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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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잡담판] WAAAAGH한 대피소 잡담판 349

Author:이름없음
Responses:407
Created:2024-04-09 (화) 02:36
Updated:2025-02-15 (토) 06:58
#0이름없음(dfhArK.w6s)2024-04-09 (화) 02:36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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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aa사용 환영합니다.
※다른 어장 평가 금지.

#1DM◆V0VI7eoJ36(Pf6X3B9T2E)2024-04-09 (화) 13:13

                       _,,,_、.,,,,,,,,,,_
                  ,rrr'  ,,,.-‐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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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땁이 "아카온 예거" 시전중인가

#2이름 없음(mAkkSjQB6U)2024-04-09 (화) 13:16
에오지에서 모델 쳐내고 올월로 밑장빼기 반복할 생각인가 본데 두렵다
#3이름 없음(mAkkSjQB6U)2024-04-09 (화) 13:17
진짜 저렇게 되면 시오지도 타노스고
#5DM◆V0VI7eoJ36(Pf6X3B9T2E)2024-04-09 (화) 13:18
와 마카이슨이랑 엘리자베스 폰 드라켄?? 이걸??? 이걸?????????

썬더바지 각인가?
#6이름 없음(mAkkSjQB6U)2024-04-09 (화) 13:27
오..?
#7이름 없음(mAkkSjQB6U)2024-04-09 (화) 13:29
하긴 펠릭스랑 고트렉 있으니 말라카이도 나와줘야지
#8DM◆V0VI7eoJ36(Pf6X3B9T2E)2024-04-09 (화) 13:30
썬더바지 모더들 피눈물 오열
#11DM◆V0VI7eoJ36(OirFOQOT5A)2024-04-09 (화) 15:48
아글로락시 파이어 펀치 ㅋㅋ
#13이름 없음(gtldRgYO8w)2024-04-09 (화) 16:37
트레일러는 진짜 잘 뽑아
#15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3:55
오 네메시스 크라운
#16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3:57
그룽니 에오지에선 복귀하자마자 만신전 찾아가서 다시 지그마랑 일하는 중이었구만 그래서 듀아딘들이 그룽니한테 빡쳤고
#17DM◆V0VI7eoJ36(vYa73vxhSc)2024-04-10 (수) 03:59
>>16
ㅇㅇ, 이제와서 버려놓고 복귀해서 뭐하냐고
#18DM◆V0VI7eoJ36(vYa73vxhSc)2024-04-10 (수) 04:01
진짜 철면피임
#19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02
지그마 없이 혼자 살려니까 외로웠나봄
#20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03
500년 가출했으면 오래 한 거지...
#21DM◆V0VI7eoJ36(vYa73vxhSc)2024-04-10 (수) 04:04
모두를 현혹시키는 마성의 남자 씪마...
#22DM◆V0VI7eoJ36(vYa73vxhSc)2024-04-10 (수) 04:05
아카온도 한스들도 그룽니도

모두 씪마없이 살아갈 수 없는거야
#23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0
그나저나 커스드 시티 결말에서 라두카르햄한테 개같이 털리네 주인공팟


라두카르햄 진짜 오지게 쎄서 팔문둔갑 헌터도 시간은 많이 끌렸지만 결국 따고
#24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1
그냥 다 줘팸
#25DM◆V0VI7eoJ36(H2NdcjJUEA)2024-04-10 (수) 04:21
모타크급은 아녀도

코른 악마대공은 줘패는 강캐라 ㅋㅋ
#26DM◆V0VI7eoJ36(H2NdcjJUEA)2024-04-10 (수) 04:22
게다가 조때로 조때로 샤이쉬 성물함 때문에

죽여도 조때로 조때로 부활함
#27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4
그러니까 마법사햄이 최후의 수단으로 코른 게이트 염
#28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26
코줄 뭐읾
#29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6
'나는 브라스코프의 본보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는 말했다. '하지만 난 네놈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 그는 오고르들을 앞으로 흔들었습니다. '놈을 죽여라.'


'그렇지.' 모르발은 지팡이를 꽉 움켜쥐며 말했다. '그를 죽여.' 마법사의 눈은 무시무시한 빛으로 빛났다. 처음에는 녹색 빛이 나더니 나중에는 칙칙한 진홍색으로 바뀌었다. 그의 지팡이에서 사악한 에너지가 폭발하여 방 안을 휩쓸었습니다.


Radukar는 즉시 변화를 느꼈습니다. 코른의 사원에 남아 있던 대학살과 분노의 분위기는 이제 증폭되어 눈에 띄는 유혈 사태로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전에는 희미하게 감지되었던, 오래 전 교단의 희생으로 이끌렸던 힘이 이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붉은 그림자가 벽에서 튀어나와 천장에서 떨어졌다. 현실에서 발판을 마련하려고 애쓰는 뒤틀린, 비인간적인 형상들.


Radukar는 그 환상의 호스트에 맞서 자신의 힘을 집중했습니다. 그는 모르발의 주문에 의해 유발된 무리에 맞서기 위해 신비로운 에너지를 사용했습니다. 그는 어렴풋이 마법사가 혼수상태에 빠져 최소한의 공격에도 무력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러나 그를 상대하는 것은 그가 불러일으킨 위협을 무시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Vladrik과 그의 사악한 추종자들은 Slaun을 부활시키는 데 집착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의식에 이끌리는 다른 배고픈 것들을 무시했습니다. 피의 신의 악마들은 샤이쉬의 주변 지역을 냄새 맡고 있으며 코른의 악의가 가득한 곳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열쇠만 필요합니다. 모르발은 그 열쇠를 돌리고 문을 활짝 던졌습니다.


나타나려고 애쓰는 것들은 악마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불경한 사원의 힘이 지탱할 수 있는 만큼의 악마였습니다. 하나, 어쩌면 둘이 완전히 실현될 수도 있었지만, 이 무리는 그들 사이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분산시켰습니다. 그것은 단지 그림자일 뿐이었고, 피의 욕망과 혼란을 암시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형태와 힘이 부족했지만 다른 특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환영이 라두카르 주위를 소용돌이쳤다. 그는 그들이 그를 할퀴며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 스스로 그릇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의지는 더 강했고 그들의 관심을 쉽게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울부짖고 분노해도 악마들은 그를 소유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디먼들 불러냈는데 육체까진 구현이 안 되어서 라두카르 밑의 언데드들에 빙의...
#30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27
라두카르햄만 패왕색으로 빙의씹네
#31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8
인데 그것도 다 줘팸 맨손으로 당수 꽂아서 심장 뽑기해대고 언데드 오고어에 빙의한 좀 치는 놈이랑은 가속 대결도 하고
#32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28
자꾸 가속함 ㅋㅋ
#33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29
그래도 그 사이에 주인공 여기사가 마법사 챙겨서 빤스런하고 죽은 위치헌터 동료인가 후배인가랑 만나서 후일 도모하는 엔딩
#34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30
라두카르는 마운홀드의 다른 귀족들을 숙청하고 비르코스 혈족의 중심지인 울펜칸으로 삼으려 했으나, 영웅들의 활약으로 그 계획은 저지당하고, 본인과 울펜칸은 나디르의 심연속으로 삼켜지는 최후를 맞이하게 됨.


거처를 잃은 대다수의 비르코스는 돌아온 탕아 이비아의 인도에 따라, 마력이 넘치는 연결망에 자리잡은 여명인도자 성전군을 처치하고 새로운 도시, 그들의 고향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중임.


또, 그렇게 행방불명된 라두카르는 온 렐름에서 목격담이 들려오는데,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혼재하니 그것이 허깨비인지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소울블라이트 배틀톰에서 결국 따잇당했다고 함 라두카르햄
#35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31
소설에서는 그렇게 끝나는가 ㅋㅋ

나중에 전개보면 기어이 모험자들이 물리쳤던데
#36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31
>>34
ㅇㅇ, 나가쉬가 끌고감

고문하겠다고 멋대로 깽판쳐서
#37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35
라두카르햄 너무 나대긴 함
#38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36
오 여기 샤이쉬랑 강령술 차이 설명해주는 파트 있네
#39DM◆V0VI7eoJ36(JyDH6a4jKA)2024-04-10 (수) 04:39
뎃 다르 강령술 아직도 살아있음 설마? ㅋㅋ

샤이쉬가 곧 강령술 아닌가
#40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0
구스타프는 에멜다와 모르르발이 다시 화를 내기도 전에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마음속으로는 그가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법사에게 한 점 양보하기 싫었다. 무자비하고 섬뜩한 그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추악한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구스타프의 긴장된 표정에서 뱀파이어 사냥꾼도 같은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그는 단지 그것을 더 잘 억누를 수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구스타프가 말했다. '아지르 교단에서도 마법을 사용하는 데 유용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당신의 어둠의 마법을 인정한다는 것이 곧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당신의 예술은 라두카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과 같은 에너지를 활용합니다. 당신은 문명을 지키기 위해 샤이쉬의 마법을 안전하게 사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여전히 의심스러워요. 에멜다가 옛 속담을 읊었는데, 제가 최근 위치헌터꾼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지혜를 알려드리죠. "자수정 마법사를 긁으면 네크로맨서를 찾을 수 있다."''


모르발의 얼굴에 잠시 분노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모욕은 무지의 소산으로 치부하고, 모든 무지가 그렇듯이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비틀거리며 의자로 돌아갔습니다.



동료들 자꾸 샤이쉬 법사라고 법사햄한테 개꼽줌 ㅋㅋ
#41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1
샤이쉬 법사를 자꾸 예비 네크로맨서 취급하면서
#42DM◆V0VI7eoJ36(H2NdcjJUEA)2024-04-10 (수) 04:41
그냥 샤이쉬 법사가 할수는 있는데

샌즈조종안하면 그게 샤이쉬 법사 아닌가 (벅벅)
#43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1
좀 다르다캄 ㅋㅋ
#44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5
모르발은 걱정했다. 울펜칸은 샤이쉬 나디르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었고, 렐름의 힘으로 가득 차 있었다. 자수정 마법의 핵심적인 본질은 어둡고 사악한 성격을 띠면서도 생명과 연결된 것이었다. 하지만 모래시계의 알갱이들은 샤이시안 에너지의 짙은 보라색을 유지하지 못했다. 모래시계 알갱이는 계속해서 검게 변해 더욱 음침한 마법의 특성을 띠게 되었다. 샤이쉬의 에너지를 빼앗아 변질시켜 더 이상 생명과 관련이 없는, 오히려 생명에 대한 모독으로 변질시킨 마법. 강령술의 검은 예술.


어둠의 군주 나가쉬는 신화의 시대 이전 시대에 강령술을 발전시켜 최초로 강령술을 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의 칭호 중 하나는 위대한 강령술사였습니다. 강령술에 헌신한 이들은 신을 숭배하든 그를 시기하든 나가쉬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으며, 무시무시한 마스터의 금지된 비밀을 이용했습니다. 힘과 장수에 대한 약속은 많은 이들이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고, 자수정 마법을 연구하는 이들은 쉽게 유혹에 넘어가곤 했습니다. 모르발은 자신의 스승이 강령술의 유혹에 넘어간 지금, 마법사가 학문을 지나치게 추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제자에게 무서운 본보기를 보여준 것에 대해 다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니, 모르발은 그런 광기에 빠져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죽음의 학파와 불사의 지식 사이의 경계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옛 스승이 그랬던 것처럼 그 선을 넘어 스스로를 저주하지 않고도 얼마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샤이쉬에서 생명을 완전히 걸러내고 검은색으로 변질시키면 그게 강령술이라고
#45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4:47
다르구나 약간
#46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7
다르..는 아닌 거 같긴 한데 어둠의 마법이긴 한 듯




샤이쉬는 보라색, 네크로맨시는 검은색
#47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49
수명 연장하려고 샤이쉬 파다가 네크로맨서 전직하는 인간들이 유행이라 자수정 법사도 같이 인식이 망함
#48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4:52
수명의 범부들 ㅋㅋ

세트라도 요한도 극복못하는 수명은 중대사안이긴 한데
#49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4:54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구스타프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모르발은 이 도시를 되찾거나 그 사람들을 돕는 데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그가 라두카르의 적이라면 늑대를 장애물로 여기기 때문이죠. 그에게 우리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졸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할까요?' 에멜다가 말했다.


'그가 우리에게 하려고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그에게도 합니다.' 구스타프가 답했다. '우리는 그를 이용합니다. 우리는 뱀파이어에 대한 그의 적대감을 이용합니다. 우리는 공동의 적에게 그의 더러운 마법을 사용합니다.'


Emelda는 Gustaf가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아지르 교단의 일원인 지그마라이트입니다. 그런 일을 어떻게 용납할 수 있습니까?'


'신왕조차도 카오스의 혐오스러운 것들에 맞서 나가쉬를 이용했습니다.' 구스타프는 설명했다. '때로는 여우를 죽이기 위해 족제비와 화해를 하기도 합니다.' 그는 시선을 돌리며 그들이 접근하고 있는 건물을 가리켰다. '울펜칸에 온 이후로 나는 어떤 악에 맞서 싸울 것인지 선택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위치헌터 왈 '강령술도 이용할 수 있다' 발언


지그마가 참 좋은 거 가르친
#50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4:59
카오스도 '이용'해버린 결국에는
#51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5:01
Morrvahl은 자랑스럽게 선반 선반을 표시했습니다. '몇 가지 적절한 재료만 준비하면 모두 준비될 것입니다.'


구스타프는 항의를 제기했습니다. '이건 가장 사악한 마법의 냄새가 나는군.' 그는 맹세했다. 그는 모르발에게 피 묻은 손가락을 찔렀습니다. '넌 네크로맨서다.'


