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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14편
-석전- 당할거같은 이름이군여(?)
슈퍼레이저 출력 설정이 있길래 읽어보는 중
........스타킬러 베이스 설정이
레전드 데스스타 설정을 대책없이 사거리만
디립다 늘린 거였구만
재탕밖에못한다고 까야하나...
자기 금고가 소중하지 밖에서 굶어가는 수백의 행성은 눈에 안들어오는분들이시고(폭언)
이러니까 제국이 아무리 퍼가도 무반응이지
실제로 테란이 쓸때없이 물쓰듯 쓰는거 보고 놀란거지 자원동난다고 경계한덕은 없다(...)
어장적으론 다른 에너지를 포스 에너지로 응집시킨다는 거잖아
고작 몇년만에 연구실 배양관 꽉채운거보면
플토에겐 숨만셔도 양이 늘어나는 자원이었을거고(...)
빛에너지도 전기에너지도 결국 포스의 다른모습일뿐
그러므로 원류로 돌아가는것뿐인 당연한일입니다(?)
최신형 전투순양함마냥 잔고장도없고 야마토포무빙샷 같은 괴악한짓이 가능할정도의 출력을 보조함
근대 그런 증폭량이 고작 실험관 하나크기로 가능함
테란이나 저그따위가 어케 플토한테 비볐지 싶음(...)
시스는 크리스탈 얻기도 힘들어서 제다이거 뺏어서 긴빠이친거 보면
실제로 전력다하면 플토가 다 쓸어버린다
실제로 플토는 스토리상 온갖억까를 당하는 종족이야(...)
오죽하면 제국이 자연스럽게 합류하게(원래 제국은 그냥 힘으로 때려서 복속시킨다)할 생각하는게 아니다
플토쪽에선 가지않은길수준의 원시기술일탠대
어떻게 생후 몇년짜리가 그런 기술을 다파악해서
'필요한곳'에 '필요한만큼' 전력을 공급해서
잔고장을 없앨수가있는대???
(수상하게 잔고장이 저절로 수리됨)
(고민하고있으면 어디선가 해답이 주어짐)
isd= 모선 3척
ssd = 대함선 3척 수준이니 태그는 크게 안뒤지는 셈
당장 ued가 그렇게 개 발악해도 1도 댐지 못준거 생각하면
제국은 그런 UED도 아우터림에 속해서 시간끌기 하면 좋지 못하니까 동시 대공습한거지 에초에 이길 건덕지도 없었다
(왜 알아서 증식하는 흔해빠진 크리스탈을 보고서 저렇게 웃는거지...?)
제국 : 크헬헬헬헬헬헬헬헬헬!!! @실성중
그 소모량보다 더 많은 분량의 크리스탈이 차고 넘치는 것 같지만(뭥미)
자기들보다 잘난애들이 갑자기 길가에 흔하게 굴러빠진 돌 보고서 실성하면서 주섬주섬 주워데는 꼴
그럼 수정탑이 한 10-20m쯤 하려나
수천살의 조언가(n체)들이 붙어있는건가...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대
이라고 치면
크리스탈은 실질 물리적 수명이없어서(...)
소모라는 개념이 성립을 안하는댑셔?
조각들 대충 모아다 에너지좀 부어주면 몇년내로 재생되고(...)
까탈스러운 복어인가(?)
으어 죽겄다
.dice 1 100. = 65
송어찜 .dice 1 100. = 73
난 충신을 삶지 않았소
송어를 삶았지(?)
몰?루
그때가면 받을 거임
메인 소재가 캐리건이니까
여캐로 할까
정도의 계획만 있음
순호가 뭐임(멍청)
>
と
>
東方project
>
紺珠伝
>
純狐
갱도 ㄱㄱ?
라카타라면 이쪽도 영 아닌지 모르겠지만
.dice 1 100. = 21
본 어장의 젤나가는 우주 꼴뚜기가 아니라 그냥 과학자 종족(이라고 쓰고)
기열- 해병 다크사이드 제국인 라카타이므로
오로스 같은 선한 꼴뚜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평화(물리)타입이라........
네임드 젤나가가 둘 뿐이면 좀 심심하긴 하지요
오히려 위선자의 탈을 쓰면서 제국을 이용해 자신과 적대하는 아몬을 죽이는 차도살인의 야심가도 좋고
가짐어서는 진짜 뇌절이지만(짜증)
군심에서 찔리는 주제 제라툴 팬거는 좀 짜증난다(...이건 커버못한다)
캐리건은 질척계 모지리 계통이라기 보다는
군심에서 충분한 설득력읗 만들지 못한 경우죠
애니 파쿠리인 거야 상관없읍니다
애니 파쿠리 갖고 까기 시작하면 스페이스 오페라의
캐릭터 100중 99는 깔테니까요
"문제는 모지리 예수님에 비해서 설득력이 나락간거죠."
캐리건의 문제는 사실 하납니다.
"캐리건의 인간성을 레이너가 상징하는 이유가 뭐죠?"
애니는 진짜 가족에 대한 애증과 집착하난 절실했지
루카스는 그거 에피1에서 딱 하나로 끝냈습니다
"얘 예수고, 노예 출신임"
이라는 강렬한 두가지로
"I am your father"
의 상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빡종하러 갑니다
ㄹㅇ ㅄ새끼들.......
클론전쟁 정주행하고 123 다시 정주행하면서 느낀건
진짜로 가족과 자신의 것에 대한 집착이 심한 애증덩어리
심지어 배신한줄 알던 오비완에게도 질척질척거리기
막말로
레이너랑 캐리건이
떡이라도 쳤던가
레이너가 작중에서 한 건
"뽀뽀하는 상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다이스가 카이버크리스탈(케이다린 수정) 썩어 넘친나는 선택지만 귀신같이 골라 잡는 느낌인데,
저정도면 행성이나 위성, 아니면 세레스 같은 왜행성이나 혜성 하나가, 통짜 케이다린 수정으로 되어있는걸 찾은거 아님?
스타워즈 해군은 현실 해군보다 배에 대한 애착이 훨씬 클테고
Q: 상당히 큰 케이다린 수정이 가공 안된채로 2만념 넘게 잊혀졌다면,
어디까지 자랐을까요?
아나킨은 절대로 시스할 녀석이 못된다(진심)
사실 야심이라기 보단 사람들에게 자기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느낌이다.
아소카를 살릴려고 야릉왕에게 큰 목소리로 억지부리는걸 야릉왕이 알았다 수긍하자
자기 한태 실망했냐고 야릉왕이 실망했는가에 대해 찔려하는거
예 우리가 아는 모지리 맞구나(녹차)
게임이고 게다가
RTS라는 특성상 캐릭터 구축이 영화보다
어려운 건 이해할 수 있고
인간에서 멀어져버린 캐리건 서사의 뼈대를
아나킨에서 가져오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애착대?상이 잘못되면서 다 박살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지난달부터 계속 고장을 알려가지고 정박할까 고민하던 물 순환기가 갑자기 수리됐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배관공들)
(내가 안 짠, 그런데 정확한 하이퍼스페이스 항로를 보고 식겁하는 항해장)
(분명 아무런 주문도 안 했는데 그날따라 마시고 싶던 커피를 들고오며 함장님이 시키지 않았냐며 역으로 질문하는 당번병을 본 함장)
케리건 인간성 묘사는 스타1 시절부터 되어있긴 한데
솔직히 스타2에서 자세히 다뤄야할 만큼 플레시포인트에서 잘 풀어냈어야 햇는데 내가본 플레시포인트의 케리건묘사는 영 아니였다
그걸 게임 본편에서 풀었어야지
외전소설보고 게임하라고 하는건데
외전소설 잘썼냐면 그것도 아니다
백사병에게
ISD스펙만들다 사라진
이유를 묻는다 .dice 1 100. = 76
사실 외전이고 뭐고 다 ㅈ까고
캐리건 문제는 이거에요
"군심의 캐리건 행동원리가"
"군심에서 설명이 안되고"
"공유에서 캐리건의 행동이 공유에서 설명이 안됨."
