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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xzjdQDk6nkMQ66cupXSkQGTpqvqUtLHxtrbfGAmg6U/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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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저지르는 나날.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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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익스플로러들이 별을 구경하는 대기실 (7)
뭐 아무튼 PEA는 가장 거대하고 가장 강력한 국가임
가장 오만하기도 하고.
저번 1000은 노르웨이
어떤 애들은 "느그들이 꽁지빼고 도망칠 동안 우리는 여기서 지구를 지키고 있었다!"
같은 소리나 해댈테고
다만 기본적으로 PEA는 전반적으로 엄청 잡탕인 국가임
연방제인 미국에 연합제인 유럽연합 그리고 영연방이 합쳐졌으니까
요컨데 PEA라는 질서와 단합을 강제하고 있지만
상당히 느슨한 질서라는 느낌?
물론 UN의 조율처럼 그 모든걸 열어두는 수준은 아님.
아무리 자유로워도 이들은 1세계니까.
.dice 1 20. = 14
예를 들면 인도 같은 경우는
따지고보면 영연방 소속이니 PEA라고 볼 수 있지만
PEA의 질서에 속한 경우는 아님
한때 제 3세계를 노렸던 인도는 지금 자립을 통해
휴먼 스피어 협의체 가맹국으로써
UN 안전보장이사회에 이사를 보낼 수 있을
독자적 성간국가를 추구함
미국+유럽연합+영연방이지만
마치 교집합이 아닌 부분들은
이득이 될때만 PEA소속을 강조하는 철새같은 느낌도 있겠지
미국은 성단 두개 보낸다고 파워 빠졌고
러시아는 어케된거려나 남중국해에 쾅 하고 임팩트 터졌을때 여파인건가
뭐 아무튼 PEA는 현대인인 우리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집단일거임
그저 성간국가로 발돋움했을뿐
가장 사상적으로 변화가 없을테니까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패배의 피해에서 시름하는 와중에
중국이 망해버려서 덩달아 망해버림
그 피해에서 새로운 러시아를 지구에서 일궈내기엔
진절머리가 난 군벌집단이
구 러시아와 소련의 유산을 대부분 들고 우주로 날라버린게
노매드의 일부임
지금 남아있는 신러시아는 좀 바나나 공화국(?)
같은 느낌으로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을뿐임
하필 쓸데없이 기후조절이 가능해진 결과물 같은거지 (아무말)
아아 생각해보니 두달 쉬니까 다들 감 잃었을거 같아서
결국 저지른거라서 이전 역극에 명확하게 말을 하는걸 생략해버렸군
미안한데
내 잡담판만 들렀던 경우인가 ㅎㄷㄷ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이건 키퍼의 잘못이군
음 연중해놓고 뻔뻔하게 따라와달라고 말할 처지는 아니지
다만 설정 읽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이번에도 잠시 머물렀으면 좋겠고
개인특성을 같은걸로 2개 찍는건 안되죠?
아아 과연 하긴 끝을 맺으면 제대로 말을 하긴 해야 했다
이건 반성해야겠군
일단 지금은 조율이 까다로워서 중복은 막아둔 상태임
어떤건 중복되면 효과가 폭증하고
어떤건 중복이 어렵고, 나뉘고 있었어서
5렙 되면 황금 찍어서 스노우볼 굴릴거같긴 한데
취정/무극/천재 중 둘이려나
3스 열차포 못 참음(?)
일단 일빈 보정치 +1 찍을거임
한번 사도 여전히 위력값이 지정된 거 미만이면 계속 살 수 있는거지?
1. 황금(스노우볼링용)
2. 전투(내실용)
3. 무극(궁극기용)
이게 고려중
그런거 있잖아 추천인 입력하면 추천인에게 보상주는
ㅇㅇ 기초강화는 딱 그 수치까지 계속 가능함
신규유저가 제 추천인은 에어에요 하고
말하고 가입한것도 아니잖(아무말)
아아 지금와서 집계할 생각 없어 귀찮아 (?)
3스 다이스 망함 죄다 거따가 쏟아야겠군
3스 다이스 굴려뒀으면 지워놔라
7렙되면 굴리게 시킬거라서
뭐 투표 시스템 같은거의 부활이라도 필요한가
나야 뭐 흥미로운 순간이지
귀찮긴 한데 (??)
얼마나 샐지 궁금해지는군(?)
어장주는 세력 국기 어디서 찾음?
직접 만듬?
각종 공식이 나타나고 그게 적을 속박하는 형식?
이라 망상중(?)
구글링으로 검색해서 찾음
딱히 미술적 재능은 없어서
만들 재주가 없음 ㅋㅋ
지난번 사냥 미션 MVP부터 뽑자(?)
열차포열차포하악하악(?)
1스킬인지 2스킬인지는 대결시마다 정하고 정신력은 0으로 하고
1스킬
코인개수 .dice 1 2. = 1
기본위력 .dice 3 5. = 5
1코인.dice 6 10. = 7
2코인.dice 3 5. = 5
2스킬
코인개수 .dice 2 3. = 3
기본위력 .dice 3 5. = 5
2코인 .dice 6 8. = 8
3코인 .dice 4 6. = 6
오늘 연재때 삼족보행(싸제말로는 저중력 역학기동이라 한다)하는 용병들 엄청 인상깊었음.
별로 신경 안쓸줄 알았거든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8
코인 개수 .dice 1 2. = 2
기본 위력 .dice 3 5. = 4
2스킬
코인 개수 .dice 2 3. = 2
기본 위력 .dice 3 5. = 5
2코인.dice 3 5. = 4
2스킬
2코인 .dice 6 8. = 7
좋아. 아끼자.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8
@코인 갯수 1
@2스킬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기본 위력 4
@코인 위력 4
@코인 갯수 2
@2스킬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7
@코인 갯수 2
꽤 잘 뜬 것 같네
키퍼는 SF 좋아해서
애초에 그런식의 선내전 특화 뭐 그런거 좋아함 ㅋㅋ
그래도 만약이 있응께......(?)
@기본 위력 3
@코인 위력 4
@코인 갯수 2
@2스킬
@기본 위력 3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3
"불리하구만- 하지만 유리한 싸움만을 택할 수는 없지. 자, 한번 가보세나!"
------------------------------------
적대 개체 "타키온" 등장!
난이도 0
아무튼 코인을 쓰는 전투는
집중전투라고 하는 특수한 경우에만 쓰는
일종의 연출 강조용 전투임
거의 대부분의 전투와 일반 판정은
전작하고 차이는 없음
언젠가 전용 함선도 생기겠지? (?)
"하하, 가볼까?"
2스가 1스보다 더 안 좋지만(?)
그래서 여기가 중복 허가됨 전투로 찍는단 말 하고 있는거고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2스킬일시)
그래도 현재까지 실 적용되는 전투보정은 내가 젤 높음....(?)
1일시 뒷면 2일시 앞면으로 하죠오
타키온 2스킬의 코인 한개 소모, 재굴림(테스트해보는 중)
.dice 1 2. = 1
.dice 1 2. = 2
되게 약하네 이녀석(?)
