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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95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크어어
[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42)
여기 링크를 안 남기고 끝내버렸나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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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직장 이야기는 잘 안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말투만 바뀌고 시야 자체는 비슷하긴 할거임
B13D의 그거는 단지 더 넓은 조감도를 제공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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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떡볶이나 좀 드시죠, 여기선 한식을 만들려면 재료를 일일히 사서 만들 수 밖에 없으니.
자비에르 "우엑 무어야 이 질척거리고 맵고 달라붙고 비쥬얼까지 별루야?!"
이세아는 생각보다 정주행해서 잘 보면
의외로 티를 많이 낸다는게 보여용
내가 너에게 사람을 치라고 가르쳤더냐
카요코가 네이놈~ 감히~ 하지 않을까(음해)
PTSD 자극되서 또 울고
엘라리스가 카요코 안아줌(?
돈이 생각보다 엄청 안 모여
그리고 할 수 있다면 리인포스 유지비 -1 프로젝트도 신청하고 싶어(ry
리인포스라면 유지비나 버는 정도이긴 했음 ㅎ
러너들 다들 자기들만 아는 비밀 작전을 뛰고 있고,
기업들도 다 알고 있지만 그걸 굳이 니가 지금까지 해온 작전을 물으면서 캐묻는 녀석은 없으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는 말에 정보값이 많은데 읽는 데에 딱히 피로도가 없구나... 의 감상
다른 나라의 진짜 매운 맛에 그냥 비비는 느낌이고 달달함도 있는데
긴 떡볶이용 떢 자체가 호불호? 같아?
자비에르는 분모자도 싫어해?
"아 이렇게 먹으니까 낫구만. 모양만 마시멜로고 뭐였냐고~"
동양 음식인 떡이랑은 안 맞거나 먹어본적 없어서 취향이 아닌거겠지
거기에다가 맵고(적당)
짧은거는 내 스타일 아냥
그리고 그리고 더불어 디아췌의 오타쿠력 .dice 1 100. = 1
심심하니 굴려보자
그
진짜 어렵게 말하는데 그게 그냥 피로도가 없어의 레스
뭐랄까...
그 단어를 몰라도 그냥 맥락으로 무슨 말 하는지 대충 알겠다의 느낌...?
먹을 수 있을까?
디아체 가정환경을 생각해보면
오타쿠력 적은 건 맞어(끄덕끄덕)
너무 졸려서...
나도 쓸게...
" 살찌고 뚱뚱하고 냄새나고 못생긴 사람들 말하는건가? "
라고 말하는 디아췌가 되버렷...!(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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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대략 청양고추로 만든 고춧가루를 더 넣어서 졸인 뒤에 건네줍니다.)
>>31 (이마를 짚습니다.)
생활비 받으니 돈은 많음(?)
그것도 있다
같은 제목의 알고리즘 있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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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뭐 조국이 자랑스럽긴 합니다만, 너무 비행기 태우는 영상 보면 오그라들긴 합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그런 영상을 안 볼 리 없다의 확신 레스
으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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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제가 언제 김치 츄라이 츄라이 하는거 보셨습니까.
우리 겨레
우리나라
이런 단어 굉장히 좋아하고 자주 쓸 것 같음
일어나자마자 체크...?
릴리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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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강권하지는 않았습니다... 먹어보실 분만 먹어보라 했을 뿐.
의외로 애향심이 강한 성향인게 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쿠퍼가 귀여워하는데 이유가 있는듯
아무튼 블레이즈 블루아카적으로 선생님 포지션인게?(?)
그리고 릴리아는 표지 감상을 내놔라앗
레스에 말을 너무 많이 했어
말 줄일 거야
점 찍을 거야
어디까지나 '1부' 스러운 표지를 생각하고 만든거라서
대충 호쿠사이 이벤트 끝나고 '2부'스러운 표지 만들 수도 있음(?)
으 피로해
>>78 엄청 좋앗
거의 9시부터 7시까지 시간당 400레스 했음ㅋㅋ
그건 어장주 주특기니까 ㅋㅋㅋ
아제로스로 보내면 행복해진다
많이 필요해?
줄까?
안 돌아가..... 대가리가.......!
어땠음?
오래전에 해어진 사이였나 싶었던(?)
자기 신앙을 헐뜯는 이가 나왔기 때문이다
뭔가 얘 여기에 왜 있지 싶다가도 죽으면 마음 한켠이 헛헛할 것 같은 그런 포지션...
(?)
사람이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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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제가 술이 강한게 증명되었습니다.
한라산 5병에 참이슬 2병 반 정도를 마셨으니... (????)
진지하게 지금 졸려 뒤지느라 대가리가 아니라 척수로 생각했엌ㅋㅋㅋ
비비안을 보는 눈이 귀여웠어(?)
기력이 딸리는게 느껴지는
늙병참은 슬픈거시샤...
과거를 깔 기회와 비중도 녹아내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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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그런데 그 누구도 질문을 안 하지 않았습니까, 저에게...
이세아는
뉴비야(???)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해서란 이유라서ww
슈라이그는 내꺼야 내놔
(?)
그걸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역량이 없다 (?)
나도 관심줘(?)
늘 숙취음료를 해줬어(??)
매일매일 놓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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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친해지시면 됩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나 루트 파이를 물어보신다던가.
나나시가 이렇게 자일 관련으로 터뜨리는 거 어떰?
혹시 거부감 있음?
전투 지원 말고 메이드 다운 플레이를 할수 있었구먼
료마 네놈! 도망쳤구나! 도망쳤구나아아아!
끝끝내 스포일러로 일관하니 막판에 가선 이제 기대도 안한 그거긴함ㅋㅋ
(?)
히나하고 대화하면서 치명적인걸 깠다고 하게따
죄 많은 남자여…
즉사 안하게 해준다는 세계의 가호가 붙은 것이 틀림없다
너무 잘했으니 mvp 2인분치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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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가 60이 넘겼었더라면... (다이스 탓)
사실
속으로 엄청 신경쓰고 있었는데
파우스트가 그걸 알 리 없으니 우연이라고 생각해서
우연인데 자기가 그걸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면 파우스트한테 실례라고 생각해서
아무 일 아닌 척 별 일 없는 척 했는데
그래서 꿀물도 챙겨줬어의 레스
너무 이르다! 일러! 아직은 아니다!
2약품재료 얻으러갔다가 불완전연소로 끝났는데 솔직히 더 들어가거나 제대로된 전투가 있었다면 대참사였을거같아오
기믹으로 맹독이 걸리는것부터 ㄹㅇ 칠흑난이도는 빡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씀
3도박처럼 술파티도 금지될거같은데 맞나요(?)
이 난장판 버틸수가없다(?)
4신지 구출임무
생각보다 머리가 이따이했다(?)
식에게 뭘 물어본 사람이 나왔을까... 몰?루
나는 신지가 그렇게 폐급일 리 없어를 믿을래
신지는 신지지만
그래도...
난 외전 감상도 릴리아한테 못들었(ry
일단 검수 받아야할수도 있는 그게 있으니까.. 내 근들갑이긴한데(?)
상세한게 짜여있는건아니라 내용물을 만드느랴 늦게 답할수는 있을덧(?)
영화취향이 매우 괴멸적이었다(?)
신지 왈 "네놈들이 네 임무를 제때 안 받아줘서 이꼴이 난 거 아니냐아앗! 사죄해라!"
결혼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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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잡담판에서나마 첨언을 받으니 좋기는 합니다...
... 솔직히 뒤에 있는 분이 거의 밀알못이긴 해서.
큰일낭.... ㄱ포기할건 포기하고 쉬어야ㅣ....
취중진담을 할수는 없었어욧(의미는 없다)(?)
사실 그때는 게임하느라 참여 못함(쓰레기)
애초에 PL이 일상 별로 안좋아하고(수라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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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아]───────────────────────────────────────▼
... 식장 잡으시죠. 부조는 10만원 하면 됩니까?
