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150 anchor>1596912111>0
151-200 anchor>1596975069>0
201-250 anchor>1597011070>0
251-300 anchor>1597032229>0
3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29
3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37
3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1
3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259
3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53
3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388
3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00
3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54
3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3
3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488
3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01
3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17
3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68
3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85
3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593
3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10
3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58
3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685
3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15
3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28
3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2
3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0
3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94
3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99
3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9
3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50
3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99
3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18
3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234
3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39
3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082
3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121
3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135
3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173
3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070
3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232
3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271
3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283
3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323
3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375
3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120
3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97
3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450
3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077
3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01
※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른 어장 평가 금지.
[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46
요즘 씪마-의심 하지않나
미칠수록 강해진다 이건가 ㅋㅋ
최초 지그마 사용자라던지
스톰캐 스피드
상인집안들이 비전력 돌연변이들 많이 배출하는듯
허 떡대 보소... 필멸자 인간이랑 야스어케함(?)
케인딸이랑 윈나잇도 했고
대충 부족이나 성전군 구해주고 스마처럼 미남/미녀 받으면 고자 스마랑 다르게 하겠지
스마는.... ㅠㅠ
그냥 순수한 생리작용용이라
2대욕구만 누리는 고자스마...
ㅈㅈ라도 생기게 하는게 유일한 길...
하...
잘생기게 빨 수 있음 (없다는뜻)
기괴하게 과잉컨셉으로 뇌절해서
- 널스톤은 에테르 보이드에서 형성되는데, 널스톤의 형성 조건은 마법, 물질, 감정의 완전한 무이기 때문이다
- 세라폰 사원선과 건트서머너의 실버타워가 널스톤을 찾아 에테르 보이드를 항해하지만 그들의 존재 자체로 초기 퇴적물을 파괴한다
- 아무도 파악하지 못한 어떤 종류의 비압력을 통해 널스톤이 고체로 굳어지는데 성공한다면, 그때부턴 렐름스피어 내로 진입해도 파괴되지 않는다
걔가 지입으로 말함 슬라네쉬 애들 무쌩겼다고 (슬라네쉬 추종자가 직접 인증하는 슬라네쉬 족같다)
- 그렇기에 널스톤은 육안으로 하나하나 뒤져서 찾는 수밖에 없다
- 이런 널스톤의 특성에 마법 대학에선 불평하는 이들도 있지만, 널스톤 탐사자들은 이 반마법 특성이 공평한 경쟁 환경을 만들어준다 여겨 좋아한다
자기들 모습정도는 조때로 커마할 수 있긴 한데 ㅋㅋ
역설적으로 데프정도되면 굳이 자기들 모습에 만족해서 비인간형으로 냅두는게
- 널스톤은 특히 시오지와 카라드론에서 애용 중
- 마법사는 보통의 경우 널스톤을 혐오하지만, 엔드리스 스펠을 포획할 때는 유용하게 사용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결국 완전하고 절대적인 무에 직면해 렐름에서 벗어나 에테르 보이드 속으로 영원히 사라지게 됨
- 충분한 양의 널스톤은 마법뿐 아니라 흙과 공기 같은 평범한 물질들도 소멸시킬 수 있는데, 궁극적으로 렐름의 자연은 마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
자꾸 생명체 호소를 함 진짜
널스톤도 소모재라서 쌍소멸하겠쥬 모
올드원햄들이 조때로 카오스힘 끌어다써서 테라포밍한거라
그 세트라랑 요한도 수명은 못이겼는데
생명공학 정점찍어서
스펠 헌터 - 네크로퀘이크 이후 생겨난 신규 직업으로, 모탈 렐름을 뒤엎고 다니는 엔드리스 스펠을 사냥하는 이들을 칭한다
스펠 헌터는 엔드리스 스펠에 대항할 자신만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중 하나가 스펠 브레이커, 즉 마법 베기다
기란의 호흡... 같은건가
없냐고
여정을 통해 함께 단련된 당신과 당신이 휘두르는 무기는 영적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 특성을 선택할 때 무기를 선택합니다. GM이 갑옷이나 비전 집중과 같은 다른 장비를 선택하도록 허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유 행동으로 무기를 어느 거리에서든 자신의 손에 소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비가 아무리 손상되더라도 장비 수리 노력(영혼결속, 159페이지)으로 수리할 수 있습니다.
>>86 몰루 그냥 오래 쓴 무기면 된대는데
용암을 터트려 공격했는데 타서 죽거나 유독가스 질식사가 아니라 익사했다는 듀아딘들이 나오네.
프리즘킹도 아니고
이게 듀아딘인가...
용암보다 밀도가 높네...
1. 용암보다 밀도 높아야함
2. 용암에 바로 녹지 않을정도로 화염내성 높아야함
기어이 둘다 충족시키는 듀아딘햄덜
그렇지만 x망의 gw특성상 진짜 그렇게 된다고 한들 백퍼 하슈트 헤러시나 암흑기 이후 (뿔)각쟁의 시대 같은 걸로 망하게 만들었겠지라는 결론이 나왔지.
결정적으로 진짜 드워프만 있는 것이 아닌 이상 백퍼 마법 못 봐서 사고치는 거 못 막고 터질 거 같고.
카드웦 단체로 이월하는거 보면 그것도 한계가 있음 ㅋㅋ
걔들보면 뭐랄까 마줄이 없어서 그런지 순수 고점이 낮다는 느낌이 있음 에오지에서 특히나 더
따르 에테르줄 룬줄 휘감줄 있어서 ㅋㅋ
사실 뭐 큰 디메리트는 아님 (?)
에테르줄 룬줄 둘다 외부의 소모재가 아닌가?
듀아딘: 뭐라고요, 이색기...!
한스들 수준에선 충분히 신체스펙 강하긴 한데
필멸자 노신성 그룽니 코른펀치 막고
필멸자 시절에 모든 드래곤들의 아버지 칼라그노스 죽인거보면
고점도 걍 미쳤음
걍 인간이 범부종족...
듀아딘이 네임드가 잘 안나오는 것도
장인으로서도 전사으로서도
아니면 젠구밍한테 카라굴같은거 만들어달라고 하거나
걍 오키타햄 자존심 조그만 내려놓고 젠구밍한테 불노축복 그까이거 하나만 빌었으면
한 수천년 수련해서 신역갔을듯 걍
그저, 미련한 고집이 아닐까
카워 정도면 필멸자잖슴 ㅋㅋ
간지나고 늙지도 않고 딱히 신성줄 빠는것도 아니고 (?)
카오스 ㄹㅇ 가성비갑이긴 함 진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불로도달 좀 힘든데 (신성줄이나 최소 반신급 도달해야함)
니1미 카오스는 걍 황무지런하고 카워 무숙 5만 찍어도 걍 줌 ㅋㅋ
_,,..-==ヽ,,=、、
,,.-'';;;;;;;;;;;;;;;;;;;;;;;;;;;;;;;;`ヽ、
,.r'';;;;;;;;;;;;;;;;;;;;;;;;;;;;;;;;;;;;;;;;;;;;;;;;;;;;;ヽ、
.i'''''''"´ ,;;;;;;;;;;;;;;;;;;;;;;;;;;;;;;;,''‐-= ;;;;;;,ヽ
i' ,;;;;;;;;;;;;;;;;;;;;;;;;;;;;;;;;;;;;;, i;;;; |
,' ,;;;;;;;i'``ヾ//〃ヘ;;;;;;;;;, l;;;; |
,' ,' ,;;;;;;i' l;;;i;;;;;; . |;;;; !
,' ,;; ,;;;;;;i' l;;li;;;;;; ;; !;;;, |
/, ,;;;;;;;;;;;iト、、 l;i !;;;;;;;;; !;;;;;;;!
/;;; ,;;;;;;;;;;;;;iトミ、` -‐―!ト|;;;;;;;;;; l;;;;;;;;;!
/;;;;;,,;;;;;;;;;;;;;ii、i::::iヽ ,.==!ト!;;;;;;;;;; !;;;;;;;;;!
./;;;;;;;;;;;;;;;;;;;;;;ii  ̄ ! i;;;;l| !;;;;;;;;;;;!;;;;;;;;;;i
/;;;;;;;;;;;;;;;;;;;;;;;;;ト 、 、 |r'´`Y´!;;;;;;;;;;;;i
/;;;;;;;;;;;;;;;;;;;;;;;r'i''" `‐、、`"'''' ,,/ | l、;;;;;;;;;;;i
/;;;;;;;;;;;;;;;;;;;i'li;i/ト、 /`ー''"/ l / ヾ;;;;;;;;i
/;;;;;;;;;;;;;;;;;;;;i li;! l/ヽ, ,' 〈 i /-''" ヾ;;;i
,';;;;;;;;;;;;/!;;;;;;i l|i/|. iヽi、 ∧ i' ,';;;;!
!;;;;;;;;;;;;;' i;;;;;;! |!、 !. '、ヽ、 / ヽ /l ,';;;;;;i
i;;;;;;;;;;;;;i i;;;;;i .| ', ', //O/:::ノ/ /|、 i;;;;;;ii;i
!;;;;;;;;;;;;' .i;;;;i ! ヽ i/O/ / '/ 'i ,';;;;;;i i!
.|;;;;;;;;;;;' i;;;! /! i. ii く、 i´O ,.ィ/ l .,';;;;;;;i' i!
.|;;;i;;;/ i;i / i ', |i /ヽ;;! ,.イ/ l i;;;;;;;;i i!
!;ii;/ , ii、,' | |〈ヾ;:::`'´ ´ lヽ ,'i;;;;;;ii' |
l;i/ ,,-' | ヽ、 ! ! ヽ l i ,' i;;;;;i'i ,'
li' ,,=''"´ヽ-、、 i l .i ,' ,',' /;;;i' i
l! ''´ ,.r''´ ``'ヽ/ ..::i '//;;;;;i' ,'
i! '' /``'''=┐::! /i ヾi
ヽ、 ./ ,.r"-''''''‐i、 / l '、
===== 'ヽ、 /´ / ニミ、,ヽ、..,,.-‐''゛======
ヽ/ ∠:、 、,,,,,__l(;;;;;;;;;;)!
/O /ー-''ヽ、 、,,,.. | |
` ̄ ̄゛ ヽ、__,,,ノ`ー‐‐'゛
그나저나 요즘 주술회전 슼햄으로 망한거보니까
똑같이 망한 만화가 떠오르네, 샤먼킹이라고. 얘 어떤 의미에서는 슼햄보다 심함
구출을 위해 로드 엑소시스트 자이콘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특공대가 던전에 잠입
샤이쉬 마법에 갇힌 스톰캐들의 영혼을 발견했지만 자이콘이 널 매직(대충 공허 마법)으로 마법을 푸는 데 시간이 걸림
그동안 침입자를 눈치채고 던전 전체의 나헌이 끝없이 몰려들고 작업 중인 자이콘을 지키던 스톰캐 셋 중 둘이 죽음
겨우 마법을 풀었지만 이대론 지상으로 나가는 건 불가능하다 판단한 자이콘은
그거 아지르법사들 전용기 아녔나, 샤이쉬 햄덜도 쓸 수 있음?
마지막 남은 동료에게 구출한 영혼들을 맡기고 밖으로 빠져나갈 시간을 벌기 위해 전신에 번개 두르고 밤가이 꽂음
스톰캐 밤가이가 씹사기임 ㅋㅋ
로드 엑소시스트는 이제 그런 주의를 버립니다.
그는 몸에서 번개가 쏟아져 내리도록 내버려 둡니다. 그의 눈에서, 입에서, 손가락 끝에서 번개가 쏟아져 내립니다. 에너지의 충격파가 방 전체에 퍼지면서 망령이 그 앞에 쓰러집니다. 천상의 마법이 풀리자 하급 망령들이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릅니다. 네 명의 유령 고문관들의 네크로맨틱 아우라마저 자이콘의 찬란한 빛에 의해 희미해지고, 구부정한 악령들은 분노에 휩싸여 반동합니다.
