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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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역극/AA] UERO 소속부대 단톡방 (42)

Author:릴리아◆IzZEKRSlSE
Responses:1001
Created:2024-03-09 (토) 05:21
Updated:2024-03-09 (토) 13:09
#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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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크어어

#1이름 없음(YXF8SN4aEo)2024-03-09 (토) 06:37
#2(vnAjErKpI6)2024-03-09 (토) 06:37
랜딩-
#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37
이런

여기 링크를 안 남기고 끝내버렸나
#4종말의 사수/브룩(1IGjJmuB8.)2024-03-09 (토) 06:37
딩디리딩
#5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37
이아이아 잡담판 가나글 파탄
#6(vnAjErKpI6)2024-03-09 (토) 06:37
으음

#7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6:38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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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직장 이야기는 잘 안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8(vnAjErKpI6)2024-03-09 (토) 06:38
글로 설명하려니까 자꾸 애매해지는 무언가
#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38
일단 자비에르는 카요코에게 맞아서 퉁퉁 붓는 것이다(음해)
#10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06:39
참고로 블가놈 원래 성격으로 왔어도

말투만 바뀌고 시야 자체는 비슷하긴 할거임

B13D의 그거는 단지 더 넓은 조감도를 제공했?을뿐
#11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6:39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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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떡볶이나 좀 드시죠, 여기선 한식을 만들려면 재료를 일일히 사서 만들 수 밖에 없으니.

#1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1
카요코가 자비에르를 왜 때려…
#1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1
식 "암얌얌냠" @ 떡볶이 특히 어묵 좋아함

자비에르 "우엑 무어야 이 질척거리고 맵고 달라붙고 비쥬얼까지 별루야?!"
#1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06:41
여하튼 ㅋㅋㅋㅋㅋㅋ

이세아는 생각보다 정주행해서 잘 보면

의외로 티를 많이 낸다는게 보여용
#15(vnAjErKpI6)2024-03-09 (토) 06:41
자비에르야
내가 너에게 사람을 치라고 가르쳤더냐
#1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1
엥 하지만 엘라리스가 카요코에게 말하면

카요코가 네이놈~ 감히~ 하지 않을까(음해)
#1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2
카요코는

PTSD 자극되서 또 울고

엘라리스가 카요코 안아줌(?
#18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2
>>17

띠요오오옹
#1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2
>>11 디아체의 매움 내성 정도 .dice 1 100. = 29

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지는(아무말)
#20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42
다음 임무는 좀 뭐랄까, 자금을 많이 주는 임무를 뛰고 싶다

돈이 생각보다 엄청 안 모여
#21(vnAjErKpI6)2024-03-09 (토) 06:43
그러게



그리고 할 수 있다면 리인포스 유지비 -1 프로젝트도 신청하고 싶어(ry
#2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3
1 1을 줬으니

리인포스라면 유지비나 버는 정도이긴 했음 ㅎ
#2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3
대충 몇입 먹다가 매워서 우는 디아체 겠군요...(?)
#24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06:43
후타바가 뭐라고 말을 해줄 수 있을지도?

러너들 다들 자기들만 아는 비밀 작전을 뛰고 있고,

기업들도 다 알고 있지만 그걸 굳이 니가 지금까지 해온 작전을 물으면서 캐묻는 녀석은 없으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고.
#25(vnAjErKpI6)2024-03-09 (토) 06:43
새삼스럽지만 앨리스 뭔가
하는 말에 정보값이 많은데 읽는 데에 딱히 피로도가 없구나... 의 감상
#26아서(6XsIy/T8ZA)2024-03-09 (토) 06:44
매운맛 내성 .dice 1 100. = 79
#2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4
사실 떢볶이가 맵다한들

다른 나라의 진짜 매운 맛에 그냥 비비는 느낌이고 달달함도 있는데


긴 떡볶이용 떢 자체가 호불호? 같아?
#28(vnAjErKpI6)2024-03-09 (토) 06:45
그러면
자비에르는 분모자도 싫어해?
#29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45
앨리스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의 수준을 좀 쉬운 쪽으로 잡고 있는 편이라
#30아서(6XsIy/T8ZA)2024-03-09 (토) 06:46
"세아 이거 맛있는데 맵게 가능해?"
#31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6
자비에르 @ 달달한 마시멜로를 가져와서 떢볶이의 양념에 찍는 중

"아 이렇게 먹으니까 낫구만. 모양만 마시멜로고 뭐였냐고~"
#3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6
글을 잘써서 그럼
#3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6
디아췌는 애초에 스위스&이탈리아인 혼혈이고

동양 음식인 떡이랑은 안 맞거나 먹어본적 없어서 취향이 아닌거겠지
거기에다가 맵고(적당)
#34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06:46
(일부러 어렵게 말하고 있는 놈)
#3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7
그리고 PL씨는 떡볶이 떡은 무조건 긴 떡을 좋아해요(TMI)
짧은거는 내 스타일 아냥

그리고 그리고 더불어 디아췌의 오타쿠력 .dice 1 100. = 1

심심하니 굴려보자
#3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7
>>28

자비에르 "뚫뻟? 뭡니까 이 퀘이커 오트밀같은 맛은?!"
#3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7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48
오딱흐와는 전혀 연이 없었다
#40(vnAjErKpI6)2024-03-09 (토) 06:48
총웨는 반대로 뭐랄까





진짜 어렵게 말하는데 그게 그냥 피로도가 없어의 레스
뭐랄까...
그 단어를 몰라도 그냥 맥락으로 무슨 말 하는지 대충 알겠다의 느낌...?
#41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8
>>35 (머리 아픔)(곤란함)

코이츠 진짜 오컬트 관련 된거 아니면 관심이 없는(?)
#42아서(6XsIy/T8ZA)2024-03-09 (토) 06:48
오타쿠력 .dice 1 100. = 53
#43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48
>>38-39 솔직히 저정도면 오타쿠 혐오자가 아닌가의 레스(?)
#4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48
엘라리스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4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06:49
오타쿠에겐 돈or여유시간이 필요한 것이고

디아체 가정환경을 생각해보면

오타쿠력 적은 건 맞어(끄덕끄덕)
#46나나시 / 아카드 (모바일)(n3MHbUvJco)2024-03-09 (토) 06:50
앨리스 미안...

너무 졸려서...

나도 쓸게...
#4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50
" 오타쿠?아아 부모에게 빌붙어서 직장 없이,친구 없이,연인 없이 허송세월 시간을 낭비하면서 "

" 살찌고 뚱뚱하고 냄새나고 못생긴 사람들 말하는건가? "

라고 말하는 디아췌가 되버렷...!(아무말)
#4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6:50

               _   ̄ ̄ ̄ ̄   、
                      `
           /           、   、 ヽ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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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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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ヒrソ \ノ   ヒr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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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    ′ |i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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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아]───────────────────────────────────────▼

>>30 (대략 청양고추로 만든 고춧가루를 더 넣어서 졸인 뒤에 건네줍니다.)

>>31 (이마를 짚습니다.)

#49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51
>>45 매달... 얼마였더라 아무튼 10만원인가쯤
생활비 받으니 돈은 많음(?)
#50(vnAjErKpI6)2024-03-09 (토) 06:51
퀘이커 오트밀(폭소)
#51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52
졸리면 자고 나중에 써라!
#5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06:52
아 맞아 이세아

그것도 있다
#5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06:52
유튜브에서 '세계가 어쩌구 한국 어쩌구 부러 어쩌구 반응'

같은 제목의 알고리즘 있을느낌
#5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53
국뽕 유튜브 애청자인ww
#55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53
코아츠 www
#56종말의 사수/브룩(1IGjJmuB8.)2024-03-09 (토) 0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57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C4oP/cd.sI)2024-03-09 (토) 06:54
국뽕 티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6:54

               _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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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羔芋气|i、 |ノ羔芋气V
     /    \ |  ヒrソ \ノ   ヒrソ/    |   |
        ‘,   l|ゝ 、、   '    、、 厶‐'    |   |
           ‘,i} 人       ‐(     _ノ       |
    ( -    ∨   >-  _     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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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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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___  -─   ̄ ̄´

▼────[이세아]───────────────────────────────────────▼

... 아니 뭐 조국이 자랑스럽긴 합니다만, 너무 비행기 태우는 영상 보면 오그라들긴 합니다...

#59(vnAjErKpI6)2024-03-09 (토) 06:54
(폭소)
#60(vnAjErKpI6)2024-03-09 (토) 06:55
조국이 자랑스럽긴 합니다만





이런 말 하는 사람이 그런 영상을 안 볼 리 없다의 확신 레스
#61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06:55

으어어

#6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55
릴리아가 울부짖었다
#63앨/끼(jiMzlsyLrQ)2024-03-09 (토) 06:55
이아이아 릴리아 가나글 파탄! 그분께서 깨어나셨다!
#6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06:56
국뽕 티 비
#65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6:57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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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羔芋气|i、 |ノ羔芋气V
     /    \ |  ヒrソ \ノ   ヒr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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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제가 언제 김치 츄라이 츄라이 하는거 보셨습니까.

#6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06:57
우리 민족

우리 겨레

우리나라

이런 단어 굉장히 좋아하고 자주 쓸 것 같음
#68(vnAjErKpI6)2024-03-09 (토) 06:58

일어나자마자 체크...?
릴리 괜찮아...?
#6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06:59
>>65

떡볶이 츄라이
#70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07:00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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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羔芋气|i、 |ノ羔芋气V
     /    \ |  ヒrソ \ノ   ヒr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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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人       ‐(     _ノ       |
    ( -    ∨   >-  _     ィ: :/     ′
           ′     |: : : r≧=≦: : : :/     /   |
    ( -   / i| i   | ̄V//^l^ |777  /} l|    |
         /  | i  |、|   ∨ o ∨/ / ノノ }
         '   | |\ | 、/  ‐・‐ V/ /     ′   ‘,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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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아]───────────────────────────────────────▼

>>69 강권하지는 않았습니다... 먹어보실 분만 먹어보라 했을 뿐.

#7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07:01
끄어으 ㅊㅋ인가!
#7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07:05
강권은 안했는데 자연스럽게 떡볶이를 만들어줬으니

의외로 애향심이 강한 성향인게 보여요 ㅋㅋㅋㅋㅋㅋ


쿠퍼가 귀여워하는데 이유가 있는듯
#7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07:13
anchor>1597039395>972

아리가또... 아리가또...
#74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0
응애 나 애기 기사
#7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12
응애 나 애기 흡혈귀
#7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12
응애 나 0세 UE (?)
#77(vnAjErKpI6)2024-03-09 (토) 10:12
응애 나 어른-
#78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2
응애 나 애기 예술가

아무튼 블레이즈 블루아카적으로 선생님 포지션인게?(?)

그리고 릴리아는 표지 감상을 내놔라앗
#7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2
응애 나 민간인
#80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12
응애 나 용기병
#8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2
>>78 영문을 모르겠어(2)
#82(vnAjErKpI6)2024-03-09 (토) 10:13
오늘


레스에 말을 너무 많이 했어
말 줄일 거야
점 찍을 거야
#8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13
참고로 파우스트에겐 미안하지만
#84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3
그리고 별개로 저 표지

어디까지나 '1부' 스러운 표지를 생각하고 만든거라서

대충 호쿠사이 이벤트 끝나고 '2부'스러운 표지 만들 수도 있음(?)
#8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13
같이 죽어도 죄책감 없다는건 반은 진심이다
#86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0:13

으 피로해

>>78 엄청 좋앗

#87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3
원래 메타적으로 칼 안 뽑는 게 제일 베스트긴 하지만 진짜로 얹혀가기만 하니 굉장히 무안하다
#88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0:14

거의 9시부터 7시까지 시간당 400레스 했음ㅋㅋ

#8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14
그리고 어지간하면 협상은 후딱 진행시키는게 맞겠지만

그건 어장주 주특기니까 ㅋㅋㅋ
#90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4
>>83 >>85 그게 왜?미?안?함?

내? 분?탕?력?이 증명됐다는 소리 아닌가...

(?)
#9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4
물리적으로 죽을거 같아(?)
#92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4
>>91 (마취총
#93(vnAjErKpI6)2024-03-09 (토) 10:14
무시무시한 화력(ry
#9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14
크아악 연재 밀도 왤케 높냐
#9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14
왜냐면 나머지 반은 자기가 죽어도 파우스트는 살려보낼 생각이니까
#96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0:14
음 선잠입해서 도청해서 생각부터 알고 싶었는데 킹쩔수 없지
#9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4
이것보다 몸이 지친건 24시간 연속 역극 달리던 그때밖에 없어
#98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5
로시난테 구입까지 앞으로 15자금 남았다
#99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5
>>95 뭔 소리야

억지로 끌고 갈건데

(?)
#10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15
>>95

쿠퍼... 대협...
#10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15
강행군 두려운
#102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5
>>95 쿠 대협...! 참된 호걸...!!!
#10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15
엘라리스는 무지성 관통머신이 될 것이야
#10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5
파우스트를

아제로스로 보내면 행복해진다
#105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5
>>86 더 길게 적어어-!

(쓰레기가)
#106(vnAjErKpI6)2024-03-09 (토) 10:15
자금
많이 필요해?
줄까?
#10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16
그래서 술마신 카요코 어땠음?
#108총웨/미르카(KiYxluNO1U)2024-03-09 (토) 10:16
헉 (?)
#10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16
>>95 아앗...참된 호걸... 흑흑
#110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0:16
중간에 피곤해서 이탈해부렀다.

안 돌아가..... 대가리가.......!
#111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6
>>107 알쓰잔아...
#11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6
사실 난 자금 아끼는게 맞는거 같은 그건데
#113(vnAjErKpI6)2024-03-09 (토) 10:16
>>107



다시는 술을 먹이지 말자의 레스
#11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6
>>107 TATTT에게 보내지다 카요코의 주정영?상
#11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16
>>107 술주정의 상태가...!!!
#11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16
그리고 술매신 나나시

어땠음?
#117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17
>>107 솔직히말해서
오래전에 해어진 사이였나 싶었던(?)
#11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7
나나시가 술판을 조?졌어(유언비??어)
#11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7
끼하노는 오늘 한바탕 와장창할 뻔했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자기 신앙을 헐뜯는 이가 나왔기 때문이다
#12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17
>>107

왜 슈에게(뻔한 질문)
#12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17
>>116 몰래와서 술마신 응애는 너무 강해따(?)
#122사이파'알린(iUN5tvxupM)2024-03-09 (토) 10:17
잭콕 꼬륵꼬륵
#12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17
별개로 본인은 지금 파우스트 포지션에 매우 만족하고 이씀

뭔가 얘 여기에 왜 있지 싶다가도 죽으면 마음 한켠이 헛헛할 것 같은 그런 포지션...

(?)
#12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18
>>116

역시 먹이길 잘했어(???)
#125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8
>>116 시리어스하면서도 몽글몽글한 맛이 조아따. 뭐랄까, 점점 Human being으로 나아가고 있는 게 확 느껴진단 느낌
#126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0:18
>>122 (토닥토닥)
#127(vnAjErKpI6)2024-03-09 (토) 10:18
나나시는


사람이야...
#12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8
슬픈 사이파가 있?다
#129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0:19
후타바랑 쿠퍼는 상황파악을 진짜 잘해서 부럽
#13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19
나도 감상

#131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19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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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___  -─   ̄ ̄´

▼────[이세아]───────────────────────────────────────▼

이로서 제가 술이 강한게 증명되었습니다.

한라산 5병에 참이슬 2병 반 정도를 마셨으니... (????)

#13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19
상황파악 1도 못하는 나

진지하게 지금 졸려 뒤지느라 대가리가 아니라 척수로 생각했엌ㅋㅋㅋ
#13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19
>>111 큿(?)
>>113 어째서야 이 귀축(?
>>114 무 무슨?
>>115 왜그래 나나시(?

>>117 과연…(?
>>120 앞에 잘생긴 얼굴이 있었잖아(?
#13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19
끼하노

비비안을 보는 눈이 귀여웠어(?)
#13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19
요즘 체력이라해야하나

기력이 딸리는게 느껴지는

늙병참은 슬픈거시샤...
#136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0
그렇게 술을 버틴 이세아

과거를 깔 기회와 비중도 녹아내리다

(!?)
#137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0
>>118 불판이란 이리도 쉬운 것인가... (?)

>>121 그래도 비비아나 덕분에 나나시도 웃긴 함 (?)

>>124 잘머것다...

>>125 사람 냄새가 나고 있다!

인간의 아이가 되는 거야 나나시...
#138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0
>>129 상황 파악이 힘들면,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면 된다

(분탕치는 파우스트 감)

(?)
#13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0
특히 나나시 나에게 아직 관심늄 하나 빚졌잖아(찰싹찰싹
#14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0
>>133 큿 잘생긴 얼굴은 어쩔 수 없지!
#14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20
>>130 기사세게 검술을 칭찬받아서 기뻤던(?)
#142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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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그런데 그 누구도 질문을 안 하지 않았습니까, 저에게...

#143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0
초중발도는 실로 강렬했다
#14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1
>>127 슈라이그도 사람인덧

>>133 새아빠 생길 뻔한 (?)
#145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0:21
미츠바는 16살이야. 술은 안돼
#14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1
그야

이세아는

뉴비야(???)
#14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1
여튼 여기가 파우파우나 키리마루같은 무지성 분위기 메이커를 선호하는 이유가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해서란 이유라서ww
#148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1
하지만 세아쿤 "나는 사연이 많긴 하지만 딱히 그쪽한테 털어놓고 싶은 마음 없으니 건들지 마세요" 오라부터 거둬야...
#149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1
흑흑 카요코.

슈라이그는 내꺼야 내놔

(?)
#150자인프라우(oEU2K/Qubk)2024-03-09 (토) 10:22
응애
#151(vnAjErKpI6)2024-03-09 (토) 10:22
귀축이란 대체 뭐야...!!
#15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2
나나시는 사연이 많지만

그걸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는 역량이 없다 (?)
#153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0:22

나도 관심줘(?)

#154총웨/미르카(KiYxluNO1U)2024-03-09 (토) 10:22
>>149 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2
자인프라우는

늘 숙취음료를 해줬어(??)
#15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22
헉 양다리 치킨(?)
#15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2
>>153 줬잖아! 표지로!

