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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적기 전에 생각하고 입력하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하자.」
【구글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dJykMAaA0U74lr-DbjdFkMu8Nnd5loOoq7L3Om-Dhs
【웹박수】: http://clap.webclap.com/clap.php?id=smal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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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링크】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 001 - 010 : >1597041083>717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1: >1597041083>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2: >1597041143>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3: >1597041215>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4: >1597041279>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5: >1597041357>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6: >1597041422>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7: >1597041455>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8: >1597042103>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19: >1597044083>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0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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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생의 이런저런 일대기」 링크】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생의 이런저런 일대기 - 001: >1597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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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메이킹/잡담】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 20
▼ >>0의 이전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의 【구글 시트】입니다.
【구글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CL3IH51_giWliwFQflY_dOVDAoCkNUMHceyHhNCgVM
>1597044083>1000 블―루 아카이브―
판으로 만들 셈이냐!(?) 그럴 셈이냐!(?)
하지만 마음에 들었다.소원 접수완료
카야의 기분을 알 것만 같은 느낌이야…
흐으음(흐으음) 사실상 괴이가 환상이라
이건 이것대로 어떻게 서술할지도 고민
>>6 ㅋㅋㅋㅋㅋㅋㅋ
이제와서 새삼스럽게냐구!
맞는 말이긴 하지만.
>>8 「부르셨나요?」
>>10 변이도가 적다고 말해야 할까
초기치는 사실상 아예 없다 상태지.
미노리(PL)가 이해한게 맞다.(긍정)
>>12 그 이후 카야는… (이하생략
린을 고죠로 카야를 게토로 하는 블루아카 x 주술회전 패러디(?
흐음(흐음) 아니 잠깐만(잠깐만)
건강과 근력을 합쳐서 적어볼까.
번쩍이는 생각이 떠올랐다……!
>>16 오(오) 엄청 흥미로운데…?
>>15 권력욕에 미치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빡셌을 줄이야ㅋㅋㅋㅋㅋ
카야 본인도 예상 못했을 거임
원작에서..
우유랑 쬬꼬우유를 믹스하니까
진짜 맛있다… 정신차렸다고!
이제 컴퓨터 켜서 작업해야지.
뷔페는 이제 안와야 하려나(슬픔)
>>25 !(!) ㅋㅋㅋㅋㅋㅋㅋ
졸려(졸려) 밥 먹고 왔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야………
>>29 살찌거든?
하여간에 말이야…
진짜 졸려죽겠네
후식 좀 조지고 나서
진짜진짜 작업해야지
>>31 ㄹㅇㅋㅋ(ㄹㅇㅋㅋ)
능력: 없지는 않음
야망: 너무 높음
오만: 심각할 정도
그래서 일단 쿠데타 저지르고 봤는데 무능 그 자체의 행보를 보이다 까여서...
대충 '당신은 주딱에 어울리지 않아요' 해서 관리직 얻고는 통피 할카스를 막겠다고 트롤러들을 파딱에 올리려다가 마갤도 아니고 디씨를 통째로 날릴 뻔했다고 표현하던가?
휴우(휴우) 흐으으으음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GM이 거창하게 생각하나
>>34 진짜 이런 느낌ㅋㅋ
>>38 능력치 텍스트.
생각 텅텅이라 쉽게 써지지가 않아.
당체 어째서일까………
지금 너무 많은걸 한번에 생각해서 그런 것이?
무력이 최홍만급이라고 하는거랑 무력이 강호동급이라고 하는건 차이가 있을지언정 얼마나 차이나는지는 불분명한 거 같은거지
>>42 확실히 그렇기는 하지.
아예 통합식으로 가야하나?
하스터(PL)이 말한게 이건데
'각 수치가 어느정도인지'보다, '이 수치에 대한 설명'을 코토리의 삘에 맞는 형태로 가공하지 못하는게 문제임..
>>43 확실히 GM이 계속 망설이며
잘 안적혀지던게 이거 때문인 것 같긴하다.
최자 - 중간 - 최고 수치인가………
...그 두개가 동시에 걸렸다고! 비상이네!
하지만 다른 문제는 코토리 혼자 해결해야함...!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능력치를 배분하면 달라지는 맛이 있는.
최저 - 중간 - 최고 수치는?
너무 높을까?
중간치는 역시 5가 가장 적당하려나?
PC의 최저는 저번에 정했다시피 3 정도 아닐까요. 일반인 평균이 4일때.
아님 화끈하게 1까지 내려도 되긴 될지도.
0~20에서 중간치가 5라니?(갸웃)
>>63 역으로 그렇게 생각 안하는게 이상해
>>62야.(긍정)
어차피 시작도 못했잖아?
놀랄 일인가?
그쪽인거구나.
>>67 ㅇㅇ 그런 거임
딱딱 0~10이 맞아떨어지는데.
>>69는 정확히 무슨 말?
학원담의 능력치를 가져와?
어떤 느낌으로?(물음표)
아니 그렇게 말해도 말이지.
지금처럼 텍스트가 없었을 뿐이었지
거의 중간치 아녔나 그때도
이전시트는 1이면 일반인 평균스탯이었으니까.
5면 '전문가' 레벨이고.
근데 학원담은 시작 포인트가 20인데
학원담처럼 하면 최대 능력치가 2개인 셈인데
흐으으음(흐으음) 아니 이것도 으으음
배분만 잘하면 그럴 일은 잘 없겠다마는
아니 으으음 문제없으으려나…?(고심)
>>73 0(최저) - 5(중간) - 10(최고)
쓰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
아예 그냥 텍스트를 도입 안하면
이런 고민도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완성만 해도 고민할 필요가 없고
하여간에 정신수양이다 정신수양.
일단 0(최저) - 5(중간) - 10(최고)야
이런 느낌으로 최중고를 정하자고
고릴라랑 맞짱 떠서 이길 수 있을까?
페소아씨 안녕~
엘든링 곰 정도는 때리잡아야하지 않나(?)
근데 0 - 5 - 10으로 정한다고 해도
텍스트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0이랑 1이 같을 수는 없는 법인데.
>>79 이런 거를 맞아도 「마사지」 받으면 완쾌 가능
고작 마사지를 받아서 완쾌될 정도면
실질적인 힘이 어떨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무력 0은 >>85를 맞으면 잿더미가 된다
엣. 뭐야 그거. 강해.
잿더미가 비유적인 그런 게 아니라
진짜 뼈도 안 남고 잿더미 가루가 되어서
대지의 양분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러면 중간치는 >>85를 맞으면
살긴 사는데 병원에 입원할 정도인가…
살짝 예시가 잘못된 느낌이 들어
쓰읍 그치만 생각한대로면
이게 맞긴 한데?(흐으으음콘)
아(아) 다르게 하면 상관없나
>>85라고 해도 괴이와는 섭리 자체가 달라서
괴이에 투자하지 않을시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걸로 참교육한다는 그런 일은 안 일어나겠군
https://gall.dcinside.com/projectmx/29424
무력 00 - 「이건 병원에 입원을 해야할 수준이네」
무력 05 - 「양호실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 되려나」
무력 10 - 「한숨 자면 나아지니까 걱정하지마」
…으음(으음) 강해도 너무 강하군
강하지
아니 이런 식으로 설명이 아니라
잠깐 다른 식으로 설명을 해보자
무력 00 - 밑바닥
무력 05 - 일반인
무력 10 - 한계치
한계 돌파 - 초월
>>98 이렇게 하면
구분점이 참 애매하게 되는데.
쓰으으으으으으읍
하하 GM은 텍스트 짜길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늙어죽을 때까지 텍스트 짜기만 하고 싶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
씨발 정신 나가겠네 개같은거ㅓㅓㅓ
어째서 생각이 텅텅하고 안나냐고
진짜 혀 깨물고 뒤지고 싶다… 장난 안치고.
이런 걸로 대체 며칠이나 낭비를 하는거지?
완성하고 생각했다면 그나마 나았을까???
집단지성이 필요해… 강력한 집단지성이…
이렇게 된 이상 내가 0~10까지 다 채워넣고 코토리가 검수하는 형태를!(시트 날치기)
>>104 GM은 처음부터 전체적인 디자인을 완성하고 나서
자동완성을 추가하려고 생각했는데 먼저 자동완성부터 넣자고 해서
지금 디자인을 건드리지도 못하고 며칠이나 걸리고 있잖아요
아(아) 진짜 극한으로 날카롭게 말이 나오냐.
곱게 말하려고 해도 스트레스 분출구가 없어서 그런가
이렇게 말하면 싸우자는 말이랑 다름이 없는데
으애애애애애애애액!!!
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몸도 아파서 그런 것도 같고
>>85인가?
>>111 일단 잠깐만(잠깐만)
어디까지로 잡아야할지 생각 좀.
어디까지 해야 좋으려나 이게
'생태계의 정점에 선 것이 인간이라는 것이다'
일단 10이 최대치인건 맞는데
어떤 느낌으로 짜야할지가 애매하네
인간의 한계같은 느낌이긴한데
인간의 한계같은 느낌을 어떻게 서술해야
좋을까가 제일 문제라는 느낌야
>>115 하나쯤 연습으로 굴려보자고?
>>117 으음(으음) 그것도 그렇긴 하지.
일단 그것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긴 해보겠다.
근데 진짜 한계치를 어케 설명해야하지
일단 켜놓은 상태로 잠깐 이불에 들어가서
피로 좀 삭히고 생각을 계속 해봐야겠다.
4월달 안에도 못 끝내면 아무리 못 도와줘도
텍스트 짜기만큼은 진짜로 도와줘야한다?
만우절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임
진지하게 5월이 되어야 디자인 착수할 거 같음
그깟 텍스트 따위에 이렇게 고생해야하나…? (현자타임)
>>120 옆에는 컴퓨터 켜져있고
옆에는 이불에 손에는 휴대폰이 있어서
사실상 쉰다(쉬는게 아님)이네
흐으음 잠깐 쉰다는게 잠을…
배도 아프고 정신도 아프고
체력도 없고 생각나는 것도 없고
젠장… 총체적 난국이구먼…
하지만 좋은 생각이 떠오르긴 했다.
능력치 최고치를 우주적으로 끌어올리되
평시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면?
판정할 때에만 적용되는 것이라고 하면?
플레이버 텍스트 + 효과 세트라면?
>>131 어때? 좋으려나?
>>132 GM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능력치 효과가 없어서 그랬던 거 같아.
플레이버만 적으려니까 힘들지.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51184
의외로 장례식장에서 해도 되는 행동… 눈물나네… (쩝)
아직 인류애는 살아있구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야
아아
>>139 즉슨 이게 무슨 말이냐?
「컨셉을 챙긴다면 성능도 짊어져라.」
전부 본인의 선택이니까 말이야
컨셉=성능에의 책임
뭐어 이런 것도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이전의 무력 0과 무력 1은
플레이버 텍스트만 있어가지고
그래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 건데?
같은 의문은 없애지 못했으니까
보다 세세하게!
1d20으로 0~10까지의 보정치 구별은 주기 어려울거야(소근)
>>143 그거는 좀 생각해볼게ㅋㅋㅋ
플레이버 텍스트 + 능력치 효과 서술이라면
꽤 멋드러지게 뽑힐 것 같아서 말이지
>>145 헤헤(헤헤) 잠을 자긴 자야하는구먼
이전에 GM은 이런 생각을 전혀 못했으니까 말야.
치세(PL)의 지혜가 이렇게 들어맞는구나…
>>148 매우 하이 컨디션!
새벽에라는 것이 코미디긴 하지만
만우절이니 상관 없겠지!
컴퓨터 다시 안착.
그동안 써왔던 것들을 되돌이켜보며
어떤 걸 가져와서 능력치 효과를 서술할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구마안
하스터(PL) 있어? 자러갔나?
>>154 잠깐 시트로 와줘
굿 나이트 AND 굿 모닝 하스터(PL)!
이제 병원에 가볼까─
구글 시트의 기본 글꼴은 나눔고딕이 짱이구만
노토 산스는 「」가 띄워져보여서
많이 별로라는 느낌이야
>>158 일단 기본적인 것들은?
다시금 쌓아가고 있으니까 아무래도.
그래도 스피드는 빨라지긴 했어
맨 위에 있는 시트 어때?
이전보다 좀 더 세련된 것 같지?
GM도 요령이 늘어났나봐
>>161 망가졌다! (파워풍)
고쳐져라! 고쳐져라! 고쳐져라!(?)
옛 소속을 비밀 소속으로 해봤다.
이러면 좀 더 좋은 느낌으로 와닿아?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다고 할까
흐으으음 손가락 치료까지 받으면
배터리가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되네
50%인데 과연 잘 버텨주긴 할까…?
>>162 만우절인데도 만우절이 아니라니
어떻게든 될 것 같기도 한데
텍스트를 넣은 상태에서 수식 추가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53097
세상에서 제일 슬픈 만우절 거짓말… 과연 기뻐해야 할까?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48383
자자ㅋㅋㅋㅋㅋ 아로나와 프라나의 랩배틀 가즈아ㅋㅋㅋㅋㅋ
손가락 치료는 병원 입구에 벌레가 많아서
무서워가지고 못 갔다… 벌레공포증입니다.
