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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O B O T O M Y C O R P
Face the Fear, Buil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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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vXu76KMj3pZ5U5ploA71e3q62O5OyOGH8z1nIsg664/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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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의 아방가르드한 2차 창작일겁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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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50편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58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60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78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04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17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860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00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37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3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4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945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36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097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48
6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59
6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160
6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00
6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70
6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3371
6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7166
7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8185
7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339
7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433
7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1122
[AA/역극/잡담판/메이킹] 아방가르드한 학교의 방과 후 동아리실 (74)
네루도 갠스를ry)
필요할?까
운명이라고나할까
수상하게 벚꽃 쪽 어장에서는 타이밍이 매번 안맞으니 슬슬 학습의 단계에 도달해서
학습된 무기력 상태임
(?)
크아아악 앨리스
크아아악 마리사
(?)
강제의뢰 지정된 토키가
동아리를 암살하러 찾아오는 갠스라던가
큰일이군
성은 동
이름은 아리
그런 PC나 NPC가 기억나질 않아
카렌은... 일단 아예 설정과 무관한건 하나 생각중인게 있긴 함
딱히 카렌일 이유가 없을 정도로 무관한 느낌이긴 한데
근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체력적으로 여기 오기가 힘들다
와도 RP 팍팍 하기 힘들고
그냥 몸의 체력이 부조캐
모두가 피곤하고 키퍼도 피곤하니
이 또한 인연이라 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연중하자 (?)
그런 느낌으로 난데없이 불행이 닥쳐오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카렌은 상냥..한 이미지라서
해볼까 생각하는거기도 함
근데 욥기느낌의 난데없는 불행이면 나름 신학적이긴 해
이번에는 진짜로 갠스 받고 갈거임
근데 여기 진짜 끔찍한게
전역하면 몇달간 실종될 미래가 반확정이란거임
그냥 우울함ww
전역하는 순간 올가도 끝장인가... (?)
카가미 박사는 다차원 변동 때문에
미래에 그러한 걸 개발한다는걸 발각당해서
납치 후 뇌둥둥 전기자극 루트 엔딩 같은걸 하고
호시노는 무츠후유 커플 루트에 발 맞춰서
이방인 뒤틀림 루트를 하는걸로 할까
스즈카도 슬슬 뇌내 젠틀 선조 갠스도 하고 싶네
단간론파 처형되는 PC들을 보는 것 같아서 두렵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말해둬야
실전에서 충격 덜 받음 (아무말)
뭐, 잡담판에선 일부러 루트 예측 못하게
걍 되는대로 멋대로 말하는 편이긴 함
개개갯
그래서 나도 옛날에 카이지가 아니라 페테코가 뜨는줄 알았었지(의미불명)
좀 어두컴컴한 이야기긴한데.
소재 : 단간론파에 떨어진 PC들의 처형 일람
앵커 : @이름 - 키워드 1개
주의 : 다분히 개인적이고 어설픈 후미카 PL의 해석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맞다맞다맞다
후미카후미카
드디어 외부부착라오루회로 작동함
@손
분명히 짰을 때가 이거였지. 저거 소감 나오면 호시노 전투 책장도 만들어봐야겠군
후미카가 열심히 써주면 본편 반영해야겠네 (?)
아사히나 호시노 처형 <브로큰 애로우>
(아마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는 전제로 진행)
권총 한 자루를 들고 몰려오는 모노쿠마 가면을 쓴 녀석들을 피해 도망, 어찌저찌 총으로 쏘고, 방패로 쳐내며 도망치다가 앞뒤로 포위.
결국 권총을 버리고 샷건으로 바꾸어 난사하면서 활로를 뚫던 와중에 눈먼 탄이 맞고 '지켜야 할 것'이 맞고 쓰러진다(사망하지는 않는다)
그것에 시선을 빼앗겨 반응이 늦은 틈에 괴한들의 몽둥이에 맞아 풀썩 쓰러지며 페이드아웃
아무튼 외부부착회로 좀 작동시키고 옴
도장같은 공간으로 이동. 진검을 꺼내든 모노쿠마와 검을 들고 대치하는 상황.
검을 휘두르는 모노쿠마의 칼날을 맞받아치며 팽팽하게 흘러가나 싶다가, 칼날이 천천히 이가 빠지기 시작하며 상처가 점점 겹치기 시작.
이윽고 검이라고 부를 수 없는 쇳덩이를 쥐고, 상처 투성이의 몸이 되버린 클라우드가 마지막 힘으로 모노쿠마의 칼을 튕겨내고, 힘이 전부 빠진 상태로 도장에 엎어져 실혈사.
이름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서 따왔습니다.
양손, 양발이 묶인 채로 교회의 제단 위에 누워있는 카렌. 경건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이윽고 제단이 위로 천천히 상승하고, 그 밑과 그 위로 성경 구절이 적힌 성해포가 덮혀지며, 음악이 절정에 흐르는가... 싶더니,
음악은 사실 루프하는 곡이고, 성해포가 위와 밑으로 계속 밀려나오며, 몸을 찰싹 덮어버려 질식사. 빛나는 십자가 위로 높이 떠오른 제단을 비추며 페이드아웃.
이름은 주님의 기도
손바닥과 가슴에 핑크색 하트가 그려진 쇠갑옷이 입혀진 채로 시작. 방 안 곳곳에 인형이 있고, 벽에는 타이머가 있고, 그 아래에는 하트 문양과 열쇠가 그려져있다.
살아남기 위해 하트 문양이 그려진 쿠션을 쥐어 뜯어보지만, 쇠갑옷의 뭉툭한 손가락 때문에 잘 되지 않는다.
짓밟고, 때리고, 이런저런 애를 쓰며 쿠션 안에 있는 열쇠를 시간내로 찾아내서 열쇠구멍에 넣어서 돌리자 갑옷이 폭발.