"존나 무박자로 움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코건 킹쩔수 없지
핥아주겠습니다 .dice 1 100. = 26
어떻게든 은하게예 평화를 만들려고 극단적인 수단에 다크사이드까지 써가며 몸비튼 결과가 시스 황제이자 비셰이트이자 발코리온인 것
사실상 이 시점에서 시스는 절대 아니다...
그러니까 군심의 문제는 그겁니다
원시저그가 되는 거랑
인간성을 되찾은 거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
군단을 재규합해서 하는 게
자치령을 개박살내는 것인 이유가 뭔지
스투코프가 저그로 되살아오고
캐리건이 그걸 군단에 받아주는 이유는 뭔지
원시 저그는 어떻게 초월체 영향 밖에 있었는지
설명이 전혀 안된다는 거에요
그래놓고 맹도견 게임임
분량 적은 거야 입아프고
문제는 그토록 자식들이랑 가족들을 사랑하는데도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주는지 그 방법을 몰라...
앗 아아....
아나킨의 서사는
공포는 분노를 부르고
분노는 증오를 부르고
증오는 고통을 부르며
고통은 다크사이드로 이어지는데.
아나킨이 평생에 갈망했던
가족이 그를 다시 원래 모습으로
되덜리는 거니까요
자기가 최고의 정성을 다하는데도 아들딸들에 아내까지 광선검을 들이밀면 어...
갑자기 시디어스의 라이트닝을 씹어버리고(보통 정통으로 맞으면 뺘도 못치리고 저세상 가는걸)베기구에다 던져버리니
개인적으론 오리지널때 수정전(노오오오 하지 않고 갈등하다가 달려들어서 던져버리는 씬)이 좋았다
수정후에 비명지르듯이는 조금 깬다는 느김이지만
'그 누구도 죽음을 막을 수 없다'
언제나 죽음을 막기위해 나락까지 떨어진 애가 스스로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거
'나의 눈으로 널 보고 싶구나'
사실 게임인 이상 이걸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칼날여왕과
원시 칼날여왕의 모델링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짜는 겁니다
그래서 우주썅년에서 새로운 존재로 거듭난다는 묘사로 가면 문제가 없어요
근데
"응- 팔레트스왑!!!!"
니미(니미)
죽기직전까지 아나킨의 선한 마음이 살아있다는 걸 아들을 통해 증명한 셈
(아이고 깔깔깔)
레반 이 새끼 존나 사악한 놈이기는 해...
레반은 ㅅㅂ
비비려면 요다랑
아나킨 밖에 없잖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블리자드에서 재대로 만든 캐릭터는 아서스 매네실 하나뿐인지라.....
진짜 개연성 덩어리에 타락 신드롬 불리는 개새끼였다
문제는 블리자드는 그 타락 신드롬에 자기가 매몰되어버렸지
"제발 이번에는 좀 평화로운 세상에서 태어나 평범한 삶을 살아보자!"
38BBY생
웰컴 투 머나먼헬은하
근데 존나 웃긴점
군데 군데
남은 대사를 곱씹어보면
사실
군심 캐릭터들은
완전히 새로운 ㅋ외형을 전제하고 대화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어쩐지
아몬 레이드를 꼴랑 미션 세개에 쑤셔넣었다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그 애들에게 새로운 몸은 어떠십니까 꽤 많이 들었던거로 기억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너도 새로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리건의 인간성에 대한 부분을 역설하는 중요 캐릭터였고 그걸 시간없다고 걍 죽이고
서서히 감염되어서 칼날여왕과 다르게 변해가려는 걸 묘사하려고 했는데 모델링 짜기 힘들어서 보라색 팔레트스압
대신 원래 제루스에서 정수만 가져가는걸 원시칼날여왕으로 변한다고 땜빵
원래 기획상의 시나리오를 3파트 총 8개 분량을 스킵한거(뭥미)
공유도 원래 주인공은 제라툴인걸 아르타니스로 바꾸면서 기존에 쓰던 시나리오를 전부 폐기(짜증)
제라툴에서 아르타니스로 바꾸면서 비중문제로 죽였다는 이야기도 있다(그러면 진짜 ㄱㅅㄲ)
(존나 일하는 케이다린 수정)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나 이거 스타위어드 아니냐며 존나 두려운 보수팀)
그걸 아르타니스로 바꾼다고 이 씹창난거 아닌가 생각중이고
덕분에 주인공인 아르타니스는 성우(강수진)빼곤 개성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병신으로 탄생
얼마나 매력없는지 팬들이 용기병 성애자로 바꾼걸까(먼산)
결점없는 엄친아 따윈 보기만 해도 질리는데
그걸 제라툴이 해결해내고 스스로 목숨을 걸면서 마지막에 아르타니스에게 맞기고 장렬히 스러져 가는게 훨씬 개연성이있다.
매력도로는 보라준만도 못한게 아르타니스고 로하나는 그시못보로 캐릭터성만은 잘 찾았고
탈란다르는 스스로를 피닉스에서 다른 존재라는 걸 자아성찰하고 스스로 자신만의 정체성을 찾는 묘사면에서 아르타니스보다 훨씬 좋고
카락스도 본인의 주특기로 개성을 찾았는데
아르타니스만 그냥 무색 도화지야
사실 아르타니스가 주도권 잡는 거 개연성 박살난
진짜 이유가 뭐냐면
"아르타니스 이새끼 사실 작중에서 하는 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흑기사 시네마틱 말고
이 새끼가하는 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리자드가 뭔가 자기들 하고 싶은 그때의 너드들인 아닌걸 아는데도 기대햇다가 배신당했던 기억 떠오르네요
함장: 사소한 선체 균열도 없어?
정비반: 애들 내보내서 선체 줴다 뒤져보고 있는데 하나도 없습니다...
함장: 사실 우리 지금 단체로 마인드트릭 당하는 중 아니냐 뭔데 이거...
케이다린 수정: ^^7
정보 수집: 보라준
탈다림 통합: 알라라크
정화자 프로토콜 복구: 카락스
중추석 조립: 카락스
혼종시설 파괴: 카락스
정화자 통합: 피닉스
아르타니스가 ㄹㅇ ㅈ도 하는 게 음슴
아니면 갑자기 최상층부가 줴다 죽어버리거나 세뇌당해가지고 갑자기 내가 최고참이 되어버린 신참 지휘관이면 1 느낌도 나서 더 좋았을 것
아르타니스보단 양반이다(한숨)
캐릭터가 중요하면
캐릭터한테 할일을 줘야됩니다
앗싸리 아르타니스 유닛을 전 미션에
박아버리던가
제라툴 죽여놓고 하는 게 없잖아요
(먼산)
애초애
스1 집행관 = 아르타니스 설정 포기하고
스1 집행관 캐릭이
제라툴의 죽음으로 복귀하는 스토리면
그래도 납득감
근데 ㅆㅂ 그놈의 설정오류를 끝까지 안고 가버리니까
와장창 무너지는 거임
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은 아나킨인데도
여전히 루크가 좋은이유도 그것이고
아나킨의 구원을 위해선 반드시 루크가 필요했고
내가 시퀼에서 나온 루크는 루크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이유(...)
올바른 증오와 사람으로 다크사이드를 극복한 루크가 조카에게 다크사이드가 느껴진다고 공격하려고했다고?
어디서 스타워즈 하나도 안본 녀석이 한 짓을(라이언 존스놈이 병X이었고)
백사병을 야릉왕 부관으로 보내버리기 .dice 1 100. = 2
스타워즈를 하나도 재대로 안본놈이 자기 멋대로 하다가 개연성 다 망가트린거요
솔직히 조카가 솔로를 솔/로와 레아를 '솔로'하는걸 아버지빨 포스비전으로 봐가지고 눈 돌아가서 칼 휘둘렀다면 모르겠다
어느정도 전개수정하면서 우너작에 대한 리스팩트도 살리면서요
할수있는 놈이 안하고 작품 망가트렸으니 ㅆㅂ
'아 역시 아무리 억눌러도 스카이워커 피는 어디 못 가는구나'라며
(대충 역사는 반복된다 짤)
왜냐면
라이언존슨이 그 영화 감독이 된 이유는
순수히 정치적인 이유고
라이언 존슨은 미국 영화 감독으로는
별종으로
"스타워즈를 안봤습니다."