하지만 GM의 잘못이 아니라 벌레 잘못이야
흐음… 편의점에 왔는데 먹을게 없네
뭘 사도 돈낭비처럼 느껴지는 것은…
옛날에는 그런거 상관않고 그냥 샀는데
결국 다시 왔다… 그래도 받긴 받아야겠지?
아아아아앍 벌레 무서워… 아니… 그냥 안 갈래…
이제 벌레와 연이 있는 삶은 더 이상 Never…
벌레가 엮여있다면 자연스럽게 퇴행해서
심하게는 유아까지 되기도 하는 코토리를 찬양하라.
아아(아아)… 그저 「대토리」일 뿐이다.
어우(어우) 수식 추가 겁나 어렵네
아로프라 랩배틀 챙겨봐야겠다ㅋㅋ
하스터(PL)한테 상담을 해봐야하나
>>175 https://youtu.be/p14uzid2n44
올라왔다! 아로나는 익숙해서 괜찮았는데
프라나는 굉장히 성숙한 보이스네?
하지만 랩배틀이 아니라 노래잔아…
주고받기 랩배틀을 기대한 블붕이라면
개추 눌러볼까?ㅋㅋㅋㅋㅋㅋㅋ
선샌니 사랑해요 노래잔아… (아쉬움)
대충─ 이런 느낌으로 수정 완료.
이제 밥 좀 머거보실까… (흐흠)
어떤 밥을 먹어볼까? 망설여지네
프리텐다드 글꼴 썼을 때에
치지직 종합 게임이 송합 게임으로 떴는데
이거 문제 해결됐네.(흐음)
프리텐다드 쓰는 개발자가 있었나?
불편한게 개선되서 좋구만.
>>182 어떤 느낌?
일단 밥 먹고 오겠습니다!
밥 먹고 왔습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물씬 나네
>>184 아아 그거 말이야?
그냥 『0 Level』이라고 적은 상태에서
숫자만 바꾸고 싶었는데
내 역량으로는 안되가지고 말야.
미노리(PL)는 방법 알아?
이게 어두워서 그런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거세게 PC가 걷어차였는데 흠집도 없고
그냥 살짝 화면이 젖혀진 거 빼고는 멀쩡하네.
역시 노트북은 비싼 거를 사는게 맞는건가…(흠)
묘하게 느려진 거 같은 느낌도 없잖아있지만
그냥 그런 일이 있고난 후라서 기분 탓이겠지?
흐으으으응읅! 기지개 하고왔습니다.
기지개 제대로 하니까 눈이 빨개지네─
제대로 노곤한데? 하지만 잠을 자도
완벽하게 피로를 필터링하느냐고 하면
그간의 경험으로 「아니다」이고 (고심)
>>189 미친(미친)
진짜 개쩌네ㅋㅋㅋㅋㅋㅋ
쓰으으으으읍
예상치 못한 오류가
와씨 전부 해결완료.
미노리(PL)은 신이다…!
범부가 아닌 신(신)!
난 저런 함수 모르고 살았는데!
아는건 구글이지
이제 아이템과 인연과 발자취.
이정도만 하면 완성이겠구만?
그리고 아이템까지 완료했다ㅏ
장기자랑(고어) 처럼 들려...!
>>193-197 ㄹㅇㅋㅋ(ㄹㅇㅋㅋ
미노리(PL)이 진짜 굉장하더라.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어…
>>199 컨셉이 컨셉이라서
콥스파티처럼 들릴 수는 있긴 하겠다.
근데 아예 없진 않을지도?
예를 들어, 하스터가 이전 학원담 시트 그대로 가져오면 뭔가 좀 그렇다던가.
>>200 이제 인연만 완성하면──
발자취를 추가하면 되는 일인데
크기가 커져서 참 난감한 일이네
>>203 그건 이제 추가를 해봐야 아는 일이네.
별개로 GM적으로도 말하고 싶은게 있는데 괜찮아?
지금 시트의 크기.적절하게 완성된 거 같아?
생각 이상으로 이렇게 버닝해본 적이 없었다.
한번 삘을 받으니까 졸림이란 것을 망각하고
이렇게까지 달리니까 깨달으니 졸음이 확하네
실전을 해보진 않았지만 좋아.
흐으음(흐으음) 이러언 느끼임─
길이 조절 실패는 솔직히 맞긴 맞아서
나중에 다시 만들 일이 있다면
길이를 조절해서 만들어볼까 싶음.
크기보다는 가로 길이가 말이지
배아파
>>214 마침 어제에 설사가 멈추지 않아서
1시간 넘게 화장실에 틀어박힌 GM이 생각나서
코멘트하는 것이 굉장히 난감한 기분이…!
>>215 하지만 옆으로 길다고는 하더라도
완성도 자체는 진일보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괴담 시트를 우려먹지 않을까?
트레이싱 한번 해봄
나도 그림쟁이가 될래요!(?)
간식 좀 먹으니까 기운이 돌아왔다.
전부 완성하면 길이 조절을 해볼까?
지나치게 가로가 긴 것은 사실이니
보통 컴으로 해서 잘 모르겠는데 폰은 다른가
>>222 아니 안 불편한데?
폰으로 봐도 크게 불편하진 않음.
그냥 한번 해보겠다는거ㅋㅋ
한번 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대로 놔두는 거고─
>>225 그러하다(긍정)
인연은 5칸 정도면 오케이?
10칸 정도로 할까?
인연칸을 그다지 쓰지 않는 편이라서 그렇게 느껴지는걸수도 있고
>>227 오케이─ 확정.
이제 발자취만 남았나
어떻게 전체적 디자인을 완성했구만.
만우절이 지나가기 전에
완성은 거짓말이고 처음부터 엎겠다고 하는 거지?
>>230 그건 기쁜 만우절이 아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됐을 가능성은 있었을지도.
그 세계선은 쳐다보기 무섭다
흐어억! 잤다(잤다)… 잠들었다.
그나마 완성에 가까워서 다행이지
멀었다면 상상하기도 끔찍하구먼
>>223 몽(?)
만우절 안에 전체적인 디자인 완료!
끄으으으으으으─! 쭈우우우우우우욱!
텍스트 자동화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이것만 완료하면 끝이야.
버닝 달려서 전체 디자인을 끝냈네.
>>236 부끄럽게도 의자에 잠들었네.
하지만 일찍 일어나고 어찌저찌 완성했다.
균형이 잘 잡힌 느낌으로 완성된듯?
전체적인 디자인에 한해서는 만족스럽다.
이야기와 비밀 이야기 구조가 더욱.
>>239 아직 텍스트 자동화가 안됐는데?
하지만 텍스트 자동화가 되지 않았다일 뿐이지
사실상 완성품에 가깝긴 한가? 이것이.
시제품 시트를 만드는 것을 허락하겠습니다!
페소아(PL)이 아니라도 다른 PL들도 한번 만들어봐요.
어떤 느낌으로 작용하는지 실제로 만들어봐야
이제 어떻게 컨버팅을 할지 감이 잡힐 거 아닙니까?
내용만 있으면 불러오는건 어떻게든 할 수 있으니
>>244 ㅇㅇ 진짜 그 정도.
진짜 그 정도만 남은 거라서
사실상 뭐 없기는 해 이게
이제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목욕하기 위해서 이 시간을 기다렸다.
4시는 버닝하느라 놓쳤어!!
시제품들을 보아하니까
제대로 정상작동하는 모양이구만?
QA한 보람이 있었네ㅋㅋㅋ
인간 프로이센은 저렇게 도배해도
모바일로 봤을 때에 글자가 넘어가지 않는게
엄청 신기하네…? 좋은 느낌이다.
느낌표의 규격은
여섯 개로 통일이다
다들 사용에 주의하도록(?)
아 맏아(아 맏아) 깜빡했다
목욕한 다음에 남는 행들 지우겠음
GM이 이런 실수를 할 줄이야
만우절이… 끝났다…
만우절 끝났으니까 말하는건데
나 진짜 탈모약 샀음
마법같은 세월이 끝났구나.
만우절 안에 전체적인 디자인을 끝내서
마음이 편한 것은 기쁜 일이야
>>254 진짜였던거냐고!
그런 전조 증상이 있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든가
사실 어떻든간에
오히려 좋은 일이긴 하지만
탈모약인가――
아직은 잘 안 와닿는구먼.
빠지는 것보다는 자라는 것이
아직 압도적인 상황이라.
목욕 끝! 이제 좀 말려야겠다.
탈모약을 먹으면 부작용같은 것도 있다든데
최근 탈모약들은 부작용 줄였나?
>>259 건강도 그래줬으면 좋겠어…
쓸데없는 데에서 청춘이라는 느낌이야.
쓸데없는 것은 없지만 말이지!!!
효과도 약한 편이라
부작용도 약하거나 업다
개운하다(개운하다) 좋네.
헌꺼번에 묵힌 피로를 해소한 느낌.
이게 삶이지………(행복)
>>262 ㅇㅎ(ㅇㅎ) 미녹시딜인가
미녹시딜 호평이 자자하던데 좋은 거 샀구나.
탈모가 예방된다면 좋겠는걸(긍정)
그냥 예방책으로 샀을거란 느낌도 있지만!
>>263 어렴풋이 느끼긴 했다ㅋㅋ
하지만 예방하는 것 자체는 중요하고?
개인적으로는 현명하다고 생각해
이제 >>224를 해볼까.
하면서 행도 겸사겸사 줄이고
바쁘다 바빠!ㅋㅋㅋ
>>268 굿 나이트 페소아(PL)!
어제 하루 고생 많았어요~~~
휴우(휴우) 살겠다.진짜 살겠다.
이게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이유인가!
극락! 지고의 행복을 체감 중!
>>271 오(오) 제대로 적었는데?
맞아 미노리(PL)! 이런 느낌이야.(긍정)
오히려 제대로 살린게 신기해…!
PC 안착.모바일 버전으로 봤으니까
PC 버전은 어떤지 확인도 해봐야겠다
>>274 그렇다(긍정
이제 제대로 완성하기만 하면
멋드러지게 나오겠네
PC로 봤을 때에는 비밀 이야기는
내용에 볼드체를 넣는게 훨씬 좋겠다.
훨씬 강조되니까 읽기도 좋구만
>>278 (긍정의 끄덕)
지금은 길이 조정 버전을 만드는 중.
이거 생각보다 어렵네
근데 길이 조정 버전이라고 해도
우째 가로로 긴게 훨씬 나은 거 같은 느낌.
역시 공간 길이가 큰게 짱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기존게 나은 느낌?
그냥 테두리까지 추가하니까 훨씬 괜찮은데.
콩깍지가 씌여진건가 실제로 그런건가
>>283 그것도 그렇기는 하다
잠깐만 색상 테스트 좀 해봐야겠네
테두리를 칠해놓으니까 훨씬 좋아져서
잘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봐야겠어.
보라색은 어떤 거 같아? 보라색.
갑툭튀 색깔이라서 좀 그런가?(흐음)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63392
블루 아카이브와 주술회전 패러디는 왜이렇게 궁합이 잘 맞을까?
엄청나게 궁금할 뿐야… 그냥 모든 장면이 찰떡임ㅋㅋ
>>287 흐음(고심) 어떤 색이 좋으려나
배경이 진한 색이라서 연한 색이어야
이래저래 테두리 구분이 잘 되는건가?
진한 회색이니까 연한 회색으로…?
화장실 다녀왔다! 으윽 배탈이야.
배탈없는 신체를 가지고 싶구나………
어우 졸려(졸려) 잠깐 자야겠다.
아흐으으으으으으으응───(지지기)
안차아아아악!!!
생각 이상으로 좀 잤는데?
밥 먹고 병원 가야지
엄청나게 졸립네
하지만 잠을 자서 겨우겨우?
나은 것도 같다?
https://m.dcinside.com/board/trpg/194458
초여명에서 월오닼 한국어화 펀딩 준비 중이라는듯?
루비(PL)은 펀딩할 생각이 있는감? (궁금)
>>295 굿 애프터 눈! 미노리(PL)!
오늘 날씨가 비정상적으로 덥다던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되네요
아직은 모르겠네요
중국 미야코가 공개되면서 나온 건데
미야코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중학생 때 입은
후드티를 아직도 입고 다니고 있더라.
GM도 변함없기는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중야코는 고야코였던걸까…?
>>298 그럼 문제없지!
바깥에 안 나가서ㅋㅋ(ㅋㅋ)
사실상 잘 모르니까―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66353
아아 프버지(프버지)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밥 먹었다…! 병원 가야지.
모기기피제도 뿌리고 가야겠어
모기가 많아지는 날이라서…
최근 아파트 입구에 뭐냐
왜이렇게 잡스러운 전단지가 많지?
안 붙여줬으면 좋겠는데…
병원이 2시부터 시작하는구나―
생각 이상으로 시간이 남아도네.
