데 슼햄 진짜 이해 안 되는 게
#277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1

왜요?

#278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1
계속 진심 아니었으면 범부 상대로 허겁지겁 당황하는 거나 소화기 던지기 왜 한 것임..?
#27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1

아 범부 상대론 진심이었다 했음

#280DM◆V0VI7eoJ36(gpTIyglqqg)2024-03-09 (토) 08:52
몰루 필사의 각오로 술식 버티면서

진심을 내지 않은 것과 같은 원리임
#281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2
그게 진심이 아니면 진짜 진심 낼 때는 뭐 필사의 각오로 알몸 하이그레라도 함??
#282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3

ㄴㄴ... 범부 죽은 뒤론 진심 낸적 없다고 한거라

범부땐 진심임

#283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3
>>279 근데 그것도 주구도 원래 육체도 안 꺼내고 해서 몬가 애매함... 패 까고 마나통 빼놓은 건 알겠는데 그래도 그거 다음이 하필 키시모전의 그거라
#284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4
범부 놀아준 것처럼 연출이 됨...
#285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4

>>283 변신하먄 십종 사라지잖슴

#28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5
그건 그룽가 암튼 슼햄 진심 내면 대체 뭐 할 생각인지 기대됨
#28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5
실버햄 상대로
#28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5

지금 슼햄 후유증 다 범부가 만든거라서

키시모는 별거 안했음

변신도 범부땜에 주력 바닥나서 한거고

#289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5
실버햄도 범부당하면 누가 남지
#29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5
Attachment

진심 어쩌구도 범부 띄워주기임

#29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7

>>289 멍게요 ㅋㅋ

#29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8:57
>>288 키시모가 활약했단 게 아니라 범부 반갈죽당하고서 바로 변신하고 키시모 순살해버리니까 너무 팔팔해서 범부가 범부처럼 보였단 거였음 ㅋㅋ


지금은 사실 슼햄 힘 빼놓은 거 맞았다고 실드 나오긴 했지만
#29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8:59

그냥 키시모가 너무 조빱인거였음 ㅋㅋ

마키랑 옷코츠보묜

#29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0

키시모 그래도 강하겠지?하고 기대한탓에

슥햄이 팔팔해보였던거지

#295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0
???: 나약함을 모르면서, 무슨 수로 타인과 관계를 맺고, 남을 사랑할 수가 있지? 난 불가능했다. 나 이외의 인간은 부서지기 쉬운 흙덩이처럼 느껴졌으니까. 가르쳐 다오. 강함이란 고독한 것인가? 끝없이 힘의 발로를 찾아 계속해서 헤매는 것이 강자에게 주어진 형벌인 건가?

ㅇㅈㄹㅋㅋㅋㅋㅋㅋ
#29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0

옷코츠랑 마키가 공간참 파훼하는거 보면

걍 키시모가 조빱색기라서 ㅋㅋ

#29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0
키시모 너무 소모성 캐릭 돼서 아쉬운


필살기도 파쿠리고
#298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0
밤가이 쓰면서 개털리묜...
#299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1

키시모 입터는거만 보면

옷코츠보다 강함 ㅋㅋ

#300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1
입터는 것만은 진짜 최강인줄
#30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2

ㄹㅇㅋㅋ 그땐 다들 범부 바로 아래수준으로 강한줄 알았음

#30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2
적어도 대미지 어느 정돈 줬어야 하지 않았을지


이렇게 4연벙 범부시킬 거면 좀 피해 입혔어도 됐을텐데


암것도 없이 슼햄 누가 막음 이제 ㅋㅋㅋ
#303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2

근데 뭐 밤가이써도 마키만도 못한 범부

빈집털이 물로켓

#30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2

>>302 ㄹㅇㅋㅋ

#30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3
그게 정석 아닌가 진짜 ㄹㅇ


전기찜찔당해서 움직임이 좀 둔해졌다거나 뭐 약점이 생겼단 식으로 전개해서 이길 희망을 만드는
#306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3

ㄹㅇㅋㅋ 손대보지도 못한채 따잇

#30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3
옷코츠랑 변호사도 팔 하나씩 잘라주고
#30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3

입은 왜턴겨 진짜

#309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4
팔 4개나 왜있음 도대체...
#31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4

공간참 주력효율 개좋던데요 ㅋㅋ

반전술식 돌릴 주력도 없는데
공간참은 막 날리고

#311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4
이게 맞나...
#31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4
게게의 엔딩이 궁금함
#313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05
필살기를 난사하면 어쩌냐고 게게야...
#31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05

ㄹㅇㅋ

#315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05
범부 4연벙이면 도대체 어떻게 하려는 것일지
#31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12
실버햄 근데 갑자기 기습숭배 미쳤네 진짜 스포 다 보니까
#31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12
게게는 대체 어떤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 것임...
#318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09:13
이제와서 진짜 활약하면 그거대로 만화 망하는 거 같은데 ㅋㅋ
#319이름 없음(6yEAuRCRJo)2024-03-09 (토) 09:18
원래 망했었을지도
#32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09:28

몰루 ㅋㅋ

#321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9:44
루비아
잠들지 않는 도시

챠몬의 가장 거대한 도시 중 하나인 루비아는 챠몬 경제의 중심지이며 결코 꺼지지 않는 거대한 기회의 등대입니다.

꿈의 도시인 이 위대한 도시는 수 많은 기회를 꿈꾸는 필멸자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공간입니다.

하늘 높이 치솟은 거대한 빌딩과 첨탑의 숲, 물고기 떼처럼 그 사이사이를 지나는 휘황찬란한 메가스크린, 화물과 승객들을 운반하는 함선을 비롯한 온갖 비행물체등은 사람들의 눈을 매혹합니다.

평범한 필멸자의 눈으로 보기 힘든 구름 넘어 저 높은 상공에 존재하는 바락 질핀까지 뻣어있는 스카이엘레베이터의 압도적인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그야말로 벅찬 감성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덕분에 이 환상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꿈과 기회를 노리고 찾아온 기업가, 예술가, 용병은 물론 온갖 부랑아 노숙자들까지 만나 볼 수 있지요.

물론 이중에서 그 꿈의 일부라도 닿을 수 있는 행운과 능력을 겸비한 이들은 매우 극소수이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위대한 도시가 처음부터 위대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신왕 지그마의 배신 이래로 가장 어두운 시간이 찾아오자 도시는 거대한 시련을 맞이해야 했지요.

온갖 혹독한 시련 속에서 도시는 담금질 되어 살아남았고 더 강해지고 더 위대해져갔습니다.

담금질 속에서 꽃의 도시라는 명성과 루비아라는 이름은 옛말이 되기 시작했고 카라드론 오버로드 바락 질핀으로 도시는 정의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에버초즌 아카온과의 전쟁으로 도시는 한번 파괴되었지만 그 대가로 에버초즌은 그 끝없는 악행의 종지부를 찍고 사망했으며 챠몬의 가장 위대한 마법사 에드워드 엘릭의 권능으로 도시는 다시 재창조되었습니다.

덕분에 과거의 상처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도시의 메모리얼 파크에나 그 흔적을 남기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영광스러운 업적을 기리고 있지요.

재건된 도시는 다른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하늘 항구들과는 독특한 차별점을 보이는데 바로 대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드로마이트 대륙, 타바르 대륙 그리고 스파이럴 크룩스 세 대륙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엘룰루 군도 상공으로 도시를 옮긴 바락 질핀은 오래전 파괴된 삼각무역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다양한 이들과 교류 해야한다는 것을 깨닭았습니다.

그들은 아크로미아 제국에서 아크로미아 연합체로 재편성된 도시들간 강한 연결을 통해 아이도네스 딥킨, 파이어 슬레이어를 비롯한 지상에 살아가는 이들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에룰루 군도의 대지로 도시가 확장, 연결되었고 카라드론의 하늘 항구 바락 질핀만으로는 도시를 정의하기 힘들어졌지요.

이는 카라드론간의 교류보다 아크로미아 연합체와 보다 더 깊게 연결됨으로서 얻는 이익이 커졌다는 소리기도 했습니다.

도시는 과거의 뿌리를 더 강고하게 연결하기 위해 가장 어두웠던 순간 이전의 루비아라는 이름이 화려하게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로 말입니다.
#322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09:45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 아님 주의
#323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10:04
호오...
#324이름 없음(8P6jrzh1sQ)2024-03-09 (토) 10:28
어장주 최신편까지 다 봤다. 언제나 재미 있군. 벨과 사쿠야의 이야기를 보다가 오랜만에 참치넷 와서 본 거였는데 좋았다. 벨과 사쿠야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났는지 알려줄 참치가 필요해!
#325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0:28
에룰루 군도

한때 몰락하여 그린스킨과 폐허의 잔해만 무성했던 에룰루 군도는 도시가 대지로 확장하기 시작하며 되살아나기 시작했으며 과거의 성세를 온전히 회복하고 더 새롭고 진보적인 형태로 탈바꿈했습니다.

분명 지그마의 시대에 이르러, 에룰루 군도의 역할은 주연에서 조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쇠퇴에도 불구하고, 꿈과 희망이 이곳에서 새롭게 꽃피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인간, 아엘프, 듀아딘는 물론이고 오고어를 비롯한 다양한 종족들이 전 렐름에서 희망을 찾아 이곳으로 모여들었죠.

물론 시장의 매출은 에룰루 군도가 수백 년 전 만들어냈던 주가 상승에 비하면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에룰루 군도 구획의 주거 지역과 골목은 인간의 가장 흥분되는 감정인 성장에 대한 희망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오늘날 에룰루 군도는 도시의 지상 식민지와 아크로미아 연합체를 비롯한 다른 지상의 세력들과 도시를 연결시켜주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띄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군도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주민들의 거주가 가장 많은 구역이기도 하지요.

보통 카라드론이 아닌 대지 위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바다를 통해 루비아로 오면서 자연스레 에룰루 군도의 항구로 들어오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온갖 위부인들 상인, 용병, 부랑아들이 뒤섞여 있기에 치안이 그리 좋지 않은 구역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룰루 군도는 지상과 해상 물류를 도시로 끌어오는 가장 거대한 창구이기에 언제나 다종다양한 종족들이 뒤섞여 시장이나 거리에 생명력과 활기를 더 해주고 있지요.

특히 이러한 움직임은 자본의 흐름이 내부 교외 지역으로 들어오면서 나타난 경기 특수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루비아의 부와 힘이 늘어가자 도시는 에룰루 군도로 새롭게 확장했고, 얼마 안 가 이 분주한 혁신의 지역으로 주거 단지와 캡슐 호텔, 음식 가판대처럼 도시 생활의 요소들이 몰려들게 되었지요.

에룰루 군도의 다른 도시들과 구분되는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육지 위에서-비록 인구비로 따지면 소수일지라도 아이도네스 딥킨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도네스 딥킨 대다수는 여전히 고립주의와 비밀주의를 고수하고 있지만 루비아는 그중 일부와 동맹을 맺어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루비아는 늘 변화하는 챠몬의 바다에서 동맹의 도움을 받아 해상 교역 물류망을 보다 더 강건하게 만들 수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아이도네스 딥킨과의 무역으로 얻는 희귀한 해저자원들도 도시에 쏠쏠한 수익을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



anchor>1597039397>321의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 아님 주의
#32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0:46
>>324 고거 젠취 잡고 끝났음 에이지 오브 메구밍이라고 후속작 있으니 관심 있으면 그거 보셈
#327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0:54
스카이엘레베이터

구름 넘어 하늘 높이 끝없이 치솟은 거대한 건축물인 총 10개의 스카이엘리베이터는 루비아의 가장 위대한 공학적 위업 중 하나입니다.

거대한 10개의 스카이엘레베이터들은 에룰루 군도의 대지에서부터 바락질핀이 위치한 상공까지 구름을 뚫고 우뚝 서있으며 엘리베이터들은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습니다.

거대한 엘리베이터들은 루비아의 하늘섬 즉 바락 질핀이 위치한 상공까지 지상의 물류를 올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자그만한 함선정도는 넉넉히 들어갈 정도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이 엘리베이터들은 루비아의 자랑이자 기술력의 정수이기도 합니다.

과학적인 설계와 공법으로 견고히 지어졌기에 태풍과 지진을 비롯한 그 어떠한 자연재해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에 대한 적대적인 공격 또한 루비아의 군대와 자체적으로 전개되는 보이드 쉴드를 통해 보호받기에 그 누구도 이를 넘어뜨리지 못했습니다.

이 거대한 기술의 경이는 루비아의 핏줄로서 화물과 사람을 부지런히 나르며 하늘과 지상 사이를 가로지르며 도시내부물류를 높은 속도로 순환시킵니다.

또한 일부 승객용 엘리베이터는 벽면이 유리처럼 투명하기에 탑승자들에게 마치 하늘을 날으는 것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제공해주지요.


스카이 라운지

에룰루 군도에서부터 솟아오른 총 10개의 스카이 엘리베이터와 서로를 연결하는 스카이 라운지는 바락 질핀과는 총 3개의 도개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은빛으로 반짝이는 띄는 루비아의 하늘을 장식하는 매우 아름답고 정교한 예술작품입니다.

구름보다 높은 하늘에 장식된 스카이 라운지는 햇빛이 비칠 때면 태양 빛에 반사되어 은빛으로 반짝이는 자신의 몸체를 도도하게 자태를 뽐냅니다.

이는 해가 지고나서도 변함이 없어 가로등은 물론이거니와 휴식과 유흥을 취하고 싶은 부자들을 위한 온갖 유흥시설 쇼핑몰, 카지노, 테마파크 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스카이라운지를 하늘에 뜬 하나의 별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사방에 바와 클럽, 러브호텔 영상 광고판이 뒤덮여 있는 곳이지요.

깔끔하게 정리된 잔디밭과 갖가지 싱그러운 식물들과 새하얗게 반짝이는 화려한 거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스카이라운지는, 루비아의 여러 구획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곳입니다.

북적대고 혼잡한 시내에서 벗어나 느긋한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죠. 혹은 클럽이나 유흥업소에서 방댕이를 휘두루기 최적이거나요.

꿈꾸는 이들이 별을 선망하듯이 스카이 라운지에서의 삶은 모든 이가 꿈꾸는 장소이자 꿈을 이룬 돈 있는 사람들에게 스카이 라운지는 더없이 가슴 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스카이 라운지가 건설되었을 때는 오직 지상과의 연결만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직 대지와 하늘 사이를 오가는 화물과 화물선, 대형트럭과 이를 묵묵히 옮기는 피곤에 찌든 노동자들만이 가득했지요.

불안하고 부족한 기반시설로 인해 그 주변은 매우 황량하고 도시외각으로 쫓겨난 가난한 노동자들과 빈민가들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

치안이 불안정해지고 물류가 지연되는 등 이로인한 문제가 불거지자 도시의 핏줄에 찌든 떼 같은 범죄자들로 인해 단 한닢의 금화의 손해도 감수하기 싫었던 루비아의 시의회와 기업들은 마침내 범죄와의 전쟁이라고 이름 붙인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스카이 라운지의 빈민가는 강제로 철거되었고, 기업들은 스카이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재개발 하였으며 이후 스카이 라운지는 우리가 아는 가장 값비싼 부동산 지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부자들은 시끄럽고 매연가득하고 피곤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하게 주변을 둘러싼 하늘과 이를 장식하는 바락 질핀의 기막힌 풍경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지요.

고급스럽고 안전한 스카이라운지는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갖출 여유가 있는 유명인, 정치인, 기업 간부가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부유한 단골고객들을 확보 할 수 있게된 스카이 라운지는 루비아에서 피로를 풀 수 있는 가장 뛰어난 곳입니다.

도시 최고의 호화 호텔, 유명 레스토랑, 고급 나이트클럽을 비롯해 이 지역을 방문해야 할 이유는 셀 수 없을 정도지요.

그러니 편한 신발로 갈아 신고, 지갑을 챙겨서 여러분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는것은 분명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당신의 지갑에게도 현명한 선택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루비아가 처음이라면 스카이 라운지에서 도시의 밤 문화를 즐겨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스카이 라운지에 거주하는 셀럽들 사이에서는 스카이요트와 이를 이용한 여러 스카이스포츠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천만하고 사치스러운 취미는 극히 일부일지라도 챠몬의 하늘을 온전히 장악한 루비아의 부와 힘을 여실이 보여줍니다.



anchor>1597039397>321 루비아
anchor>1597039397>325 에룰루 군도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328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11:08

오오 감사합니다

#329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1:14
바락 질핀

도시의 옛 이름인 루비아가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바락 질핀은 그저 카라드론 사이에서 루비아를 지칭하거나 아니면 루비아의 하늘 섬에 위치한 도시구역을 칭하는 이름이 되었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있었습니다.

