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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16편
으음........
음......
(이런 전개로 괜찮은가)
(사실상 척수반사 전개로 돌린건데)
사이브로스: 크기나 동력 등에 대한 세부 설정
(없다)
엔디온: (당연히 세부 설정 같은 건 없다)
(.....)
사실 칼라가 통째로 장악당했다는 것 부터
오해라는 게 트루- 개그
일단 아나킨이 건 마인드 트릭은 제국 기사단이 된다로 끝나는데, 그럼 자기 문명의 정수를 격침시킨 건 일단 뭐라고 하겠군(?)
마왕이다
떡볶이로 만들어야지 .dice 1 100. = 74
"한국 인터넷의 밑바닥인 일베조차 지들을 상징하는 손동작이 있었지 특정 집단을 비방하는 손동작이 있진 않았다"
역V자라던가 있지않나(태클)
프로토스가 워낙
케이다린만 있으면 뭐든지 되는
씹사기 딸깍충 문명인게
나빠(?)
우리 존☆ 친한 사이지? 한거링데
상대가 선택받은 자라서 되려 쫄아버린 건가
이젠 8초만에 겁탈당했...
나겔스만은 프랑스의 주전을 박☆살내고 골대를 7초만에 겁탈했다
백사병 써브웨이 .dice 1 100. = 87
진짜 축구역사에 길이남을 개븅신기록인대...
붙지마 미친놈들아!(와장창)
어느 반도에게 죽창맞은 이후 지를 가장 놀리던 엘랑에게 과거사를 상기시켜준 호엔촐레른이 미쳐날뛰던 그 날
의외로 주데텐란트 먹은 체코나
동프로이센 먹은 폴란드가 우승한다면?
6년... 6년... 2차대전...
원래 공격성강한캐릭은 방어가 약하다
서브컬쳐의 [상식]이잖아요?
고개를 들어라 독일
강팀에게 쳐발리는것은 부끄러운일이 아니다!
이게 한-폴 동맹인가뭔가 하는건가(헛소리)
https://youtu.be/ncdMPtC8-Us?si=7zI2bwCiiqSWyUQU
오늘 어장 볼만했나유
다른이름도 아니고
'아둔의창'이 격침된것에 어떻게 반응할지 도키도키한것
(사실 그래서 일부러 듀라니 판정을 안하는 겁니다)
뭐든간에(먼산)
혹은 탈다림이라도 잘써먹던가
아모니와 듀라니가 장악하기에는글렀고
사실 본 세계관에서는
스타워즈 최강의 무기중 하나인
스타포지를 혼종만 있으면 가동할 수 있고,
무인함대도 얼마든지 만들수 있어서(....)
사실 캐리건 구워삶았으면
혼종계획은
땅짚고 헤엄치기기도 하고요.
발코리온이 시스제국 자금 조금 유용한걸 스파크로 그 잠깐 스타포지에 손대니 공화국이랑 제국을 동시에 휩쓸고 실효지배할 영원의 함대가 짜잔...
일단 영원의 함대는 스타포지 작품인지는 확실치 않긴 함
(아이고 의미없다)
사실 구공화국 해군을 줘패버린 거보면
스타포지 작품일 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 그건 무리임.
클론전쟁기 - 내전기 거쳐서
갑자기 스펙이 미쳐날뛰기 시작해서.
"스타포지는 거의 불가능이 없는 걸로 묘사됨."
"다크사이드 포스만 있으면."
으어어어어어(기력이)
감자튀김에다 생선튀김에다 소금 뿌리는거
그거 뭐였더라
생각보다 나쁜건 아닌데
사실 그 사람들이 잘한건지 편견인지는 나도 몰? 루?
어째서냐면 그 부부분들도 못 만든다는건 인정했거든(...)
함대전 묘사 잘하고 싶다(둥둥)
아쎄이!!!!
대영제국은
인도와 한 몸인 겻이며!!!!!
라카타 함선 설계 그대로 가져옴 됨
라카타 함선 설계 그대로 가져옴 됨
라카타 함선 설계 그대로 가져옴 됨
크로노스 무엇
스타워즈 2차 창작에 대한 욕망과
뭔가 이게 아니란 마음이
격렬하게 싸우는 중(.....)
망했으니까 당연히 터지지
?(?)
아니 그거 아닌데(착란)
스타 1의 설정대로라면 아몬이 병신 짓 한것이 다 말이된다
그......런가????
아! 그래서 군주님께서 제일 비싼 몸값으로 최적의 통수각을!!
백사병을 굽자 .dice 1 100. = 62
나잇살만 늘려먹은 틀딱 너드가 신생종족한테 털림 - 아 그럴 수 있지
송어도 굽자 .dice 1 100. = 100
.dice 1 100. = 91
.dice 1 100. = 59
기력이 후달려요
송어상(.....)
>>145치익-치익- .dice 1 100. = 68
동인도회사 총독이 본국이랑 딴 살림 차리고 정복왕조 세운 대역(?)
마왕을 굽자 .dice 1 100. = 48
시스종족이랑 스타포지로 '딸깍' 하던 애들이잖아
당연히 전략전술 ㅈ밥이겠네
ㄴㄴ 시스가
라카타를 기적적으로
몰아낸게 시스제국의 시작이고
라카타는 트윌렉이나 다른 여러 종족들을
창조한 겁니다
나쁜 마왕
마인드 컨트롤로 자유의지 자체를 비튼 건 아니고
마인드 트릭으로
제국 합병에 찬성하게 만든 겁니다.
그러니까
자쿨의 수호자 같은 게 아니라
"프로토스 제국 그대로 제국에 소속감을 가지게 만든 거에요."
제라툴: 좋다 덤벼주마
(왜곡)
제국이 애초부터 하려고 한건
프로토스 제국이 은하제국에 합병되는 거고
"너네는 우리의 기사니까 우리와 병합하는 게 맞다."
라고 마인드트릭을 걸어서
칼라의 통일성 때문에
스무스하게 넘어가버린 거고
제라툴은
"수천년 동안 우리가 우려했던 의지의 말살이 일어났다!!!!"
고 트라우마 회로 켜버린 겁니다
지뢰밟은게?(막말)
뭐 사고친 게 맞긴하죠
다만 프로토스가
제국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들을 전부 가진
비틱러(...)였을 뿐이고
문명 발전-> 케이다린- 딸각
지상전-> 어쩔 사이오닉!!! 저쩔 사이오닉!!!!
외부탐사-> 대울
외부 접촉-> 대울
무기사용-> 우리는 너무 세서 그러면 안됨
에너지 -> 사이오닉-케이다린 딸각
FTL 및 엔서블 :사이오닉- 딸각
파갤럭틱: (......)
아둔이 그 우려를 인정해줘서 황혼의 힘을 쓰고 포스의 영이 되면서 샤쿠라스로 보내준건데...
케이다린 수정 하나로
에너지 발전
텔레포트
엔서블
FTL
방어막
까지 원콤으로 끝내는 거 보고
"이 ㅅㅂ새끼들 뭐지??? 했을거고."
라카타가 이렇게 포스 기술로만 문명을
구축했다가 노예종족들이 복수용으로 만든
"포스 감응을 저해하는 전염병"에
문명 전체가 붕괴했죠
우리 질척이가 미안합니다
프로토스 플라스마 방어막특
"사이오닉 능력임"
"그래서 ㅈ뺑이치게 단단한 것"
"방어막 발생기는 일종의 증폭장치에 가까움."
임페리얼 나이트:(......)
네라짐이 칼라이 피해 샤쿠라스로 숨은것마냥 아예 완전히 다른 섹터로 튈 가능성도 점쳐봐야 하지 않을까요
ㅇㅇ
질럿 강화외골격에도 커다란 케이다린 수정이 박혀 있습니다
거의 토스 머리통 만한 게 달려있음
저거 입고 싸웠으면(...)
아나킨이 저 슈트입고 까운다고 생각해보자(베이더 슈트를....그만 알아보자)
베이더 시절의 개고생이란(...)
