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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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341
그 그룽니 후원받는 닝겐도 마법의 바람 못보는데
가속 쓰는거보면
머글이라 가속 못쓰는건 아님...
걍 재능이 없는거지
호무블 어장의 아성이 떠오를정도
ㅋㅋㅋㅋ
>>6 아직 못봣는데
>>7 반두스햄도 각성하고 그거 하잖슴 ㅋㅋ
프라임햄 신역은 감?
몰루
>>11 d4c는 좀 있음 에오지도
카오스 젠황 조때로 조때로 D4C
뭔가 많음
그 화드웦 단편에 나왔던
그 일리아타도 하고
가능성의 근원은 대체 어디지
차원의 우물
프라임 자체가 걸어다니는 씪줄이니
몰루
ㅋㅋㅋ
우주와 시간의 기원이자 끝인 공간이자 뭐 지랄하고 운명햄 거주하는 공간
젠취햄 실시간으로 다중우주 관측중이라던데
몰루 이상함 개념신들은
'예쁜 말들이군. 명확하게 말하든가, 아니면 아예 말하지 말든가.'
주바스는 어깨를 으쓱했다. '더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어, 친구.' 그는 손짓을 했다. '모든 순간은 자신의 반사를 투사하고, 그 반사는 십만 개의 거울에서 반사되며,
각 거울은 그 순간에 미세한 차이들과 그렇지 않은 차이들을 새겨 넣지. 이 도시에 있는 모든 거울의 깨진 표면에서 일어나는, 일어날, 아직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이 펼쳐져.'
이생림은 고개를 저었다. '미친 소리를 하는군.'
'난 한때 나 자신을 만난 적이 있어.' 주바스가 잠시 후 말했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미래의 나를. 아니면 과거의 나. 이 장소에서는 말하기 어렵군.' 그는 웃었다.
'여기서 모든 죽음마다 거울이 산산이 깨져. 그리고 모든 파편에는 죽은 자의 반영이 있지만 그것들 모두 동일하지는 않지.
그 반영들이 일어나 걸어다니는데, 어느 것이 실재이고 어느 것이 환영일 뿐인지 누가 단정할 수 있겠나?' 그는 이생림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광기가 아니야. 그것은 그저 이 장소의 방식일 뿐이야. 너도 곧 혹은 나중에 알게 되겠지.'
그냥 뭐 복잡한 시간마법임 애초에 자세한 원리는 지땁사장도 모를 거
ㄹㅇㅋㅋ
그냥 본인이 아무튼 과거 현재 미래 연결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는 거지
암튼 그런거
가슴으로 이해하라구
한스봐봐, 이성적으로 머리로 이해하니까 주화씩마와서 병신됬잖슴
ㄹㅇㅋㅋ
결국 한스보다도 딸리는 나약한 신념이 문제임
아 지그마께서는 다 뜻이 있구나 (O)
왜 거기서 망치를 던지냐고 (X)
아 씪마의 헤아릴 수 없는 지혜구나 (O)
그냥 요한처럼 가슴으로 이해하고 실천해야하는것을
왜 자꾸 머리씀... ㅋㅋ
>>47 카라드론도 마법을 공업화해서
안티 매직 베리어 생산함 수구...
과학으로 분석하고 어쩌고 할 시간에 아무튼 내 존나 쎈 총알이 악마 터트린다고 믿었으면 에오카 때 숨어다니지 않았을 것
마법전에서 시오지보다 나아요 ㅋㅋ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안티매직인거잖슴
시오지 광신... 무슨 가챠하듯이 뽑히는거지
한스들은 그런거 모름
에오카 동안 숨어다니는데 주력해서 괴물들 상대하는 기술은 상대적으로 발전이 느렸다고
스파이럴 크룩스 탈환전에서
시오지 챠몬 진입조차 실패할때 카오스한테 혼자 이긴게 카라드론임...
시오지는 가끔 로또 터지는거지
저점은 한없이 낮음
시오지 3차인가 2차 탈환전에서야 겨우 정착지 세웠잖아요
진짜 어따 써먹음
광신으로 기적 부리고 하는 애들은
배틀톰에 나올정도로 넴드임...
그런 고점 이야기하려면 고점이 주신들 뺨따구 때리는 히쉬애들이 더 심함
위노윙 같은거도 오카리 다라때 많았다고 하고
몰루
고점이 주신 넘은거 히쉬말고 없음
울구는 그림자 악마 나와봐야 알겠고요
암흑기 기술 막 꺼내쓰는+함참 부흥하는 인류제국같은 팩션?
그런 히쉬 깐프는 벨런스 조절을 위해 봉인했으니 안심
>>74 뎃...
히쉬-울구렐름 특이성인가
바삭킹 그럼 유일하게 에오카동안 확장 성공한 오더 세력인가...
씪마도 못한건데 미쵸따
걍 미쵸따
ㅋㅋㅋㅋ
바지에 똥싸면서 징징거리던 바삭킹 맞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근데 얼마전에 슬라네쉬 탈출 막는거에 관해서
회의 하던건 뭐지... 그냥 맥거핀인감
카오스 렐름 겨우 탈출하고서. "나 나가론드의 위치킹 말레키스라고오오!!" ㅇㅈㄹ하고
ㅋㅋㅋㅋㅋ
그룽가
그때 모라띠 마망이 말붕이 오구구해주면서
필사의 각오로 어떻게든 살려내고 산송장 된거 간호해주면서 극진히 눈물났음 진짜
ㅋㅋㅋㅋㅋ
서로 빚진게 많아서 땔수야 땔수 없는 효자관계임
둘이 막 이상함....
히쉬가 너무 지랄하니까 울구로 조져서 균형을 잡았다...정도로 수습하려나?
만약 칸토가 에오지의 아카온을 만나게 되면 무슨 쌍욕을 내뱉을까?
아님 그냥 한숨 팍 쉬고는 눈알 굴리면서 튈 준비하다가 꿇으라는 말에 x까!시전하고 죽으려나?
세계 멸망시키랴 하니 싸운거지
뭐든 말이 되긴 하는데.
그거 그냥 아나킨 패러디임 ㅋㅋ
걍 대놓고 파쿠리한 장면임 ㅋㅋㅋ
몰루요... 어차피 에오지 와선 그거 관련 얘기
언급조차 없어서
디더릭은 애새끼라서 순수하다는 얘긴 있슮
그룽니가 디더릭 디스할때
그래서 그룽니는 디더릭이 아직 나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아직 있다고 본다나요.
이기적인 ask라 그런거니까. 훈육으로 교정할 수 있다고
오늘도 시티 오브 지그마에 소속된 수 많은 도시들은 언제나처럼 혼란스럽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정치의 혼란과 숙청, 시시각각로 다가오는 카오스의 위협, 야만적인 그리스킨들의 약탈, 광신도들과 시민들의 폭동등 온갖 다양한 위험이 도사린 후미진 도시는 부유한자들, 즉 잠재적 고객들이 그들의 부를 안전히 보관할 장소를 찾게 만들었습니다.
이때 카라드론과 지그마의 제국과 상업적 계약을 맺게 됨에 따라 카라드론은 그런 고객들에게 진보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그들의 금융망과 영업기법을 성실히 이용하여 그들에게 아주 진보적인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비거주자간의 도피처제공이였습니다.
후미지고 외딴 하늘섬에서 요새와 같은 방호력을 지닌 은행의 금고는 고객들의 부를 안전하게 은닉하기란 매우 알맞았지요.
고심 끝에 그들은 카라드론이 제공하는 신용과 안전, 심지어 비밀성까지 보장하는 하늘 위에 위치한 역외도피처로 기꺼이 그들의 부를 위탁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즉 길드, 범죄조직, 정치인들이 도시의 부를 외부로 때돌린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권력자들이 위와 같은 역외체제로 착복한 부를 은닉하자 시티 오브 지그마의 시민들이 채굴하고 생산하는 자원들은 노력이 부족한 그들에게 향하지 않고 오직 소수의 길드, 주주들 그리고 부패한 위정자들만 살찌울 뿐이였습니다.
이러한 조세도피 역외체제는 근면한 지배계층이 아래의 거지들을 돼지처럼 수탈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카라드론들이 제공하는 익명성이 그들의 부패의 커다란 유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도시들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사익추구에 관한 유혹과 불법 자금 흐름, 사익쟁취능력이 위정자들이 도시개발에 눈을 돌릴만큼 강력하기에 그 유혹이 대의명분을 부여하고, 권한을 갖도록하는 정치기제들을 압도하여 외면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렐름에 걸쳐 있는 지그마의 제국의 물류, 유통에는 카라드론의 영향력은 필수적이였고 자연스럽게 콘클라베와 같은 부유한 자들과 접촉하여 수 많은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내부자거래, 시장조작, 이해관계상충문제회피, 불법무기거래, 불법선거자금기부, 계략수주리베이트, 뇌물, 허위청구서, 무역거래조작, 탈세등 카라드론 사이에서는 겔드라드의 규제를 받는 이러한 금융서비스는 시티 오브 지그마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거나 그 책임을 역외구조를 통해 회피 할 수 있기에 각고의 노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 중 한 가지 예가 항구, 도로, 교량 같은 공공기반건설에 콘클라베의 예산이 아닌 민간부문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민간대출 상환비용은 처음부터 정부차입으로 진행 되는 것보다 더 8~9배의 예산이 집행되어 사회로 환원 되기에 말 그대로 거대한 수익 창조의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카라드론이 파견한 열정적인 코드라이트들 혹은 고용된 인간 회계사들이 해당 도시 재무부를 돌며 높은 수익율을 보장하는 수익모델을 영업하는 모습은 정겨울 정도이지요.
심지어 시티 오브 지그마의 가장 거대한 도시인 해머할의 세무관청 자체가 역외에 등기되어 있습니다.
그 청사를 소유한 법인은 카라드론 역외금융을 통해 고리로 돈을 빌렸고 안타깝게도 채무이자가 너무 높아 손실만 기록하자 콘클라베는 공공질서에 헌신하였지만 어려움에 처한 법인의 세금은 면제하겠다 선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조치 덕분에 위와 같은 경우의 수많은 세금은 면제되었습니다.
카라드론 금융과 콘클라베의 고객들은 이러한 상호보완적 이익에 매우 크게 만족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세무관청의 민간부문 자금조달을 담당한 회계사가 해당 세무관청의 청장으로 임명될 정도였지요.
선진적인 금융네트워크를 통해 카라드론은 거의 모든 렐름에서 새롭고 막대한 이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 부로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저리로 상당한 양의 저금을 조달 할 수 있었고 다시 하늘항구에 재투자되어 그들만의 번영을 더욱 키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얻는 이익의 아주 일부는 역외도피처의 투자자들, 예치자들에게 나눠줌으로서 모두가 만족하는 거래를 이어나갈 수 있었지요.
그렇게 카라드론들의 용감무쌍한 개척자들은 새로운 하늘섬을 개척하여 이러한 거미줄처럼 얽힌 역외금융망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당연히 위와 같은 자금이 곧 바로 하늘항구로 이체되는것은 겔드라드의 규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역외금융거점에서 몇번의 세탁은 필수였지만 말입니다.
이러한 형태로 지배계층이 빼돌린 부는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라서 불행히도 만일 그 실태가 대대적으로 들어난다면 감당하기 힘든 혼란이 지그마의 제국에 밀어 닥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된다면 끔찍하게도 회계문서와 재무자표의 실적그래프는 수직하락 할 것이며 보너스와 성과금과는 영영 이별해야 할지 모릅니다.
젠취의 악마와 그 하수인들이 혼란을 부추기기 위해 이러한 자금운용을 파헤치고 있지만 그들의 교활함은 끝이 보이지 않는 거미줄처럼 얽힌 비밀주의 금융의 실타래와 카라드론 코드라이트의 지혜를 뚫지 못하고 번번히 물먹을 뿐입니다.
만에 하나 그들이 이를 까발린다하더라도 평범한 거렁뱅이 서민들이 창의성과 노력의 결정체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러한 시도는 무의미할테지만 말입니다.
위의 수 많은 노력 덕분에 카라드론은 안적하고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금융모델을 통해 더 부유해졌고 더 강력해졌습니다.
카라드론의 은행들은 자본의 유동성의 증가와 늘어난 신용을 각종 산업 투자했고 카라드론의 생존성을 크게 향상시켰죠.
몇몇 은행들이 예측이 힘든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리는 바람에 부동산 투기와 같은 아주 약간의 사소한 부작용이 있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카라드론의 금융망은 오늘도 굳건하며 하늘항구의 은행장들은 오늘도 저 하늘 아래의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의 눈물을 소파처럼 깔고 앉아 금화를 세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인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그들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신의 없는 지그마의 제국은 줄어드는 부와 세입이 갉아먹혀 줄어들었고 위태롭기 그지 없는 현 상황에서 신의있는 카라드론을 비롯한 다른 동맹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참치의 극히 개인적인 창작이기에 오피셜이 아니며 뇌절과 파쿠리 함유 주의
'거대한 거미처럼 모든 것의 중심에 숨어 있는 다른 거미와는 다르지.' 그는 한숨을 쉬었다. '그렇지만 그의 안에서도 무언가가 빛나고 있어. 그게 필멸자의 방식인 것 같아. 그들은 보이지 않을 때에도 가능성에 짓눌려 있어.'