끝없이 얽힌 거리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거대한 고층 빌딩과 끝없는 삶의 약동을 위한 무대의 조명을 만들어 내는 네온 불빛과 육중한 AV가 물고기처럼 미끄러져 나아가는 하늘을 비추는 조명과 메가스크린이 넘실거리는 화려한 거리

바로 이곳이 루비아의 중심이자 심장이라는 것입니다.

도시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곳이지요.

루비아 시민들은 대부분 바락 질핀이 가장 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루비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인 스카이 라운지를 제외하면 가장 부유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자 승진의 길이 활짝 열린 야심차고 진취적인 기업인들의 보금자리이니 말입니다.

가장 어두웠던 시대를 뒤로하고 다시 재건된 바락 질핀은 높은 거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꽤 안락하고 비교적 안전한 동네입니다.

화려한 시가지는 스카이 라운지가 가장 화려한 동네라는 이름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루비아의 엘리트 계층들과 함께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바락 질핀의 주민은, 낮에는 책상 앞에서 고된 일과를 보내고 밤에는 바에서 한바탕 술을 들이키는 중견 기업인이 대부분입니다.

나머지 주민은 예술가를 꿈꾸는 사람이나 사업가 혹은 여유가 있는 프리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심 한 가운데 서서 주변을 관찰하면, 숨 막히는 메가빌딩과 사무실 건물, 바, 클럽, 놀라운 건축물, 눈 부신 네온사인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과거 에버쵸즌 아카온의 공격으로 인해 폐허로 변하고 아예 가루로 변한것을 믿지 못할 정도로 누가 봐도 도심은 완벽히 재건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화된 최신식 건물들 덕분에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장소가 되었지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왕관과도 같은 광장이 도심 한가운데에 세워졌는데 이곳이 바로 기업 플라자입니다.

기업 플라자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바로 도시의 경제력을 과시하고 루비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비상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죠.


기업 플라자

루비아가 새롭게 부활하면서 거리 또한 재정비를 거칠 수 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도시가 이뤄낸 상처와 업적등을 기념하기 위해 기업 플라자가 건설되었습니다.

재건사업과 거리 재정비등으로 새롭게 들어선 기업 플라자는 루비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로, 기업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왕관의 보석과도 같습니다.

하늘을 뚫을 듯한 고층 건물과 메가빌딩은 68 인더스트리와 루비아 스타크 같은 기업들의 경제력과 위세를 표출하는 도구입니다.

플라자 중앙에는 도시의 메모리얼 파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거대한 원형의 메모리얼 파크는 가장 어두웠던 시간대의 스케이븐의 침공, 크룬달 전함의 개발, 도시가 하늘로 떠오른 날, 아카온의 침공과 같은 도시가 겪어온 수 많은 업적과 상처등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일부 반항적인 이들은 메모리얼 파크를 그저 기업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자랑하고 위압하려는 무대적 도구로서의 장치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대다수는 이를 무시합니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싼 거대한 기업들의 고층빌딩의 그림자들로 뒤덮인 메모리얼 파크의 풍경을 보고 있으면 그것이 영 틀린말은 아니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플라자는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는 기업의 양복쟁이들이나 경관, 완전 무장한 기업 경비들로 북적입니다.

도시를 움직이는 것이 무언인지 똑똑히 드러내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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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330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1:32
스타디움

도시 최외곽에 위치한 스타디움은 루비아에서 혹은 모탈렐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펼쳐지는 장소입니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렐름을 뛰어넘는 통신망 중개로 송출되는 상상하기 힘든 강자들의 싸움은 피를 끓게 만들기 충분하지요.

가끔 반신들의 싸움이 펼쳐질 때면 이따금 스타디움이 송두리채 박살나기도합니다.

수 많은 파괴와 재건을 겪어온 스타디움은 그 때마다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건설 되지만 아무도 이를 신경쓰거나 기억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얼마안가 다시 부숴질테 말이지요.

한때 스타디움은 챠몬의 위대한 마법사 에드워드 엘릭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인물들이 에드워드 엘릭의 파괴적인 권능 앞에 뭉개지는 장소로 유명했습니다.

그 싸움이 거의 모든 모탈렐름으로 송출되기에 더욱 그랬지요.

비록 그는 콧빼기도 모습을 비치지 않았지만 그와 계약을 맺은 정령들이 육신을 입고 마치 신과 같은 권능으로 모탈렐름 각지에서 찾아온 도전자들에게 그들의 분수와 치욕을 알려줬지요.

그러나 도전자들이 에드워드 엘릭의 제자라는 이름의 따까리로 거둬지자 그 따까리들이 정령들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그 유명한 회색학파를 이루자 스타디움은 회색학파의 대련장이자 수련장 혹은 그들이 도전자를 손봐주는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난 후로는 회색학파가 평범한 이들과 분리된 더 깊숙한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옮겨가면서 회색학파가 관여하지 않고 타인들도 이곳을 결투장소로 애용하게 되면서 스타디움은 언제나 폭력적인 경기로 활기를 띄었지요.

아니면 빚이나 범죄 같은 기타사유등으로 인해 검투경기를 해야하는 자들이 늘어나거나요.

좀 더 관람객들에게 안전한 스케일이 작은 경기들이 늘어나자 이를 관람하러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이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기 위해 시장과 거리가 형성되었습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언제나 파괴되고 재건되기 일수이기에 루비아의 살인적인 집값을 피해 길거리로 몰려든 사람들이 스타디움을 피신처로 삼자 시장 거리는 더 커지고 활기를 띄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는 시장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무엇이든 구매할 수는 거리가 되었지요.

밤이 되면 루비아의 가장 거대한 암시장은 초롱과 반짝이는 네온 빛을 받아 밝게 빛납니다.

이곳의 가판대에서는 마약, 희귀한 생물표본, 도난된 귀중품, 위험한 렐름스톤, 의심스러운 보물 지도 따위등 모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타디움의 거리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니까요.

반대로 스타디움에서 회색학파가 나서는 혹은 그들이 중개하는 싸움이 벌어진다면 스타디움은 어제의 그 소란스러움은 거짓말처럼 사라지며 을싼한 폐허로 변합니다.

그 여파가 어디로 어디까지 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심한 경우 스타디움을 넘어 시장과 거리까지 흔적도 없이 파괴되기에 현명한 이들이라면 빠르게 가능한 모든것을 챙겨 잠시 도시 밖으로 피신합니다.

에룰루 군도나 도심으로 가기에는 돈이 부족하거나 아깝거나 아니면 다른 개인적 사유가 있어 못가거나하는 이들만이 이 거리에 살기에 피난민들로 인해 루비아가 혼란에 빠질일은 매우 적습니다.

이곳에 사는 이들은 보통 도망자 신세인 사람들, 기업 혹은 갱단이나 시의회의 수배자 명단 등에 쫓기는 경우거나 루비아 사회의 테두리 밖으로 밀려났지만 그래도 도시에 빌붙어 사려는 가난뱅이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그들을 등쳐먹고 사는 암상인들인 경우입니다.

그렇기에 거리의 더 깊숙한 곳을 들어가면 불법 거래가 성행하는 교역소가 자리하고 있지요.

암시장에서는 스타디움 주민들뿐만 아니라 루비아의 거대 기업과 거물 인사들까지 상대합니다. 물론,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록 거리 깊숙한 곳으로 모습을 숨겼을지라도 이곳은 회색학파의 영역이며 어디서 그들이 감시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입니다.

수 많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이 수많은 음모론과 소문들로 악명높은 그들은 경외와 두려움을 받아 마땅한 권능의 소유자들이기에 거리의 그 누구도 회색학파의 일원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특히 회색학파가 관여하는 스타디움의 경기들이 거리를 폐허로 바꾸는 것을 똑똑히 경험하기에 더 그렇지요.

보통 이들은 주로 거리가 지나치게 혼란스러워지지 않을 정도로만 신경을 쓰며 지역의 사소한 다툼이나 갈등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나타나 거리에 개입을 할 시 이를 발견했다면 당장 도망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거리에 개입한다는 것은 보통 그 구역 전체가 휘말리거나 파괴될 위험의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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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39397>327 스카이 엘레베이터&라운지
anchor>1597039397>329 바락 질핀&기업 플라자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332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1:38
후일담으로 사펑의 네오시티에서 따오거나 파쿠리한 부분이 많음
#333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1:39
다음은 뭐하지
#334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11:48

오 많네요 감사합니닷.

#335이름 없음(r.J92nAuNU)2024-03-09 (토) 11:55
혹시 에드가 자기 파편 지맥에 섞어 흩뿌린거 창작해도 되나요?

챠몬나이트와 반응해서 새로운 금속 렐름스톤이 탄생했다 뭐 그런식으로
#33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1:58
엥 버민로드 169명이라고 하네
#33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1:59
많긴 한데 애매하다
#338이름 없음(HxAtBziMak)2024-03-09 (토) 12:03
13제곱... 많긴 한데 미묘함
#339이름 없음(HxAtBziMak)2024-03-09 (토) 12:04
스케이븐은 버민로드만 디먼 있고
#340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12:17

>>335 네네 맘대로 하셔도 됩니다

#341스라카◆BP/ijdjtJc(AJ9wucS0dA)2024-03-09 (토) 12:18

>>338 개적음... 제일쎈 버민킹도 익설티드 수준이도

#34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34
이보다 더 무서운 것은 조각품들이었다. 점토로 만든 이 조형물들은 작은 테이블과 받침대 위에 방 안 곳곳에 놓여 있거나 잘 씹힌 책으로 이루어진 작은 탑 위에 위태롭게 균형을 잡고 있었다.


조각가가 불을 붙여 전시하기 전에 미리 파악한 실패에 분노한 듯 기묘한 모양으로 뒤틀리긴 했지만 모호한 인간형으로 보였다. 도대체 어떤 모습인지 확신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랫츠키튼은 그런 것을 보는 눈이 있었다.


너무 큰 의자 여러 개가 공간 주변에 무작위로 흩어져 있었다. 팔걸이와 등받이는 모두 심하게 갉아먹은 상태였다. 블라이트 시티의 미식가 숙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종족의 가죽이 의자를 뒤덮고 있었다.


스케이븐 군주들이 몇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랫츠키튼은 처음 발견했을 때 비명을 억눌렀다.


그들은 비단과 스팽글로 만든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있었고, 뒷벽을 장식한 더 희귀한 가죽을 바라보며 어이없다는 표정이나 경이로움에 찬 표정을 짓고 있었다.


대악마 실레'이크'퀘일린의 비단 같은 라일락색 피부가 난로 위에서 자랑스레 나른하게 펄럭이고 있었다. 궁전에서는 이 가죽이 매일 퇴색하고 매일 새 가죽을 가져와 교체한다는 소문이 있었고,


실레이크퀘일린은 여전히 카브자르의 탑 어딘가에 살고 있으며 가죽을 벗길 때마다 불멸의 군주에게 절묘한 칼 솜씨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소문도 돌았다.




스케이븐들 대악마 가죽 벗겨서 장식해놓기도 하네
#343이름 없음(HxAtBziMak)2024-03-09 (토) 12:38
대악마가죽ㅋㅋㅋㅋㅋ

40k랑 다르게 비물질계 디먼의 가죽이 사라지지 않고 남는 것만으로도 이마테리움이라는 증거가...
#344이름 없음(HxAtBziMak)2024-03-09 (토) 12:39
발키아 방패도 악마머리고
#345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12:40
이마테리움이란게 실감이 되네 확실히
#34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40
여기 카오스 렐름이라 그럼
#34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40
블라이트 시티 안쪽이라서
#348이름 없음(xOTqE0rWHA)2024-03-09 (토) 12:41
아 카오스렐름이구나
#349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45
그리고 에오지에선 클랜의 구조가 좀 바꼈네
#350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49
모든 스케이븐은 뿔난 쥐를 섬기며, 그 자식들처럼 다른 모든 신과 숭배자들을 멸망시키고자 하는 사악하고 편집증적인 혐오스러운 존재입니다.


필멸자 스케이븐의 통치는 블라이트 시티의 마스터버로우에 모이는 가장 강력한 부족의 통치자인 12명의 부패의 군주, 즉 13인회가 담당하며,


13번째 자리는 뿔난 쥐가 직접 차지하고 때로는 버민로드 스크리치 버민킹으로 대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너머에는 그림자 의회가 있는데,


13명의 버민로드로 구성된 이 단체는 뿔난 쥐의 대표인 스크리치 버민킹만이 유일하게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기존13인회는 뭐랄까 양지에서 활동하는 버민로드들 하청이 됐고
#351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2:53
그 13인회는 가장 영향력 강한 다섯 대클랜들의 지도자들과 그레이시어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그 대클랜은 또 수많은 클랜들의 집합체고,


13인회는 물론이고 그림자 의회마저 멤버 교체가 휙휙 일어나는 유동성 구조네
#352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3:05
뿔난쥐 - 스크리치 버민킹 - 그림자의회의 버민로드 13인 - 13인회의 부패의 군주들(버민로드 아니고 그냥 대클랜 지도자)과 마스터클랜의 그레이시어들 - 5대 대클랜 - 대클랜을 이루는 하위클랜들



이런 구조인데 버민킹 아래론 언제든 목이 잘리고 교체될 수 있는 소모품 레벨
#353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3:05
그리고 일반 스케이븐들이 승천해서 버민로드 되기도 해서 버민로드 인원보충 문제는 딱히 없는 듯
#354이름 없음(dL/XKQ5Jog)2024-03-09 (토) 14:38
소신소신 하는데 꼴랑 13제곱이면 진짜 소신 맞구나.

아카온이 씹을만도 하네.
#355이름 없음(dL/XKQ5Jog)2024-03-09 (토) 14:39
모든 카오스신에게 축복 받았다던데,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강탈 한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356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4:51
근데 버민로드는 숫자 적은 게 뿔난쥐가 겪은 게 있어서도 있을 거임 얘네 많아봤자 자꾸 내전 벌이니까 13인회 갈아서 버민킹 만들었고


진짜 그 이상으론 만들 능력이 없어서 적은 건 아닌 게 버민로드도 죽어도 죽어도 뿔난쥐가 얼마든지 새로 뽑아서 갈아치우는 소모품이라 결국
#357이름 없음(uvnnM/XLA2)2024-03-09 (토) 14:52
공식에서도 최근 뿔난쥐가 슬라네쉬 제치고 대신급 턱걸이로 들어가는 등 꽤 잘나가는 편이라 절대 소신따린 아님
#358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00
오, 대신 턱걸이면 단순 체급은 오더 주신들 이상인건가.

근데도 아카온은 씹는 거구만.

애초에 4대신도 씹어댔으니 이상한 건 아니다만
#35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03

>>358 어 4대신이라곤 하는데 주신 취급이라 아닐걸요

우줄킨 아카온이랑 대충 비슷함

#36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04

얘 개념신 도달햇는지도 몰루라서

(개념신은 경지의 영역임)

#361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04
예전 썰들처럼 뿔난쥐랑 하슈트 드워프출신썰이 맞으면 가장 위대한 아웃풋이구만
#362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05
>>360

아, 그나마 우줄킨 아카온 정도인감.


...근데 그것도 주신급 체급이었지?
#36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05

개념신 된거 맞으면 드워프 최고 아웃풋 ㅋㅋ

#36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06

>>362 네 씪마 바로 아래

#365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07
하슈트는 언제쯤 풀리려나.

뿔난쥐가 가족들에게 여러가지로 핍박받고 무시 받던 업보가 터진 거라는 재미난 썰이 있는데.

하슈트는 사악한 계약의 주제자라는 거 정도만 있으니.
#36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08

몰루요 지땁이 신팩션 내는거에 좀 보수적이라

돈되는지 철저하게 계산하고 낼거

#367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09
다음 카오스 팩션은 카드웦일 가능성이 높다는데 좀 기대 중.

드디어 뿔난쥐와 하슈트 중 누가 드워프 최고 아웃풋일까(두근두근)
#36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0

의외로 카드웦 아닐수도요 ㅋㅋ

얘네 뭔가 너무 늦어짐

#36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0
카드웦은 빌드업 많이 해서 나올 테니 하슈트도 4판에서 나올 듯
#37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0
그룽니가 복귀한 이유가 카드웦 때문이라고 하고 뭔가 많이 띄워주고 있음
#37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2

말레리온도 대기중이라 누가 빠를지 몰루

#37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3
4판은 카오스 메인이래서 하슈트랑 카드웦들이 그룽니랑 카라드론들한테 한 방 먹이는 거 나올지도 몰루
#37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3

>>370 그룽니 복귀는 것도 있는데

젠취가 챠몬 통채로 카오스 렐름으로 들고 나르려는거 막을라 한거잖아요

#37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3
스케이븐들은 아지르 터뜨리는 거 이제 반쯤 확정이고
#375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14
대배사은 뭘까.

