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ニ:.\
_ く:.:.:.:.:.:.:.:.:.:.:.:.:.:.\
_,,.. -=ニ〔:.:.\ \:.:.:.:.:.:.:.:.:.:.:.:.:.:\
| <:.:.:.:.:.:.:.:.:.:.:.:.:.:.:.:.:.:.\ \:.:.:.:.:.:.:.:.:.:.:.:.:.:.\
/> ∈∋ _ `ヽ、:.:.:.:.:.:.:.:.:.:.:.:.:.:.:.:.:\ \:.:.:.:.:.:.:.:.:.:.:.:.:.:.\
,xく/ .{H} |,_|`'rs。 ` .:.:.:.:.:.:.:.:.:.:.:.:.:.:.:.:\ \:.:.:.:.:.:.:.:.:.:.:.:.:.:.:\
人ノノ^ーrくヽ {H} |,_|`'|、|_|`ヽ、 ` .,:.:.:.:.:.:.:.:.:.:.:.:.:.\ \:.:.:.:.:.:.:.:.:.__\
,.。o个s。 // |^Y´ / :|\ /^ヽ |,_|`'|、|_|`'|、|≧zzュ .|`ヽ:.:.:.:.:.:.:.:.:.:.:.:.:.\.,` ー  ̄ 「」
。o≦:.:.:.:.:.:.:.:.:.:.:.≧s。  ̄ | ゝ'__ノ丿`弌二二二二〉| :|`'|、|_|`'|、|_:| ||__|_||≧rt¬ 「」 ̄ __辷〉 ̄ ̄\
-=≦:.:.:.:.:.:.≧s。.,:.:.:.:.:.:.:.:.:.:.:.:.≧s。.,弋二二二二≧s。。s彡イ^' .,」L..。≧s。 | |`'|、| :| || ̄::|::|⊆|:|___r宀宀_二ニ:|二|| ̄:.:.:.:.:.:.:.:.:.:.:.\
``~、、:.:.:.:.:.:.:.:.:.≧s。.,:.:.:.:.:.:.:.:.:.:.:.:.≧s。^く | |`'rzzf´`ヽノ 弌二二二 ≧s。| l`'| ||─┴|^ヽ‐:|二||^^ ̄:.:.:.:.:.:.|二||\:.:.:.:.:.:.:.:.:.:.:.:.:.:.\
`` .,:.:.:.:.:.:.:.:.:.:.≧s。:.:.:.:.:.:.:.:.:.:.:.:.:.≧o。.,_`ー| |^|^is。__)⌒Y´r‐rt─`ヽ|_|| 廴i| |二|| ` .,:.:.:.:.:.: |二||〕ト\:.:.::.:.:.:.:.:.:.:.:.:.:.:\
``' .,:.:.:.:.:.:.:.:.:.:.≧s。rrt=f「」 ̄(((≧s|'⌒'|二二二二>'^ゝー`'‐v'´`ヽx=x |二|| ` . : |二||:.:.:.:.〕ト.:.:.:.:.:.:.:.:.:.:.:.:.:.:\
``'ー…弌|__| | |_|_xニニニ八___八\ | |__≧s。ノノ ,.ィi「 ̄ {ー{_} .|二|| ` |二||───`  ̄ ̄ ̄ ̄ ̄
. 弌|ニ| ̄:.:. `'|二ト./:.(⌒):.≧s。.∨ { 〈 ``rY乂乂_ゝノ |二||  ̄
. |ニ|〕ト.:.:.:|二| :.:≧s∪x<f^Y^'弌ゝ‐ゝー| | |`゙ーイ| ||
. |ニ| `'|二|:.:.:.:.:.:.:.≧s。_ゝ _ゝ _ノ | | |: : : |:| ||
. |ニ| |_|^`'ー ¨ ̄ | | |ー::‐|:| ||
└:┘ | | |: : : |:|圦
| | |: : : |:| |. \
/ー‐/,| ̄丁 \
/ー‐ // | |ー──}
└‐‐// /⌒V/ ̄ ̄ ̄
|/{x=ミj
`¨¨´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xzjdQDk6nkMQ66cupXSkQGTpqvqUtLHxtrbfGAmg6U/edit?usp=sharing
━━━━━━━━━━━━━━━━━━━━━━━━━━━━━━━━━━━━━━━━━━━━━━━━━━━━━━━━━━━━━━━━━━━━━━━━
- 오늘도 저지르는 나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81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292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6314
[AA/역극/잡담판/메이킹] 익스플로러들이 별을 구경하는 대기실 (3)
신님은 지금 라스베가스로 휴가갔으니 괜찮아 (아무말)
수녀가 담배빨아도 되요?
하고 물어보려다가 타이밍 놓쳐서 못했단 후문이 있다
@?
아니 진짜 수녀가 맞는건지 몰랐(아무말)
근데 이미 너무 많이 엎어져서 주워줄 손이 없긴 했다
언젠가 어장 시간대 충분히 지난후에 활 쏠 기회가 있어 나름 자신만만하게 쏘다가 빗나가서 자기 꼬라지 인식하게 되는 엔터를 하고 싶다(?)
로드롤러다아아!!
소란은 처음엔 툭하면 바닥에 엎드리고 절하는 개그느낌의 종교인으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군인 느낌의 무언가가 되어갔음
다만 이끄는 자라기보단... 다른 무언가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아아 너무 군인 전문가처럼 되어버리면
범 이슬람 평의회 보우락의 고아원이 흑막이 되어버린닷
그래서 찾는게 불가능(?)
소란은 AA적으로 어쩔 수 없어 (?)
그러면 카야가 아쉬워지게 NPC 카야 스토리를 마구 읊어볼까
소란은 산달폰과 비슷하거나 연상일줄 알았는데 10대였고
엔터는 10대일 줄 알았는데 산달폰보다 연상이었다
1-3 애니의 유산이다. 존재는 했어!
4-6 designed by 후도 박사
7-9 유세이 오리지널
0 여기서 크리란 뭐야
.dice 0 9. = 1
실은 소란이 자란 고아원은 보우락에 위치한 쿠란을 쥔 손 위장 지부였다고 합니다
글 내려주세요 (?)
민간신앙 있는 폐쇄적인 산골 출신을 얕보지마(?)
소란은 이교도와 마법스런 이종족(?)에게 열려있고 개방적이고 관용넘치는 종교인임 그렇게 RP할 거임
1-3 매직 앤 위저드까지
4-6 DM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끝
7-9 GX에서 주인공 교체의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끝
0 오룡즈...뭐?
.dice 0 9. = 2
흑흑, 에어랑 더 말을 나눠보고 싶었는데
그거 진짜 완전 초창기 카이바가 초록머리던 시절(ry)
여튼 카야쎄는 힘힘
카야는 수석이라 9등급 익스플로러로 시작하여 기업에 스카웃되어서 너희들과 이탈.
이후 종종 의뢰 도중에 마주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다가
엄청 빠르게 5급 익스플로러가 된 다음에 행정관으로 직종을 갈아탄 다음에
UN주재 외교관이 되어서 헬란 행성으로 파견간 다음에
자신의 본국의 몇가지 안 좋은 점을 꾸며내어
UN 안전보장이사회에 안건을 제출하여
휴먼스피어의 적 선언과 동시에 본국에 헬다이버 출동허가를 얻어내는걸 보고 싶다
그렇게 휴먼스피어의 선전포고와 함께
한때 나고자란 본국이었던 허접한 국가가
궤도폭격과 헬다이버 강습을 당하는걸 보면서
함선의 브릿지에서 광소하는 카야가 보고 싶네
쩐다(?)
@팝그작팝그작
액재료 없다...
고 하긴 힘들구만(?)
그 다음에 군정체제에 돌입한 잿더미 국가에
UN총독이란 직함으로 내려앉아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아무것도 모른채로 고통받으라며
폭정을 받는 카야의 모습을 보고싶군
그 다음에 즐겁다는듯이 치안유지 의뢰로 너희를 초빙하는거야
뭘 해도 자유. 죽이든 살리든 범하든 빼앗든
편히 즐기라며 의뢰를 주는 카야의 모습을 보고싶군
매번 강해져(?)
카야가 이번 임무 최종보스가 될 삘인데 (?)
이 악녀인듯 악녀가 아닌듯한 느낌ㅋㅋㅋㅋㅋ
만약 너희와 함께 천천히 직급을 올렸으면 그렇게 타락하지 않았겠지만
너무 지나치게 빨리 고위층으로 올라가버렸고
더 높은 직위를 얻으면서 이미 얻은 직위를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는 사이에
떠나오면서 품었던 마음은 이미 황폐해지고
남은건 그저 되갚아주겠다는 앙심만이 남는 전개
어장주가 짠 스토리 개쩌는군(?)