발리가 침을 뱉었다. '세 눈의 왕은 오래 전에 필멸에 대한 권리를 잃었어. 렐름들이 존재하기도 전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손을 꽉 움켜쥐었다.
'그의 머리가 여기 모루 위에 구부러져 있고 내 손에 망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그를 죽이겠나, 발리?'
'순식간에.'
그룽니는 하인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조용히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발리의 친족이 태초가 끝나기 전 운명적인 마지막 날에 아카온에게 죽임을 당했던 것을 떠올렸다.
'만약 그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면? 그러면 그를 죽일 건가, 아니면 더 나은 존재로 만들 건가?'
발리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녹슬었어. 그와 그의 모든 종족이.'
'녹슬어도 가치가 있다고 하잖아.'
발리는 코웃음을 쳤다. '누가 그래?'
'글쎄, 나. 내가 말했지.' 그룽니가 한숨을 쉬었다.
그림자의 창에서도 나온 얘긴데 이거 시리즈 설정이 메인스토리에도 언급될 만큼 깊게 엮여있는 작품이라 디더릭 예언 아직 진행 중이고 가능성 있을 거란 추측 일리는 있는 듯
지땁에서도 그에 관해 뭔가 생각 있는 거 같긴 함
욕을 하면 카오스에 대한 분노를 더 키울 듯 ㅋㅋ
지땁 약간 파쿠리 게게급 (아무말)
에오지 엔탐이 일어나야한다고 ㅋㅋ
그외엔 지그마, 크로악, 모라띠 정도가 문제였지
카스트너 부인 추모사도 안해주는 호로새끼인데
ㅈ같게 하는 원인이
고대신 -> 올월향우회 -> 카오스로 계속 바뀐 거지
오더신들이 모탈렐름 개척하고 테라포밍한다고 올드원이랑 비슷하게 자연의 순리 거스르고 깽판쳐댄 게 신화의 시대
카오스가 카오스한 게 카오스의 시대
전 팩션이 배틀로얄 벌이면서 실시간 악화되고 있는 지그마의 시대
에오카에도 나왔던 고대신이 지배하던 고대 국가 원주민들은 인간이 아닌 건가, 아님 토착 인류인걸까?
신황제가 답은 맞는데 과정이 틀려먹었어요에서 엿같지만 과정도 이것 밖에 없었어요로 바뀌었나?
>>118 오오
>>135 씪마 오기 전에도 토착인류 있었어요
공작인가 뭔가하는 고대신도
인간 노예로 부렸었음
아르아르가 흡수한
부별왕도 인간 노예로 부리던 애고
그래서 그런지
털이랑 꼬리달린 인류가 있음... 에오지에는
돌연변이 아님.. 근데 퍼리처럼
털이랑 꼬리 있음
아마 기란쪽이었던거 같은데
마르실은 알지도 모르겠네요.
수만년동안 진화한건가
ㅋㅋㅋ
정령이래 산의 정령들이 자기 나와바리 관리하는 것처럼 얘네도 지들 위에 세워진 맘에 안 드는 문명들은 갈아버리는 거라고
서로 교미하고 잡아먹을려나
맞워요
>>167 둠브리드처럼 대륙펀치 가능하면 ㄱㅊ ㅋㅋ
올드원햄들 테라포밍할때 카오스힘 끌어다써서
방사능 찌든 방사능 생명체들 아님? (아무말)
크라그노스랑 고드락 없을땐
빈집이라 ㅋㅋ
>>173 글킨함 ㅋㅋ
엘프 (렐레아스가 보낸 릴레아스 남편 엘프랑 그 밑의 우드엘프들)
인간 (브레통)
비맨 (자연발생)
그린스킨 (모탈렐름 토종, 그린스킨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방사능(마법의 바람) 덩어리들이 자꾸 마테리움 생명체 호소를 하려고 하냐고 ㅋㅋ
ㄹㅇㅋㅋ 대놓고 카오스랑 비슷한 존재하 하던데
정령이랑 그런거
마테리움은 에오지보다
아마테리움의 침공에 취약한 이유가
에오지 자체가
마테리움이 아닌 현실의 울부짖음 어쩌구라서라는데
>>176 인드라스타 마망이나
슈골의 벌레도시정도만 돼도 문제 없음...
그리고 현재 구르의 정령 3톱이
살아있는 대륙이 아니라
크라그노스랑 크라칸로크랑 인드라스타임...
(또 둠황 찬양 쿨 돌음)
왜인지 모르겠는데
저셋을 구르의 정?령 취급함
인드라스타는 아직 저 둘보단 딸리긴한데
사냥하면서 영혼의 격 높여가고 있다 하고
>>187 모든 드래곤오거의 조상님입니다.
얘도 올드월드 출신 고인물
등이 피가 나고 따끔거렸지만, 머릿속에는 공유지의 납골당 언덕과 기름기 가득한 불길, 그리고 내 품에 안긴 바리만 떠올랐다.
나는 나무 조각과 인간의 머리카락을 엮어 만든 펜에 기대어 쓰러진 다음, 배리를 무릎 위로 끌어올렸다. 그녀는 여전히 숨을 쉬고 있었다. 엘레네는 멍한 눈으로 펜을 가득 채운 필멸의 부스러기 사이를 헤집고 다녔다.
다른 이들은 우리와 똑같았다: 모든 생김새와 피부색을 가진 듀아딘과 인간, 엘프들이었다. 울타리 반대편에는 페일의 희귀 민족이 절벽의 붉은 화강암을 배경으로 쓸쓸히 서성거리고 있었다.
고양이 눈과 비늘의 텔란트르, 혹은 팔 대신 날개를 펼친 존재, 혹은 뿔 왕관을 머리에 쓴 존재들.
돌연변이라기보단 진화 루트를 다르게 탄 인간 아종들은 희귀하긴 한데 은근 흔함
워프 비스트 씪마의 통수와 헤러시가 성공해서
씪마가 5번째 카오스신 됬을 것 가틈
>>192 저기 그레이트 워터에선 전설 취급하늗거보면
한스들은 볼일 없어요 ㅋㅋ
돌연변이랑 구별 못해서 차별당하기도 하고
인류의 아종들 시오지가 돌연변이 취급하는지라
변장하고 살아가기땜에 한스들은 그런거 모름
그런거 보면 태움..
>>199 40k 제국이 더 관용적인 ㅋㅋㅋ
펠리니드도 포옹하는데
에오지는 비맨취급할거라 가차 없음 ㅋㅋ
그냥 렐름 특성 따라서 막 진화해요 ㅋㅋ
그 당장 울구에 본진 있는 바락 모나르애들
단기간에 급속도로 돌연변이는 카오스(다르)에 영향받은거고
아종은 장기간에 진화할 정도로 한가지 렐름 마법의 바람에 맞춰서 변화한건데 ㅋㅋ
원래 아크로미아 듀아딘들이잖아요.
울구 렐름게이트 하늘섬에 장착하니까.
피부색 회색 돠고
그림자 길인가 뭔가하는 것도 쓰고
근데 걔네 바락 나르가 스카이숄에서 채굴했다고
우리땅 넘보지 말라고 테러한거 무엇
모라시-케인은 자신이 손에 넣기 위해 오랜 시간 고생한 땅을 마음껏 날아다니며, 지상을 관측하는 그들에게 분노하게 됨.
먼저 그녀는 그들이 손쉽게 길을 찾을 수 없도록 그림자와 환영으로 방해했으나, 바락-모나르의 네비게이터들은 가장 재능 있는 사람들이었음.
그들은 과학에 대한 오랜 신뢰와 도구의 힘으로, 그들의 눈에 보이는 환상과 마법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경로에 맞춰 항해를 지속했음.
격노한 모라시-케인은 검은빛 천둥번개를 내리쳤으나, 함대는 이번에도 견뎌내는데 성공했음.
다만, 모라시-케인의 원 목적은 번개가 아닌 그 뒤에 숨겨진 키네라이 군단으로 순식간에 대학살이 벌어짐.
바락-모나르의 함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으나, 구원은 하늘이 아닌 저 아래에서 찾아왔음.
미스트반의 시각 이외의 감각을 예민하게 강화한 맹인 궁수들이 가한 일제 사격에 키네라이들은 큰 피해를 입기 시작했음.
그 틈을 타 구사일생한 카라드론 함대는 불평 없이 빠른 속도로 함정에서 탈출했음.
이후 바락-모나르 내부의 순위 변동을 처리한 후, 그들의 사절은 미스트반에 방문함.
미스트반의 환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약물에 가능성을 본 그들은, 자신들의 기술력과 이를 거래하기로 함.
듀아딘의 디자인은, 인간의 유물 만큼이나 엄격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들겠지만, 초거대 수상 스톰킵인 테네브락스 요새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함.
그림자길 쓰다가 모라띠한테 뒤질 뻔했는데 맹인 닝겐들이 살려줌 ㅋㅋㅋ
바스티온이면 모를까
바락 모나르가 우리땅이라 하는건 좀 얼척 없슮
바락 모나르 해적놈들이 아크로미아 계열이라서
왜 아르키넛의 맹세에서 사나샤가 배신자 타령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카잘리드 계열이면 따질일도 없는데
드렉키가 자긴 카라드론 오버로드라는 칭호
동족 보린 배신자들의 칭호라 싫어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온거였슮
바락 나르는 카잘리드 계열인게 맞더라고요.
넌 외부인이 우리땅에서 채굴하는꼴 보고 싶니 어쩌구하는거 보면
그리고 에오카에서 위대한 기계 여러대인거
고증이었슮
거북이 낙하때 몇대 사라진거
그 블랙홀안에 있는거 아니냐 하던데
>>226 아직 어떤 하늘 항구가
아크로미아 계열인지 안나왔어서 그땐 ㅋㅋㅋ
몰루 ㅋㅋ
(렉카
봤슮 ㅋㅋ
실버햄 ㅋㅋ
바위손들은 자줏빛 살결과 남색 피를 가진 작은 체구의 인간적인 종족이었다. 그들의 망토 아래에는 기름칠한 갑옷이 반짝였고, 손에는 얼룩진 칼날이 흔들리고 있었다.
오직 두려움만이 그들을 우리에게 등을 돌리게 했다. 그리고 어떤 두려움.
놀랍게도 하플링도 아직 살아있는
ㄹㅇㅋㅋ 대단함
>>235 하플링은 에오지에 있는거 아는데
(카라드론에도 있음)
노움도 살아있나요
고죠 카시모 옷코츠 변호사
4연벙 당해서 솔직히 어느정도 예상했는데
하늘항구 설명 파트에서
하플링 나옴
>>241 ㄹㅇㅋㅋ 실버햄 띄워주기는 뭔 ㅋㅋ
그냥 분량 떼우기 하고 싶은거 같음
돈이나 쪽쪽 빨라고
ㄹㅇㅋㅋ 어차피 죽을텐데
개변태 뭐시기는 뒤졌고
성게는 하.....
아예 멍게빼고 싹다 죽인뒤에
주령의 시대로
3부 시작하는것도 낫배드 ㅋㅋㅋ
아니 근데 멍게 어디갔음?
얘 도주함?
슼햄이 도주한것도 아니고
마키랑 치고박고 싸웠는데
아직도 반전술식 돌리는 중인가
>>260 우라우매도 그렇고 취향이 그쪽인덧
슼햄은 아직 진심이 아니다가 어떻게 동시에 성립하는거지
슼햄은 기열 똥게이 새끼라
해병 유니버스의 법칙이 적용됨 수구...
ㅋㅋㅋㅋ
^범부^ 당한듯
외전이랑 소설까지 싸그리 다 종합하면
그럭저럭 호무블같은 갓2차 진행할 건덕지는 나오니까
ㄹㅇㅋㅋ 쿠보햄이 조스로 보이나
블리치는 뒷설정을 소설로 풀어서 그렇지
천년혈전도 소설 내영 알고보면 ㄱㅊ음
주술회전 어장 2차할 생각하면 하..........
ㄹㅇㅋㅋ
왜요?