원래라면 속도나 뭐 이런저런 요소로
뭐랑 뭐를 합치는지 정하는게 보통인데
그러면 시스템이 너무 복잡해짐
첫번째는 첫번째랑
두번째는 두번째랑
그렇게 대응시키는게 그나마 직관적인 상황이라고 봄
연출은 천천히 해도 상관 없는데 주사위 판정하는것만은 빠르게 할 수 없을지
어케 진행해야할지 몰루양
원전 시스템은 자신의 몇번째 스킬이
상대의 몇번째 스킬까지 매칭이 되는 기준이 있음
속도임.
속도가 느리면 빠른 스킬과는 합을 못 치고
속도가 충분히 빠르면 상대의 모든 스킬과 합을 칠 수 있음
속도는 적과 아군의 행동 순서를 결정하는 척도
합은 서로의 공격을 맞대어 코인 합산값을 비교하는
대충 그런건데
림버스에선 적이 특정 속도를 가지고
적을 지정해서 누굴 공격할지 미리 보여줌
근데 그 적보다 자신의 속도가 빠르면
그 적의 공격을 자신에게 가져와서 대신 합을 쳐줄 수 있음
당연히 대부분의 림버스 유저들도
일일이 스킬끼리 갖다대보면서
이건 합이 되고 이건 안 되네
같은걸 봐야하는 엄청 복잡한 시스템임
걍 그러려니 하도록 ㅋㅋ
걍 한번에 굴리게 시키고.
때리는 순서는 어장주가 적당히 랜덤하게 뒤섞는게?(막타공평성)
미리 굴리고 연출하면
걍 연출 나오는걸 기다릴뿐이라서
합 굴리는 재미가 떨어지긴 해 ㅋㅋ
너무 합치는게 많으면
걍 일방공격으로 패다가 끝나니까
합 치는걸 어떻게든 줄여보고자
가장 단순한 장벽으로 난이도를 올린거
말하자면 전에 개인 시나리오가 있을때 각성 다이스 굴리게 하고 한 그걸 지금 이 집중 전투로 하려는 거고
다이스 평균값 난이도는 굴릴때마다 안좋을때도 있고 너무 좋을 때가 있어서
이번에 개그 시나리오로 실패한것도 펌블이 이상하게 많이 나와서 그렇게 된거고
진짜 신선한 뷰임
특성 찍는게 고민인 나
@합 굴려볼 사람 손(조건: 양측 HP는 각각 4)
(?)
(?)
0. 1대1이므로 펌블과 크리를 제외한 모든 주사위값은 성공으로 간주한다. 사실 귀찮다(?)
무기 강화는 전투 보정에 몰빵해야지
@?(?)
[1스킬]시대를 내려온 투쟁 의지(2코인, 기본 위력 5/코인 위력 5)
"어떠한 공포가 닥쳐와도, 승리."
[2스킬]수레바퀴 너머로(2코인, 기본 위력 3/코인 위력 6)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사용 스킬: .dice 1 2. = 1
고라믄 어느쪽이 먼저 굴릴까yo(?)
개인전이면 20면체 전투판정 그런거 안 할 거임
걍 라운드마다 스킬 하나씩 뽑아서 합을 친다
그걸 HP 쫑날때까지 한다
그러면 심플하고 좋지
@그대로 내려찍기
[개머리판 타격]
- 기본 위력 - 4
- 개수 - 2
- 코인 위력 - 5
1일시 앞면
.dice 1 2. = 1
.dice 1 2. = 2
[세대를 내려온 투쟁 의지]
기본 4/코인 5*2(최대)
.dice 1 2. = 1
.dice 1 2. = 1
(앞면 1/뒷면 2)
"느려."
@개머리판을 걷어내듯이 회피하고 그대로 엔터 씨를 찌릅니다.
@푹찍. 악! 아프다!
@2라운드
@사용 스킬.dice 1 2. = 1
@개머리판을 휘익, 하고 비틀어 모브의 머리를 노리는
[개머리판 타격]
- 기본 위력 - 4
- 개수 - 2
- 코인 위력 - 5
1일시 앞면
.dice 1 2. = 1 = 1
.dice 1 2. = 1 = 2
[세대를 내려온 투쟁 의지]
기본 위력 5/코인 위력 5*2(최대)
.dice 1 2. = 1
.dice 1 2. = 2
(앞면 1/뒷면 2)
@장총 특유의 긴 리치로
@두부타격에 성공
.dice 1 2. = 2
@머리를 얻어맞고 잠시 균형을 잡지 못하다가, 반박자 빠르게 엔터에게 달려든다.
@거꾸로 잡은 총을 한바퀴 돌려서
@총구를, 조준하고────
[자미엘 젠타우어]
- 기본 위력 - 5
- 개수 - 2
- 코인 위력 - 7
1일시 앞면
.dice 1 2. = 2
.dice 1 2. = 1
@회피 사용
[우연히]
기본 위력 1/코인 위력 15*1(최대)
.dice 1 2. = 2
(앞면 1/뒷면 2)
[둘 다 앞면이었으면 그냥 맞아야 됐는데 휴우.]
@탕, 하고 회피 직전에 발포하는
.dice 1 2. = 1
@왼 어께에 아무 감각이 없다가 통증이 몰아친다. 당했다…!
@그대로 총구를 돌려잡고
@개머리판으로 후려치려는데─────
[개머리판 타격]
- 기본 위력 - 4
- 개수 - 2
- 코인 위력 - 5
1일시 앞면
.dice 1 2. = 2
.dice 1 2. = 1
으아아아아아!!!
[세대를 내려온 투쟁 의지]
기본 위력 5/코인 위력 5*2
.dice 1 2. = 2
.dice 1 2. = 2
@퍼억, 하고
@개머리판이 먼저 격돌했다
@개머리판을 쳐내지 못하고 철푸덕
야생동물들이 알아서 해준데(음해)
@1스킬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8
@코인 갯수 1
@2스킬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반격
@코인 개수 2(골단)
@1스킬
@기본 위력 4
@코인 위력 7
@코인 갯수 1
@2스킬
@기본 위력 3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체기준은 전투 체로 구분하면 될까요? 체력5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1 @기본 위력 4
[전갈이랑 싸울 때 보면 일방공격은 코인 안던지는것 같기도]
.dice 1 2. = 2
.dice 1 2. = 2
[여기서 마코토 목줄 에어가 굴린게 일방공격 코인인가]
.dice 1 2. = 1스킬
[본편식으로 2 앞면 하시는 건가]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dice 1 2. = 2
.dice 1 2. = 1
@1스킬 코인 위력 7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8
.dice 1 2. = 1
@앞면=2
@.dice 1 2. = 1
@.dice 1 2. = 1
@아랑식-천둥 기본위력 3 코인 위력 6
.dice 1 2. = 2스킬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dice 1 2. = 2
.dice 1 2. = 1
@1스킬 코인 위력 7
.dice 1 2. = 2스킬
@.dice 1 2. = 2
@.dice 1 2. = 2
@아랑식-천둥 기본위력 3 코인 위력 6
@기본 위력 5
@코인 위력 6
@코인 갯수 2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2스킬
"아, 졌네 이거."