뭉게뭉게 퍼지는 연기가 걷히자, 멀쩡히 서있던 갑옷이 그제서야 추욱 늘어져 바닥에 쓰러지고, 틈으로 피가 배어져나오며 페이드아웃
>>67 감동적인 거냐고 어이wwww
>>68 오 관념적인 키워드 나왔다.
얏떼미세로요, 모노쿠마.
공구가 잔뜩 바닥에 널려져 있는 방에 주저앉은 상태로 시작. 철문이 있긴 하지만 철컥철컥하고 열리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 벽이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공구로 벽을 치면서 어떻게든 틈을 만들어보려고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문 위에서 작은 틈새를 발견하고 공구를 밀어넣어 꾹 눌러보지만, 벽이 좁혀져오는 속도가 더 빨라지기만 할 뿐 멈추지는 않고
마지막에는 비명 소리와 함께 새까만 화면으로 페이드아웃
목에 밧줄이 묶인 채로 표정을 클로즈업. 모노쿠마가 버튼을 누르자 밧줄이 들리며 중력에 의해 몸이 졸린다.
생리적인 본능에 의해 목에 걸린 밧줄을 쥐어뜯다가, 모노쿠마가 버튼을 놓는 것에 맞춰 밧줄이 놓이며 몸이 떨어진다.
켁켁 하면서 안심하다가, 다시 졸리고, 다시 숨을 쉬고, 그 간격이 천천히 짧아지면서.
결국 그 의지와는 별개로 물리적으로 힘이 전부 빠져, 저항할 기력이 사라져 결국 질식사.
@카페 - 자기자신
처형(아무것도 없는 방에 갔다둠.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함. 죽을때까지.)
카키네에게 '처형'이라면 이런거겠지.
외부부착회로 왜 대답이없어!!!!
이제여유라매!!!!!!!!!!!!!!
미적지근한 것 처럼 보였던 사람이 아무것도 안하면서 절망하는 모습이 좋지 않나요(?)
새까만 복도를 도망치며 시작. 그 뒤로는 카페와 똑같이 생겼지만 역안인 무언가가 그녀를 쫓기 시작한다.
도망치는 갈림길의 오른쪽에서도 그것과 비슷한 것들이 쫓기 시작하고, 카페는 그것들을 피해서 숨고, 쳐내며 출구로 향한다.
EXIT라고 노랗게 빛나는 문을 발견해서 뛰어가다가 튀어나온 카펫에 걸려 넘어지고, 그 소리에 역안의 무언가들이 쫓아오기 시작.
잡히지 않으려 문을 열고 달려나가다가, 눈앞에 구름이 있는 걸 깨닫고 주위를 보니 높은 빌딩에서 창문을 열고 나온 꼴이라는 걸 깨닫게 되고.
다음 순간, 비명소리와 함께 아래로 추락.
>>83 아무것도 안해서 절망할지는 또 모르는 일이라서 글쎄
>>84 호오.
이건 확실히 뱀만 떼어내겠다고 앞뒤이것저것 죄다 안 가리고 달려나갈 가능성이 있는 카훼에게 맞는 벌칙
살인도 초반 1챕이면 동기영상보고 고민없이 했을 가능성이 있....긴 하니까(?)
@사사키-과거의 자신
몸과 오른팔이 묶인 채로 사격장 같은 공간으로 이동.
검은색 표적들이 네루의 앞으로 향하고, 쏘아 맞추기를 몇번.
다음으로는 사람 모양의 검은 표적으로, 다음으로는 사람 그림이 그려진 표적으로 바뀌고.
다음으로는 친구의 모습, 절친의 모습, 가족의 모습으로 바뀌고, 주저하면서도 표적에 달린 칼날이 다가오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쏘아버리고.
그 다음 마지막 표적으로 자신이 죽였던 피해자의 모습이 다가와서, 정신적으로 몰린 채로 총알을 난사.
총탄이 맞았음에도 다가오는 속도가 낮춰지지 않고, 그대로 칼날이 몸을 꿰뚫어 실혈사.
뒷골목 분위기는 너무 무난하게 중과부적 엔딩이 날 거 같아서 폭력 쪽으로 변경
>>87 노렸지
몸이 묶인 채로, 바이저를 착용해 행복한 환상을 보게 된다.
과거의 자신의 모습이 된 채로 행복한 가정에서 성장해, 행복한 진로를 가진 채로, 행복한 가정을 새로 꾸려, 여생을 즐기는 모습.
일생이 끝나는 것도 잠시, 다시 새로운 행복한 환상의 일생을 체험하고, 체험하고, 체험하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온몸에 튜브가 꽂혀 혈액을 채취당하며 점점 죽음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마지막, 숨이 끊어지기 직전에 현실로 되돌려, 환상을 끊어내고, 목도한 죽음을 충분히 느낀 다음 페이드아웃.
뭐 원작에서도 처형 순회공연은 한적이 있긴 한데. 대상자가 대상자다 보니까 그정도로 스케일 큰 묘사는 하지 않았고
뭐가 좋으려나-.
@손
익사라, 접수했습니다.
사지가 쇠사슬에 묶인 채로, 마이크를 들고 무대에 올라온 마후유, 바닥이 살짝 분리되어 있어서 움직일 수 있다.
모노쿠마가 버튼을 누르니, 서있는 바닥이 흔들리며 살짝 가라앉고, 바닥의 판자 아래쪽이 물로 가득찬 것을 눈치챈다.