표지보고 1주일은 버텨!

(쓰레기가)
#158자인프라우(oEU2K/Qubk)2024-03-09 (토) 10:22
웃자고 던진 술 내성 다이스에 1 20 에서 20이 뜨면서 맨정신 플레이를 할수밖에 없잖아(?)
#159(vnAjErKpI6)2024-03-09 (토) 10:22
키하노에게 말 걸 기회
매일매일 놓치기
#160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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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친해지시면 됩니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나 루트 파이를 물어보신다던가.

#16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3
그런데 비비아나

나나시가 이렇게 자일 관련으로 터뜨리는 거 어떰?

혹시 거부감 있음?
#162자인프라우(oEU2K/Qubk)2024-03-09 (토) 10:23
후후후


전투 지원 말고 메이드 다운 플레이를 할수 있었구먼
#16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3
릴리아 관심

료마 네놈! 도망쳤구나! 도망쳤구나아아아!
#164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3
>>153 줘도 안 읽잖아!!!!!!!!!!!1
#16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3
>>160 그런 걸 물어보는 사람이 어딧어...
#166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4
>>154 하지만 슈라이그... 건드리는거 즐거운 걸...(?)

일부러 엘리시아랑 대비되게 rp한거긴 함www
#16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4
사실 블가놈으로 계속 이세아 컨택트를 시도하긴 했는데

끝끝내 스포일러로 일관하니 막판에 가선 이제 기대도 안한 그거긴함ㅋㅋ
#168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4
아무튼 다른 참가자들도 표지 감상을 내놓아라(쓰레기가)

(?)
#16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4
>>160 우리는 초대면에 수학질문을 해야 호감도가 오르는 캐릭터를 철벽이나 공략불가라고 불러요
#170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4
블가놈은 뭐 까긴했냐는 말을 한다면

히나하고 대화하면서 치명적인걸 깠다고 하게따
#17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24
슈라이그…

죄 많은 남자여…
#17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5
>>169 이거지

공략조건이 이론상으로는 있지만 실제로는 반쯤 공략불가 캐릭터야(?)
#17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5
료마는 역시 전 오메가 부대원으로

즉사 안하게 해준다는 세계의 가호가 붙은 것이 틀림없다

#174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0:25
일단 이번 미션 mvp는 쿠퍼다.

너무 잘했으니 mvp 2인분치를 주자
#175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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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가 60이 넘겼었더라면... (다이스 탓)

#176(vnAjErKpI6)2024-03-09 (토) 10:25
>>166
사실


속으로 엄청 신경쓰고 있었는데
파우스트가 그걸 알 리 없으니 우연이라고 생각해서
우연인데 자기가 그걸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면 파우스트한테 실례라고 생각해서
아무 일 아닌 척 별 일 없는 척 했는데

그래서 꿀물도 챙겨줬어의 레스
#17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5
식도 슬슬 누구에게 앵겨버릴까 고민을 했지만

너무 이르다! 일러! 아직은 아니다!
#178(wyzdgcSUVw)2024-03-09 (토) 10:25
자느라 참여 못햇어
#17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6
취기가 50도 안넘어가서 아무것도 못말했지만 스스로 말문을 연 민간인도 있다구
#180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26
1Comp임무가 생각보다 수월하게 끝나서 의외여따 역시 해커는 신인것이?

2약품재료 얻으러갔다가 불완전연소로 끝났는데 솔직히 더 들어가거나 제대로된 전투가 있었다면 대참사였을거같아오
기믹으로 맹독이 걸리는것부터 ㄹㅇ 칠흑난이도는 빡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씀

3도박처럼 술파티도 금지될거같은데 맞나요(?)
이 난장판 버틸수가없다(?)

4신지 구출임무
생각보다 머리가 이따이했다(?)
#181(vnAjErKpI6)2024-03-09 (토) 10:26
푸리나 아프면 더 자야 해...!
#18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6
그리고 더 진행하면

식에게 뭘 물어본 사람이 나왔을까... 몰?루
#183자인프라우(oEU2K/Qubk)2024-03-09 (토) 10:26
공방의 알콜 해독력을 최고오오오(?)
#18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6
#185(vnAjErKpI6)2024-03-09 (토) 10:26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신지가 그렇게 폐급일 리 없어를 믿을래
신지는 신지지만
그래도...
#186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0:27
감상은 오늘 연재 끝나면 몰아서 하겠다
#18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27
관심늄이랄지

난 외전 감상도 릴리아한테 못들었(ry

일단 검수 받아야할수도 있는 그게 있으니까.. 내 근들갑이긴한데(?)
#188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27
>>161 거부감은 없지만
상세한게 짜여있는건아니라 내용물을 만드느랴 늦게 답할수는 있을덧(?)
#189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0:27
오늘의 야분

영화취향이 매우 괴멸적이었다(?)
#190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7
>>176 아하하...



슈라이그 반응 맛있다 맛있어-!

그리고 블레이즈 영혼 판거?

애초에 본인이 잡담판에서 브원삼뭐시기 말한 순간부터 까발렸(ry

(?(
#191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28
진짜 폐급이라면 나중에 이거지

신지 왈 "네놈들이 네 임무를 제때 안 받아줘서 이꼴이 난 거 아니냐아앗! 사죄해라!"
#19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28
>>188 글쿤글쿤

사실 나나시도 트라우마나 멸칭 급조해서 만드는 거라

말하는데 시간 좀 걸리는듯 (?)
#193(wyzdgcSUVw)2024-03-09 (토) 10:28
무리하면 안되는 상태긴 헤
#19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28
슈라이그

결혼하자!

(?)
#195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29
>>194

연애는 엘리시아와 결혼은 카요코와...

(?)
#19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29
>>191 그런반응 가능성이따(?)

>>192 ㅋㅋㅋㅋㅋ
#197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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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아]───────────────────────────────────────▼

그래도 잡담판에서나마 첨언을 받으니 좋기는 합니다...

... 솔직히 뒤에 있는 분이 거의 밀알못이긴 해서.

#198(wyzdgcSUVw)2024-03-09 (토) 10:29
요즘 컨디션 안좋아서 설마설마 햏는데 재발까지 해서.

큰일낭.... ㄱ포기할건 포기하고 쉬어야ㅣ....
#199(vnAjErKpI6)2024-03-09 (토) 10:29
""
#200엘리(LJXu1MDgM.)2024-03-09 (토) 10:29
엘리

취중진담을 할수는 없었어욧(의미는 없다)(?)

사실 그때는 게임하느라 참여 못함(쓰레기)

애초에 PL이 일상 별로 안좋아하고(수라뇌)
#201(vnAjErKpI6)2024-03-09 (토) 10:29
푸리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30
푸리나...
#203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0:30
슈라이그 저러다가 오우마 슈 꼴 나는 거 아니냐(아무말)
#204(vnAjErKpI6)2024-03-09 (토) 10:30
>>194-195




나는 이 대화를 못 따라가겠어
#205총웨/미르카(KiYxluNO1U)2024-03-09 (토) 10:30
>>204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
#206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0:30

               _   ̄ ̄ ̄ ̄   、
                      `
           /           、   、 ヽ
           '       |               ‘,
          /       ,|               ‘,
         '   |   ./ |         /ヽ
        /       /  |      |厶‐‐',  l}     |
       ./     | l | ̄`l       |'   ∨ /
      //|   ', 羔芋气|i、 |ノ羔芋气V
     /    \ |  ヒrソ \ノ   ヒrソ/    |   |
        ‘,   l|ゝ 、、   '    、、 厶‐'    |   |
           ‘,i} 人       ‐(     _ノ       |
    ( -    ∨   >-  _     ィ: :/     ′
           ′     |: : : r≧=≦: : : :/     /   |
    ( -   / i| i   | ̄V//^l^ |777  /} l|    |
         /  | i  |、|   ∨ o ∨/ / ノノ }
         '   | |\ | 、/  ‐・‐ V/ /     ′   ‘,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i r''"(_ -、}ヽ         ノ    〈 、 |
        |∨{{  と⌒}/ ̄ ̄ \-‐  ̄ ̄}ヘ/  `
          }   `´                |`>
          |                | 〉
          ゝ ____  -─   ̄ ̄´

▼────[이세아]───────────────────────────────────────▼

... 식장 잡으시죠. 부조는 10만원 하면 됩니까?

#207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0:30
슈라이그씨는 나데나데해주면서 잘 돌봐줘야하는 아기새(롭톰 징벌새 사이즈) 라고요!!

@??(??)
#208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0:30

아 30분만 더 쉬자

#209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1
제발 여러분 병원은 리스폰 장소가 아니에요

아프면 병원가서 쉬어...
#21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31
>>204

따라갈 수 없다면

끌려가면 된다(?)
#211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1
그리고 파우파우 감상 요구하기

표지 감상 요구하기(4트째)

(?)
#21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1
자장자장 릴리릴리
#213엘리(LJXu1MDgM.)2024-03-09 (토) 10:31
쉬십쇼
#21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1
>>209 병원에 간다->오전중에 간다->연재 손실

숙우...

(!?)
#21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32
힘들면 쉬어라 릴상도
#216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2
>>214 완전히 미쳤군...
#217엘리(LJXu1MDgM.)2024-03-09 (토) 10:32
>>211 좋다(대충)
#218자인프라우(oEU2K/Qubk)2024-03-09 (토) 10:32
휴식휴식
#219(vnAjErKpI6)2024-03-09 (토) 10:32
아기새(18n cm)
#22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32
솔직히 나도 힘든덧...

머리 좀 아파
#22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0:32
다들 푹쉬푹쉬야
#222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0:32
힘들면 쉬어야 한다......!
#22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33
그보다 토요일에 병원이 하던가(???)
#22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3
여튼 협상 테이블 못앉은거

PL적 욕심이 있긴했는데 아깝긴했다

아ㅋㅋ 협상 테이블이라고 아ㅋㅋ
#225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3
Attachment
#22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33
블레이즈는 오퍼레이터야... 전장 쪽에 있어야해... 응애
#227(wyzdgcSUVw)2024-03-09 (토) 10:33
ㅈ둘쳌용으로 1레스만 써두고 쉴게

뱌뱌
#22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3
몰루우
#229(vnAjErKpI6)2024-03-09 (토) 10:34




그러니까
여기서는 결혼하면 연애할 수 없으니까 부조를 받지 않습니다 하면 OK라는 거지
#230(vnAjErKpI6)2024-03-09 (토) 10:34
쉬자-
#231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4
>>224 협상 테이블

(PL은 협상 할 줄 모름, 언제나 척수반사로 rp함, 미래 따위 모르는 현재를 즐기는 rp위주)

어케 간거냐 나

(?)
#23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34
과연

슈라이그보다 큰 엘라리스로 나데나데하면 된다고
#23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0:34
>>229

역시 천재
#23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34
이게 파우스트 들이고 블레이즈 보낸이유가
#23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4
>>231 쿠퍼가 님을 골?라서
#23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0:34
협상부분 최소한 짧게 하려고 그런거임 ㅋㅋㅋ
#23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5
>>236 바보를 앉혀놓으면 협상이 빨리 끝난다

이는 실로 진실...

(?)
#23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36
아아니wwww 내가 질질끌거 같은 그게 존나 심해보였나



근데 그럴거같긴한뎈ㅋㅋㅋㅋㅋㅋ
#239(vnAjErKpI6)2024-03-09 (토) 10:36
>>236-237



그래서 신지의 협상도 빨리 끝나서 바로 다음 임무에 구출 얘기가 나왔구나
#240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6
Attachment
아무튼 그 누구도 파우파우에게 협상을 기대하지는 않았을 거란 걸 알고있기 때문에

여긴 철저하게 무지성척수반사로 rp함니다

(쓰레기가)
#24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0:36
파우스트님 표지 쩔고오

윽엑
#24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37
그런데 저쪽도

프론티어 & 크레파스

랑 협상하는 셈인가


개빡세네 (?)
#24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7
>>242 (그 사람들은 문제아지만 최강 이라는 레스)
#244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38
역으로 생각하니

저쪽 입장에서는 저 기업놈들이 드디어 또라이들을 보냈구나 란 심정일지도 몰루겠군...
#245총웨/미르카(KiYxluNO1U)2024-03-09 (토) 10:39
뭐야 나도 갈래 (?)
#24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0:41
히히나나
#24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44
히나나나나나나
#248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46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히나
#249(vnAjErKpI6)2024-03-09 (토) 10:46
블나나나나나나나-
#25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0:46


살려주세오
#251(vnAjErKpI6)2024-03-09 (토) 10:47
으음
릴리 오면 패시브 스킬 일부러 안 켤 수 있냐고도 물어봐야지
난사 가지고 싶은데 펌블 +2 너무 무서워... 가끔씩만 쓰고 싶어...
#252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47
>>248 가불된 관심을 내놔앗(찰싹찰싹
#25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48
관통에 미친 여자

엘라리스
#254(vnAjErKpI6)2024-03-09 (토) 10:48




뭐랄까

언데드라서 밥 못 먹어서
뭔가 좀 미안했는데
이번에 술이라도 먹일 수 있어서 좋았어...
#25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0:48
>>250 (흡혀어어어얼!)

>>252 크아악... 정신 정리 좀 되고
#256(vnAjErKpI6)2024-03-09 (토) 10:48
굶으면 안 돼... 밥 먹어야 돼...
#257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48
호에에에에엑
#25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48
히나 귀여워요 히나

여고생 텐시임
#25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49
사실 사담을 이리 길게한건 진짜로 히나 정도긴함 아마ㅋㅋㅋ

비비아나등도 이리 길지는 않았고
#260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49
그렇게 다른 의미로 평가되는 비비아나의 무서움
#26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49
일단 후타바라던가 호로라던가

최대한 반응을 캐치볼 던지려고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되는지 모르겠음
#262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50
과연 끼하노가 활약해서 mvp를 받을 날이 오긴 할 것인가
#263(vnAjErKpI6)2024-03-09 (토) 10:50
그거 말고는 음



뭐랄까
"크아아악 참칭자의 자손을 구하라니 납득할 수 없소!!!!!!!!! 나는 이 임무 반대요!!!!!!!!!!!!!!!!!!!!!!!!!"
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설득 잘 들어주는 착한 어른 좋아...
#264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50
슈라이그... 마성의 남자력이 가득...
#26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50
>>262 블가놈보단 많지 않을까(?)
#266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50
근데 문뜩 -블- 보다가 깨달은 건데

이 파티에서 주장 확실하거나, 정보 파악력이 빠르거나, 말 잘하거나 하는 놈들이

프론티어 출신이랑 민간인 출신이란게 웃김www
#267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0:51
>>255 크아아앗

>>258 무 무슨
#26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0:51
>>266 몰?루우

블가놈이 그정도인가?
#269(vnAjErKpI6)2024-03-09 (토) 10:51
마성의 남자력이란 대체 뭐야!!!!!!!!!
#270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51
Pl 본인은 가끔 나서고 싶긴 한데 끼하노는 공인 빡대가리에 현대문명 부적응자라 단순 토벌임무나 전면전이면 몰라도 이런쪽 임무에서 의견내긴 어렵고
#271(vnAjErKpI6)2024-03-09 (토) 10:52
뭐랄까

합리적이고 판단력 있고 설득력 있는 말을 한다는 점에서는
블레이즈 확실히 상위권인 것 같기는 한데... 의 레스
#272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0:52
>>268 일단 내 기준에선 그럼ww

여기는 정보 파악이랄까, 현황은 잘 모르지만,

대충 작중에 흐르는 분위기 같은 건 묘하게 읽어서 그거 기반으로 분위기 건드려보는 타입이고
#273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52
블붕쿤은 언제나 침착하고 냉정해서 믿을 수 있다는 인상이지 응
#27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0:53
>>269 안아줘요(?
#275(vnAjErKpI6)2024-03-09 (토) 10:54
앨리스
나는 못 믿는 거야...?


※이러면 안 됩니다
#277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0:57
>>275 "에에- 갑자기 곤란한 질무운?"

"응응, 그렇네에- 믿을 수 있냐 없냐로 나누자면 그야 때까치쨩도 믿음직-한 동료기는 하지마안..."

"여성편력이 너무하지 않아? 랄까나- 앨리스쨩 머리도 서슴없이 쓰다듬고- 그러다가 또 배려한다고 갑자기 안 해주고-"

"이건 그거네- 무의식적 밀당의 귀재, 라는 느낌일까나? 응응, 앨리스쨩, 그런쪽으로는 때까치쨩이라도 수상쩍어하는 눈길 밖에는 줄 게 없답니다?"
#27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07
오늘의 교훈

머리가 고장나면 자면 낫는다
#279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07
후에
#280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08
ㅇㅊ
>>260 비비아나의 무서움이란 댓체
#28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08
아무튼

모두 무리말고 건강을(ry
#282(vnAjErKpI6)2024-03-09 (토) 11:08
여성편력이라는 단어에 폭소하는 중의 레스(ry
#283(vnAjErKpI6)2024-03-09 (토) 11:08
건강은 중요해...
잃어버리면 찾기 힘들어...
미리미리 잘 가지고 있어야 해...
#284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1:09
안차악-

솔직히 머리 아픈 틈을 타서 후딱딱 골치 아픈 거 치우는 방안도 있기는 한데(아무말)

그래도 비중 받은 사람도 있고, 잘 챙겨받았으면 하는 맘이 더 컸당.
#28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09
여성편력이라 해야하나


그럼 거꾸로
#286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09

연재 시작일은 2월 22일, 그로부터 50일 후는 4월 12일

오늘은 3월 9일, 오늘을 빼고 내일부터 계산하면 남은것은 33일

남은 레스 수는 70어장 하고 800레스, 70800레스

이제 하루 평균 2145레스 정도를 해야하는군

#287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09
ㅇㅊ
#288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09
>>285

남성편력?!
#28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10
연애에 가능성 있는 남성진 PC를 골라보면

협소해지지 않?겠음?
#29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10
어디보자 2-3시 시작예정이면
#291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10
18시간쯤 뒤인가
#292(vnAjErKpI6)2024-03-09 (토) 11:11
일단


쿠퍼는 전여친이 있었잖아...!
#293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11
간략하게 감상이라도 써볼까
#29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1
>>289
슈라이그 데일 블레이즈 아서 신죠 자비에르... 아카드?