아 맞아(아 맞아) 참고로 말야?
느리지만 새끼손가락 아직도 회복 중이야.
감각이 완전에 가깝게 돌아옴!
>>304 불행 중 다행인 일이지.
별개로 벌써 선거의 날인가…
시간이 참 빠르디 빠르구먼.
아(아) 졸려… 돌침대라서 그런가
따뜻함이 GM을 노곤하게 만드는구나
이러다가 한바탕 잠잘듯ㅋㅋㅋㅋ
>>306 진짜의 진짜로 말야! (긍정)
진단서도 떼어야 하는데 언제즈음 떼려나?
느긋하게 있으니까 잠 오네…(쿨쿨)
흐으응음… 벌써 2시인가.
시간이 참으로 빠른 것 같다
고요한 것도 나쁘지 않네
하으으으으으― 가끔씩 생각하는 거지만
여기 도시인데 가끔씩 소똥냄새 난단 말이지.
대체 어케해야 이런 냄새가 나는 걸까??
>>311 아니 진짜 그런 거 없음
여기 명색이 광역시니까?ㅋㅋ
아스팔트밖에 없는데 말야……
그 뭐냐 미유가 들어갈만한
쓰레기통에서 그런 냄새가 나긴 했는데
쓰레기통에서 소똥냄새가…?
진짜 물가가 오르기는 올랐구나
이왕 이거 사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가격을 보니까 생각이 날아가네
>>314 그게 맞는 것 같아…!
아 맞다(아 맞다) 나 네이버페이 있었지.
어째서 현금결제를 하려고 했을까ㅋㅋ
2만 9천원이나 썩혀두고 있었다는 사실.
일을 관두고 쉬다보니까 뇌가 멍청해졌나봐
하지만 떠올리고 바로 결제하고 왔다ㅋㅋ
1+1이라서 쿨피스톡을 사봤는데
이거 탄산인가? 제로라고 적혀있긴 한데.
생각 이상으로 괜찮네………
>>319 확실히 알고 있었을 건데
네이버페이 보자마자 아차하고 떠올랐음ㅋㅋ
아니 진짜 바보가 된건가…(ㄹㅇ)
휴우(휴우) 치료받고 왔다.
졸리니까 더 잠자고 싶은데
더 잠자면 큰일이 나겠지?
따뜻한 물이 나오는지 좀 봐야지
>>323 그건 사절이야…!
지금도 엄청나게 바뀌었으니까
이래저래 말이지……!!
따뜻한 물 제대로 나온다.
이게 좋은 거거든… (흐뭇)
이제 목욕 좀 해야지!!
>>326 (?)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즉 죽음
더 살아서 뭐하)ry
목욕하고 왔습니다!
>>330-332 이 흐름은 대체?!
의식의 흐름이잖아…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69324
주작이길 바라지만 주작이 아닐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3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긴혀(긍정) 어디보자―
테두리만 하면 텍스트인가
>>338 커뮤니티 사람들도 경악 중.
진짜면 진짜인대로 가짜면 가짜인대로…
개인적으로는 가짜이길 바랍니다…
만우절에 올라왔다면 역대급이었을듯
이제야 머리카락 말리고 쿨피스를 섭취!
셰-하(셰하)
간만입니다!
PC 안착 완료─
이게 사람의 삶이지.
말끔하게 좋아
시트 디자인 점검 완료!
한번 확인해봐! 시제품들과 말야.
소소하게 바뀌었어.(긍정)
>>344 어떤 것이 바뀌고
어떤 느낌으로 바뀌게 되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할거야.
이제 텍스트만 하면 진짜 완성?
그런 느낌? GM적으로는 이제 여한 없는데
플레이어적으로는 어떠려나 싶네
이제야 저녁인가.
밥을 챙겨먹긴 챙겨먹어야하는데
어떤 걸 먹을까…
닭가슴살
구워먹음
근데 배가 생각 이상으로 불러서
밥을 챙겨먹기가 미묘한 느낌이야.
입이 짧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351 다이어트용?
닭가슴살이라…(인터레스팅)
맛있기는 맛있었겠네!
닭가슴살 잘 구우면
맛있어
아니 닭가슴살을 쓴다고 하면
거의 다이어트용 이미지라서ㅋㅋ
헤에… 맛있게 먹은건가.(호오)
그래서 그냥 굽기만 한거야?
닭가슴살로 요리같은거 안 해먹었어?
굽기만 해도 맛있는건가 그거
웰던으로 굽기만 극복하면
사실 어지간한 고기는 맛있어짐ㅋㅋ
블루 레어가 제일 덜 구운 거
근데 굽기만 해도 그 정도구나.
형네 집에서 초간단 캠핑으로 깨닫긴 했는데
굽기가 그 정도로 중요한 거군…
>>360 아아─ 깊게 굽는다고.
타는 것도 생각하면 그렇긴 하지.
깊게 굽는 것도 나름 맛있지만
근데 GM이 잡식성이라서 그런가?
웰던이든 웰던이 아니든 맛있긴 겁나 맛있던데.
소화시킬 때에 냄새가 좀 그래서 글치
뭘 어떻게 굽든 맛있어
>>364 그으으런가(그런가)─?
아니 그치만 맛없는 고기를 먹을 때에
제대로 인상 찌푸린 적 있어서
혼난 적이 생각 이상으로 많거든.
아니 진짜 구라 안치고ㄹㅇ
그냥 고기라서 맛있는게 아니라
흐음… 머지?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입맛이 바뀐건가 (살짝 애매모호)
고기 자체가 질이 좋으면 굽고 소금후추만 쳐도 맛있엉
입맛이 바뀌었을 가능성도 있구나.
이제 시트가 어떤지만 확인하고 텍스트 추가하면
이제 기본 소속을 생각해봐야겠네
>>367 잠깐만 그렇게 생각하면
GM이 지금까지 맛없는 고기만 먹어왔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생각 이상으로 비참한 결론…!
하스터(PL)는 시트 디자인 어떤 거 같아?
되게 괜찮은 거 같아? 맨 위거
'당신의 능력치'만 무력이랑 색깔 조금 다르게 하면 좋겠군(트집)
저거만 미묘하게 불편해
>>372 흠흠.어떤 색깔로?
>>373 일단 GM이 임의적으로 바꿔봤다.
이런 느낌으로? 아니면 좀 더 다른 색깔?
>>375 제대로 이해했다.
하지만 하스터(PL)가 말한대로 하니까
확실히 좋아진 느낌인걸
흐으음(흐으음) 텍스트으으으으
텍스트를 어떻게 짜야할까아ㅏㅏㅏㅏ
언제나 망설여지는 텍스트로다
>>379 기준점이라.
기준점을 어케 짜면 좋을까?
어떤 느낌으로?
대충 0은 이러이러하고
1은 저렇고 2는 요정도다 같은?
텍스트 서술이 아니라
무력 0 - 「살아있는 종합병원」
>>381 이런 느낌?
>>382 아아 그거구나
근데 그게 좀 문제긴 하다.최저점과 최고점과 중간을 어렵지 않게 정하려면
아예 능력치 쪽을 건드려야…(흠) 아니다.이전에 루비(PL)이 그렇게 말했었지?
기준점으로 정해놓은 수치를 뛰어넘으면 한계돌파같은 느낌으로 하자는거
>>386 그래도 아예 약체화시키는 것도 좀 아니긴 하지(음음)
지금 능력치를 아예 이런 느낌으로 바꿔봤는데 어때?
이러면 0-10으로 기준점을 짜기 굉장히 쉬울 것 같은데 말야.
>>389 10 이상은 「한계돌파.세상의 섭리에 얽매이지 않는다」
이런 느낌으로 출력시킨다든가? 어떻게 함수를 짜야할지가 문제네.
아니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말이야
함수 자체는 어떻게든 해볼 수 있을거같음
흐음(흐음)─ 잠깐만.어떻게든 감이 잡힐 것도 같다
무력 0-1 「살아있는 종합병원」
무력 2-3 「상대적으로 병약하고 연약한 일반인」
무력 4-5 「세상에 널린 일반인」
>>393 허식 「뭉」
(쫘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위화감…….」
무력 00-01 「살아있는 종합병원」
무력 02-03 「상대적으로 병약하고 연약한 일반인」
무력 04-05 「세상에 널린 일반인」
무력 06-07 「상대적으로 강건하고 강력한 일반인」
무력 08-09 「일반 운동선수」
무력 10-11 「전문 운동선수」
무력 12-13 「금메달 리스트」
무력 14-15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자」
무력 16-17 「인간의 정점」
(곰곰) 기준을 조금 올려야 하나
무력 00-01 「살아있는 종합병원」
무력 02-03 「병약하고 연약한 중환자」
무력 04-05 「세상에 널린 일반인」
무력 06-07 「상대적으로 강건하고 강력한 일반인」
무력 08-09 「일반 운동선수」
무력 10-11 「전문 운동선수」
무력 12-13 「금메달 리스트」
무력 14-15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자」
무력 16-17 「인간의 정점」
무력 00-01 「살아있는 종합병원」
무력 02-03 「병약하고 연약한 중환자」
무력 04-05 「세상에 널린 일반인」
무력 06-07 「상대적으로 강건하고 강력한 일반인」
무력 08-09 「일반 운동선수」
무력 10-11 「전문 운동선수」
무력 12-13 「금메달 리스트」
무력 14-15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자」
무력 16-17 「인간의 정점」
무력 18-21 「인간을 초월한 자」
무력 22 「섭리에 얽매이지 않는 자」
『GOAT」해(?
지혜 0 「상식과 보편적인 관념이 없는 원초의 상태」
이건 좀 아닌데(아닌데)… 지혜는 어떤 느낌으로 적어야
>>400처럼 좀 맛깔나게 잘 드러날 수가 있을까 이거
지식이 아니라 지혜니까 '돌고래보다 조금 더 멍청하다' 같은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405 그런가(그런가)? 일단 복기 중.
내가 지혜에 대해서 적어놓은게 있었던 것만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가지고 말야
복기해보니까 길어가지고 못 담겠네 이거는
지혜 0 「더럽지 않은 백지장」
지혜 1 「미숙아. 그 무엇도 미숙하다.」
지혜 2 「일반인의 지혜」
우선─ 여기까지는 완료했다.
지혜 이거 어렵네
지혜 0 「더럽지 않은 백지장」
지혜 1 「완전치 않은 미숙아」
지혜 2 「일반인」 이런 느낌으로 재정립.
>>410 오(오) 과연─
지혜 0 「더럽지 않은 백지장」
지혜 1 「완전치 않은 미숙아」
지혜 2 「백치미 있는 일반인」
치세(PL)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물.
이러면 3이 일반인인가.
최소한 기준치가 정립되어가니까
짜는 맛이 있기는 하구먼
>>414 (긍정의 끄덕) 그렇네.
이제 그걸 어떻게 서술을 해야할까
지혜 0 「더럽지 않은 백지장」
지혜 1 「완전치 않은 미숙아」
지혜 2 「백치미 있는 일반인」
지혜 3 「백치미 없는 일반인」
개날먹으로 뚝딱(시간 좀 걸림)
하지만 지혜 4부터가 문제군
여기서부터는 어떻게 할까…
그냥 일반인 해 ㅋㅋㅋ
>>419 길이 맞추느라(?)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으으으으으으응으으으음
페소아(PL)은 저 화면을 오래 봐도 괜찮은건가
GM은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보니까 머리가 어질어질한데.
왜 학창생활때 휴식시간이 있는지 아시겠나요?
영 아니면 쉬라고 했으니까 어련히 잘 쉬겠지?
>>422 그건 그렇네! 흐으으으음
「똑똑하지도 않지만 모자라지도 않다」
쉬기야 쉬겠지만 말이지.
지혜 4는 「애매하게 똑똑한 자」.
이러면 지혜 5는 「학자」?
지혜 5부터 재능의 영역이라는건 어떨까요?
마침 5기도 해가지고
「전문적인 영역에 있는 자」…
이렇게 해볼까.(흠음)
>>429 흠흠… 글쿠만.
일단 확인(확인)! 나쁘진 않아.
지혜 0 「더럽지 않은 백지장」
지혜 1 「완전치 않은 미숙아」
지혜 2 「백치미 있는 일반인」
지혜 3 「똑똑하지는 않지만 모자라지도 않다」
지혜 4 「애매하게 똑똑한 자」
지혜 5 「전문분야가 있는 자」
>>434 그렇지.(긍정)
10 이상은 한계돌파 같은 느낌
어우(어우) 젠장.
자꾸 기절하는 일이 많네.
일단 매트에 지져야겠다.
그치만 진짜 최근에 기절하는 일이 많네.
이게 대체 머선 일이고……
>>438 치세(PL)한테는 미안한걸.
같이 있어주고 싶었는데 말이야─
으으으─ 그래도 눈팅은 할게…
새벽 힘내… 치세(PL)… (덜덜덜)
안차악―! 병원 가야겠다!
매일매일의 일과가 병원이야
오늘은 어깨가 유난히 난리네.