라자갈이 아둔의 제자라는 건
아둔과 프로토스 황금기가
1000년전(....)으로 수정된
스2 설정이고
본작에서는 스1 시절 설정대로
아둔은 대략 8천년전 인물입니다
프로토스는 저 쌔삥나틑 슈트로 자기 실력을 증폭했다(뭥미)
베이더의 옷은 설정을 보면볼수록 그냥 노예상태란걸 여지없이 보여주는 개 안습의 극치니
프로토스 황금기가 1000년전이면 생기는 문제
"프로토스의 수명이 1000년이다."
프로토스의 인구가 몇분지 1로 줄어버리기엔
세대 교체 속도를 감안하면 시간적 여유가 없음(.....)
사실 베이더 슈트는
그리버스 장군을 참고해서(....)
만든 아나킨 전용 감옥 같은 겁니다
끊임없이 고통을 줘서 다크사이드에 더욱
골몰하게 만드는 장치이기도 하죠
실제 설정은 시디어스가 체워둔 목줄, 반항하지 못하게 하는 감옥이었던걸 알고선
저런걸로 너프당하면서도 그 정도 실력이란거 더 무서웠다
프로토스는 차라리 1만년 전이 나은거지
우리 인류가 저 정도 발전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어이)
젤나가 수저로 빠르게 태그타버린 비틱종족의 극한(....)
8천년전 아둔?
인간으로 치면
대략 80-100년 사이에
인구가 몇분의 1로 줄어버린 건데
황금기가 끝나고 우주식민 정책을 포기한 것 외에
인구가 감소할 요인이 없으니
1000년은 너무 짧음
>>191 그렇겠죠
훅 지나가서 지금이었는데
스 2 와서는 그 과정이 3천년도 안됨(뭥미)
라키타 무한제국 설정 생각하면 스타 1 설정이 정합함
(무한제국 망하고 종족 살리려고 프로토스 창조했다고 치면)
특히나 포스 배리어가 매우 어려운 기술인 걸 감안하면
질럿 강화복(케이다린 동력)은
임페리얼 나이트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술일 겁니다
(프로토스 광전사나 암흑기사, 고위기사들 장비 생각하면)
그러고보니 아나킨은 칼라 자체에 대해선 어떤 스탠드인가요?
포스 배리어는 원래라면 거의
최고위 마스터나 되야 쓸까말까한
비전절기(.....)거든요
1. 모르겠는데요
2. 조심히(?)하지 않을까요?
뭐야 이 비틱종족
>>196 근데 또 황금기 시대에 비해서
출산률이 격감했다는 묘사도 없어
근데 이게 시간 과정이 꼬이는 이유가
1000년전 네라짐 추방(아둔의 기적)-> 황금기 -> 칼라스 중재사건
-> 대울 -> 우주정책 포기
라는 식이라
수명이 천년이 넘는 프로토스 특성상
실제 인구 감소는 기껏해야 700년 내외
어쩌면 600년 내외임
인간으로 치면 50년만에 인구가 몇분의 1토막이 난거라서
제다이들은 엄청난 충동과 제어능력을 동원하더라고 포스 라이트닉 (사이오닉 스톰)을 쓰는 걸 꺼려하는데(다크사이드로 떨어지기 쉬우니까)
(플로쿤 처럼 엄청난 제어와 정신수양으로 포스 라이트닝을 제어해서 비살상 기술로 만든것 말고는)
프로토스는 칼라빨로 충동이나 제어힘든거 없이 사이오닉 스톰(포스 라이트닝)을 쏴재깐다
까면 깔수록 제다이들이나 포스 유저 입장에선 비틱종족 맞아(....)
칼라 네트워크요????
탐나기야 하겠지만
"신경삭"이라는 신체기관이 필요하고
모든 감정을 공유한다는 특성상 삐끗하면
연쇄반응에 취약하다는 약점때문에
조심스럽게 연구할 겁니다
아둔의 창이 광폭해버리다니(보정까지 준건데도)
ㄴㄴ
"10억"임........
그것 뿐만이 아니라 칼라안에서는 정신적으로 침착해지고 안정성을 얻는다는 묘사도 있죠
실제로 칼라랑 연관없는 탈다림은 그냥 프로토스 그 성질 그대로 제어되질 않아서 시스버금가는 다크사이드 포스 유저들이고
암흑기사단은 제다이 빰칠 정도로 정신 수양해서 공허의 힘(포스)를 연마하는 타입이니
아니면 공허의 힘과 섞여서 황혼-사이오닉 스톰인지는 애매함...
공허의 유산 공식 단편에
황금기 프로토스의 인구는
아이어의 인구만 수십억에 이르렀고
식민지가 수천 곳에 달했다고 써놓고
"천년전"이라고 박아버리니까.
환장하는 거임(......)
실제론 4조인지 10조인지 아무도 모름
프로토스는 코러산트 가도 1%도 될지 안될지도 모를 정도로 인원이 적다(먼산)
칼라이 죄다 타락할정도 아님?
아 그래서 스1 보면 죄다 우울증 걸린 꼰대들 같은건가;;
캐넌-레전드
코러산트는 공식등록된 인구는 1조
비공식적으로는 4조 이상
본작
코러산트 공식 등록 인구 2조.
비공식적으로는 "미상"(.....)
대규모로 죽으면 고통을 느끼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스2 설정팀이 이걸 어떻게 해결했냐면
"프로토스의 평균 수명을 대략 700년 전후로 줄인 묘사가 등장함."
(야 이)
노인폭행 아르타니스
에잉 쯧쯧
?(?)
그런 설정이 있었다고????
제국으로서는 은하계 전체를 아우르는 사회에서
초광속 사회(진)를 지탱할 수 있는 수단이고
프로토스로서는
"끊임없는 미지와의 조우와 모험, 자국을 뛰어넘는
기술 사회와의 만남"이죠
식민화 같은 게 아니라 종족 째로
지배층으로 편입된거고(...)
그리고 파 갤럭틱-의
수천만개 행성계는
개척된 70억개
그 중 거주가 가능한 32억개
그 중 실제로 생명체가 확인된 10억개 행성중에
"제국이 대표를 파견할 수 있을 만큼의 인구가 있는 행성이
수천만개"고(......)
그 중 "인구로 꽉찬 도시행성이 수백만개"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본작에서는 아예
"7천만개의 문명의 집합체"라고 언급한 거고요
어...투쟁은 힘들겠지만 명예는 거의 비 포스 센시티브들이 대부분인 은하에서 이들을 보호하면서 대울의 원칙을 따르는건가
태사다르는 대울의 법칙에 따라 얘네 보호하녀고 저그랑 싸웠다
그래서 트릭의 내용이
너희는 원래 우리의 기사였다
였던 겁니다(....)
대울 덕분에 은근히 비슷했으니까요(....)
당장 몬 칼라리나 토르구타들이 들으면 제국이 너무 프로토스 편애 하는거 아니야고 할말 나올듯
그건 이 똘갱이 마초집단이
"전 은하의 문명을 수호할 기회를 포기할 것인가"
라는 물음으로 답할수 있겠죠
들어가기만 해도 제국 지배층은 따 놓은 당상
수명도 길고 육체적 능력도 쩐다(....)
솔직히 지름만 12만 광년인 똘갱이 은하라
항성수가 Over 400,000,000,000개라는데
총 항성 수와 행성계 수는 그 말싫(.....)
칼라스 중재때 시궁창으로 쳐박힌 자기들의 명예의 원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서
이렇게 마초가 되어버린게 아닐까...
정지장 놀이한다고 곳곳에 잠들어있는게 문제지(실제 고대모선이나 병기고 에 프로토스 인원들 잠들어있음
아가끔 워프사고로 행방불명되었다가 제라툴한테 구출되는게 아이어 미션중에나옴
그게 아군에게는 피해는 커녕 보호막을 씌우고 회복하는 효과를 줄 가능성까지 있다면 이건 여태 아나킨 외에는 제대로 써먹은 포스 유저가 없었던 비기 수준이고(...)
지금 당장 은하를 누비며 문제를 해결하는 트러블슈터적 라이프라니 ㅋㅋㅋㅋㅋ
TMI: 스타워즈 은하계는 G형-K형 항성(....)이 전체 항성의
19퍼센트(....)라는 심히 정신나간 특징이 있다
그게 아니고서야 성간구성물질이 그토록 모일리가 없다고
만달로어랑 제다이 사이 어딘가 같음 ㅋㅋ
가장 표준적인 칼라이가 아니더라도 자신들의 긍지가 충족되는 삶이 기다린다는 걸 깨닫는 순간 급속도로 융화될 족속들은 맞음.