정도?
#295(vnAjErKpI6)2024-03-09 (토) 11:11
데일


...?
#296(vnAjErKpI6)2024-03-09 (토) 11:12
데일이...



연애...?
#29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12
>>294 키리마루는 왜 빼!(?)
#29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12
>>292

공식설정이 아닙니다 (아무말)
#29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12
샌즈조는 그저 울 뿐
#300(vnAjErKpI6)2024-03-09 (토) 11:12
>>298



(속았다)
#30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12
그리고


>>294

진짜 사람 좋게보네
#30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12
카요코는 전남친 있음ww
#30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3
>>301



그런가?(???)
#30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3
쿠퍼와 키리마루를 빼면서 좀 심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좋게봄 ㅇㅅㅇ;;;
#305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4
후타바는 뭐...
#306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14
?

블...가놈이...?
#307(vnAjErKpI6)2024-03-09 (토) 11:14



뭔가 카요코 전남친이 밀색 머리카락의 이탈리안 이케멘이었냐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느낌
#30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15
그랬다고 하자
#309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5
낮 연재가 활성화되니 늦게 하는 사람은 많은 부분을 놓쳐서 아쉽구마잉.
#310(vnAjErKpI6)2024-03-09 (토) 11:15
친미 쪽이 오히려 연애적으로는 가능성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


뭐라고 해야 하지
"? 어른이면 당연히 결혼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의 느낌...
#31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15
연애

몰루야...(?)
#312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5
미션 하나는 통째로 건너 뛰게 되었고 쩝...
#313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1:15
>>309 확실히 그건 아깝긴 하지용-
#31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15
지금 진행되는거 보면 거의 매일 낮~오전 연재가 될거 같아서

난 흉통과 에너지드링크 과다복용을 슬슬 걱정해야하는 수준으로 돌아옴ㅋㅋㅋ

몆년전에 이런 생활을 했던거 같은데
#31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5
아 친미 뺀 건 고의가 아니야

역극 시트 - 정리에 없어서 그만 ㅎ'
#316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6
친미는 확실히 그런 쪽으로 보수적이어서 결혼은 당연하게 여기겠지만,

부모나 스승이 정해주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려나.
#317리프(1YSndDU43M)2024-03-09 (토) 11:16
그어어어
#31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16
>>314 흉통 복통&두통

통통 듀오 결성!(?
#319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6
그때 comp 회수하는 의뢰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 뒷부분 통째로 날라가고 MVP 투표까지 전부 다 날라가서 슬퍼...
#320나나시 / 아카드 (모바일)(n3MHbUvJco)2024-03-09 (토) 11:17
>>316 부모가 스승이 없어짐
#321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1:17
맞아맞아- 후타바 있었으면 MVP했을 거긴 해.
#32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17
친미는 그리 당연하게 여기긴 하고
#323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17

흑흑

#323나나시 / 아카드 (모바일)(n3MHbUvJco)2024-03-09 (토) 11:17
가 -> 와
#324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17
뭐였더라
#32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17
근데 제대로된 가족관계나 문파 대부분 작살나서 몰것?음 ㅋㅋㅋ
#326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8
오늘 후타바는 어땠나용?
#327(vnAjErKpI6)2024-03-09 (토) 11:18
정리 목록에 친미 없어서 방금 넣었어...! 의 레스
#328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8
어 친미 정리 시트에 있군 내가 못 봣나
#329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18

근데 MVP 트렌드가 일단 이병인 사람 몰아주자가 되고 있어서ㅋㅋㅋ

#33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18
COMP 회수 미션 갬상

의외로 상상 이상으로 스무스하게 진행된 미션이라 해야 하나 다이스빨을 좀 많이 받았다는 거는 부정할 수 없지만

그거 말고도 여러모로 해커들의 활약이 돋보인 임무라 볼 수 있겠다 어느 의미 유틸직군의 힘을 보여줬달까

'숙련된 해커가 함께 한다면 이렇게까지 일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준 교과서적 예시의 임무라고 평할 수 있을 듯

그 외 COMP에 관해서는 정작 입수했지만 이게 정확히 룰적으로 무슨 효과를 가진 건지 제대로 밝혀진 게 없어서

순수전투직 입장에선 뭐랄까, 여러모로 알쏭달쏭하단 느낌이 들기도 하고. 나중에 분석이 완료됐다면서 밝혀지거나

그것도 아니면 따로 특수 프로젝트를 진해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려나?

어제 다른 임무들을 고르면서도 느꼈던 거지만 다른 임무들보다 여러모로 대기만성형이랄지 당장보단 추후의 진행과 파급력을 보고 진행한 임무였다

아무튼 공병들의 덕을 많이 봤던 늑대인간-포레스트 임무에 이어 해커들을 이렇게 조명해주는 임무가 나오니까

직업군 별로 최소한의 활약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라는 게 느껴진 의뢰였다
#331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8
#332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18
기억이 안나네
#333(vnAjErKpI6)2024-03-09 (토) 11:18
우리 시트 부캐 포함해서 50개입니다의 레스



뭐야 왜 이렇게 많아(뭐야 왜 이렇게 많아)
#334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19
오늘 임무할때 말한거 사실 중국집 밥 먹으러가서 폰으로 좀 대충 친거라 더 자세히 못쳐서 아쉽.
#335나나시 / 아카드 (모바일)(n3MHbUvJco)2024-03-09 (토) 11:19
>>333 시트 과부화 걸리는 이유가 있다
#336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19
몬가 있엇는데
#337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1:19
안 들어오는 사람 + 부캐까지 해서 대충 사람 수는 절반 정도로 보는데-

절반도 많지(웃음)
#338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19
근데 친미 상병 아님?
#33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19
벌써 부캐포함 50개에오?

두려워요...
#340나나시 / 아카드 (모바일)(n3MHbUvJco)2024-03-09 (토) 11:20
친미 상병임
#341(vnAjErKpI6)2024-03-09 (토) 11:20
그리고 릴리 릴리


상시 발동 패시브 특성 혹시 일부러 OFF하고 적용 안 받기 가능해?의 질문
#342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20
후타바로서는 지금 의뢰인이 뭔가 자식 구출인데 수상하게 숨기고 있어서

헌터쪽에 현 상황 어떻게 생각하고 뭘 하고 싶은건지 감청부터 하고 싶었으요.
#34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0
아아 쿠퍼-친미-상이 시트에서 조정을 아직 안한 것이군
#34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20
아 슬슬 적당히 물 오른떄 같으니
#345(vnAjErKpI6)2024-03-09 (토) 11:21
MVP 이병 몰아주기가 끝나면



그 다음은 MVP 상병 몰아주기가 시작되고(ry
#34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21
>>342

그거야 뭐 하고싶다고 하면 하라고 할듯
#34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21
보통 그러라고 있는게

사전에 첩보로 정보 얻는거거든요
#348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22
>>345 사실 여기는 투표를

그냥 내 기억에 남은 사람에게 투표하고 있어서 이병 몰아주기에 참여한적 없음

(?(
#349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2

>>341 뭔소리지(뭔소리지)

그거야 그냥 다이스 굴림할때 은근슬쩍 적용안하면 내가 눈치못채

더 많이 적용하면 내가 저게 왜 들어가는거지 하고 바로 체크들어가는데

#350(vnAjErKpI6)2024-03-09 (토) 11:23
>>349


그 은근슬쩍 적용안하고를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싶었어의 레스
안 해도 된다면 좋아-
#351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23
아무튼 감상...

사실 오늘 표지 만드느라 힘 다써서 힘빠짐ww

(?)
#352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4

>>330 COMP는 그거임

마녀쪽을 정주행해봤으면 설명이 쉬운데 안했던걸로 기억하니 말하자면

기믹 추가하는거

#354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24
>>351 엄청난 퀄리티였으니 힘빠지실만한 흑흑
#35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4
>>349

음 가령 소총사수 특성으로 아킴보가 있는데

찍어놓고도, 그거 단점도 있으니까 지금 아킴보 쌍수소총 안 쓴다!

할 수 있는가?

같은 거 같은데
#356ㅍㄹㄴ(wyzdgcSUVw)2024-03-09 (토) 11:25
진급은 자동승급(?) 말고는 안될거 같아서 반쯤 포기중이긴 해.

몸이 안좋기도 하고 PC 성능도 구려서.

GM쪽이든 PL투표든 안될거 같고.

확정진급을 노리는거 말고는 영...
#357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25
일상씬 감상 그 1

본인이 적은 앵커인 영화 감상. 솔직히 걸릴 줄은 몰랐다

스타트는 야분의 디워로 끊었는데 평가 다이스가 드라마틱하게 1이 나온 게 꽤나 웃겼달까

여러 의미에서 붕괴당하는 PC들의 묘사가 나온 꽤나 재밌는 일상씬이었다

드물게 파우스트가 찐텐으로 분노하는 장면이라던지 브룩의 신랄한 헌정곡이라던지 의외의 일면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 후로 이어진 영화가 블랙 호크 다운이었던가? 사실 본인이 이 영화를 잘 몰라서 그럴듯한 코멘트를 붙이기는 애-매

그래도 '비현실과 현실의 이면'에 속한 인원들과 거기에 한발 거친 인원들이 '전형적 현대' 배경의 군대와

그 연출 등을 평가하는 부분은 나름의 클리셰라고나 할까, 클래식하면서도 알고 있기에 맛있는 그 맛이 느껴져서 여러모로 재밌었다
#358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25
>>352

초반부터 골필습득이였다니
#359ㅍㄹㄴ(wyzdgcSUVw)2024-03-09 (토) 11:25
기다리면 낮은 순서로 가챠 돌리니.

그게 확정이지 뭐.
#36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5

단순 활약보단 기억에 남는 RP쪽을 나는 더 보긴 해서

#361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6
블랙호크다운이 이제 옛날 고전이긴 함 흑흑
#362ㅍㄹㄴ(wyzdgcSUVw)2024-03-09 (토) 11:26
anchor>1597039429>360

거하게 트롤링하면 기억에서 각인된다....(메모)(?)
#363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6

근데 몸이 안좋다면 쩔수없군 흑흑

>>357 호에엥 1 나온거 보고 도그라니오 캐릭터성 고민하다가 디워 픽한거긴 함ㅋㅋ

#364호로(모바)(2dv/lPyPZk)2024-03-09 (토) 11:26
릴리아상 수고했어요.
#365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6

>>362 (깡)

감샤감ㅁ샤호로로

#36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7
>>363

그건 말이 되었다 ㅎㅎ 도그라니오라면 킹룡(?)관련 영화를 어쨌든 추천할 듯했고
#367ㅍㄹㄴ(wyzdgcSUVw)2024-03-09 (토) 11:27
anchor>1597039429>363

단순히 피곤하다가 아니라.

ㄹㅇ 재발한거라 ㅈ댐;;;

1년만에 약 늘렸어.
#368ㅍㄹㄴ(wyzdgcSUVw)2024-03-09 (토) 11:27
여튼 수고고 오늘 고생 많았네
#369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27
그런데 하청이라고 해도 구출 의뢰를 뛰는 시점에서 회장의 약점은 좀 드러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흠.
#37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7

재발 ㄷㄷ 힘힘

#371(vnAjErKpI6)2024-03-09 (토) 11:28
(우는 중)
#372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8

>>369 내 핏줄을 납치하더라도 협상은 없다 라는 강한 의지를 내보이는거라

#37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8
개인적으루

약점이라기보단 체-면이라고 생각하구
#37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28
>>369

'자존심' 문제로 생각하면 이해가 얼추되는거임
#375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29
아하아하.

그런데 우리가 협상해도 되나. 아예 협상하면 안된다는 조건을 걸고서 구출의뢰를 넣어야 했던게 아닌가 싶었는데.
#37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9
'이것들이 제멋대로 협상한 거지 내가 협상한 거 아니다' 가 되겠지
#378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29
어쨋든 이렇게 보면 후타바가 의견 제시를 잘했나보네요.
#379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29

그러타

#38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29
참고로 할아버지임
#38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31
푸리나씨 힘히미얏....흑흑
#382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31
루비콘 약초 채집 임무 감상

어느 의미 클래식하다면 굉장히 클래식한, 호위 겸 채집 의뢰

이번 임무도 바로 전의 임무처럼 상당한 다이스빨이 함께한 임무였다 생각

사실 워낙 별탈이 없었다보니 이번 임무의 의의는 진급 찬스 제공과 설정 방출 쪽에 있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미션 자체는 무난하게 끝나고 별 고난다운 고난도 없어서 크게 코멘트할 부분은 없지만

루비콘 의사단이 채취한 약초를 이용해 자신들이 제조한 약물들의 '비현실성'을 지우고 유통하려 한다는 부분이라던지

굳이 비현실계를 상대로 장사하거나 암시장을 이용해도 될 것을 공공이익을 위해 여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집단의 선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단 점에서 추후 미션에서의 전개와 추가적인 인연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점에선 고평가할만하다

뭐어, 다만 아무래도 그런 수고를 감수하는 집단인만큼 주는 돈도 꽤나 짜기는 했지만...

그래도 난이도와 소요된 시간을 생각하면 그럴만하다고 생각은 하고. 물론 중간에 다이스가 잘 안 나와서

갑자기 괴수들과의 연전이 이어졌다거나 하는 전개였으면 RP적 측면에서 엄청 툴툴댔을 거 같기는 하다. 앨리스는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애니까
#38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34
하긴

루비콘 약초임무는 자금1짜리라서

그때도 좀 비싸보이는 신지임무에 투표하긴 했지
#384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4
사실 푸리나는 성능이 안좋다기보다는

저점 버리고 극한의 보스 킬링 용으로 세팅해서 네임드 전투 몰빵을 한 캐릭터라 어쩔 수 없(ry

(?)
#385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34

호에에에에

#386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34

>>384 ㄹㅇㅋㅋ

#38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5
안 그래도 몸 안 좋아서 참여율 떨어져가는데

그 와중에 참여하는 임무들이 전투 없거니 비전투 측면 강요되는 임무들 뿐이니

푸리나는 솔까 전투적인 측면에서의 데이터는 안 쌓인게 맞다고 보는 편
#388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35

흑흑

#389총웨/미르카(zx5z98f01o)2024-03-09 (토) 11:35
사실 시너지나 효율은 뒷전으로 RP부터 챙기는 나

@?
#39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36
일상씬 감상 그2

루비콘 임무를 마치고서 다시 찾아온 일상씬은 음주가무와 진실게임

아마 전작에서도 비슷한 일상씬을 한번쯤 찍었던 기억이 있던 거 같긴 한데...

아무튼 불특정 다수가 몰려든 집단이란 점에서는 한번쯤 나왔을만한 주제기는 하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꽤나 개판이 벌어지기도 했고, 물론 PL이던 GM이던 어느정도 의도한 면이 없잖아 있는 거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웃기기도 하지만 취중진담도 흘러나오고 나나시의 의외의 시리어스 모먼트도 그렇고

알론소나 야분 같은 경우 안 그런 거 같아 보이는 샌즈들이라도 의외로 시대에 뒤쳐졌단 감각과 외루워하는 일면을 표현해주는

이전 일상씬과는 또다른 의미로 입체적 캐릭터를 쌓기 좋은 주제였다고 생각

물론 가장 압권은 싱글맘 카요코의 영계 낚아먹기(놀랍게도 과장/왜곡 전혀없음)이었다

굳세어라 슈라이그, 힘내라 슈라이그
#391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6
>>389 야너두?
#39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36
시스템 성능은 장식이다

RP가 본체다

그리고 난.. 사실 제대로 하고 있는지 계속 의문이다

블레이즈 RP가 PL의 심력과 정신을 장난아니게 갉아먹는 그거라서
#393(vnAjErKpI6)2024-03-09 (토) 11:37
슈라이그를 살ㄹ(ry
#394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7
>>392 솔까 좀 걱정되는게

옛날에 비슷한 탐구자계 혼돈의 사슬 했다가 부담감에 공황와서 런했던거 옆에서 본 입장에선

많이 신경쓰이긴 함
#395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37

>>390 영계 낚아먹기www

#396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38
>>394 그때는 사실... 몆년 지난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지만

리얼이나 다른 오알에서 악재나 좀 심하게 많았음
#397(vnAjErKpI6)2024-03-09 (토) 11:38
블레이즈



뭐랄까

어떻기 때문에 블레이즈 같다고 확실하게 표현할 수는 없는데
아무튼 블레이즈가 아니면 안 되는 블레이즈같음 성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성분이 있어서 블레이즈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정확히 뭔지 말로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398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8
>>396 역시 그랬나...
#39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38
진짜로 강 위에 있는 다리에서 점프샷을 조졌을 정도면 말 다했지

물 차갑드라...
#400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39
>>397 어느쪽이여!
#401(vnAjErKpI6)2024-03-09 (토) 11:39
32살이 영계가 되는 세상



무서운 세상
#402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39
으아앙 슈라이그는 파우스트가 먼저 찜했단 말이에요옷!

(?)
#40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39
흠흠

소총사수 자비에르로

풀버스트 아킴보 전탄사격

우다다다 쏘고 펌블로 크아악 나뒹굴면 재미있을 것 같아진다 ㅋ
#404(vnAjErKpI6)2024-03-09 (토) 11:40
나는 블레이즈 좋아하지만 힘들면 무리하지 말라는 쪽이야!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니까!
#40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0
혼돈의 사슬은 나름 괜찮은 미치광이 발상이었는데ㅋㅋㅋ

몆년동안 누적된 데미지가 그 시기때 몰아쳐서 무너진 그거였음 그 시기가
#40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40
영계 낚아먹기라니

좋은 네이밍이 아닌가(?
#40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40
아무튼 나도 감상 내놔

특히 표지 위주로(6트째)

(쓰레기가)
#408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1
블레이즈가 RP 아주 잘 한다고 생각해

근데

그 RP가 꽤 힘든 길로 보이기도 해
#40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1
그 시기.. 아니다 그 시기가 아니라

그 년도 자체가 악재 투성이라고 해야 맞구나

원래 하던 오알도 도저히 심적으로 버틸 수가 없어서 드랍했었고
#41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1
감상이랄까

일단 표지 넘어가고
#411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1:41
고생했지...
#41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1
사실 블가놈 RP가 빡센 가장 큰 이유는

야발놈의 말투가 8할이야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일히 페그오 데이비트식으로 변환을 거쳐야하니 타임래그 개쩜
#41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42
>>410 제, 제에에 걸작이이이이!