아닌가? 목인가? 어느 쪽이든 아프다―
비까지 와서 아픈 것 같기도……
>>444 이름 없음의 「뭉」 (주술회전 풍)
뭉을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없앤다는
터무니없는 속박을 스스로에게 걸었다(?)
굿 모닝! 미노리(PL) 페소아(PL)!
>>447 하스터(PL)도 굿 모닝입니다!
하아(하아) 치료받으니까 좋다.
이게 계속 지속이 되면 참 좋은데
일시적인 느낌도 든단 말이야―
생활습관으로 생긴 병이, 치료받아서 나아지려다가 다시 변하지 않은 생활습관으로 재발하고(ry
>>450 이제야 군대 갈 나이거든?
GM은 애초에 군대 자체를 못가니까
이 비유는 별로 적절하진 않았나
>>452 으엑(으엑) 길어………
하여간에 건드리다가 기절하고
이제야 일어났으니까 치료받은 이후에
저것 좀 건드려봐야쓰겄다……
「상대적으로 강건하고 강력한 일반인」
이거를 「상대적으로 강건한 아마추어」
이렇게 하면 어떨 거 같아? 괜찮아?
후자 - 해당분야로 나아간 프로만 못된 전문가
>>458 과연(과연) 그대로 냅두자.
그런 느낌이면 세미프로와 겹친다
치료받으니까 훨씬 좋다.
아픈게 싹 날아간 느낌이야―
진짜로 느낌이 괜찮네ㄹㅇ
이전에 무한세계인가 여기에
레벨제 넣은 거 같았는데 그게 어딨더라
선명하게 기억이 나는데…(흠)
베이트였던가 어디였던가…
집에 왔으니까 제대로 확인해봐야겠네.
참고할만한게 있을지도 모르고
그 전에 목욕부터 하고 오겠다!
더러워진 몸을 목욕하고 배변도 한다
이게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진지하게 지고의 행복을 느끼고 있어
오늘 푸바오가 중국으로 귀환한가고
사람들이 오열하고 있대.님들도 오열 중?
아니 GM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고향으로 가는거면 좋은 게 아닌가?
하여간에 참 신기해.
목욕 끝! 이제 말려야지.
>>463도 찾아보고
스텔라 블레이드 재밌네?
니어 느낌도 낭낭하게 나는 것이
참으로 맛있는 부분이야.
컴퓨터 안착! 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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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능력치의 기준점에 관해서는 【TIP】의 기준점을 필독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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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모든 생명】이 갖춰야만 하는 【필수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기에 불가능의 경지입니다.
01: 모든 생명의 최저한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능하며 바꿔서 이야기하면 기본치라고 말합니다.
02: 기본치보다는 확실하게 탁월합니다만 [아마추어 수준]이라고 이야기하는게 가능한 경지입니다.
03: 아마추어 수준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전문가 수준이라고 말하기도 힘든 경계선 경지입니다.
04: 경계선 경지에서 벗어나서 전문가 경지에 입성한 수준이기에 전문가라고 말하는게 가능합니다.
05: 전문가 경지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재량이 세상에서 인정받는 수준이라고 공인되는 경지입니다.
06: 통합기관이 본인을 기용하거나 본인의 재량을 눈독들여서 보고 있다는 경지라고 이야기합니다.
07: 여기까지 온다면 일반인의 세계에서 벗어나서 비일상의 세계에 도달했다는 경지라고 말합니다.
08: 【특정 분야】에 한정하면 【모든 초상적인 존재】와 동등한 【경지】라고 이야기하는게 가능합니다.
09: 군주족이나 군주 가문의 정점이라고 이야기하는게 가능한 【엘더】의 눈에 들어오는 경지입니다.
10: 【모든 범세계사】의 【세기의 거장】이자 【모든 생명의 정점】으로 군림하는 【엘더의 자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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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캐릭터의 능력치를 정했다고 해서 능력치에 관여하는 수단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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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고유 힘이나 대표 능력으로 본인의 캐릭터가 가지는 【능력치】에 관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모든 생명의 정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군주족의 경우에는 모든 능력치를 08로 보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군주 가문원이라는 얘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모든 얘기를 자신의 능력치에 관여하는 【키워드】로 가공할 수가 있기에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는 자신이 군주족이지 않아도 【특별한 고유함】이 존재하면 능력치에 관여할 수가 있다는 뜻이죠.
이러하기에 고유 힘이나 대표 능력이란 캐릭터를 풍부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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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짜놨었구나.진짜 간만이다
>>472 푸바오가?
사육사도 참 눈물나겠다.
하루만 치르고 푸바오 귀환식 해야하니까.
아니 애기 때부터 키웠으니까
마냥 그렇지만도 않으려나
이제 가면 언제 오나 라는 느낌이라 그럴지도
>>471을 어떻게 변형할까…
1대1 적용은 살짝 힘들겠는데.
일부 차용으로 해야겠어
>>477 그건 확실히 그렇네!(긍정)
흐으음(흐으음) 므므므므믐
>>481 무력 텍스트 다듬는 중.
일반인 그 다음이 좀 고민이야
한 잔 하고 한 잔 하고 다시 한 잔 더
나는 취해 잘 테니 그대 그만 갔다가
내일 아침 생각나면 가야금 안고 오게
무력 02-03 「병약하고 연약한 중환자」
무력 04-05 「세상에 널린 일반인」
무력 06-07 「강력한 일반인」
무력 08-09 「재야의 고수」
무력 10-11 「한 문파의 장문인」
무력 12-13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자」
무력 14-15 「천마」
무력 16-17 「인간의 정점」
무력 18-21 「인간을 초월한 자」
무력 22 「섭리에 얽매이지 않는 자」
>>483 아아 술을 마실 시간인가(?)
생각해보니까 벌써 점심시간이네.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고오오오오─
>>484 흐음… 생각보다
어울리지는 않네 이게
역시 일부 차용이 맞다
재야의 아마추어? 흐음
30-35니까 어중간한 느낌이 좋은데
그 어중간한 느낌이 어렵네
무력 00-01 「살아있는 종합 병원」
무력 02-03 「병약하고 연약한 중환자」
무력 04-05 「세상에 널린 일반인」
무력 06-07 「보다 강건한 일반인」
무력 08-09 「」
무력 10-11 「」
무력 12-13 「올림피아 금메달리스트」
무력 14-15 「역사에 이름을 새긴 자」
무력 16-17 「인간의 정점」
무력 18-21 「인간을 초월한 자」
무력 22 「섭리에 얽매이지 않는 자」
>>488 여기 비워져있는 부분의 텍스트 모집 중!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올려줘! 후보 모집 중이야!
참고로 기존 명칭은 세미프로 운동선수 등등이야
밥 먹고 왔습니다! 어우 배불러
1011 (세계 미만)국제 체육대회 메달리스트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이태백이야
흐음흐음(흐음흐음) 영원히
텍스트 선정에서 엄청 고민할 것 같았는데
어떻게든 되는 법이구나 이거
>>492 당나라 시인이 롤모델이라니.
검색해보니까 애주가들의 표본이라던데
(인터레스팅) 하긴… 롤모델일만하다
근데 검토하니까 시간이 벌써 3시라고?
체감상 >>489를 올린지 1시간도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시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는다고…
컴퓨터가 말썽이라 재부팅 중………
재부팅하니까 이제야 제대로 작동하네!
망가진 줄 알고 겁나 식은 땀 흘렸잖어ㅋㅋ
>>498 ㄹㅇ(ㄹㅇ)
새와 달과 나무를 벗삼아
한잔 할까
우선 생각 좀 해야겠다
붙잡고 계속 적으려니까 안 적힌다
>>500 크으(크으)
별개로 농가적인 감성이구만.
나쁜 것은 아니다만
휴우(휴우) 살겠구만.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이제 작업해볼까?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80837
유우카로 전생해버린 금태양…의 암컷타락…? (신선)
세상에는 참으로 신선한 소재가 많이 있는 것 같아
휴우우(휴우우)
그럼 이제 이걸 어떻게 할까
>>508 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나의 창작 업계입니다(?)
배 띄우고
회 한 점에 술 한 잔
그것이면
족하련만
보다 강건한 일반인을
몸이 튼튼한 일반인이라고 해봤는데
이거 괜찮은 거 같아?
>>510 현대적으로 생각하면
크루즈에서 회 한 점을 굽고
술 한 잔 한다는 이야기인데
겁나게 사치부리는 거 아녀?
낭만있어보이는데 사치잖아.
괜찮은듯
아니 옛날이든 지금이든
낭만 자체가 사치였구나.
선후관계를 헷갈렸었다
>>513 어느 쪽이건 괜찮은데
연계성적으로 생각하면 좋긴 하거든?
하지만 단독으로 생각하면
이게 어떤 느낌인지 잘 감이 안 와서
아예 그냥 지금처럼 바꿨어.
보다 강건한 일반인 = 그래서 어느 정도인데
몸이 튼튼한 일반인 = 아하 대충 그 정도인가
같은 느낌 아냐? GM만 이렇게 느낀 것인가.
>>517 그렇지요.(긍정)
이제 전문가에 가까운 선수인데
이것도 좀 알기 어렵지
는 어떰
몸이 튼튼한 일반인처럼
뭔가 확실하면서도 대충 그 정도인가─
같은 느낌의 문장이 필요해
>>519 오(오)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자라.
전문적인 훈련이라… 나쁘지 않은데?
전문 훈련? 흐으으으으으음
「기초훈련을 받은 자」
「군사훈련을 받은 자」
「전문훈련을 받은 자」
어느 쪽이 나은 것 같음?
이백스럽게 가보까
>>525 흠흠(과연) 오케이
>>524 다 좋은데
시같은 거 쓰는게 귀찮겠다.
창작도 해야할거고
뭔가 삘이온 다른거 하느라 열중중이라!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자
이렇게 하니까 간격이 좀 애매한데?
올라간다는 느낌이 좀 없어
>>528 오-우(오우)
아니 아직 시트 미완성인데?
>>529 이거 진짜 애매한게…
갑자기 완만해지는 느낌이란 말이지?
이전까지는 잘 올라가다가ㅇㅇ
무력 - 지혜 - 행운 완료!
용기 - 매력 - 괴이 미실장…
아직도 3개나 남았는가.
>>532 그것도 나쁘진 않네.
그래도 좀 더 좋은 쪽으로 했어(긍정)
모두가 도와줘서 다행이야
어우(어우) 몸이 엄청 굳었네
스트레칭하니까 죽을 것 같아.
사람들은 대체 어케 사는걸까
그러니까 일하고 돌아오면 뻣는거고
첵스초코 때문에 뭔 일이냐…
짜증 MAX 상태라서 열받네.
1시간 가까이 싸운 것만 같다
>>536 으아아(으아아)
지옥이여ㅓㅓㅓㅓㅓㅓㅓㅓ
뭔가 잘못된거 같지만 아무튼.
가슴이 웅장해지는 승부였다.
효과는 굉장했다
극한으로 스트레스 받은 후에
밥 먹고 물을 마시면 이렇게나
머리가 비어지는구나───.
라는 것을 제대로 체감하는 중
진짜 첵스초코가 원수다 원수야
당분을 채우려다가 못채우고
억지로 육류를 입에 쑤셔넣으니까
이만큼 맛없어지는구나 싶다
별개로 맛있게 먹었냐고 말하면
맛있게 먹었지만 아슬아슬하게 구역질할 뻔 했어.
으에… 머리가 하얗다…(생각없음)
>>553 쩝… 비슷한 말이긴 한데요
하여간에 지금은 좀 쉬고 싶네요…
별개로 괴이 10레벨은 좋은 느낌!
일단 쉬자(쉬자) 이런 상태에서
작업하려고 해도 열만 뻗쳐서 힘들다.
당분도 못챙겨서 어질어질하고
>>558 그에에에엑
몸도 뻐근한게 사면초가다.
쯧…(한숨) 아이그
일단 좀 누워야지…
아니 기대있는 느낌으로요.
바닥에 눕는게 아니라
>>562 으애앵(ㅠㅠ)─
하여간에 텍스트도 완성에 가까워지니까
여유 정도는 가져도 되겠지
사실상 텍스트만 완성하면
이제 건드릴 것은 아무것도 없고.
아,세계관과 예시가 있었나
이제 좀 괜찮아졌다.
오늘은 푹 쉴까 좀 있다가 작업할까
좀 망설여지긴 하는데
>>566 별개로 궁금한 건데
어째서 술 먹고 운동하면 안되는거야?
어떤 이유라도 있는 거야?
>>571 지금 확인해보겠슴
헤에… 이런 느낌으로 한 건가?
잠깐만 복기 좀 해보면서 음미하게
여기에다가 텍스트를 옮겨볼까
운동을 하면 수분이 땀으로 몸에서 빠져나가잔아요?
