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
{ 乂_..z≦二二 ≧ 、 __
ゝ> .. -――――- ミ ミ 、
//イ `ヽ\\
,.'/ ./ : { ヽヽ:ヽ
, 〃 , ' .:/ :ハ‘: \ :ヽ.V乂
/ / ' / .:/′ :|: ∧∨ ヽ:ハ V:..\
/./′′/: :/ ! 小:. ヽ 、 :. V:, i:ヽ` \
ノ ,′/ // .:′/:; ! { ‘;:. トヽ :. Vi !:..ハ ` \
/ j{ :′.' ′.',:斗/―| : '. ハ:. ∨\ヽ:. :l:|:|:\∨ `ヽ n , -ぅ
/7 / j;| :′j:.':. .://l/ |{ :{. |{  ̄iミト.! :. ハ:. l:!|:.:..:..\ ∨)ノムイ⌒j
/ / /_ハノ/;:| |:|!:./イム竺ミ 从:....乂: .{ __ハ:. |`:i : :!:i:lリ_:..:..:.ト、ヽ./:.}∨`マー≦
〃 / :/弋 {ハ:l:{ ト{Vァ禾ぅ:::i:ド  ̄ `孑テミx|ヽ|:..: :}ハ|ヽ`ャヘ}xヽ∨:.ハ ∨:..マ≦二う
{{ / /{..:く ハl: 小 《 ヒこzツ ト ):::i::iミxl}:.从リヽ}: ∨{小| }ヽV:.ノ 八:.:.:マ>≦⌒)
_____乂' /.八:厶. / ∧i{ {ハ ´ └ ミrツノハ/{ノヘ\ヽ V_} }ノハト ̄:.:.:.:.:.: ..:.:.:.:/\う
-- ――= _/{/  ̄{:`トV / .:||: V:V. /// ′ ///i /^ヘ:. ∨ `y、Vノ:.. :..jハ:.:.:.:.. ..:.:./
{{ |{≧¨乂_:{ん、.: |{\:込. i´ ̄ ` , , ん~y. ∨人ヽ 廴:ノ厂}}:.:.:.::>"
人∧廴__,ム廴ムイV^:ヽV ≧x ` _ ノ . ィ"´ } ムヘ Vヽ:..ハ マ´<ノ_ノ´
i⌒l/´) ` ¨¨フ.:.:人_/:.人.:廴_\__:.:.:.≧z{ヽ乙´ ノ´ ム:::.∧ V≧=} }__ ` ―-======
---- 乂:}!:/z≦¨¨/:/ィ/:.:. ..:.:.:.\ ..:.:.:.トvイー'厂ヽノ xヘ {フ: ..:.:ハ 廴}}_|ムイ¨¨¨¨¨¨¨¨  ̄
 ̄ ̄了マァ≧=<≦zノ{:.: .:.:.:.:.... ::乂>ァ^ ノフ/ ノ トvケ:.:...:人} ノ}乂ノ′
{⌒>'´ ,.ィ´:.:.:.: .:./ :人.:.:.:.:.:.:.:.: .\`> ⌒≧z-ャヘくィ, ィxト) 〈/爪´:.リ:.. \
> ´ / :. :.:.:.:.:./ ./:.:.:.:}>、:.:.:.: ..:.:.:.:乂 孑 乂:.ヘ∨、 ≧ - .. __ ...-‐≦
/~廴:._:/ /}:.:.:.:.::ムイノ > ミ:.:.:.:.廴ノ 了 <:./ヘ\≧z __z≦:.:.. -‐ ¨´
/ / /ィフ:.:./´イ:. . . ミ_乂ト}`ート トミ メ 丈 ト\ \` <
〃 / / (_ノイ ,.ィ升{!:. . . ,:チ ̄` } `トト7ヽー-ミ十竺⌒八..:.:ミzx.` ミ≧ニ = --― ¨¨
{ , ,ム ≦ ..rく}Y /|: /ム /: . : . : /:.:/! . : . : .:.:ハ \...: ∨ .....:.:{>ミ <
廴... / ./__ <´从 ノ:./: . . .:{ィ 〃{ i. : . : . .:.:ハ: . : . ;.:.:爪__, . . . . .:\..:..:.そ `ヽzミ x.
从7 /\ ト.{ 〃: ..: . . ..:ノ {: :.:.!: . : .′:《.:: . : . :.:.〈 ト:. . . . ..: . . \.:/ ト} \x
\ヽ/ `ヽ∨ > {ィ:....: .....:7 レァl. : . .' /.:ノ.: . : ./,:.:.:} 弋__ノ.. . . . . ..:ノ ん ヽ\
|\、 ノノ Z 爻_,ィ:...:7 ィ{. :. . :{,:/{:. {. : ./..:ノ /Z ノ__x-く ィそハ_j、 ハ ヽ
| {. ヽく { i ‘¨フ´} そ___,イr‐ ミ、___,/ < {ィ:.彡⌒ヽ }
从 \` <fヘヽ チ≧弐乂:::::爪´爪ト、 __r‐ミ V}..:..__:ノ ′
八:.ヽ f≧x. `¨ ‐-廴 、 {、 、___t‐1 {` `¨ノ7 ミ `≧xトミ{ー}ハ{⌒フト..:{ イ彡.:{ / /
\:..\ 乂:..イ> ミ:.... ≧ ミ厂:.ィ⌒} ト}:...:......:'ヘ Y ̄ミ ハ < } }..:} V..:..:}ノ /
\:...:_厶:/ イ `} ミ ... ` <:ノ≧==,ィ´⌒Yニ≦乂::::ノノ 乂_ト‐≦ ノノ..:j }::.ィ'イ´
\ )...:} 八:八{ ≧ーri> :... \ 丁ー‐<フィ 人 . . . . キヽ,...ノr’ / ノァ(:..人
}ノム 从 ヾ、 j j . . . .`ト、:.\N:. . . . . . .}ィ ≧ . . . ^'^⌒ 、ー' 人__\:...\
| -く 人ト、` =' ^ . . . . 禾 \:.ヽ . . . . . .ノ, トミ . . . . ト≦ /廴..:./^'` ー`
‘ーく:人{ \ト、 . . . . . ム ヽ:.V . . . . .フ′ 乂__z-<` 厶_r- '
):人 `^ヘトト{ 八ト:Vトト√不 ` ` 、-<::.....7
、 ヽ:...ノヽト、{ ≧ハ {イ <⌒-‐ァぅ )
_ ≧ - ..__ ノ 廴_ノn):.トト、{、、 j、i ミ、 、}__z--ミ 从}, ト<´:....:,廴:(__ノ´
 ̄ ¨¨¨  ̄ 八:. んハ ノヽハノヽハト、 、_} ヽ{r┬ ミ__》、ノイ^¨¨´、 ≧ 〉
0。도중에 >>0의 사정으로 그만둘 수 있습니다
1。무협 어장을 연재하기 위한 설정 만들기 어장입니다
2。거의 밑바닥부터 만들어가는 어장입니다
3。그래도 좋으면 같이 놀아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2088/recent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3078/recent …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4083/recent …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88/recent …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7067/recent …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8077/recent …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2076/recent …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7/recent …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094/recent …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3075/recent …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81/recent …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6069/recent …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8079/recent …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3/recent …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1073/recent …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80/recent …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7/recent …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8090/recent …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9109/recent …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2070/recent …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3095/recent …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65081/recent …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1072/recent …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7071/recent …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79117/recent …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3069/recent …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86070/recent …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2072/recent …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98069/recent …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3065/recent …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06094/recent …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2068/recent …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18086/recent …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1092/recent …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5072/recent …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7077/recent …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7140/recent …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193/recent …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29381/recent …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095/recent … 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2747/recent … 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4090/recent … 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39249/recent … 43어장
❪ 참치위키 ❫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4%88%ED%95%9C%EB%AC%B4%EB%A6%BC
【 참치무협 】 무협 어장 메이킹 어장! 너만 오면 고! 【 설정 】 44
천입화 설정을 다시 잡으려고 하는데
적당한 아이디어 있으면 내놓아라
주인공과 동기 표사인 그 애지?
아이디어라....
배경설정
혈계를 가진 이유
왜 왕족이 이역만리 타향에서 쿠팡맨을 하고 있냐 이거겠지
혈계를 가질 정도면 뭔가 인간개조급의 무언가같은 내력이 있다는 뜻이니
세상 모든 문제는
대충 황금광명회를 찍으면 된다.
몰락한 팔왕가, 혹은 그에 준하는 어떤 혈통의 격세유전이다.
천, 즉 하늘.
천신 텡그리.
테무친의 혈통을 이었다든가.
세아라같은 케이스다.
뭔가 일종의 신 혹은 마 같은게 깃들어 피의 가능성이 극대화되었다든가.
다 섞으면 된다.
사실 왕족만 혈계를 가진 건 아니고
귀족이면 가질 수도 있긴 하지만
원래는 북해쪽의 혈계를 가진 것이었지만
어쨌든
생각나는건 그냥 전부 두서없이 던져봄.
누군가 적당한 배경-이야기를 만들어주길 바라
역시 『해줘』의 시대는 끝난 것인가
살기 힘든 시대라고
두 달은 기다려야함.
지금 훈련 중이라.
휴대폰 만질 시간 자체가 얼마 없음
별 거 아니군
안즈는 집으로 돌아왓다
느오오오오오오오
힘드러!
설정 이야기할 참치 있냐
뭐 지금 없으면 됐어
적당히 적어두면 누군가 보거나 하겠지
주인공의 여동생은 사마세가 출신인데
그걸로 「천안봉」 제갈애와 엮어서 스토리를 만들어볼 생각이다
하지만 제갈애 등장노선을 어떻게 할지 애매하달까
아직 안 정했다
첫 등장은 ‘적’으로 할까 생각해봤지만…
역시 보통으로 아군으로 등장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
이 부분은 아직 정하지 않았으니까 참치의 의견을 듣자.
평소에는 그 대단함을 잘 실감하지 못하다가
동격의 제갈애한테 탈탈 털리면서 그 위상을 실감하는 것도 괜찮겠지
>>28 사마세가는 제갈세가에게는 적이니까
랄까 제갈애 아버지가 사마세가를 멸망시킨 인물임
‘무림의 논리’로는
사마세가 출신인 것만으로 충분히 죽일 이유가 되지
하지만 툭 까놓고 말하지
제갈애가 너무 헤이트를 살 것 같아서 고민된다
요즘 독자들은 그런 거 못 참잖아
어차피 히로인으로 삼을 아이는 많-
그러면 프로레슬링처럼 짜고칠까?
여자는 많지만 봉황은 많지 않은데(팩트
반만 꼬셔도 고금제일의 행운아인것이?
까놓고 참치는 욕심이 많은 생물이 아닌가?
하다보면 저절로 전부 공략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것이 안즈의 예상이지만
그건 양야쨩이 귀여워서 어쩔 수 없어
안즈가 쓰고 싶었으니까
이건 비밀인데
천상예화 이후 어떤 소재를 사용할지 안즈도 잘 모르겠다!
뭐 쓰지………
그러고보니 군바리 캐릭터 앵커 좀 해줘
『초 제국 중앙군』
당연하지만 계급이 높을수록 무공이 강해서
군사국가인 만큼 천강 클래스의 괴물도 여럿 있어
무간주가 괘씸하다 !! 있으면 좀 더 반응하라고
좀 더 고전하는 것도 상정하고 있었고
패배했을 때의 플랜도 있었지
한방으로 끝내버려서
특성 공개도 못하고 뒈짐ㅋㅋㅋㅋㅋ
2 데미지 박히면 특성 나오는 구조였던 ㅋㅋㅋㅋㅋ
분명 끄아아악 비명 지르지 않음 ?
초한무림 아프잖아.
이런 인식인듯
고통 내성은 꽤 있지
참치들이 유천휘의 비명을 들을 일은 없을걸 ?
이미 고통은 영혼의 일부 같은 것이고
참치 의견은 ?
즉 지금 시스템이 완벽하다는 것이지
어떻게 해도 말을 못 알아듣는 녀석이 있을 때
결국 누가 올바른지 결정하는 것은 힘의 논리가 되니까
현실을 말하면, 정의의 여신은 언제나 승리자의 것이니까
그게 인간이라는 것이지
굳이 만들 만큼 매력도 없고
나중에 유천휘 얼굴로 쓸 생각이었지
황보세가 완료
바키에서 AA 많은 애면 역사 바키랑 카이오지
그런 건...
애초부터...
^없었다고^
처리하면 그만인 게
https://aahub.org/mlt/38e8ad2034d917a2fa736e545728707b
황보세가에는 특별한 혈계한계 따위는 없다.
그저 ‘투사’로서 평범한 인간을 크게 능가한다.
투쟁심,근력,순발력,민첩성,내구도,전투기교,성장속도,전술판단 등.
이 모든 것이 평범한 인간보다 탁월하게 우수하여 ‘혈계’의 영역이다.
바키의 한마의 피 설정을 그대로 가져온 것.
다만,이 혈통이 짙을수록 호전성과 살상욕구가 비대화한다.
사람이라기보단 투쟁에 굶주린 맹수에 가까워질 것이다.
뭔가 확실히 마음에 드는 건 없네
양야의 감정을 좀 더 묘사해두지 않으면
앞으로의 전개가 참치에게 납득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양야가 참치에게 매력적인 캐릭터였길 바란다만…
으음―… 뭐랄까
참치의 반응이 없어서 연재가 재미없어
이정도면 다른 히로인들한테 기회가 갈까 싶을 정도로
>>127 킹치만 마지막은 거의 안즈의 독주였잖아
안즈 혼자만 남은 줄 알았어
뭐 됐어
양야의 캐릭터 묘사는 괜찮다고 생각해?
클라이막스는 아직입니다.
아직 중간단계 같은 것입니다.
암튼 양야의 캐릭터 묘사는 호평인 것 같구나.
그 점은 안심이야.
까놓고 말해서 시점만 바꾼 재탕이었으니 이해해
이해는 하지만 안즈가 지루할 뿐
뭐 하지만…앞으로의 전개를 납득시키려면 필요한 절차였어
…양야의 존재감 탓에 양연이 묻히고 있는 점은 신경쓰이는데
사내아이에게 역시 히로인은 지켜주고 싶은 가련한 캐릭터가 좋은 건가?
트렌드는 한때지만 본능은 영원한 법이지…
그 주도적으로 주인공을 잡고 휘두르는 캐릭터가 양연이지만
참치들이 양연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거든
무슨 의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려?
>>145 그게 양연이잖…
입장이나 신분의 차이는 어쩔 수 없고
빈민굴 쓰레기가 왕족이랑 여기까지 비비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레벨의 파격대우인걸
후우… 양연의 턴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오겠지
양야가 그런 점을 잘 자극했다 생각해
호평이어서 기뻐.