그 상태로 모두와 연주했었던 곡의 전주가 울려퍼지고, 스포트라이트가 무대에 비춰져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조금씩 바닥의 흔들림에도 익숙해지며 노래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순간, 균형을 잃고 판자가 고꾸라지며 물 속에 첨벙하고 빠져버리고, 어푸어푸 하며 나오려고 하다가 실패. 결국 쥐고있던 마이크마저 놓쳐 가라앉으며 페이드아웃
>>103을 보고 바꾸지 않을 수 없었다
흐음... 도쿄구울인 이상 결국 출생지는 도-쿄겠구만
후미카는 어떠려나(멍
근데 어머니를 어떻게 잃었는지에서 조금 걸리적 거린달까
이걸로 카키네 부모는 죽음 확정
일까?(의미심장
사기사와 후미카 처형 <어제는 오늘은 내일>
투명한 유리 공간의 중간 벽에 결박된 상태. 모노쿠마가 버튼을 누르자, 서재에서 가져온 건지 개인실에서 가져온건지 개인 물품과 책들이 모여있다.
그리고 그걸 파쇄기에 갈아서 유리공간에 집어넣는다.
갈려나가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평온한 표정을 지으며 천천히 몸이 묻혀나가지만, 마지막에 묻히기 전에는 눈을 꼭 감고 공포를 드러내며 압사.
언젠가는 추가해야겠지, 검은 산양의 알?(어이)
아니면 뭐라도 만들어달라고 땡깡부릴까(?)
회로는 다시 응답없음인가 보군요
왜…
카톡에 대답이 업서…
전화 왜안받아…
디코 왜안봐…
디엠 왜안봐…
(얀데레 아닙니다)
하이쿠 자체는 다른 어장에서 여러 번 해본적이야 있지만
머리가 안 굴러간다
발자취로 포엠 적고 있는 시점에서...
킷사마 12시까지 안 잔다며
피로에 진거지?!
진거잖아>!>!!?!?!?
(?)
이제 후미후미 설정 좀 보면서 필이 오길 기다려야겠군(?)
그럼 여기는 호시노의 사세구를(?
벚꽃이그립구나
언제연재해
(털썩)(?)
수면 위 흐린 색은
깃의 색인가
아니 애초에 제대로 보는거 맞지...?
정도의 해석입니다(어이)
자신을 볼 수 있는 에고가 있음에도
후미카는 자신에 대해 보지도 인지하지도 못하는 모습으로 해석도 가능하다
아니면, 애초에 자기 자신을 비추는지도 모르거나
자신에 대해 인지하지도 못하고, 제대로 보고있지도 않다
보려고 하면 볼 수는 있지만
언젠가 반드시 뭔 사단이 나긴 할 거 같다.
... 뭐 하나 잡티 안 묻은 모습에 그 무엇 하나 묻은게 없는게 백색 그자체이기도 하죠(의미심장)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의미기도 하지요(박수)
... 클붕이에 대해서도 찾아봐야겟군(어이)
문제를 묻어두어-완전히 끝내지 못한 악연(본도르드)
늑대로 남자-이건 해석이 애매 그자를 물어뜯을 짐승이 되리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겟고
마음에는 복수심과 광기, 폭력성이 남아있는 것을 숨겨가면서
모두와 함께하면서 앞장서 적을 물어뜯는 "늑대"(클라우드 스프라이트)로 있고 싶어함을 보이는거죠
클라우드는 구름이고, 스프라이트는 (모든) 문제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죠
"자.....튀겨질 시간이다" @둔기같은 검으로 적을 내려찍는다
침식
"너냐 넌가?!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실험체가!!" @침식된 지네손+ 둔기같은 검으로 내려찍은후 적을 찢어버린다
모래시계 검사(마무말)(막말)
개쩌러...
그리고 미래에서 과거로... 미래의 모래를 그대로 과거로 보내욌고
호루스는 복수의 신, 가족을 해하는 이를 멸하는 마음이 담긴 그 눈에는
어머, 아빠가 여자고, 엄마(미즈키) 대신에 왠 근육의 남자(무츠)랑 같이 있네?(어이)
아침을 뜻할만한 존재는 역시 친구들이 아닐가 하네요
눈 같은 마후유에게 아침 해무리 비치듯이 친구들이 다가온다는 해석이랄까요?
뒤집어져도 모양이랑 내용물은 대체로 동일하단 점
달라졌지만 달라지지 않았어요 ㅋㅋㅋ
우리 호시농 시점에선 시점이 바뀌니 이렇게 보인다는 의미도 있어서요 ㅋㅋ
역시 가챠는 여러번 돌려야 5성이 나오는 법(?)
네이버 사전과 꺼무위키로 찾아보는거에요
L O V E
@?
왜 병아리랑 고양이가 된 거야 후배님들
@중간에 자리잡음
아파트도 중간층이 가장 비싸다지
@놀람
@올라가진 않는다
사자에다 새의 날개가 달렸으니 스핑크스네요(?)
@발톱이 살에 박혔는데 왜 웃고있어?!
뭐야 이 난장판은(?)
남자라면 누구나 걱정되는(?
어라, 후미카 돌아왔었구나(깨달음)(유인)(?)
피곤해서 그대로 2시간정도 잠들어버렸다
군세변생으로 너도 신이다(?)
베릴! 베릴 거트! 난 신이 되기 싫어! 하루는 너무 짧다!
역극에서는 황금의 짐승!
(아무말)
너 혼자만 후속작에 나오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공식이 뭘 알아!(?)
두렵군
@?
@이중창(?)
밖에서 저녁 먹으러 가는중
오늘 또 집에 가면 좀 늦은 시간이려나
따지고보면 찰나는 수은이 이케저케 해서 만들어진거니...
스즈카=찰나로(?)
수은의 피가 흐르는 아이구나
@?
이제 뭐함(?)
일 끝나고 본다는
사실상 디에스 이라의ㅐ 라인하르트 같은 인간상이엇나...?
으음...(띵킹 중)
라인하르트 오이겐 하이드리히 성격이라는 점에서 생각거리도 많다
왜냐하면 디에스 이라를 잘 모르니까...