저는 두려워요 하와와와와(?)
그냥 일개 돚거인데 수상하게 그럴듯한 말을 하는걸까
아니면 무슨 과거가 있는걸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
내 마음에 손가락을 집어넣지 마 흐에에에에엥(?)
이미 마음이 망가져서 맛이 가버려서
치안 유지 의뢰를 주면서
막 짓밟으면서 즐기라고 웃으면서 의뢰를 너희에게 주는거지
근데 너희들이 막 떨떠름해하면
왜 그런 표정을...? 지, 진짜 좋은 건수라구요
책임은 없고 쾌락만 무제한..!
이게 얼마나 좋은 의뢰인데..
하면서 허둥지둥 하는거지
엔터가 이렇게 팀의 긍지도 버리는구나(헛소리)
이미 마음은 망가졌는데
같은 동기에다가 몇번 도중에 좋은 의뢰를 수행해서
이거면 좋아하겠지 했는데
뭔가 아니라는걸 직감했지만
그걸 인정할 수 없어서
괜히 막 허둥대면서 화내는 카야의 모습이라던가
…정말 천재인건가?!
재미로 사냥하는 색휘들은 자기 내부에서 쓉색휘들이고(?)
(?)
친구가 필요한 거시야......
거부해봤자 진짜 나쁜 놈들이 받을게 뻔하니까?
하지만 이 스포된 세계선은 이제 거품처럼 사라지고
루트B
스카웃된 카야는 어떻게든 기어올라가려고 발버둥치다
함정 의뢰에 걸려서 너희 앞에서 죽는다
이문대나 거울세계가 왕창있는wwwwwww2
>>96 자기가 망가졌다는걸 이성이 눈치챘다는 느낌
하지만 그걸 인정해버리면 발버둥쳤던 지난 나날의 그 모든 과정과
그 과정에서 흘러야 했던 모든 희생이 무의미해져버려서
마음이 애써 눈을 돌린다는 감각
세계선 A의 카야의 일말의 인간성은 허둥지둥인데
인간 카야의 마지막 연결고리가 너희뿐이기에
너희 앞에서만 괜히 좋은 모습 보이려고 허둥댄다는 감각
레벨 오를수록 기계화 진행된다고 해볼까
어차피 카야가 참가했으면 세계선 A로 흐를 일은 없다...
후후 참가 못 하는김에 실컷 배가 고프란 의미에서 떡밥만 던져야지
엔터프라이즈 군 이 세계는 오류로 가득하다네!
하지만 카야가 관두지 않고 계속 참가한다면
이럴수가! 바로 여기 새로운 세계선..
슈타인즈 게이트의 세계가 열린다고.. (아무말)
아니, 이건 시리어스에 젖은 빵인가? (착란)
토케테시마이소오-
뭐 중간중간 참여가 가능할때도 있을테니까
걍 쉬엄쉬엄 참가하란 이야기지
합이나 그런거 안 나왔다
걍 운석만 열심히 떨굼
음… 마침 실기가 끝나고 난 다음이니까… "운석이 땅에 떨어지면서 마구 뒹굴뒹굴한 기억밖에 없는데… 저만 그럴까요?" 라고 말을 남기면서 참가를 하면 자연스러운 참가가 되려나
역시 아가씨네요!
부기 씨 필기 어떻게 처리되는거지
다이스 뭐 굴리면 될까(?)
귀여워해줘 모두(?
아무튼 세계선 A 썰이나 풀자면
그렇게 폭정을 펼치는걸 결국 비관계자라 지켜보다가
이내 미쳐버린 카야가 대량학살을 하려는걸 알고 막는 전개로 하고싶다
카야가 괜히 여러분들이 느긋하게 지내는 동안
괜히 5등급까지 올라갔던게 아니라면서 과시하면서
너흴 밀어붙이는걸 해보고 싶다.
하지만 망설이기 때문에 자꾸 너흴 끝장내지 못하고
수세에 몰리는 모습도 보고 싶다
(적당)
내일 오후나 저녁 예정
오후래도 5시 이후일듯
10문제중
.dice 0 10. = 1 정답
상식
15문제중
.dice 0 15. = 9 정답
익스플로러 지식
15문제중
.dice 0 15. = 7 정답
도덕 무시 압도적 돚거 탄생이구만
(?)
그렇게 궁지에 몰리고 주무기를 잃은 카야가
최후의 부무장을 꺼내는데
그게 고작 싸구려 브라우닝 하이파워라서
너희에게 지는 전개를 해보고 싶다
카야가 피를 토하면서 "지.. 진작에 더 ㅈ 조좋은걸로.. 바꿨어야..."
"그 그치만.. 그럴수가 없.. 었..."
하면서 숨을 거두는거지
하면서 무덤덤하게 보면 되나
(?)
차마 추억을 버릴 수 없던거야..... 인간서어ㅓㅓ어어엉
"………이게 실기인가요? 날아다니는 운석을 끝까지 회피하는 것이… 익스플로러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 @기진맥진, 그리고 살짝 어처구니가 없다는듯이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UN의 카야의 진상이 알려지고
과거마저 한번 잃은 카야는
또 다시 한번 미친 정신병자로소
한번 더 그 과거를 더럽힌채로
아무도 기억되지 못하는곳에서
그저 고향 구석 이름없는 땅 구석 어딘가에서
차마 묘비를 쓰면 파헤쳐지고 더럽혀질까봐
일행들이 이름을 쓰지도 못한채 그저 기리는 문장만을 새긴
묘비를 박아주는거지
(?)
아무도 이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람이 항상 노력했노라고 기억한다
같은식의 문구를 새긴다던가?
화장해서 뼈가루를 뿌리는게(막말)
ㅋㅋㅋ 우주장 치르던가 화장 치르던가는 뭐 자유겠지
세계에 위협을 가하는 적이 됐으면 냉혹하게 죽이는 수 밖에.
.
(?)
그렇게 세계선 A : 사필귀정
이로서 모든것이 순리대로 올바르게 흘러갔습니다.
FIN
같은 느낌으로 (급귀찮)
ㅋㅋㅋㅋ
부기 씨는 3줄 찍인데...(?)
전 어장 950 이후로 한거라도(RY
어장주적으로 정상비정상 이끌기 이끌리기 좀(헛소리)
감상을 바라는가 탈탈이여
어딘가 기묘하게 기분 나쁜 rp 재밌어
(?)
탈탈의 경우 적당히 의뢰 수행하다보면
본래 조직에서 소꿉놀이 그만두고
통수쳐라 같은 지시가 내려온다던가
....같은 지시를 받는걸 목줄에게 걸리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난데없이 달밤의 옥상 위 개인전 한판 하는 전개 (아무말)
"죽어"
"변명할 기회는 주는게 어때?!"
"늘 생각했지만 그 웃는 미소, 짓뭉게고 싶었어"
"아차차..! 신경조차 안 쓰는건가~"
허나 소란은 그런 지시 받을 것도 복종할 이유도 없는데
아
느그 고아원 복지재단이 사실 테러조직이었단다!
라고 신문에 땋 나오면서 소란도 수상하다며 조사받으러 잡혀가는 건가
탈탈이 진다면 발목만 거꾸로 잡힌채로
옥상에 대롱대롱 한채로
"사 살려줘 있는대로 다 말할게! 내가 차도 대접해줬잖아!"
"너는 내가 마지막에 죽인다고 했었지"
"그 그랬나?"
"거짓말이었다."
"우아아아아아"
이러면 나도 어장주 감상에 욕심이 나는데(?)
(?)
다음날 다들 병원에 면회가서
대체 뭐했길래 옥상에서 뛰어내렸느냐면서
탈탈 타박하는 전개로 돌입
탈탈는 그냥 하하... 하고 웃는게 웃는게 아닌거지
부기는 혼자 알아서 하겠다고 했으니
감상이나 세계선 분기는 없 (아무말)
내가 키퍼 역극에 바친 인생 되돌려줘!
(?)
그러니까 정상비정상 이끌리ㄱ(이하략)
거봐 키퍼가 박진감 어쩌구 그런거
진짜 걍 실기 내내 유성우 떨궈서 한 소리였다교
(?)
어허 최선을 다해 온갖 상황에도 대응이 가능할
인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시험관들의 노고를 몰라주다니!
