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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乂__彡: :}冖く 「완벽한 선도.그것이야말로 삶의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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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적기 전에 생각하고 입력하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하자.」
【구글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dJykMAaA0U74lr-DbjdFkMu8Nnd5loOoq7L3Om-Dhs
【웹박수】: http://clap.webclap.com/clap.php?id=small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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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청춘을 누비는 학원괴담(怪談)」 링크】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원담 001 - 020 : >1597044186>991
봄과 청춘을 누비는 학원담 021 : >1597044329>
봄과 청춘을 누비는 학원담 02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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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생의 이런저런 일대기」 링크】
땅과 하늘을 누비는 학생의 이런저런 일대기 - 001: >1597041111>
━━━━━━━━━━・━━━━━━━━━━━━━━━━━━━━━━━━━━━━━━━━━━━━━━━━・━━━━━━━━━┻
【역극/메이킹/잡담】 봄과 청춘을 누비는 학원괴담(怪談) - 22
ㅇㅊ
개인이오
>1597044329>1001 원래는 >>1000 아니면 안 받아주지만
확실히 퀄리티 좋은 AA가 많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말야.
괜찮은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긍정) 접수하겠습니다!
단수가 아니오
>>3 나는
이상이오(?)
단수가
아니다
>>8 (긍정) 접수했습니다.
코윳코윳! 어차피 즐겨찾기 목록에
블루 아카이브 폴더 있고─
흐아아아암─ 진짜 재밌었다.
그나저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요.
애니까지 챙겨보니 이렇네…
야루요미가 묘하게 불편해가지고
AA허브로 바꿔보긴 했는데 잘 적응될라나.
최대한 적응을 해봐야겠구먼……
「지구가 아파요」
이다
그 위에 사는것들이 X될뿐
지구가 위험해진다 = 인류에게 위험하단 말입니다!
지극히 인간중심적이고
지극히 선민주의적이고
지극히 도덕적으로 기만적이다
끄으으으으으응─!
일단 3.5장 1편까지만 밀고…
작업 개시…느으은…
쉴까? 엄청 달린 거 같은데.
한게 없는 것도 같고…
용기 저번에 써둔거 조금 작업한 정도고
>>12-15 실로 맞는 말이다.(긍정)
그냥 인간이 좆되지 않게 해주세요.
이렇게만 말하면 되는 건데 말여
>>18 이거참(이거참)
이것도 저것도 크로머 때문이야.
얘 때문에 기빨렸어ㅅㅂ
아니 진짜로 크로머 이 ㅁㄻㅎㅁㄶ같은 놈이
어저께 작업 이상으로 기력을 빨아갔다니까?
지금 엄청나게 현자 타임 상태야ㅋㅋㅋㅋㅋ
>>21 오케이.일단 스토리 읽고 있─.
벌써 끝났네.구글 시트에 접속하기 전에─
화장실 좀 들러야지.왤케 배가 아프냐
생각해보니까 설거지도 해야하지?
으음― 하지만 온수가 나올 때에 하는 것이
좀 더 효율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이네
일단 오케이― 처리하고 왔으니까
잠깐 말리고 나서 작업을 재개하자고
구글 시트 안착! 그런데 시간이 시간이라
미노리(PL)은 안 주무셔도 괜찮은 것입니까?
잘 생각하면 오늘은 월요일인데 말이죠…!
>>28 다행이네요!
굿 나이트입니다 미노리(PL)!
「재앙을 부르는 주둥아리」
매력이 진짜 문제같기는 하네.
다 했는데 여기서 멈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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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У( 〉ニニニ-_-_
_、-┴ └ ' _/ニニニニニニ-_
r冖¬‐-=ニニニ-_ -ニニニニニニ-
ヽ/.:.:.:.: /.:.:.:.:.: ̄-ニニ-_- rヘ⌒) -_(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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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こつ)└宀シ
乂{.:. {'^う刈:.、: :{, \`:}.:.:.:.:.:.T!8こ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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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을 예외로만 두는 일도 못하는 일인데 말이야.─피로가 쌓였으니까 좀 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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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휴우)─ 설거지 완료.이제 안심하고 잠들어야겠다.모두 이따가 보자ㅏㅏㅏ
┗━━──━─━━━─━━─━━─━━─━━─━━─━━─━━─━━──━┛
끄으으으으응―!
흐하아아아아아아아아.
겁나게 피곤하네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몸이 일찍 일어나는 것을 거부해서
결국 지금 일어났다……
쓰으으으읍――― 이러면 밥 먹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엄청 노곤해도 일찍 갔어야했나…?
어우 뼈가 뭉쳐서 죽겠다.
스트레칭하면 괜찮기는 하지만
안 하면 진짜 죽을 것 같고
>>42 독서는 좋은 문명이죠―
GM도 독서를 하기는 해야하는데
만화와 RPG 룰북밖에 없으니
이거라도 읽어야하나 싶고ㅋㅋ
그나저나 열정을 가지고 독서라.
열중할 것이 생겼다니까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어떤 것으로 하시는거지?
순문학 이런 것들을 챙겨보시는 건가
>>45 이북리더(?)ㅋㅋㅋㅋㅋ
온라인 북인가요… 나쁘지 않기는 하죠.
제약도 없고 언제든 읽을 수 있고
하지만 돈을 아껴야하기는 하는 상황이라…
비자금을 사용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나서
E-Book으로 읽던 말던 할지도 몰겠습니다.
>>48 오(오) 개쩌는데.
이름만 읽어도 복잡해보이네.
한 권당 천페이지쯤 함
아니 검색을 해보니까
진짜로 역사서 그 자체잖아?
이야… 존경스러운걸;
>>51 한 권당 천 페이지
세 권… 총 3천 페이지잫아!
며칠 정도 걸리는 거야;;;
열중 안 하면 못 읽겠네… (긍정)
오늘의 점심밥은?????
「신라면 매운 맛에 쌀밥 섞어먹기」
>>55 당연히 걸리겠더라야(먼산)
첵스초코보다는 낫다고 해아 하나
별개의 얘기지만 공부에 열심이구나―
이전에도 생각한 것이기는 하지만 말이지.
…아.구입했다고 하니까 생각났는데
>>60 아니아니 그 말은 마치 이거잖아요
「건강하지 못하게 되면 나락가는 식습관.」
이런 느낌 말입니다! 그 정도인가요?!
네 맞워요...
원체 약골체질이라 나이 조금만 먹고도 저러면 음... ㅇㅅㅇ...
흐아암― 밥 먹고 병원에 간다―
하지만 일찍가면 일찍가는대로 말이야
12시에 겁나 졸려지게 되고……
그나마 오후에 가는 것이 맞으려나.
이런 생각도 드는 최근이네요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551752
「아비도스 고등학교가 헬멧단에게 밀린 이유」 (웃음주의)
>>68 오오(오오)―번역 개정판(최신)인가.
이왕 새롭게 번역했으니까 읽을만하겠네.
힘내(힘내)! GM은 병원에 가봐야겠어…
집 앞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제일 싫더라
흡연을 할거면 바깥에 나가서 흡연하던가
주민들한테 민폐를 주는거야 진짜(얼탱)
>>71 ㄹㅇㅋㅋ(ㄹㅇㅋㅋ)
애니메이션판의 기념비적인 전투네!
우리나라에선 오늘 방영―
덕에 죽을뻔한적
으헤― 치료받고 왔습니다.
하지만 목이 아니라 어깨를 받았어야 했나―
찌뿌둥한 느낌이 없잖아있네―
담배 입에 문거보고
아빠거 훔쳐다
와작-했다
죽을뻔함
>>75 ???(???)
아니 우연의 일치려나.
신경쓰진 말아야지…
>>77 아.다행이다.
다른 이유였구나(안도)
비슷한 이유인줄;
별개로 용케도 그랬군요…
호기심이 왕성할 시기라지만
저건 좀 지린다는 느낌.
다이소에 왔는데 살게없다는 마법.
이왕 거치대를 사볼까 싶었지만 별로라니―
집에나 가야겠다ㅏㅏㅏㅏㅏㅏㅏ―
>>82 매드사이언티스트겠죠!?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547092
전체적으로 파랑파랑하니까 회옥・옥절 오프닝과 잘 맞네.
흐하아― 이제야 집에 안착.
온수가 나오는지 확인해볼까?
근데 덥다… 진짜 여름인가…
오(오) 나오는구먼.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개운해지자고――
휴우(휴우) 컴퓨터 안착.
목욕은 참으로 좋은 문명입니다.
나른해지는게 단점이지만
끄으으으으응─ 몸이 왜이렇게 무겁냐─
잠 자는 자세가 진짜 안 좋아서 그런가?
어케해야 잠 자는 자세를 좋게하는 걸까
>>89 야너두?
평일이라서 이런가.아니 평일인 것과는 관계가 없는듯도…
잠자기 전에 어떻게 잠자야 좋을지 여기에다가 물어봐야겠네.
최근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수면습관 개선해야할거같아
「나태의 악마」
나태의 악마는 얼마나 강할까.
세계멸망급이겠지?
>>95 아 맞아.깜빡 잊고 있었다.
어째서 잊고 있었던 것일까…(흠)
간단하게 확인해봐야지ㅣㅣㅣㅣ
오오 비자금 쓸 수 있네.온라인으로 즐기는 것이 가능하겠어.
하지만─ 당장 읽을만한 책이 생각이 안 나니까 일단 묵혀두자
쓰으으으으으으으읍───(들숨쉬기)
후우우우우우우우우───(들숨뱉기)
아 맞아.카카오톡도 켜놔야했었지 참
PC 버전은 모바일과 연동이 안되네
쓰레기같은 카카오톡… 버려야겠다.
모바일 카톡으로 전부 해결해야지…
4월 10일에는 휴진이니까
4월 11일에 가면 되려나… (메모)
어우 진짜 기운이 없네?
와아(와아) 오늘 점심은 돈까스다─
아니다.점심이 아니라 저녁인가?
돈가스라고 듣긴 했는데 안에 고구마?
이런게 들어있는 고구마돈가스같네
>>103 대화내역 연동이 씹창나있던데?
모바일에서는 잘 떠있고 대화도 잘 남아있는데
PC에서는 내가 적어놓은 것도 안 보이는 것을 넘어서
기록이 2개월 단위로 밀려져있던데?(진짜실화임)
설마 GM만 이런건가요?(흠,인터레스팅)
근데 파김치랑 같이 안 먹으니까 뭔가 돈가스가…
묘하게 뼈가 씹히는 감각이 있는듯도 없는듯도한
이 기묘한 돈가스는 뭐지? 이게 맛잇는 건가…?
어우(어우) 물 먹다가 사례걸려서 뒤질 것 같네.
>>109 뭔가 확실하게 말은 못 하겠는데
뭔가 뼈와 비슷한 식감의 무언가가 씹히면서
돈가스를 먹어본 적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돈가스는 보통 부드러운데 식감이 아삭아삭한
그런 거잖아? 겉바속촉말이야 겉바속촉
근데 이건 겉바속촉이 아니라 뭔가.
겉촉속바? 뭔가 단단하게 잘못된 느낌이야.