스타워즈 은하계가 대충
우리 은하보다
45퍼센트 정도 더 넓은 셈인데
그럼 총 항성 수가 어........(;;;;;;;;;;)
뭐 우주의 섭리가 스스로 창조하시고
셀레스티얼께서
가둬놓은 은하계니까요(.....)
스타워즈 은하의 정신나간 질량값은 태생부터 주변에 있는 은하 수만~수백만개를 빨아마시고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흡수중인 위성은하 여섯개를 달고 있는 대공동 중심의 은하 아닌가라는 추측이 나온 적 있었죠
사이트가 업데이트를 하면서 뭘 바꾼게 어장이랑 안 맞는지 자꾸 AA가 해체된 상태로 붙여넣어짐...
아이어 망하고 칼라이 프로토스가 샤쿠라스 오니까
젊은 애들이 '아니 얘네들 우리 쫓아냈는데 왜 받아줌' 이러면서
쿠데타 터트림(...)
아무튼 뭐 미친 노빠꾸의 종족이 맞습니다...
어쩌다보니 인드로메다 은하에 육박하는 짱깽이가 됐습니다만
그것은
태생중에 코러산트에 본가있는 고위귀족인데도 명함만 걸어두고
우주 탐사가 너무 좋아서 수십대 내내 아우터림에 거점 잡아두고 우주를 탐험하는 집안도 잡아뒀고
스타워즈 은하 설정이 돌아버린게
G-K형 항성이 전체 항성의
20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이거 우주 전체에서 상위 0.몇퍼(....)의 초대형 항성입니다(.....)
스타워즈 은하계는
70퍼센트가 M형 주계열성(....)
20퍼센트가 G-K형(....)
10퍼센트가 그 외(....)라는
심히 정신나간 비율입니다
이쯤되면
Q, 스타워즈는 왜 3유형이 아닙니까?????
A, 은하 광도가 정신나가서요
Q, 뎃(뎃)
임(....)
라키타 물건이든가
아니면 수십억년이라는 설정대로라면
실제론 라키타도 모르는 포스의 힘이 잉태된 물건이라는 거네
...사실 선택받은 자에게 주어질 물건이라든가(녹차)
>>291 A long time ago,
Galaxy far far away.......
인거구나...그렇구나...
셀레스티얼들이 남긴 물건이죠 뭐
1태양이 전형적인 F형 주계열성
F형의 7% 정도가 적색외성(M형)이니 0.07태양, 그냥 0.1태양(100목성) 잡고
보통 은하에서 75%를 차지하는 놈들이 이 1목성들인데 스타워즈 은하계는 이 75% 포지션을 100목성들이 잡고 있어요...
스타워즈 은하계에 밭처럼 깔려있는 초질량체(블랙홀 펄서 등)을 무시한 계산법입니다
아나킨이 중추석을 통해서 엄청난 지식을 얻는다든사
은근히 제다이들이 쓰는 홀로크론과 비슷한 면모가 있으니
참고로 스타워즈 은하엔 블랙홀이 "흔합니다"
(정신나갈 거 같아)
이놈 질량은 사실상 측정불가고, 말이 은하X백만이지 더 나갈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보통 저런 초대형 블랙홀들이 있는 은하 질량의 대다수는 저 블랙홀이 차지하거든...
그리고 이걸 하나로 묶어서 순환궤도 그리게 하고 있는 파갤럭틱 중심 블랙홀은 도대체 뭘까...
레전드 스타워즈 은하엔
블랙홀이 9개(....) 있고(.....)
캐넌에서도 네개쯤 등장합니다
사실 갤럭틱 센터 다음가는 극대질량 블랙홀들은
포스적인 현상(....)
이니까 그런 겁니다만(....)
아 그건 그 함선들의 주 동력원인
초물질은
하이퍼스페이스에서 직접
정지장 차폐(...) 깔고
퍼올리는 겁니다
은하단 레벨 정도라는 것도 별로 없네요
"은하계가 충분히 크니까요."
스페이스 오페라에서 우주는 공간적 여유만 제공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게 우리은하만 해도 차고 넘치다못해서 터지고(....)
우리은하보다 45퍼센트 더 큰 은하 "전체"를 배경으로
삼는 스타워즈 정도가 특이한 거에요
조오금 상상력이 딸리?긴 하죠
이전에 사체어장에 나온 신공화국쯤 위치일려나?
초물질을
하이퍼 스페이스에서 퍼올리는 건
워프 우주에서 악마랑 드잡이질 하는 것 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ㅈ같은 일이기 때문에
사이오닉 딸깍(...)에 은하 기업들이 빡돈 거에요
여기서 음영 처리된 곳이
미개척지대
거기서 은하 팽배부 너머 가운데쯤이
코프룰루섹터(50광년 정육면체)
아 감정만 먹으면 에너지를 방출하는 무한동력 워프가 있다니까
>>334의 모범적 예시가 "타킨"이에요
어머나 세상에 땅에서 케이다린 수정이!!
타킨이 이리에두 행성의 총독을 대대로 역임했는데
아우터림이긴 했지만
은하 공화국 초기부터 산업행성으로 맹활약한
돈지갑이라
"은하계에 코러산트가 있다면"
"아우터림엔 이리에두가 있다."
라고 할 정도였음
그러니까 저짝 제독 출신지도 그런
"독특한" 행성중 하나라고 하면 됨.
하필이면 그 행성이 코어까지 직통 루트도 있는 교통의 요지이자 초물질 대량체굴도 가능한 곳인거임!
고공화국기에는 아우터림 파벌의 물주 역할을 하는 중이었고
고공화국 말기에 자기 아들딸을 둘 다 제다이로 끌고가려는 노망난 놈 막으러 가세가 좀 기울었지만
아무튼 우리는 여전히 강대함!
(대충 클론전쟁에서 개지랄만한 사유가 몇개냐 이거)
(물론 코어 좆까란 마인드는 220억 이리에두 시민들의 표어고)
(코러산트는 닥치고 코어당 일당 독재였다)
(아우터림 초물질 트러스트)(미침)
이런 가문들끼리 모여서 코러산트 상대로 심심하면 잠궈라 벨브하던 오펙이라던가(미침)
(이거 하나로 코어당 일당독제까지는 안 가고 있던)
(아쎄이 '자진입대'에 실패한 제다이 마스터가 갑자기 이 가문의 피에서 다크사이드가 느껴진다며 분탕치기 전까진 말이지)
>>353 코러산트: 뭐래 코러산트 없으면 항로 계산도 못하는게
(진짜 이 논리였음)
아우터림의 거대 행성(?)들이 여럿 있었지만
코러산트에게 잠가라 시전할 정도는 당연히
아니고 대충
얼데란-코렐리아 정도 체급이었다고 보면 됨
아예 독점하는 김에 레어메탈 독점은 어때요
애초에 코러산트는
그냥 은하의 심장이자 두뇌 그 자체에요
코렐리아처럼
"아예 코러산트 없이 초광속 항행이 가능한 틀틀딱 어니면."
"아가리 닫아야함."
프로토스를 말하는 건가(....)
아우터림에서 코러산트에 진짜 바금가는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곳이 하나 있긴 합니다만
알려드려요????
(백사병 상도 아는 곳이지만)
호루스가 황금옥좌를 안먹었고
황제 잔당이 무지성 행성레이저로 황금옥좌 빠갬
이렇게 보면 되나요?(아무말)
>>369
은하계에서 "유이하게 조폐권을 쥐고 있던 행성이오"
(심지어 뮨 족도 본부는 코러산트고 뮤닐리스트 행성은
지부임)(.....)
베네치아의 영토는 이만큼 넓지만 진짜 경제ㆍ정치ㆍ군사 총망라는 쪼깐한 섬입니다 하는 레벨...