부기팝은 자칭 세계의 적 한문장 써놓고
바라는게 많아! (?)
"………음." @ 마침내 실기까지 끝낸 카야는 잠에 들었고 머리 위에 떠있는 빛나는 고리(헤일로)도 꺼져있다가 어느 사이에 정신이 들었는지 헤일로가 켜지면서 카야가 일어납니다.
"지금 이 상황은 현실일까요 악몽인걸까요…" @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볼을 꼬집어봅니다. "아앗―!" @ 아픕니다.
"…현실이네요. 과연… 최종결괴는 어떻게 될지…"
카야는 일단 엄청 상세하게 써놔서
세계선 A가 바로 나온거긴 한데
부기팝은 좀 아직 이거다 싶은건 애매하네
애초에 키퍼는 부기팝 원작도 몰라서 원작요소도 못 쓰고
컨셉은 확고하지?(?)
엔터는 꼭 아이 죽이는 전개 가야 제 맛 아닐까 (?)
근데 부기팝은 세계의 적. 한 마디로 끝인건가… 엄청 심플해… 심플한 것을 넘어서서 그냥 심플…!
멜트는... 흠 PEA쪽 의뢰가 되면 은근슬쩍 끼워넣을지도
아이를 죽인다는게 중요한게 아냐
자신의 마을을 불태운 놈은 성공하지 못했던
마을의 생존자를 그 희생자였던 자신은 마침내 죽임으로써
복수자로서 복수하려는 놈보다
더 뛰어나고 더 악랄하고 더 지독하고 더 저열해졌다는
그 '메시지'가 중요한거라구!
엔터가 나락 저편까지 떨어지는 거야, 그오식으로 가면 아처 자격도 태워버리고 어벤져밖에 남지 않는거야
문제가 있다면 pl이 저 이벤트 이후의 엔터를 잘 다룰 수 있느냐가 있긴 하지만 맛있어여(?)
엔터는 마을이 불탔지만 그때 마을 밖에 있어서 살아남은 생존자
비슷한 처지의 마을이 불타고
엔터는 피해자였던 시점에서 가해자가 된다
하지만 엔터는 또 다른 엔터를 놓치지 않아
나의 삶보단 나의 복수가 더 중요해!
바로 그 메시지!
그렇게 복수자 엔터가 피해자에게 총을 겨누는 순간
개인전이 펼쳐진다.
상대는 바로 사냥꾼 엔터.
그렇다 이 개인전은 내면에서 벌어지는 싸움인것이다.
복수자 엔터 vs 긍지높은 사냥꾼 엔터의 싸움
그건 미안허이 ㅎㅎ
여튼 여긴 설정 길게 못 쓰는 병이 있어서(?)
복수자에 한 표(?
자아분열 개시한wwwwwwwwww
하지만 복수자가 승리하고
사냥꾼은 구멍난 폐로 숨을 몰아쉬다 죽는다
그 순간 정신을 차린 엔터는
이미 숨을 거둔 희생자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마침내 자신은 복수자로 몰락했음을 인식하는거지
이몸 이런거 좋아(?)
일단 부기팝은 하는거 봐서 도적컨셉 계속 할거면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볼 생각
본편에서 무슨 전개가 오든 대응할 수 있도록 설정을 날림으로 짜는 나와는 다르군 역시
(?)
그냥 뭔가 얍삽한 놈들이 용사 파티 끼는게 재밌어
(?(
구울 뭐 어쩌구 그러길래
부기팝은 세계선이 아직 명확하지가 않아
죠셉의 경우는
그 원피스 하늘섬처럼
거짓말쟁이 죠셉 같은 느낌이 팍 떠오르긴 하네
야베. 망상 터진다.
총과 화살, 간단하리만큼 발사되는 총에 준비시간부터 늦는 화살
빵야빵야 하며 몸에 구멍을 뚫겠지, 그렇지만 사냥꾼도 근성이 있으니까, 탄이 바닥날 때까지 꾸역꾸역 버텨서 활도 박살난 와중에 역수로 화살을 잡고 뚫으려고 할거야
엎드려서, 발부터 찍는 사냥꾼을보고, 탄환을 바닥낸 엔터가 형언할 수 없는 표정의 자신을 개머리판으로 내려쳐 머리를 깨니가
짠짜잔- 사살성공(???)
그러면
소란을 군사교육시켜준 아저씨(건담00 아리 알 서셰스?)가
알고보니 데모하던 부모님을 쏘아죽인 놈
그것도 모르고 스승님으로 존경하던 소란쿤... 크흑....
달달하고 편안한 스토리도 하자(??)
뭐 개척이 여의치 않았단 설정도 있고
개척에 앞장섰지만 결과적으로 실패로 돌아가서
거짓말쟁이나 사기꾼으로 이름이 남은거지
목숨을 걸어서 해야한다구
(1 맞다/2 아니다 계약에는 실패시 빛은 없던걸로 되어있었다) .dice 1 2. = 1
ㅋㅋㅋㅋ 진짜 익스플로러 하는 이유가 있네
하다못해 가장 상식인인 산달폰조차도
인구과잉으로 취업난 때문에 밀려난거고
달달하고 편안한 처지면
익스플로러같은 SF 용병 같은거 안 함
자 그러면 의뢰 끝나고 크레딧 나올때마다
죠셉은 강제징수 해야겠다 (?)
존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는가, 여기에 있는건 그저 닮은 그대인가.
이런 헛소리를 듣고 싶은 건 아니겠지, 엔터프라이즈 군.
(?)
나 너무 무섭(ry)
[1 이자가 불어나고있다/2 이자는 없지만 원금자체는 있다/3 일단 30퍼는 갚음/4 50퍼는 갚음/5 80퍼는 갚았다] .dice 1 5. = 3
(?)
아마 익스플로러 자격에 나이들어서 느즈막하게 온 이유가
빚 갚느라 다른일 하면서 개척 만지작거리고 있었던거 같네
차분히 갚아는 가고 있지만
원래 하던걸로는 그냥 죽을때까지 갚기만 할 거 같아서
최후의 옵션이던 익스플로러에 투신했다는 느낌
기계몸 유지보수하는데 드는 돈이 많으니까 왔다는 느낌
.dice 1 5. = 1
30년에 30퍼 갚았다치면 120살 되어야 다 갚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개척의 꿈은 다시는 닿지 않을터
따라서 최종수단, 익스플로러에 내 생을 건다
같은 감각?
세계의 적이 나타났기에 자신도 피어올랐다.
라고 말합니다(?)
이거 실패하면 템즈강 빠져 죽어야한다
근데 그러면 이미지 깨질까봐 한편으론 다행일지도
부기팝이 아니라 목소리 없는 여우자나!!!!!!!!!(?
오키타는 니트임
용돈으로 검 121자루나 살 정도로 니트임
[1 도박+술/2 빛갚느라/3 1+2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1] .dice 1 2. = 2
사실 걍 멀쩡한 알바나 구하란 의미였겠지만
도검덕후인 오키타씨는
검을 쓰려면 역시
따위의 이유로 익스플로러 왔을듯
쿠데타 당했잖음 (?)
노숙하고 식사비용도 무료급식이용하고 옷은 대충 헌옷이나 자선단체에서 주는 옷 입는중
반대로 말하자면 죠셉은 진짜 끝까지 개척에 진심이었단거네
흠 사생아 좀 넣을까 했는데 (?)
(?)
자고 일어나니 집안 망해있었다
근데 집안에서 딱히 취급을 좋게 해주진 않았어서
씁 어쩔 수 없지 마인드로 익스플로러 하러 옴(?
(?)
몰락귀족 아가씨의 복수극이 아니라
우당탕탕 개그인데
부기가 개인전 뜨는게
복수자 엔터 vs 사냥꾼 엔터
내면의 개인전보다 임팩트는 없을거 같아 (막말
사자는 절벽에서
"대체 저에게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런 호칭으로 나를 부르고, 대체 어째서 저를 막아서는겁니까.
"그 얼간이로부터 비켜주십시오, 그렇지 않는다면"
@장총을 단단히 붙잡고
"당신도, 치워내겠습니다"
생명이 살아갈수있는 환경 접합도 .dice 30 100. = 45
자원양 .dice 1 100. = 100
위험도 .dice 1 100. = 82
환경 종류 [1 열대/2 사막/3 툰드라/4 평원/5 산맥/6 슈퍼한 지구] .dice 1 6. = 1
첸 슈이는 가벼운 설정답게
불카누스에 가서
뭐 중국인?