역시 히로인 구원 서사는 왕도구나.
그렇다고 해서 무능한 여자로 보이는 건 원하지 않았으므로
여러가지 요소를 집어넣었지.
『투신』 류 카이오……!!
언젠가 토너먼트 소재를 넣어야겠는걸
요리대회로 말이지
하지만 안즈 씨는 요리를 잘 모르니까 무리구나
대체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런 대회를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보다야 재밌겠지
살아있다만
초반 전개가 이자요이 포터랑 엄청 비슷해서 이렇게 양해를 구하러 왔네요
전작 아니라 아직 현역이거든ㅋㅋㅋㅋㅋ
오랫동안 휴재하긴 했지
얼른 복귀해야 하는데
해리엇 포터?
혹시 여주임 ?
그른가
뭐 해리엇이라는 이름이면 그렇겠지
암튼 일부러 찾아와줘서 고마워
초반 파쿠리 정도야 뭐 괜찮아
연재 열심히 해
남주물이면 보러갔을 텐데 아깝네
여주는 안즈에게는 손이 안 간다는 말이야
주인공에게 몰입해서 즐기는 타입이거든
뭐라고해야하나... 이걸
원래 연재는 기세로 하는겨
물 들어올 때 불태우는 편이 이득이지
그래서 지금 연재 6일차 됐는데
매일매일 도파민파티 벌이는중ㅋㅋ
안즈는 현실이 빡세니까 연재 주기가 길어졌을 뿐이고
즐길 수 있을 때에 즐겨
현실은 언제나 허리케인이야
뭔가의 역전세계인가
하지만 우리 아냐가 제일 고귀하다!
이것은 양보할 수 없다!
원작보다 유능한 방향으로 쓰레기가 됐구나, 응
어린시절부터 철저하게 엘리트교육과 가스라이팅을 진행해서
해리엇이 슬리데린의 공주님이 된 수준
덤블도어는 한층 더 얼간이가 되었구나
무공의 재능 [근골/오성/기교/내력] 스테이터스는
기본적으로 전투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재능이 높을수록 무공을 빠르게 익힐 수 있을』 뿐
재능은 재능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근골 수치가 높다고 해도
―전력치― 개념으로 표현되는 무공 단위로 그것을 표시합니다
예외는 용과 봉황의 재능이죠
그것은 통상적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재능이기 때문에
상식의 벽을 뛰어넘은 재능이므로 전투에서 표현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규격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재능으로서
너무나도 뛰어나서 전투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하는 겁니다
그만큼 용과 봉황의 재능은 파격적이다,
라고 표시하는 장치입니다
재능 스텟 30점 만점입니다
ㅇㅇ
29점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파격의 증명
지금도 3개임
열두 봉황 중에서도 종합적인 힘은 상위권이지
유천휘가 1만명쯤 덤벼도 못 이긴다고 생각해
현재 시점에서는
좋은 리부트였다고 생각해
뭐 악씨는 주인공으로서는 지나치게 강했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유천휘가 훨씬 인간적이고 좋아
하이
열혈 특성 붙어서 이제 짐승이라기도 미묘하네
쓰러져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할때 빼고는 참여는 다 했지만
열혈 붙었을 때부터 캐릭터 설정 바뀜
참치가 모르는 곳에서 잠수함 패치됨
크크큭 인생 뭐 별 거 있냐고
건강하게 살면 된다고
크크크
크큭 정답 잘도 맞추어 주었구나 크크큭
기한걸린 제작이 많아서 그거 제작을 못하는ww
릴리때처럼 너무 늦지 않게 그 전에 늘려두려는데
에...어....?
아 기억났다
아직 멀었어
후반부에 나올걸
나루토로 치면 예토전생쯤
대단하네에에에에
그래, 정말로, 대단하네에에에에에
나의 패배다아앗 !!
명명백백한 파쿠리의 왕 !!
항우에 관련된 일화를 떠들어보자. 항우가 천년간 전쟁을 휴지하고 있을 동안의 이야기다.
늙은 유학자 하나가 항우에게 찾아와서 서로 언쟁했다.
유학자는 항우에게 치세의 도를 논했고,당신의 통치는 한낱 금수와 같은 통치라고 비판했다.
「힘의 논리에 모든 것을 맡긴다면 그것이 자연의 약육강식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그러자 항우가 비웃길,
「짐은 이제까지 수천 명의 반역자를 손수 죽여왔다.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백만이 넘으리라.
그들 중에는 인세에 보기 드문 무인이 있었고,모든 일을 꿰뚫어본다는 현자가 있었으며,
속세를 초월한 술법가가 있었으며,비범한 재능과 의지를 품고 있는 영웅호걸들이 있었고,
단단한 유대로 결속한 약자의 연합이 있었고,약자들의 분노를 대변한다는 필부가 있었고,
위대한 존재의 사명을 받았다는 자가 있었으며,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한 복수귀가 있었고,
누구보다 약하지만 운과 재치가 뛰어난 자도 있었고,무한한 야심을 간직한 간웅이 있었고,
오직 무예와 투쟁에 몰두하는 미치광이가 있었고,짐을 대신하려는 패왕 또한 있었느니라.」
그리고 항우가 크게 웃고 말하길,
「그 모든 자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힘으로 짐을 끌어내리려고 했다는 점이다.
강한 자야말로 존귀하다는 짐의 철학을 그들은 스스로의 행동으로 증명한 것이니라.
그들은 짐에게 반역을 저질렀으되,그 실상은 짐의 명령에 충실하게 순종한 충신이로다.」
늙은 유학자가 말하길
「그것이 치세의 경륜과 무슨 관계가 있소이까?」
항우가 답하길
「너희가 성인으로 숭배하는 맹자는 폭군이라면 베어도 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그 폭군이 누구도 베지 못할 만큼 강하다면 어쩔 것이냐? 너희들 유학자의 모순이 이와 같다.
소위 유학이란 것은,힘을 경멸하는 주제에,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는 모순된 사상이니라.
너희들은 대도에 의한 교화를 논하지만,주둥이를 놀리는 것이 통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항우가 유학자의 면상에 침을 뱉고 마지막으로 말하였다.
「반면 짐의 사상에는 모순이 없노라. 강한 자는 올바르다.
강한 자에게는 이치가 있으니 거역할 필요가 없이 따르면 그만이다.
너희 유학은 힘과 이치가 서로 분리되고 있어서 모순을 일으키나 짐의 사상은 힘과 이치가 어우러져 모순되지 않는다.
너는 짐의 치세를 짐승의 치세라고 하였으나,실상 짐의 치세는 위선이 없는 무위의 치세이니라.」
그리고 늙은 유학자를 미앙궁에서 내쫓으니
그 유학자는 주자라고 불리는 선비였다.
품종개량의 중요성 !!
주자라면 목숨걸고 저런 말을 할 법도 하긴 하지만.
>>238 유방이 데려왔기 때문에 봐준 것
의외로 인간적인 면모가 있으니까
극소수에게만 말이지
그건 그렇고 모순이라 하면 ?
항우는 지금
'통치'를 하는게 아니잖아.
범증의 안배와 유방의 야심과 구파일방 개파조사들의 일초진언 및 뭔지 모를 항우의 목적이 뒤섟여 '통치'의 탈을 뒤집어 썼을 뿐, 항우는 통치하지 않고 있어.
통치하는게 아니니 당연히 치세란 표현을 쓸 수 없고, 치세가 아니니까 당연히 유학의 치세와 일대일 비교는 불가능하지.
단순히 세상을 다스린다, 로 직역하면 뭐 치세란 표현도 맞긴 하겠다만.
유학에서, 역사에서 논하던 치세가 그런 단순한 의미는 아니었을테니.
유학의 입장에서 보면 그럴지도 모르겠네
항우는 또 달리 반박하겠다만.
항우의 경우,
《내가 이걸 치세라고 부른다면 이것이 치세일지니》
반박할바엔 칼 한번 휘두를게 항우 스타일이겟지...
흑과 백, 선과 악, 이름과 개념
전부 강자의 뜻대로
즉 자신의 뜻에 달려있을지니
그런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여기지
독보적인 최강이라서 반박할 수가 읎다.
사상이 범용이고 보편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누구도 다수의 폭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인데.
홀로 세상을 압도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설득할 논리가 있다면, 그게 곧 가장 완벽한 사상이겠지.
사상의 본질은
세상을 창시자의 뜻대로 바꾸는 것.
어떤 의미에서 항우의 강자존은 가장 완벽한 사상이긴 해.
실제
세상 바꿨잖아.
아무르타트가 따로 없다.
사상이랄까-
실질적으로 그냥 세계의 법칙이니까 말이지
까놓고 그냥 자연계의 규칙이기 때문에
철학이라고 했지만 사실 인과율 그 자체지
세계의 법칙이 뒤바뀌는 거구나.
극단적으로 말하면,
사탄이 야훼보다 강하다면,
누가 신이 되었겠는가 ?
데바닷타가 부처님보다 강하다면,
어느 쪽이 정법이 되었겠는가 ?
씹덕적으로는 신좌교체네!
결국 모든 선악의 위치결정, 정의의 향방은,
그 과정에서 힘겨루기가 동반되고 있으니까
항우는 그런 세계의 비정한 일면을 상징하는,
폭력의 화신격인 캐릭터야
툭 터놓고 말해서
이런 항우가 최종보스가 된다고 하면
어떻게 무너뜨릴지도 고민되는 사안이지
그런건 현세에는 없겟지?(아무말)
>>262
으음- 현재 살아있는 인물 중에서 ?
용봉 다구리로 쓰러뜨린다고 하는데.
항우타도를 목적으로 삼은 용봉도 있을 법한데 같은 목적을 공유하는 용봉이 충분히 태어날때끼지 기다리지 않은 시점에서 다구리는 가망없다고 판단한 거 아니야?
후자가 초대천마가 아닐까 짐작 중.
초대 천마만큼 다정한 강자는 역사상 없었지
동일본질의 레나르타도 비슷합니다
인세에 자비를 가진 존재고, 선악을 논하면 틀림없는 선성향이겠지만.
항우의 대극은 역시 초대천마가 아닐까 싶음.
마교가 유일하게 항우의 침공을 막아낸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을 이루고 승천한 시천마와 아직 원하는 걸 이루지 못했기에 남아있는 항우
이런 쪽의 대비도 의도한게 아닐까.
전륜성왕의 경우,
툭 터놓고 말해서 사랑이라기보단
세상 모든 것에 구별이 없어진 인식에 가까워서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정함이라면,
초대 천마가 가장 다정하지
>>271
호오- 날카롭네
동양과 서양이라는 것도 안티테제적 요소이고
항우와 초대천마, 즉 폭력과 사랑의 중립에서 균형을 지키는 천칭같다고나 할까.
태극으로 치면
음과 양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 즉 원에 해당하는 존재인 듯싶고.
피안을 만든 시점에서 말이지. 이쪽은 거의 시스템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고.
>>266
수명이 말이지, 응
천년에 한번 태어나려나 싶은 존재이기에
칭기즈 칸과 비슷한 수준의 《격》을 가진 존재
그게 우르르 태어나는 이 시대가 미쳐있을 뿐이야
항우는 기뻐하고 있어, 재밌는 장난감이 갑자기 우르르
사실 이것도 결코 우연 따위는 아니고,
항우가 천명을 개박살낸 것의 반동이지만
그렇게 태어난 용봉의 성비가 기형적으로 한쪽에 쏠려있는 시점에서.
참치들은 항우보다 격상의 존재라는 것이 증명되었다(아무말)
항우가 살아남아서
천하를 통일하고 제국을 세워서
일본부터 천축까지 정복한 것부터 천명을 파괴한 것인데
거기에 더해서 서방 정벌은 선 넘은 거니까
앵커는 무적이고 ! 참치는 신이다 !
>>281
원래 항우는 해하 전투에서 패배하고
죽을 운명이었는데
무력으로 자신의 천명을 파괴해버림
그때부터 천명을 계속 박살낸 반동이 쌓여
서방 정벌부터 터진 것
천명이 깨진 반발작용에 의해서,
두 명의 용이 태어났고,
열의 봉황이 태어나버렸지
레나르타는 인위적 탄생이었고
참치들이 본편 등장 안하는 용 둘 앵커하고
레나르타 추가적으로 만든게
이리 연결되네
숫자가 일치하는 것은 우연이지만 말이야
그럴듯한 느낌이지
>>281
신은 인간이 승천했을 때만 태어나는 게 아니거든
청성파의 사조가 관측한 《흉신》이란 것도 있고
신들 중에서는 《천명》이라는 이름이 붙은 신도 존재하지
그것은 신이라고는 하지만
천명은 살아있는 신은 아니야
지성이 없는 이치로서의 신, 범신론적인 신이지
전륜성왕이 피안의 이치를 자아낸 것처럼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세계의 이치라는 개념이고
무불통지니 자칭하는
점쟁이들이 미래를 점치는 것도
이 천명을 관측하는 것으로 가능한 것이지
세상 모든것이 이미 정해졌다는 뜻인데.
역사에도 없던 미친 강자가 툭툭 튀어나오는 이유도 항우가 천명 박살낸 반동을 홀로 감당하고 있어서 초한무림 세계관의 사람들도 상대적으로 운명에서 자유로운 거 아님?
>>293
으음- 다시 말하지만 천명은 그저 《법칙》
딱히 항우를 죽인다는 생각조차도 없어
애초에 생각이란 것이 없으니까
>>295
항우가 천명을 메챠쿠챠 해버려서,
쉽게 말하면,
게임 자체가 버그로 박살이 나서
능력치 이상한 버그 캐릭터가
밸런스 무시하고 툭툭 튀어나오는 느낌이네
하지만 항우가 죽어야했음에도 죽지 않은 결과가 12용봉이라며.
항우를 죽인다는 생각은 없지만.
본래의 운명으로 돌아가기 위해 항우가 가장 큰 걸림돌이니.
항우가 사라지는 방향으로 세계의 운명이 흐를 것이라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원래 아르세우스는 정해진 곳에서 나오는데
근처 풀숲을 걸었더니 아르세우스가 나왔다 !!
혹은
이 꼬렛은 특성이 불가사의 부적에 종족치 700이네 ?!
이런 감각으로 이해하면 오케이
유천휘도 항우와 비슷해
원래의 천명에 따르면 이미 살아있지 않지
본래 갓난아기 시절에 모친에게 살해당할 운명
유천휘 군도 항우처럼 진작에 죽었어야 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가야한드아.
날 전역시켜줘
오오- 그것이 인생-
사실 오프닝에서 이 설정을 암시하고 있음
이건 정상적인 역사가 아니라고
안즈는 아직 생존하고 있다.
살아있다면 끝난 게 아니야,그렇지?