카시모처럼 쓰고나면 육체 붕괴함
예토전생 할때마다 영혼깎여서 조때잖슴 ㅋㅋ
4판에서 그것도 재활용 쌉가능이라고
씩마는 대체...
걍 부활시켜주는데 타무르칸이라던가 네임드들
코사장님 조차... 컨셉플에 과소비 막하심
젠황파편 에오지 생명체들 약간 이거가틈
그때마다 시험 통과해아만 부활시켜주지 못하면 그냥 죽이고 새로 만들어서
카오스렐름에 도착하면 카오스신이 정해둔 시험(코른은 투기장 우승, 젠취는 미로 통과였던가?)을 클리어해야 부활 기회 줌
여기서 통과 못하면 더 써먹을 가치가 없다고 여겨져서 끝
스톰캐처럼 부활 후유증까지 있는지는 따로 묘사된 적 없지만 악마 성격상 있어도 신경 안 쓸 테니
데프도 글코
젠취 데프 중에서도 특별히 선택됐단 느낌?
건트서머너가 죽으면 죽은 놈의 수행자(제자)들 사이에서 새로 뽑는 식으로 항상 9명의 건트서머너를 유지한다고
근데 어째서 데프인데 하나같이 사람같이 안생긴거지?
데프들 원래 무쌩김 ㅋㅋ
모습 커마정도는 조때로 할 수 있는데
마음에 드나봄 ㅋㅋ
파티벌이고
궁극적으로 이들의 영혼과 육체는 신의 소유물이 되어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게 되고, 승천 직후 이 사실을 깨닫게 되는 데몬프린스들은 온 세상이 자신처럼 고통받게끔 현실 그 자체를 파괴하려고 듬.
감시자왕도 대충 이런 마인드로 챠몬 부쉈을 듯
악마승천 강제는 어지간하면 없지않나 ㅋㅋ
그래도 넌지시 본인의사 정도는 물어보고 진행하지
그거 승진이라고 이해하는 븅딱들이 망설임없이 계약서 싸인해서 그렇지
하야토 더 1위 브레이커랑 짝짝꿍했지.
언디바이디드 데프? 얘네들은 소신격에 가까우니까
"그나마" 좀 목줄이 긴
에오지나 판타지에서는 벨라코르랑 토붕이말고 관측된적 있나?
근데 또 젠사장이 체인질링 시켜
무려 슬라네쉬 머리카락으로 엮은 망토까지 준거보면
기대한 거 같은데
예쁜 쓰레기 아님?
전통적으로 와드세이브랑 이속증가주는 상위 버프템이였음
젠취의 촉수
너사장님 발톱때같은 것도 효능 있으려나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이 새끼들 카오스빠는 병신 노예들임 인증마크인거 부터가 ㅋㅋ
"어둠노예새끼들"임
벨붕이 악마들 사이에서 공식 븅신 취급이라 전부 진명으로 강제충성 받아내서 군대 꾸린다캄
4대신한테 쇼부봐서 자꾸 새어나가는건가 꾸준히
니 친구들 이름 불라고
서로 진명도 알고.
이들은 자신의 진명을 복잡하고도 강력한 주문으로 숨긴 뒤 마음것 날뛰었고, 아카온은 이들과 거래하는 멍청한 짓을 하는 대신 굴복시키기로 마음먹었다.
아카온이 파견한 코른 전사들은 미로 속에서 길을 잃자 분노에 미쳐 스스로를 찢어버렸고, 너글의 전사들은 긴 탐색 속에서 스스로 썩어 녹아버렸다.
뛰어난 주술사들이 이끄는 젠취의 추종자들도 건트 서모너의 마법에 끔찍한 스폰으로 변이되어 버렸으나, 이 모든 것들은 아카온의 계획이 진행되는 동안 이목을 끌 미끼였다.
아카온은 성채에 엮인 마법을 주의깊게 분석하여 그들을 유일하게 속박할 수 있는 진명을 알아냈고, 진명을 알아낸 에버초즌에게 건트 서모너들을 무력하게 패배할 수 밖에 없었다.
공포의 감옥 속에서 건트 서모너들은 굴종을 맹세했고, 수 세기에 걸친 고된 노예 생활은 그들에게 엄격한 복종을 가르쳤다.
ㄴㄴ 걍 마법 분석해서 진명 알아냄
분석도 하고 건트서머너 진명도 알아내고
지혜는 낮아서......
그들이 무엇이든 간에 그들은 울부짖는 미궁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았다. 종종 고드락의 귀에 희극적인 섬세함으로 속삭이듯 몸을 숙이고 있는 둘 중 하나를 발견하곤 했다. 그리고 그들이 속삭이면 고드락은 귀를 기울였다. 그것은 위험했다.
그는 은밀하게 손짓을 했다. 고드락이 왕좌에서 몸을 움직이며 자줄을 향해 눈을 돌렸다.
'자줄'이라는 건트서머너가 고드락 무리 이용해서 스톰캐랑 공멸시키려고 오룩으로 잠입한 상태인데 고드락한테 붙어있는 고크 모크 관측하고 산치 깎이는 중
고드락은 자기 머릿 속에서 신들의 난투가 벌어지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고드락한테 엄청 가깝게 붙어있음
고크가 이기고 있는지, 아니면 모크가 이기고 있는지. 신들의 위치도 시시각각 변했다. 그는 마음의 눈으로 신들을 거의 볼 수 있었다. 확실히 그들의 목소리도 들렸다. 그는 항상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것이 그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방법이었다. 그는 쓰러지지 않는 보스 중의 보스, 고크의 주먹이었다. 잔혹함과 교활함의 장남이자 그 둘보다 더 강력한 존재였다. 그것이 신들이 그에게 속삭인 것이었고, 그는 신들을 의심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고드락도 호로새끼인 듯? 고카모카가 고드락의 일부란 거나 고카모카와 상시로 연결되어 있는 거나
애초에 고드락 과거사도 에오카 때 구르에서 깽판치는 카오스에 분노한 고크가 대륙펀치 날렸더니 그 자리에서 고드락이 나타났다카더라~ 뿐이고
락(바위)이 또 가위바위보에서 주먹이고
크라그노스 지금 에오지 최신 시점 기준으로 알라리엘, 크로악, 반신급 드라코니스 형제가 다 달라붙어서 마크 중인 미친놈임
둠황처럼 대륙펀치 못함?
Vahis는 그녀를 향해 싱긋 웃으며 말했습니다. '테소베는 학살의 자매단에 합류하기를 원합니다. 그녀는 어떤 비밀을 가질 수 있습니까? 그 여자는 어찌나 독실한지, 피땀을 흘리지 않는 게 신기할 정도다. 게다가 그녀는 나를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나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그녀는 엘프 혈통이 아닌 사람에게서 아들을 낳았습니다'라고 Avara는 말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내 기억으로는 그는 죽었어.'
아바라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요, 그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바히스는 눈을 깜박였다. '계속해.'
'저는 어머니로부터 알고 있으며 어머니의 신뢰를 유지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라고 Avara는 속삭였습니다. '테소베는 이 비밀을 숨기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그녀는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강력한 동맹자가 될 것입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리고 이 비밀의 세부사항은 무엇입니까?'
Avara가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히스는 칼같은 미소를 지으며 귀를 기울였다.
Vahis는 뭔가가 그녀를 기쁘게 할 때 그랬던 것처럼 배회하는 방식으로 복도를 스토킹했습니다. 그녀의 자매들은 위험을 감지하고 그녀의 길을 비켜갔습니다. 그녀는 테소베를 돌보는 동안 스톰블러드의 유물을 찾는 그녀의 탐구에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어려운 임무를 아바라에게 맡겼습니다. Avara는 속기 쉬웠을지 모르지만 어머니의 이름이라는 이점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히스는 사원의 동쪽 모퉁이에 있는 성소에 혼자 있는 테소베를 붙잡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그녀' 그녀는 옆에 무릎을 꿇으며 말했습니다.
테소베는 곁눈질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키가 크고 창백했으며 거의 고통스러울 정도로 말랐습니다. 그녀의 손은 오르락내리락했고, 그녀가 숭배하는 동안 그녀의 얇은 강철 팔찌가 울렸다. 그녀가 바히스를 보기 위해 고개를 돌렸을 때, 그녀의 머리카락은 빛에 반짝이며 여전히 오래된 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가던 곳이 아니군요." 테소베가 말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결코 중얼거림 이상으로 높아지지 않았다.
Vahis는 그녀에게 몸을 기울였습니다. '당신에게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는-'
“나는 당신의 문제와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테소베가 끼어들었고 그녀의 팔찌가 리드미컬하게 울렸다. '사레스와의 싸움은 당신 자신의 문제입니다.'
"내 말을 들어보세요." 바히스가 쏘아붙였습니다. '나는 네가 네 자매들에게 숨긴 수치심을 알고 있다. 만일 네가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내가 그것을 폭로하겠다.'
테소베는 성상에서 돌아서자 더욱 창백해졌다. '당신은 아무것도 몰라.'
'나는 당신이 케인의 법칙을 무시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바히스가 말했다. '당신은 당신의 아들이 그의 표시를 피하도록 허용하고 그가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도록 보장하기 위해 그의 누이없이 존재할 곳으로 그를 보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신성모독이라고 부를 수도 있습니다.'
테소베는 그녀를 쳐다보았다. '아니요. 나는 당신에게 빚을지고 싶지 않아요.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쉭쉭 소리를 질렀습니다. '당신 말고는 누구든지!'
'당신은 나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바히스가 그녀를 올려다보며 말했습니다. '당신이 살아남는다면 나는 침묵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나의 모든 무게를 당신 뒤에 두고 학살의 자매단으로 갈 것입니다.'
'그녀는 엘프 혈통이 아닌 사람에게서 아들을 낳았습니다'라고 Avara는 말했습니다.
ㅎㄷㄷ... 하프엘프언급이 여기서 나오는건가...
평가 좋은 케인딸 테소베가 남자라 노예될까봐 몰래 내보내고 죽였다고 하네
그것 갖고 같은 케인딸한테 협박당하고
가문의 번영! 그것은 자식이 있어야한다!
그나저나 케인딸도 모성애가 있네
메어리도 설마...
애완인간 옴니맨드립 언제 치냐고
귀에 닿는 모든 오룩들이 침묵했다. 스탭바작은 눈을 크게 뜨고 뒤로 물러섰다. 고드락의 표정은 변하지 않았다. 그는 샤먼을 바라보며 쿤닌의 중얼거림에 귀를 기울였다. 샤먼의 주장에 따라, 그가 재버조우의 그림자를 흘끗 쳐다보니...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오룩의 그림자가 전혀 아니었다. 너무 얇고 너무 길었다.
고드락은 눈을 감고 생각했다. 첫 번째 충동을 따르지 않는 것은 드문 일이었고, 지금 그의 충동은 재버조우의 혀를 찢어서 다시 먹이고 싶다는 것이었다. 재버조는 여전히 다른 이들이 고드락을 바라보고 있는데도 반응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말에 동의하게 하려고 애쓰며 말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 위어드놉은 오룩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의 말은 중요하지 않았고 고드락은 고드락이 하고 싶은 대로만 했다. 결국 최강의 존재란 그런 의미였다. 다른 오룩도, 카오스도, 망치 신도, 그 누구도 아이언조즈가 원하지 않는 일을 하도록 강요하지 못했다. 심지어 고카모카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재버조우는 그걸 이해하지 못했고, 그림자가 잘못되어 두개골을 터뜨리지 않았다. 몇 개를 불에 태웠지만 그건 달라지지 않았다. 폭풍의 괴물들을 쫓아 보낸 것도 재버조였고, 카오스의 괴물들로 그를 이끈 것도 재버조였다. 그리고 모두 무엇 때문에? 고드락은 눈을 뜨고 큰 해골을 바라보았다. 머릿속이 간지러웠고 도끼들이 일제히 으르렁거렸다. 저쪽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고, 재버조는 그를 막으려는 것 같았다. 결심을 굳힌 고드락이 말했다, '저 소리 들었냐, 재버조?'