하면서 경멸받는거나 할까
이야 슈퍼 자원행성인가
돈 엄청 깨질만했겠는데
열대에 고위험도라는건...
이거 카타찬이잖아?
스카하사 ㅎㅇ
걍 키퍼가 개별 설정가지고
이런저런 서브스토리 썰 풀어보는중인데
너도나도 해달래서 해보는중
못해도 최저 판도라는 맞는듯
엄청 야심차게 개척을 시도할만했고
말아먹은 타격이 미치고 팔짝뛸 정도로 후유증 큰 것도 이해가네
적응성 45면
대기는 있지만 인간이 호흡 못 할테니까
최저 판도라인건 맞는듯
헉 죠셉이 행성을 삼갈죽한다고(음해)
쿠란을 쥔 손 설정은 키퍼가 넣었다오 (소근)
그 진실은 벚꽃만이 알고 있다…(?
벚꽃.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음.
스카하사의 경우는... 나런 드립이 들어가야할테지
음 질문인가
최소 1000년 이상이라든가 뭐 그런.
662년 정도라고 칠까
서양식 제국치고는 길지만
에테르 기반 문명이라 초인과 일반인의 격차가 있었으니
스카하사 저거 오타가 아니구나
[1. 마지카 제국의 분봉령으로 시작해서 독립왕국으로 시작함. 2. 이제야 100년 넘긴 신생왕국 3. 마지카 제국 이전부터 있었던 헬란의 왕국]
.dice 1 3. = 1
하이모니아 왕조…는 [1. 본래 마지카 제국의 하이모니아 공작 정도의 위치 / 2. 여기서 카야 가문이 본래 주인이었다면?]
.dice 1 2. = 2
이미지 적으로는 꽤나 큰 산인데
산업화 오면서 과도하게 목재 베고 남획하고 막 그러다
산불-대화제로 홀라당 나무도 풀도 마을도 전부 불타버렸다는 그런 이미지가 있음(?)
[1. 그렇다 / 2. 분봉되고 난 다음임 / 3. 의외로 마지카 제국의 공신가문이었다]
.dice 1 3. = 3
사실 진짜 여기는 아무것도 정해둔게 없음
(쓰레기가)
엔터쿤이 알아서 자폭하는거인걸
(?)
일부러 겁나 높게 나오라고 0 100 굴린 건데
여기서 8위가 나오면 진또배기잖아ㅋㅋ
사실 고도의 자기비판?혐오?었던거임......(?)
[1. 마지카 제국의 다른 공신 가문들이 이러다가 에브예니오스에게 밀릴 것 같아서 중앙정치에서 멀어지라고 분봉령을 하사해서 영향력을 소거하려던 계획. 2. 단순 행정력 부족. 3. 1번도 있지만 마지카 황조도 얘네가 너무 잘 나가서 견제하려고 분봉을 한 것도 있음.]
.dice 1 3. = 2
대충 .dice 100 662. = 292년 정도라고 할까.
대충 무슨 일이 잇었나요
바빴어서 잘 모름(?)
진짜 탄탄대로였었네
이 악물고 있을만한데
대충 키퍼가 다들 심심하지 말라고
개인스토리를 낸다면 이런 느낌일거다
같은 느낌으로 썰 좀 풀던즁
는 잘 모르겠고 진짜로 별님 목소리 듣다가 IA IA 거리는 첸 슈이 루트는 있나요(아무말)
왕국에 헬다이버 강하시키면서 광소하는 카야의 모습이 (아무말)
[1. 왕조끼지 해먹을 정도면 공작이었을지도 / 2. 그냥저냥한 귀족. 공신가문도 아님. / 3. 귀족도 아니었을 줄이야]
.dice 1 3. = 2
진짜 크레딧 들어올때마다 강제 징수당할듯 ㅋㅋ
아뇨 불카누스가서 중화 운운하다가
린치당하는 스토리 루트는 어떻습니까 첸 (?)
둘 다 현실감각이 없단 공통점은 있네요
[명성도 .dice 1 100. = 22]
1300년 당시의 호슬로의 작위는
.dice 1 9. = 9
1.기사
2-3 남작
4-6 백작
7-9 공작
이었다고 한다(적당)
[1. 거꾸로 생각해라. 이것도 저것도 하이모니아 가문의 계략이었다고… 2. 사소한 실책이 쌓여서 그만 3. 전혀 끌어내려질 실수가 아니었는데 1번이 가미되면서…]
.dice 1 3. = 2
[1. 중대한 실책이었다. / 2. 사소한 실책이었다. / 3. 별 일도 이니었는데 이건 견제당했다고 보는게 맞지]
.dice 1 3. = 3
[1. 8위 위에 있는 공신 가문들한테. / 2. +로 하이모니아 가문이 이 위의 공신 가문들한테 콩고물(하이모니아) 먹음.]
.dice 1 2. = 1
(?)
유쎄의 아버지인 후도와 연구원이던 마코토의 아버지와 접점이 있었다 같은 설정이 있으면
뭐라도 RP하면서 대답해라 루드거 같은 것도 해볼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1. 마지카 제국에게 있어서는 뼈아픈 곳. 행정력 부족으로 분봉한 것이지만 하루라도 빨리 직할령으로 복구해야만 하는 한반도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곳. 그래서 당시에 가장 믿을만한 공신가문(에브예니오스)에게 분봉한 곳. / 2. 그냥저냥이었는데 누구한테 주긴 배아픈 곳. / 3. 1번에서 2번의 강제로 쥐고 있기에는 배탈나는 곳이라고 한다묜?]
.dice 1 3. = 1
ㅋㅋㅋ
근데 서로 이어지는 설정은 함부로 하긴 애매하긴 함
한명 부재중이면 진도를 못 빼 (?)
[1. 마지카 제국의 알자스-로렌 2. 아픈 손가락이지 뭐]
.dice 1 2. = 1
대충 이런 상황이었다고
각자 파헤칠거를 구분 시켜 놓으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흐음... 일단 설정 좀 깊게 해보긴 해야할 듯(적당)
마지카 제국 1차 혈압. 그냥 신문에 정보가 가득 퍼졌을 거고 이때에 엔터프라이즈가 알았다고 해도 괴언이 이니다.
이거 객관적으로 보면 그냥 원상복구하려고 한 거잖아
[1. 마. 이중봉신 모르나 2. 상황이 그렇게 되어서 공신가문에서 제적되긴 했으요 3. 이중봉신 및 마지카 제국의 스파이였음ㅎㅎ 그래서 하이모니아 가문이 그렇게까지 한 것.]
.dice 1 3. = 3
[1. 올랐음 대충 .dice 1 7. = 2위까지. / 2. 공신가문 순위가 확확 바뀌면 그게 공신가문이겠냐 / 3. 1에다가 엔터프라이즈가 알고 있는 것도 대충 이 무렵.]
.dice 1 3. = 1
ㅋㅋㅋ
이 이상의 탄탄대로가 없었겠는걸
[1. 칼리스토 왕국의 주 손님이 에브예니오스 가문이었는데 / 2. 에브예니오스 당주 "뭐? 척박한 지대를 왜 가나, 관심 끄게." / 3. 1번을 포함해서 사실 핸리와 카야는 만난 적이 있었다. 근데 카야는 진짜 어릴 적이라 기억을 못하는 것. 그래서 사실상 익스플로러에서 만난게 첫 만남이다.]
.dice 1 3. = 2
현재: 하이모니아 왕조 「응? 그럴리가 없잖아ww 너네는 처음부터 하이모니아 왕조의 노예였다능ww」
극대노, 해야겠지…?
[1. 사실 이런 일이 있을 줄 알고 마지카 제국 내에 분가를 세워뒀다. 그래서 사실상 거기가 본가가 됐음. / 2. 분가? 그딴거 없다. / 3. 1을 더해서 아직도 공신가문이래]
.dice 1 3. = 2
[1. 마지카 제국 내에서 이름만 있는 공신 가문이다 뭐 그런 거지. 예브예니아로 개명당한 순간 역사 속으로 사라진겨. / 2. 아아, 오늘도 이렇게 제국의 공신가문이 줄어가는군요…]
.dice 1 2. = 1
[「에브예니오스 공신가문을 비롯한 등등이 있었다.」]
완전 고구려신라백제 시대 가문 취급이구만?
[1. 마지카 제국의 분봉령으로 시작해서 마지카 제국의 인력도 좀 뽕뽑긴 했다. 그래서 구성원은 완전 동일. 시간이 지난 지금은 좀 다르려나? 2. 헬란인과 엘프밖에 없음. / 3. 알자스-로렌이면 섞여서 사는게 국룰이지ㄹㅇㅋㅋ]
.dice 1 3. = 2
엔터는 무서워요......(?)