돈까스인데 돈까스가 아닌 혼종같은
배를 확실하게 채우긴 했지만
돈을 주라고 이걸 먹으라고 한다면
과연?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113 이걸 먹으려고 돈을 지불하기에는
과연?같은 느낌이라고 말해야 할까요.(정정)
공짜로 받은 거라서 감안하고 먹은거지요
싱글벙글 키보토스촌을 읽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어떻게 저렇게 불쾌하지 않게 음해를 할 수 있는 것일까?
저렇게 재밌게 음해하는 것도 재능이 아닐까…?
자─! 이제 작업─! 개시하기 전에.
림버스 컴퍼니… 엔케팔린 뺴야겠지…?
료슈는 검지인가 엄지인가 그쪽 사람이라서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닌건가 그냥 이런 얘였던건가
참으로 궁금해지지만 후일을 기약해볼까요.
>>119 그치? 나만 글케 생각하는 거 아니지?
아니 진짜로 조리를 어떻게 하길레 이런 겉바속촉이 아니라
겉촉속바 돈까스가 나오는지 지켜보고싶을지경
료슈 「귀엽군.모・썰(모가지 썰기)이다.」
정상처럼 보여도 하나둘 뒤틀린게 있구먼(확신)
모가지 썰기가 아니라
모두 썰어버린다였구나?
크윽─ 예측실패다─.
어우 근데 뒤틀린 닭 이 새끼들
사람에 기생해서 말하니까 진짜 기괴하다.
기괴함 감성은 GOAT긴하네ㄹㅇ
집게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고르햄 갑자기 두통 생기냐고ㅋㅋ
>>125 꼬꼭! 기기!
근데 3・5장은 쉬는 장이야?
뭔가 엄청 짧은 느낌에
장의 분위기도 시리어스보다는
엄청 쾌활한 느낌인데?
시리어스한 정도라면, 케바케라고 해야하고
상식인으로 생각했던 얘들이 료슈에
광기 + 무식 + 꽃밭이 그레고르햄 편이라니.
상상도 못했어서 더 재밌는 조합이네
>>128 헤에(헤에) 오케이.알겠다─
그레고르와 료슈 둘 다 실패ㅋㅋㅋㅋㅋ
과연 사장님의 뒤틀림을 해결할 수감자는 누굴까?
이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 파트에서 진짜 개그 본능 제대로 발휘하네.
개노잼도 개유잼으로 만드는구나(감탄)
그레고르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애앰───!!!
흐으음 EX 5 찍기 어렵네.
레벨의 부족인가… 무엇 때문일까.
>>133 ㅋㅋㅋㅋㅋ(대폭소)
10턴 내에 끝내려고 하는데
자꾸 11턴 내에 끝나게 되는 것은…
EX 욕심은 안 내는게 맞나?
>>136 일단 엔케팔린 다 뺐고.
나중에 차차 해보면 정답이 나오겠죠.
레벨 부족이라 이럴 수도 있고
>>139 (긍정)
흐으으으으음─
으으으으으음─
이제 작업 개시하자
>>141
탱
이
로
있
다
가
유
리
게
슝
걸어 다니는 수라장의 다음 표현.
어떤 얘들도 걸어 다니는 수라장보다는 괜찮지만
하지만 괜찮지않은 녀석이 필요해
>>145 갑자기?!
하지만 나쁘진 않네요.
계속 해주십셔(?)
>>146 이거는 해결 완료.
>>148 어째서!?
웃음거리가 아니겠죠! (?)
이해할 수 없군욧…!
구글 시트 완성─!
진짜 걸리긴 걸렸다.
와.진짜 제대로 만들었다야
>>155 미노리(PL)에게
이런 족고수의 능력이 있을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159 하스터(PL)도 감사합니다!
이야.제대로 감상해주시니까 기뻤어요.
결실이 제대로 맺어진 느낌ㅋㅋㅋ
>>161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이래저래 두 번째로 만드는 구글 시트지만
사실상 최종본같은 느낌이 되었고.
어지간해서 이걸 버리고 새롭게 만들기보다는
진짜로 우려먹을 거 같은 느낌이네요
이번에는 진짜 괴담을 관둬버리고
아예 새롭게 할 일은 없을테지만 말이지요.
진짜 완벽하게 조정했으니까 더욱
어후(어후) 진짜 다른 건 몰라도
텍스트 짜는 거에 엄청 애먹었네요 진짜.
크로머전보다 더했다 텍스트는.
>>165 이제 텍스트는 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진지하게 최신 기술을 많이 넣었지만 텍스트만큼은…
텍스트만큼은 이런 노가다도 없는 거 같아요
>>163 이런 의미에서 말하는 거지만
미노리(PL)에게는 감사의 180도 인사를 드립니다.(꾸벅)
진짜 진심으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어저께인가 엊그제인가 아니면───
좀 가물가물하긴 한데 미노리(PL)에게
원하는 것을 드린다고 했던 거 같으니
그건 아직 유효하다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캐릭터 메이킹 때 말하셔도 좋아요─.
>>169 진짜로 건드리고 싶진 않네요.
호기심 천국 = 지옥이란 말이 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하지만 좋은 점이 있다고 한다면요?
GM이 참치 역극(RPG?)의 구글 시트에서
최초로 능력치 텍스트를 도입한 선구자가 되면서
비슷한 사례가 보일지 모른다는 점이고─
GM이 새로운 역극을 열어도 그냥 복사를 하고
그냥 조금만 손보면 바로 완성이기 때문에
지금같은 개고생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진짜─ (한숨) 이런 개고생을 할 줄이야.
>>173 미노리(PL)가 괴담 시트는 흑백영화 같다고 해서
아예 색 자체를 빼버렸는데 괜찮은가요?
아까 확인하셨다시피 색이 진짜 검은색이거든요.
>>177 Good(Good)
기쁩니다!(안도의 한숨)
와아 진짜로 허리 아파.
스트레칭 해주면 좋아지긴 하는데
진짜 해방감 느껴지네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게 레전드.
PC와 NPC 시트는 완성했는데 말이야ㅋㅋ
아 맞아(아 맞아) 생각을 해보니까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교본이 되어주는
그런 시트도 작성을 해야했지 참.
흐음─ 어차피 할 일이 없기는 하지만
이왕 교본 시트를 작성하는 편이 빠르겠지?
어떻게 작성할지 참고가 될테니까 말여
구글 시트의 익명의 오소리 누구 쇼?
아니 진짜로 누겨? 참가자 중의 한 명이야?
뭐야.방금 있다가 누가 나갔네.
시트에 들를거면 인사나 하고 가지
매정하게 그냥 갔다가 나가네?
어디 걸리기만 해봐.바로 인사해주마
>>182 그러니까 말여.
그래서 호두 사진 찾고 있음.
좀 쓸만한 호두 사진…
예시용 작성중이라길래 어떻게 작성중인가 해서 잠깐 들어갔음
>>177때 몇초 있다가 나갔거든
흐음(흐음) 뭐가 좋을꼬
시트가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났다
잘자~
겨우겨우 사진 넣었다.
진짜 마음에 드는 사진 찾기 빡세네.
ㄹㅇ루다가 힘들다…
끄오오오―!
몸이 졸립다ㅏㅏㅏㅏㅏ
죽겠어ㅓㅓㅓ
어(어)? 뭐야? 시트 파놨어?
견본 시트 만들어지는거 봐도 늦지않은데
일찍 파놨구먼? 나쁘진 않지만
>>208 좋은 점심이에요! (긍정)
흐하암― 하품이 멈춰지지를 않아―
눈물샘이 왕창 흘러서 죽겠네요
밥먹기 위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이전에는 이름을 서양식으로 작명했지만
지금 이름은 동양식으로 지어볼까요
>>211 하스터를 들고와도 된다구요?
하지만 이전과 같은 그런 것은 좀 힘들거고
걍 껍데기만 같은 수준이긴 하겠는데
다른 캐릭터가 나올수도 있고.
일단 파워레벨이 낮으니까 몇몇 캐릭터는 후보에서 빠지고.. 다른쪽으로 해서..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563994
「언제부터 원피스 - 나루토 - 블리치[원나블]라고 생각했지?」
안 봤으니 잘 모르지만, 뭔가 엄청 비판이 많이 나오는건 알고있어.
나루토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래도 나루토는 보루토 빼면 괜찮은 레벨이고.... 아마
>>217 견본 시트가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어떻게 만들지 감잡아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견본 시트가 완성될 때에 느긋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상상하던거 그대로 꺼내와서 좋았지.
하이파워 증후군…? 부작용?
이전에는 로우 파워(하이파워임ㅋ) 하다가
진짜 로우 파워하니 낮설어갖고
괴담과 학원담의 순환...
>>208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563652
지금은 미노리(PL)니까 이런 걸 가져와도 전혀 죄가 아니겠죠!
>>226 몸이 못 버텨가지고ㅋㅋ
좋은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말이죠.
아예 교체…까지는 아니겠지만
본편에서 비스무리한 거는 할게요.
아마도― 문화제 시기 때려나?
>>228 스페이스 오페라…
나이트런이나 그그 뭐냐.
스타워즈 & 듄같은 장르?
휴우― 밥을 먹고 왔습니다.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가야겠네요―
시간이 훌쩍 지나가니까요!
>>231 어쩌다가?
뭐어 하고싶다~!라는 데에는
이유는 필요없지만
그건 조금 성과가 나온 뒤에 설명해줄까
그나저나 한국식 이름 작명이라.
진짜 굉장히 간만에 지어보는 이름이네.
일본과 서양식만 적어서 낮설다야
>>234 (인터레스팅)
근데 스페이스 오페라라고 해도
아씨발(씨발) 길 건너다가 버즈 케이스
땅바닥에 쎄게 떨어트려서 좆됐다
하씨 이거 기스 지워질려나?
이어폰은 무사한 것 같기는 한데…
쓰읍… 정상작동하면 됐지머
하여간 하려던 말을 계속하자면
스페이스 오페라를 하고싶다고는 해도
앵커물이냐 역극이냐도 중요혀.
스페이스 오페라 역극이 있기는 한데
간신히 운영하는 상황이고 말야
어떻게 쓸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준비 잘하는 것이 진짜 좋긴 좋을거야.
아니 순호(PL)라면 괜찮으려나?
우주적인 것에 관심 많아했으니
그쪽과 잘 맞는다면 잘 맞을지도.
취향을 잘 담는다면 좋은 일이지
>>240 이러면 하스터(PL)과 미노리(PL)는
포인트 추가를 하는 거에 반대한다는 느낌?
별개로 성장하는 맛이 참 좋기는 좋지요
예스~
굳이 배려해주진 않아도 된다 정도?
뭔가 레벨과 경험치에 의의가 생긴달까
으으으으으― 치료받으니까 좋다.
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오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곡……!
이왕 바깥에 왔으니까 머리카락 자를까
길러보고 싶긴 한데 슬슬 여름의 계절이라서
길면 기르는대로 고생할 것도 같고 말여
장발 미소녀 코토리가 좋아
(?
한동안 바깥에 안 나가서 몰랐는데
봄이니까 벚꽃이 길가에 흩날리는구만.