내가 더 속이터지는 거
아니 ㅆㅂ 스타워즈의 위상 생각하면 책임감 정도는 잇어야 하는거 아냐?
감독역량이 별로였으면 그냥 케네디가 병신이라고 하면 되는데
"그야 일부러 조지라고 모르는 사람을 앉혀놓은 거고"
"라이언 존슨은 평소대로 자기가 넣고 싶은 메시지 넣은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런 새끼고, 그런 새끼인 거 알고 앉힌 거라니까."
그 새끼들은 돈을 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지들 사상을 프로파간다하려고 하거든(진실)
그 트라우마마저 깨버린 경이로운 사태가 디즈니에서 일어난 일이었...
굳이 그런 극단적 사례까지 안가도 되는데
괜히 어정쩡하게
아나킨 따라하려다 무너진거죠
아나킨이 다스 베이더 된거랑
캐리건이 칼날여왕이 된게 깉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꼬이고 꼬인 건데
오리지널에서
괴물밖에 없는 저그 진영에 인물을 넣어주기 위해서
캐리건을 칼날여왕으로 만든건데
이를 바탕으로 브루드워에서 완전히 빌런으로
거듭난 겁니다.
그런데
스2에서 구원서사로 드리프트 치면서 다 무너진 거에요
그 다음에 자날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구원하는 레이너 특공대(1부) + 중추석으로 케리건을 제거/구원하는 레이너(2부)
공유에서 아몬의 계획을 밝히는 제라툴(1부) + 태사다르-제라툴 황혼집정관이 되어서 아모니를 처단(2부) 하고 스2 엔딩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이곳에 구원은 없다...
당신의 블리자드
뻐킹 P-C 나치즘 무지개 역병어보미네이션으로 대체되었다
머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은 2022년에 돌아가셨죠
내가 장손인데 결혼 안해서 문제지
나오면 바로 사야지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뻐킹 쿠팡 가는 중
원래 카이버 크리스탈 특성임?
아니면 케이다린 수정 특성임?
자가증식&고지능이 핵심(...)
수정 복사이벤트하더니
포탈열고 에너지끌어와서 히페리온을 마개조함(.....)
>>251
그,
제국 기준 폭탄에 돛단 전순중 하나인 히페리온에서만 해도 그정도잖음
제국 함선 재원 생각해보면...
ISD나 SSD쯤 되면 초물질이랑 반응해서 태양석 자동생성 같은거 하는거 아님?(...)
최신형전함이랑 다이다이뜨게 만들어준거생각하면
Ssd(진짜 별을 부수고다님) 이럴수도있고(...)
출력증폭인지 공허(포스?)에서 직접 에너지끌어오는
추가동력인지는 굴려봐야알수있을듯?
저걸로 배 만들면 기존의 상식으론 이해할수없는
괴담수준의 무언가가 나올건 확실해보임(...)
이미 설정상 항성 에너지랑 맞먹거나 그 이상인 제국 함선들인데
케이다린 수정 도배했더니
반응로 크기가 어느순간부터 비정상적으로 커져있다거나
분명 유지보수건 연료주입이건 뭐든, 반응로에 손댄적 없는데도 출력이 계속 우상향 하고 있다면
제국 입장에서도 호러물 찍는건가...?
프로그램(코딩뭉치인대 버그없음) 같은거라
스타워즈 원작의 카이버 크리스탈은 지 스스로 지라나던가 하는 물질이 아니죠?
그럼 제국도 이거 지가 알이서 자라나는 크리스탈 이란거 모를거고요?
플토에게 물어보기전까진 처음보는거라
그 잠깐사이이 증식하면 또 모르겠지만
케이다린 수정이 지가 알아서 자라난다는걸 제국이 알게되면, 프로토스 승무원이 필요하게 되려나(...)
>>269
제국 특) UED 원정대를 적재(...)할 수준의 함대를 굴리는 동네임
히페리온 처럼 꼴랑 수조 하나가 아니라,
ㅈ나게 거대한 화물선 짐칸에 케이다린 수정 꽉꽉 채워넣어서 운반할게 눈에 선하니까 추론한거임(...)
後) 1킬로미터짜리 날으는 성채(眞)
'엔진이 함선의 현상태에 필요한만큼만 생산하거나'
'생산된 에너지가 100% 시용되거나'
어느쪽이건 기술사관 대가리터질일(...)
안터질만큼만 증식하던가 얌전히있을걸요?
스타크래프트 케이다린
누수전력을 적재적소로 보내준건지
그냥 수정전체에 하이브마인드스러운 정신체가있는건지
아니면 또 포스(...)인지
어느쪽이건 무시무시한일
히페리온 수정: 테란 전투순양함ㅣ
SSD b: 아이고 제가 요즘 허리(용골)가 안좋아서...
데스스타에 들어갈만한 크기의 카이버 크리스탈이면
자의식 각성 할만한거 아님?(아무말)
나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근데 이러면 케이다린 수정을 문장 그대로 들이 부어 만든 프로토스 함선들에선 이런 일이 벌어졌냐가 의문점인데...
(예시: 모선 하단부의 통짜로 박아넣은 메머드 크기 수준의 케이다린 수정, 차원분광기 가운데에 박이넣은 통짜 케이다린 수정)
너무 멀면 연결 안되는건 아는데 어떻게 연결했더라
꼴랑 모선 3척으로 ISD와 비비는 스펙이 나온 원동력이 수정이라고
케리건 같은 애가 사이오닉으로 막으면 통신 못함: 맞음
근데 군심에서 긴급 귀환 프로토콜은 됐는데 통신은 안됐었나?
케리건이 기생충-니아드라 심어서 긴급귀환은 되는데, 그거 걸린 플토가 긴급귀환하지말라고 했는데 되어버려서 자동시스템의 폐해인지, 칼라통신이 끊긴건지...
알다리스는 그럼 뭐하고있지
케이다린 수정이 자의식을 가진것도 사실(사이오닉 자질 가진 사람은 환청도 들리고, 함선이나 물건의 기능을 좋게 만들어줌)
실제로 의식을 담을 그릇도 된다는 것도 사실(암흑기사 3부작 게승자 자마라가 제이톰 램지의 몸 대신 커다란 케이다린 수정에 들어가고도 남아 거기다 암흑기사 8명 잡고 머 많은 포스유저를 잡아먹은 울레자즈까지 한꺼번에 들어가도고 남는다)
그러니까 사실 태사다르도 황혼의 힘을 깨닫고 포스의 영이 되어버린거임!!
그렇게 되어야 황혼의 힘을 다루는건데...
일단 아둔이 황혼의 힘으로 네라짐들을 샤쿠라스로 보내줬고
아님 진짜로 포스의 영이 되어서 태사다르가 제국과 프로토스를 중재해주나?
함락당하기전에 서로 힘 합쳐서 테사다르 희생어택으로 쓰러트린건 동일
페닉스: 오직 전투와 명예를 위하여!
만도들: 아 ㅋㅋ 제다이(?) 샌님 답지 않게 화끈하시구만!
심지어는 대의회는 오래전부터 제국(전신격인 구공화국)도 알고있었음
루산 리포메이션과 칼라스 중재때문에 서로 확장을 안해서 만나지 못한것뿐
아이어탈환:했음
UED: 납치됨
레이너: 우모자 감
테란 자치령: 더 쎄짐(켈모리아 사망)
초월체: 죽었나...?