재버조는 말을 멈추고 고드락을 올려다보았다. '뭘?' 그가 물었다.
'북소리.' 고드락이 말했다. '신들이 전쟁 노래를 연주하고 있잖아. 북소리가 들리지 않나?' 스탭바작과 다른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근처에 서 있던 그룬드는 불규칙한 리듬에 맞춰 머리와 무릎을 쿵쿵거리며 부드럽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전쟁의 리듬, 전투의 노래. 오룩은 쉽게 지루해하기 때문에 결코 반복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알아볼 수 있었다. 재버조는 그를 쳐다보았다.
건트서머너 환술 간파하는 고드락
아무리 건트서머너라도 오룩 코스프레는 무리수였던 것이다
진짜 시아르 햄덜은 ㅋㅋ 왤캐 팔수록 괴담만 나오냐 진짜
리즈시절 알만하지
신성줄인가 마법의 바람줄인가 걍 가슴으로 이해야하는듯
일단 자이트렉 햄덜이랑 또 누가 있더라 있었는데 분명히
와아아아아!! 학파 마법은 카오스 렐름에서 불어오는 마법의 바람을 쓰는게 아니라
WAAAAGH 에너지를 쓰는거라 하네
따로 WAAAAGH 미스캐스팅 이라고 테이블을 굴린다고 함
많이 모일수록 강해지는 이유도 그건가
WAAAAGH!!! 에너지가 많이 모여서 캐스팅도 강해짐 ㅋㅋ
와휘감도 강해지고. 그린스킨은 숫적 우위가 의미가 있음 (?)
이 모든 주문의 렐름 친화력(영혼결속, 265페이지)은 야수의 렐름인 구르입니다. 하지만, GM의 재량에 따라 강력한 야수적 공명이 있거나, 와아아! 에너지가 넘치거나, 지식 중 하나와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일부 장소(예: 배드 문이 하늘 높이 떠 있는 동안 문클랜의 지식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이 보너스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마법이긴 한 듯
고카모카의 축복과 고카모카의 마법 어차피 둘 다 기원이 고카모카라 구분이 제대로 안 되는 거 같음
언덕인?들에겐 산을 쪼개는 자, 슈골의 주민들에겐 죽음의 왕 오볼'오가르
나가쉬가 이 이명을 싫어합니다
어쩌고 하면서 초창기 소설답게 고드락 엄청 띄워주네
아글로락시 생체실험보고 ㅎㄷㄷ하고
맨날 ㅎㄷㄷ해줌 진짜
걔도 진짜 리액션 전문가
이상한책읽다가 강제주입 억까타락당함
건트서머너 피셜론 신들에게서 나오는 게 아니라 오룩들의 내면에서 솟아나온다고 함
오크들 모이면 모일수록 WAAAAGH 강해져서
그나마 물량이 의미있는 오룩햄덜 (진짜 모일수록 WAAAAGH가 강해짐)
실질적으로 물리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건 극소수의 샤먼들만 있었고
와황색 패기로 지랄하기 시작하니까 진짜 무시할 수 없게됨
그것은 허리케인이 되어 그의 정신의 벽을 두드리고 있었고, 그가 대항할 수 없는 원초적인 힘이었다. 그것은 거의 살아 있는 굶주린 존재였다. 순간 자줄은 거의 공포를 느꼈다. 그런 힘은 통제할 수 없었다. 잠시 동안만 그 힘을 돌려놓을 수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의 시간이 거의 다 되었다. 자줄은 자신을 바라보는 스탭바작의 시선을 느꼈고 으르렁거렸다. 메가보스가 노골적으로 그를 노려보았다.
건트서머너 와아아아!에 공포 느끼고 야랄남
요한급 강자들 바겐세일 ㅋㅋ
메가보스들은 걍 와아아!가 넘치다보니 야매로 와휘감 정도만 하는 거고
진짜 근력 8이상은 기본이지? (착란)
걍 다 근력8이상은 찍고 댕기는듯
스테로이드처럼
괜히 우줄이 원조 x줄이 아님 ㅋㅋ
필승키 ㅋㅋㅋㅋㅋㅋ
오룩은 그를 바라보다가 으르렁거리며 그의 허리띠에 있는 칼날에 손을 뻗었습니다. 자줄은 발톱이 달린 건틀릿을 앞으로 스타바작의 가슴에 밀어 넣었습니다. 메가보스는 장작불이 그를 가득 채우고 그를 안팎으로 태워버리자 울부짖고 경련을 일으켰습니다. Zazul은 재에서 손을 떼어 내고 회전하여 공기를 불과 죽음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모든 짐승과 야만인들을 저주하라'고 오룩들이 비명을 지르자 그는 소리쳤다. 그는 손짓으로 피묻은 살점의 재와 부스러기를 원반 모양으로 응축시켰다. 가장자리에서 뼈로 된 칼날이 솟아나와 약탈하려는 목적으로 가장 가까운 오룩을 베었습니다. 끝이 뾰족한 덩굴손이 튀어 나와 그가 그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와아아아!에 마법 하도 지랄나니까 자줄햄 결국 코스프레 포기하고 정체 까자마자 메가보스 순살함 건트서머너가 강하기는 강한 듯
그 단편에서도 코줄빨아서 겨우 물리쳤고, 스톰캐는 번휘감까지 했고
Seker는 orruk의 도끼에 매달린 영혼을 거의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불분명한 것들이었고, 실체라기보다는 힌트에 가까운 것들이었습니다. 고르드락이 강해짐에 따라 그것들은 더욱 활기를 띠었고 그의 손을 이끄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로드 렐릭터는 그것이 무엇으로 시작되었는지 말할 수 없었지만 그들은 서로를 먹여살렸습니다. 그는 인간으로서나 그 이후로 오룩과 자주 싸워서 그것이 정말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카모카햄들 고드락 전투 보조도 해줌 ㅋㅋ
훈수해주면서 도끼 전투보조해주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신 화신체가 훈수해주는데 보조해주고 도끼질
디햄도 쉬리안의 눈 키면서 이렇게 겜하면 욕먹음 진짜 ㅋㅋ
'내가 말했잖아, 재버조.' 깊은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소서러가 고개를 돌렸다. 고드락이 갑옷과 도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앞으로 나아갔다. '난 죽이기 쉽지 않아. 한 번에 한 조각씩 고어그룬타에게 먹이로 주겠다고 내가 말했지.' 세커가 반응할 새도 없이 오룩은 젖은 소리를 내며 도끼를 소서러의 머리에 꽂았다. 소서러가 경련을 일으키며 불꽃이 꺼지고 검이 손에서 떨어졌다. 고드락은 조용히 하라고 으르렁거렸다. 그는 다른 도끼로 소서러의 옆구리를 내리쳐서 적을 거의 둘로 쪼개버렸다. 고드락이 포효하며 도끼를 소서러에게서 떼어냈고,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분홍색이든 파란색이든 남은 모든 데몬이 흔들리며 사라졌다.
건트서머너 고드락한테 한방컷
더비스트급 약간 특급 제국멸망급 위기 맞는듯 ㅋㅋ
'그는 아지르에 있어.' 제파클레아스가 말했다. 고드락은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폭풍우와 비와 모든 천둥의 우레 속에. 그는 싸우고 있기 때문에 올 수 없어. 하지만 그가 자신을 대신해 말하라고 나를 보냈고, 나는 그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어.'
고드락은 이해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잘됐네. 넌 너의 신이 잊어버리고 사라질 경우를 대비해 그가 어디 있는지 항상 알고 있어야 하거든.'
'그럼 고카모카는 사라진 건가, 정말?'
고드락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웃으며 포효했다. '고카모카는 사라진 게 아니야. 고카모카는 어디에나 있어.' 고드락이 소리쳤다. '그는 바람과 바위와 짐승들의 울부짖음 속에 있지. 고카모카는 우리 안에, 우리 곁에, 우리 주위에 있다.'
'그럼 그가 지금 여기 있단 말이야? 그가 우리의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제파클레아스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마도, 그가 듣고 있다면.' 고드락이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한 쪽만 듣고 다른 쪽은 못 들을 수도 있겠지. 어쩌면 둘 다. 어쩌면 둘 다 아닐지도.' 그는 제파클레아스를 보며 웃었다. '어쩌면 그가 들은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한테 맥주잔으로 널 후려치라고 할지도 몰라, 해머-보스.'
'망치 신은 그의 친구를 그리워해. 그는 그의 형제를 그리워해. 그는 고카모카 옆에서 싸우는 것을 그리워하며 다가오는 전쟁에서 다시 싸우고 싶어해.' 제파클레아스가 말했다. '그는 자신의 전사들과 형제의 전사들이 우리가 지금 하듯이 나란히 행진해 옛 적과 싸우기를 원해.'
'고카모카는 그들과 계속 싸워왔어, 해머-보스.' 고드락이 중얼거렸다. '그는 영원히 그들과 싸워왔어. 하지만 망치 신은 어디 있지? 그는 왜 고카모카와 함께 싸우지 않는 거지?'
'망치 신은 고카모카가 더는 자신의 곁에서 싸우길 원치 않는다고 생각했어.' 제파클레아스가 말했다. '망치 신은 고카모카가 자신의 적이 되었다고 생각했지.'
고드락이 웃었다. '그래? 그래서?' 그는 코웃음을 치며 머리 옆을 두드렸다. '망치 신은 고카모카를 결코 이해하지 못 했고, 보지도 못 했어. 고카모카는 영원히 싸우고 싶어 하지만 망치 신은 그렇지 않지. 망치 신은 벽과 탑과 성을 쌓고 싶어 하니까... 하지만 그것들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그는 콧방귀를 뀌었다. '카오스의 괴물들조차도 이해하지 못해. 그들은 요점이 모두 죽이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거기서 누가 싸울 수 있겠어? 아이언죠즈 외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 왜냐하면 우리가 가장 똑똑하고 터프하니까.'
고드락 원소신 개념도 이해하고 있는데, 능지 미쳤음
진짜 승천쿨황 모델 나온다는데
탈모 멧돼지 현재 이상으로 빨갱이 코른미남일껀 확실하니까
얜 또 누구려나
예쁘게 나왔으면 (?)
적어도 사람같이 생겼으면...
둠황 행성 자전축 펀치 날리고
나름 최초의 데프니까
아 에오지까지 살아있는 올월 항우회(추정) 하나 더 있는듯
엔탐때 릴레기(얘한테는 적어도) 명으로 살라야 대신 너글 새장에 들어간 우드엘프 칼랄라 아직도 고통받는덧...