@??(??)
아 30분만 더 쉬자
아프면 병원가서 쉬어...
표지 감상 요구하기(4트째)
(?)
머리 좀 아파
PL적 욕심이 있긴했는데 아깝긴했다
아ㅋㅋ 협상 테이블이라고 아ㅋㅋ
뱌뱌
그러니까
여기서는 결혼하면 연애할 수 없으니까 부조를 받지 않습니다 하면 OK라는 거지
슈라이그보다 큰 엘라리스로 나데나데하면 된다고
근데 그럴거같긴한뎈ㅋㅋㅋㅋㅋㅋ
여긴 철저하게 무지성척수반사로 rp함니다
(쓰레기가)
윽엑
프론티어 & 크레파스
랑 협상하는 셈인가
개빡세네 (?)
저쪽 입장에서는 저 기업놈들이 드디어 또라이들을 보냈구나 란 심정일지도 몰루겠군...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살려주세오
릴리 오면 패시브 스킬 일부러 안 켤 수 있냐고도 물어봐야지
난사 가지고 싶은데 펌블 +2 너무 무서워... 가끔씩만 쓰고 싶어...
엘라리스
뭐랄까
그
언데드라서 밥 못 먹어서
뭔가 좀 미안했는데
이번에 술이라도 먹일 수 있어서 좋았어...
여고생 텐시임
비비아나등도 이리 길지는 않았고
최대한 반응을 캐치볼 던지려고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되는지 모르겠음
뭐랄까
"크아아악 참칭자의 자손을 구하라니 납득할 수 없소!!!!!!!!! 나는 이 임무 반대요!!!!!!!!!!!!!!!!!!!!!!!!!"
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설득 잘 들어주는 착한 어른 좋아...
이 파티에서 주장 확실하거나, 정보 파악력이 빠르거나, 말 잘하거나 하는 놈들이
프론티어 출신이랑 민간인 출신이란게 웃김www
합리적이고 판단력 있고 설득력 있는 말을 한다는 점에서는
블레이즈 확실히 상위권인 것 같기는 한데... 의 레스
나는 못 믿는 거야...?
※이러면 안 됩니다
"응응, 그렇네에- 믿을 수 있냐 없냐로 나누자면 그야 때까치쨩도 믿음직-한 동료기는 하지마안..."
"여성편력이 너무하지 않아? 랄까나- 앨리스쨩 머리도 서슴없이 쓰다듬고- 그러다가 또 배려한다고 갑자기 안 해주고-"
"이건 그거네- 무의식적 밀당의 귀재, 라는 느낌일까나? 응응, 앨리스쨩, 그런쪽으로는 때까치쨩이라도 수상쩍어하는 눈길 밖에는 줄 게 없답니다?"
머리가 고장나면 자면 낫는다
>>260 비비아나의 무서움이란 댓체
모두 무리말고 건강을(ry
잃어버리면 찾기 힘들어...
미리미리 잘 가지고 있어야 해...
솔직히 머리 아픈 틈을 타서 후딱딱 골치 아픈 거 치우는 방안도 있기는 한데(아무말)
그래도 비중 받은 사람도 있고, 잘 챙겨받았으면 하는 맘이 더 컸당.
그럼 거꾸로
연재 시작일은 2월 22일, 그로부터 50일 후는 4월 12일
오늘은 3월 9일, 오늘을 빼고 내일부터 계산하면 남은것은 33일
남은 레스 수는 70어장 하고 800레스, 70800레스
이제 하루 평균 2145레스 정도를 해야하는군
협소해지지 않?겠음?
쿠퍼는 전여친이 있었잖아...!
...?
연애...?
좋게봄 ㅇㅅㅇ;;;
블...가놈이...?
뭔가 카요코 전남친이 밀색 머리카락의 이탈리안 이케멘이었냐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느낌
뭐라고 해야 하지
"? 어른이면 당연히 결혼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의 느낌...
몰루야...(?)
난 흉통과 에너지드링크 과다복용을 슬슬 걱정해야하는 수준으로 돌아옴ㅋㅋㅋ
몆년전에 이런 생활을 했던거 같은데
역극 시트 - 정리에 없어서 그만 ㅎ'
부모나 스승이 정해주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려나.
흑흑
근데 MVP 트렌드가 일단 이병인 사람 몰아주자가 되고 있어서ㅋㅋㅋ
의외로 상상 이상으로 스무스하게 진행된 미션이라 해야 하나 다이스빨을 좀 많이 받았다는 거는 부정할 수 없지만
그거 말고도 여러모로 해커들의 활약이 돋보인 임무라 볼 수 있겠다 어느 의미 유틸직군의 힘을 보여줬달까
'숙련된 해커가 함께 한다면 이렇게까지 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준 교과서적 예시의 임무라고 평할 수 있을 듯
그 외 COMP에 관해서는 정작 입수했지만 이게 정확히 룰적으로 무슨 효과를 가진 건지 제대로 밝혀진 게 없어서
순수전투직 입장에선 뭐랄까, 여러모로 알쏭달쏭하단 느낌이 들기도 하고. 나중에 분석이 완료됐다면서 밝혀지거나
그것도 아니면 따로 특수 프로젝트를 진해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려나?
어제 다른 임무들을 고르면서도 느꼈던 거지만 다른 임무들보다 여러모로 대기만성형이랄지 당장보단 추후의 진행과 파급력을 보고 진행한 임무였다
아무튼 공병들의 덕을 많이 봤던 늑대인간-포레스트 임무에 이어 해커들을 이렇게 조명해주는 임무가 나오니까
직업군 별로 최소한의 활약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라는 게 느껴진 의뢰였다
뭐야 왜 이렇게 많아(뭐야 왜 이렇게 많아)
절반도 많지(웃음)
두려워요...
상시 발동 패시브 특성 혹시 일부러 OFF하고 적용 안 받기 가능해?의 질문
헌터쪽에 현 상황 어떻게 생각하고 뭘 하고 싶은건지 감청부터 하고 싶었으요.
그 다음은 MVP 상병 몰아주기가 시작되고(ry
사전에 첩보로 정보 얻는거거든요
>>341 뭔소리지(뭔소리지)
그거야 그냥 다이스 굴림할때 은근슬쩍 적용안하면 내가 눈치못채
더 많이 적용하면 내가 저게 왜 들어가는거지 하고 바로 체크들어가는데
사실 오늘 표지 만드느라 힘 다써서 힘빠짐ww
(?)
>>330 COMP는 그거임
마녀쪽을 정주행해봤으면 설명이 쉬운데 안했던걸로 기억하니 말하자면
기믹 추가하는거
몸이 안좋기도 하고 PC 성능도 구려서.
GM쪽이든 PL투표든 안될거 같고.
확정진급을 노리는거 말고는 영...
본인이 적은 앵커인 영화 감상. 솔직히 걸릴 줄은 몰랐다
스타트는 야분의 디워로 끊었는데 평가 다이스가 드라마틱하게 1이 나온 게 꽤나 웃겼달까
여러 의미에서 붕괴당하는 PC들의 묘사가 나온 꽤나 재밌는 일상씬이었다
드물게 파우스트가 찐텐으로 분노하는 장면이라던지 브룩의 신랄한 헌정곡이라던지 의외의 일면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 후로 이어진 영화가 블랙 호크 다운이었던가? 사실 본인이 이 영화를 잘 몰라서 그럴듯한 코멘트를 붙이기는 애-매
그래도 '비현실과 현실의 이면'에 속한 인원들과 거기에 한발 거친 인원들이 '전형적 현대' 배경의 군대와
그 연출 등을 평가하는 부분은 나름의 클리셰라고나 할까, 클래식하면서도 알고 있기에 맛있는 그 맛이 느껴져서 여러모로 재밌었다
그게 확정이지 뭐.