(?)

여튼 블레이즈 pl이 보면 머리 회전 굴리는 캐릭터를 자주하긴해서

걱정되는 경우가 많긴함
#41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2
일단 블레이즈를 후방으로 빼두고 오지 말란건 걍 쿠퍼 입장에선

화력조가 협상와서 뭐하게? 란 생각이였음
#41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42
블레이즈씨 RP 엄청 잘하고계시다고 생각해오...흑흑
#416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1:42
크아아

귀가한다 이제
#417(vnAjErKpI6)2024-03-09 (토) 11:43
고생했어-
#418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1:43
RP 잘 하고 싶다

로드는 착실하게 PC들에게 적의와 적대감을 쌓고 있는건지 의문만 든다
#419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1:43
점심을 내 직장(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내일 출근이라서

업보청산이 졸라 걱정되는 나

@?
#42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3
막말로 홀로 빠져나와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즉 단독으로 어느정도 위력있는 사람이면 모를까

블레이즈가 오는건 사실 가장 우선순위가 낮기도 하고
#421엘로디 발렌솔[Élodie Valensole](모바일)(EtUAvjVb..)2024-03-09 (토) 11:43
ㅋㅋㅋㅋㅋ

말투가 독특하긴 해ㅋㅋ
#42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3
>>414 얜 지가 화력조에 속한단 자각이 없음ㅋㅋㅋ

일단 무장헬기 빼면 그거니까
#42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4
로드는

자비에르를 인내심과 포용력을 가진 어른으로 만들고 있다(?!)
#42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4
비비아나가 합류한다 했으면 그러라고 했을거임 그래서 ㅋㅋㅋ
#425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1:44
"일반인 시점에서는 알 수 없고 직원들끼리만 아는 민폐손님"적인 무언가를 좀 이것저것 해서

내일 짬때리기 많이 당할듯(?)
#42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44
>>418 적대감은 모르겠고

엘라리스는 악령퇴산 할 마음인듯(?
#427엘로디 발렌솔[Élodie Valensole](모바일)(EtUAvjVb..)2024-03-09 (토) 11:44
>>419 웃기네 이거ㅋㅋㅋㅋㅋㅋ
#42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4
>>422

협상테이블에 온다는거 부터가 무장헬기를 뺀다는 소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5
>>423

아무말이라고 할 수 없는게

디아체를 때려봤자 얻을게 없잖아

자비에르가 참고 살살 달래줘야지




그래야 언젠가 로드가 배신할 때에 자비에르가 더 크게(ry)
#43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45
콘키스타도르 미역 구출 도중 감상

이번 임무의 경우, 아무래도 GM도 지난 두 임무의 보상이 좀 짜긴 했다는 자각이 있어서인진 몰라도 리스트의 세 의뢰 모두 보상이 꽤나 빠방한 편이다

티젠전 보고 있던 거랑 이것저것 뒤처리 때문에 임무 선택 구간에서 참여율이 확 낮아진 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긴 한데 넘어가고

콘키스타도르가 전부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마토 조켄의 경우는 꽤나 비정하다는 게 느껴졌다 해야할까 임무 형식에서부터 딱 봐도

'이걸로 싸게 처리할 수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정도의 태도가 느껴져서 카르마 -계 의뢰주라는 느낌이 팍팍 나기는 했다

다만 의외인 건 이게 바로 나왔다는 점 정도일까? 어쩌면 다른 거의 모든 세력이 그렇듯 콘키스타도르도 내부에서 보면 세력이 여기저기 갈라져있는

각자도생/약육강식적 조직들로 묶여있다는 점을 보여주려 했던 의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진행 방식의 경우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빡대가리 PC를 조종하고 있던 터라 깊게 관여하지 못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쿠퍼라던지 블레이즈라던지 후타바라던지 이래저래 상대와 의뢰주의 관계, 전후사정 등을 유추해보며 계획을 수립하는 둥

숙련된 플레이어들이 있었기에 첫 단추부터 꽤나 우아하게 꿰매지고 있구나- 하는 감상이 드는 임무였다

다만 아직 제대로 시작조차 안 한 임무이기도 하고, 아무리 콘키스타도르가 기업의 연합체에 우두머리의 혈육 중 하나를 구하는 임무라지만

상대적으로 초짜 집단인 벨치스 대응팀에게 이런 의뢰를 이만큼이나 높은 값을 부르면서 맡겼단 점에서 꽤나 뒤가 구려보인다고나 할까

이미 상당히 더러운 집단이란 걸 여러차례 몸소 보여준 콘키스타도르니만큼 이 의뢰가 순탄하게 진행되더라도 끝에 뭔가 있긴 하지 않을까

대충 그런 예감이 있기는 하다 뭐 그렇다고 인포서들을 투입할 거 같지는 않고. 걔네 투입할 수준이었으면 그냥 걔네한테 구출을 시켰지

귀찮게 이쪽 팀한테 임무를 맡긴 다음에 감시하고 있다가 성공하는 거 같으면 입을 씻는 그런 짓을 하진 않을테니까
#43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5
사실 무력이라면 나나미 데리고가도 되긴하는데


나나미는 극단적으로 자기판단능력 및 현재 상황인지능력이 뒤떨어지는 아이니까 (오히려 또래보다도 못함)


제외고
#432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1:45
예를 들면

"맛있는데 만들기 매우 커찮은 칵테일"을 주문하는데

같이 온 사람 3명이 죄다 나도 먹어봐야지!! 하고 그거 주문해서

그거 만든 직원 표정이 썩어들었음
#433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5
여튼 내가 대가리 안굴리려는 캐릭...은 블레이즈 뒤졌다 살아나면 애가 좀 가벼워지겠지만

대가리를 안굴리는건 태생적으로 불가능한 그게 있음

기벽이라고 하는게 맞나 정신병이라고 하는게 맞나 이게

>>428 그러니깤ㅋㅋㅋ
#434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45
파우스트는 어느조에 속하는거지...
#43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46
>>424 아 확실히
단일무력으로는 나쁘지않긴하네오

>>425 도댓체
#43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6
>>432
와아아 업보가
#43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6
파우스트는 맥퀸, 나나미, 디아체, 자비에르 조다
#43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46
>>418 적의와 적대감은 커녕

주종관계가 디아체가 갑이고 로드가 을인게 맞지 않냐고 생각하기 시작한게 데이빗토임
#43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6
엥 맥퀸도 자비에르 조에 들어오는 것인가(?)
#440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1:47
나나미가 누구여(?)
#441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47
감상 줬으니까 앨리스랑 끼하노 감상도 "줘"
#44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7
엘리시아처럼 내가 멋대로 이름 바꿔부르는 부류임 나나미는
#44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7
그리고 끼하노




안그런척 하는데 말에 지성이 느껴지는 부류임
#444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47

>>430 호에에ㅔㅔㅔㅔㅔ

랄까 사실 이전 임무 두개의 보상이 짰던건 님들이 짠 보상의 임무 골랐던(ry)

#44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8
사실 AA 원작 이름이 나나미이긴 하다
#44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48
엘리시아라니

슈라이그 듣고있어?(?
#447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48

끼하노 감상?

#448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48
>>418 디아체의 응애력은 갱장해따
이런애를 잡아먹는다고하는 로드란...(?)
#44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8
>>443

그렇죠? 역시(끄덕끄덕)
#45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1:48

>>443 전적으로 동의ㅋㅋㅋ

#45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48
그리고 쿠퍼는 디아체를 가장가장가장 제일

악질에 가까운 악마가 지배한 불쌍한 상태라 봐서
#452(vnAjErKpI6)2024-03-09 (토) 11:49
PL적으로는 나도 협상 테이블 따라갈래 적인 욕망이 있기는 했지만



뭐랄까

쿠퍼적으로 역시 그런 쪽 보내면 안 되는 부류의 인간이라는 느낌 아닐까 싶어서 안 물어봤어의 레스
#453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49
나나시

전투 시작될 때도 태평하게 죽여도 되는지 물어볼듯
#45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49
식이 무신론적 천주개신불교라고 하는데

바로 키하노는 핵심을 짚었지
#455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49
흠. 후타바 해킹로 저쪽 헌터들의 통신 신호 탈취해서 뭐라고 대화하는지 알고 싶은데 가능할려나?
#45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49
역시 기사야 편차지높아!(?)
#457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49
지성...?(동공지진)
#458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49
로드 개악질이긴 함

마망 성분 있다고 하지 않았나 (?)
#45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0
뭐 로드가 몸 지배한다 하면

걍 쏴 죽일듯 디아체
#460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1:50
신기한게 미역이나 콩키스타는, 엣지러너한테 의뢰 여러번 씹히고, 도둑질도 당했는데

잘도 보복 안하고 의뢰를 하네?
#461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0
로드... 꿀밤마렵기는 하다
#46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0
그러니까 이게 어쩔수 없달까

붙잡는 참치가 캐릭터를 다루다보면 그 특유의 '지성' 이란게

어지간히 연기하지 않는한 나오기 마련인데
#463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0
아아 그래 그거였나
#46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50
쏴죽이는게 맞음 로드가 먹으면
#46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0
진짜로 로드가 지배하게 되면

죽여야지 뭐
#46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1:50
>>460 아무리 하청이여도 UERO한테 보복을 어떻게 함?(진짜모름)
#46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1
>>457

>>454 를 생각하면 지성 있음
#46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1
앨리스나 끼하노는 나오는 타입임


그냥 아는게 많다가 아니라

'그 시대상, 그 사회상, 그 신념하의 인물이 생각하고 말할법한 이야기'

라는 부분
#469(vnAjErKpI6)2024-03-09 (토) 11:51
(디아체에에에에에에의 비명)
#470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1
수스쿼 영화였낭 애니 본 게 떠올라서 생각난 건데
#47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51
>>430 읽다가 문득 깨달음

뭐임 오늘 젠티전이었네

역극을 하느라 LCK도 걸러버렸다!!!!!!

비상!!!!
#472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51
츤성분을 보여주려면

성장해서 내 육체가 되야하거늘 몸을 망칠생각이냐 하면서 로드가 제지하는모습이 있었어야...(아무말)
#47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1
자비에르는 로드가 지배해도 포기 못한다고 울부짖다가



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엄근진)
#474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1
>>471 보지 마... 끔찍해...
#475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2
젠지팬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응...
#47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2
>>471 뭣이 (잘 몰루)
#47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2
그걸 본인이 '안다는것 처럼'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평소 하는말에서 이런 인간이라는게 드러나니


그 이면의 지성이 보여지는것
#478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2
여기 온갖 개성 넘치는 PC들이 은근 서로 대화 많이 하는 거

누가 자기 할말만 하고 있는데 그게 이상하게 대화가 통하는 거라 했던 거 같은데
#47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2
>>477 호에에에에에엑
#48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2
>>478

아마 저와 다른사람이 한말일거임 ㅋㅋㅋ
#48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3
그런 끼하노와 180도 정반대의 케이스가

데일 존슨인거고
#482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1:53
지하철 반대방향 탔다

엌ㅋㅋㅋ
#483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3
>>478 벽끼리 비벼서 생기는 마찰열로 대화하는듯
#484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3
이 비정상 종합선물세트 같은 PC들 입장에서는 지금 있는 이 팀의 동료들이

자기 같이 이상한 존재들이 아무말 해도 별문제 없이 넘어가거나 받아줄 수 있는 구성이니까

말이 많아지고 은근 즐기는 분위기가 있는듯
#485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1:53
>>473 로드가 휴먼 몸보다는 사이커 몸이 더 강할 것 같다면서 성게 자비에르로 옮겨타서 멍게 디아체를 돌려받는구나(?)
#48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3
>>484

ㄹㅇㅋㅋㅋㅋ
#487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1:53

               _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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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羔芋气|i、 |ノ羔芋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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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ゝ 、、   '    、、 厶‐'    |   |
           ‘,i} 人       ‐(     _ノ       |
    ( -    ∨   >-  _     ィ: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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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i r''"(_ -、}ヽ         ノ    〈 、 |
        |∨{{  と⌒}/ ̄ ̄ \-‐  ̄ ̄}ヘ/  `
          }   `´                |`>
          |                | 〉
          ゝ ____  -─   ̄ ̄´

"저와 정 반대의 포지션의 사람이 있다면 누굴지 알고 싶긴 합니다."

#488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4
은근히 평가가 높은 끼하노
#48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4
>>484

ㅇㅖ) 자비에르 신병행동

#49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4
이세아와 정반대인건 앨리스
#491(vnAjErKpI6)2024-03-09 (토) 11:54
그래도 데일... 사랑하시죠...? 의 레스
#49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4
Attachment
#49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1:54
카요코와 정반대는

나나시야?(?
#49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4
나나시의 반대는 누구인가
#49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55
>>484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니 대화라는게 통하는거처럼 보이는건가 호에에
#49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5
>>493 그런?가
#497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1:55
>>494 시나나

(?)
#498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5
그 내가 본 수스쿼 애니였나 영화에서도

거기 속한 빌런들끼리 아무리 봐도 미치거나 쓰레기 같은 놈들다운 언동인데

그걸 받는 팀원들도 또 마찬가지로 미치거나 쓰레기여서 티키타카가 되다보니

분명 서로 물고뜯고 죽이려들어도 이상하지 않은데도 묘하게 친해지는 느낌이었는데

뭔가 여기도 그럼(?)
#49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5
데일은 식이 아껴줌

같은 인류우월주의니까(아무말 성분이 생각보다는 적을 수 있음)
#50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5
뭔 기준으로 정반대냐면


앨리스는 알거나 본건 많아서 남에게 막 끼어드는데 자기 사정은 별 말도 안하지만

이세아는 의외로 UE 관련해서는 지식과 앎이 부족하고 끝없이 현실기반의 회사와 사정을 드러냄
#50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5
>>497 대련이다 네놈...! (?)
#502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1:55
>>501 어어어.
치료 안해준다?(???)
#50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55
파우파우는 어떤 타입의 pl인가요

파우파우의 반대는 누구인가요!

(?)
#504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1:56
의무병은 싸우는게 아닌거시와욧!!!(?)
#50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1:56
anchor>1597039429>423
anchor>1597039429>429
로드가 몸을 빼앗아서 능욕하는 씬을 기대해주십셔(?)

anchor>1597039429>426
로드는 악령이였냐고(?) 아니 비슷하긴 한데(?)

>>448 " 어린아이 일수록 육질이 부드러운 법. "
이라네요(?)

>>451 의외로 불쌍하게 보는구나
#50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6
>>502 그럼 분야 오니라그도로 만들어주마 (?)
#507도그라니오 야분(Bpr6Ds67mU)2024-03-09 (토) 11:56
>>506 ............

의외로 있어보이는 말인데(?)
#50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6
이게... 좀 ㅋㅋㅋㅋ

참치분에게 미안하긴 한데



이세아는 '의외로' 꽤 허술한 구석과 딱딱한 구석이 많은 캐릭터에요

아무리 뛰어나고 깔끔한 롤플레잉을 한다고 해도
#50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56
파우파우
은근 귀여운(?)
파우스트의 반대라면...으음

호로? 아니 정반대라기엔 좀 애매할지도
#51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6
>>505

디아체 앞에가서 무릎꿇고 눈높이맞춰서

지금 네가 누구냐고 묻기까지 했잖아요 쿠퍼는?
#51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7
그런거죠
#512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1:57
히나히나의 rp는 재미있었?나오

그리고 히나랑 반대되는 아이는 누굴까
#513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57
>>509 호감 악역이 되기 위해선 그런 면도 있어야해...

(?)
#514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1:57
>>485 어어 이건 안된다 어어(?)

그리고 PCPL들 대부분 로드가 디아체 몸뚱아리 빼앗으면 죽일 생각 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자비에르 정도만 살릴려고 하고

로드(보스) 버전 만드는 각이냐?(?)
#51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7
히나와 반대되는건 친미겠죠
#516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1:57

               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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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羔芋气|i、 |ノ羔芋气V
     /    \ |  ヒrソ \ノ   ヒrソ/    |   |
        ‘,   l|ゝ 、、   '    、、 厶‐'    |   |
           ‘,i} 人       ‐(     _ノ       |
    ( -    ∨   >-  _     ィ: :/     ′
           ′     |: : : r≧=≦: : : :/     /   |
    ( -   / i| i   | ̄V//^l^ |777  /} l|    |
         /  | i  |、|   ∨ o ∨/ / ノノ }
         '   | |\ | 、/  ‐・‐ V/ /     ′   ‘,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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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ゝ ____  -─   ̄ ̄´

"허술한 건 일단 메타 발언을 하자면..."

"걸판 에리카도 비슷할겁니다, 아마... 제 생각으론 말입니다."