아 범부 상대론 진심이었다 했음
진심을 내지 않은 것과 같은 원리임
ㄴㄴ... 범부 죽은 뒤론 진심 낸적 없다고 한거라
범부땐 진심임
>>283 변신하먄 십종 사라지잖슴
지금 슼햄 후유증 다 범부가 만든거라서
키시모는 별거 안했음
변신도 범부땜에 주력 바닥나서 한거고
진심 어쩌구도 범부 띄워주기임
>>289 멍게요 ㅋㅋ
지금은 사실 슼햄 힘 빼놓은 거 맞았다고 실드 나오긴 했지만
그냥 키시모가 너무 조빱인거였음 ㅋㅋ
마키랑 옷코츠보묜
키시모 그래도 강하겠지?하고 기대한탓에
슥햄이 팔팔해보였던거지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옷코츠랑 마키가 공간참 파훼하는거 보면
걍 키시모가 조빱색기라서 ㅋㅋ
필살기도 파쿠리고
키시모 입터는거만 보면
옷코츠보다 강함 ㅋㅋ
ㄹㅇㅋㅋ 그땐 다들 범부 바로 아래수준으로 강한줄 알았음
이렇게 4연벙 범부시킬 거면 좀 피해 입혔어도 됐을텐데
암것도 없이 슼햄 누가 막음 이제 ㅋㅋㅋ
근데 뭐 밤가이써도 마키만도 못한 범부
빈집털이 물로켓
>>302 ㄹㅇㅋㅋ
전기찜찔당해서 움직임이 좀 둔해졌다거나 뭐 약점이 생겼단 식으로 전개해서 이길 희망을 만드는
ㄹㅇㅋㅋ 손대보지도 못한채 따잇
입은 왜턴겨 진짜
공간참 주력효율 개좋던데요 ㅋㅋ
반전술식 돌릴 주력도 없는데
공간참은 막 날리고
ㄹㅇㅋ
몰루 ㅋㅋ
잠들지 않는 도시
챠몬의 가장 거대한 도시 중 하나인 루비아는 챠몬 경제의 중심지이며 결코 꺼지지 않는 거대한 기회의 등대입니다.
꿈의 도시인 이 위대한 도시는 수 많은 기회를 꿈꾸는 필멸자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공간입니다.
하늘 높이 치솟은 거대한 빌딩과 첨탑의 숲, 물고기 떼처럼 그 사이사이를 지나는 휘황찬란한 메가스크린, 화물과 승객들을 운반하는 함선을 비롯한 온갖 비행물체등은 사람들의 눈을 매혹합니다.
평범한 필멸자의 눈으로 보기 힘든 구름 넘어 저 높은 상공에 존재하는 바락 질핀까지 뻣어있는 스카이엘레베이터의 압도적인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그야말로 벅찬 감성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요.
덕분에 이 환상적인 풍경에 마음을 빼앗긴 꿈과 기회를 노리고 찾아온 기업가, 예술가, 용병은 물론 온갖 부랑아 노숙자들까지 만나 볼 수 있지요.
물론 이중에서 그 꿈의 일부라도 닿을 수 있는 행운과 능력을 겸비한 이들은 매우 극소수이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위대한 도시가 처음부터 위대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신왕 지그마의 배신 이래로 가장 어두운 시간이 찾아오자 도시는 거대한 시련을 맞이해야 했지요.
온갖 혹독한 시련 속에서 도시는 담금질 되어 살아남았고 더 강해지고 더 위대해져갔습니다.
담금질 속에서 꽃의 도시라는 명성과 루비아라는 이름은 옛말이 되기 시작했고 카라드론 오버로드 바락 질핀으로 도시는 정의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에버초즌 아카온과의 전쟁으로 도시는 한번 파괴되었지만 그 대가로 에버초즌은 그 끝없는 악행의 종지부를 찍고 사망했으며 챠몬의 가장 위대한 마법사 에드워드 엘릭의 권능으로 도시는 다시 재창조되었습니다.
덕분에 과거의 상처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도시의 메모리얼 파크에나 그 흔적을 남기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영광스러운 업적을 기리고 있지요.
재건된 도시는 다른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하늘 항구들과는 독특한 차별점을 보이는데 바로 대지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드로마이트 대륙, 타바르 대륙 그리고 스파이럴 크룩스 세 대륙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엘룰루 군도 상공으로 도시를 옮긴 바락 질핀은 오래전 파괴된 삼각무역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다양한 이들과 교류 해야한다는 것을 깨닭았습니다.
그들은 아크로미아 제국에서 아크로미아 연합체로 재편성된 도시들간 강한 연결을 통해 아이도네스 딥킨, 파이어 슬레이어를 비롯한 지상에 살아가는 이들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에룰루 군도의 대지로 도시가 확장, 연결되었고 카라드론의 하늘 항구 바락 질핀만으로는 도시를 정의하기 힘들어졌지요.
이는 카라드론간의 교류보다 아크로미아 연합체와 보다 더 깊게 연결됨으로서 얻는 이익이 커졌다는 소리기도 했습니다.
도시는 과거의 뿌리를 더 강고하게 연결하기 위해 가장 어두웠던 순간 이전의 루비아라는 이름이 화려하게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로 말입니다.
한때 몰락하여 그린스킨과 폐허의 잔해만 무성했던 에룰루 군도는 도시가 대지로 확장하기 시작하며 되살아나기 시작했으며 과거의 성세를 온전히 회복하고 더 새롭고 진보적인 형태로 탈바꿈했습니다.
분명 지그마의 시대에 이르러, 에룰루 군도의 역할은 주연에서 조연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쇠퇴에도 불구하고, 꿈과 희망이 이곳에서 새롭게 꽃피기 시작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인간, 아엘프, 듀아딘는 물론이고 오고어를 비롯한 다양한 종족들이 전 렐름에서 희망을 찾아 이곳으로 모여들었죠.
물론 시장의 매출은 에룰루 군도가 수백 년 전 만들어냈던 주가 상승에 비하면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에룰루 군도 구획의 주거 지역과 골목은 인간의 가장 흥분되는 감정인 성장에 대한 희망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오늘날 에룰루 군도는 도시의 지상 식민지와 아크로미아 연합체를 비롯한 다른 지상의 세력들과 도시를 연결시켜주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띄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군도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주민들의 거주가 가장 많은 구역이기도 하지요.
보통 카라드론이 아닌 대지 위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바다를 통해 루비아로 오면서 자연스레 에룰루 군도의 항구로 들어오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온갖 위부인들 상인, 용병, 부랑아들이 뒤섞여 있기에 치안이 그리 좋지 않은 구역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룰루 군도는 지상과 해상 물류를 도시로 끌어오는 가장 거대한 창구이기에 언제나 다종다양한 종족들이 뒤섞여 시장이나 거리에 생명력과 활기를 더 해주고 있지요.
특히 이러한 움직임은 자본의 흐름이 내부 교외 지역으로 들어오면서 나타난 경기 특수를 통해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루비아의 부와 힘이 늘어가자 도시는 에룰루 군도로 새롭게 확장했고, 얼마 안 가 이 분주한 혁신의 지역으로 주거 단지와 캡슐 호텔, 음식 가판대처럼 도시 생활의 요소들이 몰려들게 되었지요.
에룰루 군도의 다른 도시들과 구분되는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육지 위에서-비록 인구비로 따지면 소수일지라도 아이도네스 딥킨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아이도네스 딥킨 대다수는 여전히 고립주의와 비밀주의를 고수하고 있지만 루비아는 그중 일부와 동맹을 맺어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루비아는 늘 변화하는 챠몬의 바다에서 동맹의 도움을 받아 해상 교역 물류망을 보다 더 강건하게 만들 수 있었지요.
뿐만 아니라 아이도네스 딥킨과의 무역으로 얻는 희귀한 해저자원들도 도시에 쏠쏠한 수익을 안겨다 주고 있습니다.
anchor>1597039397>321의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 아님 주의
구름 넘어 하늘 높이 끝없이 치솟은 거대한 건축물인 총 10개의 스카이엘리베이터는 루비아의 가장 위대한 공학적 위업 중 하나입니다.
거대한 10개의 스카이엘레베이터들은 에룰루 군도의 대지에서부터 바락질핀이 위치한 상공까지 구름을 뚫고 우뚝 서있으며 엘리베이터들은 스카이라운지를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습니다.
거대한 엘리베이터들은 루비아의 하늘섬 즉 바락 질핀이 위치한 상공까지 지상의 물류를 올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자그만한 함선정도는 넉넉히 들어갈 정도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이 엘리베이터들은 루비아의 자랑이자 기술력의 정수이기도 합니다.
과학적인 설계와 공법으로 견고히 지어졌기에 태풍과 지진을 비롯한 그 어떠한 자연재해도 능히 이겨낼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에 대한 적대적인 공격 또한 루비아의 군대와 자체적으로 전개되는 보이드 쉴드를 통해 보호받기에 그 누구도 이를 넘어뜨리지 못했습니다.
이 거대한 기술의 경이는 루비아의 핏줄로서 화물과 사람을 부지런히 나르며 하늘과 지상 사이를 가로지르며 도시내부물류를 높은 속도로 순환시킵니다.
또한 일부 승객용 엘리베이터는 벽면이 유리처럼 투명하기에 탑승자들에게 마치 하늘을 날으는 것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제공해주지요.
스카이 라운지
에룰루 군도에서부터 솟아오른 총 10개의 스카이 엘리베이터와 서로를 연결하는 스카이 라운지는 바락 질핀과는 총 3개의 도개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은빛으로 반짝이는 띄는 루비아의 하늘을 장식하는 매우 아름답고 정교한 예술작품입니다.
구름보다 높은 하늘에 장식된 스카이 라운지는 햇빛이 비칠 때면 태양 빛에 반사되어 은빛으로 반짝이는 자신의 몸체를 도도하게 자태를 뽐냅니다.
이는 해가 지고나서도 변함이 없어 가로등은 물론이거니와 휴식과 유흥을 취하고 싶은 부자들을 위한 온갖 유흥시설 쇼핑몰, 카지노, 테마파크 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스카이라운지를 하늘에 뜬 하나의 별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사방에 바와 클럽, 러브호텔 영상 광고판이 뒤덮여 있는 곳이지요.
깔끔하게 정리된 잔디밭과 갖가지 싱그러운 식물들과 새하얗게 반짝이는 화려한 거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스카이라운지는, 루비아의 여러 구획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곳입니다.
북적대고 혼잡한 시내에서 벗어나 느긋한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죠. 혹은 클럽이나 유흥업소에서 방댕이를 휘두루기 최적이거나요.
꿈꾸는 이들이 별을 선망하듯이 스카이 라운지에서의 삶은 모든 이가 꿈꾸는 장소이자 꿈을 이룬 돈 있는 사람들에게 스카이 라운지는 더없이 가슴 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처음 스카이 라운지가 건설되었을 때는 오직 지상과의 연결만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직 대지와 하늘 사이를 오가는 화물과 화물선, 대형트럭과 이를 묵묵히 옮기는 피곤에 찌든 노동자들만이 가득했지요.
불안하고 부족한 기반시설로 인해 그 주변은 매우 황량하고 도시외각으로 쫓겨난 가난한 노동자들과 빈민가들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
치안이 불안정해지고 물류가 지연되는 등 이로인한 문제가 불거지자 도시의 핏줄에 찌든 떼 같은 범죄자들로 인해 단 한닢의 금화의 손해도 감수하기 싫었던 루비아의 시의회와 기업들은 마침내 범죄와의 전쟁이라고 이름 붙인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스카이 라운지의 빈민가는 강제로 철거되었고, 기업들은 스카이 라운지를 대대적으로 재개발 하였으며 이후 스카이 라운지는 우리가 아는 가장 값비싼 부동산 지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부자들은 시끄럽고 매연가득하고 피곤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하게 주변을 둘러싼 하늘과 이를 장식하는 바락 질핀의 기막힌 풍경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지요.
고급스럽고 안전한 스카이라운지는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갖출 여유가 있는 유명인, 정치인, 기업 간부가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부유한 단골고객들을 확보 할 수 있게된 스카이 라운지는 루비아에서 피로를 풀 수 있는 가장 뛰어난 곳입니다.
도시 최고의 호화 호텔, 유명 레스토랑, 고급 나이트클럽을 비롯해 이 지역을 방문해야 할 이유는 셀 수 없을 정도지요.
그러니 편한 신발로 갈아 신고, 지갑을 챙겨서 여러분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져 보는것은 분명 현명한 선택일 것입니다.-당신의 지갑에게도 현명한 선택일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루비아가 처음이라면 스카이 라운지에서 도시의 밤 문화를 즐겨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스카이 라운지에 거주하는 셀럽들 사이에서는 스카이요트와 이를 이용한 여러 스카이스포츠들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천만하고 사치스러운 취미는 극히 일부일지라도 챠몬의 하늘을 온전히 장악한 루비아의 부와 힘을 여실이 보여줍니다.
anchor>1597039397>321 루비아
anchor>1597039397>325 에룰루 군도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오오 감사합니다
도시의 옛 이름인 루비아가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바락 질핀은 그저 카라드론 사이에서 루비아를 지칭하거나 아니면 루비아의 하늘 섬에 위치한 도시구역을 칭하는 이름이 되었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있었습니다.
끝없이 얽힌 거리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거대한 고층 빌딩과 끝없는 삶의 약동을 위한 무대의 조명을 만들어 내는 네온 불빛과 육중한 AV가 물고기처럼 미끄러져 나아가는 하늘을 비추는 조명과 메가스크린이 넘실거리는 화려한 거리
바로 이곳이 루비아의 중심이자 심장이라는 것입니다.
도시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곳이지요.
루비아 시민들은 대부분 바락 질핀이 가장 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루비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네인 스카이 라운지를 제외하면 가장 부유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자 승진의 길이 활짝 열린 야심차고 진취적인 기업인들의 보금자리이니 말입니다.