가문을 재건하면 수석연구원으로 고용해도 좋을까?(?
"여기는 어디고- 이런 사람들이 다스리고-"
정도임......(?)
내정딸 가문?
자 그러면 이제 자격증 받고 실전인데
역시 이럴때 첫 실전은 행성 카타찬이겠지
판- 유로 연방에서 영국은 있나? (1 있다. 다만 영연방은 해체됨/2 스코틀랜드가 분리됨/3 웨일즈, 스코틀랜드가 분리됨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에 합병됨) .dice 1 3. = 3
사냥사냥하악하악하악하악
엔터 고향보다 더 가혹할테지만(?)
PEA 소속이겠지만 일단 쪼개진 이후에 PEA로 합쳐진 케이스인가
>>483 (핵분열로급 방사능을 내뿜는 꽃 제시)
[1 혀놀림으로/2 실제로 가능성을 보앗기 때문/3 인맥] .dice 1 3. = 1
달리지 못하는데도 다른 쪽으로 공부를 할수 있는 여건이 되었겠고 그런?
뭐 미리내 연방 동화책은 있기야 하겠지만
장학생 루트라기엔 좀 많이 껄렁해서 (?)
마인족 부족내에서 나름 괜찮은 위치라는게 더 나을지도
엔터 나이하고, 고향 생각하면.....
.dice 1 3. = 3
1. 그렇습니다 있습니다/2. 예정만 잡혀있습니다/3. 하면 사냥을 못 나가잖?
마인족이라는 기준으로 보면 평범하게 장애마긴 하겠지
지위가 좀 있는 따님이니까 머리를 살렸다는 느낌도 어울리긴 함
다행히 자식도 남편에 다 불태워진 엔터는 없는 모양.
......아마(?)
도대체 죠셉은 뭘 보았길래 행성 판도라에 인생을 박았는가 (아무말)
거기다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 신경쓰는 장학생급 인물이였으면 유미(물리)는 먼저 물어보고 하겠지(??)
.dice 25 75. = 65
말로써 달리지 못하는건 비유할게 없어 비유하자면 매운거 못먹는 한국인 아닐까(?)
일단 헬란인 쪽같기는 한데 벚꽃 생각은 어떰?
엄청 재밌는 얘기 나왔네요 ㅋㅋㅋㅋ
명예.dice 1 100. = 88
기술.dice 1 100. = 54
그걸 구별하는건 인종차별적이군요 카야 (아무말)
농담이고 헬란인이라고 보는게 나을듯
은근히 악역 느낌 나서 웃겨
"아아...몰랐는가? 나는 마인족이라네."
@?
결국 마지카 제국과 그 인근 왕국들의 연대기는
헬란인들의 것이라고 보는게 합당하니 말이지
걍 엘프들의 왕국이면 좀 꼰대기질 딱딱이면 모를까
카야처럼 파란만장한 정치적 혁명이라던가는 거리가 멀지 않을까
그 투자금에서 주주끼리 나눠먹고 죠셉은 그 성공한 투자금에서 .dice 1 5. = 3 퍼센트를 받을 예정이엿고
마지카 제국 내에서 지구기술접목이나 산업화 주도하는건 주로 헬란인하고 드워프임?
이러면 대체로 주도권은 헬란인들이 갖고 있으려나
@라고 하고 있는 재팬 하이브 출신 닝겐(?)
인간하고 드워프 정도라는 느낌은 맞음
다만 그렇다고 헬란인과 드워프가 뭔가 헬란의 주도권을 넘겨받기엔 타이밍이 안 좋아서
인공지능과 각종 자본주의로 무장한 휴먼 스피어에게
그냥 질과 양 양쪽 모두 압살당하는 상황
그래도 능력있는 헬란인이나 아인종은 알게모르게
휴먼스피어에 진출하려고 노력중이긴 함
익스플로러에 투신하는 헬란인들처럼 말이지
저거 인간 아니다
라고 하는 건 헬란인 드워프 엘프들?
마인족의 일반적인 의족억 대한 반응은
0.뭐... 라고...!?
1-3.달리기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4-6.치터다...!
7-9.달릴수만 있으면 되는것이?
이러면 엔터 고향 화재낸 쪽이 휴먼스피어쪽인지 마지카쪽인지 궁금하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제국 내부에서 외부인이 설칠 순 없겠지와
잘못하다간 복수대상이 참수당했을지도 모르니 이건 대충 패스로(?)
>>535 그걸 포함해서 지금도 개척을 시도하는 행성마다 발견되는
아직 원시 혹은 중세에 머무른 소규모 아인종 모두 포함
헬란은 처음으로 조우한 지성체 휴머노이드라서
프리미엄 붙어서 휴먼 스피어에 진입 가능한 인류 취급인거
@노매드
만약 개척단이 개척하는데
지성체 휴머노이드가 청동기 들고있는거 나오면
UN 헌장에 따라 그들을 존중하고
자본으로 등쳐먹으면서 자원을 수급하는식의 접근으로 선회하는 경우가 많음
따지고보면 각 휴먼스피어 소속국들은 이제야
성간제국으로 발전하는 초기 과도기라서 모성조차도 빈자리 투성이임
미리내만 봐도 하나는 수인족이 차지했다쳐도
20~30억 가지고 행성 두개 쓰고 있음.
지금 굳이 원주민들 쫓아내면서까지 행성 차지할 욕구가 떨어진다는거
리자드맨이나 고블린도 그에포함인가요?
얼음 마법이 날라가 얼음이 생긴 곳을 막대기 같은 걸로 조심스레 툭툭 쳐보면서 '와 이거 뭐징' 하거나
UN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함
대충 기준 같은건 있는데
UN 헌장 기준은 일단 의사소통과 교류가 가능한 지성체 정도로
정말 이상적인 기준으로 잡혀있고
거기서 지성체 인정 노 인정 정하는건
UN 안전보장이사회에 참석한 휴먼 스피어 국가에서
주장하고 논의하기에 따라 달라짐
실질적 지성체 지정 여부가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정해진다는 점을 이용해서
세계선 A의 카야가 자신의 본국에
우호적 지성체 등록을 철회 & 관리필요종족 지정을 더한다음
궤폭 때리면서 헬다이버 강습 시키는데 이용했음
챗 GPt는 인간이다(?)
예를 들어 우주해적 같은 건 어떠려나
마지카 제국이었으면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세계선 A의 카야였어도 절대 무리였을거임
하지만 고작 제국 변방의 UN안정보장이사회에서
아 그런 나라도 있음? 하고 나올법한 소국이었기에
세계선 A의 카야가 선을 넘어버릴 수 있었지
아마 궤폭 얻어받는 본국을 보면서 전함 브릿지에서 광소하던 이유는
자신의 평생을 건 소망따위 휴먼 스피어의 이름 앞에선
하찮기 그지없다는걸 재확인한 카야의 비명이 아니었을지
일그러진 얼굴
무서우면서도 좋은 소재지
자꾸 장총으로 시위 당기려다가 움찔하곤 급하게 견착하는 모습
생각하기
무공을 쓴다 하지만 헨리나 오키타가 원시적인 도검을 쓰는 모습을 보면 호주 원주민들의 부메랑 쇼 보는 것처럼 신기해할듯
뭐 산달폰 말대로 군인들은 무공이 있어도 총기 쓰는게 먼저긴 함
다만 백병전 무기는 재활용하기 좋지
미리내측이라면 애초에 신체수양을 위해
백병전 무기를 기반으로 한 무공을 발전시켰을거고
노매드 마이어 선단 같은거라면 아마
함상 백병전 및 접현전 같을때 쓰였을듯
무엇 하나 남지 않았으니까.
오키타가 구식인 이유는 뭐
애초에 스포츠 정신으로 신체수양으로 발전했을테니까
미리내의 무공은 결국 건강이 최우선이지
광소를 안 하고는 못 참아!
아무튼 안전보장이사회의 지성체 지정여부를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하는건 갤럭시 선단임
뭔가 배우는건 학원 태권도로 배우다 심화 과정 들어가서 부터 무공부터 빡세게 배울거 같다(?)
엔터는 '이게 옳지 않은건 알지만 그래도 한다?'갈은? 그런 걸로 구웨에에에엑 하는 놈이라서
사냥한다고 자기합리화하면 굴리는 맛이 줄어듦......(?)