단순 활약보단 기억에 남는 RP쪽을 나는 더 보긴 해서
근데 몸이 안좋다면 쩔수없군 흑흑
>>357 호에엥 1 나온거 보고 도그라니오 캐릭터성 고민하다가 디워 픽한거긴 함ㅋㅋ
>>362 (깡)
감샤감ㅁ샤호로로
재발 ㄷㄷ 힘힘
>>369 내 핏줄을 납치하더라도 협상은 없다 라는 강한 의지를 내보이는거라
약점이라기보단 체-면이라고 생각하구
그런데 우리가 협상해도 되나. 아예 협상하면 안된다는 조건을 걸고서 구출의뢰를 넣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었는데.
그러타
어느 의미 클래식하다면 굉장히 클래식한, 호위 겸 채집 의뢰
이번 임무도 바로 전의 임무처럼 상당한 다이스빨이 함께한 임무였다 생각
사실 워낙 별탈이 없었다보니 이번 임무의 의의는 진급 찬스 제공과 설정 방출 쪽에 있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미션 자체는 무난하게 끝나고 별 고난다운 고난도 없어서 크게 코멘트할 부분은 없지만
루비콘 의사단이 채취한 약초를 이용해 자신들이 제조한 약물들의 '비현실성'을 지우고 유통하려 한다는 부분이라던지
굳이 비현실계를 상대로 장사하거나 암시장을 이용해도 될 것을 공공이익을 위해 여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집단의 선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단 점에서 추후 미션에서의 전개와 추가적인 인연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점에선 고평가할만하다
뭐어, 다만 아무래도 그런 수고를 감수하는 집단인만큼 주는 돈도 꽤나 짜기는 했지만...
그래도 난이도와 소요된 시간을 생각하면 그럴만하다고 생각은 하고. 물론 중간에 다이스가 잘 안 나와서
갑자기 괴수들과의 연전이 이어졌다거나 하는 전개였으면 RP적 측면에서 엄청 툴툴댔을 거 같기는 하다. 앨리스는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애니까
루비콘 약초임무는 자금1짜리라서
그때도 좀 비싸보이는 신지임무에 투표하긴 했지
저점 버리고 극한의 보스 킬링 용으로 세팅해서 네임드 전투 몰빵을 한 캐릭터라 어쩔 수 없(ry
(?)
호에에에에
>>384 ㄹㅇㅋㅋ
그 와중에 참여하는 임무들이 전투 없거니 비전투 측면 강요되는 임무들 뿐이니
푸리나는 솔까 전투적인 측면에서의 데이터는 안 쌓인게 맞다고 보는 편
흑흑
@?
루비콘 임무를 마치고서 다시 찾아온 일상씬은 음주가무와 진실게임
아마 전작에서도 비슷한 일상씬을 한번쯤 찍었던 기억이 있던 거 같긴 한데...
아무튼 불특정 다수가 몰려든 집단이란 점에서는 한번쯤 나왔을만한 주제기는 하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꽤나 개판이 벌어지기도 했고, 물론 PL이던 GM이던 어느정도 의도한 면이 없잖아 있는 거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웃기기도 하지만 취중진담도 흘러나오고 나나시의 의외의 시리어스 모먼트도 그렇고
알론소나 야분 같은 경우 안 그런 거 같아 보이는 샌즈들이라도 의외로 시대에 뒤쳐졌단 감각과 외루워하는 일면을 표현해주는
이전 일상씬과는 또다른 의미로 입체적 캐릭터를 쌓기 좋은 주제였다고 생각
물론 가장 압권은 싱글맘 카요코의 영계 낚아먹기(놀랍게도 과장/왜곡 전혀없음)이었다
굳세어라 슈라이그, 힘내라 슈라이그
RP가 본체다
그리고 난.. 사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계속 의문이다
블레이즈 RP가 PL의 심력과 정신을 장난아니게 갉아먹는 그거라서
>>390 영계 낚아먹기www
뭐랄까
그
어떻기 때문에 블레이즈 같다고 확실하게 표현할 수는 없는데
아무튼 블레이즈가 아니면 안 되는 블레이즈같음 성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성분이 있어서 블레이즈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정확히 뭔지 말로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물 차갑드라...
무서운 세상
(?)
소총사수 자비에르로
풀버스트 아킴보 전탄사격
우다다다 쏘고 펌블로 크아악 나뒹굴면 재미있을 것 같아진다 ㅋ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니까!
몆년동안 누적된 데미지가 그 시기때 몰아쳐서 무너진 그거였음 그 시기가
좋은 네이밍이 아닌가(?
특히 표지 위주로(6트째)
(쓰레기가)
근데
그 RP가 꽤 힘든 길로 보이기도 해
그 년도 자체가 악재 투성이라고 해야 맞구나
원래 하던 오알도 도저히 심적으로 버틸 수가 없어서 드랍했었고
일단 표지 넘어가고
야발놈의 말투가 8할이야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일히 페그오 데이비트식으로 변환을 거쳐야하니 타임래그 개쩜
화력조가 협상와서 뭐하게? 란 생각이였음
귀가한다 이제
로드는 착실하게 PC들에게 적의와 적대감을 쌓고 있는건지 의문만 든다
내일 출근이라서
업보청산이 졸라 걱정되는 나
@?
블레이즈가 오는건 사실 가장 우선순위가 낮기도 하고
말투가 독특하긴 해ㅋㅋ
자비에르를 인내심과 포용력을 가진 어른으로 만들고 있다(?!)
내일 짬때리기 많이 당할듯(?)
이번 임무의 경우, 아무래도 GM도 지난 두 임무의 보상이 좀 짜긴 했다는 자각이 있어서인진 몰라도 리스트의 세 의뢰 모두 보상이 꽤나 빠방한 편이다
티젠전 보고 있던 거랑 이것저것 뒤처리 때문에 임무 선택 구간에서 참여율이 확 낮아진 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긴 한데 넘어가고
콘키스타도르가 전부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마토 조켄의 경우는 꽤나 비정하다는 게 느껴졌다 해야할까 임무 형식에서부터 딱 봐도
'이걸로 싸게 처리할 수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정도의 태도가 느껴져서 카르마 -계 의뢰주라는 느낌이 팍팍 나기는 했다
다만 의외인 건 이게 바로 나왔다는 점 정도일까? 어쩌면 다른 거의 모든 세력이 그렇듯 콘키스타도르도 내부에서 보면 세력이 여기저기 갈라져있는
각자도생/약육강식적 조직들로 묶여있다는 점을 보여주려 했던 의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진행 방식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빡대가리 PC를 조종하고 있던 터라 깊게 관여하지 못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쿠퍼라던지 블레이즈라던지 후타바라던지 이래저래 상대와 의뢰주의 관계, 전후사정 등을 유추해보며 계획을 수립하는 둥
숙련된 플레이어들이 있었기에 첫 단추부터 꽤나 우아하게 꿰매지고 있구나- 하는 감상이 드는 임무였다
다만 아직 제대로 시작조차 안 한 임무이기도 하고, 아무리 콘키스타도르가 기업의 연합체에 우두머리의 혈육 중 하나를 구하는 임무라지만
상대적으로 초짜 집단인 벨치스 대응팀에게 이런 의뢰를 이만큼이나 높은 값을 부르면서 맡겼단 점에서 꽤나 뒤가 구려보인다고나 할까
이미 상당히 더러운 집단이란 걸 여러차례 몸소 보여준 콘키스타도르니만큼 이 의뢰가 순탄하게 진행되더라도 끝에 뭔가 있긴 하지 않을까
대충 그런 예감이 있기는 하다 뭐 그렇다고 인포서들을 투입할 거 같지는 않고. 걔네 투입할 수준이었으면 그냥 걔네한테 구출을 시켰지
귀찮게 이쪽 팀한테 임무를 맡긴 다음에 감시하고 있다가 성공하는 거 같으면 입을 씻는 그런 짓을 하진 않을테니까
나나미는 극단적으로 자기판단능력 및 현재 상황인지능력이 뒤떨어지는 아이니까 (오히려 또래보다도 못함)
제외고
"맛있는데 만들기 매우 커찮은 칵테일"을 주문하는데
같이 온 사람 3명이 죄다 나도 먹어봐야지!! 하고 그거 주문해서
그거 만든 직원 표정이 썩어들었음
대가리를 안굴리는건 태생적으로 불가능한 그게 있음
기벽이라고 하는게 맞나 정신병이라고 하는게 맞나 이게
>>428 그러니깤ㅋㅋㅋ
와아아 업보가
안그런척 하는데 말에 지성이 느껴지는 부류임
>>430 호에에ㅔㅔㅔㅔㅔ
랄까 사실 이전 임무 두개의 보상이 짰던건 님들이 짠 보상의 임무 골랐던(ry)
슈라이그 듣고있어?(?