가장 어두웠던 시대를 뒤로하고 다시 재건된 바락 질핀은 높은 거주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꽤 안락하고 비교적 안전한 동네입니다.
화려한 시가지는 스카이 라운지가 가장 화려한 동네라는 이름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루비아의 엘리트 계층들과 함께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바락 질핀의 주민은, 낮에는 책상 앞에서 고된 일과를 보내고 밤에는 바에서 한바탕 술을 들이키는 중견 기업인이 대부분입니다.
나머지 주민은 예술가를 꿈꾸는 사람이나 사업가 혹은 여유가 있는 프리랜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도심 한 가운데 서서 주변을 관찰하면, 숨 막히는 메가빌딩과 사무실 건물, 바, 클럽, 놀라운 건축물, 눈 부신 네온사인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과거 에버쵸즌 아카온의 공격으로 인해 폐허로 변하고 아예 가루로 변한것을 믿지 못할 정도로 누가 봐도 도심은 완벽히 재건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화된 최신식 건물들 덕분에 과거의 영광을 뛰어넘는 장소가 되었지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왕관과도 같은 광장이 도심 한가운데에 세워졌는데 이곳이 바로 기업 플라자입니다.
기업 플라자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입니다.
바로 도시의 경제력을 과시하고 루비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비상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죠.
기업 플라자
루비아가 새롭게 부활하면서 거리 또한 재정비를 거칠 수 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도시가 이뤄낸 상처와 업적등을 기념하기 위해 기업 플라자가 건설되었습니다.
재건사업과 거리 재정비등으로 새롭게 들어선 기업 플라자는 루비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로, 기업의 영향력을 나타내는 왕관의 보석과도 같습니다.
하늘을 뚫을 듯한 고층 건물과 메가빌딩은 68 인더스트리와 루비아 스타크 같은 기업들의 경제력과 위세를 표출하는 도구입니다.
플라자 중앙에는 도시의 메모리얼 파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거대한 원형의 메모리얼 파크는 가장 어두웠던 시간대의 스케이븐의 침공, 크룬달 전함의 개발, 도시가 하늘로 떠오른 날, 아카온의 침공과 같은 도시가 겪어온 수 많은 업적과 상처등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일부 반항적인 이들은 메모리얼 파크를 그저 기업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자랑하고 위압하려는 무대적 도구로서의 장치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대다수는 이를 무시합니다.
그러나 주위를 둘러싼 거대한 기업들의 고층빌딩의 그림자들로 뒤덮인 메모리얼 파크의 풍경을 보고 있으면 그것이 영 틀린말은 아니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날 플라자는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는 기업의 양복쟁이들이나 경관, 완전 무장한 기업 경비들로 북적입니다.
도시를 움직이는 것이 무언인지 똑똑히 드러내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anchor>1597039397>321 루비아
anchor>1597039397>325 에룰루 군도
anchor>1597039397>327 스카이 엘레베이터&라운지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도시 최외곽에 위치한 스타디움은 루비아에서 혹은 모탈렐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펼쳐지는 장소입니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렐름을 뛰어넘는 통신망 중개로 송출되는 상상하기 힘든 강자들의 싸움은 피를 끓게 만들기 충분하지요.
가끔 반신들의 싸움이 펼쳐질 때면 이따금 스타디움이 송두리채 박살나기도합니다.
수 많은 파괴와 재건을 겪어온 스타디움은 그 때마다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건설 되지만 아무도 이를 신경쓰거나 기억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얼마안가 다시 부숴질테 말이지요.
한때 스타디움은 챠몬의 위대한 마법사 에드워드 엘릭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인물들이 에드워드 엘릭의 파괴적인 권능 앞에 뭉개지는 장소로 유명했습니다.
그 싸움이 거의 모든 모탈렐름으로 송출되기에 더욱 그랬지요.
비록 그는 콧빼기도 모습을 비치지 않았지만 그와 계약을 맺은 정령들이 육신을 입고 마치 신과 같은 권능으로 모탈렐름 각지에서 찾아온 도전자들에게 그들의 분수와 치욕을 알려줬지요.
그러나 도전자들이 에드워드 엘릭의 제자라는 이름의 따까리로 거둬지자 그 따까리들이 정령들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그 유명한 회색학파를 이루자 스타디움은 회색학파의 대련장이자 수련장 혹은 그들이 도전자를 손봐주는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난 후로는 회색학파가 평범한 이들과 분리된 더 깊숙한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옮겨가면서 회색학파가 관여하지 않고 타인들도 이곳을 결투장소로 애용하게 되면서 스타디움은 언제나 폭력적인 경기로 활기를 띄었지요.
아니면 빚이나 범죄 같은 기타사유등으로 인해 검투경기를 해야하는 자들이 늘어나거나요.
좀 더 관람객들에게 안전한 스케일이 작은 경기들이 늘어나자 이를 관람하러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이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기 위해 시장과 거리가 형성되었습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언제나 파괴되고 재건되기 일수이기에 루비아의 살인적인 집값을 피해 길거리로 몰려든 사람들이 스타디움을 피신처로 삼자 시장 거리는 더 커지고 활기를 띄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는 시장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무엇이든 구매할 수는 거리가 되었지요.
밤이 되면 루비아의 가장 거대한 암시장은 초롱과 반짝이는 네온 빛을 받아 밝게 빛납니다.
이곳의 가판대에서는 마약, 희귀한 생물표본, 도난된 귀중품, 위험한 렐름스톤, 의심스러운 보물 지도 따위등 모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타디움의 거리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니까요.
반대로 스타디움에서 회색학파가 나서는 혹은 그들이 중개하는 싸움이 벌어진다면 스타디움은 어제의 그 소란스러움은 거짓말처럼 사라지며 을싼한 폐허로 변합니다.
그 여파가 어디로 어디까지 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심한 경우 스타디움을 넘어 시장과 거리까지 흔적도 없이 파괴되기에 현명한 이들이라면 빠르게 가능한 모든것을 챙겨 잠시 도시 밖으로 피신합니다.
에룰루 군도나 도심으로 가기에는 돈이 부족하거나 아깝거나 아니면 다른 개인적 사유가 있어 못가거나하는 이들만이 이 거리에 살기에 피난민들로 인해 루비아가 혼란에 빠질일은 매우 적습니다.
이곳에 사는 이들은 보통 도망자 신세인 사람들, 기업 혹은 갱단이나 시의회의 수배자 명단 등에 쫓기는 경우거나 루비아 사회의 테두리 밖으로 밀려났지만 그래도 도시에 빌붙어 사려는 가난뱅이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그들을 등쳐먹고 사는 암상인들인 경우입니다.
그렇기에 거리의 더 깊숙한 곳을 들어가면 불법 거래가 성행하는 교역소가 자리하고 있지요.
암시장에서는 스타디움 주민들뿐만 아니라 루비아의 거대 기업과 거물 인사들까지 상대합니다. 물론,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비록 거리 깊숙한 곳으로 모습을 숨겼을지라도 이곳은 회색학파의 영역이며 어디서 그들이 감시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입니다.
수 많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이 수많은 음모론과 소문들로 악명높은 그들은 경외와 두려움을 받아 마땅한 권능의 소유자들이기에 거리의 그 누구도 회색학파의 일원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특히 회색학파가 관여하는 스타디움의 경기들이 거리를 폐허로 바꾸는 것을 똑똑히 경험하기에 더 그렇지요.
보통 이들은 주로 거리가 지나치게 혼란스러워지지 않을 정도로만 신경을 쓰며 지역의 사소한 다툼이나 갈등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나타나 거리에 개입을 할 시 이를 발견했다면 당장 도망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거리에 개입한다는 것은 보통 그 구역 전체가 휘말리거나 파괴될 위험의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니까요.
anchor>1597039397>321 루비아
anchor>1597039397>325 에룰루 군도
anchor>1597039397>327 스카이 엘레베이터&라운지
anchor>1597039397>329 바락 질핀&기업 플라자
이은 후편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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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39397>330 스타디움
심심해서 써지르는 2차 창작 참치의 창작이므로 뇌절 파쿠리 오피셜아님 주의
오 많네요 감사합니닷.
챠몬나이트와 반응해서 새로운 금속 렐름스톤이 탄생했다 뭐 그런식으로
>>335 네네 맘대로 하셔도 됩니다
>>338 개적음... 제일쎈 버민킹도 익설티드 수준이도
조각가가 불을 붙여 전시하기 전에 미리 파악한 실패에 분노한 듯 기묘한 모양으로 뒤틀리긴 했지만 모호한 인간형으로 보였다. 도대체 어떤 모습인지 확신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랫츠키튼은 그런 것을 보는 눈이 있었다.
너무 큰 의자 여러 개가 공간 주변에 무작위로 흩어져 있었다. 팔걸이와 등받이는 모두 심하게 갉아먹은 상태였다. 블라이트 시티의 미식가 숙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종족의 가죽이 의자를 뒤덮고 있었다.
스케이븐 군주들이 몇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랫츠키튼은 처음 발견했을 때 비명을 억눌렀다.
그들은 비단과 스팽글로 만든 고급스러운 옷을 입고 있었고, 뒷벽을 장식한 더 희귀한 가죽을 바라보며 어이없다는 표정이나 경이로움에 찬 표정을 짓고 있었다.
대악마 실레'이크'퀘일린의 비단 같은 라일락색 피부가 난로 위에서 자랑스레 나른하게 펄럭이고 있었다. 궁전에서는 이 가죽이 매일 퇴색하고 매일 새 가죽을 가져와 교체한다는 소문이 있었고,
실레이크퀘일린은 여전히 카브자르의 탑 어딘가에 살고 있으며 가죽을 벗길 때마다 불멸의 군주에게 절묘한 칼 솜씨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소문도 돌았다.
스케이븐들 대악마 가죽 벗겨서 장식해놓기도 하네
40k랑 다르게 비물질계 디먼의 가죽이 사라지지 않고 남는 것만으로도 이마테리움이라는 증거가...
필멸자 스케이븐의 통치는 블라이트 시티의 마스터버로우에 모이는 가장 강력한 부족의 통치자인 12명의 부패의 군주, 즉 13인회가 담당하며,
13번째 자리는 뿔난 쥐가 직접 차지하고 때로는 버민로드 스크리치 버민킹으로 대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너머에는 그림자 의회가 있는데,
13명의 버민로드로 구성된 이 단체는 뿔난 쥐의 대표인 스크리치 버민킹만이 유일하게 변함없이 존재합니다.
기존13인회는 뭐랄까 양지에서 활동하는 버민로드들 하청이 됐고
13인회는 물론이고 그림자 의회마저 멤버 교체가 휙휙 일어나는 유동성 구조네
이런 구조인데 버민킹 아래론 언제든 목이 잘리고 교체될 수 있는 소모품 레벨
아카온이 씹을만도 하네.
진짜 그 이상으론 만들 능력이 없어서 적은 건 아닌 게 버민로드도 죽어도 죽어도 뿔난쥐가 얼마든지 새로 뽑아서 갈아치우는 소모품이라 결국
근데도 아카온은 씹는 거구만.
애초에 4대신도 씹어댔으니 이상한 건 아니다만
>>358 어 4대신이라곤 하는데 주신 취급이라 아닐걸요
우줄킨 아카온이랑 대충 비슷함
얘 개념신 도달햇는지도 몰루라서
(개념신은 경지의 영역임)
개념신 된거 맞으면 드워프 최고 아웃풋 ㅋㅋ
>>362 네 씪마 바로 아래
뿔난쥐가 가족들에게 여러가지로 핍박받고 무시 받던 업보가 터진 거라는 재미난 썰이 있는데.
하슈트는 사악한 계약의 주제자라는 거 정도만 있으니.
몰루요 지땁이 신팩션 내는거에 좀 보수적이라
돈되는지 철저하게 계산하고 낼거
드디어 뿔난쥐와 하슈트 중 누가 드워프 최고 아웃풋일까(두근두근)
의외로 카드웦 아닐수도요 ㅋㅋ
얘네 뭔가 너무 늦어짐
말레리온도 대기중이라 누가 빠를지 몰루
>>370 그룽니 복귀는 것도 있는데
젠취가 챠몬 통채로 카오스 렐름으로 들고 나르려는거 막을라 한거잖아요
진짜 모드레드 당했으려나?
개아적으로는 대신들이 슈퍼 꼰대질 하다가 참다 못 해 터진 반동으로 카오스로 흘러갔다는 이야기도 좋다고 생각해.
카라드론 스파이럴 크룩스 탈환 캠페인이
싹다 젠취 엿먹이기라
(여기서 스톰캐랑 시오지는 진입도 실패해서 도움이 안됨)
>>377 그거 말고 카라드론이 막은거 있슮...
멸망 위기가 너무 많아서 ㅋㅋ
시즌 154814차 렐름 멸망 위기
하나 막음여
그룽니 복귀할때 하나 막았다던데요
잠만여
그룽니 복귀할때 처리한 일중에 챠몬 멸망 막기 있다는데
뭐지...