케리건: 칼날여왕 됨, 두란 제?자임
cerebrate(저그 플레이어): 모름
제루스: 안갔음
참고로
정화모선 3척 = ISD 입니다
프로토스는 길가에 떨어지는 돌맹이들 거지처럼 헉헉 거리는 제국을 향해
우리보다 더 잘나가면서 왜 돌맹이에 관심가짐? 취급
오리지널 전에 제국이 들어왔나? 했다가
아 오리지널-부르드워 사이에 UED가 들어왔지 해서
턱없이 크리스탈 부족한 제국입장에선 황금노다지(...)
플토 민간함선을 털려면 커세어 정도는 되야 한다(어이)
당장 제국 확장각일세
솔직히 이정도면 프로토스한테 케이다린 수정 수경재배기술 (대충 케이다린 수정 잘 자라나는 재배지 조성 하는 방법) 있어도 안이상할 지경이여서(...), 저거 다 파가도 프로토스한텐 딱히 대미지 없고
(스타 공인 원작 설정)
문제는 어장적으로 케이다린 수정 = 카이버 크리스탈의 일종이라서
프로토스도 알고서 쓰는건 아니라고(...)
제국 : 허억허억허억허억!! @심각한 크리스탈 부족입니다
속였구나 제국! 아이어 탈환을 도운 대가로 프로토스를 그저 매일매일 케이다린 수정 캐는 식민지로 만들다니(헛소리)
>>366
프로토스: 아니 병신들아, 케이다린 수정 모자르면 직접 기르라고
(¤프로토스가 케이다린 수정 사용한 세월 생각해보면, 스스로 커진다는것 정도는 진작에 파악했을테고, 활용까지 했을테니까, 이정도는 가능하다 예상)
제국: 뎃
제국: 뭐야 히페리온 급이면 ㅈ밥이잖아! 혜잔데?
저그는 더해서 생명만들 촉진기로 사용한다.
테란과 저그가 제국보다 더 거지같이 사용하는데도 동나지 않는 크리스탈 어메이징 코프룰루
???: 옳커니, 황궁을 케이다린 수정으로 만들면 크리스탈을 무한으로 즐길수 있다는 말이렸다?
아나킨: (아니 ㅅㅂ 그게 왜 그렇게 되는건데)
케이다린 수정 = 미네랄을 가공해서 만든 포스 수정 비스므리네요
프로토스가 미네랄 쓰는 이유는 수정의 주재료
삼종족 모두 무한동력자원을 깎아서
헛짓하는 바보트리어되는건대(...)
스타사이트 닫은곳이 많아서(에라이)
2시 ㅊㅋ
이 광물은 녹여서 우주선이나 차량, 혹은 개인용 방어구를 제작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사이오닉 촉매제로 사용되며
심지어는 저그 종족마저 이 광물을 사용해 자신의 두꺼운 표피를 강화하고, 날카로운 이빨이나 뼈를 보강합니다.
광물 결정을 수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며, 테란의 건설로봇이나 프로토스의 탐사정, 그리고 저그의 일벌레만이 결정을 긁어내어 수집할 능력이 있습니다.
......요상한거긴 하네
우리도 케이다른 수정= 미네랄로 착각한거 같은데(...)
이런 실수가
뇌피셜 활활 타오르던중
저 서술 어디가 미네랄=케이다린 수정이라고 해석할 부분이지
(제국-실망)
프로토스가 저놈의 수정 별곳에 다 쓰는거 자체는 일단 공식(...)일건데
컴퓨터 대신 쓸수도 있고
칼라 중계기로도 쓸수 있고
의식 보관함으로도 쓸 수 있고
그 자주 접촉?하는 유저?들에게 공명해서 변화하는 것도 고증
착각할만큼 대명사를 좀 많이쓰긴했어()
코프룰루 섹터 곳곳에서 자가증식(...)하는것도 팩트...
organic crystal이면 유기체 결정이 맞나?
도와줘요 아브참치=상!
오만곳에 다쓰면 잘돌아사서(....)
플토놈들 돌봐주느라 수정마망은 오늘도 허리가휩니다(?)
미네랄이 수정일종인지 그냥 광물질인지 하나도 안나옴
블쟈가 설정 안했다(...)
덤으로 테란이 간단히 가공할 정도로 뻔한(...) 성분들
컴퓨터 대신이래요
우민들은 분간하지못하겠군(닌슬닌슬)
노천광으로 이해중
(단백질도 결정나오는 것처럼)
케이다린 수정은 테란은 공유 뫼비우스 특전대쯤 가야 건드려 볼만한 플토/저그 테크고
걍 이거 아닌가
수정의 특이성 보고받고
직접 시찰하러간 아나킨이
포스로 말거는 수정보고 놀라까무러치는걸 볼수있겠군!
(아무말)
지금 포스로 당신의 정신에 직접 말을걸고있습니다...
아나킨:으아악 돌이말을한다(?)
알아서 생멍체들과 공명하고 자가증식해서 행성표면에 노천광마냥 올라올거임(...)
말하는 돌을 보고 그렇게까지 놀라지는 않?을 듯
프로토스: ? 우리보다 사이오닉 능력 개쩌는 놈이 뭘 저거에 쪼냐
ㄷ러운 양복쟁이색휴ㅣ들...
그런데 대체 미네랄로 어떻게 포스 촉매를 한다는 거지?
그건 진화 촉매였나
6각형으로 멋지게 자란게 crystal 이고
그냥 적당히 실처럼 자란건 mineral
이렇게 비유하는게 이해하긴 쉬울듯
수정이랑 햇갈리잖아 걍 무기만드는 거면 이해가가는데
일종의 테라진 역황이고
미네랄 수정비스무리한게 사이오닉을 담아 사이오닉 검같은거 만드는 장비구 촉매
테란 강철도 그냥 광물질 녹여서 만든다라고 적당히 설정했고
무슨 성질인지도 안나왔다(...)
포스가 무안단물이고
케이다린 수정도 무안단물이니
케이다린 수정=카이버 크리스탈이 맞다...
혹시 수정은 미네랄을 먹는게아닐까요
미네랄로 촉진=밥맥인다는걸 돌려말한것
히페리온 누수전력같은거도 집어먹는 누렁인대(?)
미네랄같은 범용성있는광물도 먹을수있지
지성있잖아(?)
대명사나 생략을 좀 많이해서(...)
하지만 어장을 안읽는느낌이 나는건 참을수없군
당장 정주행하도록!
자가증식 한다는건 공식 설정 맞네(한숨)
케이다린 수정은 '정신'에 공명한다. 사이오닉이 없어도.
스타는 sf의 잡탕찌개니까(먼산)
타이베리움 설정은
웨우가 직접 MIT들고가서
MIT에사 받아온 거에요
설정 개발새발짜는거랑
작가별로 달라지는것도 파쿠리를 쳐서(...)
스타2의 이상하게 어긋난 설정은 크리그티 골든의 책임
가장 가관은 테사다르가 대의회 몰살시킨거고
플토도 쓰고
수정도 먹고(날조)
저그도 먹고
테란도 쓰고
그냥 무안단물인대!
로드킬 시범운전이라도 했나(착란)
뻥소니에미친 연쇄살인범으로 만들다니
또 타락성애냐???????
(대충 슈퍼스타가 돌아와도 강력범죄자로 만들새끼들이라는 레스)
이게 하필 공식성정에 반영되에 지금 우리가 아는 스타2가 되어버림
프로토스랑 저그가 후계자인거
젤나가로 추정괴는 에너지 생명체들이 젤나가 사원에서 우주로 향한거
개썩은물 질럿이면
울트라 단독사냥 가능하지않아요??