"하하..."
@HP 0
@일어나기
에어는 심심한가?
유세이 나와 듀얼을 하자!
@손에 잡힌 성유물-성장, 오르페골 디베르, 오르페골 트로이메어
@이마 탁!(?)
완벽한 패군!(?)
후도 입장에선 다솜이가 어케 보였는가
나쁘게도는?
감사이라도 써줘(?)
딱 대(?)
도 써야지
모 유령 에어와 이미지가 많이 달라진게 진짜 인상깊은데
솔직히 본인도 자주 들은 감상이니까 귀에 딱지가 앉을거 아님ㅋㅋㅋㅋ
고로 다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좀 느림(?)
이건 감안해주면 고맙고
제다이 기사라길래 본인은
딴것도 아니고 기사라는 이미지에서 나오는
엄숙 근엄 진지 막 이런 이미지가 있짆슴?
왠지 모르게 고귀하다던가.....
다가가기 어려운 오라를 풍기면서.....
막 막 그런
그런 이미지가 기사란 이름에 있는데
왜.... 왜 그런거 없읆......?(??)
동네 형 같은 이미지임
야, 일만 하고 살거야?
놀아야지!
아 씨 근데 어떤 새끼가 이거 보자고 했냐
10초 안에 나와라 팍 씨
라는 이미지가 뇌리에 단단히 꽂힘
전작 에어는 냉기 풀풀 날리면서 독설 독언 날려대서 다가가기 힘든 벽이 있었는데
여기 에어는 그런게 없어서 인지 부조화 옴ㅋㅋㅋㅋㅋㅋㅋ
크아ㅏㅏ악 내가 아는 에어는 이게 아냐!!!!!
@???
제다이식 금욕생활이 완전히 몸에 안밴게 큼
금욕적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잘노는 동네 형 느낌이라 친근하단 느낌
이란것으로 정리가 가능하겠다(적당)
하.... 회식 함 달려?
하는 에어 "보여 줘"(아무말)
농담인데 받아주네
가즈아아ㅏㅏ아아-!!!!
제길 카야랑 다솜이가 붙잡고 끌고 나오는것만 생각나(?)
솜붕쿤... 힝(?)
그야 서두로 함 던질게 필요했고
나탈매강은
다솜이 입장에선 마냥 속내를 읽기 힘든 사람이란 느낌에 가까움
때때로 타인에게 친절하지만, 단지 착하기만 한건 아냐.
말로 슬쩍 긁으면서 미소로 스리슬쩍 구렁이 딤넘어가듯 넘어가는데
또 일 관련 문제에 대해선 묘하게 성실한 모습을 보인단 말이지
의뢰에 대해서 질문도 잘하고.
이 팀 키워야 해...(?)
여하간 그렇다
종잡을 수 없는 인물인데 일 관련으로는 믿어도 되겠다 싶은 사람이란 느낌?
더 읍나(?)
전작 에어 관련 이미지 때문에 말이 좀 많았고
당장은 딱히 더 떠오르는건 없네
현재 아침 시간대인 .dice 1 2. = 1인이였나(?)
1.서아시아
2.남아시아
흐에 힘힘
캣닢을 주마
@?
하로로-
후에 (무릎 위에서 고롱고롱
뭔가
하지 않으면
(우산쓰고 비내리기)
저도 누구누구랑 말한것과 똑같이 생각함. ~~한게 크게 돋보였고 ~~~~
슬픔을 위해...
(비 주륵주륵
쉬는시간에 떠들다가도 다른 쪽이 많이 시끄러워지면 '야! 시끄러워!'라고 말하고
쉬는시간 끝나가고 수업시간 다가올 때즈음 '야! 자리에 앉아!'라고 외치던 친구 같음
다른 사람들처럼 너무 시끄럽게 떠들진 않고 쉬는시간과 수업시간은 지킨다고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지적하고 일갈할 수 있던 애들
애껴(?)
.
뭐나 만들고 싶긴 하다 흐냐
어디어디.....
키워드가 필요?
몰루
뭘 만들고 싶은지ㅣ도 모르게써
뭘 하면 좋지
히어로즈 오브 스톰?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쏟아짐
누군가를 구하고 누군가에게 상처 받고
왜 그게 하필 당신이어야할까요...
그런 모든 당신을 위해 울어줄게요...
(근데 빗방울=유성인
(아이스크림 우물우물
냥냥 (고롱
중복 포함
인격 받아볼까
인격
말해랏
여캐로 바꿔버리게따
@새틀라이트 혁명군
그러니 남캐 인격을 만들어준 시점에서
난 엄청나게 재려하고 있는거시다
근데 날 기다리게 한다면
여캐로 바꾼다 (아님
흐음
'역회전의 톱니' 유세이[인형] ☆☆☆
"한발 나아가면 신념을, 두발 나아가면 긍지를 잃는다."
빈민가
모든 것이 버려지는 한 폐품들의 거리.
그곳에 자그마한 불씨가 피어나고 있어.
열등감과 분노, 수많은 계기를 연료로
세상을 뒤엎기 위한 계획의 분노어린 불씨 말이야.
그 불씨를 나누는 동지들 사이에
겉도는 한 남성은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지.
깜깜하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하늘...
언제부터였을까? 정신차렸을 때 그는 여기에 속해있었어.
숭고한 목적과 타오르는 의지를 지녔지만
파고 들면 파고 들수록 그 불씨는 스스로를 좀먹을뿐
누구보다 현실을 잘 알고
어떻게 해야할지 아는 그 남성은 입을 다물뿐이야.
그래, 그는 아는거야.
혁명은 실패할거고, 성공하더라도...아무 의미 없을거라고.
그렇지만 어쩌겠어.
그는 이미 무한한 도로를 내달리고 있고...
멈추는 순간 죽어버릴텐데.
그저, 불씨에 지나지 않을...
ㅋㅋㅋ
오늘은 아마 6시 반에서 7시쯤일듯?
"한발 나아가면 신념을, 두발 나아가면 긍지를 잃는다."
내구 보통
공격력 보통
방어력 높음
속도 낮음
관련 키워드 : '신속' '진동' '인형'
패시브 [과회전] 인형 4 보유
- 라운드 개시시마다 '신속' 1을 얻음
- 라운드 개시시마다 1/2/3스 중 하나가 합위력 +1을 얻음
1스 [반동회전] 5, 2(+3
- 적중시 코인 하나당 진동 2 부여
2스 [끼워 맞춘다] 3, 3(+4
- 사용시 대상의 진동이 6 이상이면 기본위력 +2
- 합승리시 진동 횟수 1 부여하고 다음 라운드 신속 1을 얻음
- 공격종료후 대상이 흐트러지지 않으면 진동 3 부여
3스 [고뇌 없는 회전] 5, 4(+4
- 자신의 속도가 상대보다 낮으면 코인위력 -1
- 공격시작 전 자신의 속도가 상대보다 높으면 진동 3 부여
- 적중시 마지막 두 코인이 <진동폭발> 발동
- 공격종료후 대상이 2단계 이상 흐트러지면
- 다음 라운드에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에게 신속 1 부여
수비 [패트랩] 반격
- 사용시 대상의 진동 6당 기본위력 -1 (최대 3)
진-동
무리는 금물
진동
개쑤레기
다른 용도로 쓰이는 고츠
(삐이이이)용인가(미침)
진동이 GOAT지(?)