릴레아스 저주 중일듯
누구 탓하지는 않는것으로~
(왈칵)
너사장 설마 아직도 속고 있나
짬 날 때마다 배신한 8서클 바랑가드들도 숙청하러 다니는 중이고
(희망) 사실 걍 뚜껑 씌우면 됨
다른 카오스 워리어면 매 촉수니 또 다른 얼굴이니 하는 것이 돋아나는 거 대신
모 얼굴정도는 평?범함 보통
일단 우쇼란이 기란의 강들을 오염시키고 다녀서 리버 템플의 엘프들이 정화 의식 치르러 나섬
그 뒤로도 계속 불길한 미래(백퍼 스케이븐) 예언해서 시오지에 경고해주는 중
지땁의 찍찍이 사랑이
브로큰 렐름의 벨붕이 지랄쇼 이후로 젠취가 타격이 컸고 그동안 너무 설친 반동으로 여기저기서 다굴 맞느라 정신 없긴 한데
독재자 모수령 탄핵각인가
취향참... 썩은 피일텐데
크레투사 세력이 해머할 아쿠쉬의 기존 카이나이트 사원도 집어삼키고 가마솥 여러 개 얻어서 킹스블러드 팍팍 정화 중이라고
모라띠 쿠데타각인가
야미전사 매드맥스 케인딸들 정화각인갑
모라띠가 썩어도 주신인데 ㅋㅋ
모라띠 본인 피셜로 전력 꺼내도 일대일론 크라그노스 못 이긴대서
아카온 대신 바랑가드들에게 명령 내리는 2인자 포지션이라고 함
크레투사가 예언한 힘의 창을 지닌 존재도 아마도 얘고
2인자? 여성? 여친이라도 되는갑
지젤 닮았나
하긴 아직도 디더릭 동정인 것도
막 성상납 요구하면 기분 개같을듯(음해)
2인자, 창술사, 여성, 이거 어디서 본듯한
vs인드스트라하고
밤마다 텐트에 불러서 지젤이랑 칸토랑 했던것처럼
자기 하소연이랑 개똥철학 존나 늘어놓고 토론 어울려달라 할듯
마음속으로 '칸토가 누군데 이 에버쵸즌아'거리고 개같아할듯
신들에 대한 토론했당... 역시 내 이해자같은거지? 하고 신나하고 혼자서
그건 많이 무리지만(애초에 컬티시절부터 마그누스 친구던 사람이고)
수명연장용으로만 빨고 카오스 관심 안받으려는 놈이니까
걍 디햄 일방적으로 지할말만 한거아님
게다가 지젤 정체까지 고려하면 그거만한 연극도 없는데
벨라코르 맞장구 쳐주면서 존나 자괴감 들었을듯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들은 금고 앞에 서 있는 바랑가드의 또 다른 구성원을 발견하지만, 양쪽에 바랑가드가 한 명씩만 있다면 그들의 존재가 저울을 그에게 유리하게 기울일 것이라는 확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존재는 보락을 뿌리까지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녀는 방에 있는 이교도 무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그가 배신자라고 의심했으며 그녀와 아카온 모두 벨라코르가 8번째 서클에 그의 영향력을 퍼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카온이 문제를 다루기보다는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고 불평하며, 단지 금고를 약탈하려는 반역자를 가려내기 위해 기란에서 일어나는 여명인도자 사건을 처리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그녀를 슬프게 합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무기를 꺼내지 않은 채 워밴드의 절반을 때려 죽이고, 보락을 향해 이동하면서 부차적으로 그들의 두개골을 부수었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다가갔을 때만 창을 뽑았고, 그들의 무기는 단 한 번의 충돌 후 그를 관통하고 그녀가 가는 동안 나머지 이교도들을 죽였습니다. 그들 모두는 그 손에 닿는 순간 기형적인 돌연변이 더미로 녹아내렸습니다.
그녀는 피트 파이터들이 죽음보다 더 끔찍한 운명에 처할 것이라고 믿는, POV 캐릭터들의 강철에 의한 죽음을 거부하는데 잠깐의 시간을 쓰고 불명예를 안겨준 뒤, 녹아내리는 동료들의 비명이 금고 복도에 울려 퍼지는 가운데 그들을 죽게 내버려 두는 것이었습니다.
파멸의 여인 전투력
억지로 뽀뽀당하고 성추행당하고 극한직업
그...음.....그래도 레전드화가 됬다하니 뭔가 변했을 거라 믿자고.
추하긴 개추함....
디더릭 행복회로 풀가동중일듯
걔 소시민이라 뭐 100분 진심토론 해준것도 아님
좀 웃긴게, 뭔가 철학적 이야기 하는 거 다 좋은데.
여기서도 종종 나오는 거지만 에오지오면서 사실 디더릭 아무것도 몰랐음 ㅇㅇ, 심지어 동네 소드맨도 아는 걸 모르는 허당임 ㅇㅇ가 되버렀으니까 걍 헛소리가 됬다는 거....
흑역사는 영원하다 ㅋㅋ
엔탐 목표조차 모르는 애들이 태반이었고
그거 아니어도 디더릭이 벨라코르 죽이려 드는 건 충분하니까.
제국학자햄들도 하엘 로어마스터햄들도 다 아는거
디햄만 몰라서 필멸자 다 죽여서 카오스신들 굶겨주긴다...
이거 진짜 레전드인데ㅋㅋㅋㅋㅋㅋ
레트콘해도 이 정도로 뽑을 수 있으려나?ㅋㅋㅋㅋㅋ
????: 키스해줘요, 아카온
저거없는 디햄 상상할수가 없어
카오스 워리어가 모르는 것 이해 가능
에버쵸즌이요, 호드 오브 카오스의 수장이자 엔드 타임의 주역이 모르는 것은 확실히 깸
이렇게 억까당한 어리석고 어설프게 아는 이가 아득바득 기어올라 세상을 말아먹고 또 진실을 안 후 현타왔음에도 다시 말아먹는 중이라는 거
지그마 혜성으로 디더릭 패퇴시키는 건 이미 이루어진 운명이니 저건 대체 뭘까?
노력하고 말아먹고 병신짓하는거 응원하고 싶어짐 마음 한구석으로
창술사 간지날듯 ㄹㅇ ㅋㅋ
옆동네 황제아들 마그누스처럼
카오스신도 사라질듯 결국 개념신이라 해봤자 개념도 뭔가 파생되어야 생기는건데
(물론 난이도 걍 불가능)
얘들이 맨날 그거 섞어쓰니까 헷갈리네
의식 성공만 했으면 디더릭이 하려던 거 나가쉬가 달성했음
마법의 바람 --> 카오스 & 퍼펙트 젠황 부산물
인데 따지고보면 카오스는 걍 지들이 토해낸거
다시 먹는거 반복작업하는거 아닌가
에오지도 나중에 사실 카오스 악성은 느그들 탓이에요.
카오스 신 자체는 걍 말하는 폭풍입니다!고 나오는 거 아닌가 몰라.
일단 뭐 행위랑 개념에서 파생되는건 맞으니까 ㅋㅋ
씩마-재활용 그건가?
저저 인드라스타 만들때부터 알았어야함
헌신한 부하에게 안식이라도 안주는거냐
(솔직히 희망접음)
그니까 기란 씨앗이랑 융합한 모 네임드마냥 샤휘감 쓰는 스톰캐들이려나
영혼도 맘대로 긴빠이하고
이짝도 올월 때 신들의 전사 언데드로 만들어 부린 경험이 있고.
겔햄 영혼은 진짜 언제 긴빠이한거야 도대체?
죽음의 신 왜함
아칸 말대로 그냥 감다뒤졌음
씩마 반드시 옥좌에서 내릴꺼라자너
디더릭도 나가쉬도 모두 집착하게 만들고
씪마만 흡입하면 눈이 돌아감
사실은 누구보다 닮았을지도 모르는 두사람
혐성인가?(O)
찌질한가?(O)
씩마에게 배?신당했는가?(O)
씩마-얀데레인가?(O)
디햄 그나저나 모발도 대머리네 마크오브카오스 박으면서 머리카락 다 불타서
디모씨랑 나모씨 둘다 '인'생 조진거 보면
아무리 봐도 무기징역급 범죄인
아 야발 둘이 야스한 것 같은데
하 디햄................................................................................................................
하.................................................................................................................................................................................................................................................................
하....................................................................................................................................
하 진짜 아 디햄 씨발 하......... 아 진짜 시발
.ハ ___∠_彡_彡:≦:ニ:=:≠≦:彡:彡ヾ: 〃: : : :`ー:、
.!i乂 入マ>ミ:ミ:ミ ̄≧<ニ:=≠:彡:彡:彡:Vミ=-= /
. Ⅵ:i:`ー-∠:ィヘⅥ:i:`i:ミ:i\:i:i\:ヽ彡:彡:彡:/:/:∨_: _:/
.  ̄ ̄´!ア:/:i:Ⅵ:i:i:i:i:i\:\:i:iヾ:\:彡:彡:彡::イΛ ̄ ̄
ノ〃イ{:l:i:i:Ⅵ:i:i:i:i:i:',Ⅵマ:i:i:i丶:ヾ:彡彡く:i:i:i:Λ
..イ:i{i/i|i{:l:i:i:i:lⅥ:i:i:i:i:i:,Ⅵ´ヾ:i:i:i:゛i:i:ヾ〈{ゝヾ:i:i:i∧
〈:i:i:i{:':l:li{:l:i:i:|Ⅵ:i:i:i:i:| Ⅵ. ;.ィ、:i:i:i:i:i:i:Ⅵ7' ハ:i:
.ⅥΛ:!:l:!:!:i:i:iム Ⅴ:i:i:i:!/!ぐ 心Ⅵi:i:i:i:∧.ノ:i:i:i:
.Yl:i:i:i:i:!:l:i:i:i:iム Ⅵi:il /} ゞ '" ゛∨:i:i:i:i{ :i:i:i:
.l:i!マi:i:i:i:!:i:i:i|\、_Ⅵ:! ´ '"" Ⅵ:i:i:{:i:i:i:i:
l:i! マ:i:i:i:i:i:i:vく´心:i! Ⅵ:i:i{:i:i:i
l:i', ゛:i:i:i:i:i:ド . _シ{! ヽ ィ λ:i:リ:i:i:i
. -― . Ⅵ:. ヽ:i:i:i:i:丶 リ" ー イ:i:i:iノ :w ` <
/ / ヾ:丶 ヽ:i:i:i:i:、> ..... -‐<:i:i:i:i〈: : .-‐ ` く|― --- _
/ / ヽ \ _ -‐ ` く| \ ` . _
/ / .ィハ `ヽ . -‐  ̄ ∨ ` < ` .
/ ./ .ィf:´ : : } ∨-- 、 `ヽ \
¨´ ./ ./ { : : : : ! ∨ /ハ_ \ \
Archaon saw Giselle nod, even if it was just a little. Archaon stood, grabbing the furs about the girl and drawing her to him. They kissed. It was gentle.
Tender even. Then he pushed her, spinning her naked form out of the furs and back onto the bed. The playful movement drew from Giselle a laugh.
It was stifled and forlorn but it was the first time he had heard honest joy from the girl’s lips. In a world of vile threats, screams and thunder, it was pleasing to the ear.
아르카온은 지젤이 조금이나마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르카온은 서서 소녀의 털을 잡고 그녀를 그에게 끌어당겼습니다.
그들은 키스했습니다. 그것은 온화했습니다.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그녀를 밀치고 털에서 벌거벗은 형태를 돌려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그 장난스러운 움직임은 지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것은 억압되고 쓸쓸했지만 그가 소녀의 입술로부터 정직한 기쁨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악한 위협, 비명과 천둥의 세계에서, 그것은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둘이 나체로 침대에서 물고빨면서 뽀뽀함 하 시발.......... 하.....................
아
했구만 했어...
도덕이...
_ -,rー- _
/ /:.:.:.:.:.:.、_ ,.:.、 /
/ /:.:.:.:.:.:.:.:.:.`ヽ:.∨ /
j} __,{_:.:.:.:.:.:.:.:.:.:.:.:.i{:.:.∨ /
r<}f´  ̄ `` 丶 、:.:ヽ:_∨
]!i:l }i!: ⅱⅲⅱⅰ :ヽ/ミX}
]!i:l }i!: ⅱⅲⅱⅰ リ__/ _,. -z_ 헤헤...... 어제 연하 지젤이랑
]!i:l }i!:. ⅱⅲⅱ /__/_-_/ : : ヽ
]h、}i!::. /:.:.:.:./-/: : : : : : }__ 나체인 상태로 뒹굴면서 했다.... 행복하다........
/`ヽ}!_ ,. ィ:.:.:.:.:./_-_/: : : : //``<
〈-_-__}ノ_ _ ,. イ_-_-./: : : : //> , ヽ、
/-\_-_-_-_-_,.。s≦-,/: : : :/// ヽ、_ヽ
_,.イヽ、-_-_-_s≦-_-_-_-_-i{ : : / ./ ./ ∧ /ム
,ィ´_-_、-_-_ー_-_-_-_-_-_-_-.ィi{: : / ./ ./ / マ/ /ム
/_-_-/_-_-_-_-_-_-_-_-_-_-_-_ i{ : {_,/ ,/ ,/ マ/ /ム
/ィ ´/~"''~s 。., -_-_-_-_-_-_-_ノ`ヽ、\ ,/ :.:マ/ /ム
. / //-=/ニニニニ≧s。.,_____/ニニ=- 、\ ,/:.:. :.:.マ/ /ム
{_i{-=ニ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 :.:.:.}/ /i!