설정 엎어졌나
실제로 대놓고 실수해서 개같이 역관광된거가 설명이 되거든
신적 존재도 아니고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큰 놈들이라고만 살정해도 충분하다
뭐라고? 미네랄이 소금이었냐?!? @짜증
강철무기, 진화촉매&갑피, 사이오닉 장비&촉매
3개 다 되는 무안광물이잖아
미네랄이 대체 뭐길래 그런게 가능한걸까
프로토스 문명의 케이다린 비틱의 향연,
케이다린 딸깍엔 마인드트릭 딸깍으로 대응하기,
제라툴이 진행하는 종족전쟁(이라 쓰고 공허의 유산이라 읽는다),
와 진짜 눈을 뗄수가 없네ㅋㅋㅋㅋㅋ
이렇게 종족전쟁각을?
할일이 늘었다(...)
???:크앙아ㅏㄱ 카아아아ㅏㅏㅏ악
아르타니스: "이겨"
(조우하자마자 승리 선언!!)
제라툴이 델람함대 만드는거 성공하면 제국도 힘들지 않나
으어(으어)
종족전쟁(국삭빵)인가
종족전쟁(대충 7천만개vs1개) 인가
아니오
이제
"전쟁을 할 수 있는 각"이 나온겁니다
문제는 ssd아니면 위험하다는거랑
포스유저랑 싸우는건 언제나 ㅈㄹ맞은일이라는거정도?
냅다 죽창찔러서
수습할일이 더커진것(...)
이게 죽음의 함대 전군인데
프로토스 전체가 종족의 명운을
걸고 적금 싹다 긁지 않으면
제국 기동함대 하나에 깡그리 박살날테니까
함교지근거리까지 접근시킨시점에서 죽어도 자연사인것...
좋긴한데 상대가 아모니보다 더 무서운 놈이다
그 적금 칼라이째로 낼름 집어먹었잖아요
암흑집정관의
마컨은
울레자즈 같은 경우 아니면
광역 통제는 불가능합니다
광역 통제는 마르 정도나 되야하는 광기고
그럼 아나킨에게 지배당한 칼라이들은 자의식은 멀쩡한가요?
>>543 "정확히는 칼라이를 제국이 집어삼켰고"
"제라툴은 대함선 세척을 손에 넣었죠."
곧 사이브로스도 가동됭 겁니다
마인드 트릭은
마인드 컨트롤하고는 다릅니다
저 정도 대규모로 갸능해진 건
칼라 특유의 통일성 때문이죠
"하나를 뒤집으면 죄다 뒤집어져버릴 수 있는게"
"칼라의 약점이니까요"
그거 저그한태 아이어 털리고 나서 제국이 총 전력으로 새로 만든거라
종족전쟁기임
"아이어의 방패"는
대의회가 개빡쳐서
저그 죽여버릴려고 가져온거고(....)
황금 함대는 없음
댈람(?) 함대는 제국군이 싸워야함
정확히는
아나킨의 마인드 트릭은
"너는 제국의 기사가 될거다"라고 건거고
이게 칼라의 통일성 때문에
종족 전체로 연쇄된 것
미친 우리 모지리의 능력하나
애초에
팰퍼틴이나 발코리온 정도만 되도
칼라 같은 거 없이도
행성 스스로의 포스를 매개체로
행성 규모 이상의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함
아나킨 입장선 간단한 마인드 트릭만으로
칼라를 통제할 수 있음
자의식도 멀쩡할것 같고
자의식을 얼마든지 뭉개버릴 수 있지만
"그냥 트릭만 건겁니다"
오우야
아 뒤지겠다 진짜(쓰러짐)
저러면 아몬의 지배가 불가능하잖아
>>568핥아준다 .dice 1 100. = 70
아나킨을 아몬으로 잘못 인식한건가...
사실 여기 종족전쟁의 주체는
제국군이라
프로토스 유산이 별
메리트가 없습니다
제국이 원한 건
아이어가 제국에 편입되는 거고
그래서
"프로토스는 제국의 기사가 될 것이다."
라는 마인드트릭이 걸린거죠
칼라고 뭐고 아이어 전체에 마인드 컨트롤도
걸수 있지만 거기까지는 필요가 없었던 거고
아몬이든 아니든 이런 강대한 힘이 간섭해대는데 반항 한번 안하는건 지성체가 아니지....
테사다르: 그치만 이런 편법을 사용한건 편들고 싶지는 않은데?
쵸즌 원: 난 이거 말고도 다은 일이 너무 많아서 가장(?) 편한 방법을 사용한거야! 이런 찐빠가 난건 예상 밖이고!
사실 여기까지 간건 크리탓인데
프로토스가 비틱의 상징이 되버린 건
사실
가뜩이나 스페이스 오페라계의 개죽(....)인
스타크래프트에서
스타트렉식 텔레포터 + 웹웨이(....) + 아스트로노미칸(...)
+ 웜홀
라는 진짜 개잡탕 설정이
"사이오닉 매트릭스"(....)라서 그렇습니다
전쟁 한판각은 나오겠죠(이긴다곤 안했다)
(진짜 프로토스의 이동력 설정은 스페이스 오페라에
존재하는 모든 순간이동 능력을 모조리 몰빵쳐서
만든 치트키고 그걸 케이다린 수정 하나로 퉁쳐버렸기
때문에)
(은하제국 시각에서 해석하면)
(문명에 대한 모독이 됩니다)
프로토스는 진다는걸 알아도 싸우는 종족이니까!
수정탑 하나로
텔레포트도 되고
웜홀도 되고
웹웨이도 되고
아스트로노미칸도 됨
(이게 왜 공식이니 블자야)(.....)
ㄲㄲㄲㄲㄲㄲ
쿠얏같은 골수 제국파 행성이라면 더더욱
애초에
제국하고 지상전하고 비비려면
"타이탄까지 투입한 아스트라 밀리타룸이 끝이에요"
그러고보니 레전드에서도 제국군 배치된 행성은 하나도 못 밀었...
비-틱
딸깍
제국이 경악하고 기술자들이 고혈압으로 쓰러지느...
쓰론: 응, 팬 모두가 기대하는 나야. 다들 기다렸지? 레전드 신공을 반토막낸 사람이란다 ㅎㅎ
RE-ZERO 이후 집단적 아노미가 몰아닥치는거면
그걸 레아와 몬 모스마와 아크바 제독이 몸비틀며 재건했더니
쓰론이 아크바를 겁탈하며 그걸 또 줴다 폭죽놀이 해버린 끝에...
신공화국 수도성이 계속 옮겨다니는 이유도 쓰론에게 쫒기며 필사적인 도주를 해야해서 그렇다고 하면 말 될테고
그야 스타크래프트와
히오스가 증명했듯
"얘들은 이제 스토리를 구축하는 능력이 죽었어요."
여러분
캐넌 공식 설정이
제국의 잠정정부를 코러산트에 남겼다니까요????
은하계의 합법 정부는 여전히 제국임(ㄹㅇ)
눈 앞에서 타킨 배가 내려와 부모님 피떡화.
자기만 살았다.
>>630
서독이 본에다 수도 둬서 인공국가 소리 듣고
남한이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국경 코앞에 있던 서울을 죽어도 붙들고 있는데
신공화국 놈들은 코러산트에 발도 못 디딤?
이거 왜 수심년 밖에 못갔냐를 따질게 아니라,
어케 수십년 이상은 갔냐를 따져야 겠는데(...)
아둔의 창+네진의 기억+알타리스의 긍지의
성능을 정확히 어느 정도로 잡아야할지 영 애매하네요
웃긴점
본이 정통성이 없는 도시도 아니었는데
그런 소리 들었다
퀼른 주교공의 수도가 본이었는데도
병신취급 당했다
굳이 맞아줄 이유가 없으니까 피한거라고 생각합시다!
회피도약의 기민성을 생각하면
제국군 상대하기엔
이게 더 효과적이긴 할 겁니다
ㅇㅇ
그렇게 잡아보려고는 하는데
이게 3척이면 "이긴다"로 갈지
"버틴다"로 갈지
"아슬아슬하다"로 갈지
고민중
아마도 "본보다 정통성 빠방학 도시가 수두룩 빽빽하고",
"그중에서 지금까지도 중심지 역할 하는 대도시가 수두룩 빽빽한데",
"왜 굳이 본에 처박히냐"
라는 뉘양스 아님?