지금
떡상이긴 한데
흐냐
000 뒤틀림 : 봉이아빠
진동은 없다
(진짜임
염색해서
적태양이 되써
체력을
다오!
파문 오버드라이브!
우째서 내가 혼나는거양(추욱)
시트에 적어둬요
정도의 서술이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음
특히 그거 ng워드였던지라 타키온적으로 반응하기가 더 어려워
(말의 다리골절률)
부족한데 그게 뭐 하는 부류라서... 으음 어떻게 서술해넣지
말하면 다리는 튼튼한 이미지지 고장나기 쉬운 이미지가 아닐 것 같아~
피드백 받아서 팔은 자유로이라고 메모는 수정해두었다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정도로 해둬도 괜찮지 않으려나~
팀에게 민폐를 끼치느냐? 라는 감성도 있긴 할 듯.
못 걷는 대신 다른 팀원이 하지 못하는 특출난 무언가를 선보이지 않으면
평범하게 팀에 기생하는 W+라면 유미로 밖에 안보이니.
팔다리가 자유롭다는건 움직일 수 있다 정도지 다리 움직이거나 무게 실을때 아프다는 서술은 rp에서 은근 했지만 뭐어
어장주 레스만 보는 사람들 많으니까 쩔수 없지
역시 민폐설정인가(띵킹)
으으음
에엔챠우?
처음보는 사람끼리 이권으로 묶인건데.
냉철보단 당연한 감상이긴 함.
나는 이만큼 고생하는데 쟤는 고생도 안하고 혹은 덜하고 같은 보수를 가져간다.
회사에서 서로 월급 공개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
타키온이 설정적으로 자기 몫을 상당수 빼서 팀 자산에 넣는다.
같은 설정이 아닌 이상 PC적으로는 좋게 볼 사람이 적은건 맞긴 함.
몇몇 성격 좋은 PC면 몰라도 1인분 못하는 팀원을 배려해줄 이유는 없다고 보는 것도 맞다 싶음.
어쨌든 RP적으로는.
상대는 죽는다!(아님)
멤버가 누구인지 전혀 짐작이 안되네요(?)
거의 못했닷
할말없 끝
갑자기 와서 소란 부시를 부르며 짐을 옮긴건 대단하다고 생각해(?)
유세이 라고합니다
아스토 마음속에선 유세이랑은 친구먹었어
친구는 상하관계가 아니니까~
유쎄! 본인은 모르지만 마코토의 관심 카운터 차근히 쌓이고 있다(?)
그러면 거기서 합숙은 안하는거네?
오늘도
엔터
1주일쯤 하나?
타키온적으로 +7점인거야(?)
. ,-ー…‐-
/: : : : : : : : : : : : : : :〟_
. /: : :/ : : : : : : :ヽ: : : : :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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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Y:j: :ハ 〉_
: : : {: : : :i : : : : : : :リ __メ: ハ/ (⌒ …어째선지 에어,오늘은 좀 화나 있었던 것 같기도…
: : : : : : :ト: : : : : :チセ炒 Y j\ 〉
. : : : : : :|斗: : Ⅳ ィ : : :\
. ヽ: : : :代セ刈、 厶: : : : :\
l.:V:仆 . ′ィ二}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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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イ二二 \ /;;;;\{二二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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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적 사정으로 빠져 있었던www(?)
실수로 인한 결과에 대해 매우 중점을 잡는 듯이 말한 느낌이랄까?
미리 주의를 주었기에 그렇게 하는 것도 이상치 않지만
무언가 행동에 대한 결과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는거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역시 제다이 기사단에 있던 일 때문에 그런거려나하는 생각도 있고요
제가
어제 이사도와주고 오늘 출근하고 와서 체력이 없어요!
윳쎄이 쓰고싶은데 내일 생각해봐야지 머리가 안굴러가
카잔은 이제 막 알을 깨고 아브락사스로 날아가고 있어(??)
하- 라떼는 폰은 설날, 추석에 밖에 못받았어!(라떼는 시전)
피에는 피하고 돈에대한걸 잘모르는 느낌이 강했고요
돈키행동 스택 적립이라는데
평소랑 갭이 확 나니까 수상할 정도로 수상하게 볼 수 밖에 없어(?)
아스토의 아타마 핑크를 이해하기 위해
PL도 머리 분홍색 염색을 한다는 구국의 결단
은 회사 짤릴것같으니 하지말자
애초에 타키온이 저러는게 한 두번이 넘어간지라, 이제 받아들일 때가 시작됬고
소란도 소란이지만, 여기서 그 누가 남이 다리 잡고 스타킹이나 양말 벗기려하면 소리 안 커지겠나하는 생각도 있어요
에티켓을 못 지킨 것도 지킨거지만... 이게 근본적으로 타키온 잘못인가 하면 이게 NO라는 생각이 있네요
욕먹을 만하다(?)
랄까 혹여 pl적으로 타키온 자기 pc에게 매달리는게 싫으시면 부디 이야기해주시길
엔터적으로 좀 신경질 낼 가능성 있음.....(
이제는 반쯤 D휠 취급에 적응한(?)
강제적으로 계속 떼낸다 하는걸 허용하면 타키온 또 그거 증명해야하고 어쩌고 저쩌고라 다이스 굴린거였
오히려 내가 타키온에게 허락을 받아야 해
널 공주님안기하고 적을 무자비하게 베어도 괜찮을까?(?)
아니면 엔터가 자기 중심도 지금 제대로 못잡고 있는데 같은 느낌? 아니면 역시 엔터가 쉬는게 어떻겠나라고 한 거에 대한 짜증?
괜찮다고 물어봐도 괜찮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네
어땠냐 라고 물어보면
무언갈 잘라내는 데에 냉정하구나~ 라고 생각했어
여기는 '서두르자!!'할 때 그정도까진 아니란 생각이었었고
스승님 교육의 영향임?(?)
묘한 염세주의 바이브가 용병의 쇳향기가 났달까요?
역시 조금은 사회에 피곤함을 느껴 포기한 느낌?
이면서도 이걸 굳이 이야기하는거에 상냥함 포인트
소매치기에 대한 화도 있었고, 정의가 짓밟힌 것에 대한 화도 있었지만
유세이가 잘못했네~ 식으로 말하는 동료들에 대한 화가
가장 컸던 상황
Pc설정상 업히면 중심잡기 힘들다를 중점으로 좀 예민하게 굴 녀석이라......(?)