'나는 그 비난에 지쳤고 분개했습니다.' 모르발은 반박했습니다. '내가 공부한 마법 학교는 샤이쉬의 에너지를 활용하지만,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에 봉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덤교회와 죽음의 숭배자들의 음란한 추구가 아니라 문명의 발전을 위해 이러한 죽음의 힘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당신과 같은 광신도들은 이 신비한 예술을 연구하는 우리를 지배하는 자제력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러한 구별을 하지 못합니다.'



위치헌터햄 진짜 샤이쉬 싫어하네... 아지르 마법대학에도 샤이쉬 학파가 있는데
#52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01
예비 네크로맨서들이니까 (폭언)
#53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25
뫄 솔직히 인간은 수명연장 가능하면 하는 하루살이종족이니까
#54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27
고작 수십년만에 나가쉬가 있는 샤이쉬로 나같아도 끌려가긴 싫음
#55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27
카오스줄 빨면

불노 공짜라고 (?)
#56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28
서약안한 칸토도

독백보니까 수백년은 살았다는데 자신 스스로도 기억 안날정도로
#57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3
오래살면 인연의 죽음, 세월의 고독함 다 개소리인.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어떻게든 잘살듯
#58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4
따라서 모탈렐름의 필멸자들은 하루살이같은 삶을 멀리하고 불로를 가까이 하십시오~

스톰캐들 스톰캐된거 후회하는건 안봤음 과거를 그리워는 해도
#59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5
칸토좌 불로 얻으려고 카오스 빨은 것만 봐도
#60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35
스톰캐들은 지그마의 레서디먼들이잖슴 ㅋㅋ

>>57
ㄹㅇ ㅋㅋ, 자꾸 고독느낌 근데 피빨이들은
#61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6
피빨이는 불로인데 식인이랑 정신병 추가라 하자있으니까ㅋㅋㅋㅋ

히쉬빛 못받아서 비타민D가 모자라나봄
#62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7
솔직히 남 생명력 식인해서 생명 연명하고 추하고 자괴감들고
#63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38
"사 이 쉬 최 강"

압호라쉬 또또또 1승
#64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8
강자만 먹는다 합리화하면 그래도 자존감을 올라가니
#65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39
압호라쉬 또또캄
#66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39
강자랑 범죄자들 그리고 괴물들 피만 빨겠다고 한거 약간 낭만있음 솔직히

다크히어로 가틈
#67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40
추악한 식인커즈에서 다크히어로 귀즈맨으로 합리화 쌉가능
#68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41
커즈는 씹 ㅋㅋ

자살하겠다는 여자 고문하기, 아기들 가죽 벗기기 식인하기


앙그론만도 못한 JOAT 병신이잖슴
#69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42
인육 좀 끊으라고~
#70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42
그냥 그쯤되면 적성임
#71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5:43
>>70
아기 인육이랑, 길가던 사람 고문하는게

도대체 정의랑 느그 행성 좀 치안 나쁜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진짜
#72이름 없음(BS/Pmz4OP.)2024-04-10 (수) 05:44
미래예지로 개같이 합리화하는 것일뿐 즐기고 있음
#73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6:02
근데 여기 위치헌터도 엄청 이성적이네
#74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6:04

<판타지의 씪마>

                         ィ//////ゝ、
                        ///////////〉
          _>---<        イ//} 〉`````ヾ
         /::::::::::::::,::\        j// " =ミソ r=〉     <대다수의 일반 지그마 신도들>
        ./::::::::::::/" ヾ:)         〈:.ヾ ¨¨ }'¨j       
        ィ::::r、::r"`=ソj=イ        ヽ-` rムj,,.j
       (;:::::!、_   _ム.〉          iト、 ⌒`イ      뭐 씪마..... 믿죠?
        )从ソ丶  -‐.j           };,...>.イ ゝ,,_
         ィ/ .! >-.ィゝ、         .!::r≦=シ"....-ゝ
      _ィ }iミニゝ、ィニシ7`丶.、    ィ7r'".............................ヽ     모르도 믿고, 살라야도 믿고..... 라날드도 가끔 기도하고
    ィ    `ー--ゝィ--‐"    `ヽ、 .ィ.........."..................................、
   ./ .l              / /  }/......................./........................}
   j  l、!           ./ィ'   ./.;...................../...........................!     일단 국교는 씪마니까 보통 자주 기도하는건 씪마?
  /  ヾ___,,_        i;;/   /.ノ.....................{..j.........................|
  .{   トー- >--ヘ''"`丶j;"   /../.......................!./........................{
  ;レ'"(-‐ '7///////}  r ///ゝ、/.../........................V.........................ハ
  j///////////////}/`'''"////ゝj...........................{.............................j
  {/////////// --"/////- ‐";:;:;j............................`}ー- ⌒`ーイ
  ヾ///////`>//////ィ;:;:;:;:;:;:;:;:j................................!:;:/;:;:;:;:;:;:;!
    ', ̄ ̄ (|`!v-、⌒`ヾ;:;:;:;:;:;:;:;:;:;:j................................};:;:;:;:;:;:;:;:;:;:j
    ゞxxxx j j ! ト、:: - ヾ;:;:;:;:;:,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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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θ′         _| ̄.............. '/;;;;;;;;;;/;;;;;;;;|          <소수의 카오스 처리하기 위한 필요악 광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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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ム::::::',≧s。.ニニ/           √..................;;;;;;;;;;;;>''" ̄ ̄ヽノ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ハ     √...................;;;;;;/
ニニニニ\ニニニ}}:::、__:/:::::::::::::::}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ヽ,!   √.......................;;;/                핫하! 마녀들은 모두 불태운다!!
//////``~、、\ニ|::::::::/イニニ\__r―ミ_____/
///////////ミメ、γ⌒:::::⌒ヽ/彡彡{:::(_):::)....................{                  고문 고문! 순수성?! 너 이단이니?! 씪마!!! 씪마!!! 히히히힛~!!
/////////////r彳:::::::::',:::::::::∨彡彡'ゝ--彳`''<__!
////////////ノ:::::::',::::::::',::::::::::\/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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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ノ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 >イ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彡彡′ニニニニ \ニ\ \



<에오지의 씪마>




                            ___
                           / ̄ / / \ \     <대다수의 일반 지그마 신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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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γ⌒ヽ γ\|/ヽ/⌒ヽ                      {二匚l二]  〈_O7
                          `ーl.{ 〇 } { ― ◎― }{ 〇}                       \.:. :.:.(rl}   // \
                          |乂_ノ .乂/|\ノ乂_ノ                       _フ  〈  γ^ヽ /〉      히히힣! 지그마 지그마!!
                          | \__/ ̄ ̄|_/                  / ̄ ̄ ̄ ̄ ̄     \乂,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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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           /\       _/\_ __/ \    /二二\
                 _/ ̄                 \.        /ニニニ:\  /                 / ̄ ̄\二二二\
.            _/ ̄             |       ./   \    /ニニニニ二:〉-'|    。          /        ̄\二二\
.        / ̄ ̄     ̄\__     |      /       \_,|ニニ二/ ̄ /  \___人_゚ /           \二ニ∧_      끼얏호우! 씪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            \     \_  八    ∧       \  ̄ ̄ ̄\ /             ./               \二/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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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 '' ‐- ...,, _
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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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위치헌터 부서>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
ニ>''"彡,   /ニニニ \
/f⌒ 彡,   /ニニニニニ}     (우리라도 정신차려야 한다 진짜)
 | 〈.    /ニニニニニ/
 人__,、   /ニニニニ /、
、    {____/ニニニニ/\::\
.>=⌒ヾニ _,,.、丶´---:::〉:::::\
:::::::::::::::::::\::Y^Y::::::::: 一〈::::::/⌒
⌒\::::::::::::::\ノ≧=‐:::::::::}::/

자꾸 위치헌터들이 이성적으로 행동해서 무서움

#75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6:05
'전쟁은 우리 모두를 괴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구스타프는 자신이 착용한 지그마라이트 부적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그의 표정은 엄숙해졌다. '아지르 교단은 항상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을 하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결코 그것을 즐기지는 말라고 했습니다. 악을 심판하는 일을 기뻐하는 것 자체가 악입니다. 오히려 만족감이 아닌 후회감이 있어야 합니다. 정의가 실현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뱀파이어를 죽인 뒤 후회한다는 뜻인가?' 에멜다는 구스타프의 말투에 어리둥절해하며 물었다.


'나는 그런 종류의 평온함을 주장할 만큼 그렇게 거룩한 척할 수 없습니다.' 구스타프가 고백했다. '뱀파이어의 존재를 끝내면 그 행위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오히려 필멸의 영혼이 나가쉬의 마법에 의해 더럽혀져 그토록 끔찍한 상태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애도해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면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에멜다는 창문에서 돌아섰다. '뱀파이어는 동정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들은 죽음에서도 괴물이었고 살아서도 괴물이었습니다. Radukar는 Blood Kiss를 찾기 오래 전부터 해적이자 약탈자였습니다. 그의 Thirsting Court를 감염시키는 생물들은 권력에 굶주린 음모를 꾸미는 쓰레기들로, 자신의 생존을 연장하기 위해 가족을 항복시켰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여전히 스스로를 브라스코브라고 부르는 사람들, 한때 그녀의 가족이었지만 지금은 피를 흘리는 악마일 뿐인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화난 으르렁거림으로 높아졌습니다. '희생자를 불쌍히 여기십시오.'


구스타프는 권총의 총신을 검사하여 면봉으로 닦은 후 남은 가루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동정심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증오가 당신을 통제하도록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감정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차분하고 계산된 조치입니다.' 뱀파이어 사냥꾼은 옆 바닥에 놓인 권총집에 권총을 돌려보냈습니다. '우리는 Garnhoff 마을에서 지역 사회에 숨어 있는 마녀를 제거하기로 결심한 위치헌터 캡틴에 대해 들었습니다. 증오심은 그를 무자비하게 만들었고 도발하여 수십 명의 시민들을 고문하고 비난했습니다. 그의 수색은 공포의 통치가 되었고, 지그마의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수행원들이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도착했을 때에만 끝났습니다. 그때까지 54명이 처형됐다.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그 마녀는 가장 먼저 잡힌 사람 중 하나였지만 분노한 캡틴은 자신이 이미 사냥감을 찾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joat 위치헌터 썰 들려주면서 계속 자기반성하고
#76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6:05
아지르 교단에서도 위치헌터들 되게 이성적으로 가르침 절대 즐기지 말라고
#77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6:06
왤캐차캄
#78이름 없음(gtldRgYO8w)2024-04-10 (수) 06:09
'전쟁은 우리 모두를 괴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구스타프가 손가락으로 자신이 차고 있는 지그마라이트 부적을 가리키며 말했다. 그의 표정이 엄숙해졌다. '아지르 교단은 항상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을 하되, 결코 그 일을 즐기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악에 정의를 내리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 자체가 악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만족감이 아니라 후회가 있어야 합니다. 정의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후회.'



이거 ㄹㅇ 명언인 듯
#79DM◆V0VI7eoJ36(Y2jZN.Uvno)2024-04-10 (수) 06:11
Attachment
약간 이거,

젠장 쿠보 또 너냐고
#82이름 없음(qqBmaUb4eg)2024-04-12 (금) 23:56
암흑기 인류는 의외로 물질우주에서 논 것이 아니라 워프우주를 탐구했다는 건가?

그래서 더 슬라네셔 각성퀘가 치명적이었고?
#83이름 없음(qqBmaUb4eg)2024-04-12 (금) 23:57
재밌네....생각보다 더 워프랑 연관 없던 엘다라던가.

네크론도 그렇고, 암흑기 레벨로 도달한 이들은 신이라도 조질 수 있게 되는 수준이라 보면 되겠네.
#84이름 없음(XFZP9awMr2)2024-04-13 (토) 00:50
오 그거 어디에서 볼 수 있음?
#86DM◆V0VI7eoJ36(dU.5SXE1Ng)2024-04-13 (토) 17:18
>>82
암흑기 인류는 워프를 어느정도 '이해'했음 ㅋㅋ

황금옥좌 기반 기술력도 암흑기꺼에서 영끌한건데

>>85
그 샤이쉬 조때로 조때로 각성한 할로우킹햄? ㅋㅋ
#87DM◆V0VI7eoJ36(dU.5SXE1Ng)2024-04-13 (토) 17:19
네햄이랑 만빡이 범부되는가

으따 더럽게 비싸네, 또 무명의 참치가 사줘서 번역해주려나 (양심뒤짐)
#88이름 없음(BhSy19x5ds)2024-04-13 (토) 23:42
햄탈워는 워해머 판타지의 히오스라더니 진짜구나
#89이름 없음(BhSy19x5ds)2024-04-13 (토) 23:42
캠페인으로 낼 거 같기는 했는데, 과거 시간대 캠페인으로 나올 줄 알았지 걍 내버리네.
#90이름 없음(BhSy19x5ds)2024-04-13 (토) 23:58
예전 구구판 설정들 보면 신들에게 개긴 네임드들이 많이 보이던데, 설정이 확립되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사라진 건 아쉽네.
#91이름 없음(zxskej2cqA)2024-04-14 (일) 00:24
수백년전 인물 르팡스 나오는것부터가 ㅋㅋ
#92DM◆V0VI7eoJ36(zxskej2cqA)2024-04-14 (일) 08:02
여성 커가 미친 ㅋㅋ
#93이름 없음(AbMMzzTYkE)2024-04-14 (일) 09:19
커가로 불타는 거 보니 사만은 판타지랑은 다른 의미로 설정이 경직되어 있달까
#94이름 없음(AbMMzzTYkE)2024-04-14 (일) 09:21
설정과 상관없이 팬들이 생각한 이미지에서 좀만 벗어나면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단 느낌
#96이름 없음(g6Ku6Cr8e6)2024-04-14 (일) 15:55
이거 보니 확실히 사만이 그림다크 뇌절을 팍팍 하긴 하네 ㅋㅋ 에오지에선 나이트 엑셀시오르조차 대의 때문에 희생시키는 거면 몰라 훈련한다고 막 죽여버리진 않을텐데
#97이름 없음(SlJxFXRHNs)2024-04-14 (일) 16:57
어라, 커가는 여성이 있을 수 있다가 정설 아니었나?
#98이름 없음(SlJxFXRHNs)2024-04-14 (일) 16:59
애초에 저거 워프흉물도 아니니까
#99DM◆V0VI7eoJ36(k5XoBDcJXE)2024-04-15 (월) 05:00
저열한 스마들과 다르게

완-벽한 커가라니
#100이름 없음(g6Ku6Cr8e6)2024-04-15 (월) 11:16
지그마론은 의심의 여지 없이 모탈 렐름에서 가장 강력한 요새입니다. 아마도 위대한 무(에테르 보이드)의 이쪽에 있는 에테르 구름에 떠 있는 어떤 렐름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신화의 시대가 시작될 때 세워져 영겁의 세월에 걸쳐 확장되고 강화된 이 도시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측면에서 해머할이나 나가쉬자르 같은 가식자들을 능가합니다. 그 힘은 코른의 황동 요새(Brass Citadel of Khorne)의 녹아내린 분노나 광기를 유발하는 불가능한 요새(Impossible Fortress)의 구조물과만 맞먹을 수 있습니다.