끼하노 감상?
이런애를 잡아먹는다고하는 로드란...(?)
>>443 전적으로 동의ㅋㅋㅋ
악질에 가까운 악마가 지배한 불쌍한 상태라 봐서
뭐랄까
음
쿠퍼적으로 역시 그런 쪽 보내면 안 되는 부류의 인간이라는 느낌 아닐까 싶어서 안 물어봤어의 레스
전투 시작될 때도 태평하게 죽여도 되는지 물어볼듯
바로 키하노는 핵심을 짚었지
마망 성분 있다고 하지 않았나 (?)
걍 쏴 죽일듯 디아체
잘도 보복 안하고 의뢰를 하네?
붙잡는 참치가 캐릭터를 다루다보면 그 특유의 '지성' 이란게
어지간히 연기하지 않는한 나오기 마련인데
죽여야지 뭐
그냥 아는게 많다가 아니라
'그 시대상, 그 사회상, 그 신념하의 인물이 생각하고 말할법한 이야기'
라는 부분
성장해서 내 육체가 되야하거늘 몸을 망칠생각이냐 하면서 로드가 제지하는모습이 있었어야...(아무말)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엄근진)
그냥 평소 하는말에서 이런 인간이라는게 드러나니
그 이면의 지성이 보여지는것
누가 자기 할말만 하고 있는데 그게 이상하게 대화가 통하는 거라 했던 거 같은데
데일 존슨인거고
엌ㅋㅋㅋ
자기 같이 이상한 존재들이 아무말 해도 별문제 없이 넘어가거나 받아줄 수 있는 구성이니까
말이 많아지고 은근 즐기는 분위기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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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정 반대의 포지션의 사람이 있다면 누굴지 알고 싶긴 합니다."
나나시야?(?
거기 속한 빌런들끼리 아무리 봐도 미치거나 쓰레기 같은 놈들다운 언동인데
그걸 받는 팀원들도 또 마찬가지로 미치거나 쓰레기여서 티키타카가 되다보니
분명 서로 물고뜯고 죽이려들어도 이상하지 않은데도 묘하게 친해지는 느낌이었는데
뭔가 여기도 그럼(?)
같은 인류우월주의니까(아무말 성분이 생각보다는 적을 수 있음)
앨리스는 알거나 본건 많아서 남에게 막 끼어드는데 자기 사정은 별 말도 안하지만
이세아는 의외로 UE 관련해서는 지식과 앎이 부족하고 끝없이 현실기반의 회사와 사정을 드러냄
치료 안해준다?(???)
파우파우의 반대는 누구인가요!
(?)
anchor>1597039429>429
로드가 몸을 빼앗아서 능욕하는 씬을 기대해주십셔(?)
anchor>1597039429>426
로드는 악령이였냐고(?) 아니 비슷하긴 한데(?)
>>448 " 어린아이 일수록 육질이 부드러운 법. "
이라네요(?)
>>451 의외로 불쌍하게 보는구나
참치분에게 미안하긴 한데
이세아는 '의외로' 꽤 허술한 구석과 딱딱한 구석이 많은 캐릭터에요
아무리 뛰어나고 깔끔한 롤플레잉을 한다고 해도
은근 귀여운(?)
파우스트의 반대라면...으음
호로? 아니 정반대라기엔 좀 애매할지도
그리고 히나랑 반대되는 아이는 누굴까
그리고 PCPL들 대부분 로드가 디아체 몸뚱아리 빼앗으면 죽일 생각 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자비에르 정도만 살릴려고 하고
로드(보스) 버전 만드는 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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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한 건 일단 메타 발언을 하자면..."
"걸판 에리카도 비슷할겁니다, 아마... 제 생각으론 말입니다."
군인은 이만!
몰?루(?)
엘리의 정반대는 누구인것 같음?(궁금함)
캡틴 부메랑이랑 데드샷 같은 부류는 '어휴 저년 또 저러네' 거리면서 적당히 대꾸하고
같은 광인 계열 빌런은 '어머 언니 멋지당~' 거리면서 광인들 간의 대화를 하니까
이놈들 친...한가? 같은 느낌
막말로 디아체의 영혼이 남아있으면 로드 쳐죽이고 딴 그릇에 옮겨담을수라도 있지
헤일로가 솔직해서 커여운(?)
르도타마
뭔가 함선과 알인가
디아체쪽의 기믹으로 "라운드 종료시 모든 PC씨의 체력,역장이 최대치로 회복한다." 같은거 있을것 같다
메타적으로는 난이도 패치
RP적으로는 디아체의 영혼의 최후의 저항 같은 느낌
파우스트와 식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묘하군
사람들이 엄청 많고, 그 사람마다 말하는게 많아서
가끔 어디 붙잡고 말해야하나 좀 힘든건 어쩔 수가 없구나 하는걸 깨닫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L도 개성적인 RP하고 싶지만 그럴 지성이나 성향이 아니라 무난무난한 RP밖에는 못해서요...
같은 느낌이기는 한데 먼가 엘리는 진짜로 머리 사고구조가 그쪽이고, 애타냐는 어른타냐가 붙잡지 않으면 그냥 어린애니까
그런 것 같은 느낌?
자신의 창작이 외면받더라도 평가자들을 매도하고 자신만의 '색채'를 드높일 거 같기는 해도
모든 예술가들이 그렇지만 사실 자신의 예술에 동참해주며 찬미해줄 '후원자'와 '이해자'를 누구보다 갈구하는 게 눈에 보임
즉흥적으로 흥미에 따라 움직이는, 목적으로 위해선 과정이 어떻더라도 대충 무시하는 느낌의 혼돈 캐릭터?
반대라고 하면... 친미라던가
자신의 흥미보다는 가르침을 받아 익힌 지식과 예의에 따른 행동을 우선하고 과정에 대해서도 깐깐할 거 같음
휴식 시간이라던가는 말하기 어렵다.
친미 진짜
자꾸 침니라고 읽네
아무튼
진짜로 로드가 악의적으로 디아체를 먹어버린다면 베어버릴수밖엔(?)
살려둔다고 디아체가 돌아올수있는가? 그때까지 제압해둘수있는가?
등등 여러 문제의 해결법이 있다면 다르겠지만서도
그 이면에는 '관심받고 싶다'라는 욕구랑 '이해자를 만나고 싶다'라는 욕구가 명징하게 보임
PL적으론 쉬는 거보다 임무 팍팍 돌고 싶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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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모티브)
(존 윅 + 이츠미 에리카 + 김민수 [파워무비] + 약간의 송 소령 느낌)
파우스트는 확실히 비범인이라는걸 증명하고픈 분이라는 늒;ㅁ
(몇주만에 처음말함)
즉 이미 대공작은 히나라는 그릇에 정착하고 녹아들기 시작해서 그 정체성이 "히나"로 재규정 되는 과정을 겪고 있는게 아니냐는것
다만 직감적으로 입으로 털면 큰일날거 같아서 말을 삼킨 그거다
카요코의 마음을 흔드는(ry
그 성향이나
반대되는 PC가 누구인 것 같나요?