어찌됬든 꺼무를 들처야하는건 매한가지
사실 본인도 공백 전 카키네 RP할 수 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임금의 미지를 부른
새의 날개짓
죽여도 사랑한다
죽어도 사랑한다
죽기 위해 사랑한다
살기 위해 사랑한다
정도
마치 덤을 넘어 날개짓하여 날아가 확인하고 싶음을 표현한 하이쿠(적당)
카렌도 예전 카렌 RP를 제대로 해낼 수 없엉
거기에 테이 부분은 임금을 뜻하고 임금은 왕이니까요(?)
카키네가 앞으로 꾸준히 올 거 같으면
갠스 생각해둔건 있지만 말이지
@?
흠 그나저나 다들 옛날 RP를 못하겠는건가
어쩔 수 없지.
미리내 연방으로 가자 (?)
난 할수있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옛 조상님이 그러하셨다 (?)
미국 가게 됐거든요 제가
재현은 못하겠고 예찬은 가능할 듯
오 카키네는 미국행인가..
말하는거보니 오래가나벼?
미국은 어째서?
한 몇에서 몇십년 정도는(먼산
다만 응원할 뿐
큰 결정이구만
잘 풀리면 좋겠네
시차가 문제겠지만
이제 이민가서도 어장하고 있으면
정수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찬물 디스펜서 막 그렇게 되겠군 (?)
뭐 라이네스도 미국 살지 ㅋㅋ
힘내십쇼…
혹시 근처라면 제 친구 좀 보내서 정착 좀 도와드리겠(ry
한국 8시 9시에 시작한다 하면 아침 7시
일과 시작하면 못한단 말이죠
밖에서 밥 먹는중이라 무리데스
이따 집 돌아가면 바라는대로 새로 메이킹 어장 파드림 (??)
이 또한 연재일지니 (원숭이 손)
미국 언제쯤 간다고 했음?
갠스 앞당겨볼까
아 뭐야
새로 시작해도 느긋하게 70어장은 넘기겠네 (?)
아니면 말곤데
ㅋㅋㅋㅋ
너무 야매라 내가 잘 만든건지도 모르겟다(?)
도코도코?
보기에는
하이쿠라기보다는 센류려나
사실 블아의 치세도 일본에서 이건 하이쿠가 아니고 센류자너
하는것도 그렇고
일본인이 아니면 그 둘의 차이를 이해하기 어렵긴 할듯
키고나 키레지가 아니니까요
근데 PL은 일본인 아니고, 더욱이 문과도 아니에요(적당)
새벽 감성이 유일하게 들어간 녀석이었죠(적당)
근데 마후유거 제외하곤 다 한번씩 싹 수정하고 싶긴 하다
천둥 치는 곳
늑대탈을 적시는
적층운 하나
닌자 슬레이어
간바루조
(?)
書を閉じて
책을 덮고서
朝顔読むや
나팔꽃을 읽어도
色知らず
색을 모르네
스즈카가 찰나로 전직함(?)
백로 근처 뭇
연꽃색도 흐리는
안개같은 깃
일본어로도 한글로도
5 7 5라서
하이쿠를 받는 사람이 할 일
이라는 걸 의식하고 내가 하이쿠 받고싶다는 분?
나팔꽃을 읽어도(면면을 파악해 살아도)
색을 모른다(누군가를 공감할 수 없다)
... 아직도 모르겠네
무참에 클라우드
명성에 에어
파순은...
이제 집에들어가는길이라 나중에
... 맞아떨어지는건가?
나는 도망치겠어!(?)
(나무위키발 지식)
역시 개판은 재밌어(?)
피의 갈증.
현재진행형에게 잘들 어울리는
뭔가뭔가인 나(?)
배달이다(두둥)
" 걍 개 *사긴데?"
" 첫번째랑 두번째가 그냥 *자주규제* 사긴데 "
" 약간 "
" 이것만 봐선 뇌절로 강하다 "
" 이런 느낌 "
그래서 호시노 전투책장은 주로 순환류로 줄 생각이었다.
다만 이쪽은 토끼팀의 넉넉한 탄환 때문에 원거리 일회성이 그대로 남아서 실전성이 없다.
즉 양쪽다 범용으로는 써먹기 어려우므로 조금 버프를 강하게 준 면이 있다...
라고 전해주세요.
라오루를 안한 저를 향해
부착회로 군이 설명한 내역
" 원거리 책장 장점이
높은 위력인 대신
합을 지면
원래 주사위가 둘다 부셔지잖슴
근데 원거리는 먼저 선제공격 때리는 대신
근거리 주사위는 합을 이기면
주사위가 안부셔짐
근데 위력 +2면 ㅋㅋ
그래서 원거리랑 합할때
에고 책장이나 죽창기 들고가면
그냥 ^따잇^인데
위력 +2면
개쌔지
그리고 빛 사용 +1이면 뭐함
2번 효과로 빛수급 하는데 "
" 개*끼야 이해를 못하겠다고 " <- 이건 제 답장
빛 수급이 되긴 해도 사용시에 빡빡하게 사용하는게 비용 증가의 의도.
자세한 것은 철학완개 작은부리가 얼마나 거슬리는지를...(사서 손 전투책장 비용+1)
일회성인 것을 감안해서 보면 호시노의 설계는
강하게 빠르게 끊어내는게 주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배달이 늦은 내 잘못이니 살아서 무엇하리!
원거리 위력+2는 개쎈게 맞는데 비용을 통해서 빡빡하게 사용하는게 의도다.
즉 애매한 원거리 전투책장을 써서 단시간 극딜누커로 활용하는게 설계 의도.