잇힝
히로인입니다
안즈도 마음에 들어서
이 아이는 히로인으로 하려고 생각했어
하지만 처음부터 헤비한 이야기를 썼으므로
천상예화 다음에는 좀 경쾌한 이야기를 써볼까
앨리스 악희연 레나르타 이려아 이 중에 있으려나
잘 아네
이려아가 다음 에피소드 주역일 예정임
다만 지금보다는 가벼운 이야기로,
이려아 관련된 에피소드 자체가 경쾌한 분위기일 것
이려아는 본인의 성격 자체가 유쾌하기도 하고
능력도 라노벨 같은 감각이어서
뭣보다 구봉 중에서 제일 쉬워(안즈 공인
/
/{
{人
\ \ __ __
― > ^¨¨  ̄ ヽ )h、
/ / / \ \ \
/ / / ∨ \ 、
/ , ,' / :. ヽ /,
/ ./ / { :ト、 ∨/,
,' / .: { :} ヽ 、 :} /,
{i/ / | 八 } \\} /}
{i .: |/ ∨ / \ \) /}
{i i /___ _∨ / ̄ ̄\ } /}
/{ | / ∨ ,' ィ斧笊ァ:} } /}
/ { | , ' ∧ィ斧笊、 )人八 乂ソ } } /}
,―-/ /{ | { ∧( 乂ソ ノ⌒ゝ―― ,' 八/ニ)
ヽ-/}八{ | {//∧`¨¨¨¨ -=≦/ / /ニニニ{
///{: :{ :| レ'/:::/¨^^^Yア-=≦:::::::::/ / ./ニニニ)
〈//∧::{ /三`ヽ /:::::::::::::::::::::/ / ./ニニニ<
`¨ }ルニニニニニニ\ ,':::::::::::::::::::::::::ル{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人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レニニニ/ニニ(______
}「¨¨¨¨¨∨ニニニ}>―== ¨¨¨¨¨:::::`ヽ..:-―ニ:::::::::::::::::::::::::::::::::::`ヽ
}∧ _∨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
ハ=∧ 「¨¨ {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t―――=ニ::::::::::::::::::::::v
/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ヽ:::::::::::::::::v
{ニニニニニ ゝ>=-::.{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ニ=- /, v:::::::::::::::}
ト、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ヽ/,__ {iiiiiiiiiiiiiii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ル´¨¨¨^^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入iiiiiiiiiiiiii`ヽ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ニニニニニ=-
/ニ\三ニニ=-ニニニニニニ/iiiiii\iiiiiiiiiiiiiii≧=--- --=≦ニニニニニニニニ=-
━━━━━━━━━━━━━━━━━━━━━━━━━━━━━━━━━━━━━━━━━━━━━━━━━━━━━━
이름/AA : (언)소혜/수수께끼의 히로인X 얼터(fate)
소속 :
방랑상인
1인 건설기업 단례사 사장
1인 표국 단례표국 국주
1인 해결사무소 단례 사무소 소장
1인.....
.
.
.
.
.
기타 수많은 1인 단체의 설립자 겸 주인.
문어발 경영의 끝판왕.
겸
일월루주.
일월루가 기루의 형태를 하고 있으나 고아원에 가까운 면모를 보이는 것에는
그녀의 의사 탓이 강하다.
성격 :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는 자본만능주의자.
자신이 하는 모든 행위에 가치를 매기며 그 행위의 대가를 요구하는 수전노, 냉혹무도한 상인.
.....이라 평가받고 싶은 상인 지망생.
땡전 한 푼에도 기꺼이 무릎을 꿇고, 누가 밥 사준다하면 흔쾌히 바닥을 길 성격이라 냉혹무도와는 거리가 멀다는 게 문제.
절세고수의 자존심 따위 엿바꿔먹은지 오래라 본인이 생각하기에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는 선에서 돈만 주면 뭐든 한다.
그녀가 사장으로 있는 수많은 1인 기업들이야말로 그 성향의 발로.
단, 그 여파를 돌이킬 수 있는 경우에 한해서 받아들인다. 따라서 사람을 죽인다, 는 단체는 만들지 않는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공짜를 좋아한다.
본인 인건비 공짜 말고, 남에게 얻어먹는 공짜.
그래서 도시같은 평균 소득이 부유한 곳에 가면 가장 먼저 길바닥에서 한푼줍쇼, 를 실시한다.
뭐, 왜, 뭐. 소득이 꽤 쏠쏠하다.
그래도 마냥 양심없진 않아서.
공짜로 뭔가를 주는 사람에게 필요한 조언을 툭툭 던져준다.
세상은 떠돌아다니며 관상 보는데 도가 튼 덕에 이래저래 적중률은 높다는게 의외.
그런 수전노에 황금교 신자지만.
그녀에게도 꿈은 있다.
그녀에게 있어 자본은 수단일 뿐.
진정한 목적은 그 너머.
다툼없는 세상. 이해와 타협과 공존을 논하는 문명.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
그런 이상향을 위한 수단.
그 길을 자본에서 보았기에 상인이 되고자 했고, 온갖 지저분한 상계의 싸움을 보며 황금교 신자로 타락(?)했지만 그 초심만큼은 잃지 않았으니.
돌이킬 수 없는 짓은 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증오받을 짓은 하지 않는다. 한 곳에 오래 머물면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테니 항상 떠돌아다닌다.
근데 왜 냉혹무도한 상인이라 평가받고 싶냐고?
멋지잖아.
무공 :
6단 신주백팔천강의 일인.
신비협, 혹은 괴협.
주로 후자의 별호로 불린다.
명부마도
-그녀의 사문, 가의문에 전해지는 무공을 본격적으로 체계화한 것. 본래 이름은 가의신공.
-핵심묘리는 단금가의. "남에게 결혼 예복을 만들어 입힌다" 타인에게 모든 것을 건내줄 것을 전제로 한 무공.
-20대에 이어 전해내려왔기에 내력의 양은 실로 막대하다.
-진기 자체가 맹렬하고 강력한 내공심법. 내력이 지극히 거칠기에 흡성대법 같은 흡기계열, 유의 묘리를 골자로한 무공을 카운터친다.
-그런 무공이 그녀의 대에 이르러 【죽음】에 가까워져 음유하고 깊어졌다. 모종의 계기가 있었다.
-때문에 새롭게 개명한 이름이 바로 명부마도.
투쟁기예
-검법이라기 보다는 검술. 검술이라기 보다는 기교.
-굳이 말하자면 보다 영리하게 잘 싸우는 방법론.
-모든 초식이 살초이며, 상대의 단점을 처절하게 물고 늘어지는....약자가 강자를 상대하기 위한 검예.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그 검은 스스로의 호신과 적의 죽음을 추구한다.
유혼
-엄밀히 말해 무공이 아니다.
-차라리 혈계한계에 가까우나 가의문의 내력을 전수받을 그녀의 후계자라면 사용할 수 있다.
-가의문에 전해내려오는 검신이 없는 낡은 검자루. 그것은 본디 생명을 해하지 않겠다는 의미의 계승품이었으나 그녀의 대에 이르러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명부마도의 내력을 검자루에 불어넣어 형태없는 무형의 검신을 구현하는, 일종의 강기공.
-닿는 상대에게 죽음의 요인을 부여할 수도, 죽음의 요인을 흡수할 수도 있다. 그 요인이 질병이라면 유혼은 설령 불치병이라 할지라도 치료 가능하다.
-이름의 뜻은 "어둡고 그윽하다". 그녀의 은인이 붙여준 소중한 이름.
군신위광
-anchor>1597032747>89
-언가 실험체 시절, '어떤 망자'가 가르쳐준 기연.
혈계한계: 사령심언
-진주언가의 혈계한계이자, 근원공타를 제외하면 그녀가 타고난 유일한 혈계한계.
-이성 잃은 사자에게나 겨우 명령할 수 있는, 이지적인 망자와는 대화하는게 고작일 정도로 그녀의 혈계로서의 격은 낮다.
-명부마도와 결합하면 별다른 과정없이 시체를 즉각 일으킬 수 있다. 그렇게 일어난 시체는 좀비에 가깝다.
-군신위광은 이 좀비군단에 날개를 달아준다.
-노동력으로 쏠쏠하게 써먹을 때가 잦다.
-언데드에게 인권은 없죠.
이야기 :
1. 진주언가 사종 출신 무인의 사생아로 태어남. 당연히 혈계로서의 격은 미천했음.
2. 어머니로부터 학대받으며 자라나던 차, 진주언가 사종 본단에서 그녀를 데려감.
3. 물론 혈족이 필요했던 게 아니라 실험체가 필요했던 것.
4. 언가 사종에서 흑사병을 다루는 강시를 만들려 했지만 모르모트들이 도통 흑사병을 견디지 못해, 죽음에 내성있는 혈족을 써먹어보자는 의견이 제시된 결과였음.
5. 과연 혈족답게 어느정도 특출난 성과를 냄. 다만 무공도 모르던 여아가 흑사병의 파편을 언제까지고 견딜 수는 없었을 뿐.
6. 끝이 다가오던 차, 백팔천강이자 일세의 협객으로 유명한 '남천대협'이 실험실 습격. 그녀를 구출함.
7. 그 시점에서 수명은 1년 밖에 안 남은 상태고, 그런 그녀를 위해 '남천대협'은 그녀와 함께 온 세상을 여행함.
8. 세상이 마냥 추악하고 가혹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가르쳐주려던 여정. 그 과정에서 그녀는 '남천대협'에게서 무공을 배움.
9. 여행의 끝에서 '남천대협'은 그녀에게 모든 내력을 물려주었고, 얼마 남지않았던 수명은 막대한 내공의 영향으로 가까스로 늘어남.
10. '남천대협'의 유지를 잇기 위해, 그의 협행을 잇기 위해 대협이 되겠다 다짐함. 이 마음가짐이 소혜라는 사람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심상.
1부 완
11. 부단한 수련 끝에 5단의 경지에 도달하고 강호출두.
12. 스승인 '남천대협'처럼 협행을 함. 몸이 이래저래 망가진 구석이 많지만 5단의 경지는 어지간해서는 위험할 일 없었음.
13. 결과는 스승과 달랐음. 어딜 가도 사람들의 환대를 받았던 스승과는 달리 그녀는 환대보다는 두려움과 경계를 더 자주 샀음.
14. 스승처럼 할 수 없음에 좌절하던 차, 우연히 괴한들에게 습격당하던 여상인을 만남.
15. 여상인을 도와주던 과정에서 화려한 말빨에 넘어가 호위로 고용됨. 고용주인 여상인은 무공이 그리 뛰어나지 못하고, 본래의 호위와 일행은 다 죽어버린 상태라는 말에 결국 돕기로 함.
16. 단 둘이서 하는 상행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으나 그 상행에서 그녀는 예전과는 달리 두려움과 경계를 사지 않았음.
17. 그 이유에 대해 여상인에게 물어본 결과, 아무리 좋은 의도로 쓰려해도 폭력은 폭력이라는 대답을 들음.
18. 생각해보면 스승인 '남천대협'은 협행을 할 때 언제나 최후의 수단으로서만 무공을 사용했다는 것까지 생각이 미침.
19. 여상인의 상행이 끝나고 헤어질 때 상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상인이 되어보자고 다짐함. 그러다보면 보다 더 스승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20. 이때의 깨달음으로 6단에 도달. 환골탈태로 망가진 육체, 한정된 수명 전부 극복하고 상행에 나섬.
21. 그리고 당연하단듯 쫄딱 망함. 길거리에서 구걸하며 그녀는 악바리를 깨우침. 또 하나의 황금교 신자가 탄생하던 순간임.
현재목표 :
억만장자 되기, 스승 이해하기, 진주언가 부수기, 기타 등등.
참고로 여상인은
왕녀 시절의 양백이었다는 모양.
위키 등록하고 좀 쉬자.
이름 : 일월루
위치 : 본부는 이동형. 일월루주가 곧 본부다. 지부는 전국각지
목표 : 뒷골목에 버려지는 아이들을 보살피는 것.
특징 :
기루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고아원에 가깝다. 루에서 일하는 인력은 대개 고아원에서 수급.
보살피는 아이들이 커서 일월루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편이라 인력이 부족할 일은 거의 없다. 물론 일하는것도 자유, 나가는 것도 자유.
본부의 위치는 오직 지부장들만이 알며, 지부장은 일월루주의 군신위광에 소속되기에 자체 무력도 상당한 편이다.
근황 :
하오문 비스무리가 되어 개방의 경계를 사는걸 막기 위해 옛날 이야기, 신화와 전설, 가담항설 등을 수집하는 쪽으로 정보수급을 한정시키고 있다.
최근 지부가 꽤 늘었다.
(선택 사항) 주인 : anchor>1597046108>326
(선택 사항) 무공 : 마이어식. 군대 제식무공 등등.
헤에
간부님께 잡혀갔다. 주말에 내 휴식시간을 보장해달란 말이야.
나쁘지 않지?
뭔가 결격사유 있나?
아니, 좋습니다
좋다고 생각해
역시 초한무림은 지옥이다.
그 정도는 상관없다
등장하기 좀 더 쉬워졌구나
영리한 설정이야
네크로맨서 컨셉 버리가 아깝고, 황금교 신자 수전노 성격설정도 공들인 컨셉이라 버리기 싫어.
결국 네크로맨서와 상인 설정의 개연성 스토리를 각각 만들어 엮은거라 괜찮을까 고민 많이 했었지.
하오문 같은 건 없어
이미 죽었어
하지만 개방의 거대자본 밑에 깔려서 살아가
안즈가 보기엔
개그 캐릭터감이 강하군
약간 은혼풍
간부가 족구하자고 부르네.
개xx
족구 파이팅 !!
나쁘지 않아
이제 약속대로 천입화 배경이나 고민해야할 시점이 된 건가.
북해쪽 혈통이다.
....외엔 없지 않나?
완전 처음부터 다시 짜야겠네.
천입화의 혈계는 어느정도 수준임?
그때 혈계 다이스가 귀족 수준인거야 왕족 수준인거야
무재가 없음, 혈계 하나로 4단급 전투력
즉 혈계 하나만 본다면 최상급
맞아
아주 강력하지
다이스 결과를 반영해서
천도순례의 가문으로 설정해야지.
천명을 섬기는 가문. 항우가 개박살낸 천명을 회복시키기 위해 장장 천년동안 제례를 이어온 가문으로.
호오오
재밌네
천 명의 계승자가 일생에 걸쳐 천 번의 제례를 치루며 천 개의 가치를 공양하는 것을 천년동안 반복하면 천명을 회복시키지는 못해도 무언가 이룰 수 있긴 할테니까.
그 성과가 피에 깃들기 시작하여 이리 강한 혈계를 각성한 거지.
세세한 설정은 조율해야한다.