브라우닝 하이파워 드는거 보면 무리 아닐런지 (막말)
태극권같은거구나
애초에 무공의 탄생 이유 자체가
정신수양과 신체강화였으니까
그걸 굳이 전투용으로 쓰는 다른 변종들이
사파인거지.
다만 미리내만큼 무공 권위자는 없으니까
가장 실전적 무공을 보유한 것도 미리내일거임
수인족과의 교류도 있을거고.
클라우드의 아랑검 같은거 말이지.
결국 실전은 동전 튕기는게 끝이라서 (?)
설명 부분에서는 자기 상상력이나 발휘하란거지 뭐
체인 라이트닝(불법 임플란트)
작열 광선(불법 임플란트)
시간 팽창(산데비스탄)
이런 원딜 마법사(불법 사이보그) 컨셉 가볼까(?)
악마-마도공학의 힘으로 만든 장총... 이 아닌 대포발사임(?)
아무튼 그 목줄이 처음 가츠 구상하던것처럼
내공 드라이브 같은 외부장착형 단전으
미리내적 사상으로는 발전이 되지 않거나 거의 안 되었을거임
애초에 무공의 근원이 순수한 인체의 신체강화 및 무병장수인데
인플란트를 박는다니 뭐하는짓이냐 라는 느낌
2스 - 총을 두 발 쏜다
3스 - 총을 세 발 쏜다
(?)
저 펜싱!(※아님)
서다솜 설정 디게 무난하네
정신 수양 및 신체 단련이면
스포츠적인 느낌으로의 무공이 되게 무난한거자너(?)
카야의 브라우닝은 '우와 헬란에서는 아직도 저런 걸 쓰는구나' 싶을 거 같음
나무막대기를 휘둘러 상대의 머리를 부수는 무술(?)(※아닙니다)
물론 미리내 사람이 임플란트를 안 쓴다는건 아닌데
사지결손 같은거나 관절 같은걸 보강하는 개념일거고
미리내 스포츠인이나 무림인들은 생체배양을 선호하겠지
2스 베기
3스 가둬놓고 찌르고 베기(?
브라우닝 하이파워는 뭐랄까
그 왕국이 UN 외교관이나 아니면 휴먼스피어 기업인한테
선물로 받을걸 우왕 하면서 카야 준건데
나라 망했을때 카야가 그거 가지고 탈출하면서
같이 갖고 갔다는 인상이 있음 ㅋㅋ
25세기에 맞는 SF적인 무기나 그냥 평범한 현대식(다만 25세기라는 배경 기준으로) 총을 가져오면 저기도 이런 기술들은 다 받아들였구나 생각하고 평범하게 여길텐데
애매하게 구시대나 원시적인 총기(25세기 기준)를 가져오면 좀 이상하게 볼 수 있음
예를 들면 누가 쫓아왔을때
브라우닝 하이파워로 하늘에 쏴서
난 UN제 무기가 있어요! 가까이 오지 마세요!
하면서 빠져나갔을때 썼을듯? (?)
라는 드립이 바로 떠올라버린wwwwwwwwwww
그런것보단 UN제 무기는 작지만 날카로운 소리가 나는데
화살처럼 보이지도 않는데 그대로 몸에 구멍이 나면서 죽는다
같은식으로 약간 공포 분위기 조성이 있어서
총이다, 라니까 자와자와한 느낌일듯?
칼이나 활을 쓴다 하면 '아 진짜로 현대문물의 영향이 없는 곳에서 왔구나' 하고
AK-47을 쓴다 하면 '평범하게 그나마 가장 구하기 쉬운 총을 가져와서 쓰는구나' 할텐데
16세기 때 쓸법한 머스킷을 들고 오면 '저건 어디서 구해가지고 온 거지??' 하는 것처럼
대략 서다솜네 가문은
한국 쪽에서 찾아왔을 때
외부 문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대도시 같은 발전을 주도한
대충 그런 가문이란 느낌으로 생각중인데
대도시는 문명 수준이 어느정도 됨?
21세기는 훌쩍 뛰어넘음? 아니면 비슷함?
하지만 그런 지위가 없다면 "아, 현대 문명의 이기가 없는 곳에서 왔구나."라는 감상인게 슬퍼.
뭐 강화탄도 천차만별일텐데 편하게 골라도 되지 않을까
'왜 로켓추진 실탄화기 같은 최첨단 기술로 만든 총알을 전장식 머스킷으로 쓰는 거지?'
킹쁘지 않아(?)
장백에 있는 대도시는 21세기는 훌쩍 뛰어넘겠지
단지 그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 자치를 누리는 수인족들은
중세에서 근대 정도로 낙후된 상태에서 그냥 가전기기 같은것만
대도시에서 사다 쓰는 느낌일듯
대도시가 아닌 지역은 전기가 들어오는 환상향이구나
@??
'앤틱한 취향과 실성능 사이에서 타협한 결과인갑다.'
(?)
산달폰은 칼 한자루 들고 익스플로러 되려한 다솜이 어케 생각함
보니까 무공 익혔어도 총 쓰는게 보통인거 같던데(?)
괴수는 없으니 다를거 같긴한데
제국 내부에서 엔터네 장총같이 괴악한 기능 들어있는 총기 구하기 어느정도로 어려움?
얘 수준으로 좀 무리같으면 악?마?한테 바칠거 바치고 얻은걸로 할까 생각중인데
이쪽이 개털릴듯 ㅋㅋ
나이트런은 하늘정돈 베었어요^^ 하는 놈들이 돌아다니는 곳이고ㅋㅋㅋㅋㅋㅋ
기사단 무서워
나이트런 무서워
(?)
기사단
'그래서 머스킷의 총열에 전자기력 가속 장치를 달고 머스킷 총알로 로켓추진탄을 쓰기로 했습니다'
(?)
잘은 모르지만 꿈도 희망도 없다는건 안다(?)
일단 엔터의 장총 같은 경우는
총기라는 개념이 헬란에 들어왔을때
관심을 가진 마법사가 막 실험했던 과도기형 총기 같은거라고 봐도 될듯
상용화가 못 됐다는건 가격이든 뭐든 하자가 있다는 거겠고
스승이 당대종사라서 일인전승 아랑검을 만든게 아니라면
아랑검은 어디서 똑 떨어진게 아니라 유파에서 갈라져 나왔을테니까 말이지
개인용일까 양산(실패형)일까 성공품일까 실패작일까
우선 확실한건 엔터가 정상적인 루트로는 입수하지 못했다는 거야(?)
뭐 엔터가 머리 잘 굴리면 NPC로 나올지도 모름 (아무말)
양산(실패)라면 돈이 모자라 요상한걸로 산거고
개인용-성공이라면 만든게 마법사가 아니라 엔터가 악마로 인식하는 무언가겠고
돈을 바쳤다는 얘기와도 통하니까
자본주의의 이치에 따라 고향과 가족의 유산을 팔아 돈을 마련했다던지
죄다 바치라는 악마(엔터인식)의 말에 따라 남은걸 전부 내놓고 받은건지
어느쪽이든 좋아서 이게.......(?)
제작자가 소유하고 있지 시장에는 솔직히 안 내놓을것 같(읍읍)
우선은 생각해본다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후도 박사인게 당연하겠지
아니면 같은 새틀라이트 동지지만 운좋게 하이브의 관심을 끌어서 빵빵한 스폰서와 함께 탐사중인 7급 익스플로러 잭 아틀라스라거나
@?
안 소중하냐고 ㅋㅋ
아무튼 첫 임무의 배경은 어디로 할까나..
일단 설정을 보면 일본 지표면 태생같음.
다만 박사 아버지인걸보면 지표면 태생이지만
그 중에선 괜찮은 아버지를 뒀다 정도겠지
그마저도 사라져서 혼자 컸지만
진짜 하이브 태생은 마코토고
유세는 지표면 태생
시간대가 안 맞나
안 맞아
맞추려면 유세 나이 세자릿여야함
작중 시간대는 제이드-창 운석 충돌 이후 몇년쯤 지났다는 느낌
마코토 얘긴줄 알았는데 유쎄 얘기구만(적당()
300년의 간극....오케이, 그러면
원 설계 목적으로 따지자면 저거 총이 아니라 대포임(?)
후도 박사가 덜 대단해지게 되었습니다
챤챤
사실 잡고 있는 설정 중 하나가 좀 이상한 센스의 개조 및 리스토어가 취향인지라
마코토가 가진 MP3처럼 외형은 20-22세기 정도의 물품스럽게 만들고 정작 내부는 이상하게 개조하는게 취향인 사람임
그래서 마코토도 여기서 뭔 노래 있는지 생각을 포기함
그냥 홀로그램의 선구자로 격하(?)