젠취 플랜 찢은게 챠몬 멸망 막기 맞다는데요
카라드론이랑 포지시티 탈환하면서
>>389 글킨함
그리고 반두스쪽이었으면 제가 알리가 없는게
저는 스톰캐쪽 자료는 아예 안봄... 카라드론이랑 히쉬쪽에서 언급되는거 말곤
>>394 뎃
그거 콰이쉬였슮?
이 정돈 되어야 마법이 스스로 존재하는 게 가능하다고
ㅇㅎ
4가지 콤비네이션까진 페에트베인도 쓰던데 ㅋㅋ
인공적으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던 히쉬 깐프는 뭐하는 놈들임...
콰이쉬 뭐임 ㅋㅋ
그녀는 마법이 끌어당기는 실을 스캔했다. 짐승의 목구멍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오스 마법을 제외하고는 불과 그림자의 바람, 아크쉬와 두려운 울구의 마법에서 나오는 마법이 대부분이었다.
자클린은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실을 찾았다. 불길이 금속을 녹여버리는 불의 힘에 밀릴 수 있는 챠몬은 소용이 없었다. 울구의 그림자와는 정반대인 히쉬의 부드러운 빛이 좋은 선택이었다.
불을 막기 위해 그녀는 천상의 렐름인 아지르의 순수한 마법을 사용했다. 별의 마법으로 더 잘 알려진 이 마법은 어떤 불길도 잠재울 수 있는 맹렬한 폭풍을 포함해 하늘에서 오는 모든 것을 포괄한다.
비맨이 아쿠쉬, 울구 사용하니까 상성 분석해서 챠몬은 거르고 아지르, 히쉬 조합으로 상대하는데 어 왜 이렇게 맘대로 8대 학파 다 사용하지?
위노윙같은 스펠이터는
자연적인 엔드리스 스펠들이 귀여운 수준이던데
>>405 ㅎㄷㄷ
>>407 뎃 걔도 콰이쉬 써요? ㅋㅋ
범부들 ㅋㅋ
그 어떤 인간이 5대 학파쓰니까
나가쉬랑 씪마가 ㅎㄷㄷ해준건
립서비스였나 ㅋㅋ
그건 무슨 소설이에요? ㅋㅋ
실수로 엔드리스 스펠 만들어서 자기 도시 순삭해버린 마지스터가 탈주한 엔드리스 스펠 추적하는 스토리
ㅋㅋㅋ
연구해서 만들어진 거에요
아님 강력한 마법쓴 후폭풍으로 만들어진거에요?
강력한 마법 후폭풍으로 생기는건 좀 자주 있던데
미겜에도 룰로 구현돼 있고
>>417 마법의 바람이 난폭해져서요
대신 위력 올라감
에오카 젠취가 최종장에서 체인지 퀘이크 쓸때
대륙의 사슬 끓어지고 마법이 꺠어나고 어쩌구
그거 묘사 파쿠리 친거에요.
네크로퀘이크 이후론 마법의 바람 비율이 샤이쉬 9 나머지 1 수준으로 개박살나서 마법 캐스팅할 때마다 샤이쉬가 멋대로 덮어쓰는 통에 복잡한 마법은 쓰면 망하더라고요
>>421 콰이쉬 씨다씨...
>>421 슬란햄들도 그래서 수백년짜리 캐스팅 날라갔잖아요 ㅋㅋ
카오스랑 슬란족에서
수백년짜리 큰그림 그리던거 나가쉬햄 덕에 초기화 ㅋㅋ
>>425 ㅋㅋㅋㅋ 뭐임
ㅋㅋㅋㅋ
섬광이 있었고, 불가능할 정도로 동시에 빛과 어둠이 동시에 있었고, 그녀는 눈을 가렸다. 그녀가 팔을 떨어뜨렸을 때, 그녀가 본 광경은 그녀가 이전에 느껴본 적이 없는 공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
Archus의 부대는 경로에 있는 적들을 뚫고 나아가며 적의 수를 많이 잃었습니다. 탑에 도달하여 지하 묘지로 탈출한 사람은 극소수였지만 탄탈룸 밖으로 탈출한 사람은 극소수였지만 그들은 결단력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다시 한 번 햇빛 속으로 나와 한때 거대했던 도시의 폐허를 본 후, 그리고 저 멀리 지평선 너머로 햇빛이 비치는 하늘에 거대한 그림자와 불꽃이 솟아오르는 것을 본 후에
그들이 다음에 무엇을 할지 의문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Jaqlyn은 그것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지켜보았고, 그 타오르는 눈에 담긴 깊은 증오를 잊을 수 없었습니다.
어 진짜 저렇게 도시 멸망했음...
도시멸망 ㅋㅋㅋㅋ
머글은 미개한게 맞는덧 ㅋㅋ
왜 마법 써서 도시 삭제 못함 ㅋㅋ
ㅇㅎ ㅋㅋ
비맨 뭐하는 놈임 대체 ㅋㅋ
한스인죄
>> 마법 폭주 <<
아쿠쉬 엔드리스 스펠 vs 샤이쉬 엔드리스 스펠
결과: 도 시 멸 망
ㅋㅋㅋㅋㅋ
>>447 테클리스의 아이들 보면
그 주력 아닌게 여러개여도 ㅎㄷㄷ하던데....(물론 여기 히쉬 깐프는 2선급이라 약하지만요)
그 비맨이랑 인간 마법사가 초천재인덧여
그녀는 재빨리 그 근원을 찾아냈는데, 거대한 베스티거 무리 한가운데 서 있는 괴물 같은 브레이 샤먼이었다. 다른 종류의 뿔 달린 두개골을 얹은 키 큰 지팡이를 땅에 꽂고 서 있었다. 검은 혀로 주문을 외치고 있었는데, 마법의 감각에 따르면 그 음절 자체가 생명을 얻어 실타래가 되어 서로 맞물리고 주변의 다른 실을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 브레이-샤먼이 시전하는 주문이 무엇이든, 그것은 강력했고 거의 다 완성되었다.
자클린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 야수 마법사에게 다가가서 검으로 막을 방법은 없었다. 주문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풀 수 있기를 바라거나, 주문을 형성하는 마법을 방해할 수도 있었다. 그녀는 마법이 끌어당기는 실을 스캔했다. 짐승의 목구멍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오스 마법을 제외하고는 불과 그림자의 바람, 아크쉬와 무시무시한 울구의 마법에서 나오는 마법이 대부분이었다. 자클린은 이에 대항할 수 있는 실을 찾았다. 불길이 금속을 녹여버리는 불의 힘에 밀릴 수 있는 챠몬은 소용이 없었다. 울구의 그림자와는 정반대인 히쉬의 부드러운 빛이 좋은 선택이었다. 불을 막기 위해 그녀는 천상의 렐름인 아지르의 순수한 마법을 활용했다. 별의 마법으로 더 잘 알려진 이 마법은 어떤 불길도 잠재울 수 있는 맹렬한 폭풍을 포함해 하늘에서 오는 모든 것을 포괄했다.
이렇게 콰이쉬 쓰면서 서로 마법별 상성 분석하는데 꽤 흥미로움 마법 묘사가
대륙 가르기 막하던
비맨은 구르쓰고 쥔공은 아지르쓴건데
여기선 다중캐스팅은 아니네요.
구르란다 다르
>>453 오행인가 화극금 ㄷㄷ
>>459 대악마들도 다르 자주써서 범부는 아니고요 ㅋㅋ
동료 중에 스크롤 없이도 존재삭제 마법 쓰는 최강의 칼리그레이브 중 한 명도 있고
아 이중이구나... 모바일이라 못봤슮...
눈아픔
>>463 글킨한데 렐름로드나 깨달음의 끝 애들보단 약하잖아요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생명 마법을 추가할 때마다 더 많은 죽음의 마법이 직물에 침투하여 너무 늦었습니다. 그 주문은 더 이상 그녀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샤이쉬 때문에 대마법 캐스팅 난이도 떡상
카레스는 아예 테클 아바타였다 반신 올라가는 애고
렐름로드는 대악마 1대1 이기는 루베리온이랑 다른 영웅들이 섭정의 군대에 합류중이었고
>>466 오
엘라린 100살도 안 된 응애라 저 정도면 뭐 1선 맞다 생각
포텐은 1선급 맞긴한데 몰루
너무 어림 섭정 자리도 정치논리가 작용해서 먹은거고요
하다못해 그 테클 제자인 쌍둥이보다도 어리지 않나요
비슷하던가
잘하네? 너 그대로 계속 해라 이런 느낌으로 넘어감
ㅋㅋㅋ그런거 보면 그냥 갓스베인의 텔라나도 받아버렸으면함
공적 부족한것도 아니고
그냥 겸양 떨다가 암것도 못 바꾸고
세틀러스게인 안락사 엔딩
생각해보면 텔라나가 섭정직 받았어도 이상했겠네요.
세틀러스 게인은 미래에 ㅈ망하는게 확정인데
인간에 우호적인 섭정이 있으면 좀 이상해짐
도시 저꼴 될때까지 텔라나는 뭐함..? 이런말 나올테니
>>479 미래의 세틀러스 게인 보면 받는게 맞았을덧여....
소시민의 한계라는 걸로...
개혁가나 혁명가는 못되는 그릇이긴 함.
ㅋㅋㅋ 인간학대파로 전향
그쵸 사람은 착함...
자신감이나 비젼이 없어서 글치
세상이 흐르는대로 흘러가는
부평초 같은 깐프임...
글킨해요. 드렉키도 그래서 아예 배경 창조했잖아요.
아크로미아라는
>>493 페인햄 죽었을때 안슬퍼한거 보면 뭔가 싸함
>>495 뭔데요?
글킨함
그녀는 그 방어를 뚫고 들어가서 본질을 풀어낼 수 있는 틈새를 찾았다. 하지만 촘촘하게 짜여진 마법의 실은 그녀의 시도를 거부하며 저항했다. 그녀는 뒤로 물러나 다시 바라보았다.
다른 마법사라면 주문이 다르게 보였을 것이다. 각자의 경험과 주변 세계에 대한 인식을 통해 신비한 것을 걸러내어 시각화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퍼즐을 이루는 복잡한 기하학적 도형의 거대한 패턴, 또는 톱니바퀴가 끝없이 돌아가고 이동하며 서로 연결되는 시계 메커니즘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또는 무수히 많은 뱀이 서로를 잡아먹으며 성장하고 축소하는 모습을 보았을 수도 있다. 자클린에게 그것은 항상 실타래처럼 얽히고설키며 서로 엮여 있었다. 그녀는 주문을 시전할 때 그 요소를 시각화하여 주문의 패턴으로 엮어내는 방식으로 주문을 시전했다.
마법사마다 심상에 따라서 마법의 바람을 보는 형태도 완전히 달라지고 캐스팅과 디스펠 방식도 변한다고
배신감도 엄청날테고
친구이자 사제가 혁명한다는 이유로 불순분자라고 감옥에도 갇혔고
자신은 페인이 그런줄도 또 몰랐음
자신 앞에서 철저하게 가면 쓴다고 생각했을꺼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에오카 감버지도 그거 얘기 했었음... 앎인가 마법인가는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뭔가 말했었음
자클린이 히쉬광선 쏘니까 불꽃 황소가 그대로 마법 흡수해서 마법 대폭발 일으키는 걸로 태극권 씀
미세한 입자(원자)로 보는 사람도 있을지도
>>502 ㄹㅇㅋㅋ...
에오카 연재할때.
세상을 해석하는 방법인가 뭔가 감버지가 대사쳤는데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요. 저거랑 비슷한 설정 있어서 가져왔던건데
네 과학으로 마법 해석할라고하고
세상은 원자로 구성돼있다고 주장하는 미치광이들임
워해머에서 원자타령은 좀 신박했음
신성도 과학으로 설명 가능할거라고 하고 막그래요
오 ㅋㅋ
공허석이나 그런게 짱이었음
챠몬이 젠취한테 먹힐일도 없었겠죠 ㅋㅋ
그냥 출력 문제임 ㅋㅋㅋ
바반시도 단검정도는 걍 씹고
주문은 광선을 깨뜨려 마법의 의지라는 순수한 힘으로 광선을 압도했고, 광선의 에너지를 흡수해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는 것처럼 보였다.
자클린의 에테르 자아는 고통에 휘말렸고, 그녀는 나무에 던져진 자신의 몸으로 뒤로 물러났다.
마법사의 대결에서 지거나 캐스팅 도중에 끊기면 에테르-자아라는 거에 상처 입어서 반동 크게 오는데 자클린은 이걸 또 필사의 각오로 버팀...
필사의 각오 ㅋㅋ
ㅋㅋㅋㅋ
자클린이 비맨의 엔드리스 스펠 캐스팅 막으려 했다고
ㅇㅎ ㅋㅋ
황소가 너한텐 절대 안 당한다고 필사의 각오로 디스펠 씹음
엔드리스 스펠 말도 해요
저기 말고도 말하는 애들 좀 있음
>>533 그런거 좀 있어요
필사의 각오는 ㅋㅋㅋ
씨다씨 ㅋㅋ
세상을 관조할때 던져야할 질문은
세계란 무엇인가?가 아닌 세계는 나에게 무엇이 될것인가.