실효성, 상징성은 덤이고
니가 합류해야 하는건데, 여전히 공화국파라는 괴씸죄까지 더해
분리주의자 핵심 공세 목표 아닌가(먼산)
(뭐야 왜 얘들이 공화국에 충성을 천명하는거야 하는 두쿠 백작)
(참고로 레전드 시절 코러산트에 견줄 리틀 코러산트들에
대한 서술에는 반드시 한 꼭지가 더 붙는다)
(유우잔 봉 전쟁이후 코러산트가 개박살이 나고 은하계의
재건의 중심지가 되었다는 설정)
그리고 은하연방 성립 이후에는 결국
다시 코러산트로 돌아갔고
코러산트를 만든 건
티모시 잔이오
완성한 건 루카스라
상징성이 다른 행성과는 차원이 다름
애초에 은하 공화국 모티브는 로마제국이고
코러산트의 이명이
"은하계의 여왕"이에요
"미국인들의 우주시대에라도 로마이고픈 로망을 비난하지마세요."
(빅토리급을 가문 사제로 빼돌려두지 않았다면 즉사였자는 짤)
(근데 사병대로 아무리 버텨도 제다이에 제도 안 보인다는 짤)
(아니 지원 요청은 왔는지, 회신이 오기는 하는건지 의문이라는 짤)
(어쩔수 없이 제우권도 무너져가지고 사병대 이끌고 -베트남- 하며 비참하게 몸 비트는 짤)
은하공화국은 공화국이 맞는건가?
귀족금권과두정이 아니고?
오히려 잘못된 환상으로 보이는 게(...)
그리고 도시 공화국이라는 말도 문제가 있는게
"은하계의 인구의 70퍼센트는 인간"
그리고 그 모든 인간의 발상지는 코러산트고
은하공화국의 팽창 25000년의 역사는
코러산트 시민들의 개척과 기술계몽의 역사에요
"코러산트가 은하계의 중심지인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야릉왕이 만든 천만행성의 민주적인 절차로 만들어진 법가국가가 나아보이네
코러산트: 25000년간 우주를 개척하며
은하 헌법을 기반 삼아 모든 은하계에
민주주의를 심었다!!!!
가 공화국의 역사고 코러산트의 역사임
(.....)
제가 말했죠
스타워즈는 그 자체로 미국의 신화라고(....)
로마제국 말기 꼬라지 보는것 같네요
북미권 팬픽보면 공화국의 개혁쪽인데
동양권들보면 제국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애들이 많다는 서
이것이 시선차이인가
실제로 영화에서 나오는 공화국은
25000년, 수천만개의 문명이라는 거대한
무게에 짖눌려 무너져버리고
은하계의 새로운 희망들에 의해서
새로운 신 공화국이 세워짐으로서
민주주의와 자유가 다시 세워지는 겁니다
레전드 시절엔 워낙 거대한 제국 잔당 때문에
수십년간 내전을 이어가면서도
신공화국은 강력한 은하의 연방정부로서 기능했습니다
레이저포 한방에 사라진 캐넌 찌끄레기 말고요(....)
제가 아나킨 황제로 루트를 잡는 건
그냥
"스타워즈는 우리 부끄러운 모지리의 이야기"
이기 때문이고(.....)
민주>공화>>자유 이 순인가...
마치 고길동을 보는 것 같아
>>400 왜냐면
갤럭틱 리퍼블릭은
순도 100퍼센트 아메리카- 뽕이거든요
그래서 p-c들이
최후의 십자군(웃음) 한겁니다(.....)
스타워즈는 그런 미국인들의 모험활극 신화라서
왜냐면
아나킨의 모지리 등신같은 부분이
"순수하고 다분히 인간적이며 누구나 공감할만한"
"단순한 두려움"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루카스가 이거 하난 기깔나게 했어요
"대사를 병신같이 써서 그렇지."
모지리 아나킨 엠페러까지는 ㅇㅋ지만 아나킨을 받들어 모셔 원하는 체제를 완성하는 야릉왕은
어음... 정말 취향하고 멀어서요
스타워즈 단 한 번도 안본 참치가 잘 정주행할 정도로 재밌게 짜셨는데 취향 이슈로 그만
오히려 아나킨을 돋보이게 만든다고 해야할까
아나킨이.가족 밑에서 충분히 성장했다면?의 대답 같아서
오비완은 그래도 미숙하다고 생각하는데 원두와 요다는(....)
제다이마스터에게 '니가훈련한자식처럼?'
정도는 박을수있어야하는것(아무말)
코러산트 토지10%남짓을 처먹은 가문이있다면
뭐하는 가문일것인가(막말)
코러산트 1ㅔ퍼센트를 개인이 소지하면
그 사람이 바로
스타워즈 은하의 황가놈입니다
혹시 코러산트 밑바닥 지상층 얘기하시는건 아니죠?
이놈들 뭐야
제가 시퀄을 진정 혐오하는 이유는
골백번 이야기했지만 "파갤럭틱을 존중하지 않고
존경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어장(본편)을 유독 재밌게 하면서도
힘들어했던 이유가
"나는 이 세계를 존중하고 존경하고 있는가?"가
계속 의문이 들어서 그래요
뭐하기도전에 일가실각하고 자살했잖슴(폭언)
타투인의 명물: 슈미 "위성"
@해당 조각품은 실제 달을 깎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또 다른 매체들과
스타워즈를 엮어보려는 시도를 해본 겁니다
근데 수준차이를 고려하지 못해서 그만(...)
상급자들 위장약 먹는 모습이 보인다...!
사실 문명차이야 어떻게든 메워서 끌고 가겠는데
ㅅㅂ 아무것도 없어서(....)
최소한 사이브로스 크기 정도는 잡아줘야지(....)
유일하게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장면이
엔디온 정지장씬인데
엔디온 크기도 없음
^오^
엔디온은 엔도의 오마주입니다
.......그딴 건 그냥 보면 알아!!!!!!
상세 설정을 내놓으라고
엔도는 위성이지만 타이탄보다도 크단 말이다(쾅쾅쾅)
분명 생명합성 연구소 비스무리겠지(...)
금마들 죄다 씹덕너드들이라 수치 계산한게 있었겠지만
이미 15년?이 지나버려서 그만...
아 그거 5년전에 잘린 양반이 관리하고 있었는데?
NOOOOOOO!!!!!!!
못해도 14년전에 짤릴줄알았는대(막말)
모닝
아 파갤럭틱
위성은하는 7개고
정복된 게 5개구나(....)
은하계를 포스-장벽이 둘둘 싸메고 있거든요
강사쟝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8
.dice 1 100. = 78
어쩌겄어요
질척대지만
"예수님"인데
...메모메모
개인적으로 캐넌에서 몇 안되게 좋아하는 부분이
1, 다스베이더는 그 막대한 포스능력을 잃지 않았다
다만, 정신-육체적인 문제가 심각했기에 활용을
못(안) 한것이다
2, 제자가 다크사이드에 빠지랬더니 갤럭틱-우울증(....)
에 빠져 갤갤대자 황제가 인생을 막살기 시작했다(.....)
이 두 가지입니다.
레전드를 쓸만하게
개량(....)한 몇 안되는 캐넌의 업적이죠
이제 시퀄 리부트만 하면 프랜차이즈 숨통이
뻥하고 뚫릴텐데
삶의기력을 잃은 할배(...)
사실 펠퍼틴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인데
1, 시스는 오로지 스승과 제자의 끊임없는 배신과
암약을 통해 살아남고 더 강해진다
2, 근데 갤럭틱 우울증에 걸린 제자가 칼찌도 안하고
암약도 안하네 어 시발
3, 제자를 바꾸기엔 지금 제자 상태에서도 졸라게 세서(...)
그냥 대체제가 없음
4, 야 시스 좆망했다.
5, 이젠 내가 영생을 누리던가, 은하가 좆되는 것 뿐이군(.....)
이 됩니다(....)
공화국 정상화요?,??
코러산트 행정및 환경 정상화하고
공화국대군 만들면 끝이에요
>>478 " 우리는 스카이워커 사가를 잊지 않았습니다."
저요?????
감독들을 잘 모르는데
내 욕심만 이야기하면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 세리즈 좆까고
시퀄 만들러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나
할리우드 유명 씹덕후 감독 아무나 데려오면
볼만하게 나올거에요
쌍제이 말고
스타워즈 은하계에서도 다이슨 스피어가 있네요
......하기사 없는 게 이상하지(....)