별 중요치 않은 총기설정 고른걸 또 바꾸고 싶단 충동이이이이이잇
이걸로 마탄의 사수 원작 오마쥬가 들어갔어(의미불명)
일단 차근차근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는…걸까
탄환이 아니라 총 통째로 준거임(개소리)
역시 마지막으로 수정할까......
하이브에서 대놓고 일기를 써놓은 거랑 날짜 적혀있다는거 보면은... 25세기 인물이 과연 저럴까 하는거 안 들지는 않... 나?
회귀했다
그럴 수도 있죠
지듣노
헛소리 좀 하자면
프문랜드에 떨어졌으면 현재 뒤틀렸거나 그 직전상태(개소리)
뒤틀리는게 소원... (메모메모)
제다이들이 세뇌앱 당해서 여왕님에게 밟히는걸 즐기는
광선검 든 노예들이 되었다는 설정이라서
뭘 어떻게 진행할지 모르겠 (아무말)
에어도 스승님 아니었으면 pc-세뇌 제다이 기사단이었던거지?(?)
ㅇㅇ
뭐 제다이 기사단은 시스 기사단이 되어서
적당히 깽판치면 되겠지 뭐
기원조차 모르는 외계 기사결사단이
왜 노매드 출신의 사탕발림에
그 오랜 역사와 결의에도 불구하고 왜 죄다 넘어간건지
살짝 이해가 곤란하니
걍 노매드 여왕이 최면앱 썼다는걸로 (아무말)
아 어제 생일이었던건가
근데 최면앱은 뭐 이쪽도 그런거 비슷한거 생각하긴 했음ㅋㅋ
뭣보다 왜 흰피부 미소녀인거야
내 캐릭터가 미소녀라는 강조사항인건가
진짜 최면앱 가진 sm 노매드 여왕님이
나보다 예쁜 계집애들은 필요없다면서
기사단 세뇌해서 미소녀 척살령 내린건가
같은 뻘생각부터 가장 최초로 들었다구 (아무말)
그래서 그 영상물이 뭔데
라제라도 됨?
어쩐지 뭐 마성의 카리스마 그런걸 말한건가
감히 라제를 들먹인 대가로
에어 스토리는 없는걸로 하자 (?)
전작에서 스토리 못끝냈으니 여기서라도 제대로 해줘ㅓㅓㅓㅓㅓㅓ
그리고 전작 스토리 마저 해설도
아니 라제 스토리를 들고와서 키퍼더러 메꿔달라는건
대체 무슨 발상인거야
전작 스토리 못 끝내서 이번엔 걍 스토리를 완성도 못 시키게 할 작정인겨 (?)
그냥 풍자친거지ww
으으으으으응wwwwwww
음 개인스토리는 나쁜 문명이지
역시 분쇄하자 (?)
다들 굿나잇이에요
굿나잇
아무튼 라제의 풍자라...
에어가 레이인거네 (??)
왜 예쁜 여자 죽이는거 보니
레이 죽이려는 그거 같은데
에어는 요컨데 레이 후보란거잖아 (??)
논리적으로 예언된 존재인 레이를 막는게 당연한 논리니까
에어=레이가 맞아
아니라고 하고 싶으면 그 노매드 레이에게
미소녀 척살 선호를 넣지 말았어야지 (막말)
아무튼 전작 에어라면
솔직히 리오 스토리는 별로 넣을 생각 없었다
딱히 에어가 신경쓸 거 같지도 않았고
전작 에어는 좀 냉정한 느낌 있었으니까
하, 하다하다 과거의 제가 저지른 일의 뒷수습까지 떠맡는겁니까
같은 말 나올 느낌으로 걍 좀 굴릴려고 했음 (?)
그것보다는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를 재정의하는게
에어의 스토리였다, 같은 감각일까.
제로로 수렴하지만. 다시 출발하기 위해
마이너스에서 0으로 돌아가는거지.
1급 해결사랑 히마리 사이에서
서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 뭐 그런거 했을라나
음 사람을 좀 험하게 썼음
그 해결사 동생을 대학원생 쓰듯이...
모 환상체 혼혈 소녀들 보면
사이민 아리에나이와 이사보다 더 심하게 굴렸다는거구나(음해(
다만 악의가 있는건 아니었고 갈 길이 급해서 그랬다에 가까움
카르멘 같은 케이스였지. 이것만 성공하면.... 에 매몰된 상태였던거
그 동생은 에이같은 경우였지. 리오를 이해해주고 헌신했던거
하지만 결국 조졌고, 그 과정에서 동생은 죽음
젖만 큰 친구없는년은 그 실패의 충격을 견딜 수 없어서
자살을 시도해버렸고 결국 대충 자살하는데 성공함
'이 연구만 성공하면 지금까지의 희생을 갚을 수 있어'적인 그런거구나
젖큰친없아...
그렇게 성공은 했는데....
히마리가 쳐둔 안전장치도 있고
동생이 자기가 죽기전에도 리오 패턴 예측하고 해둔게 있어서
그 뒷수습의 결과가 바로 에어였다. 같은식일까.
적어도 재시작은 할 수 있도록
자기자신을 리오로 정의하느냐 뭘로 정의하느냐가 중요했나
그러면 혹시 모 카페인 중독소녀쪽 스토리카 더 있으면 어땠었음?(?)
그렇게 다시 한번 시작해라.
라는 주제의식이 된 에어가
동생의 죽음에 매몰되어버린 해결사를 상대로
다시 한번 시작할 기회를 그녀에게 주는
뭐 그런 전개적인 전개?
근데 왜 연중했어 흑흑
카페인 중독소녀라...
두달 정도 쉬니까 사람들 안 오는거 같아서요 (폭언)
아무튼 개인스토리에 따른 참여도 문제가 있었으니까
과감하게 제다이 에어 스토리 같은거 다 자르고
공용 미션만 굴리자! (결론)
복수는 성공 합니까?
어장주의 꼬마기차 트롤리가 지나는 길에
Pl이 엔터와 엮을만한 정류장이 있기를 바랄 뿐이야(?)
이상하네요 친부모는 그냥 보내줬으면서
왜 저한테는 이렇게까지 방문해주시는건가요 클라우드군?
역시 당신도 피와 혈연에 얽메이는 한심한 존재였나요
같은식으로 깝쭉대는 원장 (아무말)
다들 감상한다고 말하면서 유튜브 보러간거 다 알아 (의심암귀)
복수할 기회도 주고, 힘의 계기도 주고, 접근하지 말라는 약속도 지키고
이상하네요.. 제가 할 일은 다 했다고 봅니다만
하면서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킹받게 세고있는 원장
그래서 카페는(ry)
역시 기른 '정' 같은건 혈연보다 못한 모양이군요.
클라우드군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한 탓일까요.
혈연조차 포함해 모든걸 베어내려고 했던 그때의 당신은
이제 이렇게나 머리가 들어차버렸군요.
문득 시간이 꽤 흐른걸 실감한 거 같아, 슬픕니다. 클라우드군.
같은식으로 엄청 장황하게 말하는 타입 (아무말)
아 전작 역극 이야기인데
뒤틀림으로 만드는 앰플을 전작 클라우드에게 꽂아버린적 있음
다이스 잘 떠서 에고 각성하긴 했는데
그 앰플 이야기임
아마 직접 싸운다면 자기한테 꼽기야 하겠지
되는데까진 클라우드한테 깝죽대는 타입이긴 한데
뒤틀리는 꼴은 상상 안가는데 솔직히(?)
근데 원장은 슬슬 싸우기보단
클라우드 약올리는데에 전념을 다 할 거 같네
참으로 슬프다. 접근하지 말라는건 내쪽이고
당신은 맘대로 접근하는 그런 막무가내를 주장하다니
그 혈연적 친부모도 그냥 보내줬으면서
이러는건 좀 대범하지 못한거 아닙니까
라던가
아마도 고아원 동생들로 갈아서 만들어졌고 환상체 EGO 포함이었을겁니다
뭐 클라우드가 >>859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한참 약올리다가고 피식 웃으면서 상대해줄 캐릭터긴 함
이제 주사 꽂고
아 카르멘씨 제안은 감사합니다만
지금 연구보다 우선할게 있어서 실례합니다
라면서 각성하는 타입
@이유 개인 발현 EGO와 섞인다고 했다
아무튼 원장으로 클라우드 놀려먹던건 꽤 즐겁긴 했다
결국 그 근간은 호기심이 먼저였다곤 해도
그 모든 짓을 저질렀던 원인은 애정이었다는 점이
신이 있다면 당신을 구제할리가 없다고
진짜 있는대로 클라우드의 인생을
낱낱이 부정하고 내리깍으면서도
하지만 저는 당신에게 힘을 주고 싶었다
신이 없다면 이 내가 대신하더라도
라고 말하는 부성애
구제하지 않을리가
가스라이터인wwwwww
대신 같이 지내던 고아들도 좀 갈아넣었고
여동생처럼 생각하던 고아를 대상으로 실험 좀 했지만
다 클라우드군을 위한거였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세
그나저나 궁금한게 왕뱀 선조놈님 귀신은 왜 성불 안하고 붙어있을 수 있던거임?(?)