진짜 모드레드 당했으려나?

개아적으로는 대신들이 슈퍼 꼰대질 하다가 참다 못 해 터진 반동으로 카오스로 흘러갔다는 이야기도 좋다고 생각해.
#37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4

카라드론 스파이럴 크룩스 탈환 캠페인이

싹다 젠취 엿먹이기라
(여기서 스톰캐랑 시오지는 진입도 실패해서 도움이 안됨)

#37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4
>>373 그건 반두스가 망치 탈환하면서 막았고 그룽니는 벨라코르랑 카드웦 때문
#37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4

>>375 모르겠네요 ㅋㅋ

>>374 벨황

#37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4
벨라코르 때문에 챠몬 조땔 각이라
#38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4

>>377 그거 말고 카라드론이 막은거 있슮...

#38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5

멸망 위기가 너무 많아서 ㅋㅋ

#38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5

시즌 154814차 렐름 멸망 위기

#38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5

하나 막음여

#38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6
챠몬 옮기려 한 건 그것뿐일텐디
#38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16

그룽니 복귀할때 하나 막았다던데요

#386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17
생각해 보면 렐름들은 올드월드가 몇개나 있는 거니 개판도 이런 갭간이 아니겠군
#38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17
그게 벨라코르 맞는 듯 카라드론은 그전까진 비중이 없었어서
#38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20

잠만여

#389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5:20
모험가들도 비교가 안 되게 많지만, 동시에 터지는 시즌 xxxx...xxx호의 문제도 많으니.
#39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27

그룽니 복귀할때 처리한 일중에 챠몬 멸망 막기 있다는데

뭐지...

#39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28

젠취 플랜 찢은게 챠몬 멸망 막기 맞다는데요

카라드론이랑 포지시티 탈환하면서

#39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28

>>389 글킨함

#39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34
그게 벨붕이 계획이라던데...
#39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35
엇 근데 엔드리스 스펠이 콰이쉬였네
#39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35

그리고 반두스쪽이었으면 제가 알리가 없는게

저는 스톰캐쪽 자료는 아예 안봄... 카라드론이랑 히쉬쪽에서 언급되는거 말곤

#39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35

>>394

#39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37

그거 콰이쉬였슮?

#39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2
어 잠만 지금 보는 소설에서...
#39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3
주인공이 8가지 마법의 바람 보는 마지스터인데 엔드리스 스펠 분석하니까 특정 마법을 중심으로 나머지 7가지 마법도 수천가지 주문으로 엮인 복잡한 다층적 주문이고

이 정돈 되어야 마법이 스스로 존재하는 게 가능하다고
#400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4

ㅇㅎ

#40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4
그리고 주인공이랑 비맨 마법사가 서로 4~5가지 마법의 바람 엮어서 콰이쉬 대결해댐
#40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6
아 아니다 불, 울구, 카오스 삼중이네
#403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6

4가지 콤비네이션까진 페에트베인도 쓰던데 ㅋㅋ

#404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7

인공적으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던 히쉬 깐프는 뭐하는 놈들임...

콰이쉬 뭐임 ㅋㅋ

#40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8
자클린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 야수 마법사에게 다가가서 검으로 막을 방법은 없었다. 주문이 완성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풀 수 있기를 바라거나, 주문을 형성하는 마법을 방해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마법이 끌어당기는 실을 스캔했다. 짐승의 목구멍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오스 마법을 제외하고는 불과 그림자의 바람, 아크쉬와 두려운 울구의 마법에서 나오는 마법이 대부분이었다.


자클린은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실을 찾았다. 불길이 금속을 녹여버리는 불의 힘에 밀릴 수 있는 챠몬은 소용이 없었다. 울구의 그림자와는 정반대인 히쉬의 부드러운 빛이 좋은 선택이었다.


불을 막기 위해 그녀는 천상의 렐름인 아지르의 순수한 마법을 사용했다. 별의 마법으로 더 잘 알려진 이 마법은 어떤 불길도 잠재울 수 있는 맹렬한 폭풍을 포함해 하늘에서 오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비맨이 아쿠쉬, 울구 사용하니까 상성 분석해서 챠몬은 거르고 아지르, 히쉬 조합으로 상대하는데 어 왜 이렇게 맘대로 8대 학파 다 사용하지?
#406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8

위노윙같은 스펠이터는

자연적인 엔드리스 스펠들이 귀여운 수준이던데

#40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48
>>404 근데 저 엔드리스 스펠 만든 게 주인공인 인간 마지스터
#408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9

>>405 ㅎㄷㄷ

#409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49

>>407 뎃 걔도 콰이쉬 써요? ㅋㅋ

범부들 ㅋㅋ

#41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0
어 어떻게 하는진 모르겠는데 얘 구르, 기란, 아지르, 히쉬, 챠몬, 아쿠쉬, 샤이쉬 맘대로 다 쓰는데 모지
#411스라카◆BP/ijdjtJc(V0/XDGEbRs)2024-03-09 (토) 15:50

그 어떤 인간이 5대 학파쓰니까

나가쉬랑 씪마가 ㅎㄷㄷ해준건
립서비스였나 ㅋㅋ

#41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1

그건 무슨 소설이에요? ㅋㅋ

#41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1
>>409 상대방이 쓰는 마법 보고 그에 맞춰 상성 마법 쓰는 식으로 학파 안 가리고 다 쓰는데 몰루
#41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2
'trail of ash'

실수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어서 자기 도시 순삭해버린 마지스터가 탈주한 엔드리스 스펠 추적하는 스토리
#41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2

ㅋㅋㅋ

#41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3

연구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아님 강력한 마법쓴 후폭풍으로 만들어진거에요?

#41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3
근데 네크로퀘이크 이후로 캐스팅 난이도가 엄청 올랐네요
#41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3

강력한 마법 후폭풍으로 생기는건 좀 자주 있던데

미겜에도 룰로 구현돼 있고

#41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4

>>417 마법의 바람이 난폭해져서요

대신 위력 올라감

#42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5

에오카 젠취가 최종장에서 체인지 퀘이크 쓸때

대륙의 사슬 끓어지고 마법이 꺠어나고 어쩌구
그거 묘사 파쿠리 친거에요.

#42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5
>>416 콰이쉬 쓰다가 균형 깨져서



네크로퀘이크 이후론 마법의 바람 비율이 샤이쉬 9 나머지 1 수준으로 개박살나서 마법 캐스팅할 때마다 샤이쉬가 멋대로 덮어쓰는 통에 복잡한 마법은 쓰면 망하더라고요
#42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5

>>421 콰이쉬 씨다씨...

#42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5:56
콰이쉬 쓰면 균형이 깨지는 수준인가 이제...
#42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6

>>421 슬란햄들도 그래서 수백년짜리 캐스팅 날라갔잖아요 ㅋㅋ

#42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7
그래서 주인공 자클린이랑 비맨 법사랑 서로 다중캐스팅하다가 균형 깨지고 서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어버려서 빛과 어둠의 충돌로 도시 멸망함
#42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7

카오스랑 슬란족에서

수백년짜리 큰그림 그리던거 나가쉬햄 덕에 초기화 ㅋㅋ

#42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7

>>425 ㅋㅋㅋㅋ 뭐임

#42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5:58
무슨 엔드리스스펠이 영역전개냐고ㅋㅋㅋㅋㅋ
#42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5:58
자클린은 군대도 통채로 순삭하는 죽음의 폭풍, 비맨은 모든 걸 불태우는 초거대 불꽃 황소
#43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5:58
Attachment
갑자기 원피스 에이스vs검은수염 생각나네
#43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5:59

ㅋㅋㅋㅋ

#43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00
주문이 주문과 만나면서 세상은 어두워졌습니다. 그녀는 브레이샤먼의 마법이 통제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았고, 그 짐승인이 그것에 의해 흡수되고 흡수되는 듯한 느낌을 잠깐 받았습니다.


섬광이 있었고, 불가능할 정도로 동시에 빛과 어둠이 동시에 있었고, 그녀는 눈을 가렸다. 그녀가 팔을 떨어뜨렸을 때, 그녀가 본 광경은 그녀가 이전에 느껴본 적이 없는 공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

Archus의 부대는 경로에 있는 적들을 뚫고 나아가며 적의 수를 많이 잃었습니다. 탑에 도달하여 지하 묘지로 탈출한 사람은 극소수였지만 탄탈룸 밖으로 탈출한 사람은 극소수였지만 그들은 결단력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다시 한 번 햇빛 속으로 나와 한때 거대했던 도시의 폐허를 본 후, 그리고 저 멀리 지평선 너머로 햇빛이 비치는 하늘에 거대한 그림자와 불꽃이 솟아오르는 것을 본 후에


그들이 다음에 무엇을 할지 의문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Jaqlyn은 그것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지켜보았고, 그 타오르는 눈에 담긴 깊은 증오를 잊을 수 없었습니다.



어 진짜 저렇게 도시 멸망했음...
#43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00
>>430 진짜 그거 맞음 묘사가
#43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1

도시멸망 ㅋㅋㅋㅋ

#43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01
하 도시 괜히 주근...
#43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1

머글은 미개한게 맞는덧 ㅋㅋ

#43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2

왜 마법 써서 도시 삭제 못함 ㅋㅋ

#43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03
묘사 보니 비맨은 원래 콰이쉬로 엔드리스 스펠 시전 중이었고 자클린은 그거 막으려고 카운터 콰이쉬 스펠 구상하다가 샤이쉬 오버플로우로 균형 깨져서 엔드리스 스펠 맞딜해버림
#43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03
머글 체급 안되면 도시파괴 못하잖슴...
#44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3

ㅇㅎ ㅋㅋ

비맨 뭐하는 놈임 대체 ㅋㅋ

#44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03
도시는 뭔 죄임...
#44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4

한스인죄

#44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05
진짜 개미(한스)굴에 물붓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44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05
카오스, 아쿠쉬, 울구 vs 아지르, 히쉬, 기란(샤이쉬 억제용), 샤이쉬(맘대로 주입됨)


>> 마법 폭주 <<


아쿠쉬 엔드리스 스펠 vs 샤이쉬 엔드리스 스펠



결과: 도 시 멸 망
#44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5

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06
도시 개박살
#44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06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른 마법사는 주력 마법 아니여도 속성 여러 개 섞어서 콰이쉬 가능한 듯
#44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7

>>447 테클리스의 아이들 보면

그 주력 아닌게 여러개여도 ㅎㄷㄷ하던데....(물론 여기 히쉬 깐프는 2선급이라 약하지만요)

#44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08

그 비맨이랑 인간 마법사가 초천재인덧여

#45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10
이레귤러 보소
#45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0
익숙한 실의 소용돌이가 그녀를 둘러싸고 있었지만, 불과 몇 시간 전과는 달랐다. 전에는 금속 마법의 따뜻한 황금빛 실만 다른 실보다 많아서 마법의 직조에는 균형이 있었다. 이제 자수정 실이 사방에 널려 있었고, 그 총합은 다른 일곱 가지 색의 마법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 그녀는 생각했다. 죽음은 정말 어디에나 있었다. 그리고 그녀 주변의 마법에는 또 다른 타락이 있었다. 그것은 힘의 중심에서 손을 뻗어 실을 닳게 하고 본래의 색에서 맥박이 뛰는 병적인 어둠으로 변하게 했다. 그것은 카오스의 원초적인 힘이었으며,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녀는 재빨리 그 근원을 찾아냈는데, 거대한 베스티거 무리 한가운데 서 있는 괴물 같은 브레이 샤먼이었다. 다른 종류의 뿔 달린 두개골을 얹은 키 큰 지팡이를 땅에 꽂고 서 있었다. 검은 혀로 주문을 외치고 있었는데, 마법의 감각에 따르면 그 음절 자체가 생명을 얻어 실타래가 되어 서로 맞물리고 주변의 다른 실을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 브레이-샤먼이 시전하는 주문이 무엇이든, 그것은 강력했고 거의 다 완성되었다.


자클린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 야수 마법사에게 다가가서 검으로 막을 방법은 없었다. 주문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풀 수 있기를 바라거나, 주문을 형성하는 마법을 방해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마법이 끌어당기는 실을 스캔했다. 짐승의 목구멍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오스 마법을 제외하고는 불과 그림자의 바람, 아크쉬와 무시무시한 울구의 마법에서 나오는 마법이 대부분이었다. 자클린은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실을 찾았다. 불길이 금속을 녹여버리는 불의 힘에 밀릴 수 있는 챠몬은 소용이 없었다. 울구의 그림자와는 정반대인 히쉬의 부드러운 빛이 좋은 선택이었다. 불을 막기 위해 그녀는 천상의 렐름인 아지르의 순수한 마법을 활용했다. 별의 마법으로 더 잘 알려진 이 마법은 어떤 불길도 잠재울 수 있는 맹렬한 폭풍을 포함해 하늘에서 오는 모든 것을 포괄했다.



이렇게 콰이쉬 쓰면서 서로 마법별 상성 분석하는데 꽤 흥미로움 마법 묘사가
#45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10
물론 '그시절' 히쉬깐프가 아니긴 하지

대륙 가르기 막하던
#45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1
아지르 > 아쿠쉬 > 챠몬인 거 첨 알음
#45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1
히쉬 <-> 울구야 유명하지만
#45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11
아쿠쉬? 의외네
#45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2

비맨은 구르쓰고 쥔공은 아지르쓴건데

여기선 다중캐스팅은 아니네요.

#45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2

구르란다 다르

#45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3

>>453 오행인가 화극금 ㄷㄷ

#45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13
다르 범부나 쓰는 그걸...
#46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4

>>459 대악마들도 다르 자주써서 범부는 아니고요 ㅋㅋ

#46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4
>>456 잘 보면 히쉬 + 아지르에요
#46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14
대악마도 쓰는거구나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5
>>448 걔도 후반부에 히쉬의 조각으로 영혼융합 샤이쉬 화신 압도한 거 보면 상성빨이긴 해도 2선이라긴 뭐하더라고요

동료 중에 스크롤 없이도 존재삭제 마법 쓰는 최강의 칼리그레이브 중 한 명도 있고
#46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5

아 이중이구나... 모바일이라 못봤슮...

눈아픔

#46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6

>>463 글킨한데 렐름로드나 깨달음의 끝 애들보단 약하잖아요

#46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16
마법이 그녀에게 저항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실을 더 끌어당겨 마법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금을 뜨개질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구불구불한 샤이샨 보라색 실이 그녀의 주문 속으로 흘러들어 그 밝은 빛을 더욱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더 많은 죽음의 마법이 그 주문에 끌리자 그녀의 손아귀에서 그 주문이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연한 파란색이 보라색으로 변했고, 보라색이 검은색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Jaqlyn은 통제력을 잃고 있었습니다. 패닉 상태에 빠진 그녀는 차분하게 떠도는 기라니아 그린을 믹스에 끌어들이려고 했습니다. 샤이쉬에 반대하는 힘, 그 생명의 마법은 주문의 균형을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생명 마법을 추가할 때마다 더 많은 죽음의 마법이 직물에 침투하여 너무 늦었습니다. 그 주문은 더 이상 그녀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샤이쉬 때문에 대마법 캐스팅 난이도 떡상
#46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17

카레스는 아예 테클 아바타였다 반신 올라가는 애고

렐름로드는 대악마 1대1 이기는 루베리온이랑 다른 영웅들이 섭정의 군대에 합류중이었고

#46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0

>>466

#46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0
>>465 깨달음의 끝은 카레스 쎄긴 한데 산의 정령이 훨씬 강하단 느낌이었고, 렐름로드는 신이 소집한 네임드 영웅들이니 뭐


엘라린 100살도 안 된 응애라 저 정도면 뭐 1선 맞다 생각
#47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1

포텐은 1선급 맞긴한데 몰루

#47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1

너무 어림 섭정 자리도 정치논리가 작용해서 먹은거고요

#47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2

하다못해 그 테클 제자인 쌍둥이보다도 어리지 않나요

비슷하던가

#47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2
>>471 아 그거 끝까지 읽으니까 정치 논리가 아니고 섭정 후보들이 다 죽어서
#47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4
딥킨들이 파도 텔포로 기습 갈겨서 다 죽고 그나마 섭정 후계자 비스무리였던 엘라린이 대신 임시로 맡았는데 딥킨들 막고 샤이쉬 히쉬 날아갈 뻔한 대의식 막는 공도 세웠으니


잘하네? 너 그대로 계속 해라 이런 느낌으로 넘어감
#47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5

ㅋㅋㅋ그런거 보면 그냥 갓스베인의 텔라나도 받아버렸으면함

#47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5
어려도 실적 있는 걸 굳이 하지 말라고 뺏는 것도 뭐 그렇고 암튼 그렇게 좋게좋게
#47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5

공적 부족한것도 아니고

그냥 겸양 떨다가 암것도 못 바꾸고
세틀러스게인 안락사 엔딩

#47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6

생각해보면 텔라나가 섭정직 받았어도 이상했겠네요.