어려운 길. 그 놈의 군축 때문에.
터스켄: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시며 학살하시니 역시 메시아시다.(동상을 세우며)
은하협정의 개연성은 있던게
제국군이 너무 거대해서(....)
레전드 전성기 신공화국조차
뿌리 뽑지 못했고
유우잔봉 전쟁 이후에도
100년동안이나 내전 중이었음
심지어 찬드릴라에 살림차린 신공화국 따위가
그럴 힘이 있을리가
알라라크라면 바로 눈치보고 제국쪽과 손잡으려나
자기가 군주되려면 댈람보다 확실한 세력이긴 하지만
대신에 잘못하면 슬레인 전체가 파괴될 가능성도 있는
동맹이죠
노악 탕 .dice 1 100. = 16
현재 피로와 우울감이 쌓여서
어장 속개를 할까 말까 고민인 것(둥둥)
스타워즈 포맷은 참 좋은데(흐으으으음 콘)
1시에 ㅊㅋ하면 보실분 있음미까
쿠팡 안 피곤하겄남
다행이네요
(점점 어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지만)
(고정층이 있다는 건 기쁜일이야)
(끄억)
주: 은하제국도 그런 식으로는 안했다(....)
이 어장을 끝을 볼까
아니면 스타워즈 포맷의 새 어장을 열까
(고민)
송어에게 이빨박기(?) .dice 1 100. = 1
2. 만도관련 무언가?
.dice 1 100. = 54
뭐 여러가지 고민 중입니다
공화국 어장이긴 할거에요
근데 주인공이 누굴지는
아직 안정했어
"두쿠가 아나킨을 길렀다면???"
루트로 고민중
두쿠가 아나킨을 길렀다면????
을 메인 베이스로 깔고
"할매"를 넣을까 말까
고민 중인 것
진짜로 공화국을 걱정하는 한명의 미드림 행성의원이었다면?
스타워즈 과학기술에 대한 고찰도 꿀잼이거든요
근데 그거 하는데
할매 같은 치트키가 없어서(.....)
두 가지를 잡고 가려고요
두쿠루트(?) 아나킨
+
은하공화국의 은하계 개척
VS
두쿠와 아나킨
나와 함께 스승과 제자로서 은하를 지배하는거다!
펠퍼틴이랑 몰정도는 두컷가능할거같은대
밸런스좀(?)
애초에 각잡고 큰 아나킨은 어디로 굴러도
두컷 각이에요
펠퍼틴의 제국
그리고 구공의 대결?
나름(?)유능한 제다이인데
오비완 없으면 아나킨 성장 전까지 어떻게 함?
역시 다스 시디어스야
역대최강의시스지(?)
요다와 윈두 오비완의 제 2 구공화국
팰퍼틴과 몰의 제국
그러니까
콰이곤 진 사후
아나킨을 맡아 기른 사람이
오비완이 아니라
"두쿠"인 세계선이에요
공화국현실에 현타와서 대충 타투인같은대나 순회돌던 두쿠백작
어째선지 인간주제에 레이스에참가하는 아이를보고
수상한운명을 느끼는대...(아무말)
뭐야 혁명각인가(어이)
카운티아나킨인가...
몬가안어울리는구만(폭언)
돈으로 슈미랑 아나킨 둘다 살수 있잖아
(13살에 아타루마스터하고 개령하는 애송이)
(함박웃음짓는 백작 짤)
함박웃음을 지으시면서 가르치시긴 하셨을거야
두쿠 -> 아나킨이 흥미로운 점은
두쿠는 본작의 야루오 이상으로 젊은이의
재능을 사랑합니다(....)
원작에서는 오비완을 그래서 아꼈지만
아나킨도 충분히 그 범위에 들어가죠
더재능
젊은이보다좋은것
더젊은이
(음해)
진짜 균형이 필요하다... 포스(기)의...
그리고 아나킨 특유의 재능을 고려하면
아마
클습 시점에서 오비완의 능력을 초월했을
공산이 큽니다(....)
오비완과 아나킨의 관계가 어긋난 첫단추는
"추구하는 관계성의 차이지만"
두 번째 단추는
"아나킨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오비완을 뛰어넘어버렸다는 거에요."
슈미도 잘살았을거고
유사아버지노릇도 해줬을테니
사랑을 충분히받은 결핍없는 초즌원이라는
결전병기가 튀어나올것(...)
아나킨의 원동력인 '성공해서 어머니 호강시켜드리고 싶어요'가 완전히 해소되어버리는데
그 다음의 원동력은 무엇으로 해야...
파드메.
대충 두쿠가 라이트세이버 수련하는것만보고 들러붙던가
Si뺨때리는 우주구급 공돌이가 되어 빠루휘둘렀겠죠(폭언)
득구: (대충 전구 짤)
그것이 목표.
재능보고 두쿠가 ok하고
파드메만나서 그녀앞에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일수있도록
정진하면...해결!
슈미를노린다->감히 엄마를....이새끼들이!(초즌원루트)
파드메를노린다->감히ry) (초즌원루트)
두쿠...를 노려보시던가(...)
아케인펑크 세계에서
로마의 유산이 날아가서 마법이 쇠태한 서유럽 vs 마법문명의 전성기를 누리는 동북아
너무 식상한 구도일까요?
안될꺼야 아마(헛소리)
개노답공화국도 살려낼수있을거같긴한대(곰곰)
초즌원도 쳐바르는(첫회한정)
백작을 뭔수로 노릴지 궁금하긴 한대(...)
행성 하나 버릴 각오하고.
문자그대로 두번째전성기를 맞아 펄펄 날아다닐 백작을 뭘 어떻게노릴지
진짜 궁금한것(...)
흰수염도 병걸려쥭었고(?)
ㅈ간의 악의란
근대 포션하나분량이면 행성이죽는걸
우주선 한대분량으로 때려박아요?
한 번에 광역 살포해야 죽일 수 있으니까.
1시 ㅊㅋ
.dice 0 9. = 4
.dice 0 9. = 0
.dice 0 9. = 8
.dice 0 9. = 8
.dice 0 9. = 2
.dice 5 16. = 6
.dice 5 16. = 9
.dice 5 16. = 7
.dice 5 16. = 6
.dice 5 16. = 16
사체 어장 세계관에서 은하공화국은 이미 망했으니 별 의미 없겠지.
수명을 다 쓴 사람 같은 상황이었으니...
허망보다는 설정 실수 땜빵하다 꼬이고 꼬인걸과라
허망보다는 설정 실수 땜빵하다 꼬이고 꼬인걸과라
게다가 왕망처럼 사상누각인 원작과 달리, 여기 제국은 야릉왕덕에 신생제국 초기의 활력이 긍정적으로 넘치는 건강체임.
제국이 완전무결한건 아니지만 지금상태론 제국을 칠 최소한의 체급도 안되니, 혼종(나루드)+칼날여왕(진화)+제라툴함대 연합후 아몬부활은 해야 비벼볼 각이 나롤 차이라서 뭐.
사실
은하제국의 묘사를 보면
기대 국력치(?)는 공화국 시기가 훨씬 더 높은 게
맞습니다
그러나 공화국의 멸망은
"극단적인 말기병"을
시스가 악이용한 때문이고
그걸 고칠 방법은 있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전이 터지고
"그게 클론전쟁이 되버린 시점에서 끝나버렸을 쁜이지."
레전드고 캐넌이고
원래 사이포 디아스가 바랐던 것은
"리퍼블릭 트루퍼"였지
"클론 트루퍼"가 아니었음(....)
레전드 설정을 감안하면
아마
카타나 함대 + 리퍼블릭트루퍼 해서
500만명의 신속기동군으로
공화국 평화유지군으로 활용할 계획이었겠죠
(그런데 그것이ry)
서버가 마치 구공화국 말년같군
곧 죽을듯 일렁이고있어
카타나 함대 + 리퍼블릭 트루퍼 합쳐서 500만 병력이면
눈에 보이는 머릿수는 적어보여도
신속대응군으로서
공화국 평화유지군 및 이익집단에 대한 억지력으로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무역연합이나 테크노유니언 사병단 정도는
비교적 간단히 박살낼 수 있거든요
섹터구분선마다 기동군은 깔아놔야 군대라고 할수있는거 아닐까(반도뇌)
리퍼블릭 네이비를 만들어줬잖아요! 클래식에서!