글고 환상체인데 어째서 이성은 있고?(??)
개미보다도 하찮게 여기지만 아들처럼 생각했고
혈연 따위보다도 더 아버지처럼 생각했지만 막아야만 하는
그런 관계라는게 클라우드 스토리의 컨셉이었지
(?)
ㅋㅋ 처음에 클라우드 각성할때
널 위해 준비했다며 주사 내미는데
딱 봐도 클라우드 이거 주사기 쳐내겠네
라고 뻔히 보였던건 즐겁긴 했어
쳐낸다 선언하자마자 바로 예비로 푹
양아버지답게 클라우드군.
머리쓰지 마십쇼. 당신의 장기가 아닙니다.
당신은 꼭 후달리면 말이 많아집니다.
그냥 마음먹으면 내지르는게 당신이잖습니까
같은식으로 설교도 하고
그 와중에 클라우드가 진짜 각성하니까
성공했다!
신은 당신을 구제하는 일 따윈 없었지만
나는 성공했다!
라면서 좋아하는 순 미친놈
저런 유능한 광인을 보며 저희는 '개쫄린다'고 해요(?)
매사에 적극적이며 솔직해 언동에 거짓됨이나 가식 따위가 없고 심지가 곧아 남의 어려움이나 억울함에 분노할 줄 아니
그 근간은 실로 의로운 사람입니다"
전전작 라그나랑 이번 클라우드를 보며 느낀 감상
난 당신의 아가씨랍니다(?
아마 전 역극에 나오는 온갖 미친놈들 중에서도
클라우드 양아버지만큼 또라이는 없긴 했어 ㅋㅋ
비슷한 또라이라면 진짜 도와주려는 의도로 사람 해부하던 마가트로이드 이사였을까
그래서 카훼나 선조님 tmi좀 풀어주세요 구헤헤(헛소리)
우주열차(동방+다양한 세계) 만날 기회는 없었지
클라우드 상대로 원장 대사를 쓸때는
나는 클라우드의 양아버지다.. 나는 클라우드를 좋아한다...
같은 마인드로 대사 쓰니까 그렇게 쓰이긴 하드라 (?)
거기서 사고구조 왜곡 필터도 한번 거치셨죠?(?)
전작에 누구셨지
걍 그러한 스킬이 있다는 정도면 상관 없음
그게 뭐 특수효과를 가진다는건 안 되겠지먄
도움!(?)
그러면 도끼 든 노매드 레이에게
에어가 머리를 찍히는 전개로 가야겠군
쌓아올린 긍지의 심도 버리고
활을 당겨 쏘아내던 체도 버려서
기 몰빵이야.
(?)
그냥 전체적으로 잘한다는 느낌으로 스탯 배분함(?)
엔터프라이즈 배경
귀찮아서 안 읽고 있었는데 읽으러 가봐야지
짤막한 감상평이라도 남겨주신다면 펄떡거릴 자신이 있어(?)
선착1명(?
항상 차분하게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서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분석하고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우는 지략가적, 현실주의자적 면모랑
그런 자기 생각이랑 계획대로 일이 흘러가길 바라면서 주장을 강하게 말하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부심
전전작 바이올렛에게서 느껴졌고 에어도 그럴 것 같다
엔터프라이즈.....
복수귀로구나. 엘프인?
ㅋㅋ 돌아갈때 유성우에 기수 깃발 휘날리며 닥돌하니까
에어가 그걸 보고 안 해도 될 짓을 왜 하냐면서 투덜대던거 생각나네
개발 들어가서 떠났다는 설정인거야
다솜이는 그 그거군
개인적으로 좋아하긴 해(?)
특히나 복수귀가 메인인 컨셉인데
다이스덕에 도짓하는 모습도 보인게
오히려 더 맘에 들었달까
빨리 엔터가 어린아이의 피를 손에 묻히는 장면 나와야함 (?)
갓치만 pl적으로
이런 도짓코나 맹한 성분 없는 쌩미치광이면 못 버텼음.....(?)
거기다가 사람이 한 가지 감정만을 계속 유지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감정이 아예 마비된것도 아니니까
한국 영화제에 주인공으로 내면 추가점수를 받을 법한(ry
그런 잔실수도 많고 어딘가 허당짓을 자주하는 얼빠진 아이가
무언가를 그렇게나 미워하고 복수를 각오할정도로
얼마나 그 무언가에 대해서 증오하게 되어버린 것인가?
라고.
이건 또 신선하고 맛있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생각해서 의견보다 다른 쪽으로 쏠리는 걸 보고 '내가 맞는데 왜 사람들이 내 말을 안 들어주지?'라는 불만이 새어나오는 타입 같아보였음
이런 신선한건 받으면 여기가 굴리는 폭도 늘릴 수 있으니 실제 좋다
그저 숲 속을 달리며, 높다란 산비탈을 조심스레 기어올라
폴짝폴짝 내달리던 조그마한 산토끼 하나를 간신히 화살로 절명시켜
가족들에게 아니면 친구에게 자랑할거라 미소지으면서 눈누난나 사냥감을 잡아들고서 내려오는 모습을.
그리고 그런 추억 하나하나가 배어든, 소중한 사람과 기억과 시간이 녹아든 자신의 마을이 완전히 불타올라서
이젠 그 원형조차 남지 않아 손에 쥐면 바스라지는 재가 되어서.
다신 돌아올 수 없도록 파괴되어버려, 복수만을 맹세해온 세월 아래 소중한 나날들에 대한 자신의 기억마저 흐릿해지지만
그럼에도 복수만은 포기할 수 없어서 그걸 뒤로하고 맹렬하게 타오르고자 하는
그런 증오심을.
복수 때문에 소중했던 나날들조차 잊혀져가지만
복수하고자 하는 이유는 그 소중했던 나날들 때문이라는
막 어?
그런거 그런거(아무말)
에어처럼 유성우 돌파에 반대 입장이긴 했지만 다수결로 돌파하기로 정해졌을 때 '사람들이 다들 돌파하기를 고르는 걸 보면 다 이유가 있으니까 위험을 감수하고 그러는 거겠지' 수긍하고
엄청 고생하고 위험하긴 했지만 '저 사람들 말대로 돌파하지 않았다면 다른 문제가 생겼을거야 어찌되었든 성공했으니 된 거겠지'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음
하지만 어그로가 너무 끌리니 가끔 브레인캐릭터도 한번씩 들고오는
그런 버릇이 생겨버린 아스토야!
나중에
나아아아아중에
다시 산에 갈 일이 생길 때
그 때처럼 산이 익숙하지 않은 자신을 보면서
이제 그 때로는 돌아갈 수 없는 걸까 하는
그런거
기억에 남은 풍경은 사그라들고, 이전까지의 자신도 잊혀지고, 활을 쏘는법, 나무를 깎는법, 고향의 풀내음과 엘프들, 친애하던 가족들도 전부 다 잊혀져서
이제는 얼굴도 기억나지 않게 됐는데, 복수만을 바라보며 달리다가 문뜩 뒤와 거울을 보고 깨달아버리는 게 여기 취향임(?)
나는 이런 꼴이 되어버렸구나, 하고 깨달아버리는게
머리 좋은 캐릭터하기 싫어지는건 왜일까~
외박이라서 밤 새우고 있는데.개졸림;(?)
제일 자기 과거 안 돌아보는 건
아마 멜트일 듯…(?
주말외박 지금이 제일 재밌을때 아닌?가?
빨리가서 술마셔 술
자면 아까운 딜레마가 있으니까.....!
12시:1시에는 자야지
1시:2시에는 진짜 자야지
2시:3시에는 진짜 자야 한다
3시:
"그런 아가씨의 종자여서 다행이에요!"
먹기는 하는데 분위기가 더 좋음
춤을
추는거야


.jpeg)
.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