...근데 진짜 왜 하필 본에 쳐빅힌겨
실제 전투력은 함 자체기능도 기능이지만 대함대를 중심으로 프로토스의 선단을 만전으로 유지할 수 있는 데서 나오는 것 같음.
(솔직히 태양핵의 크기를 생각하면 복사열은 갈색 왜성만도
못할거고 그렇게 따지면 툭치면 터지는 엔딩이지만)
>>649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하고
브레멘하고 함부르크가 죄다
최전선 의정부-양주시가 되부러서요
기술력 차이도 그렇고 체급 대비도 그렇고 절대 대함선의 자체 전투력이 높은 구조라고 볼 수 없음.
태양석이 정상화된 뒤
능력이 태양포격인거 생각하면
행성을 갈아엎을 정도의 화력은
있다는 거고
일단 일반 주력함 상대로는 압도적이겠죠
문제는 슈퍼스타디스트로이어일 거고
사실 프로토스의 웜홀이라거나 이런 거 죄다 잘려서
토스도 그냥 초공간 도약이라는 사소한 찐빠가 있습니다.
저그는 사이오닉 게이트고
Q, 그럼 사이오닉 게이트는 뭔데????
A, 몰라 그냥 캐리건이 여는 거라고만 나옴.
Q, 야(야)
대함선 3척이 존나 버프줘서 SSD를 격추할수 있다 해도
13대함대 소속 SSD만 수십척이니
애초에 SSD랑 다이다이를 치려면
글로리아나급 전함이나
팔랑크스나
더록 들고 와야되유.
"괜히 루카스의 X지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664 오버로드가 초광속 이동을 할줄 압니다.
끝.
사실 그냥 웃자고 시작한 어장이라
"상상을 초월하는 스타크래프트의 무성의함에 고통받는 중"(....)
않이 씹(않이 씹)
>>672 그런 당신에게 "최소 G2형 주계열성의 열복사 에너지의 1.5배의 편향 차폐막과 그에 맞먹는 퀀티움 장갑을 드립니다."
무성의함의 수준이 내 예상보다도 심각함
나무위키는 반 이상이 그냥 뇌피셜 뿐이고
사실 스1 스2두 개판이 서로 중첩되어버려서...
처음부터 아몬이 라카타 버프를 둘둘 말아야지 크리스트 정도로 해볼만 하다 정도로 생각중
워해머는 대대적인 설정 리부트를 단행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설득력이 높게는 가고 있어요
블리자드는 설정보강을 햇는데 그 설정을 또 오류내고 그걸 수정하고 오류내고 수정하고 반복
>>691
워해머 설정 리부트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는게
'행방불명이나 리타이어 됐다던 충성파 프라이마크들이 하나둘 복귀중임"
스토리라인을 떠나서 오함마팬들 뽕 채워줄만한 카드 사용했다고 볼수 있음
근데 블리자드는...
잘했다곤 못하는데 기대할만은 했다라고 생각했는데 군심 공유에서 꼴박할거라곤 생각못한거요
모험활극 같기도 했고
웃긴건 스타크래프트 전체 통틀어서
설정적으로 가장 완성도와 성의가 높았던
시점은 역설적이게도
자유의 날개임
제가 레이너를 좋아하게 된 시점이 자유의 날개(..)
참 뽕차던 장면인대...(왜곡)
2컷타락으로 대체되었다
불만있어요 컨슈머?(시비)
공유는 일단 기초적인 뽕은 채웠으요
채워놓고 에필로그가 다 말아쳐먹어서 글지
그리고 노바 비밀작전으로
알라라크까지 관짝에 들어가면서
프랜차이즈가 맛탱이가 갔고
그래서 요는 뭐다
스타크래프트는
2차창작하기도 ㅈ같아
창작(필력껏)
스타크래프트의 생명력 자체가 사라지지 않앗겠죠
아몬도 공허속에서 건재하니 적도 남아있고
이걸 기반으로 새 프렌차이즈를 만들어도 될테고
자가라가 케리건 정도의 역활을 할수 잇냐면 그것도 아니야
스투코프도 케리건때문에 곁에 잇던거지(동질감) 있을 이유가 없고
그걸 에필로그로 죽여버린거 ㅆㅂ
제라툴도 그렇게 비참하진 않았을테고
노바비밀작전 안했으면 됐어
근데 시발 스2 플토 영웅들 공격모션 보면 붕쯔붕쯔 하네
갑자기 인류의 수호자는 뭐야 이
놀라운건 프랜차이즈를 죽인건
에필로그가 아니란 겁니다
노바 비밀작전과
"그 후 DLC계획의 백지화죠."
근데 협동전이라던가,
에필로그 시점 이후 스토리르 다루던 만화들은 대체 뭐였을까...
이새끼들은 지들이 IP 안락사 시켰다는 자각이 없나?
그정도로 개판 쳐놓고 팬들이 또 돈쓸거라고 믿은겨?
진짜 팔림(...)
"사실 노바 비밀작전 이후 만화는 썩 괜찮은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걸 만화로 내니까 망한거지."
"니아드라가 협동전 사령관이나 스토리 DLC로 나왔으면 이 지경까지는 안왔어요."
노바 비밀작전도 DLC 1편까지는 나름 긴장감도 좋고
나름 괜찮았어요.
"노바 비밀작전이 망한건"
"어마어마한 무성의함으로 망한 겁니다."
노바가 자치령의 용병이 되어 더러운 일을 대신하겠다고 결심한 엔딩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재미가 없어서 망한거지."
종족 변환 유즈맵으로 노바 비밀작전 뛰어보면 알 수 있음.
"분량과 완성도, 게임 구성"이
삼위일체로 좆망했다는 걸...........
재미도
임팩트도
아무것도없는 범부여..
대체 무엇하러 나온것이냐...
설정과도 맞지 않는 오버스펙 초병기 크산토스(....)부터 시작해서
그냥 유령사관학교만 많이 지으면 클리어되는 모든 미션(......)
유일하게 잘팔린 캐릭터를 바보 멍청이 만드는 기적의 스토오리(....)
유일하게 성공한 유령 캐릭터를 무쓸모로 만드는 중반부.
(지랄이 풍작이군)
노바는...모르겠다 ㅋㅋㅋㅋ
아, 스토리 구성능력이 딸려서 못하나?
(아무말)
근데 더 문제는
"어 노바 비밀작전 안팔리네????"
"백지화 가즈아!!!!"
(미친 새끼들.)
블쟈새끼들 돈 어디서 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노바 비밀작전같은 건
개인이 유즈맵으로도 만드는 세상에
제작비를 얼마를 쳐들이셨길래
차후 DLC백지화를 때리신 건지
하스스톤 카드깡이랑
와우죠 뭐
문득 스타1 리마스터 + 스타2 합쳐서 5만원정도에 샀던게 아까우니까 날 안아줘야해
(허그허그)
근데 그걸로 버 돈을 어디다 갖다쓰는거냐...
애콜라이트는......
또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ㅅㅂ 그럴 거 같더라(.....)
이제 그만 포기하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공화국 전성기에 시스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암시되니까."
근데...다스 플레이거스는 킹쩔수 없다!
난 또 다양한 인종 헛소리하는줄 알았는데
비판측: 이 시키들 또 원작 제대로 안봤지!!!!! 또 로즈 티코 할꺼지!!!!!
내 눈에는 다 보인다 이놈들!!!!!!
옹호측: 나오지도 않았는데 뭔소리냐!!!! 인종차별이다!!!!!
(개판)
'스타워즈가 이상하게 큰 인기를 끌지 않는 한국시장을 노리기 위해 이정재를 등장시켰습니다' 했으면
아 ㅋㅋ 시장확장은 어쩔수 없지 했을텐데
저걸 굳-----이 인종다양성이라고 하니 좀 꼬와요
스타워즈는 원래 인종이 존나 다양한 영화이므로
그리고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가
말도 안하는 쇳덩어리랑 털북숭이이므로
무슨 인종이 나와도 상관없습니다.