알러지가 있으면 지옥이겠다 이거
>>251 사실 머리카락을 끝까지 기르면
어떤 사람이 내 눈앞에 있을까가 궁금하긴혀
이거 짤처럼 상상도가 잘 안그려지거든
이러면 머리카락 다듬기나 해볼까………
진짜 더워서 못참겠가 싶으면 자르고ㅋㅋ
>>253 내일이 선거라서 병원도 쉬니까
진짜 바깥으로 갈 일이 전혀 없구먼―――
사전투표를 했으니 투표할 일도 없고.
쓰읍(쓰읍) 아니…… 흐음……
잘 생각하면 머리카락은 다시 자란단 말이지
이걸 생각하면………(상상도)
좋아.머리카락 좀 깎아야지.
머리카락 자라는 스피드가 빨라가지고
지금쯤 잘라도 한 겨울인가―
그쯤 가면 다시 원상복구되니까.
완벽한 계획이 세워졌다.(음음)
대체 얼마나 길게 하고 다니던거야
미소녀
코토리(?
엄청 짧게 잘라주진 않았지만
이건 이것대로 청량한 기분이야―!
바람도 쌩쌩하니 기분좋다―
>>263 그렇다(긍정)
>>264 몇센치였더라?
아니 센치가 아니라
키가 어떤지 봐야겠다
>>268 아하.―다행이네
감당할만한 영역이군(?)
내가 163cm인가 하니까
근데 이것도 진짜 전에 잰거라서
최근에 커졌는지 안 커졌는지를 몰겠네
키 잴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있드라
역시 미소녀(?
으음― 이왕이면 나중에 재야겠네.
배터리기 없어서 가다가 방전되겠다야.
목욕은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오늘은 작업에 집중해도 될 것 같다.
뭐야? 언제 이렇게 빠졌냐???
몸무게 55kg였는데 52kg로 줄어들었어.
몸이 가볍게 느껴진다 싶긴 했는데
>>275 그거 할 줄 몰라………
오차도 클 거 같아서 안 할래.
언젠가 키 잴 수 있을테니
>>278 그렇다.(긍정)
오늘은 많은 일이 있었구먼…
림버스도 좀 켜놔야겠다
좋아.잘 어울리는 이미지 GET!
이걸로 이름도 착착하고 지어볼까요.
어디어디… 어떤 이름으로 할까
>>280 사실 어느 쪽이든 상관없긴혀!
아직 완벽하게 완성한 것은 아니니까 말야.
어차피 할 일도 있고..
뭐,뭐야.시트에 3명이나 있어.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느낌인걸
>>2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Say it louder」 이 건가
이름은 천비(天飛).
근데 거창한가 싶기도 하고
살짝 고민이긴 한걸
>>291 >>292 >>293
https://youtu.be/hHiyNQNtDAA
이거 엄청 흥겹네?
예상치않은 수확을 얻었다.
저 밴드 티셔츠도 세 개쯤 집에 있다구-
>>295 일단 이름의 의미에 치중해서 정한 것이기는 해.
천비가 「하늘을 날다」인데 호두가 간판인 걸로 알겠지만
영혼을 하늘로 날려주다? 보내주다?같은 느낌이랄까
>>297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놨다구.
그나저나─ 밴드 티셔츠까지 팔고 있었구나!?
오프라인으로 산거는 아닐테고 역시 온라인?
잠깐 화장실 좀 다녀와야겠다! 으으 배아파라.
휴우(휴우) 다녀왔습니다.이름은 천비로 하고
성은 어떻게 할까요.이왕 한국식 이름으로 정했으니까
현실에서 잘 안 보이는 희귀하고 예쁜 성씨가…
뭣보다 「느려!」라고 할 수준도 아닌 것이?(진심)
일단 김씨 이씨 박씨는 성씨에서 제외.
이천비 김천비 박천비라고 해도 아마 우리나라에
이런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을 것 같지만…
이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있긴 있네?
견식이 좁았을 뿐 쓰는 사람이 있었구나……
>>306 「하늘로 날려보내 죽이다.」
류천비… 두음법칙으로 유천비인가.
즉슨 유천비(劉天飛)라는 이름이군
>>308 수천만명의 위력인가─.
하긴 진짜 아무도 안 썼을법한 이름이라고 해도
토미노옹 어록만 봐도 말이지
유천비와 황천비.황천비는 좀 심하군ㅋㅋ
구글신에게 도움을 받아봐야겠다.
구글신이라면 정답을 알고 있겠지…!
유천비(劉天飛) 「하늘로 날려보내 죽이다.」
황천비(이하생략) 「…꽤나 심한 이름이다.」
여천비(呂天飛) 「하늘로 날려보내는 법칙.」
>>316 아아… 모르는 건가(?)
구글링을 의미하는 겁니다.태백(PL).
구글은 뭐든지 알고 있지요(?)
>>317 이렇게 세가지 후보가 있는데
세가지 후보 중에서 어떤 후보가 제일 나은 것 같아?
여(呂)에 법칙이라는 의미가 있더라고.
여천비가 괜찮아보이긴 한듯
아니 그런데 벌써 오후 7시 03분이야?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네.(대체 머임)
>>320 오케이─ 여천비로 결정이야.
야마시로 렌을 그냥 내가 써버릴까…
연령은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둔 연령은 있기는 한데
좀 그럴까 싶기도 하고
흠…
>>324 그것도 좋지.이왕 괴담이니까
도플갱어 역할로 나타날지도 모르고?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않을까 생각해
>>326 아니면? (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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爻爻爻爻(ノ(_-ノ/ ,ィ":;:;:;:;:;:;:;:;:;`-..,,_',玲k,' `゙' Ⅷ|里|j.{h爻 누가 봐도 수상쩍어보이는 AA라던가(?
爻爻爻爻爻爻i:/:_ノ''´ 'i:;:;:;:; `゙'ー-'": . \玲k, Ⅷ|里j.{iIiIih
゙'爻爻爻爻i:i/ ̄ / '.,:;:;:;'、: . : . : . : . : \玲k, .Ⅷ豸.{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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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l.liIiIiIiIiI/lIlIlIlIlIiIiIiIiIlIlI/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l愀llllllll
>>329 우와.엄청 강해보여(진심)
저쪽 세계에서는 특색이신 분이잖에
뭔가 소외될 것 같아서 안 쓰려구(?
>>332 모르는 사람 많고
그나마 아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미노리(PL)와 GM이랑─
스칼렛(PL) 정도밖에 없을테니.
어쩔 수 없는 일이네요
뭐어 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의외로 아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확실하게까진 모르니까 제외한 숫자지만.
현재 생각하고 있는 연령 만 14세.
이제야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생이 됐다는 느낌.
태백(PL)의 경우 야마시로 렌으로 확정인가!
이전에 있던 시인 컨셉은 버무려보는게 어때?
뭔가 자신의 흥미 이상으로 끌리는게 있다면
자기도 모르게 시를 읆는 습관이 있다든가?
호두 이미지는 정해놨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찾아보니까 뭔가 계속 다른 생각이 드네.
하필 견본이라고 이름 붙여서 그런가?
진짜 이걸로 이미지 끝끝! 더 안 바꿔!
이전 이미지는 좋긴 한데 >>0과는 안 맞았어.
봄의 청춘과 괴담에서 「괴담」이 컸었다.
>>338 어우 근데 강박적인게 진짜 성가시네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거슬려서
제아무리 GM이라도 피곤하기 그지없습니다
호두가 가진 괴이라.주령조술…?
아니 정확히는 본질이지.흐으으으으음
생각하지 못한데에서 망설여지네
일단 유령 조종하고 그러는 능력으로 할 예정?
>>340 좋아.이제 진짜 끝이다.
한번 확인해볼래? 괜찮게 된 거 같아.
>>342 그런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괴이라는 것이 초상능력이지만 존재의 본질.
즉슨 블루 아카이브의 신비같은 개념이니
참고로 태백(PL) 시트 이미지 말야
색깔 깔맞춤 했으니까 시간날 때 확인해봐.
PC로 봐도 모바일로 봐도 깔끔할걸
어우(어우)─ 목 아파 죽겠다.
근데 3・5장부터 막힌다고나 해야할까
클리어는 되는데 EX클이 안되니
대체 뭐 때문에 이러는 걸까 싶네
거기가 정신력 조지는 것 때문에 은근 빡셀 수 있음
>>347 잠깐만 기달려봐
>>347 지금 이 상태야
한번 접속해서 경던 돌아주고 있긴 한데
지원인격으로 료슈 쪽에다 W료슈 올려놨는데, 걔 데려가서
에드가 그렉, W슈, 파우, 뒤는 원하는 것들 골라 순서대로 편성해서 가보는거 추천
아(아) 생각을 해보니까 어쩌다가 밥을 아예 안 먹고 있었네.
근데 지금 밥을 먹으면 건강에 그렇게 좋지는 않을텐데 어쩔까.
먹기라도 해야할까? 진짜 어쩌다가 밥을 안 먹고 있었음;;;
>>351 오케오케이─
무한 리트라이 중…
>>354 그래야겠다!
와! 드디어 EX클리어!
이거 리트하다 보니까 되는구나?
>>357 아니아니 밀렸어.
10턴 딱코로 클리어했음ㅋㅋ
참격 쪽이 메인인 곳이라서 쥐싱보단 잘 먹혔나보네
3・6도 >>351로 가?
>>360 그런듯?
3.5장은 웬만하면 그걸로 될듯
>>361 EX 클리어 완료!!!!!
와(와) 진짜 어떻게 되긴 된다야.
바꿔줘서 고마워 미노리.(꾸벅)
>>363 오오(오오) 과연.
하지만 오늘은 엔케팔린을 전부 뺐으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365 좌절할 뻔 했는데
미노리(PL)와 치세(PL)의 말이 떠올라서
포기않고 계속해서 클리어!
여천비[견본]에 포인트 배분 완료.
우선 씻고 오겠습니다! 어우 찝찝해
>>368 참고로 행운 텍스트 있잖아요? 2는 「불행이 사랑하는 자」라고 바꾸고
16은 「행운이 사랑하는 자」 이렇게 바꿔봤는데 어떤 것 같아요 미노리(PL)?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만 13세인 것을 생각하면 처참하진 않죠?
오히려 이 나이에 이 정도를?같은 느낌
만 13세에 매력 0【걸어다니는 수라장】이다?
한국어에는 이걸 일컫는 표현이 있잖습니까ㅋㅋ
>>373 (긍정의 끄덕끄덕) 그 뭐냐
남은 포인트의 양을 늘리지 않으면
이렇게 되니 참고하는 게 좋을듯.
진짜 이전과 차이가 확실하게 체감돼
괴이를 품은 사람의 인생 같은거, 어지간해선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을 거 같은 울림이고
>>375 잼민이.혹은 급식충.
>>377 (긍정의 끄덕끄덕)
목욕하고 왔습니다! 살겠다―!
참고로 추가하면서 느낀 것입니다만.
이거 괴이 서술칸 필요하지않아?
학원담의 고유 능력 서술칸처럼
괴이 서술칸의 필요성을 긴급하게 체감.
하지만 어떻게 추가해야 할까요…
>>384 ㅇㅇ(ㅇㅇ) 그거야.