/ }!ニ}!.ニニニ |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_,.:}>i}´
/ }!ニ{!ニニニ.|ニニiニ|ニi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___,,..。s≦ i_}!
/____}iニ]!.ニニ=.|ニニlニ|ニl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V___,,..。s≦ }!
/ j}ニニ{i.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ニニ=-}! _ノ}
그 장난스러운 움직임은 지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것은 억압되고 쓸쓸했지만 그가 소녀의 입술로부터 정직한 기쁨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악한 위협, 비명과 천둥의 세계에서, 그것은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이게 에버쵸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직함 기ㅋ쁨ㅋ
어우 소름
예전에는 그래도 플라토닉 러브 아니냐고 했는데
ㅋㅋㅋ...ㅋ...
절망편이네
고드락의 것인지, 고카모카의 것인지 제파클레아스는 확신할 수 없었지만 성큼성큼 걷고 있는 오룩들이 어떤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들의 목소리가 합쳐지고 부풀어 오르며, 온 세상이 그 힘에 전율할 때까지 지평선 끝에서 끝까지 가득 차는 듯했다. 오룩들이 속도를 내자 대지가 발 아래서 들썩였고, 거대한 그림자는 그들 사이를 가로지르며 점점 더 어두워지고 실재하는 것처럼 보였다.
제파클레아스는 엄청난 발자국 소리에 동조하면서 자신의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그는 저 멀리서 포효하며 그들을 재촉하는 거대한 목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구르 자체만큼이나 맹렬하고 야성적인 목소리였고, 아지르의 바다를 휩쓸었던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야만적인 폭풍이었다. 그것은 짐승과 신과 세계가 하나로 결합된 목소리였다. 그것은 적대적인 우주의 이빨에 던져진 우주적 도전의 외침이었다.
제파클레아스는 스스로를 억제할 수 없어 동료들의 목소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했다. 세커도 그랬고, 뒤따라오던 부하들도 그랬고, 스톰캐스트 하나하나가 그들의 가장 우렁찬 전쟁 함성을 외쳤다. 오룩들은 이를 도전으로 받아들인 듯, 하늘과 땅이 아지르와 구르의 분노로 뒤섞여 똑같이 뒤흔들릴 때까지 전력을 배가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어쩌면 마지막으로, 스톰캐스트 이터널과 아이언죠즈 오룩이 함께 전쟁에 나섰다.
고드락의 와아아아!에 같이 참여하는 고카모카
그냥 상시 코른 젠취 화신체가 대리컨해주면서 주먹 날리는거 아님 비유하면
코사장님도 아니고
고드락은 잠시 침묵했다. 그러곤, '좋은 싸움이었다, 해머-보스.'
'어쩌면 우리가 다시 싸울 수도 있겠지, 고드락.' 제파클레아스가 말했다.
'그럴지도 모르지. 망치 신이 지금 보고 있을지도 모르고, 응? 아니면 다음엔 내가 네 머리를 막대기에 꽂아줄지도 모르지.' 고드락이 비뚤어진 미소를 지으며 껄껄 웃었다. 그는 도끼를 부딪치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고크의 주먹이 신들의 이름을 부르며 포효했고, 전사들도 함께 포효했다. 제파클레아스는 고개를 들었다. 잠시, 그는 지평선만큼 광활하고 별만큼 드높은 두 개의 거대한 형상이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자 그들은 사라졌다.
'또 한 번 놓쳤군요.' 세커가 부드럽게 말했다.
'아니, 사라진 게 아니야.' 제파클레아스가 오룩들이 승리를 자축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말했다. '고카모카는 어디에나 있어. 고카모카는 그들 안에, 그들 옆에, 그들 주위에 있어.'
고카모카 자꾸 나타나서 고드락 구경함
가치 없으면 버림
소매치기는 몸을 떨었다. '정말로... 스톰캐스트를 죽였나요? 신왕께서 선택하신 전사 중 한 명인가요?'
나는 망설였다. 그것은 대답하기 위험한 종류의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그랬어요.'
'어떻게?'
그들은 항상 그렇게 물었습니다. 나는 늘 그랬던 것과 같은 대답을 했다. '운이 좋았어.'
소매치기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훌륭해?'
'나는 거기에 있었다.' 나는 그의 얼굴 표정, 우리가 무거운 그물로 그를 끌어내릴 때 그의 눈이 우리에 갇힌 번개처럼 빛나던 모습을 기억했습니다. 그것이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창과 갈고리입니다. 듀아딘으로 단조하고 그롬릴로 끝부분을 장식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래 걸렸어요.
나는 구노가 내 등을 때리던 방식을 기억했다. 내가 돌아서서 그의 뚱뚱한 내장을 거리, 번개가 쳤던 그을린 자국 바로 옆에 쏟을 뻔했던 방식. 하지만 대부분 나는 그 Stormcast의 얼굴 표정을 기억했습니다. 그 끔찍하고 불타는 듯한 눈의 모습. 나를 기억할 거라던 그 표정.
소매치기는 머뭇거렸다. '그들은... 이야기에서 말하는 것처럼 영광스럽습니까?'
'아니요. 예.' 나는 잠시 멈췄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그건 당연해요.” 그는 긴장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 나의 의도가 아니 었어. 그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속이 비어 있지만 가득 차 있습니다. 나프타를 가득 담은 항아리처럼. 하나를 부수면 세상이 불타오를 것이다.' 나는 눈살을 찌푸리며 내가 의미하는 바를 분명히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힘들었죠, 지금도. '그들의 땀 냄새에서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들의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폭풍이 공 모양으로 압축되어 묻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항상 자신을 해방시키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번개를 흘립니다. 그들은 땀을 흘리며 비를 흘린다. 그들의 목소리는 천둥과 같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소매치기는 고개를 저었다. '정말 아름다운 것 같군요.' 그는 아쉬운 듯한 소리를 냈다.
'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죄만큼이나 추악했습니다. 그들의 모든 모습이 완벽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얼굴을 향해 손짓했다. '상처가 있어도 너무 완벽해요. 보지 않고는 오랫동안 볼 수 없습니다. 심지어 여자들도요.'
'여성?' 그는 겁에 질린 표정을 지었다. '그들 중 여자도 있나요?'
'그들은 인간이 아닙니다'라고 나는 다시 말했다. '그 얘기는 그만둬.'
필멸자들이 그물 덮어버리고 창으로 좀 찌른다고 쥬금...
씪마의 디먼이지 그게 어캐 인간임
반인반신으로 숭배받았던 요GOAT 또 당신은 도덕책입니까
ㅎㄷㄷ 지땁씩 과장법 감안해도 조땜
그래-그래!
운명-GW가 우릴 지지-민다!
그래-그래!
사상병기임. 얘네들 해치면 조땜 언젠가는
조땠네
근데 애는 뿔난쥐 쵸즌이니까 논외로 치고
모 연장선상으로 따지면 4대신들 안조때는거랑 같은원리. 우주적폐들이라
그냥 우주정복 못하게 하는게 최선임 ㅋㅋ
좀 하향세
그 뒤 다시 주저않아서 글치.
하긴 글킨 해 공식에서 그런 얘긴 한 번도 한 적 없으니까 전부 레딧에서 추측한 거였지
지들이 설정 방대하단건 아니까
얘기한건 프마보다 엔탐 아카온이 강하다는 정도?
걍 언디바이디드 데프들 무더기로 나옴 ㅋㅋ
여기서도 반쯤 농담조로 말하는거니까 ㅋㅋ
필멸자 물질계에서 쓰기편하잖슴
상시 현계 풀파워라서 악마들이랑 데프들 활동하기 편하지 않나 그래도 ㅋㅋ
현계 못해서 이러니저러니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펌블 띄우면 스폰 ㅋ
칭기즈칸이 코른 빨고 승천했다는 초창기 지땁의 뇌절 설정 중 하나라
그냥 다이스만 잘띄우면 300포짜리 데프로 인생역전 가능함
고-급 데프로 변환 가능하면 미친 개이득 아니냐고 ㅋㅋ
인생역전(안좋은 의미로) 맞지 않나?
뭐랄까 40k에서는 로드급이면 어지간하면 2+로 명중하던데
에오지에서는 어지간한 네임드 로드급이나 데프들도 명중률 3+ 굴리네
아님 이것도 악마놈들 헛소리인가?
적당히 걸러들으면 될듯
약간 극한상황에 몰아넣고 서로 칼찌하고 식인하기 시작하면
인간의 본성이다 ㅇㅈㄹ하는거랑 비슷한것임
그들을 구성하믄 지성체들의 감정들도 정상이 아니란 소린갑
이걸 대충 한번 싹 망하면 다시 깨끗해짐!이 카발의 논리였다가 헛소리!하며 망한 거고, 황제는 걍 지배민족인 인류가 승천하면 워프가 조져지니까 문제 낫띵!이라 하며 유일한 정답을 조져진 판에서 어떻게든 이끌어 간 거고.
그 후 쭈욱 x망한 것이 39k까지고
프마의 귀환을 찍는 지금이 40k인가.
카오스 삭제가 답인듯
그래서 다크킹 탄생해서 인류가 x망 후 타우라던가가 나오면 그들은 카오스 4대신시 아닌 카오스 5대신이랑 싸운다...였던걸로.
지금까지 4대신도 다 이전 지배종족의 똥이겠지?
엘다-슬라네쉬처럼
그게 헛소리에 가까운 말도 안되는 일이라서 그런거고 ㅋㅋ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그 시절 슬라네쉬 데몬도 있거나 하지만, 다크킹이 탄생하면 난데없이 그 시절 다크킹 데몬이 있었다거나 하겠지?
아, 하이브 마인드의 큰 뜻을 모르고....
헉헉.... 필멸자들 너무만타.. 우주너무 넓어..... 해서
현타와서 잠깐 은거까지 했고 왜 신들 안굶어죽냐고
특이한 은하계 맞는 듯.
진심으로 자꾸 행성 폭파하면서
"헤헤... 필멸자들 주기면 신들도 굶어죽겠징?" 하면서 열심히 하다가
행성들 너무 많아서 지쳐서 현타와서 포기한게
배고파서 먹는거라.
업보 받는다면 사냥해서 먹어치웠으니 역으로 사냥당하는것뿐.
걔는 진짜 무서워....그쪽은 진짜 온 렐름에 엔드타임 일으킬 거 같음.
물론 등신이긴하지만.
니드랑 오크 신호만 잡혔다하고
마카리우스 성전이랑 헤일로 스타즈 보면
외우주도 헬인듯 ㅋㅋ,
그... 엄....... 디더릭 초심이 딱히... 대단한거... 인가? (의문)
--> 아빠랑 나체로 뒹굴면서 찌찌빨고 게이야스하고
동정따인 분노로 크와아앙 필멸자 다주겨서 신들 다 굶어주길꺼야
에오지디햄은 도발걸면 존나 열폭하면서 찌질하게 화낼 것 같은데 참지못하고
하 생각해보니 초심 안찾는게 덜추할듯
망치 디더릭이면 냉정하게 찢을듯.
필멸자 괴롭히면서 낄낄거리는 상병신 됬는데
망치네 디더릭은 뭐 그런짓까지 하는 찐따는 아닌듯
냉정하게 조진다
의 차이
사람이 전체적으로 냉정해지고 성숙해짐 몬가
지젤버전이지만 당한 거니까(벨 성분 없다쳐도 지젤이 진짜로 디더릭이랑 사랑했을 거 같지는 않고)
에오지나 40k나 첫 데프는 벨라코르인데 그럼 올월 이전까지는 데프라는 병종이 없었나?