감독말로는 스타워즈판 킬빌을 의식했다는 데......
글쎄요(.....)
자칭 평론가들이 한거니 원찬스
진짜 스타워즈판 킬빌이면
저는 다시 팬심을 채우겠지만
ㅅㅂ 이 새끼들이 뭐 제대로 만든게 있어야지
홍콩 무협지 참고해서 싱하형 굴다리에서 복수의 회한 깨닫는거로 나오면 인정한다
실제로
팬덤의 주 비판은 그겁니다
백인은 백인대로 나오고
여자는 여자대로 나오고
유색인종은 유색인종대로 나오니까
드로이드랑 외계인이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감을 수 없는 구조의 외계인들에 대한 차별이다!
영화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다른종족쿼터제해도
반도 등장 못시킬탠대(...)
아무리 봐도 로봇이랑 외계인 케릭 안나온다는 비판 의식해서 만든 캐릭이였던거 같은데
문제는 이와중에 그 드로이드 케릭터에 여성 정체성 집어 넣어서, 다양성 쿼터제를 어떻게든 채우려 했다는게 너무 티가나서...
워햄은 카오스때문에 뭐랑 크로스하던 정상적인 물건이 안나와서 안됨(....)
둠 슬레이어가 전부다 뚝배기 깨버렸지
저 강한 힘으로 뚝배기 깨버리면 됩니다(진짜로)
어느작품이랑 콜라보하든 자기색으로 오염(?)을 시켜서
잘못 콜라보하면 전쟁망치 설정딸이되어버린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습니다(?)
사실 무한히 강해지고 어쩌고는 문제 없는게
둠슬은 "우주의 창조주를 둘이나 죽여놨으므로"
무한해지기 전에 죽이면 된다(....)
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다보니까 오히려 위험한게
"슬라네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러니까
둠슬레이어가 그나마 가능한 이유가
"신적인 존재들을 죽일 수 있고."
"우주를 조진 경험이 있어서"
"가능한 거거든요."
근데 그건 이미 콜라보가 아니지."
그런데 하필 어둠의 왕 떡밥이
생각해보면 황제가 5번째 카오스신이라는 떡밥이 잏었는데 실제로 그그실이었다
그러고보니 초기에 먼저 죽여버렸지
둠슬도 결국
동력이 악마에 대한 극한의 증오이자
둠가이로서의 기억이니까요
야릉왕 호위로 온다면 상대 입장에선 지옥이지만
말딸셔츠다
어장 봤나요
.dice 1 100. = 45
사악한 말딸셔츠는 또 도망쳤군
오호 통재라
스타 뒤진지 진작 오래됐고, 히오스 리그고 오버워치 리그고 다 좇망하던 시절에 왜 갑자기 스타2 패치를 다시 시작했던걸까...
리그는 유지하겠다는 거죠
스2 리그 자체의
투자는 아직 들어오고 있으니까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 팬덤들이
개박살나서
흐르고 흘러 워해머 팬덤 사이에서
미친 나치새끼들 많다고 푸념 나온 시점에서
작금의 회사들이 스페이스 오페라를 유지할
생각이 없는 거긴 합니다(죽은눈)
잭동이는 그냥 잭동이하다가 망한거고.
워해머는 그림다크 피카레스크에 가깝지
사실 스페이스 오페라는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게임 룰북이기도 하고
심상 자체가 스페이스 오페라가 아닌데
난민이 가다가다 못해서
거까지 가고
거기서도 팬덤이 미친놈 늘었다고 뭐라하는 거면
........(먼산)
스타워즈 붙박이였다가
폭사하고
헤일로 갔다가
계승자 삼부작 나락가고
난민되서 표류중(.....)
은하권 다루는 게.
솔직히 그래서
내가 계속 스타워즈 2차 창작이 맞나
고민하는 이유가
"돌아버릴 정도로 스타워즈에 대한 뭐라고 해야하나."
"욕구해소의 느낌만 강해지고 있어가지고."(먼산)
재미없는 것도 아니고
하려면 나런 스케일 가던가.
로봇들이 날뛰는 게 좋음.
내가 봐도 라제는 망했어.
.dice 1 100. = 55
Q, 어차피 팬픽인데 욕구 해소면 되는 거 아님????
A, 아니 그...... 이게요, 음........ 1이 해소가 되면 5의 울화가
쌓이는 그런.....어.......
Q, 환장하겠네
아무리 주인공이 대제독이라지만
우주전 관련 다이스만 어떻게든 쥐어짜는 이유????
"아직도 스타워즈 팬덤이 뽑는 최고의 우주씬이
코러산트 전투와 엔도 전투라는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채울수 없는 굶주림 콘)"
신공화국이 기디온 쫓아내고 보카탄을 영입해 공화국 특수부대에게 만다로리안급 후년을 시키는 게 말이 되려나?
그게 딱 두개잖아요
엔도 전투랑
코러산트 전투
(환장하겠네)(2)
스타워즈가 제다이와 포스의 활극이라고 하지만
"스타워즈"니만큼
영화의 대부분 장면들은
전쟁과 우주전,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로 알차게 꽉꽉 차있습니다
(오히려 프리퀄이 정치극 느낌이었지)
헤일로는.......
솔직히 좀 애매한게
진짜 뽕차고 재밌는데
343이 프랜차이즈에 대한 애정은 분명히 있는데
.......있는데.......
어.......음(죽은눈)
아니. 엑세골 전투는 5분은 우주에서 했어야.
(존나 웃긴건 그걸 진짜 제대로 살린 건 웃기게도)
(몇척 모형으로 만들어서 합성 돌리던 클래식이다)
근데 감독이 스타워즈 안보던 감독이여서
"신공화국 이라는 세력의 수도성이 파괴됐다고? 그럼 군사력도 ㅈ망했겠구나? 대충 추격전좀 하다 다 터져나갈 전력만 남았겠네" 해버려서 그 병신같은 추격전이 지속되버렸고...
(이거 아님 그 추격전 ㅈㄹ이 말이 안됨)
헤일로가 채워주는 밀리터리- 스페이스 오페라의
참맛이 있지요.
솔직히 스트레스 해소한답시고
스타랑 엮어서 스타워즈가
강제로 제한 플레이를 해야하는 게 좀 걸리네요
.......스케일 좀 맞는 애 찾아서 할걸(후회중)
선조 - 어케 생겼는지 나오지도 않고 브루탈리즘 메가스트럭처만 남긴 채 하드 sf 갬성 뿜뿜
UNSC - 스타쉽 트루퍼스 계열 최종테크 sf 밀리터리 뽕
코버넌트 - 세련된 외계 테그노 바바리안, 우주 배경으로도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장르가 가능하다
요런 식으로 sf라는 틀 안에서 서로 장르 다른 애들끼리 엮여있는 모습이 넘나 좋은 것
둘 다 어쩔 크리, 저쩔 크리로 결국 끝끝내 이겨부렸(떨림)
사실 343 작품들도 그런 몰개성 문제에 대한
안배는 잘 했으요
무리하게 "유니버스화"하려다
터진 거 같은데(.....)
헤일로 4편까지는 꽤 잘 조절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5편에서
왜 팬들이
그리고 신규 유입자간에 극단적으로 평이 갈리고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는지 핀트를 제대로
헛다리를 짚어버렸음(.....)
마칲을 쓸모없는 꼰대로 만들고,
코타나는 강제로 썅년으로 만들고...
개인적으로 헤일로 인피니트의 뜨듯미지근한 결과는
343이
헤일로 4편
- 포워드 언투 던
- 헤일로 에스컬레이션
- 진실을 쫓다
이걸 크게 묶어서
5로 넘어가는 그림을 그렸다가
포워드 언투 던 폭망하고(.....)