세틀러스 게인은 미래에 ㅈ망하는게 확정인데

인간에 우호적인 섭정이 있으면 좀 이상해짐

#47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6
>>475 애초에 섭정 한 명 죽어서 제안한 거였으니 받는 게 좋았긴 한데 자신이 없다는 걸
#48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7

도시 저꼴 될때까지 텔라나는 뭐함..? 이런말 나올테니

#48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7
>>478 소설캐의 한계랄까 정사에 크게 영향 줄 만한 변화는 일으키면 안 되니까
#48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27
인간에 우호적인 섭정이 있으면 텔라나 타락해버린다는 소리니까
#48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7

>>479 미래의 세틀러스 게인 보면 받는게 맞았을덧여....

#48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8

소시민의 한계라는 걸로...

개혁가나 혁명가는 못되는 그릇이긴 함.

#48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28
텔라나 막 친구이자 제자인 페인 지랄 떠는거 보고 환멸느끼고
#48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8

ㅋㅋㅋ 인간학대파로 전향

#48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28
그냥 평범하게 좋은 사람에 가깝죠
#48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29
애호파에서 학대파 전향ㅋㅋㅋㅋ
#48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9

그쵸 사람은 착함...

자신감이나 비젼이 없어서 글치

#49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29
소설도 정사 인정해준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인정이지 편입시켜주겠단 게 아니여서
#49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29

세상이 흐르는대로 흘러가는

부평초 같은 깐프임...

#49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0
큰 건 못함
#49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0
근데 루미네스 입장에서 페인 한짓 생각하면 인간학대파로 전향해도 그럴듯 한가...
#49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0

글킨해요. 드렉키도 그래서 아예 배경 창조했잖아요.

아크로미아라는

#49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0
근데 여기 재밌는 설정
#49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0

>>493 페인햄 죽었을때 안슬퍼한거 보면 뭔가 싸함

#49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1

>>495 뭔데요?

#49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1
페인햄 텔라나 아는 사람 너무 많이 죽였음
#49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1

글킨함

#50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4
그녀는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며 집중했다. 에테르의 감각을 열어 손을 뻗었다. 그 주문은 복잡하고 다층적인 주문이었는데, 어떤 형태로든 생명을 얻고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 주문은 그래야만 했다. 그녀는 그 존재 자체의 예술성에 감탄하며 주문을 받아들였다. 그녀의 마법적 감각에 따르면, 그것은 에너지의 그물망, 마법 스펙트럼의 여덟 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수천 개의 필라멘트가 서로 엮여 불가능한 것을 형성하는 것이었고, 렐름을 가득 채운 힘의 홍수와 많은 실에 스며든 카오스의 어두운 타락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녀는 그 방어를 뚫고 들어가서 본질을 풀어낼 수 있는 틈새를 찾았다. 하지만 촘촘하게 짜여진 마법의 실은 그녀의 시도를 거부하며 저항했다. 그녀는 뒤로 물러나 다시 바라보았다.


다른 마법사라면 주문이 다르게 보였을 것이다. 각자의 경험과 주변 세계에 대한 인식을 통해 신비한 것을 걸러내어 시각화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퍼즐을 이루는 복잡한 기하학적 도형의 거대한 패턴, 또는 톱니바퀴가 끝없이 돌아가고 이동하며 서로 연결되는 시계 메커니즘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또는 무수히 많은 뱀이 서로를 잡아먹으며 성장하고 축소하는 모습을 보았을 수도 있다. 자클린에게 그것은 항상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키며 서로 엮여 있었다. 그녀는 주문을 시전할 때 그 요소를 시각화하여 주문의 패턴으로 엮어내는 방식으로 주문을 시전했다.



마법사마다 심상에 따라서 마법의 바람을 보는 형태도 완전히 달라지고 캐스팅과 디스펠 방식도 변한다고
#50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5
마법을 뱀의 형태로 보면 진짜 특이할 듯
#50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5
나같으면 잘해준거 후회했을듯

배신감도 엄청날테고

친구이자 사제가 혁명한다는 이유로 불순분자라고 감옥에도 갇혔고

자신은 페인이 그런줄도 또 몰랐음

자신 앞에서 철저하게 가면 쓴다고 생각했을꺼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50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5
공감각 느낌인가
#50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6
엔딩에 더이상 선생님 안하고 새틀러게인 밖으로 방랑 갔던가
#50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6

에오카 감버지도 그거 얘기 했었음... 앎인가 마법인가는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뭔가 말했었음

#50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7
그리고 엔드리스 스펠 전투력 엄청나긴 함


자클린이 히쉬광선 쏘니까 불꽃 황소가 그대로 마법 흡수해서 마법 대폭발 일으키는 걸로 태극권 씀
#50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7
해석방식은 개개인에 따라 다른...

미세한 입자(원자)로 보는 사람도 있을지도
#50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8

>>502 ㄹㅇㅋㅋ...

에오카 연재할때.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인가 뭔가 감버지가 대사쳤는데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요. 저거랑 비슷한 설정 있어서 가져왔던건데

#50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8

>>506

>>507 카라드론은 그래요.

#51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8
카라드론은 그런거였어?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38
아 그리고 여기 디포제스드가 재밌는 거 쓰는데
#51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38
사상이나 신념에 따라 다른가 보네
#51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9

네 과학으로 마법 해석할라고하고

세상은 원자로 구성돼있다고 주장하는 미치광이들임

#51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9

워해머에서 원자타령은 좀 신박했음

#51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39

신성도 과학으로 설명 가능할거라고 하고 막그래요

#51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0
마법 최소 입자가 에테르랬나
#51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0
에테르 불안정화 장치라는 룬 장치 꺼내서 던지니까 폭발하고 엔드리스 스펠에 스턴 먹임
#51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0

오 ㅋㅋ

#51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1
신성을 과학으로...(멍함)
#52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1
근데 엔드리스 스펠 특성이 에너지 무한 흡수로 무한 성장하는 거라 깡출력으로 웬만한 거 다 씹어버림
#52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2

공허석이나 그런게 짱이었음

챠몬이 젠취한테 먹힐일도 없었겠죠 ㅋㅋ

그냥 출력 문제임 ㅋㅋㅋ

#52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2

바반시도 단검정도는 걍 씹고

#52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3
Jaqlyn은 상황을 이용하여 끝없는 주문을 향해 마법의 형태를 보내고 끌어당길 실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황소는 고함을 지르며 앞으로 달려갔다.


주문은 광선을 깨뜨려 마법의 의지라는 순수한 힘으로 광선을 압도했고, 광선의 에너지를 흡수해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였다.


자클린의 에테르 자아는 고통에 휘말렸고, 그녀는 나무에 던져진 자신의 몸으로 뒤로 물러났다.



마법사의 대결에서 지거나 캐스팅 도중에 끊기면 에테르-자아라는 거에 상처 입어서 반동 크게 오는데 자클린은 이걸 또 필사의 각오로 버팀...
#52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4

필사의 각오 ㅋㅋ

#52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4
>>521 듀아딘들 어떻게 저 정도 에너지를 감당하면서 버틸 수 있지 하면서 ㅎㄷㄷ하고...
#52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4

ㅋㅋㅋㅋ

#52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4
역시 체급이 최고다
#52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5
근데 아까 위에 말했잖아요


자클린이 비맨의 엔드리스 스펠 캐스팅 막으려 했다고
#52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5
그래서 불꽃 황소가 자클린한테 내가 태어나는 걸 막으려 했다고 극대노 중인데
#53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5
워해머는 의지력이 실존하니 설득력이 있음
#53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5

ㅇㅎ ㅋㅋ

#53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6
...자아가 있어?
#53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6
따끼온같은건갑
#53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7
필사의 각오로 반동 버틴 자클린이 듀아딘들이 황소 잠깐 스턴시켜준 동안 디스펠하려 했는데


황소가 너한텐 절대 안 당한다고 필사의 각오로 디스펠 씹음
#53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7

엔드리스 스펠 말도 해요

저기 말고도 말하는 애들 좀 있음

#53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7
엔드리스스펠도 필사의 각오로 맞대응ㅋㅋㅋㅋ
#53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7

>>533 그런거 좀 있어요

#53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7

필사의 각오는 ㅋㅋㅋ

#53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7
진짜로 이럼
#54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8
필사의 각오에 대항하는 가장 유효한 방법은 이쪽도 필사의 각오를 전개하는 것
#54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8
의지와 증오의 힘으로 디스펠 걍 무시해버림...
#54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49

씨다씨 ㅋㅋ

#54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49
자클린도 에테르-자아에 타격 입어서 정신과 육체의 괴리 발생하고 영혼 찢어지는 거 필사의 각오로 버티고 바로 움직였는데 황소가 주문 주제 더한 놈이었음
#54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49
김마샬도 기합으로 마법 캔슬 가능한거 보면 이상한건 아닌가
#54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0

세상을 관조할때 던져야할 질문은

세계란 무엇인가?가 아닌 세계는 나에게 무엇이 될것인가.


아 감버지가 마법사의 마음가짐 어쩌구한게 이거였음

#54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0

마법사마다 세상 인지하는게 다른거

고증인가보네요. 단편 설정 아닌가봄

#54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1

>>544 기합(마법)은 대부분의 것들을 해결...

#54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1
뭔가 마법사는 세계를 인지하는 심상과 연관이 깊은듯한

한마디로 뭔지 모르겠지만 간지남
#54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2

ㄹㅇㅋㅋ 멋짐

#55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2

내가 세상을 탐구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에게 맞춰줘야 한다는 에고이스틱함. 멋짐

#55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2
결과는 재앙이었습니다. 현실에 나타난 것은 타오르는 빛의 공이 아니었다. 그것은 순수한 죽음으로 살아 있는, 그녀가 의도한 바를 보여주는 어두운 거울이었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돌진해 닿는 모든 것, 언데드와 생명체 모두를 멸망시켰습니다.


스켈레톤과 데드워커는 조용히 소각되었고, 나무와 심지어 돌까지도 보라색 불꽃으로 태워졌으며, 방어자들과 그들의 돌격자들이 산 채로 불태워지자 바리케이드 뒤에서 비명소리가 더욱 거세졌습니다.



비맨이랑 대결할 당시 소환해버린, 도시 파괴하는 자클린의 샤이쉬 폭풍
#55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3

오만하고 독선적이지만

그게 마법사니까요 ㅋㅋ

겸양이나 떨꺼면 정령술이나 하라하셂...

#55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3
괜히 마법사는 세계(모탈렐름)를 비트는 자가 아닌

자기주관에 따라 세상을 해석하고 의지와 자아에 따라 그걸 비트는
간지...
#55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3

>>551 ㅋㅋㅋ

#55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4

도시 삭제 ㅋㅋ

#55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4
비맨 무리가 도시 침공한 와중에 네크로퀘이크로 언데드 군세까지 일어난 거였는데 자클린 vs 브레이 샤먼으로 다 날아간 거였네 무시무시
#55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4
샤이쉬 폭풍 굉장하다!
#55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5

씨다씨 ㅋㅋ

#55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5
암튼 뭐 판타지 시절엔 마법 두 개도 어려웠는데 인간 마지스터랑 비맨따리가 학파 안 가리고 삼중사중마법 맘대로 쓰는 거 보면 확실히 수준이 많이 오른
#56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6
도시삭제 솔직히 올월 시절 종정들 쉽지 않을 거 같음
#56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7

다중캐스팅은 많이들 하는거 같아요.

페이트베인 부하인 걔도 4중 캐스팅하고

#56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7
올월은 우물안 개구리니 말이지...
#56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7

전부 상향평준화 돼버림

#56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7

>>560 걔넨 마법사의 밤인가 뭔가로

모든 마법사가 폭주했는데도 마법대학 하나 폭파 못시켰잖슴...

#56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8
뎃 모임 자클린 필사의 각오한 황소한테 당하기 직전에 구르 + 샤이쉬 섞어서 엔드리스 스펠 또 만듬...
#56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8

종정들끼리 결투하다 폭주해도
알트도르프 방화나 좀 하는 정도고

종정들 총알에 머리에 빵꾸 뚫려 사망엔딩인데

#56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8

>>565 ㅋㅋㅋ

#56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8
아 마법의 바람이 워낙 적은 것도 있고
#56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6:59
엔드리스 스펠엔 엔드리스 스펠로 대응해야 한다고 또 만들어서 괴수 대전 벌임
#57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9

그건 그쳐

특히 네크로퀘이크 이후에는 마법이 더 쎄진것도 있고요

#57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6:59
그때가 부탄가스라면

지금은 lpg가스통인
#57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6:59

>>569 ㅋㅋㅋㅋ 뭐임

#57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0
작작 만들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0

테클햄도 위노윙 잡기전에는 엔드리스스펠 제조법 몰랐을텐데 ㅋㅋ

#57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0
아니 라이터인갑
#57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0

뭐하는 놈들임 대체 ㅋㅋ

#57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00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
#57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1
그런거 영역전개처럼 막쓰지 말라고
#57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1

ㄹㅇㅋㅋ

#58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03
지금 그녀가 부른 것은 바로 그 힘이었다. 그녀 앞에 놓인 주문은 일반적인 마법으로는 물리치기에는 너무 거대했다. 그래서 그녀는 그 주문에 맞설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냈고, 주변의 에너지가 가장 집중된 구리안 마법, 학자들이 짐승의 힘이라고 부르는 자연적인 실, 그리고 풍부한 샤이샨의 죽음의 마법을 사용했다.


그녀는 의식적으로 캐스팅을 이끌지 않고 본능에 맡겼다. 대신 마법이 원하는 형태를 취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것은 주조되기를 원했고, 무언가가 되기를 원했으며, 그녀는 그것이 형태를 갖추고 생명을 부여하는 통로가 될 것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황소가 그녀를 덮치기 직전, 그녀는 프리길드 병사들과 같은 운명을 겪었다. 그들의 고통스러운 죽음을 생각하니 슬픔과 고통이 솟구쳤고, 그녀는 그 슬픔을 끌어안고 눈앞에 나타난 주문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 탄탈룸의 몰락 이후 억눌러왔던 모든 감정을 더 깊숙이 끌어올려 풀어냈다. 그렇게 하면서 그녀는 주문이 준비되었음을 깨달았다.


자클린이 손을 놓자 마법이 그녀를 통해 흘러나왔다. 그녀는 자신이 찢겨나가는 느낌, 존재의 모든 섬유가 에테르 바람에 날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녀는 마법이 자신을 통과하는 동안 생각과 느낌, 기억을 꽉 붙잡고 자신이 누구인지의 핵심을 붙잡았다.


그리고 끝났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머리 위에는 커다란 수정 구가 있었고, 울퉁불퉁한 액체 호박색 줄무늬가 뒤따라 흐르고 있었다. 마치 주변의 괴물 같은 나무 중 하나가 살아나서 기괴한 아이를 낳은 것 같았다. 그것은 힘을 발산했고 황소조차도 그것을 느끼며 한 발짝 물러섰다.



진짜로 하는데 모임...
#58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03
이게 무슨 영역전개도 아니고
#58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4
ㄹㅇ 필사기역이네
#583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7:05
에오카 어장에서 엔들리스 스펠 중 가장 성공적?인 실패작?인 따키온이 나왔지.
#58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5

ㅋㅋㅋㅋ

#58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5

>>583 언더월드 d4c도도 엔드리스 스펠이라서요

#58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06
사실 실수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어서 도시 멸망시켜버린 후로 마법 쓰는 데 리미트 걸고 있었다면서 전력 꺼내고 엔드리스 스펠 또 만듬...
#58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6
근데 히쉬아카는 네크로웨이크 후인가요?
#58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6

의외로 언더월드의 배경이 되는 미궁 말도검(죄다 안좋은 말들이지만) ㅋㅋ

살아있어서 스스로 확장도 하고

#58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6

>>587 몇십년 전입니다.