메모가 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메모는 가시성이 나쁘잖아.
눈에 들어오지도 않으니까
기술 칸 위에다가 공간 만들어놓으면 되는게
말리고 왔습니다!
일단 시트로 이동할까요?
일단 여기까지만 하자 미노리(PL).
시간이 시간이라서 확하고 번뜩이질 않는다.
평일이라서 일찍 잠들면 좋고 말야
근데 진짜 이걸 뒤늦게 발견하니까
머리가 아픈걸.그나마 문제는 없다지만ㅋㅋ
>>394 과연(과연) 내일이 휴일인가─
아니 오늘이잖아! ─하여간에 하여간에.
당장 큰 문제는 어떤 느낌으로 텍스트를 넣을지가 문제다.
역시 프로젝트 문의 감성이 정답이려나?
>>397 처음 알았어!
어우(어우) 왤케 피곤하냐.
미노리(PL)은 안 주무시려고요?
이왕 버닝하시는 건가─?
>>400 그건 그렇다.(긍정)
그러니 ㅂㅂ
>>404 괜찮아.
진짜 피곤하면 흔한 일이야
(GM도 경험 많음)
>>403 잘 자요 미노리(PL)!
하지만 이 시간까지 잠들었으니까
다시 잠들기는 좀 애매할까?
이왕 버닝하는게 맞기는 한데 말여
어우(어우) 겁나 찌뿌뚱해─!
GM도 도넛츠와 우유만 먹고 자야겠다.
이왕이니까 추천곡 하나 PLZ?
>>407 잠들기 좋은 곡으로.(?)
이왕 잠들기 좋은 곡으로 듣고싶은 느낌.
의향이 있다면의 이야기지만요!
이라던가?
아으(아으) 진짜 허리 쑤시네
좀 누워가지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몸 상태 좀 좋게 만들어야지.
>>409 덕분에 좋은 곡을 심야에 듣네요.
고마워요 태백(PL)! 미치루 따봉(따따봉)!
어우 근데 진짜 시작 인트로부터
잠이 솔솔 오는 거 진짜인가ㅋㅋ
볼륨만 작게 하면 수면곡이네…
이걸 틀어놓고 잠들어야겠습니다.
사실 들으면서 눈이 반쯤 감겼다는 건 안비밀ㅋ
으으으─ 진짜 허리 아파(허리 아파).
태백(PL)도 지금 깨어나서 잠들기는 힘들겠지만
무리말고 컨디션에 맞게 버닝하시길!
좋은 심야 되시길…(스르륵)
으으으으으(퀘엥)
지금에서야 일어났습니다.
머리가 아프다ㅏ
쓰으읍휴우우우우―――
우선 컴퓨터 좀 켜볼까?
작업을 재개해야지 응.
>>417 호저씨처럼 잤습니다.
굉장히(굉장히)… 깊게 잠잤네요.
많이 게운하긴 합니다ㅋㅋ
쓰으으으읍― 쓰으으읍!
히얍!(기상) 이제 저걸 어쩔꼬
그나저나 모두 투표하고 왔나요?
투표는 국민의 신성한 의무입니다(콘)
영 아닌 인물들만 있어보이더라도
영 아닌 정당들만 있어보이더라도
무효표를 던지고 오면 되는 일이니!
이제 진짜 작업 개시해야겠다.
아침을 일깨우는 산책 겸 투표하고 옴
림버스 컴퍼니 좀 켜봐야겠다.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여기에는 답이 있겠지.
>>423 (흐뭇)
「모두의 앞에서 장기자랑을 해보아요. 당신이 어떤 것을 잘할 줄 아는지에 대해서 말이에요.」
『심장에서 꿈틀이는 이 세상의 이치와 섭리로는 형언할 수 없는 괴상하고 이상한 힘과 능력.』
『이 세상의 이치와 섭리로는 형언할 수 없는 심장에서 꿈틀이는 괴상하고 이상한 힘과 능력.』
(흠,인터레스팅) 심장에서 꿈틀이는 이 세상의 이치와 섭리(어쩌구저쩌구) 이거 망설여지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뫼르소 랩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의 일면이 있었구나 얘?
>>427 오(오) 그거 좋다.
잠깐 스토리 클리어하고 나서 반영해봐야겠어
'아니.'
이상도 랩하네ㅋ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는데 겁나 웃기네.
아(아) 맞아.
>>427 반영하고 해야겠다
흐음(흐음) 반영해봤더니
뭔가 팍하고 살아나지를 않네.
좀 더 좋은 느낌이이이…
잠깐 컴퓨터 재부팅!
갑자기 지연렉이 걸리네
>>436 별로였다기보다는.
뭔가 말로 설명하기 좀 힘드네.
일단 계속 해봐야겠어ㅋㅋ
몬가 심연이라는 말로 퉁치기엔
어쨌든 『자신』이라서 좀 아니라고 할까?
몬가몬가임… 몬가 좋은 말이…
거울에 비친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요
같은 느낌으로?
>>439 믓? 너이자식N사직원이구나(?)
당신은 어느 쪽?(?
>>440 이게 맞다.(긍정)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흐으으으으으으으으음─
(곰곰) 아니 이왕이면
아예 표현을 통합시켜볼까?
한번 작성을 해볼까…(곰곰)
【당신의 눈에 비치는 심연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거울에 비친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요】 일단 이렇게 메모.
작업하기 이전에 제대로 목욕한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괴상하게 일그러진 불가사의한 거울에 비친 당신의 형상은 어떤 형상이었습니까?』
이제 더는 텍스트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금 시달리게 될 줄이야
목욕하고 왔습니다!
밥도 먹어야하긴 먹어야하는데
어떤 밥을 먹을까요…
끄으으으응─! 기지개도 폈겠다.할 일을 하자
>>453 좋은데?(오)
잠깐 냉장고 좀 봐야겠다
오늘의 밥은 3분 쇠고기카레다!
생각해보니까 아침/점심/저녁 안 먹었으니까
사실상 저녁밥이 1끼네?(곰곰)
근데 왜 이렇게 배가 안 고픈 걸까.
하지만 먹기는 먹어야겠지──
>>457 절전모드ㅋㅋㅋㅋㅋ
분하긴 하지만 그런 느낌이네.
이게 몸의 신비인 것일까?
뜨겁게 끓는 물에 3분 쇠고기 카레를 뎁혀주고
매우매우매우 따뜻한 상태에 있는 돈까스를 꺼내주고
3분이 지나서 카레를 부어주면… (군침) 흐흐.
미노리(PL)은 식사하셨나요?
식사하셨다면 맛밥하셨기를!
돈까스를 계속 먹어보니까 확신하는건데
이건 겉바속촉이 아니라 진짜로 겉촉속바다.
어떻게 돈까스를 이렇게 할 수가 있지?
>>461 오오(오오) 과연.
먹으신다면 어떤 밥으로?
혼자 먹게 된다면 아마 계란볶음밥 먹지 싶네요
흐으으으으으음─────
개표방송 보고 있는데 이렇게 됐나.
잘 운영하길 바랄 수밖에!
하지만 당장 급한건 정치가 아니라
텍스트가 문제라가지고…
>>464 과연(과연) 맛밥하세요!
GM은 맛밥하고 왔습니다.(긍정)
흐아아암 (하품) 노곤해.
차라리 밥을 안 먹을걸 그랬나?
힘이 쭉 빠지는게 차암─
당당하게 5위에 "블루 아카이브"
개웃기네ㅋㅋ 정치갤러리냐고 물어본다ㅋㅋㅋ
__ _
/ + '⌒\ヽ、
/ } _,,.. ..,,_ ) }
.′ ァ ´ / ̄-く
.: /У __/ / `ヽ
{_{丶 ァ/ //{‐/}ハ
+{ 八廴 ミy /^=ミ ' ノ ノ}
. └ ^\_′ ′ yrソ >>469 실패하면 반역,성공하면 혁명 아닌가요?
{ {{:.. ''人
_,,.. 八 ∨(_ぅI〔 {
_-=┘ ⌒ヽハ]、`乂 丶 rf「二二二]Ξ]
L「\ ノ_リ'∧⌒) } ̄~"ファ‐‐─=ニ ┬r'⌒う[tヮ厂
. | Y ⌒: { /l 彡'_、-''~ ´ /( l_}..ノ/:{ラ
. | } }C {//l cl{ ̄ ̄ ~"'' ‐- --┘ └-┘
ⅱ }┐\」 l{
ニL、、┴‐‐- ⊥
l { } l }┘
| :[ .:' ! {
. | :[/ l__ l{
lニ_ :′ [ 」 :|
. ⌒ヽl :l++ :l
. | l l }
. { :| : l ,
T¬^ .′
흐믐흐믐므믐므믐므믐믐
스트레칭하니까 정신이 좀 맑아졌다.
근데 아이디어 고갈이네
>>469 나도 그거 봤는데 진짜 재미있기는 하더라ㅋㅋ
하지만 이런 개판이 일어나고 내일이 메인스란 말이지─
내일은 메인스가 어떻게 나올지 두근두근한 느낌인걸
뭔가 마인드를 확하고 바꿀만한 그런게.
확하고 와닿는 아이디어가… 아이디어가 있을건데.
아이디어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477 응응(긍정)! 그러합니다!
「세상의 섭리로는 형언하는 게 불가능한 괴상하고 이상하게 일그러진 당신만의 신비입니다」
『세상의 이치에 얽매이지 않는 괴상하게 일그러진 당신이라는 존재의 근원이자 신비입니다』
『세상의 섭리로는 형언을 불가하는 괴상하게 일그러진 당신이라는 존재의 근원이자 신비입니다』
무한 작업 중… 이왕이면 직관적으로 적어보고 싶긴 한데 이게 어렵긴 어렵다.존경합니다.
텍스트를 짜는 사람들 리얼루 존경해.
>>480 !!!(!!!) 아니 그거 생각 못했네.
어째서 생각을 못한거지ㅋㅋㅋㅋㅋㅋ
『당신이 세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함께한 사람은 당신을 당신답게 하는 '진정한 당신'이에요.』
>>482 이거를 가다듬어봤는데 어떤 것 같아? 괜찮은 느낌이야? 여기서 사람을 다르게 해볼까?
참고로 괴이에 메모된 거 있잖아.본질이자 이면.← 이거
이면이 뭔가 알기 어려운 느낌이 있어서 마음이라고 바꿔보려고 하는데
어떨 거 같아? 그냥 이면이라고 할까? 마음이라고 바꾸면
뭔가 괜시리 이면보다 더 알기 어려워지는 느낌이 있으려나?
>>485 과연(과연) 그러면─
일단 괴이의 메모는 변경했고
무언가인가─ 무언가인가ㅏㅏㅏㅏㅏ
『괴이란 당신이 세상에서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존재의 본질이자
숨겨져있는 이면입니다만 괴이를 후천적으로 일깨우는 인간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 이런 느낌으로 괴이의 메모를 변경 완료함! 어디 보자ㅏㅏㅏㅏㅏㅏ
같은 건 어떰
>>488 미노리(PL)! 나 엄청나게 좋은 느낌으로 완성한 거 같아! 봐봐!