오 지그마론이 신화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끝없이 강화되어서 황동요새나 불가능한 요새랑 비비는 수준이라고 하네
#101이름 없음(g6Ku6Cr8e6)2024-04-15 (월) 12:04
뎃? 스톰캐가 인간만 가능한 게 아닌가 본데...
#102이름 없음(g6Ku6Cr8e6)2024-04-15 (월) 13:24
아무래도 스톰캐는 대부분은 인간 맞는데 소수 이종족이 껴있을 수도 있나보네 엘프 스톰캐라고 슬쩍 암시하는 애가 있어서...
#103DM◆V0VI7eoJ36(U6UBw2NZIo)2024-04-16 (화) 00:10
드워프는 그룽니가 정색해서 없던가
#105DM◆V0VI7eoJ36(cnKF7qKsfE)2024-04-16 (화) 02:46
조금식 공개하네
#106이름 없음(ilXORZ3jMQ)2024-04-16 (화) 05:00
소울워즈 읽는데 겔햄 사회생활 레전드네


씹아싸라 커뮤 시도하면 졸라 틱틱대고 지랄해서 친구 1명뿐인데 걔마저도 조심조심 해야함



자기랑 같은 연굼술사에 경력 더 긴 베테랑 선배 스톰캐한텐 은근 열등감 느껴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비아냥대고 시비 텀
#107이름 없음(ilXORZ3jMQ)2024-04-16 (화) 05:02
거기에 올월 시절 기억 찾는다고 평소엔 도서관에만 틀어박혀서 연구하느라 음침한 괴짜 취급받아서 평판도 나쁘고
#108이름 없음(ilXORZ3jMQ)2024-04-16 (화) 05:04
동료들이랑 얘기할 때 자꾸 지 혼자 기분 나빠져서 정색 빨고 화내고 좀 이상한데 ㅋㅋ


겔햄 원래 이 정돈가
#109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15
겔햄 자기 자서전도 출판하고 좀 이상함
#110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15
장담컨데 백퍼 그거 대종정 권력으로

필수교양서적으로 돌렸을듯
#111이름 없음(x/.Q6MTvRY)2024-04-16 (화) 05:15
하, 로어 주신 될뻔했다 힘잃은 휴유증인가봄...

챠몬 주신에서 씩마-노예로 떡락한 막대한 상실감...
#112이름 없음(x/.Q6MTvRY)2024-04-16 (화) 05:16
필수교양서적ㅋㅋㅋㅋㅋㅋㅋ
마법사 자아비대증 감안하면 그럴듯하지
#113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19
주변에서도 겔햄 분노가 너무 많다고 분조장 괴짜 취급함 ㅋㅋ
#114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20
로어주신 5렙 대륙권력급 법사에서

만빡이한테 따이는 븅신 스톰캐 됬으니까 평소에 화가날만할듯
#115이름 없음(x/.Q6MTvRY)2024-04-16 (화) 05:20
만빡이 만나면 개빡돌아서 살아있는 황금동상으로 만들어 고문하는거 아니냐
#116이름 없음(x/.Q6MTvRY)2024-04-16 (화) 05:21
겔햄 공허감 느낄듯
#117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22
근데 네크로퀘이크 레전드


충격파로 지그마라불룸(스톰캐 리포징하는 곳) 무너뜨리고 아지르 불태워서 지그마 머리 부여잡고 비명 질러서 지진 일으킴
#119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23
카오스도 못한 아지르 부수기 어느 정도 성공함
#120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23
나가쉬햄이 웃음벨이지만
네크로퀘이크 성공했으면 ㄹㅇ 카오스도 ㅎㄷㄷ하고 세계 언데드 엔딩이였을듯 ㅋㅋ
#121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25
신격화의 모루에서 샤이쉬 쏟아져나오면서 리포징 중인 영혼들 폭주하고 아지르 무너져내리고 지랄 좀 났음



그래서 아지르도 안전하지 않다고 불안감 좀 쌓이고
#122이름 없음(x/.Q6MTvRY)2024-04-16 (화) 05:25
씩마-고혈압을 유도한 느그쉬
#123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28
아 그리고 겔햄 네크로퀘이크 터졌을 때 아지르의 흐름에 공명해서 우주급으로 인식 확장시키고 우주 관측하던데 아지르 씹사기임 ㅋㅋ
#124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30
대신 우주의 흐름 속에서 자신 유지 못하면 소멸할 수 있는 위험한 기술이라곤 했지만
#125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30
자꾸 드래곤볼

우주 스케일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33
아지르로 에테르 감지해서 미래예지도 하고 스톰캐들
#127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34
아지르야말로 명명백백한 로어의 왕
#128DM◆V0VI7eoJ36(qAWRMC0X1A)2024-04-16 (화) 05:35
샤이쉬와 더불어 조때로조때로 투톱

특히 시간 다루기
#129이름 없음(ogp1O2NMQM)2024-04-16 (화) 05:37
사실 그 시간마법도 아지르가 더 원조 전문이고
#130DM◆V0VI7eoJ36(2H8Cll1V4k)2024-04-16 (화) 07:43
겔햄 스톰캐되고 진짜 인생망항

동의도 안했는데 ㅋㅋ
#131이름 없음(pMhB5p18DA)2024-04-16 (화) 17:24
그는 미스카와 헬리오스가 가장 안쪽 두 도시 성벽 사이를 가로지르는 길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가 젊은 전사보다 훨씬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로드-아르카넘을 기다리며 초조하게 여기에 서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이 Agnostai와 Gilded Reach에 끌리는 것을 발견했다. 그의 신중한 연구로 인해 그곳으로 갔으며, 충동적인 크노소스도 이미 그곳에 가 있었다.


라이벌리는 경쟁을 암시하므로 그것은 라이벌리가 아니었다. 크노소스는 발타스를 이끌었던 동일한 욕망에 이끌려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고 원하는 대로 행했다. 그리고 발타스와 마찬가지로 그는 자신의 뒤를 따르는 사람들을 눈여겨보지 않았다.


Chiming Vault를 봉인하고 그 안에 있는 유리창 메커니즘의 수수께끼를 풀었던 사람은 Knossus였다. 마침내 은묘지에서 가져온 연금술 문서를 번역한 사람은 크노소스였다. 그리고 그의 승리에 대해 지그마로부터 영예를 받은 사람은 크노소스였다.


어쩌면 Tyros가 옳았을 수도 있고, 그의 일부는 다른 영주 Arcanum의 성공에 분개했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무릎에 떨어지지 않았다면 정당하게 그의 것이 되어야 했던 영광입니다.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이 그러한 약점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상황을 곰곰이 생각하며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었다.


'뭐하고 있어요, 형제님?'


'계산 중이다, 크노소스. 그 도시의 상점에는 얼마나 많은 곡식이 있지?' Knossus Heavensen이 벽 꼭대기에서 그와 합류하자 Balthas는 돌아섰습니다. 그는 프리길드가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척했다. '우물에 물이 얼마나 들어있나? 통보가 오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을 성벽으로 소집할 수 있을까?'


'그 계산은 내가 했습니다, 형제님. 나는 평생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전쟁을 수십만 번이나 치렀습니다.' 크노소스는 투구를 벗어 허리띠에 걸었습니다. 그의 문신이 새겨진 얼굴은 발타스 쪽으로 향했다. '이곳은 한때 내 도시였죠.'


'그래. 아마도 이 전쟁이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또다시 그렇게 되겠지.' 발타스는 자신의 투구를 벗지 않았다. 그는 외부로 나가야 할 때 항상 얼굴을 가리는 것이 더 편하다고 느꼈다. 지그마론에서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지만, 여기서는 그 안에 있는 무언가가 그와 이 렐름 사이에 벽을 원했다.


(...)


'나에겐 임무가 있다, 형제. 신왕께서 직접 나에게 내려주신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들은 하나이고 똑같죠.' 크노소스는 사막 너머를 가리켰다. '우리가 볼 수 있든 없든 미친 영혼의 군대, 납골당 잔해, 새가 딴 뼈가 지평선 위에 있습니다. 수천 리그의 모든 죽은 것들이 여기, Glymmsforge로 오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당신도 그것을 방송에서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만개의 무덤을 지켜야 한다. 도시는 그에 비하면 부차적인 존재다, 형제여. 심지어 너도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아니면 아마도 넌 향수에 젖어 지혜를 무시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발타스는 말하면서도 후회했다. 그러나 그들을 다시 데려가기에는 너무 늦었다. 크노소스가 그를 쳐다보자 그는 몸을 곧게 폈다.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나는 네가 누군지 안다, 크노소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그마가 당신을 이곳으로 보낸 이유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고발로 나왔습니다. '이 도시는 네 것이었다. 네 필멸의 자아에 대한 애착 – 네가 남겨 두어야 할 것. 말해봐라. 이곳에 주둔하게 해달라고 그에게 요청했나? 이것이 네가 쌓은 영광에 대한 보상인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까?' 크노소스는 분노로 얼굴을 굳힌 채 물었다. '그는 자신의 소유물을 보호하기 위해 나를 여기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할 일입니다. 이 도시는 그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폭풍을 이겨낼 것이며, 그 주민들은 살아남을 것입니다.'


'이 도시는 내 관심이 아니다. 그 위에 놓여 있는 것만.' 발타스는 무시하는 듯한 손짓을 했다. '넌 우리 중 가장 위대한 스톰호스트의 자손입니다.' 그는 근처의 병사들을 가리켰다. '당신은 군대와 지그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도시를 지휘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다시 보니 선배가 아니고 한참 어린 후배한테 열등감 느껴서 지랄한 거였네 겔햄...
#132이름 없음(pMhB5p18DA)2024-04-16 (화) 17:53
'당신은 언제나 거짓말이 서툴렀습니다.'


발타스는 끙끙거렸다. '어쩌면. 그렇다면 그럴 필요를 못 느꼈을지도 모르지.' 그는 크노서스를 지나치려 했지만, 크노서스가 그의 팔을 붙잡았다.


'내가 무슨 짓을 했죠? 내가 당신에게 어떤 잘못을 했습니까?' 크노서스가 물었다. '우리가 만났던 그 순간부터 당신은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내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발타스는 그를 뿌리쳤다. '나도 모르겠다.' 잠시 후 그가 말했다. 그는 사막을 바라보았다. '모르겠어.' 그는 더 조용히 반복했다. '어쩌면 난 부러운 걸지도 모르지. 내가 되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한 모습을 너에게서 보는 걸지도 몰라. 아니면 단순히 내가 널 불쾌하게 여기는 걸지도.'


크노서스는 코웃음을 쳤다. 그도 사막을 바라보았다. '이런 게 처음은 아니겠죠.' 그는 발타스를 흘끗 쳐다보았다. '당신은 날 좌절하게 합니다, 형제여. 우리 모두를, 정말로. 당신은 우리 중 가장 먼저 왔지만, 타이로스를 제외한 모든 사람과 벽을 쌓고 있는데다, 그조차도 당신에게 말을 걸기 위해 노력해야 하니까요.' 그는 난간에 기대어 손바닥으로 난간을 받쳤다. '보세요, 형제여. 주위를 둘러보세요. 당신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한 번만이라도 자신을 돌아보세요.'



후배한테 일침 맞는 겔햄...
#133DM◆V0VI7eoJ36(4oRH32W/ko)2024-04-17 (수) 03:29
겔햄 사회생활 진짜 못하네
#135DM◆V0VI7eoJ36(4oRH32W/ko)2024-04-17 (수) 11:18
아지르 수박도냐고 ㅋㅋ
#136이름 없음(pMhB5p18DA)2024-04-17 (수) 11:26
그 길은 아지르가 이미 5000년 전 지나온 길이다
#138이름 없음(wmupjlVI5.)2024-04-17 (수) 16:45
생각보다 고블린들이 더 작았구나.