#59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7
고작 몇십년... 아 테클이 나가쉬랑 싸운지 얼마 안된땐가
#59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8
아니 히쉬아카가 몇십년 전이란 소린가
#592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7:08
진짜 죽어가는 소녀의 처절한 외침이 만든 마지막 단말마가 일으킨 비극이란.
#59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08
엔드리스 스펠 소울바운드만 봐도 캐스팅 난이도 돌아버린 기술인데


영역전개처럼 마법의 극치인데 이걸 왜 마지스터가 남발하는
#59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8

갓스베인 배경이 네크로퀘이크 직후라 시기가 비슷한데

히쉬아카는 그 갓스베인 수십년전입니다.

#59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09

>>593 몰루 ㅋㅋ 이상함 걔네

#59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09
ㅎㄷㄷ
#597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7:10
근디 원래 엔들리스 스펠은 만든다기 보다는 사고결과 아니었음?
#59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0
아무튼 묘사 보니 진짜 실력자끼린 영역충돌하듯이 엔드리스 스펠 꺼내면서 노는 듯(?)
#59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0
전쟁이 얼마 안남은 세대...
#60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0

>>597 둘다 가능해요

위노윙처럼 히쉬 스펠이터들은 창조된 쪽이라

#60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1
원래 자연발생하는 폭풍같은거에 가깝지?
#60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1

셰이드스피어 저주도 엔드리스 스펠인데

나가쉬가 창조한거잖아요.

사고로 만들어질떄도 있고 창조도 가능해요

#60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1
>>597 커다란 마법 쓰다가 캐스팅 실패했을 때 사고로도 나옴 근데 이 경우엔 보통 통제 못해서 만든 본인도 죽어버림


통제 가능한 건 의도하고 엄청 어려운 캐스팅 끝에 창조했을 때


탄생 경위가 두 가지임
#60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2

>>592 따끼온은 뫄...살아있는 저주니까요.

#60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2
바반시랑 멀타도리 나중에 군바리 되는건갑
#60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3

졸업하면 군바리 행이죠

#60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3

근데 히쉬는 전쟁 자주안해서 ㄱㅊ아요.

소집안됏을땐 하고 싶은거 하니까.

#60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3

네크로퀘이크도 10주 이내로 끝나잖아요.

#60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3

평상시에는 전쟁 할 일 없음

#61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4

갓스베인도... 페인햄이 공격한게 일주일은 되던감

#61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4
소울바운드에서 설정이 자세하게 풀린 편인데


보다보면 별 게 다 있음


아쿠쉬의 미니 태양이나, 구르의 렐름포식자나, 히쉬의 절대방어기나, 울구의 카무이나


이런 걸 각 잡고 캐스팅해서 창조하려면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뛰어서 캐스팅 난이도가 다이스 열 개 굴리고 전부 크리인가 5, 6인가는 떠야하는 수준으로 어려웠던 걸로 기억
#61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4
나가쉬 쳐들어 올때가 엘프 기준으로 얼마 안남은...
#613이름 없음(t0BxyiyzlM)2024-03-09 (토) 17:14
ㅇㅎ
#61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5

>>612 엄청 죽긴하는데 일찍 끝나요. 10주 이내로

>>611 그런거 만들면서 대결은 이상함...

#61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5
페인햄 전쟁이 순삭ㅋㅋㅋㅋㅋㅋ
#61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5
무대뽀긴 했음
#61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6
>>614 뭐 현대최강의 마지스터랑 비맨 샤먼인가 봄...
#61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6

ㅋㅋㅋ 현대최강의 비맨

#61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6

>>615 사실 룰구라드가 더 문제

#62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7
룰구라드는 진짜...
#62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7
근데 진짜 왜 자꾸 엔드리스 스펠 만들고 콰이쉬 쓰지


너무 당당하게 해서 당황스러운 묘사네 단편 주제
#62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7
갓스베인 아님 세틀러게인 개털렸을지도
#62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7

세틀러스게인은 원래 젠취컬트가 쾌락컬트보다 먼저 있었는데

그 젠취컬트 대빵이 룰구라드거든여

#62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8

>>621 왤케 쏌 ㅋㅋ

#62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18

갓스베인 아녔으면 룰구라드햄 못막았을걸여 ㅋㅋ

#62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19
페인 새틀러게인 룰구라드로 부터 구했는데 경비원한테 찬밥취급 당하는건ㅋㅋㅋㅋ

루미네스가 했음 용기 칭송 받았을텐데
#62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19
Attachment
두 주문이 만났다. 호박색 괴물의 이빨에는 사람보다 크고 용의 턱에서 뽑아낸 것처럼 보이는 거대한 이빨이 늘어서 있었다. 이빨은 그림자의 뿔 주위를 감싸고 닫혔다.


호박색 짐승은 뒤로 물러나서 마법의 황소의 뿔을 찢었고, 황소는 고통과 분노, 그리고 공포로 포효했다. 황소는 고개를 숙인 채 남은 뿔로 나락의 옆구리를 찌르며 돌진했다.


상처에서 피를 흘린 호박색 액체는 황소의 가죽을 통과하지 않고 지글지글 타면서 황소의 살을 덮어버렸다.



이거 생각남
#62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0
료이키 텐카이...
#62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0
자꾸 엔드리스 스펠 동시 캐스팅해서 도시 삭제하고 군대 부수기하니까
#63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0

세틀러스게인에 존재했던 비밀조직의 계보

스케이븐,젠취컬트->스케이븐,젠취컬트,검태교->스케이븐,젠취컬트,쾌락컬트(슬라네쉬 쌍둥이)

#63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1

>>626 ㅋㅋㅋ

>>627 영역전개 ㅋㅋ 저

#63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2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망조의 징조...
#63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2

세틀러스 게인 보면 용케 안망했다 싶음

템페스트들은 ㅈㄴ무능하고 깐프는 인간에 신경도 안쓰고

#63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2
종려도 아직 멀었구나 지나가는 마지스터랑 비맨처럼 못하냐고...
#63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3

그둘은 좀 많이 기준이 높은데요 ㅋㅋ

#63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3
워해머식 법칙에 의해서 아래쪽 유인원들은 야카니까...

씩마가 히쉬 빨아주기도 하고
#63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3
>>633 그때마다 지나가는 영웅들과 소설 주인공들과 교정빔이 활약하니
#63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4
네크로웨이크만 생기면 언젠가는ㅋㅋㅋㅋㅋ(?)
#63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4

문제 덮어두기만 하니까. 계속 썩어서

해결 불가능한 지경까지옴...

#64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4
지나가던 개인의 위용으로 문제를 넘기고 교정빔으로 사후처리하면 대부분의 문제는...
#64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4

>>637 ㅋㅋㅋ

#64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4

>>640 그래서 망했잖슴...

#64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5
룰구라드같은 외세 아니면 조용히 썩어나갈 정도의 하층부에 비하면 상대적인 힘이 있으니 상층부는
#64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5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면 버려야지

페브리즈 뿌리고 덮어두면 다냐고...

#64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5

>>643 그쵸.. 사실 로드급 강자만 해도 도시하나 정복은 쉽고

#64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5
교정빔이면 코렁탕이상으로 효과가 끝내주긴 하니까
#64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6
룰구라드 히쉬아카 최종보스일까 했지만 지팡이박이라 이쪽은 관심도 없는 게 다행
#64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7
교정빔 쓸만하긴 함 현대 독재국가에서 라도

루미네스 찬양하고 말잘듣게 싱글벙글되는데
#64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7

ㄹㅇㅋㅋ 지팡이나 찾고 있을테니

#65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7

>>648 ㄹㅇㅋㅋ 근데 그거 포상이라곤 하지만

포상 아니더라고요

#65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8
엣 디포제스드 듀아딘이 팔다리가 기계네? 왜 싸펑 찍지
#65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8
종려도 교정빔 맞으면 주인님들한테 이쁨받을듯
#65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8

그 단편에서 루미네스의 선물 어쩌구 그냥 프로파간다용 헛소리임.

그렇게 좋은거면 지들이나 맞고 경지 상승시키라하셂...

#65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28
팔다리 무기 내장된 기계로 대체한 듀아딘이 있다니
#65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8
삼청교육대같은 거죠...
#65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9

히쉬쪽에선 기억이 곧 인물의 주라고 생각해서

기억 건드는거 금기인덹...(갓스베인뿐만 아니라 여러군데서 나옴)

교정빔은 아예 인격 조정하는거라 사형선고임 그거

#65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29
듀아딘 임플란트ㅋㅋㅋㅋㅋㅋㅋ
#65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29

>>654 오 디포제스드도 그래요?

로기 쓰록도 기계 팔다리 달고 있던데

#65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0
'무기를 갖고 있나요?' 두 개의 끝없는 주문이 그들 위에서 서로를 맴돌자 그녀는 드워프에게 쉭쉭 소리를 질렀다. '어떤 종류의 활이나 권총이요?


'내 팔이 있어요.' 듀아딘은 재클린이 금속 건틀릿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손가락 관절을 두드리며 말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일종의 기계 팔다리를 보았다. '긴급 상황에 대비해 작은 단발총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qlyn은 말하면서 준비를 위해 필요한 일을 하라고 손짓했다. 듀아딘은 고개를 끄덕이고 손목의 금속 팔을 비틀었고, 손을 한쪽으로 잡아당겨 권총의 총구를 드러냈다.



메카 듀아딘 모임
#66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0

깐프들 교정빔 쏜다고 협박하는거부터가

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는거임 ㅋㅋ

#66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0

>>659

#66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30
>>656 허걱...
#66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1
손목이 탈부착이네
#66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2

해적같아서 멋진데요 ㅋㅋ

#66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32
세키로나 가츠 기계팔 생각난다
#66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2

ㄹㅇㅋㅋ

#66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3
Attachment
Jaqlyn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신비한 방패인 마법을 준비했다. 다시 마법을 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몇 달 동안의 두려움과 의심은 날카로운 아가리를 던져서 사라졌다.


그녀는 탄탈룸 이후 처음으로 자신이 다시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자클린 그동안 죄책감 때문에 마법 금지하고 지냈는데 몇달만에 첫 마법으로 엔드리스 스펠 시원하게 쏴버리고 해방감 느끼는 중
#66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3

ㅋㅋㅋㅋㅋㅋ

#66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33
역시 샤이쉬법사... 머리가 영...
#67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4
>>669 샤이쉬는 주력 마법 아님 ㅋㅋ


근데 사실 주력이 뭔지는 모르겠음 8학파 전부 사용해서
#67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5

그냥 8대학파 다쓰는거 아닌가요 ㅋㅋ

#67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6
고죠가 리카 죽은 죄책감으로 몇 년 동안 주술 금지했다가 죠고 상대로 무량공처 박으면서 하이해진 느낌
#67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36
그냥 마법사 평균으로ㅋㅋㅋㅋ
#67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6
마법사는 역시 마법이 야스인 듯
#675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7:37
솔직히 세키로 의수급만 되도 의수박이 될만하지
#67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7

ㅋㅋㅋㅋㅋ

#67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17:38
Attachment
하지만 개쩌는걸...
#67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8

>>675 쓰록보면 압축된 에테르골드 사용하는 의수 있더라고요.

쓰록 특제

#67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9

쓰록 보니까. 부상 입은뒤로는 아르카넛 은퇴하고 공방 차렸었음

#68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39

그런 특제 의수는 쓸만 할듯여.

#68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39
Attachment
'글쎄,' 그가 길게 말했다. '잘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 아까는 엄청난 폭발이었어. 하지만 나는 살아있고, 이제 시작이지. 진짜 질문은 넌 누구야?'

'내가 뭐냐고요?' 그녀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반복했다.



결국 엔드리스 스펠도 다시 틈 만들어서 컷 근데 그랬더니 듀아딘이 ㅇㄹㅈ함
#68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0

ㅋㅋㅋㅋㅋ

#68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2
근데 듀아딘도 특수 렌즈로 마법의 바람 8가지 봄
#68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3

드렉키가 키가 크기로 유명한 만큼 스록은 어깨가 넓어서,
스록 에테르 공방의 견습생들 사이에서는 문을 열고 옆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농담이 돌 정도였다.

물론 쓰록의 성질은 그 넓은 어깨만큼이나 전설적이었고 괴물처럼 강했기에 그 앞에서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다.

괴물처럼 괴물 같았죠. 사고로 왼쪽 팔과 다리, 눈을 잃었죠.
그 자리를 대신한 정교하게 가공된 기계들은 내부에서 에테르 빛으로 빛나고 있었죠.

압축된 에테르 금이 그 위에 얹혀 있었습니다. 피니얼을 잡은 손은 전적으로 기계적이었습니다.
오른발은 온갖 화려한 장식으로 장식된 공구 가죽 부츠였습니다. 왼발은 손,
다리, 팔과 마찬가지로 황동과 강철로 만들어진 인공 의족이었습니다.



쓰록 부상입고 은퇴해서 공방 차린다는데
여기선 타키온이랑 일하면서 좀 배웠다는 설정이겠네요.

#68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3

>>683 오 ㅋㅋ

#68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3

드렉키 엔지니어 실력도 쓰록이 가르친거고

무술도 쓰록이 가르친거고

둘 정도면 사이 좋은편 맞는덧여

#68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3
'그래, 아가씨. 넌 뭐야? 넌 마법사처럼 보이지 않아. 지팡이도 없고, 로브도 없고, 거만한 우월감도 없지. 하지만 이 안경은,' 그가 안경을 두드렸다,


'이건 네가 마법사라는 것을 암시해. 아까 한 행동도 그렇고. 그건... 글쎄, 난 맨링들에게 쉽게 감명을 받지는 않지만, 그건 꽤 대단한 일이었어.'



이걸로 자클린 마력 측정하면서 ㅎㄷㄷ 빨아주기
#68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3

ㅋㅋㅋㅋㅋ

#68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4

왤케 강함

#69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4
이젠 듀아딘도 8학파 전부 볼 수 있는 시대가 옴
#69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5
잠깐만 지팡이가 없어? 뎃 맨손캐스팅이었네
#692스라카◆BP/ijdjtJc(t0BxyiyzlM)2024-03-09 (토) 17:46

뎃 ㅋㅋ 너무 쎈데요

#69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6
뭐임 왜 진짜 없지 지팡이 대신 검 휘두르고 다니는데... 마법대학 진짜 뭐...
#69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9

ㅋㅋㅋㅋ

#69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49
어 그래서 저 듀아단이 알고보니 시오지의 마법 수사관이었음


그래서 자클린이 차피 고향도 멸망했고 살아남은 생존자들도 엔드리스 스펠한테 몰살당해서 혼자니 네크로퀘이크로 늘어나고 있는 엔드리스 스펠 조사할 듀오 결성 엔딩
#69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9

검이 촉매 아니에요?

#69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49

>>695 너무 쎈대요 ㅋㅋ

#69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0
'저는 듀아딘에 마법사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Jaqlyn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처럼 마법에 천성적으로 익숙하지 않습니다. 대신 듀아딘 공학과 룬 비밀을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이것은 새롭다. 항상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진짜 마법사를 이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Thorri는 넓은 눈썹을 찌푸린 채 Jaqlyn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Jaqlyn Kouslo? 우리 잠시 파트너가 되는 게 어때요? 내 생각엔 우리가 함께 일하면 꽤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마법의 파도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듀아딘만으론 부족하고 '진짜 마법사'가 필요하다 해서
#69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50

ㅋㅋㅋ

#70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2
>>696 아닌 듯... 마법 쓸 땐 검 아예 안 쓰고 자기 에테르 감각 어쩌구로만 마법의 실 조작함


그리고 그 검마저도 도시 멸망 이후론 버리고 로브도 뭣도 없이 맨몸으로 다녀서...
#70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2
자클린이 인간평균 올리는 듯
#70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52

뭐임 ㅋㅋ

#70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3
인간도 콰이쉬 맨손캐스팅 가능하다 이거야
#70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3
인간 진짜 복불복 같은 종족 이레귤러로 먹고삼
#70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54

ㄹㅇㅋㅋ 돌연변이 하나가 너무쎔

#70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7:57
놀랍게도 도시 멸망 이후론 몇달 내내 쌩노템으로 다녔네요... 죄책감 우울해져서


감각으로 마법 견문색이랑 디스펠 정도만 사용하고


몇달만에 처음으로 시전한 게 엔드리스 스펠 맨손캐스팅... 이게 마지스터..?
#70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57

뎃...뭐임

#70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7:57

로드아르카넘 햄들 싹다 범부 만드넴...