A. 귀속 감안해서 평가하면 티어 안되는게 어디있어...(변명)
어차피 원거리 핵심책장은 대부분 일방공격으로 따잇하는게 주가 되고 + 원거리 책장은 이미 한레벨 낮은 쪽에 멈춰있거나(엄지) 한번 쓰면 사라지거나(R사)라서 강하게 줬는데
그래서 보스전보단 잡몹전 전용 극딜누커라는 느낌
A. 한번 쓰면 사라지는 R사 책장을 이용해서, 덱 압축을 극단적으로 하는 변칙적인 방법으로 채용되고 있습니다.
잡몹전 전용 극딜누커
파밍용인가요?(?)
사실 차원을 넘어온 PC의 설정도 있고 해서 조금 살짝 강하게 줬고. 속도 주사위값도 다소 낮고.(변명중
{ :{ _、-''"~ _、-` - ミ~"'-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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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ィ笊天萩、 /./r笊天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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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沁、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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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厂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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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八. . .′: : :.:{  ̄~"'} 八 . . 、
- 느긋한 관찰(0코 / 원거리 / 보급)
사용시: 다음 막에 책장을 1장 뽑는다.
방어(1~4) 방어(1~4)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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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 선언(2코 / 원거리 / 일회성 / 한정)
타격(4~8: 적중 대상에게 속박 1 부여) 참격(4~7)
_ /)
//⌒\ ̄~^'' //)
__ / / ''^~ ̄~^'' (/
(二二二=- { | __⌒) /)
-=二二二 mm\|< \ ノ ノ ノ
-=二/⌒ // / \_
/⌒\ニ| \\\ <⌒
| || | \<oノ\\ \--
| >へ|八|八| ̄ -=ニニニV ハ}ニニ==\--
{ニ=-、 厂 ̄| ̄`'|ニニニニ}ノ -=ニニニニニ\=---
{ニニ} /::::::::: | |ニニニニ} -=\ニニニニ\
`¨¨´ \:::::::::/ ノニニニニ}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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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 厂 \
厂\〈_/〈_/二二二 / 丶
-=ニ/\_i:i:i:i:i:i:i:i:/\ニニ二| \
_ -=ニ{ニニ{ |i:i:i:i:i:i:i:i:i:i:i:i:i:i:i:i/\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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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i:i:i:i:i:i:i:i:i:i:i:i:iノ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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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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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 혼자만의 노력(6코 / 원거리 / 예술 / 전용책장)
사용시: 이 책장으로 적을 처치했다면, 다음 막에 흐트러짐 보호 1을 얻음.
타격(14~28: 적중: 대상에게 피해 4.)
Q. 호루스의 눈은 왜...?
A. 도시의 별 일반 초대장에 우제트가 나오는데, 그 우제트의 전용 책장으로 "우제트의 눈"이 있어서.
anchor>1597033371>113
- 원거리 특화형 단시간 일방공격 극딜 누커
anchor>1597033371>130
- 근거리 원거리 혼합 합 딜러
anchor>1597033371>139
- 힐러
anchor>1597033371>161
- 유지력이 부족하지만 트릭키한 운용이 가능한 극딜러
anchor>1597033371>166
- 덱순환이 능한 원거리 가능 튼튼한 딜러
만든 원거리 모음
아 그래.
이참에 괴담 동아리 접대 모드 같은걸 구상만 해봐야겠다(?)
2막에 동아리 부원이 4명 소환, 전부 잡으면 다시 4명 소환... 해서 카운트가 0이 되면 오키타 센세의 체력이 1이 되고 모든 내성 취약이 되는 느낌으로
심심해졌으니 데굴거려야지. 오연없인거 같고 흑흑
PC들은 무슨 음식 좋아하려나?
싫어하는것엔 불닭이 확고하게 자리잡음(?)
달콤한 것으로 덮어 잊어버리기가 원인.
아마도 매운거
싫어하는건 뱀고기(?)
초콜릿 좋아하긴 해도 은근 너무 단거 안좋아하는 기준이 오락가락하는 녀석
아마 교장이 학교 매점에 들여놓은 초코빵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A. 걍 빵만 먹는게 식사라고 하던가?
이렇답니다, 네(?)
간식이나 디저트론 빵과 초코 정도의 느낌
다 평범하게 먹지만
돈까지 써가면서 먹는 건 생선 종류. '추억'도 담겨 있고... 고래잡이 배 하나 사서 그걸로 가끔씩)ry (?)
격세유전으로 취향까지 물려받은거임......(?)
오늘은 아방가르드한 일요일
사람 없겠지
쉴까 (?)
연재해
오늘은 길게 못 해서 좀 일찍 할까 싶은데
역시 사람 없겠지 (침대다이브)
나는 사람이 아니구나 흑흑
지금 본편에 벚꽃망령 출현, 벚꽃망령 출현
@ 죽는구나... 허나 죽는다 한들 저딴 사탄에게 내 몸을 줄 수 없다...! 주여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해주소서...!
라고 쓸 수도 있었다
하지만
재미없잖아(?)
아 그러면 죽는 엔딩으로 바꿀까 (메모)
일단 사탄당합시다 나중에 회개하고
동아리원들한테 너무 많은 걸 기대한 것 같다는 느낌
위하는
선배
저러니 친구 없는 새끼.. 라고 히마리가 그러지 (아무말)
다만 이번 시나리오에선 자꾸 중간중간 빠져서 아쉬웠다-
다들 자꾸 중간중간 빠져서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
그걸 벌충하기 위해서 아예 새로 한다는 발상 (?)
나머지는 감성에 빠져서 멈췄었어(적당히)
PC 입장에선 감정적이게 된 나머지 현재 상황을 파악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PL 입장에선, 얘가 많이 인간적이고 우리에게 기대가 많고, 여러 생각을 하게 됬다는게 느껴진 정도?