#517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57
아무튼 내일을 기약하며

군인은 이만!
#518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1:57
정반대

몰?루(?)
#51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8
군인은 빨리 가라고---------
#520파우스트[Faust] / 키리마루[斬丸](5VE4buUlCQ)2024-03-09 (토) 11:58
나도 반대 타입 알려줘어-!(?)
#521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1:58
오탓샤데에-!
#522엘리(LJXu1MDgM.)2024-03-09 (토) 11:58
그래서

엘리의 정반대는 누구인것 같음?(궁금함)
#523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1:58
뭐랄까 할리퀸이 광년 소리를 하면

캡틴 부메랑이랑 데드샷 같은 부류는 '어휴 저년 또 저러네' 거리면서 적당히 대꾸하고

같은 광인 계열 빌런은 '어머 언니 멋지당~' 거리면서 광인들 간의 대화를 하니까

이놈들 친...한가? 같은 느낌
#524(vnAjErKpI6)2024-03-09 (토) 11:58
하지만 세아는 에리카가 아니야...! 의 레스
#52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1:58
>>510 의외로 어린 아이 친화적이구나(?)
#526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58
반대로 그걸 살려줘야할 이유가 뭔지 모름

막말로 디아체의 영혼이 남아있으면 로드 쳐죽이고 딴 그릇에 옮겨담을수라도 있지
#527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1:58
>>512 악마방언이 터져나오던 히나아아아
헤일로가 솔직해서 커여운(?)
#528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1:58
>>522 애버전 타냐?
#529(vnAjErKpI6)2024-03-09 (토) 11:58
잘자파우-
#53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1:58
엘리의 정반대는 카요코죠
#531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1:58
자행선
르도타마

뭔가 함선과 알인가
#532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58
아 그런데.
#533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1:59
>>512 사실 히나 취중진담 페이즈때 블가놈이 차마 말로 못한 RP가 있었음
#534엘리(LJXu1MDgM.)2024-03-09 (토) 11:59
>>530 오옹
#53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1:59
그리고 아마 로드 보스화가 되면

디아체쪽의 기믹으로 "라운드 종료시 모든 PC씨의 체력,역장이 최대치로 회복한다." 같은거 있을것 같다

메타적으로는 난이도 패치
RP적으로는 디아체의 영혼의 최후의 저항 같은 느낌
#53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1:59
파우스트의 반대는 식 같기도 하면서도

파우스트와 식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묘하군
#537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1:59
후타바로 어떻게 RP하는지 확실히 선거와 별개로

사람들이 엄청 많고, 그 사람마다 말하는게 많아서

가끔 어디 붙잡고 말해야하나 좀 힘든건 어쩔 수가 없구나 하는걸 깨닫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8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1:59
뱌뱌뱌-
#539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1:59
힐다가 정상인 캐릭터인 것도 쿠퍼님이 말한 그거 때문이죠.

PL도 개성적인 RP하고 싶지만 그럴 지성이나 성향이 아니라 무난무난한 RP밖에는 못해서요...
#540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1:59
타냐도 엘리도 둘 다 '이게.... 어린....이...?'

같은 느낌이기는 한데 먼가 엘리는 진짜로 머리 사고구조가 그쪽이고, 애타냐는 어른타냐가 붙잡지 않으면 그냥 어린애니까
그런 것 같은 느낌?
#541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1:59
파우파우... 사실 각잡고 파고들어보면 의외로 함락? 당황? 시키기 쉬워보이는 타입이랄까

자신의 창작이 외면받더라도 평가자들을 매도하고 자신만의 '색채'를 드높일 거 같기는 해도

모든 예술가들이 그렇지만 사실 자신의 예술에 동참해주며 찬미해줄 '후원자'와 '이해자'를 누구보다 갈구하는 게 눈에 보임
#54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1:59
파우스트는...

즉흥적으로 흥미에 따라 움직이는, 목적으로 위해선 과정이 어떻더라도 대충 무시하는 느낌의 혼돈 캐릭터?

반대라고 하면... 친미라던가

자신의 흥미보다는 가르침을 받아 익힌 지식과 예의에 따른 행동을 우선하고 과정에 대해서도 깐깐할 거 같음
#54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0
>>527 끄아아아앙(?)

>>533 무어시졍
#544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00
차라리 이렇게 임무면 의견 제시하는걸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데

휴식 시간이라던가는 말하기 어렵다.
#545디아체 K 클로디아(로드 디아체)(XLU9eIOsow)2024-03-09 (토) 12:00
>>526 분리가 불가능하거나

분리가 되도 평생 뇌사로 살것 같은데(적당)

아무튼 폰 낸다
#546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00
>>537 전문 저격수도 아니고 전장에서 누굴 꼭 집어서 저격해야 할 필요가

그냥 아무나 보이는 놈이면 쏘고 보는 거지(?)
#54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0

친미 진짜

자꾸 침니라고 읽네
#548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00
잘자용

아무튼
진짜로 로드가 악의적으로 디아체를 먹어버린다면 베어버릴수밖엔(?)
살려둔다고 디아체가 돌아올수있는가? 그때까지 제압해둘수있는가?
등등 여러 문제의 해결법이 있다면 다르겠지만서도
#549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0
내가 보기에 파우스트는 단순 흥미와 쾌락과 남들이 이해못할 기준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이면에는 '관심받고 싶다'라는 욕구랑 '이해자를 만나고 싶다'라는 욕구가 명징하게 보임
#550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00
참치는 응애야
#55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1
아 그리고 슬슬 좀 익숙해진거 같으니
#552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01
쿵푸 굴뚝 친니(아무말)
#553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01
이쪽도, 휴식 시간 관련으론 뭔가 딱딱 내뱉기 뭔가 귀찮(아무말)

PL적으론 쉬는 거보다 임무 팍팍 돌고 싶어서 그런가...
#55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1
음?
#555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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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___  -─   ̄ ̄´

(대략 모티브)
(존 윅 + 이츠미 에리카 + 김민수 [파워무비] + 약간의 송 소령 느낌)

#55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1
다들 파우파우를 연구중인가!

파우스트는 확실히 비범인이라는걸 증명하고픈 분이라는 늒;ㅁ
#55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1
쿠퍼는 어땠나요?

(몇주만에 처음말함)
#55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01
>>543 "그 그릇에 익숙해진다는건, 반대로 너 자신이 거기에 정착되고 있는게 아닌건가?"

즉 이미 대공작은 히나라는 그릇에 정착하고 녹아들기 시작해서 그 정체성이 "히나"로 재규정 되는 과정을 겪고 있는게 아니냐는것

다만 직감적으로 입으로 털면 큰일날거 같아서 말을 삼킨 그거다
#559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1
쿠퍼

카요코의 마음을 흔드는(ry
#560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1
정작 이 평가 들을 파우파우는 구닌의 사슬에 묶여 끌려갔군
#56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1
아카드는

그 성향이나

반대되는 PC가 누구인 것 같나요?
#56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2
>>557 진짜 완전 간만이네
#56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2
Attachment
#56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2
근데 진짜 쿠퍼

진지하게 말하면

여기서 제일 현실에서 볼법하게 미친 인간인듯
#565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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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___  -─   ̄ ̄´

">>557 항상 탄약 문제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팀을 잘 이끄는 부장 정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가교 역할도 되어 주시는 것 같고."

#566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2
쿠퍼는 후타바와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로 프로페셔널한 게 보인다고 해야 할까

일단 다른 건 둘째치고 자기만의 판단 기준과 더불어 가불가가 확실한 캐릭터라는 게 먼저 눈에 들어옴
#567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02
블레이즈의 마계의 대공작 하와와 여고생쟝 설
#56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2
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2
>>562

원래 이런건 가끔 말해야

유의미한게 들어옴
#570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03
>>557 쿠퍼는
역시 믿음직한 형님느낌이네오
완벽한게아니라 믿음직한
#57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03
쿠퍼는 딱 현실적 프로라고 해야하나

멘탈이 나갈락말락 하고 있는 그것도 포함해서
#57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03
파우스트 : 흥미 쾌락 예술혼으로 움직인다

식 : 인류와 지구를 구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움직인다

공통점 : 남들이 뭐라고 쏼라쏼라 하더라도 뻔뻔할 수 있음
크레파스 출신이 어쩌고 살인자 UE 주제에 어쩌고 등등에 뻔뻔함

아 근데 쓰고보니 식의 멘탈엔 큰 약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패스
#573(vnAjErKpI6)2024-03-09 (토) 12:03
쿠퍼


뭐랄까 정말
개인의 "확실한 기준" 과 "신념...?" 같은 게 있고
그게 되게 상식적인 것 같은데
진짜로 분명 상식인이어야 하는 게 맞는데


뭔가 본능적으로...라고 해야 할까 그... 인간적으로...? 감적으로...? 걸리는 게 있어...
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걸려...
#57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4


우리 주변에서 미친놈이라고 하면

연상할만한

그런…
#57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4
근데 뭐 쿠퍼도 카요코가 술마시고 그런거 보고

좀 마음이 안쓰럽게 되었으니 오십보백보일듯
#576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4
>>557 제법 현실적인 군인 아저씨
#577(vnAjErKpI6)2024-03-09 (토) 12:04
그러니까 좀


쎄한 느낌
되게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데 음
#578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4
맥퀸은(나도나도병
#57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4
현실적인 의미에서

현실적이고 그런 그런
뭐시기 그런

그 뭐라고 설명하지 이거
#58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2:04

나는(?)

#581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2:04
국밥 씨

이 사람 머라하지, 윤리의식같은 거 높고, 광인들 그득한 엣지러너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그 와중에 또 프로같은 느낌도 물씬 드는데

프론티어 같은 느낌으로 머리 나사 하나 빠져있구나 같은 감각도 있습니다요. 나폴리탄 때나 이번 약초 채집 때나 그게 다 나온것 같았고

그런데 이게 또 본질적으로는 제대로 된 사람인게 자기 호기심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걸 파토내거나 그런짓은 안하는 것 같아서

머리 나사 빠진 사람과 (추정)정상인을 하나에 녹일 수 있는 것 같아서 쩐다고 생각하는 거시에요.
#582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04
>>557 사람같음.

어린 아이 관련으로 생각 끊으려고 하다가 결국엔 또 챙겨주는 거라든가.

멘탈 부분 때문에 발라당 눕거나 하면서도 다시 주도 잡는다든가 그런게.

보통 이게 정상이거덩요. 사람이란 게 딱딱 끊으려고해도 결국 못 한다는 점이ㅋㅋ
#583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4
쿠퍼는...

자기가 맡은 일은 똑바로 하고

가난에 쪼들리거나 약을 하는 등으로 사람 냄새도 좀 나고

망가진 인간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남이있는 윤리의식이 그를 잡아둠으로서

겨우 제대로 기능하는, 하지만 그 축이 비틀리면 완전히 망가져버릴 거 같은 사람

이지 않아 싶음
#58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4
>>575 안쓰럽게 되다니 뭐얏
#585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5
군인? 전사?로서 상당히 닳았고, 동시에 그만큼 연마됐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 하나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깎아냈다, 자신을 깎아냈기에 살아남았다'라는 감상이 강하게 드는 캐릭터임
#586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05
>>580 무슨 의미냐(?)
#587(vnAjErKpI6)2024-03-09 (토) 12:05
릴리아는


일상 이벤트에 료마를 뿌려라!
#588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2:05
쿠퍼는... 일관적이지 않은 느낌이랄까

평소에는 제대로 된 군인이자 어른 같은데

가끔 이해 못할 언행을 해서, 이번 카타챤 의뢰도 별일 없이 넘어갔는데 오히려 불만이었고
#589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05
>>557 존나 위험함
#590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05
>>557 존나 위험함
#59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5
근데 생각해보면

카요코는 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게 아닐까?
#592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6
>>580 내가 말아준 감상은 어따 팔아먹었어(찰싹찰싹
#59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6
>>577

99% 다 상식이고 좋은 사람인데

나머지 1%가 근원이고 그 근원이 약간 틀어져서

99% 전체가 이질적으로 변할거 같단느낌?
#59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6
>>5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5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06
>>588 그거 아마도 제가 자꾸 플레그 세워서 그런걸텐데요(?)
#59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6
실질적으론 미친 사람인데

높은 윤리의식이 그나마 붙잡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이면서도 꺼림찍한 게 아닐까 싶음
#597(vnAjErKpI6)2024-03-09 (토) 12:06
그 탐험가적인 면모로 가끔 나사 빠진다던가 미지를 목격했을 때 "두근...!" 하는 그런 느낌 말고
블레이즈의 이게 어떻게 일반인(ry 같은 느낌의 머리 위 물음표 띄우게 하는 것하고도 다르고


진짜 이거 어떻게 설명하지(진짜 이거 어떻게 설명하지)
#598앨/끼(UIgKZfbugk)2024-03-09 (토) 12:06
에잉 쯧쯧 하여간에 이래서 요즘 젊은 것들은 감상찌개 끓여줘도 소용이 없어욧
#599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6
릴리아랑 같이 pl로 참가하는 역극을 제대로 한 기억이 없어(진짜로
#600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2:07

>>592 크아아악(사망)

#601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7
엘리가 플래그 세워서 그거 불만생긴것도 맞는데


아무일없이 조용히 끝난거 불만인것도 맞음
#60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7
주겄나..(?)
#604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7
릴리아가 gm으로 있는 역극에 참가하거나 그 반대는 많다
#605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07
(팝콘)
#60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07
님이 벚꽃네 참여 안하는 것도 클듯.

릴붕쓰 거기는 거의 무조건 참여하는데.

님은 거의 무조건 안하잖아(?)
#607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7
>>602 나는 걍 후자인줄 (?)
#608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07
그냥 친하게 있다가도 상황이 여이치 않아서 사이가 틀어지면 일말의 흔들림도 없이 말살할것같음
#60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07
근데 진짜로

데이비트는 블레이즈 필터(가칭) 떼고 말하자면

"생각해보니 무형의 개념이면 결국 담는 그릇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거잖냐."

"...너 이미 글른거 아니냐? 이미 그... 여고생 악마라는 개념에 정착되고 있는 그거 아냐..?"

진짜로 히나한테 느낀게 이거임ㅋㅋㅋ
#610(vnAjErKpI6)2024-03-09 (토) 12:07
>>593



이건가...!
#611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07
>>599 괜찮아, 나도 그래.(진짜로
#61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08
쿠퍼

밀리터리 경험많게 말함
호기심 모험심 많게 말함
대체로 어른스럽게 행동하지만 기회가 되면 로망과 열정과 위험을 따라 움직임

여기까지 식/자비에르 공통이고

식이 보면, 나쁜 건 아닌데 근데 왜 여기서 우리하고 있음? 프론티어 계속 있어야 할 사람이?
자비에르가 보면, 아이고 아조시 저러다 언제 진짜 죽는 거 아님?

같음
#613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8
>>606
그른가
#61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08
아카드는

어땠나요?
#61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8
그래서 엘라리스 어떰(벅벅
#616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2:08
확실한 건 사람이 일관적이지 않아서 중요한 순간에 사고칠거 같아서

데일보다 믿지 못할 거 같은 느낌

데일은 일관적으로 미친짓하는 가짜광기라면, 쿠퍼는 언제 미친짓 할지 모르는 찐광기랄까?
#617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08
흠 쿠퍼...
#61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08
벚꽃네는 그

나도 안간지 몆년 되었네
#619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08
기적으로 료마를 소환했어야 했는데(?)
#62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08
"아이고 아조시 저러다 언제 진짜 죽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09
>>614 가슴 공세하고 싶은(?

코이츠 흡혈귀 맞은? 예의가 너무 바른ww

코트를 덮어줘도 거부하는 엘라리스에게 휘둘릴 미래가 보이는ww(?
#622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9
나는 원래 그 머냐
너무 네임드 머기업 가게보단 약간 동네 구멍가게(?) 느낌나는 곳에 참여해서 같이 키워나가는걸 선호해서...(?)
근데 릴씨가 어느새 머기업이 되어버려서 쓸쓸혀(?)
#623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09
>>614 나나시보다 회화가 통했다

나나시보다 상식이 통했다

나나시보다(ry

개인적 판단이 크게 갈리지만 나나시보다 이녀석이 낫다 정도
#62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09
아카드느느느느느는

매우 친절한 흡혈귀씨?
#62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09
믿음직하다는건

일관련 잔뼈가 굵은모습이라던지 지식같은것
은근 애들을 챙겨주기도하는 인간적인 사람이라는것
등등

완벽한건 아니라는건

나사빠진부분이라던지
위험을 즐기는 부분이라던지
그런부분
#626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09
후타바 입장에서 보자면 쿠퍼는 러너로서는 최상위급 동료.

이런 사람이면 능력 좀 부족해도 엄청 편한데, 협상에 제대로 작전 진행에, 기계도 잘 다루고 최고죠.

그런데.
#627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09
릴붕쓰는 여기 시작부터 머기업이잖아(?)
#628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09
아카드는



아직까지도 페도음해 이미지만 남아있어 나에겐(어이
#629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2:09

>>622 (절레절레)

아무튼 피곤하니 좀 쉬고 와야지 끄어

#630춘식(ieLlvteOAI)2024-03-09 (토) 12:09
크아아악 잤다
#631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0
>>627
구멍가게 시절부터 계속 했으니 좀 예외라는 느낌?
#632(vnAjErKpI6)2024-03-09 (토) 12:10
엘라리스




왜 머릿속에 남는 게 "빵ㅋㅋㅋㅋㅋㅋㅋ"밖에 없는 거지의 레스
#633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0
>>629
대기업이라고 좋게 말해줘도 왜 그 반응이야 흑흑(?
#634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10
후타바가 이런저런 기록이라던가 사람들 보고 그러다보면 좀 슬슬 궁금해져요.

그래서 왜 이 일을 계속 하는가.
#635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10
처음 할 때는 그리 사람 많진 않았지. 천천히 하면서 대기업이란 느낌이었고.
#636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10
>>632 칙쇼

가슴밖에 남지 않은 흔한 양산형 뽕빨물 캐릭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빨리 전투가 나야 하는데(ry
#637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1
맥퀸(ry
#638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11
엘리는 어땠음?
#639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11
엘리는 어땠음?
#64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11
머기업 두렵따
#64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1
>>615 어떤 캐릭터 리뷰나 웹소설 리뷰 보면 히로인들이 남성의 시야나 이상이 담긴, 남자가 연기하는 캐릭터라는 말이 붙을 때가 있는데

아예 대놓고 내면에 있는 남자가 무자각으로 남자들 유혹하는 게 뭔가뭔가임...

두려움... 심연으로 끌고 갈 거 같음... (?)
#642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1
중요해서 두 번 말하시는건가(?
#643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11
프론티어면 이런저런 탐험심, 탐구욕 때문인데 거기에서 나와서 좀 제약이 있는 UE로 들어왔고,

주위 사람들 보고서 스트레스 받는데도 꾸역꾸역 이 일을 하는게 슬슬 인식이 되어가고 있어서.
#64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1
일단 감사합니다 모두


꽤 재밌는 해석들 봤네여
#64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12
엘라리스는

좀 무서운 그게 있어www
#64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2
사람이다

쌔하다

좋은사람인데 불안하다

일관적이지 못하다

제일 위험하다

믿음직한 사람이다
#64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12
>>641 아니 내면에 남자 있는지 여자 있는지는 모른다고(ry
#648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12
아 평가 너무 많이 해서 지침
#649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3
>>621 크아악(ry

코트 왜 안 입냐고!!!!!! (?)