그래서 숙취가 심해져요
괴이 0 「미각성」
괴이 1 「자각」
괴이 2 「불완전한 각성」
괴이 3 「각성」
괴이 4 「괴이 숙련」
괴이 5 「손발처럼 휘두르다」
괴이 6 「완전한 각성」
괴이 7 「이면의 침식」
괴이 8 「지킬 앤 하이드」
괴이 9 「본질에 휘둘리다」
괴이 10 「근원으로의 회귀」
하지만 전 인류는 술에 미쳐 살았지...
그럼 인간이 살 이유가 없다(진실)
괴이 0 「미각성」
괴이 1 「자각」
괴이 2 「불완전한 각성」
괴이 3 「각성」
괴이 4 「괴이 숙련」
괴이 5 「손발처럼 휘두르다」
괴이 6 「완전한 각성」
괴이 7 「이면의 침식」
괴이 8 「지킬 앤 하이드」
괴이 9 「본질에 휘둘리다」
괴이 10 「근원으로의 회귀」
괴이 11 「스스로에게 먹히다」
슬슬 잘깡
미각성은 엄청 간결한 느낌인데
괴이라는 이름과 텍스트 분위기에 맞게
으스스한 문장으로 하고 싶은걸.
>>590 굿 나이트 페소아(PL)!
>>591 괴이화 자체는 괴이 8인가? 이쯤에 이뤄질듯.
라던가?
일단 올라갈수록 위험하다는 느낌은
제대로 각인됐으니까 저런 느낌을 간직하면서
새롭게 작성한다면 좋은 느낌일지도.
여파가 좀 오래가서 오늘은 좀 쉬어야 할듯…
그런 의미에서 정시퇴근(?)이란걸로
>>600 제대로 짚었어 치세(PL)!
GM이 말한 것이 바로 그거야.(긍정)
아니 진짜로 날카로운 통찰력인데
>>602 그냥 작업만 퇴근이고
스마트폰으로 노가리 까는 거니까.
아직 잠 안자.11시니까 말야
이왕 작업을 쉬기로 했으니까
텍스트 작업 개시!는 아니지만
미뤄놨던 색깔을 추가해볼까.
선비는 비가 와도 뛰지 않기에
걸었어
으엑… 속 아파… 진짜 쉬워야지
>>608 잔다면서!?
잠이 안 왔던 것인가.
꽤 있는 일이긴 한데
>>610 이제는 진짜진짜
진짜 잠들 것 같기는 함ㅋㅋㅋㅋㅋ
굿 나이트에요 미노리(PL)!
치세(PL)도 굿 나이트입니다.
심장이 아파.(으궤에엑)
(쿠우울…)
안차악―!
이제 병원 좀 가야겠다.
(노곤노곤)
역시 괴담은 참 좋아.
이게 진미거든……… (후루룩)
이제 진짜 병원 가야지
컨디션은 좋은가~
>>618 지금은? 일단!
벚꽃의 3시 연재에 참가 못해서 아쉽네.
컨디션만 좋았어도(눈물)
심지어 뭔가 조금 바뀌어서 하고있네!
>>620 그렇죠(그렇죠)
진짜 저거 실시간으로 했을 때에는
삶의 낙 중에 하나였어요.
다음 기회가 있다니 기쁜 느낌.
하지만 이왕 한다면 새벽 1시에서 2시.
이 정도 시간에 와줬으면…(?)
최근 여름에 가까워졌으니까
밖으로 나갈 때 모기기피제라든가
그런 것을 촘촘히 뿌려줍시다.
>>626 거기는 없어?
따뜻해진지 며칠 안되긴 했지만.
그런가! 그건 기쁘다!
모기는 인류의 앙숙이야…
절멸시켜야만해…(진심)
이건 커뮤판도 태세전환해야 하나?
PC들이 학원에 안 가는데 커뮤판이 돌아가도 이상하고.
치료받으니까 좋다―
어째서 GM은 이걸 거부했을까요?
몸이 좋아지는게 있는데
>>630 신경 끄던 문제를 꺼내오시네요!
행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절은 아닙니다.
하지만 언질이라고 해야할까요…(흐으음)
언질이라고나 할까 연계성?
컨버팅한다고 했으니까 말이죠………
판 자체는 이어진다고 해도
제목은 슬슬 바꿔야할 것 같기도.
학원담은 놔둘 생각이지만요
>>634 하하(하하) 그 말대로입니다
흐으으으으으응―으으으으으으음
치료받으니까 생각이 없어진다……
별
술
대사가 굉장해..
치료 끝(끝)― 이제 편하다야.
이왕이면 길이를 맞추고 싶긴 한데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638 달 별 술밖에 없잖아!?
이전에 대사로서 성립하는 건가?
달 별 술 이거……… (동공지진)
봄과 청춘과 괴담의 학원담(學園談)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學園談)
>>639 어때? 방금 생각난걸 적어봤어
봄과 청춘! PC 학생 제한같지만 딱히 아니다!
제목은 좋은데 의미가 미묘하네요 ㅋㅋ
>>642 학생으로 제한해줄까!(?)
정확하게 말해서 배경이 갖추어지게 된다면
제한이 없는 이유를 알게 될겁니다
그럼 좋아요!
디폴트는 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학생이 아니어도 괴이화라는 것이 있잖아요?
에이전트로서 왔다고 해도 문제없달까
정부측이 감시하기 위해서 파견한 에이전트.
배경이 잡혀야 명확하게 말하겠지만요
>>647 유치원생(PC)만 금지!
잘 알겠지만 학원도시가 배경이다.
학원도시에서 일어나는 괴담.
목욕 좀 하고 오겠다! 가렵워!
별 여럿에 여러 잔
술 하나에 눈물 한 방울
시인 캐릭터가 나오는중이다
목욕하고 왔습니다! 휴우(휴우)
봄과 청춘과 괴담의 학원담이라………
나쁘지 않은 제목같긴 한데…….
>>650 아 과연.미리 적은 거였구나?
감성적이네… 몇번이나 느끼는 생각이지만
실시간으로 쓰기 어려울 것 같아(진심)
막 나오는 것(?
재안착! 이제야 살겠다.
휴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654 그런 것…인가?!
쉽게 나오는 것도 대단하네.
그쯤이면 재능이 아닐지!
혼신의 원기옥을 모아서
반응 레스를 40개쯤 뽑을 시를 지어와야 하지만
이백이니까(적당
차이가 있었구나… (헤에)
아니 차이가 있었던 거야!?
어떤 점이 있는거지(의아)
엄청난 퀄리티의 초 거대 AA를 깎아와 방심한 새에 찌르는 장인
이백은 그냥 뭐
AA로 두들겨패서 정신 못 차리겠는데
AA하나하나가 엄청난 퀄리티인
그렇달까 두보를 한다면이라니
두보가……… 이백이랑 라이벌?
친구 사이였다 하네(인터레스팅)
>>659 우열을 가릴 수 없다.
과연 그런 의미에서……… (이해)
현재 밥 먹는 중!
흐음흐음(흐음흐음)………
시인이라………
학생이면 문학부려나?
시인 지망생 문학부원.
아니 문예부?(흐으음)
>>663 단어 세개인가.
달 별 술은 이미 했었지
봄 / 벚꽃 / 바람
이런 느낌으로 가볼까?
>>663 이걸로 할게
이제 컴퓨터 좀 켜야겠다
스트레칭 하니까 뚜두둑하는 게
많이 뭉쳤구나 싶네.(진심)
벚꽃
바람
가끔씩 생각하는 건데,
GM의 레스 업로드 간격이
엄청 느려진 느낌이야.
기분 탓이 아닌 것도 같긴 한데
그 이유는 어째서일까?
>>668 응(응)! 맞아.(긍정)
벚꽃이 필 때가 아니라
바람이 새로 불어올 때 시작한다
>>672 감동을 느꼈다.
이것이 시인가…!
정취가 제대로 느껴지는걸.
>>671 아파서인가?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90790
트럭시위는 한국에서만 하는 줄 알았는데 중국에서도 보냈네.
하지만 텐센트에다 보내야지 우째 시프트업에ㅋㅋ…
(하품) 어우 왤케 노곤하냐.
최근 달달한 것과 거리를 많이 둬서
두뇌회전이 느려진건가?
글을 적다가도 멍때리는 일이 잦네.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490420
수도원에 잠입한 악마… 괴담적으로 훌륭한 클리셰네.
언젠가 이야기로 쓰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난다.
눕기 전에 잠깐 우유 좀 먹어야징
컴퓨터 안착! 소화가 더디네 (끄윽)
흐아아암(하품)─ 죽겠다.
한숨 잘까 말까.
몸이 전체적으로 쑤셔가지고;
엄청 망설여지네
좀 누워야겠다.
그렇달까 GM의 휴대폰이 사라졌다…?
어디로 사라진거지;
이거 중장에서 나와도 되는거 맞나? 진짜로?
아(아) 찾았다.이불에 있었어.
발가락으로 휘적휘적하고 있었더니
우연찮게 얻어걸린 셈이지…
>>685 어떤 느낌인데? (두근)
그렇달까 프문 스레들이 갑자기 활발하더니
림버스 6장 때문이었구나(헤에)
거의 광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잖아 어이.
그 말 대로임
폭풍같은 전개였어
>>689 확실히 그렇구먼.
이게 중장인가(이게 중장인가)…
다음 장이 마지막인거지?
마지막 장 전개를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몰아치는 것인가… 아니다.
오히려 지금보다 더 몰아칠려고
이렇게 더욱 몰아치는 것인가? (인터레스팅)
어느 쪽이건 굉장히 흥미롭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었을 때에
우려가 없잖아 있던 거 같은데,
그런 우려들 싹 사라지고 전부 몰입해서
즐기고 있는 것들을 보아하니…
프문의 안목이 틀리진 않았구나 싶다.
>>693 (긍정) 그런 거지.
나도 게임 풀을 넓히긴 넓혀야 하는데
정작 건들이기 좀 애매…
블루 아카이브(매콤한 가챠폭사)
리버스 1999(GM과 안맞음)
림버스 컴퍼니(아직 시작도 안함)
4월 6일과 4월 8일에 나히아 신시즌
블루 아카이브 제1화가 개봉되는가…
벌써 시간이 이렇게까지 지날 줄이야
게임 자체는 괜찮았지만 그땐 이미 프문 BM에 길들여졌단 말이지
식물인간같은 삶을 살고 있어…
진짜 당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아서 그런가.
어떻게 매일매일 기력이 없지.
>>698 림버스 BM이 어떻길레?
엄청나게 가성비 BM인 것인가
질러도 아깝지 않을만큼?(흠)
으윽읅… 하아아아아.
뭐야 배터리 언제 다 떨어졌지?
충전 좀 해둬야겠다
>>701 오(오)─ 아니
진짜로 엄청나게 괜찮은데.
그 정도구나 림버스
내가 하는 게임도 그 정도는 아니거든.
지금 유입해도 괜찮을라나? 림버스 컴퍼니.
하는 게임이라곤 1개밖에 없기는 한데
>>704 어떤 의미인지 몰랐구나 저거ㅋㅋㅋㅋㅋ.
시간을 갈아넣으면 결국에는 올콜렉이 되는 게임이라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할수록 이득이에요
진짜 허리뼈 겁나 쑤시네
어우(어우) 죽을 것 같아.
결국 잠을 안 잤네… (쩝)
사실 스팀에 찜해놓기는 했었는데
뭔가 팍하고 크게 끌리진 않았거든…
그래서 그냥 방치하고 있었던건데
별개로 림버스 컴퍼니 다운로드창?
대기창의 OST가 인상적으로 좋은 느낌인데.
설정도 그렇고 읽는 맛이 있긴 하다
근데 림버스 컴퍼니 스팀판도 그렇고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도 그렇고 최근 모바일 게임은
모바일 전용 게임이라기보다는 뭔가.
호요버스 게임들부터 그랬던 것도 같은데
사실상 모바일 게임(아님)이지 않아?
그러다보면 모바일겜(아님)이 되는 느낌이긴 한듯
시계대가리(단테)의 목에서 뿜어져나오는 사슬에
여기저기 꿰뚫리는거 생각 이상으로 기괴한 느낌이네.
GM이 이런 거를 좋아해서 나쁘지 않기는 한데ㅇㅇ
이게 프로젝트 문의 맛인가…(흠흠)
괜찮은 맛이야.모바일로 할 때보다는
확실히 크기가 커서 몰입하기 좋네
내가 하는 게임도 PC판이 있었으면 하는데
PC판까지는 지원을 안하는 것 같고
>>716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말이야───.
나쁘다는 것은 아냐? 단지 모바일 게임이라는 명칭이
현재의 상황을 생각하면 (아님)같은 느낌인거지
「이상이 이상한 소리를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빵터졌다.진지한 분위기에서 이런 개그도 가능한 거구만…(푸훕)
페소아(PL)이 하려는 캐릭터가 이상같은 느낌인건가?
이상도 시인 비스무리였던 거 같은데 말야.어떻게 알고 있냐고?
림버스 출시 전에 이런저런 정보를 줏어먹었으니까….
근데 배경음도 그렇고 진짜 맛있다.