>>489 구글 시트에 컴컴온.
한번 확인하고 어떤게 더 나은지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구─
좋아! 이제 진짜 완성이다!
태백(PL)은 새롭게 시트 복사해서─
으음─── 아니다.옮겨주자
저거 이미지는 어디서 얻는건지
픽시브를 뒤적여야 나오는 건지 몰겠어서
이미지는 태백(PL)의 몫인걸로─
내가 싫어하는 것이 뭐뭐 있었더라.
일단 벌레는 확정적으로 싫어하긴 하는데.
인간혐오…증은 13세에 좀 그렇고─
아 맞아(아 맞아) 흡연 싫어했지.
이러면 벌레, 흡연 정도가 생겼나─
다시 생각났다.싸움도 싫어했어
>>495 아아(아아) 맞아.
야채 먹다가 구토한 경험도 있었네.
지금은 그럭저럭이지만
흡연이라고 하니 엄청 포괄적이네
(자신의) 앞에서 흡연하는 것이라고 할까.
GM이 흡연자를 혐오하진 않으니까
어디까지나 앞에서 흡연하니까 혐오하는거지
이러면 싸움과 앞에서 흡연하는 것
벌레,야채.이렇게 싫어하는 것이 채워졌나.
하지만 뭔가 더 채우고픈 느낌인데─
GM이 어렸을 때에 제일 싫어했던 것.
일단 위에 것도 위에 것이지만 그 다음으로…
아,수학? 수학을 싫어했던 것 같다
'언데드 유령 몬스터'는 하찮은 잡몹 취급하지만, 그런거 없는 진짜배기 유령..
자꾸 구글 시트에 접속했다가 나갔다가 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이럴거면 인사라도 남기고 가라!
이렇게 말하니까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는데
새벽에 GM이 혼자 학원담 시트 작업하고 있다가
누가 들어와가지고 「안녕하세요!」라고 적자마자
호다닥 퇴장한거 솔직히 겁나 서러웠어 씨발ㅠㅠ
인사 받아주고 하하호호하고 싶은데 왜 할 수 없서!
진짜 인사하자마자 딜레이가 있던 것도 아니고
안녕하세요라고 적자마자 구글 시트에서 나가니까
상처받아가지고 인사 좀 하라고 강요하고 싶음
아니 그저 시트 뭐하고있나 잠깐 보고 나가는건데..!
스르르르륵
>>512 ㅋㅋㅋㅋㅋ
음─ 이왕이면 에스컬레이터 학원이 맞으려나?
같은 학생이라는 소속감을 가지게 하려면 말이야.
비밀 소속같은 것은 이제 캐릭터 바이 캐릭터고
이름(이름)… 백화? 백화(百花)?
뭐지
>>515 미노리(PL) 시트에 반영해봤어.
어떤 것 같아? 백화.괜찮은 느낌이야?
백화요란할 떄의 백화이긴한데 말야
>>517 아직까지 설정을 확립하지 않았으니까 말야
정확하게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네.
괴이가 정확하게 뭐냐고 이야기를 한다면……(곰곰)
뭐랄까 이전에 백업했던 것이 있던 거 같은데
거기에다가 어떤 느낌으로 말했는지 적어놨던가?
잠깐만 찾아봐야겠다.확실히 적어놨었는데…
「괴이는 초상현상이면서도 플레이어들의 초능력같은 거라서 나랑 상의하지 않고」
「괴이에다가 분배하면 강제 롤백이야.괴이를 강제로 찍는 것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이런 느낌으로 정리해놓긴 했는데 이것만 알기에는 뭔가 설명이 되지는 않겠구나.
>>519 >>520 >>523 일단 지금까지 작성한 것들로 잡아서 이야기를 하자면
미노리(PL)가 말한 페르소나가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말해야 할까?
괴이 20까지 찍으면 https://namu.wiki/w/니샤(엘소드) 라비린스같은 느낌?
페르소나가 주인을 대체한다는 느낌? 오르는 것이 마냥 좋은 느낌은 아냐.
괴이라고 해서 반드시 인간형이어야만한다!같은 거는 절대 아냐
미노리(PL)에게도 말했다시피 프로젝트 문의 E.G.O 느낌이라도 좋아.
이 경우 괴이 20까지 찍으면 E.G.O 느낌의 형상이 되겠지만 말이야
이제 견본 시트 완성하고 설정을 확실하게 확립해야하는데
견본 시트를 만드는 것도 일이란 말이지ㅋㅋ 암튼 괴이는 이런 느낌.
그니까 초상능력인데 진짜 단순한 초상능력같은 거는 아냐
자아가 있는 초상능력…? 아니 결국 자기 자신이니까
자아가 있는 초상능력이라고 하기에는 좀 아닌 느낌이 있네.
블루 아카이브의 헤일로 같은 느낌…과도 좀 아닌가?
괴이게이야…
이거임?(???
그나저나 에스컬레이터식 학교라고 하니까 생각난건데
무한세계에서 이거 관련으로 해가지고 작성한게 있지 않았나?
어째 작성한 것같은 기억이 있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다.
>>530 아예 타인은 아니란 느낌이지.
아(아) 으으음─ 태백(PL)은 블리치 봤나?
그게 아니면 나루토같은 것이라든가?
둘 다 안 봄
아마 봤다면 전부 이해가 가능할 예시들일건데
1인 1쿠라마 1인 1화이트같은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여기서 쿠라마가 화이트같다고 이해를 하면 돼.
>>533 으으음─ 이걸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하지만 「또 하나의 자신」같은 개념은 알지? 역시.
괴이 = 또 하나의 나.본질.숨겨져있는 이면.
천비(호두)가 원작(원신)에서 유령을 부리잖아?
여기서는 이매망량인 것처럼 이런 느낌이랄까.
뭐 그런건가
>>537 이중인격…이긴한데
이중인격이 힘을 가진 경우?
이런 느낌이 가장 흡사할듯
속: 이거 원래 내힘이야 이새키야.
초등부/중등부/고등부
이렇게 썼었구나… (흐음)
잠깐 블아 문서 좀 볼까
>>540 『인간』이면 최대 10.「인간」이면 최대 6? 그 정도?
아니 근데 초기 분배 자체가 10점으로 전부 정해놔서 의미가 없어.
「인간」이라도 재능이 있어서 습득하자마자 10 찍었나보제─
>>542 이런 느낌으로 제한은 두지 않는 걸로.
>>544 (긍정)
>>541 일본의 창작물들도 이렇게 썼나 싶어서
한번 찾아봤는데 전부 이런 느낌들으로 써놨네.
슈치인 학원도 이쪽과 흡사한 느낌이고 말야.
>>546 야 너두?
>>547 이런 느낌으로 가겠습니다.
유지연의 경우는 백화학원 대학부이려나…?
만 21세라도 유급하지 않았다면…
>>551 하이드 했으니 다시 가리고 올리셈!
>>549 선거 홍보를 한다기보다는
개표 방송ㅇㅇ 그거를 아직도 하고 있음.
사실 새벽까지 계속하는 거라서─
유자연이 아니라 유지연이었다.(머쓱)
지연(PL)은 소속 어떻게 할 생각이야?
유급? ─혹은 백화대학의 학생이란 느낌?
>>5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절묘하게 찍혔네(감탄)
누가 그런 드립을 생각했다냐ㅋㅋ
>>558 오케─
보통 학과 단위로 구분하지 않던감(흠)
이왕 이렇게 정했으니까 기본 소속─이라고 정하고 싶긴 한데
하나하나 정해진게 아니니까 이런 거는 메모로 기입하기보다도
설정으로 확실히 정하는게 맞겠지? 아무래도 말이야.(음음)─
>>560 일본식 표현으로 사용한겨
학과라고 다시 바꿔도 상관없긴해.
GM이 익숙한 쪽으로 바꾼 거라─
다시 학과로 바꾸고 왔다!
나나나ㅏㅏㅏㅏ
너무떨려서
나 막 심장이
이런 의미에서 싫어하는 것…
좀 더 채우긴 채워야겠는데…
이 정도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
>>567 개표방송이었네!
근데 개표방송은 그럴만해
그나저나 루살카는 그건가.
그 「미스캐토닉 대학」의 편입생…
엄청난 녀석일 것만 같네…!
폭행,앞에서 흡연하는 것
벌레,야채,수학……(곰곰)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GM이 어렸을 때에 싫어했던 것.
>>572 아니? 오히려 오케이야.
이런 설정이 맛있게 만드는 거지ㅋㅋ
GM도 KP였기에 오히려 대환영!
이런 스토리를 내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보는구나
눈물이 나왔다
그런데 『소속』에 미스캐토닉 대학이 있는 걸 보니까
백화대학 고고학과에 편입했어도 아직 미스캐토닉 학생이란 느낌?
아니면 그건가? 이중학생? 이중학생 같은 느낌?(흠)
아(아) 물 먹다가 기억났다.
어렸을 때 사이비 종교 싫어했지.
떠올렸으니까 바로 추가!
>>579 이게 『소속』은 현재도 활동하는 그런 느낌이니까 말야.
일단 메모로 추가를 해봤어.『소속』 쪽에 기입한 건 지워도 괜찮을까?
>>581 GM이 생각하는 것과는 크게 맞지않아서 말이지!
즙도 시원하게 짰겠다
제대로 해보자구
>>583 (긍정의 끄덕)
하지만 메모로 해놓으니까 괜찮은 거 같아?
미노리(PL)는 워뗘?
>>584 별개로 얼마나 시원하게 짠거야!?
아니 안구건조증 걸릴 일은 없으려나 오히려ㅋㅋ
GM이 어렸을 때에 좋아했던 것.
인터넷,게임,독서(진짜 좋아했음)
그 이외에 뭐가 더 있었더라……
>>587 페이버릿!(흐뭇)
운동은 좋아했다기보다는
그냥 강제로 하는 거에 가까웠던거긴한데
빨띠까진 갔었던가───
미노리(PL)는 지금 이야기 칸을 작성하고 있잖아?
뭔가 쓰기 좁다거나 이런게 불편하다!같은 거 느꼈어?
지금 쓰고 있는 사람이 미노리(PL)밖에 없어서ㅋㅋ
>>591 혹시나 느꼈다면 상세하게 얘기해주면 감사!
별로 없더라도 느낌점 같은 것이 있다면 감사한 거고 말야.
적힌 것만 보더라도 사실 거의 없는 것 같기는 한데
후천적으로 괴이를 일깨운 케이스라면 「인간」이야!
생각해보니 역시 시트에 쓸 길이가 아니라서 다시 쓰는중
>>594 아니 써도 상관없긴 한데?
어느 정도로 길어졌길레 다시 쓰는거야?
일단 줄넘김이 적용되어 있어가지고
아무리 길게 작성을 하더라도 줄넘김이 되어서
가독성있게 처리를 해주기는 할건데
줄넘김 되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기 전에 지워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적당히 쳐낼거 쳐내는 중
>>598 과연(과연)─
그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말야.
아쉬운 일이야.(아쉽)
참고로 줄넘김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는
루살카 이야기칸에 있는 것으로 적어봤거든?