평균적으로 드워프보다도 작네.

그럼 스노틀링은 얼마나 작은겨?
#139DM◆V0VI7eoJ36(bybPBPamNc)2024-04-17 (수) 16:52
고블린보다도 못한 축구공 취급임
#140DM◆V0VI7eoJ36(UE2i/p281Q)2024-04-18 (목) 07:34
(렉카

시즌 62241호차 주술회전 만화 또 망함
#141DM◆V0VI7eoJ36(UE2i/p281Q)2024-04-18 (목) 07:35
게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그냥 개그만화임
#142DM◆V0VI7eoJ36(UE2i/p281Q)2024-04-18 (목) 07:36
9연속 흑섬 니1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이름 없음(iCvajKHc1I)2024-04-18 (목) 07:47
우리 감자 최고 기록 넘었네 ㅋㅋㅋㅋ
#145DM◆V0VI7eoJ36(bybPBPamNc)2024-04-18 (목) 14:12
지그마 풀스윙 씹 ㅋㅋ
#146이름 없음(i65y0aHVKU)2024-04-18 (목) 14:23
필멸자 주제 나가쉬의 권능 재현한 무기 만들어낸 도시도 미쳤고, 그거 씹고 도시 갈아버린 지황도 미쳤고
#147이름 없음(Cg8n5bNBwI)2024-04-19 (금) 01:05
보로가로스가 사실 원랜 판타지 때 내려던 게 밀려서 뒤늦게 에오지에 짬처리한 모델이었다는 슬픈 진실을 알았다


포월 접으면서 보로가로스도 걍 단종 때렸다고
#148이름 없음(Cg8n5bNBwI)2024-04-19 (금) 01:07
사진으론 괜찮은데 실 모델은 퀄도 쓰레기였다네...
#149이름 없음(Cg8n5bNBwI)2024-04-19 (금) 01:09
너무 강해서 지땁에 버림받은 게 아니라 태생이 포월의 사생아였구나
#150이름 없음(2ctzXnu84g)2024-04-19 (금) 03:13
이젠 스토리에 나오지도 않나
#151이름 없음(NYKnUX9UdM)2024-04-19 (금) 04:04
포월이 찍 싸고 지운 놈이라 나온 적이 없지 애초에
#152DM◆V0VI7eoJ36(h9L/kE3NYk)2024-04-19 (금) 04:06
명색이 사두정인데 ㅋㅋ

사실상 삭제됬냐고 스토리도 등장안하고
#153DM◆V0VI7eoJ36(h9L/kE3NYk)2024-04-19 (금) 04:09
근데 포인츠 1250은 개에바긴 했음 진짜로 ㅋㅋ

나가쉬가 860포인트인데 씹 ㅋㅋ
#154이름 없음(NYKnUX9UdM)2024-04-19 (금) 04:20
그것도 좀 거품인 게 ㅋㅋ 갓비스트사냥했도르인데 갓비스트는 하위권엔 대왕오징어도 들어가있어서 산 조금 부수는 수준이면 그 용 메가가간트보다 약할 가능성이...
#155DM◆V0VI7eoJ36(yGYyvyyYEo)2024-04-19 (금) 04:28
아무리 못해도 그래도

아카온이나 나가쉬 화신체들 보다는 쌤 ㅋㅋ

#156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4:33
Axe met tooth and bloody claw in a battle that shook the mountain range



묘사 찾아봤는데 둠브리드가 쳐죽인 벌레는 커녕 가간트랑 해봐야 알 급이라 보로가로스도 그냥 딱 익절티드쯤
#157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4:34
>>155 포인트로 비교하면 카라드론 함선이 대악마보다 강해져서 ㅋㅋ
#158DM◆V0VI7eoJ36(yGYyvyyYEo)2024-04-19 (금) 04:42
>>15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보황 진짜 떡락이네
#159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4:58
그나저나 크황 소설 읽는데 ㅈㄴ 쎄네 진짜
#160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4:59
사자후로 산 부수기하고 진각 밟아서 지진 일으키고
#161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5:01
10살 스톰캐 주인공이 영끌해서 레이드 지휘 빡세게 하고 전사보단 사냥꾼 식으로 싸워서 그나마 졌잘싸는 한
#162이름 없음(abc47RxPqQ)2024-04-19 (금) 05:03
크황 몰랐는데 크로악에 드라코시온까지 직접 내려와서 다굴당한 거였음 그러고도 죽이는 건 무리라 봉인 쪽으로 갔고
#163DM◆V0VI7eoJ36(yGYyvyyYEo)2024-04-19 (금) 05:21
크황 주신급이냐고 ㅋㅋ
#164이름 없음(2OHL8HpC3A)2024-04-19 (금) 05:40
약간 그 배지터 오공처럼 드라코시온이 크라그노스 붙잡아두는 동안 크로악이 원기옥 봉인 시전해서 겨우 승리했던
#165DM◆V0VI7eoJ36(yGYyvyyYEo)2024-04-19 (금) 05:53
드라코시온햄 자꾸 울음소리로 우주 뒤흔들고

지그마도 존재감으로 우주 뒤덮고

그냥 스케일 드래곤볼 된듯 (아무말아님)
#166이름 없음(7gzIV7OEFo)2024-04-19 (금) 12:16
만신전 시절 나가쉬는 공정...은 몰라도 분명이 명계의 왕으로서 질서(오더)를 지키는 존재였구만.

오히려 질서라는 부분에서는 다른 주신들보다 철저했다하고.

괜히 삼주신이 아니었네.
#167이름 없음(fntGgKTgl2)2024-04-19 (금) 19:38
투핸드 파워 삼단봉 정도면 워해머에서 '호신'용으로 쓸만할까?(현실에 있다는 것이 놀랍구만)
#168이름 없음(qj5lgIXdUA)2024-04-20 (토) 09:07
근데 크라그노스 명색이 라이벌이였다던 그 용은 뭐임? 그냥 라이벌이였다도르만있고 다른 활약상은 없는디

결국 크라그노스에게 뚝배기 깨지고 홀로 남겨진 알은 웬 드워프가 훔치고
#169이름 없음(EgJ/o/Hrlg)2024-04-20 (토) 09:10
걔 라이벌 아니야
#170이름 없음(EgJ/o/Hrlg)2024-04-20 (토) 09:11
그냥 드라코니스 제국의 마지막 챔피언인가 뭔가였는데 크라그노스한테 발리고 죽은 게 끝이지 뭐
#171이름 없음(EgJ/o/Hrlg)2024-04-20 (토) 09:11
라이벌은 드라코시온이랑 크로악이지
#172이름 없음(qj5lgIXdUA)2024-04-20 (토) 09:13
ㅇㅎ
#173이름 없음(Ext76.XJHM)2024-04-21 (일) 01:19
아, 유일하게 살아남은 드라코니스 형제들 결국 찢겨 죽었음?
#174이름 없음(Ext76.XJHM)2024-04-21 (일) 01:19
지그마에게 의탁했다더니 모델이 안 팔렸나?
#175이름 없음(.FAK89ol5k)2024-04-21 (일) 04:35
아니 잘 활약 중
#176이름 없음(.FAK89ol5k)2024-04-21 (일) 04:36
알라리엘, 크로악이랑 협력해서 크라그노스 레이드 중인데 지금
#177이름 없음(.FAK89ol5k)2024-04-21 (일) 05:11
뿔난쥐 이제 진짜 대신급 찍었구나 이젠 다른 4대신들처럼 즉석으로 축복 팍팍 내리기도 가능하다고 하네
#178DM◆V0VI7eoJ36(QyQvR.CkI.)2024-04-21 (일) 05:28
인간이 크아아앜..!! 뿔난쥐하면 축복주려나 촉수나
#179DM◆V0VI7eoJ36(EsIjpOeuXk)2024-04-21 (일) 08:05
주바신 실화냐

개념신급이라 하네 에오지에서는
#180이름 없음(.FAK89ol5k)2024-04-21 (일) 08:06
#181이름 없음(.FAK89ol5k)2024-04-21 (일) 11:02
에오지 위키 문서 대격변 중
#182DM◆V0VI7eoJ36(N5q7snswhs)2024-04-21 (일) 16:19
Attachment


근데 아쿠쉬 존나 크네

저 조그만한게 그레이트 파치임
#183이름 없음(N0QvEReqRE)2024-04-21 (일) 16:23
그레이트 파치 20배가 아쿠쉬니까
#184DM◆V0VI7eoJ36(N5q7snswhs)2024-04-21 (일) 16:24
지황은 빠따질로 렐름스피어 뒤흔들고 부술수 있다는데 ㅋㅋ

진짜 도랐네
#185이름 없음(RMXwLuuJsA)2024-04-21 (일) 18:55
뿔난쥐가 대신에 주바신이 개념신이라는 건, 걍 카오스 신들은 힘의 크기 상관없이 걍 개념신적 존재인가?
#187DM◆V0VI7eoJ36(vwFiFTPXgQ)2024-04-22 (월) 03:27
생계형 카오스 진짜 ㅋㅋ
#188낫토◆7TyZX6fIxs(qG.LuGuUF6)2024-04-22 (월) 12:19
Attachment
화이트 드워프 500호 기념

에오지 그롬브림달 참전!!!!!!!!!!
#189DM◆V0VI7eoJ36(PP70dChN7I)2024-04-22 (월) 12:24
오오
#190이름 없음(N0QvEReqRE)2024-04-22 (월) 14:50
야 이걸 진짜 해주네
#191이름 없음(N0QvEReqRE)2024-04-22 (월) 14:50
이쪽은 아바타 오브 그룽니 달고 나오려나
#192이름 없음(SYXJVpEF1I)2024-04-24 (수) 04:47
데프가 본인인가 아니냐는 건 여전히 떡밥이구나.

개인적으로 카오스로 대체 되어 테세우스의 배가 된 영혼, 뇌까지 전뇌화 시킨 크로맨서가 과연 본인인가?라는 문제랑 비슷한 난제 같구만.
#193DM◆V0VI7eoJ36(DNhQH5wx9w)2024-04-24 (수) 05:52
중론은 그냥

사실상 뒤지는거 아님? ㅋㅋ

#194DM◆V0VI7eoJ36(DNhQH5wx9w)2024-04-24 (수) 05:53
태세우스의 고황마냥

그냥 껍데기만 형체유지하고 카오스 쓸어넣어서 영혼도 다 대체시키는건데
#195이름 없음(4ZKueF5P92)2024-04-24 (수) 06:51
>>192 영혼의 일부를 신성으로 대체해서 악마가 되는 거니까 본인이기야 하겠지만 변질도 심하지


근데 사실 원래의 인간성 얼마나 남길지도 카오스신 맘대로니까
#196이름 없음(4ZKueF5P92)2024-04-24 (수) 06:53
떡밥이랄까 카오스신이 걍 인간성 다 쳐내고 악마로 주무르면 본인 아닌 거고 조금은 남겨주면 본인이긴 하고 그런 거지 뭐
#197DM◆V0VI7eoJ36(DNhQH5wx9w)2024-04-24 (수) 07:38
그냥 관점차이려나
#198이름 없음(afN1EGBgVM)2024-04-24 (수) 09:19
듀아딘 만신전 터진 대배신은 조상신들끼리 내전 벌인 걸로 추정된다네


그룽니 그림니르 묶인 거 보면 시빌워에서 패배한 듯하고
#200이름 없음(dzQjwhgiYU)2024-04-25 (목) 08:33
아, 그니까 종종 나오던 이쯤했으니 알아서 잘 하겠지는 판타지 시절이었고.

의외로 내가 다 해주마 시절이 드워프 만신절이었구나.
#201이름 없음(dzQjwhgiYU)2024-04-25 (목) 08:34
내전이라.

단순 반란인가 했는데 의외로 엄대엄일 가능성도 있었나.
#20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6 (금) 17:00
엌 주술회전 또 망했네
#203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6 (금) 22:20
이번에는 또 어떤 참신한 방법으로 망함?
#20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02
명명백백한 속박의 왕 스쿠나, 최약의 주술 복마커터칼
#205DM◆V0VI7eoJ36(uiS1CxEI8A)2024-04-27 (토) 04:04
만화망함 ㅋㅋ
#20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14
Attachment
뎃 이게 스톰킵인 줄 첨 알았네? 시오지 안에 있는 스톰캐들 요새가 이따구로 컸다니
#207DM◆V0VI7eoJ36(uiS1CxEI8A)2024-04-27 (토) 04:15
씪마뽕에 찬다...
#208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17
요즘 스톰캐 설정 많이 파다보니 스톰캐 주인공이나 주연인 어장 해보고 싶어지네 씪마뽕이 너무 차서
#20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19
Attachment
간지나는 요새권력급 드래곤 타고 다니는 스톰캐들도 있고
#210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4:19
>>208
스톰캐 주인공

나중에 후반가면 킬...킬.... 하고

치매오면서 엑셀시오르화 하는거 아님? ㅋㅋ
#211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20
주술회전 작가가 완결치고 싶은 거 편집자가 못 하게 막기라도 했나?

아님 저게 먹히는 방식인 건가?
#21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21
>>210 가르두스급 성인이면 ㄱㅊ음


아님 안 죽고 원코인 플레이하거나
#213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21
>>210

한번도 안 죽으면 원찬스?(제작 방식이 아무리 봐도 데프인 건 외면하고)
#214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4:21
>>211
그냥 게게가 그런것임 ㅋㅋ

편집자도 저딴 스토리는 못씀

>>212
가르두스급 성인 ㅋㅋ
#215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4:22
엔딩으로 그/그녀는

씪마를 사랑했다 해주면 만신각
#216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22
뭐, 원코인 클리어도 안심하면 안 되는 것이.