.ハ ___∠_彡_彡:≦:ニ:=:≠≦:彡:彡ヾ: 〃: : : :`ー:、
.!i乂 入マ>ミ:ミ:ミ ̄≧<ニ:=≠:彡:彡:彡:Vミ=-= /
. Ⅵ:i:`ー-∠:ィヘⅥ:i:`i:ミ:i\:i:i\:ヽ彡:彡:彡:/:/:∨_: _:/
.  ̄ ̄´!ア:/:i:Ⅵ:i:i:i:i:i\:\:i:iヾ:\:彡:彡:彡::イΛ ̄ ̄
ノ〃イ{:l:i:i:Ⅵ:i:i:i:i:i:',Ⅵマ:i:i:i丶:ヾ:彡彡く:i:i:i:Λ
..イ:i{i/i|i{:l:i:i:i:lⅥ:i:i:i:i:i:,Ⅵ´ヾ:i:i:i:゛i:i:ヾ〈{ゝヾ:i:i:i∧
〈:i:i:i{:':l:li{:l:i:i:|Ⅵ:i:i:i:i:| Ⅵ. ;.ィ、:i:i:i:i:i:i:Ⅵ7' ハ:i:
.ⅥΛ:!:l:!:!:i:i:iム Ⅴ:i:i:i:!/!ぐ 心Ⅵi:i:i:i:∧.ノ:i:i:i:
.Yl:i:i:i:i:!:l:i:i:i:iム Ⅵi:il /} ゞ '" ゛∨:i:i:i:i{ :i:i:i:
.l:i!マi:i:i:i:!:i:i:i|\、_Ⅵ:! ´ '"" Ⅵ:i:i:{:i:i:i:i:
l:i! マ:i:i:i:i:i:i:vく´心:i! Ⅵ:i:i{:i:i:i
l:i', ゛:i:i:i:i:i:ド . _シ{! ヽ ィ λ:i:リ:i:i:i
. -― . Ⅵ:. ヽ:i:i:i:i:丶 リ" ー イ:i:i:iノ :w ` <
/ / ヾ:丶 ヽ:i:i:i:i:、> ..... -‐<:i:i:i:i〈: : .-‐ ` く|― --- _
/ / ヽ \ _ -‐ ` く| \ ` . _
/ / .ィハ `ヽ . -‐  ̄ ∨ ` < ` .
/ ./ .ィf:´ : : } ∨-- 、 `ヽ \
¨´ ./ ./ { : : : : ! ∨ /ハ_ \ \
Archaon saw Giselle nod, even if it was just a little. Archaon stood, grabbing the furs about the girl and drawing her to him. They kissed. It was gentle.
Tender even. Then he pushed her, spinning her naked form out of the furs and back onto the bed. The playful movement drew from Giselle a laugh.
It was stifled and forlorn but it was the first time he had heard honest joy from the girl’s lips. In a world of vile threats, screams and thunder, it was pleasing to the ear.
아르카온은 지젤이 조금이나마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르카온은 서서 소녀의 털을 잡고 그녀를 그에게 끌어당겼습니다.
그들은 키스했습니다. 그것은 온화했습니다.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그녀를 밀치고 털에서 벌거벗은 형태를 돌려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___ ____
_ -‐ ´ ゝツ \ / ゝツ ‐- _
` ‐- / \ -‐'
ー―― ー―――
__________________
`ー┴───────────┴─'´
、_________,
::::::::::::::::::::::::::::::::::::::::::::::::
그 장난스러운 움직임은 지젤에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것은 억압되고 쓸쓸했지만 그가 소녀의 입술로부터 정직한 기쁨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악한 위협, 비명과 천둥의 세계에서, 그것은 귀를 즐겁게 했습니다.
즐거우시다잖아.......
벨라코르가 생기기전에는 데프가 없었다니까 아마도?
나체로 아빠찌찌 물고빠는게 그렇게 좋았다냐...
진지빨면 지젤 중후반부에 벨라코르로서 정체성 각성한걸로 추정되니까
(지젤 시점 서술이랑 씪줄 사용한거 땜에)
의외로 야스해서 꼬신건 순수 디더릭 가스라이팅 능력일지도 모름
심지어 디더릭이 비맨(지부하임)이 덮칠뻔한 것도 구해줬는데
스톰홀름 증후군은 필연이었음
억울한 죄인갖고 갱생 찬스 있어보이고
이미 반쯤 승천 중인 듯
바랑가드들이 그렇게 빨아주는거 보면
진명 디더릭이라
감시자왕부터 그 뒤론 분량 없어졌고
사상최대의 트릭스터 감버지인데
디더릭은ㅋㅋㅋㅋ
승천의 조건은 신앙과 신성(혹은 대량의 렐름스톤) 2가지인데 디더릭은 전자만 충족해서 반신이라고 함
바라나이트 대량으로 모으긴 했지만 이건 아지르 문 파괴용으로 모은 거라 본인이 승천할 생각도 있는지는 아직 불명인 듯
설정덕후 장르라 필연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엔탐 터져야하는데
진지하게 지구온난화나 핵전쟁으로 인류멸망이 더 빨라보임
누구 하나가 승리하는 날은 지땁 장사 접는 날일 테니
에오지는 과연?
그룽니 말대로 미혹버리고 예언대로 다 몰아내는 슈퍼 디더릭 될거면 모를까 병신 아카온이 이기는게 ㅋㅋ
신들 다 주겨버리고
신세계의 신 디더릭 등극하는 상상이 가냐고 ㅋㅋ
카오스신들이 오더만신전에 개털리고 나서 은거 중인 디더릭 다시 불렀는데 이때 디더릭이 정복한 땅들의 소유권을 디더릭에게 완전히 넘기는 조건으로 교섭했다고
디더릭이 소유권 받아서 뭐 하려 한 건지가 떡밥이라는데 카오스 메인인 4판에서 디더릭 지그마 둘 다 계획 상세가 좀 풀릴지도
타노스도 슈밤 자기는 룰렛에 넣었음
https://ageofsigmar.lexicanum.com/wiki/Callis_%26_Toll_(2024)_(novel)
출시까지 3일 남음
이 책인데 전작이 뭐냐면...
칼리스는 신랄한 자세로 똑바로 앉은 채 잠에서 깨어났고, 심장이 가슴에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열린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에도 시트는 땀으로 젖어 있었다. 방 안을 가득 채운 라일락 빛으로 미루어 보아 이른 아침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이미 바깥의 자갈길을 따라 지나가는 수레의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서클 시장으로 가는 상인들의 함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눈을 깜빡여 잠을 자지 못하게 했고, 그를 잠에서 깨게 만들었던 이미지를 없애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나의 노란 눈이 그의 영혼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 순간의 공포가 자신을 떠날지 궁금했습니다. 더 나쁜 것은, 안개로 뒤덮인 방의 중심부에 어떤 공포가 숨겨져 있었는지 상상하는 것을 멈출 수 있을지 궁금했다는 것입니다. 데몬의 진짜 모습...
'또 악몽을 꾸었니?' 셰브가 말했다.
칼리스는 불안한 생각에서 벗어나 시작했습니다. 엘프는 옷을 입고 튜닉을 입고 벨트를 고정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몸은 이른 아침 햇살에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선술집 창문틀
에는 가죽으로 만든 여행용 가방이 놓여 있었습니다.
'당신은 떠난다'고 그는 말했고 그것은 질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것을 예상했지만 그 사실이 상처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회사를 공유할 수 있는 축복받은 몇 주밖에 시간이 없었 으며 그는 그 경험을 몹시 그리워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한숨을 쉬더니 돌아섰다.
'당신이 깨어나기 전에는 절대 떠나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남아도 돼요'라고 제안했지만 그 말은 그에게도 약하고 무의미하게 들렸습니다. 둘 다 새로운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단순히 다른 길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숨을 쉬고 시트를 둘러싸며 똑바로 앉았다.
'친구와 약속했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영역을 계획하고 Occlesius가 수년 전에 시작한 위대한 유산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 나는 약속을 지킬 생각이다. 그리고 어쨌든 당신이 이끄는 이 삶은 내가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것이 당신이 믿는 것임을 알고 있으므로 그것을 남겨두고 나와 함께 가라고 요청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순간을 보냈고, 당신을 만나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다가가 몸을 굽혀 그에게 길고 격렬하게 키스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창가로 돌아가 가방을 챙겨들었습니다.
'어디로 갈 것인가?' 그는 물었다.
'바람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내 관심을 끌었던 프렌시스의 보는 돌을 찾기 위해 티웅그라 계곡으로 향하는 원정대가 있습니다 . 아니면 아버지의 메모를 읽어볼 수도 있겠네요. 그는 항상 Ulkirian Faroahs의 일곱 무덤을 추적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냥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그렇죠?' 그는 말했다. '더 이상 가면을 쓴 인물의 모호한 도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결코 좋게 끝나지 않죠.'
셰브는 그 말에 미소를 지었다.
'나는 우리가 다시 만날 것이라고 믿는다, 아르망.' 그녀가 말했다. '영역은 무한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우리의 의지에 따라 구부릴 것 입니다. 운명이 우리를 다시 하나로 모을 때 우리는 누구가 될지 궁금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흥미롭지 않나요?'
칼리스는 그들이 다시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이별은 이미 충분히 고통스러웠다.
“몸조심하세요, 셰바냐.” 그가 말했다.
'너도 마찬가지야, 아르망.'
그리고 그와 함께 그녀는 사라졌습니다.
엘프 여친이랑 뜨밤한걸로 추정되고 헤어진 소설
어뎁티곤인지 뭔지 곧 하네
저래야 워해머지 ㅋㅋㅋㅋㅋ
방패운반자
슬레이어 킹 정도인가
컬트?
꽤 40K 답지않게 모던한데 ㅋㅋㅋㅋ
찍찍이 언제 나오냐고. 얘네들 리뉴얼 필요한데!!
(챗창 도배중)
네크로문다 말곤 거의 없는데
비정규전 게릴라, 시민저항군, 폭도 컨셉으로 가는듯
두건 같은거 두르고 급조폭탄이랑 리볼버로 정규군 상대로 싸우는게 자극하는게 먼가 있음
지그마는 왜 거짓말쟁이인데
진짜 죽음의 신 왜함
번개에 맞을 때마다 종교적인 희열을 느껴서 피뢰침 달린 모자와 전기를 유도하는 무기를 사용한다
진짜 씪마는 뭘까.......................................
공식에서 더 뇌절하면 어쩌냐
현재 상태에서는 워프스톤의 에메랄드 빛이 아크시(Aqshy)의 풍부한 붉은색과 대조를 이루며, 쥐 떼가 가장 가까운 필멸자 정착지를 향해 곧장 쏟아져 나옵니다. 마을에 괜찮은 쥐잡이가 좀 있기를 바라자.
저게 뭔가 했더니 스케이븐이 블라이트 시티를 아쿠쉬로 밀어넣은 거였구나
동시에, 위대한 뿔난쥐는 아카온과 직접 거래를 맺고 카오스 판테온의 정당한 다섯 번째 일원 - 기존의 네 명에게는 다소 억울한 일이지만 - 의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블라이트 시티 렐름 자체를 아쿠쉬에 개화시키는 동시에 나머지 7 렐름에도 균열을 열고, 한편으론 뿔난쥐는 아카온과도 거래해서 이제 완전히 5대신으로 승천했다고 함
지그마도 루이네이션 챔버인가 뭔가 인간성 대가로 파워업한 스톰캐들 풀어놓았고
기억 잃거나 미치는 정돈 짬 좀 찬 스톰캐들은 다 아는 사실이니 이런 건 아닐 테고
아니 계약에 거짓말이 파도파도 나오네
이게 번개의 신이야 사기꾼의 신이야
로키도 아니고
지맥망의 교점에 어둠의 성소를 세움으로써, 이들은 효과적으로 레이 라인을 악마의 힘으로 강화하여 렐름 자체를 타락시킬 수 있습니다.