이런 느낌으로 넘어간다고 이해하면돼
빠빠이
술마심
내일심각하게걱정됨
빠바이
>>601 굿 나이트 지연(PL)!
몸이 괜찮기를 기도해야죠ㅋㅋ
최대한 몸이 성하시기를!!
근데 내용 자체는 저번에 본거랑 그렇게 다르진 않을거임
>>603 음음(긍정) 그렇네요!
하지만 매우 좋습니다!(따봉)
미노리(PL)도 주무실 시간─
수고많으셨습니다 미노리(PL)!
굿 나이트(굿 나이트)예요─!!!
진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ㄹㅇ
어우(어우) GM도 큰일났네.
오늘 아침에 병원을 두군데나 들러야하는데
지금까지 잠 안자고 있음ㅋㅋ
일단 설거지라도 좀 해놔야지.(응응)
어우 목 아파.누워있어야겠다───
헉(헉)! 늦잠잘 뻔 했다…
어떻게 타이밍 좋게 일어났네.
굿 모닝입니다 모두―!
치료를 받고나도 9시 32분인가.
어쩐지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느낌.
평소라면 싫어하지 않았지만!
어우(어우) 피곤하긴 겁나 피곤하네.
계획에 맞춰서 활동하는게 진짜 빡세구나.
밤샘까지 하니까 진짜 죽을 맛이다―
생각보다도 훨씬멀쩡함
생각해보니까 밥 안 먹었네.
배터리 충전도 할 김에 뭣 좀 먹을까.
아이스티…? 초코라떼…?
>>618 멀쩡하니까 다행이네!
하긴 새벽 2시가 적정선이긴하니까요.
괜찮다고 하니 안심했습니다.
진짜 오늘 하품만 몇번 한거지.
하품하다가 턱뼈 나간 것도 오랜만임ㅋㅋ
지금은 그나마 좋아졌지마는―
휴(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
화장실 좀 가고 이제 슬슬 가야겠다
배터리 100%는 무적이다 이 마리야
얼굴 마취는 처음 시술해봤는데
마취 효과가 제대로 있기는 있네ㅋㅋ
고통 감소………는 있었나…?
>>624 굿 애프터 눈! 미노리!
참고로 길을 잃어버린 거 가틈……
길을 잃기는 또 처음이네ㅋㅋ
속보) GM 실시간 무량공처 당함
아니 씨벌 여기가 맞을……건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ㅋㅋㅋㅋ
>>627 범부 네 이놈!!!!!
일단 괴담 소재 하나는 GET.
GM의 몸으로 몸소 체험한 괴담입니다.
『변하지 않는 풍경』이란걸로
「계속해서 움직여도 같은 풍경이에요.」
「기묘한 점이요? 그건 지하철에 있을 때였죠.」
「지하철의 경우는 지상과 많이 달랐어요」
「풍경도 바뀌고 노래도 많이 바뀌었지만―」
「지하철을 계속 돌고 있다고 할까요…?」
「무서웠던거요? 무서운 점일지는 모르겠지만…」
「괴이에 걸렸다고는 전혀 인지허지 못하는 거예요.」
「마치 여우에 홀린 것처럼 해메이게 된달까요?」
「정신을 차리고 보면 최소 .dice 5 24. = 17시간은 기본이고」
「최대 .dice 1 5000. = 1140년이나 길을 해메이게 만든다고 하죠.」
「그러니까 학생의 등교길을 최소 17시간이나 길을 해메이게 만들면서」
「최대 1140년이나 길을 해메이게 만들어서 학생을 죽인다는 소문이랄까요?」
「하지만 최대의 문제는 이런 소문이 백화학원에서만 발생하고 있어요」
「그렇잖아도 백화학원의 대량 학생 실종과 관계있을지도 몰라요.」
「어디까지나 소문에 불과하지만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니까요.」
「하지만 살아있다면 데려와주시고 백골밖에 없어도 데려와주세요」
「어느 쪽이든 위령해야할 존재임은 변함없으니까…는 잔혹하려나요.」
어우 이 씹새끼 드럽게 빡세네
실시간) 그리고 이걸 작성한 GM은
현재진행형으로 『변하지 않는 풍경』에 걸림.
제대로 괴이를 몸소 체험 중입니다
>>637 101레벨의 썩은 물 덱으로도…?
이쯤까지 오면 무서운 경지인데요ㄷㄷ
어느정도로 빡세길레 그런 말이………
그리고 방금, 6장의 중간보스를 잡았고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635 최소 17시간을 해메이게 만든다?
GM이 과소평가를 했던 거였어요
>>640 ㄹㅇㅋㅋ(ㄹㅇㅋㅋ) 이건 맞죠.(긍정)
GM의 체력 기준(2)으로 최소 17시간을 해멘다?
보급 없다는 전제라면 탈수로 100% 뒤집니다.
학교로 등교하는 중에 물을 가져온다든가
먹을걸 지참한다면 5시간 이상은 버티는데
체력 2는 최소 5시간 이상이 한계선임다.
어떤 한계선이요? 「신체활동 한계선」이요.
체력 0-1은 경우에 따라서 휠체어 타거나
직접 걷는 경우 등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직접 걸으면 최소 1시간도 못 버팁니다.
왜 이렇게 잘 아냐구요………?
GM이 『변하지 않는 풍경』 때문에
1만 5천보나 걸었으니까요…!
지금 최소 3시간은 지난 거 같은데
최소 17시간은 사실상 3만보…
아니 5만보 이상입니다… (안돼)
GM이 리얼리즘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진짜 몸소 체험해서 현실성을 깨우칠 줄야.
그런 의미에서 >>633은 17에서 5시간
1140년은 1140년으로 변함없이 갑니다.
잠깐(잠깐) 다시 가리고 올림
>>648 거짓말같죠? 진짭니다ㅋㅋ
진짜 PC라도 무조건 경험하게 하겠습니다.
진짜 실화 기반 괴이라서 연출 쌉가능ㅋㅋ
똑바로 걸었는데 1시간 전의 풍경이 나와?
이거 심지어 >>639라고 올린 시점이거든요
인류애 -100000 당했네
「군자의 복수는 늦게 걸려도 완수한다…!」
>>651 GM은 괴이에 휘말리고 왔지만
지연(PL)은 인간에게 휘말리고 왔군요.
어떤 일을 경험하셨기에………(쫑긋)
하아아…(쭈그리) 다리 아파…!
진짜 진심으로 다리 작살날 것 같네.
국토대장정 어떻게하는거야ㄷㄷ
매일같이 땡땡이치던거
걸림
>>655 아(아)
그건 비상이다(비상이다).
겁나 깨졌겠네
와씨(회상) 겁나 싫네.
진짜 그때가 최악이었는데…
멘탈 겁나 갈리지ㄹㅇ
다 넘어가줬더니 이렇게 보답을 하네
개-씨-발-놈-같으니
인류애 -100000 찍을만하다.
>>658 (격렬 공감) 진짜 족치자.
어떻게 족칠지가 가장 중요하긴 한데
이건 솔직히 무죄잖아(ㄹㅇ루다)
근데 >>658을 와(와) 미친ㅋㅋ
내 직장 시절과 대입하니 몰입 1000%네
나도 이런 사람과 엮였거든(진심)
이런 사람이 언젠가 사고를 친다니까?
그게 큰 사고든간에 작은 사고간에
어휴(어휴) 오늘 블아 메인스 업데이트인데
하필이면 경사같은 날에 나쁜 일이…(눈물)
멍청하고 부지런한 씨발놈
와(외) 제대로 뒤지겠다ㅋㅋㅋ
17,885 걸음으로 집에 도착했네.
진짜 2만보 찍을까봐 무서웠다
근데 그러면 못깨고 있는겨? 지금?
>>668 페이버릿!
이제 목욕하고 오겠습니다―
어우 1만 7천보나 걸으니까
힘이 없어지는게 느껴졌어.
>>670 ㄹㅇ(ㄹㅇ) 폐급폐급하는데
씨발 저게 폐급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를 폐급이 아니면 뭐가 폐급임
>>673 아마도 그런듯(그런듯)?
목욕하고 왔습니다! GM도 보고와야겠다
그 죄종전도 빡세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바병케와 닌자 호저씨에다가
하이렌더 학원 캐릭터들까지!!!!!
와(와) 진짜 풍년이다(흐뭇)
>>680 진짜로 (토닥토닥)이야 지연(PL).
왜 그런 한 명이
유메 센파이 풀네임 쿠치나시 유메란다.
그러니까 말 없는 꿈 혹은 입 없는 꿈이란 의미.
사실상 이름에서부터 죽은 사람이라고 정했네
>>685라고 하니까 확하고 이해했어.
근데 거짓말 안하고 예의가 없으면
예절교육이라도 주입해서 교정하는게 제일 좋음.
저 상태로는 어딜 가도 못써먹어…
예절교육(폭력)이어서는 안되겠지마는
그나저나 벌써 스토리 분량이 전부 올라왔구나.
다음편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 업데이트가 될는지…
글로만 읽어도 이렇게 재미있어서 기대가 된다
으(음)끄으으으으으으응───!!!
오늘따라 피로가 심하게 얽혔네 이거
기쁜 날이긴 한데 진지하게 못버티겠어
오늘은 좀 일찍 잠 자도 괜찮을까요?
어우(어우) 근데 또 곁에 있어주고 싶기는 한데
이 몸뚱아리가 말을 안 들어가지고…
>>694 사실 잠 온다─가 아니라
1만 7천보나 걸은 파급효과가 생각 이상으로
몸뚱아리에 치명적인 효과가……
저기에서도 올렸던 것이긴 하지만
아니 진짜로 익숙한 길이었는데 그렇게까지
길을 뺑뺑 돌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696 닌텐도가 없어어───
하지만 언젠가 장만하고 싶기는 해요.
홈트레이닝이라니 쩔잖아!?
아(아) 맞아.겜안분이 될 뻔 했네.
오늘 림버스 컴퍼니 엔케팔린은 뺴야지.
엔케팔린 다 뺐다… 마음이 편하네.
일단 매트를 키고 좀 누워볼까요.
>>702 일단 쉬지만 생각 중인 아이디어를 말할까!
싶은 느낌이 없잖아든다면 여기에 와서 말하겠습니다.
사실 지금도 좀 말할까 싶은 아이디어가 있긴 한데
>>703 블루 아카이브와 연관이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그 중에서 「학원」 쪽과 연관이 있는 아이디어!
자치구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이쪽과 연관이 있습니다.
백화 자치구 ←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런 느낌.
>>705 그렇잖아도 지금 몸이 씹창이라
잠을 자면 기억 초기화라서 적어놔야했어요ㅋㅋ
하여간에 학생도시? 뭐 이런 느낌ㅇㅇ
>>707 일단 지금은요?
설정칸을 만들면 확실하게 정하겠지만
지금은 백화학원만의.
즉 저번에 괴이 관련해서 나왔던 얘기의 연장선인가
>>710 (긍정) 그러합니다.
뭣보다 같은 학원생이기도 하니까
집합 장소가 필요하잖아요?
이런 의미에서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학생도시가 역할을 완수해줄 것 같았거든요.