아지르 공허 무라사키 암것도 아닌듯여

#70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0
설정상으론 인간이 지팡이 없인 마법 못 쓰는 범부 종족인데 소설에선 오히려 엘프들이 꼬박꼬박 지팡이랑 로브랑 풀템 갖춰입는 느낌


없어도 가능은 하지만 이쪽이 정석이고 더 효율 좋으니까 그러는 모범생들인데


인간들은 범부 종족이면서 자꾸 이레귤러들이 대충 야매로 맨손캐스팅하는
#71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1

ㅋㅋㅋㅋ

#71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1

효율땜에 있는게 무조건 좋은디 ㅋㅋ

카레스햄도 샤이쉬쓸때만 맨손 캐스팅하고

산줄 빨땐 그 스톤메이지 무기씀 ㅋㅋ

#71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1
>>708 얘가 자꾸 다중속성 엔드리스 스펠 갈기니까 공허 무라사키는 진짜 기본기 같음...

얘만 그런 것도 아니고 비맨도 엄대엄으로 그러고 있고
#71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2

뭐임 ㅋㅋ 스톰캐스트들 또 떡락임..?

#71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2

1세대 햄들도 결국 범부 모임인가

#71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2

그 밤가이쓰는 애 말곤

쟤랑 비견될 아가 없는거 같은대요.
넴드 중에섣ㅎ

#71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2
무라사키 기초 입문편 정도...
#71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3
왜 자꾸 무라사키로 도시 부수기하냐고
#71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3

무라사키 ㅋㅋㅋ

#71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4

스톰캐랑 바랑가드랑

성하나 놓고서 붕쯔붕쯔한거
가슴이 옹졸해진다...

#72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4
>>715 전사 쪽은 트리가 다르니까 뭐 ㄱㅊ


근데 마법사로는 밤가이랑 그 바랑가드 학살한 법사들말곤 비교대상이 안 보이는 듯
#72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4
바랑가드가 죠스는 아니니까...
#72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4

뫄 슬란햄 하나에 서클 하나 썰린거부터

바랑가드들 좀 애매하긴 했음여.

#72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5
그냥 법사가 사기임 너무
#72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5

사실 그 원기옥도 너무 쎄니까 하는 말이지

원기옥 받았다는 언급은 없고

#72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5

그냥 슬란햄 혼자 온게 맞을수도 있음

#72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6

그냥 법사가 짱임....

#72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6
프리길드 군대는 저 황소 하나에 몰살당했는데 자클린은 맨손캐스팅으로 컷하고
#72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6

ㅋㅋㅋㅋ

#72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7
>>725 거기 그 마법유물이 마법을 100배로 증폭시켜준다는 묘사 있긴 했음


그래서 그거 두고 대결한 건트서머너랑 슬란이 별의 궤도 바꾸고 지형 조작하고 뭐
#73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08
근데 전사들은 신체능력 100배!, 기술 100배! 이런 유물 있을 리 없으니 기연에서도 불공평한
#73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8

>>729 어 그랬나요

#73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09

>>730 ㅋㅋㅋㅋ

#73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11
푸른 별들은 갓 흘린 피의 색으로 변했고, 땅은 신음소리를 냈으며, 수십억 마리의 구더기가 Arcanabulum의 톱니 모양의 작동 장치 사이에서 뿜어져 나왔습니다. 구체는 합쳐져 완벽하게 매끄럽고 거울 같은 포털이 되었고, 거기서 돌연변이 강풍이 불어와 카오스의 힘으로 접촉하는 모든 것을 뒤틀었습니다.


그런 다음 포털의 깊은 곳에서 날카로운 악마 무리가 팔라도르의 부서진 땅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악마들과 함께 그들의 영역에 어둠의 마법이 찾아왔고 Xer'ger'ael의 마법의 힘은 그에게 백배나 돌아왔습니다.


Gaunt Summoner는 다시 한 번 Arcanabulum의 작동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땅이 부서지고 바위가 공중으로 흩어졌고, 전사들은 아래의 톱니바퀴에 비명을 지르며 그들의 딸깍거리는 메커니즘에 의해 피 묻은 뿌리 덮개가 되었습니다.



마법을 백배로 뻥튀기시켜준다고 여기
#73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14
마법사 하는 게 마즘 진짜로
#73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09 (토) 18:14
모탈 렐름에선...
#73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09 (토) 18:17

ㅋㅋㅋ

#737이름 없음(31h1IFOd7c)2024-03-09 (토) 19:39
마법백배는 빌리치 증폭 될 때나 들어본 단위인데
#738이름 없음(F9TGJXpZkA)2024-03-09 (토) 21:53
이마테리움이라 마법짱짱 맞는듯하다.
마테리움이었으면 마법(사이킥)짱짱 하는 애들 거의 없잖엌ㅋㅋㅋㅋ
#73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22:32
마법 100배!
#740이름 없음(YjLc5caN1o)2024-03-09 (토) 23:05
마법은 불공평해!
#741DM◆V0VI7eoJ36(aMctSnX0mk)2024-03-09 (토) 23:15
솔직히 고점은 마법이잖슴 ㅋㅋ

씪마도 결국 로어랑 아지르줄 빨았고

왕관줄도 좀 빨았고 필멸자 시절에도
#742DM◆V0VI7eoJ36(aMctSnX0mk)2024-03-09 (토) 23:16
템빨전사 템빨전사하는데

그 템빨이라는것도

결국 마법템 --> 마법사가 만들어줘야하는거 아닒....?
#74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23:18
ㄹㅇㅋㅋㅋㅋㅋ
#74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23:18
아님 듀아딘 장인이 만든 룬템에 의존해야
#745DM◆V0VI7eoJ36(aMctSnX0mk)2024-03-09 (토) 23:19
듀아딘 장인도

솔직히 에테르술사의 일종이잖아 (폭언)
#74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09 (토) 23:28
하 도대체 마법사 없음 어떻게 할꺼냐고 머글 전사덜...
#747DM◆V0VI7eoJ36(0tYXdkI0L.)2024-03-09 (토) 23:58
근데 결국 큰일은 법사가 해서
#748DM◆V0VI7eoJ36(0tYXdkI0L.)2024-03-09 (토) 23:59
법사랜다 전사
#749DM◆V0VI7eoJ36(0tYXdkI0L.)2024-03-09 (토) 23:59
이게 주술회전도 아니고

구도상 항상 기승전 일기토로 끝나는데

영웅 전사맨들이 큰일하잖슴
#75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03
일기토는 간지나니까...
#75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03
주술회전ㅋㅋㅋㅋ
#752DM◆V0VI7eoJ36(0tYXdkI0L.)2024-03-10 (일) 00:04
진짜 기습실버찬양하고

휴재에에에에에에엣.... 게게는 전설이다
#75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06
진짜 완결가능한거 맞나...
#75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07
이쯤되면 게게 반골이라 일부로 망치려는게 아닐까 하고
#75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07
감자도리같은 주인공 싫다고 하고
#756DM◆V0VI7eoJ36(0tYXdkI0L.)2024-03-10 (일) 00:08
아니 고슼대전

소화기까지만 해도 진짜 이게맞나... 하면서

걍 낄낄웃으면서 봤는데 이제는 진짜 매화 레전드 갱신중
#75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0:10
슼햄 띄워주려고 캐릭터 띄워주고 소모성으로 갈아버리기밖에 할 수 있는게 없음...
#75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29
실버찬양도 템플릿 슬슬 퍼지고 있던데 ㅋㅋ
#76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41
갓-실버

사상최강의 주언사

????: ...이건 고죠 사토루의 승리야!
#76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44
Q: 최강의 검사는 누구?


음? 아르양이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아르려나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아르 아냐? 카오스를 포함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나와 에드를 제외한 누군가



기습찬양은 대체 무슨 생각일까...
#76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44
뭐긴 뭐야 슼햄 빨아주기위한 제물 빌드업(폭언)
#76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46
변호사 고죠 사토루급의 원석이라 빨아주는 것처럼
#76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1:48
수재 아르가 죠스로 보임....?

이건 에오카 최종전에서 에드 아르 타키온 죄다 나가리되고

갑분 스카디 빨아주는 수준임 ㅋㅋ
#76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50
스카디ㅋㅋㅋㅋㅋㅋ
#76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50
근데 아르아르 노술식 검사라 실버햄 닮음 ㅋㅋ
#76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52
템플릿 뽑기는 레전드다 게게
#76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52
아르아르는 천여주박 토황타입 아닌갑
#77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1:53
순수검사 낭만 실버햄 씨다씨.... 기습찬양

근데 아르아르 X줄 너무많이 빨아서
#77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1:53
신성줄 템줄 엑줄 에드 정령 패스줄

좀 억지로 끌어올린거라
#77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1:54
아르 로이더였네
#77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55
할 수밖에 없나? 내가 베이더를...?
#77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1:58
>>771 그걸 다 빨고 버티는 그릇(잠재력)이 크단 거잖음 ㅋㅋㅋ
#77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00
디햄급 그릇 ㅋㅋ
#77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00
디햄이랑 고황 같은 그릇 강자
#77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02
영혼이 비어서 그릇이 큰게 아닐까
#77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03
중간에 텅비어서 막 풍선같은
#77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5

오늘 연재는 7시쯤 합니다

#78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6

>>777 어 그거 맞아요 ㅋㅋ

#78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7

퍼라이어라서 블리치 호로마냥 죄다 먹어치움

#78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17
진짜냐고wwwwwwwww

아르아르 잡다하게 채워넣은 깡통임 무슨
#78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8

부별왕 화신이 죽고 아르한테 신성이 흡수된 이유도

아르가 블랙홀마냥 다 빨아들여서 그럼

#784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18
이치고냐고 ㅋㅋ 잡다한 섞인 호로새끼라서 강한
#78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8

ㅋㅋㅋㅋ

#78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19

원래는 화신체 죽인다고 신성 흡수 그런거 못함

마법사 아니면

#787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20
근데 여담으로 아르아르 마법의 바람 볼 수 있었다는 판정 나왔다면 무슨 전개였으려나

퍼라이어는 아녔다는 뜻이였을텐데
#788이름 없음(a9qYEwo07I)2024-03-10 (일) 02:21
블랙홀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a9qYEwo07I)2024-03-10 (일) 02:22
모탈렐름에서 가장 공허한 영혼의 소유자 아르아르
#79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22
공허생물 아르아르
#79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22
진짜 호로같은 존재네 블리치 ㅋㅋ

걔네들 가슴에 빵꾸 뜷리지 않았나
#79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23

>>787 혈통으로 유전된 카오스 타락이 그렇게 크진 않은거

#79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23

>>791 호로들 구멍 뚫려서 맨날 배고프다고 하잖슴

#794이름 없음(a9qYEwo07I)2024-03-10 (일) 02:24
호로ㅋㅋㅋㅋㅋ
#79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24
아르아르 씹호로색기다.... (진짜임)
#79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24

ㅋㅋㅋ

#79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27
ㅋㅋㅋㅋ
#79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2

대쇼란

#80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32
끝에 소정의 홍보료 드립도 ㅋㅋ
#80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3

ㅋㅋㅋㅋ

#80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35
킹'스 블러드ㅋㅋㅋㅋㅋ

서머킹ㅋㅋㅋㅋㅋㅋ
#80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36
'자클린, 도시를 잃었어.'


그녀는 그 목소리에 망상을 깨고 고개를 돌려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니콜을 보았다. 그의 옷은 진흙과 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얼굴에는 부스럼이 나 있었다.


그는 긴 지팡이를 들고 있었고, 그 끝에는 눈을 감고 있었으며, 칼날에는 빛나는 룬이 새겨진 단검을 들고 있었다.


'안 돼요.' 그녀는 결연한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가 구할 수 있어요. 우리가 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어요.'


'가능한 한 많은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있어.' 그가 대답했다. '서쪽 타워 아래의 터널을 통해 그들을 데려가고 있어. 너도 그들을 따라가야 해.'


'당신은요?'


피투성이가 된 그의 얼굴은 암울했다. 그는 대답할 필요가 없었다. 자클린은 그가 남아서 자신을 희생해 죽은 자들의 군대와 카오스의 자식들을 막고 동료들에게 도망칠 시간을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언제나 바보 같은 영웅적 기질이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서 그런 모습을 배웠다.


'저도 남겠습니다.' 그녀가 말했다. '끝까지 당신과 함께 싸우겠어요.' 그녀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검, 길고 가느다란 찌르는 칼날을 뽑아 두 손으로 쥐고 가장 가까운 해골 전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이리 와, 나가쉬의 새끼야!' 그녀는 해골 전사를 향해 소리쳤다. '싸우지 않고서는 탄탈룸을 차지할 수 없다!' 해골은 그녀가 공격을 퍼붓는 동안에도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다가 마지막 순간에 방패를 들어 공격을 막았다.


자클린이 뒤로 물러나자 고대의 움푹 패인 칼날이 자클린의 로브를 찔렀다. 칼날을 휘두르며 밀고 들어왔고, 그녀는 자신의 방패로 이를 막아냈다.


잠시 멈춘 자클린은 틈이 보이자 목을 노렸고, 단번에 두개골을 몸통에서 분리해냈다. 놈은 흙더미에 뼈만 남은 채로 쓰러졌다.




엣 자클린 컬리지 아케인의 마지스터였네
#804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36
컬리지 아케인 최고 아웃풋
#80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6

#80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37
컬리지 아케인 마지스터도 휼룡하구나
#80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7

쟤가 이상한거읾....

#80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38
혼자서 컬리지 아케인의 평균을 높이는
#80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38
컬리지 아케인 보통 인간들은 졸업하고 나면 1~2레벨이랬나
#81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9

마지스터도 3렙 아니고 2.5렙이던가 그럴텐데...

#81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39
탄탈룸 마법대학도 있는 인구 많은 대도시였는데 무튼 컬리지 아케인 최고 아웃풋
#81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9

그 감버지 같은 건트서머너들의 직속 제자들이 3레벨이라

은근히 3렙도 강함

#81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39

>>811 ㄷㄷ...

#81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0
대도시가 무라사키에 삭제됨...
#81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0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삭제 쌉가능한
#81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0

도시 무라사키 뭐임 ㅋㅋ

#81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0
'특급' 마지스터 자클린
#81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1
종려도 나중에 모르간 마망한테 콰이쉬 무라사키 배워야
#819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1
솔직히 3렙들 상향평준화 해야하는게

마법대학에서도 진짜 씹고인물 엄청존경받는 짬밥 있는 틀딱 60대 마지스터햄들 이런 애들이 3렙 다는거지

대부분은 모 2렙 따리들이라
#820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1

ㅋㅋㅋㅋ

#82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1
혼자서 국가전복이 가능한 국가권력급 마지스터를 특급이라 부르는
#82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1

>>819 건트서머너 제자들도 3렙임

#82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1
특급들의 싸움은 이런 법이지
#82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1

>>821 ㅋㅋㅋㅋ

#82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2
보겜 기준에서도 솔직히 3렙 보기힘듬

마법사 영웅들 중에서도 전문 마법특화 애들 중에서도 포인트 투자해야함,


어지간하면 일반 마법사는 2렙이 보통임
#82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2

대충 실버햄의 춤추는 코끼리와 개미 어쩌구저쩌구

#82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2

아무리 봐도 엔드리스 스펠 난사하는건 이상함 ㅋㅋ

#82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3
특급 마지스터란 대체...
#82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3

암흑기 히쉬애들이나 하던건데 그거

엔드리스 스펠로 결투하기

#83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3
'국가권력급' 특급 마지스터...
#83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3

엔드리스 스펠이 마법의 끝판왕 취급이던덹

#83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3
올월 종정햄들 뫄....

마법사의 밤 진짜 알트도르프 삭제도 못하고
#83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4

ㅋㅋㅋ 그저 범부들

#83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4
컬리지 아케인 교수들도 보통 2렙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83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4

>>834 ㅇㅇ...그쳐 미겜 마법사 모델이 2렙이에요

#83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4
하 겔트햄... 우물안 개구락지...
#83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5

겔트햄은 대륙에 방벽 쳤잖슴

#838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5
그떄 개웃긴게 대계보학자햄인가 위치헌터햄이 공허 무라사키 날리면서

아케인 피드백으로 그때 종정들 뇌튀김으로 다 몰살당함


빛학파 종정이랑 대종정뺴고
#83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5

겔트햄은 논외임....