넥서스 카오티카(Nexus Chaotica)로 알려진 이 성소들은 마법의 에너지를 끌어들여 그 안에 갇힌 악마에게 먹이고, 악마가 어둠의 마법을 부추기거나 돌연변이 힘의 파동을 투사할 수 있게 합니다.
군나르 브랜드의 오스바운드(Gunnar Brand’s Oathbound)를 앞세운 다크오스 부족이 그레이트 파치(Great Parch)를 가로지르면서 레이 라인들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명성전군들은 정착할 장소를 찾고, 카오스 숭배자들은 지맥망의 힘을 이용하고자 하며, 다른 이들은 아직 드러나지 않은 숨겨진 의도를 품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카오스도 지맥망 이용해서 렐름 땅따먹기 대결하는구나
기대했는데 안보여주고 스케이븐모델도 안보여주고 솔직히 좀 화남 약간
야스 신났을까
오 미쳐따
보통, 명상실에 감금되어 마지막 남은 인간성을 지키고 있으나,
이건 드넛이나 애버셔 어쌔신
or 콜드히어로 비슷한가
뿔난쥐 입갤하고, 승천쿨황 입갤하고 바랑가드 서클 입갤하고,
제네스트라햄 입갈하고 걍 조땐듯
아브락시아가 생각하는 카오스(Chaos)의 본질은 영광의 길(Path to Glory)란 자기 자신에 대한 시련이며, 파멸의 권능들(Ruinous Powers, 카오스 신들)은 그저 횡설수설하는 목격자들에 불과합니다.
이 자랑스러운 끈기로 아브락시아는 아카온의 여덟 서클(Eight Circles)의 바랑가드(Varanguard) 중 가장 으뜸인 카오스의 검(Swords of Chaos)의 계급에 올랐으며, 하찮은 돌격대 전사에서부터 에버초즌의 오른손으로까지 성장했지요.
그녀는 벨라'코르(Be'lakor)의 음모자 중 한 명을 가시 장대에 꽂아 올렸고, 4개의 파멸의 권능들에 맹세한 데몬 프린스(Daemon Princes)들을 사냥했으며, 고대 드레이크 바란탁스(Varanthax)의 자손인 타나토그(Thanatorg)를 길들이기까지 했습니다.
아브락시아는 최근 카오스의 검을 이끌 최고의 경쟁자를 죽이고, 길(Path)보다 더 신에게 헌신하는 자 밑에서 봉사하기를 거부하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이 결정적인 행동으로 아카온은 승천의 징표이자 더 이상 아브락시아의 시선을 높이지 못하도록 견제하는 의미로 전설적이고 거의 통제할 수 없는 창인 저주받은 고르볼가(Gorbolga the Accurs’d)를 직접 선물했습니다....
워밴드 우끼끼에서 아카온 오른손 2인자로까지
근데 아쿠쉬와 일곱렐름 균열이라는 건 아지르도 결국 땅굴파기 성공했나?
아카온 술따라주고 그럴듯 밤마다
여윽시 금태양 야만전사랑은 다르게 제국기사 정도로는....
자기 데프들인데 사실상 스톰캐들은
갓이터라던가, 차기 에버쵸즌 아이라던가, 이번에 견제 넣는 카오스 인드라스타(단,영혼이 하나)던가
...아니, 보통 이거 드립인데 왜 진실이지?
데프처럼 씩마-오고곡으로 기억 실시간 조작도 쌉가능
자기처럼 개억까당하고 타락하게 운명 유도해서 아카온 마크2 바랑가드 만들려고 한 건데, 억까가 너무 심하니까 너한텐 절대 안 간다 해버린 거
근데 아카온이 운명에 손 써둔 덕에 코른한테 영혼 팔았는데도 마오코 안 새겨지고 언디바이디드로 남음
대체 챠몬은 어떻게 판 거냐?
팔 땅은 남았는감?
왜 남들 운명 조작해서 아카온 마크투 생산함
스라카님 이번에도 언젠가 오시겠지...?
한 1~4주 내에?
정확히는 21개월-1~2달 정도?
>>942
...................................................?
아니 스라카님은 킹익이니까 그럴일은 없겠지만
....................................................................................................?
그거 그냥 인생이랑 건강만 날리고 ㅈ뺑이치다가 연금도 못받고 병신되는거 아닌가
의대다니던 사람도 군대생활에 적응되고 적성이 맞다고 생각하게 조교되면 말뚝박을터
부사관하려다가 뭐 4년정도 ㅈ뺑이만 치다가
건강만 망치고 장기도 못가고 스팩도 못쌓고 20대 후반 30대초 사회방출 뻥.....
그냥 카로 1이라고 생각하면 존나간지임
이러니저러니해도 코른이 여캐는 원탑인가.
국가 단신으로 가볍게 멸망시킬꺼 같이 생겼음
코사장 대머리 좋아함
(진짜 할 수 있음)
아브락시아 출신인 스파이어 타이란트가 뭐하는 워밴드인가 찾아보니 정예용병들이네 그냥 우끼끼는 아녔구나
쪼잔하게 은엄폐하는 남자놈들과는 달리 공수로 떨어져 성큼성큼 걸어가 다 때려 부수는 중장갑 여전사들이었지
당연하긴 하지만
그들은 금고 앞에 서 있는 바랑가드의 또 다른 구성원을 발견하지만, 양쪽에 바랑가드가 한 명씩만 있다면 그들의 존재가 저울을 그에게 유리하게 기울일 것이라는 확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존재는 보락을 뿌리까지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녀는 방에 있는 이교도 무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그가 배신자라고 의심했으며 그녀와 아카온 모두 벨라코르가 8번째 서클에 그의 영향력을 퍼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아카온이 문제를 다루기보다는 자신의 일을 하고 있다고 불평하며, 단지 금고를 약탈하려는 반역자를 가려내기 위해 기란에서 일어나는 여명인도자 사건을 처리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그녀를 슬프게 합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무기를 꺼내지 않은 채 워밴드의 절반을 때려 죽이고, 보락을 향해 이동하면서 부차적으로 그들의 두개골을 부수었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다가갔을 때만 창을 뽑았고, 그들의 무기는 단 한 번의 충돌 후 그를 관통하고 그녀가 가는 동안 나머지 이교도들을 죽였습니다. 그들 모두는 그 손에 닿는 순간 기형적인 돌연변이 더미로 녹아내렸습니다.
지금은 뭐 바랑가드 포함해서 산책하듯이 가볍게 죽이는
갑옷은 쮸쮸랑 곡선미 드러나는 섹시한 갑옷임
발키아도 그렇고
발키아도 소설표지의 머리카락 있던 시절에는 상당한 미인이었고.
스파이어 타이런트의 이 성향 때문에 아카온이 견제 좀 하는 듯 아카온도 맘에 안 들면 죽이려 할 수 있으니
서브컬쳐식 살애군
바랑가드 다 모인다고 할 수 있는게 있음? ㅋㅋ
ト. _, ---、
V:v---v':.:.:.:.:<//\
V:',__:.:.:.:.:.:.',:.:.:.:\//\
/:.:Vハ }}.:.:.:.:.:.',:.:.:.:.:.{'///\
i:.:.:.:.:.}、ノノ:.:.:.:.:.:.:V ̄ ア、////≧=- __
ノj:.:.:.:.:.:| j/:.:.:./、.:ヽ { {_)/////////////ニ=- __
j//:.i.:.:.从 ' j/jイ:.:.:.:T_ ノ V//////////////////>
///イヘ:.:.ゝ j j/:.:.///∧ V///////////////
////////ヽi\- _ イj//////∧ ∨////////////〉
/////////////〕==彡//__ -- 、', `''ー‐―― < >>983
/////////// .アィ ⌒ =/ .!:{ マ-- _ \
ヽ///////,/ / ノく::::{{:::::〃::' {::', .}/////\ --、ソ
〉////// // マ::=> -| ∨ !///////\/
ヽ/⌒.i {八 -≠- ', /! v Ⅳ/// (당신이 언젠가 엇나가는 날이 온다면..........)
| _ト、.`r≦==≧、 ヽ{ .V ト.、 /{/{
j/ト}:::::v./ / | ヽ T ./ !::::Y::::::::::レ/ (처음의 이상과 떨어지면........ 목을 취하겠어요.......!!)
}:::::::i |ノ、人 ノ ̄ z=/ {ヽ:::::::>--/
/ ⌒.| /:ィ / ヽ:::::/ i
/ 、 ./j {:::{. { ハ { __
/ /__リ 〉::〉__!_ ∧ :, / \
/ _'_| { __/ /! \ i ハ {⌒ヽ ',
/ ゝ. ', ', }:::, / _| ',___.| ',__ - x^ヽ マ }
> ´ \ ヽ. ー { | } .ハ. ', i ノ 、__}.ィ.、__}/
> ´ ソ ハ__ ノ八i ⌒マ_r--八 .∧ i 乂 _ <> ´
/ .ィィ} \ィ __ ノ ハ { ー 、_ _ <> ´
r ´ /Y }ミ、__ ノj i| ヽ.._ ノ / i | ∧ ', _ <> ´
_ /ミ=- 彡 / .| 、 _ ノ | | / .| | } 乂 _. <> ´ \
< > ノ , | , |、 _ ィ , .| / ) ハ!V _. <> ´ .\
\__( `  ̄ ノ、 乂 _ ノ ノ | j.j/∨ \> ´ /
/  ̄ ', i /: , ノ ,-、 :i { 〉〉 {
{ / ヽ _ / | / / r'_..ィ>r .jィ^´ `゛'' ー __ 乂
', ./ / .| _ <> ´ \
∧ / | _ <> ´ ヽ /
i i _ <> ´ \ /
| _ <> ´ \ /
ノ / rム__-= > ´ \ /
/ ̄ / /ヾ== / {
_,,,_、.,,,,,,,,,,_
,rrr' ,,,.-‐ニ=''゛ `゙''-、、
LLLr'´ /'" |l, ヽ
,. /|゙ー" .|_,,,,... i|_| i |\ .\ ̄` .、
.//| |~ | o ヽ || | | .| l~| i\.\/ |~l .
|'''ii:゙| │ .| O | .||│ | |..|:::| iT.| | |::|ヽ
/| |::.| | .|`l .l/ .,i/;;;;;;;|.| l;;;;;;;;;;;;;;;;;;;;;;;;;;;;;/ | .|:::| .| | | .| |:::|:::|
.|~ | .!:::| | .|/__/,o,.r'"/._;;;;|.| |,,---――---,,|_,|:: |,,,,_|_|,,|/ヽ|:::.|::.|
││ ,|::::| | |,,,...-‐'''''゙゙ ̄゛ |,|,.| ./ へ | `/ /`ヽ::| (칸토 생각난당.... 헤헤......)
| | |::::|_,,,,...--‐'.| ,.|\ |.|::| //::::/ |. /:::::/ヽ|
| | .!/ \ |/:\| .!.|::| !:::::/. |/:::::/::::/ (그때도 나 죽이려고 했고....)