스톰캐에 광신도도 많으니까...씍줄 농도가 얼마인지부터 봐야.
#217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22
그 이번에 나온 할로우드 나이트의 루이네이션 챔버는 리포징 수백번하고도 치매환자라 그렇지 인성은 좋아보이던데
#218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4:23
10살 스톰캐 스타팅각
#21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23
>>211 그냥 게게가 설정 짜기 귀찮은 것이
#22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24
범부 한동안 슼햄 억빠당해서 같이 떡상 좀 하나했더니 이번화로 다시 범부 된
#221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4:25
게게 솔직히 어장연재하는

어장주였고 100면크리랑 크펌난사해서 이렇게 된거 아닐까 (?)
#22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25
간이영역특급 실버햄은 이기냐고
#223이름 없음(V49bhCPSaY)2024-04-27 (토) 04:25
>>214

최소한 이 정도 막장으로 치닫는 건 커트하고 다시 그려와, 쉑히야!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무슨 손오공 작가도 아니고 아예 손을 놓고 있는 느낌인디 이게 맞나?
#224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28
몰루 ㅋㅋ 안막아서 이렇게 된 거 아님?
#225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29
모르겠네...판매량은 유지되니 가만두는 건가?

어차피 통제도 안 될 거 돈먀 보면 나쁜 건 아닌데.
#226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30
까와까 둘다 미치게 만드는 게게임
#227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2
그러고보니 워컴에서 농담식이긴 했지만 상위 5대 드래곤 묶은 게 있었는데 거기에 스타드레이크, 좀비 드래곤, 스칼록(보로가로스가 타는 갓비스트)이 묶여있네
#228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32
젠장 또 보황이야
#229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33
좀비 드래곤이 농담으로라도 상위 취급 받을 정도로 강화 되었나?

물론 이쪽은 소체가 좋을수록 강해지니 전반적으로 날탈이 강화 된 에오지에선 강화되는 것이 맞기는 한데
#23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4
스타드레이크들 드라코시온 자식들이라 대충 갓비스트로 분류해도 상관없는 애들이기도 하고 좀비 드래곤도 네크로맨서 최강의 전력인가 하는 설정이 있고
#231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34
하긴 갓비스트 시체로만들면 그게 에픽급 언데드지
#23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35
좀비 드래곤정도면 아무리 못해도

나름 그냥 드평 (드래곤 평균) 정도는 되지 않으려나?



게다가 소체따라 나름 샤이쉬랑 언데드력으로 생명력 강화도 되니까
#23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5
참고로 나머지 둘은 헬드레이크(40k), 스마우그(호빗)
#234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35
에오카 라도나키르 그나저나 본편스팩 그게 너프된것인게 충격

걔 크황 (크라그노스)랑 엄대엄하던 놈이라 최소 갓비스트급이라던데
#235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36
>>232

뭐, 판타지에선 샤이쉬로 따져도 대충 상위호환인 자수정 용이 있었으니 그닥 평가는 못 받았지.
#23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6
Attachment
스타드레이크랑 스칼록은 썬더터스크도 먹이로 삼는다고 하네
#237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7
>>234 엄대엄은 아니고 걍 대가리 깨짐 ㅋㅋ
#238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38
크황 설정상 드라코시온 크로악 듀오가 협공하기 전까진 막을 수 있는 놈이 없었음
#239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38
각 로어별 드래곤과 신수들이 있었던 걸 보면 에오지까지 안 간 판타지도 있을 건 다 있단 말이야.
#240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39
크황 주신급이냐고 씻 ㅋㅋ

>>235
두려운 옴드라 나름 치지 않았나?
#241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40
>>240

얘나 지금이나 용은 살아 있는 것이 제일 강하니까 뭐(먼산)
#242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41
워해머도 그 이치는 안 벗어나니
#24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42
Attachment
스타드레이크 크기
#244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43
근데 사실 두려운 옴드라

자수정 드래곤은 아니라, 나이트메어 드래곤이긴함 ㅋㅋ


자수정 드래곤 샤이쉬줄 빠는 엄연히 살아있는 드래곤들인데

나이트메어 드래곤은 그냥 말이 드래곤이지
그냥 순수한 샤이쉬 바람 집합체인 친구들이라 (그뭔씹)
#245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43
스타드레이크가 대충 평균적으로 그데몬이랑 동급의 위상인 듯
#246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44
그데몬급 ㅋㅋ
#247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44
이건 좀비 드래곤이야

이건 자수정 용이고

이건 나이트메어 드래곤이야

구분이 잘 되지?


...되겠냐!(와장창)
#248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45
스타 드래곤이 하엘 시절 별룡들이랑은 이름만 같은 무언가인 건 알지만, 여전히 그데몬과 엄데엄인 건 마찬가지인가
#24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47
스타드레이크 얘네 사기인 게 스톰캐 리포징 원조가 스타드레이크 환생 능력이라 종족 자체가 불멸자
#250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47
기억하기로는 스타드래곤들이 그데몬 엄대엄이라는 언급 있어서

그 이하는 그데몬 잡기 좀 힘들것임
#25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48
드라코시온도 부활 마법 쓰고 아지르가 ㄹㅇ 사기
#25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50
>>248 스타드래곤이랑 드라코시온 자식인 스타드레이크는 전혀 다른 종이겠지만
#253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50
문 : 별룡들이 이렇게 강해졌는데 왜 에오지에서 묘사는 그대로인가요?

답 : 그건 적들, 주로 비교대상인 데몬도 리미트 해제하고 같이 날뛰기 때문입니다
#25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51
Attachment
모델도 ㅈ간지네 지땁이 에오지에서 괴수 모델들 참 잘 뽑아
#255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51
리미터 풀림 ㅋㅋ


볼텍스끼고 제한플하던 놈들 다 만해해방하고 대륙펀치 지랄하니까
#256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51
에오지 모델들이 참 예쁨

스톰캐 솔직히 개에바급으로 너무 많긴했는데, 그런 예쁜 신모델들이 단종된다 하니까 맴이 아픔
#257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53
진짜 예전 모델이랑 요즘 모델이랑 보면 적어도 괴수모델은 상당히 경지에 오른 거 같음.

심지어 여캐조차 여캐로 보이게 만들 정도니 인간 조형기술도 상당히 올랐겠고
#258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54
여캐는 지땁이 하면 예쁘게 만들 수 있는데....

그놈의 "양 키 센 스"가
#259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55
마치 시리즈가 진행 될수록 올라가는 라드로치 퀄리티와 4편와서 겨우 볼만해진 폴아웃의 베데스다 같아.
#260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4:56
>>258

에...그치만 양키센스 이전에 얘들 여캐조형틀이 남캐틀에서 수염만 땐(종종 그조차 아닌)동일 조형틀인 것이....
#26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57
그나저나 아지르에 대한 크나큰 오해가 있었는데 아지르는 여명성전군 보낸 적이 없다네
#26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4:57
지땁: 아 ㅋㅋ 예쁘게 칠하면 된다고
#26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4:59
아지르가 보냈던 건 에오지 시작하고 스톰캐들이 탈환 성공한 지역들에 사람 보내서 초기 정착지들(예 - 해머할) 세울 때뿐이고 그 뒤론 그 정착도시들에서 자체적으로 성전군 뽑아 보내는 거라고
#26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01
사실 여명성전군 자체가 3판 이벤트라 엄청 최근 일이고
#265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02
스케이븐 라이징으로 다 조땐거 아님?

이제 바랑가드까지 입갤한다 하고, 승천쿨황까지 나올지도 모르고
#26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03
시오지만 문제가 아니고 카드웦도 아쿠쉬에 있던 본부(?)가 버민둠으로 날아간 거 같다던데
#267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04
걔들 주요 활동 지역이 아쿠쉬랑 에잇포인트였을텐데
#268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06
카드웦 애들은 걍 볼수록 범부 진짜로
#269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06
이새끼들 자기들은 모 진보를 추구한다고
기술력 개쩐다고 자뻑하는데


그래서 전성기 드워프랑, 카라드론 넘읆...................?
#27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0
그래도 그룽니가 계속 하슈트랑 카드웦 견제하는 거 보면 뭐 있나봄
#27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1
그룽니가 에오지에서 복귀한 이유가 벨붕이 막는 거도 있지만 하슈트 때문도 컸다는데
#27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12
하슈트가 영혼대장간 주인장이면

유사 바쉬토르급 개쩌는거 맞긴 맞을듯
#27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7
대신 찍은 뿔난쥐 때문에 벨붕이랑 노는 놈이라 하면 좀 짜쳐보이긴 하는데
#27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7
오 신작 떴잖아
#275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18
뭐 나옴?
#27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9
할로우킹 신작


근데 드럽게 비싸네 씁
#277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19
오늘로 비공개 풀렸는데
#278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20
카드웦이 판타지에서는 마법의 힘을 빌려서 그렇지 드워프 이상이긴 했는데.

에오지에세는 전성기 시절 듀아딘이 개쩔었다는 묘사 때문에 그나마 나은 정도네
#279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21
다포제스트가 왜이렇게 좋았던 옛시절을 추구하는 건지 알겠드라.
#280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23
슬쩍 묘사만 봐도 과장을 많이 섞으면 심지어 만신전 시절이 대성전으로 보일 지경이라던데
#28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3
듀아딘이 마법 쓰는 것도 파슬들만 봐도 에오지에선 딱히 특별한 것도 아니고



시오지 소설에서도 듀아딘은 선천적으로 마법에 익숙하질 않아서 보조가 필요하다지 못 쓴단 식으론 얘기 안 하더라고
#28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23
룬마법 (에테르술) 가능하니까 ㅋㅋ

개나소나 조때로 마휘감하고
#28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6
에테르맨시 사실 카라드론도 배움
#28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6
과외였나 아카데미 교육 과정에 있어서
#285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27
진짜 MZ하네
#28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7
에테르맨시도 조때로 분류라 룬마법, 금속학파, 에테르 크래프트 전부 에테르맨시로 퉁치기에
#287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27
여기서 말하는 마법은 위치사이트가 필요한 걸 말하는 거라 드워프=마법 못 씀이 된 거인 듯?

실제로 마법사의 시야 없는 신비로운 힘들은 잘 다룬다며(에테르나 로어 휘감기나)
#288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28
일단 리자드맨 이후 엘프와 인간으로 이어진 '마법'은 못 쓰는 거 맞으니까.
#28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8
대충 챠몬스러운 거 다루면 그게 에테르맨서임


불꽃 다루면 파이로맨서라고도 하는 거처럼
#29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9
>>287 위치사이트 그거 시오지에서 단안경 하나 구하면 끝이라서
#29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29
8가지 마법 전부 보여주는 도구 있음
#29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29
조때로조때로 분류 ㅋㅋ

일다 확실한건 드워프들 위치사이트 없찐들이라

바람마법은 못씀, 느끼는 형식으로 룬마법이나 에테르 맨시쓰는거지



카줄빤 카드웦이면 모를까
#293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30
에오지와서 마법능력 없던 pc도 마법 쓰게 해준다는 것이 이렇게 나오는 거구나
#294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30
시오지 개쩌네
#295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31
꼭 그렇지도 않은 게 도구 이용하면 바람마법도 씀 ㅋㅋ


히쉬에 히쉬레이저 쏘는 파슬들 있는데
#29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32
>>293 마력이 극도로 풍부한 세계다 보니 마법대학도 이젠 그마급 되면 8가지 마법 전부 보고 다루는 거 자체는 가능하더라고


마스터는 별개지만
#297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33
일단 로어 마법에 접근 못 하는 건 펙트니 이 부분을 집중하면,

보는 것과 다루는 것과 보호하는 것 등 복합적 재능이 필요한 건가 싶긴 한데.

실제 테의 첫번째 인간 제자가 보는 건 테급이랬는데 인간 한계 때문에 몸이 못 버텼다니까.

카드웦도 이런 이유로 몸이 굳는 거라하고
#298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36
올월에서 다중학파 다루면

ㅎㄷㄷ 천재라고 빨아줬는데 ㅋㅋ
#29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36
아무튼 결국 샀고 데드 킹덤 빠르게 훓어볼까나
#300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38
진짜 기가차드 참치네

개더럽게 비싸던데
#301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38
생각햋보면 tr의 PC도 인간캐면 다중학파는 원칙상 못 다루지 않았나?
#302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38
>>301
ㄴㄴ, 소울바운드는 경험치

"딸깍"하면 그냥 조때로 다 다룰 수 있음
#30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45
~그와 함께 다른 사람들도 있었어요~라고 Solia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짐을 좀 더 위로 떨어뜨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Cado는 눈에 이미 반쯤 묻힌 묶음 덩어리와 파란색 천 조각의 가장자리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넘어졌고 그들은—~

'그를 죽게 내버려 두었어.' Cado가 말했습니다.

~그들이 그를 운반하여 고개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 Solia를 마쳤습니다.

'인류의 자비...'

~삶의 필요성.~

'그들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

~이 길의 누구와도 마찬가지로 안전의 희망을 향해 도망칩니다.~

카도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곳은 잔인한 지하세계였으며, 그 자연은 산 자를 용서하지 않았고, 그 땅은 죽은 자의 거칠고 쓰라린 영혼으로 끓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신속함을 위해 그것을 통과하기로 결정했지만 그 악의의 힘을 최대한 끌어당길 만큼 오래 머물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Sigmar의 추종자들은 덜 신중했습니다.