애초에 계승자가 천 명일수가 없다는wwwwww
천년동안 천 명의 계승자가 각각 천 번의 제례를 치르려면 정신과 시간의 방에라도 있어야한다는wwwww
어차피.
무리하게 설정 개변할 거 아니니까.
적당히 그럴듯하게만 만들면 되겠지.
이제 두 번 다시.
7단 만들겠다고 달려들지 않으리라.
팔왕가에서 한 것처럼 한다면
천년에 천 명을 갈아넣기도 가능하긴 해
구역질이 나오는 사악한 방법을 사용해야만 하지만
마도천하 시대에는
다들 그런 방법으로 혈계를 만들어냈지
이 가문.
지역유지조차 아닌 걍 촌구석 가문으로 설정하려 했다고.
그런 구역질나는 사악은
그만한 권력과 권세가 뒷받침해줘야 가능하다봄.
천혈당 수장 어동치를 앵커한게 난데.
그때 설정상으로 얘 경지를 반쪽짜리 3단으로 설정했는데
간부가 3단입문이면, 얜 최소 3단 숙련, 재수없을 경우 4단까지도 각오해야하지 않나?
왜 이리 마개조됨?
왜긴, 밸런스 패치 좀 했지
천혈당 자체가 체급이 좀 커졌거든
중견급 문파의 수장이 되려고 한다면
4단 정도는 되어야 하거든
1단 《무림졸개》
2단 《무림범부》
3단 《무림 엘리트》
4단 《무림 리더》
5단 《무림 에이펙스 프레데터》
이런 감각으로 이해하면 됨
천혈당 자체가 꽤 강력한 집단이기 때문에
대기업은 아니어도 중견기업 정도는 됨
자경단이랑 드잡이할 만한 최소한의 체급이지
참고로 무공 경지가 동일해도
무공 수준에 따라서 또 전투력이 갈리는지라
다들 절세무공에 환장하는 것이고
참고로 유천휘의 구벽권은
홍농양가의 무공 컬렉션 안에서는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무공
유천휘 있으나마나라 할 만하네.
무공의 밸류 때문이겠지.
즉 세계관 최상위권의 재능이라는 것임
구봉은 예외로 두고
쿠루미.
성격을 보면 애초에 자경단장 같은 걸 노릴 생각은 없겠지만.
이상한 놈이 제 머리 위에 있는걸 마냥 용인하지도 않을텐데.
구다코 인망과 성품에 좋은 인상을 강하게 받은듯.
쿠루미와 마시우와 구다고가 자경단 삼강
하지만 쿠루미는 그 중에서 명백한 최고전력
구다고는 뭐랄까, 부챠라티 같은 역할이야
마시우가 나란챠, 쿠루미가 푸고일려나
>>381 영웅제의 6등 이하는 이길 수 있지만
그 위로는 운과 상황에 따라서 갈리겠지
당대 십걸은 이놈이고 저놈이고
스스로 속박 플레이하는 놈들이 많아서
혈투로 가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쿠루미도 마공을 해금하면 더 강해지니까,
혈계한계 해방한 아냐 외에는
무난하게 영웅제의 6등 이하는 잡아낼걸
아, 무비공도 상당히 순위보다 강하지만,
하지만 무비공은 또 여자에게는 약해서
무비공은 여자를 밝힌다, 라기보다는
약간 상디과라서, 여자 상대로는 주먹이 둔해져
부챠라티 간지나지
속박플 안한다는 전제하에
십자공이 속박을 벗고 전력을 다한다면
그건 암기 투척을 할 때임
암기는 내공을 그대로 실어서 위력이 나오지
물리적 구조상 총탄보다 내공 전도율이 높아
무공으로서는
암기술이 사격술보다 위력이 더 나온다는 것
그리고 십자공이
충분한 수준의 양질의 암기를 준비하고
전력으로 싸운다고 한다면
《이것이 진지한 혈투라는 전제 하에서》
십걸의 대부분을 죽일 가능성이 있어
>>395 가능
애초에 미니 커뮤를 노리면 되잖아
일발 앵커니까 저격을 잘하면 ?
저격을 못한다
왜냐하면 군대라 언제 참여가능할지 모르기 때문이지.
십자공의 강점은 《섬세한 기술》이다만
내공 전도율의 상승은
상상을 초월하는 교묘한 내공 조작이 가능하게 되거든
쿠루미 커뮤
나도 노력했는데 다 빗나감
무슨 저주라도 받았나?
간단히 말하면
모든 힘을 단 하나의 점에 집중해 급소를 찌르면
바늘 레벨의 암기로도 사람은 죽는다
십자공의 무공은 그런 것에 특화되어있다
쿠루미 커뮤가 안 잡힌 이유
그건 단순히 참치가 앵커 스나이핑을 못해서 그런 것이
매일 타자만 치나?
아무튼 본인은 절대로 총만 쓴다고 하는
속박 플레이 변태니까
쿠루미는 속박을 강점으로 승화시킨 레벨
무인으로서 완성도가 전혀 다르지
사실 둘을 비교하면 불공정함
쿠루미의 무공은 권마사신이 만든 거니까
앵커된 6단 중 가장 강한 열 명이 누구라고 봄?
앵커된 6단 중에서 상위 10명 ?
그건- 안즈가 자고 일어난 다음에 공개한다 !!
나중에 봐
답지 공개전에 추측이나 해볼까.
각자 가문 6단 중에서 가장 강하고 혈계능력도 있으니까.
구파일방은 소림, 무당에서 1~2명씩.
8단 무공+7단한테 사사 가능+같은 무공을 공유하는 6단과 교류,연구 가능.
그리고 환생치트 쓰는 달뢰라마.
황실에서는 각종 개조 받았을 금의위장.
안즈 등장
무당장문 '신산' 현공진인
금의위장 구발재
진주언왕 '시생혈왕' 언오도
사천당왕 '주독왕' 당하걸
얘네는 확실해보이는데
저번에 왔었던 해리포터 어장주인데요
제 어장 주인공 해리엇이 이자요이 포터가 쓰던
프로테고 변형 주문을 주력으로 써도 될까요
>>427
오키
>>426
그리고 창귀 독고패
파약회 3위보다 서열 위인 무원이랑 암현?
10명 맞추기 애매하네.
팔왕가랑 구파일방 6단이 많이 비어있다.
숭무련주 무원,
항약벽,
극아자
마지막으로 무림맹주 성왕
이렇게 상위 10명
엄청 강하구만.
킹갓소림.
원래 황족은 다들 강해
약하면 죽여버리거든
무당장문 '신산' 현공진인
금의위장 구발재
진주언왕 '시생혈왕' 언오도
사천당왕 '주독왕' 당하걸
'창귀' 독고패
숭무련주 '파군' 무원
제천사 총령 '십전홍예' 항약벽,
극한회주 '일권파천지' 극아자
이렇게 열인가
현공진인 빼고 달뢰라마만 넣으면
현재 앵커된 천강 중에서는 상위 10명이야
무당장문 '신산' 현공진인
금의위장 구발재
진주언왕 '시생혈왕' 언오도
사천당왕 '주독왕' 당하걸
'창귀' 독고패
숭무련주 '파군' 무원
제천사 총령 '십전홍예' 항약벽,
극한회주 '일권파천지' 극아자
무림맹주 '성왕' 항오립
열 명
얘들은 천존 후보로 따로 분류하는게 좋으려나
서악장문 '달뢰라마' ???
금의위장 구발재
진주언왕 '시생혈왕' 언오도
사천당왕 '주독왕' 당하걸
'창귀' 독고패
숭무련주 '파군' 무원
제천사 총령 '십전홍예' 항약벽,
극한회주 '일권파천지' 극아자
무림맹주 '성왕' 항오립
이렇게 열
현공진인이 딱히 약하다는 건 아닌데
좀 미묘하네, 실전의 강함을 이야기한다면
평생 못 올라갈 수도 있는게 7단이고.
솔직히 용봉들이 7단 오르는 게 더 빨라보이기도 해.
그 지략의 뛰어남이 발목을 잡는다
머리가 좋다보니 왠만하면 혈투를 하지 않으니까
실전경험이 부족하다
멋질 것 같아.
천존들이 있으니 범부취급당하기 일수겠다마는.
원래 무공은 생사의 기로 앞에서
극한의 궁지에 몰린 뒤에 개화하니까
그걸 반복해서 살아남으면 그야말로 범부조차도 7단에 도달하지…
참고로
안즈가 꼽은 상위 10명
모두 수라장을 몇 번이고 경험한 자들이다
저 열이 천존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거야, 아니면 당장은 저 열이 더 강하지만 천존이 될 가능성은 다른 6단이 더 높다는 거야
>>449-450
다만 문제는
생사의 기로 앞에 서는 것을 반복하면
대부분 어딘가에서 뒈진다는 것이다
바란은 운이 좋게 살아남았을 뿐이다
>>452 그건 나이를 보면 알 수 있어
보통 젊은 나이에 6단에 오른 것들은 나중에 신의 영역에 도달하지
가장 의외인 건 개인적으로 달뢰라마라고 생각하고 있어.
몇번이고 윤회를 반복하며 하나의 삶에 모든것을 걸 수 없는 환생자가 6단 최강의 일각이 될 수 있는가, 하면 좀 회의적이어서.
소림 방장 정도가 되면
상당히 유력한 후보지.
>>455
이건 스포인데
7단에 오르지 않는다는 조건을 걸고 환생하고 있으니까
오르려고 한다면 진작에 오를 수 있었지만
7단에 오르면 이제 환생할 수 없게 되니까 안 하는 거임
근무간다
갔다와서
천입화 배경이나 앵커할게.
다만
설정만 생각해뒀고 혈계는 고민하지 않아서
어떤 혈계일지는 안즈가 따로 만들어야할듯.
무원 나이는 대충 화산패권과 비슷함
역시 하렘 마스터는 초인이 아니면 불가능함
안즈는 둘로도 힘듬
리얼 여친은 단 하나도 버거워!
이자요이 같은 초인이 아니라고 안즈 씨는!
세력 앵커해볼까
>>471 네
까놓고 수명의 문제
그런 늙은이들은 곧 죽을 테니까
신의 영역에 닿기 전에 죽을 가능성이 크지
이름 : 천명세가
위치 : 산동 태산 한구석
목표 :
항우에 의해 파괴된 천명의 회복.
즉, 세계의 운명에 의한 최소한의 안전성을 다시 보장받는 것이 목표.
특징 :
항우가 죽지않고 살아남은 날, 세가의 시조는 천명이 흔들리는 것을 보았다.
항우가 황제가 된 날, 세가의 시조는 천명에 금이 가는 것을 보았다.
항우가 정복을 시작한 날, 세가의 시조는 천명이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세가의 시조가 크게 깨달은 날, 언젠가 항우가 또 다시 천명을 범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래서는 아니된다. 이것은 위험하다.
인류의 미래를 무엇으로도 보장할 수 없을진저.
완벽하게 동일한 천 개의 도를 모아, 천 번의 걸음, 천 번의 휘두름, 천 개의 음절로 이루어진 천 번의 축문을 천 번 읇조리는 제례를 치루자.
천 명의 계승자가 각각 평생에 걸쳐 천 번의 제례를 올려 천 개의 가치를 천 개의 별에 공양하는 거다.
수많은 천(千)을 모아 천(天)에 닿아 다시 한 번 천명이 바로 서기를 기도하리.
시조는 자신의 일생과 소명을 그러모아 천명에 바쳤고.
천명은 시조의 후예들에게 운명을 부여했으니.
그들의 혈계는 핏줄을 타고 흐르지 않는다.
누구든 천명세가의 운명에 신명을 바친 자, 천명의 혈계를 각성할지어다.
근황 :
가문의 성세 .dice 0 100. = 19
(높을수록 성세를 이루고 있다. 낮다고하여 멸문하는 일은 없다. 그런 운명이다.)
피를 타고 흐르지 않는 혈계.
라는 설정이 문득 떠올랐다.
핏줄은 당연히 천명세가의 운명에 종속되어 있고
설령 신적인 존재(7단 이상)에게 치여 혈족이 멸문해도 누구 하나 양자로 들이면 그 역시 혈계각성할 수 있다는 설정.
가난한 입화쟝
안즈는 검수를 해다오.
설정 완성 ?
>>479
아쉽게도 머리가 나빠서
여기서 어느 방향으로 더 보완하길 바라는지 말해줬으면 한다는 것.
요컨대
시조에 대한 더 자세한 설정이 필요하다.
혈계능력 설정해봐라 같은 거
천명 회복을 하려는 구체적인 이유
>>486
복싱은 극에 달하면 체스 같은 수읽기를 하지
무공은 극에 달하면 고도의 바둑과 같아
석두 씨는 머리가 나빠서 동격의 상대에게는
쉽게 속아서 져버릴 거야
그리고 천입화는 대체 무엇인가 ?
고건.
시조의 관점에서 천명이 미래에 대한 최소한 안전성을 보장하기 때문임.
천명이 어느 시점까지 운명을 설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천명이 건재하는한 인류는 그 시점까지 절대 멸망하지는 않을테니까.
천명이 없음으로서 인류 전체가 본래 운명보다 나아질 가능성도 있긴한데
항우 하는 짓 보고 기대를 접었음.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하기가 좀......
음.
유천휘 생존으로 인해 천명이 작게나마 또 흔들리는 걸 감지하고 천명세가 측에서 대략적으로 위치 측정해서 보낸 선발대, 라고 해볼까?
>>491
의외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어
>>494 유천휘는 천명의 비틀림 그 자체니까
>>493
뭔가 어려운 용어가 있었던가 ?
불닭 로제 파스타 같은 거는
진입장벽 좀 있긴 하지
여기는 무협 이해하면 더 이해 안 될 세계관이야!
그냥 동양판타지라고!
>>500
특별할 거 없이
항우가 천하통일한 대체역사 《판타지》 같은 건데
애초에 안즈의 초한무림은
일반적인 무협 세계관이 아니어서
천명세가 설정은 글쎄
천입화 설정을 좀 더 자세히 잡아두자
거 툭 까놓고 말해서
요즘 대역 주류 메타인
회빙환부터 훌륭한 판타지 아니오
무공보다 회빙환이 더 판타지겠지
암튼 오프닝 봐도 이해가 안 된다면
뭐어 딱히 뭐라고 할 말이
한번 도전해봐야겠음
>>509 정말 없을까
참치위키에 실려있는 캐릭터 중에서도 있을지도
아아 하지만
현대에서 넘어온 그런 캐릭터는 없어
사실 대단한 비밀도 아니지만 응
나중에 설정을 바꿀지도 모르지
와바랏
눈치챘는가 ?
있을지도 모르지요
캑
헤헤헤헤헤헿
생존자아아아아아아
힘내
냐하하하
아프니까 청춘이다
즉 고문을 당하면 젊어진다
왜, 격투만화에서 가끔 있지?