일단 아이디어 자체는 이런 느낌입니다
괴담인가 학원담인가..?
>>713 그러합니다(긍정)
일단 진짜 하나도 정제하지 않은 거라서
굉장히 싸보일 수 있긴한데
몸상태가 지금 말이 아니라가지고ㅋㅋㅋ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뭣보다 세계관 공유까지는 몰라도
설정 공유는 확실하게 된다고 확실하게 말했는데
어째서 까먹으신듯한 뉘앙스를…?
>>719 아하(아하) 그럼 문제없겠군요.
하지만 그렇기에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아마(아마)……… 아니 으으으으음…
아직 확실하게 정하지도 않았고
아이디어만 말했는데 여기까지 말하는 것은
뭔가 아닌 것 같으니 삼키는걸로
>>723 켈시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아이디어 자체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어.
시트 작업도 시트 작업이긴 하지만 말야.
그래서 확실하게 가다듬고 얘기하는게 맞겠다 싶어가지고.
GM이 생각하는 학생도시는 뭔가 진짜 학생들간의 만남의 장소.
이 의미 이상의 장소를 생각하고 있는데 잘 안드러났으니까
그야 1만 7천보나 걸었으니까 뇌가 엉망진창일만도 하지만
그래서 이 의미 이상의 장소를 생각하고 있는게 뭔 의미냐?
GM이 최초로 생각한 의미는 『인간』을 격리하는 장소.같은 느낌.
그니까 >>721은 『인간』일시 전부 자치구 출신 확정이란 의미
아니지, 여러개 있어도 서로 오가는게 자유로우면 격리의 의미가 없으려나
좀 민감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아우슈비츠 출신 느낌.
확실하게 들어맞지는 않는데 백화학원이 뭔 수를 쓴 건지
아니면 『인간』이 여기에서만 태어나는 것인지는 몰라도
백화학원의 자치구에서 『인간』들이 태어나는 것이니까
저걸로 가면 자연스럽게 천비는 백화 자치구 출신이었네
>>734 그러니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만
아이디어 자체를 가다듬을 필요성이 있다고 말한 것도
이러한 중구난방함도 한몫하고 있네요…
GM의 언제나의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참신함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싶달까요.
이래서 다듬으려고 하는 이유기도 해요
일단 두유 좀 다시 가지고 와야겠다.
검은 콩 두유가 진짜 맛있단 말이죠─
검은 콩 두유 이외에
다른 두유는 맛 없습니다.(단호)
진심 입맛이 안 맞아요
아, 근데 단맛 거의 없는 쌩두유는 지금도 별로야.
>>741 진리기는 하지.(긍정)
>>728 그래서 지금 죽을 맛이에요(진심)
진짜로 온몸이 비명지르는 중.
나도 일찍 잔다..
>>745 편히 쉬어요 하스터(PL)─
흐음(흐음) 어쩌다 보니까
벌써 12시가 됐네.자려고 했었는데
뭐하다보니까 벌써 시간이
피로가 묵직하게 가라앉아서
진심으로 묵힌듯이 뒤질 것 같네?
기절할뻔한거 방금 참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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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굿 나이트입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으으─ 얼굴이 붉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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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수고많았어요 미노리(PL)!
굿 애프터 눈입니다― 모두!
몸이 강렬하게 쑤셔지고 있어서
엄청나게 죽을 맛이네요 이거―
허리가 아픈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753 굿 애프터 눈이에요 지연(PL)!
오늘 밥은 짜장밥이다―!
>>758 1만 7천보… (퀭)
일단 밥 먹고 있는 중입니다.
머리와 몸이 뒤지게 아프기는 한데
영양분을 섭취하긴 해야하니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0601685
【메인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기초적인 임플란트다.」
아픈 데가 어디인지 알았습니다
허리가 생각 이상으로 작살나게 아프네요.
병원갈 때 여기를 치료받아야만.
허리가 아프니까 뭐랄까?
허리 쪽에서 머리 쪽으로 열이 올라오니까
진짜 엄청 죽을 맛이야…!
그나마 식사를 전부 거치고
물도 마시니까 좋아지기는 하네요.
안 나아졌음 최악이었을거야
휴대폰 충전도 해주고…
작업도 해줘야하고………
림버스도 헤야한다……
할 일이 풍년같구먼.(땀)
>>765 별 말씀을.
치료와 병행하다보면 잘 나아지겠죠.
GM의 왼쪽손처럼!
평생 안 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저찌 완전하게 나았단 말이죠.
엄청나게 좋은 일이라고 할까요
이제 슬슬 병원에 가볼까요―!
그 이전에 화장실 좀 들러야겠네요.
배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다…
휴우(휴우) 완벽 컨디션!
이제 치료를 받고 오겠습니다.
좋은 생각이 났는데요
『인간』에게는 각인이 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각인』이 몸에 있는 것이든
몸 안에 있는 것(심장 기타 등등)이든
괴이가 존재의 본질이니까.
각인을 추가한다면 『소속』 이거를
각인으로 바꿀까 생각 중―
>>775 미노리(PL)는 블리치 알지?
>>777 으? 응? 그거?
아직 확정하진 않은 아이디어지만
아이디어 자체는 글치?
>>778 아란칼의 구멍같은 거야.
여기서는 구멍이 각인이라는 느낌.
문양이라고 하는게 알기 쉽나?
>>781 아아(아아) 과연.
그건 확실히 일리가 있는 느낌이네.
그 말이라고 하면 즉슨?
>>782 으음(으음) 뭔가 그거야.
한정영인은 아란칼만의 것이지만
구멍은 호로든 아란칼이든간에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구멍의 느낌인거지!
학원 측이라던지가 무언가 은폐수단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부모 측은 자기 정체를 모른다는거니까
그러면, 지금 얘기 나온 그 문양도 미각성자에게는 나타나지 않는걸지도
>>785 하기사(하기사)―――
이 아이디어 되게 괜찮은 느낌인데?
좋은 느낌이야 미노리(PL)!
자치구 쪽은 그렇다치더라도
미각성자는 문양이 발현되지 않는다.
이건 실로 좋은 아이디어네…
아니면 학원 측에 기억을 손댈 수 있는 괴이가 있어서 없던 게 되거나 할 수도 있고
잠깐만(잠깐만) 흠(흐으음)
이러면 비밀 소속은 어떻게 하지?
메모로 하라고 해야하나?
>>790 으음― 아니 뭔가―
스파이같은거 하고 싶어하는 사람.
그런 수요를 생각한 거야.
나는 백화학원 소속이기는 하지만
실은 이랬다!라는거라든가
그냥 그냥이다!(?
>>793 필요없을것같아?
으음(음으) 치료 끝!
>>796 과연(과연) 그렇지만
근데 비밀 소속같은 경우는
메모로도 될 것 같긴 하다.
크게 뭔가를 요하진 않으니까
크게 뭔가를 요하진 않으니까
이러면 문양의 이름인데……
『문양』? 『괴문양』? 흐으음
그냥 문양으로도 충분할까?
>>801 신체 어디에 있는지.
문양은 어떠한 모양인 것인지
이걸 조합해서 쓰게 될듯.
>>803 그렇긴 하네………
이왕 넣는다고 하면 그런가.
잠깐 뒤적여봐야겠다.
그리고 잠깐 뒤적여본 결과.
『문양』이라고 하는게 좋지않아?
다른 아이디어라도 있나?
자각의 표식이라던가?
펩시 콜라를 사먹을까…
봉봉자몽아이스티를 사먹을까…
아래는 1+1이기는한디.
>>810 아이스티 샀다!(행복)
아니면 그런 것도 좋겠다.
캐릭터의 특징이 되는 그런거를 넣어서
캐릭터성을 보강시키는거
아란칼들의 죽음의 형태가
각 캐릭터를 상징하다시피
이런 거를 넣는다는 느낌
>>814 으으으으음
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일단 컴퓨터 킬까.
컴퓨터 안착!
좀 더 좋은 느낌인가─
좋은 느끼임─
『알레프』 어때?
알레프가 아니라면
문양과 비슷한 상징
증표,기호도 있고.
과거엔 신으로 모셔진 괴이도 있었을 법하고, 괜찮은 느낌이다
혹은 『문장』?
우리가 쓰는 글이 아니라
문장(그림)말야
>>821 흠(흠) 과연.
그으으러어며어언───
이걸 어떻게 할까.
>>824 그건 그려.
원리혈계.
원리? (흐음)
흐으으음
온수 나온다─!
이제 환복하고 씻어야겠습니다.
찝찝해죽겠다─
『본바탕』 어때?
으음― 좀 아닌가―?
망설여지는걸.
되게 사악한 생각이 떠올랐다.
천비가 콜라나 사이다를 먹으려다가
힘이 부족해서 땅에 떨어뜨리고
갈증에 지쳐가지고 그냥 뚜껑을 열었다가
콸콸콸 쏟아지는 무수한 물들.
그렇게 쏟아진 물들에는 루살카 & 유지연,
이들 몸과 작업물에 쏟아졌으니…!
과연 천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참고) 이런 상황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829 으으으음─
잠깐만 블리치 설정 좀 봐야겠다.
슈리프트(성문자)였나.
하지만 슈리프트는 뭔가뭔가.
뭔가 좀 아닌 것 같아!
ㅎㅁㅎㅁㅎㅁ─
므으으으으으으음
아주 예전에───
그걸 잠깐 살펴볼까
크아아아악!!!
옛날 롤플레잉을 보자니
내,내상이ㅣㅣㅣㅣ
그나저나 각인이라고 했구나.
옛날이나 지금이나 별 변함이 없는걸.
역시 같은 사람이라는건가─
잠깐 구글 시트로 와볼래? 미노리(PL)?
한번 적용 예시를 봐야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진짜 엄청나게 좋은 이름.
성흔이라고 하니까 생각난게있어.
이거면 진짜 좋을 것 같아.
『낙인』 어때? 엄청 직관적이고
어떤 느낌인지 확 와닿지 않아?
그야말로 『인간』만이 가진 것!!!
성흔의 기원은 신약 갈라티아서 6장 17절에 나오는 바오로의 신앙고백으로
「앞으로는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나는 예수님의 낙인을 내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라고 나와있다.
나무위키의 성흔 문서를 읽으면서 여기에 착안해가지고 낙인으로 정해봤다!
여기 이런 느낌으로 몸에 새겨져있는 것을 말하는거야.
이것을 보다 매우 간단하게 말한다면 「문신」같은 거지.
낙인이라..담긴 의미도 괜찮고 아예 심플한 걸로 간것도 괜찮은거같음
>>846 오우(오우)!
낙인으로 확정이야.(긍정)
전부 변경완료했다!
GM도 밥을 먹어야만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점심밥만 먹고
밥을 완전 안 먹고 있었네요
>>848 아쉽지만,포인트를 추가하면
50레벨 = MAX 레벨을 못하게 되니까
약체화는 어떻게 양해부탁드립니다!
>>851 아니 아까부터
엄청 꼬르륵꼬르륵 소리는 났는데
생각이 안나가지고ㅋㅋ
하지만 설정이라든가───
아(아) 맞아! 바로 그거다.
능력치가 대체 어째서 이런가?