믿음과 신의 명령에 힘입어 필멸자들은 다시 지하세계로 퍼져나갔고, 그들을 되찾아 새로운 시대의 땅으로 만들기를 희망했습니다. Cado의 눈에 그것은 매우 순진하고 어리석은 행동이었습니다.



시작부터 다리 부러진 사람 버려두고 산 넘어간 씪마 신도들 입갤
#304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46
오버 디 마운틴 ㅋㅋ

유기는 지평
#305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47
이걸 뱀파이어가 구해주네 ㅋㅋ
#30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51
'빛...' 남자는 카도의 말에 대답이라도 하듯 중얼거렸다. '따뜻한... 난로...'


카도는 얼음처럼 화끈거리는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그는 죽어가는 필멸자가 눈을 뜬다면 무엇을 보게 될지 궁금했다: 칼을 뽑아 든 남루한 모습, 망토와 두건을 덮은 눈과 얼음, 파란 눈과 검은 머리, 하늘에서 내린 눈으로 조각한 것 같을 정도로 창백한 손과 얼굴의 맨살. 편안함의 이미지는 아니었다.


'이걸 받아라.' 카도는 망치 아이콘 옆에 있는 남자의 손가락 매듭에 작고 변색된 은색 덩어리를 밀어 넣으며 말했다. 그것은 무덤 동전에서 가져온 은으로 만든 장미 모양의 아르젠트-블룸이었다. 이 꽃을 들고 죽은 필멸자의 영혼은 그들이 믿는 내세로 건너가 나가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었다. 적어도 제작자들은 그렇게 믿었고, 모탈 렐름의 많은 것들이 그렇듯 믿음은 곧 진실이었다.


'저는... 신실합니다... 지그마... 제 영혼을 지켜주소서...' 남자가 작은 은빛 장미를 들고 더듬거리며 속삭였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누구...'


카도는 가만히 있었다. 그는 남자의 심장 박동이 느려지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카도다.' 그가 말했다.


남자의 입술이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이 벌어지더니 심장이 마지막 박동을 치고 침묵했다.


카도는 잠시 머뭇거리며 남자의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기 위해 기다렸다.



아니네 그냥 죽고 영혼만 구해줬네
#307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5:51
>>302

아니, 판타지 시절 tr
#308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53
>>307
아 판타시 시절 TR이면 다중학파는

카줄빤 친구들이나 하이엘프들의 특권 맞았음 ㅋㅋ
#309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55
아니네 젠취새끼들이 연기한 거였네 ㅋㅋㅋ
#310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5:57
이래서 에드가 에오카 초반에

난민들 믿지 않았던 ㅋㅋ
#31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5:58
카도가 쫓는 젠취 컬트놈들이 친절한 할로우킹이니까 도와주러 올 거 알았다면서 씪마신도 연기한 거였음 ㅋㅋ


카도햄 차가운 척하면서 너무 착해서
#31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6:01
단검 댄서가 칼을 찔렀고, 카도는 전진하는 마법사를 향해 몸을 돌렸습니다. 다른 인물들도 있었는데, 일곱 명이 더 있었는데, 부서진 시체처럼 바위 위에 누워 있던 곳에서 능선 가장자리를 기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가짜 피부는 그들이 시야에 들어오자 벗겨져 나갔고, 평활근과 웃고 있는 가면의 몸에서 불 속의 밀랍처럼 흘러나왔습니다. 칼날이 그들의 손에서 반짝였다. 칼을 든 무용수는 계단에 웅크린 채 자세를 취하고 있었지만, 그녀 주변에는 바람에 흩날리는 비단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가짜 피부 덧칠해놓으니까 감쪽 같았네 진짜
#313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6:01
카도햄 왤캐 서윗함 ㅋㅋ

피빨이주제에
#31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6:32
이번 소설 히로인(?)


네페라타 휘하 군단장 시절 뱀파이어 미녀 부하 시센드라



카도가 시센드라 냅두고 혼자 탈주했었는데 네페라타가 이번에 시센드라 시켜서 카도 부르면서 몇백년만에 재회



개삐져서 츤80% 정도의 츤데레 됨
#315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6:35
네햄처럼 라디컬임? 아니면 서윗함
#31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7:41
어... 서윗하진 않고 메스가키? 츤데레?



카도햄이 뱀파로 만든 애라 피로 묶인 일종의 카도 소유물인데 유기당하니까 개빡쳐서 ㅋㅋ




'아니.' 그는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네가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지.'

시센드라는 그를 노려보았고, 이내 그녀의 이빨 뒤에 감춰져 있던 분노가 터져 나왔다.

'그리고 당신은... 거지의 길을 방황하고, 필멸자들의 구원자 역할을 하며, 저주받은 자들을 재앙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바보가 되었나요? 뒤틀린 신의 추종자들이 어떻게 당신을 발견하고 습격했다고 생각합니까? 왜냐하면 당신은 자신을 조롱거리로 삼았고, 자신의 약점을 우주를 향해 외쳤기 때문입니다. 불타는 손의 암살자들은 자신들이 죽어야 하는 것처럼 가련하고 연약한 인간처럼 보이게 만드는 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자비롭게 행동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지금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눈은 빨갛고, 뺨은 송곳니 옆으로 움푹 들어가고, 숨을 거칠게 쉬고 있었다. '피와 불과 죽음, 그게 당신이 걸어오던 길이었어요. 복수는 죽지 않고 증오는 영원하다. 그것이 당신이 나에게 약속한 것입니다. 그게 바로 당신이 나를 만든 이유예요.'

카도는 그녀의 붉은 시선을 마주하고 붙잡았다.

'나는 너에게서 그것을 빼앗지 않았어.' 그는 말했다.

시센드라는 으르렁거리며 웃었다. '아니요, 당신은 나를 버렸어요.'
#317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7:51
메스카치 츤데레 히로인 씹 ㅋㅋㅋㅋㅋㅋ
#318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7:53
어 그냥 카도 도와주면서도 옆에서 자꾸 일침 박음
#319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7:55
지땁도 드디어 최신 트렌드를
#32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7:55
근데 카도 소유물이라 카도가 거기에 화 좀 내면 피가 반응해서 깨갱하고
#321DM◆V0VI7eoJ36(Js7JFsRxJw)2024-04-27 (토) 07:57
노예히로인 ㅋㅋ

진짜 최신 트렌드 반영 뭐읾 ㅋㅋ
#322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7:57
아직 초반이지만 이대로 끝까지 살아남고 배신도 안 하면 MZ한 히로인 될 듯
#32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33
오 네페라타 신기한 거 쓰네
#324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8:34
네햄 또 모함?
#325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35
속삭임의 궁정이라고 눌라미아(네페라타 제국 수도) 궁전의 그림자를 아무 폐허나 요새에 덧씌우는 식으로 샤이쉬 여기저기 텔포하고 다님
#32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35
다른 데로 이동하고 싶으면 덧씌운 그림자 풀어낸 다음 다시 다른 곳에 씌우고 이동


이거 반복하면서 샤이쉬 여행 중이라고
#327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8:36
갓칸도 하던 텔포치트

드디어 배운
#328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37
궁전 안의 인원들까지 전부 그대로 이동하는 거 같은데 원리가 좀 추상적이여도 사기인 듯
#329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8:38
그걸로 스파이 네트워크 하던건가
#330DM◆V0VI7eoJ36(IyubD2.OvI)2024-04-27 (토) 08:39
볼수록 조때로조때로 투톱은

샤이쉬랑 아지르 맞는덧
#33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40
시센드라는 칼자루에 손을 얹고 입술과 이를 꽉 다물고 위쪽 흉벽 사이로 눈을 돌린 채 카도를 따라갔습니다. 그녀는 요새 내부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과 위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뼈와 피를 통과했고, 빛 없는 밤의 조용한 울부짖음, 먹잇감이 감지한 포식자의 위협이었다. 지위 상실에 대한 그녀의 모든 항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속삭임의 궁정에 가본 적이 없었고, 네페라타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피에 젖은 전장을 힐끗 본 것, 무너진 탑 꼭대기의 모습을 본 것은 여왕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달랐다.

'조용히 해.' 그는 말했다. 부드러운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움찔하며 카도와 눈을 마주쳤다. 그녀의 눈동자는 붉은 홍채로 넓어졌다. '침착해.' 그는 반복했다.

그녀는 한숨을 쉬며 고개를 끄덕였다. 잠시 후 그녀는 검에서 손을 떼고 곧게 펴고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Cado가 말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너는 내 그림자 속에서 움직인다, 시센드라. 여기서 네 야망은 그저 약점에 불과해. 내 명령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마.' 그녀는 마치 항의하려는 것처럼 보였다. '이해했지?'

그녀는 그를 쳐다본 다음 요새의 갈라진 돌을 올려다보았다. '이해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인 다음 마지막 계단을 올라 문으로 향했다.




그리고 시센드라햄 왤케 귀여움

첨엔 네페라타가 님 불렀다고 낄낄거리면서 깝치더니 막상 도착하니까 또 깨갱해서 카도 등 뒤에 숨고
#332DM◆V0VI7eoJ36(8aMok6wSug)2024-04-27 (토) 08:43
MZ 노예 츤데레 히로인...
#333이름 없음(Am4nsZxVJk)2024-04-27 (토) 08:46
보통 이렇게 모에한 캐릭터가 나오면 다음쯔음에 비참해지던데....
#334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51
그러자 피 냄새가 그에게 닥쳤습니다.

그는 잠시 비틀거리며 눈을 깜박였다. 그들은 넓은 공간에 있었고, 그 위의 지붕은 검은 돌기둥이 줄지어 지탱하고 있었습니다. 기둥에 거꾸로 매달린 필사자들은 실크 끈으로 묶인 발목, 목과 손목이 열려 있습니다. 바닥에 있는 구유는 피가 떨어지면서 받아졌고 통로는 그 액체를 기둥 사이에 있는 사각형 웅덩이로 운반했습니다. 각 수영장은 한 쪽으로 20보 떨어져 있었습니다. 일부는 채워지고있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수영장 가장자리까지 가득 차 있었고, 검은 돌은 거울처럼 붉은색으로 미끄러졌습니다. 검은 로브를 입은 필멸자들이 기둥 사이를 이동하며 배수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유일한 소리는 돌 위에 피가 튀는 소리뿐이었습니다.

아우렐리아스는 멈춰 서서 눈에 미소를 지으며 카도를 둘러보았습니다. '당신은 괜찮습니까? 마실 게 필요한가요?'

카도는 이를 악물고 고개를 한 번 저었다.



네햄 궁전 꼬라지 ㅋㅋㅋ
#335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8:52
필멸자들은 진짜 가축이네
#33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9:07
'궁정의 나머지 사람들은-' 그녀가 말했다.


'당신이 한참은 사라기지 전까진 모이지 않을 겁니다.' 아우렐리아스가 말했다. '아니면 당신은 여왕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왕이 여기 왔기 때문에 속삭임의 궁정을 불렀다고 생각하십니까? 왕자들이 아니라 거지들을 위한 잔치라도 되나요?'


시센드라가 으르렁거리기 시작했다. '너-'


'조용히.' 카도가 굳은 의지로 명령을 내리며 말했다. 시센드라는 몸을 흔들다가 입을 꽉 다물었다. 분노가 여전히 그녀의 눈에서 춤을 췄다. 피 냄새가 진동하는 공기 속에서 두 사람의 영혼 속 야수가 피부 가까이 다가왔다.


아우렐리아스는 두 사람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이런 매너를 가진 당신을 지금까지 궁정에 들여보내지 않은 당신의 폐하께선 현명하시군요.'


'그만해라.' 카도가 아우렐리아스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는 놀라지 않았다. 그는 네페라타의 축복을 구하거나 얻으려 하지 않고 자신의 지위와 자신이 지휘하던 군대를 버리고 자신만의 길을 택했다. 그는 그녀의 궁정에서의 명예를 기대하지도 원하지도 않았다. 오직 한 가지만이 중요했다. '나는 명령받은 대로 왔다. 한 번 더 묻지,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지?'




카도햄 따까리라고 개꼽먹네 시센드라
#337DM◆V0VI7eoJ36(8aMok6wSug)2024-04-27 (토) 09:14
피폐 여주....
#338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9:15
'저에게 원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한참 동안 침묵이 흘렀다. 네페라타의 얼굴에서 미소가 슬픔으로 바뀌었다.


'넌 내게 상처를 주었어, 카도.' 그녀가 부드럽게 말했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주었고, 모든 것을 이루어 주었는데... 그런데도 너는 내게서 등을 돌리고 나를 피하고 있으니, 나는 네 혈육 중 한 명을 시켜서 비 맞은 개처럼 널 내게 데려올 수밖에 없구나.' 그녀는 먼 곳을 바라보며 고개를 살짝 흔들었다. '나는 너에게 네 진정한 자아가 아닌 다른 것을 요구한 적이 없어. 너에게서 빼앗은 적도 결코 없고, 오직 주었을 뿐이야.'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왠지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자리는 피할 수 없는 것 같아. 내가 널 죽어서 네 왕국에 합류하지 못하게 끌어낸 순간부터... 그 순간부터 우리는 항상 여기서 끝날 거였지, 그렇지 않니, 나의 할로우 킹?'