쉬는게 낫겠지 않냐에 대한 울분은 그냥 담아 없어질때까지 있는거고(??)
안니 이번에는 딱히 내 잘못은 아니였는데 크엥
기울어진 저울을 맞추기 위해
앞으로 마리가 더더욱 타키온에게 악독하게 굴겠읍니다... (?)
1. 군인으로서 훈련된 캐릭터들이 그 면모를 잘 드러냈다. 공사 구분 확실한 에어, 피로소 말한다는 아스토, 시간 관리가 엄격한 클라우드 등.
2. 타키온이 떼어내어진 건 재밌는 해프닝.
3. 아니 이게 소란 팔이 아니라 가츠 팔이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딱히 반성하는 건 아닙니다
다음부터는 방어행위로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은 하겠지만
그리고 마코토의 그러한 RP가 이어진 이유가
초반에는 타키온 소리가 커서 말했다가, 다시보니 마리 때문에 그랬네? 마리 떨어져라 정도의 느낌이었다
조심 안하면 귀찮아지니까 다음엔 적당히 제압하거나 붙잡는 식으로 하란 정도의 마인드
팀 내부에서 제일 예의바른건 엔터가 아닐까(아무말)
에헤헤~ 뺐겨버렸다~
정도고
아가씨 지갑이 털렸으면
바로 칼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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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좋다
하1이 @손 하면 감상써줌(조건 : 감상 돌려줘야함)
본편에서처럼 그냥 넘어가는 파
잡을 수 있는 각이 나오면 또 모르는데
이건 정당방위라 보지만 그렇다고 이키나리 안면펀치는 춋토...;;하지만서도
그래도 이게 우리를 생각해서 한거라 아스토가 돈 낸다 할때 자신도 낸다 한것
마리는 소리없이 행동으로 나서서 그다지 큰 소리가 안 났던 나머지...
기독교에서 보낸 닌자(?)의 앰부쉬란거죠(아무말)
돈은 몰라도
un시민증이 있어서 아스토는
노아 누나나 코유키 누나한테 잘보이고 싶어~ 는 조금 있어도
아스트라 팀의 평판 <- 여기에는 관심이 말 그대로 0
아스트라 팀 내의 사람들에 대한 애착은 있지만. '아스트라'에 대한 애착은 티끌정도밖에 없다
기습 뜌땨땨
기습 뜌땨이
뜌땨땨 우땨아
아스트라 팀의 평판 =(위아래 점두개찍힌 표시) 아스트라 팀 내 일원들의 총평이라 생각하기에
조금 더 생각하는 편
물론 타키온 자체가 자신의 평판은 딱히 상관 안하니까 뭐(?)
유세이 타키온 유키에 대한
아스토의 호감도가 올라갔습니다
유세이는 정의로웠고
타키온 유키도 크레딧 내줄게! 했잖아
클라우드드
PL이 역극에 익숙해지기도 했고 전작에서 피드백받으며 소위 강요하는 RP가 많이 줄었다
사실 '강요성 RP'가 아니라 '강요하는 rP'는 딱히 해도 상관이 없긴 한게 내가 전작에서부터 줄기차게 설파해왔던 'PL의 의도' 문제가 있음
강요하는 RP = PC 성격 상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RP함
강요성 RP = PL이 꼬와서 강요하는게 선히 보임
이런 차이가 있고, 클라우드의 PC들은 항상 전자였음. 후자였으면 내가 가만히 안봤을테고
다만 부정적인 RP가 들어오면 보통은 부정적인 RP로 되돌려주기 마련이라, PL분은 자기가 잘못했나?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셨으면 함
클라우드의 RP는 재밌게 보고있고, 소위 군기반장스런 PC도 있어야 신선한 법임
"방식이 법규상 잘못되었다 한들, 그 마음은 우리를 향한 호의, 쉽게 묵살해서는 안된다 본것일 뿐일세."
"따, 딱히 고향의 사람이 떠올라 마음에 든건 아니라네."
옳은 행동을 하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는거야. 아스토는, 유키랑 타키온이 명예롭다고 생각해!"
나쁜 애는 아냐
나쁜 애는 아닌데
사회의 정의, 호슬로의 정의, 아스토의 정의
이 셋이 전부 다르다는 게
아스토라는 PC의 중심개념
'호슬로'하고
'아스토'는 다른 느낌이엏지
"그것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면, 나의 책임이란게 있겠지"
@일단 주먹을 든 원인은 동료였고, 마코토도 동료라는 입장에, 그 상황에 있었으니까요
Soñar lo imposible soñar.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
Vencer al invicto rival,
무적의 적수를 이기며,
Sufrir el dolor insufrible,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
Morir por un noble ideal.
고귀한 이상을 위해 죽는 것.
Saber enmendar el error,
잘못을 고칠 줄 알며,
Amar con pureza y bondad.
순수함과 선의로 사랑하는 것.
Querer, en un sueño imposible,
불가능한 꿈속에서 사랑에 빠지고,
Con fe, una estrella alcanzar.
믿음을 갖고, 별에 닿는 것.
와
릴리스
는
근본적으로 같고 표면적으로도 같아
그냥 같은 사람이야
사실 멜트릴리스가 좋았어
사실 뭐 딱히 근본이고 표면이고 모르겠고
멜트 얘기가 하고 싶었어
사실 얘기도 하기 싫어
그냥 멜트이고 싶어
아 아스토 분류이야기해준거 진짜 고마웠다 19띄워놓고 뭐해야할지 몰라서 박카스 드립 꺼냈었음
, ゙
.:.,′
/.:.′
.: :.′
' :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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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 _:.‘,:. :. :. \
_ヽ ``ィ灯うトミ
`ア ^う:I ノ⌒
/ ゝ′
/
´、
그럼 다음다음
제작하면서 쓰는거라 좀 느림
하1이 @손(감상 돌려줘야함)
아스토도 언제나 아가씨상태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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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 _:.‘,:. :. :. \
_ヽ ``ィ灯うトミ
`ア ^う: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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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트릴리스는 저번에 감상 써준 후 컨디션문제로 참여율이...(먼산)
전작의 에어랑 다르게 친근해진 느낌이 있지만 평소대로 묵묵하지만 할때는 하는 느낌이 강했다
과거에 서포터 면이 강했던(전작)에어 보다는 지금은 몸으로 직접뛰며 검으로 싸워서 느낌이 다르다
나중에 대련해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 제다이 설정은 제밌다고 느껴진다
RP는 진짜 정보를 묻는건 든든하다고 느껴졌다
엔터와 같이 세세하게 잘 물어보는듯하다
문제
멜트는 왜 이렇게 백짓장같을 때가 많을까요오?
"이건 그저 나와 마리 이오치의 운이 나빴고, 그 결과에서 유세이가 불이익을 당했지"
"딱 그정도의 이야기고, 난 그것에 약간의 책임을 느낄 뿐"
@범위와 상관관계의 문제이기에, 그런말 하면 마코토가 당사자 아니라는 말을 꺼내고 봅니다
제대로 된 지식주입 전에 개조받았고
지식이 들어오기 전에 가문이 뽀갈나서?