림버스 컴퍼니 처음에는 뭔가 손이 잘 안 갔는데
어째서 손이 잘 안갔던 걸까? (흐음)
「우리는 당신을 돕기 위해 찾아온 정의의 사자고,이건 원하는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는 마술버스죠.」
더빙을 듣자하니까 이렇게 한게 맞는 거 같긴 한데 묘하게 위화감이 있는 문장이네… 이게 맞는건가?
「이건 원하는 곳이 어디든간에 갈 수 있는 마술버스죠.」 이게 훨 자연스럽지 않나? 신경쓰여!(크악)
>>722 확실히 초창기에 겁나 터졌지.
이게 프문식 운영이다!같은 짤이라든가
글이라든가 이래저래 많이 있었고─
그 부분은 개인 취향의 영역이니까
단테가 시계대가리로 갈아끼우고 나서
기억상실증 겁나 씨게 걸렸는데 이후에 호전되나?
자세한거는 잘 모른단 말이지…(흐음콘)
「진정해요.그 머리로 기억이 온전할 리가.」
별개의 얘기지만 진짜 시계대가리로밖에 안 보이는구나.
근데 사자,표범,어쩌구저쩌구들하고 말할 때
시계대가리 상태에서 전혀 대화가 안 통하던데
파우스트와는 어째서 말이 통하는거지? (이게모지?)
겁나 자연스럽게 그러려니하고 있었는데
째깍째깍밖에 안 들려 → 별이 어딨는지 물어보려고 했다.
근데 그런 상태라서 캐내지도 못하겠구만
→ 파우스트 등장 후 멀쩡하게 의사소통 중…?
생각 이상으로 떡밥을 일찍 캐치한 느낌?
수감자니까
「시… 크흠,뭐라고 불러야 할지.」
시계대가리라고 부르려고 했네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인상적이긴 하지……
전투하고 있는데 이거 초반 전투는
반드시 필패 전투인거지? 뭐 어떻게 해도
전투 패배로밖에 안 흐르는데 이거.
자연스럽게 컷신이 되는 거 보니까
필수 패배 전투가 맞았구나.그래 어쩐지
조합해서 써도 겁나 안뒤지더라ㅋㅋ
공명은 특정 덱들을 제외하면 딱히 중요한 시스템이 아니다
>>734 어째서 필패인겨… 근데 필패의 예감을 직감한 것이
5턴까지 가서 적 1명을 겁나 다굴하고 있는데 죽긴 커녕 흐트러짐 상태니 뭐니
진짜 거기까지만 가고 쓰러질 기미가 없어서 느낌 오더라.
>>736 헉(헉) 진짜인가ㅋㅋ
아직 거기까지 다다르기엔 좀 이르지만…
거기까지 다다르면 알겠지?
>>738 그래도 어떻게 하는지는
이론적으론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는지는
대충 알 것만 같은 느낌이긴함.
공명이란게 대충 같은 색깔의 이모지를
사슬로 계속 꿰어주면 되는거지?
>>740 튜토리얼이긴 한데ㅋㅋ
하긴 아직 약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흐르는 게 맞기는 한가
>>742 어쩐지.
같은 색깔의 이모지를 꿰어주니까
연속 공명! 뜨더라
「어떻게 된 거야? 날 대신해서 싸워준다고 했잖아!」
상상이상의 폐급무빙으로 당황한 시계대가리(단테) 지휘관.
자신있게 말했는데 이렇게 털리면 솔직히 어이없긴할듯
>>746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분명 그 말대로긴 한데ㅋㅋㅋ
공명은 중요치 않다는 것을 알아야 뉴비가 아닌거야...(?)
글으로 봐도 솔직히 입꼬리 살짝 올라갔는데
육성으로 들으니까 진짜 빵터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말하면ㅋㅋㅋㅋㅋㅋㅋ(호흡곤란)
>>749 (깨달음)!!! 과연.그런가.(?)
시계대가리(단테) 「뭐…」
파우스트 「그리고,저만 남았네요.」
시계대가리(단테) 「그,그래.」
시계대가리(단테) 「이렇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건가?」
실시간 행복회로 가동 중………
뭐야 파우스트 자살한 거야? 서걱 소리 들렸는데?
시계대가리(단테) 「의기양양하게 등장해서 죽어나가는 꼴이라니…」
그리고 실시간으로 GM의 마음을 대변하는 중인 단테.
오 미친! 베르길리우스 등장했다!!!
여기서 등장하는 거였어? 베길느님!!
위기 상황에서 등장은 좀 멋있긴 하네ㄹㅇ
뭐야 잠깐만.베르길리우스 어케 알아먹은겨?
파우스트도 그렇고 베르길리우스도 그렇고 수상해? 너희.
째깍째깍밖에 말 안하는데 어케 알아먹은거야.
시계대가리인데 시간을 되돌린다?
오(오) 이게 능력…? 시간조작………?
그래서 파우스트가 태연했던건가?
근데 시간조작을 하면 단테가 괴로워하고
기이하게 수복해나가는 수감자들이 있는 거구만.
무한정으로 사용가능한 것은 아닌건가…?
묘사만 확인하면 어떤 리스크가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구료.
「앞으로도 끝내주게 고통스러울 겁니다,단테.」
시간을 되돌릴 때마다 이런 고통을 느껴야 한다니
이런 피폐맛이 참 좋거든.프문이 알긴 잘 아네…
간만에 왓어요~ 그래봤자 이틀이지만!
뭐야(뭐야) 의사소통 가능한 거 아니었어?
그냥 짐작하고 말한 거였냐 베르길리우스???
>>755라고 적었던 GM의 마음을 캬루했어!
사실 못 알아들었다고 해드렸습니다-
카론이 참 귀엽네.흑인 미소녀인가?
아니 현실도 아닌데 인종이 뭐가 중하겠냐만.
근데 베르길리우스 얘 뭔가 좀 그렇다
존댓말 하다가 갑자기 반말을 하고 갑자기
반존대로 하고 뭐지? 좀 혼란스럽네.
오 시계대가리(단테)도 이제와서야 눈치챘네.
검은 숲의 적들도 그렇고 베르길리우스도 그렇고
못 알아먹는데 파우스트는 어떻게 알아먹냐.
그래! 이거지! 좀 시원하게 말해봐라! 파우스트!
나사가 빠져있지만!
「그런 구시대적인 발상은 머리를 바꾸어서 생긴 건가요?」
아니 그게 아니라 모두 못 알아먹는 와중에 파우스트 너 혼자서만 알아먹으니까
이렇게 질문하고 있는 거 아녀ㅋㅋㅋ…? 구시대적…?(흠)
아(아) 과연.파우스트가 수감자라서 알아먹을 수 있었구나.
베르길리우스와 검은 숲의 적들은 수감자가 아니라서 못 알아먹었네.
하기사 수감자라고 계속 이름 위에 떠있긴 했었지…(이해완료)
>>768 사슬같은걸로 처음에 꿰뚫긴 했는데 그거 때문에 그런가?
그리고 베르길리우스 이 녀석 입에 걸레라도 물었냐! 말이 겁나 험하네!
게다가 사람 취급을 전혀 해주지 않아… 확실히 「것」이라고 했어!
세계관이 바뀐 시점에서 등장할진 모르겠다만, 만약 등장한다면 하루나 Aa를 그대로 써도 될듯 하다아
그레고르는 이전에 오픈했을 때에 보긴 했지만
상식적인 아저씨네.이렇게 직접 플레이를 해봐도 말야.
앞으로도 상식적인 아저씨로 있어주기를 바라…
>>770 이전에는 솔직히 못 써먹을 정도였죠.
직접 써먹으려고 했었는데 시리어스를 깨는 AA밖에 없어서
AA를 사용하지 못한 GM의 슬픔을 아십니까?
그레고르 설마 바선생으로 변하는 거 아니지?
아니다 이전에 바선생의 어떤 신체를 이식했다는 그런
기억이 있기는 한데… 플레이하면서 알아봐야지
로쟈는 돈미새…(메모) 뒷골목 출신이라 그런가.
싱클레어는 MZ 회사원 이상은 이상…
림버스 컴퍼니를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페소아(PL)이 갑분시(갑자기 분위기 시)
이거 하는 게 이상이랑 겁나 비슷해ㄹㅇ루다가.
아직 잘 드러나지도 않았는데 유사성이;
>>759 지금 림버스 컴퍼니 플레이하면서
실황 중이라 인사가 늦었던 것은 미안하다!
굿 애프터 눈! 리에(PL)! 아셰라드(PL)!
스칼렛(PL)도 굿 애프터 눈이야아아아아아아
림버스 컴퍼니의 정상인 이스마엘 왔다.
아직 플레이한지 몇시간도 안 지났지만!
GM은 이스마엘을 정상인이라고 생각해.
사회생활이라는 말을 한 것 치고는
지금까지의 수감자들에 비해서 붙임성이…
노골적으로 말하면 싸가지가 없는데?
쓰으으으으읍─── 정상인 맞지?
어째 GM의 안목이 틀린듯한 느낌이야?
일단 끝까지 지켜보겠어 이스마엘.
돈키호테 얘는 처음봤을 때도 그렇고
지금봤을 때도 그렇지만 남자인가 여자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하지만… 안다면…
내 안에 돈키호테의 이미지가 깨질 것 같아서
알기 싫다는 이 모순적인 감정!!!!
베르길리우스가 뇌절 잘 끊네.
괴담에도 이런 뇌절 끊기 역할이 필요할듯.
TMI를 적절하게 끊는 캐릭터가.
아 뭐야.여성이었네.
살짝 아쉽긴 한데…(?)
어쩐지 그럴 것 같았어
료슈는 딱봐도 그거네.
거 뭐냐? 검지? 엄지?
지령? 뭐 그런데 출신ㅇㅇ
느낌이 팍팍 오는구먼!
>>785 GM의 림버스 컴퍼니 기억은
진짜 극초창기밖에 없어서 헷갈렸다ㅋㅋ
방송으로도 거의 안챙겨봐서리……
0️⃣1️⃣이상♀️ 0️⃣2️⃣파우스트♀️ 0️⃣3️⃣돈키호테♀️ 0️⃣4️⃣로슈♀️
0️⃣5️⃣뫼르소♂️ 0️⃣6️⃣홍루♂️ 0️⃣7️⃣히스클리프♂️ 0️⃣8️⃣이스마엘♀️
0️⃣9️⃣로쟈♀️ 1️⃣1️⃣싱클레어♂️ 1️⃣2️⃣오티스♀️ 1️⃣3️⃣그레고르♂️
「요료슈쿠」하고 「푸훕.」하고 웃는게
진짜 회심의 드립을 치고 혼자 만족하는 느낌이라
진짜 꿀밤마렵네…(솔직히 웃긴 했음)
아 오타냈다
이상♂️
>>788 우왓!? 뭔가 나왔다!
수감자들의 성별 정보구나.(과연)
발레리(PL)도 림버스 컴퍼니해?
>>790 이상이 여자였다면
여자인대로 맛있었을 것도 같은(검열)
하여간 괜찮긴 하지 이것도.
뫼르소는 상명하복 충실인가.
뭔가 친해지기 어려운 놈 같구머언─
앞으로 함께할 동료란 말이지…
이스마엘이 그나마 정상인이라고?
지금까진 오티스도 정상인 반열같긴 한데?
흐음(흐음) 일단 지켜보긴 하겠어.
하지만 오티스야? 대사는 참 충실한데
얼굴을 이상하게 하고 말하면 설득력이 없지않아?
뒤가 있어보이는 느낌인데… (구린 냄새)
>>795 접었다는 건가!
하기사(하기사) 그게 참 어렵긴 하지.
GM도 원래 하던 게임에
막히는 스테이지가 있어가지고
아직도 못 깨고 있는데ㅋㅋ
파우스트는 천재 중의 천재인가.
하지만─ 어쩌다가 메피스토펠레스로 왔을까.
프롤로그라서 참 궁금한게 많네
아니ㅋㅋㅋㅋㅋㅋㅋ 자뻑이 심한데.
틀린 말은 아니라지만 자기 입으로 말하니까
뭔가,겁나 깨는데(겁나 깨는데)…?
단테도 어처구니없어하네ㅋㅋ
베르길리우스는 진짜 적절하게 끊어주고.
아니 캐릭터성이 겁나 좋은데?
>>800 그런 느낌을 받긴 했어! 일단 학원담의 간판인 호시노처럼
괴담의 간판이 누구냐?도 정하긴 했는데 베르길리우스 역할을 추가해볼까?
빵야빵야 하하하!는 아니니까 어디까지나 일부 차용이긴 하지만
파우스트 너도 알고 있었구나?
처음 전투에서 생략한 부분이 많았다는 거ㅋㅋ
그걸로 도움이 되겠냐고!!!
베르길리우스 「쓸데없는 설명 그만하지?」
베르길리우스 대호감.「진짜 필요한 것만 찝어서 말하자.」
이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GOAT시여.(숭배)
베르길리우스 「너희들.전원 하차.」
이게 수컷미…? 대사 짜는 사람들이 천재적이네.