아 감버지가 마법사의 마음가짐 어쩌구한게 이거였음
마법사마다 세상 인지하는게 다른거
고증인가보네요. 단편 설정 아닌가봄
>>544 기합(마법)은 대부분의 것들을 해결...
한마디로 뭔지 모르겠지만 간지남
ㄹㅇㅋㅋ 멋짐
내가 세상을 탐구하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에게 맞춰줘야 한다는 에고이스틱함. 멋짐
그것은 앞으로 돌진해 닿는 모든 것, 언데드와 생명체 모두를 멸망시켰습니다.
스켈레톤과 데드워커는 조용히 소각되었고, 나무와 심지어 돌까지도 보라색 불꽃으로 태워졌으며, 방어자들과 그들의 돌격자들이 산 채로 불태워지자 바리케이드 뒤에서 비명소리가 더욱 거세졌습니다.
비맨이랑 대결할 당시 소환해버린, 도시 파괴하는 자클린의 샤이쉬 폭풍
오만하고 독선적이지만
그게 마법사니까요 ㅋㅋ
겸양이나 떨꺼면 정령술이나 하라하셂...
자기주관에 따라 세상을 해석하고 의지와 자아에 따라 그걸 비트는
간지...
>>551 ㅋㅋㅋ
도시 삭제 ㅋㅋ
씨다씨 ㅋㅋ
다중캐스팅은 많이들 하는거 같아요.
페이트베인 부하인 걔도 4중 캐스팅하고
전부 상향평준화 돼버림
>>560 걔넨 마법사의 밤인가 뭔가로
모든 마법사가 폭주했는데도 마법대학 하나 폭파 못시켰잖슴...
종정들끼리 결투하다 폭주해도
알트도르프 방화나 좀 하는 정도고
종정들 총알에 머리에 빵꾸 뚫려 사망엔딩인데
>>565 ㅋㅋㅋ
그건 그쳐
특히 네크로퀘이크 이후에는 마법이 더 쎄진것도 있고요
지금은 lpg가스통인
>>569 ㅋㅋㅋㅋ 뭐임
테클햄도 위노윙 잡기전에는 엔드리스스펠 제조법 몰랐을텐데 ㅋㅋ
뭐하는 놈들임 대체 ㅋㅋ
ㄹㅇㅋㅋ
그녀는 의식적으로 캐스팅을 이끌지 않고 본능에 맡겼다. 대신 마법이 원하는 형태를 취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그것은 주조되기를 원했고, 무언가가 되기를 원했으며, 그녀는 그것이 형태를 갖추고 생명을 부여하는 통로가 될 것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황소가 그녀를 덮치기 직전, 그녀는 프리길드 병사들과 같은 운명을 겪었다. 그들의 고통스러운 죽음을 생각하니 슬픔과 고통이 솟구쳤고, 그녀는 그 슬픔을 끌어안고 눈앞에 나타난 주문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 탄탈룸의 몰락 이후 억눌러왔던 모든 감정을 더 깊숙이 끌어올려 풀어냈다. 그렇게 하면서 그녀는 주문이 준비되었음을 깨달았다.
자클린이 손을 놓자 마법이 그녀를 통해 흘러나왔다. 그녀는 자신이 찢겨나가는 느낌, 존재의 모든 섬유가 에테르 바람에 날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녀는 마법이 자신을 통과하는 동안 생각과 느낌, 기억을 꽉 붙잡고 자신이 누구인지의 핵심을 붙잡았다.
그리고 끝났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머리 위에는 커다란 수정 구가 있었고, 울퉁불퉁한 액체 호박색 줄무늬가 뒤따라 흐르고 있었다. 마치 주변의 괴물 같은 나무 중 하나가 살아나서 기괴한 아이를 낳은 것 같았다. 그것은 힘을 발산했고 황소조차도 그것을 느끼며 한 발짝 물러섰다.
진짜로 하는데 모임...
ㅋㅋㅋㅋ
>>583 언더월드 d4c도도 엔드리스 스펠이라서요
의외로 언더월드의 배경이 되는 미궁 말도검(죄다 안좋은 말들이지만) ㅋㅋ
살아있어서 스스로 확장도 하고
>>587 몇십년 전입니다.
영역전개처럼 마법의 극치인데 이걸 왜 마지스터가 남발하는
갓스베인 배경이 네크로퀘이크 직후라 시기가 비슷한데
히쉬아카는 그 갓스베인 수십년전입니다.
>>593 몰루 ㅋㅋ 이상함 걔네
>>597 둘다 가능해요
위노윙처럼 히쉬 스펠이터들은 창조된 쪽이라
셰이드스피어 저주도 엔드리스 스펠인데
나가쉬가 창조한거잖아요.
사고로 만들어질떄도 있고 창조도 가능해요
통제 가능한 건 의도하고 엄청 어려운 캐스팅 끝에 창조했을 때
탄생 경위가 두 가지임
>>592 따끼온은 뫄...살아있는 저주니까요.
졸업하면 군바리 행이죠
근데 히쉬는 전쟁 자주안해서 ㄱㅊ아요.
소집안됏을땐 하고 싶은거 하니까.
네크로퀘이크도 10주 이내로 끝나잖아요.
평상시에는 전쟁 할 일 없음
갓스베인도... 페인햄이 공격한게 일주일은 되던감
보다보면 별 게 다 있음
아쿠쉬의 미니 태양이나, 구르의 렐름포식자나, 히쉬의 절대방어기나, 울구의 카무이나
이런 걸 각 잡고 캐스팅해서 창조하려면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뛰어서 캐스팅 난이도가 다이스 열 개 굴리고 전부 크리인가 5, 6인가는 떠야하는 수준으로 어려웠던 걸로 기억
ㅋㅋㅋ 현대최강의 비맨
>>615 사실 룰구라드가 더 문제
너무 당당하게 해서 당황스러운 묘사네 단편 주제
세틀러스게인은 원래 젠취컬트가 쾌락컬트보다 먼저 있었는데
그 젠취컬트 대빵이 룰구라드거든여
>>621 왤케 쏌 ㅋㅋ
갓스베인 아녔으면 룰구라드햄 못막았을걸여 ㅋㅋ
루미네스가 했음 용기 칭송 받았을텐데
호박색 짐승은 뒤로 물러나서 마법의 황소의 뿔을 찢었고, 황소는 고통과 분노, 그리고 공포로 포효했다. 황소는 고개를 숙인 채 남은 뿔로 나락의 옆구리를 찌르며 돌진했다.
상처에서 피를 흘린 호박색 액체는 황소의 가죽을 통과하지 않고 지글지글 타면서 황소의 살을 덮어버렸다.
이거 생각남
세틀러스게인에 존재했던 비밀조직의 계보
스케이븐,젠취컬트->스케이븐,젠취컬트,검태교->스케이븐,젠취컬트,쾌락컬트(슬라네쉬 쌍둥이)
세틀러스 게인 보면 용케 안망했다 싶음
템페스트들은 ㅈㄴ무능하고 깐프는 인간에 신경도 안쓰고
그둘은 좀 많이 기준이 높은데요 ㅋㅋ
씩마가 히쉬 빨아주기도 하고
문제 덮어두기만 하니까. 계속 썩어서
해결 불가능한 지경까지옴...
>>637 ㅋㅋㅋ
>>640 그래서 망했잖슴...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면 버려야지
페브리즈 뿌리고 덮어두면 다냐고...
>>643 그쵸.. 사실 로드급 강자만 해도 도시하나 정복은 쉽고
루미네스 찬양하고 말잘듣게 싱글벙글되는데
ㄹㅇㅋㅋ 지팡이나 찾고 있을테니
>>648 ㄹㅇㅋㅋ 근데 그거 포상이라곤 하지만
포상 아니더라고요
그 단편에서 루미네스의 선물 어쩌구 그냥 프로파간다용 헛소리임.
그렇게 좋은거면 지들이나 맞고 경지 상승시키라하셂...
히쉬쪽에선 기억이 곧 인물의 주라고 생각해서
기억 건드는거 금기인덹...(갓스베인뿐만 아니라 여러군데서 나옴)
교정빔은 아예 인격 조정하는거라 사형선고임 그거
>>654 오 디포제스드도 그래요?
로기 쓰록도 기계 팔다리 달고 있던데
'내 팔이 있어요.' 듀아딘은 재클린이 금속 건틀릿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손가락 관절을 두드리며 말했다. 그러나 이제 그녀는 일종의 기계 팔다리를 보았다. '긴급 상황에 대비해 작은 단발총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qlyn은 말하면서 준비를 위해 필요한 일을 하라고 손짓했다. 듀아딘은 고개를 끄덕이고 손목의 금속 팔을 비틀었고, 손을 한쪽으로 잡아당겨 권총의 총구를 드러냈다.
메카 듀아딘 모임
깐프들 교정빔 쏜다고 협박하는거부터가
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는거임 ㅋㅋ
>>659 오
해적같아서 멋진데요 ㅋㅋ
ㄹㅇㅋㅋ
그녀는 탄탈룸 이후 처음으로 자신이 다시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자클린 그동안 죄책감 때문에 마법 금지하고 지냈는데 몇달만에 첫 마법으로 엔드리스 스펠 시원하게 쏴버리고 해방감 느끼는 중
ㅋㅋㅋㅋㅋㅋ
그냥 8대학파 다쓰는거 아닌가요 ㅋㅋ
ㅋㅋㅋㅋㅋ
>>675 쓰록보면 압축된 에테르골드 사용하는 의수 있더라고요.
쓰록 특제
쓰록 보니까. 부상 입은뒤로는 아르카넛 은퇴하고 공방 차렸었음
그런 특제 의수는 쓸만 할듯여.
'내가 뭐냐고요?' 그녀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반복했다.
결국 엔드리스 스펠도 다시 틈 만들어서 컷 근데 그랬더니 듀아딘이 ㅇㄹㅈ함
ㅋㅋㅋㅋㅋ
드렉키가 키가 크기로 유명한 만큼 스록은 어깨가 넓어서,
스록 에테르 공방의 견습생들 사이에서는 문을 열고 옆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농담이 돌 정도였다.
물론 쓰록의 성질은 그 넓은 어깨만큼이나 전설적이었고 괴물처럼 강했기에 그 앞에서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다.
괴물처럼 괴물 같았죠. 사고로 왼쪽 팔과 다리, 눈을 잃었죠.
그 자리를 대신한 정교하게 가공된 기계들은 내부에서 에테르 빛으로 빛나고 있었죠.
압축된 에테르 금이 그 위에 얹혀 있었습니다. 피니얼을 잡은 손은 전적으로 기계적이었습니다.
오른발은 온갖 화려한 장식으로 장식된 공구 가죽 부츠였습니다. 왼발은 손,
다리, 팔과 마찬가지로 황동과 강철로 만들어진 인공 의족이었습니다.
쓰록 부상입고 은퇴해서 공방 차린다는데
여기선 타키온이랑 일하면서 좀 배웠다는 설정이겠네요.
>>683 오 ㅋㅋ
드렉키 엔지니어 실력도 쓰록이 가르친거고
무술도 쓰록이 가르친거고
둘 정도면 사이 좋은편 맞는덧여
'이건 네가 마법사라는 것을 암시해. 아까 한 행동도 그렇고. 그건... 글쎄, 난 맨링들에게 쉽게 감명을 받지는 않지만, 그건 꽤 대단한 일이었어.'
이걸로 자클린 마력 측정하면서 ㅎㄷㄷ 빨아주기
ㅋㅋㅋㅋㅋ
왤케 강함
뎃 ㅋㅋ 너무 쎈데요
ㅋㅋㅋㅋ
그래서 자클린이 차피 고향도 멸망했고 살아남은 생존자들도 엔드리스 스펠한테 몰살당해서 혼자니 네크로퀘이크로 늘어나고 있는 엔드리스 스펠 조사할 듀오 결성 엔딩
검이 촉매 아니에요?
>>695 너무 쎈대요 ㅋㅋ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처럼 마법에 천성적으로 익숙하지 않습니다. 대신 듀아딘 공학과 룬 비밀을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이것은 새롭다. 항상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진짜 마법사를 이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Thorri는 넓은 눈썹을 찌푸린 채 Jaqlyn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Jaqlyn Kouslo? 우리 잠시 파트너가 되는 게 어때요? 내 생각엔 우리가 함께 일하면 꽤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마법의 파도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 누가 알겠습니까?'
듀아딘만으론 부족하고 '진짜 마법사'가 필요하다 해서
ㅋㅋㅋ
그리고 그 검마저도 도시 멸망 이후론 버리고 로브도 뭣도 없이 맨몸으로 다녀서...
뭐임 ㅋㅋ
ㄹㅇㅋㅋ 돌연변이 하나가 너무쎔
감각으로 마법 견문색이랑 디스펠 정도만 사용하고
몇달만에 처음으로 시전한 게 엔드리스 스펠 맨손캐스팅... 이게 마지스터..?