은하공화국에게 필요한 건
"신속하게 전개해서 은하계의 저강도 분쟁을 분쇄하고"
"이익집단 사병들을 적절히 제압하는"
평화유지군이지.
압도적인 힘으로 지배체제를 확립시키는 군대가 아니거든요.
캐넌의 신공화국의 군축도 그런 의미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신공화국의 예상보다 제국 잔당의 규모가 압도적으로 컸을 뿐이고."(.....)
사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 보여도
120만 리퍼블릭 트루퍼면.
"한꺼번에 1000여개 행성에 전개해 주둔할 수 있는 기동군이에요."
"스타워즈는 제우권만 보장되면 1개 사단 병력을 행성단위 작전을 전개할 수 있는 세계관임."(....)
카타나 함대 배치병력까지 포함하면 약 4000여개 행성에 배치할 수 있는 병력이고요.
수천만개의 행성을 아우르는 연방인 공화국 입장에서
4000개 행성에 대한 대응군이 적지 않냐?
싶지만 이 정도면 은하 각지의 분쟁을 해결하고
이익집단 사병 갈갈이하는 데는 썩 괜찮은 규모입니다.
의원들이 금고를 안 써서 차암.
>>663 근대 시스 전쟁으로 "아우터림 전체가 잿더미가 되가지고."
"군대에 투자할 돈이 없음."
루산 리포메이션 당시에는 진짜로 돈이 없어서 못한거에요.
문제는 이게 공화국의 각 섹터의 이익과 맞물리면서 공화국 기동군을
만들지 못하게 된거지.(...)
?:ㅎㅎㅋㅋㅈㅅ;;
그니까
루산 리포메이션 당시에
근대 시스전쟁 끝나고 아우터림이 개판난 것 때문에
행성의원 제도가 폐지되고 섹터 의원제가 도입되고,
제다이 함대가 해체되고, 제다이가 공화국 법무부 소속(명목상)으로 재편되면서,
"각 치안 병력은 행성에서 키우고."
"공화국은 제다이와 은하 의회에서 외교-경제적 해결책에 집중하면서 경제 회복을 우선한다."
는 개념이었던 건데.
문제는 루산 리포메이션 이후,
"테크노 유니언이나, 무역연합 같은 범은하 이익집단들이 대규모 사병을 조직하면서."
"행성단위 치안병력으로는 체급으로 깔려죽는(....)"
그지같은 사태가 터져버린 거지요.
일이 이렇게 되고 나니까.
->
이 이익집단들을 억제하는 법률을 제정하면, 아우터림 탄압이 되고(...)
->
공화국 기동군을 조직하려던 시도가 대규모 사고로 나가리나고(카타나 함대)
->
무역연합을 억제하려던 시도가 오히려 무역연합의 반란을 촉발하게 되면서(보이지 않는 위협)
->
은하계 이익집단들이 공화국에서 분리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
여기에 시스가 기름을 때려부으면서 범은하 내전으로 확대되어 클론전쟁이 되어 공화국을 죽여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잘 구운 백사병이 필요합니다 .dice 1 100. = 94
사아아아아아아시이일
역설적으로
팰퍼틴이 "자신이 모든 상황을 조작할 수 있을 때까지 시간을 벌어준 덕분에.(....)"
내전이 늦게 터진 거기도 합니다.
"대신 초월적으로 거대한 범은하 총력전이 되버린 거지요."
ㅅㅂ 이렇게 촘촘하고 방대한 세계관에 익숙해진 저에게
기열 아쎄이 코프룰루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은하공화국 말기도 따져보면 다 이유가 있다고)(...)
어느 자치령이랑은 참 다르게 ㅇㅇ
그거 함마한테 실례에요;;
역설적이게도
공화국의 제국 전환이 가능했던 이유는
"팰퍼틴이 루산 리포메이션 이래 최고의 수상으로서"
"공화국을 10년동안 잘 이끌었고"
"전시 수상으로서 은하계 전체에서 고른 지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클론 트루퍼 특
암만봐도
스파르탄을 따위로 만드는
슈퍼솔져들임(.....)
>>710 저런 행성이면
아무리 공화국이 빡대가리
등신이어도 지원군이 안올수가 없는데
.......팰퍼틴이 개입했거나
아니면 두쿠가 드랍했거너
일반적인 클전 전개와 달리 공화국이
이런 중요행성을 지원하지 못하는
이유가 필요함
당장 이리에두 총독이던 타킨은
전쟁 터지고 부관 참모로 대령 달았음
자식들은 그래도 막 성년이라고 행성 사병대 지휘하며 대기라는 느낌이긴 한데
근데 헬다이버 애들은 유전자 조작이나 강화도 안하고 강화복도 뭐 특출난 강화복도 아님.
그냥 생일반인(소년병포함) 지원으로 모집해서 실전같은 훈련(포복훈련 할때 실탄을 실은 기관총을 쏜다던지,치료제 사용하는법 알려준다면 진짜로 치명상을 입힌다던지,모형이 아닌 실물 적들과 실탄을 쏘면 전투훈련 하는등)을 통해 훈련된 정예병일뿐이라고.
배드배치 후반 전개가 ㅈ박으면서 할말은 많지만
클전 파이널 시즌에서
리퍼블릭 건쉽 장갑판 떼서 들고 뛰면서
전선돌파하는 클론포스99의 모습은
"왜 클론트루퍼가 최대 팽창기에도 1천만이 될까말까하던."
"규모로 제다이를 보조하면서 은하계를 재통일했는지
보여주는 임팩트있는 장면이라 하겠습니다."
어지간한 레이저 캐논도 버티는
리퍼블릭건쉽의 메인 장갑판을
"사람이 들고 뛰면서 분대를 엄호하고"
분대가 전선을 돌파하는 그 카타르시스는 대단했음
(근데 씨발 배드배치 후반에 그놈의 오메가 클론으로
다말아먹어서는)
그리버스가 지상전 뛰는데도 진도가 나가긴 커녕 삽만 파니까
그냥 지가 매복하고는 공화국 대군 함대용 개미지옥으로 만들어버린 두쿠라던가
'왜 이새끼들이 은하 최강의 군대인가'를 증명하는 씬 ㄹㅇ
시퀄 3부작을 어쩔수 없이 끌고 가야해서 그런거지
캐넌이 다 나쁜게 아니에요
몇몇 작품들이 허섭 쓰레기일 뿐이지(.....)
오비완도 오비완 VS 다스베이더 구도를 포기했다면
명작이었다고
클전시절 득구는 팰퍼틴의 계획대로만 움직여야한다는
제약이 있어서 그렇지
윈두고 오비완이고 킷 피스토고
작신작신 줘패는 준 최강자임(...)
그때 한창 디즈니 플러스 살리려고 발악질 할때니까
다스베이더 VS 오비완으로
한방 때려서 대박치려는 건 알겠는데........
(아이고 병신들아)(.....)
(드로이드 재프로그래밍해서 군용사통 박아넣고 굴리는 NTR까지 당할 정도 줘털리고 있는 그리버스)
(1승만 하라고 병x새끼들아, 늘기만 하는건 제다이에 대한 엿같음뿐인 주인공)
BBY 9년에
두 사람이 만나버리면
새로운 희망이 무너진다고
이 빠가사리들아(.....)
그걸 왜하고 지랄이야(....)
제가 캐노비 욕하는 이유는 사실 하납니다
두번째 자매고 뭐고 관심 없어요
"이 두사람은 BBY 9년에 만나면 안된단 말입니다"(먼산)
뭣보다 저 시절이면 아크트루퍼 프루디의 트롤링쇼도 없잖아
사통만 넣어주면
은하 상위권 경보병임
다스베이더는
BBY9에
오비완을 만나서도 안되고
"패배해서도 안됩니다."
새로운 희망에서의 오비완의 죽음은
"스스로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서 포스와 하나가 되는 거였다고."