엔터프라이즈
왜 함선 AI아님(?)
여튼 전작에서의 브레인 역할이 다즐링이랑 에어였다면 이번엔 다즐링 대신 엔터가 들어온듯한 감각
숙소 와이파이가 개구데기라 이러이러한거 물어봐야지 하고 칠때쯤이면 엔터가 이미 쳤더라고wwww
추후 PC별 역할이 어느정도 자리잡고 난 후에 만약 에어와 엔터프라이즈 둘의 의견이 제대로 상반되게 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다
그리고 만약 MVP 시스템 실장하면 작전과장+참모 쪽에서 나와 경쟁할 1인...(?)
귀.여.우.니.까
Soñar lo imposible soñar.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
Vencer al invicto rival,
무적의 적수를 이기며,
Sufrir el dolor insufrible,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고,
Morir por un noble ideal.
고귀한 이상을 위해 죽는 것.
Saber enmendar el error,
잘못을 고칠 줄 알며,
Amar con pureza y bondad.
순수함과 선의로 사랑하는 것.
Querer, en un sueño imposible,
불가능한 꿈속에서 사랑에 빠지고,
Con fe, una estrella alcanzar.
믿음을 갖고, 별에 닿는 것.
"꿈이라는것은, 불가능하다 보이기에 꿈이라고 치부되지. 허나, 이미 일어난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면 모든 꿈은 이론적으로 가능하지."
"적에게 이길 가능성이 희박해도 0은 아니며,"
"시련이 도달해도, 지나가기는 할터이네."
"어쩔수 없는 순간,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것은, 영웅적인 서사라 하지."
"허나."
"그 고귀한 이상을 위해 꼭 죽어야하는 것은 아니라네. 아스토군. 자네도 알고 있겠지만, 꼭 세상은 악의로만 가득찬 것이 아니고, 전부 악인인것은 아니며, 자네가 희생해야만 이 세상이 바뀌는 것 또한 아니라네."
"자네의 이상은, 나도 좋다고 생각하네만."
"자네의 목숨을 경시하려 하지는 말게나. 그렇다면 내 기꺼이 그 가능성을 함께 찾아보도록 하지."
개조 이후의 걸음을 내딛는다는 의미면 납득되는데, 보통 첫걸음은 애기한테 하는 말이니까
헉 설마 암살자 제조를 위해 납치뇌세척개조를(음해)
쨌거나 에어인가......
"팀원을 챙기지 못한 우리의 책임이 없다 단정지을수는 없다고 본다네, 유키 마코토군."
"그리고 실제로 자네들이 아니면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당했을수도 있으니."
돈키호테 노르웨이어로 번역해서 좋아하는것 - 기사도 메모란에 넣어야지
"만일은 만일일 뿐이다. 그런거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사소한 TMI: 여러분들에게 마코토는 이름은 커녕, 자기소개랍시고는 하이브 출신이란 말 외에 나온거 없어요
힘들어서 뇌가 생각을 포기했다던가
기계다리에 이상이 생겼던게 뇌신경을 조금 건드려버렸다던가도 괜찮고
아니면 그냥 성격이 정말 순진한걸수도 있고(으쓱
제다이 기사단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연관이 있구나-적인 느낌. 에어 과거 얘기는 안 꺼낸걸로 기억하고, 제다이 기사로 따지면 '기사가 반말을 쓰고 축제를 즐기려 하는게 맞는건가?'하는 생각이 발목을 잡으니까
그리고 광선검 쓰는거 보면 '요즘 기사들도 다 저런거 쓰나'하고 쓸데없이 센치해질것(?)
"아하하~ 나도 아가씨랑, 타키온이랑도 오~랫동안 살고싶지만.
내가 죽어야할 곳에서도, 죽고싶지 않은건 아니야.
그러니까. 아스토는 그곳에 가기 전 까지는 죽지 않도록 노력할거야?"
적당히 나중에 이름뭐임? 해줄 때 이름 알려주는걸로 하도록 하죠
다들 이름 안부르고 소통 정도는 가능하잖아요(라고 제 안의 마코토가 그럽니다)
@씁쓸하긴 하다.
@그리고...우리가 죽을 곳을 정할수는 있을지 싶기도 하고.
@펜리르 행성때의 일로...이미 뇌리에-
"에잇, 괜히 울적해지려하는군. 그보다 일일세 일!"
[라고 할 타키온]
산달폰도 귀여운데 어째서
>>628 호에에에
견습이라 소개했긴 함ㅋㅋㅋ
@신랄
같은 기사처럼 보여도
제다이는 우주로 나갔고
호슬로는 지구에서 나가지 않았다는거지
THE-GORITABUN
마코토 입장에선 귀찮지는 않고 해줄 생각은 있는데, 더 뭐 말하기엔 뭘 더 해봤자 의미 있냐는 느낌이 있는 듯
무엇보다 새틀라이트 출신의 자신 경계하는 꽃게랑, 반정부 예술가가 있는데, 굳이? 라는 느낌
두쿠마냥 오래 전에 제다이한테 질려 나가서
최면어플 피한 전직 제다이 마렵네(?
얘가 확실히 기사스러운 감성은 있는거 같은데 기사단이 최면어플 당한거하고 제대로 인성?교육이 잘 안된 탓에 예민스러운 거하고 속세에 집착한다는 느낌
스타워즈를 보지않은 본인 기준 제다이라면 여유시간에 안 놀고 명상했어(음해)
그렇지만 그게 좋다. 의외의 갭이 느껴짐...... 특히 계속 꺼내는 이야기지만 전작성분이 있어서 특히나 그럼......(?)
인성이나 예절 연관으론 반편이 기사같은 느낌이지만 그래서 좋다
청년치매 안건으로 케지매합니ㄷ(ry)
에어 볼때마다 충분히 제다이스럽지 못해서(???????)
주화입마 올랑말랑함…(??????)
라제 본 당시의 기분이야…(????????????)
제다이 견습이라고 소개하는 녀석이 어딨어!!!!
파다완이겠지!!!!!!!!!!!!!!!!!!!!!!!!!!!!!!!!
@이곳의 제다이와 그곳의 제다이가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과몰입 환자의 폭주 장면입니다
최근 스타워즈를 본 스타워즈팬의 입장이라고(??)
목줄은 말썽쟁이 친척이고
@?(?)
아스토 : 막내동생(연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 이민 간 흑인정도 취급 아니려나...?
굳이 따지자면 정식으로 제다이 된거 아니라 제다이 내부 체계도 잘 몰랐다고 해(뻔뻔)
여자가 편해
남자는... 몬가 어려워
금단증상이 와요(아님)
이번엔
절대로
무조건
기어코
무슨일
있어도
멘헤라
안할것
라고 해놓고 멘헤라될것같은(ry
>>675 코이츠
"아스토는 아가씨를 응원할게요!"