>>623 나나시랑 비교하면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624 평범평범하군
#65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13
솔직히 역극 어장중에서는 여기가 제일 대기업화 하고 있긴 함(?)

당장 사람의 숫자나 어장 갈리는 것부터가(RY

릴붕쓰가 스스로는 야캐요야캐요 해도 말이지.
#65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13
그리고 블레이즈의 민간인 농도는

다른 의미로 또 수직하락한 기분이 든다 이번에
#652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13
그리고 나나시

13살 시절 엘리임(?)
#653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2:13
음... 힐다도 어땠냐고 물어봐도 되려나?
#65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3
>>628 그게 아직도...!

>>647 진짜? 진짜로? (?)
#655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13
참치는 그거야

작은 평수의 가게
#65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13
엘리

소소하게 보다보면 가끔씩 그냥 귀여움(?)
기특함(?)
#657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14
까놓고 쿠퍼 자체가 일탈을 해도 PL적으론 분명 마땅한 이유가 딸릴 거 같은 느낌 아닌 느낌(?)
#658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4
>>652 음, 나나시가 1년 더 오래 엘리했군 (?)
#659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14
그리고 쿠퍼는... 일단 확실히 참치분 감성이 가장 잘 녹아들면서 강렬하고

친미는 무협인적인 사고방식을 상황이라던가 잘 섞는게 굉장해요



감상평은 원래 길게 못 쓰는 성향이야 응애
#660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14
아카드는

나나시로 뺀 상식성분이

아카드에 농축된게아닐까하는(ry
#661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14
>>653 (공익적인 감탄사)(?)
#66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5
근데 웃긴건 참치 입장에선

쿠퍼는 꾸준히 한가지 목표와 바램이 있지만


그걸위해 꾸준히 여러가지에 협상하듯 살아가는 성인 어른이라서
#663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5
여기 있는 역극주중엔 내가 최약체임 ㅅㄱ(?
#66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5
일단 다들 나눠줬으니

역발산기개 하자면
#66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15
역발산기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5
>>660 나나시 다루면서도 뭔가 말리고 싶고 이상한 말에 상식적으로 대응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카드로 풀고 있는 거 같긴 함 (?)
#667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15
나중에 후타바가 한번 물어보고 싶긴 해.

왜 이 일을 하는건지.
#66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16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쿠퍼PL 가끔 저럴 때마다 취향저격당함
#66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16
>>653 습한 정글을 싫어한다던지 큰 벌레를 질색한다던지
여러모로 역시 아가씨구나 하는부분이 눈에띄었네요
#67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16
즐기는 입장에서는 사실 단칸방이 편하긴 해.
#671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16
원작적으로 나나시하다가 살육의 킬링 본능의 네이처 각성하면서 엘리된거임(아무말)
#67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6
힐다가 쿠퍼를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본건 힐다 그녀가

매우 정상성과 올바른 인간상을 추구해와서.


즉 힐다 본인이 엄청 순수해서 그렇다고 봄
#67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16
다들 강해오
#674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16
>>663 무슨 수고야ㅋㅋㅋㅋ

재밌게 하고 있당-
#67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6
살육의 킬링 본능의 네이처가 뭐야!
#67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16
1번 RP하면 수십레스 쌓여 있는거 피로도가 넘모 높아.

오히려 그래서 더 친한 사람과만 놀게 되는 경향이 커지고.
#677(vnAjErKpI6)2024-03-09 (토) 12:17
역발산기개란 대체 뭐야...!
#678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17
보닌쟝은 지친 거시와요 와따시의 감상을 듣고 싶으면 먼저 앨리스나 끼하노에 대한 감상을 들고오는 거시와요

그리고 내내쉬 관심먹튀는 아직도 잊지 않았다(크르릉
#679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17
>>676 흑흑...(토닥토닥)
#68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17
사람 너무 많긴 함
#681(vnAjErKpI6)2024-03-09 (토) 12:17
있잖아 푸리나...



우리... 친구지?
그렇지...?
#68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8
엘로디가 쿠퍼를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본건 엘로디 그녀가

인간이라는 생물이 원래 모순적이고 복잡한 감정을 가져서 일관적일수가 없단 사고방식이라


자신에게 솔직해서 일관성이 짙어 에고가 강한 사람들중에

에고가 있음에도 끝없이 협상하고 양보하고 물러나고 모순되는 감정으로도 움직이려는

쿠퍼가 사람같다고 보고
#683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18
사람 많긴많아여

그럼에도 왠지 임무중에는 사람이 부족해크아아아악 하던경험이 있는 신기한 현상(?)
#684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8
앨리스는 내 참여 일정상 같이 한 적이 많지 않고

끼하노는 뭐어... 음... 보이는 그대로란 느낌적 느낌이긴 한데
#68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18
실제로 역극에서 피로도 문제로 고장나거나 하던 사람하고만 놀게 되는 경우가 몆년동안 없던게 아니고

그 과정에서 아예 오알로 떨어져나가거나 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있던게 아님

다만 소수정예로 가면 결국 오알과 다를 바 없고, 누구 하나 없으면 그날 터지는경우도 있다보니 역극의 소규모 오알화는 별로 내키는게 아님

푸리나는 오히려 역극보다 오알쪽이 나을거 같긴한데
#686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18
저는 아싸로 시작해서 누구 잡고 대화해야할지 모르겠음.

근데 이게 사람 많다보니까 내가 찍어둔 사람의 대화 RP만 보게되어서 어쩔 수 없게 되더라.
#68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19
오알이 머임(벅벅
#688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19
<뒤틀린 황천의 우체국장 베니엔마>

블레이즈와 마주칠 때 마다 블레이즈가 잃어버린 것이라며 갑옷과 무기를 건내준다
#68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19
카요코가 마음이 동하다는건 자신과 비슷하면서도 비슷한 행동을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이 부정하고 회의적인 그 부분 하나엔 나름 확고해서

자신이 하려는것과 약 5도 차이정도 나는 그 애매함 때문이 아닌가 싶음
#690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19
Orpg
#691힐다(wsoRm6D7tU)2024-03-09 (토) 12:19
>>672 순수하다라..

글킨하죠. 꽉막힌 집구석에서 뛰쳐나와

뭔가 더 났고 빛나는 걸 찾고 싶어하는 사춘기 소녀니깐요.
#69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19
>>688

띠요옹
#693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19
>>682 뭐, 그렇지.

보통은 일관적인 쪽이 편하긴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고.
#69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0
그리고 역발산기개란 한순간 관심늄을 모아 흡수했다면


그걸 정제해서 역으로 모든 방향으로 관심늄을 전방위로 쏘아대서 역으로 먹이는

절기무공을 뜻함
#695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0
>>675 아.... 모르는건가

나나시 원작 AA 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69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0
그러고보니

힐다가 그 술판에 참여했다면 어떤반응을 했을지 궁금한(?)
#69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20
결국 2018년 역극 여명..은 고사하고 태동기때부터 지금까지 남아있는건 나 정도임

나머지 사람들은 다 떠나거나 역극을 그만두거나 아예 참치 어장을 떠나서 롤 20으로 가거나 뿔뿔이 흩어졌고
#698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1
메탈기어 솔리드 리벤전스 미스트랄임 걍(?)
#69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21
오우
#700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1
>>697 오오 성골(?)
#701힐다(fWaR6l//e.)2024-03-09 (토) 12:22
>>696 16-17살한테 무슨 지슬?!!!(유교드래곤)
#702(vnAjErKpI6)2024-03-09 (토) 12:22
두려운 절기야...
나한테까지 여파가 오기 전에 도망가야지...
#703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2:22
>>678 키하노 경
해골동지(?)

모티브가 돈키호테인건 확실히 그 긴 연극적 어투나 말하는 것들이나 기타등등에서 파악할 수 있는데, 꽤나 융통성 있다는 점 또한 느껴진다.

이게 그, 메타적으로는 진행을 위해서일지라도 '참칭자들 구하러 가는거임?' 하는 거에서 기타등등 복잡한 설득이나 납득시킬 필요 없이 '아니 그래도 사람은 구해야죠'하니까 '오 그래, 니뇨 구해야지.' 하고 가는 부분에서 그런게 느껴졌던.

거기에, 쌩으로 그 시절 가치관에 매몰되어서 그 시절 관련된것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신문물이라고 하면서 납득하거나 뭘 해야 하냐는 점을 짚고 넘어가는 부분에서

이 양반 언행만 저렇지 똑똑하다는 느낌이 들었슴다(?)
#704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22
내가 6두품이 될게
#705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22
>>697 오오 진조(?)
#70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2
>>701 큭 상식인스토퍼가 늘어날수있었는데(?)
#707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22
두렵다
#708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22
보통은 없지...

이쪽도 2019년 스타트였고, 몇몇 분들은 다른 곳에 보이긴 하는데...
#709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23
22년 입문 응애애오
#71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3
절개 무공이냐고wwwww
#71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3
그리고 비비아나가 단순하게 믿음직하다 본 이유는

비비아나 과거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된달까
#712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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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____  -─   ̄ ̄´

(대략 네이버 TRPG 카페 스태프가 아는 사람인 TRPG 유저)

"... 제 모습은 대부분 모티브 중 하나인 김민수를 참고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명 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2OXdLZHtdDU )

#713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3
나도 2018년 스타트임
#714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23
23년 응애
#715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24
>>681 아아(?)
#71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4
나도 23년이다
#717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2:24
21년 스타트의 응애인데스
#71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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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 온 이유라고 한다면 그겁니다."

"저쪽도 고여가고 있어서 장기 플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71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4
그리고 키하노경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뭔가 일부로 과장스럽게 말하는...뭐라해야하나

가끔 창작물에 일부로 광인인척혹은 개그캐릭 포지션잡고있는
중요인물?

언젠가 시리어스모드 나올때 인기떡상하는 그런 캐릭터의 느낌이(?(
#720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24
2020 말 입문
#72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25
나나시는 18년이지만 그중에서 스타팅이 나보다 늦은 그거일테고

타 어장 언급 요소라 일부러 언급을 피한거긴한데... 최초의 3역극을 다 하던 사람중에 남아있는 사람이 나뿐임
#72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5
비비아나의 과거를 보면 가르쳐준 어른은 있을지언정

그녀를 위해 책임지고 무언가 해줄 어른은 드물었을거 같음


혼자 독학해서 배우고 혼자 독립해서 생활한다는것도 그렇고

유난히 '독립적' 인 행동에 방점이 찍혀있는데


그래서 다른 PC들과 달리 자기에고가 강하기 보단 사회생활 하는데 노력하는

사회인에 가까운 면모고
#72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5
16년
#72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5
18년 말이긴 함ㅋㅋ
#725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25
최초의 3역극이라니 무슨 삼현인스러운(?)
#72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25
소수정예랄지

그냥 4-8명이 그래서 적당히 좋은듯.

더 적으면 1명 빠지는게 커지고 더 많으면 피로해
#727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25
아이는 현실과 타협하는 걸 깨달아야 어른이 된다(?)
#72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26
근데

18년쯤이면

역극이란게 있는 걸 알아도 못했겠다
#72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6
>>721 최초무엇()

>>722 호오호오
#73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6
>>728 고런가?
#73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6
그런 비비아나에게 어느정도 개인적인 부분까지

별 대가없이 돕고, 크레파스 관련해서도

생각은 딴놈이 하라고 하는등 기본적으로 비비아나를 챙겨주려는 쿠퍼를 보면

쿠퍼 개인의 성격이나 묘한 기질보단 그런 태도와 행동에 더 눈이 갈수 밖에 없을것
#732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26
>>726 그 정도가 편하긴 함.

대화하거나 하는데...
#733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7
입문

일단

기억나는게 아마 릴리아씨 전전작?
퓨리이이이이
#73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27
>>730 그 때는 일이 너무 많았스니깟

당연하고 현실적인 이유닷
#735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27
쿠퍼랑 이리저리 티키타카하고 싶은데 오늘 시간이 잘 안났어.
#73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7
우와앙
#737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7
>>734 흑흑...

그래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서 다행
#738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28
지금 후타바가 관심이 생긴건 나나시인데,

사안이 사안이라 후타바로서도 좀 조심스러움.

그냥 막 아무렇지도 않게 질러야 하나 고민도 하고 있음.
#739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28
>>737 사실 그 떄 너무 혹사시켜서 지금 요양차 촌에 내려왔긴함ㅋㅋ
#74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28
응애에요
#74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8
나는 10명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그 정도면 적당히 떠들썩하고 모든 PC랑 다름 관계 가질 수 있을듯
#74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8
자 그래서 이쯤 했으니



누가 PC 관점으로 쿠퍼 이야기했었지 또?
#744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28
성격이나 취향이 별나다고 꺼릴거였으면
비비아나취향도 그리 일반적인건 아니라(?)
#74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8
>>743 다름 -> 나름
#74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9
이세아가 딱딱한건 그냥 이세아가

자기 공적인 업무에 너무 진지해서 그런거에 별 생각없는 PC들이 (특히 기 약한 남자애들이)

접하기 어려운것 ㅋㅋㅋ
#74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29
>>743

마음을 흔드는(ry
#74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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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ヒrソ \ノ   ヒrソ/    |   |
        ‘,   l|ゝ 、、   '    、、 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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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 i   | ̄V//^l^ |777  /} l|    |
         /  | i  |、|   ∨ o ∨/ / ノノ }
         '   | |\ | 、/  ‐・‐ V/ /     ′   ‘,
      //      `/    Y      ∨    ′ |i 从
        ー' |     ノ___/     /o     |    / |从∨
        |i r''"(_ -、}ヽ         ノ    〈 、 |
        |∨{{  と⌒}/ ̄ ̄ \-‐  ̄ ̄}ヘ/  `
          }   `´                |`>
          |                | 〉
          ゝ ____  -─   ̄ ̄´

">>743 접니다."

#74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29
맞아맞아- 왠만해선 다들 스프레드하게 관심이나 활약시켜주고 싶단 말이지...

근데 사람이 너무 많으면 신경 하나하나 쓰는 게 힘들어진다.
#750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29
>>743 저요
#751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29
>>743 호우?
#75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29
>>739 글쿤글쿤... 힘힘이얏

>>743 그냥 감상 썼긴 했는데...
#75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29
카요코는 이미 말한거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흔드는게 엘라리스 아니라 카요코 말하는거죠?
#754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29
>>703

야분도 뭐라할까, 아카드와의 대화에서 느낀 거지만 나름 현대 사회와 문물+급격히 발달한 지능+인간형 육체에 완벽히 적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정작 찾아보면 '인간의 자그마한 몸뚱이' 같은 식으로 스스로의 처지에 대한 알듯 모를듯한 비관이라던지

알론소와의 취중진담에서 흘러나온 과거에 대한 향수라던지 의외로 야분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현재의 자신에 대한 아쉬움 같은 게 녹아있는 게 느껴졌음

개인적 추측이지만 보석이나 귀금속에 집착하게 된 이유도 어느의미 그 높은 가치가 불변한다는 점에서 이미 변할대로 변해버린 자신을 대신해

일종의 대리만족과 이따금 밀려오는 허무함을 지우기 위한 수단이 된 게 아닐까-하는 추측도 있긴 한데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넘겨짚기니 틀리면 킹쩔 수 없고 ㅎㅎ;;; ㅋㅋ;;;

아무튼 단순히 와! 킹룡! 와! 보석! 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입체적인 면도 꽤나 신경써서 구성했구나- 싶은 감각
#75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0
그러하다
#756(vnAjErKpI6)2024-03-09 (토) 12:30
마음을 흔드는(ry 란 대체 뭐야...!
#75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0
일단 카요코는 앞서 말한듯 자기와 비슷한 포지션의 남자라서 그런거 같음(의미심장)
#758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0
>>742 10명도 적당하긴 해.

그게 있어.

그니까 딱 8-10명 정도면 그 나머지 사람 전부와 커뮤를 제대로 할 자신 있거든?

근데 사람이 20명 정도가 되면 7-8명과 떠들기도 벅참.

아무리 각잡고 떠들지는 않더라도 나머지 12명이 내게 말 걸어올 수 있으니 대강 흝어는 봐야하고.

진도 따라가야 하니 그거 읽느라고 피로도가 갈리니 체감상 피로도가 엄청 갈려.
#759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2:30
>>743
#76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0
그래서 20명쯤 되면 놀게 되는 사람은 3-4명으로 더 줄어들게 되는듯
#76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1
엘라리스 입장에서 쿠퍼야 뭐 그냥 타분야 전문가 1 느낌일거고
#76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1
쿠퍼도 나나미에게 이것저것 많이 말하긴 하는데


카요코는 쓰다듬어주고 보듬어주는 행동이 주라면

쿠퍼는 나나미 스스로 생각하고 사색할수 있는 계기와 가르침을 가볍게 내려주는 식으로

차이가 있긴하니까요
#763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31
>>758 ㄹㅇ ㅋㅋ
#764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31
도그라니오는

생전에선 당연했던것이 사라지셔서
그런 상실에대한게 술판에서 표현됬었져 흑흑...
#76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31
호우호우

다들 무시무시해요
#76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31
>>758 이거 마따...
#76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1
그야 자기 가치관 없는 사춘기 상태(?인 카요코가 그런 거 말해줄 수 있을 리가…
#768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32
저도 말했음음.
#76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2
대놓고 이러하면 나쁘다, 이러하면 좋은거다라고 도덕윤리관점을 대놓고 알리기 보단

우회적으로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라거나 '죽여야할이유, 죽이지말아야할이유 생각하기' 같은걸

내고있는거고
#770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32
6년동안 느낀건 물리적인 이유로 20+@명 전원에게 반응을 주는건 무리고

해줄 수 있는건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해주거나 한꺼번에는 아니더라도 자기 처리 가능선에서 봐주거나

애시당초 역극 전성기때도 16명을 별로 넘지 않았으니 지금 UERO는 전성기보다 심하게 많은 그거고
#77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2
그래서 카요코는 쿠퍼 있어서 좋았고

없으면 불편해진거 알아서

동요한거 같음
#772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2
사람이 적당히 많으면 많은 사람들과 놀게 되는데.