,| .,|/::\ | \::::::| .l|/ .|/. .|::::/ヽ/
"/\::::::\| `ヽ|
또한, 검은 강철, 발톱 발굽, 파괴적인 힘으로 무장한 바랑가드 군단의 일원이 되어 새로운 군대인 카오스의 검에서 그녀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바랑가드가 시오지 부수기하러 달려오는데, 고트렉 소설 나오면 뭣 좀 하려나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디더릭 AA가 모지
영혼까지.
r‐ァ ∧ ゙i`i 、_
rク / .!_,、-'''i.:|''""i }‐-、i ゙i -,.、
// ,r〈:.. 〉 .l::| ヽ/ 〈 /゙> 〉
ヽ;:`7 V `' ,.. -;;ヽヘ=\,、__
/ {ミミジ \:::\ ゙ヽ、 <밤마다 텐트에 부름>
| ____,,, ,∠,, -‐''''''ヽ、 ヽ ゚ `ヾ:i i | 、__
/__,ゝ=し〒クi`i、;;;;;;;;::: :::i''` ::::゙| | | \`゙''- 、
//;;;;::ーl;|;;l:lヾミ:、く;;;;;:::::. .:ノ:::il 0:::| | |、. ゙i i l、
,..-イ''" ゙i,l;;;:::. /〈;l::iヽ:}ヽ  ゙̄''ー‐'" `''- 、,,,......:::::::::ノ | |、ヽ,. | | ゙i,゙ヽ、
,、-'" / .ノ{;;/lゞ;べ'゙/ ,,,,,,_ ,..--/ ̄`ブ /ヽ、|;i i|. | | .!゙i l,
| i i´_,.. -''"/ | i`"´_`´__ _ lミミミi rミi;| | / /`゙''-、/ _| | | l, 아브락시아 너는 신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 l | l r'゙ />-ィ'r'i´Y Y_l, Y`Y'Tヽ;、||ミミ/ レ' /ミ三r'" / ` ,ノ ゙! l,
/ l .! | | | .| i |::レ'T´i ̄l | Y´゙T''TヽLl/ミ// ヽ. /;;ミ;ミ三|''" //ヽ l
! l `'ヽl レ'⌒`| | |:::l、ノ`'''''^'''''^''^''''^''^ー゙r'::::// `〈三ミミ}}三゙、 ,.イ゙i´ ,.イ′
{'":::::ヽ、 `'-、. i :|_|__|:::| ` ''"  ̄ ̄ :::::::::/ ゙ヽ、ミミ|,三,,ヽニ|,,,,,,l,,,,/rス
゙ヽ、::::::::゙ヽ、 | :l |;:;:;:;:;:;:} __,,,.-------==/ __,,,、-‐'''" -──=≡三三三`゙'''ヽ
゙ヽ、::::.:.:./:. l,l,;:;:;:;:;:`ー''";:;:;:;:;:;:;:;:;:;:;:;:;:;/ ,,、-‐''"´ `=三三 ゙、
/ヾ;:/::::: ヾ;:;:;:;:;:;:;:;:;:;:;:;:;:;:;:;:;:;:;:/ _,,.-| `゙''- 、
/ :::::: ヾ;;、;:;:;:;:;:;:;:;:_,..-'"__,,、-‐'",、==|
__,,,,/┐ _,,r'´ _,,.-==`ーi゙
〉 \
_l 〕\`"''<~<ヽ、
/: |ゝ‐彳',: : ヽ: : : :ヽヽ__>心、
. ,イ:./: :|、∨/}: : : : ヽ: : : ヽ:ヽ`)ニヘ
/: :/: : :|、()/ }/: : : : :|: : : :ヘ: :ヘ´)ニ}!
/: : : : : : ヘ /: /: : : :|: : : : :ヘ: : :≧=-
. ,ィ: ァ: l: |: :|: : :ヤ /イ : :/: :.|: : : : : :ヘ´ [] ̄}ト、
.  ̄ __/:./|:.:|: :|',: ヽ{ , //|: : ハ: :ハ: :ハ:}. }l } (시발 바쁜데 자꾸 부르고 지랄이야)
. / |/ |: :ヘ: : |、:{. |: :/: V: レ': :| l. [] }lノ
{ { i |: ::从: { Y⌒ヽ l:/ |: :|: /: : :|_l__[]_」ハ
ゝl マ. l: :|!: :ヘ` V:_:ノ/ |: :|: : : :ハ!ニニニニl:::l 저는 당신의 미천한 하수인에 불과하옵니다, 주군
. ∧斗xⅥ: : : :)h、 ,、l: :|: : :/ニニニニニl:::::l
. l:::::::l lニVl: : : : {ニh、_ イ Ⅵ: :/ニニニニニl:::::::l
. l::::::::l lニニヘ: ハ{ニニ|____}:/ニニ二二二l::::::::l
l::::::::::lニニニヘ{二ニニ|::::::::::::::::::}'― 、二二ニニl::::::::::l
. l:::::::::::l二二二ニニア´ ゝ'´ n `ー''´ _寸ニニ=l::::::::::::l
. l::::::::::::lニニニ=‐''''^ヽ `ヽU,, ´/マ `" ''‐-l::::::::::::::l . . 신들의 추종자들은 밝게 빛난다.하지만 그만큼 빠르게 불타오르기도해.모든 전쟁에서,
l::::::::::::::lア´ 〃: : \___./: : : :マ |::::::::::::::|
l::::::::::::::/ 〃 : : : : : : : : : : : : : : : マ _, |::::/ニヘ 그들은 신들의 기쁨 아래에서 가장 먼저 죽어간다<
. |::::::::::::::, {`ヽ 〃: : : : : : : : : : :,,: : : : : : :>''´ /. |::/ lニニl
. |::::::/ニl }>= `''< : ヽ: : : /: :>''´ >. lニニヘ
レ' /ニニl / ` 、: : // ', ∧.lニニ/}、
. ∧ニニl i{ `ヽ ヽ:イ }!∨:::::ヘ/::::::|ム
/|:::ヘマ,ィハ . :> < : : 从::::::::::::::::::::/ニ/
. ヾl::::::::::::::::ヘ: : : : : : : : : : : _、 : : : : : : : : : : ,ィ(:::::::::::::::::::::::/ニ/
. l:::::::::::::::::::>、、,,_ ,、 <⌒: `二ニ=―=≦ヽ::::斗‐'''"´ >ア
_,,, ,,, ,,, ,,_ _/、ノi!,,_ノヽ'`'ヽ、ノ`,ノ`';;;;:i_, -,, -ー,
r(((_(_(_(,_/` 、;;;;;;:;;;;;;:;;;;;;:;;;;;;:;;;;;;:;;;;;;:;;;;;;:;;;;;;:;;;;;;:;'"-ーノ
.(, '.;; ;! ;! ./` ヽ/ ` , 、;;;;;;:;;;;;;:;;;;;;:;;;;;;:;;;;;;:;;;;;;:;;;;;;:;;;;;;:;;;;;;:;;;;` ''ニ=
__|ilノ ノ ノ / / `'' "、/` , 、;;;;;;:;;;;;;:;;;;;;:_;;;;;;:;;;;;;:;;;;;;:;;;;;;:;;;;;;:;;;;;ヽ,,__
,'彡-ー '''' '''' - 、/ ,' , `,"、/`, 、, '", - 、 ヽ;;;;;;:;;;;;;:;;;;;;:;;;;;;:;;;;;;/
/ ,;;'" _.;;;;,、 ` " '、/,.' ,.`," 、/ ,`'i 0 ,-、`、' ,;;;;;;:;;;;;;:;;;;;;:;;;;;;:;;~>
/ヾ,'";:/;:-;ー、\;;ノ `" .'、/ ,`" 、ヽ`-' 'ヽ、',;;;;;;:;;;;;;:;;;;;;:;;;;;;:;;;;`ヽ,,_
!,'{i`>;; 、 ゛ー'゙ ,'";;/, '";;;;;:`) `" "、 / ''!;;;;;;:;;;;;;:;;;;;;:;;;;;;:;;;;;<"
)/;: ,,..,,)-、 , / ,' " -‐ |. ヽ;;;;;;:;;;;;;:;;;;;;:;;;;;;:;;;;ゝ
!lヾ;;;.r'"` ゛`‐'", ." 、__ノ⌒'., . ',,,,,__ ',;;;;;;:;;;;;;:;;;;;;:;;;;;;:;;\
./;;; `:i;;;:; ,・ ’,・ ;:( ;";;;;:/, ` 、 ` 、 ',;;;;;;:;;;;;;:;;;;;;:;;;;;;:ヽ~
.l;;;:; ',;;;;: ,・__,.,;;::‐'" __ ヾ;;;/,' , ''" ゙`''ー' `'o ', ',;;;;;:;;;;;;:;;;;;;:;;;;;{`"
!ヾ;;;;:,,,,.',;-‐ヾ┌- -‐ '''";;;;;;;;;,、 ! 、,,_;;l \ l //.', ', .i;;;;;;:;;;;;;:;;;;;;:;;;;;`ゝ
./;;;;;;;;;;;;;;;:i|:::.:::.:ソ);;;;:;;;;:;;;;:;;;;:;;;;:;;;;:;;l ヽ. ,,ノ ニ=◎=ニ 0 l .,';;;;;;:;;;;;;:;;;;;;:;;;;l
.l;;;;;;;;;;;;;;;:;li:::.:" (;;;;;,':::.:::.:.( ●,.>/ ) // l \ / ,! . ';;;;;;:;;;;;;:;;;;;;:;;;;;丶、
`i;;;;;;;;;;;,/-. 、 `ー- ,,_:::.;;;_;/ (,_, ' "゙` '''ー-'"`'''" , ';;;;;;:;;;;;;:;;;;;;:;;;;;、l ̄
/;;;;;;;;;;/;;;;:;;;ヽ \;;;:;;;:;;;\ , '";;;;`;;''';;;;;;''"`;;;;;:'"ヽ;;;;;;:;;;;;;;, i !ヽ| 너희들은 따개비처럼 세상을 붙들은 채, 자신이 누구였는지에 대해 깊게 붙들지
l;;;;;;;;;;;:;;;:;;;:;;;:;;l| `''',=ー-' ,_,ノ;;;;:;;ノ .―---;;l)'")__)ノ~'"`'';/
\;;;:;ノ;;;i;;;:;;;:il r';;~;;ヾ;;;;;;;;:";;;;:;;;/ o /| ̄ i___,,(|7'ー-、
l`";;:`;;/., , ,, ;;;;ヾ;:;;;;:;;;;:/ ./;;;ヽ ,__(()_ )(ソ,,) 그것이 설령 어떠한 이득이 없음에도 말이야.
,';;;:;;;:;;,' ! i;, ,i;, ;;, ;,,__;, 、r.、i;;;;:;;;;:/ , '| , -ー ', '":::::: ̄ ̄ヽ
l;;;!:`i;;_`i_`i'"_i__`i"_,}-''i"ノ、;;;;ノ / ./::::::.::::/ , '":::: ̄ ̄ ̄`
./`ー/ ヽi;;~i;:_;;!;;ノ'、;ノ`-' -"`"'" /;; /::::::., " ノ',ヽ ,_,,ノ|, '";;;;;;:,.,.
./;;;;:;;;/, ;;;'";`、:゛;;`;;;:;!;;;:;,.,'" '" ,,.. -‐';;. ヾ" /:::::, i` ~ .:;;;;' ,ヽ .'., 하지만 너는 여기까지 스스로의 힘으로 올라왔다? 어째서지
/;;;;:;;;;:/;;;;:;;;:;;;:;;;:;ヾ、;;:;;;:;;_;;;:;;`;;:, '''";;; ヾノ /::::://.:;;;\ヽ.:;;;' ,' , ' ,/
.'''.゛;;;;;;:;;;;;;:;;;;;;:;;;;;;:;;;;;;:;;;;;;:;;;;;;:;;;;;;:;;;;;;:;;;;;;:;;;;ヾノ , '::::::.::ノノ .:;;;\` 、.:; ,、ノl
;;;;;;;:;;;;;;;:;;;;;;;:;;;;;;;:;;;;;;;:;;;;;;;:;;;;;;;:;;;;;;;:;;;;;;;:;;;;;;;:;;,,_, '";;;;;;;-‐ ';;;;;',\ヽ .:;;;\ `"ノ\ '- 、
;;;;;;;;:;;;;;;;;:;;;;;;;;:;;;;;;;;:;;;;;;;;:;;;;;;;;────―――------┐;;;;;;;:;',;;;;\`ー- ' )ゝ ( )
;;;;;;;;:;;;;;;;;:;;;;;;;;:;;;;;;;;:;;;;;;;;:;;, '"  ̄ ゛`' 、 ヾ` ̄ ̄ ̄;;;;;;| !;;;;;;;;:::|;;;;;;;;:;ヽ, '" ̄  ̄ ` ` "
존나 귀찮게 할듯 칸토대용으로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