설정으로서 커버 가능하니까
최대한 기지를 발휘하면 좋겠네요
이전에 이걸 견본에다 써야겠구나?
>>855 잘못 말했습니다ㅋㅋ
이걸 견본 시트에 작성해야겠네요.
견본 시트의 역할이니까요─
일단 밥 좀 먹을까.
어떤 밥을 먹을까… (곰곰) 좋아─! 카레밥이다!
저번에는 밥을 가득 퍼부어서 대참사가 일어났지만
이번에는 밥 양을 적게하고 카레를 한번 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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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란? 밥을 많이 하고 카레를 부었다가 탁상이 카레범벅으로 칠해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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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테는 품격있는 심사위원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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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5장의 3・9편은 지원을 못 빌리는 거야? 우째 지원칸이 전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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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칸 안 보이면 못 빌리는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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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응응(긍정) 못 빌리는 거면 경험치 던전 돌아서 레벨작 하는게 맞아?(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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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지금 이 정도.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869 오케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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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성공적으로 카레를 부었다! 카레 대참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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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에이(에이)
그럴 일은 없겠…죠!
기량의 영역인데
마지막 장에서 막혔다…
어떻게 해도 막막하네 이거.
공략을 봐야하려나.
정확히는 3・9편에서 막혔어.
>>875 ……으으.
전혀 부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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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왔습니다─! 배 빵빵이야 배 빵빵.(만족) 굉장히 만족스러운 식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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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오케이(오케이)
일단 N사 히스클리프 동기화 해줬으니까
다시 트라이를 해본다
와! 3・9편 클리어(클리어)!
>>885 ㄹㅇ루다가.(긍정)
이건 인간승리네요 진짜!
진짜 눈물이 다 난다ㅋㅋㅋ
봉이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긋지긋하게 상대한 그 새끼잖아!
아니 줘도 이런 거를 준다고
휴우(휴우) 이제야 4장인가.
엔케팔린도 전부 뺐겠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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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생각해보니까 0장과 3.5장 제외하고는 전부 제목이 일관적으로 적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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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속하지 못하는 2장은 사랑할 수 없는 3장은 마주하지 않는 4장은 변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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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토리를 클리어한 다음에 장 제목의 의미를 알게되는 것도 별미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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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장은 프롤로그고, 0.5장들은 일종의 사이드 스토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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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미에서 4장을 원할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거던과 채굴을 열심히 돌아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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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쉬운 맛 심도는 어떻게든 했지만 매운 맛 심도는 건드릴 용기가 잘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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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될 것 같기는 하지만 이름부터가 매운 맛이니까…
>>897 (긍정) 그러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최대한 준비를 많이 하고
많이많이 돈다는 느낌이네요
그나저나 3・5장을 클리어하고 나니까
상영관에 단테의 노트가 추가되어있구먼.
이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인데──
어느 쪽이든 설정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다!
>>901 매우매우 좋다(매우매우 좋다)!
참고로 미노리(PL) 구글 시트 한번 확인해줄래?
이런 느낌으로 추가해봤는데 어떤가 싶어서
오케이─ 전달도 끝났으니까 이제 설거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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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리】━━━─━━─━━─━━─━━─━━─━━─━━─━━──━┓
설거지를 전부 처리했다면 작업을 개시할까 아니면 휴식할까.굉장히 망설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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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저지 전부 처리하고 왔습니다! 역시 작업을 하긴 해야겠지.(음음)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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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으헤헤헤헤 바쁘디 바삐 돌아가는 세상이다!
힘힘
>>910 (기운!)
나는 빠른 취치임
싫어하는 것 완성.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할까.
이래저래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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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굿 나이트예요 하스터(PL)! 오늘 아침? 점심? 쯔음에 봅시다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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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으음)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어…
계속 의자에 앉아있기는 좀 힘들 것 같은데.
일단 두유 좀 먹으면서 생각해볼까.
진짜 몸이 이상하게 무거운 느낌이라
>>916 진짜 그런 느낌이야.
몸이 이상하게 무거운 느낌이라가지고
집중이 안되는 것이 좀 크다
그래서 지금은 좀 쉬려고.
미노리(PL) 말대로 작업하려고 하는데
이 몸뚱아리가… 에휴…
솔직히 뭐라고 하든 변명이지만
몸뚱아리는 참 모르겠다.
어떻게 의지먹은대로 잘 안되냐.
천비도 몸을 움직이려고 의지를 먹었는데
몸이 의지를 감당하지 못하겠지?
그렇다고 포기하기엔 의지가 넘칠테지
생각해보니까 루살카는
무력 4였구나.튼튼하진 않지만.
최소한 천비보단 양호하네
>>922 무력 4에 용기 4.
한계까지 몸을 움직일 수가 있겠네.
몸이 허락하는 선까지는
>>924 (긍정) 해석일치네.
무력 4 정도면 그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했어.
아니, 오히려 신기한데?
전혀 말 안했는데 해석이 일치한 거잖아.
역시 매일동안 지내다보면
생각이 비슷해지는 건가…? (인터레스팅)
천비는 정확하게 말해서 이거지.
의지는 진짜 확실해서 무엇이든 하고자 하지만
체력이 의지를 감당치 못하는 경우.
사실상 체력을 회복하는 것을 소지하지 않으면
비명을 지르며 뻗어있는게 일상이고
>>928 보다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면
GM이 평상시에 어떤 말들을 적는지를 생각해보자.
이게 천비의 일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또래에 비해서.
그러니까 중학생 1학년 기준으로 병약한거지
젊어가지고 그래도 좀 쌩쌩하긴해
진짜 GM 수준까지 추락하려면 한 10년?
5년? 한 그 정도는 걸려야 하니까.
>>930 한때 최애 게임이었으니까 잘 알아.
지금도 심심할 때에 가끔씩 찾아보고는혀
생각해보니 천비도 유령 조종할 수 있겠다, 의지는 있는데 몸이 안 따라주는 거니까 유령이 운반하게 시킬지도
>>933 아아(아아) 마키였나 걔가? 마키 맞네.
………별개로 미노리(PL) 말이야.
가끔씩 진짜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말하지만
되게 천재적인 발상을 이야기하네
미노리(PL)가 말하기 전까지 진짜 몰랐다.
그런 발상도 가능하구나.(감탄) 유령으로 운반시킨다라.
GM의 상상력의 폭이 넓어진 느낌이 들어
>>936 별개로 진짜 유니크하긴해.
유령이 머리채잡고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는거?
지금도 흔하게 보기는 좀 힘들거든
어디보자(흠) 유령을 조종하고 지배하는 거니까
자신의 힘이 없어지면 유령을 조종해서 움직이게 하거나
유령의 힘을 지배해서 자신의 힘으로 변환하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겠구나 이러면.
페널티를 생각하지 않으면 그냥 개사기겠는데?
>>940 어른이 되었을 때도 같은 짓은…
지금은 진짜 어리니까 가능한 일이기는 한데ㅋㅋ
어른이 됐을 때는 생각하기 힘들긴 하네.
일단 혹시 모르니까 다음 판 파놓을까?
감소 속도가 생각 이상으로 확 줄어가지고
안 파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한데
>>945 그래놔야겠다.(긍정)
다음 학원괴담 판【>1597046082>】입니다!
미노리(PL)가 낙인을 만들 때에 참고하기 쉽게끔
다음 판 대문을 정성스럽게 적어봤습니다
블루 아카이브스럽게 만들고 싶었는데
블루 아카이브의 헤일로와 차별화가 잘 된 것 같아서
이래저래 기쁘기 그지없습니다.(긍정)
뭐어 기쁨은 기쁨이고 이제는───
미노리(PL)이 제시한 >>928-943 이거.
이거를 어떻게 잘 다듬어봐야겠구먼
전기매트 좀 키고 누워야겠다…(노곤)
굿 나이트예요 미노리(PL)─.
>>951 (긍정의 끄덕)
적을 때 창의적으로 적어주십쇼!
진짜 이마안─(단말마)
뭐어 창의적이지 않아도 되니까요!(찐말마)
우오아와아아ㅛ!?
엄청나게 잠 잤잖아!
지금이 몇년이오…?
그렇달까 얼마나 피곤했던겨
토요일이니까 별로 상관없기는 한데
진짜 엄청나게 잠자기는 했네
>>960 이건… 존재하는 기억이야…! (?)
>>961 장난기 빼고 말하면 진짜긴 하지.
하지만 오히려 좋아.피로가 말끔하게 없어졌고
몸이 개운하기는 훨씬 개운하니까 말야
그나저나 12시간 넘게 잠 잤다라.
최근 이렇게 잠을 자본 적이 없는데
진짜 어쩌다 12시간이나 잠잤냐
>>965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다!
흐으으으으음―!
어우 허리가 뭉쳤다
진짜로 피곤하네
>>968 그러게나 말입니더
생각해보니까 이 말 안 했네
모두 굿 애프터 눈입니다!
모두 맛있게 식사하셨나요?
>>972 지금 생각해보니까
오늘 GM은 아침밥도 점심밥도
전혀 먹지 않았습니다…!
>>974 (따따봉) 굿!
그래서 어떤걸 먹어야할지
지금 굉장히 생각 중이네요.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
「호시노가 모아놓은 유메선배의 종이쪼가리들을 눈앞에서 태워서 잿더미를 필사적으로 긁어모으는 호시노가 보고싶다」
일어나자마자 커뮤니티를 확인해봤는데 이건 유열을 즐기는 사람의 사고방식에서 탄생한 악마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야(?
>>977 하지만 그건 있네요.
찝찝하니까 목욕을 하고 먹을지
먼저 먹고 목욕을 할지……
이래저래 순서가 중요하달까요.
어우(어우) 머리가 텅하다…
>>982 이미 알고 있었다.
1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
그리고 GM도 유열러야(?)
>>985 오(오) 천재적!
엄청나게 좋은 발상인데요?
이런 느낌으로 가죠.
오늘 새벽에 이야기한 아이디어.
일단 이런 느낌으로 방향성을 잡긴 했다.
「모든 영혼을 지배하는 군주」
이런 느낌? 블리치의 바리마을 알지?
얘를 좀 재탕? 재활용?한 느낌
일단 이걸로 확정!까지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괴이의 기본적인 방향성?
뭔가 시안? 이 정도의 느낌이지만
다음 학원괴담 판【>1597046082>】입니다!
>>947에도 올려놨습니다만 다시 한번 재업
최근 소주남 겁나 마셔서
위스키가 미워할까봐
ㅁ위스키따라옴
>>991 이매망량이라고 했으니까
모든 영혼 = 「나」라는 느낌이죠.
그래서 생각난게 모든 영혼의 지배?
이런 느낌으로 생각났달까요…?
>>993 신토불이 신토불이
지연(PL)은 참된 애국자구나(?)
이런좋은술이있는데조까튼초록병
아오옹ㅇ
아(아) 정확하게 말하면
괴이 이매망량은 이런 느낌이다.
「퀸시의 아비 유하바하」
>>997 이 느낌에 가까운듯
바꿔서 말하면 바리마을의 그그그
아셰니아 썼던 주인공 걔.
난
몰라!
>>996 「나와 소주,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