너무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더 아는 사람과만 놀게 되고 그런 감은 커지긴 혀.
#773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33
부정을 할 수 없는 고찰이구낭.... (골골)
#77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3
그리고 이세아
#775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2:33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후타바 입장에서는 쿠퍼의 능수능란함 같은거 보면,

이런 일을 오래해왔고 볼장 못볼장 다 본 것 같은데

점점 지쳐가는듯해서.
#77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3
PC 성격이 수동적이면 더 그렇게 되고.
#777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2:33
>>754 (감사의 그랜절)

>>764 흑흑흑 인간 몸뚱아리 너무 불편하고 이 세계 이상한거시와요.
공기가.... 탁해.....!!(?)
#77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3
>>771 즉 곧 우결충들이 미쳐날뛴다고
#779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33
>>772 그리 부자연스러운 현상은 아님

그리고 그래서 사람들이 롤20이던 오알판이던 거기로 떠나가서 역극을 버리기 시작한거고
#78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4
>>775

지친건 맞음


근데 그냥 지친대로 살아가고 때론 활기차게 사는거임 ㅋㅋ
#781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34
>>758 맞지맞지, 그래서 캐릭터 자체를 수동형으로 바꾼 것도 있고.

>>770 보통 20명 이상을 해도 여기만큼 사람이 유지되는 경우는 본 적이 없던 거 같긴 함.
#78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34
이젠 정말로 나뿐이야
#783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34
슬픈 일이군
#784(vnAjErKpI6)2024-03-09 (토) 12:34
맨 처음 역극이 아기자기하고 나만의 작은 역극 같고 마음이 편하긴 했는데




여기 오고 그렇구나 다른 역극은 다 이렇게 복작복작하구나...! 했는데
얘기 보니까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의 소감
#78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4
"항상 탄약 문제에 시달리지만 그래도 팀을 잘 이끄는 부장 정도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가교 역할도 되어 주시는 것 같고."



난 여기서 '가교' 부분이 웃엇음
#786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34
슬프네-
#787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35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겠죠
#78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35
이건 ORPG 카페 소속 유저로서 말할 수 있는데...

이젠 들어갈 데도 없어요, 단편도 엄청 가려받아서... 장편은 진짜 가뭄에 콩 나듯이고.
#78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35
>>784 이게 특이 케이스임ㅋㅋㅋ
#79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5
암튼 부캐 팔려는 것도 좀 더 이 상황에 최적화 할려는 것도 있긴 함.

푸리나도 딱히 손에 안맞는건 아니긴 한데.(글타고 텔라 마냥 착착 감기는 것도 아니지만)

좀 수동적이라서 뭔가 이것저것 RP 걸기가 힘들단 말이지
#791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35
히나히나 링링

rp 걸기(?)
#79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35
나나시 시점에서 쿠퍼를 말하자면...

안 그런듯하면서도 많이 신경써주는 사람이려나

쿠퍼만큼 나나시가 스스로 생각하게끔 한 사람도 없고

눈높이에 맞춰 풀어서 말해주는 사람도 많지 않음

뭔가를 물어봐도 단순히 자기 기준에서의 말이나 생각을 말해주는 게 대부분이고

그걸 스스로 알아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 말해주는 사람은 적으니까

그리고 일단 상냥하다고 생각해둘듯

나나시가 이런저런 배려야 잘 모르기야 하지만, 편한 느낌의 사람이니까
#793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35
>>719 이래서 눈치빠른(생략

뭐, 농담이고. 끼하노가 유사시에 진지 모드를 보여줄 타입의 개그 캐릭터로 설정된 것은 맞다

그리고 비비아나... 단순하게 느껴지는 걸 한문장으로 압축해보자면 '뒤가 구려보이는 거대가문의 고귀한 영애' 느낌이라 해야 하나

보통 이런 타입의 문무겸비한 엘리트 귀족들의 경우 화원 밖을 벗어나서 더러운 현실을 마주하게 되거나 가문의 치부를 목도하면(예: 나나시)

일순 굳어버리거나 자기네 가문이 그럴리 없다면서 잠깐 현실도피하는 경향이 있는데에 반해

비비아나의 경우는 '우리 가문이라면 그럴만도 했다'라면서 부정하지도 외면하지도 않고 담담히 받아들이고 대신 사과를 건낸다는 점에서

캬 이 아가씨 여러 의미로 인물은 인물이구나- 싶다는 감상이라 해야 하나 자일 가의 후광이나 사이커로서의 능력을 떼어놔도 인자강이란 느낌이 풀풀

지금으로서도 정신 측면에선 완성에 가까운 캐릭터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또 성장할지 꽤나 기대가 되는 타입
#794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36
이세아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좀... 뭐랄까

대놓고 적대하는게 적이 많이 만든다고 생각함.

그리고 너무 자기 일과 관심사에만 집중하고.

다른 일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좀 경직된 느낌?임

이런 감상을 하는건 PL한테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까 무섭긴 한데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79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36
태동~전성기때도 보통 10~20명 내외라는 규모는 유지되었지

그리고 그때는 분량이 좀 더 압축...이라고 해야할지 어장수에 비례해 읽어야할 내용은 많지만 어장수 자체는 적어서

밀도가 높았던 희미한 기억이 있음
#79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6
이세아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일은 깔끔하고 정갈한데 그 특유의 '어려운 커리어우먼' 같은 분위기가 강해선지

앞서 말한듯 기가 좀 약한 (데일이나 자비에르나 식이나 스... 왜이리 많냐) 남성진들이 어려워 하는데


실제 이세아는 단독작전이 능하거나 익숙하다는건 역으로 말해

'팀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에 있어선 어려움을 겪은게 아닌가' 싶음
#797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37
대충 슈씨가 딱 과도기때 입문한 것 같긴 한데

더 이상 나작역이 아님 (?)
#79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7
>>792 아빠는 쿠퍼가 좋다고?(?
#799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7
>>784 여기가 유난히 북적거리는건 마즘.

저어기 릴붕쓰가 종종 언급하는 벚꽃네도 북적한건 맞는데.

여기는 사람 숫자도 숫자지만 훨씬 복잡한 시스템을 써서 배로 더 북적거리기도 하고.
#800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38
히나히나로서 쿠퍼에 대한건

흔하다면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타입의 군인아저씨

@?
#801(vnAjErKpI6)2024-03-09 (토) 12:38
과도기때... 인가?
나 역극 이번이 2번째야의 레스


>>799
사실 시스템도 이거 말고는 안 해봐서 몰라의 레스
#802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38
블가놈도 종합평가를 받아볼까 했는데

어차피 민간인 아님과 와우저 이야기만 나올거 같아서(....)

카요코가 그 도식을 와우로 때워버린거 보고 어차피 난 정상적인 평가가 나올수 없다고 체념하긴했다
#803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38
>>795 아, 밀도가 높다는 거 알 거 같다...

확실히 내용이 꽉 찼다고 해야 하나, 돌아보면 느낌이 다르긴 함ㅋㅋ
#804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38
슈는 마녀때는 참여 안함.

다른 역극주꺼 말한거 ㅇㅇ
#805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38
>>793 역시...시리어스모드 the knight 키하노경붐은 온다(?)

그나저나 인자강에다 정신적으로 완성이라니 호에에(호에에)
#80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39
>>796 이건 엘리도 마찬가지로 겪는 문제라고 생각함.

독주(솔로) 경험이 더 많고 편하다고 했고.

커뮤니케이션도 적극적으로 안하니까.
#807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39
>>798 아니...

나나시, 아빠는 별로 안 좋아함
#80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39

"저도 회사에서 그런 부장 보기 쉽지 않았는데"



원래 사람간의 협력과 비지니스란게 아무리 공적으로 깔끔하게 선그으려고 해도

어느정도의 친밀성과 서로의 대한 인간적 앎이 그 윤활제 역할을 해서 무시못할 포텐셜을 보이거든요?


근데 세아는 이 부분에서 조금 약한면이 있어서 쿠퍼를 보고 가교역할 한다고 말한게 아닌가 싶음




실제로도 이세아보고 농담던지고 ㅋㅋㅋㅋㅋ

몸 젖으니까 앨리스 주변으로 가라, 교대해주겠다 한것도 쿠퍼고
#809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39
나 역극 이번이 2번째야(2)
#810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9
>>807 뭣-
#811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39
다른 역극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솔직히 내 역극 규모 그냥 지금정도 규모 정도에서 딱히 증가되길 바라진 않고 있다. 이 이상 하면 내가 힘들어서(?

일단 릴씨는 반대성향 같은데
#81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39
>>802

미안하다!!!(?
#813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39
블레이즈 자체는 사실 이쪽도 민간인(웃음)이긴 해ㅋㅋㅋ

보통은 저렇게 판단은 안 한다고ㅋㅋㅋ
#81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40
릴리아는

Bigger the better이 기본 포지션이니까
#81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40
자비에르는

이세아와는 관심소재 영역이 겹치지 않으니까요

식이었으면 한국 기업에 대해 알기라도 할텐데

자비에르는

"아 삼성 알죠, 일본 기업이죠? 에? 중국 기업이던가요?"

할 녀석임

그나마 어쩌다가 대학-취직 이야기는 자비에르가 눈 돌아가서 이세아하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딱 그 정도
#81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0
완전히 대체되거나

본래의 아버지를 완전히 극복한 게 아니고서야

아버지라는 것 자체를 어려워할듯...?
#817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40
한두명 정도는 좋은데

그 이상 늘면 감당이...!
#81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40
그렇구나

엄마만 있으면 된단다 그럼

엄마가 지켜줄게(?
#81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40
>>817 "이해됨, 힘들지-"
#82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0
참고로 이세아가 옷 젖었다는 부분에서 앨리스에게 가고 교대하란 이유는



아시다시피 정장, 그것도 흰색 와이셔츠가 크게 젖으면

내부 비쳐보이는거 장난아니거든요.


그래서 좀 가서 체력좀 회복하고 옷좀 말려서 옷좀 다시 정갈하게 하라는

일종에 배려였음
#82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40
사실 파우스트나 미츠바는 알겠지만 블가놈의 사고패턴은 어딘가의 통일언어 구사자의 그거하고 극히 유사해서

심하게 말하자면 그놈이 지 입으로 민간인이라고 아가리 터는 그거긴하다
#822(vnAjErKpI6)2024-03-09 (토) 12:41
역극주라는 표현도 여기서 처음 봤어



생각해보니 당연한 거였어
어장주는 어장주니까 역극주면 역극주지...
#823춘식(ieLlvteOAI)2024-03-09 (토) 12:41
춘식이가 길 잃어버린다는 설정의 장점

못와도 "그동안 길 잃어버렸다"라고 하면 됨(아무말
#824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41
블레이즈 평가

"디아체를 구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민간인스러웠다 휴먼."



"휴먼들과 변신체들이 전부 신앙 찍고 동시에 기적 사용하면 된다."
@(?)
#82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41
>>818 오오 마망이네요
#82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1
>>818 (엄마 품 못 벗어나는 나나시 콘)(?)
#827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41
대충 역극이라는 장르에

이탈은 적은데 유입은 나름 꾸준해서

그렇게 점점 인원이 늘어나는 시기 <- 지금 여기때 입문하신 덧


옛날엔 열명도 많다고 짜르던 시절이 있었지...

@아련
#828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41
참치는 참치에용

>>821 wwwww
#829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42
>>828
@지긋이(?
#830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42
>>823 ㅋㅋㅋㅋㅋ

재밌구마.
#831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42
>>820 그건 맞는데, 더 힘든 사람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배려한 거기도 하죠...

배려를 못 받는다고 해야 할지. 미안한 마음일지도, 그게 아니면 다른 무언가일지도.
#832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42
>>827 사람 수 제한 같은 것도 있고 그랬지요-
#833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42
카요코도

엘라리스도

모두 마망 성분이 진해보여
#834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2
>>820 케나다 신사 (?)
#835(vnAjErKpI6)2024-03-09 (토) 12:42
>>827

그... 그 시기가 언제인지 몰라서
첫 역극 반년 전에 시작했어의 답변
#836산구 미츠바(PoMlRnkHAk)2024-03-09 (토) 12:43
왜 나를 그렇게 보는것이지 맥끵?
#837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43
>>826 언젠가부터 나나시에게 집착하고 있는 카요코 묘사하고 싶네(?
#838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43
>>823 헤매다가 법원으로 가버린 대령 춘식이 "주현실에서 있었던 일 썰 푼다 ㅋㅋ"
#839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43
응애응애
#84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3
>>831

그것도 있는데



그때 쿠퍼 입장에선 더 힘든놈이 있든말든- 알바냐- 이였음 ㅋㅋㅋㅋㅋ
#84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3
>>835 최근 1년간 그런 추세인듯
#84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3
그 쿠퍼도

가슴과 자기몸 막 내비치는 여성진들 보면 자비에르가 느끼는 감정과 욕정은 다를바 없을거임 ㅋㅋㅋ

차이점이면 그걸 조절하고 내가 이리 느낄정도면 다른녀석들도 비슷할테니

배려해야겠구나 싶어서 배려하는거고 이세아가 그 대상이였던거죠
#843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43
>>835 년 단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해오 콘
#844마-지로 막-꾸잉(X5/gf.Mcf.)2024-03-09 (토) 12:43
응애의 반대말은 아니어른...(아무말
#845(vnAjErKpI6)2024-03-09 (토) 12:43
아하-
#84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4
>>837 서로 의지하고 있는...
#847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44
보닌쟝 릴붕쿤이 꼬셔서 왔는데 정착한 이후로는 이미 다잡은 고기 취급임(음해)
#84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4
엘라리스에게 헬기타면 춥다고 재킷 덮어준것도 그런 연유고
#84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44
>>842

띠요오오옹
#850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44
>>842 ... 아하.
#85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44
블레이즈에 대한평가는

이번 술판때문이라도 찌르는게 매섭다는 느낌이 커진듯하네오
사실 대사 좀 고민한게 이걸 이렇게 파고들었으니 기분나쁘다고하는게좋을까 아니면 그냥 받아들이는Rp가 좋을까 좀 오래생각한(?)

언제나 블레이즈는...유능해써...(?)
#852(vnAjErKpI6)2024-03-09 (토) 12:44
>>847

(나도 그래의 릴리아 괴롭히기 레스)
#853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45
후우

히나는 복잡한 관계에서 자유롭다
#85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5
그리고 엘리
#85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5
쿠퍼라고 욕망이 없는 건 아니고

오히려 어느 부분에선 높을 텐데도

잘 자제하며 다룬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닐까...의 레스
#85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45
엘리 입장에서 엣지러너는 오케스트라보다는 독주 20개를 동시에 하는것 같다고 느낄것 같달까

화음보다는 각자의 노래에 집중하느라 개난장의 광장임.

그러나 엘리는 애초에 다른 사람의 노래(이야기)에 관심이 없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음.

임무 효율성만 안떨구면 됨. 그게 얘가 여기서 아무렇지 않을수 있는 이유임.
#85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46
>>851 그 이쑤시개 비유는 그자리에서 즉석으로 생각했다...
#85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6
>>850

정리하자면 이세아의 그런꼴은 기본적인 이성애자 남자라면 반응할 상황이고

비록 작전중이긴 하지만 별일은 없고 어찌 배려할 여유가 되니

굳이 그걸 입밖으로 꺼내기보단 우회적으로 해결하려고 교대라는 말을 한것



뭐 이세아가 그냥 안한다 했으니 넘어갔지만 시도는 할수 있는거죠 ㅋㅋ
#859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46
역극 인원 갑자기 늘어난거 다 여기 역극주 때문일걸;;;

100%는 아녀도 70% 정도는
#86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46
거기서 유입된 사람들이 이제 다른 역극도 하는거고.

마녀때 일단 그렇게 츄라이 받은 사람만 5명 이상 봄
#86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7
>>859 이거 맞다

마녀로만 유입된 인원이 몇명임ㅋㅋ
#862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47
>>857 ㅋㅋㅋㅋㅋ만약에 비비아나가 다혈질 캐릭이였다면 거기서 100%흥분했을듯(?)
#863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47
블레이저로 가려질 거라 생각했는데 무리였던 것인가...!
#86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7
엘리가 그리 위험하다 본건


쿠퍼라는 인물의 작지만 매우 쌔한 광기의 편린을

크게 중시해서 그런게 아닌가함
#86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47
엘라리스의 빵빵ㅋㅋㅋ

카요코의 모성애

어째 본능적 욕구를 자극하는 캐릭터만 하는 것 같다(?
#86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7
1년 정도 유입되는 추세라 말한 것도

그쯤에 마녀 나왔으니 그리 말한 거고
#867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48
하얀옷은...
젖으면 비칠수밖에(?)
#868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48
>>862 진짜 쳐맞을 각오로 한게 맞아서ㅋㅋㅋ

블..아니 데이비트로서의 자일 가문은 정말로

사람을 이쑤시개 정도로 판단하는 곳이란 인식이 심함

비비아나도 아마 그 '이쑤시개'로 취급받았던게 아닐까 하는 그것도 있고
#869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8
>>865 나나시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캐릭터로(ry
#870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48
암튼 에고총.

저격총할지 중저격할지 고민임.

어느쪽이 무기로서 더 자주 쓰일려나.
#87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49
엘리는 기본적으로 UE가 얽혀도

사람과 사람간의 싸움과 암살과 음모속에서 살았고


그 환경속에서 사람의 작은 감정과 욕망이 어떻게 순간적으로 변화하고

변질되서 그 결과를 나을지


그리고 그 결과가 총알로 나타난걸 자주 봤으니 위험하다 봤을거에요
#87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49
>>870 저격소총 츄라이

일단 고청층으로 종말의 사수가 있음 (?)
#873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49
중저격은 앵커 그거때문에 보통 리인포스가 아니라면 써먹기 힘들고

저격소총쪽이 쓰기 좋은 그거긴하지...