다만, 그 만큼으 디메리트는 따르는 법(적당)
둘 다 우리 끌어들이려고 후배 모습 빌려서 속인 게 꼬왔어
그래서 에어 얘기가 귀에 안 들어왔어
그래서 트롤리 딜레마에서 최적해답을 찾아내면 우리가 과연 실행할것 같은가
에어 너 역시 그런 걸 아무 상처도 없이 척척 실행할 수 있을 거 같지 않다
라는 거
다들 감정적으로 고뇌하는데
이과충이 숫자 따지려고 해서
그럴 시간이 없었던것도 있긴 했다
뭣보다 무츠가 뛰어드니 마니 하는거 때문에
에어 말이 눈에 안 들어옴
다음부턴 좀 더 큰 소리로 말해라 (?)
일본 전역이나 세계 전체라는 감당 불가능한 정도냐, 오사카만 지진나는거냐인지 알아내고
후자라면 일본의 지진경보 시스템 이용해서 주민들 싹 다 대피시키고 막는 방법 쓰려 했거든
다음부턴 빨간색으로 칠하자(?)
시끄럽다 인간의 마음을 모르는 빅시스터 (?)
너도 시위에 동참해라 (?)
에어 추측으로는 피해규모가 오사카 전역 정도는 될거라 생각했고, 일본 정부는 그거 쳐맞고 복구하는 비용보다 사람 몇명 바치는게 훨씬 싸서 공양하는거다 였는데
일단 너희가 죽음
그래서 유우카가 일절 응하지 않았던것
그게 최종방위기구의 악랄함이지
유다희
저승행 프리패스긴 하고
우리 스즈메의 문단속 같은거 찍은거얐음?(?)
극단적으로는 일본이 진짜 반갈죽나도
그 범위에 우리가 없으면 차라리 구멍을 막았을 것 같다는 인상이 있어
(그게뭔데동덕아)
대충 카우유 선배라고 칭할까... (?)
유우카 2호기는
왜 다즐링 2호기를 굳이? 쐈지?
보통은 그 수칙서 읽고 돌아가겠지만
결국 그 사람에게 안식을 주는것과 동시에
나는 악당이에요- 하려는 퍼포먼스도 있었을듯
고어내성 같은 건 높았지만
이런 쪽 내성은 낮은 코유키
역겨워라 어떻게 알았어 종류면 진심으로 빡친다 (?)
그 생각도 안 한건 아닌데
리얼 유우카스러워야 죽일때 고민하지 (?)
다즐링도 역겨워라 종류가 되니까
쌤쌤아님?(???)
실제론 그 수로를 건설한것도 있어서 일본 침몰까진 아님
다만 차라리 너희가 권역 밖이었으면 스스로 몸을 던졌을텐데
코유키와 너희가 거기에 있던 시점에서
최종방위기구인 유우카에겐 선택지는 정해져 있었음
딱대 센빠이타치 (?)
오사카 인구 약 880만명 vs 공양 1명 + 수로에서 죽을 매년 수백명
그냥 간헐적인 실종자가 수습 더 편하긴 해 (?)
+ 만약 수로가 계산대로 지진파를 못 가두면 리얼 일본 반갈죽 엔딩
리스크가 한도 끝도 없어서 결국 스테일 메이트 상태로
유지하게 된 케이스임
계산상 감당할만하다! = 일본 가지고 도박하네 미친놈이;
같은 느낌이랄까
판돈에 올릴 만 하지 않을까...?
무려 저울이 유우카 쪽으로 기운다구!
@중의적인 발언
천칭은 기울었다 (다즐링을 쏘면서)
이었던 팀장씨--!!!
유우카가 되어버린 최종방위기구 유우카를 떠나버리게 된(적당)
그나저나 최종방위기구 유우카를 마지막까지 신경써준건 코유키였구만
(아니다)
@?
어째선지 다즐링=팀장의 임종을 지켜준게 사사키인게 여러모로 특-이하게 됬다
팀장 자료를 먼저 찾은 것도 일단 사사키였기도 했지만... 이리 될 줄이야
이제 파리스톤 겁니다
파리스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겁니다
파리스톤에게 조교당해서 주인님 너무 좋아좋아 행복해할지
조교를 덜 당해서 눈물 흘리며 놓아달라고 울부짖을지
하늘의 사나이(?)
쟨 진짜 좋은놈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
카렌쟝
시집 가버렷(?)
키퍼 그 클리셰 좋아함
근데 참가자들에겐 식상할지도 몰라서
좋은 녀석이지만 좋은 이유가
좋은 사람을 그대로 베껴서.. 라는걸로 해봤음
이번 파리스톤의 경우는
걍 문득 떠오른게 있어서 해본거지만
과연
처음에 수상(?)하게 비춰져서 거절당하는 전개는 뭐랄까 정석적이었군
진짜 몇몇 흔들리는 얘들 잡고 멈추게해야하는 rp를 하게 된다
마후유에겐 진짜 엄마라면 그러겠냐며 빨간약 주입(매트릭스풍)
후미후미에겐 진짜 모든게 사라질거라며 제지
카훼에겐 너 조상 닮았다라며 충격 요법을...
아니 나 언제부터 리미터엿지?
다들 휴식기가 너무 길어서 캐릭터성이 오락가락하네
역시 새로 해야만...
카렌은 주님의 신자이기 때문에
파리스톤이 아무리 잘해줘도
'소유'만큼은 풀어달라고 애걸복걸 할 거야
근데 오늘 어땠나용
상식적으로 자기 얘를 죽게끔 만들지 않을거는 맞잖아요(팩트)
상식적인 말을 한거에요, 아무리 마후유 엄마인데, 말한다면 오지마라고 했겠죠
연재할 짬은 아니지만 한가할때
SF보단 판타지가 좋은 사람도 있다고 해서
용병단 리부트 같은 느낌으로 지도 만들고 있음
후후 기다려라 (??)