'전 당신을 섬겼습니다.' 그가 말했다. 그의 목이 꽉 조여왔다. '당신을 위해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네햄 머임... 카도햄한테 왤케 질척댐...
#339DM◆V0VI7eoJ36(8aMok6wSug)2024-04-27 (토) 09:15
약간 래디컬임
#340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9:16
갑자기 이쪽도 버림받은 히로인 무브하네



카도햄 유기마스터냐고
#341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09:25
'하지만 이제 넌 렐름을 돌아다니며 너 자신 외에는 아무도 섬기지 않지...' 그녀는 어깨를 으쓱하며 작지만 슬픔을 담은 몸짓을 했다.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넌 지금처럼 계속할 수는 없어. 나는 네가 돌아오기를 기다렸고 바랐지만 돌아오지 않았지. 넌 내가 원하는 게 뭐냐고 물었지만, 이건 내가 원하는 게 아니야, 카도. 네가 원하는 게 중요해.'


침묵을 지킬 수 있었다면 그렇게 했을 테지만 이건 대화가 아니었다. 한 번도 그랬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수 없다. 그녀와는 아니었다. 그는 숨을 들이마시고 혀를 움직였다.


'당신이 제게 처음 약속했던 것과 같은 것을 원합니다.' 그가 말했다. '복수.'


'아니... 나는 너에게 영원한 복수의 시간을 주었어. 아니, 넌 자유를 원하잖아 - 내 손이 네 등을 잡아당기는 것을 느끼지 않고, 아무도 널 부르거나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자유를를. 사슬이 꽉 조여지는 게 어떤 의미인지 나도 알아, 카도. 모든 왕관은 족쇄가 될 수 있어.' 카도는 네페라타가 왕좌 뒤에서 그녀를 내려다보는 나가쉬의 양식화된 얼굴을 힐끔 올려다보는 것을 보았다. '넌 너만의 길의 왕이 되고 싶어 하는구나.' 그녀는 웃지 않고 후회가 가득한 눈빛으로 그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그걸 너에게 주고 싶어.'


카도는 그 말이 머릿속에서 울리는 것을 느꼈다. 그 말은 사실이었다. 네페라타에 대해 많은 이들이, 심지어 소울블라이트들조차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녀의 수많은 무기와 능력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것은 죽은 자와 산 자 모두에게서 진실을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에오지 네페라타 소설 거의 다 봤는데 역대급으로 부드럽게 말하네 아칸한테도 이러진 않던데 왤케 매달림 ㅋㅋ
#342DM◆V0VI7eoJ36(8aMok6wSug)2024-04-27 (토) 09:46
카도햄이 뭐길래 ㅋㅋ

모타크가 저렇게까지 매달리는 슈퍼스타냐고
#343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10:37
네햄 지금 상황 좀 조땠네


최근 하도 뭐가 많아서 데스 세력 자체가 약해지고 있고 네페라타도 타격을 크게 입었었는데 그 상황에서 만빡이가 군대 이끌고 네페라타 영토랑 영향력 야금야금 갉아먹는 중


그렇다고 네페라타 세력에서 여기에 본격적인 전쟁으로 대응하면 일이 커지고 나가쉬 눈에도 들어올텐데 그 경우 전쟁을 시작한 네페라타네가 나가쉬의 벌 받게 됨


근데 소극적으로만 대응하면서 가만 있으면 나약하단 이미지 퍼져서 위신도 떡락하고 만빡이가 계속 영향력 가져갈 상황
#344이름 없음(yGrFvzjNRM)2024-04-27 (토) 10:58
속지마 개년이야 네페레타 그녀는 아주 유명한 sheep 새끼지
#346이름 없음(P4MC6He7wU)2024-04-27 (토) 11:27
그롬브린달이 그냥 전설만 섞은 게 아니고 영혼까지 뒤섞여서 기억도 다 갖고 있는 거였구나



그럼 원본 스노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네 그롬브린달 이루는 영혼 중 하나가 스노리인 거고
#347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3:31
아지르가 성전군 보낸건 처음한번이랑 각 도시가 궤멸했을 때 뿐이고 이 이후에는 도시들이 자체적으로 성전군을 꾸린다라는 건가?

인구압이 해소가 안 되는 이유가 있었구만.
#348DM◆V0VI7eoJ36(30Na2/TYmE)2024-04-28 (일) 03:31
한스무한증식 ㅋㅋ
#349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3:40
인구는 수백만, 병력은 수천...나이트 시티?
#350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3:41
라고 생각했는데 군대를 자체 제작한다면 사실상 저 수천은 최소한의 야경국가적 치안용이고 진짜 군대는 성전 중이라는 거겠구만
#351이름 없음(DaZBeabJOg)2024-04-28 (일) 03:42
Tr플레이어들이 어떻게든 도시에서 활약할 구석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 있었군

도시가 나이트 시티급이니 그야 플레이어 수천수만이 몰려도 일감이 안 끊기겠지(...)
#352이름 없음(FkTMs3..bM)2024-04-28 (일) 03:43
근데 그 개척된 도시에 아지르 빈민들 투척해서 처리하는 거 아니였음? 제국주의 시대 때 열강들이 빈민들 식민지에 짬처리한거처럼 그래도 감당안되서 아지르는 고통받는거고
#353이름 없음(BMP7lAraRQ)2024-04-28 (일) 04:18
>>352 ㄴㄴ 그 얘기가 정착도시들 말하는 거임
#354이름 없음(BMP7lAraRQ)2024-04-28 (일) 04:19
1. 인구 과잉
극소수의 안전한 거점이 버티는 상황이다 보니 원주민&피난민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알라리엘이 치룬 생명의 의식 여파로 출산율이 크게 증가함.

도시가 수용할 수 있는 인구 이상으로 필멸자들이 모이게 되며, 도시 외곽에 거대한 빈민가가 형성되고 그곳을 기점으로 역병이 창궐하거나 카오스 컬트가 퍼져나감.

과잉 인구를 사실상의 자살 임무인 성전군에 몰아넣는 상황임.


2. 자원 부족
도시 자체도 대부분이 특화 도시라 무역 의존도도 높은데, 식량 생산이 어려운 렐름에 지어진 도시들도 꽤나 많음.

만성적인 물&식량 부족은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지역에 따라 광물&목재&석재조차 부족한 곳들이 많은데 필멸자들이 뭉쳐 사니 소모도 빠름.

성전군 조직에 많은 자원이 소모되지만, 부패한 고위층들이 이를 착복하고 있으며, 정착 이후에는 사실상 자급자족 하라며 방치하는 상황임.


3. 고립
오더 기준 자기네 도시&성채 인접 지역 외 나머지 모든 구역이 위험 지역이라 도시 성벽 바깥은 사실상 무법지대임.

가장 주요한 대도시인 해머할도 심심하면 외적이 침입하는데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거점이 필요함.




보면 알겠지만 아지르는 상관 없음
#355이름 없음(BMP7lAraRQ)2024-04-28 (일) 04:23
아 근데 아지르가 인구 문제 있는 거 자체는 맞긴 함



근데 이건 하아아안참 전에 카오스의 시대 때 피난민이 전부 한곳으로 몰리면서 진작 터진 문제였고 처음에 각 렐름으로 정착군 뿌렸을 때나 급하게 인력 필요한 곳에 투입하고 식으로 하는 거지 성전군과는 별개로
#356이름 없음(BMP7lAraRQ)2024-04-28 (일) 09:31
'카오스의 하수인들이 우리를 사냥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들이 우리 중 한 명을 잡았을 때 그들은 우리를 죽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은 그들에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들은 필멸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멀리 나아갈 수 있고, 죽을 수도 있는 사람들을 죽일 수 있는 고통의 영역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그는 말을 끊고 잠시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비명을 수집했습니다. 우리 종족이 비명을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들을 모아서 거울병과 조개껍질에 빨아들였습니다. 결국 그들이 멈춘 유일한 이유는 지루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우리를 떠났습니다... 내 형제자매들... 나... 그들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고통이 너무 깊어서 그들의 존재 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어쩌면 그랬을지도… 지루하지 않고 그냥 작업을 마쳤을 수도 있습니다. 고통에 갇혀 죽을 수도 없고 비명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는 신에게 바치는 가치 있는 선물입니다. 나는… 참았어요. 어떻게든. 하지만 내 형제자매, 내 자매, 형제, 혈통, 밤... 나는 그들을 불태웠습니다. 그건 그들의 재입니다.' 그는 방 옆 선반에 놓여 있는 다섯 개의 돌항아리를 가리켰다. '그들이 다시는 고통받지 않도록 지켜줄 겁니다.'


그는 시센드라와 카도에게 시선을 돌렸다. 화난 게 아니라 텅 비어 있고, 눈동자는 푹푹 찌는 어둠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내가 우리 계열의 다른 사람들을 찾았을 때, 내가 들었던 이야기는 어둠의 신들의 하수인들을 자신의 피로 익사시킨 전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는 군대를 이끌고 그들을 학살하고 밤을 두려워하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는 마른 웃음을 지었다. '우리는 왕자들의 뜻만큼 그 이야기를 따랐습니다. 말해주십시오, 할로우 킹이시여, 왜 그 길을 남겨두셨나요?'


카도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의 마음 속에서 그는 불타는 성채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있었고, 과거로부터 죽어가는 메아리의 울부짖음을 듣고 있었다.




카오스베인 카도햄 씨다씨
#357DM◆V0VI7eoJ36(nZ/2AcBc2w)2024-04-28 (일) 09:54
어둠의 신들의 하수인들을 자신의 피로 익사시킨 전사


카도햄 무슨 대륙권력급이냐고 ㅋㅋ
#358이름 없음(BMP7lAraRQ)2024-04-28 (일) 10:08
'에제키아르 폐하...' 그 인물이 말했다. '불명예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군주. 이야기보다 현실에 더 실망할 수 있을까? 그런 것 같군. 당신은 분쟁의 까마귀이며 실패의 악취가 당신을 따른다. 이 땅은 우리의 것이니, 할로우 킹, 당신은 이곳에서 환영받지 못해.' 그는 마지막 말에 경멸을 가득 담았다.

카도 옆에서 시센드라는 이를 드러내며 쉿 소리를 냈다. '이건 뭐지?' 형체가 물었다. '애완동물인가?'

시센드라의 손에는 검이 들려 있었고, 빠르게 눈을 깜빡였지만 키가 큰 소울블라이트는 그녀가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가 공격하기 전에 자신의 검을 들고 밖으로 튕겨냈다. 그녀는 얼어붙었고, 키가 큰 소울블라이트의 검 끝이 이빨에서 손가락 한 마디만큼 떨어져 있었다. 검은 가드나 칼자루가 없는 검은 유리로 된 면도날처럼 가늘었다. 카도는 망토 아래 칼집에서 뽑은 칼날을 간신히 볼 수 있었다. 소울블라이트는 칼날을 내려다보며 시센드라를 바라보았다.

'그렇지. 가만히 서 있어, 조그만 애완동물아.'

(...)

'맞나? 너무 온유하고 공손하군. 그게 당신이 온 이유인가? 위대한 장군, 복수의 위대한 손. 아니면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아니었고 지금은 그보다 덜한 존재였나?' 소울블라이트는 턱을 긁적이며 가까이 다가가서 웃었다. '당신이 당신의 왕국을 불태워버리게 놔두었다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도 당연하지. 구하기에는 너무 약하니까, 안 그런가?'

카도는 눈을 살짝 내리깔았다.

둘 사이의 시선이 어긋나자 뱀파이어의 미소가 더 커졌다. 검은 유리 검이 그의 손아귀에 낮게 매달려 있었다. 목구멍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

카도가 앞쪽으로 홱 돌진했고, 찰나 정지, 다음 순간 흐릿해졌다. 그의 팔뚝이 소울블라이트의 얼굴을 가격했다. 그의 팔뚝이 Soulblight의 얼굴에 부딪혔습니다. 치아가 부서졌습니다. 뱀파이어는 검을 들어올리며 움츠러들었지만, 카도는 이미 검의 팔을 쥐고 있었다. 관절과 뼈가 부러졌습니다. 유리검이 소리를 내며 느슨해진 손가락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카도 내부에서는 영혼의 심연이 울부짖으며 발에서 소울블라이트를 떼어냈습니다. 그는 때리고 또 때리고, 뱀파이어를 헝겊 인형처럼 날려버렸다. 그의 눈은 붉게 타오르고 있었다. 그의 이빨은 드러났다. Soulblight는 싸우려고했습니다. 그는 죽지 않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강하고 빠르지만, 카도는 그 형체가 뽐내며 걷는 동안 그의 조치를 취하고 차가운 눈으로 모든 것을 표시한 다음 그 지식을 내면의 야수에게 전했습니다.

또 다른 타격, 그리고 또 다른 타격. 갈비뼈가 부서진다. 눈이 갈라지는 소켓. 혈액이 공기 중으로 흡인됩니다. 그를 때리는 손 – 약하고, 쉽게 옆으로 치며, 비틀고 부러지기 쉬우며, 계속 때립니다.

검은색.

그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이 과제의 균형을 재조정해야 했기 때문에 이것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약하다고 믿는 것보다 밤에 그의 사촌들이 그를 두려워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러나 이제 그는 어둠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검은색.

울부짖는 어둠과 분노.

그는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사람이었고, 그의 여왕과 그녀의 자손이 그들 가운데 괴물을 원한다면 그는 그들의 소원을 들어줄 것입니다. Aqshian 단검은 그가 그것을 뽑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그의 손에 있었습니다. 칼날에 룬이 켜졌습니다. 타고 있는. 추력. 이 생물의 목 아래에 하나를 넣은 다음, 그것이 부서져 재가 될 때 몸서리치며 비명을 지르는 것을 지켜보세요.