"미나미 사토토군"
"사토 카즈마군"
"나시사토 미나토군"
같이 부르는(?)
집착하거나 중요한 하나를 설정하면 rp가 쉬워짐....(?)
@?
"마음에 둔 남자의 동정은 여자에게 있어선 최대의 굴욕!"
"종족이 무엇이든"
"어디서 무얼 하다 왔든"
"눈코입 팔다리가 있건 없건"
"모두 장식에 불과"
"내가 그이를 사랑하는 이유는 오로지 그이이기 때문..."
"그이가 다른 사람을 사랑했건, 같이 잤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그이와 함께 있는 것이 나라면!"
얀데레쟝
약탈애!!(?(
유세이는 유희왕의 오랜 전통과 역사에 따라
연애 약자다(?)
대만최고명곡 월량대표아적심 들으러가야지
그거 들으면 한방에 잠들기때문에
아스토는 이만 사라져볼게!
옆에 사랑을 표출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듀얼할정도로
연애에 둔감하다는거지?(?)
"친하게 지내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네? 아뇨아뇨"
"당신이 동료들에게 인기가 많다니 정말 기쁜걸요"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을 미워할 수 있겠어요?"
똑똑한 타키온이 욕 하나 제대로 못하는(?)
몽키라던가 그런거도 있을텐데 아오가미 피어스라는 욕?도 아닌걸로 가는
https://www.youtube.com/watch?v=mqS7V174ILM
진짜 들을때마다 개웃기네
특히 1분 38초 부분 레전드ww
총구를 겨누고 쏩니다(아님)
"그렇구나아 ooo씨랑 같이 저번에 갔던 그 상점에~ 헤에~"
"ooo씨랑~ 난 또~"
"나만 봐준다 하지 않았어? 나만 봐준다고 했지? 그런데 어째서 나간거야? 다른 사람을 본거야? 그건 거짓말이였어?"
"언니... 언니가 난...너무 좋은데."
"언니는 그 정도로 날 좋아하지 않는거야?"
"소름끼치고...무서워...?"
"...왜?"
:)
멀쩡한 나는 도망치겠다!!(?)
그 즉시 멘헤라낙인이 또 찍힐 것 같으므로 안하겠어
싫어
어라… 타키온,요즘 되게 인간관계 넓어졌더라?
흐응…
나도 기뻐! 그야 넌 내 직원이고…
직원의 성장은 상사에게 기쁜 일이니까!
…
* 타키온의 새 친구들은 다들 어째선가 떠났다.
* 그들의 공통점은 모두 이상할 정도로 큰 돈이 갑작스레 생겼다는 것.
저러면 아스토는 산달폰이 데려가도 되겠구만(아무말)
오늘(목요일)부터
다음 주 금요일까지
어장에 빼꼼도 못할 예정이니
담주 금요일에 보자 밍나
지금은 먼가 인성적으로 딱히 기사단 출신같은 느낌이 덜한데(폭언)
중요한 때에 기사의 긍지니 의무니 그런거 내뱉으면 먼가 맛이 날 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지 없었던 거 같음
아침부터 달리는 풀연재 가즈아(?)
모종의 이유로 취소닷
흑흑 소새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하는구나
가츠 없으면 타락해서 미친놈 될것같음
@대략 원작적 이야기(?)
@메모...
(?)
회사 조퇴해버리고 마작치러가고싶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인가요(아무말)
모여서 치는 친구 집에
전탁이 없어서 테이블에 마작패 쌓고하는
그거 외우는 것도 실력이 되어버린(?)
첫판부터 장난질이냐이
본편에 벚꽃 출몰
끄앙
아니 오히려 좋은가?
유세이는 그게 안돼
끄앙
크ㅏ아아
드리프터씨 흑흑
PC들끼리 툭하면 싸우는거 같은 분위기랄지.
평소 장르에서도 PC들의 분쟁은 흔했지만.
유독 이번은 자주 싸우는거 같음(?)
그 추워서 지하에 살던거랑 학교에서 동아리 만들고 무서운거 하기랑.
그거랑 비교해도 잘싸우는거 같긴 함 ㅋㅋㅋ.
와타시가 공띵일 때는... 덜 싸웠어...(?)(틀딱)
지금은 개척이 됐으니 ㅋㅋ
이렇게 장난삼아 부르는것도 타키온이 제대로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해서 조금 부끄러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키온은 팀워크를 중요시 여기는 편이기에 유세이의 그 말들도 이해하기 위해서 조사를 한 것이고요, 응응
물론 이것이 다른 인원들에게도 어느정도는 하려 하는 편이지만 유세이가 일단은 검색으로 할수는 있는 범위라 생각해서
그리고 유세이와의 티키타카가 은근 많았기에 이정도는 rp로써 개연성이 있다 판단했어요
물론 이펙트 뵐러나 그게 뭔지는 pl도 몰라! 하지만 그게 밈이라는 건 알겠어! 이소노! 듀얼을 선언하는건 아직 무리야!
그리고 유키 마코토와의 그 혐관이라 해야할지 몬가 스파크 튀는 관계지만 이 관계가 타키온을 통해 몬가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것도 신박하고
그리고 다같이 들어야 하는 것이라 해도 빨리 가서 듣고 타키온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는거야 쿠도(?)
그래서 타키온이 더 오해를 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응응
그래도 역시 업히라고 등 내준건 진짜 듬직했다 고마어
사실 최근 전작보다 독기가 빠졌다는 감상을 들어서 PL이 독기를 보여준 거 아닐까(?)
스덕은 여성형 용가리랬던가?(?)
딱히 마코토는 유세이랑 스파크 튀기지 않습니다
얘는 별 생각 없어요, 그저 유세이에 대해 "아, 하이브 싫어하는구나" 하고 끝
진짜 얘에 대해 동료에 대한 인식정도로만 있어요
지적이지만, 그 지적임이 이번에는 자기만을 생각하는 쪽으로 바뀐 느낌이 없잖아 있어
예전에는 그걸 모집해서 들어가는 팀장이라면, 이번에는 자기 생각이 옳다고 더 들이미는 느낌이 강해졌달까
물론 예전에도 그런 감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자기에게 반대되는 것을 하면 바로 적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이랄까.
물론 타키온도 반응이 날카로워지기는 했지만, 그리고 현실적으로 와이파이 사정으로 사과를 그렇게 한거일 테지만
그래도 응, 타키온적으로 다가가기 어려운 pc 중 하나랄까 그런 느낌이야
티키타카를 하려 시도하는게 타키온에게 계속 갈등을 일으킨 느낌이랄까 이오치와의 이야기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물론 이게 그냥 내 pc 특성상 각오해야하는 면도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너무 날카로운 게 없지는 않나 싶어
특히 이게 rp다 보니 조금은 티키타카가 맞아야 하는데 강스파이크만 돌아오는 기분이랄까...
그렇지만 본편에서 그런거 표현 못 하고있는거가틈.....(?)