진지하게 말하면
여기서 제일 현실에서 볼법하게 미친 인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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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항상 탄약 문제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팀을 잘 이끄는 부장 정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가교 역할도 되어 주시는 것 같고."
일단 다른 건 둘째치고 자기만의 판단 기준과 더불어 가불가가 확실한 캐릭터라는 게 먼저 눈에 들어옴
멘탈이 나갈락말락 하고 있는 그것도 포함해서
식 : 인류와 지구를 구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움직인다
공통점 : 남들이 뭐라고 쏼라쏼라 하더라도 뻔뻔할 수 있음
크레파스 출신이 어쩌고 살인자 UE 주제에 어쩌고 등등에 뻔뻔함
아 근데 쓰고보니 식의 멘탈엔 큰 약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패스
뭐랄까 정말
개인의 "확실한 기준" 과 "신념...?" 같은 게 있고
그게 되게 상식적인 것 같은데
진짜로 분명 상식인이어야 하는 게 맞는데
뭔가 본능적으로...라고 해야 할까 그... 인간적으로...? 감적으로...? 걸리는 게 있어...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걸려...
우리 주변에서 미친놈이라고 하면
연상할만한
그런…
좀 마음이 안쓰럽게 되었으니 오십보백보일듯
쎄한 느낌
되게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데 음
현실적이고 그런 그런
뭐시기 그런
그 뭐라고 설명하지 이거
나는(?)
이 사람 머라하지, 윤리의식같은 거 높고, 광인들 그득한 엣지러너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그 와중에 또 프로같은 느낌도 물씬 드는데
프론티어 같은 느낌으로 머리 나사 하나 빠져있구나 같은 감각도 있습니다요. 나폴리탄 때나 이번 약초 채집 때나 그게 다 나온것 같았고
그런데 이게 또 본질적으로는 제대로 된 사람인게 자기 호기심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걸 파토내거나 그런짓은 안하는 것 같아서
머리 나사 빠진 사람과 (추정)정상인을 하나에 녹일 수 있는 것 같아서 쩐다고 생각하는 거시에요.
어린 아이 관련으로 생각 끊으려고 하다가 결국엔 또 챙겨주는 거라든가.
멘탈 부분 때문에 발라당 눕거나 하면서도 다시 주도 잡는다든가 그런게.
보통 이게 정상이거덩요. 사람이란 게 딱딱 끊으려고해도 결국 못 한다는 점이ㅋㅋ
자기가 맡은 일은 똑바로 하고
가난에 쪼들리거나 약을 하는 등으로 사람 냄새도 좀 나고
망가진 인간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남이있는 윤리의식이 그를 잡아둠으로서
겨우 제대로 기능하는, 하지만 그 축이 비틀리면 완전히 망가져버릴 거 같은 사람
이지 않아 싶음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깎아냈다, 자신을 깎아냈기에 살아남았다'라는 감상이 강하게 드는 캐릭터임
일상 이벤트에 료마를 뿌려라!
평소에는 제대로 된 군인이자 어른 같은데
가끔 이해 못할 언행을 해서, 이번 카타챤 의뢰도 별일 없이 넘어갔는데 오히려 불만이었고
카요코는 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게 아닐까?
높은 윤리의식이 그나마 붙잡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이면서도 꺼림찍한 게 아닐까 싶음
블레이즈의 이게 어떻게 일반인(ry 같은 느낌의 머리 위 물음표 띄우게 하는 것하고도 다르고
진짜 이거 어떻게 설명하지(진짜 이거 어떻게 설명하지)
>>592 크아아악(사망)
아무일없이 조용히 끝난거 불만인것도 맞음
릴붕쓰 거기는 거의 무조건 참여하는데.
님은 거의 무조건 안하잖아(?)
데이비트는 블레이즈 필터(가칭) 떼고 말하자면
"생각해보니 무형의 개념이면 결국 담는 그릇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거잖냐."
"...너 이미 글른거 아니냐? 이미 그... 여고생 악마라는 개념에 정착되고 있는 그거 아냐..?"
진짜로 히나한테 느낀게 이거임ㅋㅋㅋ
밀리터리 경험많게 말함
호기심 모험심 많게 말함
대체로 어른스럽게 행동하지만 기회가 되면 로망과 열정과 위험을 따라 움직임
여기까지 식/자비에르 공통이고
식이 보면, 나쁜 건 아닌데 근데 왜 여기서 우리하고 있음? 프론티어 계속 있어야 할 사람이?
자비에르가 보면, 아이고 아조시 저러다 언제 진짜 죽는 거 아님?
같음
그른가
어땠나요?
데일보다 믿지 못할 거 같은 느낌
데일은 일관적으로 미친짓하는 가짜광기라면, 쿠퍼는 언제 미친짓 할지 모르는 찐광기랄까?
나도 안간지 몆년 되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네임드 머기업 가게보단 약간 동네 구멍가게(?) 느낌나는 곳에 참여해서 같이 키워나가는걸 선호해서...(?)
근데 릴씨가 어느새 머기업이 되어버려서 쓸쓸혀(?)
매우 친절한 흡혈귀씨?
일관련 잔뼈가 굵은모습이라던지 지식같은것
은근 애들을 챙겨주기도하는 인간적인 사람이라는것
등등
완벽한건 아니라는건
나사빠진부분이라던지
위험을 즐기는 부분이라던지
그런부분
이런 사람이면 능력 좀 부족해도 엄청 편한데, 협상에 제대로 작전 진행에, 기계도 잘 다루고 최고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페도음해 이미지만 남아있어 나에겐(어이
>>622 (절레절레)
아무튼 피곤하니 좀 쉬고 와야지 끄어
구멍가게 시절부터 계속 했으니 좀 예외라는 느낌?
왜 머릿속에 남는 게 "빵ㅋㅋㅋㅋㅋㅋㅋ"밖에 없는 거지의 레스
대기업이라고 좋게 말해줘도 왜 그 반응이야 흑흑(?
그래서 왜 이 일을 계속 하는가.
아예 대놓고 내면에 있는 남자가 무자각으로 남자들 유혹하는 게 뭔가뭔가임...
두려움... 심연으로 끌고 갈 거 같음... (?)
주위 사람들 보고서 스트레스 받는데도 꾸역꾸역 이 일을 하는게 슬슬 인식이 되어가고 있어서.
꽤 재밌는 해석들 봤네여
좀 무서운 그게 있어www
쌔하다
좋은사람인데 불안하다
일관적이지 못하다
제일 위험하다
믿음직한 사람이다
당장 사람의 숫자나 어장 갈리는 것부터가(RY
릴붕쓰가 스스로는 야캐요야캐요 해도 말이지.
다른 의미로 또 수직하락한 기분이 든다 이번에
13살 시절 엘리임(?)
작은 평수의 가게
소소하게 보다보면 가끔씩 그냥 귀여움(?)
기특함(?)
친미는 무협인적인 사고방식을 상황이라던가 잘 섞는게 굉장해요
감상평은 원래 길게 못 쓰는 성향이야 응애
나나시로 뺀 상식성분이
아카드에 농축된게아닐까하는(ry
쿠퍼는 꾸준히 한가지 목표와 바램이 있지만
그걸위해 꾸준히 여러가지에 협상하듯 살아가는 성인 어른이라서
역발산기개 하자면
왜 이 일을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쿠퍼PL 가끔 저럴 때마다 취향저격당함
여러모로 역시 아가씨구나 하는부분이 눈에띄었네요
매우 정상성과 올바른 인간상을 추구해와서.
즉 힐다 본인이 엄청 순수해서 그렇다고 봄
오히려 그래서 더 친한 사람과만 놀게 되는 경향이 커지고.
그리고 내내쉬 관심먹튀는 아직도 잊지 않았다(크르릉
우리... 친구지?
그렇지...?