상대가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날 모욕하는 거냐, 전력을 다해라’라고 떠드는 전개
안즈는 그런 전개를 보면 생각합니다
거 참 애새끼 같이 징징거리네
상대가 전력을 다하길 바란다면,
전력을 다할 수밖에 없도록 몰아붙이면 되지 않는가
억지로 두들겨서 강요하면 그만이지 않은가
자신이 약한 주제에 ‘대우를 받길 원한다’고 징징징
적에게 대우를 받고 싶다면 힘을 증명하면 그만
적이 전력을 다하길 바란다면 그럴수밖에 없도록 강요하면 된다
결국 적에게 전력을 다하도록 강요할 힘이 없다는 것이지 않은가
그런 주제에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것은
적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것이 아닌가?
단언하지
꼴사납다
음
바보도 아니고 자기보다 약자한테 온 신경 온 전력을 쏟을 필요는 없으니까
음!
도야지여…
건강한가…?
그저께 입원할뻔 헀었엉.
지금은 집에서 요양중임 컴터도 안하고 폰으로 보게 됨..(눈물)
폰인가… 누워있을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건가…
그런가, 그렇다면 기쁘군
이쪽 설정을 만들어보는 건 어때
캐릭터든 무공이든 상관없고
내키면 하고 귀찮으면 그만두면 돼
설정 도전해볼게!
양식은 참치위키에 있다
그래,자주 오게나
음、나중에 보세니。
무、
하.
이 어장은 초장기어장 예정입니다
봉황을 모두 만나서 동료로 하는 것만 해도
엄청난 양의 이야기가 필요하고,
그 뒤에는 광명회와의 싸움이 시작되고,
그 뒤에는 신대륙 떡밥이 남아있습니다
완결낼 수 있을까
뭐더라…
요즘 바빠서 참여를 못했다.
안즈도 그래
아니 그 전에
구봉 전원 만나는거 언제 예상?
주말에 더 가다듬어서 올게.
천명세가는 그렇다쳐도 천입화에 대해 구체적인 설정을 정하라고 했었지?
ㅇㅇ
봉황을 모두 만나서 동료로 한다,
라는 것이 1부의 끝, 아마도 수백 어장 ?
연재간격보면 연단위는 가볍게 넘어가겠군
봉황만 전부가 아니고
중간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넣을 거니까
17살의 야송이 유천휘 쿤의 성장 일대기 같은
음- 그런가
이런 참여형에서
오랫동안 지켜보며 정 붙이는 것도
좋지
참치가 있다면 말이지
졸려
안즈 씨는 어장 분위기를 보고 연재할지 말지 정합니다
오늘은 분위기가 싸하네
주말을 기다려라!
내가 반드시 잡담판 활성화시키고 마리라
안즈즈즈즈즈즈즈즈즈!!!
지금 이제 막 설정 생각하고 있다!
휴대폰 불출빋은지 9분 밖에 안됐다고!
혹시
천입화를
악희연과 엮어도 괜찮을까?
뭘 귀찮게 허락받음
하고나서 생각해라
ㅇㅋ
1. 천명세가 후계로서 태어남. 운명이 점지한 시간에, 운명이 점지한 성별로 운명이 점지한 여인에게서 탄생.
2. 삶의 모든 것, 무심코 내뱉는 힌마디조차 운명의 설계에 따른 결과물. 언제 몇시 몇분에 자신이 무엇을 할지조차 천명세가의 운명이었음.
3. 그런 삶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당연하게 누리며, 당연하게 살아가던 유년기.
4. 처음부터 마냥 당연하다 여긴 건 아니었지만, 한 개인이 거스르기에는 천명세가의 운명이 상당히 강력했음.
뭘 하려해도 결국 운명의 선로로 돌아오는걸 수백번 겪고나서 천입화는 체념함.
5. 그러던 차에 사건에 휘말림. 마문 폐쇄세계에 갇힌 것.
6. 모든 것이 왕관종 폐쇄세계에 의해 결정되는 소세계.
그건 천입화에게 익숙힌 것이었음.
7. 경험에 따라 무기력하게 폐쇄세계에 순응했음.
천명세가의 운명 덕에 완전히 먹히지 않기는 했지만, 천입화 자체에게 폐쇄세계에 저항할 의지가 없었기에 먹히는 건 시간문제였음.
8.그러던 차에 악희연을 만남.
9. 물론 악희연과 통성명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단지 멀리서 바라만 봤을 뿐이지만.
폐쇄세계 속에서도 주체를 가지고 협의를 불태우며 폐쇄세계에 저항하는 악희연에게 굉장한 감명을 받게됨.
10. 그 후 악희연은 천입화가 순응하며 살던 구역을 떠났기에 어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 인연으로 폐쇄세계 내에서도 천명화는 자신의 개성을 지켜내는데 성공.
11. 탈출 후 자신의 집인 천명세가가 폐쇄세계와 같다 느끼고 마문 내부에서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천명세가에게 딜을 검.
12. 어찌어찌 조건적 자유를 허가받고 악희연과 다시 만나기 위해 천하를 떠돌던 중 천기의 비틀림을 느낌.
13. 폐쇄세계에게도 저항의지를 불태우던 그 소녀라면, 천기조차 작게나마 비틀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추적 시작.
실제 짧은 시간이었지만 폐쇄세계에서 보여줬던 악희연의 활약은 말도 안되는 수준이라 설득력을 느낌.
14. 유천휘가 사는 낙양에 도착. 이제 나머지는 발품 팔며 사람을 찾는 것뿐. 하여 이래저래 지원이 빵빵한 홍농표국에 입사함.
15. 본편
악희연이 꺾인 원인에 캐릭터를 끼워넣는 거라 좀 조심스럽긴 한데.
흐으음
안 되겠네
흠.
안 되는 이유 알려줘 ?
우선 폐쇄계 설정 기억하시는지 ?
대충.
마문이자 왕관종인 특이 마문.
내부는 폐쇄세계가 일종의 법칙으로서 성립하는 소세계.
갈등이라는게 없어야하는 구조고, 그런 갈등유발시 폐쇄세계가 패널티 먹임.
단 이 패널티 방식은 드라마틱해야하기에 내가 결국 정하지 못했고 안즈에게 맡겼지.
이정도?
애초에 천입화는 개성을 지킬 수가 없는 구조였군.
6단에 도달하지도 못했으니까.
어떤 방식으로 순응하게 되는가, 를 생각해두지 않았더니
간과했네.
그리고
본 것만으로 심경의 변화가 오는 것은
그 전에 여러가지 빌드업이 없는 한은
설득력이 생기지 않고
악희연에게 서사가 종속되는 것이 마이너스
안즈 씨는 양야를 유혹하기 위해서
하루종일을 썼지만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껴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어보려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각 잡고 배경설정을 생각해야했지?
데이트 한 번으로 넘어올 수 있는 것은
유천휘 쿤의 두개골 포장지 때문이라고 납득 중이야
이거 바칠테니 연재해주세요, 란 의미의 뇌물이었지....
하지만 언제나처럼 각 잡고 도전하는건 나였고.
다른 걸 생각해봐야겠는데.
천명세가 롤백도 고려해야겠구먼.
그러면 원래 설정대로 가야 하나 ?
상당히 허술하다고 생각해서 폐기했다만
천입화 경지가 발목을....크윽!
참고로 북해 출신이라고
자기 입으로 말했으니까
그걸 활용하면 ?
천입화의 원본부터 찾아봐야겠군.
누구냐 이 녀석.
미니 커뮤에서 말했드라구
마파두부 좋아하고
원본은 타치바나 카나데
꺼무에서 찾아봤는데 왜 이렇게 인기가 높아....
.....북해만석학관?
뭔가 생각난 ?
그게....생각이랄지....
북해출신에 마파두부라는 요리로 연상되어서 도출된 키워드가 그거고.
마침 지로가 노킹으로 영물 생포 자주한다고 하니.
이거랑 엮으면 뭔가 나올법도 한데.....
이쪽 정보 좀 더 파봐야겠군.
천입화 원본과 북해만석학관 설정 좀 파보면.
뭔가 그럴듯한게 나올지도 모르겠다
안즈는 소실됨
설마 세력 앵커한게 아니라
북해빙궁 메이킹할때 끼워넣은 설정이었냐...!
예전에 안즈가 모용세가 없고, 모용련이라는 캐릭터도 없는셈 취급, 혹은 다른 배역으로 등장시킨다 들었던 것 같은데.
모용세가가 없는게 아니라, 멸문당한 거라고.
비교적 최근에.
ㅇㅋ
영물 중 특이하게도 본체의 형태가 사람과 비슷함. 백발의 황안이라는 것만 빼면 사람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2. 그러나 무엇보다도 얘들의 피가 영약이라는 게 가장 큰 특징.
빙공 익힌 놈에게는 당연히 대단한 영약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한기를 견딜 수 있는 고수라는 전제하에 내공을 크게 늘려줌.
3. 그래서 멸족당함.
인간 고수들이 영약셔틀로 장장 몇백년간 납치하니 멸족 안될 수가 없음. 마도천하 시대에 확실하게 종족으로서는 멸족됨.
4. 그러나 종족으로서는 멸족되어도 생존자가 없진 않았는데
그 최후 생존자가 바로 천입화 어머니.
5. 오랜 시간 북해 어딘가에서 숨어살기 급급하던 천입화의 어머니는 우연히 한 무인을 만남.
6. 그 무인이 본편 시점으로부터 전전대 십걸이자 6단의 고수였던 모용세가 가주.
7. 이러저러한 사건 끝에 모용세가 가주(aa 김갑환)와 천입화 어머니는 서로 사랑에 빠졌고, 혼인을 약속함. 물론 천입화 어머니는 자기가 설녀라는 사실을 숨김.
8. 그렇게 모용세가 안주인 역할을 하며 행복하게 살다가 모종의 이유로 천입화 어머니의 종족이 밝혀짐.
9. 당연히 온갖 힘을 추구하는 놈들이 달려들어 천입화 어머니를 탈취하려고 수작을 부림.
10. 이 과정에서 모용세가와 그 가주는 필사적으로 천입화의 어머니를 보호하지만, 중과부적으로 힘이 딸려 결국 멸문당함.
11. 그러나 그 사투덕에 천입화 어머니는 당시 모용세가 가주와 연이 있던 북해빙궁 쪽으로 도피할 수 있었음.
구체적으로 북해만석학관주인 지로 쪽과.
12. 임신 중이었던 천입화 어머니는 무사히 천입화를 낳고 딸 양육하다가 결국 사망함.
사인은 고독사. 자살은 아니지만 남편을 그리워하며 나날이 수척해지다가 죽음.
13. 그렇게 북해만석학관에 자리하게 된 천입화는 평화롭게 자라던 중 어느날 소식을 들음.
14. 모용세가의 후계가 나타났다는. 메타적으로 모용련이라는 그 캐릭.
15. 모용세가의 정통 후계자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던 천입화(본명 모용입화)는 어머니의 성인 천으로 자기 성을 숨기고 중원으로 출두.
16. 주인공이 있는 낙양, 전 중원의 정보가 모이는 곳에서 정보를 모으기로 함. 대체 모용련이라는 놈팽이는 누구냐.
걍 폐기했다던 원래 설정으로 해줘.
오
채용
채용되었다.
알아서 설정해주길 바라.
부탁 하나 해도 됨?
???
걍
이문향 캐릭터 시트 만들어 줄 수 있나 해서.
양야같은 특성들 있는 그거.
좋아
근데 지금은 못함
집에 가서 해줄게
다음은 군바리 앵커인가.
말단으로 구르는 포지션?
군대라는 집단을 등에 업고 방자하게 날뛰는 포지션?
묵직하게 존재감 드러내는 일부대의 장?
항거할 도리없는 불합리한 폭력의 대변자?
작중 《군인》 역할로 사용할 캐릭터이므로
체제에 복종한다면 그 외는 자유
즉 취향대로
제국군이라 해도 범위가 넓어
크게 나누면
지방군, 중앙군, 서방 정벌군
지방군은 기본적으로 마문 사태에 대한 대응
그리고 그런 일은 거의 없지만 반란 진압을 위함
중앙군은 기본적으로 수도 방위군인 동시에
항우의 명령에 따라서 행동하는 거대전력
서방 정벌군은 구라파와 전쟁 중인 군대 전부
구라파 외에도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정복함
지방군은 각지의 지방관이나 총독의 관할이고
중앙군은 명목상 항우, 실질적으로 대장군 관할
서방 정벌군은 항우에게 군권을 받은 자가 있지
서방 정벌군 총사령관은 아직 만들지 않음
대장군은 참치 위키에 있을 거임
놀라울 만큼 황제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
애국자
최종적으로 그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지
초 제국에서 가장 군인다운 인물
군인의 본분은 충성, 그것 외에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
아니,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라고 말하는 외곬
그 충성의 대상은 황제이며,
제국의 주인을 향한다
모든 군주가 원할 법한 무인이지
초월의 벽을 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지만
"내가 너무 약해서 주군에게 누가 된다"
라는 감정에서 유래하는 것이다
제국의 번영을 위해서는 뭐든지 하기 때문에
비인외도의 행위도 거리끼지 않는 동시에
충직한 군인으로서의 장점도 가지고 있다
다른 나라의 인간에게는 아무런 흥미도 없다
다른 모든 나라는 제국을 위한 발판일 뿐이다
극도의 국뽕에 취한 것이다
초 제국을 극도로 자랑스러워한다
초 제국의 영광이야말로 "긍지"
대충 캐릭터가 잡히지 ?
평소 성격은 의외로 가벼워
장난스럽고 관대한 편
이상적인 군인의 미덕도 갖추고 있지
부하를 소중히 여기고, 과감할 때는 과감한
여러 측면이 공존한다는 것이지
피와 살육을 꺼리지 않는 곳은 확실해
필요하다면 백만이라도 죽일 수 있고
왜냐면 유방이 옆에 있으니까
유방과는 서로 보완하는 관계야
이래저래 결국 유방도 항우의 아내이기 때문에
굿캅 배드캅 형태를 하고 있지
물론 항우가 배드캅
범목후는 사실 잘 몰라
안즈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근무 서는 동안 댖둥 군바리 생각해두긴 했는데
매력이 좀 떨어지는듯.
보완하고 앵커할게
군바리가 군바리 캐릭터를 만든다니
현장감이 있어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aa 가져올거라서.
현장감은 넘친다
복무기간 끝나면 탈출할 생각 만만인 군인을 앵커하리라.
겨우 집에 왔다고!
그럼…이제 뭐하지?