뎃...뭐임
로드아르카넘 햄들 싹다 범부 만드넴...
아지르 공허 무라사키 암것도 아닌듯여
없어도 가능은 하지만 이쪽이 정석이고 더 효율 좋으니까 그러는 모범생들인데
인간들은 범부 종족이면서 자꾸 이레귤러들이 대충 야매로 맨손캐스팅하는
ㅋㅋㅋㅋ
효율땜에 있는게 무조건 좋은디 ㅋㅋ
카레스햄도 샤이쉬쓸때만 맨손 캐스팅하고
산줄 빨땐 그 스톤메이지 무기씀 ㅋㅋ
뭐임 ㅋㅋ 스톰캐스트들 또 떡락임..?
1세대 햄들도 결국 범부 모임인가
그 밤가이쓰는 애 말곤
쟤랑 비견될 아가 없는거 같은대요.
넴드 중에섣ㅎ
무라사키 ㅋㅋㅋ
스톰캐랑 바랑가드랑
성하나 놓고서 붕쯔붕쯔한거
가슴이 옹졸해진다...
뫄 슬란햄 하나에 서클 하나 썰린거부터
바랑가드들 좀 애매하긴 했음여.
사실 그 원기옥도 너무 쎄니까 하는 말이지
원기옥 받았다는 언급은 없고
그냥 슬란햄 혼자 온게 맞을수도 있음
그냥 법사가 짱임....
ㅋㅋㅋㅋ
>>729 어 그랬나요
>>730 ㅋㅋㅋㅋ
그런 다음 포털의 깊은 곳에서 날카로운 악마 무리가 팔라도르의 부서진 땅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악마들과 함께 그들의 영역에 어둠의 마법이 찾아왔고 Xer'ger'ael의 마법의 힘은 그에게 백배나 돌아왔습니다.
Gaunt Summoner는 다시 한 번 Arcanabulum의 작동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땅이 부서지고 바위가 공중으로 흩어졌고, 전사들은 아래의 톱니바퀴에 비명을 지르며 그들의 딸깍거리는 메커니즘에 의해 피 묻은 뿌리 덮개가 되었습니다.
마법을 백배로 뻥튀기시켜준다고 여기
ㅋㅋㅋ
마테리움이었으면 마법(사이킥)짱짱 하는 애들 거의 없잖엌ㅋㅋㅋㅋ
씪마도 결국 로어랑 아지르줄 빨았고
왕관줄도 좀 빨았고 필멸자 시절에도
그 템빨이라는것도
결국 마법템 --> 마법사가 만들어줘야하는거 아닒....?
솔직히 에테르술사의 일종이잖아 (폭언)
구도상 항상 기승전 일기토로 끝나는데
영웅 전사맨들이 큰일하잖슴
휴재에에에에에에엣.... 게게는 전설이다
소화기까지만 해도 진짜 이게맞나... 하면서
걍 낄낄웃으면서 봤는데 이제는 진짜 매화 레전드 갱신중
사상최강의 주언사
????: ...이건 고죠 사토루의 승리야!
음? 아르양이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아르려나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의견이야
아르 아냐? 카오스를 포함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만
나와 에드를 제외한 누군가
기습찬양은 대체 무슨 생각일까...
이건 에오카 최종전에서 에드 아르 타키온 죄다 나가리되고
갑분 스카디 빨아주는 수준임 ㅋㅋ
근데 아르아르 X줄 너무많이 빨아서
좀 억지로 끌어올린거라
오늘 연재는 7시쯤 합니다
>>777 어 그거 맞아요 ㅋㅋ
퍼라이어라서 블리치 호로마냥 죄다 먹어치움
아르아르 잡다하게 채워넣은 깡통임 무슨
부별왕 화신이 죽고 아르한테 신성이 흡수된 이유도
아르가 블랙홀마냥 다 빨아들여서 그럼
ㅋㅋㅋㅋ
원래는 화신체 죽인다고 신성 흡수 그런거 못함
마법사 아니면
퍼라이어는 아녔다는 뜻이였을텐데
걔네들 가슴에 빵꾸 뜷리지 않았나
>>787 혈통으로 유전된 카오스 타락이 그렇게 크진 않은거
>>791 호로들 구멍 뚫려서 맨날 배고프다고 하잖슴
ㅋㅋㅋ
대쇼란
ㅋㅋㅋㅋ
서머킹ㅋㅋㅋㅋㅋㅋ
그녀는 그 목소리에 망상을 깨고 고개를 돌려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니콜을 보았다. 그의 옷은 진흙과 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얼굴에는 부스럼이 나 있었다.
그는 긴 지팡이를 들고 있었고, 그 끝에는 눈을 감고 있었으며, 칼날에는 빛나는 룬이 새겨진 단검을 들고 있었다.
'안 돼요.' 그녀는 결연한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가 구할 수 있어요. 우리가 이 사람들을 구할 수 있어요.'
'가능한 한 많은 학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있어.' 그가 대답했다. '서쪽 타워 아래의 터널을 통해 그들을 데려가고 있어. 너도 그들을 따라가야 해.'
'당신은요?'
피투성이가 된 그의 얼굴은 암울했다. 그는 대답할 필요가 없었다. 자클린은 그가 남아서 자신을 희생해 죽은 자들의 군대와 카오스의 자식들을 막고 동료들에게 도망칠 시간을 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언제나 바보 같은 영웅적 기질이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서 그런 모습을 배웠다.
'저도 남겠습니다.' 그녀가 말했다. '끝까지 당신과 함께 싸우겠어요.' 그녀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검, 길고 가느다란 찌르는 칼날을 뽑아 두 손으로 쥐고 가장 가까운 해골 전사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이리 와, 나가쉬의 새끼야!' 그녀는 해골 전사를 향해 소리쳤다. '싸우지 않고서는 탄탈룸을 차지할 수 없다!' 해골은 그녀가 공격을 퍼붓는 동안에도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다가 마지막 순간에 방패를 들어 공격을 막았다.
자클린이 뒤로 물러나자 고대의 움푹 패인 칼날이 자클린의 로브를 찔렀다. 칼날을 휘두르며 밀고 들어왔고, 그녀는 자신의 방패로 이를 막아냈다.
잠시 멈춘 자클린은 틈이 보이자 목을 노렸고, 단번에 두개골을 몸통에서 분리해냈다. 놈은 흙더미에 뼈만 남은 채로 쓰러졌다.
엣 자클린 컬리지 아케인의 마지스터였네
오
쟤가 이상한거읾....
마지스터도 3렙 아니고 2.5렙이던가 그럴텐데...
그 감버지 같은 건트서머너들의 직속 제자들이 3레벨이라
은근히 3렙도 강함
>>811 ㄷㄷ...
도시 무라사키 뭐임 ㅋㅋ
마법대학에서도 진짜 씹고인물 엄청존경받는 짬밥 있는 틀딱 60대 마지스터햄들 이런 애들이 3렙 다는거지
대부분은 모 2렙 따리들이라
ㅋㅋㅋㅋ
>>819 건트서머너 제자들도 3렙임
>>821 ㅋㅋㅋㅋ
마법사 영웅들 중에서도 전문 마법특화 애들 중에서도 포인트 투자해야함,
어지간하면 일반 마법사는 2렙이 보통임
대충 실버햄의 춤추는 코끼리와 개미 어쩌구저쩌구
아무리 봐도 엔드리스 스펠 난사하는건 이상함 ㅋㅋ
암흑기 히쉬애들이나 하던건데 그거
엔드리스 스펠로 결투하기
엔드리스 스펠이 마법의 끝판왕 취급이던덹
마법사의 밤 진짜 알트도르프 삭제도 못하고
ㅋㅋㅋ 그저 범부들
>>834 ㅇㅇ...그쳐 미겜 마법사 모델이 2렙이에요
겔트햄은 대륙에 방벽 쳤잖슴
아케인 피드백으로 그때 종정들 뇌튀김으로 다 몰살당함
빛학파 종정이랑 대종정뺴고
겔트햄은 논외임....
지역 하나 혼자서 봉쇄하고
대륙도 잠시동안은 혼자 봉인 가능한데
>>838 ㅋㅋㅋ
만빡이와 친구들 혼자서 감금시킨건
에오지에서도 좀 찾기 힘든 스케일임
그뒤에 황금장벽도 좀 대단하고 그거 카오스 물결 막은거
굶어죽는 엔딩이였음 ㅋㅋ 겔햄 마법장벽에 ㅋㅋ
주하나를 통채로 봉쇄한건데.
대단한거 맞죠.
심지어 그땐 지원같은거 없이 겔트 혼자서 방벽 유지했음
>>846 사실 샌즈 붕쯔붕쯔도 겔트가 방벽 유지중이었어서
다중 캐스팅이라 폄하될건 아님
대륙 사이즈 황금 방벽을 겔트가 세우고
그거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를 성물이나 다른 마법사들이 대준거라
겔트햄 고레벨 주문슬롯이 없었음
다중 캐스팅은 어렵다구...
--> (나중에 TRPG 4판 설정이지만 공허 무라사키 비슷한 힘이더라 카더라)
호크스의 죽음으로 인한 마법의 대역류는 결투의 전당에 대폭발을 일으켰고, 도시에 생겨났던 아르케인 풀크럼을 집어삼켜 그 위에서 결투하던 모든 종정들을 죽였다. 오직 최고 총대주교 알리크와 투옥된 빛의 총대주교만이 살아남는다
위치헌터햄이랑 대계보학자햄 공허 무라사키로 마법대학 몰살시킴 ㅋㅋ
ㅋㅋㅋ
근데 강한애들은 조때로 버팀 ㅋㅋ
샤이쉬나 배우지
크로악햄도 그냥 버티잖슴 ㅋㅋ
호크스햄 각오가 부족했는듯
>>866 다르가 난이도가 낮아서 그럴덧
대부분의 집중력을 황금장벽 유지에 쓰는 중이라
ㅋㅋㅋㅋㅋ
--> 자기 자서전 출판함
자서전 정도 작성하고 출판해도 ㅇㅈ이긴 한데 ㅋㅋ
마법사 답게 자의식 과잉인 ㅋㅋ
제국 수도 알트도르프에 홀연히 나타난 마법사로 마린부르크에 도착한 후 뱃값을 치루기 위해서 납덩이를 금으로 바꾸어 지불하고 재빨리 제국으로 튀어버렸다.
이거 젊은 시절의 혈기로 취급하고 젊은 자신의 창의성과 임기응변이라고 자랑스럽게 서술했을덧
ㅋㅋㅋㅋ
씨다씨
엔탐때 선제후 팀킬도 레전드
샌즈들 통제권 잠깐 놓쳐서 호흘란트 선제후 군대 몰살했는데
호흘란트 선제후햄만 살아남았는데 "하 씨...... 조때따" 하고 그냥 죽임
나중에 사람들한테 "고블린들이 죽임 몰라레후" 시전하고
,ィ }V
∥乂 __ .ノ:::W
. 八:::::::≧ミi" | i`i≦´::::::j
\ / ノi | i八 V /
ゝ'゙ (≧、 ィ彡) く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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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 八 :{ { C C :! リイ ノ≧=ァ─━ <
γ 《' /{.乂 ≧=‐━━≦´ ィニニ/ `ヾ \ <특급 주술사> 브레이 샤먼
. / // !ニニ≧== ァ====ァニニニ/! /⌒゛V V
j、 //イ Wニハ / ,/ニニ> ´j! V j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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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ハ≧<.八乂 j!_ゾ 八、、 j ∧ \ V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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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V ハ{ニニ≧=「三三三ー-=<三三三ハ ,/ イ イ
.∧ー==、 VハiLニニ V| {三三三三三三` <三j 、,z/、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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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ニニニi{////////////////////////,} >ヾミCミミヽ 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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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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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 /l li l i
i l i ̄i l` l i-/-i- <특급 마지스터> 자클린 코우슬로
,' i リ ヘ人 l/ l/ il i l
.i :: l{ ミ==イ ヽ ェzzィ ソ/l il
; : ト\ :, /イ l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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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lヽ i .ト ::l : ヽ 、_ イ::: il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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ァ'"{ 八ニニV ,> ォ ゝィ´
_>zzzzzイ {// ≧´= ゝ- ' j_ 그아아앗! 도시를 날려버리겠다!
>''"> ´~゙''<ニヘ .ハ ./イ C c V ', イ! ``ヽ、
/ //^ヾ}h、 Viヘ ∧イ C c } j /ヘ! ヽ
∥ イ :/ Vリヘ )h。.__ .ノ.ィ ヾ .}V /'V
∥ :/ / > `ヽニ、}リヽ)h。.  ̄ ̄ イミ', W (카오스, 아쿠쉬, 울구 3중 엔드리스 스펠 캐스팅)
/-=jr ゝ /´ / /V' \≧ニ=-。、、 _ イ {ニニ|j, ,イV
, /__,、、、/ ´ ´ ) ` <ニニ\.V jニニ !V .ィ( W
/ /≦ニ{7 ィ \ニニヽァニミニ/ i}´ }
{ ,ィVミミミゝ。_ / `≧ィ! ヾイ ∥ j
/ \ミ( )ミミミミミ≦≧s。 _ { {オ-‐ } }イ /、_
. / ≧<ミ( )ミィ≧ー―≧ー―≦! ヘィミx__ィミvイ{、 ァ⌒ヽ)h、
イ / / / /`{ ゝ< ≧―-- ≦´ニ/二!ミ}ァ{ ' \
/ /──‐/ \
/ / /───// / / ヽ
/ / 厶-──//、// / / ∧
// // ///ヽ! / ./ / ∧
/ / / ./ //,斗ぇュ_刈 / / j | i 막아야만!