인간이라는 생물이 원래 모순적이고 복잡한 감정을 가져서 일관적일수가 없단 사고방식이라
자신에게 솔직해서 일관성이 짙어 에고가 강한 사람들중에
에고가 있음에도 끝없이 협상하고 양보하고 물러나고 모순되는 감정으로도 움직이려는
쿠퍼가 사람같다고 보고
그럼에도 왠지 임무중에는 사람이 부족해크아아아악 하던경험이 있는 신기한 현상(?)
끼하노는 뭐어... 음... 보이는 그대로란 느낌적 느낌이긴 한데
그 과정에서 아예 오알로 떨어져나가거나 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있던게 아님
다만 소수정예로 가면 결국 오알과 다를 바 없고, 누구 하나 없으면 그날 터지는경우도 있다보니 역극의 소규모 오알화는 별로 내키는게 아님
푸리나는 오히려 역극보다 오알쪽이 나을거 같긴한데
근데 이게 사람 많다보니까 내가 찍어둔 사람의 대화 RP만 보게되어서 어쩔 수 없게 되더라.
블레이즈와 마주칠 때 마다 블레이즈가 잃어버린 것이라며 갑옷과 무기를 건내준다
기본적으로 자신이 부정하고 회의적인 그 부분 하나엔 나름 확고해서
자신이 하려는것과 약 5도 차이정도 나는 그 애매함 때문이 아닌가 싶음
그걸 정제해서 역으로 모든 방향으로 관심늄을 전방위로 쏘아대서 역으로 먹이는
절기무공을 뜻함
힐다가 그 술판에 참여했다면 어떤반응을 했을지 궁금한(?)
나머지 사람들은 다 떠나거나 역극을 그만두거나 아예 참치 어장을 떠나서 롤 20으로 가거나 뿔뿔이 흩어졌고
나한테까지 여파가 오기 전에 도망가야지...
해골동지(?)
모티브가 돈키호테인건 확실히 그 긴 연극적 어투나 말하는 것들이나 기타등등에서 파악할 수 있는데, 꽤나 융통성 있다는 점 또한 느껴진다.
이게 그, 메타적으로는 진행을 위해서일지라도 '참칭자들 구하러 가는거임?' 하는 거에서 기타등등 복잡한 설득이나 납득시킬 필요 없이 '아니 그래도 사람은 구해야죠'하니까 '오 그래, 니뇨 구해야지.' 하고 가는 부분에서 그런게 느껴졌던.
거기에, 쌩으로 그 시절 가치관에 매몰되어서 그 시절 관련된것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신문물이라고 하면서 납득하거나 뭘 해야 하냐는 점을 짚고 넘어가는 부분에서
이 양반 언행만 저렇지 똑똑하다는 느낌이 들었슴다(?)
이쪽도 2019년 스타트였고, 몇몇 분들은 다른 곳에 보이긴 하는데...
비비아나 과거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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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네이버 TRPG 카페 스태프가 아는 사람인 TRPG 유저)
"... 제 모습은 대부분 모티브 중 하나인 김민수를 참고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명 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2OXdLZHtdD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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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 온 이유라고 한다면 그겁니다."
"저쪽도 고여가고 있어서 장기 플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일부로 과장스럽게 말하는...뭐라해야하나
가끔 창작물에 일부로 광인인척혹은 개그캐릭 포지션잡고있는
중요인물?
언젠가 시리어스모드 나올때 인기떡상하는 그런 캐릭터의 느낌이(?(
타 어장 언급 요소라 일부러 언급을 피한거긴한데... 최초의 3역극을 다 하던 사람중에 남아있는 사람이 나뿐임
그녀를 위해 책임지고 무언가 해줄 어른은 드물었을거 같음
혼자 독학해서 배우고 혼자 독립해서 생활한다는것도 그렇고
유난히 '독립적' 인 행동에 방점이 찍혀있는데
그래서 다른 PC들과 달리 자기에고가 강하기 보단 사회생활 하는데 노력하는
사회인에 가까운 면모고
그냥 4-8명이 그래서 적당히 좋은듯.
더 적으면 1명 빠지는게 커지고 더 많으면 피로해
18년쯤이면
역극이란게 있는 걸 알아도 못했겠다
별 대가없이 돕고, 크레파스 관련해서도
생각은 딴놈이 하라고 하는등 기본적으로 비비아나를 챙겨주려는 쿠퍼를 보면
쿠퍼 개인의 성격이나 묘한 기질보단 그런 태도와 행동에 더 눈이 갈수 밖에 없을것
일단
기억나는게 아마 릴리아씨 전전작?
퓨리이이이이
사안이 사안이라 후타바로서도 좀 조심스러움.
그냥 막 아무렇지도 않게 질러야 하나 고민도 하고 있음.
... 아니면 이거나... [ https://www.youtube.com/watch?v=S1Qg3SFUBa0 ]
그 정도면 적당히 떠들썩하고 모든 PC랑 다름 관계 가질 수 있을듯
누가 PC 관점으로 쿠퍼 이야기했었지 또?
비비아나취향도 그리 일반적인건 아니라(?)
자기 공적인 업무에 너무 진지해서 그런거에 별 생각없는 PC들이 (특히 기 약한 남자애들이)
접하기 어려운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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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접니다."
근데 사람이 너무 많으면 신경 하나하나 쓰는 게 힘들어진다.
마음 흔드는게 엘라리스 아니라 카요코 말하는거죠?
야분도 뭐라할까, 아카드와의 대화에서 느낀 거지만 나름 현대 사회와 문물+급격히 발달한 지능+인간형 육체에 완벽히 적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정작 찾아보면 '인간의 자그마한 몸뚱이' 같은 식으로 스스로의 처지에 대한 알듯 모를듯한 비관이라던지
알론소와의 취중진담에서 흘러나온 과거에 대한 향수라던지 의외로 야분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현재의 자신에 대한 아쉬움 같은 게 녹아있는 게 느껴졌음
개인적 추측이지만 보석이나 귀금속에 집착하게 된 이유도 어느의미 그 높은 가치가 불변한다는 점에서 이미 변할대로 변해버린 자신을 대신해
일종의 대리만족과 이따금 밀려오는 허무함을 지우기 위한 수단이 된 게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긴 한데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넘겨짚기니 틀리면 킹쩔 수 없고 ㅎㅎ;;; ㅋㅋ;;;
아무튼 단순히 와! 킹룡! 와! 보석! 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입체적인 면도 꽤나 신경써서 구성했구나- 싶은 감각
그게 있어.
그니까 딱 8-10명 정도면 그 나머지 사람 전부와 커뮤를 제대로 할 자신 있거든?
근데 사람이 20명 정도가 되면 7-8명과 떠들기도 벅참.
아무리 각잡고 떠들지는 않더라도 나머지 12명이 내게 말 걸어올 수 있으니 대강 흝어는 봐야하고.
진도 따라가야 하니 그거 읽느라고 피로도가 갈리니 체감상 피로도가 엄청 갈려.
카요코는 쓰다듬어주고 보듬어주는 행동이 주라면
쿠퍼는 나나미 스스로 생각하고 사색할수 있는 계기와 가르침을 가볍게 내려주는 식으로
차이가 있긴하니까요
생전에선 당연했던것이 사라지셔서
그런 상실에대한게 술판에서 표현됬었져 흑흑...
다들 무시무시해요
우회적으로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라거나 '죽여야할이유, 죽이지말아야할이유 생각하기' 같은걸
내고있는거고
해줄 수 있는건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해주거나 한꺼번에는 아니더라도 자기 처리 가능선에서 봐주거나
애시당초 역극 전성기때도 16명을 별로 넘지 않았으니 지금 UERO는 전성기보다 심하게 많은 그거고
없으면 불편해진거 알아서
동요한거 같음
너무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더 아는 사람과만 놀게 되고 그런 감은 커지긴 혀.