아무튼 오비완에서 나온 모든 베이더는 오비완의 PTSD인거임 아무튼 그럼
사실 제가 그래서
폴른 오더는 몰라도
제다이:서바이버는
사정없이 까는 거에요
"베이더의 고장난 호흡소리 함부로 쓰지 마라."
지가 뻘짓하다가 불장판 다이빙한거고
진짜 베이더는 인퀴지토리우스들이랑만 나온거지
아 오비완이 포스-환영을 보는구나(O)
평의회 의원도 아닌 마스터 한명에게
베이더가 손상을 입는 전개를 왜 집어넣는거야
ㅆㅂ 누가 봐도 그 부분은 플레이어가 베이더여야지
시어가 쪽도 못쓰고 개죽음하게 만들어야되는
부분이었다고!!!
광범위로 걸려서 다들 눈치를 못 챈거고
(ㅅㅂ 이새끼들은 포스 언리쉬드에서 배운게 ㅈ도 없어요)
그 놈은 개떡이었지
재국시기에도 희망적인 뭐가 있다는 식으로 전개하면
좀 그래요(....)
레전드 시절에도 베이더 이미지 소모가 심했는데
마치 공화국처럼(...)
드라마 자체는 엉망이더라도 그건 만족
이래야 선택받은 자지
베이더를 아끼라고(....)
(오열)
솔직히 레이 보다는 훨씬 양반임.
앗 아앗....
그거랑 비견될건 만달로리안 2기에서 나온 루크의 다크트루퍼 참수씬정도
어떻게든 장난감 팔이하려고
베이더 깎아먹는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피가 거꾸로 솟음(.....)
갑자기 만나는 것 까진 좋은데 왜 지는거야(?)
송어를 신-황제에게 .dice 1 100. = 2
한번이라도 꺾어버리면!
죽어버린 포스가 안돌아온다고!!!!!!!
.dice 1 100. = 100
제다이의 귀환에서
끼긱거리는 그 효과음이 보여준 임팩트를
너무 가볍게 다루는 거시에오(.....)
얄짤없죠(...)
카스(사바산)=칼라를 창조한 자가 칼라에 처음 접속하면서 자신들이 모셨던 젤나가의 정체(아몬)가 뭔지 알앗다고 햇는데
어장적으로 말하자면 다크사이드 포스제국민이자 자신들을 부활을 위한 몸뚱이 취급이란걸 알아차린거나 다름없는데
이걸 설정에 좀 반영하라고(결국 언급 없었다)
애초에
베이더는 포텐셜을 잃은 거지
베이더 시절에 아나킨 시대보다 강해졌어요
(.....)
그리고 그 아나킨 시절에 이미
두쿠를 죽임으로서
요다와 시디어스 외에는 필승을 장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루크가 이긴것은 루크가 강해진 것도 있지만
베이더가 많이 흔들인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각성하니 시디어스의 포스 라이트닝 씹고 던져버린 베이더의 힘을 생각하면(하필 생명유지 장치가 파괴되어서 그렇지)
이번의 스타워즈: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8부작 시리즈라는데
또 과거 시간대잖아. 그냥 시퀄을 리부트 하라고.
>>787 이 도른자는 쇳덩이 슈트를
중량으로 전환해서
체급으로 조져 패는 걸로 바꿔서
제다이 마스터고 뭐고 죄다 갈았습니다(....)
몸이 쇠가됨-> 쇠는 무거우니 타격력이 된다
무거워서 느림-> 투타미네스로 씹음
(이봐요 미친놈씨)
2대 1도 택없습니다
아나킨 시절에 마스터 네명(....)
써는데 다섯합(....)인가 걸렸음
점프도 해요
보통 매체에서는
밸런스 문제로 빠지는 거지*.....
호에에에엥
백사병- 상
스타크래프트 세계관 전개할 거리가 없어요
포스초크나 광검던지기 판정이 살벌해가지고 절대 아니다...
사실 베이더도 필요하면 포스 스피드(....)로
날라다닌다는 개떡 같은 현실이 있다(.....)
야발 껀덕지가 없어서 할게 없다는 게 무슨 개그야.
밥주걱으로 한 번 굵었는데
벌써 깜밥도 안남았음(....)
솔직히 뭘 굴려야할지를 모르겠어 이제(먼산)
농담안하고
벌써 "세계관"이 바닥났음(....)
돌겠네(돌겠네)
크아아아악 아몬 님의 제일가는 종복인 이 몸이!!!!
아모니: 그러타. 이제 너희가 할 일은 나를 압도적으로 털어버리는 일 뿐!!
>>815(때린다)
(어장이 얼었다)(?)
.dice 1 100. = 48
살루사집개 .dice 1 100. = 26
.dice 1 100. = 47
ㄹㅇ 이제 한 번 싸웠는데.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
프로토스 분파 통합 과정이라는게 정화자 구출 말고는
알맹이가 없거든요(....)
탈다림 -> 그냥 아르타니스 낚시당한 거임(....)
네라짐-> 그냥 대모가 급발진한 거임.
진짜로 통?합 한건 정화자가 끝임.
솔직히 이정도로 건덕지가 없으면 보통은 엔딩입니다만
시작과 동시에 건덕지가 동나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진짜 그래야되나(먼산)
결국 과거 경전이 남아있어도 통합본(...) 일부라 할 수 있으니까요.(적당)
사체가 좋아하는게 거기 다 있으요(진실)
인피니티를 몰라요.
킹치만 미니어처 게임 같은 걸 할 돈도 시간도 여유도 없어요
역갤 들어가서 이상하다고 하면 그게 이상한 겁니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닙니다.
굳이 똥밭가서 찍어먹어보고
ㅇㅇ??? 저기 이상한데요????
하지 마세요
과한 국뽕도 문제지만 국까는 질병이고
거기 모여있는 건 사이버- 수용소에요.
가지말며
보지 말고
말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미 한번 뇌가 잡아먹힌 사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신경 끄세요."
이미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이들이에요
1. 식물성 2. 동물성 3. 광물성
이것이 신-황제의 권능이구나! 니산 알 가입!
그런 극단적인 국까에 빠져놓고 무슨 논평가라도 되는 듯이 굴게 되는 단계에 가면,
생각이 생각을 잡아먹고
시각이 시각을 잡아먹으며 완전히 갇히게 됩니다.
"그냥 자기가 지금 세상이 싫고 지금 주변이 싫으니까."
"그 책임을 민족과 국가가 져야하는 분노의 표출이에요."
"감정 쓰레기통에서 논리를 찾으면 지는 겁니다."
>>870 냠냠냠
학습만화에 환뽕은 반드시 들어가야하는
미원(...)같은 거였지.
역사 관련 만화책의 글루오탄산나트륨이라고나 할까.
밀레니엄 전후해서 나온 것들이 그게 좀 심했죠.
월드컵 전후 4년에 나온 것들은 멀리해야됨
월드컵 전후.
특히 4강신화 이전의
그때 그 시절 국뽕은.........
좀........(많이) 특별했죠.
4강찍고 끼요오오옷하면서
점진적으로 진정국면이었고
말딸셔츠에게
스타워즈와 전쟁을 할 수 있는
스페이스 오페라물에 대한 고견을 구해보자 .dice 1 100. = 64
실패했다 콘(?)
아니면 파운데이션 시리즈나 아니면 최후의 질문의 AC?
해외 SF도 아는 제목만 나열했고
나머지는 마블이나 DC는 히어로 위주라서 SF뽕 차기가 우주적 존재라던지 초월적 존재가 너무 많고
일본쪽은 로봇물이든 SF물이든 은하제국이랑 맞다이 까려면 슈로대급 으로 모여야 하는데 그래도 아슬아슬하잖아.
겟타랑 마징가 제로나 그렌라간 같은 통상적인 물리법칙 무시하는 능력가진 놈들 빼면요.
특촬물 가도...울트라맨은 울트라맨이나 괴수나 적대 외계인들 보면 이 양반들도 4등급 넘어가는 놈들이 많아서 안되고
티키타카가 될만한 작품 찾기가 빡세네요
>>895 놀랍게도 애니메이션 자체는 그냥 저냥 볼만했던 걸로 기억
의외로 2등급 후반~3등급 초반에 걸친 문명이 그만큼 드물어요
대체로 티어업 해도 2등급 초반 정도에서 멈추니까.