차피 독기 내보이려면 그만큼 먼가 불안건이 있거나 그런거니까 안 보여도 좋긴한데
좀더 다들 타인에게 상냥한 말투를 쓰는거야(아무말)(헛소리)
뭔가 이어진다니까
삼각관계를 암시하는건가 싶고(?)
>>811 일방적으로 스파크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헨리 경이랑은 다르게 에어 군은 견습이니까~
앞으로 같이 기사도를 연마해가야겠네~
그게 이 캐릭터의 베이스에요, 진짜 동료라서 이정도로 말표현하는거기도 한다는 느낌도 있고요
이직하고 싶다(?)
공무원! 공무원! 공무워어어어언!!!(리타이어 안건)
하지만 무겁지 않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나누는것은 소녀의 감성을 파악하지 못한거야(?)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사라지…
면 안된다!!!!
아스토 조금만 기다려어!!!!
근데 rp로 하면 장단점이 있죠 응 눈에 띄지 않는다는건
끄어어 몸이
힘내라~
힘들면 쉬어야지
그게... 그렇게 되나?
(작혼에서 유국만관 억까를 당하고 순방실패한 PL의 비명)
버림패 전부 요구패+후로 안당함+노텐
이게 더욱 그리된 면도 있고...
솔직히 페르소나 자체가 학원물이란 점도 한 몫하면서 주변도 카리스마 소년 되기에 적합했던거지
여기는 아니잖아요
저는 얘 AA와 습관적인 설정만 유지했지
정작 PR 베이스는 다른 캐릭터를 두고 있어요(웃음)
물론 제가 그 게임을 해본적은 없지만 뭔가 분위기가 마코토는 그 무기력한 분위기랄까 그런 느낌이 있긴 하니까
.dice 1 2. = 1스킬
.dice 1 2. = 1
코인 위력 8
.dice 1 2. = 1 1이면 앞면
코인 위력 8
>>870 (늘 있는일 아닙니까 콘)
리뷰를 써드리는
나에 대한 제약플레이...
이것으로 공덕을 쌓아 운스탯을 올린다...!
현재 동1국 오야기는 해
아 씁
30분쯤 더 걸릴거 같은데 걍 오늘은 이만 쫑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어장주 힘힘
수고하셨습니다~
오케
전원 텐파이 = 유국
세이토 리뷰인가~ 정주행 시-작
사람 죽이고 쏠때는 별 말 없었는데 쏘고 난 후에 헉헉대는 rp하고 싶드아아아아아(아무말)
그것은...(켈시콘)
거리낌 없이 매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
_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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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フ:::::V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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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토
Romance? Nothanx.
이러니 저러니, 가장 '지금'이 소중한 PC라고 생각된다.
무언가를 접할때, 자신의 기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기준을 엿가락 휘두르듯이 유연하게 휘둘러 머릿속에서 3초 이상 귀찮아질 것 같다면
좋은 게 좋은 거 아닐까? 로 타협할 수 있는. '타협'을 못하는 수많은 PC사이에서 빛나는 리얼리스트.
지금 당장은 다른 팀원들에 대해.
"뭐, 나쁜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해. 일단은 동료고." 정도의 반응 처럼 보이지만, 결국에 미운정도 정이라고 다들 먹고 살만해질때까지는 도와줄 것 같다.
그것을 본인은 딱히 친절이라고 여기지는 않겠지만, 그 정도 친절이야말로. 차가운 우주 속에 빛나는 별이 아닐까.
특유의 노매드 스피릿으로 적당한 일은
하하. 로 끝낼 수 있는. Can I live My life
단순히 세뇌-같은 걸로 생긴 버릇
'배려심'을 이해하는 데에는
몇 의뢰가 걸릴까
배려심이 없어! 아스토!
몇 없는 노매드니까
노매드 조-크 더해줬으면 좋겠어
... 답은 새틀라이드 꽃게 후도 유세이뿐인가...!(아무말)
"뭔가를 할때는 이야기를 하고-" = "아스토군 태워주게나"(폴짝)
"아하하~ 간지러워~"
압도적이 아닌가 세이토의 정상력은
호감도가 떨어지는 행동이 많았지~
PL적으로는 그냥 평소의 클라우드 같았는데
진짜 기사와 용병의 관점 차이를 보여준거 같달까
짐보다 동료가 소중한게 당연한거 아냐...?
+
주군도 아닌데 왜 지시를 내리지?
+
바보취급 당하는걸까나~? 의 3연타였으니까
"괜찮은겐가!?"하고 물어보고
교수 왔을때 어그로 더 끌까봐 입다물고 있다가
에어에게 질문하지 말아봐 하고는 싸움도르(?)
동료도 소중하지만 지금은 일을하니 짐을 조심히 옮긴다(폭팔물도 있었고)
+
말좀 들어!! 짐을 잡아!! 터지는거 섞이고 떨어지면 안되는 것들이 많아!!
+
그래서 기분나빴을까봐 사과는 했는데...이해한건가?
위험한 짐이나 아닌 건 충분히 구분 가능했고.
오히려 확인도 안하고 큰소리치네~ 하는 상태였으니까
각자의 관점에서 마찰이네
클라우드의 용병적 생각과 아스토의 기사적 생각
그 각각의 관점에서 에어는 그걸 트는게 맞다고 본거고 타키온은 그 시선을 틀지 않고 흐르게 두는것이 상책이다 본거고
클라우드가 용병으로 행동하는거 신경 안쓰니까 마음대로해~
였고
평소에 클라우드가 뭐라 그럴때도 자기 상식이 문제였으니까~ 정도로 넘기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이것까지 참견해? 주군도 아닌데? 로 터져버렸으니까~ 클라우드 상대로는 꽤 오래 삐져있을걸
의뢰 끝나고 돌아가자마자 클라우드 얼굴에 장갑 던지겠죠
동질감이랄까 그런것도 있고 애가 귀엽고 싹싹하기도 하고
나를 가장 먼저 들어주었어(?)
어려운 일인거예요-
클라우드 pl적으로는 잘한거 맞구 응응
파티원 중에 이름이 짐인 사람이 있었어야 했다 (?)
요 며칠은 안보이시는구나
그 외에는 에밀리아가 친구 가능성 있는 정도
헨리랑 아가씨는 아예 별개의 개념
스카사하는 기사기는 한데 대화를 안나눠서
체력 부족한 사람들은 쉬면서 하는게 효율이 좋아~ 라고 말한거에 클라우드가 쉬면 안된다 해버리니까
아스토 적으로는 원아웃
타르탈리온 다칠것 같아서 어깨에 힘 빼라고 하니 동료가 다쳐도 짐 챙기라는 발언에 투아웃
주군도 아닌데 지시를 내리니 쓰리아웃
늦으면 위험해 힘들어도 빨리 끝네고 쉬는게 나아서 쉬지말고 하자고 했던것
타르탈리아는 그때 짐을 들고 있어서 지금 마사지를 하면 들고있는 짐이 떨어져서 위험할거 같았다 그래서 짐을 내려야한다
마지막은 할말이 없다
부상 때문에 내려놓고 있을 때 케어해준거라고 봤는데.