후타바 입장에서는 쿠퍼의 능수능란함 같은거 보면,
이런 일을 오래해왔고 볼장 못볼장 다 본 것 같은데
점점 지쳐가는듯해서.
여기 오고 그렇구나 다른 역극은 다 이렇게 복작복작하구나...! 했는데
얘기 보니까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의 소감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가교 역할도 되어 주시는 것 같고."
난 여기서 '가교' 부분이 웃엇음
이젠 들어갈 데도 없어요, 단편도 엄청 가려받아서... 장편은 진짜 가뭄에 콩 나듯이고.
푸리나도 딱히 손에 안맞는건 아니긴 한데.(글타고 텔라 마냥 착착 감기는 것도 아니지만)
좀 수동적이라서 뭔가 이것저것 RP 걸기가 힘들단 말이지
rp 걸기(?)
안 그런듯하면서도 많이 신경써주는 사람이려나
쿠퍼만큼 나나시가 스스로 생각하게끔 한 사람도 없고
눈높이에 맞춰 풀어서 말해주는 사람도 많지 않음
뭔가를 물어봐도 단순히 자기 기준에서의 말이나 생각을 말해주는 게 대부분이고
그걸 스스로 알아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 말해주는 사람은 적으니까
그리고 일단 상냥하다고 생각해둘듯
나나시가 이런저런 배려야 잘 모르기야 하지만, 편한 느낌의 사람이니까
뭐, 농담이고. 끼하노가 유사시에 진지 모드를 보여줄 타입의 개그 캐릭터로 설정된 것은 맞다
그리고 비비아나... 단순하게 느껴지는 걸 한문장으로 압축해보자면 '뒤가 구려보이는 거대가문의 고귀한 영애' 느낌이라 해야 하나
보통 이런 타입의 문무겸비한 엘리트 귀족들의 경우 화원 밖을 벗어나서 더러운 현실을 마주하게 되거나 가문의 치부를 목도하면(예: 나나시)
일순 굳어버리거나 자기네 가문이 그럴리 없다면서 잠깐 현실도피하는 경향이 있는데에 반해
비비아나의 경우는 '우리 가문이라면 그럴만도 했다'라면서 부정하지도 외면하지도 않고 담담히 받아들이고 대신 사과를 건낸다는 점에서
캬 이 아가씨 여러 의미로 인물은 인물이구나- 싶다는 감상이라 해야 하나 자일 가의 후광이나 사이커로서의 능력을 떼어놔도 인자강이란 느낌이 풀풀
지금으로서도 정신 측면에선 완성에 가까운 캐릭터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또 성장할지 꽤나 기대가 되는 타입
너무 좀... 뭐랄까
대놓고 적대하는게 적이 많이 만든다고 생각함.
그리고 너무 자기 일과 관심사에만 집중하고.
다른 일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좀 경직된 느낌?임
이런 감상을 하는건 PL한테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까 무섭긴 한데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때는 분량이 좀 더 압축...이라고 해야할지 어장수에 비례해 읽어야할 내용은 많지만 어장수 자체는 적어서
밀도가 높았던 희미한 기억이 있음
앞서 말한듯 기가 좀 약한 (데일이나 자비에르나 식이나 스... 왜이리 많냐) 남성진들이 어려워 하는데
실제 이세아는 단독작전이 능하거나 익숙하다는건 역으로 말해
'팀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에 있어선 어려움을 겪은게 아닌가' 싶음
더 이상 나작역이 아님 (?)
저어기 릴붕쓰가 종종 언급하는 벚꽃네도 북적한건 맞는데.
여기는 사람 숫자도 숫자지만 훨씬 복잡한 시스템을 써서 배로 더 북적거리기도 하고.
흔하다면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타입의 군인아저씨
@?
어차피 민간인 아님과 와우저 이야기만 나올거 같아서(....)
카요코가 그 도식을 와우로 때워버린거 보고 어차피 난 정상적인 평가가 나올수 없다고 체념하긴했다
다른 역극주꺼 말한거 ㅇㅇ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원래 사람간의 협력과 비지니스란게 아무리 공적으로 깔끔하게 선그으려고 해도
어느정도의 친밀성과 서로의 대한 인간적 앎이 그 윤활제 역할을 해서 무시못할 포텐셜을 보이거든요?
근데 세아는 이 부분에서 조금 약한면이 있어서 쿠퍼를 보고 가교역할 한다고 말한게 아닌가 싶음
실제로도 이세아보고 농담던지고 ㅋㅋㅋㅋㅋ
몸 젖으니까 앨리스 주변으로 가라, 교대해주겠다 한것도 쿠퍼고
나는 솔직히 내 역극 규모 그냥 지금정도 규모 정도에서 딱히 증가되길 바라진 않고 있다. 이 이상 하면 내가 힘들어서(?
일단 릴씨는 반대성향 같은데
보통은 저렇게 판단은 안 한다고ㅋㅋㅋ
Bigger the better이 기본 포지션이니까
이세아와는 관심소재 영역이 겹치지 않으니까요
식이었으면 한국 기업에 대해 알기라도 할텐데
자비에르는
"아 삼성 알죠, 일본 기업이죠? 에? 중국 기업이던가요?"
할 녀석임
그나마 어쩌다가 대학-취직 이야기는 자비에르가 눈 돌아가서 이세아하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딱 그 정도
본래의 아버지를 완전히 극복한 게 아니고서야
아버지라는 것 자체를 어려워할듯...?
그 이상 늘면 감당이...!
엄마만 있으면 된단다 그럼
엄마가 지켜줄게(?
아시다시피 정장, 그것도 흰색 와이셔츠가 크게 젖으면
내부 비쳐보이는거 장난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가서 체력좀 회복하고 옷좀 말려서 옷좀 다시 정갈하게 하라는
일종에 배려였음
심하게 말하자면 그놈이 지 입으로 민간인이라고 아가리 터는 그거긴하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거였어
어장주는 어장주니까 역극주면 역극주지...
못와도 "그동안 길 잃어버렸다"라고 하면 됨(아무말
"디아체를 구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민간인스러웠다 휴먼."
"휴먼들과 변신체들이 전부 신앙 찍고 동시에 기적 사용하면 된다."
@(?)
이탈은 적은데 유입은 나름 꾸준해서
그렇게 점점 인원이 늘어나는 시기 <- 지금 여기때 입문하신 덧
옛날엔 열명도 많다고 짜르던 시절이 있었지...
@아련
@지긋이(?
엘라리스도
모두 마망 성분이 진해보여
가슴과 자기몸 막 내비치는 여성진들 보면 자비에르가 느끼는 감정과 욕정은 다를바 없을거임 ㅋㅋㅋ
차이점이면 그걸 조절하고 내가 이리 느낄정도면 다른녀석들도 비슷할테니
배려해야겠구나 싶어서 배려하는거고 이세아가 그 대상이였던거죠
이번 술판때문이라도 찌르는게 매섭다는 느낌이 커진듯하네오
사실 대사 좀 고민한게 이걸 이렇게 파고들었으니 기분나쁘다고하는게좋을까 아니면 그냥 받아들이는Rp가 좋을까 좀 오래생각한(?)
언제나 블레이즈는...유능해써...(?)
히나는 복잡한 관계에서 자유롭다
오히려 어느 부분에선 높을 텐데도
잘 자제하며 다룬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닐까...의 레스
화음보다는 각자의 노래에 집중하느라 개난장의 광장임.
그러나 엘리는 애초에 다른 사람의 노래(이야기)에 관심이 없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임무 효율성만 안떨구면 됨. 그게 얘가 여기서 아무렇지 않을수 있는 이유임.