연재는 좀 늦은 감이 있어
당도아 캐릭터는 살짝 변화를 줘야겠어
좀 더 모에한 느낌으로 가볼까
이미 8시도 넘었고
그래, 이문향 시트 만들어주기로 했지
잠깐 기다려봐, 만들어올게
╋━━━━━━━━━━━━━━━━━━━━━━━━━━━━━━━━━━━━━━━━━━━━━━╋
✜ 이문향 ❪ 논검무희論劍武姬 ❫
【 출신 】 섬서성 장안。 가문은 상인 가문으로、지역의 유지 정도이다。 사업 분야는 서점。
【 나이 】 20세 【 무공/사문 】 4단 완성/종남파 속가 【 소속 】 종남무관
◎ 【 특성 】
◎ 【 스킬 】
╋━━━━━━━━━━━━━━━━━━━━━━━━━━━━━━━━━━━━━━━━━━━━━━╋
오오오오!
이것도 좋지!
재수없으면 오늘은 이걸로 마칠지도 모름.
양해를 바라.
0점 … 안 선생님도 포기할 레벨。 하나라도 0점이 있다면 치명적입니다。
1~5점 … 천하의 둔재。 하나라도 이런 점수가 있다면 두고두고 발목을 잡힐 것입니다。
6~10점 … 범재。 말 그대로 평범한 사람입니다。 객잔의 점소이 장삼 같은 것입니다。
11~15점 … 그럭저럭 재능이 있는 사람。 중소문파에서는 제자로 받아줄지도 모르죠。
16~20점 … 여기서부터 진정한 유망주입니다。 팔왕가에서도 말단으로 받아줄 겁니다!
21~25점 … 기재。 구파일방이나 팔왕가에서 적극적으로 헤드헌팅을 하러 올 겁니다!
26~29점 … 천재。 그 시대에서 따라올 자가 거의 없습니다。 정점을 노려볼 만 합니다。
30점 … 용봉의 기재。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아니。 『한계 자체가 없습니다』。
이걸로 오늘 폰연등 확정이고
세면장만 적당히 청소하고 시간 보내다가
나가면 된다.
╋━━━━━━━━━━━━━━━━━━━━━━━━━━━━━━━━━━━━━━━━━━━━━━╋
✜ 이문향 ❪ 논검무희論劍武姬 ❫
【 출신 】 섬서성 장안。 가문은 상인 가문으로、지역의 유지 정도이다。 사업 분야는 서점。
【 나이 】 20세 【 무공/사문 】 4단 완성/종남파 속가 【 소속 】 종남무관 사범
▽육체 ➣ 7점。 육체의 강도는 평균적인 성인 여성。
▽오성 ➣ 27점。 하나의 시대에 획을 그을 만한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
▽내력 ➣ 15점。 평범한 사람보다는 내공의 재능이 우수。
▽기교 ➣ 26점。 세기의 천재。 타인보다 수백 배는 빠르게 무공을 익힌다。
◎ 【 특성 】
◎ 【 스킬 】
╋━━━━━━━━━━━━━━━━━━━━━━━━━━━━━━━━━━━━━━━━━━━━━━╋
참고로 이것이
십걸 스텟의 평균치 정도라고 생각해도 오케이
나머지 두 개는 범재와 유망주인가.
큭! 내공 재능이 1점만 더 높았어도!
아마 그 1점 높은 것이 창천검희나 한빙희의 영역이겠지
천재급이 두 개
나머지는 기재나 유망주, 혹은 범재에서 왔다갔다하고
....양야재능이 미친 거였구나(깨달음)!
크흐흑. 십걸필두를 능히 노렸을 인재가 어쩌다가.....
╋━━━━━━━━━━━━━━━━━━━━━━━━━━━━━━━━━━━━━━━━━━━━━━╋
✜ 이문향 ❪ 논검무희論劍武姬 ❫
【 출신 】 섬서성 장안。 가문은 상인 가문으로、지역의 유지 정도이다。 사업 분야는 서점。
【 나이 】 20세 【 무공/사문 】 4단 완성/종남파 속가 【 소속 】 종남무관 사범
▽육체 ➣ 7점。 육체의 강도는 평균적인 성인 여성。
▽오성 ➣ 27점。 하나의 시대에 획을 그을 만한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
▽내력 ➣ 15점。 평범한 사람보다는 내공의 재능이 우수。
▽기교 ➣ 26점。 세기의 천재。 타인보다 수백 배는 빠르게 무공을 익힌다。
◎ 【 특성 】
『 독서광 』 ➣ 독서를 즐기는 취미인。 지식에 대한 욕구와 오락의 목적을 동시에 추구한다。
『 만물박사 』 ➣ 독서를 통해서 손에 넣은 식견。 세상의 다양한 일에 대한 이론적 지식。
『 부끄럼쟁이 』 ➣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 매우 낯을 가린다。
『 달변가 』 ➣ 풍부한 지식에 기반하는 화려한 언변。 부끄럼쟁이 특성에 의해 봉인되고 있다。
특정한 조건이 만족되었을 경우에만 봉인이 해제된다。
『 암호해석 』 ➣ 말 그대로 암호를 해석하는 통찰력。 분야가 제한된 추리력 특성과 흡사하다。
문자에 능숙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어든 특성。 검극봉의 무공 강좌도 이걸로 해석한다。
『 벌레 공포증 』 ➣ 벌레를 싫어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바퀴벌레를 극도로 싫어한다。
◎ 【 스킬 】
╋━━━━━━━━━━━━━━━━━━━━━━━━━━━━━━━━━━━━━━━━━━━━━━╋
벌레공포증ㅋㅋㅋㅋㄱ
얼마나 트라우마가 된 거냐곸ㄲㅋㅋㄱ
내가 원하던 캐릭터성이 잘 반영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추리물 탐정적인 특성셋이군.
이건 앵커한 스토리가 추리물이기 때문이려나
암호해석 특성이 필요할 정도의 검극봉 무공강좌....가 깨알같은 포인트구나
╋━━━━━━━━━━━━━━━━━━━━━━━━━━━━━━━━━━━━━━━━━━━━━━╋
✜ 이문향 ❪ 논검무희論劍武姬 ❫
【 출신 】 섬서성 장안。 가문은 상인 가문으로、지역의 유지 정도이다。 사업 분야는 서점。
【 나이 】 20세 【 무공/사문 】 4단 완성/종남파 속가 【 소속 】 종남무관 사범
▽육체 ➣ 7점。 육체의 강도는 평균적인 성인 여성。
▽오성 ➣ 27점。 하나의 시대에 획을 그을 만한 탁월한 지성의 소유자。
▽내력 ➣ 15점。 평범한 사람보다는 내공의 재능이 우수。
▽기교 ➣ 26점。 세기의 천재。 타인보다 수백 배는 빠르게 무공을 익힌다。
◎ 【 특성 】
『 독서광 』 ➣ 독서를 즐기는 취미인。 지식에 대한 욕구와 오락의 목적을 동시에 추구한다。
『 만물박사 』 ➣ 독서를 통해서 손에 넣은 식견。 세상의 다양한 일에 대한 이론적 지식。
『 부끄럼쟁이 』 ➣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 매우 낯을 가린다。
『 달변가 』 ➣ 풍부한 지식에 기반하는 화려한 언변。 부끄럼쟁이 특성에 의해 봉인되고 있다。
특정한 조건이 만족되었을 경우에만 봉인이 해제된다。
『 암호해석 』 ➣ 말 그대로 암호를 해석하는 통찰력。 분야가 제한된 추리력 특성과 흡사하다。
문자에 능숙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어든 특성。 검극봉의 무공 강좌도 이걸로 해석한다。
『 벌레 공포증 』 ➣ 벌레를 싫어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바퀴벌레를 극도로 싫어한다。
◎ 【 스킬 】
『 유운검법 』 ➣ 화려한 환검식。 지극히 정교한 검로의 변화는、검기에 의하여 더 화려하게、
하늘을 뒤덮는 구름과 같이 만개한다。 검술에 있어서 하나의 극한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천하삼십육검 』 ➣ 검선 여동빈이 말년에 창시한 전설적인 검학。 이문향은 다루지 못한다。
억지로 다루려고 한다면 내공이 고갈되어서… 일격 이후에는 빈사 상태에 이르게 된다。
『 육합귀진신공 』 ➣ 종남파의 심공 여섯 개를 융합한 터무니없는 심공。 효과는 상승했으나
수행 난이도가 수십 배로 상승하여、이문향의 오성으로도 간신히 해독할 수 있었다。
『 북두천강보 』 ➣ 북두칠성의 형태를 본딴 보법。 죽음 가운데 생을 찾아낸다고 알려져있다。
╋━━━━━━━━━━━━━━━━━━━━━━━━━━━━━━━━━━━━━━━━━━━━━━╋
이문향 캐릭터 시트 완성!
땡큐!
위키에 반영해야징!
중간에 양야 이야기가 나왔는데
팔왕가 출신은 대부분 스텟이 높아
혈계한계 개발과 동시에 품종개량도 해왔으니
양야는 그 중에서도 상위권의 스텟이지만
이거 하나 만드는데 40분 걸렸는데!?
>>724 어。
유명한 가문 출신들은 대개 스테이터스 자체가 높다。
스텟이 전부가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하겠군
천재와 기재
기재와 유망주 등의 5점 단위의 스텟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가 싶은데 이게 맞아?
>>729 점수로는 1점 차이라고 해도
15점과 16점은 크게 차이가 난다。
눈에 보일 만큼
현격한 재능의 차이가 나온다고 인식하면 된다。
수능 등급제 같은 것에 가까운 감각이다。
물론 같은 등급 안에서도 차이는 나지만
등급간의 차이에 비교하면 미미한 수준。
그리고 29점과 30점은 그야말로 전혀 다른 차원。
저 스텟으로도 황족인 무비공 재치고 십걸재능 3위라는게
천재급 두 개 있어서 그런가 싶어서 그랬는데 역시 그러했구먼!
그냥 공개할까…
『 검의 귀재 』 ➣ 말 그대로 검의 귀재鬼材。 검술에 있어 인외에 가까운 적성을 지닌다。
이문향의 특성은 하나 더 있어
숨겨두려고 했지만 굳이 숨길 이유도 없을 듯하군
층분히 스톡 모아서
선택지를 주겠다 안즈.
1. 고해록에 대한 고직린 관점 단편
2. 언소혜 캐릭터 시트
3. 종남파 일상 단편
기다려라.
그리고 열심히 해줘를 던져라
검술 습득에 있어서 커다란 재능 보정
전투시에 검을 들면 전투력 보정을 받는 특성인데
이 특성이 있기 때문에 검극봉의 검술 강좌를 이해할 수 있다.
이 특성이 있기 때문에 재능 3위이다.
진심 모드 들어가면 눈깔에서 귀화가 튀면서
검술의 정교함이 아득하게 높아지는 감각.
굳이 점수를 매긴다면 8점 정도는 줄 거다.
상시 검술재능 보정에 더해서 전투력 보정까지 받는 특성이거든.
게다가 딸피가 될수록 오히려 검술이 예리해지는 특성이다.
이걸 포함해서 십걸 재능 3위로 랭크인한 것이다.
하긴 3위라고는 해도 3~5등까지의 차이는 매우 미세한 수준이지만.
안즈가 이걸 숨기려고 했던 이유는
결정적인 순간에 ‘검귀’ 이문향 캐릭터가 나오는
신선한 반전의 맛을 제공하려고 생각한 것이다.
양야가 종합 85점이네?
소심한 여자애가 갑자기 검귀가 되는 반전의 맛.
뭐 그냥 공개했지만.
>>749 다시 말하지만
1점 차이라고 해도 등급이 중요하기 때문에
숫자만이 아니라 스텟 배분 상태가 중요하다.
그리고 양야는 양연이 없었다면
십걸이 되었어도 이상하지 않아.
본편에서도 이미 말하고 있었지만
‘양연이 없었다면 틀림없는 후대의 팔왕’이니까.
뭐 지금은 이미 무공의 길을 버리고
무림 아이돌이 되었으니까 논의해도 쓸데없는 이야기다.
나는 굉장히 만족.
부탁 들어줘서 고맙고
군바리 앵커는 내일 중에 완성해서 올려볼게.
그리고 해줘도 몇개....는 아니고
주기적으로 던지면 만들어볼게.
오우―
그것도 찾아서 한번 해봐야겠군.
>>758 음, 잠깐만
참고로 말해두지만
세아라는 무공 재능으로는 십걸 중 9등으로 랭크인했다
어디까지나 ‘무공’ 재능이다
무공 외에도 술법이나 혈계 등의 재능은 존재한다
무공 재능이 싸움에 필요한 재능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
어디까지나 무공의 재능을 매긴 결과가 그것이며…
스테이터스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파악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특성과 스킬로 사기치는 놈들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당장 이문향도 특성으로 꽤나 사기치고 있으니.
아무튼…세아라의 4대 재능 스테이터스만 공개한다면.
▽육체 ➣ 12점。 그럭저럭 무인으로서 단련할 보람이 있다。
▽오성 ➣ 23점。 그야말로 기재。 세상에서는 신동이나 천재라 불린다。
▽내력 ➣ 27점。 내부에 깃든 무언가로 인해서 막강한 힘을 내포했다。
▽기교 ➣ 8점。 무공을 습득하는 속도는 평범한 인간 레벨이다。
이 정도려나.
이문향 북두천강보 이거.
검의 귀재 특성이랑 조합이 상당히 잘 맞는거 아니야?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설명만 보면
딸피로 버티는데 특화된 보법같은데
>>765 문향이의 무공이 완성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직은.
초한무림의 모든 검객을 재능으로 줄을 세운다면
양의식이 1등, 남궁유우가 2등, 그 뒤가 이문향이겠지.
검술 특화 봉황이니까 말이지…
대체 안즈가 해줘했던게 어디 있는거냐.
까놓고 안즈도 기억 안 남ㅋㅋㅋㅋㅋ
말했던가…?
찾고 있는데.....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앵커, 해줘, 모집 등등
조조 후손 만들어보자
거기에맞춰사
호오, 기대해볼까
그거 부담스럽다고!
크크크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아낼 것인가
천하가 날 버릴 수는 없다 말하는 조조.....
근데 얠 어떤 배역으로 집어넣냐.
이거 생각하는것도 일이군
난 이제 갈게.
ㅂㅇㅂㅇ 아느
잘 가, 까뜨린느
조조 캐릭을 어디다가 써먹으려는지 대략적인 방향성 좀.
이라 말해보지만 이미 안즈 본인부터 까먹을 정도니
의미없겠군
조커 카드
즉 이야기가 막히면 등장시켜서 써먹을 거임
조조는 선악 어디에 붙어도 그럴듯하니까
헤헤헤헤헤헤헿
군바리 앵커하겠음.