...언젠가의 갠스에서 쓰이겠지요-.
SF틱한 요소는 좀.. 줄이고 걍 JRPG스러운 느낌을 더 살릴듯?
뭐 초고대문명 떡밥 어쩌구는 거의 비슷할텐데
별 차인 없어보이지만 에테르=나노머신 같은 설정보단
그냥 마나 같은 설정을 쓸 듯?
배경은 여전히 마나공학 근대 같은 느낌이라
마도총(?) 같은것도 쓰는 영웅전설 언저리 같은건 동일할듯
에테르=나노머신 같은 설정은 너무 SF틱하기도 하고
뭐라 참가자들이 제대로 이해하기엔 깊은 설정이었던거 같음
걍 마나 뿜뿜 양판소 훈타물 같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는 뭐 그런게 나을듯.싶드라
3스에 플텍적으로 구스타프 화포 박아도 됨(?)
내가 생각하는 그거 맞음????
용병단 역극에선 배경설정으로 존재하는 그거네 ㅋㅋ
당연히 안 되지 (엄격근엄진지)
@?
단지 흠 용병단이긴 한데
단장을 NPC로 해둘지 아니면 명목상 너희가 할지
그건 아직 생각이 좀 여러가지 드는군
티로 피날레 언저리까진 봐줌 (아무말)
일단 쓸 aa는 벽람 엔터프로 정해두긴 했는데 그때가서 봐야지
그리고 거짓말같이 성사된 노인정휠체어전문스틸러 용병단...
(아무말)
(틀딱 벌떡)
ㅋㅋㅋ
문제는 림버스식 스킬 시스템을 쓰냐 마냐인데...
별로 신뢰가 영 (아무말)
메이킹 때 먼저 굴리고 나온거에 따라 aa 골라도 되나요?(?)
ㅋㅋㅋ
다음 연재 때는 시간이 맞으면 좋겠다
이거 연중하고 새로 파서
새 역극에도 타이밍을 못 맞추는 업적작 시켜줘야겠다 (?)
아무튼 카렌 스토리는 빨리 진행해야겠다
주말에 약속 없는날이 드물어졌다아
이게 갠스를 하면 남들은 구경하고
갠스를 안 해야 다 같이 하는 모순이 있어서
어떻게든 단독씬을 줄여야만..
음 다사마도 왔군
온천편이 끝나버렸지만
시간나면 보러가야지...
그럼 이만!
ㅂㅂ
반응이 엄서
단독씬중엔 반응 팍 줄어드는게 문제임
그렇게 다들 유튭 보러갔다가 사라진다 (아무말)
시간이 없어(진실)
코유키는 실시간 채팅 남겨준다구 (?)
아무튼 유우카 예비품 생겼으니 (?)
원전이 정부에 끌려가서 사망 후
복제가 원전의 자리를 대체하는 시나리오를
써도 되겠군 (?)
너와 나로 더블 유우카 못잃어어어어엇 (?)
더 향상된 유우카.
진짜보다 진짜같은 하이퍼 리얼리즘 (?)
나의 심복을 위해 제물이 되어라...!
여학생이어서 철저하게 타인을, 뭔가 공포물같은걸 보는 시선으로 바라봤는데
풀3D로 보는 느낌이라 개무서웠음
@소근
제가 또 전문입죠(?)
나메 없었네
1어장인가 2어장에서 잡혔자나... (?)
후미카가 날 먹는다고?(?)
돌찐따?
@?
먹어(r18g)인가요
먹은(r18) 후 먹어(r18g)인가요
그 반대인가요
@?
(?)
Furioso(()
오래전의 믿음과 약속 달라고-
@?
잘 모름.. 추천좀(?)
예술층 하나씩 맡아서 보스러시(?)
업경의 선명도가 28% 하락했다!
@?
.dice -100 100. = 59
계측치 초과. 즉.
유출(Atziluth-)
발자취 평가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어이)
꿈은 꽤 자주 꾸는 편이긴 해도 악몽은 진짜 십년넘게 안꾸다가 이제 꾼건데
보통 악몽을 꾸면 그 주인공이자 '나'는 나(PL) 본인 그대로잖음?
일단 1인칭보단 3인칭에 가까웠고, '나'이자 꿈의 주인공 또한 나(PL)이 아니었음
뭔가 갈색머리의 여성(중고등학생 정도로 추정)이었는데, 얼굴은 기억이 안남. 얼굴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그 미연시 남주마냥 눈가가 음영져있는 그런거였음
뭔가 이상한 왜곡이 걸린 건물에 같히기도 했음. 거기서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까진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거기서 여차저차해가며 주인공을 제외한 3명과 만나, 이 괴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고자 했음
주인공까지 넷은 심도 깊은 조사를 시행했음. 그 과정에서 여러 키워드(5개 이상이었는데 확실히 기억나는건 '사원 교회'라는 이름)를 거쳐감
그 조사 끝에 분명 이 괴사건의 명확한 핵심이 되는 사람의 이름을 알아냄. 다만 아예 기억이 안나는 나머지 1명이 저런 괴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인데 더 파는게 맞냐, 위험하지 않냐 라고 의문을 제기함
노년 탐정과 떡대는 그것도 맞는 말이다라면서, 자기 둘이 조사를 가볼테니, 만약 돌아오지 않는다면 더 관심갖지 말고 해산하라고 하고 떠남
TRPG 느낌이 충만한데...?