지역 하나 혼자서 봉쇄하고
대륙도 잠시동안은 혼자 봉인 가능한데

#84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5
김마샬 프리길드 카디트햄도 성격은 이상하지만 같은 인재가 없어서 못바꾸는 수듄이니
#84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5

>>838 ㅋㅋㅋ

#842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6
빛학파 종정이랑 대종정 뭐냐고ㅋㅋㅋㅋ
#84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6

만빡이와 친구들 혼자서 감금시킨건

에오지에서도 좀 찾기 힘든 스케일임

#84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6
쓰읍... 그런가...
#84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6
겔햄 실바니아 봉쇄 따잇!! 이건 좀 대단함

그뒤에 황금장벽도 좀 대단하고 그거 카오스 물결 막은거
#84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7
샌즈들 붕쯔붕쯔땜에 저평가받는 거였나
#847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7
아칸햄이 텔포치트 안써줬으면 만빡이랑 피빨이친구들 전부

굶어죽는 엔딩이였음 ㅋㅋ 겔햄 마법장벽에 ㅋㅋ
#84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8

주하나를 통채로 봉쇄한건데.

대단한거 맞죠.

심지어 그땐 지원같은거 없이 겔트 혼자서 방벽 유지했음

#84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8

>>846 사실 샌즈 붕쯔붕쯔도 겔트가 방벽 유지중이었어서

다중 캐스팅이라 폄하될건 아님

#850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8
대단은 한데 효율이 구려서
#85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48
겔트 외모랑 커뮤장애인거 말곤 모자란게 뭐냐!!!
#85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8
넘 힘 낭비 같은
#85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9

대륙 사이즈 황금 방벽을 겔트가 세우고

그거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성물이나 다른 마법사들이 대준거라

#85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49
과로하다가 강령술이나 빨고
#85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9

겔트햄 고레벨 주문슬롯이 없었음

#85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49

다중 캐스팅은 어렵다구...

#857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49
한편, Theogonist인 Viktor Helmgart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한 무리의 군인들과 마녀 사냥꾼들을 모아서, 그는 Duels Hall로 행진했습니다. 그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자마자, 그들은 폭주하고 있지만 극도로 강력한 Horx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마법의 스펙트럼을 모두 그들에게 쏟아내면서, 그는 Helmgart가 Sigmar의 목소리로 말한 정의에 대한 단 한 마디를 말했을 때 비로소 Horx는 한순간 정지되었습니다. Horx는 마녀 사냥꾼이 특수한 반마법 총알을 머리통에 갈겨서 죽었습니다

--> (나중에 TRPG 4판 설정이지만 공허 무라사키 비슷한 힘이더라 카더라)

호크스의 죽음으로 인한 마법의 대역류는 결투의 전당에 대폭발을 일으켰고, 도시에 생겨났던 아르케인 풀크럼을 집어삼켜 그 위에서 결투하던 모든 종정들을 죽였다. 오직 최고 총대주교 알리크와 투옥된 빛의 총대주교만이 살아남는다






위치헌터햄이랑 대계보학자햄 공허 무라사키로 마법대학 몰살시킴 ㅋㅋ

#858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0

ㅋㅋㅋ

#859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0
종정몰살 모....... ㅋㅋ
#86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51
마법사는 하 미스캐스팅이랑 방해에 너무 취약함...
#86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1

근데 강한애들은 조때로 버팀 ㅋㅋ

#86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2
올월 종정햄들이 조빱이라 ㅋㅋ
#86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53
마법사도 체급이 중요하다 메모...
#86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53
종정햄들 뫄...
#865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2:54
마법역류 모 자클린은 마력 흡수하면서 필사의 각오로 버티던데 ㅋㅋ
#866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4
겔햄은 하필이면 다르 배워서 하....

샤이쉬나 배우지
#86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4

크로악햄도 그냥 버티잖슴 ㅋㅋ

#868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5
걍 필사의 각오로 버티면 되는걸

호크스햄 각오가 부족했는듯
#86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5

>>866 다르가 난이도가 낮아서 그럴덧

대부분의 집중력을 황금장벽 유지에 쓰는 중이라

#87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55
의지가 모자람...
#87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5

ㅋㅋㅋㅋㅋ

#87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6
겔햄 소소하게 웃긴거

--> 자기 자서전 출판함
#873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2:57
아니 그...... 마법대학 대종정 정도면

자서전 정도 작성하고 출판해도 ㅇㅈ이긴 한데 ㅋㅋ
#87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2:57

마법사 답게 자의식 과잉인 ㅋㅋ

#87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2:59
자서전에 자의식과잉으로

제국 수도 알트도르프에 홀연히 나타난 마법사로 마린부르크에 도착한 후 뱃값을 치루기 위해서 납덩이를 금으로 바꾸어 지불하고 재빨리 제국으로 튀어버렸다.


이거 젊은 시절의 혈기로 취급하고 젊은 자신의 창의성과 임기응변이라고 자랑스럽게 서술했을덧
#87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0

ㅋㅋㅋㅋ

#87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1
막 대종정의 권한 남용해서 자서전 마법대학 필수 교양서로 돌리고
#878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1
뱃값 끝까지 안낸거보면 ㅋㅋ
#87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2

씨다씨

#88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2
트루 자의식과잉이라면 훈화말씀 할때 자기 자서전인용하는 그쯤은 되야
#88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3
겔햄 걍 웃김 인생이.

엔탐때 선제후 팀킬도 레전드


샌즈들 통제권 잠깐 놓쳐서 호흘란트 선제후 군대 몰살했는데

호흘란트 선제후햄만 살아남았는데 "하 씨...... 조때따" 하고 그냥 죽임

나중에 사람들한테 "고블린들이 죽임 몰라레후" 시전하고
#88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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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ノ!`T≧イニ/二ヘ彡<_≧アー―   ノ \.   ヽ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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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V ハ{ニニ≧=「三三三ー-=<三三三ハ     ,/     イ  イ
.∧ー==、 VハiLニニ V| {三三三三三三` <三j    、,z/、   ,/  /
  ヽ >≦ミ'j ̄ ̄ L≧=―-- _三三\リ   jィCミ\  ∥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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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ミミ /l li     l    i
             i   l  i ̄i l` l  i-/-i-           <특급 마지스터> 자클린 코우슬로
             ,'      i  リ ヘ人 l/ l/ il i  l
            .i   ::  l{ ミ==イ  ヽ ェzzィ ソ/l  il
            ;   :  ト\     :,     /イ l  l
              i     :\   _ _   /::::: il  {
            ヽlヽ  i .ト ::l : ヽ 、_  イ::: il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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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   ,'  ,' ∥ {::::::::::::/
                    /´./ヽ、 ,'  ,' .{ 八:::::/
                     ァ'"{  八ニニV ,> ォ ゝィ´
          _>zzzzzイ   {// ≧´= ゝ- '   j_         그아아앗! 도시를 날려버리겠다!
       >''"> ´~゙''<ニヘ .ハ ./イ C  c V ',  イ! ``ヽ、
     / //^ヾ}h、  Viヘ ∧イ C   c } j /ヘ!     ヽ
    ∥ イ :/       Vリヘ  )h。.__ .ノ.ィ ヾ .}V   /'V
    ∥ :/  /   > `ヽニ、}リヽ)h。.   ̄ ̄      イミ',     W       (카오스, 아쿠쉬, 울구 3중 엔드리스 스펠 캐스팅)
   /-=jr  ゝ /´ / /V'  \≧ニ=-。、、 _ イ {ニニ|j,    ,イV
   ,   /__,、、、/   ´  ´   )    ` <ニニ\.V  jニニ !V .ィ(   W
  /  /≦ニ{7         ィ        \ニニヽァニミニ/ i}´    }
  { ,ィVミミミゝ。_     /          `≧ィ!   ヾイ ∥      j
  /  \ミ( )ミミミミミ≦≧s。       _ { {オ-‐ } }イ     /、_
. /     ≧<ミ( )ミィ≧ー―≧ー―≦!  ヘィミx__ィミvイ{、    ァ⌒ヽ)h、
イ  / /  /   /`{ ゝ<   ≧―-- ≦´ニ/二!ミ}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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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 ./ /     ∧
/ /   / ./    //,斗ぇュ_刈 / /   j  | i     막아야만!
 /  / ./    //ヘ! f茫ミトミ\イ   / j ! |i
./  ∧/    //    {ヒUリ    |.  / /// .||
′ / /    /|     ゞ''     | ムイ'//   l|      (아지르, 히쉬, 기란, 샤이쉬 4중 카운터 스펠 캐스팅)
.  / /i      iト!             レイテ}j//   lj
 / /| |   |  | |         ! じク//   j.}
./ / .| |   |  | {    /⌒ヽ    /イ  ' //!
' /  | |   |  |    (     j〉  j    ////
/./`<、 .{  | 、    ゝ  ,ノ   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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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i|     j! ノ∧   | |!  |.  |  |
         i  |__, 斗 イ∧ |∨  、</∧∧ ト |_j   |  |
         |  |    | |i |_,斗‐ヘ  `ソ─ ≦云五ュ. !`  .|  |
         |  |    | 「 |ィテミ、 ∧ //  /イf芯刈 ヾ   {  {       으아닛 마법이 왜 이래
         |  |    | |/ fヒ云  ∨'    {ヒじ}ハ! /'|   |  |
         |  |    ト.!ヾ ∨じリ           ゞ云ツ   !  .|  |
         |  |    |iヘ  ゞ¨′ ,              |   l   |
         |  |    |ト                 u |   j   l
         |  |    ||                        j  // j
         |  |  i.  || ゝ        __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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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 ,∧ ∧ |!  ∨`> _,  <´  .// /イ /} /
         ∨ ∨ヽ、\.∧\ ∨ l { |       厶イ / ∨ j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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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
                  ) 엔드리스 스펠 50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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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l  'i  !;;;;;;;;;.     ..;;|;;                  `'''ー、、;.....   ...`".;;;..';  、
   l .! .l l. .l;;;;;        ;;;;.l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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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l .ル」;;;;;;;       : ;;;;;.l                                `ゞ''、、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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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ヘ.l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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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l,;;;;;               ;;;.l、
.Y、    : ゙'ぃ;;;; l,....;ル、;;゙'ヽ;;;               ;;\
 l..ヽ、   : ヽ;;;;;゙'x,;l7;;.....;.゙‐;;;               ;;;;ヽ
  ヽ .゙'←、  ゙く;;;;;..`'ム;;;.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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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 │  今;;;;                          ;;;;;;;´`'、 .ヽ..l
..l,ヽ.   `タ.li、 .;.l;;;;;;;;;;;;;;                       ;;;;;;\..゙'く
 ヽ⊥ _   " 、 ヽ;;;;;;;;;;;...;;                      ;;;;;;;\
..、  `  ゙''.li   ゙'i、 ゙'∴;;;;                         ;;;;;;;;;;\
..リ-,、,       l;`'-ユ;;;;;;;       (도시)                     ;;;;;;'!、 リ、
 .l  `.l   ..,,,  `l,;;;;;;;;;;;;;;;;;;;                          ;;;;ヽ|;;.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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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 \ ゙ヽ;;;;;;;;;;                             ;:;;;ヽ




                 /   ≧7ヘヽ ` 、
                /     //il ヽ ヽ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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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ミ /l li     l    i
             i   l  i ̄i l` l  i-/-i-
             ,'      iィ'=リ=ヘ人 l/=zil i  l
            .i   ::  l{戈z,ソ  ヽ込ソ ソ/l  il
            ;   :  ト\     :,  `゚' /イ l  l
              i     :\   _ _   /::::: il  {       흑흑 나 때문이야... 이제 노템으로 다니고 마법도 안 써야지 ㅠㅠ
            ヽlヽ  i .ト ::l : ヽ 、_  イ::: il / /ヽ
              \l\lヽト   |イ/i人ハ乂//
                /∧  \ 丿`ヽ
            _,, -'// //∧  /∧\l/\> 、
          rヽ////_</l  /:l∧ l\>//∧
          l/∧//////∧ /::i∧lヘl///> >;l/l
          l//∧//\\////::/l::l:l:::l//V //;l/l
          i///∧///\\///V:li::l lV ///;l/l
          l////∧/////>`<l:l l::l/////;l/l
          l/////∧///////> ∨//////l/l
          l//////il///////////ヘ//////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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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재의 흔적' 요약

#88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4

ㅋㅋㅋㅋ

#884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5
참고로 프란츠한테 강령술 들켜서 쫓겨나기전 ㅋㅋ
#88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5
이게 과연 '특급'...! 가슴이 웅장해진다
#886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5
특급 넘후 강하닷 ㅋㅋ
#88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5
겔햄 챠몬이라 고집이...
#888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6
근데 브레이샤먼은 비맨 빡대가린데 웰케 쎈거냐고ㅋㅋㅋㅋ
#88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6

특급 씨다씨

#89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6
'특급' 마지스터 맥스 슈라이버햄도 있잖슴

얘는 작가 자꾸 조때로 바뀌면서 설정 바뀌다가 걍 다중학파 천재로 몰라레후 된 케이스지만
#891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6
신조차 모독하는 천재 맥스 슈라이버
#892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6

ㅋㅋㅋㅋ

#89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7

맥스보면 고트렉 작가들도

전작 안읽어보는게 맞는거 같음

#894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7

몇권은 읽어봐도 전부 읽진 않을듯

읽어봐도 다 기억 못하고

#89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7
맥스햄 그래서 도대체 어디 소속인것임 (진짜모름) 금속대학이엿다가 빛대학이엿다가 천상대학이엿다가

빛의 대학 출신이였던가 거기로 정착 된 것 같은데 결국에는
#896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7

몰루 ㅋㅋ

#897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07
솔직히 쓰기도 바쁜데 몇일씩 시간내어 읽긴 귀찮긴 함

소설 쓰고 싶어 쓰는 것도 아니고 근로인데
#898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08
몰루 비맨 걍 강함
#89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09

글킨함 어차피 돈도 쥐꼬리만큼 주고

#900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09
원래 에오지 비맨들이 강하긴함 카오스신들 손절하고 독립해서
#90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09
비맨은 답이있나 진짜 (눈물)

오그락스햄처럼 인간변신루트 탈거 아니면 ㅋㅋ



생각해보니까 몰구르처럼 소신승천하는 케이스도 있긴있다만

#902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0
요즘 기란에서도 비맨들이 알라리엘이랑 정면에서 대치 중이라 하고
#903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10

ㅋㅋㅋㅋ

#904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1
비맨도 특급들 배출 중임 ㅋㅋㅋ
#90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12
비맨... 무생겼잖아....
#907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12
비맨은 걍 보면 한숨만 나왔음 항상
#908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3
국가권력급 비맨이 무라사키 쏘고 다니고...


근데 쟨 결국 무라사키 충돌 못 버티고 도시랑 같이 산화해서 자클린보다 한 수 아래긴 한
#909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15

몰구르가 반신이던가요

#910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5
자클린은 걍 충돌에서 터져나오는 마력 그대로 흡수&소멸시켜서 조때로 버팀
#911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16

ㅋㅋㅋㅋ

#912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6
>>909 소신

근데 도메인이 혼돈인가 불확정성인가 그래서 성장 포텐셜 좋은
#913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17
"이 꼬마야…"라는 말은 덜컹거리며 사라졌고, 애처로운 놀라움의 표정이 그의 얼굴을 스쳤습니다. 강력한 발톱이 얼어붙은 땅에 힘을 주어 물건을 찾으려 했습니다. "죽일 거야…"

"아니요. 그럴게요." 분노에 찬 힘이 솟구쳐 오른 프리츠는 칼자루까지 칼날을 들이밀었고, 그 끝은 형의 두개골 뒤쪽에서 터졌습니다. 돌연변이의 팔이 잠시 휘청거리며 목표물을 찾으려다 남은 눈에 불이 꺼졌고, 그는 땅에 쓰러졌습니다.

"어떤 신혼여행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틸드는 비틀거리며 불안정하게 일어섰습니다. 그녀는 프리츠에게 키스했습니다. "고마워요."

그녀의 몸이 따뜻해지는 것이 그에게 주는 도취적인 효과를 무시하기 위해 한나에게 몸을 기대어, 루디는 몸의 숨겨진 칼집에서 뽑은 단검의 지점을 소녀의 목에 감싼 천돌을 지지하는 끈 사이로 미끄러뜨렸습니다. 그는 재빨리 줄을 자르고, 다른 손으로 작은 가죽 가방을 잡고, 가능한 한 멀리 던졌습니다. 한나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질러 그의 이름을 더 끈질기게 불렀습니다

루디는 부적을 쫓아 질주하는 소녀를 보며 숨이 몸에서 몰아치는 것을 느끼며 심하게 떨어졌습니다. 그는 일어나려고 했지만, 그의 시스템에 있는 본질이 그들의 악의적인 일을 하고 있었고, 그들의 영향은 신체적인 힘에 의해 강화되었고, 힘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맞서 싸워야했습니다

"그녀를 막아!"라고 그가 소리쳤습니다. "그녀가 그것을 줍지 못하게 해!"