짧은데 이렇게 강렬한 개성을 내뿜다니
근데 대사만 있었으면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보이스가 살린 거긴 하다.(ㄹㅇㅋㅋ)
>>806 괜히 길잡이가 아니시다.
림버스 컴퍼니 전투를 해보고 있긴 한데…
이거 확실히 재미가 있기는 한데…
어장식으로 굴리는건 어떻게 하는거지?
머리 복잡해서 터질 거 같은데 옮기려니까.
이게 그나마 간소화 된거라매? 심지어
>>803 근데 확실히 간판이긴한가보다.
하지만 진행하면서 파우스트가 관통하는 말을 해서
뭔가 어떤 관계가 있는 느낌도 있는듯.
전투 승리─! 어우(어우) 길다.
머리 쓰는 맛이 있긴한데 길어!
카드게임 감성이 있는 느낌이야
게임 전반적으로 권태기가 와서
그냥 체력이 부족한걸지도
오(오) 재밌다! 재밌네!
이거 좀 어려웠는데 계속 해보니까
좋은데? 보는 맛도 있다.
파우스트 이 녀석…
탈주자를 잡아먹는 버스를 만든거냐.
그렇달까─ 그렇네.
식인버스라는 말의 의미를 알겠다.
이래서였구나?(이해)
>>813 게임 전반적으로라.
PC 게임・모바일 게임 전반적으로?
이상은 진짜 12정공의 킬링 포인트네.
등장하자마자 그냥 인상이 깊으라고
멋진 보이스로 철학적으로 말하는게
인상깊으면서도 어처구니가 없음ㅋㅋ
>>817 GM도 경험하고 있는거야.
솔직히 GM은 페소아(PL)보다 더하지.
그냥 삶 자체가 식물인간 같아
살아있는게 무의미한 그런 식물인간.
그런 삶으로 느껴질 때가 최근 종종─
아니 매일같이 계속 느껴지니까 말야.
몸도 쑤시고 잠도 많고 작업은 잘 안되지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또 오래가고.
그게 원인이 되서 흥미가 떨어짐이 되고.
솔직히 레스를 작성하면서도 계속─
머리를 멍때렸던 것은 이런 이유가 컸어
무의미한 삶이라
하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데
들어볼래?
하지만 이왕 미노리(PL)가 하고 있고
좀 흥미가 가는 것이 있어가지고 새롭게 접해보면서
게임을 해보니까 아까동안 괴롭히던
무기력증,식물인간 같은 삶은 좀 사라지고
이제야 활력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그래서 체력 부족…인 것은 아니지 그건.
>>821 흥미로운 이야기?
일단 프롤로그가 끝나고 대문에 들어왔으니
가챠를 돌리면서 들을게.
아씨 뭐야.다운로드해야해?
이왕 시작할거면 그냥 전부 다운로드하지
분할 다운로드는 대체 뭐여.
아니 미친 뭐야.왜 처음부터 시작이야?
휴우(휴우) 원래 이런거지…?
스킵했는데 이거 스킵하는게 맞아?
미노리(PL)와 스칼렛(PL)은
GM에게 정답을 알려줘… 아니 스킵해놓고
알려달라는게 우스꽝스럽긴한데
알고 있지?
지금 가챠를 돌리려는데
어떤 것을 가챠 돌리는게 맞는거야?
신입 관리자부터 돌려?
>>827 한때 붕괴에 빠지면서
엔트로피가 무슨 의미인지 한참 공부했으니까
모른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지.
유사과학이니 뭐니하지만 공부 겁나게 시킨게
붕괴3rd만한게 없긴 하거든 이게
엔트로피 증가에 최적화된 구조인 것
알고 있어?
>>828 아니면 아직 가챠 돌리지 말고
일단 미션부터 깰까? 어쩔지 존나 고민 중이라서
엄청나게 빨리 고민을 끝내고 싶은데.
>>830 당연하긴 하지?
근데 갑자기 엔트로피 이야기인가.
흐으으음─(인터레스팅)
다운로드 다시하는건, 이번에 버그 작은거 있어서 6시 반에 잠깐 업뎃하기로 되어있던건데 타이밍이 나빴네...
>>834 지금 대문에 있어.
근데 6시 반에 업데이트를 했었구나…
어쩐지 갑자기 튕기더라
엔트로피 증가에 최적화된 구조이기에
자연스레 나타난 것
이라는 학설도 있더라
>>837 헤에.그런 학설도 있구나.
그런 학계 쪽 소식은 잘 안 찾아보면
사실상 찾기 어려운 건데 잘 아네
흥미로운 이야기란 것이
생명과 엔트로피의 관계인거야?
이야기가 그런 느낌이네.
>>838 특정 추출이란 것도 있는데
그냥 끌리는 거로 잡아서 가챠하면 되는거?
>>841 ㅇㅋㅇㅋ 가즈아
엔트로피가 중간일 때에 일어나는 일이고
가챠 결과: 중지,작은 아우 뫼르소
에드가 가문 승계자 그레고르.괜찮게 나온거야?
리세마라할 생각없고 이대로 갈 생각임
>>844 사실상 엔트로피의 지배에 있지.
「만일 당신의 이론이 열역학 제2법칙을 위배한다면, 빨리 포기하는 것이 상책이다. 그런 이론은 아무리 고집해봐야 희망이 없다.」
이런 말이 괜히 있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지
홍차에 우유를 붓기 전
둘이 다른 잔에 담겨 있을 땐 아무런 아름다움도 없지만
그레고르는 이번에 나온 최신 인격이니만큼 성능이 보장된 편이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아름답고 불규칙한…
마치 우리네 삶 같은 문양이 생기고
우유와 홍차가 전부 섞이면
또 아무런 아름다움도 없는
단조로움으로 돌아가게 되듯이
이상 「어느 순간 나는 그저 달리는 것을 멈췄고,스스로를 이 버스에 유폐시켰소.」
겁나 맛깔나는 대사를 멋드러진 보이스로 낭독하니까 이상이 인기많은 이유를 알듯도 하다.
언젠가
높은 엔트로피로 환원될 테지만
그렇기에
언젠가 시간의 방향이 의미 없는 세상이 오기 전에
그 짦은
아름다움을
코토리가 즐기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서
하지만 뭐냐─ 비유 자체에는 이견은 없네.
복잡하게 말하고 있지만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고ㅋㅋ
>>852 미노리(PL)가 계속 하는 이유를 알겠어.
>>854 즐기는 사람이라─ 지금은 그렇지!
사실상 먹을 것이 한 눈에 가득 있는데 즐기지 않을쏘냐.
하지만 사람 일이란게 참 모르는 법이긴 해
아니 뭐야(뭐야) 뭘 또 자꾸 다운로드한대.
처음 시작할 때에 전부 설치시켜놓으라고오옭!
어떤거를 할 때마다 다운로드 하라고 하네
어휴(어휴) 이게 모바일이었으면 끔찍했네.
그렇잖아도 용량없는데 계속 용량 깔기 지옥이라니.
컴퓨터로 해서 진짜 다행이다ㅋㅋㅋ(안도)
우와… 버스로 치고 나서 우걱우걱 먹는건가.
맛있는 감성이긴 한데 이런 뭔가 기괴한 감성은
프로젝트 문밖에 안 내는듯한 느낌도 있는걸…
벌…이라고 말하려고 하다가 그거까지 들어서
그레고르한테 시계 대가리가 아니라 단테라고 불리듯이.
이거로 카운터 맞았네.아니 근데 이건 무죄인게
눈에 보이는게 거대한 벌레의 팔(?)같은 것인데
순간적으로 벌…(검열)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
>>860 괴담 시트에 있는건가 해서
시트에 들어가봤는데 없잖아!?
무슨 의미여…?(리얼 진짜 모름)
읽어봐
카론한테도 쳐맞았네ㅋㅋㅋㅋㅋ
버스 양반이 아니라 카론이라고 부르라고.
이게 역지사지인가… (재미있다)
그레고르 「…….」
말잇못당한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아니 억까같긴 한데!
근데 그레고르도 참 유쾌하다.
바로 「본전도 못 건졌네.」하고
노란색 이모지 띄우는게ㄹㅇ루
돈키호테 TMI 대방출!!!
어우 시끄럽긴 겁나 시끄럽네 얘!
히스클리프하고 싱크로했어…
어어 빠따 휘두르지마라 클리프야
그 장면이 나올 떄인가
돈키호테 「아까까지 입 다물고 있었네만!?」
히스클리프 「말대답하지 말라고!」 그 이후에
이스마엘 「…이봐요,본인이 더 시끄럽다는 건 알아요?」
이 말이 ㄹㅇ 개쩐다.역지사지 제대로 하네
어어 이스마엘아 지금 뭐하는 거니.
지금 제대로 긁으려고 작정을 한거니!
(제대로 시한폭탄 분위기 제조 중)
아니 잠깐만 료슈!? 아니ㅋㅋㅋㅋ
같은 동료인데 칼로 목을 분리해버렸잖아…?
어어… 일단 한 가지는 알 것 같은게.
어쩌다가 「12정공」이란 말이 생긴건지 알겠다.
이녀석들 절대로 정상이 아니야.(확신) 진짜로
「그나마」 정상인이라던 이스마엘도 그나마인거지
얘도 어딘가 맛이 가있어! 분위기 곱창이야!!!
살려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료슈도 뒤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시계대가리(단테)가 고생한다야……(진심)
돈키호테 얘도 정상인같아 보였는데
사람 죽이는데에 어떤 죄의식도 없네.
밝아보이는듯한 광기가 진짜다…(진심)
눈이 맑은 광인이란 바로 이런 것인가.
아예 그냥 얼굴에다가 칼? 둔기?
그런걸 꽂고 아무렇지 않게 응징(죽임)을…
>>877 정공맛이 이런 건가…(아아)
로쟈 「내 옷에 피가 튀었는데 꼭 내 옆에서 싸워야했어?」
시계대가리(단테) 「이런… 미친…」 ← 지금 GM과 단테의 마음이 싱크로 중.
미노리(PL)도 그렇고 이거 처음 봤으면 진짜 이 감상이었겠네
베르길리우스 「이거,잠깐 한 눈이라도 팔면 사고를 치는군.」
제 말이 그 말입니다 베르길리우스 엉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임
근데 진짜 죽은게 맞았구나? 이런 데에서는 가차없이 묘사하네
베르길리우스 「너희 넷,이번달 버스 청소다.」
죽은 사람들한테 말하는 건데 이거 제대로 들리는 거 맞아?
아니다.돈키가 들었으니까 전달해주긴 하겠구나
우왓(우왓) 뭐야 여기? 뭔가 빨간색 공간에 지옥문?
주인공의 이름을 생각하면 뭔가 그거같네.
단테의 신곡인가 거기에 나오는 지옥같은 느낌.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 들어
지옥 맞구나? 지독한 열기와 아우성이라면.
죄악 공명 RPG… 과연.그래서인가.
「나의 손을 잡은 죄인들을 있는 힘껏 당긴다.」
그래서 「수감자」라는 이름인거고……
>>887 「기여어어어어얼───!!!」
「아쎄이 원위치!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 (?)
하아(하아) 설정뇌가 팍팍 돌아가는걸
근데 이게 표현상 「시계를 돌린다」는거지
죽을 때마다 사실상 저렇게 지옥문을 열어가지고
죄인(수감자)들의 손을 잡아서 끌어당겨서
자신이 있는 곳으로 부활시키는 개념 아닌가?
뭔가 엄청나게 하드코어한걸… (인터레스팅)
단테 「잠깐,기껏 살려냈는데 또 싸움박질을 하겠다고?」
엄청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싸우려는 건 아니겠지…? 겁나 쫄리는데ㄹㅇ
히스클리프 이 미친 새끼야! 그러지 마!!! (진심)
싱클레어 얘는 진짜 뭔 죄냐.히스클리프(분조장 새끼)한테
제대로 머리 깨졌네…(개불쌍) 아직 4구에 도착하기도 전인데
왜이러는거야 이 녀석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소)
분조장 「시계 대가리,다음번엔 널 으깰거야.이만하면 알아들었지?」
아니 시계 대가리를 깨면 더는 살아나지도 못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말하는겨.
나 없었으면 느그들은 검은 숲에서 쓱싹하고 인생종료였다니까?(진심)
베선생 「이거,아무래도 제대로 교정해둬야겠어.」
베르길리우스 선생의 참교육 시간이다!!! (환호)
자자 드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선생 「첫번째 규칙.」
「버스 안에서는 무기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지 아니한다.」
「이 순간 이후로,이 규칙이 깨어지면.」
「너희는 내게 제발 죽여달라고 애원하게 될 거야.」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야.알지?」
분조장(히스클리프)… 베선생의 일갈에
그저 노려보기만 할뿐인 범부가 됐구나.
그렇게 노려보기만 하면 얼마나 좋아?
근데 베선생의 성깔은 어떤 사람이라도 예외가 없구나.