갑자기 주변 풍경이 새빨개지더니 (핵심 인물의 이름)을 아십니까? 라는 문구로 도배되기 시작함. 전자기기의 모니터는 강제로 켜져서 그 문구를 표기해댔고, 벽이든 종이든 다 그걸로 가득찼음
당연히 거기 있던 둘은 공포에 떨며 중앙에 모여 서로 부둥켜안고 덜덜 떨고 있었는데
다른 하나의 얼굴이 시뻘개지더니, 레트로 도트 공포물에나 나올법한 하얀 얼굴의 시뻘건 눈과 입을 가진 형상으로 변모함
그 사람이 사실 배신자나 빙의를 당했다라기보단, 아예 다른 존재처럼 느껴졌음. 다른 존재가 그 사람의 존재 자체를 집어먹고 나타난 그런.
OOO에 대해 아십니까?
사원 교회에 대해 아십니까?
이런 식으로
근데 주인공도 범상치 않은 인물이었는지 거기에 모른다고 대답하는데, 이게 그냥 거짓말하는게 아니라 자기최면걸고 진심으로 모른다 한거였음. 이때 한 대답이 얼척없는게
괴인이 사원 교회에 대해 아십니까? 라고 물으니까 저 교회 안다녀요 라고 답하더라
그 존재는 주인공의 이름을 말하며, XXX(주인공 이름)에 대해 아냐고 물어봄
이 시점에서 주인공이 당황하며 자기최면이 풀림
당황하는 주인공을 비웃고 내려다보며 그 존재가 이렇게 말했음
자기 이름까지 모른다 할 순 없었나보구나?
그 시점부터 뭔가 위이잉 하는, 톱같은게 돌아가는 소리에 뭔가 찢기는 소리가 나더니 내가 잠에서 꺰ㅋㅋㅋㅋ
ㅋㅋㅋㅋ
종종 이런 인상깊은 꿈을 꾼채로 꺴다가 눈을 뜨지 않고 다시 금방 잠들면 일종의 후속 꿈을 꾸기 시작함
후속 꿈에선 마치 주인공도 꿈을 꿨던것처럼, 중년 탐정과 떡대가 조사를 나가기 전의 시점에서 꺠어남
방금 겪은 꿈인지 모를 환상때문에, 주인공은 전 그냥 여기까지만 조사할게요, 하고 그 자리를 빠져나옴.
그건 참혹하게 훼손되고 찢겨진, 그 세명의 '파편'들이 발견되었단 기사였음
그때 무언가가 뒤에서 주인공의 어깨에 손을 올림
주인공은 뒤를 돌아보지도 못하고 그대로 굳었고
뒤에서는 현명한 선택이었어 라는 말을 하곤, 손을 뗀채 사라졌다
이 이후론 나도 벌떡 일어나서 진짜 끝
TRPG 체험 제대로 했네
오늘은 늦었으니 좀 곤란하지 않을라나
그러면 내일 오전에 가능할듯
오래는 못 하겠다만
참가자들 자야지
차라리 야간 앵커물이라도 양다리를 할까.. (곰곰)
@그래도 진도는 빼야지 속삭이는 천사
저녁 연재를 속삭이는 악마
그래도 역극 해야지라고 속삭이는 천사랑
오랜만에 앵커물도 만지자고 속삭이는 천사
오전 연재하면 오후 일정이이이...
아무튼 지금은 사라지지만 다음에 다시오겠다 각오해라 (?)
@스르륵
아 씁
오늘 힘들듯 ;;
여행 때문에 휴재 기간이 너무 길어서
다들 의욕이 떨어져서 그래
이럴땐 보통 새롭게 다시 하면... (?)
이야기 이야기
했던 얘기 또하고 말고는 할 게 없-어
회사에 커피가 다떨어졌어
이리로 왓
후미카가 아니라면 누구지…
물론 내 멘탈은 다행이 아니지만
아, 깔려죽는건 소원이 아니다.
깔려봄
학생 때 도서관 정리하다
딱히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는데(?
수십권의 책이 즐비한 모습을 보고 태양만세 포즈로 무릎을 꿇고 경배한적은 있는데
난 학생 때 학교 건물 리모델링한다고
도서관 전체를 옮겨본 기억이 나서
다시는 대량의 책을 눈앞에 두고 싶지 않네(?
뭐 진짜로 학교 to 학교로 옮기진 않았고
학교 정문 앞에서 도서관으로 옮기는 정도…
나는 도서부장이었어서
후배들 시킴(?
귀찮을거같아서 안했는데(?)
시험날에도 머리 식히려고 갔다
도서부 카르텔의 대부였지(?
나 판매책 할래요
수상할 만큼 친하긴 했지
아직 안했어 아직
그저 고통없는 쾌락을 즐기(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그런 설계를 진화를 통해 달성하는 데 실패했군요
유감(?
즐거웠다
윽엑
에가오오- 쿠레타 키미가- 나이테루 토키-
@.dice 1 2. = 2 @1 원작재현중 2 안벗음
.dice 1 20. = 7
'져'
와따시 검찰청 공익이 된데스
흑흑 나라의 대들보로구나
벌써 세번째 주인을- 만났다고-
언제쯤 구출이 될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
지갑은요, 원래 말을 못해요.
아츠코야.
즐거웠어? 아니면 고단했으려나?
어느 쪽이었던, 오늘도 수고했어.
남은 오늘도 푹 쉬고.
내일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들 활기차네~
글쎄, 나는 마셔본 적이 잘 없어서.
그래서, 가르쳐 줬으면 하는걸.
선생님이 좋아하는 차라면, 분명 나도 맛있게 마실 수 있을 테니까.
그러니까 올가 선생님을 공격한 널 죽일게 사오리!
@?
에이프릴 풀도 앞으로 1시간 18분 후면 종결이라네!
다들, 자는 사람은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귀염둥이 후배가 왔다구요!
아 씁 정신이 없군
몸살 기운 덕에 남는 시간은 그냥 침대에 있었음 ㅋㅋ
푹쉬푹쉬야
그땐 일 쉬고 있었으니 그랬지
지금은 무리데스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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