정리하자면 이세아의 그런꼴은 기본적인 이성애자 남자라면 반응할 상황이고
비록 작전중이긴 하지만 별일은 없고 어찌 배려할 여유가 되니
굳이 그걸 입밖으로 꺼내기보단 우회적으로 해결하려고 교대라는 말을 한것
뭐 이세아가 그냥 안한다 했으니 넘어갔지만 시도는 할수 있는거죠 ㅋㅋ
100%는 아녀도 70% 정도는
마녀때 일단 그렇게 츄라이 받은 사람만 5명 이상 봄
쿠퍼라는 인물의 작지만 매우 쌔한 광기의 편린을
크게 중시해서 그런게 아닌가함
카요코의 모성애
어째 본능적 욕구를 자극하는 캐릭터만 하는 것 같다(?
그쯤에 마녀 나왔으니 그리 말한 거고
젖으면 비칠수밖에(?)
블..아니 데이비트로서의 자일 가문은 정말로
사람을 이쑤시개 정도로 판단하는 곳이란 인식이 심함
비비아나도 아마 그 '이쑤시개'로 취급받았던게 아닐까 하는 그것도 있고
저격총할지 중저격할지 고민임.
어느쪽이 무기로서 더 자주 쓰일려나.
사람과 사람간의 싸움과 암살과 음모속에서 살았고
그 환경속에서 사람의 작은 감정과 욕망이 어떻게 순간적으로 변화하고
변질되서 그 결과를 나을지
그리고 그 결과가 총알로 나타난걸 자주 봤으니 위험하다 봤을거에요
저격소총쪽이 쓰기 좋은 그거긴하지...
정작 플레이어블은 중저격에 몰려있던거 같은거
아무튼 진짜 폭력사태 생각하고 하신거였나ㅋㅋㅋㅋㅋ
(어라 이거 시즈탱크 아님(?)
비정상 농도를 높여야 할까
@?
(PC중 원거리 명중률 순위로는 4위권안에 듬)
근거리 전투, 즉 격투전에도 소질이 있는 인간병기니까
(근거리 명중률 순위 4위권안에 듬)
거기에 단독으로 고화력을 쏟아내는 헤라클레스에 탑승중인 사람이
주도권과 발언력을 가진채 그런 광기를 품고있으니
진짜 '때에 맞는다면' 아무런 고민없이 사람을 쏴 해치고 그 여파가 두려울만함
이놈도 지 사정 안까는건 똑같음
다만 이세아는 죄 스포일러를 남발해서 사정을 안알려주는거라면
데가놈은 그냥 아무도 안물어봄+그냥 다들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지 사정을 잘 말안하는 그거고
실제로 계기가 생기니까 흘리듯이 자백한게 히나와의 취중진담이었고
시즈모드… 뺏는다…(?
그렇게 좀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빨라서 그럴 여유가 없(ry
비비아나와 쿠퍼는 서로 근접 전투술이 같다
설마 엘라리스 말하는 거냣-!
아 ㅋㅋ 프라이버시 존중이라고 ㅋㅋ
설치형 계열은 리인포스 쪽으로 쓰는 게 편하고.
킷사마-!!
명줄률 7
슈라이그의 원거리 전투술은 쿠퍼는 '개인 총기' 한에서는 똑같은 수준이다
여하튼 그래서 엘리는 쿠퍼의 불안정성과 그 변덕에 위험성을 많이 둔거같음
스타2 불멸자 느낌으로 가고싶었다
어떻게 저게 휴먼(ry
유로 올때까지 총도 제대로 안잡은 놈이 사격률 7이야 지금
대공작하고 동급임
사실 틀린말은 아님, 그저 쏴 치운뒤에 눈깜짝 할뿐이지
나중 가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서 파워인플레가 일어나고
그걸로 인해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전투 레스도 점점 길어지는 미래가 보인다
이 모든 걸 이세아는 스포일러로 퉁쳐서 자르는거죠.
피해3 펀치임
용살자 성인 아니냐
이능력두른 한손검이랑 동등한 피해(?)
풀네임 달고 있어야지
쥬로 착각해서 데일이 쏠수도 있으니 그렇게 해둬(?
관수에 중력소자 쓰면 사람을 뚫어 (?)
뜯으려고 했었는데 뜯으면 죽어서 그냥 살고 있어의 레스
본인은 누가 뜯어준다고 하면 좋다고 할 거야...
자비에르가 보면, "아이고 아조시 저러다 언제 진짜 죽는 거 아님?"
의외로 평범하게 잘 봤달까
근데 거꾸로 서로 입장 달라진게 아닌가도 싶고 ㅋㅋ
나도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면 죄다 누군가의 마이너-카피가 될것같아 못 만들겠엉
허구헌날 갈구려고 각만 보고있는데
그리고 식이 말한대로 프론티어에 있을 사람이 왜 '우리' 하고 있냐고 말한다면
식입장에서 자비에르 말을 들으면 "엥 죽으면 인류와 지구를 위해서 죽는 거지 뭐가 문제지? 너 목숨이 아깝냐?"
자비에르 말에서 식 말을 들으면 "아니 님이야 말로 살인자 UE면서 뭘 그런 개솔?"
이긴 함
왜냐면 재밌거든
애도 회피는 해야하나 아니면 주인이 맞으면 같이 맞는?
그래도 이리 난장판인 놈들 사이에 고생도 하고 피곤하기도 한데
재밌음
(완전부활까진 아니고 30% 충전 부활 릴리아 등장)
>>962 주인이 맞는다고 같이 피격은 안하는데 주인 쓰러지면 같이 쓰러짐
또 카요코 가슴에 대못을 박았느냐(?
식은 자기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를 강하게 생각하기에 (자기 딴에는 적대적 UE로부터의 인류 수호 사명)
자비에르는 자기가 죽기 싫으니까 쿠퍼가 죽는 것도 거시기하다는 것 ㅎ;
예전에 본 수스쿼에 들어가 거지 같아하면서도 나름의 즐거움이랑 친밀감을 느끼는 데드샷
ㅋㅋㅋ 그건 그럼
기밀에 대해 보호해야된다는건 알고있으니
그러려니할거같네요 이세아양이 그런 고위인사였나아아 싶을테고
그런데 좀 노골적으로 저는말하면 안되요라는 어필이였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듯(?)
"한 라운드에 한 번, 자신의 <철벽> 수치를 2 사용하여,
대상이 받는 최종 피해를 1 경감한다.
자신에게 사용 불가"
이거 쮸인님한테 적용됌?(?)
인류가 품은 그 정신적 가치 자체는 적어도 자기 자신은 그걸 기준으로 살아가기에
인류수호 보단 인류가치수호 에 방점이 찍히셔 쬐매 다르고
내 장갑과 HP는 쮸인하고는 아무 상관 없나.
블가놈은 유로에서까지 입을 닫는 이유를 대강 눈치깐지 좀 지났고
쿠퍼보단 덜 해박하겠지만
"허이구 이 무식한 애새끼들.... 어쩌겠냐 챙겨줘야지... 공부좀하고 책좀읽고해야하는 이 금쪽이 멍청한남자애들 어찌하냐"
로 보고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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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샷 AA도 간지나는구만~
집단적 인류... 라고 해야 할까 인류 협의에 의한 기준...? 뭐라고 해야 하지
어쨌건 인간 개인이 이걸 음
나 무슨 말 하고 싶은 거지...!
나나시는 좀 짧을텐데
쿠퍼가 반쯤 아버지, 삼촌, 역할 하는거 맞긴해요
전투후에 기습으로 데미지판정하는건 아마 받으실것
사이파씨가 그래서 한번 쓰러지심
인류애...?
인류애라는 표현이 맞나 싶기는 한데
뭔가 이 어색한 기분...
쿠퍼가 되도 않은 거로 쪼지는 않고 합리적인 걸로 뭐라고 하니까
씁 욕 먹을만했지 라는 생각은 해요
조용해졌어
대답이 없는(RY
그리고 워낙에 자기입장 강하거나
나나시에게 마냥 배려하고 아이처럼 봐주는 사람 사이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배워봐라' 라고 나름의 난관과 문제등을 이해할수 있게 주는 사람이니
나나시 입장에선 편하기도 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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