/ / ./ //ヘ! f茫ミトミ\イ / j ! |i
./ ∧/ // {ヒUリ |. / /// .||
′ / / /| ゞ'' | ムイ'// l| (아지르, 히쉬, 기란, 샤이쉬 4중 카운터 스펠 캐스팅)
. / /i iト! レイテ}j// lj
/ /| | | | | ! じク// j.}
./ / .| | | | { /⌒ヽ /イ ' //!
' / | | | | ( j〉 j ////
/./`<、 .{ | 、 ゝ ,ノ ィ′ ////
/ ヽ ト、 { >、 , -<´ / ////
\ \ ヾ `r< ./ ////
`\ ヽイ// ./ // //
\ /厶イ////イ///
丶、 {  ̄´ ̄´/´ /
/ / / .| | i | i i | 、
. / 厶==7 .| | | | { | |! |. i i
, i | {. i| j! ノ∧ | |! |. | |
i |__, 斗 イ∧ |∨ 、</∧∧ ト |_j | |
| | | |i |_,斗‐ヘ `ソ─ ≦云五ュ. !` .| |
| | | 「 |ィテミ、 ∧ // /イf芯刈 ヾ { { 으아닛 마법이 왜 이래
| | | |/ fヒ云 ∨' {ヒじ}ハ! /'| | |
| | ト.!ヾ ∨じリ ゞ云ツ ! .| |
| | |iヘ ゞ¨′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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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i:∨///∨// |
. ∨ ////////////// }i:i:i:i:i:i:i:i:][:i:i:i:i:i:i:i:}//// ∨/ |
、__人_人_人_人_人_人_人_人_
) 엔드리스 스펠 500배! (
⌒Y⌒Y⌒Y⌒Y⌒Y⌒Y⌒Y⌒
ヽ .l 'i !;;;;;;;;;. ..;;|;; `'''ー、、;..... ...`".;;;..'; 、
l .! .l l. .l;;;;; ;;;;.l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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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ミミ /l li l i
i l i ̄i l` l i-/-i-
,' iィ'=リ=ヘ人 l/=zil i l
.i :: l{戈z,ソ ヽ込ソ ソ/l il
; : ト\ :, `゚' /イ l l
i :\ _ _ /::::: il { 흑흑 나 때문이야... 이제 노템으로 다니고 마법도 안 써야지 ㅠㅠ
ヽlヽ i .ト ::l : ヽ 、_ イ::: il / /ヽ
\l\lヽト |イ/i人ハ乂//
/∧ \ 丿`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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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재의 흔적' 요약
ㅋㅋㅋㅋ
특급 씨다씨
얘는 작가 자꾸 조때로 바뀌면서 설정 바뀌다가 걍 다중학파 천재로 몰라레후 된 케이스지만
ㅋㅋㅋㅋ
맥스보면 고트렉 작가들도
전작 안읽어보는게 맞는거 같음
몇권은 읽어봐도 전부 읽진 않을듯
읽어봐도 다 기억 못하고
빛의 대학 출신이였던가 거기로 정착 된 것 같은데 결국에는
몰루 ㅋㅋ
소설 쓰고 싶어 쓰는 것도 아니고 근로인데
글킨함 어차피 돈도 쥐꼬리만큼 주고
오그락스햄처럼 인간변신루트 탈거 아니면 ㅋㅋ
생각해보니까 몰구르처럼 소신승천하는 케이스도 있긴있다만
ㅋㅋㅋㅋ
근데 쟨 결국 무라사키 충돌 못 버티고 도시랑 같이 산화해서 자클린보다 한 수 아래긴 한
몰구르가 반신이던가요
ㅋㅋㅋㅋ
"아니요. 그럴게요." 분노에 찬 힘이 솟구쳐 오른 프리츠는 칼자루까지 칼날을 들이밀었고, 그 끝은 형의 두개골 뒤쪽에서 터졌습니다. 돌연변이의 팔이 잠시 휘청거리며 목표물을 찾으려다 남은 눈에 불이 꺼졌고, 그는 땅에 쓰러졌습니다.
"어떤 신혼여행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마틸드는 비틀거리며 불안정하게 일어섰습니다. 그녀는 프리츠에게 키스했습니다. "고마워요."
그녀의 몸이 따뜻해지는 것이 그에게 주는 도취적인 효과를 무시하기 위해 한나에게 몸을 기대어, 루디는 몸의 숨겨진 칼집에서 뽑은 단검의 지점을 소녀의 목에 감싼 천돌을 지지하는 끈 사이로 미끄러뜨렸습니다. 그는 재빨리 줄을 자르고, 다른 손으로 작은 가죽 가방을 잡고, 가능한 한 멀리 던졌습니다. 한나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질러 그의 이름을 더 끈질기게 불렀습니다
루디는 부적을 쫓아 질주하는 소녀를 보며 숨이 몸에서 몰아치는 것을 느끼며 심하게 떨어졌습니다. 그는 일어나려고 했지만, 그의 시스템에 있는 본질이 그들의 악의적인 일을 하고 있었고, 그들의 영향은 신체적인 힘에 의해 강화되었고, 힘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맞서 싸워야했습니다
"그녀를 막아!"라고 그가 소리쳤습니다. "그녀가 그것을 줍지 못하게 해!"
그의 경고는 불필요했습니다. 아마도 마법의 세계에 대한 신비한 어투를 통해 위험을 인지한 한나는 이미 소녀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이상한 돌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루디는 마법사가 손에 닿을 수 있는 곳에 도착하기 전에 그것을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갔습니다
루디 필사의 각오로 진명해방 버티고 슬란유물 줍줍하는거 모임진짜 ㅋㅋ
ㅋㅋㅋㅋ
ㄹㅇㅋㅋ
엘프법사들이 볼텍스 만들고 마법 봉인할 때랑 비슷한 묘사던
너글데프햄 이중인격 루디 브로라고 불러주던거 잼있었는데
약간 슼햄느낌, 좀 위기오면 크아아앜.... 너글데프줄 함 써주고
에그림좌 재평가 당신입니까
젠취매직 환술 넘후 강하다앗
자클린은 몸을 일으켜 세웠지만, 에테르 자아와 육체 사이의 결합을 방해하는 마법 폭발의 후유증으로 인해 몸이 느리게 반응하고 있었다. 곧 회복되겠지만 금방은 아니었다. 이제 아커스만이 굳건히 서서 주문의 거대한 턱이 자신을 향해 닫히는 동안 지그마를 향해 기도를 외치고 있었다.
천둥이 치고 하늘에서 번개 한 줄기가 내려와 아커스가 서 있는 곳을 강타했다. 자클린은 잠시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했고 번개의 섬광 속에서 수염을 기른 근엄한 얼굴을 보았다. 그러자 아커스는 사라졌고, 주문은 신-왕이 자신에게 마땅한 영혼을 요구함으로써, 자신의 상을 빼앗겼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다시 울부짖었다. 이제 아커스가 어떻게 될지는 자클린이 알 수 없었지만, 그녀는 다음 생이 어떤 형태이든 이번 생보다는 더 친절하길 바랐다.
하 지그마 레전드
감흥도 오지 않음 ㅋㅋ
그들의 뒤에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다. 마법의 실이 촘촘히 얽혀 있는 또 다른 인물에게서 밝고 강한 에너지 광선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그 광선이 거대한 황소를 때렸고, 황소는 뒤로 물러났다. 자클린은 놀랍게도 마법의 실을 엮은 바깥층이 닳고 벗겨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순식간에 표면층은 사라지고 광선은 계속 이어져 또 다른 층의 실을 찢어 마법의 재로 만들어 에테르 바람에 날려 보냈다.
자클린은 이 상황을 이용해 끝없는 주문을 향해 자신의 마법 형태를 보내며 당길 실을 찾으려고 했다. 황소가 울부짖으며 앞으로 돌진했다. 주문이 광선을 부수며 순수한 마법의 의지로 광선을 압도했고, 거대한 폭발로 광선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클린의 에테르 자아는 고통에 몸부림쳤고, 그녀는 나무에 던져진 자신의 몸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황소를 바라보았다. 황소는 눈앞에서 커졌고, 황소 뒷부분의 핥는 듯한 불길이 거대한 불길이 되어 호박나무에 부딪혀 불운한 병사들을 불태웠다.
룬으로 에너지 빔 쏴서 스턴 걸음 ㅋㅋ 약간 나런에서 함선이 크아한테 빔 꽂는 그거 생각남
자클린은 주문의 주의를 끌지 않으려고 천천히 공터 바깥쪽을 돌아 목소리의 근원을 찾았다. 그것은 듀아딘이었고, 그의 수염은 황소 주문의 불길과 멀지 않은 붉은 색이었다. 그는 듀아딘의 룬이 새겨진 가죽과 판금 갑옷 조각을 조합한 옷을 입고 있었다. 왠지 주문을 막고 있는 것 같았지만, 룬의 빛과 침을 뱉는 것으로 보아 오래 가지 못할 것 같았다.
듀아딘은 통 가슴을 가로지르는 넓은 반돌리에의 주머니를 정신없이 뒤지고 있었다. '아니, 그건 안 돼, 이 멍청아, 그건 좋지 않아. 혹시 에테르 불안정제?' 그는 주머니 중 하나에서 원통형 장치를 꺼내 옆에 있는 룬을 누른 다음 단단히 움켜쥐고 황소를 응시했다.
걍 엔드리스 스펠이 출력으로 씹어버리긴 하는데 자꾸 에너지 빔 쏘고 에테르 분해 장치 던지면서 짤짤이 스턴은 넣어줌
자클린은 기회를 포착하고 다시 한 번 손을 뻗었다. 놀랍게도 주문이 닿은 곳에는 마법 껍질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녀는 기회를 잡았다.
템으로만 싸워서 되게 트릭키
'지금,' 자클린이 외치자 듀아딘이 총을 쏘기 시작했다. 그의 명중률은 정확했고, 총알은 호박색 얼룩의 중앙에 있는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죽을 뚫고 자클린이 들어갈 구멍을 만들었다. 그녀의 눈에는 실타래가 엉켜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어느 것도 찾지 않고 다시 한 번 본능을 따라 실을 잡고 온 힘을 다해 당겼다.
폭발음과 함께 강력한 마법 에너지의 물결이 그녀를 향해 밀려왔다. 그 순간 자클린은 행복한 망각에 빠졌다.
자클린은 깨어났을 때 모든 것이 끝났다는 것을 알았다. 에테르 감각을 이용하지 않아도 주변의 마법이 이전보다 깨끗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다친 곳이 없는지 확인했다. 운이 좋았다. 결투 중인 주문으로부터 몸이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거의 상처 없이 탈출할 수 있었다. 듀아딘 덕분이었다.
그녀는 끔찍하게 불에 탄 시체를 볼까 봐 마음을 다잡으며 그를 찾았다. 하지만 그런 흔적은 없었다. 저 멀리, 그녀는 그가 바닥에 쓰러져 있고 갑옷에 새겨진 수많은 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그녀는 마법의 감각으로 손을 뻗어 그를 향해 다가갔다. 그는 살아있었다.
'괜찮으세요, 마스터 듀아딘?' 그녀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사격술 만렙 찍어서 총으로도 정확히 마법의 틈구멍 만들어내는데 이런 식으로도 센스만 좋으면 꽤 해먹을 수 있을 듯 실력자 파트너가 있어야 하지만
신-왕은 거짓말은 했습니다, 모든것에는 댓가가 있습니다
씪마 또 뭐함?
큰거 오나
대가가 있다고 하니 새삼스럽다
큰거 오는것 같은데
아지르 지하에 나우굴 파고다니다던 스케이븐과 관련 있나
창병한스랑 일꾼 써먹으려고 산아제한 같은거 하면되는걸
역시 4판은 스케이븐이 주인공인가
외노자로 좀 방출하면 되고
타렐름에도 번식력 영향 미치는건가
야수의 렐름에서 디스트럭션 세력들이 폭주하거나 여러가지 영향 미쳤던걸로 기억.
이게 나가쉬의 죽음의 의식으로 인한 여파 치료할려고 했던거긴한데.
렐름주신들이 모탈렐름 전체에 해당로어에 한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존재란 느낌이 실감되네
약간 해군대장. 4대신들 사황이라면
씩마는 그럼 아카이누급으로
어쩐지
(이기지는 못함)
지그마 4판에서 또 괴담 나올 예정인가 보네
카로 셋 중에 둘이 서로 죽여라 시전하는 디모씨랑 다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