시센드라 초속 발도로 압도한 놈 개패는데 카도햄 ㅋㅋ 피도 안 빨면서 왤케 쎔
#359DM◆V0VI7eoJ36(30Na2/TYmE)2024-04-28 (일) 10:38
왜 자꾸 가속달림 ㅋㅋ
#360이름 없음(HhxShM/QFk)2024-04-29 (월) 01:42
죽은 왕국 50% 독파



네햄 만빡이가 문제가 아닌데? 잘못하면 제국 터지겠는데
#361DM◆V0VI7eoJ36(huF9frGCWA)2024-04-29 (월) 02:30
또 시즌 6921호차 제국 멸망위기임? ㅋㅋ

무슨 일이야
#362이름 없음(roQ39DUREc)2024-04-29 (월) 02:35
뱀파이어 종족 자체의 업보가 제대로 터짐
#363DM◆V0VI7eoJ36(huF9frGCWA)2024-04-29 (월) 02:38
착하게 살지...

죽지 않을정도로만 뽑고

업보햄 진짜 일 잘하네
#364이름 없음(yo/.2jgJmA)2024-04-29 (월) 08:50
'아무 말도 안 할 건가요?' 시센드라가 왕좌의 성채를 떠날 때부터 그들을 따라다니던 침묵을 깨며 말했다.


'무슨 말이 필요하지?' 그가 대답했다.


'무슨 말이 필요하냐고요?' 그녀는 코웃음을 쳤다. '할 말이 뭐... 별로 없겠죠. 아니, 아무것도요. 당신이 알고 있으면서도 제게 말하지 않은 것, 당신이 생각하는 것, 우리가 밤의 군단 군대를 향해 가고 있는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도 아니죠. 아뇨,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폐하... 아무 말도 할 필요가 없군요.'


카도는 그녀를 바라보았지만, 그녀의 시선은 지평선을 번지는 불에 고정되어 있었다.


'적어도 계획이라도 있나요?' 그녀가 물었다.


그는 처음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사실 그는 이곳에 온 이후로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그는 더 많이 배울수록, 더 깊이 들어갈수록 사슬에 얽힌 채 그 무게로 빛이 없는 물속으로 가라앉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니,' 그가 마침내 말했다.


'당연히 그러시겠죠.' 그녀가 씁쓸하게 말했다.


그는 그녀의 생각의 질감을 느끼며 잠시 멈칫했다.


'넌 두려워하고 있구나.' 그가 말했다.


'하지 마세요.' 그녀는 대답하고 고개를 저으며 눈을 여전히 먼 곳을 응시했다. '지금 당신이 하려는 말은 제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에요.' 카도는 한참 동안 그녀를 바라보다가 다시 정면을 바라보았다. 잠시 후 시센드라가 말했다. '이 순간, 이 멍청하고 이길 수 없는 상황, 이 모든 것들. 우리가 여기 있는 것도, 제가 여기 있는 것도 모두 당신 때문이에요. 당신은 절 선택했고, 절 만들었고, 절 버렸고, 이제 제가 깨지고 재가 될 몇 가지 것조차도 볼 수 있는 재앙 속으로 저를 끌고 가네요. 두렵냐고요? 물론 그렇지만, 저는 정말 화가 나요.'


카도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들은 계속 달렸고, 박쥐의 그림자가 위로 지나가고 불빛이 앞을 비추었다.





시센드라 생각보다 개호감인데 카도햄 자기 장군 시절 흑역사 생각나서 그런가 자꾸 대답 회피하고 쌀쌀맞게 대해서 개삐짐


그리고 네페라타도 역대급 괴담 하나 나올 각이 점점 보이는 중
#365DM◆V0VI7eoJ36(c80moNy0oA)2024-04-29 (월) 12:07
네햄은 괴담이 하도 많은데

뛰어넘을 역대급 괴담이 나온다고........?
#366이름 없음(osKNRSgjg.)2024-04-30 (화) 02:29
다 읽었는데 네페라타 뭐라 해야지... 어 생각보단 좋게 나오는데



카도햄 진짜 자유롭게 해방시켜주고 이별키스하네



시센드라는 짜증내면서도 끝까지 카도 챙겨주더니 결국 후속작 등장 확정인 파트너 포지션 잡았고
#367이름 없음(osKNRSgjg.)2024-04-30 (화) 02:30
매번 갈아치울 뿐이지 항상 파트너나 동료들 있는 고황이랑 달리 카도햄 항상 독고다이로 구르는 거 외롭긴 했지
#368DM◆V0VI7eoJ36(oDn4M4ewyE)2024-04-30 (화) 04:18
츤데레 메스카키 노예 히로인 추가라니

네햄은 뭐 범부짓이나 싸패짓 안함?
#369이름 없음(osKNRSgjg.)2024-04-30 (화) 04:49
그게 처음엔 네햄이 싸패 같이 카도 이용해서 흑막짓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찐흑막은 따로 있었고 네햄은 그거 해결하려고 카도를 변수로 투입해서 어떤 식으로 판이 변할지 지켜만 보고 있었던 걸로 밝혀짐


카도 진짜 ㅈ될 상황이면 구해주려고 자기 심복 아우렐리아스도 따라가게 해둔 거였고
#370이름 없음(osKNRSgjg.)2024-04-30 (화) 04:51
암튼 개같이 꼬인 상황을 어케든 해결하려고 카도가 일을 ㅈㄴ 크게 벌였는데 결과적으론 다 잘됐다고 카도랑 시센드라한테 자유 주면서 카도랑 이별키스하고 그럼



대신 네페라타 혈족에서 완전히 벗어난 자유인 된 대가로 더 이상 네페라타의 보호도 못 받게 됐으니 아우렐리아스가 미리 마련해둔 통로로 카도랑 시센드라 빤스런치면서 도망자 되는 엔딩
#371DM◆V0VI7eoJ36(3Mf3vZsIXE)2024-04-30 (화) 04:52
보이 미츠 걸이냐고 ㅋㅋ
#372이름 없음(fz7D6qdM..)2024-04-30 (화) 19:26
귀들끼리는 물귀급이 아닌 이상 혼혈이라고 말하기도 우습지만.

이어지기에는 생각보다 문화적 차이가 빡센 듯?

귀랑 숏이 만나 x간이 됬다급은 아닌데, 애초에 렐름이 크니까 비전장에서의 만남이 힘들기도 하다고(플레이어 제외)

....뭐, 이건 어디까지나 핑계.

메타적인 이유는 '모델'이 안 나왔....닥엘에 츤데레 멘헤라 위치엘프랑 하엘에 테 엘프랑 숲귀에 쫒겨난 이들만 나오는 이유가 이거랬던가.

아, 물귀는...음, 그....
#373이름 없음(54d1yANyZ6)2024-05-01 (수) 03:24
토탈워 쓰론즈 오브 디케이 나온
#374이름 없음(3Wv77hegrA)2024-05-01 (수) 03:27
실바네스 소설 읽고있는데 얘네 기란에서 인간들 안 건들고 살려주는 대가로 아기 받아먹는데 머임


아기 피가 달콤해서 뿌리랑 씨앗에 영양분 공급한다나
#375이름 없음(3Wv77hegrA)2024-05-01 (수) 03:29
필멸자 사냥해서 찢어죽이는 게 즐겁니 뭐니


쿠르노스는 더 미친 진짜 싸패새끼라 알라리엘이 봉인했단 이야기도 나오고
#376DM◆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3:36
숲귀새끼들 와일드 헌트때부터

싹수가 노랬음
#377이름 없음(q7QhkSmLb6)2024-05-01 (수) 04:36
아 개웃긴 내용 나오네


아지르 법상 노예제는 불법인데

시오지들은 죄인들, 순례자들, 식민지인들 하늘의 별만큼이나 셀수없이 노예로 삼아서 암암리에 노동으로 굴리고 있다고 ㅋㅋ


진짠지는 모르는데 해머할 지을 땐 노예 천만명 동원해서 백년 가까이 일 시켰단 얘기도 나오고
#378DM◆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4:55
아이 씻 ㅋㅋㅋㅋㅋㅋㅋㅋ

메어리 또 재평가냐고
#379이름 없음(saCalXGwuM)2024-05-01 (수) 04:57
메-황
#380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4:58
제정신인 사람이면 절대 인정 안 할 짓이지만 시오지가 다 그 위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함 ㅋㅋ
#381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5:07
'추수 축하 행사. 아무도 일하지 않아.'

'축하 행사가 없을 때는?'

'대부분 죄수들을 이용하지.'

'노예 노동을 말하는 건가.' 나는 바지선에 대해 들었던 말을 떠올렸다. 그럼 바지선이 이런 용도로 쓰였을까? 감옥 노동은 들어본 적이 없는 건 않았다.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는 실제로 그 위에서 운영되었지만, 제정신인 사람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런 생각은 버려. 노예제도는 아지라이트 법에 따라 불법이라고.'

'노예제에는 여러 종류가 있잖아.' 얼마나 많은 가난한 순례자들과 식민지 주민들이 새로운 렐름들의 옛 주인들에게 노예가 되었을까?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하늘의 별 수만큼이나 많았다.

'맞아,' 그녀가 웃으며 말했다. '해머할을 건설하는 데 얼마나 많은 노예가 필요했을까? 천만 명.' 그녀는 내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계속 말했다. '천만 명의 노예들이 거의 백 년 동안 밤낮으로 고생했어.'

나는 반박하고 싶었지만 '세어봤냐?'라는 말만 했다.

'누군가는 세었지.'

'그들에겐 잘됐네.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축복받은 일은 아니란 거지. 누군가는 일을 해야하니까.'

'너보다는 그들이 더 낫지.' 내가 대답했다.
#382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5:09
아지르 씨다씨
#383DM◆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5:14
아지르 지황 또 너냐고
#384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6:31
알라리엘 괴담 또 나오는데 ㅋㅋ 대홍수 일으켜서 마을 수십개 하룻밤 사이에 몰살했었네
#385DM◆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6:31
왜 그럼 진짜
#386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6:33
그레이워터 패스트니스 건설 초기에 자연 개척하고 파괴한 것 때문에 실바네스랑 전쟁 벌어졌었는데


이때 알라리엘이 도시가 생각보다 잘 버티니까 고립시킨다고 홍수로 주변의 마을들 몰살함
#387이름 없음(2nX0ecZnEg)2024-05-01 (수) 06:36
그때 마을 하나가 쿠르노스 빨고 겨우 살아남아서 이상한 사냥의식 치르고 쿠르노스의 실바네스들이랑 제물 바치는 거래 맺고 한 게 배경설정 같은데
#388이름 없음(yFGf3dsQCE)2024-05-01 (수) 07:08
카오스 신과 오더신의 차이는 워프똥을 대놓고 뿌리냐, 은근슬쩍 뿌리냐인가?
#389DM◆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7:38
주신 풀스윙 살아남은 마을 무엇 ㅋㅋ
#391이름 없음(saCalXGwuM)2024-05-01 (수) 08:23
흑흑... 스라카 상이 그립다...
#392이름 없음(fz7D6qdM..)2024-05-01 (수) 08:24
햄탄 부패의 왕좌 나오니 궁금한데.

남은 삼형제는 에오지에선 나오려나?
#393◆V0VI7eoJ36(54d1yANyZ6)2024-05-01 (수) 08:25
디더릭 까기도... 지그마 까기도

우줄밈도... 이제 유통기한 다 지낫따....

>>392
엔탐 컨텐츠라
그쪽은 잘 안나와서 햄탈워가 ㅋㅋ


그래도 나올지도

#394이름 없음(5gGburA5.w)2024-05-01 (수) 08:57
잡담판 아예 에오지용으로 하나 새로 파볼까
#395이름 없음(5gGburA5.w)2024-05-01 (수) 08:59
주인 없는 잡담판을 계속 쓰기도 뭣하고
#396◆V0VI7eoJ36(NRet7V2oHM)2024-05-01 (수) 09:01
언젠가는 돌아오시지 않을까요

이번이 좀 최장이지만
#397이름 없음(5gGburA5.w)2024-05-01 (수) 09:03
그래도 앞으로 몇달 간은 안 오실 거 같은 잡담판을 참치들끼리 대신 쓰고 있기도 뭔가...
#398◆V0VI7eoJ36(NRet7V2oHM)2024-05-01 (수) 09:05
워해머 이야기하라고 있는 잡담판인데 뭐 ㅋㅋ

옆동네 장주분도 가끔 놀러오고

#399쟈베르◆p.efOXXfpg(nLk4qj/9ug)2024-05-04 (토) 13:29
근데 갠적으론 올월 지그마는 엄청 좋아했는데 에오지 지그마는...... 잘 모르겠당. 일단 일부러 승천 안하면서 버티고 있다는거 봐서는 얘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필멸자들을 위하는 것 같기는 한데 진짜 40k 황제처럼 맛이갔나?
#400쟈베르◆p.efOXXfpg(4L3UYOJKjg)2024-05-07 (화) 03:54
근데 스라카님 요새 바쁘신가?
#401이름 없음(iQL0cegdcE)2024-05-10 (금) 04:19
이냥
#402이름 없음(GzyS62sY2g)2024-07-02 (화) 09:36
이냥
#403이름 없음(nhNwmgZ.hQ)2024-07-04 (목) 08:47
이냥
#404이름 없음(nFWrA9lW2Y)2024-10-24 (목) 07:12
올만에 인양
#405이름 없음(dIFpBiXqXA)2025-02-15 (토) 06:54
긴급영끌 긴급영끌
#406긴급-커스토디안(dIFpBiXqXA)2025-02-15 (토)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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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xfz}_/i/∧/}r + i±i +r ]}i:i||×-= Yミ}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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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이 시간이 지나면 읽기전용도 아니라 그냥 사라진다 합니다
스라카님 어장들 아카이브 원하시는 사람들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