그 고통이 싫어서 도리도리하는데 이렇게 일갈하는게ㄹㅇ
「내가 사과와 부탁을 하고 있을 때 여는 게 좋을텐데?」
「단지 아픔이 두려운 거라면 그런 아픔이 아무렇지 않게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수준으로 만들어드리죠.그럼 견딜 수 있지 않겠습니까?」
끼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악!!!
한번 보여주고 생략하는구나? 그거 멋있었는데
일일이 보여주면 재탕같긴 해서 좀 뭔가뭔가싶기는 해.
이건 프문이 잘 생각한 것 같다ㅇㅇ 끊김이 없네.
돈키호테 「저기! 질문이 있네!」
베르길리우스 「해.」 ← 단답문 수컷미 뿜뿜ㅇㅈ?
그리고 그레고르가 그걸 굳이 물어봐?
이렇게 어이없어하는게 진짜 맛있긴 하다.
캐릭터성 묘사같은데 이런 묘사가 참 맛있거든ㄹㅇ
게임하면서 묘사방법을 배울 줄이야.(머쓱)
베르길리우스 「두 번째 규칙…」
「버스 바닥에 담배꽁초 버리지 마.자국 남으니까.」
사실 즉흥적으로 지어내는 거 아니야?
료슈 보자마자 바로 두 번째 규칙 말했는데 말야ㅋㅋ
근데 의외로 흡연자가 아닌건가? 베선생.
30초 준다면서 10─ 9─ 세는 거는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능아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뒷골목의 불한당이면 저능아일만도 하다.
이스마엘 「하아,왜 이렇게 주변에 모자란 사람들이 많은 건지.」
히스클리프(분조장)도 포함시키는 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이 다음 장면에 히스클리프가 노려보는 묘사 있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왔으면 예측이 되거덩요~!(맛있다) 바로 이궈궈던ㄹㅇ
근데 히스클리프 묘사를 뺴트리면 말이 안되긴 했다 이거는.
저렇게 당하는 게 내 팀 아니라 제일 기뻐~
가챠 돌리고 나서 전투를 다시 해보는데
엄청 재밌는데? 별개로 미노리(PL)의 말을 이해했다.
처음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우수 사원뜸.
어떤 가문의 계승자 그레고르? 이거 겁나 강해(진심)
총 대미지 기여량 45%가 말이 되냐고.(리얼)
>>908 생각해보니까 LCK 시즌이었구나.
T1하고 HLE인가? 리타(PL)는 T1(슼) 팬?
>>910 「쥐어들 자 싱클레어」가 쥐싱이구나.
좀 진행하다가 밀리는 부분이 있으면 이거저거 한다면?
어떻게든 되겠제~ 어떻게든 되야한다.(진지)
내 팀이 당하는 게 아니라 기쁘다면
적어도 T1팬은 절대 아니겠지ㅋㅋㅋ
>>913 젠지라─ 훌륭한 팀이지.
운영 실력은 영 좋게 봐줄 수 없기는 한데
근데 벌써 끝났구나? 아(하긴)
LCK 후기라고 했으니까 끝난 거구나.
생각보다 엄청 일찍 끝났네???
9시는 넘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끝나는구나?
T1이 끔찍한 경기력을 보여줘서…
자진입대가 맞았구나?! 과연(과연)…
이래저래 비범한 정신상태의 소유자들이구나.
12정공이라고 불리는 애들……(깨달음)
근데 T1은 페이커가 있는 팀 아냐?
페이커 혼자서도 끔찍한 경기력을 커버 못쳤나.
채팅창보니까 속상해한다─ 채팅?
그런 채팅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한데.
흐음(흐음) 그런 일도 있구먼…(과연)
페이커도 무색무취했다
적어도 내가 볼 땐 그랬는데…
>>919 ㅋㅋㅋㅋㅋ 그건 그려.
하긴 그래서 젠지 팬도 많은 거겠지.
슼갈 젠첩이니 뭐니뭐니하지만
그런 말이 있으려면 팬덤의 규모 자체도
엄청 거대해야 가능한 거니까─
그야 기쁘겠지! 엄청 당연한 얘기를 하네!
T1 커뮤니티는 지금쯤 말도 아니겠구만.
조촐하지만 애도를 올려줘야겠어.(애도)
분탕도 꼬이고 장난아니게 힘들겠는데?
그것이 「갈드컵」이다
경기를 지면 갤은 초토화가 되지(?
오(오) Level 01에서 02로 상승했다.
이렇게인가… 림버스 컴퍼니 처음하는 거지만
제대로 해보니까 좀 재미있는데…?
>>926 「지금부터 여기는 분탕이 지배한다.」
흐음… 괴담도 지금 버스 연료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얘기를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얘기해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얘기할지가 애매하긴 하네.
아예 배경 자체가 환상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면
환상을 언급하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그뭔씹?같기도 하니까.
…환상을 이용해서 만들어졌다라.(흠) 환상을 이용한…이라
파우스트 「파우스트는 고생하지 않는답니다.」
그레고르 「하아… 고생은 우리가 하고 있지… 이봐! 관리자 양반! 또 온다고!」
그레고르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유리 왔다! 얘가 코퍼레이션 생존자였던가?
이제야 던전에 진입한다고.스토리 몰입하면서 실황하려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긴 하는데 복기하긴 좋네 이거.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생존자 맞네.디자인 좋다야… (취향임)
이렇게 연관고리가 잘 느껴지게 하면 좋겠는데
이래저래 연식이 쌓여서 그런게 쉬운 느낌이긴 할 것 같아.
이쪽은 이래저래 시작도 못했으니까아아앍(한숨)
게임을 하면서 배울 점도 있지만 한숨나오는 점도 있구먼.
생각해보면 텍스트도 작업해야하는데 말이지(긁적)
사람이 업서
>>934 눈치채고 보니까 벌써 8시 31분이야.
가챠도 잘 뽑은 것도 있는데 벌써 마지막장으로 향해가서
GM도 놀랐어.이렇게 몰입하는건 오랜만이라
>>936 멀티플레이 게임이던가?
아예 여기서 사람을 모집해도 괜찮지않아?
닉네임만 잘 맞추면 문제없고─
여기에 「헬다이버즈 2를 산 사람이 있냐.」
의 문제겠지만 거기까지 가면.
>>937 진짜! 거짓말 안하고
이렇게 시간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몰입한거는 오래간만이라ㅋㅋ
미노리(PL)에게는 감사해하고 있네.
덕분에 기력도 찾기는 했어.
어디까지나 림버스 컴퍼니에 대한 흥미가
지금처럼 일변도로 변함없이 유지된다면의 전제지만.
지금까지는 큰 문제없이 즐기기는 할듯?
언젠가는 거울 던전(통칭 거던)도 돌아야하긴 하는데
어떻게 도는건지 알려줄거지…? (빤히이)
「초라한 봉급자의 부질없는 냄새라면 몰라도…」
하루하루를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찌르는 말이다.
아니 어쩌면 모든 사람까지? 참 관통적이구나…!
>>941 ㅋㅋㅋㅋㅋ
>>942 오우(오우)!
별개로 이스마엘 왜이렇게 염세적이야?
엄청나게 염세적이네
5장 가서 니가 확인해
꼭… 그래야 해…(?
단테(시계대가리)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는 사람들이야.」
동감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단테ㅔㅔㅔㅔㅔㅔ!!!
베선생 「빨리 배어드는 편이 편할 겁니다.단테.」 (?!)
아니 못알아 듣는데 이런 거는 어떻게 알아듣는 거야ㅋㅋㅋㅋㅋ
말은 못 알아들어도 분위기상으로 알아낼 법도 한가…?
표정은 없지만!(?)
>>946 5장까지 갈 수만 있다면?
별개로 5장까지 가야 이유가 밝혀지는구나.
길어(길어)─ 몰아서 먹는 것도
나름 정취가 있다지만 진짜로 길어…
시작부터 하라고 하면 꽤 분량 많지 이거
카론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도 안 보고 「마음 속이 가리키는 곳이 진짜 길일지니.」
이러고 앉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폐급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레고르는 진짜 사람이 좋구나.
사람이 좋은데 뭔가 사연이 깊은 아저씨?
이런 느낌의 캐릭터도 진짜 좋지
그레고르 「모를 수 있을 때 모르는 게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일단 알게 되면,다시는 모를 수 없게 될 테니까.」 크으으으으으─!
괴이에 적용시킨다면 「때로는 무지한 것이 지고의 행복이다」같은 느낌?
파우스트 얘 뭔가 마음에 안든다.
무언가를 꺠닫기 위해 골똘한 고민을 하는 건
가장 즐거운 고민이라니……!!
그 골똘한 고민으로 며칠이나 날려먹은
GM 앞에서 말하다니!(괘씸하다)
드디어 Level 03이다───ㅏㅏㅏㅏㅏ
Level 10까지는 찍어볼까? 이왕 시작한 김에.
가챠 재료도 좀 모아두고 싶긴 한데…
여기 림버스 컴퍼니에도 폭사는 존재하지?
가챠폭사같은거.원하는 거 안뽑히는.
베선생 「세상에는 하늘을 천장 삼고 별을 조명 삼아 사는 사람들도 많은 법이지.」
노숙자를 이렇게 고급지게 말하다니… 남다른 어휘력에 감탄하는 GM입니다.(진심)
하지만 말하는 대상이 홍루라서 일부러 고급진 어휘를 쓴 감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천장은 있긴 한데
카론이 어이없긴한데 귀엽기는 하네…
싱클레어는 무조건 살아남을 것 같기는 한데
유리도 동료로 합류해주면 안되려나?
어째 하면 할수록 정이 드는 것 같은 느낌인데.
죽어버리면 슬퍼할 거야! 진짜로!!!
>>962 어떤 AA를 원하는질 알아야지!
아니 정확하게는 어떤 생김새를 원하는지 정도.
>>961 진짜로? 흐으으으음─
1장 깨고 가챠 돌릴 생각이긴 했는데
좀 더 광기를 모아야 하려나.
베르길리우스 가지마ㅏㅏㅏㅏㅏㅏ
아니 베르길리우스 없으면 통제가 안되는데(ㄹㅇ)
평생 뒷바라지 해주라고 이새꺄!!!
모르겠구만, 가챠 안 돌린지 너무 오래됐어
거던 돌아서 먹자(?
벌써 Level 04네… 벌써?
잠깐 사이다나 마시면서 환기 좀 할까.
슬슬 다음 판도 파야할 것 같고
>>967 인격풀 한창 적을 때 맞아.
지금 1장 1-10(1급 해결사) 여기까지밖에 안함.
근데 슬슬 1장 끝?같은 느낌이네
이 게임의 각 장의 스토리 분량은 마지막 스테이지 던전이 대략 4~50%는 됨
그레고르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팔에 벌레를 이식했는데 벌레를 무서워하네.
솔직히 이건 로쟈 말대로 웃기긴 했다(ㅇㅈ).
히스클리프 「가진 놈들도 뒤통수를 쳐 때리는데 그 반대는 어떨 것 같냐?」
버스 장면에서 솔직히 좀 비호감 이미지였는데 마지막에 가서는 호감이긴 하네.
여기까지
환상체와 싸울 떄는 집중 전투로 하는구나?
게다가 직접 조정해서…(흐음) 이거 나쁘지 않은데?
연결하다가 이렇게 하는 것도 리프래쉬된다야
>>976 아아악(아아악)─!
궁금증을 유발하지 말라고ㅋㅋ
몰아서 먹을 것 같으니까.
유리 괴롭히지마 홉킨스 나쁜 자식아!
플래그성 발언을 뱉고 죽었어…!
아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좋은 아이였는데 훅하고 가버리네
중간에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처럼
판정하는거 뭔가 되게 TRPG 같은데?
모바일인데 되게 감성 잘 살렸다.
가끔 1 100 다이스에서 1이 뜨는 것 같은 일이 발생하지만
와씨(와씨) 환상체 보스전
겁나 빡새.아니 잠깐만?
흑단여왕 그거 막보스 아냐?
>>982 (식은 땀)
안 일어나서 다행이야.
와 진짜 지친다.
>>971의 말을 이해해버렸다.
갈 길이 머네ㅋㅋ
>>985 크아아아악!
벌써 여기까지 왔나?
레스 소모 왤케 빨라
홉킨스 이 새끼 죽이고 싶다.
아니 죽이고 싶다가 아니지…
내 손으로 죽인다!(이글이글)
종말 토우? 어쩔건데ㅋㅋ
나한테는 강한 수감자가 있지!
강한 E.G.O를 내놔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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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어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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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044329> 다음 학원입니다!
>>992 현재 안 깨진 스테이지가 없게끔
전부 클리어하고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힘들다.
하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느껴지는걸!
>>996 길이 맞추긴 했는데 이전거는 뭔가 어색해가지고 말야.
자연스럽게 정립하다보니까 학원담이 학원괴담이 되어버렸네.
하지만 안심해도 좋다 미노리(PL)! 학원괴담(아님)이니까 말야!
학원괴담(맞음)도 맞지만 말이지! 어느 쪽이던 안심하라곳.
그렇달까 종말 달력 이 놈 뭐하는 놈이지; 혼자 거대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