정작 플레이어블은 중저격에 몰려있던거 같은거
#874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49
다들 얽히고 섫기는 감각이 많은듯
#875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0
저격총 쓰는 멤버들은 보통 다 중저격 쓰던 거 같은데 다리에다가 앵커 박아넣고
#876(vnAjErKpI6)2024-03-09 (토) 12:50
중저격 해줘 열심히 할게의 레스
#87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0
>>874 안심해라

데가놈도 의외로 얽힌게 별로 없어(!?)
#878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50
크고 아름다운 중저격총들
#87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50
경기관총 쓰는 거 나 뿐인 거 신기하긴 함ㅋㅋ
#880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50
>>868 사람의 (사이킥)능력에따라 철저하게 차별하는곳이란 설정이니 그런 인식은 틀린건아닐걸요
아무튼 진짜 폭력사태 생각하고 하신거였나ㅋㅋㅋㅋㅋ
#881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0
(다리에 앵커 달린 드라군)

(어라 이거 시즈탱크 아님(?)
#882총웨/미르카(ZH/kUIFgAQ)2024-03-09 (토) 12:50
미르카는

비정상 농도를 높여야 할까

@?
#88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1
아이러니하게 쿠퍼는 실제 총 다루는데 있어서는 이골이난 사람이 맞고
(PC중 원거리 명중률 순위로는 4위권안에 듬)

근거리 전투, 즉 격투전에도 소질이 있는 인간병기니까
(근거리 명중률 순위 4위권안에 듬)


거기에 단독으로 고화력을 쏟아내는 헤라클레스에 탑승중인 사람이

주도권과 발언력을 가진채 그런 광기를 품고있으니

진짜 '때에 맞는다면' 아무런 고민없이 사람을 쏴 해치고 그 여파가 두려울만함
#884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51
뭐, 기관단총보단 낫지만.
#88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1
>>873 그런데 몰린 정도로 하면 비슷하긴 함


나오에는 참여가 어렵고

푸리나는 본인 캐릭터고

슈라이그는 고정층

엘라리스는 부캐


종말의 사수는 고정층

아카드는 부캐

이렇게 되니까
#886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1
데가놈도 사실 이세아랑 비슷한게

이놈도 지 사정 안까는건 똑같음

다만 이세아는 죄 스포일러를 남발해서 사정을 안알려주는거라면

데가놈은 그냥 아무도 안물어봄+그냥 다들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지 사정을 잘 말안하는 그거고

실제로 계기가 생기니까 흘리듯이 자백한게 히나와의 취중진담이었고
#887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51
>>881
탱크가 넘 사기여서
시즈모드를 긴빠이한 플토(?)
#888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52
>>874 저?런
#889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2
테사기… 으드득

시즈모드… 뺏는다…(?
#890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2
엘스크 화력은 어떨까
#891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2
>>880 원래 이런건 대가리에 의자 박힐 각오로 말하는거다 -by 얼간이들과의 추억

(!?)
#892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2
엘스크?
#893(vnAjErKpI6)2024-03-09 (토) 12:52
역시 뭔가
그렇게 좀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빨라서 그럴 여유가 없(ry
#894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2
개웃긴점


비비아나와 쿠퍼는 서로 근접 전투술이 같다
#89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2
엘스크라니

설마 엘라리스 말하는 거냣-!
#89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2
>>893 ㄹㅇㅋㅋ
#897(vnAjErKpI6)2024-03-09 (토) 12:53
(절레절레)
#898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3
블레이즈의 웃긴 점은 정작 얘를 제일 잘 알고 있을 pc인 앨리스는 정작 제일 잘 알기에 블레이즈에 대한 정보를 안 깜

아 ㅋㅋ 프라이버시 존중이라고 ㅋㅋ
#899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3
>>894 통상적인 인간 한계에 도달한www

>>895

할로 엘스크 (?)
#900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53
돌소는 특성상 휴먼 쪽이랑 궁합이 좋고.

설치형 계열은 리인포스 쪽으로 쓰는 게 편하고.
#901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4
>>895 그렇다, '엘트라리스크'
#902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54
엘롤 머스크
#90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4
크아아아악
킷사마-!!
#904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54
>>886 그냥 알아도 좋을게 없다 정도니까요. 스포일러라고 표현하는 게 그 때문이기도 하고...
#905히나 보이드 데모니슈(mCibQl54Rc)2024-03-09 (토) 12:54
생각해보니 히나

명줄률 7
#906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5
개웃긴점2

슈라이그의 원거리 전투술은 쿠퍼는 '개인 총기' 한에서는 똑같은 수준이다
#907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55
>>899 TMI: 사격술 1위는 함장이다(?)
#908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5
그나저나 인원수가 많다보니 특수프로젝트도 엄청 많이 차네 오늘만 2개 채웠다
#90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56
인력 파워랑 보정치랑 다이스 여러 개라 꽉꽉 찰만 함.
#91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6
함장이 인간이 아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그래서 엘리는 쿠퍼의 불안정성과 그 변덕에 위험성을 많이 둔거같음
#911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56
>>894 ㄹㅇㅋㅋ

>>891 친구들 대하는 감각이였나아아!?(?)
#912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6
엘라리스는

스타2 불멸자 느낌으로 가고싶었다
#913(vnAjErKpI6)2024-03-09 (토) 12:56
그래서 무서워 쿠퍼
어떻게 저게 휴먼(ry
#914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6
개웃긴점 하나 더 있음

유로 올때까지 총도 제대로 안잡은 놈이 사격률 7이야 지금

대공작하고 동급임
#91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6
눈깜짝안하고 옆에있는 사람 필요에 따라 쏴 죽인다는데


사실 틀린말은 아님, 그저 쏴 치운뒤에 눈깜짝 할뿐이지
#916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57
특수프로젝트에 장비 강화에 특수 장비

나중 가면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서 파워인플레가 일어나고

그걸로 인해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전투 레스도 점점 길어지는 미래가 보인다
#91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7
>>911 '친구(얼간이)랑 성격이 닮았다'

(???)
#918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57
본인은 다 알고 있어도 남들은 몰라야 할 정보, 그게 아니면 미래를 알고 더 나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조차도 가능한 지에 대한 진실.

이 모든 걸 이세아는 스포일러로 퉁쳐서 자르는거죠.
#91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7
>>913

너.... 그러고보니 'UE' 구나?
#92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7
라고 생각하고 맨손으로 후려치면

피해3 펀치임
#921선행자 / 마타도르(dleoD62S4s)2024-03-09 (토) 12:58
헉 슈라이그는 UE였나
#923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8
저거 완전

용살자 성인 아니냐
#924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58
#925(vnAjErKpI6)2024-03-09 (토) 12:58
슈라이그는 날개 빼고 나머지는 사람이야 사람...!
#926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58
리인포스
#927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2:58
슈는
#928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58
>>915 역시 내 눈은 틀리지 않았어...(?)
#929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58
무려
이능력두른 한손검이랑 동등한 피해(?)
#93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8
호우 무엇ㅋㅋㅋ
#931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58
... 근데 이런거 설명하니까 뭔가 TMI나 설명충 된 것 같아서... 다들 안 궁금한데 말해드리는 것 같고...
#932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8
식/자비에르 없는거 같으니 다음사람
#933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2:58
나메를 슈라고 달아놔서 그런 것 같긴 해
풀네임 달고 있어야지
#934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2:58
슈라이그도 (날개 빼고) 휴먼이야 휴먼!!!
#935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9
슈라고 하면

쥬로 착각해서 데일이 쏠수도 있으니 그렇게 해둬(?
#936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2:59
>>931 썰풀이는 많을수록 조타(?)
#93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9
>>924

이 있네 ㅋㅋㅋㅋㅋㅋ ㄲㅂ ㅇㄲ
#93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2:59
>>934

그럼 2피해 펀치
#939엘로디 발렌솔 [Élodie Valensole](EtUAvjVb..)2024-03-09 (토) 12:59
>>931 말해도 괜찮음ㅋㅋㅋㅋ

다들 답변을 안 해서 그렇지 보고 있고.
#940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2:59
나나시의 말랑말랑한 손

관수에 중력소자 쓰면 사람을 뚫어 (?)
#941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2:59
날개...



뜯으려고 했었는데 뜯으면 죽어서 그냥 살고 있어의 레스
본인은 누가 뜯어준다고 하면 좋다고 할 거야...
#942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2:59
근데 그에 대한 반응이 없는 것 같으니 뭐랄까... 분위기 흐리는 느낌 같고 그랬거든요.
#943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2:59
일단 시트부터 대강 짤까
#94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2:59
>>940 카요코를 뚫어?(?
#945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2:59
>>931 본편에서 조금씩 풀면 되긴하는데

이세아는 그게 없으니까 결국 여기서 풀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그거긴함
#946엘리(LJXu1MDgM.)2024-03-09 (토) 12:59
>>935 데일은 범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주의자라 유대인 혐오는 안한다네요(아무말)
#947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2:59
응엨
#948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3:00
대체(대체)
#949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3:00
>>945 이거 자체가 메타적인 발언이라 못하는 것도 있죠.
#950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3:00
푸리나 화이팅-
#95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0
식이 보면, "나쁜 건 아닌데 근데 왜 여기서 우리하고 있음? 프론티어 계속 있어야 할 사람이?"
자비에르가 보면, "아이고 아조시 저러다 언제 진짜 죽는 거 아님?"




의외로 평범하게 잘 봤달까

근데 거꾸로 서로 입장 달라진게 아닌가도 싶고 ㅋㅋ
#952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3:00
>>942 본편에서 풀어야 접촉의 여지가 있는데 여기서 pl들끼리만 알아도 pc에는 정보전달이 안 돼서
#953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3:00
>>944 카요코를 뚫는다

자일의 괴물이 된 나나시...

여도 못하지 않을까

쓰다듬 하나로 무장해제된다고 (?)
#954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3:01
흥오오오오오오 부캐.
나도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면 죄다 누군가의 마이너-카피가 될것같아 못 만들겠엉
#955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3:01
괜찮아 야분 성능 측면만 보자면 끼하노는 식의 하위호환이라고
#956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3:01
>>954 뭐지

언제 돌아감

돌려버린다고 말하긴 했는데 (?)
#957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1
자비에르는 의외로 쿠퍼 그래도 걱정적으로 보나보네요

허구헌날 갈구려고 각만 보고있는데
#95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2
자비에르 헛소리 할떄마다 쿠퍼가 치기전에 역습당해서 쿠퍼가 직접 뭐라안하긴 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식이 말한대로 프론티어에 있을 사람이 왜 '우리' 하고 있냐고 말한다면
#959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3:02


식입장에서 자비에르 말을 들으면 "엥 죽으면 인류와 지구를 위해서 죽는 거지 뭐가 문제지? 너 목숨이 아깝냐?"

자비에르 말에서 식 말을 들으면 "아니 님이야 말로 살인자 UE면서 뭘 그런 개솔?"

이긴 함
#960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3
그걸 이해하는 순간부터 좀 식이 쿠퍼를 짜치게 볼 가능성이 있어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재밌거든
#961이세아(6ZuC/dVA4o)2024-03-09 (토) 13:03
그런데 이걸 쿠퍼나 다른 사람들이 알면 스포일러에 대한 반응이 어떻게 바뀔까요?
#962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3:03
그러고보면 에고웨폰은 방어판정은 어떻게 함?

애도 회피는 해야하나 아니면 주인이 맞으면 같이 맞는?
#96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3
쿠퍼도 자기 목숨 아까운거 알고 위험한거 다 아는데

그래도 이리 난장판인 놈들 사이에 고생도 하고 피곤하기도 한데



재밌음
#964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3:04

(완전부활까진 아니고 30% 충전 부활 릴리아 등장)

#965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3:04
>>962 전투 외 판정으로 암
#966분야 오니라그도(Bpr6Ds67mU)2024-03-09 (토) 13:04
>>956 하하핫. 진작에 돌려놨지(?)

>>955 성능적인 의미가 아닌 rp적인 의미인 것인데스.
여기도 성능 신경 쓰는데 그것보단 좀더 rp 비중이 더 커가지고.....

물론 끌리면 못참고 또 지를것 같긴 하지만
#967릴리아◆IzZEKRSlSE(IoyP244rdA)2024-03-09 (토) 13:04

>>962 주인이 맞는다고 같이 피격은 안하는데 주인 쓰러지면 같이 쓰러짐

#968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3:04
나나시야

또 카요코 가슴에 대못을 박았느냐(?
#969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3:04
할로 부활 릴리아
#970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3:04
릴리아-
#971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3:04
>>962 네임드가 에고 웨폰이나 사용자 때린 적이 기억 안 나서 모르겠는데 군집은 그냥 사이좋게 다 맞음
#972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3:04
그리고 셀프로 더 말하자면

식은 자기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를 강하게 생각하기에 (자기 딴에는 적대적 UE로부터의 인류 수호 사명)

자비에르는 자기가 죽기 싫으니까 쿠퍼가 죽는 것도 거시기하다는 것 ㅎ;
#97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4
>>961

쿠퍼야 사실 자체의 대한 반응보단

알게된 경위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듯
#974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3:04
쿠퍼 보니까 느낀 점(?)

예전에 본 수스쿼에 들어가 거지 같아하면서도 나름의 즐거움이랑 친밀감을 느끼는 데드샷
#975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3:05
>>960
ㅋㅋㅋ 그건 그럼
#97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3:05
>>967 에고웨폰이 낀 장비스텟은 주인에게 어떻게 적용 되는?
#977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3:05
Pc적으로는
기밀에 대해 보호해야된다는건 알고있으니

그러려니할거같네요 이세아양이 그런 고위인사였나아아 싶을테고

그런데 좀 노골적으로 저는말하면 안되요라는 어필이였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듯(?)
#978후타바(sZXXBvDdzc)2024-03-09 (토) 13:05
아하 재미있어서.
#979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5
>>974

맞긴함 ㅋㅋㅋㅋㅋ


근데 제일 미친짓 하길 원하는 죽음쏘기
#980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3:05
에고웨폰은 쮸인이랑 일심동체라니까 그러네
#981나나시 / 아카드(n3MHbUvJco)2024-03-09 (토) 13:05
>>966 힘힘

>>968 대못은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무언가를 박지도 않았다...!
#982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3:06

"한 라운드에 한 번, 자신의 <철벽> 수치를 2 사용하여,
대상이 받는 최종 피해를 1 경감한다.
자신에게 사용 불가"


이거 쮸인님한테 적용됌?(?)

#983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3:06
>>961 어느 경로로 알게 되느냐에 따라 갈린다
#984카요코 / 엘라리스(fqajAKeGGc)2024-03-09 (토) 13:06
>>981 나나시야

카요코에게 박았느냐(??????
#985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6
쿠퍼는 그 뭐냐 '적대적 UE로부터 인류수호' 자체엔 그다지 별 생각이 없지만

인류가 품은 그 정신적 가치 자체는 적어도 자기 자신은 그걸 기준으로 살아가기에

인류수호 보단 인류가치수호 에 방점이 찍히셔 쬐매 다르고
#986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3:06

내 장갑과 HP는 쮸인하고는 아무 상관 없나.

#987블가놈(P5BhS3st3k)2024-03-09 (토) 13:07
사실 스포일러라고 해도

블가놈은 유로에서까지 입을 닫는 이유를 대강 눈치깐지 좀 지났고

쿠퍼보단 덜 해박하겠지만
#988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7
그래도 쿠퍼는 식과 자비에르 둘다


"허이구 이 무식한 애새끼들.... 어쩌겠냐 챙겨줘야지... 공부좀하고 책좀읽고해야하는 이 금쪽이 멍청한남자애들 어찌하냐"

로 보고있음
#989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3:07
그러고보니 릴붕쿤
#990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3:07
>>988
ㅋㅋㅋ
#991블랙만타(13PJBrGIe6)2024-03-09 (토) 13:08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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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 '´   V ○V `''''''''{! |-‐‐ヽ:;;;::::::::/.::゙≧zzzx.,,,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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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ィ'"∨  `<,_ ノハ           `''ヾ__ノ''
                 t!.:/,ィ::.、ヽtz .,_       ハ
              {//,. -‐j! ∧::: ::ミt 、ィ:::ヽ∨
                  {/ _   >、 ::  ::/ { ∨:::\Yt 、
                /zf彡}   /、:::. {   l V::  マ  ゚<,
                {f彡'"   /ミヾz;;:::.|    ! }::  マ、 ヾzzy、

데드샷 AA도 간지나는구만~

#992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3:08
'인류가 품은 그 정신적 가치'




집단적 인류... 라고 해야 할까 인류 협의에 의한 기준...? 뭐라고 해야 하지
어쨌건 인간 개인이 이걸 음
나 무슨 말 하고 싶은 거지...!
#993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8
다음은 나나시인가

나나시는 좀 짧을텐데



쿠퍼가 반쯤 아버지, 삼촌, 역할 하는거 맞긴해요
#994비비아나(kQ2TMNcbWU)2024-03-09 (토) 13:08
적어도 전투중에는 쮸인이 있는 에고웨폰은 쮸인만 살면 생존걱정없는데
전투후에 기습으로 데미지판정하는건 아마 받으실것

사이파씨가 그래서 한번 쓰러지심
#995슈라이그(vnAjErKpI6)2024-03-09 (토) 13:08
그래



인류애...?
인류애라는 표현이 맞나 싶기는 한데
뭔가 이 어색한 기분...
#996식/자비에르(hDE3l.hCDA)2024-03-09 (토) 13:09
뭐 자비에르 입장에서도

쿠퍼가 되도 않은 거로 쪼지는 않고 합리적인 걸로 뭐라고 하니까

씁 욕 먹을만했지 라는 생각은 해요
#997앨/끼(jiMzlsyLrQ)2024-03-09 (토) 13:09
범용템이나 소모템 임무동안 한정으로 잠시 사용권 넘길 수 있음?
#998푸리나(2rUh4Ftylk)2024-03-09 (토) 13:09

조용해졌어

대답이 없는(RY

#999엘리(LJXu1MDgM.)2024-03-09 (토) 13:09
@경험치
#1000엘리(LJXu1MDgM.)2024-03-09 (토) 13:09
@경험치
#1001쿠퍼/친미(YXF8SN4aEo)2024-03-09 (토) 13:09
그래서 카요코가 반응하기도 하는거고



그리고 워낙에 자기입장 강하거나

나나시에게 마냥 배려하고 아이처럼 봐주는 사람 사이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배워봐라' 라고 나름의 난관과 문제등을 이해할수 있게 주는 사람이니

나나시 입장에선 편하기도 할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