오리온암 단독으로 꽉꽉 채워서 스타워즈급 등빨을 채웠으니까요
스타 등장인물들은 슬슬 스무스하게 제국으로 흡수하고
아모니랑 나루드를 기본으로 라카타 무한제국 사가를 시작하는게 좋을듯
마침 괜찮은 애들도 많으니(프로토스 전체, 레이너와 행정관, 특공대원들)
레전드에 나온 무한제국 관련 캐릭터들을 대거 등장시키는 것도 좋을듯
근본적으로 여긴 스타워즈니까요(우린 질척이랑 야릉왕을 보고 싶은거고)
오랜만에 온 제가 의견을 말하자면 Orion's Arm의 최고급 Archailect들이 스타워즈의 은하제국과 싸울 수 있는 세력이라고 봅니다.
일단 이들은 은하의 일부만 차지했으면서 항성을 붕괴하는 무기들을 여러 개 가졌고 아예 시공간을 대규모로 뒤트는 무기들도 가지고 있단 말이죠.
아광속으로 운반한 웜홀로만 초광속 이동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고급 Archailect라면 스타워즈의 초공간 항법의 원리를 역분석하는 것은 일도 아니라는 것이죠.
ㅇㅇ.
그래도 스타크래프트쪽 사가를 좀 채워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드럽게도 알맹이가 없네요(추욱)
플토애들 네임드 포함해서 제국 임페리얼쪽으로 넣는다면 스무스하게 갈것 같고
에초에
멩스크따가리가 감히 제국에게 개길생각따윈 못하겠고
사실 스타워즈에도
초공간 특유의 현상을 이용해서
항성을 부숴버리거나
행성계 단위로 날려버리는 무기들이
있습니다(....)
코랄 시장(O)
근데 거기까지 가면 ㄹㅇ 미쳐날뛰니까
대체로 데스스타의 연장선에서 멈추죠
요다급이라니
질척이랑 루크신빼며는 최강자잖아
스타워즈 하이퍼 드라이브는
워프 우주나
헤일로 슬립에 비해서 안전한대신
현실에도 "중력그림자"라는 걸 남기고
이 그림자가 현실 중력우물에 접촉하면
초공간에서 튕겨나가버리거나
충돌해서 파괴되버리거나
초공간으로 같이 끌려가버립니다
이 현상을 이용해
"온 은하계를 박살내버리려는 시도"가 있었죠
스타워즈는 초자연적인 능력이나
시공간 관련 능력은
문명 기술이 아니라
포스 능력으로 빠졌거든요
코랄계 행성이라고 하나요 아니면 프로토스 섹터라고 하나요?(분명 행성 섹터는 주행성의 이름을 기반으로 한다고)
그래서 단순계산으로
3등급 초입에 해당하지만
다른 3유형 문명에 비해서 매우 초라하죠
>>925 아마 코프룰루-구 제국 성계까지 묶어서
아이어 섹터
-아이어 서브섹터
-코랄 서브섹터
-우모자서브 섹터
-샤쿠라스 서브섹터
가 될 겁니다
섹터하기에는 수준이...
테라포밍 같은 건 수만년도 전에 다 끝났고
다이슨 스피어 같은 건 구시대의 유물이며
초공간의 변화무쌍함을 수시로 계산해서
자유롭게 항로를 개척하고
전 은하에서 통용하는 초공간 네트워크까지 구축했지만
기술력이 상당히 허접해보이는 착시가 발생하죠(....)
페르미 추정으로
평균 거주가능 항성분포가
대략 5광년 거리라고 가정하면
영역내에 항성 16만개고
테라포밍된 항성 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거주가능 항성계 수십만개까진
대충 가능하겠지여 아마
그렇다고 울트라맨과 적대하는 세력이랑 외교하기에는 이놈들은 은하제국 기준으로도 극도로 사악한 놈들이거나 괴수 같은경우에는 우주의 일그러짐이라거나 우주의 구멍 같은 개념 같은 놈들도 있음
그냥 울트라맨과 비슷하게 수렴진화한 외계인인데 성향이 울트라맨 안티테제라서 성향이 더럽게 오만한데 능력도 울트라맨 급이라서 울트라맨이 아니면 감당이 안되는 놈들이거나.
말딸셔츠에게
파갤럭틱- 스케일에 대한
소감을 물어본다(깨물)
아몬이 칼라로 지배한다는 방책 자체가 막혀버린 건가요?
저 말은 항성 중력장 밖에 건설된 거대 구조물 같은건 어떨까 하는 말
아몬이 멋모르고 칼라 장악을 시도하면
아나킨이 튕겨낼 수는 있을 겁니다
좋게도 나쁘게도 미국의 신화라는 느낌이죠
미국인들은 온 세상에 국가라는 정치체가
자기들 말고는 머릿속에 없는
아주 나쁜 습관이 있어요(아무말)
스타워즈는 하이퍼콤 중계기지-우주함대 보급용으로
심우주 기지를 운용하긴합니다만
그게 아예 빈 우주에 건설되는지는 모르겠네요
>>950 근데 사실 이걸 걸면
스타트렉도 똑같은 거울이죠
반사각만 좀 다르지(ㄲㄲㄲㄲ)
공돌이들의 이상향이니까요
특히, 몇 만 년이나 지속된 성간 문명이라고 생각하면 몇몇 기술의 수준이 너무 안 발전했다는 느낌이죠.
물론 어떤 종류의 기술들은 발전의 한계가 빨리 올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만능의 포스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겠죠.
신화가 아니라 이상향에 대한 투영이니까
근데 사실
개척 항성계 71억개
거주가능 항성계 32억개
실 거주 행성계 10억개
"행성 대표를 파견한 행성계 7000만개"
라는 스케일이 스페이스 오페라에서도 독보적인
거시기이긴 함(....)
몇몇 기술이 안보인다는 점은
본작이 1970년대에 상상한 산물이고
클래식에 나오지 않으면
다른 작품에서도 나오기 어렵다는 어른의 사정이 있는 겁니다
미국의 신화가 된건 공전절후의 성공의 산물이고
스타워즈 자체도 미국 그 자체의 이상형을 투사한
산물이니까요
"조지루카스의 이상향"과
"골든베리의 이상향"의 차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스타워즈 관련 기술 중에서 의도적으로
약하게 묘사된 기술이 생명공학
특히 수명연장 기술인데.
이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기 보다는
"금기"에 가깝습니다
수명연장 시도 자체가 일종의
"포스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이라는 묘사가 등장하거든요
"지식이란 갤럭시 퀘스트가 스타트렉 영화가 아님을 아는 것이다"
"지혜란 갤럭시 퀘스트가 최고의 스타트렉 영화임을 아는 것이다"
수십억의 클론(레전드에선 스톰트루퍼도 클론임(을
양산하면서 사이버그네틱이 주로 등장하는 건
"그게 더 싸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실제로도 가격이 매우 낮습니다)
아 로덴베리지
ㅈㅅ
생명 그 자체가 포스라는 것의 연장선에서
클론에게도 미디클로리언이 적게나마 있고
클론제작 및 장기복제가 매우 비싸다는 어른의 사정이 있거든여
말딸셔츠와 즐거운 스타워즈 썰밤(?)을 하고 싶은데
흙흙흙
말딸셔츠를 슬레이버에 태워
아우터림으로 발사하고 싶은 밤이란 말이야(???)
그으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포스라는 우주 그 자체의 금기를 제외하면
스타워즈는
공간척도-카르다쇼프척도 3유형
미소척도 오메가 등급으로 봅니다
미소차원 조작은 포스능력이긴 합니다만
(주임무: 농땡이)(어이)
슬레이버를 타고 미친듯이 충격탄두를 난사하며
폭주족 놀이하다가
제국 해군에 체포되는 말딸셔츠(?)
참고로 온갖 종류의 이상이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입니다. 온갖 이상성욕도 전부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스타워즈 특: 발의 충격완화(...)와 채력 완화, 지구력 강화라는
심히 단순한 이유로 신발에 중력 조작장치를 넣는게
일반화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