계속 컨셉이 왔다갔다하긴 한데
쨌든
기대한다고?
|l ヽ\| =~_
ヽ\____> ~>
___,,,ニ== <
~二;;;;.=- /|l.l.| llヾヽ -=ニ,
~二ニ /l;;;;;;||;;l;;;;;;ヽ;\ヽ ~~'''''Z、
_,,,ニ-= /ノ;;;;;;;|;;;;l;;;;; ××_ヽ |⌒ ヽ _、
/// ./\\ ;;;;;u/.×''~ | |⌒l .| _,、‐~
///// |∥/ ~ 。ヾ||:.:.:.||/。 ,ノ | |⌒| | ヽ
//| | |/|ヽ,_,.、/::'''彡ーu <~u |.|ニノ/ |ヾ\
/ |u/ u u `' u ||ー ′ .l
./ / _丶u u __,,О /| .| ヽ、
/ ` l 、,,__,,.、、-;;;二-‐`l ./ l ヽ、
/ \ l l''‐-‐'''~ ___| /;; u|
/ \ヽ|-‐'''┬;;ニニ゜-‐ /;;0 l|ヽ、
./ \ヽ ̄O,,,,,,,;;;u /;;;;; u u |ヽ、ーー / ,,_ ''''''''' | |
/ O ヽ u ''''''' /;;;;; u / ( / ,,_ '''''''' | |
./ _,,,、、-‐‐-、、,/\ u /ヽ、 u u / ( _/ '''''' ||
/ / ~'''‐、、_/ ヽ、U ノ ''-==ヽ_____,,,,、-ノ |
찾아둔 aa
일단 올려두고
그는 군인을 작성하는 자
|l ヽ\| =~_
ヽ\____> ~>
___,,,ニ== <
~二;;;;.=- /|l.l.| llヾヽ -=ニ,
~二ニ /l;;;;;;||;;l;;;;;;ヽ;\ヽ ~~'''''Z、
_,,,ニ-= /ノ;;;;;;;|;;;;l;;;;; ××_ヽ |⌒ ヽ _、
/// ./\\ ;;;;;u/.×''~ | |⌒l .| _,、‐~
///// |∥/ ~ 。ヾ||:.:.:.||/。 ,ノ | |⌒| | ヽ
//| | |/|ヽ,_,.、/::'''彡ーu <~u |.|ニノ/ |ヾ\
/ |u/ u u `' u ||ー ′ .l
./ / _丶u u __,,О /| .| ヽ、
/ ` l 、,,__,,.、、-;;;二-‐`l ./ l ヽ、
/ \ l l''‐-‐'''~ ___| /;; u|
/ \ヽ|-‐'''┬;;ニニ゜-‐ /;;0 l|ヽ、
./ \ヽ ̄O,,,,,,,;;;u /;;;;; u u |ヽ、ーー / ,,_ ''''''''' | |
/ O ヽ u ''''''' /;;;;; u / ( / ,,_ '''''''' | |
./ _,,,、、-‐‐-、、,/\ u /ヽ、 u u / ( _/ '''''' ||
/ / ~'''‐、、_/ ヽ、U ノ ''-==ヽ_____,,,,、-ノ |
━━━━━━━━━━━━━━━━━━━━━━━━━━━━━━━━━━━━━━━━━━━━━━━━━━━━━━
이름/AA : 이개사 / 이토 카이지(도박묵시록 카이지)
소속 : 초 제국 지방군
성격 :
비정할 수 없는 인간. 이 한 마디로 정의된다.
기본적으로 겁이 많고, 주체적이지 못하다.
세상을 두려워하고, 변화를 두려워하며, 그렇기에 가장 정적인 집단에서 안주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 낙. 군대에 대해 온갖 욕을 다하지만, 정작 전역하라 하면 망설인다.
주체성을 가지고 세파를 헤쳐나가는 것조차 두려워 명령에 따르기만하면 문제가 없는 군대에 누구보다도 잘 적응할 수 있었다.
그런 겁쟁이지만.
비정해져야할 때, 용기를 내기도 한다.
명령이라도 될수록 죽이지 않는다.
죽였다면 그 혈족을 최대한 보살핀다.
아이는 무슨 수를 써도 보호하고, 최대한 꼼수와 우회로를 통해 내려진 명령을 왜곡할 방법을 찾는다.
그럼에도 피할 수 없는 명령은.
목숨걸고 거부한다.
검은 무정할 수 있으나 그 검을 쥔 사람은 다정할 수밖에 없다.
그는 다정한 사람이다. 강자존이 지상명제가 된 세상에서도 비정하지 못해 상처받을 만큼 따스한 사람.
그러나 평상시에는 폐품일 뿐이다.
도박, 기루, 경마. 3관왕을 달성한지 한참 됐다.
무공 :
5단. 별호는 다정검객.
그러나 사실 손에 든 검은 페이크고 그의 진가는 암기술.
소이비도라 불리는, 과거 일세의 협객이 사용했다던 천하일절의 기예.
지극히 살인에 치중된 암기술이라 손속에 자비를 둔다는 선택지는 없다.
쓰면 반드시 누구 하나는 죽는다.
이야기 :
현재목표 :
심 .dice 0 10. = 5 기 .dice 0 9. = 5 체 .dice 0 9. = 8
이야기를 짜내보자.
뭐 좋은 이야기 없을까.
없어도 별로 상관없는데
외모에 비하면 뭔가 강하구만
엑스트라 아니었나?
기대에 부응하려다보니 나온 찐빠임.
내 잘못은 아닌듯함(아무말)
에엥…‘매력’과 ‘설정상 전투력’은 전혀 다른 거라고?
이제 조조나 궁리해봐야겠네.
얘도 진짜 엑스트라는 아니지?
안즈는 적당히 군의 간판으로 사용할 조연을 생각했을 뿐이지만
>>805 지나가던 엑스트라는 아니지…
간판캐라면
다른 aa로 했을 거시다.
간판캐라 하니.
거기에 맞춰서.
대장군 왕기 외에 적당한 현장직 같은 감각으로?
대장군은 함부로 나올 수 없으므로
군인으로서 적당히 자주 본편에 나오는 녀석?
>>815
그건 또 ‘포두’라고 해서 역할이 다르지…
포두나 포쾌 같은 녀석이 현대의 강력계 형사 같은 감각이지
암튼 지방군도 은근히 경찰 역할도 맡고 있지만
나에게 더 시간을 달라.
뭐든지 물어봐도 됩니다
안즈의 쓰리사이즈는 안 됨
,.-ァ^''"´ ̄ ̄ ̄`"''ヽ、
'.,:'.::.::::;:;::;:;:;::、:::::::::::::::::::::ヽ
/;:::::::/!i.!ヽヽ,,..、ヽ::::::::::::...ヽ
.//;::::::i_,!j i ´'-’ヽ ヽ::::r-、::i
!'i::::::!か ヾ;):ノ:;!
' !'!'ii i ::i'":/
!、 .ー .:::jィ'
ヽ ''"~´ .:;/i::ト-、
ヽ ___,,,,...-''::;/;:-'.,:::ヽ
_,.-''ゝ、 :::::::::::iiヽ.:::::::::::ヽ
.!,ヽ.::!r'ヽ :::iヾ!!::ヽ、:::::::/==- .....,,,,,_
_,.... --,-,ー:!i:::ヽj ;i´::::::/:i、!:::::::::`ー':::: .:ヽ
/ .ヽ /./:: ノ-‐::ヽ、ヽー!::!,-'::::::::::::::::::::.. .:::;':i
/ .:::ヽ/_,'-..,,,_ /:!/::::iヽ、:::::::::::::::::、::::.. .::::/:/
.ノ _,.-‐"´:::::::::::::::::`i .ノ../.::::/ ::ヽ、:::::::::::::、::::.. .:::::;';:(
,.;"-'..........:::.:::::::r_、:ヾ!::i、/::/: ..::/ :::::。ヽ:::;--‐、:、:::::;:;:;:;ヾ
,.;ニ-!:::::::::::::;;-::::::、ヽ、ヽj-'ii:::::/..:::::/ ::::/ニ i ̄´;:;:;:';;;;;;;;;;;;;;
_,..='" ヽ:::::;r '`''ー''、jヽj― i.ii:::ノ::;;:-' ::/:;:/:;:;:;:;::;:;:;:';;;;;;;;;;;;;;
rァ''" 'ーァ::::::;ヾ、:;:;:;:::;):::i ー-- 'ノ;/、 .::/;:;:/:;:;: ,.;:;:;:;:;';;;;;;;;;;;;;;
..r ' ...;:;(:;:;:;:;:;:;:;:;ヽ::;;;ノ-/`:; ̄:;:´;/ ヽ:;:;:;:;:;:;:;:/:;:;:/;: ,.;:;:;:;:;:;:';;;;;;;;;;;;;;
i´,.,.;:;:;:;:;:;:;:;ヽ;;:;:;:;:;;;ノ ヽ_:;:;:;:;:;/:::;:;:;:;:;:;:;:ー;:、/;::: .!.,.;:;:;:;:;:;:;:;:;:;';;;;;;;;;;;;;;
ヽ:;:;:;:;:;:;:;:;:;:;;;;;;;ン" ./:;:;:;:;:;i`ヽ、:;:;:;:;:;:;/:;:;:;:;:;::i' ,.;:;:;:;:;:;:;:;:;:';;;;;;;;;;;;;;;
 ̄  ̄ ̄ ̄ ̄!:;., i ::;:`ー:;-:';:;::: ,.;i:;:;:;:; :;:;:;:;:;';;;;;;;;;;;;;;;;;
.!:;:;:;:;.,., ! :;:: i ,.;:;:;:;:;;:-'';;;;;;;;;;;;;;;;;;
━━━━━━━━━━━━━━━━━━━━━━━━━━━━━━━━━━━━━━━━━━━━━━━━━━━━━━
이름/AA : ??? / 로이 머스탱(강철의 연금술사)
소속 :
성격 :
무공 :
이야기 :
현재목표 :
심 .dice 0 10. = 4 기 .dice 0 9. = 7 체 .dice 0 9. = 3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는 것은 다들 좋아한다
하지만 죽는 것은 다들 무서워한다
인간이란 알기 어려운 생물이구나
안즈 부활
ㅎㅇ
,.-ァ^''"´ ̄ ̄ ̄`"''ヽ、
'.,:'.::.::::;:;::;:;:;::、:::::::::::::::::::::ヽ
/;:::::::/!i.!ヽヽ,,..、ヽ::::::::::::...ヽ
.//;::::::i_,!j i ´'-’ヽ ヽ::::r-、::i
!'i::::::!か ヾ;):ノ:;!
' !'!'ii i ::i'":/
!、 .ー .:::jィ'
ヽ ''"~´ .:;/i::ト-、
ヽ ___,,,,...-''::;/;:-'.,:::ヽ
_,.-''ゝ、 :::::::::::iiヽ.:::::::::::ヽ
.!,ヽ.::!r'ヽ :::iヾ!!::ヽ、:::::::/==- .....,,,,,_
_,.... --,-,ー:!i:::ヽj ;i´::::::/:i、!:::::::::`ー':::: .:ヽ
/ .ヽ /./:: ノ-‐::ヽ、ヽー!::!,-'::::::::::::::::::::.. .:::;':i
/ .:::ヽ/_,'-..,,,_ /:!/::::iヽ、:::::::::::::::::、::::.. .::::/:/
.ノ _,.-‐"´:::::::::::::::::`i .ノ../.::::/ ::ヽ、:::::::::::::、::::.. .:::::;';:(
,.;"-'..........:::.:::::::r_、:ヾ!::i、/::/: ..::/ :::::。ヽ:::;--‐、:、:::::;:;:;:;ヾ
,.;ニ-!:::::::::::::;;-::::::、ヽ、ヽj-'ii:::::/..:::::/ ::::/ニ i ̄´;:;:;:';;;;;;;;;;;;;;
_,..='" ヽ:::::;r '`''ー''、jヽj― i.ii:::ノ::;;:-' ::/:;:/:;:;:;:;::;:;:;:';;;;;;;;;;;;;;
rァ''" 'ーァ::::::;ヾ、:;:;:;:::;):::i ー-- 'ノ;/、 .::/;:;:/:;:;: ,.;:;:;:;:;';;;;;;;;;;;;;;
..r ' ...;:;(:;:;:;:;:;:;:;:;ヽ::;;;ノ-/`:; ̄:;:´;/ ヽ:;:;:;:;:;:;:;:/:;:;:/;: ,.;:;:;:;:;:;:';;;;;;;;;;;;;;
i´,.,.;:;:;:;:;:;:;:;ヽ;;:;:;:;:;;;ノ ヽ_:;:;:;:;:;/:::;:;:;:;:;:;:;:ー;:、/;::: .!.,.;:;:;:;:;:;:;:;:;:;';;;;;;;;;;;;;;
ヽ:;:;:;:;:;:;:;:;:;:;;;;;;;ン" ./:;:;:;:;:;i`ヽ、:;:;:;:;:;:;/:;:;:;:;:;::i' ,.;:;:;:;:;:;:;:;:;:';;;;;;;;;;;;;;;
 ̄  ̄ ̄ ̄ ̄!:;., i ::;:`ー:;-:';:;::: ,.;i:;:;:;:; :;:;:;:;:;';;;;;;;;;;;;;;;;;
.!:;:;:;:;.,., ! :;:: i ,.;:;:;:;:;;:-'';;;;;;;;;;;;;;;;;;
━━━━━━━━━━━━━━━━━━━━━━━━━━━━━━━━━━━━━━━━━━━━━━━━━━━━━━
이름/AA : 주양뢰 / 로이 머스탱(강철의 연금술사)
소속 : 초 제국 중앙군
성격 :
평소에는 방탕하고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흐리멍텅한 자세를 견지하지만.
그 실상은 야심가.
제국군의 정점, 대장군 직위를 목표로 불철주야 나아가고 있다.
평상시의 자세는 정적을 방심시키기 위한 것.
최대한 적을 만들지 않고,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처럼 극도로 주도면밀하고 이성적인 야심가이나, 타인의 생명을 판돈에 걸지 않고 부하의 목숨을 자신보다 소중히 여기는 성품도 함께 내재되어 있다.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바라는 그의 이상은 제국의 변화.
중앙군은 항우의 명령에 복종한다.
다시 말해 항우의 명령을 제외한 부분은 대장군의 관할이다.
제국군은 초제국에서 가장 거대한 집단. 이 집단을 손에 쥘 수 있다면 이 나라를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런 미래를 향한 포부로 끊임없이 전진한다.
무공 :
5단, 염제공(anchor>1597029193>497)
주양세가의 핏줄로서 주양의 혈계한계 역시 제대로 물려받았다.
염왕이 다루는 주양 최고순도의 혈계, 만염 정도는 아니나 '발화'와 '증폭'에 한해서는 만염에 필적하며.
자신이 발화시킨 불꽃의 마이크로 컨트롤은 주양뢰의 주특기.