헤일로 에스컬레이션 나락가고
진실을 쫓다는 바이럴 되고
헤일로 나이트 폴에서는
작품 자체는 쏘쏘한데 메인 유니버스와의 연계가
나락가면서(....)
"서사가 죽어버렸........"
"사실"
코타나를 포함해서
스마트 AI들에 인류 사회가 얼마나 극단적으로
의존하는지(1)
AI들이 그걸 얼마나 종용하는지(2)
그리고 AI가 가지는 한계는 뭔지(3)
자체는 이미 잘 준비된 편입니다.
이제 이걸 묶어서 "피조물"들이 태어나야할
이유를 5편에서 설명했어야하는데
그게 안된거죠(.....)
(웃긴건 >>884의 123은 번지 3부작+컴뱃 이볼브 터미널이다)
(그러니까 대충 왜 이랬는지는 알겠는데)
(......이게 딱 씹덕 너드들 2차창작 좆망하는 주원인이란 말이지)
>>887의 아쉬움도 사실
스토리의 문제와 직결되는 거에요
인류 코버넌트 전쟁이 끝나고
상헬리-인류 동맹이 승리했고
"인류의 적이 선조로 꼽히면서"
"인류와 상헬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잡아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아마 343은 피조물 전쟁을 발판으로
선조와 뽀시락거리는(....)
큰그림을 그리러고 했던 게 느껴지......는데......
(아이고 병신아)
기깔나는 스페이스 오페라 꿈 꾸게 빌어주세요(?)
(근데 이 큰그림이)
(헤일로 레전즈 찾아보고)
(헤일로 에스컬레이션 찾아보고)
(포워드 언투던 보고)
(게임해보고)
(터미널 다 찾아서 보고)
(소설 스포도 찾아보고)
(진실을 쫓다 뒤져서)
그야말로 정보를 긁어모아야
비로소
"아 이 새끼들이 이러려고 공사쳤구나"
이럼(이해를 하는 게 아니라는 게 포인트임)
채소따로
쌈장따로
참기름따로
고추장따로
밥은 셀프
그러면 누가먹어(와장창)
씹덕 너드들이 정보를 너무 흩뿌려놨다고
크리로 뜬거긴 한데 이제까지 비교적 우호적으로 잘 접촉하면서 외교하라고 굳이 아소카까지 보내놓고서, 해보면 될 것 같은데 감각으로 칼라오염 선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 생각해봐 우리 모지리는 원래부터 급발진했어(이거짤)
console integrate [<Khalai>] [<Galactic Empire>]
이와중에 명령어 합병국가 코드를 프로토스가 아니라 칼라이로 쳐서 네라짐은 포함 안된게 웃음벨(2)
이 지랄이 난 이유
제국의 목적이 애초부터
프로토스의 완전한 합병이었기 때문이다
현재 방향-> 시간 감각이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기술체계도 이질적이라 우호적 공존이지 합병은
어려움
궁극적인 목적: 합병.
->
어차피 모든 종족의 정신을 철저하게 연결해놨다니까
마인드 트릭으로 심어버리면 되는 거 아님????
->
(와장창)(....)
존나 웃긴 건
의견 발안자가 루크라서 약하게 가서
틈새가 있었던 거지
작정하고 걸었으면
아이어 전체를 매개체로
아이어 전체에 세뇌를 걸고도 남았다는 것(....)
사실 이럴 거 같았던게
제국은 애초부터 합병이 목적이고
카이버 크리스탈이 대량 발견되면서
원전에서는 10년 가까이 걸렸던
이클립스급 슈퍼 스타디스트로이어 양산이
지금 당장 가능해질 정도로 빨라지면서
강제합병이라도 불사해야하는 상황이뇨
"제국 나름대로는 쌍방 피해가 없는 방법을 찾는 거고."
제국 입장에서 피해가 없는 방법이 웃음벨이지만(폭소)
30년이나 더 지난 시점에서 덩치도 더 큰 멘데이터IV의 방어력이 얼마나 더 올랐을끼 ㅋㅋㅋㅋ
사실 MG-100의 설정의 문제는 그겁니다
"너무 느려요"
원래 전함급쯤 되면 그만큼의 양자 폭탄을 때려박아야
격침되는 건 당연한 거고(....)
반란군-저항군의 모든 것인 항공대 전체를 길동무로 끌고갔으면 밥값은 충분하다못해 넘치게 한거임 ㄹㅇ
그야 저거 6.5킬로미터짜리 거함이이요
어써터급 2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재밌는 사실
ISD의 편향 차폐막은 약 4YW고
쉴드 수치로 4800이다
그런데
"ISD의 공식 hull값이 2300이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 오나거급
레전드에거는 퀀쿼러급
이 있었지요오
이제 시작입니다(진실)
제국 해군 평균이 겐킨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평균이 겐킨인게 아니라
"공식매체에서 격침된 ISD는 자쿨 전투가 유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부숴요(.......)
"퀀티움 스틸 장갑 최소 50m이상은 좋아하십니까."
반란군: 뎃(뎃)
타킨건은 사보타지였고
이제큐터:"최소 250m 이상인 나도 있다."
반란군: 니미(니미)
(근데 이게 스펙이 많이 약해진)
(캐넌 기준이다)
게다가 가장 큰 문제로 칼라이들이 기사단이 되고 싶어했던 게 칼라로 퍼진 뒤에는 신경삭을 잘라도 그 암시가 남지 않음?
루카스가 스타워즈 판권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쯤 시퀄 나오고
NN차 클래식 재개봉으로
이제큐터는 한 50킬로미터 찍고(....)
데스스타는 한 1000킬로미터 찍었겠지(적당)
루카스 특:
맨날 설정 바꾼다고 욕먹지만
이 변태는
설정을 바꾸면
"재개봉을 해버린다."
루카스: 아 ㅋㅋㅋㅋㅋㅋ 스타워즈 재개봉 안할 거냐고(미침)
20세기 폭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즈앜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스펙으로도
정신나간 새끼라
글로리아나급 같은
타이탄 아니면
깡 함대함으로 맞붙을 수 있는 전함이 없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다
지금 후회중인것
"차라리 헤일로랑 섞을 걸 그랬나."
(플러드만 빼고)
도착해서본것은 포스초즌의 우주-마인드트릭이었다...
아소카:애니!!!!! 지금 장난해요?????????
그야 아소카가 가서 봤더니 확인한건
우주-딸각이었고(.....)
우주-딸깍의 의미는
합병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케이다린 딸깍의 의미는 그거에요
"이새끼들은 문명을 더 발전시킬 이유가 딱히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전에 대한 감각과 시간 감각, 기술에 대한 시각도
달라서
"은하제국에 편입할 방법이 전쟁밖에 안남음."
그래서 루크가 전쟁해서
피를 흘리느니 그냥
포스로 해결하자고 드리프트친거고
탈다림과 이한리 등은 칼라에 연결되지는 않아서 이쪽도 남았던가?
프로토스에게 골계미를 안겨주는 설정이
바로 황금기의 포기와 반성이지만
"이거 사실 발전을 포기하고 스스로 쇠락하는 길을 탁한 겁니다."
그리고 종족이 멸망 직전까지 몰리고도
과거 기술의 발굴 외에 기술발전이 없는 게
프로토스잖아요(.....)
(껄껄껄)
문명이 발전을 방기하고
스스로 꼬라박으며
인구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것과
수정으로 문명을 지탱하며
추가적인 발전을 억제하는 모습을
외부에서 관찰하면
문명이 아니라 집단 정신병자로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 트릭을 안거는 선택지는 루크 크리서 확정인가
AGI(약인공지능)와 AI(인간+강인공지능)로 구분되는 엌
이른바 규소-정신승천
물리적인 간섭이나 활동이 필요하다면 생합성이던 안드로이드던간에 만들어서 들어가 원격조종하는 코스믹 호러적 종족으로 진화한 인류라던가
흐뭇하게 웃으며 인류의 역사를 설명해주는 부모님 뭔가 낭만 넘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