그의 경고는 불필요했습니다. 아마도 마법의 세계에 대한 신비한 어투를 통해 위험을 인지한 한나는 이미 소녀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이상한 돌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루디는 마법사가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도착하기 전에 그것을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갔습니다





루디 필사의 각오로 진명해방 버티고 슬란유물 줍줍하는거 모임진짜 ㅋㅋ
#914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18
비맨들은 모탈 렐름과 카오스 렐름 사이의 장벽 완전히 허물고 뒤섞으면 몰구르가 최강될 거라 생각 중이라 이게 비맨 최종목표
#915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18

ㅋㅋㅋㅋ

#916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18
필사의 각오로 다 조때로 버티는걍 고증인듯
#917스라카◆BP/ijdjtJc(pBewGx/OK6)2024-03-10 (일) 03:20

ㄹㅇㅋㅋ

#918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20
특급 데프 루디
#919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22
너글데프조차도 세뇌가능한 특급정신병 씪마
#920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22
그러고보니 루디가 순간을 영원으로 늘려서 데프 봉인하는 거 어디서 본 묘사다 했는데


엘프법사들이 볼텍스 만들고 마법 봉인할 때랑 비슷한 묘사던
#92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23
이상한 슬란줄 유물로 시간을 조때로 순간을 영원으로 늘리고 그럼 ㅋㅋ
#922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24
엘프 대마법사들도 시간을 영원으로 늘리고 어쩌고하면서 마법의 바람이랑 같이 볼텍스에 봉인되던데 루디도 슬란줄이라 비슷한 걸지도
#923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26
근데 시간 늘리기는 슬란도 1세대들만 보여주지 않았던가 ㅋㅋ
#924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27
Attachment
(생전 고인의 쩔던 모습)

너글데프햄 이중인격 루디 브로라고 불러주던거 잼있었는데

약간 슼햄느낌, 좀 위기오면 크아아앜.... 너글데프줄 함 써주고
#92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27
>>923
개쩌는 슬란 유물이였나봄 ㅋㅋ
#92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3:28
오오 너글계 치곤 간지나네
#927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28
슼햄이었으면 필사의 각오로 슬란유물 버텼음 ㅋㅋ
#928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30
근데 루디는 너글이랑은 안 만나봄? ㅋㅋ
#929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3:31
그런 설정이면 보통 한 번은 미팅하던데
#930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3:49
>>928
아니 아무리 그래도 ㅈ소렐름 소설인데 ㅋㅋ

4대신이 직접 등장할 급은 아니지
#931이름 없음(V7kah5dMPM)2024-03-10 (일) 04:31
뭐 꿈에서 만나보거나 너줄 쓰면서 계시 듣거나 할 줄
#93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4:55
젠황이라도 영접해본

에그림좌 재평가 당신입니까
#933이름 없음(ozsCSfFd9U)2024-03-10 (일) 05:53
호스트 더플리케이터라는 서브팩션이 있는데, 얘네 대빵이 팬텀로드라는 환영 마법 대가임. 전투에서 무한 환영 복제기술을 써대서 물량 예측이 어려운데, 싸우는 동시에 마음을 읽고 거짓말과 헛소리를 뱉어대서 약화시키는 더러운 전법도 사용함.



젠취매직 환술 넘후 강하다앗
#934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5:55
ㅎㄷㄷ하군...
#93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6:50
나는 xx와는 다르다 xx를 제어할 수 있다 무한루프
#936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6:50
Attachment
.
#93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2
'단단히 서라, 제군들. 단단히 서라!' 아커스가 외쳤지만 소용이 없었다. 상상할 수 없는 괴물에 대한 공포와 동료들의 죽음으로 인해 사람들은 쓸모없는 무기를 내던지고 도망쳤다. 한 명씩 주문에 걸려 거대한 그림자 뿔에 공중으로 던져지거나 화염을 뿜는 턱에 삼켜지거나 괴물 발굽에 짓밟혔다.


자클린은 몸을 일으켜 세웠지만, 에테르 자아와 육체 사이의 결합을 방해하는 마법 폭발의 후유증으로 인해 몸이 느리게 반응하고 있었다. 곧 회복되겠지만 금방은 아니었다. 이제 아커스만이 굳건히 서서 주문의 거대한 턱이 자신을 향해 닫히는 동안 지그마를 향해 기도를 외치고 있었다.


천둥이 치고 하늘에서 번개 한 줄기가 내려와 아커스가 서 있는 곳을 강타했다. 자클린은 잠시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했고 번개의 섬광 속에서 수염을 기른 근엄한 얼굴을 보았다. 그러자 아커스는 사라졌고, 주문은 신-왕이 자신에게 마땅한 영혼을 요구함으로써, 자신의 상을 빼앗겼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다시 울부짖었다. 이제 아커스가 어떻게 될지는 자클린이 알 수 없었지만, 그녀는 다음 생이 어떤 형태이든 이번 생보다는 더 친절하길 바랐다.



하 지그마 레전드
#93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3
아니 진짜 어떻게 보는 소설마다 꼬박꼬박 긴빠이를 하지
#93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3
이게 신-왕의 성실함인가...
#94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6:54
자클린도 번개봉고 당했는거냐고ㅋㅋㅋㅋㅋ
#941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6:54
이제 솔직히 번개꽝은

감흥도 오지 않음 ㅋㅋ
#942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4
>>940 자클린은 아니고 자클린 동료 프리길드 마샬인가 하는 애가 ㅋㅋ
#943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6:54
이게 맞나...
#94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5
특급 대결에 군대 순삭당하고 뒤질 뻔한 거 씪마가 즉시 채감
#945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6:55
특급 징집술사 씪마
#946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6:55
뭐 이번껀 그래도 본인의 동의가 있었는...
#947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6:59
저 특급 대결에서 유일하게 활약 가능했던 게 듀아딘인데
#948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6:59
큰일은 듀아딘이 한다
#949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00
그녀의 주의를 사로잡은 것은 주변의 마법 에너지의 변화였다. 병사들의 방향에서 무언가가 번쩍였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그들을 보았고, 주문의 악의적인 의도에서 살아남은 몇몇 병사들에게 희미한 마법의 흔적이 헝겊처럼 달라붙어 있었다. 그녀는 긴 시간 동안 자신을 따랐던 여러 사람이 사라졌다는 사실에 슬픔에 휩싸였다.


그들의 뒤에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마법의 실이 촘촘히 얽혀 있는 또 다른 인물에게서 밝고 강한 에너지 광선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그 광선이 거대한 황소를 때렸고, 황소는 뒤로 물러났다. 자클린은 놀랍게도 마법의 실을 엮은 바깥층이 닳고 벗겨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순식간에 표면층은 사라지고 광선은 계속 이어져 또 다른 층의 실을 찢어 마법의 재로 만들어 에테르 바람에 날려 보냈다.


자클린은 이 상황을 이용해 끝없는 주문을 향해 자신의 마법 형태를 보내며 당길 실을 찾으려고 했다. 황소가 울부짖으며 앞으로 돌진했다. 주문이 광선을 부수며 순수한 마법의 의지로 광선을 압도했고, 거대한 폭발로 광선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클린의 에테르 자아는 고통에 몸부림쳤고, 그녀는 나무에 던져진 자신의 몸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황소를 바라보았다. 황소는 눈앞에서 커졌고, 황소 뒷부분의 핥는 듯한 불길이 거대한 불길이 되어 호박나무에 부딪혀 불운한 병사들을 불태웠다.



룬으로 에너지 빔 쏴서 스턴 걸음 ㅋㅋ 약간 나런에서 함선이 크아한테 빔 꽂는 그거 생각남
#950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7:00
특급주구의 사용자(?)
#951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02
'이건 좋지 않아.' 그녀는 두꺼운 악센트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건 전혀 좋지 않다고. 그러면 안 되는 거였어, 스틸피스트. 그 크고 불타는 짐승이 그 에너지를 받아낼 수 없었어야 했어. 뭐가 잘못된 거지?'


자클린은 주문의 주의를 끌지 않으려고 천천히 공터 바깥쪽을 돌아 목소리의 근원을 찾았다. 그것은 듀아딘이었고, 그의 수염은 황소 주문의 불길과 멀지 않은 붉은 색이었다. 그는 듀아딘의 룬이 새겨진 가죽과 판금 갑옷 조각을 조합한 옷을 입고 있었다. 왠지 주문을 막고 있는 것 같았지만, 룬의 빛과 침을 뱉는 것으로 보아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았다.


듀아딘은 통 가슴을 가로지르는 넓은 반돌리에의 주머니를 정신없이 뒤지고 있었다. '아니, 그건 안 돼, 이 멍청아, 그건 좋지 않아. 혹시 에테르 불안정제?' 그는 주머니 중 하나에서 원통형 장치를 꺼내 옆에 있는 룬을 누른 다음 단단히 움켜쥐고 황소를 응시했다.



걍 엔드리스 스펠이 출력으로 씹어버리긴 하는데 자꾸 에너지 빔 쏘고 에테르 분해 장치 던지면서 짤짤이 스턴은 넣어줌
#952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7:03
트릭키하게 싸우네
#953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03
본체는 약한데 룬갑빠로 무라사키 충돌도 버티고 생존함 ㅋㅋ
#954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04
디포제스드 그냥 틀딱들이라 생각했는데 꽤 침
#955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07:04
듀아딘이 기교로 싸운다니 신박함
#956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06
'이건 어떨지 보자!' 그는 소리를 지르며 장치를 황소에게 던졌다. 황소가 닿자 주문이 폭발했고, 황소는 고통스러워하는 듯 반응하며 덩굴손을 다시 자기 쪽으로 끌어당겼다.


자클린은 기회를 포착하고 다시 한 번 손을 뻗었다. 놀랍게도 주문이 닿은 곳에는 마법 껍질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녀는 기회를 잡았다.



템으로만 싸워서 되게 트릭키
#957DM◆V0VI7eoJ36(aMctSnX0mk)2024-03-10 (일) 07:13
사실 그룽니도 템이랑 기교로 싸우니까 뭐
#958이름 없음(sU1x9pcHN2)2024-03-10 (일) 07:14
호박색 아가리가 황소를 향해 다시 한 번 돌진했고, 황소는 포효하며 달려들었다.


'지금,' 자클린이 외치자 듀아딘이 총을 쏘기 시작했다. 그의 명중률은 정확했고, 총알은 호박색 얼룩의 중앙에 있는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죽을 뚫고 자클린이 들어갈 구멍을 만들었다. 그녀의 눈에는 실타래가 엉켜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어느 것도 찾지 않고 다시 한 번 본능을 따라 실을 잡고 온 힘을 다해 당겼다.


폭발음과 함께 강력한 마법 에너지의 물결이 그녀를 향해 밀려왔다. 그 순간 자클린은 행복한 망각에 빠졌다.


자클린은 깨어났을 때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을 알았다. 에테르 감각을 이용하지 않아도 주변의 마법이 이전보다 깨끗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다친 곳이 없는지 확인했다. 운이 좋았다. 결투 중인 주문으로부터 몸이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거의 상처 없이 탈출할 수 있었다. 듀아딘 덕분이었다.


그녀는 끔찍하게 불에 탄 시체를 볼까 봐 마음을 다잡으며 그를 찾았다. 하지만 그런 흔적은 없었다. 저 멀리, 그녀는 그가 바닥에 쓰러져 있고 갑옷에 새겨진 수많은 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마법의 감각으로 손을 뻗어 그를 향해 다가갔다. 그는 살아있었다.


'괜찮으세요, 마스터 듀아딘?' 그녀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사격술 만렙 찍어서 총으로도 정확히 마법의 틈구멍 만들어내는데 이런 식으로도 센스만 좋으면 꽤 해먹을 수 있을 듯 실력자 파트너가 있어야 하지만
#959이름 없음(CeOzrmzIU2)2024-03-10 (일) 10:01
사격이라...
#961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01
씩마가 구라깐게 한두번은 아니긴 하지
#962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04
The God-king Sigmar lied – everything has a price.

신-왕은 거짓말은 했습니다, 모든것에는 댓가가 있습니다


씪마 또 뭐함?
#963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05
Attachment
조땠네 대문짝하게 "지그마는 거짓말했다" 박는거 뭐냐고 ㅋㅋ

큰거 오나
#964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06
지금까지 계속 거짓말친게 하나가 아닌데

대가가 있다고 하니 새삼스럽다
#965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06
4판에서 지그마 조땠을지도...
#966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07
지땁이 설레발 치는거 한두번 아닌데

큰거 오는것 같은데
#967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07
씪마 드디어 조때나

#968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07
혹시, 벨황 또 너야?

>>966 ㄹㅇㅋㅋㅋㅋ
#969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08
업보펀치 500배를 받을때가 왔나
#970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09
씪마-조땜
#971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0
배경에 찍찍거리는 소리가 들리긴 한데

아지르 지하에 나우굴 파고다니다던 스케이븐과 관련 있나
#972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0
물량(스케이븐)vs물량(아지르 멜서스 트랩)
#973DM◆V0VI7eoJ36(7tV7l7LsF6)2024-03-10 (일) 23:11
스케이븐인가
#974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2
스케이븐이면 흑사병으로 멜서스트랩은 해결이 되려나
#975DM◆V0VI7eoJ36(ZYdYh2DUeY)2024-03-10 (일) 23:13
근데 멜서스트랩 일부러 해결 안하던거 아닌가

창병한스랑 일꾼 써먹으려고 산아제한 같은거 하면되는걸
#976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4
Attachment
뿔난 쥐... 고마워, 아지르를 위해 살육자가 되어줘서....


역시 4판은 스케이븐이 주인공인가
#977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5
아ㅋㅋㅋㅋ 근가ㅋㅋㅋㅋㅋ
#978DM◆V0VI7eoJ36(ZYdYh2DUeY)2024-03-10 (일) 23:15
정 너무많으면 여명성전군이나

외노자로 좀 방출하면 되고
#979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0 (일) 23:17
씁 그럴지도...
#980이름 없음(r728WbYyeI)2024-03-11 (월) 00:59
그것도 정도껏이지 알라리엘 의식 이후론 번식력 폭주해서 인구가 너무 늘어난 상태라
#981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07
타노스가 필요한가...
#982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08
알라리엘 의식 뭐임ㅋㅋㅋㅋ

타렐름에도 번식력 영향 미치는건가
#983이름 없음(2iuQQTTy6.)2024-03-11 (월) 01:35
알라리엘 생명의 의식은 모든 렐름에 영향을 미쳐서

야수의 렐름에서 디스트럭션 세력들이 폭주하거나 여러가지 영향 미쳤던걸로 기억.

이게 나가쉬의 죽음의 의식으로 인한 여파 치료할려고 했던거긴한데.
#984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1:37
전성기 알라리엘은 유사 개념신급이였으니까 솔직히 ㅋㅋ
#985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37
부작용이 있어도 죽음보단 낫긴 한가...

렐름주신들이 모탈렐름 전체에 해당로어에 한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란 느낌이 실감되네
#986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1:39
주신들 진짜 뒤지게 강함 ㅋㅋ

약간 해군대장. 4대신들 사황이라면
#987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41
해군대장ㅋㅋㅋㅋ

씩마는 그럼 아카이누급으로
#988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1:44
사두정들은 약간 사최간
#989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47
사최간... 뫄...

어쩐지
#990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1:49
카타쿠리, 조로, 마르코 이런 애들 수준이면 존나 강한거지 왜 ㅋㅋ
#991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1:50
사두정 수준이면 주신(해군 대장급)이랑 비비기 어느정도 가능한 수준인데

(이기지는 못함)
#992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1:53
원수급(지그마)은 안됨 싸움(vs아카온) 주변에 있는 것만으로 패휘감 후폭풍에 찢겨나감
#995이름 없음(r728WbYyeI)2024-03-11 (월) 02:59
스톰캐 영혼 소멸한다고 끝이 아니라는데
#996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3:00
소멸해가는 것도 재활용 알뜰하게 하는건가
#998이름 없음(r728WbYyeI)2024-03-11 (월) 03:00
스톰캐 영혼 닳아서 리포징 못 버텨도 재활용 수단 또 있는 듯
#999이름 없음(r728WbYyeI)2024-03-11 (월) 03:01
지그마 진짜 디더릭과는 격이 다르긴 함
#1000이름 없음(Ccd5DsLbr2)2024-03-11 (월) 03:02
인재활용이 너무 생산적이라 해야하나...

카로 셋 중에 둘이 서로 죽여라 시전하는 디모씨랑 다르게
#1001DM◆V0VI7eoJ36(7tV7l7LsF6)2024-03-11 (월) 03:04
디햄은 걍 지그마한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