이야기 :
평범하게 협객을 꿈꿨다.
섬서의 명문, 주양세가의 핏줄로서 부족함없이 지냈다. 섬서의 수많은 사람들이 주양을 좋아해주었다.
넘칠만큼 사랑받았고, 삐뚤어짐 없이 자랐다.
자신은 얼마나 행운아인가. 이 얼마나 운이 좋은가.
그를 알기에 주변에 베풀고자했다. 자신이 받은 사랑만큼 돌려주고자 했다.
그러니까 협객이다. 협객이 되는거다.
당대의 가주, 염왕처럼 섬서에 한정된 협이 아닌, 제국 전체를 무대로 협을 행할 것이다.
세상을 떠돌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 약자들을 지키고, 악을 멸하고, 선을 행하자.
그런 마음으로 부단히 수련했던 주양세가의 소년이 있었다.
재능도 있었고, 혈계도 있었다. 전대 천하영웅제에서 재수없게 십걸필두를 만나 조기 탈락했지만, 그것이 그의 재능을 폄하할 지표가 되지는 못하리라.
그 순진한 시간은 얼마 가지 못했다.
군대영장이 날아온 것이다.
피할 수 있었다. 얼마든지 군대에 가지 않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응했다. 누구나 가야하는 곳을, 가문의 힘으로 무마하고싶지 않았다.
그곳에서 제국의 온갖 인간군상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야 협을 행하려면 사람을 알아야했으니.
그동안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그의 효울적인 대량학살 능력이 눈에 띄어 서방정벌군에 차출되지만 않았어도.
그는 의무복무를 마치고 협객으로 살아갔을 것이다.
국지전에 불과했던 전쟁. 그러나 전쟁은 전쟁.
규격 외의 강자가 아니라면 전쟁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한정되어 있다.
복무기간 내내 무력감을 절절하게 실감하며 전쟁 속에서 살아돌아온 그는 생각했다.
바뀌어야한다고.
이 쓸모없는 전쟁을 멈춰야한다고.
멈출 수 없으면 빈도를 줄여야한다고.
빈도를 줄일 수 없으면 하다못해 규모라도 줄여야한다고.
그걸 가능케하려면 권력이 필요했다. 군부에 대한 권한이 필요했다.
협객을 꿈꿨던 소년이 복무가 끝나는 즉각 중앙군에 투신한 건 그런 까닭이었다.
현재목표 :
제국 대장군. 그 외에는 안중에도 없다.
대놓고 원본 마이너카피긴 한데.
그러게…
피곤해서 너무 대충했네
그려―
음,화제가 있으면 대답해줄 수 있지만
¡
참치 있나
‘아홉 봉황’ AA 교체하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추천을 받습니다.
일부 캐릭터가 사용하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당도아.
안즈의 사용감이 나쁘기 때문에 AA 추천을 받아요.
다른 추천도 해도 됩니다. 고려는 해봅니다.
당연하지만 양연은 안 됩니다.
양연 외에 누구든지 추천해도 됩니다만
가능하면 당도아를 우선 추천해주길 바랍니다.
가슴 큰 거.
가슴 큰거인가...!
사유- 거유, 가슴크고 총 쏘는 캐릭이라 암기 날리는 당가로 꾸미면 어떨까 함
기억했다。
카자미 유카(동방 프로젝트)
칸노 후미(여신전생 시리즈)
토고 미모리(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신죠 아카네(SSSS 그리드맨)
유미(섬란 카구라)
아오이 키미(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일단 가슴은 다 크다.
가능하면 독이나 폭탄이나 암기에 관련된 이미지가 있어서
그리고 AA 사용하기 편한 캐릭터를 골라야겠군。
잘 자
📏 📐 📏 📐 📏 📐 📏 📐 📏 📐 📏
사이쿄우지 유유코도 좋지 않을까
효효효
당도아 외에도 추천해도 상관없다만
채용은 안즈 마음
딱히 맘에 안 들진 않는데 ?
당도아(토투리아 헬몰트) 하나뿐인 건 아닐 거 아냐
굳이 말하면 검극봉
검을 든 AA가 부족하니까
검극봉 추천을 받고 싶은데
검을 휘두르는 AA가 많은 캐릭터를 원해
/ r-.、 _/⌒|
( ( _,,....,,_"''<二ニニ|
// \\"''<=_|
/ Υ/ 〉ノ \
| | | |/ / ∨\\
| |\ | ||/ ∨/〉 |\
|| |/\ |||/ |l l从| /
| ||\ ィ符7 /l |l |l
|从l汽ッ\ ^'" ∨ | || ∧ _____
/⌒/:\_ #:| | |ニ┐从〉\ >''"ニ>''"⌒\:::≧=‐
/ __人/:∧_ < | | |二∧ >''"ニニ>''" \:::::::::::≧=‐
∨/ノ∨|∨:∧二ニ|从/ニニ\ >''"ニニ>''" \::::::::::::::::::::::≧=‐
_|=∨:∧ニニニニニ>''::_/二二/ \)⌒\)\ ̄
/:::|ニ∨:∧ニニ>''":::::::::::::\ニニ/
√人ニ=∨:∧Υ:::::::::::::::⌒\:::::〉 ̄
ノ/ \=∨:∧|\:::::::::::::::::::::::)/
/ /  ̄∨:/|\\::::::::::::::: /=\ ________
{ |八:/:|\\\::::: ∨\ニ\ _,,.. -‐ '' "´::::::::::::::::::::::::::::::::::::::::::>
八 ,i:i: :|::: \| /\\:: ∨  ̄ ̄ ̄ ̄ ̄ ̄"''<:::::::::::::::::::::::::::::::::::::::::::::::<
√:\州 /:|::::::::::|/::::::::::::::::::::::∨  ̄ ̄ ̄ ̄ ̄ ̄ ̄ ̄ ̄ ̄
√:::::∧/:::::::|:::::::::::\ ̄/::::::::::::::∨
|::::::厂ニニ=人:::::::::::::::\ ::::::::::::::::: |
|::::::|ニr-、┐ニニ\:::::::::::::::\ ̄ /:::::ト __________
√::::|ニ7八"ニニニ=-::::::::::::::\:::::::::|:::::::"''<__/::::::::::::::::::::::::::::::::::::::::::::::::::::::::::::\
/:::::/ ̄ ̄ ̄ ̄ ̄ ̄ ̄∨⌒\:::\/|::::::::::::::::::::::::::::):::::::::::::::::::::::::::::::::::::::::::::::::::::::::::::::::::::\
/:::::// "''<::::::>''"∨///\:::)/::::::::::::::::::::::::::::::::::::::::::::::::::::::::::::::::::::::::::::::::::::::::::::::::::::::::\
/:::::/ ,:i: 人/ \////\::::::::::::::::::::::::::::::::::::::::::::::::::::::::::::::::::::::::::::::::::::::::::::::::::::::::::::::::\
./:::::√ Y:i(⌒ /⌒\ ∨////\::::::人::::::::::::::::::::::::::::::::::::::::::::::::::::::::::::::::::::::::::::::::::::::::::::::::::∧
/|:::::√ 洲 ∨/////:\州:::::::::::::::::::::::::::::::::::::::::::::::::::::::::::::::::::::::::::::::::::::::::::::::::::::::〉
〈 /√ ∨/////:/:\::::::::::::::::::::::::::::::::::::::::::::::::::::::::::::::::::::::::::::::::::::::::::::::::::::/
\√ \────\::::::::::::::::::::::::::::::::::::::::::::::::::::::::::::::::::::::::::::::::::::::::::::/
| √ \ "''<:::::::::::::::::::::::::::::::::::::::::::::::::::::::::::::::::::::::::::::::/
|√,:i:i .,:i: / "''<:::::::::::::::::::::::::::::::::::::::::>''"⌒\/
|_州 州:i:、 _,,.、丶´ "''<:::::::::::::::>''"
.〈\l YΤ  ̄ ̄ ̄ ̄Π ̄ ̄ ̄ ̄ |
./ \\7|______八____,、丶´|
./ / \〉'|ニニニニ=√ ∨二ニニニ==|
./ /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오키타 소지가 칼 든 AA도 많고, 퀼리티도 좋긴 하다
오키타인가…
카르나와는 미묘하게 다르지만 말이야…
이미지가 다르기는 한데
암튼 추천받음
검극봉은 딱히 검에 미치지 않았어
굳이 말하면
검을 자신의 신체의 일부 정도로 인식하고 있지
자기의 오른팔에 미치는 인간이 있는가 ?
자신의 모습 자체가 《검》
따라서 무검, 결국은 무형검
그렇기 때문에 베지 못할 것 없으니
귀멸의 기유를 추천했을텐데.
검극봉이라서 그만.
음.
어렵군.
섬란 카구라의 유미?
가 그나마 양의식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더 추천해줘
양연의 《자미성체》
제갈애의 《천안》
양의식의 《만검조종》
앨리스의 《광명신》
허도의 《백팔흉성》
당도아의 《만천독해》
고직린의 《육신》
이려아의 《신역마도》
항자영의 《역발산기개세》
이상
봉황즈 특성 정리
《메시아》
《상승불패의 군신》
《새벽의 계명성》
참고로, 같은 특성이라고 해도,
소유자에 따라서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악씨의 계명성은 유천휘와는 다른 효과
>>885 뒤진 파우스트를 제외
까놓고 악씨의 계명성이 훨씬 강력한 효과
유천휘는 애초에 사조성이 메인이기 때문에
계명성은 본래의 파편 정도밖에 없다는 설정
악씨의 특성 세트는 리부트 전과는 조금 변경
그대로 적용할 수가 없어서
추천!! 해줘!!
양의식 대안도 !!
일본도 든 AA 거의 없어서 화난다
딱히 진중하다기보다
소심한 성격이라고 봐도 오케이
흐음
서양인 캐릭터도 상관없다
뭔가 아직 만족스런 캐릭터가 없다
그러면 삭제하고 새로 만들까 ?
검극봉 캐릭터 자체를 삭제하고 새로운 봉황을 만든다라
그것도 나쁘지 않지
아니다
검극봉을 없애버리고 레타르타를 아홉 봉황으로 올려도 그만이네
어떻게 생각해 ? 그렇게 할까 ?
오케이, 검극봉은 삭제하고
레나르타를 봉황으로 올리자!
서양 출신의 봉황도 있을 만도 하지
레나르타의 별호 추천해봐
레나르타의 나이는 현재 25세 정도로 해두자
「화금봉」 레나르타
화금봉이라…
「신조봉」
「화금봉」
으음…
化晨鳳
「화신봉」 레나르타 다 빈치
이건 어떤지?
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킨다는 의미로 쓰였어
즉, 새벽, 새로운 시대를 가져온다는 것
뛰어난 발명가로서 패러다임 시프트를 일으키는,
시대의 개혁자의 소질을 드러내는 별호임
레나르타의 진정한 정체와도 관련이 있는 별호
메시아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자이기 때문이지
아아, 맞다, 종남파는 이제 이문향 원툴임
힘내라 문향아
그것도 노렸다
『화신봉』 레나르타 다 빈치, 25세
당도아는 AA 교체하는 선에서 끝낼 거임
어떻게 해석하든 결국 비슷한 의미다만
당도아 교체로는 유키네 크리스 생각 중인데
이유는, 당도아는 본질적으로 바보인 면이 있어서
추천받은 캐릭터 중에서 천연바보 캐릭터가 어울리는 것은
역시 유키네 크리스 아닌가 생각한다만 ?
양연은 후회하지 않는다
아무튼 봉황 구성원 바뀌었으니
참고하세요
외에 봉황 AA 바꾸고 싶으면
지금이 기회니까 안즈에게 말해봐
생각해볼 테니까
그 외에 딱히 불만은 없는 것 같군
그런데 당도아 이름 바꿔야 하나?
당설 정도로
당설아, 라고 바꾸자
이쪽이 나을 것 같군
「백절봉」 양연
「독염봉」 당설아
「흉살봉」 허도
「무훼봉」 앨리스
「화신봉」 레나르타
「월인봉」 고직린
「개벽봉」 이려아
「천안봉」 제갈애
「파신봉」 항자영
이상, 9인의 봉황 명단 갱신
안즈의 감각적인 문제임
양의식은 칼든 AA가 너무 적어서 불편할 것 같고
당도아는 독주머니가 있는 편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응, 없어
일본도고 서양검이고 상관없는데
굳이 살려둘 이유도 발견하지 못함
별도 추천이 없으면 뒈져야지
자영이는 현재 19세일 텐데
너무 성숙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AA 바꿀까
좀 더 어려보이는 AA 없나?
달뢰라마는 환생하면서 무공을 갈고닦은게 아니라 높은 경지를 이룬다음 그걸 포기하는 대가로 환생을 할 수 있게 된 건가?
불교 신화에서 보살들이 해탈을 포기하고 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윤회를 거듭한다는 그런느낌?
>>965 응
자영이는 봉황 중에서 제일 청순가련한 성격이거든
「청순가련한 미인인데 전투 AA가 수상하게 많은」
그런 캐릭터 추천해봐
엥…마땅한 AA도 없으면 무리지
툭 까놓고 말해서 미카사는 못 생겨서 싫어
사실 이미지고 나발이고 일단 캐디가 중요하지
루키아도 도찐개찐이자너
뭐…안 되면 또 하나 날려버리고 인중왕을… 올리는 건 무리구나
봉황의 칭호는 분명 연령 25세 미만이었지?
이러면 레나르타 나이가 너무 많아서 내년이면 봉황 칭호 떼버리네?
안 되겠다, 레나르타 나이는 22세로 해두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봉황 중에서는 최고령자로군…
암튼 자영이 출신 원작은 상관없고
청순하고 전투 AA 많으면 좋겠는데
무어, 정 안 되면 연표 뜯어고치고
인중왕을 인중봉으로 만들어버리는 수밖에
사실 안 그래도 봉황(안즈의 일거리)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암튼 자영이 AA는 일단 추천받고
없으면 여일남을 구봉으로 올려버리는 걸로! 별호는 비천봉 정도려나
…아이즈 발렌슈타인을 검극봉으로 추천하면 받아줄 것 같은데?
>>989 자영이가 나이 많아보여서 바꾸려고 하는 건데
닭장은 좀
아이즈, 검투 AA 많은걸, 남아도네
조심스러운 듯한 무표정도 안즈의 이미지에 맞고
…그러면 검극봉을 돌려놓을까
>>994
너무 로리로 보이는 것도 곤란하단 말이지
「아홉 봉황」 설정은 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
일단 주인공과 함께 어장의 주역이기 때문에…
항자영은 날려버리면 무훼봉 앨리스의 서사도 일부가 날아가서 곤란하네
쯧
역시 자영이는 유지해야 하나
AA가 완전히 만족스럽진 않은데
아이즈는 좋아
이거다 !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